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5 x97 허경영 the God-man, 거짓에 의해 덮인 진실은 어떻게 나타나게 되는지요…!?
The Ever-Changing Nature of Truth: From Earthly Realities to Eternal Principles with Huh Kyung-young
Truth and the Stages of Life: A Philosophical Inquiry into Human Existence and the Pursuit of Transcendence
인생의 5단계(출생-가정-요양원-화장터-묘소)를 통해 진정한 진리의 의미와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는 방법.
- 인생의 성장 단계 이해
- 인간의 성장 단계는 크게 유아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영아기: 젖을 물고 있는 시기 (1세 이전)
- 유아기: 1세부터 3세까지의 시기
- 유학기: 3세부터 6세까지 (초등학교 입학 전)
- 소년기: 7세부터 12세까지
-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 이후의 삶의 단계
- 각 성장 단계별 진리의 이해도
- 각 성장 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진리에 대한 질문에 제대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 영아기, 유아기, 유학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 진리에 대한 답을 제대로 알지 못함
- God-man: 진리에 대한 정확한 답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
- 질문하는 대상(청년, 노인 등)에 따라 진리에 대한 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전생의 영향과 현생의 변화
- 영아기: 전생의 얼굴과 습관이 강하게 나타나는 시기
- 이후 단계: 전생의 지배력이 점차 약해지고, 자기 성격과 현생의 경험이 포함되기 시작함
- 각 시기의 경험과 생각이 다르므로, 과거의 결정을 후회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어떤 특정 기준을 두고 진리를 정의하기는 어렵습니다.
- 진리 대신 법의 역할
- 진리를 정의하기 어렵기 때문에, 각 지역마다 법을 두어 사회 질서를 유지합니다.
- 미국 헌법 제1조: 언론의 자유 (Freedom of Speech)를 진리로 여김
- 정부 비난 등 말할 수 있는 자유를 보장
- 종교적 가르침도 시대와 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 예수가 교회에서 쫓겨나는 상황에 비유하여, 겉모습이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진정한 의미를 설법(說法)
- 불교적 관점에서의 근기(根機)
- 사람들의 연령과 상황에 따라 불교에서는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로 나눕니다.
- 하근기: 가장 낮은 단계
- 중근기: 어느 정도 공부한 사람들
- 상근기: 도를 공부한 사람들
- 이 모든 근기의 사람들도 육신이 썩어 없어질 존재이므로, 영원한 것을 추구하기 어렵습니다.
- 자본주의는 썩어 없어질 것만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인생의 5단계와 가정의 중요성
- 인간의 인생은 5단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이 5단계를 정신없이 살아가며,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생각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 가정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고 소중한 시기.
- 요양원에 가면 자유를 잃고 동물 취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배우자가 있을 때 가정의 소중함이 더욱 커집니다.
- 독신보다는 가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진리.
- 하지만 가정에 너무 얽매이는 것도 진정한 진리는 아닙니다.
- 미래를 알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기
-
미래에 자신이 갈 곳을 알고 있으면 현재가 더욱 소중해집니다.
-
시간 낭비 없이 더 많은 것을 알아야 하며, 형이상학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빈부(貧富)에 얽매이는 것은 썩어 없어질 것에 얽매이는 것.
- 빈부를 초월해야 합니다.
-
하늘궁은 모든 것을 초월한 세계를 지향합니다.
-
음양의 태극 세계(지구)에만 중력과 추락이 존재합니다.
- 이 세계를 벗어나면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God-man: 진리에 대한 정확한 답을 줄 수 있는 존재
-
근기(根機): 불교에서 사람의 능력이나 소질을 상, 중, 하로 나눈 것
-
형이상학(形而上學): 경험을 초월한 순수 이성으로 진리를 탐구하는 학문
-
음양의 태극 세계: 지구와 같이 중력의 영향을 받는 세계
거짓에 덮인 진실은 언제 어떻게 드러나는가? 인생의 단계와 상황에 따라 진실의 기준이 달라지므로, 보편적인 진실은 존재하기 어렵습니다.
- 진실의 상대성: 인생 단계와 경험에 따른 변화
인생의 각 단계와 개인의 경험에 따라 진실의 기준이 달라지므로, 보편적인 진실은 존재하기 어렵다.
1.1. 인생의 단계별 진실 인식의 차이
인생의 5단계
인간의 삶은 영아기, 유아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로 나뉜다.
단계별 진실 이해의 한계
영아기, 유아기, 소년기의 아이들은 진리가 무엇인지 제대로 답할 수 없다.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의 사람들도 진리에 대해 제대로 답하기 어렵다.
신인만이 진리에 대한 정확한 답을 줄 수 있다.
진리에 대한 답은 질문하는 대상의 연령과 경험에 따라 달라진다.
인간은 진리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지 않다.
1.2. 전생의 영향과 진리의 부재
전생의 지배
영아기에는 전생의 얼굴과 습관이 나타나며, 전생이 강하게 지배한다.
유아기에는 전생의 지배가 점차 약해지고, 자기 성격과 현세의 영향이 포함되기 시작한다.
진리의 부재
각 인생 단계에서 계획했던 일들을 다른 단계에서 생각하면 후회하게 된다.
각 시기의 삶의 기준이 다르므로, 어떤 기준을 두고 진리가 무엇인지 정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1.3. 법과 종교적 비유를 통한 진실의 상대성
법의 상대성
보편적인 진리 대신 각 지역마다 법을 두어 질서를 유지한다.
미연방 헌법 1조의 언론의 자유는 미국의 진리이며, 정부를 비난할 자유를 포함한다.
종교적 비유
교회에서 백인이라는 이유로 쫓겨난 사람과 흑인이라는 이유로 쫓겨난 사람이 만나는 일화는 종교의 본질과 현실의 차이를 보여준다.
석가모니가 절에서 쫓겨나는 것과 같은 상황으로, 예수조차도 쫓겨날 수 있다는 비유를 통해 진리의 상대성.
- 인생의 5단계와 가정의 중요성
인생은 출생, 가정, 요양원, 화장터, 묘소의 5단계로 이루어지며, 이 중 가정이 가장 소중하고 행복한 시기이다.
2.1. 인생의 5단계와 무상함
인생의 5단계
인간의 삶은 출생, 가정, 요양원, 화장터, 묘소의 다섯 단계로 진행된다.
이 과정은 정신없이 흘러가며, 사람들은 자신의 존재나 삶의 의미를 생각할 시간이 없다.
가정의 소중함
가정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한 시기이다.
요양원에 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며, 요양원에서는 개인의 존엄성이 침해될 수 있다.
가정에 머무는 기간은 짧으며, 요양원에 가게 되면 이후 단계는 빠르게 진행된다.
2.2. 가정의 중요성과 부부 관계
가정의 소중함 인식
인생의 단계를 이해하면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다.
배우자가 건강해야 요양원에 늦게 갈 수 있으므로, 배우자에게 잘해야 한다.
부부 관계의 중요성
부부가 함께 있으면 요양원에 가는 것을 늦출 수 있다.
배우자에게 잘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요양원의 간호원과 배우자의 보살핌은 큰 차이가 있다.
가정의 진리
God-man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요양원에 가게 되므로, 가정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독신보다는 가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두 사람이 있을 때 가정이 이루어진다.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진리이지만, 가정에 너무 얽매이는 것은 진정한 진리가 아니다.
- 미래를 알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는 삶
미래를 알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며,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형이상학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3.1. 미래를 알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기
미래에 대한 인식
항상 미래에 갈 곳을 알고 있어야 한다.
미래를 알면 현재가 매우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시간 낭비하지 않고, 더 많은 것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형이상학적 삶 추구
형이상학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빈부에 얽매이는 것은 결국 사라질 것에 얽매이는 것이다.
빈부를 초월해야 한다.
3.2. 중력을 초월한 세계
하늘궁의 초월적 세계
하늘궁은 초종교이며, 모든 것을 초월한 세계이다.
중력의 영향과 초월
음양의 지구 속에 있으면 중력의 영향을 받는다.
