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4 하279
The Puzzle of Life: Finding Heaven’s Path Through Adversity with Huh Kyung young
신의 강연을 통해 그의 사상과 능력을 이해하고, 그가 제시하는 백궁으로 가는 길과 인생의 퍼즐에 대한 관점을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함.
- 신인 허경영 소개 및 역할 이해
- 창조주의 화신: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지구의 사악해진 인간들을 추수하고, 파괴되는 지구를 회복하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온 존재.
- 지구에서의 경험:
- 어린 시절: 인간의 어려움 경험.
- 청년 시절: 기업 경영과 국가 경영 체험.
- 인간 세계 이해: 인간의 지식과 문화 학습.
- 인간 구제 방법:
- 삼삼 정책: 자본주의 폐단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제하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제시.
- 세계 통일 방안: 세계 기아, 전쟁, 환경 문제 해결.
- 현재 활동:
- 인간 추수: 복 지은 자들을 백궁으로 인도.
- 영성 시대 개척: 기아, 전쟁, 환경오염 없는 낙원 건설.
- 신인의 12가지 초능력 증거 이해
- 초능력 시연: 인간들을 위해 12가지 초능력으로 신인임을 증명.
- 절대 에너지: 허경영 이름과 사진에서 우주의 절대 에너지가 나와 우유나 김치도 썩지 않음.
- 축복과 백궁 명패: 인간들을 백궁 세계로 인도하기 위한 은총.
- 축복 사례: 백혈병 치유, 산불 속 묘소 보존, 심정지 환자 소생.
- 대천사 사례: 선택의 기로에서 최선의 결과 획득.
- 에너지 사례: 장님이 눈을 뜨고 걷지 못하던 자가 걷게 됨.
- 백궁 명패 사례: 기이한 경험.
- 능력의 근원: 창조주의 화신이기에 마음과 말 한마디로 우주의 만물이 바뀜.
- 능력 제한: 인간이 한꺼번에 소화할 수 없어 조금씩만 보여줌.
- 신인을 만나는 것의 의미: 수천억 겁의 시간 속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며, 전생에 많은 복을 지어야 가능.
- 인생의 ‘퍼즐’ 개념 이해
- 백궁 도착 후 퍼즐 완성: 인간은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아리송하지만, 백궁에 도착한 후에야 지난날의 모든 경험(암, 이혼, 사업 실패 등)이 백궁으로 오기 위한 과정이었음을 깨닫게 됨.
- 모스크바 비유: 모스크바에 가보지 않은 사람은 모스크바에 대해 상상하고 여러 말을 하지만, 실제로 가본 사람은 별다른 자랑을 하지 않음. 허경영 신인은 모스크바(백궁)의 문제점을 다 알고 있는 사람과 같음.
- 인간의 한계: 인간은 현재의 고통 속에서 퍼즐을 맞추려 하지만, 이는 불가능함.
- 철학자의 비유:
- 철학을 포기하고 의사가 된 아들.
- 암으로 고통받다 죽은 누나.
- 누나의 죽음을 통해 철학자가 되어 인생의 의미를 깨닫고 전공을 바꿈.
- 누나의 고통이 자신을 철학자로 만들었음을 백궁에서 깨닫게 됨.
- 이탈 방지: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이탈하지 않고 조심해야 함.
- 신인의 출생: 신인의 지구 강림 또한 인류 구원의 퍼즐 중 하나.
- 지옥에서의 판단 금지: 천국에 가기 전에 지옥에서 아무리 퍼즐을 맞춰도 맞지 않으며, 세상의 즐거움은 동물로 가는 길임.
- 오늘의 의미: 오늘 이 자리에 있는 것 또한 나중에 백궁에 가면 그 이유를 알게 될 퍼즐의 한 조각.
- 이진호 천사님의 케이크 증언
- 썩지 않는 케이크: 2018년 12월 23일 허경영 신인 강탄일 및 복권 축하를 위해 제작된 케이크가 4년이 지난 2022년 12월 4일 현재까지 썩지 않고 보존됨.
- 제작 과정:
- 300인분 생크림 케이크로 주문, 빵 종류를 단단하게 요청.
- 원래는 먹으려고 했으나, 신인의 지시로 보관하게 됨.
- 케이스를 씌우지 않고 그대로 보관.
- 의미: 신의 무한 에너지와 권능을 보여주는 증거.
- 증언의 목적: 많은 사람들에게 신인의 권능에 대한 영원한 증거를 제시.
- 이진호 천사님의 허경영 신인 증명 방법
- 이진호 천사 소개: 30년간 군 복무 (K9 자주포, 장갑차 개발), 국민대학교 국방교육연구소 교수 역임.
- 신인 탐색: 30년간 우주를 관장하는 신인을 찾기 위해 전국 도인들을 만났으나 찾지 못함.
- 하늘궁 방문: 2017년 12월 23일 하늘궁에 처음 방문.
- 신인에 대한 질문:
- 55회 강연: 지구와 인류의 생성 시점, 12만 년 지구 변화에 대해 질문, 명쾌한 답변 받음.
- 88회 강연: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의지의 의미, 에너지의 본질에 대해 질문, 명쾌한 답변 받음.
- 신인 증명 방법 발표:
- 99회 강연 (2019년 6월 16일): 신의 증명 방법 9가지 발표.
- 신인 강연 (2020년 6월 20일): 10가지 증명 방법 제시.
- 토요 강연 (2022년 8월 27일): 12가지 증명 방법 제시.
- 신인 증명의 의미: 신(神)이 왜 지구에 왔으며 무엇을 하려 하는지, 즉 통일장을 이해하는 것.
- 지식인들에게 당부: 신인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논문을 쓰는 것처럼 어마어마한 공부와 판단이 필요함.
- 안빈낙도와 단사표음의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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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빈낙도: 가난한 것을 낙으로 삼는다는 뜻으로, 가난이 곧 부자라는 역설적인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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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사표음: 소쿠리에 밥을 담고 표주박에 물을 마시는 가난한 삶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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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한 태도: 세상의 물질적인 것을 탐내지 않고, 하루 밥 먹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최고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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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예술: 음악과 예술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며,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는 마음가짐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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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실천: 허경영 신인 자신도 무료 급식에 많은 돈을 쓰지만, 개인적인 생활은 검소하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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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의 태도: 선진국일수록 문화 예술에 가치를 두며, 물질에 대한 관심이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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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신(神)이 왔다.하는 120억 광년 떨어진 곳으로, 복 지은 자들이 인도될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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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 정책: 신(神)이 제시하는 정책으로, 자본주의 폐단을 해결하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하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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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신(神)이 인간들을 백궁으로 인도하기 위해 주는 은총으로, 질병 치유 등 기적적인 현상을 일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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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명패: 신(神)이 인간들을 백궁으로 인도하기 위해 주는 은총 중 하나로, 기이한 경험을 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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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 신(神)이 주는 은총 중 하나로, 선택의 기로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도록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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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인생에서 겪는 모든 경험과 고난을 의미하며, 백궁에 도착한 후에야 그 의미와 연결고리를 깨달을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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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빈낙도(安貧樂道): 가난한 생활 속에서도 도를 즐기며 편안하게 사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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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사표음(簞食瓢飮): 소박한 음식과 물로 끼니를 때우는 가난한 생활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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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장: 우주의 모든 현상을 하나의 원리로 설명하려는 이론으로, 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개념으로 사용됨.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인간의 삶에서 겪는 고통과 어려움은 백궁에 가기 위한 퍼즐이며, 모든 것은 백궁에 도착한 후에야 그 의미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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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고난은 백궁으로 가는 퍼즐
인생의 모든 어려움은 백궁에 가야만 그 의미를 알 수 있음
백궁에 도착해야만 과거의 고통이 왜 필요했는지 이해하게 됨 -
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허경영은 창조주의 화신으로, 인간의 어려움을 경험하고 구제 방법을 마련함
12가지 초능력과 이름/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로 기적을 보임
복 지은 자들을 백궁으로 인도하고 세상을 낙원으로 만듦 -
물질보다 정신적 가치 중시
가난을 즐거움으로 여기는 ‘안빈낙도’와 ‘단사표음’의 정신 강조
물질적 풍요보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함
인생의 모든 퍼즐은 백궁에 도착한 후에야 맞춰진다는 것이며, 현재의 고난과 역경은 백궁으로 가는 과정에서 겪는 시험이라는 것입니다.
