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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h Kyung young’s Profound Insights on the Universe: Unveiling the Eternal Cycle of Separation and Integration, Beyond Creation and Evolution
우주의 본질인 ‘무시무종(無始無終)’ 개념과 ‘통합과 분리’의 반복적인 순환 원리를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통합: 정신적인 것과 물질적인 것을 아우르는 개념. 융합, 화합, 혼합을 포함하는 상위 개념.
- 분리: 통합의 반대 개념으로, 물질이나 현상이 흩어지는 자연적인 현상.
- 융합: 물질적인 요소들이 합쳐지는 것.
- 화합: 정신적인 요소들이 어우러지는 것.
- 혼합: 여러 물질이 섞이는 것.
- 태극: 분리와 융합이 하나의 경계를 두고 왔다 갔다 하는 원리. 음과 양의 형제가 돌고 있는 모습.
- 무시무종(無始無終): 시작도 끝도 없다는 의미. 우주의 모든 존재는 창조된 적 없이 영원히 존재하며, 시작과 끝이 없는 본질을 가짐.
- 타임머신: 과거와 미래의 시간을 쪼개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능력.
- 통합과 분리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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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는 융합의 과정:
- 모든 물질은 분리되어야 다시 융합 가능.
- 분리는 융합의 기초 단계이자 과정.
- 융합된 것도 시간이 지나면 해체되어 다시 분리됨.
- 인간의 생명 탄생 과정도 세포의 핵분열(분리)을 통해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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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의 원리:
- 분리와 융합은 하나의 경계를 두고 끊임없이 순환.
- 인간의 몸 사이클도 태극의 원리로 돌아감.
- 융합 속에 분리가 존재하고, 통합 속에 불화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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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과 통합/분리:
- 출산: 엄마와 아기의 융합(임신) 후 태줄을 자르는 분리 과정.
- 결혼: 부모와의 정신적인 인연줄(정)을 끊는 분리 과정.
- 죽음: 육신과 영혼이 분리되는 과정.
- 이러한 분리와 통합의 반복이 인간의 삶을 구성.
- 우주의 본질: 무시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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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의 오류:
-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으므로, ‘창조’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음.
- 성경의 창세기 등은 인간을 이해시키기 위한 가상의 이야기.
- 진화론 또한 창조론과 마찬가지로 우주의 원칙에 어긋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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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존재:
-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해왔으며, 영원히 존재.
- 인간은 별을 이용해 이동하는 ‘별의 숙주’와 같음.
- 세포 또한 영원히 존재하며, 새로운 세포로 대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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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는 신비의 통합체:
- 인간의 뇌는 송과체, 해마, 간뇌, 뇌관, 내하수체 등 복잡한 기관들의 통합체.
- 정자 하나에 인간의 모든 정보(송과체 모양, 얼굴 모양, 내장 모양, 유전병 등)가 담겨 있음.
- 이는 고도의 의학과 과학으로도 만들 수 없는 신비로운 통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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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과 건강:
- 사람의 사주팔자는 오행(화, 수, 목, 금, 토)의 기운으로 구성되며, 특정 기운의 부족은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
- 예시: 6월(불 기운)에 태어난 사람은 쇠 기운(폐)이 부족하여 폐 기능이 약할 수 있음.
- 이름에 부족한 오행의 기운을 넣어 보완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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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역사:
- 인류의 역사는 무한하며, 모든 사람은 과거에 서로 부모, 자식 등 인연으로 얽혀 있었음.
- 이는 현재의 분파된 인류를 이해하는 관점 제공.
엄격히 따지면 창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의 의미는? 우주는 시작과 끝이 없는 무시무종이며, 모든 것은 통합과 분리의 반복적인 과정일 뿐입니다.
엄격히 따지면 창조는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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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과 분리의 본질
통합은 정신적, 물질적 요소를 모두 포함하며, 분열의 반대 개념을 넘어선 고차원적인 영역이다.
분리는 융합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모든 물질은 분리되어야 다시 융합될 수 있다.
융합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해체되어 분리로 이어진다.
분리와 융합은 태극처럼 하나의 경계를 두고 반복되는 순환 과정이다.
인간은 물질을 쪼갤 수 있지만, 양자 이하로는 불가능하다.
시간을 쪼개 과거로 돌아가는 것은 신적인 능력이다. -
우주의 무시무종(無始無終) 원리
무시무종은 우주에 시작도 끝도 없다는 의미이다.
창조라는 개념은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해왔다.
성경의 창세기 등 창조론은 인간을 이해시키기 위한 가상의 이야기이다.
진화론 또한 창조론과 마찬가지로 우주의 원칙에 맞지 않는다.
허공, 인간, 별 등 모든 존재는 영원 이전부터 존재하며, 끊임없이 변화하고 이동할 뿐이다.
닭과 계란의 비유처럼, 무엇이 먼저 시작되었는지 따지는 것은 무의미하다.
통합, 분리, 융합, 화합, 혼합 등의 개념은 인간이 이해하기 위한 방편일 뿐, 실제 우주는 창조된 적이 없다. -
인체의 신비와 반복되는 순환
인체는 신비의 통합체이다.
뇌의 각 부분(해마, 송과체 등)은 정교하게 분리되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한다.
정자 하나에 인간의 모든 정보(송과체 모양, 얼굴 모양, 내장 모양 등)가 담겨 있다.
정자는 독립적인 유전자를 가지고 영원히 진행한다.
인간의 생명은 세포의 핵분열(성장)과 핵융합(임신)의 반복이다.
출산은 엄마와 아기의 분리 과정이다.
결혼 시 부모와 자식 간의 정신적인 끈을 끊는 것도 분리이다.
죽음은 육신과 영혼의 분리이며, 영혼은 새로운 통합을 위해 다른 몸을 찾는다.
이러한 분리와 통합의 반복은 인체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인간은 창조되거나 진화한 것이 아니라, 통합과 분리 작용이 계속되는 존재이다. -
오행(五行)과 운명
개인의 건강 상태는 태어난 달의 오행 기운과 관련이 있다.
예를 들어, 6월(불 기운)에 태어난 사람은 쇠 기운(폐)이 부족할 수 있다.
이름에 부족한 오행의 기운을 넣어 보완하기도 한다.
오행은 정확하게 개인의 특성과 운명을 드러낸다.
엄격히 따지면 존재할 수 없는 ’00’의 정체는? 바로 창조입니다. 우주는 시작과 끝이 없는 무시무종(無始無終)의 상태로, 모든 것은 분리와 통합의 반복일 뿐 창조된 적이 없습니다.
- 통합의 역설과 우주의 본질
우주의 모든 현상은 분리와 통합의 반복이며, 통합은 분열보다 고차원적인 노력과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1.1. 분열과 통합의 개념 및 역설
분열은 자연적이고 쉬운 현상인 반면, 통합은 어렵고 복합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우주의 모든 물질과 현상은 엔트로피 법칙에 따라 무질서하게 흩어지며 안정을 찾아가는 성질이 있다.
흩어진 것을 다시 모으는 통합은 깨진 유리잔을 복원하는 것처럼 더 많은 에너지와 노력이 필요하다.
핵분열 기술은 비교적 쉽지만, 핵융합 기술은 1억도 이상의 초고온과 초고압 조건이 필요하여 훨씬 어렵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50개 주로 나눠진 주를 통제하려는 시도 또한 큰 난제이다.
통합은 단순히 분열의 반대가 아닌 고차원의 영역이며, 세계 통일은 초월적인 능력 없이는 불가능해 보인다.
통합, 융합, 화합, 혼합은 각기 다른 개념을 포함한다.
융합과 화합은 물질적인 요소가 강하며, 혼합은 융합의 일종이다.
통합은 정신적인 것과 물질적인 것을 모두 포함한다.
통일장 이론은 화학, 융합, 통합이 섞인 개념이다.
분리와 융합은 상호 보완적인 과정이다.
수소 폭탄은 핵융합, 원자 폭탄은 핵분열로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다.
모든 물질의 분리는 융합을 위한 과정이며, 분리가 없으면 융합도 불가능하다.
진화는 창조의 과정이고, 분리는 융합의 과정이다.
융합된 것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해체되어 분리되고, 그 분리된 것이 다시 융합된다.
분리와 융합은 태극처럼 하나의 경계를 두고 왔다 갔다 하는 순환 관계이다.
인간은 물질을 완전히 분해하거나 시간을 쪼갤 수 없다.
인간은 물질을 어느 정도까지는 쪼갤 수 있지만, 양자를 쪼개는 기술은 없다.
시간을 쪼개 과거로 돌아가는 타임머신은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하다.
1.2. 통합의 반대 개념과 우주의 무시무종
각 개념의 반대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융합의 반대말은 분리이다.
화합의 반대말은 불화이다.
통일의 반대말은 분단이다.
융합 속에도 분리가 있고, 통합 속에도 불화가 존재한다.
우주는 시작과 끝이 없는 무시무종(無始無終)의 상태이다.
일시 무시(시작이 없음)는 일종 무종(끝이 없음)과 함께 간다.
우주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무시무종이다.
창조라는 개념은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창조론을 영적인 것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창조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는 말은 신의 영역을 몰라서 하는 말이다.
성경의 창세기 등은 인간을 이해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이야기이다.
진화론과 창조론 모두 문제가 있으며, 우주는 그저 통합과 분리 작용이 계속될 뿐이다.
허공도 창조된 것이 아니라 영원 무한대 이전부터 계속 존재해왔다.
인간의 생명체도 영원 이전부터 있었기 때문에 만들어진 시기가 존재하지 않는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는 질문처럼 시작을 알 수 없는 것이 우주의 본질이다.
닭이 없으면 달걀이 없고, 달걀이 없으면 닭이 없듯이, 어느 한쪽이 먼저라고 할 수 없다.
우주가 창조되었다는 말은 원칙적으로 잘못된 표현이다.
인간은 별들을 이용하여 이동하는 별의 숙주이며, 영원히 존재한다.
통합, 분리, 융합, 화합, 혼합 등의 개념은 인간이 이해하기 위한 방편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인류의 역사와 영혼의 역사는 무한대이다.
모든 사람은 과거에 서로 아버지, 어머니, 자식이었던 인연이 섞여 있다.
우주는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기 때문에 창조된 적이 없다.
- 인체의 신비와 분리-통합의 반복
인체는 분리와 통합이 반복되는 신비로운 통합체이며, 이는 우주의 원리와 동일하다.
2.1. 인체 내부의 분리와 통합
뇌는 고도로 분리되고 통합된 기관이다.
뇌의 중요한 부분인 내하수체, 간뇌, 해마, 뇌관, 송과체는 각기 다른 역할을 하며, 이 중 하나라도 잘못되면 인간은 병신이 된다.
이 다섯 가지 기관은 뇌에 붙어 있으며, 나머지는 보존 장치일 뿐이다.
송과체는 코 뒤, 미간 뒤에 위치하며, 영혼이 숨어 있는 곳이다.
뇌의 다른 부분이 손상되어도 송과체가 남아있으면 의식과 생각 기능, 영혼은 유지된다.
인간은 씨앗 하나도 만들 수 없지만, 정자 하나에는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
송과체나 내하수체 같은 기관은 고도의 의학과 과학으로도 만들 수 없다.
정자 하나에서 송과체, 눈썹, 얼굴 모양 등 모든 인체 장기와 유전 정보가 담겨 있다.
정자는 독립적인 유전자를 가지고 영원 속으로 진행하며, 수많은 세포와 염색체를 전달한다.
줄기세포가 정자 안에 들어있어 인체 장기가 만들어지며, 유전병 정보까지 기록되어 있다.
인체는 신비로운 통합체이며, 영혼은 분리-통합을 반복한다.
인간의 몸은 신비의 통합체이며, 죽음은 육신과 영혼의 분리이다.
영혼은 몸에서 분리된 후 다른 몸을 받아 새로운 통합을 기다린다.
2.2. 생명의 탄생과 성장에서의 분리-통합
생명의 탄생은 핵분열과 핵융합의 과정이다.
정자가 난자에 들어가 반세포가 완전 세포가 되는 과정은 핵분열과 같다.
엄마 뱃속의 아기는 엄마 아빠의 대화를 모두 알아듣고, 필요한 영양소를 엄마에게 지시한다.
엄마 뱃속에서 아기가 성장하는 과정은 핵융합을 마치는 과정이다.
출산은 엄마와 아기의 핵분리이며, 태줄을 잘라야 분리가 완성된다.
아기는 독립적인 개체가 되어 엄마와 융합되었다가 분리되는 과정을 거친다.
인생의 각 단계에서 정신적인 분리가 필요하다.
자녀가 결혼할 때는 부모와 자녀 간의 정신적인 줄을 잘라야 한다.
부모가 자녀의 일을 계속해 주면 자녀를 망치게 되므로, 일정 기간이 되면 정신적인 분리를 해야 한다.
죽을 때는 육신과 영혼이 완전히 분리되어 영혼은 다른 몸을 받는다.
이처럼 분리와 통합은 끊임없이 반복되는 무한한 순환이다.
2.3. 오행과 운명에 나타나는 분리-통합의 원리
인간의 건강과 운명은 오행(화수목금토)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타임머신으로 과거와 미래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폐가 안 좋은 사람은 쇠 기운이 부족하며, 이는 태어난 달과 관련이 있다.
6월생(불 기운)은 쇠 기운(폐)과 상극이므로 폐 기능이 약할 수 있다.
오행은 오차 없이 정확하게 인간의 건강 상태를 보여준다.
이름에도 오행의 원리가 담겨 있다.
전생의 영향으로 쇠 기운이 적게 들어온 사람은 불 기운이 강한 여름에 태어날 수 있다.
심장은 불 기운, 간은 목 기운, 위는 토 기운과 연결되어 있다.
사주에 부족한 기운을 보완하기 위해 이름에 해당 기운을 넣어주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통합과 분리, 융합과 분리는 하나의 원리로 연결되어 있다.
This is an excerpt from a YouTube video titled “Hurting #125 Strictly speaking, 00 doesn’t actually exist…!?” from the channel “허경영TV”. The speaker, Heo Kyung-young, discusses his unique philosophical views on the concepts of creation, evolution, separation, and integration, asserting that the universe operates on an eternal cycle rather than a singular beginning or end. He also demonstrates his alleged ability to use a “time machine” to diagnose an individual’s past and future health based on the five elements.
The Illusion of Creation and Evolution
The Universe’s Eternal Cycle
Heo Kyung-young challenges conventional beliefs about creation and evolution, proposing that the universe and all life within it have always existed in an endless cycle of separation and integration. This perspective fundamentally redefines our understanding of existence.
여러분은 창조라는 개념을 넣지, 근데 실제는 창조라는 개념이 우주에는 없어. 여러분은 인간을 창조했다, 좀 이러잖아. 근데 무한대 이전부터 인간이 있고, 예, 무한대 이전부터 별이 있고, 무한대 이전부터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 오는 순간에 그걸 만들었다, 그 자체는 불법이야. 엄격히 따지면 창조라는 게 불법이야. 여러분은 창조론이 그게 영적인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는 창조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
You introduce the concept of creation, but in reality, the concept of creation doesn’t exist in the universe. You say humans were created, right? But humans have existed since infinite time ago, stars have existed since infinite time ago, everything has existed since infinite time ago. So, the idea that something was made at the moment you arrived is illegal. Strictly speaking, creation is illegal. You might think creationism is spiritual, but in reality, creation itself doesn’t exist.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신이 만들었다, 이 말은 일리가 있는데 신이 창조했다는 말은 잘못된 거예요. 왜냐면은, 예, 만든 시작이었기 때문에, 아, 시작이 끝이 없는데 뭐 뭘 만든다는 거냐, 가만 과학적으로 생각해 봐.
People who advocate creationism, their statement that God made it has some validity, but saying God created it is wrong. Because there was no beginning to its making. If there’s no beginning or end, what is there to make? Think about it scientifically.
진화도 창조도 없고, 진화도 없어요. 무신 무종이, 예, 몸이 있으니까 있는가 보다. 내 말이 이해 가는가? 어, 굉장히 무서운 말이야. 그러니까 창조론이 지나려 하면 이게 전부 틀리는 거야. 원칙을 따지면, 예, 맞아, 안 맞아? 네, 맞습니다.
There is no creation, no evolution. It’s without beginning or end. We just assume it exists because we have bodies. Do you understand what I’m saying? It’s a very profound statement. So, if creationism or evolutionism tries to pass, they are all wrong. If you go by principle, is that right or wrong? Yes, it’s right.
The Interconnectedness of Separation and Integration
Heo Kyung-young views separation and integration not as opposing forces but as two sides of the same coin, essential processes within the universe’s continuous cycle. This perspective offers a profound understanding of how everything, from atomic structures to human relationships, functions.
모든 물질은 분리나 융합이나 다 통일장 이론에 있는 게 아니고, 분리 자체가 융합을 위해서 분리되는 거야. 분리가 되지 않으면 융합이 안 돼. 무슨지 알지? 원소로 전부 분리가 돼 있어야 융합을 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분리는 융합의 하나의 과정이다.
All matter, whether separated or integrated, isn’t just part of a unified field theory. Separation itself happens for the sake of integration. If there’s no separation, there can be no integration. You understand, right? All elements must be separated to be integrated. So, separation is a process of integration.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분리와 융합을 태극이라고 그래. 분명 하나야. 하난데 안에 보면은 융합이 돼 있는 거야.
So, we call this separation and integration “Taegeuk” (the Great Ultimate). It’s clearly one thing. It’s one, but inside, it’s integrated.
