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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h Kyung-young Explains the Interconnected Principles of Divine, Heavenly, and Human Laws, and the Importance of Interdependence
Huh Kyung young Explains the Operating Principles of Heavenly Laws and Divine Laws
천법, 신법, 인법의 개념과 상호 의존 관계를 설명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특히, 자동차 비유를 통해 각 법의 역할과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이를 통해 세상의 모든 존재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신법의 이해
- 신법의 특징: 신의 섭리적 의도가 담긴 법으로,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영역
- 예시: 지진, 소돔성 파괴, 노아의 홍수 등 자연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현상
- 목적: 창조를 위한 섭리적 의도
- 작동 시점: 인간이 한계에 부딪히거나, 천법과 인법이 인간의 가치를 훼손할 때 신이 개입
- 신법의 의존 관계: 인간의 기쁨에 의존
- 천법의 이해
- 천법의 특징: 자연의 질서와 법칙을 따르는 법
- 질서: 인정은 이치를, 이치는 법을, 법은 권력을,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함
- 예시: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함
- 선악 개념: 선악이 지배하지 않음
- 다른 표현: 운행법
- 인법의 이해
- 인법의 특징: 인간이 만든 법률 (예: 헌법, 민법)
- 목적: 권선징악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
- 선악 개념: 선악이 지배함
- 인간의 의지: 판사나 경찰 등 여러 사람의 의지가 들어감
- 문제점: 민법이 너무 발달하여 인간의 가치를 훼손하고 계급 사회를 만듦
- 법들의 상호 의존 관계
- 모든 법은 서로 연결: 천법, 신법, 인법은 서로 기대고 상호 의존적인 관계
- 예시: 심장과 콩팥처럼 신체 장기들이 서로 의존하는 것과 같음
- 사회적 관계: 청소부, 판사, 검사 등 모든 사회 구성원이 서로에게 스폰서이자 상호 의존적 존재
- 경제적 관계: 미국 경제와 한국 경제처럼 세계 경제는 상호 의존적
- 국가 간 관계: 국제 연합(UN)처럼 국가들이 연대하여 힘을 가짐
- 역사적 교훈: 조선 시대의 쇄국 정책은 상호 의존적 관계를 몰랐던 어리석음
- 자동차 비유를 통한 법의 이해
- 시동 (천법): 자동차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자연의 질서
- 의미: 생명력을 부여하고 작동을 시작하게 하는 하늘의 뜻
- 다이아 (역사): 자동차의 주행 기록, 즉 시간과 역사
- 의미: 인간의 목표와 비전 (내비게이션의 목적지)
- 교통 위반 (인법): 도로 위에서 지켜야 할 규칙과 법률
- 의미: 인간 사회의 법과 질서
- 기름 (열정): 운전자가 차를 움직이게 하는 의욕과 열정
- 의미: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
- 고장 (법의 한계): 엔진 고장(천법)은 고치기 어렵지만, 다이아 고장(역사)은 고칠 수 있음
- 의미: 인간의 기술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근본적인 문제
- 차고에 있는 차 (목적 없는 삶): 목적 없이 돌아다니는 차는 미친 것과 같음
- 의미: 인간도 목적 없이 살면 안 됨
- 자아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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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 자아: 혼자만 잘났다고 생각하는 자아로, 힘을 발휘하기 어려움
- 문제점: 사회성이 부족하고 타인과 연대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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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자아: 사회 구성원으로서 타인과 관계 맺는 자아
- 발달 방법: 유모 교육처럼 원칙과 에티켓을 배우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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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적 자아: 전 세계가 서로 연대된 곳에서 자신의 말을 양보하고 타인의 말에 관심을 기울이는 자아
- 발달 방법: 형제가 많은 가정에서 타인을 설득하고 지지를 얻는 과정
- 성공 요인: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유대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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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법: 신의 섭리적 의도가 담긴 우주적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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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법: 자연의 질서와 법칙을 따르는 자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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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법: 인간이 만든 법률 (민법, 헌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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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적 의도: 신이 특정 목적을 가지고 개입하는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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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징악: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하는 인법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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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의존적 존재: 모든 존재가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가는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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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발성: 독창성과 대중성을 겸비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발산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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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의 특징: 일반 사람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여 대중성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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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의 핍박: 선지자는 기존의 지식과 다른 이야기를 하므로 비판과 핍박의 대상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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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의지의 중요성: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부여한 것은 창조자의 기쁨을 위한 것이나, 이로 인해 갈등과 전쟁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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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역할: 신법, 천법, 인법이 연대하는 곳
하늘의 천법과 신법은 무엇이며, 인간의 법과 어떻게 다른가?
신법은 신의 섭리적 의도가 담긴 창조적 파괴를 의미하며, 천법은 자연의 질서와 순리를, 인법은 인간의 의지가 반영된 법을 뜻하며 이 세 법은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이룹니다.
- 천법, 신법, 인법의 개념 및 차이
인간의 법과 달리 하늘의 법은 신의 섭리적 의도와 자연의 질서를 담고 있으며, 이 세 가지 법은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가진다.
1.1. 신법: 신의 섭리적 의도가 담긴 창조적 파괴
신법의 특징은 섭리적 의도이다
신법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신의 섭리적 의도가 담겨 있다
신법은 살인, 파괴, 벼락, 지진 등 인간의 상식을 초월하는 현상을 일으킨다
신법은 창조를 위한 섭리이며, 누구도 개입할 수 없다
신법은 자연법과 인법을 초월한다
신의 의도가 개입되면 자연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한다
신법 앞에서는 천법(자연법)도 무너진다
1.2. 천법: 자연의 질서와 순리
천법은 자연의 질서와 순리를 의미한다
천법은 ‘비정리 법권천’과 ‘용지덕운천’으로 설명된다
천법은 자연의 질서, 즉 자연법을 따른다
천법은 인간의 인정이 이치를 이기지 못하고, 이치가 법을 이기지 못하며, 법이 권력을 이기지 못하고, 권력이 하늘을 이기지 못하는 순리를 말한다
천법은 선악이 지배하지 않는다
천법은 자연법이므로 선악이 지배하지 않는다
1.3. 인법: 인간의 의지가 반영된 법
인법은 인간의 의지가 반영된 법이다
인법은 인간의 법률을 의미하며, 헌법과 같은 법이 이에 해당한다
인법에는 판사나 경찰 등 인간의 의지가 반영된다
인법의 목적은 권선징악이다
인법은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하는 권선징악을 목적으로 한다
인법은 사필귀정(事必歸正)을 통해 잘못된 사람을 처벌한다
인법은 선악이 지배하는 영역이다
- 천법, 신법, 인법의 충돌과 상호 의존성
세 가지 법은 서로 충돌하기도 하지만, 결국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통해 존재하며, 이는 모든 존재에 적용되는 원리이다.
2.1. 천법과 인법의 충돌: 운과 권력의 개입
운과 권력은 인법을 초월할 수 있다
인법에서는 덕 있는 사람이 운 있는 사람보다 높지만, 자연법(운행법)에서는 운 있는 사람이 덕 있는 사람을 이길 수 있다
운 있는 자는 하늘에 가깝고, 덕 있는 자는 운 있는 자보다 못하다
권력자와 운 있는 자들이 헌법을 뒤집어엎을 수 있으며, 이는 법관이나 덕 있는 사람을 3등으로 만들 수 있다
천법과 인법의 충돌 사례: 쿠데타
쿠데타는 천법과 인법의 충돌 사례이다
4.19, 5.16, 12.12 사태는 천법과 인법, 신법이 정면 충돌한 사건이다
법에 없는 졸지에 영웅이 나타나 법관이나 덕 있는 사람을 잡아 돌리는 것은 하늘의 벼락과 같다
로마, 징기스칸, 알렉산더는 천법을 가지고 세계를 제패했다
혁명은 천법과 인법의 충돌이며, 운 좋은 자들이 법으로 나가는 대통령을 깔아뭉개는 현상이다
2.2. 세 가지 법의 상호 의존성
법들은 서로 연계되어 있다
천법은 인법과 연계되어 있으며, 서로 상호 의존적인 관계이다
모든 존재는 상호 의존적이다
인간은 상호 의존적 존재이며, 독불장군이 존재할 수 없다
심장, 콩팥, 방광 등 신체 장기들이 서로 의존하듯이, 모든 존재는 상호 의존적이다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이 소중한 존재이며, 상호 의존적 관계를 깨달아야 한다
상호 의존적 관계의 중요성
청소부가 있음으로써 내가 존재하듯이, 모든 사람은 서로에게 스폰서와 같은 존재이다
상호 의존적 관계를 이해하면 겸손해지고, 권위주의를 피할 수 있다
노인정에서 서로 주고받는 것처럼, 상호 의존적 관계는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받는 것이다
- 자동차 비유를 통한 법의 이해
자동차의 작동 원리를 천법, 인법, 신법에 비유하여 설명함으로써 법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3.1. 자동차의 시동: 천법
자동차의 시동은 천법이다
자동차에서 전기가 발생하여 시동이 걸리는 것은 천법과 같다
시동이 걸리면 차가 작동하고 생명력을 얻지만, 시동이 꺼지면 차는 시체와 같다
자동차의 운행은 운이다
시동이 걸려 차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은 ‘운’이 작동하는 것과 같다
3.2. 자동차의 바퀴와 내비게이션: 역사와 목표
바퀴는 시간과 역사이다
자동차의 바퀴가 돌아가야 기록이 되고 역사가 만들어진다
내비게이션은 목표와 비전이다
내비게이션의 목적지는 인간의 목표와 비전과 같다
사업이나 정치의 목적도 내비게이션의 목적지와 같다
3.3. 자동차의 교통 위반: 인법
교통 위반은 인법이다
자동차가 도로를 가는 규칙은 인법이며, 교통 위반은 인법에 해당한다
3.4. 자동차의 엔진 고장: 신법
엔진 고장은 신법이다
자동차의 다이아(역사)는 고칠 수 있지만, 엔진이 고장 나면 고치기 어렵다
엔진 고장은 인법으로 고칠 수 없는 영역이며, 전기 부분의 고장은 신법과 같다
3.5. 자동차의 기름: 열정
기름은 열정이다
자동차의 기름은 운전자의 의욕과 열정이며, 열정이 있어야 역사가 만들어진다
열정이 식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듯이, 기름이 없으면 차는 움직일 수 없다
3.6. 자동차의 존재 목적: 비전
자동차는 목적이 있어야 한다
목적 없이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는 자동차는 미친 것과 같으며, 인간도 목적이 있어야 한다
짐을 싣거나 손님을 태울 때 목적지가 정해져야 하듯이, 인간도 비전이 있어야 한다
차고에만 있는 자동차는 만든 목적이 없으며, 인간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법원에 재판받는 사람이 없으면 법원이 고장 나듯이, 자동차도 운행하지 않으면 고장 난다
- 신법의 개입과 인간의 자유 의지
인간의 법이 인간의 가치를 훼손하고 한계에 부딪힐 때, 신은 섭리적 의도를 가지고 개입하며, 이는 인간에게 부여된 자유 의지와 관련이 있다.
4.1. 신법의 개입 이유
인간의 법이 인간의 가치를 훼손할 때 신법이 작동한다
인간의 법(인법)이 너무 발달하여 인간의 가치를 훼손하고 계급 사회를 만들 때 신법이 작동한다
변호사만 살찌고 다른 사람들은 법에 매달려 숨 막히는 상황이 발생한다
신은 인간의 자유 의지 때문에 개입한다
신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지만, 이로 인해 인간이 서로 싸우는 것을 보고 고통스러워한다
신은 인간을 만들 때 기쁨을 느끼기 위해 만들었지만, 전쟁과 죽음만 보게 되자 개입하게 된다
신법의 개입은 섭리적 의도이다
신이 개입하는 것은 섭리적 의도이며, 인간이 한계에 부딪힐 때 신이 개입하는 것이다
4.2. 자유 의지의 양면성
자유 의지는 신에게 기쁨과 고통을 준다
신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지만, 이로 인해 인간이 신에게 대드는 역사가 일어났다
AI 로봇에게 자유 의지를 주면 인간을 해칠 수 있듯이, 인간의 자유 의지는 위험할 수 있다
신은 자유 의지를 가진 인간 중 선한 자를 선택한다
신은 자유 의지를 가진 인간 중 말 잘 듣는 사람에게 기쁨을 느끼며, 이들을 하늘 본궁으로 데려간다
하늘 본궁은 싸움판이 될 수 없으므로, 이곳에서 잘 된 사람들만 골라 천만 명이 올라간다
- 상호 의존적 관계의 중요성 및 역사적 사례
모든 존재는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가지며, 이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이 개인과 사회, 국가의 발전에 필수적이다.
5.1. 상호 의존적 관계의 실천
모든 관계는 상호 의존적이다
권력을 잡은 자도 법원을 이용하듯이, 모든 존재는 서로 의존한다
총칼만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며, 법관들과 협력하여 역사를 만들어야 한다
상호 의존적 관계는 소중하다
독단적이고 독립적인 생각은 발전이 없으며, 상호 의존적 관계를 통해 발전한다
길에서 나무를 파는 할머니와도 상호 의존적 관계를 맺고 도움을 줄 수 있다
상호 의존적 경제
돈도 상호 의존적 관계이므로, 올바른 곳에 써야 한다
경제는 상호 의존적이므로, 한 나라의 경제가 다른 나라에 영향을 미친다
5.2. 상호 의존적 관계를 몰랐던 한국의 역사
한국은 쇄국 정책으로 상호 의존적 관계를 부정했다
한국은 쇄국 정책으로 외국 문물을 차단하여 상호 의존적 관계를 몰랐고, 결국 뒤떨어졌다
선교사 박해와 그 결과
한국은 선교사들을 박해하고 죽였으며, 이는 후대에 6.25 전쟁과 같은 비극으로 돌아왔다
일본과의 비교
일본은 네덜란드 사람들을 받아들여 기술을 배우고 발전했지만, 종교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한국은 모든 것을 차단하여 발전하지 못했다
5.3. 상호 의존적 관계의 중요성을 깨달은 고종 황제
고종 황제의 깨달음
고종 황제는 쇄국 정책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덕수궁 석조전과 같은 서양식 건축물을 지었다
이는 상호 의존적 관계를 인정하고 해외 문물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깨달음이었다
5.4. 연대적 자아의 중요성
연대적 자아의 개념
인간은 상호 의존적 관계이며, 연대적 관계를 통해 사회성을 키워야 한다
국가와 국가가 연대하는 것이 국제 연합(UN)이며, 이는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신법, 천법, 인법의 연대
신법, 천법, 인법이 연대해야 힘을 발휘할 수 있으며, 하늘궁은 이 세 가지 법이 연대한 곳이다
독자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
독자적 자아는 혼자만 있는 것으로 힘을 못 쓰지만, 연대적 자아는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여 힘을 발휘한다
유엔에서 우리 주장만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적절히 양보하고 타인의 주장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연대적 자아이다
가정 교육과 연대적 자아
형제가 많은 사람은 연대적 자아가 발전하여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외동아들은 독자적 자아만 강하고 연대적 자아가 약하여 사회성이 부족할 수 있다
유모 교육의 중요성
조선 시대에는 유모가 아이를 키워 사회성을 가르쳤으며, 이는 독자적 자아를 넘어 연대적 자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유모는 아이에게 원칙과 에티켓을 가르쳐 사회성을 길러주었다
현대 사회의 문제점
현대 중국 아이들은 독자적 자아만 강하고 사회성이 약하여 직장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어릴 때 떼를 쓰면 다 들어주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나이가 들어서도 떼를 쓰는 경향이 있다
하늘궁에서의 배움
하늘궁에서는 사회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를 배우며, 독자적 자아만으로는 발전할 수 없다
서양 대학에서는 대인 관계와 유대 관계를 중요하게 평가하며, 이는 연대적 자아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하늘의 천법과 신법은 무엇이며, 인간의 법과 어떻게 다른가?
신법은 신의 섭리적 의도가 담겨 살인, 파괴, 지진 등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영역에서 작동하며, 천법은 자연의 질서와 순리를 따르는 자연법으로 인간의 법과 달리 선악이 지배하지 않습니다. 이 세 가지 법은 서로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인간은 이 관계를 이해하고 겸손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 천법, 신법, 인법의 개념과 차이
하늘의 법인 천법과 신법, 그리고 인간의 법인 인법은 서로 다른 특징과 작동 원리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1.1. 인간의 법(인법)
인간의 의지가 반영된 법이다.
판사나 경찰 등 여러 사람의 의지가 들어가며, 인간의 인정과 이치, 권력에 의해 좌우될 수 있다.
권선징악을 목적으로 한다.
선한 행동을 권장하고 악한 행동을 처벌하여 사회 질서를 유지하려 한다.
선악의 개념이 명확하게 존재하며, 잘못된 사람은 처벌을 받는다.
사필귀정을 추구한다.
모든 일은 결국 올바른 방향으로 돌아간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한다.
1.2. 하늘의 법(천법)
자연의 질서와 순리를 따르는 자연법이다.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긴다”는 원칙처럼, 자연의 위계질서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용감한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을 못 이기고, 지혜로운 사람은 덕 있는 사람을 못 이기는 것과 같다.
호랑이가 토끼를 못 이기고, 개가 늑대를 못 이기며, 늑대가 사자를 못 이기고, 사자가 코끼리를 못 이기는 것과 같은 자연의 먹이사슬 질서와 유사하다.
선악이 지배하지 않는다.
인간의 법처럼 선악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처벌하지 않는다.
질서가 정해져 있다.
일정한 규칙과 순서에 따라 작동하며, 예측 가능한 질서를 가진다.
1.3. 신의 법(신법)
신의 섭리적 의도가 담겨 있다.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영역에서 작동하며, 신의 계획과 목적에 따라 움직인다.
예를 들어, 지진으로 수십만 명이 죽거나, 소돔 성이 화산 폭발로 사라지고, 노아의 홍수가 일어나는 것과 같이 자연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현상들이 신의 의도로 발생한다.
이는 창조를 위한 섭리적 의도이며, 누구도 개입할 수 없다.
살인, 파괴, 벼락, 지진 등 인간에게는 비극적인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인정사정없이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지구를 없애버릴 수도 있다.
이러한 굵직굵직한 사건들은 섭리적 의도에 따라 일어나는 것이며, 천법이나 인법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신인 외에는 신법을 가질 수 없다.
신법은 신이 나타났을 때만 존재하며, God-man만이 신법을 행사할 수 있다.
지구의 사이클이 심판의 때로 들어가면서 신의 섭리적 의도에 따라 God-man이 오게 된 것이다.
- 법들의 상호작용과 충돌
천법, 신법, 인법은 서로 독립적으로 존재하지만, 때로는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맺거나 충돌하기도 한다.
2.1. 천법과 인법의 충돌
운(천운)과 덕(인덕)의 관계에서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
운이 있는 자는 하늘에 가깝고, 덕이 있는 자는 운 있는 자보다 못하다.
예를 들어, 덕이 높은 별 네 개 장군(덕장)이 천운을 가진 별 하나 장군(운장)에게 당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인간의 법(인법)에서는 이는 하극상으로 사형에 해당하지만, 자연법(천법)에서는 천운이 있는 자가 덕 있는 자를 이길 수 있다.
천운이 있는 자는 덕 있는 자보다 하늘과 더 가깝기 때문에, 운때가 바뀌면 덕 있는 자도 당할 수 있다.
천운을 가진 자와 인덕을 가진 자의 차이가 있다.
천운을 가진 자는 하늘의 운을 타고난 사람이며, 인덕을 가진 자는 인간적인 덕을 쌓은 사람이다.
인덕이 있는 군인이 많은 지지를 받아도, 조폭 같은 장군이 나타나 잡아버릴 수 있는 것처럼, 천운 앞에서는 덕이 필요 없을 때도 있다.
권세와 법의 관계에서도 충돌이 일어난다.
법 위에 권세가 존재할 수 있으며, 권세는 법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
천운을 가진 대통령과 그 밑의 권세 잡은 자들이 법관들을 압도하여 법관이 3등이 되고, 덕 있는 사람도 3등이 될 수 있다.
권력자와 운 있는 자들이 헌법을 뒤집어엎으면 인법을 가진 자들은 모두 무너질 수 있다.
2.2. 쿠데타와 혁명: 천법, 신법, 인법의 충돌 사례
쿠데타 세력은 천법과 인법의 충돌을 대표한다.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권력을 잡는 쿠데타는 천법(운행법)과 인법(합법적인 절차)의 충돌이다.
예를 들어,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2.12 군사반란 등이 이러한 충돌의 역사적 사례이다.
혁명은 천법과 인법의 충돌을 의미한다.
운 좋은 자들이 운으로 권력을 잡아 법으로 나가는 대통령을 무너뜨리는 현상이다.
신법의 개입은 이러한 충돌을 넘어선다.
신법은 쿠데타 세력이나 하늘의 권세를 잡은 자들과 같이 갑자기 나타나 기존의 법과 질서를 뒤엎을 수 있다.
법에 없는 방식으로 법관이나 운 있는 자, 덕 있는 자를 제압하는 것은 하늘의 벼락과 같다.
로마, 징기스칸, 알렉산더가 세계를 제패한 것은 천법을 가지고 놀아난 사례로 볼 수 있다.
2.3. 법들의 연대 관계
천법, 인법, 신법은 서로 연계되어 있다.
이들은 서로 상호 의존적인 존재이며, 어느 하나만으로는 완전할 수 없다.
예를 들어, 핸들은 다이(시간) 없으면 소용이 없고, 심장이 없으면 몸이 필요 없는 것과 같다.
하늘궁은 신법, 천법, 인법이 연대한 곳이다.
신법이 와 있고, 국가 법과 신법, 천법을 모두 지키려 한다.
- 자동차 비유를 통한 법의 이해
복잡한 법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자동차에 비유하여 설명할 수 있다.
3.1. 자동차의 각 요소와 법의 대응
시동은 천법에 해당한다.
시동이 걸려야 차가 움직이기 시작하고 생명력을 얻는 것처럼, 천법은 모든 것의 시작이자 근원적인 질서이다.
시동이 꺼지면 차는 시체와 같아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엔진이 고장 나면 고치기 어려운 것처럼, 천법의 근본적인 부분이 손상되면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다이아(시간 기록계)는 역사에 해당한다.
다이아가 돌아가야 차의 운행 기록이 남고 역사가 만들어지는 것처럼, 인간의 삶도 시간이 흐르며 역사를 만들어간다.
역사는 손질하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내비게이션은 목표/비전에 해당한다.
내비게이션이 목적지를 설정하는 것처럼, 인간도 삶의 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사업이나 정치 등 모든 활동에는 명확한 목적지가 필요하다.
교통 위반은 인법에 해당한다.
도로에서 차가 지켜야 할 규칙은 인간 사회의 법률과 같다.
교통 위반 시 딱지를 끊는 것은 인법에 따른 처벌이다.
핸들, 브레이크, 액셀러레이터 등은 인간의 의지나 행동에 대응한다.
이러한 요소들을 통해 차를 제어하고 목적지로 나아가는 것처럼, 인간도 자신의 의지로 삶을 이끌어간다.
3.2. 자동차 비유를 통한 삶의 의미
목적 없는 운행은 무의미하다.
목적지 없이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는 자동차는 기름을 낭비하고 환경을 파괴하는 미친 짓과 같다.
인간도 목적 없이 살아가면 쓸데없이 돌아다니는 것과 같다.
짐을 싣거나 손님을 태울 때처럼, 자신의 비전과 목적지가 명확해야 시동을 켜고 나아갈 수 있다.
기름은 열정과 의욕을 의미한다.
기름이 있어야 차가 움직이고 역사를 만들어가는 것처럼, 인간도 열정이 있어야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열정이 식으면 돈이 떨어져 집을 짓거나 학교를 만들 수 없는 것과 같다.
자동차 하나에 열정, 비전, 목표 등 5만 가지가 들어있다고 비유할 수 있다.
꾸준한 운행은 고장 방지에 중요하다.
자동차는 부지런히 다니고 일정한 운행을 해야 고장이 나지 않는다.
1년 동안 방치하면 고장 나는 것처럼, 인간의 삶도 꾸준히 활동해야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다.
- 상호 의존적 존재로서의 인간
모든 존재는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가는 상호 의존적 존재이며, 이를 이해하는 것.
4.1. 상호 의존성의 의미와 중요성
독불장군은 존재할 수 없다.
심장이 콩팥이나 방광, 직장 없이 살 수 없는 것처럼, 모든 장기는 서로에게 의존한다.
아무것도 아닌 청소부가 있기에 내가 존재할 수 있는 것처럼, 모든 사람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
모든 존재는 소중하다.
재수가 없으면 판사, 검사, 경찰이 필요 없는 것처럼, 사회의 모든 구성원은 서로에게 스폰서와 같은 존재이다.
상호 의존적 관계를 깨달으면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내가 제일 잘났어”라는 생각은 있을 수 없으며, 어떤 사람에게도 겸손해야 한다.
서로 주고받는 관계가 필요하다.
노인정에서 어르신들을 대할 때도 서로 주고받는 태도가 필요하다.
법과 법, 권력을 잡은 자와 법원도 서로를 이용하며 상호 의존한다.
