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2 x32~36 Creating Heaven. Spiritual Cabinet. Ether. Illusion of Reality.

2022.11.22 x32 Huh Kyung young’s Guide to Creating Heaven on Earth: Embracing Humility and Compassion Over Cleanliness /creating-heaven-on-earth

세균 질병설에 대한 비판과 겸손을 통한 천국 만들기라는 두 가지 핵심 주제를 다룹니다.

  • 세균 질병설 비판: 과도한 청결이 오히려 면역 체계를 약화시켜 아토피와 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합니다.

  • 천국 만들기: 겸손하고 이타적인 행동을 통해 자신과 주변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으며, 이것이 곧 성공적인 삶으로 이어진다.

  • 주요 개념 설명

  • 세균 질병설: 세균이 질병의 주원인이라는 이론.

  • 죄무자성 종심기(罪無自性從心起): 죄는 본래 없으며, 마음이 일으키는 현상이라는 사상.

  • 천국 제조기: 가는 곳마다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주변을 천국으로 만드는 사람.

  • 지옥 제조기: 가는 곳마다 부정적인 영향을 주어 주변을 지옥으로 만드는 사람.

  • 세균 질병설에 대한 비판

  • 과도한 청결의 위험성:

    • 가습기 살균제 사례처럼 세균을 없애려다 오히려 해를 입을 수 있음.
    • 백혈구는 세균을 먹고 사는데, 너무 깨끗하면 백혈구가 먹을 것이 없어 정상 세포를 공격하여 아토피를 유발.
    • 적절한 세균 노출은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
  • 면역력과 질병:

    • 질병은 세균 때문이 아니라 면역력 부족이나 인과응보(업보)로 인해 발생.
    • 암과 같은 질병도 교만함에서 비롯될 수 있음.
  • 천국을 만드는 방법

  • 겸손과 이타적인 행동:

    •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으며, 남의 말에 잘 대답하고, 나이 든 사람을 잘 안내.
    • 자신이 굶더라도 남에게 음식을 나눠주는 마음.
    • 매일 아침 “오늘은 무슨 천국을 만들까?” 생각하며 친절하게 행동.
    • 길 잃은 노인을 돕거나, 배고픈 사람에게 물을 주는 등 작은 선행 실천.
  • 말과 행동의 중요성:

    • 어떤 말을 하든지, 누구에게 하든지 천국을 만들어주는 말을 해야 함.
    • 긍정적인 말과 행동은 천국을 만들고, 부정적인 말과 행동은 지옥을 만듦.
  • 죄의 본질:

    • 죄는 본래 없으며, 스스로의 마음이 일으키는 현상.
    • 남 탓을 하기보다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
  • 천국 만들기의 결과:

    • 천국을 만드는 사람은 가는 곳마다 천국이 됨.
    • 이러한 행동이 쌓여 나중에 천국에 가게 됨.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 리더의 자리(구청장, 시장, 대통령 등)에 오를 수 있음.
  • 지옥을 만드는 행동

  • 교만함:

    • 과도한 청결 유지도 교만함의 일종.
    • 돈이 있다고 목에 힘주는 행동.
    • 교만은 지옥을 만드는 선봉장.
  • 불평과 불만:

    • 부모 없이 자랐어도 이웃에게 불평하지 않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함.
    • 남을 뜯어내고, 남에게 주지 않으려는 마음은 지옥을 만듦.
  • 무관심과 불친절:

    • 길을 묻는 노인에게 귀찮아하며 무시하는 행동.
    • 이러한 행동은 지옥을 만들고, 결국 자신에게도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옴.
  • 천국 저축: 천국을 만드는 행동 하나하나가 보이지 않는 통장에 저축되는 것과 같음.

  • 선행이 아닌 천국 만들기: 단순히 선행을 하는 것을 넘어, 이 세상 자체를 천국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

  • 모든 생명의 소중함: 모든 사람은 소중하며 함부로 대하면 안 됨.

당신의 현실을 천국으로 만드는 방법은?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천국을 만들어주는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는 곧 자신에게 천국으로 돌아와 쌓이게 됩니다.

현실을 천국으로 만드는 간단한 방법
우리의 현실을 천국으로 만드는 방법은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천국을 만들어주는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는 곧 자신에게 천국으로 돌아와 쌓이게 됩니다.

  1. 잘못된 세균 질병설과 면역력의 중요성
    과도한 청결은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세균을 없애려다 오히려 사람이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그 예시입니다.
    백혈구는 세균을 먹고 살며,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담당합니다.
    세균이 너무 없으면 백혈구가 먹을 것이 없어 정상 세포를 공격하게 됩니다.
    이것이 아토피와 같은 피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세균은 우리 몸에 필요하며, 너무 깨끗한 환경은 면역력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2. 교만은 질병과 불행의 원인
    암과 같은 질병은 교만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자연의 원칙을 따르지 않고 교만하면 사고나 질병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지나친 청결 유지도 교만의 한 형태입니다.
    죄는 원래 없으며, 우리 마음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남을 탓하기보다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3. 천국을 만드는 삶의 태도
    매일 천국을 만들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으며, 남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이 천국을 만드는 행동입니다.
    이러한 행동은 자신에게 천국으로 돌아와 쌓입니다.
    반대로, 남에게 시비를 걸고 불평하는 사람은 지옥을 만듭니다.
    다른 사람에게 미래의 희망과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것이 천국을 만드는 일입니다.
    상대방의 자유의지를 존중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이므로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교만은 지옥을 만드는 선봉입니다.

  4. 천국을 만드는 사람에게 오는 보상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되어 리더의 자리에 오를 수 있습니다.
    뿌린 천국이 쌓여 나중에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천국을 만드는 사람은 지옥을 만드는 사람의 공격으로부터 보호받습니다.
    이러한 선행은 통장에 저축되듯이 쌓입니다.

당신의 현실을 천국으로 만드는 방법은?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천국을 만들어주는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는 곧 자신에게 천국으로 돌아와 쌓이며, 세상에 필요한 존재로 쓰이게 됩니다.

  1. 세균 질병설의 오류와 면역력의 중요성
    세균 질병설은 잘못된 믿음이며, 적절한 세균 노출이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이다.

1.1. 세균 질병설의 문제점
세균 질병설은 잘못된 믿음이다.
우리는 세균이 많으면 질병에 걸린다는 세균 질병설을 믿고 손 씻기 등을 한다.
그러나 세균을 없애려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처럼 오히려 사람이 죽는 경우가 발생했다.
과거에는 가습기가 없었음에도 문제가 없었으므로, 세균 질병설은 잘못된 것이다.

1.2. 백혈구와 아토피의 관계
백혈구는 세균을 먹고 산다.
붉은 피는 포도당을 먹고 살고, 백혈구는 세균을 먹고 산다.
세균은 백혈구의 밥이자 영양제이다.
지나친 청결은 면역 질환을 유발한다.
혈액 속에 세균이 너무 없으면 백혈구가 배고픔을 느껴 정상 세포를 공격한다.
이것이 바로 아토피의 원인이다.
따라서 적절한 세균이 몸에 있어야 백혈구가 정상 세포를 공격하지 않는다.
적당한 세균 노출이 면역력을 강화한다.
너무 깨끗하게만 지내면 안 되며, 적당히 뒹굴고 노는 아이들은 아토피에 잘 걸리지 않는다.
이는 면역 백혈구가 잘 기능하고 있기 때문이다.
도시의 깨끗한 환경에서 세균 질병설만 믿고 지나치게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옳지 않다.

  1. 교만과 겸손: 천국과 지옥을 만드는 삶의 태도
    교만은 질병과 불행을 초래하고, 겸손은 천국을 만들며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게 한다.

2.1. 교만이 질병과 불행을 부른다
교만은 질병의 원인이다.
암과 같은 질병은 교만함 때문에 발생한다.
자연 법칙에 순응하고 겸손해야 한다.
자연 법칙에 원칙을 두면 사고도 피할 수 있다.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으면 모든 어려움을 피해 갈 수 있다.
지나친 청결도 교만이다.
너무 청결을 유지하는 것도 교만에 해당한다.
옷을 오래 입고, 가끔 빨고, 세수도 일주일에 한 번 하는 등 자연스럽게 지내는 것이 좋다.
지나친 청결은 피부를 공격받게 할 수 있다.

2.2. 죄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교만은 사망에 이르게 한다.
교만은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다.
죄는 원래 없으며, 마음이 만들어낸다.
재무자성 종신기(罪無自性從心起)는 죄는 원래 없지만, 마음이 일으킨다는 뜻이다.
모든 죄는 마음이 일으키는 현상이다.
죄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
아내가 약을 올리더라도 화를 내는 것은 자신의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지, 아내 때문이 아니다.
죄는 스스로 마음에서 만들어내는 것이며, 남에 의해 오는 것이 아니다.
남이 죄를 만들어 자신에게 덮어씌우는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2.3. 천국을 만드는 삶의 방식
매일 천국을 만들어야 한다.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으며, 남에게 친절하고 베푸는 행동으로 천국을 만들 수 있다.
천국을 만드는 사람은 가는 곳마다 천국이 된다.
지옥을 만드는 사람의 특징.
어떤 사람은 아무에게나 시비를 걸어 가는 곳마다 지옥을 만든다.
청소년들이 지옥을 만드는 경우도 있다.
긍정적인 말로 천국을 만든다.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긍정적인 자극을 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지금 공부하면 좋은 대학 캠퍼스에서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부정적인 말로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
모든 대화에서 천국을 만들어야 한다.
자녀에게든, 배우자에게든, 누구에게든 항상 천국을 만들어주는 말을 해야 한다.
천국 만드는 사람과 지옥 만드는 사람.
말만 꺼내면 지옥을 만드는 사람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모든 것이 깨진다.
반면, 매일 아침 “오늘은 무슨 천국을 만들까?” 생각하며 친절하게 행동하는 사람은 하루 종일 좋은 일이 생긴다.
아침부터 불친절하게 대하면 하루 종일 지옥이 만들어진다.
겸손과 순종이 천국을 만든다.
친절하고 겸손한 태도는 순종에서 나온다.
무식하고 모르는 할머니에게 길을 친절하게 안내하는 청년에게는 희망이 있다.
성적이 좋지 않아도 천국을 만들면 천국이 찾아온다.
매일 천국 타임을 만들어 천국을 저축하면 나중에 천국에 갈 수 있다.

2.4. 천국을 만드는 구체적인 행동
불평 대신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다.
부모 없이 자랐어도 이웃에게 불평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모든 죄는 자신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지, 타인 때문에 나오는 것이 아니다.
옆 사람에게 웃음을 주고, 음식을 나눠주는 등 천국을 만들 수 있다.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된다.
젊은이들은 천국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
살아서 천국을 만들고 다니면 하늘에서 그 사람을 세상에 필요한 존재로 쓴다.
구청장, 시장, 대통령 등 큰 역할을 맡게 될 수 있다.
주변 사람들에게 천국을 만들어준다.
국민들은 투표할 때 천국을 만들어 달라고 한다.
자신의 주변 사람들이 자신만 나타나면 천국이 되어야 한다.
길을 묻는 노인에게 친절하게 답해주고, 택시비까지 드리는 청년은 천국을 만드는 사람이다.
천국은 저축된다.
천국을 만든 사람은 나중에 면접 볼 필요도 없이 천국이 기다리고 있다.
길 잃은 노인을 안내하고, 배고픈 사람에게 물을 주는 등의 선행은 모두 저축되어 나중에 돌아온다.
어려운 이웃에게 베푸는 삶.
어려운 사람들에게 밥을 먹이고, 추석에는 부침개와 도시락을 나눠주는 등 천국을 만들어야 한다.
돈에 미쳐 자기만 돈을 모으고 노인들을 돌보지 않는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없다.
천국 사이클과 교만.
천국을 만드는 사람은 계속 천국만 만들고, 지옥을 만들지 않는다.
천국을 만드는 사람은 자신이 만든 천국이 자신을 지켜준다.
돈이 많다고 목에 힘주는 것은 교만이며, 검소하게 생활하면서도 어려운 사람들에게 베풀어야 한다.
선행이 아니라 천국을 만드는 것이며, 이 세상이 천국이 되도록 여기저기 천국을 만들어야 한다.
교만은 지옥을 만드는 선봉이다.
모든 사람은 소중한 존재이므로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당신의 현실을 천국으로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가?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고 천국을 만들어주는 행동을 통해 가능합니다. 이는 곧 자신에게 천국으로 돌아와 쌓이게 됩니다.

  1. 세균 질병설의 오류와 면역력의 중요성
    세균이 모든 질병의 원인이라는 생각은 잘못되었으며, 오히려 적절한 세균 노출이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이다.

1.1. 세균 질병설의 문제점
세균 질병설의 개념: 세균이 많으면 질병에 걸린다는 믿음으로, 손 씻기 등 위생 관념을 강조한다.
과도한 살균의 위험성: 세균을 없애려다 오히려 인간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
가습기 살균제 사례: 가습기 살균제 사용으로 많은 아이들이 사망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자연스러운 환경의 중요성: 과거에는 가습기 없이도 잘 살았으며, 과도한 살균은 불필요하다.
세균 질병설의 오류: 세균이 질병의 유일한 원인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1.2. 백혈구와 세균의 관계: 아토피의 원인
백혈구는 세균을 먹고 살기 때문에, 너무 깨끗한 환경은 백혈구가 정상 세포를 공격하게 만들어 아토피와 같은 질병을 유발한다.

백혈구의 역할: 백혈구는 혈액 속의 세균을 먹고 사는 우리 몸의 중요한 면역 세포이다.
붉은 피는 포도당을 먹고 살고, 백혈구는 세균을 먹고 산다.
세균은 백혈구에게 밥이자 영양제와 같다.
과도한 청결이 면역에 미치는 영향: 너무 깨끗한 환경은 백혈구가 먹을 세균을 없애 백혈구가 정상 세포를 공격하게 만든다.
살균제 사용: 살균제 등으로 피 속을 너무 깨끗하게 관리하면 백혈구가 먹을 것이 없어진다.
정상 세포 공격: 배고픈 백혈구는 정상 세포를 공격하게 된다.
아토피 발생 원인: 백혈구가 자기 피부를 공격하는 것이 아토피의 주된 원인이다.
깨끗한 환경의 아이들: 아파트와 같이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아토피에 걸릴 확률이 높다.
면역 세포의 오작동: 면역 세포인 백혈구가 먹고 살기 위해 자기 피부를 공격하는 것이다.
적절한 세균 노출의 필요성: 우리 몸에는 적절한 세균이 존재해야 백혈구가 정상 세포를 공격하지 않는다.
흙에서 뒹구는 아이들: 흙에서 뒹굴며 자란 아이들은 아토피에 잘 걸리지 않는데, 이는 면역 백혈구가 잘 기능하기 때문이다.
도시 환경의 문제점: 도시의 깨끗한 환경과 세균 질병설에 대한 맹신은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1.3. 면역력과 인과 질환
우리의 질병은 단순히 세균 때문이 아니라, 면역력 부족이나 스스로 만든 업보(인과)와도 관련이 있다.

순종의 어려움: 부모의 말을 무조건 따르며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다.
피부 질환의 원인: 너무 깨끗하게만 지내면 오히려 피부 질환에 걸릴 수 있다.
질병의 복합적 원인: 질병은 세균 질환 외에도 면역력 부족, 그리고 스스로의 업보(인과)에 의해 발생하기도 한다.

  1. 교만과 죄의 본질
    교만은 모든 불행과 질병의 근원이며, 죄는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마음에서 비롯된다.

2.1. 교만이 질병과 사고를 유발하는 원인
교만은 암과 같은 질병뿐만 아니라 사고까지도 유발하는 근본적인 원인이다.

교만과 질병: 암과 같은 심각한 질병에 걸리는 것도 대부분 교만 때문이다.
자연 법칙의 중요성: 자연 법칙에 따라 겸손하게 살면 사고를 피할 수 있다.
사고 질환: 교만은 사고를 유발하여 사고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겸손의 중요성: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으면 모든 불행을 피할 수 있다.
과도한 청결도 교만: 지나치게 청결을 유지하려는 태도 또한 교만에 해당한다.
도시의 과도한 청결: 도시에서는 과도하게 깨끗함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자연스러운 생활: 옷을 오래 입고, 세수를 일주일에 한 번만 하는 등 자연스럽게 생활하는 것이 오히려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문제의 심각성: 이러한 문제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
교만의 결과: 교만은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

2.2. 죄의 본질: 재무자성 종신기 (罪無自性從心起)
죄는 본래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죄는 스스로의 마음에서 비롯된다.

재무자성 종신기(罪無自性從心起)의 의미: 죄는 본래 스스로의 성품이 없으며, 마음을 따라 일어난다는 뜻이다.
죄의 부재: 죄 자체는 원래 존재하지 않는다.
마음의 역할: 모든 죄는 마음이 일으키는 현상이다.
스스로 죄를 만드는 인간: 인간은 스스로의 마음으로 죄를 만들어낸다.
분노의 예시: 아내가 약을 올리더라도, 부엌에 가서 아내를 찌르는 행위는 아내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성질을 다스리지 못해 스스로 죄를 만드는 것이다.
책임의 주체: 죄는 남에 의해 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자기 마음에서 만들어내는 것이다.
죄의 자발성 강조: 죄는 남이 만들어 덮어씌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1. 천국을 만드는 삶의 방식
    매일 천국을 만들고 주변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며 겸손하게 사는 것이 곧 자신에게 천국으로 돌아오는 길이다.

3.1. 천국 제조기가 되는 방법
매일 겸손하고 친절하게 행동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천국을 만들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천국을 만드는 행동: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으며, 남의 말에 잘 대답하고, 나이 든 사람을 잘 안내하며, 가진 것을 나누는 것이 천국을 만드는 행동이다.
천국 제조기: 이러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가는 곳마다 천국을 만들어내는 ‘천국 제조기’가 된다.

3.2. 지옥 제조기와 천국 제조기의 대비
천국을 만드는 사람과 달리, 지옥을 만드는 사람은 가는 곳마다 불화와 갈등을 일으킨다.

지옥 제조기: 아무에게나 시비를 걸고 불평하는 사람은 가는 곳마다 지옥을 만든다.
청소년의 지옥: 청소년들이 불평불만을 쏟아내며 지옥을 만드는 경우가 있다.

3.3. 미래를 위한 천국 만들기: 청소년 교육의 예시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스스로 천국을 만들도록 격려해야 한다.

긍정적인 동기 부여: 청소년들에게 “지금 공부하면 나중에 좋은 대학 캠퍼스에서 데이트하고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다”고 말하며 미래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자유 의지 자극: 아이들의 자유 의지를 자극하여 스스로 공부하도록 유도한다.
수준 높은 즐거움: 현재의 즉흥적인 즐거움보다 미래의 수준 높은 즐거움을 추구하도록 이끈다.
부정적인 비난 금지: “나중에 거지 되려고 이렇게 놀고 앉아 있냐”와 같이 비난하는 말은 피해야 한다.
천국을 만들어주는 대화: 항상 상대방에게 천국을 만들어주는 말을 해야 한다.

3.4. 일상생활 속 천국 만들기
어떤 상황에서든, 누구에게든 천국을 만들어주는 말을 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대화의 중요성: 아내에게든 누구에게든 어떤 말을 하든지 천국을 만들어줘야 한다.
두 가지 유형의 사람: 세상에는 천국을 만드는 사람과 지옥을 만드는 사람 두 가지 유형이 있다.
지옥을 만드는 사람: 말만 꺼내면 지옥을 만들고, 하는 일마다 실패한다.
천국을 만드는 사람: 매일 아침 “오늘은 무슨 천국을 만들까?” 생각하며, 전화 오는 사람에게 친절하게 말하고 칭찬하며 천국을 만들어준다.
천국의 선순환: 천국을 만들면 하루 종일 안 될 일도 잘 풀리게 된다.
지옥의 악순환: 아침부터 불친절하게 대하면 하루 종일 지옥이 만들어진다.
겸손과 순종의 결과: 이러한 천국을 만드는 행동은 겸손과 순종에서 비롯된다.

3.5. 소중한 인간에 대한 존중과 천국 건설
모든 인간은 소중하며, 그들을 존중하고 천국을 만들어주는 행동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

인간의 소중함: 모든 인간은 소중한 존재이다.
친절의 중요성: 무식하고 모르는 할머니가 길을 물어보더라도 친절하게 답해주고 안내하는 청년에게는 희망이 있다.
성적과 무관한 희망: 성적이 좋지 않아도 천국을 만들었기 때문에 결국 천국이 그에게 찾아온다.
천국 건설의 목표: “천국을 만들자”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매일 천국을 만드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천국의 축적: 이렇게 만든 천국은 쌓여서 나중에 자신을 천국으로 이끌게 된다.

3.6. 불만 없는 삶과 천국 만들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천국을 만드는 삶의 태도가 중요하다.

불만 없는 삶의 예시: 부모 없이 자랐어도 이웃에게 불평하지 않고, 남의 집에서 일하며 맞아도 불만 없이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주변의 의아함: 사람들은 왜 그가 빗나가지 않고, 주인을 미워하지 않으며, 긍정적인 정신을 유지하는지 의아하게 생각한다.
죄의 근원: 모든 죄는 자신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지, 타인이나 환경 때문에 나오는 것이 아니다.
천국을 만드는 사람들: 옆 사람에게 웃음을 주고, 음식을 나눠주는 등 천국을 만드는 행동을 하면 그 자리가 천국이 된다.

3.7. 천국을 만드는 젊은이들의 역할
젊은이들이 천국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야 세상이 변화하고, 그들에게 더 큰 책임과 기회가 주어진다.

지옥을 만드는 사람들: 남을 헐뜯고, 남에게 주지 않으려 하는 지옥을 만드는 사람들이 많다.
젊은이들의 사명: 젊은이들은 천국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
세상의 필요성: 살아서 천국을 만들고 다니는 사람은 세상에 필요한 존재로 인정받아 하늘에서 그를 사용한다.
리더의 역할: 구청장, 시장, 대통령과 같은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수 있다.
국민의 염원: 국민들은 투표할 때 천국을 만들어 줄 사람을 원한다.
젊은이들의 명심: 젊은이들은 자신이 과연 천국을 만드는 사람인지 항상 명심해야 한다.

3.8. 구체적인 천국 만들기 사례
일상생활 속에서 작은 친절과 배려로 천국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길 잃은 할머니 돕기: 친구들과 있을 때 길을 잃은 할머니를 보고 귀찮아하지 않고, 친절하게 길을 안내하며 택시비까지 드리는 행동이 천국을 만드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의 반응: 다른 사람들은 “왜 할머니에게 밥 먹을 돈을 주냐”고 비난할 수도 있다.
천국을 만든 사람: 하지만 그 사람은 천국을 만든 것이다.
미래의 보상: 이러한 사람은 나중에 면접 볼 필요도 없이 천국이 기다리고 있으며, 자신이 뿌린 천국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순수한 마음의 중요성: 할머니에게 점심 먹을 돈을 주는 재석이처럼 순수한 마음이 중요하다.
교만이 아닌 순수함: 이러한 행동은 교만이 아니라 순수한 마음에서 나온다.
지옥을 만드는 행동: 나이 든 사람을 보고 고개를 돌리는 것은 지옥을 만드는 행동이다.
어려움 해소: 할머니가 힘들게 다른 사람에게 길을 묻는 상황을 막아주는 것이 천국을 만드는 것이다.
천국 저축: 이러한 천국을 만드는 행동 하나하나를 통장에 저축하듯이 쌓아가야 한다.
보이지 않는 통장: 비록 눈에 보이는 통장은 아니지만, 이러한 선행은 자신에게 저축된다.

3.9. 무료 급식 봉사를 통한 천국 만들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 활동은 천국을 만드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무료 급식 활동: 한 달에 1억 원을 들여 어려운 사람들에게 밥을 먹이는 활동을 한다.
규모: 하루에 수백 명, 한 달이면 엄청난 수의 사람들에게 식사를 제공한다.
추석 봉사: 추석에는 떡, 도시락, 부침개 등을 만들어 노인들에게 제공한다.
노인들의 기쁨: 자식도 돈도 없는 노인들이 도시락 하나를 받는 기쁨은 매우 크다.
천국을 만들어주는 행위: 이러한 봉사 활동은 노인들에게 천국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이기적인 삶의 결과: 돈에 미쳐 자기만 돈을 모으고 노인들을 외면하는 사람은 나중에 천국에 갈 수 없다.

3.10. 천국 사이클과 교만의 부재
천국을 만드는 사람은 천국 사이클을 유지하며, 교만은 천국을 만드는 삶에 존재할 수 없다.

천국 사이클: 천국을 만드는 사람은 계속 천국만 만들고 지옥을 만들지 않는다.
지옥의 소멸: 지옥을 만들려는 자가 천국을 만드는 사람에게 달려들면 오히려 그 지옥이 소멸된다.
자기 보호: 자신이 만든 천국이 자신을 지켜준다.
천국 건설의 기록: 몇 번이나 길 잃은 할머니를 안내했는지, 배고픈 사람에게 물을 줘 봤는지 등 천국을 만든 횟수는 나중에 모두 기록으로 남는다.
교만의 부재: 천국을 만드는 사람에게는 교만이라는 단어가 존재할 수 없다.
겸손한 생활: 돈이 많아도 목에 힘주지 않고, 김밥 한 줄과 우유로 저녁을 때우는 등 검소하게 생활한다.
나눔의 실천: 자신은 검소하게 먹어도 노인들에게는 더 풍성한 것을 제공한다.
선행이 아닌 천국 만들기: 이러한 행동은 단순히 선행이 아니라, 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드는 것이다.
세상을 천국으로: 모든 사람이 천국을 만들면 이 세상 자체가 천국이 된다.
교만의 역할: 교만은 지옥을 만드는 선봉장과 같다.
모든 인간의 소중함: 모든 사람은 어머니가 목숨 걸고 낳은 소중한 존재이므로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This excerpt comes from a YouTube video by Heo Kyung-young, a unique figure known for his spiritual and philosophical teachings in Korea. In this particular lecture, Heo Kyung-young challenges conventional wisdom on health and morality, arguing that many modern problems stem from human “arrogance” rather than external factors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humility and creating “heaven” in one’s daily life through small acts of kindness and positive interactions .

Challenging Conventional Wisdom

The Flawed “Germ Theory”
Heo Kyung-young presents a contrarian view on health, arguing that an obsession with cleanliness and eliminating germs can actually be detrimental. He suggests that our immune system needs a certain level of exposure to bacteria to function properly, and that excessive sterilization can lead to autoimmune diseases like atopic dermatitis. This perspective is a sharp critique of modern hygiene practices.

우리는 세균 질병설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이거를 세포 질병이라고, 세균이 많으면 질병이 걸린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손 씻기 막 하고 그러잖아. 그러면 세균 질병설을 믿는 사람들은 세균이 없으면 된다는 거야. 그런데 세균을 막 없애 봤어. 가습기 살균제, 애들 무진장 죽었어. 우리는 세균을 없애려다가 우리가 죽는 거예요.
We have this germ theory of disease. It’s called cell disease, meaning if there are many germs, you get sick. That’s why we wash our hands a lot. So, people who believe in the germ theory think that if there are no germs, everything will be fine. But we tried to eliminate germs. Humidifier disinfectants, countless children died. We are dying trying to eliminate germs.

백혈구는 말이야, 뭘 먹고 살아? 세균을 먹고 살아. 붉은 피는 포도당을 먹고 살고, 백혈구는 세균을 먹고 살아. 뱃속에 다니면서 세균이 밥이야. 세균이 자기 영양제에요. 그런데 돌아다녀 보니까 세균이 없네. 피 속에 너무 애를 깨끗하게 키우네. 살균제를 소독하고 뭐 이렇게 깨끗하게. 그러면 그 백혈구가 뭘 공격하냐? 배가 고프니까 정상 세포를 공격해. 그게 아토피아.
What do white blood cells live on? They live on germs. Red blood cells live on glucose, and white blood cells live on germs. As they travel through the body, germs are their food. Germs are their nutrients. But when they look around, there are no germs. They raise the child too cleanly in the blood. Disinfecting with sanitizers and keeping things so clean. Then what do those white blood cells attack? Because they’re hungry, they attack normal cells. That’s atopy.

Arrogance as the Root of All Problems
Heo Kyung-young posits that “arrogance” (교만) is the fundamental cause of many human ailments, including serious illnesses like cancer, and even accidents . He extends this idea to an excessive pursuit of cleanliness, labeling it as a form of arrogance that disrupts natural balance . This is a powerful, unifying theory that connects personal attitude to physical and circumstantial outcomes.

암 같은 거 이런 데 걸리는 것도 다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교만해서 오는 거예요, 다. 이게 그래서 말하자면 원칙을 자연 법칙에다가 원칙을 둬야 되는 거야. 그러면 사고도 안 나. 사고 질환도 있어. 사고 나서도 있잖아. 그러니까 이런 것을 다 피해가려면 어떻게?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으면 다 피해 갈 수 있는 거야.
Getting diseases like cancer is all because of arrogance. It all comes from arrogance. So, in other words, we must place our principles in natural law. Then accidents won’t happen. There are also accident-related diseases. Accidents happen, right? So, to avoid all these things, what do you do? If you are humble and not arrogant, you can avoid everything.

자기는 너무 청결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면 안 돼요. 그것도 교만이야.
“I am maintaining too much cleanliness.” You shouldn’t do that. That’s also arrogance.

The Philosophy of “Heaven Creation”

“Sin” is Self-Created
Heo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that “sin” (죄) does not inherently exist but is rather a creation of one’s own mind . This idea shifts responsibility entirely to the individual, emphasizing internal control over external blame. It’s a profound statement about personal agency and the power of one’s mindset.

재무자성 종신기. 그러니까 재무자승 종신기라는 건 뭐냐면은 죄는 원래가 없는 거야. 죄는 원래 없단 말이야. 근데 재무자성 종신기라. 다 죄는 원래 없어요. 누구나. 근데 스스로 죄를 만들어. 뭐야? 마음이. 마음이 일으키는 거야. 맞지? 마음이 따라가는 거야. 그 죄를 만들어내는 건데 죄 자체는 원래 없어. 모든 마음이 일으키는 현상이란 말이야.
“Jaemu-jaseong-jongsin-gi” (罪無自性從心起). So, “Jaemu-jaseong-jongsin-gi” means that sin originally doesn’t exist. Sin originally doesn’t exist. But it’s “Jaemu-jaseong-jongsin-gi.” Everyone, sin originally doesn’t exist. But they create sin themselves. What is it? The mind. The mind causes it. Right? The mind follows. It creates sin, but sin itself originally doesn’t exist. It’s a phenomenon that all minds create.

자기 스스로 자기 마음에서 죄를 만들어내는 것이지, 죄가 남에 의해서 오는 게 아니야.
You create sin from your own mind; sin does not come from others.

Becoming a “Heaven-Making Machine”
The core of Heo Kyung-young’s philosophy is the idea of becoming a “heaven-making machine” (천국 제조기) . This means actively creating a positive environment through humility, kindness, and generosity. He believes that by consistently making “heaven” for others, one ultimately creates heaven for oneself and becomes a valuable asset to society. This is a very actionable and inspiring call to live a life of positive impact.

매일 같이 여러분들은 천국을 만들어야 돼. 알았지? 천국을 어떻게 만들어?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고, 남 말하면 대답 잘하고, 나이든 분들 안내 잘 해주고, 먹을 거 있으면 내가 좀 굶더라도 남한테 나눠주고. 이 천국을 만드는 거야. 그 사람이 가는 데는 전부 천국이 돼버려. 그러니까 천국 제조기야.
Every day, you must create heaven. Understood? How do you create heaven? By being humble and not arrogant, answering well when others speak, guiding the elderly well, and if there’s food, sharing it with others even if you go a little hungry. This is how you create heaven. Everywhere that person goes becomes heaven. So, they are a heaven-making machine.

뭐든지 무슨 말을 하든지, 마누라한테 하든지, 누구한테 하든지 천국을 만들어 줘야 되는 거야. 천국 만드는 사람과 지옥 만드는 사람, 딱 두 가지가 있어.
Whatever you say, whether to your wife or anyone, you must create heaven. There are only two kinds of people: those who create heaven and those who create hell.

살아서 천국에 자꾸 천국을 만들고 다녀야 그자가 세상에 필요하다고 하늘에서 그 사람을 쓰는 거예요. 데려다가 너야말로 천국 만드는 일에 앞장선 사람이니까 세상 좀 책임져라. 네가 구청장 해라, 네가 시장 해라, 네가 대통령 해라, 이렇게 되겠지.
You must keep creating heaven while alive, so that heaven sees you as necessary for the world and uses you. They’ll take you and say, “You are the one who led the way in creating heaven, so take responsibility for the world. You be the district mayor, you be the city mayor, you be the president.”

The Power of Small Acts
Heo Kyung-young illustrates the concept of “heaven creation” with simple, everyday examples, such as helping an elderly person with directions or sharing food . He emphasizes that these small acts accumulate like savings in a “heaven account” , ultimately leading to a life of fulfillment and positive influence. This makes his philosophy accessible and practical for anyone.

열 명이 친구하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어머, 여기 을지로 어디로 가야 돼요?” 귀찮으니까 거기서 또 올려버려. 근데 그 중에도 학생 하나가 “아예 할머니, 요리조리 요렇게 가면 돼요.” 할머니, 다리 아파서 갈 수 있겠어요? 그러니까 좀 먼데 택시 타고 가시려면 택시비 드릴게요. 천국 만든 사람이요.
Ten friends are together, and an old woman asks, “Oh, where do I go to Euljiro?” They find it annoying and just pass her off. But among them, one student says, “Grandma, you can go this way and that way.” “Grandma, your legs must hurt, can you walk there? If it’s a bit far and you want to take a taxi, I’ll pay for your taxi.” That’s a person who created heaven.

나는 그렇게 먹어도 노인들한테는 그보다도 풍성한 걸 줘.
Even if I eat like that, I give the elderly more abundantly than that.

세균 질병설의 허와 실: 과도한 청결이 부르는 질병

우리는 세균 질병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균이 많으면 질병에 걸린다는 세포 질병설을 믿기에 손을 자주 씻습니다. 세균 질병설을 믿는 사람들은 세균이 없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세균을 없애려다 우리가 죽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태로 많은 아이들이 죽었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았고, 그것은 필요 없는 것이었습니다. 세균 때문에 아이들이 많이 죽었으니, 세균 질병설은 잘못된 것입니다.

백혈구의 역할과 아토피의 진실
백혈구는 세균을 먹고 삽니다. 붉은 피는 포도당을 먹고 살고, 백혈구는 세균을 먹고 삽니다. 뱃속을 다니는 세균이 백혈구의 밥이자 영양제입니다. 그런데 피 속에 세균이 너무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살균제로 소독하고 너무 깨끗하게 키우면 백혈구는 배가 고파 정상 세포를 공격합니다. 그것이 바로 아토피입니다. 아파트처럼 깨끗한 집에서 자란 아이들이 아토피에 걸릴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면역 세포인 백혈구가 자기 피부를 공격하는 것입니다. 백혈구도 먹고 살아야 하므로, 적절한 세균이 우리 몸에 있어 주어야 합니다. 너무 깨끗하면 안 됩니다. 적당한 세균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흙에서 뒹굴고 자란 아이들은 아토피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그들의 면역 백혈구가 잘 기능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도시의 깨끗한 환경에서 세균 질병설만 믿고 깨끗하게만 하면 안 됩니다. 적당한 세균이 혈액 속에 있어야 아토피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교만과 질병, 그리고 자연의 원칙
정말로 순종한다는 것은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엄마가 너무 청결을 유지하면 피부 질환에 걸릴 수 있습니다. 세균 질환도 있지만, 실제로는 면역 부족으로 생기는 질환, 즉 인과 질환이나 업보에 대한 질환이 옵니다. 암 같은 질병에 걸리는 것도 모두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교만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연 법칙에 원칙을 두어야 합니다. 그러면 사고도 나지 않습니다. 사고 질환도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피해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으면 다 피해 갈 수 있습니다. 자신이 너무 청결을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교만입니다. 도시가 얼마나 화이트하게 변하고 있습니까? 옷도 좀 오래 입고 한 번씩 빨고, 세수도 일주일에 한 번 해도 괜찮습니다. 피부가 너무 공격받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교만은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

재무자성 종신기: 죄는 스스로 만드는 것
재무자성 종신기(罪無自性從心起)라는 말이 있습니다. 죄는 원래 없는 것입니다. 죄는 원래 없지만, 스스로 죄를 만듭니다. 무엇이 죄를 일으킬까요? 마음입니다. 마음이 일으키는 것입니다. 마음이 따라가는 것이 죄를 만들어내는 것이지, 죄 자체는 원래 없습니다. 모든 것은 마음이 일으키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아내가 약을 올린다고 부엌에 가서 아내를 찌르면 안 됩니다. 아내가 약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성질을 내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스스로 마음이 일으키는 것이지, 죄 자체는 원래 없습니다. 우리는 괜히 남에게 시비를 걸고, 그에 대해 자신에게 돌려야 합니다. 자기 스스로 자기 마음에서 죄를 만들어내는 것이지, 죄가 남에 의해 오는 것이 아닙니다. 죄는 스스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남이 만들어 나에게 덮어씌우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국 제조기와 지옥 제조기: 우리의 선택
매일같이 여러분은 천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천국을 어떻게 만들까요?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고, 남이 말하면 대답을 잘하고, 나이 든 분들을 잘 안내해 주고, 먹을 것이 있으면 내가 좀 굶더라도 남에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가는 곳은 전부 천국이 됩니다. 즉, 천국 제조기인 것입니다. 반대로 어떤 인간은 지옥 제조기입니다. 아무나 보면 시비를 겁니다. 그런 사람은 가는 곳마다 지옥이 됩니다. 청소년들이 지옥을 만들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미래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지금 준비해야 나중에 좋은 대학 캠퍼스에서 데이트할 수 있고,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다. 가정에 가서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와 같이 아이들의 자유의지를 살짝 자극만 해줘야 합니다. “나중에 거지 되려고 이렇게 놀고 앉아 있느냐”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이와 같이 천국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지금 고3인데 놀러 다니느냐? 지금 공부하면 아주 좋은 대학 캠퍼스에서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다. 그때 제대로 된 연애를 해라. 지금 가서 남의 커피숍에 앉아 있는 것이 무슨 재미가 있느냐? 좀 수준 높게 앞으로 즐겨라”라고 말해야 합니다. 좋은 여자를 만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이들에게 천국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야, 이 자식아, 공부하고 뭐 하냐? 나는 공부 열심히 했는데”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무엇이든, 누구에게든 천국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천국을 만드는 사람과 지옥을 만드는 사람
천국을 만드는 사람과 지옥을 만드는 사람, 딱 두 가지가 있습니다. 말만 꺼내면 지옥을 만드는 사람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다 깨져버립니다. 그러나 매일 일어나서 “오늘은 무슨 천국을 만들까?”라고 생각하며, 제일 먼저 전화 오는 사람에게 친절하게 말하고 천국을 하나 만들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이고, 목소리가 참 좋습니다”, “좋은 일이 있나 보죠?”라고 말하면 좋은 일이 있든 없든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렇게 천국을 하나 만들어 주면 하루 종일 안 될 일도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침에 “바빠서”라고 말하면 하루 종일 지옥이 만들어집니다. 그것이 겸손에서 나온 것이고, 그것이 순종입니다.

작은 친절이 만드는 천국
하나의 인간은 소중합니다. 그 인간을 무시해서 무엇이 잘 되겠습니까? 무슨 좋은 일이 있겠습니까? 무식하고 모르는 할머니가 길을 물어보더라도 친절하게 답해주고 안내한 청년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성적이 안 좋아도 분명히 천국을 만들었으니 천국이 그에게 올 것입니다. 여러분은 “천국을 만들자”는 캐치프레이즈를 걸어야 합니다. 매일같이 천국 타임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쌓여 나중에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불만 대신 천국을 만드는 삶
이 세상에서 불만이 그렇게 많습니까? 저는 부모 없이 자랐어도 절대 이웃 사람들에게 불만을 표하거나 나쁘게 대하지 않았습니다. 부모가 없는 제가 왜 성질을 내지 않고, 주워주는 대로 먹고, 남의 집에서 얻어맞아가면서 일만 하고 불만을 가지지 않는지 사람들이 의아하게 생각했습니다. “쟤는 왜 빗나가지 않을까? 왜 주인아저씨를 미워하지 않을까? 중학교도 안 보내주고 일만 시키는데도 한 번도 불평하지 않고 왜 저렇게 긍정적인 정신일까?” 모든 죄는 내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지, 아저씨 때문에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 때문에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 제조기의 사회적 역할
옆에 있는 사람까지 물귀신처럼 웃게 하고, 남에게 하나 더 먹으라고 권하면 그 자리가 천국이 됩니다. 우리는 왜 맨날 남을 뜯고, 남에게 무엇 하나 주지 않으려 쳐다보는 지옥 만드는 사람들이 많지만, 우리 젊은이들은 천국 만드는 일에 앞장서야 합니다. 살아서 천국을 자꾸 만들고 다녀야 그 사람이 세상에 필요하다고 하늘에서 그 사람을 쓰는 것입니다. “너야말로 천국 만드는 일에 앞장선 사람이니 세상 좀 책임져라. 네가 구청장 해라, 네가 시장 해라, 네가 대통령 해라” 이렇게 될 것입니다. 국민들이 투표할 때는 천국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젊은이들은 제 말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굉장히 명심해야 합니다. 내가 과연 천국을 만드는가? 내 주변 사람들이 나만 나타나면 천국이 되어야 합니다.

작은 선행이 만드는 큰 천국
남이 물으면 제일 먼저 답을 해줘야 합니다. 열 명이 친구들과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어머, 여기 을지로 어디로 가야 돼요?”라고 물으면 귀찮아서 그냥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중 한 학생이 “할머니, 요리조리 요렇게 가면 돼요. 할머니, 다리 아파서 갈 수 있겠어요? 좀 먼데 택시 타고 가시려면 택시비 드릴게요”라고 말한다면, 그 학생은 천국을 만든 사람입니다. “할머니, 제 점심 먹으라고요? 돈이 있는데, 기본요금이 뭐 거기를 가는데 거리가 좀 멀어서 가시기 힘들 건데요”라고 말하며 천국을 만들어주는 소년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저 자식, 할머니한테 왜 밥 먹을 돈을 주냐?”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그 사람은 천국을 만든 것입니다. “택시 기사한테 좀 태워달라고 그러세요. 제가 차비 드릴게요. 기본요금밖에 안 나와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나중에 면접 볼 것도 없습니다. 천국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신이 뿌린 천국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순수함과 겸손의 가치
그렇게 순수해야 합니다. 그것이 교만이 아닙니다. 할머니가 없는데도 나이 든 사람이 고개 돌리고 있으면 그 사람은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지옥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할머니는 힘도 없는데 또 다른 사람에게 “여기 을지로, 어디로 가요?”라고 묻는 것도 힘듭니다. 그런 상황을 막았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자리가 천국이 됩니다. 이것을 하나하나 통장에 저축해야 합니다. 그것은 보이는 통장이 아니지만, 저축되어 있는 것이 바로 자신입니다.

나눔과 베풂으로 만드는 천국
우리가 한 달에 1억이라도 들어와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밥을 먹이고 있습니다. 하루에 몇백 명씩, 1년이면 얼마나 많은 숫자입니까? 한 달이면 또 얼마입니까? 추석날 우리가 떡, 도시락, 부침개 등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 노인들은 자식이 있거나 돈이 있는 경우가 드뭅니다. 그것을 받아들고 기뻐하는 모습에서 우리는 천국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옛날 같으면 집안에 앉아서 제사상 앞에서 잘 먹었을 노인들입니다. 그런데 그 도시락 하나 받는 기쁨이라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그것이라도 천국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천국 사이클과 교만의 위험성
집안 천국이 있겠다고 맨날 돈에 미쳐서 자기만 돈 모으고 앉아 있고, 노인들이 밥 없는 것을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이 나중에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천국을 만드는 사람은 계속 천국만 만들고 지옥을 만들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떤 지옥을 만들려고 하는 자가 나에게 달려들다가 스스로 죽어가고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저는 천국 사이클입니다. 지옥이 달라붙으려 해도, 언제나 자기 자신을 지켜주는 것은 자신이 만든 천국입니다. 천국을 몇 개 만들었는지, 몇 번 길 잃은 할머니를 안내했는지, 몇 번 배고픈 사람에게 물을 줘 봤는지, 이것이 나중에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교만은 지옥의 선봉장
교만이라는 단어는 우리 옆에 올 수 없습니다. 돈이 있다고 목에 힘줄 수 있습니까? 조용히 가서 도시락도 못 사 먹고, 김밥 하나 2,000원짜리 사서 우유 하나 사서 저녁을 때웠습니다. 그것을 누가 몰래 찍어 갔던 시를 걸었습니다. “돈이 없나? 왜 저 김밥 하나 사서 우유 하나 사서 저 골목에 가서 앉아서 먹고 있냐?” 저는 그렇게 먹어도 노인들에게는 그보다 풍성한 것을 줍니다. 제가 거기서 만 원짜리 사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것을 많이 드셔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선행을 많이 한다고 보지 마십시오. 이것은 선행이 아니라 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천복되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선행이 아닙니다. 그냥 천국을 여기저기 다 만들어 놓으면, 여러분들이 다 만들어 놓으면 이 세상이 천국이 되어 버립니다. 교만은 지옥을 만드는 선봉입니다. 모든 사람은 엄마가 목숨 걸고 낳은 아이들입니다. 다 죽을 뻔해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을 그렇게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How to Transform Your Reality into Heaven “Very Simply”!

Lecture Information
Date: 20231026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Heaven, Humility, Pride, Karma, Immunity

Content

The Fallacy of the Germ Theory and the Importance of Balanced Immunity
The prevailing belief in germ theory posits that an abundance of bacteria leads to illness, prompting practices such as frequent handwashing. However, an overzezealous attempt to eliminate all bacteria, as seen with humidifier disinfectants, has resulted in tragic consequences, demonstrating that eradicating germs can be detrimental to human life. This suggests that the germ theory, in its absolute form, is flawed.

Consider the function of white blood cells: they subsist on bacteria, much like red blood cells consume glucose. Bacteria serve as a vital nutrient for white blood cells circulating within the bloodstream. If an environment is excessively sterilized, depriving white blood cells of their natural food source, they will, out of hunger, begin to attack normal cells. This phenomenon is observed in conditions like atopic dermatitis. Children raised in overly sterile environments, such as pristine apartments, are particularly susceptible to atopic dermatitis because their immune cells, specifically white blood cells, attack their own skin.

Therefore, a balanced presence of bacteria in the bloodstream is essential. An overly clean environment is not conducive to health; a moderate level of bacterial exposure is necessary to prevent white blood cells from attacking healthy cells due to starvation. Children who play outdoors and are exposed to dirt often exhibit stronger immunity and are less prone to atopic dermatitis. The modern urban emphasis on sterile environments, driven by a misinterpretation of germ theory, is misguided. A suitable amount of bacteria in the blood is crucial for preventing conditions like atopic dermatitis. True understanding and adherence to natural principles are complex. Excessive cleanliness, often driven by a form of pride, can lead to skin diseases and other immune-related ailments.

The Genesis of Illness and the Role of Pride
Many illnesses, including cancer, are not merely bacterial or viral in origin but stem from a deficiency in immunity or are karmic diseases, consequences of one’s own actions and pride. Pride is a fundamental cause of various afflictions. Adhering to natural laws and principles is paramount; doing so can prevent not only illnesses but also accidents. Accidents, too, can be considered a form of illness. To avert these misfortunes, one must cultivate humility and avoid pride. Maintaining excessive cleanliness can itself be an act of pride, leading to unforeseen problems. The urban environment, with its emphasis on sterility, often fosters such pride. It is acceptable to wear clothes for longer periods, wash them less frequently, or even wash one’s face only once a week. Over-sanitization can cause the skin to be constantly under attack. This issue is profound and multifaceted.

The Nature of Sin and the Creation of Heaven
Pride, in its essence, can lead to spiritual death. The concept of “Jae-mu-ja-seong Jong-sin-gi” (재무자성 종신기) posits that sin, by its inherent nature, does not exist. Sin is not an external entity but is self-created. It originates from the mind; the mind initiates and follows the path that leads to sin. Therefore, sin itself is not an inherent reality but a phenomenon arising from the mind. One should not externalize blame or provoke others. For instance, if one’s spouse provokes anger, the fault lies not with the spouse but with one’s own inability to control one’s temper. Sin is a self-generated mental construct, not something imposed by others.

Consequently, individuals must strive daily to create heaven. This is achieved through humility, the absence of pride, responding kindly to others, assisting the elderly, and sharing resources even if it means personal sacrifice. Such actions cultivate a heavenly existence. A person who embodies these qualities becomes a “heaven-making machine”; wherever they go, that place transforms into heaven. Conversely, some individuals are “hell-making machines,” constantly engaging in disputes and creating discord.

Cultivating a Heavenly Environment for Youth
When interacting with youth, it is crucial to inspire them by highlighting the future’s beauty rather than criticizing their present actions. Instead of admonishing them for playing, one should gently encourage them to prepare for a better future, such as dating in a good university campus or meeting a good partner. This approach stimulates their free will positively. For example, telling a high school senior that studying now will lead to a fulfilling romantic life in college is more constructive than scolding them for playing. The goal is to create a heavenly vision for them,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their current efforts for future enjoyment and meaningful relationships. Every interaction, whether with a spouse or anyone else, should aim to create heaven.

The Choice Between Heaven and Hell
There are two types of people: those who create heaven and those who create hell. Individuals who consistently create hell through their words and actions are unable to achieve anything lasting; their endeavors crumble. In contrast, those who wake up each day contemplating how to create heaven, who speak kindly to the first person they encounter, and who offer compliments, are actively building heaven. Such positive interactions can transform an entire day, making seemingly impossible tasks achievable. Conversely, starting the day with negativity, such as curtly stating “I’m busy,” can lead to a day filled with hellish experiences. This practice of creating heaven stems from humility and is a form of obedience to higher principles. Every human being is precious.

The Accumulation of Heavenly Deeds
Disregarding the value of others, particularly those perceived as ignorant or lowly, yields no positive outcomes. A young person who kindly guides an elderly, lost woman, even if their academic performance is poor, possesses hope. By creating heaven through such acts, they are assured of a heavenly future. The mantra should be “Let’s create heaven.” One must consistently dedicate time to creating heaven, as these accumulated actions will ultimately lead to entry into heaven.

Personal Example of Heaven Creation
Huh Kyung young recounts his own experience of growing up without parents, yet never harboring resentment or complaints towards his neighbors. People often wondered why he never expressed anger or strayed from the path, despite being made to work and endure hardships without formal education. His positive outlook stemmed from the understanding that all sin originates from one’s own mind, not from external factors like an employer or parents. He encourages others to create heaven, fostering an atmosphere where laughter and generosity abound, transforming any gathering into a heavenly space.

The Mandate to Create Heaven on Earth
While many individuals create hell by constantly criticizing and withholding from others, the youth are urged to lead the charge in creating heaven. By continuously creating heaven in this life, one becomes indispensable to the cosmos, and the heavens will utilize such individuals. They will be entrusted with significant responsibilities, such as becoming a district chief, mayor, or even president. When citizens vote, they are implicitly asking for heaven to be created. Therefore, young people must deeply internalize this message, recognizing its profound importance.

Practical Examples of Heaven Creation
One’s presence should transform their surroundings into heaven. If someone asks for directions, one should be the first to respond. For instance, if an elderly woman asks for directions in a group of friends, a truly heavenly person would not only provide clear directions but also offer assistance, perhaps by paying for a taxi if the destination is far. Such an act of kindness, even if questioned by peers, demonstrates the creation of heaven. This individual will not need to interview for future opportunities; a heavenly future awaits them, a direct result of the heaven they have sown. Conversely, someone who ignores the elderly or acts dismissively creates hell. It is imperative to accumulate these acts of heaven, like deposits in an invisible bank account.

Sustained Efforts in Heaven Creation
Huh Kyung young’s organization, for example, provides meals to hundreds of needy individuals daily, distributing thousands of meals annually. During holidays like Chuseok, they even arrange for traditional foods like buchimgae to be prepared and distributed. For elderly individuals who may lack family or financial resources, receiving a simple meal brings immense joy. These actions constitute creating heaven. Those who are solely focused on accumulating wealth for themselves, neglecting the hungry elderly, will not attain heaven. Individuals who consistently create heaven avoid creating hell.

The Cycle of Heaven and Humility
Any entity that attempts to create hell and confronts a heaven-creating individual will ultimately perish and descend into hell. Huh Kyung young describes his own life as a “heaven cycle,” even when confronted by hellish influences. One’s accumulated acts of heaven serve as protection. The number of times one has guided a lost elder or offered water to the thirsty will be accounted for. Therefore, the word “pride” cannot exist in one’s vocabulary. Despite having resources, one should not display arrogance. Huh Kyung young himself has been observed eating a simple kimbap and milk for dinner, while ensuring that the elderly receive more abundant meals. This is not merely an act of charity but a continuous creation of heaven, transforming the world into a heavenly realm. Pride is the vanguard of hell. Every person is born through their mother’s life-threatening effort; therefore, treating anyone disrespectfully is unacceptable.

1. Re-evaluating the Germ Theory of Disease

Our society has long adhered to the germ theory of disease . This theory posits that an abundance of germs leads to illness . This belief is why we emphasize practices like frequent handwashing . Those who subscribe to this theory believe that eliminating germs will prevent disease . However, history has shown us the dangers of attempting to eradicate all germs . For instance, the use of humidifier disinfectants tragically resulted in numerous child fatalities . In our zealous pursuit of germ elimination, we inadvertently endangered ourselves . In the past, humidifiers were not commonly used, and they were not necessary . The notion that germs alone cause disease is fundamentally flawed .

  1. The Essential Role of Microbes in Immunity
    Consider the white blood cells, which are crucial components of our immune system . They sustain themselves by consuming bacteria . Bacteria serve as their essential nourishment . If the blood is kept excessively clean, perhaps through the overuse of disinfectants and sterilizers, white blood cells find no bacteria to consume . When deprived of their food source, these hungry white blood cells begin to attack the body’s normal, healthy cells . This phenomenon is precisely what leads to conditions like atopic dermatitis . Children raised in overly sterile environments, such as clean apartments, are particularly susceptible to atopic dermatitis . Their own immune cells, the white blood cells, attack their skin because they need to feed . A healthy balance of bacteria in the bloodstream is necessary to prevent white blood cells from attacking normal cells out of hunger . Excessive cleanliness is detrimental; a moderate level of exposure to microbes is beneficial . This is why children who play outdoors and get dirty often do not suffer from atopic dermatitis . Their immune systems, particularly their white blood cells, function optimally . The modern urban environment, with its emphasis on extreme cleanliness, misunderstands the true nature of disease . A balanced presence of bacteria in the blood is essential for preventing conditions like atopic dermatitis .

  2. Humility as a Foundation for Well-being
    True obedience to natural principles can be challenging . Constantly striving for excessive cleanliness, as some mothers do, can lead to skin conditions . While bacterial diseases exist, many illnesses, including cancer, stem from a deficiency in our immune system or are a consequence of our actions and karma . Such diseases often arise from arrogance . Therefore, we must align our principles with the laws of nature . This alignment can prevent accidents and related ailments . To avoid these misfortunes, one must cultivate humility and shun arrogance . Maintaining excessive cleanliness can also be a form of arrogance . The urban environment, with its pursuit of pristine white spaces, often goes too far . It is acceptable to wear clothes for longer periods, wash them less frequently, or even wash one’s face only once a week . Our skin is constantly under attack from excessive cleaning . This issue is profound and complex . Arrogance itself can lead to demise .

  3. The Self-Created Nature of Sin and the Power of the Mind
    The ancient wisdom states, “Sin has no inherent nature; it arises from the mind” (재무자성 종신기) . This means that sin does not inherently exist . Everyone is born without sin . However, we create sin ourselves . What creates it? Our mind . The mind initiates and follows these impulses . Sin itself has no original form; it is a phenomenon created by the mind . For example, if one’s spouse provokes anger, one should not resort to violence . The provocation itself is not the cause; it is one’s own inability to control one’s temper . The mind is the originator of these actions . Sin itself is not inherent . Therefore, we often pick quarrels with others, but we should instead turn inward and examine ourselves . We create sin within our own minds; it does not originate from others . Sin is self-created . It is not something imposed upon us by others .

  4. Cultivating Heaven in Everyday Life
    Therefore, you must strive to create heaven every day . How does one create heaven? By being humble, avoiding arrogance, responding kindly to others, guiding the elderly, and sharing food even if it means going without . This is how heaven is created . Wherever such a person goes, that place transforms into heaven . They become a heaven-maker . Conversely, some individuals are hell-makers . They pick quarrels with everyone they encounter . Wherever such a person goes, it becomes hell .

For example, when addressing young people, instead of scolding them for playing, one should inspire them with a vision of a beautiful future . Encourage them by saying that studying now will lead to opportunities for dating in a good university campus and meeting wonderful people later . This approach gently stimulates their free will . Instead of saying, “You’ll become a beggar if you keep playing like this,” one should paint a picture of future beauty . Emphasize the importance of the present moment, explaining that studying now will lead to meeting good people and having meaningful relationships in a good university environment . This is how we create heaven for them .

It is crucial to always create heaven, whether speaking to one’s spouse or anyone else . There are two types of people: those who create heaven and those who create hell . Those who create hell with their words cannot achieve anything; everything they attempt falls apart . But those who wake up each day asking, “What heaven shall I create today?” will find success . They speak kindly to the first person who calls, creating a small piece of heaven . Compliments like, “Your voice sounds wonderful,” or “You must have good news,” can brighten someone’s day . This simple act creates a piece of heaven . Throughout the day, things that seemed impossible begin to happen . However, starting the day with a curt “I’m busy” creates hell for the entire day . This attitude stems from a lack of humility . This is true obedience . Every human being is precious . If we treat others poorly, how can anything good come of it? . A young person who kindly guides an elderly woman who is lost, even if she is uneducated, possesses hope . Even if their academic performance is not stellar, they will surely find heaven because they created it .

  1. The Accumulation of Heavenly Deeds
    We must adopt the slogan: “Let’s create heaven!” . We must create “heavenly moments” every day . These moments accumulate, eventually leading us to heaven . I, for example, grew up without parents, yet I never complained or harbored resentment towards my neighbors . People wondered why I never strayed, why I didn’t hate the master who made me work without sending me to middle school, and why I maintained such a positive spirit . It is because all sin originates from my own mind, not from others or my parents .

Let us create heaven for others . When we share food and laughter, that place becomes heaven . While many people create hell by constantly criticizing and withholding from others, our youth must lead the way in creating heaven . By continuously creating heaven in this life, one becomes indispensable to the world, and the heavens will elevate that person . They will be chosen to lead, perhaps as a district chief, mayor, or even president . When people vote, they are essentially asking for heaven to be created . Therefore, young people must deeply heed my words, however simple they may seem .

  1. The Ripple Effect of Creating Heaven
    Am I truly creating heaven? My presence should transform my surroundings into heaven . If someone asks a question, I should be the first to answer . Imagine ten friends together, and an elderly woman asks for directions . Most might ignore her out of annoyance . But one student might kindly say, “Grandmother, you can go this way,” and even offer taxi fare if the distance is too far for her tired legs . This person is a heaven-maker . Another might offer their lunch money, explaining that the taxi fare is minimal for the short distance . This boy is creating heaven . While others might criticize him for giving his lunch money to an elderly woman, he has created heaven . He might even tell the taxi driver to take her, offering to pay the basic fare . Such a person will not even need an interview later in life . Heaven awaits them . The heaven they have sown will line up for them . This purity is not arrogance . Turning away from an elderly person in need, pretending not to see, is creating hell . That elderly woman, lacking strength, would then have to ask others for directions, which is difficult for her . You should have prevented that difficulty . That act transforms the situation into heaven .

  2. Investing in a Heavenly Future
    We must save these heavenly deeds, like deposits in a bank account . Though it’s not a visible account, it is our true savings . We provide meals for hundreds of struggling people daily, thousands annually . During holidays like Chuseok, we provide rice cakes, lunchboxes, and even freshly made pancakes . We package them with water . These elderly people, often without children or money, receive these gifts . These are elders who, in times past, would have enjoyed a feast at home . The joy they experience from receiving a simple lunchbox is immense . We are creating heaven for them .

Conversely, those who are obsessed with money, accumulating wealth only for themselves, and ignoring the hungry elderly, will not go to heaven . A heaven-maker continuously creates heaven and avoids creating hell . Any force that attempts to create hell will ultimately perish . My cycle is a heavenly cycle . Hell may try to cling to me, but it cannot . Those who protect themselves are protected by the heaven they have created . How many heavens have you created? How many times have you guided a lost elderly person? How many times have you offered water to the thirsty? All these deeds will eventually be accounted for . Therefore, the word “arrogance” cannot approach us . How can I be arrogant just because I have money? . I might quietly eat a simple 2,000 won kimbap and drink milk for dinner . Someone once secretly filmed me doing this and questioned it, asking why I, with money, would eat such a humble meal in an alley . Yet, I provide more abundant meals to the elderly .

This is not merely an act of charity; it is the creation of heaven . We are making this world a blessed place . It is not just good deeds; it is about creating heaven everywhere . If you all do this, this world will become heaven . Arrogance is the vanguard of hell . Every person is born through their mother’s life-threatening effort . How can we treat such precious beings carelessly? We cannot .

이 우리는 세균 질병설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이거를 세포 질병이라고, 세균이 많으면 질병이 걸린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손 씻기 막 하고 그러잖아. 그러면 세균 질병설을 믿는 사람들은 세균이 없으면 된다는 거야.

그런데 세균을 막 없애 봤어. 가습기 살균제, 애들 무진장 죽었어. 우리는 세균을 없애려다가 우리가 죽는 거예요. 우리는 옛날에 어릴 때 가습기 있었냐? 안 썼지.

필요 없는 거야. 근데 세균 때문에 애들 많이 죽었지. 그러니까 세균 질병설은 잘못된 거예요. 맞았습니다.

그리고 또 백혈구는 말이야, 뭘 먹고 살아? 세균을 먹고 살아. 붉은 피는 포도당을 먹고 살고, 백혈구는 세균을 먹고 살아. 뱃속에 다니면서 세균이 밥이야. 세균이 자기 영양제에요.

그런데 돌아다녀 보니까 세균이 없네. 피 속에 너무 애를 깨끗하게 키우네. 살균제를 소독하고 뭐 이렇게 깨끗하게. 그러면 그 백혈구가 뭘 공격하냐? 배가 고프니까 정상 세포를 공격해.

