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5 하282
The Universe: An Eternal Existence Beyond Creation, and the Divine Power of Huh Kyung-young
The Divine Perspective on Creation, Existence, and Human Destiny
신(神)이 우주의 본질, 종교적 가르침의 한계, 그리고 자신의 능력과 역할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이다. 궁극적으로는 인간이 지구에서의 윤회를 벗어나 백궁(하늘나라)으로 가는 ‘무한 돌파’를 이루는 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질병 치료, 젊음 유지 등 현실적인 문제 해결과 영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
- 신인: 허경영 본인을 지칭하며, 우주의 원리를 알고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존재.
- 백궁: 말하는 영원한 천국으로, 지구에서의 윤회를 벗어나 도달하는 곳.
- 무한 돌파: 지구에서의 반복적인 삶(윤회)을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영원한 탈출.
- 불로유: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거나 이름을 부르면 만들어지는 우유로, 썩지 않고 치즈처럼 발효되며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되는 암흑 에너지 우유.
- 광채: 축복을 통해 얻는 능력으로, 질병 치료, 사물 변화 등 다양한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 암흑 물질: 불로유와 같이 능력으로 변화된 물질.
특정 기술 스택을 활용한 튜토리얼이 아니므로, 단계별 가이드 대신 강연의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제공한다.
- 우주의 본질과 창조론 비판
- 우주는 영원히 존재: 우주는 창조된 것이 아니라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끝이 없는 무한한 공간이다.
- 창조론은 인간의 착각: 기독교의 창조론(빛, 물, 식물, 동물, 인간 순서의 창조)은 신인의 시각에서 볼 때 존재하지 않는 이야기이며, 우주의 위대성을 얕보는 것이다.
- 별의 생성과 소멸: 우주의 별들은 블랙홀로 들어갔다가 생성되고 변하며, 붉은빛 별은 이미 수명이 다해 사라진 별의 빛이 수백억 년 후에 도달하는 것이다.
- 능력과 역할
- 축복의 힘: 축복을 받으면 광채, 기도, 성령, 은사, 영생, 천국 등 12가지 능력을 얻어 예수와 동등한 능력을 갖게 되며,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다.
- 불로유의 효능: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거나 이름을 부른 우유(불로유)는 썩지 않고 암흑 물질로 변하며, 꾸준히 섭취하거나 바르면 질병 치료, 젊음 유지 등 놀라운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 사물과의 소통: 축복받은 자는 지능이 없는 물질(예: 핸드폰)과도 영적으로 소통하여 변화시킬 수 있다.
- 예수와의 차이점: 예수는 죄인의 육신으로 왔지만, 죄인의 몸으로 오지 않았다.
- 선악 중용: 모든 행동은 겉보기에 악해 보여도 결국 선을 이루기 위한 것이므로, 함부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
- 인류 구원: 인류를 지구의 윤회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인도하는 ‘무한 돌파’를 돕기 위해 왔다.
- 윤회와 백궁
- 지구는 윤회의 반복: 인간의 삶은 화장실과 화장터를 반복하는 다람쥐 쳇바퀴와 같으며, 정면 돌파를 해도 계속해서 후면이 나타나는 반복적인 윤회이다.
- 백궁으로의 무한 돌파: 지지자들은 백궁으로 가는 ‘무한 돌파’가 예약되어 있어, 죽음이나 사고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영혼의 네트워크: 영혼은 백궁의 신경망 회로와 연결된 네트워크 형태로, 모든 행동이 기록되고 체크된다.
- 전생과 윤회: 전생에 남자로 살면서 잘못을 많이 한 사람은 이번 생에 여자로 태어나 고통받고, 복을 지은 여자는 남자로 진급하여 태어난다.
- 올바른 생활 방식
- 밤문화 지양: 해가 지면 눈을 감고 쉬어야 하며,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거나 유흥을 즐기는 것은 집안의 운을 깎아먹는 행위이다.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정주영 회장의 사례처럼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는 습관은 성공의 비법이며, 하늘궁 식구들은 모범을 보여야 한다.
- 가정 중시: 유흥보다는 가정을 중요시해야 한다.
기술 튜토리얼이 아니므로, 예상 오류 및 해결법 대신 강연에서 제시된 질문과 답변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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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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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허경영 스티커를 우유병에 붙였다가 바로 떼면 어떻게 되는가?
- A: 스티커를 떼도 우유 성분은 이미 바뀌어 불로유가 된다. 짧은 시간만 붙여도 효과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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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불로유를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팔아도 되는가?
- A: 축복받은 회원들은 불로유를 사고파는 것이 가능하며, 나중에 우유 회사와 계약하여 대량으로 판매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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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능력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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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동물과 대화, 소통하는 것이 가능한가?
- A: 동물을 사육하며 습관적으로 소통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영적 소통은 물질과도 대화가 가능한 완전한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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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천사 테스트 시 녹음된 음성을 사용해도 되는가?
- A: 녹음된 “천사 들어라” 음성을 사용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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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백궁에서 영혼을 만들 때 재료는 무엇인가?
- A: 영혼은 신경망으로 이루어진 네트워크 형태이며, 백궁의 서버와 연결되어 모든 기록을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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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탄신일: 음력 생일은 12월 25일, 양력 생일은 1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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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무료 급식: 탑골공원 앞에서 매일 500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한 달에 약 1억 원의 비용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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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 대표이사로 있는 법인으로, 불로유 등 상품화를 통해 하늘궁의 이미지를 알리고 의료보험 재정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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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대상 시상: 강연 중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 활동을 한 인물들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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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사례: 강연에서는 축복과 불로유를 통해 무릎 통증, 혈압, 사마귀, 방광염, 발목 접질림, 콧물 등 다양한 질병이 치료되고, 술과 담배의 맛이 변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겪었다는 사례들이 소개되었다.
허경영 강연 282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지는가? 우주는 영원히 존재하며 신인도 영원히 있는 존재라는 우주와 신인의 본질에 대한 설명과 함께, 불로유 등 허경영 에너지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사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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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신인의 본질
우주는 영원히 존재하며, 창조된 시작이 없음 .
신인 또한 영원히 존재하는 존재임 .
성경의 창조론은 인간의 관점이며, 우주의 영원성을 이해해야 함 . -
허경영 에너지와 체험 사례
축복을 통해 광채를 얻고, 묘자리, 핸드폰 등 소지품에 무한 에너지가 발생함 .
불로유는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거나 이름을 부르면 만들어지는 에너지 우유임 .
불로유는 썩지 않고 치즈처럼 발효되며, 꾸준히 섭취 시 건강 증진 효과가 나타남 .
축복과 불로유는 무릎 통증 완화, 혈압 정상화, 피부 질환 개선 등 다양한 치유 사례가 있음 .
술과 담배에 광채를 주면 알코올 성분이 줄고 맛이 없어지며, 금연/금주에 도움을 줌 . -
인생의 목적과 백궁
인간의 삶은 반복되는 일상(밥 먹고 설거지 등)으로, 결국 화장터로 가는 부질없는 과정임 .
이 땅의 매력에 빠지지 말고, 깨달음을 통해 백궁으로 가야 함 .
무한 돌파는 지구를 탈출하여 영원한 천국으로 가는 것을 의미함 .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사고나 자살을 해도 백궁에 예약되어 있어 두려워할 필요가 없음 . -
허경영의 가르침과 사회 활동
허경영은 일반인이 아니며, 우주의 원리를 알고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존재임 .
허경영은 무료 급식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으며, 이는 정부가 못하는 일을 민간에서 하는 것임 .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불로유 등 허경영 에너지를 상품화하고, 이를 통해 복지 재원을 마련할 계획임 .
지지자들은 겸손하고 모범적인 생활을 해야 하며, 밤늦게 유흥을 즐기는 것은 피해야 함 .
허경영은 다른 종교를 존중하며, 그들의 경전에서도 진리를 찾아 보여줌
우주는 영원히 이전부터 존재하며 신과 함께 있었고, 인간의 영혼 또한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하여 모든 행동이 백궁에 기록된다는 것입니다.
- 우주의 본질과 신인의 역할
우주는 영원히 존재하며 신과 함께 있었고, 인간의 영혼 또한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하여 모든 행동이 백궁에 기록된다.
1.1. 우주의 영원성과 창조론의 오류
우주는 영원히 존재하며 창조되지 않았다.
우주는 밤낮으로 보아도 영원히 존재하며, 창조의 시작이 없었다.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말하는 것은 우주의 카이로스를 모르는 것이다.
신과 인간의 몸 또한 영원히 전부터 존재했다.
기독교적 창조론은 잘못된 이해이다.
우주가 빛 하나로 나타나 폭발했다는 주장은 거짓이다.
기독교의 창조, 율법, 은혜, 심판 시대 구분은 인간의 시각일 뿐, 우주의 본질과는 다르다.
창조된 것은 끝이 있어야 하지만, 우주는 끝이 없는 무한한 공간이다.
신인의 본체 또한 영원히 존재한다.
별의 생성과 소멸을 통해 본 우주의 영원성
별들은 블랙홀로 들어갔다가 생성되고 변하며, 붉은 빛을 띠는 별은 수명이 다해 사라진 별이다.
수백억 년 전에 없어진 별의 빛이 지금 우리에게 도달하는 것이다.
적색 별은 이미 사라진 별이며, 반짝이는 별은 살아있는 별이다.
우주의 별들은 사라지고 생기지만, 우주 공간의 원리는 영원히 전부터 존재한다.
사라진 별의 흔적을 보고 있는 것처럼, 인간은 우주의 본질을 착각하고 있다.
1.2. 종교적 창조론에 대한 비판
성경의 창조론은 우주의 본질과 다르다.
성경에서 빛이 있으라, 궁창이 있으라, 식물이 있으라 등으로 창조를 설명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낮과 밤이 먼저 있고 식물이 있다는 주장은 말이 되지 않는다.
우주는 빛이 있으라 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영원히 존재한다.
우주가 존재하고 신이 존재하는 것은 영원히 거슬러 올라가도 변함없는 사실이다.
성경의 창조 순서는 비논리적이다.
물고기, 짐승, 인간 순서로 창조되었다는 주장은 비논리적이다.
빛, 물, 식물, 낮, 물고기, 짐승, 사람 순서의 창조는 종교 교리에서는 가능하지만, 신인의 관점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1.3. 신인의 능력과 종교의 한계
백궁의 영원한 비법과 신인의 능력
모든 것은 백궁에서 영원히 전부터 만들어진 비법이 있다.
신인은 창작 없이 모든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
종교적 창조론의 비논리성 재강조
빛과 어둠, 낮과 밤이 먼저 있고 자연과 식물이 있다는 주장은 순서가 맞지 않는다.
종교의 자유와 신인의 초월성
종교의 자유는 존중하지만, 종교의 역사를 보면 서로 싸우고 쪼개지는 현상이 많다.
이러한 분열은 하늘에는 존재하지 않으며, 신인을 알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성경의 창조 순서에 대한 비판
빛과 어둠이 먼저 있고 하늘이 나중에 만들어졌다는 주장은 비논리적이다.
물이 있고 궁창이 있는데, 궁창에서 물이 존재한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땅이 없는데 물고기가 인간보다 먼저 창조되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신인은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존재이며, 일반적인 신학자나 스님과는 다르다.
- 백궁과 무한 돌파의 의미
백궁은 인간의 최종 목적지이며, 무한 돌파는 지구의 반복적인 삶에서 벗어나 영원한 천국으로 가는 길이다.
2.1. 백궁으로 가는 길: 무한 돌파
백궁 예약과 무한 돌파
복을 많이 지은 사람들은 백궁에 오게 되며, 백궁 천국이 예약되어 있다.
교통사고나 자살 등 어떤 방식으로 죽어도 백궁으로 가게 된다.
지구에서의 삶의 반복성
지구에서의 삶은 밥 먹고 설거지하는 등의 반복적인 일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반복적인 삶은 화장터까지 이어지며, 새로운 것이 없다.
인생의 매력과 깨달음
나이가 들수록 기력이 떨어지고 누군가에게 의지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
인간의 지성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몸이 말을 듣지 않는 것은 좋지 않다.
지구의 매력에 빠지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여 깨달음을 얻고 백궁으로 가야 한다.
이번 기회는 백궁으로 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2.2. 성경 해석과 신인의 차이점
성경에 대한 새로운 해석
요한복음 1장 10절, 11절은 세상이 신으로 말미암아 지어졌다고 하지만, 신인은 우주가 지어진 바가 없다고 말한다.
예수와 신인의 차이
요한복음 1장 10절, 11절에 따르면 예수는 자기가 만든 땅에 왔지만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하지만, 신인은 우주가 영원히 전부터 신과 함께 존재했다고 말한다.
예수는 죄인의 육신으로 왔지만, 신인은 죄인의 몸으로 오지 않았다.
신인은 축복, 광채, 기도, 성령, 은사, 벌, 영생, 천국, 은총, 영성 등 12가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을 예수와 동등한 능력자로 만들 수 있다.
신인은 멀리서도 능력을 발휘할 수 있지만, 사람들은 신인을 붙들어야 능력을 얻을 수 있다.
2.3. 선악의 판단과 신인의 행동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로마서 8장 28절에 따르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신인의 행동은 겉으로는 나쁜 것처럼 보여도 결국 선을 위한 것이다.
신인의 행동에 대한 오해
사람들은 신인의 행동을 판단해서는 안 되며, 안티는 잘못된 것이다.
신인의 모든 일은 사람들을 위하는 일이며, 득이 되는 일이다.
신인의 악한 일도 선을 이루기 위한 일시적인 행동이다.
화장실 청소에 비유하여, 세균들이 볼 때는 나쁜 행동이지만 결국 선을 위한 것임을 설명한다.
신인에 대한 평가와 착각
신인을 함부로 평가하지 말아야 하며, 신인을 미워하지 않는 것은 그들이 잘못 본 것이기 때문이다.
신인을 못 알아본 것은 착시 또는 착각이다.
2.4. 지구 탈출과 무한 돌파
인간의 정면 돌파와 후면
인간은 정면 돌파를 하지만, 그 뒤에는 어두운 그림자(후면)가 존재한다.
정면 돌파는 후면에 있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무한 돌파의 개념
신인은 무한 돌파를 하는 존재이다.
무한 돌파는 죽으면 영원한 천국으로 가는 것이다.
지구 삶의 반복과 무한 돌파의 필요성
인간의 정면 돌파는 죽으면 다시 태어나고, 또다시 정면 돌파를 반복하는 다람쥐 쳇바퀴 도는 인생이다.
지구에서의 삶은 화장실 가고 화장터 가는 것을 반복하는 것과 같다.
무한 돌파는 영원한 세계로 가는 것이며, 지구를 탈출하는 것이다.
무한 돌파를 통해 지구를 탈출한 사람들은 비행기를 타거나 칼에 찔려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2.5. 전생과 백궁 관리 자격
한국인의 전생과 복
한국인들은 전생에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 등 많은 식구를 돌보며 고생한 사람들이다.
조선시대 시집살이를 통해 복을 지은 사람들이 지금 신인 앞에 와 있는 것이다.
백궁 관리 자격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사람들은 백궁 관리 자격을 얻었다.
미국에는 시집살이 한 사람이 없지만, 대한민국 땅에는 자기를 희생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
현재 세대는 조선시대 시집살이를 한 전생을 가진 사람들이며, 이들은 백궁 관리 자격을 얻었다.
- 불로유와 신인의 능력
3.1. 불로유의 원리와 효과
불로유의 정의와 특징
불로유는 물이나 우유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거나 이름을 부름으로써 만들어지는 암흑 에너지 우유이다.
인류가 고대부터 찾던 불로초의 정체이며,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발효되는 특징이 있다.
불로유를 꾸준히 먹거나 피부에 바르면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불로유의 지속성
우유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였다가 떼어도 우유 성분은 이미 바뀌어 불로유가 된다.
스티커를 오래 붙여두지 않아도 짧은 시간 안에 불로유가 된다.
신인의 에너지와 불로유의 원리
허경영의 이름이 한번 비춰지면 레이저처럼 에너지가 들어가 우유가 변화한다.
과일에도 스티커를 붙였다 떼면 에너지가 들어가 달라진다.
신인의 축복은 핸드폰, 집, 땅 등 모든 것을 암흑물질로 바꾸며, 지속적으로 붙어있지 않아도 에너지가 박혀있다.
