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7 x114 Beyond Right and Wrong

경기는 심리: 지구의 돈은 줄어들거나 늘어나지 않으며, 경기가 좋고 나쁜 것은 사람들의 심리 현상에서 오는 것.
빛의 기운: 경기(景氣)는 ‘빛 경(景)’과 ‘기운 기(氣)’로, 사람들의 기분과 연관된 빛의 기운.
국민 심리: 국민 전체가 기쁘고 열광하면 경기가 좋아지고, 우울한 일이 생기면 경기가 나빠짐.
경기는 허상: 경기는 실체가 없는 허상이며, 돈이 얼마나 돌아다니느냐의 문제.

2024.06.17 x114

Huh Kyung-young’s Philosophy. Beyond Right and Wrong, the Path to True Enlightenment and the Power of the Mind

정도(正道)와 사도(邪道)의 본질적인 이해를 돕고, 나아가 인간의 모든 고통이 분별심에서 비롯됨을 깨닫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최종적으로는 분별심을 넘어선 ‘중도(中道)’의 경지에 도달하여 진정한 깨달음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성지(聖地)의 의미 이해
  • 진정한 성지: 눈에 보이는 곳이 아닌, 사방의 산들로 인해 마치 없는 것처럼 위장되어 쉽게 찾을 수 없는 골짜기.
    • 외부에서 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적군에게 노출되지 않는 요새와 같은 곳.
    • 백두산 천지처럼 중간에 끼어 있어 이쪽에서 보면 저쪽 같고, 저쪽에서 보면 이쪽 같은 분지 형태.
  • 성지의 특징:
    • 비산비아(非山非野): 들도 산도 아닌 헷갈리는 지형.
    • 노출되지 않음: 노출되는 순간 성지가 아님.
    • 공간의 착시: 특정 위치에서 보면 다른 곳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공간적 특성.
  • 성지의 본질: 적을 이길 수 있는 전략적인 요새.
  1. 정도와 사도의 본질 이해
  •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 세상의 모든 법(계명, 일반법 등)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번개, 이슬처럼 사라지는 것.
    • 눈에 보이는 것(색, 성향, 미적 법)에 치우치면 정도를 얻을 수 없음.
  • 정도와 사도는 하나: 엄격히 따지면 정도와 사도는 분리될 수 없는 하나.
    • “정도다”, “사도다”라고 구분하는 순간 이미 정도도 사도도 아님.
    • 우주는 한 몸이며, 이를 말로 구분하는 것은 거짓말.
  • 분별심의 오류:
    • 선악 구분: 착하다, 악하다는 구분은 그 반대가 존재하므로 진리가 아님.
    • 기준의 부재: 많다, 적다, 좋다, 나쁘다 등 모든 판단은 자기 기준에서 비롯된 망상.
    • 착시 현상: 우리의 눈으로 보는 모든 것은 착시이며, 실체가 아님.
  • 진리에 도달할 수 없는 사도: 색(色)으로 사물을 보거나 소리로 사물을 분별하는 것은 사도이며, 진리에 도달할 수 없음.
    • 정도(正道)의 본질: 오직 ‘모를 뿐’이라는 경지.
    • 안다고 말하는 순간 죄를 짓는 것.
  1. 경제의 본질 이해
  • 경기는 심리: 지구의 돈은 줄어들거나 늘어나지 않으며, 경기가 좋고 나쁜 것은 사람들의 심리 현상에서 오는 것.
    • 빛의 기운: 경기(景氣)는 ‘빛 경(景)’과 ‘기운 기(氣)’로, 사람들의 기분과 연관된 빛의 기운.
    • 국민 심리: 국민 전체가 기쁘고 열광하면 경기가 좋아지고, 우울한 일이 생기면 경기가 나빠짐.
  • 경기는 허상: 경기는 실체가 없는 허상이며, 돈이 얼마나 돌아다니느냐의 문제.
  • 부자의 지혜: 경기에 흔들리지 않고, 경기가 나쁠 때 기회를 포착하여 투자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길.
  1. 중도(中道)의 깨달음
  • 중도: 정도와 사도를 아우르는 가운데의 길.

    • 지구는 하나의 생명체이며, 우리는 지구에 속한 한 식구.
    •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으며, 독립적인 존재는 없음.
  • 분별심의 고통: 인간의 모든 고통은 좋고 나쁨, 잘생김과 못생김 등 분별심에서 비롯됨.

    • 분별심은 탐진치(貪瞋癡)를 낳고, 이는 번뇌로 이어짐.
  •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말, 글, 경전, 진리 모두 필요 없는 시대.

    • 말세(末世)에는 정도와 사도도 존재하지 않으며, 의미가 없음.
  • 업(業)의 소멸:

    • 신구의 삼업: 몸(身), 입(口), 뜻(意)으로 짓는 모든 행위는 업을 쌓음.
    • 자성자박(自繩自縛): 스스로 짓고 스스로 받는 것.
    • 축복: 신인을 만나면 업이 소멸되고, 축복으로 카르마를 없앨 수 있음.
  • 침묵의 지혜: 말을 하는 것은 업을 짓는 것이므로, 입을 다무는 것이 정도이자 중도.

    • 칭찬조차도 상대방의 인생에 영향을 미쳐 카르마가 될 수 있음.
  • 중도의 관점: 선과 악을 구분하지 않고, 편견 없이 바라보는 것.

    • 도둑을 제압하는 행위도 폭력이 될 수 있으므로, 중도의 경지에서는 판단을 유보.
  • 성지(聖地): 적에게 노출되지 않고 쉽게 찾을 수 없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요새와 같은 곳.

  •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 세상의 모든 현상과 법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번개, 이슬처럼 덧없이 사라지는 것.

  • 정도(正道): 올바른 길. 본 강연에서는 ‘오직 모를 뿐’이라는 분별심 없는 경지를 의미.

  • 사도(邪道): 그릇된 길. 본 강연에서는 색과 소리로 만물을 분별하는 행위를 의미.

  • 경기(景氣): 사람들의 심리 현상에서 오는 빛의 기운으로, 경제 활동의 활발한 정도를 나타냄.

  • 분별심(分別心): 사물을 좋고 나쁨, 옳고 그름 등으로 나누어 판단하는 마음. 모든 고통의 근원.

  • 탐진치(貪瞋癡): 불교에서 말하는 세 가지 근본 번뇌(탐욕, 성냄, 어리석음). 분별심에서 비롯됨.

  • 신구의 삼업(身口意三業): 몸, 입, 뜻으로 짓는 모든 행위. 이 모든 행위는 업을 쌓게 됨.

  • 카르마(Karma): 업(業)의 산스크리트어. 행위의 결과로 인해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인과응보의 법칙.

  • 자성자박(自繩自縛): 스스로 밧줄로 자신을 묶는다는 뜻으로, 스스로 업을 짓고 그 결과에 얽매이는 것.

  • 언어도단(言語道斷):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경지. 말, 글, 경전, 진리 모두 필요 없는 시대.

  • 중도(中道): 정도와 사도를 넘어선, 치우치지 않는 가운데의 길. 분별심 없는 깨달음의 경지.

  • 축복의 종류:

    • 하늘의 축복: 직접 주는 축복.
    • 자연 축복: 이름을 쓰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축복 (예: 우유가 썩지 않음).
    • 안티가 사용하면 효과가 없음.

인간 도통의 최고 높은 수준은 무엇인가? 정도와 사도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로 보는 것이며, 이는 모든 분별심에서 벗어나 번뇌를 없애는 중도의 경지를 의미합니다.

  1. 십승지의 의미와 하늘궁의 특징
    십승지는 전쟁이나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피난처를 의미하며, 하늘궁은 이러한 십승지의 조건을 갖춘 곳이다.

1.1. 십승지의 지리적 특징
삼봉산과 반월성
영상에서 언급된 ‘삼봉산 반월성’은 봉우리가 세 개인 산을 의미하며, 특정 산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하늘궁을 찾아오라는 비유적인 표현으로 해석된다.
십승지의 정의와 위장된 형태
십승지는 난리가 나도 사람들이 쉽게 찾지 못하도록 위장된 골짜기를 의미한다.
북한산성처럼 쉽게 발견되는 곳은 십승지가 될 수 없으며, 진짜 십승지는 아래에서 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분지 형태를 띤다.
사방의 산들 때문에 마치 없는 것처럼 보이며, 산도 들도 아닌 ‘비산비하’의 형태를 가진다.
노출이 쉽지 않은 ‘군지행태’를 띠며, 이쪽과 저쪽이 헷갈리게 되어 있어 적군이 쉽게 접근하기 어렵다.
하늘궁의 십승지적 특징
하늘궁은 중간에 호수가 있어 중국에서 보면 호수 너머가 이쪽인 줄 알고, 이쪽에서 보면 호수 너머가 중국인 줄 아는 착시 현상을 일으킨다.
군인들이 길을 돌아가게 만들어 접근을 어렵게 하며, 분지 형태를 띠어 숨어있는 곳이다.
전쟁 시에도 피해를 보지 않는 곳으로, ‘이길 성(勝)’자를 써서 성지(勝地)라고도 불린다.
요새와 같은 전략적 요충지로, 전국에 여러 십승지가 존재한다.

1.2. 하늘궁의 성지적 의미
하늘궁은 성지이자 승지
하늘궁은 성지(聖地)이면서 동시에 승지(勝地)의 형태를 하고 있다.
산을 성으로 만들어 놓은 형태이다.
노출되지 않는 성지의 중요성
산에 성을 쌓아 놓으면 적에게 노출되어 십승지가 될 수 없다.
성이 없으면 군인들이 착각하여 접근하지 않으며, 중간이 떠버리는 형태가 된다.
험난한 접근성
십승지는 길이 험하고 접근하기 어려워 적군이 돌아가게 만든다.
산책로도 다른 산처럼 보이게 하여 혼란을 주며, 골짜기에 숨어있는 형태이다.

  1. 정도와 사도의 이해: 중도의 중요성
    정도와 사도는 분리될 수 없으며, 모든 분별심에서 벗어나 번뇌를 없애는 중도의 경지가 가장 중요하다.

