2025.04.20. The First Miracle of Huh Kyung young: From Despair to Celebration

예수의 첫 기적: 야이로의 딸을 살리다

– *배경*: 예수(강연자)가 30세에 여리고로 가는 도중, 유대인 제사장 야이로가 자신의 죽어가는 딸을 살려달라고 간청
– *중간 사건*: 야이로의 딸에게 가는 길에 혈루병을 앓던 여인을 먼저 고침
– *기적*: 야이로의 딸이 이미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예수(강연자)가 집에 도착하여 “일어나라”는 말 한마디로 딸을 살려냄
– *결과*: 초상집이 잔치집으로 변하고, 이 소문이 온 동네에 퍼짐. 이것이 예수(강연자)가 보여준 첫 번째 기적이라고 설명

2025.04.20. 예수님이 제일 처음 보여주신 기적은 뭘까? ㅣ 자존감에서 교만을 빼면 자존심이다

The First Miracle of Huh Kyung-young: From the Daughter of Jairus to the Healing of the Woman with the Issue of Blood
The First Miracle of Huh Kyung young: From Despair to Celebration
허경영 강연 중 예수의 첫 기적과 자존감에 대한 철학적, 종교적 가르침을 전달합니다.

  1. 예수의 첫 기적: 야이로의 딸을 살리다
  • 배경: 예수(강연자)가 30세에 여리고로 가는 도중, 유대인 제사장 야이로가 자신의 죽어가는 딸을 살려달라고 간청
  • 중간 사건: 야이로의 딸에게 가는 길에 혈루병을 앓던 여인을 먼저 고침
  • 기적: 야이로의 딸이 이미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예수(강연자)가 집에 도착하여 “일어나라”는 말 한마디로 딸을 살려냄
  • 결과: 초상집이 잔치집으로 변하고, 이 소문이 온 동네에 퍼짐. 이것이 예수(강연자)가 보여준 첫 번째 기적이라고 설명
  1. 여리고와 예루살렘의 지리적, 역사적 의미
  • 여리고:
    • 해발 260m로 바다보다 낮음
    • 갈릴리 호수와 요단강 물이 흘러들어 사해(소금 바다)를 형성
    • 비옥한 토지로 농사가 잘 되며, 당시 랍비(목사)들이 잠자던 곳
    • 모세가 요단강을 건너지 못하고 느보산에서 죽음을 맞이한 곳이 여리고 건너편
    • 여리고 성은 유대인들이 7바퀴 돌 때 무너졌다는 성경 이야기 존재
  • 예루살렘:
    • 해발 160m로 여리고보다 약 1,000m 높음
    • 농사가 잘 안 되는 척박한 땅
    • 다윗이 성전을 완성했으나 70년 만에 로마에 의해 파괴되고 이슬람으로 넘어감
    • 예루살렘에서 볼일을 본 후에는 여리고로 내려와 잠을 자야 했음
  1. 자존감과 자존심의 차이
  • 자존감:
    • 교만이 아님: 자신을 존중하는 긍정적인 마음
    • 사랑 필수: 자존감이 높을수록 타인에 대한 사랑과 배려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함
    • 예시: 가족 간의 갈등 시, 집안의 명예와 사랑을 위해 인내하고 배려하는 마음
    • 긍정적 결과: 소망과 희망을 가지게 하여 우울증, 불면증, 자기 비하를 극복
    • 자살 방지: 사랑이 있는 자존감은 어려움 속에서도 자살하지 않음
  • 자존심:
    • 교만: 자존감에서 사랑을 뺀 것
    • 부정적 결과: 자기 비하, 열등 의식, 우울증, 불면증, 자살로 이어질 수 있음
    • 예시: 사업 실패 시 가족과 함께 죽음을 선택하는 행위는 쓸데없는 자존심
    • 세상의 이치 부정: 올라간 것은 반드시 내려온다는 자연의 법칙을 부정하고, 항상 정점에 머물려는 태도
  1. 편안함과 공간의 관계
  • 좁은 공간의 편안함: 넓은 방보다 좁은 방에서 잠을 더 잘 자는 경향이 있음

  • 어머니 뱃속의 그리움: 아기들이 굴이나 터널 같은 좁은 공간을 좋아하는 것은 어머니 뱃속의 포근함을 그리워하기 때문

  • 레벨: 강연 중 ‘레벨’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청중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부여하고, 천국에서의 삶을 준비하는 데 중요하다.

  • 하늘궁 후원: 하늘궁 무료급식소 후원 및 다양한 문의처를 안내

예수님이 처음 보여준 기적은 무엇인가요? 예수님은 야이로의 딸을 살린 것이 첫 번째 기적이며, 이는 초상집을 잔치집으로 만든 것과 같이 신인이 나타나면 불가능이 가능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 예수님의 첫 번째 기적: 야이로의 딸을 살리다
    예수님이 처음 보여준 기적은 야이로의 딸을 살려 초상집을 잔치집으로 만든 것으로, 이는 신인이 나타나면 불가능이 가능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1.1. 여리고와 예루살렘의 지리적 배경
여리고의 지리적 특징
여리고는 해발 260m로 바다보다 낮으며, 예루살렘보다 1,000m 낮다.
갈릴리 호수에서 내려온 물이 사해로 흘러가지만, 여리고의 낮은 지형 때문에 물이 빠져나가지 못해 사해가 소금 바다가 되었다.
여리고는 물이 풍부하여 농사가 잘 되는 비옥한 지역인 반면, 예루살렘은 물이 없어 농사가 어렵다.
예루살렘 성에 볼일이 있는 사람들은 여리고에 숙박시설이 많아 여리고에서 잠을 잤다.