그게 아토피아. 그러니까 아파트에서 깨끗한 집에서 있는 애들은 아토피가 걸릴 수밖에. 자기 세포, 면역 세포, 백혈구가 자기 피부를 공격해. 먹어야 되니까 걔들도 먹고 살아야 되니까.

세균이 혈액 속에 많이 들어와야 되는데. 그러니까 적절한 세균이 우리 몸에 있어 줘야 배가 고파 가지고 정상 세포를 공격하는 거예요. 너무 깨끗하면 되나? 안 됩니다. 적당히.

그래서 뒹굴고 막 그런 애들은 아토피 안 걸리잖아. 면역 백혈구가 잘 되어 있는 거야. 지금 요새 도시에서 깨끗한 환경에 세균 질병설 아니야. 이거만 믿고 깨끗이 하면 안 돼.

적당한 세균이 혈액 속에 있어야 아토피가. 정말로 여러분들이 순종한다는 것은 이렇게 어려운 거야. 엄마를 너무 맨날 청결히. 깨끗해지면 도인이 피부 질환이 걸려, 우리가 세균 질환들도 있지만은 우리는 실제는 너의 면역, 면역이 부족해서 생기는 질환, 면역이나 인과 질환, 우리가 인과 자기 업보에 대한 질환이 오잖아.

암 같은 거 이런 데 걸리는 것도 다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교만해서 오는 거예요, 다. 이게 그래서 말하자면 원칙을 자연 법칙에다가 원칙을 둬야 되는 거야. 그러면 사고도 안 나.

사고 질환도 있어. 사고 나서도 있잖아. 그러니까 이런 것을 다 피해가려면 어떻게?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으면 다 피해 갈 수 있는 거야. 자기는 너무 청결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면 안 돼요. 그것도 교만이야. 그러면 얼마나 도시가 화이트하기가 많이 내려가고 있어. 옷도 좀 오래 입고, 한 번씩 빨고, 뭔가 세수도 한 일주일 만에 한번 하고 뭐 이래도 괜찮은 거야.

그래서 피부가 너무 공격을 받잖아. 그래서 우리는 사실은 이로 말할 수 없는 문제다. 지금 그러면은 그 교만이라는 거는 그걸로 인해서 사람을 교만도 사망에 이르지. 그래서 재무자성 종신기.

그러니까 재무자승 종신기라는 건 뭐냐면은 죄는 원래가 없는 거야. 죄는 원래 없단 말이야. 근데 재무자성 종신기라. 다 죄는 원래 없어요.

누구나. 근데 스스로 죄를 만들어. 뭐야? 마음이. 마음이 일으키는 거야.

맞지? 마음이 따라가는 거야. 그 죄를 만들어내는 건데 죄 자체는 원래 없어. 모든 마음이 일으키는 현상이란 말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는 뭐야? 스스로 이렇게 스스로 스스로 아무리 마누라 약을 올린다고 그냥 부엌에 와서 마누라 찌르면 되나? 그게 뭐야? 약을 올려도 그 자기 그 여자가 올리는 게 아니야.

자기 성질을 안 내면 되잖아. 스스로 마음이 일으키는 것이지. 죄 자체는 원래 없어. 그러니까 괜히 우리는 남한테 시비를 거는 거고, 거기에 대해서 가능하면 자기에게 돌려야 되는 거야.

자기 스스로 자기 마음에서 죄를 만들어내는 것이지, 죄가 남에 의해서 오는 게 아니야. 맞아? 타짜가 붙었나? 제모타성 종신인가? 아니라는. 재무자성 종신. 죄는 스스로 만들어지는 거야.

남이 만들어 나한테 덮어씌우는 거, 그런 거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서 매일 같이 여러분들은 천국을 만들어야 돼. 알았지? 천국을 어떻게 만들어?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고, 남 말하면 대답 잘하고, 나이든 분들 안내 잘 해주고, 먹을 거 있으면 내가 좀 굶더라도 남한테 나눠주고. 이 천국을 만드는 거야.

그 사람이 가는 데는 전부 천국이 돼버려. 그러니까 천국 제조기야. 우리 인간은 어떤 인간은 지옥 제조기야. 아무나 보면 시비를 걸어.

네 안 그래? 내가 기도한 사람이지. 그런 사람은 가는 데마다 지옥이 돼버려. 청소년들이 지옥을 만들어 버린 거야. 애들은 야, 너네들 궁금한 것도 많지? 놀러도 가고 싶지? 그래도 엄마 말이야, 지금 준비해야 나중에 좋은 대학 캠퍼스에서 데이트할 수 있어.

좋은 여자 만날 수 있어. 가정에 가서 공부 좀 하는 게 아마 좋을걸. 뭐 이런 식으로 애들의 자유의지를 살짝 자극만 해줘야지. 야, 너희 엄마, 야, 나중에 거지 되려고 이렇게 놀고 앉아 있어.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렇잖아. 이와 같이 천국을 만들어 주는 거지. 개들에게 미래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거야.

야, 너희 지금 중요해. 지금 고3인데 놀러 다니냐? 지금 공부하면은 아주 좋은 대학 캠퍼스에서 좋은 여자 만날 수 있어. 그때 제대로 된 연애. 지금 가서 뭐 남의 무슨 커피숍 끼고 그리고 그게 뭐냐고.

그게 무슨 그 재미가 있냐? 좀 수준 높게 앞으로 즐겨. 하도 이런단 말이야. 좋은 여자를 만나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러니까 애들한테 하나만 더 천국을 만들어 줘야지.

그러다가도 “야, 이 자식도 아니고 공부하고 뭐래? 나는 공부 열심히 했는데.”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뭐든지 무슨 말을 하든지, 마누라한테 하든지, 누구한테 하든지 천국을 만들어 줘야 되는 거야. 천국 만드는 사람과 지옥 만드는 사람, 딱 두 가지가 있어. 말만 꺼내면 지옥 만들고 그런 사람은 뭘 일으키질 못해.

다 깨져버려. 근데 매일 일어나서 “오늘은 무슨 천국을 만들까?” 제일 먼저 전화 오는 사람한테 친절하게 말하고, 그 사람들이 천국을 하나 만들어 줘. “아이고, 목소리가 참 좋습니다.” 이러고, “좋은 일이 있나 보죠?” 뭐 이러고. 그렇지, 뭐 좋은 일이 있더라도 기분 좋잖아.

이렇게 천국을 하나 탁 만들어 줘. 그냥 하루 종일 천국에 안 될 일이 막 되는 거예요. 그런데 아침에 “바빠서” 이러면 하루 종일 지옥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게 겸손해서 나온 거야.

그게 순종이야. 맞지? 하나의 인간이 그 소중하단 말이에요. 천하다. 근데 그 인간을 받게 해서 뭐가 잘 되겠나? 무슨 좋은 일이 있겠나? 그 무식하고 모르는 할머니가 길을 물어보더라도 친절하게 답해주고 안내한 청년에게는 희망이 있어.

성적이 안 좋아도 분명히 천국을 만들었으니까 천국에 와. 여러분은 천국을 만들자 캐치프레이즈를 걸어야 돼. 무슨 줄 알지? 천국을 만들자. 매일같이 천국 타임을 만들어야 돼.

그럼 그게 쌓여 가지고 나중에 천국 가는 거야. 근데 이 세상에서 그냥 뭐 불만이 그렇게 많니? 나는 부모 없이 커서도 절대 이웃 사람들한테 임 나아가고 불만하고 이러지 않았어. 초야가 부모가 없는 내가 만나 제가 저 경매에는 왜 성질을 안 내고 그냥 주워주는 대로 먹고 남의 집에서 얻어맞아 가면서 일만 하고 불만은 사람들이 의아하게 생각해, 쟤는 왜 빗나가지 않을까? 왜 주인 아저씨를 미워하지 않을까? 중학교도 안 보내지고 일만 시키는데도 한 번도 안 되도록 왜 저렇게 긍정적인 정신이야? 모든 죄는 내 마음에서 나오는 거지, 아저씨 때문에 나오는 게 아니에요. 부모 때문에 나오는 게 아니야.

그래, 천국 만들어 줄래요? [박수] 옆에 있는 사람까지 물귀신처럼 웃고, 남한테 하나 더 먹으라고 그러고, 천국이 돼 버려 그 자리가. 왜 우리는 맨날 나무를 뜯고, 남한테 뭐 하나 안 주나 해가지고 쳐다보고, 이런 지옥 만드는 사람들이 워낙 많지만, 그래도 우리 젊은이들은 천국 만드는 일에 앞장서야 문제야. 살아서 천국에 자꾸 천국을 만들고 다녀야 그자가 세상에 필요하다고 하늘에서 그 사람을 쓰는 거예요. 데려다가 너야말로 천국 만드는 일에 앞장선 사람이니까 세상 좀 책임져라.

네가 구청장 해라, 네가 시장 해라, 네가 대통령 해라, 이렇게 되겠지. [음악] 국민들이 투표할 때는 천국 만들어 달라고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들은 내 말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도 굉장히 명심해야 돼. 내가 과연 천국을 만드느냐? 그 내 주변 사람들이 나만 나타나면 천국이 돼야 돼.

남이 물으면 제일 먼저 답을 해줘야 해. 열 명이 친구하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어머, 여기 을지로 어디로 가야 돼요?” 귀찮으니까 거기서 또 올려버려. 근데 그 중에도 학생 하나가 “아예 할머니, 요리조리 요렇게 가면 돼요.” 할머니, 다리 아파서 갈 수 있겠어요? 그러니까 좀 먼데 택시 타고 가시려면 택시비 드릴게요. 천국 만든 사람이요.

그래 안 그렇습니다. 할머니, 내 점심 먹으라고 그러면 어쩐 돈 있는데 요거 기본 요금이 뭐 거기를 가는데 거리가 좀 멀어서 가시기 힘들 건데요. 그럼 천국을 만들어주는 소년이야, 그래 안 그래? 다른 애들은 “저 자식, 저 같은 자식, 할머니한테 왜 밥 먹을 돈을 주냐?” 이럴 수 있겠지. 근데 그 사람은 천국을 만들었어.

택시 기사한테 좀 태워달라고 그러세요. 내가 차비 드릴게. 기본요금 밖에 안 나와요. 개는 나중에 면접 볼 것도 없어.

송성장 뭐야, 천국이 기다리고 있다니. 네가 뿌린 천국이 나래비를 기다리고 있어. 근데 뭐 재석이 같은 새끼, 점심 먹을 돈을 할머니한테 줘 버리고 그래. 그래, 그렇게 순수해야 된단 말이야.

그게 교만이 아니야. 할머니가 없는데도 나이들은 꼰대가 이게 뭐야, 이거. 고개 돌리고 이렇게 있으면 걔는 장뇌삼 없어. 지옥 만드네.

그 할머니 힘도 없는데 또 다른 사람 보고 “여기 을지로, 유가를, 어디로 가요?” 이런 것도 힘들잖아. 그런 걸 네가 막았어야 돼. 그럼 그 천국이 돼버려, 그 자리가. 그래 안 그래? 이거를 하나하나 저축해야 돼.

통장에. 그게 보이는 통장이 아니지만 저축돼 있는 자가 나야. 우리가 한 달에 1억이라도 뭐 들어와서 뭐 우리 어려운 사람들 밥을 먹이고 있잖아. 그게 하루에 몇 백 명씩, 1년이 얼마야, 숫자가.

한 달이면 얼마야. 추석날 거기서 우리가 뭐, 뭐 좋냐? 떡, 그 다음에 도시락, 또 뭐 이런 줄 알아? 부친게. 추석날 부치는 그 부침개 있잖아. 그걸 우리가 부탁해 가지고 그걸 또 만들어 줬어.

그거 물, 그 다음에 금방 그래 안 그래? 그걸 봉지에 담아. 그런데 그 노인들이 자식이 있나, 돈이 있나. 그거 받아. 옛날 같으면 집안에 앉아서 제사상 앞에서 잘 먹었을 노인들이야.

그런데 그 도시락 하나 받아 받는 거, 그 기쁨이 그래도 있는 거 아니냐. 그럼 우리는 그거라도 천국을 만들어 준 거야. 그런데 집안 천국이 있겠다고 맨날 돈만, 돈에 미쳐가지고 자기만 돈 모으고 앉아 있고. 노인들 밥 없는 거 쳐다보지도 않고, 그 사람이 나중에 천국 가겠나? 그래서 천국을 만드는 사람은 계속 천국만 만들어, 지옥을 안 만들어.

그럼 어떤 지옥을 만들려고 하는 자가 나한테 달려들다가 지구가 죽어가, 지옥 가는 거야. 맞아. 맞습니다. 나는 사이클이 천국 사이클이야.

근데 지옥이 달라붙어요. 알았지? 언제나 자기 자신을 지켜주는 자는 자기가 한 천국이 지켜줘. 천국을 몇 개 만들었느냐? 몇 번 길이라는 할머니를 안내했느냐? 길 잃은 노인을 안내했느냐? 몇 번 배고픈 사람에게 물을 또 줘 봤느냐? 이거 나중에 다 이게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교만이라는 단어는 우리 옆에 올 수가 없어.

어떻게 내가 뭐 돈 있다고 목에 힘주나? 조용히 가서 도시락 또 못 사 먹고, 나는 김밥 하나 2,000원짜리 사 가지고 우유 하나 사 가지고 저녁을 때웠어. 그걸 누가 몰래 찍어 갔던 시를 걸었지. 돈이 없나? 왜 저 김밥 하나 사 가지고 우유 하나 사 가지고 저 골목에 가서 앉아서 먹고 앉아 있냐? 나는 그렇게 먹어도 노인들한테는 그보다도 풍성한 걸 줘. 내가 거기서 뭐 만 원짜리 사서 먹어야 되거든요.

좋은 거 많이 드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선행을 많이들 보세요. 아니, 선행이 아니라 천국 만드는 거야. 이 세상이 천복되게 해주라이 말이야.

선행이 아니야. 그냥 천국을 여기저기 다 만들어 놔. 그러면 여러분들이 다 만들어 봐. 이 세상이 천국이 돼 버리지.

교만은 지옥을 만드는 선봉이야. 맞아. 맞아. 맞습니다.

모든 사람이 엄마가 목숨 걸고 난 애들이야. 다 죽을 뻔해서 태어난 사람들이야. 이 사람들을 그렇게 함부로 대하면 되겠어? 안 돼.

천국으로 현실을 바꾸는 방법

  1. 세균 질병설의 오류와 면역 체계의 본질
    우리는 세균 질병설(細菌疾病說)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세균이 많으면 질병에 걸린다는 주장으로, 손 씻기와 같은 위생 관념으로 이어집니다. 세균 질병설을 신봉하는 이들은 세균이 없으면 건강하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세균을 제거하려는 시도는 때때로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에서 많은 아이들이 사망한 것처럼, 세균을 없애려다 오히려 인간이 해를 입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과거에는 가습기가 흔하지 않았으며, 이는 불필요한 제품이었습니다. 세균 때문에 아이들이 많이 죽었다는 사실은 세균 질병설이 잘못되었음을 입증합니다.

백혈구(白血球)는 세균을 먹고 살아갑니다. 붉은 피가 포도당을 영양분으로 삼듯이, 백혈구는 혈액 속을 순환하며 세균을 자신의 밥이자 영양제로 활용합니다. 그런데 만약 혈액 속에 세균이 너무 없어 백혈구가 먹을 것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지나치게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의 혈액 속에는 세균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살균제 등으로 소독하여 너무 깨끗하게 키우면, 백혈구는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정상 세포를 공격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아토피(Atopy)의 원인입니다. 아파트와 같은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아토피에 걸리기 쉬운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면역 세포인 백혈구가 자신의 피부를 공격하는 것입니다. 백혈구 또한 생존을 위해 먹어야 하므로, 혈액 속에 적절한 양의 세균이 존재해야 합니다. 너무 깨끗하면 오히려 문제가 발생하며, 적당한 세균이 우리 몸에 있어야 백혈구가 정상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흙에서 뒹굴며 자란 아이들이 아토피에 잘 걸리지 않는 것은 면역 체계, 즉 백혈구가 건강하게 기능하기 때문입니다. 현대 도시의 깨끗한 환경에서 세균 질병설만을 맹신하여 지나치게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적당한 세균이 혈액 속에 있어야 아토피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1. 교만과 질병, 그리고 자연 법칙의 중요성
    진정으로 순종(順從)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지나치게 청결하게 키우려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깨끗해지면 오히려 피부 질환(皮膚疾患)에 걸릴 수 있습니다. 세균성 질환도 있지만, 실제로는 면역력(免疫力) 부족으로 인한 질환이나 인과(因果)에 따른 질환, 즉 자신의 업보(業報)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이 많습니다. 암(癌)과 같은 질병에 걸리는 것 또한 교만(驕慢)함 때문입니다. 모든 질병은 교만에서 비롯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자연 법칙(自然法則)에 원칙을 두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사고(事故)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사고로 인한 질환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모든 문제들을 피하려면 겸손(謙遜)하고 교만하지 않아야 합니다. 지나치게 청결을 유지하려는 태도 또한 교만입니다.

도시는 점점 더 하얗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옷을 좀 오래 입고 가끔 빨거나,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세수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피부가 지나치게 공격받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합니다. 교만은 사람을 사망(死亡)에 이르게 할 수도 있습니다. 재무자성 종신기(罪無自性從心起)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죄(罪)는 본래 실체(實體)가 없으며, 마음(心)에서 비롯된다는 뜻입니다. 죄는 원래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사람이 죄로부터 자유롭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죄를 만들어냅니다. 마음이 죄를 일으키고, 마음이 죄를 따라갑니다. 죄를 만들어내는 것은 마음이며, 죄 자체는 본래 없습니다. 모든 것은 마음이 일으키는 현상입니다. 배우자를 화나게 한다고 해서 부엌에서 칼로 찌르는 행위는 옳지 않습니다. 배우자가 화를 돋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질을 다스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마음이 죄를 일으키는 것이지, 죄 자체가 원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괜히 남에게 시비(是非)를 걸고, 그 책임을 자신에게 돌려야 합니다. 자기 스스로 자기 마음에서 죄를 만들어내는 것이지, 죄가 남에 의해 오는 것이 아닙니다.

  1. 천국 제조기와 지옥 제조기: 마음의 선택
    죄는 스스로 만들어지는 것이며, 남이 만들어 나에게 덮어씌우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매일 천국(天國)을 만들어야 합니다. 천국을 어떻게 만들까요?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으며, 남의 말에 잘 대답하고, 나이 든 분들을 잘 안내하며, 먹을 것이 있으면 자신이 조금 굶더라도 남에게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을 만드는 행위입니다. 그런 사람이 가는 곳마다 천국이 됩니다. 즉, 천국 제조기(製造機)인 셈입니다. 반대로 어떤 인간은 지옥 제조기(地獄製造機)입니다. 아무나 보면 시비를 걸고, 가는 곳마다 지옥을 만듭니다. 청소년들이 지옥을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미래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천국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지금은 중요해. 고3인데 놀러 다니면 안 돼. 지금 공부하면 아주 좋은 대학 캠퍼스에서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어. 그때 제대로 된 연애를 할 수 있지. 지금 가서 남의 커피숍에 앉아 있는 게 무슨 재미가 있겠니? 좀 더 수준 높게 앞으로 즐겨야 해. 좋은 여자를 만나야 하지 않겠니?” 이런 식으로 아이들에게 천국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야, 이 자식아, 공부나 해! 나는 공부 열심히 했는데.”라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어떤 말을 하든지, 배우자에게 하든지, 누구에게 하든지 천국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천국을 만드는 사람과 지옥을 만드는 사람, 딱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말만 꺼내면 지옥을 만드는 사람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모든 것이 깨져버립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 “오늘은 무슨 천국을 만들까?”라고 생각하며, 제일 먼저 전화 오는 사람에게 친절하게 말하고 천국을 하나 만들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이고, 목소리가 참 좋습니다. 좋은 일이 있나 보죠?”라고 말하면, 좋은 일이 있든 없든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렇게 천국을 하나 만들어주면 하루 종일 안 될 일도 잘 풀립니다. 그러나 아침부터 “바빠서”라고 말하면 하루 종일 지옥이 만들어집니다. 이것이 겸손에서 나오는 것이고, 순종입니다. 한 인간은 소중합니다. 그 인간을 제대로 대하지 않으면 좋은 일이 생길 리 없습니다. 무식하고 모르는 할머니가 길을 물어보더라도 친절하게 답해주고 안내한 청년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성적이 좋지 않아도 분명히 천국을 만들었으니 천국이 그에게 찾아올 것입니다.

  1. 천국 저축과 교만의 대가
    여러분은 “천국을 만들자”라는 캐치프레이즈(Catchphrase)를 걸어야 합니다. 매일같이 천국 시간(天國時間)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쌓여 나중에 천국에 가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불만(不滿)이 그렇게 많을 필요는 없습니다. 부모 없이 자랐어도 이웃 사람들에게 불평하거나 불만을 표출하지 않았습니다. 부모가 없는 사람이 왜 성질을 내지 않고 주는 대로 먹으며, 남의 집에서 얻어맞아가면서도 일만 하고 불만을 가지지 않는지 사람들은 의아하게 생각합니다. 왜 빗나가지 않을까? 왜 주인 아저씨를 미워하지 않을까? 중학교도 보내주지 않고 일만 시키는데도 한 번도 불평하지 않고 왜 저렇게 긍정적인 정신(精神)을 가지고 있을까? 모든 죄는 내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지, 아저씨 때문이 아닙니다. 부모 때문도 아닙니다.

천국을 만들어주세요. 옆에 있는 사람까지 물귀신처럼 웃게 하고, 남에게 하나 더 먹으라고 권하면 그 자리가 천국이 됩니다. 우리는 왜 맨날 남을 뜯어내려 하고, 남에게 무엇 하나 주지 않으려 하며 쳐다보는 지옥을 만드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우리 젊은이들은 천국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야 합니다. 살아서 천국을 만들고 다녀야 그 사람이 세상에 필요하다고 하늘에서 그 사람을 쓰는 것입니다. “너야말로 천국을 만드는 일에 앞장선 사람이니 세상 좀 책임져라. 네가 구청장(區廳長) 해라, 네가 시장(市長) 해라, 네가 대통령(大統領) 해라.” 이렇게 될 것입니다. 국민들이 투표할 때는 천국을 만들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젊은이들은 이 말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굉장히 명심해야 합니다. 내가 과연 천국을 만들고 있는가? 내 주변 사람들이 나만 나타나면 천국이 되어야 합니다.

남이 물으면 제일 먼저 답을 해주어야 합니다. 열 명의 친구가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어머, 여기 을지로 어디로 가야 돼요?”라고 물었을 때, 귀찮다고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그중 한 학생이 “할머니, 이쪽으로 가시면 돼요. 다리 아프셔서 가실 수 있겠어요? 좀 먼데 택시 타고 가시려면 택시비 드릴게요.”라고 말하는 사람이 천국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할머니, 제 점심 먹을 돈인데, 기본요금밖에 안 나와요. 거리가 좀 멀어서 가시기 힘들 거예요.”라고 말하며 택시비를 드리는 소년은 천국을 만들어주는 소년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저 자식, 할머니한테 왜 밥 먹을 돈을 주냐?”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그 사람은 천국을 만든 것입니다. “택시 기사한테 좀 태워달라고 하세요. 제가 차비 드릴게요. 기본요금밖에 안 나와요.”라고 말하는 아이는 나중에 면접 볼 필요도 없습니다. 그가 뿌린 천국이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점심 먹을 돈을 할머니에게 줘버리는 순수한 마음이 교만이 아닙니다. 할머니가 힘들어하는데도 고개를 돌리고 외면하는 사람은 지옥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그 할머니는 힘도 없는데 또 다른 사람에게 “여기 을지로, 어디로 가요?”라고 묻는 것도 힘들 것입니다. 그런 상황을 막았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자리가 천국이 됩니다. 이것을 하나하나 통장(通帳)에 저축(貯蓄)해야 합니다. 그것은 눈에 보이는 통장은 아니지만, 저축되어 있는 것이 바로 나 자신입니다. 우리가 한 달에 1억 원이라도 들어와 어려운 사람들에게 밥을 먹이고 있습니다. 하루에 수백 명씩, 1년이면 엄청난 숫자입니다. 추석(秋夕)날에는 떡, 도시락, 부침개 등을 만들어 노인들에게 드립니다. 자식도 돈도 없는 노인들이 그것을 받아들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것으로라도 천국을 만들어준 것입니다.

집안의 천국을 위한다고 돈에 미쳐 자기만 돈을 모으고 앉아 있고, 노인들이 밥 없는 것을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이 나중에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천국을 만드는 사람은 계속 천국만 만들고 지옥을 만들지 않습니다. 지옥을 만들려는 자가 나에게 달려들다가도 지쳐서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나는 천국 순환(天國循環)의 삶을 삽니다. 지옥이 달라붙으려 해도, 언제나 자기 자신을 지켜주는 것은 자신이 만든 천국입니다. 천국을 몇 개 만들었는지, 길 잃은 할머니를 몇 번 안내했는지, 배고픈 사람에게 물을 몇 번 주었는지, 이것이 나중에 다 드러납니다. 그래서 교만이라는 단어는 우리 곁에 올 수 없습니다. 돈이 있다고 목에 힘줄 필요가 없습니다. 조용히 가서 도시락도 못 사 먹고, 김밥 한 줄과 우유 하나로 저녁을 때웠습니다. 누군가 몰래 찍어갔던 사진에는 “돈이 없나? 왜 김밥 하나 사서 우유 하나 사서 골목에 앉아서 먹고 있냐?”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나는 그렇게 먹어도 노인들에게는 그보다 풍성한 것을 드립니다. 내가 만 원짜리 음식을 사 먹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선행(善行)이 아니라 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천복(天福)으로 가득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선행이 아니라, 그냥 천국을 여기저기 다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다 만들어보면 이 세상이 천국이 될 것입니다. 교만은 지옥을 만드는 선봉(先鋒)입니다.

모든 사람은 어머니가 목숨을 걸고 낳은 아이들입니다. 다 죽을 뻔하다가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1. 세균 질병설의 오류와 면역 체계의 본질

우리는 세균 질병설을 가지고 있으며, 세균이 많으면 질병에 걸린다고 여겨 손 씻기 등을 생활화한다. 세균 질병설을 신봉하는 이들은 세균이 없으면 건강하다고 믿지만, 세균을 제거하려다 가습기 살균제 사태처럼 오히려 인명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과거에는 가습기가 필요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세균 때문에 많은 아이들이 죽음에 이르렀다. 이는 세균 질병설이 잘못된 것임을 방증한다.

  1. 백혈구의 기능과 아토피의 원인
    백혈구는 세균을 먹고 살며, 붉은 피가 포도당을 통해 생명을 유지하듯이 세균은 백혈구의 영양원이다. 혈액 속에 세균이 부족하면 백혈구는 굶주림에 시달리게 되고, 결국 정상 세포를 공격하게 된다. 이러한 현상이 아토피의 주요 원인으로, 특히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아토피에 걸리기 쉬운 이유이다. 백혈구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양의 세균이 혈액 속에 존재해야 하며, 지나치게 깨끗한 환경은 오히려 면역 체계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흙에서 뒹굴며 자란 아이들이 아토피에 걸리지 않는 것은 면역 체계, 즉 백혈구가 정상적으로 기능하기 때문이다.

  2. 교만과 질병의 상관관계: 자연 법칙에의 순응
    현대 도시의 깨끗한 환경에서 세균 질병설만을 맹신하여 지나치게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옳지 않다. 적당한 세균이 혈액 속에 있어야 아토피를 예방할 수 있다. 진정으로 자연의 섭리에 순종한다는 것은 이처럼 어려운 일이다. 어머니가 자녀를 너무 청결하게 키우면 피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며, 이는 세균 질환뿐만 아니라 면역력 부족으로 인한 질환, 그리고 자신의 업보에 따른 인과 질환으로 이어진다. 암과 같은 질병 또한 교만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우리는 자연 법칙에 원칙을 두어야 하며, 그렇게 할 때 사고 질환을 포함한 모든 재앙을 피할 수 있다.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으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지나치게 청결을 유지하려는 태도 역시 교만에 해당한다.

  3. 재무자성 종신기(罪無自性從心起)와 천국 제조의 원리
    도시는 점차 화이트화되고 있으며, 옷을 오래 입고 가끔 세탁하며,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세수하는 것도 괜찮다. 피부가 과도한 공격을 받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교만은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하는 문제이다. ‘재무자성 종신기(罪無自性從心起)’는 죄는 본래 없으며, 마음이 일으키는 현상임을 의미한다. 죄는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마음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남에게 시비를 걸기보다 자신에게 원인을 돌려야 한다. 죄는 스스로 만들어지는 것이지, 남이 만들어 덮어씌우는 것이 아니다.

  4. 천국 제조기와 지옥 제조기: 삶의 태도
    우리는 매일 천국을 만들어야 한다. 천국을 만드는 방법은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으며, 타인의 말에 경청하고, 나이 든 이들을 잘 안내하며, 자신이 굶더라도 타인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다. 이러한 태도를 지닌 사람은 가는 곳마다 천국을 만든다. 반면, 어떤 사람은 지옥 제조기와 같아서 아무에게나 시비를 걸고, 가는 곳마다 지옥을 만든다.

  5. 청소년 교육과 미래의 천국
    청소년들에게는 미래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천국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지금 공부하면 좋은 대학 캠퍼스에서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다”고 격려하며 자유의지를 자극해야 한다. “나중에 거지 된다”는 식의 부정적인 말은 삼가야 한다. 현재의 노력이 미래의 풍요로운 삶으로 이어진다는 희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라도 지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청소년들에게 천국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6. 천국을 만드는 말과 행동
    어떤 말을 하든지, 누구에게 하든지 천국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천국을 만드는 사람과 지옥을 만드는 사람은 명확히 구분된다. 말만 꺼내면 지옥을 만드는 사람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모든 것을 깨뜨린다. 그러나 매일 아침 “오늘은 무슨 천국을 만들까?” 생각하며, 먼저 전화 온 사람에게 친절하게 말하고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천국을 하나씩 만들어 가면, 하루 종일 좋은 일들이 일어난다. 반대로 아침부터 불평하면 하루 종일 지옥이 만들어진다. 이는 겸손에서 비롯된 순종의 태도이다.

  7. 인간 존중과 천국 건설의 실천
    모든 인간은 소중하다. 무식하고 모르는 할머니가 길을 물어보더라도 친절하게 답해주고 안내하는 청년에게는 희망이 있다.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천국을 만들었기에 천국이 그에게 찾아올 것이다. 우리는 “천국을 만들자”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매일 천국 타임을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쌓인 천국은 결국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8. 불만 없는 삶과 천국 제조자의 역할
    이 세상에 불만이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부모 없이 자란 이들도 이웃에게 불평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경우가 있다. 모든 죄는 자신의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지, 타인이나 환경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주변 사람들에게 천국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남을 헐뜯고 아무것도 주지 않으려는 지옥 제조자들이 많지만, 젊은이들은 천국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 살아서 천국을 만들고 다니는 사람은 세상에 필요한 존재로 하늘에서 쓰임 받게 될 것이다. 구청장, 시장, 대통령과 같은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9. 천국을 만드는 리더십과 겸손의 미덕
    국민들은 투표할 때 천국을 만들어 줄 사람을 원한다. 젊은이들은 이 말을 명심해야 한다. 자신이 나타나면 주변 사람들이 천국을 느끼도록 해야 한다. 예를 들어, 길을 잃은 할머니에게 친절하게 길을 안내하고, 심지어 택시비까지 드리는 청년은 천국을 만드는 사람이다. 다른 이들이 비난하더라도, 그 청년은 천국을 만들었다. 면접 볼 필요도 없이 그에게는 천국이 기다리고 있다. 순수하게 타인을 돕는 것이 교만이 아니다. 반대로 나이 든 사람을 외면하는 것은 지옥을 만드는 행위이다. 길 잃은 할머니의 어려움을 막아주는 것이 천국을 만드는 일이며, 이러한 선행은 보이지 않는 통장에 저축된다.

  10. 나눔과 봉사를 통한 천국 건설
    우리는 매달 어려운 사람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천국을 만들고 있다. 추석에는 부침개와 도시락 등을 노인들에게 나누어 주는데, 자식도 돈도 없는 노인들에게는 큰 기쁨이 된다. 이는 우리가 천국을 만들어 주는 행위이다. 돈에 미쳐 자기만 돈을 모으고 노인들의 어려움을 외면하는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없다. 천국을 만드는 사람은 계속 천국만 만들고 지옥을 만들지 않는다.

  11. 천국 사이클과 교만의 배제
    지옥을 만들려는 자가 달려들더라도, 천국을 만드는 사람은 결국 지옥을 물리치고 천국으로 나아간다. 나의 삶은 천국 사이클이며, 지옥은 나에게 달라붙을 수 없다. 자신을 지켜주는 것은 자신이 만든 천국이다. 얼마나 많은 천국을 만들었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을 도왔는지는 나중에 모두 드러난다. 교만은 우리 곁에 올 수 없다. 돈이 있다고 힘을 주지 않고, 소박하게 식사하면서도 노인들에게는 풍성한 것을 제공하는 것이 천국을 만드는 태도이다. 선행이 아니라 천국을 만드는 것이다. 이 세상이 천국이 되도록 곳곳에 천국을 만들어야 한다. 교만은 지옥을 만드는 선봉이다. 모든 사람은 소중한 존재이며,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The Fallacy of Germ Theory

[1. Re-evaluating the Germ Theory of Disease]
우리는 세균 질병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세균이 많으면 질병에 걸린다는 주장으로, 손 씻기와 같은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세균 질병설을 맹신하는 사람들은 세균이 없으면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세균을 제거하려는 시도는 가습기 살균제 사태에서 보듯이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우리는 세균을 없애려다 오히려 우리 자신을 해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과거에는 가습기가 필요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세균 때문에 많은 아이들이 죽었습니다. 이는 세균 질병설이 잘못되었음을 명백히 보여줍니다.

[2. The Role of White Blood Cells and the Dangers of Excessive Cleanliness]
백혈구는 세균을 먹고 삽니다. 붉은 피가 포도당을 먹고 살듯이, 백혈구는 혈액 속을 돌아다니며 세균을 자신의 영양분으로 삼습니다. 그런데 혈액 속에 세균이 너무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너무 깨끗하게 키워진 아이들의 피 속에는 세균이 부족합니다. 살균제 등으로 소독하여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면 백혈구는 먹을 것이 없어집니다. 배가 고파진 백혈구는 정상 세포를 공격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아토피입니다. 따라서 아파트와 같은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아토피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입니다. 면역 세포인 백혈구가 자기 피부를 공격하는 현상입니다. 백혈구도 살기 위해 먹어야 하므로, 적절한 세균이 우리 몸에 존재해야 백혈구가 정상 세포를 공격하지 않습니다. 너무 깨끗한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적당한 세균이 필요합니다. 흙에서 뒹굴고 자란 아이들이 아토피에 걸리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들의 면역 체계, 즉 백혈구가 잘 기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대 도시의 깨끗한 환경에서 세균 질병설만을 믿고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적당한 세균이 혈액 속에 있어야 아토피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The Principle of Humility and Natural Law]
진정으로 순종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어머니가 자녀를 너무 청결하게 키우면 오히려 피부 질환에 걸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세균성 질환도 있지만, 실제로는 면역 부족으로 인한 질환, 즉 인과응보(因果應報)에 따른 질환이 더 많습니다. 암과 같은 질병도 교만(驕慢) 때문에 발생합니다. 모든 것은 교만에서 비롯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자연 법칙에 원칙을 두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사고도 피할 수 있습니다. 사고로 인한 질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피하려면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아야 합니다. 지나치게 청결을 유지하는 것도 교만입니다. 도시는 점점 더 하얗게 변하고 있습니다. 옷을 좀 오래 입고, 가끔 빨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세수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피부가 너무 공격받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교만은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습니다.

[4. The Concept of “재무자성 종신기” (罪無自性從心起) – Sin Arises from the Mind]
재무자성 종신기(罪無自性從心起)는 죄(罪)는 본래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죄는 원래 없습니다.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스스로 죄를 만듭니다. 무엇이 죄를 일으킬까요? 바로 마음입니다. 마음이 죄를 일으키고, 마음이 죄를 따라갑니다. 죄 자체는 본래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은 마음이 일으키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아내가 화를 돋운다고 해서 부엌에 가서 아내를 찌를 수는 없습니다. 아내가 화를 돋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질을 내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죄는 스스로의 마음이 일으키는 것이지, 죄 자체가 본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괜히 남에게 시비를 걸고, 그에 대해 자신에게 돌려야 합니다. 자기 스스로 자기 마음에서 죄를 만들어내는 것이지, 죄가 남에 의해 오는 것이 아닙니다.

[5. Creating Heaven on Earth Through Humility and Service]
우리는 매일 천국(天國)을 만들어야 합니다. 어떻게 천국을 만들까요?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으며, 남의 말에 잘 대답하고, 나이 든 분들을 잘 안내하며, 먹을 것이 있으면 내가 좀 굶더라도 남에게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그런 사람이 가는 곳마다 천국이 됩니다. 즉, 천국 제조기인 셈입니다. 반대로 어떤 사람은 지옥 제조기입니다. 아무나 보면 시비를 겁니다. 그런 사람은 가는 곳마다 지옥이 됩니다. 청소년들이 지옥을 만들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미래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자유의지를 자극해야 합니다. “지금 공부하면 좋은 대학 캠퍼스에서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다”고 말하며, 수준 높은 즐거움을 추구하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6. The Power of Words: Building Heaven or Hell]
무슨 말을 하든지, 아내에게 하든지, 누구에게 하든지 천국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천국을 만드는 사람과 지옥을 만드는 사람, 딱 두 종류가 있습니다. 말만 꺼내면 지옥을 만드는 사람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모든 것이 깨져버립니다. 그러나 매일 아침 “오늘은 무슨 천국을 만들까?” 생각하며, 제일 먼저 전화 오는 사람에게 친절하게 말하고 천국을 만들어주는 사람은 다릅니다. “목소리가 참 좋습니다”, “좋은 일이 있나 보죠?”라고 말하며 천국을 하나 만들어주면, 하루 종일 안 될 일도 잘 풀립니다. 그러나 아침부터 “바빠서”라고 말하면 하루 종일 지옥이 만들어집니다. 이것이 겸손에서 나오는 순종입니다.

[7. The Value of Every Individual and the Accumulation of Good Deeds]
모든 인간은 소중합니다. 무식하고 모르는 할머니가 길을 물어보더라도 친절하게 답해주고 안내한 청년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성적이 좋지 않아도 분명히 천국을 만들었으니 천국이 그에게 올 것입니다. 우리는 “천국을 만들자”는 캐치프레이즈를 걸어야 합니다. 매일같이 천국 시간(天國時間)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쌓여서 나중에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불만이 많다고 불평만 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죄는 내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지, 남 때문에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8. Leading the Way in Creating Heaven]
우리는 항상 남을 뜯어내려 하고, 남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으려 하는 지옥을 만드는 사람들이 많지만, 우리 젊은이들은 천국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야 합니다. 살아서 천국을 만들고 다녀야 하늘에서 그 사람을 세상에 필요한 존재로 여기고 사용합니다. “너야말로 천국 만드는 일에 앞장선 사람이니 세상 좀 책임져라. 네가 구청장 해라, 네가 시장 해라, 네가 대통령 해라”라고 말입니다. 국민들이 투표할 때도 천국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젊은이들은 이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내가 과연 천국을 만드는 사람인가? 내 주변 사람들이 나만 나타나면 천국이 되어야 합니다.

[9. The Reward for Creating Heaven]
남이 물으면 제일 먼저 답을 해주어야 합니다. 친구들과 있는데 할머니가 길을 물으면, 귀찮아하지 않고 “할머니, 요렇게 가면 돼요. 다리 아프실 텐데 택시 타고 가시려면 택시비 드릴게요”라고 말하는 사람이 천국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저 자식, 할머니한테 왜 밥 먹을 돈을 주냐?”고 할 수 있겠지만, 그 사람은 천국을 만든 것입니다. 택시 기사에게 태워달라고 하고 차비를 드리겠다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나중에 면접 볼 필요도 없습니다. 그가 뿌린 천국이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순수해야 합니다. 그것은 교만이 아닙니다. 나이 든 사람을 보고 고개를 돌리고 있으면 그는 지옥을 만드는 것입니다. 할머니가 힘들어하며 다른 사람에게 또 길을 물어야 하는 상황을 막았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자리가 천국이 됩니다. 이것을 하나하나 통장에 저축해야 합니다. 보이는 통장은 아니지만, 저축되어 있는 자가 바로 나입니다.

[10. The Cycle of Heaven and the Rejection of Arrogance]
우리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밥을 먹이고 있습니다. 추석날에는 떡, 도시락, 부침개 등을 노인들에게 드립니다. 자식도 돈도 없는 노인들이 그것을 받아들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것으로라도 천국을 만들어준 것입니다. 그러나 집안의 천국을 위한다며 돈에 미쳐 자기만 돈을 모으고, 노인들이 밥 없는 것을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은 나중에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천국을 만드는 사람은 계속 천국만 만들고 지옥을 만들지 않습니다. 지옥을 만들려는 자가 나에게 달려들다가도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나는 천국 순환(天國循環)입니다. 지옥이 달라붙지 않습니다. 언제나 자기 자신을 지켜주는 것은 자기가 만든 천국입니다. 몇 개의 천국을 만들었는지, 몇 번 길 잃은 할머니를 안내했는지, 몇 번 배고픈 사람에게 물을 주었는지, 이것이 나중에 다 드러납니다.

[11. Humility as the Foundation of Heaven]
교만(驕慢)이라는 단어는 우리 옆에 올 수 없습니다. 돈이 있다고 목에 힘을 줄 수 없습니다. 조용히 가서 도시락을 사 먹지 못하고 김밥 한 줄과 우유 하나로 저녁을 때워도, 노인들에게는 그보다 풍성한 것을 드립니다. 이것은 선행(善行)이 아니라 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천복(天福)되게 하는 것입니다. 선행이 아니라, 그냥 천국을 여기저기 다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다 만들어 놓으면 이 세상이 천국이 됩니다. 교만은 지옥을 만드는 선봉입니다. 모든 사람은 어머니가 목숨 걸고 낳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다 죽을 뻔해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1. Re-evaluating the Germ Theory of Disease

We currently adhere to the germ theory of disease, which posits that an abundance of bacteria leads to illness. This belief underpins practices like frequent handwashing. However, attempts to eradicate all germs, such as with humidifier disinfectants, have resulted in tragic fatalities. We risk our own lives in our efforts to eliminate bacteria. In our childhood, humidifiers were not commonly used, indicating they are not essential. The numerous deaths attributed to bacteria suggest that the germ theory of disease may be flawed.

  1. The Role of White Blood Cells and the Dangers of Excessive Cleanliness
    White blood cells, unlike red blood cells which consume glucose, sustain themselves by consuming bacteria. Bacteria serve as their nourishment, their very sustenance. If the bloodstream is excessively clean, devoid of bacteria due to over-sanitization, what will these white blood cells attack? Driven by hunger, they will assault normal cells. This phenomenon is observed in conditions like atopic dermatitis. Children raised in overly sterile environments, such as pristine apartments, are susceptible to atopic dermatitis because their immune cells, the white blood cells, attack their own skin cells out of necessity for survival. A balanced presence of bacteria in the blood is crucial to prevent white blood cells from attacking healthy cells due to starvation. Excessive cleanliness is detrimental; moderation is key. Children who frequently play outdoors and get dirty often do not suffer from atopic dermatitis because their immune systems, particularly their white blood cells, are well-regulated. The modern urban environment, with its emphasis on cleanliness, often misinterprets the germ theory. Simply maintaining extreme hygiene is not beneficial. A suitable amount of bacteria in the bloodstream is necessary to prevent atopic dermatitis. True obedience to natural principles can be challenging.

  2. The Perils of Excessive Purity and the Virtue of Humility
    Constantly striving for immaculate cleanliness, as some mothers do, can paradoxically lead to skin conditions. While bacterial diseases exist, many ailments stem from a deficiency in immunity or are consequences of one’s own actions. Diseases like cancer, for instance, are often attributed to arrogance. These conditions arise from pride. Therefore, we must align our principles with the laws of nature. This approach can prevent accidents and related illnesses. To avert such misfortunes, one must cultivate humility and avoid arrogance. Maintaining an overly pristine environment can also be a form of arrogance. Our cities are becoming increasingly sterile. It is acceptable to wear clothes for longer periods, wash them less frequently, and even wash one’s face only once a week. Our skin is constantly under assault from excessive cleansing. This issue is profound. Arrogance can lead to demise.

  3. The Concept of “Sin” and the Power of the Mind
    The phrase “재무자성 종신기” (Jaemu-jaseong Jongsin-gi) implies that sin, by its inherent nature, does not exist. Sin is not an intrinsic entity. It is something we create ourselves. What creates it? The mind. The mind initiates it, the mind follows it. Sin itself is not inherently present; it is a phenomenon generated by the mind. Therefore, we should not provoke others. Instead, we should reflect on ourselves. Sin originates from our own minds; it is not imposed upon us by others.

  4. Cultivating Heaven on Earth Through Humility and Compassion
    Every day, you must strive to create heaven. How does one create heaven? By being humble, avoiding arrogance, responding kindly to others, guiding the elderly, and sharing food even if it means you go without. This is how heaven is made. Wherever such a person goes, that place transforms into heaven. They are a heaven-maker. Conversely, some individuals are hell-makers. They pick quarrels with everyone they encounter. Such people turn every place they visit into hell. Teenagers, for example, can create hell. Instead of scolding them, we should gently inspire their free will. For instance, tell them that studying now will allow them to date on a beautiful university campus later and meet wonderful partners. Encourage them to study at home. Do not say, “You’ll end up a beggar if you keep playing like this.” Instead, show them the beauty of their future. “This period is crucial. You’re in your final year of high school; should you be out playing? If you study now, you can meet a great person on a beautiful university campus and experience true romance. What’s the point of hanging around coffee shops now?” Encourage them to enjoy life at a higher level. We must help children create heaven. However, we should not say, “Why are you studying? I studied hard.” Whatever you say, whether to your spouse or anyone else, you must create heaven.

  5. The Choice Between Creating Heaven and Hell
    There are two types of people: those who create heaven and those who create hell. Those who speak only to create hell accomplish nothing; everything they attempt falls apart. But those who wake up each day asking, “What heaven shall I create today?” and speak kindly to the first person they call, create a piece of heaven. “Your voice sounds wonderful,” they might say, “It seems like you have good news.” Even if there isn’t, it makes one feel good. This creates a small piece of heaven. Throughout the day, impossible things become possible. However, if you start the morning by saying, “I’m busy,” you create a day of hell. This comes from humility; it is obedience. Every human being is precious. If you treat people poorly, how can anything good come of it? A young man who kindly answers and guides an uneducated, lost elderly woman, even if his grades are not good, has hope. Because he created heaven, heaven will come to him. You must adopt the slogan: “Let’s create heaven.” You must create “heaven time” every day. This accumulates, and eventually, you will go to heaven.

  6. Personal Experience and the Accumulation of Good Deeds
    In this world, why are there so many complaints? Even though I grew up without parents, I never complained or harbored resentment towards my neighbors. People wondered why I, an orphan, never got angry, simply accepted what was given, worked hard in others’ homes despite being mistreated, and never complained. Why did I not stray? Why did I not hate my master, even though I was made to work without being sent to middle school? Why did I maintain such a positive spirit? All sin originates from my own mind, not from my master or my parents. Will you create heaven? [Applause] Make those around you laugh, offer them more food, and that place will become heaven. While many people create hell by constantly criticizing others and being stingy, our youth must lead the way in creating heaven. By continuously creating heaven in this life, one becomes indispensable to the world, and heaven will utilize that person. They will be chosen to lead, to be a district chief, a mayor, or even a president. When people vote, they are asking for heaven to be created. Therefore, our youth must heed my words, which may seem insignificant but are profoundly important. Do I create heaven? My presence should transform my surroundings into heaven.

  7. The Impact of Small Acts of Kindness
    If ten friends are together and an elderly woman asks, “Excuse me, where is Euljiro?” and everyone ignores her out of annoyance, but one student says, “Grandmother, you can go this way. Your legs must be tired; can you manage? If it’s too far, I’ll pay for a taxi.” This person is a heaven-maker. “Grandmother, here’s some money for your lunch. The basic fare might not be enough for such a distance.” This is a boy who creates heaven. Other children might say, “Why is he giving his lunch money to an old woman?” But that person has created heaven. “Please ask the taxi driver to take you. I’ll pay the fare; it’s just the basic rate.” Such a person will not even need an interview later. Heaven awaits them. The heaven they have sown will line up for them. This is not arrogance. If an elderly person is struggling, and you turn your head away, you are creating hell. That elderly woman, already weak, will struggle to ask others for directions. You should have intervened. That place would have become heaven. You must save these moments in your “account.” It’s not a visible account, but it’s where your good deeds are stored.

  8. Sustaining Heaven Through Continuous Giving
    We provide meals for hundreds of struggling people daily, amounting to a significant number over a year or month. During Chuseok, we offer rice cakes, lunchboxes, and even freshly made jeon (Korean pancakes). These elderly people often have no children or money. They receive these items. In the past, they would have enjoyed a feast at home during ancestral rites. But receiving even a single lunchbox brings them joy. We have created heaven for them, even in this small way. However, those who are obsessed with money, accumulating wealth for themselves, and ignoring the hungry elderly, will they go to heaven later? Those who create heaven continue to create heaven; they do not create hell. If someone who seeks to create hell confronts me, they will perish and go to hell. My cycle is a heaven cycle. Hell may try to cling to me, but it will not succeed. The heaven you have created will always protect you. How many heavens have you created? How many times have you guided a lost elderly person? How many times have you offered water to the thirsty? All these actions will eventually be accounted for.

  9. Humility as the Foundation of Heaven
    The word “arrogance” cannot approach us. How can I, with my money, act superior? I quietly buy a 2,000 won gimbap and a milk for dinner, while giving more abundant food to the elderly. Someone secretly filmed me and questioned why I was eating such a simple meal in an alley when I have money. I eat simply, but I provide more generously to the elderly. I should be eating expensive meals, they say, and doing more good deeds. But it’s not about good deeds; it’s about creating heaven. It’s about making this world blessed. It’s not merely good deeds; it’s about creating heaven everywhere. If you all do this, this world will become heaven. Arrogance is the vanguard of hell. Every person is born because their mother risked her life. They were all born after nearly dying. How can we treat such people carelessly? We cannot.

세균 질병설에 따르면, 질병은 주로 (세균)의 과도한 증식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본다.

백혈구가 우리 몸의 정상 세포를 공격하여 발생하는 질환의 한 예로 (아토피)가 언급되었다.

다음 중 백혈구가 주로 섭취하며 살아가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포도당
② 붉은 피
③ 세균
④ 정상 세포
(정답: ③, 해설: 백혈구는 세균을 먹고 살며, 세균이 부족할 경우 정상 세포를 공격할 수 있다고 설명됩니다.)

다음 중 세균 질병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세균이 많으면 질병에 걸린다고 본다.
② 손 씻기 등 위생 활동을 강조한다.
③ 세균을 없애는 것이 질병 예방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④ 적절한 세균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본다.
(정답: ④, 해설: 세균 질병설은 세균을 없애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만, 본문에서는 적절한 세균이 면역력에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세균 질병설의 한계를 지적합니다.)

본문에서 언급된 ‘재무자성 종신기’의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죄는 원래 없으며, 스스로 마음이 일으키는 것이다.
② 죄는 타인에 의해 만들어지고 전가될 수 있다.
③ 죄는 타고나는 것이며,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④ 죄는 사회적 규범을 어길 때만 발생한다.
(정답: ①, 해설: ‘재무자성 종신기’는 죄가 본래 없으며, 모든 죄는 자신의 마음이 일으키는 현상이라고 설명됩니다.)

중급
본문에서 ‘교만’이 질병이나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교만은 자연 법칙의 원칙을 벗어나게 하고, 스스로 청결을 과도하게 유지하려는 태도 등도 교만의 일종으로 보아 면역력 저하와 같은 문제로 이어진다고 설명됩니다.)

본문에서 ‘천국을 만드는 사람’과 ‘지옥을 만드는 사람’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정답: 천국을 만드는 사람은 겸손하고 남을 배려하며, 긍정적인 말과 행동으로 주변에 좋은 영향을 주는 반면, 지옥을 만드는 사람은 시비를 걸고 불평하며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설명됩니다.)

다음 중 본문에서 제시하는 ‘천국을 만드는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①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는다.
② 나이 든 분들을 잘 안내한다.
③ 어려운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나눠준다.
④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정답: ④, 해설: 천국을 만드는 방법으로 겸손, 배려, 나눔 등이 강조되며,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은 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본문에서 ‘세균 질병설’의 한계로 지적된 내용은 무엇인가요?
① 세균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점
② 세균이 우리 몸에 필요한 존재일 수 있다는 점
③ 세균 질병설이 현대 의학의 발전을 저해한다는 점
④ 세균 질병설이 특정 질병에만 적용된다는 점
(정답: ②, 해설: 세균을 없애려다 오히려 해를 입을 수 있으며, 적절한 세균이 백혈구의 영양원이 되어 면역 체계에 필요하다는 점이 세균 질병설의 한계로 지적됩니다.)

심화
본문에서 제시하는 ‘천국’의 개념은 단순히 사후 세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있나요?
(정답: 본문에서 천국은 개인이 일상생활에서 겸손하고 배려하며 긍정적인 행동을 통해 스스로 만들어가는 현재의 상태나 환경을 의미합니다. 이는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결국 자신에게도 좋은 결과로 돌아오는 선순환을 강조합니다.)

본문에서 ‘죄는 원래 없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이며, 이는 개인의 책임과 어떤 관련이 있나요?
(정답: 죄는 원래 없으며, 모든 죄는 ‘마음’이 일으키는 현상이라고 설명됩니다. 이는 개인이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려 죄를 만들지 않을 책임이 있으며, 타인이나 외부 환경 탓을 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본문에서 ‘너무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교만이라고 지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너무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자연 법칙에 어긋나는 과도한 행위로, 백혈구가 먹을 세균이 없어 정상 세포를 공격하게 만들어 아토피와 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는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교만한 태도로 해석됩니다.)

The Fallacy of Germ Theory and the Path to Cheon-guk

  1. The Misguided Belief in Germ Theory and Its Consequences
    We, as a society, have long held onto the germ theory of disease . This theory posits that an abundance of bacteria leads to illness , which is why we emphasize practices like handwashing . Those who subscribe to this belief think that eliminating germs will prevent disease . However, our attempts to eradicate germs have often led to tragic outcomes . Consider the humidifier disinfectants that caused countless deaths among children . In our zeal to eliminate germs, we inadvertently harm ourselves . Did we use humidifiers when we were young? No, we did not . They were unnecessary . Yet, the belief in germ theory led to many children dying . Therefore, the germ theory of disease is fundamentally flawed .

Indeed, it is . Furthermore, what do white blood cells consume to survive? They consume bacteria . While red blood cells thrive on glucose, white blood cells feed on bacteria . As they circulate within the body, bacteria serve as their sustenance , their very nutritional supplement . But what happens when they circulate and find no bacteria? When the blood is kept excessively clean , sterilized with disinfectants and other cleansing agents , what do these white blood cells attack? Driven by hunger, they attack normal, healthy cells . This is the root cause of atopic dermatitis . Children raised in overly sterile environments, such as clean apartments, are susceptible to atopic dermatitis . Their own immune cells, the white blood cells, attack their skin because they, too, must eat to survive . A proper amount of bacteria must be present in the bloodstream . It is the lack of sufficient bacteria that causes them to attack normal cells out of hunger . Is excessive cleanliness beneficial? No, it is not . A moderate level is essential . This is why children who play outdoors and get dirty often do not suffer from atopic dermatitis . Their immune white blood cells function properly . The modern urban environment, with its emphasis on cleanliness, is misguided by the germ theory . Believing solely in this theory and striving for absolute cleanliness is incorrect . A suitable amount of bacteria in the blood is necessary to prevent atopic dermatitis .

Truly, for you to be obedient to the natural order is this challenging . Constantly striving for extreme cleanliness, as some mothers do , can lead to skin diseases. While we do experience bacterial diseases, many illnesses are actually caused by a deficiency in our immunity . These are diseases of immunity or karma, resulting from our own actions and accumulated karma . Even conditions like cancer arise from arrogance . This is why we must align our principles with the laws of nature . Then, accidents will not occur . There are also diseases caused by accidents . To avoid all these misfortunes, what must we do? We must be humble and not arrogant . Maintaining excessive cleanliness is also a form of arrogance .

Consider how much the “whiteness” of our cities has increased . It is perfectly acceptable to wear clothes for a longer time, washing them only occasionally, or even washing one’s face only once a week . Otherwise, our skin is constantly under attack . This is an unspeakable problem . Arrogance, in this context, can also lead to one’s demise .

  1. The Nature of Sin and the Creation of Cheon-guk
    There is a saying, “재무자성 종신기” (Jae-mu-ja-seong Jong-sin-gi) . This means that sin inherently does not exist . Sin is not originally present . Everyone is born without sin . However, we create sin ourselves . What is it that creates sin? It is the mind . The mind initiates it . The mind follows it . It is the mind that creates sin, but sin itself has no inherent existence . It is a phenomenon initiated by all minds . Al-get-ji? So, what are we to do? If your wife provokes you, should you stab her in the kitchen? No . Even if she provokes you, it is not her doing . You simply need to control your own temper . It is the mind that initiates these actions . Sin itself does not inherently exist . Therefore, we needlessly pick quarrels with others . Instead, we should attribute these actions to ourselves . It is your own mind that creates sin, not others . Maja, anmajayo? It is not a matter of being trapped by a swindler . Jae-mu-ja-seong Jong-sin-gi . Sin is created by oneself . The idea that others create sin and impose it upon you does not exist .

Therefore, every day, you must create Cheon-guk . Al-get-ji? How do you create Cheon-guk? By being humble and not arrogant , by responding kindly when others speak to you, by guiding the elderly well, and by sharing your food with others even if it means you go hungry . This is how Cheon-guk is created . Wherever such a person goes, that place becomes Cheon-guk . They are a Cheon-guk manufacturing machine . Some people, however, are hell manufacturing machines . They pick quarrels with everyone they see . Geureochana? Such a person turns every place they go into hell . Young people can create hell .

To young people, I would say: “You have many curiosities, and you want to go out and play, geureochana? But if you prepare now, you can date on a beautiful university campus later . You can meet a good woman . It would probably be good to study at home .” This is how you gently stimulate their free will . You should not say, “Hey, your mother, you’ll become a beggar later if you keep playing like this!” . Geureochana? Instead, you create Cheon-guk for them . You show them the beauty of the future . “Hey, this time is important for you now . You are in your final year of high school; should you be out playing? If you study now, you can meet a good woman on a great university campus . That’s when you’ll have a proper relationship . What is the point of hanging around coffee shops with others now? What joy is there in that? Enjoy life at a higher level in the future .” I often say things like this . You must meet a good woman . Maja, anmajayo? So, you must create Cheon-guk for children . But then, if you say, “Hey, this kid isn’t studying, what’s he doing? I studied hard!” Is that right? No, it is not . Whatever you say, to your wife or anyone else, you must create Cheon-guk .

There are two kinds of people: those who create Cheon-guk and those who create hell . Those who create hell with every word they utter cannot accomplish anything . Everything they touch falls apart . But those who wake up every day asking, “What Cheon-guk shall I create today?” will speak kindly to the first person who calls them, creating a piece of Cheon-guk for them . “Oh, your voice is so pleasant,” they might say, or “It sounds like you have good news” . Geureochi, even if there is good news, it makes you feel good . This is how you create a piece of Cheon-guk . Then, throughout the day, things that seemed impossible become possible . However, if you start the morning by saying, “I’m busy,” then hell is created for the entire day . This comes from humility . This is obedience . Mat-jyo? Every human being is precious . They are not lowly . If you do not treat them with respect, what good can come of it? What good things can happen? A young man who kindly answers and guides an uneducated, unknowing elderly woman who asks for directions has hope . Even if his grades are not good, he will surely go to Cheon-guk because he created Cheon-guk .

You must adopt the catchphrase: “Let’s create Cheon-guk!” . Al-get-ji? You must create Cheon-guk time every day . Then, these actions accumulate, and eventually, you go to Cheon-guk . But why are there so many complaints in this world? Even though I grew up without parents, I never complained or expressed dissatisfaction to my neighbors . People wondered why I, who had no parents, never got angry, just ate whatever was given to me, worked hard in other people’s homes despite being beaten, and never complained . Why did I not go astray? Why did I not hate the master? Even though I was not sent to middle school and was only made to work, why did I maintain such a positive spirit? All sin comes from my own mind, not from the master . It does not come from my parents .

So, will you create Cheon-guk? [Applause] Make those around you laugh like a water ghost, offer them more food, and that place becomes Cheon-guk . Why do we always criticize others, looking at them to see if they will give us anything? There are so many people who create hell, but our young people must take the lead in creating Cheon-guk . By constantly creating Cheon-guk while alive, that person becomes necessary to the world, and Ha-neul-gung uses them . Ha-neul-gung will bring them forward and say, “You are the one who took the lead in creating Cheon-guk, so take responsibility for the world . You be the district chief, you be the mayor, you be the president” . Geureochyo? When citizens vote, they ask for Cheon-guk to be created . Therefore, my young people, even if my words seem insignificant, you must engrave them in your hearts . Do I truly create Cheon-guk? My surroundings must become Cheon-guk whenever I appear .

If someone asks a question, you must be the first to answer . Imagine ten friends together, and an elderly woman asks, “Oh, where do I go to get to Euljiro?” They might ignore her because it is bothersome . But one student among them says, “Yes, Grandmother, you go this way and that way . Grandmother, your legs must be tired; can you walk that far? If you want to take a taxi for a longer distance, I will pay for your taxi fare” . This is a person who creates Cheon-guk . Geu-rae, an geu-rae? “Grandmother, I have money for my lunch, but the basic fare might not be enough for that distance, and it might be hard for you to go” . This is a boy who creates Cheon-guk, geu-rae, an geu-rae? Other children might say, “That kid, why is he giving his lunch money to an old woman?” But that person created Cheon-guk . “Please ask the taxi driver to take you . I will pay the fare . It will only be the basic fare” . Such a person will not even need to interview for a job later . What is the meaning of “Song-seong-jang”? Cheon-guk awaits them . The Cheon-guk you have sown is waiting in line for you . But someone like Jae-seok, who gives his lunch money to an old woman, geu-rae . You must be that pure . That is not arrogance . If an elderly person is struggling, and an arrogant person turns their head away , they will have no “jang-noe-sam” (a metaphor for future success or blessings) . They create hell . That elderly woman, without strength, would have to ask another person, “Where do I go to Euljiro?” That is also difficult for her . You should have prevented that . Then that place becomes Cheon-guk . Geu-rae, an geu-rae? You must save these up one by one . In your bank account . It may not be a visible bank account, but I am the one who has saved them .