2.1. 정도와 사도의 본질
모든 법은 환상이다
인간은 정도로 살아가고자 하지만, 살다 보면 비상식적이고 비윤리적인 사도와 대립할 때가 많다.
모든 법과 계명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번개불, 이슬과 같아 사라지는 것이다.
이는 정도를 얻을 수 없다는 의미이다.
정도와 사도는 하나이다
눈에 보이는 것(색상향 미적법)에 치우치는 것은 정도가 아니다.
일체의 모든 법은 꿈과 같으며, 정도와 사도는 엄격히 따지면 하나이다.
정도라고 말하면 이미 정도가 아니고, 사도라고 말하면 이미 사도가 아니다.
하나라고 말하는 것은 둘이 있다는 뜻이므로, 우주는 한 몸이지만 말로 꺼내면 거짓말이 된다.
이름이 없으면 모두가 사람이지만, 이름을 붙이면 나와 너가 생기듯이, 공기 속에서는 모두가 하나이다.
분별심은 사도이다
하나는 둘로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가 있는 것이며, ‘일체’라는 말도 원래는 틀린 것이다.
만물을 색이나 소리로 보거나, 착하고 악하다고 구분하는 것은 모두 틀린 것이다.
선악을 구분하는 것은 도의 경지에 이르지 못한 것이며, 만약 색이나 소리로 사물을 보면 그것은 사도이다.
이는 진리에 도달할 수 없게 한다.
많다, 적다와 같은 기준은 진리가 아니며, 개미나 사람, 머슴의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모든 것을 자기 기준으로 보는 것은 망상이며, 남을 기준으로 봐도 망상이다.

2.2. 경제는 심리이다
경제는 허상이다
지구의 물은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지만, 홍수나 가뭄으로 인해 물이 있다고 없다고 말하는 것은 자연의 법칙일 뿐이다.
경기가 좋고 나쁜 것도 마찬가지로 허구적이며, 지구의 돈은 어디로 가지 않는다.
돈이 많다고 경기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며, 돈이 적다고 경기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다.
실물이나 말로 ‘없다’, ‘있다’고 하는 것은 모두 가짜이며, 진리가 아니다.
경기는 빛의 기운이다
‘경기’의 ‘경’자는 ‘빛 경(景)’자를 사용하며, 이는 빛의 기운을 의미한다.
사람들의 기분에 따라 경기가 좋아지거나 나빠지며, 이는 사람의 심리 현상에서 오는 것이다.
돈이 갑자기 줄어들거나 생기는 것이 아니며, 우리의 기분과 영향이 있다.
허상을 쫓는 경기
태양의 빛처럼, 국민 전체가 축구 경기나 올림픽 유치 등으로 기분이 좋아지면 경기가 올라간다.
이는 허상을 쫓는 것이며, 경기는 허상이다.
경기가 좋든 나쁘든 돈을 아껴야 하며, 망하고 싶으면 돈을 함부로 쓴다.
나라의 돈은 그대로이며, 사람들이 기분이 좋으면 저축한 돈을 풀어 물건을 사고, 기분 나쁘면 사지 않아 경기가 다운된다.
경기에 흔들리지 않는 자가 부자가 된다
유전국가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만으로도 경기가 좋아질 수 있다.
경기에 흔들리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으며, 경기가 좋을 때 흥청망청 쓰지 않고 오히려 돈을 모아야 한다.
코로나 시기에 경기가 나쁠 때 부동산을 매입하여 6배 성장한 사례처럼, 경기가 나쁠 때가 기회이다.
직접 행동하는 정도
돈을 버는 것은 중요하지 않으며, 직접 예산을 벌어 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양주시민들에게 애 낳으면 1억씩 주는 계획이나, 서울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밥을 주는 것처럼 직접 행동하는 것이 정도이다.
말로만 떠드는 것은 사도이며, 정치인들이 말만 하고 직접 돈을 벌어주는 일은 없다.
노인들에게 밥을 주는 등 직접 행동하는 것이 진정한 정도이다.
정도와 사도는 하나이다
정도와 사도는 둘이 아니고 하나이며, 돌려보면 사도가 되고 이렇게 보면 정도가 된다.
경제는 심리이며, 심리가 좋아지면 경기도 좋아진다.
추석 때 아이들이 새 옷을 기대하며 기분이 좋아지는 것처럼, 기대감은 경기를 살린다.
돈은 그 동네를 벗어나지 않고 돌기만 하며, 경제를 살린다는 것은 심리적인 것이다.
강의를 통해 마음이 든든해지고 편안해지는 것도 경기이며, 경기에 민감해지지 않게 된다.

2.3. 도통의 최고 수준: 오직 모를 뿐
도통한 자는 말을 하지 않는다
‘일체가 하나다’라고 말하는 것도 불법이며, 둘이 있으니까 하나라고 하는 것은 도통한 것이 아니다.
도통한 자는 입에서 말이 나오지 않아야 하며, 오직 모를 뿐이다.
영의 세계는 도의 세계를 넘어선다
모든 인간은 도통군자이며, 돈이 있으면 좋은 일을 할 사람들이다.
도는 끝이 아니며, 도 위에 영의 세계가 있다.
하버드대학 철학 교수도 영의 세계 앞에서는 유치원생과 같다.
승산 스님의 ‘This is love’
승산 스님이 하버드대학에서 ‘사랑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You ask me, I answer you. This is love”라고 답했다.
이는 사랑은 관심이며, 상대방의 질문에 정성껏 답해주는 것이 사랑이라는 의미이다.
‘오직 모를 뿐’이 정답이다
도통할수록 말을 안 하게 되며, ‘오직 모를 뿐’이 정답이다.
‘이것이 하나입니까?’라는 질문에 ‘하나입니다’라고 답하는 것은 철학적으로 틀린 답이다.
어떤 물질도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며, 공기나 지구에 의지하고 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모르겠습니다’라고 답하는 것이 정답이다.
‘계란입니다’, ‘볼펜입니다’라고 분별하는 것은 분별심이며, 도통한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을 같은 것으로 봐야 하며, 분별심은 망상이며 전쟁의 원인이 된다.
‘모르겠습니다’라고 답하는 것이 정답이다.
독립적인 존재는 없다
이 세상에 독립적인 존재는 없으며, 모든 것은 서로 의지하고 있다.
지구도 허공을 의지하고 있으며,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하나’라는 말도, ‘둘’이라는 말도 틀린 것이며, ‘모른다’가 맞는 것이다.
개수를 세는 것도 분별심이며, 우주 공간 전체가 원이지만, ‘원’이라고 하면 또 다른 것이 있는 것이므로 도의 세계가 아니다.
나와 너를 나누거나 숫자를 세는 것은 이미 분별심이다.
말을 하지 않는 묵언이 가장 높은 경지이며, 입만 열면 거짓말이 된다.
사과를 보고 ‘이쁘다’고 말하는 것도 업을 짓는 것이며, 칭찬 한마디가 카르마가 될 수 있다.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 그나마 정도이며, 정도라는 이름도 안 되는 것을 중도라고 한다.

2.4. 중도의 경지: 분별심 없는 세상
중도는 분별심을 초월한다
중도가 완성되면 싸우는 사람을 훌륭하다고 하거나 틀렸다고 할 수 없다.
중도에서 바라봐야 하며, 선의 편에서 바라보면 편견이 된다.
악도 나쁘다고 할 수 없고, 선도 좋다고 할 수 없다.
도둑을 제압하는 행위도 폭력이므로 사도가 될 수 있다.
정도와 사도는 분리하면 정도가 아니며, 분별심에 걸려버린다.
인간의 모든 고통은 분별심에서 오며, 분별심에서 번뇌와 탐진치가 나온다.
언어도단의 시대
거짓과 진실, 진짜와 거짓도 없으며, 깊이 들어가면 모든 것이 지구의 장기에 불과하다.
강의는 재미있게 하기 위함이며, 실제로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이다.
말, 경전, 종교, 진리도 필요 없는 끊어진 세계이며, 말이 필요 없는 세계이다.
언어도단을 넘어서 버린 시대이며, 말로도 글로도 경전으로도 도(道)로도 안 통하는 시대이다.
제자가 선생을 고발하는 시대이며, 이러한 언어도단의 시대에 미륵이나 메시아가 온다.
정도와 사도는 의미가 없는 시대이며, 말세라고 불린다.
업의 소멸과 축복
신구의(身口意) 삼업은 몸과 입과 마음으로 업을 만들어내며, 업의 법칙은 계속 늘어난다.
신인을 만나면 업이 소멸되고 축복으로 부서진다.
카르마를 계속 쌓아가면 문제가 생기며,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는 것이다.
말은 카르마를 만든다
정도와 사도를 분리하는 것 자체가 안 되며, 정답은 무언(無言)이다.
말이 나왔다면 카르마(업)를 짓는 것이며, 칭찬 한마디도 카르마가 될 수 있다.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 그나마 정도이며, 이를 중도라고 한다.
중도는 모든 것을 아우른다
중도가 완성되면 정도도 사도도, 선한 놈도 악한 놈도 없어진다.
중도에서 바라봐야 정견이 되며, 악도 나쁘다고 할 수 없고 선도 좋다고 할 수 없다.
도둑을 제압하는 행위도 폭력이므로 사도가 될 수 있으며, 이는 수도의 경지에 올라가야 하는 중도이다.
분별심 없는 백궁의 세계
언어도단의 시대이므로, 신인이 와서 분별심 없는 백궁으로 데려간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분별심의 세계에서 벗어난 것이며, 카르마의 세상에서 벗어나는 것이 축복이다.
허경영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되는 것은 카르마가 없어진 것이며, 자연 축복이다.
자연의 축복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안티가 쓰면 썩는다.
큰 사람들은 말을 잘 안 하지만, 백궁 비자를 받은 자들은 아니며, 신인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This excerpt is from a YouTube video titled “Heo-ting #113: The Highest Level of Human Enlightenment is This!” by Heo Kyung-young. In this video, Heo Kyung-young discusses the concepts of “Sibseungji” (a hidden, safe haven), the true nature of “economy,” and the philosophical understanding of “right path (Jeongdo)” and “wrong path (Sado),” ultimately leading to the idea of “middle path (Jungdo)” and “silence (Mugeon)” as the highest forms of enlightenment. He emphasizes that all distinctions are illusions and that true understanding lies beyond words and dualities.