1.2. 야이로의 딸을 살린 기적
야이로의 간청
예수님이 여리고로 가는 도중, 유대인의 해당장인 야이로가 딸이 죽어가고 있다며 예수님께 엎드려 살려달라고 간청했다.
해당장은 당시 높은 지위의 사람이었지만, 딸을 살리기 위해 30살의 젊은 예수님께 고개를 숙였다.
혈루병 환자 치유와 딸의 죽음 소식
야이로의 딸을 살리러 가는 길에 혈루병 환자가 예수님을 가로막아 치유하는 동안, 야이로의 딸이 죽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장은 딸의 죽음에 절망했지만, 예수님은 혈루병 환자를 고치고 야이로의 딸에게 향했다.
초상집을 잔치집으로 만들다
예수님이 야이로의 집에 도착했을 때, 이미 초상집 분위기였지만, 예수님은 죽은 딸에게 “일어나라”고 말하여 살려냈다.
이로 인해 초상집은 잔치집으로 변했고, 온 동네에 소문이 퍼졌다.
이 사건은 예수님이 보여준 첫 번째 기적으로, 신인이 나타나면 불가능이 가능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1. 자존감과 자존심의 차이 및 현대인의 병
    자존감은 사랑과 배려를 포함하는 긍정적인 개념인 반면, 자존심은 사랑이 결여된 교만이며, 현대인의 우울증과 불면증은 자기 비하와 소망의 부재에서 비롯된다.

2.1. 자존감과 자존심의 정의
자존감과 자존심의 구분
자존감은 교만이 아니며, 좋은 의미로 사용되는 긍정적인 개념이다.
자존심은 교만이며, 자존감에서 사랑이 빠진 상태를 의미한다.
자존감의 필수 요소: 사랑
자존감이 높을수록 사랑이 함께 높아야 한다.
사랑이 없는 자존감은 자기만 잘났다고 생각하는 국수주의자가 될 수 있다.
자존감은 이웃에 대한 배려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아무리 지성이 높아도 사랑이 없으면 자존감이라 할 수 없다.
진정한 자존감의 예시
가족 간의 갈등 상황에서 집안의 명예를 위해 참고 형제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것이 자존감이다.
집안이 잘났다고 뽐내거나 남을 무시하는 것은 자존감이 아니라 자존심이다.
진정으로 잘난 집안은 겸손하며, 그것이 오래가는 비결이다.

2.2. 현대인의 병과 자존심
자기 비하와 현대인의 병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기 비하나 열등감을 가지며, 이는 현대인의 주요 병인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이어진다.
소망과 희망이 있다면 자기 비하나 불면증은 존재하지 않는다.
자신을 희생하여 남을 위하는 마음(예: 촛불처럼 자신을 태워 남을 비추는 것)이 있다면 서운함이 없다.
자살과 자존심
사랑이 없고 겸손하지 못한 사람은 자살을 많이 한다.
사업이 부도났을 때 가족과 함께 죽는 것은 쓸데없는 자존심 때문이다.
인생의 오르막과 내리막
자존감이 있는 사람은 사업이 망해도 자살하지 않는다.
올라간 것은 반드시 내려와야 한다는 자연의 원리를 부정하는 것이 자존심이다.
정점은 없으며, 내려와야 다른 사람이 올라갈 수 있다.
오아시스에서 물을 마셨으면 다음 사람에게 물 조리를 넘겨주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자 사랑이다.
쓸데없는 자존심은 우울증을 유발한다.

  1. 삶의 지혜와 영적인 가르침
    좁은 공간이 주는 편안함과 영원한 삶을 위한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인을 만나는 것이 영원한 천국을 위한 기회임을 역설한다.

3.1. 좁은 공간의 편안함
숙박과 잠자리
예루살렘에는 숙박시설이 없어 사람들이 여리고로 내려와 잠을 잤다.
높은 곳이나 좋은 침대에서는 편안하게 잠들기 어렵다.
좁은 방이나 거지 같은 방에서 잠을 잘 잔다.
어머니 뱃속의 그리움
좁은 방이 편안한 이유는 어머니 뱃속을 그리워하기 때문이다.
아기들은 넓은 공간보다 좁은 골방이나 터널, 텐트 안을 더 좋아한다.
어머니 뱃속처럼 포근하고 잠이 잘 오는 곳은 좁은 공간이다.

3.2. 영원한 삶을 위한 준비
신인을 만나는 기회
신인을 만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강의를 듣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레벨을 높여 천국에 갈 수 있다.
100년의 지상 삶보다 영원한 천국에서의 삶을 걱정해야 한다.
신인을 만났을 때 영원히 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한다.
레벨의 중요성
천국에서 무한대로 살기 위해서는 레벨이 높아야 한다.
처음 천국에 가면 레벨을 쓸 일이 많으므로, 충분한 레벨을 확보해야 한다.