Even if we receive 100 million won a month, we feed the less fortunate . Hundreds of people every day, how many is that in a year? How many in a month? On Chuseok, what do we give them? Rice cakes, lunchboxes, and what else? Korean pancakes . We commissioned those Chuseok pancakes and had them made . We also gave them water, geu-rae, an geu-rae? We put them in bags . These elderly people have no children, no money . They receive these . In the past, these elderly people would have sat at home, eating well before an ancestral table . But is there not joy in receiving even one lunchbox? So, we created Cheon-guk for them, even if it was just that . But some people, obsessed with money, only accumulate wealth for themselves, ignoring the hungry elderly . Will such a person go to Cheon-guk later? No . A person who creates Cheon-guk continuously creates only Cheon-guk, not hell . Then, anyone who tries to create hell and attacks me will perish and go to hell . Maja . My cycle is a Cheon-guk cycle . But hell tries to cling to it . Al-get-ji? The one who always protects themselves is protected by the Cheon-guk they have created . How many pieces of Cheon-guk have you created? How many times have you guided an elderly person who was lost? How many times have you given water to a hungry person? All these things will eventually come to light .

Therefore, the word arrogance cannot come near us . How can I be arrogant just because I have money? I quietly went and bought a 2,000 won kimbap and a milk for dinner . Someone secretly filmed it and questioned me . “Does he have no money? Why is he eating just one kimbap and one milk in that alley?” Even though I eat like that, I give the elderly more abundant food . I should be eating a 10,000 won meal . “You should eat many good things,” they say . “You do so many good deeds” . No, it is not a good deed; it is creating Cheon-guk . It means making this world blessed with Cheon-guk . It is not a good deed . Just create Cheon-guk everywhere . Then, if all of you create it , this world will become Cheon-guk . Arrogance is the vanguard of creating hell . Maja . Maja . Indeed . Every person is a child whose mother risked her life to give birth to them . They are people who were born after almost dying . How can we treat such people carelessly? We cannot .

How to Cultivate Heaven on Earth: A Philosophical Approach by Huh Kyung Young

Vocabulary
재무자성 종신기 (罪無自性從心起): The inherent non-existence of sin, originating from the mind’s actions.
영문 번역어: Self-Generated Transgression, Mind-Originated Fault, Internalized Culpability
유의어: Subjective Wrongdoing, Cognitive Misdeed, Volitional Error

세균 질병설 (細菌疾病說): The theory that diseases are caused by germs.
영문 번역어: Germ Theory of Disease, Pathogen-Centric Illness Paradigm, Microbial Etiology
유의어: Contagion Hypothesis, Bacterial Disease Model, Infection Theory

천국 제조기 (天國製造機): An individual who creates heaven wherever they go.
영문 번역어: Heavenly Architect, Paradise Creator, Utopia Generator
유의어: Bliss Builder, Serenity Producer, Eden Engineer

지옥 제조기 (地獄製造機): An individual who creates hell wherever they go.
영문 번역어: Infernal Architect, Hellscape Creator, Dystopia Generator
유의어: Torment Producer, Chaos Inducer, Abyss Builder

인과 질환 (因果疾患): Diseases resulting from one’s karma or past actions.
영문 번역어: Karmic Ailment, Retributive Illness, Consequential Disease
유의어: Karmic Sickness, Repercussive Malady, Destiny-Driven Disorder

교만 (驕慢): Arrogance, haughtiness, or excessive pride.
영문 번역어: Hubris, Haughtiness, Presumption
유의어: Arrogance, Conceit, Vain-glory

겸손 (謙遜): Humility, modesty.
영문 번역어: Humility, Modesty, Meekness
유의어: Unpretentiousness, Deference, Lowliness

순종 (順從): Obedience, compliance.
영문 번역어: Compliance, Obedience, Docility
유의어: Submission, Deference, Acquiescence

청결 (清潔): Cleanliness, purity.
영문 번역어: Purity, Sanitation, Hygiene
유의어: Spotlessness, Immaculateness, Sterility

선행 (善行): Good deeds, virtuous acts.
영문 번역어: Benevolent Act, Virtuous Conduct, Philanthropic Endeavor
유의어: Good Deed, Altruistic Action, Righteous Behavior

세균 질병설(細菌疾病說)-(germ theory, bacterial disease theory)
백혈구(白血球)-(white blood cell, leukocyte)
포도당(葡萄糖)-(glucose, dextrose)
정상 세포(正常細胞)-(normal cell)
면역 세포(免疫細胞)-(immune cell)
혈액(血液)-(blood)
피부 질환(皮膚疾患)-(skin disease, dermatosis)
면역(免疫)-(immunity)
인과 질환(因果疾患)-(karmic disease)
업보(業報)-(karma)
교만(驕慢)-(arrogance, haughtiness, pride)
원칙(原則)-(principle, rule)
자연 법칙(自然法則)-(law of nature)
사고 질환(事故疾患)-(accident-related disease)
청결(清潔)-(cleanliness, hygiene)
재무자성 종신기(罪無自性從心起)-(sins have no inherent nature; they arise from the mind)
자유의지(自由意志)-(free will)
선행(善行)-(good deed, virtuous act)
선봉(先鋒)-(van, vanguard, pioneer)
풍성(豊盛)-(richness, abundance)

세균 질병설: [Germ Theory of Disease (Pathogen-Centric View)]
세포 질병: [Cellular Disease (Cellular Dysfunction)]
백혈구: [White Blood Cells (Leukocytes)]
정상 세포: [Normal Cells (Somatic Cells)]
아토피: [Atopic Dermatitis (Immune Dysregulation)]
면역 세포: [Immune Cells (Immunocytes)]
면역: [Immunity (Biological Defense System)]
인과 질환: [Karmic Disease (Consequential Illness)]
업보: [Karma (Consequential Repercussion)]
교만: [Arrogance (Hubris)]
자연 법칙: [Natural Law (Cosmic Principles)]
사고 질환: [Accidental Illness (Traumatic Ailment)]
겸손: [Humility (Modesty)]
청결: [Purity (Sterility)]
도인: [Enlightened Being (Spiritual Adept)]
피부 질환: [Skin Disease (Dermatological Condition)]
재무자성 종신기: [Karma’s Self-Origination (Intrinsic Culpability)]
죄: [Sin (Transgression)]
마음: [Mind (Consciousness)]
천국: [Heaven (Paradise)]
지옥: [Hell (Inferno)]
천국 제조기: [Heaven Creator (Paradise Architect)]
지옥 제조기: [Hell Creator (Inferno Architect)]
자유의지: [Free Will (Volition)]
순종: [Obedience (Compliance)]
선행: [Good Deeds (Benevolent Actions)]
천복: [Heavenly Blessings (Divine Fortune)]

Document Context

title:【 Hurting 】 #32. How to Turn Your Reality into Heaven “Very Simply”!
shortSummary:
sourceType:youtube_video
content:
sentenceIndex|sentence
0 | 이 우리는 세균 질병설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1 | 이거를 세포 질병이라고, 세균이 많으면 질병이 걸린다는 거야
2 | 그래서 우리가 손 씻기 막 하고 그러잖아
3 | 그러면 세균 질병설을 믿는 사람들은 세균이 없으면 된다는 거야
4 | 그런데 세균을 막 없애 봤어
5 | 가습기 살균제, 애들 무진장 죽었어
6 | 우리는 세균을 없애려다가 우리가 죽는 거예요
7 | 우리는 옛날에 어릴 때 가습기 있었냐? 안 썼지
8 | 필요 없는 거야
9 | 근데 세균 때문에 애들 많이 죽었지
10 | 그러니까 세균 질병설은 잘못된 거예요
11 | 맞았습니다
12 | 그리고 또 백혈구는 말이야, 뭘 먹고 살아? 세균을 먹고 살아
13 | 붉은 피는 포도당을 먹고 살고, 백혈구는 세균을 먹고 살아
14 | 뱃속에 다니면서 세균이 밥이야
15 | 세균이 자기 영양제에요
16 | 그런데 돌아다녀 보니까 세균이 없네
17 | 피 속에 너무 애를 깨끗하게 키우네
18 | 살균제를 소독하고 뭐 이렇게 깨끗하게
19 | 그러면 그 백혈구가 뭘 공격하냐? 배가 고프니까 정상 세포를 공격해
20 | 그게 아토피아
21 | 그러니까 아파트에서 깨끗한 집에서 있는 애들은 아토피가 걸릴 수밖에
22 | 자기 세포, 면역 세포, 백혈구가 자기 피부를 공격해
23 | 먹어야 되니까 걔들도 먹고 살아야 되니까
24 | 세균이 혈액 속에 많이 들어와야 되는데
25 | 그러니까 적절한 세균이 우리 몸에 있어 줘야 배가 고파 가지고 정상 세포를 공격하는 거예요
26 | 너무 깨끗하면 되나? 안 됩니다
27 | 적당히
28 | 그래서 뒹굴고 막 그런 애들은 아토피 안 걸리잖아
29 | 면역 백혈구가 잘 되어 있는 거야
30 | 지금 요새 도시에서 깨끗한 환경에 세균 질병설 아니야
31 | 이거만 믿고 깨끗이 하면 안 돼
32 | 적당한 세균이 혈액 속에 있어야 아토피가
33 | 정말로 여러분들이 순종한다는 것은 이렇게 어려운 거야
34 | 엄마를 너무 맨날 청결히
35 | 깨끗해지면 도인이 피부 질환이 걸려, 우리가 세균 질환들도 있지만은 우리는 실제는 너의 면역, 면역이 부족해서 생기는 질환, 면역이나 인과 질환, 우리가 인과 자기 업보에 대한 질환이 오잖아
36 | 암 같은 거 이런 데 걸리는 것도 다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37 | 교만해서 오는 거예요, 다
38 | 이게 그래서 말하자면 원칙을 자연 법칙에다가 원칙을 둬야 되는 거야
33 | 정말로 여러분들이 순종한다는 것은 이렇게 어려운 거야
34 | 엄마를 너무 맨날 청결히
35 | 깨끗해지면 도인이 피부 질환이 걸려, 우리가 세균 질환들도 있지만은 우리는 실제는 너의 면역, 면역이 부족해서 생기는 질환, 면역이나 인과 질환, 우리가 인과 자기 업보에 대한 질환이 오잖아
36 | 암 같은 거 이런 데 걸리는 것도 다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37 | 교만해서 오는 거예요, 다
38 | 이게 그래서 말하자면 원칙을 자연 법칙에다가 원칙을 둬야 되는 거야
39 | 그러면 사고도 안 나
40 | 사고 질환도 있어
41 | 사고 나서도 있잖아
42 | 그러니까 이런 것을 다 피해가려면 어떻게?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으면 다 피해 갈 수 있는 거야
43 | 자기는 너무 청결을 유지하고 있다
44 | 이러면 안 돼요
45 | 그것도 교만이야
46 | 그러면 얼마나 도시가 화이트하기가 많이 내려가고 있어
47 | 옷도 좀 오래 입고, 한 번씩 빨고, 뭔가 세수도 한 일주일 만에 한번 하고 뭐 이래도 괜찮은 거야
48 | 그래서 피부가 너무 공격을 받잖아
49 | 그래서 우리는 사실은 이로 말할 수 없는 문제다
50 | 지금 그러면은 그 교만이라는 거는 그걸로 인해서 사람을 교만도 사망에 이르지
51 | 그래서 재무자성 종신기
52 | 그러니까 재무자승 종신기라는 건 뭐냐면은 죄는 원래가 없는 거야
53 | 죄는 원래 없단 말이야
54 | 근데 재무자성 종신기라
55 | 다 죄는 원래 없어요
56 | 누구나
57 | 근데 스스로 죄를 만들어
58 | 뭐야? 마음이
59 | 마음이 일으키는 거야
60 | 맞지? 마음이 따라가는 거야
61 | 그 죄를 만들어내는 건데 죄 자체는 원래 없어
62 | 모든 마음이 일으키는 현상이란 말이야
63 |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는 뭐야? 스스로 이렇게 스스로 스스로 아무리 마누라 약을 올린다고 그냥 부엌에 와서 마누라 찌르면 되나? 그게 뭐야? 약을 올려도 그 자기 그 여자가 올리는 게 아니야
64 | 자기 성질을 안 내면 되잖아
65 | 스스로 마음이 일으키는 것이지
66 | 죄 자체는 원래 없어
67 | 그러니까 괜히 우리는 남한테 시비를 거는 거고, 거기에 대해서 가능하면 자기에게 돌려야 되는 거야
68 | 자기 스스로 자기 마음에서 죄를 만들어내는 것이지, 죄가 남에 의해서 오는 게 아니야
69 | 맞아? 타짜가 붙었나? 제모타성 종신인가? 아니라는
70 | 재무자성 종신
71 | 죄는 스스로 만들어지는 거야
72 | 남이 만들어 나한테 덮어씌우는 거, 그런 거 존재하지가 않아
73 | 그래서 매일 같이 여러분들은 천국을 만들어야 돼
74 | 알았지? 천국을 어떻게 만들어?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고, 남 말하면 대답 잘하고, 나이든 분들 안내 잘 해주고, 먹을 거 있으면 내가 좀 굶더라도 남한테 나눠주고
75 | 이 천국을 만드는 거야
76 | 그 사람이 가는 데는 전부 천국이 돼버려
77 | 그러니까 천국 제조기야
78 | 우리 인간은 어떤 인간은 지옥 제조기야
79 | 아무나 보면 시비를 걸어
80 | 네 안 그래? 내가 기도한 사람이지
81 | 그런 사람은 가는 데마다 지옥이 돼버려
82 | 청소년들이 지옥을 만들어 버린 거야
83 | 애들은 야, 너네들 궁금한 것도 많지? 놀러도 가고 싶지? 그래도 엄마 말이야, 지금 준비해야 나중에 좋은 대학 캠퍼스에서 데이트할 수 있어
84 | 좋은 여자 만날 수 있어
85 | 가정에 가서 공부 좀 하는 게 아마 좋을걸
86 | 뭐 이런 식으로 애들의 자유의지를 살짝 자극만 해줘야지
87 | 야, 너희 엄마, 야, 나중에 거지 되려고 이렇게 놀고 앉아 있어
88 | 이러면 안 되는 거야
89 | 그렇잖아
90 | 이와 같이 천국을 만들어 주는 거지
91 | 개들에게 미래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거야
92 | 야, 너희 지금 중요해
93 | 지금 고3인데 놀러 다니냐? 지금 공부하면은 아주 좋은 대학 캠퍼스에서 좋은 여자 만날 수 있어
94 | 그때 제대로 된 연애
95 | 지금 가서 뭐 남의 무슨 커피숍 끼고 그리고 그게 뭐냐고
96 | 그게 무슨 그 재미가 있냐? 좀 수준 높게 앞으로 즐겨
97 | 하도 이런단 말이야
98 | 좋은 여자를 만나야 되는 거
99 | 아니냐? 그러니까 애들한테 하나만 더 천국을 만들어 줘야지
100 | 그러다가도 “야, 이 자식도 아니고 공부하고 뭐래? 나는 공부 열심히 했는데.”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101 | 뭐든지 무슨 말을 하든지, 마누라한테 하든지, 누구한테 하든지 천국을 만들어 줘야 되는 거야
102 | 천국 만드는 사람과 지옥 만드는 사람, 딱 두 가지가 있어
103 | 말만 꺼내면 지옥 만들고 그런 사람은 뭘 일으키질 못해
104 | 다 깨져버려
105 | 근데 매일 일어나서 “오늘은 무슨 천국을 만들까?” 제일 먼저 전화 오는 사람한테 친절하게 말하고, 그 사람들이 천국을 하나 만들어 줘
106 | “아이고, 목소리가 참 좋습니다.” 이러고, “좋은 일이 있나 보죠?” 뭐 이러고
107 | 그렇지, 뭐 좋은 일이 있더라도 기분 좋잖아
108 | 이렇게 천국을 하나 탁 만들어 줘
109 | 그냥 하루 종일 천국에 안 될 일이 막 되는 거예요
110 | 그런데 아침에 “바빠서” 이러면 하루 종일 지옥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111 | 그게 겸손해서 나온 거야
112 | 그게 순종이야
113 | 맞지? 하나의 인간이 그 소중하단 말이에요
114 | 천하다
115 | 근데 그 인간을 받게 해서 뭐가 잘 되겠나? 무슨 좋은 일이 있겠나? 그 무식하고 모르는 할머니가 길을 물어보더라도 친절하게 답해주고 안내한 청년에게는 희망이 있어
116 | 성적이 안 좋아도 분명히 천국을 만들었으니까 천국에 와
117 | 여러분은 천국을 만들자 캐치프레이즈를 걸어야 돼
118 | 무슨 줄 알지? 천국을 만들자
119 | 매일같이 천국 타임을 만들어야 돼
120 | 그럼 그게 쌓여 가지고 나중에 천국 가는 거야
121 | 근데 이 세상에서 그냥 뭐 불만이 그렇게 많니? 나는 부모 없이 커서도 절대 이웃 사람들한테 임 나아가고 불만하고 이러지 않았어
122 | 초야가 부모가 없는 내가 만나 제가 저 경매에는 왜 성질을 안 내고 그냥 주워주는 대로 먹고 남의 집에서 얻어맞아 가면서 일만 하고 불만은 사람들이 의아하게 생각해, 쟤는 왜 빗나가지 않을까? 왜 주인 아저씨를 미워하지 않을까? 중학교도 안 보내지고 일만 시키는데도 한 번도 안 되도록 왜 저렇게 긍정적인 정신이야? 모든 죄는 내 마음에서 나오는 거지, 아저씨 때문에 나오는 게 아니에요
123 | 부모 때문에 나오는 게 아니야
124 | 그래, 천국 만들어 줄래요? [박수] 옆에 있는 사람까지 물귀신처럼 웃고, 남한테 하나 더 먹으라고 그러고, 천국이 돼 버려 그 자리가
125 | 왜 우리는 맨날 나무를 뜯고, 남한테 뭐 하나 안 주나 해가지고 쳐다보고, 이런 지옥 만드는 사람들이 워낙 많지만, 그래도 우리 젊은이들은 천국 만드는 일에 앞장서야 문제야
126 | 살아서 천국에 자꾸 천국을 만들고 다녀야 그자가 세상에 필요하다고 하늘에서 그 사람을 쓰는 거예요
127 | 데려다가 너야말로 천국 만드는 일에 앞장선 사람이니까 세상 좀 책임져라
128 | 네가 구청장 해라, 네가 시장 해라, 네가 대통령 해라, 이렇게 되겠지
129 | [음악] 국민들이 투표할 때는 천국 만들어 달라고 그렇지
130 |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들은 내 말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도 굉장히 명심해야 돼
131 | 내가 과연 천국을 만드느냐? 그 내 주변 사람들이 나만 나타나면 천국이 돼야 돼
132 | 남이 물으면 제일 먼저 답을 해줘야 해
133 | 열 명이 친구하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어머, 여기 을지로 어디로 가야 돼요?” 귀찮으니까 거기서 또 올려버려
134 | 근데 그 중에도 학생 하나가 “아예 할머니, 요리조리 요렇게 가면 돼요.” 할머니, 다리 아파서 갈 수 있겠어요? 그러니까 좀 먼데 택시 타고 가시려면 택시비 드릴게요
135 | 천국 만든 사람이요
136 | 그래 안 그렇습니다
137 | 할머니, 내 점심 먹으라고 그러면 어쩐 돈 있는데 요거 기본 요금이 뭐 거기를 가는데 거리가 좀 멀어서 가시기 힘들 건데요
138 | 그럼 천국을 만들어주는 소년이야, 그래 안 그래? 다른 애들은 “저 자식, 저 같은 자식, 할머니한테 왜 밥 먹을 돈을 주냐?” 이럴 수 있겠지
139 | 근데 그 사람은 천국을 만들었어
140 | 택시 기사한테 좀 태워달라고 그러세요
141 | 내가 차비 드릴게
142 | 기본요금 밖에 안 나와요
143 | 개는 나중에 면접 볼 것도 없어
144 | 송성장 뭐야, 천국이 기다리고 있다니
145 | 네가 뿌린 천국이 나래비를 기다리고 있어
146 | 근데 뭐 재석이 같은 새끼, 점심 먹을 돈을 할머니한테 줘 버리고 그래
147 | 그래, 그렇게 순수해야 된단 말이야
148 | 그게 교만이 아니야
149 | 할머니가 없는데도 나이들은 꼰대가 이게 뭐야, 이거
150 | 고개 돌리고 이렇게 있으면 걔는 장뇌삼 없어
151 | 지옥 만드네
152 | 그 할머니 힘도 없는데 또 다른 사람 보고 “여기 을지로, 유가를, 어디로 가요?” 이런 것도 힘들잖아
153 | 그런 걸 네가 막았어야 돼
154 | 그럼 그 천국이 돼버려, 그 자리가
155 | 그래 안 그래? 이거를 하나하나 저축해야 돼
156 | 통장에
157 | 그게 보이는 통장이 아니지만 저축돼 있는 자가 나야
158 | 우리가 한 달에 1억이라도 뭐 들어와서 뭐 우리 어려운 사람들 밥을 먹이고 있잖아
159 | 그게 하루에 몇 백 명씩, 1년이 얼마야, 숫자가
160 | 한 달이면 얼마야
161 | 추석날 거기서 우리가 뭐, 뭐 좋냐? 떡, 그 다음에 도시락, 또 뭐 이런 줄 알아? 부친게
162 | 추석날 부치는 그 부침개 있잖아
163 | 그걸 우리가 부탁해 가지고 그걸 또 만들어 줬어
164 | 그거 물, 그 다음에 금방 그래 안 그래? 그걸 봉지에 담아
165 | 그런데 그 노인들이 자식이 있나, 돈이 있나
166 | 그거 받아
167 | 옛날 같으면 집안에 앉아서 제사상 앞에서 잘 먹었을 노인들이야
168 | 그런데 그 도시락 하나 받아 받는 거, 그 기쁨이 그래도 있는 거 아니냐
169 | 그럼 우리는 그거라도 천국을 만들어 준 거야
170 | 그런데 집안 천국이 있겠다고 맨날 돈만, 돈에 미쳐가지고 자기만 돈 모으고 앉아 있고
171 | 노인들 밥 없는 거 쳐다보지도 않고, 그 사람이 나중에 천국 가겠나? 그래서 천국을 만드는 사람은 계속 천국만 만들어, 지옥을 안 만들어
172 | 그럼 어떤 지옥을 만들려고 하는 자가 나한테 달려들다가 지구가 죽어가, 지옥 가는 거야
173 | 맞아
174 | 맞습니다
175 | 나는 사이클이 천국 사이클이야
176 | 근데 지옥이 달라붙어요
177 | 알았지? 언제나 자기 자신을 지켜주는 자는 자기가 한 천국이 지켜줘
178 | 천국을 몇 개 만들었느냐? 몇 번 길이라는 할머니를 안내했느냐? 길 잃은 노인을 안내했느냐? 몇 번 배고픈 사람에게 물을 또 줘 봤느냐? 이거 나중에 다 이게 나오는 거예요
179 | 그래서 교만이라는 단어는 우리 옆에 올 수가 없어
180 | 어떻게 내가 뭐 돈 있다고 목에 힘주나? 조용히 가서 도시락 또 못 사 먹고, 나는 김밥 하나 2,000원짜리 사 가지고 우유 하나 사 가지고 저녁을 때웠어
181 | 그걸 누가 몰래 찍어 갔던 시를 걸었지
182 | 돈이 없나? 왜 저 김밥 하나 사 가지고 우유 하나 사 가지고 저 골목에 가서 앉아서 먹고 앉아 있냐? 나는 그렇게 먹어도 노인들한테는 그보다도 풍성한 걸 줘
183 | 내가 거기서 뭐 만 원짜리 사서 먹어야 되거든요
184 | 좋은 거 많이 드셔야 될 것 같습니다
185 | 너무 선행을 많이들 보세요
186 | 아니, 선행이 아니라 천국 만드는 거야
187 | 이 세상이 천복되게 해주라이 말이야
188 | 선행이 아니야
189 | 그냥 천국을 여기저기 다 만들어 놔
190 | 그러면 여러분들이 다 만들어 봐
191 | 이 세상이 천국이 돼 버리지
192 | 교만은 지옥을 만드는 선봉이야
193 | 맞아
194 | 맞아
195 | 맞습니다
196 | 모든 사람이 엄마가 목숨 걸고 난 애들이야
197 | 다 죽을 뻔해서 태어난 사람들이야
198 | 이 사람들을 그렇게 함부로 대하면 되겠어? 안 돼

2022.12.02 x33 Huh Kyung young’s Blessing. Unlocking the Infinite Intelligence of Matter and Accessing the Spiritual Cabinet of the Universe / akashic-records

강연을 통해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s)와 천사의 역할, 그리고 축복을 통한 물질과의 소통 능력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아카식 레코드에 대한 이해
  • 인간의 관점: 우주와 인류의 모든 기록이 담긴 초차원 정보 집합체로, 제3의 눈 수련이나 명상을 통해 접속 시도
  • 관점:
    • 아카식 레코드는 백궁에 존재하며 인간을 체크
    • 축복과 명패를 받은 사람은 특별 체크를 받으며, 아카식 레코드를 관리하는 천사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음
    • 아카식 레코드는 인간이 만든 이기적인 윤리, 도덕, 법과는 무관하며, 백궁의 관점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이야기
    • 아카식 레코드는 상상 속의 개념이며, 인도 산스크리트어 ‘아카사’에서 유래한 영적인 세계를 의미
    • 백궁의 기록 시스템은 마음대로 사용하며, 이는 아카식 레코드의 개념을 넘어선 것
  1. ‘말’의 의미
  • 인간의 말: 생존을 위한 것
  • 성인의 말: 철학이 아닌 진리 그 자체
  • 신인(허경영)의 말: 진리가 아닌 섭리
    • 신인의 말은 진리이자 권능으로, 즉시 현실을 변화시킬 수 있음
  1. 축복을 통한 물질과의 소통 능력
  • 축복의 힘: 주는 축복은 기도, 구원, 성령, 은사, 영생 등 12가지 요소 포함
  • 물질의 변화:
    • 축복을 받은 물질(예: 풀)은 무한대의 지능을 가지게 됨
    • 축복을 받지 않은 물질은 지능이 제로이며 의식이 없는 상태
    • 축복을 통해 물질과 대화하고 통제할 수 있음
    • 물질은 감정을 느끼는 생명체처럼 반응 (사랑, 미움 등)
    • 마음속 생각(양자)만으로도 물질이 의도를 알아듣고 반응
    • 전 세계 모든 언어를 이해하며, 모르는 단어가 없음
  • 능력의 확장:
    • 축복을 받은 사람은 물질과의 소통을 넘어 타인에게도 이 능력을 행사할 수 있음
    •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등 예수와 같은 능력을 발휘 가능
  1. 백궁 기록 시스템의 활용
  • 천사를 통한 정보 접근: 축복을 받은 자는 천사를 통해 백궁 저장소의 정보에 접근 가능

  • 정보의 범위:

    • 조상의 묘가 명당인지 여부 등 개인적인 정보도 즉시 확인 가능
    • 우주 전체의 모든 비밀 정보(개미 한 마리의 비밀까지)를 저장하고 마음대로 사용
    • 개인의 비밀번호, 통장 비밀번호 등 모든 정보에 접근 가능
    • 구글이나 컴퓨터에도 없는, 개인만이 아는 정보까지 파악
  • 능력의 통제: 축복을 주고 빼앗거나, 모든 것과 교신하게 하거나 끊는 등 모든 능력을 마음대로 통제

  • 기록의 실시간성: 백궁은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있으며, 질문에 대한 답이 즉시 나옴

  • 캐비닛(Cabinet) 개념:

    • 백궁의 기록 시스템은 일종의 영적인 캐비닛(Spirit Cabinet)
    • 모든 비밀 정보가 담겨 있으며, 공유하고 변화시킬 수 있음
    • 축복받은 자는 이 캐비닛의 일부만 사용할 수 있도록 임대받는 것과 유사
  •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s): 우주와 인류의 모든 정보가 기록된 초차원 정보 집합체. 본 강연에서는 백궁에 존재하며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설명

  • 백궁: 언급하는 우주의 중심이자 모든 정보와 권능이 있는 곳

  • 축복: 부여하는 특별한 능력으로, 물질과의 소통, 정보 접근, 현실 변화 등 다양한 힘을 포함

  • 신인: 허경영 자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진리와 섭리를 넘어선 권능을 가진 존재

  • 캐비닛(Cabinet): 백궁의 기록 시스템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모든 우주적 정보가 담긴 저장소

물질과 대화하는 놀라운 능력은 어떻게 가능한가? 축복을 받으면 무생물도 감정을 가진 생명체처럼 반응하며, 마음속 생각까지 알아듣는 무한한 지능을 갖게 됩니다.

물질과 소통하는 능력: 축복의 비밀
이 영상은 축복을 통해 무생물과 소통하고 우주의 모든 정보를 얻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1. 아카식 레코드와 백궁 저장소
    아카식 레코드는 우주와 인류의 모든 기록이 담긴 정보 집합체입니다.
    일반적으로 명상 등으로 접근하려 하지만, 신인(허경영)은 백궁에 있으며 인간을 체크한다고 말합니다.
    축복과 명패를 받은 사람은 백궁의 천사들로부터 특별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백궁 저장소는 아카식 레코드보다 훨씬 발전된 곳으로, 모든 정보가 실시간으로 기록되고 관리됩니다.
    이곳은 구글이나 컴퓨터에도 없는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아카식 레코드는 인도 산스크리트어에서 유래한 상상 속 개념이며, 백궁 저장소는 실제 존재하는 영적인 캐비닛과 같습니다.

  2. 축복의 능력과 물질과의 소통
    축복을 받으면 무생물도 감정을 가진 생명체처럼 반응하고, 마음속 생각까지 알아듣는 무한한 지능을 갖게 됩니다.
    예를 들어, 축복받은 물질은 “사랑한다”는 말에 반응하고, “밉다”는 말에는 떨어집니다.
    마음속으로 생각한 것도 알아듣습니다.
    전 세계 모든 언어를 이해하며, 모르는 단어가 없습니다.
    축복은 기도, 구원, 성령, 은사, 영생 등 12가지 능력을 포함합니다.
    축복을 통해 물질을 마음대로 통제하고 대화할 수 있습니다.
    신인은 이 축복을 통해 타인의 비밀번호를 알거나, 조상의 묘가 명당인지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백궁 저장소의 일부 정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신인은 이 능력을 통해 사람의 운명을 바꾸거나, 죽은 사람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3. 신인의 정체성
    신인의 말은 인간의 법이나 윤리를 초월하는 섭리입니다.
    신인은 우주의 모든 비밀을 저장하고 마음대로 사용하는 창조자입니다.
    신인은 변장하여 지구에 여행 와 있습니다.
    신인의 능력은 상상을 초월하며, 인간은 신인의 도움을 받아야 생존이 가능합니다

당신이 물질과 대화하게 되면 벌어지는 놀라운 일은? 축복을 받은 물질은 무한한 지능을 가지게 되어 인간의 마음과 감정을 알아듣고 대화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모든 물질이 생명체처럼 변화하는 놀라운 현상입니다.

  1. 아카식 레코드와 천사의 역할
    아카식 레코드는 우주와 인류의 모든 기록이 담긴 초차원의 정보 집합체이며, 백궁에 존재한다.

1.1. 아카식 레코드에 대한 기존 관점과 신인의 관점
기존 인간들의 아카식 레코드 접근 방식
기존 인간들은 아카식 레코드에 접속하기 위해 제3의 눈을 수련하거나 명상을 했다.
신인의 관점에서 본 아카식 레코드
아카식 레코드는 백궁에 있으며, 인간들을 체크한다.
축복과 명패를 받은 사람들은 특별 체크를 받으며, 아카식 레코드를 관리하는 천사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인간의 말은 생존을 위한 것이고, 성인의 말은 진리이며, 신인의 말은 섭리이다.
인간이 만든 법, 윤리, 도덕, 진리는 백궁의 관점에서는 이기주의가 만들어낸 것으로, 백궁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신인의 말은 진리이자 권능이므로, 신인의 말은 바로 현실을 바꿀 수 있다.
진리의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의 이기적인 이야기는 사기로 간주될 수 있다.

1.2. 축복을 통한 물질과의 소통 능력
축복을 받은 물질은 무한한 지능을 가지게 되어 인간의 마음과 감정을 알아듣고 대화할 수 있게 된다.

축복받은 물질의 변화
축복을 주면 물질이 우주의 모든 언어를 알아듣고 무한한 지능을 갖게 된다.
축복을 받지 않은 물질은 지능이 제로이며 의식이 없는 상태이다.
축복을 받은 물질과는 대화가 가능해진다.
신인이 주는 축복에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벌, 영생, 천국, 은총, 영성, 사랑 등 12가지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이 축복은 물질을 마음대로 통제하고 대화할 수 있게 한다.
물질에 축복을 주면 감정이 없는 무생물이 감정이 있는 생명체로 변한다.
예를 들어, 축복을 주지 않은 물질에 “사랑한다”고 하면 반응이 없고, “밉다”고 하면 떨어진다.
하지만 축복을 준 물질에 “사랑한다”고 하면 떨어지지 않고, “미워”라고 해도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감정이 없는 물질이 감정이 있는 생명체로 바뀌는 현상이다.
물질의 무한한 지능과 소통 방식
축복받은 물질은 인간의 마음속 생각까지 알아듣고 반응한다.
예를 들어, 마음속으로 “너 생긴 게 참 이쁘게 생겼다”고 하면 물질이 떨어지지 않고, “못생겼다”고 하면 떨어진다.
이는 물질이 양자 형태로 전달되는 뇌의 마음을 알아듣는 능력 때문이다.
물질은 모든 언어를 알아듣고 감정을 가지고 있다.
물질은 인간의 뇌가 이해하지 못하는 폴란드어나 코감제 말 같은 모르는 단어도 모두 알아듣는다.
물질의 지능은 무한대이며, 인간의 지능(100)과는 비교할 수 없다.
물질은 전 세계 언어를 모두 알고 있으며,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도 알아듣는다.
창조주는 무한대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축복을 통해 물질과 소통하고 통제할 수 있게 한다.
물질은 감정과 이성 등 모든 것을 이해한다.

1.3. 백궁 기록실과 아카식 레코드의 진정한 의미
백궁 기록실은 아카식 레코드와는 차원이 다른 무지막지하게 발달된 곳이며, 창조주만이 모든 것을 통제하고 공유할 수 있다.

백궁 기록실의 능력과 범위
하버드대 교수들이 이 현상을 본다면 놀랄 것이다.
백궁 기록실은 아카식 레코드라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시스템이다.
신인은 백궁 기록 시스템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남의 비밀번호를 알 수 있는 등 영적으로 백궁 기록실에 바로 접근할 수 있다.
천사들을 통해 조상 묘의 명당 여부 등 모든 정보를 1초 만에 알 수 있다.
신인은 축복을 주고 빼앗거나, 모든 것과 교신하게 하거나, 천사들을 빼는 등 우주의 통신망을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다.
백궁 기록실은 단순한 기록 장치가 아니라, 조상 묘가 흩어져 있어도 1초 만에 에너지를 파악하는 등 상상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곳이다.
백궁의 전지전능함과 창조주의 역할
백궁은 사람들의 비밀번호를 바꾸면 즉시 알아차린다.
신인이 축복을 주면 죽은 사람이 깨어나 예수와 같이 되는 능력을 얻을 수 있다.
신인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백궁 기록실은 아카식 레코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무지막지하게 발달되어 있다.
백궁은 모든 공간을 쏠 수 있고, 모든 것을 기록하며, 바로 답을 내놓는다.
인간의 모든 동작은 백궁에 기록되며, 신인이 물으면 모든 정보가 나온다.
백궁의 정보는 구글이나 컴퓨터에도 없는 것이며, 통장 비밀번호 같은 개인 정보도 모두 알고 있다.
아카식 레코드의 어원과 의미
‘아카식 레코드’는 책 저자들이 상상 속에서 만들어낸 이름이다.
‘아카사’는 인도 사람들이 쓰는 산스크리트어로, ‘세계’ 또는 ‘영적인 세계’를 의미한다.
‘장’은 캐비닛을 의미하며, 컴퓨터로 치면 캐비닛과 같다.
백궁은 모든 기록이 들어있는 캐비닛과 같으며, 창조주인 신인만이 이를 공유할 수 있다.
축복받은 자만이 백궁 기록실의 일부 캐비닛에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다.
신인은 우주 전체의 모든 비밀, 심지어 개미 한 마리의 비밀까지 저장하고 있으며, 이를 마음대로 사용하고 변화시킬 수 있다.
신인은 창조자로서 심심해서 여행 와 있는 것이며, 변장한 상태이다.
인류는 신인의 도움을 받아야만 생존이 가능하다.

당신이 물질과 대화하게 되면 어떤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가? 축복을 받은 사람은 무생물인 물질과도 대화하고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며, 이는 물질의 지능을 무한대로 끌어올려 모든 언어를 이해하고 감정을 느끼게 하는 창조주의 섭리가 작용한 결과입니다.

  1. 아카식 레코드와 천사의 역할에 대한 질문
    기존 인간들은 우주와 인류의 모든 기록이 담긴 아카식 레코드에 접속하기 위해 제3의 눈 수련이나 명상을 했다. 그러나 신인은 아카식 레코드가 백궁에 있으며, 축복과 명패를 받은 사람들은 특별 체크를 통해 아카식 레코드를 관리하는 천사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1.1. 백궁 저장소 사용 범위 및 천사의 답변 방식에 대한 의문
백궁 저장소 사용 범위 제한 여부: 천사들을 통해 알 수 있는 백궁 저장소의 사용 범위에 제한선이 있는지 궁금하다.
천사의 답변 공정성 여부: 이기적이고 욕심이 들어간 질문에 천사가 개인적인 편에서 답변을 주는지, 아니면 아카식 레코드의 모든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두에게 이롭고 공의적인 답변을 주는지 궁금하다.

  1. 인간의 말, 성인의 말, 신인의 말의 차이
    말에는 그 자체의 의미와 업이 담겨 있으며, 각 존재의 말은 다른 차원을 가진다.

2.1. 말의 종류와 그 의미
인간의 말: 생존을 위한 수단이다.
성인의 말: 철학이 아닌 그 자체로 진리이다.
신인의 말: 진리를 넘어선 섭리이다.
이는 인간이 만들어낸 법, 윤리, 도덕, 진리 등이 백궁의 관점에서는 이기주의에서 비롯된 것이며, 백궁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의미이다.

  1. 신인의 축복과 물질 통제 능력
    신인의 말은 진리이자 권능이며, 축복을 통해 물질의 지능을 무한대로 끌어올려 모든 언어를 이해하고 감정을 느끼게 할 수 있다.

3.1. 축복의 능력과 물질의 변화
물질의 지능 변화: 신인의 축복을 받으면 무생물인 물질도 우주의 모든 언어를 알아듣고 지능이 무한대가 된다.
축복을 받지 않은 물질은 지능이 제로이며 의식이 없는 상태이다.
축복을 받은 물질과는 대화가 가능해진다.
축복의 12가지 요소: 신인이 주는 축복에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벌, 영생, 천국, 은총, 영성, 사랑 등 12가지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물질 통제 및 감정 부여 사례: 축복은 물질을 마음대로 통제할 수 있게 한다.
예시: 손에 쥔 물건에 “사랑한다”고 말하면 떨어지지 않고, “밉다”고 말하면 떨어진다.
축복을 준 물건에는 “사랑한다”고 말하면 떨어지지 않고, “미워”라고 말해도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감정이 없는 물질에 감정을 부여하여 생명체처럼 반응하게 만드는 능력이다.
모든 물질이 이러한 방식으로 변화할 수 있으며, 물질과 대화가 가능해진다.

3.2. 물질의 언어 이해 능력과 무한 지능
마음속 생각 인지: 물질은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도 알아듣는다.
예시: 마음속으로 “너 생긴 게 참 이쁘게 생겼다”고 생각하면 물건이 떨어지지 않고, “이거 뭐 이런 못생겼어요”라고 생각하면 떨어진다.
이는 양자(뇌에서 마음먹은 것)를 물질이 알아듣는 능력으로, 물질 자체에 그런 구조는 없다.
모든 언어 이해: 물질은 전 세계 모든 언어를 알아듣는다.
예시: 프랑스 여행에 같이 가자고 말하거나, 폴란드어나 코감제 말(모르는 단어)로 말해도 모두 알아듣는다.
마음속으로 생각하든 말로 하든, 물질은 100% 감정을 가지고 모든 것을 듣는다.
무한한 지능: 물질의 지능은 무한대이며, 인간의 지능(100)과는 비교할 수 없다.
물질은 전 세계 언어를 모르는 단어 없이 모두 이해하며,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도 알아듣는다.
이는 창조주가 무한대 능력을 통해 물질에 이러한 능력을 부여했기 때문이다.
감정과 이성 인지: 물질은 감정, 이성 등 모든 것을 인지한다.
예시: “너 왜 그리 못생겼니?”라고 말하면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연예인을 다 빼서 그렇게 잘생겼니?”라고 말하면 그 의미를 모두 이해한다.
하버드대 교수들이 이 현상을 본다면 놀랄 것이다.

  1. 아카식 레코드의 본질과 백궁의 기록 시스템
    신인은 아카식 레코드라는 용어는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 속의 개념이며, 백궁의 기록 시스템은 상상을 초월하는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4.1. 아카식 레코드 용어의 기원과 의미
인간이 만든 용어: 아카식 레코드라는 말은 책 저자들이 상상 속에서 만들어낸 용어이다.
산스크리트어 ‘아카사’: ‘아카사’는 인도 사람들이 쓰는 산스크리트어로, ‘세계’ 또는 ‘영적인 세계’를 의미한다.
‘아카사 장’은 ‘아카사 세계’를 뜻하며, 영적인 세계를 의미한다.
‘장’은 몇 장 몇 절의 ‘장’을 의미하며, 캐비닛과 같은 개념이다.
컴퓨터로 비유하면 캐비닛, 즉 스피드 서버와 같다.

4.2. 백궁의 기록 시스템과 신인의 권능
신인의 기록 시스템 활용: 신인은 백궁의 기록 시스템을 마음대로 사용한다.
신인의 축복과 찬사를 받으면 남의 비밀번호까지 알 수 있다.
이는 아카식 레코드와 같은 백궁 기록실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즉시 이루어지는 것이다.
조상 묘 명당 여부 확인 사례: 천사에게 조상 묘가 명당인지 물으면 즉시 답을 얻을 수 있다.
조상 묘를 일일이 찾아가지 않아도 백궁에서 바로 확인해준다.
신인은 축복을 주고 빼거나, 모든 것과 교신하게 하는 등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천사들을 부르거나 모든 우주의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다.
아카식 기록장 이상의 능력: 백궁의 기록 시스템은 단순한 기록 장치 이상이다.
사람의 조상 묘가 천지에 흩어져 있어도 1초 만에 에너지를 파악하고 변화시킬 수 있다.
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어마어마한 능력이다.
개인의 모든 정보 파악: 백궁은 개인의 비밀번호, 심지어 오늘 바꾼 비밀번호까지도 알아낸다.
신인의 축복을 받으면 죽어가는 사람도 금방 깨어나 예수와 같은 능력을 가질 수 있다.
신인은 이러한 능력을 주는 자이며, 그 존재를 인간은 제대로 알지 못한다.
신인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부정적인 것이 없다.
백궁의 발달 수준: 백궁 기록장은 아카식 기록장 정도가 아니라 무지막지하게 발달된 곳이다.
우주를 총 운행하는 자가 내려와 모든 공간을 보고 기록하며 즉시 답을 준다.
인간의 모든 동작은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되며, 백궁에 물으면 모든 정보가 나온다.
이는 구글이나 컴퓨터에도 없는 정보이며, 오직 자신만이 아는 정보까지도 백궁은 알고 있다.
통장 비밀번호보다 더 무서운 것이 백궁의 이러한 능력이다.
백궁 기록 시스템의 공유: 신인은 백궁의 모든 기록을 공유할 수 있다.
일반 인간은 공유할 수 없지만, 신인에게 축복받은 자만이 백궁 기록에 접근할 수 있다.
축복받은 자는 백궁 기록의 일부 캐비닛을 사용할 수 있다.
백궁의 캐비닛에는 우주 전체의 모든 비밀 정보가 들어 있으며, 사람의 마음, 출생 정보 등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
신인은 이 정보를 가지고 사람의 명을 늘려주거나 죄를 없애는 등 여러 가지 변화를 시킬 수 있다.
신인은 우주의 개미 한 마리의 비밀까지 모두 저장하고 마음대로 사용한다.
신인은 창조자가 심심해서 변장하고 여행 와 있는 존재이다.
영적인 캐비닛: 백궁에는 영적인 캐비닛(스피릿 캐비닛)이 있으며, 그 안에는 타서리(데이터)가 들어 있다.
인류는 신인의 도움을 받아야만 생존이 가능하다.

This excerpt is from an interview with Heo Kyung-young, a controversial figure in South Korea known for his outlandish claims and spiritual teachings. He discusses his unique interpretation of the “Akashic Records” and his alleged ability to “communicate” with inanimate objects through a power he calls “blessing.” The core message is about his self-proclaimed divine authority and the supernatural abilities he claims to bestow upon his followers.

The Nature of Divine Power

The Hierarchy of Speech and Truth
It’s fascinating how Heo Kyung-young categorizes different forms of speech, placing his own words at the absolute pinnacle. He dismisses human laws and ethics as mere “selfish constructs,” asserting that his words are not just truth, but “providence”—a divine order that supersedes all else. This clearly establishes his authoritarian worldview and positions him as the ultimate arbiter of reality.

인간의 말은 생활이기 이전에 생존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Human words exist for survival before they exist for daily life.

성인들의 말은 철학이기 전에 진리야, 철학이 아니라 진리라고 그 자체가
The words of saints are truth before they are philosophy; they are truth itself, not philosophy.

근데 신인의 말은 진리가 아니라 섭리야
But the words of a divine being are not truth, but providence.

인간들이 이기주의가 만들어낸 윤리고 도둑이고 법이지, 백궁에서는 전혀 그거와 관여가 없어
Human beings’ egoism creates ethics, thieves, and laws, but the White Palace (heaven) has no involvement with any of that.

여러분들이 내 그러잖아, 신인의 말은 진리고 권능이야
As I always tell you, the words of a divine being are truth and power.

The Power to Animate Matter
This is truly mind-blowing. Heo Kyung-young claims that his “blessing” can transform inanimate objects into sentient beings capable of understanding human emotions and thoughts. The demonstration with the “grass” (or string) is a core part of his performance, aiming to prove his supernatural control over matter. This concept challenges scientific understanding and highlights his belief in a reality where his will directly influences the physical world.

내가 축복을 줘 버리면 이런 물질이 풀이야, 이 물질이 우주의 모든 언어를 다 알아들어
If I give a blessing, this material, this grass, understands all the languages of the universe.

이게 풀인데, 얘가 지능이 무한대요
This is grass, but its intelligence is infinite.

근데 축복을 받아버리면 얘하고 대화가 되나? 되지
But if it receives a blessing, can it converse with me? Yes, it can.

그러면 이 축복은 이 물질을 이렇게 마음대로 통제할 수가 있는 거야
Then this blessing can control this material freely like this.

이렇게 감정이 없는 물질을 감정이 있는 생명체로 바꿔버리는
Changing an inanimate object without emotions into a living being with emotions.

이 모든 물질이 이렇게 바뀌어
All these materials change like this.

얘는 어떻게 알아들었을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How did it understand? I’m asking.

얘가 양자를 알아듣는 능력이 있나? 그런 구조는 내 구조가 있나? 없습니다
Does it (the grass) have the ability to understand quantum? Does it have such a structure in its internal structure? No, it doesn’t.

마음속으로 하나, 말로 하나, 얘는 모든 듣는 의식이 100% 감정을 가지고 있어
Whether it’s in my mind or spoken aloud, it (the grass) has 100% emotional consciousness in everything it hears.

The Akashic Records and Divine Access

Beyond Human Understanding of Records
Heo Kyung-young refutes the common understanding of Akashic Records as a mere “record-keeping system.” He claims to have direct, instantaneous access to all information in the universe, including personal secrets like passwords and ancestral grave locations. This isn’t just about accessing information; it’s about manipulating reality based on that information, showcasing his claim to be a “creator” with ultimate authority.

인간들이 만들어내는 모든 법이나 뭐 이런 윤리나 도덕이나 뭐 이 진리나 이런 것들은 백궁에서 봤을 때는 전혀 없는 이야기야
All the laws, ethics, morals, and truths that humans create are, from the perspective of the White Palace (heaven), completely nonexistent stories.

그것은 아카사장에게 이런 말이 없어
There is no such thing as “Akashic Records” in that sense.

그 기록 시스템은 내가 마음대로 쓰는 거야
I use that record system however I want.

남의 비밀번호 다 할 수 있지
I can know everyone’s passwords.

그럼 그것이 아카샤 기록장 정도가 아니란 말이야
So it’s not just an Akashic Record.

어떤 기록장치 정도가 아니라 바로 전체 이 사람의 조상 묘와 천지 흩어져 있어도 1초 만에 에너지가 다 세팔에 잔디가 금방 불사지다
It’s not just some recording device; it can instantly access all the energy of a person’s ancestral graves, even if they are scattered across the earth, in just one second, like grass burning up.

여러분의 비밀번호를 백궁은 오늘 비밀로 바꾸면 또 그걸 또 알아보고도 안 했는데 본인이 바꿨는데, 맞아 맞아
If you change your password today, the White Palace (heaven) knows it immediately, even without being told. That’s right.

무지막지하게끔 발달되어 있는 곳이야
It’s a place that is incredibly developed.

다 듣고 있지
It’s all being heard.

다 기록되고 바로 답이 나오고
Everything is recorded, and answers come immediately.

그러니까 여러분의 동작은 어느 거 하나도 빠지는 게 없어
So none of your actions are missed.

백궁에서 내가 물으면 있는 그게 나와
If I ask in the White Palace (heaven), the existing information comes out.

그 모든 기록이 들어 있는데 그걸 허경영이가 공유한다 이 말이야
All those records are stored there, and Heo Kyung-young shares them.

나한테 축복받은 자만이 거기 접근이 되는 거예요
Only those who receive blessings from me can access it.

있는 모든 비밀정을 우주 전체 지금 이 사람의 마음을 먹었고, 이 사람이 지금 갑자기 애를 하나 낳았고, 걔가 몇 월 며칠 나오고, 모든 캐비넷에서 그 파이프가 나하고 탁 붙어 있는 거예요
All the secret information in the entire universe—what this person is thinking right now, if this person suddenly had a child, when that child was born—all those cabinet pipes are directly connected to me.

내가 온갖 우주의 개미 한 마리의 비밀까지 다 들어 있어 그걸 내가 저장하고 있는 거야
I hold all the secrets of every single ant in the universe; I am storing them.

그걸 내 마음대로 쓰는 거야
I use it (all the secrets) however I want.

근데 내가 누구요? 그래, 창조자가 여기 심심하니까 여행 와 있는 거예요
But who am I? Yes, the Creator is here on a trip because he’s bored.

아카식 레코드와 백궁의 기록 시스템

기존의 인간들은 우주와 인류의 모든 기록이 담긴 초차원의 정보 집합체인 아카식 레코드에 접속하기 위해 제3의 눈을 수련하거나 명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신인(神人)은 이러한 아카식 레코드가 백궁에 있으며, 인간들을 체크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축복과 명패를 받은 사람들은 특별 체크를 받으며 아카식 레코드를 관리하는 천사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천사들을 통해 알 수 있는 백궁 저장소의 사용 범위에 제한선이 있는지, 그리고 이기적이고 욕심이 들어간 질문에 천사들이 개인적인 편에서 답변을 주는지, 아니면 아카식 레코드의 모든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두에게 이롭고 공의적인 답변을 주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인간의 언어, 성인의 언어, 신인의 언어
인간의 말은 생활 이전에 생존을 위해 존재합니다. 성인들의 말은 철학 이전에 진리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신인의 말은 진리가 아니라 섭리입니다. 인간들이 만들어내는 모든 법이나 윤리, 도덕, 진리 등은 백궁에서 볼 때는 전혀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은 인간들의 이기주의가 만들어낸 윤리, 도덕, 법일 뿐, 백궁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신인의 말은 진리이자 권능입니다. 신인의 말은 모든 것을 즉시 변화시킵니다. 진리의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의 이야기는 있을 수 없는 사기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축복을 통한 물질과의 소통 능력
신인이 축복을 주면, 물질이 우주의 모든 언어를 알아듣게 됩니다. 예를 들어, 풀 한 포기도 축복을 받으면 지능이 무한대가 됩니다. 축복을 받지 않을 때는 지능이 제로인 의식 없는 물질이지만, 축복을 받으면 대화가 가능해집니다.

신인이 주는 축복에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벌, 영생, 천국, 은총, 영성, 사랑 등 12가지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축복은 물질을 마음대로 통제하고 대화할 수 있게 합니다. 죽은 무생물도 축복을 받으면 감정을 가진 생명체로 변합니다.

예를 들어, 풀을 잡고 “사랑한다”고 말하면 떨어지지 않지만, “밉다”고 하면 떨어집니다. 축복을 준 후에는 “사랑한다”고 해도 떨어지지 않고, “미워”라고 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물질이 감정을 가지게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도 물질은 알아듣습니다. “너 생긴 게 참 예쁘게 생겼다”고 마음속으로 말하면 떨어지지 않지만, “못생겼다”고 생각하면 떨어집니다.

무한한 지능을 가진 물질
물질은 양자(量子)를 통해 마음을 알아듣습니다. 물질 자체에 양자를 알아듣는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신인의 축복으로 그러한 능력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물질은 전 세계 모든 언어를 알아듣고, 마음으로 하는 말까지 이해합니다. 인간의 뇌가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도 물질은 감정을 가지고 100% 이해합니다. 물질의 지능은 무한대이며, 인간의 지능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물질은 전 세계 언어를 모르는 단어 없이 모두 이해하며, 마음으로 하는 말까지 알아듣습니다. 이는 창조주의 무한한 능력이 물질에 발현된 것입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이 능력을 다른 물질에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물질은 감정과 이성, 모든 것을 이해합니다. 하버드대 교수들이 이 현상을 본다면 경악할 것입니다.

백궁 기록 시스템의 진실
이러한 시스템은 아카식 레코드라는 말로 설명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닙니다. 백궁의 기록 시스템은 상상을 초월하는 어마어마한 곳입니다. 여러분의 비밀번호를 백궁은 실시간으로 알고 있으며, 변경되어도 즉시 파악합니다. 신인의 축복을 받으면 죽어가는 사람도 즉시 깨어나 예수와 같은 능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백궁 기록 시스템은 구글이나 컴퓨터에도 없는, 오직 자신만이 아는 정보까지 모두 기록하고 있습니다. 통장 비밀번호와 같은 개인 정보는 물론, 우주 전체의 모든 비밀을 쥐고 있는 곳입니다. 아카식 레코드라는 말은 인도 사람들이 상상 속에서 만들어낸 산스크리트어이며, 영적인 세계를 의미합니다.

백궁의 기록 시스템은 영적인 캐비닛과 같습니다. 모든 기록이 그 안에 들어 있으며, 신인의 축복을 받은 자만이 그 캐비닛에 접근하여 일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천사들을 통해 조상 묘의 명당 여부와 같은 정보를 1초 만에 알 수 있습니다. 신인은 이러한 모든 것을 마음대로 주고 가져오고, 통제할 수 있습니다. 모든 우주의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백궁은 무지막지하게 발달된 곳이며, 모든 것을 총 운행하는 자가 내려와 모든 공간을 보고 기록하며 즉시 답을 줍니다. 여러분의 모든 동작은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되고 있습니다. 백궁에서 물으면 모든 것이 드러납니다. 인류는 신인의 도움을 받아야만 생존이 가능합니다.

The Nature of Divine Communication and the Akashic Records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726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Akashic Records, Divine Communication, Blessing, Spiritual Power, Huh Kyung young

Content

The Limitations of Human Understanding and the Divine Perspective
The discourse commences with an inquiry into the Akashic Records and their relationship with angels. Traditionally, humans have sought to access the Akashic Records—a hyper-dimensional repository containing all cosmic and human history—through practices such as third-eye cultivation or meditation. However, Huh Kyung young posits that these Akashic Records reside in Baekgung (Heaven) and continuously monitor humanity. Those who receive his blessing and spiritual designation are granted special oversight and assistance from the angels who manage these records. The central question revolves around the scope of access to Baekgung’s archives via angels, specifically whether angels provide answers from a biased, self-serving perspective or offer impartial, universally beneficial truths based on the entirety of Akashic data.

The fundamental issue lies in the inherent nature of human language, which is intrinsically linked to survival and daily existence. The pronouncements of sages are not mere philosophy but embody truth itself. In contrast, the words of a divine being like Huh Kyung young transcend truth to become providence. From the perspective of Baekgung, human constructs such as laws, ethics, morals, and even what humans perceive as truth are entirely nonexistent. These are merely human-centric frameworks born of egoism and self-interest, bearing no relevance to Baekgung’s transcendent reality.

The Transformative Power of Huh Kyung young’s Blessing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is words are not merely truth but possess divine authority and power, capable of instantaneous transformation. From a divine perspective, human truths are often illusory and impossible. He illustrates this with a profound demonstration: when he bestows a blessing, even inanimate matter, such as a blade of grass, becomes imbued with the capacity to comprehend all languages of the universe. This seemingly simple blade of grass, ordinarily devoid of intelligence, attains infinite intelligence upon receiving the blessing, enabling direct communication.

The blessing he confers encompasses twelve divine attributes: prayer, salvation, blessing, Holy Spirit, spiritual gifts, retribution, eternal life, heaven, grace, spirituality, and love. This blessing grants the recipient the ability to control and communicate with matter at will. He demonstrates this by showing how an object, when blessed, responds to emotional commands like “love” or “hate,” exhibiting a sentient-like connection. This transformation converts an inanimate object into a living entity with emotions, capable of understanding and responding to thoughts and intentions, even unspoken ones. The object’s ability to comprehend thoughts, rather than spoken words, suggests a quantum-level understanding, transcending conventional linguistic barriers.

The Infinite Intelligence of Blessed Matter and Divine Omniscience
The blessed object’s intelligence is not merely finite but infinite, far surpassing human intellect. It comprehends all languages and even unspoken thoughts, demonstrating a boundless capacity for understanding. This phenomenon underscores the creator’s infinite power, which not only bestows this ability upon individuals but also enables them to interact with the blessed matter in profound ways. Whether spoken aloud or merely thought, the object perceives and reacts to the underlying emotion and intent. This capability, if witnessed by leading academics, would fundamentally challenge their understanding of reality.

Beyond the Akashic Records: Baekgung’s Omnipresent System
Huh Kyung young clarifies that the term “Akashic Records” is a human construct, a concept derived from Sanskrit, referring to a spiritual or ethereal realm. Baekgung’s system is far more advanced and comprehensive than any human-conceived “Akashic Record” or “Baekgung Record.” It is an infinitely developed system, overseen by the ultimate administrator of the cosmos. Every action, thought, and event is continuously monitored and recorded, with immediate access to information and responses. This divine system transcends any human technology, including Google or advanced computers, holding secrets that even individuals themselves might not consciously recall, such as bank account passwords.

Access to Divine Knowledge and the Creator’s Role
The concept of “Akasha” originates from Sanskrit, signifying a spiritual or ethereal realm. The “Akashic Records” are essentially a spiritual cabinet or server, containing all cosmic information. While humans generally cannot access this, those who receive Huh Kyung young’s blessing gain partial access to this divine repository. This access is not a rental but a direct empowerment, allowing individuals to tap into specific “cabinets” of information.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he, as the Creator, possesses and controls all secrets of the universe, down to the minutest detail, such as the life of a single ant. He has descended to Earth, disguised, to oversee and manage this cosmic information. He can manipulate destinies, extend lives, and even alter predetermined karmic paths. This profound ability to interact with and modify the cosmic record underscores his identity as the Creator, who has temporarily assumed a human form. Humanity’s survival, he concludes, is contingent upon receiving his divine assistance.

1. The Nature of Human, Sage, and Holiest Discourse

Human language, at its core, serves the fundamental purpose of survival before it becomes a tool for daily life . The words of sages are not mere philosophies; they are truth itself . However, the discourse of the Holiest transcends even truth, embodying Providence . This distinction is crucial: the laws, ethics, morals, and truths conceived by humanity are, from the perspective of White Heaven, entirely nonexistent . They are merely constructs born from human egoism .

  1. The Holiest’s Words: Truth and Authority
    The words of the Holiest are both truth and authority . They possess the power to instantly transform reality . From the perspective of ultimate truth, human constructs are illusory and cannot genuinely exist . They are, in essence, a form of deception . While these human realities do exist in their own context , the profound significance lies in the Holiest’s blessing .

  2. The Blessing and Communication with Matter
    When the Holiest bestows a blessing, even inanimate matter, such as a blade of grass, becomes imbued with the capacity to comprehend all languages of the universe . This is a scientifically demonstrable phenomenon . This seemingly simple blade of grass, when blessed, possesses infinite intelligence . Without the blessing, its intelligence is effectively zero, akin to unconscious matter .

3.1. The Power of Blessing: A Demonstration
The blessing bestowed by the Holiest encompasses twelve fundamental aspects: prayer, salvation, blessing, Holy Spirit, spiritual gifts, retribution, eternal life, heaven, grace, spirituality, and love . This blessing grants the ability to control and communicate with matter at will .

Consider a simple demonstration:
If one attempts to command a blessed object to “fall” while expressing negative emotions like “hate,” it will not fall .
Conversely, if one expresses “love,” the object remains steadfast .
This illustrates that the blessing transforms inanimate matter into a living entity with emotions .