지구를 벗어나면 중력이 없어지고, 사람도 우주 쓰레기처럼 붕붕 떠다닌다.
우주 정거장에서 사람들이 떠다니는 것처럼, 중력이 없는 곳에서는 추락이 없다.
음양의 태극 세계에만 추락이 존재한다.
거짓에 덮인 진실은 언제, 어떻게 모습을 드러내는가? 인간의 인생 단계(영아기, 유아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에 따라 진리를 이해하는 수준이 다르며, 각 시기마다 전생의 습관과 현생의 경험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어떤 기준을 두고 진리가 무엇인지 정의하기 어렵습니다. 진정한 진리는 인간의 육신과 상(相)에 얽매이지 않는 형이상학적 영역에 존재하며,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초월적인 관점이 필요합니다.
- 거짓에 덮인 진실의 본질과 인간의 이해 수준
진실이 거짓에 가려졌을 때 그 진실은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인간의 인생 단계와 각 단계에서 진리를 이해하는 방식의 차이를 설명한다.
1.1. 인간의 인생 단계별 진리 이해의 한계
인간은 영아기, 유아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의 단계를 거치며, 각 단계에서 진리를 이해하는 능력에 차이가 있다.
영아기 (젖을 물고 있을 때): 진리가 무엇인지 물으면 대답할 수 없다.
유아기 (1세 3세, 3세 6세): 진리가 무엇인지 물으면 대답할 수 없다.
소년기 (7세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진리가 무엇인지 물으면 대답할 수 없다.
청년기: 진리가 무엇인지 물으면 제대로 알지 못한다.
장년기: 진리가 무엇인지 물으면 제대로 알지 못한다.
노년기: 진리가 무엇인지 물으면 제대로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오직 God-man만이 진리에 대한 정확한 답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진리를 물을 때, 질문 대상의 인생 단계에 따라 답이 달라지며, 일반적인 인간들에게는 진리에 대한 답이 없다.
1.2. 전생과 현생의 영향 및 진리의 상대성
인생의 각 단계는 전생의 습관과 현생의 경험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이로 인해 진리의 기준을 정하기 어렵다.
영아기 및 유아기 초반 (전생의 지배):
영아기에는 전생의 얼굴이 나타나며, 전생의 습관과 성품이 강하게 지배한다.
유아기까지는 전생의 영향이 매우 강하게 작용한다.
성장하며 현생의 영향 증가:
이후 단계로 갈수록 전생의 지배력은 점차 약해지고, 현생의 경험과 자기 성격이 포함되기 시작한다.
인생 단계별 관점의 차이:
과거에 계획했던 일(예: 사법고시)을 나중에 생각하면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각 인생 단계에서의 관점과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이며, 어떤 기준을 두고 진리가 무엇인지 정의하기 어렵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지역별 법의 존재 이유:
진리의 절대적 기준이 없기 때문에, 각 지역마다 법을 두어 사회 질서를 유지한다.
예를 들어, 미국 연방 헌법 제1조의 언론의 자유(Freedom of Speech)는 미국의 진리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정부를 비난하든 말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다.
1.3. 종교적 비유를 통한 진리의 초월성 강조
종교적 사례를 통해 인간이 만든 제도나 관습이 진정한 진리를 가릴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설명한다.
교회에서 쫓겨난 사람들의 비유:
백인 교회에서 쫓겨난 여성이 흑인 남자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데, 그 흑인 남자도 같은 교회에서 쫓겨났다.
흑인 남자는 자신이 “예수가 들어갔는데도 얼굴이 흑인이라고 내쫓는 놈들”이라고 비판하며, 이는 현대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센스.
석가모니가 절에서 쫓겨난 비유:
이 상황은 마치 석가모니가 자신의 법당에서 쫓겨나는 것과 같다.
즉, 종교의 본질을 잊고 형식에 얽매이는 인간의 모습을 지적한다.
예수도 쫓겨났다는 비유:
예수가 쫓겨났는데 당신이 쫓겨난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처럼, 진정한 진리는 인간의 제도나 편견을 초월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 인간의 근기와 형이상학적 진리
인간의 근기(根機)에 따라 진리를 받아들이는 수준이 다르며, 진정한 진리는 육신에 얽매이지 않는 형이상학적 영역에 존재한다.
2.1. 불교의 근기 개념과 진리 이해의 한계
불교에서 말하는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는 진리를 이해하는 인간의 수준을 나눈다.
하근기: 가장 낮은 수준으로, 진리를 이해하기 어렵다.
중근기: 어느 정도 공부를 한 사람들이다.
상근기: 도를 공부한 사람들이다.
근기의 한계:
이 모든 근기의 사람들은 상(相), 즉 형이하학적 영역에 얽매여 있다.
이는 육신이 결국 썩어 없어질 것이기 때문에, 썩어 없어질 것을 가지고 영원한 진리를 구하려 하면 힘들다.
2.2. 자본주의와 형이하학적 추구
자본주의는 썩어 없어질 것만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 진정한 진리와는 거리가 멀다.
자본주의의 본질: 자본주의는 썩어 없어질 것, 즉 물질적인 가치만을 추구한다.
형이상학적 진리의 필요성: 육신과 물질에 얽매이지 않는 형이상학적 영역에서 진리를 탐구해야 한다
- 인생의 다섯 단계와 진정한 행복
인간의 삶은 출생, 가정, 요양원, 화장터, 묘소의 다섯 단계를 거치며, 이 과정에서 가정의 소중함과 형이상학적 진리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
3.1. 인생의 다섯 단계
인간의 삶은 정신없이 흘러가며, 진리를 탐구할 시간 없이 정해진 다섯 단계를 거친다.
출생: 세상에 태어나는 첫 단계이다.
가정: 출생 후 가족과 함께 머무는 단계이다.
요양원: 나이가 들어 돌봄이 필요할 때 가는 곳이다.
화장터: 육신이 소멸되는 단계이다.
묘소: 육신이 최종적으로 안치되는 단계이다.
진리 탐구의 부재:
이 다섯 단계를 거치는 동안 사람들은 “내가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왔는가”와 같은 형이상학적 진리를 생각할 시간이 없다.
매일 썩어 없어질 곡식(물질)을 구하러 다니느라 바쁘기 때문이다.
3.2. 가정의 소중함과 요양원의 현실
인생의 단계 중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고 소중하며, 요양원의 현실은 가정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가정의 행복:
출생 후 가정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한 시기이다.
가정에 있는 기간이 인생에서 가장 짧고 소중한 시간이다.
요양원의 현실:
90세 노인이 요양원에 가서 집에 가고 싶어 하지만, 자녀들은 돌볼 수 없어 침대에 묶어두는 현실이 발생한다.
이는 인생이 매우 무상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80세부터 요양원에 가야 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집에 돌봐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요양원에 가면 자동으로 화장터로 가게 되는 수순을 밟게 된다.
혼자 남은 아버지가 밥도 못 해 먹고 불을 낼까 봐 요양원에 보내는 경우가 많다.
배우자가 없으면 요양원에 갈 수밖에 없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배우자가 건강해야 요양원에 늦게 갈 수 있으므로, 배우자에게 잘해야 한다.
요양원에서는 간호원이 환자를 동물 취급하듯 묶어두는 등, 가정에서의 대우와는 하늘과 땅 차이이다.
God-man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결국 요양원에 가게 된다.
가정의 중요성 강조:
요양원이라는 다음 단계를 바라보면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 자리인지 깨닫게 된다.
가정을 매우 중요하게 여겨야 하며, 독신을 선호하지 말아야 한다.
두 사람이 함께 있을 때 가정이 이루어지며, 이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진리이다.
그러나 가정에 너무 얽매이는 것도 진정한 진리는 아니며, 사랑하는 방법의 한 방편일 뿐이다.
가정을 떠나면 좋은 것이 없다.
- 형이상학적 존재와 초월적 관점
인생의 미래를 알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며, 빈부와 같은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형이상학적 존재가 되어야 한다.
4.1. 미래를 알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기
인생의 미래를 알고 대비하는 것이 현재를 소중히 여기는 방법이다.