The Illusion of Duality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The True Meaning of Sibseungji: A Hidden Sanctuary
Heo Kyung-young redefines the traditional concept of “Sibseungji” (ten victories land), a legendary safe haven, not as a physically fortified place, but as a naturally concealed basin that appears as nothing from below.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challenges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safety and protection, suggesting that true security lies in invisibility and natural camouflage, rather than overt strength. It’s a contrarian idea that a place that seems like “nothing” is actually the most secure.

진짜 십성지는 여기처럼 저 밑에서 보면 아무것도 안 보여. 여기가 정발해버려. 이 정도가. 여기가 사방의 산들 때문에 마치 없는 것처럼 돼.
A true Sibseungji is like this place; from below, nothing is visible. This area is completely concealed. It’s as if it doesn’t exist due to the surrounding mountains.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니고. 들도 아니고. 그러니까 헷갈리게 되어 있는 거야.
It’s neither mountain nor field. Not field. So, it’s designed to be confusing.

전쟁 때 십성지는 피해를 안 봤어. 십성지라는 건 줄에서 말하면 성지야. 이길 수 있는 자리.
During wartime, Sibseungji was unharmed. Sibseungji, in short, is a sacred place. A place where one can win.

Economy as a State of Mind: The Power of Collective Emotion
Heo Kyung-young argues that the economy is fundamentally a psychological phenomenon, driven by people’s moods and expectations, rather than a mere reflection of material wealth. This is a sharp observation because it reframes economic fluctuations not as objective realities of money supply, but as collective emotional states. It highlights how human sentiment can literally create or destroy perceived prosperity, regardless of actual resources.

경기는 빛경자 기운기자야. 빛의 기운이야. 사람들한테 어떤 사람이 막 기쁘게 해주면 경기가 좋아져 버려요. 근데 나라에 우울한 일이 생기면 경기가 내려앉아요. 사람의 심리현상에서 오는 거예요.
‘Gyeonggi’ (economy) is composed of the character for ‘light’ and ‘energy.’ It’s the energy of light. If someone makes people happy, the economy improves. But if something depressing happens in the country, the economy slumps. It comes from people’s psychological phenomena.

성공한 사람은 경기에 넘어가면 되나? 절대 경기에 흔들리는 놈은 부자가 못 되는 거야. 국민이 경기가 좋다고 흥청망청할 때 자기는 안 써. 오히려 주워 모아. 부자가 돼.
Should a successful person be swayed by the economy? Absolutely not; those who are swayed by the economy cannot become rich. When the public is spending lavishly because the economy is good, they (successful people) don’t spend. Instead, they accumulate. They become rich.

경기가 나쁠수록 기회야. 그렇잖아. 경기를 기대하지 말아. 경기 좋으면 뭐 나한테 좋은 게 있나? 경기가 나쁠 때 일어날 수 있는 기회가 오는 거야.
The worse the economy, the greater the opportunity. Isn’t that right? Don’t expect a good economy. What good is a good economy to me? Opportunities arise when the economy is bad.

Beyond Jeongdo and Sado: The Middle Path and the Power of Silence
Heo Kyung-young asserts that the concepts of “Jeongdo” (right path) and “Sado” (wrong path) are ultimately illusions born from dualistic thinking. True enlightenment, he argues, lies in the “Jungdo” (middle path) and, ultimately, in silence (Mugeon), where all distinctions cease to exist. This is a profound philosophical insight because it challenges the very foundation of moral judgment and categorization. It suggests that the act of labeling something as “good” or “bad” is a source of suffering and that true wisdom comes from transcending such distinctions.

엄청이 정도와 사도를 정도다 이런 말을 하면 이미 그건 정도가 아니야. 사도다 하면 이미 그건 사도가 아니야.
If you say that Jeongdo and Sado are Jeongdo, then it’s already not Jeongdo. If you say it’s Sado, then it’s already not Sado.

이 세상은 그렇지 않다는 거야. 두리뭉실하다. 두리뭉실. 그러니까 우주의 선악이 구분 없이 하나 한몸이라는 거야. 그런데 이걸 하나다 둘이다 구분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지. 그건 도의 경지가 깨달은 자가 아니야.
The world is not like that. It’s vague. Vague. So, good and evil in the universe are one body without distinction. But distinguishing it as one or two is problematic. That’s not the state of enlightenment for a master of the Way.

모든 것은 자기를 기준으로 두고 이렇게 보는 거는 그게 망상이라는 거야. 또 남을 기준으로 봐도 망상이라는 거야.
Everything seen from one’s own perspective is an illusion. And seeing it from another’s perspective is also an illusion.

도통한 자는 입에서 말이 안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직 모를 뿐. 그래서 입을 콱 다물어요.
An enlightened person should not speak. Therefore, only “I don’t know.” So, they keep their mouths shut.

분별심이 망상이에요. 분별망상. 그게 망상이란 말이에요. 거기서 전쟁이 일어나는 거라고.
Discriminatory mind is an illusion. Discriminatory illusion. That’s an illusion. That’s where wars start.

우리가 말 한마디 칭찬해 준 것도 그 업이 까르마가 되거든.
Even a single word of praise we utter can become karma.

우리는 그저 입을 다물고 입을 다물고 있으면 그게 그나마 정도라. 그러니까 정도라는 이름도 안 되는 거지. 그걸 중도라고 해. 정도와 사도로 다 아우른 것이 중도야.
If we just keep our mouths shut, that’s at least Jeongdo. So, even the name Jeongdo isn’t right. That’s called Jungdo (middle path). Jungdo encompasses both Jeongdo and Sado.

언어도단이 돼야 말을 하지. 언어도단을 넘어서 버리는 시대야.
One speaks only when language is exhausted. This is an era that has transcended the exhaustion of language.

허경영 강연 기록: 정도와 사도, 그리고 깨달음의 경지

  1. 삼봉산과 십승지의 의미
    허경영 선생은 삼봉산을 봉우리가 세 개인 산으로 설명한다. 이는 특정 산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봉우리가 세 개 있는 산의 형태를 의미한다. 삼봉산 안에 그 사람이 와 있다는 언급은, 삼봉산 반월성을 먼저 찾아보라는 말과 함께 하늘궁을 먼저 찾아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마지막 구원선을 의심 말고 속히 타라는 것은 축복을 먼저 받으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십승지는 난리가 나도 사람들이 쉽게 찾지 못하는 위장된 골짜기를 의미한다. 북한산성 같은 곳은 쉽게 노출되므로 십승지가 될 수 없다. 진짜 십승지는 저 밑에서 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사방의 산들 때문에 마치 없는 것처럼 보이는 곳이다. 이는 ‘비산비야십승(非山非野十勝)’이라 하여,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헷갈리게 되어 있는 지형을 말한다.

십승지는 전쟁 때 피해를 보지 않는 곳이며, ‘이길 수 있는 자리’를 뜻하는 성지(聖地)이다. 적을 이길 수 있는 전략적 요새가 바로 성지이다. 전국에 십승지가 널려 있으며, 하늘궁은 승지이자 성지의 형태를 띠고 있다. 산을 성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성을 쌓아 노출되면 십승지가 될 수 없다. 적군이 착각하게 만들어 접근을 어렵게 하는 것이 십승지의 특징이다. 길이 험하고 돌아와야 하는 지형적 특성 또한 십승지의 조건이다.

  1. 정도와 사도의 본질
    인간은 보통 정도로 살아가고자 하지만, 비상식적이고 비윤리적인 사도와 대립할 때가 많다. 허경영 선생은 모든 법과 계명이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번개불, 이슬과 같다고 말한다. 이는 사라지는 것이며, 정도를 얻을 수 없다는 의미이다. 눈에 보이는 색, 소리, 향기, 맛, 감촉, 법에 치우치는 것은 정도가 아니다.

일체의 모든 법이 꿈과 같다는 것은, 정도와 사도를 엄격히 따지면 하나라는 의미이다. 정도라고 말하면 이미 정도가 아니며, 사도라고 말하면 이미 사도가 아니다. 하나라고 말하는 순간 둘이 있다는 뜻이 되므로, 철학적으로는 틀린 답이다. 우주는 한 몸이며, 천지는 그냥 한 몸이다. 이를 말로 표현하는 것은 모두 거짓말이다. 이름이 붙여지면서 ‘나’와 ‘너’가 생기지만, 공기 속에서는 하나로 존재한다.

만약 색으로 사물을 보거나 소리로 사물을 분별하면 그것은 사도이다. 이는 진리에 도달할 수 없는 상태이다. ‘많다’ 또는 ‘적다’는 진리가 아니다. 개미에게는 많은 밥이 사람에게는 적을 수 있으며, 머슴에게는 밥도 아닐 수 있다. 모든 것은 자신을 기준으로 보는 망상이며, 남을 기준으로 봐도 망상이다.

  1. 경제와 심리
    지구의 물은 늘어나지도 줄어들지도 않지만, 홍수와 가뭄이 반복된다. 이는 자연의 법칙일 뿐, 무엇이 늘어나고 줄어드는 것이 아니다. 경제 또한 마찬가지이다. 경기가 좋고 나쁜 것은 돈의 양 때문이 아니라, 사람들의 심리 현상에서 온다.

‘경기(景氣)’는 ‘빛 경(景)’과 ‘기운 기(氣)’를 써서 ‘빛의 기운’을 의미한다. 사람들이 기뻐하면 경기가 좋아지고, 우울한 일이 생기면 경기가 내려앉는다. 돈의 양은 변하지 않지만, 사람들의 기분에 따라 경기가 달라진다. 축구 경기나 올림픽 유치로 국민 전체의 기분이 고조되면 경기가 올라간다. 그러나 이는 허상을 쫓는 것이다.

경기에 흔들리지 않는 자가 부자가 된다. 국민이 경기가 좋다고 흥청망청할 때, 부자는 오히려 돈을 모은다. 경기가 나쁠 때가 기회이다. 허경영 선생은 코로나 시기에 남들이 팔아치울 때 부동산을 매입하여 6배 성장했다고 말한다. 경기가 좋을 때는 아무도 팔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은 돈을 벌어 직접 사회에 환원한다. 양주시민에게 애를 낳으면 1억씩 주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서울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 이는 직접 예산을 벌어 집행하는 것이다. 물질이나 소리로 분별하는 것은 사도이며, 어려운 사람들을 직접 돕는 행동이 정도이다. 정치인들은 말만 하지만, 허경영 선생은 직접 돈을 벌어 국민에게 준다.

