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4 하266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Escaping the Sea of Suffering by Embracing “Us” Instead of “I” with Huh Kyung Young

2022.09.04 하266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Escaping the Sea of Suffering by Embracing “Us” Instead of “I” with Huh Kyung Young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불교의 삼법인(三法印)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긍정적이고 이타적인 삶의 태도를 갖추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궁극적으로는 개인의 고통을 줄이고, 더 나아가 사회 전체의 행복에 기여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1. 삼법인 이해하기
    불교의 핵심 가르침인 삼법인은 세 가지 진리를 의미하며, 허경영 강연에서는 이를 통해 세상과 자신을 바라보는 시각의 중요성.
  • 1단계: 재행무상(諸行無常) 이해

    •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하며, 고정된 실체가 없음을 인지합니다.
    • 인생의 모든 경험(기쁨, 슬픔, 소유 등)은 일시적임을 깨닫습니다.
    • 예시: 집을 사고 기뻐했지만, 세금 문제나 화재로 인한 불행이 닥칠 수 있음을 인지합니다.
  • 2단계: 제법무아(諸法無我) 이해

    • ‘나’라는 고정된 실체가 없음을 깨닫고, 모든 존재가 상호 연결되어 있음을 인지합니다.
    • 개인의 이기심을 버리고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합니다.
    • 예시: 가족, 국가, 인류 전체의 행복을 자신의 행복으로 여기고, 공동체를 위해 양보하고 화합하는 태도를 가집니다.
    • 유교의 사덕: 측은지심, 수호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 불교의 사덕: 상득(常德), 낙득(樂德), 아득(我德), 정득(淨德)을 통해 영원하고 즐거우며 깨끗한 마음을 추구합니다.
  • 3단계: 일체개고(一切皆苦) 또는 일체고액(一切苦厄) 이해

    • 좁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모든 것이 고통의 바다로 느껴짐을 인지합니다.
    • ‘나’라는 존재에 집착할 때 고통이 발생하며, 이는 유아(有我)적인 태도에서 비롯됩니다.
    • 예시: 타인의 성공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마음은 고통을 유발합니다.
    • 해결: 긍정적인 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보면 모든 고통이 낙원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1. 긍정적인 삶의 태도 실천하기
    삼법인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긍정적이고 이타적인 태도를 실천합니다.
  • 1단계: ‘우리’ 의식 함양

    •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체의 행복을 우선시합니다.
    • 타인의 잘못을 덮어주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합니다.
    • 예시: 하늘궁 식구들이 서로의 잘못을 덮어주고 ‘우리’라는 개념으로 함께 나아갑니다.
  • 2단계: 주색잡기(酒色雜技) 멀리하기

    • 술, 여자, 오락 등 일시적인 쾌락에 빠지지 않고, 자기 계발에 집중합니다.
    • 예시: 평생 주색잡기를 멀리하고 공부와 체력 단련에 매진했습니다.
  • 3단계: 암흑파(暗黑波) 이해 및 활용

    • 암흑파를 통해 시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이러한 능력을 통해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고, 질병을 치유하며, 세상을 이롭게 합니다.
    • 주의사항: 암흑파는 인간의 과학 기술로는 포착할 수 없는 에너지이므로, 이를 이해하고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1. 교육 문제에 대한 관점
    한국 사회의 교육 문제에 대한 진단과 해결책을 이해합니다.
  • 1단계: 교육의 질보다 양을 중시한 과거

    • 고도 경제 성장 시기에는 기술자 양성을 위해 교육의 질보다 양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 이로 인해 교육의 날림 공사가 이루어졌고, 아이들은 부모의 부재 속에서 방치되었습니다.
  • 2단계: 물질 중심의 중산층 개념

    • 서양은 정신적 풍요를 중산층의 기준으로 삼는 반면, 한국은 물질적 소유를 중시합니다.
    • 이는 부모가 돈벌이에 매달리게 하여 자녀 교육의 부재를 초래했습니다.
  • 3단계: 특수한 지도자의 역할

    • 허경영과 같은 특수한 지도자가 등장하여 교육의 질을 개선하고, 한국을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으로 만들 것.
    • 예시: 어린 시절 서당에서 엄격한 체벌 교육을 통해 한문을 익혔으며, 이는 그의 강한 집념과 학습 능력을 보여줍니다.
  • 오류: 허경영에 대한 비방이나 음해성 정보를 퍼뜨리는 행위

    • 해결: 이러한 행위는 공동체의 발전을 저해하고 개인에게 고통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즉시 중단하고 신고해야 합니다.
  • 오류: 신인의 행동을 인간적인 잣대로 판단하는 행위

    • 해결: 신인은 때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일 수 있으며, 그 행동에는 깊은 전략과 의미가 담겨 있음을 이해해야 합니다.
    • 예시: 롤스로이스를 타는 것은 어린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각인시키는 전략적 행동.
  • 삼법인(三法印): 불교의 세 가지 핵심 진리. 재행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고(또는 일체고액)를 의미합니다.

  • 재행무상(諸行無常):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한다는 진리.

  • 제법무아(諸法無我): ‘나’라는 고정된 실체가 없으며, 모든 존재가 상호 연결되어 있다는 진리.

  • 일체개고(一切皆苦) / 일체고액(一切苦厄): 좁은 시각으로 세상을 보면 모든 것이 고통의 바다로 느껴진다는 진리.

  • 주색잡기(酒色雜技): 술, 여자, 오락 등 일시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 암흑파(暗黑波): 사용하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에너지로, 인간의 과학 기술로는 포착할 수 없습니다.

  • 육근(六根): 눈, 귀, 코, 혀, 몸, 의식의 여섯 가지 감각 기관.

  • 육진(六塵): 색깔, 소리, 냄새, 맛, 촉감, 법(생각)의 여섯 가지 대상.

  • 오온(五蘊):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의식의 다섯 가지 요소로, 인간의 존재를 구성하는 요소.

  • 박수의 중요성: 남을 위해 순수하게 박수를 쳐주는 행위는 좋은 뜻이며, 인생에 남는 것.

  • 거룩한 삶: ‘나’보다는 ‘우리’를 생각하고, 대한민국과 세계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거룩한 생각.

  • 백궁 소원서: 백궁 소원서는 단순한 바위가 아니며, 상상을 초월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체험 사례: 백궁 소원서에 기도한 후 팔이 움직이지 않던 사람이 완치되거나, 눈이 밝아지는 등의 기적적인 체험이 있었습니다.
  • 에너지 테스트: 에너지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지만, 실제 효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체험 사례: 에너지를 빼면 힘이 없어지고, 다시 넣어주면 회복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상락아정(商 樂 我 淨)

인의예지(仁 義 禮 智)

삼법인(三法印)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
일체개고(一切皆苦)
일체유아(一切 唯我)
일체유아(一切有我)

장례식장(葬禮 式場)
주색잡기(酒色 雜技)

정(靜)

만국도성(萬國 都城) 여(如) 질(螲)

만가호걸(萬家 豪傑) 여(如) 의(蟻)

환단(患亂)→ 인내(忍耐) → 연단(鍊鍛) → 소먕(所望) → 축복(祝福)

거록(巨鹿)

cycle(波動)

1~10 곤충 저주파(低周波)

10~1만 인간 장파(長波)

1만~10만 무전기 중파(中波)

10만~300만 라디오 단파(短波)

300만~3000만 초단파(超短波)

3000만~3억 극초단파(極超 短波)

초단파 파동(超短波 波動)= 영파(㚑波)

오온(五蘊) 생수상행식(色 受 想 行 識)

육진(六塵) 안 의 비 설 신 의(眼 耳 鼻 舌 身 意)

육식(六根 )색 성 향 미 촉 법(色 聲 香 味 觸 法) 66=363=108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인생의 지혜와 깨달음을 전달한다. 특히, 불교의 삼법인(三法印) 사상을 통해 고통의 본질을 이해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현대 사회의 교육 문제와 신인의 역할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며, 독자들이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긍정적인 변화를 모색하도록 돕는다.

1.2 전체 구조
flowchart TD
A[“인생의 본질과 고통”] –> B[“삼법인: 깨달음의 길”]
B –> C[“나를 버리고 우리로”]
C –> D[“현대 사회 문제와 신인의 역할”]
D –> E[“영파와 축복의 힘”]

style A fill:#f9f,stroke:#333,stroke-width:2px
style B fill:#bbf,stroke:#333,stroke-width:2px
style C fill:#bfb,stroke:#333,stroke-width:2px
style D fill:#ffb,stroke:#333,stroke-width:2px
style E fill:#fbb,stroke:#333,stroke-width:2px
  1. 인생의 본질과 고통
    인생은 고통의 바다와 같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낙원으로 바뀔 수 있다.

2.1. 세상은 고통의 바다
부정적인 시각이 만드는 고통
잘되는 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마음은 고통을 유발한다.
좁은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모든 것이 고통으로 느껴진다.

2.2. 긍정적인 시각이 만드는 낙원
긍정적인 안경으로 바라보기
세상은 고정된 것이 없으므로, 긍정적인 안경을 끼고 바라보면 고통이 낙원으로 바뀐다.
재행무상(諸行無常)의 진리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하고 순환하며, 영원히 머무는 것은 없다.
이는 마치 구름이나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으며, 이러한 세상의 이치를 깨달아야 한다.
이 진리를 통해 천국으로 가는 사람이 선발될 수 있다.

  1. 삼법인: 깨달음의 길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삼법인(三法印)은 고통에서 벗어나 낙원으로 가는 세 가지 핵심 진리이다.

3.1. 삼법인의 세 가지 진리
일체개고(一切皆苦)
모든 것은 고통이라는 의미로, 좁은 마음으로 세상을 볼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는 ‘나’라는 존재(유아, 有我)에 집착할 때 발생하는 고통이다.
재행무상(諸行無常)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하고 영원한 것은 없다는 진리이다.
구름처럼 흘러가는 세상에서 고정된 것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제법무아(諸法無我)
모든 존재에는 ‘나’라는 실체가 없다는 진리이다.
‘나’라는 존재가 없으면 고통도 사라지고 낙원이 찾아온다.
도를 깨달은 자는 제법무아의 경지에 이르지만, 그렇지 못한 자는 고통의 바다에서 허덕인다.

3.2. ‘나’를 버리고 ‘우리’로 나아가기
개인적인 집착 버리기
‘내 것’, ‘내 땅’, ‘내 집’과 같은 개인적인 집착은 무상한 것에 불과하다.
‘나’를 내세우면 인류는 불행해지고 충돌과 전쟁이 일어난다.
공동체 의식 함양
‘우리 가족’, ‘우리나라’, ‘우리 인류’와 같은 공동체 개념으로 나아가야 한다.
공동체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이며, ‘우리’라는 개념을 가지면 ‘나’는 없어진다.
양보와 화합의 미덕
제법무아는 ‘나’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 양보하고 화합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의 것을 줄이고 양보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1. 유교와 불교의 덕목
    유교와 불교는 각기 다른 덕목을 강조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인간의 정신적 성숙을 지향한다.