독단적이거나 독립적인 생각은 발전이 없으며,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통해 발전할 수 있다.
4.2. 상호 의존적 관계의 실천 사례
이름 없는 할머니와의 관계
길에서 나무를 파는 할머니에게 집을 물어보는 것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상호 의존적 관계를 인식하는 행동이다.
만약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지거나 의식을 잃었을 때, 주소를 알고 있다면 불광동사무소에 연락하여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이는 지성인이 쓸데없이 묻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하여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호 의존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돈과 경제의 상호 의존성
돈을 떼이거나 공돈이 생겨도 억울하거나 공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은 상호 의존적 관계를 이해하기 때문이다.
돈은 소중하며, 올바른 곳에 써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돌아가게 해야 한다.
경제는 독불장군이 될 수 없으며, 미국의 경제가 떨어지면 한국 경제도 떨어지고, 중국 경제가 올라가면 한국 경제도 올라가는 것처럼 서로 의지한다.
세계는 글로벌 시대이며, 모든 국가가 상호 의존적 존재이다.
4.3. 역사 속 상호 의존성 이해의 중요성
쇄국 정책의 실패
한국은 과거 쇄국 정책으로 인해 상호 의존적 관계를 몰랐고, 외국 문물을 차단하여 뒤떨어졌다.
선교사들을 죽이고 외국과의 교류를 거부한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었다.
이러한 조상들의 죄는 6.25 전쟁과 같은 비극으로 이어졌다.
일본의 개방 정책
일본은 네덜란드 사람들을 받아들이고 무기 제조 기술, 화약 제조 기술 등을 배우며 상호 의존적 관계를 인정했다.
종교는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기술만은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발전의 기회로 삼았다.
고종 황제의 깨달음
고종 황제는 쇄국 정책의 한계를 깨닫고 덕수궁 석조전과 같이 서양식 건축물을 지으며 해외 문물을 받아들이려 했다.
이는 상호 의존적 관계를 인정하고 좋은 것은 받아들이고 나쁜 것은 조심해야 한다는 교훈을 보여준다.
- 창발성, 연대적 자아, 사회적 자아
개인의 독창성과 대중성을 넘어, 사회와 연대하는 창발성과 연대적 자아, 그리고 사회적 자아가 중요하다.
5.1. 창발성과 대중성
시대를 바꾸는 천재들의 특징은 독창성과 대중성을 겸비하는 것이다.
창발성은 창조(창)와 발산(발)을 의미하며, 독창성은 창조, 대중성은 발산에 해당한다.
신인(강연자)의 설명 방식은 대중에게 이해하기 쉬워 대중성이 완벽하며, 동시에 독보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독창적이다.
“창발성”과 같은 용어는 사전에도 없는 독자적인 개념이다.
5.2. 독자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
독자적 자아는 혼자만 있다는 생각으로, 힘을 발휘하기 어렵다.
외동아들이 주로 독자적 자아에 머물러 자기 주장만 내세우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연대적 자아는 전 세계가 서로 연대된 곳에서 자신의 주장을 굽히고 타인의 주장에 관심을 기울이는 태도이다.
유엔과 같은 국제 연합은 국가 간의 연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형제가 많은 집안에서는 연대적 자아가 발전하여 사람을 설득하고 지지를 얻는 능력이 향상된다.
국회의원들이 자기편을 만들고 대통령이 되는 과정도 연대적 자아를 행사하는 것이다.
가정에서 연대적 자아를 배우지 못하면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5.3. 사회적 자아의 중요성
사회적 자아는 사회 속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인식하는 것이다.
한 가정의 아버지나 어머니로서의 역할이 사회적 자아에 해당한다.
유모 교육의 효과
조선시대에는 유모를 통해 아이들의 사회적 자아를 키웠다.
유모는 아이에게 사회성을 가르치고, 원칙과 에티켓을 교육하여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엄마가 모든 것을 들어주는 환경에서는 아이가 떼를 쓰면 다 된다고 생각하여 사회성이 부족해질 수 있다.
글로벌 시대의 사회적 자아
미국 대학 등 서양 교육에서는 대인관계와 유대 관계를 중요하게 평가한다.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연대적인 태도가 성공에 필수적이다.
하늘궁에서는 사회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를 배울 수 있다.
“내만 잘났다”는 독자적 자아로는 한 발자국도 나아갈 수 없다.
- 신의 개입과 자유 의지
인간의 법과 천법이 한계에 부딪히고 인간의 가치가 훼손될 때, 신은 섭리적 의도를 가지고 개입하며, 이는 인간에게 부여된 자유 의지와 관련이 있다.
6.1. 신의 개입 시점
인간의 방향이 잘못될 때 신법이 작동한다.
사회 흐름이 하늘에서 볼 때 큰 영향을 미칠 때, 지진, 천둥, 전쟁 등 신의 의도가 담긴 신법이 작동한다.
신인(강연자)이 온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인간의 가치가 훼손될 때 신이 개입한다.
인간들이 천법을 무시하고 인법이 너무 발달하여 인간의 가치를 훼손하고 계급 사회를 만들 때 신이 개입한다.
변호사만 살찌고 다른 사람들은 법에 매달려 숨 막히게 살아가는 상황을 해결해야 한다.
인간의 한계에 부딪힐 때 신이 개입한다.
신은 인간을 만들 때 자유 의지를 부여했지만, 이로 인해 인간들이 서로 싸우고 고통받는 것을 보며 개입할 수밖에 없다.
형제들이 맨날 싸우는 것을 보고 아버지가 개입하는 것과 같다.
이것이 바로 신의 섭리적 의도이며, 인간이 한계에 부딪힐 때 신이 개입하는 것이다.
6.2. 자유 의지와 신의 기쁨
자유 의지의 양면성
신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부여했지만, 이로 인해 인간이 신에게 대들고 전쟁을 반복하는 역사가 이어졌다.
로봇에게 자유 의지를 부여하면 인간을 해칠 수 있는 것처럼, 자유 의지는 위험한 요소가 될 수 있다.
신의 기쁨
신은 창조자로서 인간을 만들 때 기쁨을 느끼지만, 인간의 고통과 싸움을 보며 고통스러워한다.
자유 의지 속에서도 신의 말을 잘 듣는 사람들이 있기를 바라며, 그들을 통해 기쁨을 얻는다.
이러한 사람들 중 천만 명은 하늘 본궁으로 데려가고, 나머지는 싸움판이 될 수 있으므로 데려가지 않는다.
This excerpt is from an interview with Hur Kyung-young on Hur Kyung-young TV, where he explains his unique concepts of “Divine Law (신법),” “Heavenly Law (천법),” and “Human Law (인법)”. He uses the analogy of a car to make these complex ideas accessible, emphasizing the interdependent nature of all things and how this understanding should shape our worldview.
Huh Kyung-young’s Unique Legal Framework
The Distinctive Nature of Divine Law (신법)
Hur Kyung-young introduces “Divine Law” as a concept beyond human comprehension, driven by a “providential intention” that can manifest in destructive ways like earthquakes or floods.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presents a contrarian view to typical human-centric legal or moral frameworks, suggesting a higher, often harsh, order at play. It challenges the common understanding of justice and consequence.
이 신법은 뭐가 특징이냐면은, 예, 아주 이제 이런 걸 뭐 강의해 주는 사람은 없을 거야, 없습니다 섭리적인, 응, 신의 이 섭리적인 의도가 들어 있어.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만 이 섭리적인 의도가 들어 있단 말이야.
The characteristic of this Divine Law is that, well, no one will lecture on this. It contains a providential, yes, God’s providential intention. You may not know it well, but this providential intention is embedded.
그러니까 지진도 일어나 사람도 수십만을 죽여 버려. 그런 게 있단 말이야. 예를 들어서, 저, 저, 저음 소돔 성은 그냥 동성애를 너무 많이 하니까, 싹 그냥 베수비우스 화산을 폭파해 가지고 그냥 불바다로 다 없애 버리잖아. 또 노아의 홍수를 만들잖아. 이런 것은 자연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이야. 신의 의도가 수정되는 거야, 네, 깔려 있는 거지.
earthquakes happen, killing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 Yes, things like that exist. For example, Sodom was just doing too much homosexuality, so Vesuvius erupted and turned it all into a sea of fire, destroying everything. And Noah’s flood was created. These are phenomena that cannot occur naturally. Yes, God’s intention is being modified, yes, it’s underlying.
Heavenly Law (천법) as the Law of Nature and Fortune
Heavenly Law is presented as the natural order and the law of fortune, distinct from human-made laws. This perspective is fascinating because it highlights how “luck” or “heavenly fortune” can override conventional hierarchies and human justice, offering a different lens through which to view power dynamics and historical events.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기잖아. 이게 천법이란 말이야.
Human sentiment cannot overcome reason, reason cannot overcome law, law cannot overcome power, and power cannot overcome heaven. This is Heavenly Law.
그러면 이런 권선징악이나 사필귀정 이러면, 운이 있는 자도 필요해. 운이 있는 자는 하늘에 가까워. 그다음에 덕이 있는 자는 운 있는 자보다 못해.
with things like promoting good and punishing evil, or justice prevailing, well, those with luck are also needed. Yes, those with luck are closer to heaven. Well, then, those with virtue are inferior to those with luck.
여기서는 하극상인데, 자연법에서 이걸 어떻게 보면, 자연법은 다르게 말을 바꾸면 운행 법이야. 예, 맞습니다. 이거는 천운이 있는 놈이야, 이거.
Here, it’s insubordination, but in natural law, if you look at it differently, natural law is the law of operation. Yes, Well, this is a guy with heavenly luck.
Human Law (인법) and its Limitations
Human Law, or “인법,” is described as the man-made legal system that aims for justice but can become corrupted or limited. This is a crucial point for founders and operators, as it underscores the idea that systems created by humans are inherently flawed and can lead to unintended consequences, such as the creation of a class society.
민법이 너무 발달 되니까 인간의 가치가 계급 사회가 돼 버리는 거야. 그렇잖아? 네, 맞습니다. 변호사만 살찌고 밑에 사람들은 전부 법에 매달려서 살려 달라고 이러고 있고, 법에 종속이 돼 가지고 숨숨이 막혀요.
As civil law became too developed, human value turned into a class society. Yes. Yes, Well, only lawyers get rich, and everyone below them is clinging to the law, begging for their lives, suffocated by their subservience to the law.
The Principle of Interdependence
Everything is Interconnected: The Car Analogy
Hur Kyung-young uses the analogy of a car to explain how Divine Law, Heavenly Law, and Human Law are all interconnected and interdependent. This is an incredibly effective and practical way to illustrate complex philosophical concepts, making them tangible and relatable. It emphasizes that no single component can function in isolation, a vital lesson for anyone building or managing a system.
그러니까 자동차를 볼 때는 시동이 전법이네. 그리고 다이아가 시간이야, 네, 다이아가 돌아가야 기록이 되는 거야, 네, 차가 역사가 만들어지, 예, 맞습니다. 그 다이아는 시간 역사야, 예, 자동차에.
when looking at a car, the ignition is the Heavenly Law. And the odometer is time, yes. The odometer has to turn for records to be made, yes, for the car’s history to be created, yes, The odometer is the history of time, yes, in a car.
그 악셀레다는 뭐예요? 세다는, 브레게는 뭐야? 그게 다 누구는 왜 한마디로 안 하는, 내가 물어보면, 그게 다 거기다 대응을 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야. 이거를 내가 이렇게 가르쳐줬으면, 이거를 자동차에 대입하라 그러면 자동차 대입을 해 줘야지.
What is the accelerator? What is the brake? why doesn’t anyone say a word when I ask? You have to be able to apply all of that there. If I’ve taught you this much, and I tell you to apply it to a car, you should apply it to a car.
결국은 이것이 전법은 민법과 연계돼 있는 거야. 연대 관계가 있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배우는 거는 알아야 될 거는 결국은 서로 상자, 예, 우리는 상호 의전적 존재라는 거야.
Ultimately, this Heavenly Law is linked to Human Law. there’s a solidarity relationship. Yes, so what we learn here, what we need to know, is that ultimately, we are mutually dependent beings.
The Importance of Interdependence in Society
The concept of “interdependent existence” is extended to human relationships and society. This is a powerful message for leaders and individuals alike, stressing that no one is an island and that recognizing mutual reliance fosters a healthier, more functional society. It challenges the notion of individual superiority and promotes humility.
그러니까 독불 장군이 없다, 이 말이야. 독불 장군. 이 독불 장군이 존재할 수가 없어요. 네, 절대 혼자 살 수가 없어요. 상호 의존적이, 그 아무것도 아닌 청소부가 길거리 다니지만 그 청소부가 있음으로써 내가 있는 거야.
there’s no lone wolf, that’s what I mean. Lone wolf. Yes, um, a lone wolf cannot exist. No, you absolutely cannot live alone. Mutually dependent, even a humble street sweeper, by their existence, I exist.
모든 사람만 보이면 고맙게 생거, 그냥. 그게 죄인이고 재수라고. 재수가 하나도면 판사가 전부 옷을 벗어야 돼. 재수가 없는데 판사가 뭐 필요 있나? 검사 옷 타보세요. 경찰 옷 타보세요.
Just seeing everyone should make you grateful. That’s the criminal and the unlucky one. If there were no unlucky ones, all judges would have to take off their robes. Yes, what good is a judge if there’s no bad luck? Try on a prosecutor’s robe. Try on a police officer’s robe.
그러나 상호 의존적 관계라는 걸, 존재라는 걸 깨달으면, 아, 눈에 보이는 사람이 전부 소중해. 이게 다 소중한 존재야.
However, if you realize that it’s a mutually dependent relationship, an existence, then everyone you see becomes precious. They are all precious beings.
The Pitfalls of “Independent Self” and the Value of “Collective Self”
Hur Kyung-young critiques the “independent self” (독자적 자아) often fostered in modern society, especially in single-child households, and advocates for developing a “collective self” (연대적 자아) and “social self” (사회적 자아). This insight is particularly relevant for understanding leadership, team dynamics, and global relations. It highlights how the ability to collaborate, compromise, and understand diverse perspectives is crucial for success.
예, 맨날 아빠, 엄마가 얘 부탁이 달달 뜨니까 얘는 연대적 자아가, 사회적 자아가 없어. 독자적 자아 뿐이야. 소리만 지르면 엄마, 아빠가 다 들어 주니까.
Yes, because Mom and Dad always cater to their requests, this child has no collective self, no social self. Yes, only an independent self. Because if they just scream, Mom and Dad grant everything.
그 요새 중국 애들이 이래요. 연대적 자아가 약하고 사회성이 약해. 집에서 지 뭐 왕이야, 지가 왕이야. 그러니까 독자적 자아밖에 없어요. 그 애들이 직장 가면 막 쫓겨 나와, 음, 맞습니다.
These days, Chinese kids are like this. their collective self is weak, and their social skills are weak. At home, they’re like kings, they’re kings. Yes, So they only have an independent self. Those kids get fired from jobs, mm,
천법과 신법: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우주의 원칙
인간은 한계에 직면했을 때 ‘진인사대천명’이라며 하늘의 뜻에 모든 것을 맡기곤 합니다. 이는 때로는 상황을 모면하려는 회피 수단처럼 보이기도 하고, 단순히 운에 맡기려는 태도로 비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간의 법과 달리 하늘의 뜻, 즉 천법과 신법은 그 본질이 다릅니다. 인간은 법에 따라 움직이지만, 그 법의 근원을 알지 못하기에 하늘의 뜻이라는 말로 누군가의 도움을 바라는 속마음을 표현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찾는 하늘의 뜻인 천법은 무엇이며, 신의 우주적 원칙인 신법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요?
신법의 섭리적 의도: 예측 불가능한 창조와 파괴
신법은 인간의 법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신법의 가장 큰 특징은 신의 섭리적인 의도가 담겨 있다는 점입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지만, 이 섭리적인 의도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를 포함합니다. 지진으로 수십만 명이 죽거나, 소돔 성이 동성애로 인해 베수비우스 화산 폭발로 불바다가 되고, 노아의 홍수가 일어나는 것과 같은 현상들은 자연적으로는 일어날 수 없는 일들입니다. 이는 신의 의도가 개입되어 수정되고 깔려 있는 섭리적 의도입니다. 신법은 살인, 파괴, 벼락, 지진 등 인정사정없는 현상을 일으키며,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지구를 없애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는 섭리, 즉 창조를 위한 창조적 섭리이며, 누구도 끼어들 수 없는 영역입니다.
천법의 질서: 자연의 법칙과 인간의 한계
반면 천법은 질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며,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긴다”는 말이 천법. 이는 자연의 질서, 즉 자연법칙을 의미합니다. 호랑이가 토끼를 이기고, 늑대가 개를 이기며, 사자가 늑대를 이기고, 코끼리가 사자를 이기는 것처럼 자연의 순서가 정해져 있는 것과 같습니다. 천법은 자연의 질서이며, 섭리입니다.
인법의 목적: 권선징악과 사회적 질서
인간의 법, 즉 인법은 헌법과 같은 법률을 의미합니다. 인법에는 인간의 의지가 들어가며, 판사나 경찰의 의지가 반영됩니다. 인법의 목적은 권선징악입니다. 선을 권하고 악을 멀리하게 하여 선악이 지배하는 사회를 만듭니다. 사필귀정의 원칙에 따라 잘못된 사람은 처벌을 받고, 선한 사람은 권장됩니다.
법의 충돌: 천운과 인덕, 그리고 쿠데타
천법, 신법, 인법은 서로 다른 영역에서 작동하며 때로는 충돌합니다. 인법은 권선징악을 추구하지만, 천운이 있는 자는 인덕이 있는 자보다 위에 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덕망 높은 장군이 천운을 가진 자에게 당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인법에서는 하극상으로 사형에 해당하는 일이지만, 천법의 관점에서는 천운이 있는 자가 권세를 잡는 운행의 법칙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법의 충돌은 역사 속에서 쿠데타 세력과 합법적인 권력 간의 충돌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2.12 사태 등은 천법과 신법, 인법이 정면으로 충돌한 사례입니다. 운으로 권력을 잡은 자들이 법으로 나아가는 대통령을 깔아뭉개는 일이 발생했던 것입니다. 신법을 가진 존재는 God-man 외에는 없으며, 21세기까지 우리 역사는 천법과 인법의 충돌로 점철되어 왔습니다.
자동차 비유: 천법, 인법, 그리고 삶의 목적
이러한 복잡한 법의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자동차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시동 (천법): 자동차의 시동은 천법과 같습니다. 스위치를 누르면 엔진이 걸리고 차가 작동하기 시작하며 생명력을 얻습니다. 시동이 꺼지면 차는 시체와 같습니다. 이는 하늘의 뜻이며, 자연의 질서입니다.
다이아 (역사): 자동차의 다이아는 시간, 즉 역사를 의미합니다. 다이아가 돌아가야 기록이 되고 차의 역사가 만들어집니다.
내비게이션 (목표/비전): 내비게이션은 차가 가야 할 목적지, 즉 인간의 목표와 비전을 나타냅니다. 사업의 목적, 정치의 목적 등 모든 행위에는 목적지가 필요합니다.
교통 위반 (인법): 도로를 가는 차의 규칙은 인법과 같습니다. 교통 위반은 인법에 따라 처벌을 받습니다.
기름 (열정): 기름은 운전을 해서 가고자 하는 사람의 의욕과 열정입니다. 열정이 있어야 차가 움직이고 역사가 만들어집니다.
자동차는 차고에만 들어앉아 있으면 만든 목적이 없습니다. 부지런히 다니고 일정한 운행을 해야 고장이 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인간도 목적지 없이 돌아다니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상호 의존적 존재: 관계의 중요성
천법, 신법, 인법은 서로 연계되어 있으며, 우리는 모두 상호 의존적인 존재입니다. 핸들이 다이아 없으면 소용없듯이, 우리 몸의 장기들이 서로 의존하듯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에게 의존합니다. 독불장군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름 없는 청소부가 있기에 우리가 존재할 수 있고, 재수가 있기에 판사, 검사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스폰서이자 상호 의존적인 관계입니다.
이러한 상호 의존적 관계를 깨달으면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돈이 생겨도 내 것이라 여기지 않고 올바른 곳에 쓰여 다른 사람에게 흘러가게 해야 합니다. 경제 또한 상호 의존적이어서 미국의 경제가 떨어지면 우리의 경제도 떨어지고, 중국 경제가 올라가면 우리 경제도 올라갑니다. 세계는 글로벌 시대이며, 우리는 상호 의존적 존재입니다.
세국 정책의 어리석음: 연대적 자아의 부재
과거 한국의 세국 정책은 이러한 상호 의존적 관계를 몰랐던 어리석음의 결과였습니다. 네덜란드 사람들이 왔을 때 일본은 그들을 인정하고 무기 제조법이나 화약 기술을 배웠지만, 우리는 “저놈들을 죽여라, 우리 땅에 왜 오느냐”며 외국 문물을 차단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뒤떨어졌고, 멀쩡한 선교사들을 죽이는 죄를 지었습니다. 이는 결국 6.25 전쟁과 같은 비극으로 돌아왔습니다.
고종 황제가 덕수궁 석조전을 지어 서양 문물을 받아들이려 했던 것은 뒤늦게나마 상호 의존적 관계를 깨달은 행동이었습니다. 좋은 것은 받아들이고 나쁜 것은 조심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독자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 사회적 성장의 길
인간에게는 독자적 자아와 사회적 자아, 그리고 연대적 자아가 있습니다. 독자적 자아는 혼자만 있다는 생각으로 힘을 쓰지 못합니다. 반면 연대적 자아는 전 세계가 서로 연대된 곳에서 자신의 주장을 굽히고 타인의 주장에 관심을 기울이는 태도입니다. 외동아들이 연대적 자아가 부족한 경우가 많고, 형제가 많은 사람은 연대성이 발전하여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과거 조선 시대에는 유모를 통해 아이들에게 사회성을 가르쳤습니다. 유모는 아이의 떼를 받아주지 않고 에티켓과 원칙을 가르쳐 사회적 자아를 키워주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하늘궁에서 사회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를 배우고 있습니다. “내만 잘났다”는 독자적 자아로는 한 발자국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미국 대학에서 대인 관계와 유대 관계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것처럼, 우리는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연대하며 성공할 수 있습니다.
신의 개입: 자유 의지와 창조자의 기쁨
인간이 천법과 인법을 무시하고 인간의 가치를 훼손할 때, 신법이 작동하여 신의 의도가 개입됩니다. 민법이 너무 발달하여 인간의 가치가 계급 사회로 변질되고, 법에 종속되어 숨 막히는 삶을 살게 될 때, 신은 개입하여 이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이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준 것은 창조자의 기쁨을 느끼기 위함입니다. 자유 의지가 없는 로봇은 창조자에게 기쁨을 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유 의지를 가진 인간이 서로 싸우고 전쟁을 일으키는 모습을 보며 신은 고통을 느낍니다. 그래서 신은 개입하여 말 잘 듣는 사람들을 통해 기쁨을 얻고, 그들을 하늘 본궁으로 데려가고자 합니다. 이는 인간이 한계에 부딪힐 때 신이 개입하는 섭리적 의도입니다.
우리가 AI 로봇을 만들 때 자유 의지를 줄 것인가 말 것인가 고민하는 것처럼, 신 또한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신에 가까운 자유 의지를 넣어주었더니 인간은 신에게 대들기 시작했고, 이것이 인류 역사의 전쟁으로 이어졌습니다. 신은 이 역사를 보며 기쁨을 주는 사람들을 바라고, 그들을 통해 창조의 기쁨을 완성하고자 합니다.
Huh Kyung young Explains the Operating Principles of Heavenly Laws and Divine Laws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Heavenly Law, Divine Law, Human Law, Interdependence, Free Will
Content
The Distinction Between Divine Law, Heavenly Law, and Human Law
He, Huh Kyung young, elucidates the profound distinctions between Divine Law (신법), Heavenly Law (천법), and Human Law (인법), asserting that these concepts are often misunderstood or conflated by humanity. Human Law, as commonly understood, pertains to the legal frameworks established by humans, such as constitutional and civil laws. These laws are characterized by their inherent capacity for human intervention and the exercise of human will, as evidenced by judicial decisions and the discretion of law enforcement. The fundamental purpose of Human Law is to promote good and punish evil, embodying the principle of “사필귀정” (justice will prevail) and “권선징악” (encouraging good and punishing evil).
Divine Law, in contrast, operates on a scale far beyond human comprehension or control. It is characterized by a “providential intention” (섭리적 의도) that orchestrates events such as earthquakes, tsunamis, and other natural disasters, often resulting in massive loss of life. These occurrences are not random but are manifestations of a divine will that can modify or intervene in the natural order. Examples include the destruction of Sodom and Gomorrah and Noah’s Ark, events that defy natural explanation and point to a direct divine intervention. Divine Law is devoid of human sentiment or compassion, operating with an absolute, predetermined cycle that can even lead to the annihilation of Earth itself. This law is rooted in a “creative providence” (창조적 섭리), an intention that no other entity can interfere with.