  1. 도통과 묵언의 경지
    정도와 사도는 둘이 아니고 하나이다. 돌려보면 사도가 되고, 이렇게 보면 정도가 된다. ‘억무소조 이생진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은 내가 하는 일을 어디다 말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허경영 선생은 교육을 위해 말을 하지만, 실제로는 언어 도단(言語道斷)의 경지이다.

경제는 심리이다. 추석이 다가오면 시골 아이들의 기분이 좋아지는 것처럼, 사람들의 심리가 경기에 영향을 미친다. 돈은 동네를 벗어나지 않고 돌기만 한다. 경제를 살리는 것은 심리적인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강의를 들으면 마음이 든든해지고 경기에 민감해지지 않게 된다.

‘일체가 하나다’라고 말하는 것도 불법이다. 둘이 있으니까 하나라고 말하는 것이므로, 도통한 것이 아니다. 도통한 자는 입에서 말이 나오지 않아야 한다. ‘오직 모를 뿐’이 도의 세계이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과 같은 신의 영의 세계는 도통할 필요가 없다. 모든 인간은 도통군자이며, 돈이 있으면 좋은 일을 할 사람들이다. 도 위에 영이 있다.

  1. 사랑과 분별심
    하버드 대학 철학 교수도 허경영 선생 앞에서는 유치원생과 같다. 승산 스님이 하버드 대학에서 ‘사랑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You ask me, I answer you. This is love.”라고 답한 일화는 사랑이 곧 관심임을 보여준다. 상대방의 질문에 답하는 것 자체가 사랑이다.

도통할수록 말을 안 하게 되고 ‘오직 모를 뿐’이 된다. ‘이것이 하나입니까?’라는 질문에 ‘하나입니다’라고 답하는 것은 틀린 답이다. 어떤 물질도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며, 공기와 수소, 산소 등 모든 것에 연결되어 있다. 접시에 놓여 있거나 허공에 떠 있어도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은 전체일 뿐이다.

‘이것이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모르겠습니다’라고 답하는 것이 정답이다. ‘계란입니다’ 또는 ‘볼펜입니다’라고 답하는 것은 분별심일 뿐이다. 분별심은 망상이며, 거기서 전쟁이 일어난다. 분별심 자체가 문제의 근원이다.

  1. 언어도단과 중도
    이 세상에 독립적인 존재는 없다. 모든 것은 서로 의지하고 있으며, 지구에 속한 물질들이다. 지구 또한 허공에 의지하고 있다. 따라서 ‘하나’라는 말도, ‘둘’이라는 말도 틀린 것이다. ‘모른다’가 맞는 답이다.

나와 너를 나누거나 숫자를 세는 것은 이미 분별심이다. 묵언이 가장 높은 경지이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 된다. 사과를 보고 ‘예쁘다’고 말하는 것도 틀린 것이다. 현미경으로 보면 사과 표면에 세균이 바글바글하다. 우리는 모든 것을 착시하고 있는 것이다.

색으로 만물을 보거나 소리로 만물을 분별하는 것은 모두 헛것이며, 사도이다. 정도는 ‘모르겠다’는 것이다. ‘오직 모를 뿐’이 진리이다. 허경영 선생은 정도와 사도가 아닌 중도(中道)를 가르친다. 우리는 지구라는 생명체에 속한 한 식구이다.

성철 스님은 죽기 전에 자신은 중생을 제도하지 못했고, 여자들과 돈만 축내 무간지옥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도와 사도를 분리하는 것은 분별심에 걸리는 것이다. 인간의 모든 고통은 분별심에서 온다. 좋고 나쁨, 잘생기고 못생김을 분별하는 것에서 번뇌와 탐진치가 나온다.

허경영 선생은 달라이 라마와 대화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거짓과 진실, 진위 여부는 깊이 들어가면 존재하지 않는다. 지구에 있는 모든 인간은 장기에 불과하다. 허경영 선생의 강의는 재미있게 전달하지만, 실제로는 언어도단이다. 말도, 경전도, 종교도, 진리도 필요 없는 시대가 언어도단 시대이다.

언어도단을 넘어서는 시대는 말로도, 글로도, 경전으로도, 도로도 통하지 않는 시대이다. 제자가 선생을 고발하는 시대에 무슨 도가 있겠는가. 언어도단의 시대가 와야 미륵, 메시아가 온다. 이 시대에는 정도와 사도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이 말세이다.

신구의 삼업(身口意三業)은 몸과 입과 마음으로 업을 만드는 것이다. 업의 법칙은 계속 늘어나지만, 신인을 만나면 업이 소멸되고 축복으로 부서진다. 자성자박(自繩自縛), 자정자력(自淨自力), 자작자수(自作自受)는 모두 스스로 짓고 스스로 받는다는 의미이다.

정도와 사도를 분리하는 것 자체가 잘못이다. 정답은 묵언이다. 말이 나왔다면 업을 짓는 것이다. ‘예쁘다’, ‘잘한다’는 칭찬도 상대방의 인생에 영향을 미쳐 업이 될 수 있다.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 그나마 정도이다.

정도와 사도를 아우른 것이 중도이다. 중도가 완성되면 싸우는 놈을 훌륭하다고 하거나 틀렸다고 할 수 없다. 중도에서 바라봐야 편견 없는 정견(正見)이 된다. 악도 나쁘다고 할 수 없고, 선도 좋다고 할 수 없다. 도둑을 제압하는 행위도 폭력이 될 수 있다. 중도는 굉장한 수도의 경지이다.

  1. 백궁과 축복
    언어도단의 시대이므로, 허경영 선생은 분별심 없는 백궁으로 사람들을 데려간다. 이 세상은 카르마로 이어져 있으며, 이 카르마의 세상에서 벗어나는 것이 축복이다.

허경영 선생이 직접 주는 것은 하늘의 축복이며, 우유나 계란에 ‘허경영’이라고 쓰면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되는 것은 자연 축복이다. 이는 카르마가 없어진 것이다. 지구인들은 누구나 자연 축복을 줄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좋아지지만, 안티가 쓰면 썩는다.

입을 닫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큰 사람들은 말을 잘 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백궁 비자를 받은 자들은 아니다. 허경영 선생 앞에서는 그들의 완성도 아무것도 아니다.

산봉산 산봉산의 사태 산봉산의 사태 전부 반월성이야. 집도 귀화집도. 이렇게 생겼어. 그래서 이게 산봉산은 봉우리가 세개가 있는 산이야.

그러니까 여기 있는 산들이 보면은 봉우리가 다 이렇게 세개씩 있어. 이렇게 이렇게. 여기 세 봉우리 있잖아. 이것도 세 봉우리야.

저거 있어보면. 이게 삼봉산이다 이 말이에요. 특정상이 아니야. 그래서 삼봉산 안에 그 사람이 와 있다.

보니까요. 삼봉산 반월선 우선 먼저 찾아보소라고 하는 게 일단 하늘궁 먼저 찾아봐라 라고 하는 것 같고 그리고 마지막 구원선을 의심 말고 속히 타소 이것도 일단 축복 일단 먼저 받고 봐라 이런 느낌인 것 같습니다. 다 나와 있어요. 신임님, 십승지가 뭔가요? 여기 십승이라고 나와있는데 10성기는 여기도 10성지, 여는 10성지보다 더 좋지.

10성지는 난리가 나도 사람들이 쉽게 찾지를 못해. 그러니까 위장돼 있는 골짜기를 10성지라고 해. 그러니까 북한산성, 그런데도 금방 찾기가 어렵잖아. 그런데 거기는 10성지가 될 수 없는 게 누가 오면 금방 알아.

누광이 있어 이렇게. 기화가. 대문이 있으니까 금방 적군이 들어오잖아. 그런데 진짜 십성지는 여기처럼 저 밑에서 보면 아무것도 안 보여.

여기가 정발해버려. 이 정도가. 여기가 사방의 산들 때문에 마치 없는 것처럼 돼. 그지? 예 맞습니다.

저 밑에서 쳐다보면 여기가 호수 있는 데인 줄 알아. 그지? 여기 보면 비산비하십승이라고 하잖아요.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니고. 들도 아니고.

그러니까 헷갈리게 되어 있는 거야. 군지행태. 군지행태. 노출이 탁 때문에 십승지가 아니야.

여기는 저쪽에서 올라오고 이쪽에서 사방에 올라와도 이쪽이 저쪽 같고 저쪽이 이쪽 같아. 저쪽과 그쪽이 똑같아요. 왜냐면 중간에 끼어 있으니까 분지가 있으니까 백수나 천지 못이 십성지처럼 되어 있는거야 이쪽에서 보면은 그 너머가 중국인 줄 알아 이 호수 너머인 줄 알아 또 이쪽 중국에서 보면 그 호수 너머가 이쪽인 줄 알아 중간 호수는 붕 떠는거야 그렇잖아요 근데 이 돌고 넘은 줄 알아. 중국에서 보면 호수 넘어가 이쪽인 줄 알아.

중간 호수는 붕 떠는 거야. 그렇잖아. 그런데 돌고개 길이 없으면 누구든지 이 넘어가 수리산 있는 데인 줄 알아. 절 있는 데인 줄 알아.

아 그렇잖아 저쪽에 보강사에서 보면 이 너머가 저쪽인 줄 알지 네 맞습니다 무슨지 알겠지 이 공간에 있는 거는 이렇게 여기서 이 안에가 하늘궁이야 근데 여기서 보면 여기인 줄 알아 여기서 보면 여기인 줄 알아 그래서 뭐하러 넘어가냐 이리 가면 되지 이래서 군인들이 여기를 안 와요 이리 돌아가면 되니까 이쪽으로 가면 여기가 여긴줄 알아요. 여기 반대쪽인줄 알아. 그래 안그래? 근데 이만큼이 떠버린거야. 이게 십성지야.

이제 이해가지? 이렇게 원형으로 생겨가지고 분지형태가 되면은 여기서 산악지대로 올라갈 필요 뭐 있노? 여기가 뭐 반대편이 있겠다 했는데 이게 알고 봤더니 분지야. 숨어있는거야. 근데 여기는 사람들이 몰라요. 전쟁 때 십성지는 피해를 안 봤어.