예수님이 처음 보여준 기적은 무엇이며, 자존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요? 예수님은 죽은 야이로의 딸을 살린 것이 첫 기적이며, 자존감은 사랑이 동반될 때 비로소 진정한 가치를 가집니다. 사랑 없는 자존감은 교만으로 변질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첫 기적과 자존감의 본질
이 영상은 예수님이 처음 보여주신 기적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자존감과 자존심의 차이, 그리고 진정한 자존감에 필요한 요소에 대해 설명합니다.

  1. 예수님의 첫 기적: 야이로의 딸을 살리다
    예수님은 30세에 사역을 시작하셨으며, 그 첫 기적은 야이로의 딸을 살린 것이었습니다.

사건의 배경:
예수님이 여리고로 가는 도중, 유대인의 해당장(교회 목사와 같은 높은 지위)인 야이로가 딸이 죽어가고 있다며 예수님께 엎드려 도움을 청했습니다.
야이로는 자신의 지위를 내려놓고 예수님께 간절히 매달렸습니다.
예수님은 야이로의 청을 받아들여 그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중간의 지체:
야이로의 집으로 가는 도중, 12년 동안 혈루병을 앓던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져 병이 낫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시간이 지체되는 동안, 야이로의 딸이 결국 죽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기적의 순간:
예수님은 야이로의 집에 도착하여 통곡하는 사람들에게 “일어나라”는 말 한마디로 죽은 딸을 살리셨습니다.
이로 인해 초상집은 잔치집으로 변했고, 이 소문은 온 동네에 퍼졌습니다.
의미: 이 사건은 예수님이 보여주신 첫 번째 사람을 살리는 기적이며, 신인이 나타나면 슬픔이 기쁨으로 변한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1. 자존감과 자존심의 차이
    자존감과 자존심은 혼동하기 쉽지만, 본질적으로 다른 개념입니다.

자존감:
긍정적인 가치: 자존감은 매우 좋은 것이며,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사랑의 동반: 진정한 자존감은 반드시 사랑을 필요로 합니다.
사랑이 없는 자존감은 국수주의나 교만으로 변질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족 간의 갈등 상황에서 자신의 자존심을 내세우기보다, 가족을 생각하는 사랑의 마음으로 인내하는 것이 자존감 있는 행동입니다.
타인 배려: 자존감은 이웃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포함합니다.
예를 들어, 명문대 출신 가족이 있다고 해서 우쭐대거나 친구를 무시하는 것은 자존감이 아니라 자존심입니다.
진정한 자존감은 집안이 잘날수록 겸손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자존심:
교만: 자존심은 교만과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의 부재: 자존감에서 사랑을 뺀 것이 바로 자존심입니다.
부정적인 결과: 쓸데없는 자존심은 우울증이나 자살과 같은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사업에 실패했을 때 가족과 함께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은 사랑 없는 자존심의 예시입니다.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며 겸손하지 못한 사람들은 자살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1. 자존감과 삶의 태도
    자존감은 삶의 태도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낮은 자존감의 문제:
자기 비하와 열등감: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기 비하와 열등 의식을 가지기 쉽습니다.
우울증과 불면증: 현대인의 많은 질병인 우울증과 불면증은 자기 비하에서 비롯됩니다.
소망의 부재: 소망과 희망이 없으면 자기 비하에 빠지기 쉽습니다.
높은 자존감의 태도:
희생과 봉사: 진정한 자존감은 자신을 희생하여 타인을 돕는 마음에서 나옵니다.
“나는 촛불이 되어 남을 비춰주는 만큼 사라져야 한다”는 마음이 자존감 있는 태도입니다.
겸손과 순리: 인생의 오르막과 내리막을 자연스러운 순리로 받아들이고 겸손한 태도를 가집니다.
정점에 올랐을 때 내려올 줄 아는 것이 자존감이며, 계속 머물려고 하는 것은 못된 자존심입니다.
자신이 물을 마셨으면 다음 사람에게 물 조리를 넘겨주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자 자존감 있는 행동입니다.

  1. 여리고와 예루살렘의 지리적, 역사적 의미
    영상에서는 예수님의 첫 기적과 관련된 장소인 여리고와 예루살렘에 대한 지리적, 역사적 설명도 덧붙입니다.

지리적 특징:
여리고: 해발 -260m로 바다보다 낮으며, 갈릴리 호수와 요단강 물이 흘러들어 사해로 이어지는 지형에 위치합니다.
물이 풍부하여 비옥한 농경지였으며, 이스라엘에서는 ‘예리코’라고 불립니다.
예루살렘: 해발 1,000m 이상으로 여리고보다 1km 정도 높습니다.
물이 부족하여 농사가 어렵습니다.
역사적 의미:
모세와 여리고: 모세는 젊은 시절 사람을 죽인 죄로 요단강을 건너지 못하고 느보산에서 여리고와 예루살렘을 바라보며 죽었습니다.
이는 죄를 지은 자는 가나안 땅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예루살렘 성: 다윗 시대에 완성되었으나 70년 만에 로마에 의해 파괴되고 이슬람으로 넘어갔습니다.
숙박지로서의 여리고: 옛날에는 예루살렘에 숙박 시설이 부족하여, 사람들이 예루살렘에서 볼일을 본 후 여리고로 내려와 잠을 잤습니다.
이는 높은 곳에서 잠자는 것보다 낮은 곳에서 편안하게 잠자는 것이 더 좋다는 비유로 사용됩니다.
좁은 공간의 편안함:
사람은 어머니의 뱃속과 같은 좁은 공간에서 편안함을 느낍니다.
아이들이 좁은 골방이나 터널, 텐트 안에서 노는 것을 좋아하는 것도 이러한 본능 때문입니다.
넓은 방보다 좁은 방에서 잠을 더 잘 자는 경향이 있습니다.