- 백궁에 도착해야만 풀리는 인생의 퍼즐
인생의 모든 고난과 역경은 백궁으로 가는 과정에서 겪는 시험이며, 그 의미는 백궁에 도착한 후에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다.
1.1. 신인의 역할과 사명
신인은 인류 구원을 위해 지구에 온 창조주의 화신이다
신인은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지구를 살피다 인간의 사악함과 지구 파괴를 막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왔다.
지구에서의 삶은 백궁에서 미리 설정된 것으로, 어린 시절에는 인간의 어려움을, 청년 시절에는 기업 및 국가 경영을 경험했다.
인간을 제도하고 세상을 낙원으로 만드는 것이 신인의 목표이다
인간의 삶에 대한 경험과 공부를 통해 자본주의 폐단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제하고, 삼삼 정책을 통해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마련했다.
세계의 기아, 전쟁,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 통일 방안도 준비했다.
신인은 복 지은 자들을 백궁으로 인도하고, 세상을 기아와 전쟁, 환경오염 없는 낙원으로 만들고자 한다.
신인은 초능력과 에너지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한다
12통의 초능력으로 신인임을 증명하며, 우주의 절대 에너지가 신인의 이름과 사진에서 나와 우유나 김치도 썩지 않게 한다.
신인이 주는 축복으로 백혈병이 낫거나, 산불 속에서 묘가 타지 않는 등의 기이한 경험이 보고되었다.
대천사를 받은 자가 최선의 결과를 얻거나, 신인의 에너지로 장님이 눈을 뜨고 걷지 못하던 자가 걷는 사례도 있다.
백궁 명패를 통해 기이한 경험을 한 사람들도 많다.
신인의 능력은 무궁무진하며, 인간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보여준다
창조주의 화신이기에 신인의 마음과 말 한마디에 우주의 만물이 바뀐다.
인간이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소화할 수 없으므로, 능력을 조금씩만 보여주고 있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전생의 복이며, 신인은 복 지은 자들을 찾고 있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수천억 겁의 시간 속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며, 전생에 많은 복을 지어야 가능하다.
신인은 천복을 받을 수 있는 많은 사람을 찾고 있다.
1.2. 인생 퍼즐의 진정한 의미
인생의 퍼즐은 백궁에 도착한 후에야 맞춰진다
허경영 강연의 내용은 제자들이 만든 것이며, 우주 자체는 나중에 결론이 났을 때 지난날을 알게 된다는 의미이다.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아리송하지만, 백궁에 도착하면 과거의 고난(암, 이혼, 사업 실패 등)이 하늘궁으로 이끈 계기였음을 깨닫게 된다.
모스크바 비유: 목적지에 도달해야 진실을 알 수 있다
블라디보스톡에서 모스크바까지 기차를 타고 가는 사람이 모스크바에 대한 정보를 아무리 들어도 직접 가보기 전에는 진정한 모습을 알 수 없다.
모스크바에 가보지 않은 사람이 더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가본 사람은 별다른 자랑을 하지 않는다.
기차 안에서 웃고 있는 허경영은 모스크바의 문제점을 다 알고 있지만, 직접 가보기 전까지는 그 진실을 알 수 없다는 것을 비유한다.
고난은 백궁으로 가는 시험이자 계기이다
백궁에 도착한 후 지난날의 퍼즐을 맞춰보면,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천국에 오지 못하고 잘난 척하다 지옥으로 갔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천국으로 오는 길에는 많은 시험이 있으며, 과거의 성공이나 돈에 얽매였다면 하늘궁에 오지 못했을 것이라고 깨닫는다.
모든 퍼즐은 백궁에 가야만 맞춰진다.
인간은 현재의 퍼즐을 맞출 자격이 없다
백궁에 도착하면 과거의 부도나 선거 실패가 백궁으로 오기 위한 과정이었음을 알게 된다.
인간은 현재의 시점에서 퍼즐을 맞추려 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하다.
1.3. 철학자가 된 의사 남동생 이야기
누나의 고통을 통해 삶의 의미를 깨달은 의사
철학을 전공하려다 아버지 반대로 의사가 된 남자가 있었다.
그의 누나가 임신 8개월에 척추암 10cm 진단을 받고 극심한 고통을 겪었으나, 임신 중이라 몰핀 처방도 받지 못했다.
남동생은 누나의 고통을 보며 “내가 철학과 갈 걸 잘했지”라고 후회하며, 의사로서 누나를 고치지 못하는 무력감에 절망했다.
결국 누나는 아이를 낳은 후 사망했고, 남동생은 누나의 죽음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되어 철학자가 되었다.
고통 속에서는 퍼즐을 맞출 수 없다
남동생은 누나의 죽음이 자신을 철학자로 이끈 퍼즐이었음을 깨달았다.
고생하는 동안에는 퍼즐을 맞출 수 없으며, 고통 속에서는 그 의미를 알기 어렵다.
백궁에서 맞춰지는 인생의 퍼즐
백궁에 가면 신인을 만나고, 그때서야 인생의 퍼즐이 맞춰진다.
과거에 신인을 비난하는 사람들의 말에 넘어가지 않고 하늘궁에 온 것이 천국에 올 수 있었던 이유임을 깨닫는다.
백궁에 가야만 “내가 이래서 이런 길을 걸어왔구나” 하고 퍼즐이 보이며, 과거의 사소한 선택이나 실패가 백궁으로 이끈 계기였음을 알게 된다.
과거의 고통과 어려움이 하늘궁으로 오게 된 이유였음을 깨닫게 된다.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매일 조심하며 이탈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신인의 증명과 삶의 태도
신인은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존재와 능력을 증명하며, 인간은 물질에 얽매이지 않고 안빈낙도와 단사표음의 자세로 삶의 진정한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2.1. 신인의 존재 증명
신인의 출생과 인류 구원의 퍼즐
신인이 지구에 태어난 것도 인류 구원을 위한 퍼즐의 일부이다.
1차 대전, 2차 대전, 6.25 전쟁과 같은 역사적 사건들이 신인이 오는 시기와 맞물려 퍼즐처럼 맞아떨어진다.
신인의 출생 자체가 인류 구원의 큰 퍼즐 중 하나이다.
이진호 본부장의 신인 증명 사례: 썩지 않는 케이크
이진호 본부장은 2018년 신인 강탄일과 복권 축하를 위해 제작한 케이크가 4년이 지난 현재까지 썩지 않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 케이크는 300인분을 예상하여 생크림과 단단한 빵으로 특별 주문 제작되었으며, 당시에는 먹을 계획이었으나 신인의 지시로 보관하게 되었다.