신인의 축복은 예사로 볼 수 없으며, 모든 것에 무한 에너지를 부여한다.
3.2. 우주의 무한성과 불로유의 미래
우주의 무한성 재강조
우주는 무한하며, 기간을 따지는 것은 가짜 종교이다.
밤하늘을 보면 끝이 없는 무한한 공간임을 알 수 있다.
우주는 영원 이전부터 존재할 수밖에 없는 신과 공간이다.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으며, 상상조차 불가능한 세계이다.
불로유의 상품화와 사회적 기여
불로유가 세상에 알려지면 상품화되어 돈 엑소더스가 일어날 것이다.
이 돈은 천사 받고 축복받은 사람들의 복지에 쓰이며, 불쌍한 사람들을 구제하는 데도 사용될 것이다.
불로유는 의료보험 재정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
의료보험이 잘 되어 있어도 과잉 처방 등으로 재정이 늘어나는데, 불로유는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3.3. 하늘궁의 역할과 신인의 모방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 설립
하늘궁은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불로유를 상품화할 것이다.
신인이 대표이사를 맡아 세금을 많이 내고 하늘궁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불로유의 확장성과 영향력
불로유는 식품뿐만 아니라 모든 상품에 적용되어 신인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쌀, 밀가루 등 모든 식품에 불로가 붙어 품질이 향상될 것이다.
불로에 빠진 사람들은 하늘궁으로 오게 될 것이다.
신인의 능력은 모방 불가능
신인의 능력은 모방할 수 없으며, 후계자가 하늘궁에 앉아도 권능이 없어 사람들이 떠날 것이다.
신인을 모방하라는 것은 광채가 되고, 나쁜 짓을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이병철을 모방한다고 이병철처럼 될 수 없듯이, 신인을 모방해도 똑같이 될 수는 없다.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닮으라는 것과 같이, 신인을 닮아가라는 의미이다.
신인이 없어져도 하늘궁은 기념관으로 남아 영상이 상영될 것이다.
- 윤회와 전생의 비밀
4.1. 전생과 윤회: 성별 변화의 의미
남자가 여자로 태어나는 경우 (강등 윤회)
전생에 남자로 살면서 잘못한 것이 많아 여자로 태어난 경우, 피해를 준 사람들이 가족으로 따라와 괴롭힌다.
아들이 백혈병에 걸리거나 병에 걸려 재산을 탕진하는 등 피해를 입게 된다.
여자가 남자로 태어나는 경우 (진급 윤회)
전생에 복을 지어 남자로 태어난 경우이며, 이는 진급 윤회에 해당한다.
시집살이를 통해 복을 지은 사람들이 자식으로 와서 돕게 된다.
성별 변화에 따른 삶의 질
남자로 태어난 자들은 삶이 좀 더 낫다.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온 사람들은 좋은 배우자를 만나기 어렵고 괴로움을 겪는다.
양반들은 유세를 떨다가 여자로 온 경우가 많다.
4.2. 겸손과 인연의 중요성
겸손의 미덕
유세를 떨지 않고 항상 겸손해야 한다.
종을 자식보다 귀하게 생각하고 잘 대해준 사람은 다시 남자로 태어난다.
하늘궁의 통찰력
하늘궁 사람들은 누가 집에 와 있는지, 즉 가족들의 전생을 알 수 있다.
영준이 사례: 전생의 인연
영준이는 현재 할아버지의 전생 아버지였다.
영준이가 의식을 잃은 할아버지를 아버지처럼 나무라며 깨어나게 한 사례가 있다.
이는 영적인 축복을 받은 어린아이도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영준이가 할아버지 제사상 음식을 먹는 것은 전생의 인연 때문이다.
인연에 의한 운명의 변화
우연한 인연으로 인해 운명이 90도로 바뀔 수도 있다.
친구를 잘못 만나면 삼천포로 갈 수 있다.
- 허경영 에너지의 활용과 체험 사례
5.1. 허경영 에너지의 활용
사리사욕과 허경영 에너지
허경영 에너지를 사리사욕을 채우는 데 사용해도 상관없다.
불로유를 만들어 팔아도 관계없으며, 가격은 무한 돌파이다.
축복받은 회원들은 불로유를 만들어 팔 수 있지만, 일반인은 곤란하다.
동물과의 소통과 영적 소통
동물과 언어를 주고받는 것은 사육하다 보면 가능하지만, 이는 영적 소통과는 다르다.
물질과의 영적 소통
축복받은 자는 지능이 없는 물질과도 영적 소통이 가능하다.
물질은 어떤 언어로 말해도 알아듣는 기능이 있다.
물질은 생물처럼 감정을 느끼며, 우리 능력은 물질을 생물화한다.
백궁에 가면 눈꺼풀이 벗겨져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되었는지 다 보이게 된다.
인간은 항상 인간의 관념으로 사물을 바라보지만, 물질은 모든 것을 안다.
5.2. 영혼의 본질과 백궁 시스템
영혼의 네트워크와 기록
백궁에서 만들어지는 영혼은 네트워크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고장 없는 서버와 같다.
영혼은 모든 기록을 관찰하며, 인간의 모든 행동이 기록된다.
타임머신과 영혼의 기록
인간이 만든 타임머신은 사진과 영화이지만, 신의 타임머신은 다르다.
영혼은 모든 셋톱박스와 연결되어 있으며, QR 코드처럼 모든 정보가 기록된다.
인간의 한 평생 활동 사진이 백궁에 자동 시스템으로 기록된다.
영혼의 변화와 얼굴 성형
백궁에서는 인간의 얼굴을 조금씩 바꿔 성형하며, 착하게 살면 얼굴이 달라진다.
허경영을 만난 후 웃어서 얼굴이 달라지는 것처럼, 집안 전체가 달라진다.
영혼의 무한성과 윤회
인간의 영혼은 무한대 이전부터 만들어져 있으며, 나이가 없다.
백궁에서 내려온 영혼은 무한 공간을 통해 보내지며, 인간이 태어날 때 들어간다.
아버지, 어머니의 전생 기록에 맞는 영혼이 선택되어 태어난다.
악의 평범성
히틀러 밑에서 600만 명을 죽인 전범이 순수하고 깨끗하게 생겼던 사례처럼, 악한 사람이라고 해서 꼭 악하게 생기지 않는다.
역사적으로 특정 자리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인연 때문에 악한 일을 하게 될 수도 있다.
백궁에서는 모든 것을 체크하고 있다.
5.3. 허경영 에너지 체험 사례
생리통 완화 및 생리 주기 정상화
축복받은 후 생리통 없이 생리가 시작되고, 뭉친 혈이 아닌 맑은 혈이 나오며, 생리 주기가 4일로 깔끔하게 끝났다.
무릎 통증 및 혈압약 복용 중단
축복받은 후 무릎 통증이 사라져 계단을 자신 있게 오를 수 있게 되었다.
45세부터 복용하던 혈압약을 70세에 중단하고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편평 사마귀 치료
몸 전신에 퍼진 편평 사마귀에 불로유를 바른 후 8일 만에 많이 좋아졌다.
방광염 치료
방광염으로 고생하던 중 불로유 치즈를 먹고 다음 날부터 아픔이 사라지고 재발하지 않았다.
발목 염좌 치료
버스에서 발목을 접질렸지만 병원에 가지 않고 불로유를 바르고 허경영 사진을 붙인 후 3일 만에 통증이 사라졌다.
술과 담배의 광채 변화
소주에 광채가 되라고 주문하면 알코올 기운이 빠져 맹물 같아진다.
담배에 광채가 되라고 주문하면 아무 맛도 나지 않는다.
광채는 인체뿐만 아니라 음식물도 변화시키며, 술과 담배를 끊는 데 도움이 된다.
콧물 치료
콧물이 계속 흘러 고생하던 중 불로유를 바르고 나았다.
무료 급식 봉사
허경영 하늘궁에서는 매일 500명 정도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추운 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한 달에 약 1억 원의 비용이 들며, 이는 허경영이 강연으로 번 돈으로 충당한다.
무료 급식은 빵, 도시락, 과일 등 5가지 정도의 음식을 제공하며, 핫팩과 옷도 제공한다.
- 성공의 비결과 삶의 지혜
6.1. 성공을 위한 삶의 자세
밤문화와 운의 상관관계
해가 지면 눈을 감아야 하며, 밤에 돌아다니면 집안의 운이 사라진다.
부자가 되어도 밤에 술집을 다니면 집안이 망할 수 있다.
정주영 회장의 성공 비결
정주영 회장은 새벽 4시에 출근하고 3시부터 일어나 준비했다.
며느리들이 새벽 3시 반에 밥을 준비해야 할 정도로 엄격한 생활을 했다.
정주영 회장의 집은 6.25 때 있던 집 그대로였으며, 풍수가가 수리를 못 하게 했다.
노조원들이 정주영 회장의 집을 보고 나서부터는 시위를 오지 않았다.
정주영 회장은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지 않고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났다.
고전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 등 고전에는 주색잡기가 없다.
시경은 선악을 가르쳐주며, 시가 없으면 남에게 말을 하지 말라고 한다.
지성인들은 사자성어를 쓰듯이, 말을 할 때 시로 표현해야 한다.
신인은 어려서부터 유학, 불경, 기독교 등 모든 종교와 철학을 떼었다.
6.2. 수신과 사업의 성공
수신과 사업의 관계
사업을 하려면 몸을 수신해야 하며, 태양에 맞춰 생활해야 한다.
밤 12시 이후에 모인 사업은 성공할 수 없다.
신인의 모범과 시스템
신인은 어려서부터 부모의 가르침 없이도 룰대로 살았으며, 모든 종교와 철학을 뗀 사람이다.
신인은 모범을 보여야 하며, 조상들이 잘 되게 도와줄 것이다.
하늘궁 식구들의 수신
하늘궁 식구들은 밤늦게 술을 마시지 않고, 해가 지면 눈을 감고 해가 뜨면 일찍 일어나야 한다.
수신은 재갈을 위하고, 재갈은 치국을 위하며, 치국은 평천하를 위한다.
크리스마스와 신인의 탄신일
크리스마스는 예수의 탄신일이지만, 신인의 진짜 탄신일은 1월 1일이다.
신인의 탄신일은 음력 12월 25일과 양력 1월 1일이다.
허경영 강연 282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지는가?
우주의 영원성과 인간의 윤회, 그리고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에 대한 강연입니다. 우주는 영원히 존재하며, 인간은 윤회를 통해 복을 짓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282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12.25)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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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영원성과 창조론 비판
허경영은 우주가 시작도 끝도 없이 영원히 존재한다고 주장하며, 특정 종교의 창조론을 비판합니다.
우주는 영원히 존재: 우주는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영원히 전부터 존재해왔습니다.
우주가 창조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우주의 본질을 모르는 것이며, 영원히 끝이 없는 공간을 인간이 만들거나 누군가 창조할 수 없습니다.
신(神)의 본체 또한 영원히 존재하며, 우주와 함께 영원히 전부터 있었습니다.
창조론 비판: 특정 종교의 창조론(예: 빛이 있으라, 궁창이 있으라, 식물이 있으라 등)은 우주의 실제 원리와 맞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이러한 창조 순서는 인간의 관점에서 만들어진 이야기이며, 신인의 시각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우주는 백궁에서 영원히 전부터 만들어진 모든 비법이 존재하며, 모든 것이 애초부터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별의 생성과 소멸: 우주의 별들은 블랙홀로 들어갔다가 생성되고 변하며 바뀝니다.
붉은 빛을 띠는 별은 이미 수명이 다해 사라진 별의 빛이 수백억 년 후에 지구에 도달하는 것이며, 반짝이는 별은 현재 살아있는 별입니다.
우리가 보는 별 중 태반은 이미 사라진 별의 흔적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일반 사람이 아닌 우주의 원리를 아는 신인(神人)으로 소개하며, 특별한 능력과 역할을 강조합니다.
특별한 능력: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어 광채를 얻게 하고, 묘자리, 핸드폰, 소지품 등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은 인간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입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예수와 같은 능력을 갖게 되어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허경영은 멀리서도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반면, 축복받은 사람들은 직접 붙들어야 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대천사들을 통해 모든 미지의 세계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신인(神人)의 본질: 허경영은 자신의 몸이 죄인의 몸이 아니며, 예수와는 다른 존재라고 설명합니다.
예수는 죄인의 육신으로 왔지만, 허경영은 죄인의 몸으로 오지 않았습니다.
신인의 행동 원리: 허경영의 모든 행동은 겉으로 보기에 나쁜 행동처럼 보여도, 결국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이는 마치 화장실 청소를 위해 세균을 죽이는 것과 같으며, 신인을 함부로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신인을 오해하거나 잘못 보는 것은 착각 또는 착시입니다.
가르침의 시기: 허경영은 40년, 30년간 강의를 한 후에 최근에야 축복을 주기 시작했으며, 이는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을 가르쳐서 마지막 졸업 때 축복을 주는 것이 그의 역할입니다.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 허경영은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이 땅에 와 있다고 말하며, 자신을 일반 신학자나 스님과 같은 존재로 봐서는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그의 능력은 모방할 수 없으며, 후계자가 하늘궁에 앉아도 권능이 없어 사람들이 떠날 것입니다.
물질과의 소통: 허경영과 축복받은 자들은 지능이 없는 물질과도 소통할 수 있습니다.
어떤 언어로 말해도 물질이 알아듣고 반응하며, 이는 인간의 지능을 훨씬 뛰어넘는 무한대의 능력입니다. -
인간의 윤회와 백궁(白宮)
허경영은 인간의 삶을 윤회와 반복의 연속으로 보고, 백궁으로 가는 무한 돌파를 강조합니다.
인생의 반복: 인간의 삶은 밥 먹고 설거지하고 잠자는 일상의 반복이며, 결국 화장터로 가는 부질없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삶은 다람쥐 쳇바퀴 돌듯 반복되며, 시간이 갈수록 기력이 떨어지고 몸이 말을 듣지 않게 됩니다.
백궁으로의 무한 돌파: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복을 많이 지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며, 이는 무한 돌파를 통해 지구를 탈출하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교통사고나 자살 등 어떤 방식으로 죽어도 백궁 천국이 예약되어 있어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지구에서의 정면 돌파(계속되는 윤회)와 대비되는 개념입니다.
전생과 윤회: 허경영은 현재 하늘궁에 온 사람들이 전생에 조선시대 시집살이를 하며 많은 복을 지은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이들은 자신을 희생하며 복을 지었기에 백궁 관리 자격을 얻게 된 것입니다.
윤회는 진급과 강등으로 나뉘며, 전생에 남자로 살다가 여자로 태어난 사람은 강등 윤회로 가족에게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자로 살다가 남자로 태어난 사람은 진급 윤회로 복을 받아 좋은 배우자와 자식을 얻게 됩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전생을 알 수 있으며, 심지어 손자가 할아버지의 아버지였던 사례도 언급합니다.
영혼의 본질: 영혼은 백궁에서 만들어지며, 네트워크 형태로 모든 기록을 관찰하고 저장합니다.
영혼은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지구를 떠도는 나그네처럼 윤회하며 백궁으로 돌아갈 기회를 기다립니다.
영혼은 태어날 때 부모의 전생 기록과 점수에 맞는 영혼이 선택되어 들어옵니다.
백궁에서는 사람의 행동에 따라 얼굴을 변화시키며, 착하게 살면 얼굴이 좋아지고 악하게 살면 나빠집니다. -
불로유(不老乳)와 허경영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에너지를 통해 만들어지는 불로유의 효능과 그로 인한 변화를 설명합니다.
불로유의 특징: 불로유는 물이나 우유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거나 이름을 부르면 만들어지는 암흑 에너지 우유입니다.
일반 우유와 달리 썩지 않고 고소한 치즈로 발효되며, 꾸준히 먹거나 피부에 바르면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스티커를 붙였다 떼어도 이미 우유 성분은 바뀌어 불로유가 됩니다.
오래 숙성될수록 몸에 더 좋은 효과를 줍니다.
불로유의 활용: 불로유는 의료보험 재정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으며, 모든 상품에 허경영의 이름이 붙는 불로 상품 시대가 올 것입니다.
불로유는 질병 치료에도 효과가 있으며, 피부 미용에도 도움을 줍니다.
불로유는 여성 호르몬을 활성화시켜 젊어지게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허경영 에너지의 확장: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이면 우유뿐만 아니라 문, 빵, 쌀 등 모든 식품과 물건에 불로 에너지가 부여됩니다.