  1. 레벨과 축복
    영상은 시청자들에게 레벨과 축복을 강조하며 마무리됩니다.

마음의 평화: 신인의 강의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천국에 갈 수 있는 레벨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영원한 삶: 100년의 지상 생활보다 영원한 천국에서의 삶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레벨을 쌓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레벨의 중요성: 레벨은 천국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데리고 싶은 사람들을 데려갈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 됩니다.
다양한 축복: 영상 시청자, 후원자, 봉사자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레벨과 축복을 부여합니다.
이 레벨은 백궁에서는 천차만별의 차이를 보인다고 설명합니다.

1. The Divine Dispensation of Spiritual Energy

When you are in a difficult period, I bestow upon you abundant spiritual energy. Even a small portion of this energy, a mere one-thousandth of what is given from White Heaven, is sufficient to bring about positive change in your life. If I were to give you the full measure, it would be a thousand times greater. This spiritual energy is a profound blessing, ensuring that all who receive it will prosper.

  1. The Essence of True Self-Esteem: Beyond Pride
    Self-esteem is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pride. Pride, when misused, can lead to arrogance and self-centeredness. However, when pride is channeled constructively, it transforms into genuine self-esteem. True self-esteem is not a form of arrogance; it is a virtuous quality. For instance, our nation should possess a strong sense of self-esteem.

Self-esteem inherently requires love. Elevated self-esteem must be accompanied by an equally profound capacity for love. Without love, high self-esteem can devolve into narrow nationalism or an egocentric belief in one’s own superiority. Just as a high-performance aircraft requires ample air to generate energy, so too does self-esteem necessitate an abundance of love and consideration for others.

If love is subtracted from self-esteem, what remains is mere pride. This pride often manifests in conflict, such as disputes within families. In contrast, genuine self-esteem, imbued with love, fosters harmony. For example, a family with strong self-esteem, even when faced with internal disagreements, will prioritize familial unity and mutual respect. This means that even if there is resentment towards a sibling, the love for the family unit will prevail, leading to patience and understanding.

Therefore, self-esteem must be accompanied by both intellect and love. Without the characteristic of love, even the highest intellect is incomplete. True self-esteem is never devoid of consideration for others. A family whose members achieve great academic success but lack humility and compassion for others does not possess true self-esteem; rather, they exhibit pride. A truly esteemed family, despite its accomplishments, remains humble and considerate, ensuring its enduring legacy.

  1. Overcoming Self-Deprecation and the Illusion of Permanence
    Low self-esteem often manifests as self-deprecation and an inferiority complex. This is a prevalent modern affliction, leading to conditions like depression and insomnia. These states arise from a lack of hope and a tendency towards self-criticism.

When one possesses hope, dreams, and aspirations, self-deprecation cannot take root. If one is willing to sacrifice for the well-being of their children or neighbors, there is no room for personal grievance. To be a candle that illuminates others, even as it consumes itself, is a noble path. Those who believe they are supreme, lacking in wisdom, love, and humility, often succumb to self-destructive tendencies. Without love, self-esteem can lead to tragic outcomes, such as a business failure resulting in the destruction of one’s family.

However, individuals with true self-esteem do not resort to such actions. They understand that life is a cycle of ascent and descent. Just as one climbs a mountain and must eventually descend, so too must one accept the natural ebb and flow of life’s fortunes. To resist this natural law, to cling desperately to a peak, is a form of misguided pride. When one’s turn to descend arrives, it is essential to make way for others to ascend. This principle applies to all aspects of life, from the blooming of flowers in different seasons to the sharing of water from an oasis.

Embracing this natural law, imbued with love, prevents the suffering caused by pointless pride and the onset of depression. This philosophical and spiritual understanding is crucial for navigating life’s challenges.

  1. The Wisdom of Humility and the Comfort of Simplicity
    Just as one descends from Jerusalem to Jericho for rest, so too does true comfort often reside in simplicity rather than grandeur. In ancient times, Jerusalem lacked lodging, so people would descend to Jericho to sleep. This illustrates that true rest is not found in elevated positions or luxurious surroundings.

The most profound sleep is often found in humble spaces. When I lie down, I instantly journey to White Heaven, a journey that takes but a second. This small room offers immense comfort. In contrast, spacious rooms often lead to complex thoughts and restless nights.

Children instinctively seek out small, enclosed spaces, reminiscent of the womb. They prefer nooks, tunnels, or even tents within their rooms, finding comfort and security in these confined environments. This innate preference reflects our longing for the warmth and safety of our mother’s womb. Therefore, the more expansive a space, the harder it is to find restful sleep.