케이크가 썩지 않는 것은 허경영 사진을 통한 무한 에너지의 증거이며, 신인의 권능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일부에서는 케이크 안에 스티로폼이 있다고 의심하지만, 이진호 본부장은 직접 기획하고 설치했기에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이 사례는 미래에 하늘궁을 방문할 사람들에게 신인의 증거로 제시될 것이다.
이진호 본부장의 신인에 대한 확신
이진호 본부장은 30년간 군에서 근무하며 K9 자주포 개발 등에 참여했고, 우주를 관장하는 신인을 찾기 위해 전국을 다녔으나 만나지 못했다.
2017년 하늘궁에 처음 온 후, 신인에게 지구와 인류의 생성 시점, 자유의지, 에너지의 본질 등에 대해 질문했고, 명쾌한 답변을 들으며 신인임을 확신했다.
그는 99회 강연에서 허경영 신인님의 증명 방법 9가지를 발표했으며, 이후 신인님은 10가지, 12가지 증명 방법을 종합적으로 제시했다.
이 본부장은 신인이 왜 지구에 왔고 무엇을 하려는지에 대한 통일장을 보며, 신인이 우주를 관장하는 창조자임을 확신했다.
지식인들에게 신인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논문을 쓰듯 어마어마한 공부와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2. 물질을 초월한 삶의 태도
안빈낙도와 단사표음의 정신
안빈낙도는 가난한 것을 낙으로 삼는다는 뜻으로, 가난이 곧 최고의 부자라는 역설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단사표음은 소쿠리에 밥을 담고 표주박에 물을 마시는 가난한 삶을 의미하며, 이러한 가난을 즐거움으로 받아들이는 태도이다.
물질에 얽매이지 않는 삶의 행복
이 세상의 물질적인 것은 탐낼 만한 것이 없으며, 하루 밥 먹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다.
노래나 예술을 천박하게 여기는 태도를 비판하며, 가난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노래할 줄 아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
허경영은 하늘궁 운영에는 돈을 쓰지만, 개인적인 먹고 자는 데는 최소한의 비용만 사용하며 물질에 대한 집착이 없음을 보여준다.
물질이 많더라도 마음은 편하게 가져야 하며, 안빈낙도와 단사표음의 정신으로 항상 즐거움을 유지해야 한다.
선진국의 물질 초월적 태도
선진국일수록 집값이나 자동차 같은 물질적인 것에 목매달지 않고, 문화 예술에 더 큰 가치를 둔다.
백인들은 차를 잘 닦지 않지만, 흑인들은 차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경향이 있다.
빌 게이츠와 같은 부자들도 낡은 차를 몰고 다니며 물질에 대한 관심이 적다.
그들은 돈을 자신을 위해 쓰기보다 예술가나 불쌍한 나라에 투자한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
안빈낙도와 단사표음의 상태가 되어야 예술을 사랑하고, 가정에 노래 소리와 웃음소리가 넘치게 된다.
신인의 생일을 즐겁게 보내고, 내년에도 같은 열정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돈 문제나 어려운 일들은 나중에 백궁에서 퍼즐을 맞춰보면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인간의 고통과 시련은 백궁(천국)에 도달하기 위한 퍼즐 조각이며, 모든 경험은 결국 신인을 만나 깨달음을 얻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현재의 어려움은 미래의 깨달음을 위한 필연적인 과정으로, 인간은 이를 통해 진정한 의미를 찾게 됩니다.
🔴279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12.04) 요약
이 강연은 허경영 신인의 메시지와 그를 따르는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인간의 삶과 고통이 궁극적으로 백궁(천국)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임을 강조합니다. 현재의 어려움은 미래의 깨달음을 위한 필연적인 퍼즐 조각이며, 신인을 통해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 허경영 신인의 역할과 사명
허경영 신인은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지구로 온 창조주의 화신입니다. 그는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고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왔으며, 그 과정은 백궁에서 미리 설정된 계획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인간 세상 경험: 신인은 어린 시절의 어려움, 청년 시절의 기업 및 국가 경영 체험을 통해 인간의 삶을 이해하고, 인간들이 쌓은 지식과 문화를 공부했습니다.
인간 구제 방법 마련: 이러한 경험과 공부를 바탕으로 자본주의 폐단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한 삼삼 정책과 세계 기아, 전쟁,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통일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신인의 능력과 증거:
초능력: 12통의 초능력으로 자신이 신인임을 증명합니다.
절대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우주의 절대 에너지로 우유나 김치가 썩지 않는 현상을 보여줍니다.
축복과 백궁 명패: 백혈병 완치, 산불 속 묘지 보존, 심정지 환자 소생, 천사의 도움으로 최선의 결과 얻기, 장님이 눈을 뜨고 걷지 못하던 자가 걷게 되는 등의 기적은 신인의 축복과 백궁 명패의 은총 덕분입니다.
무궁무진한 능력: 창조주의 화신이기에 신인의 마음과 말 한마디로 우주의 모든 것이 바뀔 수 있지만, 인간들이 한꺼번에 소화할 수 없어 조금씩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인을 만나는 의미: 신인을 만나는 것은 수천억 겁의 시간 속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며, 전생에 많은 복을 지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신인은 복 지은 자들을 찾아 백궁으로 인도하고, 이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인생의 고난은 백궁으로 가는 퍼즐 조각
허경영 신인은 인간이 겪는 모든 고통과 시련이 백궁에 도달하기 위한 퍼즐 조각이라고 설명합니다.
백궁에 가야만 이해되는 삶: 인간은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자신의 삶의 의미를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마치 모스크바를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사람이 기차 안에서 모스크바에 대해 상상하는 것과 같습니다.
고난의 진정한 의미: 암, 이혼, 사업 실패, 다단계 피해, 자살 시도 등 현재 겪는 어려움들은 백궁에 도착한 후에야 비로소 그 의미가 맞춰지는 퍼즐 조각들입니다.
만약 고난이 없었다면, 사람들은 자만하고 방탕한 삶을 살다가 지옥으로 갔을 수도 있습니다.
고난은 오히려 신인을 만나고 백궁으로 향하는 계기가 됩니다.
인간의 한계: 인간은 현재의 시점에서 퍼즐을 맞추려 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의사 남동생의 예시: 철학을 전공하려다 아버지 반대로 의사가 된 남동생이 임신 중 암에 걸려 고통받는 누나를 보며 의학의 한계를 느끼고 결국 철학자가 되는 이야기는, 인간의 고통이 궁극적으로 더 큰 깨달음으로 이끄는 퍼즐임을 보여줍니다. 누나의 죽음은 남동생이 진정한 철학자의 길을 걷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는 누나가 남동생을 위해 죽어간 것이라는 깨달음으로 이어집니다.
백궁에서의 깨달음: 백궁에 가면 신인 앞에서 모든 퍼즐이 맞춰지며, 자신이 겪었던 모든 일이 백궁으로 오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신인을 비방하는 사람들의 말에 넘어가지 않고 이탈하지 않은 것이 얼마나 위험한 순간이었는지 알게 됩니다.
사소한 선택이나 큰 사건들이 모두 신인을 만나 백궁에 오게 된 계기가 됩니다.
신인의 퍼즐: 허경영 신인이 지구에 태어나 1차, 2차 세계대전, 6.25 전쟁과 같은 인류의 고난 시기에 온 것 또한 인류 구원의 큰 퍼즐 중 하나입니다.
