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6 x114 Beyond Right and Wrong

경기는 심리: 지구의 돈은 줄어들거나 늘어나지 않으며, 경기가 좋고 나쁜 것은 사람들의 심리 현상에서 오는 것.
빛의 기운: 경기(景氣)는 ‘빛 경(景)’과 ‘기운 기(氣)’로, 사람들의 기분과 연관된 빛의 기운.
국민 심리: 국민 전체가 기쁘고 열광하면 경기가 좋아지고, 우울한 일이 생기면 경기가 나빠짐.
경기는 허상: 경기는 실체가 없는 허상이며, 돈이 얼마나 돌아다니느냐의 문제.

2024.06.06 x114

Huh Kyung-young’s Philosophy. Beyond Right and Wrong, the Path to True Enlightenment and the Power of the Mind

정도(正道)와 사도(邪道)의 본질적인 이해를 돕고, 나아가 인간의 모든 고통이 분별심에서 비롯됨을 깨닫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최종적으로는 분별심을 넘어선 ‘중도(中道)’의 경지에 도달하여 진정한 깨달음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성지(聖地)의 의미 이해
  • 진정한 성지: 눈에 보이는 곳이 아닌, 사방의 산들로 인해 마치 없는 것처럼 위장되어 쉽게 찾을 수 없는 골짜기.
    • 외부에서 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적군에게 노출되지 않는 요새와 같은 곳.
    • 백두산 천지처럼 중간에 끼어 있어 이쪽에서 보면 저쪽 같고, 저쪽에서 보면 이쪽 같은 분지 형태.
  • 성지의 특징:
    • 비산비아(非山非野): 들도 산도 아닌 헷갈리는 지형.
    • 노출되지 않음: 노출되는 순간 성지가 아님.
    • 공간의 착시: 특정 위치에서 보면 다른 곳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공간적 특성.
  • 성지의 본질: 적을 이길 수 있는 전략적인 요새.
  1. 정도와 사도의 본질 이해
  •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 세상의 모든 법(계명, 일반법 등)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번개, 이슬처럼 사라지는 것.
    • 눈에 보이는 것(색, 성향, 미적 법)에 치우치면 정도를 얻을 수 없음.
  • 정도와 사도는 하나: 엄격히 따지면 정도와 사도는 분리될 수 없는 하나.
    • “정도다”, “사도다”라고 구분하는 순간 이미 정도도 사도도 아님.
    • 우주는 한 몸이며, 이를 말로 구분하는 것은 거짓말.
  • 분별심의 오류:
    • 선악 구분: 착하다, 악하다는 구분은 그 반대가 존재하므로 진리가 아님.
    • 기준의 부재: 많다, 적다, 좋다, 나쁘다 등 모든 판단은 자기 기준에서 비롯된 망상.
    • 착시 현상: 우리의 눈으로 보는 모든 것은 착시이며, 실체가 아님.
  • 진리에 도달할 수 없는 사도: 색(色)으로 사물을 보거나 소리로 사물을 분별하는 것은 사도이며, 진리에 도달할 수 없음.
    • 정도(正道)의 본질: 오직 ‘모를 뿐’이라는 경지.
    • 안다고 말하는 순간 죄를 짓는 것.
  1. 경제의 본질 이해
  • 경기는 심리: 지구의 돈은 줄어들거나 늘어나지 않으며, 경기가 좋고 나쁜 것은 사람들의 심리 현상에서 오는 것.
    • 빛의 기운: 경기(景氣)는 ‘빛 경(景)’과 ‘기운 기(氣)’로, 사람들의 기분과 연관된 빛의 기운.
    • 국민 심리: 국민 전체가 기쁘고 열광하면 경기가 좋아지고, 우울한 일이 생기면 경기가 나빠짐.
  • 경기는 허상: 경기는 실체가 없는 허상이며, 돈이 얼마나 돌아다니느냐의 문제.
  • 부자의 지혜: 경기에 흔들리지 않고, 경기가 나쁠 때 기회를 포착하여 투자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길.
  1. 중도(中道)의 깨달음
  • 중도: 정도와 사도를 아우르는 가운데의 길.

    • 지구는 하나의 생명체이며, 우리는 지구에 속한 한 식구.
    •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으며, 독립적인 존재는 없음.
  • 분별심의 고통: 인간의 모든 고통은 좋고 나쁨, 잘생김과 못생김 등 분별심에서 비롯됨.

    • 분별심은 탐진치(貪瞋癡)를 낳고, 이는 번뇌로 이어짐.
  •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말, 글, 경전, 진리 모두 필요 없는 시대.

    • 말세(末世)에는 정도와 사도도 존재하지 않으며, 의미가 없음.
  • 업(業)의 소멸:

    • 신구의 삼업: 몸(身), 입(口), 뜻(意)으로 짓는 모든 행위는 업을 쌓음.
    • 자성자박(自繩自縛): 스스로 짓고 스스로 받는 것.
    • 축복: 신인을 만나면 업이 소멸되고, 축복으로 카르마를 없앨 수 있음.
  • 침묵의 지혜: 말을 하는 것은 업을 짓는 것이므로, 입을 다무는 것이 정도이자 중도.

    • 칭찬조차도 상대방의 인생에 영향을 미쳐 카르마가 될 수 있음.
  • 중도의 관점: 선과 악을 구분하지 않고, 편견 없이 바라보는 것.

    • 도둑을 제압하는 행위도 폭력이 될 수 있으므로, 중도의 경지에서는 판단을 유보.
  • 성지(聖地): 적에게 노출되지 않고 쉽게 찾을 수 없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요새와 같은 곳.

  •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 세상의 모든 현상과 법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번개, 이슬처럼 덧없이 사라지는 것.

  • 정도(正道): 올바른 길. 본 강연에서는 ‘오직 모를 뿐’이라는 분별심 없는 경지를 의미.

  • 사도(邪道): 그릇된 길. 본 강연에서는 색과 소리로 만물을 분별하는 행위를 의미.

  • 경기(景氣): 사람들의 심리 현상에서 오는 빛의 기운으로, 경제 활동의 활발한 정도를 나타냄.

  • 분별심(分別心): 사물을 좋고 나쁨, 옳고 그름 등으로 나누어 판단하는 마음. 모든 고통의 근원.

  • 탐진치(貪瞋癡): 불교에서 말하는 세 가지 근본 번뇌(탐욕, 성냄, 어리석음). 분별심에서 비롯됨.

  • 신구의 삼업(身口意三業): 몸, 입, 뜻으로 짓는 모든 행위. 이 모든 행위는 업을 쌓게 됨.

  • 카르마(Karma): 업(業)의 산스크리트어. 행위의 결과로 인해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인과응보의 법칙.

  • 자성자박(自繩自縛): 스스로 밧줄로 자신을 묶는다는 뜻으로, 스스로 업을 짓고 그 결과에 얽매이는 것.

  • 언어도단(言語道斷):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경지. 말, 글, 경전, 진리 모두 필요 없는 시대.

  • 중도(中道): 정도와 사도를 넘어선, 치우치지 않는 가운데의 길. 분별심 없는 깨달음의 경지.

  • 축복의 종류:

    • 하늘의 축복: 직접 주는 축복.
    • 자연 축복: 이름을 쓰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축복 (예: 우유가 썩지 않음).
    • 안티가 사용하면 효과가 없음.

인간 도통의 최고 높은 수준은 무엇인가? 정도와 사도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로 보는 것이며, 이는 모든 분별심에서 벗어나 번뇌를 없애는 중도의 경지를 의미합니다.

  1. 십승지의 의미와 하늘궁의 특징
    십승지는 전쟁이나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피난처를 의미하며, 하늘궁은 이러한 십승지의 조건을 갖춘 곳이다.

1.1. 십승지의 지리적 특징
삼봉산과 반월성
영상에서 언급된 ‘삼봉산 반월성’은 봉우리가 세 개인 산을 의미하며, 특정 산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하늘궁을 찾아오라는 비유적인 표현으로 해석된다.
십승지의 정의와 위장된 형태
십승지는 난리가 나도 사람들이 쉽게 찾지 못하도록 위장된 골짜기를 의미한다.
북한산성처럼 쉽게 발견되는 곳은 십승지가 될 수 없으며, 진짜 십승지는 아래에서 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분지 형태를 띤다.
사방의 산들 때문에 마치 없는 것처럼 보이며, 산도 들도 아닌 ‘비산비하’의 형태를 가진다.
노출이 쉽지 않은 ‘군지행태’를 띠며, 이쪽과 저쪽이 헷갈리게 되어 있어 적군이 쉽게 접근하기 어렵다.
하늘궁의 십승지적 특징
하늘궁은 중간에 호수가 있어 중국에서 보면 호수 너머가 이쪽인 줄 알고, 이쪽에서 보면 호수 너머가 중국인 줄 아는 착시 현상을 일으킨다.
군인들이 길을 돌아가게 만들어 접근을 어렵게 하며, 분지 형태를 띠어 숨어있는 곳이다.
전쟁 시에도 피해를 보지 않는 곳으로, ‘이길 성(勝)’자를 써서 성지(勝地)라고도 불린다.
요새와 같은 전략적 요충지로, 전국에 여러 십승지가 존재한다.

1.2. 하늘궁의 성지적 의미
하늘궁은 성지이자 승지
하늘궁은 성지(聖地)이면서 동시에 승지(勝地)의 형태를 하고 있다.
산을 성으로 만들어 놓은 형태이다.
노출되지 않는 성지의 중요성
산에 성을 쌓아 놓으면 적에게 노출되어 십승지가 될 수 없다.
성이 없으면 군인들이 착각하여 접근하지 않으며, 중간이 떠버리는 형태가 된다.
험난한 접근성
십승지는 길이 험하고 접근하기 어려워 적군이 돌아가게 만든다.
산책로도 다른 산처럼 보이게 하여 혼란을 주며, 골짜기에 숨어있는 형태이다.

  1. 정도와 사도의 이해: 중도의 중요성
    정도와 사도는 분리될 수 없으며, 모든 분별심에서 벗어나 번뇌를 없애는 중도의 경지가 가장 중요하다.

2.1. 정도와 사도의 본질
모든 법은 환상이다
인간은 정도로 살아가고자 하지만, 살다 보면 비상식적이고 비윤리적인 사도와 대립할 때가 많다.
모든 법과 계명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번개불, 이슬과 같아 사라지는 것이다.
이는 정도를 얻을 수 없다는 의미이다.
정도와 사도는 하나이다
눈에 보이는 것(색상향 미적법)에 치우치는 것은 정도가 아니다.
일체의 모든 법은 꿈과 같으며, 정도와 사도는 엄격히 따지면 하나이다.
정도라고 말하면 이미 정도가 아니고, 사도라고 말하면 이미 사도가 아니다.
하나라고 말하는 것은 둘이 있다는 뜻이므로, 우주는 한 몸이지만 말로 꺼내면 거짓말이 된다.
이름이 없으면 모두가 사람이지만, 이름을 붙이면 나와 너가 생기듯이, 공기 속에서는 모두가 하나이다.
분별심은 사도이다
하나는 둘로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가 있는 것이며, ‘일체’라는 말도 원래는 틀린 것이다.
만물을 색이나 소리로 보거나, 착하고 악하다고 구분하는 것은 모두 틀린 것이다.
선악을 구분하는 것은 도의 경지에 이르지 못한 것이며, 만약 색이나 소리로 사물을 보면 그것은 사도이다.
이는 진리에 도달할 수 없게 한다.
많다, 적다와 같은 기준은 진리가 아니며, 개미나 사람, 머슴의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모든 것을 자기 기준으로 보는 것은 망상이며, 남을 기준으로 봐도 망상이다.

2.2. 경제는 심리이다
경제는 허상이다
지구의 물은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지만, 홍수나 가뭄으로 인해 물이 있다고 없다고 말하는 것은 자연의 법칙일 뿐이다.
경기가 좋고 나쁜 것도 마찬가지로 허구적이며, 지구의 돈은 어디로 가지 않는다.
돈이 많다고 경기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며, 돈이 적다고 경기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다.
실물이나 말로 ‘없다’, ‘있다’고 하는 것은 모두 가짜이며, 진리가 아니다.
경기는 빛의 기운이다
‘경기’의 ‘경’자는 ‘빛 경(景)’자를 사용하며, 이는 빛의 기운을 의미한다.
사람들의 기분에 따라 경기가 좋아지거나 나빠지며, 이는 사람의 심리 현상에서 오는 것이다.
돈이 갑자기 줄어들거나 생기는 것이 아니며, 우리의 기분과 영향이 있다.
허상을 쫓는 경기
태양의 빛처럼, 국민 전체가 축구 경기나 올림픽 유치 등으로 기분이 좋아지면 경기가 올라간다.
이는 허상을 쫓는 것이며, 경기는 허상이다.
경기가 좋든 나쁘든 돈을 아껴야 하며, 망하고 싶으면 돈을 함부로 쓴다.
나라의 돈은 그대로이며, 사람들이 기분이 좋으면 저축한 돈을 풀어 물건을 사고, 기분 나쁘면 사지 않아 경기가 다운된다.
경기에 흔들리지 않는 자가 부자가 된다
유전국가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만으로도 경기가 좋아질 수 있다.
경기에 흔들리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으며, 경기가 좋을 때 흥청망청 쓰지 않고 오히려 돈을 모아야 한다.
코로나 시기에 경기가 나쁠 때 부동산을 매입하여 6배 성장한 사례처럼, 경기가 나쁠 때가 기회이다.
직접 행동하는 정도
돈을 버는 것은 중요하지 않으며, 직접 예산을 벌어 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양주시민들에게 애 낳으면 1억씩 주는 계획이나, 서울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밥을 주는 것처럼 직접 행동하는 것이 정도이다.
말로만 떠드는 것은 사도이며, 정치인들이 말만 하고 직접 돈을 벌어주는 일은 없다.
노인들에게 밥을 주는 등 직접 행동하는 것이 진정한 정도이다.
정도와 사도는 하나이다
정도와 사도는 둘이 아니고 하나이며, 돌려보면 사도가 되고 이렇게 보면 정도가 된다.
경제는 심리이며, 심리가 좋아지면 경기도 좋아진다.
추석 때 아이들이 새 옷을 기대하며 기분이 좋아지는 것처럼, 기대감은 경기를 살린다.
돈은 그 동네를 벗어나지 않고 돌기만 하며, 경제를 살린다는 것은 심리적인 것이다.
강의를 통해 마음이 든든해지고 편안해지는 것도 경기이며, 경기에 민감해지지 않게 된다.

2.3. 도통의 최고 수준: 오직 모를 뿐
도통한 자는 말을 하지 않는다
‘일체가 하나다’라고 말하는 것도 불법이며, 둘이 있으니까 하나라고 하는 것은 도통한 것이 아니다.
도통한 자는 입에서 말이 나오지 않아야 하며, 오직 모를 뿐이다.
영의 세계는 도의 세계를 넘어선다
모든 인간은 도통군자이며, 돈이 있으면 좋은 일을 할 사람들이다.
도는 끝이 아니며, 도 위에 영의 세계가 있다.
하버드대학 철학 교수도 영의 세계 앞에서는 유치원생과 같다.
승산 스님의 ‘This is love’
승산 스님이 하버드대학에서 ‘사랑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You ask me, I answer you. This is love”라고 답했다.
이는 사랑은 관심이며, 상대방의 질문에 정성껏 답해주는 것이 사랑이라는 의미이다.
‘오직 모를 뿐’이 정답이다
도통할수록 말을 안 하게 되며, ‘오직 모를 뿐’이 정답이다.
‘이것이 하나입니까?’라는 질문에 ‘하나입니다’라고 답하는 것은 철학적으로 틀린 답이다.
어떤 물질도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며, 공기나 지구에 의지하고 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모르겠습니다’라고 답하는 것이 정답이다.
‘계란입니다’, ‘볼펜입니다’라고 분별하는 것은 분별심이며, 도통한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을 같은 것으로 봐야 하며, 분별심은 망상이며 전쟁의 원인이 된다.
‘모르겠습니다’라고 답하는 것이 정답이다.
독립적인 존재는 없다
이 세상에 독립적인 존재는 없으며, 모든 것은 서로 의지하고 있다.
지구도 허공을 의지하고 있으며,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하나’라는 말도, ‘둘’이라는 말도 틀린 것이며, ‘모른다’가 맞는 것이다.
개수를 세는 것도 분별심이며, 우주 공간 전체가 원이지만, ‘원’이라고 하면 또 다른 것이 있는 것이므로 도의 세계가 아니다.
나와 너를 나누거나 숫자를 세는 것은 이미 분별심이다.
말을 하지 않는 묵언이 가장 높은 경지이며, 입만 열면 거짓말이 된다.
사과를 보고 ‘이쁘다’고 말하는 것도 업을 짓는 것이며, 칭찬 한마디가 카르마가 될 수 있다.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 그나마 정도이며, 정도라는 이름도 안 되는 것을 중도라고 한다.

2.4. 중도의 경지: 분별심 없는 세상
중도는 분별심을 초월한다
중도가 완성되면 싸우는 사람을 훌륭하다고 하거나 틀렸다고 할 수 없다.
중도에서 바라봐야 하며, 선의 편에서 바라보면 편견이 된다.
악도 나쁘다고 할 수 없고, 선도 좋다고 할 수 없다.
도둑을 제압하는 행위도 폭력이므로 사도가 될 수 있다.
정도와 사도는 분리하면 정도가 아니며, 분별심에 걸려버린다.
인간의 모든 고통은 분별심에서 오며, 분별심에서 번뇌와 탐진치가 나온다.
언어도단의 시대
거짓과 진실, 진짜와 거짓도 없으며, 깊이 들어가면 모든 것이 지구의 장기에 불과하다.
강의는 재미있게 하기 위함이며, 실제로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이다.
말, 경전, 종교, 진리도 필요 없는 끊어진 세계이며, 말이 필요 없는 세계이다.
언어도단을 넘어서 버린 시대이며, 말로도 글로도 경전으로도 도(道)로도 안 통하는 시대이다.
제자가 선생을 고발하는 시대이며, 이러한 언어도단의 시대에 미륵이나 메시아가 온다.
정도와 사도는 의미가 없는 시대이며, 말세라고 불린다.
업의 소멸과 축복
신구의(身口意) 삼업은 몸과 입과 마음으로 업을 만들어내며, 업의 법칙은 계속 늘어난다.
신인을 만나면 업이 소멸되고 축복으로 부서진다.
카르마를 계속 쌓아가면 문제가 생기며,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는 것이다.
말은 카르마를 만든다
정도와 사도를 분리하는 것 자체가 안 되며, 정답은 무언(無言)이다.
말이 나왔다면 카르마(업)를 짓는 것이며, 칭찬 한마디도 카르마가 될 수 있다.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 그나마 정도이며, 이를 중도라고 한다.
중도는 모든 것을 아우른다
중도가 완성되면 정도도 사도도, 선한 놈도 악한 놈도 없어진다.
중도에서 바라봐야 정견이 되며, 악도 나쁘다고 할 수 없고 선도 좋다고 할 수 없다.
도둑을 제압하는 행위도 폭력이므로 사도가 될 수 있으며, 이는 수도의 경지에 올라가야 하는 중도이다.
분별심 없는 백궁의 세계
언어도단의 시대이므로, 신인이 와서 분별심 없는 백궁으로 데려간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분별심의 세계에서 벗어난 것이며, 카르마의 세상에서 벗어나는 것이 축복이다.
허경영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되는 것은 카르마가 없어진 것이며, 자연 축복이다.
자연의 축복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안티가 쓰면 썩는다.
큰 사람들은 말을 잘 안 하지만, 백궁 비자를 받은 자들은 아니며, 신인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This excerpt is from a YouTube video titled “Heo-ting #113: The Highest Level of Human Enlightenment is This!” by Heo Kyung-young. In this video, Heo Kyung-young discusses the concepts of “Sibseungji” (a hidden, safe haven), the true nature of “economy,” and the philosophical understanding of “right path (Jeongdo)” and “wrong path (Sado),” ultimately leading to the idea of “middle path (Jungdo)” and “silence (Mugeon)” as the highest forms of enlightenment. He emphasizes that all distinctions are illusions and that true understanding lies beyond words and dualities.

The Illusion of Duality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The True Meaning of Sibseungji: A Hidden Sanctuary
Heo Kyung-young redefines the traditional concept of “Sibseungji” (ten victories land), a legendary safe haven, not as a physically fortified place, but as a naturally concealed basin that appears as nothing from below.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challenges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safety and protection, suggesting that true security lies in invisibility and natural camouflage, rather than overt strength. It’s a contrarian idea that a place that seems like “nothing” is actually the most secure.

진짜 십성지는 여기처럼 저 밑에서 보면 아무것도 안 보여. 여기가 정발해버려. 이 정도가. 여기가 사방의 산들 때문에 마치 없는 것처럼 돼.
A true Sibseungji is like this place; from below, nothing is visible. This area is completely concealed. It’s as if it doesn’t exist due to the surrounding mountains.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니고. 들도 아니고. 그러니까 헷갈리게 되어 있는 거야.
It’s neither mountain nor field. Not field. So, it’s designed to be confusing.

전쟁 때 십성지는 피해를 안 봤어. 십성지라는 건 줄에서 말하면 성지야. 이길 수 있는 자리.
During wartime, Sibseungji was unharmed. Sibseungji, in short, is a sacred place. A place where one can win.

Economy as a State of Mind: The Power of Collective Emotion
Heo Kyung-young argues that the economy is fundamentally a psychological phenomenon, driven by people’s moods and expectations, rather than a mere reflection of material wealth. This is a sharp observation because it reframes economic fluctuations not as objective realities of money supply, but as collective emotional states. It highlights how human sentiment can literally create or destroy perceived prosperity, regardless of actual resources.

경기는 빛경자 기운기자야. 빛의 기운이야. 사람들한테 어떤 사람이 막 기쁘게 해주면 경기가 좋아져 버려요. 근데 나라에 우울한 일이 생기면 경기가 내려앉아요. 사람의 심리현상에서 오는 거예요.
‘Gyeonggi’ (economy) is composed of the character for ‘light’ and ‘energy.’ It’s the energy of light. If someone makes people happy, the economy improves. But if something depressing happens in the country, the economy slumps. It comes from people’s psychological phenomena.

성공한 사람은 경기에 넘어가면 되나? 절대 경기에 흔들리는 놈은 부자가 못 되는 거야. 국민이 경기가 좋다고 흥청망청할 때 자기는 안 써. 오히려 주워 모아. 부자가 돼.
Should a successful person be swayed by the economy? Absolutely not; those who are swayed by the economy cannot become rich. When the public is spending lavishly because the economy is good, they (successful people) don’t spend. Instead, they accumulate. They become rich.

경기가 나쁠수록 기회야. 그렇잖아. 경기를 기대하지 말아. 경기 좋으면 뭐 나한테 좋은 게 있나? 경기가 나쁠 때 일어날 수 있는 기회가 오는 거야.
The worse the economy, the greater the opportunity. Isn’t that right? Don’t expect a good economy. What good is a good economy to me? Opportunities arise when the economy is bad.

Beyond Jeongdo and Sado: The Middle Path and the Power of Silence
Heo Kyung-young asserts that the concepts of “Jeongdo” (right path) and “Sado” (wrong path) are ultimately illusions born from dualistic thinking. True enlightenment, he argues, lies in the “Jungdo” (middle path) and, ultimately, in silence (Mugeon), where all distinctions cease to exist. This is a profound philosophical insight because it challenges the very foundation of moral judgment and categorization. It suggests that the act of labeling something as “good” or “bad” is a source of suffering and that true wisdom comes from transcending such distinctions.

엄청이 정도와 사도를 정도다 이런 말을 하면 이미 그건 정도가 아니야. 사도다 하면 이미 그건 사도가 아니야.
If you say that Jeongdo and Sado are Jeongdo, then it’s already not Jeongdo. If you say it’s Sado, then it’s already not Sado.

이 세상은 그렇지 않다는 거야. 두리뭉실하다. 두리뭉실. 그러니까 우주의 선악이 구분 없이 하나 한몸이라는 거야. 그런데 이걸 하나다 둘이다 구분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지. 그건 도의 경지가 깨달은 자가 아니야.
The world is not like that. It’s vague. Vague. So, good and evil in the universe are one body without distinction. But distinguishing it as one or two is problematic. That’s not the state of enlightenment for a master of the Way.

모든 것은 자기를 기준으로 두고 이렇게 보는 거는 그게 망상이라는 거야. 또 남을 기준으로 봐도 망상이라는 거야.
Everything seen from one’s own perspective is an illusion. And seeing it from another’s perspective is also an illusion.

도통한 자는 입에서 말이 안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직 모를 뿐. 그래서 입을 콱 다물어요.
An enlightened person should not speak. Therefore, only “I don’t know.” So, they keep their mouths shut.

분별심이 망상이에요. 분별망상. 그게 망상이란 말이에요. 거기서 전쟁이 일어나는 거라고.
Discriminatory mind is an illusion. Discriminatory illusion. That’s an illusion. That’s where wars start.

우리가 말 한마디 칭찬해 준 것도 그 업이 까르마가 되거든.
Even a single word of praise we utter can become karma.

우리는 그저 입을 다물고 입을 다물고 있으면 그게 그나마 정도라. 그러니까 정도라는 이름도 안 되는 거지. 그걸 중도라고 해. 정도와 사도로 다 아우른 것이 중도야.
If we just keep our mouths shut, that’s at least Jeongdo. So, even the name Jeongdo isn’t right. That’s called Jungdo (middle path). Jungdo encompasses both Jeongdo and Sado.

언어도단이 돼야 말을 하지. 언어도단을 넘어서 버리는 시대야.
One speaks only when language is exhausted. This is an era that has transcended the exhaustion of language.

허경영 강연 기록: 정도와 사도, 그리고 깨달음의 경지

  1. 삼봉산과 십승지의 의미
    허경영 선생은 삼봉산을 봉우리가 세 개인 산으로 설명한다. 이는 특정 산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봉우리가 세 개 있는 산의 형태를 의미한다. 삼봉산 안에 그 사람이 와 있다는 언급은, 삼봉산 반월성을 먼저 찾아보라는 말과 함께 하늘궁을 먼저 찾아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마지막 구원선을 의심 말고 속히 타라는 것은 축복을 먼저 받으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십승지는 난리가 나도 사람들이 쉽게 찾지 못하는 위장된 골짜기를 의미한다. 북한산성 같은 곳은 쉽게 노출되므로 십승지가 될 수 없다. 진짜 십승지는 저 밑에서 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사방의 산들 때문에 마치 없는 것처럼 보이는 곳이다. 이는 ‘비산비야십승(非山非野十勝)’이라 하여,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헷갈리게 되어 있는 지형을 말한다.

십승지는 전쟁 때 피해를 보지 않는 곳이며, ‘이길 수 있는 자리’를 뜻하는 성지(聖地)이다. 적을 이길 수 있는 전략적 요새가 바로 성지이다. 전국에 십승지가 널려 있으며, 하늘궁은 승지이자 성지의 형태를 띠고 있다. 산을 성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성을 쌓아 노출되면 십승지가 될 수 없다. 적군이 착각하게 만들어 접근을 어렵게 하는 것이 십승지의 특징이다. 길이 험하고 돌아와야 하는 지형적 특성 또한 십승지의 조건이다.

  1. 정도와 사도의 본질
    인간은 보통 정도로 살아가고자 하지만, 비상식적이고 비윤리적인 사도와 대립할 때가 많다. 허경영 선생은 모든 법과 계명이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번개불, 이슬과 같다고 말한다. 이는 사라지는 것이며, 정도를 얻을 수 없다는 의미이다. 눈에 보이는 색, 소리, 향기, 맛, 감촉, 법에 치우치는 것은 정도가 아니다.

일체의 모든 법이 꿈과 같다는 것은, 정도와 사도를 엄격히 따지면 하나라는 의미이다. 정도라고 말하면 이미 정도가 아니며, 사도라고 말하면 이미 사도가 아니다. 하나라고 말하는 순간 둘이 있다는 뜻이 되므로, 철학적으로는 틀린 답이다. 우주는 한 몸이며, 천지는 그냥 한 몸이다. 이를 말로 표현하는 것은 모두 거짓말이다. 이름이 붙여지면서 ‘나’와 ‘너’가 생기지만, 공기 속에서는 하나로 존재한다.

만약 색으로 사물을 보거나 소리로 사물을 분별하면 그것은 사도이다. 이는 진리에 도달할 수 없는 상태이다. ‘많다’ 또는 ‘적다’는 진리가 아니다. 개미에게는 많은 밥이 사람에게는 적을 수 있으며, 머슴에게는 밥도 아닐 수 있다. 모든 것은 자신을 기준으로 보는 망상이며, 남을 기준으로 봐도 망상이다.

  1. 경제와 심리
    지구의 물은 늘어나지도 줄어들지도 않지만, 홍수와 가뭄이 반복된다. 이는 자연의 법칙일 뿐, 무엇이 늘어나고 줄어드는 것이 아니다. 경제 또한 마찬가지이다. 경기가 좋고 나쁜 것은 돈의 양 때문이 아니라, 사람들의 심리 현상에서 온다.

‘경기(景氣)’는 ‘빛 경(景)’과 ‘기운 기(氣)’를 써서 ‘빛의 기운’을 의미한다. 사람들이 기뻐하면 경기가 좋아지고, 우울한 일이 생기면 경기가 내려앉는다. 돈의 양은 변하지 않지만, 사람들의 기분에 따라 경기가 달라진다. 축구 경기나 올림픽 유치로 국민 전체의 기분이 고조되면 경기가 올라간다. 그러나 이는 허상을 쫓는 것이다.

경기에 흔들리지 않는 자가 부자가 된다. 국민이 경기가 좋다고 흥청망청할 때, 부자는 오히려 돈을 모은다. 경기가 나쁠 때가 기회이다. 허경영 선생은 코로나 시기에 남들이 팔아치울 때 부동산을 매입하여 6배 성장했다고 말한다. 경기가 좋을 때는 아무도 팔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은 돈을 벌어 직접 사회에 환원한다. 양주시민에게 애를 낳으면 1억씩 주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서울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 이는 직접 예산을 벌어 집행하는 것이다. 물질이나 소리로 분별하는 것은 사도이며, 어려운 사람들을 직접 돕는 행동이 정도이다. 정치인들은 말만 하지만, 허경영 선생은 직접 돈을 벌어 국민에게 준다.

  1. 도통과 묵언의 경지
    정도와 사도는 둘이 아니고 하나이다. 돌려보면 사도가 되고, 이렇게 보면 정도가 된다. ‘억무소조 이생진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은 내가 하는 일을 어디다 말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허경영 선생은 교육을 위해 말을 하지만, 실제로는 언어 도단(言語道斷)의 경지이다.

경제는 심리이다. 추석이 다가오면 시골 아이들의 기분이 좋아지는 것처럼, 사람들의 심리가 경기에 영향을 미친다. 돈은 동네를 벗어나지 않고 돌기만 한다. 경제를 살리는 것은 심리적인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강의를 들으면 마음이 든든해지고 경기에 민감해지지 않게 된다.

‘일체가 하나다’라고 말하는 것도 불법이다. 둘이 있으니까 하나라고 말하는 것이므로, 도통한 것이 아니다. 도통한 자는 입에서 말이 나오지 않아야 한다. ‘오직 모를 뿐’이 도의 세계이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과 같은 신의 영의 세계는 도통할 필요가 없다. 모든 인간은 도통군자이며, 돈이 있으면 좋은 일을 할 사람들이다. 도 위에 영이 있다.

  1. 사랑과 분별심
    하버드 대학 철학 교수도 허경영 선생 앞에서는 유치원생과 같다. 승산 스님이 하버드 대학에서 ‘사랑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You ask me, I answer you. This is love.”라고 답한 일화는 사랑이 곧 관심임을 보여준다. 상대방의 질문에 답하는 것 자체가 사랑이다.

도통할수록 말을 안 하게 되고 ‘오직 모를 뿐’이 된다. ‘이것이 하나입니까?’라는 질문에 ‘하나입니다’라고 답하는 것은 틀린 답이다. 어떤 물질도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며, 공기와 수소, 산소 등 모든 것에 연결되어 있다. 접시에 놓여 있거나 허공에 떠 있어도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은 전체일 뿐이다.

‘이것이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모르겠습니다’라고 답하는 것이 정답이다. ‘계란입니다’ 또는 ‘볼펜입니다’라고 답하는 것은 분별심일 뿐이다. 분별심은 망상이며, 거기서 전쟁이 일어난다. 분별심 자체가 문제의 근원이다.

  1. 언어도단과 중도
    이 세상에 독립적인 존재는 없다. 모든 것은 서로 의지하고 있으며, 지구에 속한 물질들이다. 지구 또한 허공에 의지하고 있다. 따라서 ‘하나’라는 말도, ‘둘’이라는 말도 틀린 것이다. ‘모른다’가 맞는 답이다.

나와 너를 나누거나 숫자를 세는 것은 이미 분별심이다. 묵언이 가장 높은 경지이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 된다. 사과를 보고 ‘예쁘다’고 말하는 것도 틀린 것이다. 현미경으로 보면 사과 표면에 세균이 바글바글하다. 우리는 모든 것을 착시하고 있는 것이다.

색으로 만물을 보거나 소리로 만물을 분별하는 것은 모두 헛것이며, 사도이다. 정도는 ‘모르겠다’는 것이다. ‘오직 모를 뿐’이 진리이다. 허경영 선생은 정도와 사도가 아닌 중도(中道)를 가르친다. 우리는 지구라는 생명체에 속한 한 식구이다.

성철 스님은 죽기 전에 자신은 중생을 제도하지 못했고, 여자들과 돈만 축내 무간지옥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도와 사도를 분리하는 것은 분별심에 걸리는 것이다. 인간의 모든 고통은 분별심에서 온다. 좋고 나쁨, 잘생기고 못생김을 분별하는 것에서 번뇌와 탐진치가 나온다.

허경영 선생은 달라이 라마와 대화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거짓과 진실, 진위 여부는 깊이 들어가면 존재하지 않는다. 지구에 있는 모든 인간은 장기에 불과하다. 허경영 선생의 강의는 재미있게 전달하지만, 실제로는 언어도단이다. 말도, 경전도, 종교도, 진리도 필요 없는 시대가 언어도단 시대이다.

언어도단을 넘어서는 시대는 말로도, 글로도, 경전으로도, 도로도 통하지 않는 시대이다. 제자가 선생을 고발하는 시대에 무슨 도가 있겠는가. 언어도단의 시대가 와야 미륵, 메시아가 온다. 이 시대에는 정도와 사도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이 말세이다.

신구의 삼업(身口意三業)은 몸과 입과 마음으로 업을 만드는 것이다. 업의 법칙은 계속 늘어나지만, 신인을 만나면 업이 소멸되고 축복으로 부서진다. 자성자박(自繩自縛), 자정자력(自淨自力), 자작자수(自作自受)는 모두 스스로 짓고 스스로 받는다는 의미이다.

정도와 사도를 분리하는 것 자체가 잘못이다. 정답은 묵언이다. 말이 나왔다면 업을 짓는 것이다. ‘예쁘다’, ‘잘한다’는 칭찬도 상대방의 인생에 영향을 미쳐 업이 될 수 있다.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 그나마 정도이다.

정도와 사도를 아우른 것이 중도이다. 중도가 완성되면 싸우는 놈을 훌륭하다고 하거나 틀렸다고 할 수 없다. 중도에서 바라봐야 편견 없는 정견(正見)이 된다. 악도 나쁘다고 할 수 없고, 선도 좋다고 할 수 없다. 도둑을 제압하는 행위도 폭력이 될 수 있다. 중도는 굉장한 수도의 경지이다.

  1. 백궁과 축복
    언어도단의 시대이므로, 허경영 선생은 분별심 없는 백궁으로 사람들을 데려간다. 이 세상은 카르마로 이어져 있으며, 이 카르마의 세상에서 벗어나는 것이 축복이다.

허경영 선생이 직접 주는 것은 하늘의 축복이며, 우유나 계란에 ‘허경영’이라고 쓰면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되는 것은 자연 축복이다. 이는 카르마가 없어진 것이다. 지구인들은 누구나 자연 축복을 줄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좋아지지만, 안티가 쓰면 썩는다.

입을 닫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큰 사람들은 말을 잘 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백궁 비자를 받은 자들은 아니다. 허경영 선생 앞에서는 그들의 완성도 아무것도 아니다.

산봉산 산봉산의 사태 산봉산의 사태 전부 반월성이야. 집도 귀화집도. 이렇게 생겼어. 그래서 이게 산봉산은 봉우리가 세개가 있는 산이야.

그러니까 여기 있는 산들이 보면은 봉우리가 다 이렇게 세개씩 있어. 이렇게 이렇게. 여기 세 봉우리 있잖아. 이것도 세 봉우리야.

저거 있어보면. 이게 삼봉산이다 이 말이에요. 특정상이 아니야. 그래서 삼봉산 안에 그 사람이 와 있다.

보니까요. 삼봉산 반월선 우선 먼저 찾아보소라고 하는 게 일단 하늘궁 먼저 찾아봐라 라고 하는 것 같고 그리고 마지막 구원선을 의심 말고 속히 타소 이것도 일단 축복 일단 먼저 받고 봐라 이런 느낌인 것 같습니다. 다 나와 있어요. 신임님, 십승지가 뭔가요? 여기 십승이라고 나와있는데 10성기는 여기도 10성지, 여는 10성지보다 더 좋지.

10성지는 난리가 나도 사람들이 쉽게 찾지를 못해. 그러니까 위장돼 있는 골짜기를 10성지라고 해. 그러니까 북한산성, 그런데도 금방 찾기가 어렵잖아. 그런데 거기는 10성지가 될 수 없는 게 누가 오면 금방 알아.

누광이 있어 이렇게. 기화가. 대문이 있으니까 금방 적군이 들어오잖아. 그런데 진짜 십성지는 여기처럼 저 밑에서 보면 아무것도 안 보여.

여기가 정발해버려. 이 정도가. 여기가 사방의 산들 때문에 마치 없는 것처럼 돼. 그지? 예 맞습니다.

저 밑에서 쳐다보면 여기가 호수 있는 데인 줄 알아. 그지? 여기 보면 비산비하십승이라고 하잖아요.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니고. 들도 아니고.

그러니까 헷갈리게 되어 있는 거야. 군지행태. 군지행태. 노출이 탁 때문에 십승지가 아니야.

여기는 저쪽에서 올라오고 이쪽에서 사방에 올라와도 이쪽이 저쪽 같고 저쪽이 이쪽 같아. 저쪽과 그쪽이 똑같아요. 왜냐면 중간에 끼어 있으니까 분지가 있으니까 백수나 천지 못이 십성지처럼 되어 있는거야 이쪽에서 보면은 그 너머가 중국인 줄 알아 이 호수 너머인 줄 알아 또 이쪽 중국에서 보면 그 호수 너머가 이쪽인 줄 알아 중간 호수는 붕 떠는거야 그렇잖아요 근데 이 돌고 넘은 줄 알아. 중국에서 보면 호수 넘어가 이쪽인 줄 알아.

중간 호수는 붕 떠는 거야. 그렇잖아. 그런데 돌고개 길이 없으면 누구든지 이 넘어가 수리산 있는 데인 줄 알아. 절 있는 데인 줄 알아.

아 그렇잖아 저쪽에 보강사에서 보면 이 너머가 저쪽인 줄 알지 네 맞습니다 무슨지 알겠지 이 공간에 있는 거는 이렇게 여기서 이 안에가 하늘궁이야 근데 여기서 보면 여기인 줄 알아 여기서 보면 여기인 줄 알아 그래서 뭐하러 넘어가냐 이리 가면 되지 이래서 군인들이 여기를 안 와요 이리 돌아가면 되니까 이쪽으로 가면 여기가 여긴줄 알아요. 여기 반대쪽인줄 알아. 그래 안그래? 근데 이만큼이 떠버린거야. 이게 십성지야.

이제 이해가지? 이렇게 원형으로 생겨가지고 분지형태가 되면은 여기서 산악지대로 올라갈 필요 뭐 있노? 여기가 뭐 반대편이 있겠다 했는데 이게 알고 봤더니 분지야. 숨어있는거야. 근데 여기는 사람들이 몰라요. 전쟁 때 십성지는 피해를 안 봤어.

십성지라는 건 줄에서 말하면 성지야. 이길 수 있는 자리. 그게 열 군데다 소리야. 그래서 십성지.

이러면 성지지. 이길 성자. 이기는 자리다. 적을 이길 수 있는 자리는 우리 전략적으로는 뭐여? 요새.

요새가 성지야. 평야가 있는데 산 꼭대기가 그게 요새지 뭐여? 거기가 성지야. 그러니까 열 개를 십성지라 그래. 전라도 십성지 있고 경상도 십성지.

십성지가 전국에 널려 있어. 거기가 십성지야. 알겠지? 하늘공은 승지기도 하고 성지기도 하네요. 여기는 성지도 되고 성지도 되고.

성지, 성지면서 성지 형태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산을 성으로 만들어 놔 있어. 그지? 그런데 저 산에다 성을 쌓아놔봐. 십성지가 안 돼.

적에게 노출되는 거야. 어? 저기 성이 있나 보다. 이러시느라고 서두르고 올라오지. 어? 그런데 성이 없으면 군인들이 착각을 해요.

어? 그거 어느 쪽이야? 그러면 중대장이 너 어느느 쪽이야? 나는 고령산 서쪽에 무슨 절이야? 대원전. 아니 아니. 대원전 서쪽에 있는 절. 보강사 절.

보강사 절입니다. 이럴 거 아니야. 그러면 나는 그 반대편에 있어. 반대편도 어디야? 수목원 쪽에 있어.

이런다니까. 그 수목원 뒤에 산이 보강산인 줄 알아. 그럼 여기 올라오나? 올 필요 없지. 중간이 떠버리는 거야.

이게 성디야. 그리고 거기 길이 없어. 험해. 이쪽으로 오지마.

돌아와. 돌아오면 돼. 이런다 말이야. 돌아오면 거기야.

그리고 산책도 그게 또 이쪽 산 같거든. 이렇게 되니까. 산이 이렇게 돼 있으니까. 여기서 무전치니까 여기 있대.

그럼 나는 여기 반대편에 있어. 이 중간에 이것도 산인 줄 알아. 이건 골짜기에 있는데. 여기 섰는데.

이제 이해가 돼.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도와 사도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인간들은 보통 정도로 살아가고자 하는데 살다 보면 비상식적이고 비윤리적인 사도와 대립될 때가 많습니다 신인님께서 윤리를 지키지 않는 자들을 위해 법이 만들어졌다고 하신 것처럼 정도를 지키지 않고 사도를 행하는 인간들을 위한 제어장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질문은 정도와 사도의 제대로 된 이해가 궁금하고 정도가 아닌 사도를 앞세우는 인간들은 어떤 원리로 질서가 잡히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모든 법이, 계명이 됐든 일반 법이 됐든 모든 만법이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란 말이에요. 그리고 번개 뿔이고 이슬이란 말이에요.

사라지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이련이 불능견렬해라. 정도를 얻을 수가 없다 이 말이지.

정도를. 이게 무슨 말이냐면 눈에 보이는데 색상향 미적법에 치우친다 이거잖아. 그렇잖아. 일체의 모든 법이.

그러니까 엄격히 따지면 말하자면 일체 유의법도 여몽안뽀용이고 물고붕고 그림자고 이설이고 이러니까 이렇게 되지만 이 전체적인 것을 불능견려라는 건 다른 말로 바꾸면 이거야. 이 사도랑 사도. 정도의 반대야. 그래 그래.

사도랑 사도. 그러니까 이거는 정도고. 그러니까 아까 질문이 정도와 사도를 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여몽한폭행의 여러 요전이 불렁견리라 얘기했는데 실제적으로 정도와 사도는 신행사도니 정도와 사도는 엄격히 따지면 하나야 엄청이 정도와 사도를 정도다 이런 말을 하면 이미 그건 정도가 아니야.

사도다 하면 이미 그건 사도가 아니야. 우선적이지. 이게 둘이야 하나야? 하나라고 하면 이미 틀린 답이야. 철학적으로 보면 틀린 답이야.

왜냐하면 하나라는 것은 둘이 있다는 뜻이잖아.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이 우주는 한 몸이야. 천지는 그냥 한 몸이란 말이야. 근데 이걸 말로 꺼내면 이게 전부 거짓말이야.

그러니까 사람의 몸에다가 이름을 안 붙여 봐. 흑영령 이름을 안 붙이고 있어봐. 그냥 모두가 다 사람이야. 맞습니다.

그렇게 되지. 그런데 이름을 붙이니까 나와 너가 생기잖아. 그런데 공기 속에는 이게 하나만지 안 맞아. 맞습니다.

하나로 돼 있지. 그러니까 일체유입법이. 그러니까 여기서 뭐가 나오냐면 여기서 다시 이제 여러분들이 이거 하고 차이가 난 게. 이 밑에다 내가 써줄게.

그러니까 하나는 둘로 생각하니까 하나가 있는 거야. 그렇지? 그러면 이 일체라는 말도 틀린 거야 원래가. 일체 모든 법은 꾸미고 이렇게 번개 뿌리다. 이런데 이것은 이인데 이렇게 이 번이다.

그러니까 그냥 바로 해줄께요. 약이 새껴나거나 간판이 좁아. 이염 선고하면 신행사도니 사도 노지 사도 여기는 응작이에요. 시간 알아요.

여기는 불렁견 연애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래 위가 달라. 보면 모든 색겨나 내가 만물을 눈으로 보면 색으로 보면 신행 색으로 보거나 소리로 본다면 모든 만물을 소리로 하나야 둘이야 이렇게 보면 이게 다 틀린 거야. 이거는 착한 거야 이거는 악한 거야 이거 다 틀린 거야.

