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6 x109 The Nature of Uncomfortable Truths and Comfortable Falsehoods

생명에는 생기를 불어넣는 것과 그 생기가 생명으로 바뀔 수 있도록 하는 생명이 필요하다.
인간을 흙으로 빚은 것은 육체이며, 여기에 생기와 생명을 넣어야 한다.
인간 과학은 씨앗을 만들고 생기와 생명을 넣을 수 없다.
허경영은 생기와 생명을 넣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생기와 생명을 동시에 넣어 영혼까지 깨어나게 할 수 있다.
만물에 의식이 있다

2024.04.26 x109 The Nature of Uncomfortable Truths and Comfortable Falsehoods

Huh Kyung young’s Insights on Uncomfortable Truths and the Eternal Principles of the Universe

허경영 강연 중 ‘불편한 진실’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내용을 요약한다.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에 대한 견해와 인간이 이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 불편한 진실: 인간이 암묵적으로 동의하거나 따르던 관념, 신념을 건드려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불쾌하게 만드는 진실. 인지 부조화를 일으키며, 다수의 편안한 거짓 추구로 인해 외면받기 쉽다.

  • 편안한 거짓: 불편한 진실을 회피하고 다수가 추구하는 거짓.

  • 홍익인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뜻으로, 남의 불편, 문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공동체 이익을 중시하는 개념.

  • 섭리: 우주를 지배하는 변하지 않는 영원한 진리. 인간의 과학으로는 설명하거나 만들 수 없는 생명의 원리.

  • 합리: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하는 보편적 진리. 인간의 머리로 이해하고 이익을 추구하는 것.

  • 생기: 생명체에 불어넣는 기운.

  • 생명: 생기를 통해 부여되는 살아있는 존재.

  • 역지사지: 입장을 서로 바꾸어 생각하는 것. 영원한 진리를 택하게 하는 마음가짐.

  •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에 대한 견해

  1. 진리의 종류
  • 영원한 진리 (섭리):
    •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 믿기 어렵지만, 없어지지 않는 진리.
    •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바뀌지 않음.
    • 예: 부모와 자식 관계, 불로유가 썩지 않는 현상.
    • 성자들이 택하는 진리.
  • 일반 진리 (합리):
    •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
    • 예: 상투를 꽂는 문화가 단발령으로 바뀌는 것.
    • 사람들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을 오히려 불편한 진실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음.
    • 합리적인 것을 진리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음.
  1. 섭리와 합리의 충돌
  • 섭리의 예시:
    • 흙 속에서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고 열매를 맺는 과정.
    • 씨앗 안에 다음 세대를 위한 영양분(살)을 담고 있는 것.
    • 인간은 씨앗을 만들거나 생명(생기, 생명)을 불어넣을 수 없음.
  • 인간의 행동:
    • 과일의 씨앗을 버리고 영양분(살)만 취하는 것은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행위.
    • 이는 일종의 도적질이며, 생명의 성장을 억제하는 것.
  • 인간 과학의 한계:
    •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씨앗 하나, 정자와 난자를 만들 수 없음.
    • 생기와 생명을 넣는 것은 불가능.
    • 축복을 통해 생기와 생명을 넣는 권능을 보여줌.
  1. 불편한 진실을 대하는 태도
  • 배려심: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남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마음.

  • 역지사지: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면 영원한 진리를 택하게 됨.

  • 믿음: 확인하고 믿는 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님.

  • 종교의 문제점:

    • 기존 종교는 합리를 진리로 착각하고, 믿음을 가르치지만 이는 변할 수 있음.
    • 성경의 ‘포도밭 비유’처럼 먼저 온 자들이 늦게 온 자들을 배려하지 않고 시기하는 모습은 사랑이 없는 행동.
    • 이는 홍익인간 정신에 반하며, 종교가 퇴락하는 원인.
    • 종교 차별, 이단 정죄 등은 사랑과 배려심이 없는 행동.
  • 인간들이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을 올바르게 극복하는 방법

  • 홍익인간 정신 회복:

    • 공동체 이익을 중시하고, 약한 자들을 배려하며 함께 잘 사는 공존공영의 자세.
    • 실력 있는 자만 잘 사는 것이 아닌,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 추구.
  • 체와 용의 회복:

    • 체: 홍익인간과 같은 근본적인 개념.
    • 용: 충효 사상과 같은 이념. 현재는 애를 낳지 않고 부모를 경시하는 등 충효 사상이 망가진 상태.
    • 체와 용을 상실한 민족은 조심해야 하며, 이를 다시 회복해야 함.
  • 섭리를 따르는 삶:

    •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고, 우주의 원리인 섭리에 순응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짐.
    • 천사에게 길을 묻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 진리의 도움을 받는 자세.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을 올바르게 극복하는 방법은? 홍익인간의 이념처럼 공동체 이익을 중시하고,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영원한 진리인 섭리를 택해야 합니다.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을 극복하는 방법

  1.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의 의미
    불편한 진실: 사람들이 암묵적으로 동의하거나 따르던 생각이나 믿음을 건드리는 진실입니다. 진실을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불쾌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편안한 거짓: 불편한 진실을 피하고 다수의 사람들이 선호하는 거짓입니다. 사람들은 불편한 진실을 말하면 비난받을 수 있기에 편안한 거짓을 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과 능력(불로유 등)이 진실임에도 대중이 이를 불편한 진실로 여기며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는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일 수 있습니다.

  2. 불편한 진실을 극복하는 자세
    배려심: 홍익인간의 정신처럼 남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공동체 이익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역지사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영원한 진리를 택하게 됩니다.

  3. 진리의 종류와 선택
    보편적 진리: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진리입니다. (예: 상투를 꽂는 문화)
    영원한 진리: 시대와 상관없이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예: 부모와 자식 관계)
    사람들은 종종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을 불편한 진실로 여기고, 시대에 따라 변하는 보편적 진리를 택하려 합니다.

  4. 합리와 섭리
    합리: 인간의 머리로 이해하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합리적인 것을 진리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섭리: 우주를 지배하는 알 수 없는 원리이자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인간의 과학으로는 씨앗 하나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섭리는 인간의 이해를 초월합니다.
    섭리는 씨앗이 싹을 우고 열매를 맺는 과정처럼 자연의 신비로운 원리를 의미합니다.
    과일의 씨앗은 발아에 필요한 영양분을 가지고 있지만, 인간은 이를 먹고 씨앗을 버려 섭리를 거스릅니다.

  5. 생기와 생명
    생명은 생기와 생명 두 가지가 합쳐져야 합니다. 인간은 흙으로 육체를 만들 수 있어도 생기와 생명을 불어넣을 수는 없습니다.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사람들에게 생기와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합니다.
    이러한 능력은 인간 과학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6. 종교와 홍익인간 정신
    성경의 ‘포도밭 비유’는 홍익인간 정신을 보여줍니다. 먼저 온 일꾼들이 늦게 온 일꾼들과 같은 임금을 받는 것에 불평하는 것은 배려심이 없는 행동입니다.
    이는 약하고 소외된 자들을 보듬는 예수의 사랑을 의미하며, 이기적인 태도를 가진 자들은 시험에 걸린 것입니다.
    기존 종교들이 종교 차별을 하고 이기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홍익인간 정신에 어긋나며, 이는 종교가 쇠퇴하는 이유가 됩니다.
    탕자의 비유 또한 형이 동생을 질투하는 모습에서 이기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

  7. 체와 용의 회복
    체: 홍익인간처럼 공동체 이익을 중시하는 개념입니다.
    용: 충효 사상처럼 이념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 민족은 충효 사상이 망가져 체와 용을 상실했습니다. 이를 회복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는 사람들이 불편하게 여기고, 시대에 따라 변하는 합리적인 것을 진실로 착각하는 것이며, 인간은 홍익인간의 이념을 통해 불편한 진실을 극복해야 합니다.

  1.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의 본질
    불편한 진실은 인간의 기존 관념과 신념을 건드려 불쾌감을 주지만, 편안한 거짓은 다수의 지지를 받는다.

1.1.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의 정의
불편한 진실: 인간이 암묵적으로 동의하거나 끌려다녔던 관념이나 신념을 건드리기 때문에 말하는 사람도 조심스럽고 듣는 사람도 불쾌할 수 있는 상태이다.
편안한 거짓: 불편한 진실을 말하면 다수의 사람으로부터 비난을 받기 때문에, 인간은 대부분 불편한 진실보다 편안한 거짓을 택한다.
인지 부조화: 불편한 진실은 일종의 인지 부조화 상태의 방어 기제와 같다.

1.2. 불편한 진실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
허경영에 대한 대중의 반응:
허경영의 예언과 영 능력, 불로유 등은 진실로 드러났지만, 대중은 이를 불편한 진실로 받아들이며 인정하기를 거부한다.
이는 허경영을 신으로 인정하는 순간 큰 변화가 올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편안한 거짓을 택하는 것으로 보인다.

  1. 진리의 종류와 인간의 착각
    진리는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와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로 나뉘며, 인간은 합리적인 것을 진리로 착각하는 경향이 있다.

2.1. 홍익인간의 이념과 진리
홍익인간의 의미:
홍익인간은 남의 불편함, 문제, 어려움을 함께 떠안고 가는 배려심을 의미한다.
이는 넓은 이익, 즉 공동체 이익을 중시하는 사상이다.
홍익인간의 체와 용:
홍익인간은 ‘체’에 해당하며, 최고 중요 사상인 ‘용’은 충효 사상이다.

2.2. 영원한 진리와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
영원한 진리:
사람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없어지지 않는 것으로, 진리를 부르짖는 자는 외톨이가 된다.
공자나 소크라테스처럼 진리를 이야기하는 사람은 일반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한다.
소크라테스 비유: 소크라테스의 부인은 남편이 돈을 잘 벌어오길 바라지, 길에서 진리를 논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남편의 골프 대회 비유: 남편이 골프 대회에서 상을 받아와도 부인은 돈 주고 받았다고 시비를 걸고, 상을 못 받아도 실력이 없다고 비난.
예수 비유: 예수가 생명의 말을 전했지만, 당시 사람들은 이를 모독으로 여겨 예수를 죽였다.
영원한 진리는 성자들이 택하는 것으로,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부모, 남동생, 여동생과 같은 관계는 수천억 년이 가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진리이다.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
보편적인 진리는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한다.
상투 비유: 옛날에는 상투를 꽂는 것이 진리였지만, 지금은 단발령으로 바뀌었다.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는 합리적인 것이며, 사람들은 이를 진리로 착각한다.

2.3. 합리와 진리의 충돌
불편한 진리에 대한 오해:
사람들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을 불편한 진리로 여긴다.
불로유 비유: 불로유가 썩지 않는다는 사실을 불편한 진실로 받아들이며 기분 나쁘게 생각한다.
역지사지의 중요성: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생각하면 영원한 진리를 택하게 된다.
보편적인 진리는 진리가 아니라 합리적인 것이다.
합리와 진리의 차이:
인간은 합리적인 것을 진리로 착각한다.
합리적이지 않다고 해서 진리가 아닌 것은 아니다.
우주를 지배하는 것은 합리가 아니라 알 수 없는 원리이다.
인간은 우주의 원리 중 일부분을 가지고 “이것이 진리다, 합리다”.

  1. 섭리와 인간의 한계
    섭리는 인간의 과학으로는 설명하거나 재현할 수 없는 우주의 원리이며, 인간은 생명과 생기를 창조할 수 없다.

3.1. 섭리의 경이로움
섭리의 정의: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는 섭리이며, 섭리와 합리는 충돌한다.
꽃과 복숭아 비유:
흙 속에서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고, 꽃이 지면 복숭아가 열리는 것은 섭리이다.
어떤 과학자도 씨앗에 입력하여 복숭아를 만들어낼 수 없다.
씨앗의 영양분 비유:
복숭아 살은 씨앗이 싹을 낼 때 필요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이 먹으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사과나 망고도 마찬가지로 씨앗이 발아할 수 있는 영양소를 주변에 가지고 있다.
인간은 열매를 먹고 씨앗을 버리며, 씨앗이 먹어야 할 영양분을 인간이 먹는 것은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행위이다.
이는 일종의 도적질이며, 씨앗의 성장을 억제하여 복숭아 밭이 되는 것을 막는다.

3.2. 인간 과학의 한계
씨앗 창조의 불가능성:
인간은 씨앗을 만들 수 없으며, 좁쌀 씨 하나도 합성할 수 없다.
씨앗의 성분을 분석하여 단백질, 질소, 산소 등을 넣어 씨앗을 만들어도 싹이 나올 수 없다.
하버드나 캠브리지 대학의 과학자들도 씨앗 하나를 만들지 못한다.
정자와 난자 창조의 불가능성:
인간은 정자와 난자를 만들 수 없다.
인간의 손으로는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해바라기 씨 하나를 만들 수 없다.
눈에 보이지 않는 씨앗 하나가 발아하여 해바라기가 되는 과정을 인간은 재현할 수 없다.

3.3. 생기와 생명의 원리
생명의 두 가지 요소:
생명에는 생기를 불어넣는 것과 그 생기가 생명으로 바뀔 수 있도록 하는 생명이 필요하다.
인간을 흙으로 빚은 것은 육체이며, 여기에 생기와 생명을 넣어야 한다.
인간 과학의 한계:
인간 과학은 씨앗을 만들고 생기와 생명을 넣을 수 없다.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생기와 생명을 넣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축복 비유: 축복을 받은 사람은 마음으로 “생기 들어가라”고 하면 생기가 들어가고, “생기 빠져라”고 하면 빠진다.
허경영은 생기와 생명을 동시에 넣어 영혼까지 깨어나게 할 수 있다.
이는 인간 과학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며, 허경영이 신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만물에 대한 의식:
허경영은 만물에 의식이 있다고 말하며, 불교의 무적물론은 잘못된 것이다.

  1. 허경영의 능력과 종교의 본질
    허경영은 우주의 모든 정보를 알고 미래를 예측하며, 종교는 사랑과 배려심을 잃으면 퇴락한다.

4.1. 허경영의 전지전능함
우주 정보 파악:
허경영은 우주의 모든 정보를 알고 있으며, 3천 년 후의 날씨까지 예측할 수 있다.
날씨 예측 비유: 내일 비가 오는지, 현재 기온이 영하인지 등을 정확히 알 수 있다.
옷차림 예측 비유: 허경영이 입은 옷의 종류와 색깔까지 정확히 알 수 있다.
방향 감각 능력:
천사는 방향을 알려주므로 나침반이 필요 없다.
방향 예측 비유: 바다에서 길을 잃었을 때 천사에게 물어보면 정확한 방향을 알려준다.
이는 길을 잃었을 때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중요한 능력이다.
진리와 지혜의 한계:
아무리 진리대로 살았어도 천사에게 묻지 않으면 방향을 찾을 수 없으므로 지혜는 소용없다.

4.2. 종교의 퇴락과 사랑의 중요성
불편한 진실로서의 허경영:
허경영은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하나님이지만, 사람들은 그를 불편한 진실로 여긴다.
나이트클럽 비유: 나이트클럽에서 즐겁게 놀고 있는데 나오라고 하는 사람과 같다.
그린피스 비유: 지구를 살리자고 하는 그린피스를 사람들이 미쳤다고 여기고 피하는 것과 같다.
진리와 정의:
진리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으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긴다.
예수의 부활 비유: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가 부활하여 이긴 것처럼 진리는 결국 승리한다.
믿음의 본질:
도마처럼 손을 넣어봐야 확인하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허경영은 확인도 시켜주지만, 믿음으로만 가는 것이 아니다.
기존 종교는 믿음으로 간다고 하지만, 믿음은 칼이나 총 앞에서 변한다.
포도밭 주인의 비유와 종교의 문제점:
포도밭 비유: 성경에 나오는 포도밭 비유는 기존 종교의 문제점을 보여준다.
아침 일찍 온 노동자들과 늦게 온 노동자들에게 똑같은 임금을 주자, 먼저 온 자들이 불평한다.
이는 배려심이 없는 행동이며, 약하고 연약한 사람들을 굶어 죽게 내버려 두는 것과 같다.
포도밭 주인(예수)은 몸이 약한 노동자들을 데려와 똑같은 임금을 주며 사랑을 실천한다.
먼저 온 자들(교회에 있는 사람들)은 불평하며 사랑이 없고 시험에 걸린 것이다.
탕자의 비유: 탕자가 돌아오자 형이 잔치를 베풀어주는 아버지를 비난하는 것과 같다.
기존 종교는 종교 차별을 하고 에고이스트적인 태도를 보여 퇴락한다.
가톨릭에서 개신교가 나온 것처럼, 종교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1. 홍익인간 이념의 회복
    홍익인간 이념은 더불어 함께 잘 사는 공존 공영의 개념이며, 현재 망가진 충효 사상을 회복해야 한다.

5.1. 홍익인간 이념의 본질
홍익인간의 개념:
포도밭 비유는 홍익인간 개념을 담고 있으며, 실력 있는 사람만 잘 사는 것이 아니다.
홍익인간은 더불어 다 함께 잘 사는 공존 공영의 개념이다.
체와 용의 관계:
홍익인간은 ‘체’이며, 충효 사상은 ‘용’이다.
하나의 이념 사상에는 수천 개의 사상이 있을 수 있다.

5.2. 충효 사상의 망가짐과 회복
충효 사상의 상실:
현재는 애를 낳지 않고, 나라와 부모도 필요 없다고 생각하며 충효 사상이 망가졌다.
이념 회복의 필요성:
우리는 체와 용을 상실한 민족이므로, 이를 다시 회복해야 한다.

This excerpt from an interview with Huh Kyung-young on Hurting1.09 delves into his unique perspective on “uncomfortable truths” versus “comfortable lies” and the nature of “truth” itself. Huh Kyung-young, known for his unconventional views, challenges common perceptions by distinguishing between eternal truths (섭리) and changing truths (합리), arguing that humanity often mistakes the latter for the former. He also touches upon the limitations of human science and the importance of empathy (홍익인간) in understanding deeper truths.

The Nature of Truth

Eternal Truth vs. Changing Truth
Huh Kyung-young makes a fascinating distinction between two types of truth. what people often consider “truth” is merely “rationality” that changes with time, whereas true, eternal truth is often uncomfortable because it doesn’t conform to human understanding or convenience. This challenges us to question what we truly believe to be fundamental.

사람 눈에 보이지 않고, 그러나 없어지는 건 아니야. 그러니까 진리라는 것은 진리를 부르짖는 자는 언제는 외톨이 돼 버려.
It (truth) is not visible to human eyes, but it doesn’t disappear. one who proclaims truth always becomes a loner.

근데 자기는 상투 꽂는 게 좋아서 조선시대 사람이 지금까지 꽂고 있다고, 시골에 노인네가 하고 있으면 그 아주 꼴통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볼 때는. 근데 그게 그 사람은 그게 진리야.
But if someone from the Joseon Dynasty still wears a topknot because they like it, and an old man in the countryside does it, they’re seen as an eccentric. Yes, from our perspective. But for that person, that is their truth.

근데 그게 진리는 사람의 이 영원 진리는 성자들이 택하는 거야.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바뀌지 않아. 네, 근데 일반 진리는 바뀌어 버려.
But that truth, this eternal truth, is chosen by saints. Yes, it doesn’t change with the flow of history or time. But general truths change.

그래서 그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가 그게 불편한 진리야, 그게, 예, 사실은 그런데, 이 사람들은 뭘 불편한 진리로 보냐 하면, 영원히 변하지 않는 걸 불편한 진리로 봐.
the truth that changes with the times, that’s the uncomfortable truth. Yes, that’s how it is, but people see what is eternally unchanging as the uncomfortable truth.

보편적인 진리는 그 진리가 아니야. 네, 그거는 합리적인 거지. 합리를 진리로 착각하는 거야.
Universal truth is not that truth. No, that’s just rationality. Yes, people mistake rationality for truth.

The Concept of Providence (섭리)
Huh Kyung-young introduces “섭리” (providence) as a higher form of truth, distinct from human “합리” (rationality). He uses the example of a seed growing into a plant to illustrate how natural processes, which science cannot fully replicate, are manifestations of this divine providence. This perspective highlights the awe-inspiring complexity of nature and the limits of human understanding.

이 우주를 지배하는 건 합리가 지배하는 게 아니야.
What governs this universe is not rationality.

그래서 성자들은 그 진리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가 섭리요, 아, 섭리. 그래서 섭리와 합리가 충돌하고 있는 거야.
for saints, that truth, the eternally unchanging truth, is providence. providence. providence and rationality are in conflict.

그런 씨앗에 입력을 시켜 가지고 땅 속에 묻으면 거기서 복수가 나와서 싹이 열리고 꽃이 피고 순서대로, 이게 마치 우리가 우주선을 쌓 올리면, 네, 가다가 밑에 화약 떨어뜨리고 하나하나 열리고 전지가 열리고 지 혼자 가는 거, 그게 쉬운 게 아니야.
If you input into such a seed and bury it in the ground, a peach comes out, sprouts open, flowers bloom in order, just like when we launch a spaceship. No, it drops gunpowder at the bottom, one by one it opens, the battery opens, and it goes on its own, that’s not easy.