The Human Body as a Microcosm of the Universe
The Miraculous Integration of the Human Body
Heo Kyung-young describes the human body as an incredibly complex and mysterious “integration” that cannot be created by chance or human effort. He highlights the intricate design of the brain and the complete genetic information contained within a single sperm as evidence of this profound integration.
이것이 고도의 의학과 모든 과학의 총체적인 자가 아니면 그걸 만들 수 있을까? 못 만들, 송과체와 내하수체 이런 걸 만들 수 있을까? 불가능합니다. 어, 그게 요만한 정자 하나에서 나올 수 있을까? 안 됩니다. 가체가 만들어지고 내 자 만들어져?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어마한 우리는 시도 하나 못 만들어.
Could this be created without the culmination of advanced medicine and all science? No, it couldn’t. Could structures like the pineal gland and pituitary gland be created? It’s impossible. Could that (the human body) come from a single sperm of this size? No, it couldn’t. Can a body be made, or a child be made? No, it can’t. It’s impossible. We can’t even make a single seed.
우리 뇌 속에는 그 하나하나가 질서가 정연해. 질서가 한번 털리면 뒤집어져거든.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뇌는 모든 중, 중한 정보의 통합체, 무슨지 알죠? 통합체 말이야.
In our brain, each part is orderly. If that order is disrupted, everything is overturned. You understand what I mean, right? So, the brain is an integrated system of all important information. It’s an integrated system.
아주 작은 미시안 그 정자가 이 송과체 모양, 눈썹 모양, 눈꼬리 모양, 얼굴 모양 전체 다 가지고 있어, 그 안에. 어, 모든 내장이, 장의 모양이나 뭐 이런 얼굴 모양이나 느낌, 그 사람의 모든 것이 그 정자에 다 들어 있어. 그 이상하지 않냐? 예, 이상합니다. 그게 통합체, 그게 통합체.
That tiny, microscopic sperm contains the shape of the pineal gland, the shape of the eyebrows, the shape of the eye corners, the entire face shape, all within it. All the internal organs, the shape of the intestines, the face shape, the feelings—everything about that person is contained within that sperm. Isn’t that strange? Yes, it is strange. That is an integrated system, that is an integrated system.
The Continuous Cycle of Human Life
Heo Kyung-young illustrates how the principles of separation and integration manifest throughout human life, from conception and birth to marriage and death. Each stage involves a “cutting” or “separation” that leads to a new form of integration, emphasizing the cyclical nature of existence.
이 몸에서 분리됐다. 그럼 또 새로운 통합이 와요. 혈로 통합에 또 나타난다. 그럼 또 다른 여자 뱃속에 들어갔다 정자가 돼 가지고 그러면 거기에 영이 들어오는 거야.
It (the soul) separated from this body. Then a new integration comes. It reappears through blood integration. Then it enters another woman’s womb, becomes a sperm, and then the spirit enters there.
핵 분리가 일어나야, 예, 분리가 뭐예요? 출산이요. 아, 출산이 분리. 그럼 그때는 또 가위를 가지고 자기와의 연줄을 잘라야 돼. 태출, 예. 잘리지 않으면 분리가 안 되는 거야.
Nuclear fission must occur. What is fission? Childbirth. Ah, childbirth is separation. Then, you have to cut the connection with yourself using scissors. The umbilical cord. If it’s not cut, separation doesn’t happen.
일정 기간이 되면 또 핵 분리를 해야 돼. 아, 그때는 이제 정신적인 분리, 예. 정을 끊어버려야 돼, 가위로, 예. 태출 자르듯이, 네가 살아라, 이 되는 거야.
After a certain period, nuclear fission must occur again. Ah, at that point, it’s a mental separation. You have to cut off affection with scissors, just like cutting the umbilical cord, saying, “Live your own life.”
나중에는 죽을 때 되면 육신을 잘라야 돼. 내가 죽잖아. 그 이 육신의 가위를 잘라 버리고 영혼만 다시 가는 거예. 그럼 이게 육과 영이 완전히 분리돼 버려. 아, 그럼 또 다른 몸을 또 받아.
Later, when it’s time to die, you have to cut off the physical body. I die, right? Then, you cut off this physical body with scissors, and only the soul goes again. Then, the body and spirit are completely separated. Ah, then it receives another body.
The Power of the “Time Machine”
Diagnosing Past and Future Through Time Travel
Heo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the ability to travel through time and diagnose an individual’s health at different points in their life, from the womb to old age. He uses this “time machine” to identify health patterns and even predict future ailments, linking them to the five elements.
나는 여기서 여러분의 과거 수억 년 전으로 돌아가, 타임머신. 한 살 가잖아, 어머니. 배속도 들어가잖아, 마음대로 쪼개서 가는 거야, 시간. 근데 여러분이 그게 되나? 안 됩니다. 그 시간을 쪼갠다는 뜻이야. 분리시키는 거지.
I can go back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into your past, a time machine. I can go back to when you were one year old, to your mother’s womb. I can freely divide time and go. But can you do that? No, you can’t. That means dividing time. Separating it.
그럼 이게 몇 살 때부터 패가 좋아진 거야? 승부 좋, 그전에 폐가 안 좋아. 그럼 이게 타임 머신이 시간이 나와, 안 나와? 탁탁탁탁 쪼개져. 이걸 분 단위, 초 단위로 쪼갤 수가 있어. 이 과거에 이 타임머신을 하는 인간이 있나, 지구에? 없습니다.
So, from what age did your lungs get better? They were bad before. So, does this time machine show time or not? It’s divided into precise moments. I can divide it into minutes, seconds. Is there any human on Earth who can do this time machine in the past? No, there isn’t.
왜냐면 이 세상에서 타임머신을 하는 사람은 내 안나요, 맞습니다. 신인 말고 타임머신을 하겠나, 못합니다, 못 하지. 과거 미래를 마음대로 가네, 맞습니다. 음, 미래 죽을 때도 폐로 나빠서 죽는 거 나왔지, 아까. 그럼 죽는 것까지 나오잖아, 그지?
Because in this world, there’s no one who can use a time machine except me. Right. Would anyone other than a divine being be able to use a time machine? No, they couldn’t. They can’t. I can go to the past and future freely. Right. And earlier, it showed that you would die from bad lungs in the future. So, it even shows death, right?
The Paradox of Integration and the Eternal Cycle of Existence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110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Integration, Disintegration, Creation, Evolution, Time Travel
Content
The Nature of Integration and Disintegration
The universe’s phenomena and matter are subject to the law of entropy, tending towards disorder and stability through dispersion. Disintegration is a natural and straightforward process, whereas integration, the act of reassembling dispersed elements, demands significantly more energy and effort, akin to restoring a shattered glass. This principle is evident in nuclear technology: nuclear fission is comparatively simple, while nuclear fusion necessitates extreme conditions of over 100 million degrees Celsius and immense pressure, rendering it far more challenging. Even political endeavors, such as former U.S. President Trump’s attempts to unify control over 50 states, illustrate the formidable nature of integration. Such unification appears to transcend mere opposition to division, suggesting a higher-dimensional realm. The laws governing these phenomena imply that global unification is unattainable without the transcendent abilities of a divine being, such as Huh Kyung young. The fundamental paradox lies in the ease of natural division versus the complex, unnatural effort required for integration. Furthermore, Huh Kyung young’s assertion that inter-Korean unification is the most perilous, advocating for its postponement until after Asian and global unification, suggests a profound underlying secret.
Distinguishing Integration, Fusion, and Harmony
The concepts of integration, fusion, and harmony, while seemingly related, possess distinct characteristics. Fusion and harmony often pertain to material aspects, whereas integration encompasses both spiritual and material dimensions. Fusion can be considered a form of mixture. However, true integration involves the synthesis of both spiritual and material elements. As previously discussed, the Unified Field Theory, which Huh Kyung young refers to as “Communion,” represents a comprehensive blend of chemistry, fusion, and integration.
The Interplay of Nuclear Fission and Fusion
The universe’s fundamental processes can be understood through the analogy of hydrogen and atomic bombs. An atomic bomb operates on the principle of nuclear fission, while a hydrogen bomb involves nuclear fusion. These are opposing concepts in their creation. Nuclear fusion is a process of combination, whereas nuclear fission is one of separation. This distinction highlights their differing characteristics, akin to hot and cold.
Disintegration as a Prerequisite for Integration
All matter, whether undergoing separation or fusion, operates within the framework of the Unified Field Theory. Disintegration is not merely an independent process but a necessary precursor to integration. Without prior separation into constituent elements, fusion cannot occur. Therefore, disintegration is an essential stage in the process of integration. Similarly, evolution is a phase within creation. While creation and evolution appear to be distinct, evolution is fundamentally a process of creation. Just as elements must be separated to be re-fused, disintegration is a foundational step. Fusion, in turn, eventually leads to dissolution and further disintegration, initiating a new cycle of re-integration. This cyclical nature illustrates that movement from one state to another, such as from separation to re-integration, is a continuous process.
The Taijitu Principle: Unity of Opposites
The dynamic interplay between disintegration and integration is analogous to the Taijitu (Yin-Yang) symbol. These two forces exist as a single entity, yet within that unity, integration is perpetually occurring. The Taijitu represents a singular whole, within which the forces of Yin and Yang, embodying fusion and disintegration, are in constant, cyclical motion. The “eyes” within the Taijitu symbolize the inherent presence of each opposite within the other, signifying their interconnectedness and mutual dependence.
Limitations of Human Disintegration and the Concept of Time Travel
Humans possess the ability to disintegrate matter to a certain extent, but there are limits. For instance, the technology to split a quantum particle does not exist. Huh Kyung young, however, claims the ability to traverse time, moving back millions of years into an individual’s past, even to their time in the womb. This involves the “splitting” of time itself, a feat impossible for conventional human science. This temporal disintegration allows for the examination of an individual’s state at any given point in their past.
The Diagnostic Power of Temporal Disintegration
Through temporal disintegration, Huh Kyung young can assess the health of an individual’s organs at various stages of their life. For example, by examining the lungs at different ages—from one year old, to ten, to nineteen, and then to twenty—it is possible to identify periods of poor health and subsequent improvement. This ability to precisely “split” time into minutes or even seconds allows for a detailed diagnostic timeline, revealing patterns of health and illness. Such a capability, which allows for arbitrary travel through past and future, is beyond the scope of current human scientific understanding. This demonstrates the inherent presence of both disintegration and integration within all aspects of existence.
The True Meaning of Opposites: Beyond Simple Antonyms
Understanding the true nature of concepts requires a deeper insight than merely identifying antonyms. For instance, while the opposite of unification might seem to be division, and the opposite of harmony might be discord, these are superficial understandings. A comprehensive grasp of these principles is essential.
Unification and Division in National Contexts
The opposite of unification is division. For example, the United States, though unified, originated from 50 separate states, and traces of their individual identities persist. Similarly, China, despite its unification, retains historical divisions. Even the European Union, while a federation, comprises distinct nations. This illustrates that even within integration, elements of division or discord can remain. Such opposing concepts are inherently intertwined within every phenomenon.
The Principle of “No Beginning, No End” (Musi Mujong)
The concept of “no beginning, no end” (일시무시일, 일종무종) implies that if there is no beginning, there can be no end, and vice versa. This principle, when condensed, becomes “Musi Mujong” (무시무종), signifying that there is neither a beginning nor an end. This applies to the universe itself.
The Fallacy of Creationism and Evolution
The human concept of “creation” does not apply to the universe. The universe has existed infinitely, with stars and humans present from infinite antiquity. The idea that something was “created” at a specific moment is fundamentally flawed. Therefore, creationism, often considered a spiritual concept, is actually an erroneous notion because creation itself does not exist. The principle of Musi Mujong correctly describes the universe’s eternal nature. Those who advocate for creationism, asserting that a deity “created” everything, misunderstand the divine realm. The divine realm is characterized by Musi Mujong, an absence of beginning or end. The notion of a “beginning” for the universe implies creation, which is an incorrect understanding of the divine. Neither creation nor evolution truly exists; rather, existence simply is.
The Eternal Existence of the Universe and Humanity
The vast emptiness of space cannot be created or destroyed; it has existed eternally. Similarly, humanity has continuously emerged through stars from infinite antiquity. Stars, upon completing their life cycles, are replaced by new ones, rather than appearing from nothing. The biblical account of creation in six days is a metaphorical narrative. Human life, having existed from eternal antiquity, has no specific point of origin. The concept of an eternal, beginningless existence is challenging to grasp, as it implies an infinite regression without a starting point.
The Chicken and Egg Paradox: A Metaphor for Musi Mujong
The classic paradox of “which came first, the chicken or the egg?” serves as a metaphor for Musi Mujong. Neither the chicken nor the egg is truly “first” in an absolute sense. Both are part of an eternal, cyclical process. The idea of a “creation” for either is a human construct that fails to grasp the inherent continuity of existence. Therefore, asserting that the universe was “created” is fundamentally incorrect. The universe, like the chicken and the egg, has existed eternally.
Humanity as Hosts of the Stars
Humanity, along with the Earth, has existed eternally. We merely utilize and move through stars. When a star’s lifespan ends, our souls, though seemingly gone, are reborn on other stars, perpetually migrating. We are “hosts” of the stars, existing by utilizing them, much like bacteria cells exist by attaching to nutrients. This continuous cycle of existence ensures that life, in various forms, persists eternally.
Integration and Disintegration as Expedient Concepts
Concepts such as integration, disintegration, fusion, harmony, and mixture are merely expedient terms created for human comprehension. In reality, the universe itself has never been created.
The Infinite History of Humanity and Interconnectedness
The history of humanity and the history of human souls are infinite. This implies that every person encountered has, at some point in the infinite past, been a parent, child, or other relation. Due to the infinite intermingling of humanity throughout history, no individual is truly separate from another. This interconnectedness explains the current state of human divisions.
The Brain as an Integrated System
The human brain, specifically the pituitary gland located behind the nose, is a complex integrated system. The pituitary gland, along with the hippocampus, pineal gland, and brainstem, forms the core of the brain. Any malfunction in these critical components can lead to severe impairment. The hippocampus is responsible for memory, while the pineal gland and other structures each have distinct functions. The intricate organization of these five brain components—pituitary gland, diencephalon, hippocampus, brainstem, and pineal gland—is not accidental. The rest of the brain serves as a storage facility, with the spirit residing within these core structures, specifically behind the glabella.
The Pineal Gland and the Soul
The pineal gland, located behind the nose, is accessible through nasal surgery. If a hole is drilled through the base of the skull, the pineal gland can be reached. This area, behind the nasal cavity, is where the brain’s “tail” (pineal gland) resides, housing the eternal soul. Even if large portions of the brain are removed, consciousness can persist because the pineal gland, located behind the eyes, maintains the connection to thought and the soul as long as the eyes remain.
The Impossibility of Creating Life’s Complexity
The intricate complexity of the pineal gland, pituitary gland, and other brain structures cannot be artificially created, nor can they spontaneously arise from a single sperm cell. Humans cannot even create a single pine seed. Yet, within our brains, each component is meticulously ordered. Any disruption to this order can lead to chaos. The brain is a highly integrated system, a central hub of information.
The Sperm Cell as a Blueprint of Integration
A single sperm cell, invisible to the naked eye and even under a microscope, contains the complete blueprint for a human being. It carries the genetic information for the pineal gland’s shape, eyebrow shape, eye shape, facial features, and all internal organs. This tiny, microscopic entity is a complete integrated system, containing all aspects of a person’s physical and even emotional characteristics. Each sperm cell is unique, carrying independent genetic information that progresses eternally. It contains trillions of cells and an immense number of chromosomes and genes. Within this microscopic entity are stem cells, capable of developing into all human organs. Even genetic diseases are recorded within this blueprint.
The Human Body as a Mysterious Integrated System
The very existence of the human body is a profound mystery, an integrated system of wonders. When the physical body is shed, the soul does not cease to exist but transitions to another realm.
The Cycle of Disintegration and Integration in Life
Upon separation from the body, the soul awaits a new integration. It enters another woman’s womb as a sperm cell, where the spirit resides. During pregnancy, the developing embryo, even as a tiny cell, comprehends all conversations and conflicts between the parents. This prenatal experience shapes its growth. The process of cell division within the womb is akin to nuclear fission, where cells divide exponentially, eventually forming a human shape.
The Development of Self and Desires
Around ten months after birth, before the hundredth day, a sense of self (아상) emerges in the child, leading to self-assertion. By age four, greed (탐욕) develops, manifesting as the desire to possess objects. These desires are innate; no one teaches a child to be greedy or to seek its mother’s breast. The entire process of physical integration, from cellular growth to increasing body size, involves the embryo drawing nutrients from the mother. The unborn child communicates its needs to the mother, even sending messages for specific foods at unusual times, compelling the father to procure them. This demonstrates the child’s innate ability to direct its own development.
Birth as Nuclear Fission and the Severing of Ties
After the mother’s womb has completed the process of “nuclear fusion” (gestation), “nuclear fission” (birth) must occur. This involves severing the umbilical cord, the physical connection between mother and child. Without this separation, true independence cannot be achieved. This act of cutting the cord signifies the transition from a fused state to a separate, independent entity.
The Severing of Emotional and Physical Ties
Beyond physical birth, further “cuttings” are necessary for an individual’s development. When a child marries, the emotional ties (인연줄) with the parents must be severed, just as the umbilical cord was cut. Parents must cease performing tasks for their adult children, as this hinders their independence. This “mental fission” is crucial for the child’s growth. Finally, at death, the physical body is severed from the soul, allowing the soul to move on to another body. This continuous cycle of disintegration and integration is eternal.