착한 거다 그러면 반대가 있는 거잖아 악한 거다 그러면 반대가 있는 거지 이 세상은 그렇지 않다는 거야 두리뭉실하다 두리뭉실 그러니까 우주의 선악이 구분 없이 하나 한몸이라는 거야 그런데 이걸 하나다 둘이다 구분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지 그건 도의 경지가 깨달은 자가 아니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만약에 색으로 사물을 보거나 소리로 사물을 보면 하나 둘 이게 소리야. 신행사도니 그건 사도야. 정도가 아니야. 신행사도니 불렁견 진리에 도달할 수가 없어.

불렁견 열애라. 깨달을 수가 없는 거야. 어떤지 알겠지? 그러니까 어떤 밥이 있는데 밥이 많다 이렇게 말을 했잖아. 그러면 그 반대가 있어.

적다가 있어. 그렇게 있겠지? 그러면 이거는 많다 적다는 진리가 아니야. 개미가 볼 때는 무지장 많은 거야. 사람이 볼 때도 위가 나쁘고 배가 작은 사람들은 그 밥이 많은 거일 수 있어.

그런데 머슴이 볼 때는 이건 밥도 아니야. 한 숟가락밖에 안 돼. 그래야 그래. 그 때문에 거기에 기준이 없는 거야.

그걸 밥이 많다 이렇게 하면 되겠나? 밥이 적다 이러면 되겠나? 그렇지? 지한테는 만맙이야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은 자기를 기준으로 두고 이렇게 보는 거는 그게 망상이라는 거야. 또 남을 기준으로 봐도 망상이라는 거야. 전체로 볼 때는 지구에는 물이 늘어나지도 않고 줄어들지도 않아. 근데 막 홍수가 났다 사고 막 이래.

그래 그래 저쪽은 가물어 있는데. 그러면 이게 물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이 자연의 법칙일 뿐이지 이게 뭐가 늘어나고 줄어들고 없어 지금 봐 경기가 좋다 그러잖아 경기가 좋다 그러면 그게 얼마나 허구성이 있어 지구에 있는 돈은 어디로 가나? 안 가지? 아니 돈이 어디로 가지 않는데 왜 지구에 풀경기가 와가지고 돈이 없다고 그래 우리나라 돈이 어디로 가냐? 그대로 있는데도 경기가 없을 때가 있어 좋을 때가 있고 그때는 돈이 많았나? 돈이 많으면 경기가 더 없어져 무슨 말인지 알지? 돈이 적으면 경기가 좋아져 무슨 이런 조화가 있냐? 그러니까 돈이 많다 적다 이건 우리나라 돈은 일정해 태평양 바다 물은 지구에 있는 바다 물은 똑같은데 물이 있다는 둥 없다는 둥 경기가 있다는도 없다는도 이런단 말이야. 그럼 이 경제가 뭐가 잘못된 경기가 좋고 나쁜건 어디서 오는 거야? 저는 분배라고 생각합니다. 양극화가 문제지 않나? 아니 지구의 돈은 부자가 가지고 있던 가는 가족이 다 가지고 있어.

근데 왜 경기가 없다고 그러는 거야? 분배? 분배는 일을 하자면 누가 다 가지고 있어. 기존적인 분배는 되고 있어. 그럴 때 왜 경기가 없다고요? 그러니까 실물이나 말이나 이런 걸로는 없다, 있다 이게 전부 가짜라는 거예요. 불렁견렬해요.

열해를 볼 수가 없어요. 석가모니아의 그 진리가 아니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고 이슬이고 전 번개야.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이.

그런데 왜 부자가 경기가 좋아지고 나빠지고 이럴까?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바로 경자가 빛경자야. 경기할 때 경자가 빛경자 맞아 맞아. 경기할 때 이 자를 써. 맞아 맞아.

경기 이렇게 써야지. 그럼 이건 자동차 경기가 아니야. 경기지. 경기는 빛경자 기운기자야.

빛의 기운이야. 사람들한테 어떤 사람이 막 기쁘게 해주면 경기가 좋아져 버려요. 근데 나라에 우울한 일이 생기면 경기가 내려앉아요. 사람의 심리현상에서 오는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 돈이 갑자기 줄어드나? 갑자기 생기는 게 아니야. 근데 갑자기 매일 경기가 달라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기분과 영향이 있는 거예요.

경기는. 이게 빛경자에요. 태양에서 삼조구가 나왔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태양의 빛에 따라서 빛은 뭘 말해? 빛은 뭘 말해요 여기서? 경기에 빛은 뭘 말해요? 우리의, 우리 인간들 전체가 축구 경기를 한다.

그러면 빛이 업 되는 거예요. 국민 전체가. 올림픽이 우리가 한다고 하면 경기가 올라가. 전 세계가 올림픽 유치하려고 하지.

그럼 왜 유치하냐? 빛을 유치하는 거야. 국민들이 막 열광해. 막 열광하고 막 올림픽이 이겼지. 그럼 그때부터 경기가 좋아져.

그렇겠지? 그러니까 이게 뭐야? 허상을 쫓는 거야. 이 경기라는 건 허상이야. 이제 이해가지? 세렐맨은 경기가 좋고 나쁘고 하네. 돈을 아껴야 돼.

그렇잖아. 그러니까 아무리 경기가 좋아도 걔는 경기가 좋고 나쁘고 관계없어. 월급 딱 받아가지고 마누라를 줘버리고 자기는 항상 쪼달려. 그럴 수 있잖아.

근데 걔가 망하고 싶으면 마누라한테 돈 거짓말해서 타가지고 막 써. 그럼 망하지. 망하면 다른 사람이 부자가 돼. 나라의 돈은 그대로야.

무슨 얘기인지 이해 가지? 그래서 이 경기는 사람들이 기분이 좋으면 자기 저축한 돈을 막 풀어. 은행에서 뽑아가지고 물건을 사. 그런 게 좋아져. 그런데 기분 나쁘면 안 사.

경기 다운되는 거지. 알겠지? 돈은 그대로 통장이 있는데 돈이 얼마나 돌아다니느냐 이게 문제야. 다음에 이게 아니면 뭐해? 어머 다음에 우리가 유전국가가 될 수 있어. 산유국이 될 거야.

이러면 경기가 좋아져. 그럴 수 있지. 나중에 돈이 나올 거야. 이걸 생각하고 미리 저초한 걸 풀어.

그러면 성공한 사람은 경기에 넘어가면 되나? 절대 경기에 흔들리는 놈은 부자가 못 되는 거야. 국민이 경기가 좋다고 흥청망청할 때 자기는 안 써. 오히려 주워 모아. 부자가 돼.

내가 코로나 전국 때 다 경기가 없었지. 없을 때 이걸 다 샀어. 맞습니다. 남이 다 팔아치울 때 내가 다 산거야.

아주 웃기지? 경기와 반대로 돌아가. 내가 이렇게 사서 코로나 3,4년 사이에 내가 6배로 성장했어. 70억에서 500억으로 늘어났잖아. 방송에서 시비 거는거 아니야.

그러면 이게 뭐에요? 경기가 나쁠수록 기회야. 그렇잖아. 경기를 기대하지 말아. 경기 좋으면 뭐 나한테 좋은 게 있나? 경기가 나쁠 때 일어날 수 있는 기회가 오는 거야.

안 그래? 경기 좋을 때 흥청망청 쓰재기는 사람들. 응? 그래 그래. 그러니까 코로나가 와서 4년 만에 내가 이걸 다 샀어. 그런데 다르다면 4년 안에 다 팔아먹었어.

사회가 있지? 그 돈을 언제 벌은 거야? 없을 때. 경기가 안 좋을 때 이걸 다 준비했지. 경기 좋을 때 같으면 아무도 안 팔아. 이상하지? 아주 경제는,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다 부자가 될 수 있어.

나는 뭐 돈 버는 거야. 뭐 대통령 한번 나가서 몇백억. 돈이 아니야. 마음먹어 가서 그냥 벌어 써버려 가지고 있지도 않아.

그렇잖아. 내가 여기 여러분 뭐 뭐 내 채권들이 돈을 가지고 전부 거짓말이야. 내가 딱 받은 돈 하나도 세지 않고 그 돈 가지고 제2한을공 제3한을공 만들고 있으면 아무도 몰라. 그렇잖아.

그렇잖아. 이거만 해놔줘. 이것도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이것도 50개야.

그리고 부동산이 300개야. 땅이 300개라고. 이 많은 걸 사고 종로에 있는 건물도 한 열몇 개 더 샀어. 그래 안 그래? 그럼 엄청나게 놀랬는데 제2안을공 제3안을공도 해놨네.

지금 마장에 가봐. 완전히 우리가 다 차지했어. 공원을. 내가 만들어 놨지.

엄밀하게 한거야.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래. 근데 내가 돈을 딴 데 썼겠나.

다 여러분을 위해서 앞으로 휴식공간 여러분 쉬고 놀고 이런거 만들었잖아. 그러니까 어떤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장관이 받는 월급이 월 천만원 정도 되지. 1년에 1억이야. 세금 내고 나면 얼마나 하겠냐.

근데 나는 1년에 세금이 한 70억 무료급식이 또 한 20억 뭐 그냥 많이 나가지 그리고 뭐 앞으로 또 양주시민들 애 낳으면 또 1억씩 준다고 내가 그러지 돈이 엄청 나고 들어오는 것도 다 써버려 이제는 더 이상 땅을 안 살 거니까 그것이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거야 이제 양주 시민들 애 낳으면 저소득층, 차상위층 두 계층의 애는 애 낳으면 내가 1억씩 준단 말이야. 그럼 돈이 얼마나 나가겠어. 그걸 준비하고 있단 말이야. 그걸 금년 연말쯤에 계약해가지고 시작할 거야.

그러면 이런 것이 내가 돈을 벌려고 마음먹나? 아닙니다. 지가 돈 벌어서 지가 직접 한 양주시면 양주시일 때를 책임져 보는 거지. 재밌지 않나? 서울에 또 밥 못 먹는 사람 다 주고. 그래야 한거지.

아 그러니까 내가 정치를 직접 내가 예산을 직접 벌어가 내가 집행을 해. 아 이거 쉬운 게 아니야. 그러잖아. 어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은 약이 새겨나거나 이음성고하면 신행사도야.

정도가 아니야. 그러니까 뭐 물질이나 소리나 이런 걸로 봐서 이렇게 하지 말고 직접 행동으로. 어려운 사람들 직접 도와줘. 말로 그냥 뭐 떠들고 이런 건 전부 사도야.

그럼 내가 하는 거는 정도라 이 말이야. 네. 정도. 네.

말로 안 해. 도와줘야 된다. 정치인들은 맨날 말만 해. 맞습니다.

근데 지가 돈 벌어가지고 지가 직접 주는 일이 있나? 없습니다. 국민들 세금을 가져가 되려. 맞습니다. 근데 나는 내가 공략하고 내가 벌어가지고 내가 직접 주는 거야.

네. 노인들 먹여살리고. 네. 맞습니다.

하루에 한 500명이 적은 숫자가 아니야. 맞습니다. 뭐 그 다음에 뭐 1년이면 그거 얼마야? 밥 주는 사람이? 네. 내 만큼 밥을 많이 줘본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지구상에? 없습니다. 아유 필요하지마. 네. 그러니까 실제 정도를 가고 있는 자야.

그런데 사도가 정도를 막 줘져. 네. 알았지? 네. 호갱영역에서 뭔가 뺏으려고 하는 자들이 확실히 나를 모함을 하는 거야.

네. 맞습니다. 내가 예수 때도 내 죽이라 안 내 죽이라 달려들려. 맞습니다.

알겠지? 그래서 정도와 사도는 두 개가 둘이 아니고 하나야. 돌려보면 사도가 되고 이렇게 보면 정도가 되는 거야. 알겠지? 정도와 사도는. 그러니까 억무소조 이생진심.

내가 하는 일을 어디다 말하지 마라. 그렇지만 지금은 내가 말을 하지? 말을 하는데 이거는 교육 때문에 하는 거예요. 교육 때문에. 질문을 하니까.

알았지? 그래서 경제를 알려면 대한민국의 경제가 좋아진다 나빠진다 이거는 대한민국의 돈이 뭐 어디로 급격히 빠져서 나빠진 게 아니야 경제가. 심리. 그래서 경제는 심리야. 알았지? 심리가 인천에 배가 들어온다 이러면 경기가 좋아져.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알았지? 우리가 추석 때가 되어가면 시골 꼬마들이 기분이 되게 좋아. 왜 그럴까? 매일 명랑해져. 추석 때 엄마 아빠가 옷을 한 벌 해주거든.

정말이야. 때 때 옷이라고 그래. 그거 한 벌 시골 옛날 애들 얻어 입는 게 꿈이야. 그럼 엄마들이 시장 가서 추석 때가 돼가면 그 애들 옷을 하나 색동조그리도 하나 사오려고 기를 써요 그럼 몰래 숨겨놔 그래 설해 준다니까 그럼 애들이 그걸 입고 나와가지고 자랑하고 다니고 그게 설이 즐거운 거야 애들은 근데 어른들은 그런 게 별로 없어 설이 힘들어 애들이 어르신 있잖아 그럼 꼭 시장에 가서 싼 옷 색깔도 예쁜 거 입는 거야 엄마들이 사 하나 자기 딸 주느라고.

그럼 미리 달라고 나게도 안 줘. 그러다가 설날 아침에 입혀줘. 그럼 그게 날라다녀 애들이. 막 옷 자르고 다녀.

그 시절이 좋은 때야. 참 그거 보면 그게 설이 다 돼가면 애들의 경기가 올라가는 거야. 기분이 좋아지잖아. 우리 엄마가 옷 하나 사줄 거야.

이래가지고 막 붕붕 뜨는 거야. 봉우신 좋은 거 사줄 거다. 근데 어째 그때는 그렇게 기해 보이는지 어릴 때는. 어릴 때는 잠바 이쁜 거 골덴 잠바라고 있어 골덴.

그런 잠바를 부잣집 애들이 입었어. 그 설에 하나 추석에 하나 입은 설에 입은 애 보면 기절해 다. 자랑을 얼마나 하고 뽐내고 다. 알았지? 그러면 경기라는 게 뭐냐.

설이 다가온다. 그러면 경기가 살아나. 또 한 아버지 엄마들이 용돈을 애들한테 주잖아. 돈이 푹 풀어져.

그럼 가게가 좀 바빠. 시장도 바빠져. 그렇잖아. 근데 그 돈은 내놔 거기 있어.

그 동네를 벗어나질 않아. 시장 가서 고기를 사도 돈이 거기 들어가고. 돈이 돌기만 하는 거야. 경제를 모르는 사람들은 경제를 살린다고 그러면 거창한 줄 알아.

심리적인 거야. 내가 강의를 쫙 해주면 마음속으로 이미 다 부자가 돼 버려. 내 강의 듣는 사람들이. 든든해? 통장 보면 마이너스인데.

신인의 강의 들으면 마음이 든든하단 말이야. 편하단 말이야. 이게 대단한 거야. 경기야.

경기에 민감해지지 않게 돼. 그래서 일체가 하나다 하는 것도 불법이야. 둘이 있으니까 하나라고 하는 거 아니야. 그럼 그건 도통한 게 아니야.

그래서 도통한 자는 입에서 말이 안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직 모를 뿐 그래서 입을 콱 다물어요 그래서 도의 세계는 그래 그러나 내 같은 신의 영의 세계는 그럴 필요가 없어 도통할 필요가 없다고 모든 인간이 다 도통군자야 저 사람들이 저렇게 보여도 돈 있으면 다 나한테 좋은 일 할 사람들이야. 다 도통군자야. 없어서 뭣도 안 주지. 돈만 많이 줘봐.

다 좋은 일을 해. 그런 사람들이지 대부분. 그러니까 도라는 것은 그게 끝이 아니야. 도 위에 뭐가 있어요? 영이 있는 거야.

내가 영의 세계를 보여주지 않으시고. 아무리 하버드대학에서 철학을 강의해도 그 철학 교수가 나한테 오면 유치원생이야. 맞습니다. 그래? 네, 맞습니다.

그런데 승산스님이 하버드대학 가서 강의했어. 내가 영어를 잘 못해. 그런데 어떻게 강의했어? 하버드대학 교수가 승산스님을 앉혀놓고 대학 교수가 한 500명이야. 교수만.

교수들이 승산스님을 영어도 잘 못하는 사람을 가운데 앉혀놓고 질문하잖아. 사랑이 뭡니까? What is love? 이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승산 선생님이 브로커 잉글리시로 뭐라고 했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사랑이 뭡니까? 이렇게 물어.

그런데 사랑은 오래 참고 성경구절을 잘 하면 매력이 없는 거예요. 그건 인기 없어. 미국 사람 더 잘 알아. 그런데 뭐라고 했어? 그렇지.

그렇지. You ask me. 아주 어린애 초등학교 영어야. 네가 나한테 묻는 거야.

I’ll answer you. 이렇게 하면 육상은 다 알아들어. 당신 나한테 묻고. You ask me and I answer you.

내가 당신한테 답하는 거. This is love.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이게 사랑이다.

당신의 질문에 답을 하는 내가 답을 하는 이 자체가 사랑이다. 이야 이게 하버드대학 교수들이 졸도를 하는 거야. 즉 사랑은 관심이다 이거지. 묻는데 답을 안 한다.

이거는 사랑이 아니야. 맞잖아. 너무 단순하게 답을 하니까 이게 전부 명언이 돼 버렸어. 하버드 교수들이 감동을 받았어.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고 이게 아니고 사랑은 당신이 질문할 때 내가 답을 하는 거야. You ask me, I answer you. This is love. 아주 쉽게 얘기한 거야.

이게 하버드 대학에서 유명해졌어요. 성산서님이. 그래가지고 막 배꼽을 잡아서 교수들은 놀래지. 야, 그거 생각해 볼수록 왜 철학적이다.

시금방친 사람들은 지가 뭔데 나한테 질문을 해. 이런 무식한 놈. 이럴 수도 있기 때문에. 그 남의 질문에 정성껏 답을 해주는 거야.

그게 사랑이야. 그런데 부부가 오래 살다고 하면 여자가 지금 남자가 들은 척만큼 이렇게 되면 이건 사랑이 없는 거야 끝없는 관심 그지? 아기가 아빠 그러면 어? 왜 그래? 이거는 사랑이 있는 거야 그래 그래 근데 마누라가 여보하는데 웃기고 있네 이러면 되나? 이건 뭔가 감정이 있는 거야 사랑이 아니야 그지? 격려 중요한 이야기 아까 시인님께서 사람이 도통할수록 말을 안 하게 되고 오직 모를 뿐이라고. 오직 모를 뿐. 그러니까 말하자면 물으면 모릅니다.

그러면 그게 제일 정답이야. 이게 하나입니까? 이렇게 물어요. 제자가. 이게 하나입니까? 이렇게 물으면 하나입니다.

이러면 이게 틀린 답이래. 답은 맞는데 철학적으로는 틀린 답이야. 이거는 내 손과 붙어 있고 공기와 붙어 있어서 하나가 아니야 이거. 맞어? 온갖 공기와 수소 산소 여기 붙어 있잖아.

응? 이거는 전체 속에 같이 있는 거지.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야. 어떤 물질이든 이게 접시에 앉혀 있으니까 있는 거지. 허공에 떠 있냐? 아닙니다.

허공에 떠 있다 하더라도 이거는 혼자 있는 게 아니야. 왜? 공기가 싸고 있잖아. 네 맞습니다. 그럼 혼자인가? 하나인가? 아니야.

하나가 아니야. 전체일 뿐이야. 그래서 이 먹고 이것이 정답이야. 이것이 먹고 그러면 답도 그게 먹고 이래야 되는 거지.

답을 하면 안 되는 거야. 저게 뭡니까? 이러면 그게 정답이야. 그런데 하나입니다. 계란입니다.

틀린 거야. 그거는 분별일 뿐이야. 왜 계란이다 볼펜이다 이렇게 분별하냐 이거야. 분별심은 도통한 게 아니야.

맞아 맞아. 일체심이 도통한 거야. 모든 건 같은 걸로 봐야 천지 동근을 봐야 되는데 오니 계란은 계란 볼펜은 이건 아무나 아는 거지 뭐. 이것을 분별심이라고 해요.

분별심이 망상이에요. 분별망상. 그게 망상이란 말이에요. 거기서 전쟁이 일어나는 거라고.

이 네 계란은 저놈보다 좀 작네 이러면 기분 나쁜 거예요. 그래 그래. 서로 분배 분별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거든. 그러니까 분별심 자체가 이게 먹고 그러면 오 그 계란입니다.

그건 분별심이에요. 그런데 이 먹고 모르겠는데 이러면 이게 정답이에요. 맞어 맞어? 맞습니다. 모르겠는데요.

알았지? 그래서 그 차원을 깨달으면 이 세상에는 독립적인 존재가 있을까? 없습니다. 얘는 내 손을 의지하고 있지. 그럼 내 손을 의지하기 전에는 테이블로 의지하고 있는거지. 바구리에 의존하고 있고.

그렇잖아. 그럼 이 테이블은 또 땅을 유지하고 있어. 다 지구를 의지하고 있잖아. 지구에 하나의 지구에 속한 물질들이야.

그지? 지구 하나에 있는 거야. 속해있는 거야. 그지? 그럼 허공은 지구를 의지 안 했냐? 지구는 또 허공을 의지하고 있어요. 허공 속에 박혀 있어.

맞잖아? 그럼 이게 어디 독립적인 존재가 한 개로도 있나? 그럼 하나라는 말은 틀린 거야. 둘이란 말도 틀린 거야. 모른다가 맞는 거예요. 이제 알겠지? 이게 몇 개입니까? 모르겠는데요.

이제 알겠지? 그게 정답이야. 하버드 대학에서는 그렇게 답이 나와야 돼. 이게 몇 개입니까? 모르겠는데요. 그렇지? 맞아, 맞아.

맞습니다. 개수가 없어요. 이 지구에 이게 하나가 있겠어? 그지? 이거 똑같은게? 이 지구 자체에 의탁에 있는 물질이 다 이거야 다야. 그지? 그러면 또 이 지구에서는 이게 하나라고 하자.

다른 지구가 또 있네. 대기권으로 연결되어 있네. 그러면 이 우주 공간 전체가 원이야. 그런데 원이라고 하면 또 투가 있는 거 아니야? 안 되는 거야.

그러면 그건 도의 세계가 안 돼. 그러니까 나와 너를 나누거나 1, 2, 3, 4를 하면 이미 분별심이야.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여자가 양말을 사왔다.

시장 가서. 많이 사왔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되지? 사왔네.

그렇지? 사왔다는 것도 말이 안 돼. 주고받은 게 있으니까. 그럼 무슨 말을 해야 되노? 안 하는 게 도통한 거야. 그래서 묵언이 제일 높은 거야.

묵언. 질문하는데 대답을 안 해줘요. 도인들이. 입만 열면 거짓말이야.

네 맞습니다. 오 사과 네가 가져온 사과 이쁘게 생겼다 이러면 틀린거야. 근데 그놈이 현미경을 이만한 걸 가져와. 사과를 딱 비추면 전부 세균이네.

그래 안그래? 맞습니다. 아니 스님 이 사과의 표면을 좀 보세요. 보니까 농약에다가 온갖 균들이 바글바글 붙어있네. 야 징그럽다 이게 뭐냐.

현미경을 딱 쥐어보니까 사과네. 먹고 싶네? 그때 다시 현명을 탁 털려니까 아이고 먹기는 그냥 전신의 세균이 막 바글바글 하네. 그럴 수 있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착시를 하고 있는 거야.

우리의 눈으로 보는 거는. 그래서 여기 아까 그게 나온 거야. 여몽한포형이 나온 거야. 또 두번째 행거.

약이 새끼나거나 이음성구하면 책으로 만물을 본다거나 소리로 만물을 분별하는 것은 전부 헛거다. 약이 새끼나거나 이음성구하면 신행사도니. 그 자체가 가짜 도라는 거야. 정도는 아니라는 거야.

정도는 뭐예요? 모르겠다는 거야. 오직 모를 뿐. 그 승산서님의 책이야. 오직 모를 뿐이야.

안다고 입만 한마디만 따가우면 죄 짓는거야. 하하하하. 알겠지?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은 정도, 사도가 아니야. 중도를 가르쳐 주는거야.

정도와 사도가 있는데 중도를 가르쳐 주는거야. 그 중도는 나는 우리는 지구 가운데 있는 물질에 생명체야. 우리는 지구라는 생명체에 속해 있는거야. 한 식구야.

저기 있는 사람이나 미국에 있는 사람. 그 벨트 안에 들어있는거야. 그치? 그럼 한 가족이야. 왜 전쟁하는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우리는 한 가족이다.

패밀리야. 그런데 그 말도 맞지가 않아. 안 하는 게 정답이야. 그렇지? 그런데 그걸 제자들이 질문해.

성철 선생님이 돌아갈 때, 선임은 많은 중생을 제도하고 갑니다. 아니 내가 제도라니? 내가 뭐를 제도해? 나는 그냥 이 세상에 왔다가 그냥 순환하는 거지. 내가 누구를 가르켜? 전부가 다 부처인데.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이 그러는 거요.

나는 그냥 주둥아리로 여자들 갖다 놓고 돈만 얻어먹고 무관지옥을 갈 거다. 우리의 성철선임. 그렇다니까. 난 한평생 여자들과 돈을, 돈만 축내고 염불만 하고 앉아있었는데 난 무한 지옥 가야 돼.

그러고 돌아가셨어. 이해 가지? 그래서 정도와 사도는 분리하면은 그게 정도가 아니야. 따로따로 있는 게 아니다. 분별심에.

분별심에 걸려버려. 그래서 인간의 모든 고통은 어디서 온다고? 분별심에서 오는 거야. 분별심에. 요거는 좋고 요거는 나쁘고 요 여자는 잘생겨 요거는 못생겨.

모든 분별심에서부터 번뇌. 탐진치가 나와. 탐진치가 분별심에서 온단 말이에요. 그러잖아요.

그걸 아까 말한 분별지가 되는거에요. 그게 뭐 또 질문? 이제 신님 말만 듣고 가면 되겠네요. 어 그렇지. 내가 지금 누구하고 대화를 해야지 대화를 할 수 있냐면 그 저 티베트의 달라일라마 달라일라마가 나하고 대화를 하면 대화가 조금은 돼.

아하. 그리고 신님의 사상을 기준으로 행동을 하면 보다 거짓말을 덜 하게 되겠대요. 아 섭리. 거짓이라는 이런 거짓과 진실 이런 거 없어.

진이 여부 이런 건 없다니까. 진짜도 거짓도 없어요. 깊이 들어가면. 알았지? 전 지구에 있는 모든 장기에 불과한 거야.

우리 몸속에 위장도 있고 대장도 있듯이. 지구에도 우리 많은 인간이 작동하고 있는 거지. 그래서 내가 강의를 하지만 여러분들이 알아듣게 하느라고 재미있게 하는 거지 깊이 해버리면 재미가 없어. 말 안하고 가만히 있어야 돼.

그럼 재미가 없잖아. 그래서 내가 말을 해주는 거야. 해주는 건데 실제는 언어 도단이 다야. 언어 도단.

그러니까 은과 어가 있잖아. 도. 끊어질 단지란 말이야. 이게 언어도단 시대잖아.

말도 필요없어. 경전도 종교도 필요없어. 이거는 경전을 말해. 이거는 도를 말해.

진리도 필요없어. 그게 끊어졌다. 끊어진 세계는 말이 필요없어. 언어도단이 돼야 말을 하지.

언어도단을 넘어서 버리는 시대야. 맞습니까? 그런데 무슨 대답을 하겠노? 말이 없는 세계지. 언어도단을 넘어서버렸어. 말로 안 돼.

글로 안 돼. 경전으로 안 돼. 도로도 안 돼. 안 통하는 거야 아무것도.

그게 다 끊어져 버렸어. 제자가 선생을 갖다가 경찰에 고발해. 무슨 도가 있노? 없습니다. 어.

그래서 어느 도단의 시대가 와야 아까 말한 미륵이, 메시아가 오는 거야. 나오잖아. 뭐 그런 사람이 나온다 이 말이야. 이 어느 도단의 시대라 이 말이야.

이게 여기에 정도와 사도가 무슨 소용이 있노? 맞습니다. 아주 이건 지 언이나 어도 접근 안 되고 도도 접근이 안 되는데 거기에 정견이, 아까 질문한 정도와 사도가 존재하지가 않아. 정도사도는 은이 있거나 어가 있어야 그런 걸 따지지. 이런 게 다 없어진 시대야.

의미가 없는 시대. 그래서 말세라고 하는 거야. 지금 이 시대에는 도저히 그런 것이 젊은 애들한테 납득이 안 돼. 그래서 우리가 신구의 삼업이 있잖아요.

몸과 입과 뜻으로 마음으로 말을 한단 말이야. 이 신구의가 나왔다면 뭐 업이야. 그래서 신구의 삼업이야. 입에서 말만 나오면 업이 되고 그지? 몸이 여자만 만나면 업이 되고 몸이 좋은 옷을 만나려고 하면 좋은 돈을 벌어야 되니까 또 남하고 싸우게 되고 그러니까 신구의가 몸과 입과 내 마음은 계속 업을 만들어 싸우는 수미산을 만들어 그래서 업의 법칙은 계속 늘어난다는 거예요 줄어들지 않아 그런데 신인을 만나면 업이 소멸되고 축복으로 다 부숴버려.

까르마를 계속 쌓아가면 그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자성자박, 그 다음에 자정자력, 또 자작자수.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아. 누구도 해주는 사람이 없어.

자정자력 또 자작자수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아 누구도 해주는 사람이 없어 자업자득 맞아 맞아 자기 업은 지가 만들어가 지가 업을 늘려 그러니까 자압자득, 자정자박, 자성자박, 자정자력, 또 자압자득, 자작자수, 자상일로. 하여튼 전부 지 스스로 얻은 거지 남이 준 게 없어. 알았지? 네, 맞습니다. 그러면 뭐 대충 다 했나? 네.

알겠죠? 정도와 사도를 분리하는 자체가 안되는 거예요. 그러면 정답은 뭐예요? 무관. 말이 나왔다면 까르마야. 업을 짓는 거예요.

여자가 저 있는데 아이고 이쁘다. 이것도 업을 짓는 거예요. 그 여자가 이쁘다 소리 듣고 배우 되겠다고 뛰어다닐 수가 있어요. 그래 그래.

어떤 사람 피아노를 치는데 야 너 피아노 참 잘 친다. 이 말에 뽕 해가지고 피아니스트 되겠다고. 인생을 잘못 갈 수가 있어. 우리가 말 한마디 칭찬해 준 것도 그 업이 까르마가 되거든.

미술 선생님이 야 너 이러다가 훌륭한 화가 되겠다. 이러면 그 조간애가 화가 되겠다고 뛰어다니는 거야. 나중에 꿈이 바뀌어. 그럴 수도 있지.

네 맞습니다. 너 그걸 참 잘 짓는다. 너 소설가 되겠다. 그럼 걔가 소설가 돼 있어요.

그럼 그 선생님에서 한마디 나간 게 까르마. 법이 되는 거예요. 알겠지? 우리는 그저 입을 다물고 입을 다물고 있으면 그게 그나마 정도라. 그러니까 정도라는 이름도 안 되는 거지.

그걸 중도라고 해. 정도와 사도로 다 아우른 것이 중도야. 가운데 중자. 가운데 중도가 완성되면 싸우는 놈을 이놈이 훌륭한 놈이다.

저놈이 틀린 놈이다. 이런 말도 할 수가 없어. 중도가 됐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이 중도라는 것이 붙어 버리면 정도도 없고 사도도 없고 선한 놈도 악한 놈도 중도가 돼야지 중도에서 바라봐야지 선의 편에서 바라고 그러면은 편견이 되는 거야.

맞어? 정견이 안 돼. 그러면 정견이 되려면 중도가 돼야 돼. 악도 나쁘다고 할 수 없고 선도 좋다고 할 수가 없어요. 어? 봐.

저 도둑놈이 어떤 사람을 죽이려고 그래. 그러면 내가 가서 먼저 그 도둑놈을 제압할 수도 있잖아. 그러면 폭력을 썼네. 사도야.

그죠? 우리는 굉장한 수도의 경지에 올라가 있어야 해요. 그게 중도야. 네 알겠습니다. 오늘 하여튼 이걸로 해서 끝을 냅시다.

네. 그러면 마지막으로 언어도단이기 때문에 신님께서 지금 오셔서 분별심이 없는 백궁으로 이제 다 데려가셨죠. 아, 그렇지.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분별심의 세계에서 끝난 거예요.

이 세상은 카르마로 이어져 있어. 이 카르마의 세상에서 벗어나는 게 축복이야. 알겠지? 대단한 거지.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축복은 내가 직접 주는 것은 하늘의 축복이고 여러분이 여기 우유에다가 계란에다가 허경영 써면 어떻게 되지? 안 썩지. 그러면 그걸 무슨 축복이라고 그래? 자연 축복. 여러분 아무한테도 자연 축복을 줄 수 있어. 지구인들은.

내 이름을 미국 사람이 허경영 써면 우유가 돼. 불로유가 되지. 그리고 이게 까르마가 없어진 거야. 까르마대로 놔두면 썩어.

맞아 맞아. 얘들 업장이 있으니까. 보다 혹행이 뭐 써버리면 영원한 물질이 되는 거야. 안 변해.

기가 막히게 한 게. 그것만 가지고도 여러분은 까무러쳐야 돼. 알겠죠? 네 알겠습니다. 자연의 축구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혹행이 이러면 써버리고. 하늘의 축복은 내가 직접 줘야 되고 두 가지 이상이 자연의 축복이 뭐예요? 스티커는 허경의 이름 그거는 나한테 축복을 안 받는 사람 나를 모르는 사람이 써도 그렇게 돼요 그런데 안티들이 쓰면 썩어 알았지? 모르는 사람이 써도 좋아지는데 안티가 쓰면 썩어 참 신기하지? 네 내가 이걸 자꾸 들어서 하니까 배가 고픈 것 같은데 계란 한 개씩 줬나? 네. 네. 그래요.

오늘도 귀중한 차원이 높은 선배님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우리 묵은 입을 닫는 게 대단히 무서운 거예요. 네. 그래서 큰 사람들은 아예 말을 잘 안 해.

가만히 있지. 그렇다고 그들이 하늘에 백궁 비자를 받은 자들은 아니야. 그 정도로 완성은 돼 있으나 내 앞에 오면 그것도 아무것도 아니야. 알았지? 네 알겠습니다.

오케이..

## 2024.05.31. x113 Huh Kyung-young’s Revelation. Unveiling the True Identity of the Soul and the Universe

인간의 정체성, 영혼의 본질, 그리고 불교와 기독교의 사상.

  1. 정체성의 이해
  • 민족의 정체성:
    • ‘정체성(停滯性)’은 머무르고 막히는 것으로, 자동차 정체나 문화 정체처럼 한 곳에 머물러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 ‘정체성(正體性)’은 바른 길로 가는 방향성이자 민족이 존재하는 이유.
    •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이념과 제세이화에 기반하며, 이는 한반도에 국한된 개념.
    • 공자, 노자, 단군 등의 사상에는 사후 세계에 대한 언급이 부족하며, 신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 서양의 정체성:
    • 서양의 정체성은 ‘갓(God)’, 즉 신을 중심으로 합니다.
    • 그들의 모든 행동과 생사는 신에게 맡겨져 있으며, 이는 국가나 민족을 초월한 글로벌한 개념.
  • 인간의 정체성:
    • 인간의 정체성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비롯됩니다.
    • 신이 ‘체(體)’이고 인간이 ‘용(用)’이며, 이는 민족 차원을 넘어선 높은 차원의 정체성.
    • 우주의 정체성은 신이 통치하는 것이며, 모든 별은 신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1. 영혼의 정체성
  • 영혼의 본질:
    • 영혼의 정체성은 신.
    •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분리되어 나온 것으로, 신의 ‘영(靈)’이 쪼개져 ‘혼(魂)’이 붙은 것이 ‘영혼’.
    •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라고 부르지만, 100% 신의 영과 같지는 않고 제한된 형태.
    • 영혼은 마치 원자력 발전소에서 실전용 원자 무기를 개발하듯, 큰 영에서 떼어낸 실용적인 에너지와 같습니다.
  • 인간과 동물의 차이:
    • 인간은 신을 그리워하고 신의 존재를 지각할 수 있지만, 동물은 이를 인지하지 못합니다.
    • 자연의 신비(꽃의 씨앗, 계란 등)는 인간의 과학으로는 만들 수 없는 혼의 영역이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1. 불교와 기독교의 정체성
  • 불교의 정체성:
    • 불교는 신이 없는 철학.
    • 불교의 핵심은 ‘모든 악을 짓지 말고(제악막작), 중생을 받들어 모시며(중생봉행), 스스로를 깨끗하게 하라(자증기의)’는 것.
    • 불교의 삼보(三寶)는 부처(佛), 부처의 말씀(法), 승려(僧)를 의미합니다.
    • 불교의 삼장(三藏)은 율장(계율), 경장(석가모니의 말씀), 논장(해설)으로 구성됩니다.
    • 삼장법사는 이 세 가지를 모두 암기한 사람을 뜻하며, 서유기의 삼장법사가 중국으로 넘어와 불교 경전을 전파했습니다.
    • 불교는 인본주의에 기반하며, 인연을 바꿔주는 역할만 할 뿐 하늘을 논하지 못합니다.
  • 기독교의 정체성:
    • 기독교는 신본주의에 기반하며, 신의 능력이 나타나는 종교.
    • 기독교의 팔복(八福)은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에게 주어지는 복을 의미합니다.
    • 바울의 ‘재행천재(再行天祭)’는 자신의 모든 행동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였다는 의미로, 하나님의 정체성에 모든 것을 맞추는 삶.
  1. 시대의 변화와 심판자
  • 현재는 황금 시대(황금 만능 시대)이며, 이는 말세에 해당합니다.
  • 심판자는 황금 만능 시대에 나타나며, 철기 시대나 청동 시대에는 오지 않습니다.
  1. 학습 방법
  • 모든 지식은 암기를 통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 구사도, 팔정도, 팔복, 12연기 등 다양한 개념들을 암기하고 통달해야 합니다.

  • 책에 의지하지 않고 머릿속에 모든 것을 넣어두어야 진정한 지식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정체성(停滯性): 머무르고 막히는 상태.

  • 정체성(正體性): 바른 길로 가는 방향성, 존재 이유.

  • 홍익이념: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이루는 핵심 사상.

  • 제세이화: 세상을 다스려 교화함.

  • 체(體): 본질, 근본. (신)

  • 용(用): 작용, 쓰임. (인간)

  • 영(靈): 신의 본질적인 기운.

  • 혼(魂): 신의 영에서 분리되어 나온 부분.

  • 성령: 기독교에서 신의 영을 지칭하는 용어.

  • 삼보(三寶): 불교의 세 가지 보배 (불, 법, 승).

  • 삼장(三藏): 불교 경전의 세 가지 분류 (율장, 경장, 논장).

  • 삼장법사: 율장, 경장, 논장을 모두 암기한 사람.

  • 인본주의: 인간을 중심에 두는 사상. (불교)

  • 신본주의: 신을 중심에 두는 사상. (기독교)

  • 황금 시대: 돈이 신을 팔아먹는 말세의 시대.

  • 구사도: 아홉 가지 행동 지침.

  • 팔정도: 불교의 여덟 가지 바른 수행 방법.

  • 팔복: 기독교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여덟 가지 복.

  • 12연기: 불교에서 생명체가 윤회하는 12가지 과정.

  • 오온(五蘊): 불교에서 인간 존재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요소 (색, 수, 상, 행, 식).

  • 재행천재(再行天祭): 모든 행동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라는 의미.

인간 영혼의 비밀과 정체성은 무엇인가?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것이며, 신의 영을 쪼개어 준 것이기에 인간은 본향인 신의 세계를 그리워하고 신의 존재를 인지하게 됩니다.

  1. 정체성의 종류와 차이
    정체성은 민족, 국가, 우주 등 다양한 차원에서 존재하며, 각기 다른 특징과 지향점을 가진다.

1.1. 민족적 정체성: 한반도에 국한된 이념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이념과 제세이화에 기반을 둔다.
이는 우리 민족이 민족으로서 존재하는 이유이자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의미한다.
홍익이념은 서양의 이념이 아니며, 충효사상 또한 우리 민족만의 사상이다.
정체성은 ‘머무를 정(停)’을 사용하여 자동차 정체나 문화 정체처럼 특정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한반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민족적 정체성은 다른 민족에게는 통하지 않을 수 있다.

1.2. 서양의 정체성: 신 중심의 글로벌 이념
서양 사람들의 정체성은 신(God)에 대한 믿음에 기반한다.
그들에게는 신 없이는 대화가 통하지 않으며, 아브라함이나 예수 모두 신이 그들의 정체성이다.
서양인들은 살고 죽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절대적인 신앙심을 가지고 있다.
서양의 이념과 사상은 특정 국가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하며, 신과 인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다.
이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이 지역적이고 아시아에 국한된 것과는 차이가 있다.

1.3. 우주적 정체성: 신이 통제하는 최고 차원
인간의 정체성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신이 최고이고 인간은 용(用)이라는 점에서 민족적 정체성보다 차원이 높다.
우주의 정체성은 신(God)이 통제하는 것으로, 지구의 정체성을 넘어선다.
모든 나라의 정체성은 우주의 정체성과 연결되어 있으며, 별들과의 관계 속에서 움직인다.
우리나라는 북극성과 태양계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이며, 그 위에 신이 존재한다.
홍익이념이나 충효사상은 지구 내에서는 통용될 수 있지만, 우주적인 관점에서는 신이 최고의 정체성이다.
신은 모든 행동의 기준점이며, 우리는 그 기준에 맞춰 존재해야 한다.

  1. 영혼의 비밀과 본향
    인간의 영혼은 신에게서 비롯되었으며, 이 세상은 잠시 머무는 타향이고 본향은 신의 세계이다.

2.1. 영혼의 정체성: 신에게서 쪼개진 영
백궁은 우리의 본향이자 고향이며, 이 세상은 타향이다.
우리는 타향살이를 하고 있으며, 본향의 집이 더 중요하다.
영혼의 정체성은 신이다.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것으로, 신의 영을 쪼개어 받은 것이기에 ‘영혼’이라 불린다.
‘혼’은 신의 영이 분리되어 쪼개졌다는 의미이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라고 부르며, 신의 영이 나눠져 온 것이지만 100%는 아니다.
인간은 신의 영을 받았기 때문에 신을 그리워하고 신의 존재를 인지하게 된다.
동물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
인간은 꽃의 씨앗이나 계란 하나도 만들 수 없으며, 이는 혼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2.2. 종교별 정체성: 인본주의와 신본주의
불교는 사상이자 철학이며, 신이 붙어있지 않은 인본주의이다.
불교의 핵심은 ‘모든 악을 짓지 말고 중생을 받들어 모시며 스스로를 깨끗하게 하라’는 것이다.
불교의 삼보는 부처, 법, 승가이며, 이는 불교의 세 가지 보배이다.
불교의 삼장은 율장, 경장, 논장으로 구성되며, 이 세 가지를 모두 암기한 사람을 삼장법사라고 한다.
불교는 인연을 바꿔주는 역할을 하지만, 하늘을 논하지 못하며 사후세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기독교는 신본주의이며, 신이 붙어있다.
기독교의 팔락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다.
신본주의의 정체성과 인본주의의 정체성은 다르다.

  1. 시대의 변화와 지식의 중요성
    현재는 황금만능시대이며, 모든 지식을 암기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3.1. 황금만능시대의 도래
현재는 황금시대이자 황금만능시대이다.
이전 시대는 철기시대, 청동시대, 은기시대였다.
황금만능시대에는 돈이 신을 팔아먹고 좌지우지하며, 이는 말세의 징조이다.
심판자는 황금만능시대에 온다.

3.2. 지식 습득의 중요성: 암기와 통달
모든 지식은 책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다 넣어버려야 한다.
이는 삼장법사처럼 모든 경전을 암기하는 것과 같다.
구사도는 아홉 가지 행동 지침으로, 시사명(만물을 밝혀봐라), 청사총(총명에 들으라), 은사총(말은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해라), 사사경(사업을 할 때는 경천을 하늘 생각해라), 색상(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봐), 의상(의심 쓰는 건 반드시 물어라), 분산(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거 알아라), 덕사이(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런가를 보고 가잖아)를 포함한다.
불교의 팔정도는 정견, 정업, 정정진, 정사유 등이며, 기독교의 팔복은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이다.
이 모든 것을 한문으로 줄여서 암기하면 쉽다.
불교의 12연기는 무명, 행, 식, 명색, 육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모든 인연이 만들어지고 결과가 오는 과정을 설명한다.
이는 무(無)에서 행동이 나오고, 인지되고, 명예를 추구하고, 사랑하고, 취하고, 존재하고, 오래 살려다가 죽는 12단계의 발전 과정이다.
닭이 성교육 없이도 번식하는 것은 무에서 행동이 나오는 예시이다.
12연기는 무색수상행식(육식)이 생략된 형태로, 물질을 보고 감각을 얻고 인식을 하며 반응하고 저장하는 과정을 포함한다.
재행천재는 ‘나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께 제사 지내는 것’이라는 의미로,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의 핵심 내용을 4자로 줄인 것이다.
이는 항상 하나님을 정체성으로 삼고 행동해야 함.