미래에 대한 인식: 항상 미래에 자신이 갈 곳을 알고 있어야 한다.
현재의 소중함: 미래를 알면 현재가 매우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시간 낭비 금지: 시간 낭비를 하지 않고, 더 많은 것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4.2. 형이상학적 존재로의 초월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형이상학적인 존재가 되어야 한다.
빈부 초월: 빈부와 같은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는 것은 결국 썩어 없어질 것에 얽매이는 것이다.
귀한 것의 소멸: 아무리 귀한 것도 결국은 없어진다.
초월적 관점: 빈부를 초월해야 하며, 하늘궁이 초종교인 것처럼 모든 것을 초월한 세계를 지향해야 한다.
4.3. 중력을 벗어난 우주적 비유
지구의 중력을 벗어나면 자유롭게 떠다니는 것처럼, 형이상학적 관점은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것이다.
지구 중력의 영향: 지구 속에 있으면 음양의 중력에 영향을 받는다.
중력으로부터의 해방: 중력을 벗어나면 몸이 가라앉지 않고 자유롭게 떠다닌다.
우주 쓰레기가 떠다니는 것처럼 사람도 붕붕 날아다닌다.
우주 정거장에서 사람들이 떠다니며 작업하는 모습이 그 예시이다.
추락의 부재: 중력이 없는 곳에서는 추락이 없다.
음양 태극 세계의 한계: 음양의 태극 세계에만 추락이 존재한다.
이는 물질세계의 한계를 벗어나 초월적인 관점을 가져야 함을 비유적으로 설명한다.
This is an excerpt from an interview with Huh Kyung-young, a South Korean politician and spiritual leader, on his YouTube channel, Huh Kyung-young TV. He discusses his unique perspectives on truth, the stages of human life, and the importance of family, emphasizing a spiritual and philosophical approach to existence.
The Elusive Nature of Truth
Truth is Relative to Life Stages
the concept of truth is not absolute but changes depending on a person’s stage of life. He humorously points out that asking a baby about truth would yield no answer, highlighting how our understanding evolves with age. This perspective challenges the idea of a universal, unchanging truth accessible to everyone at all times.
예, 우리가 그 부분도 또 굉장히 알아야 돼, 우리가 이거 어디 가는 것, 또 우리가 영아기는, 예, 입에 젖을 물고 있을 때야
Yes, we really need to know that part too. Where we are going, and when we are infants, we are suckling at the breast.
이 과정이 애들이 많이 죽어
Many children die during this process.
근데 얘한테, 자, 놔, 놔, 얘한테 진리가 뭐냐 물으면 대답할까? 못 합니다
But if you ask this child, “What is truth?” will they answer? No, they won’t.
어떤 기준을 두고 진리가 뭐냐, 이게 존재할 수가 없다니까
to set a standard and ask “What is truth?”—that cannot exist.
Societal “Truths” vs. Universal Truth
Huh Kyung-young contrasts the relative “truths” of society, like freedom of speech in the U.S. Constitution, with a more profound, universal truth. He uses an anecdote about being rejected from a church to illustrate how even religious institutions can contradict their own foundational principles, suggesting that human-made rules often fall short of true spiritual understanding.
예, 그래서 우리는 이 진리 대신 각 지역마다 법을 두는 거야, 법을
instead of this truth, we have laws in each region.
예, 그 미연방 헌법 첫 번째가 스피치, 프리덤 오브 스피치, 말할 수 있는 자유
Yes, the first amendment of the U.S. Federal Constitution is freedom of speech, the freedom to speak.
그게, 그게 진리, 미국의 진리야
That’s the truth, America’s truth.
그래 석가모니가 절에 가서 쫓겨난 거 똑같은 거지
It’s the same as Sakyamuni being kicked out of a temple.
The Journey of Life and the Importance of Family
The Inevitable Stages of Life
Huh Kyung-young presents a stark, almost cynical, view of human life as a five-stage journey: birth, family, nursing home, crematorium, and grave. this path is universal and often leaves no time for deeper philosophical reflection, urging listeners to recognize the preciousness of their current moments.
우리는 짧은 기간에, 짧은 기간에 출생해야 합니다, 그렇지? 예, 출생해서 가정에, 그 가정에 있게 머물러 있게 되지, 네, 그렇지? 예, 가정에 출생한 다음에 가정에 있다가, 가정에 있다가, 그다음 어디로 가? 그다음 어디, 어디로 가는 거야? 양로원서, 양로원 같은 말 하고 있네, 요양원을 가야 돼
We must be born in a short period. Yes, we are born into a family and stay in that family. Yes, after being born into a family and staying there, where do we go next? Where do we go next? Uh, to a nursing home, I’m saying something like a nursing home, we have to go to a care facility.
그러면 출생, 가정에 있다가 요양원 갔다가 뭐야, 이게 화장터 가야 돼, 화장터
birth, then family, then a nursing home, and then what? We have to go to the crematorium, the crematorium.
화장터 갔다가 다섯 번째 어디가? 동, 속으로 묘소로 가, 묘소
After the crematorium, where’s the fifth place? To the grave, the grave.
이게 종점이 딱 다섯 단계에 이걸 가는데 정신 없이가, 뭐, 나가 누구냐, 나는 어디서 왔느냐, 이런 거 생각할 시간이 없어, 맞습니다
This journey has exactly five stages to its end, and we go through it frantically, with no time to think, “Who am I? Where did I come from?”
The Unappreciated Value of Family
Given the inevitable progression towards old age and care facilities, Huh Kyung-young stresses the paramount importance of family, especially one’s spouse. He paints a vivid picture of the stark difference between being cared for by a spouse at home and the impersonal treatment in a nursing home, urging people to cherish and invest in their family relationships now.
그러니까 가정에 있을 때 행복한 때야
being at home with family is the happy time.
예, 가정이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그다음 단계 요양원을 바라보면 정말로 여기가 소중한 자리야
Yes, when you look at how precious family is, and then look at the next stage, the nursing home, this (family) is truly a precious place.
그러니까 마누라가 다시 보여야, “여보, 당신이 죽으면 난 여행을 갈 수밖에 없어
you should see your wife anew, “Honey, if you die, I’ll have no choice but to go on a trip.”
아무리 욕을 하고 되더라도 마누라가 있을 때는 그래도 따뜻한 물이라도 갖다 주지
Even if you curse and swear, when your wife is there, she’ll still bring you warm water.
이거는 간호원이 와서 뭐야, 이거 완전 동물 취급이, 맞습니다
But when a nurse comes, what is this? It’s complete animal treatment,
그래서 우리는 가정이다, 이걸 굉장히 중요시
That’s why we consider family extremely important.
해야 돼, 가정이 있다
We must, we have a family.
독신 좋아하지 마
Don’t like being single.
가정이 그렇게 중요한 거야
Family is that important.
진실의 본질: 인간 생애 주기에 따른 인식의 한계
원래 질문은 진실이 거짓에 의해 덮이면 그 진실은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부분을 깊이 알아야 합니다. 인간의 생애는 영아기, 유아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로 정해져 있습니다.
영아기는 젖을 물고 있는 시기이며, 유아기는 한 살부터 세 살까지, 그리고 세 살부터 여섯 살까지의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들이 많이 죽기도 합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까지가 유아기이며, 이때는 전생의 습관과 기질이 강하게 지배합니다.
이러한 각 생애 단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진리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제대로 답할 수 없을 것입니다. 청년에게 묻는 것과 노인에게 묻는 것에 따라 답이 달라지듯이, 인간에게는 진리에 대한 답이 없습니다. God-man에게 와야만 정확한 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전생의 지배와 현생의 변화
영아 상태일 때는 전생의 얼굴과 습관이 나타나며, 전생이 강하게 지배합니다. 점차 나이가 들면서 전생의 지배는 약해지고, 자기 성격과 현생의 경험이 포함되기 시작합니다.