술이나 담배에 광채 에너지를 주면 알코올 성분이 줄어들거나 맛이 없어지게 하여 끊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허경영은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불로유를 상품화하고, 이를 통해 하늘궁의 이미지를 알리고 세금을 많이 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
종교와 사회에 대한 관점
허경영은 기존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고, 사회 복지 및 개인의 삶의 태도에 대한 조언을 제시합니다.
기존 종교의 한계: 허경영은 종교의 자유를 존중하지만, 기독교의 역사가 분열과 다툼으로 점철되어 왔음을 지적합니다.
예수 탄신일을 맞아 예수의 가르침(요한복음 1장 10-11절)을 인용하며, 신이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박해했음을 설명합니다.
모든 종교인들은 허경영을 통해 깨달아야 하며, 자존심을 내려놓고 진리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회 복지 및 경제: 허경영은 돈 엑소더스가 일어나 돈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며, 이는 천사 및 축복받은 사람들의 복지와 불쌍한 사람들을 구제하는 데 쓰일 것이라고 말합니다.
현재 의료보험 시스템의 문제점(과잉 처방, 재정 부담)을 지적하며, 불로유가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여 의료보험 재정을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개인의 삶의 태도: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모방하여 광채가 되고, 나쁜 짓을 하지 않으며, 이웃에게 불평하지 않고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살라고 조언합니다.
악의 평범성을 예로 들며, 평범한 사람도 상황에 따라 악한 일을 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운명이 인연에 따라 바뀔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거나 유흥을 즐기는 것은 집안을 망하게 하고 사업을 실패하게 하는 원인이 되므로,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는 수신(修身)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정주영 회장의 사례를 들며, 새벽에 일어나 일하는 습관이 성공의 비법임을 설명합니다.
하늘궁 식구들은 누구보다 모범이 되어야 하며, 가정을 중요시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
하늘궁 무료 급식 및 봉사 활동
하늘궁은 무료 급식 및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무료 급식 운영: 하늘궁은 매일 500명 정도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추운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무료 급식은 핫팩, 내복, 도시락, 과일 등 다양하게 제공되며, 한 달에 약 1억 원의 비용이 소요됩니다.
이는 허경영이 순수하게 강연해서 번 돈으로 운영되며, 정부가 하지 못하는 일을 민간에서 해내는 것입니다.
봉사 대상 시상: 영상에서는 대한민국 봉사 대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 활동을 펼친 사람들이 수상했습니다.
수상자들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독도 영유권 강화, 지구촌 여성 공헌, 프로야구 나눔, 환경 문제 해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수상자들은 앞으로도 베풀고 사랑을 실천하며 열심히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
질의응답 및 체험 사례
강연 후에는 질문과 체험 사례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생리통 완화 및 혈압 정상화: 축복을 받은 후 생리통 없이 생리가 시작되고 맑은 혈만 나오며, 기간도 짧아졌다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또한, 무릎 통증이 사라지고, 45세부터 먹던 혈압약을 70세부터 끊고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허경영은 축복이 여성 호르몬을 활성화시켜 젊어지게 하고, 생리를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불로유의 치료 효과: 불로유를 바른 후 편평사마귀가 호전되고, 발목 접질린 통증이 사라졌다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불로유 치즈를 먹은 후 방광염 통증이 사라지고 재발하지 않았다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불로유를 바른 후 콧물이 멈추고 코 통증이 사라졌다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광채 에너지의 효과: 술과 담배에 광채 에너지를 주면 알코올 기운이 빠지고 담배 맛이 나지 않아 끊는 데 도움이 된다는 체험 사례가 있었습니다.
천사 테스트 녹음: 천사 테스트 시 거짓말을 많이 하게 되는 문제에 대해, 허경영은 천사 들어가라 음성을 녹음하여 사용하도록 허락했습니다.
백궁에서의 가족 방문: 백궁에 있는 영혼도 지상에 있는 가족을 방문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우주의 영원성과 창조론에 대한 비판
예수가 탄생한 지 2022년이 되었고, 나는 1950년 만에 태어났다. 기독교에서는 율법 시대, 은혜 시대를 거쳐 지금을 심판 시대, 즉 말세라고 말한다. 그러나 우주 공간은 밤낮으로 보아도 영원히 존재하며, 창조의 시작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영원 이전부터 우주는 존재해 왔으며, 신과 나의 몸 또한 영원히 전부터 있는 존재이다.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광채를 얻을 수 있고, 묘자리가 달라지며, 핸드폰 등 모든 소지품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온다. 부동산은 암흑 물질이 되고, 소지품에 숫자가 있을 때는 암흑 에너지가 나온다. 이러한 현상은 인간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우주가 공간에서 빛이 나타나 폭발했다는 이야기는 모두 거짓말이다. 기독교적으로는 창조, 율법 시대, 은혜 시대, 그리고 심판 시대가 있다고 하지만, 내가 바라보는 시각은 다르다. 우주는 영원히 끝이 없는 무한한 공간이며, 창조되었다면 끝이 있어야 한다. 영원히 끝없는 공간을 누군가 창조한 것이 아니다.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신인의 본체 또한 영원히 있는 것이다.
영원히 전부터 있는 것을 자꾸 언제부터 언제까지로 쪼개려 하니 문제가 생긴다. 이는 신의 위대성을 얕보는 행위이다. 아무나 따라 할 수 있고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영원 이전에 이 무한한 공간을 여러분이 만들 수 있는가? 이 공간은 무한대 이전부터 영원히 존재해 왔다. 저 별들은 영원히 전부터 블랙홀로 들어갔다가 생성되고 변하고 바뀐다. 붉은빛으로 보이는 별은 이미 없어진 별이다. 헬륨 가스가 많이 나와 수명이 다해 사라질 때의 영상을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다. 500억 년 전에 없어진 별의 빛이 이제야 우리에게 도달하는 것이다. 별빛이 오는 데만 수백억 년이 걸리므로, 이미 수백억 년 전에 없어진 별빛을 지금 보고 있는 것이다. 별이 폭발할 때 죽은 별, 즉 적색 별은 이미 없어진 별이다. 반짝이는 별은 지금도 살아있는 별이다. 별의 색깔을 보면 수백억 년 전에 없어진 별인지 알 수 있다. 거리가 너무 멀기 때문이다.
이 우주의 무한한 별들은 사라지고 생기지만, 우주 공간의 원리는 영원히 전부터 존재한다. 신인 또한 영원히 존재하며, 별도 수명이 다한 시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별이 초신성 폭발하기 전에 보낸 별빛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이다. 폭발하기 전에 가스가 많이 변하고 별의 농도가 달라져 붉은빛을 띠는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가 지금 우주에서 보는 별의 태반은 이미 없어진 별이다. 그 공간과 시간이 지나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다. 별이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미 그 자리에서 사라져 다른 별로 바뀌었다. 그러므로 이 우주를 보면서 누가 만들었느냐고 말하는 사람들은 정신 나간 인간들이다.
신인의 축복과 시대의 변화
나는 여러분을 처음부터 축복하지 않았다. 30~40년간 강의하고 나서 최근에 축복을 주기 시작했다. 몇 년 전에 돈을 줘야 했지만, 그때 주지 않은 것은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을 가르쳐서 마지막 졸업 때가 되어 축복을 주는 것이다. 별이 사라지듯이 고려의 왕건이 사라졌지만, 그 왕실의 흔적은 남아있다. 왕씨들이 살아남기 위해 성을 바꾸고 변종된 것처럼, 우리는 사라진 별의 흔적을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의 시각은 내가 가르쳐야 깨달을 수 있다. 나는 어떤 세계를 조금씩 보여주는 것이다. 나를 정신 나간 안티로 착각하는 자들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인간 세계의 일반 사람이 아니다. 우주의 원리를 알고 있는 사람은 아직 한 명도 보지 못했다.
우주가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하는 영원한 우주인데, 누가 만들었는지, 빛이 있으라, 궁창이 있으라, 식물이 있으라 하는 식으로 창조되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낮과 밤이 있다는 주장도 마찬가지이다. 우주는 빛이 있으라 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영원히 있는 것이다. 아무리 거슬러 올라가도 우주는 존재하고 신은 존재하는 것이다. 물고기가 있으라, 짐승이 있으라, 인간이 있으라 하는 창조 순서는 어떤 종교 교리에서는 가능하지만, 신인이 와서 바라보면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는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이 백궁에서 애초부터 영원히 존재하며, 모든 비법이 있다.
이 사람들은 빛이 있으라, 낮과 밤이 있다, 빛과 어둠이 있다고 하지만, 식물이 있으면 자연히 짐승도 인간도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창조했다는 순서가 맞는 것인가? 여러분은 소설을 쓰는 것도 아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남의 종교를 비난하지는 않는다. 예수가 온 것을 우리도 인정하며, 지금 5억 4천만 명의 기독교인들은 루터 신부 한 사람 때문에 개신교가 출발한 계기가 되어 만들어진 것이다. 종교의 역사를 보면 기가 막히게 서로 싸우고 쪼개지고 수천 갈래로 쪼개져 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것은 하늘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신인을 알면 끝이다.
이런 이론을 가지고 빛이 있고 어둠이 있는데, 지구에는 오직 태양에 의해서만 빛이 존재한다. 태양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겠는가? 물이 있고 궁창이 있는데, 궁창은 하늘을 말하는 것이고 하늘은 나중에 만들어진다. 빛과 어둠을 만든 다음에 하늘을 나중에 만든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궁창에서 물이 존재하고 땅에 물이 존재한다는 것도 이상하다. 여러분은 참 희한한 것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창조 순서는 흙을 만들고, 식물을 만들고, 물고기를 만들고, 인간을 만든다는 것이다. 땅이 없는데 물고기가 존재할 수 있는가?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저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나를 일반 신학자나 불교 스님으로 보면 큰일 난다.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복을 많이 지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여러분만 뽑아 백궁으로 갈 방향이 정해졌다.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백궁, 자살해도 백궁, 다 백궁 천국이 예약되어 있으니 비행기를 타도 겁날 것 없다. 사고 나면 백궁으로 가는 것이 집에 가서 저녁 하고 설거지하는 것보다 낫다. 이것이 반복되는 것이 인생이다. 점점 갈수록 동력이 떨어지고 기력이 약해져 누군가를 붙들고 의지해야 하는 지경에 이른다. 그때는 인간이 지성과 경험이 가장 많을 때인데도 다운되어 버린다. 몸이 내 말을 듣지 않는다. 이것이 좋다고 생각하는가? 이 땅에 매력을 느끼지 말고 여기서 열심히 공부하여 깨달아 백궁으로 가라는 소리이다.
내가 10억 년 후에 오면 10억 년 동안 또 많은 사람들이 윤회를 할 것이다. 거기서도 천만 명이 골라져 또 고르러 올 것이다. 그러나 이번 기회는 마지막이다. 나를 보면 왕자를 보면 밑에 윤자를 알아야 하듯이, 하나를 보면 백 가지를 알아야 한다. 우주에 대한 착각을 고쳐야 한다. 과학자들이나 인류는 우주에 대해 중대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착각은 자유이지만, 어마어마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요한복음 1장 10절, 11절을 읽어보라. 모든 종교인들이 이제 허경영을 본 이후에 자존심을 내려놓고 깨달아야 한다.
성경 해석과 신인의 본질
나는 대장경도 응용하고 성경도 응용한다. 그들의 말에도 진리가 있으니 하나씩 보여주는 것이다. 오늘이 예수 탄신일이니 예수 탄신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려 한다. 요한복음 1장 10절부터 11절에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음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고 되어 있다. 자기가 만든 땅에 자기가 왔다고 하지만, 신이 왔는데도 인간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그를 매달아 죽게 했다는 이야기이다.
요한복음 1장 10절에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라고 되어 있다. 우주는 그 사람에 의해 지어졌다고 하지만, 우주는 사실 지어진 바가 없다. 원래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말하지만, 여러분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영원히 전부터 우주가 존재했다. 왜냐하면 신의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신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우주 자체가 영원히 전부터 신과 함께 있던 것이다. 대한민국은 100년 전에 만들어졌지만, 우주는 나이가 존재하지 않는다. 영원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요한복음 1장 10절에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음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의 영접지 아니하였으나”라고 되어 있다. 자기 땅에 왔는데 자기 백성들이 영접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 우주 공간은 어디에나 신인의 땅이다. 그러나 나를 알아보는 사람은 없다. 예수도 와서 박해를 받고 돌아갔다. 나는 여러분이 예수와 같은 능력을 가졌다고 했다. 여러분은 축복, 광채, 기도, 성령, 은사, 벌, 영생, 천국, 은총, 영성 등 열두 가지를 가지고 있다. 이런 것들이 신인에 의해 여러분에게 들어가 버린 것이다. 들어가니 여러분이 예수와 같이 되어 버린 것이다. 여러분은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는 능력자가 된 것이다. 그것은 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도 할 수 있다. 그러나 나와 차이가 있다. 여러분은 붙들어야 하지만, 나는 멀리서도 트럼프도 그렇게 할 수 있다.
로마서 8장 3절에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의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되어 있다. 예수가 올 때 죄인의 육신의 몸으로 보내졌다는 말이다. 영은 그 육신에 붙어 있는 것이다. 몸은 죄인이고 영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 성경의 이야기이다. 내가 이것을 들려주는 이유는 나와의 차이점 때문이다. 나는 내 몸이 죄인의 몸이 아니다. 여러분의 몸과 모양은 같지만, 여러분과는 다르다. 예수는 여러분과 같은 몸으로 왔고, 거기에 성령의 영이 들었다는 것이다. 죄인의 몸으로 왔다는 말이다. 나는 죄인의 몸으로 오지 않았다. 그것이 차이점이다.
성경은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남의 경전을 비방하면 안 된다. 내가 비교할 때만 쓰는 것이다. 로마서 8장 28절에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되어 있다. 하늘의 뜻대로 사는 자는 비록 나쁜 행동을 하는 것 같아도 그것이 나쁜 행동이 아니라는 말이다. 여러분은 예수를 보고 신인을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안티를 하면 안 된다. 내가 아는 것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이 된다는 것이다. 선악을 떠나 중용으로 가야 한다. 내가 하는 일은 모든 것이 여러분을 위하는 일이며, 여러분에게 득이 되는 일이다. 그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일부만 잘라 나쁜 사람, 좋은 사람이라고 판단하면 안 된다. 신인이 하는 일은 비록 악한 일이 있다 할지라도 그것은 악이 아니다. 선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 위해 잠시 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하이타이를 사서 화장실을 청소하면, 화장실의 세균들은 나쁜 놈이라고 시비 걸 수 있다. 독한 약으로 세균들을 죽이니 억울할 것이다. 그러나 화장실도 한 번씩 청소해야 하듯이, 이 지구도 한 번씩 죽이고 살려야 할 때가 있는 것이다. 세균들이 볼 때는 억울하겠지만, 그것이 다 선을 이루기 위해 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신인을 함부로 평가하지 마라. 신인을 아프게 평가한 자도 미워하지 않는다. 그가 잘못 본 것이고 착시한 것이기 때문이다. 착각이나 착시나 마찬가지이다. 신인을 못 알아봤을 뿐이다.
예수가 아무리 어떤 존재라 할지라도 기독교인들이 모시는 신이다. 우리는 예수 탄신을 축하하면서 다른 종교를 존중해야 우리 초종교도 신인도 존재할 수 있다. 그들이 나중에 다 알아낼 것이다. 우리가 그들을 비난하면 안 된다. 예수 정도의 사람도 2000년 동안 없었다. 그들을 성인이라고 교육하지만, 그는 기독교인이 모시는 신과 같은 존재이다. 그들을 보낸 자가 여기 와서 지금 앉아 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한꺼번에 이런 축복의 능력을 주어 전체를 하행하게 하지는 않았다. 나는 여러분이 전부 예수 정도의 광채에 들어가라고 한다. 일어나라고 하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준 사람이 누구인가?