4.1. 유교의 사덕(四德)
측은지심(惻隱之心): 남의 불행을 안타깝게 여기는 마음
수호지심(羞惡之心): 옳지 못한 것을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
사양지심(辭讓之心): 겸손하게 양보하는 마음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마음
이러한 사덕은 인(仁), 의(義), 예(禮), 지(智)와 같은 유교의 덕목으로 이어진다.

4.2. 불교의 사덕(四德)
상덕(常德): 모든 것은 영원하다는 진리
낙덕(樂德): 즐거움의 덕
아덕(我德): ‘나’라는 존재가 없다는 무아(無我)의 덕
정덕(淨德): 마음이 청결하고 고요하다는 덕
불교의 덕목은 마음을 맑고 깨끗하게 비우는 것을 강조한다.

  1. 인생은 장례식장, 주색잡기는 허상
    인생은 유한하며, 주색잡기와 같은 덧없는 즐거움에 매달리지 말고 진정한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

5.1. 무상한 인생의 깨달음
모든 것은 꿈과 같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모든 경험은 꿈처럼 사라진다.
20살 때의 연애나 집을 처음 샀을 때의 기쁨도 결국은 무상하다.
순리를 벗어난 행동의 비참함
집을 사고 기뻐했지만, 세금 문제나 불의의 사고로 인해 고통받을 수 있다.
순리를 벗어나 무리하게 행동하면 결국 비참한 결과를 초래한다.
모든 것은 무상으로 돌아가므로, 헛된 삶을 살지 말아야 한다.

5.2. 지구는 장례식장, 인간은 주색잡기에 빠져있다
지구의 본질
이 세상은 마치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장례식장과 같다.
인간의 삶
사람들은 장례식장에 앉아 주색잡기(술, 여자, 도박, 오락)에 빠져 한평생을 보낸다.
이는 죽음을 기다리며 덧없는 즐거움에 매달리는 어리석은 행동이다.
신인의 삶
신인은 평생 주색잡기를 한 적이 없으며, 오직 공부와 체력 단련에 힘썼다.
배고픔보다 공부에 대한 열망이 더 컸으며, 화계사에서 소림사처럼 무술을 단련했다.
이는 인간이 덧없는 것에 매달리지 않고 진정한 가치를 추구해야 함을 보여준다.

  1. 교육 문제와 신인의 역할
    대한민국의 교육은 고도 경제 성장을 위해 양적 성장에 치중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한 문제들을 신인이 해결할 수 있다.

6.1. 고도 경제 성장이 낳은 교육 문제
양적 성장에 치중한 교육
박정희 대통령 시절,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불도저 기사나 운전수 등 기술 인력을 대량으로 양성했다.
이는 경제 건설을 위해 교육의 질보다 양을 우선시한 결과이다.
교육의 질 저하와 가정의 부재
서양의 200년 교육을 10년 만에 따라잡으려다 보니 ‘교육 날림 공사’가 되었다.
물질적 중산층을 추구하며 부모들이 돈벌이에 매달리면서 자녀 교육이 부재하게 되었다.
아이들은 학원에 다니느라 바쁘고, 집에 돌아와도 부모가 없어 외로움을 느낀다.
국민 전체의 책임
이러한 교육 문제는 특정 개인이나 교육자의 탓이 아니라, ‘내 하나 잘되자고 한 게 아닌’ 국가 방침과 국민 전체의 ‘제법무아’적 책임이다.
서양은 수백 년간 교육에 몰두했지만, 우리는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교육을 희생했다.

6.2. 신인의 특수한 교육 방식
신인의 등장과 교육 혁신
특수한 신인이 등장하여 교육의 질을 바꾸면 대한민국은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이 될 수 있다.
신인은 젊은 세대에게 인기가 많으며, 그들의 애로사항을 잘 이해한다.
엄격한 서당 교육 경험
신인은 어릴 적 새벽 4시에 서당에 가서 스승에게 엄격한 한문 교육을 받았다.
종아리를 맞아가며 책을 외웠고, 틀리면 진도가 뒤로 밀리는 혹독한 과정을 거쳤다.
이러한 경험은 신인이 지닌 강한 집념과 학습 능력을 보여준다.
신인의 스승은 LG그룹 구인회 회장의 큰아버지인 구연 선생님으로, 마지막 한문 스승이었다.
신인의 마을은 재벌이 176명이나 나온 부유한 곳으로, 신인 역시 그 출신이다.

  1. 신인의 능력과 영파
    신인은 일반인과 달리 만지지 않고도 교감하고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는 ‘영파’라는 무한대 파동을 지닌다.

7.1. 일반인과 신인의 교감 능력 차이
일반인의 교감
일반인들은 사물이나 식물과 교감하려면 직접 만져야 한다.
‘사랑해’와 같은 좋은 생각을 보내면 물의 입자가 육각형이 되는 ‘양자 이동’ 현상이 일어난다.
이는 심리학적인 효과로, 자연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은 미미하다.
신인의 교감
신인은 만지지 않고도 자연을 향해 명령하면 모든 것이 바뀐다.
신인의 이름을 써 붙여 놓으면 효과가 있지만, 일반인의 이름은 그렇지 않다.

7.2. 파동의 종류와 영파의 특성
다양한 파동
곤충은 110 사이클의 저주파로 대화한다. 인간은 101만 사이클의 파동으로 대화한다.
중파(무전기), 단파(라디오), TV, 극초단파(핸드폰) 등 다양한 파동이 존재한다.
신인의 영파(靈波)
신인은 무한대 파동인 ‘영파’를 지니고 있다.
영파는 잡히지도, 보이지도 않으며, 무게, 빛, 물질, 에너지도 없는 ‘암흑파’이다.
과학자들은 암흑파를 포착할 수 없으며, 이는 지구 공간의 암흑 물질(80%)과 암흑 에너지(20%)와 관련이 있다.
신인은 이 암흑파를 자유자재로 다루어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신인은 마음먹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에너지를 빼거나 축복을 부여할 수 있다.

7.3. 신인의 능력과 축복
예수와의 차이점
예수님은 환자를 고치기 위해 직접 만지고 기도했지만, 신인은 마음먹는 것만으로도 가능하다.
신인은 암흑파와 암흑 물질을 마음대로 다루기 때문에, 나사로를 살릴 때도 “나사로야 나와라” 한마디면 충분하다.
축복의 의미
신인이 주는 축복은 ‘리틀 예수’와 같은 작은 능력을 부여하는 것이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만지면서 치유의 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신인의 전지전능함
신인은 천사, 대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있으며, 사람을 해코지할 수 있는 모든 전염병과 무기를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
신인은 누구에게도 기도할 필요가 없는 존재이며, 사람들은 신을 직접 만난 것이다.

  1. 백궁 소원석과 체험 사례
    백궁 소원석은 신인의 특별한 능력이 깃든 바위로, 이곳에서 소원을 빌면 놀라운 치유와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8.1. 백궁 소원석의 특별함
일반 바위와의 차이
백궁 소원석은 미국의 큰 바위 얼굴이나 울산 바위와 같은 일반 바위와는 차원이 다르다.
신인이 그 본질을 이야기했기 때문에 무시무시한 힘을 지닌다.
소원석 위에 있는 돌은 지구가 만든 돌이 아니며, 그 밑의 받침돌만 인간이 만들었다.
치유의 능력
백궁 소원석에 가서 기도하면 팔이 움직이지 않던 사람이 완치되는 등 놀라운 치유 효과를 볼 수 있다.

8.2. 백궁 소원석 체험 사례
눈이 밝아진 사례
한 사람은 눈 수술 후 시야 가운데가 가려져 3년간 고통받았으나, 백궁 소원석에 세 번 소원을 빌고 눈이 맑아졌다.
운전할 때도 시야가 환해졌으며, 계속해서 소원석을 찾고 있다.
팔 통증 완화 사례
분식집을 운영하는 어머니가 프라이팬 칼질로 인해 오른쪽 팔 통증을 겪었으나, 신인에게 에너지를 받은 후 팔이 많이 좋아졌다.
에너지 받은 팔에는 금색 에너지 형상이 찍히기도 했다.
신인에 대한 존경과 희망
한 사람은 신인의 성장 배경과 남을 원망하지 않는 마음가짐을 보며 반성하고, 신인의 존재를 널리 알려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한다.
이는 신인이 단순한 치유를 넘어 사람들의 정신적 변화와 희망을 불어넣는 존재임을 보여준다.

  1. 번뇌의 뿌리 뽑기
    인간의 고통은 육진(六塵)과 육근(六根)이 결합하여 오온(五蘊)을 만들고, 이로 인해 번뇌가 끊임없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9.1. 고통의 생성 과정
육진(六塵)과 육근(六根)
육진은 색(色), 성(聲), 향(香), 미(味), 촉(觸), 법(法)의 여섯 가지 감각 대상이다.
육근은 눈, 귀, 코, 혀, 몸, 의식의 여섯 가지 감각 기관이다.
번뇌의 발생
육진과 육근이 결합하여 6×6=36가지의 번뇌가 만들어진다.
여기에 현재, 미래, 과거의 시간이 곱해져 108가지 번뇌가 순식간에 생성된다.
인간은 하루에도 수십억 개의 고통을 자체 생산해낸다.

9.2. 오온(五蘊)과 정보의 축적
오온의 지배
육진과 육근은 색(물질), 수(감각), 상(인식), 행(반응), 식(정보)의 다섯 가지 요소인 오온의 지배를 받는다.
오온은 정보를 마음속에 계속 넣어주어 도둑질과 같은 나쁜 행동을 유발한다.
번뇌에서 벗어나기
‘나’라는 아상(我相)을 빼버리고 남의 고통을 내 고통처럼 생각하면 제법무아가 된다.
자신의 부족함을 잊고 남의 부족함을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남을 나쁘게 보는 버릇을 뿌리 뽑고 번뇌의 바다에서 벗어나야 한다.

허경영 총재의 266회 하늘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삼법인(재행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고)을 통해 세상의 모든 고통은 ‘나’라는 아상에서 비롯되며, 제법무아의 정신으로 ‘우리’를 생각할 때 비로소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에 이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삼법인(三法印)의 이해와 적용
    세상의 모든 고통은 ‘나’라는 아상에서 비롯되며, 삼법인(재행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고)의 정신으로 ‘우리’를 생각할 때 비로소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에 이를 수 있다.