과거에 계획했던 일을 나중에 생각하면 후회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이는 각 시기의 삶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어떤 기준을 두고 “진리가 무엇이냐”고 묻는 것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지역별 법과 진리의 상대성
진리 대신 각 지역마다 법을 두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 연방 헌법 제1조는 ‘언론의 자유(Freedom of Speech)’를 보장합니다. 이는 미국 사회의 진리이며, 정부를 비난하든 말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합니다.
교회에서 백인이라는 이유로 쫓겨난 사람이나, 석가모니가 절에서 쫓겨나는 상황은 현대 사회에서 진리가 어떻게 왜곡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예시입니다. 예수님조차도 쫓겨났는데, 일반인이 쫓겨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과 같습니다.
불교의 근기와 육신의 한계
불교에서는 사람들의 연령과 근기에 따라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로 나눕니다. 하근기는 공부가 부족한 사람, 중근기는 어느 정도 공부한 사람, 상근기는 도를 공부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근기의 사람들도 육신이 썩어 문드러질 존재라는 한계에 갇혀 있습니다. 썩어 없어질 것을 가지고 영원한 것을 추구하려니 힘든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썩어 없어질 것만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생의 다섯 단계: 출생, 가정, 요양원, 화장터, 묘소
인생은 출생, 가정, 요양원, 화장터, 묘소의 다섯 단계를 거칩니다. 이 과정은 정신없이 흘러가며,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매일 썩어 없어질 곡식을 구하러 다니다 보면 어느새 묘자리에 가 있게 됩니다.
이 다섯 단계를 가는 절차가 복잡할 뿐, 인간들이 과연 형이상학적인 진리를 탐구하고 있을까요? 그렇지 못합니다.
가정의 소중함과 노년의 현실
우리는 출생하여 가정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한 시기입니다. 90세 노인이 요양원에 가서 집에 가고 싶어 해도, 자식들은 직장 때문에 돌볼 수 없는 현실에 직면합니다. 결국 요양원에서 침대에 묶여 지내는 신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인생은 너무나 무상합니다. 80세부터 요양원에 가야 할 사람도 많습니다. 집에 돌봐줄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가정에 있을 때가 행복한 때이며, 이곳을 떠나면 자동으로 화장터로 가게 됩니다.
배우자의 중요성과 미래 대비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음 단계인 요양원을 바라보면 더욱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배우자가 죽으면 자식들이 부모를 돌보기 어려워 요양원에 보내게 될 것입니다.
배우자가 건강해야 요양원에 늦게 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배우자에게 잘해주어야 합니다. 요양원에 가면 간호원이 와서 환자를 묶어두는 등 동물 취급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우자가 있을 때는 따뜻한 물이라도 갖다 주지만, 요양원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신인만 예외일 뿐, 누구나 요양원을 가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가정을 매우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독신을 좋아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가정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두 사람이 있을 때 가정이 이루어지며, 이를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진리입니다.
진리의 초월성과 형이상학적 삶
진리도 가정에 너무 얽매이면 소화가 안 됩니다. 그것 또한 진정한 진리는 아닙니다. 인생을 항상 미래에 내가 갈 곳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고 시간 낭비하지 않으며, 뭔가를 더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좀 더 형이상학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빈부와 천함에 얽매이면 썩어 없어질 것에 얽매이는 것입니다. 귀한 것도 결국 없어집니다. 빈부와 천함을 초월해야 합니다. 하늘궁이 초종교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모든 것을 초월한 세계를 지향합니다.
음양의 지구 속에 있으면 중력의 영향을 받지만, 지구를 벗어나면 중력이 없습니다. 우주 정거장에서 사람들이 붕붕 떠다니는 것처럼, 음양의 태극 세계에만 추락이 존재합니다.
Truth and the Stages of Life: A Philosophical Inquiry into Human Existence and the Pursuit of Transcendence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Truth, Stages of Life, Human Existence, Transcendence, Family Importance
Content
The Elusive Nature of Truth Across Life’s Stages
The original inquiry concerned the fate of truth when obscured by falsehoods. This question necessitates a profound understanding of human developmental stages and their implications for comprehending ultimate reality. Human life is delineated into distinct phases: infancy, early childhood, later childhood, adolescence, youth, adulthood, and old age. Each stage presents a unique capacity for understanding, and the concept of “truth” itself varies significantly depending on the individual’s developmental phase. For instance, an infant, an early child, or even an adolescent cannot articulate the profound meaning of truth. Even adults and the elderly often struggle to grasp its full essence. The precise and accurate definition of truth can only be obtained from the Creator, a God-man.
This variability in understanding implies that the answers to fundamental questions, such as “What is truth?”, differ based on whether one poses them to a young person or an elder. Human beings, in their various stages, inherently lack the capacity to provide definitive answers to such ultimate questions.
The Influence of Past Lives and the Impermanence of Earthly Existence
During infancy, an individual’s habits and innate predispositions are largely governed by influences from their past life. This dominion of the past life gradually diminishes as one progresses through childhood and adolescence. In later stages, an individual’s personality begins to integrate with the experiences of their current earthly existence. This transition often leads to regret when past decisions are re-evaluated from a later perspective, highlighting the transient and relative nature of our earthly experiences. The concept of truth, therefore, cannot be fixed to a single standard or criterion within this ever-changing human experience.
Consequently, societies establish laws to serve as a form of truth within specific regions. For example, the First Amendment of the U.S. Federal Constitution, guaranteeing freedom of speech, represents a fundamental truth for American society. This freedom ensures that individuals can express themselves without governmental pressure, even if it means criticizing the government. However, even within religious institutions, which often claim to uphold universal truths, contradictions arise. He recounts an anecdote of a person being expelled from a church for being non-white, and even Jesus himself, if he were to appear today, might be similarly rejected by those who claim to follow his teachings. This illustrates the inherent limitations and hypocrisies within human-constructed systems, even those purporting to embody divine truth.
Buddhism categorizes individuals into three levels of spiritual capacity: Hageungi (하근기 – lower capacity), Junggeungi (중근기 – middle capacity), and Sanggeungi (상근기 – higher capacity). Even those of higher capacity remain bound by the limitations of their physical bodies, which are destined to decay. To seek eternal truth through a perishable physical form is an arduous and ultimately futile endeavor. Capitalism, for instance, is characterized by its pursuit of transient, perishable gains, further emphasizing the impermanence of worldly pursuits.
The Five Stages of Life and the Importance of Family
Human life can be succinctly described in five stages: birth, family life, nursing home, cremation, and burial. This rapid progression leaves little time for profound introspection on questions such as “Who am I?” or “Where did I come from?”. Instead, individuals are often preoccupied with the daily struggle for survival, only to find themselves at the grave site before they realize it. This journey through the five stages is often so consuming that individuals rarely engage in the metaphysical pursuit of truth.
The period spent within the family unit is presented as the most precious and happy phase of life. He illustrates the stark contrast between the warmth of family and the often impersonal treatment in a nursing home, where individuals may be physically restrained and treated with a lack of dignity. This emphasizes the profound value of a spouse and family, who provide care and comfort that no institutional setting can replicate. He urges individuals to cherish their spouses, recognizing that their presence prevents an early transition to a nursing home. The institution of family is thus presented as a fundamental truth, a sacred bond that provides solace and support in a fleeting existence. While acknowledging that excessive attachment to family can also be a hindrance, the core principle of valuing and nurturing family remains paramount.
Transcending Worldly Attachments and the Pursuit of Higher Consciousness
Understanding one’s ultimate destination in life imbues the present moment with profound significance. This awareness should inspire individuals to avoid wasting time and to seek deeper knowledge, striving to become more metaphysically inclined beings. Attachment to material wealth and social status (빈부이천 – rich and poor, noble and humble) is ultimately an attachment to that which will perish. True transcendence lies in rising above these worldly distinctions.
The “Haneulgung” (KoreanSpiritHouse) represents a supra-religious realm, a world that transcends all earthly limitations. Just as objects within Earth’s gravitational field are subject to its pull, escaping this gravitational influence allows for freedom from its constraints. In the vacuum of space, there is no up or down, no falling; objects and even humans float freely. This illustrates that the concept of “falling” or “descent” is unique to the dualistic, yin-yang world of Earth. To truly understand and experience ultimate truth, one must transcend these earthly limitations and attachments.