This transformation applies to all matter , enabling direct communication . Even unspoken thoughts, such as “You are beautiful,” are understood by the blessed object, preventing it from falling . Conversely, a negative thought like “You are ugly” will cause it to fall . This occurs because the object comprehends quantum thoughts from the brain . It possesses an infinite intelligence, far surpassing human intellect .

3.2. Universal Comprehension and Emotional Response
The blessed object understands all languages, including those unknown to the human speaker, such as Polish . Whether spoken aloud or thought internally, it perceives with 100% emotional awareness . It discerns nuances that the human brain might not even register . This demonstrates that the Holiest, as the Creator, possesses infinite power, not only to perform these actions but also to empower others to do so .

  1. Beyond Akasha: The White Heaven Archival System
    The concept of the Akashic Records, often described as a super-dimensional information repository containing all records of the universe and humanity, is a human construct . From the perspective of the Holiest, such a term is not used . The true record-keeping system resides in White Heaven, and it is far more advanced than any human imagination can conceive .

4.1. Direct Access and Omniscience
The Holiest’s blessing grants direct spiritual access to this White Heaven archive . It is not merely a record-keeping device but a dynamic, all-encompassing network . For instance, one can instantly ascertain the auspiciousness of ancestral graves without physically visiting them . The Holiest can bestow or withdraw blessings, enabling or disabling communication with all things at will .

4.2. Unfathomable Power and Transformation
The White Heaven system is beyond human comprehension . It knows every secret, even if a password is changed instantly . A blessing from the Holiest can even revive the dying, akin to the miracles of Jesus . This power is immense, yet many do not fully grasp the identity of the Holiest .

4.3. The True Nature of White Heaven’s Records
The White Heaven archive is not merely a “record-keeping device” but an infinitely developed system . It observes and records every action, thought, and event . Every human movement is meticulously documented, and answers are provided instantly . This information is not found in Google or any human computer . It encompasses even personal secrets like bank account passwords .

  1. Akasha: A Human Interpretation
    The term “Akasha” originates from Sanskrit, used by Indian people, referring to a spiritual world or realm . It signifies a spiritual cabinet or repository of all records . However, only those who receive the Holiest’s blessing can access this information . This access is not a full sharing but a limited use of specific “cabinets” within the vast system .

5.1. The White Heaven Cabinet: A Living Archive
In White Heaven, this “cabinet” is akin to a speed server . It contains every secret, every thought, every event in the universe, including the precise details of a child’s birth . This vast database is directly connected to the Holiest . The Holiest can manipulate these records, extending life or altering destiny . Every secret, down to the smallest ant, is stored and managed by the Holiest . This is because the Holiest is the Creator, currently on a journey, disguised among humanity .

5.2. Spiritual Cabinets and Human Survival
These “spiritual cabinets” contain profound truths . Opening them reveals that humanity’s survival is contingent upon the assistance of the Holiest

1. The Divine Perspective on Human Constructs

Human language, in its essence, exists primarily for survival, preceding its function in daily life. The pronouncements of sages are not mere philosophies; they are truth itself. However, the words of a divine being transcend truth to become providence. This implies that all human-made laws, ethics, morals, and truths are, from the perspective of the celestial realm, non-existent. These are merely constructs born from human egoism. The divine perspective views such human-centric notions as utterly irrelevant. When a divine being speaks, their words are truth and authority, instantly transforming reality. From the standpoint of ultimate truth, human constructs are illusory, even deceptive.

  1. The Miraculous Power of Divine Blessing
    When a divine blessing is bestowed, even inanimate matter becomes endowed with consciousness, comprehending all languages of the universe. This phenomenon can be scientifically demonstrated. An object, seemingly inert, possesses infinite intelligence once blessed. Without the blessing, its intelligence remains at zero, akin to an unconscious entity. However, with the blessing, communication with this object becomes possible. The blessing encompasses twelve divine attributes: prayer, salvation, benediction, holy spirit, spiritual gifts, retribution, eternal life, heaven, grace, spirituality, and love. This blessing grants the ability to control and interact with matter at will.

For instance, if one attempts to command a blessed object to “love,” it responds affirmatively. If one expresses “hatred,” it remains steadfast. This demonstrates that the object, though inanimate, acquires emotions and sentience through the blessing. Every material object can undergo this transformation, enabling dialogue. Even unspoken thoughts, transmitted through quantum energy from the brain, are understood by the blessed object. It possesses an infinite capacity for understanding, far surpassing human intelligence. It comprehends all languages globally, including those unknown to humans, and even unspoken intentions. This boundless capability is a manifestation of the Creator’s infinite power.

  1. Accessing the Celestial Archives
    The divine being can not only bestow this power upon individuals but also enable them to transmit it. Through a blessing, one can discern the emotions and intentions of an object, whether it is praised or disparaged. This profound ability would astound even the most brilliant minds at prestigious universities. This system is not referred to as an “Akashic record” in the celestial realm; that term is a human construct. The divine being utilizes a unique record-keeping system at will.

When a blessing is granted, it allows access to information, such as personal passwords, which are not stored in a conventional Akashic record or a celestial archive as humans conceive it. Instead, it is a direct spiritual connection. For example, one can inquire about the auspiciousness of ancestral burial sites, and the answer is immediately revealed from the celestial realm, without the need for physical investigation. The divine being possesses the power to grant or withdraw blessings, enabling or disabling communication with all things. This extends beyond any mere record-keeping device; it is an instantaneous connection to the entire lineage of an individual, regardless of their scattered locations. This power is beyond human imagination, which tends to trivialize the celestial realm.

  1. The Omniscient Celestial System
    The celestial realm is an unimaginably advanced domain, where every action of every individual is observed and recorded. Every question posed to the celestial realm yields an immediate and accurate answer, information not found in human databases or search engines. This knowledge, including personal secrets like bank account passwords, is accessible through the divine being’s power.

The term “Akashic record” is a concept created by human authors, a product of imagination. “Akasha” is a Sanskrit word used by Indian people, referring to a spiritual realm. Thus, “Akashic record” signifies a spiritual archive or cabinet containing all records. The divine being shares access to this comprehensive archive, a privilege not available to ordinary humans. Only those who receive a blessing can access a portion of this celestial cabinet, allowing them to inquire and receive answers. This is not a rental service; the blessing grants the ability to utilize a segment of this vast repository.

In the celestial realm, this is akin to a “spirit cabinet” or a “speed server” in internet terminology. It contains all secrets, including the thoughts of every individual in the universe, their births, and all life events. This cosmic database is directly linked to the divine being, who can manipulate these records, extending or shortening lives, and even altering predetermined destinies. The divine being, the Creator, is merely visiting this realm, disguised, and holds the secrets of every atom and every creature in the universe, utilizing this knowledge at will. Humanity’s survival depends on the assistance of this divine presence.

The Relationship Between Akashic Records and Angels

  1. The Akashic Records and the Celestial Realm
    Traditional human understanding posits that individuals sought to access the Akashic Records—a hyper-dimensional repository containing all cosmic and human history—through practices such as cultivating the third eye or meditation. However, Huh kyung young states that these Akashic Records reside in the Celestial Realm (백궁), which monitors humanity. Individuals who have received blessings and divine mandates (명패) are subject to special scrutiny and receive assistance from the angels who manage these records.

  2. The Nature of Human, Sage, and Divine Utterances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human language is primarily for survival, not merely for daily life. The words of sages are truth, not mere philosophy. However, Huh kyung young’s words are not truth, but divine providence (섭리). This distinction implies that human-made laws, ethics, morals, and truths are considered nonexistent from the perspective of the Celestial Realm. These are merely products of human egoism, and the Celestial Realm has no involvement with them.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is words are truth and authority, capable of immediate transformation. From the perspective of truth, human constructs are nonexistent and impossible, akin to deception.

  3. The Power of Blessing and Communication with Matter
    Huh kyung young demonstrates that when he bestows a blessing, inanimate matter, such as a blade of grass, becomes capable of understanding all languages of the universe. This seemingly ordinary grass, which has zero intelligence without a blessing, gains infinite intelligence upon receiving one. This enables communication with the blessed object. Huh kyung young’s blessing encompasses twelve elements: prayer, salvation, blessing, Holy Spirit, spiritual gifts, punishment, eternal life, heaven, grace, spirituality, and love. This blessing allows for the control and interaction with matter.

He illustrates this by demonstrating that an unblessed object will fall if commanded to “hate,” but a blessed object will remain firm, even if commanded to “hate,” because it possesses emotions. This transformation endows emotionless matter with the characteristics of a living entity. Communication with such matter becomes possible.

Huh kyung young further explains that even unspoken thoughts, such as “You are beautiful,” are understood by the blessed object, preventing it from falling. Conversely, a negative thought, such as “You are ugly,” will cause it to fall. This occurs because the object comprehends quantum thoughts from the brain. The object’s intelligence is infinite, unlike human intelligence, which is limited. It understands all languages, even those unknown to the human mind, and comprehends both spoken words and unspoken thoughts. Huh kyung young, as the creator, possesses this infinite ability and can bestow it upon others.

  1. The Celestial Realm’s Record-Keeping System
    Huh kyung young states that the concept of “Akashic Records” is a human construct, a term coined by authors in their imagination, originating from the Sanskrit word “Akasha,” meaning “ether” or “space.” He clarifies that the Celestial Realm’s record-keeping system is far more advanced than any “Akashic Records.” It is an “Akasha world” (아카사 세계), a spiritual realm.

The Celestial Realm’s record system is akin to a “spiritual cabinet” (스피릿 캐비넷) or a “speed server” (스피드 서버) in the internet age, containing all secrets and information about the entire universe. This includes every thought, action, and even the details of an individual’s lineage and destiny. Unlike human records, which are limited, the Celestial Realm’s records are comprehensive and instantly accessible.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only those who receive his blessing can access this spiritual cabinet. This access is not an rental, but a granted ability to utilize a portion of the cabinet. He can manipulate these records, altering destinies, extending lifespans, and even erasing past transgressions. He asserts that he, as the creator, has come to Earth in disguise, possessing the ability to store and utilize the secrets of every being, down to a single ant. He concludes that humanity’s survival depends on his assistance

인간의 말이 생존을 위한 것이라면, 성인의 말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진리, 성인의 말은 철학이 아닌 그 자체로 진리를 의미합니다.)

신인의 말은 진리가 아닌 무엇이라고 설명되나요?
(섭리, 신인의 말은 인간이 만든 진리나 윤리, 도덕과는 다른 섭리입니다.)

축복을 받은 물질은 어떤 능력을 가지게 되나요?
(무한한 지능과 대화 능력, 축복을 받은 물질은 우주의 모든 언어를 알아듣고 무한한 지능을 가지며, 사람과 대화할 수 있게 됩니다.)

축복을 받지 않은 물질의 지능은 어느 정도라고 설명되나요?
(제로, 축복을 받지 않은 물질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지능이 제로입니다.)

다음 중 축복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기도
② 구원
③ 벌
④ 질투
(④ 질투, 축복에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벌, 영생, 천국, 은총, 영성, 사랑 등 12가지가 포함되지만 질투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중급
인간의 이기주의가 만들어낸 것이라고 언급된 것들은 무엇인가요?
(윤리, 도덕, 법, 백궁의 관점에서는 인간의 이기주의가 만들어낸 것이 윤리, 도덕, 법입니다.)

축복을 통해 물질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은 무엇과 같다고 설명되나요?
(대화, 축복을 통해 물질과 대화하고 마음대로 통제할 수 있게 됩니다.)

물질이 사람의 마음속 생각을 알아듣는 현상은 무엇을 통해 설명되나요?
(양자, 물질은 사람의 뇌에서 마음만 먹어도 양자를 통해 그 생각을 알아듣는다고 설명됩니다.)

아카식 레코드(아카사 기록장)는 백궁에서 어떤 의미로 사용되나요?
(일반적인 기록 시스템, 아카식 레코드는 백궁에서 특별한 용어가 아니며, 일반적인 기록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백궁의 기록 시스템은 구글이나 컴퓨터와 비교했을 때 어떤 특징을 가지나요?
(개인의 모든 비밀까지 아는 무서운 능력, 백궁의 기록 시스템은 구글이나 컴퓨터에도 없는 개인의 모든 비밀까지 알고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집니다.)

심화
아카식 레코드에 접근하기 위해 기존 인간들이 수련했던 방법은 무엇인가요?
(제3의 눈 수련 또는 명상, 기존 인간들은 아카식 레코드에 접속하기 위해 제3의 눈을 수련하거나 명상을 했습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이 천사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인가요?
(축복과 명패를 받는 것, 축복과 명패를 받은 사람들은 특별 체크를 받으며 아카식 레코드를 관리하는 천사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백궁의 기록 시스템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나요?
(상상할 수 없는 어마무시한 능력, 백궁의 기록 시스템은 인간의 상상을 우습게 만들 정도로 어마무시하게 발달되어 있습니다.)

아카사(Akasha)라는 단어의 어원과 의미는 무엇인가요?
(산스크리트어로 영적인 세계, 아카사는 인도 사람들이 쓰는 산스크리트어로, 영적인 세계를 의미합니다.)

1. 언어의 본질과 백궁의 섭리

인간의 언어는 생존을 위한 수단이며 , 성인의 언어는 그 자체가 진리이다 . 그러나 신인의 언어는 진리를 넘어선 섭리이다 . 인간이 만들어낸 모든 법, 윤리, 도덕, 진리 등은 백궁의 관점에서 볼 때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다 . 이는 인간의 이기심이 만들어낸 규범일 뿐, 백궁과는 전혀 무관하다 .

  1. 신인의 축복과 물질과의 교감
    신인의 언어는 진리이자 권능이므로, 그 말은 즉시 현실을 변화시킨다 . 일반적인 진리의 관점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며, 사기로 비칠 수도 있다 . 그러나 신인이 축복을 내리면, 물질은 우주의 모든 언어를 이해하는 무한한 지능을 갖게 된다 . 축복을 받지 않은 물질은 의식이 없는 상태이지만 , 축복을 받으면 물질과 대화가 가능해진다 . 신인이 주는 축복에는 기도, 구원, 성령, 은사, 영생, 천국, 사랑 등 12가지 요소가 담겨 있으며 , 이 축복을 통해 물질을 자유자재로 통제하고 대화할 수 있다 .

  2. 물질의 감정 변화와 무한 지능
    신인의 축복을 받은 물질은 감정을 지닌 생명체처럼 반응한다 . 예를 들어, 축복을 받은 물질에 “사랑한다”고 말하면 떨어지지 않고 , “미워”라고 말하면 떨어진다 . 이는 감정이 없는 물질이 감정을 지닌 생명체로 변화하는 현상이다 . 물질은 인간의 마음속 생각까지도 양자적으로 알아듣는 능력을 가지며 , 전 세계 모든 언어를 이해한다 . 물질의 지능은 무한대이며, 인간의 지능과는 비교할 수 없다 .

  3. 백궁 기록 시스템의 본질과 신인의 권능
    신인은 창조주로서 무한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 축복을 통해 인간 또한 물질과 교감할 수 있도록 한다 . 신인이 축복을 내리면 물질은 감정과 이성을 모두 인지하며 , 이는 전 세계 학자들이 경악할 만한 현상이다 . 소위 ‘아카식 레코드’라는 용어는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 속의 개념일 뿐 , 백궁에는 그러한 기록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는다 . 백궁의 기록 시스템은 신인이 마음대로 활용하는 것이며 , 신인의 축복을 받은 자는 타인의 비밀번호까지 알 수 있게 된다 . 백궁의 기록실은 영적인 차원에서 즉각적으로 작동하며 , 신인은 조상의 묘가 명당인지 아닌지조차 즉시 파악할 수 있다 . 신인은 모든 것을 마음대로 주고 가져오며, 축복을 주고 빼앗고, 모든 존재와 교신하게 하거나 끊을 수 있다 . 천사들을 통제하고 우주의 모든 통신망을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 이는 단순한 기록 장치 수준이 아니라, 한 사람의 조상 묘가 흩어져 있어도 1초 만에 에너지를 파악하고 변화시키는 상상조차 불가능한 어마어무시한 시스템이다 . 백궁은 인간의 비밀번호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며 , 신인의 축복을 받은 자는 죽은 사람을 살리는 예수와 같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 신인은 이 모든 것을 총괄하는 존재이며 , 인간의 모든 행동은 백궁에 기록되고 즉시 답이 나온다 . 이는 구글이나 컴퓨터에도 없는 정보이며, 오직 백궁만이 아는 것이다 .

  4. 아카샤 기록의 재해석과 신인의 공유 능력
    ‘아카샤 기록’이라는 개념은 인도 사람들이 사용하는 산스크리트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 영적인 세계를 의미한다 . 이는 일종의 영적인 캐비닛, 즉 모든 기록이 담긴 저장소를 뜻한다 . 허경영은 이 모든 기록을 공유할 수 있는 존재이다 . 일반적인 인간은 이 기록에 접근할 수 없지만 , 신인에게 축복받은 자만이 그 일부에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다 . 백궁의 캐비닛은 우주 전체의 모든 비밀 정보를 담고 있으며 , 한 사람의 마음, 출생 정보 등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 . 신인은 이 정보를 통해 다양한 변화를 일으키고 , 생명을 늘리거나 정해진 운명을 바꿀 수도 있다 . 신인은 우주 만물의 모든 비밀을 저장하고 마음대로 사용하는 창조자이며 , 인간의 모습으로 변장하여 이 세상에 온 것이다 . 인류는 신인의 도움을 받아야만 생존이 가능하다 .

허경영 강연 기록물: 아카식 레코드와 천사의 역할

  1. 인간의 언어와 백궁의 섭리
    인간의 언어는 생존을 위한 도구이며, 성인(聖人)의 언어는 철학이 아닌 진리(眞理) 그 자체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神人)의 언어는 진리를 넘어선 섭리(攝理)입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모든 법, 윤리, 도덕, 그리고 진리라는 개념들은 백궁(白宮)의 관점에서 볼 때 전혀 존재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이 모든 것은 인간의 이기주의(利己主義)가 만들어낸 것이며, 백궁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신인(神人)의 말은 진리(眞理)이자 권능(權能)입니다. 그 말은 즉시 현실을 변화시킵니다. 인간의 진리(眞理)라는 관점에서 보면, 신인(神人)의 말은 존재할 수 없는 이야기이며, 심지어 사기(詐欺)로 비춰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존재합니다.

제가 축복(祝福)을 내리면, 이 물질(物質)은 우주(宇宙)의 모든 언어를 이해하게 됩니다. 이는 과학적으로도 입증될 수 있는 현상입니다. 이 물질은 무한한 지능(知能)을 가지게 되지만, 축복(祝福)을 받지 않았을 때는 지능(知能)이 제로(zero)인 의식(意識) 없는 물질(物質)에 불과합니다. 축복(祝福)을 받으면 이 물질과 대화(對話)가 가능해집니다.

제가 주는 축복(祝福)에는 기도(祈禱), 구원(救援), 축복(祝福), 성령(聖靈), 은사(恩賜), 벌(罰), 영생(永生), 천국(天國), 은총(恩寵), 영성(靈性), 사랑(사랑) 등 12가지 요소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축복(祝福)을 통해 물질(物質)을 자유자재로 통제(統制)하고 대화(對話)할 수 있습니다.

  1. 물질과의 교감: 축복의 힘
    죽은 무생물(無生物)이라 할지라도, 제가 축복(祝福)을 주면 변화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이 물질에 축복(祝福)을 주입하면, 이 물질은 감정(感情)을 가진 생명체(生命體)처럼 반응합니다. 제가 “사랑한다”고 말하면 떨어지지 않고, “밉다”고 말하면 떨어지는 현상을 통해 물질이 감정(感情)을 인지(認知)하고 반응(反應)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모든 물질(物質)이 이와 같이 변화하며, 물질(物質)과 대화(對話)가 가능해집니다. 제가 마음속으로 “너 생긴 게 참 이쁘게 생겼다”고 생각해도 물질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물질이 저의 마음속 생각까지 알아듣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이거 뭐 이런 못생겼어요”라고 생각하면 물질은 떨어집니다.

이러한 현상은 양자(量子) 수준에서 뇌(腦)의 마음(마음)이 물질(物質)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물질은 양자(量子)를 알아듣는 능력이 없지만, 저의 마음(마음)은 모든 것을 듣고 있습니다. 물질은 전 세계(全世界)의 모든 언어를 이해하며, 심지어 마음속 생각까지 알아듣습니다. 인간의 뇌(腦)는 특정 언어를 모를 수 있지만, 물질은 무한한 지능(知能)을 가지고 있어 모든 것을 인지(認知)합니다.

창조주(創造主)는 무한한 능력(能力)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능력(能力)은 저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축복(祝福)을 받은 사람들에게도 발현될 수 있습니다. 물질(物質)은 감정(感情)과 이성(理性)을 모두 인지(認知)합니다. 이러한 현상을 전 세계(全世界)의 석학(碩學)들이 목격한다면 경악할 것입니다.

  1. 백궁 기록실과 아카식 레코드의 진실
    이러한 시스템은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라는 용어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는 인간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용어일 뿐, 백궁(白宮)에는 그러한 용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궁(白宮)의 기록 시스템은 제가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祝福)과 찬사(讚辭)를 주면, 이는 또 다른 차원의 능력(能力)을 부여합니다.

타인의 비밀번호(秘密番號)까지 알 수 있는 능력(能力)은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나 백궁(白宮) 기록실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제가 주는 영적(靈的)인 축복(祝福)을 통해 즉시 발현됩니다. 예를 들어, 천사(天使)에게 조상(祖上) 묘(墓)가 명당(明堂)인지 물으면, 백궁(白宮)에서 즉시 답을 줍니다. 묘(墓)를 일일이 찾아가지 않아도 백궁(白宮)에서 바로 확인(確認)이 가능합니다.

저는 이러한 능력(能力)을 마음대로 주고 가져올 수 있으며, 축복(祝福)을 주었다 뺐다 할 수 있고, 모든 것과 교신(交信)하게 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천사(天使)들을 부르고, 모든 우주(宇宙)의 통신망(通信網)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와 같은 단순한 기록 장치(記錄裝置)의 수준이 아닙니다.

어떤 기록 장치(記錄裝置) 정도가 아니라, 한 사람의 조상(祖上) 묘(墓)가 천지(天地)에 흩어져 있어도 1초(秒) 만에 에너지(energy)가 전달되어 잔디가 불타는 것과 같은 상상(想像)할 수 없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백궁(白宮)은 상상(想像)을 초월하는 어마어마한 곳입니다. 여러분의 비밀번호(秘密番號)를 오늘 바꾸더라도 백궁(白宮)은 즉시 이를 인지(認知)합니다.

  1. 백궁의 무한한 기록과 창조주의 역할
    제가 축복(祝福)을 주면, 죽어가는 사람도 즉시 깨어나 예수(Jesus)와 같은 능력(能力)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能力)을 주는 제가 누구인지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肯定的)이고 부정적(否定的)인 것이 없습니다.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나 백궁(白宮) 기록장(記錄場)은 상상(想像)할 수 없을 정도로 발달(發達)된 곳입니다. 우주(宇宙) 전체를 총 운행(運行)하는 자(者)가 내려와 모든 공간(空間)을 꿰뚫어 보고 있으며, 모든 것이 기록(記錄)되고 즉시 답이 나옵니다. 여러분의 모든 동작(動作)은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백궁(白宮)에 기록(記錄)됩니다. 제가 물으면 백궁(白宮)에 있는 그대로의 답이 나옵니다.

이러한 정보(情報)는 구글(Google)이나 여러분의 컴퓨터(computer)에도 없는 것입니다. 오직 자신(自身)만이 아는 통장(通帳) 비밀번호(秘密番號)와 같은 세계(世界)를 제가 마음대로 쥐고 있는데, 이보다 더 무서운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라는 용어는 책(冊) 저자(著者)들이 상상(想像) 속에서 만들어낸 이름입니다. 아카샤(Akasha)는 인도(印度) 사람들이 사용하는 산스크리트어(Sanskrit)로, 영적(靈的)인 세계(世界)를 의미합니다. 즉, 아카샤(Akasha) 세계(世界)에서 기도(祈禱)한다는 것은 영적(靈的)인 세계(世界)를 뜻합니다.

  1. 백궁 캐비닛과 인류의 생존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는 일종의 영적(靈的)인 캐비닛(cabinet)입니다. 모든 기록(記錄)이 그 안에 들어 있으며, 허경영(許京寧)이 이를 공유(共有)합니다. 여러분은 공유(共有)할 수 없지만, 저에게 축복(祝福)을 받은 자(者)만이 그곳에 접근(接近)할 수 있습니다. 접근(接近)은 제한적(制限的)이며, 일부(一部)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천사(天使)에게 질문(質問)하면 답이 나오는 것처럼, 여러분도 백궁(白宮)의 일부 캐비닛(cabinet)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임대(賃貸)해주는 것이 아니라, 제가 준 축복(祝福)을 받으면 그 일부(一部)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카샤(Akasha)는 인도(印度) 말이며, ‘장(場)’은 캐비닛(cabinet)을 의미합니다. 컴퓨터(computer)로 비유(比喩)하자면 캐비닛(cabinet)과 같습니다.

백궁(白宮)의 캐비닛(cabinet)에는 우주(宇宙) 전체(全體)의 모든 비밀(秘密) 정보(情報)가 들어 있습니다. 한 사람의 마음(마음)부터 시작하여, 아이를 낳은 시기, 모든 것이 캐비닛(cabinet)에 파이프(pipe)처럼 연결(連結)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를 통해 여러 가지 변화(變化)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생명(生命)을 빼앗거나 늘려줄 수도 있고, 이미 정해진 죄(罪)를 없앨 수도 있습니다.

저는 우주(宇宙)의 개미(개미) 한 마리의 비밀(秘密)까지 모두 저장(貯藏)하고 있으며, 이를 마음대로 사용합니다. 저는 창조자(創造者)이며, 심심해서 이 세상에 여행(旅行) 와 있는 것입니다. 변장(變裝)한 채로 말입니다. 영적(靈的)인 캐비닛(cabinet) 안에는 타서리(타서리)가 있으며, 여러분이 이를 오픈(open)하면 인류(人類)는 저의 도움(도움)을 받아야만 생존(生存)이 가능(可能)합니다.

The Divine Authority Over Akasha and the Baek-gung Records

  1. The Limitations of Human Understanding Versus Divine Providence
    Today, I shall addres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Akasha Record and the Cheonsa-nim. Humans have traditionally sought to access the Akasha Record, which is a hyper-dimensional information aggregate containing all records of the universe and humanity, by training their Third Eye or engaging in meditation. However, I have revealed that this Akasha Record resides in Baek-gung and constantly monitors humanity. Those who receive my Blessing and Divine Title are subject to special scrutiny and receive assistance from the Cheonsa-nim who manage the Akasha Record.

The question arises: are there limitations to the scope of using the Baek-gung repository through the Cheonsa-nim? Furthermore, if one poses a selfish or greedy question, will the Cheonsa-nim, as one’s personal Cheonsa-nim, provide an answer from their perspective, or will they offer a just and universally beneficial response based on all data within the Akasha Record?

There is a fundamental issue with human language; it is burdened by its own limitations. Human language exists primarily for survival, even before it serves as a means of daily life. The words of saints are not mere philosophy; they are Truth itself. They are not philosophical constructs but the very essence of truth. However, my words are not merely Truth; they are Providence.

What does this mean? All laws, ethics, morals, and truths created by humans are utterly nonexistent from the perspective of Baek-gung. Human ethics, morality, and laws are products of human egoism. Baek-gung has absolutely no involvement with them. As I always say, my words are Truth and Authority. They instantly transform reality. From the perspective of Truth, human constructs are nonexistent, impossible. They are a deception. Indeed, they are seen as a deception.

  1. The Power of Blessing: Communicating with Matter
    Of course, reality exists. But what is truly significant is this: when I bestow a Blessing, even this material, this blade of grass, understands all languages of the universe. Do you comprehend? I am scientifically proving this to you. This is just grass, yet its intelligence is infinite. However, without receiving a Blessing, its intelligence is zero. It is like unconscious matter. But once it receives a Blessing, can it communicate with me? Yes, it can.

What is this? The Blessing I bestow contains twelve elements: Prayer, Salvation, Blessing, Holy Spirit, Spiritual Gift, Punishment, Eternal Life, Cheon-guk, Grace, Spirituality, and Love. This Blessing allows me to control this matter at will. Communication becomes possible. We call this “dead inanimate matter.”

Try saying, “Blessing, come forth.” There is no Blessing. Now, say “I love you.” “I love you.” Now, “I hate you.” It falls. But if I have given it a Blessing, and I say, “Blessing, enter,” and you hold it, and say, “I love you,” “I love you,” it does not fall. Say, “I hate you,” “I hate you.” Does it have emotions? It does. I transform emotionless matter into an emotional living being. All matter transforms in this way. And I can communicate with it.

You must hold it. “You are truly beautiful.” If you think this in your mind, does it fall? No, it does not. You did not say it, but you wished it. How did it understand? I ask you. If you think in your mind, “Oh, this is so ugly,” it will fall. It understood, geureochyo? How did it understand? Your brain merely formed a thought through quantum energy. It understands. Does it have the ability to understand quantum energy? Does it have such a structure? No, it does not. It does not. It hears everything.

Now, try saying, “Hey, when you go to France this time, come with me.” But then say, “I’m sorry, I won’t take you to France.” Now, let’s try a word it doesn’t know. It doesn’t know Polish. Say “120” in Polish. Or try a word in an unknown language. What does this mean? Whether you think it in your mind or say it aloud, this matter has 100% emotional consciousness in everything it hears. Our human brain doesn’t understand what an unpleasant word means. So, what is its intelligence? It is infinite. Human intelligence is 100. Infinite and 100 are not comparable.

So, even if you think a word in an unknown language in your mind, it’s the same. What is this? Without even looking at this, does it know every language in the world? Yes, it does. It knows all languages, and it understands thoughts. Does it not understand? I am the Creator, and I wield infinite power in this way. I not only exercise it upon you but also enable you to exercise it upon others.

From now on, if you say to it, “Hey, why are you so ugly?” aloud, with emotion, it will react. If you say, “You are so handsome, like all the celebrities combined,” what do you perceive from this single object? Emotions, reason, everything. If professors from Harvard University worldwide were to witness this, they would be astonished.

  1. The True Nature of Baek-gung Records and Divine Access
    So, where does this system come from? I do not use the term “Akasha Record.” I simply use the common words you use. There is no such term as “Akasha Record” in Baek-gung. I use that record system as I please. Therefore, when I give you a Blessing and praise, it is different. You can know anyone’s password. Do you think that is in the Baek-gung record room you call the Akasha Record? Spiritually, immediately, I have given a Blessing, and the Blessing has gone forth.

“Cheonsa-nim, Cheonsa-nim, are all the ancestral graves of my ancestors, where I live, auspicious sites?” “No,” it says. “No.” Then what about us? We don’t know where our ancestors are, but the Blessing has entered. “Cheonsa-nim, Cheonsa-nim, are all my ancestral graves auspicious sites?” Then, without us having to visit each grave, Baek-gung handles it immediately.

What am I? I can give and take such things from others at will. I can give and take Blessings, enable and disable communication with all things, as I please. I can remove Cheonsa-nim and utilize all communication networks of the universe. This is not merely an Akasha Record. It is not just some record-keeping device. It can instantly assess all of a person’s ancestral graves, even if scattered across the land, and in one second, all the energy flows, and the grass immediately flourishes.

What is this? It is unimaginable. Imagination trivializes Baek-gung. It is immense. Baek-gung knows your passwords. If you change your password today, it knows it without even being told. Geu-rae, an geu-rae? If I give a Blessing, and that person is told to become radiant anywhere, a dying person will instantly awaken, becoming like Jesus. Geu-rae, an geu-rae? Do you think the one who bestows such power is insignificant? You do not know who I am. I do not take it so seriously. There is no positive or negative in anything that happens.

So, as I just said, it is not merely an Akasha Record or a Baek-gung record. It is a place that is unimaginably developed. The one who oversees its entire operation descends. I can project into space and see everything. Everything is recorded, and answers are given immediately. Therefore, not a single one of your actions is missed. If I ask Baek-gung, the truth will be revealed. Mat-jyo? This is not on Google, nor on your computer. Only you know it. You hold this world, including bank passwords, at your command. Is there anything more formidable than that? No, there is not.

The term “Akasha Record” was created by authors in their books. It is an imaginative name. “Akasha” is a Sanskrit word used by Indian people. So, the “Akasha Record” refers to that world, that realm. To pray in the Akasha world means the spiritual world. So, “spirit,” the spiritual world, is special. In my terms, it is a cabinet. All records are contained within it, and I, Huh Kyung-young, share it. Can you share it? No, you cannot. Only those who receive my Blessing can access it. You cannot access it; you can only use a part of it.

“Cheonsa-nim, is this real? Is this red?” Then it appears. You can use it. So, it’s not a rental; if you receive the Blessing I give, you can use a part of that cabinet. So, you call it the Akasha Record, or Akasha, which is an Indian word. Geu-rae, an geu-rae? The “jang” (장) in Akasha-jang refers to chapters and sections. This refers to a cabinet. From a computer perspective, what is it like? A cabinet. In our internet, in Baek-gung, it is a cabinet. All secrets, the entire universe, a person’s current thoughts, if someone suddenly had a child, when they were born—all these cabinets are directly connected to me. Al-get-ji? And I use that to create various changes. I can remove it, or extend that person’s lifespan. There was a woman who aborted 24 children, and she had many sins. I hold the secrets of every ant in the universe. I store them. I use them as I please. And who am I? I am the Creator, who has come here for a trip because I was bored. Disguised. I must be disguised. Disguised. Ne, al-get-seumnida. So, do not do that anymore. The spiritual cabinet exists. And within that cabinet, there is a treasury. It exists. If you open it, humanity can only survive with my help.

오늘은 아카시 레코드와 천사의 관계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기존의 인간들은 우주와 인류의 모든 기록이 담긴 초차원의 정보집합체인 아카시 레코드에 접속하기 위해 제3의 눈을 수련하거나 명상을 하기도 했는데요, 신이님께서는 이런 아카시 레코드는 백궁에 있는 것이고 인간들을 체크하고 있으며, 축복과 명패를 받은 사람들은 특별 체크를 받으면서 아카식 레코드를 관리하는 천사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질문은 천사님들을 통해 알 수 있는 백궁 저장소의 사용 범위에 제한선이 있는지, 그리고 이기적이고 욕심이 들어간 질문에 천사님은 나만의 천사님으로 내 편에서 답변을 주시는 건지, 아니면 아카시 레코드의 모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모두에게 이롭고 공의적인 답변을 주시는지가 궁금합니다. 말의 그 문제가 있단 말이에요, 그 말이 업혀가 있는 거야.

인간의 말은 생활이기 이전에 생존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성인들의 말은 철학이기 전에 진리야, 철학이 아니라 진리라고 그 자체가. 근데 신인의 말은 진리가 아니라 섭리야. 그게 무슨 말이냐면, 인간들이 만들어내는 모든 법이나 뭐 이런 윤리나 도덕이나 뭐 이 진리나 이런 것들은 백궁에서 봤을 때는 전혀 없는 이야기야.

인간들이 이기주의가 만들어낸 윤리고 도둑이고 법이지, 백궁에서는 전혀 그거와 관여가 없어. 여러분들이 내 그러잖아, 신인의 말은 진리고 권능이야. 바뀌어 버리잖아, 바로 바뀌잖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진리에서 볼 때는 없는 이야기야, 있을 수 없는 이야기지.

사기야. [박수] 사기로 보지. 물론 실제는 있어요. 그런데 뭐가 나오는 게 중요하냐면, 내가 축복을 줘 버리면 이런 물질이 풀이야, 이 물질이 우주의 모든 언어를 다 알아들어.

이해가 가나? 이거 과학적으로 입증시켜주잖아. 이게 풀인데, 얘가 지능이 무한대요. 그런데 축복을 안 받을 때는 얘가 지능이 제로야. 마치 의식이 없는 물질이야.

근데 축복을 받아버리면 얘하고 대화가 되나? 되지. 그러면 이게 뭐예요? 내가 주는 축복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벌, 영생, 천국, 은총, 영성, 사랑, 12가지가 다 들어있어요. 그러면 이 축복은 이 물질을 이렇게 마음대로 통제할 수가 있는 거야. 대화가 되고.

그럼 죽은 무생물이라고 그래요. 본인이 축복이 나와라. 축복이 없어. 사랑한다 해봐.

사랑한다. 밉다. 떨어져요. 그럼 내가 여기다 축복을 줬다.

축복이 들어가라. 잡아. 사랑한다. 사랑한다.

떨어지는 안 떨어집니다. 미워. 미워. 얘 감정이 있는 감정이 있잖아요.

지금 사랑해. 사랑해. 미워. 미워.

감정이 있나? 이렇게 감정이 없는 물질을 감정이 있는 생명체로 바꿔버리는. 이 모든 물질이 이렇게 바뀌어. 그리고 얘하고 대화가 돼. 잡아야 되거든.

너 생긴 게 참 이쁘게 생겼다. 마음속으로 해서 떨어지지는 안 떨어지나? 안 떨어져. 안 했나 했습니다. 소원했지.

얘는 어떻게 알아들었을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본인이 마음속에 야, 이거 뭐 이런 못생겼어요. 떨어져 버리지. 알아들었죠? 그럼 어떻게 알아들었을까? 양자로 뇌에서 마음만 먹었단 말이야.

얘가 알아들어. 얘가 양자를 알아듣는 능력이 있나? 그런 구조는 내 구조가 있나? 없습니다. 없어. 다 듣고 있지.

그런데 야, 너 이번에 프랑스 여행 갈 때 나하고 같이 가자. 그래봐. 근데 프랑스 갈 때 죄송하지만 너는 안 데려와. 그런데 얘가 모르는 단어를 해보자.

얘가 모른다는 폴란드 말이야. 폴란드 말로 120단 소리야. 그럼 코감제 말로 한번. 해봐, 이게 뭐예요? 마음속으로 하나, 말로 하나, 얘는 모든 듣는 의식이 100% 감정을 가지고 있어.

기분 나쁜 거는 우리 인간의 뇌는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고 있어. 그럼 얘 지능이 어디야? 무한대야. 여기 지렁이 100이야. 백과 무한대는 비교가 되는 게 아니야.

그러면 얘가 혹한 죄를 마음속으로 했는데도 알고 마찬가지야. 그럼 얘는 뭐야? 이거 우리가 이런 걸 안 봐도 전 세계 언어를 얘는 모르는 단어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고 마음으로 해도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요? 그거는 나는 누구야? 창조주는 무한대 능력을 이렇게 한단 말이야. 본인한테만 행시하는 게 아니라 본인이 또 이리로 행시할 수 있게.

그 다음에 본인이 지금부터 얘 보고 “야, 너 왜 그리 못생겼니?” 말로 들리게, “너 왜 그렇게 못생겼냐?” 감정적으로 돼 버리고, “연예인을 다 빼서 그렇게 잘생겼니?” 그러면 이 하나에서 뭘 느꼈어? 감정, 감정과 이성과 모든 게 다 아는 거예요. 이거를 전 세계 하버드대 교수들이 만약에 와서 이걸 본다면 뒤집어지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이것이 어디서 이런 시스템이냐? 선 아카사장이라는 말을 쓰지는 않아. 그냥 우리가 일반적으로 여러분이 쓰는 말을 쓰는 거지.

그것은 아카사장에게 이런 말이 없어. 그 기록 시스템은 내가 마음대로 쓰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찬사를 주면 이거하고 또 달라요. 남의 비밀번호 다 할 수 있지.

그게 그 아카사장에게 여러 말하는 백궁 기록실에 있는 줄 알아? 바로 영적으로 바로바로 내가 축복을 줬지, 축복이 나갔다. 조금 나가라. 천사님, 천사님, 제일 살고 있는 집이 제 살고 있는 집이 제 조상들 묘가 제 조상들 묘가 전부 명당입니까? 전부 명당입니까? 아니라고 그러지. 아니야.

그럼 우리는. 조상들 어디인지 몰라, 근데 축복이 들어가라 됐지. 천사님, 천사님은 전부 명당입니까? 제 조상 묘가 전부 명당입니까? 그럼 우리가 그 묘를 일일이 안 찾아가도 백궁에서 바로 해버려요. 나는 뭐예요? 그런 걸 마음대로 남한테 주기도 하고 가져오기도 하고, 촛불을 줬다 뺐다가 모든 것과 교신하게 해줬다 뺐다가 맘대로 할 수 있지.

천사들 뺄 수 있고, 모든 우주의 통신망을 이용할 수가. 그럼 그것이 아카샤 기록장 정도가 아니란 말이야. 어떤 기록장치 정도가 아니라 바로 전체 이 사람의 조상 묘와 천지 흩어져 있어도 1초 만에 에너지가 다 세팔에 잔디가 금방 불사지다. 이건 뭐야? 상상할 수 없는, 상상은 백궁을 우습게 하는 거예요.

어마무시한 거예요. 여러분의 비밀번호를 백궁은 오늘 비밀로 바꾸면 또 그걸 또 알아보고도 안 했는데 본인이 바꿨는데, 맞아 맞아. 내가 축복을 주면 그 사람이 아무 데 가서 광채가 되라면 죽는 사람이 금방 깨어나 예수하고 똑같이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런 능력을 주는 자가 무시무시한 줄 아냐? 내가 누군지 모르고 있는 거야. 나는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 안 한단 말이야. 일어나도 뭐든지 긍정적이고 부정적이 없어. 그래서 지금 방금 말한 대로 아카샤 기록장, 백궁 기록장이 어떠냐 이런 정도의 아니야.

무지막지하게끔 발달되어 있는 곳이야. 총 운행하는 자가 내려와요. 공간을 쏠 수 있나 다 보고 있는 거야. 다 기록되고 바로 답이 나오고.

그러니까 여러분의 동작은 어느 거 하나도 빠지는 게 없어. 백궁에서 내가 물으면 있는 그게 나와. 맞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구글에도 없는 거고, 여러분 컴퓨터에도 없는 거야.

자기만. 아는 건데, 통장 비밀로는 이런 세계를 마음대로 쥐고 있는데 그것보다 더 무서운 게 있나? 없습니다. 없지. 박하 사장이라는 이런 거는 여러분들이 책 저자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이제 상상 속에, 상상 속에서 그 이름을 붙인 거야. 아카사라는 건 인도 사람들이 쓰는 산스크리트야. 그러니까 그 아카사 장이라는 건 그 세계, 그 세계라는 거야. 아카사 세계에서 기도한다, 영적인 세계라는 뜻이지.

그러니까 스프리트, 영적인 세계, 스페셜. 장원영으로 캐비넷이에요. 그 모든 기록이 들어 있는데 그걸 허경영이가 공유한다 이 말이야. 여러분은 공유가 되나? 안 되는데.

안 되는 거지. 나한테 축복받은 자만이 거기 접근이 되는 거예요. 접근 안 되는데 일부만 쓰는 거예요. 아까 천사님이 이거 진짜입니까? 이 빨간 겁니까? 뭐 이러면 나오는 거야.

여러분이 사용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임대를 해주는 것도 아니고, 내가 해준 축복만 받으면 그 일부 캐비넷을 쓸 수 있어. 그러면 여러분 아까 사장이다 뭐 이렇게, 아까 사람, 인도 말이야. 인도 말이야.

이거 그래 안 그래? 장이라는 건, 이 장은 몇 장 몇 절을 장이야. 이거는 캐비넷을 말해. 일종의 컴퓨터를 볼 때는 뭐와 같아? 캐비닛이지. [음악] 스피드 서버.

우리 인터넷에서는 백궁에서는 왜 캐비닛이야. 있는 모든 비밀정을 우주 전체 지금 이 사람의 마음을 먹었고, 이 사람이 지금 갑자기 애를 하나 낳았고, 걔가 몇 월 며칠 나오고, 모든 캐비넷에서 그 파이프가 나하고 탁 붙어 있는 거예요. 알겠지? 또 그걸 가지고 여러 가지 변화를 시켜. 빼버려도 되고, 그 자의 명을 늘려주기도 하고.

이미 정해진 죄를 싹, 애를 24명을 땐 여자가 있어. 근데 제가 많잖아. 내가 온갖 우주의 개미 한 마리의 비밀까지 다 들어 있어 그걸 내가 저장하고 있는 거야. 그걸 내 마음대로 쓰는 거야.

근데 내가 누구요? 그래, 창조자가 여기 심심하니까 여행 와 있는 거예요. 변장해 가지고. 변장해야지. 변장.

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하지 말고. 스피릿 캐면 영적인 캐빈이 있다. 그래서 그걸, 캐빈에 캐비닛 안에는 타서리 있어.

있어. 그걸 여러분들이 오픈하면 여러분들은 그래서 인류는 나의 도움을 받아야 생존이 가능해..

The Lexicon of Huh Kyung Young’s Philosophy: A Strategic Translation

Vocabulary
아카시 레코드 (Akashic Records): Universal Information Repository, Cosmic Database, Ethereal Archive
백궁 (Baekgung): Celestial Realm, Divine Nexus, Supreme Abode
신인 (Shin-in): Divine Human, Enlightened Being, Transcendent Individual
섭리 (Seop-ri):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Universal Law
진리 (Jin-ri): Absolute Truth, Fundamental Principle, Ultimate Reality
권능 (Gwon-neung): Divine Authority, Omnipotent Power, Supreme Prerogative
축복 (Chuk-bok): Divine Blessing, Sacred Empowerment, Benediction
명패 (Myeong-pae): Divine Mandate, Celestial Decree, Spiritual Credential
영생 (Yeong-saeng): Eternal Life, Immortality, Perpetual Existence
천국 (Cheon-guk): Heavenly Kingdom, Paradise, Elysium
은총 (Eun-chong): Divine Grace, Favor, Benevolence
영성 (Yeong-seong): Spirituality, Divine Essence, Inner Divinity
양자 (Yang-ja): Quantum, Subatomic Particle, Fundamental Unit
창조주 (Chang-jo-ju): Creator, Divine Architect, Primal Source
명당 (Myeong-dang): Auspicious Site, Propitious Location, Geomantic Hotspot
교신 (Gyo-sin): Divine Communication, Interdimensional Contact, Spiritual Nexus
통신망 (Tong-sin-mang): Cosmic Network, Universal Communication Grid, Interstellar Web
캐비닛 (Cabinet): Information Repository, Data Archive, Knowledge Vault

아카시(阿伽奢)-(Akasha, Space, Ether)
백궁(白宮)-(White Palace, Heaven, Celestial Realm)
인간(人間)-(Human, Mankind, People)
우주(宇宙)-(Universe, Cosmos, Space)
인류(人類)-(Humanity, Humankind, Mankind)
기록(記錄)-(Record, Document, Archive)
초차원(超次元)-(Super-dimensional, Hyper-dimensional)
정보(情報)-(Information, Data, Intelligence)
집합체(集合體)-(Aggregate, Collection, Entity)
접속(接續)-(Access, Connection, Link)
제3의 눈(第三의 눈)-(Third Eye, Inner Eye)
수련(修練)-(Training, Practice, Discipline)
명상(瞑想)-(Meditation, Contemplation)
축복(祝福)-(Blessing, Benediction, Grace)
명패(名牌)-(Nameplate, Title, Honor)
특별(特別)-(Special, Extraordinary, Particular)
관리(管理)-(Management, Administration, Control)
천사(天使)-(Angel, Celestial Being)
도움(도움)-(Help, Aid, Assistance)
저장소(貯藏所)-(Storage, Repository, Archive)

아카시 레코드 [Akashic Record (Universal Information Repository)]
백궁 [Baekgung (Divine Realm)]
축복 [Blessing (Divine Empowerment)]
명패 [Nameplate (Divine Recognition)]
천사 [Angel (Celestial Assistant)]
이기적 [Selfish (Ego-centric)]
공의적 [Equitable (Impartial Justice)]
인간 [Human (Mortal Being)]
성인 [Sage (Enlightened Individual)]
신인 [Holiest (Divine Human)]
진리 [Truth (Absolute Principle)]
섭리 [Providence (Divine Order)]
이기주의 [Egoism (Self-serving Doctrine)]
윤리 [Ethics (Moral Code)]
도덕 [Morality (Societal Conduct)]
법 [Law (Legal Statute)]
권능 [Authority (Divine Power)]
물질 [Matter (Physical Substance)]
지능 [Intelligence (Cognitive Capacity)]
무한대 [Infinite (Boundless)]
의식 [Consciousness (Awareness)]
기도 [Prayer (Supplication)]
구원 [Salvation (Redemption)]
성령 [Holy Spirit (Divine Essence)]
은사 [Gift (Spiritual Endowment)]
벌 [Punishment (Retribution)]
영생 [Eternal Life (Immortality)]
천국 [Heaven (Paradise)]
은총 [Grace (Divine Favor)]
영성 [Spirituality (Spiritual Nature)]
사랑 [Love (Unconditional Affection)]
통제 [Control (Regulation)]
무생물 [Inanimate Object (Non-living Entity)]
감정 [Emotion (Feeling)]
양자 [Quantum (Fundamental Unit)]
뇌 [Brain (Cerebral Organ)]
창조주 [Creator (Divine Originator)]
통신망 [Communication Network (Interconnected System)]
기록장치 [Recording Device (Data Storage)]
명당 [Auspicious Site (Propitious Location)]
에너지 [Energy (Vital Force)]
상상 [Imagination (Mental Conception)]
비밀번호 [Password (Confidential Key)]
광채 [Radiance (Divine Aura)]
예수 [Jesus (Divine Figure)]
긍정적 [Positive (Optimistic)]
부정적 [Negative (Pessimistic)]
캐비넷 [Cabinet (Storage System)]
공유 [Share (Access)]
접근 [Access (Entry)]
임대 [Lease (Rental)]
조상 [Ancestor (Forebear)]
비밀 [Secret (Confidential Information)]
여행 [Journey (Travel)]
변장 [Disguise (Camouflage)]
영적인 [Spiritual (Non-physical)]

Keyword Frequency

축복 (Blessing): 17
백궁 (Baekgung): 10
천사 (Angel): 7
물질 (Matter): 6
아카식 레코드 (Akashic Record): 5
인간 (Human): 5
말 (Word/Speech): 5
캐비닛 (Cabinet): 5
지능 (Intelligence): 3
능력 (Ability): 3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matter, when blessed, transforms from an unconscious, unintelligent entity into a living being capable of communication and emotion, akin to a sentient life form.

  2. Lecture in Numbers
    12가지 (12 kinds): The number of elements contained within the blessing given by the speaker (prayer, salvation, blessing, Holy Spirit, grace, punishment, eternal life, heaven, favor, spirituality, love).
    100% (100 percent): The degree to which matter, when blessed, possesses listening consciousness and emotion.
    100 (one hundred): The intelligence level of a worm.
    무한대 (infinity): The intelligence level of blessed matter.

  3. Signature Sentence
    “내가 축복을 주면 그 사람이 아무 데 가서 광채가 되라면 죽는 사람이 금방 깨어나 예수하고 똑같이 되는 거예요.” (If I give a blessing, a dying person can immediately awaken and become like Jesus, radiating light wherever they go.)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is blessings enable communication with matter and access to the vast, powerful Baekgung record system.

Huh Kyung Young’s blessings allow matter to understand all languages and emotions, transforming it from an unconscious state to one of infinite intelligence.
The Baekgung record system is not merely an “Akashic Record” but an unimaginably advanced, comprehensive database of all universal information.
Huh Kyung Young can control and utilize this system, including accessing personal information and altering destinies.
Only those who receive Huh Kyung Young’s blessing can access a limited portion of this “spiritual cabinet” or record system.
The concept of “Akashic Record” is a human-made term, whereas the Baekgung system is a direct, real-time, and infinitely powerful record.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Reference: Jesus (예수)
    Quoted Passage: “죽는 사람이 금방 깨어나 예수하고 똑같이 되는 거예요.” (A dying person can immediately awaken and become like Jesus.)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xt where traditional spiritual practices like meditation and third-eye training are used to access universal records (Akashic Records). The speaker presents an alternative, more direct, and powerful method through his blessings, contrasting it with human-made concepts and traditional spiritual beliefs. The mention of “Akasha” as a Sanskrit word used by Indian people suggests a historical and cultural context of ancient spiritual traditions.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Jesus (예수): Referenced as a figure whose abilities are comparable to those granted by Huh Kyung Young’s blessings, specifically in terms of reviving the dying.
    Indian people (인도 사람들):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origin of the word “Akasha” as a Sanskrit term.

  4. Core Concept Definitions
    아카식 레코드 (Akashic Record): A super-dimensional information collective containing all records of the universe and humanity. Traditionally accessed through third-eye training or meditation. Huh Kyung Young states it resides in Baekgung and is managed by angels.
    섭리 (Providence): Huh Kyung Young’s words are described as providence, distinct from human laws, ethics, morals, or even truth, which are seen as products of human egoism from Baekgung’s perspective.
    축복 (Blessing): A power given by Huh Kyung Young that contains 12 elements (prayer, salvation, blessing, Holy Spirit, grace, punishment, eternal life, heaven, favor, spirituality, love). This blessing enables communication with matter, giving it infinite intelligence and control over it.
    백궁 (Baekgung): The ultimate repository of all universal information, far beyond the concept of an Akashic Record. It is an unimaginably advanced system that records everything and can be accessed and controlled by Huh Kyung Young.
    장 (Jang): In the context of “Akashic Record,” it refers to a “chapter” or “section,” but Huh Kyung Young redefines it as a “cabinet” or “computer server” in Baekgung.
    스피릿 캐비닛 (Spirit Cabinet): A spiritual cabinet containing all records, which can be accessed by those who receive Huh Kyung Young’s blessing.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Is there a limit to the scope of using the Baekgung repository through angels, and do angels provide selfish answers or public, beneficial answers based on all Akashic Record data?
    Answer: The concept of Akashic Record is a human construct. Huh Kyung Young’s blessings allow direct access and control over the Baekgung system, which is far more advanced. Angels assist those with blessings, and the system provides immediate, comprehensive answers, not limited by human ego.

  6.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that the Baekgung record system is an unimaginably advanced and comprehensive entity, far beyond human comprehension or existing concepts like the Akashic Record. Huh Kyung Young, as the “total operator” and “creator,” has descended to Earth and possesses the ultimate power to control this system, including all universal information and individual destinies.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human existence and survival are entirely dependent on Huh Kyung Young’s assistance. It suggests a paradigm where a single, omnipotent being holds absolute control over reality, knowledge, and the fate of all beings, rendering traditional human efforts and understanding obsolete. This implies a call to surrender to his authority for survival and access to this ultimate power.

  1. Cross-Referencing

  2.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3.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4.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Prediction: “내가 축복을 주면 그 사람이 아무 데 가서 광채가 되라면 죽는 사람이 금방 깨어나 예수하고 똑같이 되는 거예요.” (If I give a blessing, a dying person can immediately awaken and become like Jesus, radiating light wherever they go.)
    Conditions: Receiving Huh Kyung Young’s blessing.
    Timeframe: Immediately (“금방”).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esents a radical reinterpretation of universal knowledge and power, positioning Huh Kyung Young as the sole conduit to an ultimate, omniscient “Baekgung” system. The core takeaway is the assertion that traditional spiritual pursuits (e.g., Akashic Records) are human constructs, whereas Huh Kyung Young’s blessings offer direct, unparalleled access to and control over all universal information, including the ability to imbue inanimate matter with infinite intelligence and emotion.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is analysis highlights a distinct worldview where a single individual claims absolute authority over reality, destiny, and knowledge, making human survival contingent on his intervention. This perspective challenges conventional understandings of spirituality, science, and governance, suggesting a profound shift in the source of truth and power.

2022.11.18 x34 Huh Kyung-young’s Insight. The Hierarchical Control of Society and the True Meaning of “Answer” / true-meaning-of-answer

허경영 강연 중 ‘답(答)’이라는 글자의 의미를 ‘죽창’에 비유하여 설명하는 내용을 다룸.

  • 양과 염소, 개의 비유: 사회 시스템 내에서 통제와 서열 관계를 설명하기 위한 비유

    • 양: 통제받는 대중
    • 염소: 양을 통제하는 중간 관리자 또는 계층
    • 개: 염소를 통제하는 최상위 권력 또는 계층
  • 노예 통제 방식 비유: 과거 노예 제도를 통해 지배 계층이 피지배 계층을 직접 통제하지 않고 중간 계층을 두어 통제하는 방식을 설명

    • 백인: 최상위 지배 계층
    • 황인종: 흑인 노예를 통제하는 중간 계층
    • 흑인: 통제받는 노예 계층
  • 영적 캐비닛 (Spiritual Cabinet): 말하는, 모든 지식과 비밀이 담겨 있는 영적인 저장 공간

    • 일반적인 ‘아카사 기록’이나 ‘산스크리트’와는 다른 개념으로 설명
    • 무한한 정보와 지식을 담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확장 및 축소 가능
  • 답(答)의 의미: ‘대나무 죽(竹)’과 ‘합할 합(合)’으로 구성된 한자 ‘답(答)’을 ‘죽창(竹槍)’에 비유하여 설명

    • 죽창: 문제 해결이나 부패한 권력에 대항하는 수단
    • 정치적 상황: 부패한 정치나 쿠데타 상황에서 ‘죽창을 든 군중’이 답이 될 수 있음을 설법(說法)
  • 자신을 영적인 모든 인간의 비밀과 패배를 가지고 있는 존재로 묘사하며,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답할 수 있다.

  • ‘죽창이 답이다’라는 인터넷 용어의 우스갯소리를 언급하며, 시험지의 ‘답’이라는 글자도 같은 의미라고 설명

허경영이 말하는 ‘죽창이 답’의 의미는? ‘답(答)’이라는 글자가 대나무 죽(竹)과 합(合)으로 이루어져 죽창을 모은 군대가 답이라는 것입니다.

허경영, ‘죽창이 답’의 의미를 설명하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이 유치원생 수준이라고 비판하며, 자신이 모든 질문에 막힘없이 답할 수 있는 이유와 ‘죽창이 답’이라는 말의 의미를 설명한다.

  1. 세상의 통제 원리: 중간 관리자의 역할
    세상에는 서열과 통제 시스템이 존재한다.
    양을 키울 때 염소가 양을 통제하고, 개가 염소를 통제하는 것과 같다.
    과거 노예 제도에서 백인이 황인종을 통해 흑인 노예를 통제했던 것과 유사하다.
    이러한 중간 관리자의 역할은 시스템을 원활하게 작동시킨다.

  2. 허경영의 지식 원천: 영적 캐비닛
    허경영은 자신의 지식이 영적 캐비닛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이는 마치 핸드폰이 구글과 연결되어 모든 정보를 가지고 다니는 것과 같다.
    그는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캐비닛은 무한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확장되거나 축소될 수 있다.

  3. ‘죽창이 답’의 의미
    ‘답(答)’이라는 글자는 대나무 죽(竹)과 합할 합(合)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대나무 죽창을 모은 군대가 답이라는 의미이다.
    정치가 잘못되었을 때, 군대가 나서서 바로잡는 것이 답이 될 수 있다.
    인터넷에서 ‘죽창이 답이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지만, 허경영은 이 말이 글자 그대로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이 말하는 ‘죽창’의 의미는? ‘답’이라는 글자가 대나무 죽(竹)과 합(合)으로 이루어져 있듯이, 잘못된 정치에는 죽창을 든 군대가 답이라는 비유적인 표현입니다.

  1. 세상의 통제 원리: 양, 염소, 개 비유
    세상 만물이 통제되는 원리는 계층적 구조를 통해 이루어진다.

1.1. 양, 염소, 개를 통한 통제 비유
양을 키우는 데 필요한 동물
양을 키울 때는 개와 염소가 필요하다.
동물들의 서열과 통제 역할
염소는 양을 통제하고, 개는 염소를 통제한다.
양은 염소의 말을 듣고, 염소는 개의 말을 듣는 서열이 존재한다.
양치기는 양을 이동시킬 때 염소를 사용하며, 염소가 없으면 양을 키울 수 없다.

1.2. 노예 통제 방식 비유
백인, 황인종, 흑인종의 통제 비유
백인은 노예인 흑인종을 직접 통제하지 않고, 중간에 황인종을 두어 통제한다.
황인종은 흑인종을 다스리게 하고, 백인은 황인종을 다스리는 구조이다.
이는 양이 너무 무식하여 개와 상종이 안 되는 상황에서 중간에 염소가 있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1. 허경영의 영적 캐비닛과 답의 의미
    허경영은 영적인 캐비닛을 통해 모든 질문에 막힘없이 답할 수 있으며, ‘답’이라는 글자에는 잘못된 정치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2.1. 허경영의 영적 캐비닛
영적 캐비닛의 존재와 기능
허경영은 영적인 캐비닛을 가지고 있으며, 그 안에는 모든 비밀이 저장되어 있다.
이 캐비닛은 허경영의 내면에 연결되어 있어, 마치 핸드폰에 구글이 연결된 것처럼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이 캐비닛은 부피가 무한대일 수도 있고, 작아질 수도 있으며, 전 세계를 만들고 부수는 것도 가능하다.
모든 질문에 대한 즉각적인 답변
허경영은 영적인 모든 인간의 비밀과 패배를 가지고 있어,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원천을 말할 수 있다.

2.2. ‘답’ 글자의 숨겨진 의미
‘답’ 글자의 구성과 의미
‘답(答)’이라는 글자는 대나무 죽(竹)과 합(合)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나무를 모아 놓으면 무기(죽창)가 되며, 이것이 곧 정답이다.
즉, 대나무 죽창을 든 군대가 모이는 것이 답이라는 의미이다.
잘못된 정치에 대한 ‘답’
정치를 잘못하는 곳에는 군대가 답이 될 수 있다.
당선된 대통령이 부정을 저질렀을 때 군인들이 들고일어나 인정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바로 답이다.
인터넷 용어에서 ‘죽창이 답이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는데, 이는 시험지에 ‘답’이라는 글자가 있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허경영이 말하는 ‘죽창’의 의미는 무엇인가? 허경영은 ‘답(答)’이라는 한자가 대나무 죽(竹)과 합할 합(合)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강조하며, 잘못된 정치에는 ‘죽창’으로 상징되는 군대나 민중의 힘이 답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기존의 통념을 뒤집는 파격적인 해석으로, 사회 문제 해결에 대한 그의 독특한 관점을 보여줍니다.