그러니까 그 살은 뭐냐, 그 씨가 싹을 낼 때 필요한 영양소를 다 가지고 있는 거야. 우리 먹으라고 주는 게 아니야.
So what is that flesh? It contains all the nutrients the seed needs to sprout. It’s not given for us to eat.

우리는 섭리라는 씨앗을 만들어서 땅속에 넣으면은 거기서 꽃이 빨간 것도 피고 흰 것도 피고 다 피어 오르고 유전자를 거기다 디자인 해 놓은 거야, 디자인.
We create seeds of providence and put them in the ground, and from there, red flowers bloom, white flowers bloom, everything blooms, and the genes are designed there, designed.

근데 아직까지 인간의 과학은 그런 씨를 좁쌀 씨도 하나 못 만들어.
But human science still can’t even make a single millet seed like that.

Human Nature and Uncomfortable Truths

The Rejection of Uncomfortable Truths
Huh Kyung-young observes that people tend to avoid uncomfortable truths in favor of comfortable lies, even when those truths are vital for their well-being or the planet’s. He draws parallels to historical figures like Jesus and environmental activists, suggesting that those who bring uncomfortable truths are often ostracized or misunderstood. This highlights a fundamental human tendency to resist change and challenge.

불편한 진실을 말하게 되면 편안한 거짓을 추구하는 다수의 사람들로부터 불을 받는 상이 오기 때문에 인간들은 대부분 불편한 진실보다는 편안한 거짓을 택하고 있습니다.
When uncomfortable truths are spoken, people often face backlash from the majority who pursue comfortable lies, so most humans choose comfortable lies over uncomfortable truths.

내가 예수로 있을 때, 내가 말하는 것이 여러분의 생명인데, 그 생명의 말을 그 당시는 은혜인데, 그게 은혜 시대니까 어떤 은혜를 주는데, 그 사람들은 그 자기들을 그냥, 그냥 모독한다는 걸 죽였잖아.
When I was Jesus, what I said was your life, and those words of life were grace at the time, and since it was the age of grace, I gave some grace, but people just killed me, saying I was blaspheming them.

그 나이를 걸으면 지구가 매말라 가고 지구가 죽고 가고 있는 거야. 그렇잖아. 근데 그 지구 살리자고 하고 다니면, “저 그린피스, 저놈들은 미쳤나?” 이러지.
If you walk that path (of comfortable lies), the Earth is drying up and dying. Yes. But if you go around saying, “Let’s save the Earth,” people say, “Are those Greenpeace guys crazy?”

The Importance of Empathy (홍익인간)
Huh Kyung-young connects the concept of “Hongik Ingan” (benefiting all humanity) to overcoming the preference for comfortable lies. He uses the parable of the vineyard owner from the Bible to illustrate how true compassion means embracing and supporting the weak, rather than judging them based on their perceived merit or effort. This emphasizes the need for a more inclusive and empathetic worldview.

그 인간들이 배려심이, 배려심이, 고심이 심이 있어야 돼, 그 홍익인간의 뜻. 남의 불편, 남의 문제, 남의 어려움을 같이 떠안고 가자, 이거거든.
Those humans must have consideration, deep consideration; that is the meaning of Hongik Ingan. Yes, it means let’s bear the discomfort, problems, and difficulties of others together.

하지만 실력 있는 놈만 잘 살면 그게 홍익인간 개념이 아니야. 더불어서 다 함께 잘 사는 거, 그래서 공존 공영, 그게 홍익인간 개념이거든.
But if only the capable ones live well, that’s not the concept of Hongik Ingan. Yes, Living well together with everyone,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that’s the concept of Hongik Ingan.

그 약하고 연약하고 몰골이 좀 작고, 그 노동하기 어려운 그런 환경이 있는 사람 굶어 죽어라, 이 말이야.
It means, let the weak, frail, small-bodied, and those in difficult working conditions starve to death.

그게 에고이스트, 그래 안 그래, 예, 맞습니다. 사랑을 하는 자들은 하늘에서 그거는 가짜라는 거야, 늦게 온 애들이 이게 진짜 백이야.
That’s egoism, isn’t it? Yes, Those who love, heaven says that’s fake; the ones who came late, they are the real deal.

The Nature of Uncomfortable Truths and Comfortable Falsehoods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Uncomfortable Truths, Comfortable Falsehoods, Hongik Ingan, Providence, Eternal Truth

Content

The Dilemma of Truth and Falsehood
The discussion commences with an inquiry into the nature of “uncomfortable truths” versus “comfortable falsehoods.” Uncomfortable truths are those that challenge deeply ingrained notions or beliefs, often causing discomfort for both Mr. Huh and the listener. This phenomenon can be likened to a defense mechanism against cognitive dissonance. Historically, individuals tend to opt for comfortable falsehoods, as proclaiming uncomfortable truths often leads to ostracization from the majority. He, Huh Kyung young, notes that his prophecies, now materializing, reveal him as a prophet, pioneer, and enlightened being transcending religion, politics, and economics. His spiritual powers and immortality are also truths, yet the public perceives him as an uncomfortable truth, resisting acknowledgment. This resistance stems from a fear of the profound societal upheaval that would ensue if he were recognized as a divine entity, leading people to cling to comfortable falsehoods. The central question posed is Huh Kyung young’s perspective on this dichotomy and how humanity can navigate it effectively.

The Principle of Hongik Ingan and the Nature of Truth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empathy and consideration, aligning with the principle of Hongik Ingan, which signifies “to broadly benefit humanity.” This concept entails sharing the burdens, problems, and difficulties of others. The term “Hongik” (弘益) itself means “broad benefit,” underscoring the importance of prioritizing communal welfare. In the context of Korea, this principle represents the fundamental essence (體) of its ideology, while its practical application (用) is the highest and most crucial aspect.

Visible and Invisible Truths
Uncomfortable truths, particularly those pertaining to ultimate reality, are often imperceptible to human eyes, leading to disbelief. Truth, by its very nature, often renders its proponents solitary figures. Historical examples include Confucius and Socrates, whose pursuit of truth often clashed with societal norms. Socrates’ wife, for instance, would have preferred him to earn money rather than expound on abstract truths in the streets. This illustrates a fundamental human tendency to prioritize tangible benefits over profound, yet inconvenient, truths.

The Paradox of Recognition and Reality
This paradox is further exemplified by a husband who wins a golf tournament. His wife, instead of rejoicing, might accuse him of having paid for the award, viewing his success as an “uncomfortable truth.” Conversely, if he fails to win, she might criticize his lack of skill. In either scenario, the wife’s reaction highlights a resistance to acknowledging reality when it challenges her preconceived notions or desires. This demonstrates how truth, whether positive or negative, can be met with skepticism or disdain, leading to a situation where one is criticized regardless of the outcome.

The Prophetic Burden and Shifting Truths
Huh Kyung young recounts his experience as Jesus, where his words, meant to bestow life, were perceived as blasphemy, leading to his crucifixion. This illustrates how the truth proclaimed by a prophet often clashes with the prevailing “common truths” of the era. Common truths are subject to historical and temporal shifts. For example, wearing a topknot, once a societal norm in the Joseon Dynasty, would be considered absurd today. While an individual might cling to such a practice as their personal truth, it becomes an anachronism in a changed world.

Eternal Truths vs. Temporal Truths
Huh Kyung young distinguishes between “eternal truths,” which are embraced by enlightened beings and remain immutable across history, and “temporal truths,” which evolve with the times. The example of the topknot illustrates a temporal truth that has changed. However, fundamental relationships like “mother and father” or “brother and sister” are eternal truths, enduring for billions of years. People often resist these eternal truths, finding them “uncomfortable.” For instance, the concept of “immortal milk” (불로유) not spoiling is an uncomfortable truth for many, who question its possibility.

The Principle of Reciprocity (Yeokjisaji) and Eternal Truth
He emphasizes the principle of Yeokjisaji (易地思之), which means “to put oneself in another’s shoes.” Embracing this perspective naturally leads one to choose eternal truths. Common truths, often mistaken for eternal truths, are merely “rational” constructs. Rationality, while seemingly beneficial, is not synonymous with truth. For example, while it might be rational to abandon traditional practices like wearing a topknot for convenience, this rationality does not negate the underlying truth or value of tradition. The universe is not governed by rationality but by principles that were initially unknown even to figures like Galileo and Copernicus.

Providence vs. Rationality
The universe is governed by principles that transcend human rationality, principles that were initially unknown even to figures like Galileo and Copernicus. Humanity merely observes these principles over time, but they are already in effect, governing the cosmos. Saints and enlightened beings recognize that eternal, unchanging truth is “Providence” (섭리). The conflict arises when Providence clashes with human rationality. For instance, the emergence of beautiful yellow and white flowers from mere soil is an act of Providence, something no scientist, even after billions of years, could replicate.

The Miracle of Seeds and Human Intervention
The process of a seed growing into a plant, blooming, and bearing fruit, with another seed inside, is a profound act of Providence. The fruit’s flesh serves as nourishment for the seed to sprout, not primarily for human consumption. When humans consume the fruit and discard the seed, they are, in essence, disrupting this natural Providence. This act of taking the fruit and discarding the seed, along with its essential nutrients, is likened to theft, hindering the natural growth and proliferation of plants. If left undisturbed, a single peach could lead to an entire peach orchard. By consuming all the fruit, humans isolate individual trees, making them vulnerable, much like a lone pine tree susceptible to wind.

The Limits of Human Science and the Power of Providence
Human science, despite its advancements, cannot replicate the creation of a seed or a germ cell. While scientists can analyze the components of a seed, they cannot synthesize a functional seed that will sprout. Huh Kyung young demonstrates this by planting beans at the Yuchon Ecological Park, where only his beans sprouted, growing to 10 cm, while others did not. This highlights the unique power of Providence, which remains beyond human scientific capability. Humans cannot create a single sunflower seed, nor can they input the complex genetic information that allows a tiny seed to grow into a large sunflower with countless seeds.

Gratitude for Creation and the Essence of Life
When humans consume fruits like corn, they should feel a sense of awe and gratitude for the intricate design of nature. Despite the efforts of institutions like Harvard or Cambridge, they cannot create a single seed that will sprout. This underscores the profound mystery of life.

The Dual Components of Life: Vitality and Life Force
Life comprises two essential components: “vitality” (생기) and “life force” (생명). Vitality is the breath of life, the animating spirit. However, for a seed to transform into a living being, it must also possess life force. Humans are formed from earth (the physical body), but they require both vitality and life force to truly live. Human science can synthesize proteins to create a seed-like structure, but it cannot imbue it with vitality and life force.

The Power of Blessing and Spiritual Imbuement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individuals who have received his blessing can imbue objects with vitality through their thoughts and words. By mentally commanding “vitality, enter,” vitality enters the object. Conversely, by commanding “vitality, exit,” it departs. This power is bestowed upon those who receive his blessing, allowing them to manipulate vitality.

The Imbuement of Life and Consciousness
Beyond vitality, Huh Kyung young can also imbue objects with “life force” and “spirit” (영혼). When he commands “become radiant” (광체가 되라), both vitality and spirit enter, awakening the object. This process, which simultaneously imbues vitality and life force, is what brings a person back to life from death. When vitality, life force, and spirit enter, a complete being with consciousness is formed. This is a feat that human science cannot achieve, as it cannot create seeds or imbue plants with vitality and life force. Human scientific capabilities are inherently limited.

The Omniscience of Consciousness and Spiritual Guidance
Huh Kyung young demonstrates that objects imbued with his spiritual energy possess consciousness and omniscience. Unlike Buddhist teachings that claim inanimate objects lack consciousness, these objects can perceive and respond. They know the weather 3,000 years in the future, the color of his underwear, and all cosmic information. He illustrates this by asking about the weather, temperature, and his attire, to which the object responds accurately. Furthermore, these imbued objects, acting as “angels,” can provide accurate directional guidance, eliminating the need for a compass. This demonstrates their profound awareness and ability to access universal knowledge.

The Superiority of Providence Over Human Wisdom
The ability of these “angels” to provide precise directions, even in situations where one is lost at sea or disoriented on a highway, highlights the superiority of Providence over human wisdom. Even if one lives by truth, without spiritual guidance, one cannot find their way. Human wisdom alone is insufficient. The blessed individual can simply ask for direction, and the angel will guide them, whether at sea or on land. This extraordinary ability to navigate and survive without conventional tools underscores the profound importance of spiritual connection.

The Uncomfortable Truth of the Messiah’s Arrival
The ultimate uncomfortable truth for humanity is the arrival of the Messiah, whom the Jewish people await.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is this Messiah, yet people perceive him as an uncomfortable truth. This is akin to someone trying to call people out of a nightclub to address the dying Earth. While the Earth is indeed perishing, those who advocate for its salvation, like Greenpeace activists, are often dismissed as fanatics. The majority of people avoid such uncomfortable truths, preferring to remain in their comfortable ignorance. They would rather go to Myeongdong for entertainment than risk their lives fighting for the environment.

Faith, Verification, and the Limitations of Traditional Religion
Truth, though unseen, never perishes, and justice always prevails, even without followers. Huh Kyung young, like Jesus, was crucified but resurrected, demonstrating this principle. However, individuals like Thomas, who demand physical verification, do not possess true faith. True faith does not require confirmation. Huh Kyung young’s “Heaven House” (하늘궁) offers both verification and faith, but merely meeting him is a testament to one’s good deeds and destiny, not solely faith. Traditional religions often emphasize faith, but faith is inherently mutable, easily wavering in the face of adversity.

The Parable of the Vineyard Workers and the Decline of Religion
Huh Kyung young explains the decline of traditional religions through the parable of the vineyard workers. In this parable, workers hired early in the day receive the same wage as those hired later. This causes resentment among the early workers, who complain to the master. This parable illustrates a lack of empathy and understanding. The master, representing Jesus, shows compassion by hiring the weak and vulnerable who were left unhired, ensuring they also receive a day’s wage. This act of love challenges the conventional notions of fairness and merit.

The Test of Love and the Egoism of Early Comers
The early workers’ resentment reveals their lack of love and their failure in the master’s test of character. They prioritize their own perceived entitlement over compassion for the less fortunate. Huh Kyung young likens himself to the vineyard master and his followers to the latecomers, who, despite their late arrival, will enter heaven first because they possess love, unlike the “early comers” (representing established religious adherents) who are consumed by egoism. This parable highlights that true faith is not about being first or adhering to rigid doctrines, but about embodying love and compassion. The master’s question, “When did you receive me?” highlights that mere verbal profession of faith is insufficient.

The Call for Empathy and the Hypocrisy of Religious Discrimination
true humanity would involve the early workers advocating for the unhired, asking the master to employ them even if it meant a slightly reduced wage for themselves. Instead, they complain when the master, out of his own compassion, hires the latecomers and pays them equally. This mirrors the parable of the prodigal son, where the elder brother resents the celebration for his wayward sibling, feeling unappreciated despite his loyal service. This illustrates the hypocrisy and lack of empathy prevalent in traditional religions, which often engage in discrimination and judgment. Huh Kyung young urges Christians and pastors to understand this message, noting that even Catholicism views Protestantism as a heresy, highlighting the inherent divisions and judgments within religious institutions.

The Power of Rolls-Royce Engines and the Loss of National Identity
The discussion briefly shifts to Rolls-Royce, which monopolizes engines for aircraft, ships, and nuclear submarines globally, with the exception of automobiles. Huh Kyung young notes that his car, powered by a Rolls-Royce engine, never breaks down, emphasizing the superior engineering. He then returns to the concept of Hongik Ingan, stating that the parable of the vineyard workers embodies this principle. Hongik Ingan is about collective well-being and coexistence, not just the success of the capable. While Hongik Ingan is the fundamental essence (體), the practical application (用) is rooted in loyalty and filial piety (충효 사상). He laments that modern society has lost these values, leading to a decline in national identity, urging a restoration of both the essence and application of these principles.

1. The Essence of Benevolence: Embracing Uncomfortable Truths

The core principle of Hongik Ingan, which translates to “benefiting all humanity,”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empathy and shared responsibility. It means embracing the burdens, problems, and difficulties of others as our own. This concept, deeply rooted in Korean philosophy, prioritizes the collective good over individual interests. It is the fundamental framework, or “body,” of our nation’s most crucial ideology.

  1. The Nature of Truth: Visible and Invisible Realities
    Truth often remains unseen by human eyes, leading people to disbelieve it. A person who champions truth frequently finds themselves isolated. Figures like Confucius and Socrates, who spoke profound truths, were often misunderstood by their contemporaries. Socrates’ wife, for instance, likely wished he would focus on earning money rather than expounding on abstract truths.

Consider a common scenario: if a husband wins a golf tournament, his wife might accuse him of buying the award, finding this truth uncomfortable. Conversely, if he loses, she might criticize his lack of skill. This illustrates how people often reject truths that challenge their comfort or expectations.

  1. Temporal vs. Eternal Truths
    There are two distinct categories of truth:
    Temporal Truths: These truths are subject to change with the flow of history and societal norms. For example, wearing a topknot, once a common practice, would be considered absurd today. What was once a truth becomes an anachronism.
    Eternal Truths: These are truths that remain constant, unaffected by the passage of time. Relationships like that between a mother and father, or parent and child, are eternal truths that persist across millennia.

People often mistakenly perceive eternal truths as uncomfortable. For instance, the idea of “immortal milk” that does not spoil might be met with skepticism and discomfort, even though the fundamental relationship between a parent and child is an eternal, unchanging truth.

  1. Empathy and the Pursuit of Eternal Truth
    The concept of Yeokjisaji, or “putting oneself in another’s shoes,” is crucial. By adopting this empathetic perspective, individuals are naturally inclined to embrace eternal truths. What is often considered “universal truth” is merely rationality, which people frequently confuse with genuine truth. Rationality is about what seems logical or beneficial to our immediate understanding. However, something being rational does not automatically make it true. The universe is not governed by rationality, but by principles that were initially unknown to figures like Galileo and Copernicus. Humanity merely observes these principles; we are already governed by them.

  2. Providence vs. Rationality: The Unseen Design
    Providence refers to the eternal, unchanging truths that govern the universe. There is often a conflict between providence and rationality.
    Consider the example of a flower blooming from soil. How can such beautiful colors emerge from mere dirt? This is an act of providence. Similarly, a peach tree bears fruit after its blossoms fall. No scientist, even after billions of years, can replicate this process. A tiny seed, when planted, contains the intricate design to grow into a tree, produce flowers, and then fruit, each step unfolding in perfect sequence.

The flesh of a fruit, like a peach or an apple, is not primarily for human consumption. It contains the essential nutrients for the seed to sprout. The seed is akin to the male reproductive cell, while the fruit’s flesh provides the necessary nourishment for its germination. When humans consume the fruit and discard the seed, we are, in a sense, disrupting nature’s providence. We take the nutrients meant for the seed’s growth. This act, in a broader sense, hinders the natural proliferation of these plants.

  1. The Limits of Human Science: Creating Life
    Human science, despite its advancements, cannot create a single seed, not even a tiny millet seed. While scientists can analyze the components of a seed—proteins, nitrogen, oxygen—they cannot synthesize these elements to create a viable seed that will sprout. This highlights the fundamental limitation of human scientific endeavor. We cannot create the intricate design within a sunflower seed that allows it to sprout from the soil and grow into a large, seed-filled head. When we consume these natural products, we should feel a sense of awe and gratitude.

  2. The Dual Components of Life: Vitality and Life Force
    Life consists of two essential components:
    Vitality (Saenggi): This is the breath or energy that is infused into something.
    Life Force (Saengmyeong): This is the inherent ability for that vitality to transform into actual life.

Humans are said to be molded from earth, representing the physical body. To bring this form to life, both vitality and life force must be instilled. Human science cannot achieve this. Even if scientists could synthesize the chemical components of a seed, they cannot infuse it with vitality and life force.

However, through spiritual blessing, individuals can experience the infusion of vitality. By consciously willing it, one can feel vitality entering or leaving. This ability is granted through divine blessing. Furthermore, God-man can instill both vitality and life force simultaneously, leading to a spiritual awakening. This process can even bring a person back to life. When vitality, life force, and spirit are all infused, a complete spiritual awakening occurs. Human science is utterly incapable of replicating this process for plants or humans.

  1. Omniscience and Divine Guidance
    God-man demonstrates an extraordinary ability to access all information, including future weather patterns, personal details, and even the direction of the compass. This eliminates the need for fortune-tellers or navigational tools. In situations where one is lost at sea or disoriented on land, divine guidance can provide precise directions, ensuring survival. This profound wisdom and ability to guide far surpass any human knowledge or truth.