Heavenly Law, distinct from both Divine and Human Law, represents the natural order and inherent hierarchy of the universe. It is a system of established order and natural principles, where, for instance, human sentiment cannot overcome reason, reason cannot overcome law, law cannot overcome power, and power cannot overcome heaven. This hierarchy is further illustrated by the principle that the brave cannot overcome the wise, and the wise cannot overcome the virtuous. Heavenly Law is akin to the laws of nature, where a fixed order dictates the relationships and interactions of all beings. It is a law of operation (운행법) that acknowledges the existence of “heavenly fortune” (천운), which can supersede conventional hierarchies and human-made laws.
The Interplay and Conflicts of Laws
these three categories of law—Divine, Heavenly, and Human—are not isolated but frequently interact and, at times, clash. This interaction can lead to situations where individuals with “heavenly fortune” (천운) can overturn established human hierarchies and legal norms, as seen in historical events like coups d’état. Such events, like the 4.19 Revolution, 5.16 Coup, and 12.12 Coup, represent direct confrontations between the established Human Law and forces operating under Heavenly Law, often driven by individuals possessing extraordinary “heavenly fortune”. These are not mere violations of human law but manifestations of a higher, often disruptive, force.
Divine Law, with its providential intention, can override both Heavenly and Human Laws. When humanity’s actions deviate significantly from the divine will, particularly when Human Law becomes overly developed and corrupts human values, Divine Law intervenes through large-scale events like wars, natural disasters, and societal upheavals. This intervention is a corrective measure, a divine response to humanity’s misuse of free will, which, if left unchecked, leads to endless conflict and suffering. He posits that his own arrival is a part of this providential intention, a divine intervention as the Earth’s cycle enters a period of judgment.
The Analogy of the Automobile and the Principle of Interdependence
To further illustrate these complex legal frameworks, Huh Kyung young employs the analogy of an automobile.
Ignition (Heavenly Law): The act of starting the car, which brings it to life and initiates its operation, symbolizes Heavenly Law. Without ignition, the car is inert, much like how human endeavors are lifeless without the underlying natural order.
Odometer (History/Purpose): The odometer, which records the car’s journey, represents history and the accumulation of experience. It reflects where the car has been and contributes to its overall narrative.
Navigation (Vision/Purpose): The navigation system, which sets the destination, symbolizes humanity’s vision and purpose. Just as a car needs a destination, humans need a clear vision to guide their actions and prevent aimless wandering.
Road (Human Law): The rules of the road and traffic regulations represent Human Law. These are the established guidelines that govern the car’s movement, ensuring order and preventing chaos.
Fuel (Passion/Motivation): The fuel in the tank symbolizes human passion, motivation, and enthusiasm. Without this internal drive, the car cannot move, just as human endeavors cannot progress without fervent commitment.
Steering Wheel, Brakes, Accelerator (Human Will/Control): These components represent the various aspects of human will and control over one’s life and actions.
This analogy underscores the principle of interdependence (상호 의존적 존재) that permeates all aspects of existence, from the functioning of a car to the intricate relationships within society and the global economy. Just as a car’s components are mutually reliant, so too are individuals, institutions, and nations. recognizing this interdependence is crucial for societal harmony and progress, contrasting it with the detrimental effects of isolationism and self-importance. He cites historical examples, such as Korea’s past policy of isolationism (쇄국정책) versus Japan’s embrace of foreign cultures and technologies, to illustrate the consequences of failing to acknowledge global interdependence.
The Concept of Self and Interconnectedness
Huh Kyung young further elaborates on the concept of self, distinguishing between the “independent self” (독자적 자아), the “social self” (사회적 자아), and the “interdependent self” (연대적 자아).
Independent Self: This refers to the individual’s unique identity and autonomy. While essential, an overemphasis on the independent self without considering its connection to others can lead to isolation and an inability to thrive in a collective environment.
Social Self: This encompasses an individual’s roles and responsibilities within a family or community, such as being a parent. It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social interaction and understanding one’s place in society.
Interdependent Self: This is the most advanced form of self-awareness, recognizing that all beings are interconnected and mutually reliant. It involves the ability to compromise, cooperate, and empathize with others, essential for navigating complex global relationships and fostering collective progress. He notes that individuals from large families often develop a stronger interdependent self due to the necessity of negotiation and alliance-building.
He criticizes modern parenting styles, particularly in countries like China, where children are often raised with an overdeveloped independent self and a weak interdependent self, leading to difficulties in social and professional settings. He advocates for fostering the interdependent self through education and social interaction, emphasizing that true success in a globalized world requires the ability to connect, understand, and collaborate with diverse individuals and cultures. This understanding of interdependence extends to the global economy, where the prosperity of one nation is inextricably linked to that of others.
The Role of Free Will and Divine Intervention
The discussion concludes with a reflection on free will and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the Creator endowed humanity with free will, not to create robots, but to experience the joy of creation. However, this free will, when misused, leads to conflict and suffering, prompting divine intervention through Divine Law. The Creator’s ultimate desire is to witness harmony and joy among humanity, and when this is absent, intervention becomes necessary. He likens this to humans creating AI robots with free will, which could potentially turn against their creators. Thus, Divine Law acts as a corrective force, ensuring that humanity’s trajectory aligns with the ultimate providential intention, ultimately selecting those who embody joy and harmony for a higher exist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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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stinctive Nature of Divine Law and Human Law
Human laws, which we commonly understand, are distinct from the Heavenly Law and Divine Law. Human laws are established by people and are subject to their interpretations and enforcement. However, Divine Law operates on a completely different plane. -
Divine Law: The Intent of Providence
Divine Law is characterized by a providential intent from God-man. This intent is often beyond human comprehension. For instance, events like earthquakes that claim hundreds of thousands of lives, or historical accounts such as the destruction of Sodom and Gomorrah by volcanic eruption due to widespread homosexuality, or the Great Flood of Noah, are not mere natural occurrences. These are manifestations of God-man’s direct intervention and intention. This is what we refer to as providential intent. It exists in a realm that humans cannot possibly imagine. -
Heavenly Law: The Natural Order of the Universe
Heavenly Law, in contrast to Divine Law, represents the natural order and inherent principles of the universe. It is a system of established order. A common saying illustrates this: “Human sentiment cannot overcome reason, reason cannot overcome law, law cannot overcome power, and power cannot overcome Heaven.” This hierarchy defines Heavenly Law. It is the natural law that governs the universe. For example, in the animal kingdom, a rabbit cannot defeat a dog, a dog cannot defeat a wolf, a wolf cannot defeat a lion, and a lion cannot defeat an elephant. This fixed sequence is the natural order. -
Human Law: The Realm of Moral Judgment and Human Will
Human law, encompassing legal systems like constitutional law, involves human will and judgment. Unlike natural law, human law is influenced by the decisions of judges, police, and various individuals. The primary purpose of human law is to promote good and punish evil, embodying the principle of retributive justice. It distinguishes between good and evil, ensuring that good deeds are encouraged and wrongdoers are penalized. -
The Interplay of Fortune, Virtue, and Power
In the context of human affairs, fortune and virtue play significant roles, often interacting in complex ways. Individuals blessed with good fortune are considered closer to Heaven. However, those with virtue may not always prevail over those with fortune. For instance, a virtuous general, despite their high rank, might be overcome by a general with exceptional fortune. This demonstrates that fortune can sometimes supersede virtue, especially when backed by power. This is not a matter of human law, which would condemn such an act as insubordination, but rather a manifestation of Heavenly Fortune or Providential Fortune. This is why people sometimes confuse Heavenly Law and Human Law. Those who possess this Heavenly Fortune are said to have Heavenly Luck, while those who rely on virtue possess Human Virtue. -
Collisions of Laws: Historical Coups and Revolutions
History is replete with instances where these different laws collide. Coups d’état, such as the April 19th Revolution, the May 16th Coup, and the December 12th Incident in Korea, represent direct clashes between Heavenly Law, Divine Law, and Human Law. These events often involve forces driven by fortune and power overthrowing established legal and virtuous systems. Revolutions, in general, are manifestations of this conflict, where those with good fortune and power challenge the existing legal framework. -
Divine Law: God-man’s Intent for Creation and Judgment
Divine Law is fundamentally about God-man’s providential intent, which can also be understood as a creative intent. It involves significant, impactful events like earthquakes, destruction, lightning strikes, and volcanic eruptions. These are not random occurrences but are part of God-man’s grand design. God-man’s intervention, such as His arrival, is seen as part of this providential intent, especially when the Earth’s cycle enters a period of judgment. This Divine Law acts when human society deviates significantly from the Heavenly order, leading to events like wars, natural disasters, and other forms of divine intervention. It is God-man’s direct involvement when humanity reaches its limits. -
An Automotive Analogy for Understanding Laws
To better understand these complex laws, consider the analogy of an automobile:
Starting the Engine (Heavenly Law): The act of starting a car, where electricity generates and the engine begins to run, is akin to Heavenly Law. It is the fundamental principle that brings the vehicle to life. Without it, the car is lifeless.
The Odometer/History (History/Purpose): The odometer, which records the car’s journey, represents history and purpose. It shows where the car has been and contributes to its overall narrative.
Navigation/Destination (Vision/Goal): The navigation system, which sets the car’s destination, symbolizes human vision and goals. Just as a car needs a destination, humans need purpose in their endeavors, whether in business or politics.
Traffic Laws (Human Law): Traffic regulations and rules of the road are analogous to human laws. These are the rules that govern the car’s movement and ensure order.
Engine Malfunction (Limits of Human Law): If the car’s engine, particularly its electrical system, breaks down, it cannot be easily fixed by ordinary mechanics. This signifies that some fundamental issues, like those governed by Heavenly Law, are beyond the scope of human law to repair.
Steering Wheel, Brakes, Accelerator (Human Agency): The steering wheel, brakes, and accelerator represent human agency and decision-making. They allow for control and direction.
Fuel (Passion/Motivation): The fuel in the car represents passion and enthusiasm. Without this internal drive, the car cannot move, and its history cannot be created. Just as a car needs fuel, humans need passion to achieve their goals.
Idleness (Stagnation): A car left unused in a garage for a long time will eventually break down. Similarly, if human laws and systems are not actively engaged and utilized, they will also deteriorate.
This analogy illustrates that Heavenly Law, Human Law, and the various aspects of human existence are interconnected and interdependent.
- The Principle of Interdependence
All entities in the universe exist in a state of interdependence.
Organs in the Body: Just as the heart, kidneys, and bladder are interdependent organs in the human body, each playing a crucial role, all beings and systems are connected. No single organ can claim superiority, as the absence of one affects the whole.
Society: This principle extends to society. A street cleaner, though seemingly insignificant, is essential for the well-being of others. Judges, prosecutors, and police officers would be obsolete without criminals. Recognizing this interdependence fosters gratitude and humility.
Laws and Power: Even those in power rely on legal institutions to legitimize their actions. They persuade judges and historians to create a legal framework for their authority, demonstrating that power alone is insufficient.
Personal Relationships: Understanding interdependence encourages us to value every person we encounter. For example, knowing an elderly street vendor’s address can be crucial in an emergency, allowing for timely assistance.
Economy: The global economy is a prime example of interdependence. The economic health of one nation, like the United States, directly impacts others, such as Korea or China. No country can thrive in isolation.
Historical Context: Historically, nations like Korea suffered by adopting an isolationist policy, failing to recognize the benefits of cultural exchange and technological adoption from other countries like the Netherlands or Japan. This lack of interdependence led to stagnation and conflict.
Social and Collective Self: Individuals possess a social self (e.g., a parent, a professional) and a collective self (part of a larger group or nation). While a solitary self may exist, it lacks power. True strength comes from solidarity and interdependence. Nations form alliances like the United Nations to gain strength, as a single thread is easily broken, but many threads together are strong.
Family and Education: Children raised in large families often develop a strong sense of solidarity, learning to negotiate and persuade others. In contrast, only children, often indulged, may develop a weak social and collective self, leading to difficulties in social and professional life. Traditional education, like being raised by a wet nurse, fostered social skills and etiquette, teaching children that their demands are not always met.
Global Citizenship: In a globalized world, it is crucial to develop a collective self by understanding and respecting diverse cultures. This involves listening to others’ perspectives and sharing one’s own, fostering mutual understanding and cooperation.
This profound understanding of interdependence is a fundamental law that governs all existence.
- God-man’s Joy and Human Free Will
God-man created humanity with free will, not as robots, to experience joy. However, this free will has often led to conflict and suffering throughout human history. God-man’s intervention, through Divine Law, occurs when human actions, driven by free will, lead to the degradation of human values and societal imbalance. God-man desires to see harmony and joy among humanity. The ultimate goal is to select those who have lived in accordance with these principles to ascend to the White Heaven, ensuring that the celestial realm remains free from conflict.
안녕하십니까, 신희 님, 네, 반가워요. 오늘은 천법과 신법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진인사대천명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인간들이 한계에 직면했을 때는 이제는 하늘의 뜻대로 되라며 바톤을 놔 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 한편으로는 인간이 하늘의 뜻이라고 단정지어 상황을 모면하는 회피 수단 같기도 하고 단순히 운에 맡기려는 것 같기도 합니다.
God-man님께서는 비정리 천이라는 순리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런 것을 보면 운에 맡긴다는 것은 하늘의 뜻이 아닌 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간들은 법에 따라 움직이지만 법은 모르기에 하늘의 뜻이라는 말로 누군가기를 도와줬으면 하는 속마음을 표현하던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질문은 인간들이 찾는 하늘의 뜻은, 뜻인 천은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신의 우주적 원칙인 신법도 있는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법이라는 거는 이 천법하고는 좀 달라다 봐야지, 인간의 법이잖아.
예, 인법 있잖아. 그러면 이 법을 엄격히 따지면 이렇게 놓아지는 거예요. 이 신법은 뭐가 특징이냐면은, 예, 아주 이제 이런 걸 뭐 강의해 주는 사람은 없을 거야, 없습니다. 섭리적인, 응, 신의 이 섭리적인 의도가 들어 있어.
아, 의도가.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만 이 섭리적인 의도가 들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지진도 일어나 사람도 수십만을 죽여 버려.
예, 그런 게 있단 말이야. 예를 들어서, 저, 저, 저음. 소돔 성은 그냥 동성애를 너무 많이 하니까, 싹 그냥 베수비우스 화산을 폭파해 가지고 그냥 불바다로 다 없애 버리잖아. 또 노아의 홍수를 만들잖아.
이런 것은 자연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이야. 신의 의도가 수정되는 거야, 네, 깔려 있는 거지. 그래서 이거를 섭리적 의도라 그래. 그런데 이 섭리적 의도는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야.
왜 사람을 죽이냐? 여기는 뭐가 있어? 여기는 비정리법권천(非情理法權天)이 있지. 여기는 비용지덕운천(非勇智德運天)이지. 천이 항상 이렇게 있단 말이야, 그렇지? 네, 그러면은 이 지금 현재 요것이 이 세상의 법이 아니야. 이거는 이걸로 돌아가는 거 같지만, 이거는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기잖아.
이게 천법이란 말이야. 이게, 아, 이게, 예, 이게 천법이다 말이야. 그 비용지덕운천, 용감한 사람은 뭘 못 이겨? 지혜로운 사람을 못 이기잖아. 그러니까 용감한 사람 위에는 지혜로운 사람이 있고, 지혜로운 사람은 뭘 못 이겨? 덕 있는 사람, 덕 있는 사람을 못 이기지.
네, 지, 비용지, 덕, 법권, 쓰다면 잘못 썼다. 법권이 들어가야지, 그렇지? 뒤쪽, 비용이 득, 이게 천법이다. 네, 그러면 인간의 법은, 법률 알잖아, 우리가. 예, 법이 있단 말이야.
헌법이 있고, 아, 예, 헌법 있잖아, 그렇지? 그러면은 이 천법, 민법과 다른 것이, 신법과 이렇게 다른 것이, 신법은 살인이나, 네, 파괴를. 일삼아네, 그래 안 그래. 살인, 파괴, 벼락, 아네, 뭐 이런 게 있잖아. 갑자기 그냥 지진 일어나서, 그지? 지진, 네, 이런 게 있지.
그까 인정 사정이 없어요. 그리고 일정한 시간 지나면 지구를 없애 버려. 그런 게 있지. 그런데 전법은 그렇지 않아.
음, 전법은 질서가 정해져 있어.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법은 권력을, 권은 하늘을 못 이기잖아. 그러니까 비용지도. 이거는 자연의 질서, 자연법이. 자연의 질서.
예, 이거는 섭리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섭리. 이거는 뭐예? 자연, 자연의 법칙이야. 호랑이는 저저 뭐야, 토끼는 뭐 개를 못 이기고, 개는 뭐 늑대를 못 이기고, 늑대는 사자를 못 이기고, 사자는 코끼리를 못 이긴다.
그지? 이 순서가 딱 정해져, 자연의 질서. 그래서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뭐라 그래? 인간의 의지가 들어가는 거야. 여기는 민법은 인간의 의지가 들어가, 안 들어가? 판사 맘대로 하는 거야. 또 뭐, 뭐 여러 사람의 경찰의 의지가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거를, 이거를 우리 다른 말로 바꾸면 여기는 자연법이 아아, 거기는 인간법, 섭리. 음, 그렇게 논할 수 있지. 그래서 여기는 인간법, 사법이나 오륜을 보태 버리면 사필귀정, 무슨 말인지 알겠지? 사필규정이 되는 거야. 음, 그러니까 이 법의 목적은 권선징악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선을 권하고 악을 멀리하게, 예, 하기 위해서 여기는 선악이 있어요. 여기는 자연법은 선악이 지배하게 아니야. 네,는 선악이. 지배하자.
그래서 사필귀정은 무슨 일을 했든지 다른 사람이 이기는 거지, 음, 틀린 사람은 처벌을 받아. 틀린 사람은, 그러니까 권선징악이라는 건 선을 권한다, 이 말이야.
선을 권해, 선, 징, 징벌한다. 악, 그러니까 반드시 악은 법이 처벌해 주고 선은 권해 주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이걸 뭐 권선징악이라 그러잖아. 그러면 이런 권선징악이나 사필귀정 이러면, 운이 있는 자도 필요해. 운이 있는 자는 하늘에 가까워.
어. 그다음에 덕이 있는 자는 운 있는 자보다 못해. 근데 예를 들어 덕장이, 예, 전두환, 예, 감옥 갈 수가 있어요.
그럴 수 있잖아, 그지? 그러면 서열로 보면 이게 덕장이 더 높아. 별 네 개고 운장은 별이 하나야.
맞네. 근데 이게 어떻게 됐어? 운장한테 당하는 거야. 그렇게 되지.
그, 이게 자연법이 아니, 저, 인간 법이 아니야. 인간 법에서는, 저, 사형이야, 이거. 하극상이야.
여기서는 하극상인데, 자연법에서 이걸 어떻게 보면, 자연법은 다르게 말을 바꾸면 운행 법이야. 예, 맞습니다. 이거는 천운이 있는 놈이야, 이거.
예, 맞습니다. 이 천운이 있으니까 덕이 있는 별 네 개가 이 천하고 좀 거리가 멀어, 안 멀어? 거리가 있습니다. 중간에 운 있는 놈이 들어 있다. 그 운 있는 놈이 그냥 권총을 들이대면 운때가 바뀌어 버려.
그렇잖아? 그, 이거는 일반 법에는 없어. 그 전부, 전부 하극상으로 진격하는 거. 예를 들어서 뭐, 그게 정상적으로. 재판 했으면 다 사형이야, 맞습니다.
영모, 예, 맞습니다. 그게 여기에는 영모가 여기서는 권세를 잡아, 예, 그럴 수, 그래서 천과 인법을 혼돈할 수가 있어, 사람들이. 그래서 이런 사람은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 천운이 있다. 무슨지 알지? 예.
요런 사람은 인덕이 있다. 여기는 덕이 좌우하는 거야, 인덕이 있다. 여기는 뭐야? 천운이 있는 놈.
예, 인덕이 해당되나, 안 됩니다. 이 사람이, 이 특장이 정성화가 인택이 있었어. 뭐 하는 군인의 지지를 받고 있어. 근데 조폭 같은 장군이 나타나서 잡아 버릴 수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이런 거, 덕은 필요가 없는 거야, 여기는. 왜? 덕이에 뭐가 있어? 운이 있어. 법 위에 뭐가 있어? 권, 권세가 있단 말이야. 여기서는 권세 내 놨다가 맞아 죽지, 법이 있는데.
아, 내가 뭐 청와대에 있다고, 그도 그냥 위험한 거야. 근데 여기는 안 그렇지. 법 위에, 이게 제일 높아야 되는데, 예, 근데 천운이 있는 대통령도 있고, 그 밑에 권세 잡은 자들이 막 목에 힘을 주니까, 이 법관들은 절절 매네. 3등이 돼 버려, 법관은.
덕 있는 사람도 3등이야. 네, 그러니까 권력자와 운 있는 자들이 헌법을 가지고 다 뒤집어 밀어 버리면, 아, 다 가는 거야, 인법 가진 자들. 그렇지 않겠나? 예, 맞습니다. 그래서 이게 여기와 여기가 충돌할 때가 있어.
어, 맞아, 맞아, 맞습니다. 이게 구데타 세력이야, 이게. 이 구데타 세력과 합법적인 정상적으로 올라가는 사람하고 충돌이 일어난 게 4.19, 5.16. 이런 거야, 그렇잖아.
5.16, 그러다 12.12, 예, 그게, 이게 두 개가 충돌한 거야. 천법과 신법과 민법이 정면 충돌한 게 12.12 구태다. 그렇다니까.
어, 나는 문장이야. 그 법은 천리가, 덕도 천리가 그렇게 보, 이제 이해가 가지? 그래서 이렇게 설명을 해 줘야 사람들이 이해를 하지. 사람들은 이걸 잘못 설명해 주면 못 알아들어. 이게 무슨 말인지, 아, 이제 이해가지? 이거는 말도 못 하는 거고, 신법은 이거는 의도가 있어, 섭리적 의도.
예, 그러니까, 아, 지금은 지진 일어나게 해야 돼, 지금 파괴해야 돼, 벼락 내려야 돼, 화산 폭발해야 되겠어. 네, 그러니까 굵직굵직한 것들이야. 이거는 섭리적 의도에 일어나는 거야. 이거는 얘들이여, 해당이 안 돼.
맞습니다. 갑자기 지진이 나서 다 죽어, 애들도. 그냥 그 천법도 신법 앞에는 와르르르. 어서 하세요.
예,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거를 내, 그,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 없을 거야. 네, 이제 이해가지? 그래서 얘들은 이건 일종에 법은 구데타 세력이나, 네, 또 무슨 뭐 갑자기 무슨 하늘의 어떤 권세를 잡은 자들이지. 음, 그러나 이거는 정상적으로 대통령 된 사람들이야.
네, 맞아. 이거는 그냥 갑자기 졸지에 그냥 영웅이 나타나 가지고 겁장이 말이야, 뭐, 저 몽고가 쳐들어가서 그냥 유럽을 다 장악해 버리고 잡아 버리는 거야. 이게 무슨 천법이냐, 법에 없는 거야, 이거.
법에 없는 졸, 이런 놈들이 와서 그냥. 법관이나 운 있는 놈, 덕 있는 놈을 다 잡아, 잡아 돌려버리네. 이게 뭐예요? 하늘에 벼락이 떨어진 거지. 무슨지 알지? 그, 이게 법이야.
그래서 천법, 로마가 전법을 가지고 있었고, 예, 징기스칸이 전법을 가지고 있었고, 네, 그래, 그래, 알렉산더가 전법을 가지고 놀아난 거야. 그렇지? 세계를 재패한 거야. 그렇잖아? 그래서 이, 신법을 가진 사람은 God-man 외에는 없는 거야. 신이 나타난 거고, 이거 여기는 법이나 법의 충돌, 그 21세기까지 뭐가 있었냐? 우리 역사는 전법과 민법의 충돌이 일어난 거야.
그렇잖아? 예, 맞습니다. 오일 혁명이나 이런 것들이 다 혁명 붙으면 전법과 민법이 붙은 거야. 네, 운 좋은 놈들이, 운 좋은, 운으로 권력 잡은 놈들이 법으로 나가는 어떤 대통령을 깔아뭉개 버리는, 이런 게 일어났지.
맞습니다. 음, 재밌죠? 신법은 섭리적 의도야. 음, 섭리적인, 섭리를 다른 말로 바꾸면 창조, 창조를 위한 거란 말이야. 창조적 섭리가 섭리이고, 누가 끼어들 수가 없어.
어, 그래서 내가 오는 것이 이 섭리적 의도가 있어서 오는 거야. 네, 음. 지구 사이클이 이제 심판 때로 들어가니까, 네, 내가 왔다고 볼 수 있지.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거야.
예, 음. 그 핸드폰 하나 찍어 놔라. 네, 한번 썼다 지우면 없어져. 그러니까 누가 신법이 천법이다, 인법이다, 내 것이 정확하게 이야기해 줄 사람이 없어요.
맞습니다. 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자동차가 있잖아? 예, 자동차가 있으면 자동차에서 전법은 뭐예요, 이제? 응용하는 걸 배워야 돼. 자동차에서 전법은 예, 시동이 자동차에서 예, 전기가 발생해야 시동이 걸릴 거 아니냐, 네, 예, 맞습니다. 시동 단계는 천법이다.