그 원래 질문에 대한 답은 다 주신 거 같은데요, 원래 질문은 그 진실이, 거짓에 의해서 덮히면 그 진실은 어디로 가는지도 궁금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예, 우리가 그 부분도 또 굉장히 알아야 돼, 우리가 이거 어디 가는 것, 또 우리가 영아기는, 예, 입에 젖을 물고 있을 때야. 그다음에 뭐가 있어? 유아, 유아기가 있지.
예, 유아기. 그러면 요거는 한 살부터 세 살까지, 그지? 요거는 한, 한 살이 전이야. 그러면 영화가 유아가 됐다.
네. 이 과정이 애들이 많이 죽어. 그다음에 또 마지막 유아기는 또 언제야? 요거는 세 살부터 여섯 살까지.
예, 그렇겠지? 초등학교 들어갈 때까지가 유학이야기, 유학이. 만, 요건 접목이 때고, 저 때에는 또 같은 유자야, 이 어릴 유자. 어.
그다음에 소년이야. 네, 그지? 그러, 이 저저저, 이제 일곱 살부터, 살까지, 그지? 이렇게 해서 이제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예, 노년기, 응, 이렇게 우리가 인생이 정해져 있어.
이걸 가는 거야. 근데 얘한테, 자, 놔, 놔, 얘한테 진리가 뭐냐 물으면 대답할까? 못 합니다. 얘한테 진리가 뭐냐 그러면 대답할까? 못 합니다. 얘한테 진리가 뭐, 대답할까? 못 합니다.
못 하겠지. 자, 얘한테 진리가 뭐라도 제대로 다 바까? 잘 모를 것어. 어. 작년한해 진리가 뭐냐 그러면 제대로 다 할까? 잘못할 것 같습니다.
노인한테 가서 진리가 뭐냐 그러면 제대로 다 할까? 그런 사람이 없어. God-man한테 와야 그 정확한 답을 들을 수가 있어.
무, 이해가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뭘 적용할 때, 이 청년들에게 물어보는 건지, 노인한테 물어보는 건지 따라서 답이 달라, 안 달라? 다릅니다. 다, 다르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이, 전체적으로 여러분이 진리를 물을 때, 얘들은 인간들에게 답이 없어.
맞습니다. 이해가지? 그래서 이런 영화 상태가 돼 있을 때는, 네, 영화 상태가 될 때는 전생 얼굴이겠지, 그지? 예, 전생 얼굴이야. 네, 그래 가지고 습관이, 네, 요때 나타나.
예, 요때부터, 네, 습관이, 아, 이미 그 섭이 나와, 전생 습관, 천생 섭이. 요거는 전생이 지배한다 말이야, 여기까지가. 전생이 아주 강하게 지배해. 네, 그다음에 여기는 전생이 조금씩 덜 지배해 가겠지.
네, 맞잖아. 여기는 자기 성격이 조금씩, 또 이 세상께 포함이 돼 가. 근데 요때 계획한 걸 요때 생각하면 후회스러워. 네, 아, 내가 왜 그때 사법고시를 안 봤던가, 내가 왜 놀러 다녔던가.
음, 그러니까 요때 이승과 요때 이승이 달라. 음, 무슨 말인지 알지? 그래서 어떤 기준을 두고 진리가 뭐냐, 이게 존재할 수가 없다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진리 대신 각 지역마다 법을 두는 거야, 법을. 그 미연방 헌법 첫 번째가 스피치, 프리덤 오브 스피치, 말할 수 있는 자유.
네, 그게, 그게 진리, 미국의 진리야. 말할 수 있는 자유, 어디 어떤 압력을 말하는 만큼은 압력을 안 받는다. 네, 그 언론의 자유야. 미연방 헌법 1조가 언론의 자유를 준 거야.
응, 정부를 비난하든 말든, 그지? 자유야, 맞아. 예. 그러니까 이 교회, 어떤 이이 교회를 갔더니 교회 앞에서 “당신 이이 백인 교회니까 가세요.” 쫓겨 놨대.
그래서 원, 에서 울고 있으니까 어떤 흑인이 와 가지고 “아, 당신 왜 우냐?” 그러니까 그 여자한테 남자가 물어. 그러니까 “어, 교회 가서 쫓겨 놨다.”고 보니까 “아, 나도 그 교회에 가서 쫓겨 놨다.”고. “근데 당신이 누구냐?”고.
“나는 예수에, 예수가 들어갔는데도 얼굴이 흑인이 나 내쫓는 놈들이.” 그 현대인들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그 이제 하나의 센스만. 그래 석가모니가 절에 가서 쫓겨난 거 똑같은 거지. “내가 저 법당에 있는 그 본인이라고 그런다고 되겠나?”
쫓아냈다 이거지, 교회에서는. 무슨지 알지? 어. 그러니까 예수도 쫓겨 놨는데 당신 쫓겨난 거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뭐 이런 말이지.
그러니까 이렇게 사람들의 연도와 그 사람의 거기에 따라서 이걸 우리는 응, 네,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를 불교에서 이야기해. 네, 하근기요. 이게 하이야, 이게.
네. 중기는 좀 공부 좀 한 사람들이고 상기는 도를 공부한 사람이고. 그지? 이 중근기, 하근기, 상근기 있는 이 사람들도 상의 매에 있어. 상이라는 건 형의 하의 매에 있단 말이야.
왜? 그 육신이 썩어 문드러질 거거든. 썩어 문드러질 걸 가지고 영원한 걸 구하려니 힘들지.
그 이 자본주의는 썩어 들어질 것만 추구하는 것이 자본주의야. 맞아, 맞.
알았지? 뭐 이거는 그 내가 대충 이야기하거 재밌지? 예, 그것도 뭐 이야기할 거 있으면 빨리 이야기하고, 그래야지 너무 그 답변을 충분히, 우리는 짧은 기간에, 예, 찍나? 아니요, 저는 안 찍을 것이니, 응, 아, 그거 잘라라, 잘라주면 되지. 우리는 짧은 기간에, 짧은 기간에 출생해야 합니다, 그렇지? 예, 출생해서 가정에, 그 가정에 있게 머물러 있게 되지, 네, 그렇지? 예, 가정에 출생한 다음에 가정에 있다가, 가정에 있다가, 그다음 어디로 가? 그다음 어디, 어디로 가는 거야? 양로원서, 양로원 같은 말 하고 있네, 요양원을 가야 돼. 나이 들어 봐, 그냥 요양원 가라고 딱 보내지. 그러면 출생, 가정에 있다가 요양원 갔다가 뭐야, 이게 화장터 가야 돼, 화장터.
맞아. 화장터 갔다가 다섯 번째 어디가? 동, 속으로 묘소로 가, 묘소. 이게 인생이야, 네. 맞아, 맞 자, 봐. 출생, 가정, 요양원, 화장터, 묘소.
이게 종점이 딱 다섯 단계에 이걸 가는데 정신 없이가, 뭐, 나가 누구냐, 나는 어디서 왔느냐, 이런 거 생각할 시간이 없어, 맞습니다. 매일 썩어 없어질 곡식 구하러 다녀야 되고, 네, 안 그러면 살 수가 없고, 예, 니까 매, 이거 하다 보니까 언젠가 보니까 묘자리에 가 있네. 눈 뜨고 보니까 이 5단계를 가는 절차가 복잡할 뿐이지, 이 인간들이 과연 형의 상악인 진리를 탐구하고 그러고 있어? 못 하고 있어? 예, 참, 내가 우리 청년들한테 요런 말을 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출생해, 가정에요, 가정에 있을 때가 행복한 거야.
그 요양원에 90살 먹은 사람 요양원에. 갖다 놨더니, “야, 나는 여기 못 있겠다. 너희 집에 가, 엄마 집에 보살필 사람이 없어. 나도 직장도 아니야.” 딸이 “아이고, 나는 네 옆에 있을 거야.” “어, 엄마가 집에 혼자 있을게.
