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 x97 허경영 신인님, 거짓에 의해 덮인 진실은 어떻게 나타나게 되는지요…!?

“내가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왔는가”와 같은 형이상학적 진리를 생각할 시간이 없다.
매일 썩어 없어질 곡식(물질)을 구하러 다니느라 바쁘기 때문이다.
진정한 진리는 인간의 제도나 편견을 초월.
지구의 중력을 벗어나면 자유롭게 떠다니는 것처럼, 형이상학적 관점은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것이다.

2024.01.06 x967허경영 신인님, 거짓에 의해 덮인 진실은 어떻게 나타나게 되는지요…!?

The Ever-Changing Nature of Truth: From Earthly Realities to Eternal Principles with Huh Kyung-young
Truth and the Stages of Life: A Philosophical Inquiry into Human Existence and the Pursuit of Transcendence

인생의 5단계(출생-가정-요양원-화장터-묘소)를 통해 진정한 진리의 의미와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는 방법.

  1. 인생의 성장 단계 이해
  • 인간의 성장 단계는 크게 유아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영아기: 젖을 물고 있는 시기 (1세 이전)
    • 유아기: 1세부터 3세까지의 시기
    • 유학기: 3세부터 6세까지 (초등학교 입학 전)
    • 소년기: 7세부터 12세까지
    •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 이후의 삶의 단계
  1. 각 성장 단계별 진리의 이해도
  • 각 성장 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진리에 대한 질문에 제대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 영아기, 유아기, 유학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 진리에 대한 답을 제대로 알지 못함
    • 신인(神人): 진리에 대한 정확한 답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
  • 질문하는 대상(청년, 노인 등)에 따라 진리에 대한 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전생의 영향과 현생의 변화
  • 영아기: 전생의 얼굴과 습관이 강하게 나타나는 시기
  • 이후 단계: 전생의 지배력이 점차 약해지고, 자기 성격과 현생의 경험이 포함되기 시작함
  • 각 시기의 경험과 생각이 다르므로, 과거의 결정을 후회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어떤 특정 기준을 두고 진리를 정의하기는 어렵습니다.
  1. 진리 대신 법의 역할
  • 진리를 정의하기 어렵기 때문에, 각 지역마다 법을 두어 사회 질서를 유지합니다.
    • 미국 헌법 제1조: 언론의 자유 (Freedom of Speech)를 진리로 여김
    • 정부 비난 등 말할 수 있는 자유를 보장
  • 종교적 가르침도 시대와 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 예수가 교회에서 쫓겨나는 상황에 비유하여, 겉모습이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진정한 의미를 설법(說法)
  1. 불교적 관점에서의 근기(根機)
  • 사람들의 연령과 상황에 따라 불교에서는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로 나눕니다.
    • 하근기: 가장 낮은 단계
    • 중근기: 어느 정도 공부한 사람들
    • 상근기: 도를 공부한 사람들
  • 이 모든 근기의 사람들도 육신이 썩어 없어질 존재이므로, 영원한 것을 추구하기 어렵습니다.
  • 자본주의는 썩어 없어질 것만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1. 인생의 5단계와 가정의 중요성
  • 인간의 인생은 5단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이 5단계를 정신없이 살아가며,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생각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 가정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고 소중한 시기.
    • 요양원에 가면 자유를 잃고 동물 취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배우자가 있을 때 가정의 소중함이 더욱 커집니다.
  • 독신보다는 가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진리.
    • 하지만 가정에 너무 얽매이는 것도 진정한 진리는 아닙니다.
  1. 미래를 알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기
  • 미래에 자신이 갈 곳을 알고 있으면 현재가 더욱 소중해집니다.

  • 시간 낭비 없이 더 많은 것을 알아야 하며, 형이상학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빈부(貧富)에 얽매이는 것은 썩어 없어질 것에 얽매이는 것.

    • 빈부를 초월해야 합니다.
  • 하늘궁은 모든 것을 초월한 세계를 지향합니다.

  • 음양의 태극 세계(지구)에만 중력과 추락이 존재합니다.

