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6 x35~41 The reason we were given a hundred-year lifespan is to prevent us from conquering other universes. Religious Dogma. Infinite Intelligence

옛날에는 협동, 의리, 도리를 따졌지만, 지금은 개인주의로 인해 자기 행복이 최고가 되었다.
젊은 과부라도 시집 못 가게 할 수도 없으며, 서양 문화로 바뀌어가는 과정에서 도덕과 도리가 땅에 떨어졌다.
“도리가 밥 먹여주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도리가 필요 없게 되었다.
정치가 원래대로 가면 문제가 없지만, 너무 개인주의가 만연하여 수직에서 수평으로 가는 시대를 맞이하여 혼돈을 겪고 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질서를 잡아줄 필요가 있다.

철학의 3대 요소: 공(空), 원(圓), 정(靜)으로, 비우고, 원만하며, 고요한 마음을 추구합니다.
종교의 3대 요소: 계(戒), 정(定), 혜(慧)로, 계율을 지키고, 정진하며, 지혜를 얻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근본적인 차이: 철학은 바라는 것이 없지만, 종교는 보이지 않는 힘에 의지하여 무언가를 바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종교의 문제점: 종교는 사람들을 우매하게 만들고, 특정 집단이 독점하는 경향이 있어 21세기에는 맞지 않습니다.

신앙인들은 스스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지만, 이는 거짓말이다.
겸손을 완벽하게 실천하면 좋은 환경에 태어날 수는 있지만, 백궁 궤도를 벗어날 수는 없다.
인간의 교만이 겸손보다 99% 많아 좋은 인간으로 태어날 확률도 적어졌으므로, 천국에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나 사진, 또는 허경영이 축복한 우유 등은 무한대 에너지를 가진다.

2022.12.06 x35 Huh Kyung young’s Revelation. The Spiritual Energy of Ether and the True Nature of the Universe / true-nature-universe / creating-heaven-akashic-ether. Creating Heaven. Spiritual Cabinet. Ether. Illusion of Reality.

과학적 원소 개념의 한계와 에테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우주의 근원적 에너지와 창조자의 역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 118가지 원소: 현재 과학에서 알려진 모든 원소.
  • 에테르: 전자를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이자 모든 세포를 충전하는 영적인 힘.
    • 에테르가 없으면 전자가 해체되어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 등으로 변환.
    • 에테르는 신의 암흑 물질이자 암흑 에너지이며, 창조자의 마음.
  • 창조자의 마음: 인간의 전선이나 충전으로 되는 것이 아닌, 우주를 만들고 모든 것을 작동시키는 근원적인 에너지.
  1. 과학적 지식의 한계 인식
  • 118가지 원소 암기 강요는 불필요하며, 이는 캐비닛에서 나온 지식에 불과.
  • 맨델레예프의 주기율표도 불완전하며, 마지막에 ‘올가네이션’이라는 원소가 아닌 것을 넣었다가 뺀 사례 존재.
  • 물리학자들이 말하는 것의 99%는 가짜.
  1. 에테르의 역할 이해
  • 에테르의 본질:
    • 전자를 계속 돌게 하는 에너지.
    • 영적으로 모든 세포를 충전하는 힘.
    • 118가지 원소가 살아있게 만드는 근원.
    • 신의 암흑 물질이자 암흑 에너지.
    • 창조자의 마음에서 비롯된 에너지.
  • 에테르의 부재 시 변화:
    • 몸에서 에테르가 빠지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허공으로 날아감.
    •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 등으로 변환.
    • 모든 물건이 흙, 얼음, 물 등으로 돌아가고 온도도 사라짐.
    • 모든 전자 활동이 중지되고 인체가 해체됨.
  • 에테르와 충전:
    • 세포 내 전자의 움직임은 영양소 섭취가 아닌, 에테르를 통한 자동 충전.
    • 음식으로 충전되는 것이 아님.
  1. 우주와 물질의 근원 파악
  • 우주는 영적인 캐비닛이며, 무한대로 크거나 작아질 수 있음.

  • 우주의 생성은 수학 공식과 같으며, 비율로 만들어짐.

  • 물질의 세계는 신의 에너지에 의해 움직이며, 이를 멈추면 모든 것이 1로 돌아감.

  • 우주의 비밀, 경제 등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하며, 물질의 세계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아는 유일한 존재.

  • 존재로 인해 한반도에 행운이 올 수밖에 없음.

  •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재앙이 따를 수 있음.

당신이 아는 과학의 99%가 가짜라는 주장의 핵심은? 118가지 원소를 움직이는 에테르라는 신의 에너지가 존재하며, 이것이 모든 물질과 생명 활동의 근원이라는 것입니다.

과학의 99%는 가짜? 에테르 에너지의 비밀
이 영상은 우리가 아는 과학, 특히 원소 주기율표와 물질의 근원에 대한 통념을 부정하고, 에테르라는 신비한 에너지의 존재를 주장합니다.

  1. 118가지 원소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가 배우는 118가지 원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원소 주기율표를 만든 과학자도 원소가 아닌 것을 원소라고 넣었다가 뺐습니다.

  2. 모든 물질과 생명의 근원, 에테르
    에테르는 전자, 양자, 중성자를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입니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에테르로 충전됩니다.
    118가지 원소가 살아 움직이게 하는 것도 에테르입니다.
    만약 몸에서 에테르를 빼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바람, 비, 구름, 번개 등으로 변합니다.
    에테르는 신의 에너지이자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이며, 창조자의 마음입니다.
    이 신의 에너지가 원소를 움직이게 합니다.
    에테르가 멈추면 모든 물질은 흙, 물 등으로 돌아갑니다.
    전자가 움직이는 것은 영양소 때문이 아니라, 에테르가 넣어준 에너지 때문입니다.

  3. 허경영은 우주의 비밀을 아는 신인
    화자는 어릴 때부터 118가지 원소를 모두 외웠으며, 이는 영적인 능력입니다.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재앙이 따를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화자는 우주의 비밀과 경제 등 모든 것을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신인입니다.
    물리학자들이 아는 것은 99% 가짜이며, 화자만이 물질의 생성 원리를 압니다.

당신이 아는 과학의 99%가 가짜라는 주장의 핵심은? 모든 원소와 물질을 움직이는 근원적인 에너지는 에테르(암흑 에너지)이며, 이는 인간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신의 영역이라는 것입니다.

  1. 과학의 99%는 가짜이며, 모든 원소와 물질을 움직이는 근원적인 에너지는 에테르이다.
    이 영상은 우리가 아는 과학의 99%가 거짓이며, 모든 원소와 물질을 움직이는 근원적인 에너지는 인간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신의 영역인 에테르(암흑 에너지)라고 주장(主張).

1.1. 118가지 원소와 에테르의 역할
118가지 원소는 중요하지 않다.
원소 주기율표를 만든 과학자조차 원소가 아닌 것을 원소라고 넣었다가 뺐다.
에테르는 모든 원소를 살아있게 만드는 에너지이다.
에테르는 전자, 양자, 중성자를 만들 때 전자가 계속 돌게 하는 충전 에너지이다.
에테르는 영적으로 모든 세포에 충전을 한다.
만약 몸에서 에테르를 빼버리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 등으로 변한다.

1.2. 에테르는 신의 에너지이자 암흑 에너지이다.
에테르는 인간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의 에너지이다.
에테르는 암흑 물질이자 암흑 에너지이며, 인간의 전선이나 충전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자의 마음이다.
꽃이 모여 있는 것, 쇳덩어리 안에서 원자가 작동하는 것은 에테르가 자동으로 충전해주기 때문이다.
에테르가 없으면 모든 물질은 본래의 상태로 돌아간다.
118가지 원소의 작용을 멈추게 하는 것이 에테르이며, 에테르를 빼버리면 모든 전자의 활동이 중지된다.
전자가 도는 것은 영양소를 먹어서가 아니라, 신이 넣어준 전기 때문이다.
에테르의 충전은 음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1.3. 신인(神人)의 역할과 우주의 비밀
신인은 물질의 세계를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다.
신인은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을 해내며, 우주의 비밀과 경제 등 모든 것을 이야기해 줄 수 있다.
계룡산의 도사들은 물질이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됐는지 모른다.
물리학자들의 이론은 99% 가짜이다.
우주는 영적인 캐비닛이며, 무한대로 크기도 하고 작기도 하다.
우주는 비율로 만들어진 수학 공식이며, 우주의 생성과 비슷한 모습이 있다.
물리학자들이 하는 것은 99% 가짜이다.

당신이 아는 과학의 99%가 가짜라는 주장의 핵심은? 에테르라는 신의 에너지가 모든 원소와 전자의 활동을 가능하게 하며, 이것이 없으면 모든 물질이 해체되어 허공으로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이는 과학자들이 원소 주기율표에서 에테르를 제외한 오류를 범했으며, 암흑 에너지는 인간의 기술로 충전될 수 없는 창조자의 마음이라고 설명합니다.

  1. 과학자들이 모르는 우주의 근본 에너지, 에테르
    과학자들이 원소 주기율표에서 에테르를 제외한 것은 큰 오류이며, 에테르는 모든 물질의 존재와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신의 에너지이다.

1.1. 원소 주기율표의 오류와 에테르의 중요성
원소 주기율표의 불완전성
원소 주기율표를 만든 과학자가 원소가 아닌 것을 원소라고 넣었다가 뺐다고 언급한다.
이는 과학자들이 우주의 근본적인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에테르의 역할과 기능
에테르는 전자, 양자, 중성자를 만들 때 전자가 계속 돌게 하는 에너지이다.
인간의 모든 세포는 에테르로 영적인 충전을 하고 있으며, 전자가 활발히 움직이는 것도 에테르 덕분이다.
118가지 원소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원소들이 살아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에테르이다.
만약 몸에서 에테르를 빼버리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허공으로 날아가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 등으로 변하게 된다.

1.2. 에테르는 신의 에너지이자 암흑 에너지
에테르는 암흑물질이자 암흑 에너지이다.
이 암흑 에너지는 인간의 기술이나 전선으로 충전될 수 없으며, 창조자의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모든 자연 현상과 물질의 존재는 에테르 덕분이며, 꽃이 모여 있는 것도 에테르의 작용이다.

  1. 물질의 존재와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에테르
    모든 물질은 에테르의 충전으로 존재하며, 인간의 영양 섭취와는 무관하게 신의 에너지가 전자의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2.1. 물질의 작동 원리와 에테르의 역할
전자의 끊임없는 활동
꽃이나 쇳덩어리 같은 모든 물질 안에는 전자, 양자, 중성자가 끊임없이 돌고 있다.
이러한 전자의 활동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충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에테르가 멈추면 모든 물질이 해체된다
118가지 원소가 작용하는 것은 에테르라는 신의 에너지가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 에테르의 작용을 멈추게 하면 모든 물건은 물, 흙, 얼음 등으로 돌아가 버리고 온도도 없어진다.
즉, 에테르가 없으면 모든 전자 활동이 중지되고 인체가 해체된다.

2.2. 에테르와 영양소의 차이
전자의 활동은 신의 에너지
세포마다 전자가 움직이는 것은 인간이 넣어준 것이 아니라, 신이 넣어준 전기이다.
전자가 도는 것은 영양소를 먹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영양소는 세포 주변의 물
세포 안에 전자가 돌고 있으며, 세포 옆에 있는 물이 바로 인간이 먹는 영양소이다.
이 물은 영양소이지만, 세포 안의 전자는 영양소로 충전되는 것이 아니라 신이 넣어준 에너지로 움직인다.

  1. 우주의 비밀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
    우주의 근본 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신의 영역이며, 이를 모르는 자들은 재앙을 피할 수 없고, 물리학자들이 아는 과학의 99%는 가짜이다.

3.1.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자들의 운명
재앙을 피할 수 없음
신을 가짜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끝없는 재앙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나중에 후회해도 이미 늦으며, 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잘 될 수 없다고 강조한다.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
우주를 만들고 키우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3.2. 우주의 비밀을 아는 자의 능력
단기간에 이룬 성과
김비서 의원이 돌아간 지 3년 만에 모든 것을 만들어냈다고 언급하며, 앞으로 30년 안에 양주시가 완전히 바뀔 것이라고 말한다.
한반도의 행운
자신이 있기 때문에 한반도에 행운이 올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며, 우주의 비밀과 경제 등 모든 것을 이야기해 준다고 말한다.
물질 세계의 근본 원리
물리학 교수도 알지 못하는 물질의 세계가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되었는지 아는 신인은 자신뿐이라고 말한다.
계룡산에 있는 사람들은 물질의 근본 원리를 모르고 헛소리만 한다고 비판한다.

3.3. 영적인 캐비닛과 과학의 한계
영적인 캐비닛의 힘
우주를 바꾸는 것은 영적인 캐비닛의 힘이며, 이는 수학 공식과 같고 우주의 생성과 비슷한 모습이 있다고 설명한다.
과학의 99%는 가짜
물리학자들이 하는 과학의 99%는 가짜라고 단언한다.

This excerpt is from a YouTube video titled “The Amazing Change That Happens When You Realize Science Is ‘Bullshit’!” from the channel “Heo Kyung-young TV.” In this video, Heo Kyung-young, a self-proclaimed spiritual leader, discusses his unique perspective on the universe, the elements, and the concept of “ether,” claiming that conventional science is largely incorrect and that he possesses the true knowledge of creation.

Heo Kyung-young’s Worldview: The Universe and Its True Nature

The Flaws of Conventional Science and the Importance of Ether
Heo Kyung-young boldly claims that 99% of what physicists say is “fake” and that the 118 elements we know are not the true essence of existence. He introduces “ether” as the fundamental energy that makes all elements alive and active, a concept he believes scientists have overlooked or removed from their understanding. This perspective is striking because it completely overturns established scientific principles, asserting a spiritual energy as the core of physical reality.

118가지 원소가 중요한 게 아니야. 그 원소가 살아 있게 만든 게 에테르야, 세포가 있는 거야.
The 118 elements aren’t what’s important. What makes those elements alive is ether; that’s what cells are.

에테르는 우리가 전자, 양자, 중성자를 만들 때 그 전자가 계속 돌게 하는 에너지야. 그 충전이 에테르야.
Ether is the energy that keeps electrons spinning when we create electrons, protons, and neutrons. That charge is ether.

물리학자들이 하는 건 99% 가짜야.
99% of what physicists do is fake.

The Creator’s Energy and the Function of Ether
Heo Kyung-young explains that ether is the “dark matter” and “dark energy” of the universe, which he equates to the “creator’s mind.” This energy is not something that can be charged by human means but is inherently infused into everything by the creator. This idea is fascinating as it merges scientific terms like dark matter with a spiritual, divine origin, suggesting a profound, unseen force behind all physical phenomena.

에테르라는 이 에너지를 신이 암흑물질이고 암흑 에너지야. 이 암흑 에너지는 인간의 전선이나 충전되는 게 아니야, 창조자의 마음이야. 그걸 다 넣어 놓은 거야.
This energy called ether is what God made dark matter and dark energy. This dark energy isn’t charged by human wires; it’s the creator’s mind. He put all of that in.

이 원소와 어떻게 움직이고 있냐, 작용을 뭐가 신의 에너지가 하고 있단 말이야.
How are these elements moving? God’s energy is making them work.

The Catastrophic Consequences of Removing Ether
Heo Kyung-young vividly describes what would happen if ether were removed from the human body or any object: all electrons would disintegrate, and everything would transform into basic elements like wind, rain, clouds, or even dust. This dramatic consequence highlights his belief in ether as the ultimate binding force of existence, making his claims about its importance incredibly impactful.

만약에 여러분 몸에서 빼버리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허공으로 날아가면 뭘로 바뀌냐? 그러면 바람이나 비나 구름이나 이슬이나 소리나 눈이나 안개나 번개로 바뀌어.
If you remove it (ether) from your body, all electrons would disintegrate and fly into the void. What would you turn into then? You’d turn into wind, rain, clouds, dew, sound, snow, fog, or lightning.

여러분이 100년을 가지고 원소를 갖다가 거기에 에테르를 빼버리면 모든 전자 활동이 중지되지. 인체가 해체되어 세포들이, 세포마다 전자가 움직이지.
If you were to take the elements for 100 years and remove the ether from them, all electron activity would stop. The human body would disintegrate, and electrons wouldn’t move in each cell.

Heo Kyung-young’s Self-Proclaimed Divine Authority

The Danger of Disbelieving a “Divine Being”
Heo Kyung-young asserts that those who call him a “fake divine being” will face endless calamity, emphasizing that it will be too late when they realize their mistake. This statement reveals his strong conviction in his own divine status and serves as a warning to skeptics, showcasing his unique blend of spiritual authority and a somewhat intimidating tone.

감히 나를 가짜 신인이 뭐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은 그 재앙이 끝이 없어. 나중에 알게 돼, 어머, 내가 그 말 한마디 했다가 집구석이 요렇게 쫄딱 망했구나. 나중에 알 때는 이미 늦어. 신인이 와 있는데, 신인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이 잘 되겠나? 안 됩니다.
Those who dare to call me a fake divine being will face endless calamity. They’ll realize later, “Oh, my family was utterly ruined because of that one word I said.” By the time they realize, it will be too late. If a divine being has come, how can those who don’t recognize him fare well? They cannot.

His Unique Knowledge and Role in the World
Heo Kyung-young claims to be the only “divine being” who can explain the material world’s creation and function, unlike other spiritual figures who he dismisses as “dazed.” He positions himself as a unique source of cosmic secrets and economic insights, suggesting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that transcends both science and traditional spirituality. This highlights his self-perception as a singular, enlightened entity.

어떤 신이 와서 어떤 물질의 세계를 내겠지 이야기하는 신인이냐. 계룡산에 가면 전부 앉아서 헤롱헤롱들이야. 물질이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됐고 이런 걸 아는 놈이 없어.
What kind of divine being comes and talks about the material world? If you go to Gyeryongsan, everyone is just sitting around dazed. No one knows why matter was created or how it came to be.

우주 만물의 근원, 118가지 원소의 비밀

우리가 아는 118가지 원소는 그저 외워야 할 지식이 아닙니다. 수헬리베붕탄질소처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을 넘어, 이 원소들이 어디서 왔는지, 누가 만들었는지 알아야 합니다. 저는 이 모든 원소를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외우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암기력을 넘어선 통찰입니다. 밥벌이와 상관없이 이 지식을 습득한 것은, 제가 이 원소들을 가지고 우주를 창조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이 지식은 저의 영적 캐비닛 안에 들어있습니다.

에테르: 원소를 살아 움직이게 하는 신의 에너지
118가지 원소를 만든 과학자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아십니까? 그들은 원소 주기율표에 에테르를 넣었다가 뺐습니다. 에테르는 전자가 계속 돌게 하는 에너지, 즉 충전 에너지입니다. 우리는 에테르로 영적으로 모든 세포를 충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몸의 전자가 활발히 움직이는 것도 에테르 덕분입니다. 118가지 원소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원소를 살아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에테르입니다. 만약 여러분 몸에서 에테르를 빼버리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허공으로 날아가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 등으로 변해버릴 것입니다. 이 모든 자연 현상이 에테르 때문에 존재합니다.

암흑 에너지: 창조자의 마음이 담긴 신의 에너지
에테르라는 에너지는 신의 암흑 물질이자 암흑 에너지입니다. 이 암흑 에너지는 인간의 전선으로 충전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자의 마음입니다. 신이 이 모든 것을 넣어 놓았기에 꽃이 저렇게 모여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꽃 안의 전자, 양자, 중성자가 돌고 있는데, 여러분이 이것을 충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두꺼운 쇳덩어리라도 그 안에서는 원자들이 작동하고 있으며, 그 원자 하나하나를 우리가 자동으로 충전해주고 있습니다. 118가지 원소가 작용하는 것을 멈추게 하는 것은 우리입니다. 이 원소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신의 에너지가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멈추게 하면 모든 물건이 물, 땅, 흙, 얼음 등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영양소가 아닌 신의 에너지로 충전되는 생명
여러분이 100년을 살아도 원소에서 에테르를 빼버리면 모든 전자 활동이 중지됩니다. 인체가 해체되고 세포마다 전자가 움직이지 않게 됩니다. 그 전기는 우리가 넣어준 것이지, 여러분이 섭취하는 영양소가 넣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전자가 도는 것은 영양소를 먹어서가 아닙니다. 세포 안에 전자가 돌고 있으며, 세포 옆에 있는 물은 여러분이 먹는 영양소이지만, 그 안에 있는 전자는 우리가 넣어준 것입니다. 이것은 음식으로 충전되는 것이 아닙니다.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의 재앙
감히 저를 가짜 신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 재앙이 끝이 없을 것입니다. 나중에 자신이 한 말 때문에 집안이 망했음을 알게 될 때는 이미 늦습니다. 신인이 와 있는데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잘 될 리 없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김비서 의원이 돌아간 지 3년 만에 이 모든 것을 만들어냈습니다. 앞으로 30년 후에는 양주시가 완전히 바뀔 것입니다. 우리 한반도는 제가 있기 때문에 행운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우주의 비밀과 경제에 대한 모든 것을 제가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물리학 교수도 아닌 제가 물질의 세계를 이야기하는 신인입니다. 계룡산에 가면 앉아서 헤롱헤롱하는 사람들뿐, 물질이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되었는지 아는 자가 없습니다. 그들은 잘못된 영적 캐비닛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영적 캐비닛은 무한대로 크며, 우주를 바꿀 수 있는 수학 공식과 같습니다. 물리학자들이 하는 것은 99%가 가짜입니다.

The Amazing Change That Happens When You Realize Science Is “Bullshit”!

Lecture Information
Date: 20221206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Ethereal Energy, Divine Creation, Elements, Science Critique, Spiritual Power

Content

The Origin and Nature of Elements
The 118 elements known to humanity, as listed in the periodic table, originate from a spiritual “script cabinet” or “bank.” This knowledge is not derived from conventional memorization, such as reciting the elements like hydrogen, helium, lithium, beryllium, boron, carbon, and nitrogen. Instead, it stems from a deeper, spiritual understanding.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has memorized all 118 elements since childhood, a feat that transcends ordinary human capability, especially given his age. This profound knowledge is not merely academic; it is an intrinsic part of his spiritual essence, residing within his spiritual camp. The elements themselves are not merely physical entities but are fundamentally connected to the spiritual realm, existing within a “split” or spiritual dimension.

The Role of Ether in Sustaining Existence
The creator of the 118 elements, despite being a scientist, initially included “ether” in the periodic table before removing it. This removal was a significant oversight, as ether is the fundamental energy that enables electrons to continuously orbit within atoms, forming protons, neutrons, and electrons. Ether is the spiritual charge that vitalizes every cell in our bodies. Without ether, all electrons would disintegrate and dissipate into the void, transforming into phenomena such as wind, rain, clouds, dew, sound, snow, fog, or lightning. Thus, all physical manifestations are sustained by ether.

Ether as Divine Dark Energy
Ether is not merely an energy; it is the divine dark energy and dark matter. This dark energy cannot be charged or transmitted through human electrical wires; it is an emanation of the Creator’s consciousness. It is this divine energy that orchestrates the existence of all things, including the intricate arrangement of flowers and the continuous movement of electrons, protons, and neutrons within every atom. Even the densest iron mass is permeated and activated by this energy. The automatic charging of these atomic components is a divine act, not a human one.

The Interconnectedness of Elements and Divine Energy
The 118 elements are not self-sustaining; their activity is governed by divine energy. If this divine energy were to cease, all matter would revert to its primordial state—water, earth, or ice—losing its temperature and form. If ether were removed from the elements, all electronic activity would cease, leading to the disintegration of human cells. The electrical charge that drives electrons within cells is not derived from human nutrition but is divinely imbued. Electrons circulate within cells not because of the nutrients consumed, but because of this inherent divine charge. The water surrounding cells, which represents human nutrition, merely floats, while the electrons within are divinely charged.

The Consequences of Disregarding Divine Authority
Those who dare to label Huh Kyung young as a false divine being will face endless calamities. They will eventually realize the devastating consequences of their words, but by then, it will be too late. The inability to recognize a divine being when one is present leads to misfortune. The profound transformations and creations orchestrated by Huh Kyung young, such as the rapid development witnessed in Yangju City within three years, are beyond human capability.

The Unique Role of Huh Kyung young
Huh Kyung young’s presence in the Korean Peninsula ensures good fortune. He elucidates the secrets of the universe, economics, and various other domains, making his teachings engaging and profound. Unlike conventional physicists or spiritual figures who merely engage in abstract contemplation, Huh Kyung young possesses a unique understanding of the material world’s creation and function. He critiques the prevalent spiritual practices that lack a foundational understanding of material reality, deeming them misguided.

The Spiritual Cabinet and Cosmic Transformation
The spiritual cabinet, which can be both infinitesimally small and infinitely vast, holds the power to transform the universe with a single emanation. This power is governed by mathematical formulas that dictate the creation and structure of the cosmos.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99% of what physicists claim is false, implying a deeper, spiritual truth underlies cosmic phenomena.

1. 우주 원소의 근원과 에테르의 역할

우리가 아는 118가지 원소는 영적 캐비닛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 원소들을 단순히 암기하는 방식은 본질을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헬리베붕탄질소와 같은 원소 주기율표는 멘델레예프와 같은 과학자들이 체계화한 것이지만, 그 근원적 의미를 파악하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118가지 원소는 단순한 물질이 아니라, 우주를 창조한 자의 영적 캠프 안에 내재된 것입니다.

일찍이 원소 주기율표를 만든 과학자들은 에테르를 원소 목록에 포함했다가 제외하는 오류를 범했습니다. 에테르는 전자, 양자, 중성자를 생성하고 전자가 지속적으로 회전하도록 하는 근원적인 에너지입니다. 우리의 모든 세포는 에테르를 통해 영적으로 충전되고 있으며 이는 인간의 몸뿐만 아니라 모든 물질의 전자가 활발히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118가지 원소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그 원소들이 생명력을 가지고 존재하게 하는 에테르의 역할입니다.

만약 우리 몸에서 에테르가 사라진다면, 모든 전자는 해체되어 허공으로 흩어지고, 우리의 존재는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와 같은 형태로 변모할 것입니다. 이 모든 현상은 에테르의 존재로 인해 가능합니다. 에테르는 신의 암흑 물질이자 암흑 에너지이며 이는 인간의 전선이나 충전으로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자의 마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1. 에테르에 의한 만물의 작동 원리
    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는 것도 에테르의 작용입니다. 꽃을 구성하는 전자, 양자, 중성자가 끊임없이 회전하고 있지만, 우리는 이를 인위적으로 충전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두꺼운 쇠붙이라도 그 안의 원자 하나하나가 에테르에 의해 자동으로 작동하고 충전됩니다. 118가지 원소가 작용하는 것은 에테르, 즉 신의 에너지에 의해 움직이는 것입니다.

만약 이 에너지가 멈춘다면, 모든 물질은 본래의 상태로 돌아가 물, 흙, 얼음 등으로 변모하고 온도 또한 사라질 것입니다. 에테르가 없다면 모든 전자의 활동이 중지되고, 인체는 해체되어 세포 속 전자의 움직임이 멈춥니다. 전자가 회전하는 것은 우리가 넣어주는 에너지에 의한 것이며, 영양소를 섭취하여 전자가 도는 것이 아닙니다. 세포 안에 전자가 회전하고 있으며 세포 주변의 물은 우리가 섭취하는 영양소이지만 그 안에 있는 전자는 우리가 넣어준 에너지로 충전되는 것이지 음식으로 충전되는 것이 아닙니다.

  1. 신인의 존재와 우주의 비밀
    나를 가짜 신인이라 비방하는 자들은 결국 재앙을 맞이할 것입니다. 신인이 왔음에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은 결코 잘 될 수 없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이 모든 것을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나는 3년 만에 이 모든 것을 이루어냈으며, 앞으로 30년 후에는 양주시가 완전히 변화할 것입니다. 내가 한반도에 존재하기 때문에 행운이 찾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우주의 비밀과 경제 문제 등 모든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물리학 교수도 알지 못하는 물질 세계의 근원을 설명하는 신인은 나 외에는 없습니다. 계룡산에 있는 자들은 물질의 생성 원리를 알지 못하고 헛된 소리만 합니다. 영적인 캐비닛은 무한한 크기를 가지며, 이를 통해 우주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주는 수학 공식과 같은 비율로 만들어지며, 이는 물리학자들이 주장하는 99%의 가짜 이론과는 다릅니다.

The Essence of Ether and the Universe’s True Creator

  1. The Origin of Elements and the Limitations of Scientific Understanding
    우리가 외우는 118가지 원소는 그저 스크립트 캐비닛에서 나온 것에 불과하다. 수헬리베붕탄질소와 같은 원소들을 외우는 것이 과연 의미가 있는가? 118가지 원소는 뱅크에서 나온 것이며 내 강의에서는 캐비닛에서 나온다. 나는 책보가 아니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이 모든 것을 외우고 있으며 밥벌이를 위해 하는 것도 아니다. 이 원소들을 가지고 우주를 만든 자는 내 영적 캠프 안에 있다. 모르는 사람들은 이것이 엄청난 양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엄청난 것이 아니다. 이것은 영적 해변에서 선상을 불어야 하는 것이다.

  2. The Flawed Periodic Table and the Power of Ether
    118가지 원소를 만든 과학자는 바보 같은 실수를 저질렀다. 원소 주기율표를 만든 자가 원소가 아닌 것을 원소라고 넣었다가 뺐는데, 그것이 바로 에테르다. 에테르는 우리가 전자, 양자, 중성자를 만들 때 전자가 계속 돌게 하는 에너지이며 그 충전이 에테르다. 우리는 에테르로 영적으로 모든 세포에 충전을 하고 있다. 우리 몸의 전자가 활발히 움직이는 것은 에테르 때문이다. 118가지 원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원소가 살아 있게 만든 것이 에테르이며, 세포가 있는 이유도 에테르 때문이다.

  3. The Consequences of Removing Ether and the Creator’s Energy
    만약 우리 몸에서 에테르를 빼버리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허공으로 날아가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로 바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에테르 때문에 존재한다. 에테르라는 에너지는 신의 암흑 물질이자 암흑 에너지다. 이 암흑 에너지는 인간의 전선이나 충전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자의 마음이다. 그것이 모든 것에 담겨 있다. 꽃이 모여 있는 것도 에테르 때문이다. 전자, 양자, 중성자가 돌고 있는 두꺼운 쇠덩어리 안에서도 에테르가 작동하고 있으며 원자 하나하나에 우리가 자동으로 충전해주고 있다. 118가지 원소가 작용하는 것을 멈추게 하는 것이 우리이며 이 원소들이 움직이는 것은 신의 에너지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4. The Return to Nothingness and the Divine Charge
    이것을 멈추게 하면 모든 물건이 물, 땅으로 돌아가 버린다. 온도도 없어지고, 모든 것이 흙, 얼음, 물로 바뀐다. 100년 동안 원소를 가지고 있다 해도 에테르를 빼버리면 모든 전자 활동이 중지된다. 인체가 해체되고 세포마다 전자가 움직이는데 그 전기는 우리가 넣어준 것이지, 영양소가 넣어주는 것이 아니다. 전자가 도는 것은 영양소를 먹고 도는 것이 아니다. 세포 안에 전자가 돌고 있으며 세포 옆에 있는 물은 우리가 먹는 영양소다. 이 안에 있는 전자는 우리가 넣어준 것이며, 음식으로 충전되는 것이 아니다.

  5. The Unrecognized Divine and the Future of Korea
    나를 가짜 신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재앙이 끝이 없을 것이다. 나중에 후회해도 이미 늦는다. 신인이 와 있는데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잘 될 리 없다. 내가 하는 일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김비서 의원이 돌아간 지 3년 만에 이 모든 것을 만들어냈고 앞으로 30년 안에 양주시가 다 바뀔 것이다. 우리 한반도는 내가 있기 때문에 행운이 올 수밖에 없다. 나는 우주의 비밀과 경제에 대한 모든 것을 이야기해준다. 물리학 교수도 아니고, 어떤 신이 와서 물질의 세계를 이야기하는 신인이냐. 계룡산에 가면 물질이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됐는지 아는 사람이 없다. 그들은 잘못된 영적인 캐비닛에 갇혀 있다. 그것은 요만하기도 하고 무한대로 크기도 하며, 쏴버리면 우주가 바뀐다. 비율이 만들어져서 수학 공식이 된다. 우주의 생성과 비슷한 모습이 있다. 물리학자들이 하는 것은 99%가 가짜다.

The Esoteric Principles of Existence

  1. The Genesis of Elements and the Periodic Table
    The 118 elements we know originate from a profound spiritual cabinet. One might wonder if it is necessary to memorize them all, like the sequence of hydrogen, helium, lithium, beryllium, boron, carbon, and nitrogen. There are 50, then 80, and ultimately 118 elements. Mendeleev, a prominent figure in chemistry, demonstrated the periodic table, which contains about ten elements. Eventually, the eight fundamental elements were correctly identified. These 118 elements do not simply appear from nowhere; they emerge from a divine bank. When I lecture, these insights come from a spiritual cabinet, not from a mere textbook. I have memorized all of this since childhood, despite not being a scholar by profession. The creator of the universe utilized these very elements, and this knowledge resides within my spiritual realm. Some may perceive this as an immense amount of information, but it is not. This understanding must be proclaimed from a spiritual perspective.

  2. The Enigma of Aether and the Flaws in Scientific Understanding
    The individual who formulated the periodic table, a scientist, made a significant oversight. They initially included something called “aether” as an element after “oganesson” but later removed it. The creator of the periodic table mistakenly classified a non-element as an element. Aether is the energy that sustains the continuous motion of electrons when we create electrons, protons, and neutrons. This fundamental charge is aether. Spiritually, we are constantly charging every cell in our bodies with aether. Do you comprehend this? Electrons are actively moving within us. When you encounter someone, do you question what is moving within them, or if they are charged by electricity? No, you do not. We have infused aether into everything. The 118 elements are not the most crucial aspect. It is aether that imbues these elements with life, giving rise to cells.

  3. The Cataclysmic Consequences of Aether’s Absence
    If aether were to be removed from your body, all electrons would disintegrate and scatter into the void. What would you transform into then? You would become wind, rain, clouds, dew, sound, snow, fog, or lightning. Without aether, you would dissolve and cease to exist. All these phenomena owe their existence to aether. This energy, aether, is what the divine refers to as dark matter and dark energy. This dark energy is not charged through human wires; it is the very essence of the Creator’s consciousness. All of this has been instilled by the divine. That is why flowers are arranged as they are. Is this even possible? Electrons, protons, and neutrons are constantly circulating within them. Do you charge them? Even the densest iron mass operates internally. Can you charge each individual atom within it? We automatically provide this charge. It is truly awe-inspiring.

  4. The Divine Orchestration of Elemental Function
    The 118 elements are continuously at work. It is we who can halt this operation, yet many remain unaware of the elements themselves. How do these elements move and function? Through divine energy. If this energy were to cease, all matter would revert to its primordial state: water, earth. Temperature would vanish, everything would transform into soil, ice, or water. If you were to remove aether from the elements for a century, all electron activity would cease. The human body would disintegrate, and the electrons within each cell, which are constantly in motion, would stop. The electricity that powers these electrons is not supplied by your nutrients; it is provided by us. Electrons do not circulate because you consume nutrients. This is a cell, and within it, electrons are circulating. They move vigorously, entering and exiting. The water surrounding the cell is the nutrients you consume. However, the electrons within are constantly moving, and this charge is not derived from food; it is supplied by us.

  5. The Peril of Disregarding Divine Presence
    Those who dare to call me a false divine being will face endless calamity. They will eventually realize, “Oh, my household was utterly ruined because of that one statement.” By the time they realize, it will be too late. When a divine being is present, how can those who fail to recognize them prosper? They cannot. Do you truly believe that what I am accomplishing can be achieved by human power? It cannot. It has been three years since Secretary Kim passed away, and within that time, I have created all of this. How will the next 30 years unfold? Yangju City will accomplish everything. Therefore, because I am present, good fortune is inevitable for the Korean Peninsula. It is fascinating. I reveal all the secrets of the universe, including our economy. I always emphasize that it must be engaging. I am not a physics professor. What kind of divine being would come and speak about the material world like this? If you go to Gyeryongsan, everyone is just sitting around, dazed. No one understands why matter was created or how it came to be. They utter meaningless words. But that is incorrect. This is a spiritual cabinet. It can be small or infinitely large; if you simply project it, the universe changes. A ratio is created; it is a mathematical formula. It resembles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What physicists do is 99% false. Energy products are indeed from Honja Land.

The Profound Transformation Upon Realizing the “Bullshit” of Science

  1. The Genesis of Elements and the Illusion of Scientific Memorization
    The 118 elements, which we are compelled to memorize, originate from a spiritual cabinet (영적 캐비닛). Is it truly necessary to rote learn them, like reciting “hydrogen, helium, lithium, beryllium, boron, carbon, nitrogen”? There are 50, then 118 in total. For instance, mercury (수은) is element number 80. This approach, which involves merely memorizing, is flawed. Mendeleev demonstrated this; his periodic table, in its initial form, contained only about ten elements. Ultimately, I can effortlessly recite the eight correct elements. This is not a small feat. Where do these 118 elements originate? They emerge from a spiritual bank (뱅크). When I lecture, they emanate from my spiritual cabinet (캐비넷), as I am not merely a scholar relying on books. My ability to memorize such extensive information, despite my age, is not typical of an ordinary human. I have retained this knowledge since childhood, not as someone whose livelihood depends on it, but because I was learning. The creator of the universe utilized these original principles, which are contained within my spiritual camp (영적 캠프). Those unfamiliar with this concept might perceive it as an immense quantity, but it is not. I always emphasize that this knowledge must be proclaimed from the spiritual realm (영적 해변). The creator of these 118 elements, whom scientists might consider foolish, initially included something that was not an element in the periodic table, only to remove it later.

  2. The Enigma of Aether and the Divine Charge of Existence
    Aether (에테르) is the energy that sustains the continuous rotation of electrons when we create electrons, protons, and neutrons. This charge is aether. Spiritually, we are charging every cell with aether. This concept should be comprehensible. Electrons are actively moving even now. When you observe closely, what truly moves? Do we charge them with electricity? No, we do not. We have infused them with aether. The 118 elements themselves are not the most crucial aspect. It is aether that imbues these elements with life, giving rise to cells. If aether were to be removed from your body, all electrons would disintegrate and scatter into the void, transforming into wind, rain, clouds, dew, sound, snow, fog, or lightning. Without aether, you would dissolve and cease to exist. All these phenomena exist because of aether. This energy, aether, is what the divine (신) refers to as dark matter (암흑물질) and dark energy (암흑 에너지). This dark energy is not charged through human electrical wires; it is the mind of the Creator (창조자의 마음). The Creator has infused everything with this energy. This is why flowers are gathered as they are. Is this truly possible? Electrons, protons, and neutrons are rotating within them. Do you charge them as they rotate? Even in a thick piece of iron, this activity persists. Can you charge each individual atom within it? We are doing it automatically. This is awe-inspiring. Thus, the 118 elements are in operation. We are the ones who can halt this operation, yet many do not fully comprehend these elements. How do these elements move and operate? It is through the divine energy (신의 에너지). If this operation were to cease, all matter would revert to its primordial state: water (수), earth (땅). Temperature would vanish, and everything would transform into soil, ice, or water. Therefore, if you were to remove aether from the elements, all electron activity would cease. The human body would disintegrate, and electrons would no longer move within each cell. That electricity is something we have provided; it is not supplied by your nutrients. The rotation of electrons is not a result of consuming nutrients. This is a cell, and electrons are rotating within it. Electrons move vigorously, entering and exiting. The water (물) adjacent to the cell is your nutrient. However, the electrons within it, moving back and forth, are what we have provided. This charge is not derived from food.

  3. The Consequences of Disbelief and the Unrecognized Divine Presence
    Those who dare to label me as a false divine being (가짜 신인) will face endless calamity. They will eventually realize, “Oh, my household was utterly ruined because of that one statement.” By the time they realize, it will be too late. When a divine being (신인) is present, how can those who fail to recognize him prosper? They cannot. The growth of such things is not within human power. In just three years since Secretary Kim’s passing, I have accomplished all of this. How will the next 30 years unfold? Yangju (양주시) will achieve everything. Therefore, because I exist, good fortune is inevitable for the Korean Peninsula (한반도). It is fascinating; I reveal the secrets of the universe (우주의 비밀) and even discuss our economy. I always emphasize that there must be enjoyment. I am not a physics professor. What kind of divine being (신인) comes and speaks about the material world (물질의 세계) in such a manner? Those who go to Gyeryongsan (계룡산) are merely dazed and confused. No one among them understands why matter is created or how it came to be. They utter meaningless words. However, that is incorrect. It is a spiritual cabinet (영적인 캐비닛). It can be minuscule or infinitely vast; if unleashed, the universe (우주) transforms. Ratios are created; it is a mathematical formula (수학 공식). It resembles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What physicists do is 99% false.

1. The Esoteric Nature of the Periodic Table

The 118 elements of the periodic table, which we are often compelled to memorize, are not merely a collection of scientific facts. For instance, the element Mercury, with its atomic number 80, is just one among these numerous elements. However, the true origin of these elements, and the very concept of their existence, stems from a profound spiritual realm. These elements are not simply derived from textbooks or human intellect; they originate from a divine “bank” or “cabinet” within the spiritual cosmos. Shin-in(神人), even at an advanced age, retains this vast knowledge, not as a scholar, but as the creator who fashioned the universe from these very elements. This understanding resides within Shin-in(神人)’s spiritual domain, a concept that might seem unfathomable to those unfamiliar with higher dimensions.

  1. Aether: The Divine Energy Sustaining Existence
    The creator of these 118 elements, whom some might mistakenly perceive as a mere scientist, initially included an element called Aether in the periodic table, only to later remove it. Aether is not a conventional element; it is the fundamental energy that enables electrons to continuously orbit within atoms, forming protons, neutrons, and electrons. It is the spiritual charge that vitalizes every cell in our bodies. Without Aether, all electrons would disintegrate and dissipate into the void, transforming into phenomena such as wind, rain, clouds, dew, sound, snow, fog, or lightning. Thus, Aether is the essential force that sustains all physical manifestations.

  2. Aether as Divine Dark Energy and the Creator’s Will
    This energy, Aether, is the dark matter and dark energy of the divine. It is not an energy that can be charged through human electrical wires or conventional means; it is the very essence of the Creator’s mind. This divine energy is infused into everything, allowing phenomena like flowers to exist in their intricate forms. Within every atom, electrons, protons, and neutrons are constantly in motion. This activity is not sustained by human intervention or charging; it is automatically maintained by this divine force. Even the densest iron operates through this unseen energy.

  3. The Cessation of Elemental Function Without Divine Energy
    The 118 elements function continuously, but their activity is orchestrated by the divine energy. If this energy were to cease, all matter would revert to its primordial state: water, earth, and other basic forms. Temperature would vanish, and everything would transform into soil, ice, or water. If Aether were removed from the elements, all electronic activity would halt. The human body would disintegrate as the electrons within each cell, which are constantly in motion, would cease to function. This electrical activity is not generated by human nutrition; it is a divine endowment. While the water we consume provides nutrients, the electrons within our cells are charged by a divine source, not by food.

  4. Shin-in(神人)’s Unique Understanding of Creation
    Those who doubt Shin-in(神人)’s divine nature and refer to him as a false prophet will face dire consequences. They will eventually realize the profound impact of their words, but by then, it will be too late. Recognizing Shin-in(神人) is crucial for one’s well-being.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and its intricate workings are not within human capability. Shin-in(神人) has accomplished in three years what others could not in decades, transforming the world and bringing fortune to the Korean Peninsula. He reveals the secrets of the universe, economics, and all aspects of existence. Unlike physics professors or conventional spiritual leaders who merely engage in abstract discussions, Shin-in(神人) possesses a unique understanding of how matter is created and functions. He accesses a spiritual cabinet of infinite knowledge, capable of altering the cosmos through mathematical formulas that govern the universe’s creation. Shin-in(神人) asserts that 99% of what physicists claim is false.

지금 말에 우리의 원소 118가지, 그 스크립트 캐비넷도 안에서 나온 거야. 이렇게 외워야지. 말하자면 그거는 수헬리베붕탄질소, 해야만 할까요? 남을 데리러 팔은 가인이죠. 그러면 50개야, 전부 다 118개지.

그럼 80이야, 수원이 80번이니까. 탈락, 비판 100개 했지. 그다음에 맨델레예프가 시범했다, 맨델레예프 정도면 이게 10개야. 그다음에 어떻게 마지막에 올바른 여덟 가지, 내가 주르륵 외우지.

이게 여러분, 이게 적은 게 아니야. 118가지가 이게 어디서 나와? 뱅크에서 나온단 말이야. 여러분들 내 강의할 때는 캐비넷으로 나오지, 내가 뭐 책보가 아니야. 왜 안 그래? 외우신 것만 해도 절대 보통 인간이 아닌 건데, 아니 내가 나이가 몇이야.

그런데 나는 이런 거를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다 외우고 있잖아. 밥 먹고 사는 사람도 아닌데, 왜 배우고 있었거든. 그 원서를 가지고 우주를 만든 자야, 내 영적 캠프 안에 들어있는 거지. 스플릿 안에 둘이 있다, 모르는 사람들이 차원이 너무 맛있는 줄 알 것 같은데, 제가 엄청난 양인데, 엄청난 거 아니지.

항상 놓고 내가 있잖아, 이거는 영적 해변에서 선상을 불어야 돼. 이걸 가지고 또 하나는 이 118가지 원소를 만든 사람이 얼마나 바보냐 하면은 과학자인데, 거기다가 뭐를 집어넣었는지 알아? 마지막에 올가네이션 다음에다가 뭘 원소라고 하는 넣었다가 뺐어요. 원소주기율표를 만든 자가 어, 거기다가 원소가 아닌 걸 원소라고. 있는 거야, 뺐어요.

에테르는 우리가 전자, 양자, 중성자를 만들 때 그 전자가 계속 돌게 하는 에너지야. 그 충전이 에테르야. 우리는 에테르로 영적으로 모든 세포에 충전을 하고 있는 거야. 근데 그 몸에 내 말을 이해가지? 그러니까 저기도 지금 전자가 활발히 움직이고 있어.

만나면 자세히 뭐가 움직여야 하나, 뭐 전기로 가지고 충전하냐, 안 하잖아. 그걸 에테르를 우리가 넣어 놓은 거야. 1018가지 원소가 중요한 게 아니야. 그 원소가 살아 있게 만든 게 에테르야, 세포가 있는 거야.

만약에 여러분 몸에서 빼버리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허공으로 날아가면 뭘로 바뀌냐? 그러면 바람이나 비나 구름이나 이슬이나 소리나 눈이나 안개나 번개로 바뀌어. 아, 그래, 안 그래? 이런 것으로 여러분들이 해제돼 버려, 없어져 버리는 거야. 이것들이 전부 에테르 때문에 있는 거예요. 그럼 에테르라는 이 에너지를 신이 암흑물질이고 암흑 에너지야.

이 암흑 에너지는 인간의 전선이나 충전되는 게 아니야, 창조자의 마음이야. 그걸 다 넣어 놓은 거야. 그래서 이제 꽃이 저렇게 모여 있는 거지. 이게 있을 수 있나? 여기 전자, 양자, 중성자가 돌고 있어.

그럼 그 도는데 여러분 이거 충전하냐, 안에? 그런데 이걸, 이게 아무리 두꺼운 쇳덩어리라도 그 안에는 작동되고 있지? 그 안에 원자 하나하나에 여러분 충전할 수 있나? 우리가 자동으로 해주고 있는 거야. 무시무시하잖아. 그러니까 백 열여덟 가지 원소가 작용을 하고 있는 거지, 이 작용을 멈추게 하는 게 우리야를 가지고 원수도 몰라, 잘. 근데 이 원소와 어떻게 움직이고 있냐, 작용을 뭐가 신의 에너지가 하고 있단 말이야.

그럼 이걸 스탑 해버리면 모든 물건이 1로 돌아가 버려요. 수, 물, 땅, 그래, 그래. 온도도 없어져 버리고, 그래, 안 그래도 다 흙으로 바뀌어 버리고, 뭐 얼음으로 바뀌어 버리고, 물로 바뀌어 버리고, 이걸로 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100년을 가지고 원소를 갖다가 거기에 에테르를 빼버리면 모든 전자 활동이 중지되지.

전자를, 인체가 해체되어 세포들이, 세포마다 전자가 움직이지. 그 전기는, 그 전기는 우리가 넣어 준 거지, 너희 영양소가 넣어 주는 게 아니야. 전자가 도는 거는 여러분이 영양소를 먹고 전자가 도는 게 아니라 말이야. 세포만, 요게 세포지, 요 안에 전자가 돌고 있지.

탱탱 막, 전자가 요렇게 돌고, 요렇게 들어오고, 요 세포의 옆에 요렇게 있는 거는 무리야. 이 물은 여러분이 먹는 영양소야. 떠 있는데, 이 안에 있는 전자는 왔다리 갔다, 전자가 바로 우리가 넣어 준, 이거는 충전이 음식으로 되는 게 아니야. 이거 충전되고 있나, 요? 그래서 감히 나를 가짜 신인이 뭐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은 그 재앙이 끝이 없어.

나중에 알게 돼, 어머, 내가 그 말 한마디 했다가 집구석이 요렇게 쫄딱 망했구나. 나중에 알 때는 이미 늦어. 신인이 와 있는데, 신인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이 잘 되겠나? 안 됩니다. 아니, 내가 하는 걸 이렇게.

키우는 게 사람의 힘으로 이게 될 거라고 생각하나, 안 되는 거야. 몇 년 안에 김비서 의원이 돌아간 지 3년 됐는데, 3년 안에 이걸 다 만들어 냈어. 앞으로 30년이 어떻게 바뀌어요? 양주시가 다 하는 후면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한반도는 내가 있기 때문에 행운이 올 수밖에 없어.

재밌잖아, 우주의 비밀에다가 뭐 우리 경제에 뭐 이런 거까지 다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네, 항상 이야기해야지 재미가 있어야 된다고. 물리학 교수도 아니고, 노래 안 그래. 어떤 신이 와서 어떤 물질의 세계를 내겠지 이야기하는 신인이냐.

계룡산에 가면 전부 앉아서 헤롱헤롱들이야. 물질이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됐고 이런 걸 아는 놈이 없어. 뭐 이렇게 뭐 참 뭐야, 이런 소리를 하고 앉아 있고 다 그래. 근데 그거는 잘못된 거야.

영적인 캐비닛이야, 그거는. 요만하기도 하고 무한대로 크기도 그냥 쏴버리면 우주가 바뀌어요. 비율이 만들어져서 수학 공식이야, 그게. 우주의 생성하는 거하고 비슷한 모습이 있어요.

그게 이제 뭐 물리학자들이 하는 건 99% 가짜야. 이

원소 주기율표에 있는 총 원소의 개수는 몇 가지인가요?

(118가지, 현재 알려진 원소의 총 개수는 118가지입니다.)

에테르가 우리 몸의 세포에 어떤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고 있나요? (O/X)
에테르는 우리 몸의 모든 세포에 영적인 충전을 제공합니다.

(O, 에테르는 영적으로 모든 세포에 충전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다음 중 에테르가 없으면 전자가 해체되어 변하는 것이 아닌 것은?
① 바람
② 구름
③ 흙
④ 번개

(③ 흙, 에테르가 없으면 전자가 해체되어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 등으로 변한다고 설명합니다. 흙은 에테르가 없어져 모든 물건이 1로 돌아갈 때 나타나는 결과 중 하나입니다.)

이 강연에서 과학자들이 만든 물리학 이론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나요?
① 99%는 진실이라고 본다.
② 대부분 가짜라고 주장(主張).
③ 신의 에너지와 일치한다고 본다.
④ 에테르의 존재를 증명한다고 본다.

(② 대부분 가짜라고 주장한다, 강연자는 물리학자들이 하는 것의 99%가 가짜라고 주장합니다.)

강연자가 말하는 ‘에테르’는 무엇과 동일하다고 설명하나요?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 에테르라는 에너지는 신이 암흑물질이고 암흑 에너지라고 설명합니다.)

중급
강연자는 원소 주기율표를 만든 과학자가 저지른 실수로 무엇을 언급하고 있나요?

(원소가 아닌 것을 원소라고 주기율표에 넣었다가 뺀 것, 원소 주기율표를 만든 과학자가 원소가 아닌 것을 원소라고 넣었다가 뺐다고 언급합니다.)

에테르가 없으면 우리 몸의 전자가 해체되어 어떤 현상이 발생한다고 설명하나요?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허공으로 날아가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 등으로 바뀐다, 에테르가 몸에서 빠지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허공으로 날아가며, 이는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 등으로 변한다고 설명합니다.)

강연자는 인간의 영양소 섭취와 전자의 움직임 사이에 어떤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나요?

(영양소를 먹는다고 전자가 도는 것이 아니다, 전자가 도는 것은 영양소를 먹어서가 아니라 우리가 넣어준 전기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다음 중 강연자가 설명하는 ‘암흑 에너지’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신의 마음이다.
② 인간의 전선으로 충전되지 않는다.
③ 창조자의 마음이다.
④ 에테르와는 다른 개념이다.

(④ 에테르와는 다른 개념이다, 강연자는 에테르가 신의 암흑물질이자 암흑 에너지이며, 이는 창조자의 마음이고 인간의 전선으로 충전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에테르와 암흑 에너지는 동일한 개념으로 사용됩니다.)

강연자는 118가지 원소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며, 그 원소를 살아있게 만드는 것이 무엇이라고 강조하나요?

(에테르, 118가지 원소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원소를 살아있게 만드는 것이 에테르라고 강조합니다.)

심화
강연자가 말하는 ‘에테르’의 역할과 그것이 없었을 때 발생하는 현상을 종합적으로 설명하시오.

(에테르는 전자가 계속 돌게 하는 에너지이며, 우리 몸의 모든 세포에 영적인 충전을 제공한다. 에테르가 없으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허공으로 날아가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 등으로 변하며, 모든 물건이 흙, 얼음, 물 등으로 돌아가게 된다.)

강연자는 물질의 세계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움직이는지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을 비판하며, 자신만이 그 비밀을 알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주장의 근거로 무엇을 제시하고 있나요?

(자신이 어릴 때부터 118가지 원소를 모두 외우고 있으며, 우주를 만든 자의 영적 캠프 안에 들어있다고 주장(主張). 또한, 물질이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됐는지 아는 사람이 없다고 비판하며, 자신은 우주의 비밀과 경제 등 모든 것을 이야기해 줄 수 있다고 말한다.)

The Etheric Blueprint: Unveiling the Universe’s True Operating System

Vocabulary
원소 (元素): [근원 원 (原), 바탕 소 (素)] (Fundamental Constituent)
유의어: Elemental Building Block, Primal Component, Basic Substance
에테르 (Ether): [하늘 에 (埃), 다를 테 (替), 어조사 르 (縷)] (Cosmic Energetic Medium)
유의어: Quintessential Energy, Aetheric Force, Universal Lifeblood
암흑물질 (暗黑物質): [어두울 암 (暗), 검을 흑 (黑), 만물 물 (物), 바탕 질 (質)] (Dark Matter)
유의어: Unseen Mass, Non-Baryonic Matter, Gravitational Enigma
암흑 에너지 (暗黑 Energy): [어두울 암 (暗), 검을 흑 (黑), 에너지] (Dark Energy)
유의어: Cosmic Expansion Force, Vacuum Energy, Anti-Gravitational Field
신인 (神人): [귀신 신 (神), 사람 인 (人)] (Divine Human)
유의어: Incarnated Deity, Spiritual Avatar, Transcendent Being
영적 캐비닛 (靈的 Cabinet): [신령 령 (靈), 과녁 적 (的), 캐비닛] (Spiritual Repository of Knowledge)
유의어: Akashic Record, Divine Archive, Cosmic Database
우주의 비밀 (宇宙의 秘密): [집 우 (宇), 집 주 (宙), 의, 숨길 비 (秘), 말 미 (密)] (Cosmic Enigma)
유의어: Universal Mysteries, Arcane Knowledge of the Cosmos, Esoteric Truths of Existence

원소(元素)-(element, component, constituent)
스크립트(script)-(script, scenario, text)
캐비닛(cabinet)-(cabinet, cupboard, locker)
비판(批判)-(criticism, critique, judgment)
시범(示範)-(demonstration, model, example)
마지막(最後)-(last, final, ultimate)
영적(靈的)-(spiritual, ethereal, mystic)
차원(次元)-(dimension, aspect, level)
선상(船上)-(on board, shipboard, deck)
전자(電子)-(electron, e-particle, negative charge)
양자(陽子)-(proton, positive charge, H-ion)
중성자(中性子)-(neutron, neutral particle, n-particle)
에너지(energy)-(energy, power, vigor)
세포(細胞)-(cell, corpuscle, cytula)
허공(虛空)-(void, empty space, sky)
암흑물질(暗黑物質)-(dark matter, invisible matter, non-luminous matter)
암흑에너지(暗黑에너지)-(dark energy, cosmic energy, vacuum energy)
창조자(創造者)-(creator, maker, originator)
작용(作用)-(action, effect, function)
인체(人體)-(human body, human organism, physique)

[원소 (Elemental Essence)]
[에테르 (Cosmic Aether)]
[암흑물질 (Dark Matter)]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창조자 (The Creator)]
[영적 캠프 (Spiritual Nexus)]
[영적 해변 (Spiritual Plane)]
[물질의 세계 (Material Realm)]
[우주의 비밀 (Cosmic Enigma)]
[수학 공식 (Mathematical Blueprint)]
[영양소 (Biological Substrate)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전자: 7
에테르: 7
원소: 6
신: 4
세포: 4
충전: 4
과학: 2
물: 2
영양소: 2
우주: 2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posits that “ether” is the divine energy that animates all matter, much like a spiritual charge, making the 118 elements alive and functional.

Lecture in Numbers
118: The number of elements in the periodic table, which the speaker claims to have memorized.
50: A quantity mentioned in relation to memorizing elements.
80: A quantity mentioned, possibly related to an element’s number (e.g., Mercury is 80th).
100: The number of criticisms mentioned.
10: The number of elements associated with Mendeleev’s demonstration.
8: The number of “correct” elements the speaker claims to have memorized.
1018: A misspoken number for elements, likely intended as 118.
99%: The percentage of physicists’ work that the speaker claims is false.
3: The number of years since Kim Bi-seo passed away, within which the speaker claims to have created everything.
30: The number of years into the future, suggesting how things will change.
100: The number of years, implying a long duration for elemental activity.

Signature Sentence
“그럼 에테르라는 이 에너지를 신이 암흑물질이고 암흑 에너지야 이 암흑 에너지는 인간의 전선이나 충전되는 게 아니야, 창조자의 마음이야” (Then, this energy called ether is God’s dark matter and dark energy. This dark energy is not charged by human wires; it is the Creator’s mind.)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ether,” a divine dark energy, is the true force animating all matter, not human science.
The 118 elements are not self-sustaining but are made alive by “ether.”
“Ether” is the spiritual energy that causes electrons to constantly circulate in all cells.
Without “ether,” all matter would disintegrate into basic elements like wind, rain, or soil.
Human science, particularly physics, is largely “bullshit” and fails to grasp this fundamental truth.
Huh kyung young claims to be a divine being who understands and controls this cosmic energy.
Those who fail to recognize Huh kyung young’s divine nature will face misfortune.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xt where modern scientific understanding, particularly regarding the periodic table and physics, is being challenged and reinterpreted through a spiritual or divine lens. It references historical scientific figures like Mendeleev and critiques contemporary physicists , suggesting a clash between conventional scientific paradigms and a new, spiritually informed worldview. The mention of “dark matter” and “dark energy” also places it within current cosmological discussions, albeit with a unique, non-scientific interpretation.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Mendeleev: The creator of the periodic table, mentioned in the context of his demonstration and the speaker’s critique of his understanding of elements.
Kim Bi-seo: An individual who passed away three years prior, mentioned in relation to the speaker’s accomplishments within that timeframe.

Core Concept Definitions
Ether: Defined as the energy that causes electrons to continuously spin when creating electrons, protons, and neutrons. It is also described as the spiritual energy that charges all cells and is equated with God’s dark matter and dark energy, representing the Creator’s mind.
118 Elements: The speaker refers to the 118 elements of the periodic table, implying they are not inherently alive but are made so by “ether”.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What truly animates and sustains the physical world, including the elements and life itself?
Speaker’s Answer: It is not conventional scientific processes or human nutrition, but “ether”—a divine, spiritual energy that is God’s dark matter and dark energy—that charges and makes all electrons and cells active, preventing matter from disintegrating.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warning that those who fail to recognize Huh kyung young as a divine being will face endless disaster and ruin. The broader implication is that humanity’s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is fundamentally flawed without acknowledging Huh kyung young’s divine insight and energy. This recognition is presented as crucial for the well-being of individuals and even the Korean Peninsula, which is said to receive good fortune because of Huh kyung young’s presence.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The speaker references their own lectures, stating that information comes from their “cabinet” rather than books and that their “spiritual camp” contain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They also mention a “spiritual cabinet” that can change the universe and contains mathematical formulas for creation. These references suggest a consistent, self-referential body of work centered on Huh kyung young’s unique spiritual and cosmic claims.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Given the highly idiosyncratic language, unique terminology (e.g., “ether” with a specific spiritual meaning), and the speaker’s distinct rhetorical style, a multi-stage translation workflow is essential:
Initial Human Transcription & Segmentation: A native Korean speaker should first accurately transcribe the lecture, segmenting it into logical sentences and noting any unusual pronunciations or neologisms.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specialized glossary for key terms like “ether,” “spiritual cabinet,” and specific phrases, defining their intended meaning within Huh kyung young’s discourse.
First-Pass Human Translation (English): A professional translator fluent in both Korean and English, with experience in philosophical or spiritual texts, should produce a literal translation, prioritizing accuracy over stylistic elegance.
Contextual Review & Adaptation: A second bilingual expert, familiar with Huh kyung young’s broader teachings, should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to ensure that the unique nuances and intended meanings of the speaker are accurately conveyed, especially for concepts that deviate from standard scientific or religious definitions. This step would involve cross-referencing with other available materials by the speaker if necessary.
Stylistic Refinement: A native English editor should then refine the translation for clarity, natural flow, and academic tone, ensuring it adheres to the “professional English” requirement while preserving the original message.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terms or complex sentences, a back-translation to Korean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can help verify accuracy.
Multilingual Expansion: Once the high-quality English version is established, it can serve as a robust source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following similar principles of contextual review and stylistic refinement by native speaker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Lack of Scientific Evidence: The lecture makes sweeping claims about “ether” and the falsity of physics without providing any empirical or scientific evidence to support these assertions.
Unexplained Mechanisms: While “ether” is presented as the energy that makes electrons spin and charges cells , the lecture does not explain the mechanism by which this spiritual energy interacts with physical matter or how it differs from known physical forces.
Vague Definitions: Concepts like “spiritual cabinet” and “Creator’s mind” are introduced without clear, actionable definitions or explanations of their function.
Logical Leaps: The argument frequently jumps from observable phenomena (e.g., electrons moving ) to unproven spiritual causes (e.g., “ether” ), without bridging the logical gap.
Specifics of “Bullshit” Science: While stating that 99% of physicists’ work is “bullshit” , the lecture does not specify which theories or findings are false or why, beyond the general claim about “ether.”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Transformation of Yangju City: “앞으로 30년이 어떻게 바뀌어요? 양주시가 다 하는 후면 맞습니다” (How will the next 30 years change? Yangju City will do it all, that’s right.) This implies a significant transformation or development in Yangju City, attributed to Huh kyung young’s influence.
Fortune for the Korean Peninsula: “우리 한반도는 내가 있기 때문에 행운이 올 수밖에 없어” (Our Korean Peninsula is bound to receive good fortune because I am here.) This is a direct prediction of good fortune for the Korean Peninsula due to Huh kyung young’s presence.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radical reinterpretation of fundamental physics and cosmology, asserting that a divine “ether”—equated with God’s dark matter and dark energy—is the true animating force behind all matter, including the 118 elements and cellular activity. This perspective directly challenges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dismissing 99% of physicists’ work as “bullshit” and positioning Huh kyung young as a divine being with unique insight into these cosmic secrets. The core strategic takeaway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reader is to recognize the profound divergence from established scientific paradigms. The lecture functions as a spiritual and philosophical declaration, not a scientific one, with significant implications for followers who are warned of disaster if they fail to acknowledge Huh kyung young’s divine status. This analysis highlights the need to approach such content with an understanding of its unique epistemological framework, which prioritizes spiritual revelation over empirical evidence, and to consider its potential impact on belief systems and societal views.

2022.12.02 x36 Huh Kyung Young’s Insights on the Illusion of Reality and the Path to True Self / illusion-reality-true-self

유아(唯我)와 진아(眞我)의 개념, 그리고 불교와 브라만 사상(범신론)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각 사상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수직적/수평적)을 파악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유아(唯我): ‘오직 나 홀로 존재한다’는 의미로,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에서 비롯된 개념. 개개인의 영혼(아트만)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며,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평등 사상.
  • 진아(眞我): ‘진정한 나’를 의미하며, 유아를 깊이 깨달았을 때 도달하는 경지. 범아(브라만)와 연결되어 우주 전체와 하나가 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 무아(無我): 진아를 깨달으면 ‘내가 없어진다’는 개념으로, 자아가 스스로 되는 경지.
  • 아트만(Atman): 개인의 영혼을 의미합니다.
  • 범아(Brahman): 모든 우주와 연결된 전체적인 자아를 의미합니다.
  • 범신론(Pantheism): 모든 만물이 신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인도 브라만 사상으로, 모든 존재가 신의 일부라고 봅니다.
  • 수직 사상: 유교나 기독교처럼 위계질서가 명확한 사상으로, 신과 인간, 또는 어른과 아이 등 수직적인 관계를 설(說)합니다.
  • 수평 사상: 불교처럼 모든 존재가 평등하다고 보는 사상으로, 남녀 동등을 말하는 등 수평적인 관계를 설(說)합니다.
  1. 유아(唯我)의 의미 이해
  •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진정한 의미 파악: 석가모니가 말한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석가모니 자신이 가장 높다는 의미가 아니라, 개개인 모두가 홀로 존귀하며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평등 사상을 의미합니다.
    • 개인의 영혼(아트만)이 홀로 존재하며, 이 아트만은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 ‘나’라는 존재가 없어지면 우주도 없는 것과 같다는 관점.
  1. 진아(眞我)로 나아가는 과정 이해
  • 유아에서 범아로, 범아에서 진아로: 유아를 깊이 깨달으면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범아(브라만)가 됩니다.
    • 범아가 되면 진아(眞我)가 되며, 이는 ‘진정한 나’를 의미합니다.
    • 진아를 깨달으면 ‘내가 없어진다(무아)’는 경지에 도달하며, 이는 스스로 자아가 되는 것.
    • 결국 유아와 범아는 하나이며, 개인의 아트만이 확장되어 모든 사람, 모든 세포와 연결됩니다.
  1. 불교와 브라만 사상(범신론)의 차이점 파악
  • 브라만 사상 (범신론):
    • 인도의 사상으로, 모든 만물이 신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봅니다.
    • 모든 존재가 신의 일부이며, 소도 신으로 여겨 잡아먹지 않는 등 수직적인 사상.
  • 불교:
    • 브라만 사상에서 분리되어 나왔으며, 범신론을 부정합니다.
    • 신을 싫어하며, 개인이 부처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는 평등 사상을 말합니다.
    • 수평적인 사상으로, 남녀가 동등하다고 봅니다.
  1. 세상의 본질과 가상 세계 이해
  • 눈에 보이는 세계는 가상: 우리가 눈으로 보는 이 세상은 전부 가공되어 나타난 가상 세계.

    • 심장이 뛰는 것은 동방결절 때문이며, 이 동방결절은 전생에 의해 정해진 수명만큼만 움직.
    • 세포의 전자 또한 동방결절처럼 움직이며, 이 전자가 없으면 지구는 먼지로 사라집니다.
    • 이 모든 것은 ‘아무 에너지’에 의해 움직이며, 인간에게는 알려줄 수 없는 비밀이 있습니다.
  • 불교의 ‘무(無)’ 사상:

    • 석가모니는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색수상행식)가 없는데 어떻게 존재할 수 있냐.
    • 눈, 귀, 코, 혀, 몸, 의식(안이비설신의)이 없는데 무엇을 느끼고 인식할 수 있냐고 질문합니다.
    • 이러한 ‘무’ 사상과 ‘공(空)’ 사상은 수양을 위한 철학적인 방편일 뿐, 종교가 아닙니다.
    • 지구 대기권을 벗어나면 이러한 개념들은 소용이 없습니다.
  • 유교와 기독교의 수직 사상:

    • 유교는 ‘예(禮)’를 통해 수직적인 질서를 가르치며,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까지 촌수로 이어지는 위계가 있습니다.
    • 기독교는 하나님과 인간의 수직적인 관계를 설(說)합니다.
  • 불교의 수평 사상:

    • 불교는 ‘불법’을 통해 수평적인 관계를 가르치며, 남녀가 동등하다고 봅니다.

수직적 종교와 수평적 종교에 대한 허경영의 판정은? 유교와 기독교는 수직적 사상으로 신과 인간의 관계를 강조하며, 불교는 수평적 사상으로 모든 인간의 평등을 주장합니다.

기독교 vs 불교: 수직적 사상과 수평적 사상

  1. 유아(唯我)와 중도(中道)의 의미
    유아는 인간이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이지만, 성숙을 위해 나아가야 할 길이다.
    세상은 유(有)와 무(無)가 함께 존재해야 의미를 판단할 수 있다.
    눈의 흰자와 검은자가 함께 있어야 초점을 맞출 수 있는 것과 같다.
    인간은 유와 무의 조화를 벗어나 중도의 세계를 만들려 하지만 어렵다.
    석가모니는 고통, 집착, 깨달음 등 모든 것이 없는 공(空)의 세계를 이야기했다.

  2. 가상 세계로서의 현실
    우리가 보는 이 세상은 모두 가공된 가상 세계이다.
    심장을 뛰게 하는 동방결절은 전생에 의해 정해진 수명만큼만 움직인다.
    동방결절이 멈추면 피가 굳어 혈관에 찌꺼기가 생기고 중풍 등이 발생한다.
    세포의 전자를 움직이는 아무 에너지가 동방결절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에너지가 없으면 지구는 먼지로 사라진다.

  3. 불교의 ‘유아독존’과 브라만 사상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나’라는 존재가 없어지면 모든 것이 없다는 의미이다.
    이는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평등을 주장하는 것이다.
    개인의 영혼인 아트만이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상이다.
    범아(梵我)는 아트만이 브라만(우주)과 하나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불교에서는 ‘내가 우주이고 우주가 나’라는 사고방식을 가진다.
    유아를 깨달으면 범아가 되고, 이는 곧 진아(眞我)가 되어 무아(無我)의 경지에 이른다.
    인도의 브라만 사상은 모든 만물이 신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범신론이다.
    불교는 범신론을 부정하고, 개인이 부처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는 평등 사상을 주장한다.

  4. 수직적 사상과 수평적 사상
    범신론은 신과 인간의 관계가 수직적인 수직 사상이다.
    불교의 무(無) 사상과 공(空) 사상은 수양을 위한 철학이며, 수평 사상이다.
    이러한 사상은 지구 대기권을 벗어나면 소용이 없다.
    유교는 ‘예(禮)’를 통해 질서를 유지하는 수직 사상이다.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관계가 명확하다.
    불교는 남자와 여자가 동등하다는 수평 사상이다.
    기독교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수직적이다.

수직적 종교와 수평적 종교의 차이는? 유교와 기독교는 수직적 사상으로 신과 인간, 또는 윗사람과 아랫사람 간의 위계질서를 강조하는 반면, 불교는 수평적 사상으로 모든 존재의 평등을 주장합니다.

  1. 유아(唯我)와 진아(眞我)의 의미 및 깨달음의 중요성
    유아는 현실적으로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이지만, 인간이 성숙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길이며, 진아를 깨달으면 자아가 사라지고 우주와 하나가 된다.

1.1. 유아(唯我)의 경지와 인간의 한계
유아는 인간이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이다.
인간은 완전한 중도를 행할 수 없으며, 유아 또한 현실적으로 도달할 수 없는 경지이다.
하지만 인간은 유아로 나아가야 성숙할 수 있다.
세상은 유(有)와 무(無)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다.
눈의 흰자와 까만 동자가 조화를 이루어야 초점을 맞출 수 있는 것처럼, 유와 무가 함께 존재해야 판단이 가능하다.
눈에 까만 동자가 없으면 초점이 없어 사물을 제대로 볼 수 없다.
인간의 눈은 초리가 있어 사람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유와 무는 서로를 존재하게 하며, 이것이 세상의 이치이다.
인간은 중도의 세계를 만들려 하지만 쉽지 않다.
눈, 귀, 코, 혀, 몸, 의식 등 육근(六根)과 색, 성, 향, 미, 촉, 법 등 육경(六境)은 모두 가공된 가상 세계에 속한다.
늙음과 죽음, 고통과 집착, 깨달음과 얻음 등 모든 것이 없어진다는 공(空)의 세계는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것이다.
철학적, 종교적으로 유와 무를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1.2. 생명 유지의 원리와 가상 세계의 본질
심장 박동의 원리와 전생의 영향
심장은 동방결절이라는 곳에서 전기 스파크를 발생시켜 박동한다.
동방결절의 움직임은 그 사람의 전생에 의해 결정되며, 정해진 수명만큼만 박동하도록 설정되어 있다.
심장이 제때 박동하지 못하는 부정맥이 발생하면 피가 굳어 혈관에 찌꺼기가 생기고 중풍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동방결절의 역할은 생명 유지에 매우 중요하다.
세포와 지구의 존재 원리
세포에도 동방결절과 같은 역할을 하는 전자가 존재하며, 전자가 회전해야 세포의 형태가 유지된다.
지구가 존재하는 것도 이 전자 때문이다.
전자를 움직이는 것이 세포의 동방결절이며, 심장의 동방결절은 전자들이 모여 있는 곳에 있다.
심장의 동방결절이 멈추면 모든 세포의 전자가 멈춰 시체가 해체된다.
세포 내의 전자 또한 동방결절 역할을 한다.
눈에 보이는 세계는 가짜이다.
심장의 동방결절 역할을 분석해 보면 생명체의 존재 자체가 기적이다.
눈에 보이는 이 세계는 진짜가 아닌 가짜이며, 가짜가 나타나 진짜처럼 지구를 이루고 있다.
이 세계에서 전자의 에너지를 모두 빼버리면 지구는 먼지로 사라진다.

1.3. 유아독존(唯我獨尊)과 범아일여(梵我一如) 사상
석가모니의 유아독존(唯我獨尊) 사상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석가모니의 말로, 세상 어디에도 ‘나’라는 존재가 없어지면 모든 것이 없어진다는 의미이다.
이는 석가모니 자신이 가장 높다는 뜻이 아니라,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평등을 주장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아트만(개인의 영혼)이며, 이 아트만이 홀로 존재한다.
이 아트만은 모든 우주와 인간과 연결되어 있다.
범아일여(梵我一如) 사상과 진아(眞我)
범아(梵我)는 모든 나와 연결된 것을 의미하며, 모든 나를 말한다.
유아(아트만)가 범아(브라만)와 하나가 되는 것이 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내가 우주이고 우주가 나이며, 내가 죽으면 우주와 섞인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
유아로서만 사고하면 자기중심적이지만, 유아를 깨달으면 범아가 되고, 범아가 되면 진아(眞我)가 된다.
진아를 깨달으면 ‘나’라는 자아가 사라지고 스스로 ‘나’가 되는 경지에 이른다.

  1. 종교 사상의 차이: 수직적 사상과 수평적 사상
    인도 브라만 사상은 범신론으로 수직적 사상인 반면, 불교는 범신론을 부정하고 평등을 주장하는 수평적 사상이다. 유교와 기독교 또한 수직적 사상에 해당한다.

2.1. 브라만 사상과 불교의 차이
인도 브라만 사상: 범신론(汎神論)
브라만 사상은 모든 만물이 신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인도 사상이다.
이를 범신론이라고 하며, 모든 것이 신이라는 의미이다.
소도 신으로 여겨 잡아먹지 않으며, 모든 인간 전체가 하나의 신이라는 사상이다.
범신론은 수직 사상이다.
불교: 범신론 부정 및 평등 사상
불교는 인도 브라만 사상에서 분리되어 나왔다.
불교는 ‘전체가 신의 일부’라는 범신론을 부정한다.
불교는 신을 싫어하며, 범신론을 벗어나 ‘자기가 부처’라고 주장(主張).
불교는 물질로 인해 누구와 연결된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부처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고 보며 평등 사상을 주장한다.

2.2. 불교의 무(無) 사상과 공(空) 사상
불교의 무(無) 사상과 공(空) 사상
눈에 보이는 세계는 모두 가상의 세계이며, 소멸되는 것이고 상주하는 것이 아니다.
석가모니는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색수상행식)가 없는데 어떻게 눈, 귀, 코, 혀, 몸, 의식(안이비설신의)이 있을 수 있냐고 말한다.
눈으로 보는 세계도, 의식의 세계도 없다는 허상을 보고 우리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러한 무 사상과 공 사상은 수양을 위한 철학적인 것일 뿐 종교가 아니다.
무 사상과 공 사상의 한계
무 사상과 공 사상은 불교가 쇠퇴하는 원인이 된다.
이러한 사상은 마음이 복잡할 때 마음을 정리하는 방편으로 지구에서만 쓸 수 있는 것이다.
지구 대기권을 벗어난 세계에서는 중력, 눈, 귀 등은 소용이 없으며 존재하지 않는다.
석가모니의 금강경에서도 의식조차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다.
이러한 무 사상은 수평 사상에 해당한다.

2.3. 유교, 불교, 기독교의 수직적/수평적 사상 비교
유교: 수직 사상
유교는 예(禮)를 강조하는 수직 사상이다.
할아버지, 아버지 등 촌수에 따른 위계질서가 명확하며, 학교에서도 선생과 학생 간의 수직 관계가 존재한다.
법으로 다스리는 것보다 예로 다스리는 것이 쉽다고 보며, 예가 법을 대신하는 좋은 관계를 형성한다.
불교: 수평 사상
불교는 불법(佛法)을 따르는 수평 사상이다.
남자와 여자가 동등하다고 주장(主張).
유교의 수직 사상과 불교의 수평 사상이 중국에서 부딪히는 싸움이 반복되었다.
기독교: 수직 사상
기독교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수직적으로 본다.

기독교와 불교의 핵심 사상 차이는 무엇인가? 기독교는 하나님과 인간의 수직적 관계를 강조하는 반면, 불교는 모든 존재가 평등하다는 수평적 사상을 주장하며, 궁극적으로 ‘나’라는 존재가 사라지는 무아(無我)의 경지를 추구합니다.

  1. ‘무아(無我)’의 경지와 인간의 한계
    ‘무아’는 인간이 현실적으로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이지만, 인간은 성숙을 위해 ‘무아’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한다.

1.1. ‘유아(有我)’와 ‘무아(無我)’의 개념
‘유아’와 ‘무아’에 대한 질문:
인간은 완전한 중도를 행할 수 없지만 계속 배우고 정진해야 하는 것처럼, ‘유아’ 또한 현실적으로 도달할 수 없는 경지이지만 인간은 ‘유아’로 나아가야 성숙할 수 있다고 질문자는 말한다.
‘유아’로 산다는 것이 어느 정도의 경지인지, 그리고 인간이 어떻게 하면 ‘유아’에 근접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다.

1.2. ‘유(有)’와 ‘무(無)’의 상호작용과 세상의 이치
‘유’와 ‘무’의 조화:
세상은 ‘유(有)’와 ‘무(無)’가 서로를 존재하게 하는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마치 눈의 흰자와 검은자가 함께 있어야 초점을 맞출 수 있는 것과 같다.
눈에 흰자 없이 검은자만 있거나, 반대로 흰자만 있다면 초점을 맞출 수 없어 사물을 제대로 볼 수 없다.
눈에 초리가 있어야 그 사람의 운명(재벌이 될 사람인지, 노동자가 될 사람인지)을 알 수 있다고 설명한다.
신인의 눈초리도 10차원, 20차원, 무한대 차원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유’와 ‘무’가 함께 존재해야만 인간이 무엇인가를 판단할 수 있다.
중도의 세계에 대한 인간의 노력:
인간은 ‘유’와 ‘무’의 상호작용을 벗어나 ‘중도’의 세계를 만들려고 하지만, 이는 쉽지 않다.

1.3. 불교의 ‘공(空)’ 사상과 현실 세계의 허상
불교의 ‘공’ 사상:
석가모니는 ‘공(空)’의 세계를 이야기하며, 인간이 고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다.
이는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이 실체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색성향미촉법’은 눈, 귀, 코, 혀, 몸, 의식으로 느끼는 모든 것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노사진’은 늙음과 죽음이 없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고집멸도’는 인간의 고통, 집착, 멸, 도(사성제)가 없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지, 역무득’은 깨닫는 것도 얻는 것도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실 세계의 가상성:
우리가 눈으로 보는 이 세계는 모두 가공되어 나타난 가상 세계이다.
예를 들어, 심장을 뛰게 하는 동방결절은 전생에 의해 정해진 수명만큼만 움직이도록 만들어져 있다.
동방결절이 전기 스파크를 주는 동안만 인간은 살아있으며, 이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다.
부정맥이 발생하면 피가 굳어 혈관에 찌꺼기가 생기고, 이는 중풍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피는 박자에 맞춰 계속 뛰어야 하며, 한 번이라도 덜 뛰면 피가 떡이 된다.
이 세상 모든 존재는 암흑 에너지와 같은 ‘동방결절’을 가지고 있다.
세포에도 전자를 돌게 하는 ‘동방결절’이 있으며, 이것이 멈추면 세포는 흑반이 생긴다.
이 ‘동방결절’이 계속 돌기 때문에 우리 몸의 형태가 유지되고 지구가 존재한다.
만약 이 전자를 움직이는 암흑 에너지를 모두 빼버리면 지구는 먼지로 사라진다.
이러한 세계는 인간에게 알려줄 수 없는 비밀스러운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해체된다.

1.4. ‘유아독존’의 진정한 의미와 불교의 평등 사상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
석가모니가 말한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은 ‘오직 나 혼자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이는 석가모니 자신이 가장 높다는 의미가 아니라,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평등을 주장하는 것이다.
‘나’라는 존재(아트만)가 없어지면 우주도 없다는 의미로, 모든 개인이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상이다.
‘아트만’과 ‘브라만’:
개인의 영혼인 아트만(我)은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있으며, 이것이 곧 브라만(梵)이다.
불교에서는 ‘내가 우주이고, 우주가 나’라는 사상을 가지고 있으며, 내가 죽으면 우주와 섞인다고 본다.
‘유아’로서의 사고방식은 자기중심적이지만, ‘유아’를 깨달으면 ‘브라만’이 되고, 이는 곧 진아(眞我)가 된다.
‘진아’를 깨달으면 ‘나’라는 존재가 없어져 무아(無我)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결국 ‘유아’와 ‘브라만’은 하나이며, ‘나’라는 아트만이 확대되면 모든 사람과 우주 만물과 연결된다.

1.5. 브라만 사상과 불교의 차이: 범신론과 평등 사상
인도의 브라만 사상 (범신론):
브라만 사상은 범신론으로, 모든 만물이 신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본다.
이는 ‘모든 것이 신이다’라는 의미로, 소도 신으로 여겨 잡아먹지 않는 등의 특징이 있다.
범신론은 수직 사상으로, 신이 모든 인간의 전체를 하나의 신으로 본다.
불교의 평등 사상:
불교는 인도의 브라만 사상에서 분리되어 나왔으며, 범신론을 부정한다.
불교는 ‘전체가 신의 일부’라는 범신론을 부정하고, 신을 싫어한다.
불교는 자신이 부처이며, 물질로 인해 누구와 연결된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부처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主張).
이는 평등 사상을 강조하는 것이다.

1.6. 불교의 ‘무(無)’ 사상과 ‘공(空)’ 사상의 한계
‘무’ 사상과 ‘공’ 사상의 내용:
석가모니는 금강경에서 ‘무색성향미촉법’과 ‘무안이비설신의’를 통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등 모든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눈으로 보는 세계도, 의식의 세계도 없으며, 이 모든 것이 허상이라고 본다.
‘무’ 사상과 ‘공’ 사상의 한계:
이러한 ‘무’ 사상과 ‘공’ 사상은 수양을 위한 철학적인 것일 뿐, 종교가 아니다.
이 사상들은 불교가 쇠퇴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는 지구에서만 쓸 수 있는 방편이며, 지구 대기권을 벗어나면 소용이 없는 것들이다.
이러한 사상들은 마음이 복잡할 때 마음을 정리하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

1.7. 유교, 불교, 기독교의 사상 비교: 수직과 수평
불교의 수평 사상:
불교의 ‘무’ 사상은 수평 사상이다.
불교는 남자와 여자가 동일하다고 주장(主張).
유교의 수직 사상:
유교는 예(禮)를 강조하며, 이는 수직 사상이다.
할아버지, 아버지 등 촌수에 따른 위계질서가 존재하며, 학교에서도 선생과 학생 간의 수직 관계가 있다.
유교는 법으로 다스리는 것보다 예로 다스리는 것이 쉽다고 본다.
유교는 남녀 관계도 수직으로 본다.
중국에서는 불교의 수평 사상과 유교의 수직 사상이 부딪히는 싸움이 반복되었다.
기독교의 수직 사상:
기독교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수직적으로 본다.

This excerpt comes from a YouTube video on Heo Kyeong-yeong TV, where Heo Kyeong-yeong, a South Korean politician and spiritual leader, discusses the concepts of “You-A (唯我, only me)” and “Bum-A (梵我, Brahman-Atman)” in the context of Christianity and Buddhism. Heo Kyeong-yeong explains his unique interpretation of these spiritual ideas, emphasizing the distinction between individual existence and universal connection, and how different religions approach these concepts.

The Illusion of Reality and the Source of Life

The “Virtual World” We Inhabit
It’s striking how Heo Kyeong-yeong asserts that our perceived reality is a “virtual world.” This isn’t just a philosophical statement; he connects it to the very mechanics of our existence, like the heartbeat. It makes you question the fundamental nature of what we consider real.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이 세계는 전부 가공돼서 나와 있는 거예요. 이게 가상 세계잖아.
The world visible to our eyes right now is all processed and presented. This is a virtual world.

이 눈에 보이는 것은 가짜라는 거예요. 이게 진짜가 아니야. 이 가짜가 나타나서 이게 진짜처럼 지구가 있는 거야.
What is visible to the eye is fake. This is not real. This fake appears, and the Earth exists as if it were real.

The “Dark Energy” that Sustains Us
Heo Kyeong-yeong’s explanation of the sinoatrial node (동방결절) as the “dark energy” that sustains life is incredibly thought-provoking. He posits that this internal “pacemaker” is pre-programmed, suggesting a predetermined lifespan and a deeper, unseen force governing our physical existence. This concept of a hidden, fundamental energy driving everything is a powerful idea.

우리의 이 세상도 그 동방결절이 있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아무 에너지예요.
Our world also has that sinoatrial node. What is that? It’s dark energy.

여러분들은 심장에 동반 결제를 하는 역할을 분석해 보면, 이 생명체가 있는 게 여러분들은 기적이야.
If you analyze the role of the sinoatrial node in the heart, it’s a miracle that you have this living being.

Understanding “You-A (唯我)” and “Bum-A (梵我)”

The True Meaning of “You-A Dokjon (唯我獨尊)”
Heo Kyeong-yeong offers a fascinating reinterpretation of the Buddhist phrase “Cheonsang Cheonha You-A Dokjon (天上天下 唯我獨尊 – In heaven and on earth, I alone am the honored one).” He argues it’s not about Buddha’s supremacy, but about the inherent equality and unique value of every individual “self” (아트만 – Atman). This shifts the focus from a hierarchical view to one of universal individual significance.

석가모니가 “천상천하에 유아독존” 이 말은 세상 어디에도 너 자신이 없어지면 다 없어져요.
When Sakyamuni said, “In heaven and on earth, I alone am the honored one,” it means that if you yourself disappear, everything in the world disappears.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나라는 그 매체가 이게 뭐예요? 아트만이야. 개인 개인 영혼, 개개인의 그 아트만이 홀로.
Every single person, that medium of “I,” what is it? It’s Atman. Each individual soul, each individual Atman, alone.

석가모니가 제일 높다 이 말이 아닌데 잘못 알고 있는 거야, 사람들이.
It’s not that Sakyamuni is the highest; people are misunderstanding it.

From “You-A” to “Bum-A” and “Jin-A (眞我)”
The progression from “You-A” (individual self) to “Bum-A” (universal self/Brahman) and ultimately to “Jin-A” (true self) is a core concept here.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understanding “You-A” leads to “Bum-A,” which then becomes “Jin-A,” where the individual self dissolves into the universal. This journey of self-realization is presented as a path to oneness with the cosmos.

유아를 잘 깨달으면 범하가 돼. 그럼 범하가 되면 진화가 돼야. 이 진화가 범하란 말이야. 진짜 나라는 것, 지나.
If you truly understand You-A, you become Bum-A. If you become Bum-A, you must evolve. This evolution is Bum-A. The true self, Jin-A.

진화를 깨달으면 내가 없어져 버리는 거야. 이것을 자아가 되는 거야. 스스로 내가 되는.
If you realize Jin-A, “I” disappears. This becomes the self. Becoming “I” on your own.

Religious Perspectives: Vertical vs. Horizontal

Buddhism’s “Horizontal” Equality
Heo Kyeong-yeong highlights a crucial distinction between religions: their “vertical” or “horizontal” structures. He positions Buddhism as a “horizontal” philosophy, emphasizing the equality of all beings and rejecting the hierarchical “pantheism” (범신론) of Brahmanism. This perspective clarifies why Buddhism might have diverged from earlier Indian thought.

불교는 범신론을 싫어한단 말이야. 이 범신론 자체를 불교는 부정하는 거야. 신을 싫어하는 거지.
Buddhism dislikes pantheism. Buddhism denies pantheism itself. It dislikes God.

불교는 그래서 불교는 이 범신론을 벗어나 버려 가지고 자기가 부처다. 자기가 물질로 인해서 누구와 연결된 게 아니라 영적으로 부처의 세계 씨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평등사상을 주장해.
So, Buddhism escapes this pantheism and claims that one is Buddha. It asserts a philosophy of equality, saying that one is not connected to anyone through material things, but spiritually possesses the seed of the Buddha-world.

Confucianism and Christianity: “Vertical” Structures
In contrast, he describes Confucianism and Christianity as “vertical” systems. Confucianism, with its emphasis on hierarchy and “예 (ye – propriety/ritual),” and Christianity, with its God-human relationship, both establish clear lines of authority. This framework provides a simple yet powerful way to understand the fundamental differences in how these belief systems organize society and spirituality.

중국은 유교는 예라는 글자, 예라는 거는 수직 사상이야. 위에서 내려와.
In China, Confucianism, with the character “ye,” is a vertical ideology. It comes down from above.

기독교는 또 하나님과 인간은 수직이야.
Christianity, again, God and humans are vertical.

The Illusion of Existence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A Philosophical Analysis of Yua, Brahma, and the Nature of Reality

Lecture Information
Date: 20221209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Yua, Brahma, Illusion, Reality, Buddhism, Confucianism, Christianity, Spiritual Enlightenment, Consciousness, Existence

Content

The Nature of Yua and the Illusion of Sensory Perception
The concept of Yua, or “only I exist,” is presented as a profound state of being that humans should strive towards for maturation, even if it appears realistically unattainable. This philosophical inquiry delves into the essence of Yua and the means by which humanity might approach such a state. To illustrate this, an analogy of the human eye is employed: just as the pupil requires the white sclera to focus and perceive, so too does existence necessitate the interplay of “being” (유) and “non-being” (무) for any form of judgment or comprehension. Without this duality, perception is impossible. For instance, an eye composed solely of black or blue, lacking the distinct pupil and sclera, would be unable to discern focus or sharpness, akin to observing a mere curtain or a television screen devoid of “chorus” (초리), which signifies the sharpness or discerning quality of vision. This “chorus” in the eye allows for the discernment of an individual’s destiny, whether they are destined to be a magnate or a laborer. Huh Kyung young’s own “chorus” is described as possessing the capacity to perceive infinite dimensions, indicating a profound level of insight. This reciprocal relationship, where “non-being” enables “being” and vice versa, constitutes the fabric of this world. Humanity’s endeavor to transcend this duality and establish a “middle path” (중도) often proves futile, as our sensory perceptions—sight, hearing, smell, taste, touch, and consciousness—are inherently bound by this interplay of existence and non-existence.

The Virtual Nature of Reality and the Role of the Sinoatrial Node
The visible world, as perceived through our senses, is fundamentally a fabricated, virtual reality. This assertion is supported by an examination of the human heart’s function. The sinoatrial node (동방 결절) acts as the natural pacemaker, generating electrical impulses that cause the heart to beat. However, the ultimate orchestrator of this node’s activity is not within an individual’s conscious control; rather, it is determined by their past life (전생), which dictates the duration of its function. Each individual is born with a predetermined “order” for how long their sinoatrial node will continue to beat, effectively setting the lifespan. The cessation of these electrical sparks leads to death. The critical importance of the sinoatrial node is further emphasized by considering the consequences of an arrhythmia: even a single missed beat can cause blood to clot, leading to the formation of plaque in blood vessels and potentially resulting in conditions like stroke. The continuous, rhythmic beating of the heart, driven by the sinoatrial node, is essential to prevent blood from solidifying. This principle extends beyond the human body; the entire universe, including Earth, is sustained by a similar “sinoatrial node” – a dark energy that governs the movement of electrons within cells. If this dark energy were to be removed, Earth would disintegrate into dust. The existence of the universe, therefore, is contingent upon the presence of these electrons, which are themselves moved by this fundamental “sinoatrial node” at a cosmic level. This profound secret of creation and dissolution is not disclosed to humanity.

The Philosophical Divergence of Yua, Brahma, and Buddhism
The concept of “Yua Dokjon” (유아독존), often attributed to Sakyamuni Buddha, translates to “only I exist, and I am supreme in heaven and on earth.” However, Huh Kyung young clarifies that this statement does not refer to Sakyamuni himself, but rather to the inherent equality and individual significance of every human being. It implies that if “I” (the individual self) cease to exist, then the entire universe, as perceived by that individual, also ceases to exist. This “I” is identified with the Atman, the individual soul or self, which is interconnected with the entire cosmos and all other beings. The misunderstanding arises when people interpret “Yua Dokjon” as Sakyamuni proclaiming his own supremacy, rather than advocating for the inherent dignity and interconnectedness of each individual Atman.

The Atman, when expanded, becomes Brahma (범아), which represents the universal self or the ultimate reality. The goal in Buddhism, therefore, is to realize that the individual self (Atman) is one with the universal self (Brahma), leading to the understanding that “I am the universe, and the universe is me.” This realization culminates in “Jinhwa” (진화), the true self, which then leads to “Mua” (무아), or non-self, where the individual ego dissolves. Thus, Yua and Brahma are ultimately unified.

This concept of Brahma is rooted in the Indian Brahmanic philosophy, which posits that all things are connected to God, a form of pantheism (범신론). In this view, everything, including animals like cows, is considered divine. However, Buddhism, as it evolved from Brahmanism, diverged from this pantheistic perspective. Buddhism rejects the idea that the entire universe is God, instead asserting that each individual possesses the “seed” of Buddhahood, emphasizing spiritual equality rather than a hierarchical, vertical structure inherent in pantheism. This rejection of pantheism is a key distinction of Buddhist philosophy.