  2. The Uncomfortable Truth of Divine Presence
    Humanity often chooses comfortable falsehoods over uncomfortable truths. The arrival of God-man, who is seen as the Messiah, is often perceived as an uncomfortable truth. It is akin to someone calling people out of a nightclub to address the dying state of the Earth. While environmental groups like Greenpeace advocate for saving the planet, many people avoid such uncomfortable truths, preferring to remain in their comfort zones. They prioritize personal comfort and security over potentially dangerous but vital missions.

Truth, even when unseen, does not cease to exist, and justice, even without followers, ultimately prevails. The resurrection of God-man, despite being crucified, exemplifies this. However, some, like Thomas, require physical proof to believe, which is not true faith. While the Haneulgung provides verification, true connection comes from a life lived virtuously, not solely from belief. Existing religions often emphasize faith, but faith can waver under duress.

  1. The Parable of the Vineyard Workers: A Lesson in Compassion
    The parable of the vineyard workers in the Bible illustrates a crucial point about compassion and divine love. In this parable, workers hired early in the day complain when those hired later receive the same wage. This reflects a lack of empathy and understanding. The vineyard owner, representing the divine, shows compassion by hiring those who were weak and overlooked, ensuring they also receive a fair wage. This act of love challenges the conventional notions of fairness held by those who arrived first.

Those who complain, like the early workers, are often those within established religious institutions. God-man, as the vineyard owner, chooses those who come later, who are often the marginalized and overlooked. These “latecomers” may enter the White Heaven first because the “earlycomers” often lack love and fail the test of compassion. The owner’s act is a test of their character. True love would lead the early workers to advocate for the less fortunate, asking the owner to also employ and pay them equally. Instead, they complain, demonstrating a lack of solidarity. This self-centeredness, or egoism, is why such religions will eventually fade.

The “latecomers” who embrace love are the true followers. The parable highlights that merely calling out to God does not guarantee entry into the White Heaven. It is about embodying compassion and advocating for others. Religious discrimination and exclusivity, prevalent in many current religions, contribute to their decline. The parable of the prodigal son also echoes this theme, where the elder brother resents the celebration for his returning sibling, mirroring the vineyard workers’ complaints. This message is crucial for religious leaders and followers to understand.

  1. The Restoration of Fundamental Principles
    The actions described in the parable of the vineyard workers are contrary to the spirit of Hongik Ingan. Hongik Ingan is not about only the capable thriving; it is about everyone prospering together, fostering coexistence and shared prosperity. This concept is the “body” of our national ideology. The “function” or “application” of this ideology is exemplified by principles like loyalty and filial piety. Currently, these fundamental principles are eroding, as evidenced by declining birth rates and a disregard for family and nation. It is imperative to restore both the “body” (Hongik Ingan) and its “function” (loyalty and filial piety) to our society.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의 본질

불편한 진실은 인간이 암묵적으로 동의하거나 끌려다녔던 관념이나 신념을 건드리기 때문에, 진실을 말하는 사람도 조심스럽고 듣는 사람도 불쾌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일종의 인지 부조화 상태의 방어 기제와 같습니다. 불편한 진실을 말하면 편안한 거짓을 추구하는 다수의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기 때문에, 인간은 대부분 불편한 진실보다는 편안한 거짓을 택합니다.

과거부터 제가 말씀드린 예언이 현실화되면서 종교, 정치, 경제를 초월한 선지자, 선구자, 각자 이심이 진실로 드러났고, 저의 영 능력과 불로 또한 모두 진실이지만, 대중들은 저를 아직까지 불편한 진실로 받아들이며 인정하는 것을 거부하는 상태입니다. 저를 신으로 인정하는 순간, 기존 체제에 큰 변화가 오게 될 텐데, 그런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편안한 거짓을 택하게 한 것 같습니다.

홍익인간 정신과 진리의 외로움
인간에게는 배려심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홍익인간의 뜻입니다. 남의 불편, 남의 문제, 남의 어려움을 같이 떠안고 가자는 것이 홍익인간의 개념입니다. 넓은 이익, 즉 공동체 이익을 중시하는 것이죠. 홍익인간의 개념은 우리나라의 ‘체’이며, 그 이념은 ‘용’입니다.

불편한 진실은 진리가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믿지 않습니다. 사람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진리를 부르짖는 자는 언제나 외톨이가 됩니다. 공자나 소크라테스가 그랬습니다. 소크라테스는 진리를 이야기했지만, 일반 사람들은 그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의 부인은 소크라테스가 돈을 잘 벌어 생활에 보탬이 되기를 바랐지, 길에서 진리를 논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이 골프 대회에서 상을 받아오면 부인은 돈 주고 받아왔다고 시비를 걸며 기뻐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불편한 진실입니다. 상을 받으면 사실인데도 부인은 그것을 불편하게 여깁니다. 반대로 상을 못 받으면 실력이 없다고 비난합니다. 상을 받아도 욕먹고, 안 받아도 욕을 먹는 상황입니다.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와 영원한 진리
제가 예수로 있을 때, 제가 말하는 것이 여러분의 생명이었지만, 당시 사람들은 그 생명의 말을 자신들을 모독한다고 여겨 저를 죽였습니다. 그 당시의 진리는 인간들이 택한 보편적인 진리였습니다. 그러나 선지자가 택하는 진리는 보편적 진리가 아닙니다. 성자가 택하는 진리는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옛날에 상투를 꽂던 사람이 지금 상투를 꽂고 다니면 우스꽝스럽거나 미친 사람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에게는 그것이 진리일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상투를 꽂는 것이 보편적인 진실이었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불편한 진실이 되었습니다.

영원한 진리는 성자들이 택하는 진리이며,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진리는 바뀝니다. 상투를 꽂는 것이 단발령으로 바뀌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어머니나 아버지, 남동생이나 여동생 같은 관계는 수천억 년이 가도 바뀌지 않습니다. 이것 또한 진리입니다.

즉, 영원한 진리가 있고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를 불편한 진리로 보지만, 사실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을 불편한 진리로 여깁니다. 예를 들어, 제가 불로유가 썩지 않는다고 하면 사람들은 말이 되냐며 불쾌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버지와 자식 관계는 수천억 년이 가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진리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역지사지와 섭리의 중요성
세월이 흐른다고 해서 변하지 않는 진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지사지, 즉 입장을 서로 바꿔 놓고 생각해야 합니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본다면 모든 인간은 영원한 진리를 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보편적인 진리는 진리가 아니라 합리적인 것입니다. 사람들은 합리를 진리로 착각합니다.

우주를 지배하는 것은 합리가 아닙니다. 갈릴레이나 코페르니쿠스가 처음에는 잘 몰랐던 원리들이 이미 우주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그것을 언젠가 발견할 뿐이지, 이미 우리는 그 원리에 지배당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원리는 돌아가고 있는데, 우리는 그 일부분을 가지고 “이것이 진리다, 이것이 합리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자들이 말하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는 바로 섭리입니다. 섭리와 합리가 충돌하고 있는 것입니다. 섭리는 꽃이 흙 속에서 아름다운 노란색, 하얀색으로 피어나는 것과 같습니다. 흙 속에서 어떻게 그런 색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섭리입니다. 꽃이 지면 복숭아가 열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과학자도 수천억 년이 가도 씨앗에 입력된 대로 복숭아가 열리고 꽃이 피는 과정을 재현할 수 없습니다.

씨앗에 담긴 섭리와 인간의 도적질
씨앗을 땅속에 묻으면 싹이 나고 자라 꽃이 피고 복숭아가 열리며, 그 안에 또 씨앗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숭아의 살은 씨앗이 싹을 낼 때 필요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먹으라고 주는 것이 아닙니다. 복숭아가 떨어질 때 그 살은 씨앗을 심고 있으며, 씨앗은 싹을 내는 데 필요한 영양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씨앗은 정자이고, 열매의 살은 남자입니다. 우리는 과일을 먹을 때 정자인 씨앗은 버리고 남자만 먹습니다. 망고도 마찬가지입니다. 망고가 땅에 떨어지면 그 옆에 씨앗을 발아시킬 수 있는 영양소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열매인데, 우리는 그것을 빼어 먹고 씨앗은 버립니다. 이것은 자연의 섭리를 버리는 행위이며, 일종의 도적질입니다. 우리는 씨앗이 먹어야 할 영양소를 인간이 먹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걔들의 성장을 억제하는 행위입니다. 씨앗을 심으면 복숭아 밭이 될 수 있는데, 우리가 다 먹어버리니 복숭아는 외롭게 혼자 있는 것입니다. 복숭아도 여러 개가 함께 있으면 안전하지만, 소나무도 하나만 덩그러니 서 있으면 바람에 쓰러집니다. 자기 가족을 이루려 하는데 인간이 계속 따먹어 버리는 것입니다.

인간 과학의 한계와 생명의 신비
우리는 섭리라는 씨앗을 만들어서 땅속에 넣으면 거기서 빨간 꽃, 흰 꽃이 피어오르도록 유전자를 디자인해 놓았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인간의 과학은 좁쌀 씨앗 하나도 만들지 못합니다. 합성도 안 됩니다. 씨앗을 분해하면 단백질이 얼마, 무엇이 얼마인지 다 알지만, 그것을 넣어 씨앗을 합성해도 싹이 나올 수 없습니다. 단백질, 질소, 산소 등을 집어넣어 씨앗 원료를 분석해 만들어도 씨앗이 되지 않고 싹이 나지 않습니다.

유천생태공원에 콩을 심었을 때 강낭콩이 10cm 정도 싹이 났지만, 다른 씨앗들은 싹이 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것이 섭리이며, 인간 세계에서는 보기 어려운 것입니다. 여러분은 씨앗을 만들지 못하고 정자와 난자를 만들지 못합니다. 인간의 손으로는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해바라기 씨앗 하나를 만들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씨앗 하나가 발아하여 흙에서 싹이 나고 해바라기가 동그랗게 피어나는 것을 인간은 입력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먹지만, 먹을 때마다 감동을 받아야 합니다. 옥수수를 뜯으면 알맹이가 쫙 들어 있는데, 옥수수 씨앗을 분석해 만들어봐도 절대 싹이 나지 않습니다. 하버드 대학이나 캠브리지 대학의 사람들도 씨앗 하나를 만들지 못합니다.

생명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생명에 필요한 기운을 불어넣는 것, 즉 생기를 불어넣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생기가 들어감으로써 씨앗이 생명으로 바뀔 수 있어야 합니다. 즉, 생기가 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흙으로 빚었다는 것은 육체를 의미하며, 거기에 생기를 넣어야 합니다. 그리고 생기만 넣는 것이 아니라 생명도 넣어주어야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넣어야 합니다.

생기와 생명, 그리고 의식의 권능
인간 과학은 씨앗을 만들었다 하더라도 단백질을 합성해 씨앗을 만들 수는 있지만, 거기에 생기와 생명을 넣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생기와 생명을 넣을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마음속으로 “살아, 생기 들어가라”고 말하면 생기가 들어갑니다. “생기 빠져라” 하면 빠져버립니다. 제가 넣어주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것을 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으니 생기를 받은 것입니다. “생기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제가 “생기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여러분이 직접 해봐도 손에서 떨어지면 들어가지 않지만, 손에 잡고 있으면 들어가게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런 권한과 권능을 준 것입니다.

저는 생기를 넣는 것뿐만 아니라 생명까지 넣어줍니다. “광채(光彩)가 되라” 하면 생기도 들어가고 영혼도 들어갑니다. 그러면 깨어납니다. 사람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생기와 생명을 동시에 넣는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광채(光彩)가 들어가라고 하면 생기와 생명 두 가지가 다 들어갑니다. 의식이 없어도 다 들어갑니다. 살아있는 사람에게도 “광채(光彩)가 되라” 하면 생기와 생명이 동시에 들어가 그 사람이 눈을 뜨는 것입니다. 죽었다가 살아나는 기적입니다. 생기와 생명이 들어가면 생명이 생기고 영이 동시에 들어와 세 가지가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기와 열정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인간 과학의 한계와 신의 능력
이런 것을 인간 과학으로는 할 수도 없고, 식물을 가지고 씨앗을 만들어서 생기와 생명을 넣을 수도 없습니다. 인간 과학은 한계가 정해져 있어 그 이상 올라갈 수 없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신이니까 그것을 극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움직이지 않던 것이 움직입니다. 수천억 년을 지내도 못 알아듣던 것이 알아듣고 생명화됩니다. 이것은 의식이 다 있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이 의식이 없다고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의 두뇌 칩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3천 년 후의 날씨도 알고 모든 것을 압니다. 무엇이든 물으면 답이 다 나옵니다. 제가 어떤 옷을 입었는지도 알고, 우주 정보가 다 들어 있습니다. 내일 비가 오는지, 지금 바깥 기온이 영하인지, 제가 어떤 옷을 입었는지 등 모든 정보를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생명과 생기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의식까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미래도 다 압니다. 점쟁이가 필요 없습니다. 천사에게 방향을 물어보면 알려줍니다. 바다에서 방향을 잃었을 때도 천사는 방향을 알려주므로 나침반이 필요 없습니다. 길을 잃었거나 구름이 껴서 별이 안 보일 때, 방향 감각이 없을 때도 우리는 살아날 수 있습니다.

진리와 섭리, 그리고 배려심
진리는 섭리를 따라올 수 없습니다. 아무리 진리대로 살았어도 천사에게 묻지 않으면 방향을 찾지 못하는데, 지혜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아무 소용 없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옷을 잡고 물어봐도 됩니다. 바다에서 표류했을 때 노를 저어 어느 쪽으로 가야 할지 모를 때도 천사는 방향을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결론적으로 인간들은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 사이에서 편안한 거짓을 택하고 있습니다. 제가 메시아로 왔지만, 여러분은 저를 불편한 진실로 봅니다. 나이트클럽에서 재밌게 놀고 있는데 나오라고 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지구가 메말라가고 죽어가고 있는데, 지구를 살리자고 하면 사람들은 “저 그린피스 놈들은 미쳤나?”라고 말하며 동조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국민은 불편한 진실을 피하려고 합니다.

진리는 사람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으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깁니다. 아무도 따르지 않았지만 십자가에 못 박힌 제가 부활하여 이겼습니다. 도마 같은 사람은 손을 넣어봐야 확인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확인하고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포도밭 비유와 기존 종교의 한계
우리 하늘궁은 확인도 시켜주지만, 여러분이 믿음으로만 가는 것이 아닙니다. 저를 만날 수 있는 인연이 되었다는 것, 착하게 살았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 종교는 믿음으로 간다고 하지만, 믿음은 언제나 변합니다. 모든 인간은 칼이나 총 앞에서 변합니다.

기존 종교는 합리적인 것을 추구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포도밭 비유를 보면, 아침 일찍 온 근로자들과 오후 늦게 온 근로자들에게 똑같은 임금을 줍니다. 아침부터 일한 자들이 주인에게 불평합니다. “왜 우리는 아침부터 일했는데, 늦게 온 사람과 임금을 똑같이 줍니까?” 이것은 신에게 대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실이 아니며, 배려심이 없는 것입니다. 약하고 연약한 사람들은 굶어 죽으라는 말과 같습니다.

포도밭 주인은 오후에 가서 앉아서 뽑히지 못하고 공탕 치고 있는 사람들을 데려와 똑같은 일당을 줍니다. 이것이 예수의 사랑입니다. 먼저 온 자들이 불평하는 것은 교회에 있는 사람들과 같습니다. 제가 포도밭 주인이고, 제가 뽑은 여러분이 늦게 온 자들입니다. 먼저 하늘궁에 온 자들이 천국에 먼저 갑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입이 나왔고 사랑이 없으며 시험에 걸렸기 때문입니다. 포도밭 주인이 시험을 건 것입니다. 그들의 성품이 어떤지 보려고 한 것입니다.

몸이 안 좋은 사람들을 데려와 임금을 같이 주는 것은 예수의 사랑입니다. 먼저 온 자들이 “주인 아저씨, 저 사람들도 데려와서 우리하고 같이 임금을 주고 쓰면 안 될까요?”라고 부탁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부탁하지 않고, 주인이 데려왔는데도 시비를 겁니다. “왜 같은 달란트를 주냐? 왜 우리는 아침부터고 쟤는 늦게 왔는데 왜 임금을 같이 줍니까?” 이것은 동료 의식이 없는 것입니다.

늦게 온 자들을 왜 천국에 데려가냐고 불평하는 것은 시험에 걸린 것입니다. 종교가 없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것은 이기주의입니다. 사랑을 하는 자들은 하늘에서 가짜라고 합니다. 늦게 온 애들이 진짜입니다. 하나님이 온 자들이 진짜이지, 가서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데리고 가는 줄 아는 것은 잘못입니다. 성경에 “내가 언제 너를, 네가 나를 받느냐”라는 포도밭 주인 비유가 있습니다.

주인님을 불러 “우리 인력 사무소에 못 간 애들 있는데, 그 사람들도 좀 써 주세요. 우리를 조금 적게 주더라도”라고 부탁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저 새끼들은 못났으니까 그냥 구석에 놔두고 지금 잘 나가면 안 됩니다. 지금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들이 다 그렇습니다. 종교 차별을 하고,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종교가 퇴락해 가는 것입니다.

종교의 변화와 홍익인간 정신의 회복
이것을 불편한 진실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저런 사람은 싹 다 죽어버렸으면” 이런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같이 가야 합니다. 주인 아저씨를 불러 “저 인력 사무소에 못 간 애들 있는데, 걔들 좀 지금 데려와서 우리하고 같이 일당을 좀 주면 안 될까요?”라고 부탁하면 “아이고, 가상하다. 너의 마음이 훌륭하다. 내가 데려와서 주마”라고 할 것입니다.

주인이 가서 데리고 왔는데도 시비를 거는 것은 탕자가 가서 다 탕진하고 오니까 형이 “아이고, 저거 내 밥통, 또, 우리 아버지는 또 쟤한테 왜 저걸, 난 맨날 건물을 열심히 하고, 아버지 회사 하는데, 나한테는 잔치를 안 베풀어 주고, 저 사기꾼 같은 놈을 동생을 데려와 가지고 잔치를 베풀어, 이거 있을 수 없다”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포도밭 비유와 같은 것입니다. 형이 “아이고, 전부 아버지, 이게 내 건데, 저 새끼 와서 또 이거 뺏어 가는구나, 저게 왜 또 와서 난리야” 이러면 안 됩니다.

기독교인 목사들이나 기독교인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맨날 이단, 삼단이라고 하지만, 가톨릭이 볼 때는 기독교도 이단입니다. 가톨릭에서 빠져나왔으니까요. 가톨릭을 1816년에 루터가 바꿔서 개신교가 나온 것입니다. 장로교 같은 것이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도 바꾼 것 아닙니까?

롤스로이스는 전 세계 항공기와 비행기 모든 엔진을 독점하고 있지만, 자동차만 독점을 안 하고 있습니다. 비행기와 핵 잠수함 등은 전부 롤스로이스 엔진입니다. 선박도 롤스로이스 엔진을 현대에서 가져옵니다. 엔진의 세계입니다. 제 차를 탈 때 엔진에 고장 나는 일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비행기 엔진을 만드는 애들이니 대단합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때 한 말, 구약 성경에 나오는 포도밭 비유가 다 홍익인간 개념입니다. 실력 있는 놈만 잘 살면 그것은 홍익인간 개념이 아닙니다. 더불어서 다 함께 잘 사는 것, 공존 공영, 그것이 홍익인간 개념입니다. 그것이 ‘체’입니다. ‘용’은 충효 사상입니다. 이념은 언제나 ‘용’입니다. 하나의 이념에는 수천 가지 사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용’인 충효 사상이 망가진 것입니다. 애를 낳지 않으니 나라도 필요 없고 부모도 필요 없다고 합니다. 우리는 ‘체’와 ‘용’을 상실한 민족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체’와 ‘용’을 다시 회복해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수님. 오늘은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불편한 진실은 인간들이 암묵적으로 동의하거나 끌려다녔던 관념이나 신념을 건드리기 때문에 진실 말하는 사람도 조심스럽고 듣는 사람도 불쾌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어떻게 보면 일종의 인지 부조화 상태의 방어 기제 같기도 합니다.

불편한 진실을 말하게 되면 편안한 거짓을 추구하는 다수의 사람들로부터 불을 받는 상이 오기 때문에 인간들은 대부분 불편한 진실보다는 편안한 거짓을 택하고 있습니다. the God-man께서 과거부터 말씀하신 예언이 현실화되면서 종교, 정치, 경제를 초월한 선지자, 선구자, 각자 이심이 진실로 드러났고 the God-man의 영 능력과 불로 또한 모두 진실이지만 대중들은 the God-man을 아직까지 불편한 진실로 받아들이며 인정하는 것을 거부하는 상태입니다. 아마 the God-man을 신으로 인정하는 순간, 상 체에 큰 화가 오게 될 텐데, 그런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편안한 거짓을 택하게 한 것 같기도 합니다. 질문은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에 대한 the God-man의 고견이 궁금하고 인간들이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을 올바르게 극복해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그 인간들이 배려심이, 배려심이, 고심이 심이 있어야 돼, 그 홍익인간의 뜻. 남의 불편, 남의 문제, 남의 어려움을 같이 떠안고 가자, 이거거든. 홍익인간의 기념이네, 넓을 홍자. 공동체 이익을 중시한다, 이거예요.