십성지라는 건 줄에서 말하면 성지야. 이길 수 있는 자리. 그게 열 군데다 소리야. 그래서 십성지.

이러면 성지지. 이길 성자. 이기는 자리다. 적을 이길 수 있는 자리는 우리 전략적으로는 뭐여? 요새.

요새가 성지야. 평야가 있는데 산 꼭대기가 그게 요새지 뭐여? 거기가 성지야. 그러니까 열 개를 십성지라 그래. 전라도 십성지 있고 경상도 십성지.

십성지가 전국에 널려 있어. 거기가 십성지야. 알겠지? 하늘공은 승지기도 하고 성지기도 하네요. 여기는 성지도 되고 성지도 되고.

성지, 성지면서 성지 형태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산을 성으로 만들어 놔 있어. 그지? 그런데 저 산에다 성을 쌓아놔봐. 십성지가 안 돼.

적에게 노출되는 거야. 어? 저기 성이 있나 보다. 이러시느라고 서두르고 올라오지. 어? 그런데 성이 없으면 군인들이 착각을 해요.

어? 그거 어느 쪽이야? 그러면 중대장이 너 어느느 쪽이야? 나는 고령산 서쪽에 무슨 절이야? 대원전. 아니 아니. 대원전 서쪽에 있는 절. 보강사 절.

보강사 절입니다. 이럴 거 아니야. 그러면 나는 그 반대편에 있어. 반대편도 어디야? 수목원 쪽에 있어.

이런다니까. 그 수목원 뒤에 산이 보강산인 줄 알아. 그럼 여기 올라오나? 올 필요 없지. 중간이 떠버리는 거야.

이게 성디야. 그리고 거기 길이 없어. 험해. 이쪽으로 오지마.

돌아와. 돌아오면 돼. 이런다 말이야. 돌아오면 거기야.

그리고 산책도 그게 또 이쪽 산 같거든. 이렇게 되니까. 산이 이렇게 돼 있으니까. 여기서 무전치니까 여기 있대.

그럼 나는 여기 반대편에 있어. 이 중간에 이것도 산인 줄 알아. 이건 골짜기에 있는데. 여기 섰는데.

이제 이해가 돼.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도와 사도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인간들은 보통 정도로 살아가고자 하는데 살다 보면 비상식적이고 비윤리적인 사도와 대립될 때가 많습니다 신인님께서 윤리를 지키지 않는 자들을 위해 법이 만들어졌다고 하신 것처럼 정도를 지키지 않고 사도를 행하는 인간들을 위한 제어장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질문은 정도와 사도의 제대로 된 이해가 궁금하고 정도가 아닌 사도를 앞세우는 인간들은 어떤 원리로 질서가 잡히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모든 법이, 계명이 됐든 일반 법이 됐든 모든 만법이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란 말이에요. 그리고 번개 뿔이고 이슬이란 말이에요.

사라지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이련이 불능견렬해라. 정도를 얻을 수가 없다 이 말이지.

정도를. 이게 무슨 말이냐면 눈에 보이는데 색상향 미적법에 치우친다 이거잖아. 그렇잖아. 일체의 모든 법이.

그러니까 엄격히 따지면 말하자면 일체 유의법도 여몽안뽀용이고 물고붕고 그림자고 이설이고 이러니까 이렇게 되지만 이 전체적인 것을 불능견려라는 건 다른 말로 바꾸면 이거야. 이 사도랑 사도. 정도의 반대야. 그래 그래.

사도랑 사도. 그러니까 이거는 정도고. 그러니까 아까 질문이 정도와 사도를 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여몽한폭행의 여러 요전이 불렁견리라 얘기했는데 실제적으로 정도와 사도는 신행사도니 정도와 사도는 엄격히 따지면 하나야 엄청이 정도와 사도를 정도다 이런 말을 하면 이미 그건 정도가 아니야.

사도다 하면 이미 그건 사도가 아니야. 우선적이지. 이게 둘이야 하나야? 하나라고 하면 이미 틀린 답이야. 철학적으로 보면 틀린 답이야.

왜냐하면 하나라는 것은 둘이 있다는 뜻이잖아.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이 우주는 한 몸이야. 천지는 그냥 한 몸이란 말이야. 근데 이걸 말로 꺼내면 이게 전부 거짓말이야.

그러니까 사람의 몸에다가 이름을 안 붙여 봐. 흑영령 이름을 안 붙이고 있어봐. 그냥 모두가 다 사람이야. 맞습니다.

그렇게 되지. 그런데 이름을 붙이니까 나와 너가 생기잖아. 그런데 공기 속에는 이게 하나만지 안 맞아. 맞습니다.

하나로 돼 있지. 그러니까 일체유입법이. 그러니까 여기서 뭐가 나오냐면 여기서 다시 이제 여러분들이 이거 하고 차이가 난 게. 이 밑에다 내가 써줄게.

그러니까 하나는 둘로 생각하니까 하나가 있는 거야. 그렇지? 그러면 이 일체라는 말도 틀린 거야 원래가. 일체 모든 법은 꾸미고 이렇게 번개 뿌리다. 이런데 이것은 이인데 이렇게 이 번이다.

그러니까 그냥 바로 해줄께요. 약이 새껴나거나 간판이 좁아. 이염 선고하면 신행사도니 사도 노지 사도 여기는 응작이에요. 시간 알아요.

여기는 불렁견 연애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래 위가 달라. 보면 모든 색겨나 내가 만물을 눈으로 보면 색으로 보면 신행 색으로 보거나 소리로 본다면 모든 만물을 소리로 하나야 둘이야 이렇게 보면 이게 다 틀린 거야. 이거는 착한 거야 이거는 악한 거야 이거 다 틀린 거야.

착한 거다 그러면 반대가 있는 거잖아 악한 거다 그러면 반대가 있는 거지 이 세상은 그렇지 않다는 거야 두리뭉실하다 두리뭉실 그러니까 우주의 선악이 구분 없이 하나 한몸이라는 거야 그런데 이걸 하나다 둘이다 구분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지 그건 도의 경지가 깨달은 자가 아니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만약에 색으로 사물을 보거나 소리로 사물을 보면 하나 둘 이게 소리야. 신행사도니 그건 사도야. 정도가 아니야. 신행사도니 불렁견 진리에 도달할 수가 없어.

불렁견 열애라. 깨달을 수가 없는 거야. 어떤지 알겠지? 그러니까 어떤 밥이 있는데 밥이 많다 이렇게 말을 했잖아. 그러면 그 반대가 있어.

적다가 있어. 그렇게 있겠지? 그러면 이거는 많다 적다는 진리가 아니야. 개미가 볼 때는 무지장 많은 거야. 사람이 볼 때도 위가 나쁘고 배가 작은 사람들은 그 밥이 많은 거일 수 있어.

그런데 머슴이 볼 때는 이건 밥도 아니야. 한 숟가락밖에 안 돼. 그래야 그래. 그 때문에 거기에 기준이 없는 거야.

그걸 밥이 많다 이렇게 하면 되겠나? 밥이 적다 이러면 되겠나? 그렇지? 지한테는 만맙이야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은 자기를 기준으로 두고 이렇게 보는 거는 그게 망상이라는 거야. 또 남을 기준으로 봐도 망상이라는 거야. 전체로 볼 때는 지구에는 물이 늘어나지도 않고 줄어들지도 않아. 근데 막 홍수가 났다 사고 막 이래.

그래 그래 저쪽은 가물어 있는데. 그러면 이게 물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이 자연의 법칙일 뿐이지 이게 뭐가 늘어나고 줄어들고 없어 지금 봐 경기가 좋다 그러잖아 경기가 좋다 그러면 그게 얼마나 허구성이 있어 지구에 있는 돈은 어디로 가나? 안 가지? 아니 돈이 어디로 가지 않는데 왜 지구에 풀경기가 와가지고 돈이 없다고 그래 우리나라 돈이 어디로 가냐? 그대로 있는데도 경기가 없을 때가 있어 좋을 때가 있고 그때는 돈이 많았나? 돈이 많으면 경기가 더 없어져 무슨 말인지 알지? 돈이 적으면 경기가 좋아져 무슨 이런 조화가 있냐? 그러니까 돈이 많다 적다 이건 우리나라 돈은 일정해 태평양 바다 물은 지구에 있는 바다 물은 똑같은데 물이 있다는 둥 없다는 둥 경기가 있다는도 없다는도 이런단 말이야. 그럼 이 경제가 뭐가 잘못된 경기가 좋고 나쁜건 어디서 오는 거야? 저는 분배라고 생각합니다. 양극화가 문제지 않나? 아니 지구의 돈은 부자가 가지고 있던 가는 가족이 다 가지고 있어.

근데 왜 경기가 없다고 그러는 거야? 분배? 분배는 일을 하자면 누가 다 가지고 있어. 기존적인 분배는 되고 있어. 그럴 때 왜 경기가 없다고요? 그러니까 실물이나 말이나 이런 걸로는 없다, 있다 이게 전부 가짜라는 거예요. 불렁견렬해요.

열해를 볼 수가 없어요. 석가모니아의 그 진리가 아니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고 이슬이고 전 번개야.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이.

그런데 왜 부자가 경기가 좋아지고 나빠지고 이럴까?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바로 경자가 빛경자야. 경기할 때 경자가 빛경자 맞아 맞아. 경기할 때 이 자를 써. 맞아 맞아.

경기 이렇게 써야지. 그럼 이건 자동차 경기가 아니야. 경기지. 경기는 빛경자 기운기자야.

빛의 기운이야. 사람들한테 어떤 사람이 막 기쁘게 해주면 경기가 좋아져 버려요. 근데 나라에 우울한 일이 생기면 경기가 내려앉아요. 사람의 심리현상에서 오는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 돈이 갑자기 줄어드나? 갑자기 생기는 게 아니야. 근데 갑자기 매일 경기가 달라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기분과 영향이 있는 거예요.

경기는. 이게 빛경자에요. 태양에서 삼조구가 나왔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태양의 빛에 따라서 빛은 뭘 말해? 빛은 뭘 말해요 여기서? 경기에 빛은 뭘 말해요? 우리의, 우리 인간들 전체가 축구 경기를 한다.