나는 여러분의 통장 비밀번호를 잊어버린 할머니에게 알려주었다. 천사에게 물어보니 천 번이었다. 우리는 대천사를 모르는 것이 없는 컴퓨터와 같다. 컴퓨터는 그런 것을 알 수 없다. 이런 미지의 세계의 비밀 중의 비밀을 다 알아내는 비밀을 내가 알려주었다. 그 사람을 의심하는 사람은 도대체 무슨 능력이 있는 사람인가? 우리는 우유를 천 개씩 사는데, 그 우유가 몇 년 가면 한 병에 몇 천만 원짜리가 될 것이다. 몇 년 된 우유는 부르는 게 값이다. 암에 걸려 돌아갈 것 같은 사람이 그 우유 한 병만 구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 회원들이 나중에 5년 된 우유를 팔아달라고 할 것이다.
불로유의 신비와 무한 돌파
나는 냉장고가 필요 없다. 내 이름만 손으로 쓰면 된다. 여러분이 바르면 피부가 늙지 않게 해주는 화장품이 있는가? 불로 화장품, 불로유이다. 대장에 들어가면 늙었던 대장이 젊어지면 좋은가? 안 하면 안 하면 되는 것이지, 왜 나를 욕하는가? 묘자리가 바뀌는 것이 어디에 있는가? 옆의 묘들을 보라.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이다. 축복을 주면 3천 배가 옆에 있어도 본인보다 조금 못하다. 직접 축복을 받은 자와 그것으로 인해 8촌까지 묘자리가 좋아지는 것은 다르다. 조상 묘는 본인 묘보다 조금 약하다. 삼촌 묘도 포르쉐를 확인하지만, 본인 묘처럼 그렇지는 않다. 그러나 다른 묘 같지는 않다. 좋지 않은가? 이런 것이 있다.
우주의 영원히 있는 우주를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 쓰잘데 없는 인간, 99.9%의 인간들은 탈출구가 없다. 인간들이 하는 방법은 정면 돌파이다. 정면 돌파하면 어두운 그림자, 즉 후면이 있다. 후면을 못 보고 정면으로 돌파해 버리니 후면에 있는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 우리는 무한 돌파를 하는 존재들이다. 정면 돌파는 뒤가 있다. 뒤에 있는 사람이 후면이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무한 돌파를 한다. 돌아가면 영원한 천국으로 가버린다. 무한으로. 이 사람은 정면 돌파 해봐야 또 정면 돌파가 나타난다. 죽으면 또 돼지로 태어나고, 남자가 여자로 태어나고, 여자가 남자로 태어난다. 맨날 돌파해 봐야 인생을 깨끗하게 정면 돌파해서 잘 살아봐야 다시 또 정면 돌파가 나타난다. 자꾸 후면이 나오는 것이다. 계속 돌파를 해야 한다. 이것이 반복하는 것이 지구의 삶이다. 지구에서 계속 화장실만 가고 화장터 가고 이것만 반복하는 것이 좋은가? 안 좋다. 우리는 무한 돌파를 한다. 무한을 돌파해 버린다. 우리는 뭘 정면을 돌파하는가? 그냥 죽었다 가면 영원한 세계로 천국으로 가버린다. 의사 되고 나면 또 죽어야 하고, 잘 살다가 또 죽으면 또 의사 또 되어야 한다. 정면 돌파만 반복하고 안 된다. 이것이 다람쥐 쳇바퀴 도는 인생이다. 맨 화장실만 가다가 한평생 다 보내는 것이다. 우리는 무한 돌파를 해야 한다. 지구를 탈출해야 하는 것이다. 지구를 탈출하는 데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다. 무조건 비행기를 타도 겁 안 나고, 칼로 찔러도 겁 안 난다. 왜냐하면 백궁 천국이 다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집에 쳐들어와도 침례받은 사람은 겁이 없다. 걱정이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무한 돌파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면 돌파가 아니다. 그 사람은 칼 들고 자기 살겠다고 정면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찔려도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무한 돌파가 되어 피해가 없다. 그러나 인간 99.99%는 나를 모른다. 그들은 내가 그들이 있는 곳에 가지 않은 것이다. 여러분은 착한 사람들이 한반도에 몰려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전생에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까지 20명, 30명 밥을 해주면서 고생한 사람들이다. 복이란 복은 무대결이 진 사람들이 여러분이다. 여러분의 전생을 보라. 조선시대에 시동생까지 20명 식구를 빨래해서 먹이고, 난로도 없이 고생하여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조선시대 시집살이를 무지무지하게 하여 복을 지은 사람들이 지금 여기 태어나 내 앞에 와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백궁 관리 자격을 얻은 것이다. 미국에는 시집살이 한 사람이 없다. 우리나라 조선의 대한민국 땅에만 시집살이 하면서 자기를 희생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 지금 여러분 세대가 바로 전생에 조선시대 시집살이 한 사람들이다. 여러분 자신도 모르게 복을 쌓고 자기 인생을 다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 뒷바라지 하다가 한 번도 즐겁게 살아보지 못한 사람들이 여기 와 있는 것이다. 그러니 내가 이 땅에 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여기서 천만 명을 모은다.
예수를 이 땅에 내보내셨다고 하면 기독교인들이 비웃겠지만, 신인님께서 우리를 예수처럼 만들어 주셨으니 그것만 봐도 신인님께서 예수를 이 땅에 내려 보냈다는 증거가 된다. 우리를 화장실도 없고 먹지 않아도 되는 백궁으로 보내주실 신인님께서 우리 곁에 계심을 너무나 감사드린다.
불로유의 효능과 신인의 능력
불로유에 대해 질문이 들어왔다. 불로유란 물과 담긴 용기에 허경영 신인님의 스티커를 붙이거나 우유에 허경영 신인님의 존함을 부름으로써 만들어지는 아무 에너지 우유이다. 인류가 고대부터 찾던 불로초의 정체이기도 하다. 우유가 절대 썩지 않고 오히려 고소한 치즈로 발효되는 것이 특징이며, 불로유를 꾸준히 먹거나 피부에 바르면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속출하고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신묘한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허경영 스티커를 우유병에 붙였다가 바로 떼면 그 우유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 일반 불로유의 특징을 갖게 되는지, 아니면 일정 기간 그 특징을 가지고 있다가 다시 일반 우유의 성질로 돌아와 썩게 되는지 궁금하다. 우유에 내 이름을 써서 붙였다가 떼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다. 우유 성분은 이미 바뀌어 버린 것이다. 내 이름이 오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이름을 대준 것이다. 나중에 우유 공장과 계약할 때는 물론 붙여야겠지만, 붙였다 떼버리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붙였다 떼야 한다. 그러면 진행이 되어 버린다. 그것도 우리가 실험을 해봐야 한다. 하루 정도 붙였다 떼어보라. 그렇게 무서운 것이다. 우유 자체가 이미 허경영을 감지한 것이다. 암흑 물질로 변하는 데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한 달 이상 오래되면 몸에 효과는 더 많지만, 금방 붙여도 불로유가 된다. 여러분이 테스트해보면 알 것이다. 내 말대로 짧은 시간에 붙여 놓아도 불로유가 되어 버린다.
이것은 마치 사람을 하나 죽이면 금방 죽였어도 평생 살인자라는 누명을 쓰는 것과 비슷하다. 매일 죽여야 살인자가 아니다. 여러분이 레이저를 한번 비추면 엑스레이가 나오듯이, 내 이름이 한번 쫙 비춰 버린 것이다. 앞으로 과일도 귤을 테스트할 때 내 스티커를 일정 시간 붙여놨다 떼어보라. 일반 귤과 다를 것이다. 이미 허경영의 레이저 같은 에너지가 들어가 버린 것이다. 내가 축복을 주면 그 사람의 핸드폰이 암흑 물질로 바뀌고, 그 사람의 집이 바뀌고, 그 사람의 땅이 바뀌고, 모든 것이 암흑 물질로 바뀐다. 지속적으로 거기에 스티커를 붙여 놓는 것이 아니다. 축복 행위 하나만 딱 했는데 묘자리고 뭐고 안 바뀐 것이 있는가? 수백억 가지가 다 바뀐다. 그게 뭐 어디로 가는지는 나도 모른다. 다 들어가서 그 에너지가 박혀 있는 것이다. 이미 그렇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내 축복을 예사로 보면 안 된다. 그냥 빵 해버리면 전체 다, 모든 집이고 학교고, 자기가 다니는 곳에 일일이 손대어 보라. 떨어지는 것이 있는가? 무한 에너지가 나온다. 그것을 우리는 무한 돌파라고 한다. 백궁으로 가는 것을 무한 돌파, 무한 탈출이라고 한다. 영원히 다시 지구로 돌아오지 않는 탈출, 무한 탈출이다.
내가 우주가 만들어진 것이 무한이라고 했듯이, 기간이 없다. 그것을 자꾸 시기를 따지면 가짜 종교가 되는 것이다. 이 우주 공간을 밤하늘에 가만히 쳐다보라. 저 넓고 끝이 영원히 없는 저 끝을 여러분이 어디서 볼 수 있는가? 아무리 수천억 년을 무한대로 가도 끝이 없다. 그 넓은 것을 여러분이 만들 수 있는가? 오직 영원 이전부터 존재할 수밖에 없는 신과 우주, 이 공간이다. 이것을 여러분이 정신병 걸릴 정도로 이해해야 한다. 어딘가에 끝이 있을 것이라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이다. 일시무시, 무시무종이다. 절대 끝이 존재하지 않는다. 섹터가 있어서 콘크리트를 막아 놓았다고 해서 그 뒤에 또 뭐가 있겠는가? 영원히 이 공간의 넓이는 무한대이다. 측량 불가능하고 상상 불가능하다. 그런 세계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아이고 나는 망했다, 아이고 나는 슬프다” 하는 것은 애 장난하는 것이다. 무한 돌파를 하기 바란다. 이제 우리는 희망이 있다. 그리로 가면 되는데, 괜히 앞으로 장례 문화가 바뀐다고 했다. 화장터에서 사람을 초청해서 자기가 사인하고 들어간다고 했다. 여러분과 노래 하나 부르고, 흘러간 노래 하나 부르고 들어가는 것이다. 죽기 전에 자기가 어느 정도 시간을 남겨놓고 간다고 했다. 그때 제일 많이 가는 사람이 우리 축복받은 사람들이다. 자동으로 “아, 몸은 아파서 뭐, 이거 뭐 오래 있을 거 뭐 있어? 가자!” 하면서 단체로 가서 막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면 나를 오라고 할 것이다. 거기 가는 사람마다 나를 부를 것이다. 나는 그 화장터에 불려가다 볼일 다 볼까? “아이고, 신인님, 나는 몇 월 며칠 날 갈래요?” “아, 그래. 화장터에서 만나.” 그러면 그 시간에 누가 들어와서 내가 악수하고 인사하고, “아이고, 내가 백궁에서 만납시다.”라고 할 것이다. 얼마나 좋은가? 우리가 제일 먼저 갈 수 있다. 나만 남겨놓고 여러분 천만 명만 보내면 보통 일이 아니다. 화장터가 천만 명을 화장하려고 해도 오래 걸린다. 천만 명이 가는 시간도 오래 걸린다. 제일 많이 가는 자가 우리 지지자들이다. 늙어서 몸은 병들고, 빨리 백궁이나 가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른 사람들은 끝까지 정면 돌파하느라 애쓰지만, 우리는 무한 돌파해 버리는 것이다. 우리는 희망이 있고 꿈이 있고 갈 곳이 정해져 있다. 그러나 지구인들은 갈 곳이 없다.
영성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 상품화
우주 에너지의 불로유가 온 세상에 알려져 지금 모든 상품에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붙는 영성 시대, 지상 낙원이 곧 열린다고 한다. 우리 인간은 화장실에서 화장터로 가는 부질없는 인생, 이기적인 판단 장애자로 한 치 앞도 모르는 어린 양과 같았다. 신인님께서는 평생 무료 급식 등 봉사하시고 오직 인류를 위하는 신인임을 닮아서 정말로 신인을 모방해서 살아야 한다. 섭리 말씀을 주십시오.
최선호 진인의 질문에 불로유가 세상에 알려지니 상품화될 것이다. 돈 엑소더스가 앞으로 일어날 것이다. 그것이 우리 천사 받고 축복받은 사람들의 복지에도 많이 쓰일 것이다. 우리가 혜택을 제일 먼저 주는 사람들이 우리 가족들이다. 우리의 자녀들 중에 결혼 못한 사람, 공부 못하는 사람, 돈 때문에 장가 못 가는 사람 등 우리가 앞으로 복지를 누릴 것이다. 하느님이 잘 되면 급격히 빨리빨리 일어나면 우리가 달라질 것이다. 우리 백궁 가는 사람들의 체통도 문제이다. 우리의 체통이 살아나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불쌍한 사람들을 먹이는 구제도 우리가 많이 할 것이다.
우리 의료보험이 세계에서 제일 잘 되어 있지만, 다 안 해주는 것이 많다. 빠지는 것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여자들 임신했을 때 초음파이다. 초음파를 허용해줬더니 의료보험료가 100조가 늘어났다. 90배나 늘어난 것이다. 안 해도 될 사람들이 전부 초음파를 하는 것이다. 또 MRI도 의료보험 적용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MRI를 보면 병원에서 초음파 안 해도 될 사람도 초음파를 막 한다. 의료 수가가 엄청나게 늘어난다. 하나의 복지를 해주면 안 해도 될 사람들이 가서 그냥 막 청구가 되는 것이다. 과잉 처방을 하게 되고, 환자들은 그것을 원한다. 50만 원씩 들어가는 것을 막 하게 되는 것이다. 웬만하면 엑스레이로 하자고 할 것이다.
우리 의료보험 재정이 이대로 가면 바닥나고 국가 예산만큼 늘어날 것이다. 불로유가 있으면 웬만한 것을 커버할 수 있어 의료보험에 어마어마하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불로유를 가지고 국민을 건강하게 제공해주면 어마어마하게 지상 낙원이 되는 것이다. 모든 상품이 내 이름을 쓰려고 할 것이다. 안 쓰는 데가 없을 것이다. 하늘궁의 이미지를 위해 하늘궁 허경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를 만들어 놓았다. 이력서를 보면 이미 그 법인을 만들어 놓았다.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를 어제 만들었다. 법인이 나왔고, 내가 이제 대표이사이다. 내가 대표이사를 다섯 개나 하는 것은 세금을 많이 내기 위해서이다. 내 이름으로 많이 내야 하늘궁 발전에 기여한다.
불로유를 상품화하면 신인이 누구다, 신인이 왜 왔다는 것이 알려질 것이다. 식품에서부터 삼성바이오가 앞으로 허경영과 여러 가지 제휴를 해야만 전 세계 경쟁력이 있게 될 것이다. 다른 회사가 제휴해도 되지만, 기득권이 주어지는 것이다. 바이오 쪽이 앞으로 발달되면 엄청난 것들을 내가 제시해 줄 수 있다. 우유에 붙이면 불로유이고, 문에 붙이면 불로문이다. 물에 붙이면 불로수이다. 빵에 붙이면 불로빵이다. 모든 식품에 불로가 붙으면 안 살 것인가? 그거 먹고 불로가 안 되는데 뭐하러 먹는가? 쌀도 불로 쌀이 나온다. 쌀 성분이 달라져 버린다. 쌀벌레가 생기지 않는다. 얼마나 좋은가? 부대찌개에 허경영을 붙이는 것이다. 밀가루도 불로 밀가루, 전부 불로가 붙어 모든 고난이 여러분에게 있는 것이다. 우리 하늘궁에 좋다. 그런 시대가 되면 사람들은 불로에 빠지게 되어 있다. 불로에 빠지면 전부 하늘궁으로 오게 되어 있다. 그런 시대가 빨리 올 것이다.
모방과 윤회, 그리고 영혼의 비밀
하라는 것을 따라 하면 허경영의 불로는 모방이 되는가? 나의 능력은 모방이 안 된다. 내 말고 다른 사람이 후계자가 혹시 하늘궁에 앉아서 할 수 있을까? 사람들은 다 도망가 버릴 것이다. 권능이 없기 때문이다. 이 권능을 누가 모방할 수 있는가? 여러분은 나를 모방하라는 것은 광채가 되라는 것이다. 또 여러분이 천사를 가지고 비밀을 알 수 있는 것 등 여러 가지를 모방하라는 것이다. 나쁜 짓을 안 하게 될 것이다. 이런 것은 모방하라는 것이지, 그대로 되지는 않는다. 모방한다고 이병철과 똑같이 되는 것은 아니다. 몇십 프로 닮아갈 것이다. 모방은 그 사람을 닮아가라는 소리이다.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닮으라고 하듯이, 예수도 십자가를 졌으니 당신들도 십자가를 져라. 이웃에게 불평하지 마라. 집안에서 자기가 고생하는 것을 불평하지 마라. 집안 가족들에게 십자가를 져라. 이 세상에 십자가를 져라. 이것이 기독교이다. 그와 같이 닮아가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예수를 똑같이 될 수 있는가? 안 된다. 모방은 만 분의 일이라도 닮아가라는 것이다. 하늘궁에는 내가 없어지면 기념관으로 여러분의 여기는 내 영상을 돌리고 누가 사회자가 항상 와서 나에 대한 영상을 틀어놓고 할 것이다. 능력자는 올 수 없다.