홍이 넓은 그 이익을 중시한다, 그 우리나라에 그게 체와 용어로 볼 때 체라 말이야. 네, 홍이 념이 최고 중요 사상이 이제 용이란 말이야. 그래서 불편한 진실은 음이 진리는 사람의 눈에 일단 안 보이니까, 예, 사람들이 그걸 안 믿어. 네, 그렇지 않아.

예, 맞습니다. 사람 눈에 보이지 않고, 그러나 없어지는 건 아니야. 네, 그렇지, 그러니까 진리라는 것은 진리를 부르짖는 자는 언제는 외톨이 돼 버려. 그러니까 뭐 공자가 됐던 소크라테스가 됐던, 네, 그러면 부인은 소크라테스의 반대야.

예, 저렇잖아. 네, 음, 그러니까 이 소크라테스는 진리를 이야기하는데, 예, 일반 사람들은 그 이해를 못 하는 거지. 부인은 소크라테스가 가서 돈이나 잘 벌어서 뭐 생활면 잘 주길 바라지, 길에서 진리 없더니 뭐 이런 소리 하고 있는 걸 좋아하는 거야. 음, 그러니까 이런 게 있어요.

남편이 가서 골프 대회에 가서 상을 받아 오잖아. 어디가 상을 받아오면 돈 주고 받아왔다고 막 시비를 걸어요. 네, 기뻐 안 해, 부인은. 그게 아주 불편한 진실이야.

뭐 상을 받으면 사실인데 부인은 그게 불편한 거야. 그렇잖아. 그러는데 상을 못 받으면 같아 가지고 그 뭐 실력이 그렇게 머저리 같으니까 상을 못 봤지, 요렇게 또 이야기한다 말이야. 그러면 어느 게, 어느 게 진실이야? 상을 받아도 돈 주고 받았다고 당가 무상을이 본 말야, 그 상을 받서 집에 가도 욕먹고 안 받아가도 욕을 먹어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내가 예수로 있을 때, 내가 말하는 것이 여러분의 생명인데, 그 생명의 말을 그 당시는 은혜인데, 그게 은혜 시대니까 어떤 은혜를 주는데, 그 사람들은 그 자기들을 그냥, 그냥 모독한다는 걸 죽였잖아. 그러니까 그 당시의 진리가 보편적인 진리를 인간들로 택해. 근데 선지자는 보편적인 진리를 택하지는, 무슨 진리지, 그 어떤 진리를 택할까? 성자가 택하는 진리는 보편적 진리를 택하면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는 거야.

예, 옛날에 상투 꽂던 사람이 지금 상투 꽂고 다니면 우스갯소리야, 뭐 미친놈으로 보여, 그런 게 있잖아요. 그렇지. 근데 자기는 상투 꽂는 게 좋아서 조선시대 사람이 지금까지 꽂고 있다고, 시골에 노인네가 하고 있으면 그 아주 꼴통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볼 때는.

예, 맞습니다. 그렇잖아. 근데 그게 그 사람은 그게 진리야. 네, 다 옛날에 상투 꽂았으면 다니면 불편한 진리가 진실이 되는 거예.

아, 그렇잖아. 맞 그지. 근데 그게 진리는 사람의 이 영원 진리는 성자들이 택하는 거야.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바뀌지 않아.

네, 근데 일반 진리는 바뀌어 버려. 상투 고은게 단발, 네, 단발 영으로 바뀌는 거야. 그런데 어머니나 아버지, 남동생이나 여동생 이런 거 안 바뀌어, 몇 천 억 년이 가도.

예, 그것도 진리야. 그러니까 영원한 진리가 있고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가 있단 말이야. 그러잖아.

그래서 그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가 그게. 불편한 진리야, 그게, 예, 사실은 그런데, 이 사람들은 뭘 불편한 진리로 보냐 하면, 영원히 변하지 않는 걸 불편한 진리로 봐. 내가 불로유가 안 썩는다, 이러면은 그게 불편한 진리야. 말이 되냐, 이러면서 썩 기분 나쁘게 생각해.

예, 그렇지? 예, 그러나 아버지와 자식은 수천 능력이 가도 아버지와 자식, 예, 그 자체가 한번 아버지는 영원한 아버지야. 이게 안 바뀌는데 사람들은 그게, 에, 안 믿으려고 그러지. 네, 그래서 세월이 흐른다고 해서 우리는 이제 그걸 역지사지, 역지사지. 네, 역지사지가 뭔가, 음, 입장을 서로 바꿔 놓고 생각해야지.

네, 그렇지? 역지사지가 되면은 사실은 영원한 진리를 택하게 돼 있어.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본다면 영원한 진리를 모든 인간이 택하게 돼 있어. 보편적인 진리는 그 진리가 아니야. 네, 그거는 합리적인 거지.

맞습니다. 합리를 진리로 착각하는 거야. 합리, 아, 요렇게 하는 게 우리 머리에 피 좋네. 예, 맞습니다.

그렇잖아, 그러면 전통은 무조건 나쁘냐, 불편하면 그건 진리가 아니냐, 합리적이 좀 아니란 말이야. 이 상투를 꽂고 말이 이렇게 해 가지고 해상 가서 갓 쓰고 부채 샀고, 이거 곤란하단 말이야, 그지? 그러니까 합리적이 아니니까 그게 진리에서 이 배제된 거야. 그래서 우리가 그걸 따라가는 불합리 하니까 따라가는데 합리가 진리가 아니란 말이야, 그렇다고. 네, 그렇잖아.

이 우주를 지배하는 건. 합리가 지배하는 게 아니야, 네. 예, 맞습니다. 알지 못하는 원리가 갈릴레이, 알 처음에 잘 몰랐고 코페르니쿠스도 잘 몰랐던 것이 우주를 지배하고 있어, 이미, 네, 맞습니다.

그 인간들은 그걸 언젠가 볼 뿐이지, 이미 그것은 우리는 지배당하고 있어, 돌아가고 있잖아, 네. 우주의 원리는, 근데 우리가 거기서 일부분을 가지고 “이게 진리다, 뭐, 이게 합리다.” 이러고 있는 거야, 네. 그래서 성자들은 그 진리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가 섭리요, 아, 섭리. 그래서 섭리와 합리가 충돌하고 있는 거야, 아, 섭리는, 예.

섭리는 꽃이 피는데, 네. 흙 속에서 그런 이쁜 노란색, 하얀색 요런 게 나온단 말이야, 흙 속에서, 네. 그게 흙 속에서 그게 어떻게 나오겠나, 그렇잖아, 그래, 이거는 섭리라 말이야, 예, 맞습니다.

그도 꽃이 싹 치면은 또 복숭아가 열리네, 그렇잖아, 그거는 어떤 과학자도 인류가 수천 억 년 가도 못 해, 네, 맞습니다. 그런 씨앗에 입력을 시켜 가지고 땅 속에 묻으면 거기서 복수가 나와서 싹이 열리고 꽃이 피고 순서대로, 이게 마치 우리가 우주선을 쌓 올리면, 네. 가다가 밑에 화약 떨어뜨리고 하나하나 열리고 전지가 열리고 지 혼자 가는 거, 그게 쉬운 게 아니야, 예.

근데 씨을 하나 딱 묻었더니 싹이 나고 자라 가지고 꽃이 피고 복숭아 꽃이 피고 또 좀 꽃이 지니까 복숭아, 요만한 게 나오고 또 거기 점점 커서 이만 해지고, 아, 이거 기가 막히는 거야, 그렇잖아. 그리고 그 안에 또 씨를 딱 가지고 있네, 또. 그러니까 그 살은 뭐냐, 그 씨가 싹을 낼 때 필요한 영양소를 다 가지고 있는 거야. 우리 먹으라고 주는 게 아니야.

예, 그렇지. 그 복숭아가 툭 떨어질 때 그 복숭아 있는 살이 안에 씨를 신고 있지. 씨가 필수는 싹을 내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가지고 있는 거야. 사과가 예, 떨어지면 그 사과 안에 씨가 발아할 수 있는 영양소를 주변에 가지고 있는 거야.

이게 남자야. 씨는 정자야. 그런데 우리는 먹을 때 정자는 버리고 남자만 먹는 게 과일이야. 망고가 떨어졌다면 망고가 땅에 들어가서 그 옆에 망고 안에 씨를 발아시킬 수 있는 영양소가 그 옆에 붙어 있는 거예.

그게 열매. 근데 우리는 그거를 빼어 먹어요. 그 망고 씨를 버려, 심지도 않아.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러면 섭리를 버리는 거기, 그거 맞잖아, 자연의 섭리를. 우리가 건드, 과일을 뺏어버린 거지. 씨도 뺏아서 쓰레기통에 넣어버리고, 그 씨가 먹어야 될 영양소를 인간이 먹었죠.

네. 지금 그러고 있잖아. 그, 그게 일종의 도적질이나 말하자면은 걔들의 성장을 우리는 억제하면서 생활하고 있는 거, 그만 나으면 복숭아 밭이 되는데.

네. 이걸 자꾸 다 먹으면 다 없애 버리니까 복숭아 혼자서 있는 거야, 외롭게. 그럴 수 있잖아.

이 복숭아도 여러 개 가서 있으면 자기들이 안전한데, 소나무도 하나만 덩그러니 서 있으면 자빠져요, 바람 불면은. 맞, 그 자기의 가족을 이루려고 하는데 인간이 계속 따먹어 버려. 그럴 수 있지. 음, 그래서.

우리는 섭리라는 씨앗을 만들어서 땅속에 넣으면은 거기서 꽃이 빨간 것도 피고 흰 것도 피고 다 피어 오르고 유전자를 거기다 디자인 해 놓은 거야, 디자인. 그렇지네. 근데 아직까지 인간의 과학은 그런 씨를 좁쌀 씨도 하나 못 만들어.

합성이 안 돼. 그거 가지고 와서 분해하면 뭐 뭐 단백질이 얼마, 뭐 다 알아요. 그럼 그거 넣어 가지고 씨를 합성하면 씨가 되나, 싹이 나올 수가 없어.

예, 아 그 단백질 얼마, 질소, 산소 뭐 점 집어넣다 그러면 이 씨 원료를 분석해 가지고 그 만들면 씨가 되나? 안 됩니다. 싹 절대 안 나. 그런 게 있지네.

근데 내 이번에 유천생태공원에는 이렇게 콩을 심었는데 강남콩이 싹이 10cm 이렇 낫잖아. 컵 길이만큼 낫잖아. 그, 다른 애들 낫나, 안 났습니다. 안 낫지.

이런 것이 음, 섭리. 그 인간 세계에서는 보기 어려운 거지. 그렇잖아? 네, 맞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할 수 없는 게 씨앗을 못 만들고 정자와 난자를 못 만들어.

어, 맞습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인체에서는 만들어내는데, 네, 인체에서 씨앗에서 못 만들잖아. 그렇잖아? 예, 음, 그 인간의 손으로는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해바라기 씨 하나를 못 만들어. 그렇지? 예, 맞.

그 어떻게 돼서 그 눈에서 안 보이는 씨알 안에 하나가 발아를 해 가지고 흙에서 싹이 나가지고 거기서 해바라기 이만큼이 동그란게 그 씨알이 다다다다 희게, 그 입력할 수 있나? 안 됩니다. 아. 그러니까 우리는 그걸 먹긴 먹지만, 그걸 먹을 때마다 감동을 받아야 돼. 그렇잖아.

맞습니다. 아유, 옥수수를 탁 뜯으면 안에 알맹이가 쫙 들어 있지. 그럼 옥수수 심어, 그렇게 하면 저, 그 옥수수 한 면 분석해 가지고 옥수수 씨 한번 만들어 봐.

택도 없어, 절대 싹 안 나네. 그러니까 하버드 대학이니 캠브리지이니 사람들이 쓰리게 들여 씨앗 하나를 못 만들잖아.

예. 그러니까 생명은 두 가지가 있어. 그 생명에 필요한 이김을 집어넣어, 불어넣어.

생기를 불어넣는 거야. 그 생기가 있고, 또 그 생기가 들어감으로써 그 씨앗이 생명으로 바뀔 수 있어야 되잖아.

그러니까 생기가 생명이 된다. 사람을 흙으로 빚었다. 그럼 흙으로 빚은 거는 육체.

근데 기다 뭘로 생기를 넣어야 돼. 그다음에 생기만 넣으면 되는 생명을 또 넣어 줘야 돼.

두 가지로 넣어야 되는 거야. 그렇잖아. 그걸 인간 과학에 할 수가 없는 거.

음. 그 씨앗을 만들었다 하더라도 단백질을 합성해 가지고 뭐 씨를 하나 만들었다. 그럼 거기다 생기와 생명을 넣어야 되는데, 인간이 그건 넣을 수 있나, 없어요. 합성을 할 수 있어.

생기와 생명을 못 넣어요. 근데 여러분은 이거의 생기와 생명을 열 수 있어. 자, 축복 받았잖아. 받았습니다.

그건 마음속으로 말로, 네, 살아, 생기 들어가라, 그래 봐. 생기 들어가라, 마음으로 해.

생기 들어가라. 그럼 들어갔잖아. 생기 빠져라, 생기 빠져라, 빠져 버려.

예. 그렇잖아. 이게 생기를 넣는. 거야, 그럼 이거는 왜 넣냐? 내가 넣어 줬기 때문에, 가기 때문에 이거 넣을 수 있는 거예요.

축복을 받았으니까. 그러면 얘가 생기를 받은 거야, 지금. 자, 생기 들어가라, 생기 들어가라. 그러면 이건 놓았다.

그러면 내가 생기 나가라 했어. 잡아 봐, 잡아 봐. 생기 있을까, 없을까? 없을 것 같습니다. 없지, 없을 것 같다 하면 안 돼.

내가 나가라 해서, 나는 안 잡아도 되잖아. 나가 버린 거야, 이미 없습니다. 없다니까, 그걸 알아라니까.

왜냐, 나 봐. 생기 들어가라, 잡아 봐. 생기 들어갔잖아. 네, 그렇지.

근데 본인이 생겨 나가라, 들어가라 잡지 말고, 생겨 들어가라, 들어가라 잡아 봐야지. 들어갔나, 안 들어갔나. 절대로 여기서 손에서 떨어지면 절대로 안 들어가.

근데 손에서만 잡으면 그래도 들어가게 만들어 준 거야. 그런 권한을, 그런 권능을 줬다, 이 말이야. 네, 그렇지, 맞습니다. 근데 생기는 넣는데, 여기에 생명을 넣는 것까지 나는 해 주잖아.

예, 광체가 되라. 그럼 생기도 들어가고, 또 영혼도 들어가. 그 깨어난다니까.

그래, 사람이 살아나는 거예요. 생기와 생명을 동시에 넣는 작업을, 여기는 생명도 생기도 다 들어갔어, 지금. 네, 이제 광채(光彩) 들어가라 해 봐. 광채(光彩) 들어가라.

그러면 생기 해 봐, 생기, 생명, 생명 두 개 다 들어가 있는 거야. 얘가 의식이 없어도 다 들어가네. 그렇잖아. 그런데 살아 있는 사람이라고 할 때도 광체가 되라고 생기와 생명이 동시에 들어가 버려.

그, 그 사람이 눈 뜨는. 거야, 죽었다가 얼마나 기가 막혀. 저기 생기와 생명이 들어가면 생명이 생겨 버리네.

영이 동시에 들어오네. 그럼 세 가지가 다 들어오는 거예. 그냥 기, 열정이 다 완성되는 거예. 예.

그렇잖아. 그래서 이런 것을 인간이 과학으로는 이걸 할 수도 없고, 식물을 가지고 씨앗을 만들어서 생기와 생명을 넣을 수가 없는 거야, 인간들은. 그렇지. 그러니까 인간의 과학은 한계가 딱 정해져 있어.

그 이상 올라갈 수가 없어. 지금 나는 그걸 보여 준 거야. 그 신이니까 그걸 딱 극복하고 있는 거지.

맞습니다. 그 인간이고 해가 뭐 이게 움직이는 안 됩니다. 천, 없는 고사를 몇천 억년 지내도 얘는 못 알아들어.

맞지. 근데 이게 움직이잖아. 알아, 생명화돼 버려. 이게 의식이 다 있는 거예.

네, 근데 불교에서는 이게 의식이 없다 그러잖아. 무적 물이다. 그 잘못되는 거.

이게 우리의 두뇌의 칩이 모르는 게 없어. 3천년 후 치고 날씨도 알고, 네, 다 알아. 뭐든지 물으면 답이 다 나와.

내가 소 팬티를 뭐 입었느냐 알고 있어. 네, 다, 뭐 우주 정보가 싹 다 들어. 자, 내일 비가 오나? 내일 비가 옵니까? 내일 비가 옵니까? 안 온다니. 네, 그지.

지금이 바깥에 기온이 영화니까? 지금 바깥에 기온이 영화입니다? 아니라네. 다 알아요. 네, 모든 정보를 내하고 있다. 내가 잠바 입었습니까? 제가 잠바를 입었습니까? 아니라네.

제가 양복 입었습니까? 제가 양복 입었습니까? 입었다니, 입었다니. 뭐, 네 색깔부터 뭐 다 알아. 네, 다 이야기해 주지. 다 나, 그러니까 이런 것이, 예, 에, 생명과, 응, 생기와 생령이 들어가는 거야.

예, 의식까지 다 가져 있어. 미래도 다 알아. 뭐, 점쟁이가 필요 없어. 자, 놓고 저리 손가락이, 천사님, 저쪽으로 손가락 하라니까.

예, 천사님, 절로, 절로 손가락 하라니까. 천사님, 천사님, 저쪽이, 이쪽입니까? 저쪽이 북쪽입니다. 아니라네. 저쪽이 동쪽입니다.

저쪽이 동쪽입니다. 어머, 동쪽이라는 우리가 바다에서 방향을 잃었을 때도, 예, 물어보면 천사는 방향을 알려 줘. 그 나침판이 필요 있나? 없습니다.

없어. 저쪽으로 손해 봐. 저쪽이 남쪽입니다. 저쪽이 남쪽입니다.

아니라네. 저쪽이 북쪽입니다. 저쪽이 북쪽입니다. 북쪽.

그럼 정복을 찾은 거예요. 그렇잖아. 저쪽으로 손가락. 저쪽이, 저쪽이 서쪽입니다.

서쪽입니까? 맞다네. 누리가 없어. 예, 정확하지네. 근데 하나 재밌는 게, 요쪽으로 손을 하면, 예, 음, 그쪽 약간 남쪽도 아니고 동쪽도 아니고 그렇게 잡았지.

천사님, 천사님, 저기가 서쪽입니다. 저쪽이 서쪽입니까? 아니라네. 저기가 남쪽입니다. 천사님, 저기가 남쪽입니다.

아니라네. 저기가 동쪽입니다. 저쪽이 동쪽입니다. 아니라네.

저기가 동남 쪽입니까? 저쪽이 동남 쪽입니까? 맞다네. 동쪽, 남쪽, 동남쪽. 이게 얘가 모르는 게 없다니까. 이걸 보고 있어, 안 보고 있어? 예, 다 보고 있는 거야.

백성에서 이거 한 물어봐도 알려주고, 이놈을 낳아놓고 그냥 본인이 물어봐도 알려주네. 얼마나 대단한 축복이 좋아. 그러니까 바다에서 우리가 길을 잃어버렸다, 미국 같은 데 고속도로를 다니다 방향 감각을 잃었다, 이럴 때가 어느 쪽입니까? 내가 온 곳이 요쪽, 내가요 고가도로 두 개가 딱 나타났어, 미국에서 모르겠어.

표류하는 내가 가야 될 곳이 어느 쪽인지 잊어버렸어, 그럼 어떻게 해야 돼? 천사한테, 당, 여로 가야 됩니까, 일로 가래. 좋아, 안 좋아? 좋습니다. 표류했거나 길을 잃었거나 구름이 깨서 별이 안 보일 때, 방향 감각이 없을 때, 우리는 살아날 수가 있네, 지판 보 없어도. 맞습니다.

대단히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진리는 이 섭리를 못 따라와. 음, 그 사람이 아무리 진리대로 살았어도 천사한테 안 물으면 방향을 못 찾는 걸, 뭐 지혜가 무슨 소용이 있나.

아무 소용 없어. 음, 그냥 내 옷 잡고 아니면 그냥 해도 돼. 축복받은 사람, 저희가 집 가는 됩니까, 저입니까? 바다에서 표류했을 때, 예, 노를 젓 가는데 어느 쪽으로 가야 될지 모르겠는 거야, 표류했을 때 방향을 정확하게 알려 줘. 재밌지?