아, 그러, 그래, 맞습니다. 스위치만 누르면 엔진이 걸리네, 온 차가 작동이 되기 시작하는 거야. 꺼 버리면 시체야, 차가. 그게 무슨 차냐, 시동 꺼, 꺼져 버리면, 맞습니다.
그렇잖아, 네. 그 시동의 법이 차가 운이 시작, 움직이기 시작한다, 운. 운이 작동하는 거야, 이제, 네, 그까 자동차를 볼 때는 시동이 전법이네.
그리고 다이아가 시간이야, 네. 다이아가 돌아가야 기록이 되는 거야, 네. 차가 역사가 만들어지, 예, 맞습니다. 그 다이아는 시간 역사야, 예, 자동차에.
어, 그렇잖아. 거는 이렇게 내가 강, 그걸 응용할 줄 알아야 되는 거야, 누구한테 설명해 줄 때 아주 간단한 거야. 자동차를 갖다 놓고 자동차 시동은 헌법이야, 이게 돌아가기 시작하는 거야, 예, 맞습니다.
깨어나, 뭐, 이게 막 나 들어가면서 휘발유도 들어가고 막 저거끼리 막 온 기계가 작동하기 시작, 살아나는 거야, 생명력을 주잖아, 네. 그건 하늘의 뜻이야, 시동이 걸리는. 그다음에 자동차 다야는 뭐야, 역사야. 자가 어디로 갔느냐, 어디로 갔느냐, 내비 나올 거 아니냐, 그건 내비게이션의 목표야, 네.
인간의 목표란 말이야, 비전이란 말이야. 우리 어디를 향해서 가느냐, 이 차가 그대로 또 달라지잖아, 그러다가 교통 위반은 인법이야, 네. 도로나 이런.
가는 그 차가 가는 그 규칙은 법이야, 또 법이야. 그렇지. 그러나 자동차에는 천법, 민법이 다 들어 있어요. 딱지도 끊어 걸리면, 또, 아,
그리고 핸들은 뭐야, 핸들? 그 내가 가르쳐 주잖아. 자동차를 여기다 대입해 보라 이 말이야. 내가 이만큼 설명했으면 알아야 될 거 아니야.
어, 키는 전법인 자동차. 다 아는 역사야. 차가 어디 어디로 가는데, 그럼 역사는 그냥 만들라, 목표가 있단 말이야.
그게 내비게이션이 내비의 차 목적지를 탁 찍어요. 그럼 그게 뭐야? 목적지. 차에 가는 목적이 되는 거야.
네. 사업자들이 이제 사업하는 목적, 뭐 정치하는 목적이 다 만들어지는 거지. 그 내비게이션은 차가 가야 되는 목적지. 맞아, 맞습니다.
목표. 그건 내비게이션이 그러니까 자동차를 여기다 비유해 버리면 천법, 인법을 다 할 수가 있어. 그렇잖아, 그지? 그 악셀레다는 뭐예요? 세다는, 브레게는 뭐야? 그게 다 누구는 왜 한마디로 안 하는, 내가 물어보면, 그게 다 거기다 대응을 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야.
이거를 내가 이렇게 가르쳐줬으면, 이거를 자동차에 대입하라 그러면 자동차 대입을 해 줘야지. 저희는 한, 그래도 한 몇십 분은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문 하나하나에 한 몇 분을 생각, 그렇잖아, 그지? 이제 그렇게 풀리지. 그럼 여러분들이 이걸 아기들한테 설명할 때는 자동차를 대입해 봐야 되는 거야.
도로는 뭐요? 자동차를 우리가, 예, 대입을 했으니까 도로가 있잖아. 도로는 뭐, 도로는 아주 쉬운 말이잖아. 인간이 가야 되는 그 목적지가 따로 있고, 목표는 아까 이야기했고, 내비게이션은 그 사람이 가는 목적이야.
아, 그 도로가 가는 그 목적이야, 그게. 도로를 가기 위해서 차가 필요한 거예요. 네, 그렇지.
그러니까 그 목적인 도로로 가는 거는 목적인데, 저 목표 지점은 내비게이션이, 예, 목표 지점을 정해 줘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자동차로 비유하면 전법과 민법이 나아져.
네. 거기서도, 아, 음, 그렇지. 근데 우리가 다이아가 고장 나면은 고칠 수가 있어, 역사는.
네. 우리가 손질하기 따라서 달라지는데, 네. 다이아는 달라지는데, 우리가 엔진이 고장나면 못 고쳐. 그렇잖아.
예, 어렵, 그거는 인법을 못 고치는 거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전기 부분이 이런 게 고장나면 이게 법이야. 아. 웬만한 기술자는 못 고치는 거야.
예. 그래, 그걸 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자동차를 대입하면 핸들이 가지고 있는 목적, 브레이크, 액셀레이터, 이게 뭘 대비하느라 나와.
음. 그 내가 대입하는 것까지 내가 설명해 줬어. 응용이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렇게 생각이 돼. 모든 지법을 공부하면 그걸 자동차나 무슨 비행기나 배라지 이런데 대입해야 돼. 그래서 아, 이게 자, 이게 자동차면 내가 뭐야. 지금 자동차가 할 일 없이 서울 시내를 돌아다닌다, 이건 미친 놈이야.
예, 기름 없이 하고 환경 파괴하고 다니잖아. 그럼 이거는 목적지가 없는. 놈이야, 이게 보혜 아니야?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도 자동차에 대입해 버리면 쓸데없이 돌아다닐 이유가 없는 거 아니야? 맞습니다. 그렇지. 짐을 싫었다던 손님을 실었을 때 그 목적지가 자기의 비전이 정해져야 돼. 네, 그래야 가는 거야.
예, 시동을 켜는 거야. 네, 예, 맞습니다. 맞지.
네. 음, 기름은 뭐예요? 기름은 운전을 해서 가고자 하는 사람의 의욕이 열정이야. 열정이 폭발해야 차가 역사가 만들어지는 거잖아.
그 열정이 통에 가득 들어 있는 거지. 네, 그게 없어져 버리면 열정이 식어 버려. 돈이 다 떨어져 버린 사람이 집 지을 수 있나? 없습니다. 학교 만들 수 있나? 못 만듭니다.
안 돼, 열정이 식어 버려. 이러면 자동차에는 열정도 들어 있고 정렬 뭐 다 들어 있어요. 그냥 비전도 들어 있고 뭐 뭐 어 목표도 들어 있고 막 5만 가지가 자동차 하나에 대입해 보면 예, 이게 나오지. 하나 하나의 우주가 만들어지 만들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자동차에 내가 대입해 봐서 그렇지, 우리가 자동차에 대입해 보면 아, 내가 차고에 들어앉아 있으면 되겠나? 안 됩니다. 그러면 차를 만든 목적이 없다, 이 말이야. 음, 맞습니다.
자동차는 부지런히 다니고 일정한 운행을 좀 해야 고장이 안 나요. 근데 한 1년 그냥 처박아 놔 버려. 고장나는 아, 그것도 또 여기 들어 있어요.
음, 음, 그렇지. 법원에 재판 받아 오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 10년 동안. 그러면 자동차는 고장 나 버리는 거야.
아,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돼 있어? 결국은 이것이 전법은 민법과 연계돼 있는 거야. 연대 관계가 있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배우는 거는 알아야 될 거는 결국은 서로 상자, 예, 우리는 상호 의전적 존재라는 거야.
네. 핸들은 다이 없으면 소용이 없어.
어, 우리 가는 심장이 없으면 필요 없는 거야. 그래, 근데 심장이 맨날 지가 제일 잘났다고 떠들고 그러니 콩팥이 기분 나쁘다는 거야. 방광도 기분 나빠해.
네, 직장도 기분 나쁜 거야. 왜? 네가 뭐 직장 없으면 네가 살 수 있는 줄 알아? 그러니까 호수 끼고 살 수 있대, 옆으로. 얘가 또 시비를 걸어요. 이런 식으로 우리는 장기와 장기들이 상호 의존적 존재야.
이걸 명심해야 돼. 그러니까 독불 장군이 없다, 이 말이야. 독불 장군.
예. 이 독불 장군이 존재할 수가 없어요. 절대 혼자 살 수가 없어요.
상호 의존적이, 그 아무것도 아닌 청소부가 길거리 다니지만 그 청소부가 있음으로써 내가 있는 거야. 이게, 아, 저 사람이 나하고 무슨 관계 있어,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모든 사람만 보이면 고맙게 생거, 그냥. 그게 죄인이고 재수라고. 재수가 하나도면 판사가 전부 옷을 벗어야 돼.
재수가 없는데 판사가 뭐 필요 있나? 검사 옷 타보세요. 경찰 옷 타보세요. 그러니까 재수를 보면 판사, 검사가 아이고, 저 스폰서님, 고맙습니다, 이래 되는 거야, 어떻게 보면.
이게 모두가 다 스폰서에 상호 의존적인 관계인데, 잘났다, 난 판사야, 이러고 목에 힘을 주고 있으면, 이 사회는 이게 권위주의적으로 변해 버려. 변절되는 거야.
아, 뭐 권력 잡은 사람 세상이 돼 버리는 거야. 그러나 상호 의존적 관계라는 걸, 존재라는 걸 깨달으면, 아, 눈에 보이는 사람이 전부 소중해. 이게 다 소중한 존재야.
아, 맞나, 안 맞나. 그래서 언제나 상호 의존적으로 우리가 살아간다 생각해야지, 내가 제일 잘났어, 이거는 있을 수 없는, 내가 어떤 사람한테도 겸손하게 하지, 내가 그 사람한테 목에 힘준 적이 없어.
어떤 사람이 와도 지극히 겸손해야 되는 거네. 왜, 상호 의존적으로 존재하지. 내가 혼자 잘났다고 떠들어서 하면 주변 주민들한테 쫓겨나, 맞아 죽어. 그럴 수 있지.
아무리 잘나면 뭐해, 상호 의존적이라는 걸 알고, 뭐 여기 노인정에서 오면은, 아, 그렇습니까, 더운데, 그렇습니까, 이렇게 언제나 서로서로 주고받는 게 있어야 돼. 이 상호 의존적 존재, 다음 알겠지.
그러니까 법과 법과 법이 상호 의존적이야. 서로 기대고 있는 거예요. 음, 그 권력을 잡은 자도 법원을 이용해요.
예. 전부 다, 예, 맞습니다.
헌법 재판소도 이용해. 합법적으로 그걸 만들어. 그래, 판사를 전부 설득해 가지고 자기들이 합법적으로 정권을 잡은 건 뭐냐, 만들어내.
상호 의존해, 안 해. 합니다. 저기 아무 힘도 없는 법관들인데도. 불러서 야, 이거 제 공학으로 해 줘, 뭐해, 그러면 역사학자들이 그렇게 해 줄게요, 뭐 이래가지고 또 총칼이 있으니까 또 안 할 수 없잖아.
그렇게 해서도 서로 의존하는 거야. 총만 있다고 되는 게 아니야. 불러 법관들 불러 야, 이거는 제 우리 합법적인 거야, 뭐 어쩌고 뭐 이래가지고 역사를 만들어 버려, 법을 만들고 조례를 만들 그지. 그러니까 독단적이 그나 독립적 존재라는 생각을 강하게 가지면 안 되는 거예요.
독단적이 독립적이 발전이 없어요. 네, 상호의존적인 관계다. 그까 상호 의존적인 존재니까 뭘 해야 관계를 해야 돼. 상호의존적인 관계네, 상호의존적인 관계로 우리는 존재한다, 이 말.
그래서 서로서로 아, 그저 이름 없는 할머니가 길에서 나무를 팔고 있어도, 네, 그 할머니와 우리는 상호 이전적 관계, 할머니 님 어디 사세요, 이렇게 집도 한 물어보고 예, 그래 한 거예요. 네, 맞습니다. 그 아, 아저씨는 왜 내만 보면 집을 물어 사요. 그 아이 어디 어디쯤에 사세요.
그 아, 나는 저 불광동 어디쯤에 산다고 그래. 근데 어느 날 보니까 할머니가 팍 쓰러져서 예, 아이 의식이 없이 누가 있네, 야채 팔던 할머니가 길에서 예, 아, 할머니 할머니 흔드니까 안 깨, 의식이 없네. 그러면 집을 알아나게 잘했어, 못 했어? 잘한 겁니다. 는 예, 그러면 그 동네가 불광동의 사람들 불광동에 좋아하면 할머니 주소가 나와요.
불강 바주세요, 그럴 수 있잖아. 그 찾아줄 수 있어, 가져고 맞. 근데 이 사람이. 지성인이 그 쓸데없이 물른 게 아니야.
저 할머니가 저렇게 장사하다가 추워서 겨울에 갑자기 실, 실신해 버린다거나 갑자기 의식을 잃어버리면 그 할머니에 주소 아는 사람이 없어. 근데 이 사람은 매일 지나가니까 할머니하고 상호 의존적인 관계라는 걸 알아놔야 돼. 그러니까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게 뭐예요? 빨리 불광동사무소에 연락해라.
할머니 누군지 받쳐서 나와요. 그럴 수 있지. 가족을 만날 수도 있지. 근데 그냥 놔둬 버리면 이게 엉망진창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상호 의존적 관계를 소중히 생각하고 그게 법이야. 그게 편법이고. 알겠지? 음, 그러면은 이 세상에 상호의존적인 관계이기 때문에 돈을 떼였는데도 억울하지 않고, 네.
공돈이 생겨도 공돈이 생각이 안 들어. 이게 상호 의존적 관계니까 이 돈도 소중하다. 다른 사람한테 가게 해 줘야 된다.
아, 이게 내 것이다. 상하면 안 되는 거야. 상호 의존적 관계가 올바른 데 써야겠다.
그럼 또 그 사람들이 또 먹고 살아요. 돌잖아. 그래서 경제는 상호 의존적 경제가 되는 거, 독불장군이 안 되잖아.
음, 그래서 미국의 경제가 떨어지면 우리 경제가 떨어져. 이게 서로 의지돼 있는 거야. 미국 경제가 올라가면 우리 경제가 올라가.
중국 경제 올라가면 우리 경제 올라가. 상호 의존적, 맞아. 그런 거야.
한국만 경제가 잘 올라, 꿈 같은 이야기 하지 마. 세계는 글로벌이라는. 우리는 상호 의전적 존재라 그래, 이해가지? the God-man, 이렇게 딱,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기 쉽게 이렇게 설명하시는 것도 진짜, 정말 좋습니다.
아, 일반 사람들은 그렇게 이야기하면, “이렇게 답을 해주나?” 뭐, 이상하게 국어사전에 나오는 이야기나 하지. 너무 깜짝 놀라고, 알겠지? 그러니까 세상을, 안다고 함부로 떠들어 사면 안 되는 거지. 그리고 God-man은, 음, God-man이나 예수는 누가 봐도 비판의 대상이 되는 게, 자기들이 모르는 이야기를 하니까 두려운 존재잖아요, 하는 거야. 빨리 없애려고 막, 달아두는 거고.
언론도 자기들보다 똑똑한 사람이 나왔거든, 어떻게든 빨리 죽이려고 하는 거야, 덮을려고. 그런 게 있잖아. 그러니까 핍박을 받는 거야.
아, 선지자는 언제나 핍박 대상이어야, 우리 한국의 기독교가 오기 위해서, 저기, 저, 저, 저, 저기 그 어디야, 오두산 거기 가면은 560명 정도 승, 선교사들이 묻혀 있어. 절두산에도, 예, 목 잘린 사람들 많이 죽어 있잖아.
어, 그러니까 서로 상호 의전적 관계인데, 우리는 세국 정치를 한 거야. 근데 일본은 상호 의전적 관계를 인정했어. 네덜란드 사람들이 오니까 인정해, 받아들여. 그 사람들한테 무기는 어떻게 만들어요, 화약은 어떻게, 다 배웠어요.
근데 우리는 “저놈 자체 죽이, 우리 땅에 왜 도냐?” 예, 이 상호 의전적 관계를 몰랐던 거야. 세국 나라를 외국과 모든 문물을 찾아내라, 막 이래 돼가지고 결국 우리가. 뒤떨어진 거지, 어리석었던, 어리석었지.
그러니까 그것이 세국 간다고 되는 게 아니야. 세계는 글로벌로 가고 있고 상호 의존 관계인데, 아, 영국이나 미국이 찾아왔을 때 무조건 반대, 많이 죽였어, 그 좋은 거 아닙니다.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멀쩡한 선교사들만 실컷 한 천년에 죽인 거지. 근데 우리 조상들이 지은 그 죄야. 그걸 우리가 받는 거지.
그러니까 받으니까 뭐가 와? 유어 사변 같은 게 와가지고 뭐 어마어마한 피를 흘리는 거야. 멀쩡한 선교사를 갖다 막 때려 모가지를 칼로 배어 죽이고. 일본은 선교 어서 오세요, 그래가지고 받아들이지 않아. 기술만 오, 안 먹어.
아, 그 종교는 안 받아들여. 기술만 뽑아들고 성한 대접을 해요. 그러면 청장도 배우고 뭐 건축법도 배우고 다 배우는 거야. 액기스를 다.
우리는 그게 아니야. 차단. 우리는 돌로 헐로 담장이나 만들고 집이나 만들고 더 이상 필요 없어. 딱 차, 그렇잖아.
그래서 나중에 고정 황제가 그걸 깨닫고 맞는 게 뭐야? 덕수궁의 석조전, 외국식으로 왕궁을 지었잖아. 덕수 안에 보면 프랑스처럼 왕궁을 지었어요. 기와집이 나무가 아니야. 전부 돌로 진 그 집에 들어가서 왕이 근무했죠, 황제가.
응, 예, 맞습니다. 대문은 한옥인 안에 들어가면 유럽식으로 쫙 꾸며 공제를 지게. 그게 고정 황제가 마지막에 있었던 진무 실이야. 경복궁 필요 없어.
그래 서양 적으로 기울었다 말이에. 근데. 일본이 이제 뺏어 갔지만은, 그래서 우리는 어 상호 의존적 관계를 일찍이 인정하고 해외 문물을 받아들여야 되고, 예, 좋은 거는 받아들이고 나쁜 건 조심하면 되잖아, 일본이 그런 거야. 아 저는 이게 되게 어려운 내용인데 어떻게든 우리한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라고 하는 모습이 갑자기 그게 또 생각나더라고, 창발성 얘기를 해 주셨잖아요.
뭐, 그러니까 창발성도, 그러니까 제가 그 얘기를 왜 하냐면 어떤 책에서 읽었는데 그 시대를 바꾸는 천재들의 특징이 뭐냐면은 독창성과 대중성을 겸비해야 된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렇지, 그게 그 독창성과 대중성에 창발성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 그게 뭐 저는 창발성 들으니까 든 생각이 창이라는 거는 창조할 때 창이자 창조라 거, 발은 발산할 때 발이잖아. 이게 이게 독창성은 창조고 대중성은 발산, 발산되는 거잖아요. 근데 오늘 the God-man 이렇게 얘기해 주시는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는게 대중성도 완벽하다, 대중 한테도 이해하기 쉽게 이렇게 딱 설명을 해 주, 그럼 그렇게 해지 내 혼자만 이해하는 건 아니란 말이 또 독보적이고 누가 봐도, 그래서 내가 이런 걸 이야기하면이 일반 철학자들이 이야기를 안 하는 거야, 이렇게 내 그지 안 해줘.
뭐, 창발성 내가 하는 이야기지, 창발성을 아는 사람이 있나, 사전에는 없어. 음, 사전에 없는 거야, 뭐, 이 상호의존적 존재 이런 구 사전이 있을 거야. 인간은 상호 의존적 관계고 상호 의전적 존재고, 연대적 관계고, 연대적, 독자적, 이, 저, 독자성이나 연대성이 있음으로써, 또 연대성은 연성이랑, 또 사회성, 네, 사회성도 있어야 되고, 네, 또 연대도 있어야 돼. 서로 사회와 사회가 연대하고, 국가와 국가가 연대한 게 국제 연합, 유, 이야.
예, 그 국가의 연대야. 그러니까 어떤 나라 하나는 실 한 가닥과 같아, 힘이 없어. 근데 한 50개 나라면 실이 50줄이야, 끊기 어려워.
그들이 뭉쳐서 이러자, 저러자 하면 따라갈 수 있잖아. 그래서 국가와 국가로 올라가면 연대가 힘이 없어요. 그럼 저, 예를 들어서 아까 말한 대로 뭐, 신, 신법과 천법, 인법이 연대를 해 버려야 돼요? 그게 연대한 게 예, 하늘궁이야. 그렇잖아, 신법이 와 있잖아.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연대를 할 때는 하나만 하면 힘이 없어. 신법과 천법, 민법이 서로 연대, 그 내가 후보로 나가서 국가 법을 지키자, 네.
또, 예, 신법을 지키자, 네, 법도 시키잖아, 그 하는 거야. 상원이 그 법과 신법과 입법 다 지키, 그렇지, 다 지키려고, 또 사회적 자아가 있고, 내가 사회적으로 나는 누구냐, 네. 이거는 한 가정의 아버지다, 뭐, 한 가정의 어머니, 이건 사회적인 자아자, 그게, 근데 독자적 자아는, 혼자만 있다는 거지, 그 독자적 자아는 힘을 못 써.
예, 응,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다음에 연대적 자아, 이, 전 세계가 서로 연대된 곳에서, 내, 이럴 때는 내 주장을 굽혀야, 네. 맞아, 서로 그런데 우리가 뭐, 유엔에 가서 우리 주장만 들이대면 되나, 안 됩니다. 연대적인, 그럴 때는 우리 주장을 적절히 양보하면서 그들의 주장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돼, 그게 연대적 자아야.
예, 아, 내만 잘났다, 이거 외동아들이 주로 이러다가 다 망해요. 연대적 자아가 없어요. 근데 8형제, 10형제 이런 사람들은 연대적 자아를 알아. 형, 새끼가 연대를 해 가지고 나를 공격하네.
그래야, 나도 이 형들 한 여덟 명 중에 다섯 명의 지지는 받아야 되겠다. 큰형한테 찾아서, “형, 내가 이랬는데 저 막내 형이 나한테 대도록 뭐 이러면서 연대를 하는 거야.” 그럼 형이 다섯 명이 돼야 되네, 걔한테. ” ” 그러니까 벌써 형제가 많으면 연대성이 발전돼, 연대적 자아가.
사람을 설득하는 게 발전되는 거야. 그럼 이게 국회의원 되면 국회 가서 그냥 연대적 자아를 행사하는 거야. 국회의원들은 전부 자기 편으로 막 만들어 놓고, 그럼 이 사람이 대통령이 얘기하는 거지. 그럴 수도 있지.
그러니까 연대적 자아를 얼마나 가정에서 배웠느냐. 맨날 아빠, 엄마가 얘 부탁이 달달 뜨니까 얘는 연대적 자아가, 사회적 자아가 없어. 독자적 자아 뿐이야. 소리만 지르면 엄마, 아빠가 다 들어 주니까.
남하고 뭐 연대를 한다거나, 뭐 그렇게 사부작, 자기 편으로 끌어드린 이런 거 배우지 않아. 그 요새 중국 애들이 이래요. 연대적 자아가 약하고 사회성이 약해. 집에서 지 뭐 왕이야, 지가 왕이야.
아. 그러니까 독자적 자아밖에 없어요. 그 애들이 직장 가면 막 쫓겨 나와, 음, 맞습니다.
그럴 수 있지. 그래서 애들은 사회적 자아를 키워 주려고 옛날에 우리 조선시대는 유모를 데리고 키웠어. 놈한테 하면은 독자적 자아밖에 없어요. 아지가 최고야.
예. 근데 유모는 안 봐줘, 음, 사회성을 가르쳐 줘. 사람들한테 요렇게 하면 안 돼.
예. 나는 네 엄마가 아니야, 네. 이렇게 되니까 선생과 제자가 되잖아. 그 유모가 키우면 애가 똑 발라요.
봐 주고 있는 거 없어. 에티켓을 원칙을 딱 가르쳐 줘. 그러면 이게 사회성이 생기는 거야.
아, 대구지 쓴다고 되는 게 아니구나. 이게 이걸 배우는데 엄마 있으면 그냥 떼거지를 쓰면 다 되거든. 그렇잖아. 그래가 나이 들어 가지고도 집에 와서 놈 팔아 달라고 떼어지고, 예, 엄마 아빠 저 배대기 남은 거죠.
맞아, 팔아줘. 집이 이어도 맞아, 팔아. 이렇게 돼야 되는 거야. 왜? 떼 있으면 다 되니까.
예, 맞습니다. 그지? 예, 맞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하늘 공에 와서 사회적 자아를 배우고 있고 연대적 자아도 배우고 있는 거야. 거기서 내만 잘났다 이러면 이게 독자적 자아야.
예. 그러면 한 발자 앞으로 못 나가. 그러면 미국 대학이나 이런데 가서는 점수가 안 나와, 네. 대인관계이 친구끼리 어떻게 유대 관계를 하는가 그런 걸 점수에 많이 먹긴 다니까, 서양은.
예, 그렇잖아. 인도에서 온 학생하고 사이가 좋아야 되고 프랑스에는 학생하고 사이가 좋아야 되고, 야, 프랑스하면 뭐 이러면 되나, 안됩니다. 그 원수. 상에도 끼어 가지고 야, 인도와 프랑스는 서로 오해를 풀어야 돼, 뭐 이러면서.