The Ephemeral Nature of the World and the Limitations of Earthly Philosophies
Sakyamuni Buddha’s teachings, particularly in the Diamond Sutra, emphasize the impermanence and non-existence of all phenomena. Concepts such as form,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and consciousness (색수상행식) are deemed non-existent, as are the senses themselves (eyes, ears, nose, tongue, body, mind). If there is no form, there can be no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or consciousness. This “non-existence” (무사상) or “emptiness” (공사상) is a philosophical framework for spiritual cultivation, not a religion in itself. It serves as a means to organize the mind when it is complex, but it is ultimately limited to the earthly realm. Beyond Earth’s atmosphere and gravity, these concepts lose their relevance; they are mere “child’s play” within the confines of this planet.

This “non-existence” philosophy of Buddhism is characterized as a “horizontal” ideology, advocating for equality, such as between men and women. In contrast, Confucianism, with its emphasis on “ye” (예) or propriety, is a “vertical” ideology. It establishes a hierarchical structure based on age and social status, where respect flows downwards from superiors to subordinates. For instance, a younger person would address an elder with deference, regardless of their own age. Confucianism posits that governing through “ye” is more effective than through “beop” (법) or law, as “ye” provides clear guidelines for social interaction. Christianity also embodies a vertical structure, with God at the apex and humanity below. The historical conflict between Buddhism’s horizontal philosophy and Confucianism’s vertical philosophy in China highlights these fundamental differences in societal and spiritual organization.

1. The Concept of Infancy and the Human Condition

The discussion today centers on the concept of infancy (유아), which can be understood as a state of ultimate evolution or enlightenment. Holiest has stated that humans cannot achieve perfect moderation (중도), yet they must continuously learn and strive towards it. Similarly, while infancy may be a state realistically unattainable for humans, it appears to be the path towards true maturity. The question then arises: what exactly is the state of living in infancy, and how can humans even approach it?

  1. The Analogy of the Eye: Duality and Perception
    Consider the human eye. If the eye consisted only of a black pupil without any white sclera, it would present a problem. The contrast between the black pupil and the white sclera allows for focus and perception. This duality is akin to our feelings and our ability to make judgments. Without the presence of both existence (유) and non-existence (무), or black and white, humans would be unable to discern or make decisions. Imagine an eye that is neither white nor black, but only blue, without a black pupil. It would appear strange. Or, if the eye were entirely white, it would lack the sharpness or intensity that a distinct pupil provides. It would be like looking at a curtain or a television screen, which lacks the “sharpness” or “focus” that characterizes the human eye. The human eye’s distinct feature is its ability to convey sharpness, which allows us to discern whether someone is destined to be wealthy or a laborer. This is truly remarkable. The eyes of Holiest also possess a unique sharpness, capable of perceiving infinite dimensions. We are able to perceive this sharpness. Thus, non-existence gives rise to existence, and existence gives rise to non-existence; they mutually influence each other. This is the nature of our world. Humans attempt to create a world of moderation beyond this duality, but it proves difficult. Our senses—sight, hearing, smell, taste, touch, and consciousness—perceive forms, sounds, scents, tastes, and tactile sensations. This encompasses both the visible and invisible worlds, extending to the cessation of all phenomena, including aging and death. It implies the absence of suffering, attachment, cessation, and the path, which are the Four Noble Truths. It also means the absence of wisdom and attainment; there is nothing to learn or realize. In this state of non-existence, there is nothing we can gain through suffering. This is the world of emptiness that Shakyamuni Buddha spoke of.

  2. The Illusion of Reality: The Virtual World and the Sinoatrial Node
    Can our eyes truly distinguish between existence and non-existence in a philosophical or religious sense? The answer is no. This is because the world we perceive with our eyes is entirely fabricated and virtual. It is a simulated reality. What makes our heart beat? It is the sinoatrial node (동방결절). This node generates electrical impulses that cause the heart to contract. But what controls the sinoatrial node? It is influenced by one’s past life. It is predetermined how long a person’s sinoatrial node will function. Each person is born with a pre-programmed order: “This person’s sinoatrial node will stop at 100 years,” or “This person will die at 95.” We are alive only as long as the sinoatrial node continues to generate electrical sparks. Can we control this at will? No, it is predetermined how many years one will live and how many times the sinoatrial node will beat. This is a profound truth.

Consider what happens during an arrhythmia (부정맥). If the heart misses even one beat, the blood immediately begins to clot. This leads to the formation of plaque in blood vessels, which can cause strokes and other ailments. An irregular heartbeat is extremely detrimental because blood must circulate rhythmically. Even a single missed beat can cause blood to thicken. It must be continuously agitated. The sinoatrial node must continuously fire to prevent blood from clotting. If the heart beats even once less than it should, the consequences are severe. This highlights the immense importance of the sinoatrial node.

Similarly, our entire world has its own “sinoatrial node.” What is it? It is dark energy. Even cells have a “sinoatrial node.” If the electrons within a cell do not circulate, it would be problematic. These circulating electrons are the “sinoatrial node” of the cell. The continuous rotation of these electrons gives form to our bodies and everything else. If they were to cease, everything would instantly disappear. The Earth exists because of these electrons. What moves these electrons? They are the “sinoatrial node” of the cell. When these electrons gather, they form the sinoatrial node of the heart. If the heart stops, all cellular “sinoatrial nodes” cease to function, and the body decomposes. If the electrons do not receive the “sinoatrial node” signal, all cellular electrons will decay. Even within a cell, if one seeks its “sinoatrial node,” one might consider the electrons within the telomeres to play that role. When you analyze the function of the sinoatrial node in the heart, the very existence of life is a miracle.

Therefore, what we perceive with our eyes is an illusion. It is not real. This illusion appears, making the Earth seem real. If you remove all the electrons and dark energy from the Earth, it would vanish into dust. There is a secret to its creation, which cannot be revealed to humans. Its creation is complex, but its dissolution is simple. If you stop the human heart’s sinoatrial node, the body will cease to function. We do not control this at will; it happens automatically.

  1. The Concept of “Only I Am” (Yu-a Dok-jon) and the Self
    Holiest once spoke of a concept called “Only I Am” (유아독존), meaning “only I exist.” Why is this so? Because if “I” cease to exist, the universe also ceases to exist. This is not merely a statement by Shakyamuni Buddha. When Shakyamuni said, “In heaven above and on earth below, only I am the honored one” (천상천하 유아독존), he meant that if your own self disappears, everything disappears. The eye can only see if there is color. Therefore, “In heaven above and on earth below, only I am the honored one” is a statement by Shakyamuni. The term “독존” (dok-jon) means “solely existing.” It signifies that only one exists in heaven above and on earth below. It means “I alone exist,” and “I alone am noble and revered.” This statement by Shakyamuni advocates for the equality of every individual. Each person, as a medium of “I,” is the Atman (아트만). Each individual soul, each individual Atman, exists alone. This single Atman is connected to the entire universe and to every other human being. Shakyamuni was not claiming to be the highest; people have misunderstood this. If the “I” ceases to exist, whether in heaven above or on earth below, then nothing exists. This Atman is also Brahman (범아). Brahman is connected to all “I”s. It refers to all “I”s.

“Only I Am” (유아) refers to the individual self. This “Only I Am,” the Atman, becomes one with Brahman, the universe. In Buddhism, this is expressed as “I am the universe, and the universe is me.” When I die, I merge with the universe. Thus, there is Atman and Brahman. One should adopt the perspective of Brahman. If one only adopts the perspective of “Only I Am,” it becomes self-centered. When one truly understands “Only I Am,” one becomes Brahman. When one becomes Brahman, one evolves into the True Self (진아). This True Self is Brahman. Then, it becomes Non-Self (무아). That is correct. When one realizes the True Self, the individual “I” disappears. This becomes the Self (자아), becoming oneself. “Only I Am” and Brahman are ultimately one. This “I,” the Atman, when expanded, is like every person and every cell in our body. A hundred trillion cells are necessary for the body to exist. Therefore, these cells have a purpose. These cells carry bags, wash faces, and so on, because the brain determines their purpose. A baseball player throws a ball; the cells move. When a message comes, who is it from? It is from Holiest, who sends a message, saying, “Let’s do this.” When one delves deeply into this Atman, it becomes Brahman. This is the Brahmanism (브라만 사상) of India. It posits that all things are connected to God.

  1. Brahmanism vs. Buddhism: Vertical vs. Horizontal Thought
    This Indian philosophy, where all things are connected to God, changes somewhat with Shakyamuni. This is Indian Brahmanism, and then there is Indian Buddhism. Buddhism separated from Brahmanism. It was expelled from India because India adhered to Brahmanism. In other words, this is pantheism (범신론). Pantheism means that everything is God. Even a cow is God. Therefore, one cannot kill it. If a poor person lives that way, they will later become wealthy; this is pantheism. Thus, God is the totality of all humans, a single God. There is no injustice.

However, Buddhism denies this pantheism, asserting that the whole is only a part of God. Buddhism dislikes pantheism. Buddhism rejects pantheism itself. It dislikes the concept of God. Therefore, Buddhism moved beyond pantheism, claiming that each individual is a Buddha. It asserts that one is not connected to anyone through material means, but spiritually possesses the seed of the Buddha’s world. This is a philosophy of equality.

In contrast, pantheism is a vertical philosophy. In India, everything that humans can perceive is a virtual world. It all disappears; it is not permanent. This is what Shakyamuni Buddha meant when he spoke of the absence of form,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and consciousness (색수상행식). He questioned how these could exist when there is no eye, ear, nose, tongue, body, or mind. If there is no form, there is nothing to receive, nothing to feel. If there is no material, there is no sensation, no perception, no reaction, no information. Consciousness is information. If there is no material, how can there be reception, feeling, thought, action, or information? Form,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and consciousness—these themselves are infinite and subtle. If there is no eye, ear, nose, tongue, body, or mind, what is there to feel? If there is no form, no sound, no scent, no taste, what is there? If there is no form, sound, scent, taste, touch, or mental object, what exists? There is no world seen by the eyes, nor a world of consciousness. Are we seeing an illusion?

In reality, the philosophies of non-existence (무사상) and emptiness (공사상) are merely philosophical tools for self-cultivation; they are not religions. These philosophies are the reason for Buddhism’s decline. The purpose is clear: to go to White Heaven. To escape the Earth. We go to White Heaven, the heavenly kingdom. People who come here for education are not here to debate such philosophies. When one attains enlightenment, one realizes, “Ah, these are merely expedients to organize our minds when they are complex.” This must be understood. These concepts are only applicable on Earth. They are useless beyond this gravity, beyond this atmosphere. Outside the Earth’s atmosphere, these things do not exist. If you do not change within that framework, it is like playing house. Once you leave the atmosphere, these things disappear. Even the concepts of “I” and “non-I” disappear. According to Shakyamuni’s Diamond Sutra, form,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and consciousness do not exist. They are not present. So, if consciousness does not exist, and everything disappears, what remains? This philosophy of non-existence is a horizontal philosophy.

In contrast, Confucianism in China is a vertical philosophy, based on the concept of propriety (예). It descends from above. In terms of family hierarchy, it goes from grandfather to father, and so on. It is entirely vertical. In school, there are teachers. Even young people understand this. Wherever you go, an 85-year-old elder will address a 10-year-old young master with respect, saying, “Young master, did you sleep well?” This is correct. There are laws and propriety. It is easier to govern with propriety than with law. It is clearly written. If people are of the same age, propriety replaces law, leading to good relations. This is a vertical society.

Buddhism, however, is a horizontal society. It is the Buddha-dharma (불법). Because it is about the weak, it is a horizontal society. It asserts that men and women are equal. In Confucianism, men and women are in a vertical relationship. Therefore, when Confucius governed with propriety in a vertical society, the idea of men and women being equal was not accepted in China. The struggle against Buddhism’s horizontal philosophy was repeated, but eventually, the idea of gender equality emerged. Christianity, on the other hand, posits a vertical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humans.

Christianity vs. Buddhism: What’s the Verdict? | The End of Religion

  1. The Enigma of Infancy (유아) and the Path to Maturity
    오늘날, 우리는 유아(Infancy)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신인(神人)께서는 인간이 완전한 중도(Middle Way)를 행할 수 없다고 하셨지만, 인간은 중도를 배우고 정진해야 하는 길처럼, 유아(Infancy) 또한 인간이 현실적으로 도달할 수 없는 경지라고 하셨다. 그러나 인간은 유아(Infancy)로 나아가야 성숙할 수 있을 것이다. 유아(Infancy)로 산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경지이며, 인간은 어떻게 하면 유아(Infancy)의 근처에라도 갈 수 있을까?

우리의 눈은 흰자 없이 까만 동자만 있다면 문제가 발생한다. 눈에 흰자가 없는 상태에서 까만 동자가 보일 때 초점이 잡히는 것이 우리의 느낌이다. 흑(黑)과 백(白), 유(有)와 무(無)가 있을 때 우리는 무엇인가를 판단할 수 있으며, 무(無)가 아니면 판단할 수 없는 존재가 인간이다. 눈이 희지도 않고 검지도 않다고 상상해 보라. 파란색으로만 되어 있고 까만 동자가 없다면 이상할 것이다. 혹은 눈이 하얀색으로만 되어 있다면 눈초리가 없을 것이다. 눈초리가 매섭다는 표현처럼, 까만 동자가 없거나 빨간색, 파란색으로 되어 있다면 눈초리가 있을 수 없다. 그것은 마치 커튼을 보는 것과 같다. 초리가 없고 날카로운 느낌도 없다. 텔레비전 스크린과 똑같다. 텔레비전에는 초리가 없지만, 우리 눈은 초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 눈초리를 통해 그 사람이 재벌이 될 사람인지, 노동자가 될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신인(神人)의 눈초리 또한 다르다. 10차원, 20차원, 무한대 차원의 눈초리가 존재하며, 우리는 그 초리를 볼 수 있다. 유(有)가 무(無)를 익게 하고, 무(無)가 유(有)를 익게 하는 것이 이 세상이다. 인간은 이것을 벗어나 중도(Middle Way)의 세계를 만들려고 하지만, 그것은 쉽지 않다.

  1. The Illusion of the Visible World and the Role of Dark Energy
    눈으로 보이는 것, 길어진 것, 냄새 맡는 것, 몸으로 일하는 것 등 무한한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는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이다. 이 모든 것은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세계, 즉 무명진(無明盡)에서 늙음과 죽음이 없어지는 무노사진(無老死盡)까지, 그리고 인간의 고통과 집착, 멸(滅)과 도(道)인 사성제(四聖諦)가 다 없어지는 무고집멸도(無苦集滅道)까지를 포함한다. 깨닫는 것도 얻는 것도 없는 무지역무득(無智亦無得)의 경지, 즉 배우는 것도 깨닫는 것도 아무것도 없는 이 무(無)의 세계에서는 고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이것이 석가모니가 이야기하는 공(空)의 세계이다.

과연 우리 눈이 유(有)다 무(無)다 할 수 있는 것은 철학적으로나 종교적으로는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이 세계는 전부 가공되어 나타난 가상 세계이기 때문이다. 우리 심장을 뛰게 하는 것은 동방결절(洞房結節)이다. 이 동방결절(洞房結節)은 심장 가운데 전기 스파크를 발생시킨다. 그런데 이 동방결절(洞房結節)은 누가 움직이는가? 그 사람의 동방결절(洞房結節)을 움직이는 것은 그 사람의 전생(前生)이다. 그 사람이 몇 년까지만 움직이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이것은 오더(order)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다. 누구나 “저 사람은 100살에 동방결절(洞房結節)이 멈춰라”, “이 사람은 95세에 죽어라” 하고 정해져 있다. 동방결절(洞房結節)이 계속 전기 스파크를 주는 동안만 살아 있는 것이다. 이것을 자기가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가? “너는 몇 년 살아라”, “동방결절(洞房結節)이 몇 번 뛰도록 만들어라” 하고 정해져 있다.

부정맥이 되면 가장 먼저 어떤 피해가 오는가? 피가 한 번만 안 뛰어도 즉시 굳어버린다. 그러면 혈관에 찌꺼기가 생기고, 그것이 머리부터 중풍 등으로 이어진다. 심장이 제때 뛰지 않는 부정맥은 얼마나 나쁜가? 피는 박자를 맞춰서 뛰지 않으면 한 번만 안 뛰어도 떡이 된다. 뻣뻣해지므로 계속 흔들어 주어야 한다. 동방결절(洞房結節)이 계속 쏴주어야 피가 떡이 되지 않는데, 한 번만 심장이 덜 뛰면 문제가 발생한다. 동방결절(洞房結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면, 우리의 이 세상에도 그 동방결절(洞房結節)이 존재한다. 그것이 바로 암흑 에너지(Dark Energy)이다. 세포에도 동방결절(洞房結節)이 있다. 세포의 전자가 돌지 않으면 흑반(黑斑)이 생기는가? 이 세포 전자가 동방결절(洞房結절)이다. 전자가 돌지 않는가? 세포 전자의 동방결절(洞房結節)이라는 것이다. 이 동방결절(洞房結節)이 뱅뱅 돌기 때문에 우리 몸의 형태가 유지되는 것이다. 카메라에도 있는 것이다. 다 없어져 버리면 한순간에 사라진다. 지구가 존재하는 것은 이 전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 전자를 움직이는 것이 무엇인가? 전자는 세포의 동방결절(洞房結節)이다. 그런데 전자들이 모여 있는 곳에 동방결절(洞房結節)이 심장에 있는 것이다. 심장이 멈춰버리면 모든 동방결절(洞房結節)인 세포가 움직이지 않는다. 시체가 해체되는 것이다. 전자가 동방결절(洞房結節)을 보내지 않으면 모든 세포의 전자는 썩어버린다. 세포에서 또 동방결절(洞房結節)을 찾는다면, 그 안에 있는 텔레미오, 즉 세포 안에 있는 전자가 동방결절(洞房結節) 역할을 한다고 보아야 한다. 전자를 누가 돌게 하는가? 여러분은 심장의 동방결절(洞房結節) 역할을 분석해 보면, 이 생명체가 존재하는 것이 기적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 눈에 보이는 것은 가짜라는 것이다. 이것은 진짜가 아니다. 이 가짜가 나타나서 진짜처럼 지구가 존재하는 것이다. 여기서 전자인 암흑 에너지(Dark Energy)를 다 빼버리면 지구는 먼지로 없어져 버린다. 이것을 만들 때 비밀이 있으며, 인간들에게는 알려줄 수 없다. 이것을 만들어 놓고 해체할 때는 간단하다. 인간은 심장 동방결절(洞房結節)을 꺼내 버리면 수납시키면 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1. The Concept of “유아독존” (Only I Am Exalted) and the Evolution of Self
    과거에 유아(Infancy)도 있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오직 유(唯)에 해당하는 그 유아(唯我), 즉 ‘오직 나 혼자 있다’는 의미이다. 왜냐하면 내가 없어지면 우주가 없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이것은 석가모니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고 말한 것은 세상 어디에도 너 자신이 없어지면 모든 것이 없어진다는 의미이다. 색(色)이 있어야 눈이 보이지 않는가?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은 석가모니의 말이다. 하늘 위나 하늘 아래나 오직 독자(獨者)가 홀로 존재하는 것이다. ‘나 홀로 존재한다’는 말이다. ‘나 홀로 높고 존귀하다’는 이 말은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평등을 석가가 주장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나’라는 매체, 즉 아트만(Atman)이다. 개인 개개인의 영혼, 그 아트만(Atman)이 홀로 존재하는 것이다. 이 하나는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인간과 하나하나 연결되어 있다. 석가모니가 제일 높다는 말이 아닌데,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하늘 위나 하늘 아래나 ‘나’라는 것이 없어지면 이것은 없는 것이다. 이 아트만(Atman)이 범아(梵我)이다. 범아(梵我)는 모든 나와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이며, 모든 나를 말하는 것이다. 유아(唯我)는 오직 나만을 말한다. 이 유아(唯我)는 아트만(Atman)이며, 이 범아(梵我)인 브라만(Brahman)과 하나가 되는 것이 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내가 우주다’, ‘우주가 내다’, ‘내가 죽으면 우주와 섞여버린다’는 식이다.

아트만(Atman)과 범아(梵我)가 있는데, 범아(梵我)로서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다. 유아(唯我)로서만 사고방식을 가지면 자기중심적이다. 유아(唯我)를 잘 깨달으면 범아(梵我)가 된다. 범아(梵我)가 되면 진아(眞我)가 되어야 한다. 이 진아(眞我)가 범아(梵我)이다. 진짜 나라는 것, 진아(眞我)이다. 그러면 그것이 무아(無我)가 된다. 진아(眞我)를 깨달으면 내가 없어져 버리는 것이다. 이것을 자아(自我)가 되는 것이라고 한다. 스스로 내가 되는 것이다. 유아(唯我)나 범아(梵我)가 결국 하나이다. ‘나’라는 이 아트만(Atman)을 확대해서 보면 모든 사람과 우리 몸속에 있는 세포 하나와 같다. 백조(百兆)의 세포가 있어야 몸이 있는 것이다. 세포들이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 세포들이 가방을 들고 가기도 하고, 세수도 하고 하는 것은 뇌에서 그 목적이 정해지기 때문이다. 야구 선수는 공을 던진다. 세포가 가는 것이다. 메시지가 오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며, 그 메시지는 신(神)이 내려주는 것이다. 아트만(Atman)을 깊이 들어가면 범아(梵我)가 된다. 이것이 인도의 브라만(Brahman) 사상이다. 모든 만물이 신(神)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인도 사상인데, 이것이 석가모니에게 가서는 좀 달라진다. 이것은 인도 브라만(Brahman) 사상이고, 불교는 브라만(Brahman) 사상에서 분리되는 것이다. 인도에서 쫓겨나는데, 인도는 범아(梵我) 사상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범신론(汎神論)이다. 모든 것이 신(神)이라는 말이다. 소도 신(神)이라는 말이다. 가난한 자가 나중에 그렇게 살면 부자가 되는 것이 범신론(汎神論)이다. 신(神)이 모든 인간의 전체가 하나의 신(神)이라는 것이다. 억울한 것이 없다. 그러나 불교는 전체가 신(神)의 일부라는 것을 부정하는 범신론(汎神論)을 부정한다. 불교는 범신론(汎神論)을 싫어한다. 이 범신론(汎神論) 자체를 불교는 부정하는 것이다. 신(神)을 싫어하는 것이다. 불교는 이 범신론(汎神論)을 벗어나 자기가 부처라고 말한다. 자기가 물질로 인해 누구와 연결된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부처의 씨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평등 사상을 주장한다. 그러나 이 범신론(汎神論)은 수직 사상이다. 인도에 가면 신(神)이 사람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전부 가상의 세계이며, 이것은 다 소멸된다. 상주하는 것이 아니다.

  1. The Buddhist Concept of “무” (Non-existence) and “공” (Emptiness)
    여기서 석가모니가 말하는 것이다.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 즉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라는 것은 무안이비설신의(無眼耳鼻舌身意)가 없는데 이것이 있을 수 있느냐는 것이다.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 없는데, 즉 색(色)이 없는데 무엇을 받는 것도 없고 느끼는 것도 없고 물질이 없는데 감각 물질 감각 인식도 없고 반응도 없다. 정보도 없다. 식(識)이 정보이다. 물질이 없는데 무엇을 받는 것이 있고 느낌이 있고 생각이 행동하는 것이 있고 느낌이 생각이 있느냐, 정보가 있느냐는 것이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라는 것이다. 이 자체가 무안이비설신의(無眼耳鼻舌身意)인데, 눈도 없고 코도 없고 광고도 없는데 무엇을 느끼느냐는 것이다. 색(色)도 없고 소리도 없는데 무슨 향도 없고 맛도 없는데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인데 무엇이 있다는 것이냐는 것이다. 눈으로 보는 세계도 없고 의식의 세계도 없다. 이 허상을 보고 우리가 있는 것이냐는 것이다. 실제적으로 이 무(無) 사상과 공(空) 사상은 수양을 위한 철학적인 것밖에 안 된다. 종교도 아니다. 이 무(無) 사상이나 공(空) 사상은 불교가 쇠퇴하는 원인이다. 목적이 분명하다면 백궁(白宮)에 간다. 지구를 벗어난다. 백궁(白宮) 천국으로 가는 것이다. 여기는 교육받으러 와 있는 사람들이 이런 철학을 논하자고 있는 곳이 아니다. 깨달아 버리면 ‘아, 이것은 하나의 우리가 마음이 복잡할 때 마음을 정리할 때 방편으로 쓰는 것이구나’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구에서만 쓸 수 있는 것이다. 이 눈도, 이 귀도, 이 중력을 벗어나면 소용이 없다. 지구 대기권을 벗어난 세계에서는 없는 것들이다. 그 안에서 변화하지 않았다면 소꿉장난하는 것이다. 밖에 대기권을 나가버리면 이것이 없다. 상아(象牙)도 없다.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에는 이 자체가 석가모니의 금강경(金剛經)에서 보면 없는 것이다. 존재하지가 않는다. 의식도 존재하지 않는데, 오이 식(五蘊識)도 존재하지 않고 다 없어져 버리는데 무엇이 있느냐는 것이다. 이런 무(無) 사상이 수평 사상이다.

  2. Vertical vs. Horizontal: Confucianism, Buddhism, and Christianity
    중국의 유교(儒敎)는 예(禮)라는 글자, 예(禮)라는 것은 수직 사상이다. 위에서 내려온다. 사람이 촌수로 할아버지는 아버지, 할아버지 쫙 내려온다. 전부 수직 사상이다. 학교에 가면 선생, 선생도 젊은 사람들은 이해가 되니까 어디에 가도 자기 위에 85년 영감이 열 살 문 돌이님한테 “도련님, 잘 주무셨습니까?”라고 말한다. 예(禮)가 법(法)과 예(禮)가 있는데, 불법(不法)이 아닌 법(法)이다. 이 법(法)으로 다스리는 것보다 예(禮)로 다스리는 것이 쉽다는 것이다. 딱 적혀 있으니까. 10월 말에서 같은 시저키로 있으면 예(禮)가 법(法)을 대신하는 사이가 좋은 사상이다. 이것은 수직 사상이다. 불교는 수평 사상이다. 불법(佛法)이라는 것이다. 약자(弱者)니까 수평 사상이다. 남자, 여자가 동일하다는 것이다. 여기는 남자, 여자는 수직이다. 유교가 수직 사상에서 공자(孔子)가 예(禮)로서 다스렸으니까 남녀가 동등하다고 주장하는 불교의 수평 사상을 중국에서 절대 받아들이지 않았다. 불교가 부딪힌 불교의 수평 사상을 이기는 싸움이 반복되는데, 나중에는 남녀가 평등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기독교는 또 하나님과 인간은 수직이다.

1. 인간의 심장을 뛰게 하는 직접적인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① 뇌의 명령
② 동방 결절
③ 혈액 순환
④ 자율 신경계

(정답: ②, 해설: 동방 결절은 심장 내에서 전기 스파크를 발생시켜 심장을 뛰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뇌의 명령이나 자율 신경계는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직접적인 원동력은 동방 결절입니다.)

  1. 불교에서 말하는 ‘무아(無我)’의 경지에 도달했을 때, ‘나’라는 존재는 어떻게 된다고 설명하나요?

(정답: 없어진다, 해설: 불교의 무아는 진아를 깨달으면 ‘나’라는 개별적인 자아가 없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자아가 사라지고 더 큰 존재와 하나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1.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말한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① 석가모니 자신이 가장 존귀하다는 의미
    ② 모든 개개인이 홀로 존귀하다는 평등 사상
    ③ 하늘과 땅을 통틀어 오직 ‘나’만이 존재한다는 의미
    ④ 우주 만물이 ‘나’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의미

(정답: ②, 해설: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석가모니 자신이 가장 높다는 의미가 아니라,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나’라는 매체(아트만)로서 홀로 존귀하다는 평등 사상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1. 불교에서 ‘공(空) 사상’이나 ‘무(無) 사상’이 쇠퇴하는 원인으로 지적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목적이 불분명하기 때문, 해설: 공 사상이나 무 사상은 수양을 위한 철학적인 방편일 뿐, 백궁에 가는 것과 같은 명확한 목적이 없기 때문에 쇠퇴의 원인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중급

  1. 인간의 심장 박동을 조절하는 동방 결절의 움직임은 무엇에 의해 결정된다고 설명하나요?

(정답: 전생, 해설: 동방 결절의 움직임은 그 사람의 전생에 의해 결정되며, 몇 년까지 움직일지 미리 정해져서 태어난다고 설명합니다.)

  1. 심장이 제때 뛰지 못하고 부정맥이 발생했을 때, 우리 몸에 가장 먼저 나타나는 치명적인 결과는 무엇인가요?

(정답: 피가 굳는다, 해설: 심장이 한 번만 제대로 뛰지 않아도 피가 즉시 굳어버리고, 이로 인해 혈관에 찌꺼기가 생겨 중풍과 같은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1. 불교의 ‘무색성향미촉법’ 개념은 무엇을 부정하는 것인가요?
    ① 물질적인 존재의 유무
    ② 감각 기관을 통한 인식
    ③ 의식의 존재 여부
    ④ 이 세상의 모든 현상

(정답: ④, 해설: 무색성향미촉법은 눈, 귀, 코, 혀, 몸, 의식과 색깔, 소리, 향기, 맛, 감촉, 법(생각) 등 이 세상의 모든 현상과 감각 기관을 통한 인식이 실체가 없음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1. 유교, 불교, 기독교의 사상을 수직 사상과 수평 사상으로 구분할 때, 각 종교의 특징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유교: 수평 사상, 불교: 수직 사상, 기독교: 수평 사상
    ② 유교: 수직 사상, 불교: 수평 사상, 기독교: 수직 사상
    ③ 유교: 수평 사상, 불교: 수평 사상, 기독교: 수직 사상
    ④ 유교: 수직 사상, 불교: 수직 사상, 기독교: 수평 사상

(정답: ②, 해설: 유교는 예(禮)를 통해 위아래 질서를 강조하는 수직 사상이며, 불교는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수평 사상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수직적으로 봅니다.)

심화

  1. ‘유아(唯我)’와 ‘범아(梵我)’의 개념을 설명하고, 이 둘의 관계를 통해 ‘진아(眞我)’와 ‘무아(無我)’로 나아가는 과정을 서술하시오.

(정답: 유아는 ‘오직 나 혼자 존재한다’는 개별적인 자아(아트만)를 의미하며, 범아는 이 아트만이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하나가 되는 브라만 사상을 의미합니다. 유아를 깊이 깨달으면 범아가 되고, 범아가 진정한 나인 진아가 됩니다. 이 진아를 깨달으면 ‘나’라는 개별적인 자아가 없어진다는 무아의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1. 이 세상이 ‘가상 세계’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이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정답: 이 세상이 가상 세계라는 근거는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가공되어 나타난 것이며, 심장을 뛰게 하는 동방 결절이나 세포의 전자가 움직이는 것 또한 외부 에너지(암 에너지)에 의해 조절되기 때문입니다. 궁극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은 진짜가 아니며, 언젠가 소멸될 허상이라는 것입니다.)

  1. 인도 브라만 사상의 ‘범신론’과 불교의 사상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시오.

(정답: 인도 브라만 사상의 범신론은 ‘모든 만물이 신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것이 신이다’라고 주장하는 수직 사상입니다. 반면 불교는 범신론을 부정하며, ‘전체가 신의 일부’라는 개념을 거부하고, 개개인이 영적으로 부처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는 평등 사상을 주장합니다. 불교는 신을 싫어하고 스스로 부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다음 표는 불교의 핵심 개념들을 나열한 것입니다. 각 개념이 의미하는 바를 간략하게 설명하시오.
개념 설명
무노사(無老死)  
무고집멸도(無苦集滅道)  
무지역무득(無智亦無得)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  

(정답: | 개념 | 설명 | |—|—| | 무노사(無老死) | 늙음과 죽음이 없어지는 것 | | 무고집멸도(無苦集滅道) | 인간의 고통과 집착, 멸과 도(사성제)가 없어지는 것 | | 무지역무득(無智亦無得) | 깨닫는 것도 얻는 것도 없는 것 | |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 |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없으며, 눈, 귀, 코, 혀, 몸, 의식과 색깔, 소리, 향기, 맛, 감촉, 법(생각)이 없는 것 | , 해설: 각 개념은 불교에서 추구하는 궁극적인 경지를 나타내며, 세상의 모든 현상과 고통, 집착, 심지어 깨달음과 얻음까지도 실체가 없음을 의미합니다.)

The Journey to Self-Realization: Understanding the Essence of Existence

  1. The Unattainable Ideal of Infancy and the Path to Maturity
    The concept of infancy, or “Yua” (유아), represents a state of being that humans cannot realistically attain. However, it is a state towards which humanity must continuously strive for maturity. The question then arises: what level of attainment does living in “Yua” signify, and how can humans even approach such a state?

  2. The Dualistic Nature of Perception: The Eye as a Metaphor
    Our eyes serve as a profound metaphor for this concept. If the eye were composed solely of the black pupil without the white sclera, it would present a problem. The contrast between the black pupil and the white sclera allows for focus and perception. This duality of black and white, or existence and non-existence, is essential for human judgment. Without this contrast, our ability to discern and understand would be lost.

Imagine an eye that is neither white nor black, but only blue, lacking a black pupil. It would appear strange. Or, if the eye were entirely white, it would lack the sharpness of gaze, the “eye-line” (눈초리) that conveys intensity. Without a distinct pupil, whether black, red, or blue, there would be no “eye-line.” It would be like looking at a curtain or a television screen, which lacks this sharpness. Our eyes, however, possess this unique characteristic.

This “eye-line” allows us to discern a person’s destiny, whether they are destined to be wealthy or a laborer. It is truly remarkable. Even the “eye-line” of a divine being is different, encompassing 10, 20, or even infinite dimensions. We are capable of perceiving this “eye-line.” Thus, non-existence gives rise to existence, and existence gives rise to non-existence; they mutually create each other. This is the essence of our world. Humans attempt to create a middle path beyond this duality, but it proves challenging.

  1. The Illusion of the Visible World and the Concept of Emptiness
    The world we perceive through our senses—sight, hearing, smell, taste, touch, and consciousness—is a realm of form, sound, scent, taste, touch, and phenomena. This encompasses both the visible and invisible worlds, where all phenomena, from ignorance to aging and death, cease to exist. It extends to the cessation of suffering, attachment, cessation, and the path to cessation, representing the Four Noble Truths. It also includes the absence of wisdom and attainment, meaning there is nothing to learn or realize. In this state of emptiness, there is nothing to be gained through suffering. This is the world of emptiness, as expounded by Sakyamuni Buddha.

Can our eyes truly distinguish between existence and non-existence in a philosophical or religious sense? No, they cannot. This is because the world we perceive is entirely fabricated; it is a virtual reality.

  1. The Heart’s Rhythm and the Illusion of Reality
    What makes our hearts beat? It is the sinoatrial node, which generates electrical impulses in the heart. But what drives the sinoatrial node? It is influenced by one’s past life, which determines how long it will function. Each person is born with a predetermined lifespan, with the sinoatrial node programmed to beat a specific number of times. For example, one person’s sinoatrial node might be set to function for 100 years, another for 95 years. Life continues as long as the sinoatrial node generates these electrical sparks. Can one consciously control this? No, it is predetermined how many years one will live and how many times the sinoatrial node will beat. This is a profound truth.

Consider the consequences of an arrhythmia. If the blood stops circulating even once, it immediately coagulates, leading to the formation of plaque in blood vessels, which can cause strokes. The importance of the heart beating in a regular rhythm cannot be overstated. If it misses even one beat, the blood thickens. It must be continuously agitated. The sinoatrial node must constantly fire to prevent the blood from coagulating. If the heart beats irregularly, even a few times, it has serious implications.

The role of the sinoatrial node is so crucial that our entire world also possesses such a “sinoatrial node.” This is dark energy. Even cells have a “sinoatrial node.” If the electrons in a cell do not circulate, it would be like a black spot. These circulating electrons are the “sinoatrial node” of the cell. The continuous rotation of these electrons gives our bodies their form. If they were to cease, everything would instantly disappear. The Earth exists because of these electrons. What moves these electrons? They are the “sinoatrial node” of the cell.

However, when these electrons gather, their “sinoatrial node” is in the heart. If the heart stops, all cellular “sinoatrial nodes” cease to function, and the body decomposes. If the electrons are not continuously supplied by the “sinoatrial node,” all cellular electrons will decay. If we seek the “sinoatrial node” within the cell, the electrons within the cell’s telomeres also play this role. The fact that electrons move, and that something causes them to move, is a miracle. If you analyze the role of the sinoatrial node in the heart, the very existence of life is a miracle.

Therefore, what we perceive with our eyes is an illusion; it is not real. This illusion appears, making the Earth seem real. If all dark energy were removed from these electrons, the Earth would vanish into dust. There is a secret to its creation, one that cannot be revealed to humans. Its creation and dissolution are simple. For humans, stopping the heart’s sinoatrial node would lead to cessation. However, we do not control this; it happens automatically.

  1. The Concept of “Yua Dokjon” and the Equality of All Beings
    There was a past mention of “Yua” (유아), meaning “only I exist.” Why is this so? Because if “I” cease to exist, the universe ceases to exist. This does not refer to Sakyamuni Buddha himself. Sakyamuni’s statement, “In heaven and on earth, only I am supreme” (천상천하 유아독존), means that if your own self disappears, everything disappears. Color must exist for the eye to see.

“In heaven and on earth, only I am supreme” is Sakyamuni’s declaration. “Dok” (독) means “alone.” Just as in the independence movement, it signifies existing alone. “I exist alone,” meaning “I alone am lofty and noble.” This statement asserts the equality of every individual. Each person, as an “Atman” (아트만), a soul, exists alone. This individual “Atman” is connected to the entire universe and to every other human being. Sakyamuni was not claiming to be the highest; people have misunderstood this.

If “I” cease to exist, whether in heaven or on earth, then nothing exists. This “Atman” is “Brahma” (범아). “Brahma” is connected to all “I”s; it refers to all “I”s. “Yua” (유아) means “only I.” This “Yua,” this “Atman,” becomes one with “Brahma,” the universe. In Buddhism, this means “I am the universe, and the universe is me.” When I die, I merge with the universe.

There is “Atman” and “Brahma.” One should adopt the perspective of “Brahma.” If one only adopts the perspective of “Yua,” it is self-centered. When one truly understands “Yua,” one becomes “Brahma.” Becoming “Brahma” leads to “Jinhwa” (진화), the true self. This “Jinhwa” is “Brahma.” Then, it becomes “Mooa” (무아), non-self. When one realizes “Jinhwa,” the self disappears. This becomes the true self, the self that is. “Yua” and “Brahma” are ultimately one.

This “Atman,” when expanded, is like every person and every cell in our bodies. A hundred trillion cells are necessary for the body to exist. These cells have a purpose. They carry bags, wash faces, and so on, because the brain determines their purpose. A baseball player throws a ball, and the cells follow. When a message comes from a divine being, it says, “Let’s do this.” When one delves deeply into “Atman,” it becomes “Brahma.” This is the Brahman philosophy of India. It posits that all things are connected to the divine.

  1. Buddhism’s Departure from Brahmanism and the Concept of Equality
    This Indian philosophy, however, diverges somewhat in Sakyamuni’s teachings. This is Indian Brahmanism, and this is Indian Buddhism. Buddhism separated from Brahmanism. It was expelled from India because India adhered to Brahmanism, which is also known as pantheism. Pantheism asserts that everything is divine. Even cows are divine, so they cannot be eaten. The poor, if they live righteously, will become wealthy in the next life, according to pantheism. Thus, God is the totality of all humanity. There is no injustice.

Buddhism, however, denies pantheism, asserting that the whole is only a part of God. Buddhism dislikes pantheism and rejects the very concept of pantheism. It dislikes the idea of God. Buddhism transcends pantheism, claiming that each individual is a Buddha. It asserts a philosophy of equality, stating that one is not connected to anyone through material means, but possesses the seed of Buddhahood spiritually.

Pantheism, however, is a vertical philosophy. In India, everything that humans can perceive is a virtual world; it will all disappear. It is not permanent. This is what Sakyamuni meant when he spoke of the absence of form,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and consciousness. He questioned how these could exist when there are no eyes, ears, nose, tongue, body, or mind. If there is no form, there is no reception, no feeling, no material, no sensation, no perception, no reaction, and no information. Consciousness is information. If there is no material, how can there be reception, feeling, thought, action, or information?

Form,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and consciousness are absent. If there are no eyes, ears, nose, tongue, body, or mind, what is there to feel? If there is no form, no sound, no scent, no taste, no touch, no phenomena, what exists? There is no world seen by the eyes, nor a world of consciousness. Are we merely observing an illusion?

  1. The Philosophical Nature of Non-Self and Emptiness in Buddhism
    The philosophies of non-self and emptiness are merely philosophical tools for spiritual cultivation; they are not religions. These philosophies are the reason for Buddhism’s decline. The purpose is clear: to go to the heavenly palace, to transcend this world and go to the heavenly kingdom. Those who come here for education are not here to debate such philosophies. When one attains enlightenment, one realizes that these are merely expedients to organize a complex mind. This must be understood.

These concepts are only applicable on Earth. Beyond the Earth’s gravity, they are useless. They do not exist in the world beyond Earth’s atmosphere. Within this realm, it is like playing house. Outside the atmosphere, these concepts cease to exist. Even the self ceases to exist. According to Sakyamuni’s Diamond Sutra, form,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and consciousness do not exist. They are not present. If consciousness does not exist, and everything disappears, what remains?

This philosophy of non-self is a horizontal philosophy. In contrast, Confucianism in China, with its emphasis on “Ye” (예), or propriety, is a vertical philosophy. It descends from above. The hierarchy of grandfather, father, and so on, is a vertical structure. Even in schools, teachers are above students. In traditional Korean society, an 85-year-old elder would respectfully address a 10-year-old boy as “young master.”

There are law and propriety. Governing with propriety is easier than governing with law. If things are clearly defined, propriety can replace law, leading to a harmonious society. This is a vertical society. Buddhism, however, is a horizontal philosophy, emphasizing equality. It asserts that men and women are equal. In a vertical society, men and women are not equal.

Confucianism, with its vertical structure, was governed by Confucius through propriety. When Buddhism asserted the equality of men and women, it clashed with Confucianism in China. The struggle to overcome Buddhism’s horizontal philosophy continued, but eventually, the idea of gender equality emerged. Christianity, on the other hand, posits a vertical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humans.

기독교 대 불교: 평결은 무엇인가?

  1. 유아(幼兒)의 경지와 인간의 성숙
    오늘은 유아(幼兒), 즉 진화(進化)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신인(神人)께서는 인간이 완전한 중도(中道)를 행할 수 없다고 하셨지만, 인간은 중도를 계속 배우고 정진해야 하는 길입니다. 유아(幼兒) 또한 인간이 현실적으로 도달할 수 없는 경지라고 하셨지만, 인간은 유아(幼兒)로 나아가야 성숙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아(幼兒)로 산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경지이며, 인간은 어떻게 하면 유아(幼兒)의 근처에라도 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우리의 눈은 흰자 없이 까만 동자만 있다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눈에 흰자가 없고 까만 동자만 보인다면 초점이 잡히지 않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느낌입니다. 흑(黑)과 백(白), 유(有)와 무(無)가 있을 때 우리는 무엇인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만약 눈이 희지도 않고 검지도 않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파란색으로만 되어 있고 까만 동자가 없다면 이상할 것입니다. 혹은 눈이 하얀색으로만 되어 있다면 무엇이 없을까요? 눈초리가 매섭다는 표현이 있는데, 까만 동자가 없거나 빨간색, 파란색으로 되어 있다면 눈초리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커튼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초리가 없습니다. 날카로운 느낌도 없습니다. 텔레비전 스크린이 나타난 것과 똑같습니다. 텔레비전에는 초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눈은 초리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 눈초리를 통해 그 사람이 재벌이 될 사람인지, 노동자가 될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신인(神人)의 눈초리도 다릅니다. 10차원, 20차원, 무한대 차원의 눈초리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초리를 볼 수 있습니다. 즉, 무(無)가 유(有)를 존재하게 하고, 유(有)가 무(無)를 존재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세상입니다. 인간들은 이것을 벗어나 중도(中道)의 세계를 만들려고 하지만, 그것이 잘 되지 않습니다.

  1. 가상 세계와 생명의 기적
    눈으로 보이는 것, 길고 짧은 것, 냄새 맡는 것, 몸으로 일하는 것 등 무한한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는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입니다. 이 모든 것은 눈에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즉 무명(無明)에서 밝음이 다 없어지는 것까지, 늙음과 죽음이 없어지는 무노사(無老死)까지 포함합니다. 고통과 집착, 멸(滅)과 도(道)라는 사성제(四聖諦)가 다 없어진 것까지, 무고집멸도(無苦集滅道)입니다. 깨닫는 것도 얻는 것도 없는 무지역무득(無智亦無得)입니다. 배우는 것도 없고 깨닫는 것도 아무것도 없는 이 무(無)의 세계에서 우리가 고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것이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이야기하는 공(空)의 세계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 눈이 유(有)다 무(無)다 할 수 있는 것은 철학적으로나 종교적으로는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왜냐하면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이 세계는 전부 가공되어 나와 있는 가상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심장을 뛰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동방결절(洞房結節)입니다. 이 동방결절(洞房結節)이 심장 세동(心臟細動), 즉 심장 가운데 전기 스파크를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동방결절(洞房結節)은 누가 움직일까요? 그 사람의 동방결절(洞房結節)을 움직이는 것은 그 사람의 전생(前生)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몇 년까지만 움직이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오더(order)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누구는 100살에 동방결절(洞房結節)이 멈추고, 누구는 95세에 죽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이 동방결절(洞房結節)이 계속 전기 스파크를 주는 동안만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자기가 마음대로 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몇 년을 살고 동방결절(洞房結節)이 몇 번 뛰는지가 정해져 있습니다.

  1. 동방결절(洞房結節)과 우주의 암흑 에너지
    부정맥이 되면 무엇이 가장 먼저 피해를 입을까요? 피가 한 번만 안 뛰어도 즉시 굳어버립니다. 그러면 혈관에 찌꺼기가 생기고, 그것이 머리부터 중풍(中風)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심장이 제때 뛰지 않는 부정맥은 얼마나 나쁜 것입니까? 피는 박자를 맞춰 뛰지 않으면 한 번만 안 뛰어도 떡이 됩니다. 뻣뻣해지므로 계속 흔들어 주어야 합니다. 동방결절(洞房結節)이 계속 쏴주어야 피가 떡이 되지 않는데, 한 번만 심장이 덜 뛰면 문제가 생깁니다. 동방결절(洞房結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우리의 이 세상도 그 동방결절(洞房結節)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암흑 에너지(Dark Energy)입니다.

세포에도 동방결절(洞房結節)이 있습니다. 세포의 전자가 돌지 않으면 흑반(黑斑)이 생깁니다. 이 세포 전자가 동방결절(洞房結節)인 것입니다. 전자가 돌고 있습니다. 세포 전자의 동방결절(洞房結節)이라는 것입니다. 이 동방결절(洞房結節)이 뱅뱅 돌기 때문에 우리 몸의 형태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카메라에도 있는 것입니다. 다 없어져 버리면 한순간에 사라집니다. 지구가 존재하는 것은 이 전자(電子)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전자를 움직이는 것이 무엇일까요? 전자는 세포의 동방결절(洞房結節)입니다. 전자들이 모여 있는 곳에 동방결절(洞房結節)이 심장에 있는 것입니다. 심장이 멈춰버리면 모든 동방결절(洞房結節)인 세포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시체가 해체됩니다. 전자가 동방결절(洞房結節)을 보내지 않으면 모든 세포의 전자는 썩어버립니다. 세포에서 또 동방결절(洞房結節)을 찾는다면, 거기에 있는 텔로미어(telomere), 세포 안에 있는 전자(電子)가 동방결절(洞房結節) 역할을 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전자를 누가 돌게 할까요? 여러분은 심장의 동방결절(洞房結節) 역할을 분석해 보면, 이 생명체가 존재하는 것이 기적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1. 가상 세계의 본질과 유아독존(唯我獨尊)의 의미
    이 눈에 보이는 것은 가짜입니다. 이것은 진짜가 아닙니다. 이 가짜가 나타나서 진짜처럼 지구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전자(電子)인 암흑 에너지(Dark Energy)를 다 빼버리면 지구는 먼지로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을 만들 때 비밀이 있습니다. 인간들에게는 알려줄 수 없습니다. 이것을 만들어 놓고 해체할 때는 간단합니다. 인간은 심장 동방결절(洞房結節)을 멈추게 하면 수납(收納)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마음대로 하지는 않습니다.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오직 유아(唯我)에 해당하는 그 유아(唯我), 오직 나 혼자 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여기가 없어지면 우주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은 석가모니(釋迦牟尼)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고 말한 것은 세상 어디에도 너 자신이 없어지면 모든 것이 없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색(色)이 있어야 눈이 보입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은 석가모니(釋迦牟尼)의 말입니다. 하늘 위나 하늘 아래나 오직 독자(獨者)가 홀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나 홀로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나 홀로 높고 존귀하다는 말은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평등을 석가(釋迦)가 주장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나’라는 매체, 이것이 아트만(Atman)입니다. 개인 개개인의 영혼, 그 아트만(Atman)이 홀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하나는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든 인간과 하나하나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제일 높다는 말이 아닌데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 위나 하늘 아래나 ‘나’라는 것이 없어지면 이것은 없는 것입니다. 이 아트만(Atman)이 브라흐만(Brahman)입니다. 브라흐만(Brahman), 이 브라흐만(Brahman)은 모든 ‘나’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나’를 말하는 것입니다.

  1. 유아(唯我)와 브라흐만(Brahman) 사상, 그리고 불교의 독자성
    유아(唯我)는 오직 ‘나’를 말합니다. 이 유아(唯我)는 아트만(Atman), 즉 브라흐만(Brahman)과 하나가 되는 것이 우주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내가 우주다, 우주가 내다’, ‘내가 죽으면 우주와 섞여버린다’와 같은 식입니다. 아트만(Atman)과 브라흐만(Brahman)이 있는데, 브라흐만(Brahman)으로서 사고방식을 가져야 합니다. 유아(唯我)로서만 사고방식을 가지면 자기중심적입니다. 유아(唯我)를 잘 깨달으면 브라흐만(Brahman)이 됩니다. 브라흐만(Brahman)이 되면 진아(眞我)가 됩니다. 이 진아(眞我)가 브라흐만(Brahman)입니다. 진짜 ‘나’라는 것, 진아(眞我)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무아(無我)가 됩니다. 진아(眞我)를 깨달으면 ‘나’가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자아(自芽)가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스스로 ‘나’가 되는 것입니다. 유아(唯我)나 브라흐만(Brahman)이 결국 하나입니다. ‘나’라는 이 아트만(Atman)이 확대해서 보면 모든 사람과 우리 몸속에 있는 세포 하나와 같습니다. 백조(百兆) 개의 세포가 있어야 몸이 있는 것입니다. 세포들이 하고자 하는 일이 있습니다. 세포들이 가방을 들고 가기도 하고, 세수도 하고 그럽니다. 뇌에서 그 목적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야구 선수는 공을 던집니다. 세포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메시지가 오기 때문입니다. 신(神)이 메시지를 통해 내려오면 ‘이것을 하자’고 합니다. 아트만(Atman)을 깊이 들어가면 브라흐만(Brahman)이 됩니다. 이것이 인도의 브라흐만(Brahman) 사상입니다. 모든 만물이 신(神)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인도 사상입니다.

이것이 석가모니(釋迦牟尼)에게 가서는 좀 달라집니다. 이것은 인도 브라흐만(Brahman) 사상이고, 불교는 인도 브라흐만(Brahman) 사상에서 분리되는 것입니다. 불교는 인도에서 쫓겨납니다. 인도는 브라흐만(Brahman) 사상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범신론(汎神論)입니다. 모든 것이 신(神)이라는 말입니다. 소(牛)도 신(神)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잡아먹지 못합니다. 가난한 자가 나중에 그렇게 살면 부자가 된다는 것이 범신론(汎神論)입니다. 신(神)이 모든 인간의 전체가 하나의 신(神)이라는 것입니다.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불교는 전체가 신(神)의 일부라는 것을 부정하는 범신론(汎神論)을 부정합니다. 불교는 범신론(汎神論)을 싫어합니다. 이 범신론(汎神論) 자체를 불교는 부정하는 것입니다. 신(神)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불교는 이 범신론(汎神論)을 벗어나 자기가 부처(佛陀)라고 합니다. 자기가 물질로 인해 누구와 연결된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부처(佛陀)의 세계 씨앗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평등 사상(平等思想)을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 범신론(汎神論)은 수직 사상(垂直思想)입니다. 그래서 인도에 가면 신(神)이 사람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전부 가상의 세계입니다. 이것은 다 소멸됩니다. 상주(常住)하는 것이 아닙니다.

  1. 불교의 무(無) 사상과 공(空) 사상
    여기서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말하는 것입니다.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 즉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라는 것은 무안이비설신의(無眼耳鼻舌身意)인데, 이것도 없는데 이것이 있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입니다. 색(色)이 없는데 무엇을 받는 것도 없고 느끼는 것도 없고 물질이 없는데 감각, 물질, 감각, 인식도 없고 반응도 없다는 것입니다. 정보도 없습니다. 식(識)이 정보입니다. 물질이 없는데 무엇을 받는 것이 있고 느낌이 있고 생각이 행동하는 것이 있고 느낌이 생각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정보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라는 것입니다. 이 자체가 무안이비설신의(無眼耳鼻舌身意)인데, 눈도 없고 코도 없고 귀도 없는데 무엇을 느끼느냐는 것입니다. 색(色)도 없고 소리도 없는데 무슨 향(香)도 없고 맛도 없는데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인데 무엇이 있다는 것이냐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는 세계도 없고 의식의 세계도 없습니다. 이 허상(虛像)을 보고 우리가 있는 것이냐는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이 무(無) 사상과 공(空) 사상은 수양(修養)을 위한 철학적인 것밖에 안 됩니다. 종교도 아닙니다. 이 무(無) 사상이나 공(空) 사상은 불교가 쇠퇴하는 원인입니다. 목적이 분명하지 않습니다. 백궁(白宮)에 간다는 말입니다. 지구를 벗어난다는 것입니다. 백궁(白宮) 천국(天國)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기는 교육받으러 와 있는 사람들이 이런 철학을 논하자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깨달아 버리면 ‘아, 이것은 하나의 우리가 마음이 복잡할 때 마음을 정리할 때 방편으로 쓰는 것이구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구에서만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눈도, 이 귀도, 이 중력을 벗어나면 소용이 없습니다. 지구 대기권을 벗어난 세계에서는 없는 것들입니다. 그 안에서 변화하지 않았으면 소꿉장난하는 것입니다. 밖에 대기권을 나가버리면 이것이 없습니다. 상아(想我)도 없습니다.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에는 이 자체가 석가모니(釋迦牟尼)의 금강경(金剛經)에서 보면 없는 것입니다. 존재하지 않습니다. 의식도 존재하지 않는데, 오온(五蘊) 식(識)도 존재하지 않고 다 없어져 버리는데 무엇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러한 무(無) 사상이 수평 사상(水平思想)입니다.

  2. 유교, 불교, 기독교의 사회 사상 비교
    중국의 유교(儒敎)는 예(禮)라는 글자, 예(禮)라는 것은 수직 사상(垂直思想)입니다. 위에서 내려옵니다. 사람이 촌수(寸數)로 할아버지는 아버지, 할아버지 쫙 내려옵니다. 전부 수직 사상입니다. 학교에 가면 선생(先生)이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이해가 되니까 어디에 가도 자기 위에 85년 영감(令監)이 열 살 문돌이님한테 “도련님, 잘 주무셨습니까?”라고 합니다. 예(禮)가 법(法)과 예(禮)가 있는데, 불법(不法)이 아닌 법(法)입니다. 이 법(法)으로 다스리는 것보다 예(禮)로 다스리는 것이 쉽다는 것입니다. 딱 적혀 있으니까 10월 말에서 같은 시저키로 있으면 예(禮)가 법(法)을 대신하는 사이가 좋은 사이입니다. 이것은 수직 사상입니다.

불교는 수평 사상(水平思想)입니다. 불법(佛法)이라는 것입니다. 약자(弱者)니까 수평 사상입니다. 남자, 여자가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유교는 남자, 여자가 수직입니다. 유교가 수직 사상에서 공자(孔子)가 예(禮)로서 다스렸으니까 남녀가 동등하다는 주장이 중국에서 절대 통하지 않았습니다. 불교의 수평 사상과 부딪히는 싸움이 반복되는데, 나중에는 남녀가 평등하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기독교는 또 하나님과 인간은 수직입니다.

1. 유아(唯我)의 경지와 인간의 성숙

인간은 완전한 중도를 행할 수 없으며, 유아(唯我)의 경지 또한 현실적으로 도달하기 어렵다고 하지만, 인간은 유아로 나아가야만 성숙할 수 있다. 유아로 산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경지이며, 인간은 어떻게 유아의 근처에라도 갈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된다.

  1. 유와 무의 조화: 눈의 초리와 세상의 이치
    우리의 눈은 흰자와 검은자가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만약 눈에 흰자 없이 검은자만 있거나, 반대로 흰자만 있다면 초점을 맞출 수 없어 사물을 제대로 인식할 수 없다. 이는 유(有)와 무(無)가 함께 존재해야만 우리가 무엇인가를 판단할 수 있다는 이치와 같다. 눈의 초리는 그 사람의 운명을 읽어낼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며, 신인의 눈초리는 10차원, 20차원, 무한대 차원을 아우른다. 이처럼 유와 무가 서로를 존재하게 하는 것이 바로 이 세상의 이치이다. 인간은 이 유와 무의 조화를 벗어나 중도의 세계를 만들려 하지만, 이는 쉽지 않다.

  2. 가상 세계와 심장의 동방결절
    우리가 눈으로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몸으로 느끼는 모든 감각은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의 세계이며, 이는 모두 가공된 가상 세계이다. 밝음이 사라지고 늙음과 죽음이 없어지는 무노사진(無老死盡), 고통과 집착, 멸과 도가 사라지는 무고집멸도(無苦集滅道), 깨닫는 것도 얻는 것도 없는 무지역무득(無智亦無得)의 경지는 석가모니가 이야기하는 공(空)의 세계와 연결된다. 그러나 이러한 철학적, 종교적 개념들은 우리 눈에 보이는 유와 무의 세계를 벗어날 수 없다.

우리 심장을 뛰게 하는 것은 동방결절이며, 이는 심장 가운데 전기 스파크를 발생시킨다. 이 동방결절의 움직임은 전생에 의해 결정되며, 각 개인이 살 수 있는 기간 동안만 작동하도록 설정되어 있다. 동방결절이 전기 스파크를 주는 동안에만 생명체가 살아있으며, 만약 동방결절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부정맥이 발생하면 피가 굳어 혈관에 찌꺼기가 생기고 중풍과 같은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피는 박자를 맞춰 계속 뛰어야 떡이 되지 않으므로, 동방결절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이 세상 또한 동방결절과 같은 역할을 하는 암흑 에너지가 존재한다. 세포에도 동방결절이 있어 전자가 끊임없이 돌며 세포의 형태를 유지한다. 지구가 존재하는 것도 이 전자들 덕분이며, 전자를 움직이는 것이 바로 세포의 동방결절이다. 심장에 있는 동방결절이 멈추면 모든 세포의 전자가 멈추고 시체가 해체된다. 전자가 움직이지 않으면 모든 세포의 전자는 썩어버린다. 이처럼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것은 기적과 같으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짜이다. 이 가짜가 진짜처럼 지구를 존재하게 하는 것이다. 만약 전자, 즉 암흑 에너지를 모두 빼버리면 지구는 먼지로 사라질 것이다. 이러한 창조와 해체의 비밀은 인간에게 알려줄 수 없는 영역이다.

  1. 유아독존(唯我獨尊)의 진정한 의미와 불교 사상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는 석가모니의 말은 석가모니 자신이 가장 높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 말은 세상 어디에도 ‘나’라는 존재가 없어지면 모든 것이 없어진다는 의미이다. 색(色)이 있어야 눈이 보이고, ‘나’라는 매개체가 바로 아트만(Atman)이다. 개인 각자의 영혼인 아트만이 홀로 존재하며, 이 하나는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 모든 인간은 하나하나가 아트만이며, 석가모니는 모든 사람의 평등을 주장한 것이다.

아트만은 범아(梵我), 즉 브라만(Brahman)과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모든 ‘나’를 의미한다. 유아는 오직 ‘나’만을 의미하지만, 이 아트만이 브라만과 하나가 되는 것이 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내가 우주이고, 우주가 나이며, 내가 죽으면 우주와 섞인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 아트만과 범아가 있는데, 범아로서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다. 유아로서만 사고방식을 가지면 자기중심적이 된다. 유아를 깨달으면 범아가 되고, 범아가 되면 진아(眞我)가 된다. 진아는 진짜 ‘나’를 의미하며, 진아를 깨달으면 ‘나’라는 자아가 없어져 스스로 ‘내가 되는’ 경지에 이른다. 결국 유아와 범아는 하나이다.

‘나’라는 아트만을 확대해서 보면 모든 사람과 우리 몸속의 세포 하나와 같다. 백조 개의 세포가 있어야 몸이 존재하며, 이 세포들은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움직인다. 뇌에서 목적이 정해지면 세포들이 그 목적을 수행한다. 신이 메시지를 통해 내려오면 그것을 실행하는 것이다. 아트만을 깊이 이해하면 범아가 되는데, 이것이 바로 인도의 브라만 사상이다. 모든 만물이 신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인도 사상이다.

그러나 불교는 이러한 브라만 사상에서 분리된다. 인도의 브라만 사상은 범신론(汎神論)으로, 모든 것이 신이라는 사상이다. 소도 신이므로 잡아먹지 못하고, 가난한 자도 나중에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사상이다. 모든 인간 전체가 하나의 신이라는 범신론은 억울한 것이 없다고 본다. 그러나 불교는 전체가 신의 일부라는 범신론을 부정한다. 불교는 범신론을 싫어하며, 신을 싫어한다. 불교는 범신론을 벗어나 자신이 부처이며, 물질로 인해 누구와 연결된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부처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평등 사상을 내세운다. 반면 범신론은 수직 사상이다.

  1. 불교의 무(無) 사상과 공(空) 사상
    인간이 확인할 수 있는 모든 것은 가상의 세계이며, 이는 모두 소멸되는 상주하지 않는 것이다. 석가모니는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 즉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라는 것이 없는데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느냐고 말한다. 눈, 귀, 코, 혀, 몸, 의식도 없는데 무엇을 느끼고, 색깔, 소리, 향기, 맛도 없는데 무엇이 있다는 것인가. 눈으로 보는 세계도 없고 의식의 세계도 없는데, 이 허상을 보고 우리가 존재한다고 할 수 있는가.

이러한 무(無) 사상과 공(空) 사상은 수양을 위한 철학적인 것일 뿐 종교가 아니다. 무 사상이나 공 사상은 불교가 쇠퇴하는 원인이 된다. 불교는 백궁으로 가거나 지구를 벗어나는 명확한 목적이 없다. 깨달음을 얻으면 이러한 사상들이 마음이 복잡할 때 마음을 정리하는 방편으로 쓰이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는 지구에서만 쓸 수 있는 것이며, 지구 대기권을 벗어나면 소용이 없다. 중력을 벗어난 세계에서는 이러한 것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석가모니의 금강경에서 말하는 무수상행식(無受想行識)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의식도 존재하지 않고 모든 것이 없어져 버리는데 무엇이 있겠는가. 이러한 무 사상은 수평 사상이다.

  1. 유교, 불교, 기독교의 사상적 차이
    중국의 유교는 예(禮)라는 글자를 통해 수직 사상을 강조한다. 할아버지, 아버지 등 촌수에 따라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수직적인 관계를 중시한다. 학교에서도 선생과 학생의 관계가 수직적이다. 법으로 다스리는 것보다 예로 다스리는 것이 쉽다고 보며, 예가 법을 대신하는 좋은 사회를 지향한다.

반면 불교는 수평 사상이다. 불법(佛法)은 약자를 위한 것이며, 남자와 여자가 동일하다고 본다. 유교가 수직 사상으로 예로서 다스렸기 때문에 남녀가 동등하다는 불교의 수평 사상과 부딪히는 싸움이 반복되었다. 기독교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수직적으로 본다

오늘은 유아, 즉 진아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신인님께서 인간은 완전한 중도를 행할 수 없다고 하셨지만, 인간들은 중도를 계속해서 배우고 정진해야 하는 길인 것처럼 유아도 인간이 현실적으로 도달할 수 없는 경지라고 하셨지만, 인간들은 유아로 나아가야 성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은 유아로 산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경지인 것인지가 궁금하고, 인간들은 어떻게 하면 유아의 근처에라도 갈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우리의 눈알과 같아, 눈알이 흰자가 없이 까만 자만 되어 있다면 이게 문제가 생기는 거야.

눈에 흰자가 없다고, 요 하얀 거에 없는 속에 까만 게 딱 보일 때 초점이 보여요. 그게 우리의 느낌입니다. 흙과 백이, 유와 무가 있을 때 우리가 뭘 판단할 수가 없고, 무도 아니면 판단을 못 하는 인간이. 그러니까 눈이 희지도 않고, 끊지도 않다고 생각해 봐.

파란색으로만 되어 있다, 까만 동자 없다. 저는 이상하겠지. 근데 재밌지. 아니면 눈이 하얀색으로만 되어 있다.

그때는 뭐가 없지? 하얀색으로, 눈초리. 눈초리가 매섭다. 그럼 눈초리가 까만 동자가 없거나 빨간색으로 되어 있거나 파란색으로 소리가 있을까? 없지. 그냥 우리가 커튼 보는 거야.

똑같이 초리가 없어요. 날카로운 이런 게 없어. 그냥 텔레비전 스크린이 나타난 거랑 똑같잖아. 텔레비전에는 초리가 없어요.

근데 우리 눈은 초리가 있는 게 특징이야. 그래, 눈 초리를 그 사람이 재벌이 될 사람인지, 노동자가 될 사람인지 뭐 딱 알 수가 있어. 대단하다니까. 신인의 눈초리도 달라요.

그러니까 10차원, 20차원, 무한대 차원을 눈초리가 있는 거야. 우리는 초리를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물을 익게 해주고, 무가 유를 이렇게 해주는 거야. 서로가.

이게 이 세상이에요. 이걸 벗어나서 중도의 세계를 인간들은 만들려고 하지만, 그게 잘 안 되는 거야. 이 눈으로 보이는 거, 길어졌는 거, 뭐 냄새 맡는 거, 몸에 일하는 이 무한히 설신이 이게 무색, 성향, 미, 촉, 법이지. 이 전부 눈에 보이는 거와 안 보이는 세계가 보이는 거나 무모, 명진, 밝음이 다 없어지는 것까지 내지 늙음과 죽음이 없어지고, 무노사진 늙어 죽음이 다 없어진 것까지.

무고집멸도 인간의 고통과 집착과 멸과도 사성제가 다 없다고 생각, 없어지는 것까지. 무지, 역무득 얻는 것도 깨닫는 것도 없어. 그러니까 배우는 것도 없고, 깨닫는 것도 아무것도 없는 이 무서워서 얻을 것이 이 우리가 고통으로서 얻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의 세계 석가모니 이야기하고 있지.

그럼 과연 이것이 우리 눈이 유다무다 할 수 있는 것은 뭐, 이 철학적으로나 종교적으로는 없는 거지, 없는 거란 말이야. 이게 왜 그러냐면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이 세계는 전부 가공돼서 나와 있는 거예요. 이게 가상 세계잖아. 우리 심장을 뛰게 하는 게 뭐가 뭐야? 우리 심장을, 자, 이게 우리 심장을 뛰게 하는 거예요.

동방 결절이잖아이 동방 결절이 심장 세동, 심장 가운데 전기 스파크를 주는 거예요. [음악] 알겠지? 근데 이 동방 결절은 누가 움직여? 그 사람의 동방 결절에 움직이는 것은 그 사람이 전생이 움직이는 거야. 그 사람이 몇 년까지만 움직여라 이걸 만들어 놨어. 그러면 이걸 뛰게, 이것은 오더를 딱 가지고 태어나는 거야.

누구나 저 사람은 100살에 모자라 돈만 결제리, 이 사람은 95세 죽어라 딱딱 쳐버리지. 그러면 이 동방 결절이 계속 전기 스파크를 주는 동안만 살아 있는 거야. 근데 그걸 뭐 자기가 마음대로 조정하는 거야? 그럼 만들어 놓으면 너는 몇 년 살아라, 돈만 결제를 몇 번 뛰는 걸 딱 만들어요. 그 무서워.

그러면 한번 부정맥이 되면 뭐가 제일 먼저 피해가 오지? 피가 한 번만 안 뛰면 피는 즉시 굳어. 그러면 어떻게 돼? 혈관들이 찌꺼기가 생기는. 그럼 그게 머리부터 중풍, 막 이렇게 되는 거야. 심장이 제때 부정맥이 되면 얼마나 나쁜 거예요? 피는 박자를 맞춰서 뛰지 않잖아.

한 번만 안 뛰어도 피가 떡이 되는 거야. 뻣뻣한 거니까 계속 흔들어 줘야 되는 거야. 계속 돈만 결절이 쏴줘야 피가 떡이 안 되는데, 한 번만 심장이 덜 뛰었다, 그러니까 이게 몇 번 덜 지었다. 그러니까 동방결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그러니까 우리의 이 세상도 그 동방결절이 있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아무 에너지예요. 그러니까 세포에도 동방향이 결절이 있어. 세포의 전자가 막 돌지 안 돌면 이게 흑반이 있나? 그럼 이 세포 전자가 동방결절이야. 전자가 돌잖아요.

세포 전자의 동반 결정이라는 거예요. 이 동반 결절이 뱅뱅뱅 돈이가 우리 몸의 형태가 있는 거야. 카메라도 있는 거고. 다 없어져 버리면 팍 없어져 버려요.

그러니까 지구가 존재하는 것은 이 전자가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거예요. 그 전자를 움직이는 게 뭐예요? 전자는 세포에 동방결절이야. 근데 전자들이 모여 있는 곳에 동방 결절이 심장에 있는 거야. 그 심장이 딱 모여 버리면 모든 동방결제는 세포가 안 움직여.

시체가 해체되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 전자는 동방결제를 안 보내 버리면 모든 세포의 전자는 수도부대 썩어버려. 그래도 세포에서 또 동방결제를 찾으면 거기 있는 텔레미오, 거기에 있는 이 세포 안에 있는 전자가도 동맹을 제 역할을 한다고 봐야지. 전자가 안, 전자를 누가 돌게 하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심장에 동반 결제를 하는 역할을 분석해 보면, 이 생명체가 있는 게 여러분들은 기적이야.

그래서 이 눈에 보이는 것은 가짜라는 거예요. 이게 진짜가 아니야. 이 가짜가 나타나서 이게 진짜처럼 지구가 있는 거야. 여기서 전자를 아무 에너지를 다 빼버리잖아? 그럼 지구는 먼지로 없어져 버려.

알겠지? 그래서 이걸 만들 때 비밀이 있단 말이야. 너희는 인간들에겐 알려줄 수가 없지. 이걸 만들어 놓고 해체할 때는 간단해. 또 인간은 심장 동방 결제를 꺼내 버리면 수납시키면 되는 거고.

내가 그거는 우리가 마음대로 하지는 않지. 자동으로 [음악] 쓰는 유아도 있다고 옛날에 말씀하신 적이 있거든요. 혹시 오직 이유에 해당하는 그 유아, 오직 나 혼자 있다. 왜 그러냐? 여기가 없어지면 우주가 없는 거 같아.

오직 그러니까 석가모니를 말하는 게 아니야. 석가모니가 “천상천하에 유아독존” 이 말은 세상 어디에도 너 자신이 없어지면 다 없어져요. 색이 있어야 눈이 보이잖아. 그러니까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석가모니가 말이거든.

이 천상 하늘 위에 하늘 아래 천상천의 유아독존, 오직 독자가 홀로 독자야. 독립운동한다. 이제 천상천하의 오직 혼자가 존재하는 거야. 나 홀로 존재한다 이 말이야.

나 홀로 높고 존귀하다. 이 말은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평등을 석가가 주장하는 거야.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나라는 그 매체가 이게 뭐예요? 아트만이야. 개인 개인 영혼, 개개인의 그 아트만이 홀로.

그럼 이 하나는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있어요. 모든 인간과 하나하나 다란 말이야. 석가모니가 제일 높다 이 말이 아닌데 잘못 알고 있는 거야, 사람들이. 하늘 위나 하늘 아래나 나라는 것이 없어지면 이걸 없는 것이다.

이 아트만이 범하다 말이야. 범아, 버마. 버마, 이 범하는 모든 나와 연결이 됐다. 이거는 모든 나를 말하는 거야.

유아는 오직 나 안 하고 그래, 안 그래? 이 유아는 아트만, 이 범하라는 브라만과 하나가 되는 게 우주와. 그러니까 불교에서는 내가 우주다, 우주가 내다. 내가 죽으면 우주와 섞여버린다, 뭐 이런 식이지. 그러니까 아트만과 범하가 있는데, 범하로서 사고방식을 가져야지.

유아로서만 사고방식을 가지면 자기 중심이야. 그래서 유아를 잘 깨달으면 범하가 돼. 그럼 범하가 되면 진화가 돼야. 이 진화가 범하란 말이야.

진짜 나라는 것, 지나. 그러면 그게 무아가 돼. 맞아, 맞아. 진화를 깨달으면 내가 없어져 버리는 거야.

이것을 자아가 되는 거야. 스스로 내가 되는. 유아나 범하가 결국 하나야. 나라는 이 아트만이 확대해서 보면은 모든 사람과 우리 몸속에 있는 세포 하나와 같지.

백조가 있어야 몸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세포들이 하고자 하는 일이 뭔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저 세포들이 가방을 들고 가기도 하고, 세수도 하고 막 그러잖아. 내에서 그 목적이 정해지니까.

야구 선수는 공을 던지지. 세포 가는 거야. 그래서 메시지가 오니까 그게 누구예요? 신이 메시지를 통해서 내려오면 이거 하자. 그러니까 이게 이 아트만을 깊이 들어가면 범하가.

이 인도의 브라만 사상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만물의 만물이 신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 인도 사상인데, 이게 석가모니한테 가서는 좀 달라져. 이거는 인도 브라만 사상이고, 이거는 인도의 불교.

불교가 불합한 사상에서 분리되는 거야. 분리된다고. 인도에서 쫓겨나거든. 인도는 범하 사상이니까.

이걸 다른 말로 하면 범신론이야. 범실론이란 말이야. 모든 게 신이다, 이 말이야. 소도 신이다, 이 말이야.

못. 잡아먹어요. 가난한 자가 나중에 또 그렇게 살면 나에게 부자가 범신론이야. 그래서 신이 모든 인간의 전체가 하나의 신이다.

억울한 게 없어. 근데 불교는 전체가 신의 일부다. 이걸 부정하는 범신론을 부정하는 거야. 불교는 범신론을 싫어한단 말이야.

이 범신론 자체를 불교는 부정하는 거야. 신을 싫어하는 거지. 불교는 그래서 불교는 이 범신론을 벗어나 버려 가지고 자기가 부처다. 자기가 물질로 인해서 누구와 연결된 게 아니라 영적으로 부처의 세계 씨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평등사상을 주장해. 근데 이 범신론은 수직 사상이에요. 그래서 인도가면 신이 사람이 확인할 수 있는 거는 전부 가상의 세계에요. 이게 다 소멸돼요.

상주하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여기서 석가모니가 말하는 거야. 무색성암상행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라는 것은 무안이비설신이 이것도 없는데 이게 있을 수 있냐. 이렇게는 색깔, 색수상행식이야.

이게 아니 색이 없는데 뭘 받는 것도 없고 느끼는 것도 없고 물질이 없는데 감각 물질 감각 인식도 없고 반응도 없다. 정보도 없다. 식이 정보야. 물질이 없는데 물질이 없는데 뭐가 뭐 받는 게 있고 느낌이 있고 생각이 행동하는 게 있고 느낌이 생각이 있냐.

정보가 있냐.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란 말이야. 이 자체가 무한히 미소진인데 눈도 오고 코도 광고도 없는데 뭘 느끼냐. 이 색도 그 소리도 없는데 뭔 향도 없고 맛도 없는데 무쇠는 미처 법인데 뭐가 있다는 거냐.

눈으로 보는 세계도 없고 의식의 세계도 없다. 이 허상을 보고 우리가 있는 것이냐. 실제적으로 이 무 사상이 무 사상과 공사상은 수양을 위한 철학적인 것밖에 안 돼. 종교도 아니야.

이 무사성이나 공사상은 불교와 쇠퇴하는 원인이 쇠퇴하는. 목적이 분명하지, 백궁 간단 말이야. 친구를 벗어난다. 백궁 전국으로 가잖아.

여기는 교육받으러 와 있는 사람들이 이런 철학 논하자고 있는 게 아니야. 깨달아 버리면 아, 이거는 하나의 우리가 마음이 복잡할 때 마음을 정리할 때 방편으로 쓰는 것이구나. 이걸 알아야 돼. 지구에서만 쓸 수 있는, 그렇지.

이게 이 눈도, 이 기도, 이 중력을 벗어나면 소용이 없어. 지구 대기권을 벗어난 세계에서는 없는 것들이야. 그래, 그래. 그 안에서 변화 안 했으면 소꿉장난하는 거야.

밖에 대기권을 나가버리면 이게 없어요. 상아도 없어. 여기 보면 무엇을 상행식에는 이 자체가 석가모니의 금강경에서 보면 없는 거야. 존재하지가 않아.

그러니까 의식도 존재하지 않는데, 오이 식도 존재하지 않고 다 없어져 버리는데 뭐가 있냐. 이 이런 무사상이 이게 수평사상이거든. 그래서 중국은 유교는 예라는 글자, 예라는 거는 수직 사상이야. 위에서 내려와.

사람이 이게 촌수로 할아버지는 아버지, 할아버지 쫙 내려와. 전부 수직 사이에. 학교 가면 선생, 선생도 젊은 사람들은 이해가 되니까. 어디에 가도 자기 위에 85년 영감이 열 살 문 돌이님한테 도련님, 잘 주무셨습니까? 이래.

맞아요. 그래서 얘가 법과 예가 있는데, 불법, 법이잖아이 법으로 다스리는 것보다 예로 다스리는 게 쉽다는 거야. 딱 적혀 있으니까. 10월 말에서 같은 시저키로 있으면 그래, 안 그래? 이게 얘가 법을 대신하는 사이가 좋은 사이야.

이거는 수직 사이. 불교는 수평 사야. 불법이라는 거야. 약자니까 수평 사야.

남자, 여자가 동일하다는 거야. 여기는 남자, 여자는 수직에. 그래, 그래. 그러니까 유교가 수직 사이에서 공자가 예로서 다스렸으니까 남녀가 동등하다 이러면서 그게 중국에서.

절대 안 거지, 주작 주장할까? 불교가 부딪힌 불교의 수평 사상을 이기는 싸움이 반복되는데, 나중에는 남녀가 평등하다. 기독교는 또 하나님과 인간은 수직이야. 수직과

Huh Kyung Young’s Teachings: A Philosophical Lexicon

Vocabulary
유아 (唯我): [오직 나 (Sole Self-Existence)]
유의어: Individual Sovereignty, Self-Centricity, Ego-Assertion
중도 (中道): [치우치지 않는 길 (The Middle Path)]
유의어: Moderation, Equilibrium, Non-Dualism
유무 (有無): [있음과 없음 (Existence and Non-Existence)]
유의어: Duality, Being and Non-Being, Polarity
무아 (無我): [나 없음 (No-Self)]
유의어: Anatta, Egolessness, Self-Annihilation
진아 (眞我): [참된 나 (True Self)]
유의어: Atman, Authentic Self, Intrinsic Being
범아 (梵我): [우주적 자아 (Universal Self)]
유의어: Brahman, Cosmic Consciousness, Collective Soul
범신론 (汎神論): [모든 것이 신 (Pantheism)]
유의어: All-Divinity, Immanent God, Nature Worship
사성제 (四聖諦):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Four Noble Truths)]
유의어: Buddhist Principles, Core Doctrines, Path to Cessation
공 (空): [비어 있음 (Emptiness)]
유의어: Shunyata, Voidness, Non-Substantiality
무상 (無常): [영원하지 않음 (Impermanence)]
유의어: Anicca, Transience, Ephemerality
무색성향미촉법 (無色聲香味觸法): [색깔, 소리, 냄새, 맛, 감촉, 의식 없음 (Absence of Form, Sound, Odor, Taste, Touch, and Mental Objects)]
유의어: Sensory Transcendence, Non-Perception, Beyond Phenomenal Experience
색수상행식 (色受想行識):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Form, Feeling, Perception, Volition, Consciousness)]
유의어: Five Aggregates, Skandhas, Constituents of Being
동방결절 (洞房結節): [심장의 박동 조절 기관 (Sinoatrial Node)]
유의어: Pacemaker of the Heart, Biological Rhythm Regulator, Intrinsic Conductor
백궁 (白宮): [하늘의 궁전 (Heavenly Palace)]
유의어: Celestial Realm, Divine Abode, Ultimate Destination
수직 사상 (垂直思想): [위계적 사고 (Hierarchical Thought)]
유의어: Vertical Structure, Authoritarianism, Top-Down System
수평 사상 (水平思想): [평등적 사고 (Egalitarian Thought)]
유의어: Horizontal Structure, Equality, Peer-to-Peer System

유아(唯我) – (Only I, Unique Self, Individual Self)
중도(中道) – (Middle Way, Moderation, Equilibrium)
유무(有無) – (Existence and Non-existence, Being and Non-being)
초리(초理) – (Sharpness, Acumen, Insight)
무한대(無限大) – (Infinity, Limitless, Endless)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 – (No form, sound, smell, taste, touch, or mental objects)
무명진(無明盡) – (Cessation of ignorance)
무노사진(無老死盡) – (Cessation of aging and death)
무고집멸도(無苦集滅道) – (No suffering, origin, cessation, or path)
무지(無智) – (No wisdom, Ignorance)
역무득(亦無得) – (No attainment, No gain)
공(空) – (Emptiness, Void, Sunyata)
가상세계(假想世界) – (Virtual world, Simulated reality)
동방결절(洞房結節) – (Sinoatrial node)
부정맥(不整脈) – (Arrhythmia, Irregular heartbeat)
전생(前生) – (Previous life, Past existence)
암에너지(暗-Energy) – (Dark energy)
유아독존(唯我獨尊) – (Only I am supreme, I alone am the honored one)
아트만(我) – (Atman, Self, Soul)
범아(梵我) – (Brahman-Atman, Universal Self)
범신론(汎神論) – (Pantheism, All-God-ism)
수직사상(垂直思想) – (Hierarchical thought, Vertical ideology)
수평사상(水平思想) – (Egalitarian thought, Horizontal ideology)
금강경(金剛經) – (Diamond Sutra)
예(禮) – (Propriety, Ritual, Etiquette)

유아 (唯我): [Only I (Unique Self)]
중도 (中道): [Middle Way (Balanced Path)]
유무 (有無): [Existence and Non-existence (Being and Non-being)]
무색성향미촉법 (無色聲香味觸法): [Absence of Form, Sound, Smell, Taste, Touch, and Mental Objects (Sensory and Mental Non-existence)]
무명진 (無明盡): [Cessation of Ignorance (Enlightenment)]
무노사 (無老死): [Cessation of Aging and Death (Immortality)]
무고집멸도 (無苦集滅道): [Absence of Suffering, Arising, Cessation, and Path (Non-existence of the Four Noble Truths)]
무지 (無智): [Absence of Wisdom (Non-attainment of Knowledge)]
무득 (無得): [Absence of Attainment (Non-acquisition)]
공 (空): [Emptiness (Voidness)]
가상 세계 (假想世界): [Virtual World (Simulated Reality)]
동방결절 (洞房結節): [Sinoatrial Node (Biological Pacemaker)]
전생 (前生):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암 에너지 (暗 에너지): [Dark Energy (Cosmic Driving Force)]
천상천하 유아독존 (天上天下 唯我獨尊): [In Heaven and Earth, I Alone Am Honored (Universal Self-Sovereignty)]
아트만 (아트만): [Atman (Individual Soul/Self)]
범아 (梵我): [Brahman-Atman (Universal Self/Cosmic Consciousness)]
진아 (眞我): [True Self (Authentic Being)]
무아 (無我): [No-Self (Anatta)]
브라만 사상 (브라만 思想): [Brahmanism (Hindu Philosophical Tradition)]
범신론 (汎神論): [Pantheism (God is All)]
범실론 (汎實論): [Panentheism (God is in All and Beyond All)]
수직 사상 (垂直 思想): [Hierarchical Thought (Vertical Structure)]
수평 사상 (水平 思想): [Egalitarian Thought (Horizontal Structure)]
예 (禮): [Propriety (Ritual/Etiquette)]
불법 (佛法): [Buddhist Dharma (Buddhist Law/Teachings)]

강의 데이터 보고서

  1. 키워드 빈도
    눈: 14
    유아: 9
    세포: 8
    동방 결절: 8
    범하: 7
    신: 7
    불교: 7
    세계: 7
    인간: 6
    전자: 6

  2. 오늘의 중심 은유
    강의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비유는 인간의 눈과 심장의 동방결절을 통해 세상의 본질과 유한성을 설명하는 것이다.

  3. 숫자로 보는 강의
    10차원, 20차원, 무한대 차원: Huh kyung young의 눈초리가 볼 수 있는 차원의 범위.
    100살: 특정 사람이 살 수 있는 최대 수명으로, 동방결절이 정해진 횟수만큼 뛰도록 설정되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설명.
    95세: 특정 사람이 죽는 나이로, 동방결절의 작동 횟수가 정해져 있음을 나타냄.
    57: 중요한 하이라이트의 개수. (규칙에 명시된 숫자) 1215: 한 문장 요약의 단어 수. (규칙에 명시된 숫자)
    80~140: Executive Insight 단락의 단어 수. (규칙에 명시된 숫자)

  4. 대표 문장
    “그러니까 누가 물을 익게 해주고, 무가 유를 이렇게 해주는 거야.”

  5.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이 강의는 유아, 범하, 무아의 개념을 통해 존재의 본질과 종교적 관점을 탐구한다.

인간은 유아(진화)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정진해야 한다.
세상은 유(有)와 무(無)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진 가상 세계이다.
심장의 동방결절과 세포의 전자는 생명과 존재를 유지하는 핵심 요소이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석가모니가 모든 개인의 평등과 존엄성을 주장한 것이다.
불교는 범신론을 부정하며, 개인이 부처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는 평등 사상을 주장한다.
무사상과 공사상은 수양을 위한 철학적 방편이며, 지구 대기권을 벗어나면 무의미하다.

  1. 경전/종교적 인용
    금강경: 석가모니의 금강경에서 “무엇을 상행식” 자체가 없다고 언급된다.
    사성제: “무고집멸도 인간의 고통과 집착과 멸과도 사성제가 다 없다고 생각, 없어지는 것까지”
    천상천하 유아독존: 석가모니의 말로 인용되며, 모든 개인의 평등을 의미한다고 설명된다.

  2.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강의의 주제는 고대 인도 철학(브라만 사상, 범신론)과 불교의 발생 및 발전, 그리고 유교의 사상적 특징(수직 사상)과 기독교의 신-인간 관계(수직 사상)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종교 및 철학적 맥락에 놓여 있다. 이는 인간 존재의 본질, 우주관, 사회 질서에 대한 동서양의 오랜 사유를 다룬다.

  3.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석가모니: 불교의 창시자로, “천상천하 유아독존” 발언과 공(空) 사상, 무(無) 사상, 그리고 브라만 사상과의 차이점을 설명하는 데 언급된다.
    공자: 유교의 창시자로, 예(禮)를 통한 수직적 사회 질서 유지 사상을 설명하는 데 언급된다.

  4. 핵심 개념 정의
    유아(有我): “오직 나 혼자 있다”는 의미로, 개개인의 아트만(영혼)이 홀로 존재하며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개념.
    범하(梵我): 모든 나와 연결된 개념으로, 아트만이 확대되어 모든 사람과 우주와 하나가 되는 상태. 불교에서는 내가 우주이고 우주가 나라는 사고방식.
    진화(眞我): 진짜 나라는 것, 범하의 경지에 도달했을 때의 상태.
    무아(無我): 진화를 깨달으면 내가 없어져 버리는 상태.
    아트만(Atman): 개인 개개인의 영혼.
    브라만(Brahman): 범하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며, 우주와 하나가 되는 개념.
    범신론(Pantheism): 모든 만물이 신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인도 사상으로, 모든 것이 신이라는 관점.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없다는 불교의 개념.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라는 불교의 개념.
    수직 사상: 유교와 기독교에서 나타나는 사상으로, 위계질서와 상하 관계를 중시하는 관점.
    수평 사상: 불교에서 나타나는 사상으로, 남녀 평등 등 모든 존재의 동등함을 중시하는 관점.

  5. 중심 질문 및 답변
    중심 질문: 유아로 산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경지이며, 인간은 어떻게 하면 유아의 근처에라도 갈 수 있는가?
    주요 답변: 유아는 아트만(개인 영혼)이 확대되어 범하(모든 우주와 연결된 나)가 되고, 궁극적으로 진화(진정한 나)를 깨달아 무아(내가 없어지는 상태)에 이르는 경지이다. 이는 끊임없는 배움과 정진을 통해 도달할 수 있으며, 모든 존재가 연결되어 있다는 인식을 통해 가능하다.

  6. 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지구에서 경험하는 모든 것이 가상 세계이며, 무사상이나 공사상 같은 철학적 개념들은 마음을 정리하기 위한 방편일 뿐이라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인간은 백궁(천국)으로 가는 것이 목적이며, 지구에서의 삶은 교육받으러 온 과정이다. 이는 현세의 물질적, 감각적 경험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더 높은 차원의 존재 목적을 추구해야 한다는 철학적 함의를 가진다.

  7. 교차 참조
    Huh kyung young의 다른 강의: “백궁”이라는 개념은 Huh kyung young의 다른 강의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핵심 개념으로, 인간의 최종 목적지이자 영적인 고향을 의미한다.
    인도 브라만 사상: 아트만과 브라만의 개념, 범신론 등은 고대 인도 철학의 핵심 사상으로, 불교의 발생 배경이 된다.
    불교의 공(空) 사상: 석가모니의 공 사상과 무 사상은 불교 철학의 중요한 부분으로, 모든 현상이 실체가 없음을 강조한다.

  8. 다국어 번역 전략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고품질 번역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원어민 전사 및 검토: 한국어 원어민이 강의 내용을 정확하게 전사하고, Huh kyung young의 특유의 어조와 용어를 이해하는 전문가가 검토하여 1차 스크립트의 정확성을 확보한다.
    전문 번역가 활용: 한국어-영어 전문 번역가가 1차 스크립트를 바탕으로 번역을 수행한다. 이때, 종교 및 철학적 용어(예: 유아, 범하, 아트만, 브라만, 무아, 공사상, 범신론 등)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진 번역가를 선정하여 개념의 오역을 방지한다.
    원어민 감수: 번역된 영어 스크립트를 영어 원어민이 감수하여 문법적 정확성, 자연스러운 표현, 문화적 적절성을 확인한다. 특히, Huh kyung young의 독특한 비유와 은유가 영어권 청중에게도 명확하게 전달되는지 검토한다.
    용어집 구축: Huh kyung young의 강의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용어(예: 백궁, 동방결절, 유아, 범하 등)에 대한 표준 번역 용어집을 구축하여 일관성을 유지한다.
    다국어 확장: 영어 번역본을 기반으로 다른 주요 언어(예: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로 번역을 확장할 때도 동일한 전문 번역 및 감수 과정을 거친다.

  9. 내용 공백 및 미해결 영역
    유아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 유아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한 ‘배우고 정진해야 할 길’ 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이나 실천 지침이 명확하게 제시되지 않았다.
    가상 세계의 작동 원리: 현재 세계가 ‘가상 세계’ 라고 언급되었으나, 이 가상 세계가 어떻게 작동하고, 누가 만들었으며,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심층적인 설명이 부족하다.
    암흑 에너지의 역할: ‘아무 에너지(암흑 에너지)’ 가 세포의 동방결절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언급되었으나, 이 에너지의 본질과 우주적 역할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하다.
    백궁으로 가는 방법: ‘백궁으로 간다’ 는 최종 목적은 제시되었으나, 백궁에 도달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건이나 과정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

  10.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인간의 수명 결정: “그 사람이 몇 년까지만 움직여라 이걸 만들어 놨어” “너는 몇 년 살아라, 돈만 결제를 몇 번 뛰는 걸 딱 만들어요” 이는 인간의 수명이 미리 정해져 있으며, 심장의 동방결절의 작동 횟수에 의해 결정된다는 예측이다.
    지구의 소멸: “여기서 전자를 아무 에너지를 다 빼버리잖아? 그럼 지구는 먼지로 없어져 버려” 이는 지구의 존재가 전자에 의해 유지되며, 전자가 사라지면 지구가 소멸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Executive Insight
이 강의는 인간 존재의 본질과 우주의 가상성을 탐구하며, 동서양의 주요 종교 및 철학적 관점을 독특하게 재해석합니다. Huh kyung young은 유아, 범하, 무아의 개념을 통해 개인의 영혼이 우주와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하고, 심장의 동방결절과 세포의 전자를 예로 들어 생명과 세계의 유한성을 강조합니다. 특히, 불교의 평등 사상과 유교 및 기독교의 수직 사상을 대비시키며 각 사상의 특징을 분석합니다. 궁극적으로 현세의 모든 것이 가상이며, 인간의 진정한 목적은 백궁으로 가는 것임을 제시함으로써, 물질적 집착을 넘어선 영적 성숙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이는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삶의 의미와 목적을 재고하게 하는 심오한 철학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00:00:03 진화와 중도의 개념 탐구

00:00:37 눈의 비유를 통한 판단과 현실 세계의 이해

00:04:34 심장 동방결절과 생명의 원리

00:09:22 유아독존과 아트만, 범하의 관계

00:14:03 불교와 범신론, 수평적 사상의 비교

00:18:08 무 사상과 수평적 사상의 한계

2022.12.23 x37 Huh Kyung Young’s Philosophy. The Importance of Imitation and Pursuing an Extraordinary Life /pursuing-an-extraordinary-life

  • 특별한 삶 추구: 평범한 삶에서 벗어나 특별한 가치를 추구하는 삶의 중요성 설법(說法)

  • 모방의 중요성: 성공한 인물이나 훌륭한 가치를 모방함으로써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키는 방법 제시

  • 삶의 관점과 모방의 역할

  • 관점의 차이: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세상이 극단적으로 다르게 보일 수 있음

  • 평범한 삶의 한계: 의식주 해결에 갇혀 본연의 가치를 잃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삶의 아쉬움

  • 모방을 통한 성장:

    • 성공한 인물 모방: 성인, 사업가, 성자 등 성공한 사람들을 모방하며 배우고 성장
    • 교육의 본질: 교육은 근본적으로 모방이며, 부모나 스승을 닮아가는 과정
    • 창의성과 모방: 모방을 잘하는 사람이 창의성을 발휘하며, 이는 새로운 기술 개발(예: 반도체, 핸드폰)로 이어짐
  • 이승만 대통령의 사례: 특별한 삶의 예시

  • 고종 암살 시도: 젊은 시절 이승만은 고종 암살을 시도하다 투옥

  • 옥중 깨달음: 감옥에서 선교사를 통해 성경을 접하고 새로운 세계관을 형성

  • 민족 구원 염원: 개인의 구원을 넘어 민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특별한 리더로 성장

  • 모방의 중요성 설법(說法): 이승만 대통령처럼 큰 인물을 모방하면 그와 같은 인물이 될 수 있음을 시사

  • 모방 대상 선택의 중요성

  • 모델 설정: 자신이 모방하고자 하는 모델(예: 아인슈타인, 빌 게이츠, 석가모니, 예수, 소크라테스, 공자)을 명확히 설정

  • 소질과 모방: 무의식적으로 끌리는 대상이나 분야가 자신의 소질과 연결되며, 이는 모방을 통해 발전

  • 높은 관점 유지: 도덕적, 철학적으로 높은 관점을 유지하며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

인간은 어떤 관점으로 살아가야 하는가? 우리는 평범한 삶이 아닌 특별한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을 모방하며 자신의 가치를 찾아야 합니다.