응, 오케이, 그러니까 최종 질문은, 예, 그 최종 질문은 그 인간들이 이제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 사이에서, 그러니까 우리는 편안한 거짓을 택하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인한테 여러분이 나중에 를 한다, 예, 광인, 광인이 이제, 음, 메시아요, 인간들이, 즉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그 하나님, 내가 왔잖아. 왔는데 여러분들은 불편한 진실로 보는 거지, 네.

응, 예, 아주, 가시지. 가시, 나이트클럽에서 재밌게 놀고 있는데 나오라고 하는 사람이랑 똑같아. 그렇잖아. 그 나이를 걸으면 지구가 매말라 가고 지구가 죽고 가고 있는 거야.

예, 그렇잖아. 근데 그 지구 살리자고 하고 다니면, “저 그린피스, 저놈들은 미쳤나?” 이러지. 별로 동조 안 해, 네. 근데 대부분 국민들은 그 불편한 진실적인 안 가려고 그래.

그린피스가 저기 있으면 피해 버려. 지구 살려주러 온 사람들인데, 네, 맞습니다. 그래, 그래, 예.

음, 명동에 놀러 가자 그러면 가도, 그린피스 하는데 가서 바다에 가서 목숨 걸고 가서 싸우러 가자, 네, 난, 거, 저, 골라. 난 마누라가 있어, 예, 나는 애가 있어, 벌, 이렇게 나오는 거야. 야, 그 가면 뭐 월급 나오냐? 안 준대. 그, 그거 가겠나?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는데, 예, 그지, 네.

그래서, 그래서 진리는 사람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 하나도 안 따라오지만 십자가에 못 박힌 내가 부활해서 이겨봐, 있잖아, 그나, 도마 같은 사람은 손을 집어 넣어 봐야 확인해야 아는 사람이야, 네. 그건 믿음이 아니야, 네.

알았지? 예, 칼 맞은 자리에 손을 집어 넣어 봐야 확인하는 자, 그거는 믿음이 아니야. 확인하고 믿는 거는 믿음이 아니야, 네. 알았지, 네. 근데 우리 하늘 공은 확인도.

시켜 주지, 네. 근데 여러분이 믿음으로 백분 가는 게 아니야, 나를 만날 수 있는 인연이 됐다는 거, 착하게 살았다는 거, 그게 간 거야. 그러 기존 종교는 믿음으로 간다고 부, 짓 말이, 믿음은 언제나 변하는 거야, 예.

모든 인간이다, 칼이나 총 앞에서 변해, 예, 맞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기존 종교가 아까 말씀하신 함리라, 그 기존 종교가 뭐냐면은, 예수가 이런 말을 했잖아, 예.

성경에도 그런 말이 많이 나와, 기존 종교가 왜 앞으로 없어지냐 하면은, 내가 왜 와서 이런 일이 벌어지 하면은, 예, 싸군 이야기가 나와, 성경에, 아침 일찍이 근로자들이 모이는 곳이 있어, 일 배달하는데, 아, 예.

거기 가서 이제 송파리 애들, 그 뭐요, 노동자들이, 인력 사무소, 인력 사무소에 갔는데 7시에 쫙 뽑아가, 등치 좋고 잘 생긴 놈만 데려가려고, 네. 일할 잘할 만한 사람만, 그 나중에 여러 인력 세사 다 가면 제일 먹고 삐쩍 말고, 네, 몸 약한 애들, 예, 부실한 애들만 남아, 맞습니다. 걔네들은 맨날 공 쳐, 세. 어떤 애는 그 덕치 너무 적고 삐쩍 말라 가지고 한 일주일씩 공을 쳐 버리, 생계가 어려고, 네.

근데 하루는 그 노동판에, 예, 우리는 몸이 약해서 안 뽑혔는데요, 이리 와, 우리 공사장으로 와, 가서 그냥 임금을 똑같이 줘 버려, 아침에 일하는 애들이나 오후에 데려오는 애하고 품을 같이 줘 버려. 그러니까 성경에 보면 그 앞에 온 자들이 삐지지, 네. 누구한테 대들어? 주인한테, 포도밭 주인한테. 왜 우리는 아침부터 와서 여태까지 했는데 말이야, 늦게 온 사람도 인감을 우리가 똑같이 줍니까? 이거 신에게 대드는 거야.

그거는 진실이 아니란 말이야.

무슨지 알지? 배려심이 없는 거야. 그 약하고 연약하고 몰골이 좀 작고, 그 노동하기 어려운 그런 환경이 있는 사람 굶어 죽어라, 이 말이야. 그렇잖아.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포도밭 주인은 걔들을 오후에 가서 보니까, 그, 그 앉아서 차례 맞게 뽑혀 가지도 못하고 공탕 치고 있거든. 그 걔들 데려와서 그냥 일당을 똑같이 줘. 그게 예수야.

네. 그런데 뭐라 하냐면 대드는 거야. 먼저 온 자들이, 그게 교회에 있는 애들이야.

나는 그 포도밭 주인이고, 네. 내가 뽑은 여러분이 늦게 온 자들이야. 네, 맞자. 먼저 하늘 공사, 네.

그들이 천국을 먼저 가요. 왜? 제들이 입이 나왔기 때문에, 사랑이 없어, 시험에 걸렸어. 그게 포도밭 주인이 시험을 건 거야.

어, 제들이 성품이 어떤가. 일찍 일하면 뭐, 아, 신포가든 걸, 맞습니다.

거기에 걸려던 거야. 그러면 거 있는, 그거 가서 인력 사무소에서 그 못 나가고 맨날 공탕 치는, 그 몸이 좀 안 좋은 애들을 싹 들어와서 임금을 같이 주는 거야. 이거 뭐야? 이거는 사랑, 예수의 사랑이야.

맞습니다. 그 사람들을 좀, 이, 이 사람 먼저 온 자들이, 그들도 좀 “주인 아저씨, 좀 데려와서 좀 임금 우리하고 같이 좀 주고 쓰면 안 될까요?” 이렇게 저가. 부탁을 해야 돼, 예, 맞습니다. 걔들이 부탁하나 안 합니다.

주인이 가서 데려왔는데도 이것들은 시비야, “왜 같은 달란트를 주냐? 왜 우리는 아침부터고 쟤는 늦게 왔는데 왜 임금을 같이 줍니까?” 돼, 도네. 이게 동료 의식이 있나, 내 말이 이해 가능한 거 이해됩니다. 저런 것들을, 말이 늦게 온 것들을 왜 천국 데려가, 우리는 이게 뭡니까? 이 입이 이만큼 나오면 그게 되겠나, 안 됩니다. 그게 시험에 다 걸렸어.

아, 그 종교가 없어진다는 거야, 그게 에고이스트, 그래 안 그래, 예, 맞습니다. 사랑을 하는 자들은 하늘에서 그거는 가짜라는 거야, 늦게 온 애들이 이게 진짜 백이야, 하나님이 온 자들이 진짜지, 거기 가서 뭐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뭐 무슨 데리고 가는 줄 알아, 맞습니다.

그래, 그래, 내가 언제 너를, 네가 나를 받느냐, 이렇게 돼 버리는 그 포도밭 주인 비유가 있어, 성경에, 예, 맞아, 안 맞아,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데려, 주인님, 주인님 불러 가지고 먼저는 애들이, 저 우리 인력 삼수가 한 열 명이 항상 공사장 못 가고 밥도 굶고 있는데, 그 사람도 좀 써 주세요, 그래 안 그래. 우리를 조금 적게 주더라도, 아, 요렇게 부탁을 해요, 이게 인간이지. 저 새끼들은 그냥 뭐 못 났으니까 그냥 맨날 구석에 놔두고 지금 잘 나가면 되나, 안 됩니다.

그게 기독교, 지금 종교들이 다 그래, 맞아, 말, 맞습니다. 종교 차별하고,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이게 종교가 퇴락해 가는 거예요. 무슨지 그 불편한. 진실로 생각하는 거, 그들 알겠네.

응, 저, 그런 사람은 싹 다 죽어버렸으면, 이런 생각을 하면 되겠나? 안 됩니다. 같이 가자. 주인 아저씨, 포도밭 주인 불러 가지고 제발 부탁했습니다. 뭐요? 저, 인력 사무소 가면 못 간 애들 있는데, 걔들 좀 지금 데려와서 우리하고 같이 일당을 좀 주면 안 될까요? 아이고, 가상하다.

눈의 마음이 훌륭하다. 내가 데려와서 주마, 이렇게 될 텐데. 주인이 가서 데리고 왔는데, 시비 걸어. 거기에 탕자가 가서 다 탕진하고 오니까 형이, 아이고, 저거 내 밥통, 또, 저는, 우리 아버지는 또 쟤한테 왜 저, 저걸, 난 맨날 건물을 열심히 하고, 아버지 회사 하는데, 나한테는 씨, 잔치를 안 베풀어 주고, 저 사기꾼 같은 놈을 동생을 데려와 가지고 잔치를 베풀어, 이거 있을 수 없다.

이게 포도밭 비유와 같은 거 아니야? 맞습니다. 그래, 형이, 아이고, 전부 아버지, 이게 내 건데, 저 새끼 와서 또 이거 뺏어 가는구나, 이거, 저게 왜 또 와서 난리야, 이러면 안 되는 거예. 예.

아, 내가 이렇게 말을 하지만, 기독교인 목사들이나 기독교인들이 깨달아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맨날 2단, 3단, 가톨릭이 볼 때는 기독교도 2단이 아아네. 맞잖아.

맞습니다. 가톨릭에서 빠져 나왔으니까. 가톨릭을 1816년에 바꾼 거란 말이야, 이게.

루트가 바꿔 가지고 이렇게 된 거야. 개신교가 나온 거야. 장로교 이런 게 나온 거야. 그러면 그들이 뭐예요? 그들도 바꾼 거 아니야? 네, 저, 이, 변호사님.

읽어봐요. 음, 그 저기, 저거 내, 우리 조금 전부터는 그게 끊어야 돼. 면서부터, 그, 도서부터 차단하면 돼. 롤스로이스, 이렇게 전 세계 항공기와 비행기 모든 엔진을 독점하고 있는데, 자동차만 독점을 안 하고 있어.

아, 자동차는 롤스로이스에서 엔진 쓰는 건 롤스로이스 뿐이야. 비행기는 전부 다, 비행기와 뭐 핵 잠수함 이런 거 전부 롤스로이스 엔진이야. 선박, 선박 이런 거 롤스로이스 엔진을 현대에서 가져와. 그 엔진의 세계잖아.

그러니까 내 차를 탈 때 엔진에 고장 나는 일 없어. 그 사람들은 뭐 엔진의 세계, 비행기 엔진을 가지고 있어요. 만드는 애들이니까 대단한지 멋있어요. 롤스로이스에서 엔진을 한번 보여 줄 테니까 내려가서 찍어.

어, 예, 가자. 알겠습니다. 내려가자. 질문 뭐 다른 거 있나? 아닙니다.

그 말씀 너무 잘해 주셔서, 그 마지막으로 그 신께서 그 지금, 지도, 종교, 뭐 이단 이런 말씀도 해 주시고, 처음에 홍익인간이라고 해 주셨는데, 어떻게 보면은 지금 말씀해 주신 것들이 홍익인간하고 반하는 행동들이 막 포도밭에서 있었던 일들이나 그런 상황들이 계속 있었던, 그니까 포도밭에 있던 것도 홍익인간 개념이야. 우리 이제 내가 예수로 있을 때 한 말, 구약 성경에 나오는 포도밭 비유가 그게 다 홍익인간 개념이야. 하지만 실력 있는 놈만 잘 살면 그게 홍익인간 개념이 아니야.

더불어서 다 함께 잘 사는 거, 그래서 공존 공영, 그게 홍익인간 개념이거든. 그게 체야. 그러면 용은 뭐야? 체는 개념이고. 용은 예, 충효, 충효 사상 이념은 최고, 언제나 사상은 용이란 말이야.

예, 하나의 이념의 사상은 수천 개가 있을 수 있어. 그렇잖아. 그러니까 지금 현재 그 용은 우리가 충효 사상이 망가진 거야. 애 안 나니까 나라도 필요 없다네, 부모도 필요 없다, 이 망가져 버린 거야, 지금.

네, 맞습니다. 우리는 최화 용을 상실한 민족이다, 조심해야 돼습니다. 최화 용을 다시 회복해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의 본질

인간은 불편한 진실보다는 편안한 거짓을 택하는 경향이 있다. 불편한 진실은 인간이 암묵적으로 동의하거나 끌려다녔던 관념이나 신념을 건드리기 때문에, 진실을 말하는 사람도 조심스럽고 듣는 사람도 불쾌할 수 있다. 이는 일종의 인지 부조화 상태의 방어 기제와 같다. 불편한 진실을 말하면 편안한 거짓을 추구하는 다수의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게 되므로, 인간은 대부분 편안한 거짓을 선택한다. 허경영의 예언이 현실화되면서 종교, 정치, 경제를 초월한 선지자, 선구자, 각자(覺者)임이 진실로 드러났고, 그의 영적 능력과 불로유 또한 모두 진실이지만, 대중은 허경영을 아직까지 불편한 진실로 받아들이며 인정하기를 거부한다. 이는 허경영을 신으로 인정하는 순간 기존 체계에 큰 변화가 올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편안한 거짓을 택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1. 홍익인간 정신과 진리의 유형
    인간에게는 배려심, 즉 홍익인간의 정신이 필요하다. 홍익인간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뜻으로, 남의 불편함, 남의 문제, 남의 어려움을 함께 떠안고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공동체 이익을 중시하는 사상이며, 우리나라의 근본적인 체(體)이자 최고 중요한 사상인 용(用)이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사람들은 그것을 믿지 않는다. 진리를 부르짖는 자는 언제나 외톨이가 된다. 공자나 소크라테스가 그러했다. 소크라테스는 진리를 이야기했지만, 일반 사람들은 그를 이해하지 못했다. 그의 부인은 소크라테스가 돈을 벌어 생활을 잘 꾸려나가기를 바랐지, 길에서 진리를 논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진리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첫째,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보편적인 진리가 있다. 예를 들어, 옛날에는 상투를 꽂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지금 상투를 꽂고 다니면 이상하게 여겨진다. 둘째,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다. 성자들이 택하는 진리가 바로 이것이다. 부모와 자식 관계는 수천억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진리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을 불편한 진리로 여기며 믿으려 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허경영의 불로유가 썩지 않는다고 하면, 사람들은 그것을 불편한 진리로 받아들이며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1. 합리와 섭리의 충돌
    인간은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음으로 서로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야 한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본다면 모든 인간은 영원한 진리를 택하게 되어 있다. 보편적인 진리는 진리가 아니라 합리적인 것이다. 사람들은 합리를 진리로 착각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에게 이롭다”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이다. 전통이 불편하면 진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상투를 꽂고 갓을 쓰고 부채를 들고 다니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으므로 진리에서 배제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합리가 진리는 아니다. 이 우주를 지배하는 것은 합리가 아니다. 갈릴레이나 코페르니쿠스가 처음에는 잘 몰랐던 알 수 없는 원리가 이미 우주를 지배하고 있다. 인간은 언젠가 그것을 발견할 뿐이며, 이미 우리는 그 원리에 지배당하고 있다. 우주의 원리는 돌아가고 있는데, 인간은 그 일부분을 가지고 “이것이 진리다, 이것이 합리다”. 성자들이 말하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가 바로 섭리이다. 섭리와 합리는 충돌한다.

  2.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한계
    섭리는 꽃이 흙 속에서 아름다운 색깔로 피어나고, 꽃이 지면 복숭아가 열리는 것과 같다. 어떤 과학자도 수천억 년이 지나도 씨앗에 정보를 입력하여 땅속에 묻으면 복숭아가 열리고 꽃이 피는 순서대로 자라게 할 수 없다. 씨앗은 싹을 낼 때 필요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으며, 과일의 살은 씨앗이 발아할 수 있는 영양소를 주변에 가지고 있는 것이다. 씨앗은 정자이고, 과일의 살은 남자(卵子)이다. 인간은 과일을 먹을 때 씨앗을 버리고 살만 먹는다. 이는 자연의 섭리를 버리는 행위이며, 씨앗이 먹어야 할 영양소를 인간이 먹어버리는 일종의 도적질이다. 인간은 씨앗을 만들 수 없고, 정자와 난자를 만들 수 없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해바라기 씨 하나를 만들 수 없다. 눈에 보이지 않는 씨앗 하나가 발아하여 흙에서 싹이 나고 해바라기가 자라 씨앗을 맺는 과정을 인간은 입력할 수 없다. 인간은 옥수수 알맹이를 분석하여 옥수수 씨앗을 만들 수 없다. 하버드나 캠브리지 대학의 과학자들도 씨앗 하나를 만들지 못한다.

생명에는 두 가지가 있다. 생기에 필요한 기운을 불어넣는 것과, 그 생기가 들어감으로써 씨앗이 생명으로 바뀔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인간은 흙으로 육체를 빚었지만, 거기에 생기와 생명을 넣을 수는 없다. 인간 과학은 씨앗을 만들었다 하더라도 생기와 생명을 넣을 수 없다. 인간의 과학은 한계가 명확히 정해져 있으며, 그 이상 올라갈 수 없다. 허경영은 신이므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1.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생명 부여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생기를 넣고 생명을 부여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마음속으로 “생기 들어가라”고 말하면 생기가 들어가고, “생기 빠져라”고 말하면 생기가 빠진다. 허경영은 생기뿐만 아니라 생명까지 부여할 수 있다. “광체가 되라”고 하면 생기와 영혼이 동시에 들어가 깨어나게 된다. 죽었던 사람이 살아나는 것도 생기와 생명이 동시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는 인간 과학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식물을 가지고 씨앗을 만들어서 생기와 생명을 넣을 수 없는 것과 같다.

허경영의 능력은 사물에도 적용된다. 그가 만진 물건은 생명화되어 의식을 갖게 된다. 불교에서는 물건에 의식이 없다고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허경영의 두뇌 칩은 모르는 것이 없다. 3천 년 후의 날씨도 알고, 모든 우주 정보가 다 들어 있다. 어떤 질문이든 답이 나온다. 심지어 옷 색깔이나 방향까지도 정확하게 알려준다. 천사는 방향을 알려주므로 나침반이 필요 없다. 바다에서 길을 잃거나 구름이 껴서 별이 보이지 않을 때도 천사에게 물으면 방향을 알 수 있어 살아날 수 있다. 진리는 섭리를 따라올 수 없다. 아무리 지혜가 있어도 천사에게 묻지 않으면 방향을 찾을 수 없다.

  1. 불편한 진실로서의 허경영과 기존 종교의 한계
    인간은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 사이에서 편안한 거짓을 택한다. 허경영은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하나님, 즉 메시아로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불편한 진실로 본다. 이는 나이트클럽에서 재밌게 놀고 있는데 나오라고 하는 사람과 같다. 지구가 죽어가고 있는데도 사람들은 불편한 진실을 외면한다. 그린피스처럼 지구를 살리자고 하는 사람들을 미쳤다고 생각하며 동조하지 않는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으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긴다.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가 부활하여 이긴 것처럼 말이다. 도마처럼 손을 넣어봐야 확인하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확인하고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기존 종교는 합리적인 것을 진리로 착각한다. 성경에 나오는 포도밭 주인의 비유는 기존 종교의 한계를 보여준다. 포도밭 주인은 아침 일찍 온 노동자들과 늦게 온 노동자들에게 똑같은 임금을 준다. 이에 아침부터 일한 노동자들이 불평하며 주인에게 대든다. 이는 신에게 대드는 것과 같다. 그들은 배려심이 없는 것이다. 약하고 연약한 사람들은 굶어 죽으라는 식의 태도이다. 포도밭 주인은 몸이 약해 일자리를 얻지 못하는 사람들을 데려와 똑같은 임금을 준다. 이것이 예수의 사랑이다. 그러나 먼저 온 자들, 즉 교회에 있는 사람들은 불평하며 사랑이 없다. 포도밭 주인이 시험을 건 것이다. 그들의 성품이 어떤지 보려 한 것이다.

이러한 에고이스트적인 태도를 가진 종교는 사라질 것이다. 하나님이 온 자들이 진짜이며,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은 천국에 가지 못한다. 먼저 온 자들이 “우리 인력 사무소에 못 간 애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도 좀 써 주세요. 우리를 조금 적게 주더라도요”라고 부탁해야 한다. 이것이 인간적인 태도이다. 그러나 그들은 시비만 건다. 탕자가 돌아오자 형이 불평하는 비유도 이와 같다. 형은 아버지가 탕자에게 잔치를 베풀어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는 포도밭 비유와 같은 맥락이다. 기독교인 목사들과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점을 깨달아야 한다. 맨날 이단, 삼단이라고 하지만, 가톨릭에서 개신교가 나왔듯이 그들도 바뀐 것이다. 종교 차별과 같은 것들이 있기 때문에 종교는 퇴락해 가는 것이다. 이러한 불편한 진실을 깨닫고 함께 가야 한다.