The Profound Order of the Human Body and the Universe
Deep within the human body, nothing is created by chance; everything is meticulously ordered. The human body contains a world that transcends imagination, where disintegration and integration are in constant repetition. The biblical narrative of creation is a simplified explanation for elementary understanding. From a divine perspective, humanity has always existed, neither created nor evolved, but perpetually undergoing integration and disintegration.
The Secrets of the Universe and Time Travel
Huh Kyung young possesses the ability to perform time travel, moving freely through past and future. This allows for the observation of an individual’s health trajectory, such as periods of poor lung health followed by improvement. This capability reveals patterns of health and illness throughout a person’s life, even predicting future ailments.
The Five Elements (Ohaeng) and Health
An individual’s birth month, according to the Five Elements theory, influences their health. For example, being born in June, a “fire” month, can lead to a deficiency in “metal” energy, which is associated with the lungs. This explains why individuals born in fire months may have weaker lung function. The Five Elements theory provides an accurate and undeniable framework for understanding individual health predispositions.
Ancestral Wisdom in Naming and the Five Elements
A person’s name can reflect their elemental deficiencies. For instance, if an individual’s name contains elements associated with “metal,” it suggests a lack of metal energy in their Five Elements chart, often due to past life influences. Ancestors, understanding these principles, would incorporate elements into names to compensate for such deficiencies. Thus, a name can reveal an individual’s inherent weaknesses according to the Five Elements.
The Unity of Integration and Disintegration
The concepts of integration and disintegration, fusion and division, are fundamentally interconnected and represent a single, continuous process. This profound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s secrets, including the ability to traverse time, is unique to a divine being. The ability to see an individual’s entire life trajectory, including their eventual cause of death, demonstrates this extraordinary power.
통합의 역설: 분리와 융합의 본질
우주의 모든 물질과 현상은 엔트로피 법칙에 따라 무질서하게 흩어지며 안정을 찾아갑니다. 분열은 자연적이고 쉬운 현상이지만, 흩어진 것을 다시 모으는 통합은 깨진 유리잔을 복원하는 것처럼 훨씬 더 많은 에너지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핵분열 기술이 비교적 쉬운 반면, 핵융합 기술은 1억도 이상의 초고온과 초고압 같은 조건이 필요하여 훨씬 어렵습니다.
통합은 단순히 분열의 반대가 아닌, 훨씬 더 고차원적인 영역으로 느껴집니다. 이러한 현상계의 법칙을 볼 때, 세계 통일은 초월적인 신의 능력 없이는 절대 불가능해 보입니다. 분열은 자연적이고 쉬운데 통합은 자연적이지 않고 복합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통합의 역설에 대한 본질이 궁금합니다.
융합, 화합, 혼합, 그리고 통합의 차이
융합, 화합, 혼합은 물질적인 개념을 포함하지만, 통합은 정신적인 것과 물질적인 것을 모두 아우르는 개념입니다. 통일장 이론은 화학, 융합, 통합이 섞인 전체를 의미합니다. 우주 만물은 수소 폭탄과 원자 폭탄처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원자 폭탄은 핵분열을 통해 분리되는 것이고, 수소 폭탄은 융합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 둘은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만들어집니다. 핵융합과 핵분열은 서로 다릅니다.
분리는 융합의 과정: 태극의 원리
모든 물질은 분리나 융합이나 통일장 이론 안에 있습니다. 분리 자체가 융합을 위해 일어나는 것입니다. 분리가 되지 않으면 융합도 불가능합니다. 원소들이 전부 분리되어 있어야 다시 융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분리는 융합의 하나의 과정입니다. 진화가 창조의 과정인 것처럼, 분리도 융합의 과정입니다. 원소가 분리되어 있어야 다시 융합할 수 있으며, 이는 기초 단계입니다. 융합된 것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해체되어 분리되고, 그 분리된 것을 다시 이용하는 순환이 반복됩니다.
분리와 융합은 하나의 경계를 두고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분리와 융합을 태극이라고 부릅니다. 태극은 분명 하나이지만, 그 안에는 융합이 되어 있습니다. 음과 양의 형제가 돌고 있는 것이 융합과 분리입니다.
인간의 한계와 신의 영역: 시간의 분리
인간은 물질을 쪼갤 수 있지만, 어느 정도까지만 가능하며 그 이하는 쪼갤 수 없습니다. 양자를 쪼개는 기술은 인간에게 없습니다. 그러나 신은 과거 수억 년 전으로 돌아가 시간을 마음대로 쪼갤 수 있습니다. 시간을 쪼개는 것은 곧 분리시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한 살 때의 자신으로 돌아가는 것은 시간을 쪼개어 분리시키는 행위입니다.
인간의 몸 사이클도 태극의 원리로 돌아갑니다. 폐 기능이 좋지 않다가 좋아지고, 다시 나빠지는 등의 변화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분리와 융합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신은 이러한 몸의 사이클을 짚어낼 수 있지만, 과학자들은 할 수 없습니다. 신은 시간 여행을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인간은 불가능합니다.
무시무종(無始無終): 우주의 본질
융합의 반대말은 분리이고, 화합의 반대말은 불화이며, 통일의 반대말은 분단입니다. 미국의 50개 주가 분단되어 있다가 하나의 나라로 융합되었지만, 그 50개 나라의 흔적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유럽 연방도 마찬가지로 통합 속에 분리가 존재합니다. 이처럼 모든 개념 속에는 반대 개념이 들어 있습니다.
일시무시(一始無始)는 시작이 없다는 뜻이고, 일종무종(一終無終)은 끝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를 줄여서 무시무종(無始無終)이라고 합니다. 우주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우주에 창조라는 개념을 적용하지만, 실제 우주에는 창조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인간을 창조했다는 생각은 불법입니다. 무한대 이전부터 인간이 존재했고, 별이 존재했습니다. 창조론은 영적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창조 자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시무종이 맞는 말입니다.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신이 만들었다는 말은 일리가 있지만, 신이 창조했다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만든 시작이 없기 때문입니다. 시작과 끝이 없는 것이 신의 영역인 무시무종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천지 창조 이야기는 여러분을 이해시키기 위해 가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실제로는 만든 일도, 만든 역사도 없습니다. 영원했기 때문입니다. 창조론이나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문제가 있습니다. 진화도 창조도 없습니다. 무시무종이 맞는 말입니다. 우주의 허공도 창조물이 아닙니다. 만든 적이 없고 영원 무한대 이전부터 계속 존재했습니다. 인간도 무한대 이전부터 별을 통해 계속 나올 뿐입니다. 별이 수명이 다하면 새로운 별이 나오고, 이것이 반복됩니다. 성경의 창세기는 전부 가상에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인간의 생명체는 영원 이전부터 있었기 때문에 어느 순간에 만들어진 시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원이 없습니다.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는 질문과 같습니다. 닭도 먼저가 아니고, 계란도 먼저가 아닙니다. 창조론이 잘못된 것입니다. 닭을 만들었다는 것이 창조인데, 이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어느 부분을 재단하여 이쪽이 먼저라고 할 수 없습니다. 우주가 창조되었다는 말은 원칙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영원 이전부터 영원히 존재하는 지구이고 인간입니다. 우리는 별들을 이용해서 이동할 뿐입니다. 별의 수명이 다하면 영혼은 다른 별에 태어나 별을 옮겨 다니는 별의 숙주들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들이 박테리아 세포처럼 영양가에 붙어 존재하듯이, 세포가 없어지면 또 다른 세포가 와서 영원히 존재합니다.
인체는 신비의 통합체: 분리와 통합의 반복
통합, 분리, 융합, 화합, 혼합 같은 개념들은 우리가 알아듣기 위해 방편상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실제 우주 자체는 창조된 적이 없습니다. 인류의 역사와 영혼의 역사도 무한대입니다. 모든 사람은 과거에 서로 아버지, 어머니, 자식이었던 인연이 무한대로 섞여 있습니다.
우리 몸의 뇌는 모든 중요한 정보의 통합체입니다. 뇌하수체, 간뇌, 해마, 송과체, 뇌관 등 다섯 개의 기관이 분리되어 있지만, 이들이 하나라도 잘못되면 인간은 병신이 됩니다. 해마는 기억을 담당하고, 송과체는 각자의 역할이 다릅니다. 이러한 기관들이 우연히 나눠질 수 있을까요? 인체에서도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기관들은 고도의 의학과 과학의 총체적인 지식이 아니면 만들 수 없습니다. 요만한 정자 하나에서 이 모든 것이 나올 수 없습니다. 우리는 소나무 씨앗 하나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뇌 속에는 그 하나하나가 질서 정연하게 존재합니다. 뇌는 모든 중요한 정보의 통합체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정자 하나가 송과체 모양, 눈썹 모양, 눈꼬리 모양, 얼굴 모양, 모든 내장 기관의 모양과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통합체입니다.
정자는 다른 정자와 붙어서 하나가 될 수 없는 유아독존적인 존재입니다. 언제나 독립적인 유전자를 가지고 영원 속으로 진행해 갑니다. 수많은 세포와 염색체를 건네는 것은 신비로운 일입니다. 작은 정자 하나에서 인체 장기가 다 나옵니다. 줄기세포가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유전병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 인체 자체가 신비의 통합체입니다.
삶과 죽음, 그리고 재탄생: 분리와 통합의 순환
우리가 이 몸을 버리면 영혼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갑니다. 새로운 통합을 기다리며 이 몸에서 분리되었다가 새로운 통합이 찾아옵니다. 다른 여자 뱃속에 정자가 되어 들어가면 영이 들어옵니다. 엄마가 임신하면 엄마 아빠가 대화하는 모든 것을 뱃속의 아기가 다 알아듣습니다. 불안해하기도 하고, 성장하기도 합니다.
세포는 핵분열처럼 하나하나 분열하여 사람 모양으로 바뀝니다. 태어난 지 열 달 만에 백일이 되기 전에 아상(자기주장)이 생기고, 네 살이면 탐욕이 생깁니다. 엄마 젖을 가르쳐 준 적도 없는데 귀신같이 찾아 먹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자기 몸을 통합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엄마 뱃속에서도 부족한 영양소를 엄마에게 메시지로 보냅니다.
엄마가 아기를 팽창시키는 것은 핵융합을 마친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분리를 해야 하는데, 이것이 출산입니다. 출산 시에는 태줄을 잘라야 분리가 됩니다. 융합한 다음에 분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독립적인 매개체가 됩니다. 엄마와 융합되어 있다가 가위로 자르면서 분리되는 것입니다.
자녀가 결혼할 때는 정신적인 줄, 즉 인연줄을 잘라야 합니다. 어머니로서 자녀의 일을 계속해 주면 안 됩니다. 일정 기간이 되면 또 핵분리를 해야 합니다. 그때는 정신적인 분리, 즉 정을 끊어버려야 합니다. 태줄을 자르듯이 자녀가 스스로 살아가도록 해야 합니다. 나중에는 죽을 때 육신을 잘라야 합니다. 육신과 영혼이 완전히 분리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다른 몸을 받습니다. 이 분리와 통합이 반복되는 것이 무한한 순환입니다.
우리 인체 깊이 들어가 보면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가 인체 안에 내재되어 있습니다. 분리와 통합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우주 공간은 창조된 적이 없습니다. 성경에서 창조를 말하는 것은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이야기일 뿐입니다. 인간은 창조도 진화도 아닌, 통합과 분리 작용이 계속되고 있는 존재입니다.
오행과 운명: 몸의 비밀
타임머신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마음대로 오가며 몸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폐가 좋지 않다가 좋아지고, 다시 나빠지는 등의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의 대장 상태, 폐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폐가 나빴다는 것은 쇠 기운이 부족했다는 의미입니다. 6월에 태어난 사람은 불 기운을 가지고 있는데, 불과 쇠는 상극입니다. 그래서 폐 기능이 좋지 않은 것입니다. 쇠 기운은 가을에 강합니다.
오행(화, 수, 목, 금, 토)은 오차 없이 정확하게 나타납니다. 몸에 화수목금토가 화합하는 것이 육친인데, 쇠 기운이 제일 약했던 것은 전생 때문입니다. 전생 때문에 쇠 기운이 적게 들어왔고, 불 기운 때 태어난 것입니다. 심장은 불 기운이므로 어머니 뱃속에서 심장은 좋았을 것입니다. 간은 목 기운이고, 위는 토 기운입니다. 이 모든 것이 오행에 따라 나타납니다. 사주에서 금 기운이 부족하면 이름에 금 기운을 넣어 보완하기도 합니다. 선조들은 약한 기운을 이름에 넣어 보완했습니다. 이처럼 통합과 분리, 융합과 분리는 하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통합의 역설: [Paradox of Integration]
엔트로피 법칙: [Law of Entropy]
핵분열: [Nuclear Fission]
핵융합: [Nuclear Fusion]
통일장 이론: [Unified Field Theory]
태극: [Cosmic Duality]
음과 양: [Yin and Yang]
양자: [Quantum]
무시무종: [Beginningless and Endless]
창조론: [Creationism]
진화론: [Evolutionism]
허공: [Void/Emptiness]
시원: [Origin Point]
유물론적 사상: [Materialistic Ideology]
숙주: [Host Organism]
방편: [Expedient Means]
내아수채: [Pituitary Gland]
간뇌: [Diencephalon]
해마: [Hippocampus]
송과체: [Pineal Gland]
뇌관: [Brainstem]
보존 장실: [Preservation Chamber]
정자: [Spermatozoon]
난자: [Ovum]
반 세포: [Half-Cell]
완전 세포: [Complete Cell]
미시안: [Microscopic Entity]
유화 독전: [Unique Independent Progression]
염색체: [Chromosome]
줄기 세포: [Stem Cell]
유전병: [Genetic Disease]
신비의 통합체: [Mystical Integrated Entity]
영혼: [Soul/Spirit]
육신: [Physical Body]
아상: [Ego-Identity]
탐욕: [Greed/Avarice]
핵분열: [Cellular Fission]
핵융합: [Cellular Fusion]
출산: [Parturition/Birth]
태출: [Umbilical Cord]
독립 매개체: [Independent Medium]
인연줄: [Karmic Tie]
오행: [Five Elements]
화수목금토: [Fire, Water, Wood, Metal, Earth]
육친: [Six Relations/Kinship]
전생: [Past Life]
신인: [Holiest]
예, 안녕하십니까, 시님. 예, 오늘은 통합의 역설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주의 모든 물질과 현상은 엔트로피 법칙으로 무질서하게 흩어지면서 안정을 찾아가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분열은 자연적인 현상이고 쉬운 일인데, 흩어진 것을 다시 모으는 통합은 깨진 유리잔을 다시 복원하는 것처럼 훨씬 더 많은 에너지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핵분열 기술 또한 비교적 쉬운 반면에 핵융합 기술은 1억도 이상의 초고온과 초고압 등의 조건이 필요하여 훨씬 어렵습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현재 50개로 나눠진 주를 한 번에 통제할 수 있는 통합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이나 큰 난제를 풀어가는 느낌입니다. 그렇듯 통합은 단순히 분열의 반대가 아닌 훨씬 더 고차원의 영역으로 느껴지고, 이런 현상계 법칙을 보면 세계 통일은 초월적인 신인, 님의 초월적인 능력 없이는 절대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질문은 분열은 자연적이고 쉬운데, 통합은 자연적이지 않고 어렵고 복합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통합의 역설에 대한 본질이 궁금하고, 신 님께서 남북 통일이 제일 위험해서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 이후에 남북이 통일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여기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어, 이, 통합은, 예, 뭐, 융합이나, 네, 화합, 이것이 융합, 화합이나 융합은 여기는 물질적인 게 있어요. 예, 이거는 정신적인 거예요. 네, 응, 네. 그다음에 우리가 말하는 합이 있어, 예.
이게 융합이 혼합의 일종이야, 예. 혼합, 네, 그렇지, 예. 그런데 이 통합은 정신적인 것과 물질적인 것, 두 가지가 있어요, 아, 예. 정신적인 것 있지, 그렇지? 이 내가 지난번에, 에, 코뮤, 커뮤니언이네, 뭐라 그랬지? 통일장, 통일장 이론이 코뮤니, 제 전체에 화학과 융합과 통합이 섞인 게 통일장이야, 예.
응, 그래서 우주 만물은 이 수소 폭탄과 원자 폭탄 있잖아, 예. 그럼 이거는 뭐예? 원자 폭탄, 핵분열. 그러니까 수소 폭탄은 왜 수소 폭탄이 되지? 원자 폭탄은 뭐고? 수소 폭탄을 뭐라고 내가 강의를 해 준 적이 있잖아, 음, 예, 응. 제가 알기로 수소 폭탄은 인화성 물질로 폭발이 일어난 거고, 원자 폭탄은 핵분열 반응으로 일어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는 융합이고, 이거는 분리란 말이야, 아, 응.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만드는 거야. 수소 폭탄은 불리고, 이거는 융합이, 예. 핵은 핵융합이 아아, 네, 이거 서로 달라, 예.
그래서 이거는 차갑고 뜨겁다 말이야, 예, 음, 음. 그렇게 돼 있는 거지. 이 폭탄을 지로 많이, 아, 네, 음. 이 폭탄을 로 많이 썼는데, 이 말하는 것은 모든 물질은 분리나 융합이나 다 통일장 이론에 있는 게 아니고, 분리 자체가 융합을 위해서 분리되는 거야, 아, 음.