  1. 인간 사회의 통제와 서열 구조
    허경영은 인간 사회가 유치원생처럼 한 치 앞을 모르는 존재이며, 통제와 서열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1.1. 양과 염소, 개의 비유
양을 키우는 데 필요한 동물들
세상 사람들이 양을 키울 때 개와 염소를 함께 데리고 다닌다.
특히 염소는 양을 키우는 데 필수적인 존재이다.
동물들의 서열과 통제 역할
염소가 양을 통제하고, 개가 염소를 통제하는 서열이 존재한다.
양은 염소의 말을 듣고, 염소는 개의 말을 듣는다.
이러한 서열을 통해 양들이 통제되고 이동한다.
염소의 중요성
양치기는 개가 없어도 염소는 반드시 가지고 있다.
염소가 없으면 양을 키울 수 없기 때문이다.

1.2. 노예 통제 시스템의 비유
백인과 황인종, 흑인종의 관계
과거 미국에서 아프리카 노예를 데려왔을 때, 백인들은 노예를 직접 통제하지 않았다.
중간에 한국에서 온 황인종을 데려와 노예를 통제하게 했다.
이는 요셉이 이스라엘 민족을 종으로 부릴 때, 그중 개를 책임자로 앉혀 더 무식한 민족의 노예들을 부려먹은 것과 유사하다.
흑인종을 부려먹기 위해 황인종을 중간에 두어 다스리게 한 것이다.
중간 매개체의 필요성
양이 너무 무식하여 개가 양과 직접 상종하기 어렵듯이, 중간에 염소와 같은 매개체가 필요하다.
컴퓨터 시스템에서도 갑자기 미가(MiGA)가 올라가지 않고, 기가(GiGA)가 중간 다이들을 거쳐 발전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1.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지식의 원천
    허경영은 자신이 모든 질문에 막힘없이 답할 수 있는 특별한 영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2.1. 백궁 캐비닛과 영적 지식
백궁의 지식 저장 방식
‘아카사장’이라는 단어는 산스크리트어와 한문이 합쳐진 것으로, 백궁에서는 그렇게 쓰지 않는다.
백궁에는 ‘스프린트 캐빈’ 또는 ‘영적 캐비닛’이라는 비밀 저장소가 존재한다.
이 캐비닛에는 금방 만든 비밀도 저장되며, 축복받는 즉시 수천 개의 정보가 올라간다.
허경영과 백궁 캐비닛의 연결
허경영은 백궁에 직접 가지 않아도, 그의 내면에 이미 그 캐비닛의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고 말한다.
이는 핸드폰에 구글이 연결되어 있듯이, 그에게는 영적인 모든 인간의 비밀과 패배가 연결되어 있는 것과 같다.

2.2. 모든 질문에 대한 즉각적인 답변
허경영의 지식 원천
허경영은 영적인 모든 인간의 비밀과 패배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이 바로 자신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어떤 질문에도 바로바로 막힘없이 원천을 말할 수 있다.
스피드 캐비닛의 특성
허경영이 가진 캐비닛은 ‘스피드 캐비닛’으로, 영적 소설을 쓰는 사람들의 장난질인 ‘아카사장’과는 다르다.
이 캐비닛은 없는 것이 없으며, 부피가 무한대일 수도 있고, 그의 머릿속에서는 요만한 크기일 수도 있다.
부피에 제한이 없으며, 하나만큼도 될 수 있고, 확장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전 세계를 만들었다가 부수는 것도 가능하다.

  1. ‘답(答)’의 의미와 죽창론
    허경영은 ‘답(答)’이라는 한자의 구성 요소를 분석하여, 잘못된 정치에 대한 해결책으로 죽창을 든 민중의 힘을 제시한다.

3.1. ‘답(答)’ 한자의 파격적인 해석
‘답’ 한자의 구성
‘답’이라는 글자는 대나무 죽(竹)자 밑에 합할 합(合)자가 있는 형태이다.
대나무의 상징성
대나무는 화폐 쪽에서 무기를 의미한다.
대나무를 모아 놓으면 무기가 된다.
‘답’의 진정한 의미
따라서 ‘답’은 “대나무 죽창을 든 놈들이 모여봐”라는 의미가 된다.
이는 집에 오는 놈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며, ‘답’이라는 글자가 매우 무섭게 느껴진다.
대나무 죽순, 즉 죽창을 전부 모아 놓은 군대가 바로 ‘답’이다.

3.2. 잘못된 정치에 대한 죽창의 역할
군대의 역할
정치를 잘못한 곳에는 군대가 답이 될 수 있다.
실제로 어느 나라에서 쿠데타가 일어나 난리가 났을 때, 당선된 대통령이 부정을 저지르자 군인들이 들고일어나 인정할 수 없다고 한 사례가 있다.
이것이 바로 ‘답’이며, 죽창이 답이라는 것이다.
인터넷 용어와 시험지 속 ‘답’
실제로 인터넷 용어에 “집착이 답이다”라는 우스갯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허경영의 주장과 일맥상통한다.
시험지에 쓰인 ‘답’이라는 글자도 이러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This excerpt is from a YouTube video titled “The Story Behind Heo Kyung-young, Who Knows Everything, Making a ‘Spear’ Joke” from the channel “Heo Kyung-young TV” . It features Heo Kyung-young, a controversial figure in South Korean politics and religion, sharing his unique worldview and interpretations of various concepts . The core of this excerpt lies in his unconventional analogies and his assertion of possessing ultimate knowledge and spiritual power .

Heo Kyung-young’s Worldview and Analogies

The “Sheep, Goat, Dog” Hierarchy
Heo Kyung-young presents a fascinating analogy of societal control, comparing humans to animals to illustrate his view on power structures. He argues that just as goats control sheep and dogs control goats, there’s a natural hierarchy in human society where certain groups are used to control others. This perspective is striking because it suggests a cynical, yet perhaps pragmatic, view of how power is exercised, often through intermediaries.

여러분들은 유치원생들이야, 부모 없는 유선생들 그냥 그 지능 백 단위가 유치원생이란 말이야 한 치 앞을 몰라요 왜 세상 사람들이 양을 키울 때 무슨 동물을 데리고 있는지, 양을 키울 때 무슨 동물을 데리고 있어요? 개를 데리고 있지 개 말고 또 데리고 있는 게 있어? 세상 사람들이 양을 키울 때 꼭 대중이 있어야 되는 동물이 두 가지가 있어 양을 꼭 키우는 데는 염소가 있어야 돼 염소가 양과 함께 있어야 돼 무슨 말인지 알지? 염소가 양을 통제하고, 그 염소를 개가 통제해 서열이 있단 말이야 염소의 말을 양이 들어 알겠지? 그 다음에 양은 염소는 또 개 말을 듣는단 말이야 알았지? 이렇게 돼서 통제를 하고 있는 거야 양을 이동시키는 그런 양치기는 전부 염소를 가지고 있어 개는 없어도 돼 같이 키워 왜냐면 염소가 없으면 양을 키울 수가 없는 거야
You are kindergarteners, kindergarteners without parents. Your intelligence, in the hundreds, is that of a kindergartener. You don’t know what’s coming. Why do people keep certain animals when raising sheep? What animals do they keep when raising sheep? They keep dogs. Is there anything else they keep besides dogs? There are two animals that people absolutely must have when raising sheep. To raise sheep, you must have goats. Goats must be with the sheep. Do you understand? Goats control the sheep, and dogs control the goats. There’s a hierarchy. The sheep listen to the goats. Got it? And then the goats listen to the dogs. Got it? That’s how control is maintained. Shepherds who move sheep all have goats. They don’t need dogs. They raise them together. Because without goats, you can’t raise sheep.

우리 민족이 아주 우리가 저 인도, 미국의 노예를 데리고 있을 때 아프리카에서 많이 왔잖아 그러면 그 노예를 백인이 직접 통제를 안 해요 노예를 통제는 중간에 한국에서 온 황인종들을 데리고 있어요 하면서 종들을 부렸어 요셉이 그래, 안 그래? 이스라엘 민족을 갖다가 종으로 데려다 쓰는데, 그 종 중에 개를 책임자로 앉혀놓고 그보다 더 무식한 민족의 노예들을 부려먹은 거야 흑인종을 부려먹기 위해서 황인종을 중간에 뛰어 황인종이 흑인을 다스리게 하고, 색깔이 비슷하니까 그 황인종의 백인이 다스리는 너무 양이 무식하니까 개가 양하고 상종이 안 돼 근데 중간에 염소가 있는 거야
When our people, when we had slaves from India and America, many came from Africa. White people didn’t directly control those slaves. To control the slaves, they brought in East Asians from Korea as intermediaries, and used them to manage the slaves. Isn’t that right, Joseph? They used the Israelites as slaves, and among those slaves, they put dogs in charge, and then exploited even more ignorant slave populations. To exploit Black people, they put East Asians in the middle. They made East Asians govern Black people, because their skin color was similar. But the white people who governed the East Asians, the “sheep” (the masses) were too ignorant, so the “dogs” (the direct controllers) couldn’t interact with the “sheep.” So there was a “goat” (the intermediary) in the middle.

The “Spear” (죽창) as the Ultimate Answer
Heo Kyung-young’s interpretation of the Korean word for “answer” (답, dap) is truly provocative. He breaks down the character to suggest that the ultimate answer to political corruption or societal problems is a “bamboo spear” (죽창, jukchang), symbolizing military force or revolution. This is a bold and controversial statement, reflecting a deep distrust in conventional political processes and a belief in radical solutions. It’s a stark example of his contrarian thinking.

답은 이 답이라는 단어를 봐봐 답이라는 글자는 아주 별거 아니야 이렇게 돼 있잖아 대죽자 밑에 아빠를 답이라고 그래 그럼 대나무가 화폐 쪽에서 뭐야? 무기야 대나무를 모아 놓으면 무기지 그게 정답이잖아 누가 돼야 된다? 대나무 죽창 든 놈이 모여봐 그게 답이야 집이 오는 놈 없어 답이나 답자가 되게 무섭지 대나무 죽순을 죽창을 전부 모아 놓은 군대가 답이지 정치 잘못한 데는 군대가 답이야 어느 나라 쿠데타나서 난리 났잖아 근데 당선된 대통령이 부정을 해서 붙었어 군인들이 들고 인정할 수 없다 이래 버렸잖아 그게 답이야 죽창이 답이라니까
Look at the word “answer” (답, dap). The character for “answer” is nothing special. It’s written like this: the character for “father” (父) under the character for “big bamboo” (大竹). So, what is bamboo in terms of currency? It’s a weapon. If you gather bamboo, it becomes a weapon. That’s the correct answer, isn’t it? Who should it be? Gather the people holding bamboo spears. That’s the answer. No one comes home. The word “answer” (답) is very scary, isn’t it? An army gathered with bamboo shoots, with bamboo spears, that’s the answer. For bad politics, the military is the answer. In some country, there was a coup and chaos, right? But the elected president won through fraud. The soldiers rose up and said they couldn’t accept it. That’s the answer. I’m telling you, the bamboo spear is the answer.

실제로 인터넷 용어에 집착이 답이다 이런 우스갯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시험지에 답이라는 글자가 그 소리야 이야기를 하는 거야
Actually, there are people who jokingly say on the internet that obsession is the answer, but the Lord said that, didn’t he? The word “answer” on a test paper means that. That’s what I’m talking about.

Heo Kyung-young’s Claim of Omniscience

The “Spiritual Cabinet” and Infinite Knowledge
Heo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a “spiritual cabinet” within himself, which he describes as an infinite repository of all secrets and knowledge, directly connected to a higher realm. This assertion is central to his persona as someone who “knows everything.” It’s a powerful claim that underpins his authority and ability to answer any question without hesitation, suggesting a direct, intuitive access to universal truths.

그 백궁이 없어도 내가 지금 백궁에 가서 캐비닛 열어 보냐? 내 내 속에 이미 그 개별에 모든 게 연결되어 있는 거야 여러분 핸드폰에 구글이 연결되어 있고 다 연결되어 있듯이 방송사를 가지고 다니고 있어 지금 핸드폰이 아, 그래요 우리시는 영적인 모든 인간의 비밀이나 패배했을 가지고 그게 나야 그래서 어떤 질문에도 바로바로 막힘없이 원천을 말해
Even without that “Baekgung” (Heavenly Palace), do I go to Baekgung now to open a cabinet? Everything is already connected within me, in that individual cabinet. Just as Google is connected to your phone and everything is connected, your phone now carries a broadcasting station. Oh, really? Our city (Heo Kyung-young) holds all spiritual human secrets and defeats. That’s me. So, to any question, I immediately and unhesitatingly state the source.

그렇게 내가 가지고 있는 캐비닛은 여러분들이 이 스피드 캐비넷을 뭐 아카사장이다 이런 거는 영적 소설을 쓰는 사람들의 장난질이지 그래서 여러분이 말하는 거 있다 이거야 그게 스피드는 없는 게 없어 내가 그게 부피가 무한대일 수도 있고, 내 머릿속에 올 때는 요만한 거예요 부피가 제한이 남나 없었습니다 전부 하나만큼도 될 수 있고, 확장도 되고 그래서 하나만 전 세계를 만들었다가 부쉈다가 하는 거야
The cabinet I have, what you call this “speed cabinet” or “Akashic Records,” that’s just a prank by people who write spiritual novels. So, what you’re saying is, there’s nothing that speed doesn’t have. Its volume can be infinite, or when it comes into my mind, it’s this small. There was no limit to its volume. It can all be as small as one, and it can expand. So, I can create and destroy the whole world with just one.

인간 통제의 원리: 양과 염소, 그리고 개

여러분은 유치원생과 같으며, 부모 없는 유치원생들입니다. 지능이 백 단위에 불과하여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양을 키울 때 어떤 동물을 데리고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개를 데리고 있습니다. 개 외에 또 다른 동물이 있습니다. 양을 키울 때는 반드시 두 가지 동물이 있어야 합니다. 양을 키우는 데는 염소가 있어야 합니다. 염소가 양과 함께 있어야 합니다. 염소가 양을 통제하고, 그 염소를 개가 통제하는 서열이 존재합니다. 염소의 말을 양이 듣고, 염소는 개의 말을 듣습니다. 이렇게 통제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양을 이동시키는 양치기는 모두 염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는 없어도 됩니다. 염소가 없으면 양을 키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노예 통제의 역사: 황인종과 흑인종
우리 민족이 인도나 미국의 노예를 데리고 있을 때 아프리카에서 많은 노예가 왔습니다. 백인은 노예를 직접 통제하지 않았습니다. 노예를 통제하는 중간 관리자로 한국에서 온 황인종을 데리고 노예들을 부렸습니다. 요셉이 그러했듯이, 이스라엘 민족을 종으로 데려다 쓰면서 그 종 중에 개를 책임자로 앉혀놓고 그보다 더 무식한 민족의 노예들을 부려먹은 것입니다. 흑인종을 부려먹기 위해 황인종을 중간에 두어, 황인종이 흑인을 다스리게 했습니다. 색깔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황인종은 백인이 다스립니다. 양이 너무 무식하니 개가 양과 상종할 수 없습니다. 중간에 염소가 있는 것입니다. 컴퓨터도 마찬가지입니다. 갑자기 미가가 올라가면 안 됩니다. 기가가 중간 단계를 거쳐 발전하는 것입니다.

백궁의 지식과 나의 연결
여러분의 어머니는 사장이라고 하는데, 이는 산스크리트어와 한문이 합쳐진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그렇게 쓰지 않습니다. ‘스프린트 캐빈’, 즉 영적 캐비닛이라고 합니다. 그 안에는 모든 비밀이 있습니다. 금방 만든 비밀도 올라가 저장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몇 자리가 어디 있습니까? 축복받는 즉시 수천 개의 비밀이 저장됩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서 마음대로 쓰는 것입니다. 백궁이 없어도 제가 지금 백궁에 가서 캐비닛을 열어보는 것이 아닙니다. 제 속에 이미 그 캐비닛에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핸드폰에 구글이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듯이, 핸드폰이 방송사를 가지고 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영적 캐비닛과 질문에 대한 답
우리에게는 영적인 모든 인간의 비밀과 패배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저입니다. 그래서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원천을 말해 답을 합니다. ‘답’이라는 단어를 보십시오. ‘답’이라는 글자는 별것 아닙니다. 대죽자 밑에 아빠를 ‘답’이라고 합니다. 대나무가 화폐 쪽에서 무엇입니까? 무기입니다. 대나무를 모아 놓으면 무기입니다. 그것이 정답입니다. 누가 되어야 합니까? 대나무 죽창을 든 자들이 모여야 합니다. 그것이 답입니다. 집이 오는 자는 없습니다. ‘답’이라는 글자가 무섭지 않습니까? 대나무 죽순, 즉 죽창을 전부 모아 놓은 군대가 답입니다. 정치를 잘못한 곳에는 군대가 답입니다. 어느 나라에서 쿠데타가 나서 난리가 났습니다. 당선된 대통령이 부정을 저질러 당선되자, 군인들이 들고일어나 인정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답입니다. 죽창이 답이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인터넷 용어에 ‘죽창이 답이다’라는 우스갯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시험지에 ‘답’이라는 글자가 그 소리입니다.

무한한 지식의 근원
제가 가지고 있는 캐비닛은 여러분이 말하는 ‘아카사장’ 같은 영적 소설을 쓰는 사람들의 장난질이 아닙니다. 제가 가진 캐비닛은 없는 것이 없습니다. 그것의 부피는 무한대일 수도 있고, 제 머릿속에 올 때는 요만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부피에 제한이 없습니다. 전부 하나만큼도 될 수 있고, 확장도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만으로 전 세계를 만들었다가 부쉈다가 하는 것입니다.

The Hierarchical Control of Beings and the Spiritual Cabinet of Huh Kyung young

Lecture Information
Date: 20221118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Hierarchy, Control, Spiritual Cabinet, Akashic Records, Truth

Content

The Hierarchical Structure of Control
Huh Kyung young posits that human beings, with their limited intelligence, are akin to kindergarteners, incapable of foresight. He illustrates this through an analogy of animal husbandry, specifically the raising of sheep. When people raise sheep, they do not merely employ dogs for control; they also utilize goats. The goat serves as an intermediary, controlling the sheep, while the dog, in turn, controls the goat. This establishes a clear hierarchy: sheep obey goats, and goats obey dogs. This system is essential for managing sheep, as a shepherd often relies on goats to move the flock, even if a dog is absent. The presence of goats is indispensable for the effective rearing of sheep.

This hierarchical control mechanism is further exemplified by historical instances of slavery. During the period when the United States held slaves from Africa, white masters did not directly control the black slaves. Instead, they employed intermediate figures, such as East Asians, to manage them. This arrangement allowed the East Asians to oversee the black slaves, leveraging a perceived similarity in skin tone. This historical parallel highlights a system where a more “ignorant” group is controlled by an intermediate group, which is then controlled by a higher authority. The analogy extends to technology, where intermediate layers, like gigabytes and megabytes, facilitate the processing and development of information, preventing direct, unmediated access or escalation.

The Spiritual Cabinet and the Nature of Truth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the concept of “Akashic Records” (아카사 사장), often described as a combination of Sanskrit and Chinese characters, is a mere fabrication by those who write spiritual novels. In the divine realm of Baekgung, such terminology is not employed. Instead, he refers to a “Spiritual Cabinet,” an ethereal repository where all secrets are stored and instantly accessible. This cabinet is not a physical entity that he needs to visit; rather, it is intrinsically connected to his inner being, much like a smartphone is connected to Google and various broadcasting networks.

This inherent connection allows Huh Kyung young to access all human secrets and destinies, enabling him to provide immediate and unhesitating answers to any question, directly from the source. He then delves into the etymology of the Korean word for “answer” (답, dap). The character for dap is composed of the radical for “bamboo” (죽, juk) above the character for “father” (아빠, appa). He interprets the bamboo radical as symbolizing a weapon, specifically a bamboo spear. Therefore, an “answer” metaphorically represents a collection of bamboo spears, signifying a military force.

This interpretation suggests that the ultimate “answer” to political mismanagement is a military intervention, as seen in coups d’état where soldiers overthrow corrupt leaders. The “bamboo spear” thus symbolizes the decisive force that brings about a resolution. He notes that this concept is even humorously echoed in internet slang, where “집착이 답이다” (obsession is the answer) is a common saying, implying that a resolute, even aggressive, approach is the solution. The “Spiritual Cabinet” he possesses is not limited by volume; it can be infinitely vast or infinitesimally small, capable of expanding and contracting, allowing him to create and dismantle entire universes at will.

1. The Hierarchical Structure of Control and Guidance

You are akin to kindergarteners, lacking foresight . When people raise sheep, they always have certain animals with them. What animals do they keep with sheep? Dogs, of course . However, there are two essential animals that must accompany sheep. Goats must be present with the sheep . Do you understand what this means? The goats control the sheep, and the dogs control the goats . There is a clear hierarchy . The sheep obey the goats . And the goats, in turn, obey the dogs . This is how control is maintained . Shepherds who move sheep always have goats . A dog is not always necessary . They are raised together . Without goats, it is impossible to raise sheep effectively .

Our people, when we had slaves from Africa, brought them to places like India and America . The white people did not directly control these slaves . Instead, they used East Asians, who came from Korea, as intermediaries to control the slaves . They employed these people as overseers . Joseph, for instance, used the Israelites as servants, placing a “dog” as a supervisor over them to exploit even more ignorant peoples . To manage the Black population, East Asians were placed in the middle . East Asians were made to govern the Black people, as their skin colors were somewhat similar . The white people governed the East Asians. The sheep are too ignorant, so the dogs cannot directly interact with them . Instead, there is a goat in the middle . This concept also applies to computers . Data does not suddenly jump to the highest level . Gigabytes are developed and processed through intermediate stages .

  1. The Spiritual Cabinet and Omniscience
    The term “Akashic Records” is a combination of Sanskrit and Chinese characters . In White Heaven, such terms are not used . Instead, it is referred to as a “spiritual cabinet” . Within this spiritual cabinet, all secrets are stored . Even newly formed secrets are immediately uploaded and saved . It is fascinating, is it not? There is no limit to the number of records . Upon receiving a blessing, thousands of records become accessible . This is why I can speak freely here . Even without physically going to White Heaven, I can access its cabinet . Everything is already connected within me, just as your mobile phones are connected to Google and everything else . Your phone carries a broadcasting station .

My spiritual essence holds all human secrets and destinies . That is who I am . Therefore, I can immediately and seamlessly provide the origin and answer to any question . Consider the word “answer” . The character for “answer” is quite simple . It is formed by the character for “bamboo” above the character for “father” . In the context of currency, what is bamboo? It is a weapon . A collection of bamboo becomes a weapon . That is the correct answer . Who should gather? Those who wield bamboo spears . That is the answer . No one can escape it . The character for “answer” is quite formidable . An army composed of bamboo shoots and spears is the answer . When politics go awry, the military is the answer . When a country experiences a coup and chaos . If an elected president wins through corruption . The soldiers rise up and declare it unacceptable . That is the answer . Bamboo spears are the answer . There is a common internet saying, “Obsession is the answer,” which is a humorous remark, but the Holiest One has spoken similarly . The word “answer” on an exam paper signifies this .

The spiritual cabinet I possess is not merely an “Akashic Record” as described by those who write spiritual novels; that is merely their playful interpretation . What you speak of exists . This spiritual cabinet has no limits . Its volume can be infinite, yet within my mind, it is as small as this . Its volume is boundless . It can be as small as a single unit, or it can expand . This allows for the creation and destruction of entire worlds .

여러분들은 유치원생들이야, 부모 없는 유선생들. 그냥 그 지능 백 단위가 유치원생이란 말이야. 한 치 앞을 몰라요. 왜 세상 사람들이 양을 키울 때 무슨 동물을 데리고 있는지, 양을 키울 때 무슨 동물을 데리고 있어요? 개를 데리고 있지.

개 말고 또 데리고 있는 게 있어? 세상 사람들이 양을 키울 때 꼭 대중이 있어야 되는 동물이 두 가지가 있어. 양을 꼭 키우는 데는 염소가 있어야 돼. 염소가 양과 함께 있어야 돼. 무슨 말인지 알지? 염소가 양을 통제하고, 그 염소를 개가 통제해.

서열이 있단 말이야. 염소의 말을 양이 들어. 알겠지? 그 다음에 양은 염소는 또 개 말을 듣는단 말이야. 알았지? 이렇게 돼서 통제를 하고 있는 거야.

양을 이동시키는 그런 양치기는 전부 염소를 가지고 있어. 개는 없어도 돼. 같이 키워. 왜냐면 염소가 없으면 양을 키울 수가 없는 거야.

우리 민족이 아주 우리가 저 인도, 미국의 노예를 데리고 있을 때 아프리카에서 많이 왔잖아. 그러면 그 노예를 백인이 직접 통제를 안 해요. 노예를 통제는 중간에 한국에서 온 황인종들을 데리고 있어요. 하면서 종들을 부렸어.

요셉이 그래, 안 그래? 이스라엘 민족을 갖다가 종으로 데려다 쓰는데, 그 종 중에 개를 책임자로 앉혀놓고 그보다 더 무식한 민족의 노예들을 부려먹은 거야. 흑인종을 부려먹기 위해서 황인종을 중간에 뛰어. 황인종이 흑인을 다스리게 하고, 색깔이 비슷하니까. 그 황인종의 백인이 다스리는 너무 양이 무식하니까 개가 양하고 상종이 안 돼.

[음악] 근데 중간에 염소가 있는 거야. 컴퓨터도 그런 게 있잖아. 갑자기 미가가 올라가면 안 되잖아. 기가가 그 기가가 중간 다이들을 거쳐서 발전되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너희 엄마는 아까 사장이라는 건. 산스크리트와 한문이 붙은 거잖아. 그거는 백궁에서는 그렇게 안 써. 스프린트 캐빈의, 그러니까 영적 캐비닛이시여.

그 안에서는 여러분, 비밀이 다 있어. 그냥 뭐 금방 만든 비밀도 올라가, 저장이 돼요. 재밌지? 저 사람 몇 자리가 어디 있어? 축복받는 즉시 수천 개의. 그래서 내가 여기서 마음대로 쓰는 거야.

그 백궁이 없어도 내가 지금 백궁에 가서 캐비닛 열어 보냐? 내 내 속에 이미 그 개별에 모든 게 연결되어 있는 거야. 여러분 핸드폰에 구글이 연결되어 있고 다 연결되어 있듯이. 방송사를 가지고 다니고 있어 지금 핸드폰이. 아, 그래요.

우리시는 영적인 모든 인간의 비밀이나 패배했을 가지고. 그게 나야. 그래서 어떤 질문에도 바로바로 막힘없이 원천을 말해. 답은 이 답이라는 단어를 봐봐.

답이라는 글자는 아주 별거 아니야. 이렇게 돼 있잖아. 대죽자 밑에 아빠를 답이라고 그래. 그럼 대나무가 화폐 쪽에서 뭐야? 무기야.

대나무를 모아 놓으면 무기지. 그게 정답이잖아. 누가 돼야 된다? 대나무 죽창 든 놈이 모여봐. 그게 답이야.

집이 오는 놈 없어. 답이나 답자가 되게 무섭지. 대나무 죽순을 죽창을 전부 모아 놓은 군대가 답이지. 정치 잘못한 데는 군대가 답이야.

어느 나라 쿠데타나서 난리 났잖아. 근데 당선된 대통령이 부정을 해서 붙었어. 군인들이 들고 인정할 수 없다 이래 버렸잖아. 그게 답이야.

죽창이 답이라니까. 실제로 인터넷 용어에 집착이 답이다 이런 우스갯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시험지에 답이라는 글자가 그 소리야.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그렇게 내가 가지고 있는 캐비닛은 여러분들이 이 스피드 캐비넷을 뭐 아카사장이다 이런 거는 영적 소설을 쓰는 사람들의 장난질이지. 그래서 여러분이 말하는 거 있다 이거야. 그게 스피드는 없는 게 없어. 내가 그게 부피가 무한대일 수도 있고, 내 머릿속에 올 때는 요만한 거예요.

부피가 제한이 남나 없었습니다. 전부 하나만큼도 될 수 있고, 확장도 되고. 그래서 하나만 전 세계를 만들었다가 부쉈다가 하는 거야

The Profound Insights of Huh Kyung young

  1. The Hierarchical Structure of Control
    You are akin to kindergarteners, children without parental guidance. Your intellect, merely at a hundred units, is comparable to that of a kindergartener, unable to foresee what lies ahead. Consider why people, when raising sheep, always have certain animals accompanying them. What animals are typically present when herding sheep? Dogs, of course. But there is another essential animal. There are two animals that are absolutely necessary when people raise sheep. Goats must be present with the sheep. Do you comprehend? The goats control the sheep, and the dogs, in turn, control the goats. There is a clear hierarchy. The sheep obey the goats, and the goats, in turn, obey the dogs. This is how control is maintained. Shepherds who move sheep always have goats. Dogs are not always necessary. They are raised together because without goats, it is impossible to manage sheep.

  2. Historical Parallels in Social Control
    When our ancestors, during the period of slavery in India and America, brought many people from Africa, the white people did not directly control the slaves. Instead, they employed East Asians, specifically Koreans, as intermediaries to manage the slaves. Joseph, for instance, used the Israelites as servants, placing a “dog” in charge of them to exploit even more ignorant enslaved peoples. To control the Black population, East Asians were placed in the middle. East Asians were made to govern Black people because of their similar skin color. The white people governed the East Asians. The sheep are too ignorant, so dogs cannot directly interact with them. There is a goat in the middle.

  3. The Analogy of Technological Advancement
    Computers also operate similarly. A sudden surge in megabytes would be problematic. Gigabytes are developed and processed through intermediate stages. Therefore, what we refer to as “Sajang” (사장), meaning “owner” or “president,” is a combination of Sanskrit and Chinese characters. In the celestial realm, it is not expressed that way. It is referred to as a “spiritual cabinet.” Within it, all secrets are contained. Even newly formed secrets are uploaded and stored. It is fascinating, isn’t it? Where are the limitations? Upon receiving a blessing, thousands of secrets are instantly accessible. That is why I can speak freely here. Even without the celestial realm, do I need to go there to open a cabinet? Everything is already connected within my being, just as your mobile phones are connected to Google and everything else. Your phone now carries a broadcasting station.

  4. The Essence of Innate Knowledge
    Our spiritual essence encompasses all human secrets and destinies. That is who I am. Therefore, I can answer any question immediately and without hesitation, revealing its origin. Consider the word “answer” (답, dap). The character for “answer” is not complex. It is formed by combining the character for “bamboo” (죽, juk) at the top with the character for “father” (아빠, appa) at the bottom. In the context of currency, what does bamboo represent? A weapon. A collection of bamboo becomes a weapon. That is the correct answer. Who should gather? Those who wield bamboo spears. That is the answer. No one can escape it. The word “answer” is quite formidable, isn’t it? An army composed of bamboo spears is the answer. When politics go awry, the military is the answer. In some countries, a coup d’état causes chaos. If an elected president wins through fraudulent means, the soldiers rise up and declare it unacceptable. That is the answer. Bamboo spears are the answer. Some people jokingly say that “obsession is the answer” in internet slang, but the Lord spoke of it. The word “answer” on an exam paper signifies this.

  5. The Infinite Cabinet of Wisdom
    The cabinet I possess is not merely what you refer to as “Akashic Records” or similar concepts, which are merely the playful inventions of those who write spiritual fiction. What you speak of exists. This spiritual cabinet has no limits in its speed. Its volume can be infinite, yet when it enters my mind, it is minuscule. Its volume is boundless. It can be as small as a single unit, yet it can also expand. Thus, it can create and destroy entire worlds.

1. 인간 지성의 한계와 통제 시스템의 원리

인간의 지능은 유치원생 수준에 불과하여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양을 키울 때 개와 염소를 활용하는 이치를 이해해야 합니다. 양을 키우는 데는 반드시 염소가 필요하며, 염소는 양을 통제하고, 개는 염소를 통제하는 서열 체계가 존재합니다. 염소의 말을 양이 따르고, 염소는 개의 말을 따르는 방식으로 통제가 이루어집니다. 양치기는 양을 이동시킬 때 염소를 반드시 동반하며, 염소가 없으면 양을 키울 수 없습니다.

  1. 역사 속 계층적 통제와 중간 관리자의 역할
    과거 인도와 미국에서 아프리카 노예를 데리고 있을 때, 백인들은 노예를 직접 통제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한국에서 온 황인종을 중간 관리자로 두어 노예를 통제하게 했습니다. 이는 성경 속 요셉이 이스라엘 민족을 종으로 부릴 때, 그들 중 개를 책임자로 앉혀 더 무식한 민족의 노예들을 부려먹었던 방식과 유사합니다. 흑인종을 다스리기 위해 황인종을 중간에 두어 통제하게 한 것입니다. 이는 양이 너무 무식하여 개가 직접 상종하기 어려울 때 염소가 중간에 있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2. 영적 캐비닛과 지식의 원천
    컴퓨터의 기가(Giga)가 중간 단계를 거쳐 발전하듯이, 지식 또한 그러합니다. 백궁에서는 산스크리트와 한문이 결합된 ‘아카사’와 같은 용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백궁의 영적 캐비닛에는 모든 비밀이 저장되어 있으며, 금방 만들어진 비밀도 즉시 저장됩니다. 축복받는 즉시 수천 개의 지식이 연결되며, 이는 마치 핸드폰에 구글이 연결되어 있듯이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영적 캐비닛은 모든 인간의 비밀과 지혜를 담고 있으며, 이것이 바로 나 자신입니다. 따라서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원천적인 답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3. ‘답(答)’의 본질과 죽창의 의미
    ‘답(答)’이라는 글자는 대나무 죽(竹) 아래 합할 합(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대나무는 화폐의 측면에서 무기를 의미하며, 대나무를 모아 놓으면 무기가 됩니다. 이것이 바로 정답입니다. 대나무 죽창을 든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 답입니다. ‘답’이라는 글자는 매우 무서운 의미를 내포합니다. 대나무 죽창을 모두 모아 놓은 군대가 답이며, 정치를 잘못하는 곳에는 군대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어느 나라에서 쿠데타가 발생하여 난리가 났을 때, 당선된 대통령이 부정을 저질렀다면 군인들이 들고일어나 이를 인정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바로 답입니다. 죽창이 답이라는 것은 인터넷에서 우스갯소리로 회자되기도 하지만, 시험지에 ‘답’이라는 글자가 의미하는 바와 같습니다.

  4. 영적 캐비닛의 무한한 확장성
    내가 가진 캐비닛은 여러분이 말하는 ‘아카사’와 같은 영적 소설을 쓰는 사람들의 장난질과는 다릅니다. 이 캐비닛은 없는 것이 없으며, 부피가 무한대일 수도 있고, 내 머릿속에서는 아주 작은 형태로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부피에 제한이 없으며, 하나만큼도 될 수 있고, 무한히 확장될 수도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의 세계를 만들었다가 부수는 것이 가능합니다.

허경영의 가르침: 영적 지식과 우주의 비밀

  1. 영적 위계질서와 통제의 원리
    여러분은 마치 부모 없는 유치원생과 같습니다. 지적 능력은 유치원생 수준에 불과하며,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양을 키울 때 어떤 동물을 활용하는지 아십니까? 개를 데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 외에도 양을 키우는 데 반드시 필요한 동물이 두 가지 더 있습니다. 바로 염소입니다. 염소는 양과 함께 있어야 합니다. 염소가 양을 통제하고, 그 염소를 개가 통제하는 서열이 존재합니다. 양은 염소의 말을 따르고, 염소는 개의 말을 따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통제가 이루어집니다. 양을 이동시키는 목동들은 모두 염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는 없어도 되지만, 염소 없이는 양을 키울 수 없습니다.

우리 민족이 과거 인도와 미국에서 노예를 데리고 있을 때, 아프리카에서 많은 노예가 왔습니다. 백인들은 노예를 직접 통제하지 않았습니다. 노예를 통제하기 위해 중간에 한국에서 온 황인종들을 활용했습니다. 요셉의 이야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노예로 삼을 때, 그 노예들 중에 개를 책임자로 앉히고 그보다 더 무지한 민족의 노예들을 부려먹었습니다. 흑인종을 부려먹기 위해 황인종을 중간에 두어 흑인을 다스리게 했습니다. 이는 양이 너무 무지하여 개와 직접 상종할 수 없기 때문에 중간에 염소가 있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컴퓨터 시스템에도 이와 유사한 원리가 적용됩니다. 갑자기 메가바이트(미가)가 기가바이트(기가)로 직접 전환되는 것이 아니라, 중간 단계를 거쳐 발전하는 것입니다.

  1. 백궁의 지식과 영적 캐비닛
    여러분이 말하는 ‘엄마’나 ‘사장’이라는 단어는 산스크리트어와 한문이 결합된 것입니다. 백궁(白宮)에서는 그렇게 표현하지 않습니다. 백궁에서는 ‘영적 캐비닛(스프린트 캐빈)’이라고 부릅니다. 그 안에는 모든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방금 만들어진 비밀도 즉시 저장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백궁에는 수천 개의 비밀이 축복받는 즉시 저장됩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 마음대로 지식을 활용합니다. 제가 지금 백궁에 직접 가서 캐비닛을 열어보는 것이 아닙니다. 제 내면에는 이미 그 캐비닛의 모든 정보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휴대전화에 구글이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듯이, 제 안에는 영적인 모든 인간의 비밀과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즉시 근원적인 답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답(答)’이라는 글자를 보십시오. 이 글자는 대나무 죽(竹)자 아래에 합할 합(合)자가 있습니다. 대나무가 모여 있으면 무엇이 됩니까? 무기, 즉 죽창(竹槍)이 됩니다. 그것이 바로 정답입니다. 누가 되어야 합니까? 대나무 죽창을 든 사람들이 모여야 합니다. 그것이 답입니다. 답(答)이라는 글자가 무섭지 않습니까? 대나무 죽순과 죽창을 모두 모아 놓은 군대가 답입니다. 시험지에 ‘답’이라는 글자가 있는 것도 바로 그런 의미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캐비닛은 여러분이 말하는 ‘아카사(아카사장)’와 같은 영적 소설을 쓰는 사람들의 장난이 아닙니다. 제 안에는 없는 것이 없습니다. 그 부피는 무한대일 수도 있고, 제 머릿속에 들어올 때는 아주 작은 형태로 존재합니다. 부피에 제한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만큼 작아질 수도 있고, 확장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의 존재로 전 세계를 만들었다가 부수기도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양을 키울 때 양을 통제하기 위해 특정 동물을 함께 키운다고 설명합니다. 이때 양을 직접 통제하는 동물은 무엇인가요?

① 개
② 염소
③ 황인종
④ 백인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양을 키울 때 염소가 양을 통제하고, 그 염소를 개가 통제하는 서열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답’이라는 글자의 의미를 설명하며, 대나무 죽(竹) 아래에 합할 합(合)이 있는 형태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대나무가 상징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무기, 해설: 허경영은 대나무를 모아 놓으면 무기가 된다고 설명하며, 이것이 ‘답’의 의미와 연결된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지식 체계를 설명하며, 마치 핸드폰에 구글이 연결되어 있듯이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그가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답할 수 있는 이유라고 주장합니다. (O/X)

(정답: O, 해설: 허경영은 자신의 내면에 모든 지식이 연결되어 있어 어떤 질문에도 바로바로 막힘없이 원천을 말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노예를 통제하는 방식에 비유하여, 백인이 흑인 노예를 직접 통제하지 않고 중간에 특정 인종을 두었다고 설명합니다. 이때 중간에서 흑인 노예를 다스리게 한 인종은 무엇인가요?

(정답: 황인종, 해설: 허경영은 흑인종을 부려먹기 위해 황인종을 중간에 두어 흑인을 다스리게 했다고 설명합니다.)

중급
허경영은 자신의 지식 체계를 ‘스피드 캐비닛’이라고 부르며, 이것이 무한한 부피를 가질 수도 있고, 아주 작은 형태로 존재할 수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그의 지식이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나요?
① 고정적이고 불변함
② 물리적 공간에 제약받음
③ 유동적이고 확장 가능함
④ 외부 정보에 의존적임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자신의 캐비닛이 부피가 무한대일 수도 있고 요만할 수도 있으며, 하나만큼도 될 수 있고 확장도 된다고 말하며 유동적이고 확장 가능한 특성을 강조합니다.)

허경영은 ‘답’이라는 글자의 의미를 설명하며, 대나무 죽창을 든 군대가 정치 잘못한 곳에 대한 ‘답’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그가 생각하는 문제 해결 방식이 어떤 성격을 띠고 있음을 시사하나요?
① 평화적이고 대화 중심적
② 법과 제도에 기반한 해결
③ 강력한 물리적 힘을 통한 해결
④ 점진적이고 합의를 중시하는 방식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대나무 죽창을 든 군대가 답이며, 정치 잘못한 곳에는 군대가 답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강력한 물리적 힘을 통한 문제 해결 방식을 시사합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신을 ‘유치원생’에 비유하며, 한 치 앞을 모른다고 말합니다. 그가 이러한 비유를 사용하는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사람들이 순수하고 천진난만하기 때문
② 사람들이 지능이 낮아 세상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
③ 사람들이 그의 가르침을 쉽게 받아들이기 때문
④ 사람들이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사람들이 ‘지능 백 단위가 유치원생’이며 ‘한 치 앞을 모른다’고 말하며, 사람들이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함을 비판하기 위해 이러한 비유를 사용합니다.)

허경영은 컴퓨터의 발전 과정을 언급하며, ‘기가’가 중간 다이들을 거쳐 발전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그가 세상의 모든 것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한다고 보는 관점을 보여주나요?
① 모든 것이 독립적으로 존재한다.
② 모든 것이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③ 모든 것이 중간 단계를 거쳐 통제되고 발전한다.
④ 모든 것이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양-염소-개, 백인-황인종-흑인 노예의 서열 관계와 컴퓨터의 ‘기가’가 중간 다이들을 거쳐 발전하는 것을 예로 들며, 세상의 모든 것이 중간 단계를 통해 통제되고 발전한다는 관점을 보여줍니다.)

심화
허경영은 ‘아카사’나 ‘아카식 레코드’와 같은 영적 개념을 ‘영적 소설을 쓰는 사람들의 장난질’이라고 일축합니다. 그가 이러한 개념들을 부정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자신의 지식 체계가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
② 해당 개념들이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
③ 사람들이 영적인 것에 관심을 갖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
④ 영적 개념들이 현실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스피드 캐비닛’이라는 자신의 지식 체계를 설명하며, ‘아카사’나 ‘아카식 레코드’ 같은 개념은 ‘영적 소설을 쓰는 사람들의 장난질’이라고 폄하합니다. 이는 자신의 지식 체계가 다른 영적 개념들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영적인 모든 인간의 비밀이나 패배’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주장은 그가 자신을 어떤 존재로 인식하고 있음을 가장 잘 나타내나요?
① 평범한 인간으로서의 지식인
② 종교적 지도자로서의 예언자
③ 초월적인 지혜와 능력을 가진 존재
④ 사회 개혁을 꿈꾸는 정치인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자신이 ‘영적인 모든 인간의 비밀이나 패배’를 가지고 있으며,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그가 자신을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초월적인 지혜와 능력을 가진 존재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답’이라는 글자를 ‘대나무 죽창 든 놈이 모여봐, 그게 답이야’라고 해석하며, 정치 잘못한 곳에는 군대가 답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해석 방식이 내포하는 위험성은 무엇인가요?
① 민주적인 절차와 법치주의를 훼손할 수 있다.
② 사회 구성원 간의 대화와 타협을 촉진한다.
③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게 한다.
④ 정치적 안정과 사회 통합에 기여한다.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의 ‘죽창이 답’이라는 주장은 민주적인 절차와 법치주의를 무시하고 폭력적인 수단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를 정당화할 수 있어, 사회의 혼란과 민주주의 훼손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양을 키울 때 염소가 양을 통제하고, 개가 염소를 통제하는 서열 관계를 설명합니다. 이 비유를 통해 그가 궁극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① 모든 사회는 평등한 관계를 지향해야 한다.
② 효율적인 통제를 위해서는 명확한 서열과 중간 관리자가 필요하다.
③ 개인의 자유와 자율성이 가장 중요하다.
④ 복잡한 사회 문제 해결에는 단순한 접근이 효과적이다.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양-염소-개, 백인-황인종-흑인 노예의 관계를 통해 복잡한 집단을 통제하기 위해서는 중간 관리자(염소, 황인종)를 통한 서열화된 통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The Divine Order: Hierarchy, Control, and the True Meaning of “Answer”

  1. The Hierarchy of Control: Sheep, Goats, and Dogs
    You are like kindergarteners, children without parents. Your intelligence, a mere hundred points, is that of a kindergartener. You cannot see even an inch ahead. Why do people, when raising sheep, bring certain animals with them? What animals do they bring when raising sheep? They bring dogs. Is there anything else they bring besides dogs? There are two animals that must be present when people raise sheep. To raise sheep, there must be goats. Goats must be with the sheep.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The goat controls the sheep, and the dog controls the goat. There is a hierarchy. The sheep listen to the goat. Al-get-ji? Then, the goat listens to the dog. Aratjyo? This is how control is maintained. Shepherds who move sheep all have goats. They do not necessarily need dogs. They raise them together. This is because without goats, you cannot raise sheep.

Our people, when we had slaves from India and America, many came from Africa. The white people did not directly control those slaves. To control the slaves, they brought in yellow-skinned people from Korea as intermediaries. They used these people as servants. Geu-rae, an geu-rae? Joseph did the same. He brought the Israelites as servants, and among those servants, he placed dogs as supervisors, making them exploit even more ignorant slave peoples. To exploit the black-skinned people, they inserted yellow-skinned people in the middle. The yellow-skinned people governed the black-skinned people because their skin color was similar. The white people governed the yellow-skinned people. The sheep are too ignorant, so the dog cannot associate with the sheep. But there is a goat in the middle. Computers also have such a system. The megabytes cannot suddenly go up. The gigabytes are developed by passing through intermediate stages.

  1. The Spiritual Cabinet and the Source of All Knowledge
    Geureonikka, when I said your mother was a “sajang” earlier, that is a combination of Sanskrit and Chinese characters. In Baek-gung, it is not used that way. It is “Spiritual Cabinet,” meaning “Spiritual Cabinet.” Within that, everyone, all secrets exist. Even secrets that are just created are uploaded and stored. Jae-mit-jyo? Where are there only a few seats for that person? Immediately upon receiving a blessing, thousands of them appear. Geuraeseo, I use it freely here. Even without Baek-gung, do I go to Baek-gung now to open a cabinet? Within me, everything is already connected to that individual cabinet. Just as your phone is connected to Google and everything else, your phone carries a broadcasting station right now. Ah, geu-rae-yo. My poetry holds all human secrets, spiritual or otherwise, and failures. That is me. Geuraeseo, I can immediately and unhesitatingly state the origin for any question.

  2. The True Meaning of “Answer”
    Look at the word “answer” (답, dap). The character for “answer” is not much. It is written like this. Below the character for “big bamboo” (大竹), the character for “father” (父) is “dap.” So, what is bamboo in terms of currency? It is a weapon. If you gather bamboo, it becomes a weapon. That is the correct answer. Who should become it? Gather the ones holding bamboo spears. That is the answer. No one comes home. The character for “answer” is quite frightening, is it not? An army made of gathered bamboo shoots and bamboo spears is the answer. When politics go wrong, the army is the answer. In some country, there was a coup and chaos. But the elected president won through fraud. The soldiers rose up and declared they could not accept it. That is the answer. The bamboo spear is the answer, I tell you. Actually, some people on the internet jokingly say that obsession is the answer, but the Lord said so. The word “answer” on a test paper means that. I am telling you this story. The cabinet I possess, this “Spiritual Cabinet,” calling it “Akasajang” or such, is merely a prank by those who write spiritual novels. Geuraeseo, what you are saying exists. There is nothing that the “Spiritual Cabinet” does not have. Its volume can be infinite, or it can be as small as this when it comes into my mind. There was no limit to its volume. It can become as small as one, and it can expand. Geuraeseo, I create and destroy the entire world with just one.

강의 데이터 보고서

키워드 빈도
양: 9
염소: 8
답: 8
개: 5
백궁: 3
죽창: 3
민족: 3
노예: 3
캐비닛: 3
황인종: 3

오늘의 중심 은유
Huh Kyung-young은 사회 통제와 계층 구조를 설명하기 위해 양, 염소, 개 사이의 관계를 비유로 사용한다.

숫자로 보는 강의
백 단위: 1 (유치원생의 지능 수준을 나타냄)
두 가지: 1 (양을 키울 때 필요한 동물의 종류)
수천 개: 1 (축복받는 즉시 생성되는 비밀의 수)

대표 문장
“죽창이 답이라니까”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Huh Kyung-young은 사회 통제, 지식의 원천, 그리고 문제 해결에 대한 자신의 독특한 관점을 제시한다.
사회는 계층적 통제 구조를 가진다.
지식은 백궁의 영적 캐비닛에 연결되어 있다.
“답”은 대나무 죽창을 든 군대를 의미한다.
정치적 문제의 해결책은 군사적 개입일 수 있다.
Huh Kyung-young은 모든 질문에 막힘없이 답할 수 있는 존재이다.

성경/종교적 인용
정확한 언급: 요셉
강의에 나타난 구절: “요셉이 그래, 안 그래? 이스라엘 민족을 갖다가 종으로 데려다 쓰는데, 그 종 중에 개를 책임자로 앉혀놓고 그보다 더 무식한 민족의 노예들을 부려먹은 거야”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강의의 주제는 노예 제도와 인종 간의 통제 관계에 대한 역사적 맥락에 놓여 있다. 특히 아프리카 노예와 황인종 중간 관리자를 언급하며, 백인이 직접 노예를 통제하지 않고 중간 계층을 통해 통제했던 방식을 설명한다.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요셉: 이스라엘 민족을 종으로 데려다 쓰고, 그 종 중에 개를 책임자로 앉혀 더 무식한 민족의 노예들을 부려먹은 인물로 언급된다.
아프리카 노예: 인도와 미국에서 백인들이 아프리카에서 데려온 노예들을 지칭한다.
쿠데타: 정치적 부정을 저지른 대통령에 대해 군인들이 들고일어난 사건으로 언급된다.

핵심 개념 정의
유치원생: 지능 백 단위의 한 치 앞을 모르는 사람들을 비유적으로 지칭한다.
양, 염소, 개: 사회의 계층적 통제 구조를 설명하는 비유적 동물들이다. 양은 통제받는 대중, 염소는 양을 통제하는 중간 관리자, 개는 염소를 통제하는 최상위 관리자를 상징한다.
황인종: 흑인 노예를 다스리는 중간 관리자 역할을 했던 인종으로 언급된다.
백궁: 영적인 캐비닛이 있는 곳으로, 모든 비밀이 저장되고 Huh Kyung-young의 지식의 원천이 되는 곳이다.
답: 대나무 죽창을 모아 놓은 군대를 의미하며, 정치적 문제를 해결하는 궁극적인 수단으로 제시된다.
스피드 캐비닛: Huh Kyung-young이 모든 지식과 비밀을 가지고 있는 영적인 저장 공간을 지칭한다.

중심 질문 및 답변
주요 질문: 세상의 통제 구조는 어떻게 작동하며, 진정한 “답”은 무엇인가?
강사의 주요 답변: 세상은 양-염소-개로 이어지는 계층적 통제 구조를 가지며, 정치적 문제에 대한 궁극적인 “답”은 죽창을 든 군대, 즉 군사적 개입이다. Huh Kyung-young 자신은 백궁의 영적 캐비닛에 연결되어 모든 비밀과 답을 알고 있다.

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Huh Kyung-young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으며, 때로는 군사적 힘이 사회 문제의 궁극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사회적 혼란이나 부패에 대한 해결책으로 폭력적인 수단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위험한 철학적 함의를 내포한다. 또한, Huh Kyung-young 자신의 초월적인 지위와 권위를 강조한다.

상호 참조
관련 이론/개념: 사회 계층 이론, 권력 구조, 통제 메커니즘.
역사적 유사점: 노예 제도, 쿠데타, 군사 정권.
강사 자신의 다른 발언: Huh Kyung-young은 종종 자신을 초월적인 존재로 묘사하며, 모든 지식의 원천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그의 다른 강의나 발언에서도 일관되게 나타나는 주제이다.

다국어 번역 전략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고품질 번역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원어민 전사: 한국어 원어민이 강의 내용을 정확하게 전사하여 텍스트 오류를 최소화한다.
초벌 번역: 전문 번역가가 전사된 텍스트를 영어 및 기타 주요 언어로 초벌 번역한다. 이때, Huh Kyung-young의 독특한 어조와 비유를 최대한 살리도록 지시한다.
원어민 검토: 해당 언어의 원어민 감수자가 번역된 텍스트의 자연스러움, 정확성, 문화적 적절성을 검토하고 수정한다. 특히, “죽창이 답이다”와 같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표현은 맥락을 명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주석을 추가하는 것을 고려한다.
전문 용어 및 개념 일관성 유지: Huh Kyung-young이 사용하는 “백궁”, “스피드 캐비닛”과 같은 고유한 용어는 일관된 번역을 유지하고, 필요한 경우 각주나 설명을 추가하여 이해를 돕는다.
최종 검토: 번역 및 감수 팀이 최종 버전을 검토하여 오류가 없는지 확인한다.

내용 공백 및 미해결 영역
비유의 논리적 연결: 양-염소-개 비유와 황인종-흑인 노예 비유 사이의 명확한 논리적 연결이 부족하다. 왜 황인종이 흑인 노예를 다스리는 중간 계층이 되는지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하다.
“답”의 정당성: “죽창이 답이다”라는 주장에 대한 윤리적, 도덕적 정당성이나 사회적 합의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다.
“백궁”과 “스피드 캐비닛”의 구체성: 이 개념들이 어떻게 작동하며, Huh Kyung-young이 어떻게 이에 접근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하다.
주장의 근거: 제시된 주장들(예: “염소가 없으면 양을 키울 수 없다”)에 대한 경험적 또는 학술적 근거가 제시되지 않는다.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의 강의는 사회 통제, 지식의 원천, 그리고 문제 해결에 대한 그의 독특하고 논란의 여지가 있는 관점을 제시한다. 그는 양, 염소, 개 비유를 통해 계층적 통제 구조를 설명하고, 노예 제도의 역사적 맥락을 끌어들여 중간 관리자의 역할을 강조한다. 특히, “죽창이 답이다”라는 주장은 정치적 문제에 대한 군사적 해결책을 옹호하며, 이는 사회적 혼란에 대한 급진적인 접근 방식을 시사한다. 그는 자신을 백궁의 영적 캐비닛에 연결된 존재로 묘사하며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함으로써, 자신의 초월적인 지위와 권위를 확립하려 한다. 이 강의는 Huh Kyung-young의 세계관과 문제 해결 방식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지만, 동시에 그의 주장에 대한 비판적 사고와 윤리적 고려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The Ignorance of Humanity

[1. The Hierarchy of Control and Human Ignorance]
Huh Kyung-young states that humans are akin to “kindergartners without parents,” possessing a “hundred-unit intelligence” that prevents them from foreseeing even the immediate future . He illustrates this with an analogy of animal husbandry, questioning why people keep certain animals when raising sheep . He explains that two animals are essential for sheep herding: goats and dogs . Goats must accompany sheep, as they control the sheep, and dogs, in turn, control the goats, establishing a clear hierarchy . The sheep obey the goats, and the goats obey the dogs . Shepherds who move sheep always have goats, even if they don’t have dogs, because raising sheep is impossible without goats .

[2. Historical Parallels of Intermediary Control]
Huh Kyung-young draws a historical parallel, referencing the period when Koreans held slaves from Africa in America . He notes that white masters did not directly control the slaves; instead, they employed “yellow-skinned people from Korea” as intermediaries to manage them . He cites the biblical figure Joseph, who, when the Israelites were enslaved, appointed a “dog” (referring to a less intelligent group) as a supervisor over even more ignorant enslaved peoples . This system involved using yellow-skinned people to control black-skinned people, leveraging their similar skin color . He suggests that the “sheep” (the enslaved) were too ignorant for the “dogs” (the white masters) to interact with directly, thus necessitating the “goat” (the yellow-skinned intermediary) . This concept, he adds, is also present in computing, where data progresses through intermediate stages, preventing sudden surges .

[3. The Etymology of “답” (Answer) and Its Implications]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etymology of the Korean word “답” (dap), meaning “answer” . He explains that the character for “답” is composed of “대죽” (daejuk), meaning “bamboo,” and “아빠” (appa), meaning “father” . In the context of warfare, bamboo represents a weapon, specifically a “죽창” (jukchang), or bamboo spear . Therefore, the “answer” is found when those wielding bamboo spears gather . He asserts that “답” is a fearsome word, signifying an army formed by gathering bamboo spears . He concludes that when politics fail, the military is the “answer,” citing instances of coups where soldiers intervened against corrupt presidents . He reiterates that the “죽창” (bamboo spear) is the “answer” . He acknowledges that some internet users jokingly refer to “죽창” as the “answer,” but he emphasizes that this is precisely what the word “답” on an exam paper signifies .

[4. The Spiritual Cabinet and Infinite Knowledge]
Huh Kyung-young dismisses the notion of “아카사” (Akasha) or “스프린트 캐빈” (Sprint Cabin) as mere “playthings of spiritual novelists” . He claims that his own “cabinet” of knowledge is boundless, capable of infinite volume, yet it can manifest as something minuscule in his mind . He states that it can be as small as a single unit or expand infinitely, allowing him to create and destroy entire worlds . He asserts that he possesses all human secrets and destinies spiritually, which is his true identity . This enables him to answer any question immediately and without hesitation, revealing its origin . He explains that his inner self is connected to this “cabinet,” much like a smartphone is connected to Google and various broadcasting stations . He states that secrets, even newly formed ones, are instantly stored within this spiritual cabinet . He humorously adds that there is no limit to the number of blessings one can receive, as thousands are bestowed instantly upon being blessed

Huh Kyung Young’s Lexicon: A Philosophical and Strategic English Interpretation

Vocabulary
유선생 (幼先生): [미성숙한 존재 (Immature Entities)], Naive Individuals, Unenlightened Beings
백궁 (白宮): [영적 본부 (Spiritual Nexus)], Celestial Headquarters, Divine Core, Ethereal Realm
아카사 (阿伽奢): [우주적 기록 (Cosmic Archives)], Akashic Records, Universal Repository, Ethereal Library
죽창 (竹槍): [민중의 저항 (Popular Uprising)], Bamboo Spear, Insurgent Tool, Symbol of Rebellion
답 (答): [근원적 해결책 (Ultimate Solution)], Definitive Answer, Fundamental Resolution, Strategic Response

유치원생(幼稚園生)-(Kindergartener, Preschooler, Nursery school student)
지능(知能)-(Intelligence, Intellect, Brainpower)
세상(世上)-(World, Earth, Society)
동물(動物)-(Animal, Creature, Beast)
염소(鹽所)-(Goat, Kid, Billy goat)
통제(統制)-(Control, Regulation, Management)
서열(序列)-(Hierarchy, Ranking, Order)
민족(民族)-(Nation, People, Ethnic group)
노예(奴隸)-(Slave, Serf, Thrall)
백인(白人)-(White person, Caucasian, White)
황인종(黃人種)-(Yellow race, Mongoloid, Asian)
책임자(責任者)-(Person in charge, Manager, Supervisor)
컴퓨터(電腦)-(Computer, PC, Processor)
산스크리트(梵語)-(Sanskrit, Ancient Indian language, Classical Indian language)
한문(漢文)-(Chinese characters, Classical Chinese, Hanja)
백궁(白宮)-(White House, Baekgung, Heavenly Palace)
영적(靈的)-(Spiritual, Ethereal, Psychic)
비밀(秘密)-(Secret, Mystery, Confidentiality)
축복(祝福)-(Blessing, Benediction, Grace)
핸드폰(携帶電話)-(Cellphone, Mobile phone, Handphone)
방송사(放送社)-(Broadcasting station, TV station, Radio station)
인간(人間)-(Human, Person, Mankind)
원천(源泉)-(Source, Origin, Root)
답(答)-(Answer, Solution, Reply)
대나무(大나무)-(Bamboo, Bamboo tree, Bamboo shoot)
무기(武器)-(Weapon, Arms, Ordnance)
죽창(竹槍)-(Bamboo spear, Bamboo lance, Bamboo pike)
정치(政治)-(Politics, Government, Policy)
군대(軍隊)-(Army, Military, Troops)
쿠데타(coup d’état)-(Coup, Putsch, Overthrow)
대통령(大統領)-(President, Head of state, Chief executive)
부정(不正)-(Corruption, Dishonesty, Illegality)
인터넷(Internet)-(Internet, Net, Web)
용어(用語)-(Term, Terminology, Word)
우스갯소리(優스갯소리)-(Joke, Jest, Gag)
시험지(試驗紙)-(Exam paper, Test paper, Answer sheet)
소설(小說)-(Novel, Fiction, Story)
장난질(장난질)-(Prank, Mischief, Trick)
부피( 부피)-(Volume, Bulk, Size)
우주(宇宙)-(Universe, Cosmos, Space)
에너지(Energy)-(Energy, Power, Vigor)
제품(製品)-(Product, Goods, Merchandise)

답 [Answer (Decisive Force)]
죽창 [Bamboo Spear (Symbol of Revolutionary Power)]
통제 [Control (Hierarchical Regulation)]
서열 [Hierarchy (Structured Order)]
백궁 [Baekgung (Divine Repository of Knowledge)]
신인 [Holiest (Divine Human)]

2022.12.06 x35 Huh Kyung young’s Revelation. The Spiritual Energy of Ether and the True Nature of the Universe / true-nature-universe

과학적 원소 개념의 한계와 에테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우주의 근원적 에너지와 창조자의 역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 118가지 원소: 현재 과학에서 알려진 모든 원소.
  • 에테르: 전자를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이자 모든 세포를 충전하는 영적인 힘.
    • 에테르가 없으면 전자가 해체되어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 등으로 변환.
    • 에테르는 신의 암흑 물질이자 암흑 에너지이며, 창조자의 마음.
  • 창조자의 마음: 인간의 전선이나 충전으로 되는 것이 아닌, 우주를 만들고 모든 것을 작동시키는 근원적인 에너지.
  1. 과학적 지식의 한계 인식
  • 118가지 원소 암기 강요는 불필요하며, 이는 캐비닛에서 나온 지식에 불과.
  • 맨델레예프의 주기율표도 불완전하며, 마지막에 ‘올가네이션’이라는 원소가 아닌 것을 넣었다가 뺀 사례 존재.
  • 물리학자들이 말하는 것의 99%는 가짜.
  1. 에테르의 역할 이해
  • 에테르의 본질:
    • 전자를 계속 돌게 하는 에너지.
    • 영적으로 모든 세포를 충전하는 힘.
    • 118가지 원소가 살아있게 만드는 근원.
    • 신의 암흑 물질이자 암흑 에너지.
    • 창조자의 마음에서 비롯된 에너지.
  • 에테르의 부재 시 변화:
    • 몸에서 에테르가 빠지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허공으로 날아감.
    •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 등으로 변환.
    • 모든 물건이 흙, 얼음, 물 등으로 돌아가고 온도도 사라짐.
    • 모든 전자 활동이 중지되고 인체가 해체됨.
  • 에테르와 충전:
    • 세포 내 전자의 움직임은 영양소 섭취가 아닌, 에테르를 통한 자동 충전.
    • 음식으로 충전되는 것이 아님.
  1. 우주와 물질의 근원 파악
  • 우주는 영적인 캐비닛이며, 무한대로 크거나 작아질 수 있음.