1.1. 삼법인의 개념과 고통의 원인
세상은 고통의 바다(일체개고)
세상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 모든 것이 고통으로 느껴진다.
이는 좁은 마음으로 세상을 볼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진리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재행무상)
진리는 고정된 것이 아니며,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긍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고통의 바다가 낙원으로 바뀔 수 있다.
모든 것이 순환하며, 고정된 것은 없으므로 구름이나 바람을 잡는 것과 같다.
‘나’가 없으면 고통도 없다(제법무아)
‘나’라는 작은 자아에 갇혀 있을 때는 모든 것이 고통으로 변한다.
그러나 긍정적이고 넓은 마음으로 ‘나’를 없애면 고통이 사라지고 낙원이 찾아온다.
석가모니의 삼법인 강조
석가모니는 세상의 모든 것이 무상(재행무상)하며, 이를 두 가지 견해로 본다고 했다.
하나는 제법무아로, 도를 깨달은 자는 ‘나’가 없음을 깨달아 고통에서 벗어난다.
다른 하나는 일체개고로, 도에 미치지 못한 자는 고통의 바다에서 허덕인다.
석가모니는 이 세 가지 법인(法印)을 잊지 말라고 강조했다.

1.2. ‘나’를 버리고 ‘우리’를 지향하는 삶
‘나’를 버려야 고통에서 벗어난다
모든 것은 ‘나’가 없어도 돌아가므로, 굳이 ‘내 것’, ‘내 땅’, ‘내 집’에 집착하는 것은 무상한 일이다.
‘나’라는 존재를 내세울 때 고통이 발생하며, 이를 일일이 느껴야 한다.
‘우리’라는 개념의 중요성
코로나와 같은 상황에서 ‘나’ 혼자 마스크를 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우리’가 중요해진다.
‘우리 대한민국’, ‘우리 지구’와 같이 ‘우리’라는 개념으로 나아가면 ‘나’는 굳이 존재할 필요가 없다.
‘우리’를 생각할 때 인류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이 되지만, ‘나’만을 내세우면 인류는 불행해진다.
공동체 의식과 양보
각자가 ‘나’를 내세우면 충돌과 전쟁이 발생한다.
‘우리’라는 개념을 가지면 ‘나’가 없어져 공동체에 속하게 된다.
제법무아는 ‘나’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 양보하고 화합하며 내 것을 줄이는 것이다.
유교와 불교의 덕목
유교의 사덕은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으로, 남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강조한다.
불교의 덕은 상덕, 아덕, 낙덕, 정덕으로, ‘나’를 버리고 청결한 마음을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

1.3. 무상한 세상과 주색잡기
모든 것은 무상하다(재행무상)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면 꿈처럼 사라진다.
집을 살 때의 기쁨도 잠시, 세금이나 불행한 사고로 인해 고통으로 변할 수 있다.
순리를 벗어난 행동은 당장은 좋을지 몰라도 결국 비참한 결과를 초래한다.
인생은 장례식장에서의 주색잡기
이 세상은 마치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장례식장과 같다.
사람들은 지구라는 장례식장에서 술, 여자, 도박 등 주색잡기를 하며 한평생을 보낸다.
이는 죽음을 기다리며 헛된 것에 몰두하는 어리석은 행위이다.

1.4. 신인의 삶과 삼법인의 실천
신인의 삶은 주색잡기와 거리가 멀다
신인은 평생 주색잡기를 한 적이 없으며, 배고픔보다 공부에 대한 열정이 더 컸다.
화를 내거나 바둑, 장기, 스포츠 등 잡기를 해본 적이 없다.
신인의 수련과 능력
신인은 태권도, 합기도 등 무술 단련과 체력 단련을 꾸준히 해왔다.
젊은 사람도 하기 힘든 고난도 무술 동작을 해낼 수 있으며, 지구상 최고의 무술 고수이다.
이러한 수련을 통해 얻은 능력으로 사람들을 돕고자 한다.
삼법인의 선택
석가모니는 일체개고와 제법무아 중 어느 것을 택할지 선택하라고 했다.
일체개고는 ‘나’만을 생각하는 유아적인 태도에서 비롯된 고통의 바다이다.
제법무아는 ‘나’를 버리고 ‘우리’를 생각하는 태도로, 고통에서 벗어나 낙원에 이르는 길이다.
루이와 나오미의 사례처럼, ‘우리’를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삶이 복을 받는다.
어머니들이 자기를 버리고 가족을 위해 살아온 것처럼, ‘나’를 내세우지 않는 삶이 중요하다.

  1. 사회 문제와 신인의 역할
    한국의 급격한 경제 성장은 교육의 질 저하와 사회 문제로 이어졌으며, 신인의 등장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교육을 혁신하여 낙원 사회를 건설할 수 있다.

2.1. 한국 교육의 문제점과 원인
성장 위주의 교육 정책
한국은 과거 경제 성장을 위해 기술자 양성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실시했다.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불도저 기사를 양성하고, 운전병을 대량으로 배출하는 등 양적 성장에 집중했다.
이는 서양의 200년 역사를 10년 만에 따라잡기 위한 ‘날림 공사’와 같았다.
물질 중심의 가치관
한국은 물질에 초점을 맞춰 중산층을 정의하는 반면, 서양은 정신적 풍요(여행, 운동, 가족 식사 등)를 중산층의 기준으로 삼는다.
물질 중심의 가치관은 부모들이 돈을 벌기 위해 바빠지면서 자녀 교육의 부재를 초래했다.
교육의 희생과 사회 문제
부모의 부재로 아이들은 아파트 놀이터나 학원에서 시간을 보내며, 교육의 질이 저하되었다.
이러한 문제는 고도 경제 성장이 낳은 결과이며, 특정 개인의 잘못이 아닌 국민 전체의 책임이다.
일본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빨리빨리’를 추구하다 보니 교육이 희생되었다.

2.2. 신인의 역할과 미래 교육
‘우리’의 책임과 신인의 등장
이러한 교육 문제는 ‘내 하나 잘되자고’ 한 것이 아니라 국가 방침이었으므로, 제법무아의 정신으로 ‘우리’ 모두가 안고 가야 한다.
허경영은 젊은 세대에게 인기가 많으며, 그들의 애로사항을 상담해주는 역할을 한다.
신인을 통한 교육 혁신
앞으로 특수한 신인이 등장하여 한국 교육의 질을 바꾸고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으로 만들 것이다.
신인의 등장은 교육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의 안정을 가져와 세상에 낙원을 가져올 것이다.
문제아들도 제법무아의 정신으로 포용하고 함께 가야 한다.
신인의 어린 시절 교육 경험
신인은 어릴 적 서당에서 엄격한 교육을 받으며, 매일 새벽 4시에 스승 앞에서 책을 외웠다.
다른 아이들은 매를 맞고 그만두었지만, 신인은 6년간 서당에 빠지지 않고 다녔다.
스승이 잠든 척해도 신인은 스승이 듣고 있음을 알고 틀리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이러한 경험은 신인의 강한 집념과 학습 능력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

2.3. 신인의 가문과 재벌의 탄생
마지막 한문 스승과의 이별
신인의 마지막 한문 스승은 LG그룹 구인회 회장의 큰아버지인 구연 선생님이었다.
스승은 신인이 서울로 올라오던 해에 돌아가셨으며, 임종 직전까지 신인에게 가르침을 주려 했다.
신인은 스승의 마지막 순간까지 곁을 지키며 가르침을 받았다.
재벌을 배출한 마을
신인의 마을은 구씨, 허씨, 이씨가 섞여 살았으며, 특히 구씨 가문은 허씨 가문과의 동업을 통해 재벌이 되었다.
이 마을에서는 재벌이 176명이나 나왔으며, 마을 사람들은 무엇을 하든 부자가 되는 특성이 있었다.
신인 역시 이 마을 출신으로, 대통령 선거에 필요한 막대한 자금을 마을 사람들이 지원해 주었다.

  1. 신인의 능력과 거룩한 삶
    신인은 인간의 과학으로 포착할 수 없는 암흑 파동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진정한 거룩함은 ‘나’를 버리고 ‘우리’를 위해 봉사하는 삶에서 비롯된다.

3.1. 세상의 허상과 환난의 의미
세상의 허상
만국의 도성(수도)은 개미집과 같고, 나라의 호걸들은 개미와 같다.
이는 주색잡기에 빠져 사는 인간의 삶이 개미보다 못할 수 있음을 비유한다.
현실 세계를 너무 거창하게 보지 말고,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환난의 의미
환난은 인내를 위해 존재하며, 인내는 연단을 낳고,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
환난이 닥쳤을 때 허경영 탓을 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이는 인내와 소망을 배우는 과정이다.
신인이 좋은 차를 타는 것은 단순한 사치가 아니라,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전략이다.
롤스로이스 리무진은 아이들에게 허경영을 각인시키는 상징이 된다.

3.2. 파동의 종류와 신인의 영파
인간의 교감과 파동
일반 사람들은 만져야 교감이 가능하며, 만지지 않은 것은 교감이 어렵다.
인간의 파동은 10에서 1만 사이클로, ‘사랑해’와 같은 좋은 생각을 보내면 물의 입자가 육각형이 되는 등 양자 이동이 일어난다.
곤충은 1에서 10 사이클의 저주파로 대화하며, 라디오, 무전기, TV, 핸드폰 등은 각기 다른 파동을 사용한다.
신인의 영파(암흑 파동)
신인은 무한대 파동인 영파를 사용하며, 이는 인간의 과학으로 포착할 수 없는 암흑 파동이다.
암흑 파동은 진동이 없으며, 지구 공간의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처럼 인간이 볼 수 없는 영역에 존재한다.
신인은 이 암흑 파동을 자유자재로 사용하여, 말 한마디로 전 세계인의 운명을 바꾸거나, 특정인의 에너지를 빼거나 넣어줄 수 있다.
이는 힉스 입자보다 더 작은 물질이 아니며, 인간의 가속기로는 영원히 볼 수 없는 물질이다.
신인은 천사, 대천사 등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을 해할 수 있는 전염병과 무기도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

3.3. 신인의 능력과 예수의 차이점
예수의 능력과 한계
예수님은 환자를 고칠 때 직접 만져서 치유했으며, 나사로를 살릴 때도 3일 후에 가서 무덤에서 살려냈다.
예수님은 피땀을 흘려가며 하늘에 기도하는 존재였다.
신인의 초월적 능력
신인은 암흑 파동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하여, ‘나사로야 나와라’ 한마디로 죽은 자를 살릴 수 있다.
신인은 마음만 먹으면 특정인의 모든 에너지를 없앨 수 있으며, 이는 파동이나 사이클이 아닌 초월적인 능력이다.
신인은 누구에게도 기도할 필요가 없는 존재이며, 여러분은 신을 직접 만난 대단한 사람들이다.