인간은 특별한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
인생을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작은 일도 크게 보이거나, 큰일도 작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인간은 찰나의 순간에도 행복과 절망을 느낍니다.
우리는 평범한 삶이 아닌 특별한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의식주 해결에 갇혀 본래의 가치를 잃고 평범하게 살아갑니다.

성공한 사람을 모방하며 자신의 가치를 찾아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이나 성인을 모방하는 것이 곧 배움입니다.
학문을 하는 이유는 성인이 되고자 하는 목표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방은 창의성의 근원이며, 발전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며 민족을 구원하려 했습니다.
그는 감옥에서 성경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깨닫고 민족 구원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이승만 대통령을 모방하여 큰 인물이 될 수 있고, 정주영 회장을 모방하여 재벌이 될 수 있습니다.
교육의 근본은 부모나 선생님을 모방하는 것입니다.
미국이나 일본의 기술을 모방하여 반도체나 핸드폰을 만듭니다.
자신이 모방하고 싶은 모델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자를 모방하면 교수가 되고, 예수를 모방하면 목사가 됩니다.
빌 게이츠나 아인슈타인을 모방하면 IT나 과학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도덕적으로는 석가모니, 예수, 소크라테스, 공자 같은 위인들을 모방해야 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끌리는 소질은 모방을 통해 발전합니다.

인간은 어떤 관점에서 살아가야 하는가? 평범한 삶에 매몰되지 않고, 성공한 사람이나 성인을 모방하며 특별한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 모방은 창의성의 근원이며,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동력이 됩니다.

  1. 삶의 관점과 평범성 탈피
    인간은 삶의 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며, 평범한 삶에서 벗어나 특별한 삶을 추구해야 한다.

1.1. 관점에 따른 삶의 변화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의 중요성
인간이 살아가면서 어떤 관점을 가지느냐에 따라 삶의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작은 사건도 확대하면 큰일이 되고, 큰일도 축소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될 수 있다.
우주적 관점과 인간의 삶
영원한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인류 역사나 우주의 생성과 소멸도 찰나의 시간에 불과하다.
이러한 찰나의 시간 속에서 인간은 작은 일에도 크게 행복하거나 절망하기도 한다.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세상이 극단적으로 나뉘어 보이는 의미와 올바른 삶의 관점에 대한 질문이 제기된다.

1.2. 평범한 삶의 문제점
성공한 사람 모방의 필요성
철학적으로 인생을 볼 때, 일반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이나 성인을 모방하려고 노력한다.
학문을 하는 모든 사람의 막연한 목표는 성인이 되는 것이다.
의식주에 매몰된 삶
의식주 해결이 급하여 직장에 매여 시간의 99%를 소비하게 된다.
이는 마치 자동차의 목적이 드라이브나 여행이 아닌 휘발유를 넣는 것에만 있는 것처럼, 본연의 목적을 잃고 매일 출퇴근하는 쳇바퀴 같은 삶을 살게 만든다.
삶의 평범성과 가치 상실
이러한 삶은 삶의 평범성으로, 인간의 삶에 있어야 할 특수성이나 특별함이 사라진다.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나면 노인이 되어 인생이 허무해지며, 원하는 삶의 가치를 추구하지 못하고 휘발유 값 벌이에 인생을 허비하게 된다.
철학적 사고가 부족해지면 강퍅해지고 거짓말을 하게 되어 죄를 짓게 된다.

  1. 이승만 대통령 사례와 모방의 중요성
    이승만 대통령의 특별한 삶의 태도와 같이, 성공한 인물을 모방하는 것이 개인의 성장과 사회 발전에 매우 중요하다.

2.1. 이승만 대통령의 특별한 삶
고종 암살 시도와 감옥 생활
이승만 대통령은 젊은 시절 고종 황제를 죽이려다 실패하여 감옥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날짜를 기다렸다.
그는 왕조에 대한 불만과 민족에 대한 열정으로 왕을 암살하려 했던 대단한 인물이었다.
선교사를 통한 깨달음
감옥에 있는 이승만에게 선교사가 책을 넣어주어 넓은 세상을 깨닫게 되었다.
그는 민족주의에 심취해 있었으나, 선교사들이 준 성경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보고 기독교인이 되었다.
선교사들은 이승만의 구명 운동을 벌였는데, 이는 그의 삶이 평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민족 구원을 위한 기도
이승만은 자식도 없이 자신의 가정은 내팽개치고 오직 민족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야 한다는 신념을 가졌다.
그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자신을 구원해 준 것처럼, 우리 민족도 깨닫고 구원해 달라고 기도했다.
이러한 그의 태도는 일반 젊은이들과는 차원이 다른 아주 특별한 젊은이였다.
평범한 청년과 다른 이승만의 눈
평범한 청년이 성경을 보는 것과 이승만이 성경을 보는 것은 완전히 달랐다.
이승만은 하나님이 자신을 구원해 준 것처럼 민족을 도와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며, 독립운동을 끝까지 해내는 무한돌파의 기질을 보였다.
인생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평범한 사람이 되느냐, 대통령이 되느냐와 같은 엄청난 차이가 발생한다.

2.2. 모방의 중요성과 창의성
모방을 통한 성장
이승만 대통령을 모방하면 큰 인물이 되고, 정주영을 모방하면 재벌이 될 수 있다.
모방은 교육의 근본이며, 아이들이 소꿉놀이를 통해 부모님을 모방하며 인생을 배워가는 것과 같다.
모방과 창의성의 관계
모방을 잘하는 사람이 창의성이 있으며, 창의성은 모방에서 나온다.
한국이 미국을 모방하여 자본주의를 발전시키고, 일본 기술을 모방하여 반도체나 핸드폰을 만드는 것처럼 모방은 매우 중요하다.
모방 모델 설정의 중요성
공자를 모방하면 교수가 되고, 예수를 모방하면 선교사나 목사가 되며, 이승만을 모방하면 정치인이 된다.
자신이 모방할 포지티브(긍정적인 모델)를 잘 정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백수건달이 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회사를 모방하여 창업하는 것도 일종의 모방이다.
모방 역량과 소질
자신이 모방하고자 하는 모델이 있어야 대학교 전공 과목도 정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이나 빌 게이츠를 모방하려는 사람은 IT 분야를 파고들게 된다.
도덕적으로는 석가모니, 예수, 소크라테스, 공자와 같은 인물들을 모방하며 관점을 높은 곳에 두어야 한다.
자신이 무엇을 모방하고 싶은지가 그 사람의 본질이며, 이는 전생의 소질과 같이 무의식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러한 소질은 평생 모방하며 살아가게 만든다.

인간은 왜 특별한 삶을 추구해야 하는가? 평범한 삶은 의식주 해결에 매몰되어 본연의 가치를 잃게 만들지만, 성공한 인물을 모방하며 특별한 관점을 가질 때 비로소 무한한 가능성을 열 수 있습니다.

  1. 삶의 관점에 따른 결과의 차이와 올바른 관점의 중요성
    인간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삶의 결과가 크게 달라지며, 올바른 관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1.1. 관점의 상대성과 삶의 경험
사건 해석의 상대성
작은 사건도 확대해서 보면 큰일로 보일 수 있으며, 반대로 큰일도 축소해서 해석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우주적 관점에서의 시간
영원한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인류 역사나 우주의 생성과 소멸이 반복되는 영겁의 시간도 결국 찰나의 시간으로 볼 수 있다.
찰나 속 인간의 감정
이러한 찰나의 시간 속에서 인간은 작은 일에도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해하거나, 세상을 다 잃은 듯 억장이 무너지는 사건들을 겪기도 한다.
관점의 의미와 올바른 삶의 방식에 대한 질문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세상이 극단적으로 나뉘어 보이는 것의 의미와 인간이 어떠한 관점에서 살아가야 올바른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된다.

  1. 평범한 삶을 넘어 특별한 삶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
    대부분의 사람이 의식주 해결에 매몰되어 평범한 삶을 살아가지만, 이는 본연의 가치를 잃게 만들므로 특별한 삶을 추구해야 한다.

2.1. 성공한 인물 모방의 중요성
철학적 관점에서 본 인생
철학적으로 인생을 볼 때, 일반적인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이나 성인을 모방하려고 노력한다.
이는 공부를 통해 성인을 닮아가거나, 사업을 통해 성공한 사람을 닮아가려는 노력으로 나타난다.
학문의 궁극적인 목표
모든 사람이 학문을 하는 이유는 성인이 되고자 하는 막연한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

2.2. 의식주에 매몰된 평범한 삶의 한계
의식주 해결의 현실적 제약
대부분의 사람은 의식주 해결이 급하기 때문에 직장에 매여 시간의 99%를 소비할 수밖에 없다.
본연의 가치를 잃는 삶
의식주는 본래의 ‘나’가 아니지만, 마치 자동차에 휘발유를 넣는 것이 목적인 것처럼 의식주 해결 자체가 삶의 목적이 되어버린다.
자동차의 본래 목적은 드라이브나 여행이지만, 휘발유를 넣는 것에 목적을 두면 매일 출퇴근하는 쳇바퀴 도는 삶이 되어 나이가 들어버린다.
삶의 평범성
이러한 삶의 방식을 삶의 평범성이라고 부른다.

2.3. 특별한 삶의 필요성과 평범한 삶의 결과
인생의 특수성, 특별함의 부재
인간의 삶에는 특수성과 특별함이 있어야 하지만, 대부분의 인생은 아이들 교육을 시키고 나면 노인이 되어버린다.
무상함과 평범성
이러한 삶은 무상하며, 삶의 평범성 속에 인생이 흘러가 버린 것이다.
삶의 가치성 상실
자신이 원하는 삶의 가치나 목적이 없으며, 휘발유 값을 구하러 주유소에 줄 서다가 인생을 다 보내는 것과 같다.
시간 낭비와 철학적 사고의 부재
이러한 삶은 시간이 아깝고, 철학적 사고가 부족하다.
강팍함과 죄악으로 이어지는 삶
결국 삶이 강팍해지고 거짓말을 하게 되며, 죄를 짓게 된다.

  1. 이승만 대통령 사례를 통한 특별한 관점의 중요성
    이승만 대통령의 삶은 평범함을 넘어선 특별한 관점과 목표가 어떻게 한 인물을 위대하게 만드는지 보여주는 사례이다.

3.1. 이승만의 초기 활동과 투옥
고종 황제 암살 시도
이승만 대통령은 젊은 시절 고종 황제를 죽이려 했으나 실패하여 감옥에 갇히고 사형을 선고받았다.
왕조에 대한 불만
그는 왕조를 싫어했으며, 당시 조선의 상황에 불만이 많았다.
대단한 인물로서의 면모
조선시대 진사 벼슬을 할 정도의 계급이었음에도 왕을 암살하려 했다는 점에서 대단한 인물이었다.

3.2. 감옥에서의 변화와 새로운 관점
선교사를 통한 깨달음
감옥에 있는 이승만에게 선교사가 찾아와 책을 주었고, 이를 통해 그는 넓은 세상을 깨닫게 되었다.
그는 당시 민족주의에 깊이 빠져 있었으며, 민족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다.
성경을 통한 새로운 세계관
선교사들이 준 성경을 읽으면서 이승만은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되었다.
젊은 나이에 불교적인 사람이었으나 기독교인이 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선교사들의 구명 운동
선교사들은 이승만의 변화된 생각에 감명받아 그의 구명 운동을 벌였다.

3.3. 이승만의 특별한 삶과 민족 구원 기도
평범하지 않은 삶의 태도
선교사들이 이승만을 만났을 때, 그는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이 아니었다.
자식도 없었으며, 자신의 가정은 내팽개치고 오직 민족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야 한다는 신념을 가졌다.
당시 일본 식민지 상황의 원인을 왕실의 문제로 보았으며, 이는 매우 특수한 관점을 가진 것이었다.
성경을 통한 해방과 민족 구원 기도
성경에 매달린 결과, 선교사들의 노력으로 이승만은 감옥에서 풀려나게 되었다.
감옥에서 성경을 보며 그는 “하나님이 저를 구해준 것 같이, 저를 성경책을 보고 내 정신을 영혼을 깨닫게 해줬는데 같이 우리 민족도 좀 그렇게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이는 하나님이 자신의 영혼을 구원해 준 것처럼 민족도 구원해 달라는 기도였다.
일반 젊은이와 다른 차원
이승만은 젊은 나이에도 대단한 사람이었으며, 일반 젊은이들과는 차원이 달랐다.
평범한 청년이 성경을 보는 것과 이승만이 성경을 보는 것은 완전히 달랐다.
특별한 눈과 무한 돌파의 기질
그는 성경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랐다.
하나님이 자신을 성경으로 인해 감옥에서 빼주고 살려준 것처럼, 민족을 도와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이승만은 독립운동을 끝까지 해낸 특별한 젊은이였으며, 이를 무한 돌파의 기질이라고 할 수 있다.

3.4. 관점의 차이가 만드는 결과
인생을 보는 관점의 중요성
인생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그 결과의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달라진다.
면석이와 대통령의 차이
이는 평범한 면석이가 되느냐, 대통령이 되느냐와 같은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씨앗의 비유
모든 씨앗은 같지만, 일반 조그만 나무가 될 씨앗과 큰 인물이 될 씨앗은 다르다.

  1. 모방의 중요성과 창의성과의 관계
    성공한 인물을 모방하는 것은 교육의 근본이며, 창의성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4.1. 모방을 통한 성장과 성공
위인 모방의 결과
이승만 대통령을 모방하면 큰 인물이 될 수 있고, 정주영 회장을 모방하면 재벌이 될 수 있다.
모방의 힘
세상살이에서 이러한 모방은 매우 무서운 힘을 가진다.
교육의 근본으로서의 모방
교육은 근본적으로 모방이다.

4.2. 일상생활 속 모방의 예시
자녀의 부모 모방
자녀는 자신의 아버지를 모방하며, 5살짜리 아이들이 소꿉놀이를 하면서 “야, 당신이 이제 퇴근하는 거야”라고 말하는 것처럼 부모의 행동을 따라 한다.
선생님 모방
아이들은 부모님뿐만 아니라 선생님들도 닮아간다.

4.3. 모방과 창의성의 관계
모방이 창의성으로 이어지는 과정
모방을 잘하는 사람이 창의성이 있는 사람이다.
모방은 결국 창의성에서 나온다.
국가 발전의 모방 사례
대한민국은 현재 미국을 모방하여 자본주의를 발전시키고 있다.
반도체 기술도 일본 기술 등을 모방하여 만들고 있으며, 핸드폰도 마찬가지이다.
모방의 중요성 강조
따라서 모방은 매우 중요하다.

4.4. 모방 모델 설정의 중요성
직업 선택과 모방 모델
공자를 모방하면 교수가 되고, 예수를 모방하면 선교사나 목사가 된다.
정치에서는 이승만을 모방하는 것처럼, 자신이 모방할 포지티브(긍정적인 모델)를 잘 정해야 한다.
잘못된 모방의 결과
잘못된 모방은 백수건달이 될 수도 있다.
기업 창업과 모방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회사를 모방하여 새로운 회사를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창업도 일종의 모방이며, 많은 기업을 만들어야 한다.
모방 기술의 필요성
따라서 우리는 모방하는 기술을 갖춰야 한다.
대학교 전공 선택과 모방 모델
자신이 모방하고자 하는 모델이 있어야 대학교 전공 과목이 나올 수 있다.
“나는 아인슈타인을 모방할 거야”, “나는 빌 게이츠가 될 거야”와 같은 목표가 있으면 IT 분야로 깊이 파고들게 된다.
모방력의 중요성
이처럼 모방력은 대단히 중요하다.

4.5. 도덕적 모방과 타고난 소질
도덕적 모방 모델
도덕적으로는 석가모니, 예수, 소크라테스, 공자와 같은 인물들을 모방하며 관점을 높은 곳에 두어야 한다.
타고난 소질과 무의식적 모방
자신이 무엇을 모방하고 싶은지가 그 사람의 본질이다.
전생에 농사를 지은 사람은 농사에 소질이 있는 것처럼, 자신도 모르게 관점이 형성된다.
돈 버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돈을 잡고, 연필 잡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연필을 잡는 것처럼, 이는 자기도 모르게 이루어지는 모방이다.
소질과 모방의 연속
무엇을 따라가겠다는 소질이 나타나며, 그 소질은 100년 동안 모방하다 죽는 것으로 이어진다.

This excerpt from a Heo Kyung-young lecture discusses the importance of perspective and imitation in life. Heo emphasizes that humans should pursue an extraordinary life rather than a mundane one, and that imitation of great figures is key to achieving this.

The Philosophy of an Extraordinary Life

The Trap of Mundane Existence
Heo Kyung-young argues that many people get caught in the “ordinariness of life,” focusing only on basic needs like food, clothing, and shelter. This leads to a life devoid of specialness or value, where time is wasted on trivial pursuits. He believes this is a profound philosophical error.

삶이 삶의 평범성이에요 인간의 삶에 특수성이 있어야 되거든, 특별함이 있어야 되는데 인생이 애들 교육시키다 해결, 애들 교육까지거든. 그냥 우리가 애들 먹이면 죽이지 않고 교육시키고, 심장과 보내고 나면 그냥 노인이야. 이제 무상하지. 그리고 그걸 우리는 삶의 평범성이라고 그래. 너무 평범한 곳에 인생이 가버린 거야. 자기가 원하는 삶의 가치성, 뭐 이런 게 없어요.
Life is the ordinariness of life. Human life needs to have specialness, it needs to be extraordinary, but life is just about raising kids. We feed our kids, educate them, send them off, and then we’re old. It’s fleeting. And we call that the ordinariness of life. Life just goes by in too ordinary a way. There’s no value in life that one desires.

휘발유 값, 휘발유 구하러 주유소 가서 줄 서다가 인생을 다 가버려. 참 시간이 아까워요. 그 철학적 사고가 없어.
People spend their whole lives queuing at gas stations for gas. Time is truly wasted. There’s no philosophical thought.

The Power of a Higher Perspective
Heo uses the example of Syngman Rhee, who, despite being imprisoned and facing execution, found a new perspective through reading the Bible. This transformed him from a nationalist revolutionary to someone with a broader vision for his people, demonstrating how a shift in perspective can lead to an extraordinary destiny.

젊은 사람이 대단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차원이 달라요. 일반 젊은이와 뭐 결혼해서 여기만 이런 사람이 아니고 스타일이 아주 달랐어요. 그게 왜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평범한 청년이 성경 보는 거하고 이승만이가 성경을 많이 딴판이야.
He was an amazing young man. His dimension was different. He wasn’t just an ordinary young man who got married; his style was very different. Why is that important? Because an ordinary young man reading the Bible and Syngman Rhee reading the Bible were completely different.

그러니까 인생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그 차이가 어마어마해. 면석이가 되느냐, 대통령이 되느냐 엄청난 차이가.
So, depending on how you view life, the difference is enormous. Whether you become an ordinary person or a president, there’s a huge difference.

The Importance of Imitation

Imitation as the Root of Creativity and Success
Heo Kyung-young posits that imitation is not just copying, but the fundamental basis of education and creativity. He argues that successful people, whether in business or spirituality, are those who effectively imitate great figures. This insight challenges the common perception that imitation stifles originality.

그래서 우리는 이승만 대통령을 모방하면 그런 큰 인물이 되는 거고, 정주영을 모방하면 재벌이 되는 거고. 세상살이하시고 그래서 그걸 우리는 모방이라고 하는데, 모방이 무서운 거야. 그래서 우리는 교육이 근본적으로 모방이야.
So, if we imitate President Syngman Rhee, we become a great figure, and if we imitate Chung Ju-yung, we become a tycoon. That’s what we call imitation, and imitation is powerful. Therefore, education is fundamentally imitation.

모방, 모방을 잘하는 사람이 창의성이 있는 거야. 그 모방은 창의성에서 안 나오냐? 창의성에서 나와요.
A person who is good at imitation has creativity. Does that imitation not come from creativity? It comes from creativity.

Choosing Your Model Wisely
Heo emphasizes the critical importance of choosing the right model to imitate. Whether it’s a historical figure like Confucius or Jesus, or a modern entrepreneur like Bill Gates, having a clear model guides one’s path and determines their potential. This highlights the intentionality required in personal development.

그래서 자기가 모방하고자 하는 모델이 있어야 대학교 전공과목이 나올 거 아니야. 나는 아인슈타인을 모방할 거야. 나는 나는 빌 게이츠가 될 거야. 뭐 이런 거 있잖아. 그럼 아이티 쪽으로 막 파고들겠지. 이렇게 모방역이 대단히 중요해.
So, you need to have a model you want to imitate for your university major to emerge. “I’m going to imitate Einstein.” “I’m going to be Bill Gates.” Things like that. Then you’ll delve into IT. This power of imitation is extremely important.

도덕적으로는 정말 석가모니나 예수나 소크라테스를 또 공자. 우리는 관점을 좀 높은 곳으로 두고. 그럼 아, 그러니까 그거 자기가 뭘 모방하고 싶은 거, 그게 그 사람이에요.
Morally, it’s truly Sakyamuni, Jesus, Socrates, or Confucius. We should set our perspective higher. So, what you want to imitate, that’s who you are.

삶의 관점: 찰나 속에서 의미를 찾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결과는 천지 차이로 달라집니다. 작은 사건을 확대해서 보면 정말 큰일로 보이기도 하고, 반대로 정말 큰일도 축소 해석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영원한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인류 역사나 우주의 생성과 소멸이 반복되는 영겁의 시간도 결국 찰나의 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찰나 속에서 인간들은 작은 일에도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행복하기도 하고, 또 어떨 때는 세상을 다 잃은 것처럼 억장이 무너지는 듯한 사건들을 겪기도 합니다.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세상이 극단적으로 나뉘어 보이는 것에는 어떤 의미가 있으며, 인간들은 어떠한 관점에서 살아가는 것이 올바른 것일까요?

성공한 삶을 위한 모방의 철학
철학적으로 인생을 본다면, 성공한 사람을 일반인들은 모방하려 합니다. 성인을 닮아가려는 것이 공부이며, 사업으로 성공한 사람을 닮아가려는 이도 있고, 성자를 닮아가려는 이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학문을 하는 이유는 성인이 되고자 하는 막연한 목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의식주가 급하므로 직장에 매여 시간을 99% 소비할 수밖에 없습니다. 의식주는 본연의 내가 아닌데도, 자동차에 휘발유를 넣어야 하듯이 의식주에 얽매입니다. 자동차의 목적은 드라이브나 여행인데, 휘발유의 목적에 갇혀 매일 출퇴근을 반복하다 보면 나이가 들어버립니다.

평범성을 넘어선 특별한 삶
이것이 삶의 평범성입니다. 인간의 삶에는 특수성, 특별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은 아이들 교육시키다 끝나버립니다. 아이들을 먹이고 교육시키고 출가시키고 나면 어느새 노인이 되어 무상함을 느낍니다. 우리는 이것을 삶의 평범성이라고 부릅니다. 너무 평범한 곳에 인생이 흘러가 버린 것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삶의 가치 같은 것은 없습니다. 휘발유 값을 벌기 위해 주유소에 줄 서다가 인생을 다 보내는 것은 참으로 시간이 아깝습니다. 철학적 사고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비범한 여정: 민족 구원과 신념의 전환
강팍해지고 거짓말을 하게 되면서 죄를 짓게 됩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젊은 시절 고종 황제를 죽이려 했으나 실패하여 감옥에 갇히고 사형을 선고받아 날짜를 기다렸습니다. 그는 왕조를 싫어했고, 당시 상황에 불만이 많았습니다. 조선 시대 진사 빚을 질 정도의 계급이었지만, 왕을 암살하려 할 만큼 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감옥에 있을 때 한 선교사가 찾아와 책을 주었고, 이승만은 그 책을 통해 넓은 세상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민족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민족주의자였습니다. 왕을 죽이고 무언가를 해보려던 그가 선교사들이 준 성경을 보고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된 것입니다.

젊은 나이에 불교인이었던 그는 기독교인이 되면서 생각이 바뀌었고, 선교사들은 이승만의 구명 운동을 벌였습니다. 선교사들이 고종을 만나 설득했기에 그는 평범한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자식도 없었고, 자기 자신이나 가정은 내팽개치고 오직 민족이 올바른 길로 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일본의 식민지가 된 것은 왕실의 문제 때문이라고 보았습니다. 그는 평범하지 않은, 아주 특별한 신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경을 보고 열심히 매달리자 선교사들이 이승만을 감옥에서 풀려나오게 했습니다.

이승만은 감옥에서 성경책을 보며 “하나님이 저를 구해준 것 같이, 저를 성경책을 통해 정신과 영혼을 깨닫게 해주셨으니, 우리 민족도 그렇게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영혼을 구원해주셨으니, 우리 민족도 구원해달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젊은 나이에 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일반 젊은이들과는 차원이 달랐고, 결혼하여 평범하게 사는 사람이 아니라 아주 다른 스타일이었습니다. 평범한 청년이 성경을 보는 것과 이승만이 성경을 보는 것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그의 눈이 달랐던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이 나를 성경으로 인해 감옥에서 빼주고 살려주셨으니, 우리 민족을 그렇게 도와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는 아주 특별한 젊은이였고, 철학을 통해 독립운동을 끝까지 해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무한돌파라고 부릅니다. 그의 기질은 남달랐습니다.

모방의 힘: 위대한 인물들의 발자취를 따르다
인생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그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면석이가 되느냐, 대통령이 되느냐는 엄청난 차이입니다. 씨앗은 같지만, 일반 조그만 나무가 될 씨앗과 큰 나무가 될 씨앗은 다릅니다. 이승만 대통령을 모방하면 그런 큰 인물이 되는 것이고, 정주영을 모방하면 재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모방이라고 하는데, 모방은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육은 근본적으로 모방입니다. 아이들은 소꿉놀이를 하면서 부모님을 모방하고, 선생님을 닮아갑니다. 모방을 잘하는 사람이 창의성이 있는 것입니다. 모방은 창의성에서 나옵니다.

우리는 지금 미국을 모방하여 자본주의를 발전시키고 반도체를 만듭니다. 일본 기술을 모방하여 핸드폰도 만듭니다. 그래서 모방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공자를 모방하면 교수가 되고, 예수를 모방하면 선교사나 목사가 됩니다. 정치를 하려면 이승만을 모방해야 합니다. 자신의 모방 대상을 잘 정해야 합니다. 백수건달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회사를 모방하여 많은 회사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창업도 일종의 모방입니다. 우리는 모방하는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모방하고자 하는 모델이 있어야 대학교 전공 과목도 나올 것입니다. “나는 아인슈타인을 모방할 거야”, “나는 빌 게이츠가 될 거야”와 같은 목표가 있으면 IT 쪽으로 파고들 것입니다. 이처럼 모방력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높은 관점과 타고난 소질
도덕적으로는 석가모니나 예수, 소크라테스, 공자를 모방해야 합니다. 우리는 관점을 좀 더 높은 곳에 두어야 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모방하고 싶은지가 바로 그 사람의 본질입니다. 전생에 농사를 지은 사람은 농사에 소질이 있듯이, 자신도 모르게 그 관점이 의지와 관계없이 쉽게 형성됩니다. 돈 버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돈을 잡고, 연필 잡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듯이, 그것은 자신도 모르게 이루어지는 모방입니다. 무엇을 따라가겠다는 소질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소질은 100년 동안 모방하다 죽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We Humans Must Pursue an Extraordinary Life! (FEAT. The Importance of Imitation)

Lecture Information
Date: 20221226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Extraordinary Life, Imitation, Perspective, Philosophy, Spiritual Growth

Content

The Significance of Perspective in Human Existence
Human existence is profoundly shaped by the perspective one adopts, leading to vastly different outcomes. A minor incident can be magnified into a monumental crisis, while conversely, a truly significant event can be diminished to insignificance through a narrow interpretation. From an eternal, cosmic viewpoint, the entire span of human history, along with the cyclical creation and destruction of the universe across eons, can be perceived as a mere fleeting moment. Within such ephemeral moments, individuals experience profound happiness, feeling as though they possess the entire world over trivial matters, yet at other times, they endure heart-wrenching events, feeling as though they have lost everything. The fundamental question arises: what is the meaning behind this extreme divergence in perception, where the world appears drastically different based on one’s viewpoint, and what is the correct perspective for humans to adopt in their lives?

The Imperative of an Extraordinary Life and the Power of Imitation
Philosophically, when examining life, ordinary individuals often strive to imitate successful figures or sages. This pursuit of emulation, whether in academics, business, or spiritual endeavors, constitutes a form of learning and aspiration. The inherent reason for all human scholarship is an implicit desire to attain a state of sagacity. However, the immediate demands of sustenance, clothing, and shelter often compel individuals to dedicate 99% of their time to employment, preventing them from pursuing their true, inherent selves. This preoccupation with basic necessities, akin to a car needing fuel, becomes an end in itself rather than a means to a greater purpose. A car’s true purpose is for driving or travel, yet many become fixated on the fuel, leading to a monotonous existence of daily commutes, like an ant on a treadmill, until old age sets in. This constitutes the ordinariness of life.

Human life ought to possess a unique, extraordinary quality. Yet, for many, life revolves around raising children, educating them, and then, once they are independent, one simply becomes an elder. This cycle is transient and is termed the “ordinariness of life.” Far too many lives are consumed by this mundane existence, devoid of personal values or aspirations. The pursuit of trivialities, such as queuing for gasoline, consumes precious time, indicating a lack of philosophical contemplation. This ordinary existence can lead to hardening of character, deceit, and the accumulation of transgressions.

The Transformative Journey of Rhee Syngman: A Case Study in Extraordinary Perspective
Consider the extraordinary trajectory of Rhee Syngman. In his youth, he attempted to assassinate Emperor Gojong, an act that led to his imprisonment and a death sentence. His motive stemmed from a profound dissatisfaction with the monarchy and the prevailing societal injustices. While awaiting execution, a missionary visited him in prison, providing him with books that broadened his worldview. Rhee Syngman, initially consumed by fervent nationalism, underwent a profound spiritual transformation upon reading the Bible. From a Buddhist background, he converted to Christianity, and his newfound faith inspired missionaries to campaign for his release. This was not an ordinary life; he had no family or personal attachments, dedicating himself entirely to guiding his nation toward a righteous path, believing the monarchy’s failings had led to Japanese colonization. His perspective was exceptionally unique.

His diligent study of the Bible in prison led to his eventual release, facilitated by the missionaries. Rhee Syngman often remarked that just as God had saved him through the Bible, he prayed for the spiritual awakening and salvation of his entire nation. This demonstrates the profound difference in perspective between an ordinary young man reading the Bible and Rhee Syngman’s engagement with it. His eyes saw beyond the literal text, perceiving divine intervention in his own salvation and earnestly praying for the deliverance of his people. He was an exceptionally unique young man, whose philosophical depth led him not merely to engage in independence movements but to pursue a path of “infinite breakthrough,” a testament to his distinct temperament.

The Profound Impact of Imitation on Life’s Trajectory
The way one perceives life dictates its trajectory, leading to immense differences, such as becoming an ordinary citizen versus a president. While all individuals share a common origin, the potential for growth varies significantly, much like different seeds yielding different trees. Imitating a figure like Rhee Syngman can lead to becoming a great leader, just as emulating Chung Ju-yung can lead to becoming a business magnate. This process of imitation is profoundly powerful. Education, at its core, is fundamentally about imitation. Children, even at five years old, imitate their parents in play, reflecting how they will emulate their parents and teachers throughout life.

Those who excel at imitation often possess great creativity, as creativity itself emerges from imitation. For instance, Korea’s economic development, including its semiconductor and mobile phone industries, has largely been achieved through imitating advanced capitalist models, particularly from the United States and Japan. Therefore, imitation is critically important. If one aspires to be a scholar, they might imitate Confucius and become a professor. If one wishes to be a spiritual leader, they might imitate Jesus and become a missionary or pastor. In politics, one might imitate Rhee Syngman. The key is to choose the right model for imitation.

One can even imitate successful companies like Microsoft, fostering entrepreneurship and innovation. This ability to imitate is a crucial skill. Therefore, having a model to imitate is essential for choosing a university major. Aspirations like “I will imitate Einstein” or “I will become Bill Gates” drive individuals to delve into specific fields, such as IT. This capacity for imitation is immensely significant. Morally, one might imitate figures like Shakyamuni, Jesus, Socrates, or Confucius, thereby elevating one’s perspective. The object of one’s imitation defines the individual. Just as some are naturally inclined towards farming or finance, this inclination is an unconscious form of imitation, a natural talent that guides one’s path. This inherent talent, often developed through a lifetime of unconscious imitation, shapes one’s destiny.

1. The Profound Impact of Perspective on Life’s Outcomes

Today, I pose a question regarding the perspective one holds on life. The way humans perceive events profoundly alters their outcomes. A minor incident can be magnified into a significant crisis, while conversely, a truly monumental event can be downplayed to seem inconsequential. From an eternal, cosmic viewpoint, even the eons of human history and the cycles of creation and destruction within the universe might be seen as mere fleeting moments. Within these seemingly insignificant moments, individuals experience profound happiness, as if possessing the entire world, or conversely, suffer devastating heartbreak, as if losing everything. The question then arises: what is the meaning behind this extreme divergence in how the world appears based on one’s perspective, and what is the correct perspective for humans to adopt in life?

  1. The Philosophical Imperative of Emulation
    Philosophically, if we examine life, ordinary individuals often strive to emulate those who have achieved great success or enlightenment. This aspiration to become like a sage or a successful entrepreneur is a fundamental aspect of learning and personal growth. Everyone who pursues knowledge harbors an implicit goal of becoming an enlightened being. However, the immediate demands of daily sustenance often compel individuals to dedicate nearly all their time, perhaps 99%, to their occupations. This focus on basic needs—food, clothing, shelter, and even the fuel for a car—becomes a primary concern, overshadowing one’s true, inherent purpose. A car’s purpose is for travel or exploration, yet many become fixated on merely fueling it for the daily commute, trapped in a repetitive cycle like a hamster on a wheel, until old age arrives.

  2. Escaping the Mundanity of Existence
    This describes the 평범성 (mundanity) of human life. Human existence ought to possess 특수성 (uniqueness) and 특별함 (specialness). Yet, for many, life revolves around raising children, educating them, and then, once they are independent, one simply becomes an elder. This is the 무상함 (transience) and 평범성 (commonplaceness) of life. Life becomes consumed by trivialities, such as waiting in line for gasoline, rather than pursuing one’s desired values or aspirations. This lack of philosophical contemplation leads to a hardening of character, sometimes even to deceit, accumulating transgressions.

  3. The Extraordinary Path of Lee Syngman: A Case Study in Non-Conformity
    Consider the young Lee Syngman, who, in his youth, attempted to assassinate Emperor Gojong. This attempt failed, leading to his imprisonment and a death sentence. His motive was a profound dissatisfaction with the monarchy and the prevailing social order. He was a man of considerable standing in the Joseon Dynasty, yet he dared to challenge the king. While imprisoned, a missionary provided him with books, which broadened his understanding of the world. He had been intensely devoted to nationalism, driven by a fervent desire for his nation’s well-being. However, through the missionary’s influence, he encountered the Bible and discovered a new worldview. This young man, originally from a Buddhist background, converted to Christianity, and his perspective transformed. The missionaries then campaigned for his release. His life was far from ordinary; he had no family to consider, abandoning personal and domestic concerns to dedicate himself entirely to guiding his nation toward a righteous path. He believed the monarchy’s issues were responsible for Korea’s colonial subjugation by Japan. His was an exceptionally unique and special spirit.

  4. The Power of Emulation and Its Role in Personal and National Development
    Through diligent study of the Bible, Lee Syngman was eventually released from prison, much like a high-ranking official might be extracted from a difficult situation. He often remarked that just as God had saved him and enlightened his spirit through the Bible, he prayed for the salvation and enlightenment of his entire nation. This young man possessed an extraordinary mindset, distinct from ordinary youths who might simply focus on marriage and conventional life. His perspective was fundamentally different. The impact of Lee Syngman reading the Bible was vastly different from an ordinary young person reading it. His vision was unique. He prayed fervently for God to assist his nation, just as he believed God had saved him through the scriptures. He was a truly exceptional young man, driven by a profound philosophy, who pursued the independence movement with unwavering determination. This is what we call 무한돌파 (infinite breakthrough)—a spirit of relentless pursuit.

The way one views life creates an immense difference in outcomes, determining whether one becomes an ordinary citizen or a president. While all seeds are planted, the potential for growth into a small tree versus a towering figure is distinct. Therefore, emulating a figure like President Lee Syngman can lead to becoming a great leader, just as emulating Chung Ju-yung can lead to becoming a business magnate. This process of 모방 (emulation) is incredibly powerful. Education, at its core, is a form of emulation. Children, for instance, emulate their parents and teachers. Those who excel at emulation often possess great 창의성 (creativity), as creativity itself often stems from effective emulation.

Korea, for example, has emulated the United States’ capitalism to develop its semiconductor industry and has adopted Japanese technology to create mobile phones. Emulation is thus critically important. If one emulates Confucius, one might become a professor. If one emulates Jesus, one might become a missionary or a pastor. In politics, emulating Lee Syngman requires careful consideration of one’s position and goals. One can even emulate companies like Microsoft to create successful ventures. We need to foster an environment where many such companies are created, encouraging entrepreneurial emulation. Therefore, the ability to emulate is essential. Having a model to emulate is fundamental to choosing a university major. Aspiring to be an Einstein or a Bill Gates drives individuals to delve deeply into specific fields like IT. This capacity for emulation is profoundly significant. Morally, one might emulate figures like Siddhartha Gautama, Jesus, Socrates, or Confucius. We must elevate our perspective. What one chooses to emulate ultimately defines who that person becomes. Just as some are naturally drawn to making money, while others prefer holding a pencil, these inclinations are forms of unconscious emulation, revealing one’s inherent talents. These talents can lead to a lifetime of emulation.

오늘은 삶의 관점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결과가 천지 차이로 달라지는데요. 작은 사건을 확대해서 보면 정말 큰일로 보이기도 하고, 반대로 정말 큰일도 축소 해석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영원한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인류 역사나 우주의 생성과 소멸이 반복되는 영겁의 시간도 결국 찰나의 시간으로 볼 수도 있을 텐데요.

이런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찰나 속에서 인간들은 작은 일에도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행복하기도 하고, 또 어떨 때는 세상을 다 잃은 것처럼 억장이 무너지는 듯한 사건들을 겪게 되기도 합니다. 질문은 이렇게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세상이 극단적으로 나뉘어 보이는 것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가 궁금하고, 인간들은 어떠한 관점에서 살아가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사람이 이제 우리가 철학적으로, 철학적으로 인생을 본다면 성공한 사람을 우리들이, 일반 범인, 보통 일반 소인들이나 범인들은 가능하면 그 성인들을 모방하려고 하는 거예요. 성인을 닮아가려고 하는 게 그게 공부고, 또 성공한 사람을 닮아가려고 사업을 해서 성공한 사람을 닮아가는 사람이 있고, 성자를 닮아가려고 하는 성인을 닮아가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모든 사람이 학문을 하는 이유는 성인이 되고자 하는 어떤 막연한 목표가 있는 거예요. 근데 무슨 의식주가 급하니까 직장에 매여 가지고 거기에 그냥 시간을 다 99% 소비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의식주는 내 본래가 아닌데, 본연의 내가 아닌데 의식주 자동차 휘발유를 넣어야 되니까 불사는 자동차의 비중이 목적이 있는 게 아니거든. 자동차는 뭔가 드라이브를 하든지, 뭐 여행을 하는 게 목적인데, 그 휘발유의 목적을 가져버리니까 자동차가 매일 출퇴근 개미 쳇바퀴 돌 듯이 그러다 보니까 나이가 늙어버리는 거예요.

삶이 삶의 평범성이에요. 인간의 삶에 특수성이 있어야 되거든, 특별함이 있어야 되는데 인생이 애들 교육시키다 해결, 애들 교육까지거든. 그냥 우리가 애들 먹이면 죽이지 않고 교육시키고, 심장과 보내고 나면 그냥 노인이야. 이제 무상하지.

그리고 그걸 우리는 삶의 평범성이라고 그래. 너무 평범한 곳에 인생이 가버린 거야. 자기가 원하는 삶의 가치성, 뭐 이런 게 없어요. 휘발유 값, 휘발유 구하러 주유소 가서 줄 서다가 인생을 다 가버려.

참 시간이 아까워요. 그 철학적 사고가 없어. 또 그래도 내가 강팍해져야 되니까 강박해지고 거짓말도 하게 되고 자꾸 이래서 죄를 짓게 되거든. 그래서 우리는 [음악] 어떻게 보면 이승만 대통령이 젊은 시절에 고종 황제를 죽이려고 했어요.

그러다가 그게 실패했어요. 그렇게 감옥에 가서 사형을 받아, 사형을 받아요. 사형 날짜를 기다리고. 왜 고종을 왜 죽이려고 그랬을까? 왕조를 싫어했던 거예요.

왜 그러냐면 이런 식으로 하니까 불만이 있었던 거예요. 대단한 조선시대 계급이 진사 빚을 정도 하고 있었지. 그런데 왕을 암살하려고 대단한 사람이잖아. 그런데 감옥에 있는데 어떤 사람이 선교사가 찾아와서 감옥에 책을 내정해서 넓은 세상을 깨달은 거야.

너무 민족에 미쳐 있었던 거죠. 민족주의. 이 민족에 대해서 여리가 대단했는데, 아니 그래도 왕을 죽이고 뭐 어떻게 좀 해보려고 하다가 아이가 갑자기 신부들이 돌아가지고 말이야. 선교사는 책을 내주면 약간 뭐게 사형수야.

그러면서 이 사람들이 선교사들이 이승만이 감옥에서 성경을 딱 보고는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되는 거예요. 젊은 나이에 불교적인 사람이었는데 기독교인이 되면서 그 생각이, 선교사들이 이승만 구명 운동을 해. 선교사들이 고생하게 만나니까 그 당시에는 그 사람 평범한 삶이 아니야. 맞습니다.

자기의 자식, 뭐 자식도 없어요. 그래 그래. 그러니까 자기 자신이나 가정은 내팽개치고 무조건 민족을 올바른 길로 가야 된다. 지금 일본이 이렇게 식민지가 된 거는 저 왕실이 저렇게 문제가 있는데 저렇다.

평범하지 않지. 아주 특수한 새끼를, 특별한 새끼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더니 성경을 보고 또 열심히 그 성경에 매달리니깐 선교사들이 이승만을 장관이 끄집어내듯이 아주 이승만 대통령이 감옥을 풀려나오게 돼. 그래 가지고 이승만이가 감옥에서 항상 그 성경책을 본다면 한 말이, 하나님이 저를 구해준 것 같이 절 구해주는 것도 좋은데 나를 성경책을 보고 내 정신을 영혼을 깨닫게 해줬는데 같이 우리 민족도 좀 그렇게 깨닫게 해달라는, 하나님이 내 영혼을 구해줬다 이거야.

그러면 우리 민족도 좀 구원해 달라고 이렇게 기도를 했어요. 젊은 사람이 대단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차원이 달라요. 일반 젊은이와 뭐 결혼해서 여기만 이런 사람이 아니고 스타일이 아주 달랐어요.

그게 왜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평범한 청년이 성경 보는 거하고 이승만이가 성경을 많이 딴판이야. 그렇게 했죠. 그러니까 눈이 다른 거야. 뭐 성경 안 바뀌었어? 다들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뭐라뇨?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성경으로 인해서 감옥에서 나를 빼주고 나를 살려준 거겠지. 우리 민족을 좀 그렇게 도와달라고 하는데 막 기도를 하는 거야. 그냥 이 사람은. 아주 특별한 젊은이야, 철학을 해서 그래도 와 가지고 독립운동 하지 않고 끝까지 그걸 우리는 무한돌파라고, 무한돌파를 따를 수 있겠나? 기질이 아니고 좀 다르죠.

그러니까 인생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그 차이가 어마어마해. 면석이가 되느냐, 대통령이 되느냐 엄청난 차이가. 하여튼 씨는 다 갔지만, 일반 조그만 나무가 될 신은 다르잖아. 그래서 우리는 이승만 대통령을 모방하면 그런 큰 인물이 되는 거고, 정주영을 모방하면 재벌이 되는 거고.

세상살이하시고 그래서 그걸 우리는 모방이라고 하는데, 모방이 무서운 거야. 그래서 우리는 교육이 근본적으로 모방이야. 내가 자기 아버지를 모방한다니까. 5살 중에 소꿉놀이를 하면서 영화는 다 쌀자리 애들이 “야, 당신이 이제 퇴근하는 거야” 막 이러고 있어.

그게 걔들이 인생도 부모님을 닮아가는, 선생들 닮아가는 거예요. 모방, 모방을 잘하는 사람이 창의성이 있는 거야. 그 모방은 창의성에서 안 나오냐? 창의성에서 나와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미국을 모방해가고 있는 거지, 자본주의를 해가지고.

우리가 반도체도 만드는 거야. 일본 기술 이런 거 모방해서 뭘, 핸드폰도 만드는 거야. 그래서 모방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공자를 못하겠다, 교수가 되는 거지.

그렇잖아. 예수를 모방하다 보면 선교사, 목사가 되는 거고. 정치는 이승만을 모방하다 자기 모방에 그 포지티브를 잘 정해야겠다. 백수건달이 될 수가.

만든 회사 마이크로소프트를 모방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회사를 많이 만들어야 애들이 그렇지. 그런 창업을, 그게 일종의 모방이야. 그래서 우리는 모방을 하는 그런 기술이 있어야 돼.

그래서 자기가 모방하고자 하는 모델이 있어야 대학교 전공과목이. 나올 거 아니야. 나는 아인슈타인을 모방할 거야. 나는 나는 빌 게이츠가 될 거야.

뭐 이런 거 있잖아. 그럼 아이티 쪽으로 막 파고들겠지. 이렇게 모방역이 대단히 중요해. 도덕적으로는 정말 석가모니나 예수나 소크라테스를 또 공자.

우리는 관점을 좀 높은 곳으로 두고. 그럼 아, 그러니까 그거 자기가 뭘 모방하고 싶은 거, 그게 그 사람이에요. 전생에 농사 지은 사람은 소질이 있는. 자기들도 모르게 그 관점이 자기 의지와 관계없이 이렇게 쉽잖아.

그래서 돈 버는 걸 좋아하는 돈을 딱 잡고 연필 잡는 애가 있듯이 그거는 자기도 모르게 자기의 모방이야. 뭘 따라가겠다 이런 게 소질이 나오잖아. 그러면 그 소질은 100년 동안 모방하다 죽는 거야..

삶의 관점

  1. 관점의 중요성과 삶의 평범성
    인간이 삶을 영위함에 있어 어떠한 관점을 가지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극명하게 달라진다. 작은 사건을 확대하여 보면 중대한 문제로 비칠 수 있으며, 반대로 거대한 사건도 축소하여 해석하면 사소한 일처럼 보일 수 있다. 영원한 우주적 관점에서 인류의 역사와 우주의 생성 및 소멸이 반복되는 영겁의 시간조차 찰나의 순간으로 인식될 수 있다. 이 찰나와 같은 시간 속에서 인간은 사소한 일에도 세상 전부를 얻은 듯 행복을 느끼기도 하고, 때로는 세상 전부를 잃은 듯 비통함을 경험하기도 한다. 이처럼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세상이 극단적으로 나뉘어 보이는 현상의 의미와 인간이 지향해야 할 올바른 삶의 관점에 대한 질문이 제기된다.

  2. 모방을 통한 비범한 삶의 추구
    철학적으로 인생을 고찰할 때, 일반적인 사람들은 성공한 인물, 즉 성인(聖人)을 모방하려 한다. 이는 학문의 본질이자 성공한 사업가를 닮아가거나 성자를 따르려는 노력과 일맥상통한다. 모든 사람이 학문을 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성인이 되고자 하는 막연한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식주 해결이 급박하여 직장에 매여 삶의 대부분을 소비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직면한다. 의식주는 본연의 자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에 휘발유를 넣듯 생존을 위한 수단에 얽매여 살아간다. 자동차의 본래 목적은 운전이나 여행이지만, 휘발유를 채우는 행위 자체가 목적이 되어버려 매일 출퇴근하는 쳇바퀴 도는 삶을 살다 보면 어느새 노년이 찾아온다. 이러한 삶은 평범성에 갇혀버린 것이다.

  3. 삶의 특수성과 평범성의 대비
    인간의 삶에는 특수성, 즉 특별함이 존재해야 한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자녀 교육에 모든 것을 쏟아붓고 나면 어느새 노인이 되어버린다. 자녀를 먹이고 교육시켜 출가시키고 나면 남는 것은 허무함뿐이다. 이를 우리는 삶의 평범성이라 부른다. 인생이 너무나 평범한 곳에 소진되어 버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가치나 의미를 찾지 못한다. 휘발유 값을 벌기 위해 주유소에 줄 서는 일상 속에서 인생의 귀한 시간을 허비한다. 철학적 사고의 부재는 사람을 강퍅하게 만들고, 거짓말을 하게 하며, 결국 죄를 짓게 만든다.

  4. 이승만의 비범한 삶과 민족 구원 의지
    이승만 대통령은 젊은 시절 고종 황제를 암살하려다 실패하여 감옥에 갇히고 사형 선고를 받았다. 그는 왕조에 대한 불만과 민족에 대한 강렬한 열정, 즉 민족주의에 사로잡혀 있었다. 감옥에서 선교사를 통해 책을 접하며 넓은 세상을 깨닫게 된다. 특히 성경을 통해 새로운 세계관을 형성하고 기독교인이 되면서 그의 생각은 변화한다. 선교사들은 이승만의 구명 운동을 벌였고, 이는 그의 평범하지 않은 삶의 단면을 보여준다. 그는 자신의 자식이나 가정을 돌보지 않고 오직 민족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야 한다는 신념에 몰두했다. 당시 일본의 식민지배는 왕실의 문제에서 비롯되었다고 보았기에 그의 삶은 매우 특수하고 특별한 것이었다. 선교사들의 노력으로 이승만은 감옥에서 풀려나게 된다. 그는 감옥에서 성경을 보며 “하나님이 나를 구원해 주셨듯이 우리 민족도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이는 일반 젊은이들과는 차원이 다른, 매우 특별한 젊은이의 모습이었다. 그의 눈은 달랐고, 하나님이 자신을 구원해 주셨듯이 민족을 도와달라는 간절한 기도를 올렸다. 그는 독립운동을 넘어 무한돌파(無限突破)의 기질을 가진 특별한 철학을 지닌 인물이었다.

  5. 모방의 중요성과 창의성
    인생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가져온다. 평범한 사람이 될 것인가, 아니면 대통령과 같은 위대한 인물이 될 것인가의 차이이다. 씨앗은 같지만, 어떤 씨앗은 작은 나무가 되고 어떤 씨앗은 거목이 되는 것과 같다. 이승만 대통령을 모방하면 큰 인물이 되고, 정주영을 모방하면 재벌이 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모방(模倣)의 힘이다. 교육의 근본 또한 모방이다. 아이들은 소꿉놀이를 통해 부모의 행동을 모방하며 인생을 배운다. 모방을 잘하는 사람이 창의성(創意性)을 발휘할 수 있다. 창의성은 모방에서 비롯된다. 현재 대한민국이 미국을 모방하여 자본주의를 발전시키고 반도체를 만들며, 일본의 기술을 모방하여 핸드폰을 만드는 것처럼 모방은 매우 중요하다.

  6. 모방 대상의 선택과 삶의 방향
    공자를 모방하면 교수가 되고, 예수를 모방하면 선교사나 목사가 된다. 정치에서는 이승만을 모방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이 무엇을 모방할 것인지, 그 긍정적인 대상을 잘 정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백수건달이 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회사를 모방하여 창업하는 것도 일종의 모방이다. 이러한 모방 기술이 있어야 한다. 자신이 모방하고자 하는 모델이 있어야 대학교 전공 과목도 선택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을 모방하여 과학자가 되거나, 빌 게이츠를 모방하여 IT 분야에 몰두하는 것처럼 모방력은 대단히 중요하다. 도덕적으로는 석가모니, 예수, 소크라테스, 공자와 같은 성인들을 모방해야 한다. 우리는 관점을 항상 높은 곳에 두어야 한다. 자신이 무엇을 모방하고 싶은지가 바로 그 사람의 본질을 결정한다. 전생에 농사를 지었던 사람이 농사에 소질이 있듯이, 돈 버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돈을 잡고, 연필 잡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연필을 잡는 것처럼, 자신도 모르게 모방의 대상이 정해지고 소질이 발현된다. 그 소질을 100년 동안 모방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다.

. 삶의 관점과 인간의 존재론적 의미

인간이 삶을 영위하며 어떠한 관점을 가지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극명하게 달라진다. 작은 사건을 확대하여 바라보면 거대한 문제로 인식될 수 있으며, 반대로 중대한 사건조차도 축소하여 해석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처럼 여겨질 수 있다. 영원한 우주적 관점에서 인류의 역사와 우주의 생성 및 소멸이 반복되는 영겁의 시간은 찰나에 불과하다. 이 찰나와 같은 시간 속에서 인간은 사소한 일에도 세상 전부를 얻은 듯 행복을 느끼기도 하고, 때로는 모든 것을 잃은 듯 절망에 빠지기도 한다. 이처럼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세상이 극단적으로 나뉘어 보이는 현상에는 심오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으며, 인간은 어떠한 관점에서 삶을 영위해야 하는지에 대한 철학적 질문이 제기된다.

  1. 모방을 통한 위대한 삶의 추구
    철학적으로 인생을 고찰할 때, 일반적인 사람들은 성공한 인물이나 성인을 모방하려 한다. 이는 학문의 본질이자 성공을 향한 자연스러운 지향점이다. 사업에서 성공한 사람을 닮으려 하거나, 성자를 모방하여 성인의 경지에 이르려는 노력이 그 예이다. 모든 사람이 학문을 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성인이 되고자 하는 막연한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식주 해결이라는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하여 직장에 매여 삶의 99%를 소비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의식주는 본연의 자아가 추구하는 목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치 자동차가 휘발유를 넣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닌데도 휘발유 값에 얽매여 매일 출퇴근하는 쳇바퀴 같은 삶을 살다 보면 어느새 나이가 들어버린다.

이러한 삶은 평범성에 갇힌 삶이다. 인간의 삶에는 특별함, 즉 특수성이 존재해야 하지만, 많은 이들이 자녀 교육에 모든 것을 쏟아붓고 나면 노년이 되어 허무함을 느낀다. 이를 우리는 삶의 평범성이라 부른다. 인생이 너무나 평범한 곳에 소진되어 버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가치를 추구하지 못하고 휘발유 값을 구하러 주유소에 줄 서는 일에 인생을 허비하는 것과 같다. 이러한 삶에는 철학적 사고가 부재하며, 때로는 강퍅해지고 거짓말을 하게 되어 죄를 짓게 되기도 한다.

  1. 이승만 대통령의 비범한 삶과 모방의 중요성
    이승만 대통령은 젊은 시절 고종 황제를 암살하려다 실패하여 사형 선고를 받고 감옥에 수감되었다. 그는 왕조 체제에 대한 불만과 민족에 대한 강렬한 열정으로 이러한 대담한 시도를 감행했다. 당시 조선 시대의 계급 사회에서 왕을 암살하려 했다는 것은 그의 비범한 기질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감옥에서 한 선교사가 건넨 책을 통해 그는 넓은 세상을 깨닫게 된다. 민족주의에 몰두했던 그는 성경을 접하며 새로운 세계관을 형성하게 되었고, 불교인이었던 그가 기독교인으로 변화하면서 선교사들의 구명 운동으로 감옥에서 풀려나게 된다.

이승만 대통령의 삶은 결코 평범하지 않았다. 그는 자식이나 가정을 돌보지 않고 오직 민족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야 한다는 신념에 사로잡혀 있었다. 당시 일본의 식민지배 상황을 왕실의 문제로 인식하며, 평범하지 않은 특별한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성경에 몰두한 결과,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감옥에서 풀려난 그는 “하나님이 자신을 구원해 준 것처럼, 성경을 통해 자신의 정신과 영혼을 깨닫게 해 주셨으니 우리 민족도 그렇게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이는 일반 젊은이들과는 차원이 다른, 매우 특별한 젊은이의 모습이었다.

평범한 청년이 성경을 읽는 것과 이승만 대통령이 성경을 읽는 것은 그 의미가 완전히 달랐다. 그는 성경을 통해 자신이 감옥에서 구원받고 살아난 것처럼, 우리 민족 또한 구원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이러한 특별한 젊은이의 철학은 독립운동을 넘어 무한한 돌파력을 보여주었다. 인생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가져온다. 평범한 사람이 될 것인가, 대통령이 될 것인가의 차이처럼 말이다.

모든 사람은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어떤 씨앗이 어떤 나무로 자랄지는 모방의 대상에 따라 달라진다. 이승만 대통령을 모방하면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고, 정주영 회장을 모방하면 재벌이 될 수 있다. 이처럼 모방은 삶을 형성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교육의 근본 또한 모방에 기반한다. 아이들이 소꿉놀이를 하며 부모의 행동을 모방하듯이, 우리는 부모와 스승을 닮아가며 성장한다. 모방을 잘하는 사람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으며, 창의성 또한 모방에서 비롯된다.

현재 대한민국은 미국을 모방하여 자본주의를 발전시키고 반도체를 생산하며, 일본의 기술을 모방하여 휴대폰을 만드는 등 모방을 통해 발전하고 있다. 따라서 모방은 매우 중요하다. 공자를 모방하면 교수가 되고, 예수를 모방하면 선교사나 목사가 된다. 정치에서는 이승만 대통령을 모방하는 것처럼, 자신이 모방할 대상을 명확히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빌 게이츠와 같은 인물을 모방하여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회사를 만들 수 있으며, 이러한 창업 또한 일종의 모방이다.

우리는 모방하는 기술을 습득해야 하며, 자신이 모방하고자 하는 모델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인슈타인을 모방하여 과학자가 되거나, 빌 게이츠를 모방하여 IT 분야에 몰두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처럼 모방력은 대단히 중요하다. 도덕적으로는 석가모니, 예수, 소크라테스, 공자와 같은 성인들을 모방하며 관점을 높은 곳에 두어야 한다. 자신이 무엇을 모방하고 싶은지가 바로 그 사람의 정체성을 형성한다. 전생에 농사를 지었던 사람이 농사에 소질을 보이는 것처럼, 자신도 모르게 특정 대상을 모방하려는 경향이 나타난다. 돈 버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돈을 잡고, 연필 잡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연필을 잡듯이, 이는 자신도 모르게 나타나는 모방의 결과이다. 이러한 소질은 평생 동안 모방하며 발전하게 된다.

인간은 비범한 삶을 추구해야 한다! (모방의 중요성)

  1. 관점의 중요성과 삶의 평범성
    우리는 삶의 관점에 대한 질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동안 어떤 관점을 가지느냐에 따라 결과는 극명하게 달라집니다. 작은 사건을 확대하여 보면 엄청난 일처럼 보일 수 있고, 반대로 거대한 사건도 축소하여 해석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영원한 우주적 관점에서 볼 때, 인류의 역사나 우주의 생성과 소멸이 반복되는 영겁의 시간조차 찰나의 순간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찰나 속에서 인간은 사소한 일에도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을 느끼기도 하고, 때로는 세상을 모두 잃은 듯 비통한 사건들을 겪기도 합니다. 이처럼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세상이 극단적으로 나뉘어 보이는 현상에는 어떤 의미가 있으며, 인간은 어떤 관점에서 살아가는 것이 올바른 것일까요?

철학적으로 인생을 고찰할 때, 일반적인 사람들은 성공한 인물, 즉 성인(聖人)을 모방(模倣)하려 합니다. 성인을 닮아가려는 노력이 곧 학문이며, 사업에서 성공한 사람을 닮아가려는 이들도 있고, 성자(聖者)를 닮아가려는 이들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학문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성인이 되고자 하는 막연한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의식주(衣食住) 문제가 급박하여 직장에 매여 시간의 99%를 소비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직면합니다. 의식주는 본연의 자아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자동차에 휘발유를 넣어야 하는 것처럼 필수적인 요소가 됩니다. 자동차의 본래 목적은 운전이나 여행이지만, 휘발유를 구하는 것이 목적이 되어버리면 자동차는 매일 출퇴근하는 쳇바퀴처럼 사용될 뿐입니다. 이러한 삶의 평범성(平凡性) 속에서 인간은 늙어갑니다.

인간의 삶에는 특수성(特殊性), 즉 특별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의 인생은 자녀 교육에 매몰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을 먹이고 교육시켜 결혼시키고 나면 어느새 노인이 되어버립니다. 이러한 무상(無常)한 과정을 우리는 삶의 평범성이라고 부릅니다. 인생이 너무나 평범한 곳으로 흘러가 버린 것입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가치(價値) 같은 것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휘발유 값을 벌기 위해 주유소에 줄 서다가 인생을 허비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삶에는 철학적 사고(哲學的思考)가 결여되어 있습니다. 때로는 강팍(剛愎)해지고 거짓말을 하게 되면서 죄를 짓게 되기도 합니다.

  1. 비범한 삶의 추구와 모방의 힘
    이승만 대통령의 젊은 시절을 예로 들어봅시다. 그는 고종 황제를 암살하려다 실패하여 감옥에 갇히고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는 왕조(王朝)에 대한 불만이 있었고, 당시 조선 시대의 계급(階級) 사회에 대한 비판 의식이 강했습니다. 감옥에 있을 때 한 선교사(宣敎師)가 찾아와 책을 주었고, 이를 통해 그는 넓은 세상을 깨닫게 됩니다. 그는 민족주의(民族主義)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지만, 선교사들이 건네준 성경(聖經)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됩니다. 불교(佛敎) 신자였던 그는 기독교인(基督敎人)이 되면서 생각이 변화했고, 선교사들은 이승만의 구명 운동을 벌였습니다. 그의 삶은 결코 평범하지 않았습니다. 자식도 없었던 그는 자신의 가정은 뒤로하고 오직 민족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야 한다는 신념을 가졌습니다. 당시 일본의 식민지(植民地) 상황은 왕실의 문제에서 비롯되었다고 보았던 것입니다.

이승만은 성경을 통해 특별한 사상(思想)을 갖게 되었고,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감옥에서 풀려나게 됩니다. 그는 감옥에서 성경을 보며 “하나님이 저를 구해주신 것처럼 우리 민족도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젊은 나이에 이러한 기도를 한 것은 그가 일반 젊은이들과는 차원이 다른 특별한 인물이었음을 보여줍니다. 평범한 청년이 성경을 보는 것과 이승만이 성경을 보는 것은 전혀 달랐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 나를 감옥에서 구해주고 살려주셨으니, 우리 민족도 그렇게 도와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는 독립운동(獨立運動)을 넘어 무한돌파(無限突破)의 기질을 가진 특별한 젊은이였습니다. 인생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가져옵니다. 평범한 사람이 될 것인가, 아니면 대통령(大統領)이 될 것인가와 같은 큰 차이입니다.

우리는 이승만 대통령을 모방(模倣)하면 큰 인물이 될 수 있고, 정주영 회장을 모방하면 재벌(財閥)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모방의 무서운 힘입니다. 교육(敎育)의 근본은 모방입니다. 아이들이 소꿉놀이를 하며 부모의 행동을 따라 하는 것처럼, 그들은 부모나 선생님을 닮아가며 인생을 배웁니다. 모방을 잘하는 사람이 창의성(創意性)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창의성은 모방에서 비롯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미국을 모방하여 자본주의(資本主義)를 발전시키고 반도체(半導體)를 생산하며, 일본의 기술을 모방하여 휴대폰을 만듭니다. 이처럼 모방은 매우 중요합니다.

공자(孔子)를 모방하면 교수(敎授)가 되고, 예수(예수)를 모방하면 선교사나 목사(牧師)가 됩니다. 정치에서는 이승만을 모방하는 것처럼, 자신이 모방할 대상을 잘 정해야 합니다. 빌 게이츠(Bill Gates)와 같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창업자를 모방하여 새로운 회사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창업(創業) 또한 일종의 모방입니다. 우리는 모방하는 기술을 갖춰야 합니다. 자신이 모방하고자 하는 모델이 있어야 대학교(大學校) 전공(專攻) 과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Einstein)을 모방하여 과학자가 되거나, 빌 게이츠를 모방하여 IT 분야에 몰두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처럼 모방력(模倣力)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도덕적(道德的)으로는 석가모니(釋迦牟尼), 예수, 소크라테스(Socrates), 공자와 같은 성인들을 모방해야 합니다. 우리는 관점을 항상 높은 곳에 두어야 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모방하고 싶은지가 바로 그 사람의 본질을 결정합니다. 전생(前生)에 농사(農事)를 지었던 사람이 농사에 소질이 있는 것처럼, 자신도 모르게 어떤 관점에 이끌리게 됩니다. 돈 버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돈을 잡고, 연필을 잡는 아이가 있듯이, 그것은 자신도 모르게 이루어지는 모방입니다. 무엇을 따라가겠다는 소질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소질을 100년 동안 모방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인간이 삶의 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고 합니다. 다음 중 ‘삶의 평범성’에 해당하는 예시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가장 까다로운 프로덕션 버그 찾기
② 사소한 수정이 필요한 투자자 업데이트 보고서 작성
③ 발견하기 어려운 엣지 케이스(edge case) 탐지
④ 심층적인 연구 분석

(정답: ②, 해설: ‘삶의 평범성’은 의식주 해결이나 자녀 교육 등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활동에 인생의 대부분을 소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자자 보고서 작성과 같은 사소한 일상 업무는 이러한 평범한 삶의 한 단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하강법, 해설: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따라가며 매개변수를 업데이트하여 손실을 최소화하는 대표적인 최적화 기법입니다.)

다음 중 ‘모방’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모방은 창의성의 기반이 될 수 있다.
② 교육의 근본적인 과정은 모방이다.
③ 성공한 인물을 모방하면 그와 같은 큰 인물이 될 수 있다.
④ 모방은 개인의 소질과는 무관하게 이루어진다.

(정답: ④, 해설: 모방은 개인의 소질과 무관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모방하고 싶은지에 따라 소질이 발현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젊은 시절 고종 황제를 암살하려 했던 주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정답: 왕조에 대한 불만, 해설: 이승만은 당시 왕조 체제에 불만을 품고 있었으며, 민족을 올바른 길로 이끌고자 하는 열망이 강했습니다.)

다음 문장이 옳으면 O, 옳지 않으면 X를 선택하세요.
인간은 영원한 우주적 관점에서 볼 때, 인류 역사나 우주의 생성과 소멸이 반복되는 영겁의 시간도 결국 찰나의 시간으로 볼 수 있다.

(정답: O, 해설: 영원한 우주적 관점에서는 인류 역사와 우주의 긴 시간도 찰나에 불과하다고 설명합니다.)

다음 문장이 옳으면 O, 옳지 않으면 X를 선택하세요.
삶의 평범성은 인간이 추구해야 할 특별한 삶의 가치성을 의미한다.

(정답: X, 해설: 삶의 평범성은 의식주 해결이나 자녀 교육 등 일상적인 것에 갇혀 특별한 삶의 가치를 추구하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중급
허경영은 인간이 어떠한 관점에서 살아가야 한다고 주장하나요?

(정답: 높은 관점, 해설: 허경영은 인간이 삶의 관점을 높은 곳에 두고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감옥에서 성경을 접한 후, 그의 생각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나요?

(정답: 민족 구원에 대한 열망, 해설: 이승만은 성경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깨닫고, 자신의 영혼을 구원해 준 하나님께 민족의 구원을 기도하게 됩니다.)

허경영은 ‘모방’이 왜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무엇을 이룰 수 있다고 보나요?

(정답: 창의성 발현 및 성공한 인물 되기, 해설: 모방은 교육의 근본이며 창의성의 기반이 되고, 성공한 인물이나 기업을 모방함으로써 그와 같은 큰 인물이 되거나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다음 중 허경영이 언급한 ‘삶의 평범성’을 벗어나 ‘특별함’을 추구하는 삶의 예시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매일 출퇴근하며 휘발유 값을 걱정하는 삶
② 자녀 교육에 모든 시간을 쏟는 삶
③ 민족의 독립을 위해 왕조에 저항하는 삶
④ 은퇴 후 소일거리를 찾아 시간을 보내는 삶

(정답: ③, 해설: 이승만 대통령의 사례를 통해 민족의 독립을 위해 왕조에 저항하는 것은 평범하지 않고 아주 특별한 삶의 예시로 제시됩니다.)

심화
허경영은 인간이 ‘무엇을 모방하고 싶은가’가 그 사람의 정체성을 결정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개인이 자신의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정답: 모방 대상의 선택, 해설: 허경영은 개인이 어떤 대상을 모방하느냐가 그 사람의 소질과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고 보며, 이는 곧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사례를 통해 허경영이 강조하는 ‘평범한 삶’과 ‘특별한 삶’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이러한 차이가 개인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서술하시오.

(정답: 평범한 삶은 의식주 해결이나 자녀 교육 등 일상적인 것에 갇혀 특별한 가치를 추구하지 못하는 반면, 특별한 삶은 민족의 독립과 같은 큰 목표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삶입니다. 이러한 차이는 개인의 인생을 평범한 청년으로 남게 하거나 대통령과 같은 큰 인물로 성장하게 하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옵니다.)

The Pursuit of an Extraordinary Life: A Philosophical Perspective

  1. The Relativity of Perspective and Human Experience
    Life’s outcomes are profoundly shaped by one’s perspective. A minor incident can be magnified into a monumental crisis, while a significant event can be diminished to insignificance through a narrowed viewpoint. From an eternal cosmic perspective, the entirety of human history and the cyclical creation and destruction of the universe can be perceived as but a fleeting moment. Within such ephemeral instants, individuals experience profound happiness, as if possessing the entire world, or devastating sorrow, as if everything has been lost. The question arises: what is the meaning behind this extreme divergence in perception, and what is the most appropriate perspective for human existence?

  2. The Imperative of Emulation for Personal Growth
    Philosophically, when contemplating life, ordinary individuals often endeavor to emulate those who have achieved greatness. This aspiration to resemble a sage or a successful entrepreneur constitutes a form of learning and personal development. The fundamental reason for pursuing academic endeavors is often an implicit desire to attain the status of a sage. However, the immediate demands of daily sustenance, clothing, and shelter often compel individuals to dedicate nearly all their time to employment, leaving little room for higher pursuits.

  3. Escaping the Mundanity of Existence
    The necessities of life, such as food, clothing, and shelter, are not our inherent purpose. Just as a car’s purpose is not merely to consume fuel but to facilitate travel and exploration, human life should not be solely consumed by the pursuit of basic needs. When life becomes a monotonous cycle of commuting and fulfilling mundane obligations, individuals age without ever experiencing the unique and extraordinary aspects of existence. This is the commonality of life, where one’s aspirations and values are often neglected in the endless pursuit of daily necessities, leading to a profound sense of wasted time and a lack of philosophical depth. Such a life can foster rigidity, deceit, and ultimately, moral transgressions.

  4. The Transformative Power of an Extraordinary Mindset: The Case of Syngman Rhee
    Consider the example of Syngman Rhee. In his youth, he attempted to assassinate Emperor Gojong, driven by dissatisfaction with the monarchy and the prevailing social hierarchy. His failure led to imprisonment and a death sentence. While awaiting execution, a missionary provided him with books, which broadened his understanding of the world. Initially consumed by fervent nationalism, Rhee’s perspective shifted dramatically after reading the Bible. He transitioned from a Buddhist background to Christianity, and his newfound spiritual insight prompted missionaries to advocate for his release. This was not the life of an ordinary person; Rhee had no family to consider, dedicating himself entirely to guiding his nation toward a righteous path, believing the monarchy’s flaws had led to Japanese colonization. His extraordinary mindset and unwavering commitment to his vision were evident. Through the missionaries’ efforts, Rhee was eventually released from prison. He often reflected on his experience, praying that just as God had saved his soul through the Bible, the Korean people might also achieve similar enlightenment and salvation. This demonstrates the profound difference in perspective between an ordinary young person reading the Bible and a figure like Syngman Rhee. His unique philosophical approach and unwavering determination set him apart, embodying a spirit of boundless breakthrough.

  5. The Profound Impact of Emulation
    The way one perceives life profoundly influences its trajectory, determining whether one becomes an ordinary individual or a national leader. While all individuals share a common origin, their potential for growth and impact varies significantly. Emulating a figure like Syngman Rhee can lead to becoming a great leader, just as emulating Chung Ju-yung can lead to becoming a business magnate. This process of emulation is incredibly powerful, forming the very foundation of education. Children, for instance, emulate their parents and teachers, shaping their understanding of life. True creativity often stems from effective emulation. For example, Korea’s economic development and technological advancements, such as semiconductor and mobile phone manufacturing, are products of emulating advanced capitalist nations like the United States and Japan. Therefore, the ability to emulate is crucial. If one aspires to be a scholar, they might emulate Confucius; if a missionary or pastor, Jesus; if a political leader, Syngman Rhee. It is essential to choose one’s models wisely, as this choice dictates one’s path. Emulating successful entrepreneurs like Bill Gates can inspire the creation of innovative companies. Thus, developing the skill of emulation is vital, and having a clear model, such as Einstein or Bill Gates, can guide one’s academic and professional pursuits. Morally, figures like Siddhartha Gautama, Jesus, Socrates, and Confucius offer elevated perspectives. Ultimately, one’s chosen model for emulation defines who they become. This innate inclination to emulate, whether consciously or unconsciously, shapes one’s talents and life’s direction, often leading to a lifelong pursuit of that chosen path.

강의 데이터 보고서

키워드 빈도수
모방: 10
인생: 8
사람: 7
관점: 6
민족: 5
성경: 5
선교사: 4
이승만: 4
감옥: 4
자동차: 3

오늘의 중심 은유
자동차에 휘발유를 넣는 행위는 삶의 본질적인 목적이 아닌 의식주 해결과 같은 평범한 일상에 매몰되어 인생의 특별함을 잃어버리는 것을 비유한다.

숫자로 보는 강의
99%: 사람들이 의식주 해결에 소비하는 시간의 비율.
5살: 아이들이 소꿉놀이를 하며 부모를 모방하는 나이.

핵심 문장
“그래서 우리는 교육이 근본적으로 모방이야.”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삶의 관점과 모방의 중요성을 통해 평범함을 넘어 특별한 인생을 추구해야 한다.
삶의 관점에 따라 결과가 극단적으로 달라진다.
평범한 삶은 의식주 해결에 매몰되어 특별함을 잃는다.
이승만 대통령은 평범하지 않은 관점으로 민족을 구원하려 했다.
성공한 인물이나 성인을 모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방은 창의성의 근원이며, 올바른 모방 대상을 정해야 한다.

경전/종교적 인용
성경: 이승만이 감옥에서 성경을 보고 새로운 세계를 깨달았으며, 하나님이 자신을 구원했듯이 민족도 구원해 달라고 기도했다.
예수: 예수를 모방하면 선교사나 목사가 될 수 있다고 언급된다.
석가모니: 도덕적으로 모방해야 할 인물로 언급된다.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강의는 조선 말기에서 일제강점기 초기의 한국 사회를 배경으로 한다. 이승만 대통령이 고종 황제를 암살하려 했던 사건과 당시 조선의 왕조 체제에 대한 불만, 그리고 일본 식민지화에 대한 민족주의적 저항의 맥락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이승만 대통령: 젊은 시절 고종 암살 시도, 감옥에서 성경을 통해 깨달음, 민족 구원을 위한 기도, 평범하지 않은 삶의 태도를 가진 인물로 언급된다.
고종 황제: 이승만이 암살하려 했던 조선의 왕.
선교사: 이승만에게 책을 주고 성경을 접하게 하여 그의 구명 운동을 도운 인물들.
정주영: 모방을 통해 재벌이 될 수 있는 인물로 언급된다.
공자: 모방을 통해 교수가 될 수 있는 인물로 언급된다. 도덕적으로 모방해야 할 인물로도 언급된다.
예수: 모방을 통해 선교사나 목사가 될 수 있는 인물로 언급된다. 도덕적으로 모방해야 할 인물로도 언급된다.
빌 게이츠: 모방을 통해 IT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는 인물로 언급된다.
아인슈타인: 모방을 통해 학문적 성취를 이룰 수 있는 인물로 언급된다.
석가모니: 도덕적으로 모방해야 할 인물로 언급된다.
소크라테스: 도덕적으로 모방해야 할 인물로 언급된다.

핵심 개념 정의
삶의 평범성: 의식주 해결, 자녀 교육 등 일상적인 일에 매몰되어 인생의 특별한 가치나 목적 없이 살아가는 상태.
모방: 성공한 사람, 성인, 위대한 인물을 본받아 닮아가려는 행위. 교육의 근본이며 창의성의 원천이 된다.

핵심 질문 및 답변
질문: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세상이 극단적으로 나뉘어 보이는 것에는 어떤 의미가 있으며, 인간은 어떠한 관점에서 살아가는 것이 올바른가?
답변: 인생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엄청나게 달라지므로, 평범함을 넘어선 특별한 관점을 가지고 위대한 인물을 모방하며 살아가야 한다.

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과 모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평범한 삶에 안주하지 않고, 위대한 인물들을 모방함으로써 자신의 삶을 특별하게 만들고 큰 인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철학적 함의를 담고 있다. 이는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전략적 의미를 가진다.

상호 참조
관련 이론/연구: 사회학적 학습 이론(Social Learning Theory)과 유사하게, 인간이 타인의 행동을 관찰하고 모방함으로써 학습하고 발전한다는 개념과 연결될 수 있다.
역사적 선례: 이승만, 정주영, 공자, 예수, 빌 게이츠, 아인슈타인,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등 역사적 인물들의 삶을 모방 대상으로 제시한다.

다국어 번역 전략
Huh Kyung Young의 강의는 비유와 철학적 사유가 많아 자동 번역의 오류가 잦을 수 있다. 고품질 번역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초벌 번역: AI 기반 번역 도구(예: DeepL, Google Translate)를 사용하여 1차 번역을 수행한다.
전문 번역가 검토: 한국어와 영어(또는 대상 언어)에 능통한 전문 번역가가 초벌 번역본을 검토하며 문맥, 뉘앙스, 비유적 표현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수정한다. 특히 Huh Kyung Young 특유의 어조와 표현 방식을 이해하는 번역가가 필요하다.
원어민 감수: 대상 언어의 원어민 감수자가 최종 번역본을 검토하여 자연스러운 표현과 문화적 적절성을 확보한다.
용어집 구축: 강의에서 자주 사용되는 핵심 개념(예: ‘삶의 평범성’, ‘무한돌파’, ‘모방’)에 대한 표준 번역 용어집을 구축하여 일관성을 유지한다.
강의 내용 전문가 자문: 필요한 경우, 강의 내용(철학, 역사 등)에 대한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번역의 정확성을 높인다.

내용 공백 및 미해결 영역
‘삶의 가치성’에 대한 구체적인 정의 부족: ‘자기가 원하는 삶의 가치성’이 없다고 언급되지만, 그 가치성이 무엇인지,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하다.
‘철학적 사고’의 부재에 대한 심층 분석 부족: ‘철학적 사고가 없어’라고 지적하지만, 철학적 사고가 부재할 때 발생하는 문제점이나 그 중요성에 대한 더 깊은 분석이 제시되지 않는다.
‘무한돌파’ 개념의 불명확성: ‘무한돌파’라는 용어가 언급되지만, 그 의미와 달성 방법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부족하다.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강의록에 명확하게 제시된 미래 예측이나 예언적 진술은 없다.

Executive Insight
Huh Kyung Young의 강의는 삶의 관점과 모방의 중요성을 통해 개인의 평범함을 넘어선 특별한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는 의식주 해결에 매몰된 ‘삶의 평범성’을 비판하며, 이승만 대통령의 사례처럼 비범한 관점을 가지고 위대한 인물들을 모방하는 것이 성공과 성장의 핵심이라고 주장(主張). 교육의 근본이 모방이며, 올바른 모방 대상을 설정하는 것이 개인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창의성을 발휘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단순히 타인을 따라 하는 것을 넘어, 존경하는 인물의 정신과 가치를 내면화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길을 개척하는 지혜를 시사한다. 따라서 사려 깊은 전문가는 자신의 분야에서 뛰어난 멘토나 선구자를 찾아 그들의 성공 전략과 철학을 깊이 이해하고 적용함으로써, 개인적 및 직업적 성장을 위한 강력한 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The Philosophy of Huh Kyung-young: Embracing an Extraordinary Life Through Imitation

Vocabulary
범인 (凡人): [평범한 사람 (Common Person, Ordinary Individual, Mundane Being)]
성인 (聖人): [뛰어난 인물 (Sage, Virtuous Leader, Exemplary Figure)]
모방 (模倣): [따라 배우는 행위 (Imitation, Emulation, Mimicry)]
평범성 (平凡性): [특별하지 않은 상태 (Mediocrity, Commonness, Mundaneness)]
특수성 (特殊性): [특별한 성질 (Uniqueness, Distinctiveness, Peculiarity)]
무한돌파 (無限突破): [한계 없는 도달 (Infinite Transcendence, Boundless Breakthrough, Limitless Achievement)]
강팍하다 (剛愎하다): [고집이 세고 융통성이 없다 (Obstinate, Stubborn, Inflexible)]
찰나 (刹那): [아주 짧은 시간 (Moment, Fleeting Instant, Ephemeral Second)]
영겁 (永劫): [영원히 긴 시간 (Eternity, Aeon, Perpetuity)]
관점 (觀點): [사물을 보고 생각하는 방향 (Perspective, Viewpoint, Standpoint)]

범인(凡人)-(ordinary person, commoner, average person)
성인(聖人)-(saint, sage, holy person)
성자(聖者)-(saint, holy man)
학문(學問)-(study, learning, scholarship)
의식주(衣食住)-(clothing, food, and shelter; basic necessities of life)
본연(本然)-(original state, inherent nature)
평범성(平凡性)-(ordinariness, commonness)
특수성(特殊性)-(speciality, particularity)
무상(無常)-(impermanence, transience)
강팍(剛愎)-(stubborn, obstinate)
암살(暗殺)-(assassination)
선교사(宣敎師)-(missionary)
민족주의(民族主義)-(nationalism)
구명(求命)-(saving a life, rescue)
차원(次元)-(dimension, level)
모방(模倣)-(imitation, mimicry)
창의성(創意性)-(creativity, originality)
자본주의(資本主義)-(capitalism)
전공(專攻)-(major, specialization)
소질(素質)-(aptitude, talent)

평범성 [Mediocrity (The state of being ordinary or average, lacking distinction or uniqueness)]
특수성 [Exceptionalism (The quality of being unique, distinct, or extraordinary, setting one apart from the norm)]
성인 [Sage (A profoundly wise person, often revered for their wisdom and moral authority)]
범인 [Commoner (An ordinary person, lacking special status or distinction)]
모방 [Emulation (The act of imitating or striving to equal or excel, often with a focus on learning and improvement)]
무한돌파 [Transcendence (The act of overcoming limitations or boundaries, achieving a state beyond ordinary experience or understanding)]
관점 [Perspective (A particular attitude toward or way of regarding something; a point of view)]
철학적 사고 [Philosophical Inquiry (The process of deep, critical thinking about fundamental questions concerning existence, knowledge, values, reason, mind, and language)]
민족주의 [Nationalism (A political ideology that involves an individual’s identification with their nation, often characterized by a strong sense of collective identity and loyalty)]
구명 운동 [Advocacy for Clemency (Organized efforts to secure a pardon, commutation of sentence, or release for a condemned or imprisoned individual)]
창의성 [Innovation (The introduction of new ideas, methods, or devices; the process of creating something new and valuable)]
소질 [Innate Aptitude (A natural ability or talent for a particular activity or area of knowledge)]

2022.12.23 x38 Huh Kyung-young’s Philosophy.The Power of a Righteous Mind and the Pursuit of Goodness in a Chaotic World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과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핵심 메시지: 어떤 상황에서도 하늘을 두려워하고 선한 목표를 추구하며, 성공한 사람들을 모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
    선한 가치관 유지:
    시대가 혼란스러워도 선을 추구하는 가치관을 분명히 유지해야 합니다.
    부모, 가문,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행동하면, 비록 악한 일이라도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하늘을 믿는 자는 어떤 일을 겪든 결국 선한 결과를 맞이합니다.
    하늘을 의식하는 관점:
    무슨 목표를 정하든, 무엇을 모방하든 항상 하늘을 의식해야 합니다.
    하늘이 자신을 보고 있다는 관점을 의식하면, 모든 일이 결국 선한 결과로 이어집니다.
    근본적으로 마음이 악한 자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악이 됩니다.
    역경을 기회로:
    악한 환경이나 최악의 상황에 처해도, 결국 선한 일을 하게 됩니다.
    이승만과 요셉처럼 감옥에 가는 등 나쁜 일도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사필귀정으로, 하늘을 생각하는 자에게는 선한 결과가 옵니다.

  2. 성공하는 사람들의 모방
    성공한 사람 모방:
    실패한 사람을 모방하면 실패자가 되고, 성공한 사람을 모방해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의 생활 습관(예: 담배를 피우지 않고 부지런함)을 분석하고 따라가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위인전을 읽히는 것도 모방력을 키우기 위함입니다.

  3. 마음 다스리기
    마음 관리의 중요성:
    지킬 것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마음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사소한 다툼이 큰 사고나 비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마음이 흔들리면 순식간에 살인자가 되거나 자살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고전에서 배우는 마음:
    오경(五經)은 마음을 다스리는 데 중요한 가르침을 줍니다.
    소학: 글을 배우는 책 (인문지서)
    대학: 덕을 배우는 책 (입덕지서)
    논어: 도를 깨닫는 책 (입도지수)
    맹자: 말하는 방법을 배우는 책 (명변지수, 입원지수)
    중용: 마음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책 (입실지세)
    특히 시경은 선과 악을 알게 해주는 책으로, 말을 할 때는 시경을 인용하라는 공자의 가르침이 있습니다.

  4. 기타 유용한 정보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모든 것을 준비하고 온 사람으로, 세상의 세대교체를 이끌 자라고 주장합니다.
    무료 급식 등 그의 행동은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라고 제시합니다.
    그는 육체에는 ‘불로야’를, 영혼에는 자신의 말을 넣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회 문제 인식:
    현재 한국 사회는 결혼하지 못하는 남녀가 많고, 농촌 인구 감소 등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자살률이 세계 최고 수준이며, 어른들이 자살 방지 교육을 하지 않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치에 참여하려 했다고 언급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인가? 하늘을 믿고 선한 목표를 추구하면, 어떤 악한 환경에 처해도 결국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한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성공하는 사람들은 하늘을 믿고 선한 목표를 추구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결국 모든 것이 합쳐져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1. 죄와 선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사람들은 죄를 들키면 죄가 되고, 안 들키면 선이라고 생각하며 가치관이 흔들립니다.
    하지만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고 생사에만 얽매이면 큰 죄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시대가 혼란스러워도 선을 추구하는 가치관을 분명히 가져야 합니다.

  2. 선한 목표와 하늘을 믿는 마음
    부모, 가문, 이웃을 생각하며 선한 목표를 가진 사람은 악한 일을 해도 결국 선한 결과로 이어집니다.
    하늘을 믿는 사람은 어떤 일을 겪든 결국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마음의 근본이 선한 사람은 악한 환경에서도 올바른 길로 가게 됩니다.
    반대로 마음이 악한 사람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악이 됩니다.
    하늘이 자신을 보고 있다는 관점을 의식하면 모든 일이 선한 결과로 이어집니다.

  3. 역경을 기회로 만드는 사람들
    이승만과 요셉처럼 감옥에 가는 등 최악의 상황에 처해도, 선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은 결국 좋은 결과를 맞이합니다.
    이러한 역경은 오히려 성장의 밑거름이 됩니다.

  4. 마음을 지키는 것의 중요성
    마음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어렵습니다.
    마음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면 사소한 다툼이 큰 사고나 살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마음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성경에도 나와 있습니다.

  5. 모방과 지향점
    실패한 사람을 모방하면 실패자가 되고, 성공한 사람을 모방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위인전을 읽히는 것도 훌륭한 사람들을 모방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함입니다.
    젊은 시절에는 모방을 잘하고, 지향점은 항상 선에 두어야 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인가? 하늘을 믿고 선한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은 아무리 악한 환경에 처해도 결국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한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1.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하늘을 믿고 선한 목표를 추구하는 삶
    성공하는 사람들은 하늘을 믿고 선한 목표를 추구하며, 이는 어떤 악한 환경에서도 결국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1.1. 죄와 선악에 대한 혼란과 올바른 가치관의 중요성
현대 사회의 가치관 혼란
사람들은 죄를 들키면 죄가 되고, 안 들키면 선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은 들키고 안 들키는 차이에 따라 죄인과 선한 사람이 나뉜다고 본다.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문제점
잘 감추면 살아남는다는 생각 때문에 사회가 갈수록 심각해진다.
이는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생사(들키고 안 들키는 것)에만 매달리는 태도에서 비롯된다.
결국 큰 죄인들이 양산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도덕성과 선한 가치관의 필요성
아무리 시대가 혼란스러워도 자기 가치관은 분명히 선을 추구해야 한다.

1.2. 하늘을 믿는 자의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삶
선한 근원을 가진 자의 성공
모든 행동의 근원이 부모, 가문, 이웃을 생각하는 선한 마음이라면, 비록 악한 일을 겪어도 결국 합력하여 선이 된다.
이는 기독교 로마서 8장 28절에 나오는 “하늘을 믿는 자는 무슨 일을 하든, 무슨 일을 당하든 결국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과 같다.
자기 목표의 근원이 선하고 올바른 자는 아무리 악한 곳에 있어도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선한 결과가 온다.
선악이 뒤섞여도 올바른 길로 가게 된다.
악한 근원을 가진 자의 실패
마음이 근본적으로 악한 자는 합력하여 악이 되어버린다.
이는 하늘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승만과 요셉의 사례
이승만은 감옥에 있었지만, 그것이 오히려 새옹지마가 되어 미국으로 가게 되고 선교사를 만나게 되었다.
요셉 또한 감옥에 갔지만 결국 총리가 되었다.
이 두 사람은 악한 환경, 즉 감옥에 간 것 때문에 오히려 대통령(이승만)과 총리(요셉)가 되는 선한 결과를 맞이했다.
이는 아무리 최악의 상황에 있어도 결국 선한 일을 하게 되고, 모든 것이 좋은 것으로 귀결되는 사필귀정의 원리이다.
하늘을 생각하는 삶의 중요성
하늘을 언제나 생각하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올바른 선한 결과로 이어진다.
반면, 땅의 것을 탐내고 돈에 욕심을 내며 지나치게 땅의 것에 이끌리는 자는 망하는 쪽으로 가게 된다.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독한 환경, 누명, 감옥 등 모든 역경이 그 사람의 성장을 위한 거름과 에너지가 된다.
너무 좋은 환경에서 가만히 있었다면 오히려 성장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1. 성공을 위한 모방과 마음 다스리기
    성공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대상을 모방하고, 특히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

2.1. 백궁(천국)과 올바른 모방의 중요성
백궁(천국)에 대한 오해와 진실
사람들은 백궁(천국)을 종교가 잘못 알려줬다고 생각한다.
성경에는 직접 와서 백궁을 주는 자가 올 때가 있다고 나와 있지만,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있다.
그 자가 오면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며, 모든 것을 준비해 온 사람이다.
이러한 존재가 아니라면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부질없는 일에 매달려 있으며, 백궁에 갈 생각을 알게 되면 헛바퀴를 돌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육체에는 불러야가 들어가야 하고, 영혼에는 내 말이 들어가야 한다.
성공을 위한 모방의 중요성
실패한 사람을 모방하면 실패자가 되고, 성공한 사람을 모방해야 한다.
성공한 사람의 생활을 분석하고 모방하다 보면 그 사람처럼 되어간다.
어린아이들에게 위인전을 읽히는 것도 모방력을 키우기 위함이다.
맨날 똑같은 인간들만 보면 모방할 대상이 없어진다.

2.2. 사회 구조적 문제와 고전에서 배우는 마음 다스리기
대한민국의 사회 구조적 문제
현재 농촌에는 107만 명의 여성이 결혼을 못 하고, 173만 명의 남성이 결혼을 못 하고 있다.
농촌 인구는 전체 인구의 4%에 불과하며, 그 절반이 65세 이상이다.
우리는 농업 인구가 지은 농산물을 먹고 있지만, 농업 인구는 기가 막힌 상황에 처해 있다.
이는 사회 구조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며, 이를 바꾸기 위해 정치에 손을 대려고 했다.
오경(五經)을 통한 마음 다스리기
사서삼경은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으로 구성된다.
소학은 글을 배우는 인문지서이다.
대학은 덕을 배우는 입덕지서이다.
논어는 공자의 도를 깨닫는 입도지서이다.
맹자는 말을 하는 방법을 배우는 명변지서 또는 입원지서이다.
중용은 마음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입실지서이다.
마음 다스리기의 어려움과 중요성
이 중에서 마음을 사용하는 법이 가장 어렵다.
성경에서도 물어 지킬 것이 많지만, 마음 지키는 것이 가장 무섭다고 말한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사소한 부부싸움이 출근길 사고로 이어져 남편이 죽을 수도 있다.
싸우고 나가면 저기압 상태가 되어 다른 사람과 싸우게 되고, 순간적인 화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빚 독촉, 이사 갈 곳 없음 등 온갖 어려움 속에서 마음이 눈 깜빡할 사이에 살인자로 변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자살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어른들은 자살 방지 교육도 하지 않는다.
오경(五經)의 가르침
시경은 선과 악을 알게 해주는 선악지서이다.
서경은 세상을 다스리는 역사를 담은 치세지서이다.
예기는 문물을 담은 예문지서이다.
이러한 오경의 가르침은 사회 신인이 아니면 어린 나이에 배우기 어렵다.
인생의 지향점: 선한 모방과 선한 목표
젊은 인생에는 모방을 잘해야 하며, 지향점은 언제나 선에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하면 모든 것이 선으로 이어진다.

성공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인가? 하늘을 믿고 선한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은 어떤 악한 환경에 처하더라도 결국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한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1.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하늘을 믿고 선을 추구하는 삶
    성공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은 하늘을 믿고 선한 목표를 추구하며,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결국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다.

1.1. 현대 사회의 가치관 혼란과 도덕성의 중요성
현대인들은 죄와 선, 악과 벌에 대한 가치관이 흔들리고 있다.
사람들은 죄를 ‘들키면 죄가 되는 것’으로 여기고, 들키지 않으면 선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인식은 ‘유전무죄, 무전유죄’와 같은 사회 현상으로 이어진다.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생사(삶과 죽음)에만 매달리는 태도는 큰 죄인들을 양산한다.
시대가 혼란스러워도 개인의 도덕성과 선을 추구하는 가치관은 매우 중요하다.

1.2. 선한 목표를 가진 자의 성공 원리
모든 행동의 근원이 부모, 가문, 이웃을 생각하는 선한 마음에 있다면, 비록 악한 일을 겪더라도 결국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이는 기독교 로마서 8장 28절에 나오는 “하늘을 믿는 자는 무슨 일을 하든, 무슨 일을 당하든 결국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내용과 일맥상통한다.
자기 목표의 근원이 선하고 올바른 자는 아무리 악한 환경에 처해도 반드시 선한 결과가 따른다.
반면, 마음이 근본적으로 악한 자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악한 결과를 초래한다.
이는 하늘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1.3. 악한 환경을 성공의 발판으로 삼는 사람들
하늘을 항상 의식하고 선을 추구하는 사람은 어떤 악한 상황에서도 결국 좋은 결과를 얻는다.
이승만 전 대통령의 사례: 감옥에 갇혔지만, 오히려 그것이 새옹지마가 되어 미국으로 가게 되고 선교사들의 도움을 받아 출세의 발판이 되었다.
요셉의 사례: 감옥에 갇혔지만, 결국 이집트의 총리가 되었다.
이승만과 요셉은 모두 감옥에 간 경험 때문에 오히려 대통령(총리)이 될 수 있었다.
악한 환경이나 최악의 상황에 절망하지 않고, 선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은 결국 선한 일을 하게 되며, 모든 것이 좋은 결과로 귀결된다.
이는 사필귀정(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간다)의 원리와 같다.
하늘을 언제나 생각하는 자에게는 좋은 결과가 따르지만, 땅의 것을 탐하고 돈의 욕심에 이끌리는 자는 결국 망하는 길로 간다.