Coming to the Holy Man brings peace of mind. Listening to my lectures, singing my songs, and elevating your spiritual energy all contribute to your journey to White Heaven. We often worry about our hundred years on Earth, but we should be concerned with our eternal life in White Heaven. There is no second chance; you must prepare for eternity during your time on Earth, while you are with me.

Initially, you will have many desires and people you wish to help, requiring abundant spiritual energy. Over time, even a small amount will suffice. Those who hesitate or leave early miss out on these blessings. For those watching this video, I bestow spiritual energy. I also bless those who have made offerings, volunteered, or contributed in various ways. The spiritual energy I bestow, though seemingly equal, varies infinitely in White Heaven, reflecting the unique contributions and needs of each individual.

주요 핵심 용어 (Core Terminology)

자존감: → [Self-Esteem / Intrinsic Worth]
자존심: → [Ego / Self-Pride (often with negative connotations)]
백궁: → [Celestial Realm / Divine Abode]
신인: → [Divine Being / Enlightened One]
혈루병: → [Chronic Hemorrhage / Persistent Bleeding Disorder]
해당장: → [Synagogue Leader / Community Elder]
초상집: → [House of Mourning / Funeral Household]
잔치집: → [House of Celebration / Feast Household]
현모양처: → [Wise Mother and Good Wife / Paragon of Domestic Virtue]
국수주의자: → [Jingoist / Extreme Nationalist]
열등 의식: → [Inferiority Complex]
자기 비하: → [Self-deprecation / Self-abasement]
불면증: → [Insomnia]
우울증: → [Depression]
소망: → [Hope / Aspiration]
지성: → [Intellect / Wisdom]
섭리: → [Divine Providence / Cosmic Order]
토굴: → [Cave Dwelling / Grotto (symbolizing primal comfort)]
무한대: → [Infinity / Boundless Potential]
축복: → [Blessing / Benediction]
봉원: → [Offering / Dedication]
불로산삼: → [Elixir of Immortality / Ginseng of Eternal Youth]

레벨과 축복의 중요성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이들과 그 조상들에게 레벨이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므로, 제가 주는 레벨이라도 받아 가면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제가 주는 레벨은 하늘 백궁에서 주는 것의 천 분의 일도 되지 않지만, 제가 많이 주면 백궁에서는 그 천 배 이상이 들어갈 것입니다.

노래와 레벨의 상관관계
노래를 잘하는 사람에게는 레벨 5만 무가 들어갑니다. 노래 실력뿐 아니라 인물, 몸매, 패션까지 완벽한 사람에게는 5만 무의 레벨이 주어집니다. 목소리에 강단이 있는 노래꾼에게도 레벨 5만 무가 들어갑니다. 노래를 잘하면 유튜브 레벨 만 무와 조상들에게까지 레벨이 들어갑니다. 노래를 잘하는 사람은 심사하기 어렵습니다. 겉모습과 노래 실력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입니다. 노래를 잘하는 사람에게는 돈이 많이 들어와 레벨이 쌓입니다. 시원하고 힘 있으며 박력 있는 노래는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힘을 줍니다.

마산 앞바다의 추억과 노래
탱고를 부르는 마산 사람의 노래를 들으니 옛 마산의 아름다움이 떠오릅니다. 특히 가포 앞바다는 새파랗고 아름다웠으며, 국립 폐결핵 요양소가 있던 곳입니다. 그곳은 전국 폐환자들이 모여들던 곳으로, 흰 건물과 하얀 옷을 입은 간호원들의 모습이 어린 시절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아무도 날 찾지 않는” 같은 노래를 들으면 늘 그곳이 생각납니다. 가포 휴양소를 넘어서면 신마산인데, 그곳에는 큰 외국 배들이 많이 드나들었고, 일본식 건물들이 많아 춤추는 곳이 번성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서울로 가기 위해 마산역에서 기차를 타기 전 신마산을 둘러보았는데, 그때 처음으로 바다를 직접 보았습니다. 마산은 옛날에 참 멋있고 조용한 곳이었습니다. 오늘 노래를 들으니 마산 앞바다가 생각나 레벨 5만 무가 들어갑니다.

현모양처의 덕목과 레벨
우리나라의 현모양처는 집안의 대소사를 빈틈없이 챙기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굉장히 좋은 모습이며, 신인은 보지 않아도 모든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얌전하고 예쁜 노래를 들으니 옛 생각이 납니다. 유튜브 레벨 만 무가 들어가고, 조상들과 가족 전체에게도 레벨이 들어갑니다. 지각한 사람에게는 레벨을 두 배로 더 줍니다. 늦게라도 와주니 고마워서 레벨을 더 주는 것입니다. 미스 부산 자매에게는 레벨 20만 무가 들어갑니다.

여리고와 예루살렘의 지리적, 역사적 의미
저는 2년 전에 예리코에 오래 머물렀습니다. 우리나라 성경에는 여리고라고 나오지만, 실제로는 예리코입니다. 예리코는 해발 160m인 예루살렘보다 1,000m가 낮습니다. 예루살렘 성은 여리고에서 멀리 산꼭대기에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가는 사람들은 항상 “내려간다”고 말합니다. 제가 죽고 나서 65년 만에 예루살렘 성전이 완성되었지만, 70년 만에 로마가 이스라엘을 장악하고 예루살렘 성을 부숴버렸습니다. 결국 성은 이슬람으로 넘어갔습니다.