전생에 남자였다가 이생에 여자로 온 사람은 남편 복, 자식 복 없다고 하셨는데, 전생에 여자였다가 여자로 온 사람들과 여자였다가 남자로 온 사람들의 차이점이 궁금하다. 남자였다가 여자로 간 사람은 가족 중에 나쁜 사람들이 많이 따라온다. 전생에 남자로 있으면서 기생집을 드나들고 잘못한 것이 많기 때문에 여자로 온 것이다. 그때 유세 부리다가 피해 본 사람들이 가족으로 와서 피해를 준다. 아들이 백혈병에 걸리고 병이 걸려 아버지 재산을 탕진하고 죽는 것이다. 피해가 많을 것이다.
그러나 여자로 있다가 남자로 태어난 사람은 복을 지었기 때문에 남자로 태어나게 해준 것이다. 진급이다. 윤회에서 보면 진급이다. 남자가 여자로 태어나는 것은 강등 윤회이다. 주식으로 하강 윤회이다. 하강 사이클이 이미 하강으로 돌아선 사람은 그 사람이 하강하면서 지은 죄에 따라오는 자가 많다. 식솔들이 전부 꾼들이 몰려오는 것이다. 피해자들이 몰려서 달라붙는다. 손자로 태어나고, 아들로 병이 생기면서 집안이 온통 병 백화점이 되어 버린다. 여자로 있다가 남자로 태어난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다. 그 사람 옆으로 오는 사람들은 자기가 여자로 있으면서 시동생을 극진히 돌보고, 시어머니를 돌보고, 층층 시집살이를 다 해놓으니 거기서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줄줄이 자식으로 와서 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다. 좋은 마누라 당연히 온다.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온 사람은 귀신 도깨비 같은 여자가 와서 괴롭히고 난리 날 것이다. 내 말이 맞다. 지상에는 남자로나 여자로나 별로 좋은 것은 없으나 남자로 온 자들은 좀 낫다. 생활이. 여자로 다시 온 자들은 조금은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온 자들이다. 여러분 아버지 대를 보면 여자로 와 있다. 여러분 아버지들이 하도 유세 부리고 살다가 여자로 온 사람이 많다. 양반들은 거의 다 여자로 왔다. 유세를 떨면 안 된다. 항상 겸손해야 한다. 집주인인데도 종을 자식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고 머슴들을 잘해주고 나중에 집도 사주고 전답도 주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은 다시 남자로 온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뭘로 왔는가를 알 수 있다. 영준이는 지금 있는 할아버지의 아버지였다. 손자가 할아버지 아버지였다. 행동을 그렇게 한다. 할아버지가 쓰러지니 일어나라고 명령을 한다. 강세대로 빨리 일어나라고 막 명령을 하는 것이다. 그분이 일어나서 일어났는데 산에 등산 갔다 와서 쓰러져 의식이 없는 것이다. 영준이가 강세대로 막 해서 깨어났다. 그래서 생일날을 다시 깨어난 그날로 생일을 바꿨다. 내년부터. 영준이가 살려냈다. 영준이가 누워서 의식이 없는 할아버지를 막 강세대로 막 소리를 지르고 빨리 일어나라고 하니, 할머니가 보니까 가관이 아니더란다. 영준아, 할아버지가 의식을 잃고 심장 맥박이 왔다 갔다 하는데, 생일을 11월 달에 죽었다가 깨어났다. 영준이 때문에. 영준이가 살렸다. 대구에서. 그래서 영준이가 꼭 아버지처럼 행동을 하더란다. 학교 자기 할아버지를 살려서 일어나라고 막 흔들어 제끼고 소리소리 지르니 진짜 할아버지가 일어났다. 그날을 다시 살아났다 하여 생일로 한단다. 옛날 생일은 없애 버린단다. 사실이다. 광채 받은 어린애도 할 수 있다. 영적인 축복을 받았으니까. 그 개가 그 집에 그 할아버지의 아버지였다. 손자로 온 것이다. 그래서 그 할아버지가 아버지 제사를 모셔봐야 영준이가 가서 대충 막 먹으면 그 할아버지가 먹는 것이다. 영진이 아빠가 야, 할아버지 제사상에 네가 왜 먹냐? 막 이러면 내 건데 내가 먹는데 뭐라고 해? 그 말은 못하지만 그런 쪼지.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걸 보면 이 하늘궁원 사람들은 누가 집에 와 있는지 다 알 수 있다. 저 마누라가 누군지, 저 우리 아들이 누군지 다 물어보면 나온다. 좋지 않은가?
허경영 에너지의 활용과 영적 소통
일상생활에서 허경영 에너지를 쓸 때 마음 한편에서 아, 내가 허경영 에너지를 사리사욕 채우려고 쓰는 건 아닌가 하는 마음이 올라올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아무 상관없다. 허경영 에너지를 가지고 장사를 한다 해도 우유를 만들어 놨다가 나중에 천 병 만들어 놨다가, 얼마를 받든지 관계없다. 나중에 몇 년 후에는 3년짜리 우유 있는 사람 연락 달라고 하면 거래가 되는 것이다. 아무리 구해도 5년, 3년짜리가 없는데, 그것이 있다면 절박한 사람은 사는 것이 낫다. 우유 가격이 없다. 가격도 무한 돌파이다. 물론 어려운 사람에게는 공짜로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영업을 할 수도 있다. 우리 회원만 그런 것이 있다. 다른 사람이 우리 우유를 허경영 써서 불로유 만들면 팔면 되겠는가? 우리 축복받은 회원들은 그렇게 할 수 있다. 나중에 내가 이 축복권을 우유 회사에 줘서 그 우유 회사가 대량으로 만들어 팔 때는 일반인은 그냥 조용히 만들어야지, 장사를 하는 것은 좀 곤란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 회원들끼리 사고파는 것은 상관없다. 예외이다.
동물과 대화, 소통하는 분들을 유튜브로 봤는데 실제 가능한지, 어떤 방식인지, 노력하면 가능한지 궁금하다. 동물과 언어를 주고받는 것은 동물을 사육하다 보면 그렇게 된다. 특히 구관조처럼 말을 따라 하는 동물도 있다. 동물과 계속 키우다 보면 소통이 된다.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소통이고, 우리는 영적 소통이다. 영적 소통이니까 저렇게 동물들과 습관적으로 하는 소통과는 다르다. 그것은 완전한 소통이 아니다. 우리는 이런 안테나와도 소통이 된다. 지능이 없는데 무한대로 만들 수 있다. 여러분 다 그 능력을 가지고 있다. 축복받았으니까 이것을 보고 사랑한다고 하면 달라진다. 러시아 말로 “예띠별리”라고 하면 안 떨어진다. 알아듣는다. 태국말로 “참나콘”이라고 하면 안 떨어진다. 스페인 말로 하면 떨어진다. 프랑스 말로도 마찬가지이다. 얘가 그것만 해보라고 해도 된다. “혜화로” 뭐 나는 네가 잘생겼다고 본다 하면 안 떨어진다. 왜 그리 생겼냐고 하면 그냥 그렇다. 얘는 어느 나라 말로 해도 다 알아듣는다. 이 물질이 원래 알아듣는 기능이 있는가? 없다. 그런데 우리가 축복받은 자는 이 물질과 대화가 되는 것이다. 자기도 모르는 방언을 다 주고받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은 “대야모”가 뭔지 모르는데 “또야모” 했는데 안 떨어진다. 그 사람은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것이다. 얼마나 기가 막힌가? 인간의 지능은 옆에 가지도 못한다. 인간의 지능은 100에서 150이다. 이것은 무한대, 100억 이상이다. 어마어마한 것이다. 이런 것이 인간 물질을 진흥하는 것은 석가모니가 이것을 봤으면 절도를 했을 것이다. 이것을 무정물이라고 한다. 동물과 인간은 유정물이고 이것은 무정물이라는 것이다. 느낌이 없다는 소리이다. 그런데 느낌이 있는가 없는가? 너 왜 그리 못생겨서 삐지냐? 이것을 생물화 해버리는 것이다. 우리 능력은 어마어마한 것이다. 이것이 우주의 비밀이 작동하는 것이다. 왜 이것이 말을 다 알아듣는가? 전 세계 어떤 단어 하나도 모르는 것이 없다. 그것은 축복받은 자만 할 수 있다. 여러분이 나중에 백궁 가면 어머 내가 진짜 무한 돌파를 했구나, 어머 여기가 어디야? 어머나 이제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됐는지 여러분 눈에 다 보인다. 눈꺼풀이 벗겨진 것이다. 지금은 여러분 눈꺼풀을 벗길 수가 없다. 여러분은 대소장단, 중후후박,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무겁고 가볍고, 두텁고 얇고 이런 것이 머릿속에 박혀 있다. 항상 뭘 보면 인간의 관념으로 바라본다. 대소장단, 중후박만 있다. 미추, 사랑, 애정, 진위, 사랑, 미쳐, 애정, 항상 두 가지로 보니까 두 방향으로 보는데, 얘는 온갖 것을 다 안다. 물질은.
백궁의 영혼과 운명의 평범성
백궁에서 영혼을 만드실 때 재료는 무엇인지, 신의 의지, 성령, 암흑 물질, 무에서 유 창조 외에 또 다른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 여러분의 영혼은 네트워크이다. 여러분의 영혼은 네트워크 형태를 가지고 있다. 서버가 있다. 인간들의 서버 같이 훼손되고 망가지고 하는 서버가 아니다. 완전한 서버인데, 그 서버는 고장도 없고 수리하는 기능도 일체 없다. 그 서버는 영혼을 만들 때 그 물질이 영혼이라는 그 자체가 모든 것이 접속되어 있다. 여러분이 가다가 개미 100마리를 죽였다고 하면, 그 영혼의 네트워크가 100마리와 연결되어 계산되어 있겠는가? 그 모든 기록을 관찰하는 것이 영혼이다. 영혼이 뭐냐면, 어떤 물질을 하나 던지고 우리가 길에 500만 원을 떨어뜨렸다고 하자. 그것이 우리의 영혼이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주워가면, 그 돈이 가는 곳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 돈이 가는 곳을 보면 우리 마음이 그 돈을 주워서 어떻게 쓰는지를 일일이 체크해 볼 수 있다. 우리가 5만 원짜리를 하나 만들면, 말은 5만 원짜리지만 그 영혼이 뭐냐면, 저것도 영혼이다. 그 영혼이 타임머신을 잡는다.
인간이 제일 먼저 타임머신을 만든 것이 사진이다. 사진은 그때 모습이 한 살 때 모습이 딱 정지되어 타임머신으로 되어 있다. 저것을 캡슐에 넣어 놓으면 타임캡슐이 된다. 인간들의 현재 모습, 의복 상태를 사진 찍어서 넣어 놓으면 미래 인간들이 인간들 옷이 이랬구나 할 것이다. 그것이 타임캡슐이 되는 것이다. 이 타임머신에 제일 먼저 맞는 두 번째가 영화이다. 영화는 배너만 딱 틀면 나온다. 예수의 많은 인생이 압축되어 있다. 그것이 그 당시 감독이 만들어낸 타임캡슐이다. 그것이 타임머신이다. 시간이 짧은 타임머신이다. 시간과 공간이 들어있고, 여기는 시간만 들어 있다. 그 전에는 공간도 들어 있다. 이것은 시간만 들어 있는 것이다. 이런 타임머신을 인간이 만들었지만, 허경영 타임머신은 저런 것이 아니다. 신의 타임머신은 저것이 아니다. 이 타임머신이 그 사람의 그 당시에 영원한가? 그 영혼이듯이 우리의 영혼을 백궁에서 만들어 낼 때는 그 영혼하고 모든 셋톱박스와 연결이 되어 있다. 물건 하나 만들면, 벤츠, 롤스로이스 회사가 부속을 하나 만들면, 그 부속에 뭐가 붙어 있는가? 물건 살 때 붙어 있는 바코드 말고 요새는 QR 코드이다. 그 QR 코드가 그 족보이다. 영혼마다 QR 코드를 딱 넣었는데, 그 QR 코드가 이 백궁에 있는 모든 점수판과 연결이 되어 있다. 제가 오늘 몇 년도 몇 월 며칠 날 지구에 있는 박 아무개가 지금 저것만을 칼로 찔렀다. 영화와 똑같다. 우리 영화는 활동 사진이다. 여러분이 한평생, 한평생이 매번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활동 사진이 한 카트도 없는 부분이 없다. 얼마나 중요한가? 생식 작용하는 것, 모든 활동 사진이 다 있다. 그것이 백궁에서는 인간이 들여다보지 않는다. 자동 시스템이다. 자동 시스템으로 그 사람이 일반적인 활동은 정상으로 빠져버리고, 아주 안 좋은 것은 그 사람 얼굴을 다르게 만들어 준다. 수시로 얼굴이 바뀐다. 아주 착하게 산 사람은 아주 착한 그림이 나오고, 악하게 산 사람은 악한 그림이 나올 것이다. 살아있는 동안에도 백궁에서 여러분 얼굴을 조금씩 바꿔 성형을 하고 있는 것이다. 태어날 때는 죄인의 몸으로 왔는데, 하는 행동을 너무 착하게 하네. 허경영 만나 가지고 그럼 얼굴이 점점 불로유 발라서 달라진다. 남편하고 맨날 싸우는데 귀신처럼 되어가다가, 허경영을 만난 이후에는 자꾸 웃어서 하니까 점점 얼굴이 달라지는 것이다. 남편은 그냥 그림자로 보고 안 싸우고, 남편하고 좀 안 다투어야겠다고 하면서 점점 좋아지면 위에서도 달라진다. 집안 전체가 달라지는 것이다. 좋지 않은가?
영혼을 만들 때 제일 많은 것이 신경망이다. 신경망이 백궁의 그 박스 안에 엄청나게 신경망 회로가 많은 것이다. 다 보고 있다. 여러분은 행동할 때, 어머 내 행동이 다 체크되고 있으니 모범적으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뺐다가 자기만 손해이다. 있었던 것이다. 여러분의 영혼도 영원 이전부터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 여러분의 나이가 얼마나라고 영혼은 무한대이다. 그 영혼이 처음부터 세팅이 다 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야 인간 세계에서 이렇게 온 우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다시 들어가면 졸업이다. 그것이 완성된 영혼이다. 처음에 애초에 여러분의 영혼이, 애초라는 말은 쓸 필요 없다. 여러분의 영혼이 시작되는 그 시점은 어느 누구도 언제라고 말하면 안 된다. 무한대 이전이다. 무한대 이전부터 여러분은 지구를 떠도는 나그네가 되어 있는데, 한 번도 백궁을 못 가봤다. 그 영혼이 백궁에서 내려온 것은 사실인데, 내려와서 그 영혼이 계속 내려오고 무한 공간을 통해서 보내지는 것인데 들어온다. 엄마가 눈치를 채 과일 꿈을 꾸고 한다. 그때 영혼이 들어온다. 영혼을 줬다는 것, 받았다는 것이다. 어떤 영혼을 받았나 하면 어머, 딸내미가 막 이쁜 과일 요렇게 하면 그것은 이쁜 여자한테 미색이 되어 있다 뭐 이런 것이다. 그것이 들어온 것이다. 그러면 그런 딸이 태어나 평생 기쁘게 해준다. 그럴 수 있다. 이렇게 그 사이클이 이미 다 연결되어 내용이 되는 것이다. 그 영혼의 박스에는 여러분, 무한대 영혼이 있다. 아직 쓰지 않은 영혼이 무한대가 있다. 지구가 넓으니까 보내주고 보내주고 보내주고 인간 태어날 때마다 들어간다. 인간 만들 때 영혼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 영혼이 올 때 어떤 영혼이 오냐면 그 아버지, 어머니의 전 전생 어마어마한 새로운 그 영혼의 윤회 그 전체 기록하다가 그 영혼을 만든다. 그 영혼을 보내줄 때 그것을 골라 가지고도 탁, 너가 내려오네 하는 것이다. 아버지, 어머니의 전생에 모든 기록, 무한대 전생부터 그 기록에 점수에 맞는 애가 딱 되는 것이다.