분리가 되지 않으면 융합이 안 돼, 예. 무슨지 알지? 원소로 전부 분리가 돼 있어야 융합을 할 거 아니야, 아. 그러니까 분리는 융합의 하나의 과정이다, 아. 진화는 창조의 하나의 과정이야, 창조와.
진화가 서로 대체하지만, 예, 진화는 창조의 과정이란 말이야. 예, 분리는 융합의 과정이야. 아, 그렇잖아. 네, 뭔가 원소가 분리돼 있어야 다시 융합할 거 아니야.
네, 그거 기초 단계란 말이야. 아, 어, 융합을 또, 융합이 또 나중에 시간 지나면 또 해체돼 버려. 예, 어, 그럼 또 다시 분리가 되잖아. 그 분리된 걸 다시 이용하, 예.
음,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돼 있는 거지. 아, 응, 여기서 요리 갈 때는 분리, 보이지? 돌아오면 다시 붙어요. 네, 융합이 되는 거야. 네, 분리와 융합은 하나의 경계를 두고 왔다 갔다 할 수 있지.
네, 융합이 되고, 네. 음,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분리와 융합을 태극이라고 그래. 아, 음, 분명 하나야. 예, 하난데 안에 보면은 융합이 돼 있는 거야.
예, 융합이 돼 있는데 실제는 요거만 떠다니면 이게 뭐예요? 그렇잖아. 예, 어, 그 이게 여기도 하나가 붙어 있는 거지. 두 개가 돌고 있는 거야. 그 여기에 서로 눈이 있지.
예, 여기 서로 눈이 있어. 그래, 안 그래? 이거 꼬리야. 네, 꼬리가 있, 예, 서로 싸고 돌고 있, 그럼 이놈은 음이라는 놈이고, 이놈은 양이라는 놈이야. 예, 꿈과 양의 형제가 돌고 있는 게 융합과 분리란 말이야.
아, 음, 태극이, 예. 그래서 모든 것은, 율, 분리도 인간이 할 수, 인간이 분해할 수 있어. 물질을 쪼갤 수 있어. 근데 그 쪼개는 것도 어느 정도까지만 쪼개지지, 그 이하는 못 쪼개.
예, 여러분, 양자를 쪼개는 기술이 없어. 네, 나는 여기서 여러분의 과거 수억 년 전으로 돌아가, 타임머신. 네, 한 살 가잖아, 어머니. 배속도 들어가잖아, 마음대로 쪼개서 가는 거야, 시간.
근데 여러분이 그게 되나? 안 됩니다. 그 시간을 쪼갠다는 뜻이야. 예, 분리시키는 거지. 아, 자, 예, 한 살 때, 예, 어머니 한 살 때로 돌아가라.
그는 내가 시간을 쪼갠 거야, 벌써. 예, 한 살 때로 분리시킨 거야. 네, 한 살 때 본인의 자, 예, 한 살 때 본인의 코, 네, 한 살 때 저의 코, 안 좋지. 예, 어, 한 살 때 본인의 패, 한 살 때 저의 패, 아, 어머니 자궁에 있을 때 코, 어머니 자궁에 있을 때 저의 코, 안 좋지.
네, 어머니 자궁 있을 때 패, 어머니 자궁 있을 때 저의 패, 안 좋지. 예, 그러면 한 살 때 코, 저의 한 살 때 코, 패 놨다, 이제. 예, 연장 선상에 있지, 봐. 예, 자, 한 살 때 패, 한 살 때 저의 패, 안 좋지.
예, 열 살 때 패, 저의 열 살 때 패, 안 좋지. 네, 19살 때 패, 저희 19살 때 패, 안 좋지. 예, 그럼 어릴 때 패가 안 좋단 말이야. 아, 본인이, 예, 그럼 본인이 어려서 생명이 왔다 갔다 했다.
20살 때 패, 예, 저의 20살 때 패, 정상이 됐단 말이야. 아, 정상 되잖아. 예, 살 패가 정상이 됐지. 네, 지, 40살 때 패, 예, 저의 40살 때 패, 좋지.
예, 지금 패, 저의 지금 패, 지금 몇 살이 지금? 36입니다. 36, 예, 그럼 40살 때도 폐가 좋아. 예, 36, 지금 패, 예, 36, 저의 패, 정상이죠. 그럼 이게 몇 살 때부터 패가 좋아진 거야? 승부 좋, 그전에 폐가 안 좋아.
그럼 이게 타임 머신이 시간이 나와, 안 나와? 탁탁탁탁 쪼개져. 이걸 분 단위, 초 단위로 쪼갤 수가 있어. 이 과거에 이 타임머신을 하는 인간이 있나, 지구에? 없습니다. 음, 80살 때 내 패, 예.
80살 때 저의 패, 폐가 엉망이 되지, 그러면 80살 때는 이 사람이 폐가 나빠지는 거야. 그럼 이 미래를 가보니까 폐가 엉망이네. 예, 맨 뱃속에 가 보니까 폐가 안 좋네. 예, 이게 리턴이 돼서 다시 원래로 돌아가는 거예.
아, 무슨지 알겠지? 예, 배속에서 폐가 안 좋았기 때문에 돌아갈 때 폐가 안 좋아지, 아, 신기하지? 예, 어, 이게 중간에 융합이 돼 있다가, 네, 융합 이렇게 돼 있다가 주식 시장 시체처럼 내려왔다가 또 요렇게 되는 거야. 아, 한 사이클로, 그래서 내가 그 놓 거야. 아, 요렇게 됐다가, 예, 요렇게 됐다 또 요렇게 다시, 요 원치 돌, 아이 라인이 같다는 거야. 예, 요 올라간 데는 다르지만은, 예, 이 라인은 같은 라인에 있어, 없어? 있, 그럼 이게, 이게 태양, 태극의 원리야.
아, 태극의 원리로 몸 사이클이 돌아가지. 그럼 나는 그걸 짚어낼 수가 있어. 근데 인간이 그거 할 수 있나? 과학자가 못 합니다. 어떻게 과거 미래로 지금 마음대로 가는, 나는 시간 여행을 여기 앉아서 마음대로 해요.
예, 근데 여러분들은 그게 안 돼 거야. 네, 음, 무슨 말인지 알지?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느 상으로 [음악] 분리와 융합이 있는 거지. 네, 융합은, 융합의 반대말이 뭔지 아나? 잘 모르겠습니다. 융합은 융합, 융합은, 예, 통합의 반대말, 통화의 반대말이 뭐예요? 통화의 반대말은 리야, 예, 암, 반대만 뭐예요? 그런 걸 다 알아야 돼요.
화합의 반대만, 부하지, 예, 불, 불 하지, 불화가 안 되는 거지. 어, 융합의 반대말 거야? 잘 보겠습니다. 응. 그러니까, 이런 원리를 전부 꿰뚫고 있어야 돼.
예, 그래, 그래. 어, 통일의 반대는 뭐예요? 분단이야. 예, 통일, 통일의 반대는 분단이 돼 있는 거지. 네, 그렇잖아.
미국의 50개 나라로 분단이 돼 있다가, 네, 그 하나 나라로 다시 융합했다. 그러면 그 50개 나라가 없어지지 않아. 예. 중국도 마찬가지야.
네, 그 흔적이 있어, 없어? 있습니다. 음, 그러면 융합 속에 분리가 있는 거예요. 아, 분리돼 있는 거지. 예.
근데 실제는 유럽 연방으로 돼 있는데, 네, 나라가 따로따로 있잖아. 네, 예, 그렇지. 그 통합, 통합 속에 불화가 있는 거야. 네, 음, 그렇지.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음, 이, 이, 이 속에는 반대 개념이 다 들어 있어. 아, 음, 반, 그러니까, 일시 무시, 그러면 일종 무종이 돼. 아, 일신 무시, 지금 시작도 없고, 것도 없단 말이야. 예, 무시다, 그러면 일종 무정, 예, 같이 가버려.
네, 신약이 없으면 끝이 없으면, 이쪽 끝도 없고, 음, 끝도 아니고, 예, 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 아, 일정 보죠. 예, 시작도 아니고 끝도 아닌, 네, 일시 무시, 네, 시작도 없고, 시작이 아닌 것도 없는데, 네, 끝이 아닌 것도 없고, 끝이 아닌 끝인 것도 없고, 끝이 아닌 것도 없어. 예, 일정 무정이네. 그렇지.
그래서 그걸 우리가 다른 말로 무시 무정, 아, 무시 무정, 예, 시작도 없고, 무정, 끝이 없다. 무시 무정이 되는 거야. 예, 예, 그 천이 일시무시일, 일 무시, 일종 무종 가지만, 결국은 그 말을 줄여버리면 무시 무종이 시작 자체도 우주가 그래, 이 우주가 여러분은 창조라는 개념을. 넣지, 근데 실제는 창조라는 개념이 우주에는 없어.
여러분은 인간을 창조했다, 좀 이러잖아. 근데 무한대 이전부터 인간이 있고, 예, 무한대 이전부터 별이 있고, 무한대 이전부터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 오는 순간에 그걸 만들었다, 그 자체는 불법이야. 아, 그러니까 엄격히 따지면 창조라는 게 불법이야.
아, 어, 여러분은 창조론이 그게 영적인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는 창조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 아, 무시무종이 그, 아, 맞아, 맞아. 예, 어렵습니다. 무시무종이 맞는 말이지.
예,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신이 만들었다, 이 말은 일리가 있는데 신이 창조했다는 말은 잘못된 거예요. 아, 왜냐면은, 예, 만든 시작이었기 때문에, 아, 시작이 끝이 없는데 뭐 뭘 만든다는 거냐, 가만 과학적으로 생각해 봐. 맞나, 맞나, 맞습니다. 맞아, 맞아.
예, 시, 우주가 시작이 있다 말하면 창조가 있는 거 아니야? 그건 불법이야. 그거는 신의 영역에 뭘 몰라서 그래. 신의 영역은 시작과 끝이 없는 무시무종이란 말이야. 예, 어, 생각해 봐.
조공이 없었던 적이 있겠나? 영혼 이전까지, 아, 구슬로 올라가 봐. 없었던 적이 없어. 성경에는 뭐 뭐 천지가 어떻게 해서 뭐 이런 거는 전부 여러분을 이해시키려고 가짜로 만들어 놓은 거야. 아, 실제는 무시무종, 예, 만든 일이 없고 만든 역사가 없는 거야.
왜? 영원했던 때문, 무, 어, 어, 어렵지 않아. 시작이 없는데 뭘 만드냐. 아, 그지. 예, 내가 창조론을 주장하는 거나 진화론을 주장하는 이 사람들은.
전부 문제가 있는 거야. 진화도 창조도 없고, 진화도 없어요. 아, 무신 무정이, 예, 몸이 있으니까 있는가 보다. 아, 내 말이 이해 가는가? 어, 굉장히 무서운 말이야.
그러니까 창조론이 지나려 하면 이게 전부 틀리는 거야. 아, 원칙을 따지면, 예, 맞아, 안 맞아? 네, 맞습니다. 응, 예. 음, 그러니까 이 우주의 저 허공은 접어서 없었다가 나왔다 할 수가 없어.
그지? 허공도 창조물이라고 볼 수 있잖아? 그럼 저게 언제 만들어졌어? 만든 적이 없어. 영원 무한대 이전부터 계속 있는 거야. 인간도 무한대 이전부터 별을 통해서 자꾸 자꾸 나올 뿐이야. 어, 또 그 별이 운명이 다오면 또 새로 별이 나오고 이러지.
그게 어디 없다가 갑자기 우주를 쫙 나와라, 이 나온 게 아니야. 뭐, 6일 만에 만들었다, 성경의 창세기는 전부 가상에서 만들어 놓은 거야. 네, 알겠지? 네. 어, 그러니까 인간의 생명체, 인간이라는 건 영원 이전부터 있었기 때문에 어느 순간에 만들어는 시기가 존재하지 않아.
그 시원이 없어. 예, 맞나, 안 맞나? 맞, 이제 내 발 이해가지? 예, 좀 어렵, 이게 그 끝이 없다라는 거는 얼핏 날 거 같은데요, 시작이 없다라는 거는 영원히 시작이 없어. 그러니까 그 시작을 거슬로 올라갈 수가 없어. 아, 왜? 영혼이기 때문에.
예. 어, 너 여기, 이게 계란이, 아, 예. 그러이 계란이 문제야, 닭이 문제야? 계란이 문제야, 닭이 문제야? 뭐가 먼저 시작했을까? 지구에는 닭을 내려놓으신 거예요. 어, 그러니까 알 수가 없는 거야.
계란과 닭이 처음에 닭을. 먼저 내려놨는지, 계란을 먼저 모르는 거야. 아, 이해가 가지? 어, 이걸 계란이 먼저였다는 사람도 있고, 닭이 먼저라는 사람도 있는데 다 틀려. 계란도 먼저가 아니고, 닭도 문제가 아니야.
예, 이제 이해가 가지? 뭐, 그거 똑같아. 아, 뭐 맞자, 맞아, 맞습니다. 어, 닭이 문제냐, 계란이 문제냐, 답을 인간이 할 수 있나? 못 합니다. 계란이 먼저 아닙니까? 어, 그러니까 저렇게 답답한 사람이 있나.
어, 닭이 없으면, 닭의 몸이 없으면 이게 안 나와. 예, 그게 다 유물론적 사상이에요. 그러니까 일리가 있잖아. 뭐, 닭이 없으면 계란이 있겠나? 없습니다.
그럼 계란이 없으면 닭이 있겠나? 없습니다. 이와 같아. 창조론이 잘못된 거야. 어, 무슨지 알지? 어, 닭을 만들었다, 이게 창조야.
이게 잘못된 거야. 알았지? 어느 부분을 잘릴 수가 없어. 닭은 어느 부분을 재단해 가지고 이쪽이 먼저다, 먼저다 할 수가 없어. 그 우주가 창조되었다, 이런 말 쓰면 안 되는 거야, 원칙적으로.
이제 이해가지? 어, 영원 이전부터, 태초부터, 태초가 존재하지 않아. 영원 이전부터 영원히 존재하는 지구야, 인간이고. 예, 알았지? 어, 그 우리는 이용해서 이동할 뿐이야. 별들을 이용해서 이 별에 있다가 이 별이 수명이 다하면 우리는 다시 없어진 것 같지만, 그 영혼이 다시 다른 별에 태어나 별을 옮겨 다니는, 그렇지? 네, 맞습니다.
별의 숙주들이야. 예, 별의 숙주, 별을 이용해서 존재하는 생명체란 말이야. 그거는 영원히 우리 몸의 세포들이 박테리아 세포. 영양가가 붙어 가지고 존재하잖아요.
음, 그러면 그 세포가 없어지면 또 다른 세포가 와서, 그 영원히 존재한단 말이야. 네, 세포에 영혼이 존재해야 될 거 아니야. 네, 응, 응. 그래서 통합이다, 분리다, 통합, 융합, 화합, 혼합, 이런 거는, 어, 우리가 알아듣게 하기 위해서 방편상 만들어 놓은 거야.
어, 실제는 이 우주 자체는 창조한 적 없고, 네, 어, 어, 이제 확실히 이해가지? 예. 어, 그러니까 인류의 역사가, 네, 그래서 인류의 역사는 무한대. 아, 무한대. 인류의 영혼의 역사도 무한대.
예. 어, 그러니까 모든 눈에 보이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가 아닌 적이 없고, 자기 어머니로 안 만난 적이 없는 사람들이야. 이게, 어, 여기가 모르는 길에 지나가는 사람이 옛날에 자기 아버지였다, 자기 어머니였고, 자기 자식이었던, 하도 이 인류가 오래, 이게 무한대로 섞여 있으니까, 네, 섞여 있었겠어, 안 섞여 있어? 섞여 있었을 것, 안 섞인 자가 없어, 그 열정이. 예.
그러니까 분파가 돼 있는 거예, 지금. 그래서 그 유아의 관점이 그러면은 그런 맥락에서도 이해를, 아, 이거 이제 내가 이야기할 때, 이걸 분명히 해 줘야 되니까 이야기해 주는 거예. 모든 이 우주는 창조된 적이 없어. 음.
왜? 영혼 이전부터 존재했기 때문에. 예. 그 신기하잖아요? 네. 어, 이 몸에서, 네, 이 내 코 뒤에 뭐가 들어 있다 그랬죠? 코 뒤에 제일 내에, 내야 수채가 있지? 예.
내야 수채가 우리 코요 뒤에 있어. 예. 음. 그러면 코 뒤에 있는 내야 수채가 내 제일 밑이야.
네. 거기는 간내. 해마와 송과체와 뇌관과 이렇게 네, 내아 수채가 있지. 그러면 그 아내가 송과체, 해마, 간내, 내간네, 내아 수채 막 이렇게 다 있단 말이야.
그러면 여기서 하나만 요게 잘못되면 병신이 돼 버려, 인간이. 예. 그러면 여기서 해마가 잘못되면 기억 장치가 망가져 버려요. 네.
해마는 기억 담당이니, 송과체 각자 역할이 다 달라. 해마, 네. 또 여기, 여기 또 저 간뇌와 내간네 역할이 달라. 예.
음. 그러면은 요것들이 우연히 이렇게 나눠질 수가 있을까, 어, 요거는 또 분리, 예, 분리자, 예. 분리, 인체에서 또 분리가 돼 있지. 네, 맞습니다.
장 6부처럼, 네. 내에도 이렇게 다섯 개가 분리 돼 있어요. 네. 응.