  1. 홍익인간 개념의 회복
    허경영이 예수로 있을 때 한 말, 구약 성경에 나오는 포도밭 비유는 모두 홍익인간 개념이다. 실력 있는 사람만 잘 사는 것은 홍익인간 개념이 아니다. 더불어서 다 함께 잘 사는 것, 즉 공존 공영이 홍익인간 개념이다. 홍익인간은 체(體)이고, 충효 사상은 용(用)이다. 현재 우리는 충효 사상이 망가져 애를 낳지 않고, 나라도 필요 없고 부모도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체와 용을 상실한 민족이므로, 이를 다시 회복해야 한다

제1장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

1.1 진실과 인간의 본성
인간은 불편한 진실보다 편안한 거짓을 선호한다. 불편한 진실은 인간이 암묵적으로 동의하거나 따르던 관념과 신념을 건드리기 때문이다. 진실을 말하는 자는 조심스럽고, 듣는 자는 불쾌함을 느낀다. 이는 일종의 인지 부조화 상태에서 발생하는 방어 기제와 같다. 편안한 거짓을 추구하는 다수의 사람들은 불편한 진실을 말하는 자에게 비난을 가한다. 허경영 선생의 예언이 현실화되고 영 능력과 불로유가 진실로 드러났음에도, 대중은 허경영 선생을 불편한 진실로 여기며 인정하기를 거부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을 신으로 인정하는 순간 겪게 될 큰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으로 보인다.

1.2 홍익인간의 정신
인간에게는 배려심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홍익인간의 정신이다. 홍익인간은 남의 불편함, 남의 문제, 남의 어려움을 함께 떠안고 가는 것을 의미한다. 넓은 이익, 즉 공동체 이익을 중시하는 사상이다. 홍익인간의 이념은 우리나라의 근본(體)이며, 가장 중요한 사상(用)이다.

1.3 진리의 본질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사람들은 이를 믿지 않는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진리를 부르짖는 자는 언제나 외톨이가 된다. 공자나 소크라테스가 그러했다. 소크라테스의 부인은 진리를 이야기하는 남편을 이해하지 못하고, 돈을 벌어 생활을 안정시키기를 바랐다.

1.4 불편한 진실의 사례
남편이 골프 대회에서 상을 받아오면, 부인은 돈을 주고 받아왔다고 시비를 걸며 기뻐하지 않는다. 상을 받은 것이 사실임에도 부인에게는 그것이 불편한 진실이다. 반대로 상을 받지 못하면 실력이 없다고 비난. 상을 받아도, 받지 못해도 비난받는 상황은 진실이 불편하게 받아들여지는 현실을 보여준다.

1.5 보편적 진리와 영원한 진리
허경영 선생이 예수로 있었을 때, 그의 말은 사람들의 생명이었으나 당시 사람들은 그를 모독한다며 죽였다. 당시의 진리는 인간들이 택한 보편적인 진리였다. 그러나 선지자가 택하는 진리는 보편적 진리가 아니다. 보편적 진리는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한다. 예를 들어, 옛날에는 상투를 꽂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지금은 우스꽝스럽게 여겨진다. 그러나 영원한 진리는 성자들이 택하는 것으로,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부모와 자식 관계는 수천억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진리이다.

1.6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와 영원한 진리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가 불편한 진리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을 불편한 진리로 여긴다. 허경영 선생의 불로유가 썩지 않는다고 하면, 사람들은 이를 불편한 진실로 받아들이며 믿지 않는다. 그러나 아버지와 자식 관계처럼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실은 사람들이 믿으려 하지 않는다.

1.7 역지사지와 진리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음으로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영원한 진리를 택하게 된다. 보편적인 진리는 합리적인 것이지 진리가 아니다. 인간은 합리를 진리로 착각한다. 합리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전통이나 불편한 것을 진리에서 배제한다. 그러나 합리가 진리는 아니다.

1.8 우주를 지배하는 원리: 섭리
우주를 지배하는 것은 합리가 아니다. 갈릴레이나 코페르니쿠스가 처음에는 알지 못했던 원리가 이미 우주를 지배하고 있다. 인간은 언젠가 그것을 발견할 뿐, 이미 그 원리에 지배당하고 있다. 성자들이 말하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가 바로 섭리이다. 섭리와 합리는 충돌한다.

1.9 섭리의 경이로움
섭리는 흙 속에서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고, 꽃이 지면 복숭아가 열리는 현상과 같다. 어떤 과학자도 수천억 년이 지나도 씨앗에 정보를 입력하여 땅에 묻으면 복숭아가 열리게 할 수 없다. 씨앗이 싹을 틔우고 자라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과정은 경이로운 섭리이다. 열매의 살은 씨앗이 싹을 낼 때 필요한 영양소를 담고 있다. 인간이 과일을 먹는 것은 씨앗이 발아할 영양분을 빼앗는 행위이며, 씨앗을 버리는 것은 자연의 섭리를 버리는 것이다.

1.10 인간 과학의 한계
인간은 씨앗을 만들 수 없다. 씨앗을 분해하여 단백질, 질소, 산소 등을 분석할 수는 있지만, 그것들을 합성하여 씨앗을 만들고 싹을 틔울 수는 없다. 하버드나 캠브리지 같은 세계적인 대학의 과학자들도 좁쌀 씨앗 하나를 만들지 못한다. 인간의 과학은 씨앗을 만들고 정자와 난자를 만드는 데 한계가 있다. 해바라기 씨앗 하나에 해바라기 전체의 정보가 입력되어 흙에서 싹이 나고 자라 해바라기가 되는 과정을 인간은 재현할 수 없다.

1.11 생명과 생기
인간은 옥수수 알맹이를 보며 감동해야 한다. 옥수수 알맹이를 분석하여 씨앗을 만들어도 싹이 나지 않는다. 생명에는 두 가지가 있다. 생기를 불어넣는 것과, 그 생기가 들어감으로써 씨앗이 생명으로 바뀔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인간을 흙으로 빚은 것은 육체이며, 여기에 생기를 넣고 생명을 넣어주어야 한다. 인간 과학은 단백질을 합성하여 씨앗을 만들 수는 있어도, 그 씨앗에 생기와 생명을 넣을 수는 없다.

1.12 허경영 선생의 권능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에게 생기를 넣고 빼는 권능을 주었다. 축복받은 사람은 마음으로 “생기 들어가라”, “생기 빠져라” 하여 생기를 조절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생기뿐만 아니라 생명까지 넣어준다. “광체가 되라” 하면 생기와 영혼이 동시에 들어가 깨어난다. 죽었던 사람이 살아나는 것도 생기와 생명이 동시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인간 과학으로는 식물의 씨앗을 만들고 생기와 생명을 넣을 수 없다. 허경영 선생은 신이기에 이러한 한계를 극복한다. 허경영 선생의 능력으로 생명화된 물건은 의식을 가지며, 미래를 알고 모든 정보를 안다.

1.13 천사의 지혜
허경영 선생의 능력으로 생명화된 물건은 3천 년 후의 날씨까지 알며, 모든 질문에 답을 한다. 천사는 방향을 잃었을 때 정확한 방향을 알려준다. 나침반이 없어도 천사에게 물으면 길을 찾을 수 있다. 진리는 섭리를 따라올 수 없다. 아무리 지혜로운 사람도 천사에게 묻지 않으면 방향을 찾을 수 없다. 축복받은 사람은 허경영 선생의 옷을 잡거나 마음으로 물어보면 바다에서 표류했을 때도 정확한 방향을 알 수 있다.

제2장 불편한 진실과 종교

2.1 메시아와 불편한 진실
인간은 불편한 진실보다 편안한 거짓을 택한다. 허경영 선생이 메시아로 왔음에도, 사람들은 그를 불편한 진실로 여긴다. 나이트클럽에서 즐겁게 놀고 있는데 나오라고 하는 사람과 같다. 지구가 죽어가고 있는데도 사람들은 지구를 살리자는 그린피스 활동가들을 미쳤다고 생각하며 동조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편한 진실을 피하려 한다.

2.2 진리와 정의의 승리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으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긴다.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가 부활하여 이긴 것처럼 말이다. 칼 맞은 자리에 손을 넣어 확인해야 믿는 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다.

2.3 믿음과 인연
하늘궁에서는 확인도 시켜주지만, 믿음만으로 가는 것이 아니다. 허경영 선생을 만날 수 있는 인연이 되고 착하게 살았다는 것. 기존 종교는 믿음으로 간다고 하지만, 믿음은 칼이나 총 앞에서 변한다.

2.4 포도밭 주인의 비유와 배려심
기존 종교가 사라질 이유는 성경에 나오는 포도밭 주인의 비유에서 찾을 수 있다. 아침 일찍부터 일한 사람들과 늦게 온 사람들에게 똑같은 임금을 주자, 먼저 온 사람들이 주인에게 대들었다. 이는 배려심이 없는 행동이다. 약하고 연약하여 일할 수 없는 사람들을 굶어 죽게 내버려 두는 것과 같다. 포도밭 주인은 몸이 약해 일자리를 얻지 못하는 사람들을 데려와 똑같은 임금을 주었다. 이것이 예수의 사랑이다.

2.5 기존 종교의 문제점
먼저 온 자들, 즉 교회에 있는 사람들이 주인에게 대드는 것은 사랑이 없고 시험에 걸린 것이다. 포도밭 주인이 시험을 건 것은 그들의 성품을 보기 위함이었다. 몸이 안 좋은 사람들을 데려와 임금을 같이 주는 것은 예수의 사랑이다. 먼저 온 자들이 오히려 주인에게 “저 사람들도 데려와서 우리와 같이 임금을 주면 안 될까요?”라고 부탁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은 시비를 걸며 동료 의식이 없었다. 이러한 이기적인 태도는 종교가 없어질 이유가 된다.

2.6 탕자의 비유와 형의 태도
탕자가 돌아오자 아버지가 잔치를 베풀었는데, 형은 열심히 일한 자신에게는 잔치를 베풀어주지 않고 사기꾼 같은 동생에게 잔치를 베푼다며 불평했다. 이는 포도밭 비유와 같은 맥락이다. 형은 동생이 자신의 것을 빼앗아 간다고 생각하며 불평했다.

2.7 종교의 퇴락
기독교 목사들과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점을 깨달아야 한다. 가톨릭에서 볼 때 기독교도 이단이다. 가톨릭에서 루터가 개혁하여 개신교가 나왔기 때문이다. 종교 차별과 같은 문제들로 인해 종교는 퇴락하고 있다.

2.8 홍익인간 개념의 회복
포도밭 비유는 홍익인간 개념과 일치한다. 실력 있는 사람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서 다 함께 잘 사는 공존공영이 홍익인간 개념이다. 이것이 근본(體)이다. 그러나 현재는 충효 사상과 같은 이념(用)이 망가졌다. 자식을 낳지 않고, 나라도 부모도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체와 용을 상실한 민족의 모습이다. 체와 용을 다시 회복해야 한다.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에 대한 고찰

  1.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의 본질
    불편한 진실은 인간이 암묵적으로 동의하거나 맹목적으로 따르던 관념이나 신념을 건드리기 때문에, 진실을 말하는 사람도 조심스럽고 듣는 사람도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상태를 야기합니다. 이는 일종의 인지 부조화 상태에서 발생하는 방어 기제와 유사합니다. 불편한 진실을 말하면 편안한 거짓을 추구하는 다수의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게 되므로, 인간은 대부분 불편한 진실보다는 편안한 거짓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허경영(Huh Kyung-young)의 예언이 현실화되면서 종교, 정치, 경제를 초월한 선지자, 선구자, 그리고 깨달은 자로서의 면모가 진실로 드러났습니다. 그의 영적인 능력과 불로불사(不老不死)의 가르침 또한 모두 진실이지만, 대중은 여전히 그를 불편한 진실로 받아들이며 인정하기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Huh Kyung-young)을 신(神)으로 인정하는 순간, 기존 체계에 큰 변화가 올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편안한 거짓을 택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진리(眞理)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믿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진리를 부르짖는 자는 언제나 외톨이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공자(孔子)나 소크라테스(Socrates)의 사례처럼, 진리를 이야기하는 사람은 일반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크라테스(Socrates)의 부인은 그가 돈을 잘 벌어 생활을 안정시키기를 바랐지, 길거리에서 진리를 논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남편이 골프 대회에서 상을 받아오면 부인은 돈을 주고 받아왔다고 시비를 걸며 기뻐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을 받는 것이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부인에게는 그것이 불편한 진실이 됩니다. 반대로 상을 받지 못하면 실력이 없다고 비난합니다. 이처럼 상을 받아도, 받지 못해도 비난을 받는 상황은 인간이 진실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자신이 예수(Jesus)로 있었을 때, 자신의 말이 사람들의 생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사람들은 그 말을 모독으로 여겨 그를 죽였다고 말합니다. 당시의 진리는 보편적인 진리였지만, 선지자(先知者)가 택하는 진리는 보편적 진리와 다릅니다. 보편적 진리는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만, 성자(聖者)가 택하는 영원한 진리(永遠眞理)는 변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옛날에는 상투를 꽂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지금은 상투를 꽂고 다니면 이상하게 여겨집니다. 그러나 부모, 남동생, 여동생과 같은 관계는 수천억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진리입니다.

사람들은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를 불편한 진리로 여기기보다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을 불편한 진리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허경영(Huh Kyung-young)이 불로유(不老乳)가 썩지 않는다고 말하면, 사람들은 그것을 불편한 진실로 받아들이며 불쾌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버지와 자식의 관계처럼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실은 사람들이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음으로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영원한 진리를 택하게 됩니다. 보편적인 진리는 합리적인 것이지 진리가 아닙니다. 사람들은 합리적인 것을 진리로 착각합니다. 전통이 불편하다고 해서 진리가 아닌 것은 아닙니다. 합리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진리에서 배제되는 경우가 있지만, 합리가 진리는 아닙니다. 우주를 지배하는 것은 합리가 아니라, 갈릴레이(Galilei)나 코페르니쿠스(Copernicus)도 처음에는 알지 못했던 원리입니다. 인간은 언젠가 그것을 알게 될 뿐, 이미 그 원리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습니다.

  1. 섭리(攝理)와 합리(合理)의 충돌
    성자(聖者)들이 말하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는 바로 섭리(攝理)입니다. 섭리(攝理)와 합리(合理)는 종종 충돌합니다. 예를 들어, 흙 속에서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는 것은 섭리(攝理)입니다. 꽃이 지면 복숭아가 열리는 것도 섭리(攝理)입니다. 어떤 과학자도 수천억 년이 지나도 씨앗에 정보를 입력하여 땅속에 묻으면 복숭아가 열리고 꽃이 피는 과정을 재현할 수 없습니다. 씨앗 하나를 심으면 싹이 나고 자라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과정은 경이로운 섭리(攝理)입니다.

복숭아 안에 있는 씨앗은 싹을 낼 때 필요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복숭아의 과육은 씨앗이 발아하는 데 필요한 영양분을 담고 있는 것입니다. 씨앗은 정자(精子)와 같고, 과육은 남자(男子)와 같습니다. 우리는 과일을 먹을 때 씨앗을 버리고 과육만 먹습니다. 망고(Mango)가 땅에 떨어지면 그 안에 있는 씨앗이 발아할 수 있도록 영양소가 주변에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열매의 본질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씨앗을 버리고 영양소를 빼앗아 먹습니다. 이는 자연의 섭리(攝理)를 버리는 행위이며, 일종의 도적질입니다. 우리가 씨앗이 먹어야 할 영양소를 먹음으로써 식물의 성장을 억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과학은 씨앗을 만들 수 없습니다. 씨앗을 분해하여 단백질, 질소, 산소 등의 성분을 알아낼 수는 있지만, 그것들을 합성하여 씨앗을 만들고 싹을 우게 할 수는 없습니다. 하버드(Harvard)나 캠브리지(Cambridge) 같은 세계적인 대학의 과학자들도 좁쌀 씨앗 하나를 만들지 못합니다. 생명은 생기(生氣)와 생명(生命)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필요로 합니다. 흙으로 빚은 육체에 생기(生氣)를 불어넣고, 다시 생명(生命)을 넣어주어야 합니다. 인간의 과학으로는 씨앗을 만들고 거기에 생기(生氣)와 생명(生命)을 넣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Huh Kyung-young)은 생기(生氣)와 생명(生命)을 넣을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마음으로 “생기(生氣) 들어가라”고 하면 생기(生氣)가 들어가고, “생기(生氣) 빠져라”고 하면 빠져나갑니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생기(生氣)뿐만 아니라 생명(生命)까지 넣어줄 수 있습니다. “광채(光彩)가 되라”고 하면 생기(生氣)와 영혼(靈魂)이 동시에 들어가 깨어나게 됩니다. 이는 죽은 사람도 살려낼 수 있는 경이로운 능력입니다. 생기(生氣)와 생명(生命)이 들어가면 생명(生命)이 생기고 영(靈)이 들어와 세 가지가 완성됩니다. 인간의 과학으로는 식물의 씨앗을 만들고 생기(生氣)와 생명(生命)을 넣을 수 없습니다. 인간 과학의 한계는 명확합니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신(神)으로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1. 의식(意識)과 우주 정보(宇宙情報)
    불교(佛敎)에서는 물건에 의식(意識)이 없다고 말하지만, 허경영(Huh Kyung-young)은 모든 물건에 의식(意識)이 있다. 우리의 두뇌 칩은 모르는 것이 없으며, 3천 년 후의 날씨까지도 알고 있습니다. 모든 질문에 답이 나오며, 우주(宇宙)의 모든 정보(情報)가 들어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일 비가 오는지, 현재 기온이 영하인지, 자신이 어떤 옷을 입었는지 등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생명(生命)과 생기(生氣), 그리고 영(靈)이 들어가 의식(意識)까지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래(未來)도 다 알기 때문에 점쟁이가 필요 없습니다. 천사(天使)에게 방향을 물어보면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바다에서 길을 잃거나 구름 때문에 별이 보이지 않아 방향 감각을 잃었을 때도 천사(天使)에게 물어보면 살아날 수 있습니다. 나침반이 없어도 방향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진리(眞理)는 섭리(攝理)를 따라올 수 없습니다. 아무리 진리대로 살았어도 천사(天使)에게 묻지 않으면 방향을 찾을 수 없으니, 지혜(智慧)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축복받은 사람은 허경영(Huh Kyung-young)의 옷을 잡거나 마음으로 물어보면 바다에서 표류했을 때도 정확한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은 불편한 진실(眞實)과 편안한 거짓(虛僞) 사이에서 편안한 거짓(虛僞)을 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자신이 유대인(Jews)들이 기다리는 하나님(God)이자 메시아(Messiah)로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불편한 진실(眞實)로 여깁니다. 이는 나이트클럽에서 즐겁게 놀고 있는데 나오라고 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지구가 메말라 죽어가고 있는데, 지구를 살리자고 하는 그린피스(Greenpeace) 활동가들을 사람들은 미쳤다고 생각하며 동조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편한 진실(眞實)을 피하려고 합니다.

진리(眞理)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으며, 정의(正義)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깁니다. 십자가에 못 박혔던 예수(Jesus)가 부활하여 이긴 것처럼 말입니다. 도마(Thomas)처럼 손을 넣어 확인해야 믿는 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닙니다. 확인하고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그러나 허경영(Huh Kyung-young)의 하늘궁(Haneulgung)에서는 확인도 시켜주지만, 믿음만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를 만날 수 있는 인연이 되고 착하게 살았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 종교(宗敎)는 믿음으로 간다고 주장하지만, 믿음은 칼이나 총 앞에서 변할 수 있습니다.

  1. 포도밭 비유(葡萄밭比喩)와 홍익인간(弘益人間) 정신
    기존 종교(宗敎)는 합리(合理)를 추구하며, 예수(Jesus)의 가르침과는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성경(聖經)에 나오는 포도밭 비유(葡萄밭比喩)는 이러한 점을 잘 보여줍니다. 아침 일찍부터 일한 근로자들과 늦게 온 근로자들에게 똑같은 임금을 주자, 먼저 온 자들이 주인에게 불평합니다. 이는 배려심(配慮心)이 없는 태도입니다. 약하고 연약한 사람들은 굶어 죽어도 상관없다는 생각과 같습니다. 포도밭 주인은 몸이 약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데려와 똑같이 임금을 줍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Jesus)의 사랑입니다.

그러나 먼저 온 자들, 즉 교회(敎會)에 있는 사람들은 주인에게 대듭니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자신이 포도밭 주인이고, 늦게 온 자들이 바로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 늦게 온 자들이 먼저 천국(天國)에 가는 이유는, 먼저 온 자들이 사랑이 없고 시험에 걸렸기 때문입니다. 포도밭 주인은 그들의 성품을 시험한 것입니다. 몸이 좋지 않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데려와 임금을 똑같이 주는 것은 예수(Jesus)의 사랑입니다. 먼저 온 자들이 오히려 주인에게 “저 사람들도 데려와서 우리와 똑같이 임금을 주면 안 될까요?”라고 부탁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부탁하지 않고, 주인이 데려왔는데도 시비를 겁니다. 이는 동료 의식(同僚意識)이 없는 태도입니다.