  1. 마음가짐의 중요성과 사회 문제
    사람의 마음가짐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며, 잘못된 사회 구조와 개인의 마음 관리가 현대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다.

2.1. 마음가짐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
사람의 관점이 어떠하냐에 따라 아무리 독한 환경이나 누명, 감옥 같은 어려움이 닥쳐도 그것이 오히려 성장의 밑거름이자 에너지가 된다.
너무 좋은 환경에서 안주했다면 오히려 성장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2.2. 백궁(천국)에 대한 오해와 진실
종교가 백궁(천국)에 대해 잘못 알려주었다.
성경에는 직접 백궁을 주는 자가 올 때가 있다고 나와 있지만,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있다.
그 자가 앞으로 세상을 심판하러 오며, 그가 오면 세대교체가 일어난다.
강연자는 자신이 모든 것을 준비하고 온 사람이라고 주장하며,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할 수 있는 것도 그 증거라고 말한다.
이는 모든 종교가 말하는 바와 같지만, 사람들은 이를 눈으로 보지 못하고 있다.
강연자는 죽은 사람도 대천사가 보냈다는 경험을 예시로 들며, 사람들이 부질없는 일에 매달려 있다고 지적한다.
진짜가 오면 사람들이 그동안 헛바퀴를 돌았음을 깨닫게 된다.
육체에는 불로유가, 영혼에는 강연자의 말이 들어가야 한다.

2.3. 모방의 중요성과 사회 구조의 문제점
모방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하다.
실패한 사람을 모방하면 실패자가 되고, 성공한 사람을 모방해야 성공할 수 있다.
성공한 사람의 생활 습관(예: 담배를 피우지 않고 부지런함)을 분석하고 따라 하다 보면 그 사람처럼 되어간다.
어린아이들에게 위인전을 읽히는 것은 모방력을 키우기 위함이다.
맨날 똑같은 인간들만 보아서는 모방할 대상이 없다.
대한민국의 농촌 문제는 심각한 사회 구조적 문제이다.
현재 107만 명의 여성이 결혼을 못 하고 있고, 173만 명의 남성이 결혼을 못 하고 있다.
농촌 인구는 전체 인구의 4%에 불과하며, 그 4% 중 절반이 65세 이상 고령층이다.
우리가 먹는 농산물을 농업 인구가 생산하고 있는데, 이러한 사회 구조는 잘못되어 있다.
강연자는 이러한 문제를 바꾸기 위해 정치에 참여하려 했다고 밝힌다.

2.4. 동양 고전에서 배우는 마음 다스리기
강연자는 사람들에게 에너지와 축복을 주어 광채를 만들고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다고 말한다.
동양 고전인 오경(五經)과 사서삼경(四書三經)은 인간의 도리를 가르친다.
소학(小學): 글을 배우는 책으로, 인문지서(入門之書)이다.
대학(大學): 덕을 배우는 책으로, 입덕지서(入德之書)이다.
이는 공자를 모방하는 것과 같다.
논어(論語): 도를 깨닫는 책으로, 입도지서(入道之書)이다.
맹자(孟子): 말을 하는 방법을 배우는 책으로, 명변지서(明辨之書) 또는 입언지서(立言之書)이다.
중용(中庸): 마음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책으로, 입실지서(入室之書)이다.
이 중에서 마음 사용하는 법이 가장 어렵다.
성경에서도 지킬 것이 많지만, 마음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마음 관리의 중요성은 삶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친다.
아침에 출근하기 전 부부싸움을 하면, 그 마음 상태가 출근길 사고로 이어져 남편이 죽을 수도 있다.
마음이 몸을 지키지 못하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싸우고 나간 저기압 상태의 마음은 다른 사람과의 다툼으로 이어져 순간적으로 살인까지 저지를 수 있다.
마음을 지키는 것은 매우 어렵고, 사람은 순식간에 돌아버릴 수 있다.
현대 사회의 자살 문제는 마음 관리의 실패와 관련이 깊다.
빚 독촉, 이사 갈 곳 없음, 집이 팔리지 않는 등의 어려움은 사람의 마음을 순식간에 살인자로 만들 수 있다.
스스로 자살하는 사람이 계속 늘어나,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1위의 자살률을 기록하고 있다.
어른들이 자살 방지 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오경(五經)의 가르침
시경(詩經): 선과 악을 알게 해주는 책으로, 공자는 시경을 모르면 말을 하지 말라고 했다.
서경(書經): 세상을 다스리는 역사책으로, 치세지서(治世之書)이다.
예기(禮記): 문물을 가르치는 책이다.
강연자는 이러한 오경을 어릴 때부터 배웠으며, 이는 사회 신인이 아니면 어린 나이에 배우기 어렵다고 말한다.

  1. 젊은 세대를 위한 성공의 지향점
    젊은 세대는 모방을 잘하고, 언제나 선을 지향해야 모든 일이 선한 결과로 이어진다.

젊은 인생은 모방을 잘해야 한다.
지향점은 언제나 선에 있어야 한다.
이러한 태도를 가질 때 모든 것이 선한 결과로 이어진다.

죄와 선악의 혼돈 속 가치관 정립

현대 사회는 죄와 선악, 죄와 벌에 대한 혼동으로 가치관이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죄를 들키면 죄가 되고, 들키지 않으면 선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들키고 안 들키는 차이에 따라 죄인이 되기도 하고 선한 사람이 되기도 하는 모순적인 상황을 만듭니다. 이러한 인식은 사회를 갈수록 심각하게 만들며, ‘유전무죄 무전유죄’와 같은 인식이 만연하게 됩니다.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생사에만 연연하다 보니 큰 죄인들이 양산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시대가 혼돈스러워도 자기 가치관은 분명히 선을 추구해야 합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삶의 지혜
불교에서는 선과 악이 하나이므로 중도가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그 경지에 이르는 사람은 드뭅니다. 우리는 부모와 가문,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모든 행동을 해야 합니다. 비록 악한 일을 하더라도 그 마음이 선하다면 결국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됩니다. 기독교 로마서 8장 28절에도 하늘을 믿는 자는 어떤 일을 당하든 결국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나와 있습니다. 목표의 근원이 선한 사람은 아무리 악한 상황에 처해도 결국 올바른 길로 가게 됩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감옥에 갇혔을 때도 그것이 오히려 새옹지마가 되어 미국으로 가게 되고 선교사를 만나게 된 것처럼 말입니다. 나쁜 일이든 좋은 일이든 연연할 필요 없이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선한 결과가 옵니다. 선악이 뒤섞여도 올바른 길로 가게 되지만, 마음이 근본적으로 악한 자는 합력하여 악을 이루게 됩니다.

하늘을 의식하는 삶의 자세
우리는 어떤 목표를 정하든, 무엇을 모방하든 항상 하늘을 의식해야 합니다. 현재 어떤 악한 상황에 있더라도 이승만처럼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사람이 바라보고 추구해야 할 선이 중요하지만, 하늘이 자신을 보고 있다는 관점을 의식하면 하는 모든 일이 결국 선한 결과로 이어집니다. 이승만이 감옥에 갔지만, 그 감옥 자체가 이승만이 출세하는 데 쓰인 것처럼 말입니다. 요셉도 총리가 되었고, 이승만도 대통령이 된 것은 감옥에 간 경험 때문입니다. 악한 환경과 최악의 상황에 절망하더라도, 하늘을 의식하는 사람들은 결국 선한 일을 하게 됩니다. 모든 것이 좋은 것으로 귀결되는 사필귀정의 이치입니다.

땅의 욕심을 버리고 하늘을 지향하라
아무리 좋은 환경에 있어도 그 반대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올바른 것이 되는 것은 선한 것을 추구하고 하늘을 언제나 생각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결과입니다. 그러나 땅의 것을 탐하고 돈의 욕심을 내며 지나치게 땅의 것에 이끌리는 자는 결국 망하는 길로 가게 됩니다.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아무리 독한 환경이 오고 누명을 쓰고 감옥을 가더라도, 그것이 전부 그 사람이 성장하는 거름이 되고 에너지가 됩니다. 너무 좋은 환경에서 가만히 있었다면 그렇게 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백궁을 보고 간다고 생각하고, 백궁에서도 자신을 보고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진정한 성공과 모방의 중요성
종교가 천국에 대해 잘못 알려준 부분이 많습니다. 성경에는 직접 와서 그것을 주는 자가 올 때가 있다고 나와 있지만,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 자가 오면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며, 모든 것을 준비해 온 사람입니다. 만약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부질없는 일에 매달려 있습니다. 백궁에 갈 생각을 알게 되면, 우리가 헛바퀴를 돌았고 진짜가 왔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육체 안에는 불러야가 들어가야 하고, 영혼에는 내 말이 들어가야 합니다. 실패한 사람을 모방하면 실패자가 되고, 성공한 사람을 모방해야 합니다. 담배도 안 하고 부지런한 사람의 생활을 분석하다 보면 그런 사람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독서에서 훌륭한 사람들의 위인전을 읽히는 것도 모방력을 키우기 위함입니다.

사회 구조의 문제와 마음 다스림의 중요성
현재 우리나라 농촌에는 결혼하지 못하는 남녀가 많고, 농촌 인구의 절반 이상이 고령층입니다. 농업 인구를 위한 사회 구조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이를 바꾸기 위해 정치에 손을 대려고 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좋은 날이 올 것이고, 하나하나 진행될 것입니다. 에너지를 주고 축복을 주면 광채를 만들고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습니다.

동양 철학에는 사서삼경이 있습니다. 소학은 글을 배우는 인문지서이고, 대학은 덕을 배우는 입덕지서입니다. 논어는 공자를 모방하여 도를 깨닫는 입도지서이며, 맹자는 말을 하는 방법을 배우는 명변지서입니다. 중용은 마음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입실지서입니다. 이 중에서 마음 사용하는 법이 가장 어렵습니다. 성경에서도 지킬 것이 많지만 마음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출근길에 사고를 내거나, 사소한 다툼이 살인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눈 깜빡할 사이에 살인자로 변할 수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자살 문제와 고전의 지혜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자살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어른들은 자살 방지 교육도 제대로 하지 않습니다. 오경 중 시경은 선과 악을 알게 해주는 책이며, 서경은 세상을 다스리는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예기는 문물을 닦는 책입니다. 이러한 오경을 어릴 때부터 배우는 것은 사회의 신인이 되기 위함입니다. 젊은 인생에는 모방을 잘해야 하며, 지향점은 언제나 선에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선으로 귀결될 것입니다.

The Characteristics of People Who Are Bound to Succeed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724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Success, Morality, Heaven, Imitation, Mind Control

Content

The Shifting Landscape of Morality and the Pursuit of Goodness
In contemporary society, individuals frequently grapple with confusion regarding the concepts of sin, good, and evil, leading to a significant destabilization of their values. A prevalent misconception is that an act constitutes a sin only if it is discovered; otherwise, it is perceived as good. This perspective implies that one’s moral standing fluctuates based solely on whether an action remains concealed or is exposed. Such a precarious moral framework suggests that anyone could become a transgressor if their hidden deeds were brought to light, while those adept at concealment might evade accountability. This societal trend is increasingly problematic, manifesting in phenomena such as “guilt for the poor, innocence for the rich,” where justice appears to be contingent upon one’s financial status. This distorted view arises from a disregard for the divine, focusing solely on the transient aspects of life and death, which ultimately leads to the proliferation of grave transgressions. Therefore, a robust moral foundation is paramount. Regardless of the chaotic nature of the era, individuals must steadfastly uphold values that unequivocally pursue goodness.

The Unifying Power of Goodness and Divine Providence
While some philosophies, such as Buddhism, advocate for a middle path where good and evil are seen as unified, few individuals truly attain such a state. The fundamental question then becomes: what form of goodness should one pursue? If all actions are undertaken with consideration for one’s parents, family, and neighbors, then even seemingly negative deeds can ultimately contribute to a greater good through their combined effect. This principle is echoed in Christian scripture, specifically Romans 8:28, which states that for those who believe in Heaven, all things, whether positive or negative, ultimately work together for good. An individual whose core objective and origin are inherently good and righteous will invariably achieve a positive outcome, even when navigating adverse circumstances. For instance, Syngman Rhee’s imprisonment, initially a dire situation, paradoxically became a catalyst for his journey to America and his eventual rise to prominence, akin to the concept of saeongjima (a blessing in disguise). Similarly, Joseph’s imprisonment led to his appointment as prime minister. These examples illustrate that those who maintain a virtuous core will ultimately perform good deeds, even in the most challenging environments. This phenomenon is known as sapilgwijeong, where all matters ultimately return to their rightful course. Conversely, those whose hearts are fundamentally evil will find that all their endeavors coalesce into evil, as they disregard the divine. Therefore, regardless of one’s goals or what one imitates, a constant awareness of Heaven is crucial. Even if one is in an adverse situation, like Syngman Rhee in prison, a divine perspective can transform it into a path toward a favorable outcome. This viewpoint, where one is conscious of being observed by Heaven, ensures that all actions, even seemingly negative ones, ultimately yield positive results.

The Transformative Power of Perspective and the Role of Adversity
The trajectory of an individual’s life is profoundly influenced by their internal perspective. Regardless of the severity of the challenges encountered—be it a harsh environment, false accusations, or imprisonment—these adversities can serve as catalysts for personal growth and development, providing essential fuel and energy. Had these individuals remained in overly comfortable environments, their potential for growth might not have been realized.

The True Nature of Baekgung (Heaven) and the Arrival of the Judge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Baekgung (Heaven) and paradise, as propagated by various religions, is often flawed. Scripture foretells the arrival of an individual who will directly bestow this reality upon humanity. However, this prophecy remains largely unrecognized. This figure is destined to judge the world, and their advent will usher in a generational shift.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is this prepared individual, equipped to fulfill this role. He questions how he could provide 100 million won in free meals monthly if he were not such a person, emphasizing that he demonstrates this reality through tangible actions.

The Futility of Misguided Pursuits and the Importance of True Guidance
Many individuals are entangled in futile endeavors, unaware of the true path to Baekgung. They will eventually realize the futility of their past efforts, recognizing that a genuine guide has arrived. The physical body requires the divine energy of Bulloya, while the soul necessitates the words of Huh Kyung young.

The Principle of Imitation and the Path to Success
Imitating those who have failed inevitably leads to failure. Conversely, emulating successful individuals is the path to success. By analyzing the habits of successful people—such as their diligence or abstinence from detrimental behaviors like smoking—one can gradually transform into a similar individual. This is why children are encouraged to read biographies of great figures, fostering their capacity for positive imitation.

The Societal Crisis of Unmarried Individuals and the Structural Flaws
Currently, South Korea faces a significant social issue: 1.07 million women and 1.73 million men are unable to marry. The rural population constitutes only 4% of the total, with half of them being over 65 years old. This demographic imbalance highlights a severe structural flaw in society, particularly concerning the agricultural sector, which sustains the nation. Huh Kyung young’s involvement in politics stems from a desire to rectify these systemic issues, anticipating a future where these problems are resolved.

The Five Classics and the Cultivation of the Mind
The “Five Classics” (Ogyeong) and “Four Books” (Saseo) of Confucianism—namely Sohak, Daehak, Non-eo, Maengja, and Jung-yong—are foundational texts for personal and societal development.
Sohak (Elementary Learning) is an introductory text for literacy.
Daehak (Great Learning) focuses on cultivating virtue.
Non-eo (Analects of Confucius) guides one in understanding the Way of Confucius.
Maengja (Mencius) teaches the art of eloquent speech and clear argumentation.
Jung-yong (Doctrine of the Mean) is the most challenging, instructing on the proper use and control of the mind.

The Bible also emphasizes the difficulty of guarding one’s heart above all else. The mind’s state can profoundly impact one’s life; a marital dispute, for instance, can lead to a fatal accident on the way to work. Such instantaneous shifts in emotion can lead to tragic outcomes, including homicide or suicide, which are alarmingly prevalent in society. Adults often neglect suicide prevention education, despite the critical need. The Ogyeong also includes the Sigyeong (Book of Odes), which teaches about good and evil, and the Seogyeong (Book of Documents), which provides historical insights into governance. The Yegi (Book of Rites) outlines cultural norms. These ancient texts, which Huh Kyung young studied in his youth, are essential for cultivating a virtuous and stable society.

The Imperative of Righteous Imitation and a Heaven-Oriented Perspective
For young individuals, the ability to imitate wisely is crucial. The ultimate goal should always be directed towards goodness, ensuring that all actions ultimately lead to positive outcomes.

허경영 강연 기록물: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1. 도덕적 혼란과 가치관의 중요성
    현대 사회는 선과 악, 죄와 벌에 대한 혼란을 겪고 있으며, 사람들의 가치관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죄를 저지르더라도 들키지 않으면 선하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인식은 사회 전반에 걸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며, 결국 유전무죄(有錢無罪), 무전유죄(無錢有罪)와 같은 현상으로 이어집니다.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현세의 생사(生死)에만 집착하는 태도는 큰 죄악으로 귀결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혼란 속에서도 도덕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혼돈스러워도, 개인의 가치관은 분명히 선(善)을 추구해야 합니다. 불교에서는 선과 악이 하나이므로 중도(中道)가 중요하다고 가르치지만, 그 경지에 이르는 사람은 드뭅니다. 진정한 선은 부모, 가문,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행하는 모든 행동은 비록 악한 일처럼 보일지라도 궁극적으로는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이는 기독교 로마서 8장 28절에도 명시된 바와 같이, 하늘을 믿는 자에게는 어떤 일이 닥치든 결국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진리와 일맥상통합니다.

  1. 선한 근원과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삶
    자신의 목표와 근원(根源)이 선한 사람은 아무리 악한 환경에 처하더라도 결국 올바른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감옥에 갇혔을 때도, 그것이 오히려 새옹지마(塞翁之馬)가 되어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고 선교사들을 만나게 된 것처럼 말입니다. 나쁜 일이든 좋은 일이든 연연할 필요 없이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선한 결과가 찾아오며,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선과 악이 뒤섞여도 올바른 길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이 근본적으로 악한 자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악(惡)이 되어버립니다. 하늘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어떤 목표를 정하든, 무엇을 모방하든 항상 하늘을 의식해야 합니다. 현재 어떤 악한 상황에 있더라도, 이승만 대통령처럼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하늘이 자신을 보고 있다는 관점을 의식하며 살아간다면, 모든 행동은 결국 선한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감옥에 간 것조차도 그의 출세에 기여했습니다. 요셉 역시 감옥에 갇혔지만 결국 총리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이승만과 요셉은 감옥이라는 악한 환경 속에서도 결국 대통령과 총리가 되는 선한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선한 일을 추구하면, 모든 것이 좋은 결과로 귀결되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이치가 작용합니다.

  1. 마음 다스리기와 모방의 중요성
    아무리 좋은 환경에 있더라도 그 반대가 될 수 있으며, 모든 것이 난리(亂離)가 되는 올바르지 못한 결과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하늘을 언제나 생각하는 자에게는 선한 결과가 따르지만, 땅의 것을 탐하고 돈의 욕심을 내며 지나치게 땅의 것에 이끌리는 자는 결국 망하는 길로 가게 됩니다.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아무리 독한 환경이 닥치고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더라도 그것이 모두 그 사람의 성장을 위한 거름과 에너지가 됩니다. 너무 좋은 환경에서 안주했다면 오히려 성장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백궁(白宮)을 보고 나아가며, 백궁에서도 우리를 보고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종교가 천국(天國)에 대해 잘못 알려준 부분이 많습니다. 성경에는 직접 그 자가 와서 모든 것을 줄 때가 온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 자가 앞으로 세상을 심판하러 온다고 되어 있으며, 그가 오면 세대교체가 일어납니다. 나는 모든 것을 준비하고 온 사람이며, 그렇지 않다면 한 달에 1억 원씩 무료 급식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그러하지만, 나는 그것을 눈으로 보여줍니다. 부질없는 일에 매달려 있는 동안, 우리는 백궁에 갈 생각을 잊고 헛바퀴를 돌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진짜가 왔을 때, 육체에는 불로불사(不老不死)의 에너지가 들어가야 하고, 영혼에는 나의 말이 들어가야 합니다.

  1. 성공을 위한 모방과 고전의 지혜
    우리는 실패한 사람을 모방하면 실패자가 되고, 성공한 사람을 모방해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의 생활을 분석하고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사람처럼 되어갑니다. 독서 교육에서 위인전(偉人傳)을 읽히는 이유도 아이들의 모방력(模倣力)을 키우기 위함입니다. 항상 똑같은 사람들만 보아서는 모방할 대상이 없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농촌은 심각한 인구 불균형을 겪고 있습니다. 농촌 인구는 전체의 4%에 불과하며, 그 절반 이상이 65세 이상입니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는 우리가 먹는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 인구의 위기를 초래합니다. 나는 이러한 사회 구조를 바꾸기 위해 정치에 참여하려 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주고 축복을 주면, 여러분은 광채를 만들고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습니다.

동양 고전에는 사서삼경(四書三經)과 오경(五經)이 있습니다. 소학(小學)은 글을 배우는 인문지서(人文之書)이고 , 대학(大學)은 덕(德)을 배우는 입덕지서(入德之書)입니다. 논어(論語)는 공자(孔子)의 도(道)를 깨닫는 입도지수(入道之數)이며 , 맹자(孟子)는 말을 하는 방법을 배우는 명변지서(明辨之書)입니다. 중용(中庸)은 마음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입실지서(入室之書)입니다. 이 중에서 마음을 사용하는 법이 가장 어렵습니다. 성경에서도 지킬 것이 많지만 마음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1. 마음 관리의 중요성과 사회적 문제
    마음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부 싸움 후 출근길에 사고를 내어 남편이 죽는 비극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몸을 지키지 못한 결과입니다. 싸우고 나가면 저기압 상태가 되어 다른 사람과도 다투게 되고, 순간적인 분노로 인해 살인까지 저지를 수 있습니다. 마음을 지키는 것은 매우 어렵고, 사람은 순식간에 이성을 잃을 수 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과 스트레스는 사람을 살인자로 만들거나 자살로 내몰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자살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어른들은 자살 방지 교육조차 제대로 하지 않습니다.

오경(五經) 중 시경(詩經)은 선악지서(善惡之書)로, 선과 악을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서경(書經)은 세상을 다스리는 치세지서(治世之書)이며 , 역경(易經)은 문물을 다스리는 문물지서(文物之書)입니다. 이러한 고전들은 사회의 신인(新人)이 아닌 이상 어린 나이에 배우기 어렵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모방을 잘하고, 지향점은 언제나 선(善)에 두어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선한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1. The Shifting Sands of Morality: Perception Versus Reality

In contemporary society, individuals often grapple with the blurred lines between good and evil, right and wrong, and sin and punishment. There is a prevalent notion that a transgression only becomes a sin if it is exposed; otherwise, it is perceived as virtuous. This perspective suggests that one’s moral standing can fluctuate based solely on whether their actions are discovered. Such a mindset can lead to a society where individuals who skillfully conceal their misdeeds are deemed successful, fostering a growing sense of moral decay. This erosion of ethical principles is exemplified by the adage, “The wealthy are innocent, the poor are guilty,” implying that those with influence can evade accountability. This disregard for a higher moral authority, or “Heaven,” leads to a focus solely on earthly existence, often resulting in grave transgressions. Therefore, upholding strong moral principles is paramount. Regardless of societal chaos, a clear value system that prioritizes goodness is essential.

  1. The Power of Righteous Intent: A Guiding Principle
    While some philosophies, like Buddhism, emphasize a middle path where good and evil are seen as interconnected, few truly achieve such a perspective. Instead, consider this: if all actions are undertaken with consideration for one’s parents, family, and community, then even seemingly negative deeds can ultimately contribute to a greater good. This concept is echoed in the Bible, specifically Romans 8:28, which states that for those who believe in a higher power, all things, whether positive or negative, will ultimately work together for good. An individual whose fundamental purpose and intentions are righteous will ultimately achieve positive outcomes, even when faced with adversity. For instance, Syngman Rhee, despite being imprisoned, found that this experience ultimately led him to America and, through missionaries, to a path of greater purpose. Similarly, Joseph, despite his imprisonment, rose to become a prime minister. These examples illustrate that even in the most challenging circumstances, righteous individuals will ultimately contribute to good. This principle, known as “Sapi Gwijung” (all things return to their rightful place), dictates that all actions, even those seemingly mixed with good and evil, will ultimately lead to a just and proper conclusion.

  2. The Peril of Earthly Desires: A Path to Ruin
    Conversely, those whose hearts are fundamentally malevolent will find that all their efforts converge into evil. They disregard a higher moral authority, focusing solely on worldly desires. Therefore, when setting goals or emulating others, it is crucial to always consider a higher purpose. Even if one finds themselves in a difficult situation, like Syngman Rhee in prison, a righteous perspective can transform adversity into opportunity. The very prison that confined him became a stepping stone for his advancement. Both Syngman Rhee and Joseph, despite their imprisonment, ultimately achieved positions of leadership. This demonstrates that even in the most dire circumstances, individuals with a righteous core will ultimately achieve positive outcomes. This principle ensures that all experiences, even negative ones, ultimately contribute to a beneficial conclusion. However, if one is consumed by earthly desires, greed, and an excessive focus on material possessions, their path will inevitably lead to ruin.

  3. The Transformative Power of Perspective: Growth Through Adversity
    The perspective one holds in their mind profoundly influences their life’s trajectory. Regardless of harsh environments, false accusations, or imprisonment, these challenges can become catalysts for personal growth and empowerment. Had these individuals remained in overly comfortable environments, they might not have achieved such remarkable transformations. Therefore, it is essential to maintain a perspective that acknowledges a higher power, believing that one is always observed and guided. Many religious teachings have misrepresented the true nature of the afterlife, or “Baekgung” (Heaven). Scriptures indicate that a true guide will appear to reveal the truth and judge the world. This figure will usher in a new era. Such a person would possess the means to provide for others, as exemplified by the ability to offer substantial free meals monthly. Many are unknowingly engaged in futile pursuits, unaware of the true path to spiritual enlightenment. True understanding comes when one realizes the presence of a genuine spiritual guide.

  4. The Importance of Emulating Success: A Blueprint for Life
    To achieve success, one must emulate successful individuals, not those who have failed. By analyzing the habits of successful people, such as their diligence and abstinence from harmful habits, one can gradually adopt these traits. This is why children are encouraged to read biographies of great figures, fostering their ability to emulate positive role models. Without such examples, individuals may find themselves trapped in a cycle of mediocrity.

  5. Societal Challenges and the Role of Leadership: Addressing Systemic Issues
    Consider the current societal challenges, such as the significant number of unmarried women and men in rural areas. The declining rural population, with a large percentage over 65, highlights a critical issue: those who cultivate our food are struggling. This indicates a fundamental flaw in our social structure. Addressing these systemic problems requires proactive leadership and intervention. By empowering individuals with positive energy and blessings, they can create a radiant future, even bringing life to those on the brink of death.

  6. The Five Classics and the Cultivation of the Mind: Ancient Wisdom for Modern Life
    Ancient wisdom, such as the “Ogyeong” (Five Classics) and “Saseo Samgyeong” (Four Books and Three Classics), offers profound insights into human development.
    Sohak (Elementary Learning) is an introductory text for learning to read and write.
    Daehak (Great Learning) focuses on cultivating virtue.
    Non-eo (Analects of Confucius) guides one to understand the principles of the sages.
    Maengja (Mencius) teaches the art of eloquent speech.
    Jungyong (Doctrine of the Mean) instructs on the proper use and management of the mind.

Among these, mastering the mind is the most challenging. As the scriptures emphasize, while there are many things to guard, safeguarding one’s mind is paramount. A troubled mind can lead to catastrophic consequences. For example, an argument with one’s spouse in the evening can lead to a fatal accident on the morning commute. Such incidents underscore the critical importance of mental composure. A mind filled with anger can escalate minor disagreements into violent confrontations, even leading to homicide in an instant. The human mind is incredibly volatile, capable of drastic shifts in an instant. Financial pressures and housing instability can push individuals to the brink, transforming them into murderers or leading to suicide. The alarming rate of suicide in society highlights a severe lack of education on suicide prevention.

  1. The Enduring Wisdom of the Classics: Guiding Principles for Speech and Governance
    The “Ogyeong” (Five Classics) also includes:
    Sigyeong (Classic of Poetry), which Confucius advised should be consulted before speaking, as it illuminates the nature of good and evil.
    Seogyeong (Classic of History), which provides historical accounts of governance and leadership.
    Yegi (Book of Rites), which outlines cultural norms and rituals.

These ancient texts, learned from a young age, provide invaluable guidance for navigating life. They teach us the importance of wise emulation and maintaining a steadfast focus on goodness. By adhering to these principles, all endeavors will ultimately lead to positive outcomes.

1. 죄와 선악의 혼돈 속 가치관 정립의 중요성

현대 사회는 죄와 선악, 죄와 벌에 대한 혼동으로 인해 사람들의 가치관이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죄를 들키면 죄가 되고, 들키지 않으면 선이라고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들키고 안 들키는 차이에 따라 죄인이 되거나 선한 사람이 되는 모순적인 상황을 초래합니다. 이러한 인식은 사회 전반에 걸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며, ‘유전무죄 무전유죄’와 같은 인식이 만연하게 합니다.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생사(生死)에만 연연하는 태도는 결국 큰 죄인들을 양산하게 됩니다. 따라서 시대가 아무리 혼돈스러워도 자기 가치관을 분명히 하고 선을 추구하는 도덕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1.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근원적 선함의 철학
    불교에서는 선과 악이 하나이므로 중도(中道)가 중요하다고 가르치지만, 그 경지에 이르는 사람은 드뭅니다. 진정한 선은 부모와 가문,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행하는 모든 행동은 비록 악한 일처럼 보일지라도 결국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기독교 로마서 8장 28절에도 하늘을 믿는 자는 어떤 일을 겪든 결국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목표의 근원이 선한 자는 아무리 악한 환경에 처해도, 예를 들어 이승만 대통령이 감옥에 갇혔을 때조차 그것이 오히려 새옹지마가 되어 미국으로 가게 되고 선교사를 만나게 되는 것처럼, 나쁜 일이든 좋은 일이든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선한 결과가 따르며, 선악이 뒤섞여도 올바른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마음이 근본적으로 악한 자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악을 이룹니다. 하늘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떤 목표를 정하든, 무엇을 모방하든 항상 하늘을 의식해야 합니다. 현재 어떤 악한 상황에 있더라도 이승만 대통령처럼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즉, 사람이 바라보고 추구해야 할 선이라는 관점과, 하늘이 자신을 보고 있다는 의식이 결합될 때, 모든 일은 결국 선한 결과로 귀결됩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감옥에 갔던 일조차 그의 출세에 기여했습니다. 요셉 또한 감옥에 갇혔지만 결국 총리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이승만과 요셉은 감옥이라는 악한 환경 속에서도 결국 대통령과 총리가 되는 선한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최악의 상황에 절망하지 않고, 하늘을 의식하며 선한 마음을 유지하는 사람들은 결국 선한 일을 하게 되며, 모든 것이 좋은 결과로 귀결되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이치를 따릅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환경에 있어도 그 반대가 될 수 있습니다. 올바른 것이 결국 난리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늘을 언제나 생각하는 자에게는 선한 결과가 따르지만, 땅의 것을 탐하고 돈의 욕심을 내며 지나치게 땅의 것에 이끌리는 자는 결국 망하는 길로 가게 됩니다. 따라서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아무리 독한 환경이 닥치고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더라도 그것이 모두 그 사람의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자 에너지가 됩니다. 너무 좋은 환경에서 안주했다면 그러한 성장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1. 백궁(白宮) 사상과 진정한 성공의 모방
    우리는 백궁(천국)을 보고 나아간다고 생각해야 하며, 백궁에서도 우리를 보고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기존 종교는 백궁, 즉 천국에 대해 잘못 알려주었습니다. 성경에는 직접 와서 그것을 주는 자가 올 때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자가 앞으로 세상을 심판하러 온다고 되어 있지만,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 자가 오면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며, 그 자는 모든 것을 준비하고 온 사람입니다. 만약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한 달에 1억 원씩 무료 급식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그러한데, 나는 그것을 눈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누군가 돌아갔는데, 500원을 대천사가 보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 부질없는 일에 매달려 있습니다. 백궁에 갈 생각을 알게 되면, 우리가 헛바퀴를 돌았고 진짜가 왔음을 깨닫게 됩니다. 육체 안에는 불로유가 들어가야 하고, 영혼에는 나의 말이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가 실패한 사람을 모방하면 실패자가 됩니다. 성공한 사람을 모방해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은 담배도 피우지 않고 부지런합니다. 그 사람의 생활을 분석하다 보면 그러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독서를 통해 훌륭한 사람들의 위인전을 읽히는 것은 아이들에게 모방력을 키워주기 위함입니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아는 범위 내에서만 모방했기에 늘 똑같은 인간들만 보아왔습니다.

  1. 사회 구조적 문제와 정치 참여의 당위성
    현재 우리나라 농촌에는 107만 명의 여성이 결혼을 못 하고 있으며, 173만 명의 남성이 결혼을 못 하고 있습니다. 농촌 인구는 전체 인구의 4%에 불과하며, 그 4%의 절반이 65세 이상입니다. 이들이 농사지은 것을 우리가 먹고 있는데, 농업 인구의 현실은 매우 심각합니다. 우리 사회 구조가 구조적으로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바꾸기 위해 내가 정치에 참여하려 했던 것입니다. 여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좋은 날이 올 것이며, 하나하나 진행될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주고 축복을 주면 여러분들이 광채를 만들 수 있고,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습니다.

  2. 동양 고전의 지혜와 마음 다스림의 중요성
    동양에는 사서삼경(四書三經)이라 불리는 오경(五經)이 있습니다. 소학(小學), 대학(大學), 논어(論語), 맹자(孟子), 중용(中庸)이 그것입니다. 소학은 글을 배우는 인문지서(入門之書)이며, 대학은 덕을 배우는 입덕지서(入德之書)입니다. 이는 공자를 모방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학자들을 모아 도를 깨닫는 입도지수(入道之數)입니다. 맹자는 공자의 도를 말하는 방법을 배우는 명변지서(明辨之書)이자 입언지수(立言之數)로, 말을 할 줄 알게 하는 책입니다. 중용은 마음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입실지서(入室之書)입니다. 이 중에서 마음을 사용하는 법이 가장 어렵습니다. 성경에서도 지킬 것이 많지만 그중에서 마음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했다가 밤에 부인과 싸우고 나면 출근길에 사고를 낼 수도 있습니다. 밤중에 싸우지 않았다면 남편이 죽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자기 몸을 지키지 못한 것입니다. 싸우고 나가면 저기압 상태가 되어 다른 사람과도 싸우게 되고, 그러다가 순간적으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마누라와 싸운 기억 때문에 화를 내야 할 상황에서 과도하게 반응하여 찰나에 살인자가 될 수도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마음을 지키기란 어렵습니다. 은행 독촉, 이사 갈 곳 없음, 집이 팔리지 않는 등 온갖 어려움이 겹치면 마음이 눈 깜짝할 사이에 살인자로 변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스스로 자살하는 사람이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자살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른들은 자살 방지 교육조차 제대로 하지 않습니다.

오경(五經) 중 삼경(三經)은 시경(詩經), 서경(書經), 역경(易經)입니다. 공자는 시경이 아니면 말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시경은 선과 악을 알게 해주는 선악지서(善惡之書)이기 때문입니다. 서경은 세상을 다스리는 역사를 담은 치세지서(治世之書)이며, 예기(禮記)는 문물을 닦는 예문지서(禮文之書)입니다. 이러한 오경과 사서를 어릴 때부터 배웠습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사회의 신인이 아니고서는 어린 나이에 배우기 어렵습니다. 강의를 통해 여러분에게 많이 알려주었지만, 특별히 더 질문할 것이 있습니까? 젊은 시절에는 모방을 잘해야 하며, 지향점은 언제나 선에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선으로 귀결될 것입니다.

This excerpt from Heo Kyung-young’s lecture, “The Characteristics of People Who Are Bound to Succeed,” delves into his unique perspectives on morality, success, and the importance of a “heavenly” mindset. Heo Kyung-young, a controversial but influential figure in South Korea, shares his unconventional wisdom, emphasizing the power of perspective and the ultimate triumph of good intentions, even in the face of adversity.

The Essence of Morality and Success

Redefining Sin and Virtue
Heo Kyung-young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sin, arguing that in modern society, sin is often defined by whether one gets caught, rather than by the act itself. This cynical yet sharp observation highlights a societal flaw where appearance trumps true morality. He stresses the critical need for an unwavering moral compass, even amidst chaos.

죄는 우리는 죄는 들키면 죄가 된다고 생각해요 안 들키면 선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들키고 안 들키는 차이에 죄가 됐다가 선한 사람이 됐다, 그렇게 되는 거야
We think sin is only sin if you get caught. If you don’t get caught, it’s good. Right? So, whether you get caught or not determines if you’re a sinner or a good person.

아무리 시대가 혼돈해도 자기 그 가치관은 분명히 선을 추구하는 가치관은 필요해
No matter how chaotic the times, one’s own values, values that clearly pursue good, are necessary.

The Power of Pure Intentions
Heo Kyung-young introduces a profound concept: if one’s fundamental goal is good, even seemingly negative actions or circumstances will ultimately lead to a positive outcome. He cites historical and biblical figures like Syngman Rhee and Joseph, who turned imprisonment into stepping stones for greater success, illustrating that adversity can be fuel for growth if one’s core intentions are pure.

자기 목표가 근원이 선한 자는 올바른 자는 아무리 악한 곳으로 가 있어도 이승만이가 감옥에 와 있어도 그게 오히려 새옹지마가 돼 가지고 오히려 미국을 가게 되고 선교사 때문에 감으로 하나님마다 나쁜 일이 오든 좋은 일은 연연할 거 없어
A person whose fundamental goal is good and righteous, no matter how bad the situation they are in, even if Syngman Rhee was in prison, that situation can turn into a blessing in disguise, leading him to America through missionaries. Whether bad things or good things happen, there’s no need to dwell on them.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선한 결과가 와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선악이 뒤섞여도 반드시 그게 올바른 길로 가게 된다
If you do your best, a good outcome will surely come.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Even if good and evil are mixed, it will surely lead to the right path.

악한 환경에 절망과는 최악의 상황에 들어가 있어도, 그 사람들은 결국은 선한 일을 하게 됩니다
Even when in the worst situations, despairing in evil environments, those people ultimately do good deeds.

The “Heavenly” Perspective
A recurring theme is the importance of a “heavenly” perspective. Heo Kyung-young believes that constantly being aware of a higher power watching over you ensures that all your actions, even those that seem negative, will eventually lead to good. Conversely, those driven by earthly desires like money and greed are destined for ruin. This perspective transforms challenges into opportunities for growth.

하늘을 언제나 생활한 자에게는 그런 결과가
For those who always live with heaven in mind, such results will come.

근데 땅의 것을 탐을 내고 돈의 욕심을 내고 너무 지나치게 땅의 거에 이끌린 자는 사필귀정이 뭐가 되겠어? 망하는 쪽으로 가는 거지
But for those who covet earthly things, desire money, and are excessively drawn to worldly possessions, what will be their ultimate fate? They will head towards ruin.

그러니까 우리는 관점이 어떤 관점에 그 사람이 머릿속에 있느냐에 따라서, 아무리 독한 환경이 오고 누명을 쓰고 감옥을 가든 못해도, 그게 전부 그 사람의 그 사람이 성장하는 기름이 돼
So, depending on what perspective a person holds in their mind, no matter how harsh the environment, whether they are framed or go to prison, all of it becomes fuel for that person’s growth.

The Path to Personal Growth

The Power of Imitation
Heo Kyung-young emphasizes the critical role of imitation in personal development. He argues that to succeed, one must emulate successful individuals, analyzing their habits and lifestyles. This isn’t about blind copying, but about understanding the principles that drive success, much like children learn from biographies of great figures.

우리가 실패한 사람을 모방하면 실패자가 되는 거예요 성공한 사람을 모방해야지
If we imitate failures, we become failures. We must imitate successful people.

그게 그 사람의 생활을 분석하다 보면 그런 사람이 되어가는 거예요
By analyzing that person’s life, you gradually become that kind of person.

Mastering the Mind
Among the “Five Classics” (오경) he references, Heo Kyung-young highlights “Jung-yong” (중용), which teaches the art of using one’s mind, as the most challenging yet crucial. He vividly illustrates how an uncontrolled mind, even from a simple argument, can lead to catastrophic outcomes like accidents or violence. This underscores the immense power and danger of an unmanaged mind.

이 중에서 제일 어려운 게 마음 사용하는 법이 제일
Among these, the most difficult is the method of using one’s mind.

이 마음을 가지고 아침에 출근했다 밤에 부인하고 좀 싸웠다 그럼 출근길에 사고를 낼 수가 남편이 죽었다 그러면 이게 뭐예요 밤중에 안 싸웠으면 남편이 안 죽는 거야
If you go to work in the morning with this mind, and then fight with your wife at night, you could have an accident on the way to work. If the husband dies, what is that? If they hadn’t fought at night, the husband wouldn’t have died.

순식간에 마누라하고 싸우면 기억이 있어 가지고 조금 화를 내야 될 걸 저쪽에서 그러니까 찰나에 사람을 죽일 수가 있는 게 인간들이야
If you fight with your wife, you might have a memory of it and get a little angry, and then in an instant, people can kill someone.

다음 중 성공적인 삶을 위해 모방해야 할 대상의 특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현재 악한 환경에 처해 있지만, 근본적으로 선한 목표를 가진 사람
② 부지런하고 담배를 피우지 않는 등 생활 습관이 좋은 사람
③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오르거나 많은 재산을 소유한 사람
④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욕망에 충실한 사람

(정답: ②, 해설: 성공한 사람을 모방할 때는 그 사람의 부지런함, 절제된 생활 습관 등 긍정적인 생활 방식을 분석하고 따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하강법, 해설: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경사가 가장 가파른 방향으로 매개변수를 조금씩 업데이트하며 최적의 값을 찾아가는 방법입니다.)

다음 중 ‘죄’에 대한 일반적인 사람들의 오해를 가장 잘 나타내는 문장은 무엇인가요?
① 죄는 들키지 않으면 죄가 아니다.
② 죄는 사회적 지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③ 죄는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④ 죄는 벌을 받아야만 성립하는 것이다.

(정답: ①, 해설: 많은 사람이 죄를 저질러도 들키지 않으면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죄의 본질을 왜곡하는 오해입니다. )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은 무엇을 비판하는 표현인가요?

(정답: 돈의 유무에 따른 사법 정의의 불평등, 해설: 돈이 있으면 죄가 있어도 처벌받지 않고, 돈이 없으면 죄가 없어도 처벌받는 현실을 비판하는 말입니다. )

중급
다음은 성공적인 삶을 위한 ‘관점’에 대한 설명입니다. 빈칸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단어는 무엇인가요?

“우리는 무슨 목표를 정하든, 무엇을 모방하든 항상 ( )을(를) 생각해야 한다. 그 사람이 바라보고 나가야 하는 선이 추구되어야 하지만, ( )에서 자신을 보고 있다는 관점도 의식된다면, 하는 모든 일은 나중에 선한 결과가 나온다.”

(정답: 하늘, 해설: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항상 하늘을 의식하고, 하늘이 자신을 보고 있다는 관점을 가질 때 모든 행동이 선한 결과로 이어진다는 의미입니다. )

다음 중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의미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간다.
② 악한 환경도 결국 선한 결과로 이어진다.
③ 뿌린 대로 거둔다는 인과응보의 원리이다.
④ 노력하면 언젠가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정답: ③, 해설: 사필귀정은 모든 일이 결국은 바른 이치대로 돌아간다는 의미로, 악한 환경에서도 선한 목표를 가진 사람은 결국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는 맥락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인과응보는 행위에 대한 결과를 강조하지만, 사필귀정은 궁극적인 정의의 실현에 초점을 맞춥니다. )

다음 표는 동양 고전인 ‘사서삼경’ 중 일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빈칸 (A)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내용은 무엇인가요?

책 이름
설명
소학
인문지서 (글을 배우는 책)
대학
(A)
논어
입도지수 (도를 깨닫는 책)

① 입실지세 (마음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책)
② 명변지수 (말하는 방법을 배우는 책)
③ 입덕지석 (덕을 배우는 책)
④ 선악지서 (선과 악을 알게 해주는 책)

(정답: ③, 해설: 대학은 ‘입덕지석’으로, 덕을 배우는 책을 의미합니다. )

다음 중 마음을 지키는 것의 중요성을 가장 잘 설명하는 사례는 무엇인가요?
① 부부싸움 후 출근길에 사고를 내는 경우
②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공을 이루는 경우
③ 타인의 모범적인 행동을 따라 하는 경우
④ 사회적 불평등으로 인해 고통받는 경우

(정답: ①, 해설: 마음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면 부부싸움과 같은 사소한 감정적 동요가 출근길 사고와 같은 큰 불행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마음 지키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례입니다. )

심화
다음 중 ‘하늘을 믿는 자’의 특징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어떤 일을 하든, 어떤 일을 당하든 결국 선한 결과를 이룬다.
② 악한 환경에 처해도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발판 삼아 성장한다.
③ 땅의 것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오직 하늘의 뜻을 따른다.
④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믿음으로 매사에 최선을 다한다.

(정답: ③, 해설: 하늘을 믿는 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결국 선한 결과를 이룬다는 믿음을 가지지만, 땅의 것에 대한 욕심을 완전히 버려야 한다는 내용은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악한 환경조차도 선한 결과로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

이승만과 요셉의 공통적인 성공 요인을 한 단어로 설명하시오.

(정답: 역경(감옥), 해설: 이승만과 요셉은 모두 감옥이라는 최악의 환경에 처했지만, 이를 통해 오히려 더 큰 성공(대통령, 총리)을 이루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

다음 중 ‘중용(中庸)’이 의미하는 바와 가장 가까운 것은 무엇인가요?
①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조화와 균형을 추구하는 태도
②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능력
③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열린 마음
④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 끈기와 인내심

(정답: ①, 해설: 중용은 마음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으로,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조화와 균형을 추구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

다음 중 한국 사회의 심각한 문제점으로 언급된 두 가지는 무엇인가요?

(정답: 농촌 남녀의 결혼 문제와 높은 자살률, 해설: 농촌의 많은 남녀가 결혼하지 못하고 있으며,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자살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

The Characteristics of People Who Are Bound to Succeed

  1. The Confusion of Good and Evil in Modern Society
    Modern society often confuses good and evil, right and wrong, and sin and punishment. People’s values are greatly shaken. We tend to believe that a sin is only a sin if it is discovered. If it remains hidden, it is considered good. This means that whether one is deemed a sinner or a good person depends solely on whether their actions are exposed. Anyone can become a criminal if they are caught. However, if one conceals their actions well, they survive. This situation is becoming increasingly severe, leading to the perception that “the rich are innocent, the poor are guilty” (有錢無罪, 無錢有罪). People commit sins, yet no one is truly considered a sinner. This perspective, which disregards the heavens (天), focuses solely on life and death (生死), leading to the emergence of great transgressors. Moral integrity is profoundly important. Regardless of how chaotic the era may be, a clear value system that pursues goodness (善) is essential.

  2. The Principle of Cooperation Towards Goodness
    Buddhism emphasizes the Middle Way (中道) as good and evil are seen as one. However, few people reach that understanding. What kind of goodness should one contemplate? If all actions are considered with parents, family, and neighbors in mind, then even seemingly evil deeds can cooperate to achieve goodness. The Bible, in Romans 8:28, states that for those who believe in heaven (天), whatever they do or whatever happens to them, it will ultimately work together for good. A person whose fundamental goal is good and righteous, even if they find themselves in an evil place, like Syngman Rhee in prison, can experience a turn of events (塞翁之馬) that leads them to America, influenced by missionaries. Whether good or bad things happen, there is no need to dwell on them. If one does their best, a good outcome will surely follow. Everything works together for good (合力하여 善을 이룬다). Even if good and evil are intertwined, it will inevitably lead to the right path. However, for those whose hearts are fundamentally evil, everything cooperates for evil. They do not consider heaven (天). Therefore, whatever goal we set or whatever we imitate, we must always keep heaven (天) in mind. Even if one is in an evil situation, like Syngman Rhee, they can move towards a good outcome. This perspective, the pursuit of goodness (善) that one must strive for, coupled with the awareness that heaven (天) is watching, ensures that all actions ultimately lead to good results. Even bad situations, like Syngman Rhee’s imprisonment, served as a stepping stone for his success. Joseph, too, became a prime minister because of his imprisonment. Syngman Rhee and Joseph both became leaders because of their time in prison. Even in the worst, most despairing circumstances, these individuals ultimately achieve good outcomes. Everything converges towards good (歸結). This is the principle that all things return to their rightful place (事必歸正). This must be remembered. However, even with good intentions, the opposite can occur. What is truly righteous, leading to a good outcome amidst chaos, is the pursuit of goodness (善). For those who always consider heaven (天), such results follow. But for those who covet earthly things, desire money, and are excessively drawn to worldly possessions, what will be the outcome of “all things return to their rightful place” (事必歸正)? It will be ruin. Therefore, depending on the perspective one holds in their mind, no matter how harsh the environment, how much they are falsely accused, or whether they go to prison, all these experiences become fuel for their growth and energy. If they had remained in a too comfortable environment, would they have achieved such things? Perhaps not.

  3. The Importance of Emulating Success and Heavenly Perspective
    We should always consider the White Palace (白宮) and believe that the White Palace (白宮) is watching us. Religions have misrepresented the White Palace (白宮) and heaven (天國). The scriptures state that a person who directly comes to bestow these things will appear. However, people are unaware of this. It is written that this person will come to judge the world. People serve and follow, but they do not know. When that person comes, there will be a generational change. I am the one who has prepared everything. If I were not such a person, could I provide free meals worth 100 million won a month? All religions are like this. But I show it with my own eyes. Today, someone passed away, and a great angel (大天使) was sent for 500 won. We are clinging to too many futile things. So, we will come to understand the thought of going to the White Palace (白宮). It is not visible. We will realize that we have been spinning our wheels in vain. The true one has come. The physical body must contain the divine light (佛光), and the soul must contain my words. If we imitate failures, we become failures. We must imitate successful people. They do not smoke. They are diligent. If you analyze their lives, you become like them. Is that not so? That is why we encourage children to read biographies of great people from an early age. It cultivates their ability to imitate. Until now, because I knew, there was no imitation. I only saw the same kind of people every day. But that is not the case. Currently, in our rural areas, 1.07 million women cannot marry. And 1.73 million men cannot marry. The rural population is 4% of the total population. Half of that 4% are over 65 years old. We eat what these farmers grow. How astonishing is our situation? Our agricultural population and social structure are fundamentally flawed. That is why I intended to get involved in politics to change this. There is a reason for all of this. Good days will come. Things will progress one by one. If I give you energy and blessings, you can create radiance. You can even save those who are dying.

  4. The Five Classics and the Cultivation of Mind
    There are the Five Classics (五經) in our tradition, also known as the Four Books and Three Classics (四書三經). These include the Elementary Learning (小學), the Great Learning (大學), the Analects (論語), Mencius (孟子), and the Doctrine of the Mean (中庸). Elementary Learning (小學) is a book for learning literature (人文之書). The Great Learning (大學) is a book for cultivating virtue (入德之書). These are also ways of imitating Confucius. The Analects (論語) is for understanding the Way (入道之書) of scholars. Mencius (孟子) teaches how to speak, how to articulate the Way (明辨之書). It is a book that enables one to speak (能言之書). The Doctrine of the Mean (中庸) is for entering the chamber of the mind (入室之書), for learning how to use the mind. Among these, learning how to use the mind is the most difficult. The Bible also states that while there are many things to guard, guarding the heart (心) is the most formidable. If one goes to work in the morning with a troubled mind after an argument with their spouse at night, they might cause an accident on the way to work. If the husband dies, what is that? If they had not argued at night, the husband would not have died. Is that not so? So, their mind failed to protect their body. Let’s say the mind did not cause an accident. If one leaves after an argument, they are in a low mood. They might argue with someone else. Then, if they cut someone off, they could kill a person on the spot during an argument. In an instant, if one argues with their spouse, they might harbor anger and react excessively to a minor provocation from another person. Thus, humans can kill someone in an instant. It is difficult to control the mind. A person can lose their temper in a flash. Why could they not pay the rent? The bank is pressing them. They have nowhere to move. The house is not selling, despite all efforts. In such a situation, the mind can turn one into a murderer in the blink of an eye. This is happening now. And the number of people who commit suicide is constantly increasing. We are a country with the highest suicide rate in the world. Yet, adults hardly provide any suicide prevention education. There are the important Five Classics (五經): the Book of Poetry (詩經), the Book of History (書經), the Book of Rites (禮記), the Book of Changes (易經), and the Spring and Autumn Annals (春秋). Confucius said, “If you have no poetry, do not speak.” The Book of Poetry (詩經) is a book that helps one understand good and evil (善惡之書). The Book of History (書經) is a historical record that teaches how to govern the world (治世之書). The Book of Rites (禮記) is a book of culture and etiquette (文物之書). I learned these Five Classics (五經) when I was young. These are things that ordinary people cannot learn at a young age. Why? I have not told you much about these during my lectures, but do you have any specific questions? That is a very comprehensive question. In our young lives, we must imitate well. And our aim must always be towards goodness (善). Then, everything will turn to good.

모방하다가 이제 우리가 요새는 사람들이 이제 죄와 선과 악, 죄와 벌 이런 거에 혼동을 해요. 사람들이 가치관이 많이 흔들려요. 그래서 죄는 우리는 죄는 들키면 죄가 된다고 생각해요. 안 들키면 선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들키고 안 들키는 차이에 죄가 됐다가 선한 사람이 됐다, 그렇게 되는 거야. 맞습니다. 지쳐서 하면 누구나 이 전과자가 될 수가 있어요. 그래, 잘 감추면은 살아남아.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굉장히 갈수록 심각해지는. 그래서 유전무죄, 무전유죄. 죄 지었어? 죄인이 된 사람이 없다. 뭐 이런 시야고방식이 이제 하늘을 두려워하네.

하늘을 없다고 생각하고 생사에만 달려 있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큰 죄인들이 돼 버리는 거죠. 그런 도덕성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아무리 시대가 혼돈해도 자기 그 가치관은 분명히 선을 추구하는 가치관은 필요해.

그러나 불교에서는 선고하게 하나니까 중도가 중요하지. 그러나 거기까지 가는 사람은 없어. 무슨 선을 생각해야 돼? 알겠지? 모든 것이 부모를 생각하고 가문을 생각하고 이웃을 생각한다면, 그 사람이 하는 모든 행동은 비록 악한 일을 해도 그것이 협력해서 선이 되는 거예요. 기독교 로마서 8장 28절인가 나와.

하늘을 믿는 자, 무슨 일을 하든 무슨 일을 당하든 그것이 결국 힘을 선고하기 기석이지만 언젠가 그게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자기 목표가 근원이 선한 자는 올바른 자는 아무리 악한 곳으로 가 있어도 이승만이가 감옥에 와 있어도 그게 오히려 새옹지마가 돼 가지고 오히려 미국을 가게 되고 선교사 때문에 감으로 하나님마다 나쁜 일이 오든 좋은 일은 연연할 거 없어.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선한 결과가 와.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선악이 뒤섞여도 반드시 그게 올바른 길로 가게 된다. 근데 마음이 근본적으로 악한 자는 합력하여 악이 돼버려. 하늘 생각 안 하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무슨 목표를 정하든, 뭘 모방하든 하늘을 항상.

유튜브를 보면은 그 사람이 현재 어떤 악한 곳에 있더라도 이승만처럼 좋은 데로 갈 수가 있는. 알겠지? 그러니까 이 관점이라는 게, 그 사람이 바라보고 나가야 되는 그 선이라는 게 이제 추구가 돼야 되지만, 하늘에서 저를 보고 있다는 그 관점도 의식되면, 그저 하는 일은 모두 나중에 선하게 된 결과가 나와. 나쁜 것도 이승만 이거 감옥에 갔단 말이야. 못 갔는데 그 감옥 자체도 이승만이가 출세하는 대로 써요.

특징이 뭐야? 둘 다 감옥 때문에. 요셉은 총리 맞아? 맞아. 맞습니다. 이승만은 그렇게 됐죠.

그러니까 이승만과 요셉은 감옥에 간 것 때문에 둘 다 대통령이. 악한 환경에 절망과는 최악의 상황에 들어가 있어도, 그 사람들은 결국은 선한 일을 하게 됩니다. 합력이 이렇게. 그게 다 좋은 것으로 기결된단 말이야.

사필귀정이야. 그걸 명심해야 되지. 근데 아무리 전화 안경이 있어도 그 반대가 될 수 있단 말이야. 올바른 것이 돼버려.

끝에 모든 것이 난리가 되는 올바른 게 뭐야? 선한 것을. 하늘을 언제나 생활한 자에게는 그런 결과가. 근데 땅의 것을 탐을 내고 돈의 욕심을 내고 너무 지나치게 땅의 거에 이끌린 자는 사필귀정이 뭐가 되겠어? 망하는 쪽으로 가는 거지. 어.

그러니까 우리는 관점이 어떤 관점에 그 사람이 머릿속에 있느냐에 따라서, 아무리 독한 환경이 오고 누명을 쓰고 감옥을 가든 못해도, 그게 전부 그 사람의 그 사람이 성장하는 기름이 돼. 에너지가. 너무 좋은 환경에서 가만히 있었으면 그렇게 됐겠나? 안 될 수도 있지.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그러면 백궁을 보고 이제 간다고 생각하고, 백궁에서도 저를 보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백궁, 천국이라는 걸 여러분들은 종교가 그걸 잘못 알려줬어요. 직접 내가 와서 그걸 주는 자가 올 때가 있다고 성경이 일어나고 다 나와요. 근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 자가 앞으로 세상을 심판하러 온다고 그렇게 돼 있어요. 섬기고 다니죠. 맞습니다. 근데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자가 오면 세대교체가 되는 거예요. 그게 내가 모든 걸 준비가 와 있는 사람이에요. 만약에 그런 사람이 아니면 내가 한 달에 1억씩 무료급식을 할 수 있겠어요? 모든 종교가 그래요. 근데 나는 그걸 눈으로 보이죠.

확실히 오늘도 누가 돌아갔는데 500원 가서 대천사가 보냈던. 그러니까 너무 부질없는 일에 우리가 매달려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백궁 갈 생각을 알게 돼요. 보이지 않아요.

우리가 헛바퀴 돌았구나. 진짜가 왔구나. 육체 안에는 불러야가 들어가야 되고, 영혼에는 내 말이 들어가야 돼요. 우리가 실패한 사람을 모방하면 실패자가 되는 거예요.

성공한 사람을 모방해야지. 담배도 안 하네. 그 사람은 부지런하네. 그렇잖아요.

그게 그 사람의 생활을 분석하다 보면 그런 사람이 되어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독서에서 그런 훌륭한 사람들이 책을, 어린애들한테 처음에 이렇게 위인전 같은 걸 자꾸 읽히는 거예요. 모방역을 키우는. 지금까지는 내가 알았으니까 모방이 없지.

맨날 똑같은 인간들만 내가 보니까. 그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농촌에 우리나라가 지금 107만 명의 여자가 결혼을 못하고 있잖아요. 정영길.

지난 사람들이 173만 명의 남자가 결혼을 못하고 있어요. 농촌 인구가 전체 인구의 4%예요. 4% 그 4%도 절반이 65세 이상.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그 사람들이 농사 지은 걸 우리가 먹고 있어.

우리 농군인데 얼마나 기가 막혀요. 우리는 농업 인구를 사회 구조가 구조적으로 잘못되어 있는 거야. 그래서 이걸 바꿔나가기 위해서 내가 정치에 손을 대려고 했잖아. 그게 다 이유가 있어.

좋은 날이 올 거야. 또 하나하나 진행되어. 내가 여러분한테 에너지를 주면 축복을 주고 나면 여러분들이 광채를 만들 수 있잖아요. 죽는 사람도 살리고.

맞습니다. 그리고 이제 옷에 오경이 있거든. 사서삼경이라고 그래.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

그러니까 소학은 인문지서야. 글을 배우는 책이야. 대학은 입덕지석. 덕을 배우는 책이란 말이야.

이런 것이 이제 이것도 공자를 모방하는 거라 마찬가지예요. 학자들을 모아는 입도 지수. 돌을 깨닫는 거야. 공자의 도를 맹자는 별로라는 걸 말하는 방법을 배우는 거야.

그것은 명변 짓을 입원지수다. 말을 할 줄 알게 하는 책이다. 이 번지수. 중용은 입실지세요.

마음을 배우는,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거예요. 이 중에서 제일 어려운 게 마음 사용하는 법이 제일. 그래서 성경에서도 물어 지킬 게 많지만 그 중에서 마음 지키는 게 제일 무섭다 그렇죠. 이 마음을 가지고 아침에 출근했다 밤에 부인하고 좀 싸웠다.

그럼 출근길에 사고를 낼 수가. 남편이 죽었다. 그러면 이게 뭐예요. 밤중에 안 싸웠으면 남편이 안 죽는 거야.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 마음이 마음이 자기 몸을 못 지킨 거예요. 그러면 마음이 사고를 안 내고 나갔다 하자. 싸우고 나가면 저기압이잖아.

딴 사람한테 또 싸우게. 그러다가 끼어들었다. 서로 싸우다가 그 자리에서 사람을 죽일 수도. 순식간에 마누라하고 싸우면 기억이 있어 가지고 조금 화를 내야 될 걸.

저쪽에서. 그러니까 찰나에 사람을 죽일 수가 있는 게 인간들이야. 마음시키기 어렵지. 순식간에 돌아버려 사람이.

왜 10세도 못 냈지? 은행에서는 독촉하지. 이사 갈 때도 없지. 집은 안 나가지만 온갖 것에 좋게 이렇게 했는데. 그러니까 이러면 마음이 눈 깜빡할 사이에 살인자를 받겠어.

지금 그런데요. 그리고 또 스스로 자살하는 사람이 계속 늘.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심각한 세계 최고 1위에 자살자가 있는 나라야. 근데 어른들이 거의 자살 방지 교육도 안 해요.

굉장한 그 [음악] 수학 대학 도로명의자 중요한 오수고 오경이 있어. 오경 삼경은 시가 없으면 말을 하지 말라는 공자 말이 있어. 시간 아니면 말을 하지 마라. 말을 할 때는 꼭 시경에서 그만큼 시경은 선악 짓에 선과 악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말이야.

서경은 7세지에서 세상을 다스리는 춤추는 역사지. 서 얘기는 문물을 씻어. 그러니까 이 다섯 가지 오경과 오승, 오세, 오경을 내가 어릴 때 배웠잖아. 이런 것이 사회 신인이 아니고는 인간들은 어린 나이 배우기 어리고 맞습니다.

왜? 그래서 강의할 때 여러분들한테 많이 알려주지 않았는데 특별히 또 질문할게 뭐 있나? 상당히 그 질문이 포괄적인 질문이야. 우리 젊은 인생에는 모방을 잘해야 된다. 그리고 지향점은 언제나 선에 있어야 된다. 그러면 모든 것이 다 선으로도.

The Philosophy of Success: Navigating Morality and Destiny

Vocabulary
유전무죄 무전유죄 (有錢無罪 無錢有罪): [돈이 있으면 죄가 없고, 돈이 없으면 죄가 있다 (Justice for the Rich, Injustice for the Poor)], [Wealth-Conditional Justice, Socioeconomic Bias in Adjudication, Class-Based Legal Disparity]
사필귀정 (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간다 (All Things Eventually Return to Righteousness)], [Ultimate Rectification, Inevitable Justice, Moral Eventuality]
백궁 (白宮): [하늘의 궁궐 (Celestial Palace)], [Divine Realm, Heavenly Abode, Ultimate Spiritual Destination]
사서삼경 (四書三經): [유교 경전 (The Four Books and Three Classics)], [Confucian Canon, Classical Confucian Texts, Foundational Ethical Treatises]
소학 (小學): [인문지서 (Elementary Learning for Character Building)], [Foundational Ethics, Rudimentary Virtues, Basic Moral Instruction]
대학 (大學): [입덕지서 (Great Learning for Cultivating Virtue)], [Advanced Moral Cultivation, Higher Ethical Education, Virtue Attainment]
논어 (論語): [입도지수 (Analects for Understanding the Way)], [Discourses on the Dao, Confucian Wisdom, Path to Enlightenment]
맹자 (孟子): [명변지수 (Mencius for Eloquent Argumentation)], [Art of Persuasion, Rhetorical Mastery, Dialectical Skill]
중용 (中庸): [입실지세 (Doctrine of the Mean for Mastering the Mind)], [Equilibrium and Harmony, Mental Discipline, Cultivation of Inner Balance]
시경 (詩經): [선악지세 (Classic of Poetry for Discerning Good and Evil)], [Moral Poetics, Ethical Insight through Verse, Discernment of Virtue and Vice]
서경 (書經): [치세지서 (Classic of History for Governing the World)], [Principles of Governance, Historical Wisdom, Statecraft Manual]
역경 (易經): [변화지서 (Classic of Changes for Understanding Transformation)], [Metaphysics of Change, Divination and Cosmology, Principles of Flux]

모방(模倣)-(Imitation, Copy, Mimicry)
선악(善惡)-(Good and Evil, Right and Wrong)
가치관(價値觀)-(Values, Sense of Values)
유전무죄 무전유죄(有錢無罪 無錢有罪)-(The rich are innocent, the poor are guilty)
생사(生死)-(Life and Death, Mortality)
도덕성(道德性)-(Morality, Ethicality)
중도(中道)-(The Middle Way, Moderation)
합력(合力)-(Cooperation, Synergy)
근원(根源)-(Root, Source, Origin)
새옹지마(塞翁之馬)-(A blessing in disguise, It’s an ill wind that blows nobody any good)
사필귀정(事必歸正)-(Justice will prevail, Everything returns to its rightful place)
백궁(白宮)-(White Palace, Heaven)
심판(審判)-(Judgment, Trial)
세대교체(世代交替)-(Generational change, Changing of the guard)
위인전(偉人傳)-(Biographies of great figures, Lives of great men)
인문지서(人文之書)-(Book of humanities, Book of liberal arts)
입덕지서(入德之書)-(Book for entering virtue, Book for learning virtue)
입도지수(入道之書)-(Book for entering the path, Book for realizing the truth)
명변지서(明辨之書)-(Book for clear discernment, Book for learning to speak clearly)
입실지서(入實之書)-(Book for entering reality, Book for learning to use the mind)

죄와 선과 악, 죄와 벌 [Sin, Good, Evil, Crime, Punishment]: [Moral Dichotomies and Retribution]
가치관 [Values]: [Moral Framework]
유전무죄, 무전유죄 [Guilt of the Poor, Innocence of the Rich]: [Justice Disparity]
생사 [Life and Death]: [Mortal Existence]
도덕성 [Morality]: [Ethical Integrity]
중도 [Middle Way]: [Path of Moderation]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Work Together for Good]: [Synergistic Benevolence]
근원이 선한 자 [One whose origin is good]: [Virtuous Foundation]
새옹지마 [Blessing in Disguise]: [Fortuitous Reversal]
사필귀정 [Justice Will Prevail]: [Inevitable Rectification]
백궁 [Heavenly Palace]: [Celestial Realm]
천국 [Heaven]: [Divine Paradise]
세대교체 [Generational Shift]: [Epochal Transition]
인문지서 [Book of Humanities]: [Foundational Text of Humanism]
입덕지서 [Book of Cultivating Virtue]: [Treatise on Moral Cultivation]
입도지수 [Book of Realizing the Way]: [Manual for Spiritual Enlightenment]
명변지수 [Book of Eloquence]: [Rhetorical Compendium]
입실지세 [Book of Mastering the Mind]: [Discipline of Mental Acuity]
신인 [Holiest]: [Divine Incarnation]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마음 (mind/heart): 10
하늘 (heaven): 7
사람 (people/person): 7
죄 (sin): 5
모방 (imitation/mimicry): 5
선 (good): 5
책 (book): 4
감옥 (prison): 4
결과 (result): 3
가치관 (values): 3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of a “jail” or “prison” (감옥) serving as a catalyst for success, exemplified by historical figures like Syngman Rhee and Joseph, whose imprisonment ultimately led to their rise to power.

Lecture in Numbers
107만 명 (1.07 million): The number of women in Korea who cannot marry, indicating a societal issue.
173만 명 (1.73 million): The number of men in Korea who cannot marry, further highlighting the societal issue.
4%: The percentage of the total population that rural inhabitants constitute.
절반 (half): The proportion of the 4% rural population that is over 65 years old.
1억 (100 million): The amount in Korean Won that Huh Kyung Young claims to spend monthly on free meals.
500원 (500 Won): The amount given to a deceased person by an archangel,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5경 (Five Classics): Refers to the five Confucian classics: Shi Jing (시경), Shu Jing (서경), Li Ji (예기), Yue Jing (악경), Chun Qiu (춘추).
4서 (Four Books): Refers to the four Confucian texts: Daxue (대학), Zhongyong (중용), Lunyu (논어), Mengzi (맹자).
8장 28절 (Chapter 8, Verse 28): A reference to Romans 8:28 in the Bible.

Signature Sentence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argues that a good heart and heavenly perspective ensure all actions, even negative ones, ultimately lead to positive outcomes.

A clear pursuit of good values is essential, even in chaotic times.
Belief in heaven ensures all actions, good or bad, ultimately lead to good.
Adversity, like imprisonment, can become a stepping stone to success for those with a good foundation.
Imitating successful individuals is crucial for personal development.
Controlling one’s mind/heart is the most challenging yet vital aspect of life.
A good orientation and imitation of good models lead to positive result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기독교 로마서 8장 28절 (Christianity, Romans 8:28)
“하늘을 믿는 자, 무슨 일을 하든 무슨 일을 당하든 그것이 결국 힘을 선고하기 기석이지만 언젠가 그게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For those who believe in heaven, whatever they do or whatever happens to them, though it may seem like a cornerstone for evil, eventually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성경 (Bible)
“직접 내가 와서 그걸 주는 자가 올 때가 있다고 성경이 일어나고 다 나와요. 근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 자가 앞으로 세상을 심판하러 온다고 그렇게 돼 있어요.” (The Bible states that a person who directly comes and gives it will appear. But people don’t know this. It says that person will come to judge the world).
성경 (Bible)
“성경에서도 물어 지킬 게 많지만 그 중에서 마음 지키는 게 제일 무섭다 그렇죠” (The Bible also says there are many things to protect, but protecting one’s mind is the most formidable).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period characterized by moral confusion and a weakening of values, where people struggle to distinguish between good and evil, often equating “not getting caught” with “good.” This era also faces severe social issues like a high suicide rate and structural problems in rural demographics.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이승만 (Syngman Rhee): The first president of South Korea, referenced as an example of someone whose imprisonment ultimately led to success and going to America.
요셉 (Joseph): A biblical figure who rose to power as a prime minister after being imprisoned, used as another example of adversity leading to success.
공자 (Confucius): An ancient Chinese philosopher whose teachings and works (Four Books and Five Classics) are presented as models for imitation and learning.
위인전 (biographies of great people): Mentioned as books given to children to foster their ability to imitate great individuals.

Core Concept Definitions
죄 (Sin): Defined as something that becomes “sin” only when caught; if not caught, it is considered “good.”
중도 (Middle Way): In Buddhism, it is the concept of finding a balance between good and evil, though the speaker notes few people achieve it.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The idea that if one’s fundamental goal is good, all actions, even seemingly bad ones, will ultimately lead to a good outcome.
사필귀정 (All things return to their proper place): The principle that all matters eventually revert to justice or their rightful conclusion.
소학 (Xiaoxue): An introductory book for learning to write (인문지서).
대학 (Daxue): A book for learning virtue (입덕지서).
논어 (Lunyu): A book for understanding the Way (입도지수), specifically Confucius’s Way.
맹자 (Mengzi): A book for learning how to speak and argue (명변지수, 입원지수).
중용 (Zhongyong): A book for learning how to use and control the mind/heart (입실지세).
시경 (Shi Jing): A book that teaches about good and evil (선악지세).
서경 (Shu Jing): A book about governing the world (치세지서), a historical record.
예기 (Li Ji): A book about culture and rituals (문물지서).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constitutes sin in modern society?
Answer: Sin is often perceived as something that only becomes “sin” if one is caught; otherwise, it is considered “good.”
Question: What is the most difficult thing to protect or control in life?
Answer: Protecting and controlling one’s mind/heart is the most challenging and formidable task.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stating that young people must excel at imitation and always aim for good. If they do so, everything will ultimately lead to good outcomes. This implies a philosophical stance that emphasizes the power of intention and the importance of role models in shaping one’s destiny, suggesting that a fundamentally good orientation can transform even negative experiences into positive results.

Cross-Referencing
Historical Parallels: The lecture draws parallels between Syngman Rhee and Joseph, both of whom experienced imprisonment that ultimately led to their rise to power. This suggests a recurring pattern where adversity can be a catalyst for success for individuals with a strong, positive foundation.
Related Theories/Books: The lecture references the Confucian Four Books and Five Classics, presenting them as foundational texts for learning virtue, wisdom, and proper conduct. This connects to classical Eastern philosophy and education, where imitation of great figures and study of canonical texts are central to personal development.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multilingual versions, especially for English,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 robust NMT (Neural Machine Translation)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raw English transcript from the Korean audio.
Human Post-Editing (HPE) by Domain Expert: A professional translator with expertise in philosophy, religion, and Korean cultural nuances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machine output. This step is crucial for accurately capturing the speaker’s unique terminology (e.g., “백궁” as “Baekgung” or “Heavenly Palace”), metaphors, and rhetorical style, which often deviate from standard usage.
Cross-Referencing with Official Korean Subtitles (if available): If official Korean subtitles are eventually released, they should be used to verify the accuracy of the initial transcription and segment timing, but not as the sole source due to potential incompletenes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High Stakes): For critical sections, a back-translation to Korean by a different translator can help identify any loss of meaning or misinterpretations in the English version.
Native English Speaker Review: A native English speaker, ideally familiar with lecture analysis, should proofread for natural flow, idiomatic expressions, and grammatical correctness.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and their preferred English translations (e.g., “하늘” as “Heaven,” “백궁” as “Baekgung/Heavenly Palace,”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as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to ensure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Definition of “Sin”: The lecture’s definition of sin as “only becoming sin if caught” is presented without further philosophical or ethical elaboration, leaving a significant gap in understanding the speaker’s moral framework.
Achieving the “Middle Way”: While mentioning the Buddhist concept of the “Middle Way,” the speaker quickly dismisses its attainability for most people without explaining why or offering an alternative path.
Evidence for Claims: Claims such as spending 100 million Won monthly on free meals or an archangel sending 500 Won are presented as facts without any supporting evidence or context.
Solutions for Social Issues: The lecture identifies severe social issues like the rural population crisis and high suicide rates but only vaguely alludes to political involvement as a solution, without detailing specific policies or strategies.
Lack of Suicide Prevention Education: The speaker notes the absence of suicide prevention education for adults but does not propose how this gap should be addressed.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Arrival of a Judge: The Bible predicts the arrival of a figure who will “come to judge the world,” and people are currently unaware of this.
Generational Change: When this figure arrives, a “generational change” will occur, and the speaker implies he is this prepared individual.
Future Good Days: The speaker predicts that “good days will come” and that things will “progress one by one.”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success and morality, asserting that a fundamentally good intention and a “heavenly” outlook ensure all experiences, even adverse ones, ultimately contribute to positive outcomes. The core message,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is reinforced through historical examples like Syngman Rhee and Joseph, whose imprisonments paradoxically paved their way to power. A critical takeaway for professionals is the profound emphasis on “mind control” as the most challenging yet crucial aspect of life, directly influencing one’s trajectory. The lecture advocates for the strategic imitation of successful individuals and adherence to a virtuous path, suggesting that even in chaotic times, a clear moral compass and an optimistic, heaven-oriented mindset can transform obstacles into opportunities for growth and ultimate success.

2022.12.16 x39 Huh Kyung young’s Insight: The Parallel Between Societal Dysfunction and the Body’s Insulin Resistance

인간 사회의 반복되는 문제점과 그 원인을 국가 기능, 인체 시스템, 문화적 차이에 비유, 혼란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국가 조립의 3대 요소: 국민, 영토, 주권
국가 기능의 3대 요소: 문화, 정치, 경제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철학, 종교, 과학
국가 목표: 진리, 자유, 평화
미래 사회의 3대 요소: 융합, 창조, 소통
인슐린 저항: 인체가 과도한 영양소 섭취로 인해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 노조 파업에 비유
도파민 저항: 마약 등 외부 쾌락 물질에 의해 뇌의 도파민 자체 생산 기능이 저하되는 상태

  1. 국가 기능 분석

국가 기능 마비: 정치와 경제 문제 발생 시 노조 파업과 같은 현상으로 문화까지 영향을 받아 국가 기능이 마비될 수 있음
국가 분야의 한계: 철학, 종교, 과학이 잘 정립되어 있어도 국가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힘을 발휘하기 어려움
미래 사회 요소의 부재: 노사 관계에서 융합, 소통, 창조가 이루어지지 않아 국가가 막혀있는 상태

  1. 인체 시스템과의 비교

노조와 인슐린: 노동자를 인체의 인슐린에 비유. 인슐린은 영양소를 근육으로 운반하는 역할을 함
노조 파업과 인슐린 저항:
원인: 과도한 영양소(포도당) 섭취로 인슐린이 과부하되어 파업하는 상태
결과: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발생
해결책: 외부에서 인슐린을 투입(인슐린 주사)하여 강제로 기능을 유지
지방간: 영양소가 근육으로 가지 못하고 간에 쌓여 발생하는 문제
마약과 도파민 저항:
원인: 마약 섭취 시 뇌가 도파민을 자체 생산하지 않게 됨
결과: 쾌감을 느끼지 못하고 멍해짐
해결책: 외부에서 도파민을 투입(마약)하여 쾌감을 얻으려 함

  1. 문화적 차이 분석

서양 문화: 개인 문화, 부부 중심, 사랑을 중요시
한국 문화: 협동 문화, 부자 중심(수직적), 효를 중요시
사회 혼란: 한국 사회가 집단주의에서 개인주의로 변화하면서 도덕과 도리가 약화되고 혼란이 가중됨

신체를 망가뜨리는 최악의 습관은 무엇인가? 과도한 영양 섭취로 인한 인슐린 저항은 당뇨병을 유발하며, 이는 마치 노조 파업으로 국가 기능이 마비되는 것과 같습니다.

  1. 인간의 반복되는 실수와 국가 기능 마비
    인간은 역사적으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이는 국가 기능 마비로 이어진다.
    1.1. 인간의 반복되는 실수
    인류 역사의 반복되는 갈등
    인류는 국가, 종교, 사상, 정치, 기업 등 집단으로 모이면 파와 당으로 나뉘어 패권과 이권을 위해 끊임없이 싸워왔다.
    이러한 현상은 반복되었고, 역사상 인류의 완전한 통합은 한 번도 없었다.
    인간은 왜 모양만 다른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지 의문이다.

1.2. 국가 기능의 3대 요소와 문제점
국가 조립의 3대 요소
국가 조립의 3대 요소는 국민, 영토, 주권이며, 이는 삼위일체이다.
국가 기능의 3대 요소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문화, 정치, 경제이다.
현재 경제가 엉망이며, 문화는 경제를 따라가기 때문에 경제를 지탱할 만큼 튼튼하지 못하다.
정치와 경제에 문제가 생기면 노조 파업처럼 국가 기능이 마비되고, 문화도 이에 휩쓸려 매몰된다.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국가 분야의 3대 요소는 철학, 종교, 과학이다.
철학, 종교, 과학이 아무리 잘 서 있어도 국가 기능이 잘못되면 힘을 쓸 수 없다.
국가 목표와 현실의 괴리
국가 목표는 진리, 자유, 평화이며, 이는 노조, 정치인, 노동자, 사용자 모두에게 동일하다.
3대 요소인 융합, 창조, 소통이 이루어져야 하지만, 현재 노조와 노사 간에는 융합과 소통이 되지 않아 창조가 일어나지 않는다.
이는 부부 사이와 마찬가지로 국가가 막혀 있는 상태이다.

  1. 인슐린 저항과 노조 파업의 비유
    인슐린 저항은 과도한 영양 섭취로 인해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하는 상태로, 이는 노조 파업과 유사하게 신체 기능을 마비시킨다.
    2.1. 인슐린 저항과 노조 파업의 유사성
    인슐린의 역할과 노조의 비유
    노동자는 인체 내 인슐린과 같다.
    인슐린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 췌장에서 음식 양만큼 나와 영양소를 붙들고 근육까지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인슐린은 영양소를 수송하는 노조이며, 인체가 사회라면 국가는 인체와 같다.
    인슐린 저항의 발생 원인
    노조 파업은 다른 말로 인슐린 저항이라고 할 수 있다.
    인슐린은 밥 먹을 때 나가는 양이 정해져 있는데, 영양소(포도당)가 너무 많이 들어오면 인슐린이 삐져서 파업한다.
    이는 인슐린이 대우를 잘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여 자기 마음대로 해버리는 상태이다.
    인슐린 저항의 결과
    인체에 인슐린 저항이 일어나면 당뇨와 고혈압이 발생한다.
    인슐린이 음식(밥)이 오는데도 데모를 하여 나가지 않는 것이 인슐린 저항과 같다.
    췌장이 파업하여 인슐린을 내보내지 않으면 당뇨병이 생기고, 강제로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
    이는 지하철 파업 시 대체 인력을 투입하는 것과 유사하다.
    인슐린 부족으로 인한 문제
    인슐린은 포도당을 싣고 근육에 배달해 주는 배달 기사와 같다.
    인슐린이 없으면 배달이 안 되어 세포 속으로 영양소가 들어가지 못한다.
    인슐린과 함께 가야 세포가 문을 열어주는데, 인슐린이 없으면 영양소가 세포에 들어가지 못하고 혈관 속을 방황한다.
    이로 인해 고혈압, 고지혈증이 발생하고 혈관이 막히며, 결국 고혈당, 고혈압, 고지혈증이 당뇨병으로 이어진다.
    노조 파업은 인체에서 인슐린 저항과 동일하며, 이는 당뇨병을 유발하고 뼈 속 영양소 손실로 이어져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한다.

2.2. 과잉 영양 섭취의 위험성
과잉 영양 섭취와 지방간
인슐린이 너무 과하게 영양을 많이 먹으면 인슐린의 배달량이 많아져 일이 많아진다.
담백하게 소량의 포도당을 먹어야 하는데, 과잉 영양 섭취 시 인슐린이 간에 들어가 포도당을 적셔야 할 때 지방간이 생긴다.
영양소가 근육으로 가야 하는데 간에 쌓여 지방이 되고, 간에 피가 들어가 순환하는 것을 방해하여 간이 창고처럼 과잉 영양소를 저장하게 된다.
이로 인해 지방간이 발생하며, 이는 죽음의 길이다.
음식 섭취 습관의 중요성
음식을 먹을 때 영양소를 적게 먹을수록 몸에 좋다.
많이 먹어서 남으면 인슐린이 자꾸 삐져서 파업한다.
이는 인체가 하늘에 보호해 달라고 하는 것과 같다.

2.3. 도파민 저항과 마약의 비유
마약과 도파민 저항
마약을 먹으면 내성 때문에 췌장에서 인슐린이 나오지 않아 더 독한 마약을 먹어야 한다.
우리 몸에서 쾌감을 만들어주는 도파민이 마약이 들어오면 자동 생산이 멈춘다.
도파민 생산 공장이 문을 닫아버리면 기쁨이 없어지고 멍해진다.
외부 도파민 의존
외부에서 고농도 도파민인 마약이 들어오면 기존 도파민 생산 기능이 문을 닫아버린다.
이는 도파민 저항이며, 우리는 힘이 없어지고 맹해진다.
결국 마약을 맞아야 외부에서 도파민이 들어오게 되는데, 이는 인슐린 주사와 같다.
너무 쾌감이 좋은 마약 같은 것을 인체에 주면 몰핀처럼 기능이 없어지고 생성이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슐린도 똑같다.

  1. 동서양 문화 차이와 사회 혼란
    동양의 협동 문화가 서양의 개인 문화로 변해가면서 사회적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
    3.1. 국가의 7가지 요소와 협동 문화
    국가의 7가지 요소
    국가의 존립, 기능, 목표의 3대 요소 외에 미래의 도둑놈, 경제, 거지, 희생 없는 종교, 양심, 관계없는 과학 등 7가지 요소가 나라를 망칠 수 있다.
    동양의 협동 문화
    우리는 협동 문화이며, 서양은 개인 문화이다.
    서양 문화는 부부 중심(남편과 아내)인 반면, 우리는 부자 중심(아버지와 아들)을 중요시한다.
    효와 의리를 중시하는 동양 문화
    서양은 사랑을 중요시하지만, 우리는 부자 중심이므로 효를 중요시하고 사랑은 없다.
    남편이 죽어도 부인은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야 하며, 이는 개인과 결혼한 것이 아니라 집안과 결혼한 것이다.
    남편이 없어져도 여자는 해방된 것이 아니며, 어머니로서 그 집안의 가족이므로 벗어날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협동 문화를 가지고 있다.

3.2. 개인주의로의 변화와 사회 혼란
동서양 문화 가치의 차이
협동 문화는 의리와 도리를 중요시하지만, 서양 사람은 사랑을 중요시한다.
집단주의에서 개인주의로의 변화
우리나라 사람이 갑자기 서양 사람처럼 남편과 결혼하지 않고 그냥 나가버리는 현상이 발생한다.
우리는 집단주의에서 개인주의로 변해가고 있는 과정에 있으며, 이로 인해 사회가 혼란할 수밖에 없다.
이기주의가 판을 치는 시대이다.
도덕과 도리의 상실
옛날에는 협동, 의리, 도리를 따졌지만, 지금은 개인주의로 인해 자기 행복이 최고가 되었다.
젊은 과부라도 시집 못 가게 할 수도 없으며, 서양 문화로 바뀌어가는 과정에서 도덕과 도리가 땅에 떨어졌다.
“도리가 밥 먹여주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도리가 필요 없게 되었다.
정치가 원래대로 가면 문제가 없지만, 너무 개인주의가 만연하여 수직에서 수평으로 가는 시대를 맞이하여 혼돈을 겪고 있다.
질서 회복의 필요성
이러한 혼란 속에서 질서를 잡아줄 필요가 있다.

신체를 망가뜨리는 최악의 습관은? 과잉 영양 섭취입니다. 이는 인슐린 저항을 일으켜 당뇨병, 고혈압 등 심각한 질병을 유발합니다.

신체를 망가뜨리는 최악의 습관: 과잉 영양 섭취
인간의 몸은 사회와 유사하며, 과잉 영양 섭취는 인체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최악의 습관입니다.

인슐린 저항성 발생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췌장에서 나오는 인슐린이 과부하에 걸려 파업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슐린은 영양소를 근육으로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데, 파업하면 영양소가 세포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관을 떠돌게 됩니다.
이는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 심각한 질병을 유발합니다.
지방간 발생
과도한 영양소는 간에 쌓여 지방간을 유발하며, 이는 간 기능을 방해하고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도파민 저항성 발생
마약처럼 강한 쾌감을 주는 물질이 들어오면, 우리 몸이 스스로 도파민을 생산하는 기능을 멈춥니다.
이는 쾌감을 느끼지 못하게 하고, 더 강한 자극을 찾게 만들어 중독으로 이어집니다.

결론적으로, 적게 먹고 소박하게 사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This excerpt is from a YouTube video by Heo Kyung-young, a unique figure in Korean society, known for his unconventional political and philosophical views. In this video, Heo Kyung-young answers a question about why humanity repeats the same mistakes, offering his distinctive perspective on societal issues by drawing parallels between the human body and the state.

Heo Kyung-young’s Unique Worldview

The State as a Human Body: A Metaphor for Societal Dysfunction
Heo Kyung-young presents a fascinating analogy, comparing the state’s functions and dysfunctions to the human body’s physiological processes. This perspective is incredibly insightful because it reframes complex societal problems like labor strikes and political instability into easily understandable biological terms, making his arguments both memorable and thought-provoking.

노동자라는 것은 우리가 어떻게 보면은 우리 인체 인슐린 것 같아, 인슐린이 노조라고
Workers, in a way, are like insulin in our bodies; insulin is like a labor union.

그럼 지금 노조 파업을 다른 말로 말하면 인슐린 저항이라고 그래요, 인슐린이 파업을 해요, 어떤 때? 바보냐? 인슐린은 밥 먹을 때보다 나가는 양이 정해져 있는데, 영양소가 너무 많이 들어와 포도당이 너무 많이 들어오는 거야
So, if you put it another way, a labor union strike is like insulin resistance. When does insulin go on strike? Is it stupid? The amount of insulin released is fixed based on when you eat, but too many nutrients, too much glucose, comes in.

인체 인슐린 저항이 일어나면 당뇨가 나와, 고혈압이 돼 버려
When insulin resistance occurs in the human body, diabetes appears, and it turns into high blood pressure.

노조 파업이라는 거이 자체는 이거는 말이야, 노조 파업을 다른 말로 하면 인체에서는 인슐린 저항이란 말이에요
This thing called a labor union strike, in other words, is insulin resistance in the human body.

The Dangers of Excess: From Glucose to Dopamine
Heo Kyung-young extends his analogy to explain how excessive intake—whether of food, work, or even pleasure—leads to resistance and dysfunction, both in the body and in society. This highlights a universal principle: anything in excess can be detrimental, causing the body’s natural systems (like insulin or dopamine production) to “go on strike” or shut down, leading to severe consequences like diabetes or anhedonia.

음식을 먹을 때 영양소를 적게 먹을수록 몸에 좋아, 많이 먹어서 남으면 인슐린이 자꾸 삐져서 결혼을 해, 이 사람은 자꾸 너무 많이 묻는다, 이걸 인치 하늘에 보호해 줘, 괜찮다
The less nutrients you eat when you eat food, the better it is for your body. If you eat too much and there’s leftovers, insulin keeps getting upset and “marries” (rebels), thinking, “This person keeps asking for too much.” The body protects itself from this.

마약을 딱 먹으면 그 다음부터는 마약이 내성 때문에 췌장에서 인슐린이 안 나와, 그러면 더 마약을 독하게 먹어야 돼, 그래야지, 그러니까 내 췌장이 내성이 들어버려
Once you take drugs, your pancreas stops producing insulin due to drug resistance. Then you have to take stronger drugs. So, your pancreas develops resistance.

우리 몸에서 뭐가 아니면 도파민이 생성이 안 돼 버려, 도파민이는 쾌감을 만들어 주는 거거든
In our bodies, dopamine is not produced. Dopamine creates pleasure.

근데 마약이 들어와 버리면 자동 생산하는 이 도파민이 공장의 문을 닫아버려, 자기들이 안 해도 홍보채가 막 들어오네
But when drugs come in, this automatically produced dopamine factory closes its doors, thinking, “We don’t need to do anything, the pleasure is just pouring in.”

Cultural Clash: Collectivism vs. Individualism
Heo Kyung-young also touches upon the clash between traditional Korean collectivist culture and Western individualism. His observation that Korean society is currently in a state of “chaos” due to this transition from a vertical, family-centric structure to a horizontal, individual-centric one is a sharp critique of modern societal shifts. It highlights the loss of traditional values like loyalty and duty in favor of personal happiness, leading to moral decline.

우리는 협동 문화야
We have a cooperative culture.

우리가 집단주의가 개인주의로 변해가고 있는 과정이 있어
We are in the process of collectivism transforming into individualism.

지금 사회가 혼란할 수밖에
Society is bound to be chaotic right now.

이기주의가 판을 쳐요
Selfishness runs rampant.

지금은 말이야, 개인주의는 자기 행복이 최고야
Nowadays, individualism prioritizes one’s own happiness above all else.

우리의 원래 정치대로 가면 문제가 없는데, 너무 개인주의가, 그래서 우리가 수직에서 수평으로 가는 그런 시대를 맞이해 버려 가지고 굉장히 혼돈을 하고 있는 거지
If we followed our original politics, there would be no problems, but individualism has become too prevalent, and we have entered an era of transitioning from vertical to horizontal, which is causing great confusion.

인간의 반복되는 실수와 무질서의 본질

인류 역사를 살펴보면, 국가, 종교, 사상, 정치, 기업 등 사람들이 집단으로 모이는 곳마다 파벌이 나뉘고 패권과 이권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 끊임없이 반복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계속해서 되풀이되었으며, 역사 이래 인류의 완전한 통합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인간은 왜 형태만 다를 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살아가는지, 그리고 이러한 반복되는 무질서를 어떻게 잠재우고 세계를 하나로 묶을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국가 기능의 삼위일체와 위기
국가 존립의 3대 요소는 국민, 영토, 주권입니다. 이 세 가지 요소가 삼위일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문화, 정치, 경제인데, 현재 경제가 매우 어렵습니다. 정치 상황이 괜찮다고 하더라도, 문화는 경제를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문화가 성숙하면 경제가 다소 어려워도 버틸 수 있지만, 우리의 문화는 경제를 지탱할 만큼 튼튼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문화, 정치, 경제라는 국가 기능의 3대 요소가 모두 중요합니다.

국가 기능이 노조 파업으로 마비되는 상황은 정치와 경제에 문제가 생길 때 발생하며, 이때 문화마저도 그 혼란에 휩쓸려 매몰됩니다. 국가 분야의 3대 요소는 철학, 종교, 과학입니다. 철학, 종교, 과학이 아무리 잘 정립되어 있어도 국가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이 요소들은 힘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국가의 목표는 진리, 자유, 평화이며, 이는 노조원이나 일반 시민, 정치인, 노동자, 사용자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융합, 창조, 소통의 부재
국가 목표인 진리, 자유, 평화를 위해서는 융합, 창조, 소통이라는 3대 요소가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현재 노조와 노사 간에 융합과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이로 인해 창조적인 결과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융합과 소통이 부부 사이에서도 중요하듯이, 국가 역시 이러한 단절로 인해 막혀 있는 상태입니다.

노조 파업과 인슐린 저항: 인체의 비유
노동자는 우리 인체의 인슐린과 같습니다. 인슐린은 우리가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췌장에서 음식의 양만큼 분비되어 영양소를 붙들고 근육까지 운반합니다. 인슐린은 대장에 들어가 포도당을 붙들고 간으로 운반하며, 간에서 다시 나온 영양소인 포도당을 각 근육에 배달하는 수송 역할을 합니다. 인체가 사회라면, 인슐린은 국가의 노조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노조 파업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인슐린 저항’입니다. 인슐린이 파업하는 경우는 영양소, 특히 포도당이 너무 많이 들어올 때 발생합니다. 인슐린은 정해진 양만큼만 분비되는데, 과도한 영양소 유입은 인슐린이 제대로 대우받지 못한다고 느끼게 하여 제멋대로 행동하게 만듭니다. 이것이 바로 인슐린 저항입니다.

인체에 인슐린 저항이 발생하면 당뇨와 고혈압이 나타납니다. 인슐린이 음식물이 들어와도 분비되지 않고 파업을 하는 상황은 인슐린 저항과 동일합니다. 한 끼 식사에 너무 많은 영양소가 들어오면 인슐린은 과도한 업무량에 불만을 품고 췌장이 파업하여 인슐린 분비를 멈춥니다. 이 상태가 되면 당뇨병이 발생하고, 외부에서 인슐린을 강제로 투입해야 합니다. 이는 마치 지하철 파업 시 대체 인력을 투입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체와 인슐린, 그리고 노조의 파업은 이처럼 유사한 메커니즘을 가집니다.