니아 수채와 간내, 해마와 내관과, 그렇지, 송과체, 이 다섯 개가이 내 붙어 있는데 나머지는 내가 전부 보존 장실 뿐이야. 여기에 영이 이 붙어 있어. 아, 요게 미간 뒤에 있다고. 예.
코 뒤에, 네. 그래서 내가 철체 수술할 때는 콧구멍으로 들어가서 수술해. 아, 해골을 중간에 막을 대면은 내야, 예. 위에 내가 이렇게 은혀 있어.
그 내가 은친 그릇에 밑을 구멍을 뚫어, 네. 뚫면 거기 송과체가 있어. 아, 이게 코구멍 뒤야. 예.
그 코 안에 있는 백을 뚫으면, 네. 우리 그 저 코로나 테스트 할 때 손손 방망이 코에다 대리 닿는 자리를 뚫으면 그 뒤가 내야. 아, 음. 그 눈은 내 밖에 있는 거야.
아, 내 가장 가까이, 내 가장 밑에 눈이 있고 거기에 손같이 내 꼬리가 있단 말이야. 예. 내 꼬리가, 그 내 꼬리가 영원히 숨어 있는 거. 아.
그래서 여기가 이렇게 날아가 버려도. 그 사람 의식은 있는 거야, 아내는 이만큼 수술에 떼내도 예, 나중에 깨나, 예. 왜 그럴까? 영, 영화에 내가 날아가지, 없어도에 송과체는 눈 뒤에 있기 때문에, 아, 음, 눈만 있으면 생각 기능이나 영혼은 붙어 있는 거예요. 아, 응, 네.
그러면 이것이 고도의 의학과 모든 과학의 총체적인 자가 아니면 그걸 만들 수 있을까? 못 만들, 송과체와 내하수체 이런 걸 만들 수 있을까? 불가능합니다. 어, 그게 요만한 정자 하나에서 나올 수 있을까? 안 됩니다. 가체가 만들어지고 내 자 만들어져?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어마한 우리는 시도 하나 못 만들어. 예, 맞습니다. 소나무 시도 하나 못 만들어. 성공한 얘가 없어.
인간이 씨을 만들어서 싸이 난 얘가 없어. 네, 그렇잖아. 그런데 우리 뇌 속에는 그 하나하나가 질서가 정연해. 예, 질서가 한번 털리면 뒤집어져거든.
네, 음,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뇌는 모든 중, 중한 정보의 통합체, 무슨지 알죠? 통합체 말이야. 네. 그러면 요만한 정자 하나가 난자에 들어갔다, 그러면 그 반 세포가 완전 세포가 되잖아. 그러면 그 정자가 우리 눈에 안 보이지? 네.
현미경이 안 보이지? 네, 맞습니다. 그럼 아주 작은 미시안 그 정자가 이 송과체 모양, 눈썹 모양, 눈꼬리 모양, 얼굴 모양 전체 다 가지고 있어, 그 안에. 어, 모든 내장이, 장의 모양이나 뭐 이런 얼굴 모양이나 느낌, 그 사람의 모든 것이 그 정자에 다 들어 있어. 그 이상하지 않냐? 예, 이상합니다.
그게 통합체, 그게 통합체. 예, 그 정자가, 예. 근데 그거는. 유화 독전이야.
예, 다른 정자와 붙어서 하나가 될 수가 없어. 언제나 독립적인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면서 진행하는 거야. 영원 속으로 진행해 가는 거야. 신기하죠? 예.
어, 그런데 수많은 세포를, 조나 넘는 세포를 내리고 1해 8,400경이나 되는 염색체를 막 유전자를 건네고 있어. 예, 신기하잖아요? 네, 맞습니다. 그지? 어, 조그만한 거고 하나에서 인체 장기가 다 나와. 예, 간도 나오고 막 그게 막 만들어져, 안에서.
네, 맞습니다. 그 줄기 세포가 그 안에 들어 있는 거야. 그 눈에 한명으로 잘 안 보이는 그 안에 줄기 세포가 다 들어 있어요. 네, 간이 좋아, 나쁜 사람 간에 유전병이 있는 사람이 그 유전병도 기록이 돼 있어.
그럼 우리가 이렇게 앉아서 있다는 자체가 신비, 우리 인체가 신비의 통합체. 아, 맞습니다. 신비해, 안 해? 신비합니다. 신비하지.
그럼 이 옷을 다 쓰고 이걸 탁 버려 버리면 그 영혼이 끝나냐? 또 딴 데로 간단 말이야. 예, 가서 또 새로운 통합을 기다려 분리됐다. 예, 이 몸에서 분리됐다. 그럼 또 새로운 통합이 와요.
예, 혈로 통합에 또 나타난다. 예, 그럼 또 다른 여자 뱃속에 들어갔다 정자가 돼 가지고 그러면 거기에 영이 들어오는 거야. 영이 들어오는데 영이 들어오고 나면은 엄마가 임신 되고 나면 예, 엄마 아빠가 대화하는 걸 밤새 다 듣는다. 아, 싹 다 들어.
예, 뭐든지 뭐 엄마 아빠가 대화하고 뭐 싸움하는 거 모든 걸 그 안에 뱃속에서 꼬마 요 세포가 다 알아들어. 불안 쳐져, 하지. 그래, 성장하는. 거야, 음, 그래서 사람이 되면은 그게 거기서 통합 체가 만들어, 예.
그게 뭐예요? 분열이 이제, 예. 그게 원자 탄체로 핵분열이, 핵이 세포가 하나하나에서 둘, 둘, 너희, 여덟 착착 핵이 분열되는 거야. 세포가 핵분열, 원자탄 분열과 똑같아. 분열에 대해서 만들어진 거야.
아, 그렇지. 예, 맞습니다. 어, 그 분열이 되다 보면 나중에는 이게 사람 모양으로 딱 바뀌어. 그러면 나온 지 딱, 나온 지 딱 열 달 만에, 네, 태어난 지 열 달 만에 백일이 되기 전에, 네, 아상이 생겨.
아, 자기, 자기 주장이 생기고, 예. 네 살이면 탐욕이 생겨, 네. 탐욕이 뭐가 있으면 집어서 집으로 들어가, 뺏으면 이렇게 되는 거야. 탐욕이 생기면서, 그 탐욕을 가르쳐 준 적도 없어요, 네.
음, 저 엄마 젖을 가르쳐 준 적도 없는데 입이 젖을 귀신같이 찾아, 예. 어, 그러면 이런 모든 과정이 통합 과정이 자기 몸을 통합하기 위해서, 예, 세포를 키우, 키를, 덩치를 키우기 위해서 엄마를 잡아당기고, 막 엄마 뱃속에서도 부족한 영양소를 잡아다니다, 뭐 갑자기 밤중에 여름에 겨울에 딸기를 가지고 오라는 동, 엄마한테 메시지를 보내, 네. 걔가 배속에 있어, 말은 못 하는데 모든 언어를 써. 아, 주말을, 야, 이, 나는 뭐가 먹고 싶다, 그러면 엄마가 막 갑자기 밤 전에 뭘 자, 아버지가 싸워서 갖다 줘야 돼.
그럼 이건 누가 지시하니? 뱃속에 있는 꼭 그 요만한 아기가 그 지시하는 거, 자기가 부족한 영양소는 반드시 지시를 해. 아, 뭐 신기하지 않나? 예, 신기합니다. 그러면, 그러면 이제. 엄마가 나중에 그걸 팽창 했잖아, 배에서.
그러면 핵 융합이네. 융합을 다 마쳤지. 그러면 나중에 분리를 해야 돼. 예, 핵 분리가 일어나야, 예.
분리가 뭐예요? 출산이요. 아, 출산이 분리. 그럼 그때는 또 가위를 가지고 자기와의 연줄을 잘라야 돼. 태출, 예.
잘리지 않으면 분리가 안 되는 거야. 아, 음, 맞습니다, 맞습니다. 예, 이게 또 분리가 일어나는 거네. 융합한 다음에 분리가 일어나는 거야, 네.
그럼 그게 독립 매개체가 돼 버려, 또. 네, 엄마와는, 네, 엄마와 융합이 돼 있다가 분리, 가위를 자르니까 분리돼, 네. 아, 그렇지, 네, 맞습니다. 어, 그러 또 분리됐다 또 지가 나지, 또 임신 해요, 예.
그럼 또 분리돼. 그러 분리됐다 결혼식 할 때, 네, 또 그 사람과의 정을 또 한번 가위를 잘라야 돼. 이제 태출 잘랐고, 네. 이번에는 이제 정신적인 줄을 잘라줘야 돼, 인연줄.
예, 이제, 이제 이 정을 잘라야 돼, 정. 네, 어머니로서 애를 나타내서 그걸 계속 어머니의 일을 해 주면 안 되는 거예. 그 자녀의 일을 어머니가 계속 하는 거는 결혼해서 끝내야 돼, 예. 그 일을 그만해야 돼.
일을 계속해 주면 애 버려, 버려. 엄마가 반찬 해주고 김치 담아주고 막 이러면 애 버려요, 네. 그렇잖아, 맞, 어머니가 종이야? 아닙니다. 그렇잖아, 일정 기간이 되면 또 핵 분리를 해야 돼.
아, 그때는 이제 정신적인 분리, 예. 정을 끊어버려야 돼, 가위로, 예. 태출 자르듯이, 네가 살아라, 이 되는 거야, 예. 그다음에 나중에는 죽을 때 되면 육신을 잘라야 돼, 네.
내가 죽잖아, 네. 그 이 육신의 가위를. 잘라 버리고 영혼만 다시 가는 거예. 그럼 이게 육과 영이 완전히 분리돼 버려.
아, 그럼 또 다른 몸을 또 받아. 이 분리와 통합이 반복되는 거니까 이게 무, 무이야. 알겠지? 그래서 우리 인체 깊이 들어가 보면 우연히 만들어지는 게 존재하지 않아. 무시무시한 거야.
맞습니다. 어, 뭐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가 인체 안에 예, 내재돼 있어. 응, 그럼 그건 뭐야? 분리와 통합이 반복되는 거야. 그래서 이 우주 공간은 창조했다, 성경에서 뭘 창조, 말은 애네들 초등학생들한테 필요한 거야.
아, 음. 신인이 그걸 보면 뭐라 그러겠어. 알겠지? 음, 그이 재밌는 이야기야. 네, 맞습니다.
영원히 인간은 내가 지금 이야기한 것처럼 창조도 진화도 전 자리, 어, 그냥 통합과 분리 작용이 계속되고 있는 거야. 아, 신비하지, 그죠? 예, 신비합니다. 음, 그래요. 뭐 손님들이 많이 와 있으니까 내가 이 이야기를 하면은 우주의 비밀을 이야기하는 건데 비밀은 에, 지켜야 될 게 있어.
아, 네. 예, 그래서 그게 공개되면 여러분들이 문제가 생겨. 아, 네. 음, 그 내가 오늘 선 이상한 이야기를 못 하는 거야.
아, 네. 어, 내가 타임머신 하는 거 봤지? 네. 어, 마음대로 타임머신을 하고 과거로 돌아가고 다 하는 거예. 네.
음, 그렇지. 네, 습니다. 데 여기는 살까지는 뭐 표 안 좋았지? 어, 그러다 또 좋아지, 이런 식으로 대부분 그런 사람들이 또 있단 말이야. 그게 나타나, 안 나타나? 나타납니다.
음,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대대장, 예. 어머님 뱃속에 있을 때 제 대장 좋았잖아. 예, 그렇지. 어, 지금 대장, 지금 저의 대장, 좋지.
이거는 탁월한 거야. 아, 근데 새 기운이 부족했다, 이거야. 아, 폐가 나빴다는 건 새 기운이 부족해. 그래서 본인이 몇 월에 태어났어? 6월에 태어났습니다.
6월에 태어났지? 그럼 6월은 무슨 기운이야? 불 기운이지. 그러니까 불하고 새는 상극이야. 아, 그렇지. 그래서 내가 생일을 물어보는 거야.
아, 어, 알겠지? 폐가 안 좋다 하면 불기운에 태어나야 되는, 아, 새 기운이 없을 때. 새 기운은 언제예요? 가을이, 가을이 세잖아. 예. 그러니까 가을은 결실이 맺히는 거야.
그 결실이 맺을 때 태어난 게 아니야. 예, 불기운 때. 아, 어, 그래, 안 그래? 그럼 본인은 뭐가 부족해? 쇠 기운이 부족하잖아. 쇠가 영어, 어, 쇠를 행해서는 폐야.
예. 쇠가 폐란 말이야, 폐. 그러니까 폐 기능이 안 좋단 말이야. 그게 나오지가, 치, 오행이 오차 없어요.
네, 정확하다. 아, 예, 네. 하나도 세상에 거짓말이 존재하지 않는 거네. 음.
그래서 몸에 화수목금토가 화합이 되는 게 육친인데, 그래서 새 기운이 제일 약했던 거예. 아, 새 기운이. 예. 왜, 전생 때문에.
아. 그래서 새 기운이 적게 들어왔어. 아, 본인이, 네. 그래서 언제 태어나냐? 불기운 때 태어난 거야.
아, 여름에. 예, 예, 음. 그 참 들어맞잖아. 그 본인 폐가 안 좋은 거야.
예, 예, 음. 그러면 불기운은, 자, 본인 심장 해 봐. 예. 저의 심장, 뱃속,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로 돌아가라, 심장.
예.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저의 심장. 아, 본인은 돌아가라, 그런 말 안 하면 되냐? 심장만 하면 돼. 내가 하는.
거지, 그거는 타임머신 하는 사람이 아니야.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라. 심장, 예, 심장 좋지. 불기운이 좋잖아.
아, 근데 어머니 뱃속에서 폐, 예, 폐. 어머니 뱃속에서 폐, 어머니 뱃속에서 폐, 힘 있나? 없습니다. 없지. 그러면 금이 약한 거야.
아, 목은 강하고. 예, 목, 어머니 뱃속에서 목, 어머니 모성에서 목은 간이야. 어머니 뱃속에서 간, 어머니 뱃속에서 간 되게 좋지? 예. 그지, 그 오행이 화, 수, 목, 금, 토가 딱 나타나지? 예.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예,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위는 뭐야? 토란 말이야, 토. 예, 토기운 좋지? 예. 어, 그 뭐 기운이 나빠, 금 기운만 나쁜 거야. 그렇지, 그 사주에서 금기운이 나쁘다 말이야.
이름이 뭐고? 최성진. 최성진의 금기운을 이름에 넣어 놓은 거야. 아, 알았지? 예. 진이 그 금기 넣어 놨잖아.
그러면 왜 최성진이 됐냐? 사주에 금이 부족하니까, 어, 금을 넣어 놓은 거야. 이제 이해가지? 그 사람 이름만 보면 어디가 나쁜지 알아요. 아, 선조들이, 예, 약한 걸 집어 넣어 놨거든. 예.
어, 그 이름이니까 이름에 새가 많으면 저는 새가 부족하구나. 아, 이름의 목이 있으면 저는 목이 부족하구나. 이제 알겠지? 네. 음, 그렇게 되는 거예.
다 드러나는 거예. 아, 그래서 통합과 분리는, 융합과 분리는 이렇게 하나라는 거, 그걸 알아놔야 돼. 네. 오케이, 뭐 더 깊이 들어가면 끝이 없어요.
사람들 손님 많이 와 있어. 예. 끝을 내야 돼. 네.
재밌죠?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 영적으로 굉장히 과학적으로 심오한 세계야. 맞습니다. 왜냐면 이 세상에서 타임머신을 하는 사람은 내 안나요, 맞습니다. 신인 말고 타임머신을 하겠나, 못합니다, 못 하지.
과거 미래를 마음대로 가네, 맞습니다. 음, 미래 죽을 때도 폐로 나빠서 죽는 거 나왔지, 아까. 그럼 죽는 것까지 나오잖아, 그지? 네, 오케이, 네. 그럼 지금 요거를 끝내야 되겠다, 사람이 많이 기다려.
The Paradox of Integration
- The Fundamental Nature of Division and Integration
모든 물질과 현상은 엔트로피 법칙에 따라 무질서하게 흩어지며 안정을 찾아가는 경향이 있다. 분열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쉬운 과정인 반면, 흩어진 것을 다시 모으는 통합은 깨진 유리잔을 복원하는 것처럼 훨씬 더 많은 에너지와 노력을 필요로 한다. 핵분열 기술은 비교적 쉽지만, 핵융합 기술은 1억도 이상의 초고온과 초고압과 같은 조건이 필요하여 훨씬 더 어렵다. 통합은 단순히 분열의 반대가 아닌 훨씬 더 고차원적인 영역으로 인식된다. 이러한 현상계의 법칙을 고려할 때, 세계 통일은 초월적인 존재의 능력이 없이는 불가능해 보인다.
통합(統合)은 융합(融合)이나 화합(和合)과는 다른 개념을 포함한다. 융합과 화합은 물질적인 측면을 포함하지만, 통합은 정신적인 측면과 물질적인 측면을 모두 아우른다. 통일장(統一場) 이론은 화학, 융합, 통합이 혼합된 개념이다. 우주 만물은 수소 폭탄과 원자 폭탄의 원리처럼 분리와 융합의 과정을 거친다. 수소 폭탄은 핵융합을, 원자 폭탄은 핵분열을 나타내며, 이들은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작용한다. 핵융합은 뜨겁고 핵분열은 차갑다.