    • 이 세계를 벗어나면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신인(神人): 진리에 대한 정확한 답을 줄 수 있는 존재

  • 근기(根機): 불교에서 사람의 능력이나 소질을 상, 중, 하로 나눈 것

  • 형이상학(形而上學): 경험을 초월한 순수 이성으로 진리를 탐구하는 학문

  • 음양의 태극 세계: 지구와 같이 중력의 영향을 받는 세계

거짓에 덮인 진실은 언제 어떻게 드러나는가? 인생의 단계와 상황에 따라 진실의 기준이 달라지므로, 보편적인 진실은 존재하기 어렵습니다.

  1. 진실의 상대성: 인생 단계와 경험에 따른 변화
    인생의 각 단계와 개인의 경험에 따라 진실의 기준이 달라지므로, 보편적인 진실은 존재하기 어렵다.

1.1. 인생의 단계별 진실 인식의 차이
인생의 5단계
인간의 삶은 영아기, 유아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로 나뉜다.
단계별 진실 이해의 한계
영아기, 유아기, 소년기의 아이들은 진리가 무엇인지 제대로 답할 수 없다.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의 사람들도 진리에 대해 제대로 답하기 어렵다.
신인만이 진리에 대한 정확한 답을 줄 수 있다.
진리에 대한 답은 질문하는 대상의 연령과 경험에 따라 달라진다.
인간은 진리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지 않다.

1.2. 전생의 영향과 진리의 부재
전생의 지배
영아기에는 전생의 얼굴과 습관이 나타나며, 전생이 강하게 지배한다.
유아기에는 전생의 지배가 점차 약해지고, 자기 성격과 현세의 영향이 포함되기 시작한다.
진리의 부재
각 인생 단계에서 계획했던 일들을 다른 단계에서 생각하면 후회하게 된다.
각 시기의 삶의 기준이 다르므로, 어떤 기준을 두고 진리가 무엇인지 정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1.3. 법과 종교적 비유를 통한 진실의 상대성
법의 상대성
보편적인 진리 대신 각 지역마다 법을 두어 질서를 유지한다.
미연방 헌법 1조의 언론의 자유는 미국의 진리이며, 정부를 비난할 자유를 포함한다.
종교적 비유
교회에서 백인이라는 이유로 쫓겨난 사람과 흑인이라는 이유로 쫓겨난 사람이 만나는 일화는 종교의 본질과 현실의 차이를 보여준다.
석가모니가 절에서 쫓겨나는 것과 같은 상황으로, 예수조차도 쫓겨날 수 있다는 비유를 통해 진리의 상대성을 강조한다.

  1. 인생의 5단계와 가정의 중요성
    인생은 출생, 가정, 요양원, 화장터, 묘소의 5단계로 이루어지며, 이 중 가정이 가장 소중하고 행복한 시기이다.

2.1. 인생의 5단계와 무상함
인생의 5단계
인간의 삶은 출생, 가정, 요양원, 화장터, 묘소의 다섯 단계로 진행된다.
이 과정은 정신없이 흘러가며, 사람들은 자신의 존재나 삶의 의미를 생각할 시간이 없다.
가정의 소중함
가정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한 시기이다.
요양원에 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며, 요양원에서는 개인의 존엄성이 침해될 수 있다.
가정에 머무는 기간은 짧으며, 요양원에 가게 되면 이후 단계는 빠르게 진행된다.

2.2. 가정의 중요성과 부부 관계
가정의 소중함 인식
인생의 단계를 이해하면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다.
배우자가 건강해야 요양원에 늦게 갈 수 있으므로, 배우자에게 잘해야 한다.
부부 관계의 중요성
부부가 함께 있으면 요양원에 가는 것을 늦출 수 있다.
배우자에게 잘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요양원의 간호원과 배우자의 보살핌은 큰 차이가 있다.
가정의 진리
신인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요양원에 가게 되므로, 가정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독신보다는 가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두 사람이 있을 때 가정이 이루어진다.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진리이지만, 가정에 너무 얽매이는 것은 진정한 진리가 아니다.

  1. 미래를 알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는 삶
    미래를 알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며,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형이상학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3.1. 미래를 알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기
미래에 대한 인식
항상 미래에 갈 곳을 알고 있어야 한다.
미래를 알면 현재가 매우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시간 낭비하지 않고, 더 많은 것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형이상학적 삶 추구
형이상학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빈부에 얽매이는 것은 결국 사라질 것에 얽매이는 것이다.
빈부를 초월해야 한다.