우리가 보편성의 원리가 있는데, 평범성의 원리가 있다. 히틀러 밑에서 600만 명을 죽인 전범이 아르헨티나에서 잡혔다. 조사해 보니 잘 살고 있는 것이다. 독일이 마음이 나서 몰래 빠져나와서 잘 사는데 잡아가지고 전범 재판소에서 재판을 해서 어쨌든 이스라엘에서 잡아서 그 사람을 추정하여 잡아왔는데 다른 나라에서 재밌게 살고 있는 것이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을 잡아와서 이스라엘에서 사형을 시켰는데, 그 사람이 얼마나 착하고 순진한지, 세상에 600만 명을 죽이는 최종 앞잡이 노릇을 어떻게 그렇게 순수하고 깨끗하게 생겼는지, 도저히 사람들 중에서 하는 것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것이 악의 평범성이다. 악한 사람이라고 해서 꼭 악하게 생기지 않은 것이다. 히틀러 눈에는 그 사람이 좋게 보이는 사람을 뽑는다. 히틀러가 악해 보이는 놈을 데려다 쓴 것이 아니라 가장 인상 좋고 좋은 놈을 데려다가 “야, 600만 명 죽여” 이렇게 된 것이다. 여러 사람 중에 제일 인상 좋은 사람을 뽑은 것이다. 아주 착하게 생긴 사람을 뽑아 가지고 600만 명을 죽이라고 했다. 예를 들면 그 사람은 그 사람 진실을 안 받을 수 없지 않은가? 그러고 그냥 가스실에다 전부 죽이고 뭐, 이거 지시를 내린 사람인데 체포되었다. 이스라엘 재판을 내린 적이 있다. 그 사람을 보고 다 놀란 것이다. 너무 착하게 생겨서. 그렇게 악의, 그것을 평범성이라고 한다. 평범성은 악의 평범성이다. 이 평범한 무슨 선언도, 선도 말이야, 선도 평범성이 말이야, 무슨 이게 있는 줄 아는가? 특수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말이다. 아주 착하게 생긴 사람이 히틀러한테 뽑혀 가지고 600만 명을 죽이는 앞잡이를 했다. 그래서 이스라엘에서 사형을 받았는데, 이 사람을 보면 악한 사람이 아니다. 아주 선하다. 역사적으로 그 자리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인연이 된 것이다. 그때 업무상 악해진 것이지, 그 사람 자체가 사람 죽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이스라엘 그 재판, 전범 재판소에서도 도대체 저 사람이 600만 명을 죽이는 그 일을 했다는 것을 도저히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했다. 판사들이 할 수 없이 사형을 내렸다. 이것은 순식간에 그런 자리로 갈 수도 있다. 인연 때문에. 국가 공무원이었는데 갑자기 히틀러가 인상 좋다고 일을 시키다가 갑자기 이거 다 죽이는 것을 네가 해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그 사람을 살려주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우연한 친구 한번 잘못 만나면 삼천포로 가는 것이다. 그런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운명은 그렇게 기가 막히게 인연에 의해서 각도가 90도로 바뀔 수도 있다. 이것은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다. 다 안 보는 현미경이 없다. 다 보고 있다.
축복 체험 사례와 건강의 변화
축복이 그렇게 에너지가 상당히 특이하다. 사람들마다 다양한 현상이 나타난다. 인간의 여성들이 남자보다 왜 지혜가 많았다고 자꾸 그러냐면, 출산할 때 언제나 죽을 수가 있다. 애를 낳을 때 죽을 수가 있는데, 그 위험성을 줬다는 것이다. 남자들은 애 낳는 걸로 죽는 일 없지 않은가? 여성들은 언제든지 애를 낳을 수 있고, 한번 잘못하면 이상한 사람이 씨를 벨 수도 있고, 이상한 사람과 인연이 맺어져 그런 애를 죽일 수도 있고, 원수가 되는 것이다. 엄청 이 지구에서는 굉장히 불안한 출산 관계를 하게 해 놓았다. 고통 속에서 깨닫게, 지금 변해가게 만들어 놓았는데, 이 여성도 생리가 저리 된 것은 이 축복이 뭐가 있냐면, 애가 막 안정이 안 된 애들이 완전히 팍 돼 버릴 수가 있고, 사람에 따라 많이 다르다. 어떤 사람은 생리불순이 완전히 뿌리가 빠져 버릴 수도 있다. 생리라는 것은 참 우주 인간들의 생존을 위해 만들어 놓은 것이다. 굉장히 순수한 것이다. 그것을 나쁘게 보면 안 된다. 아주 순수한 것이고, 뭐 어디 뭐 묻었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 그것은 우리 하늘이 만들어 놓은 하나의 법칙이다. 여성들은 그것을 떳떳하게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 늙으면 생리가 나오는가? 안 나온다. 그것은 이미 빨리 백궁 가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생리를 자랑할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한다. 나는 아직도 생리가 나온다고 하면 그것은 자랑이다. 여성의 자랑이지, 저 사람처럼 창피하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나는 이렇게 뭐 생리를 아직 하고 있어 하면 자랑이지, 창피할 게 없다. 거기서 출생 안 한 사람이 없다. 뭐 저게 뭐 창피하다, 뭐 차에 뭐 신경 쓸 거 없다. 안 나와서 다행이다. 축복을 받으면 여성호르몬이 활성화되어 젊어지는 것이다. 그러면 생리까지는 안 나오지만 그래도 젊어진다. 여성호르몬이. 하나님이 와서 나를 자꾸 보지 않는가? 그러면 이상스럽게 나는 여러분과 궁합이 100점이다. 어디 여자 하나 나하고 궁합 있는 여자, 남자가 없다. 그러다 보니 나를 보면 이 여성호르몬이 발동이 된다. 좀 발동이 되어 점점 젊어진다. 좋지 않은가? 괜찮을 것이다. 점점 좋아진다고 보면 된다.
축복 체험 사례이다. 무릎이 아파 계단을 올라갈 때 한숨만 나왔는데, 축복받고 나서부터 며칠 후부터 어느 순간부터 하나도 안 아프다. 무릎이 안 아프다. 지금은 계단을 올라가도 아주 자신 있게 잘 올라간다. 혈압약을 45세 때부터 신장이 안 좋아 심장 때문에 더 혈압약을 먹어야 한다고 하여 150 정도 올라갔는데 그때서부터 먹기 시작하여 지금 72세인데 70세 될 때까지 그 약을 계속 먹었다. 축복을 받고 나서부터는 혈압약을 처음에는 나흘 먹고 하루 쉬고 이렇게 안 먹다가, 3일 먹다가 하루 쉬고 하다가 작년 8월 2일부터는 아예 안 먹고 있다. 지금까지 안 먹는데 지금은 집에서 재면 120에 80이 나온다. 정상이다.
울산 지지자의 체험 사례이다. 편모사마귀가 몸 전신에 퍼져 레이저 시술을 받았고, 목 왼쪽 편에 시술을 많이 했고 나아지고 있던 중 옷이 목 부위에 쓸리듯 따끔하게 이삼일 이상하다 느끼고 있었다. 11월 26일 병원에 가려다가 강의 내용을 듣고 총재님께 전화를 드리고 불로유 한 달 안 된 것을 발라도 된다고 하셔서 다 나아라 듣고 그날부터 시간 날 때 수시로 발라주었다. 지금 12월 3일, 8일째인데 진짜 많이 좋아졌다. 신이다.
김여양님의 체험 사례이다. 방광염 때문에 많이 아팠다. 병원에서 치료도 하고 약도 계속 먹었지만 나아지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우유 치즈 생각이 불쑥 떠올라 11월 1일에 만든 우유 치즈를 11월 29일에 먹어보았다. 다음날부터 아픔이 사라졌고, 오늘까지 재발되지 않고 건강하게 일을 하고 있다. 방광염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허경영 우유 치즈를 만들어 드셔보라.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픔이 깨끗이 사라진다. 우리는 신인님을 모셔서 세계에서 제일 행복한 국민이다. 신인님 정말 감사하다. 만수무강하시어 세계 인류가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지구를 만들어 주십시오. 감사하다. 천만 번 큰절을 올린다.
저 사람은 불로유를 우유 치즈로 그렇게 옛날엔 그렇게 불러도 괜찮다. 불로유라고 부르면 되고, 저 안에 있는 것은 치즈는 우유에다가 미생물을 넣어 가지고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치즈가 아니다. 우유에 뭘 넣는 것이 없다. 우리는 우유 자체에서 미생물이 없이 우유가 변하는 것이다. 그것이 암흑 물질이다. 우유가 암흑 물질이 되어 버린 것이다. 오래 두면 암흑 물질이 점점 변화를 일으켜서 효과적으로 몸에 좋은 것으로 바뀐다. 암흑 물질인데 ‘불로유’라고 부르면 된다. 치즈하고 다르다. 치즈는 순두부 같다.
카톡에 올라온 체험 사례이다. 물살에 사는 노현주님은 얼마 전 버스에서 내리다가 발목이 접질렸지만 정형외과는 가지 않았다. 깁스하라고 할 것 같아서. 통증이 와서 다리 절면서 집으로 왔다. 집에서 얼음찜질하고 ‘불로유’ 듬뿍 바르고 허경영 사진 붙이고 양말 신고 버티고 있었다. 다음 날 확실히 통증이 많이 없어졌다. 그런 식으로 3일간 더 ‘불로유’ 바르고 허경영 사진 붙이고 있으니 지금은 뗄 수도 있게 되었다. 감사하다. 신이다.
여러분 타임머신이 있지 않은가? 내가 하는 타임머신은 저렇지 않다. 여러분 과거로 가라, 한 살 때로 가라 하면 그대로 가버린다. 두 살 때로 엄마 뱃속으로 가려면 가버린다. 전생으로 가려면 가버린다. 이런 것을 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다.
인경부님, 경묵님 카톡에 보내온 체험 사례이다. 작년에 축복받고 올해 백운명패를 했는데, 요즘 강철 사용에 대한 유튜브 강연을 듣고 술을 마실 때 실험을 해보았다. 소주를 따라서 한번 마셔보고, 그 다음 잔에 손을 대고 ‘광채가 되라’고 마음속으로 주문하고 마셔보면 광채가 들어간 소주는 알코올 기운이 빠진 거의 맹물 같았다. 담배를 피우면 담배 맛이 나는데 손에 담배를 쥐고 마음속으로 “광채가 되라” 하고 담배를 피우면 아무 맛도 나지 않는다. 너무 신기하다. 나에게 이런 능력이 있다니 놀랐다. 아무 에너지 만세!
여러분들이 광채를 술과 담배에 했으면 맛이 달라진다. 나쁜 것이 없어져 버린다. 나쁜 것이 없어지고 광채로 바뀐다. 술 자체가 광채로 바뀌려니 알코올 성분이 줄어들어 버린다. 광채가 인체만 바꾸는 것이 아니다. 음식물도 광채가 된다. 술을 광채로, 담배를 광채로 되라고 하는 것은 대단히 좋은 것이다. 그렇게 해가면서 점점 끊어버린다. 맛이 없으니까 점점 끊어 버린다. 좋다. 만병통치이다.
김연우님은 아침부터 콧물이 추단을 못할 정도로 주르르 흘러서 물티슈를 꺼내서 콧물을 세게 풀고 해도 또 나오고 해서, 그러면서 코 끝 언저리가 아팠단다. 그래서 불로유를 숙성시켜 놓은 불로유를 3일만 있으면 한 달 되는 것을 발랐더니 나았다고 한다.
무료 급식 봉사와 성공의 비결
이곳은 탑골공원이다.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굉장히 추운데, 이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계신다고 해서 찾아봤다. 벌써부터 분위기가 물씬 난다. 이것은 허경영 통큰 무료 급식이라고 한다. 굉장히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계시는데, 하루에 500명 정도 오신다. 이렇게 오늘 굉장히 춥지 않은가? 이렇게 추운 날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다. 많이 추울 때는 조금 드시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오신다. 정말 이렇게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이렇게 무료 강연을 한다고 들었다. 혹시 힘드시지 않은가? 힘든 것은 없고, 정말 마음이 따뜻해진다. 여러분의 마음이 따뜻한 봉사, 끝까지 함께 해주십시오. 너무 추운데, 오래 기다리셨다. 이거 하나 드리겠다. 고맙다. 이것은 성금이다. 감사하다. 오늘 이렇게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이다. 이렇게 추운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직접 나가셔서 봉사를 해주시는데 오늘이 금요일이니까 핫팩도 가져오고, 내복도 드리고, 그리고 도시락도 이렇게 마련했다. 비용이 정말 어마어마한데, 지금은 한 달에 대략 1억 원 정도 들어간다. 5월이면 1억이다. 내가 순수하게 강연해서 번 돈이고, 정말 오래전부터 준비를 해왔다. 정부가 다 못하는 일을 우리가 민간인들이 하나씩 해내는 것이다. 대통령이 돼서 무슨 정책을 펼쳐보려고 했던 것이다. 국민들이 워낙 어려우니까, 월 150만 원씩 주겠다고 했지만, 그걸로 해결이 되겠는가? 하루에 몇백 명이니까. 정말 고급 교육이다. 빵도 들어가고, 도시락도 있고, 어떤 때는 과일도 들어간다. 귤도 있고, 그래서 우리는 평균 다섯 가지 정도 준비한다. 오늘은 특히 추운 날이라서 핫팩과 옷도 챙기고 나왔다. 봉사할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는지 궁금하다. 감사하다, 수고 많으시다. 크리스마스 이브이고, 2022년의 마지막 시기인데, 한 말씀 부탁드린다. 가능하면 좀 말씀해 달라. 많은 사람에게 우리 기업하는 사람들이 금식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 나도 이 훈훈한 강연들을 보니까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서 나도 함께 무료 급식에 일조하겠다. 지금까지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따뜻한 소식 전해드렸다.
임명장 우리 유엔 봉사는 한국인 봉사단이다. 명예 총재가 이수성 공무원, 다음에 총재가 될 것이다. 수석 부총재는 유명자이다. 영상처럼 영상 보니까 재미있다. 은가은이가 나왔다. 재미있게 한번 봐야지. 이사장님께서 공동으로 수고해 주시겠다. 먼저 장은정님 만들어 보시겠다.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장윤 FNC 대표 장은정. 아름다운 사랑의 봉사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여 대한민국 발전과 국민 화합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기에 온 국민의 마음을 모아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로 선정하여 이 상자를 수여한다. 2022년 12월 19일 사단법인 한국 비엠 봉사단 총재 김성재, 이사장 안현식. 봉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 기업 물품 기준과 각종 지원에 아끼지 않고 계신다. 다시 한번 축하의 박수, 감사의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다음으로 김경란님 앞으로 나와주시고,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레드우드 디자인 대표 김명란. 이하 내용은 같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여성 가족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된다. 김경환님은 공익을 위한 홍보 제작과 독도에 대한 영유권 당선을 위한 공연 등을 통해서 유행의 일을 전달해오며 북부 영유권 강화에 힘쓰고 계신다.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김재현님의 개발 영상 곡을 포함하며 국제 개발 공업 사업을 통해 지구촌 여성의 공헌 회사와 발전을 강화하는 PBS이다. 이렇게 좋은 일에 앞장서고 계신 김재현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다음으로 이문세님 앞으로 나와주시고,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상동전기 대표 이문수. 이영애 오는 같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하는 위원장이 함께 수여된다. 이보주님은 대회 대책 및 대상과 후원 양성을 위한 전화기를 구성에 적극 참여하여 프로야구 나눔의 가치에 큰 이바지를 하고 계신다.
다음으로 유병석님 앞으로 나와주시고,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영천 대표 유병석. 이하 내용은 같다. 유병석님께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 과정으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된다. 이병석님은 그리고 방사 활동을 하고 계신다. 이렇게 아낌없이 마음이 나는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보내주면 감사하겠다.