모든 물질은 분리나 융합을 통해 통일장 이론 안에 존재한다. 분리 자체가 융합을 위한 과정이다. 원소들이 분리되어 있어야만 다시 융합할 수 있다. 따라서 분리는 융합의 한 과정이며, 진화는 창조의 한 과정이다. 원소가 분리되어야 다시 융합할 수 있으며, 이는 기초 단계에 해당한다. 융합된 것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해체되어 분리되고, 그 분리된 것을 다시 이용하게 된다.
분리와 융합은 하나의 경계를 두고 끊임없이 오고 간다. 융합과 분리는 태극(太極)의 원리와 같다. 태극은 하나이지만 그 안에 융합된 상태를 포함하고 있으며, 음(陰)과 양(陽)의 두 형상이 서로를 감싸고 돌며 융합과 분리를 반복한다. 인간은 물질을 어느 정도까지 분해할 수 있지만, 양자(量子)와 같은 더 작은 단위는 쪼갤 수 없다.
- The Principle of Time and the Human Body
시간을 쪼개는 것은 과거로 돌아가는 타임머신과 같다. 예를 들어, 한 살 때의 폐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시간을 분리하여 과거의 특정 시점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폐 기능이 좋지 않았던 어린 시절과 정상으로 돌아온 성인 시절의 폐 상태를 비교함으로써,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파악할 수 있다. 이는 분 단위, 초 단위로 시간을 쪼갤 수 있는 능력이며, 지구상의 어떤 과학자도 할 수 없는 일이다. 미래의 폐 상태를 예측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이러한 시간의 흐름과 신체 변화는 태극의 원리처럼 하나의 사이클로 연결되어 있다. 인간은 이러한 사이클을 짚어낼 수 없지만, Huh kyung young은 가능하다. 분리와 융합은 인간의 삶에도 존재한다. 융합의 반대말은 분리이며, 화합의 반대말은 불화(不和)이다. 통일의 반대말은 분단(分斷)이다. 미국의 50개 주가 하나의 나라로 융합되었지만, 그 흔적은 여전히 남아 있다. 유럽 연방도 마찬가지로 여러 나라가 따로 존재하면서 통합 속에 분리가 공존한다.
모든 개념 속에는 반대 개념이 내포되어 있다. 일시무시(一始無始)와 일종무종(一終無終)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는 의미이다. 이는 무시무종(無始無終)으로 요약될 수 있다. 우주는 창조된 것이 아니라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해왔다. 창조론은 시작이 없다는 우주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불법적인 개념이다. 신의 영역은 시작과 끝이 없는 무시무종이다. 성경의 창세기와 같은 창조 이야기는 인간을 이해시키기 위한 가상의 이야기일 뿐이다. 영원히 존재해왔기 때문에 창조된 역사가 없다.
창조론과 진화론 모두 문제가 있다. 진화도 창조도 없으며, 단지 통합과 분리 작용이 계속될 뿐이다. 허공 또한 창조된 것이 아니라 영원 무한대 이전부터 계속 존재해왔다. 인간 또한 무한대 이전부터 별을 통해 계속 존재해왔으며, 별의 수명이 다하면 다른 별로 이동할 뿐이다. 인간의 생명체는 영원 이전부터 있었기 때문에 만들어진 시기가 존재하지 않는다.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는 질문처럼, 시작을 알 수 없는 것이 우주의 본질이다. 닭이 없으면 계란이 없고, 계란이 없으면 닭이 없듯이, 창조론은 잘못된 개념이다. 우주는 창조된 것이 아니라 영원 이전부터 영원히 존재하는 곳이다. 인간은 별의 숙주(宿主)로서 별을 이용하여 존재하는 생명체이며, 영원히 존재한다. 통합, 분리, 융합, 화합, 혼합과 같은 용어들은 인간이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진 방편일 뿐이다. 우주 자체는 창조된 적이 없다. 인류의 역사와 영혼의 역사 또한 무한대이다. 모든 사람은 과거에 서로 아버지, 어머니, 자식이었던 인연이 섞여 있다.
- The Human Body as a System of Integration and Division
인체는 신비로운 통합체이다. 뇌 속에는 내하수체(腦下垂體), 간뇌(間腦), 해마(海馬), 뇌관(腦幹), 송과체(松果體)와 같은 중요한 기관들이 질서 정연하게 분리되어 있다. 이 중 하나라도 잘못되면 인간은 온전할 수 없다. 예를 들어, 해마가 손상되면 기억 장치가 망가진다. 이러한 기관들은 우연히 나눠진 것이 아니라, 고도의 의학과 과학으로도 만들 수 없는 정교한 시스템이다.
정자(精子) 하나에는 송과체 모양, 눈썹 모양, 얼굴 모양 등 인체의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 모든 내장 기관의 모양과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정자 안에 들어 있는 것이다. 이는 놀라운 통합체이다. 정자는 독립적인 유전자를 가지고 영원 속으로 진행하며, 수많은 세포와 염색체를 전달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정자 안에 줄기세포가 들어 있어 인체 장기가 만들어진다. 유전병 정보 또한 기록되어 있다.
인체는 신비의 통합체이며, 이 몸을 버리면 영혼은 다른 곳으로 가서 새로운 통합을 기다린다. 이 몸에서 분리된 영혼은 새로운 몸에서 통합을 이룬다. 임신 중인 태아는 엄마 아빠의 대화를 모두 듣고, 필요한 영양소를 엄마에게 전달한다. 이는 핵분열과 같은 세포 분열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태어난 지 열 달 만에 아상(我相)이 생기고, 네 살이 되면 탐욕(貪慾)이 생긴다. 엄마 젖을 찾는 본능처럼, 이러한 과정은 몸을 통합하기 위한 것이다. 엄마 뱃속에서 부족한 영양소를 요구하는 것은 아기가 보내는 메시지이다. 출산은 핵융합을 마친 후의 핵분열, 즉 분리 과정이다. 태줄을 자르는 것은 엄마와의 연줄을 끊는 분리이다.
결혼할 때는 정신적인 줄, 즉 인연줄을 잘라야 한다. 어머니가 자녀의 일을 계속해 주는 것은 자녀를 망치는 일이다. 일정 기간이 되면 정신적인 핵분열을 통해 정(情)을 끊어야 한다. 죽을 때는 육신(肉身)을 잘라 영혼만 다시 가는 육과 영의 분리가 일어난다. 이러한 분리와 통합의 반복은 무한하다. 인체 깊이 들어가 보면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가 내재되어 있다.
- The Eternal Cycle of Existence
우주 공간은 창조된 것이 아니다. 성경의 창조 이야기는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방편일 뿐이다. 인간은 창조도 진화도 없으며, 단지 통합과 분리 작용이 계속되고 있을 뿐이다. 이는 신비로운 과정이다.
타임머신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예를 들어, 폐 기능이 좋지 않았던 시기와 좋아진 시기를 파악할 수 있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의 대장(大腸) 상태나 폐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폐가 나빴다는 것은 쇠 기운(金氣運)이 부족했다는 의미이다. 6월에 태어난 사람은 불 기운(火氣運)이 강하여 쇠 기운과 상극이다. 가을은 쇠 기운이 강한 시기이므로, 가을에 태어나지 않은 사람은 쇠 기운이 부족할 수 있다.
오행(五行)은 오차 없이 정확하다. 몸의 화수목금토(火水木金土)가 화합하는 것이 육친(六親)인데, 쇠 기운이 가장 약했던 것은 전생(前生) 때문이다. 불 기운이 강한 여름에 태어났기 때문에 폐 기능이 좋지 않다. 반면, 불 기운에 해당하는 심장(心臟)은 좋고, 목 기운(木氣運)에 해당하는 간(肝)도 좋다. 토 기운(土氣運)에 해당하는 위(胃)도 좋다. 사주(四柱)에서 금 기운이 부족하면 이름에 금 기운을 넣어 보완한다. 선조들은 약한 기운을 이름에 넣어 보완했다.
통합과 분리, 융합과 분리는 하나이다. 이 우주의 비밀은 영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 심오한 세계이다. Huh kyung young만이 타임머신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미래의 죽음까지도 예측할 수 있다.
통합의 역설과 우주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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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 역설과 분열의 과정
우주의 모든 물질과 현상은 엔트로피 법칙에 따라 무질서하게 흩어지며 안정을 찾아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분열은 자연적이고 쉬운 현상으로 이해됩니다. 반면, 흩어진 것을 다시 모으는 통합은 깨진 유리잔을 복원하는 것처럼 훨씬 더 많은 에너지와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예를 들어, 핵분열 기술은 비교적 쉽지만, 핵융합 기술은 1억도 이상의 초고온과 초고압 같은 극한 조건이 필요하여 훨씬 더 어렵습니다. 이처럼 통합은 단순히 분열의 반대가 아닌, 훨씬 더 고차원적인 영역으로 인식됩니다. 이러한 현상계의 법칙을 고려할 때, 세계 통일은 초월적인 존재의 능력이 없이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분열이 자연적이고 쉬운 반면, 통합은 자연적이지 않고 어렵고 복합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통합의 역설’의 본질에 대한 의문이 제기됩니다. -
융합(融合)과 통합(統合)의 개념
융합(融合)과 화합(和合)은 물질적인 요소를 포함하는 반면, 통합(統合)은 정신적인 요소와 물질적인 요소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입니다. 통일장(統一場) 이론은 화학, 융합, 통합이 혼합된 포괄적인 장을 의미합니다. 이는 우주 만물이 분리(分離)와 융합(融合)의 과정을 통해 존재함을 설명합니다. 핵분열(核分裂)은 분리(分離)의 한 형태이며, 수소 폭탄은 융합(融合)의 결과물입니다. 이 두 개념은 서로 반대되는 방식으로 작동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
분리(分離)와 융합(融合)의 순환
모든 물질은 분리(分離)와 융합(融合)의 과정을 거치며, 분리(分離)는 융합(融合)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원소들이 분리(分離)되어야만 다시 융합(融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분리(分離)는 융합(融合)의 한 과정이며, 진화(進化)가 창조(創造)의 과정인 것과 유사합니다. 융합(融合)된 상태는 시간이 지나면 다시 해체되어 분리(分離)되고, 이 분리(分離)된 요소들은 다시 융합(融合)됩니다. 이러한 분리(分離)와 융합(融合)은 하나의 경계를 두고 끊임없이 반복되는 순환을 이룹니다. 우리는 이러한 분리(分離)와 융합(融合)의 원리를 태극(太極)이라고 부릅니다. 태극(太極)은 하나이지만 그 안에 융합(融合)과 분리(分離)의 상반된 요소들이 공존하며 순환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시간의 분리(分離)와 융합(融合)
인간은 물질을 어느 정도까지는 분해할 수 있지만, 양자(量子) 수준 이하로는 쪼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인(神人)은 시간을 쪼개어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습니다. 이는 시간을 분리(分離)시키는 행위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시점의 폐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시간을 쪼개어 그 시점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머니 뱃속의 폐 상태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 80세의 폐 상태까지 시간을 분 단위, 초 단위로 쪼개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간 여행은 인간의 과학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인간의 몸 사이클 또한 태극(太極)의 원리에 따라 분리(分離)와 융합(融合)을 반복하며 순환합니다. -
통합(統合)과 분리(分離)의 반대 개념
융합(融合)의 반대말은 분리(分離)이며, 화합(和合)의 반대말은 불화(不和)입니다. 통일(統一)의 반대말은 분단(分斷)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50개 주가 하나의 나라로 융합(融合)되었지만, 그 50개 주의 흔적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유럽 연방 또한 여러 나라가 통합(統合)되어 있지만, 각 나라는 독립적으로 존재합니다. 이는 융합(融合) 속에 분리(分離)가, 통합(統合) 속에 불화(不和)가 내재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모든 개념 속에는 그 반대 개념이 함께 존재합니다. -
무시무종(無始無終)의 우주론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이라는 말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음을 의미하며, 이를 줄여 무시무종(無始無終)이라고 합니다. 우주는 창조(創造)된 것이 아니라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해왔습니다. 인간이 창조(創造)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관념입니다. 무한대 이전부터 인간이 존재했고, 별이 존재했으며, 모든 것이 존재했습니다. 따라서 창조(創造)라는 개념은 우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창세기(創世記)의 내용은 인간을 이해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우주는 영원히 존재하며, 시작도 끝도 없는 무시무종(無始無終)의 상태입니다. 진화론(進化論) 또한 창조론(創造論)과 마찬가지로 우주의 본질을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허공(虛空) 또한 창조(創造)된 것이 아니라 영원히 존재해왔습니다. 인간은 별을 통해 끊임없이 존재를 이어갈 뿐입니다. -
닭과 계란의 역설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는 질문은 시작이 없다는 무시무종(無始無終)의 원리를 설명하는 좋은 예시입니다. 지구에는 닭이 먼저 내려놓아졌다고 하지만, 닭이 없으면 계란이 없고, 계란이 없으면 닭이 없습니다. 이처럼 어느 한쪽이 먼저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창조론(創造論)이 잘못된 이유는 닭을 만들었다는 개념 자체가 시작을 전제하기 때문입니다. 우주는 어느 한 시점에 창조(創造)된 것이 아니라 영원 이전부터 영원히 존재해왔습니다. 인간 또한 영원 이전부터 존재해왔기 때문에 만들어진 시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별들을 이용하여 이동하며 존재할 뿐입니다. 별의 수명이 다하면 영혼은 다른 별로 옮겨가 새로운 존재를 이어갑니다. 우리는 별의 숙주(宿主)이며, 별을 이용하여 존재하는 생명체입니다. -
인체의 신비와 통합(統合)의 과정
통합(統合), 분리(分離), 융합(融合), 화합(和合), 혼합(混合)과 같은 개념들은 인간이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진 방편일 뿐, 실제 우주 자체는 창조(創造)된 적이 없습니다. 인류의 역사와 영혼의 역사 또한 무한대입니다. 모든 사람은 과거에 서로 아버지, 어머니, 자식이었던 인연이 섞여 있습니다. 인간의 뇌는 고도의 통합체(統合體)입니다. 뇌하수체(腦下垂體), 간뇌(間腦), 해마(海馬), 뇌관(腦幹), 송과체(松果體) 등 다섯 가지 주요 부분이 질서 정연하게 분리(分離)되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 중 하나라도 잘못되면 인간은 온전한 기능을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복잡한 구조는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으며, 정자(精子) 하나에서 이 모든 것이 발현되는 것은 신비로운 통합(統合)의 과정입니다. 정자(精子) 안에는 송과체(松果體) 모양, 눈썹 모양, 얼굴 모양 등 인체의 모든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이는 유아독존(唯我獨尊)의 원리로, 다른 정자와 융합(融合)하지 않고 독립적인 유전자(遺傳子)를 가지고 영원 속으로 진행합니다. 수많은 세포와 염색체(染色體)가 이 작은 정자(精子) 안에 담겨 인체의 모든 장기를 만들어냅니다. 인간의 몸은 신비로운 통합체(統合體)입니다. -
생명의 순환과 분리(分離)의 과정
육신(肉身)이 죽으면 영혼(靈魂)은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새로운 통합(統合)을 기다립니다. 이 몸에서 분리(分離)된 영혼(靈魂)은 다른 여자의 뱃속에 들어가 정자(精子)가 되어 새로운 통합(統合)을 이룹니다. 임신(妊娠)이 되면 태아(胎兒)는 엄마 아빠의 모든 대화를 듣고 성장합니다. 세포(細胞)는 핵분열(核分裂)과 같이 분열(分裂)하여 사람의 모양을 갖춥니다. 태어난 지 열 달 만에 아상(我相)이 생기고, 네 살이 되면 탐욕(貪慾)이 생깁니다. 아기는 뱃속에서 필요한 영양소를 엄마에게 메시지로 전달하여 얻어냅니다. 출산(出産)은 핵융합(核融合)을 마친 후 일어나는 핵분리(核分離) 과정입니다. 태줄(胎줄)을 자르는 것은 엄마와의 물리적인 분리(分離)를 의미합니다. 결혼(結婚)할 때는 정신적인 줄, 즉 인연줄(因緣줄)을 잘라야 합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계속 간섭하는 것은 자녀를 망치는 행위입니다. 죽음은 육신(肉身)과 영혼(靈魂)의 완전한 분리(分離)를 의미하며, 영혼(靈魂)은 또 다른 몸을 받아 새로운 분리(分離)와 통합(統合)의 순환을 반복합니다. 이처럼 인체 깊이 들어가 보면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은 없으며, 분리(分離)와 통합(統合)의 무시무종(無始無終)한 반복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오행(五行)과 인체의 조화
인체는 화(火), 수(水), 목(木), 금(金), 토(土)의 오행(五行) 기운이 조화를 이루는 육친(六親)의 통합체(統合體)입니다. 특정 기운이 부족하면 건강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6월생은 불 기운이 강하고 쇠 기운(폐)이 약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불과 쇠가 상극(相剋)이기 때문입니다. 가을은 쇠 기운이 강한 시기이므로, 가을에 태어나지 않은 사람은 쇠 기운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사주(四柱)에 금(金) 기운이 부족한 사람은 이름에 금(金) 기운을 넣어 보완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오행(五行)의 원리는 인체의 건강과 운명에 정확하게 반영됩니다. 선조(先祖)들은 이러한 원리를 이해하고 약한 기운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통합(統合)과 분리(分離), 융합(融合)과 분리(分離)는 이처럼 하나로 연결된 우주의 근본 원리입니다.