3.2. 중력을 초월한 세계
하늘궁의 초월적 세계
하늘궁은 초종교이며, 모든 것을 초월한 세계이다.
중력의 영향과 초월
음양의 지구 속에 있으면 중력의 영향을 받는다.
지구를 벗어나면 중력이 없어지고, 사람도 우주 쓰레기처럼 붕붕 떠다닌다.
우주 정거장에서 사람들이 떠다니는 것처럼, 중력이 없는 곳에서는 추락이 없다.
음양의 태극 세계에만 추락이 존재한다.

거짓에 덮인 진실은 언제, 어떻게 모습을 드러내는가? 인간의 인생 단계(영아기, 유아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에 따라 진리를 이해하는 수준이 다르며, 각 시기마다 전생의 습관과 현생의 경험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어떤 기준을 두고 진리가 무엇인지 정의하기 어렵습니다. 진정한 진리는 인간의 육신과 상(相)에 얽매이지 않는 형이상학적 영역에 존재하며,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초월적인 관점이 필요합니다.

  1. 거짓에 덮인 진실의 본질과 인간의 이해 수준
    진실이 거짓에 가려졌을 때 그 진실은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인간의 인생 단계와 각 단계에서 진리를 이해하는 방식의 차이를 설명한다.

1.1. 인간의 인생 단계별 진리 이해의 한계
인간은 영아기, 유아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의 단계를 거치며, 각 단계에서 진리를 이해하는 능력에 차이가 있다.
영아기 (젖을 물고 있을 때): 진리가 무엇인지 물으면 대답할 수 없다.
유아기 (1세3세, 3세6세): 진리가 무엇인지 물으면 대답할 수 없다.
소년기 (7세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진리가 무엇인지 물으면 대답할 수 없다.
청년기: 진리가 무엇인지 물으면 제대로 알지 못한다.
장년기: 진리가 무엇인지 물으면 제대로 알지 못한다.
노년기: 진리가 무엇인지 물으면 제대로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오직 신인만이 진리에 대한 정확한 답을 줄 수 있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진리를 물을 때, 질문 대상의 인생 단계에 따라 답이 달라지며, 일반적인 인간들에게는 진리에 대한 답이 없다고 설명한다.

1.2. 전생과 현생의 영향 및 진리의 상대성
인생의 각 단계는 전생의 습관과 현생의 경험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이로 인해 진리의 기준을 정하기 어렵다.
영아기 및 유아기 초반 (전생의 지배):
영아기에는 전생의 얼굴이 나타나며, 전생의 습관과 성품이 강하게 지배한다.
유아기까지는 전생의 영향이 매우 강하게 작용한다.
성장하며 현생의 영향 증가:
이후 단계로 갈수록 전생의 지배력은 점차 약해지고, 현생의 경험과 자기 성격이 포함되기 시작한다.
인생 단계별 관점의 차이:
과거에 계획했던 일(예: 사법고시)을 나중에 생각하면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각 인생 단계에서의 관점과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이며, 어떤 기준을 두고 진리가 무엇인지 정의하기 어렵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지역별 법의 존재 이유:
진리의 절대적 기준이 없기 때문에, 각 지역마다 법을 두어 사회 질서를 유지한다.
예를 들어, 미국 연방 헌법 제1조의 언론의 자유(Freedom of Speech)는 미국의 진리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정부를 비난하든 말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다.

1.3. 종교적 비유를 통한 진리의 초월성 강조
종교적 사례를 통해 인간이 만든 제도나 관습이 진정한 진리를 가릴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설명한다.
교회에서 쫓겨난 사람들의 비유:
백인 교회에서 쫓겨난 여성이 흑인 남자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데, 그 흑인 남자도 같은 교회에서 쫓겨났다고 말한다.
흑인 남자는 자신이 “예수가 들어갔는데도 얼굴이 흑인이라고 내쫓는 놈들”이라고 비판하며, 이는 현대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센스라고 설명한다.
석가모니가 절에서 쫓겨난 비유:
이 상황은 마치 석가모니가 자신의 법당에서 쫓겨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즉, 종교의 본질을 잊고 형식에 얽매이는 인간의 모습을 지적한다.
예수도 쫓겨났다는 비유:
예수가 쫓겨났는데 당신이 쫓겨난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처럼, 진정한 진리는 인간의 제도나 편견을 초월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1. 인간의 근기와 형이상학적 진리
    인간의 근기(根機)에 따라 진리를 받아들이는 수준이 다르며, 진정한 진리는 육신에 얽매이지 않는 형이상학적 영역에 존재한다.