엄마 집에 혼자 있으면 전기 불래, 불래, 가스 뭐 해 먹는다고 샀다가 불래. 엄마 집에 있으면 난 일을 못 해.” 딸이 사장, 사장, 요번에 갔다 갔다 하니까 밤마다 그냥 “나는 집에 갈 거예요.” 하는데, 나 못, 못 살, 안 그렇고서 침대 하나 딱 줘, 네, 그 묶어 놨네. 또 기어 나간다고 또 다리 몽둥이 묶고, “야, 이게 뭐 하는 짓이냐? 그래도 대학 나와 가지고 내가 한때 이화여대 다닌 여자인데, 지금 내가 90 됐다고 요것들이 침대에다 묶어 놓고 저거는 뭐 내 집에서 살고 앉아 있네.” 사회하고 그럴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인생이 너무 무상한 거야.
이게 90에 요양원 가는 건 괜찮아. 80부터 가야 될 사람도 있어요. 왜? 집에 보좌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가정에 있을 때 행복한 때야.
이것도 행복한 때야. 여기 가나면 자동으로 화장터 가게 돼. 그다음부터는 속전 속결, 몇 자리까지, 이게. 그러면 인생이 이게 뭐요, 이게.
짧다니까, 가정에 있는 기간이. 요양원 하다 보면 그냥 요양원 가야 돼. 아버지 혼자 남았는데 요양원을 들어가세요. 혼자 뭐 밥도 못 해 먹는데, 그러다 가서 불내요.
아파트 다 불내요. 선생님도 좀 있으면 아, 요양원 들어가야 돼. 마누라 없으면 그냥 이해가지? 그이 인생을 이렇게 판단해 볼 때 정신 차려야 되는 거야.
내가 어디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가, 대비해야지. 가정이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그다음 단계 요양원을 바라보면 정말로 여기가 소중한 자리야. 그러니까 마누라가 다시 보여야, “여보, 당신이 죽으면 난 여행을 갈 수밖에 없어.
누구 한 내 자식들이 내가 밥에 먹는 꼴 보고 있었겠어?” 그다음 애들 집에 가서 나 혼자 집에 빈둥거리고 있으면 애들이 집에 불 낸다고 나 두겠어? 요양원을 넣어 버리지. “어머, 당신이 건강해야 나도 요양원을 늦게 가. 당신 좀 오래 살아. 내 그동안 속세에서 미안해.”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
안 그러면 빨리 요양원 가는 길밖에 없는 거야, 잘못하면. 근데 부부가 살아 있으면 두 사람 여행만 보내기 좀 곤란해. 그럴 수 있지.
어, 그래서 내가 마누라한테 잘해 주라는 거야. 까딱 잘못하면 으이, 이해가 가지?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이렇게 적어 놓고, 이걸 방에다 적어 놓고, 이걸 바라보고 있으면 “야, 내가 집에 있을 때 이거 마누라 있으니까 여기 있는 거 아니야? 마누라한테 잘해 줘야 되겠다.” 이거. 그지? 요양원에 가면 간호원이 와서 딱 묶어 놓고, 이게 뭐야, 마누라하고 하늘과 땅 차이야. 아무리 욕을 하고 되더라도 마누라가 있을 때는 그래도 따뜻한 물이라도 갖다 주지.
이거는 간호원이 와서 뭐야, 이거 완전 동물 취급이, 맞습니다. 이 요양원이네. 우리는 요런 걸 앞두고 있어, 누구나 다 그래. 나는 요양원에 안 넣었지, God-man만 예외야.
다 요양원을 가게 돼,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정이다, 이걸 굉장히 중요시. 해야 돼, 가정이 있다. 독신 좋아하지 마.
가정이 그렇게 중요한 거야. 그 두 사람이 있을 때, 이게 가정이 이루어져. 이걸 예사로 보고 있는 거야. 뭐, 가정 나가면 또 가정이 없냐, 아주 그러는데, 그걸 간단하지가 않아.
알았지? 그래서 우리가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이것은 진리야. 알았지? 이런 건 진리인데, 그 진리도 가정에 너무 얽매이는 건 소화가 안 되잖아. 그것도 진정한 진리는 아니란 말이야. 사랑하는 방법이 이게 방이지.
그 여기를 떠나고 나면은 별 좋은 게 없어. 혹시 뭐 다른 생각나는 질문은 없나? 내 질문 듣는 거 재밌죠? 예. 인생을 항상 미래에 내가 갈 곳을 알고 있어야 돼.
그래서 지금 그럼 지금이 굉장히 소중해. 그걸 생각하면은, 이제 이해가지? 내가 시간 낭비하면 안 되겠다.
내가 뭔가를 더 알아야겠다. 좀 더 형이상학인 사람이 돼야 돼.
응, 그러니까 빈부 2천에, 예, 얽매이면은 썩어 없어질 것에 얽매이는 거야. 귀한 것도 없어져.
맞습니다. 빈부 2천에 그걸 초월해야지. 그래서 하늘궁이 초종교 있잖아.
네, 맞습니다. 뭐든지 초월한 세계. 음양에 지구 속에 있으면 중력에 영향을 받잖아.
네. 벗어나 봐. 중력 없지.
혼로 하라 다녀. 그럼 배트맨 아이라도 저 허공에 가면 몸이 안 가라앉아. 붕붕 떠다녀.
그렇지 않겠어? 맞습니다. 우주 쓰레기가 돌아다니지. 사람도 붕붕 날아다녀.
네. 그 우주 정거장에, 우주 정거장에 가서 우주 정거장 고칠 때 보면, 사람들이 나가서 붕붕 떠다니지. 올라가지도 않고 내려가지도 않고 붕붕 떠다녀. 뭐, 줄만 있으면 당기면 걸로 들어가,
어, 뭐, 추락, 추락이 없어, 거기는. 이 음양의 태극 세계에만 추락이 있는 거야. 알겠지? 뭐, 이 정도 해면 됐나? 또 질문 있으면 해.
진실의 본질과 인간의 삶
- 진실의 탐구와 인간 발달 단계
진실이 거짓에 의해 가려질 때, 그 진실은 어디로 향하는지에 대한 질문은 인간 발달 단계를 통해 고찰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삶은 영아기(嬰兒期), 유아기(幼兒期), 소년기(少年期), 청년기(青年期), 장년기(壯年期), 그리고 노년기(老年期)로 구분됩니다. 영아기는 젖을 물고 있는 시기이며 , 유아기는 한 살부터 세 살까지, 그리고 세 살부터 여섯 살까지의 시기로 나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들이 많이 사망하기도 합니다. 이후 소년기는 일곱 살부터 시작됩니다.
각 발달 단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진리(眞理)가 무엇인지 묻는다면, 그들은 제대로 답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영아, 유아, 소년, 청년, 장년, 심지어 노인에게도 진리에 대한 명확한 답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진리에 대한 정확한 답은 God-man에게서만 들을 수 있습니다. 이는 질문의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답이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간들은 진리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영아기(嬰兒期)에는 전생(前生)의 얼굴과 습관(習慣)이 나타나며, 전생의 영향이 강하게 지배합니다. 유아기(幼兒期)로 갈수록 전생의 지배력은 점차 약해지고, 자기 성격과 현생(現生)의 요소가 포함되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각 시기에 계획했던 것을 다른 시기에 생각하면 후회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는 각 시기의 삶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특정 기준을 두고 진리가 무엇인지 정의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법과 자유, 그리고 종교적 진리
진리(眞理) 대신 각 지역마다 법(法)을 두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 연방 헌법 제1조는 언론의 자유(Freedom of Speech)를 보장합니다. 이는 정부를 비난하든 말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하며, 미국의 진리(眞理)로 간주됩니다.