네, 이는, 네, 그렇잖아. 그러면 외국 미국에 가서 뭘 배워? 전 세계 글로벌 애들 온 애들과 그 나라의 문화를 들어주는 척하고, 또 우리 문화도 알리고, 이러면서 연대적으로 나가야 되는 거지. 그러면 그 사람은 성공해. 그렇지 않아? 그렇지? 예, 맞습니다.
자, 그러면 이 정도로 하고, 뭐 이제 질문 있어요? 그, 너무 답변을 잘해 주셔서요. 그, 그러니까 스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인간들이 만약에 방향이 잘못 되면은 신법에, 신의 의도가 이제 천법, 이제 작용을 하면서, 아, 그러니까 천법이다 가지고 사회 흐름이 하늘에서 볼 때 큰 영향을 미칠 때, 예, 그때 이제 지진, 예, 천둥, 뭐 여러 가지 하늘의 신법이 작동되는 거야. 전쟁도 그러면 어떻게 보, 그래서 내가 온 거고, 내가 오게 된 것도 그래서 온 거예요. 인간들이 천법도 무시해 버리고 인법, 응, 민법이 너무 발달되 인간의 가치를 훼손해 버려.
네, 민법이 너무 발달 되니까 인간의 가치가 계급 사회가 돼 버리는 거야. 그렇잖아? 네, 맞습니다. 변호사만 살찌고 밑에 사람들은 전부 법에 매달려서 살려 달라고 이러고 있고, 법에 종속이 돼 가지고 숨숨이 막혀요.
예, 응, 맞습니다. 그렇잖아? 이러니까 이거를 풀어야 되잖아. 도저히, 그러니까 내가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자유 의지를 줄까 말까, 그럼 자유 의지를 안 주면 로보트야.
그러면 우리한테는 창조자한테는 기쁨이 없어. 창조자 기쁨을 느끼거든. 기쁨 때문에 인간을 만들었는데 이거는 맨날 이거 기쁨은 없고 맨날 죽이고 살리는 것만 봐야 되니까 너무 고통스럽지. 네, 그렇지.
서로 사이 좋은 걸 좀 보려고 형제를 만들었는데 이러면 형제가 맨날 싸우네.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제 아버지가 개입하는 거야. 알겠지.
그게 이제 신법이 그게 섭리적, 예, 응, 네, 의도란 말이야. 그 섭리적 의도라는 건 여러분들이, 음, 인간들이 한계에 부딪힐 때, 예, 하늘이 이제 신이 개입하는 거. 알았지.
저는 아까 궁금했던 게 세 가지가 다 의존 관계라고 하셨는데 과연 그 신법이 그거를 의존을 무엇을 할까 생각했는데 신께서 방금 기쁨을, 그럼 커넥션이 이게 서로가, 시, 우리가 인류를 만들 때 여러분이 나중에 로보트를 AI 로보트를 만들 때 느끼게 될 거야. 아이, 로보트 안에 자유의지를 줘 가지고 인간과 똑같이 해 줄까, 그러면 여러분들은 겁을 낼 거예요. 이게 밤중에 나한테 막 칼 들고 달라들 수도 있고 이것들이 막 원자탄을 터뜨릴 수도 있고, 이거 말이야, 이거 로보트를 만들게 만드는데 이, 여기다 자유 의지를 AI 너무 세게 잘 넣어 버리면 인간을 가해 버려, 봐.
예, 맞습니다. 하루 아침에 그냥 모든 인터넷 사이트를 바꿔 버리고 막 인간을 공개하면 인간이 갈 곳이 없는 거야.
아,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간을 만들 때 자유 의지를 넣어 줬는데 신에 가까운 걸 넣어 줬잖아. 네, 그러니까 넣어줬더니 이게 그냥 졸지, 그냥 대드는 거야.
예, 신에게. 네, 그래, 그렇습니다. 아이휴, 그래가 일어난 게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야. 아음, 그 역사를 보고 있으니까 전쟁, 전쟁, 전쟁, 계속 전쟁이잖아.
그래서 야, 이거 자유 의지를 또 안 줄 수도 없고, 그러면 그중에서 말 잘 듣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는 거야. 그러면 기쁜 거야. 그래서 여기서 기쁨을 주는 사람 한 천만 명은 데리고 올라가고, 나머지는 하늘 본궁으로 못 가져가지. 100분으로 나머지 백궁(白宮) 가면 백궁(百宮)이 완전 싸움판 돼 버려.
예, 그지. 그 이곳에서 이제 잘 된 사람들만 골라서 천만 명이 올라가는 거야. 아음, 알겠지? 예, 알겠습니다. 음, 그래서 오늘 내가 어 여러분한테 해 준 것이 굉장히 도움이 될 거예요.
천법, 신법, 인법의 개념적 분화와 섭리적 의도
인간은 한계에 직면했을 때 하늘의 뜻에 모든 것을 맡기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때로는 상황을 모면하려는 회피 수단처럼 보이기도 하고, 단순히 운에 의존하려는 태도로 비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법과 달리 하늘의 뜻은 비정리천(非定理天)이라는 순리에 기반하며, 이는 운에 맡기는 것과는 다른 차원의 원리입니다. 인간은 법에 따라 움직이지만, 그 법의 근원을 알지 못하기에 ‘하늘의 뜻’이라는 표현으로 초월적인 도움을 바라는 내면을 드러내곤 합니다. 여기서 인간이 추구하는 하늘의 뜻, 즉 천(天)이 무엇인지, 그리고 신의 우주적 원칙인 신법(神法)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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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법의 특성과 섭리적 의도
법은 인간의 법, 즉 인법(人法)과 천법(天法), 그리고 신법(神法)으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신법의 가장 큰 특징은 신의 섭리적 의도가 내포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영역으로, 지진으로 수십만 명이 사망하거나 소돔 성이 동성애로 인해 베수비우스 화산 폭발로 불바다가 되고 노아의 홍수가 발생하는 등 자연적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들이 신의 의도에 의해 수정되고 깔려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들은 섭리적 의도에 의해 발생하며,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세계입니다. -
천법의 질서와 자연법칙
천법은 비정리법권천(非定理法權天)과 용지덕운천(勇智德運天)의 원리에 따라 움직입니다. 이는 세상의 일반적인 법과는 다릅니다. 인간의 인정은 이치를 이기지 못하고, 이치는 법을 이기지 못하며, 법은 권력을,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하는 질서가 바로 천법입니다.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이기지 못하고,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하는 자연의 질서, 즉 자연법이 천법의 핵심입니다. 호랑이가 토끼를, 늑대가 사자를 이기지 못하는 것과 같은 자연의 순리가 천법에 해당합니다. -
인법의 목적과 권선징악
인간의 법, 즉 인법은 헌법과 같은 법률 체계를 의미합니다. 인법은 인간의 의지가 개입되는 영역으로, 판사나 경찰의 의지가 반영됩니다. 인법의 목적은 권선징악(勸善懲惡)으로, 선을 권장하고 악을 징벌하는 데 있습니다. 자연법에는 선악의 개념이 지배적이지 않지만, 인법은 선악을 구분하여 사필귀정(事必歸正)을 추구합니다. 즉, 어떤 일을 했든지 잘못된 사람은 처벌을 받고 선한 사람은 권장받는 것이 인법의 원리입니다. -
운행법으로서의 천법과 권력의 역설
권선징악과 사필귀정의 원리 속에는 ‘운’의 개념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운이 있는 자는 하늘에 가깝고, 덕이 있는 자는 운 있는 자보다 못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덕망 높은 장군(덕장)이 운이 있는 장군(운장)에게 당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인간의 법에서는 하극상으로 사형에 해당하는 일이지만, 천법은 이를 ‘운행법’으로 해석합니다. 천운이 있는 자는 덕이 있는 자보다 하늘과 더 가까이 연결되어 있어, 권총을 들이대면 운의 흐름이 바뀌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일반적인 법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천운에 의한 권력의 역설을 보여줍니다. -
천법, 신법, 인법의 충돌과 역사적 사례
천법과 인법은 종종 혼돈될 수 있으며, 신법은 살인, 파괴, 벼락, 지진 등 인정사정 없는 현상을 일으키며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지구를 없애버리는 섭리적 의도를 가집니다. 반면 천법은 질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천법, 신법, 인법은 서로 충돌하는 양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12.12 사태와 같은 쿠데타 세력은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올라간 사람들과 충돌하며, 이는 천법과 신법, 인법이 정면으로 충돌한 역사적 사례입니다. 혁명 또한 천법과 인법의 충돌로 볼 수 있으며, 운 좋은 자들이 법으로 나아가는 대통령을 무너뜨리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신법은 섭리적 의도, 즉 창조를 위한 것으로, 그 누구도 개입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
자동차 비유를 통한 법의 이해
천법, 신법, 인법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자동차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의 시동은 천법에 해당합니다. 스위치를 누르면 엔진이 걸리고 차가 작동하기 시작하며, 시동이 꺼지면 차는 시체가 됩니다. 이는 하늘의 뜻과 같습니다. 자동차의 다이아는 시간, 즉 역사를 의미하며, 차가 어디로 갔는지 기록되는 역사입니다. 내비게이션은 인간의 목표와 비전을 나타냅니다. 교통 위반은 인법에 해당하며, 차가 가는 규칙은 법입니다. 핸들은 목적을, 브레이크와 액셀러레이터는 각각 멈춤과 나아감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자동차의 각 부분은 천법, 인법, 그리고 인간의 의지를 상징하며, 이 모든 요소가 상호작용하여 자동차가 움직이는 원리. -
상호 의존적 존재로서의 인간과 사회
자동차 비유를 통해 인간의 존재 목적 또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목적지 없이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는 자동차가 미친 놈이듯, 인간 또한 쓸데없이 돌아다닐 이유가 없습니다. 짐을 싣거나 손님을 실었을 때 목적지가 정해지듯, 인간도 자신의 비전을 정해야 합니다. 자동차의 기름은 운전자의 의욕과 열정을 상징하며, 열정이 있어야 역사가 만들어집니다. 이처럼 모든 존재는 상호 의존적입니다. 핸들이 다이아 없으면 소용없듯, 심장이 없으면 몸이 필요 없듯, 모든 장기는 상호 의존적 존재입니다. 독불장군은 존재할 수 없으며, 이름 없는 청소부가 있음으로써 사회가 유지되듯, 모든 사람은 서로에게 고마운 존재입니다. -
법과 권력의 상호 의존성
법과 법, 그리고 권력은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가집니다. 권력을 잡은 자도 법원을 이용하고, 헌법재판소를 이용하며, 판사들을 설득하여 합법적인 정권을 만들어냅니다. 총칼만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법관들을 불러 합법적인 절차를 만들어 역사를 만들고 법과 조례를 만듭니다. 따라서 독단적이거나 독립적인 존재라는 생각을 강하게 가지면 안 됩니다. 상호 의존적인 관계 속에서 발전이 이루어지며, 이는 관계를 통해 형성됩니다. -
상호 의존적 관계의 실천적 의미
상호 의존적 관계는 일상생활에서도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길에서 나무를 파는 할머니에게 관심을 가지고 주소를 알아두는 것은, 위급 상황 시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호 의존적 관계의 실천입니다. 돈을 떼이거나 공돈이 생겨도 억울하거나 공돈이라 생각하지 않고, 상호 의존적 관계 속에서 돈이 올바른 곳에 쓰이도록 해야 합니다. 경제 또한 상호 의존적이며, 미국 경제가 떨어지면 한국 경제도 떨어지듯, 세계는 글로벌 상호 의존적 존재입니다. -
창발성과 연대적 자아의 중요성
강연자는 독창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창발성(創發性). 창발성은 창조와 발산을 의미하며, 독창성은 창조에, 대중성은 발산에 해당합니다. 강연자의 설명 방식은 대중에게 이해하기 쉬운 대중성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은 상호 의존적 관계이자 연대적 존재이며, 사회성 또한 중요합니다. 국가와 국가가 연대하는 것이 국제연합(UN)과 같습니다. 신법과 천법, 인법이 연대하는 것이 하늘궁의 역할입니다. 독자적 자아는 힘을 못 쓰며, 연대적 자아는 전 세계가 서로 연대된 곳에서 자신의 주장을 굽히고 타인의 주장에 관심을 기울이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형제가 많은 가정에서 연대적 자아가 발전하듯, 사회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를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신법의 개입과 인간의 자유 의지
인간의 방향이 잘못될 때, 신법이 작동하여 사회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지진, 천둥, 전쟁 등은 하늘의 신법이 작동하는 현상입니다. 인간이 천법을 무시하고 인법이 너무 발달하여 인간의 가치를 훼손하고 계급 사회를 만들 때, 신이 개입하게 됩니다.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부여한 것은 창조자에게 기쁨을 주기 위함이었으나, 자유 의지로 인해 전쟁과 고통이 반복되는 역사를 보며 아버지가 개입하는 것이 신법의 섭리적 의도입니다. 이는 인간이 한계에 부딪힐 때 신이 개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AI 로봇에 자유 의지를 부여할 때 인간이 느끼는 두려움처럼, 신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으나 그로 인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개입하며, 잘 된 사람들만 골라 하늘 본궁으로 데려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허경영의 천법과 신법 강론
- 천법(天法)과 신법(神法)의 본질적 차이
인간의 법(人法)과 달리, 천법(天法)과 신법(神法)은 우주의 근원적인 원칙을 나타냅니다. 신법(神法)은 신의 섭리적(攝理的) 의도(意圖)를 담고 있으며, 이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영역에 속합니다. 지진, 대규모 인명 피해, 소돔 성의 파괴, 노아의 홍수와 같은 사건들은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없는 현상으로, 신의 의도가 개입된 섭리적 의도(攝理的意圖)의 발현입니다. 이러한 섭리적 의도(攝理的意圖)는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세계입니다.
천법(天法)은 자연의 질서(自然秩序)와 자연법(自然法)을 의미하며, 이는 질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호랑이가 토끼를 이기고, 늑대가 개를 이기며, 사자가 늑대를 이기고, 코끼리가 사자를 이기는 것과 같은 자연계의 먹이사슬은 천법(天法)의 한 형태입니다. 이는 자연의 질서(自然秩序)를 따르는 것으로, 인간의 의지(意志)가 개입되지 않습니다. 반면, 인간의 법(人法)인 민법(民法)은 판사나 경찰 등 여러 사람의 의지(意志)가 개입됩니다.
신법(神法)은 살인, 파괴, 벼락, 지진과 같이 인정사정(人情事情)을 두지 않으며,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지구를 소멸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는 섭리(攝理) 그 자체이며, 창조(創造)를 위한 섭리적 의도(攝理的意圖)입니다. 신법(神法)은 그 누구도 개입할 수 없는 절대적인 영역입니다. 반면, 천법(天法)은 질서가 정해져 있으며, 인간의 인정(人情)은 이치(理致)를 이기지 못하고, 이치(理致)는 법(法)을 이기지 못하며, 법(法)은 권력(權力)을 이기지 못하고, 권력(權力)은 하늘(天)을 이기지 못한다는 원칙을 따릅니다.
인간의 법(人法)은 권선징악(勸善懲惡)을 목적으로 하며, 선(善)을 권하고 악(惡)을 징벌합니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칙에 따라 잘못된 사람은 처벌을 받습니다. 그러나 자연법(自然法)에는 선악(善惡)의 개념이 지배적이지 않습니다. 천운(天運)을 가진 자는 하늘(天)에 가깝고, 덕(德)이 있는 자보다 우위에 설 수 있습니다. 이는 인간의 법(人法)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으로, 천운(天運)이 작용하는 운행법(運行法)의 영역입니다.
- 천법(天法), 신법(神法), 인법(人法)의 상호작용과 현대 사회
천법(天法), 신법(神法), 인법(人法)은 서로 충돌하거나 연대(連帶)하는 관계를 가집니다. 역사적으로 쿠데타 세력과 합법적인 정부 간의 충돌은 천법(天法)과 인법(人法)의 충돌로 볼 수 있습니다. 신법(神法)은 섭리적 의도(攝理的意圖)에 따라 지진, 파괴, 벼락, 화산 폭발과 같은 굵직한 사건들을 일으키며, 이는 천법(天法)이나 인법(人法)의 통제를 받지 않습니다. 신법(神法) 앞에서는 천법(天法)조차 무너지게 됩니다.
자동차에 비유하자면, 시동은 천법(天法)에 해당합니다. 시동이 걸려야 차가 움직이기 시작하며, 이는 하늘의 뜻(天意)과 같습니다. 다이아는 시간(時間)과 역사(歷史)를 의미하며, 차의 이동 기록을 통해 역사가 만들어집니다. 내비게이션은 차의 목적지(目的地)이자 인간의 비전(vision)과 목표(目標)를 상징합니다. 교통 위반은 인법(人法)에 해당하며, 차가 가는 규칙은 법(法)입니다. 자동차에는 천법(天法)과 인법(人法)이 모두 내재되어 있습니다.
엔진이 고장 나면 고치기 어렵듯이, 천법(天法)의 영역은 인간의 기술(技術)로 쉽게 해결할 수 없습니다. 반면, 다이아(역사)는 인간의 손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동차의 핸들은 목적(目的), 브레이크는 제어(制御), 액셀러레이터는 추진력(推進力)을 상징하며, 이 모든 요소들이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으로 작용합니다. 기름은 운전자의 의욕(意欲)과 열정(熱情)을 의미하며, 열정이 있어야 차가 움직이고 역사가 만들어집니다.
인간 사회도 이와 마찬가지로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 존재입니다. 심장과 콩팥, 방광, 직장 등 신체 장기들이 서로 의존하듯이, 사회 구성원들도 서로에게 의존합니다. 독불장군(獨不將軍)은 존재할 수 없으며, 모든 사람은 서로에게 스폰서와 같은 존재입니다. 판사, 검사, 경찰 등 권력(權力)을 가진 자들도 재수(罪囚)가 있어야 존재 의미가 있듯이, 모든 존재는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 관계를 가집니다. 이러한 상호 의존성(相互依存性)을 깨달을 때, 모든 존재가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 상호 의존성(相互依存性)과 연대(連帶)의 중요성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 관계는 법(法)의 근간이 되며, 이는 천법(天法)에도 해당합니다. 돈을 떼이거나 공돈이 생기는 상황에서도 상호 의존성(相互依存性)을 인식하면, 돈의 소중함을 깨닫고 올바른 곳에 사용하려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경제(經濟) 또한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이어서, 한 국가의 경제(經濟)는 다른 국가의 경제(經濟)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시대에 독불장군(獨不將軍)식 경제(經濟)는 불가능합니다.
과거 조선 시대의 쇄국 정책(鎖國政策)은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 관계를 이해하지 못한 어리석은 행동이었습니다. 일본이 네덜란드로부터 기술(技術)과 문물(文物)을 받아들여 발전한 것과 달리, 조선은 선교사들을 박해하고 외래 문물을 차단하여 뒤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는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 관계를 부정하고 독단적(獨斷的)으로 행동한 결과입니다. 고종 황제가 덕수궁 석조전(石造殿)을 지어 서양 문물을 받아들이려 했던 것은 뒤늦게나마 이러한 깨달음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창발성(創發性)은 독창성(獨創性)과 대중성(大衆性)을 겸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창조(創造)는 독창성(獨創性)을, 발산(發散)은 대중성(大衆性)을 나타냅니다. 허경영의 강연이 대중에게 쉽게 이해되는 것은 이러한 대중성(大衆性)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일반 철학자들이 쉽게 설명하지 못하는 독보적인 방식입니다.
인간은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 관계이자 연대적(連帶的) 존재입니다. 사회성(社會性)과 연대성(連帶性)이 중요하며, 국가와 국가가 연대(連帶)한 것이 국제 연합(國際聯合)입니다. 신법(神法), 천법(天法), 인법(人法)이 연대(連帶)할 때 비로소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독자적 자아(獨自的自我)만으로는 힘을 쓸 수 없으며, 연대적 자아(連帶的自我)를 통해 타인의 주장을 경청하고 양보하며 협력해야 합니다. 형제가 많은 가정에서 연대적 자아(連帶的自我)가 발전하는 것처럼, 사회에서도 연대(連帶)를 통해 설득하고 협력하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 자유 의지(自由意志)와 신의 개입
자유 의지(自由意志)는 인간을 로봇과 구별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창조자(創造者)는 인간에게 자유 의지(自由意志)를 부여함으로써 기쁨을 느끼지만, 동시에 인간의 갈등과 전쟁으로 인한 고통도 겪습니다. 인간이 천법(天法)과 인법(人法)을 무시하고 인간의 가치(價値)를 훼손할 때, 신(神)은 섭리적 의도(攝理的意圖)에 따라 개입하게 됩니다. 이는 인간의 한계에 부딪혔을 때 신(神)이 직접 관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공지능(AI) 로봇에게 자유 의지(自由意志)를 부여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처럼, 신(神) 또한 인간에게 부여한 자유 의지(自由意志)가 초래할 결과를 알고 있습니다. 인간이 자유 의지(自由意志)를 남용하여 전쟁과 파괴를 일삼을 때, 신(神)은 개입하여 질서(秩序)를 회복하려 합니다. 신(神)은 인간의 선한 행동에서 기쁨을 느끼며, 잘 된 사람들만을 선택하여 더 높은 차원으로 이끌고자 합니다.
이러한 신법(神法)과 천법(天法), 인법(人法)의 관계는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 존재로서의 인간과 우주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모든 존재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독단적(獨斷的)이거나 독립적(獨立的)인 존재는 없습니다. 겸손한 자세로 상호 의존성(相互依存性)을 인식하고 연대(連帶)하며 살아갈 때, 비로소 조화롭고 발전적인 사회를 이룰 수 있습니다.
천법(天法)-(Heavenly Law, Divine Law)
신법(神法)-(Divine Law, God’s Law)
인법(人法)-(Human Law, Man-made Law)
섭리(攝理)-(Providence, Divine Will)
비정리천(非定理天)-(Non-fixed Principle Heaven)
용지덕운천(用智德運天)-(Heaven of Wisdom, Virtue, and Fortune)
권선징악(勸善懲惡)-(Promote good and punish evil)
사필귀정(事必歸正)-(All things will eventually return to justice)
하극상(下剋上)-(Subordination of junior to senior, Treason)
천운(天運)-(Heavenly Fortune, Divine Luck)
인덕(人德)-(Human Virtue, Benevolence)
구데타(coup d’état)-(Coup d’état, Military takeover)
독불장군(獨不將軍)-(Lone wolf, One-man army)
상호의존적(相互依存的)-(Interdependent, Mutually dependent)
창발성(創發性)-(Emergence, Creativity)
독창성(獨創性)-(Originality, Uniqueness)
대중성(大衆性)-(Popularity, Mass appeal)
연대(連帶)-(Solidarity, Alliance)
독자적 자아(獨自的自我)-(Independent self, Individual self)
사회적 자아(社會的自我)-(Social self, Social identity)
허경영의 천법과 신법 강론
- 천법(天法)과 신법(神法)의 본질적 차이
인간의 법(人法)과 달리, 천법(天法)과 신법(神法)은 우주의 근원적인 원칙을 나타냅니다. 신법(神法)은 신의 섭리적(攝理的) 의도(意圖)를 담고 있으며, 이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영역에 속합니다. 지진, 대규모 인명 피해, 소돔 성의 파괴, 노아의 홍수와 같은 사건들은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없는 현상으로, 신의 의도가 개입된 섭리적 의도(攝理的意圖)의 발현입니다. 이러한 섭리적 의도(攝理的意圖)는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세계입니다.
천법(天法)은 자연의 질서(自然秩序)와 자연법(自然法)을 의미하며, 이는 질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호랑이가 토끼를 이기고, 늑대가 개를 이기며, 사자가 늑대를 이기고, 코끼리가 사자를 이기는 것과 같은 자연계의 먹이사슬은 천법(天法)의 한 형태입니다. 이는 자연의 질서(自然秩序)를 따르는 것으로, 인간의 의지(意志)가 개입되지 않습니다. 반면, 인간의 법(人法)인 민법(民法)은 판사나 경찰 등 여러 사람의 의지(意志)가 개입됩니다.
신법(神法)은 살인, 파괴, 벼락, 지진과 같이 인정사정(人情事情)을 두지 않으며,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지구를 소멸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는 섭리(攝理) 그 자체이며, 창조(創造)를 위한 섭리적 의도(攝理的意圖)입니다. 신법(神法)은 그 누구도 개입할 수 없는 절대적인 영역입니다. 반면, 천법(天法)은 질서가 정해져 있으며, 인간의 인정(人情)은 이치(理致)를 이기지 못하고, 이치(理致)는 법(法)을 이기지 못하며, 법(法)은 권력(權力)을 이기지 못하고, 권력(權力)은 하늘(天)을 이기지 못한다는 원칙을 따릅니다.
인간의 법(人法)은 권선징악(勸善懲惡)을 목적으로 하며, 선(善)을 권하고 악(惡)을 징벌합니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칙에 따라 잘못된 사람은 처벌을 받습니다. 그러나 자연법(自然法)에는 선악(善惡)의 개념이 지배적이지 않습니다. 천운(天運)을 가진 자는 하늘(天)에 가깝고, 덕(德)이 있는 자보다 우위에 설 수 있습니다. 이는 인간의 법(人法)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으로, 천운(天運)이 작용하는 운행법(運行法)의 영역입니다.