2.1. 불교의 근기 개념과 진리 이해의 한계
불교에서 말하는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는 진리를 이해하는 인간의 수준을 나눈다.
하근기: 가장 낮은 수준으로, 진리를 이해하기 어렵다.
중근기: 어느 정도 공부를 한 사람들이다.
상근기: 도를 공부한 사람들이다.
근기의 한계:
이 모든 근기의 사람들은 상(相), 즉 형이하학적 영역에 얽매여 있다.
이는 육신이 결국 썩어 없어질 것이기 때문에, 썩어 없어질 것을 가지고 영원한 진리를 구하려 하면 힘들다고 설명한다.

2.2. 자본주의와 형이하학적 추구
자본주의는 썩어 없어질 것만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 진정한 진리와는 거리가 멀다.
자본주의의 본질: 자본주의는 썩어 없어질 것, 즉 물질적인 가치만을 추구한다.
형이상학적 진리의 필요성: 육신과 물질에 얽매이지 않는 형이상학적 영역에서 진리를 탐구해야 한다

  1. 인생의 다섯 단계와 진정한 행복
    인간의 삶은 출생, 가정, 요양원, 화장터, 묘소의 다섯 단계를 거치며, 이 과정에서 가정의 소중함과 형이상학적 진리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

3.1. 인생의 다섯 단계
인간의 삶은 정신없이 흘러가며, 진리를 탐구할 시간 없이 정해진 다섯 단계를 거친다.
출생: 세상에 태어나는 첫 단계이다.
가정: 출생 후 가족과 함께 머무는 단계이다.
요양원: 나이가 들어 돌봄이 필요할 때 가는 곳이다.
화장터: 육신이 소멸되는 단계이다.
묘소: 육신이 최종적으로 안치되는 단계이다.
진리 탐구의 부재:
이 다섯 단계를 거치는 동안 사람들은 “내가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왔는가”와 같은 형이상학적 진리를 생각할 시간이 없다.
매일 썩어 없어질 곡식(물질)을 구하러 다니느라 바쁘기 때문이다.

3.2. 가정의 소중함과 요양원의 현실
인생의 단계 중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고 소중하며, 요양원의 현실은 가정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가정의 행복:
출생 후 가정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한 시기이다.
가정에 있는 기간이 인생에서 가장 짧고 소중한 시간이다.
요양원의 현실:
90세 노인이 요양원에 가서 집에 가고 싶어 하지만, 자녀들은 돌볼 수 없어 침대에 묶어두는 현실이 발생한다.
이는 인생이 매우 무상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80세부터 요양원에 가야 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집에 돌봐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요양원에 가면 자동으로 화장터로 가게 되는 수순을 밟게 된다.
혼자 남은 아버지가 밥도 못 해 먹고 불을 낼까 봐 요양원에 보내는 경우가 많다.
배우자가 없으면 요양원에 갈 수밖에 없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배우자가 건강해야 요양원에 늦게 갈 수 있으므로, 배우자에게 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요양원에서는 간호원이 환자를 동물 취급하듯 묶어두는 등, 가정에서의 대우와는 하늘과 땅 차이이다.
신인(神人)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결국 요양원에 가게 된다.
가정의 중요성 강조:
요양원이라는 다음 단계를 바라보면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 자리인지 깨닫게 된다.
가정을 매우 중요하게 여겨야 하며, 독신을 선호하지 말아야 한다.
두 사람이 함께 있을 때 가정이 이루어지며, 이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진리이다.
그러나 가정에 너무 얽매이는 것도 진정한 진리는 아니며, 사랑하는 방법의 한 방편일 뿐이다.
가정을 떠나면 좋은 것이 없다고 말한다.