This excerpt from a YouTube video features Heo Kyung-young, a South Korean politician and spiritual figure, discussing his unique perspectives on identity, spirituality, and the nature of existence. He delves into the differences between Eastern and Western philosophies, the concept of the soul, and his interpretations of religious texts, all whil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a “God-centric” worldview.

The Essence of Identity

The Contrast Between Eastern and Western Identity
Heo Kyung-young highlights a fundamental difference in how Eastern and Western cultures define identity. He argues that Eastern thought, particularly Korean, is “localized” and “human-centric,” focusing on ideals like Hongik Inyeom (benefiting all humanity) and Jaese Iwha (governing the world with reason). In contrast, Western identity is “global” and “God-centric,” with God being the ultimate reference point for all actions and existence. This distinction is crucial for understanding cultural differences and how ideas translate across societies.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이 있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
Our nation’s identity is the identity of our nation with Hongik (benefiting all humanity).

이거는 한민족의 이념 홍익이념이 서양 사람의 이념이 아니야
This (Hongik Inyeom) is the ideology of the Korean people; it is not the ideology of Westerners.

모든 우리의 행동의 결론은 신이 지켜보고 있고 신이 그 결과를 우리한테 주기 때문에 신을 위해서 우리가 존재하는 거다
The conclusion of all our actions is that God is watching, and God gives us the results, so we exist for God.

모든 생산은 신에게 딱 찍혀있어 서양사람은 그렇게 있지
All production is stamped by God. Westerners are like that.

그런데 우리의 인형과 사상은 항상 한반도의 정체로 당군한테 정체로 넘어설 수가 없습니다
But our ideals and thoughts are always confined to the Korean Peninsula; we cannot go beyond Dangun (the mythical founder of Korea).

이념과 사상 정체성이 자기 나라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오직 글로벌이야 신 인간 그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그렇게 돼 있습니다
Their ideology and identity are not limited to their own country; they are global. God, human. Is it like that or not? It is like that.

모든 건 신에게 충성하는 것이지 신 이상의 군주가 있다거나 이런 게 당군이 있다거나 이런 게 아니야 그러니까 차원이 약간 글로벌로 올라와 버려요
Everything is about loyalty to God; there is no monarch above God, no Dangun. So the dimension rises to a global level.

The Universe’s Identity: God
Heo asserts that while individual nations have their own identities, the ultimate identity of the universe is God. He sees the Earth’s identity as connected to the stars, but God is the “head” of all identities, transcending even the cosmos. This perspective elevates the concept of God to an all-encompassing, universal principle.

우주의 정체성 God 그러면 끝이야 그냥 God하면 그렇잖아
The identity of the universe is God. If you just say God, that’s it, isn’t it?

우주의 정체성하고는 다른 모든 나라의 정체성은 우주의 정체성이야 엄격히 따지면 지구 전체의 정체성은 별들과의 관계야 영혼은 별들과의 관계에 연결되어 있는 거야
The identity of all other nations, different from the identity of the universe, is the identity of the universe. Strictly speaking, the identity of the entire Earth is its relationship with the stars. The soul is connected to its relationship with the stars.

그러니까 갓이 그 위에 있는거야 정체성의 오두머리야
So God is above that. He is the head of identity.

The Nature of the Soul and Existence

The Soul as a Fragment of God
Heo presents a fascinating idea that the human soul is a “fragment” or “part” of God’s spirit. He uses the analogy of a visa or a small nuclear weapon derived from a larger power plant to explain that while the soul carries the essence of God, it is not 100% of God’s spirit. This concept suggests an inherent connection between humanity and the divine, explaining why humans instinctively seek God.

그 영혼의 정체성이 신이야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거야
The identity of that soul is God. All souls have come out of God.

그러니까 신의 영혼을 여러분이 영을 가져온 게 그래서 영자가 붙은 거야 그래서 영혼이야 혼이라는 말은 분리시켜 줬다 이거야 신의 그 영을 쪼개줬다 그게 혼이야 영혼
So, you brought God’s spirit, which is why the character ‘yeong’ (spirit) is attached. That’s why it’s ‘yeonghon’ (soul). The word ‘hon’ (soul) means it was separated. God’s spirit was split. That’s ‘hon’. Soul.

그 자체는 신의 영인데 그 영이 나눠져서 온 거야 제한되어 있는 거야
The spirit itself is God’s spirit, but that spirit has been divided and come. It is limited.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신을 그리워하게 돼 있고 신이 있다는 걸 인지하게 돼 있어 동물은 그걸 인지를 못 해
So you are destined to long for God and to recognize that God exists. Animals cannot recognize that.

Life as a Temporary Stay
Heo views our current existence on Earth as a “temporary stay” or “travel” away from our true “home” (Baekgung, or White Palace). This perspective minimizes the importance of worldly possessions and achievements, emphasizing that our ultimate destination and true identity lie beyond this physical realm. It’s a powerful reminder to not get too attached to transient things.

백북에서도 가시고요 그게 우리의 체약 그게 우리의 고향이야 본향이야 그럼 우리는 여기는 어디야? 타향 타향에 있는 거야
Even in Baekgung (White Palace), it’s God. That’s our essence. That’s our hometown, our true home. So where are we here? We are in a foreign land.

우리 본향에 집이 중요하지 타향에 집이 뭐하거든요
A house in our true home is important; a house in a foreign land is not.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이 타양살이 하고 있는 거야
So you are currently living in a foreign land.

Religious Interpretations and Wisdom

The Core of Buddhism and Christianity
Heo offers a concise and unique interpretation of Buddhism and Christianity. He characterizes Buddhism as a “philosophy” or “human-centric” system focused on self-purification and compassion, lacking the concept of a personal God. In contrast, Christianity is “God-centric,” with God as the central figure and source of power. This distinction highlights the different spiritual approaches of these major religions.

불교는 불교 자체는 실제적으로 기독교하고 다른게 그게 없는거야 얼굴은 만들어놨는데 저만식을 안한거 같아 혼이 안붙어있는거야 그러니까 불교는 사상이야 기독교는 거기에 신이 붙어있어 불교는 신이 안붙어있어 알겠지? 불교 사상은 일종의 철학이야
Buddhism itself is actually different from Christianity in that it doesn’t have that (God). It’s like they made a face but didn’t put a soul in it. So Buddhism is an ideology. Christianity has God attached to it. Buddhism doesn’t have God. Understand? Buddhist thought is a kind of philosophy.

석가모니의 말은 전부 인본주의란 말이야 기독교는 전부 신본주의야
All of Sakyamuni’s words are humanism. Christianity is all theism.

The Importance of Memorization and Condensed Wisdom
Heo emphasizes the power of memorization and condensing vast knowledge into short, impactful phrases. He demonstrates this by reducing lengthy biblical passages and Buddhist concepts into four-character Chinese idioms. This approach, reminiscent of ancient scholars and “Samjang Beopsa” (Tripitaka Master), underscores the value of internalizing wisdom rather than relying on external texts.

내가 말하자면 구사도 한번 뭐 뭐 있어 구사도 내가 강의했다 이 말이야 그럼 여러분들은 안 외워요 구사도 시사명 만물을 밝혀봐라 청사총 총명에 들으라 들을 때는 은사총 말은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해라 사사경 사업을 할 때는 경천을 하늘 생각해라 경천하는 마음으로 해라 사사경 색상은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봐 의상은 의심 쓰는 건 반드시 물어라 분산은 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거 알아라 응? 덕사이 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런가를 보고 가잖아 덕사이 응? 그렇지? 응 그러니까 아홉 가지 이런 걸 다다다다다 외워야 이걸 책을 보고 외우면 안 되는 거야 암결하고 있어야 되는 거야
For example, I lectured on the Nine Principles. But you don’t memorize them. The Nine Principles: Si Sa Myeong (illuminate all things), Cheong Sa Chong (listen with clear intelligence), Eun Sa Chong (speak with loyalty), Haeng Sa Gong (act with humility), Sa Sa Gyeong (think of heaven when doing business), Saek Sa Sang (look at women warmly), Eui Sa Eui (always ask when in doubt), Bun Sa Jae (know that anger brings disaster), Deok Sa Eui (always check if what you gain is right). You have to memorize all nine of these; you shouldn’t rely on a book. You have to have them memorized.

성경을 전부 줄이니 한문으로 줄이니까 이만큼밖에 안 돼
When I condensed the entire Bible into Chinese characters, it became only this much.

어릴 때 그걸 다 외워버린 거야
I memorized all of that when I was young.

어떤 경우는 한 200자를 4자를 줄여버려
In some cases, I condense 200 characters into four.

허경영 강연: 인간 정체성과 우주의 본질

  1. 정체성의 본질
    정체성은 단순히 머무르는 상태를 의미하지 않는다. 이는 바른 길로 나아가는 방향성이며, 존재의 이유이다.

  2. 민족 정체성과 우주 정체성

2.1. 한민족의 정체성
한민족의 정체성은 홍익 이념과 제세이화, 충효 사상에 기반한다. 이는 한반도에 국한된 이념이며, 서양의 사상과는 구별된다.

2.2. 서양의 정체성
서양의 정체성은 ‘신(God)’에 대한 믿음이다. 그들의 모든 행동과 존재 이유는 신에게 귀결된다. 이는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 글로벌한 개념이다.

2.3. 우주의 정체성
우주의 정체성은 ‘신(God)’이다. 모든 별과 영혼은 신과의 관계 속에서 존재한다. 이는 민족이나 지구의 정체성을 초월하는 최상의 개념이다.

  1. 영혼의 정체성
    영혼의 정체성은 신이다.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분리되어 나온 것으로, 신의 영(靈)이 쪼개져 혼(魂)이 되었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라 부르지만, 이는 신의 영이 제한되어 나타난 형태이다. 영혼은 신을 그리워하고 신의 존재를 인지한다.

  2. 본향과 타향
    백궁(白宮)은 우리의 본향이며 고향이다. 지구는 타향살이하는 곳이다. 본향에서의 삶이 중요하며, 타향에서의 집착은 무의미하다.

  3. 종교적 관점

5.1. 불교
불교는 철학이자 사상이다. 모든 악을 짓지 않고, 중생을 받들며, 스스로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 불교의 근본이다. 불교의 삼보(三寶)는 불(佛), 법(法), 승(僧)이며, 삼장(三藏)은 율장(律藏), 경장(經藏), 논장(論藏)으로 구성된다. 불교는 인연을 바꾸어주는 역할을 하지만, 하늘을 논하지 않는다. 불교는 인본주의에 가깝다.

5.2. 기독교
기독교는 신본주의에 기반한다.

  1. 시대 구분
    인류의 역사는 은기시대, 청동시대, 철기시대를 거쳐 현재는 황금시대이다. 황금시대는 황금만능시대를 의미하며, 이는 말세의 징조이다.

  2. 지식의 습득과 통달
    모든 지식은 암기를 통해 머릿속에 완전히 습득해야 한다. 책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7.1. 구사도(九思圖)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볼 때는 밝게 보라.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으라.
은사총(言思忠): 말은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行思恭):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하라.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하라.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보라.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반드시 물어라.
분사난(忿思難): 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을 알아라.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른가를 보고 가려라.

7.2. 불교의 십이연기(十二緣起)
십이연기는 무명(無明), 행(行), 식(識), 명색(名色), 육입(六入),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의 12단계로 이루어진다. 이는 모든 인연이 만들어지고 결과가 오는 과정을 설명한다.

7.3. 기독교의 팔복(八福)
영빈천국(靈貧天國):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다.
애통위로(哀痛慰勞):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을 것이다.
온유지역(溫柔地役):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
의갈다식(義渴多食):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배부를 것이다.
긍휼공휴(矜恤公休):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심결청결(心潔淸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볼 것이다.
화평천자(和平天子):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의핍천국(義逼天國):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다.

7.4. 바울의 서신 요약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디모데후서 4장 6절)는 ‘재행천재(祭行天祭)’로 요약된다. 이는 자신의 모든 행동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와 같았다는 의미이다.

1. 민족 정체성과 우주적 정체성의 이해

상위 차원의 정체성은 360이며, 8800불의 지구를 포함하는 고차원 우주인 다크스카이와 최고 차원인 백궁 화이트스카이의 근간이 되는 정체성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영혼의 정체성으로는 채화용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에 있습니다. 이것은 최고이며, 용은 홍익 이념인 제세이화가 어떤 면에서는 체입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상은 용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근본적인 정체성입니다.

정체성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머무를 정(停)’을 쓰는 정체성으로, 자동차가 정체되거나 문화나 민족의 사고방식이 정체될 수 있습니다. 경기가 돌지 않는 것도 정체성입니다. 이것은 사물의 기운이 머물러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다른 하나는 ‘바를 정(正)’을 쓰는 정체성으로, 우리가 바른 길로 가는 방향성, 즉 우리 민족이 민족으로서 존재하는 이유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한반도에 정치(定置)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를 벗어나 다른 땅을 차지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 ‘정치(定置)’의 정체성과 ‘바른 길’의 정체성은 소화적인 것입니다. 한민족의 이념인 홍익 이념은 서양 사람의 이념이 아닙니다. 충효 사상도 우리의 사상이지 유럽 사람의 사상이 아닙니다. 그들에게 체는 신, 즉 하나님(God)입니다. 갓 없이는 그들과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에게도 갓, 예수에게도 갓, 모두 갓이 그들의 정체성입니다. 이는 예수, 공자, 단군과 같은 우리 민족만의 정체성과 다릅니다. 그들에게 가서 갓을 빼고 이런 이야기를 하면 아인슈타인이나 노자, 장자, 공자가 아무리 유명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공자는 하늘에 대해 묻자 “죽음 이후를 어떻게 아느냐, 살아있는 일도 모르는데 죽은 이후를 묻느냐”라고 답했습니다. 사후세계에 대한 노코멘트입니다. 우리 단군이나 모든 사람에게 물어도 우리의 모든 인연과 사상 안에는 사후세계에 대해 노코멘트입니다. 제사만 모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사후세계에 매달릴 이유가 없으며, 인의예지만 하고 삼강오륜만 지키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 하늘을 넘어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것은 홍익 이념, 제세이화밖에 없습니다. 홍익 이념으로 세계를 다스리라는 것입니다. 그 이후에 우주를 다스리라는 말은 없습니다. 공자, 노자 등 중국의 모든 학문은 신에게 가 있는 학문이 없습니다. 주역은 신이 아니라 인간의 길흉과 별들의 움직임을 가지고 점을 친 것입니다. 신을 의지하거나 신에게 맡기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양의 최고의 정체성은 신입니다. 모든 우리의 행동의 결론은 신이 지켜보고 있고, 신이 그 결과를 우리에게 주기 때문에 신을 위해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절두산 성교사 무덤에 가면 410명의 외국 성교사가 죽어 있습니다. 그들의 묘비에는 “살거나 죽거나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 맡긴다”, “죽든지 살든지 나의 몸은 하나님의 것이다”라는 말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를 보면 그들의 신에 대한 믿음이 절대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죽든지 살든지 나는 홍익 이념을 위해 죽었다”는 말은 그들에게 통하지 않습니다. 모든 생산은 신에게 딱 찍혀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이념과 사상은 항상 한반도에 정체되어 있습니다. 단군을 넘어서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의 이념과 사상 정체성은 자기 나라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오직 글로벌입니다. 신과 인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은 신에게 충성하는 것이지, 신 이상의 군주나 단군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차원이 약간 글로벌로 올라갑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글로벌이 아니라 우리 민족만의 정체된 정체성입니다. 지역적인 것이며, 아시아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전체적인 정체성, 즉 인간의 정체성은 이것이 아닙니다. 한민족의 정체성입니다. 인간의 정체성에서는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신이 최고이고, 인간은 용입니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것은 차원이 높습니다. 한 차원 올라가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 차원이 아닙니다. 글로벌을 이야기할 때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저 사람 됐다”라고 합니다. 미국에 가서 홍익 이념, 충효 사상, 일상문 등을 이야기하면 “아, 코리아 이야기 하는구나. 한민족의 전통이 이렇구나. 우리가 이렇게 성장했구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갓이 최고입니다. 우리 인간에게 갓이 최고이며, 갓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모두 헛것이고 물거품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정체성입니다. 이 정체를 알아야 이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 정체는 한민족의 정체성에 해당되는 것이지만, 우주의 정체성은 신이 통제하므로 지구도 아닙니다. 우주의 정체성은 갓입니다. 갓 하면 끝입니다. 우리는 최고이며, 이것은 우리의 용입니다. 이것을 여기가 맞다 같다 하면 우리의 기운이 상합니다. 최상용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우주의 정체성은 다릅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항상 정체되어 있습니다. 모든 나라의 정체성은 우주의 정체성입니다. 엄격히 따지면 지구 전체의 정체성은 별들과의 관계입니다. 영혼은 별들과의 관계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북극성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이며, 태양계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입니다. 갓이 그 위에 있는 것입니다. 정체성의 우두머리입니다. 지역적인 것은 우리 한민족에게 하는 이야기이지, 타 민족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우리 단군은 홍익 이념을 타 민족에게도 실현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주적인 것은 아닙니다. 홍익 이념을 다른 민족이 하면 좋고, 충효 사상도 다른 민족이 하면 좋습니다. 지구에서는 이것이 통합니다. 그러나 우주에서는 갓입니다. 이것만으로는 우주 전체 별들에게 소통되지 않습니다. 이것을 벗어나서는 별 자체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것도 정체성은 정체성이지만, 여기에 우주가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가 우주의 정체성이고, 이것은 지구의 정체성입니다. 어떤 나라도 홍익 이념을 쓸 수 있고, 충효 사상도 어느 나라나 통합니다. 그러나 우주로 볼 때는 갓이 최고의 정체성입니다. 우리가 갓을 싫어하는 것은 내가 하면 버려집니다. 모든 기준은 신이며, 우리는 그 기준점에 맞춰줘야 합니다. 그래서 신인이 와 있는 것입니다.

  1. 영혼의 본질과 본향의 의미
    다크스카이나 화이트헤븐, 블루스카이, 다크스카이의 정체가 모두 같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백궁에서도 갓이며, 그것이 우리의 체이자 우리의 고향, 본향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타향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타향에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 본향의 집이 중요하지, 타향의 집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프랑스에서 누가 집을 줘도 팔아서 본향으로 가지고 오고 싶을 것입니다. 타향에 집이 있으면 무엇하겠습니까? 호텔에 자는 것이 더 낫습니다. 관리만 복잡합니다. 지금 여러분은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혼의 정체성은 신입니다.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것입니다. 신의 영혼을 여러분이 영으로 가져온 것이기에 ‘영(靈)’이라는 글자가 붙은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입니다. ‘혼(魂)’이라는 말은 분리시켜 주었다는 것입니다. 신의 그 영을 쪼개주었다는 것이 혼입니다. 영혼은 한국 국민이 해외에 갈 때 한국 국민의 비자를 들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 국민의 영혼을 가지고 있지만, 국가를 들고 다닐 수는 없고 대통령을 모시고 다닐 수도 없습니다. 내가 한국 사람임을 증명해 주는 것이 여권입니다. 그것은 한국 대통령이 인정해 주는 권한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한국 사람 대우를 받지 못합니다. 영을 쪼개주었기에 혼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신의 영과 비슷하지만, 그것은 혼입니다. 하나의 파트입니다. 파트를 나눠주었다는 것이 영혼입니다. 기독교에서는 그것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신의 영을, 성스러운 영을 쪼개주었지만 100%는 아닙니다. 그 자체는 신의 영이지만, 그 영이 나눠져서 온 것이기에 제한되어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소에서 실전용 원자무기를 개발해 낸 것과 같습니다. 그것이 영혼입니다. 큰 영에서 평소에 쓸 수 있는 에너지로 바꿔놓은 것입니다. 소형 원자로, 원자무기가 나온 것이 영혼입니다. 큰 원자에서 떼어낸 것입니다. 그냥 원자탄을 터뜨리는 것과는 다릅니다. 실용적으로 작은 것을 만든 것이 영혼입니다.

여러분은 신을 그리워하게 되어 있고, 신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동물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합니다. 이 세계는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꽃잎 하나를 보고도 무한대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신이 만든 이 영의 세계에 과연 영혼이 접근이 가능하냐는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이 꽃의 씨를 만들지 못합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수천억 년이 지나도 이 꽃의 씨앗에는 꽃대가 언제 올라오고 언제 열리는지 등 모든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그것을 컴퓨터에는 넣을 줄 알지만, 식물에 씨앗으로 만들지는 못합니다.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어느 누구도 계란을 먹으면서 계란을 만들지 못합니다. 유정란과 무정란의 차이는 수정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입니다. 그 수정도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수탉이 암탉에게 한 번 섹스를 하는 것뿐인데, 그 알은 전부 유정란이 됩니다. 어떻게 그렇게 되는 것일까요? 계란 껍데기 안에 섹스를 안 하면 무정란이고, 하면 무엇인가가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과학자가 계란을 만들 수 있습니까? 단백질이니까 만들 수 있을까요? 거기에 혼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 혼을 과학자들은 작동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한계입니다.

영혼의 체를 성령으로 볼 수 있고, 용은 영, 상은 혼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혼이 붙었기 때문에 영이 통째로 붙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의 세계, 천국의 세계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 인간 세계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본향이기 때문입니다. 본래의 세계입니다. 여기 여행 와서 너무 목에 힘주지 마십시오. 힘줘 봐야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리 사상이 많고 이념이 많아도 신이라는 글자 앞에서는 없어져 버립니다. 그것이 정체성입니다.

  1. 불교의 정체성과 삼보, 삼장법사
    불교는 실제적으로 기독교와 다른 점이 있습니다. 기독교는 신이 붙어 있지만, 불교는 신이 붙어 있지 않습니다. 불교는 사상이고, 기독교는 신본주의입니다. 불교는 일종의 철학입니다. 불교를 네 줄로 이야기하면 간단합니다. 모든 악을 짓지 마라(제악막작), 중생을 받들어라(봉행), 스스로를 깨끗하게 만들어라(자정기의), 이것이 모든 불교입니다. 죄 짓지 말고, 남을 받들어 자비를 실천하고, 자기를 깨끗하게 수행하는 것이 불교의 근본입니다. 이것이 불교의 정체성입니다. 불교의 삼법인, 팔정도, 사성제 등 많은 것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팔만대장경의 그 많은 말들이 왜 필요합니까? 죄 짓지 마라, 남을 받들어라, 자비로 받들어 모셔라, 마음을 깨우쳐라, 이 생각입니다. 이것이 불법성 삼보입니다. 불교의 삼보는 세 가지 보물, 즉 부처, 부처의 말(법), 그리고 성가(승가)입니다.

불교의 삼보가 불교의 세 가지 보배인데, 이것이 방금 이야기한 죄 짓지 말고 선하게 하고 청정하게 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것이 율장입니다. 불교에는 삼장이 있습니다. 율장, 경장, 논장입니다. 율장은 종단이 이끌어지기 위해 석가모니가 만들어낸 계율입니다. 제자들에게 불교를 관리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경장은 석가모니가 입으로 직접 말한 것으로, 중생들에게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것을 해석해 놓은 것이 논장입니다. 이 세 가지가 불교의 세 가지 보배이자 삼장입니다. 율장 법사는 율장만 외운 사람, 경장 법사는 율장과 경장을 외운 사람, 논장까지 다 외우면 삼장 법사입니다.

옛날에는 경전을 글로 쓰면 법에 걸렸습니다. 경전은 부처님의 말씀을 암기해야 했습니다. 유대인들이 토라를 다 암기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경전을 책으로 쓰는 것은 무례한 일입니다. 그래서 옛날 불교는 암기였습니다. 율장을 암기하고, 경장을 암기하고, 논장까지 암기해야 했습니다. 이 세 가지를 암기하는 사람을 삼장법사라고 했습니다. 삼장법사는 팔만대장경을 다 암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도 이슬람이 불교를 없애기 위해 삼장법사들을 다 죽였습니다. 경전이 없었기 때문에 그들을 죽이면 불교가 없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불교가 자체를 감춰버렸습니다. 그러나 삼장법사 한 명이 중국으로 넘어왔습니다. 그 사람이 설파하여 대장경이 펼쳐진 것입니다. 서유기에 나오는 삼장법사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 논장, 율장만 알면 일장법사, 경장까지 알면 이장법사, 이것을 풀이한 것까지 다 외우면 삼장법사입니다. 삼장법사가 서유기에 나옵니다. 이렇게 삼장이 세 가지가 일치해야 합니다. 불법성 삼보도 세 가지가 일치해야 합니다. 율장만 있고 성가가 없으면 안 됩니다. 전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세 가지 보물일 뿐이지, 말뿐입니다. 기독교처럼 무슨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업을 바꿔주고, 그 사람의 업을 줄여줍니다. 그러다 보면 나중에 나를 만나게 되고, 천국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불교는 인연을 바꿔주는 것뿐입니다. 하늘을 논하지 못합니다. 불교에서 제석천을 섬기는 것은 나중에 중국에서 만든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그런 이야기도 하지 않았습니다. 석가모니와 공자는 죽은 이후에 대해 “이 사람아, 살아서 나 자신도 못 깨닫는 주제에 어찌 하늘나라의 일을 묻느냐”라고 했습니다. 에너지가 없습니다. 예의범절입니다. 인간의 중심이 되는 인본주의입니다. 석가모니의 말은 전부 인본주의입니다. 기독교는 전부 신본주의입니다. 신본주의의 정체성과 인본주의의 정체성은 다릅니다.

  1. 시대의 변화와 구사도, 팔정도, 팔복, 십이연기
    지금은 황금시대입니다. 내가 태어나고 나서부터 황금 만능 시대이며, 이것이 말세입니다. 그 앞에는 철기시대였습니다. 철기시대는 기원전 1세기부터 2000년간 지속되었습니다. 그 앞은 청동시대였고, 그 앞은 은기시대였습니다. 은기, 동기, 철기, 금기, 즉 황금시대입니다. 지금이 황금시대입니다. 철기시대는 지났습니다. 돈이 신을 팔아먹고 좌지우지하는 시대, 이것이 말세인 황금 만능 시대입니다. 황금 만능 시대에 내가 심판자로 온 것입니다. 철기시대나 청동시대에는 오지 않았습니다.

내가 말하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암기해야 합니다. 그것이 삼장법사 스타일입니다. 내가 강의한 구사도(九思圖)를 외워야 합니다.
시사명(視思明): 만물을 밝혀 보라.
청사총(聽思聰): 총명하게 들으라.
은사총(言思忠): 말은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行思恭):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하라.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경천하는 마음으로 하라.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보라.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반드시 물어라.
분사난(忿思難): 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을 알아라.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른가를 보고 가려라.

이 아홉 가지를 책을 보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암기하고 있어야 합니다. 불교의 팔정도(八正道)는 정견, 정업, 정정진, 정사유 등 모든 것이 앞에 붙어 있습니다. 기독교의 팔복(八福)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입니다. 불교의 팔락(八樂)은 정강열반, 해탈불이, 반야삼매, 모하, 성불 등입니다. 이런 것을 한문이나 용어로 쓸 줄 알아야 합니다. 12연기(十二緣起)도 알아야 합니다. 12연기는 무명, 행, 식, 명색, 육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입니다. 이 열두 가지가 모든 인연이 만들어져 결과가 오는 것까지를 설명합니다.

무명에서 행이 나옵니다. 남녀가 처음 만나 성관계를 배우지 않아도 아기가 생기는 것처럼, 무명에서 행동이 나옵니다. 무명, 행, 식, 명색, 육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로 발전합니다. 이 열두 가지가 모든 인연이 만들어져 결과가 오는 것까지를 설명합니다. 날아다니는 새들도 알에서 깨어날 때 성관계 교육을 받지 않아도 수탉이 암탉에게 섹스를 합니다. 닭의 성기가 어디인지도 모르지만, 닭은 그것을 압니다. 무명에서 행동이 나오고, 그 행동이 인지되어 식이 됩니다. 12연기는 무지한 데서 행동이 나오고, 식이 생기고, 명예를 따지고, 육바라밀을 하고, 촉감을 가지고, 사랑하고, 취하고, 가지려고 하고, 존재하려고 하고, 오래 살려고 하다가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12단계입니다.

무명에서 식이 되는 과정에 오온(五蘊)이 필요합니다. 오온은 색, 수, 상, 행, 식입니다. 무명에서 색이 나옵니다. 수탉이 암탉의 색깔을 보고 물질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 물질을 보면 감각(수)이 생기고, 인식(상)이 들어가고, 반응(행)을 하고, 그것을 저장(식)합니다. 육식이 명예를 추구하고, 육식을 추구하고, 촉감을 추구하며 발전합니다. 그 다음에 사랑하려고 하고, 취하려고 하고, 가지려고 하고, 존재하려고 하고, 생을 오래 살려고 하다가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발전되어 나가는 과정이 12연기입니다. 이것도 무엇이 줄었는지 설명해야 하는 어마어마하게 철학적인 내용입니다. 이런 것을 어릴 때부터 달통하고 있었습니다. 12연기, 10바라밀, 6바라밀 등을 다 외워야 합니다. 어린 시절에 이미 삼장법사를 뛰어넘은 것입니다. 삼장법사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불교 삼장법사, 기독교 삼장법사 등 모든 종교의 삼장법사가 되어야 합니다.

  1. 경전 암기의 중요성과 신본주의적 삶
    공부를 할 때는 책을 의지하면 안 됩니다. 내 머릿속에 다 넣어버려야 합니다. 누군가가 강의를 할 때 책을 봐가면서 강의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에 다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 예수가 이야기하는 팔복도 한문으로 번역하여 외워야 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와 같이 긴 문장을 “영빈천국(靈貧天國)”과 같이 네 글자로 줄여서 외우는 것입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는 “애통위로(哀痛慰勞)”,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는 “온유지역(溫柔地業)”입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배부를 것임이요”는 “의갈다식(義渴多食)”입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는 “공휴의견(恭休義見)”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는 “심결청결(心潔淸潔)”입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는 “화평천자(和平天子)”입니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는 “의핍천국(義핍天國)”입니다. 성경 전체를 네 글자씩으로 줄여서 암기한 것입니다. 어떤 경우는 200자를 네 글자로 줄이기도 합니다.

디모데후서 4장 6절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편지입니다. “사랑하는 디모데야,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으니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다”는 내용입니다. 바울이 죽을 때가 다 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너는 이렇게 살고, 나의 살아온 지난날은 내가 제사 지낸 것, 하늘에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낸 삶이었다는 것입니다. 하루도 내가 살아온 것은 제사가 아닌 삶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심정으로 살았다는 것입니다. 이 긴 글을 “재행천재(齋行天祭)”라고 줄였습니다. 나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께 제사 지낸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내 한 평생은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항상 머리에는 하나님이 정체성으로 꽂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정체성이 없는 행동은 행동이 아닙니다. 이 세상 명예나 이 세상을 추구한 것은 헛된 것입니다. 재행천재, 하나님께 매일매일 내가 살아온 것은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천제를 바친 것입니다. 이런 행동을 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한문으로 줄여 놓으면 암기가 쉽습니다. 무엇이든지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어디 가서 강의를 할 수 있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교수들처럼 맨날 쓴 것을 보고 파워포인트를 틀어놓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입에서 그냥 나와야 합니다. 머리에 다 들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삼장법사입니다. 삼장법사는 경률만 외운 것이 아니라, 율장만 알면 일장법사, 석가모니 팔만대장경 경전을 달달달 외우는 사람은 이장법사, 율장, 경장, 논장까지 다 암기하면 삼장법사입니다.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정체성 (identity): 34
신 (God): 23
불교 (Buddhism): 17
영혼 (soul): 10
민족 (nation/people): 9
삼장법사 (Tripitaka Master): 9
하늘 (heaven/sky): 8
인간 (human): 8
경장 (sutra pitaka): 7
율장 (vinaya pitaka): 6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ore message is conveyed through the metaphor of a visa or passport, where the soul is likened to a visa, a part of God’s spirit, allowing humans to exist and recognize their divine origin, much like a visa proves one’s nationality when traveling abroad.

Lecture in Numbers
360: A number related to the identity question of higher dimensions .
8800: Refers to the “8800-dollar Earth,” implying its value or status within the higher-dimensional universe .
410: The number of foreign missionaries who died at Jeoldusan Martyrs’ Shrine .
1: Refers to the 1st century BCE, marking the beginning of the Iron Age .
2000: The duration of the Iron Age in years .
3: The number of treasures in Buddhism (Buddha, Dharma, Sangha) .
3: The number of divisions in Buddhist scriptures (Vinaya Pitaka, Sutra Pitaka, Abhidharma Pitaka) .
80,000: Refers to the Tripitaka Koreana (Palgwan Daejanggyeong), a vast collection of Buddhist scriptures .
9: The number of “Gusado” principles (nine ways of doing things) taught by Huh Kyung Young .
8: The number of “Palbok” (Eight Blessings) in Christianity .
8: The number of “Palrak” (Eight Joys) in Buddhism .
12: The number of “Yeongi” (Twelve Nidanas or Dependent Origination) in Buddhism .
6: The number of “Yukbaramil” (Six Paramitas) in Buddhism .
4: The number of characters used to summarize lengthy biblical passages .
60: The approximate number of characters in the original passage from 2 Timothy 4:6 .

Signature Sentence
“살거나 죽거나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한테 맡김. 죽든지 살든지 나의 몸은 하나님의 것이다.”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 Young explains the distinct identities of nations, humanity, and the universe, emphasizing God as the ultimate identity.

National identity (e.g., Korean’s Hongik philosophy) is distinct from universal identity.
Universal identity is rooted in God, who is the ultimate “Che” (substance/body).
Human souls are fragmented parts of God’s spirit, making humans inherently aware of God.
Buddhism is presented as human-centered philosophy, while Christianity is God-centered.
The current era is described as the “Golden Age” or “Age of Mammon,” signifying the end times.
The concept of “Tripitaka Master” is explained as someone who has memorized all three Buddhist canons.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memorized and condensed various religious texts and teaching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ible Reference: A missionary’s tombstone inscription at Jeoldusan Martyrs’ Shrine.
“살거나 죽거나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한테 맡김. 죽든지 살든지 나의 몸은 하나님의 것이다.” (Whether I live or die, all of me is entrusted to God. Whether I live or die, my body belongs to God.)
Buddhist Sutra Reference: The core teachings of Buddhism summarized as “제악막작 중선봉행 자정기의 시제불교” (Do no evil, practice all good, purify one’s own mind; this is the teaching of all Buddhas).
“모든 악을 짓지 말고 중생을 받들어라. 사람을 봉행해라. 사람을 받들어라 이 말이지. 사랑하라 이 말이야. 악을 짓지 모든 악을 짓지 말고 중생 모든 사람들 받들어 모셔라 그리고 스스로 자정 스스로를 깨끗하게 자정 기의 스스로를 깨끗하게 만들어라 자기 자신을 그것이 시제 불교다 이 모든 것이 불교다 이 말이야.” (Do not commit any evil, serve all sentient beings. Serve people. Love people. Do not commit any evil, serve all sentient beings, and purify yourself. That is Buddhism. All of this is Buddhism.)
Bible Reference: The Eight Blessings (Palbok) from Matthew 5:1-13.
“심령에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lessed are those who mourn, for they will be comforted.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earth. Blessed are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filled.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will be shown mercy.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will see God.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children of God. 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because of righteousness,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Note: The speaker provides a condensed, four-character Korean summary for each blessing, e.g., “영빈천국” for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ible Reference: Paul’s letter to Timothy, 2 Timothy 4:6.
“사랑하는 디모데야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으니 관제가 되고 부엄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다 자기가 죽을 때가 다 돼간다 그러니 너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살고 모든 나의 살아온 지난 날은 내가 제사 지낸 것, 하늘에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낸 삶이었다 하루도 내가 살아온 것은 제사가 아닌 삶이었다 무슨 말인지 알지? 나는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심정으로 살았다 이제 이런 걸 쭉 토라는 글자야 그게 한 60자대야.” (My dear Timothy, the time for my departure is near. I have become a drink offering, and the time of my departure has come. He is saying his death is approaching. So you should live like this and that, and all my past life was an offering, a life offered to God in heaven. Not a single day of my life was not an offering. Do you understand? I lived with the heart of offering sacrifices to God.) (Note: The speaker condenses this to “재행천재” – “All actions are heavenly offerings.”)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situates its topic within a cyclical view of history, moving through different “ages” defined by materials: the Silver Age, Bronze Age, Iron Age, and the current “Golden Age.” This “Golden Age” is specifically characterized as the “Age of Mammon” (황금만능시대), a period of materialism and the end times, which is when the speaker claims to have appeared as a “judge.”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Confucius (공자): Referenced for his agnostic stance on the afterlife, stating that if one doesn’t understand life, how can one understand death?
Laozi (노자): Mentioned alongside Confucius as a philosopher whose teachings do not ascend to the concept of God .
Jangja (장자): Mentioned alongside Confucius and Laozi .
Abraham (아브라함): Referenced as a figure whose identity is tied to “God” in Western thought .
Jesus (예수): Referenced as a figure whose identity is tied to “God” in Western thought, and his teachings on the Eight Blessings are discussed .
Dangun (당군): The mythical founder of Gojoseon, representing the national identity of the Korean people .
Einstein (아이슈타인): Mentioned as a famous figure whose ideas would not resonate without the concept of “God” in Western contexts .
Foreign Missionaries at Jeoldusan Martyrs’ Shrine (절두산 성교사): 410 foreign missionaries who died there, with one tombstone inscription quoted to illustrate the absolute devotion to God in Western thought .
Sakyamuni (석가모니): The founder of Buddhism, whose direct teachings are distinguished from later additions, and who also maintained an agnostic view on the afterlife .
Tripitaka Master (삼장법사): A historical figure (or type of figure) who memorized all three Buddhist canons, famously associated with the journey to the West (서유기) .
Paul (바울): Referenced for his letter to Timothy (2 Timothy 4:6), which is condensed by the speaker .
Timothy (디모데): The recipient of Paul’s letter, 2 Timothy 4:6 .

Core Concept Definitions
정체성 (Identity): The speaker distinguishes between two types:
정체성 (停滯性 – Stagnation/Stoppage): Refers to something being stuck or stagnant, like traffic or cultural stagnation .
정체성 (正體性 – True Identity/Direction): Refers to the correct path or direction, the reason for existence, or the fundamental nature of something .
홍익이념 (Hongik Ideology): The Korean national ideology of “benefiting all humanity,” presented as a regional or national identity .
제세이화 (Jaese-Ihwa): “Governing the world with reason,” another aspect of Korean national ideology .
충효사상 (Chunghyo Sasang – Loyalty and Filial Piety): A traditional Korean ideology, also presented as a national rather than universal concept .
체 (Che – Substance/Body): The fundamental essence or core. In Western thought, God is the “Che” . In the context of the universe, God is the ultimate “Che” .
용 (Yong – Function/Application): The practical application or manifestation of the “Che.” Humans are the “Yong” in relation to God as “Che” .
영혼 (Yeonghon – Soul): The soul is defined as a fragmented part of God’s spirit (“Yeong”), with “Hon” signifying the act of being divided or separated from the original “Yeong” . It is likened to a “small nuclear reactor” or “nuclear weapon” derived from a larger “nuclear power plant” .
성령 (Seongnyeong – Holy Spirit): In Christianity, it refers to the “holy spirit” that is a divided part of God’s spirit, but not 100% of it .
인본주의 (Inbonjuui – Humanism): A philosophy centered on human beings, exemplified by Buddhism and Confucianism .
신본주의 (Shinbonjuui – Theocentrism): A philosophy centered on God, exemplified by Christianity .
황금시대 (Hwanggeum Sidae – Golden Age): The current era, also called “황금만능시대” (Age of Mammon), characterized by the dominance of money and materialism, signifying the end times .
삼장법사 (Samjangbeopsa – Tripitaka Master): A Buddhist monk who has memorized all three canons of Buddhist scriptures: Vinaya Pitaka (율장), Sutra Pitaka (경장), and Abhidharma Pitaka (논장) .
율장 (Yuljang – Vinaya Pitaka): Rules and regulations for monks and nuns, established by Sakyamuni for managing the Buddhist order .
경장 (Gyeongjang – Sutra Pitaka): The direct teachings and sermons of Sakyamuni to sentient beings .
논장 (Nonjang – Abhidharma Pitaka): Commentaries and interpretations of the Sutra Pitaka .
구사도 (Gusado – Nine Ways of Doing Things): A set of nine principles taught by Huh Kyung Young for living, including “시사명” (see clearly), “청사총” (listen attentively), “은사총” (speak loyally), “행사공” (act courteously), “사사경” (work with reverence), “색사온” (look at women warmly), “의사문” (ask when in doubt), “분사재” (know anger brings disaster), and “득사의” (reflect on righteousness in gain) .
팔복 (Palbok – Eight Blessings): Christian teachings from Matthew 5:1-13, condensed by the speaker into four-character phrases .
팔락 (Palrak – Eight Joys): Buddhist concepts such as “정강열반” (right nirvana), “해탈불이” (liberation from duality), “반야산매” (prajna samadhi), “모하” (maha), and “성불” (attaining Buddhahood) .
십이연기 (Sibiyeongi – Twelve Nidanas/Dependent Origination): A fundamental Buddhist doctrine explaining the chain of cause and effect that leads to suffering and rebirth, starting from ignorance (무명) and ending with old age and death (노사) . The speaker elaborates on the connection between the Twelve Nidanas and the Five Skandhas (오온) .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is the identity of higher dimensions, including the universe’s Dark Sky and White Sky, and what is the identity of the human soul?
Answer: The ultimate identity of the universe and all higher dimensions is God. The human soul is a fragmented part of God’s spirit .
Question: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national identity and universal identity?
Answer: National identity (e.g., Korea’s Hongik ideology) is regional and human-centered, confined to a specific people or land. Universal identity, however, transcends nations and is God-centered, representing the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humanity .
Question: How does the soul relate to God?
Answer: Every soul originates from God, being a “split” or “fragmented” part of God’s spirit. This inherent connection makes humans instinctively aware of God’s existence .
Question: What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Buddhism and Christianity?
Answer: Buddhism is primarily a human-centered philosophy focused on self-purification and compassion, lacking the concept of a divine God. Christianity, conversely, is God-centered, with God as its core identity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human life on Earth is a temporary “sojourn” (타향살이) away from our true “homeland” (본향), which is the realm of God. It asserts that all human ideologies and philosophies, no matter how grand, ultimately fade before the concept of God, who is the ultimate identity. The speaker positions himself as a “judge” who has come in this “Golden Age” (Age of Mammon) to reveal these truths.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a call to recognize humanity’s divine origin and the supremacy of God over all earthly concerns and human-centric thought. It suggests that true understanding comes from internalizing these truths rather than relying on external texts, much like a Tripitaka Master memorizes all scriptures.

Cross-Referencing
Speaker’s own teachings: The speaker frequently references his own teachings and ability to condense complex ideas, such as the “Gusado” (nine ways of doing things) and his four-character summaries of biblical passages . He also refers to his role as a “judge” who has come in the “Golden Age” .
Religious doctrines: The lecture extensively cross-references core doctrines of Buddhism (e.g., Three Treasures, Three Canons, Twelve Nidanas, Eightfold Path, Six Paramitas) and Christianity (e.g., God as ultimate identity, Eight Blessings, Paul’s letters) .
Historical parallels: The concept of the “Tripitaka Master” is linked to the historical transmission of Buddhist scriptures from India to China, specifically referencing the character from “Journey to the West” (서유기) . The cyclical view of history (Silver, Bronze, Iron, Golden Ages) is a widely known concept in various mythologies and philosophies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Given the highly nuanced and culturally specific terminology, as well as the speaker’s unique interpretations and condensed summaries (e.g., four-character phrases for biblical verses), a high-quality translation workflow would require: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dvanced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for a first pass to capture the general meaning.
Human Post-Editing (Korean Expert):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deep understanding of the speaker’s philosophy and Korean cultural/religious contexts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NMT output, especially for terms like “정체성,” “홍익이념,” “체,” “용,” and the speaker’s unique condensations. This step is crucial for accurately capturing the speaker’s intended meaning, which often deviates from standard interpretations.
Human Translation (Target Language Expert): A native speaker of the target language (e.g., English) with expertise in religious/philosophical discourse should then translate the refined Korean text. This translator must be able to convey the speaker’s tone, rhetorical style, and specific terminology accurately, potentially using footnotes for untranslatable concepts or unique interpretations.
Back-Translation & Review: For critical sections, back-translate the target language version into Korean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Compare this back-translation with the original Korean to identify any loss of meaning, ambiguity, or misinterpretation.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including the speaker’s specific definitions and nuances, to ensure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ions. This is particularly important for terms like “정체성” (identity vs. stagnation) and the speaker’s unique four-character summaries.
Cultural Contextualization: Add brief explanatory notes for cultural references (e.g., Dangun, Jeoldusan Martyrs’ Shrine) that might not be immediately clear to a non-Korean audience.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Definition of “Dark Sky” and “White Sky”: While mentioned as higher dimensions related to the universe’s identity, their specific characteristics or relationship to God are not explicitly defined beyond being “higher dimensions” and “homeland” .
Mechanism of Soul Fragmentation: The lecture states that the soul is a “split” part of God’s spirit but does not elaborate on the process or implications of this fragmentation beyond the analogy of a nuclear weapon .
Reconciliation of Human-centered vs. God-centered: While the distinction between humanism (Buddhism) and theocentrism (Christianity) is made, the lecture doesn’t fully explore how these two perspectives might be reconciled or integrated within a broader spiritual framework, especially given the speaker’s claim to encompass all knowledge .
Specifics of the “Judge’s” Role: The speaker identifies himself as a “judge” who has come in the “Golden Age,” but the specific actions, powers, or criteria of this judgment are not detailed .
Evidence for Historical Ages: The lecture presents a clear progression of historical ages (Silver, Bronze, Iron, Golden) but does not provide historical or archaeological evidence to support these classifications or their specific timelines .
Practical Application of Teachings: While the speaker provides principles like “Gusado” and condenses religious texts, the practical, day-to-day application of these teachings for individuals seeking spiritual growth or societal improvement is not extensively covered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The Current Era as the “Golden Age” / “Age of Mammon”: The speaker predicts that the current period is the “Golden Age,” which is also the “Age of Mammon” (황금만능시대), characterized by money overriding spiritual values. This is presented as the “end times” (말세) .
The Speaker’s Arrival as a “Judge”: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he has come as a “judge” during this “Golden Age” . This implies a future event of judgment or transformation initiated by his presence.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offers a unique synthesis of spiritual and philosophical concepts, distinguishing between national, human, and universal identities, ultimately positioning God as the supreme “Che” or ultimate identity. The core takeaway is that human existence on Earth is a temporary “sojourn” from a divine “homeland,” and all human-centric ideologies, including major religions like Buddhism, are subordinate to a God-centered universal truth. Huh Kyung Young presents himself as a figure who has mastered and condensed all knowledge, arriving in the current “Golden Age” (Age of Mammon) to reveal these fundamental truths and act as a “judge.” For a professional reader, this analysis highlights a worldview that challenges conventional religious and philosophical boundaries, advocating for a direct, internalized understanding of divine principles over reliance on external texts or human constructs, with the speaker himself serving as the ultimate authority and interpreter of these truths.