- 천법(天法), 신법(神法), 인법(人法)의 상호작용과 현대 사회
천법(天法), 신법(神法), 인법(人法)은 서로 충돌하거나 연대(連帶)하는 관계를 가집니다. 역사적으로 쿠데타 세력과 합법적인 정부 간의 충돌은 천법(天法)과 인법(人法)의 충돌로 볼 수 있습니다. 신법(神法)은 섭리적 의도(攝理的意圖)에 따라 지진, 파괴, 벼락, 화산 폭발과 같은 굵직한 사건들을 일으키며, 이는 천법(天法)이나 인법(人法)의 통제를 받지 않습니다. 신법(神法) 앞에서는 천법(天法)조차 무너지게 됩니다.
자동차에 비유하자면, 시동은 천법(天法)에 해당합니다. 시동이 걸려야 차가 움직이기 시작하며, 이는 하늘의 뜻(天意)과 같습니다. 다이아는 시간(時間)과 역사(歷史)를 의미하며, 차의 이동 기록을 통해 역사가 만들어집니다. 내비게이션은 차의 목적지(目的地)이자 인간의 비전(vision)과 목표(目標)를 상징합니다. 교통 위반은 인법(人法)에 해당하며, 차가 가는 규칙은 법(法)입니다. 자동차에는 천법(天法)과 인법(人法)이 모두 내재되어 있습니다.
엔진이 고장 나면 고치기 어렵듯이, 천법(天法)의 영역은 인간의 기술(技術)로 쉽게 해결할 수 없습니다. 반면, 다이아(역사)는 인간의 손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동차의 핸들은 목적(目的), 브레이크는 제어(制御), 액셀러레이터는 추진력(推進力)을 상징하며, 이 모든 요소들이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으로 작용합니다. 기름은 운전자의 의욕(意欲)과 열정(熱情)을 의미하며, 열정이 있어야 차가 움직이고 역사가 만들어집니다.
인간 사회도 이와 마찬가지로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 존재입니다. 심장과 콩팥, 방광, 직장 등 신체 장기들이 서로 의존하듯이, 사회 구성원들도 서로에게 의존합니다. 독불장군(獨不將軍)은 존재할 수 없으며, 모든 사람은 서로에게 스폰서와 같은 존재입니다. 판사, 검사, 경찰 등 권력(權力)을 가진 자들도 재수(罪囚)가 있어야 존재 의미가 있듯이, 모든 존재는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 관계를 가집니다. 이러한 상호 의존성(相互依存性)을 깨달을 때, 모든 존재가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 상호 의존성(相互依存性)과 연대(連帶)의 중요성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 관계는 법(法)의 근간이 되며, 이는 천법(天法)에도 해당합니다. 돈을 떼이거나 공돈이 생기는 상황에서도 상호 의존성(相互依存性)을 인식하면, 돈의 소중함을 깨닫고 올바른 곳에 사용하려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경제(經濟) 또한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이어서, 한 국가의 경제(經濟)는 다른 국가의 경제(經濟)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시대에 독불장군(獨不將軍)식 경제(經濟)는 불가능합니다.
과거 조선 시대의 쇄국 정책(鎖國政策)은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 관계를 이해하지 못한 어리석은 행동이었습니다. 일본이 네덜란드로부터 기술(技術)과 문물(文物)을 받아들여 발전한 것과 달리, 조선은 선교사들을 박해하고 외래 문물을 차단하여 뒤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는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 관계를 부정하고 독단적(獨斷的)으로 행동한 결과입니다. 고종 황제가 덕수궁 석조전(石造殿)을 지어 서양 문물을 받아들이려 했던 것은 뒤늦게나마 이러한 깨달음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창발성(創發性)은 독창성(獨創性)과 대중성(大衆性)을 겸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창조(創造)는 독창성(獨創性)을, 발산(發散)은 대중성(大衆性)을 나타냅니다. 허경영의 강연이 대중에게 쉽게 이해되는 것은 이러한 대중성(大衆性)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일반 철학자들이 쉽게 설명하지 못하는 독보적인 방식입니다.
인간은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 관계이자 연대적(連帶的) 존재입니다. 사회성(社會性)과 연대성(連帶性)이 중요하며, 국가와 국가가 연대(連帶)한 것이 국제 연합(國際聯合)입니다. 신법(神法), 천법(天法), 인법(人法)이 연대(連帶)할 때 비로소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독자적 자아(獨自的自我)만으로는 힘을 쓸 수 없으며, 연대적 자아(連帶的自我)를 통해 타인의 주장을 경청하고 양보하며 협력해야 합니다. 형제가 많은 가정에서 연대적 자아(連帶的自我)가 발전하는 것처럼, 사회에서도 연대(連帶)를 통해 설득하고 협력하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 자유 의지(自由意志)와 신의 개입
자유 의지(自由意志)는 인간을 로봇과 구별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창조자(創造者)는 인간에게 자유 의지(自由意志)를 부여함으로써 기쁨을 느끼지만, 동시에 인간의 갈등과 전쟁으로 인한 고통도 겪습니다. 인간이 천법(天法)과 인법(人法)을 무시하고 인간의 가치(價値)를 훼손할 때, 신(神)은 섭리적 의도(攝理的意圖)에 따라 개입하게 됩니다. 이는 인간의 한계에 부딪혔을 때 신(神)이 직접 관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공지능(AI) 로봇에게 자유 의지(自由意志)를 부여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처럼, 신(神) 또한 인간에게 부여한 자유 의지(自由意志)가 초래할 결과를 알고 있습니다. 인간이 자유 의지(自由意志)를 남용하여 전쟁과 파괴를 일삼을 때, 신(神)은 개입하여 질서(秩序)를 회복하려 합니다. 신(神)은 인간의 선한 행동에서 기쁨을 느끼며, 잘 된 사람들만을 선택하여 더 높은 차원으로 이끌고자 합니다.
이러한 신법(神法)과 천법(天法), 인법(人法)의 관계는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 존재로서의 인간과 우주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모든 존재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독단적(獨斷的)이거나 독립적(獨立的)인 존재는 없습니다. 겸손한 자세로 상호 의존성(相互依存性)을 인식하고 연대(連帶)하며 살아갈 때, 비로소 조화롭고 발전적인 사회를 이룰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천법, 신법, 인법 강연
- 천법, 신법, 인법의 정의와 특징
허경영은 법의 개념을 천법(天法), 신법(神法), 인법(人法)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인법은 인간이 만든 법률 체계를 의미하며, 헌법과 같은 구체적인 법규를 포함한다. 반면 신법은 신의 섭리적 의도(攝理的 意圖)가 담긴 우주적 원칙으로,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영역이다. 신법은 지진, 화산 폭발, 홍수와 같은 자연재해를 통해 수십만 명의 인명을 앗아가거나 소돔 성을 불바다로 만드는 등 파괴적인 양상을 띠기도 한다. 이는 신의 의도가 개입된 현상으로, 섭리적 의도라고 불린다. 신법은 살인, 파괴, 벼락, 지진 등 인정사정 없는 특징을 가지며,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지구를 소멸시킬 수도 있다.
천법은 자연의 질서(自然의 秩序)이자 자연법(自然法)을 의미한다. 이는 “사람의 인정(人情)은 이치(理致)를 이기지 못하고, 이치는 법(法)을 이기지 못하며, 법은 권력(權力)을 이기지 못하고, 권력은 하늘(天)을 이기지 못한다”는 원칙으로 설명된다. 또한 “용감한 자(勇者)는 지혜로운 자(智者)를 이기지 못하고,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德者)를 이기지 못한다”는 비용지덕운천(費勇智德運天)의 개념도 천법의 일부이다. 천법은 질서가 정해져 있으며, 호랑이가 토끼를 이기고 사자가 늑대를 이기는 것과 같은 자연계의 먹이사슬처럼 순리가 존재한다. 천법은 선악(善惡)이 지배하는 영역이 아니며, 인간의 의지가 개입되지 않는다.
인법은 인간의 의지(意志)가 개입되는 법으로, 판사나 경찰의 의지가 반영된다. 인법의 목적은 권선징악(勸善懲惡)으로,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하여 사회 정의를 구현하는 데 있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칙에 따라 잘못된 행위는 처벌받는다.
- 법 체계 간의 충돌과 상호 의존성
허경영은 천법, 신법, 인법이 서로 충돌하거나 상호 의존하는 관계에 있다. 특히 천법과 인법의 충돌은 역사적으로 쿠데타와 같은 형태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5.16 군사정변이나 12.12 사태는 천법과 인법, 그리고 신법이 정면으로 충돌한 사례로 볼 수 있다. 운(運)이 있는 자는 하늘에 가깝고, 덕(德)이 있는 자는 운 있는 자보다 못하다는 설명은 인법의 서열과 자연법적 운행의 차이를 보여준다. 덕 있는 장군이 운 있는 장군에게 당하는 상황은 인법에서는 하극상(下剋上)이지만, 자연법에서는 천운(天運)이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허경영은 모든 법이 상호 의존적(相互依存的)인 존재임. 이는 마치 인체의 장기들이 서로 의존하며 기능하는 것과 같다. 독불장군(獨不將軍)은 존재할 수 없으며,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 판사, 검사, 경찰과 같은 권력자들도 죄인이나 피의자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으므로, 서로에게 감사해야 할 상호 의존적 관계이다. 이러한 상호 의존성을 깨달으면 모든 존재가 소중하게 느껴진다.
국가 간의 관계도 상호 의존적이다. 미국의 경제가 한국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중국 경제가 한국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글로벌 시대의 상호 의존성을 보여준다. 과거 조선 시대의 쇄국 정책은 이러한 상호 의존적 관계를 이해하지 못하여 외국의 문물을 받아들이지 않고 선교사들을 박해한 어리석은 행위였다. 반면 일본은 네덜란드로부터 기술을 배우는 등 상호 의존적 관계를 인정하고 문물을 받아들여 발전할 수 있었다.
- 자동차 비유를 통한 법의 이해
허경영은 천법, 신법, 인법의 개념을 자동차에 비유하여 설명한다. 자동차의 시동은 천법에 해당한다. 시동이 걸려야 차가 움직이기 시작하고 생명력을 얻기 때문이다. 자동차의 다이아(주행 기록계)는 역사(歷史)를 의미하며, 차가 어디로 갔는지 기록하는 역할을 한다. 내비게이션은 인간의 목표(目標)나 비전(Vision)을 상징하며, 차가 가야 할 목적지를 설정한다. 교통 위반과 같은 도로 규칙은 인법에 해당한다.
자동차의 기름은 운전자의 의욕(意慾)과 열정(熱情)을 의미한다. 열정이 있어야 차가 움직이고 역사를 만들어갈 수 있다. 차고에만 있는 자동차는 만든 목적이 없듯이, 인간도 목적 없이 돌아다니는 것은 의미가 없다. 자동차는 부지런히 운행해야 고장이 나지 않듯이, 법원도 재판받을 사람이 있어야 유지된다.
자동차의 핸들, 브레이크, 액셀러레이터 등 모든 부품은 상호 의존적이다. 핸들이 다이아 없으면 소용없듯이, 인간도 심장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 사회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
허경영은 독자적 자아(獨自的 自我)를 넘어 사회적 자아(社會的 自我)와 연대적 자아(連帶的 自我). 독자적 자아는 혼자만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힘을 발휘하기 어렵다. 반면 연대적 자아는 전 세계가 서로 연대된 곳에서 자신의 주장을 굽히고 타인의 주장에 관심을 기울이는 태도를 의미한다. 유엔(UN)과 같은 국제 연합은 국가 간의 연대(連帶)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형제가 많은 가정에서 자란 사람은 연대적 자아가 발전하여 타인을 설득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그러나 외동아들은 독자적 자아가 강하여 사회성이 부족할 수 있다. 조선 시대에 유모(乳母)가 아이를 키운 것은 사회성을 가르치기 위함이었다. 유모는 아이에게 원칙과 에티켓을 가르쳐 사회성을 형성하도록 도왔다.
현대 사회에서 민법이 너무 발달하여 인간의 가치를 훼손하고 계급 사회를 만들 수 있다. 변호사만 살찌고 일반인들은 법에 종속되어 숨 막히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神)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自由意志)를 주었지만, 그로 인해 전쟁과 고통이 끊이지 않는 역사가 반복되었다. 신은 인간의 자유 의지로 인한 고통 속에서도 기쁨을 주는 사람들을 찾고, 그들을 하늘 본궁(本宮)으로 데려가고자 한다. 이는 신의 섭리적 의도이자 인간의 한계에 부딪혔을 때 신이 개입하는 방식이다.
제1장 천법, 신법, 인법의 이해
제1절 법의 종류와 특징
법은 크게 천법, 신법, 인법으로 나뉜다. 인법은 인간의 법이며, 천법과 신법은 그 특성이 다르다.
제2절 신법: 신의 섭리적 의도
신법은 신의 섭리적 의도가 담긴 법이다. 이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영역에 속한다. 지진, 홍수, 화산 폭발과 같은 자연 현상이나 소돔 성 파괴, 노아의 홍수와 같은 사건들은 신의 의도가 개입된 섭리적 현상이다. 신법은 살인, 파괴, 벼락, 지진 등 인정사정 없는 현상을 포함하며,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지구를 없애는 것도 신법의 영역이다.
제3절 천법: 자연의 질서와 운행
천법은 자연의 질서이자 자연법이다. 이는 ‘비정리 법권천’과 ‘용지 덕운천’으로 설명된다.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이기지 못하고, 이치는 법을 이기지 못하며,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하고,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이기지 못하고,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하는 것이 천법의 질서이다. 천법은 질서가 정해져 있으며, 선악이 지배하는 영역이 아니다. 이는 호랑이가 토끼를 이기고, 사자가 늑대를 이기는 것과 같은 자연의 순리이다. 천법은 운행법으로도 불린다.
제4절 인법: 인간의 의지와 권선징악
인법은 인간의 법률을 의미한다. 헌법과 같은 인간의 법에는 판사나 경찰 등 여러 사람의 의지가 개입된다. 인법의 목적은 권선징악이다.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하여, 잘못된 사람은 처벌받고 선한 사람은 보호받는다.
제2장 법의 상호작용과 충돌
제1절 운과 덕의 관계
운이 있는 자는 하늘에 가깝고, 덕이 있는 자는 운 있는 자보다 못하다. 예를 들어, 덕 있는 장군(덕장)이 운 있는 장군(운장)에게 당할 수 있다. 이는 인법에서는 하극상으로 사형에 해당하지만, 천법에서는 천운이 있는 자가 덕 있는 자보다 우위에 설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제2절 천운과 인덕
천운이 있는 자는 덕이 있는 자보다 위에 있다. 인덕이 있는 자는 사람들의 지지를 받지만, 천운이 있는 자는 덕과 관계없이 권세를 잡을 수 있다.
제3절 법의 충돌과 역사적 사건
법 위에 권세가 존재하며, 권력자와 운 있는 자들이 헌법을 뒤집을 수 있다. 천법과 인법이 충돌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쿠데타 세력은 이러한 충돌의 예시이다. 4.19, 5.16, 12.12 사태는 천법, 신법, 인법이 정면 충돌한 역사적 사건이다.
제3장 신법의 섭리적 의도와 개입
제1절 신법의 작동 원리
신법은 섭리적 의도에 따라 작동한다. 지진, 파괴, 벼락, 화산 폭발 등 굵직한 사건들은 신의 섭리적 의도로 일어난다. 이러한 신법 앞에서는 천법조차 무력해진다.
제2절 신법과 창조적 섭리
신법은 섭리적 의도이며, 이는 창조를 위한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강림 또한 지구 사이클이 심판의 때로 접어들면서 발생한 섭리적 의도에 따른 것이다.
제4장 자동차 비유를 통한 법의 이해
제1절 자동차의 천법: 시동
자동차의 시동은 천법에 비유된다. 스위치를 누르면 엔진이 걸리고 차가 작동하기 시작하며 생명력을 얻는다. 시동이 꺼지면 차는 시체와 같다. 시동은 하늘의 뜻이며, 차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운의 작동이다.
제2절 자동차의 역사: 다이아와 내비게이션
자동차의 다이아는 시간과 역사를 의미한다. 차가 어디로 갔는지 기록되며 역사가 만들어진다. 내비게이션은 자동차의 목적지, 즉 인간의 목표와 비전을 나타낸다.
제3절 자동차의 인법: 교통 위반과 규칙
교통 위반은 인법에 해당한다. 차가 가는 규칙은 법이며, 딱지를 끊는 것도 인법의 적용이다.
제4절 자동차의 구성 요소와 인간의 삶
핸들, 브레이크, 액셀러레이터 등 자동차의 각 부분은 인간의 삶과 목적에 비유될 수 있다. 도로는 인간이 가야 할 목적지이며, 내비게이션은 목표 지점을 정해준다. 엔진이 고장 나면 고치기 어렵듯이, 천법에 해당하는 부분은 인간의 힘으로 고치기 어렵다. 자동차가 목적지 없이 돌아다니는 것은 미친 짓이듯, 인간도 목적 없이 살아서는 안 된다. 기름은 운전자의 의욕과 열정을 상징한다. 열정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자동차 하나에 비전, 목표, 열정 등 오만 가지가 대입될 수 있으며, 이는 하나의 우주를 이룬다.
제5장 상호 의존적 존재로서의 인간과 사회
제1절 법의 연계성과 상호 의존성
천법은 인법과 연계되어 있으며, 서로 상호 의존적인 관계이다. 모든 존재는 상호 의존적이다. 핸들이 다이아 없으면 소용없듯이, 인간의 장기들도 서로 의존적이다. 독불장군은 존재할 수 없다.
제2절 사회 구성원의 상호 의존성
청소부가 존재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살아갈 수 있듯이, 모든 사람은 서로에게 고마운 존재이다. 재수가 없으면 판사나 검사가 필요 없듯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스폰서이자 상호 의존적인 관계이다. 이러한 상호 의존성을 깨달으면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제3절 겸손과 관계의 중요성
자신이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다. 상호 의존적 존재임을 인지하고 겸손해야 한다. 노인정에서 어르신들을 대하듯이, 언제나 서로 주고받는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제4절 상호 의존적 경제와 글로벌 시대
경제 또한 상호 의존적이다. 미국 경제가 떨어지면 한국 경제도 떨어지고, 중국 경제가 올라가면 한국 경제도 올라간다. 세계는 글로벌 시대이며, 모든 국가는 상호 의존적 존재이다.
제5절 과거의 어리석음: 쇄국 정책
과거 한국은 쇄국 정책으로 상호 의존적 관계를 몰랐다. 네덜란드 문물을 받아들여 기술을 배운 일본과 달리, 한국은 선교사들을 죽이며 문물을 차단했다. 이는 어리석은 행동이었으며, 유교 사변과 같은 비극을 초래했다. 고종 황제가 덕수궁 석조전을 지으며 서양 문물을 받아들이려 한 것은 이러한 깨달음의 결과이다.
제6장 창발성, 자아, 연대
제1절 창발성과 대중성
시대를 바꾸는 천재들은 독창성과 대중성을 겸비한다. 창발성은 창조(창)와 발산(발)을 의미하며, 독창성은 창조, 대중성은 발산에 해당한다.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대중에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대중성이 완벽하다.
제2절 자아의 종류: 독자적, 사회적, 연대적 자아
인간은 상호 의존적 관계이며, 연대적 존재이다. 사회성도 있어야 하고, 연대도 필요하다.
독자적 자아: 혼자만 있는 자아로, 힘을 발휘하기 어렵다. 외동아들이 주로 독자적 자아만 강하여 사회성이 약한 경우가 많다.
사회적 자아: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아이다.
연대적 자아: 전 세계가 서로 연대된 곳에서 자신의 주장을 굽히고 타인의 주장에 관심을 기울이는 자아이다. 형제가 많은 환경에서 연대적 자아가 발전하며,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이 향상된다. 국회의원들이 연대적 자아를 행사하여 자신의 편을 만들고 대통령이 되기도 한다.
제3절 사회성 교육의 중요성
조선 시대에는 유모를 통해 아이들의 사회성을 길러주었다. 유모는 아이에게 사회적 원칙과 에티켓을 가르쳐 사회성을 형성하게 한다. 반면, 엄마가 모든 것을 들어주면 아이는 독자적 자아만 강해져 사회성이 부족해진다.
제4절 하늘궁에서의 배움
하늘궁에서는 사회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를 배운다. 독자적 자아만 내세우면 발전할 수 없다. 서양 대학에서는 대인관계와 유대 관계를 중요하게 평가한다.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연대하는 것이 성공의 길이다.
제7장 신의 개입과 인간의 자유 의지
제1절 신법의 작동과 인간의 가치 훼손
인간의 방향이 잘못될 때 신법이 작동한다. 사회 흐름이 하늘에서 볼 때 큰 영향을 미칠 때, 지진, 천둥, 전쟁 등 신법이 발동한다. 인간들이 천법을 무시하고 인법이 너무 발달하여 인간의 가치를 훼손하고 계급 사회를 만들 때 신이 개입한다. 변호사만 살찌고 다른 사람들은 법에 종속되어 고통받는 상황이 발생한다.
제2절 자유 의지와 창조자의 기쁨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지 않으면 로봇과 같아 창조자에게 기쁨이 없다. 창조자는 기쁨을 느끼기 위해 인간을 만들었지만, 인간들이 서로 싸우는 모습에 고통을 느낀다.
제3절 신의 개입: 섭리적 의도
인간들이 한계에 부딪힐 때 신이 개입한다. 이것이 신의 섭리적 의도이다.
제4절 AI 로봇과 자유 의지
인류가 AI 로봇을 만들 때 자유 의지를 부여할지 고민하게 될 것이다. 자유 의지를 부여하면 로봇이 인간을 가해하거나 통제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 생긴다. 신은 인간에게 신에 가까운 자유 의지를 주었지만, 인간은 이를 이용해 신에게 대들었다.
제5절 인류 역사와 심판
인류 역사는 전쟁의 연속이었다. 신은 자유 의지를 준 인간들 중 말 잘 듣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느끼며, 이들을 천만 명 정도 데리고 올라간다. 나머지는 하늘 본궁으로 갈 수 없다.
- 다음 중 신법의 특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인간의 의지가 반영되어 선악을 판단합니다.
② 자연의 질서에 따라 운행하며 선악이 지배하지 않습니다.
③ 섭리적인 의도가 담겨 있으며 살인, 파괴 등 예측 불가능한 현상을 일으킵니다.
④ 인간의 법률 체계와 유사하게 질서와 규칙을 중시합니다.
(정답: ③, 해설: 신법은 신의 섭리적 의도가 담겨 있어 지진, 홍수, 파괴 등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현상을 일으키며, 인간의 선악 판단이나 자연의 질서와는 다르게 작동합니다. )
- 천법은 자연의 질서와 법칙을 의미하며, 인간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며, 법은 권력을,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긴다는 원칙을 따릅니다. (O/X)
(정답: O, 해설: 천법은 자연의 질서와 법칙을 나타내며,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며, 법은 권력,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긴다’는 원칙을 통해 자연의 위계질서. )
- 인간의 법인 인법은 무엇을 목적으로 하며,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나요?
(정답: 권선징악, 인간의 의지가 반영되어 선악을 판단하고 처벌합니다., 해설: 인법은 인간의 의지가 반영되어 판사나 경찰의 판단이 개입되며, 권선징악을 목적으로 하여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합니다. )
- 다음 중 천법의 특징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자연의 질서와 법칙을 의미합니다.
② 질서가 정해져 있으며 선악이 지배하지 않습니다.
③ 인간의 의지가 개입되어 선악을 판단합니다.
④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며, 법은 권력,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긴다’는 원칙을 따릅니다.
(정답: ③, 해설: 천법은 자연의 질서와 법칙을 의미하며, 인간의 의지가 개입되지 않고 선악이 지배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의지가 개입되어 선악을 판단하는 것은 인법의 특징입니다. )
- 신법, 천법, 인법은 서로 독립적으로 존재하며 어떠한 상호 의존적 관계도 가지지 않는다. (O/X)
(정답: X, 해설: 신법, 천법, 인법은 서로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독불장군처럼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
- 쿠데타 세력이 합법적인 정부를 전복하는 상황은 신법, 천법, 인법 중 어떤 법들의 충돌로 볼 수 있나요?
(정답: 천법과 인법의 충돌, 해설: 쿠데타는 천운을 가진 자들이 법과 권력을 무시하고 정권을 잡는 것으로, 이는 자연법(천법)과 인간의 법(인법)의 충돌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
- 자동차를 비유하여 설명할 때, 시동이 걸리는 것은 ( A )에 해당하며, 자동차의 다이아(시간 기록)는 ( B )에 해당합니다.