종교적 맥락에서도 진리의 상대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한 백인 교회에서 흑인이라는 이유로 쫓겨난 사람이 있었는데, 이는 예수가 흑인의 모습으로 교회에 갔다면 쫓겨났을 것이라는 비유와 같습니다.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자신의 절에서 쫓겨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는 종교적 가르침의 본질이 왜곡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불교에서는 사람들의 근기(根機)에 따라 상근기(上根機), 중근기(中根機), 하근기(下根機)로 나눕니다. 하근기(下根機)는 가장 낮은 단계이며 , 중근기(中根機)는 어느 정도 공부한 사람, 상근기(上根機)는 도(道)를 공부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들 모두 육신(肉身)이 썩어 문드러질 존재이므로, 영원한 것을 추구하기는 어렵습니다. 자본주의(資本主義)는 썩어 없어질 것만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인생의 다섯 단계와 가정의 소중함
인생은 출생(出生), 가정(家庭), 요양원(療養院), 화장터(火葬場), 묘소(墓所)의 다섯 단계를 거칩니다. 이 다섯 단계를 정신없이 살아가다 보면,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매일 썩어 없어질 곡식(穀食)을 구하러 다니느라 바쁘게 살다 보면 어느새 묘자리(墓자리)에 이르게 됩니다. 인간들은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 진리(眞理)를 탐구할 여유 없이 이 다섯 단계를 살아갑니다.
가정(家庭)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한 시기입니다. 90세가 되어 요양원(療養院)에 가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자녀들은 부모를 돌볼 여유가 없어 요양원에 모시게 되고, 요양원에서는 침대에 묶이는 등 인간적인 대우를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80세부터 요양원에 가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가정(家庭)에 있는 기간은 인생에서 매우 짧습니다. 요양원에 가게 되면 자동으로 화장터(火葬場)로 가게 되고, 그 다음은 묘소(墓所)로 이어지는 속전속결(速戰速決)의 과정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가정(家庭)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배우자가 있을 때 비로소 가정이 이루어지며 ,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진리(眞理)입니다. 독신(獨身)을 선호하는 것은 가정이 주는 중요성을 간과하는 것입니다.
- 미래에 대한 인식과 초월적 삶
인생은 항상 미래(未來)에 자신이 갈 곳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현재(現在)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됩니다. 시간(時間)을 낭비하지 않고, 더 많은 것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는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빈부(貧富)에 얽매이는 것은 썩어 없어질 것에 얽매이는 것과 같습니다. 귀한 것도 결국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빈부(貧富)를 초월(超越)해야 합니다. 하늘궁(하늘궁)은 초종교(超宗敎)를 지향하며, 모든 것을 초월(超越)한 세계를 의미합니다.
지구(地球) 속에 있으면 음양(陰陽)의 중력(重力)에 영향을 받지만 , 이를 벗어나면 중력(重力)이 없어집니다. 우주(宇宙)에서는 사람도 붕붕 떠다니며 , 추락(墜落)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추락(墜落)은 오직 음양(陰陽)의 태극(太極) 세계에만 존재하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초월적(超越的) 인식을 통해 우리는 삶의 본질을 이해하고, 현재를 더욱 소중히 여기며 미래를 대비해야 합니다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가정 (home/family): 16
요양원 (nursing home): 13
진리 (truth): 10
인생 (life): 7
마누라 (wife): 6
예수 (Jesus): 3
자유 (freedom): 3
신인 (divine being/new human): 2
전생 (past life): 2
법 (law): 2
Today’s Central Metaphor
Life is metaphorically described as a five-stage journey: birth, home, nursing home, crematorium, and grave, with the “home” stage being the most precious and fleeting.
Lecture in Numbers
1 to 3 years old: The age range for infancy (유아기).
Before 1 year old: The age range for early infancy (영아기).
3 to 6 years old: The age range for later infancy (유학이) until elementary school.
7 years old: The approximate start of boyhood (소년기).
5 stages: The number of distinct phases in life’s journey: birth, home, nursing home, crematorium, and grave.
90 years old: An age mentioned in the context of entering a nursing home.
80 years old: An age mentioned as a possible earlier entry point for a nursing home.
Signature Sentence
“독신 좋아하지 마. 가정이 그렇게 중요한 거야.” (Don’t like being single. Family is that important.)
Concise Summary & Highlights
Life is a brief, predetermined journey through five stages, making the “home” period the most valuable for understanding truth and preparing for the future.
Life progresses through distinct stages: early infancy, infancy, boyhood, youth, adulthood, and old age.
The concept of “truth” varies significantly depending on one’s life stage and cannot be universally defined by humans.
Early life stages (infancy) are heavily influenced by past life habits and predispositions.
Societies establish “laws” (like freedom of speech) as their version of truth, but these are limited.
Life’s journey is a five-stage progression: birth, home, nursing home, crematorium, and grave.
The period spent at “home” is the most precious and happy,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family.
One must be mindful of the future, particularly the inevitable transition to a nursing home, to appreciate the present.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Reference: An anecdote involving Jesus (예수) and Buddha (석가모니) being rejected from their respective religious institutions.
Passage: “그러니까 이 교회, 어떤 이이 교회를 갔더니 교회 앞에서 “당신 이이 백인 교회니까 가세요.” 쫓겨 났대… “나는 예수에, 예수가 들어갔는데도 얼굴이 흑인이 나 내쫓는 놈들이.” 그 현대인들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그 이제 하나의 센스만 그래 석가모니가 절에 가서 쫓겨난 거 똑같은 거지.”
Reference: Buddhist concepts of “근기” (root capacity).
Passage: “이렇게 사람들의 연도와 그 사람의 거기에 따라서 이걸 우리는 응, 네,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를 불교에서 이야기해. 네, 하근기요 이게 하이야, 이게. 네 중기는 좀 공부 좀 한 사람들이고 상기는 도를 공부한 사람이고. 그지? 이 중근기, 하근기, 상근기 있는 이 사람들도 상의 매에 있어.”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touches upon modern societal structures, specifically referencing the U.S. federal constitution’s emphasis on freedom of speech and the nature of capitalism (자본주의) as a system that pursues only perishable things. It also implicitly addresses the challenges of aging in contemporary society, particularly the role of nursing homes.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Jesus (예수): Referenced in an anecdote where he is metaphorically rejected from a church, highlighting hypocrisy or misunderstanding of true spiritual principles.
Buddha (석가모니): Referenced in a similar anecdote, suggesting he would be rejected from a temple, reinforcing the idea of institutional hypocrisy.
Huh kyung young (God-man): He refers to himself as “신인” (divine being/new human), implying he is the only one who can provide accurate answers to fundamental questions.
Core Concept Definitions
영아기 (Early Infancy): The period before one year of age, when a baby is suckling.
유아기 (Infancy): The period from one to three years of age.
유학이 (Later Infancy): The period from three to six years of age, until entering elementary school.
소년기 (Boyhood): The period starting from seven years of age.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 (High, Middle, Low Root Capacity): Buddhist terms classifying individuals based on their spiritual capacity or level of understanding.
인생 5단계 (Five Stages of Life): A framework describing life’s progression: birth, home, nursing home, crematorium, and grave.
형이상학 (Metaphysics): The study of the fundamental nature of reality, including abstract concepts like being, knowing, substance, cause, identity, time, and space. He encourages becoming a “형이상학인 사람” (metaphysical person).
빈부이천 (Rich-Poor Divide): The concept of being entangled in the material concerns of wealth and poverty. He suggests transcending this.
초종교 (Trans-religion): A state or concept that transcends all specific religions, as exemplified by “하늘궁” (Haneulgung).
음양의 태극 세계 (Yin-Yang Taiji World): The world governed by the principles of yin and yang, where phenomena like gravity and falling exist.
Central Questions & Answers
Primary Question: “Where does truth go when it is covered by lies?” and “What is truth?”
Speaker’s Answer: Truth is not absolute or universally understood by humans at different life stages. It is relative to one’s stage of life and understanding. Only a “신인” (divine being/new human) can provide the accurate answer. Societies establish “laws” (like freedom of speech) as their version of truth, but these are limited and not the ultimate truth.
Secondary Question: “What is the meaning of life, given its short and predetermined path?”