  1. 형이상학적 존재와 초월적 관점
    인생의 미래를 알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며, 빈부와 같은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형이상학적 존재가 되어야 한다.

4.1. 미래를 알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기
인생의 미래를 알고 대비하는 것이 현재를 소중히 여기는 방법이다.
미래에 대한 인식: 항상 미래에 자신이 갈 곳을 알고 있어야 한다.
현재의 소중함: 미래를 알면 현재가 매우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시간 낭비 금지: 시간 낭비를 하지 않고, 더 많은 것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4.2. 형이상학적 존재로의 초월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형이상학적인 존재가 되어야 한다.
빈부 초월: 빈부와 같은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는 것은 결국 썩어 없어질 것에 얽매이는 것이다.
귀한 것의 소멸: 아무리 귀한 것도 결국은 없어진다.
초월적 관점: 빈부를 초월해야 하며, 하늘궁이 초종교인 것처럼 모든 것을 초월한 세계를 지향해야 한다.

4.3. 중력을 벗어난 우주적 비유
지구의 중력을 벗어나면 자유롭게 떠다니는 것처럼, 형이상학적 관점은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것이다.
지구 중력의 영향: 지구 속에 있으면 음양의 중력에 영향을 받는다.
중력으로부터의 해방: 중력을 벗어나면 몸이 가라앉지 않고 자유롭게 떠다닌다.
우주 쓰레기가 떠다니는 것처럼 사람도 붕붕 날아다닌다.
우주 정거장에서 사람들이 떠다니며 작업하는 모습이 그 예시이다.
추락의 부재: 중력이 없는 곳에서는 추락이 없다.
음양 태극 세계의 한계: 음양의 태극 세계에만 추락이 존재한다.
이는 물질세계의 한계를 벗어나 초월적인 관점을 가져야 함을 비유적으로 설명한다.

This is an excerpt from an interview with Heo Kyung-young, a South Korean politician and spiritual leader, on his YouTube channel, Heo Kyung-young TV. He discusses his unique perspectives on truth, the stages of human life, and the importance of family, emphasizing a spiritual and philosophical approach to existence.

The Elusive Nature of Truth

Truth is Relative to Life Stages
Heo Kyung-young argues that the concept of truth is not absolute but changes depending on a person’s stage of life. He humorously points out that asking a baby about truth would yield no answer, highlighting how our understanding evolves with age. This perspective challenges the idea of a universal, unchanging truth accessible to everyone at all times.

예, 우리가 그 부분도 또 굉장히 알아야 돼, 우리가 이거 어디 가는 것, 또 우리가 영아기는, 예, 입에 젖을 물고 있을 때야
Yes, we really need to know that part too. Where we are going, and when we are infants, we are suckling at the breast.

이 과정이 애들이 많이 죽어
Many children die during this process.

근데 얘한테, 자, 놔, 놔, 얘한테 진리가 뭐냐 물으면 대답할까? 못 합니다
But if you ask this child, “What is truth?” will they answer? No, they won’t.

어떤 기준을 두고 진리가 뭐냐, 이게 존재할 수가 없다니까
So, to set a standard and ask “What is truth?”—that cannot exist.

Societal “Truths” vs. Universal Truth
Heo Kyung-young contrasts the relative “truths” of society, like freedom of speech in the U.S. Constitution, with a more profound, universal truth. He uses an anecdote about being rejected from a church to illustrate how even religious institutions can contradict their own foundational principles, suggesting that human-made rules often fall short of true spiritual understanding.

예, 그래서 우리는 이 진리 대신 각 지역마다 법을 두는 거야, 법을
So, instead of this truth, we have laws in each region.

예, 그 미연방 헌법 첫 번째가 스피치, 프리덤 오브 스피치, 말할 수 있는 자유
Yes, the first amendment of the U.S. Federal Constitution is freedom of speech, the freedom to speak.

그게, 그게 진리, 미국의 진리야
That’s the truth, America’s truth.

그래 석가모니가 절에 가서 쫓겨난 거 똑같은 거지
It’s the same as Sakyamuni being kicked out of a temple.