통합의 역설과 우주의 본질
우주의 모든 물질과 현상은 엔트로피 법칙에 따라 무질서하게 흩어지며 안정을 찾아가는 성질을 지닌다. 분열은 자연적이고 쉬운 현상인 반면, 흩어진 것을 다시 모으는 통합은 깨진 유리잔을 복원하는 것처럼 훨씬 더 많은 에너지와 노력을 요구한다. 핵분열 기술이 비교적 쉬운 것에 비해, 핵융합 기술은 1억도 이상의 초고온과 초고압 등 까다로운 조건을 필요로 하여 훨씬 어렵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50개 주로 나뉜 주들을 한 번에 통제하려는 시도 또한 큰 난제를 풀어가는 과정으로 보인다. 이처럼 통합은 단순히 분열의 반대가 아닌 훨씬 고차원적인 영역으로 인식되며, 현상계의 법칙을 고려할 때 세계 통일은 초월적인 능력 없이는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분열이 자연적이고 쉬운 반면, 통합이 자연적이지 않고 어렵고 복합적인 노력을 필요로 하는 통합의 역설에 대한 본질과, 남북 통일이 가장 위험하여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 이후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주장에 담긴 비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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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화합, 혼합, 그리고 통합의 개념적 차이
융합, 화합, 혼합은 물질적인 요소를 포함하는 반면, 통합은 정신적인 요소와 물질적인 요소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이다. 통일장 이론은 화학, 융합, 통합이 섞인 총체적인 장을 의미한다. -
핵분열과 핵융합의 원리 및 태극 사상
수소 폭탄은 핵융합을, 원자 폭탄은 핵분열을 통해 만들어진다. 이들은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작동한다. 모든 물질의 분리와 융합은 통일장 이론에 속하며, 분리 자체가 융합을 위한 과정이다. 원소들이 분리되어 있어야만 다시 융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분리는 융합의 과정이며, 진화는 창조의 과정과 같다. 융합된 것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해체되어 분리되고, 이 분리된 원소들이 다시 융합되는 순환이 반복된다. 이는 태극의 원리와 같으며, 분리와 융합은 하나의 경계를 두고 끊임없이 오고 간다. 태극은 하나이지만 그 안에 융합과 분리가 공존하며, 음과 양의 상호작용으로 순환한다. -
시간의 분리와 통합: 타임머신과 인간의 한계
인간은 물질을 어느 정도까지는 분해할 수 있지만, 양자를 쪼개는 기술은 없다. 그러나 신인은 시간을 쪼개어 과거 수억 년 전으로 돌아가거나 미래로 이동할 수 있다. 이는 시간을 분리시키는 행위이며, 특정 시점의 신체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구현된다. 예를 들어, 과거 특정 나이의 폐 상태를 확인하여 건강 변화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이러한 시간 여행은 분 단위, 초 단위로 시간을 쪼갤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며, 지구상의 어떤 과학자도 할 수 없는 영역이다. 인간의 몸 사이클 또한 태극의 원리로 돌아가며, 신인은 이를 짚어낼 수 있다. -
통합과 분리의 반대 개념 및 무시무종의 원리
융합의 반대말은 분리이며, 화합의 반대말은 불화, 통일의 반대말은 분단이다. 융합 속에는 분리가 내재되어 있으며, 통합 속에도 불화가 존재한다. 모든 개념 속에는 반대 개념이 함께 들어 있다.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는 의미로, 이를 줄여 ‘무시무종(無始無終)’이라 한다. 우주에는 창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창조되었다고 생각하지만, 무한대 이전부터 인간과 별은 존재해왔다. 따라서 창조론은 불법이며, 신의 영역은 시작과 끝이 없는 무시무종이다. 영원 이전부터 존재해왔기에 없었던 적이 없으며, 성경의 창세기 등은 인간을 이해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이야기이다. 창조론과 진화론 모두 문제가 있으며, 진화도 창조도 없이 통합과 분리 작용이 계속될 뿐이다. 허공 또한 창조된 적이 없으며 영원히 존재한다. 인간 또한 무한대 이전부터 별을 통해 계속해서 존재해왔다. -
닭과 계란의 역설: 창조론의 오류
인간의 생명체는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으므로, 어느 순간에 만들어진 시기가 존재하지 않는다. 시작이 없다는 것은 영원히 시작을 거슬러 올라갈 수 없음을 의미한다.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는 질문에 인간은 답할 수 없다. 닭이 없으면 계란이 없고, 계란이 없으면 닭이 없듯이, 창조론은 잘못된 것이다. 닭을 만들었다는 개념 자체가 창조이며, 이는 잘못된 것이다. 우주가 창조되었다는 말은 원칙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영원 이전부터 영원히 존재하는 지구와 인간이 있을 뿐이다. 인간은 별을 이용하여 이동하는 별의 숙주이며, 별을 이용하여 존재하는 생명체이다. 이는 우리 몸의 세포들이 박테리아 세포에 영양가가 붙어 존재하는 것과 같다. 세포가 없어지면 다른 세포가 와서 영원히 존재하며, 세포에도 영혼이 존재한다. -
통합, 분리, 융합, 화합, 혼합의 방편적 개념
통합, 분리, 융합, 화합, 혼합과 같은 개념들은 인간이 알아듣기 쉽게 하기 위해 방편상 만들어 놓은 것이다. 실제 우주 자체는 창조된 적이 없으며, 인류의 역사와 영혼의 역사 또한 무한대이다. 모든 사람은 과거에 서로 아버지, 어머니, 자식이었던 인연이 무한대로 섞여 있다. 이 우주는 창조된 적이 없으며, 영원 이전부터 존재해왔다. -
인체 내 뇌의 신비와 통합체로서의 인간
인간의 뇌는 신비로운 통합체이다. 코 뒤에 위치한 뇌하수체는 뇌의 가장 밑부분에 있으며, 간뇌, 해마, 송과체, 뇌관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 하나라도 잘못되면 인간은 온전할 수 없다. 해마는 기억을 담당하고, 송과체 등 각자의 역할이 다르다. 이러한 뇌의 구성 요소들이 우연히 나눠질 수 없으며, 인체 내에서도 분리되어 질서 정연하게 작동한다. 뇌는 모든 중요한 정보의 통합체이다. 정자 하나에는 송과체 모양, 눈썹 모양, 눈꼬리 모양, 얼굴 모양 등 인체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이는 유아독존적인 유전자를 가지고 영원 속으로 진행하는 신비로운 통합체이다. 수많은 세포와 염색체를 건네며, 작은 정자 하나에서 인체 장기가 모두 만들어진다. 줄기세포가 그 안에 들어 있으며, 유전병까지 기록되어 있다. 인간의 인체는 신비의 통합체이다. 육신을 버리면 영혼은 또 다른 곳으로 가서 새로운 통합을 기다린다. 이 몸에서 분리되었다가 새로운 통합을 통해 다시 나타나는 것이다. -
출산과 죽음: 분리와 통합의 반복
영혼이 들어온 정자가 난자와 결합하여 세포 분열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은 핵분열과 같다. 세포가 분열하여 사람 모양으로 바뀌고, 태어난 지 열 달 만에 아상이 생기며, 네 살에는 탐욕이 생긴다. 아기는 뱃속에서부터 필요한 영양소를 엄마에게 메시지로 전달하며, 이는 통합 과정을 통해 몸을 통합하기 위한 것이다. 엄마가 아기를 팽창시키는 과정은 핵융합이며, 출산은 핵분리이다. 태줄을 자르는 행위는 분리를 의미한다. 이후 자녀가 결혼할 때는 정신적인 줄, 즉 인연줄을 잘라야 한다. 어머니가 자녀의 일을 계속해주는 것은 자녀를 버리는 행위가 될 수 있다. 일정 기간이 되면 정신적인 분리를 통해 정을 끊어야 한다. 죽을 때는 육신을 잘라 영혼만 다시 가는 것으로, 육과 영이 완전히 분리된다. 이처럼 분리와 통합은 끊임없이 반복되는 무한한 과정이다. 인체 깊이 들어가 보면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가 내재되어 있다. -
우주의 창조와 진화에 대한 재해석
우주 공간은 창조된 적이 없으며,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는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방편적인 이야기이다. 신인의 관점에서 보면 우주는 창조도 진화도 없으며, 단지 통합과 분리 작용이 계속되고 있을 뿐이다. 신인은 타임머신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가며, 인간의 생명 주기와 질병의 원인까지 파악할 수 있다. -
오행과 사주: 인체와 운명의 연결
인간의 건강 상태는 오행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예를 들어, 폐가 좋지 않은 사람은 쇠 기운이 부족한 경우가 많으며, 이는 태어난 달의 기운과 관련이 있다. 6월에 태어난 사람은 불 기운이 강하여 쇠 기운과 상극이므로 폐 기능이 약할 수 있다. 반대로 심장은 불 기운이 강하여 좋을 수 있다. 간은 목 기운, 위는 토 기운과 관련이 있다. 사주에서 부족한 기운은 이름에 넣어 보완하기도 한다. 선조들은 약한 기운을 이름에 넣어 보완하려 했다. 이처럼 오행은 오차 없이 정확하게 인간의 몸과 운명을 드러낸다. -
통합과 분리의 영원한 순환
통합과 분리, 융합과 분리는 하나이며, 이 우주와 인체는 영적으로, 과학적으로 심오한 세계이다. 신인만이 타임머신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가며, 인간의 죽음까지 예측할 수 있다.
Huh Kyung Young’s Cosmic Philosophy: Deconstructing Creation, Evolution, and the Paradox of Integration
Vocabulary
통합 (統合): [Integration (Unification, Synthesis, Cohesion)]
역설 (逆說): [Paradox (Contradiction, Anomaly, Enigma)]
분열 (分裂): [Division (Fission, Fragmentation, Disintegration)]
융합 (融合): [Fusion (Amalgamation, Confluence, Blending)]
화합 (和合): [Harmony (Concord, Accord, Unity)]
혼합 (混合): [Mixture (Blend, Combination, Composite)]
통일장 (統一場): [Unified Field (Grand Unification, Holistic Field, Cosmic Field)]
태극 (太極): [Cosmic Duality (Yin-Yang Principle, Primordial Polarity, Ultimate Polarity)]
양자 (量子): [Quantum (Fundamental Unit, Indivisible Particle, Discrete Entity)]
무시무종 (無始無終): [Eternal Continuum (Beginningless and Endless, Infinite Cycle, Perpetual Existence)]
창조 (創造): [Creation (Genesis, Formation, Origination)]
진화 (進化): [Evolution (Development, Progression, Transformation)]
시원 (始原): [Origin (Genesis, Source, Primeval Point)]
영혼 (靈魂): [Soul (Spirit, Essence, Psyche)]
숙주 (宿主): [Host (Carrier, Sustainer, Vessel)]
방편 (方便): [Expedient Means (Provisional Teaching, Skillful Means, Pedagogical Device)]
내아수체 (腦下垂體): [Pituitary Gland (Hypophysis, Master Gland, Endocrine Regulator)]
간뇌 (間腦): [Diencephalon (Interbrain, Thalamus-Hypothalamus Complex, Central Relay)]
해마 (海馬): [Hippocampus (Memory Center, Neural Hub, Cognitive Integrator)]
송과체 (松果體): [Pineal Gland (Epiphysis Cerebri, Third Eye, Melatonin Regulator)]
뇌관 (腦幹): [Brainstem (Medulla Oblongata, Pons, Midbrain, Vital Regulator)]
정자 (精子): [Sperm (Germ Cell, Male Gamete, Genetic Carrier)]
유전병 (遺傳病): [Genetic Disease (Hereditary Disorder, Inherited Illness, Familial Condition)]
아상 (我相): [Ego-Self (Self-Identity, Individual Consciousness, Subjective Perception)]
탐욕 (貪慾): [Greed (Avarice, Covetousness, Insatiable Desire)]
태출 (胎出): [Umbilical Cord (Placental Connection, Nurturing Link, Life Line)]
육신 (肉身): [Physical Body (Mortal Coil, Corporeal Form, Material Shell)]
오행 (五行): [Five Elements (Wu Xing, Elemental Phases, Cosmic Energies)]
상극 (相剋): [Mutual Antagonism (Conflicting Interaction, Opposing Forces, Destructive Cycle)]
전생 (前生):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Former Existence, Prior Being)]
선조 (先祖): [Ancestors (Forebears, Progenitors, Lineage Founders)]
심오 (深奧): [Profound (Abstruse, Esoteric, Deeply Philosophical)]
Keyword Frequency
폐: 19
엄마: 14
정자: 10
통합: 10
분리: 9
심장: 6
시간: 6
우주: 6
태극: 5
창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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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강연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비유는 ‘분리와 융합을 태극’에 비유하여 모든 물질과 현상이 순환하는 자연의 이치를 설명하는 것이다. -
Lecture in Numbers
50개: 미국의 주로,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한 번에 통제하려는 통합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됨.
1억도 이상: 핵융합 기술에 필요한 초고온 조건.
1해 8,400경: 염색체의 유전자 수.
열 달: 아기가 태어난 지 열 달 만에 아상이 생긴다고 언급됨.
네 살: 탐욕이 생기는 시기.
6월: 화자(청중 중 한 명)가 태어난 달로, 불 기운에 해당한다고 설명됨. -
Signature Sentence
“분리는 융합의 하나의 과정이다.”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모든 존재는 분리와 융합의 순환적 과정이며, 창조는 영원한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다.
분열은 자연적이고 쉬운 현상이며, 통합은 더 많은 에너지와 노력이 필요한 고차원적 영역이다.
분리와 융합은 태극의 원리처럼 상호 보완적이며 순환하는 과정이다.
우주와 인간의 생명체는 시작과 끝이 없는 ‘무시무종’의 존재이며, 창조된 적이 없다.
인간의 몸은 신비로운 통합체이며, 정자 하나에 모든 인체 정보가 담겨 있다.
출산은 핵분열과 같은 분리 과정이며, 죽음은 육신과 영혼의 분리이다.
Huh Kyung Young은 타임머신 능력으로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개인의 건강 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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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성경: “성경에는 뭐 뭐 천지가 어떻게 해서 뭐 이런 거는 전부 여러분을 이해시키려고 가짜로 만들어 놓은 거야.” “뭐, 6일 만에 만들었다, 성경의 창세기는 전부 가상에서 만들어 놓은 거야.”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강연의 주제는 우주의 근원, 생명의 본질, 그리고 인간 존재의 의미와 같은 철학적, 영적인 질문들을 다루고 있다. 이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끊임없이 탐구해 온 보편적인 주제이다. 특히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언급은 과학과 종교가 대립하거나 상호 보완하며 발전해 온 인류 지성사의 맥락 속에 놓여 있다. 또한, 핵분열과 핵융합 기술, 타임머신과 같은 현대 과학 기술에 대한 언급은 과학 기술의 발전이 이러한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50개 주를 한 번에 통제하려는 통합을 시도하는 것으로 언급됨. -
Core Concept Definitions
엔트로피 법칙: 우주의 모든 물질과 현상이 무질서하게 흩어지면서 안정을 찾아가는 성질.
통합: 흩어진 것을 다시 모으는 것으로, 깨진 유리잔을 복원하는 것처럼 많은 에너지와 노력이 필요하며, 분열의 반대가 아닌 고차원의 영역.
핵분열: 원자 폭탄과 같이 물질을 쪼개는 기술.
핵융합: 수소 폭탄과 같이 물질을 합치는 기술로, 1억도 이상의 초고온과 초고압 등의 조건이 필요하여 핵분열보다 훨씬 어렵다.
통일장 이론: 화학, 융합, 통합이 섞인 개념으로, 우주 만물의 분리와 융합을 설명하는 이론.
태극: 분리와 융합이 하나의 경계를 두고 왔다 갔다 하는 원리.
무시무종: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는 의미로, 우주의 본질과 창조론의 허점을 설명하는 개념.
내아수채: 뇌의 가장 밑부분에 위치하며, 송과체, 해마, 간뇌, 뇌관 등과 함께 인간의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기관.
송과체: 뇌의 한 부분으로, 눈 뒤에 위치하며 생각 기능이나 영혼과 연결되어 있다고 설명됨.
해마: 뇌의 한 부분으로, 기억 장치를 담당한다.
간뇌: 뇌의 한 부분.
뇌관: 뇌의 한 부분.
오행 (화수목금토): 몸의 화합을 이루는 다섯 가지 기운. -
Central Questions & Answers
중심 질문: 분열은 자연적이고 쉬운데, 통합은 자연적이지 않고 어렵고 복합적인 노력이 필요한 ‘통합의 역설’의 본질은 무엇인가? 그리고 남북 통일이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 이후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Huh Kyung Young의 주장에 어떤 비밀이 있는가?
Huh Kyung Young의 답변:
통합의 역설 본질: 분리는 융합의 과정이며, 융합은 분리의 과정이다. 이 둘은 태극의 원리처럼 하나의 경계를 두고 왔다 갔다 하는 순환적인 관계이다. 모든 물질은 분리되어야 융합할 수 있으며, 융합된 것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해체되어 분리된다.
남북 통일의 비밀: 강연에서는 남북 통일이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 이후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주장에 대한 직접적인 비밀은 언급되지 않았다. 대신, 통합과 분리의 보편적인 원리를 설명하며, 인간의 생명체와 우주 자체가 무시무종의 원리에 따라 영원히 존재하고 순환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강연의 최종 메시지는 우주와 인간의 존재는 창조된 적이 없으며, 영원히 분리와 통합의 순환 작용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무시무종’의 원리로 설명되며,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모든 현상이 이 원리 안에 있음을 시사한다.