  • 우주의 생성은 수학 공식과 같으며, 비율로 만들어짐.

  • 물질의 세계는 신의 에너지에 의해 움직이며, 이를 멈추면 모든 것이 1로 돌아감.

  • 우주의 비밀, 경제 등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하며, 물질의 세계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아는 유일한 존재.

  • 존재로 인해 한반도에 행운이 올 수밖에 없음.

  •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재앙이 따를 수 있음.

당신이 아는 과학의 99%가 가짜라는 주장의 핵심은? 118가지 원소를 움직이는 에테르라는 신의 에너지가 존재하며, 이것이 모든 물질과 생명 활동의 근원이라는 것입니다.

과학의 99%는 가짜? 에테르 에너지의 비밀
이 영상은 우리가 아는 과학, 특히 원소 주기율표와 물질의 근원에 대한 통념을 부정하고, 에테르라는 신비한 에너지의 존재를 주장합니다.

  1. 118가지 원소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가 배우는 118가지 원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원소 주기율표를 만든 과학자도 원소가 아닌 것을 원소라고 넣었다가 뺐습니다.

  2. 모든 물질과 생명의 근원, 에테르
    에테르는 전자, 양자, 중성자를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입니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에테르로 충전됩니다.
    118가지 원소가 살아 움직이게 하는 것도 에테르입니다.
    만약 몸에서 에테르를 빼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바람, 비, 구름, 번개 등으로 변합니다.
    에테르는 신의 에너지이자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이며, 창조자의 마음입니다.
    이 신의 에너지가 원소를 움직이게 합니다.
    에테르가 멈추면 모든 물질은 흙, 물 등으로 돌아갑니다.
    전자가 움직이는 것은 영양소 때문이 아니라, 에테르가 넣어준 에너지 때문입니다.

  3. 허경영은 우주의 비밀을 아는 신인
    화자는 어릴 때부터 118가지 원소를 모두 외웠으며, 이는 영적인 능력입니다.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재앙이 따를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화자는 우주의 비밀과 경제 등 모든 것을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신인입니다.
    물리학자들이 아는 것은 99% 가짜이며, 화자만이 물질의 생성 원리를 압니다.

당신이 아는 과학의 99%가 가짜라는 주장의 핵심은? 모든 원소와 물질을 움직이는 근원적인 에너지는 에테르(암흑 에너지)이며, 이는 인간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신의 영역이라는 것입니다.

  1. 과학의 99%는 가짜이며, 모든 원소와 물질을 움직이는 근원적인 에너지는 에테르이다.
    이 영상은 우리가 아는 과학의 99%가 거짓이며, 모든 원소와 물질을 움직이는 근원적인 에너지는 인간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신의 영역인 에테르(암흑 에너지)라고 주장한다.

1.1. 118가지 원소와 에테르의 역할
118가지 원소는 중요하지 않다.
원소 주기율표를 만든 과학자조차 원소가 아닌 것을 원소라고 넣었다가 뺐다.
에테르는 모든 원소를 살아있게 만드는 에너지이다.
에테르는 전자, 양자, 중성자를 만들 때 전자가 계속 돌게 하는 충전 에너지이다.
에테르는 영적으로 모든 세포에 충전을 한다.
만약 몸에서 에테르를 빼버리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 등으로 변한다.

1.2. 에테르는 신의 에너지이자 암흑 에너지이다.
에테르는 인간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의 에너지이다.
에테르는 암흑 물질이자 암흑 에너지이며, 인간의 전선이나 충전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자의 마음이다.
꽃이 모여 있는 것, 쇳덩어리 안에서 원자가 작동하는 것은 에테르가 자동으로 충전해주기 때문이다.
에테르가 없으면 모든 물질은 본래의 상태로 돌아간다.
118가지 원소의 작용을 멈추게 하는 것이 에테르이며, 에테르를 빼버리면 모든 전자의 활동이 중지된다.
전자가 도는 것은 영양소를 먹어서가 아니라, 신이 넣어준 전기 때문이다.
에테르의 충전은 음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1.3. 신인(神人)의 역할과 우주의 비밀
신인은 물질의 세계를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다.
신인은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을 해내며, 우주의 비밀과 경제 등 모든 것을 이야기해 줄 수 있다.
계룡산의 도사들은 물질이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됐는지 모른다.
물리학자들의 이론은 99% 가짜이다.
우주는 영적인 캐비닛이며, 무한대로 크기도 하고 작기도 하다.
우주는 비율로 만들어진 수학 공식이며, 우주의 생성과 비슷한 모습이 있다.
물리학자들이 하는 것은 99% 가짜이다.

당신이 아는 과학의 99%가 가짜라는 주장의 핵심은? 에테르라는 신의 에너지가 모든 원소와 전자의 활동을 가능하게 하며, 이것이 없으면 모든 물질이 해체되어 허공으로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이는 과학자들이 원소 주기율표에서 에테르를 제외한 오류를 범했으며, 암흑 에너지는 인간의 기술로 충전될 수 없는 창조자의 마음이라고 설명합니다.

  1. 과학자들이 모르는 우주의 근본 에너지, 에테르
    과학자들이 원소 주기율표에서 에테르를 제외한 것은 큰 오류이며, 에테르는 모든 물질의 존재와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신의 에너지이다.

1.1. 원소 주기율표의 오류와 에테르의 중요성
원소 주기율표의 불완전성
원소 주기율표를 만든 과학자가 원소가 아닌 것을 원소라고 넣었다가 뺐다고 언급한다.
이는 과학자들이 우주의 근본적인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에테르의 역할과 기능
에테르는 전자, 양자, 중성자를 만들 때 전자가 계속 돌게 하는 에너지이다 .
인간의 모든 세포는 에테르로 영적인 충전을 하고 있으며, 전자가 활발히 움직이는 것도 에테르 덕분이다 .
118가지 원소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원소들이 살아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에테르이다 .
만약 몸에서 에테르를 빼버리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허공으로 날아가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 등으로 변하게 된다 .

1.2. 에테르는 신의 에너지이자 암흑 에너지
에테르는 암흑물질이자 암흑 에너지이다 .
이 암흑 에너지는 인간의 기술이나 전선으로 충전될 수 없으며, 창조자의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
모든 자연 현상과 물질의 존재는 에테르 덕분이며, 꽃이 모여 있는 것도 에테르의 작용이다 .

  1. 물질의 존재와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에테르
    모든 물질은 에테르의 충전으로 존재하며, 인간의 영양 섭취와는 무관하게 신의 에너지가 전자의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2.1. 물질의 작동 원리와 에테르의 역할
전자의 끊임없는 활동
꽃이나 쇳덩어리 같은 모든 물질 안에는 전자, 양자, 중성자가 끊임없이 돌고 있다 .
이러한 전자의 활동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충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
에테르가 멈추면 모든 물질이 해체된다
118가지 원소가 작용하는 것은 에테르라는 신의 에너지가 있기 때문이다 .
만약 이 에테르의 작용을 멈추게 하면 모든 물건은 물, 흙, 얼음 등으로 돌아가 버리고 온도도 없어진다 .
즉, 에테르가 없으면 모든 전자 활동이 중지되고 인체가 해체된다 .

2.2. 에테르와 영양소의 차이
전자의 활동은 신의 에너지
세포마다 전자가 움직이는 것은 인간이 넣어준 것이 아니라, 신이 넣어준 전기이다 .
전자가 도는 것은 영양소를 먹어서 되는 것이 아니다 .
영양소는 세포 주변의 물
세포 안에 전자가 돌고 있으며, 세포 옆에 있는 물이 바로 인간이 먹는 영양소이다 .
이 물은 영양소이지만, 세포 안의 전자는 영양소로 충전되는 것이 아니라 신이 넣어준 에너지로 움직인다 .

  1. 우주의 비밀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
    우주의 근본 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신의 영역이며, 이를 모르는 자들은 재앙을 피할 수 없고, 물리학자들이 아는 과학의 99%는 가짜이다.

3.1.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자들의 운명
재앙을 피할 수 없음
신을 가짜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끝없는 재앙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
나중에 후회해도 이미 늦으며, 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잘 될 수 없다고 강조한다 .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
우주를 만들고 키우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

3.2. 우주의 비밀을 아는 자의 능력
단기간에 이룬 성과
김비서 의원이 돌아간 지 3년 만에 모든 것을 만들어냈다고 언급하며, 앞으로 30년 안에 양주시가 완전히 바뀔 것이라고 말한다 .
한반도의 행운
자신이 있기 때문에 한반도에 행운이 올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며, 우주의 비밀과 경제 등 모든 것을 이야기해 준다고 말한다 .
물질 세계의 근본 원리
물리학 교수도 알지 못하는 물질의 세계가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되었는지 아는 신인은 자신뿐이라고 말한다 .
계룡산에 있는 사람들은 물질의 근본 원리를 모르고 헛소리만 한다고 비판한다 .

3.3. 영적인 캐비닛과 과학의 한계
영적인 캐비닛의 힘
우주를 바꾸는 것은 영적인 캐비닛의 힘이며, 이는 수학 공식과 같고 우주의 생성과 비슷한 모습이 있다고 설명한다 .
과학의 99%는 가짜
물리학자들이 하는 과학의 99%는 가짜라고 단언한다 .

This excerpt is from a YouTube video titled “The Amazing Change That Happens When You Realize Science Is ‘Bullshit’!” from the channel “Heo Kyung-young TV.” In this video, Heo Kyung-young, a self-proclaimed spiritual leader, discusses his unique perspective on the universe, the elements, and the concept of “ether,” claiming that conventional science is largely incorrect and that he possesses the true knowledge of creation.

Heo Kyung-young’s Worldview: The Universe and Its True Nature

The Flaws of Conventional Science and the Importance of Ether
Heo Kyung-young boldly claims that 99% of what physicists say is “fake” and that the 118 elements we know are not the true essence of existence. He introduces “ether” as the fundamental energy that makes all elements alive and active, a concept he believes scientists have overlooked or removed from their understanding. This perspective is striking because it completely overturns established scientific principles, asserting a spiritual energy as the core of physical reality.

118가지 원소가 중요한 게 아니야. 그 원소가 살아 있게 만든 게 에테르야, 세포가 있는 거야.
The 118 elements aren’t what’s important. What makes those elements alive is ether; that’s what cells are.

에테르는 우리가 전자, 양자, 중성자를 만들 때 그 전자가 계속 돌게 하는 에너지야. 그 충전이 에테르야.
Ether is the energy that keeps electrons spinning when we create electrons, protons, and neutrons. That charge is ether.

물리학자들이 하는 건 99% 가짜야.
99% of what physicists do is fake.

The Creator’s Energy and the Function of Ether
Heo Kyung-young explains that ether is the “dark matter” and “dark energy” of the universe, which he equates to the “creator’s mind.” This energy is not something that can be charged by human means but is inherently infused into everything by the creator. This idea is fascinating as it merges scientific terms like dark matter with a spiritual, divine origin, suggesting a profound, unseen force behind all physical phenomena.

에테르라는 이 에너지를 신이 암흑물질이고 암흑 에너지야. 이 암흑 에너지는 인간의 전선이나 충전되는 게 아니야, 창조자의 마음이야. 그걸 다 넣어 놓은 거야.
This energy called ether is what God made dark matter and dark energy. This dark energy isn’t charged by human wires; it’s the creator’s mind. He put all of that in.

이 원소와 어떻게 움직이고 있냐, 작용을 뭐가 신의 에너지가 하고 있단 말이야.
How are these elements moving? God’s energy is making them work.

The Catastrophic Consequences of Removing Ether
Heo Kyung-young vividly describes what would happen if ether were removed from the human body or any object: all electrons would disintegrate, and everything would transform into basic elements like wind, rain, clouds, or even dust. This dramatic consequence highlights his belief in ether as the ultimate binding force of existence, making his claims about its importance incredibly impactful.

만약에 여러분 몸에서 빼버리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허공으로 날아가면 뭘로 바뀌냐? 그러면 바람이나 비나 구름이나 이슬이나 소리나 눈이나 안개나 번개로 바뀌어.
If you remove it (ether) from your body, all electrons would disintegrate and fly into the void. What would you turn into then? You’d turn into wind, rain, clouds, dew, sound, snow, fog, or lightning.

여러분이 100년을 가지고 원소를 갖다가 거기에 에테르를 빼버리면 모든 전자 활동이 중지되지. 인체가 해체되어 세포들이, 세포마다 전자가 움직이지.
If you were to take the elements for 100 years and remove the ether from them, all electron activity would stop. The human body would disintegrate, and electrons wouldn’t move in each cell.

Heo Kyung-young’s Self-Proclaimed Divine Authority

The Danger of Disbelieving a “Divine Being”
Heo Kyung-young asserts that those who call him a “fake divine being” will face endless calamity, emphasizing that it will be too late when they realize their mistake. This statement reveals his strong conviction in his own divine status and serves as a warning to skeptics, showcasing his unique blend of spiritual authority and a somewhat intimidating tone.

감히 나를 가짜 신인이 뭐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은 그 재앙이 끝이 없어. 나중에 알게 돼, 어머, 내가 그 말 한마디 했다가 집구석이 요렇게 쫄딱 망했구나. 나중에 알 때는 이미 늦어. 신인이 와 있는데, 신인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이 잘 되겠나? 안 됩니다.
Those who dare to call me a fake divine being will face endless calamity. They’ll realize later, “Oh, my family was utterly ruined because of that one word I said.” By the time they realize, it will be too late. If a divine being has come, how can those who don’t recognize him fare well? They cannot.

His Unique Knowledge and Role in the World
Heo Kyung-young claims to be the only “divine being” who can explain the material world’s creation and function, unlike other spiritual figures who he dismisses as “dazed.” He positions himself as a unique source of cosmic secrets and economic insights, suggesting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that transcends both science and traditional spirituality. This highlights his self-perception as a singular, enlightened entity.

어떤 신이 와서 어떤 물질의 세계를 내겠지 이야기하는 신인이냐. 계룡산에 가면 전부 앉아서 헤롱헤롱들이야. 물질이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됐고 이런 걸 아는 놈이 없어.
What kind of divine being comes and talks about the material world? If you go to Gyeryongsan, everyone is just sitting around dazed. No one knows why matter was created or how it came to be.

우주 만물의 근원, 118가지 원소의 비밀

우리가 아는 118가지 원소는 그저 외워야 할 지식이 아닙니다. 수헬리베붕탄질소처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을 넘어, 이 원소들이 어디서 왔는지, 누가 만들었는지 알아야 합니다. 저는 이 모든 원소를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외우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암기력을 넘어선 통찰입니다. 밥벌이와 상관없이 이 지식을 습득한 것은, 제가 이 원소들을 가지고 우주를 창조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이 지식은 저의 영적 캐비닛 안에 들어있습니다.

에테르: 원소를 살아 움직이게 하는 신의 에너지
118가지 원소를 만든 과학자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아십니까? 그들은 원소 주기율표에 에테르를 넣었다가 뺐습니다. 에테르는 전자가 계속 돌게 하는 에너지, 즉 충전 에너지입니다. 우리는 에테르로 영적으로 모든 세포를 충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몸의 전자가 활발히 움직이는 것도 에테르 덕분입니다. 118가지 원소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원소를 살아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에테르입니다. 만약 여러분 몸에서 에테르를 빼버리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허공으로 날아가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 등으로 변해버릴 것입니다. 이 모든 자연 현상이 에테르 때문에 존재합니다.

암흑 에너지: 창조자의 마음이 담긴 신의 에너지
에테르라는 에너지는 신의 암흑 물질이자 암흑 에너지입니다. 이 암흑 에너지는 인간의 전선으로 충전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자의 마음입니다. 신이 이 모든 것을 넣어 놓았기에 꽃이 저렇게 모여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꽃 안의 전자, 양자, 중성자가 돌고 있는데, 여러분이 이것을 충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두꺼운 쇳덩어리라도 그 안에서는 원자들이 작동하고 있으며, 그 원자 하나하나를 우리가 자동으로 충전해주고 있습니다. 118가지 원소가 작용하는 것을 멈추게 하는 것은 우리입니다. 이 원소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신의 에너지가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멈추게 하면 모든 물건이 물, 땅, 흙, 얼음 등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영양소가 아닌 신의 에너지로 충전되는 생명
여러분이 100년을 살아도 원소에서 에테르를 빼버리면 모든 전자 활동이 중지됩니다. 인체가 해체되고 세포마다 전자가 움직이지 않게 됩니다. 그 전기는 우리가 넣어준 것이지, 여러분이 섭취하는 영양소가 넣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전자가 도는 것은 영양소를 먹어서가 아닙니다. 세포 안에 전자가 돌고 있으며, 세포 옆에 있는 물은 여러분이 먹는 영양소이지만, 그 안에 있는 전자는 우리가 넣어준 것입니다. 이것은 음식으로 충전되는 것이 아닙니다.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의 재앙
감히 저를 가짜 신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 재앙이 끝이 없을 것입니다. 나중에 자신이 한 말 때문에 집안이 망했음을 알게 될 때는 이미 늦습니다. 신인이 와 있는데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잘 될 리 없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김비서 의원이 돌아간 지 3년 만에 이 모든 것을 만들어냈습니다. 앞으로 30년 후에는 양주시가 완전히 바뀔 것입니다. 우리 한반도는 제가 있기 때문에 행운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우주의 비밀과 경제에 대한 모든 것을 제가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물리학 교수도 아닌 제가 물질의 세계를 이야기하는 신인입니다. 계룡산에 가면 앉아서 헤롱헤롱하는 사람들뿐, 물질이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되었는지 아는 자가 없습니다. 그들은 잘못된 영적 캐비닛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영적 캐비닛은 무한대로 크며, 우주를 바꿀 수 있는 수학 공식과 같습니다. 물리학자들이 하는 것은 99%가 가짜입니다.

The Amazing Change That Happens When You Realize Science Is “Bullshit”!

Lecture Information
Date: 20221206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Ethereal Energy, Divine Creation, Elements, Science Critique, Spiritual Power

Content

The Origin and Nature of Elements
The 118 elements known to humanity, as listed in the periodic table, originate from a spiritual “script cabinet” or “bank.” This knowledge is not derived from conventional memorization, such as reciting the elements like hydrogen, helium, lithium, beryllium, boron, carbon, and nitrogen. Instead, it stems from a deeper, spiritual understanding.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has memorized all 118 elements since childhood, a feat that transcends ordinary human capability, especially given his age. This profound knowledge is not merely academic; it is an intrinsic part of his spiritual essence, residing within his spiritual camp. The elements themselves are not merely physical entities but are fundamentally connected to the spiritual realm, existing within a “split” or spiritual dimension.

The Role of Ether in Sustaining Existence
The creator of the 118 elements, despite being a scientist, initially included “ether” in the periodic table before removing it. This removal was a significant oversight, as ether is the fundamental energy that enables electrons to continuously orbit within atoms, forming protons, neutrons, and electrons. Ether is the spiritual charge that vitalizes every cell in our bodies. Without ether, all electrons would disintegrate and dissipate into the void, transforming into phenomena such as wind, rain, clouds, dew, sound, snow, fog, or lightning. Thus, all physical manifestations are sustained by ether.

Ether as Divine Dark Energy
Ether is not merely an energy; it is the divine dark energy and dark matter. This dark energy cannot be charged or transmitted through human electrical wires; it is an emanation of the Creator’s consciousness. It is this divine energy that orchestrates the existence of all things, including the intricate arrangement of flowers and the continuous movement of electrons, protons, and neutrons within every atom. Even the densest iron mass is permeated and activated by this energy. The automatic charging of these atomic components is a divine act, not a human one.

The Interconnectedness of Elements and Divine Energy
The 118 elements are not self-sustaining; their activity is governed by divine energy. If this divine energy were to cease, all matter would revert to its primordial state—water, earth, or ice—losing its temperature and form. If ether were removed from the elements, all electronic activity would cease, leading to the disintegration of human cells. The electrical charge that drives electrons within cells is not derived from human nutrition but is divinely imbued. Electrons circulate within cells not because of the nutrients consumed, but because of this inherent divine charge. The water surrounding cells, which represents human nutrition, merely floats, while the electrons within are divinely charged.

The Consequences of Disregarding Divine Authority
Those who dare to label Huh Kyung young as a false divine being will face endless calamities. They will eventually realize the devastating consequences of their words, but by then, it will be too late. The inability to recognize a divine being when one is present leads to misfortune. The profound transformations and creations orchestrated by Huh Kyung young, such as the rapid development witnessed in Yangju City within three years, are beyond human capability.

The Unique Role of Huh Kyung young
Huh Kyung young’s presence in the Korean Peninsula ensures good fortune. He elucidates the secrets of the universe, economics, and various other domains, making his teachings engaging and profound. Unlike conventional physicists or spiritual figures who merely engage in abstract contemplation, Huh Kyung young possesses a unique understanding of the material world’s creation and function. He critiques the prevalent spiritual practices that lack a foundational understanding of material reality, deeming them misguided.

The Spiritual Cabinet and Cosmic Transformation
The spiritual cabinet, which can be both infinitesimally small and infinitely vast, holds the power to transform the universe with a single emanation. This power is governed by mathematical formulas that dictate the creation and structure of the cosmos.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99% of what physicists claim is false, implying a deeper, spiritual truth underlies cosmic phenomena.

1. 우주 원소의 근원과 에테르의 역할

우리가 아는 118가지 원소는 영적 캐비닛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 원소들을 단순히 암기하는 방식은 본질을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헬리베붕탄질소와 같은 원소 주기율표는 멘델레예프와 같은 과학자들이 체계화한 것이지만, 그 근원적 의미를 파악하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118가지 원소는 단순한 물질이 아니라, 우주를 창조한 자의 영적 캠프 안에 내재된 것입니다.

일찍이 원소 주기율표를 만든 과학자들은 에테르를 원소 목록에 포함했다가 제외하는 오류를 범했습니다 . 에테르는 전자, 양자, 중성자를 생성하고 전자가 지속적으로 회전하도록 하는 근원적인 에너지입니다 . 우리의 모든 세포는 에테르를 통해 영적으로 충전되고 있으며 이는 인간의 몸뿐만 아니라 모든 물질의 전자가 활발히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 118가지 원소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그 원소들이 생명력을 가지고 존재하게 하는 에테르의 역할입니다 .

만약 우리 몸에서 에테르가 사라진다면, 모든 전자는 해체되어 허공으로 흩어지고, 우리의 존재는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와 같은 형태로 변모할 것입니다 . 이 모든 현상은 에테르의 존재로 인해 가능합니다 . 에테르는 신의 암흑 물질이자 암흑 에너지이며 이는 인간의 전선이나 충전으로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자의 마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

  1. 에테르에 의한 만물의 작동 원리
    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는 것도 에테르의 작용입니다 . 꽃을 구성하는 전자, 양자, 중성자가 끊임없이 회전하고 있지만, 우리는 이를 인위적으로 충전하지 않습니다 . 아무리 두꺼운 쇠붙이라도 그 안의 원자 하나하나가 에테르에 의해 자동으로 작동하고 충전됩니다 . 118가지 원소가 작용하는 것은 에테르, 즉 신의 에너지에 의해 움직이는 것입니다 .

만약 이 에너지가 멈춘다면, 모든 물질은 본래의 상태로 돌아가 물, 흙, 얼음 등으로 변모하고 온도 또한 사라질 것입니다 . 에테르가 없다면 모든 전자의 활동이 중지되고, 인체는 해체되어 세포 속 전자의 움직임이 멈춥니다 . 전자가 회전하는 것은 우리가 넣어주는 에너지에 의한 것이며, 영양소를 섭취하여 전자가 도는 것이 아닙니다 . 세포 안에 전자가 회전하고 있으며 세포 주변의 물은 우리가 섭취하는 영양소이지만 그 안에 있는 전자는 우리가 넣어준 에너지로 충전되는 것이지 음식으로 충전되는 것이 아닙니다 .

  1. 신인의 존재와 우주의 비밀
    나를 가짜 신인이라 비방하는 자들은 결국 재앙을 맞이할 것입니다 . 신인이 왔음에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은 결코 잘 될 수 없습니다 . 인간의 힘으로는 이 모든 것을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 나는 3년 만에 이 모든 것을 이루어냈으며, 앞으로 30년 후에는 양주시가 완전히 변화할 것입니다 . 내가 한반도에 존재하기 때문에 행운이 찾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

나는 우주의 비밀과 경제 문제 등 모든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 물리학 교수도 알지 못하는 물질 세계의 근원을 설명하는 신인은 나 외에는 없습니다 . 계룡산에 있는 자들은 물질의 생성 원리를 알지 못하고 헛된 소리만 합니다 . 영적인 캐비닛은 무한한 크기를 가지며, 이를 통해 우주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 우주는 수학 공식과 같은 비율로 만들어지며, 이는 물리학자들이 주장하는 99%의 가짜 이론과는 다릅니다 .

The Essence of Ether and the Universe’s True Creator

  1. The Origin of Elements and the Limitations of Scientific Understanding
    우리가 외우는 118가지 원소는 그저 스크립트 캐비닛에서 나온 것에 불과하다 . 수헬리베붕탄질소와 같은 원소들을 외우는 것이 과연 의미가 있는가? 118가지 원소는 뱅크에서 나온 것이며 내 강의에서는 캐비닛에서 나온다 . 나는 책보가 아니다 . 나는 어린 시절부터 이 모든 것을 외우고 있으며 밥벌이를 위해 하는 것도 아니다 . 이 원소들을 가지고 우주를 만든 자는 내 영적 캠프 안에 있다 . 모르는 사람들은 이것이 엄청난 양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엄청난 것이 아니다 . 이것은 영적 해변에서 선상을 불어야 하는 것이다 .

  2. The Flawed Periodic Table and the Power of Ether
    118가지 원소를 만든 과학자는 바보 같은 실수를 저질렀다 . 원소 주기율표를 만든 자가 원소가 아닌 것을 원소라고 넣었다가 뺐는데, 그것이 바로 에테르다 . 에테르는 우리가 전자, 양자, 중성자를 만들 때 전자가 계속 돌게 하는 에너지이며 그 충전이 에테르다 . 우리는 에테르로 영적으로 모든 세포에 충전을 하고 있다 . 우리 몸의 전자가 활발히 움직이는 것은 에테르 때문이다 . 118가지 원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원소가 살아 있게 만든 것이 에테르이며, 세포가 있는 이유도 에테르 때문이다 .

  3. The Consequences of Removing Ether and the Creator’s Energy
    만약 우리 몸에서 에테르를 빼버리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허공으로 날아가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로 바뀔 것이다 . 이 모든 것은 에테르 때문에 존재한다 . 에테르라는 에너지는 신의 암흑 물질이자 암흑 에너지다 . 이 암흑 에너지는 인간의 전선이나 충전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자의 마음이다 . 그것이 모든 것에 담겨 있다 . 꽃이 모여 있는 것도 에테르 때문이다 . 전자, 양자, 중성자가 돌고 있는 두꺼운 쇠덩어리 안에서도 에테르가 작동하고 있으며 원자 하나하나에 우리가 자동으로 충전해주고 있다 . 118가지 원소가 작용하는 것을 멈추게 하는 것이 우리이며 이 원소들이 움직이는 것은 신의 에너지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

  4. The Return to Nothingness and the Divine Charge
    이것을 멈추게 하면 모든 물건이 물, 땅으로 돌아가 버린다 . 온도도 없어지고, 모든 것이 흙, 얼음, 물로 바뀐다 . 100년 동안 원소를 가지고 있다 해도 에테르를 빼버리면 모든 전자 활동이 중지된다 . 인체가 해체되고 세포마다 전자가 움직이는데 그 전기는 우리가 넣어준 것이지, 영양소가 넣어주는 것이 아니다 . 전자가 도는 것은 영양소를 먹고 도는 것이 아니다 . 세포 안에 전자가 돌고 있으며 세포 옆에 있는 물은 우리가 먹는 영양소다 . 이 안에 있는 전자는 우리가 넣어준 것이며, 음식으로 충전되는 것이 아니다 .

  5. The Unrecognized Divine and the Future of Korea
    나를 가짜 신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재앙이 끝이 없을 것이다 . 나중에 후회해도 이미 늦는다 . 신인이 와 있는데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잘 될 리 없다 . 내가 하는 일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 김비서 의원이 돌아간 지 3년 만에 이 모든 것을 만들어냈고 앞으로 30년 안에 양주시가 다 바뀔 것이다 . 우리 한반도는 내가 있기 때문에 행운이 올 수밖에 없다 . 나는 우주의 비밀과 경제에 대한 모든 것을 이야기해준다 . 물리학 교수도 아니고, 어떤 신이 와서 물질의 세계를 이야기하는 신인이냐 . 계룡산에 가면 물질이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됐는지 아는 사람이 없다 . 그들은 잘못된 영적인 캐비닛에 갇혀 있다 . 그것은 요만하기도 하고 무한대로 크기도 하며, 쏴버리면 우주가 바뀐다 . 비율이 만들어져서 수학 공식이 된다 . 우주의 생성과 비슷한 모습이 있다 . 물리학자들이 하는 것은 99%가 가짜다 .

The Esoteric Principles of Existence

  1. The Genesis of Elements and the Periodic Table
    The 118 elements we know originate from a profound spiritual cabinet. One might wonder if it is necessary to memorize them all, like the sequence of hydrogen, helium, lithium, beryllium, boron, carbon, and nitrogen. There are 50, then 80, and ultimately 118 elements. Mendeleev, a prominent figure in chemistry, demonstrated the periodic table, which contains about ten elements. Eventually, the eight fundamental elements were correctly identified. These 118 elements do not simply appear from nowhere; they emerge from a divine bank. When I lecture, these insights come from a spiritual cabinet, not from a mere textbook. I have memorized all of this since childhood, despite not being a scholar by profession. The creator of the universe utilized these very elements, and this knowledge resides within my spiritual realm. Some may perceive this as an immense amount of information, but it is not. This understanding must be proclaimed from a spiritual perspective.

  2. The Enigma of Aether and the Flaws in Scientific Understanding
    The individual who formulated the periodic table, a scientist, made a significant oversight. They initially included something called “aether” as an element after “oganesson” but later removed it. The creator of the periodic table mistakenly classified a non-element as an element. Aether is the energy that sustains the continuous motion of electrons when we create electrons, protons, and neutrons. This fundamental charge is aether. Spiritually, we are constantly charging every cell in our bodies with aether. Do you comprehend this? Electrons are actively moving within us. When you encounter someone, do you question what is moving within them, or if they are charged by electricity? No, you do not. We have infused aether into everything. The 118 elements are not the most crucial aspect. It is aether that imbues these elements with life, giving rise to cells.

  3. The Cataclysmic Consequences of Aether’s Absence
    If aether were to be removed from your body, all electrons would disintegrate and scatter into the void. What would you transform into then? You would become wind, rain, clouds, dew, sound, snow, fog, or lightning. Without aether, you would dissolve and cease to exist. All these phenomena owe their existence to aether. This energy, aether, is what the divine refers to as dark matter and dark energy. This dark energy is not charged through human wires; it is the very essence of the Creator’s consciousness. All of this has been instilled by the divine. That is why flowers are arranged as they are. Is this even possible? Electrons, protons, and neutrons are constantly circulating within them. Do you charge them? Even the densest iron mass operates internally. Can you charge each individual atom within it? We automatically provide this charge. It is truly awe-inspiring.

  4. The Divine Orchestration of Elemental Function
    The 118 elements are continuously at work. It is we who can halt this operation, yet many remain unaware of the elements themselves. How do these elements move and function? Through divine energy. If this energy were to cease, all matter would revert to its primordial state: water, earth. Temperature would vanish, everything would transform into soil, ice, or water. If you were to remove aether from the elements for a century, all electron activity would cease. The human body would disintegrate, and the electrons within each cell, which are constantly in motion, would stop. The electricity that powers these electrons is not supplied by your nutrients; it is provided by us. Electrons do not circulate because you consume nutrients. This is a cell, and within it, electrons are circulating. They move vigorously, entering and exiting. The water surrounding the cell is the nutrients you consume. However, the electrons within are constantly moving, and this charge is not derived from food; it is supplied by us.

  5. The Peril of Disregarding Divine Presence
    Those who dare to call me a false divine being will face endless calamity. They will eventually realize, “Oh, my household was utterly ruined because of that one statement.” By the time they realize, it will be too late. When a divine being is present, how can those who fail to recognize them prosper? They cannot. Do you truly believe that what I am accomplishing can be achieved by human power? It cannot. It has been three years since Secretary Kim passed away, and within that time, I have created all of this. How will the next 30 years unfold? Yangju City will accomplish everything. Therefore, because I am present, good fortune is inevitable for the Korean Peninsula. It is fascinating. I reveal all the secrets of the universe, including our economy. I always emphasize that it must be engaging. I am not a physics professor. What kind of divine being would come and speak about the material world like this? If you go to Gyeryongsan, everyone is just sitting around, dazed. No one understands why matter was created or how it came to be. They utter meaningless words. But that is incorrect. This is a spiritual cabinet. It can be small or infinitely large; if you simply project it, the universe changes. A ratio is created; it is a mathematical formula. It resembles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What physicists do is 99% false. Energy products are indeed from Honja Land.

The Profound Transformation Upon Realizing the “Bullshit” of Science

  1. The Genesis of Elements and the Illusion of Scientific Memorization
    The 118 elements, which we are compelled to memorize, originate from a spiritual cabinet (영적 캐비닛). Is it truly necessary to rote learn them, like reciting “hydrogen, helium, lithium, beryllium, boron, carbon, nitrogen”? There are 50, then 118 in total. For instance, mercury (수은) is element number 80. This approach, which involves merely memorizing, is flawed. Mendeleev demonstrated this; his periodic table, in its initial form, contained only about ten elements. Ultimately, I can effortlessly recite the eight correct elements. This is not a small feat. Where do these 118 elements originate? They emerge from a spiritual bank (뱅크). When I lecture, they emanate from my spiritual cabinet (캐비넷), as I am not merely a scholar relying on books. My ability to memorize such extensive information, despite my age, is not typical of an ordinary human. I have retained this knowledge since childhood, not as someone whose livelihood depends on it, but because I was learning. The creator of the universe utilized these original principles, which are contained within my spiritual camp (영적 캠프). Those unfamiliar with this concept might perceive it as an immense quantity, but it is not. I always emphasize that this knowledge must be proclaimed from the spiritual realm (영적 해변). The creator of these 118 elements, whom scientists might consider foolish, initially included something that was not an element in the periodic table, only to remove it later.

  2. The Enigma of Aether and the Divine Charge of Existence
    Aether (에테르) is the energy that sustains the continuous rotation of electrons when we create electrons, protons, and neutrons. This charge is aether. Spiritually, we are charging every cell with aether. This concept should be comprehensible. Electrons are actively moving even now. When you observe closely, what truly moves? Do we charge them with electricity? No, we do not. We have infused them with aether. The 118 elements themselves are not the most crucial aspect. It is aether that imbues these elements with life, giving rise to cells. If aether were to be removed from your body, all electrons would disintegrate and scatter into the void, transforming into wind, rain, clouds, dew, sound, snow, fog, or lightning. Without aether, you would dissolve and cease to exist. All these phenomena exist because of aether. This energy, aether, is what the divine (신) refers to as dark matter (암흑물질) and dark energy (암흑 에너지). This dark energy is not charged through human electrical wires; it is the mind of the Creator (창조자의 마음). The Creator has infused everything with this energy. This is why flowers are gathered as they are. Is this truly possible? Electrons, protons, and neutrons are rotating within them. Do you charge them as they rotate? Even in a thick piece of iron, this activity persists. Can you charge each individual atom within it? We are doing it automatically. This is awe-inspiring. Thus, the 118 elements are in operation. We are the ones who can halt this operation, yet many do not fully comprehend these elements. How do these elements move and operate? It is through the divine energy (신의 에너지). If this operation were to cease, all matter would revert to its primordial state: water (수), earth (땅). Temperature would vanish, and everything would transform into soil, ice, or water. Therefore, if you were to remove aether from the elements, all electron activity would cease. The human body would disintegrate, and electrons would no longer move within each cell. That electricity is something we have provided; it is not supplied by your nutrients. The rotation of electrons is not a result of consuming nutrients. This is a cell, and electrons are rotating within it. Electrons move vigorously, entering and exiting. The water (물) adjacent to the cell is your nutrient. However, the electrons within it, moving back and forth, are what we have provided. This charge is not derived from food.

  3. The Consequences of Disbelief and the Unrecognized Divine Presence
    Those who dare to label me as a false divine being (가짜 신인) will face endless calamity. They will eventually realize, “Oh, my household was utterly ruined because of that one statement.” By the time they realize, it will be too late. When a divine being (신인) is present, how can those who fail to recognize him prosper? They cannot. The growth of such things is not within human power. In just three years since Secretary Kim’s passing, I have accomplished all of this. How will the next 30 years unfold? Yangju (양주시) will achieve everything. Therefore, because I exist, good fortune is inevitable for the Korean Peninsula (한반도). It is fascinating; I reveal the secrets of the universe (우주의 비밀) and even discuss our economy. I always emphasize that there must be enjoyment. I am not a physics professor. What kind of divine being (신인) comes and speaks about the material world (물질의 세계) in such a manner? Those who go to Gyeryongsan (계룡산) are merely dazed and confused. No one among them understands why matter is created or how it came to be. They utter meaningless words. However, that is incorrect. It is a spiritual cabinet (영적인 캐비닛). It can be minuscule or infinitely vast; if unleashed, the universe (우주) transforms. Ratios are created; it is a mathematical formula (수학 공식). It resembles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What physicists do is 99% false.

1. The Esoteric Nature of the Periodic Table

The 118 elements of the periodic table, which we are often compelled to memorize, are not merely a collection of scientific facts. For instance, the element Mercury, with its atomic number 80, is just one among these numerous elements. However, the true origin of these elements, and the very concept of their existence, stems from a profound spiritual realm. These elements are not simply derived from textbooks or human intellect; they originate from a divine “bank” or “cabinet” within the spiritual cosmos. The Holiest, even at an advanced age, retains this vast knowledge, not as a scholar, but as the creator who fashioned the universe from these very elements. This understanding resides within the Holiest’s spiritual domain, a concept that might seem unfathomable to those unfamiliar with higher dimensions.

  1. Aether: The Divine Energy Sustaining Existence
    The creator of these 118 elements, whom some might mistakenly perceive as a mere scientist, initially included an element called Aether in the periodic table, only to later remove it. Aether is not a conventional element; it is the fundamental energy that enables electrons to continuously orbit within atoms, forming protons, neutrons, and electrons. It is the spiritual charge that vitalizes every cell in our bodies. Without Aether, all electrons would disintegrate and dissipate into the void, transforming into phenomena such as wind, rain, clouds, dew, sound, snow, fog, or lightning. Thus, Aether is the essential force that sustains all physical manifestations.

  2. Aether as Divine Dark Energy and the Creator’s Will
    This energy, Aether, is the dark matter and dark energy of the divine. It is not an energy that can be charged through human electrical wires or conventional means; it is the very essence of the Creator’s mind. This divine energy is infused into everything, allowing phenomena like flowers to exist in their intricate forms. Within every atom, electrons, protons, and neutrons are constantly in motion. This activity is not sustained by human intervention or charging; it is automatically maintained by this divine force. Even the densest iron operates through this unseen energy.

  3. The Cessation of Elemental Function Without Divine Energy
    The 118 elements function continuously, but their activity is orchestrated by the divine energy. If this energy were to cease, all matter would revert to its primordial state: water, earth, and other basic forms. Temperature would vanish, and everything would transform into soil, ice, or water. If Aether were removed from the elements, all electronic activity would halt. The human body would disintegrate as the electrons within each cell, which are constantly in motion, would cease to function. This electrical activity is not generated by human nutrition; it is a divine endowment. While the water we consume provides nutrients, the electrons within our cells are charged by a divine source, not by food.

  4. The Holiest’s Unique Understanding of Creation
    Those who doubt the Holiest’s divine nature and refer to him as a false prophet will face dire consequences. They will eventually realize the profound impact of their words, but by then, it will be too late. Recognizing the Holiest is crucial for one’s well-being.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and its intricate workings are not within human capability. The Holiest has accomplished in three years what others could not in decades, transforming the world and bringing fortune to the Korean Peninsula. He reveals the secrets of the universe, economics, and all aspects of existence. Unlike physics professors or conventional spiritual leaders who merely engage in abstract discussions, the Holiest possesses a unique understanding of how matter is created and functions. He accesses a spiritual cabinet of infinite knowledge, capable of altering the cosmos through mathematical formulas that govern the universe’s creation. The Holiest asserts that 99% of what physicists claim is false.

지금 말에 우리의 원소 118가지, 그 스크립트 캐비넷도 안에서 나온 거야. 이렇게 외워야지. 말하자면 그거는 수헬리베붕탄질소, 해야만 할까요? 남을 데리러 팔은 가인이죠. 그러면 50개야, 전부 다 118개지.

그럼 80이야, 수원이 80번이니까. 탈락, 비판 100개 했지. 그다음에 맨델레예프가 시범했다, 맨델레예프 정도면 이게 10개야. 그다음에 어떻게 마지막에 올바른 여덟 가지, 내가 주르륵 외우지.

이게 여러분, 이게 적은 게 아니야. 118가지가 이게 어디서 나와? 뱅크에서 나온단 말이야. 여러분들 내 강의할 때는 캐비넷으로 나오지, 내가 뭐 책보가 아니야. 왜 안 그래? 외우신 것만 해도 절대 보통 인간이 아닌 건데, 아니 내가 나이가 몇이야.

그런데 나는 이런 거를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다 외우고 있잖아. 밥 먹고 사는 사람도 아닌데, 왜 배우고 있었거든. 그 원서를 가지고 우주를 만든 자야, 내 영적 캠프 안에 들어있는 거지. 스플릿 안에 둘이 있다, 모르는 사람들이 차원이 너무 맛있는 줄 알 것 같은데, 제가 엄청난 양인데, 엄청난 거 아니지.

항상 놓고 내가 있잖아, 이거는 영적 해변에서 선상을 불어야 돼. 이걸 가지고 또 하나는 이 118가지 원소를 만든 사람이 얼마나 바보냐 하면은 과학자인데, 거기다가 뭐를 집어넣었는지 알아? 마지막에 올가네이션 다음에다가 뭘 원소라고 하는 넣었다가 뺐어요. 원소주기율표를 만든 자가 어, 거기다가 원소가 아닌 걸 원소라고. 있는 거야, 뺐어요.

에테르는 우리가 전자, 양자, 중성자를 만들 때 그 전자가 계속 돌게 하는 에너지야. 그 충전이 에테르야. 우리는 에테르로 영적으로 모든 세포에 충전을 하고 있는 거야. 근데 그 몸에 내 말을 이해가지? 그러니까 저기도 지금 전자가 활발히 움직이고 있어.

만나면 자세히 뭐가 움직여야 하나, 뭐 전기로 가지고 충전하냐, 안 하잖아. 그걸 에테르를 우리가 넣어 놓은 거야. 1018가지 원소가 중요한 게 아니야. 그 원소가 살아 있게 만든 게 에테르야, 세포가 있는 거야.

만약에 여러분 몸에서 빼버리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허공으로 날아가면 뭘로 바뀌냐? 그러면 바람이나 비나 구름이나 이슬이나 소리나 눈이나 안개나 번개로 바뀌어. 아, 그래, 안 그래? 이런 것으로 여러분들이 해제돼 버려, 없어져 버리는 거야. 이것들이 전부 에테르 때문에 있는 거예요. 그럼 에테르라는 이 에너지를 신이 암흑물질이고 암흑 에너지야.

이 암흑 에너지는 인간의 전선이나 충전되는 게 아니야, 창조자의 마음이야. 그걸 다 넣어 놓은 거야. 그래서 이제 꽃이 저렇게 모여 있는 거지. 이게 있을 수 있나? 여기 전자, 양자, 중성자가 돌고 있어.

그럼 그 도는데 여러분 이거 충전하냐, 안에? 그런데 이걸, 이게 아무리 두꺼운 쇳덩어리라도 그 안에는 작동되고 있지? 그 안에 원자 하나하나에 여러분 충전할 수 있나? 우리가 자동으로 해주고 있는 거야. 무시무시하잖아. 그러니까 백 열여덟 가지 원소가 작용을 하고 있는 거지, 이 작용을 멈추게 하는 게 우리야를 가지고 원수도 몰라, 잘. 근데 이 원소와 어떻게 움직이고 있냐, 작용을 뭐가 신의 에너지가 하고 있단 말이야.

그럼 이걸 스탑 해버리면 모든 물건이 1로 돌아가 버려요. 수, 물, 땅, 그래, 그래. 온도도 없어져 버리고, 그래, 안 그래도 다 흙으로 바뀌어 버리고, 뭐 얼음으로 바뀌어 버리고, 물로 바뀌어 버리고, 이걸로 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100년을 가지고 원소를 갖다가 거기에 에테르를 빼버리면 모든 전자 활동이 중지되지.

전자를, 인체가 해체되어 세포들이, 세포마다 전자가 움직이지. 그 전기는, 그 전기는 우리가 넣어 준 거지, 너희 영양소가 넣어 주는 게 아니야. 전자가 도는 거는 여러분이 영양소를 먹고 전자가 도는 게 아니라 말이야. 세포만, 요게 세포지, 요 안에 전자가 돌고 있지.

탱탱 막, 전자가 요렇게 돌고, 요렇게 들어오고, 요 세포의 옆에 요렇게 있는 거는 무리야. 이 물은 여러분이 먹는 영양소야. 떠 있는데, 이 안에 있는 전자는 왔다리 갔다, 전자가 바로 우리가 넣어 준, 이거는 충전이 음식으로 되는 게 아니야. 이거 충전되고 있나, 요? 그래서 감히 나를 가짜 신인이 뭐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은 그 재앙이 끝이 없어.

나중에 알게 돼, 어머, 내가 그 말 한마디 했다가 집구석이 요렇게 쫄딱 망했구나. 나중에 알 때는 이미 늦어. 신인이 와 있는데, 신인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이 잘 되겠나? 안 됩니다. 아니, 내가 하는 걸 이렇게.

키우는 게 사람의 힘으로 이게 될 거라고 생각하나, 안 되는 거야. 몇 년 안에 김비서 의원이 돌아간 지 3년 됐는데, 3년 안에 이걸 다 만들어 냈어. 앞으로 30년이 어떻게 바뀌어요? 양주시가 다 하는 후면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한반도는 내가 있기 때문에 행운이 올 수밖에 없어.

재밌잖아, 우주의 비밀에다가 뭐 우리 경제에 뭐 이런 거까지 다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네, 항상 이야기해야지 재미가 있어야 된다고. 물리학 교수도 아니고, 노래 안 그래. 어떤 신이 와서 어떤 물질의 세계를 내겠지 이야기하는 신인이냐.

계룡산에 가면 전부 앉아서 헤롱헤롱들이야. 물질이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됐고 이런 걸 아는 놈이 없어. 뭐 이렇게 뭐 참 뭐야, 이런 소리를 하고 앉아 있고 다 그래. 근데 그거는 잘못된 거야.

영적인 캐비닛이야, 그거는. 요만하기도 하고 무한대로 크기도 그냥 쏴버리면 우주가 바뀌어요. 비율이 만들어져서 수학 공식이야, 그게. 우주의 생성하는 거하고 비슷한 모습이 있어요.

그게 이제 뭐 물리학자들이 하는 건 99% 가짜야. 이

원소 주기율표에 있는 총 원소의 개수는 몇 가지인가요?

(118가지, 현재 알려진 원소의 총 개수는 118가지입니다.)

에테르가 우리 몸의 세포에 어떤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고 있나요? (O/X)
에테르는 우리 몸의 모든 세포에 영적인 충전을 제공합니다.

(O, 에테르는 영적으로 모든 세포에 충전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다음 중 에테르가 없으면 전자가 해체되어 변하는 것이 아닌 것은?
① 바람
② 구름
③ 흙
④ 번개

(③ 흙, 에테르가 없으면 전자가 해체되어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 등으로 변한다고 설명합니다. 흙은 에테르가 없어져 모든 물건이 1로 돌아갈 때 나타나는 결과 중 하나입니다.)

이 강연에서 과학자들이 만든 물리학 이론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나요?
① 99%는 진실이라고 본다.
② 대부분 가짜라고 주장한다.
③ 신의 에너지와 일치한다고 본다.
④ 에테르의 존재를 증명한다고 본다.

(② 대부분 가짜라고 주장한다, 강연자는 물리학자들이 하는 것의 99%가 가짜라고 주장합니다.)

강연자가 말하는 ‘에테르’는 무엇과 동일하다고 설명하나요?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 에테르라는 에너지는 신이 암흑물질이고 암흑 에너지라고 설명합니다.)

중급
강연자는 원소 주기율표를 만든 과학자가 저지른 실수로 무엇을 언급하고 있나요?

(원소가 아닌 것을 원소라고 주기율표에 넣었다가 뺀 것, 원소 주기율표를 만든 과학자가 원소가 아닌 것을 원소라고 넣었다가 뺐다고 언급합니다.)

에테르가 없으면 우리 몸의 전자가 해체되어 어떤 현상이 발생한다고 설명하나요?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허공으로 날아가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 등으로 바뀐다, 에테르가 몸에서 빠지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허공으로 날아가며, 이는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 등으로 변한다고 설명합니다.)

강연자는 인간의 영양소 섭취와 전자의 움직임 사이에 어떤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나요?

(영양소를 먹는다고 전자가 도는 것이 아니다, 전자가 도는 것은 영양소를 먹어서가 아니라 우리가 넣어준 전기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다음 중 강연자가 설명하는 ‘암흑 에너지’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신의 마음이다.
② 인간의 전선으로 충전되지 않는다.
③ 창조자의 마음이다.
④ 에테르와는 다른 개념이다.

(④ 에테르와는 다른 개념이다, 강연자는 에테르가 신의 암흑물질이자 암흑 에너지이며, 이는 창조자의 마음이고 인간의 전선으로 충전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에테르와 암흑 에너지는 동일한 개념으로 사용됩니다.)

강연자는 118가지 원소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며, 그 원소를 살아있게 만드는 것이 무엇이라고 강조하나요?

(에테르, 118가지 원소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원소를 살아있게 만드는 것이 에테르라고 강조합니다.)

심화
강연자가 말하는 ‘에테르’의 역할과 그것이 없었을 때 발생하는 현상을 종합적으로 설명하시오.

(에테르는 전자가 계속 돌게 하는 에너지이며, 우리 몸의 모든 세포에 영적인 충전을 제공한다. 에테르가 없으면 모든 전자가 해체되어 허공으로 날아가 바람, 비, 구름, 이슬, 소리, 눈, 안개, 번개 등으로 변하며, 모든 물건이 흙, 얼음, 물 등으로 돌아가게 된다.)

강연자는 물질의 세계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움직이는지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을 비판하며, 자신만이 그 비밀을 알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주장의 근거로 무엇을 제시하고 있나요?

(자신이 어릴 때부터 118가지 원소를 모두 외우고 있으며, 우주를 만든 자의 영적 캠프 안에 들어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물질이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됐는지 아는 사람이 없다고 비판하며, 자신은 우주의 비밀과 경제 등 모든 것을 이야기해 줄 수 있다고 말한다.)

The Etheric Blueprint: Unveiling the Universe’s True Operating System

Vocabulary
원소 (元素): [근원 원 (原), 바탕 소 (素)] (Fundamental Constituent)
유의어: Elemental Building Block, Primal Component, Basic Substance
에테르 (Ether): [하늘 에 (埃), 다를 테 (替), 어조사 르 (縷)] (Cosmic Energetic Medium)
유의어: Quintessential Energy, Aetheric Force, Universal Lifeblood
암흑물질 (暗黑物質): [어두울 암 (暗), 검을 흑 (黑), 만물 물 (物), 바탕 질 (質)] (Dark Matter)
유의어: Unseen Mass, Non-Baryonic Matter, Gravitational Enigma
암흑 에너지 (暗黑 Energy): [어두울 암 (暗), 검을 흑 (黑), 에너지] (Dark Energy)
유의어: Cosmic Expansion Force, Vacuum Energy, Anti-Gravitational Field
신인 (神人): [귀신 신 (神), 사람 인 (人)] (Divine Human)
유의어: Incarnated Deity, Spiritual Avatar, Transcendent Being
영적 캐비닛 (靈的 Cabinet): [신령 령 (靈), 과녁 적 (的), 캐비닛] (Spiritual Repository of Knowledge)
유의어: Akashic Record, Divine Archive, Cosmic Database
우주의 비밀 (宇宙의 秘密): [집 우 (宇), 집 주 (宙), 의, 숨길 비 (秘), 말 미 (密)] (Cosmic Enigma)
유의어: Universal Mysteries, Arcane Knowledge of the Cosmos, Esoteric Truths of Existence

원소(元素)-(element, component, constituent)
스크립트(script)-(script, scenario, text)
캐비닛(cabinet)-(cabinet, cupboard, locker)
비판(批判)-(criticism, critique, judgment)
시범(示範)-(demonstration, model, example)
마지막(最後)-(last, final, ultimate)
영적(靈的)-(spiritual, ethereal, mystic)
차원(次元)-(dimension, aspect, level)
선상(船上)-(on board, shipboard, deck)
전자(電子)-(electron, e-particle, negative charge)
양자(陽子)-(proton, positive charge, H-ion)
중성자(中性子)-(neutron, neutral particle, n-particle)
에너지(energy)-(energy, power, vigor)
세포(細胞)-(cell, corpuscle, cytula)
허공(虛空)-(void, empty space, sky)
암흑물질(暗黑物質)-(dark matter, invisible matter, non-luminous matter)
암흑에너지(暗黑에너지)-(dark energy, cosmic energy, vacuum energy)
창조자(創造者)-(creator, maker, originator)
작용(作用)-(action, effect, function)
인체(人體)-(human body, human organism, physique)

[원소 (Elemental Essence)]
[에테르 (Cosmic Aether)]
[암흑물질 (Dark Matter)]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창조자 (The Creator)]
[영적 캠프 (Spiritual Nexus)]
[영적 해변 (Spiritual Plane)]
[물질의 세계 (Material Realm)]
[우주의 비밀 (Cosmic Enigma)]
[수학 공식 (Mathematical Blueprint)]
[영양소 (Biological Substrate)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전자: 7
에테르: 7
원소: 6
신: 4
세포: 4
충전: 4
과학: 2
물: 2
영양소: 2
우주: 2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posits that “ether” is the divine energy that animates all matter, much like a spiritual charge, making the 118 elements alive and functional.

Lecture in Numbers
118: The number of elements in the periodic table, which the speaker claims to have memorized .
50: A quantity mentioned in relation to memorizing elements .
80: A quantity mentioned, possibly related to an element’s number (e.g., Mercury is 80th) .
100: The number of criticisms mentioned .
10: The number of elements associated with Mendeleev’s demonstration .
8: The number of “correct” elements the speaker claims to have memorized .
1018: A misspoken number for elements, likely intended as 118 .
99%: The percentage of physicists’ work that the speaker claims is false .
3: The number of years since Kim Bi-seo passed away, within which the speaker claims to have created everything .
30: The number of years into the future, suggesting how things will change .
100: The number of years, implying a long duration for elemental activity .

Signature Sentence
“그럼 에테르라는 이 에너지를 신이 암흑물질이고 암흑 에너지야 이 암흑 에너지는 인간의 전선이나 충전되는 게 아니야, 창조자의 마음이야” (Then, this energy called ether is God’s dark matter and dark energy. This dark energy is not charged by human wires; it is the Creator’s mind.)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ether,” a divine dark energy, is the true force animating all matter, not human science.
The 118 elements are not self-sustaining but are made alive by “ether.”
“Ether” is the spiritual energy that causes electrons to constantly circulate in all cells.
Without “ether,” all matter would disintegrate into basic elements like wind, rain, or soil.
Human science, particularly physics, is largely “bullshit” and fails to grasp this fundamental truth.
Huh kyung young claims to be a divine being who understands and controls this cosmic energy.
Those who fail to recognize Huh kyung young’s divine nature will face misfortune.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xt where modern scientific understanding, particularly regarding the periodic table and physics, is being challenged and reinterpreted through a spiritual or divine lens. It references historical scientific figures like Mendeleev and critiques contemporary physicists , suggesting a clash between conventional scientific paradigms and a new, spiritually informed worldview. The mention of “dark matter” and “dark energy” also places it within current cosmological discussions, albeit with a unique, non-scientific interpretation.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Mendeleev: The creator of the periodic table, mentioned in the context of his demonstration and the speaker’s critique of his understanding of elements .
Kim Bi-seo: An individual who passed away three years prior, mentioned in relation to the speaker’s accomplishments within that timeframe .

Core Concept Definitions
Ether: Defined as the energy that causes electrons to continuously spin when creating electrons, protons, and neutrons . It is also described as the spiritual energy that charges all cells and is equated with God’s dark matter and dark energy, representing the Creator’s mind .
118 Elements: The speaker refers to the 118 elements of the periodic table, implying they are not inherently alive but are made so by “ether”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What truly animates and sustains the physical world, including the elements and life itself?
Speaker’s Answer: It is not conventional scientific processes or human nutrition, but “ether”—a divine, spiritual energy that is God’s dark matter and dark energy—that charges and makes all electrons and cells active, preventing matter from disintegrating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warning that those who fail to recognize Huh kyung young as a divine being will face endless disaster and ruin . The broader implication is that humanity’s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is fundamentally flawed without acknowledging Huh kyung young’s divine insight and energy. This recognition is presented as crucial for the well-being of individuals and even the Korean Peninsula, which is said to receive good fortune because of Huh kyung young’s presence .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The speaker references their own lectures, stating that information comes from their “cabinet” rather than books and that their “spiritual camp” contain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 They also mention a “spiritual cabinet” that can change the universe and contains mathematical formulas for creation . These references suggest a consistent, self-referential body of work centered on Huh kyung young’s unique spiritual and cosmic claims.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Given the highly idiosyncratic language, unique terminology (e.g., “ether” with a specific spiritual meaning), and the speaker’s distinct rhetorical style, a multi-stage translation workflow is essential:
Initial Human Transcription & Segmentation: A native Korean speaker should first accurately transcribe the lecture, segmenting it into logical sentences and noting any unusual pronunciations or neologisms.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specialized glossary for key terms like “ether,” “spiritual cabinet,” and specific phrases, defining their intended meaning within Huh kyung young’s discourse.
First-Pass Human Translation (English): A professional translator fluent in both Korean and English, with experience in philosophical or spiritual texts, should produce a literal translation, prioritizing accuracy over stylistic elegance.
Contextual Review & Adaptation: A second bilingual expert, familiar with Huh kyung young’s broader teachings, should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to ensure that the unique nuances and intended meanings of the speaker are accurately conveyed, especially for concepts that deviate from standard scientific or religious definitions. This step would involve cross-referencing with other available materials by the speaker if necessary.
Stylistic Refinement: A native English editor should then refine the translation for clarity, natural flow, and academic tone, ensuring it adheres to the “professional English” requirement while preserving the original message.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terms or complex sentences, a back-translation to Korean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can help verify accuracy.
Multilingual Expansion: Once the high-quality English version is established, it can serve as a robust source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following similar principles of contextual review and stylistic refinement by native speaker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Lack of Scientific Evidence: The lecture makes sweeping claims about “ether” and the falsity of physics without providing any empirical or scientific evidence to support these assertions.
Unexplained Mechanisms: While “ether” is presented as the energy that makes electrons spin and charges cells , the lecture does not explain the mechanism by which this spiritual energy interacts with physical matter or how it differs from known physical forces.
Vague Definitions: Concepts like “spiritual cabinet” and “Creator’s mind” are introduced without clear, actionable definitions or explanations of their function.
Logical Leaps: The argument frequently jumps from observable phenomena (e.g., electrons moving ) to unproven spiritual causes (e.g., “ether” ), without bridging the logical gap.
Specifics of “Bullshit” Science: While stating that 99% of physicists’ work is “bullshit” , the lecture does not specify which theories or findings are false or why, beyond the general claim about “ether.”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Transformation of Yangju City: “앞으로 30년이 어떻게 바뀌어요? 양주시가 다 하는 후면 맞습니다” (How will the next 30 years change? Yangju City will do it all, that’s right.) This implies a significant transformation or development in Yangju City, attributed to Huh kyung young’s influence.
Fortune for the Korean Peninsula: “우리 한반도는 내가 있기 때문에 행운이 올 수밖에 없어” (Our Korean Peninsula is bound to receive good fortune because I am here.) This is a direct prediction of good fortune for the Korean Peninsula due to Huh kyung young’s presence.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radical reinterpretation of fundamental physics and cosmology, asserting that a divine “ether”—equated with God’s dark matter and dark energy—is the true animating force behind all matter, including the 118 elements and cellular activity. This perspective directly challenges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dismissing 99% of physicists’ work as “bullshit” and positioning Huh kyung young as a divine being with unique insight into these cosmic secrets. The core strategic takeaway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reader is to recognize the profound divergence from established scientific paradigms. The lecture functions as a spiritual and philosophical declaration, not a scientific one, with significant implications for followers who are warned of disaster if they fail to acknowledge Huh kyung young’s divine status. This analysis highlights the need to approach such content with an understanding of its unique epistemological framework, which prioritizes spiritual revelation over empirical evidence, and to consider its potential impact on belief systems and societal views.