The Journey of Life and the Importance of Family

The Inevitable Stages of Life
Heo Kyung-young presents a stark, almost cynical, view of human life as a five-stage journey: birth, family, nursing home, crematorium, and grave. He emphasizes that this path is universal and often leaves no time for deeper philosophical reflection, urging listeners to recognize the preciousness of their current moments.

우리는 짧은 기간에, 짧은 기간에 출생해야 합니다, 그렇지? 예, 출생해서 가정에, 그 가정에 있게 머물러 있게 되지, 네, 그렇지? 예, 가정에 출생한 다음에 가정에 있다가, 가정에 있다가, 그다음 어디로 가? 그다음 어디, 어디로 가는 거야? 응, 양로원서, 양로원 같은 말 하고 있네, 요양원을 가야 돼
We must be born in a short period, right? Yes, we are born into a family and stay in that family, right? Yes, after being born into a family and staying there, where do we go next? Where do we go next? Uh, to a nursing home, I’m saying something like a nursing home, we have to go to a care facility.

그러면 출생, 가정에 있다가 요양원 갔다가 뭐야, 이게 화장터 가야 돼, 화장터
So, birth, then family, then a nursing home, and then what? We have to go to the crematorium, the crematorium.

화장터 갔다가 다섯 번째 어디가? 동, 속으로 묘소로 가, 묘소
After the crematorium, where’s the fifth place? To the grave, the grave.

이게 종점이 딱 다섯 단계에 이걸 가는데 정신 없이가, 뭐, 나가 누구냐, 나는 어디서 왔느냐, 이런 거 생각할 시간이 없어, 맞습니다
This journey has exactly five stages to its end, and we go through it frantically, with no time to think, “Who am I? Where did I come from?” That’s right.

The Unappreciated Value of Family
Given the inevitable progression towards old age and care facilities, Heo Kyung-young stresses the paramount importance of family, especially one’s spouse. He paints a vivid picture of the stark difference between being cared for by a spouse at home and the impersonal treatment in a nursing home, urging people to cherish and invest in their family relationships now.

그러니까 가정에 있을 때 행복한 때야
So, being at home with family is the happy time.

예, 가정이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그다음 단계 요양원을 바라보면 정말로 여기가 소중한 자리야
Yes, when you look at how precious family is, and then look at the next stage, the nursing home, this (family) is truly a precious place.

그러니까 마누라가 다시 보여야, “여보, 당신이 죽으면 난 여행을 갈 수밖에 없어
So, you should see your wife anew, “Honey, if you die, I’ll have no choice but to go on a trip.”

아무리 욕을 하고 되더라도 마누라가 있을 때는 그래도 따뜻한 물이라도 갖다 주지
Even if you curse and swear, when your wife is there, she’ll still bring you warm water.

이거는 간호원이 와서 뭐야, 이거 완전 동물 취급이, 맞습니다
But when a nurse comes, what is this? It’s complete animal treatment, that’s right.

그래서 우리는 가정이다, 이걸 굉장히 중요시
That’s why we consider family extremely important.

해야 돼, 가정이 있다
We must, we have a family.

독신 좋아하지 마
Don’t like being single.

가정이 그렇게 중요한 거야
Family is that important.

진실의 본질: 인간 생애 주기에 따른 인식의 한계

원래 질문은 진실이 거짓에 의해 덮이면 그 진실은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부분을 깊이 알아야 합니다. 인간의 생애는 영아기, 유아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로 정해져 있습니다.

영아기는 젖을 물고 있는 시기이며, 유아기는 한 살부터 세 살까지, 그리고 세 살부터 여섯 살까지의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들이 많이 죽기도 합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까지가 유아기이며, 이때는 전생의 습관과 기질이 강하게 지배합니다.

이러한 각 생애 단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진리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제대로 답할 수 없을 것입니다. 청년에게 묻는 것과 노인에게 묻는 것에 따라 답이 달라지듯이, 인간에게는 진리에 대한 답이 없습니다. 신인에게 와야만 정확한 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전생의 지배와 현생의 변화
영아 상태일 때는 전생의 얼굴과 습관이 나타나며, 전생이 강하게 지배합니다. 점차 나이가 들면서 전생의 지배는 약해지고, 자기 성격과 현생의 경험이 포함되기 시작합니다.