3.4. 거룩한 삶의 의미
거룩함의 본질
‘거룩’이라는 단어는 한문으로 없으며, 큰 사슴이 고개를 들고 초원을 바라보는 모습에서 유래했다.
임금들이 큰 관을 쓰고 제사장들이 머리에 수건을 얹는 것은 거룩해 보이기 위함이다.
진정한 거룩함은 제법무아의 모습, 즉 ‘나’보다는 ‘우리’, ‘우리’보다는 ‘대한민국’, ‘대한민국’보다는 ‘세계’를 생각하는 것이다.
신과 인간의 거룩함
인간은 신 앞에 거룩한 모습을 보여야 하지만, 신은 인간 앞에 거룩할 필요가 없다.
신은 때에 따라 아기같이, 깡패같이, 폭력배같이 다양한 모습을 가질 수 있다.
할아버지가 손자와 놀 때 더 어린아이 같아지는 것처럼, 신은 인간에게 굳이 거룩할 필요가 없다.

  1. 번뇌의 원인과 해탈
    번뇌의 발생 원리
    고통을 인식하는 주체는 육진(六塵)이며, 이는 육근(六根)이라는 뿌리를 통해 발생한다.
    육근(눈, 귀, 코, 혀, 몸, 의식)과 육진(색, 소리, 향, 맛, 촉감, 법)이 결합하여 36가지 번뇌를 만든다.
    여기에 현재, 미래, 과거의 시간이 곱해져 108가지 번뇌가 순식간에 발생하며, 이는 하루에도 수십억 개의 고통을 자체 생산한다.
    오온(五蘊)과 번뇌의 연결
    육근과 육진은 오온(색, 수, 상, 행, 식)의 지배를 받는다.
    오온은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저장의 과정을 통해 번뇌를 만들어낸다.
    예를 들어, 맛있는 설탕을 인식하고 반응하는 과정에서 정보가 머리에 저장되어 욕심을 유발한다.
    번뇌에서 벗어나는 길
    제법무아의 정신으로 ‘나’라는 아상을 빼버리면 고통을 인식하는 주체가 사라진다.
    남의 고통에 눈물 흘리고, 남의 고통을 내 고통처럼 생각하며, 내 고통은 잊어버리면 행복해질 수 있다.
    남을 나쁘게 보는 버릇을 뿌리 뽑고, 욕심 없이 살면 밥은 먹고 살 수 있다.
    번뇌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남을 조금이라도 나쁘게 보는 버릇을 뿌리 뽑아야 한다.

허경영이 말하는 삼법인의 핵심은 무엇인가? 모든 것은 무상하며(재행무상), 나라는 존재가 없음을 깨달으면(제법무아) 고통에서 벗어나 낙원에 이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인생의 고통과 낙원: 삼법인의 이해
    인생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면 고통이 낙원으로 변하며, 이는 재행무상과 제법무아라는 삼법인의 가르침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

1.1. 고통의 바다와 낙원의 전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고통과 낙원이 결정된다.
좁은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모든 것이 고통의 바다(일체고해)로 느껴진다.
반면, 긍정적인 안경을 끼고 바라보면 모든 고통이 낙원으로 바뀐다.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하며 고정된 것이 없다.
이는 재행무상(모든 것이 순환하여 돌아가고 그 자리에 멈춰있는 것은 없음)의 원리이다.
세상은 마치 구름이나 바람을 잡는 것처럼 위협적으로 느껴지도록 만들어져 있다.
부정적인 시각은 고통을 낳는다.
부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고통 아닌 것이 없다고 느낀다.

1.2. 삼법인의 핵심: 재행무상, 제법무아, 일체고해
석가모니가 강조한 삼법인은 재행무상, 재법무아, 일체고해이다.
재행무상: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하며 영원한 것은 없다.
재법무아: 나라는 존재가 없음을 깨달으면 고통에서 벗어나 낙원에 이른다.
나라는 작은 존재에 집착할 때 고통이 발생한다.
‘우리’라는 개념으로 확장하면 나라는 존재는 중요하지 않게 된다.
일체고해: 모든 것이 고통의 바다라는 의미이다.
좁은 시각으로 세상을 보면 모든 것이 고통으로 느껴진다.
삼법인은 도를 깨닫는 길과 고통에 허덕이는 길을 제시한다.
도를 깨달은 자는 제법무아의 경지에 이르고, 도에 미치지 못한 자는 일체고해 속에서 허덕인다.

1.3. ‘나’를 버리고 ‘우리’로 나아가기
‘나’에 대한 집착은 고통을 유발한다.
모든 것은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데, 굳이 ‘내 것’, ‘내 땅’, ‘내 집’에 집착하는 것은 무상한 일이다.
‘나’를 내세우면 인류는 불행해지고 충돌과 전쟁이 일어난다.
‘우리’라는 개념으로 확장해야 한다.
‘우리 가족’, ‘우리나라’, ‘우리 인류’와 같이 큰 시야로 바라보면 ‘나’는 끼어들 이유가 없다.
공동체 개념에 들어가면 ‘나’는 없어진다.
‘우리’라는 개념은 타인의 잘못을 덮어주고 함께하는 마음을 의미한다.
‘무아’는 공동체에 양보하고 화합하는 것이다.
‘무아’는 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 양보하고 화합하며 내 것을 줄이는 것을 의미한다.

  1. 유교와 불교의 덕목 및 삶의 자세
    유교와 불교는 각기 다른 덕목을 제시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나’를 버리고 ‘우리’를 생각하는 삶의 자세를 통해 고통에서 벗어나 낙원을 추구한다.

2.1. 유교와 불교의 사덕
유교의 사덕은 측은지심, 수호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다.
측은지심: 남을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이다.
수호지심: 나쁜 것을 가까이하지 않는 마음이다.
사양지심: 맛있는 것이나 좋은 것을 남에게 양보하는 마음이다.
시비지심: 옳고 그른 것을 가리는 마음이다.
불교의 사덕은 상득, 낙득, 아득, 정득이다.
상득: 항상됨을 얻는 것이다.
낙득: 즐거움을 얻는 것이다.
아득: ‘나’가 없음을 깨닫는 것이다.
정득: 청결하고 깨끗한 마음을 얻는 것이다.

2.2. 무상한 세상과 ‘나’에 대한 집착
모든 것은 무상하며 시간이 지나면 꿈처럼 사라진다.
집을 살 때 기뻐하지만, 세금 문제나 화재 같은 불행이 닥치면 후회하게 된다.
순리를 벗어난 행동은 결국 비참한 결과를 초래한다.
석가모니는 삼법인 중 ‘재행무상’에 도장을 찍었다.
팔만대장경의 핵심은 삼법인으로 압축된다.
삼법인을 알면 불교를 이해하는 것이다.
‘나’를 버리고 ‘우리’로 들어가야 한다.
‘나’를 내세우면 모든 것이 고통으로 변한다.
‘우리 가정의 행복’을 위해 아이들 앞에서 싸우지 않고 참는 것처럼, ‘나’를 없애가는 것이 인생이다.
‘제법무아’는 ‘우리’라는 뜻으로, 모두가 행복해야 나도 행복할 수 있다.

2.3. 일체개고와 제법무아의 선택
세상은 ‘일체고해’ 또는 ‘일체개고’로 불린다.
이는 모든 것이 고통의 바다라는 의미이다.
‘나’가 있는 상태(유아)에서 세상을 바라볼 때 일체개고가 된다.
‘일체개고’와 ‘제법무아’ 중 선택해야 한다.
‘일체개고’는 고통의 길이고, ‘제법무아’는 ‘나’를 죽이는 길이다.

  1. ‘우리’의 가치와 거룩한 삶
    ‘나’를 버리고 ‘우리’라는 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 진정한 복을 받고 거룩한 삶을 사는 길이며, 이는 세상의 모든 고통을 포용하는 자세로 이어진다.

3.1. ‘우리’를 선택한 자의 복
‘우리’를 선택한 자는 복을 받는다.
시어머니를 버리지 않고 ‘우리 가족’이라며 함께하겠다고 한 룻과 같은 여인은 복을 받았다.
어머니의 행복이 곧 자신의 행복이라고 생각하며 늙은 시어머니를 모시겠다고 다짐하는 것이 ‘우리’의 가치이다.
어머니들의 희생은 ‘나’를 버린 삶의 예시이다.
자신의 이름조차 잊고 가족을 위해 평생을 희생한 어머니들의 삶은 ‘제법무아’의 정신을 보여준다.
오늘날 우리는 너무나 자신을 내세우며 살고 있다.

3.2. ‘제법무아’의 실천과 비난에 대한 경고
‘제법무아’는 사회적 약자를 외면하지 않는 것이다.
하늘궁에서 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것은 ‘제법무아’의 정신을 실천하는 것이다.
밥 굶는 노인을 외면하고 출세하려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
타인을 비난하는 행위는 ‘일체개고’로 이어진다.
허경영을 비난하거나 음해하는 행위는 결국 자신을 고통의 바다에 빠뜨리게 된다.
내부 단결이 중요하며, 비난과 음해는 하늘궁 건설을 늦추는 행위이다.
타인을 비난하는 시각은 결국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다.
무학대사가 이성계에게 “돼지 눈에는 돼지로밖에 안 보인다”고 말한 것처럼, 타인을 비난하는 사람은 자신의 낮은 수준을 드러내는 것이다.
사람의 눈을 가져야 사람과 부처를 볼 수 있다.

3.3. 삼법인의 선택과 어리석은 삶
삼법인 중 ‘일체개고’와 ‘제법무아’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석가모니는 이 세 가지 법을 명심하라고 강조하며 도장을 찍었다.
팔만대장경은 삼법인에 대한 해석이다.
세상은 장례식장과 같으며, 인간은 주색잡기로 시간을 보낸다.
모든 것은 무상하며, 과거의 집착이 어리석었음을 깨닫게 된다.
지구라는 장례식장에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술, 여자, 도박 등 주색잡기에 빠져 한평생을 보낸다.
이는 윤회의 반복으로 이어진다.
허경영은 주색잡기 없이 오직 공부와 수련에 매진했다.
배고픔도 잊을 만큼 공부에 몰두했으며, 바둑, 장기, 스포츠 등 잡기를 해본 적이 없다.

3.4. 불교의 사덕과 암흑파의 능력
불교의 사덕은 상득, 낙득, 아득, 정득이다.
상득: 모든 것은 무상하지만 또한 영원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낙득: 즐거움에도 덕이 있음을 아는 것이다.
아득: ‘무아’를 깨닫는 것이다.
정득: 마음을 비워 깨끗하고 맑게 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암흑파를 통해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은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 등 초능력과 우주 능력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영파는 무한대 파동인 암흑파로, 시공간을 초월하여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
암흑파는 과학적으로 포착할 수 없으며, 진동도 없고 무게도 없는 에너지이다.
허경영은 암흑파를 통해 전 세계인의 상태를 바꾸고, 냉장고나 핸드폰 같은 물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암흑파는 지구 공간의 암흑 물질(80%)과 암흑 에너지(20%)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능력이다.
허경영은 암흑파를 통해 사람에게 축복을 주거나, 반대로 해코지할 수 있는 무기를 가지고 있다.