다음으로 정향수님 앞으로 나와주시고, 2022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한국 가상자산 평가 인증원 대표 정학수. 이영애는 같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과 더불어 박은주 정상수 복싱 위원회 위원장사를 함께 수여된다. 청소년들이 더욱 깨어있는 시선으로 해설을 바라볼 수 있도록 지식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계신다. 생각해 주시기 바란다. 사회 공동체 발전에 끊임없는 지원을 하고 계신다.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란다.
다음으로 양근치 씨 옆으로 나와 주시기 바란다. 팬들이 많이 올 것 같다. 시상하도록 하겠다.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금수실업 대표 양근치. 이하 내용은 같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과 더불어 서울시장 표창을 받으셨다. 2004년부터 365일 소방차 2대를 구입해서 봉사되는 물을 직접 끌고 다니신다. 이번에도 울진과 삼척 산불이 났을 때 현장에 직접 가서 소방 진압을 확인했다. 그리고 또 35인승 버스를 직접 운전해서 장애인들을 태우고 전국을 여행시키는 이런 좋은 일에도 앞장서고 계신다.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다. 멋있다. 앞으로도 좋은 일에 앞장서 주시길 바라겠다.
다음은 최서영님, 2020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소화 PNP 대표 최서영. 이하 내용은 같다. 최서영님께도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과 더불어 서울시장 표창이 함께 수여된다.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는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과 방지를 위해서 노력해 오고 계신다. 독자적으로 국내에서도 활발히 하고 계신 최서영님께 다시 한번 응원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다. 대표님께 마이크를 전달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 우선 감사드린다. 지금 현재 소외된 이웃 여러분들도 같이 동참해 주셨으면 감사하다. 고맙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음으로 다시 은별님에게도 수상 소감 한마디 들어볼까? 여기 대단하신 분들, 존경스러우신 분들 많은데 세상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베풀면서 사랑을 의미로 열심히 해서 많이 기도해서 하고 살도록 하겠다. 감사하다. 많이 부족하고 많이 못했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저에게 지금 감사하다. 수상하신 분들은 중간으로 오셔서 사진 촬영을 진행하도록 하겠다. 신청하신 분들 중간으로 서 주시고, 수상하신 상태와 꽃다발을 정면에 카메라에 잘 보이게 양손에 들어주시면 되겠다. 오른손을 들고 파이팅을 외쳐보도록 하겠다. 파이팅을 바라봐 주시고, 하나, 둘, 셋, 파이팅! 출발한다.
가수 은가은이가 미스트롯에서 7등 안에 들어온 사람이다. 저기서 노래를 하나 부르더라. 얼굴이 엄청 작더라. 얼굴이 아주 작다. 그런데 목소리가 엄청나다. 고음이 나오고 목소리가 힘이 대단히 좋다. 노래하는데 아마 샤우트가 엄청 세다. 강화되어 아주 잘한다. 가수들이 요새 옛날에는 유흥업소가 많아서 영업이 괜찮고 수입이 좋았다. 요새는 가수들이 무대가 코로나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 요새 다시 음주 문화가 또 기승을 부린다. 한동안 음주 문화가 좀 들어갔다가 코로나 때문에, 그러더니 요새 서서히 음주 문화가 밤 문화가 세계에서 우리가 최고이다.
밤 문화와 성공의 원칙
우리의 눈은 해가 우리 얼굴의 관상에서 해이다. 한의학에서 눈은 해이다. 해가 태양이 뜰 때 떠야 한다. 태양이 지면 감아야 한다. 그래서 나는 6시면 밥을 먹고 7시에 잔다. 왜냐하면 해가 지면 눈을 감아야 하는데 해가 졌는데 눈을 뜨고 돌아다니면 그 집안의 운이 가버린다. 아주 어려운 사람이 돈이 좀 들어오면, 술집 자기 하러 다니고, 술 먹으러 다니고, 술집에도 아니고 좋다고 친구들 불러서 술집을 하면, 또 좋다고 계약 떨어지면 떨어졌다고 또 돌아다니고 하면, 술 좋아하는 사람은 우리 백궁에서 그 사람을 크게 부자 되게 해줄까? 부자 되게 해주면 그 집안이 망하지 않는가? 부인은 집에다 처박아 놓고 맨 술집 자기 하러 돌아다니면 되겠는가? 안 된다.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도 이 시간을 굉장히 중요시해야 한다. 저녁에 해가 지면 눈인데, 이 눈은 밤이 되면 감아야 한다. 낮이 되면 빨리 떠야 한다. 그런데 낮에는 늦게 일어나고 밤에는 잠 안 자고 돌아다니면 되겠는가? 안 된다. 그것은 아무리 빼기 좋은 사람도 백궁에서 안 봐준다. 저 사람이 나중에 부자가 되면 집안 말아 먹겠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정주영 씨가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 4시이다. 출근 시간은. 일어나는 시간은 물론 3시부터 일어나서 세수하고 준비해서 4시면 나온다. 햇살과 함께. 밥 먹는 시간이 3시 좀 넘어서 먹는다. 그 며느리가 무지무지하게 고생했다. 내가 그 며느리를 안다. 아이고, 그 며느리가 하나가 아니다. 여러 며느리가 온다. 남편 없는 며느리도 있다. 와서 아침에 밥을 같이 먹어야 한다. 3시 반에 밥을 먹으려니 밥을 몇 시부터 해야 하는가? 장난이 아니다. 4시 되면 정주영이가 딱 출근한다. 차도 안 타고, 물론 걸었다. 운동 삼아 빌딩까지 걸어간다. 세상에 얼마나. 저녁에 되면 딱 내가 정주영 씨 방에 들어갔다. 2층에 집에 2층인데 방에 들어가니 하얀 이불이 있다. 하얀 하얀 천 시트. 방 전체 깔려 있다. 침대 밑에까지 다 깔려 있는 것이다. 그리고 침대도 하나도 없고 옷장이 있는데, 옷장이 우리 옛날에 책장이다. 책장 같이 생긴 것이다. 유리도 없고. 거기 놔두는 옷이 전부 흰색깔이다. 흰색깔만 쫙. 옷을 군대에 관물 정돈해 놓은 것 같다. 그렇게 탁탁 수건이 몇 개가 탁탁 정리가 되어 있는 것이다. 미닫이도 없다. 그냥 방 하나 딱 있고, 아무도 방이 없다. 아침 매일 같이 그 커버를 걷어낸단다. 빨고 다음에 바르는 커버를 또 깐단다. 그 책장은 가벼우니까 들어서 옮기는 것이다. 그 밑에다 이렇게 쫙 깔아버린다. 매일 방이 하얀 도배지, 하얀 천으로 덮여 있어야 한다.
정주영 씨가 들어와서 자는데, 세상에 집이 그렇게 지저분할 수가 없다. 6.25 때 있던 집 그대로 있다. 내가 마루에서 두 번이나 넘어졌다. 마루가 꿀렁꿀렁 한다. 밑으로 보일러 파이프가 지나가 마루가 다 깨져서 그렇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그런 집에서 사는지 도저히. 터는 되게 좋은데, 청운동인데. 나하고 이제 사돈 관계가 된다. 정신이 우리 집안하고 사돈 관계 많이 한다. 들어가서 집을 이렇게 보는데, 왜 이걸 수리 안 합니까? 그러니까 풍수가 그 집을 수리 못하게 한단다. 미닫이문이 현관 1층 미닫이문이 혼문이다. 이중문이 아니다. 옛날 알루미늄 샷이 있지 않은가? 하얀 거. 그거 혼문이다. 겨울에 추워서 어떻게 다니는가? 아 그래도 괜찮단다. 노조원들이 쳐들어와서 정신이 집을 옛날에 그걸 본 것이다. 정신이 집을 들어가서 집을 본 다음부터 그 다음부터 안 온다. 아니 무슨 재벌이고 거지같이 해놓고 사냐. 정명석하고 사는 것도 틀림없는데. 바깥은 경비도 있고 부자 집인데 안에 들어가면 집이 6.25 때 집이다. 우와, 놀랐을 것이다. 문 딱 열고 현관 딱 들어가면 옛날 피아노, 풍금이 뚜껑이 절반이 없다. 누가 그걸 못 찍게 하냐면 풍수가가 여기를 절대 집을 수리하면 안 된다고 했다. 평생에 그런 고물딱지 같은 집에 살다가 돌아가기 얼마 전에 가이동으로 이사 갔다. 그 집은 자식들한테 주고 가이동에 한옥집으로 갔다가 거기서 돌아갔다. 요런 요런 한옥 집으로 이사했다. 돌아가기 얼마 전에. 그렇게 그 사람이 밤에 늦게까지 술 먹고 돌아다녔을까? 아니다.
우리가 문덕동이 뭘까? 마음이다. 소화기이다. 입문지서이다. 소화기 입문지서이다. 대학은 뭐요? 여기에 주색 잡기가 들어가 있는가? 안 들어가 있다. 이것을 우리가 배우는 배운 것이다. 어릴 때 여기에 배우면 술 먹고 밤늦게 돌아다니는 것 없다. 이것은 문 공부하는 것을 처음에 배우고, 그 다음에는 덕을 배우고, 그 다음에는 도를 배운다. 입도지서이다. 송학대이다. 노는 노노. 맹자. 이것은 입원지서이다. 말하는 방법이 안 나오는 남에게 말을 하는 것이다. 맹자 중용은 뭐예요? 입심. 마음을 사용하는 것이다. 마음 사용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이것은 말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이런 것을 배우는 책인데 어디를 봐도 밤늦게 술 먹고 돌아다니는 것이 없다. 그 집안은 망하는 것이다. 그 집안은 흥할 수가 없다.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이 안 된다. 김을 미리 빼버리니까. 정주영이 성공한 비법은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며느리가 그렇게 힘들다는 것이다. 힘들다고 뭐 그래요. 돌아가고 나서 해방되지. 송학대학 논어 명자 중용이 이렇게 그것을 더 말하는 것, 마음 닦는 것, 이것이 시작이다. 여기에 술 먹는 것이 있는가? 공자는 뭐라고 그러냐면, 이 시경이 있다. 시경, 오경 뭐예요? 시경, 이런 식 아니다. 공자는 이 시가 없으면, 이 시가 없으면은 이 시경을 했다. 이 시가 없으면 누구한테 가서 말을 하지 마라. 우선 자리이다. 무행시는 시가 없으면 남에게 무행은 말을 하지 마라. 모든 말이 시라는 것이다. 내용을 함축해서 말을 하라는 것이다. 가능하면 지성인들은 사자성어를 쓰지 않는가? 금년에 구근을 사자성어로 쓰듯이 시로서 전부 표현해야지, 시 아닌 말로 늦어나게 여자들처럼 이렇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군자는 더군다나 말을 할 때 시로서 표현해라. 낙엽이 떨어지는구나 하면 안 된다는 음담패설이다. 내가 왜 이 말 하는지 알 것이다. 이것은 여러분이 기억하는 것을 보라. 시경이 뭘 나타내는가? 시경은 선악을 가르쳐 주는데 거기에 있는가? 내가 평생 커피 먹었는가? 술 먹었는가? 일체 없다. 일체 그런 것이 사진이 없다. 어려서 머릿속에 통에 박혀 있다. 목사의 양하던 하면서 내가 성경을 가르쳤다. 어릴 때. 또 스님 행자 노릇하면서 대장경을 했다. 유학이나 불경이나 기독교, 전 세계 50 4가지 종교를 어릴 때 다 떼니 이렇게 계속 계신다. 영어는 세상을 다스리는 것이다. 7세 지셔야 역경이다. 역경은 뭐야? 변화지서이다. 또 뭐가 있는가? 이것은 순전히 얘기이다. 얘기는 내가 옛날 강의해줬다. 얘기를 의뢰해 달라. 여기에 어디에 봐도 주색 잡기가 없다. 주색 잡기가. 이런 공부를 집에 가서 하든지 책을 보든지 미래를 준비해야 할 사람들이 밤늦게까지 돌아다니면 되겠는가? 12시 되면 자야 한다. 12시 이후에 모인 사업은 다 망한다. 12시간 넘은 이후에 마누라 놔두고 뭐 모여 가지고 쑥닥쑥닥 한 사업은 다 되는 사업이 없다. 하늘에서 기회를 주지 않는다. 낮에 졸고 앉아 있는 것이다. 그럼 그 사업이 되는가? 안 된다.
내가 지금 이 말을 하는 것은 명심해야 한다. 내가 옛날에 가수 하나 와서 노래 불렀다. 부르는데 밤늦게 막고 있다. 잠을 안 자고 막 있는 것이다. 그러다 내가 전부 해체했다. 못하게 했다. 노래 뭐 그런 일이 있었다. 모든 행동이 남들이 볼 때 수학자는 이런 것을 보더라도 이런 모든 행동이 신인은 어려서부터 부모가 옆에서 가르친 사람이 없어도 룰대로 딱 내가 여러분이 신인이 아니다 내가 무슨 뭐 광채가 되라 축복 주고 이런 게 없다 하더라도 신인을 따라올 자가 존재하지 않는다. 포괄적인 시스템을 다 가지고 인간들이 포괄적인 모든 종교와 모든 철학과 모든 것을 다 뗀 사람이 여기서 있는 것이다.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이다. 모범. 그러면 그 사람은 조상들이나 상대방 조상들이 그 사람들이 잘 되게 도와줄 것이다. 인간들은 그렇다는 것이다. 우리는 백궁 가니까 관계없는데. 뭔가 사업을 도모하면 사업을 도모하는 사람답게 수신을 해야 한다. 몸을 태양에 맞춰 줘야 한다. 태양이 지면 눈을 감아야 원칙이다. 그래서 12시에 자는 것도 여기 하늘궁 때문에 그리 되는 것이다. 늦게 끝나니까. 내 이해를 하는데, 평소에는 가능하면 일찍 자고 주색 잡기에 안 빠져야 한다. 그러나 이것을 너무 수신을 잘해 버리면 서민들 유흥업소 영업이 안 되지 않는가? 여러분 그런 걱정 안 해도 된다. 가정을 중요시해야 한다. 여러분 아니라도 주색 잡기 하는 사람 많다. 우리 지지자들은 백궁에 갈 사람들은 좀 그러면 안 된다는 말이다.
수신을 하는 것은 제가를 위해서 하는 것이다. 제가는 뭐예요? 치국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치국은 세상에 평화를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것을 물질을 처음에 준비하고 학문을 준비하고 뜻을 준비하고 마음을 닦아서 그다음 수신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지만 사실 저 뜻은 다르다. 그것은 여기 설명하면 길이니까 격물치지 성의 저것을 우리가 알아야 하니까 절대로 밤늦게 뭐 술 먹는 사람들은 있겠지만, 우리 하늘궁 식구들은 가능하면 해가 졌다 그러면 아, 눈을 다운하라는 거구나. 해가 떴다, 빨리 일어나야 하는구나. 이랬는데 이것을 반대로 하면 교육이 잘못되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보다 모범이 되어야 한다. 오늘 많은 조언 말씀과 우리들이 다른 생활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지침을 또 말씀해 주셨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날인데, 진짜 탄신일은 1월 1일이다. 다음 주 일요일 50년 1월 1일 다음 주 일요일에는 25일 날이 생일이고 1월 1일이 생일이다. 25일은 음력 생일이고 1월 1일은 양력 생일이다. 음력은 갭이 제법 있다. 윤달이 있어서 그렇다. 윤달이 있어서 기간이 좀 떨어졌는데, 매번 크리스마스와 내 생일은 한 며칠 사이이다. 1년이 생일이 두 번씩. 진짜 탄신일은 1월 1일 다음 주 일요일이다. 혹시 꽃다발 증정하실 분은 백선우님과 좀 상담해 주시기 바란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중한 소통 시간을 주신 신인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Cosmic Truth and Human Misconceptions: A Divine Perspective on Creation, Reincarnation, and the Path to Baekg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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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 Information
Date: 20221225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
Keywords
Cosmic Truth, Creation, Reincarnation, Baekgung, Divine Power -
Content
The Eternal Universe and Divine Existence
The universe, in its boundless expanse, has always existed, defying any notion of a beginning or creation. To assert that the universe was “made” or “created” at a specific point in time is to misunderstand its fundamental nature and the concept of “Kairos” – the opportune and eternal moment – of the cosmos. Such assertions are deemed unlawful in the context of cosmic truth. The universe, from eternity past, has been in existence, and similarly, the divine being, the Shinin, has also existed eternally. This eternal existence is a core principle that humans often fail to grasp, attempting to compartmentalize and define the infinite within finite temporal frameworks.