과거에 계획했던 일을 나중에 생각하면 후회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이는 각 시기의 삶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어떤 기준을 두고 “진리가 무엇이냐”고 묻는 것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지역별 법과 진리의 상대성
진리 대신 각 지역마다 법을 두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 연방 헌법 제1조는 ‘언론의 자유(Freedom of Speech)’를 보장합니다. 이는 미국 사회의 진리이며, 정부를 비난하든 말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합니다.

교회에서 백인이라는 이유로 쫓겨난 사람이나, 석가모니가 절에서 쫓겨나는 상황은 현대 사회에서 진리가 어떻게 왜곡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예시입니다. 예수님조차도 쫓겨났는데, 일반인이 쫓겨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과 같습니다.

불교의 근기와 육신의 한계
불교에서는 사람들의 연령과 근기에 따라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로 나눕니다. 하근기는 공부가 부족한 사람, 중근기는 어느 정도 공부한 사람, 상근기는 도를 공부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근기의 사람들도 육신이 썩어 문드러질 존재라는 한계에 갇혀 있습니다. 썩어 없어질 것을 가지고 영원한 것을 추구하려니 힘든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썩어 없어질 것만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생의 다섯 단계: 출생, 가정, 요양원, 화장터, 묘소
인생은 출생, 가정, 요양원, 화장터, 묘소의 다섯 단계를 거칩니다. 이 과정은 정신없이 흘러가며,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매일 썩어 없어질 곡식을 구하러 다니다 보면 어느새 묘자리에 가 있게 됩니다.

이 다섯 단계를 가는 절차가 복잡할 뿐, 인간들이 과연 형이상학적인 진리를 탐구하고 있을까요? 그렇지 못합니다.

가정의 소중함과 노년의 현실
우리는 출생하여 가정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한 시기입니다. 90세 노인이 요양원에 가서 집에 가고 싶어 해도, 자식들은 직장 때문에 돌볼 수 없는 현실에 직면합니다. 결국 요양원에서 침대에 묶여 지내는 신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인생은 너무나 무상합니다. 80세부터 요양원에 가야 할 사람도 많습니다. 집에 돌봐줄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가정에 있을 때가 행복한 때이며, 이곳을 떠나면 자동으로 화장터로 가게 됩니다.

배우자의 중요성과 미래 대비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음 단계인 요양원을 바라보면 더욱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배우자가 죽으면 자식들이 부모를 돌보기 어려워 요양원에 보내게 될 것입니다.

배우자가 건강해야 요양원에 늦게 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배우자에게 잘해주어야 합니다. 요양원에 가면 간호원이 와서 환자를 묶어두는 등 동물 취급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우자가 있을 때는 따뜻한 물이라도 갖다 주지만, 요양원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신인만 예외일 뿐, 누구나 요양원을 가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가정을 매우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독신을 좋아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가정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두 사람이 있을 때 가정이 이루어지며, 이를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진리입니다.

진리의 초월성과 형이상학적 삶
진리도 가정에 너무 얽매이면 소화가 안 됩니다. 그것 또한 진정한 진리는 아닙니다. 인생을 항상 미래에 내가 갈 곳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고 시간 낭비하지 않으며, 뭔가를 더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좀 더 형이상학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빈부와 천함에 얽매이면 썩어 없어질 것에 얽매이는 것입니다. 귀한 것도 결국 없어집니다. 빈부와 천함을 초월해야 합니다. 하늘궁이 초종교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모든 것을 초월한 세계를 지향합니다.

음양의 지구 속에 있으면 중력의 영향을 받지만, 지구를 벗어나면 중력이 없습니다. 우주 정거장에서 사람들이 붕붕 떠다니는 것처럼, 음양의 태극 세계에만 추락이 존재합니다.

Truth and the Stages of Life: A Philosophical Inquiry into Human Existence and the Pursuit of Transcendence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Truth, Stages of Life, Human Existence, Transcendence, Family Importance

Content

The Elusive Nature of Truth Across Life’s Stages
The original inquiry concerned the fate of truth when obscured by falsehoods. This question necessitates a profound understanding of human developmental stages and their implications for comprehending ultimate reality. Human life is delineated into distinct phases: infancy, early childhood, later childhood, adolescence, youth, adulthood, and old age. Each stage presents a unique capacity for understanding, and the concept of “truth” itself varies significantly depending on the individual’s developmental phase. For instance, an infant, an early child, or even an adolescent cannot articulate the profound meaning of truth. Even adults and the elderly often struggle to grasp its full essence. The precise and accurate definition of truth can only be obtained from a divine being, a “Shin In” (신인).