정체성(正體性)-(Identity)

홍익(弘益)-(Benefit broadly, Public welfare)
제세이화(濟世理化)-(Govern the world with reason and virtue)
충효(忠孝)-(Loyalty and filial piety)
신본주의(神本主義)-(Theocentricism)
인본주의(人本主義)-(Humanism)
본향(本鄕)-(Hometown, True home)
타향(他鄕)-(Strange land, Foreign land)
영혼(靈魂)-(Soul, Spirit)
성령(聖靈)-(Holy Spirit)
제약막작(諸惡莫作)-(Commit no evil)
중생(衆生)-(All living beings, Sentient beings)
자정(自淨)-(Self-purification)
삼보(三寶)-(Three Jewels of Buddhism)
불법성(佛法僧)-(Buddha, Dharma, Sangha)
율장(律藏)-(Vinaya Pitaka, Basket of Discipline)
경장(經藏)-(Sutra Pitaka, Basket of Discourses)
논장(論藏)-(Abhidharma Pitaka, Basket of Abhidharma)
삼장법사(三藏法師)-(Tripitaka Master)
십이연기(十二緣起)-(Twelve Nidanas, Twelve Links of Dependent Origination)

  1. 다음 중 ‘정체성’이라는 단어가 ‘머무를 정(停)’의 의미로 사용된 예시는 무엇인가요?
    ①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이념이다.
    ② 한민족의 정체성은 한반도에 정체되어 있다.
    ③ 서양 사람들의 정체성은 신(God)이다.
    ④ 인간의 정체성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신이 최고이다.

(정답: ②, 해설: ‘정체성’은 일반적으로 어떤 존재의 본질이나 특징을 의미하지만, 본문에서는 ‘머무를 정(停)’을 사용하여 자동차 정체나 문화 정체처럼 ‘머물러 있는 상태’를 의미하기도 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한민족이 한반도에 머물러 있다는 의미로 사용된 ②번이 정답이다.)

  1. 우리 민족의 근본적인 정체성을 나타내는 이념은 무엇인가요?

(정답: 홍익이념, 해설: 본문에서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이념’과 ‘제세이화’로 설명하고 있으며, 이는 서양의 신 중심 사상과 대비된다.)

  1. 서양 사람들의 정체성에서 가장 근본이 되는 것은 무엇이라고 설명하고 있나요?

(정답: 신(God), 해설: 서양 사람들은 ‘갓(God)’ 없이는 말이 통하지 않으며, 아브라함과 예수 모두 ‘갓’이 그들의 정체성이라고 설명한다.)

  1. 불교의 핵심 사상을 네 줄로 요약할 때, 모든 악을 짓지 말라는 의미의 한자 성어는 무엇인가요?

(정답: 제약막작, 해설: 불교의 핵심 사상을 ‘모든 악을 짓지 마라(제약막작)’, ‘중생을 받들어라’, ‘스스로를 깨끗하게 만들어라(자정기의)’, ‘이 모든 것이 불교다(시제불교)’로 요약하고 있다.)

중급

  1. 다음 중 ‘인간의 정체성’과 ‘한민족의 정체성’을 비교 설명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한민족의 정체성은 지역적이고 아시아에 국한된다.
    ② 인간의 정체성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신이 최고이다.
    ③ 한민족의 정체성은 글로벌하며 우주적인 차원을 가진다.
    ④ 인간의 정체성은 한민족의 정체성보다 차원이 높다.

(정답: ③, 해설: 한민족의 정체성은 ‘지역적’이고 ‘아시아에 국한’된 것이며, ‘우주적인 것’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반면 인간의 정체성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신이 최고이며, 이는 한민족의 정체성보다 차원이 높다고 말한다.)

  1. 영혼의 정체성에 대해 본문에서 설명하는 바를 20자 내외로 서술하시오.

(정답: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신의 영을 쪼갠 것이다. 해설: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것이며, 신의 영을 쪼개어 준 것이 ‘혼’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신의 영과 비슷하지만 100%는 아니며 제한되어 있다고 덧붙인다.)

  1. 불교의 ‘삼보(三寶)’에 해당하는 세 가지 보물은 무엇인지 쓰시오.

(정답: 불(佛), 법(法), 승(僧), 해설: 불교의 삼보는 부처(佛), 부처의 말(法), 그리고 성가(僧)를 의미하며, 이 세 가지가 불교의 세 가지 보배라고 설명한다.)

  1. 불교의 ‘삼장(三藏)’에 해당하는 세 가지 경전의 종류를 쓰고, 각각의 특징을 간략히 설명하시오.

(정답: 율장: 종단 운영을 위한 계율, 경장: 석가모니가 중생에게 직접 말한 가르침, 논장: 율장과 경장을 해석한 것. 해설: 불교의 삼장은 율장, 경장, 논장으로 구성된다. 율장은 석가모니가 종단을 이끌기 위해 만든 계율이며, 경장은 석가모니가 중생에게 직접 말한 가르침이다. 논장은 이 율장과 경장을 해석해 놓은 것이다.)

심화

  1. 다음은 불교의 ’12연기’ 중 일부를 설명한 표이다. (가)~(라)에 들어갈 알맞은 내용을 순서대로 고르시오.
단계 설명
무(無) (가)
행(行) 무지에서 비롯된 행동
식(識) (나)
명색(名色) 정신과 물질의 형성
육입(六入) (다)
촉(觸) 감각기관과 대상의 접촉
수(受) (라)
애(愛) 갈애, 집착
취(取) 소유하려는 욕구
유(有) 존재의 형성
생(生) 태어남
노사(老死) 늙음과 죽음

① (가) 무지, (나) 인식, (다) 여섯 가지 감각기관, (라) 느낌
② (가) 무지, (나) 감각, (다) 여섯 가지 감각기관, (라) 인식
③ (가) 행동, (나) 인식, (다) 여섯 가지 감각기관, (라) 느낌
④ (가) 무지, (나) 인식, (다) 여섯 가지 감각기관, (라) 행동

(정답: ①, 해설: 12연기는 무지(無)에서 시작하여 행동(行), 인식(識), 정신과 물질의 형성(명색), 여섯 가지 감각기관(육입), 접촉(촉), 느낌(수), 갈애(애), 집착(취), 존재(유), 태어남(생), 늙음과 죽음(노사)으로 이어지는 인연의 과정을 설명한다. 따라서 (가)는 무지, (나)는 인식, (다)는 여섯 가지 감각기관, (라)는 느낌이 된다.)

  1. 본문에서 언급된 ‘황금시대’의 특징과 그 시대에 심판자가 온다고 설명하는 이유를 서술하시오.

(정답: 황금시대는 돈이 신을 팔아먹는 황금만능시대를 의미하며, 이러한 말세에 심판자가 온다고 설명한다. 해설: 황금시대는 돈이 신을 팔아먹고 자아주어지는 ‘황금만능시대’이자 ‘말세’라고 정의한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에서 심판자가 온다고 설명하며, 이는 철기시대나 청동시대와는 다른 특징을 가진다고 강조한다.)

  1. 불교의 ‘삼장법사’가 되기 위한 조건과 그들이 불교 전파에 기여한 바를 설명하시오.

(정답: 삼장법사는 율장, 경장, 논장 세 가지 경전을 모두 암기하고 통달한 사람을 의미하며, 이들이 인도 이슬람의 불교 탄압으로 경전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을 때, 암기한 내용을 바탕으로 불교를 전파하고 대장경을 편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해설: 삼장법사는 율장, 경장, 논장 세 가지 경전을 모두 암기하고 통달한 사람을 일컫는다. 인도 이슬람의 불교 탄압으로 경전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을 때, 삼장법사가 중국으로 넘어와 암기한 내용을 설파함으로써 대장경이 펼쳐지고 불교가 전파될 수 있었다.)

  1. 본문에서 ‘인본주의’와 ‘신본주의’의 정체성을 비교하고, 각각의 대표적인 사상이나 종교를 제시하시오.

(정답: 인본주의는 인간 중심의 사상으로, 홍익이념, 제세이화, 추모사상(충효사상) 등이 대표적이며 불교와 공자의 사상이 이에 해당한다. 신본주의는 신 중심의 사상으로, 기독교가 대표적이다. 해설: 인본주의는 인간 중심의 사상으로, 홍익이념, 제세이화, 추모사상(충효사상) 등이 이에 해당하며, 불교와 공자의 사상이 인본주의적이라고 설명한다. 반면 신본주의는 신 중심의 사상으로, 기독교가 대표적이라고 언급한다.)

The Esoteric Secrets of the Soul: Unveiling the Divine Identity

  1. The Divergent Identities: National vs. Universal
    The fundamental question of identity, particularly concerning higher dimensions, encompasses the very essence of the universe, from the dark sky of the higher-dimensional cosmos, which includes our Earth, to the ultimate white sky of the celestial realm. This inquiry extends to the profound nature of the human soul. Our national identity, for instance, is rooted in the principle of “Hongik” (홍익), a philosophy that champions universal benefit and humanitarianism. This core ideology, embodying the spirit of “Jese Iwha” (제세이화)—governing the world with reason and harmony—forms the bedrock of our collective consciousness. This concept of identity, however, must not be conflated with mere stagnation, such as a traffic jam or a cultural standstill. Our true identity represents the direction of our righteous path, the very reason for our existence as a people. We are rooted in the Korean Peninsula, not seeking to conquer other lands. This localized identity, while significant, is distinct from a universal one. The “Hongik” philosophy is uniquely ours, not a Western concept. Similarly, our traditional thought, emphasizing loyalty and filial piety, is distinct from Western ideologies. Their foundational identity, for example, is often centered on the concept of God. For them, God is the ultimate truth, the very essence of their being, whether in Abrahamic faiths or Christianity. This contrasts sharply with our own historical figures like Dangun or Confucius, whose philosophies, while profound, did not delve into the afterlife. Confucius, when questioned about death, famously retorted that if one cannot comprehend life, how can one fathom death? This signifies a “no comment” stance on the afterlife within our traditional thought. Our focus has historically been on ancestral rites and ethical conduct, such as the Three Bonds and Five Relationships, rather than an obsession with the post-mortem existence. The highest aspiration within our traditional framework is the “Hongik” philosophy and “Jese Iwha”—to govern the world with these ideals. There is no mention of governing the cosmos beyond that. Even the profound philosophies of Confucius and Laozi, or any Chinese scholarship, do not transcend the human realm to embrace the divine. The I Ching, for instance, interprets human destiny through the interplay of human actions and celestial movements, not through reliance on a divine entity. Western identity, conversely, is deeply intertwined with the divine. Their ultimate conclusion for all actions is that God observes and delivers consequences, thus their existence is for God. This absolute devotion to God is evident in historical accounts, such as the epitaphs of foreign missionaries who declared their lives and deaths to be in God’s hands. Such a declaration, “whether I live or die, my body belongs to God,” underscores their absolute faith. This contrasts with our own cultural expressions, where one might declare dying for the “Hongik” philosophy, a concept that would not resonate with a Western mindset. For them, every creation is stamped with the divine. Our ideals and philosophies, however, have historically been confined to the Korean Peninsula, unable to transcend the Dangun era. Western thought, in contrast, is not limited by national boundaries; it is inherently global, centered on God and humanity. Their allegiance is to God, not to any earthly monarch or figure like Dangun. This elevates their perspective to a global dimension, whereas ours has been regionally confined to Asia. However, the ultimate human identity transcends national or regional boundaries. I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humanity, where God is the ultimate “Che” (체 – essence) and humanity is the “Yong” (용 – function). This elevates the dimension of understanding. When discussing this globally, people acknowledge its profoundness. If one were to speak of “Hongik” philosophy or traditional thought in America, it would be perceived as a cultural narrative, a traditional aspect of the Korean people. However, the ultimate truth, the final identity, is that God is the essence, and anything not aligned with God is ephemeral, mere foam. This is the ultimate identity. Therefore, understanding these distinct identities is crucial. Our national identity is rooted in our land, whereas the universal identity is that of the cosmos, controlled by God. The cosmic identity is God. This is the ultimate “Che,” our true home, our original abode. This Earth, then, is merely a foreign land, a temporary dwelling. We are living as sojourners, unaware of our true home. The true home is paramount; a house in a foreign land holds little significance. If offered a house in France, one would likely sell it to return to their homeland.

  2. The Divine Origin of the Soul
    The identity of the soul is divine. All souls emanate from God. The very word “spirit” (영 – yeong) in “soul” (영혼 – yeonghon) signifies its divine origin. The “hon” (혼 – soul/spirit) part denotes a division, a fragmenting of God’s spirit. It is akin to a Korean citizen traveling abroad with a visa or passport, which certifies their nationality. The passport is the authority granted by the president, signifying one’s identity as a Korean. Without it, one lacks that recognition. Similarly, the soul is a fragment of the divine spirit. It is a part, a portion that has been divided. In Christianity, this is referred to as the Holy Spirit, a sacred spirit that has been fragmented, though not 100% of the divine essence. It is a limited portion. Just as nuclear power plants develop practical nuclear weapons from a larger source, the soul is a usable energy derived from the vast divine spirit. Therefore, humans are inherently drawn to God and recognize God’s existence. Animals, however, do not possess this recognition. This world is truly fascinating. Even a single flower petal can lead one into an infinite realm. The question arises: can the human soul truly access the spiritual world created by God? No matter how brilliant a person, they cannot create a flower seed. Even with billions of years of scientific advancement, they cannot imbue a seed with the intricate information of when to sprout, when to bloom, and all its genetic records. Scientists can input data into computers, but they cannot create a seed for a plant. This is truly astonishing. No one can create an egg, even while consuming one. There are fertilized and unfertilized eggs. The difference lies in whether fertilization has occurred, a process invisible to the naked eye. A single act of mating can result in a hen continuously laying fertilized eggs. How does this happen? If there is no mating, the eggs are unfertilized. If there is, something enters the egg. Can scientists create an egg, a protein structure? No, because the soul resides within it. Scientists cannot activate that soul. This is their limitation. Thus, the soul can be understood as the Holy Spirit, the “Yong” (용 – function) as the spirit, and the “Sang” (상 – form) as the soul. This signifies a separation. Because we possess a fragmented soul, it is not the complete spirit. The celestial realm, the world of the White Palace, is beyond human imagination. It is entirely different from this human world. It is our true home, our original world. Therefore, while sojourning here, one should not be overly proud or arrogant. No matter how many philosophies or ideologies exist, they all vanish before the word “God.” That is the true identity.

  3. The Divergent Paths: Buddhism vs. Christianity
    Buddhism, in essence, differs from Christianity in that it lacks the divine connection. While it creates figures, it does not imbue them with a soul. Buddhism is primarily a philosophy, whereas Christianity is rooted in God. Buddhism does not have God. It is a philosophy, a form of wisdom. In four lines, Buddhism can be summarized: “Do not commit any evil” (제악막작 – jeakmakjak). This means refraining from all negative actions. “Serve all sentient beings” (중생봉행 – jungsaengbonghaeng), which means to honor and love all people. “Purify oneself” (자정기의 – jajeonggiui), to cleanse one’s own mind. “This is all of Buddhism” (시제불교 – sije bulgyo). This is the fundamental essence of Buddhism: to avoid evil, serve others with compassion, and purify oneself through spiritual practice. This is the core of Buddhist identity. While Buddhism has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the Eightfold Path, and the Four Noble Truths, all these are encompassed within these core principles. Why are the eighty-four thousand dharma gates necessary? It all boils down to: do not commit sins, serve others with compassion, and purify your mind. This constitutes the Three Jewels of Buddhism: the Buddha, the Dharma (teachings), and the Sangha (community). These three treasures are essential. The Three Jewels of Buddhism are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Sangha. The Buddha must exist, then the Dharma, and then the Sangha. These three are the pillars of Buddhism. These Three Jewels, which emphasize refraining from evil, doing good, and purifying oneself, are found in the Vinaya Pitaka, one of the three baskets of Buddhist scriptures. The Tripitaka consists of the Vinaya Pitaka (rules for monastic life), the Sutra Pitaka (Buddha’s discourses), and the Abhidharma Pitaka (commentaries and philosophical treatises). A “Tripitaka Master” (삼장법사 – samjangbeopsa) is someone who has memorized all three. In ancient times, writing down scriptures was forbidden; the Buddha’s words had to be memorized. This is why Jewish people memorize the Torah from childhood. Writing down one’s father’s words was considered disrespectful; they had to be memorized. Thus, early Buddhism relied on memorization. A “Vinaya Master” (율장법사 – yuljangbeopsa) memorized the Vinaya Pitaka. A “Sutra Master” (경장법사 – gyeongjangbeopsa) memorized the Sutra Pitaka. A “Tripitaka Master” memorized all three. These masters were the living repositories of Buddhist knowledge. When India was invaded by Islam, these masters were systematically killed to eradicate Buddhism, as there were no written scriptures. However, one Tripitaka Master managed to escape to China. This individual, as depicted in “Journey to the West,” was instrumental in preserving and disseminating the Buddhist scriptures, leading to the compilation of the Tripitaka. The three aspects—Buddha, Dharma, and Sangha—must be in harmony. Without the Sangha, the teachings cannot be transmitted. These are the three treasures of Buddhism. However, these are merely words, treasures of wisdom, not manifestations of divine power like in Christianity. Buddhism transforms karma, reduces negative actions, and ultimately leads one to encounter me, opening the path to heaven. Buddhism changes one’s destiny. It does not discuss the heavens. The concept of the “Heavenly Emperor’s Palace” (제석전 – jeseokjeon) in Buddhism was a later addition in China; Shakyamuni Buddha never spoke of it. Both Shakyamuni and Confucius, when asked about the afterlife, would respond that if one cannot comprehend life, how can one understand death? Therefore, Buddhism lacks that divine energy. It is a system of etiquette, centered on humanity. All of Shakyamuni’s teachings are human-centered, whereas Christianity is God-centered. The identity of God-centeredness differs from that of human-centeredness.

  4. The Ages of Humanity and the Advent of the Judge
    We are currently living in the Golden Age, which began with my birth. This is also an age of materialism, the end times. Before this was the Iron Age, starting around the 1st century BCE, lasting for two millennia, characterized by iron weapons. Before that was the Bronze Age, and before that, the Silver Age. So, we have progressed through the Silver, Bronze, Iron, and now the Golden Age. This Golden Age is one where money supersedes God, where everything is bought and sold. This is the end of times, the age of materialism. I, the Judge, arrive in this Golden Age, not in the Iron or Bronze Ages.

  5. The Path of Memorization and the Twelve Links of Dependent Origination
    To truly comprehend, one must internalize knowledge, not merely rely on books. This is the essence of a Tripitaka Master. I have lectured on the “Nine Principles of Conduct” (구사도 – gusado). These principles include: “Observe with clarity” (시사명 – sisamyeong), “Listen with discernment” (청사총 – cheongsachong), “Speak with loyalty” (은사총 – eunsachong), “Act with humility” (행사공 – haengsagong), “Conduct business with reverence for heaven” (사사경 – sasagyeong), “Look upon women with warmth” (색상 – saeksang), “Question when in doubt” (의상 – uisang), “Recognize that anger brings calamity” (분산 – bunsan), and “Always seek righteousness in gain” (덕사이 – deoksai). These nine principles must be memorized, not merely read from a book. Similarly, the Eightfold Path of Buddhism—right view, right intention, right speech, right action, right livelihood, right effort, right mindfulness, and right concentration—must be memorized. The Eight Blessings of Christianity—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lessed are those who mourn, for they will be comforted;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earth; blessed are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filled;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will be shown mercy;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will see God;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children of God; 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because of righteousness,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can be condensed into four-character Chinese phrases for easier memorization. For example, “poor in spirit, kingdom of heaven” becomes “yeongbincheon-guk” (영빈천국). I have condensed the entire Bible into such four-character phrases. For instance, Paul’s letter to Timothy in 2 Timothy 4:6, where he speaks of his impending death and his life as an offering to God, can be summarized as “jaehaengcheonjae” (재행천재)—”all my actions are an offering to heaven.” This signifies a life lived entirely for God, with God as the constant identity. Such actions are not driven by worldly fame or pursuits.

The Twelve Links of Dependent Origination (십이연기 – sibiyeongi) in Buddhism also require thorough understanding and memorization. These twelve links describe the chain of cause and effect that leads to suffering and rebirth. They begin with ignorance (무명 – mumyeong), followed by volitional formations (행 – haeng), consciousness (식 – sik), name and form (명색 – myeongsaek), six sense bases (육입 – yukip), contact (촉 – chok), feeling (수 – su), craving (애 – ae), clinging (취 – chwi), becoming (유 – yu), birth (생 – saeng), and old age and death (노사 – nosa). These twelve stages illustrate how all phenomena arise from interconnected causes. For example, from ignorance, actions arise. A man and a woman, without any instruction, will eventually engage in sexual activity and produce offspring. This is the emergence of action from ignorance. This chain then progresses through consciousness, name and form, and so on, leading to the cycle of existence. The five aggregates (오온 – oon)—form, feeling,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and consciousness—are also intertwined with these links. Ignorance leads to form, where a male sees the female’s form, leading to sensation, then perception, then mental formations, and finally consciousness. This consciousness then drives the pursuit of fame, the six perfections, and sensory contact. This progression leads to craving, clinging, becoming, birth, and ultimately old age and death. This intricate process of development is the Twelve Links of Dependent Origination. These profound philosophical concepts, which I mastered in my youth, are essential for true understanding. I am not merely a Tripitaka Master of Buddhism, but a master of all religions. This knowledge must be internalized, not merely read from books. When I lecture, it flows directly from my mind, unlike those who rely on notes or presentations. I have even condensed the Eight Blessings of Matthew 5:1-13 into four-character Chinese phrases for easy memorization. For instance,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ecomes “yeongbincheon-guk.” “Blessed are those who mourn, for they will be comforted” becomes “aetong-uiro.”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earth” becomes “on-yujiyeok.” “Blessed are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filled” becomes “uigaldasik.”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will be shown mercy” becomes “gonghyuil.”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will see God” becomes “simgyeongcheonggyeon.”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children of God” becomes “hwapyeongcheonja.” “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because of righteousness,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ecomes “uipipcheon-guk.” I created these condensed phrases to facilitate memorization. Similarly, I condensed Paul’s letter to Timothy in 2 Timothy 4:6, where he speaks of his impending departure and his life as an offering to God, into “jaehaengcheonjae”—”all my actions are an offering to heaven.” This signifies a life lived entirely for God, with God as the constant identity. Such actions are not driven by worldly fame or pursuits. Everything must be made one’s own, internalized, to be able to teach and speak with authority. This is the mark of a true master, not merely a “Tripitaka Master” who has only memorized the scriptures. A “Vinaya Master” memorizes the rules, a “Sutra Master” memorizes the discourses, and a “Tripitaka Master” memorizes all three, including the commentaries. Today, you have learned a great deal.

허경영 강연 기록물: 인간 영혼의 비밀과 정체성

제1장 정체성의 본질

1.1 민족적 정체성과 우주적 정체성
정체성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민족적 정체성이고, 다른 하나는 우주적 정체성이다. 우리 민족의 근본적인 정체성은 홍익인간의 이념과 제세이화의 사상에 있다. 이는 한반도에 머무르는 민족으로서의 존재 이유를 나타낸다. 반면, 서양의 정체성은 ‘신(God)’에 기반을 둔다. 그들에게 신은 모든 행동의 결론이자 존재의 이유이다. 서양인에게 신은 절대적이며, 죽고 사는 모든 것을 신에게 맡긴다. 이는 민족이나 국가에 국한되지 않는 글로벌한 개념이다.

1.2 정체성의 혼돈과 명확화
정체성이라는 단어는 ‘머무를 정(停)’을 쓰는 정체(停滯)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 정체(停滯)는 자동차나 문화, 사고방식이 멈춰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그러나 여기서 논하는 정체성(正體性)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바른 길과 방향성을 의미한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한반도에 정치(定置)하고 있는 것이며, 다른 땅을 차지하려는 것이 아니다.

1.3 동서양 정체성의 차이
홍익이념과 충효사상은 한민족 고유의 사상으로, 서양 사람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서양의 정체성은 신(God)을 중심으로 하며, 아브라함, 예수 등 모든 것에 신이 근간이 된다. 공자나 노자 같은 동양 사상가들은 사후세계에 대해 언급하지 않거나 알 수 없다고 말한다. 반면 서양은 신을 의지하고 신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사상이 존재한다. 서양의 정체성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신이 최고(體)이고 인간이 용(用)이 되는 차원 높은 개념이다. 이는 한민족의 정체성을 넘어선 글로벌한 관점이다.

제2장 영혼의 본질과 우주적 고향

2.1 영혼의 정체성
영혼의 정체성은 신(神)이다.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비롯되었으며, 신의 영(靈)이 분리되어 나온 것이 혼(魂)이다. 영혼은 신의 영을 쪼개어 받은 것으로, 마치 한국 국민이 해외에 나갈 때 여권을 통해 한국 국민임을 증명하는 것과 같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聖靈)이라 부르며, 신의 영이 나누어져 제한적으로 온 것이다. 이는 거대한 원자력 발전소에서 실용적인 소형 원자무기를 개발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2.2 인간과 동물의 인지 차이
인간은 신을 그리워하고 신의 존재를 인지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동물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

2.3 본향과 타향
우리의 본향(本鄕)은 백궁(白宮)이며, 이곳 지구는 타향(他鄕)이다. 인간은 타향살이를 하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본향의 집이 중요하듯, 우리는 본래의 세계를 기억하고 그리워한다. 이 세상의 사상이나 이념은 신이라는 존재 앞에서 무의미해진다.

제3장 종교적 정체성

3.1 불교의 정체성: 인본주의 철학
불교는 신이 아닌 인간 중심의 철학이다. 불교의 핵심은 모든 악을 짓지 않고(諸惡莫作), 중생을 받들어 모시며(衆善奉行), 스스로를 깨끗하게 하는(自淨其意) 것이다. 이는 자비를 실천하고 자신을 수행하는 인본주의적 가르침이다. 불교는 인연을 바꾸어주는 역할을 하며, 하늘을 논하지 않는다. 석가모니와 공자 모두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3.2 불교의 삼보와 삼장
불교의 삼보(三寶)는 부처(佛), 법(法), 승가(僧伽)를 의미한다. 이는 불교의 세 가지 보배이다. 불교의 삼장(三藏)은 율장(律藏), 경장(經藏), 논장(論藏)으로 구성된다.
율장: 석가모니가 종단을 이끌기 위해 만든 계율이다.
경장: 석가모니가 중생들에게 직접 설파한 가르침으로, 팔만대장경이 이에 해당한다.
논장: 율장과 경장을 해석해 놓은 것이다.

이 세 가지를 모두 암기하고 통달한 사람을 삼장법사(三藏法師)라 부른다. 과거에는 경전을 글로 쓰는 것이 금지되어 모든 것을 암기해야 했다. 인도에서 이슬람 세력에 의해 불교 경전이 파괴될 위기에 처했을 때, 삼장법사들이 경전을 암기하여 중국으로 전파함으로써 불교가 보존될 수 있었다.

3.3 기독교의 정체성: 신본주의
기독교는 신본주의(神本主義)를 근간으로 한다. 모든 것이 신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인간의 삶은 신에게 충성하는 것이다.

제4장 시대의 변화와 지혜의 중요성

4.1 시대 구분
인류의 역사는 은기시대, 청동시대, 철기시대를 거쳐 현재는 황금시대, 즉 황금만능시대에 도달했다. 이 시대는 돈이 신을 팔아먹는 말세의 징조를 보인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황금만능시대에 심판자로 왔다.

4.2 지혜의 암기
지혜를 얻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책에 의지하지 않고 모든 것을 머릿속에 암기하는 것이다. 이는 삼장법사가 경전을 암기했듯이, 모든 가르침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함을 의미한다.

4.3 구사도(九思圖)
허경영 선생은 아홉 가지 생각(九思圖)을 제시한다.
시사명(視思明): 볼 때는 밝게 보라.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으라.
은사총(言思忠): 말은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行思恭):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하라.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하는 경천(敬天)하는 마음으로 하라.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보라.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반드시 물으라.
분사난(忿思難): 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을 알라.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른가를 보고 가라.

4.4 불교의 팔정도와 십이연기
불교에는 팔정도(八正道)와 십이연기(十二緣起)와 같은 중요한 가르침이 있다. 십이연기는 무명(無明)에서 시작하여 노사(老死)에 이르는 열두 가지 인연의 단계를 설명한다.
무명(無明): 무지한 상태.
행(行): 무명에서 비롯된 행동.
식(識): 행동으로 인한 인식.
명색(名色): 정신과 물질의 형성.
육입(六入): 여섯 가지 감각 기관의 발생.
촉(觸): 감각 기관과 대상의 접촉.
수(受): 접촉으로 인한 느낌.
애(愛): 느낌으로 인한 갈애.
취(取): 갈애로 인한 집착.
유(有): 집착으로 인한 존재.
생(生): 존재로 인한 탄생.
노사(老死): 탄생으로 인한 늙음과 죽음.

이러한 십이연기는 무지에서 시작된 행동이 인식, 감각, 욕망, 집착을 거쳐 생로병사에 이르는 과정을 설명한다.

4.5 기독교의 팔복
예수의 팔복(八福)은 다음과 같다.
영빈천국(靈貧天國):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다.
애통위로(哀痛慰勞):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을 것이다.
온유지역(溫柔地役):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
의갈다식(義渴多食):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배부를 것이다.
공휴의견(公休義見):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심결청결(心潔淸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볼 것이다.
화평천자(和平天子):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의핍천국(義핍天國):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다.

4.6 바울의 가르침: 재행천재(諸行天祭)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에서 자신의 모든 행동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祭祀)와 같았다고 말한다. 이는 ‘재행천재(諸行天祭)’로 요약할 수 있으며, 모든 삶의 순간이 하나님을 향한 제사의 마음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정체성이 없는 행동은 헛된 것이다.

민족 정체성과 우주적 정체성의 분별

상위 차원의 정체성에 대한 질문은 지구를 포함하는 고차원 우주인 다크스카이와 최고 차원인 백궁 화이트스카이의 근간이 되는 정체성이 무엇인지, 그리고 영혼의 정체성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된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 이념에 기반한다. 홍익 이념은 최고 가치이며, 제세이화는 그 체(體)에 해당한다.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사상은 용(用)이다. 이것이 우리의 근본적인 정체성이다.

정체성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는 ‘머무를 정(停)’을 쓰는 정체성으로, 자동차가 정체되거나 문화나 민족의 사고방식이 정체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사물의 기운이 머물러 있는 상태, 즉 경기가 침체되거나 하는 현상이다. 둘째는 ‘바를 정(正)’을 쓰는 정체성으로, 우리가 바른 길로 가는 방향성, 즉 민족으로서 존재하는 이유를 의미한다. 우리는 한반도에 정체(定體)하고 있으며, 다른 땅을 차지하려 하지 않는다.

이 두 가지 정체성 중, ‘바를 정(正)’을 쓰는 정체성은 소화적인 개념이다. 한민족의 이념인 홍익 이념은 서양 사람의 이념이 아니며, 충효 사상 또한 우리의 사상이지 유럽 사람의 사상이 아니다. 서양 사람들의 체(體)는 ‘신(God)’이다. 아브라함과 예수 모두 ‘갓(God)’이 그들의 정체성이다. 반면, 공자, 단군 등 우리 민족만의 정체성은 사후 세계에 대해 노코멘트한다. 공자는 죽음 이후를 묻는 제자에게 살아있는 일도 모르는데 죽은 이후를 어찌 알겠느냐고 답했다. 우리의 모든 이념과 사상 안에는 사후 세계에 대한 언급이 없다. 제사만 모시면 될 뿐, 사후 세계에 매달릴 이유가 없으며, 인의예지(仁義禮智)와 삼강오륜(三綱五倫)만 지키면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늘을 넘어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경지는 홍익 이념과 제세이화뿐이다. 홍익 이념으로 세계를 다스리라는 것이지, 우주를 다스리라는 말은 없다. 공자나 노자 등 중국의 모든 학문은 신에게 가 닿는 학문이 없다. 주역은 신이 아니라 인간의 길흉과 별들의 움직임을 가지고 점을 치는 것이며, 신을 의지하거나 신에게 맡기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서양의 최고 정체성은 신이다. 우리의 정체성은 한반도에 머물러 정체되어 있다. 이러한 우리의 정체성을 미국에 가서 이야기하면 통하지 않는다. 서양에서는 모든 행동의 결론은 신이 지켜보고 그 결과를 주기 때문에 신을 위해 존재한다고 본다. 절두산 성교사 무덤에 있는 묘비에는 ‘살거나 죽거나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 맡긴다’는 말이 새겨져 있다. 이는 그들이 신에 대해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죽든지 살든지 나는 홍익 이념을 위해 죽었다’는 말은 서양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모든 생산은 신에게 귀속된다고 서양 사람들은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의 이념과 사상은 항상 한반도에 정체되어 단군을 넘어설 수 없다. 서양 사람들은 이념과 사상의 정체성이 자기 나라에 국한되지 않고 오직 글로벌, 즉 신과 인간의 관계에 초점을 맞춘다. 모든 것은 신에게 충성하는 것이며, 신 이상의 군주나 단군 같은 존재는 없다. 따라서 서양의 정체성은 차원이 약간 글로벌로 올라가 있다. 우리의 정체성은 글로벌이 아닌, 우리 민족만의 정체된 정체성이다. 이는 지역적이고 아시아에 국한된 것이다.

인간의 정체성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신이 체(體)이고 인간이 용(用)이다. 이렇게 되면 차원이 높아져 한민족 차원이 아닌 글로벌 차원이 된다. 미국에 가서 홍익 이념, 충효 사상 등을 이야기하면 ‘코리아 이야기 하는구나, 한민족의 전통이 이렇구나’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갓(God)이 체(體)이고 인간이 용(用)이다. 갓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모두 헛것이다’라고 이야기하면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정체성이 된다.

이러한 정체성을 알아야 한다. 한민족의 정체성은 한민족에 해당되는 것이며, 우주의 정체성은 신이 통제하는 우주의 정체성, 즉 ‘갓(God)’이다. 우리는 최고(體)이고 용(用)이다. 우리의 기운이 상(相)이 되어 최상용(體相用)이 완성된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우주의 정체성은 다르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항상 정체되어 있지만, 우주의 정체성은 모든 나라의 정체성이며, 엄격히 따지면 지구 전체의 정체성은 별들과의 관계에 연결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북극성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이며, 태양계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인다. 갓(God)이 그 위에 있으며, 정체성의 으뜸이다.

지역적인 정체성은 우리 한민족에게 하는 이야기이며, 타 민족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단군은 홍익 이념을 타 민족에게도 실현하라고 했지만, 이것이 우주적인 것은 아니다. 홍익 이념이나 충효 사상은 다른 민족이 실천하면 좋고, 지구에서는 통하지만, 우주에서는 ‘갓(God)’이 통한다. 우주 전체의 별들에게 소통되는 것은 ‘갓(God)’이며, 이를 벗어나서는 별 자체가 존재할 수 없다.

우주의 정체성은 ‘갓(God)’이며, 지구의 정체성은 홍익 이념이나 충효 사상과 같이 어떤 나라도 쓸 수 있는 보편적인 가치이다. 그러나 우주로 볼 때는 ‘갓(God)’이 최고의 정체성이다. 우리는 그 기준점인 신에게 맞춰야 하며, 신인이 와 있는 이유도 이러한 것을 쉽게 알아듣게 이야기하기 위함이다. 다크스카이, 화이트헤븐, 블루스카이 등 모든 차원의 정체성은 동일하게 ‘갓(God)’이다. 그것이 우리의 체(體)이며, 우리의 고향이자 본향이다. 우리는 지금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1. 영혼의 본질과 신의 파편
    영혼의 정체성은 신이다.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것이며, 신의 영을 가져온 것이기에 ‘영(靈)’이라는 글자가 붙는다. ‘혼(魂)’이라는 말은 신의 영을 분리시켜 쪼개주었다는 의미이다. 영혼은 마치 한국 국민이 해외에 갈 때 한국 국민임을 증명하는 비자나 여권과 같다. 신의 영을 쪼개준 것이기에 혼이 붙어 있는 것이다.

영혼은 신의 영과 비슷하지만, 하나의 파트(part)로 나눠져 온 것이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聖靈)’이라고 부른다. 성스러운 영을 쪼개주었지만 100%는 아니다. 마치 원자력 발전소에서 실전용 원자 무기를 개발해낸 것과 같다. 큰 영에서 평소에 쓸 수 있는 에너지로 바꿔놓은 소형 원자로, 즉 원자 무기가 영혼이다. 큰 원자에서 떼어낸 것이다.

인간은 신을 그리워하고 신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어 있다. 동물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 꽃잎 하나를 보고도 무한대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신이 만든 영의 세계에 영혼이 접근 가능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꽃의 씨앗을 만들 수 없으며, 그 씨앗에는 꽃대가 언제 올라오고 언제 열리는지 등 모든 기록이 담겨 있다. 컴퓨터에 정보를 넣을 수는 있지만, 식물의 씨앗으로는 만들지 못한다.

계란을 먹으면서도 계란을 만들 수 없는 것과 같다. 유정란과 무정란의 차이는 수정 여부에 달려 있는데, 그 수정 과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수탉이 암탉과 한 번의 섹스를 하면 암탉이 계속 낳는 알은 모두 유정란이 된다. 계란 껍데기 안에 혼이 들어 있는 것이다. 그 혼을 과학자들은 작동시킬 수 없다. 이것이 과학의 한계이다.

영혼의 체(體)는 성령으로 볼 수 있고, 용(用)은 영(靈), 상(相)은 혼(魂)으로 이해할 수 있다. 혼이 붙었기 때문에 영이 통째로 붙어 있는 것이 아니다. 백궁의 세계, 천국의 세계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이며, 이 인간 세계와는 완전히 다르다. 그곳이 본향(本鄕)이며 본래의 세계이다. 우리는 이곳에 여행 와 있는 것이므로 너무 힘주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사상이 많고 이념이 많아도 ‘신’이라는 글자 앞에서는 모두 없어져 버린다. 이것이 정체성이다.

  1. 불교와 기독교의 정체성 비교
    불교는 기독교와 달리 신이 없다. 불교는 사상이며, 기독교는 신이 붙어 있다. 불교는 일종의 철학이다. 불교를 네 줄로 요약하면 간단하다. ‘모든 악을 짓지 마라(諸惡莫作)’, ‘중생을 받들어라(衆善奉行)’, ‘스스로를 깨끗하게 만들어라(自淨其意)’, ‘이 모든 것이 불교다(是諸佛敎)’. 불교는 죄 짓지 않고 중생을 받들어 모시며 자비를 실천하고 자신을 깨끗하게 수행하는 것이다. 이것이 불교의 근본이자 불교의 정체성이다.

불교에는 삼법인, 팔정도, 사성제 등 많은 가르침이 있지만, 이 모든 것이 앞서 언급한 네 가지에 포함된다. 팔만대장경의 모든 말은 결국 죄 짓지 말고, 남을 자비로 받들어 모시며, 마음을 깨끗이 하라는 생각이다. 이것이 불법승(佛法僧) 삼보(三寶)이다. 삼보란 부처, 부처의 말(법), 그리고 승가(성령)를 의미한다.

불교에는 삼장(三藏)이 있다. 율장(律藏)은 종단을 이끌기 위해 석가모니가 만들어낸 계율이며, 경장(經藏)은 석가모니가 중생들에게 직접 말한 것이다. 논장(論藏)은 경장을 해석해 놓은 것이다. 이 세 가지를 모두 암기한 사람을 삼장법사(三藏法師)라고 한다. 옛날에는 경전을 글로 쓰는 것이 금지되어 있었기 때문에 모두 암기해야 했다. 인도에서 이슬람 세력이 불교를 탄압하며 삼장법사들을 죽였을 때, 불교는 자체를 감춰 없어지는 듯했으나, 한 명의 삼장법사가 중국으로 넘어와 대장경을 펼치게 되었다.

삼장법사는 율장, 경장, 논장을 모두 달달 외우고 있는 사람이다. 서유기에 나오는 삼장법사가 바로 그 인물이다. 불법승 삼보가 일치해야 하듯이, 율장, 경장, 논장 세 가지가 일치해야 한다. 그러나 불교는 기독교처럼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불교는 인연을 바꿔주고 업을 줄여주는 것뿐이며, 하늘을 논하지 못한다. 석가모니나 공자 모두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불교는 에너지가 없으며, 예의범절과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人本主義)이다.

반면 기독교는 신본주의(神本主義)이다. 신본주의의 정체성과 인본주의의 정체성은 다르다. 지금은 황금시대, 즉 황금만능시대이며, 이것이 말세이다. 그 앞에는 철기시대, 청동시대, 은기시대가 있었다. 황금시대에는 돈이 신을 팔아먹고 좌지우지한다. 심판자가 황금만능시대에 오는 것이다.

  1. 지혜의 암기와 12연기
    강연 내용을 모두 암기하는 것이 삼장법사의 방식이다. 구사도(九思圖)와 같은 가르침도 암기해야 한다. 구사도는 ‘볼 때는 밝게 보라(視思明)’,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으라(聽思聰)’, ‘말은 충성되게 하라(言思忠)’,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하라(行思恭)’, ‘사업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하라(事思敬)’,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보라(色思溫)’, ‘의심스러운 것은 반드시 물어라(疑思問)’, ‘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을 알아라(忿思難)’, ‘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른가를 보고 가려라(得思義)’이다. 이러한 아홉 가지를 책을 보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암기하고 있어야 한다.

불교의 팔정도(八正道) 또한 정견, 정업, 정정진, 정사유 등 모든 것을 외워야 한다. 기독교의 팔복(八福)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다. 불교의 팔락(八樂)은 정강열반, 해탈불이, 반야삼매, 모하, 성불 등 한문이나 용어로 쓸 줄 알아야 한다.

불교의 12연기(十二緣起)는 ‘무명(無明), 행(行), 식(識), 명색(名色), 육입(六入),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의 12가지 인연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모든 인연이 만들어져 결과가 오는 과정이다. 예를 들어, 남녀가 처음 만나 성관계를 배우지 않아도 아기가 생기는 것은 ‘무명에서 행동이 나오는’ 것과 같다.

12연기는 무명에서 행이 나오고, 행에서 식이 나오는 식으로 발전한다. 무명에서 행동이 나오고, 그 행동이 머리에 인지되어 식이 된다. 이 12연기는 무명, 행, 식, 명색, 육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로 이어진다. 무명에서 색(色)이 나오고, 색에서 수(受), 상(想), 행(行), 식(識)이 나온다. 즉, 무명에서 물질을 보고 감각을 얻고 인식을 하고 반응을 하며 그것을 저장하는 육식(六識)이 생겨난다. 육식은 명예를 추구하고, 육식을 추구하며, 촉감을 추구하는 식으로 발전한다. 그 다음 사랑하고, 취하고, 가지려 하고, 존재하려 하며, 생을 오래 살려 하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는 과정이 12연기이다.

이러한 12연기, 10바라밀, 6바라밀 등을 모두 외워 통달해야 한다. 어릴 때부터 이러한 지식에 달통해야 한다. 불교 삼장법사뿐만 아니라 기독교 삼장법사, 모든 종교의 삼장법사가 되어야 한다. 공부할 때는 책에 의지하지 않고 모든 것을 머릿속에 넣어버려야 한다.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의 팔복(八福)도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와 같이 긴 구절을 ‘영빈천국(靈貧天國)’과 같이 네 글자로 줄여 암기해야 한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는 ‘애통위로(哀痛慰勞)’,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는 ‘온유지역(溫柔地業)’,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배부를 것임이요’는 ‘의갈다식(義渴多食)’,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는 ‘공휴일(恭恤日)’,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는 ‘심결청결(心潔淸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는 ‘화평천자(和平天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는 ‘의핍천국(義핍天國)’으로 줄여 암기할 수 있다.