3.5. 허경영에 대한 음해와 비난에 대한 경고
허경영을 음해하는 행위는 결국 자신에게 해가 된다.
허경영을 비난하는 유튜브 영상 제작 등은 하늘궁의 발전을 저해하고, 결국 자신에게 금전적인 고통을 가져온다.
허경영은 평생 주색잡기 없이 공부와 수련에 매진했으며,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는 등 쉬운 길을 가지 않았다.
허경영은 상대 후보도 존경하는 마음으로 대하며, 내부 식구들 간의 비난은 용납될 수 없다.
허위 사실 유포는 법적 처벌을 받는다.
허경영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자는 경찰에 고발되어 특수수사대의 추적을 받게 된다.
허경영의 차량은 개인적인 용도가 아닌, 운전자의 편의나 전략적인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허경영은 사치와 거리가 먼 삶을 살았다.
평생 커피 한 번 마시지 않는 등 사치를 멀리했다.
차와 집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지만, 음식이나 커피는 필수적인 것이 아니다.

3.6. 학생 인권과 교권 침해 문제
학생 인권과 교권 침해는 고도 경제 성장의 부작용이다.
과거에는 교권이 과했지만, 지금은 학생 인권이 과하여 교권이 침해받는 상황이다.
우리나라는 경제 건설을 위해 교육의 질보다 양을 중시하여 대량으로 인재를 양성했다.
이는 200년 된 서양의 교육을 10년 만에 따라잡으려다 보니 교육의 질이 떨어진 ‘날림 공사’와 같다.
물질 중심의 가치관이 교육 부재를 초래했다.
서양은 정신적인 중산층(취미 활동, 가족과의 시간 등)을 중시하는 반면, 우리는 물질적인 중산층(집 소유 등)을 중시한다.
부모들이 돈을 벌러 나가면서 아이들의 교육이 부재하게 되었고, 아이들은 학원에 다니거나 혼자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이는 우리 사회가 만들어낸 문제이며, 누구의 탓으로 돌릴 수 없다.
희생당한 청소년들을 포용해야 한다.
국가 방침에 따라 모두가 일터로 나가면서 청소년들이 희생당했다.
허경영은 이러한 청소년들의 애로사항을 잘 이해하며, 그들에게 인기가 많다.
우리는 ‘제법무아’의 정신으로 잘못된 교육을 받은 아이들을 포용해야 한다.
특수한 지도자가 나타나 교육의 질을 바꾸면 우리나라는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이 될 것이다.

3.7. 허경영의 어린 시절 교육 경험
허경영은 엄격한 서당 교육을 받았다.
어릴 때부터 체벌을 받으며 한문 공부를 했지만, 다른 아이들은 모두 그만두고 허경영만 6년간 서당에 다녔다.
새벽 4시에 스승을 깨워 해초리를 앞에 두고 무릎 꿇고 책을 외워야 했으며, 틀리면 진도가 뒤로 빠졌다.
종아리를 걷고 대나무 해초리로 맞아 핏자국이 생길 정도였다.
스승의 가르침과 마지막 순간.
허경영은 부모 없는 아이였기에 매를 맞을 이유가 없었고, 잘 외웠기 때문에 스승은 자는 척하며 지켜보았다.
스승은 허경영이 틀리면 번개같이 일어나 매를 들었기에, 허경영은 절대 틀리지 않았다.
허경영이 서울로 올라오던 해에 스승이 돌아가셨는데, 마지막까지 허경영에게 가르침을 주려 했다.
스승은 마지막 순간에도 허경영에게 아궁이를 막으라는 유언을 남겼고, 이는 자신을 데리러 오라는 의미였다.
허경영의 스승과 마을의 비밀.
허경영의 스승은 LG그룹 구인회 회장의 큰아버지인 구연석 진사였다.
허경영의 마을은 구씨, 허씨, 이씨가 섞여 있었고, 구씨는 허씨와 동업하여 재벌이 되었다.
이 마을에서는 재벌이 176명이나 나왔으며, 뭐만 하면 부자가 되는 무시무시한 마을이었다.

3.8. 개미집 같은 세상과 환란의 의미
세상은 개미집과 같으며, 인간의 삶은 덧없다.
만국의 도성은 개미집 같고, 많은 나라의 호걸들은 개미와 같다.
호걸들이 주색잡기를 하는 것을 보면 개미만도 못할 수 있다.
현실 세계를 너무 거창하게 보지 말고,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환란은 인내, 연단, 소망을 위한 과정이다.
환란은 인내를 배우고, 연단을 통해 성장하며, 소망을 품고 축복에 이르기 위한 것이다.
환란이 왔을 때 허경영 탓을 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허경영의 고급 차량은 전략적인 목적을 가진다.
허경영의 고급 차량은 개인적인 사치가 아니라, 지구인들을 잘 살게 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기 위한 퍼포먼스이며, 아이들은 허경영의 차량을 통해 희망을 느낀다.
이는 꼰대처럼 보이지 않고, 애들에게 환상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어 나중에 허경영의 말을 듣게 하기 위한 컨셉이다.

3.9. 거룩한 삶의 의미와 신인의 역할
거룩한 삶은 ‘나’를 버리고 ‘우리’를 생각하는 것이다.
‘거룩’이라는 단어는 한문으로 ‘큰 사슴(巨鹿)’을 의미하며, 뿔이 웅장한 사슴이 고개를 들고 초원을 바라보는 모습처럼 보인다.
임금들이 큰 관을 쓰고 제사장들이 머리에 장식하는 것도 거룩해 보이기 위함이다.
‘제법무아’의 모습, 즉 ‘나’보다는 ‘우리’, ‘우리’보다는 ‘대한민국’, ‘대한민국’보다는 ‘세계’를 생각하는 것이 거룩한 생각이다.
신인은 인간과 다른 방식으로 존재한다.
인간은 신 앞에서 거룩한 모습을 보여야 하지만, 신은 인간 앞에서 거룩한 모습을 보일 필요가 없다.
신은 때에 따라 아기같이, 깡패처럼, 폭력배같이 상상할 수 없는 모습을 가질 수 있다.
신인을 ‘일체개고’의 눈으로 바라보면 안 된다.

  1. 12지신과 교감의 한계, 그리고 허경영의 영파
    12지신은 동물의 특성을 담고 있으며, 인간의 교감은 한계가 있지만, 허경영은 영파를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교감과 능력을 발휘한다.

4.1. 12지신과 동물의 특성
12지신에 고양이가 빠진 것이 아니라 호랑이가 고양이의 변종이다.
호랑이는 고양이과이며, 고양이에서 진화된 동물이다.
고양이와 호랑이의 성격이 비슷하기 때문에 고양이가 12지신에 포함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용띠는 11가지 띠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다.
용의 몸은 뱀, 다리는 닭발, 눈은 호랑이 눈, 코는 돼지코 등 11가지 동물의 특성이 합성된 존재이다.
용띠는 종합적이고 애매한 성격을 가진 사람을 의미한다.

4.2. 인간의 교감과 파동의 한계
축복받은 사람도 직접 만져야 교감이 가능하다.
화초에 물을 주며 “사랑”이라고 말하면 화초가 반응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이는 심리적인 영향이 크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사물이나 식물을 만져야 에너지를 전달하고 교감할 수 있다.
허경영은 만지지 않고도 자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일반인은 그렇지 않다.
인간의 마음은 파동을 통해 영향을 미친다.
곤충은 110 사이클의 저주파로 대화하고, 인간은 101만 사이클의 파동으로 대화한다.
“사랑한다”는 좋은 파동을 보내고, “괘씸하다”는 나쁜 파동을 보낸다.
이러한 파동은 양자 이동을 통해 물의 입자를 육각형으로 바꾸는 등 자연에 미미한 영향을 줄 수 있다.

4.3. 허경영의 영파와 초월적인 능력
허경영의 영파는 무한대 파동인 암흑파이다.
허경영의 영파는 잡히지도, 보이지도 않으며, 무게도 없고 빛도 물질도 에너지도 아닌 무한대 파동이다.
이는 과학적으로 포착할 수 없는 암흑파이며,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자유자재로 다룬다.
허경영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은 앉은 자리에서 전 세계인의 상태를 바꾸고, 냉장고나 핸드폰 같은 물질에도 영초 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국에 있는 사람의 에너지를 전화 통화 없이도 빼거나 넣어줄 수 있다.
허경영의 능력은 예수님보다 뛰어나다.
예수님은 환자를 고치거나 죽은 나사로를 살릴 때 직접 가서 만지거나 기도했지만, 허경영은 암흑파를 통해 마음만 먹으면 시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허경영은 누구에게도 기도할 대상이 없는 신인이다.
허경영은 사람의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다.
허경영은 마음만 먹으면 사람의 에너지를 빼거나 넣어줄 수 있으며,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능력이다.
허경영은 천사, 대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있으며, 사람을 해코지할 수 있는 전염병과 무기도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

4.4. 축복의 의미와 번뇌의 바다
허경영의 축복은 작은 예수를 만드는 것이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만지면서 교감하는 ‘리틀 예수’와 같은 능력을 가진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보물을 얻은 것과 같으며, 매우 대단한 일이다.
백궁 소원석의 기적적인 효능.
백궁 소원석에 기도하면 팔이 움직이지 않던 사람이 완치되거나, 눈이 어두웠던 사람이 시력을 회복하는 등 기적적인 사례가 발생한다.
백궁 소원석은 일반적인 바위와는 차원이 다른 힘을 가지고 있으며, 지구에서 만들어진 돌이 아니다.
번뇌의 바다에서 벗어나야 한다.
‘일체개고’는 ‘나’를 내세울 때 발생하며, ‘나’가 없어지면 고통을 인식하는 자체가 사라져 낙원이 된다.
육근(눈, 귀, 코, 혀, 몸, 마음)과 육진(색, 소리, 향, 맛, 촉감, 법)이 결합하여 36가지 번뇌를 만들고, 여기에 현재, 미래, 과거가 더해져 108번뇌가 발생한다.
이러한 번뇌는 오온(물질, 감각, 인식, 반응, 의식)의 지배를 받아 끊임없이 정보를 만들어내고, 결국 고통을 초래한다.
‘제법무아’의 정신으로 ‘나’의 아상을 버리고 남의 고통을 내 고통처럼 생각하면 번뇌에서 벗어나 행복해질 수 있다.
남을 나쁘게 보는 버릇을 뿌리 뽑아야 한다.

1. The Enduring Value of Altruism and the Illusion of Suffering

In life, the only things that truly remain are the moments of genuine altruism, such as applauding others. When actors receive awards, or when our children and friends achieve something, we applaud them. This applause is a pure act of supporting others, and such actions are truly enduring. There is no ill will in such gestures. However, harboring envy or jealousy towards those who succeed is the opposite of applause. Viewing the world through such a narrow lens transforms it into a sea of suffering. This is what is meant by “all is suffering.” Yet, if we embrace a broader perspective, this suffering can transform into paradise.