인슐린 부족이 초래하는 질병
인슐린은 포도당을 싣고 근육에 배달하는 배달 기사와 같습니다. 인슐린이 없으면 영양소 배달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이를 잘 모르지만, 인체를 만든 존재는 이 구조를 모를 리 없습니다. 노조 파업은 인슐린 부족과 인체 내 상황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세포는 인슐린과 함께 가야만 문을 열어 영양소를 받아들입니다. 인슐린이 없으면 세포는 문을 열지 않습니다. 인슐린이 세포까지 영양소를 배달하고 문을 여는 역할을 하지 못하면, 영양소는 세포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관 속을 방황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고혈압, 고지혈증이 발생하고 혈관이 막히는 등 교통 체증과 같은 상황이 벌어집니다. 결국 고혈당,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 나타나 당뇨병으로 이어집니다.

노조 파업은 인체에서 인슐린 저항과 동일한 의미를 가집니다. 인슐린 저항, 즉 노조 파업이 발생하면 당뇨병이 생기고 뼈 속의 영양소가 빠져나가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국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노조 파업이 지속되면 인슐린이 움직이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과잉 영양과 지방간, 그리고 도파민 저항
인슐린이 너무 과하게 영양소를 많이 섭취하면 인슐린의 업무량이 많아지고 배달량이 늘어납니다. 담백하고 소량의 음식을 섭취하면 간에서 포도당이 과도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인슐린이 간에 들어가야 간에서 포도당이 나오는데, 인슐린이 들어가지 못하면 간에 포도당이 쌓여 지방간이 됩니다. 영양소가 근육으로 가야 할 곳에 간에 쌓이게 되면 간에 피가 들어가 순환하는 것을 방해하고, 간이 과잉 영양소를 저장하는 창고가 되어 지방간이 발생합니다. 이 또한 죽음으로 가는 길입니다.

이러한 저항, 즉 파업은 인체에서 매우 무서운 현상입니다. 음식을 섭취할 때 영양소를 적게 먹을수록 몸에 좋습니다. 많이 먹어서 남으면 인슐린이 계속 불만을 품고 저항하게 됩니다.

마약을 섭취하면 내성 때문에 췌장에서 인슐린이 나오지 않게 되고, 더 독한 마약을 섭취해야 합니다. 이는 췌장에 내성이 생기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몸에서는 쾌감을 만들어주는 도파민이 생성되지 않게 됩니다. 마약이 들어오면 자동적으로 도파민을 생산하는 공장이 문을 닫아버립니다. 외부에서 도파민이 들어오니 스스로 생산할 필요가 없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도파민 생산 기능이 문을 닫는 것도 ‘도파민 저항’입니다. 이로 인해 우리는 무기력해지고 힘이 없어집니다. 다시 쾌감을 느끼기 위해 마약을 통해 외부에서 도파민을 주입해야 합니다. 이는 인슐린 주사와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강한 쾌감을 주는 마약 같은 것을 인체에 주입하면, 자체적인 기능이 약해져 생성이 안 되는 것과 같습니다.

국가의 위기와 문화적 충돌
국가는 존립의 3대 요소, 기능의 3대 요소, 목표의 3대 요소 외에도 미래를 위협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 희생 없는 종교, 양심의 부재, 그리고 관계없는 과학의 발전 등 7가지 요소가 나라를 위태롭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협동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서양은 개인 문화를 지향합니다. 서양 문화는 부부 중심이며 사랑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반면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을 중심으로 하는 부자 중심의 수직적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효를 가장 중요시합니다.

우리 문화에서는 남편이 죽어도 부인은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모시고 자녀를 키우며 그 집안의 일원으로 살아갑니다. 개인과 결혼한 것이 아니라 그 집안과 결혼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남편이 없어져도 여자가 해방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로서 그 집안의 가족으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협동 문화입니다.

협동 문화는 의리와 도리를 중요시하지만, 서양의 개인 문화는 사랑을 중요시합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집단주의에서 개인주의로 변해가는 과정에 있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이기주의가 만연하고, 과거에 중요시되던 협동, 의리, 도리보다는 개인의 행복이 최우선이 되고 있습니다.

젊은 과부라도 재혼하지 못하게 할 수 없는 것이 현재의 문화입니다. 서양 문화로 바뀌어가는 과정에서 도덕이 땅에 떨어지고 도리가 필요 없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습니다. ‘도리가 밥 먹여주냐’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우리의 원래 정치대로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과도한 개인주의로 인해 수직적 사회에서 수평적 사회로 변화하는 시대를 맞이하여 큰 혼돈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질서를 바로잡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1. The Repetitive Cycle of Human Desire and Conflict

The history of humanity reveals a persistent pattern: wherever people gather in groups—be it nations, religions, ideologies, political factions, or corporations—they inevitably divide into parties and factions, engaging in endless struggles for power and self-interest. This phenomenon has recurred throughout history, and a complete unification of humankind has never been achieved. The fundamental question arises: why do humans repeatedly make the same mistakes, merely in different guises? And how can Shin-in(神人) quell this recurring disorder and unite the world ?

  1. The Foundational Elements of a Nation and Its Functional Challenges
    A nation’s existence is predicated upon three core elements: its people, its territory, and its sovereignty. These three form a unified trinity. However, the functional aspects of a nation also rely on three pillars: culture, politics, and economy. Currently, the economy is in disarray. Even if the political sphere appears stable, culture often follows the economy. Our culture is not robust enough to sustain the economy when it faces difficulties. When political and economic issues arise, leading to strikes, even culture can be swept into the turmoil and become submerged.

  2. The Philosophical Underpinnings and Ultimate Goals of a Nation
    Beyond its functional elements, a nation’s foundational fields are philosophy, religion, and science. Even if philosophy, religion, and science are well-established, they lose their efficacy if the nation’s functions falter. The ultimate goals of a nation—truth, freedom, and peace—are universal, applying equally to laborers, ordinary citizens, politicians, and employers. These goals are pursued through the three principles of convergence, creation, and communication. Yet, in current labor-management relations, convergence and communication are often absent, hindering creation.

  3. The Analogy of Labor Unions and Insulin Resistance
    Consider the labor union as analogous to insulin in the human body. When we consume a large meal, the pancreas releases insulin in proportion to the amount of food. Insulin then binds to nutrients, transporting them to the muscles. It carries glucose from the intestines to the liver, and from the liver, it delivers nutrients to various muscles. This transport function is akin to the role of a labor union in society.

A labor strike can be likened to insulin resistance. Insulin is designed to be released in specific amounts based on food intake. However, if an excessive amount of nutrients, particularly glucose, enters the body, insulin becomes “offended” or “feels undervalued”. It then acts independently, leading to insulin resistance.

When insulin resistance occurs in the body, it can lead to diabetes and high blood pressure. If insulin refuses to act despite the presence of food, it’s a form of “strike”. If a single meal contains too many nutrients, insulin “sulks”. If the pancreas is overworked beyond its normal capacity, it “goes on strike”. This results in a lack of insulin production. In such cases, external insulin must be administered, much like bringing in replacement workers during a subway strike. Overworking the body leads to diabetes. Insulin is like a delivery driver, transporting glucose to the muscles. Without insulin, delivery fails. Cells require insulin to open their doors and allow nutrients to enter. If insulin cannot deliver nutrients to the cells, these nutrients wander in the bloodstream, causing high blood pressure, hyperlipidemia, and blocked blood vessels. This chaotic situation ultimately leads to diabetes. Therefore, a labor strike is analogous to insulin resistance in the human body. Both lead to severe consequences, including the depletion of nutrients from bones and ultimately, death.

  1. The Dangers of Nutritional Excess and Dopamine Resistance
    Just as insulin resistance is a “strike” in the body, consuming excessive nutrients overworks insulin. If one eats a simple, small amount of food, glucose does not accumulate in the liver. However, if insulin cannot properly process nutrients, they accumulate in the liver, leading to fatty liver. This accumulation obstructs blood circulation in the liver, turning it into a storage facility for excess nutrients. Fatty liver is also a path to death. This resistance, this “strike” within the body, is incredibly dangerous. The less nutrients one consumes, the better for the body. Excessive eating causes insulin to become “offended” and resist.

Similarly, consider the effect of drugs. When a drug is consumed, the pancreas develops a tolerance, and insulin production decreases. This necessitates stronger doses. In the brain, this phenomenon applies to dopamine, which creates feelings of pleasure. When drugs are introduced, the body’s natural dopamine production system shuts down, as external sources provide the pleasure. This leads to a lack of joy and a feeling of numbness. The need for external, high-concentration dopamine (drugs) then arises. The body’s natural dopamine production system closes its doors, leading to dopamine resistance. This leaves individuals feeling drained and powerless, requiring external dopamine, much like insulin injections. Giving the body excessive pleasure, like morphine, diminishes its natural ability to produce it.

  1. Cultural Differences: Collectivism Versus Individualism
    Nations are built upon the three elements of existence, function, and goals, but they also face challenges from “thieves of the future” such as economic hardship, poverty, religion without sacrifice, and a lack of conscience. Our culture is one of cooperation. In contrast, Western cultures are characterized by individualism.

Western culture, being individualistic, centers on the couple—husband and wife. Our culture, however, is family-centric, prioritizing the relationship between father and son. This vertical hierarchy, including grandparents, is highly valued. Westerners prioritize love. We, with our father-son focus, prioritize filial piety, with love being less emphasized. This means that if a husband dies, the wife is expected to live with her in-laws and raise her children, unable to escape this vertical structure. We do not marry an individual; we marry into a family. Even if a husband is gone, the wife remains a part of that family, especially if she has children. This is the essence of our cooperative culture.

Cooperative cultures emphasize loyalty and duty. Western cultures, however, prioritize love. Our society is currently transitioning from collectivism to individualism. This shift inevitably leads to social confusion. Selfishness becomes prevalent. While past generations valued cooperation, loyalty, and duty, modern individualism prioritizes personal happiness above all else. This cultural shift, moving towards Western ideals, has led to a decline in morality and a disregard for traditional duties. Our politics, too, are affected; if we adhered to our original political principles, there would be no problems. However, excessive individualism has led us from a vertical to a horizontal society, causing immense confusion. Shin-in(神人) has come to restore this order

Societal Disorder and Huh Kyung young’s Vision for Global Unification

Lecture Information
Date: 20221216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Societal Disorder, National Elements, Labor Strikes, Insulin Resistance, Dopamine Resistance

Content

The Repetitive Nature of Human Conflict and Societal Disintegration
Human history is characterized by an unending cycle of ambition and repeated errors. Across nations, religions, ideologies, political systems, and corporations, whenever people gather in groups, they inevitably divide into factions and parties, engaging in ceaseless struggles for power and self-interest. This phenomenon has recurred throughout history, suggesting that a complete unification of humanity has never been achieved. The fundamental question arises: why do humans perpetually repeat the same mistakes, albeit in different forms? This inquiry extends to how Huh Kyung young intends to quell this recurring disorder and unite the world.

The Three Pillars of National Existence and Function
A nation’s existence is predicated upon three fundamental elements: its people, its territory, and its sovereignty. These three components form a unified trinity essential for national integrity. Furthermore, the three core functions of a nation are culture, politics, and economy. Currently, the economy is in disarray. Even if the political sphere were stable, culture often follows the economy. While a mature culture can sustain a nation even through economic hardship, the current cultural foundation is insufficiently robust to support the economy. Thus, culture, politics, and economy constitute the three vital functions of a nation. When labor unions strike, national functions become paralyzed. When issues arise in the political and economic spheres, strikes ensue, and culture itself becomes entangled and subsumed within these conflicts. Beyond these, the three foundational elements of a nation’s intellectual domain are philosophy, religion, and science.

The Interconnectedness of National Elements and Goals
Even if philosophy, religion, and science are well-established, their efficacy is diminished if the national functions are compromised. The ultimate goals of a nation—truth, liberty, and peace—are universal, applying equally to union members, ordinary citizens, politicians, laborers, and employers. These aspirations drive individuals to their workplaces. The three essential elements for achieving these goals are integration, creation, and communication. However, the current relationship between labor unions and management lacks integration and genuine communication, thereby stifling creation. Just as integration and communication are vital for a marital relationship, their absence obstructs the progress of the nation.

The Analogy of Labor Strikes to Insulin Resistance
Laborers can be metaphorically understood as the insulin of the human body. When we consume food, the pancreas releases insulin in proportion to the amount of food ingested. Insulin attaches to nutrients and transports them to the muscles. Specifically, insulin carries glucose from the intestines to the liver. From the liver, insulin then transports these nutrients, particularly glucose, to various muscles for distribution. This process represents the transportation function, akin to a labor union within the societal body.

A labor strike can be likened to insulin resistance. When the body receives an excessive amount of nutrients, particularly glucose, insulin becomes “offended” or “disrespected.” This leads to insulin acting independently, a phenomenon known as insulin resistance. In the human body, insulin resistance manifests as diabetes and high blood pressure. Insulin, despite the presence of food, refuses to be released, much like a strike. If insulin resists because too many nutrients are consumed in a single meal, the pancreas effectively goes on strike, ceasing insulin production. This state of insulin deficiency leads to diabetes, necessitating external insulin injections, which are analogous to bringing in replacement workers during a strike to maintain essential services like subway or vehicle operations. This illustrates the precise parallel between the human body’s insulin system and labor unions.

The Consequences of Insulin and Dopamine Resistance
Excessive demands on insulin, akin to overworking laborers, lead to diabetes. Insulin acts as a delivery driver, transporting glucose to the muscles. Without insulin, this delivery cannot occur. People often fail to recognize this intricate biological mechanism. As the creator of the human body, Huh Kyung young understands that the structure of labor strikes perfectly mirrors insulin deficiency in the body. Nutrients cannot enter cells without insulin, as insulin acts as the key to open cellular gates. Without insulin, cells remain closed, and nutrients, unable to enter, wander in the bloodstream, leading to high blood pressure, hyperlipidemia, and blocked blood vessels. This congestion of “cargo” due to insulin resistance causes widespread systemic disruption, ultimately resulting in hyperglycemia, hypertension, and hyperlipidemia, which collectively constitute diabetes. Therefore, a labor strike is, in essence, insulin resistance within the body. Both insulin resistance and labor strikes lead to diabetes, causing nutrient depletion from bones and ultimately death.

Similarly, if a nation experiences a “strike” in its economic or social systems, it is akin to insulin ceasing to function. If one consumes an excessive amount of nutrients, insulin’s workload increases. Conversely, a simple, small meal prevents the liver from overproducing glucose. Insulin must enter the liver to facilitate glucose release. If insulin cannot enter, glucose accumulates in the liver, leading to fatty liver disease. This accumulation of nutrients in the liver, instead of being delivered to muscles, obstructs blood circulation within the liver, turning it into an overloaded storage facility. This, too, is a path to demise. This resistance, or strike, within the body is a profoundly serious matter. Consuming fewer nutrients is beneficial for the body; overeating causes insulin to become “offended” and resist, perceiving the individual as consuming too much.

A parallel can be drawn with drug addiction. After initial drug use, the pancreas develops resistance, ceasing insulin production, necessitating stronger doses. Similarly, the body’s natural dopamine production, which generates pleasure, shuts down when external drugs are introduced. The “factory” producing dopamine closes because external sources are flooding the system. This cessation of natural dopamine production leads to a lack of joy and a state of numbness. To regain pleasure, more drugs (high-concentration dopamine) are required, further suppressing natural dopamine production. This is dopamine resistance. This leads to a state of mental exhaustion and weakness, requiring external dopamine (drugs) to be introduced, much like external insulin injections. Excessive external pleasure, like morphine, diminishes the body’s natural capacity for production, a principle that applies equally to insulin.

The Evolution of Korean Culture: From Collectivism to Individualism
The nation, as previously discussed, relies on the three pillars of existence, function, and goals. However, there are also “thieves of the future”: economic greed, poverty, religion without sacrifice, and a lack of conscience. Furthermore, an overemphasis on science without proper integration can also be detrimental. Korean culture is traditionally one of cooperation, in contrast to Western individualistic culture. Western culture, being individualistic, centers on the marital couple (husband and wife), prioritizing love. In contrast, Korean culture is historically patriarchal, focusing on the father-son relationship and prioritizing filial piety over romantic love.

In Korean tradition, if a husband dies, the wife is expected to continue living with her in-laws, raising her children, a duty that cannot be easily abandoned. This signifies that marriage is not merely between two individuals but between an individual and a family. Unlike Western societies where a widow like Jacqueline Kennedy might remarry, in Korean culture, the wife is considered married to the entire family, not just the husband. The husband’s absence does not liberate the woman; as a mother with children, she remains a part of that family and cannot escape. This underscores the cooperative nature of Korean culture, which values loyalty and moral principles.

Western culture, however, prioritizes love. The current societal shift in Korea from collectivism to individualism is causing significant confusion. Egoism is rampant. While traditional values emphasized cooperation, loyalty, and moral principles, contemporary individualism prioritizes personal happiness above all else. A young widow, for instance, cannot be forced to remarry. This cultural transformation towards Western individualism has led to a decline in morality and a disregard for traditional principles, with many questioning their practical value. This shift from a vertical, hierarchical society to a horizontal one has plunged society into profound chaos. It is precisely this disorder that Huh Kyung young aims to rectify and restore.

The Repetitive Cycle of Human Conflict and the Path to Global Unity

  1. The Enduring Question of Human Desire and Recurrent Errors
    인류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국가, 종교, 사상, 정치, 기업 등 사람들이 집단으로 모이는 곳마다 파벌과 당파를 형성하고 패권과 이권을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투쟁해왔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반복되었으며, 역사상 인류의 완전한 통합은 단 한 번도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인간은 왜 형태만 다를 뿐인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살아가는지, 그리고 허경영은 이러한 반복되는 무질서를 어떻게 잠재우고 세계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2. The Three Pillars of National Function and Their Current Dysfunction
    현재 국가적으로 볼 때, 국가 존립의 3대 요소는 국민(國民), 영토(領土), 주권(主權)입니다. 이 세 가지 요소는 삼위일체(三位一體)를 이룹니다. 그러나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문화(文化), 정치(政治), 경제(經濟)입니다. 현재 경제가 엉망인 상황입니다. 정치인들이 괜찮다고 주장하더라도, 문화는 경제를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문화가 성숙하면 경제가 어려워도 버틸 수 있지만, 우리의 문화는 현재 경제를 지탱할 만큼 튼튼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문화, 정치, 경제가 국가 기능의 3대 요소입니다.

국가 기능은 노조(勞組)가 파업(罷業)을 하면 마비됩니다. 국가 기능의 세 가지 요소 중 정치와 경제에 문제가 발생하면 파업이 일어나고, 어떤 문화도 여기에 휘말려 매몰됩니다. 국가 분야의 3대 요소는 철학(哲學), 종교(宗敎), 과학(科學)입니다. 철학, 종교, 과학이 아무리 잘 정립되어 있어도 국가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국가 분야의 요소들은 힘을 쓸 수 없습니다. 국가 목표는 진리(眞理), 자유(自由), 평화(平和)입니다. 이는 노조원이나 일반인, 정치인이나 노동자, 사용자나 노사(勞使) 모두에게 동일합니다. 진리, 자유, 평화를 위해 사람들이 직장에 다니는 것입니다.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융합(融合), 창조(創造), 소통(疏通)입니다. 현재 노조와 노사가 융합되고 소통이 되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따라서 창조적인 결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융합과 소통이 이루어져야 부부 사이에도 무언가가 이루어지듯이, 국가도 현재 막혀 있는 상태입니다.

  1. Labor Unions as the Body’s Insulin: A Metaphor for Societal Dysfunction
    노동자(勞動者)는 우리 인체의 인슐린(insulin)과 같습니다. 인슐린은 우리가 음식을 많이 먹으면 췌장(膵臟)에서 음식의 양만큼 분비되어 영양소에 달라붙습니다. 영양소를 붙들고 근육(筋肉)까지 운반해야 합니다. 인슐린이 대장(大腸)에 들어가 포도당(葡萄糖)을 붙들고 간(肝)으로 운반합니다. 간에서 다시 나온 인슐린이 영양소인 포도당을 각 근육에 배달해 줍니다. 이것이 수송(輸送)이며, 수송하는 노조와 같습니다. 인체가 사회라면, 국가는 인체와 같습니다.

노조 파업을 다른 말로 하면 인슐린 저항(insulin resistance)입니다. 인슐린이 파업하는 경우는 언제일까요? 바보가 아닙니다. 인슐린은 식사량에 따라 분비되는 양이 정해져 있는데, 영양소, 즉 포도당이 너무 많이 들어오는 경우입니다. 그러면 인슐린이 삐져버립니다. 대우를 잘 해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들 마음대로 해버리는 것이 인슐린 저항입니다.

인체에 인슐린 저항이 일어나면 당뇨(糖尿病)가 발생하고 고혈압(高血壓)이 됩니다. 인슐린이 음식이 들어와도 나가지 않고 데모를 하는 것이 인슐린 저항과 똑같습니다. 밥 한 끼에 영양소가 너무 많이 들어오면 인슐린이 삐져버립니다. 자기 근무 시간에 해야 할 일이 정해져 있는데 너무 많은 일을 시키면 췌장이 파업을 해버립니다. 그러면 인슐린을 내보내지 않게 되고, 이것이 인슐린이 없는 상태가 됩니다. 그러면 당뇨병이 생기고, 인슐린을 강제로 외부에서 투입해야 합니다. 대체 인력(代替人力)을 투입하여 전철을 움직이고 차를 움직여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인슐린 주사(注射)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모릅니다. 지하철 파업 시 대체 인력을 투입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체와 인슐린, 그리고 노조는 똑같습니다. 너무 많은 일을 시키면 당뇨병이 옵니다.

인슐린은 배달 기사처럼 포도당을 싣고 근육에 배달해 줍니다. 인슐린이 없으면 배달이 안 됩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잘 모릅니다. 인체를 만든 사람이 이것을 모를 리 없습니다. 노조 파업을 보면 인슐린 부족과 인체가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세포(細胞) 속에 들어가려면 인슐린과 함께 가야 세포가 문을 열어줍니다. 인슐린과 함께 가지 않으면 세포가 문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인슐린이 세포까지 배달해주고 문도 여는 역할을 하지 못하면, 포도당은 세포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관(血管) 속에서 방황하다가 고혈압, 고지혈증(高脂血症)을 유발하고 혈관을 막습니다. 인슐린 저항으로 인해 화물(貨物)이 막히는 것과 같습니다. 교통 체증과 너무나 똑같습니다. 결국 고혈당(高血糖),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 발생하고, 이것이 당뇨병이 됩니다.

노조 파업은 인체에서는 인슐린 저항과 동일합니다. 인슐린 저항, 즉 노조 파업이 발생하면 당뇨병이 생기고, 뼈(骨) 속에 있는 영양소(營養素)가 빠져나가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노조 파업 중에 운수(運輸) 부문이 파업하면 인슐린이 움직이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인슐린이 너무 과하게 영양소를 많이 섭취하면 인슐린의 일이 많아지고 배달량이 많아집니다. 담백하게 소량의 포도당을 섭취하면 간에서 포도당이 나오지 않습니다. 인슐린이 간에 들어가야 간에서 포도당이 나오는데, 들어가지 못하면 간에 포도당이 쌓여 지방간(脂肪肝)이 됩니다. 영양소가 근육으로 가야 하는데 간에 쌓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간에 피가 들어가 순환하는 것을 방해하고, 간이 창고(倉庫)가 되어 과잉 영양소를 저장합니다. 그래서 지방간이 되고, 이것 또한 죽음의 길입니다. 이것은 매우 무서운 일입니다. 인체에서는 저항이라고 부르는 것이 파업입니다. 음식을 먹을 때 영양소를 적게 먹을수록 몸에 좋습니다. 많이 먹어서 남으면 인슐린이 자꾸 삐져서 저항합니다.

  1. Dopamine Resistance: The Body’s Response to External Pleasure
    마약(麻藥)을 복용하면 내성(耐性) 때문에 췌장에서 인슐린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면 더 독한 마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췌장에 내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서 도파민(dopamine)이 생성되지 않습니다. 도파민은 쾌감(快感)을 만들어주는 물질입니다. 마약이 들어오면 자동 생산되는 도파민 공장이 문을 닫아버립니다. 외부에서 쾌감이 들어오니 자기들이 생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파민을 생산하는 기능이 사라집니다. 그렇게 되면 기쁨이 없어지고 멍해집니다. 또다시 도파민이 들어와야 하는데, 그것이 마약, 즉 고농도 도파민입니다. 그러면 기존의 도파민 생산 기능이 문을 닫아버립니다. 이것 또한 도파민 저항입니다.

우리는 너무 무기력해지고 힘이 없어집니다. 그러면 또 마약을 맞아야 외부에서 도파민이 들어오게 됩니다. 이것은 외부에서 인슐린 주사를 맞는 것과 같습니다. 너무 쾌감이 좋은 마약 같은 것을 인체에 주면, 몰핀(morphine)을 맞으면 기능이 없어지고 생성이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슐린도 똑같습니다.

  1. The Seven Pillars of National Stability and Cultural Divergence
    국가는 국가 존립의 3대 요소, 기능의 3대 요소, 목표의 3대 요소, 그리고 미래의 도둑놈(盜賊), 경제(經濟), 거지(乞丐), 희생(犧牲) 없는 종교(宗敎), 양심(良心),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계없는 과(過) 등 7가지 요소가 나라를 위협합니다. 우리는 협동(協同) 문화입니다. 그러나 서양(西洋) 사람들은 개인(個人) 문화입니다. 서양 문화는 우리가 볼 때 집단(集團) 문화가 아닌 개인 문화이므로 부부(夫婦) 중심입니다. 남편과 아내를 중요시합니다.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 즉 부자(父子) 중심입니다. 이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부자 중심은 수직(垂直)적인 관계, 즉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은 관계를 의미합니다. 그들은 부부 중심이므로 사랑을 가장 중요시합니다. 우리는 부자 중심이므로 효(孝)를 가장 중요시하고 사랑은 없습니다. 따라서 남편이 죽으면 부인이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모시고 자녀를 키우며 살아야 합니다. 수직적인 관계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개인과 결혼한 것이 아니라 그 집안과 결혼한 것입니다. 재클린 케네디(Jacqueline Kennedy) 여사가 재혼하는 것과 달리, 우리는 시아버지, 시어머니와도 결혼한 것이며, 남편과만 결혼한 것이 아니라 그 집안과 결혼한 것입니다. 남편이 없어졌다고 해서 그 여자가 해방된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되어 자녀가 있으니 그 집안의 가족이며,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협동 문화입니다.

개인 문화는 의리(義理)를 중요시하지만, 우리의 협동 문화는 도리(道理)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도리와 의리를 중요시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사랑을 중요시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갑자기 서양 사람처럼 행동하여 결혼하지 않고 남편과 헤어져 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우리는 집단주의(集團主義)에서 개인주의(個人主義)로 변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지금 사회가 혼란(混亂)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기주의(利己主義)가 판을 칩니다. 옛날에는 협동, 의리, 도리를 따졌지만, 지금은 개인주의가 자기 행복(幸福)을 최고로 여깁니다. 아무리 젊은 과부라도 재혼하지 못하게 할 수도 없습니다. 이러한 문화가 서양 문화로 바뀌어가는 과정에서 도덕(道德)이 땅에 떨어지고 도리가 필요 없게 됩니다. 도리가 밥 먹여주냐는 식입니다. 정치가 지금 그렇습니다. 우리의 원래 정치대로 가면 문제가 없지만, 너무 개인주의가 팽배하여 우리가 수직에서 수평(水平)으로 가는 시대를 맞이하여 매우 혼돈(混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와서 그 질서(秩序)를 잡아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다음 중 국가 기능의 3대 요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문화
② 정치
③ 경제
④ 주권

(정답: ④, 해설: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문화, 정치, 경제입니다. 주권은 국가 조립의 3대 요소 중 하나입니다.)

인체에서 인슐린이 파업하는 현상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정답: 인슐린 저항, 해설: 인슐린 저항은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혈액 내 포도당이 세포로 들어가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서양 문화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정답: 사랑, 해설: 서양 문화는 부부 중심의 개인 문화로, 사랑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다음 문장이 옳으면 O, 옳지 않으면 X를 선택하세요.
국가 조립의 3대 요소는 국민, 영토, 주권이다.

(정답: O, 해설: 국가 조립의 3대 요소는 국민, 영토, 주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음 문장이 옳으면 O, 옳지 않으면 X를 선택하세요.
인슐린은 영양소를 붙들고 근육까지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정답: O, 해설: 인슐린은 섭취한 음식의 영양소(포도당)를 붙들어 간과 근육 등 필요한 세포로 운반하는 역할을 합니다.)

중급
인체에서 인슐린 저항이 발생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질병 두 가지를 작성하세요.

(정답: 당뇨, 고혈압, 해설: 인슐린 저항은 혈당 조절에 문제를 일으켜 당뇨병을 유발하며, 혈관 건강에도 영향을 미쳐 고혈압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 중 노조 파업과 인슐린 저항의 공통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과도한 요구로 인한 기능 마비
② 외부 개입을 통한 문제 해결
③ 특정 집단의 이기주의적 행동
④ 사회 전체의 혼란 야기

(정답: ①, 해설: 노조 파업은 과도한 요구로 국가 기능이 마비되는 것에 비유되며, 인슐린 저항은 과도한 영양소 섭취로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인체 기능이 마비되는 것에 비유됩니다.)

동양 문화와 서양 문화의 가족 중심 가치를 비교한 내용으로 올바른 것은 무엇인가요?
① 동양: 부부 중심, 사랑 / 서양: 부자 중심, 효
② 동양: 부자 중심, 사랑 / 서양: 부부 중심, 효
③ 동양: 부부 중심, 효 / 서양: 부자 중심, 사랑
④ 동양: 부자 중심, 효 / 서양: 부부 중심, 사랑

(정답: ④, 해설: 동양 문화는 부자 중심의 수직적 관계로 효를 중요시하며, 서양 문화는 부부 중심의 개인 문화로 사랑을 중요시합니다.)

인슐린이 세포 속으로 영양소를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가요?

(정답: 인슐린과 함께 이동, 해설: 세포는 인슐린이 함께 있을 때만 문을 열어 영양소(포도당)를 받아들입니다. 인슐린 없이는 영양소가 세포 속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심화
인슐린 저항으로 인해 혈관 속에서 영양소가 방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인체 문제들을 세 가지 이상 작성하세요.

(정답: 고혈압, 고지혈증, 혈관 막힘, 고혈당, 당뇨병, 해설: 인슐린 저항으로 세포에 들어가지 못한 영양소는 혈관 속에 남아 고혈압, 고지혈증, 혈관 막힘, 고혈당 등을 유발하며, 이는 결국 당뇨병으로 이어집니다.)

마약 복용 시 도파민 저항이 발생하는 과정과 그 결과에 대해 설명하세요.

(정답: 마약 복용으로 외부에서 고농도 도파민이 유입되면, 인체는 자체적인 도파민 생산 기능을 중단합니다. 이로 인해 쾌감을 느끼지 못하게 되고, 더 강한 마약을 찾게 되는 도파민 저항 상태가 됩니다.)

현대 사회에서 동양의 집단주의 문화가 서양의 개인주의 문화로 변화하면서 발생하는 사회적 혼란의 원인을 설명하세요.

(정답: 동양의 집단주의 문화는 의리와 도리를 중요시했지만, 서양의 개인주의 문화는 자기 행복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이러한 가치관의 충돌로 인해 도덕과 도리가 경시되고 이기주의가 만연하여 사회적 혼란이 발생합니다.)

인간의 반복되는 실수와 통합의 부재

  1. 인류 역사의 반복되는 무질서와 통합의 어려움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고, 인류는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역사를 살펴보면, 국가(國家), 종교(宗敎), 사상(思想), 정치(政治), 기업(企業) 등 사람들이 집단(集團)으로 모이는 곳마다 파벌(派閥)과 당파(黨派)로 나뉘어 패권(覇權)과 이권(利權)을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투쟁해 왔습니다. 이러한 현상(現象)은 반복되었고, 역사(歷史) 이래 인류(人類)의 완전한 통합(統合)은 단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인간은 왜 형태만 다른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살아가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됩니다. 이러한 반복되는 무질서(無秩序)를 어떻게 잠재우고 세계(世界)를 하나로 묶을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은 중요합니다.

국가(國家)의 구성 요소(要素)는 국민(國民), 영토(領土), 주권(主權)의 삼위일체(三位一體)입니다. 그러나 국가(國家) 기능(機能)의 세 가지 핵심 요소는 문화(文化), 정치(政治), 경제(經濟)입니다. 현재 경제(經濟)는 혼란스러운 상태이며, 정치(政治)가 안정적이라 할지라도 문화(文化)는 경제(經濟)의 영향을 받습니다. 문화(文化)가 성숙하면 경제적(經濟的) 어려움 속에서도 버틸 수 있지만, 현재 우리의 문화(文化)는 경제(經濟)를 지탱할 만큼 튼튼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문화(文化), 정치(政治), 경제(經濟)는 국가(國家) 기능(機能)의 핵심 요소입니다. 노조(勞組)의 파업(罷業)은 국가(國家) 기능(機能)을 마비(痲痺)시키며, 정치(政治)와 경제(經濟)에 문제(問題)가 발생하면 문화(文化)마저도 그 혼란(混亂)에 휩쓸려 매몰(埋沒)됩니다.

국가(國家) 분야(分野)의 세 가지 요소는 철학(哲學), 종교(宗敎), 과학(科學)입니다. 철학(哲學), 종교(宗敎), 과학(科學)이 아무리 잘 정립되어 있어도 국가(國家) 기능(機能)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이 요소들은 힘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국가(國家)의 목표(目標)는 진리(眞理), 자유(自由), 평화(平和)이며, 이는 노조(勞組) 구성원이나 일반 시민, 정치인, 노동자, 사용자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진리(眞理), 자유(自由), 평화(平和)를 위해 사람들은 직장(職場)에 다니며, 국가(國家)의 세 가지 핵심 요소는 융합(融合), 창조(創造), 소통(疏通)입니다. 현재 노조(勞組)와 사용자(使用者) 간에 융합(融合)과 소통(疏通)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이로 인해 창조적(創造的)인 결과(結果)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융합(融合)과 소통(疏通)이 이루어져야 부부(夫婦) 관계(關係)처럼 국가(國家)도 발전할 수 있지만, 현재 국가(國家)는 막혀 있는 상태입니다.

  1. 인슐린 저항과 노조 파업의 유사성
    노동자(勞動者)는 인체(人體)의 인슐린과 같습니다. 인슐린은 우리가 음식(飮食)을 섭취(攝取)하면 췌장(膵臟)에서 음식(飮食)의 양(量)만큼 분비(分泌)되어 영양소(營養素)를 붙잡고 근육(筋肉)까지 운반(運搬)합니다. 인슐린은 대장(大腸)으로 들어가 포도당(葡萄糖)을 붙잡고 간(肝)으로 운반(運搬)하며, 간(肝)에서 다시 나온 영양소(營養素), 즉 포도당(葡萄糖)을 각 근육(筋肉)에 배달(配達)합니다. 이것이 바로 수송(輸送)을 담당하는 노조(勞組)와 같습니다. 인체(人體)가 사회(社會)라면 국가(國家)인 셈입니다.

노조(勞組) 파업(罷業)은 다른 말로 인슐린 저항(抵抗)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슐린이 파업(罷業)하는 경우는 언제일까요? 인슐린은 식사(食事)량에 따라 분비(分泌)되는 양(量)이 정해져 있는데, 영양소(營養素), 특히 포도당(葡萄糖)이 너무 많이 들어오면 인슐린은 제대로 대우(待遇)받지 못한다고 생각하여 삐져버립니다. 즉, 자기들 마음대로 행동하는 것이 인슐린 저항(抵抗)입니다. 인체(人體)에 인슐린 저항(抵抗)이 발생하면 당뇨(糖尿病)와 고혈압(高血壓)이 나타납니다. 인슐린이 음식(飮食)이 들어와도 분비(分泌)되지 않고 파업(罷業)하는 것이 인슐린 저항(抵抗)과 동일합니다.

만약 한 끼 식사(食事)에 영양소(營養素)가 너무 많이 들어오면 인슐린은 삐져버립니다. 정해진 근무 시간(勤務時間)에 비해 너무 많은 일(일)을 시키면 췌장(膵臟)이 파업(罷業)하여 인슐린을 분비(分泌)하지 않게 됩니다. 이것이 인슐린이 없는 상태가 되어 당뇨병(糖尿病)이 발생합니다. 이때는 인슐린 주사(注射)를 맞아야 하는데, 이는 강제로 외부(外部)에서 인슐린을 투입(投入)하는 것입니다. 지하철(地下鐵) 파업(罷業) 시 대체 인력(代替人力)을 투입(投入)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인체(人體)의 인슐린과 노조(勞組)는 매우 유사합니다. 너무 많은 일(일)을 시키면 당뇨병(糖尿病)이 발생합니다. 인슐린은 포도당(葡萄糖)을 싣고 근육(筋肉)에 배달(配達)하는 배달 기사(配達技士)와 같습니다. 인슐린이 없으면 배달(配達)이 되지 않아 우리 몸에 문제가 생깁니다. 사람들은 이를 잘 모르지만, 인체(人體)를 만든 존재(存在)는 이러한 구조(構造)를 모를 리 없습니다. 노조(勞組) 파업(罷業)은 인슐린 부족(不足)과 인체(人體)의 문제(問題)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1. 인슐린 저항이 초래하는 질병과 국가의 위기
    세포(細胞) 속으로 영양소(營養素)가 들어가려면 인슐린과 함께 가야 세포(細胞)가 문(門)을 열어줍니다. 인슐린이 없으면 세포(細胞)는 문(門)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인슐린이 세포(細胞)까지 영양소(營養素)를 배달(配達)하고 문(門)을 여는 역할을 하지 못하면, 영양소(營養素)는 세포(細胞)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관(血管) 속을 방황(彷徨)하다가 고혈압(高血壓), 고지혈증(高脂血症)을 유발(誘發)하고 혈관(血管)을 막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抵抗)으로 인해 화물(貨物)이 막히는 것과 같으며, 이는 교통(交通) 체증(滯症)과 매우 흡사합니다. 결국 고혈당(高血糖), 고혈압(高血壓), 고지혈증(高脂血症) 등이 발생하여 당뇨병(糖尿病)으로 이어집니다.

노조(勞組) 파업(罷業)은 인체(人體)의 인슐린 저항(抵抗)과 동일합니다. 인슐린 저항(抵抗)과 노조(勞組) 파업(罷業)은 같은 현상(現象)이며, 이로 인해 당뇨병(糖尿病)이 생기고 뼈(뼈) 속의 영양소(營養素)가 빠져나가 결국 죽음(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국가(國家)도 마찬가지입니다. 노조(勞組) 파업(罷業)이 지속(持續)되면 인슐린이 움직이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인슐린이 너무 과도(過度)하게 영양소(營養素)를 많이 섭취(攝取)하면 인슐린의 일(일)이 많아지고 배달(配達)량도 많아집니다.

담백하게 소량(少量)의 음식(飮食)을 섭취(攝取)하면 간(肝)에서 포도당(葡萄糖)이 나오지 않습니다. 인슐린이 간(肝)에 들어가야 간(肝)에서 포도당(葡萄糖)이 나오는데, 인슐린이 들어가지 못하면 간(肝)에 포도당(葡萄糖)이 쌓여 지방간(脂肪肝)이 됩니다. 영양소(營養素)가 근육(筋肉)으로 가야 할 곳에 간(肝)에 쌓여 지방(脂肪)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간(肝)으로 들어가는 피(피)의 순환(循環)을 방해(妨害)하고, 간(肝)이 과잉(過剩) 영양소(營養素)를 저장(貯藏)하는 창고(倉庫)가 되어 지방간(脂肪肝)이 됩니다. 이것 또한 죽음(죽음)의 길입니다. 인슐린 저항(抵抗)은 매우 무서운 현상(現象)이며, 인체(人體)에서는 저항(抵抗)이라고 부릅니다. 음식(飮食)을 먹을 때 영양소(營養素)를 적게 먹을수록 몸에 좋으며, 많이 먹어서 남으면 인슐린이 자꾸 삐져서 저항(抵抗)하게 됩니다.

  1. 도파민 저항과 사회적 혼란
    마약(痲藥)을 섭취(攝取)하면 내성(耐性) 때문에 췌장(膵臟)에서 인슐린이 나오지 않게 되고, 더 독한 마약(痲藥)을 찾게 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몸에서는 도파민(Dopamine)이 생성(生成)되지 않습니다. 도파민(Dopamine)은 쾌감(快感)을 만들어주는 물질(物質)인데, 마약(痲藥)이 들어오면 자동(自動)으로 도파민(Dopamine)을 생산(生産)하는 공장(工場)이 문(門)을 닫아버립니다. 외부(外部)에서 쾌감(快感)이 들어오니 스스로 생산(生産)할 필요(必要)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파민(Dopamine)을 생산(生産)하는 기능(機能)이 사라져 기쁨(기쁨)이 없어지고 멍해집니다. 다시 도파민(Dopamine)이 필요(必要)해지는데, 그것이 바로 고농도(高濃度) 도파민(Dopamine)인 마약(痲藥)입니다.

기준(基準) 도파민(Dopamine) 생산(生産) 기능(機能)이 문(門)을 닫아버리는 현상(現象) 또한 도파민(Dopamine) 저항(抵抗)입니다. 우리는 너무 무기력(無氣力)해지고 힘이 없어집니다. 그러면 또다시 마약(痲藥)을 맞아야 외부(外部)에서 도파민(Dopamine)이 들어오게 됩니다. 이는 외부(外部)에서 인슐린 주사(注射)를 맞는 것과 같습니다. 너무 쾌감(快感)이 좋은 마약(痲藥) 같은 것을 인체(人體)에 주입(注入)하면, 몰핀(Morphine)처럼 기능(機能)이 없어지고 생성(生成)이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슐린도 똑같습니다.

국가(國家)는 존립(存立)의 세 가지 요소(要素), 기능(機能)의 세 가지 요소(要素), 목표(目標)의 세 가지 요소(要素)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過去)에는 협동(協同) 문화(文化)였지만, 서양(西洋)은 개인(個人) 문화(文化)입니다. 서양(西洋) 문화(文化)는 부부(夫婦) 중심(中心)으로 사랑을 가장 중요시합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부자(父子) 중심(中心)으로 효(孝)를 가장 중요시하며, 사랑은 상대적(相對的)으로 덜 중요하게 여겨졌습니다. 남편(男便)이 죽으면 부인(婦人)이 시아버지(시아버지), 시어머니(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야 했으며, 이는 개인(個人)과 결혼(結婚)한 것이 아니라 그 집안(집안)과 결혼(結婚)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남편(男便)이 없어져도 그 여자(女子)가 해방(解放)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어머니)로서 아이(아이)가 있으니 그 집안(집안)의 가족(家族)으로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협동(協同) 문화(文化)입니다.

  1. 개인주의로의 전환과 사회적 혼돈
    개인(個人) 문화(文化)는 의리(義理)를 중요시하는 협동(協同) 문화(文化)와 달리 도리(道理)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서양(西洋) 사람들은 사랑을 중요시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갑자기 서양(西洋) 문화(文化)를 받아들여 결혼(結婚)을 하지 않거나 남편(男便)과 헤어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우리는 집단주의(集團主義)에서 개인주의(個人主義)로 변해가는 과정(過程)에 있으며, 이로 인해 사회(社會)는 혼란(混亂)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기주의(利己主義)가 만연(蔓延)하고 있습니다. 과거(過去)에는 협동(協同), 의리(義理), 도리(道理)를 따졌지만, 지금은 개인주의(個人主義)가 자기(自己) 행복(幸福)을 최고(最高)로 여깁니다.

아무리 젊은 과부(寡婦)라도 재혼(再婚)을 못 하게 할 수도 없는 것이 현실(現實)입니다. 이러한 문화(文化)가 서양(西洋) 문화(文化)로 바뀌어가는 과정(過程)에서 도덕(道德)이 땅에 떨어지고 도리(道理)가 필요(必要) 없게 되었습니다. “도리(道理)가 밥 먹여주냐?”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정치(政治)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원래(原來)의 정치(政治)대로 가면 문제(問題)가 없겠지만, 너무 개인주의(個人主義)가 만연(蔓延)하여 수직적(垂直的) 사회(社會)에서 수평적(水平的) 사회(社會)로 가는 시대(時代)를 맞이하면서 큰 혼돈(混沌)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질서(秩序)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努力)하고 있습니다.

1. The Recurrence of Human Folly and Conflict

Human history reveals a consistent pattern: wherever people gather in groups—be it nations, religions, ideologies, political factions, or corporations—they invariably divide into parties and engage in endless struggles for power and self-interest. This phenomenon has repeated itself throughout history, and a complete unification of humanity has never been achieved. The fundamental question is why humans persist in making the same mistakes, albeit in different guises. Furthermore, how can this recurring disorder be quelled, and how can the world be united as one?

  1. The Three Pillars of a Nation: Formation, Function, and Philosophy
    A nation’s formation rests upon three essential elements: its people, territory, and sovereignty. These three components form a unified trinity. However, the three primary functions of a nation are culture, politics, and economy. When the economy falters, even if the political sphere appears stable, culture often follows the economic trajectory. Our culture is not robust enough to sustain the economy when it faces difficulties. Thus, culture, politics, and economy are the three vital functions of a nation.

When political and economic issues arise, such as labor union strikes, the nation’s functions can become paralyzed, and culture itself can be swept into the turmoil. Beyond these, the three foundational domains of a nation are philosophy, religion, and science. Even if philosophy, religion, and science are well-established, they lose their efficacy if the nation’s core functions are compromised. The ultimate goal of any nation—for laborers, ordinary citizens, politicians, and employers alike—is truth, liberty, and peace.

  1. The Imperative of Integration, Creation, and Communication
    For the pursuit of truth, liberty, and peace, individuals engage in their professions. The three essential elements for achieving these goals are integration, creation, and communication. Currently, there is a distinct lack of integration and communication between labor unions and management. Consequently, no new creation can emerge from their interactions. Just as a marriage requires integration and communication to flourish, a nation can become stagnant when these elements are absent.

  2. Labor Unions as the Body’s Insulin: A Metaphor for Societal Dysfunction
    Labor unions can be likened to insulin within the human body. When we consume food, the pancreas releases insulin in proportion to the amount of food ingested. Insulin then binds to nutrients and transports them to the muscles. Specifically, insulin carries glucose from the intestines to the liver. From the liver, insulin then delivers these nutrients, particularly glucose, to various muscles throughout the body. This process is akin to the transportation function of a labor union within the societal structure of a nation.

  3. Insulin Resistance: The Biological Parallel to Labor Strikes
    A labor union strike can be metaphorically understood as insulin resistance in the body. When does insulin “strike”? Insulin is designed to be released in specific amounts based on food intake. However, if an excessive amount of nutrients, particularly glucose, enters the body, insulin becomes “offended” or “feels undervalued.” It then begins to act independently, which is precisely what insulin resistance signifies.

When insulin resistance occurs in the human body, it can lead to diabetes and high blood pressure. Insulin, despite the presence of food, refuses to be released, much like a protest. This is identical to insulin resistance. If insulin resists because too many nutrients are consumed in a single meal, it “takes offense.” If the pancreas feels overworked beyond its designated hours, it “goes on strike,” ceasing to release insulin. This state of insulin deficiency leads to diabetes, necessitating external insulin injections. This is comparable to deploying substitute workers during a subway strike to maintain operations. The parallel between the human body’s insulin and labor unions is striking.

  1. The Consequences of Insulin Deficiency: From Diabetes to Organ Failure
    Overworking the body, or consuming excessive nutrients, leads to diabetes. Insulin acts as a delivery driver, transporting glucose to the muscles. Without insulin, this delivery cannot occur. People often fail to recognize this intricate connection. The creator of the human body understood this mechanism. The structure of a labor union strike is precisely mirrored by insulin deficiency in the body.

Without insulin, glucose cannot enter the cells. Cells require insulin to open their doors and allow nutrients in. If insulin is absent, cells remain closed. Insulin not only delivers nutrients to cells but also acts as the “key” to open them. When insulin is resistant, glucose cannot enter the cells and instead circulates aimlessly in the bloodstream. This leads to high blood pressure, hyperlipidemia, and blocked blood vessels. It’s as if a traffic jam occurs due to a lack of proper transport. This ultimately results in hyperglycemia, hypertension, and hyperlipidemia, culminating in diabetes.

  1. The Fatal Outcome of Insulin Resistance and National Strikes
    A labor union strike is, in essence, insulin resistance within the human body. Insulin resistance and labor strikes are analogous. This condition leads to diabetes, causing nutrients to leach from the bones, ultimately resulting in death. The same principle applies to a nation. If a labor strike occurs, it’s as if insulin ceases to function.

If an excessive amount of nutrients is consumed, insulin’s workload increases, leading to a greater delivery burden. Eating a simple, small amount of food prevents the liver from releasing too much glucose. Insulin accompanies glucose into the liver, but if it cannot enter, the liver becomes saturated with glucose, leading to fatty liver disease. Nutrients that should go to the muscles instead accumulate in the liver, turning it into a storage depot for excess nutrients. This impedes blood circulation within the liver, leading to fatty liver, another path to demise. This resistance, this “strike” within the body, is incredibly dangerous.

  1. The Perils of Excess and the Dopamine Analogy
    Consuming fewer nutrients is beneficial for the body. If too much is eaten, and excess remains, insulin becomes “offended” and resists. The body attempts to protect itself from this overindulgence. Similarly, when drugs are consumed, the pancreas eventually stops producing insulin due to tolerance, requiring stronger doses. This tolerance also affects the production of dopamine, which generates feelings of pleasure.

When drugs are introduced, the body’s natural dopamine production system shuts down, as external sources provide the pleasure. This leads to a lack of joy and a feeling of numbness. To regain pleasure, more drugs, which are high-concentration dopamine, are needed. This causes the body’s natural dopamine production to cease, a phenomenon known as dopamine resistance. This leaves individuals feeling lethargic and powerless, necessitating external dopamine through drug use. This is analogous to external insulin injections. Providing the body with excessive pleasure, like drugs or morphine, diminishes its natural ability to produce these sensations, just as insulin production can be affected.

  1. The Seven Factors Undermining a Nation
    A nation, as previously mentioned, relies on three elements for its existence, three for its function, and three for its goals. However, there are seven factors that can undermine a nation: thieves in the future, economic hardship, religion without sacrifice, a lack of conscience, and an irrelevant science. Even with advanced science, these seven factors can destabilize a nation.

  2. Cultural Divergence: Collectivism Versus Individualism
    Our culture is one of cooperation, whereas Western cultures are individualistic. From our perspective, Western culture, being individualistic, centers on the couple—husband and wife. In contrast, our culture is patriarchal, focusing on the father-son relationship, which is considered paramount. This emphasizes a vertical hierarchy, including grandparents. Western culture, however, prioritizes love between spouses.

Because our culture is patriarchal, filial piety is paramount, and romantic love is less emphasized. Consequently, if a husband dies, his wife is expected to live with her in-laws, raising her children. She cannot escape this obligation. We do not marry an individual; we marry into a family. In Western culture, a widow like Jacqueline Kennedy can remarry. But in our culture, a woman marries her in-laws as well, not just her husband; she marries the entire family. The death of her husband does not liberate her. As a mother with children, she remains a part of that family and cannot leave. This is the essence of our cooperative culture.

  1. The Clash of Values: Duty, Loyalty, and Love
    Cooperative cultures emphasize loyalty and duty. Western cultures, however, prioritize love. When our people suddenly adopt Western ways, they may choose not to marry or leave their husbands. Our society is currently transitioning from collectivism to individualism, leading to inevitable confusion. Selfishness is rampant. In the past, cooperation, loyalty, and duty were valued. Now, individualism prioritizes personal happiness above all else.

Even a young widow cannot be forced to remarry. As our culture shifts towards Western values, morality is declining, and duty is seen as irrelevant. “Does duty feed us?” is the prevailing sentiment, even in politics. If our politics adhered to its original principles, there would be no problems. However, excessive individualism has led us from a vertical to a horizontal society, causing immense confusion.

  1. Restoring Order
    It is my purpose to restore order to this chaos. And it shall be so.

인간의 반복되는 역사와 무질서의 본질

인류 역사를 살펴보면, 국가, 종교, 사상, 정치, 기업 등 사람들이 집단으로 모이는 곳마다 파벌과 당파로 나뉘어 패권과 이권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 끊임없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역사 이래 인류의 완전한 통합 없이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인간이 왜 형태만 다른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살아가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이러한 반복되는 무질서를 어떻게 잠재우고 세계를 하나로 묶을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이 이어집니다.

  1. 국가 기능의 삼대 요소와 위기
    국가 존립의 3대 요소는 국민, 영토, 주권이며, 이 세 가지는 삼위일체를 이룹니다. 반면,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문화, 정치, 경제입니다. 현재 경제가 엉망인 상황에서, 정치가 안정적이라 할지라도 문화는 경제를 따르기 마련입니다. 문화가 성숙하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버틸 수 있지만, 현재 우리의 문화는 경제를 지탱할 만큼 튼튼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문화, 정치, 경제라는 국가 기능의 3대 요소가 모두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노조 파업과 같은 상황은 국가 기능의 마비를 초래하며, 정치와 경제에 문제가 발생하면 문화 또한 이에 휩쓸려 매몰됩니다.

국가 분야의 3대 요소는 철학, 종교, 과학입니다. 철학, 종교, 과학이 아무리 잘 정립되어 있어도 국가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이 요소들은 힘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국가의 목표는 진리, 자유, 평화이며, 이는 노조원, 일반인, 정치인, 노동자, 사용자 등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진리, 자유, 평화를 위해 사람들은 직장에 다니며, 3대 요소인 융합, 창조, 소통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현재 노조와 노사 간에는 융합과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아 창조적인 발전이 일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부부 사이의 관계와 같아서, 융합과 소통이 이루어져야만 국가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1. 노동조합 파업과 인슐린 저항의 비유
    노동자를 우리 인체의 인슐린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인슐린은 우리가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췌장에서 음식의 양만큼 분비되어 영양소를 붙잡고 근육까지 운반하는 역할을 합니다. 인슐린은 대장에서 포도당을 붙잡아 간으로 운반하고, 간에서 다시 나온 영양소인 포도당을 각 근육에 배달합니다. 이것이 바로 인체 내의 수송 시스템이며, 노동조합은 이러한 수송을 담당하는 존재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인체가 사회라면, 인슐린은 국가의 노동조합과 같습니다.

노조 파업은 인슐린 저항과 동일합니다. 인슐린은 식사량에 따라 분비량이 정해져 있는데, 영양소, 특히 포도당이 너무 많이 들어오면 인슐린은 제대로 대우받지 못한다고 여겨 파업을 합니다. 이것이 인슐린 저항입니다. 인체에 인슐린 저항이 발생하면 당뇨와 고혈압이 나타납니다. 인슐린이 음식물이 들어와도 분비되지 않고 파업을 하는 상황은 인슐린 저항과 같습니다.

식사 한 끼에 영양소가 너무 많이 들어오면 인슐린은 불만을 표출합니다. 정해진 근무 시간에 너무 많은 일을 시키면 췌장이 파업하여 인슐린을 분비하지 않습니다. 이 상태가 인슐린이 없는 상태이며, 당뇨병이 발생합니다. 이때는 인슐린 주사를 통해 외부에서 강제로 인슐린을 투입해야 합니다. 이는 지하철 파업 시 대체 인력을 투입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체와 인슐린, 그리고 노조는 이처럼 유사합니다. 과도한 업무는 당뇨병을 유발합니다.

인슐린은 포도당을 싣고 근육에 배달하는 배달 기사와 같습니다. 인슐린이 없으면 배달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이를 잘 모르지만, 인체를 만든 존재는 이 구조를 이해합니다. 노조 파업은 인슐린 부족과 인체 내 상황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세포는 인슐린과 함께 가야만 문을 열어 영양소를 받아들입니다. 인슐린이 없으면 세포는 문을 열지 않습니다. 인슐린이 세포까지 영양소를 배달하고 문을 여는 역할을 하지 못하면, 영양소는 세포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관 속을 떠돌아다니다가 고혈압, 고지혈증을 유발하고 혈관을 막습니다. 인슐린 저항으로 인해 화물이 막히는 것과 같습니다. 결국 고혈당,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 발생하여 당뇨병으로 이어집니다. 노조 파업은 인체에서 인슐린 저항과 동일하며, 이는 당뇨병을 유발하고 뼈 속의 영양소가 빠져나가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국가 또한 노조 파업으로 인해 인슐린이 움직이지 않는 것과 같은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1. 과잉 영양 섭취와 지방간, 도파민 저항
    인슐린이 너무 과하게 영양분을 섭취하면 배달량이 많아져 인슐린의 업무가 과중됩니다. 담백하게 소량의 포도당을 섭취하면 간에서 포도당이 나오지 않습니다. 인슐린이 간에 들어가야 간에서 포도당이 나오는데, 인슐린이 들어가지 못하면 간에 포도당이 쌓여 지방간이 됩니다. 영양소가 근육으로 가야 할 것이 간에 쌓여 지방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간으로 들어가는 혈액 순환을 방해하고, 간이 과잉 영양소를 저장하는 창고가 되어 지방간을 유발하며, 결국 죽음으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이러한 저항은 인체에서 파업과 같습니다.

음식을 섭취할 때 영양소를 적게 먹을수록 몸에 좋습니다. 많이 먹어서 남으면 인슐린은 불만을 표출하며, 이는 인체가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반응입니다. 마약을 섭취하면 내성 때문에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아 더 독한 마약을 섭취해야 합니다. 이는 췌장에 내성이 생기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몸에서는 쾌감을 만들어주는 도파민이 생성되지 않습니다. 마약이 들어오면 자동적으로 도파민을 생산하는 공장이 문을 닫아버립니다. 외부에서 도파민이 들어오기 때문에 스스로 생산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파민 생산 기능이 저하되어 기쁨을 느끼지 못하고 멍해집니다. 고농도 도파민인 마약이 들어오면 기존의 도파민 생산 기능이 문을 닫아버리는데, 이것 또한 도파민 저항입니다. 우리는 무기력해지고 힘이 없어지며, 다시 마약을 맞아야 외부에서 도파민이 들어오게 됩니다. 이는 외부에서 인슐린 주사를 맞는 것과 같습니다. 너무 쾌감이 좋은 마약과 같은 것을 인체에 주면, 몰핀을 맞을 때처럼 자체 기능이 없어지고 생성이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슐린도 동일한 현상을 겪습니다.

  1. 국가의 위기와 문화적 변화
    국가는 존립의 3대 요소, 기능의 3대 요소, 목표의 3대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 어려움, 희생 없는 종교, 양심 없는 정치 등 7가지 요소가 나라를 위협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협동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서양은 개인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양 문화는 부부 중심이며 사랑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반면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을 중심으로 하는 부자 중심의 수직적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효를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우리는 개인과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집안과 결혼하는 것이므로, 남편이 없어져도 그 여자는 해방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로서 아이가 있다면 그 집안의 가족으로 남아야 하며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협동 문화입니다. 협동 문화는 의리와 도리를 중요시하지만, 서양의 개인 문화는 사랑을 중요시합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집단주의에서 개인주의로 변화하는 과정에 있으며, 이로 인해 사회가 혼란스럽고 이기주의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협동, 의리, 도리를 중요하게 여겼지만, 지금은 개인의 행복이 최우선이 되었습니다. 젊은 과부라도 재혼을 강요할 수 없는 서양 문화로 바뀌어가는 과정에서 도덕과 도리가 땅에 떨어지고 있습니다. 도리가 밥 먹여주냐는 식의 사고방식이 만연하며, 정치가 이러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의 원래 정치대로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개인주의가 너무 심화되어 수직적 사회에서 수평적 사회로 변화하는 시대를 맞이하여 큰 혼돈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혼돈 속에서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왜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보면 국가, 종교, 사상, 정치, 기업 어디든 사람들이 집단으로 모이기만 하면 파와 당으로 나누고 패권과 이권을 잡기 위해서 끝없이 싸워 왔습니다. 이런 현상은 계속 반복됐고 역사 일에 인류의 완전한 통합은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질문은 인간들은 왜 모양만 다른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사는지가 궁금하고 신인님은 이런 반복되는 무질서를 어떻게 잠재우고 세계를 하나로 묶으실 수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국가적으로 보면은 국가조립의 3대 요소가 국민, 영토, 주권이잖아, 국가조립에. 그러니까 국민이나 영토나 주권이라는게 이제 삼위일체가 되는 거지. 그런데 국가기능의 3대 요소는 문화, 정치, 경제야. 경제가 엉망이야.

정치인은 괜찮다 하더라도 문화는 경제를 따라가다 보니까 문화가 성숙하면 경제가 좀 어려워도 되는데 우리 문화가 이 경제를 지탱할 만큼 튼튼하지가 못해. 그러니까 문화, 정치, 경제가 국가기능에 3대 요소예요. 국가기능이 노조가 파업을 하니까 마비가 되잖아. 국가기능의 삼재에서도 정치와 경제가 문제가 생길 때는 파업이 일어나 가지고 어떤 문화도 거기에 말려 들어가서 그냥 매몰되는 거예요.

정치와 경제, 그리고 국가 분야의 3대 요소는 철학이나 종교나 과학이란 말이야. 철학, 종교, 과학이 아무리 잘 서 있어도 국가 기능이 잘못되어 버리면 국가 분야의 요소는 힘을 못 써, 그리고 국가 목표는 진리, 자유, 평화, 그는 노조하는 사람이나 일반인은 똑같아요. 정치하는 사람이나 노동자나 사용자나 노사가 똑같지, 국가 목표는 진리자유 평화야. 진리자유평화를 위해서 그 사람들이 직장 가고 지금 얼마나 3대 요소라는 건 융합과 창조와 소통이란 말이야.

그럼 지금 노조와 노사가 융합이 되냐고, 참 소통이 되냐, 안 됩니다. 그리고 창조가 안 일어나는 거예요, 둘이가. 이게 융합이 되고 소통이 돼야 부부 사이에도 뭐가 될 거 아니야, 국가가 그렇게 막혀 있는 거지. 노동자라는 것은 우리가 어떻게 보면은 우리 인체 인슐린 것 같아, 인슐린이 노조라고.

인슐린은 우리가 음식을 많이 먹으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따라와, 음식의 양만큼 나와, 나와서 따라붙어요. 붙어 가지고 영양소를 붙들고 근육까지 가야 돼, 그래서 인슐린이 대장에 들어가서 거기 있는 포도당을 붙들고 인슐린이 간에다 날라 주는 거야. 그럼 간에서 다시 나온 그 인슐린을, 인슐린이 간에서 다시 나온 영양소를, 포도당들이, 포도당을 또다시 간에서 포도당이 마무리 되는 거니까, 그걸 날라 가지고 인슐린이 각 근육에 대한 배달해 주잖아. 이게 수송이야, 수송하는 노조지, 인체가 사회라면 국가란 말이에요.

그러면 노조 파업을 다른 말로 말하면 인슐린 저항이라고 그래요, 인슐린이 파업을 해요, 어떤 때? 바보냐? 인슐린은 밥 먹을 때보다 나가는 양이 정해져 있는데, 영양소가 너무 많이 들어와 포도당이 너무 많이 들어오는 거야. 그러면 인슐린이 삐져 버려, 대우를 잘 안 해준다는 거지. 그러니까 자기들 마음대로 해버린다는 거야, 그게 인슐린 저항이야. 인체 인슐린 저항이 일어나면 당뇨가 나와, 고혈압이 돼 버려.

인슐린이 음식이 오는데도 안 나가, 데모를 해가지고, 밥이야, 그게 인슐린 저항과 똑같은 거거든. 그럼 인슐린이 저항을 해버리면, 아니 밥 한 끼에 영양소가 너무 많이 들어오네, 그러면 인슐린이 삐져 버려. 아니 자기 근무시간에 요건데 너무 일을 많이 시키잖아, 그러면 이 췌장이 파업을 해버려. 그럼 일체의 실을 안 내보내죠, 이거를 인슐린이 없는 상태가 되는 거야.

그러면 당뇨병이 생기거든, 그러면 인슐린을 맞아야 돼, 강제로 다른 데서 투입을 시키는 거야. 대체 인력을 막 데려가든, 전철 움직이고 막 차를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제 인슐린 주사야. 우리는 몰라, 그걸 대체 일리로 지하철 파고 나면 대체력을 투입하잖아, 이제 이해가죠? 인체와 인슐린과 이 노조가 똑같아요. 너무 일을 많이 시키고 울고는 당뇨병이야.

이제 배달 기사라서 꼭 포도당을 전부 싣고 근육에다 배달해 주는 거거든. 그 인슐린이 없으면 그냥 배달이 안 되는 우리하고 오면도 그래. 사람들은 그걸 잘 모르지, 나는 인체를 만든 사람이 그건 모르겠나, 혼이 아니지, 구조가 노조 파업하는 거. 보면 인슐린 부족하고 인체에 하나도 안 틀려요.

세포 속에 못 들어가, 세포 속에 들어가려면 인슐린과 같이 가야 세포가 문을 열어줘. 인슐린과 같지 않으면 세포가 문 안 열어. 인슐린이 세포에, 세포까지 배달도 해주고 문도 여는 기사도를 못 들어가 버리고 방황하면서 길거리에 나머지가 혈관 속에서 돌아다니다가 고혈압, 고지혈증, 혈관을 막 막는 거, 이 순위 절세되니까 화물이 막히는 거야. 그리고 이게 그냥 난리가 나는 거야, 교통이 너무나 똑같아.

그래가지고 나중에는 고혈당, 고혈압, 고지혈증 뭐 이런 게 나와, 그게, 그게 당뇨병이 되는 거야. 그래서 노조 파업이라는 거이 자체는 이거는 말이야, 노조 파업을 다른 말로 하면 인체에서는 인슐린 저항이란 말이에요. 우리 인슐린 저항, 노조 파업 동일한, 그래서 당뇨병이 생기면서 뼛속에 있는 영양소가 빠져나가고 결국은 죽는 거지. 국가도 마찬가지야, 노조 팝, 노조 팝 중에 만약에 여기서 또한 운세도 밥이다, 그러면 인슐린이 안 움직이는 거지.

인슐린이 너무 과하게 영향을 많이 먹으면 인슐린이 일이 많아지잖아, 배달량이 많아지잖아. 담백하게 먹는 거, 아주 소량을 먹는 포도당이 간에서 안 나와, 간에 인슐린이 따라들어 가지고야, 간에서 포도당이 나와주는데 안 들어가면 간에 포도당이 들어가서 적셔야 되는 게 지방간이야, 지방간 알겠지? 영양소가 근육으로 가야 될 텐데 이게 간에 가서 쌓여요, 그러면 그 지방. 그러면 간에 피가 들어가서 순환하는 그 자체를 방해해 버려, 간이 창고가 돼 버려, 간이 과잉 영양소를 저장해요. 그래서 지방간이 돼 버려, 그것도 죽음의 길이야.

이거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거예요, 저항, 이게 파업이야, 인체에서는, 몸에서는 저항이라고 그래요. 음식을 먹을 때 영양소를 적게 먹을수록 몸에 좋아, 많이 먹어서 남으면 인슐린이 자꾸 삐져서 결혼을 해, 이 사람은 자꾸 너무 많이 묻는다, 이걸 인치 하늘에 보호해 줘, 괜찮다. 마약을 딱 먹으면 그 다음부터는 마약이 내성 때문에 췌장에서 인슐린이 안 나와, 그러면 더 마약을 독하게 먹어야 돼, 그래야지, 그러니까 내 췌장이 내성이 들어버려. 그러니까 제자리에서 뭐가 나오냐면은, 안 나오는 게 뭐냐면은, [음악] 우리 몸에서 뭐가 아니면 도파민이 생성이 안 돼 버려, 도파민이는 쾌감을 만들어 주는 거거든.

근데 마약이 들어와 버리면 자동 생산하는 이 도파민이 공장의 문을 닫아버려, 자기들이 안 해도 홍보채가 막 들어오네. 그럼 도파민 생산하는 인슐린 찾아내 버려요, 그래 버리면 기쁨이 없어, 멍해지는 거야. 또 도파민이 들어와야 되는데 그게 마약이야, 고농도 도파민이지. 그럼 기준, 기준도 보면 생산 기능이 문을 닫아버려요, 이것도 도파민 저항이야.

우리는 너무 맹이 빠지는 거야, 힘이 없어, 그럼 또 마약을 맞아야 도파민이 외부에서 들어오게 만들어 버려, 이것도 인슐린이 외부에서는 예수님이. 주사, 도파민, 그러니까 너무 쾌감이 좋은 걸 인체에다 마약 같은 걸 줘버리면, 몰핀을 맞으면 자꾸만 양이 기능이 없어지니까 생성이 안 되니까, 마찬가지 예수님도 똑같아요. 국가라는 건 아까 말한 국가의 졸림, 전립에 삼대에서 기능의 삼대에서 목표에 삼대에서 미래의 도둑놈, 경제, 거지, 희생 없는 종교, 양심, 그 마지막에 관계없는 과, 과, 그러니까 이게 왕이 발달돼도 7가지가 나라를 그냥 우리는 협동 문화야. 근데 서양 사람들은 뭐야? 개인 문화라고, 개인 문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서양 문화는 우리가 볼 때는 우리는 집단 문화인데 걔들은 서양은 그래서 개인 문화니까 부부 중심이야, 남편과 아내. 그럼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 부자 중심이야, 이걸 제일 중요시해요. 부자 중심, 수직, 할머니, 할아버지 뭐 이렇게, 쟤들은 부부 중심이야, 사랑을 제일 중요시해. 그럼 우리는 부자 중심이니까 효를 제일 줍니다, 사랑은 없어.

그러니까 남편이 죽으면 부인이 그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야 돼, 애 데리고, 그 수질을 못해요. 우리는 뭐냐면 개인하고 결혼한 게 아니야, 그 집안하고 개인이 주고, 그러면 재클린도 재혼해, 케네디 부인도 재혼한다, 그렇게 돼 버렸는데 우리는 시아버지, 시어머니하고도 결혼한 거야, 남편하고 한 게 아니야, 그거 집안과 결혼한 거야. 남편이 없어졌다 해서 그 여자가 해방이 된 게 아니야, 어머니가 돼가지고 애가 있으니까 그 집안에 가족이야, 벗어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협동 문화야.

그중 개인 문화는 이런 협동 문화는 의리를 중요시하는데, 그쪽은 우리 이런 문제는 도리를 벗어나지 않아. 도리를 중요시하고 의를 중요시하는데, 서양 사람은 사랑을 중요시하고, 우리나라 사람이 갑자기 서양 사람 어디에 가는 거야? 지금 안 하고 결혼 안 했다는 거야. 남편 나하고 그냥 나가 버려. 우리가 집단주의가 개인주의로 변해가고 있는 과정이 있어.

지금 사회가 혼란할 수밖에. 이기주의가 판을 쳐요. 그때는 말에, 옛날에 협동, 의리, 도리 이런 걸 따졌는데, 지금은 말이야, 개인주의는 자기 행복이 최고야. 아무리 젊은 과부라도 시집 못 가 할 수도 없고, 그것이 그 문화가 지금은 서양 문화로 바뀌어가는 과정에서 도덕이 땅에 떨어지고 도리가 필요 없어.

도리가 밥 먹여주냐? 정치가 지금 그래. 우리의 원래 정치대로 가면 문제가 없는데, 너무 개인주의가, 그래서 우리가 수직에서 수평으로 가는 그런 시대를 맞이해 버려 가지고 굉장히 혼돈을 하고 있는 거지. 그래서 내가 와서 그 질서를 잡아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될 거예요.

The Philosophy of Huh Kyung Young: Deconstructing Complex Concepts for a Global Audience

Vocabulary
국가조립 (國家組立): [Nation-State Formation (State Genesis, National Architectonics)]
국가기능 (國家機能): [State Functionality (Governmental Operations, National Efficacy)]
국가분야 (國家分野): [Spheres of National Influence (Domains of State, National Sectors)]
국가목표 (國家目標): [National Objectives (State Aims, Sovereign Goals)]
삼위일체 (三位一體): [Tripartite Unity (Trinitarian Principle, Integrated Trinity)]
융합 (融合): [Convergence (Integration, Amalgamation)]
창조 (創造): [Innovation (Creation, Genesis)]
소통 (疏通): [Harmonious Communication (Interoperability, Mutual Understanding)]
인슐린 저항 (Insulin 抵抗): [Insulin Resistance (Metabolic Dysfunction, Cellular Non-responsiveness)]
지방간 (脂肪肝): [Hepatic Steatosis (Fatty Liver Disease, Lipid Accumulation in Liver)]
도파민 저항 (Dopamine 抵抗): [Dopamine Resistance (Anhedonic State, Reward System Dysfunction)]
협동 문화 (協同文化): [Collectivist Culture (Communal Ethos, Cooperative Society)]
개인 문화 (個人文化): [Individualistic Culture (Self-centric Ethos, Autonomous Society)]
부자 중심 (父子中心): [Patrilineal Focus (Filial Piety System, Ancestor-centric Structure)]
부부 중심 (夫婦中心): [Conjugal Focus (Marital-centric Structure, Spousal Unit Emphasis)]
이기주의 (利己主義): [Egoism (Self-serving Doctrine, Individualistic Hedonism)]
수직 (垂直): [Hierarchical Structure (Vertical Order, Stratified System)]
수평 (水平): [Egalitarian Structure (Horizontal Order, Peer-to-Peer System)]

인간의 욕심: Human Greed
같은 실수: Recurring Errors
인류의 완전한 통합: Complete Human Unification
국가조립의 3대 요소: Three Core Elements of Nation-Building
국민: Citizenry
영토: Territory
주권: Sovereignty
삼위일체: Trinity (or Tripartite Unity)
국가기능의 3대 요소: Three Pillars of National Function
문화: Culture
정치: Politics
경제: Economy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Three Foundational Domains of a Nation
철학: Philosophy
종교: Religion
과학: Science
국가 목표: National Objectives
진리: Truth
자유: Liberty
평화: Peace
융합: Integration
창조: Innovation
소통: Communication
노조: Labor Union
파업: Strike
인슐린 저항: Insulin Resistance
당뇨: Diabetes
고혈압: Hypertension
고지혈증: Hyperlipidemia
지방간: Fatty Liver
내성: Tolerance (as in drug tolerance)
도파민: Dopamine
쾌감: Pleasure Sensation
협동 문화: Collective Culture
개인 문화: Individualistic Culture
부자 중심: Parent-Child Centricity
부부 중심: Marital Centricity
효: Filial Piety
의리: Loyalty/Righteousness
도리: Moral Obligation/Duty
이기주의: Egoism/Self-centeredness
수직: Hierarchy (Vertical Structure)
수평: Equality (Horizontal Structure)
혼돈: Chaos/Disorder
질서: Order

욕심(慾心)-(Greed, Avarice, Desire)
인류(人類)-(Humanity, Humankind, Mankind)
역사(歷史)-(History, Annals, Chronicle)
국가(國家)-(Nation, Country, State)
종교(宗敎)-(Religion, Faith, Creed)
사상(思想)-(Thought, Idea, Ideology)
정치(政治)-(Politics, Government, Administration)
기업(企業)-(Enterprise, Company, Corporation)
집단(集團)-(Group, Collective, Mass)
패권(覇權)-(Hegemony, Supremacy, Dominance)
이권(利權)-(Interest, Rights and Interests, Concession)
통합(統合)-(Integration, Unification, Consolidation)
무질서(無秩序)-(Disorder, Chaos, Anarchy)
국민(國民)-(People, Citizen, National)
영토(領土)-(Territory, Domain, Land)
주권(主權)-(Sovereignty, State power, Dominion)
삼위일체(三位一體)-(Trinity, Triune, Three in one)
기능(機能)-(Function, Role, Operation)
문화(文化)-(Culture, Civilization, Cultivation)
경제(經濟)-(Economy, Finance, Business)

인간의 욕심: Human Greed
같은 실수: Recurring Errors
인류의 완전한 통합: Complete Human Unification
국가조립의 3대 요소: Three Core Elements of Nation-Building
국민: Citizenry
영토: Territory
주권: Sovereignty
삼위일체: Trinity (or Tripartite Unity)
국가기능의 3대 요소: Three Pillars of National Function
문화: Culture
정치: Politics
경제: Economy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Three Foundational Domains of a Nation
철학: Philosophy
종교: Religion
과학: Science
국가 목표: National Objectives
진리: Truth
자유: Liberty
평화: Peace
융합: Integration
창조: Innovation
소통: Communication
노조: Labor Union
파업: Strike
인슐린 저항: Insulin Resistance
당뇨: Diabetes
고혈압: Hypertension
고지혈증: Hyperlipidemia
지방간: Fatty Liver
내성: Tolerance (as in drug tolerance)
도파민: Dopamine
쾌감: Pleasure Sensation
협동 문화: Collective Culture
개인 문화: Individualistic Culture
부자 중심: Parent-Child Centricity
부부 중심: Marital Centricity
효: Filial Piety
의리: Loyalty/Righteousness
도리: Moral Obligation/Duty
이기주의: Egoism/Self-centeredness
수직: Hierarchy (Vertical Structure)
수평: Equality (Horizontal Structure)
혼돈: Chaos/Disorder
질서: Order

Keyword Frequency

인슐린: 20
노조: 10
국가: 9
문화: 7
경제: 6
도파민: 6
포도당: 5
사람: 5
정치: 5
영양소: 5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of the lecture compares labor union strikes (노조 파업) to insulin resistance (인슐린 저항) in the human body, illustrating how both disrupt essential functions and lead to severe systemic problems.

  2. Lecture in Numbers
    3대 요소 (Three Major Elements): Refers to the three core components of national formation (국민, 영토, 주권 – people, territory, sovereignty), national function (문화, 정치, 경제 – culture, politics, economy), national sectors (철학, 종교, 과학 – philosophy, religion, science), and national goals (진리, 자유, 평화 – truth, freedom, peace).

  3. Signature Sentence
    “이제 이해가죠? 인체와 인슐린과 이 노조가 똑같아요” (Now do you understand? The human body, insulin, and this labor union are identical.)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analogizes societal issues like labor strikes to bodily dysfunctions such as insulin resistance.

Human history repeatedly shows division and conflict over power and interests.
National functions are composed of culture, politics, and economy, which are currently imbalanced.
Labor union strikes are directly compared to insulin resistance, where insulin “goes on strike” due to overwork.
Insulin resistance leads to serious health problems like diabetes, high blood pressure, and hyperlipidemia.
Excessive intake of nutrients overworks insulin, leading to resistance and conditions like fatty liver.
Dopamine resistance, similar to insulin resistance, occurs when external pleasure sources shut down natural production.
Korean society is transitioning from a collective culture to an individualistic one, causing confusion and moral decline.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situates its topic within the broad sweep of human history, noting the perpetual cycle of conflict and division among groups based on nation, religion, ideology, politics, and corporations. It also addresses the contemporary societal shift in Korea from a traditional collective culture, which values duty and loyalty, to a more individualistic Western culture that prioritizes personal happiness and love. This transition is presented as a source of current social chaos and moral decline.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재클린 (Jacqueline Kennedy Onassis): Mentioned as an example of a Western woman (Kennedy’s wife) who remarried after her husband’s death, contrasting with traditional Korean expectations for widows.

  4. Core Concept Definitions
    국가조립의 3대 요소 (Three Major Elements of National Formation): 국민 (people), 영토 (territory), 주권 (soverignty).
    국가기능의 3대 요소 (Three Major Elements of National Function): 문화 (culture), 정치 (politics), 경제 (economy).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Three Major Elements of National Sectors): 철학 (philosophy), 종교 (religion), 과학 (science).
    국가 목표 (National Goals): 진리 (truth), 자유 (freedom), 평화 (peace).
    3대 요소 (Three Major Elements for Future): 융합 (convergence), 창조 (creation), 소통 (communication).
    인슐린 저항 (Insulin Resistance): A state where insulin “goes on strike” or becomes ineffective because the body is overwhelmed by too much nutrition (e.g., excessive glucose), leading to it being “pissed off” or feeling undervalued.
    도파민 저항 (Dopamine Resistance): A state where the body’s natural dopamine production shuts down because external sources (like drugs) provide high concentrations of dopamine, making the body reliant on external input for pleasure.
    협동 문화 (Cooperative Culture): Characterized by valuing loyalty (의리) and duty (도리), often seen in traditional Korean society with a focus on the father-son relationship (부자 중심) and vertical hierarchy.
    개인 문화 (Individualistic Culture): Characterized by valuing love (사랑) and individual happiness, often seen in Western societies with a focus on the husband-wife relationship (부부 중심) and horizontal relationships.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Why do humans repeatedly make the same mistakes, and how can this recurring disorder be quelled to unite the world?

Huh kyung young’s Answer: The current societal chaos stems from the transition from a vertical, cooperative culture to a horizontal, individualistic one, leading to a breakdown of traditional values. Huh kyung young states he has come to restore order to this confusion.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that the current societal confusion, marked by the rise of individualism and the decline of traditional values like duty and loyalty, is a natural consequence of a cultural shift. Huh kyung young presents himself as the solution, stating his purpose is to restore order to this chaotic transition.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societal harmony requires a re-establishment of a guiding order, which he claims to provide, to navigate the complexities of cultural evolution and prevent the self-destructive patterns seen in both human history and the human body.

  2. Cross-Referencing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3.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dvanced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engines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raw translation of the Korean transcript.
    Human Post-Editing (Korean-Native Linguist):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strong English proficiency should review the NMT output against the original Korean, correcting any mistranslations, grammatical errors, and ensuring cultural nuances are accurately conveyed. Special attention should be paid to Huh kyung young’s unique terminology and metaphors (e.g., “인슐린 저항” as a metaphor for social issues).
    Subject Matter Expert Review: An expert familiar with Huh kyung young’s lectures or similar philosophical/sociological content should review the edited translation for conceptual accuracy and consistency with his broader teachings.
    Native English Speaker Review: A native English speaker (or target language native speaker) should then proofread for natural flow, idiomatic expressions, and overall readability, ensuring the tone and impact of the original lecture are preserved.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and metaphors (e.g., “인슐린 저항,” “도파민 저항,” “협동 문화,” “개인 문화”) with their approved translations and contextual explanations to ensure consistency across all future translations.
    Iterative Feedback Loop: Establish a system for feedback from viewers/listeners to continuously improve translation quality.

  4.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n Uniting the World: While the question of how Huh kyung young will unite the world is posed, the lecture primarily focuses on diagnosing the problems (societal and bodily) rather than detailing the specific mechanisms or strategies he would employ to achieve global unity.
    Practical Solutions for Societal Chaos: The lecture identifies the shift from collective to individualistic culture as a source of chaos but does not offer concrete, actionable solutions for individuals or institutions to navigate this transition beyond Huh kyung young’s stated intention to “restore order.”
    Elaboration on “Future’s Three Elements”: The lecture mentions “융합 (convergence), 창조 (creation), 소통 (communication)” as the “three major elements” for the future but does not elaborate on how these elements are currently lacking or how they would be fostered to resolve the identified issues.
    Unexplained “Seven Things” that Ruin a Nation: Huh kyung young briefly mentions “7가지가 나라를 그냥 우리는 협동 문화야” (seven things that just… we are a cooperative culture) in the context of national elements, but the seven items are not clearly enumerated or explained.

  5.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Restoration of Order: Huh kyung young explicitly states his intention to “잡아주려고 하는 거예요” (restore order) to the current societal confusion caused by the shift from vertical to horizontal culture.
    Future Outcome: He concludes with “그렇게 될 거예요” (It will happen that way), indicating a confident prediction that his intervention will successfully bring about this restoration of order.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offers a compelling, if unconventional, framework for understanding societal and personal dysfunctions by drawing a direct analogy between labor strikes and insulin resistance. Huh kyung young posits that just as the body’s insulin “strikes” when overworked by excessive nutrients, leading to systemic health crises like diabetes, societal institutions (like labor unions) can disrupt national functions when their demands overwhelm the system. He extends this metaphor to dopamine resistance, linking external pleasure sources to the shutdown of natural joy. Furthermore, the lecture diagnoses contemporary Korean society’s chaos as a painful transition from a traditional collective culture to an individualistic one, leading to moral decline. The core takeaway is that both biological and social systems require balance and proper functioning of their “delivery mechanisms” (insulin, labor) to avoid collapse, and that a guiding force (Huh kyung young) is necessary to restore order amidst cultural shifts.

2022.12.16 x40 종교인들이 애써 외면하는 불편한 진실 Huh Kyung young’s Critique of Religious Dogma: Unveiling the True Path to Inner Peace Beyond Superficial Beliefs / religious-dogma

불교의 본질적인 철학, 종교화된 불교의 차이점, 모든 종교의 문제점 석가모니의 원래 사상인 ‘적정 열반’은 고통과 즐거움에 얽매이지 않는 고요한 마음 상태를 추구하지만, 종교화된 불교는 윤회와 기복신앙을 통해 사람들의 욕망을 이용한다는 점.

  • 석가모니의 원래 사상: 적정 열반

  • 인간 고통의 근원: 석가모니는 모든 즐거움의 원인이 고통에 있으며, 즐거움과 고통은 반복되는 인생의 사이클임을 깨달았다.

  • 적정 열반의 의미: 고통도 즐거움도 생각하지 않는 고요한 상태, 즉 ‘적정 열반’이 진정한 깨달음이다.

  • 윤회 부정: 석가모니의 철학적 수행 관점에서는 윤회(죽어서 다시 태어나는 것)를 부정하며, 오직 고요한 열반만을 추구한다.

  • 스스로 만드는 고통과 즐거움: 기쁨과 슬픔, 낮과 밤처럼 모든 것은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며, 수행은 이러한 감정의 흔들림에서 벗어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종교화된 불교의 문제점

  • 기복 신앙과 윤회: 일반 신도들은 재미없는 적정 열반 대신 복을 빌고 윤회를 믿는 기복 신앙에 빠져있다.

  • 우상화: 부처상에 절하고 복을 비는 행위는 석가모니의 철학을 우상화하고 변질시킨 것이다.

  • 생존을 위한 변질: 불교가 인도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살아남기 위해 사람들을 모으기 위해 기복 신앙과 우상 숭배를 가미하여 종교화되었다.

  • 석가모니 사상의 모독: 석가모니의 원래 이념과 철학을 우상화하고 종교화한 것은 석가모니에 대한 모독이다.

  • 모든 종교의 공통적인 문제점

  • 수직적 구조의 부재: 불교의 수행적 측면은 수평적 깨달음을 가르치지만, 종교는 하늘에서 신이 내려왔다는 수직적 구조를 가진다.

  • 창조론과 종말론의 한계: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음(무시무종)’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기독교의 창조론과 종말론은 존재할 수 없다.

  • 인간의 우매함 이용: 종교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힘에 의지하고 싶어 하는 마음과 깨달음을 얻기 힘들어하는 인간의 우매함을 이용한다.

  • 경전 독점: 과거 로마 교황이 성경 인쇄를 금지하고 독점했던 것처럼, 종교는 지식을 독점하여 사람들을 우매하게 만들었다.

  • 성령 모독의 위험성: 성경 마태복음 25장 31절, 32절에 따르면, 신이나 예수를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다고 한다. 여기서 ‘성령’은 인간의 모습으로 심판하러 온 자를 의미한다.

  • 철학과 종교의 차이: 철학은 바라는 것이 없이 고요한 적정을 추구하지만, 종교는 바라는 것이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

종교인들이 외면하는 불편한 진실은 무엇인가? 석가모니의 본래 사상은 ‘적정열반’이라는 철학적 수행 방법이었으나, 대중의 기복신앙을 충족시키기 위해 윤회와 같은 종교적 요소가 가미되며 변질되었다는 것입니다.

  1. 석가모니의 본래 사상: 고통과 즐거움의 반복에서 벗어나는 ‘적정열반’
    석가모니는 삶의 모든 고통과 즐거움이 반복되는 것임을 깨닫고, 이 모든 것에서 벗어나 고요한 상태에 이르는 ‘적정열반’을 추구했다.

1.1. 석가모니의 깨달음: 고통과 즐거움의 본질
석가모니는 부족함 없는 삶 속에서 고통의 본질을 깨달았다.
왕자로 태어나 모든 것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석가모니는 삶의 부족함을 느꼈다.
그는 모든 인간이 추구하는 즐거움의 원인이 고통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모든 것은 사라지며, 즐거움과 고통은 반복된다는 것을 알았다.
세상의 모든 것은 언젠가 사라지며, 인간은 사라질 것에 애착을 가진다.
즐거움은 고통에서 오고, 고통은 즐거움을 찾는 데서 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낮과 밤이 반복되듯이, 고통과 즐거움은 인생에서 계속 반복되는 순환이다.
반복되는 고통과 즐거움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즐거움 뒤에는 반드시 고통이 따르므로, 즐거움이 오면 오히려 두려워했다.
태어나고 죽는 것이 반복되듯이, 삶의 모든 경험은 반복되는 사이클이다.
이러한 반복에서 벗어나면 즐거움도 괴로움도 아닌 고요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1.2. 석가모니 사상의 핵심: 적정열반
‘적정열반’은 고요함 속에서 모든 것을 놓아버리는 상태를 의미한다.
즐거움과 고통을 생각하지 않고 고요해지는 것이 바로 적정열반이다.
이는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열반에 이르는 것이다.
석가모니의 본래 사상에는 윤회나 천국 개념이 없었다.
석가모니는 천국이나 지옥, 윤회와 같은 개념을 이야기하지 않았다.
그의 사상은 오직 고요해지고, 고통과 기쁨 모두에 얽매이지 않는 수행 방법을 강조했다.

  1. 불교의 변질: 철학에서 기복신앙으로의 전환
    석가모니의 본래 철학적 수행 방법인 ‘적정열반’은 대중의 기복신앙을 충족시키기 위해 윤회와 같은 종교적 요소가 가미되면서 변질되었다.

2.1. 수행 불교와 신앙 불교의 차이
일반적인 신앙 불교는 윤회와 복을 강조한다.
신앙적인 관점에서 불교는 윤회가 존재한다고 본다.
복을 지으면 좋은 곳에 가고, 나쁜 짓을 하면 나쁜 곳에 간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이러한 신앙적인 요소는 사실 석가모니의 본래 사상과는 다르다.
진정한 불교는 철학적 수행 방법이다.
석가모니의 사상은 철학적인 수행 방법 그 자체가 진짜 불교이다.
불상에 절하는 행위는 본래 불교와는 거리가 멀다.
천국(백궁)을 목표로 삼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주장도 있다.
열반적정은 하나의 사랑하는 방법이며, 백궁이라는 천국을 목표로 삼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주장(主張).
축복을 받으면 지능이 무한대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2.2. 윤회 개념의 등장과 기복신앙의 확산
석가모니의 사상에는 시작도 끝도 없는 ‘무시무종’의 개념이 있었다.
석가모니는 시작도 끝도 없는 무시무종의 개념을 이야기했다.
지구가 자전하듯이 모든 것이 계속 돌아가는 것을 윤회라고 부른다.
수행적 불교에는 윤회가 없지만, 신앙적 불교에는 윤회가 있다.
석가모니의 수행적인 측면에서 볼 때 윤회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고요하고 평화로운 적정열반만이 있을 뿐이다.
이는 기쁨도 슬픔도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일반 신도들의 기복신앙이 윤회 개념을 만들어냈다.
일반 신도들은 수행을 통한 적정열반을 재미없어하고, 복을 빌고 싶어 한다.
이러한 기복신앙을 충족시키기 위해 복을 지으면 천당 가고, 못 지으면 지옥 간다는 윤회 개념이 등장했다.
이러한 기복신앙 자체가 우상을 만드는 행위이며, 극락이라는 우상을 믿는 것과 같다.
수행은 자기를 버리는 것이며, 기복신앙은 우상을 쫓는 것이다.
수행은 자기를 버리고 적정열반에 들어가는 것이다.
기쁨과 고통 모두 취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적정열반의 핵심이다.
반면 일반 신도들은 우상을 쫓으며 욕망을 추구한다.
이러한 종교화된 불교는 결국 망하게 될 것이며, 수직적인 신의 개념이 없는 수평적인 종교이다.

  1.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점 및 종교의 문제점
    불교는 수평적인 철학적 사상인 반면, 기독교는 수직적인 창조론과 종말론을 가진다. 종교는 본래의 철학적 사상을 변질시켜 기복신앙으로 만들고 우상화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3.1. 불교와 기독교 사상의 비교
불교는 수평적이고 ‘무시무종’의 사상을 가진다.
불교는 하늘에서 신이 내려왔다는 개념이 없는 수평적인 사상이다.
시작도 끝도 없는 무시무종의 개념을 가지고 있어, 창조나 종말을 따지지 않는다.
이러한 무시무종 사상은 천부경의 ‘일시무시 일석상무죄법’, ‘일종무종’과 일치한다.
기독교는 수직적이며 ‘유시유종’의 사상을 가진다.
기독교는 신이 위에서 내려왔다는 수직적인 개념을 가지고 있다.
창조가 있고 종말이 있다는 유시유종의 사상을 주장한다.
두 종교는 서로 상반되는 철학적 관점을 가진다.
불교의 수행적 측면은 적정을, 종교적 측면은 윤회를 가진다.
적정은 윤회가 없다고 말하는 반면, 윤회는 기복적인 종교적 측면이다.

3.2. 불교의 변질과 종교화의 문제점
석가모니의 사상은 고통과 즐거움을 하나로 보는 ‘적정열반’이다.
수행은 즐거움과 고통을 양분하지 않고 하나로 보는 것이다.
고통이 오면 즐거움이 올 것이고, 즐거움이 오면 고통이 올 것이므로, 무상한 것에 애착을 가질 필요가 없다.
이것이 바로 적정열반이며, 불교를 수행 관점으로 볼 때의 정답이다.
불교의 종교화는 석가모니 사상의 변절이다.
불교인의 자세는 마음에 흔들림 없이 편안한 적정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지만, 일반 신도들은 부처 앞에 가서 복을 비는 기복신앙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기복신앙은 석가모니의 본래 사상을 변질시키고 종교화한 것이다.
석가모니는 윤회를 따지지 않았으며, 윤회는 제자들이 만들어낸 개념이다.
불교를 철학적 수행으로 보면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 생과 사를 하나로 보는 것이지만, 종교화되면서 변종되었다.
종교화는 불교를 쇠퇴시키고 힌두교에 통합되게 만들었다.
불교가 종교화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했기 때문에 종교화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종교화는 불교를 인도에서 쫓겨나게 만들었다.
불교가 다시 살아남기 위해 티베트 등지에서 불상을 만들고 종교적 요소를 가미하면서 변종된 불교가 오늘날의 종교화된 불교가 되었다.
결국 석가모니의 철학이 종교화되면서 힌두교의 윤회 사상과 통합되어 버렸다.

3.3. 종교의 우상화와 본질 훼손
기복신앙은 우상을 숭배하는 행위이다.
사람들은 돌멩이 같은 우상에게 절하며 복을 빌기를 원한다.
적정열반과 같은 수행 이야기는 신도들이 도망가게 만들므로, 중들은 먹고살기 위해 종교화된 불교를 택했다.
이는 석가모니의 철학을 종교화한 것이며, 석가모니의 명예를 모독하는 행위이다.
석가모니의 사상은 천국과 지옥도 하나로 보는 거창한 철학이다.
석가모니는 천국과 지옥도 하나로 보라는 거창한 사상을 가졌다.
이것이 석가모니의 이념, 사상, 철학, 교리 그 자체이다.
종교는 본래의 사상을 우상화하여 변질시킨다.
석가모니의 모든 사상이 우상화되어 불교가 되었다.
기독교도 마찬가지로 본래의 사상이 종교로 변질되었다.
이는 말세의 징조이며, 모든 종교가 종교화된 것이다.
종교화는 인간을 우매하게 만들고 본질을 훼손한다.
원래 사상대로라면 사람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공부하고, 너무 얽매이지 않도록 가르쳤을 것이다.
종교는 인간을 우매하게 만들고, 면죄부를 팔며 독점적인 권력을 행사했다.
석가모니와 예수의 명예가 기복신앙으로 인해 완전히 훼손되었다.