제가 주로 머물던 곳은 갈릴리에서 조금 내려오면 있는 요단강 끝자락의 사해입니다. 사해가 소금 바다가 된 이유는 지형이 낮아 물이 빠져나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갈릴리 호수에서 물이 사해로 내려오지만, 사해는 여리고 옆에 가까이 있어 지형이 낮아 물이 고여 소금 바다가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첫 기적: 야이로의 딸을 살리다
여리고로 가는 도중에 한 제사장이 제 앞에 엎드려 자기 딸을 살려달라고 간청했습니다. 그는 예루살렘의 큰 교회의 해당장으로, 저보다 나이가 많고 지위가 높은 사람이었지만, 딸의 죽음 앞에서 지위는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저는 딸을 살려주러 가겠다고 했습니다.

가는 도중에 혈루병 환자 여인이 저를 가로막았습니다. 그녀는 평생 피를 쏟아 사람들이 가까이하지 않는 부정한 여인이었습니다. 그녀는 제게 엎드려 자신을 살려달라고 빌었습니다. 해당장은 딸이 죽어간다며 빨리 가자고 재촉했지만, 저는 혈루병 환자를 고쳐주었습니다. 그때 해당장의 친척이 와서 딸이 방금 죽었다고 전했습니다. 해당장은 저 때문에 딸이 죽었다며 난리가 났습니다.

저는 당시 30살이었고, 이것이 제가 처음으로 사람을 살린 기적이었습니다. 혈루병 환자를 고쳐준 후, 야이로의 딸을 살리러 갔습니다. 초상집이 된 야이로의 집에서 저는 “일어나라”는 말 한마디로 딸을 살렸습니다.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딸은 일어났고 집안은 잔치집으로 변했습니다. 온 동네에 소문이 퍼져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이것이 제가 보여준 첫 번째 기적입니다.

여러분은 인생이 100년밖에 없다고 착각하지만, 우리는 죽지 않습니다. 죽으면 또 다른 몸으로 태어납니다. 함부로 행동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연속적으로 태어나며 죽는 방법이 없습니다. 눈을 뜨면 또 다른 몸으로 태어나 석고대제를 받아야 합니다. 신을 만난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알아야 합니다.

모세와 느보산의 의미
예루살렘은 해발 160m로 매우 높고, 여리고는 바다보다 260m가 낮습니다. 예루살렘과 여리고의 높이 차이는 1,000m입니다. 여리고는 갈릴리 호수와 요단강, 사해 중간에 있으며 지형이 낮습니다. 모세는 여리고 건너편 느보산에서 요단강을 건너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그는 젊을 때 사람을 죽였기 때문에 요단강을 건널 자격이 없었습니다. 느보산에서 예루살렘과 여리고를 바라보며 죽은 것입니다. 그곳은 역사적인 자리이며, 가나안이라고 불립니다.

여리고는 지형이 낮아 물이 풍부하고 농사가 잘 되는 비옥한 곳입니다. 반면 예루살렘 성은 삐쩍 말라 농사가 잘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에서는 여리고를 예리코라고 부릅니다. 예리코 성은 한 바퀴 도는 데 20~30분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크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이 여리고 성을 여섯 바퀴 돌고 일곱 바퀴 돌 때 무너졌다는 이야기는 성경에 나옵니다.

당시 라피(목사)가 만 명 정도 있었는데, 그들은 모두 예리코에서 잠을 자고 낮에는 예루살렘 성까지 가서 일했습니다. 예리코가 살기 좋았기 때문입니다. 예루살렘에는 잠자는 곳이 없어, 볼일을 본 후에는 여리고로 내려와 잠을 자야 했습니다. 높은 곳에서 잠자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좁은 방에서 잠자는 것이 가장 편안합니다.

자존감과 자존심의 차이
자존감은 교만이 아닙니다. 자존심은 교만입니다. 자존심을 좋은 방향으로 사용하면 자존감이 되고, 나쁜 방향으로 사용하면 교만이 됩니다. 자존감은 매우 좋은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자존감을 가져야 합니다.

자존감이 높을수록 사랑도 높아야 합니다. 자존감은 높지만 사랑이 없으면 국수주의자가 되어 자기만 잘났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자존감은 이웃에 대한 배려, 즉 사랑을 필요로 합니다. 자존감에서 사랑을 빼면 자존심이 됩니다. 시어머니나 형제와 싸우는 것은 자존심 때문입니다.

자존감이 있는 사람은 “우리 집안이 다른 집안과 다른데, 내가 아버지께 대들면 집안이 뭐가 되겠어? 내가 참아야지. 형에게 왜 대들어? 남들이 우리 집안을 뭘로 보겠어?”라고 생각하며, 미움이 있더라도 형을 생각하는 마음, 즉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훌륭한 자존감입니다. 자존심과 자존감을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자존감에는 지성이 있어야 하고, 그 지성에는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지성이 높아도 사랑이라는 특성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남을 생각하지 않는 자존감은 없습니다. 우리 집안이 서울대에 다섯 명 나왔다고 뽐내고 친구들을 무시하면 그것은 자존심이 높은 것이지 자존감이 있는 집안이 아닙니다. 큰형님은 무료 봉사를 하고, 둘째 형님은 선교사로 해외에 나가 있다면 그 집은 자존감이 있는 집안입니다. 집안이 잘날수록 겸손해야 오래갑니다.