2022.12.02 x36 Huh Kyung Young’s Insights on the Illusion of Reality and the Path to True Self / illusion-reality-true-self

유아(唯我)와 진아(眞我)의 개념, 그리고 불교와 브라만 사상(범신론)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각 사상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수직적/수평적)을 파악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유아(唯我): ‘오직 나 홀로 존재한다’는 의미로,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에서 비롯된 개념. 개개인의 영혼(아트만)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며,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평등 사상.
  • 진아(眞我): ‘진정한 나’를 의미하며, 유아를 깊이 깨달았을 때 도달하는 경지. 범아(브라만)와 연결되어 우주 전체와 하나가 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 무아(無我): 진아를 깨달으면 ‘내가 없어진다’는 개념으로, 자아가 스스로 되는 경지.
  • 아트만(Atman): 개인의 영혼을 의미합니다.
  • 범아(Brahman): 모든 우주와 연결된 전체적인 자아를 의미합니다.
  • 범신론(Pantheism): 모든 만물이 신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인도 브라만 사상으로, 모든 존재가 신의 일부라고 봅니다.
  • 수직 사상: 유교나 기독교처럼 위계질서가 명확한 사상으로, 신과 인간, 또는 어른과 아이 등 수직적인 관계를 설(說)합니다.
  • 수평 사상: 불교처럼 모든 존재가 평등하다고 보는 사상으로, 남녀 동등을 말하는 등 수평적인 관계를 설(說)합니다.
  1. 유아(唯我)의 의미 이해
  •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진정한 의미 파악: 석가모니가 말한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석가모니 자신이 가장 높다는 의미가 아니라, 개개인 모두가 홀로 존귀하며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평등 사상을 의미합니다.
    • 개인의 영혼(아트만)이 홀로 존재하며, 이 아트만은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 ‘나’라는 존재가 없어지면 우주도 없는 것과 같다는 관점.
  1. 진아(眞我)로 나아가는 과정 이해
  • 유아에서 범아로, 범아에서 진아로: 유아를 깊이 깨달으면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범아(브라만)가 됩니다.
    • 범아가 되면 진아(眞我)가 되며, 이는 ‘진정한 나’를 의미합니다.
    • 진아를 깨달으면 ‘내가 없어진다(무아)’는 경지에 도달하며, 이는 스스로 자아가 되는 것.
    • 결국 유아와 범아는 하나이며, 개인의 아트만이 확장되어 모든 사람, 모든 세포와 연결됩니다.
  1. 불교와 브라만 사상(범신론)의 차이점 파악
  • 브라만 사상 (범신론):
    • 인도의 사상으로, 모든 만물이 신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봅니다.
    • 모든 존재가 신의 일부이며, 소도 신으로 여겨 잡아먹지 않는 등 수직적인 사상.
  • 불교:
    • 브라만 사상에서 분리되어 나왔으며, 범신론을 부정합니다.
    • 신을 싫어하며, 개인이 부처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는 평등 사상을 말합니다.
    • 수평적인 사상으로, 남녀가 동등하다고 봅니다.
  1. 세상의 본질과 가상 세계 이해
  • 눈에 보이는 세계는 가상: 우리가 눈으로 보는 이 세상은 전부 가공되어 나타난 가상 세계.

    • 심장이 뛰는 것은 동방결절 때문이며, 이 동방결절은 전생에 의해 정해진 수명만큼만 움직.
    • 세포의 전자 또한 동방결절처럼 움직이며, 이 전자가 없으면 지구는 먼지로 사라집니다.
    • 이 모든 것은 ‘아무 에너지’에 의해 움직이며, 인간에게는 알려줄 수 없는 비밀이 있습니다.
  • 불교의 ‘무(無)’ 사상:

    • 석가모니는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색수상행식)가 없는데 어떻게 존재할 수 있냐.
    • 눈, 귀, 코, 혀, 몸, 의식(안이비설신의)이 없는데 무엇을 느끼고 인식할 수 있냐고 질문합니다.
    • 이러한 ‘무’ 사상과 ‘공(空)’ 사상은 수양을 위한 철학적인 방편일 뿐, 종교가 아닙니다.
    • 지구 대기권을 벗어나면 이러한 개념들은 소용이 없습니다.
  • 유교와 기독교의 수직 사상:

    • 유교는 ‘예(禮)’를 통해 수직적인 질서를 가르치며,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까지 촌수로 이어지는 위계가 있습니다.
    • 기독교는 하나님과 인간의 수직적인 관계를 설(說)합니다.
  • 불교의 수평 사상:

    • 불교는 ‘불법’을 통해 수평적인 관계를 가르치며, 남녀가 동등하다고 봅니다.

수직적 종교와 수평적 종교에 대한 허경영의 판정은? 유교와 기독교는 수직적 사상으로 신과 인간의 관계를 강조하며, 불교는 수평적 사상으로 모든 인간의 평등을 주장합니다.

기독교 vs 불교: 수직적 사상과 수평적 사상

  1. 유아(唯我)와 중도(中道)의 의미
    유아는 인간이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이지만, 성숙을 위해 나아가야 할 길이다.
    세상은 유(有)와 무(無)가 함께 존재해야 의미를 판단할 수 있다.
    눈의 흰자와 검은자가 함께 있어야 초점을 맞출 수 있는 것과 같다.
    인간은 유와 무의 조화를 벗어나 중도의 세계를 만들려 하지만 어렵다.
    석가모니는 고통, 집착, 깨달음 등 모든 것이 없는 공(空)의 세계를 이야기했다.

  2. 가상 세계로서의 현실
    우리가 보는 이 세상은 모두 가공된 가상 세계이다.
    심장을 뛰게 하는 동방결절은 전생에 의해 정해진 수명만큼만 움직인다.
    동방결절이 멈추면 피가 굳어 혈관에 찌꺼기가 생기고 중풍 등이 발생한다.
    세포의 전자를 움직이는 아무 에너지가 동방결절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에너지가 없으면 지구는 먼지로 사라진다.

  3. 불교의 ‘유아독존’과 브라만 사상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나’라는 존재가 없어지면 모든 것이 없다는 의미이다.
    이는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평등을 주장하는 것이다.
    개인의 영혼인 아트만이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상이다.
    범아(梵我)는 아트만이 브라만(우주)과 하나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불교에서는 ‘내가 우주이고 우주가 나’라는 사고방식을 가진다.
    유아를 깨달으면 범아가 되고, 이는 곧 진아(眞我)가 되어 무아(無我)의 경지에 이른다.
    인도의 브라만 사상은 모든 만물이 신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범신론이다.
    불교는 범신론을 부정하고, 개인이 부처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는 평등 사상을 주장한다.

  4. 수직적 사상과 수평적 사상
    범신론은 신과 인간의 관계가 수직적인 수직 사상이다.
    불교의 무(無) 사상과 공(空) 사상은 수양을 위한 철학이며, 수평 사상이다.
    이러한 사상은 지구 대기권을 벗어나면 소용이 없다.
    유교는 ‘예(禮)’를 통해 질서를 유지하는 수직 사상이다.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관계가 명확하다.
    불교는 남자와 여자가 동등하다는 수평 사상이다.
    기독교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수직적이다.

수직적 종교와 수평적 종교의 차이는? 유교와 기독교는 수직적 사상으로 신과 인간, 또는 윗사람과 아랫사람 간의 위계질서를 강조하는 반면, 불교는 수평적 사상으로 모든 존재의 평등을 주장합니다.

  1. 유아(唯我)와 진아(眞我)의 의미 및 깨달음의 중요성
    유아는 현실적으로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이지만, 인간이 성숙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길이며, 진아를 깨달으면 자아가 사라지고 우주와 하나가 된다.

1.1. 유아(唯我)의 경지와 인간의 한계
유아는 인간이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이다.
인간은 완전한 중도를 행할 수 없으며, 유아 또한 현실적으로 도달할 수 없는 경지이다.
하지만 인간은 유아로 나아가야 성숙할 수 있다.
세상은 유(有)와 무(無)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다.
눈의 흰자와 까만 동자가 조화를 이루어야 초점을 맞출 수 있는 것처럼, 유와 무가 함께 존재해야 판단이 가능하다.
눈에 까만 동자가 없으면 초점이 없어 사물을 제대로 볼 수 없다.
인간의 눈은 초리가 있어 사람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유와 무는 서로를 존재하게 하며, 이것이 세상의 이치이다.
인간은 중도의 세계를 만들려 하지만 쉽지 않다.
눈, 귀, 코, 혀, 몸, 의식 등 육근(六根)과 색, 성, 향, 미, 촉, 법 등 육경(六境)은 모두 가공된 가상 세계에 속한다.
늙음과 죽음, 고통과 집착, 깨달음과 얻음 등 모든 것이 없어진다는 공(空)의 세계는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것이다.
철학적, 종교적으로 유와 무를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1.2. 생명 유지의 원리와 가상 세계의 본질
심장 박동의 원리와 전생의 영향
심장은 동방결절이라는 곳에서 전기 스파크를 발생시켜 박동한다.
동방결절의 움직임은 그 사람의 전생에 의해 결정되며, 정해진 수명만큼만 박동하도록 설정되어 있다.
심장이 제때 박동하지 못하는 부정맥이 발생하면 피가 굳어 혈관에 찌꺼기가 생기고 중풍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동방결절의 역할은 생명 유지에 매우 중요하다.
세포와 지구의 존재 원리
세포에도 동방결절과 같은 역할을 하는 전자가 존재하며, 전자가 회전해야 세포의 형태가 유지된다.
지구가 존재하는 것도 이 전자 때문이다.
전자를 움직이는 것이 세포의 동방결절이며, 심장의 동방결절은 전자들이 모여 있는 곳에 있다.
심장의 동방결절이 멈추면 모든 세포의 전자가 멈춰 시체가 해체된다.
세포 내의 전자 또한 동방결절 역할을 한다.
눈에 보이는 세계는 가짜이다.
심장의 동방결절 역할을 분석해 보면 생명체의 존재 자체가 기적이다.
눈에 보이는 이 세계는 진짜가 아닌 가짜이며, 가짜가 나타나 진짜처럼 지구를 이루고 있다.
이 세계에서 전자의 에너지를 모두 빼버리면 지구는 먼지로 사라진다.

1.3. 유아독존(唯我獨尊)과 범아일여(梵我一如) 사상
석가모니의 유아독존(唯我獨尊) 사상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석가모니의 말로, 세상 어디에도 ‘나’라는 존재가 없어지면 모든 것이 없어진다는 의미이다.
이는 석가모니 자신이 가장 높다는 뜻이 아니라,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평등을 주장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아트만(개인의 영혼)이며, 이 아트만이 홀로 존재한다.
이 아트만은 모든 우주와 인간과 연결되어 있다.
범아일여(梵我一如) 사상과 진아(眞我)
범아(梵我)는 모든 나와 연결된 것을 의미하며, 모든 나를 말한다.
유아(아트만)가 범아(브라만)와 하나가 되는 것이 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내가 우주이고 우주가 나이며, 내가 죽으면 우주와 섞인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
유아로서만 사고하면 자기중심적이지만, 유아를 깨달으면 범아가 되고, 범아가 되면 진아(眞我)가 된다.
진아를 깨달으면 ‘나’라는 자아가 사라지고 스스로 ‘나’가 되는 경지에 이른다.

  1. 종교 사상의 차이: 수직적 사상과 수평적 사상
    인도 브라만 사상은 범신론으로 수직적 사상인 반면, 불교는 범신론을 부정하고 평등을 주장하는 수평적 사상이다. 유교와 기독교 또한 수직적 사상에 해당한다.

2.1. 브라만 사상과 불교의 차이
인도 브라만 사상: 범신론(汎神論)
브라만 사상은 모든 만물이 신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인도 사상이다.
이를 범신론이라고 하며, 모든 것이 신이라는 의미이다.
소도 신으로 여겨 잡아먹지 않으며, 모든 인간 전체가 하나의 신이라는 사상이다.
범신론은 수직 사상이다.
불교: 범신론 부정 및 평등 사상
불교는 인도 브라만 사상에서 분리되어 나왔다.
불교는 ‘전체가 신의 일부’라는 범신론을 부정한다.
불교는 신을 싫어하며, 범신론을 벗어나 ‘자기가 부처’라고 주장한다.
불교는 물질로 인해 누구와 연결된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부처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고 보며 평등 사상을 주장한다.

2.2. 불교의 무(無) 사상과 공(空) 사상
불교의 무(無) 사상과 공(空) 사상
눈에 보이는 세계는 모두 가상의 세계이며, 소멸되는 것이고 상주하는 것이 아니다.
석가모니는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색수상행식)가 없는데 어떻게 눈, 귀, 코, 혀, 몸, 의식(안이비설신의)이 있을 수 있냐고 말한다.
눈으로 보는 세계도, 의식의 세계도 없다는 허상을 보고 우리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러한 무 사상과 공 사상은 수양을 위한 철학적인 것일 뿐 종교가 아니다.
무 사상과 공 사상의 한계
무 사상과 공 사상은 불교가 쇠퇴하는 원인이 된다.
이러한 사상은 마음이 복잡할 때 마음을 정리하는 방편으로 지구에서만 쓸 수 있는 것이다.
지구 대기권을 벗어난 세계에서는 중력, 눈, 귀 등은 소용이 없으며 존재하지 않는다.
석가모니의 금강경에서도 의식조차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다.
이러한 무 사상은 수평 사상에 해당한다.

2.3. 유교, 불교, 기독교의 수직적/수평적 사상 비교
유교: 수직 사상
유교는 예(禮)를 강조하는 수직 사상이다.
할아버지, 아버지 등 촌수에 따른 위계질서가 명확하며, 학교에서도 선생과 학생 간의 수직 관계가 존재한다.
법으로 다스리는 것보다 예로 다스리는 것이 쉽다고 보며, 예가 법을 대신하는 좋은 관계를 형성한다.
불교: 수평 사상
불교는 불법(佛法)을 따르는 수평 사상이다.
남자와 여자가 동등하다고 주장한다.
유교의 수직 사상과 불교의 수평 사상이 중국에서 부딪히는 싸움이 반복되었다.
기독교: 수직 사상
기독교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수직적으로 본다.

기독교와 불교의 핵심 사상 차이는 무엇인가? 기독교는 하나님과 인간의 수직적 관계를 강조하는 반면, 불교는 모든 존재가 평등하다는 수평적 사상을 주장하며, 궁극적으로 ‘나’라는 존재가 사라지는 무아(無我)의 경지를 추구합니다.

  1. ‘무아(無我)’의 경지와 인간의 한계
    ‘무아’는 인간이 현실적으로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이지만, 인간은 성숙을 위해 ‘무아’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한다.

1.1. ‘유아(有我)’와 ‘무아(無我)’의 개념
‘유아’와 ‘무아’에 대한 질문:
인간은 완전한 중도를 행할 수 없지만 계속 배우고 정진해야 하는 것처럼, ‘유아’ 또한 현실적으로 도달할 수 없는 경지이지만 인간은 ‘유아’로 나아가야 성숙할 수 있다고 질문자는 말한다.
‘유아’로 산다는 것이 어느 정도의 경지인지, 그리고 인간이 어떻게 하면 ‘유아’에 근접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다.

1.2. ‘유(有)’와 ‘무(無)’의 상호작용과 세상의 이치
‘유’와 ‘무’의 조화:
세상은 ‘유(有)’와 ‘무(無)’가 서로를 존재하게 하는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마치 눈의 흰자와 검은자가 함께 있어야 초점을 맞출 수 있는 것과 같다.
눈에 흰자 없이 검은자만 있거나, 반대로 흰자만 있다면 초점을 맞출 수 없어 사물을 제대로 볼 수 없다.
눈에 초리가 있어야 그 사람의 운명(재벌이 될 사람인지, 노동자가 될 사람인지)을 알 수 있다고 설명한다.
신인의 눈초리도 10차원, 20차원, 무한대 차원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유’와 ‘무’가 함께 존재해야만 인간이 무엇인가를 판단할 수 있다.
중도의 세계에 대한 인간의 노력:
인간은 ‘유’와 ‘무’의 상호작용을 벗어나 ‘중도’의 세계를 만들려고 하지만, 이는 쉽지 않다.

1.3. 불교의 ‘공(空)’ 사상과 현실 세계의 허상
불교의 ‘공’ 사상:
석가모니는 ‘공(空)’의 세계를 이야기하며, 인간이 고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다.
이는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이 실체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색성향미촉법’은 눈, 귀, 코, 혀, 몸, 의식으로 느끼는 모든 것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노사진’은 늙음과 죽음이 없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고집멸도’는 인간의 고통, 집착, 멸, 도(사성제)가 없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지, 역무득’은 깨닫는 것도 얻는 것도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실 세계의 가상성:
우리가 눈으로 보는 이 세계는 모두 가공되어 나타난 가상 세계이다.
예를 들어, 심장을 뛰게 하는 동방결절은 전생에 의해 정해진 수명만큼만 움직이도록 만들어져 있다.
동방결절이 전기 스파크를 주는 동안만 인간은 살아있으며, 이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다.
부정맥이 발생하면 피가 굳어 혈관에 찌꺼기가 생기고, 이는 중풍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피는 박자에 맞춰 계속 뛰어야 하며, 한 번이라도 덜 뛰면 피가 떡이 된다.
이 세상 모든 존재는 암흑 에너지와 같은 ‘동방결절’을 가지고 있다.
세포에도 전자를 돌게 하는 ‘동방결절’이 있으며, 이것이 멈추면 세포는 흑반이 생긴다.
이 ‘동방결절’이 계속 돌기 때문에 우리 몸의 형태가 유지되고 지구가 존재한다.
만약 이 전자를 움직이는 암흑 에너지를 모두 빼버리면 지구는 먼지로 사라진다.
이러한 세계는 인간에게 알려줄 수 없는 비밀스러운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해체된다.

1.4. ‘유아독존’의 진정한 의미와 불교의 평등 사상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
석가모니가 말한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은 ‘오직 나 혼자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이는 석가모니 자신이 가장 높다는 의미가 아니라,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평등을 주장하는 것이다.
‘나’라는 존재(아트만)가 없어지면 우주도 없다는 의미로, 모든 개인이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상이다.
‘아트만’과 ‘브라만’:
개인의 영혼인 아트만(我)은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있으며, 이것이 곧 브라만(梵)이다.
불교에서는 ‘내가 우주이고, 우주가 나’라는 사상을 가지고 있으며, 내가 죽으면 우주와 섞인다고 본다.
‘유아’로서의 사고방식은 자기중심적이지만, ‘유아’를 깨달으면 ‘브라만’이 되고, 이는 곧 진아(眞我)가 된다.
‘진아’를 깨달으면 ‘나’라는 존재가 없어져 무아(無我)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결국 ‘유아’와 ‘브라만’은 하나이며, ‘나’라는 아트만이 확대되면 모든 사람과 우주 만물과 연결된다.

1.5. 브라만 사상과 불교의 차이: 범신론과 평등 사상
인도의 브라만 사상 (범신론):
브라만 사상은 범신론으로, 모든 만물이 신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본다.
이는 ‘모든 것이 신이다’라는 의미로, 소도 신으로 여겨 잡아먹지 않는 등의 특징이 있다.
범신론은 수직 사상으로, 신이 모든 인간의 전체를 하나의 신으로 본다.
불교의 평등 사상:
불교는 인도의 브라만 사상에서 분리되어 나왔으며, 범신론을 부정한다.
불교는 ‘전체가 신의 일부’라는 범신론을 부정하고, 신을 싫어한다.
불교는 자신이 부처이며, 물질로 인해 누구와 연결된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부처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평등 사상을 강조하는 것이다.

1.6. 불교의 ‘무(無)’ 사상과 ‘공(空)’ 사상의 한계
‘무’ 사상과 ‘공’ 사상의 내용:
석가모니는 금강경에서 ‘무색성향미촉법’과 ‘무안이비설신의’를 통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등 모든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눈으로 보는 세계도, 의식의 세계도 없으며, 이 모든 것이 허상이라고 본다.
‘무’ 사상과 ‘공’ 사상의 한계:
이러한 ‘무’ 사상과 ‘공’ 사상은 수양을 위한 철학적인 것일 뿐, 종교가 아니다.
이 사상들은 불교가 쇠퇴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는 지구에서만 쓸 수 있는 방편이며, 지구 대기권을 벗어나면 소용이 없는 것들이다.
이러한 사상들은 마음이 복잡할 때 마음을 정리하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

1.7. 유교, 불교, 기독교의 사상 비교: 수직과 수평
불교의 수평 사상:
불교의 ‘무’ 사상은 수평 사상이다.
불교는 남자와 여자가 동일하다고 주장한다.
유교의 수직 사상:
유교는 예(禮)를 강조하며, 이는 수직 사상이다.
할아버지, 아버지 등 촌수에 따른 위계질서가 존재하며, 학교에서도 선생과 학생 간의 수직 관계가 있다.
유교는 법으로 다스리는 것보다 예로 다스리는 것이 쉽다고 본다.
유교는 남녀 관계도 수직으로 본다.
중국에서는 불교의 수평 사상과 유교의 수직 사상이 부딪히는 싸움이 반복되었다.
기독교의 수직 사상:
기독교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수직적으로 본다.

This excerpt comes from a YouTube video on Heo Kyeong-yeong TV, where Heo Kyeong-yeong, a South Korean politician and spiritual leader, discusses the concepts of “You-A (唯我, only me)” and “Bum-A (梵我, Brahman-Atman)” in the context of Christianity and Buddhism. Heo Kyeong-yeong explains his unique interpretation of these spiritual ideas, emphasizing the distinction between individual existence and universal connection, and how different religions approach these concepts.

The Illusion of Reality and the Source of Life

The “Virtual World” We Inhabit
It’s striking how Heo Kyeong-yeong asserts that our perceived reality is a “virtual world.” This isn’t just a philosophical statement; he connects it to the very mechanics of our existence, like the heartbeat. It makes you question the fundamental nature of what we consider real.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이 세계는 전부 가공돼서 나와 있는 거예요. 이게 가상 세계잖아.
The world visible to our eyes right now is all processed and presented. This is a virtual world.

이 눈에 보이는 것은 가짜라는 거예요. 이게 진짜가 아니야. 이 가짜가 나타나서 이게 진짜처럼 지구가 있는 거야.
What is visible to the eye is fake. This is not real. This fake appears, and the Earth exists as if it were real.

The “Dark Energy” that Sustains Us
Heo Kyeong-yeong’s explanation of the sinoatrial node (동방결절) as the “dark energy” that sustains life is incredibly thought-provoking. He posits that this internal “pacemaker” is pre-programmed, suggesting a predetermined lifespan and a deeper, unseen force governing our physical existence. This concept of a hidden, fundamental energy driving everything is a powerful idea.

우리의 이 세상도 그 동방결절이 있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아무 에너지예요.
Our world also has that sinoatrial node. What is that? It’s dark energy.

여러분들은 심장에 동반 결제를 하는 역할을 분석해 보면, 이 생명체가 있는 게 여러분들은 기적이야.
If you analyze the role of the sinoatrial node in the heart, it’s a miracle that you have this living being.

Understanding “You-A (唯我)” and “Bum-A (梵我)”

The True Meaning of “You-A Dokjon (唯我獨尊)”
Heo Kyeong-yeong offers a fascinating reinterpretation of the Buddhist phrase “Cheonsang Cheonha You-A Dokjon (天上天下 唯我獨尊 – In heaven and on earth, I alone am the honored one).” He argues it’s not about Buddha’s supremacy, but about the inherent equality and unique value of every individual “self” (아트만 – Atman). This shifts the focus from a hierarchical view to one of universal individual significance.

석가모니가 “천상천하에 유아독존” 이 말은 세상 어디에도 너 자신이 없어지면 다 없어져요.
When Sakyamuni said, “In heaven and on earth, I alone am the honored one,” it means that if you yourself disappear, everything in the world disappears.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나라는 그 매체가 이게 뭐예요? 아트만이야. 개인 개인 영혼, 개개인의 그 아트만이 홀로.
Every single person, that medium of “I,” what is it? It’s Atman. Each individual soul, each individual Atman, alone.

석가모니가 제일 높다 이 말이 아닌데 잘못 알고 있는 거야, 사람들이.
It’s not that Sakyamuni is the highest; people are misunderstanding it.

From “You-A” to “Bum-A” and “Jin-A (眞我)”
The progression from “You-A” (individual self) to “Bum-A” (universal self/Brahman) and ultimately to “Jin-A” (true self) is a core concept here.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understanding “You-A” leads to “Bum-A,” which then becomes “Jin-A,” where the individual self dissolves into the universal. This journey of self-realization is presented as a path to oneness with the cosmos.

유아를 잘 깨달으면 범하가 돼. 그럼 범하가 되면 진화가 돼야. 이 진화가 범하란 말이야. 진짜 나라는 것, 지나.
If you truly understand You-A, you become Bum-A. If you become Bum-A, you must evolve. This evolution is Bum-A. The true self, Jin-A.

진화를 깨달으면 내가 없어져 버리는 거야. 이것을 자아가 되는 거야. 스스로 내가 되는.
If you realize Jin-A, “I” disappears. This becomes the self. Becoming “I” on your own.

Religious Perspectives: Vertical vs. Horizontal

Buddhism’s “Horizontal” Equality
Heo Kyeong-yeong highlights a crucial distinction between religions: their “vertical” or “horizontal” structures. He positions Buddhism as a “horizontal” philosophy, emphasizing the equality of all beings and rejecting the hierarchical “pantheism” (범신론) of Brahmanism. This perspective clarifies why Buddhism might have diverged from earlier Indian thought.

불교는 범신론을 싫어한단 말이야. 이 범신론 자체를 불교는 부정하는 거야. 신을 싫어하는 거지.
Buddhism dislikes pantheism. Buddhism denies pantheism itself. It dislikes God.

불교는 그래서 불교는 이 범신론을 벗어나 버려 가지고 자기가 부처다. 자기가 물질로 인해서 누구와 연결된 게 아니라 영적으로 부처의 세계 씨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평등사상을 주장해.
So, Buddhism escapes this pantheism and claims that one is Buddha. It asserts a philosophy of equality, saying that one is not connected to anyone through material things, but spiritually possesses the seed of the Buddha-world.

Confucianism and Christianity: “Vertical” Structures
In contrast, he describes Confucianism and Christianity as “vertical” systems. Confucianism, with its emphasis on hierarchy and “예 (ye – propriety/ritual),” and Christianity, with its God-human relationship, both establish clear lines of authority. This framework provides a simple yet powerful way to understand the fundamental differences in how these belief systems organize society and spirituality.

중국은 유교는 예라는 글자, 예라는 거는 수직 사상이야. 위에서 내려와.
In China, Confucianism, with the character “ye,” is a vertical ideology. It comes down from above.

기독교는 또 하나님과 인간은 수직이야.
Christianity, again, God and humans are vertical.

The Illusion of Existence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A Philosophical Analysis of Yua, Brahma, and the Nature of Reality

Lecture Information
Date: 20221209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Yua, Brahma, Illusion, Reality, Buddhism, Confucianism, Christianity, Spiritual Enlightenment, Consciousness, Existence

Content

The Nature of Yua and the Illusion of Sensory Perception
The concept of Yua, or “only I exist,” is presented as a profound state of being that humans should strive towards for maturation, even if it appears realistically unattainable. This philosophical inquiry delves into the essence of Yua and the means by which humanity might approach such a state. To illustrate this, an analogy of the human eye is employed: just as the pupil requires the white sclera to focus and perceive, so too does existence necessitate the interplay of “being” (유) and “non-being” (무) for any form of judgment or comprehension. Without this duality, perception is impossible. For instance, an eye composed solely of black or blue, lacking the distinct pupil and sclera, would be unable to discern focus or sharpness, akin to observing a mere curtain or a television screen devoid of “chorus” (초리), which signifies the sharpness or discerning quality of vision. This “chorus” in the eye allows for the discernment of an individual’s destiny, whether they are destined to be a magnate or a laborer. Huh Kyung young’s own “chorus” is described as possessing the capacity to perceive infinite dimensions, indicating a profound level of insight. This reciprocal relationship, where “non-being” enables “being” and vice versa, constitutes the fabric of this world. Humanity’s endeavor to transcend this duality and establish a “middle path” (중도) often proves futile, as our sensory perceptions—sight, hearing, smell, taste, touch, and consciousness—are inherently bound by this interplay of existence and non-existence.

The Virtual Nature of Reality and the Role of the Sinoatrial Node
The visible world, as perceived through our senses, is fundamentally a fabricated, virtual reality. This assertion is supported by an examination of the human heart’s function. The sinoatrial node (동방 결절) acts as the natural pacemaker, generating electrical impulses that cause the heart to beat. However, the ultimate orchestrator of this node’s activity is not within an individual’s conscious control; rather, it is determined by their past life (전생), which dictates the duration of its function. Each individual is born with a predetermined “order” for how long their sinoatrial node will continue to beat, effectively setting the lifespan. The cessation of these electrical sparks leads to death. The critical importance of the sinoatrial node is further emphasized by considering the consequences of an arrhythmia: even a single missed beat can cause blood to clot, leading to the formation of plaque in blood vessels and potentially resulting in conditions like stroke. The continuous, rhythmic beating of the heart, driven by the sinoatrial node, is essential to prevent blood from solidifying. This principle extends beyond the human body; the entire universe, including Earth, is sustained by a similar “sinoatrial node” – a dark energy that governs the movement of electrons within cells. If this dark energy were to be removed, Earth would disintegrate into dust. The existence of the universe, therefore, is contingent upon the presence of these electrons, which are themselves moved by this fundamental “sinoatrial node” at a cosmic level. This profound secret of creation and dissolution is not disclosed to humanity.

The Philosophical Divergence of Yua, Brahma, and Buddhism
The concept of “Yua Dokjon” (유아독존), often attributed to Sakyamuni Buddha, translates to “only I exist, and I am supreme in heaven and on earth.” However, Huh Kyung young clarifies that this statement does not refer to Sakyamuni himself, but rather to the inherent equality and individual significance of every human being. It implies that if “I” (the individual self) cease to exist, then the entire universe, as perceived by that individual, also ceases to exist. This “I” is identified with the Atman, the individual soul or self, which is interconnected with the entire cosmos and all other beings. The misunderstanding arises when people interpret “Yua Dokjon” as Sakyamuni proclaiming his own supremacy, rather than advocating for the inherent dignity and interconnectedness of each individual Atman.

The Atman, when expanded, becomes Brahma (범아), which represents the universal self or the ultimate reality. The goal in Buddhism, therefore, is to realize that the individual self (Atman) is one with the universal self (Brahma), leading to the understanding that “I am the universe, and the universe is me.” This realization culminates in “Jinhwa” (진화), the true self, which then leads to “Mua” (무아), or non-self, where the individual ego dissolves. Thus, Yua and Brahma are ultimately unified.

This concept of Brahma is rooted in the Indian Brahmanic philosophy, which posits that all things are connected to God, a form of pantheism (범신론). In this view, everything, including animals like cows, is considered divine. However, Buddhism, as it evolved from Brahmanism, diverged from this pantheistic perspective. Buddhism rejects the idea that the entire universe is God, instead asserting that each individual possesses the “seed” of Buddhahood, emphasizing spiritual equality rather than a hierarchical, vertical structure inherent in pantheism. This rejection of pantheism is a key distinction of Buddhist philosophy.

The Ephemeral Nature of the World and the Limitations of Earthly Philosophies
Sakyamuni Buddha’s teachings, particularly in the Diamond Sutra, emphasize the impermanence and non-existence of all phenomena. Concepts such as form,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and consciousness (색수상행식) are deemed non-existent, as are the senses themselves (eyes, ears, nose, tongue, body, mind). If there is no form, there can be no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or consciousness. This “non-existence” (무사상) or “emptiness” (공사상) is a philosophical framework for spiritual cultivation, not a religion in itself. It serves as a means to organize the mind when it is complex, but it is ultimately limited to the earthly realm. Beyond Earth’s atmosphere and gravity, these concepts lose their relevance; they are mere “child’s play” within the confines of this planet.

This “non-existence” philosophy of Buddhism is characterized as a “horizontal” ideology, advocating for equality, such as between men and women. In contrast, Confucianism, with its emphasis on “ye” (예) or propriety, is a “vertical” ideology. It establishes a hierarchical structure based on age and social status, where respect flows downwards from superiors to subordinates. For instance, a younger person would address an elder with deference, regardless of their own age. Confucianism posits that governing through “ye” is more effective than through “beop” (법) or law, as “ye” provides clear guidelines for social interaction. Christianity also embodies a vertical structure, with God at the apex and humanity below. The historical conflict between Buddhism’s horizontal philosophy and Confucianism’s vertical philosophy in China highlights these fundamental differences in societal and spiritual organization.

1. The Concept of Infancy and the Human Condition

The discussion today centers on the concept of infancy (유아), which can be understood as a state of ultimate evolution or enlightenment. Holiest has stated that humans cannot achieve perfect moderation (중도), yet they must continuously learn and strive towards it. Similarly, while infancy may be a state realistically unattainable for humans, it appears to be the path towards true maturity. The question then arises: what exactly is the state of living in infancy, and how can humans even approach it?

  1. The Analogy of the Eye: Duality and Perception
    Consider the human eye. If the eye consisted only of a black pupil without any white sclera, it would present a problem. The contrast between the black pupil and the white sclera allows for focus and perception. This duality is akin to our feelings and our ability to make judgments. Without the presence of both existence (유) and non-existence (무), or black and white, humans would be unable to discern or make decisions. Imagine an eye that is neither white nor black, but only blue, without a black pupil. It would appear strange. Or, if the eye were entirely white, it would lack the sharpness or intensity that a distinct pupil provides. It would be like looking at a curtain or a television screen, which lacks the “sharpness” or “focus” that characterizes the human eye. The human eye’s distinct feature is its ability to convey sharpness, which allows us to discern whether someone is destined to be wealthy or a laborer. This is truly remarkable. The eyes of Holiest also possess a unique sharpness, capable of perceiving infinite dimensions. We are able to perceive this sharpness. Thus, non-existence gives rise to existence, and existence gives rise to non-existence; they mutually influence each other. This is the nature of our world. Humans attempt to create a world of moderation beyond this duality, but it proves difficult. Our senses—sight, hearing, smell, taste, touch, and consciousness—perceive forms, sounds, scents, tastes, and tactile sensations. This encompasses both the visible and invisible worlds, extending to the cessation of all phenomena, including aging and death. It implies the absence of suffering, attachment, cessation, and the path, which are the Four Noble Truths. It also means the absence of wisdom and attainment; there is nothing to learn or realize. In this state of non-existence, there is nothing we can gain through suffering. This is the world of emptiness that Shakyamuni Buddha spoke of.

  2. The Illusion of Reality: The Virtual World and the Sinoatrial Node
    Can our eyes truly distinguish between existence and non-existence in a philosophical or religious sense? The answer is no. This is because the world we perceive with our eyes is entirely fabricated and virtual. It is a simulated reality. What makes our heart beat? It is the sinoatrial node (동방결절). This node generates electrical impulses that cause the heart to contract. But what controls the sinoatrial node? It is influenced by one’s past life. It is predetermined how long a person’s sinoatrial node will function. Each person is born with a pre-programmed order: “This person’s sinoatrial node will stop at 100 years,” or “This person will die at 95.” We are alive only as long as the sinoatrial node continues to generate electrical sparks. Can we control this at will? No, it is predetermined how many years one will live and how many times the sinoatrial node will beat. This is a profound truth.

Consider what happens during an arrhythmia (부정맥). If the heart misses even one beat, the blood immediately begins to clot. This leads to the formation of plaque in blood vessels, which can cause strokes and other ailments. An irregular heartbeat is extremely detrimental because blood must circulate rhythmically. Even a single missed beat can cause blood to thicken. It must be continuously agitated. The sinoatrial node must continuously fire to prevent blood from clotting. If the heart beats even once less than it should, the consequences are severe. This highlights the immense importance of the sinoatrial node.

Similarly, our entire world has its own “sinoatrial node.” What is it? It is dark energy. Even cells have a “sinoatrial node.” If the electrons within a cell do not circulate, it would be problematic. These circulating electrons are the “sinoatrial node” of the cell. The continuous rotation of these electrons gives form to our bodies and everything else. If they were to cease, everything would instantly disappear. The Earth exists because of these electrons. What moves these electrons? They are the “sinoatrial node” of the cell. When these electrons gather, they form the sinoatrial node of the heart. If the heart stops, all cellular “sinoatrial nodes” cease to function, and the body decomposes. If the electrons do not receive the “sinoatrial node” signal, all cellular electrons will decay. Even within a cell, if one seeks its “sinoatrial node,” one might consider the electrons within the telomeres to play that role. When you analyze the function of the sinoatrial node in the heart, the very existence of life is a miracle.

Therefore, what we perceive with our eyes is an illusion. It is not real. This illusion appears, making the Earth seem real. If you remove all the electrons and dark energy from the Earth, it would vanish into dust. There is a secret to its creation, which cannot be revealed to humans. Its creation is complex, but its dissolution is simple. If you stop the human heart’s sinoatrial node, the body will cease to function. We do not control this at will; it happens automatically.

  1. The Concept of “Only I Am” (Yu-a Dok-jon) and the Self
    Holiest once spoke of a concept called “Only I Am” (유아독존), meaning “only I exist.” Why is this so? Because if “I” cease to exist, the universe also ceases to exist. This is not merely a statement by Shakyamuni Buddha. When Shakyamuni said, “In heaven above and on earth below, only I am the honored one” (천상천하 유아독존), he meant that if your own self disappears, everything disappears. The eye can only see if there is color. Therefore, “In heaven above and on earth below, only I am the honored one” is a statement by Shakyamuni. The term “독존” (dok-jon) means “solely existing.” It signifies that only one exists in heaven above and on earth below. It means “I alone exist,” and “I alone am noble and revered.” This statement by Shakyamuni advocates for the equality of every individual. Each person, as a medium of “I,” is the Atman (아트만). Each individual soul, each individual Atman, exists alone. This single Atman is connected to the entire universe and to every other human being. Shakyamuni was not claiming to be the highest; people have misunderstood this. If the “I” ceases to exist, whether in heaven above or on earth below, then nothing exists. This Atman is also Brahman (범아). Brahman is connected to all “I”s. It refers to all “I”s.

“Only I Am” (유아) refers to the individual self. This “Only I Am,” the Atman, becomes one with Brahman, the universe. In Buddhism, this is expressed as “I am the universe, and the universe is me.” When I die, I merge with the universe. Thus, there is Atman and Brahman. One should adopt the perspective of Brahman. If one only adopts the perspective of “Only I Am,” it becomes self-centered. When one truly understands “Only I Am,” one becomes Brahman. When one becomes Brahman, one evolves into the True Self (진아). This True Self is Brahman. Then, it becomes Non-Self (무아). That is correct. When one realizes the True Self, the individual “I” disappears. This becomes the Self (자아), becoming oneself. “Only I Am” and Brahman are ultimately one. This “I,” the Atman, when expanded, is like every person and every cell in our body. A hundred trillion cells are necessary for the body to exist. Therefore, these cells have a purpose. These cells carry bags, wash faces, and so on, because the brain determines their purpose. A baseball player throws a ball; the cells move. When a message comes, who is it from? It is from Holiest, who sends a message, saying, “Let’s do this.” When one delves deeply into this Atman, it becomes Brahman. This is the Brahmanism (브라만 사상) of India. It posits that all things are connected to God.

  1. Brahmanism vs. Buddhism: Vertical vs. Horizontal Thought
    This Indian philosophy, where all things are connected to God, changes somewhat with Shakyamuni. This is Indian Brahmanism, and then there is Indian Buddhism. Buddhism separated from Brahmanism. It was expelled from India because India adhered to Brahmanism. In other words, this is pantheism (범신론). Pantheism means that everything is God. Even a cow is God. Therefore, one cannot kill it. If a poor person lives that way, they will later become wealthy; this is pantheism. Thus, God is the totality of all humans, a single God. There is no injustice.

However, Buddhism denies this pantheism, asserting that the whole is only a part of God. Buddhism dislikes pantheism. Buddhism rejects pantheism itself. It dislikes the concept of God. Therefore, Buddhism moved beyond pantheism, claiming that each individual is a Buddha. It asserts that one is not connected to anyone through material means, but spiritually possesses the seed of the Buddha’s world. This is a philosophy of equality.

In contrast, pantheism is a vertical philosophy. In India, everything that humans can perceive is a virtual world. It all disappears; it is not permanent. This is what Shakyamuni Buddha meant when he spoke of the absence of form,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and consciousness (색수상행식). He questioned how these could exist when there is no eye, ear, nose, tongue, body, or mind. If there is no form, there is nothing to receive, nothing to feel. If there is no material, there is no sensation, no perception, no reaction, no information. Consciousness is information. If there is no material, how can there be reception, feeling, thought, action, or information? Form,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and consciousness—these themselves are infinite and subtle. If there is no eye, ear, nose, tongue, body, or mind, what is there to feel? If there is no form, no sound, no scent, no taste, what is there? If there is no form, sound, scent, taste, touch, or mental object, what exists? There is no world seen by the eyes, nor a world of consciousness. Are we seeing an illusion?

In reality, the philosophies of non-existence (무사상) and emptiness (공사상) are merely philosophical tools for self-cultivation; they are not religions. These philosophies are the reason for Buddhism’s decline. The purpose is clear: to go to White Heaven. To escape the Earth. We go to White Heaven, the heavenly kingdom. People who come here for education are not here to debate such philosophies. When one attains enlightenment, one realizes, “Ah, these are merely expedients to organize our minds when they are complex.” This must be understood. These concepts are only applicable on Earth. They are useless beyond this gravity, beyond this atmosphere. Outside the Earth’s atmosphere, these things do not exist. If you do not change within that framework, it is like playing house. Once you leave the atmosphere, these things disappear. Even the concepts of “I” and “non-I” disappear. According to Shakyamuni’s Diamond Sutra, form,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and consciousness do not exist. They are not present. So, if consciousness does not exist, and everything disappears, what remains? This philosophy of non-existence is a horizontal philosophy.

In contrast, Confucianism in China is a vertical philosophy, based on the concept of propriety (예). It descends from above. In terms of family hierarchy, it goes from grandfather to father, and so on. It is entirely vertical. In school, there are teachers. Even young people understand this. Wherever you go, an 85-year-old elder will address a 10-year-old young master with respect, saying, “Young master, did you sleep well?” This is correct. There are laws and propriety. It is easier to govern with propriety than with law. It is clearly written. If people are of the same age, propriety replaces law, leading to good relations. This is a vertical society.

Buddhism, however, is a horizontal society. It is the Buddha-dharma (불법). Because it is about the weak, it is a horizontal society. It asserts that men and women are equal. In Confucianism, men and women are in a vertical relationship. Therefore, when Confucius governed with propriety in a vertical society, the idea of men and women being equal was not accepted in China. The struggle against Buddhism’s horizontal philosophy was repeated, but eventually, the idea of gender equality emerged. Christianity, on the other hand, posits a vertical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humans.

Christianity vs. Buddhism: What’s the Verdict? | The End of Religion

  1. The Enigma of Infancy (유아) and the Path to Maturity
    오늘날, 우리는 유아(Infancy)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신인(神人)께서는 인간이 완전한 중도(Middle Way)를 행할 수 없다고 하셨지만, 인간은 중도를 배우고 정진해야 하는 길처럼, 유아(Infancy) 또한 인간이 현실적으로 도달할 수 없는 경지라고 하셨다. 그러나 인간은 유아(Infancy)로 나아가야 성숙할 수 있을 것이다. 유아(Infancy)로 산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경지이며, 인간은 어떻게 하면 유아(Infancy)의 근처에라도 갈 수 있을까?

우리의 눈은 흰자 없이 까만 동자만 있다면 문제가 발생한다. 눈에 흰자가 없는 상태에서 까만 동자가 보일 때 초점이 잡히는 것이 우리의 느낌이다. 흑(黑)과 백(白), 유(有)와 무(無)가 있을 때 우리는 무엇인가를 판단할 수 있으며, 무(無)가 아니면 판단할 수 없는 존재가 인간이다. 눈이 희지도 않고 검지도 않다고 상상해 보라. 파란색으로만 되어 있고 까만 동자가 없다면 이상할 것이다. 혹은 눈이 하얀색으로만 되어 있다면 눈초리가 없을 것이다. 눈초리가 매섭다는 표현처럼, 까만 동자가 없거나 빨간색, 파란색으로 되어 있다면 눈초리가 있을 수 없다. 그것은 마치 커튼을 보는 것과 같다. 초리가 없고 날카로운 느낌도 없다. 텔레비전 스크린과 똑같다. 텔레비전에는 초리가 없지만, 우리 눈은 초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 눈초리를 통해 그 사람이 재벌이 될 사람인지, 노동자가 될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신인(神人)의 눈초리 또한 다르다. 10차원, 20차원, 무한대 차원의 눈초리가 존재하며, 우리는 그 초리를 볼 수 있다. 유(有)가 무(無)를 익게 하고, 무(無)가 유(有)를 익게 하는 것이 이 세상이다. 인간은 이것을 벗어나 중도(Middle Way)의 세계를 만들려고 하지만, 그것은 쉽지 않다.

  1. The Illusion of the Visible World and the Role of Dark Energy
    눈으로 보이는 것, 길어진 것, 냄새 맡는 것, 몸으로 일하는 것 등 무한한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는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이다. 이 모든 것은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세계, 즉 무명진(無明盡)에서 늙음과 죽음이 없어지는 무노사진(無老死盡)까지, 그리고 인간의 고통과 집착, 멸(滅)과 도(道)인 사성제(四聖諦)가 다 없어지는 무고집멸도(無苦集滅道)까지를 포함한다. 깨닫는 것도 얻는 것도 없는 무지역무득(無智亦無得)의 경지, 즉 배우는 것도 깨닫는 것도 아무것도 없는 이 무(無)의 세계에서는 고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이것이 석가모니가 이야기하는 공(空)의 세계이다.

과연 우리 눈이 유(有)다 무(無)다 할 수 있는 것은 철학적으로나 종교적으로는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이 세계는 전부 가공되어 나타난 가상 세계이기 때문이다. 우리 심장을 뛰게 하는 것은 동방결절(洞房結節)이다. 이 동방결절(洞房結節)은 심장 가운데 전기 스파크를 발생시킨다. 그런데 이 동방결절(洞房結節)은 누가 움직이는가? 그 사람의 동방결절(洞房結節)을 움직이는 것은 그 사람의 전생(前生)이다. 그 사람이 몇 년까지만 움직이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이것은 오더(order)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다. 누구나 “저 사람은 100살에 동방결절(洞房結節)이 멈춰라”, “이 사람은 95세에 죽어라” 하고 정해져 있다. 동방결절(洞房結節)이 계속 전기 스파크를 주는 동안만 살아 있는 것이다. 이것을 자기가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가? “너는 몇 년 살아라”, “동방결절(洞房結節)이 몇 번 뛰도록 만들어라” 하고 정해져 있다.

부정맥이 되면 가장 먼저 어떤 피해가 오는가? 피가 한 번만 안 뛰어도 즉시 굳어버린다. 그러면 혈관에 찌꺼기가 생기고, 그것이 머리부터 중풍 등으로 이어진다. 심장이 제때 뛰지 않는 부정맥은 얼마나 나쁜가? 피는 박자를 맞춰서 뛰지 않으면 한 번만 안 뛰어도 떡이 된다. 뻣뻣해지므로 계속 흔들어 주어야 한다. 동방결절(洞房結節)이 계속 쏴주어야 피가 떡이 되지 않는데, 한 번만 심장이 덜 뛰면 문제가 발생한다. 동방결절(洞房結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면, 우리의 이 세상에도 그 동방결절(洞房結節)이 존재한다. 그것이 바로 암흑 에너지(Dark Energy)이다. 세포에도 동방결절(洞房結節)이 있다. 세포의 전자가 돌지 않으면 흑반(黑斑)이 생기는가? 이 세포 전자가 동방결절(洞房結절)이다. 전자가 돌지 않는가? 세포 전자의 동방결절(洞房結節)이라는 것이다. 이 동방결절(洞房結節)이 뱅뱅 돌기 때문에 우리 몸의 형태가 유지되는 것이다. 카메라에도 있는 것이다. 다 없어져 버리면 한순간에 사라진다. 지구가 존재하는 것은 이 전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 전자를 움직이는 것이 무엇인가? 전자는 세포의 동방결절(洞房結節)이다. 그런데 전자들이 모여 있는 곳에 동방결절(洞房結節)이 심장에 있는 것이다. 심장이 멈춰버리면 모든 동방결절(洞房結節)인 세포가 움직이지 않는다. 시체가 해체되는 것이다. 전자가 동방결절(洞房結節)을 보내지 않으면 모든 세포의 전자는 썩어버린다. 세포에서 또 동방결절(洞房結節)을 찾는다면, 그 안에 있는 텔레미오, 즉 세포 안에 있는 전자가 동방결절(洞房結節) 역할을 한다고 보아야 한다. 전자를 누가 돌게 하는가? 여러분은 심장의 동방결절(洞房結節) 역할을 분석해 보면, 이 생명체가 존재하는 것이 기적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 눈에 보이는 것은 가짜라는 것이다. 이것은 진짜가 아니다. 이 가짜가 나타나서 진짜처럼 지구가 존재하는 것이다. 여기서 전자인 암흑 에너지(Dark Energy)를 다 빼버리면 지구는 먼지로 없어져 버린다. 이것을 만들 때 비밀이 있으며, 인간들에게는 알려줄 수 없다. 이것을 만들어 놓고 해체할 때는 간단하다. 인간은 심장 동방결절(洞房結節)을 꺼내 버리면 수납시키면 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1. The Concept of “유아독존” (Only I Am Exalted) and the Evolution of Self
    과거에 유아(Infancy)도 있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오직 유(唯)에 해당하는 그 유아(唯我), 즉 ‘오직 나 혼자 있다’는 의미이다. 왜냐하면 내가 없어지면 우주가 없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이것은 석가모니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고 말한 것은 세상 어디에도 너 자신이 없어지면 모든 것이 없어진다는 의미이다. 색(色)이 있어야 눈이 보이지 않는가?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은 석가모니의 말이다. 하늘 위나 하늘 아래나 오직 독자(獨者)가 홀로 존재하는 것이다. ‘나 홀로 존재한다’는 말이다. ‘나 홀로 높고 존귀하다’는 이 말은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평등을 석가가 주장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나’라는 매체, 즉 아트만(Atman)이다. 개인 개개인의 영혼, 그 아트만(Atman)이 홀로 존재하는 것이다. 이 하나는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인간과 하나하나 연결되어 있다. 석가모니가 제일 높다는 말이 아닌데,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하늘 위나 하늘 아래나 ‘나’라는 것이 없어지면 이것은 없는 것이다. 이 아트만(Atman)이 범아(梵我)이다. 범아(梵我)는 모든 나와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이며, 모든 나를 말하는 것이다. 유아(唯我)는 오직 나만을 말한다. 이 유아(唯我)는 아트만(Atman)이며, 이 범아(梵我)인 브라만(Brahman)과 하나가 되는 것이 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내가 우주다’, ‘우주가 내다’, ‘내가 죽으면 우주와 섞여버린다’는 식이다.

아트만(Atman)과 범아(梵我)가 있는데, 범아(梵我)로서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다. 유아(唯我)로서만 사고방식을 가지면 자기중심적이다. 유아(唯我)를 잘 깨달으면 범아(梵我)가 된다. 범아(梵我)가 되면 진아(眞我)가 되어야 한다. 이 진아(眞我)가 범아(梵我)이다. 진짜 나라는 것, 진아(眞我)이다. 그러면 그것이 무아(無我)가 된다. 진아(眞我)를 깨달으면 내가 없어져 버리는 것이다. 이것을 자아(自我)가 되는 것이라고 한다. 스스로 내가 되는 것이다. 유아(唯我)나 범아(梵我)가 결국 하나이다. ‘나’라는 이 아트만(Atman)을 확대해서 보면 모든 사람과 우리 몸속에 있는 세포 하나와 같다. 백조(百兆)의 세포가 있어야 몸이 있는 것이다. 세포들이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 세포들이 가방을 들고 가기도 하고, 세수도 하고 하는 것은 뇌에서 그 목적이 정해지기 때문이다. 야구 선수는 공을 던진다. 세포가 가는 것이다. 메시지가 오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며, 그 메시지는 신(神)이 내려주는 것이다. 아트만(Atman)을 깊이 들어가면 범아(梵我)가 된다. 이것이 인도의 브라만(Brahman) 사상이다. 모든 만물이 신(神)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인도 사상인데, 이것이 석가모니에게 가서는 좀 달라진다. 이것은 인도 브라만(Brahman) 사상이고, 불교는 브라만(Brahman) 사상에서 분리되는 것이다. 인도에서 쫓겨나는데, 인도는 범아(梵我) 사상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범신론(汎神論)이다. 모든 것이 신(神)이라는 말이다. 소도 신(神)이라는 말이다. 가난한 자가 나중에 그렇게 살면 부자가 되는 것이 범신론(汎神論)이다. 신(神)이 모든 인간의 전체가 하나의 신(神)이라는 것이다. 억울한 것이 없다. 그러나 불교는 전체가 신(神)의 일부라는 것을 부정하는 범신론(汎神論)을 부정한다. 불교는 범신론(汎神論)을 싫어한다. 이 범신론(汎神論) 자체를 불교는 부정하는 것이다. 신(神)을 싫어하는 것이다. 불교는 이 범신론(汎神論)을 벗어나 자기가 부처라고 말한다. 자기가 물질로 인해 누구와 연결된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부처의 씨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평등 사상을 주장한다. 그러나 이 범신론(汎神論)은 수직 사상이다. 인도에 가면 신(神)이 사람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전부 가상의 세계이며, 이것은 다 소멸된다. 상주하는 것이 아니다.

  1. The Buddhist Concept of “무” (Non-existence) and “공” (Emptiness)
    여기서 석가모니가 말하는 것이다.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 즉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라는 것은 무안이비설신의(無眼耳鼻舌身意)가 없는데 이것이 있을 수 있느냐는 것이다.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 없는데, 즉 색(色)이 없는데 무엇을 받는 것도 없고 느끼는 것도 없고 물질이 없는데 감각 물질 감각 인식도 없고 반응도 없다. 정보도 없다. 식(識)이 정보이다. 물질이 없는데 무엇을 받는 것이 있고 느낌이 있고 생각이 행동하는 것이 있고 느낌이 생각이 있느냐, 정보가 있느냐는 것이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라는 것이다. 이 자체가 무안이비설신의(無眼耳鼻舌身意)인데, 눈도 없고 코도 없고 광고도 없는데 무엇을 느끼느냐는 것이다. 색(色)도 없고 소리도 없는데 무슨 향도 없고 맛도 없는데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인데 무엇이 있다는 것이냐는 것이다. 눈으로 보는 세계도 없고 의식의 세계도 없다. 이 허상을 보고 우리가 있는 것이냐는 것이다. 실제적으로 이 무(無) 사상과 공(空) 사상은 수양을 위한 철학적인 것밖에 안 된다. 종교도 아니다. 이 무(無) 사상이나 공(空) 사상은 불교가 쇠퇴하는 원인이다. 목적이 분명하다면 백궁(白宮)에 간다. 지구를 벗어난다. 백궁(白宮) 천국으로 가는 것이다. 여기는 교육받으러 와 있는 사람들이 이런 철학을 논하자고 있는 곳이 아니다. 깨달아 버리면 ‘아, 이것은 하나의 우리가 마음이 복잡할 때 마음을 정리할 때 방편으로 쓰는 것이구나’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구에서만 쓸 수 있는 것이다. 이 눈도, 이 귀도, 이 중력을 벗어나면 소용이 없다. 지구 대기권을 벗어난 세계에서는 없는 것들이다. 그 안에서 변화하지 않았다면 소꿉장난하는 것이다. 밖에 대기권을 나가버리면 이것이 없다. 상아(象牙)도 없다.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에는 이 자체가 석가모니의 금강경(金剛經)에서 보면 없는 것이다. 존재하지가 않는다. 의식도 존재하지 않는데, 오이 식(五蘊識)도 존재하지 않고 다 없어져 버리는데 무엇이 있느냐는 것이다. 이런 무(無) 사상이 수평 사상이다.

  2. Vertical vs. Horizontal: Confucianism, Buddhism, and Christianity
    중국의 유교(儒敎)는 예(禮)라는 글자, 예(禮)라는 것은 수직 사상이다. 위에서 내려온다. 사람이 촌수로 할아버지는 아버지, 할아버지 쫙 내려온다. 전부 수직 사상이다. 학교에 가면 선생, 선생도 젊은 사람들은 이해가 되니까 어디에 가도 자기 위에 85년 영감이 열 살 문 돌이님한테 “도련님, 잘 주무셨습니까?”라고 말한다. 예(禮)가 법(法)과 예(禮)가 있는데, 불법(不法)이 아닌 법(法)이다. 이 법(法)으로 다스리는 것보다 예(禮)로 다스리는 것이 쉽다는 것이다. 딱 적혀 있으니까. 10월 말에서 같은 시저키로 있으면 예(禮)가 법(法)을 대신하는 사이가 좋은 사상이다. 이것은 수직 사상이다. 불교는 수평 사상이다. 불법(佛法)이라는 것이다. 약자(弱者)니까 수평 사상이다. 남자, 여자가 동일하다는 것이다. 여기는 남자, 여자는 수직이다. 유교가 수직 사상에서 공자(孔子)가 예(禮)로서 다스렸으니까 남녀가 동등하다고 주장하는 불교의 수평 사상을 중국에서 절대 받아들이지 않았다. 불교가 부딪힌 불교의 수평 사상을 이기는 싸움이 반복되는데, 나중에는 남녀가 평등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기독교는 또 하나님과 인간은 수직이다.

1. 인간의 심장을 뛰게 하는 직접적인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① 뇌의 명령
② 동방 결절
③ 혈액 순환
④ 자율 신경계

(정답: ②, 해설: 동방 결절은 심장 내에서 전기 스파크를 발생시켜 심장을 뛰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뇌의 명령이나 자율 신경계는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직접적인 원동력은 동방 결절입니다.)

  1. 불교에서 말하는 ‘무아(無我)’의 경지에 도달했을 때, ‘나’라는 존재는 어떻게 된다고 설명하나요?

(정답: 없어진다, 해설: 불교의 무아는 진아를 깨달으면 ‘나’라는 개별적인 자아가 없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자아가 사라지고 더 큰 존재와 하나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1.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말한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① 석가모니 자신이 가장 존귀하다는 의미
    ② 모든 개개인이 홀로 존귀하다는 평등 사상
    ③ 하늘과 땅을 통틀어 오직 ‘나’만이 존재한다는 의미
    ④ 우주 만물이 ‘나’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의미

(정답: ②, 해설: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석가모니 자신이 가장 높다는 의미가 아니라,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나’라는 매체(아트만)로서 홀로 존귀하다는 평등 사상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1. 불교에서 ‘공(空) 사상’이나 ‘무(無) 사상’이 쇠퇴하는 원인으로 지적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목적이 불분명하기 때문, 해설: 공 사상이나 무 사상은 수양을 위한 철학적인 방편일 뿐, 백궁에 가는 것과 같은 명확한 목적이 없기 때문에 쇠퇴의 원인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중급

  1. 인간의 심장 박동을 조절하는 동방 결절의 움직임은 무엇에 의해 결정된다고 설명하나요?

(정답: 전생, 해설: 동방 결절의 움직임은 그 사람의 전생에 의해 결정되며, 몇 년까지 움직일지 미리 정해져서 태어난다고 설명합니다.)

  1. 심장이 제때 뛰지 못하고 부정맥이 발생했을 때, 우리 몸에 가장 먼저 나타나는 치명적인 결과는 무엇인가요?

(정답: 피가 굳는다, 해설: 심장이 한 번만 제대로 뛰지 않아도 피가 즉시 굳어버리고, 이로 인해 혈관에 찌꺼기가 생겨 중풍과 같은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1. 불교의 ‘무색성향미촉법’ 개념은 무엇을 부정하는 것인가요?
    ① 물질적인 존재의 유무
    ② 감각 기관을 통한 인식
    ③ 의식의 존재 여부
    ④ 이 세상의 모든 현상

(정답: ④, 해설: 무색성향미촉법은 눈, 귀, 코, 혀, 몸, 의식과 색깔, 소리, 향기, 맛, 감촉, 법(생각) 등 이 세상의 모든 현상과 감각 기관을 통한 인식이 실체가 없음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1. 유교, 불교, 기독교의 사상을 수직 사상과 수평 사상으로 구분할 때, 각 종교의 특징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유교: 수평 사상, 불교: 수직 사상, 기독교: 수평 사상
    ② 유교: 수직 사상, 불교: 수평 사상, 기독교: 수직 사상
    ③ 유교: 수평 사상, 불교: 수평 사상, 기독교: 수직 사상
    ④ 유교: 수직 사상, 불교: 수직 사상, 기독교: 수평 사상

(정답: ②, 해설: 유교는 예(禮)를 통해 위아래 질서를 강조하는 수직 사상이며, 불교는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수평 사상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수직적으로 봅니다.)

심화

  1. ‘유아(唯我)’와 ‘범아(梵我)’의 개념을 설명하고, 이 둘의 관계를 통해 ‘진아(眞我)’와 ‘무아(無我)’로 나아가는 과정을 서술하시오.

(정답: 유아는 ‘오직 나 혼자 존재한다’는 개별적인 자아(아트만)를 의미하며, 범아는 이 아트만이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하나가 되는 브라만 사상을 의미합니다. 유아를 깊이 깨달으면 범아가 되고, 범아가 진정한 나인 진아가 됩니다. 이 진아를 깨달으면 ‘나’라는 개별적인 자아가 없어진다는 무아의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1. 이 세상이 ‘가상 세계’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이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정답: 이 세상이 가상 세계라는 근거는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가공되어 나타난 것이며, 심장을 뛰게 하는 동방 결절이나 세포의 전자가 움직이는 것 또한 외부 에너지(암 에너지)에 의해 조절되기 때문입니다. 궁극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은 진짜가 아니며, 언젠가 소멸될 허상이라는 것입니다.)

  1. 인도 브라만 사상의 ‘범신론’과 불교의 사상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시오.

(정답: 인도 브라만 사상의 범신론은 ‘모든 만물이 신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것이 신이다’라고 주장하는 수직 사상입니다. 반면 불교는 범신론을 부정하며, ‘전체가 신의 일부’라는 개념을 거부하고, 개개인이 영적으로 부처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는 평등 사상을 주장합니다. 불교는 신을 싫어하고 스스로 부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다음 표는 불교의 핵심 개념들을 나열한 것입니다. 각 개념이 의미하는 바를 간략하게 설명하시오.
개념 설명
무노사(無老死)  
무고집멸도(無苦集滅道)  
무지역무득(無智亦無得)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  

(정답: | 개념 | 설명 | |—|—| | 무노사(無老死) | 늙음과 죽음이 없어지는 것 | | 무고집멸도(無苦集滅道) | 인간의 고통과 집착, 멸과 도(사성제)가 없어지는 것 | | 무지역무득(無智亦無得) | 깨닫는 것도 얻는 것도 없는 것 | |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 |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없으며, 눈, 귀, 코, 혀, 몸, 의식과 색깔, 소리, 향기, 맛, 감촉, 법(생각)이 없는 것 | , 해설: 각 개념은 불교에서 추구하는 궁극적인 경지를 나타내며, 세상의 모든 현상과 고통, 집착, 심지어 깨달음과 얻음까지도 실체가 없음을 의미합니다.)