철학적 함의는 다음과 같다:
영원한 순환: 모든 존재는 시작과 끝이 없는 영원한 순환 속에 있으며, 창조나 진화와 같은 개념은 인간의 이해를 돕기 위한 방편일 뿐이다.
인간 존재의 신비: 인간의 몸은 정교한 통합체이며, 그 안에 우주의 모든 비밀이 담겨 있다. 이는 인간이 단순한 물질적 존재가 아님을 시사한다.
삶과 죽음의 연속성: 죽음은 육신과 영혼의 분리이며, 영혼은 새로운 통합을 찾아 다른 몸으로 이동하는 연속적인 과정이다.
인간 관계의 본질: 인류는 무한한 역사 속에서 서로 섞여 있었으며, 현재의 분파는 이러한 과거의 연결에서 비롯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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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Referencing
태극: 동양 철학의 핵심 개념으로, 음과 양의 조화를 통해 만물의 생성과 변화를 설명한다. 강연에서는 분리와 융합을 태극에 비유하여 우주 만물의 순환 원리를 설명한다.
창조론 vs. 진화론: 서양 종교와 과학의 오랜 논쟁 주제이다. 강연에서는 이 두 가지 개념 모두 우주의 본질을 설명하기에는 불완전하며, ‘무시무종’의 개념이 더 적합하다고 주장한다.
타임머신: 공상 과학 소설이나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개념으로, 시간 여행을 가능하게 하는 장치이다. Huh Kyung Young은 자신이 타임머신 능력을 가지고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행: 동양 철학에서 만물을 구성하는 다섯 가지 원소(목, 화, 토, 금, 수)를 의미하며, 인간의 신체와 운명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강연에서는 오행의 기운이 개인의 건강 상태(예: 폐 기능)와 이름에 반영된다고 설명한다.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고품질의 다국어 번역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원문 스크립트 정제: 제공된 한국어 스크립트를 전문 전사자가 검토하여 음성 인식 오류, 비문, 불필요한 구어체 표현 등을 수정하고, Huh Kyung Young의 고유한 철자법(예: “Huh Kyung Young”)을 일관되게 적용한다.
전문 번역가 투입: 한국어 원문에 능통하고 해당 분야(철학, 영성, 과학)에 대한 이해가 깊은 전문 번역가를 고용하여 1차 영어 번역을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문화적 뉘앙스와 Huh Kyung Young의 독특한 어조를 살리는 데 중점을 둔다.
원어민 감수: 영어 원어민 감수자가 번역된 텍스트의 자연스러움, 문법적 정확성, 가독성을 검토하고, 필요시 수정한다. 특히, 한국어 특유의 표현이 영어로 적절히 전달되었는지 확인한다.
전문 용어 및 개념 일관성 검토: 강연에서 사용된 핵심 개념(예: ‘무시무종’, ‘태극’, ‘통합의 역설’)이 영어로 일관성 있게 번역되었는지 확인하고, 필요시 용어집을 구축하여 향후 번역에 활용한다.
타겟 언어 번역: 영어 번역본을 기반으로 다른 주요 언어(예: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로 번역을 진행한다. 이때, 각 언어의 문화적 배경을 고려하여 현지화된 번역을 제공한다.
최종 검토 및 발행: 모든 번역본에 대해 최종 검토를 거쳐 오류가 없는지 확인한 후, 자막 또는 번역 텍스트 형태로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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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남북 통일의 비밀: 강연 서두에 남북 통일이 아시아 및 세계 통일 이후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질문이 제기되었으나, 이에 대한 구체적인 비밀이나 이유는 명확히 설명되지 않았다.
통합의 역설에 대한 심층적 분석: 통합이 분열보다 훨씬 더 많은 에너지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통합의 역설’에 대한 본질적인 설명은 분리와 융합의 순환 원리로 대체되었을 뿐, 왜 통합이 더 어려운지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은 부족했다.
타임머신 능력의 구체적인 작동 원리: Huh Kyung Young이 타임머신 능력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개인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는 사례를 제시했지만, 이 능력의 구체적인 작동 원리나 과학적 근거에 대한 설명은 없었다.
오행과 건강, 이름의 연관성: 오행의 기운이 개인의 건강(폐 기능)과 이름에 반영된다는 주장은 제시되었으나, 이러한 연관성에 대한 더 깊은 설명이나 사례는 부족했다.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미래 건강 예측: Huh Kyung Young은 타임머신 능력을 통해 미래의 건강 상태를 예측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80세 때 폐가 엉망이 될 것이라는 예측을 제시한다.
Executive Insight
이 강연은 우주와 인간 존재의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Huh Kyung Young의 독특한 철학적 관점을 제시한다. 핵심은 모든 것이 ‘무시무종’의 원리에 따라 영원히 분리와 통합을 반복하는 순환적 과정이라는 것이다. 이는 창조론과 진화론을 넘어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모든 현상을 영원한 순환의 일부로 이해하게 한다. 특히, 인간의 몸을 신비로운 통합체로 보고, 정자 하나에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는 주장은 생명의 본질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타임머신 능력으로 과거와 미래를 진단하는 사례는 그의 주장에 신비로움을 더하며, 청중에게 기존의 사고방식을 뛰어넘는 영적인 각성을 촉구한다.
통합(統合)-(Integration, Unification, Consolidation)
분열(分裂)-(Division, Fission, Split)
엔트로피(entropy)-(Entropy)
핵분열(核分裂)-(Nuclear fission)
핵융합(核融合)-(Nuclear fusion)
초고온(超高溫)-(Ultra-high temperature)
초고압(超高壓)-(Ultra-high pressure)
난제(難題)-(Difficult problem, Hard nut to crack)
초월적(超越的)-(Transcendental, Supernatural)
융합(融合)-(Fusion, Amalgamation, Blending)
화합(和合)-(Harmony, Concord, Reconciliation)
혼합(混合)-(Mixture, Blend, Compound)
통일장(統一場)-(Unified field)
원소(元素)-(Element)
진화(進化)-(Evolution)
창조(創造)-(Creation)
태극(太極)-(Taegeuk, Supreme ultimate)
양자(量子)-(Quantum)
분단(分斷)-(Division, Partition)
무시무종(無始無終)-(Without beginning or end, Eternal)
This is an excerpt from a YouTube video titled “Hurting #125 Strictly speaking, 00 doesn’t actually exist…!?” from the channel “허경영TV”. The speaker, Heo Kyung-young, discusses his unique philosophical views on the concepts of creation, evolution, separation, and integration, asserting that the universe operates on an eternal cycle rather than a singular beginning or end. He also demonstrates his alleged ability to use a “time machine” to diagnose an individual’s past and future health based on the five elements.
The Illusion of Creation and Evolution
The Universe’s Eternal Cycle
Heo Kyung-young challenges conventional beliefs about creation and evolution, proposing that the universe and all life within it have always existed in an endless cycle of separation and integration. This perspective fundamentally redefines our understanding of existence.
여러분은 창조라는 개념을 넣지, 근데 실제는 창조라는 개념이 우주에는 없어. 여러분은 인간을 창조했다, 좀 이러잖아. 근데 무한대 이전부터 인간이 있고, 예, 무한대 이전부터 별이 있고, 무한대 이전부터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 오는 순간에 그걸 만들었다, 그 자체는 불법이야. 엄격히 따지면 창조라는 게 불법이야. 여러분은 창조론이 그게 영적인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는 창조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
You introduce the concept of creation, but in reality, the concept of creation doesn’t exist in the universe. You say humans were created, right? But humans have existed since infinite time ago, stars have existed since infinite time ago, everything has existed since infinite time ago. So, the idea that something was made at the moment you arrived is illegal. Strictly speaking, creation is illegal. You might think creationism is spiritual, but in reality, creation itself doesn’t exist.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신이 만들었다, 이 말은 일리가 있는데 신이 창조했다는 말은 잘못된 거예요. 왜냐면은, 예, 만든 시작이었기 때문에, 아, 시작이 끝이 없는데 뭐 뭘 만든다는 거냐, 가만 과학적으로 생각해 봐.
People who advocate creationism, their statement that God made it has some validity, but saying God created it is wrong. Because there was no beginning to its making. If there’s no beginning or end, what is there to make? Think about it scientifically.
진화도 창조도 없고, 진화도 없어요. 무신 무정이, 예, 몸이 있으니까 있는가 보다. 내 말이 이해 가는가? 어, 굉장히 무서운 말이야. 그러니까 창조론이 지나려 하면 이게 전부 틀리는 거야. 원칙을 따지면, 예, 맞아, 안 맞아? 네, 맞습니다.
There is no creation, no evolution. It’s without beginning or end. We just assume it exists because we have bodies. Do you understand what I’m saying? It’s a very profound statement. So, if creationism or evolutionism tries to pass, they are all wrong. If you go by principle, is that right or wrong? Yes, it’s right.
The Interconnectedness of Separation and Integration
Heo Kyung-young views separation and integration not as opposing forces but as two sides of the same coin, essential processes within the universe’s continuous cycle. This perspective offers a profound understanding of how everything, from atomic structures to human relationships, functions.
모든 물질은 분리나 융합이나 다 통일장 이론에 있는 게 아니고, 분리 자체가 융합을 위해서 분리되는 거야. 분리가 되지 않으면 융합이 안 돼. 무슨지 알지? 원소로 전부 분리가 돼 있어야 융합을 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분리는 융합의 하나의 과정이다.
All matter, whether separated or integrated, isn’t just part of a unified field theory. Separation itself happens for the sake of integration. If there’s no separation, there can be no integration. You understand, right? All elements must be separated to be integrated. So, separation is a process of integration.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분리와 융합을 태극이라고 그래. 분명 하나야. 하난데 안에 보면은 융합이 돼 있는 거야.
So, we call this separation and integration “Taegeuk” (the Great Ultimate). It’s clearly one thing. It’s one, but inside, it’s integrated.
The Human Body as a Microcosm of the Universe
The Miraculous Integration of the Human Body
Heo Kyung-young describes the human body as an incredibly complex and mysterious “integration” that cannot be created by chance or human effort. He highlights the intricate design of the brain and the complete genetic information contained within a single sperm as evidence of this profound integration.
이것이 고도의 의학과 모든 과학의 총체적인 자가 아니면 그걸 만들 수 있을까? 못 만들, 송과체와 내하수체 이런 걸 만들 수 있을까? 불가능합니다. 어, 그게 요만한 정자 하나에서 나올 수 있을까? 안 됩니다. 가체가 만들어지고 내 자 만들어져?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어마한 우리는 시도 하나 못 만들어.
Could this be created without the culmination of advanced medicine and all science? No, it couldn’t. Could structures like the pineal gland and pituitary gland be created? It’s impossible. Could that (the human body) come from a single sperm of this size? No, it couldn’t. Can a body be made, or a child be made? No, it can’t. It’s impossible. We can’t even make a single seed.
우리 뇌 속에는 그 하나하나가 질서가 정연해. 질서가 한번 털리면 뒤집어져거든.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뇌는 모든 중, 중한 정보의 통합체, 무슨지 알죠? 통합체 말이야.
In our brain, each part is orderly. If that order is disrupted, everything is overturned. You understand what I mean, right? So, the brain is an integrated system of all important information. It’s an integrated system.
아주 작은 미시안 그 정자가 이 송과체 모양, 눈썹 모양, 눈꼬리 모양, 얼굴 모양 전체 다 가지고 있어, 그 안에. 어, 모든 내장이, 장의 모양이나 뭐 이런 얼굴 모양이나 느낌, 그 사람의 모든 것이 그 정자에 다 들어 있어. 그 이상하지 않냐? 예, 이상합니다. 그게 통합체, 그게 통합체.
That tiny, microscopic sperm contains the shape of the pineal gland, the shape of the eyebrows, the shape of the eye corners, the entire face shape, all within it. All the internal organs, the shape of the intestines, the face shape, the feelings—everything about that person is contained within that sperm. Isn’t that strange? Yes, it is strange. That is an integrated system, that is an integrated system.
The Continuous Cycle of Human Life
Heo Kyung-young illustrates how the principles of separation and integration manifest throughout human life, from conception and birth to marriage and death. Each stage involves a “cutting” or “separation” that leads to a new form of integration, emphasizing the cyclical nature of existence.
이 몸에서 분리됐다. 그럼 또 새로운 통합이 와요. 혈로 통합에 또 나타난다. 그럼 또 다른 여자 뱃속에 들어갔다 정자가 돼 가지고 그러면 거기에 영이 들어오는 거야.
It (the soul) separated from this body. Then a new integration comes. It reappears through blood integration. Then it enters another woman’s womb, becomes a sperm, and then the spirit enters there.
핵 분리가 일어나야, 예, 분리가 뭐예요? 출산이요. 아, 출산이 분리. 그럼 그때는 또 가위를 가지고 자기와의 연줄을 잘라야 돼. 태출, 예. 잘리지 않으면 분리가 안 되는 거야.
Nuclear fission must occur. What is fission? Childbirth. Ah, childbirth is separation. Then, you have to cut the connection with yourself using scissors. The umbilical cord. If it’s not cut, separation doesn’t happen.
일정 기간이 되면 또 핵 분리를 해야 돼. 아, 그때는 이제 정신적인 분리, 예. 정을 끊어버려야 돼, 가위로, 예. 태출 자르듯이, 네가 살아라, 이 되는 거야.
After a certain period, nuclear fission must occur again. Ah, at that point, it’s a mental separation. You have to cut off affection with scissors, just like cutting the umbilical cord, saying, “Live your own life.”
나중에는 죽을 때 되면 육신을 잘라야 돼. 내가 죽잖아. 그 이 육신의 가위를 잘라 버리고 영혼만 다시 가는 거예. 그럼 이게 육과 영이 완전히 분리돼 버려. 아, 그럼 또 다른 몸을 또 받아.
Later, when it’s time to die, you have to cut off the physical body. I die, right? Then, you cut off this physical body with scissors, and only the soul goes again. Then, the body and spirit are completely separated. Ah, then it receives another body.
The Power of the “Time Machine”
Diagnosing Past and Future Through Time Travel
Heo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the ability to travel through time and diagnose an individual’s health at different points in their life, from the womb to old age. He uses this “time machine” to identify health patterns and even predict future ailments, linking them to the five elements.
나는 여기서 여러분의 과거 수억 년 전으로 돌아가, 타임머신. 한 살 가잖아, 어머니. 배속도 들어가잖아, 마음대로 쪼개서 가는 거야, 시간. 근데 여러분이 그게 되나? 안 됩니다. 그 시간을 쪼갠다는 뜻이야. 분리시키는 거지.
I can go back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into your past, a time machine. I can go back to when you were one year old, to your mother’s womb. I can freely divide time and go. But can you do that? No, you can’t. That means dividing time. Separating it.
그럼 이게 몇 살 때부터 패가 좋아진 거야? 승부 좋, 그전에 폐가 안 좋아. 그럼 이게 타임 머신이 시간이 나와, 안 나와? 탁탁탁탁 쪼개져. 이걸 분 단위, 초 단위로 쪼갤 수가 있어. 이 과거에 이 타임머신을 하는 인간이 있나, 지구에? 없습니다.
So, from what age did your lungs get better? They were bad before. So, does this time machine show time or not? It’s divided into precise moments. I can divide it into minutes, seconds. Is there any human on Earth who can do this time machine in the past? No, there isn’t.
왜냐면 이 세상에서 타임머신을 하는 사람은 내 안나요, 맞습니다. 신인 말고 타임머신을 하겠나, 못합니다, 못 하지. 과거 미래를 마음대로 가네, 맞습니다. 음, 미래 죽을 때도 폐로 나빠서 죽는 거 나왔지, 아까. 그럼 죽는 것까지 나오잖아, 그지?
Because in this world, there’s no one who can use a time machine except me. Right. Would anyone other than a divine being be able to use a time machine? No, they couldn’t. They can’t. I can go to the past and future freely. Right. And earlier, it showed that you would die from bad lungs in the future. So, it even shows death, right?
통합의 역설: [Paradox of Integration]
엔트로피 법칙: [Law of Entropy]
핵분열: [Nuclear Fission]
핵융합: [Nuclear Fusion]
통일장 이론: [Unified Field Theory]
태극: [Cosmic Duality]
음과 양: [Yin and Yang]
양자: [Quantum]
무시무종: [Beginningless and Endless]
창조론: [Creationism]
진화론: [Evolutionism]
허공: [Void/Emptiness]
시원: [Origin Point]
유물론적 사상: [Materialistic Ideology]
숙주: [Host Organism]
방편: [Expedient Means]
내아수채: [Pituitary Gland]
간뇌: [Diencephalon]
해마: [Hippocampus]
송과체: [Pineal Gland]
뇌관: [Brainstem]
보존 장실: [Preservation Chamber]
정자: [Spermatozoon]
난자: [Ovum]
반 세포: [Half-Cell]
완전 세포: [Complete Cell]
미시안: [Microscopic Entity]
유화 독전: [Unique Independent Progression]
염색체: [Chromosome]
줄기 세포: [Stem Cell]
유전병: [Genetic Disease]
신비의 통합체: [Mystical Integrated Entity]
영혼: [Soul/Spirit]
육신: [Physical Body]
아상: [Ego-Identity]
탐욕: [Greed/Avarice]
핵분열: [Cellular Fission]
핵융합: [Cellular Fusion]
출산: [Parturition/Birth]
태출: [Umbilical Cord]
독립 매개체: [Independent Medium]
인연줄: [Karmic Tie]
오행: [Five Elements]
화수목금토: [Fire, Water, Wood, Metal, Earth]
육친: [Six Relations/Kinship]
전생: [Past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