현재의 판단 금지: 천국에 가기 전, 이 세상에서 아무리 퍼즐을 맞추려 해도 맞지 않으며, 현재의 즐거움과 달콤함은 오히려 동물로 가는 길, 뱀으로 태어나는 길일 수 있습니다.
- 안빈낙도와 문화 예술의 중요성
허경영 신인은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정신적인 만족과 여유를 강조하며, 안빈낙도와 단사표음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안빈낙도(安貧樂道): 가난한 것을 즐거움으로 삼는다는 뜻으로, 가난이 곧 최고의 부자라는 역설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단사표음(簞食瓢飮): 소쿠리에 밥을 담고 표주박에 물을 마시는 가난한 삶을 의미합니다.
물질에 대한 초월: 이 세상의 물질적인 것은 탐낼 만한 것이 없으며, 하루 밥 먹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신인 자신도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하면서도 18만원짜리 냉장고, 5만원짜리 전자레인지 등 최소한의 살림으로 생활하며 물질에 대한 집착이 없음을 보여줍니다.
선진국일수록 집이나 자동차 같은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문화 예술에 가치를 둡니다. 빌 게이츠와 같은 부자들도 물질에 관심이 적고 예술이나 불쌍한 나라에 투자합니다.
문화 예술의 가치: 노래를 듣고 함께 모여 음악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문화 예술을 사랑하려면 안빈낙도와 단사표음의 마음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 허경영 신인의 권능을 증명하는 사례
이진호 국가혁명당 조직본부장은 허경영 신인의 권능을 증명하는 구체적인 사례와 자신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썩지 않는 케이크: 2018년 허경영 신인의 강탄일과 복권 축하를 위해 준비했던 생크림 케이크가 4년이 지난 2022년 현재까지 썩지 않고 보존되고 있습니다.
이 케이크는 원래 300인분을 준비하여 행사 후 먹을 예정이었으나, 신인의 지시로 보관하게 되었고, 케이스 없이도 썩지 않는 기적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허경영 신인의 무한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자유자재로 통제하는 창조자로서의 권능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이진호 본부장의 구도 과정: 이진호 본부장은 30년간 군에서 근무하며 전국을 다니며 우주를 관장하는 도인을 찾아다녔으나 만나지 못했습니다.
2017년 하늘궁에 처음 방문한 후, 허경영 신인에게 지구와 인류의 생성 시점, 지구 변화, 자유의지, 에너지의 본질 등 복잡한 질문들을 던졌고, 신인은 명쾌하게 답해주었습니다.
이후 그는 허경영 신인을 증명하는 9가지 방법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허경영 신인 증명 방법: 허경영 신인을 증명하는 방법은 이진호 본부장이 발표한 9가지에서 시작하여, 신인 본인이 강연을 통해 10가지, 그리고 최종적으로 12가지로 확장되었습니다.
창조자로서의 권능: 이진호 본부장은 30년간의 구도 생활과 5년간 신인을 보좌하며, 허경영 신인이 단순한 능력자가 아닌 전체 우주를 관장하는 창조자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지식인들에게 신인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깊이 있는 공부와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강연 마무리
허경영 신인은 참석자들에게 생일을 즐겁게 보내고, 내년 신인 강탄일에도 같은 열정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며 강연을 마쳤습니다. 그는 자신의 생일이 1월 1일에도 있어 한 달 후 또 만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참석자들의 무사 귀가와 건강을 기원했습니다.
1. The Holiest’s Incarnation and Earthly Mission
The Holiest, observing Earth from White Heaven, 12 billion light-years away, perceived humanity’s escalating wickedness and the planet’s progressive degradation. Consequently, the Holiest incarnated in human form to gather those who have accumulated blessings, guide humanity, and restore the Earth. The Holiest’s earthly journey, including childhood and youth, was predetermined in White Heaven to experience human hardships and to gain experience in corporate and national management. Furthermore, to comprehend the human world and its history, the Holiest diligently studied human knowledge and culture from an early age. Through these experiences and studies, the Holiest devised methods to guide humanity. One such method is the “Three-Three Policy,” designed to alleviate the suffering caused by the flaws of capitalism and enable everyone to prosper. The Holiest aims to implement this policy as a national leader. Additionally, the Holiest has formulated a plan for global unification to resolve issues of world hunger, war, and environmental degradation. Although the Holiest’s intentions have not yet been fully realized due to misunderstandings and opposition from those who do not recognize the Holiest, the Holiest’s purpose will soon come to fruition, for while humans may temporarily defy Heaven, Heaven’s will ultimately prevails. The Holiest is also engaged in gathering humanity, spreading the Holiest’s message globally through the spiritual era the Holiest has inaugurated. This involves guiding the blessed to White Heaven and transforming this world into a paradise free from hunger, war, and environmental pol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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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festations of the Holiest’s Divine Power
The Holiest demonstrates divine nature through twelve supernatural abilities for the benefit of humanity. The absolute energy of the universe emanates from the Holiest’s name, Huh Gung Yeong, and photographs, preventing milk or kimchi from spoiling. The Holiest bestows blessings and the grace of the White Heaven nameplate to guide humanity to the realm of White Heaven. There are accounts of individuals whose leukemia was cured by the Holiest’s blessing, and others whose ancestral graves remained untouched by wildfires that scorched surrounding areas. Some have been revived from cardiac arrest by receiving blessings and experiencing a radiant light. Those who received Archangels have consulted them at crossroads, achieving optimal outcomes. The Holiest’s energy has enabled the blind to see and the paralyzed to walk. Many have reported extraordinary experiences after receiving the White Heaven nameplate. The Holiest’s power is boundless. As an incarnation of the Creator, the Holiest’s thoughts and words can alter all phenomena in the universe. However, the Holiest reveals these powers gradually, as humanity would be overwhelmed if too much were shown at once. Encountering the Holiest is an exceedingly rare event, occurring perhaps once in hundreds of billions of eons. To meet the Holiest requires having accumulated many blessings in previous lives. The Holiest seeks such individuals, hoping that many may receive heavenly blessings. -
The Unfolding Puzzle of Life’s Journey
The universe itself reveals its ultimate meaning only in retrospect. Until one reaches White Heaven, the path remains enigmatic. However, upon arrival, one comprehends the significance of past events. For instance, one might realize that if they had not suffered from cancer, or experienced divorce, or faced financial ruin in a pyramid scheme, or contemplated suicide, or witnessed their business collapse, they might never have sought Haneulgung and ultimately arrived at White Heaven. The full understanding of one’s past only becomes clear after reaching White Heaven.
Consider a person traveling from Vladivostok to Moscow by train for the first time, a journey of eight days. During this time, no matter how much they imagine Moscow or study maps, they remain uninterested because they know they will eventually arrive. Those who have never been to Moscow tend to embellish its description, while those who have been there find little to boast about; Moscow is simply Moscow. The Holiest, like a person who has already been to Moscow, observes these discussions with a knowing smile, offering no grand pronouncements but simply engaging in enjoyable lectures. The Holiest understands all the intricacies of Moscow.
Similarly, upon reaching White Heaven, individuals will piece together the puzzle of their past. They will realize that if they had not suffered from illness, they might have lived a life of arrogance, boasting of success, indulging in worldly pleasures, and ultimately descending into a lower realm. They will then affirm that escaping such a path was indeed fortunate. The journey to White Heaven is fraught with trials. If one had been too successful, how would they have arrived at this place? Perhaps the pursuit of wealth led them to Haneulgung. All these pieces of the puzzle only fit together in White Heaven.