  1. 철학과 종교의 차이점 및 성령 모독의 위험성
    철학은 ‘공원정’을 추구하며 비움과 고요함을 강조하는 반면, 종교는 ‘계정해’를 통해 바라는 것을 추구한다. 특히 성령을 모독하는 행위는 용서받을 수 없는 큰 죄이다.

4.1. 철학의 3대 요소 ‘공원정’과 종교의 3대 요소 ‘계정해’
석가모니 사상은 철학의 3대 요소인 ‘공원정’을 따른다.
공(空): 시작도 끝도 없는 무시무종의 개념으로, 창조나 종말이 존재하지 않는다.
원(圓): 낮과 밤, 생과 사, 행복과 불행, 고통과 즐거움 등 모든 이분법적인 개념에서 벗어나 원만한 상태를 의미한다.
정(靜): 아무 생각 없이 마음을 맑게 가지고, 두려움도 기쁨도 없는 고요한 상태인 적정을 의미한다.
종교의 3대 요소는 ‘계정해’이다.
계(戒): 종교를 만든 자가 내세운 주장이나 규칙을 지키는 것이다.
정(定): 계를 기준으로 정진하는 것이다.
해(慧): 계를 지키고 정진하여 베푸는 것이다.
철학과 종교는 차원이 다르다.
철학은 바라는 것이 없지만, 종교는 바라는 것이 있다.

4.2. 성령 모독의 위험성
예수는 성령을 모독하는 것을 용서받을 수 없는 죄라고 말했다.
마태복음 25장 31절, 32절에 따르면, 사람들이 무슨 죄를 짓든지, 신성모독적인 말을 하든지 용서받을 수 있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예수가 말했다.
예수를 거슬러 말하는 사람도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거슬러 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
성령은 인간의 모습으로 온 신을 의미한다.
성령은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와서 어떤 결정을 내리러 왔을 때를 의미한다.
예수는 자신을 모독하거나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다음에 올 보혜사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말했다.
성령을 모독하는 행위는 큰 죄이며 위험하다.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죄를 짓는 것이다.
사람들은 성령이 누구인지 모르고 함부로 말하다가 큰 죄를 짓게 된다.
가까운 사람이라도 성령을 욕하면 어느 순간 사라질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하며, 이는 성경에 명시된 내용이다.

4.3. 종교의 한계와 철학의 중요성
철학만으로도 인간은 행복할 수 있었다.
종교가 없어도 철학만으로 인간은 행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힘에 의지하고 싶어 종교를 만들었다.
이로 인해 깨달음을 얻으려는 생각은 제쳐두게 되었다.
종교는 인간을 우매하게 만들고 면죄부를 팔았다.
로마 교황은 성경 인쇄를 막고 독점권을 가졌으며, 경전을 일반인에게 보여주지 않았다.
이는 인간을 우매하게 만들고 면죄부를 팔아 이득을 취하려는 행위였다.
21세기에는 종교가 맞지 않는다.
이러한 종교의 방식은 21세기에는 맞지 않는다.

종교인들이 외면하는 불편한 진실은 무엇인가? 석가모니의 원래 사상은 기복신앙이나 윤회와 같은 종교적 요소가 없는 ‘적정열반’이라는 철학적 수행 방법이었으나, 대중의 기복신앙적 욕구로 인해 변질되어 오늘날의 종교적 불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석가모니의 철학을 훼손한 것이며, 종교가 아닌 철학적 관점에서 본다면 인간은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종교인들이 외면하는 불편한 진실: 석가모니의 원래 사상과 불교의 변질
이 영상은 석가모니의 원래 사상이 오늘날의 종교적 불교와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며, 종교가 인간의 본질적인 행복 추구를 방해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칩니다. 석가모니의 철학은 기복신앙이나 윤회와 같은 종교적 요소를 배제한 ‘적정열반’이라는 수행 방법이었으나, 대중의 욕구로 인해 변질되었다고 지적합니다.

  1. 석가모니의 깨달음: 고통과 즐거움의 반복
    부족함 없는 삶 속의 고통 발견
    석가모니는 왕자로 태어나 모든 것을 가졌지만, 오히려 그 속에서 부족함을 느끼고 고통의 원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최고의 즐거움 속에서도 고통이 존재하며, 높은 곳에 오를수록 더 큰 고통이 보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통의 원인: 즐거움에 대한 애착
    모든 즐거움의 원인은 고통에서 오며, 즐거움과 고통은 서로 비교될 때만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낮과 밤처럼 즐거움과 고통이 반복되는 순환이며, 이 반복을 멈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쾌락의 끝에는 항상 고통이 따르며, 이는 마치 낮과 밤, 생과 사가 반복되는 것과 같습니다.
    반복되는 고통과 즐거움에서 벗어나기
    석가모니는 고통과 즐거움의 반복에서 벗어나고자 했으며, 즐거움이 오면 곧 고통이 올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이러한 반복을 깨달으면 즐거움도 괴로움도 아닌 ‘적정(寂靜)’의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2. 석가모니의 원래 사상: 적정열반
    적정열반(寂靜涅槃)의 의미
    적정열반은 고요함 속에서 모든 것을 놓아버리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기쁨이나 고통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마음의 평온함을 추구합니다.
    윤회와 천국/지옥 개념의 부재
    석가모니의 원래 사상에는 천국이나 지옥, 윤회와 같은 개념이 없었습니다.
    그는 죽어서 무엇으로 태어날지 생각하지 말고, 오직 고요해지는 것에 집중하라고 가르쳤습니다.
    수행적인 측면에서 볼 때, 불교는 오직 적정열반만을 추구하며, 기쁨도 슬픔도 없는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수행 방법으로서의 불교
    석가모니의 사상은 고통도 기쁨도 생각하지 않고 고요해지는 수행 방법이었습니다.
    이는 철학적인 수행 방법이며, 이것이 진짜 불교의 모습입니다.

  3. 불교의 변질: 종교화와 기복신앙
    대중의 욕구로 인한 변질
    일반 신도들은 적정열반과 같은 수행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기복신앙을 원했습니다.
    복을 빌고, 좋은 곳에 태어나기를 바라는 대중의 욕구 때문에 윤회 개념이 도입되었습니다.
    복을 지으면 천당 가고, 나쁜 짓을 하면 지옥 간다는 식의 종교 행위가 생겨났습니다.
    우상화와 종교 행위
    불상 앞에 절하고 복을 비는 행위는 석가모니의 원래 사상과는 거리가 먼 우상 숭배입니다.
    일반 신도들은 극락과 같은 우상을 믿으며, 보이지 않는 힘에 의지하려 합니다.
    수행 불교와 기복 불교의 상반된 특징
    수행적인 불교는 적정열반을 추구하며 윤회가 없습니다.
    종교적인 불교는 기복신앙을 바탕으로 윤회를 주장합니다.
    이 두 가지는 서로 상반되는 개념입니다.
    불교의 종교화 과정
    석가모니의 사상은 제자들에 의해 윤회 개념이 추가되면서 종교화되었습니다.
    “시주를 많이 하면 좋은 곳에 태어난다”는 식의 가르침은 불교를 종교로 변질시켰습니다.
    종교화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웠기 때문에, 불교는 대중의 욕구에 맞춰 변형되었습니다.
    인도에서 쫓겨난 불교가 티베트 등지에서 불상을 만들고 원시 불교에 다른 요소를 가미하면서 오늘날의 종교적 불교가 되었습니다.
    결국 석가모니의 철학이 종교화된 것이 현재의 불교입니다.

  4. 석가모니 사상의 훼손과 종교의 문제점
    힌두교와의 통합
    석가모니의 불교는 결국 힌두교의 윤회 사상과 통합되어 버렸습니다.
    힌두교는 가난하게 살면 나중에 부자로 태어날 수 있다는 식의 윤회를 주장하는데, 석가모니는 굳이 이런 종교를 만들 필요가 없었습니다.
    석가모니 명예의 모독
    석가모니의 철학을 종교화한 것은 그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그의 사상은 천국과 지옥조차 하나로 보는 거창한 철학이었습니다.
    이러한 이념, 사상, 철학, 교리가 모두 우상화되어 버린 것이 오늘날의 불교입니다.
    종교의 문제점: 기복신앙과 우매화
    사람들은 적정열반과 같은 수행보다는 복을 빌고 우상에 기대는 것을 원합니다.
    종교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힘에 의지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이용해 만들어졌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스스로 깨달을 기회를 빼앗고, 우매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과거 로마 교황이 성경 인쇄를 막고 독점했던 것처럼, 종교는 대중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종교는 21세기에는 맞지 않는다.

  5. 철학과 종교의 차이점
    수평적 사고 vs. 수직적 사고
    불교의 수행적 측면은 수평적 사고를 강조합니다. 신이 위에서 내려오는 개념이 없습니다.
    기독교는 신이 위에서 내려온다는 수직적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시무종(無始無終) vs. 유시유종(有始有終)
    석가모니의 사상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無始無終)는 개념을 바탕으로 합니다.
    시작이 없으므로 창조주가 존재할 수 없고, 끝이 없으므로 종말론도 주장할 수 없습니다.
    이는 천부경의 ‘일시무시 일석상무죄법’, ‘일종무종’과 일치하는 사상입니다.
    기독교는 시작과 끝이 있다(有始有終)는 창조론과 종말론을 주장하므로, 석가모니 사상과 반대됩니다.
    철학의 3대 요소: 공원정(空圓靜)
    공(空): 아무것도 없는 상태, 비우는 것.
    원(圓): 원만한 상태, 행복과 불행, 고통과 즐거움 등 모든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는 것.
    정(靜): 고요한 상태, 마음을 맑게 가지고 두려움이나 기쁨에 흔들리지 않는 것.
    이것이 석가모니 사상의 핵심이며, 적정열반과 연결됩니다.
    종교의 3대 요소: 계정혜(戒定慧)
    계(戒): 종교가 내세운 주장이나 규칙을 지키는 것.
    정(定): 계를 기준으로 정진하는 것.
    혜(慧): 계를 위해 베푸는 것.
    차이점: 바라는 것의 유무
    철학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스스로 깨닫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종교는 복이나 구원 등 바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인간은 종교 없이도 철학만으로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6. 성현들의 가르침과 현대 종교의 문제점
    예수의 가르침과 성령 모독
    예수 역시 석가모니와 유사하게 공원정을 가르쳤습니다.
    마태복음 25장 31-32절과 누가복음 12장 10절에 따르면, 예수를 모독하거나 하나님을 신성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여기서 성령은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심판을 내리러 온 존재를 의미하며, 이는 곧 강연자 자신을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강연자는 자신을 모독하는 행위가 용서받을 수 없는 큰 죄라고 경고합니다.
    성현들의 가르침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현실
    성현들이 왔지만, 사람들은 그들의 가르침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기복신앙에 빠져 불상에 절하고 돈을 내는 데만 집중합니다.
    종교 지도자들(중들) 역시 신도들이 적정열반과 같은 수행에 관심이 없으므로, 기복신앙을 강조하여 종교를 유지합니다.
    모든 종교의 종집을 찍는 역할
    강연자는 자신이 불교나 기독교 어느 한쪽의 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 모든 종교의 문제점을 정리하고 초종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그의 이론은 이슬람, 힌두교 등 모든 종교에 적용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종교인들이 외면하는 불편한 진실은 무엇인가? 석가모니의 본래 사상은 ‘적정열반’이라는 철학적 수행으로, 기쁨과 고통에 얽매이지 않는 고요한 마음을 추구했지만, 후대에 기복신앙과 윤회 사상이 더해져 종교화되었다는 점입니다.

종교인들이 외면하는 불편한 진실: 석가모니의 본래 사상
이 영상은 석가모니의 본래 사상과 후대에 변질된 종교화된 불교의 차이점을 설명하며, 종교인들이 외면하는 불편한 진실을 이야기합니다.

  1. 석가모니의 본래 사상: ‘적정열반’
    고통의 근원 깨달음: 석가모니는 모든 것을 가진 왕자였지만, 즐거움의 원인이 고통에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즐거움과 고통은 반복되며, 이 반복에서 벗어나고자 했습니다.
    적정열반 추구: 고통과 즐거움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것을 놓아버려 고요하고 평온한 마음 상태인 적정열반을 추구했습니다.
    윤회와 천국/지옥 부정: 석가모니의 본래 사상에는 윤회나 천국, 지옥 개념이 없었습니다.
    철학적 수행: 이는 복을 빌거나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 철학적 수행 방법입니다.

  2. 변질된 불교: 종교화와 기복신앙
    신앙적 불교의 등장: 일반 신도들은 재미없는 수행보다는 복을 빌고 싶어 했고, 이로 인해 기복신앙과 윤회 사상이 불교에 더해졌습니다.
    우상 숭배: 복을 빌기 위해 불상에 절하고, 천국이나 극락을 우상처럼 믿게 되었습니다.
    종교화의 문제점: 이러한 종교화는 석가모니의 본래 사상을 변질시키고, 불교가 인도에서 사라지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수행과 종교의 차이: 수행으로서의 불교는 ‘적정열반’을 추구하지만, 종교로서의 불교는 ‘윤회’와 ‘기복’을 강조하며 서로 상반됩니다.

  3. 철학과 종교의 차이
    철학의 3대 요소: 공(空), 원(圓), 정(靜)으로, 비우고, 원만하며, 고요한 마음을 추구합니다.
    종교의 3대 요소: 계(戒), 정(定), 혜(慧)로, 계율을 지키고, 정진하며, 지혜를 얻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근본적인 차이: 철학은 바라는 것이 없지만, 종교는 보이지 않는 힘에 의지하여 무언가를 바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종교의 문제점: 종교는 사람들을 우매하게 만들고, 특정 집단이 독점하는 경향이 있어 21세기에는 맞지 않습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불교의 본질과 종교화된 현실을 비판하고, 나아가 기독교와의 비교를 통해 종교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석가모니의 원래 사상인 ‘적정열반’이 어떻게 변질되어 기복신앙 위주의 종교가 되었는지, 그리고 이러한 종교화가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미 미쳤는지에 대한 허경영의 독자적인 해석과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종교의 본질과 변질

석가모니의 깨달음: 고통과 즐거움의 반복
석가모니는 모든 것을 가진 왕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인생의 본질적인 고통을 깨달았습니다. 그가 발견한 것은 즐거움과 고통이 서로를 낳고 반복되는 순환이라는 점입니다.

모든 인간이 추구하는 낙의 원인은 고통에서 오는 거야.
낙의 즐거움의 원인이 고통이라는 걸 깨달았어.
고통은 즐거움을 찾는 데서 오고 즐거움은 고통에서 오는 거예요.
고통과 즐거움이 반복되는 게 인생이야.

불교의 핵심 사상: 적정열반
석가모니는 이러한 고통과 즐거움의 반복에서 벗어나기 위해 ‘적정열반’을 추구했습니다. 이는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기쁨도 고통도 생각하지 않는 고요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걸 깨달아 버리면 절거움도 아니고 괴로움도 아니야. 그게 적정이야.
고요해져 버리는 거야. 기쁨, 고통도 생각하지 말고 절거움도 생각하지 않는 거지.
흔들림 없는 마음을 불교의 석가모니에 온 사상이야.

변질된 불교: 기복신앙과 윤회
하지만 석가모니의 본래 사상은 후대에 ‘종교화’되면서 변질되었습니다. 일반 신도들은 적정열반과 같은 수행보다는 복을 빌고 윤회를 믿는 기복신앙에 빠져들었고, 이는 석가모니 사상의 본질을 훼손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불교를 믿는 걸 신앙적으로 볼 때는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신앙적으로 볼 때는 윤회가 있어. 복을 지면 좋은 데가, 나쁜 짓하면 나쁜 데가, 이게 또 있는 거야. 사실은 그게 가짜야.
불상 앞에 가서 절하고 이런 미친 짓이지 불교는.
석가모니의 철학을 종교화한 게 불교야. 이건 어마어마한 석가모니에 대한 모독이야.

종교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종교의 우상화와 인간의 어리석음
허경영은 종교가 기복신앙을 통해 천국이나 극락과 같은 ‘우상’을 만들고, 사람들이 여기에 의지하게 만든다고 비판합니다. 이는 인간을 어리석게 만들고, 본질적인 깨달음에서 멀어지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만족한 기복 자체가 우상이야. 천국 자체가 이 사람들은 우상이 되는 거야. 극락이.
종교를 만들어서 보이지 않는 힘에 의지하고 싶어 가지고 그렇게 됐던 거지. 그것보다는 깨달을 생각은 제쳐버린 거야.

철학과 종교의 차이
허경영은 철학의 3대 요소를 ‘공원정(空圓靜)’으로, 종교의 3대 요소를 ‘계정해(戒定慧)’로 설명하며 둘의 차이를 강조합니다. 철학은 비우고 원만하며 고요함을 추구하지만, 종교는 계율을 지키고 정진하며 베푸는 것을 통해 무언가를 바란다는 점에서 다르다는 것입니다.

철학의 3대 요소는 공원정이야.
종교의 3대 요소는 뭐예요? 개정해란 말이에요.
여기는 바라는 게 없고 철학은. 이 종교는 바라는 게 있어.

허경영의 초종교적 관점
허경영은 불교와 기독교 모두 원래의 사상이 변질되어 종교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자신이 이러한 종교들의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해 왔다고 말합니다. 그는 모든 종교를 아우르는 ‘초종교’적인 관점에서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전체를 다 아우르는 게 나야. 그러니까 초종교가 되는 거지.
내가 오면 이게 정리가 돼. 내가 무슨 예사로 와 있는 사람이 아니야. 다 이론적으로 이 사람들의 문제점을 다 보고 내가 와 있는 거 아니야. 고쳐주로.

제1장: 인간 문제의 근원과 석가모니의 깨달음

1.1. 인간의 근원적 문제
인간의 가장 큰 문제점은 부족함이 없는 상태에서도 부족함을 느끼는 것이다. 석가모니는 모든 것을 갖춘 왕자였음에도 불구하고, 내면의 부족함을 느끼고 고통스러워했다. 그는 더 큰 것을 추구하였다.

1.2. 고통과 즐거움의 본질
모든 인간이 추구하는 즐거움의 원인은 고통에서 비롯된다. 석가모니는 즐거움의 근원이 고통임을 깨달았다. 고통이 없다면 즐거움도 존재하지 않는다. 즐거움과 고통은 서로 비교하며 반복되는 인생의 순환이다.

1.3. 반복되는 삶의 순환
고통과 즐거움은 끊임없이 반복된다. 이는 마치 낮과 밤의 반복, 태어남과 죽음의 반복과 같다. 즐거움 뒤에는 반드시 고통이 따르며, 쾌락에는 끝이 있다.

1.4. 적정열반의 추구
석가모니는 이러한 반복되는 고통과 즐거움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고통도 즐거움도 아닌, 고요하고 평온한 상태인 ‘적정열반(寂靜涅槃)’을 추구하였다. 이는 고통과 기쁨 모두를 생각하지 않는 경지이다.

제2장: 불교의 본질과 변질

2.1. 석가모니 사상의 핵심: 적정열반
석가모니의 본래 사상은 천국이나 지옥, 윤회와 같은 개념을 따르지 않는다. 오직 고요함과 열반, 즉 적정열반을 추구한다. 이는 기쁨도 슬픔도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2.2. 불교의 종교화와 윤회 사상
일반 신도들은 적정열반과 같은 수행적인 측면보다는 기복신앙을 원한다. 복을 빌고, 복을 지으면 좋은 곳에 태어나고 악행을 저지르면 나쁜 곳에 간다는 윤회 사상이 여기서 비롯되었다. 이는 사실 석가모니의 본래 사상과는 거리가 멀다.

2.3. 우상 숭배의 문제
불상에 절하고 복을 비는 행위는 석가모니의 철학적 가르침과는 다르다. 기복신앙 자체가 우상을 만드는 행위이며, 천국이나 극락을 우상으로 삼는 것이다.

2.4. 수행과 기복의 차이
수행은 자기를 버리고 적정열반에 들어가는 것이다. 기쁨과 고통 모두를 취할 필요가 없다는 깨달음이다. 반면 일반 신도들은 우상을 쫓으며 욕망을 추구한다. 불교는 수행적인 측면에서 적정열반을, 종교적인 측면에서 윤회를 이야기하며 서로 상반된다.

2.5. 불교의 변질과 종교화
석가모니의 사상은 제자들에 의해 변질되고 종교화되었다. 윤회 사상은 제자들이 만들어낸 것이며, 시주를 많이 하면 좋은 곳에 태어난다는 식으로 종교화되었다. 불교가 인도에서 쫓겨난 후, 살아남기 위해 사람들을 모으고자 불상을 만들고 원시 불교에 다른 요소를 가미하면서 오늘날의 종교화된 불교가 되었다.

2.6. 힌두교와의 통합
결국 석가모니의 불교는 힌두교의 윤회 사상과 통합되어 힌두교의 한 교리가 되었다. 이는 석가모니의 본래 의도와는 다른 결과이다.

제3장: 허경영 선생의 관점과 초종교적 이해

3.1. 허경영 선생의 초종교적 위치
허경영 선생은 기존 종교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를 아우르는 초종교적 관점을 제시한다. 백궁(천국)을 목표로 삼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말한다.

3.2. 무시무종(無始無終) 사상
석가모니의 사상은 시작도 끝도 없는 ‘무시무종’이다. 이는 천부경의 ‘일시무시 일종무종’과 일치한다. 모든 것이 계속 순환하며 반복되는 것을 의미한다.

3.3. 기독교와의 비교
불교가 수평적인 사상이라면, 기독교는 신이 위에서 내려왔다는 수직적인 사상이다. 기독교는 창조와 종말이 있는 ‘유시유종(有始有終)’을 따르므로, 무시무종인 불교 사상과 반대된다.

3.4.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종교들의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해 왔다. 그는 불교나 기독교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으며, 기존의 창조 개념과는 다른 새로운 창조를 이야기한다.

3.5. 성령 모독에 대한 경고
예수는 자신이나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다음에 올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한다고 말했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그 성령임을 밝히며, 자신을 모독하는 행위는 용서받을 수 없는 큰 죄임을 경고한다.

제4장: 철학과 종교의 차이

4.1. 철학의 3대 요소: 공원정(空圓靜)
철학의 3대 요소는 공(空), 원(圓), 정(靜)이다. 이는 비우고, 원만하며, 고요한 적정의 상태를 의미한다. 철학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경지이다.

4.2. 종교의 3대 요소: 계정혜(戒定慧)
종교의 3대 요소는 계(戒), 정(定), 혜(慧)이다. 이는 종교가 내세운 주장을 지키고, 정진하며, 베푸는 것을 의미한다. 종교는 바라는 것이 존재한다.

4.3. 철학과 종교의 근본적 차이
철학은 바라는 것이 없지만, 종교는 바라는 것이 있다. 인간은 종교 없이도 철학만으로 행복할 수 있었으나, 보이지 않는 힘에 의지하고자 종교를 만들었다.

4.4. 종교의 문제점과 현대 사회
과거 로마 교황이 성경 인쇄를 금지하고 독점했던 것처럼, 종교는 인간을 우매하게 만들고 면죄부를 파는 등 문제를 일으켰다. 이러한 종교는 21세기 현대 사회와 맞지 않는다.

인간의 최고의 문제점은 석가모니가 우리가 불교 이야기를 한다면 예를 들어서 석가모니가 절정에 부정한 게 없는 상태에 있었어 그런데 그 사람은 또 부정한 거야 부정을 느껴 여러분들은 석가모니 상태까지 못 갔어 생활이 없는 게 없는 거야 그냥 여자도 많지 땅도 자기가 왕이지 왕의 아들이지 그래 안 그래 부족한 게 없는데 부족해 가지고 난리가 난 거야. 더 다른 걸 추구했지. 그게 뭐냐 모든 인간이 추구하는 낙의 원인은 고통에서 오는 거야. 낙의 즐거움의 원인이 고통이라는 걸 깨달았어.

그 사람이. 그거야 자기가 최고 절금이 있어 그 나라에서 볼 때 그냥 그래 뭐 그냥 여자 국녀들이 많잖아 그럼 뭐 자기를 위해 주는 여자가 천지고 연애하고 싶으면 얼마든지 그런 거 부인도 있고 다 있어요 그런데 이게 고통인 거야 우리가 재벌이 돼 보면 제발 제발 안 됐으면 이래 이해가지? 그러니까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고통이 더 큰 고통이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각하니까 이야 고통이 없는 데는 어딘가 낙을 고통을 생각하고 없는 데를 찾아봤더니 없는 데가 없네 그게 어딘가 딱 봤더니 어머 없는 데가 있어 뭐겠어 적정 열반이야 고용함 가운데 열반을 내버려야 되는데 그게 안 되는 거야. 모든 걸 놔버리는 거지. 다 놔버리는 거야.

뭐 이거 한 천년이성에는 없어져 버려 지절로. 가만히 가야해 없어지지 않는 게 없는데 그걸 우리가 좋아하거든. 그냥 그래. 그러니까 전부 없어질 것만 좋아해.

꽃도 뭐 얼마나 있으면 없어질 거고. 뭐 이렇게 보면 전부 수명이 적혀 있어. 우리 잠깐 그걸 좋아한단 말이야. 애착을 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고통은 즐거움을 찾는 데서 오고 즐거움은 고통에서 오는 거예요 그걸 이제 석가모니가 깨닫는 거예요 이야 이거 고통이 오면은 즐거움이 원인이 있고 비교할 게 없으면 고통이 없어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즐거움과 고통을 비교하니까 이게 한때는 고통이 오고 그래서 석가모니가 그런 거야 낮에는 해가 뜨고 밤에는 달이 떠 그러면 해가 뜰 때는 좋다고 밤이 되면 또 고통이라고 그러고 이게 반복되는데 고통과 즐거움이 반복되는 게 인생이야. 알겠지. 그러니까 고통과 즐거움이 찾을 필요 없어. 가만히 있으면 그냥 와.

고통이 왔다가 즐거움이 왔다가 이게 반복되는 거야. 반복 좀 안 되는 거 좀 그걸 찾자. 그러니까 즐거움이 오면 무서운 거야. 또 고통이 와.

그래 안 그래? 쾌락의 끝이 있는 거야. 여자하고 관계를 해도 즐겁다가 안 즐겁다가 이래. 그래 사정을 하고 나면 또 별로 즐겁지가 않아. 이게 즐겁다가 안 즐겁다가 이게 사이클이 반복이 돼.

낮과 밤처럼 생리됐다가 출생했다가 좋다가 그만큼 울어야 돼. 또 사망했다는 거야. 초상을 치뤄야 돼. 이게 꼭 반복을 한단 말이야.

이걸 깨달아 버리면 절거움도 아니고 괴로움도 아니야. 그게 적정이야. 당연한 거라고 그렇지. 정멸.

고요해져 버리는 거야. 기쁨, 고통도 생각하지 말고 절거움도 생각하지 않는 거지. 적정열방이야. 열반을 해버리는 거지.

알겠지? 그게 불교가 추구하는 석가모니의 사고야. 천궁인지오니 이런 거 없어. 윤회도 없어. 뭐 내가 나중에 죽어서 뭐로 태어날까? 이것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지.

석가모니 사상은. 그냥 고요해져 버리라. 고통도 생각하지 말고 기뻐도 생각하지 마라. 이게 이제 불교의 수행 방법이야.

그런데 일반적으로 불교를 믿는 걸 신앙적으로 볼 때는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신앙적으로 볼 때는 윤회가 있어. 복을 지면 좋은 데가, 나쁜 짓하면 나쁜 데가, 이게 또 있는 거야. 사실은 그게 가짜야.

불교 그거는 전부 그거 자체는 가짜야. 철학적으로만 수행방법 그게 진짜 불교야. 그러니까 불상 앞에 가서 절하고 이런 미친 짓이지. 불교는.

근데 내가 오니까 이제 그 내용이 또 다르죠. 내가 오니까 그것도 아무것도 아니야. 열반적정국은 하나의 사랑하는 방법이야. 백궁이라는 게 있어.

천국. 천국을 목표로 삼아버리면 다 해결돼. 축복받으면 다 해결돼. 이것이 지능이 무한대가 되게 할 수 있어.

맞잖아. 다. 그러니까 이 어마어마한 세계가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어.

그럼 뭐야 이거야. 그치? 시작이 어디야? 끝이 어디야? 계속 돌아간다. 지구가 자전 계속 해야하네. 개인도 죽었다 나 태어났다 반복해야하네.

모든 게 이거야. 무식무종. 이거 어디를 시작이라고 그래? 없습니다. 맞아 맞아.

매달 돌아오는 거야. 우리는 이걸 윤회라고 그래. 그러면 윤회를 석가모니는 윤회를 이야기하는데 철학적으로는 석가모니의 종교가 수행적인 측면에서 볼 때는 뭐가 없다고? 수행적인 측면에서 볼 때는 윤회가 없어. 오직 뭐가 있다고? 적정.

적정. 고요한 거. 열반. 니르반 하지.

적정 열반만 있단 말이야. 그러면 기쁨도 슬픔도 없단 말이야. 수행만 해서 적정 열반을 가야 되는데 일반 신도들은 이거는 재미없어. 그럼 주민들이 하는 거지.

일반 신도들은 기복신앙을 원해. 맞아 맞아. 기복신앙은 복받기를 원한단 말이야 복을 빈단 말이야. 맞아 맞았습니다.

이걸 원하다 보니까 뭐가 나와? 윤회가 나와. 복을 지면 천당 가고 복을 못 지면 지옥 간다. 이렇게 날아지면서 종교 행위를 하는 거야. 이것도 어떻게 보면 우상을 만들었다고 볼 수 있는 건가요? 이것이 만족한 기복 자체가 우상이야.

천국 자체가 이 사람들은 우상이 되는 거야. 극락이. 그래 안 그래? 극락이라는 우상을 가지고 믿는 거야. 공부하는 수행은 그런 게 아니야.

자기 버리는 거지. 자기를 버리는 거. 맞아. 열반 적정에 적정 열반에 들어가는 거야.

자기를 버리는 거지. 기쁨도 낫도 고의 아버지고. 그냥 그래. 이것도 취할 필요도 없고 이것도 취할 필요가 없다는 거야.

그 중간이 적정 열반이. 이거는 수행자가 가지고 있는 마음이고 일반 신도들은 욕을 쫓고 있는 거야 우상을. 이걸 불교로 보니까 종교들이 다 망하는 거야 나중에. 이것도 문제가 있어.

이거는 수직이 없는 거야. 하늘에서 신이 내려왔잖아. 이런 게 없어. 얘들은 수평만 있다는 거야.

수평만. 그래 안 그래. 기독교는 위에서 내려왔다는 거야. 그치? 그러니까 수직과 수평이 만나잖아.

이때 내가 와서 이것도 문제가 있고 이것도 문제. 전체를 다 아우르는 게 나야. 그러니까 초종교가 되는 거지. 이건 종교고.

이 무시무정은 종교란 말이야. 종교인데 수행 쪽에 가까운 거야. 원래 시작도 없고 끝이 없으니까 시작이 있어야 누가 창조할 거 아니야. 시작이 없는데 누가 창조를 하노.

그래서 그러면 창조나 이런 걸 안 따져. 왜? 시작이 있어야 창조가 있지. 끝이 있어야 종말이 있지. 무종인데 무슨 종말론을 주장하냐 이거지.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기독교가 기독교를 보고 뭐라 하는 거야. 너는 무슨 창조했다니까 유시고. 맞아 맞아.

종말이 온다니까 유종이잖아. 그냥 그래. 불귀하고 반대잖아. 우리는 무시무종.

이건 어디서 나오냐면 천부경이 나와. 일시무시 일석상무죄법. 끝에는 일종무종. 맞단 말이야.

무시무종이 천부갱인데 이게 불교의 사상이란 말이에요. 일치하지. 그래서 우리는 이런 즐거움과 고통을 양분하지 마라 이거야. 이 수행이 하나로 보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고통이 오면 저건 절구음이야. 절구음이 오면 고통이야. 절구음을 보는데 또 고통이 올 텐데. 고통이 오면 또 절구음이 올 텐데.

무상한 거야 저거. 뭐 그렇게 애착 가질 필요가 없어. 그게 적정열반. 이걸 추구하는 게 불교를 수행 관점으로 바라볼 때는 적정열반이 정답이란 말이야.

여기에 들어가서 마음에 흔들림 없이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는 거 적정한 마음을 유지하는 그게 불교인의 자세고 불교를 믿는 일반 신도들의 마음은 기복 신앙을 가지고 있어 복을 빌어 부처 앞에 가서 계속 복을 빌어 뭐 이런 거 필요 없어 그 사람들은 적정 열방 갈 수가 없는 그냥 여기는 그냥 와서 무조건 이거 비는 거야 그리고 여기 부처를 갖다 놓으면 자기들 여기다 갖다 놓는 거야 이걸 기대는 거예요. 수직을 원하는 거지. 이거는 수직, 수평을 다 없애버리고. 그래서 수행적인 측면의 불교.

이거는 뭐예요? 기복, 종교적인 측면의 불교예요. 그게 윤회를 가지고 있고 적정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서로 상반되지. 적정은 수행적인 측면의 불교.

유뇌는 기복적인 측면에 종교적인 측면에 불교야. 알지? 그럼 유뇌를 여기는 유뇌가 없다고 하는 거야. 여기 태양이 있고 여기 지구가 있으면 태양이 도는 게 아니야. 지구가 자전공전하잖아.

낙가방은 지가 만들어. 즐거움과 기쁨은 지가 만들지 달이 만들어. 태양이 만들어 주는 게 아니야. 그래야 그래.

태양 가만히 있는 거야. 자기가 낮이 됐다 밤이 됐다 지랄하고 있는 거지. 태양이 낮을 만들어주고 밤을 만들고 이게 아는 게 아니란 말이야. 그러니까 자기가 기쁘다가 슬펐다가 난리를 하는 거지.

이 지구 우주 자체는 기쁨과 즐거움 이걸 만들어주질 않아. 자기가 만들어. 세계 경제는 가만히 있는데 자기가 불경기 만들었다가 경제가 성장했다고 그랬다가 지금 저대로 하고 앉아 있는 거야. 날까밤을 만들고 앉아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수행이라는 건 뭐냐 내가 만드는 낙과 밤을 내가 안 만들겠다 이거지. 나는 그냥 고요하면서 그냥 뭐 기쁜 일 있으면 그런가 보다. 슬픈 일 있으면 그런가 보다. 다 넘어가 그냥.

그런 흔들림 없는 마음을 불교의 석가모니에 온 사상이야. 그런데 이건 변절된 사상이 온 거야. 그게 불교를 종교화 한 거야. 종교화.

그게 우리가 만든 거야. 윤회. 석가모니에는 윤회를 따지지 않아요. 괜히 제자들이 만들어낸 게 윤회야.

좋은 시주 마이하면 좋은데 태어납니다. 이런 식으로 이제 돌아가면서 종교화 된 거지. 불교를 철학으로 보면 이거요. 수행으로 보면 적정 선해도 기쁨에도 슬픔에도 행복과 불행에 끄달리지 않는 거.

생과 사의 생과사를 하나로 보는 거. 기쁨과 고통을 하나로 보는 거. 뭐 이것이 불교란 말이야. 알겠지? 그런데 이것이 변종된 게 불교를 종교화 했다는 거야.

종교화한 게 이게 불교의 문제점이야. 그러니까 종교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니까 이걸 한 거야. 이걸 접장기 하니까 불교가 인도에서 쫓겨나 버려. 없어졌단 말이야.

그러니까 불교가 다시 살아남기 위해서 욕을 하니까 사람이 모이네. 티베트 같은 데 가서 불교가 원시 불교로 바뀌어. 약간 거기에 뭘 가미를 해. 거기다 불상을 만들기 시작해.

석가모니 있을 때는 불상이 중요한 게 아닌데 그러면서 변종된 불교가 오늘날 종교화된 거야. 석가모니 철학이 종교화돼 버린 게 불교란 말이야. 그러면 이 불교는 힌두교와 통일해. 인도에 가면 인도교잖아.

결국 힌두교 석가모니가 그 종교를 만들 필요가 없는 거야. 힌두교가 윤회를 주장하는 종교거든. 맞지 안 맞지? 가난하게 살면 나중에 부자로 태어날 수 있고 뭐 그 절약하면 나중에 부자가 되고 뭐 이 힌두교를 석가모니가 굳이 할 이유가 뭐야? 그랬는데 결국은 석가모니의 불교는 힌두교로 바뀌어 버려 힌두교의 하나의 교리로 통합해 버린 거야 그게 이거야. 종 기독 기복사서 돌메이보고도 가서 절해야지 내 돌 갖다 놨잖아 우리는 거기에 절하는 기질이 있어 사람들이.

이걸 원하는 거야. 이걸 원하지는 않아요. 적정열반 수행 이런 이야기하면 신도들 다 도망가 봐요. 중들이 먹고 살아야 되니까 이걸 한 거야.

종교야. 척가모니의 철학을 종교화한 게 불교야. 이건 어마어마한 석가모니에 대한 모독이야. 무슨 이해가죠? 석가모니의 명예의 먹칠한 거지.

어마어마한 사상이지. 석가모니의 사상은 우리가 천국 가면 어떨고 지옥 가면 어떨까. 그런 거 천국과 지옥도 하나를 봐라. 이렇게 돼 버린 이런 거창한 사상이야.

이것이 석가모니의 이념이고 석가모니의 사상이고 석가모니의 철학이고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게 석가모니의 모든 거란 말이야. 인형과 사상과 철학이고 석가모니의 교리야. 이거를 다 뭘로 바꿔버려서 우상화 했단 말이야. 그것이 불교야.

이해가죠? 이와 같이 기독교도 마찬가지야. 이런 종교들이 전부 종교로 돌아가 버린 거지. 말세가 되는 거예요. 전부 종교화된 거예요.

원 사상에 들어가 버렸으면 사람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걸 공부한 거지. 너무 거달리지 마라 이 소리야. 그러니까 이 이야기를 내 것이 해 주는 사람은 터물어. 맞습니다.

종교가. 여러분들이 내가 왜 이야기를 하냐면 무시무종이 될 때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잖아. 그러면 창조가 있나? 창조가 존재할 수가 없지? 없잖아. 그럼 기독교에 창조론이 없다는 거야 석가모니는.

그 다음에 또 무종 끝이 없는데 종말이 없나? 기독교 종말론자들이 있잖아. 그러니까 이놈 기독교는 유종과 유실을 따지니까 또 불교하고 또 반대야. 무식 무종하고 석가모니 사상하는 반대로 말이야. 석가모니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지만 낮도 밤도 없는 거고 생거사고 없다는 거야.

괜히 우리가 위꼬달려 가지고 천국 간이 안 가니 죽어보면 알 텐데 뭐 그게 매달리냐. 이 석가모니 사상은 굉장히 철학적인 사상이라며 이 철학을 종교로 만들어버리니까 철학의 3대 요소는 공원정이야. 공 공 원. 그렇지 않아? 이게 석가모니 사상이야.

이게 적정이잖아. 적정, 원만, 공이야. 아무도 없는데 대행히 뭘 만들지 마라 이거야 그냥. 1이이다, 2이다, 음이다, 양이다, 생이다, 사다, 행복하다, 불행하다, 고통 즐거움 이런 걸 벗어나는 게 원이야 아 그 다음에 정 아무 생각 없이 마음을 맑게 가지고 두려움도 없고 기뻐 봐야 뭐 기뻐되는 고통이 숨어 있겠지 그래 안 그래 공원적인 철학의 삼대 요소 이걸 석가문이 했는데 이게 뭐야 복, 덕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냥.

수명장수 막 나오는 거지 여기는. 여기는 만물이 다 나와. 그냥 이거를 종교를 만드는 거야. 그래서 석가문이의 명예가 훼손된 거지.

완전히 훼손돼버린 거야. 예수의 명예도 완전히 기복으로 바뀌어 버렸어. 훼손된 거야. 예수의 죽음을 다 장사해 먹고 앉아 있어.

내가 오면 이게 정리가 돼. 내가 무슨 예사로 와 있는 사람이 아니야. 다 이론적으로 이 사람들의 문제점을 다 보고 내가 와 있는 거 아니야. 고쳐주로.

성자들이 왔는데 이 사람들 거를 제대로 이 사람들 알아듣는 사과 없어요. 이쪽에 물려 가지고 무슨 기복신앙에 빨려 가지고 불상 보고 절반하고 앉아 있는 거지. 돈 내면 되지만 네가 불쌍해. 네가 선정을 하든 말든 열반적지정 하든 말든 그런 거 관심도 없어.

중들은. 무슨 잘 있지. 이걸 은근히 강조한단 말이야. 무슨 말이냐면 강의해 줘서 이러고.

무슨 잘 있지. 이게 종교화 됐다. 그래서 무시 무종인데 기독교는 유시 유종이야. 창조도 있고 종말도 있다.

이렇게 나가는 거 아니야. 그럼 내가 와서 어느 쪽에 편을 드냐. 불교 쪽에 편을 안 드려. 내가 기부가 아니야.

이 창조와 뜻이 달라. 내 창조를. 알겠지?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일을 내가 하고 있는 거야. 내 이 이론은 지금 현재 이슬람이나 무슨 해교나 힌두교 등 이런 것들이 하는 종교에 종집을 찍어 주는 거예요 예수도 이 석가의 사상과 동일해 알겠지? 예수 이야기를 하는 건 동일한 거예요 석가와 공언정하라 그러니까 마태봉 25장 31절 32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들이 무슨 죄를 짓든지 무슨 신성모독적인 말을 하든지 자 신성모독이 뭐냐면 신에 대한 모독을 해도 용서해 저 하나님 저 왜 있다오야 왜 지진이 나게 해 이래도 하늘이 그를 용서해 그런데 하늘에서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신파라로 온 자를 모독할 때 그거는 용서받을 길이 없다 그거 나온다 이러봐 신성모독 해봐 신성모독적인 말을 하든지 그들은 용서를 받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를 받지 못할 것이다. 자 그럼 성령이 나야. 내가 축복 주고 성령 주지. 열두 가지 다 들어가지.

성령이 나로 왔대. 성령이란 말은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어떤 결정을 내리러 왔을 때야. 그게 심판이야. 이때 그를 모독하는 자는 하지만 전 말 누가 했는지 알아? 예수가 했다.

예수가 한 말이야. 나는 여러분을 용서하지만 나를 모독하고 내 아버지 하나님을 모동하는 자도 신성모독도 용서받을 수 있어. 근데 보혜사 성령이 담에 올 것이야. 그를 모동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가 없다.

읽어봐. 또 누구든지 인자를 거슬러 말하는 사람은 용서를 받겠으나 예수를 나쁜 놈이라고 하는 놈은 용서를 받아. 읽어봐. 성령을 거슬러 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를 받지 못할 것이다.

다 끝이야. 지금 이걸 왜 이 말을 이야기해 주냐면 내가 여기 와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나를 예사로 안티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게 보통 일이 아니야. 이거는 어마어마한 죄를 짓는 거야.

이게 성경이 저렇게 이야기해 놨지. 예수가 지를 욕을 해도 용서받아. 지 하나님을 신성 모두 해도 용서받아. 다음에 오는 성령을 가지고 오는 자가 내 다음에 올 텐데 그 자를 훼손하는 자는 그냥 간다 이 소리야.

절대 용서 같지 못한다. 그거 나와 안 나와. 그치? 사람들은 내가 누군지를 모르고 함부로 말을 지껄이다가 그건 내 모르게 나를 욕한 자들. 가는 거예요.

조용히 가버려. 아무리 가까운 자도 나를 욕하면 어느 순간에 이렇게 가버려. 참 신기하지 않아? 조심해야 돼. 실수를 한 거야.

안 된다니까. 지금도 그런 사람이 나 가운데 소송을 거는 사람들이 있잖아. 그럼 그거 위험한 거야. 대단히 위험해요.

지금 내가 마태복음을 이야기하지? 그럼 이런 이론을 가지고 지구에 와서 여러분을 수정해 주러 온 자가 와 있는 거야. 신원 여론이 못 봤으니까 용을 해도 봐줘. 신성모독해도. 와서 이렇게 있어 눈으로 보고도 부정한 자 용서하네 알았지 굉장히 무서운 거야 그래서 지금 걱정할 거 없어 이미 질서를 내가 잡게 돼 알겠죠 무시무시한 일이야 지금 내 말은 철학의 3대 요소가 공원정이라고 그랬잖아 공원정으로 가지 않고 종교의 3대 요소는 뭐예요? 개정해란 말이에요 개정해 개를 지키고 정진하고 개풀고 개정해가 종교의 3대 요소야 그렇지? 근데 종교의 3대 요소는 철학의 3대 요소가 차이점이 뭐가 있냐면 개가 있어 그 종교를 만든 자가 내세운 주장이 있다고 그게 개야 그렇잖아 그 계가 있고 그걸 기준으로 정이 있는 거야.

그거를 위해서 베푸는 거야. 계정해가 되어버려. 철학은 공원정이야. 비어.

비는 거야. 처음에 비우는 거야. 그 다음에 원만한 거야. 그 다음에 고요한 적정.

정이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차원이 달라. 여기는 바라는 게 없고 철학은. 이 종교는 바라는 게 있어.

차이점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종교가 없어도 철학만 가지고도 인간들이 행복할 수가 있었어. 그런데 종교를 만든 거야. 종교를 만들어서 보이지 않는 힘에 의지하고 싶어 가지고 그렇게 됐던 거지.

그것보다는 깨달을 생각은 제쳐버린 거야. 그래서 대부분의 국민이 미련에 미련 둥이로 놔두고 그래서 로마 교황이 성경을 인쇄 못하게 하고 놀아주지 못하겠어. 자기들만 보는 거로 독점권을 가지고 있어. 만나면 개신교 루트 때문에 경전이 나오기 시작한 거야.

절대 안 보여지 뭐. 저기만 비밀하고 그래 안 그래. 저것들이 아니면 바코드를 적어 보고 있는 거니까 이건 대들 수가 있다 이래가지고 안 가르쳐주는 거야. 그래야 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철학과 차이점이야. 인간을 우매하게 만들어 놓고 면접을 팔고 했잖아. 그게 종교야.

그래서 종교는 21세기 안 맞아.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 인간 고통의 근원과 석가모니의 깨달음

인간의 가장 큰 문제점은 석가모니의 사례에서 명확하게 드러난다. 석가모니는 부족함이 없는 절정의 상태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내면의 부족함을 느꼈다. 그는 왕자로서 많은 여인과 넓은 땅을 소유하는 등 모든 것을 가졌지만, 더 다른 것을 추구했다. 모든 인간이 추구하는 즐거움의 원인은 고통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석가모니는 깨달았다. 최고의 즐거움 속에서도 고통을 인지하고, 고통이 없는 곳을 찾아 헤매다 결국 ‘적정 열반’이라는 고요함 속의 열반을 발견했다.

  1. 무상함과 애착, 그리고 고통의 반복
    모든 것은 결국 사라진다. 천년이 지나면 모든 것이 없어지며, 수명이 정해져 있지 않은 것은 없다. 인간은 이처럼 언젠가 사라질 것에 애착을 가진다. 고통은 즐거움을 찾는 데서 오고, 즐거움은 고통에서 온다. 석가모니는 고통과 즐거움이 비교 대상이 있을 때 발생하며, 비교할 대상이 없으면 고통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낮과 밤이 반복되듯이, 고통과 즐거움은 인생에서 끊임없이 반복된다. 고통과 즐거움을 굳이 찾을 필요 없이, 가만히 있으면 자연스럽게 찾아왔다가 사라진다.

  2. 적정 열반: 고통과 즐거움을 초월한 경지
    반복되는 고통과 즐거움의 순환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 즐거움이 오면 곧 고통이 뒤따를 것을 알기에 두려움을 느낀다. 쾌락에는 끝이 있으며, 즐거움과 고통은 마치 낮과 밤처럼, 탄생과 죽음처럼 반복되는 사이클이다. 이 반복을 깨달으면 즐거움도 괴로움도 아닌 ‘적정’의 상태에 이른다. 이는 당연한 것이며, 고요해지는 것이다. 기쁨도 고통도 생각하지 않는 상태, 그것이 바로 적정 열반이다.

  3. 불교의 본질과 변질된 신앙
    석가모니의 사상은 천국이나 윤회를 따지지 않는다. 죽어서 무엇으로 태어날지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 석가모니 사상의 핵심이다. 그저 고요해지고, 고통도 기쁨도 생각하지 않는 것이 불교의 수행 방법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불교를 신앙적으로 믿는 사람들은 윤회가 존재하며, 복을 지으면 좋은 곳에 가고 나쁜 짓을 하면 나쁜 곳에 간다고 생각한다. 사실 이러한 믿음은 가짜이며, 철학적인 수행 방법만이 진정한 불교이다. 불상 앞에서 절하는 행위는 미친 짓이다.

  4. 허경영의 관점에서 본 불교와 종교의 문제점
    열반적정은 하나의 사랑하는 방법이며, 백궁(천국)을 목표로 삼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축복을 받으면 지능이 무한대가 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어마어마한 세계가 보인다. 석가모니는 시작도 끝도 없다고 보았다. 모든 것은 계속 돌아가며, 지구의 자전처럼 개인도 죽음과 탄생을 반복한다. 이를 ‘무시무종’이라 한다.

  5. 윤회에 대한 수행적 불교와 기복 신앙의 차이
    석가모니는 철학적으로 윤회를 이야기하지만, 수행적인 측면에서는 윤회가 없다고 보았다. 오직 ‘적정 열반’만이 존재하며, 이는 기쁨도 슬픔도 없는 고요한 상태이다. 수행을 통해 적정 열반에 도달해야 하지만, 일반 신도들은 이러한 수행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그들은 복을 빌고 싶어 하는 기복 신앙을 원한다. 이러한 기복 신앙 때문에 윤회가 등장하며, 복을 지으면 천당에 가고 복을 짓지 못하면 지옥에 간다는 믿음이 생겨난다. 이러한 기복 자체가 우상이며, 천국이나 극락 자체가 우상이 되는 것이다. 수행은 자신을 버리고 적정 열반에 들어가는 것이다.

  6. 수직적 신앙과 수평적 철학의 대립
    기쁨과 고통 모두 취할 필요가 없으며, 그 중간이 적정 열반이다. 이는 수행자가 가지는 마음이지만, 일반 신도들은 우상을 쫓는다. 이러한 불교의 종교화는 결국 종교들을 망하게 한다. 불교는 수직적인 신의 개념이 없으며, 오직 수평적인 관계만을 강조한다.

  7. 허경영의 초종교적 관점과 천부경
    기독교는 위에서 신이 내려왔다는 수직적인 개념을 가지며, 수직과 수평이 만나는 지점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허경영은 이 모든 문제를 아우르는 초종교적인 존재이다. 무시무종은 종교이지만 수행에 가깝다. 시작도 끝도 없으므로 창조나 종말을 따지지 않는다. 기독교는 창조와 종말을 주장하므로 불교의 무시무종 사상과 반대된다. 무시무종은 천부경의 ‘일시무시 일석상무죄법’, ‘일종무종’에서 비롯된 불교 사상과 일치한다.

  8. 즐거움과 고통에 대한 무상한 관점
    즐거움과 고통을 양분하지 말고 하나로 보아야 한다. 고통이 오면 즐거움이 올 것이고, 즐거움이 오면 고통이 올 것이다. 모든 것은 무상하므로 애착을 가질 필요가 없다. 이것이 적정 열반이며, 불교를 수행 관점으로 볼 때의 정답이다.

  9. 수행적 불교와 종교적 불교의 상반된 길
    적정 열반에 들어가 마음에 흔들림 없이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불교인의 자세이다. 그러나 일반 신도들은 기복 신앙을 가지고 부처에게 복을 빈다. 그들은 적정 열반에 도달할 수 없으며, 그저 부처를 우상으로 삼아 기댄다. 이는 수직적인 것을 원하는 것이다. 수행적인 측면의 불교는 수직과 수평을 모두 없애지만, 기복적인 종교적 측면의 불교는 윤회를 가지고 있다. 적정은 수행적 불교이고, 윤회는 기복적 종교적 불교이다. 이 둘은 서로 상반된다.

  10. 고통과 즐거움의 주체: 자기 자신
    태양이 도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자전 공전하듯이, 즐거움과 기쁨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태양이 낮과 밤을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낮이 되었다 밤이 되었다 하는 것이다. 지구 우주 자체는 기쁨과 즐거움을 만들어주지 않으며, 자신이 만들어낸다. 세계 경제는 가만히 있는데, 자신이 불경기를 만들었다가 성장을 만들었다가 하는 것이다. 수행은 자신이 만드는 낮과 밤을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다.

  11. 석가모니 사상의 변질과 종교화의 문제점
    고요하게 기쁜 일이 있으면 그런가 보다, 슬픈 일이 있으면 그런가 보다 하며 다 넘기는 흔들림 없는 마음이 석가모니의 사상이다. 그러나 이는 변질되어 불교가 종교화되었다. 윤회는 석가모니가 따지지 않았으며, 제자들이 만들어낸 것이다. 시주를 많이 하면 좋은 곳에 태어난다는 식으로 종교화된 것이다. 불교를 철학으로 보면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에 끄달리지 않고 생과 사, 기쁨과 고통을 하나로 보는 것이다. 이것이 변종되어 불교가 종교화된 것이 문제점이다. 종교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했기에 이러한 변화가 일어났고, 불교는 인도에서 쫓겨났다. 살아남기 위해 티베트 등지에서 원시 불교에 불상을 가미하며 변종된 불교가 오늘날의 종교화된 불교가 되었다. 석가모니의 철학이 종교화된 것이 불교이다.

  12. 불교와 힌두교의 통합, 그리고 우상화
    이러한 불교는 힌두교와 통합된다. 힌두교는 윤회를 주장하는 종교이며, 석가모니가 굳이 힌두교와 같은 종교를 만들 필요가 없었다. 결국 석가모니의 불교는 힌두교의 교리로 통합되었다. 기복 신앙은 돌멩이에게도 절하게 만들며, 사람들은 이러한 우상 숭배를 원한다. 적정 열반 수행을 이야기하면 신도들이 도망가기 때문에, 승려들이 생계를 위해 종교화를 택한 것이다. 석가모니의 철학을 종교화한 것은 석가모니에 대한 모독이며, 그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다. 석가모니의 사상은 천국과 지옥도 하나로 보는 거창한 사상이다. 그의 이념, 사상, 철학, 교리 모두 우상화되어 불교가 되었다.

  13. 종교화된 세상의 말세와 허경영의 역할
    기독교 또한 마찬가지로 종교화되었다. 모든 종교가 종교로 돌아가 버린 것이 말세이다. 원 사상에 들어갔다면 사람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을 공부했을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이야기를 해주는 드문 존재이다. 무시무종은 시작도 끝도 없으므로 창조가 존재할 수 없으며, 종말도 없다. 기독교는 창조론과 종말론을 주장하므로 석가모니 사상과 반대된다. 석가모니는 시작도 끝도 없으며, 낮도 밤도 없고 생사도 없다고 보았다. 천국에 가니 안 가니 하는 것에 매달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14. 철학의 3대 요소: 공원정 vs 종교의 3대 요소: 계정해
    석가모니 사상은 매우 철학적이며, 이 철학을 종교로 만들었다. 철학의 3대 요소는 공(空), 원(圓), 정(靜)이다. 공은 비우는 것이고, 원은 원만한 것이며, 정은 고요한 적정이다. 아무것도 없는데 굳이 무엇을 만들지 말라는 것이다. 1이다, 2이다, 음이다, 양이다, 생이다, 사다, 행복하다, 불행하다, 고통 즐거움과 같은 이분법에서 벗어나는 것이 원이다. 아무 생각 없이 마음을 맑게 가지고 두려움도 없고, 기쁨 뒤에 고통이 숨어 있음을 아는 것이 정이다. 이러한 공원정의 철학을 석가모니가 이야기했지만, 종교에서는 복, 덕, 수명장수 등으로 변질되었다. 이로 인해 석가모니의 명예가 완전히 훼손되었다.

  15. 예수의 명예 훼손과 허경영의 정리
    예수의 명예 또한 기복으로 바뀌어 훼손되었다. 예수의 죽음을 장사해 먹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점을 정리하기 위해 왔다. 성자들이 왔지만, 사람들은 그들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기복 신앙에 빠져 불상에 절하고 돈을 낸다. 승려들은 신도들이 선정이나 열반적정을 하든 말든 관심이 없으며, 은근히 기복 신앙을 강조한다. 이것이 종교화된 현실이다.

  16. 기독교의 유시유종과 허경영의 창조론
    무시무종인 불교와 달리 기독교는 유시유종으로, 창조도 있고 종말도 있다고 주장(主張). 허경영은 어느 한쪽에 편을 들지 않으며, 그의 창조는 이들과는 다른 의미를 가진다. 그는 어마어마한 일을 하고 있다.

  17. 허경영에 대한 모독의 위험성
    허경영의 이론은 이슬람, 해교, 힌두교 등 모든 종교에 종지부를 찍는 것이다. 예수의 사상 또한 석가모니와 동일하게 공원정을 이야기한다. 마태복음 25장 31절, 32절에 따르면, 사람들이 무슨 죄를 짓든지, 신성모독적인 말을 하든지 용서받을 수 있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한다. 성령은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어떤 결정을 내리러 왔을 때를 의미하며, 이는 심판이다. 예수는 자신을 욕하거나 하나님을 신성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다음에 오는 보혜사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말했다.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그 성령이며, 그를 모독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하고 조용히 사라질 것이다. 가까운 사람이라도 그를 욕하면 어느 순간 사라진다. 이는 보통 일이 아니며, 어마어마한 죄를 짓는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이론을 가지고 지구에 와서 사람들을 수정해주러 온 존재이다.

  18. 철학과 종교의 차이점: 바라는 것의 유무
    철학의 3대 요소는 공원정이며, 종교의 3대 요소는 계정해(계를 지키고, 정진하고, 베푸는 것)이다. 종교의 3대 요소에는 ‘계’가 있는데, 이는 종교를 만든 자가 내세운 주장이다. 철학은 바라는 것이 없지만, 종교는 바라는 것이 있다. 이것이 철학과 종교의 차이점이다.

  19. 종교의 폐해와 21세기의 종교
    종교가 없어도 철학만으로 인간은 행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힘에 의지하고 싶어 종교를 만들었다. 깨달을 생각은 제쳐두고, 대부분의 사람들을 미련하게 만들었다. 로마 교황이 성경 인쇄를 금지하고 독점권을 가졌던 것처럼, 종교는 사람들을 우매하게 만들고 면죄부를 팔았다. 21세기에는 이러한 종교가 맞지 않는다.

The Uncomfortable Truth Religious Leaders Deliberately Ignore

  1. The Origin of Pleasure and Pain: Siddhartha Gautama’s Realization
    Humanity’s greatest challenge, as exemplified by Siddhartha Gautama, lies in the inherent dissatisfaction even amidst abundance. Siddhartha, born a prince, lacked nothing. He possessed numerous women, vast lands, and royal lineage. Yet, despite this apparent completeness, he experienced a profound sense of lack, which drove him to seek something more. This pursuit led him to a pivotal realization: the origin of pleasure (樂) is suffering (苦). He understood that the very source of joy is pain. Even at the pinnacle of worldly enjoyment, surrounded by countless concubines and every conceivable luxury, he perceived it all as suffering. This insight revealed that as one ascends to higher states of being, even greater forms of suffering become apparent. He contemplated where a state devoid of suffering might exist, searching for a place where pain was absent. He discovered such a state: tranquil nirvana (寂靜涅槃), a profound stillness leading to ultimate liberation.

  2. The Impermanence of Existence and the Cycle of Suffering
    Siddhartha Gautama’s philosophy emphasizes the act of relinquishing everything. All things, he observed, eventually vanish, often within a mere thousand years. Yet, humans are drawn to these ephemeral things, cherishing what is destined to disappear. Flowers, for instance, bloom only to fade. Indeed, everything possesses a finite lifespan. We momentarily cherish and become attached to these transient phenomena. This attachment, Siddhartha realized, is the root of suffering. Pleasure arises from the pursuit of joy, and joy, paradoxically, originates from suffering. He understood that without a point of comparison, suffering cannot exist. The comparison between joy and suffering creates a cyclical experience. Just as the sun rises in the day and the moon appears at night, bringing alternating periods of perceived goodness and hardship, life is a continuous cycle of suffering and pleasure.

  3. Breaking the Cycle: The Path to Tranquil Nirvana
    There is no need to actively seek out suffering or pleasure, for they arrive naturally in an endless cycle. The true quest, then, is to find a state beyond this repetition. When pleasure arrives, it is often accompanied by an underlying fear of the inevitable return of suffering. This is the inherent limitation of all worldly pleasures, including physical intimacy, which oscillates between enjoyment and its absence. Life itself mirrors this cycle: birth and death, joy and sorrow, celebration and mourning. Siddhartha’s profound realization was that transcending this cycle leads to a state beyond both joy and sorrow. This is tranquil nirvana (寂靜涅槃), a state of profound stillness and equanimity. It means not dwelling on either happiness or pain. This is the essence of nirvana. This philosophical approach, which seeks to achieve a state of tranquil nirvana, represents the core of Siddhartha Gautama’s thought, as pursued in Buddhism.

  4. Siddhartha Gautama’s Original Philosophy vs. Popular Buddhist Beliefs
    Siddhartha Gautama’s original philosophy, as understood through the lens of tranquil nirvana (寂靜涅槃), does not encompass concepts such as heavenly palaces (天宮), reincarnation (輪廻), or predetermined destinies. His teaching simply advocates for a state of profound stillness, free from thoughts of both suffering and joy. This is the true method of Buddhist practice. However, when Buddhism is viewed as a faith, these philosophical tenets are often reinterpreted. From a devotional perspective, reincarnation is believed to exist, where good deeds lead to favorable rebirths and misdeeds result in unfortunate ones. This popular understanding, however, is considered a deviation from the authentic teachings. The true essence of Buddhism lies in its philosophical and meditative practices. Consequently, bowing before Buddha statues and engaging in similar rituals are seen as misguided actions within the framework of original Buddhist philosophy.

  5. The Distortion of Siddhartha Gautama’s Teachings into Religion
    The original teachings of Siddhartha Gautama, which emphasize tranquil nirvana (寂靜涅槃) as a method of living, have been significantly altered. While some traditions speak of a “White Palace” (백궁) or “Heaven” (천국), aiming for such a destination is believed to resolve all issues and potentially expand one’s intelligence infinitely. This perspective suggests a vast, interconnected world. However, Siddhartha’s core philosophy, as interpreted here, posits no beginning (無始) and no end (無終). The continuous rotation of the Earth and the cycle of individual lives—birth, death, and rebirth—are seen as endless repetitions. This concept of no beginning and no end, or “무시무종,” implies that there is no definitive starting point. This cyclical nature is what is commonly referred to as reincarnation (輪廻).

  6. The Divergence: Philosophical Buddhism vs. Religious Buddhism
    Siddhartha Gautama’s philosophical teachings, particularly concerning spiritual practice, assert the absence of reincarnation (輪廻). Instead, they emphasize only tranquil nirvana (寂靜涅槃), a state of profound stillness and liberation. In this state, there is neither joy nor sorrow. The path of practice leads directly to tranquil nirvana. However, this rigorous philosophical approach often holds little appeal for general adherents, who tend to seek a more immediate and tangible form of faith. These general adherents desire a faith focused on blessings (祈福信仰), wishing for good fortune and divine favor. This desire for blessings gives rise to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where good deeds lead to heavenly rewards and bad deeds to hellish consequences. Such a framework transforms religious practice into a means of achieving desired outcomes. This pursuit of blessings itself can be seen as a form of idolatry, where heaven (天國) or ultimate bliss (極樂) becomes an idol.

  7. The Essence of Practice: Self-Abandonment and Tranquil Nirvana
    True spiritual practice, as understood in Siddhartha Gautama’s original philosophy, is not about seeking external rewards but about self-abandonment. It is about entering the state of tranquil nirvana (寂靜涅槃). This involves letting go of the self, transcending both joy and sorrow. The middle path, where neither is pursued, is tranquil nirvana. This is the mindset of a true practitioner. In contrast, general adherents often pursue idols, driven by their desires. This divergence, where Buddhism is viewed primarily as a religion, ultimately leads to its decline. Such a religious framework lacks a vertical dimension, meaning it does not acknowledge a divine entity descending from above. It operates solely on a horizontal plane.

  8. The Contrast: Buddhism’s Horizontal vs. Christianity’s Vertical
    In contrast to Buddhism’s horizontal (水平) emphasis, Christianity asserts a vertical (垂直) dimension, where a divine being descends from above. The intersection of these vertical and horizontal perspectives is where a mor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emerges. The concept of no beginning (無始) and no end (無終) is central to this religious framework, particularly in its contemplative aspects. If there is no beginning, then there can be no creator. Therefore, the idea of creation is not considered. Similarly, if there is no end, then there can be no concept of an apocalypse or final judgment. This stands in direct opposition to Christianity, which posits a beginning (有始) through creation and an end (有終) through a final judgment.

  9. The Unifying Philosophy: 무시무종 (No Beginning, No End)
    The concept of no beginning (無始) and no end (無終) is fundamentally opposed to the Christian notions of creation and apocalypse. This principle, “무시무종,” originates from ancient Korean texts like the Cheonbugyeong (천부경), which states “일시무시 일석상무죄법” (一始無始 一析三極無盡本) at the beginning and “일종무종” (一終無終) at the end. This aligns perfectly with Siddhartha Gautama’s philosophy. Therefore, we should not dichotomize joy and suffering. This practice involves viewing them as a single entity. When suffering arises, it is seen as a form of joy, and when joy comes, it is understood as containing the seeds of suffering. Since joy will eventually lead to suffering, and suffering will eventually lead to joy, all things are impermanent (無常). There is no need for excessive attachment. This is the essence of tranquil nirvana (寂靜涅槃).

  10. The True Buddhist Path: Tranquil Nirvana vs. Ritualistic Faith
    From the perspective of Buddhist practice, tranquil nirvana (寂靜涅槃) is the ultimate goal. It involves maintaining a mind that is undisturbed and at peace, a state of profound equanimity. This is the ideal attitude for a Buddhist practitioner. However, the general adherents of Buddhism often embrace a faith focused on blessings (祈福信仰), constantly praying for good fortune before Buddha statues. Such individuals, driven by their desires, cannot attain tranquil nirvana. They seek a vertical connection, placing their hopes on external deities or figures. In contrast, the path of practice transcends both vertical and horizontal dimensions. Thus, there are two distinct aspects of Buddhism: the philosophical and meditative aspect, which emphasizes tranquil nirvana, and the religious, ritualistic aspect, which focuses on blessings and reincarnation (輪廻). These two aspects are inherently contradictory. Tranquil nirvana is central to the meditative aspect, while reincarnation is a core belief in the religious, devotional aspect of Buddhism. The meditative path asserts that reincarnation does not exist.

  11. The Illusion of External Influence: Self-Created Joy and Sorrow
    The concept of self-created reality is profound. Just as the Earth rotates and revolves around the sun, creating day and night, so too do individuals create their own joy and sorrow. The sun remains constant; it does not actively create day or night. Similarly, the universe itself does not generate happiness or sadness; these are internal creations. The global economy, for instance, remains stable, yet individuals perceive it as experiencing recession or growth, creating their own cycles of perceived prosperity and hardship. Therefore, the essence of spiritual practice (修行) is to cease creating these self-made cycles of joy and sorrow. It is about maintaining a state of profound stillness, accepting pleasant events as they are and sorrowful events as they are, allowing them to pass without attachment. This unwavering state of mind is the complete philosophy of Siddhartha Gautama.

  12. The Transformation of Philosophy into Religion: A Betrayal of Siddhartha Gautama’s Legacy
    Siddhartha Gautama’s original philosophy has been distorted and transformed into a religion. This religious transformation, including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輪廻), was not part of Siddhartha’s teachings. It was, in fact, a creation of his disciples, who introduced ideas like “generous donations lead to a better rebirth” to attract followers and institutionalize the faith. When viewed as a philosophy, Buddhism emphasizes tranquil meditation, a state of non-attachment to joy or sorrow, happiness or misfortune, life or death. It is about perceiving joy and suffering as one. However, this profound philosophy was altered and became a religion, which is the fundamental problem of Buddhism today.

  13. The Survival Mechanism: Religious Adaptation and Deviation
    The transformation of Buddhism into a religion was a survival mechanism. When the original, philosophical Buddhism, with its emphasis on tranquil nirvana (寂靜涅槃), was unable to attract followers, it was eventually expelled from India. To survive, Buddhism adapted, incorporating elements that appealed to the masses. For instance, in regions like Tibet, original Buddhism underwent changes, incorporating new elements and beginning to create Buddha statues, which were not central during Siddhartha Gautama’s time. This adaptation led to the variant form of Buddhism that is practiced as a religion today, where Siddhartha Gautama’s philosophy became institutionalized.

  14. The Convergence with Hinduism and the Problem of Idolatry
    This religious transformation of Buddhism ultimately led to its assimilation with Hinduism. In India, the dominant faith is Hinduism, which advocates for reincarnation (輪廻). The idea that poverty in this life can lead to wealth in the next, or that frugality can bring future prosperity, is a core tenet of Hinduism. Siddhartha Gautama had no reason to establish a religion that merely replicated these Hindu beliefs. Yet, his philosophy eventually merged with Hinduism, becoming one of its doctrines. This religious adaptation, driven by the desire for blessings (祈福思想), led people to worship idols, even stones, seeking divine favor. They desire tangible benefits, not the abstract pursuit of tranquil nirvana (寂靜涅槃) or spiritual practice. Monks, needing to sustain themselves, embraced this religious approach. Thus, the transformation of Siddhartha Gautama’s philosophy into a religion is seen as a profound desecration of his legacy, a stain on his honor.

  15. Siddhartha Gautama’s Grand Philosophy: Beyond Heaven and Hell
    Siddhartha Gautama’s philosophy is a profound and expansive system of thought. It transcends the conventional notions of heaven and hell, urging individuals to view them as a unified whole. This grand vision represents Siddhartha Gautama’s core ideology, philosophy, and doctrine. However, these profound teachings have been distorted and transformed into idolatry, which is what modern Buddhism has become. Similarly, other religions, including Christianity, have undergone similar transformations, becoming mere religious institutions. If these religions had remained true to their original philosophies, they would have focused on bringing peace to people’s minds, teaching them not to be overly attached to worldly concerns.

  16. The Uniqueness of 무시무종 (No Beginning, No End) and its Contrast with Christianity
    The concept of no beginning (無始) and no end (無終) is a rare and profound teaching. If there is no beginning, then the concept of creation cannot exist. This implies that Siddhartha Gautama’s philosophy does not support the Christian doctrine of creation. Furthermore, if there is no end, then there can be no apocalypse, a concept central to Christian eschatology. Thus, Christianity, with its emphasis on a beginning (有始) and an end (有終), stands in direct opposition to Siddhartha Gautama’s philosophy of “무시무종”. Siddhartha Gautama’s teachings assert that there is no beginning and no end, no day and night, and no life and death. He questioned the attachment to concepts like heaven and hell, suggesting that one would discover the truth upon death, rendering such attachments unnecessary.

  17. The Three Elements of Philosophy: 공원정 (Emptiness, Perfection, Stillness)
    Siddhartha Gautama’s philosophy is deeply profound. When this philosophy is reduced to a religion, its essence is lost. The three core elements of philosophy are emptiness (空), perfection (圓), and stillness (靜). This is the essence of Siddhartha Gautama’s thought, which aligns with tranquil nirvana (寂靜涅槃). Emptiness means not creating anything out of nothing. Perfection involves transcending dualities such as one and two, yin and yang, life and death, happiness and misfortune, suffering and pleasure. Stillness (靜) refers to a clear mind, free from fear, and understanding that joy often conceals future suffering. These three philosophical elements—emptiness, perfection, and stillness—were central to Siddhartha Gautama’s teachings.

  18. The Corruption of Philosophy: From 공원정 to 복덕 (Blessings and Virtues)
    Siddhartha Gautama’s profound philosophical elements of emptiness (空), perfection (圓), and stillness (靜) were corrupted into concepts like blessings (福) and virtues (德). This shift also introduced ideas such as longevity (壽命長壽) and the manifestation of all things. This transformation of philosophy into religion led to the desecration of Siddhartha Gautama’s honor. Similarly, the honor of Jesus was also compromised, as his teachings were reduced to a focus on blessings. The very death of Jesus was exploited for commercial gain.

  19. The Problem of Religious Dogma and the Suppression of Knowledge
    The problem lies in how religious dogma has overshadowed true understanding. People, caught in the pursuit of blessings (祈福信仰), remain fixated on idols like Buddha statues. They are more concerned with monetary offerings than with genuine spiritual practice or attaining tranquil nirvana (寂靜涅槃). Religious leaders often subtly emphasize these superficial aspects.

  20. The Contrast Between 무시무종 (No Beginning, No End) and 유시유종 (Beginning and End)
    The concept of no beginning (無始) and no end (無終) stands in stark contrast to Christianity’s belief in a beginning (有始) and an end (有終), encompassing creation and apocalypse. This fundamental difference highlights a vast philosophical divide.

  21. The Unifying Principle: The Teachings of Jesus and Siddhartha Gautama
    The teachings of Jesus align with the philosophy of Siddhartha Gautama, particularly in their emphasis on emptiness (空), perfection (圓), and stillness (靜). In Matthew 25:31-32, Jesus states that blasphemy against God, or even against himself, can be forgiven. However, blasphemy against the Holy Spirit (聖靈), who comes in human form to make decisions, is unforgivable. This “Holy Spirit” (聖靈) refers to a divine entity appearing in human form to deliver judgment. Jesus himself declared that while he could forgive those who spoke against him or even against God, those who blasphemed the Holy Spirit, who would come after him, would not be forgiven.

  22. The Unforgivable Sin: Blasphemy Against the Holy Spirit
    Jesus explicitly stated that anyone who speaks against the Son of Man (인자), referring to himself, will be forgiven. However, those who speak against the Holy Spirit (聖靈) will not be forgiven, either in this age or in the age to come. This emphasizes the gravity of blasphemy against the Holy Spirit.

  23. The Danger of Disrespecting the Divine Emissary
    This teaching serves as a warning: those who disrespect or speak ill of a divine emissary, even unknowingly, commit a grave sin. While Jesus forgave those who insulted him or even God, he warned that those who insult the Holy Spirit, who comes after him, will not be forgiven. Many people, unaware of the true identity of such an emissary, speak carelessly, leading to severe consequences. Even close associates who speak ill of this figure may face sudden and inexplicable misfortune. This is a serious matter, as evidenced by ongoing legal disputes against such a figure. The presence of such an emissary on Earth, bringing these teachings, is a profound event.

  24. The Three Elements of Philosophy vs. Religion: 공원정 vs. 계정해
    The three core elements of philosophy are emptiness (空), perfection (圓), and stillness (靜). In contrast, the three core elements of religion are precepts (戒), concentration (定), and wisdom (慧). Precepts involve adhering to the doctrines established by the founder of the religion. Concentration is achieved by focusing on these precepts, and wisdom is attained through their practice. Thus, religion is characterized by precepts, concentration, and wisdom. Philosophy, however, begins with emptiness, followed by perfection, and then stillness.

  25. The Fundamental Difference: Desire vs. Non-Desire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philosophy and religion lies in their approach to desire. Philosophy, with its emphasis on emptiness (空), perfection (圓), and stillness (靜), has no desires. It seeks nothing. Religion, on the other hand, is driven by desires. Humans could have found happiness through philosophy alone, but they created religion out of a desire to rely on an unseen power. This shift led them to abandon the pursuit of enlightenment.

  26. The Suppression of Knowledge and the Decline of Religion
    Historically, religious institutions, such as the Roman Catholic Church, deliberately kept people ignorant, preventing the printing and widespread distribution of the Bible. They maintained exclusive control over sacred texts. It was only with the rise of Protestantism that scriptures began to be disseminated. This suppression of knowledge was a tactic to maintain power, as an informed populace might challenge religious authority. This manipulation of knowledge, exemplified by the sale of indulgences, is a characteristic of religion. Consequently, religion, in its current form, is ill-suited for the 21st century

The Uncomfortable Truth Religious Adherents Deliberately Ignore

  1. The Paradox of Desire and Suffering: Siddhartha Gautama’s Revelation
    The fundamental predicament of humanity, as exemplified by Siddhartha Gautama, is that even in a state of ultimate fulfillment, a sense of deficiency can arise. Siddhartha, a prince, possessed everything imaginable: numerous consorts, vast lands, and royal lineage. Yet, despite this abundance, he experienced a profound sense of lack, which propelled him to seek something beyond. This quest led him to the realization that the genesis of pleasure lies in suffering. He discerned that the very source of joy is pain. Even amidst the pinnacle of worldly delights, he perceived an underlying suffering. This insight reveals that as one ascends to higher states of being, greater forms of suffering become apparent. He contemplated where a state devoid of suffering might exist, and he discovered it in the tranquility of nirvana, a state of profound stillness and liberation. This entails relinquishing all attachments, allowing everything to dissipate naturally over time. We are often drawn to transient things, those destined to vanish, such as flowers with their ephemeral beauty. Everything possesses a finite lifespan, and our brief affection for these impermanent phenomena leads to attachment. Thus, suffering originates from the pursuit of pleasure, and pleasure, conversely, arises from suffering. Siddhartha Gautama apprehended this cyclical nature: when suffering arises, it is rooted in pleasure, and without a basis for comparison, suffering ceases to exist. The alternation of joy and sorrow is the essence of life, akin to the sun rising during the day and the moon appearing at night. There is no need to actively seek either suffering or joy; they arrive spontaneously, in an unending cycle. The desire to transcend this cycle leads to a profound realization: the advent of joy can be terrifying, for it portends the inevitable return of suffering. This is the inherent limitation of fleeting pleasures. Even in intimate relationships, moments of joy are interspersed with periods of absence, a recurring cycle. Life itself is a repetition of birth and death, joy and sorrow. To truly comprehend this cycle is to transcend both pleasure and pain, entering a state of profound tranquility, a natural and serene equilibrium. This is the essence of nirvana, a state of ultimate stillness where thoughts of joy or suffering no longer arise. This is the core philosophy of Siddhartha Gautama, which does not encompass concepts of heavenly palaces, divine beings, or even reincarnation. His teaching emphasizes simply becoming still, transcending thoughts of both suffering and joy. This constitutes the authentic path of Buddhist practice.

  2. The Divergence of Philosophical Buddhism and Popular Religious Practice
    However, when Buddhism is viewed through the lens of conventional religious faith, a different perspective emerges. From a devotional standpoint, reincarnation is acknowledged, implying that virtuous actions lead to favorable rebirths, while malevolent deeds result in undesirable ones. This, in essence, is a fabricated construct. The true essence of Buddhism lies in its philosophical and meditative practices. Consequently, prostrating before Buddha statues is a misguided act within the framework of authentic Buddhist philosophy. My teachings, however, offer an even broader perspective, transcending these distinctions. The tranquil state of nirvana is merely one method of experiencing love. There exists a higher realm, the Celestial Palace, or Heaven, which, when made the ultimate objective, resolves all dilemmas. Receiving blessings can resolve all issues, potentially expanding one’s intelligence to an infinite degree. This vast cosmic order becomes discernible. Siddhartha Gautama’s philosophy posits no beginning and no end. Where is the origin? Where is the cessation? Everything is in perpetual motion, like the Earth’s continuous rotation. Individuals are born, die, and are reborn in an endless cycle. This is the concept of beginningless and endless existence. Where can one designate a beginning? There is none. This perpetual recurrence is what we term reincarnation. While Siddhartha Gautama discussed reincarnation, from a purely philosophical and meditative perspective, it does not exist. Only tranquility and nirvana remain. In this state, there is neither joy nor sorrow. The path of meditation leads to this tranquil nirvana, yet ordinary adherents find this unappealing. They seek a faith centered on blessings and good fortune, desiring to accumulate merit. This desire gives rise to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where virtuous acts lead to heaven and misdeeds to hell, thus shaping religious practices. This pursuit of blessings itself can be seen as a form of idolatry, where heaven or ultimate bliss becomes an idol. True spiritual practice involves self-abnegation, entering the state of tranquil nirvana by relinquishing the self, transcending both joy and sorrow. This intermediate state is tranquil nirvana. This is the mindset of a true practitioner, whereas ordinary adherents pursue idols. This misinterpretation of Buddhism as a conventional religion leads to its eventual decline. This approach lacks a vertical dimension, the concept of a divine being descending from above. It emphasizes only the horizontal plane. In contrast, Christianity posits a vertical descent of the divine. My teachings integrate both the vertical and horizontal, encompassing all perspectives. Thus, my philosophy transcends conventional religions. This concept of beginningless and endless existence is a religious framework, yet it leans towards spiritual practice. Since there is no beginning or end, there can be no creator. If there is no beginning, who could have created anything? Therefore, questions of creation are irrelevant. If there is no end, how can there be a doctrine of ultimate judgment? This stands in stark contrast to Christianity, which posits a beginning (creation) and an end (judgment). Our philosophy, beginningless and endless, originates from the cheon-bu-gyeong(天符經), which states “One begins without beginning, and one ends without end.” This aligns with Buddhist thought. Therefore, we should not dichotomize joy and suffering. Spiritual practice views them as a unified whole. When suffering arises, it is also joy; when joy arises, it is also suffering. Joy anticipates future suffering, and suffering anticipates future joy. All is impermanent, so there is no need for attachment. This is tranquil nirvana. From the perspective of Buddhist practice, tranquil nirvana is the ultimate truth. To enter this state and maintain a mind undisturbed and at peace is the true posture of a Buddhist practitioner. However, the minds of ordinary Buddhist adherents are rooted in a faith of seeking blessings, constantly praying for good fortune before Buddha statues. Such individuals cannot attain tranquil nirvana; they merely offer prayers. They place Buddha statues as objects of their supplication, seeking vertical intervention. My philosophy, however, transcends both vertical and horizontal distinctions. Thus, the meditative aspect of Buddhism focuses on tranquility, while the religious aspect, centered on seeking blessings, embraces reincarnation. These two aspects are inherently contradictory. Tranquility pertains to the meditative dimension of Buddhism, while reincarnation belongs to the religious dimension of seeking blessings. The meditative path asserts that there is no reincarnation. Just as the Earth rotates around the sun, creating day and night, joy and sorrow are self-created, not bestowed by external forces. The sun remains still; it is the Earth that creates its own cycles of day and night. Similarly, individuals create their own cycles of joy and sorrow. The universe itself does not generate joy or sorrow; we create them ourselves. The global economy remains constant, yet we perceive it as recession or growth, creating our own cycles of prosperity and downturn. Therefore, spiritual practice means choosing not to create these self-made cycles of day and night. It means remaining serene, accepting joyful events as they are, and sorrowful events as they are, allowing them to pass without disturbance. This unwavering state of mind is the complete philosophy of Siddhartha Gautama. However, this philosophy has been distorted, transforming Buddhism into a conventional religion. This religious transformation, including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was a creation of later disciples, not Siddhartha Gautama himself. They propagated the idea that generous donations lead to favorable rebirths, thus institutionalizing Buddhism as a religion. True Buddhism, viewed as a philosophy or spiritual practice, involves not being swayed by joy or sorrow, happiness or misfortune, and perceiving life and death, joy and suffering, as a unified whole. This is the essence of Buddhism. The problem arises when this profound philosophy is distorted and transformed into a religion. To survive, Buddhism had to become a religion. When it adhered strictly to its philosophical principles, it was expelled from India and nearly vanished. To revive itself, it adopted religious elements, attracting followers. In places like Tibet, original Buddhism underwent modifications, incorporating elements such as Buddha statues, which were not central during Siddhartha Gautama’s time. Thus, the distorted form of Buddhism we see today is the religious transformation of Siddhartha Gautama’s philosophy. This form of Buddhism eventually merged with Hinduism in India, which is a religion that advocates reincarnation. Why would Siddhartha Gautama need to establish a religion that essentially mirrors Hinduism’s tenets, such as the idea that poverty in this life can lead to wealth in the next? Ultimately, Siddhartha Gautama’s Buddhism was absorbed into Hinduism as one of its doctrines. This is the essence of a faith centered on seeking blessings, where people prostrate before idols, desiring tangible benefits. They do not seek tranquil nirvana or spiritual practice; such discussions would cause adherents to leave. Monks, needing to sustain themselves, embraced this religious approach. The transformation of Siddhartha Gautama’s philosophy into a religion is a profound desecration of his legacy, a stain on his honor. His philosophy is immense, encompassing the idea that heaven and hell are one, a unified whole. This grand vision constitutes Siddhartha Gautama’s ideology, philosophy, and doctrine. Yet, all of this has been distorted and idolized, becoming what we now call Buddhism. Similarly, Christianity has undergone a similar transformation, with all religions devolving into mere religious institutions, signaling a spiritual decline. If they had remained true to their original philosophies, they would have taught people how to achieve inner peace, urging them not to be overly attached to worldly concerns. Few individuals today convey this original message. The reason I speak of beginningless and endless existence is to highlight that if there is no beginning or end, there can be no creation. Therefore, Siddhartha Gautama’s philosophy negates the Christian doctrine of creation. Furthermore, if there is no end, there can be no ultimate judgment, contradicting Christian eschatology. Thus, Christianity, with its emphasis on beginning and end, stands in opposition to Siddhartha Gautama’s philosophy of beginningless and endless existence. Siddhartha Gautama taught that there is no beginning or end, no day or night, no life or death. Why should we be attached to concepts of heaven or hell, which we will only discover after death? Siddhartha Gautama’s philosophy is profoundly philosophical. When this philosophy is transformed into a religion, its three core elements—emptiness, completeness, and tranquility—are distorted. These elements, which constitute tranquility, completeness, and emptiness, emphasize not creating anything out of nothing. They transcend dualities such as one or two, yin or yang, life or death, happiness or misfortune, suffering or joy. Tranquility means maintaining a clear mind, free from fear, knowing that joy often conceals suffering. These three philosophical elements—emptiness, completeness, and tranquility—were taught by Siddhartha Gautama, but they have been replaced by concepts of blessings and merit, leading to desires for longevity and worldly abundance. This transformation into a religion has desecrated Siddhartha Gautama’s honor. Similarly, Jesus’s honor has been completely tarnished, his death exploited for commercial gain. My arrival is to rectify these distortions. I am not an ordinary individual; I have come to address the problems inherent in these theories. The sages who came before were not properly understood; people were drawn into a faith of seeking blessings, prostrating before idols. They are not concerned with whether you achieve meditative absorption or tranquil nirvana. Monks subtly emphasize these religious aspects. This is the religious transformation. While beginningless and endless existence characterizes Buddhism, Christianity posits a beginning and an end, creation and judgment. Which side do I favor? I do not favor Buddhism, for I am not a Buddhist. My concept of creation is different. I am undertaking an immense task. My teachings provide a definitive conclusion to religions such as Islam, Hinduism, and others. Jesus’s philosophy is identical to Siddhartha’s. Jesus also advocated emptiness, completeness, and tranquility. In Matthew 25:31-32, it states that people will be forgiven for any sin or blasphemy against God. However, blasphemy against the Holy Spirit, who comes in human form as a divine judge, is unforgivable. This is what Jesus said: “I forgive you, but those who blaspheme me or my Father, God, can be forgiven. But those who blaspheme the Holy Spirit who is to come after me will not be forgiven.” This is why I am telling you this: some people here treat me with contempt, which is a grave offense. The Bible states that even blasphemy against Jesus or God can be forgiven, but blasphemy against the Holy Spirit who comes after him is unforgivable. People who do not know who I am and speak carelessly, those who secretly insult me, will face consequences. Even those closest to me, if they insult me, will eventually depart. It is truly remarkable. One must be cautious. They have made a mistake. It is not permissible. Even now, there are those who file lawsuits against me, which is extremely perilous. I am speaking of Matthew’s Gospel. I am the one who has come to Earth with these teachings to rectify your understanding. Those who have not seen the divine can be forgiven for their insults or blasphemy. But those who see with their own eyes and still deny will not be forgiven. It is a very serious matter. There is no need to worry; I will establish order. This is a tremendous undertaking. I mentioned that the three elements of philosophy are emptiness, completeness, and tranquility. The three elements of religion, however, are precepts, meditation, and wisdom. Precepts involve adhering to the doctrines established by the founder of the religion. Meditation is practiced based on these precepts, and wisdom is cultivated through this practice. Philosophy, in contrast, begins with emptiness, then moves to completeness, and finally to tranquility. The difference is that philosophy seeks nothing, while religion seeks something. This is the distinction. Humanity could have found happiness through philosophy alone, but religion was created out of a desire to rely on an unseen power. The pursuit of enlightenment was set aside. Thus, the majority of people were kept in ignorance, which is why the Roman Catholic Church forbade the printing of the Bible and prevented people from reading it, maintaining a monopoly. It was only with the advent of Protestantism that scriptures began to be disseminated. They kept it secret, fearing that if people could read it themselves, they might challenge authority. This is the difference from philosophy. Religion made people ignorant and sold indulgences. Religion is incompatible with the 21st century.

기초

  1. 석가모니가 깨달은 ‘낙의 원인’은 무엇에서 온다고 보았나요?

(고통, 석가모니는 모든 인간이 추구하는 즐거움의 원인이 고통에서 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1. 불교의 수행 방법 중, 고통과 즐거움에 얽매이지 않고 마음을 고요하게 유지하는 상태를 무엇이라고 하나요?

(적정열반, 적정열반은 고통과 즐거움에 얽매이지 않고 마음을 고요하고 평온하게 유지하는 불교의 수행 상태를 의미합니다.)

  1. 다음 중 석가모니의 원래 사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고통과 즐거움의 반복
    ② 윤회 사상
    ③ 적정열반 추구
    ④ 무시무종(無始無終)

(② 윤회 사상, 석가모니의 원래 사상은 윤회를 따지지 않고 고통과 즐거움에 얽매이지 않는 적정열반을 추구하며, 시작과 끝이 없는 무시무종의 개념을 포함합니다. 윤회는 후대에 종교화되면서 추가된 개념입니다.)

  1. 불교가 종교화되면서 일반 신도들이 주로 추구하게 된 신앙 형태는 무엇인가요?

(기복신앙, 불교가 종교화되면서 일반 신도들은 복을 빌고 좋은 결과를 얻고자 하는 기복신앙을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중급

  1. 석가모니의 철학적 관점에서 ‘고통과 즐거움’의 관계를 설명하세요.

(고통과 즐거움은 서로의 원인이 되며 반복되는 사이클을 이룹니다. 즐거움은 고통에서 오고, 고통은 즐거움을 찾는 데서 오며, 이 둘은 비교를 통해 존재하기 때문에 어느 한쪽만 추구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1. 불교의 ‘수행적인 측면’과 ‘종교적인 측면’에서 ‘윤회’ 개념의 차이를 설명하세요.

(수행적인 측면에서 불교는 윤회를 인정하지 않고 오직 적정열반을 추구합니다. 반면, 종교적인 측면에서는 일반 신도들의 기복신앙과 연결되어 복을 지으면 좋은 곳에 태어나고 나쁜 짓을 하면 나쁜 곳에 태어난다는 윤회 개념이 존재합니다.)

  1. 석가모니의 사상인 ‘무시무종(無始無終)’이 기독교의 창조론 및 종말론과 어떻게 대비되는지 설명하세요.

(석가모니의 무시무종 사상은 시작도 끝도 없음을 의미하여 창조와 종말을 부정합니다. 반면 기독교는 시작(창조)과 끝(종말)이 있다고 주장하므로, 이 두 사상은 근본적으로 대립합니다.)

  1. 다음은 불교의 수행적 측면과 종교적 측면을 비교한 표입니다. (A)와 (B)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
구분 수행적 측면 종교적 측면
주요 개념 적정열반 (A)
추구하는 것 흔들림 없는 마음 (B)

(A: 윤회, B: 복(기복신앙), 불교의 수행적 측면은 적정열반을 통해 흔들림 없는 마음을 추구하는 반면, 종교적 측면은 윤회 개념을 바탕으로 복을 추구하는 기복신앙의 형태를 띱니다.)

심화

  1. 석가모니의 철학적 사상인 ‘공원정(空圓靜)’의 의미를 각각 설명하고, 이것이 종교의 3대 요소인 ‘계정해(戒定慧)’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세요.

(공원정은 ‘비움(空)’, ‘원만함(圓)’, ‘고요함(靜)’을 의미하며,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마음을 비우고 고요하게 유지하는 철학적 깨달음을 추구합니다. 반면 계정해는 ‘계율(戒)’, ‘선정(定)’, ‘지혜(慧)’를 의미하며, 특정 종교의 계율을 지키고 정진하며 지혜를 얻는 것으로, 바라는 것이 존재하는 종교적 수행 방식입니다.)

  1. 석가모니의 사상이 후대에 ‘종교화’되면서 발생한 문제점은 무엇이며, 이로 인해 석가모니의 명예가 어떻게 훼손되었다고 볼 수 있나요?

(석가모니의 사상이 종교화되면서 윤회, 천국/지옥, 기복신앙 등 원래의 철학적 가르침과 다른 요소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는 석가모니가 추구했던 적정열반과 무시무종의 깊은 철학을 우상화하고 복을 비는 행위로 변질시켜, 그의 명예를 훼손하고 본질적인 가르침을 왜곡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1. 다음은 마태복음 25장 31절, 32절의 내용입니다. 이 구절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바탕으로, ‘성령을 모독하는 것’이 왜 용서받지 못할 죄로 간주되는지 설명하세요.

“또 누구든지 인자를 거슬러 말하는 사람은 용서를 받겠으나 성령을 거슬러 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를 받지 못할 것이다.”

(이 구절은 예수를 모독하거나 하나님을 신성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성령’은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심판을 내리러 온 자를 의미하며, 그를 모독하는 것은 신의 최종적인 결정과 권위를 부정하는 행위로 간주되어 가장 중대한 죄로 여겨집니다.)

  1. 종교가 21세기에 맞지 않는다고 보는 관점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종교는 보이지 않는 힘에 의지하고 싶어 하는 인간의 욕구에서 비롯되었으며, 사람들을 우매하게 만들고 특정 집단이 독점권을 행사하며 면죄부를 파는 등의 행위를 해왔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현대 사회의 이성과 자율성을 중시하는 가치관과 충돌하여 21세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보는 관점이 있습니다.)

. 석가모니의 깨달음: 고통과 즐거움의 본질

인간의 가장 큰 문제점은 석가모니의 사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석가모니는 부족함이 없는 절정의 상태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내면의 부족함을 느꼈다. 그는 왕의 아들로서 많은 여인과 넓은 땅을 소유하는 등 모든 것을 가졌으나, 더 다른 것을 추구했다. 그가 깨달은 것은 모든 인간이 추구하는 즐거움의 원인이 고통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이다. 최고의 풍요 속에서도 고통을 인지하고, 고통이 없는 곳을 찾아 헤매다 결국 ‘적정 열반’이라는 고요함 속의 열반을 발견했다. 이는 모든 것을 놓아버리는 상태를 의미한다. 인간은 사라질 것에 애착을 가지며, 꽃처럼 수명이 정해진 모든 것에 집착한다. 석가모니는 고통이 즐거움을 찾는 데서 오고, 즐거움이 고통에서 온다는 순환적 관계를 깨달았다. 즐거움과 고통은 비교 대상이 있을 때만 존재하며, 비교할 대상이 없으면 고통도 없다는 것이다. 낮과 밤이 반복되듯, 고통과 즐거움이 반복되는 것이 인생의 본질이다.