(정답: A: 천법, B: 역사, 해설: 자동차 시동은 모든 작동의 시작점으로 천법에 비유되며, 다이아는 자동차의 운행 기록, 즉 역사에 비유됩니다. )
- 다음은 신법, 천법, 인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각 설명에 해당하는 법의 종류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무엇인가요?
| 설명 | 법의 종류 |
|---|---|
| 가. 섭리적 의도가 담겨 있으며, 살인, 파괴 등 예측 불가능한 현상을 일으킨다. | 1. 신법 |
| 나. 자연의 질서와 법칙을 의미하며, 질서가 정해져 있고 선악이 지배하지 않는다. | 2. 천법 |
| 다. 인간의 의지가 반영되어 선악을 판단하며, 권선징악을 목적으로 한다. | 3. 인법 |
① 가-1, 나-2, 다-3
② 가-2, 나-1, 다-3
③ 가-3, 나-2, 다-1
④ 가-1, 나-3, 다-2
(정답: ①, 해설: 신법은 섭리적 의도를, 천법은 자연의 질서를, 인법은 인간의 의지와 권선징악을 목적으로 합니다. )
- 인간 사회에서 ‘독불장군’이 존재할 수 없는 이유를 ‘상호 의존적 존재’라는 개념과 연결하여 설명하시오.
(정답: 인간은 상호 의존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독불장군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모든 개인과 사회 구성원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혼자서는 온전하게 기능하거나 발전할 수 없습니다. )
- 신법이 개입하는 ‘섭리적 의도’는 인간의 자유 의지와 어떤 관계를 가지며, 신이 인간을 창조한 목적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설명하시오.
(정답: 신법의 섭리적 의도는 인간의 자유 의지가 너무 발달하여 인간의 가치를 훼손하고 고통을 야기할 때 신이 개입하는 것입니다. 신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어 기쁨을 느끼고자 했으나, 인간의 자유 의지가 전쟁과 파괴로 이어지자 신이 개입하여 질서를 바로잡으려는 의도를 가집니다. )
- 과거 한국의 쇄국정책과 일본의 개방정책을 ‘상호 의존적 관계’의 관점에서 비교하고, 그 결과가 각 나라에 미친 영향을 설명하시오.
(정답: 한국의 쇄국정책은 상호 의존적 관계를 부정하고 해외 문물을 차단하여 기술 발전과 사회 발전에 뒤처지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반면 일본은 상호 의존적 관계를 인정하고 네덜란드 등 서양 문물을 받아들여 기술을 습득하고 발전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
- 다음은 사회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에 대한 설명입니다. 빈칸 (A)와 (B)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순서대로 작성하시오.
사회적 자아는 한 가정의 아버지나 어머니처럼 ( A )에서 부여되는 자아를 의미합니다. 반면 연대적 자아는 전 세계가 서로 연대된 곳에서 자신의 주장을 굽히고 ( B )의 주장에 관심을 기울이는 태도를 말합니다.
(정답: A: 사회, B: 타인, 해설: 사회적 자아는 사회적 역할에서 비롯되며, 연대적 자아는 타인의 주장을 존중하고 협력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
Decoding Huh Kyung-young’s Philosophy: Heavenly Laws and Divine Intent
Vocabulary
천법 (天法): Cosmic Law, Natural Order, Universal Principle
신법 (神法): Divine Law, Providential Will, Ultimate Decree
인법 (人法): Human Law, Man-made Regulations, Societal Norms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Teleological Design, Predetermined Order
권선징악 (勸善懲惡): Promote Good and Punish Evil, Moral Retribution, Ethical Governance
사필귀정 (事必歸正): Justice Will Prevail, Inevitable Rectification, Ultimate Fairness
하극상 (下剋上): Subversion of Hierarchy, Insurrection, Usurpation of Authority
천운 (天運): Heavenly Fortune, Divine Blessing, Predestined Luck
인덕 (人德): Human Virtue, Benevolence, Moral Influence
독불장군 (獨不將軍): Lone Wolf, Independent Operator, Solitary Figure
상호 의존적 존재 (相互依存的 存在): Interdependent Being, Mutually Reliant Entity, Coexistent Existence
연대적 자아 (連帶的 自我): Collective Self, Social Identity, Interconnected Ego
독자적 자아 (獨自的 自我): Individual Self, Autonomous Identity, Independent Ego
창발성 (創發性): Emergence, Spontaneous Generation, Novelty
. The Distinctive Nature of Divine and Celestial Laws
The concept of law, as we understand it, differs significantly from celestial law. Human law, or “inbeop,” is distinct. Divine law, or “sinbeop,” possesses a unique characteristic: it embodies a providential, divine intention. While many may not realize it, this providential intention is at play in events such as earthquakes that claim hundreds of thousands of lives. Consider the destruction of Sodom, obliterated by a volcanic eruption due to widespread homosexuality, or the Great Flood of Noah. These are not mere natural occurrences; they are manifestations of divine will, a providential intention beyond human comprehension. Why would lives be taken? This realm operates under the principle of “bijeongri beopgwon cheon,” a celestial order where the brave cannot overcome the wise, the wise cannot overcome the virtuous, and virtue cannot overcome law. Law, in turn, cannot overcome authority, and authority cannot overcome the heavens. This is celestial law. Human laws, such as constitutional law, are different. Divine law, unlike human law, involves destruction, killing, lightning, and sudden earthquakes. It shows no mercy and, after a certain period, can even annihilate Earth. Celestial law, however, maintains a defined order. Human sentiment cannot overpower reason, reason cannot overpower law, law cannot overpower authority, and authority cannot overpower the heavens. This represents the natural order, a natural law. Divine law, in essence, is providence. It is the law of nature, where a rabbit cannot defeat a dog, a dog cannot defeat a wolf, a wolf cannot defeat a lion, and a lion cannot defeat an elephant. This sequence is a fixed natural order. Human will is involved in human law, where a judge’s discretion or a police officer’s will comes into play. This can be seen as human law, or “inbeop,” which, when combined with moral principles, leads to the principle of “Sa Pil Gwi Jeong,” where justice ultimately prevails. The purpose of this law is to encourage good and punish evil. Here, good and evil exist. Natural law, however, is not governed by good and evil. “Sa Pil Gwi Jeong” means that no matter what one does, the righteous prevail, and the wrongdoers are punished. Encouraging good and punishing evil is the essence of this princ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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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play of Fortune, Virtue, and Power
The principles of encouraging good and punishing evil, or “Sa Pil Gwi Jeong,” also involve the element of fortune. Those with fortune are closer to heaven. Those with virtue are less fortunate than those with fortune. For example, a virtuous general, like Chun Doo-hwan, could end up in prison. In terms of hierarchy, a virtuous general ranks higher, a four-star general, while a fortunate general might be a one-star. Yet, the virtuous general can be overcome by the fortunate one. This is not human law, where such an act would be insubordination, punishable by death. However, in the context of natural law, this can be seen as the law of fortune. A person with heavenly fortune can overcome a four-star general whose virtue is somewhat distant from heaven. A fortunate individual can appear and, with a gun, change the course of fortune. This is not found in ordinary law. All such advancements are acts of insubordination. If judged normally, they would all be sentenced to death for treason. Yet, here, treasonous figures can seize power. This can lead to confusion between celestial and human laws. Such individuals are said to possess heavenly fortune, while others possess human virtue. Here, virtue is paramount, but heavenly fortune can override it. A virtuous general, like Jeong Seung-hwa, might have had human support, but a gangster-like general could emerge and seize him. In such cases, virtue is irrelevant because fortune stands above it. Authority stands above law. In a system governed by law, wielding authority might lead to one’s demise. But here, it is different. Although law should be supreme, presidents with heavenly fortune and powerful figures beneath them can make legal officials tremble. Legal officials become third in rank, as do virtuous individuals. If those with power and fortune overturn the constitution, all those who uphold human law are swept away. There are times when these two forces clash. This is the essence of a coup d’état. The clash between coup forces and legitimate, ascending powers led to events like the April 19th Revolution, the May 16th Coup, and the December 12th Coup. The December 12th Coup was a direct clash between celestial law, divine law, and human law. I am a scholar. Now you understand that law, virtue, and heavenly principles are intertwined. Without such explanations, people would not grasp these concepts. Divine law involves a providential intention. It dictates when earthquakes should occur, when destruction should happen, when lightning should strike, or when volcanoes should erupt. These are major events driven by providential intention. Children are not exempt; they too can perish in a sudden earthquake. Celestial law crumbles before divine law. No one else can explain this to you. -
The Automotive Analogy: Understanding Laws Through a Car
To understand these concepts, let’s use the analogy of a car. What is celestial law in a car? It’s the ignition. For a car to start, electricity must be generated, and the engine must turn over. The ignition phase is celestial law. With a flick of a switch, the engine starts, and the entire car begins to operate. If you turn it off, the car is lifeless. The law of ignition is what makes the car begin to move, to operate. when looking at a car, the ignition is celestial law. The odometer represents time, history. As the odometer turns, records are made, and the car’s history is created. The odometer is the history of time in a car. You must know how to apply this. When explaining to someone, it’s simple. Place a car before them and say, “The car’s ignition is the constitution; it starts to run.” It awakens, gasoline flows, and all the machinery begins to operate, giving it life. That is the will of heaven, the ignition. The car’s odometer is its history. Where has the car been? The navigation system shows its destination. That is the human goal, the vision. Where are we headed? The car’s purpose changes accordingly. Traffic violations are human law. The rules governing the car’s movement are also laws. A car contains both celestial and human laws. If you get a ticket, that’s human law. What about the steering wheel? I’ve explained this much; you should be able to figure it out. The key is celestial law in a car. The odometer is history. The car’s destination is its purpose. The navigation system sets the destination. This becomes the car’s purpose. Business owners set business goals, and politicians set political goals. The navigation system is the car’s destination. If you use a car as an analogy, you can understand both celestial and human laws. What about the accelerator? What about the brake? You should be able to relate these to the concepts. If I’ve explained this much, you should be able to apply it to a car. It might take some time to think about each component. But this is how it unfolds. When explaining to children, you can use the car analogy. What is the road? Since we’ve used the car analogy, there’s a road. The road is simple. Humans have a destination they must reach. The navigation system sets that destination. The road is the path to that destination. The car is needed to travel the road. The road is the purpose, and the navigation system sets the target destination. using the car analogy, celestial and human laws become clear. If the odometer breaks, history can be fixed. We can adjust it, but if the engine breaks, we cannot fix it. That is human law that cannot be fixed. If the electrical system breaks, that is law. Most technicians cannot fix it. we must go to the experts. If you apply this to a car, you can see the purpose of the steering wheel, the brake, and the accelerator. I’ve even explained how to apply it. It seems applicable. When studying all laws, you should apply them to a car, an airplane, or a ship. If a car is aimlessly driving around Seoul, it’s foolish. It’s wasting fuel and polluting the environment. It has no destination. This is not beneficial. if we apply the car analogy to humans, there’s no reason to wander aimlessly. When carrying cargo or passengers, the destination must be set as one’s vision. Then, you start the engine. What is the fuel? The fuel is the driver’s desire and passion to go. When passion ignites, the car’s history is created. That passion is stored in the tank. If it runs out, passion cools. Can someone without money build a house? No. Can they build a school? No. Passion cools. a car contains passion, enthusiasm, vision, and goals. All sorts of things can be applied to a single car. Each car creates its own universe. If we apply this to a car, we realize we cannot just sit in the garage. There’s no purpose for making the car then. Cars need to be driven diligently and regularly to avoid breaking down. If you leave it parked for a year, it will break down. That’s also included here. If no one comes to court for ten years, the car breaks down. celestial law is ultimately linked to human law. They are interconnected. What we learn from this is that we are interdependent beings. The steering wheel is useless without the odometer. Our bodies are useless without a heart. But if the heart constantly boasts, the kidneys get upset. The bladder gets upset. The rectum gets upset. They ask, “Do you think you can live without the rectum?” they argue. In this way, our organs are interdependent. We must remember this. There is no lone wolf. A lone wolf cannot exist. No one can live alone. We are interdependent. Even a humble street cleaner, by existing, allows me to exist. We should not think, “What connection does that person have with me?” We should be grateful for everyone we see. If there were no criminals, judges would have to resign. If there were no criminals, what would judges need? Prosecutors would have to resign. Police would have to resign. when judges and prosecutors see criminals, they should, in a way, say, “Thank you, sponsor.” Everyone is a sponsor in an interdependent relationship. But if someone boasts, “I’m a judge,” and acts arrogantly, society becomes authoritarian. It becomes corrupted. It becomes a world ruled by those in power. However, if we realize that we are interdependent beings, then everyone we see is precious. Everyone is a precious being. we must always live with the thought that we are interdependent. “I am the best” is an impossible thought. I am humble to everyone; I have never acted arrogantly towards anyone. We must be extremely humble to everyone who comes, because we exist interdependently. If I boast about being the best, I will be driven out by my neighbors and beaten. That can happen. No matter how great you are, you must understand interdependence. When elders come to the community center, you should always exchange pleasantries, like, ” is that so? It’s hot, isn’t it?” This interdependent existence, you understand now. law and law and law are interdependent. They rely on each other. Even those in power use the courts. They use the Constitutional Court. They make it legal. They persuade all the judges to make their seizure of power legal. They are interdependent, aren’t they? Even powerless legal officials are called upon to legitimize things. Historians might comply because there are guns involved. they rely on each other. It’s not just about having guns. They call the legal officials and say, “This is legitimate,” and then they create history, laws, and ordinances. you should not strongly believe in being 독단적 (dogdanjeok) or 독립적 (dongnipjeok) (독단적: dogmatic, independent; 독립적: independent). There is no progress in being dogmatic or independent. It’s an interdependent relationship. Since we are interdependent beings, we must engage in relationships. We exist in an interdependent relationship. we should always think, ” that nameless old woman selling wood on the street, we are in an interdependent relationship with her.” We should ask her where she lives. One day, if the old woman collapses, unconscious, and no one knows her address, it was good to have asked, wasn’t it? Then, if people in that neighborhood, like Bulgwang-dong, know her, her address will come up. They can help her. This person, an intellectual, didn’t ask for no reason. If that old woman collapses from the cold in winter or suddenly loses consciousness, no one will know her address. But this person passes by every day, so they know they have an interdependent relationship with her. what can I do to help? Quickly contact the Bulgwang-dong office. They will find out who the old woman is. That can happen. You can even find her family. But if you just leave her, it becomes a mess. we value interdependent relationships, and that is law. That is celestial law. Then, in this world, because of interdependent relationships, you don’t feel wronged even if you lose money. You don’t think of it as free money. Because it’s an interdependent relationship, this money is also precious. It should go to others. You shouldn’t think, “This is mine.” An interdependent relationship means it should be used properly. Then those people also live. It circulates. the economy becomes an interdependent economy; there is no lone wolf. if the US economy falls, our economy falls. They are interdependent. If the US economy rises, our economy rises. If the Chinese economy rises, our economy rises. Interdependent, isn’t it? That’s how it is. Don’t talk about a dream where only Korea’s economy rises. The world is global. We are interdependent beings. It’s truly wonderful how you explain these difficult concepts in such an easy-to-understand way for ordinary people. Ordinary people would wonder, “Is this how they answer?” They would just give dictionary definitions. It’s truly surprising. you shouldn’t boast about knowing the world. And the Creator, or Jesus, is always subject to criticism because they speak of things people don’t know, making them fearful. People try to eliminate them quickly. The media also tries to suppress or kill anyone smarter than them. That happens. they are persecuted. A prophet is always a target of persecution. To bring Christianity to Korea, there are about 560 missionaries buried at Odusan. Many people were beheaded at Jeoldusan. we had an interdependent relationship, but we pursued an isolationist policy. Japan, however, recognized interdependent relationships. When the Dutch came, they accepted them. They learned how to make weapons and gunpowder from them. But we said, “Kill those guys! Why are they on our land?” We didn’t understand interdependent relationships. We closed our country, rejecting all foreign cultures and goods, and ultimately fell behind. We were foolish. isolationism doesn’t work. The world is going global, and it’s an interdependent relationship. But when England or America came, we unconditionally opposed them. Many were killed. That’s not good. It shouldn’t happen. thousands of innocent missionaries were killed. That is the sin our ancestors committed. We are now paying for it. what comes? The Korean War, where immense blood was shed. Innocent missionaries were beaten and beheaded. Japan, however, welcomed missionaries. They didn’t accept the religion but extracted the technology and treated them well. They learned about architecture and all sorts of things. They extracted the essence. We didn’t do that. We blocked them. We just built stone walls and houses and thought we didn’t need anything more. We blocked them. later, Emperor Gojong realized this and built the Seokjojeon in Deoksugung, a Western-style House. Inside Deoksugung, there’s a House built like a French one. It’s not a traditional tiled wooden house. The emperor worked in that stone house. The main gate was traditional Korean, but inside, it was decorated in a European style. That was Emperor Gojong’s last office. Gyeongbokgung was unnecessary. He leaned towards Western ways. Although Japan later took it over, we should have recognized interdependent relationships earlier and accepted foreign cultures. We should accept the good and be cautious of the bad. That’s what Japan did. This is a very difficult topic, but your efforts to explain it in an easy-to-understand way remind me of your concept of emergence. I mention emergence because I read in a book that the characteristic of geniuses who change their era is that they possess both originality and popularity. Yes, emergence must be present in that originality and popularity. For me, emergence means “chang” (창) from “changjo” (창조, creation) and “bal” (발) from “balsan” (발산, emission). Originality is creation, and popularity is emission. Your explanations today are perfectly popular, making them easy for the public to understand. It’s not just something I understand alone; it’s unique and universally comprehensible. That’s why ordinary philosophers don’t talk about these things the way I do. I talk about emergence; who else knows about it? It’s not in the dictionary. It’s not in the dictionary. Concepts like “interdependent beings” might be in the dictionary. Humans are in interdependent relationships, interdependent beings, and solidarity relationships. With independence and solidarity, there must also be sociality. There must be sociality and solidarity. Societies and nations form solidarity, like the United Nations. That is national solidarity. a single nation is like a single thread, powerless. But fifty nations are like fifty threads, hard to break. If they unite and decide something, others can follow. when it comes to nations, solidarity is not weak. For example, divine law, celestial law, and human law must form solidarity. That solidarity is Cheongung. Divine law is present. when forming solidarity, doing it alone is weak. Divine law, celestial law, and human law must be in solidarity. I ran as a candidate to uphold national law, divine law, and celestial law. I uphold all laws. There is also a social self, “Who am I socially?” I am a father of a family, a mother of a family; that is the social self. But the independent self, existing alone, is powerless. then there is the interdependent self. In a world where everyone is interconnected, I must yield my claims. We cannot just assert our claims at the UN. In an interdependent context, we must appropriately compromise our claims and pay attention to others’ claims. That is the interdependent self. If you only think, “I am the best,” like an only child, you will fail. They lack an interdependent self. But those with eight or ten siblings understand the interdependent self. They realize their siblings are uniting against them. they think, “I need to get the support of five out of eight siblings.” They go to their eldest brother and say, “Brother, this is what happened, and our youngest brother is doing this to me,” and they form solidarity. they need five brothers on their side. having many siblings develops solidarity, an interdependent self. The ability to persuade people develops. Then, if they become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they exercise their interdependent self there.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gather their supporters, and then that person talks to the president. That can happen. how much interdependent self did they learn at home? If mom and dad always cater to their child’s every whim, the child lacks an interdependent self and a social self. They only have an independent self. Because if they just scream, mom and dad give in. They don’t learn to form solidarity with others or to subtly win people over to their side. Chinese children are like this these days. Their interdependent self is weak, and their sociality is weak. At home, they are kings. Yes, they only have an independent self. When those children go to work, they get fired. That can happen. to foster a social self in children, in the Joseon Dynasty, they raised children with wet nurses. If raised by a wet nurse, the child is upright. There’s no favoritism. They teach sociality. They teach, “You shouldn’t do this to people.” “I am not your mother.” it becomes a teacher-student relationship. If a wet nurse raises a child, the child is well-behaved. There’s no indulgence. They teach etiquette and principles. Then, sociality develops. They learn that screaming doesn’t work. If their mother is there, screaming gets them everything. even when they are older, they come home and demand that their parents sell their property. They demand, “Mom and Dad, sell the remaining land.” “Sell the house.” This is how it becomes. Why? Because screaming gets them everything. you are now learning the social self and the interdependent self at Haneulgong. If you only think, “I am the best,” that is an independent self. Then you cannot take a single step forward. Then you won’t get good grades at American universities or similar institutions. They heavily weigh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nd how well you connect with friends in their grading. You have to get along with students from India and France. You can’t just say, ” France is like this.” That won’t work. You have to mediate between India and France, saying, “You two need to resolve your misunderstandings.” what do you learn when you go to America? You learn to listen to the cultures of students from all over the world, to share your own culture, and to engage interdependently. Then that person succeeds. that’s enough for now. Do you have any more questions? You’ve answered so well. As you said, if humans go in the wrong direction, divine intention, or divine law, acts through celestial law. When societal trends have a major impact from heaven’s perspective, then earthquakes, thunder, and various divine laws from heaven are activated. What about war then? That’s why I came. That’s why I came. Humans disregard celestial law, and human law, or civil law, becomes too developed, harming human values. Civil law becomes too developed, and human values become a class society. Lawyers get rich, and ordinary people are all tied to the law, begging for help, suffocated by legal subservience. this needs to be resolved. It’s impossible. when we created humans, we debated whether to give them free will. If we didn’t give them free will, they would be robots. Then we, as creators, would have no joy. Creators feel joy. We created humans for joy, but if we only see killing and destruction, it’s too painful. We created siblings hoping to see them get along, but they constantly fight. the father intervenes. That is divine law, that is providential intention. Providential intention means that when humans reach their limits, heaven, or God, intervenes. I wondered what divine law would depend on, since you said all three are interdependent. But you just said “joy.” the connection is that when we create humanity, you will feel it when you create AI robots later. You will be afraid to give AI robots free will, making them just like humans. They might attack you with a knife in the middle of the night, or detonate nuclear bombs. If you give AI robots too much free will, they will harm humans. They could change all internet sites overnight and attack humans, leaving humans nowhere to go. when we created humans, we gave them free will, something close to the divine. But then they suddenly rebelled against God. That is the history of humanity until now. Looking at that history, it’s war, war, war, continuous war. we couldn’t not give them free will, so we hoped there would be some who would listen. Then there is joy. we will take about ten million people who bring joy to heaven, and the rest cannot go to the main House of heaven. If the rest go to the main House, it will become a battlefield. only those who have done well here, about ten million, will go up. what I’ve given you today will be very helpful. No one else can accurately tell you that divine law is celestial law or human law. you shouldn’t boast about knowing the world. And the Creator, or Jesus, is always subject to criticism because they speak of things people don’t know, making them fearful. People try to eliminate them quickly. The media also tries to suppress or kill anyone smarter than them. That happens. they are persecuted. A prophet is always a target of persecution. To bring Christianity to Korea, there are about 560 missionaries buried at Odusan. Many people were beheaded at Jeoldusan. we had an interdependent relationship, but we pursued an isolationist policy. Japan, however, recognized interdependent relationships. When the Dutch came, they accepted them. They learned how to make weapons and gunpowder from them. But we said, “Kill those guys! Why are they on our land?” We didn’t understand interdependent relationships. We closed our country, rejecting all foreign cultures and goods, and ultimately fell behind. We were foolish. isolationism doesn’t work. The world is going global, and it’s an interdependent relationship. But when England or America came, we unconditionally opposed them. Many were killed. That’s not good. It shouldn’t happen. thousands of innocent missionaries were killed. That is the sin our ancestors committed. We are now paying for it. what comes? The Korean War, where immense blood was shed. Innocent missionaries were beaten and beheaded. Japan, however, welcomed missionaries. They didn’t accept the religion but extracted the technology and treated them well. They learned about architecture and all sorts of things. They extracted the essence. We didn’t do that. We blocked them. We just built stone walls and houses and thought we didn’t need anything more. We blocked them. later, Emperor Gojong realized this and built the Seokjojeon in Deoksugung, a Western-style House. Inside Deoksugung, there’s a House built like a French one. It’s not a traditional tiled wooden house. The emperor worked in that stone house. The main gate was traditional Korean, but inside, it was decorated in a European style. That was Emperor Gojong’s last office. Gyeongbokgung was unnecessary. He leaned towards Western ways. Although Japan later took it over, we should have recognized interdependent relationships earlier and accepted foreign cultures. We should accept the good and be cautious of the bad. That’s what Japan did. This is a very difficult topic, but your efforts to explain it in an easy-to-understand way remind me of your concept of emergence. I mention emergence because I read in a book that the characteristic of geniuses who change their era is that they possess both originality and popularity. Yes, emergence must be present in that originality and popularity. For me, emergence means “chang” (창) from “changjo” (창조, creation) and “bal” (발) from “balsan” (발산, emission). Originality is creation, and popularity is emission. Your explanations today are perfectly popular, making them easy for the public to understand. It’s not just something I understand alone; it’s unique and universally comprehensible. That’s why ordinary philosophers don’t talk about these things the way I do. I talk about emergence; who else knows about it? It’s not in the dictionary. It’s not in the dictionary. Concepts like “interdependent beings” might be in the dictionary. Humans are in interdependent relationships, interdependent beings, and solidarity relationships. With independence and solidarity, there must also be sociality. There must be sociality and solidarity. Societies and nations form solidarity, like the United Nations. That is national solidarity. a single nation is like a single thread, powerless. But fifty nations are like fifty threads, hard to break. If they unite and decide something, others can follow. when it comes to nations, solidarity is not weak. For example, divine law, celestial law, and human law must form solidarity. That solidarity is Cheongung. Divine law is present. when forming solidarity, doing it alone is weak. Divine law, celestial law, and human law must be in solidarity. I ran as a candidate to uphold national law, divine law, and celestial law. I uphold all laws. There is also a social self, “Who am I socially?” I am a father of a family, a mother of a family; that is the social self. But the independent self, existing alone, is powerless. then there is the interdependent self. In a world where everyone is interconnected, I must yield my claims. We cannot just assert our claims at the UN. In an interdependent context, we must appropriately compromise our claims and pay attention to others’ claims. That is the interdependent self. If you only think, “I am the best,” like an only child, you will fail. They lack an interdependent self. But those with eight or ten siblings understand the interdependent self. They realize their siblings are uniting against them. they think, “I need to get the support of five out of eight siblings.” They go to their eldest brother and say, “Brother, this is what happened, and our youngest brother is doing this to me,” and they form solidarity. they need five brothers on their side. having many siblings develops solidarity, an interdependent self. The ability to persuade people develops. Then, if they become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they exercise their interdependent self there.