성경 전체를 네 글자로 줄여 암기하는 것은 매우 효율적인 방법이다. 디모데후서 4장 6절에서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편지, 즉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으니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다’는 내용을 ‘재행천재(祭行天祭)’로 줄일 수 있다. 이는 ‘나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께 제사 지낸 것이다’라는 의미이다. 한 평생을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심정으로 살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정체성이 없는 행동은 헛된 것이다.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어디 가서 강의를 하고 말을 할 수 있다. 교수들처럼 파워포인트를 보며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모든 것이 들어 있어야 한다. 삼장법사는 경률만 외운 1장 법사, 석가모니의 팔만대장경 경전을 외운 2장 법사, 그리고 율장, 경장, 논장까지 모두 암기한 3장 법사를 의미한다.

정체성의 본질: 민족적 정체성과 우주적 정체성

상위 차원의 정체성은 360이며, 8800불의 지구를 포함하는 고차원 우주인 다크스카이와 최고 차원인 백궁 화이트스카이의 근간이 되는 정체성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영혼의 정체성으로는 채화용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도 궁금하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에 있다. 홍익은 최고이며, 용은 홍익 이념인 제세이화이다. 이는 어떤 면에서는 체이다.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사상은 용이다. 이것이 우리의 근본적인 정체성이다. 정체성을 보면 우리의 정체성이다. 우리에게는 이러한 정체성이 있다.

정체성은 머무를 정(停)을 쓰는 정체성으로, 자동차가 정체되거나 문화가 정체되거나 민족의 사고방식이 정체될 수 있다. 자동차 정체와 같이 사물의 기운이 머물러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경기가 돌지 않는 것과 같다. 이것이 정체성이다. 이 정체성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바른 길로 가는 방향, 즉 우리의 방향성인 정체성은 우리 민족이 민족으로서 존재하는 이유이다. 이 정체성은 우리가 한반도에 정착해 있는 것을 의미한다. 한반도를 벗어나 다른 땅을 차지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이 정체성(停滯性)과 정체성(正體性)은 소화적인 것이다. 이는 한민족의 이념인 홍익이념이며, 서양 사람의 이념이 아니다. 충효사상도 우리의 사상이지 유럽 사람의 사상이 아니다.

서양 사람들에게 체는 신, 즉 하나님(God)이다. 갓 없이는 그들과 말이 통하지 않는다. 아브라함에게도 갓, 예수에게도 갓, 모두 갓이 그들의 정체성이다. 이는 예수, 공자, 단군과 같은 우리 민족만의 정체성과는 다르다. 그들에게 가서 갓을 빼고 이런 이야기를 하면, 아인슈타인이 아무리 유명하고 노자나 장자가 아무리 유명해도, 공자가 하늘에 대해 물었을 때 “죽음 이후를 어떻게 아느냐, 살아있는 일도 모르는데 죽은 이후를 묻느냐”라고 말한다. 사후세계에 대해서는 노코멘트이다. 단군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도 우리의 모든 인연과 사상 안에는 사후세계에 대해 노코멘트이다. 제사만 모시면 된다는 것이다. 제사만 모시면 되지, 사후세계에 매달릴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인의예지만 행하고 삼강오륜만 지키라는 것이다. 그 이상은 없다. 우리가 하늘을 넘어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것은 홍익 이념, 제세이화뿐이다. 홍익 이념으로 세계를 다스리라는 것이다. 그 이후에 우주를 다스리라는 말은 없다.

공자, 노자 등 중국의 모든 학문은 신에게 가 있는 학문이 없다. 주역은 신이 아니라 인간의 길흉과 별들의 움직임을 가지고 점을 친 것이다. 신을 의지하거나 신에게 맡기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서양의 최고의 정체성은 우리의 정체성과 다르다. 우리의 정체성은 한반도에 정체되어 있다. 이를 미국에 가서 이야기하면 통하지 않는다. 신을 이야기해야 통한다. 모든 우리의 행동의 결론은 신이 지켜보고 있고, 신이 그 결과를 우리에게 주기 때문에 신을 위해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절두산 성교사 무덤에 가면 410명의 외국 성교사가 죽어 있다. 그들의 묘비에는 “살거나 죽거나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 맡긴다”, “죽든지 살든지 나의 몸은 하나님의 것이다”라는 말이 새겨져 있다. 이를 보면 그들이 신에 대해 절대적임을 알 수 있다. “죽든지 살든지 나는 홍익 이념을 위해 죽었다”는 말은 그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모든 생산은 신에게 각인되어 있다. 서양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의 이념과 사상은 항상 한반도에 정체되어 있다. 단군을 넘어설 수 없다. 서양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이념과 사상, 정체성이 자기 나라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오직 글로벌이다. 신과 인간으로 되어 있다. 모든 것은 신에게 충성하는 것이지, 신 이상의 군주나 단군이 있는 것이 아니다. 차원이 약간 글로벌로 올라간다. 우리의 정체성은 글로벌이 아니며, 우리 민족만의 정체된 정체성이다. 이는 지역적인 것이며, 아시아에 국한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의 전체적인 정체성, 즉 인간의 정체성은 이것이 아니다. 한민족의 정체성이다. 인간의 정체성에서는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신이 체이고, 인간은 용이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는 차원이 높다. 한 차원 올라가는 것이다. 우리 민족 차원이 아니다. 글로벌을 이야기할 때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저 사람 됐다”라고 말한다. 미국에 가서 홍익 이념, 충효사상, 일상문을 이야기하면 “아, 코리아 이야기 하는구나, 한민족의 전통이구나”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전통 사상이 이렇고, 우리가 이렇게 성장했다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미국에 와서 이런 것을 접견했다면, 역시 미국은 갓이다. 우리 인간에게 갓이 최고이다. 갓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모두 헛것이며 물거품이다.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정체성이다. 이 정체(停滯)를 알아야 이 정체성(正體性)을 아는 것이다. 이 정체는 한민족의 정체성에 해당되는 것이다. 우주의 정체성은 신이 통제하므로 지구의 정체성이 아니다. 우주의 정체성은 God이다. God이라고 하면 끝이다. 우리는 최고이며, 이는 우리의 용이다. 그것을 여기가 맞다고 하면 우리의 기운이 상이다. 최상용이 완성되는 것이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우주의 정체성은 다르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항상 정체되어 있다. 우주의 정체성과는 다른 모든 나라의 정체성은 우주의 정체성이다. 엄격히 따지면 지구 전체의 정체성은 별들과의 관계이다. 영혼은 별들과의 관계에 연결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북극성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이며, 태양계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인다. 갓이 그 위에 있으며, 정체성의 우두머리이다. 내가 정체성을 이야기하니, 그것이 이 몽월정자의 정체성이라는 것과 연관이 있는 것이다. 지역적인 것은 우리 한민족에게 하는 이야기이지, 타 민족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단군은 홍익 이념을 타 민족에게도 실현하라고 했다. 그러나 이것은 우주적인 것은 아니다. 홍익 이념을 다른 민족이 하면 좋고, 충효사상도 다른 민족이 하면 좋다. 지구에서는 이것이 통한다. 그러나 우주에서는 갓이다. 이것으로는 안 된다. 이것은 우주 전체 별들에게 소통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을 벗어나서는 별 자체가 존재할 수 없다. 그 정체성을 알아야 한다. 그것도 정체성은 정체성이다. 여기에 우주가 들어가야 한다. 여기가 우주의 정체성이고, 이것은 지구의 정체성이다. 어떤 나라도 홍익 이념을 쓸 수 있고, 충효사상을 쓸 수 있다. 어느 나라나 통한다. 그러나 우주로 볼 때는 갓이 최고의 정체성이다. 우리가 갓을 싫어하는 것은 내가 하면 버려진다. 모든 기준은 신이다. 우리는 그 기준점에 맞춰줘야 한다. 그래서 신인이 와 있는 것이다. 이런 것을 알아듣기 좋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내가 쉽게 알아듣게 해준다. 정체성에 대해서는 다 설명했다. 다크스카이나 화이트헤븐이나 블루스카이나 다크스카이의 정체가 다 같은 것이다. 백궁에서도 갓이며, 그것이 우리의 체이다. 그것이 우리의 고향이며 본향이다. 그럼 우리는 여기는 어디인가? 타향이다. 타향에 있는 것이다. 그 타향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우리 본향에 집이 중요하지, 타향에 집은 중요하지 않다. 프랑스에서 누가 집을 줘도 팔아서 본향으로 가지고 오고 싶을 것이다. 필요가 없다. 타향이다. 예마서 집이 있으면 무엇하나, 호텔에 자는 것이 더 낫다. 관리만 복잡하다. 지금 여러분은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1. 영혼의 정체성: 신의 분리된 영
    영혼의 정체성은 신이다.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것이다. 신의 영혼을 여러분이 가져온 것이므로 영자가 붙은 것이다. 그래서 영혼이다. 혼이라는 말은 분리시켜 주었다는 것이다. 신의 그 영을 쪼개주었다는 것이 혼이다. 영혼이다. 한국 국민이 해외 갈 때 한국 국민의 비자를 들고 있는 것과 같다. 한국 국민의 영혼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국가를 들고 다닐 수는 없고, 대통령을 모시고 다닐 수 없다. 내가 한국 사람임을 증명해 주는 것이 여권이다. 그것이 한국 대통령이 인정해주는 권한이다. 그러면 한국 사람 대우를 받는 것이다. 그것이 없으면 안 된다. 영도 영을 쪼개주었으므로 혼이 붙어 있는 것이다. 신의 영과 비슷하기는 하지만, 그것은 혼이다. 하나의 파트이다. 파트를 나눠주었다는 것이 영혼이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라고 한다. 성령은 신의 영을, 성스러운 영을 쪼개주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100%는 아니다. 그 자체는 신의 영인데, 그 영이 나눠져서 온 것이다. 제한되어 있는 것이다. 원자력 발전소에서 실전용 원자무기를 개발해 낸 것과 같다. 그것이 영혼이다. 큰 영에서 평소에 쓸 수 있는 에너지로 바꿔놓은 것이다. 소형 원자로, 원자무기와 같다. 무엇이 나왔다고 하면 이것이 영혼이다. 큰 원자에 이용해서 떼어낸 것이다. 그냥 원자탄을 터뜨리는 것과는 다르다. 실용적으로 작은 것을 만든 것이 영혼이다. 여러분은 신을 그리워하게 되어 있고, 신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어 있다. 동물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한다. 너무 재미있는 세계이다. 꽃잎 하나를 보고도 무한대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 너무 신기하다. 신이 이것을 만든 영의 세계에 과연 영혼이 접근이 가능하냐는 것이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이 꽃의 씨를 만들지 못한다. 아무리 과학이 수천억 년 발전해도 이 꽃의 씨앗에는 꽃대가 언제 올라오고 언제 열리는지 모든 기록이 담겨 있다. 그것을 컴퓨터에는 여러분이 넣을 줄 알지만, 식물에 씨앗으로 만들지는 못한다. 기가 막히는 것이다. 어느 누구도 계란을 먹으면서 계란을 만들지 못한다. 유정란과 무정란의 차이는 수정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이다. 그 수정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 수컷이 암컷에게 한 번 섹스하는 것뿐이다. 그런데 그 알은 전부 유정란이 된다. 한 번 했는데 닭이 계속 낳는 알은 전부 유정란이 된다. 어째서 그렇게 다 그렇게 되냐는 것이다. 계란 껍데기 안에 섹스를 안 하면 무정란이고, 하면 무엇인가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과학자가 계란을 만들 수 있는가? 단백질이니까 만들 수 있는가? 거기에 혼이 들어 있는 것이다. 그 혼을 여러분은 작동할 수 없다. 과학자들의 한계이다. 영혼의 체라고 하면 성령으로 볼 수 있고, 용은 영, 상은 혼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우리가 혼이 붙었기 때문에 영이 통째로 붙어 있는 것이 아니다. 백궁의 세계, 천국의 세계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이다. 이 인간 세계와는 완전히 다르다. 본향이다. 본래의 세계이다. 여기 여행 와서 너무 목에 힘주지 말라. 힘줘 봐야 아무것도 아니다. 아무리 사상이 많고 이념이 많아도 신이라는 글자 앞에 없어져 버린다. 그것이 정체성이다.

  2. 불교의 정체성: 인본주의 철학
    불교 자체는 실제적으로 기독교와 다른 것이, 얼굴은 만들어 놓았는데 점안식을 안 한 것 같다. 혼이 붙어 있지 않은 것이다. 불교는 사상이다. 기독교는 신이 붙어 있다. 불교는 신이 붙어 있지 않다. 불교 사상은 일종의 철학이다. 불교를 네 줄로 이야기하면 간단하다. 모든 악을 짓지 말라는 것이다. 제악막작(諸惡莫作)이다. 모든 악을 짓지 말고 중생을 받들라는 것이다. 사람을 봉행하라는 것이다. 사람을 받들라는 말이다. 사랑하라는 말이다. 모든 악을 짓지 말고 모든 사람을 받들어 모시라는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자정(自淨), 스스로를 깨끗하게 만들라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깨끗하게 만들라는 것이다. 그것이 시제불교(是諸佛敎)이다. 이 모든 것이 불교라는 말이다. 불교는 이것이다. 죄 짓지 말고 중생을 받들어 모시고 자비를 실천하며, 자기를 깨끗하게 수행하는 것이다. 이것이 불교이다. 이 모든 것이 불교의 근본이다. 이것은 불교의 정체성이다. 불교의 삼법인도 있고 팔정도도 있고 사성제도 있고 다 있다. 그 많은 것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다. 그 말들이 왜 필요한가. 팔만대장경에 죄 짓지 말라, 남을 받들어라, 자비로 받들어 모셔라, 마음을 깨끗이 하라는 생각이다. 이것이 불법성 삼보이다. 불교의 삼보가 세 가지 보물이다. 불법성, 부처와 부처의 말, 그리고 성령이 삼보이다. 삼보라는 것은 보배가 세 개라는 말이다. 불교의 삼보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 불교의 삼보가 불교의 세 가지 보배인 불법성이다. 부처가 첫째로 있어야 하고, 그 다음에 법이 있어야 하고, 그 다음에 승가가 있어야 한다. 이것이 불교의 불법성 삼보이다. 부처가 있어야 한다. 이 불법성 삼보가 불교의 세 가지 보배인데, 이것이 방금 이야기한 죄 짓지 말고 선하게 하고 청정하게 하는 것과 같다. 그것이 율장이다. 율장이라고 해서 불교에 삼장이 있다. 율장법사는 이를 일장법사라고 한다. 율장이 있고, 이것이 일장이다. 그 다음에 경장이다. 팔만대장경을 경장이라고 한다. 경장은 석가모니가 입으로 직접 말한 것이고, 율장은 종단이 이끌어지기 위해 석가모니가 만들어낸 계율이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것이다. 제자들에게 불교를 관리하기 위해 만든 것이 율장이다. 그 다음 경장은 중생들에게 이야기한 것이다. 그것이 경장이다. 이것을 해석해 놓은 것이 논장이다. 이 세 가지가 불교의 세 개의 보배인 삼보인데, 이것도 불교의 삼장이다. 불교도 이렇게 일장, 이장, 삼장으로 나뉜다. 경장, 논장이다. 이것과 이것을 해설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을 논장이라고 한다. 그러면 일장과 이장 법사가 있다. 경장법사는 이장 법사이다. 일장 법사, 이장 법사이다. 이것까지 다 하면 삼장 법사이다. 삼장 법사 이야기를 들었을 것이다. 옛날에는 경전을 글로 쓰면 법에 걸렸다. 경전은 부처님의 말씀을 암기해야 했다. 유대인들처럼 경전을 쓰는 것이 아니라 토라를 다 암기했다. 어릴 때부터 암기하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경전을 책으로 쓰면 무례한 것이다. 자기 아버지 말씀을 책으로 쓰면 안 된다. 외워야 한다. 그래서 옛날 불교는 암기였다. 율장을 암기한 다음에 경장을 암기하고, 이것을 암기해야 했다. 이 세 개를 암기하는 것을 삼장법사라고 한다. 삼장법사는 팔만대장경을 다 암기하고 있는 것이다. 다 쓸 수 있어야 한다. 이 삼장법사를 인도에서 만드는 것이 목적이지, 최후로 편찬하지는 않았다. 그 당시에는 종이도 없었다. 다 암기를 해야 했다. 암기를 했는데, 일장 법사도 있고 이장 법사도 있고, 오래되면 삼장 법사가 된다. 그런데 그것을 다 외우고 있는 사람들을 인도 이슬람이 다 때려죽였다. 그것을 죽여버리면 불교가 없어지는 것이다. 경전이 없었으니까. 그래서 그것을 다 때려죽여버린 것이다. 불교가 자체를 감춰버린 것이다. 그래서 없어진 것이다. 그런데 삼장 법사가 중국으로 하나 넘어온 것이다. 그것을 다 외우고 있으니까. 그 사람이 설파하니까 그것이 대장경이 된 것이다. 삼장법사가 남아 있었던 것이다. 다 없애지 못했다. 이 모든 경장을 율장이나 경장이나 논장을 달달달 외우고 있는 삼장법사가 중국에 와 있었다. 서유기에 나온다. 그 삼장법사가 넘어온 것이다. 그 사람 때문에 대장경이 펼쳐진 것이다. 논장, 율장만 알면 일장법사이다. 경장까지 알면 이장법사이고, 이것을 풀이한 것까지 다 달달달 외우면 삼장법사이다. 삼장법사가 서유기에 나온다. 이렇게 삼장이 세 가지가 일치되어야 한다. 불법성도 세 가지가 일치해야 한다. 여기까지만 하고 성령이 없으면 안 된다. 전해지지 않는다. 이 세 가지가 보물이다. 불교의 보물들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보물일 뿐이다. 이것은 말뿐이다. 기독교처럼 무슨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업을 바꿔버린다. 섭성을 바꿔주고 그 사람의 업을 줄여준다. 그러다 보면 나중에 나를 만나게 된다. 천국까지 갈 수 있는데, 나를 만날 길이 열린다는 말이다. 불교는 인연을 바꿔주는 것뿐이다. 하늘을 논하지 못한다. 불교에서 제석전을 섬기는 것은 다 나중에 중국에서 만든 것이다. 석가모니는 그런 이야기도 하지 않는다. 석가모니와 공자는 죽은 이후에 어떻게 되냐고 물으면 “이 사람아, 살아서 나 자신도 못 깨닫는 주제에 보통 하늘나라의 일을 묻느냐”라고 말한다. 공자도 그러고 석가도 그렇다. 그것은 에너지가 없다. 예의범절이다. 인간의 중심이 되는 인본주의이다. 석가모니의 말은 전부 인본주의이다. 기독교는 전부 신본주의이다. 신본주의가 정체성이고, 인본주의는 홍익 이념이나 제세이화, 충효사상이다. 인본주의이다. 신본주의의 정체성과 인본주의의 정체성은 다르다.

  3. 시대의 변화와 심판자의 도래
    지금은 황금시대이다. 내가 태어나고 나서부터이다. 황금 만능시대이다. 이것이 말세이다. 그 앞에는 철기시대였다. 철기시대는 쇠로 만든 무기들이 돌아다니는 시대이다. 철기시대는 기원전 1세기부터이다. 2000년은 철기시대이다. 그 앞은 청동시대였다. 청동시대 앞은 은기시대였다. 은기나 철기, 얼기나 동기나 철기나 금기, 금기는 황금이다. 지금이 황금시대이다. 철기시대는 지난 것이다. 돈이 신을 팔아먹고 좌지우지한다. 이것이 말세이다. 황금시대가 황금만능시대이다. 황금만능시대에 내가 오는 것이다. 심판자가 오는 것이다. 내가 와 있다. 이것은 황금만능시대에 와 있는 것이다. 철기시대나 이럴 때 오지 않는다. 청동시대 이럴 때 오는 것이 아니다.

  4. 지식의 암기와 삼장법사의 역할
    내가 말을 하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암기해야 한다. 그것이 삼장법사 스타일이다. 내가 구사도를 강의했다. 여러분은 외우지 않는다. 구사도(九思圖)는 시사명(視思明), 만물을 밝혀 보라는 것이다. 청사총(聽思聰), 총명하게 들으라는 것이다. 은사총(言思忠), 말은 충성되게 하라는 것이다. 행사공(行思恭),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하라는 것이다.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경천을, 하늘을 생각하라는 것이다. 경천하는 마음으로 하라는 것이다.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보라는 것이다.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반드시 물으라는 것이다. 분사난(忿思難), 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을 알라는 것이다.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런가를 보고 가라는 것이다. 아홉 가지 이런 것을 다 외워야 한다. 책을 보고 외우면 안 된다. 암기하고 있어야 한다. 불교의 팔정도도 정견, 정업, 정정진, 정사유 등 모든 것이 앞에 있으면 다 외워야 한다. 기독교의 팔복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다. 불교의 팔락은 정강열반, 해탈불이, 반야삼매, 모하, 성불 등 이런 것을 전부 한문이나 용어로 쓸 줄 알아야 한다. 앞에 숫자가 8이 붙든 12가 붙든, 12연기는 무엇인가? 12연기도 모르는가? 이런 것을 다 알아야 한다. 무(無), 행(行), 식(識), 명(名), 육(六),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老)가 열두 개이다. 이 열두 개가 모든 인연이 만들어져서 결과가 오는 것까지이다. 그 열두 개를 외워야 한다. 무, 행, 식, 명, 육, 촉, 수, 애, 취, 유, 생, 노이다. 이것이 인연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무에서 행이 나온다. 본인이 결혼한다면 남녀가 처음 만난다. 어린애들이 만나는데 누구도 성관계하는 것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무이다. 그런데 분명히 아기가 나온다. 그 이유를 모르는 것이다. 무에서 아기가 생긴다. 남녀 두 사람을 실험실에 놔둬 보라. 누가 성교육 시킬 필요도 없는데 저절로 나중에 섹스하고 애가 나온다. 무에서 행동이 나온다. 그것이 시작인 것이다. 무에서 행동이 나와 버린다. 무행식, 명육촉 이렇게 발전이 된다. 수애취 유생노사, 열두 개가 발전이 되다가 나와 버린다. 이것이 12연기이다. 날아다니는 새도 알에서 깨어날 때 성관계하는 교육을 받지 않는다. 수탉이 암탉에게 섹스를 한다. 혈액이 나온다. 그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암탉이 있는데 수탉을 가다 놓으면 새끼가 나온다. 알이 나온다. 만나면 유정란이 나온다. 올라가서 섹스를 한다. 가르쳐주지도 않는다. 우리가 닭의 성기가 어디인지도 모른다. 본 적도 없다. 그래도 닭은 그것을 안다. 무에서 시작된다. 행동이 나온다. 무에서 행동이 나와 버린다. 그 다음에 무, 행, 식이 나와 버린다. 그것이 벌어진다. 다음에 또 그렇다. 그것이 머리에 인지되어 버린다. 무행식이다. 그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12연기 같은 것도 공부를 해서 다 통달해야 하는 것들인데 공부를 안 해서 그렇다. 모든 것은 무지한 데서 무엇인가 행동을 한다. 무에서 행동을 해 버린다. 그 다음에 식을 가져 버린다. 그 다음에 명예를 따진다. 그 다음에 육바라밀을 한다. 그 다음에 촉을 가진다. 무행식 명육촉 수, 또 사랑을 한다. 애, 취, 유, 생, 노, 사, 죽는 것까지 여기서부터 죽을 때까지 이것이 열두 인연이다. 이것이 열두 단계이다. 시가 되면 명예를 추구한다. 그러면 육바라밀이 생긴다. 여기서 무에서 식이 되는 과정이 온(蘊)이 필요하다. 온이 있어야 이것이 된다. 온은 색, 수, 상, 행, 식이다. 그러면 여기에 요 앞에 온이 앞에 무가 생긴 것이다. 6온이다. 원래는 무에서 색이 나온다. 여기 무가 있다. 무이다. 그 다음에 행이 있다. 이것이 행이다. 웃기다. 색이라는 것은 수탉이 암탉 색깔을 딱 보면 물질이다. 이 무가 물질을 본다. 닭이 그 물질을 보면 감각, 사랑이 생긴다. 수, 물질, 감각, 인식이 들어간다. 인식, 반응, 행동이 반응이다. 그러면 섹스한 다음에 정보가 들어간다. 여기 보면 행식이 있다. 여기 무엇이 생략되어 있는가? 이것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이것이 생략되어 있는 것이다. 요 세 개가 여기 생략되어 있다. 요 사이에. 그냥 무행식이 되어 있지만 이것이 붙어 있는 것이다. 자세히 하면 오늘 논한 것이다. 주련한 것이다. 무행식은 무색수상행식이다. 이것이다. 무색수상이 줄여진 것이다. 여기 무색수상이 행식 앞에 있는 것이다. 그래야 달리 아무도 모르는 닭이 무가 색깔을 보더니 감각을, 물질을 보고 감각을 얻고 인식을 하고 반응을 하고 그것을 저장한다. 육식이다. 육식이 명예, 명예를 추구하고 육식을 추구하고 촉감을 추구하고 이렇게 착착착 발전한다. 그 다음에 사랑하려고 하고, 취하려고 하고, 가지려고 하고, 그리고 존재하려고 하고, 그리고 생을 오래 살려고 하다가 죽는 것이다. 이것이 이렇게 발전되어 나가는 과정이 12연기이다. 그것을 또 외워야 한다. 이것도 무엇이 줄었는지 설명해야 하고, 어마무시하게 철학적으로 나가는 것이다. 끝도 없이. 이런 것을 어릴 때 나는 달통하고 있는 사람이다. 실제. 그러면 12연기, 10바라밀, 6바라밀 이런 것을 다 외워야 한다. 어떻게 보면 이미 어린 시절에 삼장법사를 뛰어넘은 것이다. 그런 식으로 다 알고 있어야 한다. 삼장법사만 있는가? 불교 삼장법사, 기독교 삼장법사, 모든 종교의 삼장법사이다. 하나의 삼장법사가 안 된다. 재미있게 이야기해 준 것이다. 공부를 할 때는 책을 의지하면 안 된다. 내 머릿속에 다 넣어 버려야 한다. 머릿속에 누군가가 어디 가서 강의를 한다. 폭판에다가. 책 봐가면서 강의하고. 나는 머리에 다 들어가 있다. 심지어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 예수가 이야기하는 팔복이 있다. 팔복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그들의 것이요,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을 것이요,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요 등이다. 그런 것도 한문으로 성경을 번역해서 외워 버린다. 외우기가 나쁘다. 성경에 24자를 4자로 줄여 버린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간다. 얼마나 긴가. 영빈천국(靈貧天國)이다. 한문으로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는다. 온유한 자는 복을 받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 뭘 그리 길게 할까. 온유지역(溫柔地業)이다. 의에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된다. 의갈다식(義渴多食)이다. 의에 목마른 자, 목마를 갈다식이다. 내가 다시 낸 것이다. 공휴일, 공휴일. 공휴일에 의로운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공휴일에 의로운 것을 받을 것이다. 심결청결(心潔淸潔), 마음이 깨끗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볼 것이다. 심결청결이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본다. 이렇게 되는 것이다. 내가 지어낸 것이다. 성경을 전부 줄이니 한문으로 줄이니까 이만큼밖에 안 된다. 대단하다. 어릴 때 그것을 다 외워 버린 것이다. 심결청결, 화평천자(和平天子),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우리 이름 안 한다. 부처님 가운데 도박 갔다고 한다. 화평케 하는 자, 남하고 안 다투고 항상 화평을 유지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 받고 남는다. 그 다음에 의핍천국(義핍天國),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바로 들어간다. 의핍천국이다. 내가 전에 말한 것이다. 성경에는 그렇게 안 되어 있다. 길다. 스물 몇 자를 전부 넉 자씩으로 딱딱 줄여 버린 것이다. 성경 전체를 넉 자씩으로 줄여 버린 것이다. 그래야 암기를 할 수 있다. 어떤 경우는 한 200자를 4자로 줄여 버린다. 디모데후서 4장 6절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편지이다. 그 편지를 4자로 줄여 버린다. 사랑하는 디모데야,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으니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다. 자기가 죽을 때가 다 되어 간다는 것이다. 그러니 너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살고, 나의 살아온 지난 날은 내가 제사 지낸 것, 하늘에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낸 삶이었다. 하루도 내가 살아온 것은 제사가 아닌 삶이 아니었다. 나는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심정으로 살았다는 것이다. 이런 것을 쭉 토하는 글자이다. 그것이 한 60자 정도 된다. 그것을 내가 뭐라고 했겠는가? 재행천재(再行天祭)이다. 재행천재는 나의 모든 행위가 하나님께 제사 지낸 것이라는 의미이다. 내 한 평생은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것이 인생이다. 재행천도(再行天道)이다. 다른 데로 가면 제사가 아니다. 항상 머리에는 하나님이 정체성으로 꽂혀 있는 것이다. 그 하나님의 정체성이 없는 행동은 행동이 아니다. 이 세상 명예나 이 세상을 추구한 것은 헛된 것이다. 재행천재, 하나님께 매일매일 내가 살아온 것은 제사 지내는 것이다. 천재를 바친 것이다. 이런 행동을 해야 한다. 이런 것을 내가 한문으로 줄여 놓으면 암기가 쉽다. 재행천재이다. 내가 혼자 하는 말인데 남들이 읽으면 금방 안다. 재행천재이다. 고생 많다. 무엇이든지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어디 가서 강의를 할 수 있고 말을 할 수 있다. 교수들처럼 맨날 쓴 것을 보고 이러면 안 된다. 파워포인트 틀어놓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입에서 그냥 나와야 한다. 여기에 다 들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백장법사이다. 삼장법사가 무슨 뜻인지 잘 몰랐는가? 몰랐다. 그 사람들은 경률만 외운 것이다. 율장만 하면 일장법사이다. 그 다음 석가모니 팔만대장경 경전을 달달달 외우는 사람은 이장법사이다. 그 율장, 경장, 논장까지 다 암기하면 삼장법사이다.

Decoding Huh Kyung Young: A Philosophical Lexicon for Global Minds

Vocabulary
정체성 (正體性): [본질적 특성 (Essential Identity)], Core Essence, Fundamental Nature, Intrinsic Character
홍익 (弘益): [널리 이롭게 함 (Universal Benefit)], Altruistic Principle, Benevolent Impact, Public Welfare
제세이화 (濟世理化): [세상을 다스리고 교화함 (Governance and Transformation)], World Governance, Societal Enlightenment, Moral Rectification
충효사상 (忠孝思想): [충성과 효도의 사상 (Loyalty and Filial Piety Ideology)], Ethical Foundation, Moral Doctrine, Traditional Virtues
신본주의 (神本主義): [신 중심주의 (Theocentricism)], Divine Centrality, God-centered Philosophy, Religious Dogma
인본주의 (人本主義): [인간 중심주의 (Anthropocentrism)], Human-centered Philosophy, Humanism, Secular Perspective
삼보 (三寶): [세 가지 보물 (Three Jewels)], Triple Gem, Sacred Trinity, Core Tenets
율장 (律藏): [계율을 모아놓은 경전 (Disciplinary Code)], Monastic Rules, Canonical Discipline, Ethical Precepts
경장 (經藏): [석가모니의 설법을 모아놓은 경전 (Sutra Collection)], Scriptural Discourses, Doctrinal Texts, Teachings of Buddha
논장 (論藏): [경전을 해석한 논서 (Commentarial Treatises)], Exegetical Works, Philosophical Commentaries, Scholarly Interpretations
삼장법사 (三藏法師): [경·율·논 삼장을 통달한 승려 (Master of Tripitaka)], Canonical Scholar, Buddhist Sage, Scriptural Authority
팔복 (八福): [여덟 가지 복 (Eight Beatitudes)], Divine Blessings, Spiritual Fortunes, Virtuous Rewards
십이연기 (十二緣起): [12가지 인연의 발생 (Twelvefold Chain of Dependent Origination)], Causal Nexus, Interdependent Arising, Cycle of Existence
오온 (五蘊): [다섯 가지 쌓임 (Five Aggregates)], Constituents of Being, Experiential Components, Elements of Self

상위차원의 정체성 질문은 360이므로 8800불의 지구를 포함하는 고차원 우주 다크스카이와 최고차원인 백궁 화이트스카이의 근간이 되는 정체성은 무엇인지 궁금하고 영혼의 정체성으로는 채화용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이 있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 이것은 최고, 용은 홍의 이념 제세 이화가 어떤 면에서는 그냥 체라인 말이에요. 우리가 중요사상은 용이란 말이에요.

이게 이제 우리의 근본적인 정체성인데 정체성을 보면 우리의 정체성이다. 우리가 이 정체성이 이런 정체성이 있어요. 정체성 이건 무슨 정체성이야? 머무를 점 이건 자동차가 정체되는 거 문화가 정체되거나 민족의 사고방식이 정체될 수가 있다 그렇잖아 자동차 정체 그리고 이 정체성은 물러 있는 사물의 기운이 머물러 있는 거야. 자동차가 머물러 있거나 뭐가 머물러 있는 거야.

경기가 안 돈다거나. 이게 정체성이야. 이것하고 혼돈하면 안 돼요. 왜냐하면 정체성이라 우리가 바른 길로 가는 방향이지 우리의 방향성 정체성 이게 우리 민족이 민족으로서 존재하는 이유지 그죠? 이 정체성은 뭐예요? 우리는 한반도에 정치하고 있는 거야.

그렇잖아. 한반도를 벗어나서 다른 땅을 차지하겠다는 거 아니야. 그러면 이 정체성 플러스 이 정체성은 소화적인 거예요. 이거는 그거야.

이거는. 무슨 말인지 알지? 이거는 한민족의 이념. 홍익이념이. 서양 사람의 이념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지? 충료사상도 우리의 사상이지 유럽사람의 사상이 아니야 그렇잖아 그들에게는 체가 뭐냐면 그들의 체는 이거야 신이 하나님이라니까 갓 갓 없이는 개들은 말이 안통해요 아브라함에도 갓 예수에도 갓 다 갓이 그들의 정체성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예수고 공자, 당군 이런 우리 민족만의 정체성이에요. 그들한테 가서 갓을 빼고 이런 거 이야기하면 아이슈타인이 아무리 유명하고 아무리 노자나 장자가 유명해도 공자가 유명해도 공자가 하늘에 대해서 물으니까 죽음 이후에 어떻게 아느냐 살아있는 일도 뭐하나 모르는데 죽은 이후를 묻느냐 이래버려. 사후세계의 노코멘트야. 우리 당군이나 모든 사람들 물으면 우리의 모든 인연과 사상 안에는 사후세계에 대해서 놓고 맨대요 그래야 안 그래? 제사만 모시면 된다 이거야 그 제사만 모시면 되지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사후세계에 매달릴 이유가 없다 인위예지만 해라 삼강오림만 지켜라 이거에 그 이상이 없어 그렇게 있잖아 우리가 정말 하늘을 넘어갈 수 있는 것은 제일 높은 것이 이것밖에 없습니다.

홍의 이념, 제세이와. 홍의 이념으로 세계를 다스려라. 이것이란 말이에요. 그 이후에 우주를 다스려 이런 말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공자, 노자가 아무리 철학적으로 중국에 있는 모든 학문이 뭘 못 벗어나냐. 신을 신에게 가 있는 학문이 없어. 주역은 신이 아니라 인간의 기롱하고 별들의 움직임을 가지고 친 거지. 신을 의지한다거나 신에게 맡긴다거나 이런 게 존재하지.

그럼 서양의 최고의 정, 이건 우리의 정체성이야. 두 개 여기에 정체되어 있다니까. 우리의 정체성은 여기에 머무르니까. 한반도에 정체되어 있다.

좀 그렇다고 해야지. 이걸 미국에 가서 떠들면 안 통하는 거야. 가서 해야 통하는 거야. 신.

모든 우리의 행동의 결론은 신이 지켜보고 있고 신이 그 결과를 우리한테 주기 때문에 신을 위해서 우리가 존재하는 거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저저저저 절두산 성교사 무덤에 가면 410명의 외국 성교사가 죽어 있어 거기에 비색에 보면 성교사 무덤에 한 성교사의 무덤에 보면 살거나 죽거나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한테 맡김. 그런 말이 들어 있어. 죽든지 살든지 나의 몸은 하나님의 것이다.

이러나 묘비에. 그걸 보면 굉장히 그들이 신에 대한 게 절대적이야. 뭐 죽든지 살든지 나는 홍익 이념을 위해서 죽었다. 이런 말 그것들은 안 통해요 그게.

모든 생산은 신에게 딱 찍혀있어. 서양사람은 그렇게 있지. 그런데 우리의 인형과 사상은 항상 한반도의 정체로. 당군한테 정체로 넘어설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서양사람은 그게 없어. 이념과 사상 정체성이 자기 나라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오직 글로벌이야. 신. 인간.

그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그렇게 돼 있습니다. 모든 건 신에게 충성하는 것이지. 신 이상의 군주가 있다거나 이런 게 당군이 있다거나 이런 게 아니야. 그러니까 차원이 약간 글로벌로 올라와 버려요.

이건 글로벌이 아니야. 우리 민족만의 정체된 정체성이야. 이해가 돼? 이해 됐어요. 지역적인 거야.

아시아에 국한되어 있는 거야. 또 어떻게 보면. 그렇지만 우리의 전체적인 정체성이라는 건 인간의 정체성이라는 건 이게 아니란 말이야. 한민족의 정체성이지.

그래야 안 그래? 맞습니다. 인간의 정체에서는 신과 인간의 관계에 신이 최야, 인간은 용이야.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건 차원이 높지. 한 차원 올라가는 거야.

우리 민족 차원이 아니야. 글로벌 이야기할 때 이렇게 이야기해요. 사람들이 저 사람 됐다 이러지. 미국가서 홍해기념, 충혈사상, 일상문 말이야.

아 코리아 이야기 하는구나. 한민족의 트렌디셔널. 그래야 그래. 우리의 전통.

우리의 전통사상이 이렇다. 우리 이렇게 성장했다. 있을 수 있어. 그런데 내가 미국에 와서 이런걸 접견했다.

그래야 그래. 역시 미국은 갓. 그래야 그래. 우리 인간 갓이 최악.

가사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모두 헛거야 물거품이야 이게 내가 온 거 아니야 이게 우리의 마지막 정체성이지 이해가 되지? 그래서 이렇게 이 정체를 알아야 이걸 아는 거야 이 정체는 여기에 해당되는 거지 이 정체성에 그러나 이 정체성에 여기는 뭐가 생략됐어? 뭐가 앞에 무슨 장을 생각해? 한민족의 정체성이요. 그러면 여기에 정체성을 보실 때는? 우주의 정체성이에요. 우주는 신이 통제하니까 지구도 아니라 말이야 우주의 정체성 God 그러면 끝이야 그냥 God하면 그렇잖아 그리고 우리는 최고 최고 이건 우리 용이야 그걸 여기가 맞다 같다 하면 우리의 기운이 상이야 최상용 그래 안그래? 그렇게 돼서 작용해야지 상은 두 사람 사이에서 작용하는 거 그지? 최상용이 완성되는거야. 우리 정체성이 뭔지 이해가죠? 네.

이해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이 우주의 정체성은 달래더라.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항상 정체되어 있어. 네.

맞습니다. 우주의 정체성하고는 다른 모든 나라의 정체성은 우주의 정체성이야. 엄격히 따지면 지구 전체의 정체성은 별들과의 관계야. 영혼은 별들과의 관계에 연결되어 있는 거야.

우리나라는 북극성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여. 태양계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이다. 네 맞습니다. 그래 그래.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갓이 그 위에 있는거야. 정체성의 오두머리야. 이제 이해 가지? 이해 이해.

그러니까 내가 정체성을 이야기 하니까 그것이 이 몽월정자의 정체성이라는 것과 연관이 있는 것. 지역적인 거라는 건 우리 한민족에게 하는 이야기지. 타 민족한테 가서는 저게 안 통하지. 그래서 우리 당구는 홍익이념을 타 민족한테도 실현하라 이거야.

근데 이게 우주적인 건 아니라 이 말이야. 홍익이념을 다른 민족이 하면 좋아. 충해사상도 다른 민족이 하면 좋아. 지구는 이게 통해.

근데 우주는 가시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이거 가지고 되겠냐 이거야? 안 됩니다. 이게 있지.

다시 우주 전체 별들에게 소통되는 거 아니야. 그의 통 이걸 벗어나서는 별 자체가 존재할 수가 없어. 맞지? 예 맞습니다. 그래 그 정체성을 알아라.

그것도 정체성은 정체성이야. 여기에 우주가 들어가야 되는 거지 . 여기가 우주의 정체성. 이건 지구의 정체성.

이제 알지? 이건 지구의 정체성이야. 어떤 나라도 이거 쓸 수가 있어. 홍익인형. 쓸 수 있는 거야.

그지? 중요사상. 어느 나라나 통해. 그러나 우주로 볼 때는 이거야. 가시.

최고의 정체성. 우리의 가시 싫어하는 거는 내가 하면 버려와. 모든 기준이 기준 아마 그게 누구야 신이야 우리는 그 기준점을 맞춰줘야 되는 거지 그래서 신인이 와있는 거야 이런 걸 내것이 이렇게 알아듣기 좋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더물어 없어 내가 쉽게 알아듣게 해주잖아 정세상에 대해서는 다 했어 혹시 그러면 그러면 다크스카이나 화이트헤븐이나 블루스카이나 다크스카이 정체가 다 같은 것입니다. 백북에서도 가시고요.

그게 우리의 체약. 그게 우리의 고향이야. 본향이야. 그럼 우리는 여기는 어디야? 타향.

타향에 있는 거야. 그 타향이라는 걸 모르고 있는 거야. 우리 본향에 집이 중요하지 타향에 집이 뭐하거든요. 맞습니다.

하하 참. 어? 그렇잖아. 프랑스에서 누가 집을 줘도 팔아가지고 일로 가지고 오고 싶지. 본향으로 그래 안 그래? 네 맞습니다.

필요가 없는데. 타양. 예마서 집 있으면 뭐래. 호텔에 자는 게 더 낫지.

예 맞습니다. 관리만 복잡하지.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이 타양살이 하고 있는 거야. 타양살이.

예 맞습니다. 그러면 영혼은 혹시 정체성이 어떻게 될까요? 그 영혼의 정체성이 신이야.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거야. 그러니까 신의 영혼을 여러분이 영을 가져온 게 그래서 영자가 붙은 거야.

그래서 영혼이야. 혼이라는 말은 분리시켜 줬다 이거야. 신의 그 영을 쪼개줬다. 그게 혼이야.

영혼. 그러니까 내가 한국 국민인데 해외 갈 때 한국 국민의 비자를 들고 있는 것 같아. 한국 국민의 영혼을 가지고 있잖아. 국가를 들고 다닐 수는 없잖아.

대통령을 모시고 다닐 수 없잖아. 나 한국 사람에게 증명해 주는 게 뭐예요? 비자예요. 우리 들어가는 여권. 그게 한국 대통령이 인정해주는 권한이야.

그지? 그럼 한국사람 대우를 받는거야. 그거 없어봐. 영도 영을 쪼개줬다. 그래서 혼이 붙어있는거야.

신의 영과 비슷하긴 비슷한데요. 그건 혼이야. 하나의 파트야. 파트를 나눠줬다.

영혼이라는 거야. 그런데 그걸 이제 기독교에서는 성령이라고 그래. 성령. 신의 영을, 성스러운 영을 쪼개줬다.

그러나 100%는 아니다. 맞습니까? 그 자체는 신의 영인데 그 영이 나눠져서 온 거야. 제한되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원자력을, 원자력발전소에서 우리는 실전용 원자무기를 개발해 낸거지.

그게 영혼이야. 우선 큰 영에서, 그래 안그래? 평소에 쓸 수 있는 에너지를 바꿔놓은거야. 소형 원자로, 원자무기. 뭐가 나왔다 그러면 이게 영혼이야.

그래 안그래? 큰 원자에 이용해서 떼어낸 거야. 알겠지? 그냥 원자탕 팍 터뜨리는 거하고 다르잖아. 그렇지? 실용적으로 작은 걸 만들고, 그게 영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신을 그리워하게 돼 있고 신이 있다는 걸 인지하게 돼 있어.

동물은 그걸 인지를 못 해. 그렇지? 그래서 너무 재밌는 세계야. 너무 저 꽃잎파리 하나를 보고도 여기 무한대 세계로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 너무 신기한.

이게 신이 이걸 만든 영의 세계에 과연 영혼이 접근이 가능하냐 이 말이에요. 하아. 그 사람.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이 꽃의 씨를 못 만들어 아무리 과학적 수천억년이라도 이 꽃의 씨앗에는 이런 걸 다 담고 있어 꽃대가 언제 올라오고 언제 열리고 모든 기록이 담겨져요.

그걸 컴퓨터에는 여러분이 넣을 줄 아는데 식물에다가 씨앗으로 못 만들어. 그런 거예요. 기가 막히는 거야. 어느 누구도 계란을 먹으면서 계란을 못 만들어요.

못 만들어요. 맞습니다. 그 계란도 유정란이 있고 애 못 낳는 계란이 무정란이 있지. 그럼 무정란과 유정란 차이라는 건 뭐예요? 수정이 된는지 안 된 건지.

그래 그 수정도 눈에 안 보여. 어? 그냥 순놈이 암놈한테 와서 섹스 한 번 하는 것 뿐이야. 근데 그 알은 전부. 그 한 번에 했는데 닭이 계속 낳는 알은 전부 유정란이 되고.

그러면 그게 어째서 그렇게 다 그렇게 되냐 이거야. 계란 껍데기 안에 섹스를 안 하면 무점 난. 하면 뭐가 안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럼 여러분 과학자가 계란 만들 수 있나? 단백질이니까 만들 수 있나? 거기에 혼이 들어 있는 거야.

혼이. 그 혼을 여러분들은 작동할 수가 없어. 과학자들. 그렇겠지? 한계야.