낮은 자존감과 우울증, 자살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기 비하와 열등감을 가집니다. 이것은 교묘한 형태의 교만입니다. 현대인의 가장 많은 병은 우울증과 불면증인데, 이는 모두 자기 비하에서 비롯됩니다. 소망이 있으면 불면증이나 자기 비하가 없습니다. “나는 밀알이 되어 썩더라도 내 자식과 이웃은 잘돼야 해”라고 생각하면 서운할 것이 없습니다. “나는 촛불이 될 거야. 내 몸이 타더라도 남을 비춰주는 만큼 나는 사라져야 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최고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고, 사랑이 없는 사람이며, 겸손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 비하로 인해 자살을 많이 합니다. 자존감에 사랑이 없으면 사업이 부도났을 때 가족과 함께 죽는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쓸데없는 자존심이 강한 것입니다.

자존감이 있는 사람은 자살하지 않습니다. 사업이 잘못되고 불안감이 있는 것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올라간 것은 반드시 내려와야 한다는 자연의 원리를 부정하는 자입니다. 올라갔으면 내려올 것을 각오해야 합니다. 산에 올라갔으면 저녁에는 내려와야 합니다. 꼭대기에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정점은 없습니다. 올라가면 내려오는 것이 법칙인데, 내려오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다가 자살하는 것은 못된 자존심입니다. 올라갔으면 다음 차례는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이 또 올라갈 수 있습니다. 꽃이 폈다가 지는 것처럼, 올라가면 내려오는 것이 법칙입니다.

여기에 사랑을 가지면, 내가 우물가에서 물을 마셨으면 다음 사람에게 물 조리를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쓸데없는 자존심 때문에 피 흘리지 마십시오. 그것이 우울증을 만듭니다. 철학적, 종교적으로 섞어서 이야기했지만, 핵심은 사랑입니다.

좁은 공간의 편안함과 어머니의 뱃속
예루살렘 성에 올라간 사람들은 집에 가려면 여리고 성으로 내려와 잠을 자야 했습니다. 예루살렘에는 잠자는 곳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높은 곳에서 잠자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가장 잘 자는 사람은 거지 같은 방에서 잠자는 사람입니다. 좁은 방에 들어가면 잠이 잘 옵니다. 넓은 방에 가면 생각이 복잡해집니다. 방은 좁을수록 편안합니다.

아기들이 천국 간다고 하는 것처럼, 아기들은 넓은 곳보다 골방이나 터널, 자궁 같은 좁은 곳을 좋아합니다. 좁은 구멍만 있으면 기어 들어가 놀려고 합니다. 넓은 곳에 있으라고 하면 안 있고, 구석 골방에 들어가 앉아 있거나 책상 밑에 들어가 있습니다. 자기 방에 텐트를 쳐주면 그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어머니의 뱃속을 그리워하기 때문입니다. 넓은 방에서는 잠이 잘 오지 않지만, 어머니 뱃속처럼 텐트를 치고 누우면 잠이 잘 옵니다. 우리가 어머니 뱃속에서 열 달을 있었기 때문에 토굴 같은 곳을 좋아합니다. 놀이터에 가면 굴 같은 것이 있는데, 아기들은 그곳에 기어 들어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곳은 포근하고 잠이 잘 옵니다. 공간이 넓을수록 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영원한 삶을 위한 레벨
신인에게 오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제 강의를 들으면 노래를 불러서 좋고, 강의를 들어서 천국 가고, 레벨이 높아서 천국 갑니다. 우리는 여기 100년 살 것을 걱정하지만, 천국에서는 영원히 살 것을 걱정해야 합니다. 영원히 살 예배를 지상에 있을 때 저를 만날 때 다 만들어야 합니다. 두 번의 기회는 없습니다. 저를 만났을 때 다 만들어 가서 무한대로 살아야 하니, 레벨은 좋은 것입니다. 처음에 가면 레벨 쓸 일만 남습니다. 데리고 싶은 사람이 많고 하고 싶은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오래 있으면 레벨이 조금씩 생겨도 충분하지만, 처음에는 조금 주는 레벨로는 안 됩니다. 오늘 오신 분들에게 레벨 2만 무가 들어갑니다. 삐쳐 가는 사람은 손해입니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에게 레벨 5천 무가 들어갑니다. 축복 명패 근처에 계신 분, 신규 모시 한 분, 정원 가입 한 분, 정현 소개 한 분, 정현비 정행하신 분, 한상 봉원 한 분, 예물 올린 분, 하나 꽃방이 올린 분, 무료시 원하신 분, 불로산삼 40분, 잡초 뽑은 분, 하늘 봉사자에게 레벨 만 무가 들어갑니다. 백궁에서는 제가 지금 준 만 무의 레벨이 천자만 차이가 납니다.

The First Miracle of Huh Kyung young: From Despair to Celebration

Lecture Information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Miracle, Jericho, Self-Esteem, Love, Life and Death

Content

The First Miracle: The Daughter of Jairus and the Woman with the Issue of Blood
Huh Kyung young recounts his first miracle, which occurred two years prior to this discourse. He describes traveling to Jericho, a city located 600 meters below sea level and 1,000 meters lower than Jerusalem. From Jerusalem, one always “descends” to Jericho, while ascending to Jerusalem from Jericho. This geographical context sets the stage for a profound encounter.