그러면 빛이 업 되는 거예요. 국민 전체가. 올림픽이 우리가 한다고 하면 경기가 올라가. 전 세계가 올림픽 유치하려고 하지.

그럼 왜 유치하냐? 빛을 유치하는 거야. 국민들이 막 열광해. 막 열광하고 막 올림픽이 이겼지. 그럼 그때부터 경기가 좋아져.

그렇겠지? 그러니까 이게 뭐야? 허상을 쫓는 거야. 이 경기라는 건 허상이야. 이제 이해가지? 세렐맨은 경기가 좋고 나쁘고 하네. 돈을 아껴야 돼.

그렇잖아. 그러니까 아무리 경기가 좋아도 걔는 경기가 좋고 나쁘고 관계없어. 월급 딱 받아가지고 마누라를 줘버리고 자기는 항상 쪼달려. 그럴 수 있잖아.

근데 걔가 망하고 싶으면 마누라한테 돈 거짓말해서 타가지고 막 써. 그럼 망하지. 망하면 다른 사람이 부자가 돼. 나라의 돈은 그대로야.

무슨 얘기인지 이해 가지? 그래서 이 경기는 사람들이 기분이 좋으면 자기 저축한 돈을 막 풀어. 은행에서 뽑아가지고 물건을 사. 그런 게 좋아져. 그런데 기분 나쁘면 안 사.

경기 다운되는 거지. 알겠지? 돈은 그대로 통장이 있는데 돈이 얼마나 돌아다니느냐 이게 문제야. 다음에 이게 아니면 뭐해? 어머 다음에 우리가 유전국가가 될 수 있어. 산유국이 될 거야.

이러면 경기가 좋아져. 그럴 수 있지. 나중에 돈이 나올 거야. 이걸 생각하고 미리 저초한 걸 풀어.

그러면 성공한 사람은 경기에 넘어가면 되나? 절대 경기에 흔들리는 놈은 부자가 못 되는 거야. 국민이 경기가 좋다고 흥청망청할 때 자기는 안 써. 오히려 주워 모아. 부자가 돼.

내가 코로나 전국 때 다 경기가 없었지. 없을 때 이걸 다 샀어. 맞습니다. 남이 다 팔아치울 때 내가 다 산거야.

아주 웃기지? 경기와 반대로 돌아가. 내가 이렇게 사서 코로나 3,4년 사이에 내가 6배로 성장했어. 70억에서 500억으로 늘어났잖아. 방송에서 시비 거는거 아니야.

그러면 이게 뭐에요? 경기가 나쁠수록 기회야. 그렇잖아. 경기를 기대하지 말아. 경기 좋으면 뭐 나한테 좋은 게 있나? 경기가 나쁠 때 일어날 수 있는 기회가 오는 거야.

안 그래? 경기 좋을 때 흥청망청 쓰재기는 사람들. 응? 그래 그래. 그러니까 코로나가 와서 4년 만에 내가 이걸 다 샀어. 그런데 다르다면 4년 안에 다 팔아먹었어.

사회가 있지? 그 돈을 언제 벌은 거야? 없을 때. 경기가 안 좋을 때 이걸 다 준비했지. 경기 좋을 때 같으면 아무도 안 팔아. 이상하지? 아주 경제는,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다 부자가 될 수 있어.

나는 뭐 돈 버는 거야. 뭐 대통령 한번 나가서 몇백억. 돈이 아니야. 마음먹어 가서 그냥 벌어 써버려 가지고 있지도 않아.

그렇잖아. 내가 여기 여러분 뭐 뭐 내 채권들이 돈을 가지고 전부 거짓말이야. 내가 딱 받은 돈 하나도 세지 않고 그 돈 가지고 제2한을공 제3한을공 만들고 있으면 아무도 몰라. 그렇잖아.

그렇잖아. 이거만 해놔줘. 이것도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이것도 50개야.

그리고 부동산이 300개야. 땅이 300개라고. 이 많은 걸 사고 종로에 있는 건물도 한 열몇 개 더 샀어. 그래 안 그래? 그럼 엄청나게 놀랬는데 제2안을공 제3안을공도 해놨네.

지금 마장에 가봐. 완전히 우리가 다 차지했어. 공원을. 내가 만들어 놨지.

엄밀하게 한거야.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래. 근데 내가 돈을 딴 데 썼겠나.

다 여러분을 위해서 앞으로 휴식공간 여러분 쉬고 놀고 이런거 만들었잖아. 그러니까 어떤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장관이 받는 월급이 월 천만원 정도 되지. 1년에 1억이야. 세금 내고 나면 얼마나 하겠냐.

근데 나는 1년에 세금이 한 70억 무료급식이 또 한 20억 뭐 그냥 많이 나가지 그리고 뭐 앞으로 또 양주시민들 애 낳으면 또 1억씩 준다고 내가 그러지 돈이 엄청 나고 들어오는 것도 다 써버려 이제는 더 이상 땅을 안 살 거니까 그것이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거야 이제 양주 시민들 애 낳으면 저소득층, 차상위층 두 계층의 애는 애 낳으면 내가 1억씩 준단 말이야. 그럼 돈이 얼마나 나가겠어. 그걸 준비하고 있단 말이야. 그걸 금년 연말쯤에 계약해가지고 시작할 거야.

그러면 이런 것이 내가 돈을 벌려고 마음먹나? 아닙니다. 지가 돈 벌어서 지가 직접 한 양주시면 양주시일 때를 책임져 보는 거지. 재밌지 않나? 서울에 또 밥 못 먹는 사람 다 주고. 그래야 한거지.

아 그러니까 내가 정치를 직접 내가 예산을 직접 벌어가 내가 집행을 해. 아 이거 쉬운 게 아니야. 그러잖아. 어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은 약이 새겨나거나 이음성고하면 신행사도야.

정도가 아니야. 그러니까 뭐 물질이나 소리나 이런 걸로 봐서 이렇게 하지 말고 직접 행동으로. 어려운 사람들 직접 도와줘. 말로 그냥 뭐 떠들고 이런 건 전부 사도야.

그럼 내가 하는 거는 정도라 이 말이야. 네. 정도. 네.

말로 안 해. 도와줘야 된다. 정치인들은 맨날 말만 해. 맞습니다.

근데 지가 돈 벌어가지고 지가 직접 주는 일이 있나? 없습니다. 국민들 세금을 가져가 되려. 맞습니다. 근데 나는 내가 공략하고 내가 벌어가지고 내가 직접 주는 거야.

네. 노인들 먹여살리고. 네. 맞습니다.

하루에 한 500명이 적은 숫자가 아니야. 맞습니다. 뭐 그 다음에 뭐 1년이면 그거 얼마야? 밥 주는 사람이? 네. 내 만큼 밥을 많이 줘본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지구상에? 없습니다. 아유 필요하지마. 네. 그러니까 실제 정도를 가고 있는 자야.

그런데 사도가 정도를 막 줘져. 네. 알았지? 네. 호갱영역에서 뭔가 뺏으려고 하는 자들이 확실히 나를 모함을 하는 거야.

네. 맞습니다. 내가 예수 때도 내 죽이라 안 내 죽이라 달려들려. 맞습니다.

알겠지? 그래서 정도와 사도는 두 개가 둘이 아니고 하나야. 돌려보면 사도가 되고 이렇게 보면 정도가 되는 거야. 알겠지? 정도와 사도는. 그러니까 억무소조 이생진심.

내가 하는 일을 어디다 말하지 마라. 그렇지만 지금은 내가 말을 하지? 말을 하는데 이거는 교육 때문에 하는 거예요. 교육 때문에. 질문을 하니까.

알았지? 그래서 경제를 알려면 대한민국의 경제가 좋아진다 나빠진다 이거는 대한민국의 돈이 뭐 어디로 급격히 빠져서 나빠진 게 아니야 경제가. 심리. 그래서 경제는 심리야. 알았지? 심리가 인천에 배가 들어온다 이러면 경기가 좋아져.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알았지? 우리가 추석 때가 되어가면 시골 꼬마들이 기분이 되게 좋아. 왜 그럴까? 매일 명랑해져. 추석 때 엄마 아빠가 옷을 한 벌 해주거든.

정말이야. 때 때 옷이라고 그래. 그거 한 벌 시골 옛날 애들 얻어 입는 게 꿈이야. 그럼 엄마들이 시장 가서 추석 때가 돼가면 그 애들 옷을 하나 색동조그리도 하나 사오려고 기를 써요 그럼 몰래 숨겨놔 그래 설해 준다니까 그럼 애들이 그걸 입고 나와가지고 자랑하고 다니고 그게 설이 즐거운 거야 애들은 근데 어른들은 그런 게 별로 없어 설이 힘들어 애들이 어르신 있잖아 그럼 꼭 시장에 가서 싼 옷 색깔도 예쁜 거 입는 거야 엄마들이 사 하나 자기 딸 주느라고.

그럼 미리 달라고 나게도 안 줘. 그러다가 설날 아침에 입혀줘. 그럼 그게 날라다녀 애들이. 막 옷 자르고 다녀.

그 시절이 좋은 때야. 참 그거 보면 그게 설이 다 돼가면 애들의 경기가 올라가는 거야. 기분이 좋아지잖아. 우리 엄마가 옷 하나 사줄 거야.

이래가지고 막 붕붕 뜨는 거야. 봉우신 좋은 거 사줄 거다. 근데 어째 그때는 그렇게 기해 보이는지 어릴 때는. 어릴 때는 잠바 이쁜 거 골덴 잠바라고 있어 골덴.

그런 잠바를 부잣집 애들이 입었어. 그 설에 하나 추석에 하나 입은 설에 입은 애 보면 기절해 다. 자랑을 얼마나 하고 뽐내고 다. 알았지? 그러면 경기라는 게 뭐냐.

설이 다가온다. 그러면 경기가 살아나. 또 한 아버지 엄마들이 용돈을 애들한테 주잖아. 돈이 푹 풀어져.

그럼 가게가 좀 바빠. 시장도 바빠져. 그렇잖아. 근데 그 돈은 내놔 거기 있어.

그 동네를 벗어나질 않아. 시장 가서 고기를 사도 돈이 거기 들어가고. 돈이 돌기만 하는 거야. 경제를 모르는 사람들은 경제를 살린다고 그러면 거창한 줄 알아.