This variability in understanding implies that the answers to fundamental questions, such as “What is truth?”, differ based on whether one poses them to a young person or an elder. Human beings, in their various stages, inherently lack the capacity to provide definitive answers to such ultimate questions.

The Influence of Past Lives and the Impermanence of Earthly Existence
During infancy, an individual’s habits and innate predispositions are largely governed by influences from their past life. This dominion of the past life gradually diminishes as one progresses through childhood and adolescence. In later stages, an individual’s personality begins to integrate with the experiences of their current earthly existence. This transition often leads to regret when past decisions are re-evaluated from a later perspective, highlighting the transient and relative nature of our earthly experiences. The concept of truth, therefore, cannot be fixed to a single standard or criterion within this ever-changing human experience.

Consequently, societies establish laws to serve as a form of truth within specific regions. For example, the First Amendment of the U.S. Federal Constitution, guaranteeing freedom of speech, represents a fundamental truth for American society. This freedom ensures that individuals can express themselves without governmental pressure, even if it means criticizing the government. However, even within religious institutions, which often claim to uphold universal truths, contradictions arise. The speaker recounts an anecdote of a person being expelled from a church for being non-white, and even Jesus himself, if he were to appear today, might be similarly rejected by those who claim to follow his teachings. This illustrates the inherent limitations and hypocrisies within human-constructed systems, even those purporting to embody divine truth.

Buddhism categorizes individuals into three levels of spiritual capacity: Hageungi (하근기 – lower capacity), Junggeungi (중근기 – middle capacity), and Sanggeungi (상근기 – higher capacity). Even those of higher capacity remain bound by the limitations of their physical bodies, which are destined to decay. To seek eternal truth through a perishable physical form is an arduous and ultimately futile endeavor. Capitalism, for instance, is characterized by its pursuit of transient, perishable gains, further emphasizing the impermanence of worldly pursuits.

The Five Stages of Life and the Importance of Family
Human life can be succinctly described in five stages: birth, family life, nursing home, cremation, and burial. This rapid progression leaves little time for profound introspection on questions such as “Who am I?” or “Where did I come from?”. Instead, individuals are often preoccupied with the daily struggle for survival, only to find themselves at the grave site before they realize it. This journey through the five stages is often so consuming that individuals rarely engage in the metaphysical pursuit of truth.

The period spent within the family unit is presented as the most precious and happy phase of life. The speaker illustrates the stark contrast between the warmth of family and the often impersonal treatment in a nursing home, where individuals may be physically restrained and treated with a lack of dignity. This emphasizes the profound value of a spouse and family, who provide care and comfort that no institutional setting can replicate. The speaker urges individuals to cherish their spouses, recognizing that their presence prevents an early transition to a nursing home. The institution of family is thus presented as a fundamental truth, a sacred bond that provides solace and support in a fleeting existence. While acknowledging that excessive attachment to family can also be a hindrance, the core principle of valuing and nurturing family remains paramount.

Transcending Worldly Attachments and the Pursuit of Higher Consciousness
Understanding one’s ultimate destination in life imbues the present moment with profound significance. This awareness should inspire individuals to avoid wasting time and to seek deeper knowledge, striving to become more metaphysically inclined beings. Attachment to material wealth and social status (빈부이천 – rich and poor, noble and humble) is ultimately an attachment to that which will perish. True transcendence lies in rising above these worldly distinctions.

The “Haneulgung” (하늘궁 – Heavenly Palace) represents a supra-religious realm, a world that transcends all earthly limitations. Just as objects within Earth’s gravitational field are subject to its pull, escaping this gravitational influence allows for freedom from its constraints. In the vacuum of space, there is no up or down, no falling; objects and even humans float freely. This illustrates that the concept of “falling” or “descent” is unique to the dualistic, yin-yang world of Earth. To truly understand and experience ultimate truth, one must transcend these earthly limitations and attach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