Humans, however, often try to solve the puzzle of their lives in the present moment, which is futile. For example, a young man who wished to study philosophy was dissuaded by his father and instead pursued medicine, becoming a doctor. Another instance involves a woman who, eight months into her pregnancy, was diagnosed with a 10-centimeter tumor on her spine, causing excruciating pain. Unable to receive morphine due to her pregnancy, she endured immense suffering. Her brother, a doctor, was helpless to alleviate her pain. Witnessing her agony, he questioned the meaning of his medical profession, realizing he could not fundamentally cure her suffering. After her death, he abandoned medicine to become a philosopher, seeking deeper meaning in life. He realized that his sister’s suffering and death were a puzzle piece that led him to his true calling.
Thus, it is only at the end of the journey, in White Heaven, that one understands the purpose of past hardships. The Holiest’s followers will realize that their struggles were instrumental in guiding them to this divine encounter. They will understand that any deviation or doubt could have prevented them from reaching White Heaven. Therefore, one must always be vigilant to remain on the path.
- The Holiest’s Birth and the Puzzle of Human Salvation
The Holiest’s birth and arrival on Earth are also part of a grand puzzle, aligning with historical events such as World War I, World War II, and the Korean War. These events are all pieces that will eventually fit together. The Holiest’s birth is a crucial piece in the puzzle of humanity’s salvation. Therefore, one should not judge prematurely. While in this earthly realm, attempting to solve the puzzle of life is futile. There may be seemingly more enjoyable, sweeter, or more pleasurable paths, but these ultimately lead to a lower existence, like being reborn as an animal or a snake.
Those who attend the Holiest’s birthday celebration at Haneulgung will receive infinite blessings. Even the puzzle of being present at this specific time and place will be answered upon reaching White Heaven. All financial difficulties and hardships will seem insignificant when viewed from White Heaven. The Holiest’s words are precious, nourishing the spirit.
- The Significance of the Unspoiled Cake and the Holiest’s Proofs
Lee Jin Ho, the head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organizational headquarters, presented a cake that has remained unspoiled for four years since December 23, 2018, the Holiest’s birthday and the celebration of the Holiest’s return. This cake was initially prepared for 300 people, with the expectation that it would be consumed. However, the Holiest instructed them to simply leave it, without even covering it with a case. This phenomenon serves as a testament to the Holiest’s power, demonstrating the Holiest’s ability to control dark matter and showcasing a facet of the Holiest’s divine authority. This serves as an eternal proof for future generations.
Lee Jin Ho, a former military officer with 30 years of service, including work on the K9 self-propelled howitzer and armored vehicles, spent his career searching for a divine being who governs the universe. Despite meeting numerous spiritual masters across the country, he did not find the one he sought. He first came to Haneulgung on December 23, 2017. He later questioned the Holiest about the origin of Earth and humanity, and the 120,000-year cycle of Earth’s changes, receiving clear answers. He also inquired about the meaning of free will given to humans by Heaven and the essence of energy, again receiving precise explanations. In the 99th Haneulgung lecture, Lee Jin Ho presented nine methods to prove the Holiest’s divinity, which the Holiest later expanded to ten, and then twelve.
Lee Jin Ho’s experience, spanning 30 years of spiritual seeking and five years of assisting the Holiest, has convinced him of the Holiest’s authenticity. He emphasizes that while many individuals possess partial abilities, only a true Creator who governs the entire universe can possess such comprehensive power and authority. He urges intellectuals to conduct thorough research and study before forming judgments about the Holiest, just as one would for an academic thesis.
- The Philosophy of Contentment and the Value of Culture
The Holiest emphasizes the philosophy of “Anbin Nakdo” (安貧樂道), which means finding joy in poverty, and “Dansapyo-eum” (簞食瓢飮), meaning to eat simple food from a basket and drink water from a gourd. These concepts suggest that true wealth lies not in material possessions but in contentment and inner peace. Poverty, in this sense, can be seen as the ultimate form of wealth. The Holiest states that there is nothing in this world truly worth coveting. The greatest happiness lies in simply eating, bringing joy to others, and living life to the fullest.
The Holiest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music and art, stating that enjoying these cultural expressions together brings happiness. In contrast, those who disdain such activities are considered crude. The Holiest advocates for embracing a simple life, singing, and finding beauty in poverty. Even those with abundance should maintain a humble heart. The Holiest exemplifies this by living simply, with minimal household appliances, despite managing significant funds for charitable activities.
The Holiest explains that developed nations prioritize culture and art over material wealth. They do not obsess over the value of their homes or the cleanliness of their cars. Wealthy individuals, like Bill Gates, often drive modest cars because they have transcended material concerns. Their wealth is invested in art, artists, and aiding less fortunate nations. To truly appreciate culture and art, one must cultivate a spirit of contentment and simplicity. This fosters an environment where songs and laughter fill homes.
The Holiest encourages everyone to enjoy the birthday celebration and to return with the same passion next year. The Holiest notes that another birthday will arrive in just a month, so there is no need to wait a full year. The Holiest concludes by wishing everyone a safe journey home and looks forward to seeing them again in good health.
창조주의 화신, 허경영의 강림과 사명
오늘 많은 분들이 화환과 꽃바구니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공연을 시작하겠는데요, 공연에 앞서 신인님의 인사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신인님은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지구를 두루 살펴보니 인간들이 날로 사악해져 감에, 그동안 복 지은 자들을 추수하고 인간들을 제도하며, 지구가 날로 파괴됨에 이를 회복하기 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지구에 온 창조주의 화신입니다.
신인은 지구에서 겪고 행해야 할 것을 사전에 백궁에서 설정하여 오셨습니다. 지구에서의 어린 시절 설정은 인간의 어려움을 경험하는 것이었으며, 청년 시절에는 기업 경영과 국가 경영을 체험하도록 설정하여 그 길을 그대로 밟아 오셨습니다. 한편 인간 세계를 이해하고 인간 속의 역사를 행하기 위해 어려서부터 인간들이 쌓은 지식과 문화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의 삶에 대한 경험과 공부를 통해 인간들을 제도하는 방법을 마련하셨습니다.
삼삼 정책과 세계 통일 방안: 인류 구원의 비전
자본주의의 폐단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구제하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삼삼 정책을 내놓고 나라의 지도자가 되어 그것을 실현하고자 한 것이 그 하나입니다. 아울러 세계의 기아와 전쟁,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 통일 방안도 마련하셨습니다.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인간들의 오해와 공격 속에 아직 신인이 그 뜻을 이루지는 못하였으나, 머지않아 뜻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인간이 잠시 하늘을 이길 수는 있으나 결국은 하늘이 그 뜻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영성 시대의 개막과 백궁으로의 인도
한편으로 신인은 인간을 추수하는 일을 행하고 있으며, 신인이 열고 있는 영성 시대를 통해 세계 속의 신인의 뜻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복 지은 자들을 백궁으로 인도하고, 이 세상을 기아와 전쟁, 환경오염이 없는 낙원으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신인은 인간들을 위해 12통의 초능력으로 신인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또 우주의 절대 에너지가 신인의 이름 허경영과 사진에서 나오도록 하여 우유나 김치도 썩지 않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인은 인간들을 백궁의 세계로 인도하기 위해 축복과 백궁 명패의 은총을 주고 있습니다.