During his journey to Jericho, a high-ranking Jewish priest, a synagogue leader, prostrated himself before Huh Kyung young, begging for his daughter’s life. Despite the priest’s elevated status and Huh Kyung young’s youth (30 years old at the time), the man’s desperation for his dying daughter transcended social hierarchy. Huh Kyung young agreed to go, recognizing the urgency of the situation.

As they hurried, they were intercepted by a woman suffering from an issue of blood, a condition that rendered her ritually unclean and isolated from society. She, too, pleaded for healing. The priest, anxious about his daughter, urged Huh Kyung young to hasten, but Huh Kyung young paused to heal the woman. This delay proved critical, as news soon arrived that the priest’s daughter had died. The priest, distraught, accused Huh Kyung young of causing his daughter’s death.

Upon arriving at the priest’s house, which had become a house of mourning, Huh Kyung young commanded the deceased girl, “Arise!” Without physical touch, the girl was resurrected, transforming the house of sorrow into a place of celebration. This event, the raising of Jairus’s daughter, marked Huh Kyung young’s first miracle, demonstrating his power over life and death. He emphasizes that humans often mistakenly believe life is limited to 100 years, but in reality, death is not an end; rather, it is a transition to another form of existence, whether human or animal. He asserts that meeting a divine being like himself offers a path to eternal life, a privilege not to be squandered.

The Geography and History of Jericho
Jericho, or “Yerikho” as it is called in Israel, is a fertile region due to its low elevation and abundant water, contrasting sharply with the arid Jerusalem. The Bible refers to it as Jericho. Moses, having killed a man in his youth, was deemed unworthy to cross the Jordan River into the Promised Land (Canaan) and died on Mount Nebo, overlooking Jericho and Jerusalem. This historical context underscores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the region.

In ancient times, Jericho served as a residential hub for many rabbis (approximately 10,000 during Huh Kyung young’s time), who would commute to Jerusalem for their work. This arrangement highlights Jericho’s desirability as a place to live. The city’s walls, though not large (a circuit takes only 20-30 minutes), were famously brought down by the Israelites after circling them seven times, as recounted in the Bible.

The Philosophy of Self-Esteem and Love
A question arises regarding low self-esteem, self-deprecation, and feelings of inferiority, which, despite appearing humble, can be a subtle form of arrogance. This is because it implies a belief that one knows better than the divine creator who bestowed a complete self. Huh Kyung young clarifies the distinction between self-esteem (자존감) and self-respect/pride (자존심).

Self-esteem is inherently positive and not a form of arrogance. It is a valuable trait, essential for national identity. However, true self-esteem must be accompanied by love. Without love, high self-esteem can devolve into nationalism or egocentrism, where one believes only their nation or self is superior. Just as a high-energy airplane requires abundant air, high self-esteem necessitates an abundance of love and consideration for others.

If love is subtracted from self-esteem, what remains is mere pride (자존심), which can lead to conflict and discord within families and communities. Genuine self-esteem, imbued with love, fosters patience and consideration, even in the face of disagreement. It is characterized by intellect (지성) combined with love. Without love, intellect alone is insufficient.

A family with five Seoul National University graduates might possess high pride, but if one sibling dedicates their life to charity and another to missionary work abroad, that family demonstrates true self-esteem. Conversely, a family that boasts of its achievements while disparaging others lacks genuine self-esteem. Humility, especially for those who are accomplished, ensures longevity and respect.

Low self-esteem often manifests as self-deprecation, leading to modern ailments like depression and insomnia. These conditions stem from a lack of hope and a focus on oneself. If one lives with the mindset of a “seed” that must decay for others to flourish, or a “candle” that burns itself to illuminate others, there is no room for self-pity or regret. Those who believe they are supreme, lacking love and humility, are prone to self-destruction, including suicide, when faced with failure.

True self-esteem, however, prevents such despair. It recognizes that life is a cycle of ascent and descent, a natural law. Just as one climbs a mountain and must descend, success is followed by challenges. Denying this principle and clinging to the peak leads to destructive pride. Accepting the natural flow of life, like sharing water from an oasis, is a manifestation of love and true self-esteem. Unnecessary pride leads to suffering and mental health issues like depression.

The Comfort of Simplicity and the Pursuit of the Divine
Huh Kyung young concludes by drawing a parallel between the comfort of a small room and the human longing for the womb. Just as children prefer small, enclosed spaces reminiscent of the mother’s womb, humans find peace in simplicity. A large room can lead to complex thoughts and restless sleep, while a small, cozy space offers profound comfort. This innate preference reflects a deeper yearning for the security and peace found in the divine.

He emphasizes that encountering a divine being like himself brings inner peace and a path to eternal life. While people worry about their 100 years on Earth, the true concern should be for eternal life in heaven. This eternal “level” must be built during one’s earthly existence, especially when encountering a divine presence. The initial journey to heaven requires a significant “level” to fulfill desires and connect with loved ones, though over time, a smaller level suffices. He bestows “levels” upon his followers, emphasizing that those who are late or who contribute to his mission receive greater blessings, both in this life and the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