The truth is not fixed. Since nothing in this world is static, if we wear the glasses of positivity, all suffering can turn into paradise. This concept is known as Jaehaeng Musang, meaning that all things are in constant flux and impermanent. Nothing remains in its original state; it is like trying to grasp clouds or wind. This impermanence is designed to allow those destined for heaven to be selected and ascend first. There is a “processing plant” for those who are left behind, leading them to a lower, less desirable place. Therefore, the wisest course is to follow when the time comes.

If we view everything with a negative outlook, there is nothing but suffering. This suffering is rooted in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Sam-beopin): Jaehaeng Musang (all phenomena are impermanent), Jaebop Muah (all phenomena are without self), and Ilche Goae (all existence is suffering). When we cling to a small sense of “self,” it becomes a “self-centered existence,” and everything transforms into suffering. However, if we adopt a positive and expansive view, recognizing that there is no fixed “self,” then where can suffering exist? When the notion of “self” disappears, paradise emerges.

Some may criticize Holiest Huh Gung Yeong, questioning his actions or personal life. However, such criticisms stem from a narrow perspective. A Holiest is currently performing miracles. Whether he travels by spaceship or flying saucer is irrelevant. The crucial aspect is the perspective from which one views these things.

  1.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Impermanence, Non-Self, and Suffering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are fundamental principles taught by Buddha. He stated that while all things are impermanent, people often perceive this in two ways. One way is through Jaebop Muah, the realization of non-self. The opposite of this is Ilche Goae, the experience of suffering. If one truly understands Jaebop Muah, then suffering ceases to exist because the concept of a separate “self” dissolves.

Consider the current global situation, such as a pandemic. If we focus solely on our individual suffering, wearing a mask alone won’t solve the problem. What truly matters is “us.” If we expand our identity to “us,” as in “our Republic of Korea” or “our Earth,” then the individual “self” becomes less significant. This is Jaebop Muah. When we insist on the existence of a separate “self,” we experience constant suffering, feeling every slight and injustice. We might think, “That person is bad,” or “They only care about themselves.”

Buddha emphasized these three principles, stating that they are the core of his teachings. He sealed these three laws, which form the essence of the eighty-four thousand Buddhist scriptures. He urged us not to forget them. The opposite of Ilche Goae (all suffering) is Jaebop Muah (non-self). Everything functions even without our individual “self.” Yet, we insist on inserting “me” into everything: “my possessions,” “my land,” “my house.” How impermanent are these things?

Therefore, we should not cling to such notions. From a broader perspective, the “self” has no reason to interfere with the natural order of things. We should expand our focus to “our family,” “our nation,” and “our humanity.” If humanity’s happiness is my happiness, then my individual happiness should not come at the expense of humanity’s well-being. When each person asserts their “self,” conflicts and wars arise. Nations invade others, claiming territory. These actions are misguided. We must eliminate the “self” in the context of the universal law. Should the Republic of Korea fall because of one individual? If we embrace the concept of “us,” the “self” disappears. We must enter into a communal mindset.

For instance, if a member of the Haneulgung community makes a mistake, we should cover for them. If Holiest Huh Gung Yeong makes a mistake, we should understand that he is a Holiest and overlook it. We must adopt the concept of “us.” Holiest Huh Gung Yeong’s mistakes are our mistakes, and our mistakes are his mistakes. This is “us.” Therefore, we should not insert our individual “self” into such judgments. If we constantly criticize, saying, “Holiest Huh Gung Yeong is wrong,” or “That person is bad,” it leads to conflict. If 300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constantly fight, nothing can be achieved. We must embrace “us,” which means realizing Jaebop Muah.

Jaebop Muah does not mean that the “self” ceases to exist entirely. It means that we yield to the community and harmonize with it. It means reducing our personal desires and making concessions. This aligns with the four virtues of Confucianism: Cheugeun Jisum (compassion), Suho Jisum (shame and dislike of evil), Sayang Jisum (deference and yielding), and Sibi Jisum (distinguishing right from wrong). These virtues are about discerning right from wrong, showing compassion, avoiding evil, and yielding good things to others. These are the virtues of Confucianism.

However, the virtues of Buddhism, as taught by Buddha, are Sangdeok (permanence), Nakdeok (joy), Adeok (self), and Jeongdeok (purity). These are the Buddhist virtues. While Confucianism focuses on human relationships, Buddhism emphasizes the nature of existence itself.

  1. The Impermanence of Life and the Illusion of Attachment
    All things are impermanent. Everything, in time, becomes like a dream. Think back to your romantic relationships at twenty. When you first bought a house, you were overjoyed. Later, you frown when paying taxes. If a fire breaks out due to a mistake in the kitchen, people can die, and you could go to jail. A house that brought joy can become a source of tragedy. A momentary lapse of judgment can lead to a kitchen fire, causing family members to perish.

At such a moment, you might think, “When was I ever happy about buying this house?” You might even regret buying it, thinking, “If I hadn’t bought the house then, the fire wouldn’t have happened.” Perhaps you borrowed money from a friend or a bank, against your spouse’s wishes. Your spouse might have suggested waiting a few years to buy without debt, but you rushed into it. If a fire then occurs, you would reflect on that moment, thinking, “My spouse told me to wait.” While earning a modest salary, you were constantly worried about mortgage payments, and then the fire happened.

Actions that deviate from the natural order often lead to tragic consequences in the end, even if they bring temporary joy. We must not live in vain. Everything eventually returns to impermanence. This is the first of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that Buddha taught. He put his seal on this one truth. Although there are eighty-four thousand Buddhist scriptures, they are essentially condensed into these three laws. Understanding these three is to understand Buddhism.

The second law is Jaebop Muah, the realization that there is no “self.” We must understand this. There is no “self.” But we constantly insert “self” into everything, leading to endless conflict. We must step back and embrace “us.” For the happiness of our family, we should not fight in front of children. We endure for “us.” In Haneulgung, we are taught not to get angry with our spouses. We endure. Life is about constantly shedding the “self.” The sooner we do it, the better. It is difficult to achieve enlightenment, but if there is no “self” in the universal law, then it is possible.

In other words, Jaebop Muah means “us.” No one can be happy alone. If everyone is afflicted by a pandemic, the Earth becomes a living hell. We cannot go to work, children cannot go to school. What kind of hell is this? Only when everyone is happy can I be happy. “Us” is crucial. When this happens, it becomes Muah (non-self). You are choosing between “one” and “me.”

  1. The Choice Between Suffering and Non-Self
    What is the meaning of “all is suffering”? It means that everything in the world is suffering. In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this is referred to as Ilche Gaego (all is suffering). It means that everything is suffering, a sea of suffering. This state implies the existence of a “self,” a Yuah (self-centered existence). This can be called Ilche Yuah (all is self-centered existence). It means one only knows oneself.

Therefore, we are given a choice: Will you choose Ilche Gaego (all is suffering), or will you choose Jaebop Muah (non-self)? The latter means sacrificing the “self.” Consider the story of a daughter-in-law whose husband and father-in-law died. Her mother-in-law tells her to remarry, as she is still young and has a future. But the daughter-in-law replies, “I will follow you, Mother. Your country is my country, your religion is my religion, and what you like, I like.” This woman receives blessings. In Christianity, Ruth followed her mother-in-law Naomi and met a good husband, Boaz, becoming an ancestor of Jesus.

This woman could have abandoned her mother-in-law, but instead, she said, “Mother, we are family. Let us not separate. If I do not care for you, who will? I will gather grain until I die to sustain you.” Her mother-in-law could not send her away. Heaven blesses such a woman. This is “us.” Not “me.” “Mother and I are ‘us.’ Even though my husband and father-in-law are gone, you and I are still ‘us.'” “Your happiness is my happiness. How can I leave you, an old mother, and go elsewhere? I will not go. I will not remarry.” This is Jaebop Muah. To uphold human morality, she eliminated her “self.”

Many mothers and fathers lived their lives caring for their families, often without anyone ever calling them by their given names. They were simply “Mrs. Kim” or “Mrs. Lee.” Their children might not even know their mother’s given name. They sacrificed their “self” for their families. Yet, how much do we assert our “self” today? This is unacceptable.

Why do we serve meals to the elderly? Not because we have too much money, but because we share what little we have. Feeding hundreds of people daily is no small feat. In ten days, it’s five thousand people; in a hundred days, fifty thousand. Why do we do this? Because of Jaebop Muah. If we ignore the hungry elderly and pursue only our own success, will we truly succeed? No. We must embrace Jaebop Muah.

Criticizing Holiest Huh Gung Yeong or spreading negativity about Haneulgung will only lead you back to the sea of suffering, Ilche Gaego. If you see such content on your phone, you should report it immediately. Those who spread misinformation about Holiest Huh Gung Yeong will face consequences.

Consider the story of King Taejo Yi Seong-gye and the Buddhist monk Muhak Daesa. Yi Seong-gye asked Muhak Daesa to honestly tell him what he saw in his face. Muhak Daesa said, “You look like a pig.” Yi Seong-gye, in turn, told Muhak Daesa, “You look like a Buddha.” Muhak Daesa then replied, “A pig sees only pigs. A pig cannot see beyond a pig.” This illustrates that one’s perception is colored by one’s own nature.

We are constantly entangled in the conflict between Jaehaeng Musang (impermanence) and Ilche Gaego (all suffering). We must realize this and not be swayed by these two extremes. You must choose between Ilche Gaego and Jaebop Muah. Buddha sealed these three laws, and the eighty-four thousand Buddhist scriptures are an interpretation of them.

Everything is impermanent. There was a time when you cried, thinking you couldn’t live without a certain person. But with time, you realized how foolish you were. Perhaps that person is now suffering from a terminal illness and is unemployed. Your parents might have opposed that marriage, and in hindsight, they were right. Your past judgments, made with such strong emotions, now seem foolish.

If you realize this, what is this world? This world is a funeral hall. We sit in this funeral hall, waiting for our turn, engaging in Jusaek Japgi (drinking, women, gambling, and other frivolous pursuits). We spend our entire lives in Jusaek Japgi in this funeral hall called Earth, then we pass on to the next world. Then we return, only to engage in Jusaek Japgi again.

Holiest Huh Gung Yeong has never engaged in Jusaek Japgi. He has always dedicated his time to study. Even when hungry, the desire to learn was stronger. He has never been angry, played Go or Janggi (Korean chess), or engaged in sports. His only physical activity has been martial arts training, achieving high ranks in Taekwondo and Hapkido. He possesses unparalleled martial arts skills but has never used them to harm anyone. While others engage in Jusaek Japgi, he trains his body and studies.