신인의 초월적 능력과 기적의 증거
신인이 주는 축복으로 백혈병이 나았다는 사람도 있고, 산불이 나서 주변의 묘가 모두 그을렸는데 유독 자신의 조상들 산소만 타지 않았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축복받고 심정지된 자를 광채가 되게 하여 소생시킨 사람도 있습니다. 대천사를 받은 자가 선택의 기로에서 천사에게 물어 최선의 결과를 얻은 자도 있습니다. 신인의 에너지로 장님이 눈을 뜨고 걷지 못하던 자가 걷기도 했습니다. 백궁 명패를 하고 기이한 경험을 했다는 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신인의 능력은 무궁무진합니다. 창조주의 화신이기에 신인의 마음과 말 한마디에 우주의 만상 만물이 바뀌게 됩니다. 다만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면 인간들이 소화할 수 없으므로 조금씩 보여주고 있을 뿐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퍼즐의 완성
인간이 신인을 만나는 일은 수천억 겁의 시간 속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입니다. 신인을 알현하는 것은 전생에 많은 복을 지어야 가능합니다. 신인이 그들을 찾고 있습니다. 모쪼록 많은 자가 천복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신인 허경영.
이것은 제 강의를 들은 우리 직원들과 제자들이 만든 것입니다. 제가 직접 쓴 것은 아니지만 제자들이 이렇게 만든 것입니다. 우주 자체는 여러분들이 나중에 결론이 났을 때 지난날을 알게 되는 그런 뜻입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누구나 아리송할 것입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고 나면, ‘내가 그때 암에 안 걸렸으면 과연 하늘궁을 갔을까?’, ‘내가 이혼을 했더라면, 안 했더라면 과연 하늘궁을 갔을까?’, ‘내가 다단계에서 큰 돈을 피해 보지 않았다면 내가 하늘궁으로 갔을까?’, ‘내가 자살을 하려고 마음먹지 않았다면 과연 하늘궁을 갔을까?’, ‘내 사업이 몽땅 망하지 않았다면 과연 내가 하늘궁에 가서 지금 백궁에 도착했을까?’ 백궁에 도착한 다음에 여러분들이 알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은 그러니까 그 전까지는 기차를 타고 블라디보스톡에서 모스크바까지 가는데 한 번도 모스크바를 가본 적이 없는 사람이 기차를 타고 모스크바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 일주일 반이 걸립니다. 8일이 걸리는 것이죠. 그럼 8일 동안 기차를 타고 가면서 모스크바가 어떻게 생겼을까 상상하고 그 모습을 지도를 보고 아무리 누가 설명해 줘도 관심이 없습니다. 가보면 되니까요. 모스크바에 대한 무슨 정보, 전부 이 사람한테 들으면 모스크바 안 가본 사람 말이 더 그럴듯합니다. 그런데 모스크바에 가봤던 사람은 모스크바를 별로 자랑할 게 없습니다. 그냥 모스크바는 모스크바입니다. 안 가본 사람이 모스크바를 포장해서 이야기하는 것이죠. 그 기차 안에서 그걸 들으면 누구 말이 맞는지 믿을 수 있을까요? 거기서 기차 안에서 웃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그 사람은 별 말이 없습니다. 그냥 그저 재밌는 강의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모스크바의 문제점을 다 알고 있겠죠.
인생의 퍼즐: 고난을 통한 깨달음
여러분들이 지금 백궁에 도착한 다음에 지난날을 퍼즐을 하나하나 맞춰보면, ‘야, 내가 그때 암에 안 걸렸으면 과연 내가 천국에 왔을까?’ 잘 나간다고 떠들고 돌아다니면서 여러 사람 자존심이나 건드리고, 잘났다고 성공했다고 까불고 다녔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술집이나 기웃거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잘났다고 뽐내고 다니다가 지옥으로 갔을 것입니다. ‘내가 참 벗어나기 잘했어.’ 이러겠죠. 천국 오는 길이 너무 시험이 많습니다. 그때 내가 정말 잘 나갔으면 내가 오늘 이곳을 어떻게 왔을까요? 내가 그 돈 때문에 그 돈 잡으러 다니다가 하늘궁까지 갔던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사람도 있겠죠. 그러니까 그 당시에 모든 퍼즐이 백궁에 가야 맞춰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퍼즐 맞출 자격이 없습니다.
백궁에 도착해보면 지난날에 왜 내가 부도가 났는지, 왜 내가 국회의원 선거에 나가서 그 돈을 없애고 헛고생을 했는지, 이 퍼즐이 딱 백궁으로 오는데 맞춰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인간이기 때문에 퍼즐을 그때그때 맞추려고 합니다. 그럼 그게 맞아 들어갈까요? 안 맞아 들어갑니다.
철학적 깨달음의 여정: 의사에서 교수로
어떤 남자애가 철학을 전공하려고 하니까 아버지한테 뺨을 맞고 철학을 포기하고 의대를 다녔습니다. 의사가 되었죠. ‘너희만 뭐 철학을 공부해서 네가 뭐하겠다는?’ 여자가 애를 낳았는데 임신 8개월이 되었을 때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아랫도리, 다리가 끊어져 나가는 통증이 오고 매일 잠을 못 자고 애는 8개월이 되어 가는데 너무 몸이 아프기 시작하는데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어 보니까 암 10cm짜리가 척추에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신경을 막 누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몰핀 주사약을 의사가 처방을 할 수 없습니다. 애를 8개월에 낳아야 된단 말입니다. 이러니까 이 사람이 그 몇 달을 참은 것입니다. 참으니까 그게 지옥이죠. 어마어마하게 고통스러워서 자기 남동생한테 전화했습니다. ‘예, 나 죽겠다. 너 의사잖아. 내 좀 고쳐줘.’ 대학병원 가니까 몰핀도 안 놔주고 임신했다고 그냥 아픈 거 참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엄청 고통스럽겠죠. 남동생이 누나한테 가보니까 지옥입니다. 누나가 얼마나 다리 통증이 심한지 허리에서부터 엉덩이 쪽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척추에 암이 있으니까 뱃속에는 애가 있습니다. 이걸 하자니 애가 죽고, 이걸 살리자니 내가 죽는 것입니다. 이 사투를 지켜보고서 ‘야, 내가 철학과 갈 걸 잘했지. 이거 누나 고치지도 못하고 내가 이 뭐야.’ 누구나 비명 지르는데 몰핀을 줄 수도 없고 달래줄 조건이 없습니다. 뭐 어떻게 해야 누나를 고치는 것일까요? 치료하면 누나 애가 되고, 뭐 이거 어떻게? 이러다가 애가 너무 심하니까 애를 빼서 인큐베이터에다 넣고 수술했습니다. 나중에는 죽습니다. 애가 인큐베이터에 있는 동안에 그 엄마는 죽는 것입니다. 죽으니까 그 남동생이 비로소 철학자가 된 것입니다. 철학적으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병원에서 그냥 안 해버리고 철학을 공부하게 된 것입니다. ‘인생이 이게 뭐냐? 우리 누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우리 누나 이렇게 죽다니. 애는 놔두고 누나 죽어. 이 뭐가 이런 인생이 있느냐?’ 이러니까 나중에 이 사람이 철학 교수가 되어 깊이 생각해 보니까 퍼즐이고 자기 퍼즐이 이해가 가는 것입니다. ‘아, 내가 우리 누나 때문에 내가 이제 평화로운 교수가 되고 맨날 환자 수술이나 하고 이게 뭐냐 이 말입니다. 인생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을 근본적으로 고치는 것도 아니고. 병원에서 그냥 맨날 자다가 어머 이건 인생이 아니야.’ 자기 아버지는 의사가 되라고 했지만, 이 사람은 누나와 누나가 왜 암에 걸렸으며, 누나가 왜 자기 앞에서 고통을 호소하면서 죽어갔는가 이걸 생각하니까 철학자들은 누나 때문에 자기 전공을 찾아간 것입니다. 중간에 포기하고 다시 철학과 입학입니다. 공부해서 의사 포기해버리고. 이렇게 퍼즐을 마지막에 끝에 가서 맞춰봐야 ‘이게 우리 누나가 나를 위해서 죽어 갔구나.’ 그러면 나는 철학자로서 우리 누나 같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런 훌륭한 강의를 해야 되겠구나. 이런 걸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생 속에서 그 사람이 그 고생을 할 때는 퍼즐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백궁에서 완성되는 삶의 퍼즐
여러분들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백궁에 가면은 신인을 만날 것이고 신인 앞에서 퍼즐이 쫙 맞춰져 버립니다. ‘야, 내가 까딱했으면 안티가 되어 이 퍼즐을 모르고 중간에 이탈할 뻔했구나. 야, 내가 진짜 위험했구나.’ 그때 옆에서 ‘허경영 나쁜 놈이야’ 이럴 때 그때 넘어갔으면 이 백궁의 천국에 내가 못 왔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퍼즐은 언제 맞춰야 된다고? 백궁에 가봐야 퍼즐이 보입니다. ‘야, 내가 이래서 요렇게 요런 길을 걸어왔구나.’ 그때 내가 소변 보러 한 번만 어디 들어가 버려도 허경영을 못 만났을 것입니다. 그때 내가 국회의원만 안 나갔어도 못 만났을 것입니다. 내가 그 짓을 했는데 그게 나를 백궁으로 오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때 어떤 사람이 우리 가족에게도 오늘 몽땅 떼먹어 버리고 내가 망하지 않았다면 허경영을 못 만났을 것입니다. 문제에 너무 고통스러워서 하늘궁에 가서 좀 도와달라고, 무슨 좀 물어보는 질문이 있었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중에 이 퍼즐을 맞추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매일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탈을 하지 아니하게.