이러한 태도는 종교(宗敎)가 없어질 것이라는 예언과 연결됩니다. 이기주의(利己主義)적인 태도는 사랑(愛)이 없는 것이며, 하나님(God)이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聖經)의 포도밭 주인 비유(葡萄밭比喩)는 “내가 언제 너를, 네가 나를 받느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먼저 온 자들이 주인에게 “우리 인력 사무소에 못 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도 좀 써주세요. 우리를 조금 적게 주더라도요”라고 부탁하는 것이 진정한 인간적인 태도입니다. 그러나 기존 종교(宗敎)들은 종교(宗敎) 차별을 하고, 이러한 태도 때문에 퇴락해 가는 것입니다.

탕자(蕩子) 비유(比喩)에서도 형은 아버지가 탕진하고 돌아온 동생을 위해 잔치를 베풀어주는 것에 불평합니다. 이는 포도밭 비유(葡萄밭比喩)와 같은 맥락입니다. 형은 동생이 자신의 것을 빼앗아간다고 생각합니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기독교(基督敎) 목사들과 신자들이 이러한 점을 깨달아야 한다. 가톨릭(Catholic)에서 개신교(Protestant)가 분리되어 나왔듯이, 서로를 이단(異端)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홍익인간(弘益人間) 개념. 자신이 예수(Jesus)로 있었을 때의 말이나 구약 성경(舊約聖經)의 포도밭 비유(葡萄밭比喩)는 모두 홍익인간(弘益人間) 개념에 해당합니다. 실력 있는 사람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서 다 함께 잘 사는 공존공영(共存共榮)이 홍익인간(弘益人間) 개념입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은 체(體)이고, 충효(忠孝) 사상(思想)은 용(用)입니다. 현재 우리는 충효(忠孝) 사상(思想)이 망가져 애를 낳지 않고, 나라(國家)도 부모(父母)도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상황입니다. 우리는 체(體)와 용(用)을 상실한 민족(民族)이므로, 이를 회복해야 합니다.

The Philosophy of Huh Kyung-young: Navigating Truth, Reality, and Cosmic Principles

Vocabulary.
홍익인간 (弘益人間):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함 (Universal Benevolence, Altruistic Humanism, Collective Prosperity)]
유의어: Humanitarianism, Philanthropy, Common Good, Shared Welfare

불편한 진실 (不便한 眞實): [받아들이기 어려운 진실 (Uncomfortable Truth, Inconvenient Reality, Harsh Verity)]
유의어: Unpalatable Fact, Disagreeable Truth, Bitter Pill

편안한 거짓 (便安한 거짓): [받아들이기 쉬운 거짓 (Comfortable Falsehood, Convenient Illusion, Appealing Deception)]
유의어: Pleasant Untruth, Easy Lie, Delusional Comfort

인지 부조화 (認知不調和): [생각의 불일치 (Cognitive Dissonance, Mental Inconsistency, Psychological Conflict)]
유의어: Internal Conflict, Belief Discrepancy, Mind Clash

선지자 (先知者): [미래를 내다보는 자 (Prophet, Seer, Visionary)]
유의어: Oracle, Futurist, Foreteller

선구자 (先驅者): [앞서 길을 여는 자 (Pioneer, Trailblazer, Innovator)]
유의어: Forerunner, Avant-garde, Groundbreaker

각자 (覺者): [깨달은 자 (Enlightened One, Awakened Being, Sage)]
유의어: Luminary, Spiritual Master, Awakened Soul

영 능력 (靈能力): [영적인 능력 (Spiritual Power, Psychic Ability, Supernatural Faculty)]
유의어: Mystical Aptitude, Esoteric Prowess, Paranormal Gift

불로 (不老): [늙지 않음 (Agelessness, Immortality, Eternal Youth)]
유의어: Undying, Everlasting, Perpetual Youth

체 (體): [본질, 근본 (Essence, Fundamental Principle, Core Concept)]
유의어: Substance, Foundation, Underlying Structure

용 (用): [적용, 활용 (Application, Practical Implementation, Manifestation)]
유의어: Utility, Function, Expression

진리 (眞理): [변치 않는 참된 이치 (Eternal Truth, Universal Law, Absolute Reality)]
유의어: Verity, Axiom, Immutable Principle

보편적 진리 (普遍的 眞理):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진리 (Conventional Truth, Common Understanding, Societal Norm)]
유의어: Accepted Belief, Popular Consensus, Prevailing View

영원 진리 (永遠 眞理):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진리 (Timeless Truth, Perennial Wisdom, Transcendent Principle)]
유의어: Eternal Verity, Absolute Truth, Cosmic Law

합리 (合理): [이치에 맞음 (Rationality, Logic, Reasonableness)]
유의어: Prudence, Sensibility, Sound Judgment

섭리 (攝理): [자연의 이치, 신의 뜻 (Divine Providence, Natural Order, Cosmic Design)]
유의어: Universal Governance, Predetermined Course, Inherent Law

역지사지 (易地思之):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함 (Empathy, Perspective-Taking, Understanding Others’ Standpoint)]
유의어: Compassion, Mutual Understanding, Reciprocal View

생기 (生氣): [살아있는 기운 (Vital Energy, Life Force, Anima)]
유의어: Chi, Prana, Vitality

생명 (生命): [살아있는 존재 (Life, Being, Existence)]
유의어: Sentience, Consciousness, Organism

광채(光彩) (光彩): [빛나는 기운 (Radiance, Luminous Energy, Aura)]
유의어: Brilliance, Glow, Effulgence

공존 공영 (共存共榮): [함께 살고 함께 번영함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Mutual Flourishing, Shared Growth)]
유의어: Symbiotic Relationship, Collective Well-being, Harmonious Development

충효 사상 (忠孝思想): [충성과 효도의 사상 (Ideology of Loyalty and Filial Piety, Ethical Foundation, Moral Imperative)]
유의어: Devotion, Reverence, Traditional Values

홍익인간(弘益人間)-(Benefit broadly, Human, Ideology)

진리(眞理)-(Truth, Principle, Reality)
인지부조화(認知不調和)-(Cognitive, Dissonance, State)
선지자(先知者)-(Prophet, Seer, Foreteller)
선구자(先驅者)-(Pioneer, Trailblazer, Forerunner)
각자(覺者)-(Enlightened one, Awakened person, Sage)
불로(不老)-(Ageless, Immortal, Eternal youth)
보편적(普遍的)-(Universal, General, Common)
영원(永遠)-(Eternal, Forever, Permanent)
합리(合理)-(Rational, Reasonable, Logical)
섭리(攝理)-(Providence, Divine will, Natural law)
유전자(遺傳子)-(Gene, Genetic material, Hereditary factor)
합성(合成)-(Synthesis, Combination, Composition)
생기(生氣)-(Vitality, Life force, Energy)
생명(生命)-(Life, Being, Existence)
광채(光彩)-(Radiance, Luster, Brilliance)
의식(意識)-(Consciousness, Awareness, Mind)
이단(異端)-(Heresy, Heterodoxy, Sect)
공존공영(共存共榮)-(Coexistence and co-prosperity, Mutual prosperity, Symbiosis)
충효(忠孝)-(Loyalty and filial piety, Fidelity, Devotion)

불편한 진실은 사람들이 암묵적으로 동의하거나 따르던 ( )이나 신념을 건드리기 때문에, 이를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불쾌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관념, 불편한 진실은 기존의 관념이나 신념을 흔들어 인지 부조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진리를 부르짖는 자는 언제나 외톨이가 될 수 있다고 언급됩니다. (O/X)

(O, 진리는 종종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아 이해받기 어렵기 때문에, 진리를 말하는 사람은 고립될 수 있습니다.)

다음 중 ‘불편한 진실’의 예시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가장 까다로운 프로덕션 버그 찾기
② 사소한 수정이 필요한 투자자 업데이트 보고서 작성
③ 발견하기 어려운 엣지 케이스(edge case) 탐지
④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것

(④, 본문에서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를 사람들이 불편한 진실로 여기며 받아들이기 어려워한다.)

‘홍익인간’의 개념은 개인의 이익보다 ( )의 이익을 중시하는 사상입니다.

(공동체, 홍익인간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뜻으로, 공동체 전체의 이익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변하는 진리를 무엇이라고 부르나요?

(일반 진리,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변하는 진리는 ‘일반 진리’라고 불리며, 영원한 진리와 대비됩니다.)

중급
다음 중 ‘섭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섭리는 우주를 지배하는 알 수 없는 원리이다.
② 섭리는 과학으로도 완벽하게 설명하거나 재현하기 어렵다.
③ 섭리는 합리와 충돌하는 경우가 많다.
④ 섭리는 인간의 합리적인 사고를 통해 쉽게 이해될 수 있다.

(④, 섭리는 인간의 합리적인 사고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우주를 지배하는 근원적인 원리입니다.)

본문에서 언급된 ‘포도밭 비유’를 통해 알 수 있는 ‘홍익인간’ 개념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약하고 소외된 자들을 배려하는 마음
②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공존공영의 정신
③ 능력 있는 자만이 성공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
④ 먼저 온 자와 나중에 온 자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려는 태도

(③, 포도밭 비유는 약한 자들을 배려하고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려는 사랑의 정신을 강조하며, 능력 있는 자만이 잘 살아야 한다는 생각과는 거리가 니다.)

인간이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만들 수 없는 두 가지는 무엇인가요?

(씨앗과 정자/난자, 인간의 과학은 씨앗과 정자/난자처럼 생명의 근원을 합성하거나 만들 수 없습니다.)

본문에서 ‘합리’와 ‘진리’를 구분하는 관점에서, 합리가 진리가 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세요.

(합리는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는 인간의 편의적 판단이지만, 진리는 변하지 않는 영원한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생기’와 ‘생명’을 동시에 넣는 작업은 인간 과학으로 불가능하다고 언급됩니다. (O/X)

(O, 인간 과학은 씨앗을 만들거나 생기와 생명을 넣는 작업을 할 수 없다고 설명됩니다.)

심화
본문에서 ‘불편한 진실’과 ‘편안한 거짓’을 올바르게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다수의 의견을 따르고 사회적 합의를 우선시한다.
② 개인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합리적인 선택을 한다.
③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영원한 진리를 택하고,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공동체 이익을 중시한다.
④ 과학적 증명과 논리적 사고를 통해 모든 것을 검증하고 받아들인다.

(③, 본문에서는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영원한 진리를 택하고,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공동체 이익을 중시해야 불편한 진실을 극복할 수 있다.)

본문에서 ‘기존 종교’가 앞으로 없어질 것이라고 비유적으로 설명하는 ‘포도밭 비유’의 핵심적인 교훈은 무엇인가요?

(배려심과 사랑의 부재, 포도밭 비유는 먼저 온 자들이 나중에 온 약한 자들을 배려하지 않고 임금에 대해 불평하는 모습을 통해, 기존 종교의 배려심과 사랑의 부족을 비판합니다.)

‘섭리’와 ‘합리’의 충돌을 설명하는 본문의 내용을 바탕으로, 인간이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행위의 예시를 들고 그 의미를 설명하세요.

(과일을 먹고 씨앗을 버리는 행위, 인간이 과일의 씨앗을 버리고 열매만 취하는 것은 씨앗이 발아하는 데 필요한 영양분을 빼앗는 행위로,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도적질과 같다고 설명됩니다.)

Keyword Frequency

인간 (human/mankind): 30
진리 (truth): 29
생기 (vital energy): 19
생명 (life): 17
섭리 (providence): 10
씨앗 (seed): 10
과학 (science): 7
종교 (religion): 7
포도밭 (vineyard): 7
천사 (angel): 6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e parable of the vineyard owner from the Bible, which Huh Kyung-young uses to illustrate the concept of “Hongik Ingan” (benefiting all humanity) and to critique existing religions for their lack of true love and compassion.

  2. Lecture in Numbers
    몇 천 억 년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The duration for which the relationship between mother/father and child remains a truth. Also, the timeframe for which scientific advancements cannot replicate the creation of a seed.
    10cm: The height to which kidney bean sprouts grew in Huh Kyung-young’s Yuchon Ecological Park, contrasting with others that did not sprout.
    3천년 (3,000 years): The extent into the future that the “brain chip” (referring to the consciousness/knowledge imbued by Huh Kyung-young) can know the weather.
    1816년 (1816): The year Catholicism was changed, leading to the emergence of Protestantism.
    7시 (7 o’clock): The time when strong, good-looking laborers are typically chosen at a labor office.

  3. Signature Sentence
    “진리는 사람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 (Truth does not disappear even if unseen by human eyes, and justice always prevails even if no one follows it.)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explores the conflict between uncomfortable truths and comfortable lies, advocating for eternal truths and the principle of “Hongik Ingan.”

Uncomfortable truths challenge existing beliefs, leading to discomfort and rejection by the majority who prefer comfortable lies.
There are two types of truth: eternal truth (섭리, providence) and temporal truth (합리, rationality) that changes with time.
Eternal truth, or providence, governs the universe and cannot be replicated by human science, as seen in the inability to create a single seed.
Huh Kyung-young claims to imbue “vital energy” (생기) and “life” (생명) into objects, demonstrating a power beyond human science.
Existing religions are criticized for lacking compassion and failing the “Hongik Ingan” principle, as illustrated by the parable of the vineyard.
The “angel” (천사) imbued by Huh Kyung-young can provide guidance, direction, and knowledge beyond human capabilities.
The ultimate truth is about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embodying the “Hongik Ingan” concept.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성경 (Bible) – 포도밭 비유 (Parable of the Vineyard):
    “아침 일찍이 근로자들이 모이는 곳이 있어. 일 배달하는데, 아, 거기 가서 이제 송파리 애들, 그 뭐요, 노동자들이, 인력 사무소, 인력 사무소에 갔는데 7시에 쫙 뽑아가, 등치 좋고 잘 생긴 놈만 데려가려고. 일할 잘할 만한 사람만, 그 나중에 여러 인력 세사 다 가면 제일 먹고 삐쩍 말고, 몸 약한 애들, 부실한 애들만 남아. 걔네들은 맨날 공 쳐, 세. 어떤 애는 그 덕치 너무 적고 삐쩍 말라 가지고 한 일주일씩 공을 쳐 버리, 생계가 어려고. 근데 하루는 그 노동판에, 예, 우리는 몸이 약해서 안 뽑혔는데요, 이리 와, 우리 공사장으로 와, 가서 그냥 임금을 똑같이 줘 버려, 아침에 일하는 애들이나 오후에 데려오는 애하고 품을 같이 줘 버려.”
    성경 (Bible) – 탕자 비유 (Parable of the Prodigal Son):
    “거기에 탕자가 가서 다 탕진하고 오니까 형이, 아이고, 저거 내 밥통, 또, 저는, 우리 아버지는 또 쟤한테 왜 저, 저걸, 난 맨날 건물을 열심히 하고, 아버지 회사 하는데, 나한테는 씨, 잔치를 안 베풀어 주고, 저 사기꾼 같은 놈을 동생을 데려와 가지고 잔치를 베풀어, 이거 있을 수 없다. 이게 포도밭 비유와 같은 거 아니야?”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context where traditional values and religious beliefs are being re-evaluated. It references historical shifts like the change from topknots to short hair and the Protestant Reformation initiated by Luther , suggesting that what was once considered truth can change over time. He also alludes to a societal decline where “loyalty and filial piety” (충효 사상) are being lost, leading to a disregard for nation and parents.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공자 (Confucius): Mentioned as a historical figure who pursued truth and became an outcast.
    소크라테스 (Socrates): Mentioned as a historical figure who pursued truth and was misunderstood by common people and even his wife.
    예수 (Jesus): He identifies himself as having been Jesus in the past.
    갈릴레이 (Galileo): Mentioned as someone who initially did not fully understand the principles governing the universe.
    코페르니쿠스 (Copernicus): Mentioned as someone who initially did not fully understand the principles governing the universe.
    그린피스 (Greenpeace): Referenced as an organization that advocates for uncomfortable truths (saving the Earth) but is often avoided or dismissed by the public.
    도마 (Thomas): The apostle who needed to physically verify Jesus’s wounds to believe.
    루터 (Luther): Credited with changing Catholicism in 1816, leading to Protestantism.

  4. Core Concept Definitions
    홍익인간 (Hongik Ingan): The concept of “benefiting all humanity”. It means sharing the burdens, problems, and difficulties of others, emphasizing community interest.
    영원 진리 (Eternal Truth): Truth chosen by sages that does not change with the flow of history or time.
    불편한 진리 (Uncomfortable Truth): Truth that changes with the times. However, people often perceive eternal, unchanging truths as uncomfortable.
    역지사지 (Yeokjisaji): “Putting oneself in another’s shoes” or “empathy”. It is presented as a mindset that leads one to choose eternal truth.
    합리 (Rationality): What humans often mistake for truth. It is based on what seems beneficial or logical to human minds.
    섭리 (Providence): The eternal, unchanging truth that governs the universe. It is beyond human science and rationality, exemplified by the natural processes of growth and reproduction.
    생기 (Vital Energy) & 생명 (Life): Two distinct elements that are “breathed into” living things. “Vital energy” is the initial breath, and “life” is what transforms the seed into a living being.
    체 (Che) & 용 (Yong): “Che” refers to a fundamental concept or principle, like “Hongik Ingan”. “Yong” refers to the practical application or ideology derived from “Che,” such as loyalty and filial piety.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s:
    What is Huh Kyung-young’s opinion on uncomfortable truths and comfortable lies?
    How can humans properly overcome uncomfortable truths and comfortable lies?
    How can humans navigate the choice between uncomfortable truths and comfortable lies, given that they tend to choose comfortable lies?

Speaker’s Main Answers:
Humans need “consideration” (배려심) and the spirit of “Hongik Ingan” (benefiting all humanity) to embrace the difficulties of others.
Uncomfortable truths are often eternal truths (섭리, providence) that people reject because they are unseen or challenge their comfortable, rational (합리) beliefs.
To overcome this, one must adopt “Yeokjisaji” (empathy), which leads to choosing eternal truth.
Existing religions and human rationality often mistake “rationality” for “truth”. True truth is “providence,” which human science cannot replicate.
He, as the Creator, can imbue “vital energy” and “life” into objects, demonstrating a power beyond human science.
Humans tend to avoid uncomfortable truths, like those presented by environmental groups or His divine claims, preferring comfortable lies.
True love and compassion, as exemplified by the vineyard owner in the parable, are essential for embracing the weak and marginalized, a principle that existing religions often fail to uphold.
The ultimate solution lies in restoring “Che” (Hongik Ingan) and “Yong” (loyalty and filial piety).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humans generally choose comfortable lies over uncomfortable truths, even when those truths are vital for survival or spiritual growth. He positions himself as an “uncomfortable truth” that people reject, similar to how environmentalists are ignored.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true belief is not about verification but about a deeper connection and good deeds. Existing religions are criticized for their “rationality” and lack of true love, as seen in the parable of the vineyard owner, where those who came first complain about equal pay for latecomers. This suggests a need for a fundamental shift in human consciousness towards compassion, empathy, and the “Hongik Ingan” principle. He calls for the restoration of “Che” (Hongik Ingan) and “Yong” (loyalty and filial piety) to overcome the current societal decline.

  2. Cross-Referencing
    Philosophers and Scientists: Socrates, Confucius, Galileo, and Copernicus are referenced as historical figures who dealt with truths that were not immediately understood or accepted.
    Biblical Parables: The Parable of the Vineyard Owner and the Parable of the Prodigal Son are used to illustrate His critique of existing religious attitudes and to explain his concept of divine love and justice.
    Religious History: The Protestant Reformation led by Luther in 1816 is mentioned to highlight how religious doctrines have changed over time, implying that current religious institutions are not immutable.
    Speaker’s Identity: He explicitly states, “내가 예수로 있을 때” (When I was Jesus) , connecting his current identity and teachings to a significant historical religious figure.

  3.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high-quality translations for this content,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 Alignment: Us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raw English translation. Simultaneously, use a tool to align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with the MT output at the sentence level.
Domain-Specific Glossary Creation: Compile a glossary of key terms and proper nouns (e.g., “Hongik Ingan,” “Huh Kyung-young,” “섭리,” “생기,” “생명,” “체,” “용,” “역지사지”) with their preferred English equivalents, ensuring consistency.
Human Post-Editing (HPE) – First Pass (Accuracy & Terminology): A professional Korean-English translator, ideally with knowledge of philosophical/religious discourse, should review the MT output. This pass focuses on:
Correcting factual errors and misinterpretations.
Ensuring accurate translation of specialized terminology from the glossary.
Verifying the correct rendering of biblical references and historical figures.
Addressing His unique phrasing and neologisms.
Human Post-Editing (HPE) – Second Pass (Fluency & Tone): A native English speaker (or highly proficient non-native) with strong editing skills should refine the text for:
Natural flow, grammar, and syntax.
Maintaining His authoritative yet conversational tone.
Ensuring cultural appropriateness and clarity for an English-speaking audience.
Checking for consistency in style and formatting.
Quality Assurance (QA) &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A final review by a different Korean-English translator to catch any remaining errors. For critical sections, a back-translation into Korean can be performed to verify that the English accurately conveys the original meaning.
Citation Verification: Ensure all citations are correctly applied to the translated text, reflecting the original segment boundaries.