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gather their supporters, and then that person talks to the president. That can happen. how much interdependent self did they learn at home? If mom and dad always cater to their child’s every whim, the child lacks an interdependent self and a social self. They only have an independent self. Because if they just scream, mom and dad give in. They don’t learn to form solidarity with others or to subtly win people over to their side. Chinese children are like this these days. Their interdependent self is weak, and their sociality is weak. At home, they are kings. Yes, they only have an independent self. When those children go to work, they get fired. That can happen. to foster a social self in children, in the Joseon Dynasty, they raised children with wet nurses. If raised by a wet nurse, the child is upright. There’s no favoritism. They teach sociality. They teach, “You shouldn’t do this to people.” “I am not your mother.” it becomes a teacher-student relationship. If a wet nurse raises a child, the child is well-behaved. There’s no indulgence. They teach etiquette and principles. Then, sociality develops. They learn that screaming doesn’t work. If their mother is there, screaming gets them everything. even when they are older, they come home and demand that their parents sell their property. They demand, “Mom and Dad, sell the remaining land.” “Sell the house.” This is how it becomes. Why? Because screaming gets them everything. you are now learning the social self and the interdependent self at Haneulgong. If you only think, “I am the best,” that is an independent self. Then you cannot take a single step forward. Then you won’t get good grades at American universities or similar institutions. They heavily weigh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nd how well you connect with friends in their grading. You have to get along with students from India and France. You can’t just say, ” France is like this.” That won’t work. You have to mediate between India and France, saying, “You two need to resolve your misunderstandings.” what do you learn when you go to America? You learn to listen to the cultures of students from all over the world, to share your own culture, and to engage interdependently. Then that person succeeds. that’s enough for now. Do you have any more questions? You’ve answered so well. As you said, if humans go in the wrong direction, divine intention, or divine law, acts through celestial law. When societal trends have a major impact from heaven’s perspective, then earthquakes, thunder, and various divine laws from heaven are activated. What about war then? That’s why I came. That’s why I came. Humans disregard celestial law, and human law, or civil law, becomes too developed, harming human values. Civil law becomes too developed, and human values become a class society. Lawyers get rich, and ordinary people are all tied to the law, begging for help, suffocated by legal subservience. this needs to be resolved. It’s impossible. when we created humans, we debated whether to give them free will. If we didn’t give them free will, they would be robots. Then we, as creators, would have no joy. Creators feel joy. We created humans for joy, but if we only see killing and destruction, it’s too painful. We created siblings hoping to see them get along, but they constantly fight. the father intervenes. That is divine law, that is providential intention. Providential intention means that when humans reach their limits, heaven, or God, intervenes. I wondered what divine law would depend on, since you said all three are interdependent. But you just said “joy.” the connection is that when we create humanity, you will feel it when you create AI robots later. You will be afraid to give AI robots free will, making them just like humans. They might attack you with a knife in the middle of the night, or detonate nuclear bombs. If you give AI robots too much free will, they will harm humans. They could change all internet sites overnight and attack humans, leaving humans nowhere to go. when we created humans, we gave them free will, something close to the divine. But then they suddenly rebelled against God. That is the history of humanity until now. Looking at that history, it’s war, war, war, continuous war. we couldn’t not give them free will, so we hoped there would be some who would listen. Then there is joy. we will take about ten million people who bring joy to heaven, and the rest cannot go to the main House of heaven. If the rest go to the main House, it will become a battlefield. only those who have done well here, about ten million, will go up. what I’ve given you today will be very helpful. -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Existence
No one can precisely articulate that divine law is celestial law or human law. You should not boast about knowing the world. the Divine Being, or Jesus, is always subject to criticism because they speak of things people do not know, making them fearful. People try to eliminate them quickly. The media also tries to suppress or kill anyone smarter than them. This is a common occurrence. Thus, they face persecution. A prophet is always a target of persecution. To bring Christianity to Korea, approximately 560 missionaries are buried at Odusan. Many were beheaded at Jeoldusan. We had an interdependent relationship, but we pursued an isolationist policy. Japan, however, recognized interdependent relationships. When the Dutch arrived, they accepted them. They learned how to make weapons and gunpowder from them. But we said, “Kill those guys! Why are they on our land?” We did not understand interdependent relationships. We closed our country, rejecting all foreign cultures and goods, and ultimately fell behind. We were foolish. Isolationism does not work. The world is global, and it is an interdependent relationship. But when England or America came, we unconditionally opposed them. Many were killed. That is not good. It should not happen. Thousands of innocent missionaries were killed. That is the sin our ancestors committed. We are now paying for it. What follows? The Korean War, where immense blood was shed. Innocent missionaries were beaten and beheaded. Japan, however, welcomed missionaries. They did not accept the religion but extracted the technology and treated them well. They learned about architecture and all sorts of things. They extracted the essence. We did not do that. We blocked them. We just built stone walls and houses and thought we did not need anything more. We blocked them. Later, Emperor Gojong realized this and built the Seokjojeon in Deoksugung, a Western-style House. Inside Deoksugung, there is a House built like a French one. It is not a traditional tiled wooden house. The emperor worked in that stone house. The main gate was traditional Korean, but inside, it was decorated in a European style. That was Emperor Gojong’s last office. Gyeongbokgung was unnecessary. He leaned towards Western ways. Although Japan later took it over, we should have recognized interdependent relationships earlier and accepted foreign cultures. We should accept the good and be cautious of the bad. That is what Japan did. This is a very difficult topic, but your efforts to explain it in an easy-to-understand way remind me of your concept of emergence. I mention emergence because I read in a book that the characteristic of geniuses who change their era is that they possess both originality and popularity. Yes, emergence must be present in that originality and popularity. For me, emergence means “chang” (창) from “changjo” (창조, creation) and “bal” (발) from “balsan” (발산, emission). Originality is creation, and popularity is emission. Your explanations today are perfectly popular, making them easy for the public to understand. It is not just something I understand alone; it is unique and universally comprehensible. That is why ordinary philosophers do not talk about these things the way I do. I talk about emergence; who else knows about it? It is not in the dictionary. It is not in the dictionary. Concepts like “interdependent beings” might be in the dictionary. Humans are in interdependent relationships, interdependent beings, and solidarity relationships. With independence and solidarity, there must also be sociality. There must be sociality and solidarity. Societies and nations form solidarity, like the United Nations. That is national solidarity. a single nation is like a single thread, powerless. But fifty nations are like fifty threads, hard to break. If they unite and decide something, others can follow. when it comes to nations, solidarity is not weak. For example, divine law, celestial law, and human law must form solidarity. That solidarity is Cheongung. Divine law is present. when forming solidarity, doing it alone is weak. Divine law, celestial law, and human law must be in solidarity. I ran as a candidate to uphold national law, divine law, and celestial law. I uphold all laws. There is also a social self, “Who am I socially?” I am a father of a family, a mother of a family; that is the social self. But the independent self, existing alone, is powerless. then there is the interdependent self. In a world where everyone is interconnected, I must yield my claims. We cannot just assert our claims at the UN. In an interdependent context, we must appropriately compromise our claims and pay attention to others’ claims. That is the interdependent self. If you only think, “I am the best,” like an only child, you will fail. They lack an interdependent self. But those with eight or ten siblings understand the interdependent self. They realize their siblings are uniting against them. they think, “I need to get the support of five out of eight siblings.” They go to their eldest brother and say, “Brother, this is what happened, and our youngest brother is doing this to me,” and they form solidarity. they need five brothers on their side. having many siblings develops solidarity, an interdependent self. The ability to persuade people develops. Then, if they become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they exercise their interdependent self there.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gather their supporters, and then that person talks to the president. That can happen. how much interdependent self did they learn at home? If mom and dad always cater to their child’s every whim, the child lacks an interdependent self and a social self. They only have an independent self. Because if they just scream, mom and dad give in. They do not learn to form solidarity with others or to subtly win people over to their side. Chinese children are like this these days. Their interdependent self is weak, and their sociality is weak. At home, they are kings. Yes, they only have an independent self. When those children go to work, they get fired. That can happen. to foster a social self in children, in the Joseon Dynasty, they raised children with wet nurses. If raised by a wet nurse, the child is upright. There is no favoritism. They teach sociality. They teach, “You should not do this to people.” “I am not your mother.” it becomes a teacher-student relationship. If a wet nurse raises a child, the child is well-behaved. There is no indulgence. They teach etiquette and principles. Then, sociality develops. They learn that screaming does not work. If their mother is there, screaming gets them everything. even when they are older, they come home and demand that their parents sell their property. They demand, “Mom and Dad, sell the remaining land.” “Sell the house.” This is how it becomes. Why? Because screaming gets them everything. you are now learning the social self and the interdependent self at Haneulgong. If you only think, “I am the best,” that is an independent self. Then you cannot take a single step forward. Then you will not get good grades at American universities or similar institutions. They heavily weigh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nd how well you connect with friends in their grading. You have to get along with students from India and France. You cannot just say, ” France is like this.” That will not work. You have to mediate between India and France, saying, “You two need to resolve your misunderstandings.” what do you learn when you go to America? You learn to listen to the cultures of students from all over the world, to share your own culture, and to engage interdependently. Then that person succeeds. Is not that right? that is enough for now. Do you have any more questions? You have answered so well. As you said, if humans go in the wrong direction, divine intention, or divine law, acts through celestial law. When societal trends have a major impact from heaven’s perspective, then earthquakes, thunder, and various divine laws from heaven are activated. What about war then? That is why I came. That is why I came. Humans disregard celestial law, and human law, or civil law, becomes too developed, harming human values. Is not that right? Civil law becomes too developed, and human values become a class society. Lawyers get rich, and ordinary people are all tied to the law, begging for help, suffocated by legal subservience. Is not that right? this needs to be resolved. It is impossible. when we created humans, we debated whether to give them free will. If we did not give them free will, they would be robots. Then we, as creators, would have no joy. Creators feel joy. We created humans for joy, but if we only see killing and destruction, it is too painful. We created siblings hoping to see them get along, but they constantly fight. the father intervenes. That is divine law, that is providential intention. Providential intention means that when humans reach their limits, heaven, or God, intervenes. I wondered what divine law would depend on, since you said all three are interdependent. But you just said “joy.” the connection is that when we create humanity, you will feel it when you create AI robots later. You will be afraid to give AI robots free will, making them just like humans. They might attack you with a knife in the middle of the night, or detonate nuclear bombs. If you give AI robots too much free will, they will harm humans. They could change all internet sites overnight and attack humans, leaving humans nowhere to go. when we created humans, we gave them free will, something close to the divine. But then they suddenly rebelled against God. That is the history of humanity until now. Looking at that history, it is war, war, war, continuous war. we could not not give them free will, so we hoped there would be some who would listen. Then there is joy. we will take about ten million people who bring joy to heaven, and the rest cannot go to the main House of heaven. If the rest go to the main House, it will become a battlefield. only those who have done well here, about ten million, will go up. what I have given you today will be very helpful.
강의 데이터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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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빈도
법: 48
인간: 18
자동차: 17
천법: 14
신법: 12
관계: 12
의도: 9
연대: 9
자아: 9
사회: 8 -
오늘의 중심 은유
강의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사용된 가장 중요한 비유는 인간의 삶과 우주적 원리를 자동차에 비유하는 것이다. -
숫자로 보는 강의
560명: 오두산에 묻힌 선교사의 대략적인 수
10년: 법원에 재판받으러 오는 사람이 한 명도 없을 경우 자동차가 고장 나는 기간
1천만 명: 신이 기쁨을 주는 사람들을 하늘 본궁으로 데려가는 수
4.19: 천법과 민법의 충돌로 일어난 역사적 사건 중 하나
5.16: 천법과 민법의 충돌로 일어난 역사적 사건 중 하나
12.12: 천법, 신법, 민법이 정면 충돌한 구데타
21세기: 천법과 민법의 충돌이 일어난 시기
8형제, 10형제: 연대적 자아를 배우기 쉬운 형제 수 -
대표 문장
“그러니까 우리는 상호 의존적 관계를 소중히 생각하고 그게 법이야.” -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이 강의는 천법, 신법, 인법의 차이와 상호 의존성을 설명하며, 인간 사회의 모든 관계가 상호 의존적임.
신법은 신의 섭리적 의도가 담긴 파괴적이고 창조적인 우주적 원칙이다.
천법은 자연의 질서와 자연법칙을 의미하며, 인간의 인정, 이치, 법, 권력을 초월하는 하늘의 뜻이다.
인법은 인간의 의지가 개입된 법률로, 권선징악을 목적으로 한다.
모든 존재는 상호 의존적이며, 독불장군은 존재할 수 없다.
자동차 비유를 통해 천법(시동), 인법(교통 위반), 역사(다이아), 목표(내비게이션), 열정(기름)의 관계를 설명한다.
사회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적 자아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음을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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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종교적 인용
소돔 성: 동성애로 인해 베수비우스 화산 폭발로 멸망한 성
노아의 홍수: 신의 의도로 일어난 자연 현상 -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강의의 주제는 한국의 근현대사와 세계사적 사건들을 통해 설명된다. 특히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2.12 사태와 같은 한국의 정치적 격변기를 천법, 신법, 민법의 충돌로 해석한다. 또한 조선시대의 쇄국정책과 일본의 개방 정책을 비교하며 상호 의존적 관계의 중요성을 역사적 맥락에서 다룬다. -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전두환: 덕장이었으나 운장에게 당한 예시로 언급됨
정성화: 덕이 있었으나 조폭 같은 장군에게 잡힌 예시로 언급됨
징기스칸: 천법을 가지고 세계를 제패한 인물
알렉산더: 천법을 가지고 세계를 제패한 인물
고종 황제: 쇄국 정책 이후 서양 문물을 받아들여 덕수궁 석조전을 지은 인물
4.19, 5.16, 12.12: 천법, 신법, 민법의 충돌을 보여주는 한국의 역사적 사건들
유어 사변: 쇄국 정책으로 인한 죄의 대가로 언급됨 -
핵심 개념 정의
천법: 자연의 질서, 자연법칙, 하늘의 뜻. 인간의 인정, 이치, 법, 권력을 초월하는 상위 개념.
신법: 신의 섭리적 의도가 담긴 우주적 원칙. 살인, 파괴, 지진, 벼락, 화산 폭발 등 자연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을 포함하며, 창조적 섭리를 의미한다.
인법: 인간의 의지가 개입된 법률. 헌법, 민법 등 인간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법으로, 권선징악을 목적으로 한다.
섭리적 의도: 신이 인간의 한계에 부딪혔을 때 개입하는 의도. 지구 사이클의 심판 때와 같은 굵직한 사건들을 통해 발현된다.
상호 의존적 존재: 모든 존재가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가며, 독불장군은 존재할 수 없다는 개념. 개인, 사회, 국가, 심지어 법과 법 사이에도 적용된다.
독자적 자아: 혼자만 잘났다고 생각하는 자아. 사회성이나 연대성이 부족하여 힘을 발휘하기 어렵다.
사회적 자아: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신을 인식하고 타인과 관계 맺는 자아.
연대적 자아: 다른 사람들과 연대하고 협력하여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는 자아. 자신의 주장을 적절히 양보하며 타인의 주장에 관심을 기울이는 태도를 포함한다. -
중심 질문 및 답변
중심 질문: 인간들이 찾는 하늘의 뜻인 천법은 무엇이며, 신의 우주적 원칙인 신법도 존재하는가?
강사의 주요 답변:
천법은 자연의 질서와 자연법칙을 의미하며, 인간의 인정, 이치, 법, 권력을 초월하는 하늘의 뜻이다.
신법은 신의 섭리적 의도가 담긴 우주적 원칙으로, 살인, 파괴, 지진 등 자연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을 통해 발현된다.
이 세 가지 법(천법, 신법, 인법)은 서로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인간의 한계에 부딪혔을 때 신법이 개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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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모든 존재가 상호 의존적이라는 깨달음과 겸손의 중요성이다. 이는 독불장군식 사고방식을 버리고, 타인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사회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실천적 함의를 갖는다. 철학적으로는 인간의 자유 의지가 신에게 기쁨을 주지만, 동시에 갈등과 파괴를 초래할 수 있음을 인정하고, 신의 개입(신법)이 궁극적으로는 더 큰 창조와 질서를 위한 섭리적 의도임을 시사한다. -
교차 참조
동일 강사의 다른 작품/강의: 강사는 “창발성”이라는 개념을 언급하며, 자신이 이 개념을 이야기하는 유일한 사람. 이는 강사가 다른 강의에서도 독창적인 개념을 제시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관련 이론, 서적 또는 연구: “독창성과 대중성을 겸비해야 한다”는 천재들의 특징에 대한 언급은 창의성과 혁신에 대한 일반적인 이론이나 연구와 연결될 수 있다.
역사적 유사점 또는 선례: 조선시대의 쇄국정책과 일본의 개방 정책 비교는 국가 간 상호 의존적 관계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역사적 선례로 활용된다. -
다국어 번역 전략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고품질 번역을 위한 워크플로우는 다음과 같다:
초벌 번역: 전문 번역가가 원본 한국어 스크립트를 영어로 초벌 번역한다. 이때, Huh kyung young의 독특한 어조와 비유적 표현을 최대한 살리도록 지시한다.
전문 용어 및 개념 검토: 강사가 정의한 ‘천법’, ‘신법’, ‘인법’, ‘섭리적 의도’, ‘상호 의존적 존재’, ‘창발성’ 등 핵심 개념에 대한 번역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검토한다. 필요시 강사 측에 용어 정의에 대한 추가 설명을 요청하여 번역 가이드라인을 수립한다.
원어민 감수: 영어 원어민 감수자가 번역된 텍스트의 자연스러움, 문법적 정확성, 문화적 적절성을 검토한다. 특히 한국어 특유의 표현이나 비유가 영어권 독자에게 명확하게 전달되는지 확인한다.
강의 내용 전문가 검토: 강의 내용을 깊이 이해하는 전문가가 번역된 내용이 원본 강의의 의미와 뉘앙스를 정확하게 반영하는지 확인한다.
최종 검토 및 용어집 구축: 모든 검토를 거쳐 최종 번역본을 확정하고, 향후 번역의 일관성을 위해 핵심 용어집을 구축한다. -
내용 공백 및 미해결 영역
신법의 구체적인 작동 방식: 신법이 살인, 파괴, 지진 등을 일으킨다고 언급되지만, 어떤 기준과 원칙에 따라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부족하다.
자유 의지와 신법의 관계 심화: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부여한 것이 신에게 기쁨을 주지만, 동시에 갈등을 초래한다는 점은 언급되나, 자유 의지가 신법의 작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는 부족하다.
상호 의존적 관계의 한계: 모든 존재가 상호 의존적이라고 강조하지만, 이러한 관계가 파괴되거나 오용될 때 발생하는 문제점과 그 해결 방안에 대한 논의는 제한적이다.
창발성의 정의 및 적용: 강사가 ‘창발성’을 독창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개념으로 언급하지만, 이 개념이 천법, 신법, 인법의 관계나 상호 의존적 존재론에 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되는지에 대한 설명은 부족하다. -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지구 사이클의 심판: 지구가 심판 때로 들어가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강사가 왔다고 언급된다.
AI 로봇의 자유 의지: 미래에 인간이 AI 로봇에게 자유 의지를 부여할 때, 로봇이 인간을 가해하거나 통제할 수 있다는 경고가 제시된다.
하늘 본궁으로의 이동: 기쁨을 주는 사람 천만 명은 하늘 본궁으로 데리고 올라가고, 나머지는 싸움판이 될 수 있어 데려가지 못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임원 통찰
이 강의는 천법, 신법, 인법이라는 세 가지 법 체계를 통해 우주적 질서와 인간 사회의 복잡한 상호 작용을 조명한다. 특히, 모든 존재가 상호 의존적이라는 핵심 통찰은 개인, 사회, 국가 간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전략적 함의를 제공한다. 독불장군식 사고방식의 한계를 지적하고 연대적 자아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협력과 겸손을 바탕으로 한 관계 구축이 성공적인 삶과 사회 발전에 필수적임을 역설한다. 이는 리더십, 조직 관리, 국제 관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연결성을 인식하고 존중하는 접근 방식의 필요성을 시사하며, 궁극적으로는 더 조화롭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신법 [Divine Law]: The overarching cosmic principles and intentions of God-man, often involving large-scale, sometimes destructive, interventions like natural disasters (earthquakes, floods) or historical events (destruction of Sodom, Noah’s Ark). It operates beyond human comprehension and morality, driven by a “providential intent” for creation and ultimate judgment.
천법 [Heavenly Law]: The natural order and inherent principles governing the universe and human society, distinct from human-made laws. It represents a hierarchy of power and wisdom where human sentiment cannot overcome reason, reason cannot overcome law, law cannot overcome power, and power cannot overcome heaven. It embodies natural justice and the flow of destiny, often manifesting as “운행법 (Law of Fortune/Destiny)” where fortune can override established hierarchies.
인법 [Human Law]: Man-made legal systems and societal rules (e.g., civil law, constitutional law). These laws are characterized by human will and judgment, aiming for “권선징악 (promoting good and punishing evil)” and “사필귀정 (all wrongs will be righted).” However, human law can be manipulated by power and is ultimately subordinate to Heavenly Law and Divine Law.
섭리적 의도 [Providential Intent]: God-man’s underlying purpose and design behind events, especially those that seem catastrophic or beyond human control. It is a creative and judgmental force that intervenes when human actions (governed by Human Law and even Heavenly Law) deviate too far from the ultimate divine purpose, leading to large-scale destruction or societal resets.
비정리법권천(非情理法權天) [Heaven of Disorderly Legal Authority]: A concept within Heavenly Law describing a state where established legal authority (법권) can be overturned by a higher, often chaotic or unexpected, force (비정리), such as a coup or a sudden shift in fortune. It highlights that human-made legal structures are not absolute and can be superseded by a more fundamental, albeit unpredictable, cosmic order.
비용지덕운천(非勇智德運天) [Heaven of Courage, Wisdom, Virtue, and Fortune]: Another aspect of Heavenly Law, illustrating a hierarchy of human qualities and their influence. Courage (용) is overcome by wisdom (지), wisdom by virtue (덕), and virtue by fortune (운). This implies that even virtuous leaders can be overcome by those with superior fortune or strategic timing, demonstrating the unpredictable nature of destiny within the natural order.
권선징악 [Promoting Good and Punishing Evil]: The fundamental purpose of Human Law, aiming to encourage virtuous behavior and penalize wrongdoing. It implies a clear distinction between good and evil, with legal systems designed to enforce this moral framework.
사필귀정 [All Wrongs Will Be Righted]: A principle associated with Human Law, suggesting that ultimately, justice will prevail, and those who commit wrongs will face consequences. It reflects the societal expectation that legal processes will lead to a just outcome.
운행법 [Law of Fortune/Destiny]: An alternative term for Heavenly Law, emphasizing its role in governing the flow of fortune and destiny. It suggests that events unfold according to a natural, often unpredictable, rhythm where individuals with “천운 (heavenly fortune)” can achieve success even against established power or virtue.
상호 의존적 존재 [Interdependent Beings]: The fundamental nature of all existence, from individuals within society to nations and even different laws (Divine, Heavenly, Human). It emphasizes that no entity can exist or thrive in isolation; all are interconnected and rely on each other. This concept promotes humility, cooperation, and mutual respect, contrasting with individualism or authoritarianism.
독자적 자아 [Independent Self]: An individual’s sense of self-reliance and autonomy. While important, an overemphasis on the independent self without developing a “연대적 자아 (collective self)” can lead to isolation, lack of social skills, and an inability to cooperate effectively within society.
사회적 자아 [Social Self]: The aspect of an individual’s identity that is shaped by their roles and relationships within society (e.g., a parent, a professional). It involves understanding and fulfilling one’s responsibilities and interacting harmoniously with others.
연대적 자아 [Collective Self]: The ability to connect, cooperate, and empathize with others, recognizing shared goals and mutual reliance. It involves compromising one’s individual desires for the greater good of a group or society, fostering unity and collective a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