The Journey to Self-Realization: Understanding the Essence of Existence

  1. The Unattainable Ideal of Infancy and the Path to Maturity
    The concept of infancy, or “Yua” (유아), represents a state of being that humans cannot realistically attain. However, it is a state towards which humanity must continuously strive for maturity. The question then arises: what level of attainment does living in “Yua” signify, and how can humans even approach such a state?

  2. The Dualistic Nature of Perception: The Eye as a Metaphor
    Our eyes serve as a profound metaphor for this concept. If the eye were composed solely of the black pupil without the white sclera, it would present a problem. The contrast between the black pupil and the white sclera allows for focus and perception. This duality of black and white, or existence and non-existence, is essential for human judgment. Without this contrast, our ability to discern and understand would be lost.

Imagine an eye that is neither white nor black, but only blue, lacking a black pupil. It would appear strange. Or, if the eye were entirely white, it would lack the sharpness of gaze, the “eye-line” (눈초리) that conveys intensity. Without a distinct pupil, whether black, red, or blue, there would be no “eye-line.” It would be like looking at a curtain or a television screen, which lacks this sharpness. Our eyes, however, possess this unique characteristic.

This “eye-line” allows us to discern a person’s destiny, whether they are destined to be wealthy or a laborer. It is truly remarkable. Even the “eye-line” of a divine being is different, encompassing 10, 20, or even infinite dimensions. We are capable of perceiving this “eye-line.” Thus, non-existence gives rise to existence, and existence gives rise to non-existence; they mutually create each other. This is the essence of our world. Humans attempt to create a middle path beyond this duality, but it proves challenging.

  1. The Illusion of the Visible World and the Concept of Emptiness
    The world we perceive through our senses—sight, hearing, smell, taste, touch, and consciousness—is a realm of form, sound, scent, taste, touch, and phenomena. This encompasses both the visible and invisible worlds, where all phenomena, from ignorance to aging and death, cease to exist. It extends to the cessation of suffering, attachment, cessation, and the path to cessation, representing the Four Noble Truths. It also includes the absence of wisdom and attainment, meaning there is nothing to learn or realize. In this state of emptiness, there is nothing to be gained through suffering. This is the world of emptiness, as expounded by Sakyamuni Buddha.

Can our eyes truly distinguish between existence and non-existence in a philosophical or religious sense? No, they cannot. This is because the world we perceive is entirely fabricated; it is a virtual reality.

  1. The Heart’s Rhythm and the Illusion of Reality
    What makes our hearts beat? It is the sinoatrial node, which generates electrical impulses in the heart. But what drives the sinoatrial node? It is influenced by one’s past life, which determines how long it will function. Each person is born with a predetermined lifespan, with the sinoatrial node programmed to beat a specific number of times. For example, one person’s sinoatrial node might be set to function for 100 years, another for 95 years. Life continues as long as the sinoatrial node generates these electrical sparks. Can one consciously control this? No, it is predetermined how many years one will live and how many times the sinoatrial node will beat. This is a profound truth.

Consider the consequences of an arrhythmia. If the blood stops circulating even once, it immediately coagulates, leading to the formation of plaque in blood vessels, which can cause strokes. The importance of the heart beating in a regular rhythm cannot be overstated. If it misses even one beat, the blood thickens. It must be continuously agitated. The sinoatrial node must constantly fire to prevent the blood from coagulating. If the heart beats irregularly, even a few times, it has serious implications.

The role of the sinoatrial node is so crucial that our entire world also possesses such a “sinoatrial node.” This is dark energy. Even cells have a “sinoatrial node.” If the electrons in a cell do not circulate, it would be like a black spot. These circulating electrons are the “sinoatrial node” of the cell. The continuous rotation of these electrons gives our bodies their form. If they were to cease, everything would instantly disappear. The Earth exists because of these electrons. What moves these electrons? They are the “sinoatrial node” of the cell.

However, when these electrons gather, their “sinoatrial node” is in the heart. If the heart stops, all cellular “sinoatrial nodes” cease to function, and the body decomposes. If the electrons are not continuously supplied by the “sinoatrial node,” all cellular electrons will decay. If we seek the “sinoatrial node” within the cell, the electrons within the cell’s telomeres also play this role. The fact that electrons move, and that something causes them to move, is a miracle. If you analyze the role of the sinoatrial node in the heart, the very existence of life is a miracle.

Therefore, what we perceive with our eyes is an illusion; it is not real. This illusion appears, making the Earth seem real. If all dark energy were removed from these electrons, the Earth would vanish into dust. There is a secret to its creation, one that cannot be revealed to humans. Its creation and dissolution are simple. For humans, stopping the heart’s sinoatrial node would lead to cessation. However, we do not control this; it happens automatically.

  1. The Concept of “Yua Dokjon” and the Equality of All Beings
    There was a past mention of “Yua” (유아), meaning “only I exist.” Why is this so? Because if “I” cease to exist, the universe ceases to exist. This does not refer to Sakyamuni Buddha himself. Sakyamuni’s statement, “In heaven and on earth, only I am supreme” (천상천하 유아독존), means that if your own self disappears, everything disappears. Color must exist for the eye to see.

“In heaven and on earth, only I am supreme” is Sakyamuni’s declaration. “Dok” (독) means “alone.” Just as in the independence movement, it signifies existing alone. “I exist alone,” meaning “I alone am lofty and noble.” This statement asserts the equality of every individual. Each person, as an “Atman” (아트만), a soul, exists alone. This individual “Atman” is connected to the entire universe and to every other human being. Sakyamuni was not claiming to be the highest; people have misunderstood this.

If “I” cease to exist, whether in heaven or on earth, then nothing exists. This “Atman” is “Brahma” (범아). “Brahma” is connected to all “I”s; it refers to all “I”s. “Yua” (유아) means “only I.” This “Yua,” this “Atman,” becomes one with “Brahma,” the universe. In Buddhism, this means “I am the universe, and the universe is me.” When I die, I merge with the universe.

There is “Atman” and “Brahma.” One should adopt the perspective of “Brahma.” If one only adopts the perspective of “Yua,” it is self-centered. When one truly understands “Yua,” one becomes “Brahma.” Becoming “Brahma” leads to “Jinhwa” (진화), the true self. This “Jinhwa” is “Brahma.” Then, it becomes “Mooa” (무아), non-self. When one realizes “Jinhwa,” the self disappears. This becomes the true self, the self that is. “Yua” and “Brahma” are ultimately one.

This “Atman,” when expanded, is like every person and every cell in our bodies. A hundred trillion cells are necessary for the body to exist. These cells have a purpose. They carry bags, wash faces, and so on, because the brain determines their purpose. A baseball player throws a ball, and the cells follow. When a message comes from a divine being, it says, “Let’s do this.” When one delves deeply into “Atman,” it becomes “Brahma.” This is the Brahman philosophy of India. It posits that all things are connected to the divine.

  1. Buddhism’s Departure from Brahmanism and the Concept of Equality
    This Indian philosophy, however, diverges somewhat in Sakyamuni’s teachings. This is Indian Brahmanism, and this is Indian Buddhism. Buddhism separated from Brahmanism. It was expelled from India because India adhered to Brahmanism, which is also known as pantheism. Pantheism asserts that everything is divine. Even cows are divine, so they cannot be eaten. The poor, if they live righteously, will become wealthy in the next life, according to pantheism. Thus, God is the totality of all humanity. There is no injustice.

Buddhism, however, denies pantheism, asserting that the whole is only a part of God. Buddhism dislikes pantheism and rejects the very concept of pantheism. It dislikes the idea of God. Buddhism transcends pantheism, claiming that each individual is a Buddha. It asserts a philosophy of equality, stating that one is not connected to anyone through material means, but possesses the seed of Buddhahood spiritually.

Pantheism, however, is a vertical philosophy. In India, everything that humans can perceive is a virtual world; it will all disappear. It is not permanent. This is what Sakyamuni meant when he spoke of the absence of form,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and consciousness. He questioned how these could exist when there are no eyes, ears, nose, tongue, body, or mind. If there is no form, there is no reception, no feeling, no material, no sensation, no perception, no reaction, and no information. Consciousness is information. If there is no material, how can there be reception, feeling, thought, action, or information?

Form,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and consciousness are absent. If there are no eyes, ears, nose, tongue, body, or mind, what is there to feel? If there is no form, no sound, no scent, no taste, no touch, no phenomena, what exists? There is no world seen by the eyes, nor a world of consciousness. Are we merely observing an illusion?

  1. The Philosophical Nature of Non-Self and Emptiness in Buddhism
    The philosophies of non-self and emptiness are merely philosophical tools for spiritual cultivation; they are not religions. These philosophies are the reason for Buddhism’s decline. The purpose is clear: to go to the heavenly palace, to transcend this world and go to the heavenly kingdom. Those who come here for education are not here to debate such philosophies. When one attains enlightenment, one realizes that these are merely expedients to organize a complex mind. This must be understood.

These concepts are only applicable on Earth. Beyond the Earth’s gravity, they are useless. They do not exist in the world beyond Earth’s atmosphere. Within this realm, it is like playing house. Outside the atmosphere, these concepts cease to exist. Even the self ceases to exist. According to Sakyamuni’s Diamond Sutra, form,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and consciousness do not exist. They are not present. If consciousness does not exist, and everything disappears, what remains?

This philosophy of non-self is a horizontal philosophy. In contrast, Confucianism in China, with its emphasis on “Ye” (예), or propriety, is a vertical philosophy. It descends from above. The hierarchy of grandfather, father, and so on, is a vertical structure. Even in schools, teachers are above students. In traditional Korean society, an 85-year-old elder would respectfully address a 10-year-old boy as “young master.”

There are law and propriety. Governing with propriety is easier than governing with law. If things are clearly defined, propriety can replace law, leading to a harmonious society. This is a vertical society. Buddhism, however, is a horizontal philosophy, emphasizing equality. It asserts that men and women are equal. In a vertical society, men and women are not equal.

Confucianism, with its vertical structure, was governed by Confucius through propriety. When Buddhism asserted the equality of men and women, it clashed with Confucianism in China. The struggle to overcome Buddhism’s horizontal philosophy continued, but eventually, the idea of gender equality emerged. Christianity, on the other hand, posits a vertical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humans.

기독교 대 불교: 평결은 무엇인가?

  1. 유아(幼兒)의 경지와 인간의 성숙
    오늘은 유아(幼兒), 즉 진화(進化)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신인(神人)께서는 인간이 완전한 중도(中道)를 행할 수 없다고 하셨지만, 인간은 중도를 계속 배우고 정진해야 하는 길입니다. 유아(幼兒) 또한 인간이 현실적으로 도달할 수 없는 경지라고 하셨지만, 인간은 유아(幼兒)로 나아가야 성숙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아(幼兒)로 산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경지이며, 인간은 어떻게 하면 유아(幼兒)의 근처에라도 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우리의 눈은 흰자 없이 까만 동자만 있다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눈에 흰자가 없고 까만 동자만 보인다면 초점이 잡히지 않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느낌입니다. 흑(黑)과 백(白), 유(有)와 무(無)가 있을 때 우리는 무엇인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만약 눈이 희지도 않고 검지도 않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파란색으로만 되어 있고 까만 동자가 없다면 이상할 것입니다. 혹은 눈이 하얀색으로만 되어 있다면 무엇이 없을까요? 눈초리가 매섭다는 표현이 있는데, 까만 동자가 없거나 빨간색, 파란색으로 되어 있다면 눈초리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커튼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초리가 없습니다. 날카로운 느낌도 없습니다. 텔레비전 스크린이 나타난 것과 똑같습니다. 텔레비전에는 초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눈은 초리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 눈초리를 통해 그 사람이 재벌이 될 사람인지, 노동자가 될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신인(神人)의 눈초리도 다릅니다. 10차원, 20차원, 무한대 차원의 눈초리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초리를 볼 수 있습니다. 즉, 무(無)가 유(有)를 존재하게 하고, 유(有)가 무(無)를 존재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세상입니다. 인간들은 이것을 벗어나 중도(中道)의 세계를 만들려고 하지만, 그것이 잘 되지 않습니다.

  1. 가상 세계와 생명의 기적
    눈으로 보이는 것, 길고 짧은 것, 냄새 맡는 것, 몸으로 일하는 것 등 무한한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는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입니다. 이 모든 것은 눈에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즉 무명(無明)에서 밝음이 다 없어지는 것까지, 늙음과 죽음이 없어지는 무노사(無老死)까지 포함합니다. 고통과 집착, 멸(滅)과 도(道)라는 사성제(四聖諦)가 다 없어진 것까지, 무고집멸도(無苦集滅道)입니다. 깨닫는 것도 얻는 것도 없는 무지역무득(無智亦無得)입니다. 배우는 것도 없고 깨닫는 것도 아무것도 없는 이 무(無)의 세계에서 우리가 고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것이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이야기하는 공(空)의 세계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 눈이 유(有)다 무(無)다 할 수 있는 것은 철학적으로나 종교적으로는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왜냐하면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이 세계는 전부 가공되어 나와 있는 가상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심장을 뛰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동방결절(洞房結節)입니다. 이 동방결절(洞房結節)이 심장 세동(心臟細動), 즉 심장 가운데 전기 스파크를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동방결절(洞房結節)은 누가 움직일까요? 그 사람의 동방결절(洞房結節)을 움직이는 것은 그 사람의 전생(前生)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몇 년까지만 움직이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오더(order)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누구는 100살에 동방결절(洞房結節)이 멈추고, 누구는 95세에 죽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이 동방결절(洞房結節)이 계속 전기 스파크를 주는 동안만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자기가 마음대로 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몇 년을 살고 동방결절(洞房結節)이 몇 번 뛰는지가 정해져 있습니다.

  1. 동방결절(洞房結節)과 우주의 암흑 에너지
    부정맥이 되면 무엇이 가장 먼저 피해를 입을까요? 피가 한 번만 안 뛰어도 즉시 굳어버립니다. 그러면 혈관에 찌꺼기가 생기고, 그것이 머리부터 중풍(中風)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심장이 제때 뛰지 않는 부정맥은 얼마나 나쁜 것입니까? 피는 박자를 맞춰 뛰지 않으면 한 번만 안 뛰어도 떡이 됩니다. 뻣뻣해지므로 계속 흔들어 주어야 합니다. 동방결절(洞房結節)이 계속 쏴주어야 피가 떡이 되지 않는데, 한 번만 심장이 덜 뛰면 문제가 생깁니다. 동방결절(洞房結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우리의 이 세상도 그 동방결절(洞房結節)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암흑 에너지(Dark Energy)입니다.

세포에도 동방결절(洞房結節)이 있습니다. 세포의 전자가 돌지 않으면 흑반(黑斑)이 생깁니다. 이 세포 전자가 동방결절(洞房結節)인 것입니다. 전자가 돌고 있습니다. 세포 전자의 동방결절(洞房結節)이라는 것입니다. 이 동방결절(洞房結節)이 뱅뱅 돌기 때문에 우리 몸의 형태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카메라에도 있는 것입니다. 다 없어져 버리면 한순간에 사라집니다. 지구가 존재하는 것은 이 전자(電子)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전자를 움직이는 것이 무엇일까요? 전자는 세포의 동방결절(洞房結節)입니다. 전자들이 모여 있는 곳에 동방결절(洞房結節)이 심장에 있는 것입니다. 심장이 멈춰버리면 모든 동방결절(洞房結節)인 세포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시체가 해체됩니다. 전자가 동방결절(洞房結節)을 보내지 않으면 모든 세포의 전자는 썩어버립니다. 세포에서 또 동방결절(洞房結節)을 찾는다면, 거기에 있는 텔로미어(telomere), 세포 안에 있는 전자(電子)가 동방결절(洞房結節) 역할을 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전자를 누가 돌게 할까요? 여러분은 심장의 동방결절(洞房結節) 역할을 분석해 보면, 이 생명체가 존재하는 것이 기적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1. 가상 세계의 본질과 유아독존(唯我獨尊)의 의미
    이 눈에 보이는 것은 가짜입니다. 이것은 진짜가 아닙니다. 이 가짜가 나타나서 진짜처럼 지구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전자(電子)인 암흑 에너지(Dark Energy)를 다 빼버리면 지구는 먼지로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을 만들 때 비밀이 있습니다. 인간들에게는 알려줄 수 없습니다. 이것을 만들어 놓고 해체할 때는 간단합니다. 인간은 심장 동방결절(洞房結節)을 멈추게 하면 수납(收納)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마음대로 하지는 않습니다.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오직 유아(唯我)에 해당하는 그 유아(唯我), 오직 나 혼자 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여기가 없어지면 우주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은 석가모니(釋迦牟尼)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고 말한 것은 세상 어디에도 너 자신이 없어지면 모든 것이 없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색(色)이 있어야 눈이 보입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은 석가모니(釋迦牟尼)의 말입니다. 하늘 위나 하늘 아래나 오직 독자(獨者)가 홀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나 홀로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나 홀로 높고 존귀하다는 말은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평등을 석가(釋迦)가 주장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나’라는 매체, 이것이 아트만(Atman)입니다. 개인 개개인의 영혼, 그 아트만(Atman)이 홀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하나는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든 인간과 하나하나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제일 높다는 말이 아닌데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 위나 하늘 아래나 ‘나’라는 것이 없어지면 이것은 없는 것입니다. 이 아트만(Atman)이 브라흐만(Brahman)입니다. 브라흐만(Brahman), 이 브라흐만(Brahman)은 모든 ‘나’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나’를 말하는 것입니다.

  1. 유아(唯我)와 브라흐만(Brahman) 사상, 그리고 불교의 독자성
    유아(唯我)는 오직 ‘나’를 말합니다. 이 유아(唯我)는 아트만(Atman), 즉 브라흐만(Brahman)과 하나가 되는 것이 우주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내가 우주다, 우주가 내다’, ‘내가 죽으면 우주와 섞여버린다’와 같은 식입니다. 아트만(Atman)과 브라흐만(Brahman)이 있는데, 브라흐만(Brahman)으로서 사고방식을 가져야 합니다. 유아(唯我)로서만 사고방식을 가지면 자기중심적입니다. 유아(唯我)를 잘 깨달으면 브라흐만(Brahman)이 됩니다. 브라흐만(Brahman)이 되면 진아(眞我)가 됩니다. 이 진아(眞我)가 브라흐만(Brahman)입니다. 진짜 ‘나’라는 것, 진아(眞我)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무아(無我)가 됩니다. 진아(眞我)를 깨달으면 ‘나’가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자아(自芽)가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스스로 ‘나’가 되는 것입니다. 유아(唯我)나 브라흐만(Brahman)이 결국 하나입니다. ‘나’라는 이 아트만(Atman)이 확대해서 보면 모든 사람과 우리 몸속에 있는 세포 하나와 같습니다. 백조(百兆) 개의 세포가 있어야 몸이 있는 것입니다. 세포들이 하고자 하는 일이 있습니다. 세포들이 가방을 들고 가기도 하고, 세수도 하고 그럽니다. 뇌에서 그 목적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야구 선수는 공을 던집니다. 세포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메시지가 오기 때문입니다. 신(神)이 메시지를 통해 내려오면 ‘이것을 하자’고 합니다. 아트만(Atman)을 깊이 들어가면 브라흐만(Brahman)이 됩니다. 이것이 인도의 브라흐만(Brahman) 사상입니다. 모든 만물이 신(神)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인도 사상입니다.

이것이 석가모니(釋迦牟尼)에게 가서는 좀 달라집니다. 이것은 인도 브라흐만(Brahman) 사상이고, 불교는 인도 브라흐만(Brahman) 사상에서 분리되는 것입니다. 불교는 인도에서 쫓겨납니다. 인도는 브라흐만(Brahman) 사상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범신론(汎神論)입니다. 모든 것이 신(神)이라는 말입니다. 소(牛)도 신(神)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잡아먹지 못합니다. 가난한 자가 나중에 그렇게 살면 부자가 된다는 것이 범신론(汎神論)입니다. 신(神)이 모든 인간의 전체가 하나의 신(神)이라는 것입니다.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불교는 전체가 신(神)의 일부라는 것을 부정하는 범신론(汎神論)을 부정합니다. 불교는 범신론(汎神論)을 싫어합니다. 이 범신론(汎神論) 자체를 불교는 부정하는 것입니다. 신(神)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불교는 이 범신론(汎神論)을 벗어나 자기가 부처(佛陀)라고 합니다. 자기가 물질로 인해 누구와 연결된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부처(佛陀)의 세계 씨앗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평등 사상(平等思想)을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 범신론(汎神論)은 수직 사상(垂直思想)입니다. 그래서 인도에 가면 신(神)이 사람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전부 가상의 세계입니다. 이것은 다 소멸됩니다. 상주(常住)하는 것이 아닙니다.

  1. 불교의 무(無) 사상과 공(空) 사상
    여기서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말하는 것입니다.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 즉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라는 것은 무안이비설신의(無眼耳鼻舌身意)인데, 이것도 없는데 이것이 있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입니다. 색(色)이 없는데 무엇을 받는 것도 없고 느끼는 것도 없고 물질이 없는데 감각, 물질, 감각, 인식도 없고 반응도 없다는 것입니다. 정보도 없습니다. 식(識)이 정보입니다. 물질이 없는데 무엇을 받는 것이 있고 느낌이 있고 생각이 행동하는 것이 있고 느낌이 생각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정보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라는 것입니다. 이 자체가 무안이비설신의(無眼耳鼻舌身意)인데, 눈도 없고 코도 없고 귀도 없는데 무엇을 느끼느냐는 것입니다. 색(色)도 없고 소리도 없는데 무슨 향(香)도 없고 맛도 없는데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인데 무엇이 있다는 것이냐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는 세계도 없고 의식의 세계도 없습니다. 이 허상(虛像)을 보고 우리가 있는 것이냐는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이 무(無) 사상과 공(空) 사상은 수양(修養)을 위한 철학적인 것밖에 안 됩니다. 종교도 아닙니다. 이 무(無) 사상이나 공(空) 사상은 불교가 쇠퇴하는 원인입니다. 목적이 분명하지 않습니다. 백궁(白宮)에 간다는 말입니다. 지구를 벗어난다는 것입니다. 백궁(白宮) 천국(天國)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기는 교육받으러 와 있는 사람들이 이런 철학을 논하자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깨달아 버리면 ‘아, 이것은 하나의 우리가 마음이 복잡할 때 마음을 정리할 때 방편으로 쓰는 것이구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구에서만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눈도, 이 귀도, 이 중력을 벗어나면 소용이 없습니다. 지구 대기권을 벗어난 세계에서는 없는 것들입니다. 그 안에서 변화하지 않았으면 소꿉장난하는 것입니다. 밖에 대기권을 나가버리면 이것이 없습니다. 상아(想我)도 없습니다.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에는 이 자체가 석가모니(釋迦牟尼)의 금강경(金剛經)에서 보면 없는 것입니다. 존재하지 않습니다. 의식도 존재하지 않는데, 오온(五蘊) 식(識)도 존재하지 않고 다 없어져 버리는데 무엇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러한 무(無) 사상이 수평 사상(水平思想)입니다.

  2. 유교, 불교, 기독교의 사회 사상 비교
    중국의 유교(儒敎)는 예(禮)라는 글자, 예(禮)라는 것은 수직 사상(垂直思想)입니다. 위에서 내려옵니다. 사람이 촌수(寸數)로 할아버지는 아버지, 할아버지 쫙 내려옵니다. 전부 수직 사상입니다. 학교에 가면 선생(先生)이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이해가 되니까 어디에 가도 자기 위에 85년 영감(令監)이 열 살 문돌이님한테 “도련님, 잘 주무셨습니까?”라고 합니다. 예(禮)가 법(法)과 예(禮)가 있는데, 불법(不法)이 아닌 법(法)입니다. 이 법(法)으로 다스리는 것보다 예(禮)로 다스리는 것이 쉽다는 것입니다. 딱 적혀 있으니까 10월 말에서 같은 시저키로 있으면 예(禮)가 법(法)을 대신하는 사이가 좋은 사이입니다. 이것은 수직 사상입니다.

불교는 수평 사상(水平思想)입니다. 불법(佛法)이라는 것입니다. 약자(弱者)니까 수평 사상입니다. 남자, 여자가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유교는 남자, 여자가 수직입니다. 유교가 수직 사상에서 공자(孔子)가 예(禮)로서 다스렸으니까 남녀가 동등하다는 주장이 중국에서 절대 통하지 않았습니다. 불교의 수평 사상과 부딪히는 싸움이 반복되는데, 나중에는 남녀가 평등하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기독교는 또 하나님과 인간은 수직입니다.

1. 유아(唯我)의 경지와 인간의 성숙

인간은 완전한 중도를 행할 수 없으며, 유아(唯我)의 경지 또한 현실적으로 도달하기 어렵다고 하지만, 인간은 유아로 나아가야만 성숙할 수 있다. 유아로 산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경지이며, 인간은 어떻게 유아의 근처에라도 갈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된다.

  1. 유와 무의 조화: 눈의 초리와 세상의 이치
    우리의 눈은 흰자와 검은자가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만약 눈에 흰자 없이 검은자만 있거나, 반대로 흰자만 있다면 초점을 맞출 수 없어 사물을 제대로 인식할 수 없다. 이는 유(有)와 무(無)가 함께 존재해야만 우리가 무엇인가를 판단할 수 있다는 이치와 같다. 눈의 초리는 그 사람의 운명을 읽어낼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며, 신인의 눈초리는 10차원, 20차원, 무한대 차원을 아우른다. 이처럼 유와 무가 서로를 존재하게 하는 것이 바로 이 세상의 이치이다. 인간은 이 유와 무의 조화를 벗어나 중도의 세계를 만들려 하지만, 이는 쉽지 않다.

  2. 가상 세계와 심장의 동방결절
    우리가 눈으로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몸으로 느끼는 모든 감각은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의 세계이며, 이는 모두 가공된 가상 세계이다. 밝음이 사라지고 늙음과 죽음이 없어지는 무노사진(無老死盡), 고통과 집착, 멸과 도가 사라지는 무고집멸도(無苦集滅道), 깨닫는 것도 얻는 것도 없는 무지역무득(無智亦無得)의 경지는 석가모니가 이야기하는 공(空)의 세계와 연결된다. 그러나 이러한 철학적, 종교적 개념들은 우리 눈에 보이는 유와 무의 세계를 벗어날 수 없다.

우리 심장을 뛰게 하는 것은 동방결절이며, 이는 심장 가운데 전기 스파크를 발생시킨다. 이 동방결절의 움직임은 전생에 의해 결정되며, 각 개인이 살 수 있는 기간 동안만 작동하도록 설정되어 있다. 동방결절이 전기 스파크를 주는 동안에만 생명체가 살아있으며, 만약 동방결절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부정맥이 발생하면 피가 굳어 혈관에 찌꺼기가 생기고 중풍과 같은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피는 박자를 맞춰 계속 뛰어야 떡이 되지 않으므로, 동방결절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이 세상 또한 동방결절과 같은 역할을 하는 암흑 에너지가 존재한다. 세포에도 동방결절이 있어 전자가 끊임없이 돌며 세포의 형태를 유지한다. 지구가 존재하는 것도 이 전자들 덕분이며, 전자를 움직이는 것이 바로 세포의 동방결절이다. 심장에 있는 동방결절이 멈추면 모든 세포의 전자가 멈추고 시체가 해체된다. 전자가 움직이지 않으면 모든 세포의 전자는 썩어버린다. 이처럼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것은 기적과 같으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짜이다. 이 가짜가 진짜처럼 지구를 존재하게 하는 것이다. 만약 전자, 즉 암흑 에너지를 모두 빼버리면 지구는 먼지로 사라질 것이다. 이러한 창조와 해체의 비밀은 인간에게 알려줄 수 없는 영역이다.

  1. 유아독존(唯我獨尊)의 진정한 의미와 불교 사상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는 석가모니의 말은 석가모니 자신이 가장 높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 말은 세상 어디에도 ‘나’라는 존재가 없어지면 모든 것이 없어진다는 의미이다. 색(色)이 있어야 눈이 보이고, ‘나’라는 매개체가 바로 아트만(Atman)이다. 개인 각자의 영혼인 아트만이 홀로 존재하며, 이 하나는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 모든 인간은 하나하나가 아트만이며, 석가모니는 모든 사람의 평등을 주장한 것이다.

아트만은 범아(梵我), 즉 브라만(Brahman)과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모든 ‘나’를 의미한다. 유아는 오직 ‘나’만을 의미하지만, 이 아트만이 브라만과 하나가 되는 것이 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내가 우주이고, 우주가 나이며, 내가 죽으면 우주와 섞인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 아트만과 범아가 있는데, 범아로서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다. 유아로서만 사고방식을 가지면 자기중심적이 된다. 유아를 깨달으면 범아가 되고, 범아가 되면 진아(眞我)가 된다. 진아는 진짜 ‘나’를 의미하며, 진아를 깨달으면 ‘나’라는 자아가 없어져 스스로 ‘내가 되는’ 경지에 이른다. 결국 유아와 범아는 하나이다.

‘나’라는 아트만을 확대해서 보면 모든 사람과 우리 몸속의 세포 하나와 같다. 백조 개의 세포가 있어야 몸이 존재하며, 이 세포들은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움직인다. 뇌에서 목적이 정해지면 세포들이 그 목적을 수행한다. 신이 메시지를 통해 내려오면 그것을 실행하는 것이다. 아트만을 깊이 이해하면 범아가 되는데, 이것이 바로 인도의 브라만 사상이다. 모든 만물이 신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인도 사상이다.

그러나 불교는 이러한 브라만 사상에서 분리된다. 인도의 브라만 사상은 범신론(汎神論)으로, 모든 것이 신이라는 사상이다. 소도 신이므로 잡아먹지 못하고, 가난한 자도 나중에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사상이다. 모든 인간 전체가 하나의 신이라는 범신론은 억울한 것이 없다고 본다. 그러나 불교는 전체가 신의 일부라는 범신론을 부정한다. 불교는 범신론을 싫어하며, 신을 싫어한다. 불교는 범신론을 벗어나 자신이 부처이며, 물질로 인해 누구와 연결된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부처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평등 사상을 내세운다. 반면 범신론은 수직 사상이다.

  1. 불교의 무(無) 사상과 공(空) 사상
    인간이 확인할 수 있는 모든 것은 가상의 세계이며, 이는 모두 소멸되는 상주하지 않는 것이다. 석가모니는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 즉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라는 것이 없는데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느냐고 말한다. 눈, 귀, 코, 혀, 몸, 의식도 없는데 무엇을 느끼고, 색깔, 소리, 향기, 맛도 없는데 무엇이 있다는 것인가. 눈으로 보는 세계도 없고 의식의 세계도 없는데, 이 허상을 보고 우리가 존재한다고 할 수 있는가.

이러한 무(無) 사상과 공(空) 사상은 수양을 위한 철학적인 것일 뿐 종교가 아니다. 무 사상이나 공 사상은 불교가 쇠퇴하는 원인이 된다. 불교는 백궁으로 가거나 지구를 벗어나는 명확한 목적이 없다. 깨달음을 얻으면 이러한 사상들이 마음이 복잡할 때 마음을 정리하는 방편으로 쓰이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는 지구에서만 쓸 수 있는 것이며, 지구 대기권을 벗어나면 소용이 없다. 중력을 벗어난 세계에서는 이러한 것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석가모니의 금강경에서 말하는 무수상행식(無受想行識)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의식도 존재하지 않고 모든 것이 없어져 버리는데 무엇이 있겠는가. 이러한 무 사상은 수평 사상이다.

  1. 유교, 불교, 기독교의 사상적 차이
    중국의 유교는 예(禮)라는 글자를 통해 수직 사상을 강조한다. 할아버지, 아버지 등 촌수에 따라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수직적인 관계를 중시한다. 학교에서도 선생과 학생의 관계가 수직적이다. 법으로 다스리는 것보다 예로 다스리는 것이 쉽다고 보며, 예가 법을 대신하는 좋은 사회를 지향한다.

반면 불교는 수평 사상이다. 불법(佛法)은 약자를 위한 것이며, 남자와 여자가 동일하다고 본다. 유교가 수직 사상으로 예로서 다스렸기 때문에 남녀가 동등하다는 불교의 수평 사상과 부딪히는 싸움이 반복되었다. 기독교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수직적으로 본다

오늘은 유아, 즉 진아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신인님께서 인간은 완전한 중도를 행할 수 없다고 하셨지만, 인간들은 중도를 계속해서 배우고 정진해야 하는 길인 것처럼 유아도 인간이 현실적으로 도달할 수 없는 경지라고 하셨지만, 인간들은 유아로 나아가야 성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은 유아로 산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경지인 것인지가 궁금하고, 인간들은 어떻게 하면 유아의 근처에라도 갈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우리의 눈알과 같아, 눈알이 흰자가 없이 까만 자만 되어 있다면 이게 문제가 생기는 거야.

눈에 흰자가 없다고, 요 하얀 거에 없는 속에 까만 게 딱 보일 때 초점이 보여요. 그게 우리의 느낌입니다. 흙과 백이, 유와 무가 있을 때 우리가 뭘 판단할 수가 없고, 무도 아니면 판단을 못 하는 인간이. 그러니까 눈이 희지도 않고, 끊지도 않다고 생각해 봐.

파란색으로만 되어 있다, 까만 동자 없다. 저는 이상하겠지. 근데 재밌지. 아니면 눈이 하얀색으로만 되어 있다.

그때는 뭐가 없지? 하얀색으로, 눈초리. 눈초리가 매섭다. 그럼 눈초리가 까만 동자가 없거나 빨간색으로 되어 있거나 파란색으로 소리가 있을까? 없지. 그냥 우리가 커튼 보는 거야.

똑같이 초리가 없어요. 날카로운 이런 게 없어. 그냥 텔레비전 스크린이 나타난 거랑 똑같잖아. 텔레비전에는 초리가 없어요.

근데 우리 눈은 초리가 있는 게 특징이야. 그래, 눈 초리를 그 사람이 재벌이 될 사람인지, 노동자가 될 사람인지 뭐 딱 알 수가 있어. 대단하다니까. 신인의 눈초리도 달라요.

그러니까 10차원, 20차원, 무한대 차원을 눈초리가 있는 거야. 우리는 초리를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물을 익게 해주고, 무가 유를 이렇게 해주는 거야. 서로가.

이게 이 세상이에요. 이걸 벗어나서 중도의 세계를 인간들은 만들려고 하지만, 그게 잘 안 되는 거야. 이 눈으로 보이는 거, 길어졌는 거, 뭐 냄새 맡는 거, 몸에 일하는 이 무한히 설신이 이게 무색, 성향, 미, 촉, 법이지. 이 전부 눈에 보이는 거와 안 보이는 세계가 보이는 거나 무모, 명진, 밝음이 다 없어지는 것까지 내지 늙음과 죽음이 없어지고, 무노사진 늙어 죽음이 다 없어진 것까지.

무고집멸도 인간의 고통과 집착과 멸과도 사성제가 다 없다고 생각, 없어지는 것까지. 무지, 역무득 얻는 것도 깨닫는 것도 없어. 그러니까 배우는 것도 없고, 깨닫는 것도 아무것도 없는 이 무서워서 얻을 것이 이 우리가 고통으로서 얻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의 세계 석가모니 이야기하고 있지.

그럼 과연 이것이 우리 눈이 유다무다 할 수 있는 것은 뭐, 이 철학적으로나 종교적으로는 없는 거지, 없는 거란 말이야. 이게 왜 그러냐면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이 세계는 전부 가공돼서 나와 있는 거예요. 이게 가상 세계잖아. 우리 심장을 뛰게 하는 게 뭐가 뭐야? 우리 심장을, 자, 이게 우리 심장을 뛰게 하는 거예요.

동방 결절이잖아이 동방 결절이 심장 세동, 심장 가운데 전기 스파크를 주는 거예요. [음악] 알겠지? 근데 이 동방 결절은 누가 움직여? 그 사람의 동방 결절에 움직이는 것은 그 사람이 전생이 움직이는 거야. 그 사람이 몇 년까지만 움직여라 이걸 만들어 놨어. 그러면 이걸 뛰게, 이것은 오더를 딱 가지고 태어나는 거야.

누구나 저 사람은 100살에 모자라 돈만 결제리, 이 사람은 95세 죽어라 딱딱 쳐버리지. 그러면 이 동방 결절이 계속 전기 스파크를 주는 동안만 살아 있는 거야. 근데 그걸 뭐 자기가 마음대로 조정하는 거야? 그럼 만들어 놓으면 너는 몇 년 살아라, 돈만 결제를 몇 번 뛰는 걸 딱 만들어요. 그 무서워.

그러면 한번 부정맥이 되면 뭐가 제일 먼저 피해가 오지? 피가 한 번만 안 뛰면 피는 즉시 굳어. 그러면 어떻게 돼? 혈관들이 찌꺼기가 생기는. 그럼 그게 머리부터 중풍, 막 이렇게 되는 거야. 심장이 제때 부정맥이 되면 얼마나 나쁜 거예요? 피는 박자를 맞춰서 뛰지 않잖아.

한 번만 안 뛰어도 피가 떡이 되는 거야. 뻣뻣한 거니까 계속 흔들어 줘야 되는 거야. 계속 돈만 결절이 쏴줘야 피가 떡이 안 되는데, 한 번만 심장이 덜 뛰었다, 그러니까 이게 몇 번 덜 지었다. 그러니까 동방결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그러니까 우리의 이 세상도 그 동방결절이 있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아무 에너지예요. 그러니까 세포에도 동방향이 결절이 있어. 세포의 전자가 막 돌지 안 돌면 이게 흑반이 있나? 그럼 이 세포 전자가 동방결절이야. 전자가 돌잖아요.

세포 전자의 동반 결정이라는 거예요. 이 동반 결절이 뱅뱅뱅 돈이가 우리 몸의 형태가 있는 거야. 카메라도 있는 거고. 다 없어져 버리면 팍 없어져 버려요.

그러니까 지구가 존재하는 것은 이 전자가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거예요. 그 전자를 움직이는 게 뭐예요? 전자는 세포에 동방결절이야. 근데 전자들이 모여 있는 곳에 동방 결절이 심장에 있는 거야. 그 심장이 딱 모여 버리면 모든 동방결제는 세포가 안 움직여.

시체가 해체되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 전자는 동방결제를 안 보내 버리면 모든 세포의 전자는 수도부대 썩어버려. 그래도 세포에서 또 동방결제를 찾으면 거기 있는 텔레미오, 거기에 있는 이 세포 안에 있는 전자가도 동맹을 제 역할을 한다고 봐야지. 전자가 안, 전자를 누가 돌게 하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심장에 동반 결제를 하는 역할을 분석해 보면, 이 생명체가 있는 게 여러분들은 기적이야.

그래서 이 눈에 보이는 것은 가짜라는 거예요. 이게 진짜가 아니야. 이 가짜가 나타나서 이게 진짜처럼 지구가 있는 거야. 여기서 전자를 아무 에너지를 다 빼버리잖아? 그럼 지구는 먼지로 없어져 버려.

알겠지? 그래서 이걸 만들 때 비밀이 있단 말이야. 너희는 인간들에겐 알려줄 수가 없지. 이걸 만들어 놓고 해체할 때는 간단해. 또 인간은 심장 동방 결제를 꺼내 버리면 수납시키면 되는 거고.

내가 그거는 우리가 마음대로 하지는 않지. 자동으로 [음악] 쓰는 유아도 있다고 옛날에 말씀하신 적이 있거든요. 혹시 오직 이유에 해당하는 그 유아, 오직 나 혼자 있다. 왜 그러냐? 여기가 없어지면 우주가 없는 거 같아.

오직 그러니까 석가모니를 말하는 게 아니야. 석가모니가 “천상천하에 유아독존” 이 말은 세상 어디에도 너 자신이 없어지면 다 없어져요. 색이 있어야 눈이 보이잖아. 그러니까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석가모니가 말이거든.

이 천상 하늘 위에 하늘 아래 천상천의 유아독존, 오직 독자가 홀로 독자야. 독립운동한다. 이제 천상천하의 오직 혼자가 존재하는 거야. 나 홀로 존재한다 이 말이야.

나 홀로 높고 존귀하다. 이 말은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평등을 석가가 주장하는 거야.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나라는 그 매체가 이게 뭐예요? 아트만이야. 개인 개인 영혼, 개개인의 그 아트만이 홀로.

그럼 이 하나는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있어요. 모든 인간과 하나하나 다란 말이야. 석가모니가 제일 높다 이 말이 아닌데 잘못 알고 있는 거야, 사람들이. 하늘 위나 하늘 아래나 나라는 것이 없어지면 이걸 없는 것이다.

이 아트만이 범하다 말이야. 범아, 버마. 버마, 이 범하는 모든 나와 연결이 됐다. 이거는 모든 나를 말하는 거야.

유아는 오직 나 안 하고 그래, 안 그래? 이 유아는 아트만, 이 범하라는 브라만과 하나가 되는 게 우주와. 그러니까 불교에서는 내가 우주다, 우주가 내다. 내가 죽으면 우주와 섞여버린다, 뭐 이런 식이지. 그러니까 아트만과 범하가 있는데, 범하로서 사고방식을 가져야지.

유아로서만 사고방식을 가지면 자기 중심이야. 그래서 유아를 잘 깨달으면 범하가 돼. 그럼 범하가 되면 진화가 돼야. 이 진화가 범하란 말이야.

진짜 나라는 것, 지나. 그러면 그게 무아가 돼. 맞아, 맞아. 진화를 깨달으면 내가 없어져 버리는 거야.

이것을 자아가 되는 거야. 스스로 내가 되는. 유아나 범하가 결국 하나야. 나라는 이 아트만이 확대해서 보면은 모든 사람과 우리 몸속에 있는 세포 하나와 같지.

백조가 있어야 몸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세포들이 하고자 하는 일이 뭔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저 세포들이 가방을 들고 가기도 하고, 세수도 하고 막 그러잖아. 내에서 그 목적이 정해지니까.

야구 선수는 공을 던지지. 세포 가는 거야. 그래서 메시지가 오니까 그게 누구예요? 신이 메시지를 통해서 내려오면 이거 하자. 그러니까 이게 이 아트만을 깊이 들어가면 범하가.

이 인도의 브라만 사상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만물의 만물이 신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 인도 사상인데, 이게 석가모니한테 가서는 좀 달라져. 이거는 인도 브라만 사상이고, 이거는 인도의 불교.

불교가 불합한 사상에서 분리되는 거야. 분리된다고. 인도에서 쫓겨나거든. 인도는 범하 사상이니까.

이걸 다른 말로 하면 범신론이야. 범실론이란 말이야. 모든 게 신이다, 이 말이야. 소도 신이다, 이 말이야.

못. 잡아먹어요. 가난한 자가 나중에 또 그렇게 살면 나에게 부자가 범신론이야. 그래서 신이 모든 인간의 전체가 하나의 신이다.

억울한 게 없어. 근데 불교는 전체가 신의 일부다. 이걸 부정하는 범신론을 부정하는 거야. 불교는 범신론을 싫어한단 말이야.

이 범신론 자체를 불교는 부정하는 거야. 신을 싫어하는 거지. 불교는 그래서 불교는 이 범신론을 벗어나 버려 가지고 자기가 부처다. 자기가 물질로 인해서 누구와 연결된 게 아니라 영적으로 부처의 세계 씨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평등사상을 주장해. 근데 이 범신론은 수직 사상이에요. 그래서 인도가면 신이 사람이 확인할 수 있는 거는 전부 가상의 세계에요. 이게 다 소멸돼요.

상주하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여기서 석가모니가 말하는 거야. 무색성암상행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라는 것은 무안이비설신이 이것도 없는데 이게 있을 수 있냐. 이렇게는 색깔, 색수상행식이야.

이게 아니 색이 없는데 뭘 받는 것도 없고 느끼는 것도 없고 물질이 없는데 감각 물질 감각 인식도 없고 반응도 없다. 정보도 없다. 식이 정보야. 물질이 없는데 물질이 없는데 뭐가 뭐 받는 게 있고 느낌이 있고 생각이 행동하는 게 있고 느낌이 생각이 있냐.

정보가 있냐.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란 말이야. 이 자체가 무한히 미소진인데 눈도 오고 코도 광고도 없는데 뭘 느끼냐. 이 색도 그 소리도 없는데 뭔 향도 없고 맛도 없는데 무쇠는 미처 법인데 뭐가 있다는 거냐.

눈으로 보는 세계도 없고 의식의 세계도 없다. 이 허상을 보고 우리가 있는 것이냐. 실제적으로 이 무 사상이 무 사상과 공사상은 수양을 위한 철학적인 것밖에 안 돼. 종교도 아니야.

이 무사성이나 공사상은 불교와 쇠퇴하는 원인이 쇠퇴하는. 목적이 분명하지, 백궁 간단 말이야. 친구를 벗어난다. 백궁 전국으로 가잖아.

여기는 교육받으러 와 있는 사람들이 이런 철학 논하자고 있는 게 아니야. 깨달아 버리면 아, 이거는 하나의 우리가 마음이 복잡할 때 마음을 정리할 때 방편으로 쓰는 것이구나. 이걸 알아야 돼. 지구에서만 쓸 수 있는, 그렇지.

이게 이 눈도, 이 기도, 이 중력을 벗어나면 소용이 없어. 지구 대기권을 벗어난 세계에서는 없는 것들이야. 그래, 그래. 그 안에서 변화 안 했으면 소꿉장난하는 거야.

밖에 대기권을 나가버리면 이게 없어요. 상아도 없어. 여기 보면 무엇을 상행식에는 이 자체가 석가모니의 금강경에서 보면 없는 거야. 존재하지가 않아.

그러니까 의식도 존재하지 않는데, 오이 식도 존재하지 않고 다 없어져 버리는데 뭐가 있냐. 이 이런 무사상이 이게 수평사상이거든. 그래서 중국은 유교는 예라는 글자, 예라는 거는 수직 사상이야. 위에서 내려와.

사람이 이게 촌수로 할아버지는 아버지, 할아버지 쫙 내려와. 전부 수직 사이에. 학교 가면 선생, 선생도 젊은 사람들은 이해가 되니까. 어디에 가도 자기 위에 85년 영감이 열 살 문 돌이님한테 도련님, 잘 주무셨습니까? 이래.

맞아요. 그래서 얘가 법과 예가 있는데, 불법, 법이잖아이 법으로 다스리는 것보다 예로 다스리는 게 쉽다는 거야. 딱 적혀 있으니까. 10월 말에서 같은 시저키로 있으면 그래, 안 그래? 이게 얘가 법을 대신하는 사이가 좋은 사이야.

이거는 수직 사이. 불교는 수평 사야. 불법이라는 거야. 약자니까 수평 사야.

남자, 여자가 동일하다는 거야. 여기는 남자, 여자는 수직에. 그래, 그래. 그러니까 유교가 수직 사이에서 공자가 예로서 다스렸으니까 남녀가 동등하다 이러면서 그게 중국에서.

절대 안 거지, 주작 주장할까? 불교가 부딪힌 불교의 수평 사상을 이기는 싸움이 반복되는데, 나중에는 남녀가 평등하다. 기독교는 또 하나님과 인간은 수직이야. 수직과

Huh Kyung Young’s Teachings: A Philosophical Lexicon

Vocabulary
유아 (唯我): [오직 나 (Sole Self-Existence)]
유의어: Individual Sovereignty, Self-Centricity, Ego-Assertion
중도 (中道): [치우치지 않는 길 (The Middle Path)]
유의어: Moderation, Equilibrium, Non-Dualism
유무 (有無): [있음과 없음 (Existence and Non-Existence)]
유의어: Duality, Being and Non-Being, Polarity
무아 (無我): [나 없음 (No-Self)]
유의어: Anatta, Egolessness, Self-Annihilation
진아 (眞我): [참된 나 (True Self)]
유의어: Atman, Authentic Self, Intrinsic Being
범아 (梵我): [우주적 자아 (Universal Self)]
유의어: Brahman, Cosmic Consciousness, Collective Soul
범신론 (汎神論): [모든 것이 신 (Pantheism)]
유의어: All-Divinity, Immanent God, Nature Worship
사성제 (四聖諦):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Four Noble Truths)]
유의어: Buddhist Principles, Core Doctrines, Path to Cessation
공 (空): [비어 있음 (Emptiness)]
유의어: Shunyata, Voidness, Non-Substantiality
무상 (無常): [영원하지 않음 (Impermanence)]
유의어: Anicca, Transience, Ephemerality
무색성향미촉법 (無色聲香味觸法): [색깔, 소리, 냄새, 맛, 감촉, 의식 없음 (Absence of Form, Sound, Odor, Taste, Touch, and Mental Objects)]
유의어: Sensory Transcendence, Non-Perception, Beyond Phenomenal Experience
색수상행식 (色受想行識):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Form, Feeling, Perception, Volition, Consciousness)]
유의어: Five Aggregates, Skandhas, Constituents of Being
동방결절 (洞房結節): [심장의 박동 조절 기관 (Sinoatrial Node)]
유의어: Pacemaker of the Heart, Biological Rhythm Regulator, Intrinsic Conductor
백궁 (白宮): [하늘의 궁전 (Heavenly Palace)]
유의어: Celestial Realm, Divine Abode, Ultimate Destination
수직 사상 (垂直思想): [위계적 사고 (Hierarchical Thought)]
유의어: Vertical Structure, Authoritarianism, Top-Down System
수평 사상 (水平思想): [평등적 사고 (Egalitarian Thought)]
유의어: Horizontal Structure, Equality, Peer-to-Peer System

유아(唯我) – (Only I, Unique Self, Individual Self)
중도(中道) – (Middle Way, Moderation, Equilibrium)
유무(有無) – (Existence and Non-existence, Being and Non-being)
초리(초理) – (Sharpness, Acumen, Insight)
무한대(無限大) – (Infinity, Limitless, Endless)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 – (No form, sound, smell, taste, touch, or mental objects)
무명진(無明盡) – (Cessation of ignorance)
무노사진(無老死盡) – (Cessation of aging and death)
무고집멸도(無苦集滅道) – (No suffering, origin, cessation, or path)
무지(無智) – (No wisdom, Ignorance)
역무득(亦無得) – (No attainment, No gain)
공(空) – (Emptiness, Void, Sunyata)
가상세계(假想世界) – (Virtual world, Simulated reality)
동방결절(洞房結節) – (Sinoatrial node)
부정맥(不整脈) – (Arrhythmia, Irregular heartbeat)
전생(前生) – (Previous life, Past existence)
암에너지(暗-Energy) – (Dark energy)
유아독존(唯我獨尊) – (Only I am supreme, I alone am the honored one)
아트만(我) – (Atman, Self, Soul)
범아(梵我) – (Brahman-Atman, Universal Self)
범신론(汎神論) – (Pantheism, All-God-ism)
수직사상(垂直思想) – (Hierarchical thought, Vertical ideology)
수평사상(水平思想) – (Egalitarian thought, Horizontal ideology)
금강경(金剛經) – (Diamond Sutra)
예(禮) – (Propriety, Ritual, Etiquette)

유아 (唯我): [Only I (Unique Self)]
중도 (中道): [Middle Way (Balanced Path)]
유무 (有無): [Existence and Non-existence (Being and Non-being)]
무색성향미촉법 (無色聲香味觸法): [Absence of Form, Sound, Smell, Taste, Touch, and Mental Objects (Sensory and Mental Non-existence)]
무명진 (無明盡): [Cessation of Ignorance (Enlightenment)]
무노사 (無老死): [Cessation of Aging and Death (Immortality)]
무고집멸도 (無苦集滅道): [Absence of Suffering, Arising, Cessation, and Path (Non-existence of the Four Noble Truths)]
무지 (無智): [Absence of Wisdom (Non-attainment of Knowledge)]
무득 (無得): [Absence of Attainment (Non-acquisition)]
공 (空): [Emptiness (Voidness)]
가상 세계 (假想世界): [Virtual World (Simulated Reality)]
동방결절 (洞房結節): [Sinoatrial Node (Biological Pacemaker)]
전생 (前生):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암 에너지 (暗 에너지): [Dark Energy (Cosmic Driving Force)]
천상천하 유아독존 (天上天下 唯我獨尊): [In Heaven and Earth, I Alone Am Honored (Universal Self-Sovereignty)]
아트만 (아트만): [Atman (Individual Soul/Self)]
범아 (梵我): [Brahman-Atman (Universal Self/Cosmic Consciousness)]
진아 (眞我): [True Self (Authentic Being)]
무아 (無我): [No-Self (Anatta)]
브라만 사상 (브라만 思想): [Brahmanism (Hindu Philosophical Tradition)]
범신론 (汎神論): [Pantheism (God is All)]
범실론 (汎實論): [Panentheism (God is in All and Beyond All)]
수직 사상 (垂直 思想): [Hierarchical Thought (Vertical Structure)]
수평 사상 (水平 思想): [Egalitarian Thought (Horizontal Structure)]
예 (禮): [Propriety (Ritual/Etiquette)]
불법 (佛法): [Buddhist Dharma (Buddhist Law/Teachings)]

강의 데이터 보고서

  1. 키워드 빈도
    눈: 14
    유아: 9
    세포: 8
    동방 결절: 8
    범하: 7
    신: 7
    불교: 7
    세계: 7
    인간: 6
    전자: 6

  2. 오늘의 중심 은유
    강의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비유는 인간의 눈과 심장의 동방결절을 통해 세상의 본질과 유한성을 설명하는 것이다.

  3. 숫자로 보는 강의
    10차원, 20차원, 무한대 차원: Huh kyung young의 눈초리가 볼 수 있는 차원의 범위.
    100살: 특정 사람이 살 수 있는 최대 수명으로, 동방결절이 정해진 횟수만큼 뛰도록 설정되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설명.
    95세: 특정 사람이 죽는 나이로, 동방결절의 작동 횟수가 정해져 있음을 나타냄.
    57: 중요한 하이라이트의 개수. (규칙에 명시된 숫자) 1215: 한 문장 요약의 단어 수. (규칙에 명시된 숫자)
    80~140: Executive Insight 단락의 단어 수. (규칙에 명시된 숫자)

  4. 대표 문장
    “그러니까 누가 물을 익게 해주고, 무가 유를 이렇게 해주는 거야.”

  5.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이 강의는 유아, 범하, 무아의 개념을 통해 존재의 본질과 종교적 관점을 탐구한다.

인간은 유아(진화)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정진해야 한다.
세상은 유(有)와 무(無)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진 가상 세계이다.
심장의 동방결절과 세포의 전자는 생명과 존재를 유지하는 핵심 요소이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석가모니가 모든 개인의 평등과 존엄성을 주장한 것이다.
불교는 범신론을 부정하며, 개인이 부처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는 평등 사상을 주장한다.
무사상과 공사상은 수양을 위한 철학적 방편이며, 지구 대기권을 벗어나면 무의미하다.

  1. 경전/종교적 인용
    금강경: 석가모니의 금강경에서 “무엇을 상행식” 자체가 없다고 언급된다.
    사성제: “무고집멸도 인간의 고통과 집착과 멸과도 사성제가 다 없다고 생각, 없어지는 것까지”
    천상천하 유아독존: 석가모니의 말로 인용되며, 모든 개인의 평등을 의미한다고 설명된다.

  2.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강의의 주제는 고대 인도 철학(브라만 사상, 범신론)과 불교의 발생 및 발전, 그리고 유교의 사상적 특징(수직 사상)과 기독교의 신-인간 관계(수직 사상)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종교 및 철학적 맥락에 놓여 있다. 이는 인간 존재의 본질, 우주관, 사회 질서에 대한 동서양의 오랜 사유를 다룬다.

  3.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석가모니: 불교의 창시자로, “천상천하 유아독존” 발언과 공(空) 사상, 무(無) 사상, 그리고 브라만 사상과의 차이점을 설명하는 데 언급된다.
    공자: 유교의 창시자로, 예(禮)를 통한 수직적 사회 질서 유지 사상을 설명하는 데 언급된다.

  4. 핵심 개념 정의
    유아(有我): “오직 나 혼자 있다”는 의미로, 개개인의 아트만(영혼)이 홀로 존재하며 모든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개념.
    범하(梵我): 모든 나와 연결된 개념으로, 아트만이 확대되어 모든 사람과 우주와 하나가 되는 상태. 불교에서는 내가 우주이고 우주가 나라는 사고방식.
    진화(眞我): 진짜 나라는 것, 범하의 경지에 도달했을 때의 상태.
    무아(無我): 진화를 깨달으면 내가 없어져 버리는 상태.
    아트만(Atman): 개인 개개인의 영혼.
    브라만(Brahman): 범하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며, 우주와 하나가 되는 개념.
    범신론(Pantheism): 모든 만물이 신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인도 사상으로, 모든 것이 신이라는 관점.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없다는 불교의 개념.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라는 불교의 개념.
    수직 사상: 유교와 기독교에서 나타나는 사상으로, 위계질서와 상하 관계를 중시하는 관점.
    수평 사상: 불교에서 나타나는 사상으로, 남녀 평등 등 모든 존재의 동등함을 중시하는 관점.

  5. 중심 질문 및 답변
    중심 질문: 유아로 산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경지이며, 인간은 어떻게 하면 유아의 근처에라도 갈 수 있는가?
    주요 답변: 유아는 아트만(개인 영혼)이 확대되어 범하(모든 우주와 연결된 나)가 되고, 궁극적으로 진화(진정한 나)를 깨달아 무아(내가 없어지는 상태)에 이르는 경지이다. 이는 끊임없는 배움과 정진을 통해 도달할 수 있으며, 모든 존재가 연결되어 있다는 인식을 통해 가능하다.

  6. 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지구에서 경험하는 모든 것이 가상 세계이며, 무사상이나 공사상 같은 철학적 개념들은 마음을 정리하기 위한 방편일 뿐이라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인간은 백궁(천국)으로 가는 것이 목적이며, 지구에서의 삶은 교육받으러 온 과정이다. 이는 현세의 물질적, 감각적 경험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더 높은 차원의 존재 목적을 추구해야 한다는 철학적 함의를 가진다.

  7. 교차 참조
    Huh kyung young의 다른 강의: “백궁”이라는 개념은 Huh kyung young의 다른 강의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핵심 개념으로, 인간의 최종 목적지이자 영적인 고향을 의미한다.
    인도 브라만 사상: 아트만과 브라만의 개념, 범신론 등은 고대 인도 철학의 핵심 사상으로, 불교의 발생 배경이 된다.
    불교의 공(空) 사상: 석가모니의 공 사상과 무 사상은 불교 철학의 중요한 부분으로, 모든 현상이 실체가 없음을 강조한다.

  8. 다국어 번역 전략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고품질 번역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원어민 전사 및 검토: 한국어 원어민이 강의 내용을 정확하게 전사하고, Huh kyung young의 특유의 어조와 용어를 이해하는 전문가가 검토하여 1차 스크립트의 정확성을 확보한다.
    전문 번역가 활용: 한국어-영어 전문 번역가가 1차 스크립트를 바탕으로 번역을 수행한다. 이때, 종교 및 철학적 용어(예: 유아, 범하, 아트만, 브라만, 무아, 공사상, 범신론 등)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진 번역가를 선정하여 개념의 오역을 방지한다.
    원어민 감수: 번역된 영어 스크립트를 영어 원어민이 감수하여 문법적 정확성, 자연스러운 표현, 문화적 적절성을 확인한다. 특히, Huh kyung young의 독특한 비유와 은유가 영어권 청중에게도 명확하게 전달되는지 검토한다.
    용어집 구축: Huh kyung young의 강의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용어(예: 백궁, 동방결절, 유아, 범하 등)에 대한 표준 번역 용어집을 구축하여 일관성을 유지한다.
    다국어 확장: 영어 번역본을 기반으로 다른 주요 언어(예: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로 번역을 확장할 때도 동일한 전문 번역 및 감수 과정을 거친다.

  9. 내용 공백 및 미해결 영역
    유아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 유아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한 ‘배우고 정진해야 할 길’ 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이나 실천 지침이 명확하게 제시되지 않았다.
    가상 세계의 작동 원리: 현재 세계가 ‘가상 세계’ 라고 언급되었으나, 이 가상 세계가 어떻게 작동하고, 누가 만들었으며,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심층적인 설명이 부족하다.
    암흑 에너지의 역할: ‘아무 에너지(암흑 에너지)’ 가 세포의 동방결절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언급되었으나, 이 에너지의 본질과 우주적 역할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하다.
    백궁으로 가는 방법: ‘백궁으로 간다’ 는 최종 목적은 제시되었으나, 백궁에 도달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건이나 과정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

  10.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인간의 수명 결정: “그 사람이 몇 년까지만 움직여라 이걸 만들어 놨어” “너는 몇 년 살아라, 돈만 결제를 몇 번 뛰는 걸 딱 만들어요” 이는 인간의 수명이 미리 정해져 있으며, 심장의 동방결절의 작동 횟수에 의해 결정된다는 예측이다.
    지구의 소멸: “여기서 전자를 아무 에너지를 다 빼버리잖아? 그럼 지구는 먼지로 없어져 버려” 이는 지구의 존재가 전자에 의해 유지되며, 전자가 사라지면 지구가 소멸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Executive Insight
이 강의는 인간 존재의 본질과 우주의 가상성을 탐구하며, 동서양의 주요 종교 및 철학적 관점을 독특하게 재해석합니다. Huh kyung young은 유아, 범하, 무아의 개념을 통해 개인의 영혼이 우주와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하고, 심장의 동방결절과 세포의 전자를 예로 들어 생명과 세계의 유한성을 강조합니다. 특히, 불교의 평등 사상과 유교 및 기독교의 수직 사상을 대비시키며 각 사상의 특징을 분석합니다. 궁극적으로 현세의 모든 것이 가상이며, 인간의 진정한 목적은 백궁으로 가는 것임을 제시함으로써, 물질적 집착을 넘어선 영적 성숙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이는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삶의 의미와 목적을 재고하게 하는 심오한 철학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00:00:03 진화와 중도의 개념 탐구

00:00:37 눈의 비유를 통한 판단과 현실 세계의 이해

00:04:34 심장 동방결절과 생명의 원리

00:09:22 유아독존과 아트만, 범하의 관계

00:14:03 불교와 범신론, 수평적 사상의 비교

00:18:08 무 사상과 수평적 사상의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