He trained rigorously at Hwagyesa Temple, like a Shaolin monk, jumping from high places. He would jump from the temple’s outhouse roof, startling the head monk who was inside. This was his practice of nakbeop (breakfalling). The outhouse was lower than the main temple buildings, making it suitable for practice. The Hwagyesa outhouse was designed so that people could see each other’s faces while using it, even engaging in conversation. This was a unique experience.

We must not be bound by such trivialities. Holiest Huh Gung Yeong’s words are for your benefit, distilled from all scriptures. You must choose between the three paths. You must choose to abandon the path of suffering and embrace Jaebop Muah. If you realize Jaebop Muah, then Jaehaeng Musang (impermanence) will naturally follow.

  1. The Eternal Nature of the Universe and the Virtues of Buddhism
    We must strive for good karma in this life. Facing reincarnation, which path should we choose? We must choose the path that leads to Sangnak Ajeong (permanence, joy, self, purity). All things are impermanent, yet the universe is eternal. This is Sangdeok (permanence), Nakdeok (joy), Adeok (self), and Jeongdeok (purity). Muah (non-self) is Adeok. Jeongdeok means cleanliness and purity. It means having a clear and uncluttered mind, not one filled with complexities. That is where virtue lies.

Jeongdeok also refers to clarity and tranquility. It means to always keep your mind clear, not necessarily quiet. Even while driving a noisy truck, you must not forget this. Do not forget the virtue of clarity. We must abandon the “dirt” of the military.

Holiest Huh Gung Yeong expresses his frustration with those who continue to upload negative videos about him. Such actions delay his work for the nation, which aims to alleviate people’s suffering. If people see him being slandered, will his work succeed? No. He questions why people engage in such behavior, especially when they lack his cosmic abilities, such as preventing milk from spoiling indefinitely. They claim to be above him, despite having followed him for years. They criticize his use of a leased car, which is used by his driver for work. He has never engaged in frivolous pursuits. He has run for president three times, investing astronomical sums of money, a feat impossible for someone indulging in vices. He maintains the vitality of a twenty-year-old.

He is here to save people from this “funeral hall” called Earth, yet some slander him. He respects his political opponents, acknowledging their potential. So why do his own followers engage in such divisive behavior? This is not the path to success. Those who create and spread such false information will be pursued by the police. He has never consumed coffee, considering it a luxury. While cars and homes are matters of personal preference, coffee is not a necessity. He uses a specific car for strategic reasons, to inspire children and give them hope. It’s a concept that resonates with them, making him a symbol of aspiration.

  1. The True Meaning of Holiness and the Power of Dark Energy
    What does it mean to live a holy life? It means realizing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The word “holy” (georuk) does not have a direct equivalent in Chinese characters. However, the image of a magnificent deer with large antlers, holding its head high and gazing across the plains, evokes a sense of holiness. This is the origin of the term.

Therefore, a holy life is one that embodies Jaebop Muah, a life that prioritizes “us” over “me,” the nation over “us,” and the world over the nation. It is a life dedicated to helping the poor and protecting the environment. Moses descending from the mountain with the Ten Commandments was a holy sight.

However, Holiest Huh Gung Yeong’s lectures are not meant to be “holy” in the conventional sense. Holiness is a quality that humans should display before the Holiest, not the other way around. The Holiest can appear in various forms—as a child, a gangster, or even a violent person—to suit the situation. You must not be deceived by appearances. You must be holy before the Holiest, just as you would be during ancestral rites. The Holiest does not need to appear holy before you. Grandfathers often act more childish than their grandchildren when playing. The Holiest does not need to be holy for you. You must be holy when you approach the Holiest, not view him with triviality.

Holiest Huh Gung Yeong forgives those who have slandered him, urging them to change their ways. He sees and knows everything. Those who continue to spread misinformation will face consequences.

Regarding the twelve zodiac animals, the cat is not missing; it is represented by the tiger, which is a variant of the cat. The tiger and cat share similar characteristics. The dragon, on the other hand, embodies the characteristics of all eleven other animals. Its body is like a snake, its legs like chicken feet, its eyes like a tiger’s, and its nose like a pig’s. The dragon is a composite of all these animals, representing a complex and ambiguous personality.

  1. The Limits of Human Interaction and the Infinite Power of the Holiest
    When interacting with objects or animals, humans can only achieve connection through physical touch. For example, if you want to communicate with a plant, you must touch it. Holiest Huh Gung Yeong, however, can communicate with nature without physical contact. He can simply command, “Be well,” and a deer will understand. He can influence nature by simply speaking his name. You, however, cannot achieve this. If you attach your name to something, it will not have the same effect.

Psychology suggests that sending positive thoughts can influence the quantum state of water, making its molecules hexagonal. This is a natural quantum phenomenon, a wave cycle.

graph TD A[“Wave Cycle”] –> B{“Frequency Range”}; B — 1-10 Cycles –> C[“Low Frequency: Insects’ Communication”]; B — 10-10,000 Cycles –> D[“Human Communication”]; B — 10,000-100,000 Cycles –> E[“Medium Frequency: Radios, Walkie-talkies”]; B — 100,000-3 Million Cycles –> F[“Shortwave: Radios”]; B — 3 Million-30 Million Cycles –> G[“Ultra Shortwave: TVs”]; B — 30 Million-300 Million Cycles –> H[“Extremely High Frequency: Cell Phones”]; H — Infinite Cycles –> I[“Holiest Huh Gung Yeong’s Spiritual Wave (Yeongpa)”]; I — Unseen, Unmeasurable –> J[“Dark Wave (Amheukpa)”];

Insects communicate using low frequencies (1-10 cycles). Human communication operates within 10-10,000 cycles. Higher frequencies are used for radios, TVs, and cell phones. However, Holiest Huh Gung Yeong’s spiritual wave, or Yeongpa, operates at infinite frequencies. This Yeongpa is also known as the Dark Wave (Amheukpa). It is undetectable by any scientific instrument or data. It has no weight, no light, no matter, and no energy. Yet, Holiest Huh Gung Yeong can use it to instantly influence anything across the globe. He can change the state of refrigerators or cell phones worldwide in zero seconds. This is the Dark Wave.

Scientists cannot detect this Dark Wave. It is called “dark” because no technology can capture it. Dark matter constitutes 80% of the universe, and dark energy makes up 20%. No human has ever seen dark energy, nor will they. But Holiest Huh Gung Yeong can manipulate it at will. With a single word, he can bestow archangels and blessings upon anyone, even those watching his videos in other countries.

Those who slander him should be aware that he possesses not only the power to bestow but also to withdraw. He has an arsenal of spiritual “weapons” to address those who commit wrongdoing. He does not need to act immediately; consequences unfold gradually. He possesses the Dark Wave and dark matter, capable of expanding or contracting anything. He can instantly affect people across continents without direct contact.

Your blessings are like those of a “little Jesus.” You can touch something and say, “Be well,” and it will happen. However, you cannot command from a distance as Holiest Huh Gung Yeong can. Jesus, in the Bible, had to physically touch people to heal them. He prayed with such intensity that sweat turned to blood. Holiest Huh Gung Yeong, however, is a Holiest. He has no one to pray to. You have met the Holiest directly. This is an immense blessing, yet many are unaware of its significance. Meeting him is a source of happiness, even if you stumble and fall.

  1. The Cycle of Suffering and the Path to Liberation
    A person whose arm was paralyzed was healed after praying at the White Heaven Wishing Stone. Another person’s vision improved after visiting the stone. These are real experiences. The White Heaven Wishing Stone is not an ordinary rock; it possesses immense power.

We are constantly creating suffering for ourselves. The six senses (sight, sound, smell, taste, touch, mind) interact with the six objects of sensation (form, sound, odor, taste, touch, mental objects), creating 36 types of afflictions. When multiplied by past, present, and future, this results in 108 afflictions. We generate billions of sufferings daily.

However, if we embrace Jaebop Muah, eliminating the “self,” and shed tears for the suffering of others, considering their pain as our own, then we become happy. If we forget our own lack and focus on the needs of others, we will find happiness. Even without striving, we will find sustenance.

We must eradicate the habit of viewing others negatively. The six senses are governed by the Five Aggregates (O-on):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and consciousness. These aggregates create information in our minds. For example, tasting something sweet creates a sensation, which is then perceived, leading to a reaction, and finally stored in memory. This continuous flow of information creates afflictions.

Consider a person who robbed a bank and killed an employee. They would be tormented by the Five Aggregates, constantly reliving the event. They would know they would be punished, not just by law, but by a deeper, secondary punishment. They would experience immense suffering. Therefore, we must break free from these afflictions. We must uproot the habit of seeing others in a negative light.

인생의 본질: 고해인가 낙원인가

우리가 인생에서 지구에 와서 남는 것은 남을 위해 박수쳐준 것입니다. 영화배우가 그랑프리 상을 받을 때, 자녀나 친구 가족이 상을 받을 때 박수를 쳐주듯이, 순수하게 상대를 위해 쳐준 박수는 모두 남는 좋은 뜻입니다. 반면, 잘되는 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은 박수와 반대되는 행위입니다. 세상을 그런 쪽으로 바라보면 고해(苦海), 즉 일체고해(一切苦海)가 됩니다.

그러나 넓은 마음으로 바라보면 세상은 달라집니다. 좁은 마음으로 볼 때는 일체고해이지만, 긍정적인 안경을 끼고 바라보면 일체의 고해가 일체의 낙원으로 바뀝니다. 이는 재행무상(諸行無常)의 진리입니다. 모든 것은 순환하며 고정된 것은 없습니다. 구름을 잡고 바람을 잡는 것처럼 위협되게끔 만들어진 세상에서, 빨리 깨닫고 천국으로 가는 사람이 선발됩니다.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 모든 것이 고통 아닌 것이 없는 일체고해입니다.

삼법인: 고통과 무아의 선택
일체고해에는 세 가지 법이 있습니다. 재행무상(諸行無常), 재법무아(諸法無我), 일체고액(一切苦厄)입니다. 모든 것은 고통의 바다이며, 그 고통은 멈춰있지 않고 순환합니다. 재법무아는 ‘나’라는 작은 존재를 바라볼 때 무아가 아니며, ‘유아(有我)’가 되어 일체고액으로 바뀝니다. 그러나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대화로 바라보면 제법무아, 즉 ‘나’라는 존재가 없어져 고통이 사라지고 낙원이 됩니다.