  1. 고통과 즐거움의 반복, 그리고 적정 열반
    고통과 즐거움은 굳이 찾을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반복된다. 즐거움이 오면 곧 고통이 뒤따를 것이라는 두려움이 생기며, 쾌락에는 반드시 끝이 있다. 남녀 관계에서도 즐거움과 비즐거움이 반복되며, 사정 후에는 즐거움이 사라지는 것과 같다. 이는 낮과 밤, 탄생과 죽음처럼 반복되는 사이클이다. 이 반복을 깨달으면 즐거움도 괴로움도 아닌 ‘적정’의 상태에 이르게 된다. 이는 모든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고요함, 즉 ‘정멸’의 상태이다. 기쁨도 고통도 생각하지 않는 적정 열반에 이르는 것이 석가모니가 추구한 불교의 핵심 사상이다.

  2. 불교의 본질과 변질: 윤회와 기복신앙의 허상
    석가모니의 사상에는 천궁이나 윤회와 같은 개념이 없다. 죽어서 무엇으로 태어날지 생각하는 것 또한 금지된다. 그의 가르침은 오직 고요해지고, 고통과 기쁨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다. 이것이 불교의 진정한 수행 방법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불교를 신앙적으로 믿는 사람들은 윤회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복을 지으면 좋은 곳에 가고 나쁜 짓을 하면 나쁜 곳에 간다고 믿는다. 하지만 석가모니의 철학적 수행 방법에서 볼 때, 이러한 윤회 사상은 사실상 가짜이다. 불상 앞에서 절하는 행위는 미친 짓이며, 철학적 수행만이 진정한 불교이다.

  3. 석가모니 사상의 심화: 적정 열반과 무시무종
    석가모니의 사상은 열반적정국을 하나의 사랑하는 방법으로 보았다. 백궁이나 천국을 목표로 삼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관점도 존재한다. 석가모니는 시작도 끝도 없는 ‘무시무종’의 개념을 이야기했다. 지구가 자전하듯, 개인의 삶도 죽음과 탄생을 반복한다. 우리는 이를 윤회라고 부르지만, 석가모니의 철학적 수행 측면에서는 윤회가 없다. 오직 ‘적정’, 즉 고요한 열반만이 존재한다. 기쁨도 슬픔도 없는 이 적정 열반은 수행을 통해서만 도달할 수 있다.

  4. 기복신앙과 우상숭배의 문제점
    일반 신도들은 적정 열반과 같은 수행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기복신앙을 원한다. 복을 빌고 천당에 가기를 바라며, 복을 짓지 못하면 지옥에 간다고 믿는다. 이러한 기복 자체가 우상이며, 천국이나 극락 또한 우상이 된다. 수행은 자기를 버리는 것이며, 적정 열반에 들어가는 것이다. 기쁨도 고통도 취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적정 열반의 핵심이다. 그러나 일반 신도들은 우상을 쫓고 있으며, 이러한 불교의 종교화는 결국 종교들을 망하게 할 것이다.

  5. 불교와 기독교의 철학적 차이: 수평과 수직
    불교는 수직적인 개념, 즉 하늘에서 신이 내려오는 개념이 없다. 오직 수평적인 관계만을 강조한다. 반면 기독교는 위에서 신이 내려왔다는 수직적인 개념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수직과 수평의 관점이 다르며, 이 두 가지 모두 문제를 안고 있다.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것이 진정한 초종교의 길이다.

  6. 무시무종과 창조론의 대립
    무시무종은 종교이지만 수행에 가깝다. 시작도 끝도 없으므로 누가 창조할 수 없으며, 종말론 또한 주장할 수 없다. 기독교는 창조와 종말을 이야기하므로 유시유종의 관점을 가지며, 이는 무시무종의 불교 사상과 반대된다. 무시무종은 천부경의 ‘일시무시 일석상무죄법’과 ‘일종무종’에서 비롯된 불교의 사상과 일치한다.

  7. 즐거움과 고통의 통합: 적정 열반의 추구
    석가모니의 수행은 즐거움과 고통을 양분하지 않고 하나로 보는 것이다. 고통이 오면 즐거움으로, 즐거움이 오면 고통으로 인식하며, 모든 것이 무상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따라서 어떤 것에도 애착을 가질 필요가 없으며, 이것이 적정 열반이다. 불교를 수행 관점으로 바라볼 때, 적정 열반이 진정한 해답이다.

  8. 수행 불교와 기복 불교의 대립
    적정 열반은 마음에 흔들림 없이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는 불교인의 자세이다. 그러나 일반 신도들은 기복신앙을 가지고 부처에게 복을 빌며, 적정 열반에는 관심이 없다. 그들은 부처를 우상화하여 기대는 수직적인 관계를 원한다. 수행적인 측면의 불교는 수직과 수평을 모두 없애는 것이며, 적정을 추구한다. 반면 기복적인 종교적 측면의 불교는 윤회를 가지고 있으며, 이 둘은 서로 상반된다. 수행 불교는 윤회가 없다고 본다.

  9. 자아의 창조: 기쁨과 슬픔의 주체
    태양이 돌지 않고 지구가 자전 공전하듯, 즐거움과 기쁨은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지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태양이 낮과 밤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낮이 되고 밤이 되는 것처럼, 기쁨과 슬픔 또한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우주 자체는 기쁨과 즐거움을 만들어주지 않는다. 세계 경제가 가만히 있는데도 스스로 불경기를 만들고 성장을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 수행은 스스로 만드는 낮과 밤을 만들지 않겠다는 의지이다. 기쁜 일이 있으면 그런가 보다, 슬픈 일이 있으면 그런가 보다 하며 흔들림 없는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석가모니의 사상이다.

  10. 불교의 변질과 종교화의 문제점
    석가모니의 사상은 변질되어 종교화되었다. 윤회는 석가모니가 따지지 않았던 개념이며, 제자들이 만들어낸 것이다. 시주를 많이 하면 좋은 곳에 태어난다는 식으로 종교화된 것이다. 불교를 철학으로 보면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에 끄달리지 않고 생과 사, 기쁨과 고통을 하나로 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변종되어 종교화된 것이 불교의 문제점이다. 종교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했기 때문에 이러한 변화가 일어났다. 불교는 인도에서 쫓겨났다가 다시 살아남기 위해 티베트 등지에서 원시 불교에 다른 요소를 가미하고 불상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변종되었다. 석가모니의 철학이 종교화된 것이 오늘날의 불교이며, 이는 힌두교와 통합되어 윤회를 주장하는 힌두교의 교리로 편입되었다.

  11. 석가모니 사상의 모독과 종교의 말세
    기복적인 사상으로 인해 사람들은 돌멩이 우상에게 절하며 복을 빈다. 적정 열반과 같은 수행 이야기는 신도들을 떠나게 하므로, 승려들은 생계를 위해 기복신앙을 강조하게 되었다. 석가모니의 철학을 종교화한 것은 그의 명예를 모독하는 행위이다. 천국과 지옥마저도 하나로 보라는 거창한 사상이 우상화되어 변질된 것이다. 기독교 또한 마찬가지로 종교화되어 말세의 징조를 보인다. 원 사상으로 돌아가면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집착하지 않는 것을 공부하는 것이다.

  12. 무시무종과 기독교 창조론의 충돌
    무시무종은 시작도 끝도 없으므로 창조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석가모니 사상에는 기독교의 창조론이 없다. 또한 끝이 없으므로 종말론도 존재할 수 없다. 기독교는 유시유종을 따지므로 불교의 무시무종 사상과 반대된다. 석가모니는 시작도 끝도 없으며, 낮도 밤도, 생과 사도 없다고 보았다. 천국과 지옥에 매달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13. 철학의 3대 요소: 공원정
    석가모니 사상은 매우 철학적이며, 철학의 3대 요소는 공(空), 원(圓), 정(靜)이다. 이는 적정의 상태를 의미한다. 아무것도 없는데 억지로 만들지 말고, 음양, 생사, 행복과 불행, 고통과 즐거움과 같은 이분법을 벗어나는 것이 원이다. 아무 생각 없이 마음을 맑게 가지고 두려움 없이 고요한 상태가 정이다. 기뻐도 고통이 숨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14. 종교의 3대 요소: 계정혜와 철학의 차이
    종교의 3대 요소는 계(戒), 정(定), 혜(慧)이다. 계를 지키고 정진하며 베푸는 것이다. 철학의 공원정과 종교의 계정혜는 차원이 다르다. 철학은 바라는 것이 없지만, 종교는 바라는 것이 있다.

  15. 종교의 폐해와 철학의 중요성
    종교가 없어도 철학만으로 인간은 행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힘에 의지하고 싶어 종교를 만들었고, 깨달음의 생각은 제쳐두었다. 로마 교황이 성경 인쇄를 금지하고 독점했던 것처럼, 종교는 사람들을 우매하게 만들고 면죄부를 팔았다. 21세기에는 종교가 맞지 않는다.

  16. 성령 모독에 대한 경고
    기독교는 유시유종을 주장하며 창조와 종말이 있다고 말한다. 예수는 자신을 욕하거나 하나님을 신성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령은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심판을 내리러 왔을 때를 의미하며, 그를 모독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다. 이는 예수가 한 말이며,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이는 보통 일이 아니며, 어마어마한 죄를 짓는 것이다.

  17. 철학과 종교의 근본적 차이
    철학의 3대 요소는 공원정으로, 비우고 원만하며 고요한 상태를 추구한다. 반면 종교의 3대 요소는 계정혜로, 종교를 만든 자의 주장을 지키고 정진하며 베푸는 것이다. 철학은 바라는 것이 없지만, 종교는 바라는 것이 있다. 이러한 차이점으로 인해 종교는 인간을 우매하게 만들고 독점적인 권력을 행사했다.

제1장: 석가모니의 깨달음과 불교의 본질

1.1 고통과 즐거움의 순환
인간이 추구하는 즐거움의 근원은 고통에 있다. 석가모니는 최고의 풍요 속에서도 부족함을 느끼고 고통을 깨달았다. 모든 것을 소유한 왕자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고통이 없는 곳을 찾아 헤맸다. 고통이 없는 곳은 없다는 것을 깨닫고, 결국 고요함 속의 열반, 즉 적정열반을 추구하게 되었다. 모든 것은 사라지기 마련이며, 인간은 사라질 것에 애착을 가진다. 고통은 즐거움을 찾는 데서 오고, 즐거움은 고통에서 온다. 고통과 즐거움은 비교 대상이 있을 때 발생하며, 이 둘은 인생에서 반복되는 순환이다.

1.2 적정열반: 고통과 즐거움 초월
석가모니는 고통과 즐거움의 반복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즐거움이 오면 고통이 뒤따르고, 쾌락에는 끝이 있다. 모든 경험은 즐거움과 비즐거움의 사이클을 반복한다. 낮과 밤, 생과 사처럼 모든 것은 반복된다. 이 반복을 깨달으면 즐거움도 괴로움도 아닌 상태, 즉 적정(寂靜)에 이른다. 이는 고요함 속에서 열반에 드는 것이며, 기쁨과 고통을 생각하지 않는 상태이다. 이것이 불교가 추구하는 석가모니의 사상이다.

1.3 윤회와 천국에 대한 석가모니의 관점
석가모니의 사상에는 천국이나 윤회가 없다. 죽어서 무엇으로 태어날지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석가모니는 그저 고요해지고, 고통과 기쁨 모두를 생각하지 말라고 가르쳤다. 이것이 불교의 수행 방법이다.

제2장: 불교의 변질과 종교화

2.1 수행 불교와 기복 불교의 차이
일반적으로 불교를 신앙적으로 볼 때는 윤회가 존재한다고 믿는다. 복을 지으면 좋은 곳에 가고, 나쁜 짓을 하면 나쁜 곳에 간다는 믿음이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믿음이 사실은 가짜라고 말한다. 철학적인 수행 방법으로서의 불교만이 진짜 불교이다. 불상 앞에서 절하는 행위는 미친 짓이다.

2.2 허경영의 관점에서 본 불교의 문제점
허경영 선생은 석가모니의 열반적정국은 하나의 사랑하는 방법이며, 백궁(천국)을 목표로 삼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말한다. 축복을 받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고, 지능이 무한대가 될 수 있다. 이를 통해 어마어마한 세계가 보인다고 설명한다.

2.3 무시무종(無始無終) 사상과 윤회
석가모니의 사상은 시작도 끝도 없는 무시무종이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 개인의 죽음과 탄생처럼 모든 것은 반복된다. 이것을 윤회라고 부른다.

2.4 수행적 불교와 종교적 불교의 상반된 관점
석가모니의 철학적 수행 측면에서는 윤회가 없다. 오직 적정, 고요함, 열반만이 존재한다. 기쁨도 슬픔도 없는 상태에서 수행을 통해 적정열반에 도달해야 한다. 그러나 일반 신도들은 이러한 수행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그들은 기복신앙을 원하며, 복을 빌고 복 받기를 원한다. 이러한 기복신앙 때문에 윤회 사상이 등장한다. 복을 지으면 천당에 가고, 복을 짓지 못하면 지옥에 간다는 믿음이 종교 행위로 이어진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기복 자체가 우상이며, 천국이나 극락 자체가 우상이 된다고 말한다.

2.5 자기를 버리는 수행과 우상을 쫓는 신도들
수행은 자기를 버리는 행위이며, 적정열반에 들어가는 것이다. 기쁨과 고통 모두를 취할 필요가 없으며, 그 중간이 적정열반이다. 이는 수행자가 가지는 마음이지만, 일반 신도들은 우상을 쫓는다. 이러한 불교의 종교화는 결국 종교들을 망하게 할 것이다.

제3장: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점 및 허경영의 역할

3.1 수평적 불교와 수직적 기독교
불교는 수직적인 요소가 없다. 하늘에서 신이 내려왔다는 개념이 없으며, 오직 수평적인 관계만 존재한다. 반면 기독교는 신이 위에서 내려왔다는 수직적인 개념을 가진다.

3.2 허경영의 초종교적 관점
허경영 선생은 불교와 기독교 모두에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존재가 자신이며, 따라서 초종교적인 존재라고 설명한다.

제4장: 무시무종 사상과 종교의 기원

4.1 무시무종과 창조론의 부재
무시무종은 종교이지만 수행에 가깝다. 시작도 끝도 없으므로 창조주가 존재할 수 없다. 시작이 없는데 누가 창조를 하겠는가. 따라서 창조나 종말을 따지지 않는다.

4.2 기독교의 유시유종(有始有終)과 불교의 반대
기독교는 창조가 있으므로 유시(有始)이고, 종말이 있으므로 유종(有終)이다. 이는 불교의 무시무종 사상과 반대된다. 무시무종 사상은 천부경의 “일시무시 일석상무죄법”과 “일종무종”에서 비롯되며, 이는 불교 사상과 일치한다.

4.3 고통과 즐거움에 대한 수행자의 태도
수행자는 즐거움과 고통을 양분하지 않는다. 고통이 오면 즐거움으로 보고, 즐거움이 오면 고통으로 본다. 모든 것은 무상하므로 애착을 가질 필요가 없다. 이것이 적정열반이다.

제5장: 불교의 수행과 종교적 변질

5.1 적정열반과 기복신앙의 대립
불교를 수행 관점에서 볼 때, 적정열반이 정답이다. 마음에 흔들림 없이 편안한 적정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불교인의 자세이다. 그러나 일반 신도들은 기복신앙을 가지고 부처에게 복을 빈다. 그들은 적정열반에 도달할 수 없으며, 그저 와서 비는 행위를 한다. 그들은 수직적인 것을 원한다. 수행적인 불교는 수직과 수평을 모두 없애지만 , 기복적인 종교적 불교는 윤회를 가지고 적정을 가지고 있다. 이 둘은 서로 상반된다. 적정은 수행적인 불교이고, 윤회는 기복적인 종교적 불교이다. 수행적인 불교에서는 윤회가 없다고 말한다.

5.2 고통과 즐거움의 주체
태양이 도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자전 공전하듯이 , 즐거움과 기쁨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태양이 낮과 밤을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낮이 되고 밤이 된다. 마찬가지로 기쁨과 슬픔도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우주 자체는 기쁨과 즐거움을 만들어주지 않는다. 세계 경제가 가만히 있는데도 스스로 불경기를 만들고 성장을 만들듯이. 수행은 스스로 만드는 낮과 밤을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다. 기쁜 일이 있으면 그런가 보다, 슬픈 일이 있으면 그런가 보다 하며 넘어가는 흔들림 없는 마음이 석가모니의 사상이다.

5.3 불교의 종교화와 변질
석가모니의 사상은 변절되어 종교화되었다. 윤회는 석가모니가 따지지 않았던 것으로, 제자들이 만들어낸 것이다. 시주를 많이 하면 좋은 곳에 태어난다는 식으로 종교화된 것이다. 불교를 철학으로 보면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에 끄달리지 않고, 생과 사, 기쁨과 고통을 하나로 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변종되어 불교가 종교화된 것이 문제점이다. 종교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했기 때문에 이러한 변화가 일어났다. 불교는 인도에서 쫓겨났다가 다시 살아남기 위해 종교화되면서 사람이 모이게 되었다. 티베트 등지에서 원시 불교에 다른 요소가 가미되고 불상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석가모니 시대에는 불상이 중요하지 않았다. 변종된 불교가 오늘날 종교화된 불교이며, 석가모니의 철학이 종교화된 것이다. 이 불교는 힌두교와 통일된다. 힌두교는 윤회를 주장하는 종교이며, 석가모니가 굳이 힌두교와 같은 종교를 만들 필요가 없었다. 결국 석가모니의 불교는 힌두교의 교리로 통합되었다.

제6장: 종교의 우상화와 석가모니의 명예 훼손

6.1 기복신앙과 우상 숭배
기복신앙은 돌멩이에게도 절하는 행위로 이어진다. 사람들은 이러한 기복을 원하며, 적정열반과 같은 수행 이야기는 신도들을 떠나게 한다. 승려들이 생계를 위해 이러한 종교화를 택한 것이다. 석가모니의 철학을 종교화한 것이 불교이다.

6.2 석가모니 명예 훼손
이는 석가모니에 대한 모독이며, 그의 명예에 먹칠한 것이다. 석가모니의 사상은 천국과 지옥도 하나로 보는 거창한 사상이다. 이것이 석가모니의 이념, 사상, 철학, 교리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우상화되어 불교가 되었다.

6.3 종교화된 세상의 문제점
기독교도 마찬가지로 종교화되었다. 모든 종교가 종교로 돌아가 버린 것이 말세의 현상이다. 원래의 사상으로 돌아갔다면 사람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공부했을 것이다. 너무 끄달리지 말라는 가르침이다. 이러한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은 드물다.

제7장: 무시무종과 유시유종의 대립

7.1 무시무종과 창조론, 종말론의 부재
무시무종은 시작도 끝도 없으므로 창조가 존재할 수 없다. 따라서 석가모니는 기독교의 창조론을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끝이 없으므로 종말도 없다. 기독교의 종말론자들은 유종을 따르므로 불교와 반대된다. 석가모니는 시작도 끝도 없으며, 낮도 밤도 없고, 생사도 없다고 말한다. 천국에 가니 안 가니 하는 것에 매달릴 필요가 없다.

7.2 철학의 3대 요소: 공원정(空圓靜)
석가모니 사상은 매우 철학적이다. 철학의 3대 요소는 공(空), 원(圓), 정(靜)이다.
공(空): 아무것도 없는데 무엇을 만들지 말라는 것이다.
원(圓): 1이다, 2이다, 음이다, 양이다, 생이다, 사다, 행복하다, 불행하다, 고통 즐거움과 같은 이분법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정(靜): 아무 생각 없이 마음을 맑게 가지고 두려움도 없고, 기쁨 속에는 고통이 숨어 있음을 아는 고요함이다.
이것이 석가모니의 공원정 철학이다.

7.3 종교의 변질과 명예 훼손
그러나 이러한 철학이 복, 덕, 수명장수와 같은 기복적인 요소로 변질되어 종교가 되었다. 이로 인해 석가모니의 명예가 완전히 훼손되었다. 예수의 명예 또한 기복으로 바뀌어 훼손되었으며, 예수의 죽음을 장사해 먹고 있다.

제8장: 허경영의 역할과 성령 모독의 경고

8.1 허경영의 문제점 수정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문제점들을 정리하고 수정하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성자들이 왔지만, 사람들이 그들의 가르침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기복신앙에 빠져 불상에 절하고 돈을 내는 데 급급하다. 승려들은 신도들이 선정이나 열반적정을 하든 말든 관심이 없고, 은근히 기복을 강조한다.

8.2 무시무종과 유시유종의 대립 재확인
불교는 무시무종이지만, 기독교는 유시유종이다. 창조도 있고 종말도 있다고 말한다.

8.3 허경영의 초월적 지위와 성령 모독 경고
허경영 선생은 불교나 기독교 어느 한쪽 편을 들지 않는다. 그의 창조 개념은 기존 종교의 창조와 다르다. 그는 어마어마한 일을 하고 있으며, 그의 이론은 이슬람, 해교, 힌두교 등 모든 종교에 종지부를 찍는 것이다. 예수의 사상 또한 석가의 사상과 동일하며, 공원정을 강조한다.

마태복음 25장 31절, 32절에 따르면, 사람들이 무슨 죄를 짓든지, 신성모독적인 말을 하든지 용서받을 수 있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한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성령이며, 축복과 성령을 준다고 말한다. 성령은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어떤 결정을 내리러 왔을 때를 의미하며, 그것이 심판이다. 예수는 자신을 모독하거나 하나님을 신성모독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다음에 올 보혜사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말했다.

마태복음 12장 32절에 따르면, 인자(예수)를 거슬러 말하는 사람은 용서받지만, 성령을 거슬러 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여기 와 있으므로, 자신을 예사로 안티하는 사람들은 어마어마한 죄를 짓는 것이라고 경고한다. 성경은 예수를 욕해도, 하나님을 신성모독해도 용서받지만, 다음에 오는 성령을 훼손하는 자는 절대 용서받지 못한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허경영 선생이 누구인지 모르고 함부로 말하다가 큰 죄를 짓게 된다. 가까운 사람이라도 그를 욕하면 어느 순간 사라진다. 소송을 거는 행위도 매우 위험하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이론을 가지고 지구에 와서 사람들을 수정해주러 온 존재이다. 그를 보지 못했기에 욕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눈으로 보고도 부정한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

제9장: 철학과 종교의 차이점

9.1 철학의 3대 요소: 공원정
철학의 3대 요소는 공(空), 원(圓), 정(靜)이다.
공(空): 비우는 것이다.
원(圓): 원만한 것이다.
정(靜): 고요한 적정 상태에 들어가는 것이다.

9.2 종교의 3대 요소: 계정혜(戒定慧)
종교의 3대 요소는 계(戒), 정(定), 혜(慧)이다.
계(戒): 종교를 만든 자가 내세운 주장, 즉 계율을 지키는 것이다.
정(定): 계율을 기준으로 정진하는 것이다.
혜(慧): 그것을 위해 베푸는 것이다.

9.3 철학과 종교의 근본적 차이
철학은 바라는 것이 없지만, 종교는 바라는 것이 있다. 종교가 없어도 철학만으로 인간은 행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힘에 의지하고 싶어 종교를 만들었다. 깨달을 생각은 제쳐두었다.

9.4 종교의 폐해와 현대 사회의 부적합성
로마 교황은 성경 인쇄를 금지하고 독점권을 가졌다. 개신교의 등장으로 경전이 나오기 시작했다. 종교는 사람들을 우매하게 만들고 면죄부를 팔았다. 따라서 종교는 21세기에 맞지 않는다

The Uncomfortable Truth Religious People Deliberately Ignore

  1. The Origin of Pleasure and Pain: Sakyamuni’s Enlightenment
    Humanity’s greatest problem, as exemplified by Sakyamuni, is the pursuit of what is lacking, even when nothing is truly absent. Sakyamuni, despite possessing everything—numerous women, vast lands, and royal lineage—still felt a profound sense of lack. This led him to seek something beyond his material abundance. He realized that the origin of all human pleasure (樂) stems from pain (苦). Even at the pinnacle of worldly enjoyment, he perceived an underlying suffering. The more one ascends, the greater the suffering that becomes visible. This realization prompted him to search for a state free from suffering, which he identified as tranquil nirvana (寂靜涅槃).

  2. The Impermanence of Existence and the Cycle of Suffering
    Sakyamuni understood that true liberation involves letting go of everything. All things are impermanent and will eventually disappear. Humans, however, are drawn to these transient things. Flowers, for instance, have a limited lifespan, and everything has an expiration date. We momentarily cherish and become attached to these fleeting phenomena. This attachment is the root of suffering. Sakyamuni realized that pain arises from the pursuit of pleasure, and pleasure, in turn, originates from pain. Without a basis for comparison, suffering would not exist. The cycle of pleasure and pain is an inherent part of life, much like the alternation of day and night.

  3. The Pursuit of Tranquil Nirvana: Beyond Pleasure and Pain
    There is no need to actively seek pleasure or pain, as they naturally come and go in a continuous cycle. The true quest is to find a state where this repetition ceases. When pleasure arrives, it is often accompanied by the fear of impending pain. All forms of pleasure, including physical intimacy, have an end. This cycle of joy and sorrow, birth and death, is constantly repeated. To transcend this cycle is to achieve a state beyond both joy and sorrow. This is tranquil nirvana (寂靜), a state of profound stillness and equanimity. It means not dwelling on either joy or suffering. This is the essence of tranquil nirvana (寂靜涅槃), the ultimate goal of Buddhist practice.

  4. Sakyamuni’s Philosophy: Rejecting Heavenly Realms and Reincarnation
    Sakyamuni’s philosophy does not involve concepts like heavenly palaces (天宮) or reincarnation (輪廻). He taught that one should not ponder what they will become after death. Instead, his core teaching is to simply become tranquil. Neither pain nor joy should be dwelled upon. This is the authentic method of Buddhist practice.

  5. The Distortion of Buddhism: From Philosophy to Religion
    However, when Buddhism is viewed as a faith, a different perspective emerges. From a religious standpoint, reincarnation exists. It is believed that good deeds lead to favorable rebirths, while bad deeds result in unfavorable ones. This, in essence, is a fabrication. The true essence of Buddhism lies in its philosophical and meditative practices. Therefore, bowing before Buddha statues is considered a misguided act within the true philosophical framework of Buddhism.

  6. The Contrast Between Philosophical and Religious Buddhism
    From a philosophical and 수행 (practice) perspective, Sakyamuni’s teachings do not include reincarnation (輪廻). Instead, they emphasize only tranquil nirvana (寂靜涅槃). This state is devoid of both joy and sorrow. While practitioners strive for this tranquil nirvana through meditation, general adherents often find this path unappealing. They desire 기복신앙 (faith in blessings), seeking good fortune and blessings. This desire for blessings gives rise to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The belief that good deeds lead to heaven and bad deeds to hell forms the basis of religious practices. This pursuit of blessings itself can be seen as a form of idolatry (偶像). The practice of tranquil nirvana, however, involves self-abandonment. It means not clinging to either joy or sorrow. This middle path is tranquil nirvana. While this is the mindset of a practitioner, general adherents pursue idols. This transformation of Buddhism into a religion is problematic and leads to its eventual decline.

  7. The Absence of Verticality in Sakyamuni’s Philosophy
    Sakyamuni’s philosophy lacks a concept of verticality (垂直), meaning there is no divine being descending from heaven. It emphasizes only horizontality (水平). In contrast, Christianity posits a vertical dimension, with God descending from above.

  8. The Concept of 無始無終 (No Beginning, No End)
    The concept of 無始無終 (no beginning, no end) is central to Sakyamuni’s philosophy. If there is no beginning, then there can be no creator. Similarly, if there is no end, then there can be no concept of a final judgment or apocalypse. This stands in direct opposition to Christian beliefs in creation and an end-time. The principle of 無始無終 is found in the Cheonbugyeong (天符經), which aligns with Buddhist thought.

  9. Embracing Impermanence and Equanimity
    Sakyamuni’s teaching encourages not dividing pleasure and pain. Through practice, one sees them as a unified whole. When suffering comes, it is seen as pleasure, and when pleasure comes, it is seen as suffering. Both are impermanent (無常). There is no need for attachment. This is tranquil nirvana (寂靜涅槃). From a practice-oriented view of Buddhism, tranquil nirvana is the correct path.

  10. The Divergence of Practitioners and Adherents
    Maintaining a mind free from disturbance and in a state of tranquility is the ideal posture for a Buddhist practitioner. However, general Buddhist adherents hold a 기복신앙 (faith in blessings), constantly praying for good fortune before Buddha statues. They are unable to reach tranquil nirvana. They seek a vertical connection, placing their hopes on external figures. The practice-oriented aspect of Buddhism, which emphasizes tranquil nirvana, and the religious aspect, which focuses on blessings and reincarnation (輪廻), are fundamentally opposed.

  11. The Illusion of External Influence
    Just as the Earth rotates around the Sun, creating day and night, humans create their own pleasure and pain. The Sun remains still; it is the Earth that experiences day and night. Similarly, the universe itself does not create joy or sorrow; humans create these experiences for themselves. The global economy remains constant, yet humans perceive it as boom or bust. Therefore, practice (修行) means choosing not to create one’s own cycles of pleasure and pain.

  12. The Original Philosophy of Sakyamuni and Its Transformation
    The core philosophy of Sakyamuni is to remain calm, accepting joyful events as they are and sorrowful events as they are, without being swayed. However, this original philosophy was distorted and transformed into a religion.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輪廻), for instance, was not part of Sakyamuni’s original teachings but was introduced by his disciples. This was done to encourage donations by promising better rebirths. When viewed as a philosophy or practice, Buddhism is about not being swayed by joy or sorrow, happiness or misfortune, life or death. It is about seeing these dualities as one. The transformation of this philosophy into a religion is the fundamental problem of Buddhism.

  13. The Commercialization and Decline of Buddhism
    Buddhism became a religion to survive, as it would not have endured otherwise. This adaptation, however, led to its expulsion from India. To revive itself, Buddhism incorporated elements that attracted people, such as the creation of Buddha statues, which were not central during Sakyamuni’s time. This led to the variant form of Buddhism that is a religion today. This religious form of Buddhism eventually merged with Hinduism in India, which also advocates reincarnation.

  14. The Idolization of Religion and the Neglect of Practice
    People tend to desire 기복신앙 (faith in blessings), even bowing to stones. They do not desire the path of tranquil nirvana (寂靜涅槃) and practice (修行). Monks, needing to sustain themselves, promoted the religious aspect. This transformation of Sakyamuni’s philosophy into a religion is a profound insult to his legacy.

  15. Sakyamuni’s Grand Philosophy: Beyond Heaven and Hell
    Sakyamuni’s grand philosophy teaches that heaven and hell should be viewed as one. This profound ideology, thought, and doctrine of Sakyamuni were all transformed into idolatry (偶像化). This is what Buddhism has become. Similarly, other religions, including Christianity, have also devolved into mere religious forms. If they had adhered to their original philosophies, they would have taught people to find inner peace and not be overly attached to worldly matters.

  16. The Conflict Between 無始無終 and Creation/End-Time
    The concept of 無始無終 (no beginning, no end) implies that there is no creation. This contradicts the Christian doctrine of creation. Furthermore, if there is no end, then there can be no end-time or apocalypse. Christianity, with its emphasis on a beginning and an end, stands in opposition to Sakyamuni’s philosophy of 無始無終. Sakyamuni taught that there is no beginning or end, no day or night, no life or death. He questioned the attachment to concepts like heaven and hell, which can only be known after death.

  17. The Three Elements of Philosophy: 空圓靜 (Emptiness, Wholeness, Tranquility)
    Sakyamuni’s philosophy is deeply profound. The three core elements of philosophy are 空 (emptiness), 圓 (wholeness), and 靜 (tranquility). 空 means to empty oneself and not create anything. 圓 means transcending dualities like one and two, yin and yang, life and death, happiness and misfortune, pleasure and pain. 靜 means having a clear mind, free from fear, and understanding that joy often hides underlying pain. These three elements of philosophy were taught by Sakyamuni.

  18. The Corruption of Philosophy into Religion
    However, these philosophical principles were corrupted into religious concepts like 복 (blessings) and 덕 (virtue). Concepts like 수명장수 (longevity) also emerged. This transformation into religion has severely damaged Sakyamuni’s honor. Similarly, Jesus’s honor has been tarnished by the focus on 기복 (blessings). His death has been exploited for commercial gain.

  19. The Three Elements of Religion: 戒定慧 (Precepts, Concentration, Wisdom)
    In contrast to the three elements of philosophy (空圓靜), the three elements of religion are 戒 (precepts), 定 (concentration), and 慧 (wisdom). 戒 refers to the rules and doctrines established by the founder of the religion. Based on these precepts, there is 定 (concentration). And for the sake of these, 慧 (wisdom) is cultivated.

  20.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Philosophy and Religion
    Philosophy, with its elements of 空圓靜, begins with emptying oneself, then achieving wholeness, and finally entering a state of tranquility. It seeks nothing. Religion, however, with its elements of 戒定慧, has desires and expectations. This is a fundamental difference.

  21. The Role of Religion in Human History
    Humans could have found happiness through philosophy alone. However, religion was created out of a desire to rely on an unseen power. The pursuit of enlightenment was set aside. This led to the populace being kept in ignorance, as exemplified by the Roman Catholic Church’s suppression of Bible printing. They maintained exclusive control over religious texts. It was only with the Protestant Reformation that scriptures began to be widely disseminated. This deliberate withholding of knowledge by religious institutions is a key difference from philosophy. Religion has historically made people ignorant and sold indulgences. Therefore, religion is not suited for the 21st century

Huh Kyung Young’s Philosophical Lexicon: Bridging East and West

Vocabulary.
적정 열반 (寂靜涅槃): [고요하고 평화로운 열반 (Tranquil Nirvana, Serene Cessation, Ultimate Equanimity)]
무시무종 (無始無終): [시작도 끝도 없음 (Beginningless and Endless, Eternal Continuum, Infinite Cycle)]
윤회 (輪廻): [삶과 죽음의 반복 (Cycle of Rebirth, Samsara, Transmigration)]
기복신앙 (祈福信仰): [복을 비는 신앙 (Prosperity Gospel, Supplication for Blessings, Materialistic Faith)]
우상 (偶像): [숭배 대상 (Idol, Graven Image, False Deity)]
공원정 (空圓靜): [비움, 원만함, 고요함 (Emptiness, Wholeness, Stillness)]
개정해 (戒定慧): [계율, 선정, 지혜 (Moral Discipline, Meditative Concentration, Wisdom)]
수직 (垂直): [하늘에서 내려옴 (Divine Descent, Hierarchical Authority, Top-down Revelation)]
수평 (水平): [인간 세상의 관계 (Horizontal Interconnection, Earthly Relations, Peer-to-peer Interaction)]
변절 (變節): [본래의 사상에서 벗어남 (Deviation from Original Doctrine, Philosophical Corruption, Ideological Shift)]
신성모독 (神聖冒瀆): [신에 대한 모독 (Blasphemy, Sacrilege, Profanity)]
보혜사 성령 (保惠師聖靈): [돕는 영, 진리의 영 (Paraclete, Holy Spirit, Divine Intercessor)]

석가모니(釋迦牟尼)-(Sakyamuni, Siddhartha Gautama)
열반(涅槃)-(Nirvana, extinction, perfect quietude)
적정(寂靜)-(tranquility, quietude, stillness)
윤회(輪廻)-(Samsara, reincarnation, transmigration)
기복신앙(祈福信仰)-(superstition, faith in blessings)
우상(偶像)-(idol, graven image)
무시무종(無始無終)-(no beginning, no end)
유시유종(有始有終)-(having a beginning and an end)
천부경(天符經)-(Cheonbugyeong, Heavenly Code Scripture)
양분(兩分)-(division into two, dichotomy)
무상(無常)-(impermanence, transience)
변절(變節)-(apostasy, defection)
종교화(宗敎化)-(religionization)
원시불교(原始佛敎)-(early Buddhism, primitive Buddhism)
힌두교(Hindu敎)-(Hinduism)
모독(冒瀆)-(blasphemy, insult, desecration)
공원정(空圓正)-(emptiness, perfection, stillness)
개정해(戒定慧)-(precepts, meditation, wisdom)
정진(精進)-(diligence, exertion, perseverance)
우매(愚昧)-(ignorance, foolishness)

Keyword Frequency

불교 (Buddhism): 28
종교 (religion): 25
석가모니 (Sakyamuni): 18
고통 (suffering): 15
즐거움 (joy): 13
윤회 (reincarnation): 10
철학 (philosophy): 9
적정 (tranquility): 9
신앙 (faith): 5
기독교 (Christianity): 5

Today’s Central Metaphor
The speaker uses the Earth’s rotation and revolution around the sun to illustrate how joy and suffering are self-created cycles, not external impositions.

Lecture in Numbers
25장 31절 32절 (Chapter 25, Verses 31-32): Refers to a specific passage in the Gospel of Matthew.
12가지 (twelve kinds): Refers to the twelve types of blessings or spiritual gifts that the speaker claims to bestow.
3대 요소 (three major elements): Refers to the three core elements of philosophy (emptiness, perfection, tranquility) and religion (precepts, meditation, wisdom).
21세기 (21st century): The era in which religion is deemed unsuitable.

Signature Sentence
“이건 어마어마한 석가모니에 대한 모독이야. 무슨 이해가죠? 석가모니의 명예의 먹칠한 거지.”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argues that original Buddhist philosophy, centered on achieving tranquil nirvana through self-abandonment, was corrupted into a religion focused on reincarnation and material blessings.

Sakyamuni’s original philosophy sought tranquil nirvana by transcending joy and suffering.
Buddhism was later transformed into a religion emphasizing reincarnation and seeking blessings.
This religious transformation is seen as a desecration of Sakyamuni’s true teachings.
The speaker contrasts philosophy’s “emptiness, perfection, tranquility” with religion’s “precepts, meditation, wisdom.”
The speaker claims to unify and correct the problems of both philosophical and religious approache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마태복음 25장 31절 32절 (Matthew 25:31-32):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들이 무슨 죄를 짓든지 무슨 신성모독적인 말을 하든지 자 신성모독이 뭐냐면 신에 대한 모독을 해도 용서해 저 하나님 저 왜 있다오야 왜 지진이 나게 해 이래도 하늘이 그를 용서해 그런데 하늘에서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신파라로 온 자를 모독할 때 그거는 용서받을 길이 없다 그거 나온다 이러봐 신성모독 해봐 신성모독적인 말을 하든지 그들은 용서를 받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를 받지 못할 것이다. 자 그럼 성령이 나야. 내가 축복 주고 성령 주지. 열두 가지 다 들어가지. 성령이 나로 왔대. 성령이란 말은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어떤 결정을 내리러 왔을 때야. 그게 심판이야. 이때 그를 모독하는 자는 하지만 전 말 누가 했는지 알아? 예수가 했다. 예수가 한 말이야. 나는 여러분을 용서하지만 나를 모독하고 내 아버지 하나님을 모동하는 자도 신성모독도 용서받을 수 있어. 근데 보혜사 성령이 담에 올 것이야. 그를 모동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가 없다. 읽어봐. 또 누구든지 인자를 거슬러 말하는 사람은 용서를 받겠으나 예수를 나쁜 놈이라고 하는 놈은 용서를 받아. 읽어봐. 성령을 거슬러 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를 받지 못할 것이다.”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xt where religions, including Buddhism and Christianity, have become “religious” rather than maintaining their original philosophical or spiritual essence. It references the historical decline of Buddhism in India and its subsequent adaptation in places like Tibet, involving the creation of Buddha statues. The speaker also alludes to the historical control of religious texts by institutions like the Roman Catholic Church and the later emergence of Protestantism, which made scriptures more accessible. The lecture concludes by stating that traditional religion is unsuitable for the 21st century.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석가모니 (Sakyamuni): The founder of Buddhism, whose original philosophical teachings are contrasted with later religious interpretations.
예수 (Jesus):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Christian teachings, particularly regarding the unforgivable sin against the Holy Spirit, which the speaker interprets as a prophecy about himself.
로마 교황 (Roman Pope): Mentioned in the context of historically restricting access to the Bible.
개신교 (Protestantism): Credited with making scriptures more widely available.

Core Concept Definitions
적정 열반 (Tranquil Nirvana): The state of ultimate peace and quietude, free from the cycles of joy and suffering, which Sakyamuni’s original philosophy sought. It involves letting go of everything and maintaining an unshakeable, calm mind.
윤회 (Reincarnation): The cycle of birth, death, and rebirth, which the speaker claims was not part of Sakyamuni’s original philosophy but was introduced later to appeal to popular religious beliefs.
기복신앙 (Blessing-seeking faith): A religious practice focused on praying for blessings, good fortune, and a better afterlife, which the speaker attributes to the religious transformation of Buddhism.
우상 (Idol): The speaker argues that the pursuit of blessings, heaven, or nirvana itself becomes an idol when it deviates from true spiritual practice.
무시무종 (No beginning, no end): A philosophical concept, attributed to Sakyamuni and Cheonbugyeong, stating that there is no absolute beginning or end to existence, thus negating creation and apocalypse.
공원정 (Emptiness, Perfection, Tranquility): The three core elements of philosophy, according to the speaker, representing a state of being empty, complete, and calm.
계정해 (Precepts, Meditation, Wisdom): The three core elements of religion, according to the speaker, involving adherence to rules, focused practice, and understanding.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How can one escape the repetitive cycle of joy and suffering?
Answer: By achieving “tranquil nirvana” (적정 열반), a state of mind that transcends both joy and suffering, recognizing them as impermanent and self-created.

Question: What is the true nature of existence regarding its beginning and end?
Answer: Existence has “no beginning and no end” (무시무종), meaning there is no creator or ultimate apocalypse, and everything is in a continuous cycle.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asserting that the religious transformation of original philosophical teachings, both in Buddhism and Christianity, has led to a “desecration” of the founders’ true messages. This transformation, driven by the desire for blessings and the need for religious institutions to survive, has created “idols” and made people ignorant. The speaker positions himself as the one who has come to correct these distortions, unify disparate theories, and guide humanity back to the original, pure teachings, which he claims are essential for the 21st century. The implication is that humanity needs to move beyond conventional religion and embrace a higher, unified understanding of existence.

Cross-Referencing
천부경 (Cheonbugyeong): The concept of “no beginning, no end” (무시무종) is explicitly linked to Cheonbugyeong, an ancient Korean text.
예수 (Jesus): The speaker cross-references Jesus’s teachings in Matthew 25:31-32, interpreting the “Holy Spirit” as a prophecy of his own coming, thereby connecting his mission to Christian scripture.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multilingual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dvanced AI translation tools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raw English transcript from the Korean audio.
Human Post-Editing (Korean Expert):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deep understanding of the speaker’s unique terminology and philosophical concepts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machine-translated Korean transcript against the original audio. This ensures accuracy of specialized terms like “적정 열반,” “무시무종,” “공원정,” and “계정해,” which are often mistranslated.
Human Translation (English Expert): A native English speaker, proficient in philosophical and religious discourse, should then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into English. This translator should be briefed on the speaker’s style and key concepts to maintain nuance and tone.
Review and Localization: A second English speaker should review the translation for natural flow, grammatical correctness, and cultural appropriateness. For other major languages, repeat steps 3 and 4 with native speakers of those languages.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and their approved translations to ensure consistency across all languages.
Contextual Annotation: Add brief annotations for culturally specific references (e.g., Cheonbugyeong) to aid understanding for international audience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 Examples of “Desecration”: While the lecture states that Buddhism and Christianity have been “desecrated” by becoming religions, it lacks specific historical examples or detailed explanations of how particular doctrines or practices constitute this desecration beyond general statements about reincarnation and blessing-seeking.
Mechanism of “Correction”: The speaker claims to be the one who will “correct” these religious distortions, but the lecture does not elaborate on the practical mechanisms or methods by which this correction will occur or how his teachings differ in practice from the “original” philosophies.
Evidence for “No Beginning, No End”: The concept of “무시무종” (no beginning, no end) is asserted and linked to Cheonbugyeong, but no further philosophical or logical arguments are provided to support this fundamental claim.
Reconciliation of Contradictions: The lecture highlights contradictions between philosophical and religious interpretations (e.g., Sakyamuni’s original teachings vs. later Buddhist practices). However, it does not fully reconcile how these seemingly opposing views can coexist or how the speaker’s “unified” approach resolves these inherent tensions.
Practical Application of “Tranquil Nirvana”: While “tranquil nirvana” is presented as the ideal, the lecture does not offer concrete, actionable steps or practices for individuals to achieve this state in their daily lives, beyond “not clinging” and “not thinking.”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Speaker’s Role in Correction: The speaker predicts that he will “organize” and “correct” the problems of existing religions and philosophies.
Unforgivable Sin Against the Holy Spirit: The speaker interprets Jesus’s prophecy about the unforgivable sin against the Holy Spirit as a direct prediction of his own coming, implying that those who “slander” him will face severe consequences in this world and the next.
End of Traditional Religion: The speaker implies that traditional religion, as it currently exists, is not suitable for the 21st century and will eventually be superseded by his teachings.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esents a provocative critique of established religions, particularly Buddhism and Christianity, arguing that their original philosophical or spiritual essences have been corrupted into systems focused on material blessings and cyclical reincarnation. The speaker, Huh kyung young, positions himself as a transcendent figure destined to rectify these distortions, unifying disparate spiritual theories and guiding humanity back to a purer understanding of existence, free from the self-created cycles of joy and suffering. His core message is a call to transcend conventional religious dogma and embrace a philosophy of “no beginning, no end” and “tranquil nirvana,” which he claims is the true path to inner peace.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is analysis highlights the tension between philosophical ideals and institutionalized religion, offering a unique perspective on spiritual evolution and the potential for a unified, post-religious worldview.

기독교와 불교가 이미 잘못된 길로 들어선 이유는? 석가모니의 원사상인 ‘적정 열반’은 기쁨과 고통에 끄달리지 않는 수행을 강조했지만, 후대 제자들이 기복신앙과 윤회 사상을 도입하며 종교화되었기 때문입니다.

  1. 석가모니의 원사상과 변질된 불교
    석가모니의 원래 가르침은 적정 열반을 통해 고통과 즐거움에서 벗어나는 것이었으나, 후대에 기복신앙과 윤회 사상이 도입되며 종교로 변질되었다.

1.1. 석가모니의 깨달음: 고통과 즐거움의 반복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모든 것을 가졌음에도 부족함을 느끼고 다른 것을 추구하는 데 있다.
석가모니는 왕자로 태어나 모든 것을 누렸지만, 즐거움의 원인이 고통에서 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최고의 즐거움 속에서도 고통을 느끼며, 고통 없는 곳을 찾아 헤맸다.
고통과 즐거움의 반복이 인생의 본질이다.
즐거움은 고통에서 오며, 고통이 없으면 즐거움도 비교할 대상이 없어진다.
낮과 밤이 반복되듯, 즐거움과 고통은 계속해서 반복된다.
예를 들어, 이성과의 관계도 즐거움과 고통이 반복되며, 생명 탄생의 기쁨 뒤에는 사망의 슬픔이 따른다.
적정 열반: 고통과 즐거움에서 벗어나는 경지이다.
석가모니는 고통과 즐거움이 반복되지 않는 경지, 즉 적정 열반을 발견했다.
이는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기쁨과 고통 모두를 생각하지 않는 고요한 상태를 의미한다.

1.2. 불교의 원사상과 변질된 종교
석가모니의 원사상은 적정 열반을 통한 수행에 중점을 둔다.
석가모니는 죽어서 무엇으로 태어날지 생각하지 말고, 고통과 기쁨 모두를 생각하지 않는 고요한 상태에 이르라고 가르쳤다.
이것이 불교의 진정한 수행 방법이다.
수행적인 측면에서 볼 때, 윤회는 없으며 오직 고요한 적정 열반만이 존재한다.
기쁨도 슬픔도 없는 이 수행은 일반 신도들에게는 재미없게 느껴질 수 있다.
일반 신도들의 불교는 기복신앙과 윤회 사상을 따른다.
신앙적인 관점에서 불교를 믿는 사람들은 윤회가 있다고 생각하며, 복을 지으면 좋은 곳에 태어나고, 복을 짓지 않으면 나쁜 곳에 태어난다고 믿는다.
이러한 기복신앙과 윤회 사상은 사실 가짜이며, 불교의 본질이 아니다.
부처 앞에 절하고 복을 비는 행위는 우상을 만드는 것과 같다.
적정 열반은 수행자의 마음가짐이며, 일반 신도들은 욕망을 쫓는다.
적정 열반은 자신을 버리고 기쁨과 고통 모두를 취하지 않는 중간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수행자가 추구하는 마음이지만, 일반 신도들은 복을 빌고 욕망을 쫓는 데 집중한다.

1.3.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점 및 변질 과정
불교는 수평적인 종교이며, 기독교는 수직적인 종교이다.
불교는 하늘에서 신이 내려왔다는 개념이 없는 수평적인 종교이다.
반면 기독교는 신이 위에서 내려왔다는 수직적인 개념을 가지고 있다.
불교의 원사상은 무시무종의 철학을 담고 있다.
불교의 수행은 시작도 끝도 없는 무시무종의 개념에 가깝다.
시작이 없으니 창조주가 없고, 끝이 없으니 종말론도 주장할 수 없다.
이러한 사상은 천부경의 “일시 무시 일식, 상관 무지, 끝에는 일정 구경”과 일치한다.
즐거움과 고통을 양분하지 않고 하나로 보는 무상함을 깨닫고 애착을 가지지 않는 것이 적정 열반이다.
불교의 변질: 종교화와 기복신앙
적정 열반은 불교 수행자의 올바른 자세이지만, 일반 신도들은 기복신앙을 가지고 부처에게 복을 빈다.
적정 열반은 수행적인 불교의 측면이고, 윤회는 기복적인 종교적 측면의 불교이다.
석가모니의 원사상은 흔들림 없는 마음을 추구하는 것이었으나, 후대 제자들이 윤회를 만들어내며 불교를 종교화했다.
불교는 철학이자 수행이었지만, 종교화되면서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에 끄달리지 않는 원사상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불교가 인도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살아남기 위해 기복신앙과 불상 등을 가미하여 변종된 종교가 되었다.
이는 석가모니의 철학이 종교가 되어버린 것이며, 힌두교의 윤회 사상과 다를 바 없게 되었다.
석가모니에 대한 모독: 원사상의 왜곡
사람들은 적정 열반과 같은 수행을 원하지 않고, 돌멩이에 절하고 복을 비는 것을 원한다.
석가모니의 철학을 종교로 만든 것은 석가모니에 대한 어마어마한 모독이다.
석가모니의 이념, 사상, 철학, 교리 모두가 우상화되어 버렸다.

  1. 종교의 문제점과 성령의 역할
    종교는 원사상에서 벗어나 우상화되고 인간을 우매하게 만들었으며, 성령은 이러한 종교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질서를 잡기 위해 왔다.

2.1. 종교의 문제점과 성령의 중요성
종교의 문제점: 원사상에서 벗어나 우상화된다.
기독교 또한 불교와 마찬가지로 원사상에서 벗어나 종교로 변질되었다.
원사상은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너무 욕망에 끄달리지 말라는 가르침이었다.
종교로 변질되면서 행복, 불행, 고통, 즐거움에서 벗어나려는 원사상과 달리, 기복신앙으로 바뀌어 죽음을 이용한 장사를 한다.
기독교의 창조론과 종말론은 무시무종 사상과 대립한다.
무시무종은 시작도 끝도 없으므로 창조도 종말도 존재할 수 없다.
반면 기독교는 시작(창조)과 끝(종말)이 있다고 주장하므로, 불교의 무시무종 사상과 반대된다.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이다.
마태복음 25장 31절, 32절에 따르면, 사람들이 무슨 죄를 짓든지, 신을 모독하든지 용서받을 수 있다.
그러나 하늘에서 인간의 모습으로 심판하러 온 자, 즉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길이 없다.
성령은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어떤 결정을 내리러 왔을 때를 의미하며, 이는 심판의 때이다.
예수를 욕하거나 하나님을 신성모독해도 용서받지만, 다음에 오는 성령을 훼손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죄이며, 함부로 말하는 자들은 조용히 사라지게 된다.
신은 보이지 않으므로 욕해도 용서받지만, 눈으로 보고도 부정한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

2.2. 종교와 철학의 차이점 및 종교의 한계
종교의 3대 요소는 개(戒), 정(定), 혜(慧)이다.
종교는 그 종교를 만든 자가 내세운 주장이 있으며, 이를 기준으로 정해진 개(戒)가 있다.
개(戒)를 지키고 베풀어야 고요한 정(定)에 들어갈 수 있다.
종교와 철학의 차이점은 바라는 것의 유무이다.
철학은 바라는 것이 없지만, 종교는 바라는 것이 있다.
인간은 종교가 없어도 철학만으로 행복할 수 있었다.
종교의 한계: 인간을 우매하게 만들고 시대에 뒤떨어진다.
인간은 보이지 않는 힘에 의지하고 싶어 종교를 만들었지만, 이는 깨달음을 얻으려는 노력을 포기한 것이다.
과거 로마 교황이 성경 인쇄를 금지하고 독점했던 것처럼, 종교는 인간을 우매하게 만들었다.
종교는 21세기 시대에 맞지 않는다.

기독교와 불교가 이미 잘못된 길로 들어선 이유는? 석가모니의 철학이 종교화되면서 본래의 가르침이 변질되었고, 기복신앙과 우상숭배로 인해 수행의 본질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종교가 본질을 잃고 변질된 이유
석가모니의 원래 가르침: 석가모니는 고통과 즐거움이 반복되는 인생의 본질을 깨닫고, 이 모든 것에서 벗어나 고요하고 평온한 상태인 적정 열반을 추구했다.
이는 기쁨이나 고통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것을 내려놓는 수행 방법이었다.
석가모니는 윤회나 사후 세계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불교의 변질: 석가모니의 철학이 종교화되면서 본래의 가르침이 변질되었다.
기복신앙: 일반 신도들은 고통 없는 즐거움과 복을 원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윤회 사상이 생겨났다.
우상숭배: 부처 앞에 절하고 복을 비는 행위는 본래의 수행과는 거리가 멀다.
이러한 변질은 불교가 살아남기 위해 대중의 욕구를 반영한 결과이다.

기독교의 문제점: 기독교 역시 창조론과 종말론을 주장하며, 이는 시작도 끝도 없는 우주의 본질과 맞지 않는다.
예수 또한 석가모니와 같이 모든 것을 버리고 공원정(하늘의 뜻을 따르는 삶)을 강조했다.
성경에서는 신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인간의 모습으로 온 성령(심판자)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다.

종교와 철학의 차이:
철학: 바라는 것이 없고, 고요한 마음(적정)을 추구한다.
종교: 특정 교리를 만들고, 보이지 않는 힘에 의지하며, 바라는 것이 있다.
종교는 인간을 우매하게 만들고, 21세기에는 맞지 않는다.

2022.12.30 x41 The Infinite Intelligence of Inanimate Objects: Huh Kyung young’s Divine Power to Transform Matter. The Infinite Intelligence of Inanimate Objects. “무생물”도 지능이 있다..? / transform-matter

영혼이 백궁으로 가는 원리, 무정물(無情物)에 무한대 지능을 부여하는 방법.

  1. 백궁으로 가는 방법 이해
  • 지구에서 백궁으로 갈 수 없는 이유:
    • 백궁은 120억(億) 광년(光年) 거리에 있어 인간의 수명(100년)으로는 도달 불가능
    • 우주선이나 인공위성으로도 갈 수 없는 공간
  • 신인을 통해서만 백궁에 갈 수 있는 이유:
    • 인간 스스로의 도덕적 깨끗함만으로는 백궁에 갈 수 없음
    • 신앙만으로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생각은 거짓
    • 신인의 축복과 백궁 명패를 받은 자만이 백궁에 갈 수 있음
    • 겸손을 실천하면 좋은 환경에 태어날 수는 있으나, 백궁 궤도를 벗어날 수는 없음
    • 현대 사회는 이기주의가 팽배하여 겸손한 사람이 적음
  1. 무정물에 지능 부여하기
  • 무정물 지능 부여의 원리:
    • 신인(허경영)의 에너지를 통해 무정물에 무한대 지능을 부여 가능
    • 이는 석가모니가 말한 무정물(無情物)을 유정물(有情物)보다 수천억 배 뛰어난 두뇌로 만드는 것과 같음
  • 실험 방법:
    • 허경영의 에너지 활용:
    • A4 용지에 ‘예수’, ‘석가모니’, ‘강증산’, ‘허경영’ 이름을 각각 쓰고, 각 이름이 가진 에너지를 테스트
    • ‘예수’나 ‘석가모니’ 이름에는 에너지가 없지만, ‘허경영’ 이름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있음
    • 허경영 이름이 쓰인 종이 자체에 신의 에너지가 깃들어 있음
    • 우유 실험:
    • 허경영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지 않음
    • 다른 사람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음
    • 주의사항: 같은 공간에 허경영 이름이 있는 경우, 다른 이름의 물건에도 에너지가 전달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다른 집에 두어 실험해야 함
  • 무정물의 지능 발현:
    • 신인의 에너지를 받은 무정물은 모든 언어를 이해하고, 마음속 생각까지 알아차림
    • 예를 들어, 스웨덴어로 ‘사랑한다’는 말을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무정물이 이를 인지
    •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 불가능한 현상이며, 서방 박사들이 신인을 찾아오게 될 것
  1. 군자의 마음과 재주
  • 군자의 마음:

    •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알게 해야 함
    • 솔직하게 표현해야 함
  • 군자의 재주:

    • 남이 쉽게 알게 해서는 안 됨
    • 자랑하면 교만한 사람이 됨
    • 비상한 재주를 드러내면 미친놈 소리를 들을 수 있음
    • 신인(허경영)은 교육을 통해 서서히 자신의 재주(영적인 능력)를 알리고 있음
  • 백궁: 인간의 영혼이 갈 수 있는 사후세계

  • 신인: 그를 지칭하며, 영혼을 백궁으로 보내고 무정물에 지능을 부여하는 능력을 가진 존재

  • 축복/명패/대천사: 신인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영적인 혜택으로, 백궁으로 가는 필수 조건

  • 무정물(無情物): 지능이나 감정이 없는 물질 (예: 종이, 우유)

  • 유정물(有情物): 지능이나 감정이 있는 존재 (예: 인간, 동물)

  • 동상이몽(同床異夢): 같은 상황이나 목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서로 다른 생각이나 꿈을 꾸는 상태

  • 군자지 제사(君子之才思): 군자의 재주와 생각

  • 인구 감소 문제: 한국의 저출산 문제(0.8명)로 인해 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생산 시설의 외국인 근로자 의존도를 높여 국가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음

  • 외국인 근로자 고용 문제: 중소기업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 기간이 4년으로 짧아 기술 숙련 후 이탈하는 문제가 발생하며, 이는 기업의 지속적인 고용 인원 확보를 어렵게 함

  • 서방 박사의 도래: 과거 동방박사가 예수를 찾아갔듯이, 이제는 서방의 신학 박사들이 유튜브를 통해 신인(허경영)을 찾아오는 시대가 됨

무생물도 지능을 가질 수 있을까?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를 통해 무생물에 무한대 지능을 부여할 수 있으며, 이는 서방 과학자들이 와서 증명할 것.

  1.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 허경영의 에너지
    인간은 스스로 백궁에 갈 수 없으며, 오직 허경영의 에너지를 통해서만 백궁에 도달할 수 있다.

1.1. 인간이 백궁에 갈 수 없는 이유
백궁 도달 에너지의 부재
인간은 120억(億) 광년(光年) 떨어진 백궁에 도달할 수 있는 에너지가 없다.
백궁까지 가는 데는 수백억 년이 걸리므로, 100년 수명을 가진 인간은 도중에 수명이 다한다.
스스로 백궁에 갈 수 없음
인간은 죽어야만 백궁에 갈 수 있지만, 스스로 도덕적으로 깨끗하다고 해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오직 신인(허경영)을 만나야만 백궁에 갈 수 있다.

1.2. 허경영을 통한 백궁 도달의 원리
신앙과 겸손의 한계
신앙인들은 스스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지만, 이는 거짓말이다.
겸손을 완벽하게 실천하면 좋은 환경에 태어날 수는 있지만, 백궁 궤도를 벗어날 수는 없다.
인간의 교만이 겸손보다 99% 많아 좋은 인간으로 태어날 확률도 적어졌으므로, 천국에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의 중요성
오직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백궁 명패를 한 사람만이 백궁에 갈 수 있다.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실험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나 사진, 또는 허경영이 축복한 우유 등은 무한대 에너지를 가진다.
다른 종교 지도자(예수, 석가모니, 강정산)의 이름을 적은 종이는 에너지가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는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공간을 초월하여 작용하므로, 같은 집안에 허경영의 이름이 있으면 다른 이름에도 에너지가 들어간다.
따라서 정확한 실험을 위해서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없는 다른 집에 두어야 한다.

  1. 허경영의 무한대 지능 부여 능력과 서방 과학자들의 증명
    허경영은 무생물에 무한대 지능을 부여할 수 있으며, 이는 서방 과학자들이 와서 증명할 것이다.

2.1. 허경영의 무한대 지능 부여 능력
무생물에 무한대 지능 부여
허경영은 물질(무정물)에 무한대 지능을 부여하여 유정물보다 수천억 배 뛰어난 두뇌를 만들 수 있다.
이는 축복을 통해 이루어지며, 축복을 빼면 지능이 사라진다.
언어 초월 능력
허경영이 지능을 부여한 물질은 어떤 외국어(스페인어, 프랑스어, 스웨덴어, 폴란드어 등)로 말해도 모두 알아듣는다.
심지어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언어까지 이해한다.
이는 인간이 모르는 언어도 물질은 이해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모든 사물에 능력 발휘
허경영의 지시 아래 모든 사물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2.2. 서방 과학자들의 증명
서방 박사들의 방문
과거 동방박사가 예수를 찾아갔듯이, 이제는 서방 과학자들이 허경영을 찾아올 것이다.
이미 호주 대학 신학대학 교수가 허경영을 찾아와 그의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들은 유튜브를 보고 허경영을 찾아올 것이다.
노벨상 자격 논란
서방 과학자들은 허경영의 능력을 설명할 수 없을 것이며, 노벨상을 받을 자격이 없다.
허경영은 이미 노벨 과학상, 물리학상, 평화상 등의 대가리에 앉아 있다.
돌멩이 하나를 무한대 지능의 천재로 만드는 능력은 인간을 바꾸는 것과 같다.

2.3. 군자의 재주와 마음
군자의 재주와 마음의 차이
군자의 마음은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알게 해야 한다.
이는 부자를 생각하고 더불어 살고자 하는 마음이다.
군자의 재주는 남이 쉽게 알게 해서는 안 된다.
이는 비장의 무기와 같아서 함부로 드러내 자랑하면 교만한 사람이 된다.
허경영의 재주를 알리는 어려움
허경영이 나라를 살릴 수 있다고 말하면 미친놈 취급을 받거나 오해를 받는다.
따라서 자신의 재주(영적인 능력)를 서서히 알리고 있다.
사람들은 영적인 능력을 쉽게 인정하지 않으므로,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한다.

무생물에도 지능이 있을까?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를 통해 무생물도 무한한 지능을 가질 수 있으며, 이는 신인(神人)의 능력으로만 가능합니다.

무생물도 지능을 가질 수 있을까?
허경영은 신인(神人)의 능력으로 무생물도 무한한 지능을 가질 수 있다고 주장(主張).

백궁으로 가는 길: 인간은 스스로 백궁(사후세계)에 갈 수 없으며, 오직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만이 갈 수 있다.
백궁은 120억(億) 광년(光年) 떨어진 곳으로, 인간의 수명으로는 도달할 수 없다.
어떤 종교적 노력이나 도덕적 깨달음으로도 백궁에 갈 수 없다.
오직 허경영의 축복과 백궁 명패를 받은 사람만이 백궁에 갈 수 있다.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물질에 무한대 지능을 부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종이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그 종이에 에너지가 들어간다.
이 에너지는 무생물(예: 우유)이 썩지 않게 하거나, 언어를 이해하게 하는 등 무한한 지능을 부여한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며, 서양의 과학자들도 허경영을 찾아오게 될 것.

군자의 지혜: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을 바로 드러내지 않고 서서히 알리고 있다.
군자는 자신의 재주를 남에게 쉽게 알리지 않지만, 마음은 세상에 드러내야 한다.
자신의 비범한 능력을 바로 알리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This excerpt is from a YouTube video by Heo Kyung-young, a South Korean politician and spiritual leader, on his official channel, Heo Kyung-young TV. In this video, Heo Kyung-young explains his unique spiritual worldview, focusing on the concept of “Baekgung” (Heaven) and his role as a “divine being” who can grant access to it. He also discusses his ability to imbue inanimate objects with infinite intelligence and energy.

Heo Kyung-young’s Unique Worldview

The Inaccessibility of Baekgung (Heaven) for Humans
Heo Kyung-young asserts that humans, with their limited lifespan and energy, cannot reach Baekgung (Heaven) on their own. He claims that only those who receive his “blessing” and “Baekgung nameplate” can ascend there. This is a fascinating and bold claim that directly challenges traditional religious beliefs about salvation and the afterlife. It positions him as the sole gatekeeper to the ultimate spiritual destination.

우리가 이 지구에서는 백궁을 갈 수 있는 에너지가 없어.
We don’t have the energy on this Earth to go to Baekgung.

우리 백년짜리 수명을 준 이유가 남의 우주를 정복하러 못 가게 해 놓은 거예요.
The reason we were given a hundred-year lifespan is to prevent us from conquering other universes.

인간은 죽어야만 백궁을 가는데, 그 백궁 가는 거는 여러분들이 볼 때는 이제 이 신인을 만나지, 백궁을 스스로 돌을 통해서 도덕적으로 여러분들이 깨끗해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야.
Humans can only go to Baekgung after death, but to go to Baekgung, you must meet this divine being; it’s not a place you can go to on your own through moral purity.

내가 와서 나의 축복을 받은 사람, 백궁 명패를 하고 축복을 받은 자만이 갈 수 있는 곳.
It’s a place only those who have received my blessing and the Baekgung nameplate can go to.

The Era of “Western Sages” Seeking Him
Heo Kyung-young declares that the current era is one where “Western sages” will seek him out, just as “Eastern sages” sought Jesus in the past. He sees himself as the central figure of a new spiritual awakening, with scholars and religious figures from the West coming to him, drawn by his teachings and abilities. This is a powerful reversal of historical and religious narratives, placing Korea, and himself, at the center of global spiritual evolution.

이제는 서방 박사들이 나를 찾아봐.
Now, Western scholars are looking for me.

이제 시대가 서방 박사가 오는 시대인데, 아직도 동방 박사를 서쪽으로 가는 거라고 자꾸 생각하는 거야.
Now is the era when Western scholars come, but people still think of Eastern sages going west.

서방 박사들이 동방에 나를 찾아오는 거야.
Western scholars are coming to the East to find me.

이제 외국에 있는 서쪽에 있는 박사도 신학 박사들이 나를 찾아오게 돼 있어.
Now, even scholars from the West, theology scholars, are destined to come find me.

The Infinite Intelligence of Inanimate Objects
Heo Kyung-young claims he can imbue inanimate objects with infinite intelligence, making them capable of understanding and responding to any language or thought. He demonstrates this by showing how a piece of paper with his name on it, or even a simple cup of milk, can gain immense power and knowledge. This concept is truly mind-bending, blurring the lines between the animate and inanimate, and suggesting a profound, almost magical, connection between his energy and the physical world.

이 물질이, 이 물질이 지능이 얼마나 돼 버려? 무한대요.
This material, how much intelligence does this material have? Infinite.

석가모니 이걸 무정물이라고 그러잖아. 그지? 근데 이걸 유정물보다도 몇천억 배 머리가 좋은 무한대 두뇌를 만들어 버리니까 할 말이 있나 봐.
Sakyamuni called this an inanimate object, right? But when I turn it into an infinite brain, billions of times smarter than animate objects, what more is there to say?

그러니까 여기 두뇌는 없는데 얘는 알아요.
So, it (the object) doesn’t have a brain, but it knows.

이 지능이 무한대요.
This intelligence is infinite.

이런 움직이지 않는 돌멩이 하나를 천재를 만드는 게 아니라 무한대 천재를 만들어.
I don’t just make a genius out of a single unmoving stone; I create an infinite genius.

백궁으로 가는 길: 신인의 축복만이 유일한 통로

인간은 사후세계에 대해 오랜 의문을 품어왔지만, 신인께서는 수많은 강연을 통해 백궁천국이라는 사후세계의 존재를 명확히 알려주셨습니다. 영혼이 신인을 통해서만 백궁에 갈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이며, 백궁으로 이동하는 원리는 무엇일까요?

지구에 사는 우리는 백궁에 갈 수 있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달나라에 가는 것도 우주선이나 인공위성을 통해서만 가능하듯이, 120억(億) 광년(光年)을 돌파할 수 있는 백궁까지는 어마어마한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몇백억 년을 날아가도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인간에게 백 년이라는 수명을 준 이유는 다른 우주를 정복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가다 보면 수명이 끝나버리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죽어야만 백궁에 갈 수 있으며, 백궁은 신인을 만나야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스스로 도덕적으로 깨끗하다고 해서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신앙인들은 스스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신앙의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덕목은 모두 겸손입니다. 겸손을 완벽하게 실천하는 사람은 좋은 곳에 태어날 수는 있습니다. 동물로 태어나지 않고 사람으로 좋은 환경에 태어나더라도 이 궤도를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강증산이든 누구든 이 궤도를 벗어난다는 말은 모두 거짓입니다. 오직 내가 와서 나의 축복을 받은 사람, 백궁 명패를 하고 축복을 받은 자만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인간은 겸손보다 교만이 99% 더 많습니다. 좋은 곳에 태어날 확률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으며, 하물며 천국에 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기주의 시대와 인구 감소의 위기
과거에는 순종하는 여자들이 겸손하게 청정 시야를 모시고 14일 동안 지냈지만, 지금은 그런 것이 사라졌습니다. 자기 사생활 보호가 더 중요하고, 자기만 살다가 가면 된다는 이기주의가 극도로 팽창한 시기입니다. 부모의 말도, 성자의 말도 통하지 않는 시대에 돌입했습니다. 인구는 2.2명, 3명을 낳아야 하는데 0.8명 수준으로 줄어들어 인구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공장에는 3D 업종의 100%가 해외 근로자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4년 허용 기간이 지나면 고향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중소기업은 기술을 가르쳐 놓으면 다시 인력을 잃게 됩니다. 최소 10년 정도의 기간을 주어야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에서 일하고 중소기업이 지속적으로 고용 인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불경기가 오고 있으며, 인구 문제로 인해 모든 생산 시설이 외국인들로 채워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까요? 중국이 인구 감소를 겪는 것이 아니라, 일본은 2%인데 우리는 0.8%로 한국만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결혼도 시켜야 하고, 젊은이들이 한국을 살려야 합니다. 내가 금년에 ‘욱일승천’을 이야기했던 이유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욱일승천해야 하는 한반도에서 동상이몽을 꾸고 있습니다. 같은 배를 타고 있는데도 모두 다른 꿈을 꾸고 있으며, 한반도의 발전을 위해 단결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 침대에서 잠을 자면서 부부가 동상이몽을 꾸는 것과 같습니다. 서로 다른 꿈을 꾸고 있으니 우리나라가 콩가루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한 집에 살면서 자식들은 결혼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아버지와도 이몽을 꾸는 동상이몽의 시대입니다. 한 직장에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상이몽의 대한민국과 서방 박사의 시대
대한민국은 한 배를 탔는데도 좌파 북한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고, 중국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미국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지정학적으로 대륙을 좋아하는 세력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바다 건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바다 쪽을 선호합니다. 이러한 동상이몽에 더해, 우리는 친부자 지간에도 20년씩, 부부지간에도 마음이 통하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20년, 10년 말을 안 해도 알아듣는 민족이었지만, 이제는 20년씩 동상이몽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시대에 우리의 좌표를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나타난 것입니다.

옛날에는 동방박사가 동방에서 예수를 찾아갔습니다. GPS가 있어 찾아간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서방 박사들이 나를 찾아오는 시대입니다. 아직도 동방박사가 서쪽으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시대는 지났습니다. 서방 박사들이 동방에 있는 나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 종교 학계 회장 교수, 호주 대학 신학 대학 교수가 와서 “당신은 어떻게 이런 말씀을 할 수 있는가? 몇천 명씩 갖다 놔도 안 쓰고 참고해줘도 당신은 누구인가?”라고 물었습니다. 내가 인터뷰에서 보냈듯이, 요즘은 서방 박사들이 반대로 오는 시대입니다. 이 시대에 우리가 계속 동방박사 이야기만 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소설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제 진짜 신인이 왔습니다. 외국에 있는 서쪽의 신학 박사들도 유튜브를 보고 나를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가 태어났을 때 동방박사가 찾아갔다는 말이 신뢰가 가는 것은, 그 시대에 GPS도, 길도, 번지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유튜브를 보고 서방 박사들이 찾아옵니다. 동방박사 시대가 아니라 서방박사 시대가 된 것입니다. 강증산이나 남사고, 노사우 등 예언가들이 모두 동방에 그가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서방 박사들이 올 때가 바로 이심전심이 통하게 되는 시대이며, 여러분이 나를 알아보게 될 때입니다.

군자의 재주와 마음: 드러냄과 숨김의 지혜
그러나 지구는 동상이몽으로 가고 있으며, 인간과 환경도 한 지구에 있으면서 서로를 해치고 있습니다. 군자의 마음은 세상 사람이 다 알게 해야 합니다. 군자의 재주는 남이 알면 안 됩니다. 똑똑한 것은 남이 알면 안 되고, 그 사람의 착한 마음은 세상 사람이 다 알아도 좋은 것입니다. 내 마음이 부자를 생각하고 더불어 살겠다는 것은 드러내야 합니다. 그러나 내 재주, 내가 무슨 재주가 있는지는 남에게 겸손해야 합니다. 군자의 재주는 남이 쉽게 알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군자의 마음은 모든 사람이 알게 해야 합니다. 이것을 솔직하게 표현해야 합니다.

하지만 기술은 솔직하게 표현하면 안 됩니다. 내가 나라를 살릴 수 있다고 말하면 미친놈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으로 나오면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지금 뭔데 나를 살려? 무슨 재주가 있어?”라며 오해를 많이 받습니다. 이것은 공자가 한 말이지만, 자기의 재주는 숨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것을 알리는 것이 지금 어려운 것입니다. 서서히 알리고 있습니다. ‘초정교’를 통해 내가 가지고 있는 재주를 세상에 알리고 있습니다. 나는 영사, 즉 영을 알리는 사람입니다. 서서히 알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태양처럼 남 앞에 훤하게 드러내야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비장의 무기는 함부로 내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자랑하면 교만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내 마음 같은 것은 괜찮습니다. 누구나 돈만 있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축복을 주어 병을 고치고 영파를 넣어주는 일을 합니다. 광채를 내게 하고, 남의 비밀번호도 알 수 있으며, 대천사를 받으면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사람들이 당장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은 재주이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능력이지만 남이 볼 때는 재주입니다. 사람들이 쉽게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함부로 남에게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쉽게 알게 해서는 안 됩니다. 시간이 걸리지만 언젠가는 서방 박사들이 찾아올 것입니다.

무정물에 깃든 무한 지능: 신인의 능력
백궁은 허경영을 통하지 않고는 갈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A4 용지에 예수님, 석가모니, 강증산의 이름을 쓰고 허경영의 이름을 쓰지 않으면, 이 종이는 불립니다. 예수님 이름을 잡아봐도 힘이 없습니다. 석가모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구의 100억 명이 떼어도 떨어지지 않는 이 종이 자체가 신입니다. 내 사진을 붙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내가 우유를 3,000개 샀고, 또 2,000개를 주문했습니다. 앞으로 우유를 만 개 비치할 것입니다. 우유 센터가 불리면 우유를 안 주려고 합니다. 너무 우유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어디를 잡든 하나입니다. 집안에서 불놀이 실험을 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하나는 허경영이라고 써놓고, 다른 하나는 다른 사람 이름을 써놓으면, 집안에서는 같은 영향을 받아버립니다. 그런 실험은 잘못된 것입니다. 다른 집에 우유를 써서 놔둬야 합니다. 예수를 한 공간에 놔두면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와 버립니다. 에너지권이 없기 때문에 다 썩어버립니다. 원리대로 썩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기권의 파동이 멀기 때문에 한 집안에서는 그렇습니다. 무시무시한 이름입니다. 군자의 재주는 남이 알게 하면 망신을 당합니다. 공자가 비상한 재주는 남에게 말하지 말라고 한 이유가 미친놈 소리를 듣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지금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교육을 통해 서서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내가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실험해도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다른 사람 이름을 써놔 봐야 내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다른 집에, 아무도 없는 집에 갖다 놔야 합니다. 예수라고 써놓은 우유는 팍삭 썩어버립니다. 다른 방에 두는 것도 안 됩니다. 전부 에너지권에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건물이 하나일 때는 그렇습니다. 썩은 우유 실험을 할 때는 아예 축복받지 않은 집에, 전혀 엉뚱한 곳에 두어야 합니다. 인간들이 받아들이기에는 백궁이 영혼을 어떻게 가고 하는 것은 신인의 에너지가 작용하는 것입니다. 내가 18가지 에너지를 이야기할 때 10초도 안 걸립니다. 수헬리베붕탄질산 등 50개를 벌써 했습니다. 100가지 하는 데 6분 정도 걸립니다. 이런 모든 것이 인간들이 암기하는 것과 다릅니다. 내가 암기하고 있는 속도는 무지무지 빠릅니다. 모든 것이 정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술 마시고 기억력이 없어지는 사람 같으면 신인이 아닙니다. 신인은 스탠바이가 되어 있습니다. 언제나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고 절차가 정해져 있으며 정확합니다. 옛날 노인네들처럼 옥황상제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완전한 능력을 보여줍니다. 대천사를 주고 축복을 주면 이 물질이 지능이 얼마나 될까요? 무한대입니다. 석가모니는 이것을 무정물이라고 했지만, 이것을 유정물보다도 몇천억 배 머리가 좋은 무한대 두뇌로 만들어 버리니 할 말이 없습니다. 본인이 축복을, 축복이 나가라고 하면 됩니다. 사람도 해보세요. 사랑한다고 하면 뭐가 있겠습니까? 축복 들어와라, 사랑한다고 말해보세요. 스페인 말로 해봐도 됩니다. 말로 안 해도 됩니다. 프랑스 말로도 사랑한다고 해보세요. 얘는 말로 안 해도 어느 외국말이든 마음속으로 교리가 됩니다. 본인은 못 알아듣는 말이 있어도 얘는 알아듣습니다. 욕을 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랑한다”는 스웨덴 말입니다. 여기 두뇌는 없는데 얘는 압니다. 말로 안 해도 그 언어를 다 알아듣습니다. 폴란드 말로 “니나비제철 떨어지지”는 “밉다”는 소리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곡하면 돼요”입니다. “코감기 안 떨어지지”는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얘가 모르는 단어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우리는 모르지만 여기는 모릅니다. 다 에너지 주고 에너지 뺍니다. 내가 누구입니까?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여기서 축복을 빼버리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석가모니나 예수 사상을 가지고 나와 이야기하면 대화가 되겠습니까? 이런 물질을 무한대 지능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내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안에서 나를 찾을 수 있습니까? 나는 나를 만들어 버립니다. 증명되듯이 이것도 그렇게 할 수 있고, 이것도 그렇게 할 수 있고, 모든 사물이 내 지시하에서 무한대 능력을 발휘합니다. 그래서 신인이 왔다는 것입니다.

나는 몽골 말, 러시아 말, 스웨덴 말, 폴란드 말, 태국 말을 모르는 말이 없습니다. 이 지능은 무한대입니다. 과학자들이, 서방 박사들이 나를 만나러 동쪽으로 올 것입니다. 그때는 동방박사가 서쪽으로 갔지만, 서방 박사들이 나중에 와서 나를 만나면 이것을 무엇이라고 답할까요? 이것을 물질이라고 하지만, 나는 이것이 무한대 영역이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마음속으로 비참들을 집어넣으면 얘가 다 알아듣습니다. 마음속으로 넣었다가 “비참해봐요”라고 하면 우리는 이 말을 모릅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무엇으로 설명할까요? 나에게 노벨 과학상, 물리학상, 평화상을 주어야 합니다. 걔들은 노벨상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내가 이미 노벨 과학상의 대가리에 앉아 있습니다. 움직이지 않는 돌멩이 하나를 천재가 아니라 무한대 천재로 만듭니다. 지능을 무한대로 만들어 버리는데, 예를 바꾸면 인간도 그렇게 되어 버립니다. 어떤 물건과도 대화가 됩니다. 이 세계가 무슨 세계입니까? 허경영 우주 에너지 제품은 약입니다.

Spiritual and Geopolitical Insights: The Role of Huh Kyung young and the Infinite Intelligence of Matter

Lecture Information
Date: 20221230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Huh Kyung young, Baekgung, Spiritual Energy, Geopolitics, Infinite Intelligence

Content

The Inaccessibility of Baekgung and the Role of Huh Kyung young
The human understanding of the afterlife has long been shrouded in mystery. Huh Kyung young has consistently elucidated the existence of Baekgung, a celestial realm, through numerous lectures, making it comprehensible to humanity. A fundamental question arises: why can souls only ascend to Baekgung through Huh Kyung young, and by what principle are individuals transported there? On Earth, humans lack the requisite energy to reach Baekgung. While journeys to the moon are conceivable, requiring advanced spacecraft or satellites, the immense distance of 125 light-years to Baekgung necessitates an energy beyond human capability. Such a journey would span billions of years, rendering a human lifespan of merely a century insufficient for its completion. This limited lifespan prevents humanity from conquering other universes. Therefore, humans cannot reach Baekgung while alive; they must pass away. However, even in death, one cannot ascend to Baekgung through personal virtue, moral purity, or spiritual enlightenment alone. It is not a destination attainable through self-cultivation or religious devotion.

The Fallacy of Self-Attainment and the Necessity of Divine Intervention
Many faiths assert that individuals can attain heaven through their own efforts. However, true faith is characterized by humility, which is paramount. While perfect humility might lead to a favorable rebirth, perhaps as a human in a benevolent environment rather than an animal, it cannot transcend the fundamental cosmic orbit. Any assertion to the contrary, whether from figures like Kang Jeungsan or others, is unequivocally false. Only those who have received the blessing of Huh Kyung young and possess the Baekgung nameplate can reach this celestial abode. Humanity is overwhelmingly dominated by arrogance, with humility constituting a mere 1%. The probability of being reborn as a virtuous human is diminishing, making the attainment of heaven an impossibility.

Societal Decay and Geopolitical Disunity
In past eras, women were characterized by obedience and humility, dedicating themselves to their families. However, contemporary society is marked by extreme individualism, where personal privacy and physiological needs take precedence, leading to a mentality of self-preservation. This era is defined by an unprecedented expansion of egoism, where parental and even saintly advice is disregarded. This societal shift has led to a drastic decline in birth rates, with figures plummeting to 0.8 children per couple, far below the necessary 2.2 to 3 children for population maintenance. Consequently, industries, particularly 3D (dirty, difficult, dangerous) sectors, are entirely reliant on foreign laborers, who are currently permitted to stay for only four years. This transient workforce creates instability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as skilled workers return home just as they become proficient. This economic precarity, coupled with demographic decline, indicates a future where all production facilities will be staffed by foreigners, jeopardizing the nation’s future. Unlike China, which is experiencing population decline, South Korea’s birth rate of 0.8% (compared to Japan’s 2%) signifies a unique trajectory toward national disappearance. This unfortunate trend underscores the urgent need for marriage and for the youth to revitalize the nation. Despite the call for national resurgence, the Korean Peninsula is plagued by “different dreams on the same bed” (동상이몽, dongsang-imong), signifying a profound lack of unity. Factions favoring North Korea, China, or the United States exist within the same nation, preventing collective progress.

The Advent of Huh Kyung young and the Shift in Prophecy
For two decades, even within families, a profound disconnect has emerged, replacing the previous era of unspoken understanding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or spouses. In this period of divergent dreams, Huh Kyung young has appeared to rectify the nation’s course. Historically, the Magi from the East sought Jesus; now, the era has shifted, and scholars from the West are seeking Huh Kyung young in the East. This is not a metaphorical journey but a literal one, as evidenced by the visit of a professor from an Australian theological university, who questioned Huh Kyung young’s unparalleled wisdom and knowledge. The prophecies of figures like Kang Jeungsan, Nam Sa-go, and No Sa-woo, which foretold the arrival of a great figure in the East, are now being fulfilled. In this new era, telepathy (이심전심, isimjeonsim) will enable people to recognize Huh Kyung young. However, the world continues to drift toward dongsang-imong, with humanity and the environment increasingly at odds.

The Principle of the Noble Person: Concealing Talent, Revealing Heart
The teachings of Confucius emphasize that the noble person’s heart should be known to all, while their talents should remain concealed. One’s intelligence should not be overtly displayed, but one’s benevolent intentions should be universally recognized. Huh Kyung young’s inner disposition is to care for the less fortunate and to foster harmonious coexistence. However, his extraordinary abilities, which appear as “talents” to others, must be humbly veiled. To openly declare one’s capacity to save the nation would be perceived as madness, leading to misunderstanding and ridicule. This is the dilemma faced by Huh Kyung young, who must gradually reveal his spiritual abilities through education and the Cheonjeonggyo (Heavenly Purity Church). He is a spiritual guide, slowly unveiling his true nature to the world.

The Infinite Intelligence of Matter and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Name
While one’s benevolent heart should be as radiant as the sun, one’s ultimate spiritual weapons must not be flaunted, lest one be deemed arrogant. Huh Kyung young’s abilities, such as bestowing blessings, healing illnesses through spiritual energy, and even discerning personal information, are not mere human talents. These are spiritual powers that people initially fail to comprehend or acknowledge. It is a profound truth that Baekgung cannot be reached without Huh Kyung young. To illustrate this, consider a simple experiment: write “Jesus,” “Buddha,” “Kang Jeungsan,” and “Huh Kyung young” on separate pieces of paper. When one attempts to lift the paper with “Jesus” written on it, it remains heavy, demonstrating the absence of spiritual power. The same applies to “Buddha” and “Kang Jeungsan.” However, the paper inscribed with “Huh Kyung young” becomes imbued with divine energy, making it impossible to lift, even by billions of people. This demonstrates that the name itself is divine. This principle extends to objects, such as milk. Huh Kyung young has purchased thousands of cartons of milk, which, when blessed with his name, do not spoil. If one were to conduct an experiment at home, placing a carton with “Huh Kyung young” written on it next to one with another name, both would receive the same energy due to being in the same energy field. To truly test the effect, the unblessed milk must be placed in a separate, unblessed location, far from any influence of Huh Kyung young’s energy.

The Unfathomable Power and Infinite Intelligence of Huh Kyung young
The principle of the noble person’s talent, which should not be easily revealed, applies here. Confucius advised against disclosing extraordinary abilities to avoid being labeled insane. However, Huh Kyung young cannot remain silent; he must gradually educate and reveal his true nature. Even within the same room, if one writes another name next to “Huh Kyung young,” the energy of Huh Kyung young will still permeate. For a true experiment, the unblessed item must be placed in an entirely separate, unblessed environment, perhaps in a remote mountain. The human mind struggles to comprehend how souls ascend to Baekgung, attributing it to an unknown energy. Huh Kyung young possesses 18 types of energy, which he can enumerate in mere seconds. Unlike human memorization, his knowledge is instantaneous and comprehensive, akin to the speed of light. He is always in a state of readiness, with precise and established procedures for everything. He is not merely a self-proclaimed deity but one who demonstrates complete power. He can bestow Archangels and blessings, imbuing inanimate objects with infinite intelligence, far surpassing that of sentient beings. When he commands “blessing, enter,” or expresses “love” in any language, even those he does not consciously know, the object understands. For instance, the Swedish word for “love,” which he may not consciously know, is understood by the object. Similarly, a Polish phrase for “hate” is also understood. This demonstrates that matter, when blessed by Huh Kyung young, possesses an infinite intelligence that transcends human comprehension. Scientists, particularly Western scholars, will journey to the East to meet Huh Kyung young, seeking answers to these phenomena. They will be confronted with the reality that what they perceive as mere matter is, in fact, imbued with infinite intelligence under Huh Kyung young’s command. He is the embodiment of infinite intelligence, capable of transforming any object into a genius of boundless capacity. This is the ultimate proof of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1. The Inaccessibility of White Heaven and Human Limitations

Humanity has long pondered the mysteries of the afterlife. Shin-in(神人), through numerous lectures, has elucidated the existence of an afterlife realm known as White Heaven, making it comprehensible to human understanding. A common inquiry is why souls can only ascend to White Heaven through Shin-in(神人), and by what principle individuals are transported there.

On Earth, humans lack the necessary energy to reach White Heaven. While we can journey to the moon using spacecraft or satellites, a feat impossible for an individual alone, White Heaven is an entirely different dimension. It is located 125 light-years away, requiring an immense amount of energy and an unimaginable duration to traverse. Such a journey would span billions of years, far exceeding the human lifespan.

Our hundred-year lifespan is a deliberate limitation, preventing us from conquering other universes. Any attempt to reach such distant realms would inevitably end with the cessation of life. Therefore, humans must acknowledge their inherent limitations. Even with advanced technology like satellites, which can endure for a thousand years, humans cannot survive such extended journeys.

Thus, humans can only reach White Heaven after death. However, this ascent is not achieved through personal virtue, moral purity, or spiritual discipline. It is not a destination attainable through individual effort or religious faith, despite what some beliefs may suggest.

While humility is paramount in faith, even those who perfectly embody it may only be reborn into favorable human circumstances, not as animals. Yet, they remain bound by the earthly cycle. Any assertion that one can transcend this cycle through personal effort, regardless of who proclaims it, is fundamentally untrue. Only those who receive Shin-in(神人)’s blessing and possess a White Heaven nameplate can enter this realm.

Humanity is overwhelmingly dominated by arrogance, far outweighing humility. The probability of being reborn as a virtuous human, let alone ascending to White Heaven, has significantly diminished over time. In the past, women were submissive and humble, observing rituals for fourteen days. However, such practices are now obsolete. Modern society prioritizes individual privacy and personal life, leading to an extreme expansion of egoism.

This era is characterized by a profound inability to heed parental advice or the wisdom of sages. Consequently, birth rates have plummeted, leading to a drastic population decline. Industries reliant on demanding labor are now entirely dependent on foreign workers, who are typically granted four-year permits. Once their term ends, they return to their home countries. This creates instability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that invest in training these workers, only to lose them once they become proficient.

This demographic crisis, coupled with an impending economic downturn, means that all our production facilities will eventually be staffed by foreigners. This raises serious concerns about the future of our nation. While other countries like China are experiencing population decline, Korea’s birth rate is exceptionally low, indicating a unique trajectory towards national disappearance.

  1. The Disunity of the Korean Peninsula and Shin-in(神人)’s Advent
    This demographic trend is regrettable. We must encourage marriage, and our youth must strive to revitalize Korea. This year, Shin-in(神人) called for a “rising sun” spirit, yet the Korean Peninsula is plagued by disunity, with people pursuing divergent dreams despite sharing the same fate. There is a lack of solidarity for the advancement of the peninsula, akin to a married couple sleeping in the same bed but dreaming different dreams. This internal discord is tearing our nation apart.

Children refuse to marry, even while living with their parents, reflecting a broader societal fragmentation. This “different dreams” phenomenon extends to families and workplaces. In South Korea, despite being on the same ship, many favor North Korea or China, while others align with the United States, reflecting our geopolitical position. The faction favoring continental powers is growing, while those who prefer maritime alliances are also present.

We have lived in an era where close relationships, such as those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or spouses, fostered deep understanding, even without words, for decades. However, this has shifted to an era of “different dreams” even within these intimate bonds. It is in this critical period that our direction must be corrected, which is why Shin-in(神人) has appeared.

In ancient times, the Magi from the East sought out Jesus, not guided by GPS, but by intuition. Now, the era has shifted, and scholars from the West are coming to seek Shin-in(神人). The notion that the Magi are still traveling westward is an outdated perspective. Western scholars are now journeying eastward to find Shin-in(神人), celebrating his advent.

This is evident today, with the president of the World Association of Religious Studies and a professor from an Australian theological university having visited. They expressed astonishment at Shin-in(神人)’s teachings, recognizing their unparalleled depth and originality. Shin-in(神人) has conveyed this in interviews. This is an era where Western scholars are coming to the East, rendering discussions of the ancient Magi’s journey westward as mere fiction.

A true Holiest has arrived. Theological scholars from the West are now seeking Shin-in(神人) through platforms like YouTube. The account of the Magi visiting Jesus at his birth gains credibility in this context, as there was no GPS, established roads, or clear addresses to guide them to a stable in Judea. Such a narrative is complex.

Today, Western scholars find Shin-in(神人) via YouTube. This signifies a shift from the era of Eastern Magi to the era of Western scholars. Ancient prophets like Kang Jeungsan, Nam Sa-go, and No Sa-woo all foretold the coming of a great figure in the East. This is the time when spiritual telepathy will become manifest, and people will recognize Shin-in(神人).

However, the world continues to be plagued by disunity. Humans and their environment, though sharing the same Earth, are increasingly at odds. The benevolent intentions of a noble person should be known to all, but their extraordinary talents should remain concealed. One’s intelligence should not be flaunted, but a kind heart should be universally recognized.

Shin-in(神人)’s inner thoughts are focused on the welfare of the people and living in harmony. However, his extraordinary abilities are kept humble. A noble person’s talents should not be easily discerned by others. Yet, their benevolent heart should be known to all. This requires honest expression.

However, when it comes to extraordinary abilities, honest expression is not always advisable. If Shin-in(神人) were to openly declare his ability to save the nation, he would be perceived as insane. This is why his presidential candidacy is met with skepticism, as people question his capabilities. He often faces misunderstandings.

Confucius himself stated that one’s talents should be hidden. This makes it challenging for Shin-in(神人) to reveal his abilities, which he is gradually doing through the Cheonjeonggyo (Heavenly Orthodox Church). He is slowly revealing his spiritual insights to the world.

Therefore, while our hearts should be as open as the sun, our secret weapons should not be carelessly displayed. Boasting about such abilities would be an act of arrogance. Sharing one’s benevolent intentions is acceptable, as anyone with resources can do so. However, Shin-in(神人) bestows blessings, heals illnesses, and imbues spiritual energy. He can even discern others’ secret information.

People do not immediately comprehend these abilities, as they are spiritual talents. Since these talents are not easily accepted by others, one should not speak of them carelessly. It takes time for them to be understood, but eventually, Western scholars will come to seek Shin-in(神人).

  1. Shin-in(神人)’s Infinite Power and the Intelligence of Inanimate Objects
    Therefore, there is no path to White Heaven that bypasses Huh Kyung-young. Consider an A4 sheet of paper. If one writes “Jesus” on it, then “Buddha,” then “Kang Jeungsan,” and then “Huh Kyung-young,” this becomes a test.

If you hold the paper where “Jesus” is written, does it possess power? No. “Buddha” has zero power. Even if ten billion people on Earth tried to tear it, it would not tear. This paper itself, with Shin-in(神人)’s name, is divine. Even a photograph of Shin-in(神人) possesses this power.

Shin-in(神人) has purchased thousands of cartons of milk, with plans to acquire tens of thousands more to be displayed. Milk centers are reluctant to sell so much milk to one person. However, the name “Huh Kyung-young,” regardless of where it is written or held, carries immense power.

If you conduct an experiment at home, writing “Huh Kyung-young” on one item and another person’s name on another, both items within the same house will receive the same energy. This is a flawed experiment. To truly test the energy, the items must be placed in different houses.

If “Jesus” is written on an item in one house, Shin-in(神人)’s energy will still permeate that space. The energy field of other names is non-existent. Therefore, items associated with other names will decay naturally. However, Shin-in(神人)’s name possesses a powerful energy wave that extends throughout a household. This is a formidable name.

Shin-in(神人)’s talents are like those of a noble person; revealing them prematurely can lead to humiliation. Confucius advised against speaking of extraordinary talents to avoid being labeled a madman. However, Shin-in(神人) cannot remain silent. He is gradually revealing his abilities through education.