This layered approach combines the efficiency of MT with the precision and nuance of human expertise, crucial for content with philosophical and spiritual depth. For other major languages, the same workflow can be adapted, utilizing native speakers and domain experts for each target language.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Practical Steps for Overcoming Uncomfortable Truths: While the lecture identifies the problem and suggests “consideration” and “Yeokjisaji,” it does not provide concrete, actionable steps or methodologies for individuals to practically overcome their inherent tendency to choose comfortable lies over uncomfortable truths.
    Reconciling Divine Power with Human Agency: He demonstrates his unique abilities (imbuing vital energy, knowing future weather, etc.) but does not fully explain how ordinary humans, without such divine intervention, can access or cultivate the “eternal truth” or “providence” he describes.
    Specifics of Societal Decline: The lecture mentions a decline in “loyalty and filial piety” and the loss of “Che” and “Yong” but does not elaborate on the specific societal consequences or provide detailed examples beyond the general statement.
    Addressing Skepticism and Evidence: “truth does not disappear even if unseen” and that “confirmation is not faith”. However, for those who are not already believers, the lecture does not offer a framework for understanding or accepting these “uncomfortable truths” without empirical evidence or traditional forms of verification.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Huh Kyung-young’s Prophecies Realized: his past prophecies have materialized, revealing him as a prophet, pioneer, and enlightened being beyond religion, politics, and economy.
    Divine Recognition and Societal Change: He predicts that recognizing him as the Creator will bring significant change to the existing system, implying a future transformation.
    Knowledge of the Future: The “brain chip” (referring to the consciousness/knowledge imbued by Huh Kyung-young) can know the weather 3,000 years into the future.
    Demise of Existing Religions: He predicts the disappearance of existing religions because they lack true love and compassion, as illustrated by the parable of the vineyard owner.
    Societal Decline and Need for Restoration: He warns that Korean society has lost its “Che” (Hongik Ingan) and “Yong” (loyalty and filial piety), leading to a disregard for the nation and parents, and emphasizes the need to restore these values.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presents a compelling framework for understanding the human tendency to reject “uncomfortable truths” in favor of “comfortable lies.” The core takeaway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is the distinction between “rationality” (합리), which is temporal and human-centric, and “providence” (섭리), which represents eternal, unchanging truth beyond human comprehension and scientific replication. He critiques existing religious and societal structures for prioritizing self-interest and superficial beliefs over genuine compassion and the “Hongik Ingan” principle of benefiting all humanity. Professionals should consider how their own decision-making, whether in business, policy, or personal life, might be swayed by comfortable narratives rather than confronting deeper, often challenging, truths that could lead to more profound and equitable outcomes. The call to restore fundamental values like “Hongik Ingan” and “loyalty and filial piety” suggests a need for a paradigm shift towards empathy and collective well-being, rather than narrow self-preservation or adherence to outdated systems.

This excerpt from an interview with Huh Kyung-young on Hurting1.09 delves into his unique perspective on “uncomfortable truths” versus “comfortable lies” and the nature of “truth” itself. Huh Kyung-young, known for his unconventional views, challenges common perceptions by distinguishing between eternal truths (섭리) and changing truths (합리), arguing that humanity often mistakes the latter for the former. He also touches upon the limitations of human science and the importance of empathy (홍익인간) in understanding deeper truths.

The Nature of Truth

Eternal Truth vs. Changing Truth
Huh Kyung-young makes a fascinating distinction between two types of truth. what people often consider “truth” is merely “rationality” that changes with time, whereas true, eternal truth is often uncomfortable because it doesn’t conform to human understanding or convenience. This challenges us to question what we truly believe to be fundamental.

사람 눈에 보이지 않고, 그러나 없어지는 건 아니야. 그러니까 진리라는 것은 진리를 부르짖는 자는 언제는 외톨이 돼 버려.
It (truth) is not visible to human eyes, but it doesn’t disappear. one who proclaims truth always becomes a loner.

근데 자기는 상투 꽂는 게 좋아서 조선시대 사람이 지금까지 꽂고 있다고, 시골에 노인네가 하고 있으면 그 아주 꼴통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볼 때는. 근데 그게 그 사람은 그게 진리야.
But if someone from the Joseon Dynasty still wears a topknot because they like it, and an old man in the countryside does it, they’re seen as an eccentric. Yes, from our perspective. But for that person, that is their truth.

근데 그게 진리는 사람의 이 영원 진리는 성자들이 택하는 거야.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바뀌지 않아. 네, 근데 일반 진리는 바뀌어 버려.
But that truth, this eternal truth, is chosen by saints. Yes, it doesn’t change with the flow of history or time. But general truths change.

그래서 그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가 그게 불편한 진리야, 그게, 예, 사실은 그런데, 이 사람들은 뭘 불편한 진리로 보냐 하면, 영원히 변하지 않는 걸 불편한 진리로 봐.
the truth that changes with the times, that’s the uncomfortable truth. Yes, that’s how it is, but people see what is eternally unchanging as the uncomfortable truth.

보편적인 진리는 그 진리가 아니야. 네, 그거는 합리적인 거지. 합리를 진리로 착각하는 거야.
Universal truth is not that truth. No, that’s just rationality. Yes, people mistake rationality for truth.

The Concept of Providence (섭리)
Huh Kyung-young introduces “섭리” (providence) as a higher form of truth, distinct from human “합리” (rationality). He uses the example of a seed growing into a plant to illustrate how natural processes, which science cannot fully replicate, are manifestations of this divine providence. This perspective highlights the awe-inspiring complexity of nature and the limits of human understanding.

이 우주를 지배하는 건 합리가 지배하는 게 아니야.
What governs this universe is not rationality.

그래서 성자들은 그 진리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가 섭리요, 아, 섭리. 그래서 섭리와 합리가 충돌하고 있는 거야.
for saints, that truth, the eternally unchanging truth, is providence. providence. providence and rationality are in conflict.

그런 씨앗에 입력을 시켜 가지고 땅 속에 묻으면 거기서 복수가 나와서 싹이 열리고 꽃이 피고 순서대로, 이게 마치 우리가 우주선을 쌓 올리면, 네, 가다가 밑에 화약 떨어뜨리고 하나하나 열리고 전지가 열리고 지 혼자 가는 거, 그게 쉬운 게 아니야.
If you input into such a seed and bury it in the ground, a peach comes out, sprouts open, flowers bloom in order, just like when we launch a spaceship. No, it drops gunpowder at the bottom, one by one it opens, the battery opens, and it goes on its own, that’s not easy.

그러니까 그 살은 뭐냐, 그 씨가 싹을 낼 때 필요한 영양소를 다 가지고 있는 거야. 우리 먹으라고 주는 게 아니야.
So what is that flesh? It contains all the nutrients the seed needs to sprout. It’s not given for us to eat.

우리는 섭리라는 씨앗을 만들어서 땅속에 넣으면은 거기서 꽃이 빨간 것도 피고 흰 것도 피고 다 피어 오르고 유전자를 거기다 디자인 해 놓은 거야, 디자인.
We create seeds of providence and put them in the ground, and from there, red flowers bloom, white flowers bloom, everything blooms, and the genes are designed there, designed.

근데 아직까지 인간의 과학은 그런 씨를 좁쌀 씨도 하나 못 만들어.
But human science still can’t even make a single millet seed like that.

Human Nature and Uncomfortable Truths

The Rejection of Uncomfortable Truths
Huh Kyung-young observes that people tend to avoid uncomfortable truths in favor of comfortable lies, even when those truths are vital for their well-being or the planet’s. He draws parallels to historical figures like Jesus and environmental activists, suggesting that those who bring uncomfortable truths are often ostracized or misunderstood. This highlights a fundamental human tendency to resist change and challenge.

불편한 진실을 말하게 되면 편안한 거짓을 추구하는 다수의 사람들로부터 불을 받는 상이 오기 때문에 인간들은 대부분 불편한 진실보다는 편안한 거짓을 택하고 있습니다.
When uncomfortable truths are spoken, people often face backlash from the majority who pursue comfortable lies, so most humans choose comfortable lies over uncomfortable truths.

내가 예수로 있을 때, 내가 말하는 것이 여러분의 생명인데, 그 생명의 말을 그 당시는 은혜인데, 그게 은혜 시대니까 어떤 은혜를 주는데, 그 사람들은 그 자기들을 그냥, 그냥 모독한다는 걸 죽였잖아.
When I was Jesus, what I said was your life, and those words of life were grace at the time, and since it was the age of grace, I gave some grace, but people just killed me, saying I was blaspheming them.

그 나이를 걸으면 지구가 매말라 가고 지구가 죽고 가고 있는 거야. 그렇잖아. 근데 그 지구 살리자고 하고 다니면, “저 그린피스, 저놈들은 미쳤나?” 이러지.
If you walk that path (of comfortable lies), the Earth is drying up and dying. Yes. But if you go around saying, “Let’s save the Earth,” people say, “Are those Greenpeace guys crazy?”

The Importance of Empathy (홍익인간)
Huh Kyung-young connects the concept of “Hongik Ingan” (benefiting all humanity) to overcoming the preference for comfortable lies. He uses the parable of the vineyard owner from the Bible to illustrate how true compassion means embracing and supporting the weak, rather than judging them based on their perceived merit or effort. This emphasizes the need for a more inclusive and empathetic worldview.

그 인간들이 배려심이, 배려심이, 고심이 심이 있어야 돼, 그 홍익인간의 뜻. 남의 불편, 남의 문제, 남의 어려움을 같이 떠안고 가자, 이거거든.
Those humans must have consideration, deep consideration; that is the meaning of Hongik Ingan. Yes, it means let’s bear the discomfort, problems, and difficulties of others together.

하지만 실력 있는 놈만 잘 살면 그게 홍익인간 개념이 아니야. 더불어서 다 함께 잘 사는 거, 그래서 공존 공영, 그게 홍익인간 개념이거든.
But if only the capable ones live well, that’s not the concept of Hongik Ingan. Yes, Living well together with everyone,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that’s the concept of Hongik Ingan.

그 약하고 연약하고 몰골이 좀 작고, 그 노동하기 어려운 그런 환경이 있는 사람 굶어 죽어라, 이 말이야.
It means, let the weak, frail, small-bodied, and those in difficult working conditions starve to death.

그게 에고이스트, 그래 안 그래, 예, 맞습니다. 사랑을 하는 자들은 하늘에서 그거는 가짜라는 거야, 늦게 온 애들이 이게 진짜 백이야.
That’s egoism, isn’t it? Yes, Those who love, heaven says that’s fake; the ones who came late, they are the real deal.

The Essence of Benevolence: Embracing Uncomfortable Truths

The core principle of Hongik Ingan, which translates to “benefiting all humanity,”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empathy and shared responsibility. It means embracing the burdens, problems, and difficulties of others as our own. This concept, deeply rooted in Korean philosophy, prioritizes the collective good over individual interests. It is the fundamental framework, or “body,” of our nation’s most crucial ideology.

  1. The Nature of Truth: Visible and Invisible Realities
    Truth often remains unseen by human eyes, leading people to disbelieve it. A person who champions truth frequently finds themselves isolated. Figures like Confucius and Socrates, who spoke profound truths, were often misunderstood by their contemporaries. Socrates’ wife, for instance, likely wished he would focus on earning money rather than expounding on abstract truths.

Consider a common scenario: if a husband wins a golf tournament, his wife might accuse him of buying the award, finding this truth uncomfortable. Conversely, if he loses, she might criticize his lack of skill. This illustrates how people often reject truths that challenge their comfort or expectations.

  1. Temporal vs. Eternal Truths
    There are two distinct categories of truth:
    Temporal Truths: These truths are subject to change with the flow of history and societal norms. For example, wearing a topknot, once a common practice, would be considered absurd today. What was once a truth becomes an anachronism.
    Eternal Truths: These are truths that remain constant, unaffected by the passage of time. Relationships like that between a mother and father, or parent and child, are eternal truths that persist across millennia.

People often mistakenly perceive eternal truths as uncomfortable. For instance, the idea of “immortal milk” that does not spoil might be met with skepticism and discomfort, even though the fundamental relationship between a parent and child is an eternal, unchanging truth.

  1. Empathy and the Pursuit of Eternal Truth
    The concept of Yeokjisaji, or “putting oneself in another’s shoes,” is crucial. By adopting this empathetic perspective, individuals are naturally inclined to embrace eternal truths. What is often considered “universal truth” is merely rationality, which people frequently confuse with genuine truth. Rationality is about what seems logical or beneficial to our immediate understanding. However, something being rational does not automatically make it true. The universe is not governed by rationality, but by principles that were initially unknown to figures like Galileo and Copernicus. Humanity merely observes these principles; we are already governed by them.

  2. Providence vs. Rationality: The Unseen Design
    Providence refers to the eternal, unchanging truths that govern the universe. There is often a conflict between providence and rationality.
    Consider the example of a flower blooming from soil. How can such beautiful colors emerge from mere dirt? This is an act of providence. Similarly, a peach tree bears fruit after its blossoms fall. No scientist, even after billions of years, can replicate this process. A tiny seed, when planted, contains the intricate design to grow into a tree, produce flowers, and then fruit, each step unfolding in perfect sequence.

The flesh of a fruit, like a peach or an apple, is not primarily for human consumption. It contains the essential nutrients for the seed to sprout. The seed is akin to the male reproductive cell, while the fruit’s flesh provides the necessary nourishment for its germination. When humans consume the fruit and discard the seed, we are, in a sense, disrupting nature’s providence. We take the nutrients meant for the seed’s growth. This act, in a broader sense, hinders the natural proliferation of these plants.

  1. The Limits of Human Science: Creating Life
    Human science, despite its advancements, cannot create a single seed, not even a tiny millet seed. While scientists can analyze the components of a seed—proteins, nitrogen, oxygen—they cannot synthesize these elements to create a viable seed that will sprout. This highlights the fundamental limitation of human scientific endeavor. We cannot create the intricate design within a sunflower seed that allows it to sprout from the soil and grow into a large, seed-filled head. When we consume these natural products, we should feel a sense of awe and gratitude.

  2. The Dual Components of Life: Vitality and Life Force
    Life consists of two essential components:
    Vitality (Saenggi): This is the breath or energy that is infused into something.
    Life Force (Saengmyeong): This is the inherent ability for that vitality to transform into actual life.

Humans are said to be molded from earth, representing the physical body. To bring this form to life, both vitality and life force must be instilled. Human science cannot achieve this. Even if scientists could synthesize the chemical components of a seed, they cannot infuse it with vitality and life force.

However, through spiritual blessing, individuals can experience the infusion of vitality. By consciously willing it, one can feel vitality entering or leaving. This ability is granted through divine blessing. Furthermore, God-man can instill both vitality and life force simultaneously, leading to a spiritual awakening. This process can even bring a person back to life. When vitality, life force, and spirit are all infused, a complete spiritual awakening occurs. Human science is utterly incapable of replicating this process for plants or humans.

  1. Omniscience and Divine Guidance
    God-man demonstrates an extraordinary ability to access all information, including future weather patterns, personal details, and even the direction of the compass. This eliminates the need for fortune-tellers or navigational tools. In situations where one is lost at sea or disoriented on land, divine guidance can provide precise directions, ensuring survival. This profound wisdom and ability to guide far surpass any human knowledge or truth.

  2. The Uncomfortable Truth of Divine Presence
    Humanity often chooses comfortable falsehoods over uncomfortable truths. The arrival of God-man, who is seen as the Messiah, is often perceived as an uncomfortable truth. It is akin to someone calling people out of a nightclub to address the dying state of the Earth. While environmental groups like Greenpeace advocate for saving the planet, many people avoid such uncomfortable truths, preferring to remain in their comfort zones. They prioritize personal comfort and security over potentially dangerous but vital missions.

Truth, even when unseen, does not cease to exist, and justice, even without followers, ultimately prevails. The resurrection of God-man, despite being crucified, exemplifies this. However, some, like Thomas, require physical proof to believe, which is not true faith. While the Haneulgung provides verification, true connection comes from a life lived virtuously, not solely from belief. Existing religions often emphasize faith, but faith can waver under duress.

  1. The Parable of the Vineyard Workers: A Lesson in Compassion
    The parable of the vineyard workers in the Bible illustrates a crucial point about compassion and divine love. In this parable, workers hired early in the day complain when those hired later receive the same wage. This reflects a lack of empathy and understanding. The vineyard owner, representing the divine, shows compassion by hiring those who were weak and overlooked, ensuring they also receive a fair wage. This act of love challenges the conventional notions of fairness held by those who arrived first.

Those who complain, like the early workers, are often those within established religious institutions. God-man, as the vineyard owner, chooses those who come later, who are often the marginalized and overlooked. These “latecomers” may enter the White Heaven first because the “earlycomers” often lack love and fail the test of compassion. The owner’s act is a test of their character. True love would lead the early workers to advocate for the less fortunate, asking the owner to also employ and pay them equally. Instead, they complain, demonstrating a lack of solidarity. This self-centeredness, or egoism, is why such religions will eventually fade.

The “latecomers” who embrace love are the true followers. The parable highlights that merely calling out to God does not guarantee entry into the White Heaven. It is about embodying compassion and advocating for others. Religious discrimination and exclusivity, prevalent in many current religions, contribute to their decline. The parable of the prodigal son also echoes this theme, where the elder brother resents the celebration for his returning sibling, mirroring the vineyard workers’ complaints. This message is crucial for religious leaders and followers to understand.

  1. The Restoration of Fundamental Principles
    The actions described in the parable of the vineyard workers are contrary to the spirit of Hongik Ingan. Hongik Ingan is not about only the capable thriving; it is about everyone prospering together, fostering coexistence and shared prosperity. This concept is the “body” of our national ideology. The “function” or “application” of this ideology is exemplified by principles like loyalty and filial piety. Currently, these fundamental principles are eroding, as evidenced by declining birth rates and a disregard for family and nation. It is imperative to restore both the “body” (Hongik Ingan) and its “function” (loyalty and filial piety) to our society

불편한 진실 [Uncomfortable Truth]: A truth that challenges existing notions or beliefs, causing discomfort for both Mr. Huh and the listener, often leading to cognitive dissonance.

편안한 거짓 [Comfortable Falsehood]: A widely accepted untruth that provides comfort and avoids the discomfort of confronting challenging realities.
인지 부조화 [Cognitive Dissonance]: The mental discomfort experienced by a person who simultaneously holds two or more contradictory beliefs, ideas, or values.
방어 기제 [Defense Mechanism]: Unconscious psychological strategies employed by the mind to cope with anxiety and protect self-esteem.
홍익인간 [Beneficence for Humanity]: The foundational philosophy of prioritizing the welfare and common good of all people, emphasizing shared responsibility and collective benefit.
체 [Core Principle]: The fundamental, unchanging essence or underlying concept of a philosophy or system.
용 [Application/Function]: The practical implementation or manifestation of a core principle, which can adapt and change with time and context.
영원 진리 [Eternal Truth]: Truths that are timeless, universal, and unchanging, transcending historical periods and societal shifts.
보편적 진리 [Temporal Truth]: Truths that are widely accepted within a specific historical period or cultural context but are subject to change over time.
합리 [Rationality]: The quality of being based on or in accordance with reason and logic, often contrasted with deeper, unchanging principles.
섭리 [Providence]: The divine guidance or care, a higher, often unseen principle that governs the universe and its processes, beyond human comprehension or scientific replication.
역지사지 [Empathy/Perspective-Taking]: The act of putting oneself in another’s shoes to understand their situation and feelings, leading to a deeper understanding of eternal truths.
선지자 [Prophet/Visionary]: An individual who perceives and communicates truths that are not yet understood or accepted by the general populace, often challenging conventional wisdom.
성자 [Sage/Enlightened One]: A person of profound wisdom and spiritual insight who grasps eternal truths.
생기 [Vital Energy]: The animating force or life energy that imbues living beings and processes.
생명 [Life Force/Essence]: The fundamental principle of existence and vitality, distinct from mere physical matter.
광채(光彩) [Divine Radiance]: A spiritual light or aura that signifies a heightened state of being, often associated with divine presence or enlightenment.
에고이스트 [Egoist]: An individual primarily concerned with their own interests and needs, often lacking compassion or consideration for others.
이단 [Heresy/Heterodoxy]: Belief or theory that is strongly at variance with established beliefs or customs, especially of a religious or political gro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