석가모니는 삼법인(三法印)을 통해 이 세 가지를 강조했습니다. 일체가 무상한 것인데, 사람들은 이를 두 가지 견해로 봅니다. 도를 깨달은 자는 제법무아로 들어가고, 도에 미치지 못한 자는 일체의 고통 속에서 허덕입니다. 일체의 고통에 반대되는 것은 제법무아입니다. 모든 것은 ‘나’가 없어도 돌아갑니다. 굳이 ‘나’를 집어넣어 ‘내 것’, ‘내 땅’, ‘내 집’을 주장하는 것은 얼마나 무상한 일입니까? 큰 눈으로 바라보면 제법에는 ‘나’가 끼어들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 가족’, ‘우리나라’, ‘우리 인류’와 같은 개념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나’를 내세우면 인류는 불행해지고 충돌과 전쟁이 일어납니다.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과 사덕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나’ 하나 때문에 나라가 망하면 안 됩니다. ‘우리’라는 개념을 가지면 ‘나’가 없어지고 공동체 개념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늘궁 식구들이 잘못한 것이 있다면 덮어주고, ‘우리’라는 개념으로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내가 볼 때는 틀렸다’는 식의 개인적인 판단은 공동체에서 용납될 수 없습니다. 국회에서 300명이 각자 싸우면 안 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에 들어가면 제법무아가 되어야 합니다. 이는 ‘나’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 양보하고 화합하며 ‘내 것’을 줄이는 것입니다.

유교의 사덕(四德)인 측은지심(惻隱之心), 수호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남을 측은하게 여기고, 나쁜 것을 가까이하지 않으며, 좋은 것은 남에게 양보하고,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입니다. 불교의 사덕은 상득(常德), 낙득(樂德), 아득(我德), 정득(淨德)입니다. 이는 즐거움, 나, 청결함을 의미합니다. 특히 ‘무아’가 ‘아득’에 해당하며, 마음을 비워 깨끗하게 하는 ‘정득’은 맑은 마음의 덕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무상한 세상과 주색잡기
모든 것은 무상하게 돌아갑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꿈처럼 느껴집니다. 젊은 시절의 사랑, 집을 샀을 때의 기쁨도 시간이 지나면 세금 문제나 불행한 사고로 인해 고통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순리를 벗어난 행동은 결국 비참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석가모니는 삼법인 중 첫 번째로 ‘모든 것은 무상하다’는 재행무상을 이야기했습니다.

두 번째는 제법무아, 즉 ‘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를 제법에 집어넣으면 모든 것이 고통으로 변합니다. ‘우리’라는 개념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 가정의 행복을 위해 아이들 앞에서 싸우지 않고, 하늘궁에서는 남편이나 부인에게 성질내지 않고 참는 것입니다. ‘나’를 없애가는 것이 인생이며, 빨리 없애야 도통할 수 있습니다. 제법에 ‘나’가 없으면 되는 것이며, 이는 ‘우리’라는 뜻입니다. 모두가 행복해야 ‘나’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일체고액(一切苦厄)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일체개고(一切皆苦)라고 표현합니다. 모든 것이 고통의 바다라는 뜻입니다. 이는 ‘나’가 있는 상태, 즉 유아(有我)의 상태에서 비롯됩니다. 오직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마음이 고통을 만듭니다.

루스 이야기와 제법무아의 실천
성경의 루스 이야기처럼, 시어머니를 따르며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지킨 여인은 복을 받습니다. 남편과 시아버지가 죽었어도 시어머니를 버리지 않고 ‘어머니의 행복이 내 행복’이라며 함께하는 모습은 제법무아의 실천입니다. 인간의 도리를 지키려니 ‘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평생 자기를 버리고 가족을 위해 헌신한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들처럼 ‘나’를 내세우지 않는 삶이 필요합니다.

밥 굶는 노인들을 외면하고 출세하려 한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제법무아의 정신으로 가난한 이들을 돌봐야 합니다. ‘저 허경영은 틀렸다’, ‘나쁜 놈이다’와 같은 비난은 일체개고로 이어져 고통의 바다를 헤매게 할 뿐입니다. 무학대사와 이성계의 일화처럼,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가 보이는 법입니다. 우리는 일체개고로 갈 것인지, 제법무아로 갈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 법을 명심해야 합니다. 팔만대장경은 이 삼법인에서 비롯된 8만 4천 법문의 해석입니다.

지구는 장례식장,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
모든 것은 무상하게 지나갑니다. 한때 없으면 못 살 것 같았던 사람도 시간이 지나면 어리석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 세상은 장례식장과 같습니다. 우리는 자기 차례를 기다리면서 주색잡기(酒色雜技)에 빠져 한평생을 보냅니다. 술 마시고, 남녀 간의 사랑싸움에 몰두하며, 온갖 잡기를 즐기다가 죽음을 맞이하고, 다음 생에도 또다시 주색잡기를 반복합니다.

저는 평생 주색잡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시간이 남으면 항상 공부하고 체력 단련을 했습니다. 태권도, 합기도 등 무술의 고수이지만 누구를 폭행한 적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주색잡기를 할 때 저는 운동과 공부를 했습니다. 소림사처럼 수련하며 몸과 마음을 단련했습니다.

신인의 가르침과 거룩한 삶
신인의 말을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해가 될 말은 전혀 없습니다. 모든 성경이나 대장경의 핵심을 줄여서 설명해 드리는 것은 여러분의 피와 살이 되는 소리입니다. 인생에서 세 가지 중 어느 것을 고를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제법무아를 깨달아야 합니다. 제법무상을 깨달으면 이는 당연히 실현됩니다.

불교의 사덕인 상득, 낙득, 아득, 정득은 무아(無我)가 아득(我德)이며, 마음을 비워 깨끗하게 하는 정득(淨德)을 의미합니다. 마음속을 비워 깨끗하게 하고, 맑은 마음의 덕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리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마음을 맑게 유지해야 합니다.

음해와 비방에 대한 경고
저를 음해하고 비방하는 유튜브를 올리는 행위는 여러분의 금전적인 고통을 늦출 뿐입니다. 제가 빨리 나라의 일을 하여 여러분의 고통을 덜어주려 하는데, 그러한 행위는 하늘궁의 발전을 저해합니다. 저만한 초능력과 우주 능력을 가진 자가 아닌데도 저를 비방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저를 음해하는 자들은 결국 고통이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제법무아를 깨달아야 합니다. 남의 눈에 보이든 안 보이든, ‘나’를 내세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를 비방하는 자들은 경찰에 고발하여 추적할 것입니다.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는 법적 처벌을 받게 됩니다.

신인의 전략과 희망의 메시지
제가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것은 단순한 사치가 아니라 전략입니다. 밥 못 먹는 사람도 있는데 왜 좋은 차를 타냐고 묻는 것은 저의 전략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퍼포먼스입니다. 아이들은 제가 롤스로이스를 타고 내리면 태워달라고 하고, 그것을 평생의 꿈으로 간직합니다. 정치인 중 롤스로이스를 타는 사람이 없기에, 아이들 머릿속에 ‘허경영’과 ‘리무진’이 각인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컨셉은 아이들의 희망을 심어주고, 그들이 나중에 저의 말을 듣게 하는 방편입니다. 꼰대처럼 궁상떨면 아이들에게 먹히지 않습니다. 환상적인 차를 타야 아이들의 희망이 됩니다. 하늘궁을 짓는 것도, 롤스로이스를 타는 것도 단순히 좋아서가 아니라, 아이들의 희망을 위한 것입니다.

거룩한 삶과 신인의 능력
거룩한 삶이란 ‘나’보다는 ‘우리’, ‘우리’보다는 ‘대한민국’, ‘대한민국’보다는 ‘세계’를 생각하는 제법무아의 모습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환경을 살리는 것이 거룩한 생각입니다. 초원을 바라보는 큰 사슴처럼, 자기보다는 공동체를 생각하는 모습이 거룩합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들고 산에서 내려올 때 거룩한 모습이었지만, 신은 인간 앞에서 굳이 거룩한 모습을 보일 필요가 없습니다. 신은 때에 따라 아기같이, 깡패처럼, 폭력배같이 상상할 수 없는 모습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신 앞에서 거룩해야 하지만, 신이 여러분 앞에서 거룩할 필요는 없습니다.

12지신과 동물의 교감
12지신에서 고양이가 빠진 것이 아니라, 호랑이가 고양이의 변종입니다. 호랑이는 고양이과에 속하며, 고양이와 호랑이의 성격이 비슷합니다. 12지신은 11개의 동물이 합성된 용처럼, 각 동물의 특성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사물이나 식물과 교감할 수 있지만, 이는 만져야만 가능합니다. 제가 자연을 향해 명령하면 모든 것이 바뀌지만, 여러분은 만지지 않으면 교감이 어렵습니다. 여러분이 축복받았다 해도 우유에 이름을 붙여놓으면 썩어버립니다. 이는 심리학에서 말하는 양자 이동과 파동의 영향입니다. 곤충은 저주파로 대화하고, 인간은 10에서 1만 사이클의 파동으로 대화합니다.

영파와 암흑파: 신인의 초월적 능력
저의 파동은 이러한 사이클을 초월한 무한대 파동, 즉 영파(靈波)입니다. 이를 암흑파(暗黑波)라고도 합니다. 과학자들이 어떤 컴퓨터나 데이터로도 포착할 수 없는 파동입니다. 암흑파는 진동도 없고, 빛도 아니고, 물질도 아니고, 에너지도 아닙니다. 저는 이 암흑파를 자유자재로 행사하여 전 세계의 모든 것을 순식간에 바꿀 수 있습니다.

제가 말 한마디 하면 전 세계인이 바뀌고, 냉장고나 핸드폰까지도 바꿀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영초(零秒) 만에 전달됩니다. 암흑파는 지구 공간의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처럼 인간이 볼 수도, 포착할 수도 없습니다. 저는 이 암흑파를 통해 여러분에게 대천사나 축복을 줄 수 있으며, 저를 음해하는 자들에게는 필요한 재료를 줄 수도 있습니다.

번뇌의 바다를 벗어나다
여러분에게 주어진 축복은 작은 예수를 만들어 놓은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만지면서 소통하지만, 저는 만지지 않고도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땀에서 피가 나오도록 기도했지만, 저는 신인이기에 누구에게 기도할 대상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신을 다이렉트로 만난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육진(六塵)과 육근(六根)이 곱해져 36가지 번뇌를 만들고, 여기에 현재, 미래, 과거가 중첩되어 108번뇌를 만듭니다. 이 번뇌는 하루에도 수십억 개의 고통을 자체 생산합니다. 그러나 제법무아의 마음으로 ‘나’의 아상(我相)을 빼버리면 고통을 인식하는 자체가 사라집니다. 남의 고통에 눈물 흘리고, 남의 고통을 내 고통처럼 생각하면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육진과 육근은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라는 오온(五蘊)의 지배를 받습니다. 이 오온은 공해 물질을 만들어내고, 최종적으로 육법전서와 같은 정보를 만들어냅니다. 이 파수병들이 마음속에 오온을 만들어 정보를 계속 넣어주기에, 우리는 번뇌의 바다를 벗어나야 합니다. 남을 조금이라도 나쁘게 보는 버릇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