허경영의 출생과 인류 구원의 퍼즐
제가 태어나서 지구에 온 것도 이런 퍼즐이 있습니다. 1차 대전 퍼즐, 2차 대전 퍼즐, 6.25. 그럴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이게 다 퍼즐이 나중에 맞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 출생도 그 퍼즐의 하나입니다. 인류 구원의 퍼즐 하나라는 말입니다. 함부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천국에 가기 전에 이 지옥에서 아무리 퍼즐을 맞춰 봐도 안 맞습니다. 더 좋은 게 있습니다. 더 즐거운 게 있고, 더 엔조이 할 수 있는 게 있고, 더 달콤한 게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동물로 가는 길입니다. 대지를 뱀으로 태어나는 길입니다. 제 생일날 하늘궁에 온 여러분들은 앞으로 무한대의 복음이 있을 것입니다. 이 퍼즐,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이 퍼즐도 나중에 백궁에 가면 왜 이 시간에 여기 와 있었던가, 이 퍼즐의 답이 나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고 돈 문제, 어려운 거 이런 거는 나중에 백궁에서 퍼즐을 맞춰 볼 때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들에게 피와 살이 되는 귀하디 귀한 말씀 들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썩지 않는 케이크: 신인의 권능 증명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많이 준비하시고 기다리시는 공연을 시작하겠는데요, 공연에 앞서 이진호 천사님의 우리 케이크, 4년 됐는데도 썩지 않고 있는 아주 유명한 이 케이크에 대한 PPT 설명과 여러 가지 설명이 있겠습니다. 내용입니다. 이 케이크가 이렇게 만든 게 참 복잡하군요. 우선 강연 타임을 맞아서 신인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국가혁명당 조직본부장 이진호입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다름이 아니라 그동안 2018년 12월 23일 하늘궁 70회 신인님 강탄일과 복권 축하를 위해서 저희가 이 식당 계획을 설치했는데, 이거에 대해서 그때 기획을 하고 제가 직접 설치했는데 그 후에 이제 무성하게 그 비밀을 잠깐 설명드리고요. 그래서 이걸 통해서 신인님의 권능의 부분을 다시 한번 짚어보기 위해서 제가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우선 제가 2018년 12월 24일 신인님 강탄일과 복권 축하 때 맨 좌측에 있는 곳이 회사와 디자인 협의를 한 것이고요. 바로 22일 K 회사에 방문해서 최종 확인한 것입니다. 세 번째는 강탄 행사 전에 하늘궁에 설치한 것이고요. 그 다음 거는 이제 그 다음 주에 신인님 에너지를 받고 신인님과 사진을 찍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때 당시에 요기 사진이요, 사진이었는데 지금은 이걸로 바뀌었는데 원래 이 사진도 그때 당시는 제가 사진을 찍다 보니까 사진 1,500장 중에서 제일 잘 나온 그 사진을 그때 찍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한 것입니다. 지금 현재 2022년 12월 4일 약 4년이 되었는데요. 현재까지 허경영 사진을 통한 무한 에너지, 이게 과연 무엇일까 그동안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신인님이 제가 처음에 이걸 할 때는 케이크를 놓고 약 300인분을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아, 끝나고 나면 이거 잘라서 먹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그래서 접시하고 나무젓가락 300개를 다 준비했고요. 그리고 나서 현재 보면 여기가 지금 단단하지 않습니까? 제가 이 안에가 어떻게 생각했냐면 그 사람한테 특별히 주문을 했죠. 이걸 우리가 다 먹기 때문에 생크림 케이크로 먹는 생크림 케이크를 해달라, 그리고 이 안에는 빵 종류가 들어가니까 그걸 아주 단단하게 해달라, 그래서 300인분이 모자라면 안 된다, 그런 얘기를 했었죠. 그래서 현재 여기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300명이 먹으려고 했단 말입니다. 그때는 왜냐하면 그때는 우리는 케이크를 먹는 일이 없습니다. 케이크는 항상 보관만 합니다. 나한테 줬는데 내 걸 왜 먹습니까? 아니, 그때 당시에는 이제 케이크를 자르면 먹는다고 생각을 했었고, 그 전에는 이런 분이 없었거든요. 한 번도. 그래서 우리는 케이크를 기념으로 놔둡니다. 그런데 먹었으면 지금 없겠죠. 저게 안 먹기 잘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 케이크를 보고 신인님, 어떡할까요? 여쭤보니까 그냥 놔두라고 하셨습니다. 고민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면 여기다가 케이스, 케이스를 씌울까요? 하고 또 말씀을 드려 봤더니 그냥 놔두라고 하셨습니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껍데기를 씌워버리면 무엇이겠습니까? 케이스를 혹시라도 누가 터치를 할까 봐. 그래서 현재까지 이렇게 저희가 4년이 지났지만, 저희가 봤을 때는 어느 분들은 이 안에 스티로폼이 있다, 그런 얘기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직접 기획도 하고 설치도 했기 때문에 잘 알지 않습니까? 원래는 1년에 한 번씩 나와서 이렇게 한번 하려고 했었는데, 어쩌다 보니까 오늘 기회가 된 것이고요.