그러면 어떻게 보면 영혼의 체라고 하면 아까 말씀하신 성령으로 볼 수 있고 용은 영 그리고 상이라고 하면 혼이라고 이렇게 이해를 해도 그래서 우리가 말하면 그런 식으로 분리가 되어버린 거지 그러니까 우리가 혼이 붙었기 때문에 영이 통째로 붙어있는 게 아니야 예. 응? 네. 그러니까 음 이 백궁의 세계, 천국의 세계에서는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예. 세계란 말이야.

맞습니다. 어. 그거는 이 인간 이 세계하고는 완전히 달라. 본향이잖아.

네. 맞습니다. 본향. 본래의 세계.

응? 그러니까 여기 여행 와가지고 너무 목에 힘주지 말아 힘잡아야 아무것도 아니야 그리고 아무리 사상이 많고 이념이 많아도 신이라는 글자 앞에 없어져 버려 그게 정체성 아주 이해하기 쉽게 내가 이야기해주지 완전히 이해됐습니다 불교는 불교 자체는 실제적으로 기독교하고 다른게 그게 없는거야 얼굴은 만들어놨는데 저만식을 안한거 같아 혼이 안붙어있는거야 그러니까 불교는 사상이야 기독교는 거기에 신이 붙어있어 불교는 신이 안붙어있어 알겠지? 불교 사상은 일종의 철학이야 불교를 넉줄로 이야기하면 간단해 모든 악을 지지 마라 이거야 제약 제약막작 그러니까 제약막작 이게 뭐냐 모든 악을 지지 마라 지지 마라 제약막작 그런데 제 모든 악을 짓지 말고 중생을 받들어라. 사람을 봉행해라. 사람을 받들어라 이 말이지. 사랑하라 이 말이야.

악을 짓지 모든 악을 짓지 말고 중생 모든 사람들 받들어 모셔라 그리고 스스로 자정 스스로를 깨끗하게 자정 기의 스스로를 깨끗하게 만들어라 자기 자신을. 그것이 시제 불교다. 이 모든 것이 불교다 이 말이야. 불교는 요거야.

제재지 말고 중생을 받들어 모시고 자비를 실천하는 거지. 그리고 자기를 깨끗하게 수행하는. 이게 불교야. 이 모든 것이 불교의 근본이야.

이건 불교의 정체성이지. 불교의 삼법인도 있고 팔정도도 있고 사성제도 있고 다 있어요. 그 많은 것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어요. 그 말들이 왜 필요해요 팔만대정에.

죄 짓지 마라. 남을 받들어라. 자비로 받들어모셔라. 마음을 깨부셔라.

이 생각이야. 그러니까 이게 불법성 삼보야. 불교의 삼보가 세 가지 보물 불법성, 부처와 부처의 말성 그 다음에 성령 그게 삼보야 삼보라는 건 뭐예요? 보배가 세 개다 이 말이야 삼보, 불교의 삼보 알지? 많이 들었지? 저는 처음 들었습니다 처음 들었어? 불교의 삼보가 불교의 세 가지 보배가 불법성이야. 부처가 첫째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법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성가가 있어야 되잖아.

이게 불교의 불법성 3이야. 1, 2, 3. 부처가 있어야 되죠. 그런데 이 불법성 삼보가 불교의 세 가지 보배인데 이것이 방금 이야기한 재짓지 말고 선하게 하고 청정하게 하는 것 있잖아.

그것이 율장. 율장이라고 해서 이게 율장이 불교에 3장이 있어. 3장. 율장법사는 이걸 일장법사라고 해.

율장이 있고 이게 일장이야. 일장. 그 다음에 경장이야. 일장.

그 다음에 경장이 있어. 경. 팔만대장경. 경장이라고 그래.

팔만대장경을. 경장은 석가모니가 입으로 직접 말한 거고. 이거는 종단이 이끌어지기 위해서 석가모니가 만들어낸 계율이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뭐 이런거.

앞으로는 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제자들한테 불교를 관리하기 위해서 만드는 게 율장이야. 그 다음 경장은 이 중생들한테 이야기한거야. 그게 경장이야.

이걸 해석해놓은게 논장이야. 알았지? 이 세가지가 불교의 세개의 보배가 삼보가 있는데 이것도 불교의 3장이야. 불교도 이렇게 1장, 요거 1장, 요거 2장, 요거 3장이야. 경장, 논장.

이거 하고 이거를 해설해야 하는 거야. 그걸 논장이라고 그래. 그러면 이 1장과 2장 법사가 있어. 그지? 경장법사.

이거는 2장 법사야. 이거 1장 법사, 2장 법사. 이거까지 다 하면 3장 법사야. 3장 법사 이야기 들었지? 들었습니다.

그러면 옛날에는 경전을 글로 쓰면 법에 걸려. 경전은 부처님의 말씀은 암기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다 유대인들 보면 경전을 쓰는 게 아니고 토라를 다 암기해. 애기 때부터.

하는 거 봤지? 뭐 걔도 암기지. 경전을 책으로 쓰면 무리한 거예요. 자기 아버지 말씀을 책으로 쓰면 안 돼요. 외워야 돼.

그래서 옛날에 불교는 암기야. 그러니까 율장을 암기한 다음에 경장을 암기하고 이걸 암기해야 되거든. 이 세 개를 암기하는 걸 삼장법사라고 해. 삼장법사는 팔만대장이므로 이걸 다 암기하고 있는 거지.

다 쓸 수 있어야 돼. 근데 이 삼장법사를 인도에서 만드는 게 목적이지. 그거를 최후로 편찬하지는 않아. 그 당시에는 종이도 없었어.

그러니까 뭐 해? 다 암기를 해야 돼. 그래가지고 암기를 했는데 1장 법사도 있고 2장 법사도 있고 새로 가서 오래되면 3장 법사가 돼. 그런데 그거 다 외우고 있는 사람들을 인도 이슬람이 다 때려죽여. 그걸 죽여버리면 불교가 없어지는 거야.

경제를 없었으니까. 그래서 그걸 다 때려죽여버린 거야. 그러니까 불교가 자체를 감춰버리잖아. 그래서 없어진 거야.

그런데 3장 법사가 중국으로 하나 넘어온 거야. 알지? 그거 다 외우고 있으니까. 그 사람이 설파하니까 그게 대장경이 되는 거 아니야. 삼장법사가 남아 있었던 거야.

다 못 없앴지. 이 모든 경장을 율장이나 경장이나 논장을 달달달 외우고 있는 삼장법사가 중국에 와 있어. 소로공에 나오잖아. 소유기원에.

그 삼장법사가 넘어온 거야. 그 사람 때문에 대장경이 펼쳐진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논장, 율장만 살면 일장법사. 여기까지 경장까지 하면 이장법사, 이거 푸른한 것까지 다 달달달하면 이게 삼장법사예요.

그럼 삼장법사가 서유계에 나오잖아. 네, 맞습니다. 그러지? 그럼 이렇게 삼장이 세 가지가 일치돼야 돼. 불법 성도.

세 가지가 일치해야지. 여기까지만 하고 이거 성력 없으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전해지지 않아.

알겠지? 이거 세 가지 보물이야. 불교의 보물들이 있잖아. 네, 맞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보물일 뿐이지.

이것은 말뿐이야. 우리 불교 기독교처럼 무슨 능력이 나타나는 게 아니야. 이것은 엄마 바꿔버려. 섭성을 바꿔주고 그 사람이 업을 줄여주고.

그러다 보면 나중에 나를 만나게 되지. 천국까지 갈 수가 있는데 나를 만날 길이 열린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불교는 인연을 바꿔주는 거야. 그것뿐이야.

하늘을 논하지 못하게. 불교에서 제석전을 샀는 것은 다 나중에 중국에서 만든 거야. 석가모니는 그런 이야기도 안 해. 석가모니 공자는 죽은 이후에 어떻게 되면? 아 이 사람아 살아서 나 자신도 못 깨닫는 주제에 보통 하늘나라에 일을 묻느냐.

딱 공자도 그러고 석가도 그래. 알았지? 그러니까 그건 에너지가 있겠나? 없습니다. 없어. 그죠? 예.

그죠? 예의범절? 네. 예의범절이야. 인간의 중심이 되는. 어 인간의 중심이 되는.

인본주의야. 전부 인본. 석가모니의 말은 전부 인본주의란 말이야. 기독교는 전부 신본주의야.

그렇지 않나? 맞습니다. 본인이 볼 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신본주의가 정체성이고 인본주의는 홍해기념이나 제세기와 그게 추모사상. 인본주의야.

신본주의의 정체성과 인본주의의 정체성은 달라. 맞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황금시대야. 내가 태어나고 나서부터.

그 황금 만능시대야. 이게 말세야. 그 앞에는 철기시대야. 철기시대.

쇠로 만든 무기들이 돌아다녀요. 철기시대가 기원전 1세기부터야. 2000년은 철기시대야. 그 앞은 청동시대야.

청동시대. 그 청동시대 앞은 은기시대야. 은기시대. 그러면 은기나 철기, 얼기나 동기나 철기나 금기.

금기는 황금이지. 지금이 황금시대. 철기시대 지난 거 아니야. 그러니까 돈이 신을 팔아먹고 자아주어져요.

이게 말세야. 황금시대가. 그것도 황금만능시대. 황금만능시대에 내가 오는 거야.

심판자가. 알았지? 내가 와있잖아. 이거는 황금만능시대에 와있는거야. 알겠죠? 철기시대나 이럴 때 오질 않아.

청동시대 이럴 때 오는게 아니야. 알겠죠? 너무 많이 하면 어지러워. 아 네. 국남불이라서.

삼장법사. 이야기 들었지? 이래서 내가 말을 하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암기해버려야 돼. 그게 삼장법사 스타일이지. 내가 말하자면 구사도 한번 뭐 뭐 있어.

구사도. 내가 강의했다 이 말이야. 그럼 여러분들은 안 외워요. 구사도.

시사명. 만물을 밝혀봐라. 청사총. 총명에 들으라.

들을 때는. 은사총. 말은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해라.

사사경 사업을 할 때는 경천을 하늘 생각해라. 경천하는 마음으로 해라. 사사경. 색상은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봐.

의상은 의심 쓰는 건 반드시 물어라. 분산은 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거 알아라. 응? 덕사이 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런가를 보고 가잖아. 덕사이.

응? 그렇지? 응. 그러니까 아홉 가지 이런 걸 다다다다다 외워야 이걸 책을 보고 외우면 안 되는 거야. 암결하고 있어야 되는 거야. 그렇지? 맞습니다.

그렇잖아. 불교의 발정도. 뭐예요? 정견, 정업, 정업. 그렇지? 정업.

정정진. 정사유. 말하자면 모든 것이 앞에 있으면 다 외워야 돼요. 지금 기독교의 팔락은 뭐예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아니야.

불교의 팔락은 정강열반, 해탈불이, 반야산매, 모하, 성불 이런 걸 전부 한문이나 용으로 쓸 줄 알아야 되는 거야. 앞에 숫자가 8이 붙든 12, 12년의 연기는 뭐예요? 12연기. 12연기. 12연기 12가지 연기어 있잖아요.

12연기도 모르겠나? 이런 걸 다 알아요? 되는 거예요. 무. 무행식. 무행식.

무행식, 명육, 촉. 여섯 개지지. 수, 에, 지, 유, 생, 노. 이게 열두 개야.

이 열두 개가 모든 인형이 만들어져가지고 결과가 오는 것까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 12개를 외워야 되는 거예요. 내가 방금 뭐라고 했지? 무.

무행식. 명육초. 명은 명예. 육은 육바라밀.

초. 촉감. 무행식 명육초. 스웨치 유센.

이게 인연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무에서 행이 나와. 무슨 말인지 알지? 무. 본인이 결혼한다면 남녀가 처음 만나잖아요.

어린애들이. 만나는데 누구도 성관계하는 걸 안 가르쳐줘. 무야. 뭔데 분명히 아기가 나와.

그 이유를 모르는 거야. 무에서 아기가 생긴다니. 맞나? 맞나? 남녀 두 사람을 실험실에 놔둬봐. 뭐 누가 성교육 시킬 필요도 없는데 지저러 나중에 섹스하고 애가 나와.

무에서 행동이 나와. 그게 뭐가 시작인거야. 무에서 행동이 나와버려. 그럼 그래.

무행식, 명육촉 이렇게 발전이 되다. 수해치 유생능. 12개가 발전이 되다가 나와버려. 쫙 이게 12연기야.

그지 않아? 그러니까 뭐든지 저 날아다니고 해도 알에서 깨어날 때 성관계하는 교육 받는데 없어. 맞나? 맞나? 근데 닭이, 숫놈 닭이 암흑놈 닭을 색수를 해요. 그럼 혈액이 나와. 근데 그게 뭐지? 그게 유인가? 모르지 뭐지.

이게 암흑놈 닭이 여기 있는데 숫놈 닭이 그냥 가다 놓으면 새끼가 나와. 알이 나와. 만나면 유정란이 나오지. 올라가서 색수를 해요.

가르쳐주지도 않는. 우리가 그 닭의 성기가 어디인지도 몰라 우리는. 그런데 닭은 그걸 알아. 이상하지 않나? 이상합니다.

그래 그래. 우리가 닭의 성기가 암딱이야. 어디인지 알아? 모르죠. 모르지.

본 적도 없어요. 그래도 닭은 그걸 알아. 무에서 시작돼. 행동이 나와.

무에서 행동이 나와버려. 그 다음에 무, 행, 식이 나와버려. 그럼 그게 벌어지대. 다음에 또 그래.

맞나? 그게 머리에 인지 돼버려. 무행식. 그래서 그걸 굉장히 중요한 거에요. 십이용기 같은 것도 여러분이 공부를 해서 다 통달해야 되는 것들인데 공부를 안 해서 그래.

내 말이 이해 가지? 그래서 모든 건 무지한 데서 뭐가 행동을 해 우리가. 네 음 음 음 그럼 뭐 무 네 무에서 행동을 해버려 우리가 예 아 그 다음에 십을 가져 버려 네 그 다음에 명예를 따져 또 아 그 다음에 육바람이를 해 예 그 다음에 촉을 가져 네 무행식 명역 촉 수 또 사랑을 해 네 에 치 유생노사 죽는 것까지 여기서부터 죽을 때까지 이게 열두 인연이야 이게 열두 단계야 그런데 시대만 명예를 주을 때까지. 이게 열두 인연이야. 이게 이렇게 이렇게.

이게 열두 단계야. 그런데 시이 되면 명예를 추구해. 그러면 육바람이 생겨. 여기서 무에서 시기 되는 과정이 온이 필요해.

온이 온이 있어야 이게 된단 말이야. 온. 그럼 온이 뭐예요? 색. 알지? 수.

선 행 식이잖아 그러면 여기에 요 앞에 온이 앞에 뭐가 생긴 거야? 무가 생긴 거야 6온이야 원래는 무에서 색이 나와 여기 무가 있지? 무 무야 그 다음에 행 있지? 행 있지? 요게 뭐야? 행이야. 요게 행이야. 웃기지? 색이라는 건 숫놈이 암놈 색깔을 딱 보면 물질. 이 무가 물질을 본단 말이야.

달기. 그 물질을 보면 감각. 사랑이 생겨. 수, 물질, 감각, 인식이 들어간다.

인식, 반응, 행동이 반응이야. 그러면 섹스한 다음에 정보가 들어간다. 여기 보면 행식이 있잖아. 여기 뭐가 생략돼 있어? 요게 들어가 있는 거야.

요게 생략돼 있는 거야. 맞지? 요게, 요 세 개가 여기 생략돼 있어. 요 사이에. 맞아, 맞아.

그냥 무행식이 돼 있지만 이게 붙어 있는 거요. 자세히 하면 오늘 논한 거에요. 주련한 거야. 무행식은 무색수성향상행식.

요거야. 맞잖아. 무색수상이 줄여진 거야. 여기 무색수상이 행식 앞에 있는 거야.

그래야 돼. 그래야 달리 아무도 모르는 다기 무가 색깔을 보더니 감각을 물질을 보고 감각을 얻고 인식을 하고 반응을 하고 그걸 저장해. 육식이야. 육식.

그러니까 육식이 명예, 명예를 추구하고 육식을 추구하고 촉감을 추구하고 이렇게 착착착 발전해. 그 다음에 사랑하려고 그러고, 취하려고 그러고, 가지려고 그러고, 그리고 존재하려고 그러고, 그리고 생을 오래 살려고 그러고, 그러다가 죽는 거야. 이게 이렇게 발전되어 나가는 과정이 12연기다. 그럼 그걸 또 외워야 돼.

이것도 뭐가 줄었는지 설명해야 되고 어마무시하게 철학적으로 나가는 거야. 끝도 없이. 이런 게 어릴 때 나는 달통하고 있는 사람이야. 실제.

그러면 12연기, 10바람일, 6바람일 이런 걸 다 외워야 돼. 어떻게 보면 이미 어린 시절에 성장법사를 뛰어넘으셨구나. 그런 식으로 다 알고 있어야지. 삼장법사만 있나? 불교 삼장법사, 기독교 삼장법사.

모든 종교의 삼장법사지. 하나의 삼장법사가 안 된단 말이야. 안 그렇겠어요? 그래, 그래. 재밌게 이야기해 준 거야.

재밌지? 그러니까 공부를 할 때는 책을 의지하면 안 돼. 내 머릿속에 다 넣어버린다 이래야 되는 거야. 머리속에 누군가가 어디 가서 강의를 하지. 폭판에다가.

그래 안그래? 책 봐가면서 강의하고. 나는 머리에 다 들어가 있잖아. 맞습니다. 그래? 네 맞습니다.

심지어 마태봉 5장 1절에 부터 13절까지. 예수가 이야기하는. 뭐가 있어? 팔복이 있어 팔복 팔복 영빈천국 애통의로 온유지역 그런 것도 한문으로 성경을 번역해가지고 외워버려 외우기가 나쁘잖아 성경에 24자를 4자를 줄여버려 심령에 가는데 복이 있나 천국에 들어간다 얼마나 길어 영빈천국 한문으로 애통에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는다. 온유한자는 복을 받느니 땅을 기억으로 받을 것이다.

뭘 그리 길게 할까 뭐 있어 온유지역 의에 목마른 자는 백울리먹게 된다. 의갈다식 의에 목마른 자 목마를 갈다식. 내가 다시 낸거야 공휴일, 공휴일. 공휴일에 의견자는 하나님으로부터 공휴일에 의견을 받을 것이다.

심결, 청결. 마음이 깨끗하냐 보긴나니 하나님을 볼 것이다. 심결, 청결. 그러면 마음이 깨끗하냐 보긴나니 하나님을 본다.

이래버리는 거야. 내가 지어낸 거야 전부. 성경을 전부 줄이니 한문으로 줄이니까 이만큼밖에 안 돼. 맞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어릴 때 그걸 다 외워버린 거야. 심결, 청결. 화평천자.

화평천자. 보긴나니 하나님의 아들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우리 이름 안 하잖아. 저 부처님 가운데 도박 갔다고.

네. 맞습니다. 화평께 하는 자. 남하고 안 다투고.

항상 화평을 유지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 받고 남지. 아. 그 다음에 의핍천국. 의를 위하여 피 받고 않는 자.

네. 바람을 하다가 예수같이 죽으면 천국에 바로 들어간다. 의핍천국. 네.

하하하하. 내가 전에 말이잖아. 네. 맞습니다.

성경에는 그렇게 안 되죠. 길어요. 네. 스물 몇 자는 걸 전부 넉 자씩으로 딱딱.

성경 전체를 넉 자씩으로 줄여버린 거예요. 그래야 암기를 하시고 어떻게 다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어떤 경우는 한 200자를 4자를 줄여버려.

디모데 우스 4장 6절은 바울이 디모데한테 쓴 편지야. 그 편지를 4자를 줄여버려. 사랑하는 디모데야.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으니 관제가 되고 부엄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다.

자기가 죽을 때가 다 돼간다. 그러니 너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살고 모든 나의 살아온 지난 날은 내가 제사 지낸 것, 하늘에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낸 삶이었다. 하루도 내가 살아온 것은 제사가 아닌 삶이었다. 무슨 말인지 알지? 나는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심정으로 살았다.

이제 이런 걸 쭉 토라는 글자야. 그게 한 60자대야. 그걸 내가 뭐라고 했겠어? 재행천재. 재행천재.

제행이란 건 나의 모든 제자야. 그지? 나의 모든 행동. 하나님한테 제사 지낸 거다. 그래 안 그래? 내 한 평생은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게 인생이다.

제행청도. 다른 데로 가면 제사가 아니지. 항상 머리에는 하나님이 정체성으로 꽂혀있는 거야. 그 하나님의 정체성이 없는 행동은 행동이 아니야.

이 세상 명예나 이 세상을 추구한 것은 헛된 것이지지. 재행천재. 하나님한테 매일매일 내가 살아온 것은 제사지입니다. 천재를 바친 거다.

그럼 이런 행동을 해야 되겠나 안 되겠나. 이런 걸 내가 한문으로 줄여놓으면 암기가 쉽지. 재행천재. 그치? 내가 혼자 하는 말이 내가 만든 말인데 남들이 읽으면 금방 알지.

재행천재. 그래요 고생 많으세요 뭐든지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어디가서 강의를 할 수 있고 말을 할 수가 있잖아요 무슨 교수들처럼 맨날 쓴 거 보고 이러면 안 돼요 파워포인트 틀어놓고 설명 자기 입에서 그냥 나와야 여기에 다 들어있어야 돼요 이게 뭐예요? 백장법사지 3장 법사가 아니라 3장 법사가 무슨 뜻인지 잘 몰랐어? 네 몰랐습니다 그 사람들은 경률만 외운 거 율장만 하면 1장 법사야 그 다음 석가모니 팔만대장경 경전을 달달달 외우는 사람은 2장 법사야 그 율장 경장 논장까지 다 암기하면 3장 법사야 오늘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다음 중 ‘십승지’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난리가 나도 사람들이 쉽게 찾지 못하는 위장된 골짜기이다.
② 사방의 산들 때문에 마치 없는 것처럼 보이는 분지 형태이다.
③ 적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성을 쌓아 요새화한 곳이다.
④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비산비하(非山非野)의 형태를 띠고 있다.

(③, 십승지는 적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위장된 골짜기 형태를 띠며, 성을 쌓아 요새화하면 오히려 적에게 노출될 수 있어 십승지가 될 수 없습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경사하강법,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경사가 가장 가파른 방향으로 매개변수를 조금씩 이동시키면서 최적의 값을 찾아가는 방법입니다.)

‘정도’와 ‘사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O, 옳지 않은 것은 X로 표시하세요.
(1) 정도와 사도는 엄격히 따지면 하나이며, 이를 구분하는 것은 도의 경지가 아닙니다.
(2) 눈에 보이는 색이나 소리로 만물을 분별하는 것은 정도에 해당합니다.
(3) 정도를 얻기 위해서는 모든 법이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번개불, 이슬과 같음을 알아야 합니다.

((1) O, (2) X, (3) O, 정도와 사도는 분리할 수 없는 하나의 개념이며, 눈에 보이는 것으로 만물을 분별하는 것은 사도에 해당합니다. 모든 법이 덧없음을 아는 것이 정도를 얻는 길입니다.)

다음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단어를 작성하세요.
인간의 모든 고통은 사물을 좋고 나쁨, 잘생김과 못생김 등으로 나누는 ( )에서 비롯됩니다.

(분별심, 분별심은 사물을 구분하고 판단하는 마음으로, 이는 번뇌와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의 근원이 됩니다.)

중급
다음 중 ‘경기(景氣)’의 본질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국가의 총생산량과 소비량에 따라 결정되는 객관적인 경제 지표이다.
② 돈의 유통량과 분배 방식에 의해 좌우되는 실물 경제의 흐름이다.
③ 사람들의 심리 상태와 기분에 따라 변화하는 빛의 기운이다.
④ 정부의 정책과 기업의 투자 활동에 의해 조절되는 시장 상황이다.

(③, 경기는 빛 경(景)자와 기운 기(氣)자로 이루어져 사람들의 심리 현상에서 오는 빛의 기운을 의미합니다. 돈의 유통량이나 실물 경제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적습니다.)

‘도통한 자’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입에서 말이 나오지 않으며, 오직 모를 뿐이라고 답한다.
② 모든 물질이 독립적인 존재가 아님을 깨닫는다.
③ 하나와 둘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것을 전체로 인식한다.
④ 선과 악, 좋고 나쁨을 명확히 분별하여 정의를 실현한다.

(④, 도통한 자는 선과 악, 좋고 나쁨을 분별하지 않으며, 모든 것이 하나임을 깨닫고 말을 아낍니다. 분별심은 도통한 경지가 아닙니다.)

‘사랑’에 대한 승산 스님의 정의가 하버드 대학 교수들에게 큰 감동을 준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사랑을 종교적이고 철학적인 깊이로 설명했기 때문이다.
② 사랑을 복잡한 이론이 아닌 단순하고 본질적인 행위로 정의했기 때문이다.
③ 사랑이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임을 강조하며 공감을 얻었기 때문이다.
④ 사랑의 실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했기 때문이다.

(②, 승산 스님은 “You ask me, I answer you. This is love.”라고 말하며 사랑을 질문에 답하는 단순한 관심과 소통의 행위로 정의하여, 복잡한 이론보다 본질적인 의미를 전달했기 때문에 감동을 주었습니다.)

다음 중 ‘업(業, 카르마)’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신구의(몸, 입, 마음)를 통해 행하는 모든 행위와 그 결과이다.
② 인간의 의지와 상관없이 정해진 운명적인 결과이다.
③ 선한 행동을 통해 쌓이는 긍정적인 에너지이다.
④ 타인의 평가와 사회적 기준에 의해 결정되는 도덕적 가치이다.

(①, 업은 몸, 입, 마음으로 짓는 모든 행위를 의미하며, 말 한마디의 칭찬조차도 업이 되어 그 결과가 자신에게 돌아올 수 있습니다.)

심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의미와 이 시대에 언어도단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세요.
(언어도단은 말과 글, 경전, 진리 등 모든 언어적 표현이 끊어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 시대에는 말과 글로 진리를 설명할 수 없으며, 기존의 도나 종교도 의미가 없어지는 시대이므로, 언어도단은 진정한 깨달음에 도달하기 위한 중요한 경지입니다.)

‘중도(中道)’의 관점에서 선과 악을 판단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를 설명하세요.
(중도는 정도와 사도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으로, 선과 악, 좋고 나쁨을 분별하지 않는 경지입니다. 중도의 관점에서는 선한 행동이라 할지라도 폭력을 수반할 수 있고, 악한 행동이라 할지라도 다른 관점에서는 다르게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판단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다음은 ‘정도’와 ‘사도’에 대한 설명입니다.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단어를 작성하세요.
모든 법이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번개불, 이슬과 같음을 아는 것이 ( )를 얻는 길이며, 눈에 보이는 색이나 소리로 만물을 분별하는 것은 ( )에 해당합니다.

(정도, 사도, 모든 법의 덧없음을 아는 것이 정도를 얻는 길이며, 감각적인 것으로 만물을 분별하는 것은 사도에 해당합니다.)

‘경제’의 본질이 ‘심리’라는 주장의 근거로 제시된 사례를 2가지 이상 서술하세요.
(경기가 좋고 나쁨은 사람들의 심리 현상에서 오며, 올림픽 유치 시 국민들의 열광으로 경기가 좋아지는 현상, 추석 때 아이들이 새 옷을 기대하며 기분이 좋아지는 현상 등이 그 예시입니다. 돈의 유통량이나 실물 경제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적습니다.)

The Pinnacle of Human Enlightenment: Beyond Dualities

  1. The Enigma of Sambongsan and the Ten Sacred Sites
    Sambongsan, a mountain characterized by its three distinct peaks, is not a singular, identifiable location but rather a symbolic representation. The term “Sambongsan” refers to any mountain with three prominent peaks, suggesting a hidden or elusive nature. The phrase “Sambongsan Banwolseong,” which translates to “Half-Moon Fortress of Sambongsan,” implies a call to first seek out Haneulgung, followed by an admonition to embrace the final salvation without doubt. This suggests a preordained path to spiritual refuge.

The concept of the “Ten Sacred Sites” (십승지) refers to secluded valleys that are difficult for people to locate, even amidst chaos. Unlike easily discoverable fortresses such as Bukhansanseong, which are vulnerable to detection, true sacred sites are concealed from plain sight. From a distance, they appear as ordinary landscapes, perhaps even mistaken for a lake. This deceptive appearance, often described as “neither mountain nor field,” renders them confusing and inaccessible to outsiders. Such a topography, characterized by a basin-like structure surrounded by mountains, creates an illusion of absence, making it an ideal sanctuary. These sites remained untouched during times of war, serving as strategic strongholds where victory could be secured. The term “sacred site” (성지) itself signifies a place of triumph, a strategic stronghold. There are numerous such sites scattered across the Korean peninsula, including in Jeolla and Gyeongsang provinces. Haneulgung embodies both a place of triumph and a sacred site, its mountainous terrain transformed into a fortress. However, if a fortress were overtly constructed on such a mountain, it would lose its sanctity, becoming exposed to adversaries. The true essence of a sacred site lies in its ability to deceive, making it appear as an ordinary landscape, thus deterring potential invaders. The absence of clear paths and the rugged terrain further contribute to its inaccessibility, creating a natural barrier that deters intrusion.

  1. The Illusion of Righteousness and Unrighteousness
    All laws and commandments, whether religious or secular, are ultimately ephemeral—mere dreams, illusions, bubbles, shadows, and fleeting flashes of lightning or dew. They are transient and destined to vanish. This transience implies that true righteousness (정도) cannot be attained through adherence to these temporary constructs. The human tendency to be swayed by sensory perceptions—forms, sounds, scents, tastes, and tactile sensations—prevents the apprehension of ultimate truth.

Strictly speaking, all conditioned phenomena are like dreams, illusions, bubbles, shadows, and dew. The inability to perceive ultimate reality stems from the dualistic perception of righteousness and unrighteousness (사도). These two concepts, often seen as opposites, are, in a profound sense, one. To label something as “righteous” immediately implies the existence of its opposite, “unrighteous.” This dualistic thinking is inherently flawed from a philosophical perspective, as it presupposes division where there is unity. The universe is a singular, interconnected entity. Assigning names and labels creates artificial distinctions, leading to the perception of “self” and “other.” However, in the realm of pure existence, such distinctions dissolve, revealing a unified whole.

The notion of “all phenomena” itself becomes problematic when viewed through a dualistic lens. If one perceives the world through the senses—seeing objects as forms or hearing them as sounds—such perceptions are inherently flawed. To categorize something as “good” or “evil” is to impose a false dichotomy, as the universe transcends such distinctions. The enlightened individual does not engage in such classifications. For instance, to describe a quantity of rice as “much” implies the existence of “little.” Such judgments are relative and lack absolute truth. What is “much” to an ant may be “little” to a laborer. Therefore, establishing criteria based on individual perception leads to delusion. Even viewing things from another’s perspective remains a delusion.

From a holistic perspective, the total amount of water on Earth remains constant, yet humanity perceives floods and droughts. These are merely natural cycles, not actual increases or decreases. Similarly, economic fluctuations are largely psychological phenomena. The term “economy” (경기) itself, derived from the character for “light” (景) and “energy” (氣), signifies the “energy of light.” When people experience joy, the economy thrives; when sadness prevails, it declines. The national currency does not suddenly diminish or increase; rather, it is the collective human psyche that dictates economic sentiment. Major events like the Olympics can elevate national spirits, leading to a perceived economic boom. This “economy” is ultimately an illusion, a phantom.

An individual who remains unaffected by economic fluctuations, consistently managing their finances, will not be swayed by such illusions. When the economy is perceived as thriving, people tend to spend freely, stimulating commerce. Conversely, when sentiment is low, spending decreases, leading to an economic downturn. The actual amount of money remains constant; it is its circulation that changes. Those who understand this principle can capitalize on economic downturns, viewing them as opportunities. During the COVID-19 pandemic, when others were divesting, Huh kyung young acquired assets, leading to a sixfold increase in his wealth. This demonstrates that economic hardship can be a catalyst for growth for those who transcend conventional thinking.

  1. The Path of Righteousness: Action Over Words
    The true path of righteousness (정도) is not found in mere words or intellectual discourse, but in direct action. Political figures often engage in rhetoric without tangible contributions. In contrast,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is actions, such as providing free meals and financial aid to the underprivileged, embody true righteousness. He directly funds and implements these initiatives, rather than relying on public taxes. This commitment to direct action, rather than empty promises, distinguishes his approach.

The concepts of righteousness and unrighteousness are not separate entities but rather two sides of the same coin. They are intertwined, and one can transform into the other depending on one’s perspective. This understanding transcends dualistic thinking. The true path involves refraining from judgment and attachment. Economic fluctuations are primarily psychological. When people anticipate positive developments, such as the discovery of oil, their spirits lift, and the economy improves, even before any tangible change occurs. This psychological uplift is akin to the excitement children experience before holidays, anticipating new clothes or gifts. The money itself remains within the community, merely circulating. Therefore, true economic understanding lies in recognizing its psychological underpinnings.

  1. The Pinnacle of Enlightenment: Beyond Language and Dualities
    The highest level of enlightenment transcends the need for language. A truly enlightened individual remains silent, for any utterance risks creating karma. To label something as “beautiful” or “ugly” is to engage in judgment, which can have unforeseen consequences. A casual compliment about a child’s talent could inadvertently steer them toward a path they might later regret. Therefore, silence is often the most righteous path. This silence, however, is not merely an absence of speech but a state of “middle way” (중도), encompassing both righteousness and unrighteousness. From this perspective, there is no good or evil, no right or wrong. To judge from a position of “good” is to exhibit bias. True discernment requires the perspective of the middle way, where even acts of violence, if committed to prevent greater harm, cannot be simply labeled as “unrighteous.”

The current era is characterized as a “time beyond words” (언어도단), where language, scriptures, and even established truths have lost their efficacy. In such a time, the concepts of righteousness and unrighteousness become meaningless. This is why it is referred to as the “end times,” as traditional frameworks no longer resonate with the younger generation. Human actions—physical, verbal, and mental—constantly create karma. However, encountering a divine being can dissolve this accumulated karma, transforming it into blessings. Without such intervention, individuals are bound by their self-created karma, perpetually reaping what they sow.

The ultimate truth is that there is no independent existence. Everything is interconnected and interdependent. A pen, for instance, relies on a hand, a table, the Earth, and ultimately, the vastness of space. Therefore, to claim something is “one” or “two” is to engage in false distinctions. The true answer is “I do not know,” for all attempts at categorization are merely products of the discriminating mind. This “discriminating mind” (분별심) is the source of all suffering and conflict. It is the root of greed, anger, and ignorance.

The path to liberation lies in transcending this discriminating mind. When asked “What is this?”, the enlightened response is “I do not know.” This signifies a state of non-duality, where all things are perceived as part of a unified whole. The world is not composed of separate entities but is a single, interconnected organism. Therefore, the notion of “truth” or “falsehood” also dissolves in the deepest understanding. All beings are merely organs within the vast body of the Earth.

While Huh kyung young delivers lectures, he simplifies profound concepts for easier comprehension. However, the ultimate truth is “beyond words.” This era is one where words, scriptures, and even established doctrines are insufficient. It is a time when the Messiah, or Maitreya, appears, signifying the end of conventional understanding. In this “time beyond words,” the concepts of righteousness and unrighteousness hold no meaning.

The “middle way” (중도) encompasses both righteousness and unrighteousness. From this perspective, there are no good or evil individuals. To judge from a position of “good” is to exhibit bias. True discernment requires the perspective of the middle way, where even acts of violence, if committed to prevent greater harm, cannot be simply labeled as “unrighteous.”

Those who ascend to the “White Palace” (백궁) transcend the world of karma and dualistic thinking. This world is bound by karma, and liberation from it is a profound blessing. Huh kyung young’s direct blessings are divine, while even writing his name on milk or eggs can prevent spoilage, a “natural blessing” accessible to all. This phenomenon signifies the dissolution of karma, transforming perishable substances into eternal ones. Even those unfamiliar with Huh kyung young can experience these natural blessings, though those who harbor animosity may find the opposite effect.

The truly enlightened do not speak much, for every word creates karma. While they may have achieved a high level of spiritual realization, even they are not recipients of the “White Palace visa” and remain subordinate to the ultimate divine presence.

삼봉산(三峰山)-(Three-peak Mountain)

반월성(半月城)-(Half-moon Fortress)
십승지(十勝地)-(Ten Victory Sites, Propitious Place)
비산비하(非山非河)-(Neither Mountain Nor River)
군지행태(盆地形態)-(Basin Topography)
요새(要塞)-(Fortress, Stronghold)
정도(正道)-(Right Way, Orthodox Path)
사도(邪道)-(Evil Way, Heterodox Path)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All Conditioned Phenomena)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Like a Dream, Illusion, Bubble, Shadow)
신행사도(身行邪道)-(Acting in an Evil Way)
불능견진리(不能見眞理)-(Unable to See the Truth)
불능견여래(不能見如來)-(Unable to See the Tathagata)
망상(妄想)-(Delusion, Illusion)
경기(景氣)-(Economic Climate, Mood)
분별심(分別心)-(Discriminatory Mind)
언어도단(言語道斷)-(Beyond Words, Inexpressible)
신구의 삼업(身口意三業)-(Three Karmas of Body, Speech, and Mind)
자업자득(自業自得)-(Reap What One Sows)
중도(中道)-(Middle Way)

삼봉산과 십승지의 본질적 의미

산봉산은 봉우리가 세 개인 산을 의미하며, 이는 특정 산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봉우리가 세 개 있는 모든 산을 일컫는 말입니다. 이러한 삼봉산 안에 중요한 인물이 와 있다는 언급은, 특정 장소보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내포합니다.

십승지는 난리가 나도 사람들이 쉽게 찾지 못하도록 위장된 골짜기를 의미합니다. 북한산성처럼 쉽게 발견되는 곳은 십승지가 될 수 없습니다. 진정한 십승지는 아래에서 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사방의 산들 때문에 마치 없는 것처럼 보이는 곳입니다. 이곳은 산도 들도 아닌 비산비하(非山非野)의 형태로, 헷갈리게 되어 있습니다.

분지 형태의 지형은 십승지의 중요한 특징입니다. 저 멀리서 보면 호수 너머가 다른 지역인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며, 중간의 호수는 마치 붕 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길이 험하고 노출이 되지 않아 적군이 쉽게 접근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지형적 특성 때문에 전쟁 시에도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십승지는 ‘이길 수 있는 자리’를 의미하는 성지(聖地)입니다. 전략적으로 요새와 같은 곳으로, 평야에 있는 산꼭대기가 요새가 되어 성지가 됩니다. 전국 각지에 십승지가 널려 있으며, 하늘궁은 승지이자 성지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산을 성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일반적인 성처럼 노출되지 않아 적에게 발각되지 않습니다. 군인들이 지형을 착각하게 만들어 접근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십승지의 핵심 전략입니다.

  1. 정도와 사도의 초월적 이해
    모든 법과 계명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번개, 이슬과 같아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색, 소리, 향기, 맛, 감촉, 법에 치우치면 정도를 얻을 수 없습니다. 일체의 모든 법이 이와 같으므로, 정도와 사도를 구분하는 것은 진리에 도달할 수 없는 사도(邪道)입니다.

정도와 사도는 엄격히 따지면 하나입니다. 이를 구분하는 순간 이미 정도가 아니며, 사도라고 말하는 순간 이미 사도가 아닙니다. 철학적으로 ‘하나’라고 말하는 것은 ‘둘’이 있다는 것을 전제하므로 틀린 답입니다. 우주는 한 몸이며, 천지는 하나입니다. 이름을 붙이는 순간 ‘나’와 ‘너’가 생기지만, 공기처럼 하나로 되어 있는 존재는 구분할 수 없습니다.

만약 색이나 소리로 사물을 분별한다면, 이는 사도이며 진리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많다’ 또는 ‘적다’와 같은 기준은 상대적이며, 진리가 아닙니다. 모든 것을 자기 기준으로 보는 것은 망상이며, 남을 기준으로 보는 것도 망상입니다.

진정한 정도는 물질이나 소리에 치우치지 않고 직접 행동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입니다. 말로만 떠드는 것은 사도이며, 직접 돈을 벌어 어려운 이들을 돕는 것이 정도입니다. 정도와 사도는 분리된 것이 아니라 하나이며, 돌려보면 사도가 되고 이렇게 보면 정도가 됩니다.

모든 법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은 허상이며, 이를 분별하는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도통한 자는 입에서 말이 나오지 않아야 합니다. ‘오직 모를 뿐’이 진정한 깨달음입니다. ‘하나’라고 말하는 것도 둘이 있다는 것을 전제하므로 도통한 것이 아닙니다. 어떤 물질도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며, 모든 것은 서로 의지하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모른다’가 정답입니다.

분별심은 망상이며, 모든 고통은 분별심에서 비롯됩니다. 좋고 나쁨, 잘생김과 못생김을 나누는 모든 분별심에서 번뇌와 탐진치가 나옵니다. 분별심 자체가 망상이며, 이는 전쟁의 원인이 됩니다.

진짜와 거짓, 진실과 허위는 깊이 들어가면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인간은 지구라는 생명체에 속한 한 식구입니다.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에는 말, 글, 경전, 종교, 진리 모두 필요 없습니다. 이 시대에는 정도와 사도 또한 의미가 없습니다.

신구의 삼업(身口意三業)은 몸과 입과 마음으로 계속 업을 만들어냅니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업이 되어 쌓입니다. 자성자박(自繩自縛), 자정자력(自淨自力), 자작자수(自作自受)처럼 자기 업은 스스로 짓고 스스로 받습니다. 입을 다물고 묵언하는 것이 그나마 정도에 가깝지만, 이 또한 중도(中道)라는 이름으로 아우러집니다. 중도가 되면 선과 악, 정도와 사도를 구분할 수 없으며, 편견 없이 바라볼 수 있습니다.

  1. 경제의 본질과 심리적 영향
    지구의 물은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지만, 홍수와 가뭄처럼 물이 왔다 갔다 하는 자연의 법칙일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지구의 돈은 어디로 사라지지 않지만, 경기가 좋고 나쁨이 반복됩니다. 돈이 많다고 경기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며, 돈이 적다고 경기가 나빠지는 것도 아닙니다.

경제는 빛 경(景)자와 기운 기(氣)자를 써서 ‘빛의 기운’을 의미합니다. 이는 사람들의 심리 현상에서 비롯됩니다. 어떤 사람이 기쁘게 해주면 경기가 좋아지고, 우울한 일이 생기면 경기가 내려앉습니다. 국민 전체가 축구 경기나 올림픽에 열광하면 경기가 상승합니다. 전 세계가 올림픽을 유치하려는 이유도 국민들의 빛, 즉 열광을 유치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기는 허상에 불과합니다.

개인의 경제 상황은 경기에 좌우되지 않습니다. 돈을 아끼고 절약하는 사람은 경기가 좋든 나쁘든 관계없이 생활하며, 돈을 낭비하면 망하게 됩니다. 나라의 돈은 그대로이며, 한 사람이 망하면 다른 사람이 부자가 되는 순환이 일어납니다. 경기가 좋으면 사람들이 저축한 돈을 풀어 물건을 사고, 경기가 나쁘면 소비를 줄입니다. 돈이 얼마나 돌아다니느냐가 중요합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감, 예를 들어 산유국이 될 것이라는 희망은 경기를 좋게 만듭니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은 경기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국민이 흥청망청할 때 오히려 돈을 모으고, 경기가 나쁠 때 기회를 잡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경기가 없었을 때 오히려 자산을 매입하여 6배 성장한 사례는 경기가 나쁠수록 기회가 온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경제는 심리적인 것이며,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이러한 원리를 이해하여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명절이 다가오면 아이들의 기분이 좋아지고 경기가 살아납니다. 부모들이 용돈을 주고 옷을 사주면서 돈이 풀리고 시장이 활성화됩니다. 그러나 그 돈은 동네를 벗어나지 않고 돌기만 합니다. 강연을 통해 마음속으로 부자가 된 듯한 든든함과 편안함을 느끼는 것도 일종의 경기입니다. 이는 경기에 민감해지지 않게 만듭니다.

  1. 도통의 경지와 영의 세계
    도통한 자는 입에서 말이 나오지 않아야 합니다. ‘오직 모를 뿐’이 도통의 경지입니다. 모든 인간은 도통군자이며, 돈이 있으면 좋은 일을 할 사람들입니다. 도통의 경지 위에는 영의 세계가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의 철학 교수도 영의 세계 앞에서는 유치원생과 같습니다. 승산 스님이 하버드 대학에서 ‘사랑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You ask me, I answer you. This is love.”라고 답한 것은, 사랑이 관심이라는 본질을 단순하게 표현하여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것이 하나입니까?’라는 질문에 ‘하나입니다’라고 답하는 것은 철학적으로 틀린 답입니다. 어떤 물질도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며, 모든 것은 공기와 수소, 산소 등 전체 속에 함께 존재합니다. 따라서 ‘모르겠다’가 정답입니다. ‘계란입니다’, ‘볼펜입니다’와 같이 분별하는 것은 분별심이며 망상입니다.