심리적인 거야. 내가 강의를 쫙 해주면 마음속으로 이미 다 부자가 돼 버려. 내 강의 듣는 사람들이. 든든해? 통장 보면 마이너스인데.

신인의 강의 들으면 마음이 든든하단 말이야. 편하단 말이야. 이게 대단한 거야. 경기야.

경기에 민감해지지 않게 돼. 그래서 일체가 하나다 하는 것도 불법이야. 둘이 있으니까 하나라고 하는 거 아니야. 그럼 그건 도통한 게 아니야.

그래서 도통한 자는 입에서 말이 안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직 모를 뿐 그래서 입을 콱 다물어요 그래서 도의 세계는 그래 그러나 내 같은 신의 영의 세계는 그럴 필요가 없어 도통할 필요가 없다고 모든 인간이 다 도통군자야 저 사람들이 저렇게 보여도 돈 있으면 다 나한테 좋은 일 할 사람들이야. 다 도통군자야. 없어서 뭣도 안 주지. 돈만 많이 줘봐.

다 좋은 일을 해. 그런 사람들이지 대부분. 그러니까 도라는 것은 그게 끝이 아니야. 도 위에 뭐가 있어요? 영이 있는 거야.

내가 영의 세계를 보여주지 않으시고. 아무리 하버드대학에서 철학을 강의해도 그 철학 교수가 나한테 오면 유치원생이야. 맞습니다. 그래? 네, 맞습니다.

그런데 승산스님이 하버드대학 가서 강의했어. 내가 영어를 잘 못해. 그런데 어떻게 강의했어? 하버드대학 교수가 승산스님을 앉혀놓고 대학 교수가 한 500명이야. 교수만.

교수들이 승산스님을 영어도 잘 못하는 사람을 가운데 앉혀놓고 질문하잖아. 사랑이 뭡니까? What is love? 이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승산 선생님이 브로커 잉글리시로 뭐라고 했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사랑이 뭡니까? 이렇게 물어.

그런데 사랑은 오래 참고 성경구절을 잘 하면 매력이 없는 거예요. 그건 인기 없어. 미국 사람 더 잘 알아. 그런데 뭐라고 했어? 그렇지.

그렇지. You ask me. 아주 어린애 초등학교 영어야. 네가 나한테 묻는 거야.

I’ll answer you. 이렇게 하면 육상은 다 알아들어. 당신 나한테 묻고. You ask me and I answer you.

내가 당신한테 답하는 거. This is love.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이게 사랑이다.

당신의 질문에 답을 하는 내가 답을 하는 이 자체가 사랑이다. 이야 이게 하버드대학 교수들이 졸도를 하는 거야. 즉 사랑은 관심이다 이거지. 묻는데 답을 안 한다.

이거는 사랑이 아니야. 맞잖아. 너무 단순하게 답을 하니까 이게 전부 명언이 돼 버렸어. 하버드 교수들이 감동을 받았어.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고 이게 아니고 사랑은 당신이 질문할 때 내가 답을 하는 거야. You ask me, I answer you. This is love. 아주 쉽게 얘기한 거야.

이게 하버드 대학에서 유명해졌어요. 성산서님이. 그래가지고 막 배꼽을 잡아서 교수들은 놀래지. 야, 그거 생각해 볼수록 왜 철학적이다.

시금방친 사람들은 지가 뭔데 나한테 질문을 해. 이런 무식한 놈. 이럴 수도 있기 때문에. 그 남의 질문에 정성껏 답을 해주는 거야.

그게 사랑이야. 그런데 부부가 오래 살다고 하면 여자가 지금 남자가 들은 척만큼 이렇게 되면 이건 사랑이 없는 거야 끝없는 관심 그지? 아기가 아빠 그러면 어? 왜 그래? 이거는 사랑이 있는 거야 그래 그래 근데 마누라가 여보하는데 웃기고 있네 이러면 되나? 이건 뭔가 감정이 있는 거야 사랑이 아니야 그지? 격려 중요한 이야기 아까 시인님께서 사람이 도통할수록 말을 안 하게 되고 오직 모를 뿐이라고. 오직 모를 뿐. 그러니까 말하자면 물으면 모릅니다.

그러면 그게 제일 정답이야. 이게 하나입니까? 이렇게 물어요. 제자가. 이게 하나입니까? 이렇게 물으면 하나입니다.

이러면 이게 틀린 답이래. 답은 맞는데 철학적으로는 틀린 답이야. 이거는 내 손과 붙어 있고 공기와 붙어 있어서 하나가 아니야 이거. 맞어? 온갖 공기와 수소 산소 여기 붙어 있잖아.

응? 이거는 전체 속에 같이 있는 거지.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야. 어떤 물질이든 이게 접시에 앉혀 있으니까 있는 거지. 허공에 떠 있냐? 아닙니다.

허공에 떠 있다 하더라도 이거는 혼자 있는 게 아니야. 왜? 공기가 싸고 있잖아. 네 맞습니다. 그럼 혼자인가? 하나인가? 아니야.

하나가 아니야. 전체일 뿐이야. 그래서 이 먹고 이것이 정답이야. 이것이 먹고 그러면 답도 그게 먹고 이래야 되는 거지.

답을 하면 안 되는 거야. 저게 뭡니까? 이러면 그게 정답이야. 그런데 하나입니다. 계란입니다.

틀린 거야. 그거는 분별일 뿐이야. 왜 계란이다 볼펜이다 이렇게 분별하냐 이거야. 분별심은 도통한 게 아니야.

맞아 맞아. 일체심이 도통한 거야. 모든 건 같은 걸로 봐야 천지 동근을 봐야 되는데 오니 계란은 계란 볼펜은 이건 아무나 아는 거지 뭐. 이것을 분별심이라고 해요.

분별심이 망상이에요. 분별망상. 그게 망상이란 말이에요. 거기서 전쟁이 일어나는 거라고.

이 네 계란은 저놈보다 좀 작네 이러면 기분 나쁜 거예요. 그래 그래. 서로 분배 분별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거든. 그러니까 분별심 자체가 이게 먹고 그러면 오 그 계란입니다.

그건 분별심이에요. 그런데 이 먹고 모르겠는데 이러면 이게 정답이에요. 맞어 맞어? 맞습니다. 모르겠는데요.

알았지? 그래서 그 차원을 깨달으면 이 세상에는 독립적인 존재가 있을까? 없습니다. 얘는 내 손을 의지하고 있지. 그럼 내 손을 의지하기 전에는 테이블로 의지하고 있는거지. 바구리에 의존하고 있고.

그렇잖아. 그럼 이 테이블은 또 땅을 유지하고 있어. 다 지구를 의지하고 있잖아. 지구에 하나의 지구에 속한 물질들이야.

그지? 지구 하나에 있는 거야. 속해있는 거야. 그지? 그럼 허공은 지구를 의지 안 했냐? 지구는 또 허공을 의지하고 있어요. 허공 속에 박혀 있어.

맞잖아? 그럼 이게 어디 독립적인 존재가 한 개로도 있나? 그럼 하나라는 말은 틀린 거야. 둘이란 말도 틀린 거야. 모른다가 맞는 거예요. 이제 알겠지? 이게 몇 개입니까? 모르겠는데요.

이제 알겠지? 그게 정답이야. 하버드 대학에서는 그렇게 답이 나와야 돼. 이게 몇 개입니까? 모르겠는데요. 그렇지? 맞아, 맞아.

맞습니다. 개수가 없어요. 이 지구에 이게 하나가 있겠어? 그지? 이거 똑같은게? 이 지구 자체에 의탁에 있는 물질이 다 이거야 다야. 그지? 그러면 또 이 지구에서는 이게 하나라고 하자.

다른 지구가 또 있네. 대기권으로 연결되어 있네. 그러면 이 우주 공간 전체가 원이야. 그런데 원이라고 하면 또 투가 있는 거 아니야? 안 되는 거야.

그러면 그건 도의 세계가 안 돼. 그러니까 나와 너를 나누거나 1, 2, 3, 4를 하면 이미 분별심이야.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여자가 양말을 사왔다.

시장 가서. 많이 사왔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되지? 사왔네.

그렇지? 사왔다는 것도 말이 안 돼. 주고받은 게 있으니까. 그럼 무슨 말을 해야 되노? 안 하는 게 도통한 거야. 그래서 묵언이 제일 높은 거야.

묵언. 질문하는데 대답을 안 해줘요. 도인들이. 입만 열면 거짓말이야.

네 맞습니다. 오 사과 네가 가져온 사과 이쁘게 생겼다 이러면 틀린거야. 근데 그놈이 현미경을 이만한 걸 가져와. 사과를 딱 비추면 전부 세균이네.

그래 안그래? 맞습니다. 아니 스님 이 사과의 표면을 좀 보세요. 보니까 농약에다가 온갖 균들이 바글바글 붙어있네. 야 징그럽다 이게 뭐냐.

현미경을 딱 쥐어보니까 사과네. 먹고 싶네? 그때 다시 현명을 탁 털려니까 아이고 먹기는 그냥 전신의 세균이 막 바글바글 하네. 그럴 수 있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착시를 하고 있는 거야.

우리의 눈으로 보는 거는. 그래서 여기 아까 그게 나온 거야. 여몽한포형이 나온 거야. 또 두번째 행거.

약이 새끼나거나 이음성구하면 책으로 만물을 본다거나 소리로 만물을 분별하는 것은 전부 헛거다. 약이 새끼나거나 이음성구하면 신행사도니. 그 자체가 가짜 도라는 거야. 정도는 아니라는 거야.

정도는 뭐예요? 모르겠다는 거야. 오직 모를 뿐. 그 승산서님의 책이야. 오직 모를 뿐이야.

안다고 입만 한마디만 따가우면 죄 짓는거야. 하하하하. 알겠지?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은 정도, 사도가 아니야. 중도를 가르쳐 주는거야.

정도와 사도가 있는데 중도를 가르쳐 주는거야. 그 중도는 나는 우리는 지구 가운데 있는 물질에 생명체야. 우리는 지구라는 생명체에 속해 있는거야. 한 식구야.