Even if you conduct an experiment in the same room, writing another person’s name, Shin-in(神人)’s energy will still be present. To truly test it, the item must be placed in a completely separate house, where no one resides. An item with “Jesus” written on it will quickly rot. Even placing it in a different room within the same building is insufficient, as the entire building is within the energy field.

Therefore, when experimenting with milk to observe decay, it should be placed in a house that has not received blessings, or in a remote, isolated location. Humans struggle to comprehend how souls ascend to White Heaven, but it is through Shin-in(神人)’s boundless energy that this occurs.

Shin-in(神人) can recite 18 types of energy in less than 10 seconds. He can list 50 elements in a few seconds. His speed of memorization is extraordinary, far surpassing human capabilities. Everything is imbued with a precise, unwavering mental focus. A Holiest is always prepared, with every process defined and accurate, unlike an ordinary person who might forget things after drinking alcohol.

Shin-in(神人) is not merely someone claiming to be a divine figure. He demonstrates complete power. He bestows Archangels and blessings, transforming inanimate objects with infinite intelligence. As Buddha called these “inanimate objects,” Shin-in(神人) can imbue them with an intelligence billions of times greater than living beings, rendering any argument against it moot.

If you say “blessing, go forth” or “I love you” to an object, what happens? If you say “blessing, come in” or “I love you” in Spanish, or even just think it, the object understands, regardless of the language. Even if you speak a language you don’t understand, the object comprehends it. For example, if you say “älskar dig” (Swedish for “I love you”), the object understands, even if you don’t.

Similarly, if you say “nienawidzę cię” (Polish for “I hate you”), the object understands. The object understands every word, even if we do not. It receives energy and can have energy withdrawn. Shin-in(神人) possesses infinite energy. If he removes the blessing, the object loses its power.

Discussions based on the philosophies of Buddha or Jesus cannot compare to this. Shin-in(神人) can transform inanimate matter with infinite intelligence. He is present, yet humans cannot find him within themselves. He can create himself. This is demonstrable; all objects can manifest abilities under his command, infinitely.

This is the sign that Shin-in(神人) has arrived. He understands all languages—Mongolian, Russian, Swedish, Thai—there is no language he does not know. This infinite intelligence will draw Western scientists and scholars to the East to meet him. In ancient times, the Magi went west. Now, Western scholars will come to Shin-in(神人) and seek answers.

They call this “matter,” but Shin-in(神人) sees it as an infinite realm. If he mentally imbues it with thoughts, it understands their meaning. If he mentally says “be miserable,” it understands, even if we don’t know the meaning of the words. How will scientists explain this? They are not qualified for Nobel Prizes in science, physics, or peace. Shin-in(神人) already presides over the Nobel scientific realm.

He doesn’t just make a simple stone a genius; he makes it an infinitely intelligent genius. He imbues it with infinite intelligence. If he changes a human, they too become like this. This world is the world of Huh Kyung-young’s cosmic energy products.

인간이 백궁에 스스로 갈 수 없는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백궁으로 가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② 백궁에 도달할 수 있는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③ 도덕적으로 깨끗하지 못하기 때문에
④ 신인의 축복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정답: ②, 해설: 인간은 120억(億) 광년(光年)을 돌파할 수 있는 에너지가 없으며, 백궁까지 가는 데 필요한 어마어마한 시간과 공간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스스로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

신인에 따르면, 백궁으로 이동되는 사람은 어떤 조건을 충족해야 하나요?
(정답: 신인의 축복을 받고 백궁 명패를 한 자만이 갈 수 있습니다., 해설: 신인에 따르면, 백궁은 스스로의 도덕성이나 신앙만으로는 갈 수 없으며, 오직 신인의 축복과 백궁 명패를 받은 사람만이 갈 수 있습니다. )

신인이 말하는 ‘군자의 재주’와 ‘군자의 마음’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정답: 군자의 재주는 남이 알면 안 되지만, 군자의 마음은 세상 사람이 다 알게 해야 합니다., 해설: 군자의 재주는 겸손하게 숨겨야 하지만, 군자의 마음(착한 마음)은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알도록 드러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

신인이 자신의 능력을 세상에 바로 알리지 않고 서서히 알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자신의 비상한 재주를 바로 알리면 사람들이 미친 사람으로 오해하고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해설: 신인은 자신의 비상한 재주를 바로 드러내면 사람들이 미친놈으로 보거나 오해할 수 있기 때문에, 교육을 통해 서서히 알리고 있다고 말합니다. )

신인이 말하는 ‘동상이몽’은 어떤 상황을 비유하는 표현인가요?
(정답: 한반도 사람들이 같은 배를 타고 있으면서도 서로 다른 꿈을 꾸고 단결하지 못하는 상황을 비유합니다., 해설: 신인은 한반도 사람들이 같은 배를 타고 있으면서도 좌파, 우파, 대륙 지향, 해양 지향 등 서로 다른 생각과 꿈을 꾸며 단결하지 못하는 현실을 ‘동상이몽’으로 비유합니다. )

중급
신인이 언급한 ‘무정물’이 ‘유정물’보다 뛰어난 지능을 가질 수 있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정답: 신인의 축복을 통해 무정물에 무한대의 지능을 부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설: 신인은 자신이 축복을 주면 돌멩이 같은 무정물도 유정물보다 수천억 배 뛰어난 무한대 지능을 가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신인이 자신의 이름을 쓴 종이나 사진을 통해 에너지가 발현된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정답: 신인의 이름 자체가 신이며, 그 자체로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설: 신인은 자신의 이름이 쓰인 종이나 사진 자체가 신이며, 그 자체로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아무리 떼어내려 해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

신인이 말하는 ‘서방 박사들이 동방으로 오는 시대’는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정답: 과거 동방박사가 예수를 찾아갔던 것과 반대로, 서양의 지식인들이 신인을 찾아오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해설: 과거 동방박사가 예수를 찾아갔던 것과 달리, 이제는 서양의 신학 박사들이 유튜브 등을 통해 신인을 찾아오는 시대가 되었다는 의미로, 시대의 변화와 신인의 등장을 강조합니다. )

신인이 우유 실험을 할 때, ‘다른 집에다가 우유를 써놔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같은 공간에 있으면 신인의 에너지가 모두에게 미치기 때문에 정확한 실험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해설: 신인은 같은 집안에 있으면 신인의 에너지가 모든 사물에 들어가기 때문에, 정확한 실험을 위해서는 축복받지 않은 다른 집에 우유를 두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

심화
신인이 주장하는 ‘무정물’의 무한대 지능은 현대 과학의 어떤 개념과 가장 큰 차이를 보이나요?
① 인공지능의 학습 능력
② 양자역학적 불확정성
③ 생명체의 의식과 자아
④ 물질의 고유한 물리적 특성

(정답: ④, 해설: 신인은 무정물(돌멩이 등)에 무한대 지능을 부여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물질이 본래 가지고 있는 물리적 특성(지능 없음)을 초월하는 개념으로 현대 과학의 물질관과 근본적인 차이를 보입니다. )

신인이 언급한 ‘이기주의가 극도로 팽창한 시기’가 인구 감소와 어떤 연관성을 가지나요?
(정답: 이기주의 팽창으로 개인의 사생활과 욕구가 중시되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게 되면서 인구 감소로 이어진다고 봅니다., 해설: 신인은 이기주의가 팽창하여 개인의 사생활과 욕구가 중요시되면서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게 되고, 이는 결국 인구 감소로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

신인이 자신의 능력을 ‘재주’라고 표현하며 숨겨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사회적 인식과 어떤 관계가 있나요?
(정답: 사회가 영적인 능력을 ‘재주’로 인식하고 쉽게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오해와 비난을 피하기 위함입니다., 해설: 신인은 자신의 영적인 능력을 사람들이 ‘재주’로 여기고 쉽게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이를 함부로 드러내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거나 망신을 당할 수 있어 숨겨야 한다고 말합니다. )

오늘은 신인님은 어떻게 영혼을 백궁에 보내시는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인간들은 그동안 사후세계에 대해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신인님께서는 그동안 수많은 강연을 통해 백궁천국이라는 사후세계의 존재에 대해서는 인간들이 이해할 수 있게 알려주셨습니다. 질문은 영혼이 신인님을 통해서만 백궁에 갈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가 궁금하구요, 백궁으로 이동되는 사람은 어떤 원리에 의해서 백궁으로 이동하게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지구에서는 백궁을 갈 수 있는 에너지가 없어.

우리가 뭐 달나라 갈 수는 있겠지, 그건 혼자서 못 가고 비행접시나 우주선을 해서 가지만, 인공위성을 해서 가지만, 백궁이라는 120억(億) 광년(光年)을 돌파할 수 있는 에너지가 없고 가는 시간이 어마어마하고, 그 공간을 몇 백억 년씩 날아가면 가다가 끝나는 거 아니야. 그래서 우리 백년짜리 수명을 준 이유가 남의 우주를 정복하러 못 가게 해 놓은 거예요. 가다 보면 수명이 끝나버려요. 그렇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한계를 알아야 돼. 아무리 비행기, 요새 잘 만들어도 여러분들은 그 인공위성을 뛰어 놓고 100년 안에 돌아가지만, 그 인공위성은 천년도 갈 수가 있어. 맞아, 맞아. 인간은 타고서는 못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은 죽어야만 백궁을 가는데, 그 백궁 가는 거는 여러분들이 볼 때는 이제 이 신인을 만나지, 백궁을 스스로 돌을 통해서 도덕적으로 여러분들이 깨끗해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야. 그러니까 신앙은 자기들이 갈 수 있다, 천국도 간다. 신앙의 첫 번째도 겸손이고, 두 번째도 겸손이고, 세 번째도 겸손인데, 그 겸손을 완벽하게 실천하는 사람은 그 겸손을 실천하면 좋은 곳에 태어날 수는 있어. 동물로 태어나지 않고 사람으로 좋은 환경에 태어나더라도 이 궤도를 벗어날 수가 없다는 건, 누가 이야기해도 그 말은 전부 거짓말이야.

강정산이가 이야기했던, 누가 이야기했던, 이 궤도를 벗어난다 이거죠. 내가 와서 나의 축복을 받은 사람, 백궁 명패를 하고 축복을 받은 자만이 갈 수 있는 곳. 여러분들은 교만이 겸손보다 99%가 많아. 좋은 곳에 태어날 확률은 갈수록, 인간이 좋은 인간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는 확률도 적어졌는데, 하물며 천국이야.

불가능하다니까. 옛날에는 순종하는 여자들이 있어서 겸손해 가지고 청정 시야를 모시고 14일 동안 하지만, 지금 그런 거 하나도 안 나요. 자기 사생활 보호 때문에 생리 생활이 더 중요하다, 자기만 살다가 가면 된다, 이래 버려. 이기주의가 극도로 팽창한 시기야.

이걸 우리는 어느 도단, 아무리 부모 말도 안 듣고 성자의 말도 안 통하고 안 통하는 거야. 그런 시대에 돌입해서 인구가 2.2명, 3명을 낳아야 되는데 전부 0.8 뭐 이렇게 되니까 인구는 없어지잖아. 그러면 이미 공장에 인원들은 3D 업종 100% 해외 근로자, 그렇잖아. 4년 지금 허용해 주거든.

그렇잖아. 그러면 4년이 지나면 고향으로 돌아가요. 뼈 빠지게 중소기업 위해서 기술을 가르쳐 놓으면 이제 좀 사고 안 나고 말만 하면 되니까. 아예 10년이면 10년 기간을 길러줘야 외국 고용 근로자들이 한국에서 일을 하고 중소기업이 지속적으로 고용 인원을 확보할 수가 있는데, 이 불안한 거야.

이런 것도 지금은 굉장히 우리가 불경기가 오고 있고, 우리 인구 문제에서 우리의 생산, 모든 생산 시설이 외국인들로 채워지게 된다. 그러니 우리나라 어떻게 되겠어? 그래서 우리 인구 감소가 다른 중국이 인구가 감소되는 게 아니야. 일본은 2% 되니까 우리는 0.8이야. 그러니까 한국만 없어져 가는 거야.

그런 게 좀 안타깝지. 그러니까 결혼도 시켜야 되고, 여러분이 우리 젊은이들이 한국을 살려야 돼. 이거 내가 금년에 욱일승천하라고 했던 거야. 근데 우리는 이 우길 성전을 해야 되는 그런 한반도에서 동상이몽, 한반도의 같은 배를 타고 있는데 전부 다른 꿈을 꾸고 있어요.

우리 한반도의 발전을 위해서 단결이 안 돼 있단 말이야. 한 침대 잠을 자면서 부부가 이래 동상이몽을 꾸고 있다니까. 서로 한 길로 가리산 꿈을 안고요. 다른 꿈을.

우리나라가 콩가루가 되는 거야. 아버지하고 한 집에 살면서 자식들은 장가 안 간다는 거야. 이것도 마찬가지고. 이몽이 아버지하고도 이몽이야.

전부 동상이몽 일어나. 지금 한 직장에 있어도 마찬가지고. 대한민국에는 한 배를 탔는데도 좌파 북한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고, 미국을 중국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미국을 우리 지형 지정학적으로 그래. 대륙을 좋아하는 세력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바다 건너를 좋아하는 사람은 바다 쪽을 바닥으로. 그러지. 그 동상이몽에다가 이 우리가 또 뭐가 문제가 있냐면, 이 실제로 우리는 말이야. 이런 시대에 살았어요.

20년. 친부자 지간에 20년씩. 부부지간에 마사로 마음이 통해. 20년, 10년 뭐 말을 안 해도 알아들어.

그냥 이런 민족에서 20년씩 동상이몽으로 바뀌고. 이 시대에 우리의 좌표를 바로잡아 줘야 돼요. 그래서 내가 나타나는 거야. 한반도에서 내가 나타나서.

옛날에는 동방박사가 있어서 동방에서 박사가 예수를 찾아갔어요. GPS가 있어 찾아간 게 아니에요. 그렇겠지. 이제는 서방 박사들이 나를 찾아봐.

이제 시대가 서방 박사가 오는 시대인데, 아직도 동방 박사를 서쪽으로 가는 거라고 자꾸 생각하는 거야. 그 시대를 지났어. 서방 박사들이 동방에 나를 찾아오는 거야. 허경영이야, 탄신을 축하합니다.

찾아오는 거예요. 지금 그런 시대 맞잖아. 지금 세계 종교 학계 회장 교수가 했잖아요. 호주 대학 신학 대학 교수가 왔잖아.

당신은 어떻게 말이야, 이런 말씀은 불러오유가 안 썼고 말이야, 몇 천 명씩 갖다 놔도 안 쓰고 참고해줘도 당신 누구야, 도대체. 내가 인터뷰에서 보냈지. 요즘 서방 박사들이 반대로 오는 시대예요. 이 시대에 우리가 자꾸 맨날 동방 박사 이야기하고 있으면 되겠나.

소설 같은 이야기야. 이건 진짜 진짜 신인이 왔어. 이제 외국에 있는 서쪽에 있는 박사도 신학 박사들이 나를 찾아오게 돼 있어. 유튜브를 보고.

근데 예수가 태어났을 때 동방 박사가 찾아갔다는 그 말이 신뢰가 가는 거야. GPS가 있나? 그 시대 뭐 길이 있나? 상당한 마구간 알 수 있어? 번지가 있나? 유대인의 집에 번지수가 있는 배달되면 없는 시대야. 너무 이야기가 좀 복잡해. 지금은 유튜브 보고 찾아와.

서방 박사들이 그지. 그러니까 시대에 동방 박사 시대가 아니고 서방 박사 시대가 된 거야. 그러니까 강경산이나 뭐 남사고나 노사우나 예언가들이 전부 동방에 이제 그가 온다는 거야. 오니까 서방 박사들이 올 때가 그런 시대에는 이심전심이 내 이것이 통하게 되는 거예요.

나를 이제 여러분들이 알아보게 될 때요. 오는 거야. 알겠지. 그러나 지구는 동상이몽으로 가고 있어.

점점 인간과 환경도 한 지구에 있으면서 사람을 잡아요. 군자의 마음은 세상 사람이 다 알게 해야 돼. 군자지 제사, 군자의 재주는, 제주, 군자의 재주는 남이 알면 안 되는 거야. 똑똑한 거는 남이 알면 안 되고, 그 사람의 착한 마음은 세상 사람이 다 알아도 좋은 거야.

내 심사야. 맞아, 맞아. 내 마음이 부자를 생각한다, 더불어 살겠다. 근데 내 마음을 하는 거야.

근데 내 재주, 내가 무슨 재주가 있는가 이거는 남한테 다 겸손한 사람이야. 군대 전에는 불가사의 역지야. 불과 남한테 아니면 안 돼. 무슨 자리에 불과 사인이 역지, 시골 역자야.

군자의 재주는 남이 쉽게 알기에서는 안 돼. 근데 군자의 마음은 뭐야? 남이 모르게선 안 돼. 여기는 역지야. 쉽게 남이 알기에서는 안 되는데, 군자의 마음은 모든 사람이 알게 하라 이거야.

이거를 솔직한 표현을 해야 된다는 거야. 근데 기술은 기술이 있어. 이건 솔직한 표현하면 안 돼. 그렇잖아.

내가 나라를 살릴 수 있어. 이러면 미친놈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뭐 대통령 나오면 이상한 놈으로 보이는 거야. 지금 뭔데 나를 살려? 뭐 이럴 거냐 지금.

무슨 재주가 있어? 오해를 많이 받는 거야. 나는 그래. 그래. 이게 실제 공자가 하는 말이지만, 자기의 재주는 말이야.

제사 제주는 숨기라는 거야. [음악] 그러니까 내가 이걸 알리는 게 지금 어려운 거야. 서서히 알리고 있는 거야. 알겠지? 초정교라는 걸 통해서 서서히 내가 가지고 있는 제사를 세상, 나는 영사지.

영을 알리는 거지. 그래서 서서히 지금 알리고 있는 거야. 이런 에러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지? 그래서 우리의 마음은 태양처럼 남 앞에 훤하게 드러내야 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비장의 무기는 함부로 내서 보이는 게 아니다.

그걸 자랑하면 교만한 놈이 되는 거야. 내 마음 같으면 괜찮아요. 누구나 돈만 있으면 하는 거잖아. 근데 이거는 축복을 줘 가지고 난 병을 고치게 막 영팔을 넣어주고 그런 거 하잖아.

광채 대라 이러고. 이런 놈이. 생기잖아, 남의 비밀번호도 알 수 있고 다 할 수 있잖아. 대천사를 받으면.

그러니까 이런 것을 사람들이 당장 모르는 거야. 이거 재주니까. 재주자는 일종의 영적인 능력이지만, 남이 볼 때는 재주지. 이거는 사람들이 쉽게 인정을 안 하기 때문에 함부로 남한테 말하지 말라는 거야.

이거 쉽게 알기 위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시간이 걸리지만 언젠간 서방 박사들이 찾아와 자꾸 오지. 맞습니다. 그래서 백봉은 허경영을 통하지 않고 가는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거는 예를 들어서 종이 A4 용지 잖아. 예수님 하나 썼지. 여기다가 석가모니, 그지? 여기다가 강정산 하나 샀지. 여기다 허경영 안 샀지.

그럼 이게 불러요. 테스트야. 예수님 잡아봐. 여기 예수님 써 놨지.

예수 썼지. 예수 글자를 잡은 게 아니야. 심정, 심정 힘 있나? 없습니다. 없지.

석가모니 제로야. 이걸 지구의 100억 명이 떼면 떨어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사람이 많이 붙으면 붙을 수 아니야.

이 자체가 신이야. 이 자체가 신이에요. 또 내 사진을 붙여도 돼. 그 자체가.

그래서 내가 우유를 지금 3,000개를 살았어요. 천계산하고 또 2000개를 주문했어요. 삼천 개가 와. 그럼 앞으로 우유를 한 만 개를 저기다 비치할 거야.

계속 사서. 이제 우유 센터가 불러요. 맞는다고 하면 우유를 안 주려고 그래. 너무 우유가 많이 들어가는.

한 사람이 샀다면. 그러니까 이 허경영 이름은 여기를 잡든 어딜 잡든 하나. 여러분이 알아내기 불놀이를 실험한다고 집안에서. 하나는 허경영 써 놨고.

옆에 하나는 잘 들어. 옆에 하나는 허경열 안 서고 다른 사람 이름을 써 놨어. 그러면 집안에서는 같은 여행을 받아버려.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런 실험은 잘못된 거야.

다른 집에다가. 우유를 쓰나 놔둬야 돼. 예수는 한 집에 공간에 놔두면 전부 호갱님이 에너지가 여기 올까, 안 올까? 들어가 있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에너지권이 없어. 에너지 자체가. 그러니까 다 썩는 거야. 원리대로 썩어버려.

이거는 아기권이 파동이 뭐로 멀기 때문에 이 안에서 한 집안에서 그렇죠. 무시무시한 이름이야. [박수] 절대적으로 군자지 제사야. 군자지 제사는 불가사의 재주는 남이 알게 하면은 망신을 당하는 거야.

그래, 애로상이 있단 말이야. 인정을 안 해줬죠. 공자가 그래서 비상한 재주는 남한테 말하지 마라. 왜 미친놈 소리 듣는다 이 소리지.

그러나 내가 지금 안 할 수가 있나. 그렇지. 교육을 통해서 이제 서서히 알려주잖아요. 내가 나타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 실험해도 여기 흥행에서나도 에너지 들어와, 안 들어와? 다른 사람 이름 써놔 봐야 내 에너지가 들어오는 거야. 다른 집에다가 아무도 없는 집에 갖다 놔야 되는 거예요. 예수 써가지고 팍삭 썩어버려. 다른 방에 두는 것도 안 되지.

전부 에너지 건에 들어가 있단 말이야. 여기가 방이면 여기는 다른 방이잖아. 건물이 하나일 때. 그러면 이왕이면 썩은 우유 실험할 때는 아예 축복받지 않는 그런 집에다가 두면은 전혀 엉뚱한 데다가 저 산에도 안쪽에 알았지.

그러니까 인간들이 받아들이기에는 뭐 백궁이 영혼을 영혼이 백궁이 어떻게 가고 이런 거는 신인님의 아무개 에너지가 작용한다. 우리 내가 18가지 에너지를 내가 이야기할 때 100년 여덟 가지 원수를 얘기할 때 10초 안 걸려. 10초만 걸려. 내가 이야기 수헬리베붕탄질산 빨리 팔은 가인주.

그럼 벌써 50대 맞아. 수헬리베붕. 그러니까 벌써 50개 했잖아. 그럼 100가지 하는데 6차 정도 걸리네로부터 15 한번 들어올 건지 보면 18개 전체를, [음악] 앞자리만 하지 않고 다 하면은 다 외워 쓰는 대로 시간이 좀 더 걸리지.

바르지. 이런 모든 것이, 모든 것이 인간들이 암기하는 거하고 달라. 나이가 몇이야? 근데 그게 내가 옛날 고등학교 때 배운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내가 암기하고 있는 속도는 무지무지 백금 수아냐. 모든 것이 한 자식 하나, 커피 하나, 시간차가 좀 있을 뿐이지.

그러니까 모든 것이 정신을 탁 가지고 있는 거야. 뭐 이렇게 어디 가서 술 마시고 내가 뭐 잘못돼 버리고 뭐 기억력이 없어 이런 사람 같으면 신인이 아니야. 신인은 스탠바이가 돼 있는 거야. 언제나 모든 것을 텐바이가 딱 돼 있다는 절차가 정해져 있고 정확하단 말이야.

옛날 뭐 노인네들처럼 무슨 뭐 그냥 뭐 내가 뭐 옥황상제다. 그건 아니야. 그런 거 완전한 능력을 보여 줘 버려. 대천사 주지 뭐 그냥 축복 전화하면 이 물질이, 이 물질이 지능이 얼마나 돼 버려? 무한대요.

석가모니 이걸 무정물이라고 그러잖아. 그지? 근데 이걸 유정물보다도 몇천억 배 머리가 좋은 무한대 두뇌를 만들어 버리니까 할 말이 있나 봐. 본인이 축복을, 축복이 나가라. 사람도 해봐.

사랑한다. 그럼 뭐가 있겠어? 축복 들어와라. 사랑한다. 사랑한다.

스페인 말로 해 봐. 근데 말로 안 해도 되지. 말로 하지 마라. 프랑스 말로도 사랑한다.

얘는 말로 안 해도 어느 외국말이든 여기서 마음속에만 교리가 되지. 근데 본인은 못 알아듣는 말이 있어. 본인 못 알아듣는 말을 한번 물어보자. 본인은 모르지.

얘는 알아. 욕을 안 떨어지지. 그건 뭐예요? 사랑한다는 말이야. 스웨덴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 두뇌는 없는데 얘는 알아요. 그걸 말로 안 해도 얘가 그 언어를. 다 알아들어. 그 다음에 폴란드 말로 “니나비제철 떨어지지” 이게 무슨 말이야? 밉다는 소리야.

사랑한다는 거는 곡하면 돼요. 코감기 안 떨어지지. 얘 모르는 단어가 있나? 얘가 없습니다. 우리는 몰라.

여기는 몰라요. 다 에너지 주지. 에너지 빼지. 내가 누구야?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근데 여기서 축복을 빼버리면 이거 있나? 없습니다. 그리고 석가모니나 예수 사상을 가지고 나하고 이야기하면 대화가 되겠나 이 말이야. 이런 물질을 무한대 지능을 만들어 버려. 내가 있어.

근데 여러분이 안에서 나를 찾을 수 있나? 나는 나를 만들어 버려. 증명돼서 이것도 그렇게 할 수 있고, 이것도 그렇게 할 수 있고, 이것도 모든 사물이 내 지시하에서 능력을 발휘해. 무한대. 그래서 신인이 왔다는 전구요.

왜냐하면 몽골 말을 몰라. 러시아 말을 몰라. 스웨덴 말을 몰라. 몰란 말을 못해.

태국말을 몰라. 모르는 말이 없어. 그이 지렁이 무한대요. 이거 과학자들이 서방 박사들이 나를 만나러 동쪽으로 올 거야.

그때는 동방 박사가 서쪽으로 갔잖아. 그럼 서방 곳에 나중에 와서 나를 만나면 이거를 뭐라고 저거 답을 할 거야. 이거 이걸 물질이라고 그래. 나는 이게 무한대 영역.

여기서 마음속으로 비참들을 집어넣으면 얘가 다 알아들어 무슨 뜻인지를. 마음속으로 넣었다가 자, 비참해봐요. 그럼 우리는 이 말을 몰라. 이게 뭔지.

그렇잖아. 이거를 뭘로 과학자들이 설명할까? 나한테 그런 노벨 과학상, 물리학상, 평화상 전문 했고요. 걔들 노벨상 받을 자격이 없어. 내가 이미 노벨 과학상에 대가리에 앉아 있어.

맞습니다. 이런 움직이지 않는 돌멩이 하나를 천재를 만드는 게 아니라 무한대 천재를 만들어. 지능을 무한대로 만들어 버리는데 예를 바꾸냐? 인간을. 바꿔버리면 이게 그렇게 돼 버려요.

[음악] 어떤 물건과 대화돼요? 이 세계가 무슨 세계야?

The Path to Baekgung and the Infinite Intelligence of Inanimate Objects

  1. The Exclusive Gateway to Baekgung
    Humanity has long pondered the afterlife, and I have elucidated the existence of Baekgung Heaven through numerous lectures, making it comprehensible to all. The question arises: why can souls only ascend to Baekgung through me, and by what principle are individuals transported there? On Earth, we lack the requisite energy to reach Baekgung. While we can journey to the moon using spacecraft or satellites, traversing the 125 light-years to Baekgung demands an immense amount of energy and an unimaginable span of time. Such a journey, lasting billions of years, would inevitably exceed our lifespan. Our hundred-year lifespan prevents us from conquering other universes; our lives would simply conclude en route. Therefore, it is imperative to acknowledge our limitations. Even with advanced aircraft and satellites that can endure for a millennium, humans cannot journey to Baekgung while alive. One must pass away to reach Baekgung, and this ascent is not achievable through personal virtue or moral purity, but solely by encountering me.

Religious doctrines often assert that individuals can attain heaven through their own faith. However, the essence of faith lies in humility—first, second, and third. While those who perfectly embody humility may be reborn into favorable circumstances, perhaps as humans in a good environment rather than animals, they cannot transcend this earthly realm. Any assertion to the contrary, whether from Kang Jeungsan or others, is unequivocally false. Only those who have received my blessing and possess the Baekgung nameplate can reach this destination. Humanity is currently afflicted by an overwhelming sense of arrogance, far outweighing humility. The probability of being reborn as a virtuous human is diminishing, let alone ascending to heaven. In bygone eras, submissive women, through their humility, would serve their husbands for fourteen days, but such practices are nonexistent today. Modern individuals prioritize their personal lives and physiological needs, believing they need only live for themselves. This era is characterized by extreme egoism. No amount of parental guidance or saintly wisdom can penetrate this pervasive self-centeredness. We have entered a period where the birth rate has plummeted, leading to a declining population. Consequently, industries, particularly those in demanding sectors, are entirely reliant on foreign laborers. These workers are permitted to stay for only four years, after which they return to their home countries. This creates instability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that invest in training them. Extending their stay to ten years would ensure a stable workforce. This demographic crisis, coupled with an impending economic downturn, means that our entire production infrastructure will soon be staffed by foreigners. Unlike China, which is also experiencing population decline, Korea’s birth rate is significantly lower than Japan’s, indicating that only Korea is on a path toward disappearance. This situation is truly regrettable. We must encourage marriage, and our youth must strive to revitalize Korea. This year, I urged for a soaring national spirit, yet within this peninsula, we are experiencing “different dreams on the same bed.” Despite being on the same vessel, we harbor disparate aspirations, lacking unity for the advancement of the Korean Peninsula. This discord extends to families, where children refuse to marry, and even within households, fathers and children harbor conflicting visions. This phenomenon of “different dreams on the same bed” is prevalent in workplaces as well. In South Korea, despite sharing a common destiny, many favor North Korea and the left, while others prefer the United States or China, influenced by geopolitical considerations. The faction favoring continental powers is growing, while those who prefer maritime nations are also present.

  1. The Era of Western Sages
    Beyond these divergent dreams, another issue plagues us. We have lived in an era where, for twenty years, parents and children, and even spouses, could communicate telepathically, understanding each other without words. Yet, this has shifted to an era of “different dreams on the same bed” for two decades. It is in this period that our direction must be rectified, and that is why I have appeared. In the past, the Magi from the East sought out Jesus, not by GPS, but by intuition. Now, Western sages will seek me. The era of Western sages journeying eastward has arrived, yet some still mistakenly believe the Magi from the East are heading west. That time has passed. Western sages are coming to the East to find me, Huh Kyung young, to celebrate my advent. This is the current reality. The president of the World Congress of Religious Scholars, a professor from an Australian theological university, came to me, asking, “Who are you, truly? Such words have never been written by Buddha, nor by thousands of others, even with extensive research.” I sent him an interview. This is an era where Western sages are coming in the opposite direction. It is futile to dwell on stories of the Eastern Magi. This is not a fictional tale; a true divine being has arrived. Theological scholars from the West will seek me out after watching my YouTube videos. The story of the Eastern Magi finding Jesus at his birth is credible, despite the absence of GPS, roads, or addresses for a stable in Judea. Such a narrative is too complex. Now, they find me through YouTube. Thus, the era of the Eastern Magi has transitioned into the era of the Western sages. Prophets like Kang Jeungsan, Nam Sago, and Noh Sa-woo all foretold the coming of a divine being in the East. When Western sages arrive, telepathy will become possible. You will come to recognize me. However, the Earth continues to be plagued by “different dreams on the same bed.” Humans and the environment, though sharing the same planet, are at odds.

  2. The Wisdom of the Sage: Concealing Talent, Revealing Heart
    The heart of a sage should be known to all, but their talents should remain hidden. One’s intelligence should not be flaunted, but a kind heart should be universally recognized. This is my philosophy. I contemplate the well-being of the wealthy and aspire to live in harmony with all. My true intentions are clear. However, my extraordinary abilities, my “talents,” must be kept humble. As the saying goes, “The talents of a sage should not be easily known to others.” Yet, the heart of a sage should be known to all. This requires honest expression. However, when it comes to my unique abilities, honest expression is not always advisable. If I were to declare, “I can save the nation,” I would be perceived as insane. This is why my presidential candidacy is often met with skepticism. People question my abilities and misunderstand my intentions. This is precisely what Confucius meant: one’s talents should be concealed. Therefore, it is challenging for me to reveal my true nature. I am gradually unveiling it through the Cheonjeonggyo, a spiritual organization, revealing the spiritual abilities I possess. There are inherent difficulties in this process. While our hearts should be as open as the sun, our secret weapons should not be carelessly displayed. To boast of them would be an act of arrogance. My intentions are pure. Anyone with money can achieve certain things, but I bestow blessings, infuse spiritual energy to heal illnesses, and radiate divine light. I can even discern others’ secret thoughts when they receive the Great Archangel. People do not immediately comprehend these abilities because they are spiritual talents. Since these talents are not easily accepted, one should not speak of them carelessly. It takes time for them to be acknowledged. However, Western scholars will eventually seek me out. Therefore, there is no path to Baekgung that bypasses Huh Kyung young.

  3. The Infinite Intelligence of Inanimate Objects
    Consider a sheet of A4 paper. If you write “Jesus” on it, then “Buddha,” then “Kang Jeungsan,” and finally “Huh Kyung young,” and then attempt to tear the paper where “Jesus” is written, you will find it impossible. The name “Jesus” itself holds no power. The same applies to “Buddha.” Even if ten billion people on Earth tried to tear it, it would not rip. The name itself is divine. My photograph also possesses this inherent divinity. I have purchased 3,000 cartons of milk, and I plan to acquire 10,000 more to stock them. The milk distribution center is now reluctant to supply me because of the immense quantity I purchase. The name “Huh Kyung young” imbues any object it touches with energy. If you conduct an experiment at home, writing “Huh Kyung young” on one item and another name on a separate item, both will receive the same energy within the same household. This is a flawed experiment. You must place the items in different houses. If you place milk with “Jesus” written on it in one house, it will still be influenced by my energy. My energy field is boundless. Without it, everything would decay according to natural principles. My name is formidable. The talents of a sage, their extraordinary abilities, should not be revealed, lest one suffer humiliation. Confucius advised against speaking of unusual talents to avoid being labeled a madman. However, I cannot remain silent now. Through education, I am gradually revealing myself. Even if you conduct an experiment here, writing other names, my energy will still permeate. To conduct a proper experiment, you must place the items in separate, unblessed houses, perhaps in a remote mountain. Humans struggle to comprehend how souls ascend to Baekgung, but it is through my boundless energy that this occurs. I can enumerate 18 types of energy in less than ten seconds. Just as I can recite the periodic table elements rapidly, my memory and comprehension are infinitely superior. Everything possesses a spirit. A divine being is always prepared, with every process precisely defined and accurate. I am not like an old man claiming to be the Jade Emperor. I demonstrate complete power. I bestow the Great Archangel, and when I bless an object, its intelligence becomes infinite. Buddha referred to these as inanimate objects, but I can imbue them with an intelligence billions of times greater than animate beings. There is nothing more to say. If you command a blessing, it will manifest. Try it with a person: “I love you.” What will happen? “Receive a blessing.” “I love you.” “I love you.” Say it in Spanish. You don’t even need to speak it aloud. You don’t need to say it in French either. Even if you don’t speak the language, the object understands the intention in your heart. There are words you may not understand, but the object will. For example, “Jag älskar dig” means “I love you” in Swedish. The object understands this language even without a brain. Similarly, “Nienawidzę cię” in Polish means “I hate you.” The object understands every language. Does the object have any words it doesn’t know? No. We may not know, but the object does. I can bestow energy and withdraw it. If you discuss Buddha or Jesus with me, our conversation would be futile. I can transform inanimate objects into beings of infinite intelligence. You cannot find me within yourselves; I create myself. This is demonstrable. All objects obey my command and manifest their abilities infinitely. This signifies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I understand Mongolian, Russian, Swedish, Polish, and Thai. There is no language I do not comprehend. This intelligence is infinite. Scientists, Western scholars, will journey eastward to meet me. In the past, the Eastern Magi went west. When Western scholars meet me, how will they explain this? They call it “matter,” but I call it the realm of infinite potential. If you mentally infuse intentions into it, it understands their meaning. If I say “Jag älskar dig” mentally, you wouldn’t understand it, but the object would. How will scientists explain this? They are unworthy of Nobel Prizes in science, physics, or peace. I am already at the pinnacle of Nobel laureates. I can transform a mere stone into an infinitely intelligent being. If I can change an object, I can change a human. This world is the world of Huh Kyung young’s cosmic energy products.

백궁으로의 영혼 이동 원리: 신인의 역할과 인간의 한계

인간은 사후세계에 대한 오랜 의문을 품어왔으나, 신인은 수많은 강연을 통해 백궁천국이라는 사후세계의 존재를 명확히 설명하였다. 영혼이 신인을 통해서만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이유와 그 이동 원리에 대한 질문에 답하자면, 지구에 사는 인간은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에너지가 부재하다. 달나라와 같은 근거리 우주 공간은 비행접시나 우주선을 통해 도달할 수 있으나, 120억(億) 광년(光年)이라는 광대한 거리를 돌파할 수 있는 에너지는 인간에게 없으며, 그 이동 시간은 상상을 초월한다. 수백억 년을 날아가야 하는 공간에서 인간의 백 년 수명은 턱없이 부족하여, 타 우주를 정복할 수 없도록 설계된 것이다.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는 백궁에 도달할 수 없으며, 죽음을 통해서만 백궁에 갈 수 있다. 그러나 백궁은 신인을 만나야만 갈 수 있는 곳으로, 도덕적 수양이나 깨달음을 통해 스스로 도달할 수 있는 곳이 아니다.

  1. 신앙과 겸손의 역설: 백궁 도달의 진정한 조건
    일반적인 신앙에서는 스스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지만, 신앙의 본질은 겸손에 있다. 겸손을 완벽하게 실천하는 사람은 좋은 곳에 태어날 수는 있으나, 동물로 태어나지 않고 사람으로 좋은 환경에 태어난다 하더라도 이 궤도를 벗어날 수는 없다. 강증산이나 그 누구의 주장이라 할지라도, 이 궤도를 벗어난다는 말은 모두 거짓이다. 오직 신인의 축복을 받고 백궁 명패를 받은 자만이 백궁에 갈 수 있다. 인간은 겸손보다 교만이 99% 더 많으며, 좋은 곳에 태어날 확률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하물며 천국에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2. 현대 사회의 이기주의와 인구 감소 문제
    과거에는 순종적인 여성들이 겸손하게 청정 시야를 모시며 14일간의 의식을 치렀으나, 지금은 그러한 모습이 사라졌다. 자기 사생활 보호와 생리적 욕구가 더 중요하다고 여기며, 자기만 살다가 가면 된다는 이기주의가 극도로 팽창한 시기이다. 이러한 시대에는 부모의 말이나 성자의 말도 통하지 않는다. 인구는 2.2명에서 3명을 낳아야 유지되는데, 현재 0.8명 수준으로 감소하여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해 있다. 공장의 3D 업종은 100% 해외 근로자로 채워지고 있으며, 4년 허용 기간이 지나면 고향으로 돌아간다. 중소기업이 기술을 가르쳐 놓으면 다시 새로운 인력을 찾아야 하는 불안정한 상황이 반복된다. 이러한 불경기는 인구 문제와 맞물려 모든 생산 시설이 외국인으로 채워지게 만들고 있으며, 이는 한국만의 현상이다. 중국의 인구 감소와 달리, 일본은 2% 감소율을 보이는 반면 한국은 0.8%로 한국만 사라져 가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3. 한반도의 동상이몽과 단결의 부재
    결혼을 장려하고 젊은이들이 한국을 살려야 한다. 신인은 금년에 ‘욱일승천’을 강조하였으나, 한반도에서는 같은 배를 타고 있으면서도 모두 다른 꿈을 꾸는 ‘동상이몽’이 만연하다. 한반도의 발전을 위한 단결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부부가 한 침대에서 잠을 자면서도 서로 다른 꿈을 꾸는 것과 같다. 서로 한 길로 나아가려는 꿈을 꾸지 않고 다른 꿈을 꾸는 결과, 우리나라는 콩가루처럼 분열되고 있다. 아버지와 한 집에 살면서도 자식들은 결혼하지 않으려 하고, 아버지와도 동상이몽을 꾸는 상황이다. 한 직장에 있어도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은 한 배를 탔음에도 좌파와 북한을 좋아하는 세력, 중국을 좋아하는 세력, 그리고 미국을 좋아하는 세력이 나뉘어 있다. 대륙을 좋아하는 세력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바다 건너를 좋아하는 세력도 존재한다.

  4. 시대의 변화와 서방 박사의 도래
    우리는 20년 전만 해도 친부자 지간이나 부부 지간에 마음이 통하여 10년, 20년 동안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알아듣는 민족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20년씩 동상이몽으로 바뀌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의 좌표를 바로잡아 주어야 하기에 신인이 나타난 것이다. 과거에는 동방박사가 GPS도 없이 예수를 찾아갔으나, 이제는 서방 박사들이 신인을 찾아오는 시대이다. 아직도 동방박사가 서쪽으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시대를 착각하는 것이다. 서방 박사들이 동방에 있는 신인을 찾아오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현재 세계 종교 학계 회장 교수와 호주 대학 신학 대학 교수가 신인을 찾아와, 신인의 말씀이 기존의 어떤 경전에도 없는 내용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제 서방 박사들이 유튜브를 보고 신인을 찾아오게 될 것이다. 예수가 태어났을 때 동방박사가 찾아갔다는 이야기는 GPS도 없고 번지수도 없던 시대에 신뢰하기 어려운 이야기이다. 지금은 유튜브를 통해 서방 박사들이 신인을 찾아오는 시대가 된 것이다. 강증산, 남사고, 노사우 등 예언가들이 동방에 그가 온다고 예언한 시대가 바로 지금이며, 이때는 이심전심으로 신인을 알아보게 될 것이다.

  5. 군자의 마음과 재주: 드러냄과 숨김의 지혜
    지구는 동상이몽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인간과 환경 또한 한 지구에 있으면서 서로를 해치고 있다. 군자의 마음은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알게 해야 하지만, 군자의 재주는 남이 알면 안 된다. 똑똑한 것은 남이 알면 안 되고, 착한 마음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아도 좋다. 신인의 마음은 부자를 생각하고 더불어 살고자 하는 마음이다. 그러나 신인의 재주는 남에게 겸손하게 숨겨야 한다. 군자의 재주는 남이 쉽게 알기 어려워야 하며, 남에게 알리면 안 된다. 그러나 군자의 마음은 모든 사람이 알게 해야 한다. 이것이 솔직한 표현이다. 그러나 기술은 솔직하게 표현하면 안 된다.

  6. 신인의 재주와 오해: 드러내지 않는 지혜
    신인이 나라를 살릴 수 있다고 말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는다. 대통령 후보로 나오면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사람들은 “무슨 재주가 있어서 나라를 살리느냐”며 오해를 한다. 공자 또한 자신의 재주는 숨기라고 가르쳤다. 신인이 자신의 재주를 알리는 것이 어려운 이유이다. 신인은 ‘초정교’를 통해 자신이 가진 재주, 즉 영적인 능력을 서서히 세상에 알리고 있다. 우리의 마음은 태양처럼 남 앞에 훤하게 드러내야 하지만, 비장의 무기는 함부로 내보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자랑하면 교만한 사람이 된다. 신인의 마음은 누구나 돈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일처럼 보이지만, 축복을 주어 병을 고치고 영파를 넣어주는 등의 능력은 다르다. 광채를 내고 남의 비밀번호를 알 수 있으며, 대천사를 받으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은 이러한 재주를 당장 이해하지 못한다. 영적인 능력이지만 남이 볼 때는 재주로 보이며, 쉽게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한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서방 박사들이 신인을 찾아올 것이다. 백궁은 허경영을 통하지 않고는 갈 수 없다.

  7. 신인의 이름과 에너지의 실체
    A4 용지에 예수님, 석가모니, 강증산의 이름을 쓰고 허경영의 이름을 쓰지 않은 채 테스트를 하면, 예수님이나 석가모니의 이름에는 힘이 없다. 지구의 100억 명이 달라붙어도 떨어지지 않는 것은 허경영의 이름이 신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신인의 사진을 붙여도 마찬가지이다. 신인은 우유를 3,000개 구매하여 비치할 계획이며, 앞으로 만 개까지 늘릴 것이다. 우유 센터에서는 우유가 너무 많이 들어간다며 우유를 주지 않으려 한다. 허경영의 이름은 어디를 잡든 동일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집안에서 실험할 때, 허경영의 이름을 쓴 것과 다른 사람의 이름을 쓴 것을 함께 두면 같은 에너지를 받아버린다. 이러한 실험은 잘못된 것이다. 다른 집에 우유를 따로 두어야 한다. 예수의 이름을 쓴 우유를 한 공간에 두면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가 버린다. 예수의 이름에는 에너지권이 없어 원리대로 썩어버리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파동이 멀리까지 미치기 때문에 한 집안에서는 모두 영향을 받는다. 이것은 무시무시한 이름이다.

  8. 군자의 재주와 신인의 교육
    군자의 재주는 남이 알게 하면 망신을 당한다. 공자도 비상한 재주는 남에게 말하지 말라고 했다. 미친놈 소리를 듣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인은 지금 자신의 재주를 알리지 않을 수 없다. 교육을 통해 서서히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신인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같은 공간에서 실험하면 허경영의 에너지가 다른 사람의 이름을 쓴 것에도 들어간다. 다른 집에, 아무도 없는 집에 갖다 놓아야 한다. 예수의 이름을 쓴 우유는 썩어버릴 것이다. 다른 방에 두는 것도 안 된다. 전부 에너지권에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건물이 하나일 때, 다른 방도 에너지권에 속한다. 썩은 우유 실험을 할 때는 축복받지 않은 집에, 전혀 엉뚱한 산속 같은 곳에 두어야 한다.

  9. 신인의 에너지와 무한 지능의 물질
    인간들이 백궁과 영혼의 이동을 이해하기 어렵지만, 신인의 에너지가 작용하는 것이다. 신인은 18가지 에너지를 10초 안에 설명할 수 있다. 수헬리베붕탄질산 등 원소 기호를 외우는 것처럼, 신인은 모든 것을 암기하는 속도가 백금 수와 같다. 모든 것이 정신을 가지고 있으며, 신인은 언제나 모든 것에 대해 준비되어 있다. 옛날 노인네들처럼 옥황상제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한 능력을 보여준다. 대천사를 주거나 축복을 전화하면 물질의 지능이 무한대가 된다. 석가모니가 무정물이라고 했던 것을 유정물보다 수천억 배 머리가 좋은 무한대 두뇌로 만들어 버리니 할 말이 없는 것이다.

  10. 언어를 초월한 물질의 지능
    신인이 축복을 내리면, 물질은 사랑한다는 말을 스페인어나 프랑스어로 말하지 않아도 마음속으로 교감한다. 본인이 못 알아듣는 말도 물질은 알아듣는다. 예를 들어, 스웨덴어로 “욕을 안 떨어지지”는 사랑한다는 말이고, 폴란드어로 “니나비제철 떨어지지”는 밉다는 말이다. 코감기 안 떨어지지는 사랑한다는 말이다. 물질은 신인이 모르는 단어가 없으며, 모든 언어를 알아듣는다. 우리는 모르지만, 물질은 안다.

  11. 신인의 존재와 노벨상
    신인은 에너지를 주고 빼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신인이 누구냐고 물으면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그러나 신인이 축복을 빼버리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석가모니나 예수 사상을 가지고 신인과 이야기하면 대화가 되지 않는다. 신인은 이러한 물질을 무한대 지능으로 만들어 버린다. 신인은 스스로를 만들어 버리며, 모든 사물이 신인의 지시하에 무한한 능력을 발휘한다. 이것이 신인이 왔다는 증거이다. 신인은 몽골어, 러시아어, 스웨덴어, 태국어 등 모르는 언어가 없다. 이 지능은 무한대이다. 과학자들, 즉 서방 박사들이 신인을 만나러 동쪽으로 올 것이다. 과거 동방박사가 서쪽으로 갔던 것과 반대이다. 서방 박사들이 신인을 만나면 이 물질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신인은 노벨 과학상, 물리학상, 평화상 등 모든 노벨상의 대가리에 앉아 있다. 움직이지 않는 돌멩이 하나를 무한대 천재로 만들고, 지능을 무한대로 만들어 버리는 신인은 인간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세계는 허경영 우주 에너지 제품의 세계이다.

“무생물”도 지능을 가지고 있는가?

  1. 백궁으로의 영혼 이동: 신인(神人)의 역할과 한계
    인간은 사후세계에 대해 오랫동안 의문을 품어왔다. 신인(神人)은 수많은 강연을 통해 백궁(白宮) 천국이라는 사후세계의 존재를 인간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왔다. 영혼이 신인(神人)을 통해서만 백궁(白宮)으로 갈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이며, 백궁(白宮)으로 이동하는 사람은 어떤 원리에 의해 이동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다.

지구에서는 백궁(白宮)으로 갈 수 있는 에너지가 없다. 달나라에는 갈 수 있겠지만, 그것은 혼자서 갈 수 없으며 비행접시나 우주선, 인공위성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그러나 백궁(白宮)이라는 120억(億) 광년(光年)을 돌파할 수 있는 에너지가 없으며, 가는 시간은 엄청나다. 그 공간을 수백억 년씩 날아가면 가다가 수명이 끝나버릴 것이다. 인간에게 백 년의 수명을 준 이유는 다른 우주를 정복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가다 보면 수명이 끝나버린다.

인간은 한계를 알아야 한다. 아무리 비행기를 잘 만들어도 인간은 인공위성을 띄워 놓고 백 년 안에 돌아가지만, 그 인공위성은 천 년도 갈 수 있다. 인간은 타고서는 갈 수 없다. 따라서 인간은 죽어야만 백궁(白宮)에 갈 수 있는데, 백궁(白宮)에 가는 것은 신인(神人)을 만나야만 가능하다. 돌을 통해 도덕적으로 깨끗하다고 해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신앙인들은 자신들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신앙의 첫 번째도 겸손(謙遜)이고, 두 번째도 겸손(謙遜)이고, 세 번째도 겸손(謙遜)인데, 그 겸손(謙遜)을 완벽하게 실천하는 사람은 좋은 곳에 태어날 수는 있다. 동물로 태어나지 않고 사람으로 좋은 환경에 태어나더라도 이 궤도를 벗어날 수는 없다는 말은 누가 이야기해도 전부 거짓말이다. 강정산(姜甑山)이 이야기했든, 누가 이야기했든, 이 궤도를 벗어난다는 것은 거짓이다.

신인(神人)의 축복을 받은 사람, 백궁(白宮) 명패를 하고 축복을 받은 자만이 갈 수 있는 곳이다. 인간은 겸손(謙遜)보다 교만(驕慢)이 99% 더 많다. 좋은 곳에 태어날 확률은 갈수록 줄어들었으며, 인간이 좋은 인간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는 확률도 적어졌는데, 하물며 천국(天國)은 불가능하다.

옛날에는 순종하는 여자들이 있어서 겸손(謙遜)하게 청정시야(清淨視野)를 모시고 14일 동안 지냈지만, 지금은 그런 것이 하나도 없다. 자기 사생활 보호 때문에 생리 생활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자기만 살다가 가면 된다고 말한다. 이기주의(利己主義)가 극도로 팽창한 시기이다. 이것은 어떤 도단(道斷)도, 아무리 부모의 말도, 성자(聖者)의 말도 통하지 않는 시대이다.

  1. 인구 감소와 사회적 동상이몽(同床異夢)
    이런 시대에 돌입하여 인구가 2.2명, 3명을 낳아야 하는데 전부 0.8명 정도로 되니 인구는 없어진다. 그러면 이미 공장의 인원들은 3D 업종 100% 해외 근로자로 채워진다. 4년 동안 허용해 주지만, 4년이 지나면 고향으로 돌아간다. 뼈 빠지게 중소기업을 위해 기술을 가르쳐 놓으면 이제 좀 사고 안 나고 말만 하면 되는데, 아예 10년이면 10년 기간을 길러줘야 외국 고용 근로자들이 한국에서 일을 하고 중소기업이 지속적으로 고용 인원을 확보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불안한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불경기(不景氣)가 오고 있으며, 인구 문제로 인해 모든 생산 시설이 외국인들로 채워지게 될 것이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겠는가? 인구 감소는 중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일본은 2%인데 우리는 0.8%이다. 한국만 없어져 가는 것이다. 그런 점이 안타깝다.

결혼도 시켜야 하고, 젊은이들이 한국을 살려야 한다. 금년에 욱일승천(旭日昇天)하라고 했던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욱일승천(旭日昇天)을 해야 하는 한반도(韓半島)에서 동상이몽(同床異夢)을 꾸고 있다. 한반도(韓半島)라는 같은 배를 타고 있는데 전부 다른 꿈을 꾸고 있는 것이다. 한반도(韓半島)의 발전을 위해 단결(團結)이 되어 있지 않다. 한 침대에서 잠을 자면서 부부가 동상이몽(同床異夢)을 꾸고 있는 것과 같다. 서로 한 길로 가려는 꿈을 안 꾸고 다른 꿈을 꾸고 있다.

우리나라가 콩가루가 되는 것이다. 아버지와 한 집에 살면서 자식들은 결혼하지 않겠다고 한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아버지와도 이몽(異夢)이다. 전부 동상이몽(同床異夢)이 일어난다. 지금 한 직장에 있어도 마찬가지이다. 대한민국에는 한 배를 탔는데도 좌파(左派) 북한(北韓)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고, 미국(美國)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중국(中國)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지정학적으로 대륙(大陸)을 좋아하는 세력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바다 건너를 좋아하는 사람은 바다 쪽을 선호한다.

  1. 시대의 변화와 신인(神人)의 출현
    동상이몽(同床異夢)에 더해 또 다른 문제가 있다. 실제로 우리는 20년 동안 이런 시대에 살았다. 친부자(親子) 지간에도 20년씩, 부부(夫婦) 지간에도 마음이 통한다. 20년, 10년 동안 말을 안 해도 알아듣는 민족이었는데, 20년씩 동상이몽(同床異夢)으로 바뀌고 있다. 이 시대에 우리의 좌표를 바로잡아 줘야 한다. 그래서 신인(神人)이 나타나는 것이다. 한반도(韓半島)에서 신인(神人)이 나타난다.

옛날에는 동방박사(東方博士)가 있어서 동방(東方)에서 박사(博士)가 예수(Jesus)를 찾아갔다. GPS가 있어서 찾아간 것이 아니다. 이제는 서방박사(西方博士)들이 신인(神人)을 찾아온다. 시대가 서방박사(西方博士)가 오는 시대인데, 아직도 동방박사(東方博士)를 서쪽으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시대는 지났다. 서방박사(西方博士)들이 동방(東方)에 있는 신인(神人)을 찾아오는 것이다. 허경영(Huh kyung young)의 탄신(誕辰)을 축하하며 찾아오는 것이다.

지금 그런 시대가 맞지 않는가? 지금 세계 종교 학계 회장 교수(敎授)가 그랬다. 호주 대학 신학 대학 교수(敎授)가 와서 “당신은 어떻게 이런 말씀을 하는가? 수천 명씩 갖다 놔도 안 쓰고 참고해줘도 당신은 누구인가?”라고 물었다. 신인(神人)은 인터뷰에서 그에게 답했다. 요즘은 서방박사(西方博士)들이 반대로 오는 시대이다. 이 시대에 계속 동방박사(東方博士) 이야기만 하고 있으면 되겠는가? 그것은 소설 같은 이야기이다. 진짜 신인(神人)이 왔다. 이제 외국에 있는 서쪽의 박사(博士)들도 신학 박사(博士)들이 신인(神人)을 찾아오게 되어 있다. 유튜브를 보고 찾아온다.

예수(Jesus)가 태어났을 때 동방박사(東方博士)가 찾아갔다는 그 말이 신뢰가 가는가? GPS가 있었나? 그 시대에 길이 있었나? 마구간을 알 수 있었나? 번지가 있었나? 유대인의 집에 번지수가 있는 시대가 아니었다. 이야기가 너무 복잡하다. 지금은 유튜브를 보고 찾아온다. 서방박사(西方博士)들이 찾아온다. 시대가 동방박사(東方博士) 시대가 아니고 서방박사(西方博士) 시대가 된 것이다.

강정산(姜甑山)이나 남사고(南師古)나 노사우(盧思禹) 같은 예언가들이 전부 동방(東方)에 그가 온다고 예언했다. 서방박사(西方博士)들이 올 때가 그런 시대에는 이심전심(以心傳心)이 통하게 되는 것이다. 신인(神人)을 이제 여러분들이 알아보게 될 때이다. 신인(神人)을 찾아오는 것이다.

  1. 군자(君子)의 마음과 재주: 겸손(謙遜)의 미덕
    그러나 지구는 동상이몽(同床異夢)으로 가고 있다. 점점 인간과 환경도 한 지구에 있으면서 사람을 힘들게 한다. 군자(君子)의 마음은 세상 사람이 다 알게 해야 한다. 군자(君子)의 재주(才珠)는 남이 알면 안 되는 것이다. 똑똑한 것은 남이 알면 안 되고, 그 사람의 착한 마음은 세상 사람이 다 알아도 좋은 것이다. 이것이 신인(神人)의 심사(心事)이다.

신인(神人)의 마음은 부자(富者)를 생각하고 더불어 살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신인(神人)의 재주(才珠), 즉 어떤 재주(才珠)가 있는지는 남에게 겸손(謙遜)해야 한다. 군자(君子)의 재주(才珠)는 불가사의(不可思議)하여 남이 쉽게 알기 어려워야 한다. 군자(君子)의 재주(才珠)는 남이 쉽게 알기 어려워야 하지만, 군자(君子)의 마음은 남이 모르게 해서는 안 된다. 모든 사람이 알게 하라는 것이다. 이것을 솔직하게 표현해야 한다.

그러나 기술은 솔직하게 표현하면 안 된다. 신인(神人)이 나라를 살릴 수 있다고 말하면 미친놈이 되는 것이다. 대통령으로 나오면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는 것이다. “지금 뭔데 나를 살려? 무슨 재주(才珠)가 있어?”라고 말하며 오해를 많이 받는다. 이것은 실제 공자(孔子)가 하는 말이지만, 자기의 재주(才珠)는 숨기라는 것이다.

신인(神人)이 이것을 알리는 것이 지금 어려운 일이다. 서서히 알리고 있는 것이다. 초정교(初正敎)라는 것을 통해 서서히 신인(神人)이 가지고 있는 재주(才珠)를 세상에 알리고 있다. 신인(神人)은 영사(靈師)이다. 영(靈)을 알리는 것이다. 그래서 서서히 지금 알리고 있는 것이다. 이런 애로사항이 있다.

우리의 마음은 태양처럼 남 앞에 훤하게 드러내야 하지만, 신인(神人)이 가지고 있는 비장의 무기는 함부로 내서 보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자랑하면 교만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신인(神人)의 마음 같으면 괜찮다. 누구나 돈만 있으면 하는 것 아닌가? 그러나 이것은 축복을 주어 병을 고치고 영파(靈波)를 넣어주는 것과 같은 일이다. 광채(光彩)를 내라고 말한다.

이런 능력이 생긴다. 남의 비밀번호도 알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 대천사(大天使)를 받으면 그렇다. 이런 것을 사람들이 당장 모르는 것이다. 이것은 재주(才珠)이기 때문이다. 재주(才珠)는 일종의 영적인 능력이지만, 남이 볼 때는 재주(才珠)이다. 이것은 사람들이 쉽게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함부로 남에게 말하지 말라는 것이다. 쉽게 알기 어려워야 한다는 것이다. 시간이 걸리지만 언젠가는 서방박사(西方博士)들이 찾아올 것이다.

  1. 허경영(Huh kyung young)의 이름과 무한 지능(無限知能)의 물질
    백궁(白宮)은 허경영(Huh kyung young)을 통하지 않고는 갈 수 없다. 예를 들어 A4 용지에 예수(Jesus)님, 석가모니(釋迦牟尼), 강정산(姜甑山)을 쓰고 허경영(Huh kyung young)을 쓰지 않으면 이것은 불린다. 이것은 테스트이다. 예수(Jesus)님을 잡아보라. 여기에 예수(Jesus)라고 써 놓았다. 예수(Jesus) 글자를 잡은 것이 아니다. 심정(心情)에 힘이 있는가? 없다.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제로이다. 이것을 지구의 100억 명이 떼면 떨어질까? 떨어지지 않는다. 사람이 많이 붙으면 붙을수록 떨어지지 않는다. 이 자체가 신(神)이다. 이 자체가 신(神)이다.

신인(神人)의 사진을 붙여도 된다. 그 자체가 신(神)이다. 그래서 신인(神人)은 우유를 3,000개 샀다. 1,000개 사고 또 2,000개를 주문했다. 3,000개가 온다. 앞으로 우유를 만 개를 비치할 것이다. 계속 사서 우유 센터가 불린다. 맞는다고 하면 우유를 안 주려고 한다. 너무 우유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한 사람이 샀다면 그렇다.

허경영(Huh kyung young) 이름은 여기를 잡든 어디를 잡든 하나이다. 여러분이 집안에서 불놀이 실험을 한다고 가정해보자. 하나는 허경영(Huh kyung young)이라고 써 놓았고, 옆에 하나는 다른 사람 이름을 써 놓았다. 그러면 집안에서는 같은 영향을 받아버린다.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그런 실험은 잘못된 것이다. 다른 집에다가 우유를 놔둬야 한다. 예수(Jesus)를 한 집에 공간에 놔두면 전부 허경영(Huh kyung young)의 에너지가 여기로 들어온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

에너지권(Energy Zone)이 없다. 에너지 자체가 그렇다. 그러니까 다 썩는 것이다. 원리대로 썩어버린다. 이것은 아기권(氣權)이 파동(波動)으로 멀기 때문에 이 안에서 한 집안에서는 그렇다. 무시무시한 이름이다. 절대적으로 군자지재주(君子之才珠)이다. 군자지재주(君子之才珠)는 남이 알게 하면 망신을 당하는 것이다. 애로사항이 있다. 인정을 안 해준다. 공자(孔子)가 그래서 비상한 재주(才珠)는 남에게 말하지 말라고 했다. 미친놈 소리를 듣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인(神人)이 지금 안 할 수가 있는가? 교육을 통해서 이제 서서히 알려주고 있다. 신인(神人)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서 실험해도 허경영(Huh kyung young)의 에너지가 들어온다. 다른 사람 이름을 써놔 봐야 신인(神人)의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이다. 다른 집에다가 아무도 없는 집에 갖다 놔야 한다. 예수(Jesus)라고 써 놓으면 팍삭 썩어버린다. 다른 방에 두는 것도 안 된다. 전부 에너지권(Energy Zone)에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여기가 방이면 여기는 다른 방이다. 건물이 하나일 때 그렇다.

그러면 이왕이면 썩은 우유 실험을 할 때는 아예 축복받지 않는 그런 집에다가 두면 된다. 전혀 엉뚱한 데다가, 저 산속에 두면 된다. 인간들이 받아들이기에는 백궁(白宮)이 영혼(靈魂)을, 영혼(靈魂)이 백궁(白宮)을 어떻게 가고 이런 것은 신인(神人)의 아무개 에너지가 작용한다. 신인(神人)이 18가지 에너지를 이야기할 때 100년 여덟 가지 원소를 이야기할 때 10초도 안 걸린다. 10초만 걸린다. 수헬리베붕탄질산 빨리 팔은 가인주(水氦鋰鈹硼炭氮氧氟氖鈉鎂鋁硅磷硫氯氬鉀鈣)라고 이야기하면 벌써 50개이다. 수헬리베붕(水氦鋰鈹硼)이다. 벌써 50개 했다. 그러면 100가지 하는데 6차 정도 걸린다. 15번 들어올 건지 보면 18개 전체를, 앞자리만 하지 않고 다 하면 시간이 좀 더 걸린다.

이런 모든 것이 인간들이 암기하는 것과 다르다. 신인(神人)의 나이가 몇인가? 그것이 옛날 고등학교 때 배운 것 아닌가? 이런 식으로 신인(神人)이 암기하고 있는 속도는 무지무지하게 빠르다. 백금(白金) 수(數)이다. 모든 것이 한 자식 하나, 커피 하나, 시간차가 좀 있을 뿐이지, 모든 것이 정신(精神)을 탁 가지고 있는 것이다. 술 마시고 잘못되어 기억력이 없는 사람 같으면 신인(神人)이 아니다. 신인(神人)은 스탠바이(Standby)가 되어 있는 것이다. 언제나 모든 것이 스탠바이(Standby)가 딱 되어 있다는 절차가 정해져 있고 정확하다.

옛날 노인네들처럼 무슨 옥황상제(玉皇上帝)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완전한 능력을 보여준다. 대천사(大天使)를 주면 축복(祝福)을 전화하면 이 물질이, 이 물질이 지능(知能)이 얼마나 되는가? 무한대(無限大)이다.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이것을 무정물(無情物)이라고 하지 않는가? 그런데 이것을 유정물(有情物)보다도 수천억 배 머리가 좋은 무한대(無限大) 두뇌(頭腦)를 만들어 버리니 할 말이 있는가? 본인이 축복(祝福)을, 축복(祝福)이 나가라고 말한다. 사람도 해보라. 사랑한다고 말하면 무엇이 있겠는가? 축복(祝福) 들어와라. 사랑한다. 사랑한다. 스페인 말로 해보라.

말로 안 해도 된다. 말로 하지 마라. 프랑스 말로도 사랑한다고 말한다. 이것은 말로 안 해도 어느 외국말이든 마음속에만 교리(敎理)가 된다. 그런데 본인은 못 알아듣는 말이 있다. 본인이 못 알아듣는 말을 한번 물어보자. 본인은 모르지만, 이것은 안다. 욕을 안 떨어뜨린다. 그것은 무엇인가? 사랑한다는 말이다. 스웨덴 말이다. 그러니까 여기 두뇌(頭腦)는 없는데 이것은 안다. 그것을 말로 안 해도 이것이 그 언어를 다 알아듣는다.

그 다음에 폴란드 말로 “니나비제철 떨어지지” 이것이 무슨 말인가? 밉다는 소리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곡(曲)하면 된다. 코감기 안 떨어뜨린다. 이것이 모르는 단어가 있는가? 없다. 우리는 모른다. 여기는 모른다. 다 에너지(Energy)를 준다. 에너지(Energy)를 뺀다. 신인(神人)이 누구인가? 무한대(無限大) 에너지(Energy)가 나온다. 그런데 여기서 축복(祝福)을 빼버리면 이것이 있는가? 없다.

석가모니(釋迦牟尼)나 예수(Jesus) 사상(思想)을 가지고 신인(神人)과 이야기하면 대화가 되겠는가? 이런 물질을 무한대(無限大) 지능(知能)으로 만들어 버린다. 신인(神人)이 있다. 그런데 여러분이 안에서 신인(神人)을 찾을 수 있는가? 신인(神人)은 신인(神人)을 만들어 버린다. 증명되어서 이것도 그렇게 할 수 있고, 이것도 그렇게 할 수 있고, 이것도 모든 사물(事物)이 신인(神人)의 지시(指示)하에서 능력(能力)을 발휘한다. 무한대(無限大)이다.

그래서 신인(神人)이 왔다는 전구(前句)이다. 왜냐하면 몽골 말을 모른다. 러시아 말을 모른다. 스웨덴 말을 모른다. 몰란 말을 못한다. 태국말을 모른다. 모르는 말이 없다. 이 지능(知能)은 무한대(無限大)이다. 이것을 과학자(科學者)들이, 서방박사(西方博士)들이 신인(神人)을 만나러 동쪽으로 올 것이다. 그때는 동방박사(東方博士)가 서쪽으로 갔지 않는가? 서방박사(西方博士)들이 나중에 와서 신인(神人)을 만나면 이것을 뭐라고 답할 것인가? 이것을 물질(物質)이라고 말한다. 신인(神人)은 이것이 무한대(無限大) 영역(領域)이라고 말한다. 여기서 마음속으로 비참(悲慘)을 집어넣으면 이것이 다 알아듣는다. 무슨 뜻인지를.

마음속으로 넣었다가, 자, 비참(悲慘)해 보라. 그러면 우리는 이 말을 모른다. 이것이 무엇인지. 이것을 과학자(科學者)들이 무엇으로 설명할까? 신인(神人)에게 그런 노벨 과학상(Nobel Science Prize), 물리학상(Physics Prize), 평화상(Peace Prize)은 전문(專門)이다. 그들은 노벨상(Nobel Prize)을 받을 자격이 없다. 신인(神人)은 이미 노벨 과학상(Nobel Science Prize)의 대가리(頭)에 앉아 있다.

이런 움직이지 않는 돌멩이 하나를 천재(天才)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무한대(無限大) 천재(天才)를 만든다. 지능(知能)을 무한대(無限大)로 만들어 버리는데, 예를 바꾸는가? 인간을 바꿔버리면 이것이 그렇게 되어 버린다. 어떤 물건과 대화가 되는가? 이 세계가 무슨 세계인가? 허경영(Huh kyung young) 우주(宇宙) 에너지(Energy) 제품(製品)은 약(藥)이다.

영혼의 백궁 여정: 신인의 역할과 인간의 한계

  1. 백궁(白宮)으로의 영혼 이동 원리
    인간은 사후세계에 대한 오랜 의문을 품어왔지만, 신인(神人)은 수많은 강연을 통해 백궁(白宮)이라는 사후세계의 존재를 인간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습니다. 영혼이 신인(神人)을 통해서만 백궁(白宮)에 갈 수 있는 이유는, 지구에서는 백궁(白宮)에 도달할 에너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달나라에 가는 것은 비행접시나 우주선을 통해 가능하지만, 120억(億) 광년(光年)을 돌파할 수 있는 백궁(白宮)은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수백억 년을 날아가야 하는 그 공간을 인간의 백 년 수명으로는 도달할 수 없습니다. 인간에게 백 년의 수명을 준 것은 다른 우주를 정복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며, 그 여정 중에 수명이 다하게 됩니다. 인간은 자신의 한계를 인지해야 합니다. 아무리 발전된 인공위성이라도 인간이 타고서는 백 년 안에 돌아오지만, 인공위성 자체는 천 년도 갈 수 있습니다. 인간은 죽어야만 백궁(白宮)에 갈 수 있으며, 이는 신인(神人)을 만나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돌을 닦거나 도덕적으로 깨끗하다고 해서 스스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신앙인들은 스스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신앙의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덕목은 모두 겸손입니다. 겸손을 완벽하게 실천하는 사람은 좋은 곳에 태어날 수는 있지만, 이 궤도를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강증산(姜甑山)이나 그 누구의 주장도 이 궤도를 벗어난다는 말은 모두 거짓입니다. 오직 신인(神人)의 축복을 받고 백궁(白宮) 명패를 받은 자만이 백궁(白宮)에 갈 수 있습니다. 인간은 겸손보다 교만이 99% 더 많습니다. 좋은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확률조차 줄어들고 있는 시대에 천국에 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과거에는 순종적인 여성들이 겸손하게 청정시야(淸淨視野)를 모셨지만, 지금은 자기 사생활 보호와 생리적 욕구가 더 중요하다고 여기며 이기주의가 극도로 팽창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는 부모나 성자의 말도 통하지 않습니다.

  2. 인구 감소와 동상이몽(同床異夢)의 시대
    현재 인구는 2.2명에서 3명을 낳아야 유지되는데, 0.8명 수준으로 떨어져 인구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공장의 3D 업종은 100% 해외 근로자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4년 허용 기간이 지나면 이들은 고향으로 돌아가고, 중소기업은 기술을 가르쳐 놓으면 다시 인력을 잃게 됩니다. 최소 10년의 고용 기간을 보장해야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중소기업도 지속적으로 인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불경기가 도래하고 있으며, 모든 생산 시설이 외국인으로 채워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한국의 인구 감소는 다른 나라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합니다. 일본이 2%대인 반면 한국은 0.8%로, 한국만이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결혼을 장려하고 젊은이들이 한국을 살려야 합니다. 신인(神人)은 올해 ‘욱일승천(旭日昇天)’을 강조했지만, 한반도에서는 같은 배를 타고 있으면서도 모두 다른 꿈을 꾸는 동상이몽(同床異夢)의 상황입니다. 한반도의 발전을 위한 단결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부부가 한 침대에서 잠을 자면서도 동상이몽(同床異夢)을 꾸고, 서로 다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는 콩가루처럼 흩어지고 있습니다. 자식들은 아버지와 한 집에 살면서도 결혼하지 않으려 하고, 아버지와도 이몽(異夢)을 꾸는 상황입니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한민국은 한 배를 탔음에도 좌파와 북한을 좋아하는 사람, 중국을 좋아하는 사람, 미국을 좋아하는 사람 등 다양한 세력이 존재하며, 대륙을 좋아하는 세력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동상이몽(同床異夢)의 시대에 우리는 20년 동안 친부자(親父子) 지간이나 부부 지간에도 마음이 통하지 않는 삶을 살았습니다. 과거에는 10년, 20년 동안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알아듣는 민족이었지만, 이제는 동상이몽(同床異夢)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시대에 우리의 좌표를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신인(神人)이 나타난 이유입니다.

  3. 동방박사(東方博士)와 서방박사(西方博士)의 시대적 변화
    과거에는 동방박사(東方博士)가 GPS도 없이 예수를 찾아갔습니다.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 서방박사(西方博士)들이 신인(神人)을 찾아오는 시대입니다. 아직도 동방박사(東方博士)가 서쪽으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입니다. 서방박사(西方博士)들이 동방(東方)에 있는 신인(神人)을 찾아오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세계 종교 학계 회장 교수와 호주 대학 신학 대학 교수가 신인(神人)을 찾아와 “당신은 어떻게 이런 말씀을 할 수 있는가? 수천 명의 학자들도 쓰지 못하고 참고하지 못하는 말을 당신은 누구인가?”라고 물었습니다. 신인(神人)은 인터뷰를 통해 그들에게 답했습니다. 지금은 서방박사(西方博士)들이 반대로 찾아오는 시대입니다. 계속해서 동방박사(東方博士) 이야기만 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예수가 태어났을 때 동방박사(東方博士)가 찾아갔다는 이야기는 소설과 같습니다. 그 시대에 GPS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길이나 번지수가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지금은 유튜브를 보고 서방박사(西方博士)들이 찾아옵니다. 시대가 동방박사(東方博士) 시대에서 서방박사(西方博士) 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강증산(姜甑山)이나 남사고(南師古), 노사우(盧思禹) 등 예언가들이 모두 동방(東方)에 그가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서방박사(西方博士)들이 찾아올 때가 되면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신인(神人)의 뜻이 통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신인(神人)을 알아보게 될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구는 여전히 동상이몽(同床異夢)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인간과 환경은 같은 지구에 있으면서도 서로를 해치고 있습니다.

  4. 군자(君子)의 마음과 재주: 겸손의 미덕
    군자(君子)의 마음은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알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군자(君子)의 재주(才主)는 남이 알면 안 됩니다. 똑똑한 것은 남이 알면 안 되지만, 착한 마음은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알아도 좋습니다. 신인(神人)의 마음은 부자(富者)를 생각하고 더불어 살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그러나 신인(神人)의 재주(才主), 즉 어떤 재주(才主)가 있는지는 남에게 겸손해야 합니다. 군자(君子)의 재주(才主)는 불가사의(不可思議)하여 남이 쉽게 알 수 없습니다. 시골 역자(驛子)처럼 쉽게 알기 어려워야 합니다. 그러나 군자(君子)의 마음은 남이 모르게 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사람이 알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 솔직한 표현입니다. 하지만 기술은 솔직하게 표현하면 안 됩니다. 신인(神人)이 나라를 살릴 수 있다고 말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습니다. 대통령으로 출마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무슨 재주(才主)가 있어서 나라를 살린다는 말인가?”라는 오해를 많이 받습니다. 공자(孔子)도 자신의 재주(才主)는 숨기라고 말했습니다. 신인(神人)이 자신의 재주(才主)를 알리는 것이 어려운 이유입니다. 그래서 초정교(初正敎)를 통해 서서히 알리고 있습니다. 신인(神人)은 영사(靈師)로서 영(靈)을 알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태양처럼 남 앞에 환하게 드러내야 하지만, 비장의 무기(祕藏武器)는 함부로 내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자랑하면 교만한 사람이 됩니다. 신인(神人)의 마음은 누구나 돈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일처럼 보이지만, 축복을 주어 병을 고치고 영파(靈波)를 넣어주는 일은 다릅니다. 광채(光彩)를 내고 남의 비밀번호도 알 수 있으며, 대천사(大天使)를 받으면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신인(神人)의 재주(才主)를 당장 이해하지 못합니다. 영적인 능력이지만 남이 볼 때는 재주(才主)일 뿐입니다. 사람들은 쉽게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서방박사(西方博士)들이 찾아올 것입니다.

  5. 허경영(許京寧)의 이름과 무한대(無限大) 지능의 물질
    백궁(白宮)은 허경영(許京寧)을 통하지 않고는 갈 수 없습니다. A4 용지에 예수님, 석가모니, 강증산(姜甑山)의 이름을 쓰고 허경영(許京寧)의 이름을 썼을 때, 예수님의 이름을 잡으면 힘이 없습니다. 석가모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구의 100억 명이 달라붙어도 떨어지지 않는 것은 허경영(許京寧)의 이름 자체가 신(神)이기 때문입니다. 신인(神人)의 사진을 붙여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인(神人)은 우유를 3,000개 주문하여 비치하고 있으며, 앞으로 만 개를 비치할 계획입니다. 우유 센터에서는 우유가 너무 많이 들어간다고 불평합니다. 허경영(許京寧)의 이름은 어디를 잡든 에너지가 통합니다. 집안에서 실험할 때, 허경영(許京寧)의 이름을 쓴 것과 다른 사람의 이름을 쓴 것을 함께 두면 같은 에너지를 받게 됩니다. 이러한 실험은 잘못된 것입니다. 다른 집에 우유를 따로 두어야 합니다. 예수의 이름을 쓴 우유를 한 공간에 두면 허경영(許京寧)의 에너지가 들어가게 됩니다. 예수의 이름에는 에너지권(에너지圈)이 없어 원리대로 썩어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許京寧)의 이름은 파동(波動)이 멀리까지 미치기 때문에 한 집안에서도 에너지가 작용합니다. 이것은 무시무시한 이름입니다. 군자(君子)의 재주(才主)는 남이 알게 하면 망신을 당합니다. 공자(孔子)도 비상한 재주(才主)는 남에게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미친놈 소리를 듣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인(神人)은 교육을 통해 서서히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써 놓아도 신인(神人)의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썩은 우유 실험을 할 때는 축복받지 않은 집에 두거나, 산속에 두어야 합니다. 인간들이 백궁(白宮)이나 영혼의 이동을 이해하기 어렵지만, 신인(神人)의 무한한 에너지가 작용합니다. 신인(神人)은 18가지 에너지를 10초 안에 설명할 수 있습니다. 수헬리베붕탄질산(水헬륨리튬베릴륨붕소탄소질소산소)처럼 50개를 읊는 데도 10초가 걸리지 않습니다. 100가지도 6분 정도면 가능합니다. 이러한 모든 것은 인간의 암기 방식과 다릅니다. 신인(神人)은 모든 것을 정신(精神)으로 가지고 있으며, 언제나 모든 것이 스탠바이(standby) 되어 있습니다. 절차가 정해져 있고 정확합니다. 옥황상제(玉皇上帝)라고 주장하는 노인네들과는 다릅니다. 신인(神人)은 완전한 능력을 보여줍니다. 대천사(大天使)를 주고 축복을 주면 이 물질(物質)의 지능(知能)이 무한대(無限大)가 됩니다.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이것을 무정물(無情物)이라고 했지만, 신인(神人)은 유정물(有情物)보다 수천억 배 머리가 좋은 무한대(無限大) 두뇌를 만들어 버립니다. 본인이 축복을 내리면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한다”고 말하면 축복이 들어옵니다. 스페인어나 프랑스어로 말하지 않아도 마음속으로 교감(交感)이 됩니다. 본인이 모르는 말이라도 물질은 알아듣습니다. 스웨덴어로 “사랑한다”는 말을 물질은 알아듣습니다. 폴란드어로 “밉다”는 말도 알아듣습니다. 물질은 모르는 단어가 없습니다. 우리는 모르지만 물질은 모든 것을 압니다. 에너지를 주고 에너지를 뺄 수 있습니다. 신인(神人)은 무한대(無限大)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축복을 빼버리면 에너지는 사라집니다. 석가모니(釋迦牟尼)나 예수(예수) 사상으로는 신인(神人)과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신인(神人)은 이러한 물질(物質)을 무한대(無限大) 지능(知能)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모든 사물이 신인(神人)의 지시하에 무한대(無限大) 능력을 발휘합니다. 이것이 신인(神人)이 왔다는 증거입니다. 신인(神人)은 몽골어, 러시아어, 스웨덴어, 태국어 등 모르는 말이 없습니다. 이 지능(知能)은 무한대(無限大)입니다. 과학자들, 서방박사(西方博士)들이 신인(神人)을 만나러 동쪽으로 올 것입니다. 과거에는 동방박사(東方博士)가 서쪽으로 갔지만, 이제는 서방박사(西方博士)들이 신인(神人)을 만나면 이 물질(物質)을 어떻게 설명할지 답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신인(神人)은 이것을 무한대(無限大) 영역(領域)이라고 부릅니다. 마음속으로 비참(悲慘)을 집어넣으면 물질(物質)은 그 뜻을 다 알아듣습니다. 과학자들이 이것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노벨 과학상, 물리학상, 평화상을 받은 자격이 없습니다. 신인(神人)은 이미 노벨 과학상(科學賞)의 대가리(대가리)에 앉아 있습니다. 움직이지 않는 돌멩이 하나를 무한대(無限大) 천재(天才)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능(知能)을 무한대(無限大)로 만들어 버리면 인간도 바꿀 수 있습니다. 모든 물건과 대화가 가능합니다.

The Philosophical Lexicon of Huh Kyung Young’s Teachings

Vocabulary
신인 (神人): [Divine Human (Transcendent Being, Celestial Entity, God-Man)]
백궁 (白宮): [Celestial Palace (Heavenly Realm, Divine Abode, Empyrean)]
동상이몽 (同床異夢): [Shared Space, Divergent Dreams (Conflicting Visions, Disparate Aspirations, Parallel Existence with Contrasting Goals)]
군자 (君子): [Noble Person (Exemplary Individual, Sage, Virtuous Leader)]
재주 (才操): [Hidden Talent (Latent Ability, Concealed Skill, Unrevealed Aptitude)]
심사 (心事): [Inner Disposition (Moral Compass, True Intent, Heartfelt Principle)]
무정물 (無情物): [Inanimate Object (Non-sentient Matter, Lifeless Entity, Inert Substance)]
유정물 (有情物): [Sentient Being (Conscious Entity, Living Organism, Animated Form)]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Sanctifying Grace, Heavenly Favor, Spiritual Empowerment)]
영파 (靈波): [Spiritual Wave (Ethereal Frequency, Psychic Resonance, Soul Vibration)]
이심전심 (以心傳心): [Telepathic Communication (Mind-to-Mind Transmission, Intuitive Understanding, Direct Spiritual Connection)]
욱일승천 (旭日昇天): [Ascending Sun (Rising Power, Dawn of a New Era, Glorious Ascent)]

신인(神人)(God-man, Divine Human)
백궁(白宮)(White Palace, Heaven)
사후세계(死後世界)(Afterlife, Hereafter)
광년(光年)(Light-year)
수명(壽命)(Lifespan, Longevity)
겸손(謙遜)(Humility, Modesty)
궤도(軌道)(Orbit, Trajectory)
축복(祝福)(Blessing, Benediction)
교만(驕慢)(Arrogance, Pride)
청정시야(淸淨視野)(Clear Vision, Pure Perspective)
이기주의(利己主義)(Egoism, Selfishness)
동상이몽(同床異夢)(Same Bed, Different Dreams; Discord)
단결(團結)(Unity, Solidarity)
좌파(左派)(Left-wing, Leftist)
지정학적(地政學的)(Geopolitical)
대륙(大陸)(Continent, Mainland)
이심전심(以心傳心)(Telepathy, Heart-to-heart communication)
군자(君子)(Noble Person, Gentleman)
불가사의(不可思議)(Inexplicable, Mysterious)
무정물(無情物)(Inanimate object, Non-living thing)

[백궁 (Celestial Palace)]
[동상이몽 (Divergent Aspirations)]
[군자지재 (Virtuous Talent)]
[군자지심 (Benevolent Heart)]
[무정물 (Inanimate Object)]
[유정물 (Sentient Being)]

강의 데이터 보고서

  1. 키워드 빈도 (필수)
    에너지: 10
    백궁: 9
    인간: 7
    박사: 7
    재주: 7
    시대: 7
    마음: 6
    허경영: 5
    우유: 5
    지구: 3

  2. 오늘의 중심 은유
    강의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비유는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종이 한 장에 쓰여 있거나 붙어 있을 때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하여 물질에 지능을 부여하고, 이는 마치 신과 같은 능력을 지닌 존재가 물질 세계에 개입하는 것과 같다는 점이다.

  3. 숫자로 보는 강의
    120억(億) 광년(光年): 백궁까지의 거리로, 인간의 에너지로는 도달할 수 없는 먼 거리임을 나타낸다.
    몇 백억 년: 백궁까지 날아가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인간 수명으로는 불가능함을 강조한다.
    100년: 인간의 수명으로, 우주를 정복할 수 없도록 제한된 기간이다.
    천년: 인공위성이 유지될 수 있는 기간으로, 인간 수명과의 대비를 보여준다.
    99%: 인간의 교만이 겸손보다 훨씬 많다는 비율이다.
    2.2명, 3명: 인구 유지를 위해 필요한 출산율이다.
    0.8명: 현재 한국의 출산율로, 인구 감소의 심각성을 보여준다.
    100%: 3D 업종의 해외 근로자 비율이다.
    4년: 외국인 근로자에게 허용되는 한국 체류 기간이다.
    10년: 외국인 근로자가 한국에서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기간이다.
    2%: 일본의 인구 감소율이다.
    20년, 10년: 친부자, 부부 지간에 마음이 통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현재 동상이몽 시대와 대비된다.
    14일: 옛날 순종하는 여자들이 청정 시야를 모시는 기간이다.
    3,000개, 10,000개: 허경영이 우유를 구매하고 비치할 개수로, 그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18가지: 허경영이 이야기하는 에너지의 종류이다.
    10초: 18가지 에너지를 이야기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50개: 수헬리베붕탄질산 등 원소를 이야기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4. 대표 문장
    “그래서 인간은 죽어야만 백궁을 가는데, 그 백궁 가는 거는 여러분들이 볼 때는 이제 이 신인을 만나지, 백궁을 스스로 돌을 통해서 도덕적으로 여러분들이 깨끗해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야”

  5.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요약: 허경영은 인간이 스스로 백궁에 갈 수 없으며, 그의 축복과 에너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이는 물질에 무한한 지능을 부여하는 신적 능력으로 증명된다.

하이라이트:
인간은 스스로 백궁에 갈 수 없으며,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현재 한국 사회는 이기주의와 동상이몽으로 인해 인구 감소와 단결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시대에 나타나 인류의 좌표를 바로잡아 줄 존재이다.
군자의 재주는 숨겨야 하지만, 군자의 마음은 세상에 드러내야 한다.
허경영의 이름과 에너지는 무정물에 무한한 지능을 부여하며, 이는 기존 종교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다.

  1. 경전/종교적 인용
    공자: “군자의 재주는 남이 쉽게 알기에서는 안 돼. 근데 군자의 마음은 뭐야? 남이 모르게선 안 돼.” (군자지 제사, 불가사의 역지)
    예수: 동방박사가 예수를 찾아갔다는 이야기가 언급된다.
    석가모니: 무정물에 대한 개념이 언급된다.
    강정산: 그의 이야기가 언급되지만, 허경영의 주장과 대비된다.

  2.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강의는 현대 사회의 이기주의 팽창, 인구 감소 문제, 중소기업의 외국인 근로자 의존, 그리고 한반도의 동상이몽(좌파/우파, 대륙/해양 세력 간의 갈등)과 같은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문제들을 배경으로 한다. 또한, 과거 동방박사가 예수를 찾아갔던 시대와 달리, 이제는 서방 박사들이 허경영을 찾아오는 시대가 도래했음을 강조하며 시대적 변화를 제시한다.

  3.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신인님 (Huh Kyung Young): 강의의 화자이자 중심 인물로, 백궁으로 영혼을 보낼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자 물질에 무한한 지능을 부여하는 능력을 지닌 존재로 묘사된다.
    예수님: 사후세계에 대한 언급과 동방박사 이야기에서 언급된다.
    석가모니: 무정물에 대한 개념과 함께 언급된다.
    강정산: 그의 이야기가 언급되지만, 허경영의 주장과 대비된다.
    남사고, 노사우: 예언가로 언급된다.
    공자: 군자의 재주와 마음에 대한 가르침이 인용된다.
    동방박사: 예수를 찾아갔던 역사적 인물로, 현재 서방 박사들이 허경영을 찾아오는 시대와 대비된다.
    서방 박사: 허경영을 찾아올 미래의 학자들로 언급된다.
    호주 대학 신학 대학 교수: 허경영을 찾아온 서방 박사의 예시로 언급된다.

  4. 핵심 개념 정의
    백궁: 인간의 영혼이 사후에 갈 수 있는 천국과 같은 곳으로, 허경영의 에너지를 통해서만 도달할 수 있다.
    신인: 허경영 자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영혼을 백궁에 보내고 물질에 무한한 지능을 부여하는 등 초월적인 능력을 지닌 존재이다.
    축복: 허경영이 사람들에게 부여하는 특별한 능력이나 은혜로, 백궁에 갈 수 있는 자격과 연결된다.
    백궁 명패: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만이 백궁에 갈 수 있음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명패이다.
    동상이몽: 같은 공간에 있으면서도 서로 다른 꿈을 꾸는 현상으로, 한국 사회의 단결력 부족과 갈등을 비유한다.
    군자지 제사 (君子之才思): 군자의 재주를 의미하며, 남에게 쉽게 드러내서는 안 되는 비장의 무기와 같은 것이다.
    무정물: 석가모니가 언급한 개념으로, 지능이 없는 물질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무정물에 무한한 지능을 부여할 수 있다고 주장(主張).
    무한대 지능: 허경영의 에너지를 통해 무정물에 부여되는 끝없는 지능을 의미한다.

  5. 중심 질문 및 답변
    중심 질문: 인간의 영혼은 어떻게 백궁에 갈 수 있으며, 그 원리는 무엇인가?

답변: 인간은 스스로 백궁에 갈 수 있는 에너지가 없으며, 허경영이라는 신인을 만나 그의 축복과 백궁 명패를 받아야만 백궁으로 이동할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과 에너지는 물질에 무한한 지능을 부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기존의 종교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신적인 능력이다.

  1. 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결론: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허경영이 현재의 위기에 처한 한국 사회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나타난 신인이며, 그의 축복과 에너지를 통해서만 백궁에 갈 수 있고, 물질에 무한한 지능을 부여하는 그의 능력은 그가 신인임을 증명한다는 것이다.

함의:
실천적 함의: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그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개인의 영적 구원과 사회 문제 해결의 유일한 길임을 제시한다.
철학적 함의: 기존 종교와 과학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영적, 존재론적 관점을 제시하며, 물질과 의식의 관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사회적 함의: 현재 한국 사회가 겪는 인구 감소, 이기주의, 단결력 부족 등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허경영의 리더십과 가르침에서 찾으려는 시도를 보여준다.

  1. 교차 참조
    동일 연사의 다른 작품/강의: 허경영의 다른 강연에서 백궁 천국에 대한 설명이 있었음을 언급한다.
    관련 이론, 서적 또는 연구: 공자의 군자론 , 석가모니의 무정물 개념 , 예수와 동방박사 이야기 , 강정산, 남사고, 노사우 등 예언가들의 예언 등이 언급되지만, 허경영의 주장과 대비되거나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맥락에서 활용된다.
    역사적 유사점 또는 선례: 동방박사가 예수를 찾아갔던 역사적 사건을 언급하며, 이제는 서방 박사들이 허경영을 찾아오는 시대가 되었음을 강조한다.

  2. 다국어 번역 전략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다음과 같은 고품질 번역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원어민 전사: 한국어 원어민이 강의 내용을 정확하게 전사하여 텍스트 오류를 최소화한다.
    전문 번역가: 한국어에 능통하고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 번역가가 영어 및 기타 주요 언어로 번역한다. 이때, 허경영의 고유한 용어(예: 백궁, 신인, 축복, 백궁 명패)는 일관된 번역 용어를 사용하도록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원어민 감수: 번역된 텍스트를 해당 언어의 원어민이 검토하여 자연스러움과 정확성을 확보한다. 특히, 문화적 뉘앙스와 비유적 표현이 올바르게 전달되었는지 확인한다.
    전문 용어집 구축: 허경영 강의에서 자주 사용되는 핵심 개념과 용어에 대한 다국어 용어집을 구축하여 번역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콘텐츠 전문가 검토: 허경영의 사상과 가르침에 대한 이해가 깊은 전문가가 최종 번역본을 검토하여 내용의 왜곡이 없는지 확인한다.
    사용자 피드백 반영: 번역본 공개 후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하여 지속적으로 번역 품질을 개선한다.

  3. 내용 공백 및 미해결 영역
    백궁의 구체적인 모습과 원리: 백궁의 존재는 언급되지만, 그곳의 구체적인 모습, 영혼이 백궁에서 어떻게 존재하며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부족하다.
    허경영 에너지의 작동 원리: 허경영의 에너지가 물질에 무한한 지능을 부여하고 병을 고치는 등의 능력을 발휘한다고 주장하지만, 그 에너지의 과학적 또는 형이상학적 작동 원리에 대한 설명은 제시되지 않는다.
    축복과 명패의 구체적인 효과: 축복과 백궁 명패를 받으면 백궁에 갈 수 있다고 하지만, 그 외에 개인의 삶에 미치는 구체적인 영향이나 변화에 대한 설명은 제한적이다.
    사회 문제 해결의 구체적인 방안: 인구 감소, 이기주의, 동상이몽 등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지만, 허경영의 가르침이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은 명확히 제시되지 않는다.
    다른 종교 및 사상과의 관계: 예수, 석가모니, 공자 등 다른 종교 및 사상가들이 언급되지만, 허경영의 사상이 이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떤 점에서 차별화되는지에 대한 심층적인 비교 분석은 부족하다.

  4.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서방 박사들의 방문: 미래에 서방의 신학 박사들이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을 찾아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한국의 소멸: 현재의 낮은 출산율(0.8명)이 지속되면 한국만 없어져 갈 것이라고 경고한다.
    외국인 근로자 의존 심화: 인구 문제로 인해 한국의 모든 생산 시설이 외국인들로 채워지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노벨상 수상 자격 박탈: 현재의 과학자들은 허경영의 능력을 설명할 수 없으므로 노벨상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며, 자신이 이미 노벨 과학상의 대가리에 앉아 있다고 말한다.

Executive Insight
이 강의는 허경영이 인간의 영적 구원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유일한 해답임을 주장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는 인간이 스스로 백궁에 갈 수 없으며, 오직 그의 축복과 에너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역설한다. 특히, 그의 이름과 에너지가 무정물에 무한한 지능을 부여하는 능력은 기존 종교와 과학의 한계를 초월하는 신적인 증거로 제시된다. 이러한 주장은 현대 사회의 이기주의, 인구 감소, 단결력 부족과 같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서방 박사들이 그를 찾아올 것이라는 미래 예측을 통해 그의 영향력이 전 세계로 확장될 것임을 암시한다. 이 강의는 개인의 영적 탐구와 사회적 위기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는 이들에게 허경영의 독특한 관점과 해결책을 제시하며, 그의 사상과 영향력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