우리는 눈으로 보는 것에 착시를 일으키며, 현미경으로 보면 사과 표면의 세균처럼 징그러운 현실을 볼 수 있습니다. 색이나 소리로 만물을 분별하는 것은 가짜 도이며, 정도는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묵언은 가장 높은 경지이며, 입만 열면 거짓말이 됩니다. 칭찬 한마디도 상대방의 인생에 영향을 미쳐 업(까르마)이 될 수 있습니다.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 그나마 정도이며, 이를 중도(中道)라고 합니다. 중도가 되면 선과 악, 정도와 사도를 구분할 수 없으며, 편견 없이 바라볼 수 있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분별심의 세계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이 세상은 카르마로 이어져 있으며, 이 카르마의 세상에서 벗어나는 것이 축복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되는 것처럼, 이는 까르마가 없어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자연의 축복은 누구나 줄 수 있지만, 안티가 쓰면 썩는다는 것은 신기한 현상입니다. 큰 사람들은 말을 잘 하지 않지만, 그들도 영의 세계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키워드 빈도

돈: 14
경기: 13
사도: 12
정도: 11
사랑: 9
사람: 9
지구: 8
업: 8
말: 8
하나: 8

오늘의 중심 은유
세상의 모든 법과 물질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처럼 사라지는 허상이며, 우리의 눈으로 보는 모든 것은 착시라는 비유를 통해 본질적인 진리가 아님을 설명한다.

숫자로 보는 강의
3, 4년: Huh Kyung Young이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부동산을 매입한 기간 .
6배: Huh Kyung Young이 코로나 기간 동안 자산이 성장한 배율 .
70억에서 500억: Huh Kyung Young의 자산이 성장한 구체적인 금액 .
50개: Huh Kyung Young이 소유한 부동산 중 하나인 ‘이것’의 개수 .
300개: Huh Kyung Young이 소유한 땅의 개수 .
10여 개: Huh Kyung Young이 종로에 추가로 매입한 건물의 개수 .
월 천만원: 한국 장관의 월급 .
1년에 1억: 한국 장관의 연봉 .
1년에 70억: Huh Kyung Young이 내는 세금 .
20억: Huh Kyung Young이 무료 급식에 사용하는 비용 .
1억: 양주시 저소득층, 차상위층 아이 출산 시 Huh Kyung Young이 지급할 금액 .
500명: Huh Kyung Young이 매일 식사를 제공하는 노인들의 수 .
삼업(三業): 몸(身), 입(口), 뜻(意)으로 짓는 세 가지 업 .

핵심 문장
“정도는 뭐예요? 모르겠다는 거야. 오직 모를 뿐. 그 승산서님의 책이야. 오직 모를 뿐이야.”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모든 현상은 허상이며, 정도와 사도를 포함한 모든 분별심은 진리가 아니므로, 오직 모를 뿐이라는 중도의 경지에 도달해야 한다.

모든 법과 물질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은 허상이다.
정도와 사도는 엄격히 따지면 하나이며, 이를 구분하는 것은 도의 경지가 아니다.
만물을 색이나 소리로 구분하는 것은 사도이며, 진리에 도달할 수 없다.
경기는 사람들의 심리 현상에서 오는 허상이며, 돈의 많고 적음과는 무관하다.
도통한 자는 말을 하지 않으며, 오직 모를 뿐이라는 경지에 이른다.
분별심은 망상이며, 모든 고통과 전쟁의 근원이다.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에는 말, 글, 경전, 진리 모두 필요 없다.
묵언(默言)이 가장 높은 경지이며, 모든 분별심을 아우르는 것이 중도(中道)이다.

경전/종교적 인용
이련이 불능견렬해라 (以緣而不能見裂解라): 정도를 얻을 수 없다는 의미로, 눈에 보이는 것에 치우치지 말라는 가르침 .
일체 유의법도 여몽안뽀용이고 물고붕고 그림자고 이설이고 이러니까: 모든 유위법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과 같다는 불교적 가르침 .
약이 새껴나거나 간판이 좁아 이염 선고하면 신행사도니 사도 노지 사도 여기는 응작이에요 시간 알아요 여기는 불렁견 연애야: 만물을 색이나 소리로 분별하는 것은 사도이며, 진리에 도달할 수 없다는 가르침 .
억무소조 이생진심 (應無所住 而生其心): 금강경의 구절로, 마음에 머무는 바 없이 그 마음을 내라는 가르침 .
You ask me and I answer you. This is love: 숭산 스님이 하버드 대학에서 사랑에 대해 정의한 말 .
나는 그냥 주둥아리로 여자들 갖다 놓고 돈만 얻어먹고 무관지옥을 갈 거다: 성철 스님이 열반에 들기 전 남긴 말로, 자신의 삶을 겸손하게 평가하며 무간지옥에 갈 것이라고 한 발언 .
탐진치 (貪瞋癡): 불교에서 말하는 세 가지 근본 번뇌(탐욕, 성냄, 어리석음) .
언어도단 (言語道斷): 말과 글로는 진리를 표현할 수 없다는 의미 .
신구의 삼업 (身口意三業): 몸, 입, 뜻으로 짓는 세 가지 업 .
자성자박 (自繩自縛), 자정자력 (自靖自力), 자작자수 (自作自受), 자업자득 (自業自得), 자상일로 (自相一路): 스스로 업을 짓고 그 결과를 받는다는 불교적 가르침 .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강의는 ‘언어도단’의 시대를 ‘말세’로 규정하며, 젊은 세대에게는 기존의 도덕적, 종교적 가르침이 납득되지 않는 시대적 상황을 언급한다. 이는 전통적인 가치관과 질서가 무너지고 새로운 형태의 구원자(미륵, 메시아)가 필요한 시대로 묘사된다.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코로나 전국: Huh Kyung Young이 부동산을 매입하여 자산을 6배 성장시킨 시기 .
승산 스님: 하버드 대학에서 ‘사랑’에 대해 “You ask me, I answer you. This is love”라고 정의하여 교수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 인물 .
예수: Huh Kyung Young이 자신을 예수에 비유하며 모함을 받았던 경험을 언급 .
성철 스님: 열반에 들기 전 “나는 그냥 주둥아리로 여자들 갖다 놓고 돈만 얻어먹고 무관지옥을 갈 거다”라고 말한 것으로 인용된 인물 .
달라이 라마: Huh Kyung Young이 대화가 통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인물로 언급 .

핵심 개념 정의
십승지 (十勝地): 난리가 나도 사람들이 쉽게 찾지 못하도록 위장되어 있는 골짜기. 사방의 산들 때문에 없는 것처럼 보이는 분지 형태의 숨겨진 장소 .
망상 (妄想): 모든 것을 자기나 남을 기준으로 보는 것 .
경기 (景氣): 빛 경(景) 자와 기운 기(氣) 자를 써서 ‘빛의 기운’을 의미하며, 사람들의 심리 현상에서 오는 허상 .
분별심 (分別心): 사물을 구분하고 판단하는 마음. 도통하지 못한 상태이며, 망상과 고통, 전쟁의 근원 .
묵언 (默言): 말을 하지 않는 것. 도통한 자의 가장 높은 경지 .
정도 (正道): 올바른 길. 강의에서는 ‘모르겠다’는 경지 .
사도 (邪道): 그릇된 길. 만물을 색이나 소리로 분별하는 것 .
언어도단 (言語道斷): 말과 글로는 진리를 표현할 수 없다는 의미. 경전, 종교, 진리 모두 필요 없는 시대 .
신구의 삼업 (身口意三業): 몸, 입, 뜻으로 짓는 세 가지 업. 업의 법칙은 계속 늘어난다 .
중도 (中道): 정도와 사도를 모두 아우르는 가운데 길. 선과 악을 구분하지 않는 경지 .
카르마 (Karma): 업보. 이 세상은 카르마로 이어져 있으며, 여기서 벗어나는 것이 축복 .
자연 축복: Huh Kyung Young의 이름을 우유나 계란에 쓰면 썩지 않는 현상 .

중심 질문 및 답변
질문: 정도와 사도의 제대로 된 이해는 무엇이며, 사도를 행하는 인간들은 어떤 원리로 질서가 잡히게 되는가?
답변: 정도와 사도는 엄격히 따지면 하나이며, 이를 구분하는 것은 도의 경지가 아니다. 만물을 색이나 소리로 분별하는 것은 사도이며, 진리에 도달할 수 없다.
질문: 경기가 좋고 나쁜 것은 어디서 오는가?
답변: 경기는 사람들의 심리 현상에서 오는 허상이며, 돈의 많고 적음과는 무관하다.
질문: 사람이 도통할수록 말을 안 하게 되고 오직 모를 뿐이라고 했는데, 그 의미는 무엇인가?
답변: 도통한 자는 입에서 말이 나오지 않아야 하며, ‘모르겠다’는 것이 가장 정답이다. 모든 것은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며, 하나나 둘로 분별하는 것은 망상이다.
질문: 정도와 사도를 분리하는 것이 왜 안 되는가?
답변: 정도와 사도를 분리하는 것은 분별심에 걸리는 것이며, 인간의 모든 고통은 분별심에서 온다.
질문: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분별심의 세계에서 끝난 것인가?
답변: 그렇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분별심의 세계에서 벗어난 것이며, 이 세상의 카르마에서 벗어나는 것이 축복이다.

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모든 분별심을 버리고 ‘오직 모를 뿐’이라는 중도의 경지에 도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물질이나 소리로 만물을 분별하는 것이 사도이며, 진정한 정도는 ‘모르겠다’는 태도에서 비롯된다는 철학적 함의를 갖는다. 궁극적으로는 언어도단의 시대를 넘어선 세계에서 모든 분별심을 버리고 카르마의 세상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것이 목표이다. 이는 개인의 고통과 사회적 갈등(전쟁)이 분별심에서 비롯되므로, 이를 초월하는 것이 진정한 평화와 깨달음으로 이어진다는 윤리적, 사회적 함의를 제시한다.

상호 참조
숭산 스님의 가르침: ‘오직 모를 뿐’이라는 개념은 숭산 스님의 가르침에서 인용되었다 . 또한 숭산 스님이 하버드 대학에서 ‘사랑’을 정의한 일화가 언급된다 .
성철 스님의 열반송: 성철 스님이 열반에 들기 전 남긴 말이 인용되어, 도통한 자의 겸손함과 자기 성찰의 태도를 보여준다 .
달라이 라마: Huh Kyung Young이 대화가 통할 수 있는 인물로 달라이 라마를 언급하며, 영적 지도자들 간의 소통 가능성을 시사한다 .

다국어 번역 전략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고품질 번역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원문 스크립트 정밀 검토: 제공된 한국어 스크립트를 원어민 전문가가 검토하여 오탈자, 비문, 의미 불분명한 부분을 수정한다. 특히 Huh Kyung Young의 고유한 표현이나 신조어는 별도로 주석을 달아둔다.
초벌 번역 (기계 번역 + 전문 번역가): AI 기반 기계 번역(예: DeepL, Google Translate)을 사용하여 초벌 번역을 생성한다. 이후 해당 언어의 전문 번역가가 이를 검토하고 수정한다. 이때, Huh Kyung Young의 철자(Huh Kyung Young)를 정확히 반영하도록 지시한다.
의미론적 검토 및 현지화: 번역된 텍스트가 원문의 뉘앙스와 의미를 정확히 전달하는지, 그리고 대상 문화권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지 현지 전문가가 검토한다. 특히 ‘십승지’, ‘정도’, ‘사도’, ‘언어도단’, ‘카르마’, ‘중도’ 등 불교적/철학적 개념은 해당 문화권의 유사 개념을 고려하여 번역한다.
음성/영상 대조 검토: 번역된 스크립트를 실제 강의 음성/영상과 대조하여 시간 동기화 및 내용 일치 여부를 최종 확인한다.
안티 필터링: Huh Kyung Young의 이름을 사용한 ‘자연 축복’의 경우, 안티가 사용하면 효과가 없다는 내용이 있으므로, 번역 시 이러한 특수성을 명확히 전달하여 오해를 방지한다 .

내용 공백 및 미해결 영역
사도를 행하는 인간들의 질서 유지 원리: 강의는 정도와 사도가 하나이며 분별심이 문제라고 설명하지만, 사도를 행하는 인간들이 사회적 질서를 파괴할 때 이를 제어하는 구체적인 원리나 메커니즘에 대한 설명은 부족하다. ‘법이 만들어졌다’는 언급 외에 심층적인 답변은 제시되지 않는다.
경제 위기의 근본 원인: 경기가 심리 현상이라고 설명하지만, 분배 문제나 양극화와 같은 구조적인 경제 문제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이나 해결책은 제시되지 않는다. 돈이 지구 내에 그대로 있다는 주장만으로는 복잡한 경제 현상을 모두 설명하기 어렵다.
업의 소멸 메커니즘: 신인을 만나면 업이 소멸되고 축복으로 부숴진다고 언급하지만, ‘신인’이 아닌 일반인이 스스로 업을 소멸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나 원리에 대한 설명은 부족하다. ‘자성자박, 자작자수’ 등 스스로 업을 짓고 받는다는 원리만 강조된다.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미륵/메시아의 도래: ‘언어도단’의 시대가 와야 미륵이나 메시아와 같은 구원자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측한다.

Executive Insight
이 강의는 모든 현상이 허상이며, 정도와 사도를 포함한 모든 분별심이 진리가 아니라는 심오한 철학적 통찰을 제공한다. 특히 ‘오직 모를 뿐’이라는 중도의 경지를 통해 개인의 고통과 사회적 갈등의 근원인 분별심을 초월할 것을 제안한다. 경제 현상마저도 인간의 심리적 허상으로 규정하며, 물질적 풍요보다는 내면의 평화와 깨달음이 중요함을 역설한다. 이는 현대 사회의 물질주의와 분열적 사고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비판이자, 진정한 깨달음과 평화를 추구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전문가는 이러한 통찰을 통해 복잡한 문제에 대한 단순한 이분법적 사고를 넘어선 통합적이고 본질적인 접근 방식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Decoding Huh Kyung Young’s Philosophy: A Strategic Lexicon for Global Minds

Vocabulary
삼봉산 (三峰山): [Three-Peak Mountain (Tri-Summit Mountain, Apex of Three Peaks)]
반월성 (半月城): [Half-Moon Fortress (Crescent Citadel, Lunar Bastion)]
십승지 (十勝地): [Ten Victories Land (Strategic Sanctuary, Victorious Haven, Ultimate Refuge)]
비산비하 (非山非河): [Neither Mountain Nor River (Ambiguous Terrain, Undefined Landscape, Liminal Zone)]
정도 (正道): [Righteous Path (Orthodox Way, Virtuous Course, Proper Doctrine)]
사도 (邪道): [Evil Path (Heterodox Way, Corrupt Doctrine, Deviant Course)]
일체유위법 (一切有爲法): [All Conditioned Phenomena (All Fabricated Dharmas, Impermanent Constructs, Dependent Realities)]
여몽환포영 (如夢幻泡影): [Like a Dream, Illusion, Bubble, Shadow (Ephemeral Nature, Transient Existence, Illusory Reality)]
불능견여래 (不能見如來): [Unable to See the Tathagata (Inability to Perceive Truth, Obscured Enlightenment, Unattainable Reality)]
신행사도 (身行邪道): [Bodily Practice of Evil Path (Actions of Deviation, Corrupt Conduct, Misguided Practice)]
분별심 (分別心): [Discriminatory Mind (Dualistic Thinking, Differentiating Consciousness, Judgmental Perception)]
탐진치 (貪瞋癡): [Greed, Anger, Ignorance (Three Poisons, Mental Afflictions, Root of Suffering)]
언어도단 (言語道斷): [Language Cut Off (Beyond Expression, Ineffable Truth, Linguistic Impasse)]
신구의 삼업 (身口意 三業): [Three Karmas of Body, Speech, Mind (Tripartite Actions, Karmic Trinity, Deeds of Existence)]
자성자박 (自繩自縛): [Self-Tied, Self-Bound (Self-Imposed Limitation, Self-Entrapment, Autogenous Constraint)]
자작자수 (自作自受): [Self-Made, Self-Received (Karma’s Retribution, Personal Accountability, Consequence of Actions)]
중도 (中道): [Middle Path (Centrist Way, Balanced Approach, Non-Dualistic Perspective)]
무관 (無言): [No Words (Silence, Inexpressibility, Tacit Understanding)]
까르마 (Karma): [Karma (Action and Consequence, Karmic Imprint, Destiny)

십승지의 본질과 하늘궁의 의미

삼봉산은 봉우리가 세 개인 산이다. 이곳의 산들은 봉우리가 모두 세 개씩 있다. 이것이 삼봉산이다. 특정 산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삼봉산 안에 그 사람이 와 있다는 것은 하늘궁을 먼저 찾아보라는 의미와 같다. 마지막 구원선을 의심 말고 속히 타라는 것은 축복을 먼저 받으라는 의미와 같다.

십승지는 난리가 나도 사람들이 쉽게 찾지 못하는 위장된 골짜기이다. 북한산성 같은 곳은 금방 찾기 어렵지만, 누가 오면 금방 알 수 있어 십승지가 될 수 없다. 대문이 있어 적군이 쉽게 들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 진짜 십승지는 저 밑에서 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사방의 산들 때문에 마치 없는 것처럼 보인다. 저 밑에서 쳐다보면 호수가 있는 곳으로 착각한다.

십승지는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비산비하(非山非野)의 형태를 띠고 있어 헷갈리게 되어 있다. 군지행태(群地形態)로 노출되면 십승지가 아니다. 이곳은 사방에서 올라와도 이쪽이 저쪽 같고 저쪽이 이쪽 같다. 중간에 분지가 있어 백수나 천지 못이 십승지처럼 되어 있다. 이쪽에서 보면 그 너머가 중국인 줄 알고, 중국에서 보면 그 호수 너머가 이쪽인 줄 안다. 중간 호수는 붕 떠 있는 형태이다. 돌고개 길이 없으면 누구든지 이 너머가 수리산이나 절이 있는 곳으로 착각한다. 보강사에서 보면 이 너머가 저쪽인 줄 안다. 이 공간 안에 하늘궁이 있다. 여기서 보면 여기인 줄 알고, 저기서 보면 저기인 줄 안다. 그래서 군인들이 이곳을 오지 않고 돌아간다. 이쪽으로 가면 여기가 저쪽 반대편인 줄 안다. 이만큼이 떠버린 것이 십승지이다.

원형으로 생겨 분지 형태가 되면 산악지대로 올라갈 필요가 없다. 여기가 반대편이겠다고 생각하지만, 알고 보면 분지이고 숨어 있는 곳이다. 이곳은 사람들이 모른다. 전쟁 때 십승지는 피해를 보지 않았다. 십승지는 줄여서 말하면 성지(聖地)이다. 이길 수 있는 자리, 즉 열 군데의 성지라는 뜻이다. 이길 성(勝)자를 써서 이기는 자리이다. 적을 이길 수 있는 전략적인 요새가 성지이다. 평야가 있는데 산꼭대기가 요새이고 성지이다. 열 개를 십승지라고 한다. 전라도와 경상도 등 전국에 십승지가 널려 있다. 하늘궁은 승지(勝地)이기도 하고 성지(聖地)이기도 하다. 성지이면서 성지 형태를 하고 있다. 산을 성으로 만들어 놓았다. 산에 성을 쌓으면 십승지가 되지 않는다. 적에게 노출되기 때문이다. 적들은 성이 있는 것을 보고 서둘러 올라올 것이다. 성이 없으면 군인들이 착각한다. 어느 쪽이냐고 물으면 고령산 서쪽의 보강사 절이라고 답할 것이다. 그러면 반대편인 수목원 쪽에 있다고 말한다. 수목원 뒤의 산이 보강산인 줄 안다. 그럼 이곳에 올라올 필요가 없다. 중간이 떠버리는 것이다. 이곳은 길이 험하여 이쪽으로 오지 않고 돌아가라고 한다. 돌아가면 그곳이 십승지이다. 산책로도 이쪽 산 같아 보인다. 산이 이렇게 되어 있어 무전을 치면 여기 있다고 하지만, 반대편에 있다고 말한다. 이 중간에 있는 것도 산인 줄 알지만, 사실은 골짜기에 있다.

정도와 사도의 본질적 이해
모든 법, 계명, 일반 법은 꿈이고 환상이며 물거품이고 그림자이다. 번개불이고 이슬처럼 사라지는 것이다. 정도를 얻을 수 없다는 말은 눈에 보이는 색, 소리, 향기, 맛, 감촉, 법에 치우친다는 의미이다. 일체의 모든 법이 꿈과 같고 물거품 같으며 그림자 같고 이슬 같으니, 전체적인 것을 불능견려(不能見慮)라고 한다.

사도는 정도의 반대이다. 정도와 사도는 엄격히 따지면 하나이다. 정도라고 말하면 이미 정도가 아니고, 사도라고 말하면 이미 사도가 아니다. 이것이 둘인가 하나인가? 하나라고 하면 이미 틀린 답이다. 철학적으로 보면 틀린 답이다. 하나라는 것은 둘이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이 우주는 한 몸이다. 천지는 그냥 한 몸이다. 이것을 말로 꺼내면 전부 거짓말이 된다. 사람의 몸에 이름을 붙이지 않으면 모두가 다 사람이다. 이름을 붙이니까 나와 너가 생긴다. 공기 속에서는 하나인지 아닌지 알 수 없다. 하나로 되어 있다.

하나를 둘로 생각하니까 하나가 있는 것이다. 일체라는 말도 원래 틀린 것이다. 일체 모든 법은 꿈이고 번개불과 같다. 만약 색으로 사물을 보거나 소리로 사물을 본다면, 이것은 착한 것이고 저것은 악한 것이라고 구분하는 것은 모두 틀린 것이다. 착하다고 하면 반대가 있고, 악하다고 하면 반대가 있다. 이 세상은 그렇지 않다. 두리뭉실하다. 우주에는 선악 구분이 없이 한 몸이다. 이것을 하나다 둘이다 구분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것은 도의 경지를 깨달은 자가 아니다.

만약 색으로 사물을 보거나 소리로 사물을 보면 그것은 사도이다. 정도가 아니다. 신행사도(身行邪道)는 진리에 도달할 수 없다. 깨달을 수 없는 것이다. 밥이 많다고 말하면 그 반대인 적다가 있다. 많다 적다는 진리가 아니다. 개미가 볼 때는 무지하게 많은 것이고, 위가 나쁘고 배가 작은 사람에게는 그 밥이 많은 것일 수 있다. 그러나 머슴이 볼 때는 한 숟가락밖에 안 되는 밥이다. 거기에 기준이 없는 것이다. 그것을 밥이 많다 적다 할 수 없다. 자신을 기준으로 두고 보는 것은 망상이다. 남을 기준으로 봐도 망상이다.

경제의 본질: 심리 현상
전체로 볼 때 지구에는 물이 늘어나지도 줄어들지도 않는다. 그런데 홍수가 났다고 하고, 저쪽은 가물어 있다고 한다. 이것은 물이 왔다 갔다 하는 자연의 법칙일 뿐, 늘어나고 줄어드는 것이 아니다. 경기가 좋다고 하지만, 그것은 얼마나 허구적인가? 지구에 있는 돈은 어디로 가지 않는다. 돈이 어디로 가지 않는데 왜 지구에 불경기가 와서 돈이 없다고 하는가? 우리나라 돈은 그대로 있는데도 경기가 없을 때가 있고 좋을 때가 있다. 돈이 많으면 경기가 더 없어진다. 돈이 적으면 경기가 좋아진다. 이런 조화가 있다. 돈이 많다 적다는 것은 우리나라 돈이 일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태평양 바닷물은 지구에 있는 바닷물과 똑같은데, 물이 있다는 둥 없다는 둥, 경기가 있다는 둥 없다는 둥 말한다.

경제가 잘못된 것이고, 경기가 좋고 나쁜 것은 어디서 오는가? 분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구의 돈은 부자가 가지고 있든 가난한 사람이 가지고 있든 다 가지고 있다. 그런데 왜 경기가 없다고 하는가? 분배는 누가 다 가지고 있어도 기본적인 분배는 되고 있다. 그런데 왜 경기가 없다고 하는가? 실물이나 말로는 없다, 있다 하는 것이 전부 가짜이다. 진리를 볼 수 없다. 석가모니의 진리가 아니다.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은 꿈이고 환상이며 물거품이고 그림자이며 이슬이고 번개와 같다. 그런데 왜 부자가 경기가 좋아지고 나빠지고 하는가?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경기할 때 경(景)자는 빛 경(景)자이다. 경기는 빛의 기운이다. 사람들이 기쁘게 해주면 경기가 좋아진다. 나라에 우울한 일이 생기면 경기가 내려앉는다. 이것은 사람의 심리 현상에서 오는 것이다. 우리나라 돈이 갑자기 줄어들거나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매일 경기가 다르다. 우리의 기분과 영향이 있는 것이다. 경기는 빛 경(景)자이다. 태양에서 삼조구가 나왔다고 한다. 태양의 빛에 따라 경기의 빛은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 인간들 전체가 축구 경기를 하면 빛이 올라간다. 국민 전체가 올림픽을 한다고 하면 경기가 올라간다. 전 세계가 올림픽을 유치하려고 하는 것은 빛을 유치하는 것이다. 국민들이 열광하고 올림픽에서 이기면 그때부터 경기가 좋아진다. 이것은 허상을 쫓는 것이다. 경기라는 것은 허상이다.

샐러리맨은 경기가 좋고 나쁘고 해도 돈을 아껴야 한다. 아무리 경기가 좋아도 그는 경기가 좋고 나쁘고와 관계없이 월급을 받아 아내에게 주고 자신은 항상 쪼들린다. 그가 망하고 싶으면 아내에게 돈을 거짓말해서 타서 막 쓴다. 그러면 망한다. 망하면 다른 사람이 부자가 된다. 나라의 돈은 그대로이다. 경기는 사람들이 기분이 좋으면 저축한 돈을 풀어 물건을 산다. 그런 것이 좋아진다. 그런데 기분 나쁘면 사지 않아 경기가 다운된다. 돈은 그대로 통장에 있는데, 돈이 얼마나 돌아다니느냐가 문제이다.

다음에 유전국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경기가 좋아진다. 나중에 돈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미리 저축한 것을 푼다. 성공한 사람은 경기에 넘어가면 안 된다. 경기에 흔들리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다. 국민이 경기가 좋다고 흥청망청할 때 자신은 쓰지 않고 오히려 주워 모아 부자가 된다. 코로나 전국 때 경기가 없었을 때 모든 것을 샀다. 남이 다 팔아치울 때 다 산 것이다. 경기가 나쁠수록 기회이다. 경기를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경기가 나쁠 때 일어날 수 있는 기회가 온다. 경기 좋을 때 흥청망청 쓰는 사람들만 있다. 코로나가 와서 4년 만에 모든 것을 샀다. 다른 사람들은 4년 안에 다 팔아먹었다. 그 돈을 언제 벌었는가? 없을 때, 경기가 안 좋을 때 모든 것을 준비했다. 경기 좋을 때 같으면 아무도 팔지 않는다. 경제는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다 부자가 될 수 있다.

진정한 정도와 사도의 구분
돈을 버는 것은 대통령 한번 나가서 몇백억을 버는 것이 아니다. 마음먹으면 벌어 쓰고 가지고 있지도 않는다. 채권들이 돈을 가지고 전부 거짓말이다. 받은 돈 하나도 세지 않고 그 돈으로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을 만들고 있으면 아무도 모른다. 이것만 해놔도 어마어마하게 많다. 부동산이 300개이다. 땅이 300개이다. 이 많은 것을 사고 종로에 있는 건물도 열몇 개 더 샀다.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도 해놓았다. 마장에 가보면 공원을 다 차지했다. 엄밀하게 한 것이다. 아무도 몰랐다. 돈을 딴 데 썼겠는가? 모두 여러분을 위해 앞으로 휴식 공간, 쉬고 놀 수 있는 것을 만들었다.

우리나라 장관이 받는 월급이 월 천만 원 정도 된다. 1년에 1억이다. 세금 내고 나면 얼마나 되겠는가? 1년에 세금이 70억, 무료급식이 20억 등 많이 나간다. 앞으로 양주시민들 애 낳으면 1억씩 준다고 한다. 돈이 엄청나게 나가고 들어오는 것도 다 써버린다. 이제 더 이상 땅을 사지 않을 것이니 계획을 세우고 있다. 양주 시민들 중 저소득층, 차상위층 두 계층의 애는 애 낳으면 1억씩 준다. 돈이 얼마나 나가겠는가? 그것을 준비하고 있다. 금년 연말쯤에 계약하여 시작할 것이다. 이것이 돈을 벌려고 마음먹는 것인가? 아니다. 자신이 돈 벌어서 자신이 직접 양주시를 책임져 보는 것이다. 서울에 밥 못 먹는 사람 다 주고, 자신이 정치를 직접 하고 예산을 직접 벌어 자신이 집행한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물질이나 소리 등으로 만물을 분별하는 것은 전부 헛된 것이다. 그것은 사도이다. 정도가 아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직접 도와주는 것이 정도이다. 말로 떠드는 것은 전부 사도이다. 자신이 하는 것은 정도이다. 말로 하지 않고 직접 도와준다. 정치인들은 맨날 말만 한다. 자신이 돈 벌어서 자신이 직접 주는 일은 없다. 국민들 세금을 가져간다. 자신은 공약하고 자신이 벌어서 자신이 직접 주는 것이다. 노인들을 먹여 살리고, 하루에 500명이 적은 숫자가 아니다. 자신만큼 밥을 많이 줘본 사람은 지구상에 없다. 실제 정도를 가고 있는 자이다. 사도가 정도를 막 쫓는다. 자신에게서 뭔가 뺏으려고 하는 자들이 자신을 모함한다. 예수 때도 자신을 죽이려고 달려들었다.

정도와 사도는 두 개가 둘이 아니고 하나이다. 돌려보면 사도가 되고, 이렇게 보면 정도가 되는 것이다. 정도와 사도는 분별심에 걸려버린다. 인간의 모든 고통은 분별심에서 온다. 이것은 좋고 이것은 나쁘고, 이 여자는 잘생겼고 저 여자는 못생겼다는 모든 분별심에서부터 번뇌, 탐진치가 나온다. 탐진치가 분별심에서 온다. 그것이 분별지가 된다.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와 중도(中道)
자신이 하는 일을 어디다 말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지금은 말을 한다. 이것은 교육 때문에 하는 것이다. 질문을 하니까 하는 것이다. 경제를 알려면 대한민국의 경제가 좋아진다 나빠진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돈이 급격히 빠져서 나빠진 것이 아니다. 경제는 심리이다. 심리가 인천에 배가 들어온다고 하면 경기가 좋아진다.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추석 때가 되면 시골 꼬마들이 기분이 좋아진다. 매일 명랑해진다. 추석 때 엄마 아빠가 옷을 한 벌 해주기 때문이다. 때때옷이라고 한다. 그것 한 벌 얻어 입는 것이 꿈이다. 엄마들이 시장 가서 추석 때가 되면 애들 옷을 하나 사오려고 기를 쓴다. 몰래 숨겨놨다가 설에 준다. 애들이 그것을 입고 나와 자랑하고 다닌다. 그것이 설이 즐거운 것이다. 어른들은 그런 것이 별로 없어 설이 힘들다. 애들이 어르신이 있으면 시장에 가서 싼 옷, 색깔도 예쁜 것을 사준다. 자기 딸 주느라고 말이다. 미리 달라고 해도 안 준다. 설날 아침에 입혀준다. 그러면 애들이 날아다닌다. 옷 자랑하고 다닌다. 그 시절이 좋은 때이다. 설이 다 돼가면 애들의 경기가 올라간다. 기분이 좋아진다. 엄마가 옷 하나 사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붕붕 뜬다. 좋은 것을 사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릴 때는 그렇게 귀해 보였다. 골덴 잠바 같은 것을 부잣집 애들이 입었다. 설에 하나, 추석에 하나 입은 애를 보면 모두 기절한다. 자랑을 얼마나 하고 뽐내고 다니는지 모른다.

경기라는 것은 무엇인가? 설이 다가오면 경기가 살아난다. 아버지 엄마들이 용돈을 애들한테 주면 돈이 풀어진다. 가게가 좀 바빠지고 시장도 바빠진다. 그 돈은 그 동네를 벗어나지 않는다. 시장 가서 고기를 사도 돈이 그곳에 들어간다. 돈이 돌기만 하는 것이다. 경제를 모르는 사람들은 경제를 살린다고 하면 거창한 줄 안다. 심리적인 것이다. 자신의 강의를 들으면 마음속으로 이미 다 부자가 된다.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든든해진다. 통장을 보면 마이너스인데도 말이다. 신인의 강의를 들으면 마음이 든든하고 편하다. 이것이 대단한 것이다. 경기이다. 경기에 민감해지지 않게 된다.

일체가 하나라는 것도 불법이다. 둘이 있으니까 하나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그것은 도통한 것이 아니다. 도통한 자는 입에서 말이 나오지 않아야 한다. 오직 모를 뿐이다. 그래서 입을 꽉 다문다. 도의 세계는 그렇다. 그러나 자신과 같은 신의 영의 세계는 그럴 필요가 없다. 도통할 필요가 없다. 모든 인간이 다 도통군자이다. 저 사람들이 저렇게 보여도 돈 있으면 다 자신에게 좋은 일 할 사람들이다. 다 도통군자이다. 돈이 없어서 아무것도 안 줄 뿐이다. 돈만 많이 줘봐라. 다 좋은 일을 한다.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도라는 것은 끝이 아니다. 도 위에 영이 있는 것이다. 자신이 영의 세계를 보여주지 않는가? 아무리 하버드대학에서 철학을 강의해도 그 철학 교수가 자신에게 오면 유치원생이다.

승산 스님이 하버드대학에 가서 강의했다. 영어를 잘 못했지만 어떻게 강의했는가? 하버드대학 교수 500명이 승산 스님을 가운데 앉혀놓고 질문했다. 사랑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승산 스님은 서툰 영어로 “You ask me, I answer you. This is love.”라고 말했다. 이것이 사랑이라고 했다. 당신의 질문에 답을 하는 자신이 답을 하는 이 자체가 사랑이라고 했다. 하버드대학 교수들이 졸도했다. 즉 사랑은 관심이라는 것이다. 묻는데 답을 안 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너무 단순하게 답을 하니까 이것이 전부 명언이 되었다. 하버드 교수들이 감동을 받았다.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한 것이 아니라, 당신이 질문할 때 내가 답을 하는 것이다. 아주 쉽게 얘기한 것이다. 이것이 하버드 대학에서 유명해졌다. 교수들은 놀랐다. 생각해 볼수록 철학적이라고 했다. 시건방진 사람들은 자신이 뭔데 자신에게 질문을 하느냐고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남의 질문에 정성껏 답을 해주는 것이 사랑이다. 부부가 오래 살다 보면 여자가 말하는데 남자가 들은 척도 안 하면 사랑이 없는 것이다. 끝없는 관심이다. 아기가 아빠라고 부르면 왜 그러냐고 묻는 것이 사랑이다. 아내가 여보라고 하는데 웃기고 있네 하면 감정이 있는 것이고 사랑이 아니다.

사람이 도통할수록 말을 안 하게 되고 오직 모를 뿐이다. 물으면 모릅니다 하는 것이 제일 정답이다. 이것이 하나입니까? 하고 제자가 물으면 하나입니다 하는 것은 틀린 답이다. 답은 맞지만 철학적으로는 틀린 답이다. 이것은 자신의 손과 붙어 있고 공기와 붙어 있어서 하나가 아니다. 온갖 공기와 수소, 산소에 붙어 있지 않은가? 이것은 전체 속에 같이 있는 것이지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다. 어떤 물질이든 접시에 앉혀 있으니까 있는 것이지 허공에 떠 있는가? 허공에 떠 있다 하더라도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공기가 싸고 있지 않은가? 혼자인가? 하나인가? 아니다. 하나가 아니다. 전체일 뿐이다. 그래서 이것이 무엇이냐고 묻는 것이 정답이다. 답을 하면 안 되는 것이다. 저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그것이 정답이다. 그런데 하나입니다, 계란입니다 하는 것은 틀린 것이다. 그것은 분별일 뿐이다. 왜 계란이다, 볼펜이다 하고 분별하는가? 분별심은 도통한 것이 아니다. 일체심이 도통한 것이다. 모든 것을 같은 것으로 봐야 천지 동근을 봐야 하는데, 계란은 계란, 볼펜은 볼펜 하는 것은 아무나 아는 것이다. 이것을 분별심이라고 한다. 분별심이 망상이다. 분별망상이다. 거기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 네 계란은 저놈보다 좀 작네 하면 기분 나쁜 것이다. 서로 분배, 분별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긴다. 분별심 자체가 이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오 그 계란입니다 하는 것은 분별심이다. 그런데 이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모르겠는데요 하는 것이 정답이다.

그 차원을 깨달으면 이 세상에는 독립적인 존재가 없다. 이것은 자신의 손을 의지하고 있다. 자신의 손을 의지하기 전에는 테이블을 의지하고 있는 것이다. 바구니에 의존하고 있다. 이 테이블은 또 땅을 의지하고 있다. 모두 지구를 의지하고 있지 않은가? 지구에 하나의 지구에 속한 물질들이다. 지구 하나에 있는 것이다. 속해 있는 것이다. 허공은 지구를 의지하지 않았는가? 지구는 또 허공을 의지하고 있다. 허공 속에 박혀 있다. 어디 독립적인 존재가 한 개라도 있는가? 그럼 하나라는 말은 틀린 것이다. 둘이라는 말도 틀린 것이다. 모른다가 맞는 것이다. 이것이 몇 개입니까? 모르겠는데요 하는 것이 정답이다. 개수가 없다. 이 지구에 이것이 하나가 있겠는가? 이것과 똑같은 것이? 이 지구 자체에 의탁해 있는 물질이 다 이것이다. 그러면 또 이 지구에서는 이것이 하나라고 하자. 다른 지구가 또 있다. 대기권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러면 이 우주 공간 전체가 원이다. 그런데 원이라고 하면 또 투가 있는 것이 아닌가? 안 되는 것이다. 그것은 도의 세계가 안 된다. 나와 너를 나누거나 1, 2, 3, 4를 하면 이미 분별심이다.

여자가 시장 가서 양말을 많이 사왔다고 하면 안 된다. 사왔다고 하는 것도 말이 안 된다. 주고받은 것이 있으니까. 그럼 무슨 말을 해야 하는가? 안 하는 것이 도통한 것이다. 그래서 묵언이 제일 높은 것이다. 묵언이다. 질문하는데 대답을 안 해준다. 도인들이. 입만 열면 거짓말이다. 사과를 가져왔는데 예쁘게 생겼다고 하면 틀린 것이다. 현미경으로 사과를 비추면 전부 세균이다. 농약에 온갖 균들이 바글바글 붙어 있다. 징그럽다. 현미경을 쥐어보니 사과이다. 먹고 싶다. 다시 현미경을 털어보니 먹기는커녕 전신에 세균이 바글바글하다. 우리는 모든 착시를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눈으로 보는 것은. 그래서 여몽한포형(如夢幻泡影)이 나온 것이다.

색으로 만물을 보거나 소리로 만물을 분별하는 것은 전부 헛된 것이다. 신행사도(身行邪道)는 그 자체가 가짜 도라는 것이다.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다. 정도는 무엇인가? 모르겠다는 것이다. 오직 모를 뿐이다. 안다고 입만 한마디만 떼면 죄 짓는 것이다. 자신이 가르쳐 주는 것은 정도, 사도가 아니다. 중도를 가르쳐 주는 것이다. 정도와 사도가 있는데 중도를 가르쳐 주는 것이다. 그 중도는 우리는 지구 가운데 있는 물질에 생명체이다. 우리는 지구라는 생명체에 속해 있는 것이다. 한 식구이다. 저기 있는 사람이나 미국에 있는 사람이나 그 벨트 안에 들어 있는 것이다. 한 가족이다. 왜 전쟁하는가? 우리는 한 가족이다. 패밀리이다. 그런데 그 말도 맞지 않다. 안 하는 것이 정답이다.

제자들이 질문한다. 성철 스님이 돌아갈 때, 스님은 많은 중생을 제도하고 갑니다 하니, 자신이 제도라니? 자신이 무엇을 제도하는가? 자신은 그냥 이 세상에 왔다가 그냥 순환하는 것이다. 자신이 누구를 가르치는가? 전부가 다 부처인데. 그 사람이 그러는 것이다. 자신은 그냥 주둥아리로 여자들 갖다 놓고 돈만 얻어먹고 무간지옥을 갈 것이라고 했다. 성철 스님은 한평생 여자들과 돈만 축내고 염불만 하고 앉아 있었으니 무한 지옥 가야 한다고 하고 돌아가셨다. 정도와 사도는 분리하면 그것이 정도가 아니다. 따로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분별심에 걸려버린다. 인간의 모든 고통은 분별심에서 온다. 이것은 좋고 이것은 나쁘고, 이 여자는 잘생겼고 저 여자는 못생겼다는 모든 분별심에서부터 번뇌, 탐진치가 나온다. 탐진치가 분별심에서 온다. 그것이 분별지가 된다.

언어도단 시대의 도통과 카르마 소멸
자신이 지금 누구와 대화를 할 수 있냐면 티베트의 달라이 라마와 대화를 하면 대화가 조금은 된다. 자신의 사상을 기준으로 행동하면 보다 거짓말을 덜 하게 될 것이다. 거짓이라는 이런 거짓과 진실 이런 것은 없다. 진위 여부 이런 것은 없다. 깊이 들어가면 진짜도 거짓도 없다. 전 지구에 있는 모든 장기에 불과한 것이다. 우리 몸속에 위장도 있고 대장도 있듯이, 지구에도 많은 인간이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이 강의를 하지만 여러분들이 알아듣게 하느라고 재미있게 하는 것이지, 깊이 해버리면 재미가 없다. 말 안 하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 그럼 재미가 없지 않은가? 그래서 자신이 말을 해주는 것이다. 실제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이다. 언어도단은 말도 필요 없고 경전도 종교도 필요 없다는 것이다. 진리도 필요 없다. 그것이 끊어졌다는 것이다. 끊어진 세계는 말이 필요 없다. 언어도단이 되어야 말을 한다. 언어도단을 넘어서 버리는 시대이다. 말로 안 되고 글로 안 되고 경전으로 안 되고 도로도 안 된다. 아무것도 안 통하는 것이다. 그것이 다 끊어져 버렸다. 제자가 선생을 경찰에 고발하는데 무슨 도가 있는가? 없다. 언어도단의 시대가 와야 미륵이, 메시아가 오는 것이다. 이런 사람이 나온다. 이 언어도단의 시대에 정도와 사도가 무슨 소용이 있는가? 이것은 언어나 어도 접근 안 되고 도도 접근이 안 되는데, 거기에 정견, 즉 정도와 사도가 존재하지 않는다. 정도 사도는 은이 있거나 어가 있어야 그런 것을 따지지, 이런 것이 다 없어진 시대이다. 의미가 없는 시대이다. 그래서 말세라고 하는 것이다. 지금 이 시대에는 도저히 그런 것이 젊은 애들한테 납득이 안 된다.

우리는 신구의 삼업(身口意三業)이 있다. 몸과 입과 뜻으로 마음으로 말을 한다. 이 신구의가 나왔다면 업이다. 그래서 신구의 삼업이다. 입에서 말만 나오면 업이 되고, 몸이 여자만 만나면 업이 되고, 몸이 좋은 옷을 만나려고 하면 좋은 돈을 벌어야 하니까 남과 싸우게 된다. 신구의가 몸과 입과 마음은 계속 업을 만들어 싸우는 수미산을 만든다. 업의 법칙은 계속 늘어난다. 줄어들지 않는다. 그런데 신인을 만나면 업이 소멸되고 축복으로 다 부숴버린다. 카르마를 계속 쌓아가면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자성자박(自繩自縛), 자정자력(自淨自力), 자작자수(自作自受)이다.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는다. 누구도 해주는 사람이 없다. 자기 업은 자기가 만들어가 자기가 업을 늘린다. 자업자득(自業自得), 자성자박, 자정자력, 자작자수, 자상일로(自上一路)이다. 하여튼 전부 스스로 얻은 것이지 남이 준 것이 없다.

정도와 사도를 분리하는 자체가 안 된다. 정답은 무엇인가? 무언(無言)이다. 말이 나왔다면 카르마이다. 업을 짓는 것이다. 여자가 저 있는데 아이고 예쁘다 하는 것도 업을 짓는 것이다. 그 여자가 예쁘다는 소리를 듣고 배우가 되겠다고 뛰어다닐 수 있다. 어떤 사람이 피아노를 치는데 야 너 피아노 참 잘 친다 하는 말에 뽕 가서 피아니스트가 되겠다고 인생을 잘못 갈 수 있다. 말 한마디 칭찬해 준 것도 그 업이 카르마가 된다. 미술 선생님이 야 너 이러다가 훌륭한 화가 되겠다 하면 그 조그만 애가 화가가 되겠다고 뛰어다니는 것이다. 나중에 꿈이 바뀔 수도 있다. 너 글을 참 잘 짓는다, 너 소설가 되겠다 하면 그 애가 소설가가 된다. 그럼 그 선생님에게서 한마디 나간 것이 카르마, 법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저 입을 다물고 있으면 그것이 그나마 정도이다. 정도라는 이름도 안 되는 것이다. 그것을 중도(中道)라고 한다. 정도와 사도를 다 아우른 것이 중도이다. 가운데 중(中)자이다. 중도가 완성되면 싸우는 놈을 이놈이 훌륭한 놈이다, 저놈이 틀린 놈이다 하는 말도 할 수 없다. 중도가 되었으니까. 중도라는 것이 붙어 버리면 정도도 없고 사도도 없고 선한 놈도 악한 놈도 없다. 중도에서 바라봐야 한다. 선의 편에서 바라보면 편견이 된다. 정견이 안 된다. 정견이 되려면 중도가 되어야 한다. 악도 나쁘다고 할 수 없고 선도 좋다고 할 수 없다. 도둑놈이 어떤 사람을 죽이려고 하면 자신이 가서 먼저 그 도둑놈을 제압할 수도 있다. 그러면 폭력을 썼으니 사도이다. 우리는 굉장한 수도의 경지에 올라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중도이다.