저기 있는 사람이나 미국에 있는 사람. 그 벨트 안에 들어있는거야. 그치? 그럼 한 가족이야. 왜 전쟁하는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우리는 한 가족이다.

패밀리야. 그런데 그 말도 맞지가 않아. 안 하는 게 정답이야. 그렇지? 그런데 그걸 제자들이 질문해.

성철 선생님이 돌아갈 때, 선임은 많은 중생을 제도하고 갑니다. 아니 내가 제도라니? 내가 뭐를 제도해? 나는 그냥 이 세상에 왔다가 그냥 순환하는 거지. 내가 누구를 가르켜? 전부가 다 부처인데.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이 그러는 거요.

나는 그냥 주둥아리로 여자들 갖다 놓고 돈만 얻어먹고 무관지옥을 갈 거다. 우리의 성철선임. 그렇다니까. 난 한평생 여자들과 돈을, 돈만 축내고 염불만 하고 앉아있었는데 난 무한 지옥 가야 돼.

그러고 돌아가셨어. 이해 가지? 그래서 정도와 사도는 분리하면은 그게 정도가 아니야. 따로따로 있는 게 아니다. 분별심에.

분별심에 걸려버려. 그래서 인간의 모든 고통은 어디서 온다고? 분별심에서 오는 거야. 분별심에. 요거는 좋고 요거는 나쁘고 요 여자는 잘생겨 요거는 못생겨.

모든 분별심에서부터 번뇌. 탐진치가 나와. 탐진치가 분별심에서 온단 말이에요. 그러잖아요.

그걸 아까 말한 분별지가 되는거에요. 그게 뭐 또 질문? 이제 신님 말만 듣고 가면 되겠네요. 어 그렇지. 내가 지금 누구하고 대화를 해야지 대화를 할 수 있냐면 그 저 티베트의 달라일라마 달라일라마가 나하고 대화를 하면 대화가 조금은 돼.

아하. 그리고 신님의 사상을 기준으로 행동을 하면 보다 거짓말을 덜 하게 되겠대요. 아 섭리. 거짓이라는 이런 거짓과 진실 이런 거 없어.

진이 여부 이런 건 없다니까. 진짜도 거짓도 없어요. 깊이 들어가면. 알았지? 전 지구에 있는 모든 장기에 불과한 거야.

우리 몸속에 위장도 있고 대장도 있듯이. 지구에도 우리 많은 인간이 작동하고 있는 거지. 그래서 내가 강의를 하지만 여러분들이 알아듣게 하느라고 재미있게 하는 거지 깊이 해버리면 재미가 없어. 말 안하고 가만히 있어야 돼.

그럼 재미가 없잖아. 그래서 내가 말을 해주는 거야. 해주는 건데 실제는 언어 도단이 다야. 언어 도단.

그러니까 은과 어가 있잖아. 도. 끊어질 단지란 말이야. 이게 언어도단 시대잖아.

말도 필요없어. 경전도 종교도 필요없어. 이거는 경전을 말해. 이거는 도를 말해.

진리도 필요없어. 그게 끊어졌다. 끊어진 세계는 말이 필요없어. 언어도단이 돼야 말을 하지.

언어도단을 넘어서 버리는 시대야. 맞습니까? 그런데 무슨 대답을 하겠노? 말이 없는 세계지. 언어도단을 넘어서버렸어. 말로 안 돼.

글로 안 돼. 경전으로 안 돼. 도로도 안 돼. 안 통하는 거야 아무것도.

그게 다 끊어져 버렸어. 제자가 선생을 갖다가 경찰에 고발해. 무슨 도가 있노? 없습니다. 어.

그래서 어느 도단의 시대가 와야 아까 말한 미륵이, 메시아가 오는 거야. 나오잖아. 뭐 그런 사람이 나온다 이 말이야. 이 어느 도단의 시대라 이 말이야.

이게 여기에 정도와 사도가 무슨 소용이 있노? 맞습니다. 아주 이건 지 언이나 어도 접근 안 되고 도도 접근이 안 되는데 거기에 정견이, 아까 질문한 정도와 사도가 존재하지가 않아. 정도사도는 은이 있거나 어가 있어야 그런 걸 따지지. 이런 게 다 없어진 시대야.

의미가 없는 시대. 그래서 말세라고 하는 거야. 지금 이 시대에는 도저히 그런 것이 젊은 애들한테 납득이 안 돼. 그래서 우리가 신구의 삼업이 있잖아요.

몸과 입과 뜻으로 마음으로 말을 한단 말이야. 이 신구의가 나왔다면 뭐 업이야. 그래서 신구의 삼업이야. 입에서 말만 나오면 업이 되고 그지? 몸이 여자만 만나면 업이 되고 몸이 좋은 옷을 만나려고 하면 좋은 돈을 벌어야 되니까 또 남하고 싸우게 되고 그러니까 신구의가 몸과 입과 내 마음은 계속 업을 만들어 싸우는 수미산을 만들어 그래서 업의 법칙은 계속 늘어난다는 거예요 줄어들지 않아 그런데 신인을 만나면 업이 소멸되고 축복으로 다 부숴버려.

까르마를 계속 쌓아가면 그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자성자박, 그 다음에 자정자력, 또 자작자수.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아. 누구도 해주는 사람이 없어.

자정자력 또 자작자수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아 누구도 해주는 사람이 없어 자업자득 맞아 맞아 자기 업은 지가 만들어가 지가 업을 늘려 그러니까 자압자득, 자정자박, 자성자박, 자정자력, 또 자압자득, 자작자수, 자상일로. 하여튼 전부 지 스스로 얻은 거지 남이 준 게 없어. 알았지? 네, 맞습니다. 그러면 뭐 대충 다 했나? 네.

알겠죠? 정도와 사도를 분리하는 자체가 안되는 거예요. 그러면 정답은 뭐예요? 무관. 말이 나왔다면 까르마야. 업을 짓는 거예요.

여자가 저 있는데 아이고 이쁘다. 이것도 업을 짓는 거예요. 그 여자가 이쁘다 소리 듣고 배우 되겠다고 뛰어다닐 수가 있어요. 그래 그래.

어떤 사람 피아노를 치는데 야 너 피아노 참 잘 친다. 이 말에 뽕 해가지고 피아니스트 되겠다고. 인생을 잘못 갈 수가 있어. 우리가 말 한마디 칭찬해 준 것도 그 업이 까르마가 되거든.

미술 선생님이 야 너 이러다가 훌륭한 화가 되겠다. 이러면 그 조간애가 화가 되겠다고 뛰어다니는 거야. 나중에 꿈이 바뀌어. 그럴 수도 있지.

네 맞습니다. 너 그걸 참 잘 짓는다. 너 소설가 되겠다. 그럼 걔가 소설가 돼 있어요.

그럼 그 선생님에서 한마디 나간 게 까르마. 법이 되는 거예요. 알겠지? 우리는 그저 입을 다물고 입을 다물고 있으면 그게 그나마 정도라. 그러니까 정도라는 이름도 안 되는 거지.

그걸 중도라고 해. 정도와 사도로 다 아우른 것이 중도야. 가운데 중자. 가운데 중도가 완성되면 싸우는 놈을 이놈이 훌륭한 놈이다.

저놈이 틀린 놈이다. 이런 말도 할 수가 없어. 중도가 됐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이 중도라는 것이 붙어 버리면 정도도 없고 사도도 없고 선한 놈도 악한 놈도 중도가 돼야지 중도에서 바라봐야지 선의 편에서 바라고 그러면은 편견이 되는 거야.

맞어? 정견이 안 돼. 그러면 정견이 되려면 중도가 돼야 돼. 악도 나쁘다고 할 수 없고 선도 좋다고 할 수가 없어요. 어? 봐.

저 도둑놈이 어떤 사람을 죽이려고 그래. 그러면 내가 가서 먼저 그 도둑놈을 제압할 수도 있잖아. 그러면 폭력을 썼네. 사도야.

그죠? 우리는 굉장한 수도의 경지에 올라가 있어야 해요. 그게 중도야. 네 알겠습니다. 오늘 하여튼 이걸로 해서 끝을 냅시다.

네. 그러면 마지막으로 언어도단이기 때문에 신님께서 지금 오셔서 분별심이 없는 백궁으로 이제 다 데려가셨죠. 아, 그렇지.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분별심의 세계에서 끝난 거예요.

이 세상은 카르마로 이어져 있어. 이 카르마의 세상에서 벗어나는 게 축복이야. 알겠지? 대단한 거지.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축복은 내가 직접 주는 것은 하늘의 축복이고 여러분이 여기 우유에다가 계란에다가 허경영 써면 어떻게 되지? 안 썩지. 그러면 그걸 무슨 축복이라고 그래? 자연 축복. 여러분 아무한테도 자연 축복을 줄 수 있어. 지구인들은.

내 이름을 미국 사람이 허경영 써면 우유가 돼. 불로유가 되지. 그리고 이게 까르마가 없어진 거야. 까르마대로 놔두면 썩어.

맞아 맞아. 얘들 업장이 있으니까. 보다 혹행이 뭐 써버리면 영원한 물질이 되는 거야. 안 변해.

기가 막히게 한 게. 그것만 가지고도 여러분은 까무러쳐야 돼. 알겠죠? 네 알겠습니다. 자연의 축구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혹행이 이러면 써버리고. 하늘의 축복은 내가 직접 줘야 되고 두 가지 이상이 자연의 축복이 뭐예요? 스티커는 허경의 이름 그거는 나한테 축복을 안 받는 사람 나를 모르는 사람이 써도 그렇게 돼요 그런데 안티들이 쓰면 썩어 알았지? 모르는 사람이 써도 좋아지는데 안티가 쓰면 썩어 참 신기하지? 네 내가 이걸 자꾸 들어서 하니까 배가 고픈 것 같은데 계란 한 개씩 줬나? 네. 네. 그래요.

오늘도 귀중한 차원이 높은 선배님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우리 묵은 입을 닫는 게 대단히 무서운 거예요. 네. 그래서 큰 사람들은 아예 말을 잘 안 해.

가만히 있지. 그렇다고 그들이 하늘에 백궁 비자를 받은 자들은 아니야. 그 정도로 완성은 돼 있으나 내 앞에 오면 그것도 아무것도 아니야. 알았지? 네 알겠습니다.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