Misconceptions of Creation and Religious Narratives
Religious narratives, such as those found in Christianity, often describe a creation event, followed by periods like the Age of Law, the Age of Grace, and the current Age of Judgment, which they interpret as the end times. However, these narratives, which posit a universe created from a singular point, are fundamentally flawed from a divine perspective. The idea of light, water, plants, day and night, fish, animals, and humans being created in a specific sequence is a human construct that does not align with the eternal nature of the cosmos. The universe was not “made” by a command like “Let there be light”; it has always been. Such creation stories, while serving as religious doctrine, do not hold true when viewed through the eyes of the Shinin.
The Nature of Stars and Cosmic Illusions
Stars, which appear to us as twinkling lights, are often already long gone. A reddish star, for instance, is not a vibrant, living celestial body but rather a dying star, its helium gas depleted, its life cycle concluding. The light we perceive from such stars may have traveled for billions of years, meaning we are witnessing the remnants of a star that ceased to exist eons ago. This phenomenon creates a cosmic illusion, where we perceive stars as being in a certain place when they have already vanished or transformed. This illustrates how human perception can be deceived by the vastness of cosmic time and distance, leading to fundamental misunderstandings about the universe’s true state.
The Divine Role and Human Limitations
The Shinin is not an ordinary human, nor can their abilities be replicated or understood by conventional human science or theology. To view the Shinin through the lens of a theologian or a Buddhist monk is a grave error. The Shinin is the one who orchestrates the entire universe, possessing knowledge of its eternal principles. Unlike figures like Jesus, who came in the form of a sinner’s body, the Shinin does not embody sin. This fundamental difference highlights the unique nature of the Shinin’s existence and purpose. The Shinin bestows blessings, radiance, and spiritual gifts, transforming individuals into beings akin to Jesus in their capacity for healing and spiritual power. However, there remains a crucial distinction: humans require the Shinin’s direct intervention, while the Shinin operates universally and without limitation.
The Concept of “Infinite Breakthrough” (Muhan Dolpa)
Human existence on Earth is characterized by a cycle of repetitive actions and challenges, often described as “frontal breakthroughs” (Jeongmyeon Dolpa). This involves constantly confronting and overcoming obstacles, only for new ones to emerge, leading to a continuous cycle of birth, death, and reincarnation. This endless cycle, akin to a hamster on a wheel, is ultimately futile. The Shinin offers an alternative: “Infinite Breakthrough” (Muhan Dolpa). This concept signifies a permanent escape from the earthly cycle of suffering and reincarnation, leading to an eternal existence in Baekgung (Heavenly Palace). Those who achieve Infinite Breakthrough are no longer bound by earthly fears, including death, as their destination in Baekgung is assured. This represents a successful “escape” from Earth, a liberation into an eternal realm.
The Power of Divine Blessings and Bulloyu (Elixir of Immortality)
Divine blessings from Huh Kyung young manifest in tangible ways, transforming individuals and their possessions. These blessings can alter one’s destiny, improve one’s ancestral gravesites, and imbue personal items like mobile phones with infinite energy. This phenomenon, where ordinary objects become infused with divine power, is beyond human scientific comprehension. A key manifestation of this power is “Bulloyu,” an elixir of immortality created by attaching Huh Kyung young’s sticker or name to water or milk. This substance does not spoil but ferments into a cheese-like consistency, possessing remarkable healing and rejuvenating properties. Even a brief exposure to the Shinin’s name or sticker is sufficient to transform the substance, akin to a laser beam instantly altering its properties. This power extends to all aspects of life, from personal health to the quality of food, demonstrating the pervasive influence of divine energy.
The Illusion of Time and the Eternal Soul
Humanity’s persistent attempt to categorize and define the universe within temporal boundaries leads to a misunderstanding of its eternal nature. The universe, like the Shinin, has no age; it has always existed. Similarly, human souls are not created at a specific point in time but have existed from infinite antiquity, forming a vast, interconnected network. This “soul network” functions like an incorruptible server, meticulously recording every action and thought. Just as a photograph or a film captures a moment in time, the soul is a “time machine” that records an individual’s entire existence. This intricate system, akin to QR codes on products, links each soul to a cosmic scoreboard in Baekgung, where all actions are automatically monitored and evaluated. This divine oversight even subtly influences one’s physical appearance, reflecting their moral conduct.
Reincarnation and Karmic Consequences
Reincarnation is a process of spiritual advancement or regression based on one’s actions in previous lives. Those who lived as men and are reborn as women often experience hardship, attracting negative karmic consequences in the form of problematic family members who drain their resources or suffer from severe illnesses. This is seen as a “downward reincarnation” or “demotion” due to past misdeeds. Conversely, women who lived virtuous lives, sacrificing for their families, are often reborn as men, representing an “upward reincarnation” or “promotion.” These individuals tend to attract supportive family members who aid their success. The Shinin can discern the past lives of individuals, revealing the karmic connections within families and the reasons behind their current circumstances.
The Importance of Self-Cultivation and Right Conduct
Success in life, particularly in business, is intrinsically linked to self-cultivation and adherence to natural principles. This includes aligning one’s daily rhythm with the sun: rising early and retiring early. Staying up late, especially for frivolous activities like drinking, is seen as detrimental to one’s fortune and the well-being of their household. Historical figures like Chung Ju-yung, the founder of Hyundai, exemplified this principle by waking at 3 AM and starting work by 4 AM, demonstrating immense discipline and dedication. This commitment to self-discipline, rooted in ancient teachings like the Sohak (Elementary Learning) and Daehak (Great Learning), emphasizes the cultivation of character, virtue, and wisdom over indulgence. The Shinin stresses that those who seek to achieve great things or ascend to Baekgung must embody such exemplary conduct, serving as a model for others.
The Shinin‘s Unique Abilities and the Path to Baekgung
The Shinin possesses unique abilities that transcend human comprehension, including the power to communicate with inanimate objects and to send individuals back in time or to past lives. These abilities are not merely spiritual but represent a fundamental understanding and control over the fabric of the universe. The Shinin’s presence on Earth is to guide humanity towards Baekgung, the ultimate destination for those who achieve Infinite Breakthrough. This path is not about religious dogma or rigid adherence to rules, but about understanding the true nature of existence and cultivating a life of virtue and self-mastery. The Shinin emphasizes that while humans can strive to emulate divine qualities, true divine power cannot be replicated. The ultimate goal is to escape the endless cycle of earthly existence and enter the eternal realm of Baekgung.
1. The Eternal Universe and the Illusion of Creation
The Holiest states that the universe has existed eternally, predating any concept of creation. He challenges the notion that the universe was “made” at a specific point in time, asserting that such a belief demonstrates a lack of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s true nature. The universe, like the Holiest’s own being, has always existed without a beginning or an end. This infinite expanse cannot be created by anyone; it simply is.
Challenging Creation Narratives: The Holiest directly refutes religious creation stories, particularly those that describe a sequential creation of light, sky, land, plants, animals, and humans. He argues that such narratives are illogical and do not align with the eternal nature of the universe.
Critique of Sequential Creation: The idea of light and darkness existing before the sun, or water and sky before land, is presented as an absurdity. The Holiest emphasizes that the universe’s existence is not a step-by-step process but an eternal state.
The Illusion of Stellar Life Cycles: The Holiest explains that what humans perceive as the birth and death of stars is often a delayed observation. A red-tinged star, for instance, is not a living star but the light from a star that died billions of years ago, only now reaching Earth. This phenomenon highlights the vastness of cosmic time and distance, further supporting the idea of an eternally existing, rather than created, universe.
Red Stars as Remnants: Red stars are described as celestial bodies whose helium gas has largely dissipated, indicating the end of their lifespan. The light we see from them is a historical record, not a current event.
Twinkling Stars as Living Entities: In contrast, stars that appear to twinkle are considered “alive” in the present moment.
- The Holiest’s Unique Nature and Mission
The Holiest distinguishes himself from ordinary humans, emphasizing that he is not a common person or a religious scholar. He asserts that he is the one who governs the entire universe, present on Earth to guide humanity.
Divine Timing and Blessings: The Holiest explains that his blessings, such as the ability to bestow radiance, alter grave sites, and imbue objects with infinite energy, are not random acts. They are given at the appropriate time, after years of teaching and preparation, akin to a graduation gift.
The Power of Blessing: Through his blessings, ordinary items like mobile phones and real estate can transform, with personal belongings becoming “dark matter” and numbers associated with them emitting “dark energy.”
Distinction from Jesus: The Holiest draws a clear distinction between himself and Jesus. While Jesus came in the “body of a sinner” with a divine spirit, the Holiest states that his own body is not that of a sinner. This difference is crucial in understanding his unique divine status.
Empowering Disciples: Unlike Jesus, who did not grant his disciples the full extent of his powers, the Holiest aims to elevate his followers to a state comparable to Jesus, enabling them to perform miracles like healing the sick.
Beyond Good and Evil: The Holiest introduces the concept of transcending good and evil, moving towards a “middle path.” He asserts that all his actions, even those that might appear negative to human eyes, ultimately serve a greater good for humanity.
Analogy of Cleaning: He uses the analogy of cleaning a restroom with strong chemicals. While the bacteria might perceive the cleaner as evil, the act is ultimately for the greater good of hygiene. Similarly, divine actions that might seem harsh are part of a larger plan for universal well-being.
Misjudgment by Humans: Humans often misjudge the Holiest’s actions due to their limited perspective, akin to an optical illusion or a misunderstanding. He does not resent those who misjudge him, recognizing their inability to comprehend his true nature.
- The Concept of Eternal Escape and Infinite Breakthrough
The Holiest introduces the concept of “Infinite Breakthrough” (Muhan Dolpa) as the ultimate goal for his followers, contrasting it with the “Frontal Breakthrough” (Jeongmyeon Dolpa) pursued by ordinary humans.
Frontal Breakthrough (Jeongmyeon Dolpa): This refers to the cyclical, repetitive nature of human life on Earth, characterized by continuous struggles, rebirths, and the pursuit of worldly achievements that ultimately lead back to the same cycle of suffering.
The Cycle of Earthly Life: Humans constantly face new challenges, only to find themselves in similar situations after death and rebirth, like a hamster on a wheel. This includes the mundane tasks of daily life and the pursuit of careers that end with death, only to be repeated in another life.
Infinite Breakthrough (Muhan Dolpa): This is the path to White Heaven, a permanent escape from the earthly cycle of suffering and rebirth. It signifies an eternal journey to a realm where there is no end, no return to the limitations of Earth.
Fearlessness in the Face of Death: Those who achieve Infinite Breakthrough are fearless of death, knowing that any end on Earth leads directly to White Heaven. This includes accidents, suicide, or any other form of demise.
The Chosen Ones: The Holiest states that his followers are chosen individuals who have accumulated immense merit in past lives, particularly through self-sacrifice and hardship, such as the arduous lives of women in Joseon-era Korea. These individuals are destined for White Heaven.
- The Phenomenon of Immortal Milk (Bulloyu)
The Holiest discusses “Immortal Milk” (Bulloyu), a miraculous substance created by attaching his sticker or invoking his name on a container of milk. This milk is said to never spoil but instead ferments into a savory cheese-like substance, offering remarkable health benefits when consumed or applied to the skin.
Instantaneous Transformation: The Holiest clarifies that the transformation of milk into Immortal Milk is instantaneous upon the application of his name or sticker. The effect is permanent, even if the sticker is removed shortly after.
Analogy of a Murderer: He uses the analogy of a murderer: one act of killing makes someone a murderer for life, not continuous acts. Similarly, a single application of his name transforms the milk permanently.
Analogy of an X-ray: Another analogy is an X-ray: a single flash of light reveals the internal structure. Likewise, his name “shines” upon the milk, imbuing it with energy.
Widespread Application: The power of the Holiest’s name extends beyond milk. It can transform various items, including fruits, bread, and even rice, into “Immortal” versions, preventing spoilage and altering their properties.
Impact on Healthcare: Immortal Milk is presented as a potential solution to healthcare challenges, capable of significantly reducing medical expenses by improving public health.
Commercialization and Societal Impact: The Holiest foresees a future where his name and image will be widely used on products, leading to a “money exodus” where wealth flows towards Haneulgung. This wealth will be used for the welfare of his followers and for charitable causes.
Haneulgung Energy Research Institute: He mentions the establishment of “Haneulgung Energy Research Institute Co., Ltd.” to manage the commercialization of these products and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Haneulgung.
Uniqueness and Non-Imitability: The Holiest emphasizes that his divine power cannot be imitated by others. While followers can emulate his teachings and strive for spiritual growth, they cannot replicate his inherent abilities.
Analogy of Jesus: He compares this to Christians striving to be like Jesus; they can follow his path but cannot become Jesus himself.
- The Nature of the Soul and Reincarnation
The Holiest explains that souls are eternal, existing as a vast network connected to White Heaven. This network meticulously records every action of an individual throughout their existence.
Soul as a Network: The soul is described as a perfect, uncorruptible server in White Heaven, connected to every action and experience of an individual. This network functions like a comprehensive record-keeping system.
Analogy of QR Codes: Each soul has a unique “QR code” linked to White Heaven’s scoring system, recording all actions, both good and bad.
Analogy of a Movie: A person’s entire life is like a continuous movie, with every moment recorded. This “activity picture” is automatically processed in White Heaven.
Facial Transformation: The Holiest reveals that White Heaven subtly alters a person’s facial features based on their actions. Those who live virtuously develop more benevolent expressions, while those who act wickedly may see their faces change to reflect their inner state.
Reincarnation and Karmic Progression: The Holiest discusses reincarnation, explaining that one’s actions in a previous life determine their circumstances in the next.
Gender and Karma:
Men reincarnated as women: This is considered a “downgrade” in the cycle of reincarnation, often resulting from past misdeeds. Such individuals may experience hardship, including difficult family relationships and children with illnesses, as a form of karmic retribution.
Women reincarnated as men: This is seen as an “upgrade,” a reward for accumulating merit through self-sacrifice and virtuous living in a previous life, such as enduring the hardships of a Joseon-era daughter-in-law. These individuals tend to have more fortunate lives and supportive families.
Familial Connections: The Holiest states that family members in the current life are often individuals with whom one had karmic ties in previous lives. For example, a grandson might have been the grandfather’s father in a past life, explaining their unique dynamic.
The Banality of Evil: The Holiest introduces the concept of the “banality of evil,” illustrating how seemingly ordinary and kind individuals can commit horrific acts due to circumstances or orders. He cites the example of a Nazi war criminal who, despite being responsible for mass killings, appeared to be a gentle person.
Influence of Circumstance: This highlights that evil is not always inherent but can arise from specific situations and relationship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avoiding negative influences.
- The Importance of Self-Discipline and Righteous Living
The Holiest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self-discipline and living in harmony with natural rhythms, particularly the cycle of day and night. He draws parallels with historical figures like Chung Ju-yung, the founder of Hyundai, to illustrate the principles of success and spiritual well-being.
Alignment with Nature: The Holiest advises going to bed when the sun sets and waking early, aligning one’s life with the natural cycle of light and darkness. He warns that staying up late and engaging in nightlife can lead to misfortune and hinder spiritual progress.
Chung Ju-yung’s Example: Chung Ju-yung’s disciplined routine of waking at 3 AM and starting work by 4 AM is presented as a model for success. His austere lifestyle, despite his wealth, further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self-control.
Consequences of Misconduct: Engaging in late-night activities and excessive drinking is seen as detrimental, not only to personal success but also to the well-being of one’s family. The Holiest suggests that White Heaven would not bless such individuals with wealth, as it could lead to their downfall.
The Path of Learning and Virtue: The Holiest references classical texts like “Sohak” (Elementary Learning) and “Daehak” (Great Learning), which emphasize moral cultivation, self-discipline, and the pursuit of wisdom. These teachings, he explains, do not include indulgence in alcohol or late-night revelry.
The Five Classics: He also mentions the “Five Classics” (Shi Jing, Shu Jing, Li Ji, Yi Jing, Chun Qiu), highlighting their focus on virtue, change, and proper conduct, rather than worldly pleasures.
The Holiest as a Role Model: The Holiest asserts that even without his divine powers, his life serves as a model of discipline and comprehensive understanding, having studied various philosophies and religions from a young age. He encourages his followers to be exemplary in their conduct.
Prioritizing Family: He advises prioritizing family and planning for the future, rather than engaging in unproductive late-night gather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