창조자의 권능과 지식인의 역할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창조자로서 우리 암흑 물질을 자유자재로 통제하시고, 신인님의 권능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고요. 제가 이렇게 영상을 찍는 것은 여러분들은 다 아시지만, 차후에 또 우리 많은 분들이 오시지 않습니까? 그분들에게 또 영원한 하나의 증거가 많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를 한 것입니다. 다음, 다음 장 크게 좀 해주십시오. 이것은 현재 허경영 신인님을 증명하는 12가지의 증거를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진호 본부장의 구도 여정과 허경영 증명
현재 저는 신인을 만나기 전에 원래 군에서 30년을 했고요, 야전하고 방위사업청하고 국방과학연구소에서 근무를 했고, 특히 K9 자주포, 장갑차를 개발했습니다. 국민대학교 국방교육연구소에서 교수를 했습니다. 저는 30년 동안 우주를 관장하는 신인을 찾기 위해서 전국을 다 돌아다녔습니다. 마침 군인이다 보니까 전국을 다니면서 전국에 도인들을 다 만났죠. 왜냐하면 우주를 관장하는 분이 분명히 있을 텐데, 그분이 과연 누구일까? 그래서 많은 분들을 만났는데 결국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전역 후에 2017년 12월 23일 하늘궁에 처음으로 왔고요. 55회 때는 질문한 내용인데, 지구와 인류의 생성 시점과 12만 년에 오는 지구의 변화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한번 드렸습니다. 이게 굉장히 복잡한 내용이거든요. 어찌 보면 신인님에 대해서 다시 한번 테스트는 아니지만, 이걸 한번 여쭤봄으로써 선생님이 명쾌하게 답을 해주셨습니다. 이때 여러분들이 보시면 유튜브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88회 때는 제가 질문을 뭘 했냐면, 하늘에서 준 우리 인간에게 하늘에서 준 자유의지가 과연 어떤 의미입니까? 그 다음에 에너지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를 또 질문을 드렸는데, PD님이 아주 명쾌하게 또 답을 해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이걸 보시게 되면 다 알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하늘궁 99회 때 허경영 신인님의 증명 방법에 대해서 9가지를 발표를 했습니다. 그때 당시는 신인님이 신인의 증명 방법을 이렇게 종합적으로 발표를 안 하셨거든요. 그 후에 저는 이제 국가혁명당 조직 차장과 국회의원 선거에 나오고, 허경영 총재님 서울시장 및 대선에서 국가혁명당 조직 본부장으로 참여해서 보좌를 하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모 방송국의 B2B 대표로서 제가 미디어 플랫폼으로서 앞으로 우리 허경영 신인님을 홍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연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신인 증명 방법의 진화
다음 장, 이것이 바로 허경영 신인님을 증명하는 방법 3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제가 2019년 6월 16일 하늘궁 99회 때 발표를 한 내용이 되겠고요. 그 다음 2020년 6월 20일 신인님께서 강연을 하시면서 총 10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종합적으로 그 다음에 2022년 8월 27일 토요강연 때 이렇게 12가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냐면, 허경영 신인님은 왜 지구에 오셨으며 무엇을 하시려고 하는가. 여러분들은 다 아시지만 이러한 부분은 제가 무엇을 얘기하려고 하냐면 통일장입니다. 저도 30년 동안 구도 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은 뭐냐면, 어느 일부분에 능력자들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전체 우주를 관장하시는 창조자는 분명한 이러한 권능과 본인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것이지, 말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저는 몸소 30년 동안 느꼈고, 현재까지 제가 한 5년 동안 옆에서 이런 업무를 하고 옆에서 보좌를 하면서 지켜봤을 때, 아, 반드시 맞구나. 그래서 어찌 보면 좀 지식인들, 좀 가방끈이 긴 그런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대로 알려면 논문도 마찬가지로 한편을 쓰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공부를 하지 않습니까? 신인임을 알기 위해서는 제가 최소한 어마어마한 공부를 하고 판단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의미를 하기 위해서 오늘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신인임을 보아온 이진호 강사님의 PPT 설명이었습니다.
안빈낙도와 단사표음: 물질을 초월한 행복
이제부터 공연 여러분들이 가난하지만 즐거움 가운데 있어야겠죠. 안빈낙도라는 건 여러분들이 보면 제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빈낙도는 가난한 것을 낙으로 삼아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누구나 가난하다는 건 최고의 부자라는 뜻입니다. 반대죠. 그러니까 가난한 것은 결국 부자라는 것입니다. 단사표음은 우리가 남을 먹고 물 마신다는 뜻입니다. 소쿠리의 밥을, 이것은 밥 식자지만 사자입니다. 여기서는 사자. 그러니까 소쿠리에다가 밥을 담고, 표주박에다가 표지판자입니다. 표주박에다가 밥을 담아서 먹는 것이죠. 가난한 가죽, 가난하다는 것입니다. 단사표음은 최고로 가난한 사람입니다. 이런 가난한 것을 낙으로 삼아라.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세상 것은 탐낼 만한 것이 없는 것입니다, 사실은. 그냥 하루 밥 먹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이렇게 사는 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문화와 예술의 가치: 선진국의 지혜
또 여기에 음악과 예술이 있습니다. 노래 듣고 같이 모여서 음악하고 이렇게 즐거우면 되는데, 그런 것도 무인은 천한 것입니다. 노래는 천박한 것입니다. 이런 인간들하고 어울리면 안 됩니다. 그저 남을 먹고 물 먹고 헝겁게 노래하고. 이렇게 아름답게 그 가난을 노래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여유가 있어도 항상 마음은 가난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한 달에 그래도 한 1억씩 우리가 무료급식을 하는데 18만원짜리 냉장고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5만원짜리 전자레인지, 부엌 살림이 23만원입니다. 요새 시집가는 여자애들은 230만원도 안 됩니다. 냉장고, 전자제품이 몇 천만원이라 해야 하는 그런 거 보면 기절하는 것입니다. 저는 하늘궁을 크게 하는 데는 돈을 쓰지만, 제 먹고 자는 데는 돈 썼습니까? 안 씁니다. 최대한 줄입니다. 그러니까 비록 뭐가 많더라도 마음은 편하게 가지십시오. 단사표음이나 안빈낙도, 우리는 항상 즐거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뭘 가졌냐 중요하게, 오늘 여기서 무슨 노래를 듣느냐, 무슨 무용을 보느냐, 이런 거 행복하죠. 그래서 선진국일수록 문화 예술에 무게를 두지, 집이 얼마짜리냐 이런 데 목매달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 자동차도 안 닦습니다. 그냥 백인들 차도 안 닦습니다. 번쩍번쩍 흑인들이 주로 광을 내고 다닙니다. 딱 미국 가서 흑인 차 보면 깨끗합니다. 부자들 빌 게이츠 그냥 낡은 차 몰고 다닙니다. 왜 그럴까요? 물질에 대해서 이미 벗어나 있습니다. 아무리 은행에 돈이 많아도 물질에 관심이 별로 없는 것입니다. 자기 누리려고 가지고 있는 게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예술에다 투자해 줍니다. 예술가들한테 투자해야죠. 불쌍한 나라에다가 투자해 줍니다. 이렇게 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려면 마음이 어떻게 돼야 할까요? 안빈낙도, 단사표음. 이런 상태가 돼야 예술을 사랑하고 또 연예인들, 또 우리가 이렇게 서로 가정의 노래 소리가 나오게, 웃음소리가 나오게 되겠죠. 우리는 오늘 이 생일을 즐겁게 보내야 합니다. 내년에도 또 이와 같은 열정으로 신인 강탄일에 또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신인님께 감사의 말씀 올려 주십시오. 제 생일은 그때 와서도 노래 부릅니다. 1월 1일이 또 제 생일이지 않습니까? 그때 또 해야죠. 1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한 달이면 또 생일이 돌아오니까. 무사히 귀가하시길 바라고요. 다시 또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