언어도단이기 때문에 신인이 지금 오셔서 분별심이 없는 백궁으로 다 데려간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분별심의 세계에서 끝난 것이다. 이 세상은 카르마로 이어져 있다. 이 카르마의 세상에서 벗어나는 것이 축복이다. 대단한 것이다. 축복은 자신이 직접 주는 것은 하늘의 축복이고, 여러분이 우유에다가 계란에다가 허경영을 쓰면 어떻게 되는가? 썩지 않는다. 그것을 무슨 축복이라고 하는가? 자연 축복이다. 여러분 아무한테도 자연 축복을 줄 수 있다. 지구인들은. 미국 사람이 허경영을 쓰면 우유가 불로유가 된다. 그리고 이것이 카르마가 없어진 것이다. 카르마대로 놔두면 썩는다. 업장이 있으니까. 허경영을 써버리면 영원한 물질이 된다. 변하지 않는다. 기가 막히게 한 것이다. 그것만 가지고도 여러분은 까무러쳐야 한다. 자연의 축복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허경영이라고 쓰면 된다. 하늘의 축복은 자신이 직접 줘야 한다. 자연의 축복은 스티커에 허경영 이름이 있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에게 축복을 안 받는 사람, 자신을 모르는 사람이 써도 그렇게 된다. 그런데 안티들이 쓰면 썩는다. 신기하다. 모르는 사람이 써도 좋아지는데 안티가 쓰면 썩는다.

묵언, 입을 닫는 것이 대단히 무서운 것이다. 큰 사람들은 아예 말을 잘 안 한다. 가만히 있는다. 그렇다고 그들이 하늘의 백궁 비자를 받은 자들은 아니다. 그 정도로 완성은 되어 있으나 자신 앞에 오면 그것도 아무것도 아니다.

산봉산 산봉산의 사태 산봉산의 사태 전부 반월성이야. 집도 귀화집도. 이렇게 생겼어. 그래서 이게 산봉산은 봉우리가 세개가 있는 산이야.

그러니까 여기 있는 산들이 보면은 봉우리가 다 이렇게 세개씩 있어. 이렇게 이렇게. 여기 세 봉우리 있잖아. 이것도 세 봉우리야.

저거 있어보면. 이게 삼봉산이다 이 말이에요. 특정상이 아니야. 그래서 삼봉산 안에 그 사람이 와 있다.

보니까요. 삼봉산 반월선 우선 먼저 찾아보소라고 하는 게 일단 하늘궁 먼저 찾아봐라 라고 하는 것 같고 그리고 마지막 구원선을 의심 말고 속히 타소 이것도 일단 축복 일단 먼저 받고 봐라 이런 느낌인 것 같습니다. 다 나와 있어요. 신임님, 십승지가 뭔가요? 여기 십승이라고 나와있는데 10성기는 여기도 10성지, 여는 10성지보다 더 좋지.

10성지는 난리가 나도 사람들이 쉽게 찾지를 못해. 그러니까 위장돼 있는 골짜기를 10성지라고 해. 그러니까 북한산성, 그런데도 금방 찾기가 어렵잖아. 그런데 거기는 10성지가 될 수 없는 게 누가 오면 금방 알아.

누광이 있어 이렇게. 기화가. 대문이 있으니까 금방 적군이 들어오잖아. 그런데 진짜 십성지는 여기처럼 저 밑에서 보면 아무것도 안 보여.

여기가 정발해버려. 이 정도가. 여기가 사방의 산들 때문에 마치 없는 것처럼 돼. 그지? 예 맞습니다.

저 밑에서 쳐다보면 여기가 호수 있는 데인 줄 알아. 그지? 여기 보면 비산비하십승이라고 하잖아요.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니고. 들도 아니고.

그러니까 헷갈리게 되어 있는 거야. 군지행태. 군지행태. 노출이 탁 때문에 십승지가 아니야.

여기는 저쪽에서 올라오고 이쪽에서 사방에 올라와도 이쪽이 저쪽 같고 저쪽이 이쪽 같아. 저쪽과 그쪽이 똑같아요. 왜냐면 중간에 끼어 있으니까 분지가 있으니까 백수나 천지 못이 십성지처럼 되어 있는거야 이쪽에서 보면은 그 너머가 중국인 줄 알아 이 호수 너머인 줄 알아 또 이쪽 중국에서 보면 그 호수 너머가 이쪽인 줄 알아 중간 호수는 붕 떠는거야 그렇잖아요 근데 이 돌고 넘은 줄 알아. 중국에서 보면 호수 넘어가 이쪽인 줄 알아.

중간 호수는 붕 떠는 거야. 그렇잖아. 그런데 돌고개 길이 없으면 누구든지 이 넘어가 수리산 있는 데인 줄 알아. 절 있는 데인 줄 알아.

아 그렇잖아 저쪽에 보강사에서 보면 이 너머가 저쪽인 줄 알지 네 맞습니다 무슨지 알겠지 이 공간에 있는 거는 이렇게 여기서 이 안에가 하늘궁이야 근데 여기서 보면 여기인 줄 알아 여기서 보면 여기인 줄 알아 그래서 뭐하러 넘어가냐 이리 가면 되지 이래서 군인들이 여기를 안 와요 이리 돌아가면 되니까 이쪽으로 가면 여기가 여긴줄 알아요. 여기 반대쪽인줄 알아. 그래 안그래? 근데 이만큼이 떠버린거야. 이게 십성지야.

이제 이해가지? 이렇게 원형으로 생겨가지고 분지형태가 되면은 여기서 산악지대로 올라갈 필요 뭐 있노? 여기가 뭐 반대편이 있겠다 했는데 이게 알고 봤더니 분지야. 숨어있는거야. 근데 여기는 사람들이 몰라요. 전쟁 때 십성지는 피해를 안 봤어.

십성지라는 건 줄에서 말하면 성지야. 이길 수 있는 자리. 그게 열 군데다 소리야. 그래서 십성지.

이러면 성지지. 이길 성자. 이기는 자리다. 적을 이길 수 있는 자리는 우리 전략적으로는 뭐여? 요새.

요새가 성지야. 평야가 있는데 산 꼭대기가 그게 요새지 뭐여? 거기가 성지야. 그러니까 열 개를 십성지라 그래. 전라도 십성지 있고 경상도 십성지.

십성지가 전국에 널려 있어. 거기가 십성지야. 알겠지? 하늘공은 승지기도 하고 성지기도 하네요. 여기는 성지도 되고 성지도 되고.

성지, 성지면서 성지 형태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산을 성으로 만들어 놔 있어. 그지? 그런데 저 산에다 성을 쌓아놔봐. 십성지가 안 돼.

적에게 노출되는 거야. 어? 저기 성이 있나 보다. 이러시느라고 서두르고 올라오지. 어? 그런데 성이 없으면 군인들이 착각을 해요.

어? 그거 어느 쪽이야? 그러면 중대장이 너 어느느 쪽이야? 나는 고령산 서쪽에 무슨 절이야? 대원전. 아니 아니. 대원전 서쪽에 있는 절. 보강사 절.

보강사 절입니다. 이럴 거 아니야. 그러면 나는 그 반대편에 있어. 반대편도 어디야? 수목원 쪽에 있어.

이런다니까. 그 수목원 뒤에 산이 보강산인 줄 알아. 그럼 여기 올라오나? 올 필요 없지. 중간이 떠버리는 거야.

이게 성디야. 그리고 거기 길이 없어. 험해. 이쪽으로 오지마.

돌아와. 돌아오면 돼. 이런다 말이야. 돌아오면 거기야.

그리고 산책도 그게 또 이쪽 산 같거든. 이렇게 되니까. 산이 이렇게 돼 있으니까. 여기서 무전치니까 여기 있대.

그럼 나는 여기 반대편에 있어. 이 중간에 이것도 산인 줄 알아. 이건 골짜기에 있는데. 여기 섰는데.

이제 이해가 돼.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도와 사도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인간들은 보통 정도로 살아가고자 하는데 살다 보면 비상식적이고 비윤리적인 사도와 대립될 때가 많습니다 신인님께서 윤리를 지키지 않는 자들을 위해 법이 만들어졌다고 하신 것처럼 정도를 지키지 않고 사도를 행하는 인간들을 위한 제어장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질문은 정도와 사도의 제대로 된 이해가 궁금하고 정도가 아닌 사도를 앞세우는 인간들은 어떤 원리로 질서가 잡히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모든 법이, 계명이 됐든 일반 법이 됐든 모든 만법이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란 말이에요. 그리고 번개 뿔이고 이슬이란 말이에요.

사라지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이련이 불능견렬해라. 정도를 얻을 수가 없다 이 말이지.

정도를. 이게 무슨 말이냐면 눈에 보이는데 색상향 미적법에 치우친다 이거잖아. 그렇잖아. 일체의 모든 법이.

그러니까 엄격히 따지면 말하자면 일체 유의법도 여몽안뽀용이고 물고붕고 그림자고 이설이고 이러니까 이렇게 되지만 이 전체적인 것을 불능견려라는 건 다른 말로 바꾸면 이거야. 이 사도랑 사도. 정도의 반대야. 그래 그래.

사도랑 사도. 그러니까 이거는 정도고. 그러니까 아까 질문이 정도와 사도를 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여몽한폭행의 여러 요전이 불렁견리라 얘기했는데 실제적으로 정도와 사도는 신행사도니 정도와 사도는 엄격히 따지면 하나야 엄청이 정도와 사도를 정도다 이런 말을 하면 이미 그건 정도가 아니야.

사도다 하면 이미 그건 사도가 아니야. 우선적이지. 이게 둘이야 하나야? 하나라고 하면 이미 틀린 답이야. 철학적으로 보면 틀린 답이야.

왜냐하면 하나라는 것은 둘이 있다는 뜻이잖아.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이 우주는 한 몸이야. 천지는 그냥 한 몸이란 말이야. 근데 이걸 말로 꺼내면 이게 전부 거짓말이야.

그러니까 사람의 몸에다가 이름을 안 붙여 봐. 흑영령 이름을 안 붙이고 있어봐. 그냥 모두가 다 사람이야. 맞습니다.

그렇게 되지. 그런데 이름을 붙이니까 나와 너가 생기잖아. 그런데 공기 속에는 이게 하나만지 안 맞아. 맞습니다.

하나로 돼 있지. 그러니까 일체유입법이. 그러니까 여기서 뭐가 나오냐면 여기서 다시 이제 여러분들이 이거 하고 차이가 난 게. 이 밑에다 내가 써줄게.

그러니까 하나는 둘로 생각하니까 하나가 있는 거야. 그렇지? 그러면 이 일체라는 말도 틀린 거야 원래가. 일체 모든 법은 꾸미고 이렇게 번개 뿌리다. 이런데 이것은 이인데 이렇게 이 번이다.

그러니까 그냥 바로 해줄께요. 약이 새껴나거나 간판이 좁아. 이염 선고하면 신행사도니 사도 노지 사도 여기는 응작이에요. 시간 알아요.

여기는 불렁견 연애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래 위가 달라. 보면 모든 색겨나 내가 만물을 눈으로 보면 색으로 보면 신행 색으로 보거나 소리로 본다면 모든 만물을 소리로 하나야 둘이야 이렇게 보면 이게 다 틀린 거야. 이거는 착한 거야 이거는 악한 거야 이거 다 틀린 거야.

착한 거다 그러면 반대가 있는 거잖아 악한 거다 그러면 반대가 있는 거지 이 세상은 그렇지 않다는 거야 두리뭉실하다 두리뭉실 그러니까 우주의 선악이 구분 없이 하나 한몸이라는 거야 그런데 이걸 하나다 둘이다 구분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지 그건 도의 경지가 깨달은 자가 아니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만약에 색으로 사물을 보거나 소리로 사물을 보면 하나 둘 이게 소리야. 신행사도니 그건 사도야. 정도가 아니야. 신행사도니 불렁견 진리에 도달할 수가 없어.

불렁견 열애라. 깨달을 수가 없는 거야. 어떤지 알겠지? 그러니까 어떤 밥이 있는데 밥이 많다 이렇게 말을 했잖아. 그러면 그 반대가 있어.

적다가 있어. 그렇게 있겠지? 그러면 이거는 많다 적다는 진리가 아니야. 개미가 볼 때는 무지장 많은 거야. 사람이 볼 때도 위가 나쁘고 배가 작은 사람들은 그 밥이 많은 거일 수 있어.

그런데 머슴이 볼 때는 이건 밥도 아니야. 한 숟가락밖에 안 돼. 그래야 그래. 그 때문에 거기에 기준이 없는 거야.

그걸 밥이 많다 이렇게 하면 되겠나? 밥이 적다 이러면 되겠나? 그렇지? 지한테는 만맙이야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은 자기를 기준으로 두고 이렇게 보는 거는 그게 망상이라는 거야. 또 남을 기준으로 봐도 망상이라는 거야. 전체로 볼 때는 지구에는 물이 늘어나지도 않고 줄어들지도 않아. 근데 막 홍수가 났다 사고 막 이래.

그래 그래 저쪽은 가물어 있는데. 그러면 이게 물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이 자연의 법칙일 뿐이지 이게 뭐가 늘어나고 줄어들고 없어 지금 봐 경기가 좋다 그러잖아 경기가 좋다 그러면 그게 얼마나 허구성이 있어 지구에 있는 돈은 어디로 가나? 안 가지? 아니 돈이 어디로 가지 않는데 왜 지구에 풀경기가 와가지고 돈이 없다고 그래 우리나라 돈이 어디로 가냐? 그대로 있는데도 경기가 없을 때가 있어 좋을 때가 있고 그때는 돈이 많았나? 돈이 많으면 경기가 더 없어져 무슨 말인지 알지? 돈이 적으면 경기가 좋아져 무슨 이런 조화가 있냐? 그러니까 돈이 많다 적다 이건 우리나라 돈은 일정해 태평양 바다 물은 지구에 있는 바다 물은 똑같은데 물이 있다는 둥 없다는 둥 경기가 있다는도 없다는도 이런단 말이야. 그럼 이 경제가 뭐가 잘못된 경기가 좋고 나쁜건 어디서 오는 거야? 저는 분배라고 생각합니다. 양극화가 문제지 않나? 아니 지구의 돈은 부자가 가지고 있던 가는 가족이 다 가지고 있어.

근데 왜 경기가 없다고 그러는 거야? 분배? 분배는 일을 하자면 누가 다 가지고 있어. 기존적인 분배는 되고 있어. 그럴 때 왜 경기가 없다고요? 그러니까 실물이나 말이나 이런 걸로는 없다, 있다 이게 전부 가짜라는 거예요. 불렁견렬해요.

열해를 볼 수가 없어요. 석가모니아의 그 진리가 아니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고 이슬이고 전 번개야.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이.

그런데 왜 부자가 경기가 좋아지고 나빠지고 이럴까?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바로 경자가 빛경자야. 경기할 때 경자가 빛경자 맞아 맞아. 경기할 때 이 자를 써. 맞아 맞아.

경기 이렇게 써야지. 그럼 이건 자동차 경기가 아니야. 경기지. 경기는 빛경자 기운기자야.

빛의 기운이야. 사람들한테 어떤 사람이 막 기쁘게 해주면 경기가 좋아져 버려요. 근데 나라에 우울한 일이 생기면 경기가 내려앉아요. 사람의 심리현상에서 오는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 돈이 갑자기 줄어드나? 갑자기 생기는 게 아니야. 근데 갑자기 매일 경기가 달라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기분과 영향이 있는 거예요.

경기는. 이게 빛경자에요. 태양에서 삼조구가 나왔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태양의 빛에 따라서 빛은 뭘 말해? 빛은 뭘 말해요 여기서? 경기에 빛은 뭘 말해요? 우리의, 우리 인간들 전체가 축구 경기를 한다.

그러면 빛이 업 되는 거예요. 국민 전체가. 올림픽이 우리가 한다고 하면 경기가 올라가. 전 세계가 올림픽 유치하려고 하지.

그럼 왜 유치하냐? 빛을 유치하는 거야. 국민들이 막 열광해. 막 열광하고 막 올림픽이 이겼지. 그럼 그때부터 경기가 좋아져.

그렇겠지? 그러니까 이게 뭐야? 허상을 쫓는 거야. 이 경기라는 건 허상이야. 이제 이해가지? 세렐맨은 경기가 좋고 나쁘고 하네. 돈을 아껴야 돼.

그렇잖아. 그러니까 아무리 경기가 좋아도 걔는 경기가 좋고 나쁘고 관계없어. 월급 딱 받아가지고 마누라를 줘버리고 자기는 항상 쪼달려. 그럴 수 있잖아.

근데 걔가 망하고 싶으면 마누라한테 돈 거짓말해서 타가지고 막 써. 그럼 망하지. 망하면 다른 사람이 부자가 돼. 나라의 돈은 그대로야.

무슨 얘기인지 이해 가지? 그래서 이 경기는 사람들이 기분이 좋으면 자기 저축한 돈을 막 풀어. 은행에서 뽑아가지고 물건을 사. 그런 게 좋아져. 그런데 기분 나쁘면 안 사.

경기 다운되는 거지. 알겠지? 돈은 그대로 통장이 있는데 돈이 얼마나 돌아다니느냐 이게 문제야. 다음에 이게 아니면 뭐해? 어머 다음에 우리가 유전국가가 될 수 있어. 산유국이 될 거야.

이러면 경기가 좋아져. 그럴 수 있지. 나중에 돈이 나올 거야. 이걸 생각하고 미리 저초한 걸 풀어.

그러면 성공한 사람은 경기에 넘어가면 되나? 절대 경기에 흔들리는 놈은 부자가 못 되는 거야. 국민이 경기가 좋다고 흥청망청할 때 자기는 안 써. 오히려 주워 모아. 부자가 돼.

내가 코로나 전국 때 다 경기가 없었지. 없을 때 이걸 다 샀어. 맞습니다. 남이 다 팔아치울 때 내가 다 산거야.

아주 웃기지? 경기와 반대로 돌아가. 내가 이렇게 사서 코로나 3,4년 사이에 내가 6배로 성장했어. 70억에서 500억으로 늘어났잖아. 방송에서 시비 거는거 아니야.

그러면 이게 뭐에요? 경기가 나쁠수록 기회야. 그렇잖아. 경기를 기대하지 말아. 경기 좋으면 뭐 나한테 좋은 게 있나? 경기가 나쁠 때 일어날 수 있는 기회가 오는 거야.

안 그래? 경기 좋을 때 흥청망청 쓰재기는 사람들. 응? 그래 그래. 그러니까 코로나가 와서 4년 만에 내가 이걸 다 샀어. 그런데 다르다면 4년 안에 다 팔아먹었어.

사회가 있지? 그 돈을 언제 벌은 거야? 없을 때. 경기가 안 좋을 때 이걸 다 준비했지. 경기 좋을 때 같으면 아무도 안 팔아. 이상하지? 아주 경제는,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다 부자가 될 수 있어.

나는 뭐 돈 버는 거야. 뭐 대통령 한번 나가서 몇백억. 돈이 아니야. 마음먹어 가서 그냥 벌어 써버려 가지고 있지도 않아.

그렇잖아. 내가 여기 여러분 뭐 뭐 내 채권들이 돈을 가지고 전부 거짓말이야. 내가 딱 받은 돈 하나도 세지 않고 그 돈 가지고 제2한을공 제3한을공 만들고 있으면 아무도 몰라. 그렇잖아.

그렇잖아. 이거만 해놔줘. 이것도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이것도 50개야.

그리고 부동산이 300개야. 땅이 300개라고. 이 많은 걸 사고 종로에 있는 건물도 한 열몇 개 더 샀어. 그래 안 그래? 그럼 엄청나게 놀랬는데 제2안을공 제3안을공도 해놨네.

지금 마장에 가봐. 완전히 우리가 다 차지했어. 공원을. 내가 만들어 놨지.

엄밀하게 한거야.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래. 근데 내가 돈을 딴 데 썼겠나.

다 여러분을 위해서 앞으로 휴식공간 여러분 쉬고 놀고 이런거 만들었잖아. 그러니까 어떤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장관이 받는 월급이 월 천만원 정도 되지. 1년에 1억이야. 세금 내고 나면 얼마나 하겠냐.

근데 나는 1년에 세금이 한 70억 무료급식이 또 한 20억 뭐 그냥 많이 나가지 그리고 뭐 앞으로 또 양주시민들 애 낳으면 또 1억씩 준다고 내가 그러지 돈이 엄청 나고 들어오는 것도 다 써버려 이제는 더 이상 땅을 안 살 거니까 그것이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거야 이제 양주 시민들 애 낳으면 저소득층, 차상위층 두 계층의 애는 애 낳으면 내가 1억씩 준단 말이야. 그럼 돈이 얼마나 나가겠어. 그걸 준비하고 있단 말이야. 그걸 금년 연말쯤에 계약해가지고 시작할 거야.

그러면 이런 것이 내가 돈을 벌려고 마음먹나? 아닙니다. 지가 돈 벌어서 지가 직접 한 양주시면 양주시일 때를 책임져 보는 거지. 재밌지 않나? 서울에 또 밥 못 먹는 사람 다 주고. 그래야 한거지.

아 그러니까 내가 정치를 직접 내가 예산을 직접 벌어가 내가 집행을 해. 아 이거 쉬운 게 아니야. 그러잖아. 어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은 약이 새겨나거나 이음성고하면 신행사도야.

정도가 아니야. 그러니까 뭐 물질이나 소리나 이런 걸로 봐서 이렇게 하지 말고 직접 행동으로. 어려운 사람들 직접 도와줘. 말로 그냥 뭐 떠들고 이런 건 전부 사도야.

그럼 내가 하는 거는 정도라 이 말이야. 네. 정도. 네.

말로 안 해. 도와줘야 된다. 정치인들은 맨날 말만 해. 맞습니다.

근데 지가 돈 벌어가지고 지가 직접 주는 일이 있나? 없습니다. 국민들 세금을 가져가 되려. 맞습니다. 근데 나는 내가 공략하고 내가 벌어가지고 내가 직접 주는 거야.

네. 노인들 먹여살리고. 네. 맞습니다.

하루에 한 500명이 적은 숫자가 아니야. 맞습니다. 뭐 그 다음에 뭐 1년이면 그거 얼마야? 밥 주는 사람이? 네. 내 만큼 밥을 많이 줘본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지구상에? 없습니다. 아유 필요하지마. 네. 그러니까 실제 정도를 가고 있는 자야.

그런데 사도가 정도를 막 줘져. 네. 알았지? 네. 호갱영역에서 뭔가 뺏으려고 하는 자들이 확실히 나를 모함을 하는 거야.

네. 맞습니다. 내가 예수 때도 내 죽이라 안 내 죽이라 달려들려. 맞습니다.

알겠지? 그래서 정도와 사도는 두 개가 둘이 아니고 하나야. 돌려보면 사도가 되고 이렇게 보면 정도가 되는 거야. 알겠지? 정도와 사도는. 그러니까 억무소조 이생진심.

내가 하는 일을 어디다 말하지 마라. 그렇지만 지금은 내가 말을 하지? 말을 하는데 이거는 교육 때문에 하는 거예요. 교육 때문에. 질문을 하니까.

알았지? 그래서 경제를 알려면 대한민국의 경제가 좋아진다 나빠진다 이거는 대한민국의 돈이 뭐 어디로 급격히 빠져서 나빠진 게 아니야 경제가. 심리. 그래서 경제는 심리야. 알았지? 심리가 인천에 배가 들어온다 이러면 경기가 좋아져.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알았지? 우리가 추석 때가 되어가면 시골 꼬마들이 기분이 되게 좋아. 왜 그럴까? 매일 명랑해져. 추석 때 엄마 아빠가 옷을 한 벌 해주거든.

정말이야. 때 때 옷이라고 그래. 그거 한 벌 시골 옛날 애들 얻어 입는 게 꿈이야. 그럼 엄마들이 시장 가서 추석 때가 돼가면 그 애들 옷을 하나 색동조그리도 하나 사오려고 기를 써요 그럼 몰래 숨겨놔 그래 설해 준다니까 그럼 애들이 그걸 입고 나와가지고 자랑하고 다니고 그게 설이 즐거운 거야 애들은 근데 어른들은 그런 게 별로 없어 설이 힘들어 애들이 어르신 있잖아 그럼 꼭 시장에 가서 싼 옷 색깔도 예쁜 거 입는 거야 엄마들이 사 하나 자기 딸 주느라고.

그럼 미리 달라고 나게도 안 줘. 그러다가 설날 아침에 입혀줘. 그럼 그게 날라다녀 애들이. 막 옷 자르고 다녀.

그 시절이 좋은 때야. 참 그거 보면 그게 설이 다 돼가면 애들의 경기가 올라가는 거야. 기분이 좋아지잖아. 우리 엄마가 옷 하나 사줄 거야.

이래가지고 막 붕붕 뜨는 거야. 봉우신 좋은 거 사줄 거다. 근데 어째 그때는 그렇게 기해 보이는지 어릴 때는. 어릴 때는 잠바 이쁜 거 골덴 잠바라고 있어 골덴.

그런 잠바를 부잣집 애들이 입었어. 그 설에 하나 추석에 하나 입은 설에 입은 애 보면 기절해 다. 자랑을 얼마나 하고 뽐내고 다. 알았지? 그러면 경기라는 게 뭐냐.

설이 다가온다. 그러면 경기가 살아나. 또 한 아버지 엄마들이 용돈을 애들한테 주잖아. 돈이 푹 풀어져.

그럼 가게가 좀 바빠. 시장도 바빠져. 그렇잖아. 근데 그 돈은 내놔 거기 있어.

그 동네를 벗어나질 않아. 시장 가서 고기를 사도 돈이 거기 들어가고. 돈이 돌기만 하는 거야. 경제를 모르는 사람들은 경제를 살린다고 그러면 거창한 줄 알아.

심리적인 거야. 내가 강의를 쫙 해주면 마음속으로 이미 다 부자가 돼 버려. 내 강의 듣는 사람들이. 든든해? 통장 보면 마이너스인데.

신인의 강의 들으면 마음이 든든하단 말이야. 편하단 말이야. 이게 대단한 거야. 경기야.

경기에 민감해지지 않게 돼. 그래서 일체가 하나다 하는 것도 불법이야. 둘이 있으니까 하나라고 하는 거 아니야. 그럼 그건 도통한 게 아니야.

그래서 도통한 자는 입에서 말이 안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직 모를 뿐 그래서 입을 콱 다물어요 그래서 도의 세계는 그래 그러나 내 같은 신의 영의 세계는 그럴 필요가 없어 도통할 필요가 없다고 모든 인간이 다 도통군자야 저 사람들이 저렇게 보여도 돈 있으면 다 나한테 좋은 일 할 사람들이야. 다 도통군자야. 없어서 뭣도 안 주지. 돈만 많이 줘봐.

다 좋은 일을 해. 그런 사람들이지 대부분. 그러니까 도라는 것은 그게 끝이 아니야. 도 위에 뭐가 있어요? 영이 있는 거야.

내가 영의 세계를 보여주지 않으시고. 아무리 하버드대학에서 철학을 강의해도 그 철학 교수가 나한테 오면 유치원생이야. 맞습니다. 그래? 네, 맞습니다.

그런데 승산스님이 하버드대학 가서 강의했어. 내가 영어를 잘 못해. 그런데 어떻게 강의했어? 하버드대학 교수가 승산스님을 앉혀놓고 대학 교수가 한 500명이야. 교수만.

교수들이 승산스님을 영어도 잘 못하는 사람을 가운데 앉혀놓고 질문하잖아. 사랑이 뭡니까? What is love? 이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승산 선생님이 브로커 잉글리시로 뭐라고 했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사랑이 뭡니까? 이렇게 물어.

그런데 사랑은 오래 참고 성경구절을 잘 하면 매력이 없는 거예요. 그건 인기 없어. 미국 사람 더 잘 알아. 그런데 뭐라고 했어? 그렇지.

그렇지. You ask me. 아주 어린애 초등학교 영어야. 네가 나한테 묻는 거야.

I’ll answer you. 이렇게 하면 육상은 다 알아들어. 당신 나한테 묻고. You ask me and I answer you.

내가 당신한테 답하는 거. This is love.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이게 사랑이다.

당신의 질문에 답을 하는 내가 답을 하는 이 자체가 사랑이다. 이야 이게 하버드대학 교수들이 졸도를 하는 거야. 즉 사랑은 관심이다 이거지. 묻는데 답을 안 한다.

이거는 사랑이 아니야. 맞잖아. 너무 단순하게 답을 하니까 이게 전부 명언이 돼 버렸어. 하버드 교수들이 감동을 받았어.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고 이게 아니고 사랑은 당신이 질문할 때 내가 답을 하는 거야. You ask me, I answer you. This is love. 아주 쉽게 얘기한 거야.

이게 하버드 대학에서 유명해졌어요. 성산서님이. 그래가지고 막 배꼽을 잡아서 교수들은 놀래지. 야, 그거 생각해 볼수록 왜 철학적이다.

시금방친 사람들은 지가 뭔데 나한테 질문을 해. 이런 무식한 놈. 이럴 수도 있기 때문에. 그 남의 질문에 정성껏 답을 해주는 거야.

그게 사랑이야. 그런데 부부가 오래 살다고 하면 여자가 지금 남자가 들은 척만큼 이렇게 되면 이건 사랑이 없는 거야 끝없는 관심 그지? 아기가 아빠 그러면 어? 왜 그래? 이거는 사랑이 있는 거야 그래 그래 근데 마누라가 여보하는데 웃기고 있네 이러면 되나? 이건 뭔가 감정이 있는 거야 사랑이 아니야 그지? 격려 중요한 이야기 아까 시인님께서 사람이 도통할수록 말을 안 하게 되고 오직 모를 뿐이라고. 오직 모를 뿐. 그러니까 말하자면 물으면 모릅니다.

그러면 그게 제일 정답이야. 이게 하나입니까? 이렇게 물어요. 제자가. 이게 하나입니까? 이렇게 물으면 하나입니다.

이러면 이게 틀린 답이래. 답은 맞는데 철학적으로는 틀린 답이야. 이거는 내 손과 붙어 있고 공기와 붙어 있어서 하나가 아니야 이거. 맞어? 온갖 공기와 수소 산소 여기 붙어 있잖아.

응? 이거는 전체 속에 같이 있는 거지.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야. 어떤 물질이든 이게 접시에 앉혀 있으니까 있는 거지. 허공에 떠 있냐? 아닙니다.

허공에 떠 있다 하더라도 이거는 혼자 있는 게 아니야. 왜? 공기가 싸고 있잖아. 네 맞습니다. 그럼 혼자인가? 하나인가? 아니야.

하나가 아니야. 전체일 뿐이야. 그래서 이 먹고 이것이 정답이야. 이것이 먹고 그러면 답도 그게 먹고 이래야 되는 거지.

답을 하면 안 되는 거야. 저게 뭡니까? 이러면 그게 정답이야. 그런데 하나입니다. 계란입니다.

틀린 거야. 그거는 분별일 뿐이야. 왜 계란이다 볼펜이다 이렇게 분별하냐 이거야. 분별심은 도통한 게 아니야.

맞아 맞아. 일체심이 도통한 거야. 모든 건 같은 걸로 봐야 천지 동근을 봐야 되는데 오니 계란은 계란 볼펜은 이건 아무나 아는 거지 뭐. 이것을 분별심이라고 해요.

분별심이 망상이에요. 분별망상. 그게 망상이란 말이에요. 거기서 전쟁이 일어나는 거라고.

이 네 계란은 저놈보다 좀 작네 이러면 기분 나쁜 거예요. 그래 그래. 서로 분배 분별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거든. 그러니까 분별심 자체가 이게 먹고 그러면 오 그 계란입니다.

그건 분별심이에요. 그런데 이 먹고 모르겠는데 이러면 이게 정답이에요. 맞어 맞어? 맞습니다. 모르겠는데요.

알았지? 그래서 그 차원을 깨달으면 이 세상에는 독립적인 존재가 있을까? 없습니다. 얘는 내 손을 의지하고 있지. 그럼 내 손을 의지하기 전에는 테이블로 의지하고 있는거지. 바구리에 의존하고 있고.

그렇잖아. 그럼 이 테이블은 또 땅을 유지하고 있어. 다 지구를 의지하고 있잖아. 지구에 하나의 지구에 속한 물질들이야.

그지? 지구 하나에 있는 거야. 속해있는 거야. 그지? 그럼 허공은 지구를 의지 안 했냐? 지구는 또 허공을 의지하고 있어요. 허공 속에 박혀 있어.

맞잖아? 그럼 이게 어디 독립적인 존재가 한 개로도 있나? 그럼 하나라는 말은 틀린 거야. 둘이란 말도 틀린 거야. 모른다가 맞는 거예요. 이제 알겠지? 이게 몇 개입니까? 모르겠는데요.

이제 알겠지? 그게 정답이야. 하버드 대학에서는 그렇게 답이 나와야 돼. 이게 몇 개입니까? 모르겠는데요. 그렇지? 맞아, 맞아.

맞습니다. 개수가 없어요. 이 지구에 이게 하나가 있겠어? 그지? 이거 똑같은게? 이 지구 자체에 의탁에 있는 물질이 다 이거야 다야. 그지? 그러면 또 이 지구에서는 이게 하나라고 하자.

다른 지구가 또 있네. 대기권으로 연결되어 있네. 그러면 이 우주 공간 전체가 원이야. 그런데 원이라고 하면 또 투가 있는 거 아니야? 안 되는 거야.

그러면 그건 도의 세계가 안 돼. 그러니까 나와 너를 나누거나 1, 2, 3, 4를 하면 이미 분별심이야.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여자가 양말을 사왔다.

시장 가서. 많이 사왔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되지? 사왔네.

그렇지? 사왔다는 것도 말이 안 돼. 주고받은 게 있으니까. 그럼 무슨 말을 해야 되노? 안 하는 게 도통한 거야. 그래서 묵언이 제일 높은 거야.

묵언. 질문하는데 대답을 안 해줘요. 도인들이. 입만 열면 거짓말이야.

네 맞습니다. 오 사과 네가 가져온 사과 이쁘게 생겼다 이러면 틀린거야. 근데 그놈이 현미경을 이만한 걸 가져와. 사과를 딱 비추면 전부 세균이네.

그래 안그래? 맞습니다. 아니 스님 이 사과의 표면을 좀 보세요. 보니까 농약에다가 온갖 균들이 바글바글 붙어있네. 야 징그럽다 이게 뭐냐.

현미경을 딱 쥐어보니까 사과네. 먹고 싶네? 그때 다시 현명을 탁 털려니까 아이고 먹기는 그냥 전신의 세균이 막 바글바글 하네. 그럴 수 있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착시를 하고 있는 거야.

우리의 눈으로 보는 거는. 그래서 여기 아까 그게 나온 거야. 여몽한포형이 나온 거야. 또 두번째 행거.

약이 새끼나거나 이음성구하면 책으로 만물을 본다거나 소리로 만물을 분별하는 것은 전부 헛거다. 약이 새끼나거나 이음성구하면 신행사도니. 그 자체가 가짜 도라는 거야. 정도는 아니라는 거야.

정도는 뭐예요? 모르겠다는 거야. 오직 모를 뿐. 그 승산서님의 책이야. 오직 모를 뿐이야.

안다고 입만 한마디만 따가우면 죄 짓는거야. 하하하하. 알겠지?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은 정도, 사도가 아니야. 중도를 가르쳐 주는거야.

정도와 사도가 있는데 중도를 가르쳐 주는거야. 그 중도는 나는 우리는 지구 가운데 있는 물질에 생명체야. 우리는 지구라는 생명체에 속해 있는거야. 한 식구야.

저기 있는 사람이나 미국에 있는 사람. 그 벨트 안에 들어있는거야. 그치? 그럼 한 가족이야. 왜 전쟁하는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우리는 한 가족이다.

패밀리야. 그런데 그 말도 맞지가 않아. 안 하는 게 정답이야. 그렇지? 그런데 그걸 제자들이 질문해.

성철 선생님이 돌아갈 때, 선임은 많은 중생을 제도하고 갑니다. 아니 내가 제도라니? 내가 뭐를 제도해? 나는 그냥 이 세상에 왔다가 그냥 순환하는 거지. 내가 누구를 가르켜? 전부가 다 부처인데.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이 그러는 거요.

나는 그냥 주둥아리로 여자들 갖다 놓고 돈만 얻어먹고 무관지옥을 갈 거다. 우리의 성철선임. 그렇다니까. 난 한평생 여자들과 돈을, 돈만 축내고 염불만 하고 앉아있었는데 난 무한 지옥 가야 돼.

그러고 돌아가셨어. 이해 가지? 그래서 정도와 사도는 분리하면은 그게 정도가 아니야. 따로따로 있는 게 아니다. 분별심에.

분별심에 걸려버려. 그래서 인간의 모든 고통은 어디서 온다고? 분별심에서 오는 거야. 분별심에. 요거는 좋고 요거는 나쁘고 요 여자는 잘생겨 요거는 못생겨.

모든 분별심에서부터 번뇌. 탐진치가 나와. 탐진치가 분별심에서 온단 말이에요. 그러잖아요.

그걸 아까 말한 분별지가 되는거에요. 그게 뭐 또 질문? 이제 신님 말만 듣고 가면 되겠네요. 어 그렇지. 내가 지금 누구하고 대화를 해야지 대화를 할 수 있냐면 그 저 티베트의 달라일라마 달라일라마가 나하고 대화를 하면 대화가 조금은 돼.

아하. 그리고 신님의 사상을 기준으로 행동을 하면 보다 거짓말을 덜 하게 되겠대요. 아 섭리. 거짓이라는 이런 거짓과 진실 이런 거 없어.

진이 여부 이런 건 없다니까. 진짜도 거짓도 없어요. 깊이 들어가면. 알았지? 전 지구에 있는 모든 장기에 불과한 거야.

우리 몸속에 위장도 있고 대장도 있듯이. 지구에도 우리 많은 인간이 작동하고 있는 거지. 그래서 내가 강의를 하지만 여러분들이 알아듣게 하느라고 재미있게 하는 거지 깊이 해버리면 재미가 없어. 말 안하고 가만히 있어야 돼.

그럼 재미가 없잖아. 그래서 내가 말을 해주는 거야. 해주는 건데 실제는 언어 도단이 다야. 언어 도단.

그러니까 은과 어가 있잖아. 도. 끊어질 단지란 말이야. 이게 언어도단 시대잖아.

말도 필요없어. 경전도 종교도 필요없어. 이거는 경전을 말해. 이거는 도를 말해.

진리도 필요없어. 그게 끊어졌다. 끊어진 세계는 말이 필요없어. 언어도단이 돼야 말을 하지.

언어도단을 넘어서 버리는 시대야. 맞습니까? 그런데 무슨 대답을 하겠노? 말이 없는 세계지. 언어도단을 넘어서버렸어. 말로 안 돼.

글로 안 돼. 경전으로 안 돼. 도로도 안 돼. 안 통하는 거야 아무것도.

그게 다 끊어져 버렸어. 제자가 선생을 갖다가 경찰에 고발해. 무슨 도가 있노? 없습니다. 어.

그래서 어느 도단의 시대가 와야 아까 말한 미륵이, 메시아가 오는 거야. 나오잖아. 뭐 그런 사람이 나온다 이 말이야. 이 어느 도단의 시대라 이 말이야.

이게 여기에 정도와 사도가 무슨 소용이 있노? 맞습니다. 아주 이건 지 언이나 어도 접근 안 되고 도도 접근이 안 되는데 거기에 정견이, 아까 질문한 정도와 사도가 존재하지가 않아. 정도사도는 은이 있거나 어가 있어야 그런 걸 따지지. 이런 게 다 없어진 시대야.

의미가 없는 시대. 그래서 말세라고 하는 거야. 지금 이 시대에는 도저히 그런 것이 젊은 애들한테 납득이 안 돼. 그래서 우리가 신구의 삼업이 있잖아요.

몸과 입과 뜻으로 마음으로 말을 한단 말이야. 이 신구의가 나왔다면 뭐 업이야. 그래서 신구의 삼업이야. 입에서 말만 나오면 업이 되고 그지? 몸이 여자만 만나면 업이 되고 몸이 좋은 옷을 만나려고 하면 좋은 돈을 벌어야 되니까 또 남하고 싸우게 되고 그러니까 신구의가 몸과 입과 내 마음은 계속 업을 만들어 싸우는 수미산을 만들어 그래서 업의 법칙은 계속 늘어난다는 거예요 줄어들지 않아 그런데 신인을 만나면 업이 소멸되고 축복으로 다 부숴버려.

까르마를 계속 쌓아가면 그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자성자박, 그 다음에 자정자력, 또 자작자수.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아. 누구도 해주는 사람이 없어.

자정자력 또 자작자수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아 누구도 해주는 사람이 없어 자업자득 맞아 맞아 자기 업은 지가 만들어가 지가 업을 늘려 그러니까 자압자득, 자정자박, 자성자박, 자정자력, 또 자압자득, 자작자수, 자상일로. 하여튼 전부 지 스스로 얻은 거지 남이 준 게 없어. 알았지? 네, 맞습니다. 그러면 뭐 대충 다 했나? 네.

알겠죠? 정도와 사도를 분리하는 자체가 안되는 거예요. 그러면 정답은 뭐예요? 무관. 말이 나왔다면 까르마야. 업을 짓는 거예요.

여자가 저 있는데 아이고 이쁘다. 이것도 업을 짓는 거예요. 그 여자가 이쁘다 소리 듣고 배우 되겠다고 뛰어다닐 수가 있어요. 그래 그래.

어떤 사람 피아노를 치는데 야 너 피아노 참 잘 친다. 이 말에 뽕 해가지고 피아니스트 되겠다고. 인생을 잘못 갈 수가 있어. 우리가 말 한마디 칭찬해 준 것도 그 업이 까르마가 되거든.

미술 선생님이 야 너 이러다가 훌륭한 화가 되겠다. 이러면 그 조간애가 화가 되겠다고 뛰어다니는 거야. 나중에 꿈이 바뀌어. 그럴 수도 있지.

네 맞습니다. 너 그걸 참 잘 짓는다. 너 소설가 되겠다. 그럼 걔가 소설가 돼 있어요.

그럼 그 선생님에서 한마디 나간 게 까르마. 법이 되는 거예요. 알겠지? 우리는 그저 입을 다물고 입을 다물고 있으면 그게 그나마 정도라. 그러니까 정도라는 이름도 안 되는 거지.

그걸 중도라고 해. 정도와 사도로 다 아우른 것이 중도야. 가운데 중자. 가운데 중도가 완성되면 싸우는 놈을 이놈이 훌륭한 놈이다.

저놈이 틀린 놈이다. 이런 말도 할 수가 없어. 중도가 됐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이 중도라는 것이 붙어 버리면 정도도 없고 사도도 없고 선한 놈도 악한 놈도 중도가 돼야지 중도에서 바라봐야지 선의 편에서 바라고 그러면은 편견이 되는 거야.

맞어? 정견이 안 돼. 그러면 정견이 되려면 중도가 돼야 돼. 악도 나쁘다고 할 수 없고 선도 좋다고 할 수가 없어요. 어? 봐.

저 도둑놈이 어떤 사람을 죽이려고 그래. 그러면 내가 가서 먼저 그 도둑놈을 제압할 수도 있잖아. 그러면 폭력을 썼네. 사도야.

그죠? 우리는 굉장한 수도의 경지에 올라가 있어야 해요. 그게 중도야. 네 알겠습니다. 오늘 하여튼 이걸로 해서 끝을 냅시다.

네. 그러면 마지막으로 언어도단이기 때문에 신님께서 지금 오셔서 분별심이 없는 백궁으로 이제 다 데려가셨죠. 아, 그렇지.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분별심의 세계에서 끝난 거예요.

이 세상은 카르마로 이어져 있어. 이 카르마의 세상에서 벗어나는 게 축복이야. 알겠지? 대단한 거지.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축복은 내가 직접 주는 것은 하늘의 축복이고 여러분이 여기 우유에다가 계란에다가 허경영 써면 어떻게 되지? 안 썩지. 그러면 그걸 무슨 축복이라고 그래? 자연 축복. 여러분 아무한테도 자연 축복을 줄 수 있어. 지구인들은.

내 이름을 미국 사람이 허경영 써면 우유가 돼. 불로유가 되지. 그리고 이게 까르마가 없어진 거야. 까르마대로 놔두면 썩어.

맞아 맞아. 얘들 업장이 있으니까. 보다 혹행이 뭐 써버리면 영원한 물질이 되는 거야. 안 변해.

기가 막히게 한 게. 그것만 가지고도 여러분은 까무러쳐야 돼. 알겠죠? 네 알겠습니다. 자연의 축구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혹행이 이러면 써버리고. 하늘의 축복은 내가 직접 줘야 되고 두 가지 이상이 자연의 축복이 뭐예요? 스티커는 허경의 이름 그거는 나한테 축복을 안 받는 사람 나를 모르는 사람이 써도 그렇게 돼요 그런데 안티들이 쓰면 썩어 알았지? 모르는 사람이 써도 좋아지는데 안티가 쓰면 썩어 참 신기하지? 네 내가 이걸 자꾸 들어서 하니까 배가 고픈 것 같은데 계란 한 개씩 줬나? 네. 네. 그래요.

오늘도 귀중한 차원이 높은 선배님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우리 묵은 입을 닫는 게 대단히 무서운 거예요. 네. 그래서 큰 사람들은 아예 말을 잘 안 해.

가만히 있지. 그렇다고 그들이 하늘에 백궁 비자를 받은 자들은 아니야. 그 정도로 완성은 돼 있으나 내 앞에 오면 그것도 아무것도 아니야. 알았지? 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