Speaker’s Answer: Life is a rapid, five-stage journey (birth, home, nursing home, crematorium, grave) where people are often too busy pursuing perishable things to contemplate deeper truths. The period spent at “home” is the most precious and should be cherished, especially the family unit.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urging listeners to be mindful of life’s predetermined stages, particularly the inevitable transition to a nursing home, to appreciate the present and the importance of family.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understanding the transient nature of life and the value of the “home” stage should lead to a more conscious and appreciative way of living, especially towards one’s spouse. It suggests that focusing on the ephemeral (like wealth) is a waste, and one should strive for a more “metaphysical” understanding of existence.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He refers to himself as “신인” (divine being/new human) who can provide “accurate answers,” implying a consistent persona across his teachings. He also mentions “하늘궁” (Haneulgung) as a “초종교” (trans-religion) entity, which is a central concept in Huh kyung young’s broader philosophy.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multilingual versions, a multi-step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I tools (e.g., Google Cloud Speech-to-Text, DeepL) for initial Korean transcription and English translation.
Native Korean Speaker Review: A native Korean speaker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machine-generated Korean transcript for accuracy, colloquialisms, and speaker-specific terminology (e.g., “신인,” “하늘궁”). This is crucial given the unique vocabulary and philosophical concepts.
Professional Human Translation (Korean to English): A professional human translator, fluent in both Korean and English and familiar with philosophical/spiritual discourse, should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into English. This ensures nuanced meaning, cultural context, and His tone are preserved.
English Editor Review: An English native speaker editor should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for grammatical correctness, natural flow, and clarity, ensuring it resonates with an English-speaking audience.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e.g., “신인,” “하늘궁,” “상근기”) with consistent, approved translations to maintain uniformit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Iterative Review: For other major languages, repeat steps 3-4, using the high-quality English translation as a reference, but always prioritizing direct translation from the verified Korean source.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Definition of “Truth”: While the lecture states that humans cannot define truth and that it varies by life stage, it doesn’t offer a clear, overarching definition of what “truth” is from the perspective of the “신인” (divine being/new human). It only states that the “신인” has the answer.
Mechanism of Past Life Influence: The lecture mentions that “past life habits” (전생 습관) and “past life predispositions” (전생 섭) govern early life stages , but it does not explain how this influence manifests or the specific mechanisms involved.
Critique of Capitalism: The lecture briefly states that capitalism “pursues only perishable things” , but it does not elaborate on the specific negative impacts or offer an alternative economic or societal model.
Bridging the Gap between Human and “신인” Understanding: The lecture highlights the inability of humans at various life stages to grasp truth and the unique capacity of the “신인.” However, it doesn’t provide a clear path or method for humans to bridge this gap in understanding or to access the “신인’s” perspective beyond simply “coming to the God-man.”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Inevitable Nursing Home Stay: “이게 90에 요양원 가는 건 괜찮아. 80부터 가야 될 사람도 있어요. 왜? 집에 보좌가 없는 거야.” (It’s okay to go to a nursing home at 90. Some people have to go from 80. Why? Because there’s no one to assist them at home.)
Automatic Progression to Crematorium: “여기 가나면 자동으로 화장터 가게 돼.” (Once you go there [nursing home], you automatically go to the crematorium.)
Universal Fate of Nursing Home: “우리는 요런 걸 앞두고 있어, 누구나 다 그래. 나는 요양원에 안 넣었지, God-man만 예외야. 다 요양원을 가게 돼, 맞습니다.” (We all face this, everyone is like that. Yes, I haven’t been put in a nursing home, only the divine being is an exception. Everyone goes to a nursing home, )
Importance of Knowing Future Destination: “어, 인생을 항상 미래에 내가 갈 곳을 알고 있어야 돼. 그래서 지금 그럼 지금이 굉장히 소중해.” ( in life, you must always know where you are going in the future. That’s why the present is very precious.)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offers a stark, five-stage framework of human existence—birth, home, nursing home, crematorium, and grave—to underscore the profound, yet often overlooked, value of the “home” period. It argues that this stage, particularly the family unit, is the most precious and fleeting, demanding conscious appreciation and effort, especially towards one’s spouse, to avoid an early, isolated transition to institutional care. He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truth, asserting its relativity across life stages and the unique insight of a “신인” (divine being/new human). Ultimately, the core takeaway is a call for present-moment awareness and a re-evaluation of priorities, urging individuals to transcend material pursuits and cultivate meaningful relationships within the family, as a strategic preparation for life’s inevitable, rapid progression.
진리의 본질과 인간 생애 주기의 이해
진실이 거짓에 의해 가려질 때, 그 진실은 어디로 향하는지에 대한 질문은 인간 생애 주기의 각 단계와 연관하여 고찰할 수 있다. 인간의 생애는 영아기(출생 1세 미만), 유아기(1 3세), 유년기(3 6세), 소년기(7세 ),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로 구분된다. 이 각 시기별로 진리를 묻는다면, 그 답은 상이하거나 부재할 수 있다. 영아, 유아, 유년, 소년, 청년, 장년, 노년에 이르기까지 진리에 대한 질문에 명확히 답할 수 있는 이는 드물다. 진리에 대한 정확한 답은 God-man에게서만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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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주기별 진리 인식의 차이와 전생의 영향
각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진리를 물으면 그 답은 다르게 나타난다. 이는 청년에게 묻는 것과 노인에게 묻는 것의 차이와 같다. 인간에게는 진리에 대한 답이 없으며, 특히 영아기에는 전생의 얼굴과 습관이 강하게 나타난다. 전생의 습관과 섭리(攝理)가 영아기를 지배하며, 유아기를 거쳐 점차 그 영향력이 약화된다. 이후 자기 성격과 현생의 경험이 포함되면서, 과거의 계획에 대한 후회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처럼 시기별로 삶의 인식이 달라지므로, 특정 기준을 두고 진리가 무엇인지 정의하기는 어렵다. -
지역별 법과 자유의 개념: 미국의 사례
진리 대신 각 지역은 고유한 법을 제정하여 질서를 유지한다. 예를 들어, 미국 연방 헌법 제1조는 언론의 자유, 즉 ‘프리덤 오브 스피치(Freedom of Speech)’를 보장한다. 이는 정부를 비난할 자유를 포함하며, 미국의 진리로 통용된다. 그러나 이러한 자유의 개념조차도 현실에서는 차별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 백인 교회에서 흑인이 쫓겨나는 사례는, 예수가 흑인의 모습으로 나타났다면 교회에서 배척당했을 것이라는 비유를 통해, 형식적인 자유가 본질적인 포용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현실을 보여준다. 이는 석가모니가 절에서 쫓겨나는 상황과도 같은 맥락이다. -
불교적 근기(根機)와 육신의 한계
인간의 연령과 상황에 따라 불교에서는 상근기(上根機), 중근기(中根機), 하근기(下根機)로 구분한다. 하근기는 일반 대중, 중근기는 어느 정도 공부한 사람, 상근기는 도를 공부한 사람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들 모두 육신이라는 형이하학적(形而下學的) 한계 내에 존재한다. 육신은 결국 썩어 없어질 것이기에, 이를 통해 영원한 진리를 추구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어렵다. 자본주의 또한 썩어 없어질 물질적 가치만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
인생의 다섯 단계와 가정의 중요성
인생은 출생, 가정, 요양원, 화장터, 묘소의 다섯 단계를 거친다. 이 과정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며, 인간은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성찰할 시간 없이 물질적 삶에 매몰된다. 특히 가정에 머무는 기간이 가장 행복하고 소중한 시기이다. 요양원에 가게 되면 개인의 자유는 제한되고, 간호원에 의해 통제되는 동물적인 취급을 받을 수 있다. God-man을 제외한 모든 인간은 이 과정을 겪게 되므로, 가정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배우자에게 잘해야 한다.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진리이며, 독신보다는 가정을 이루는 것. -
시간의 소중함과 형이상학적 성찰
인생의 미래를 알고 현재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 시간 낭비를 지양하고, 더 많은 것을 알아야 하며, 형이상학적인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빈부(貧富)에 얽매이는 것은 결국 썩어 없어질 것에 집착하는 것이다. 빈부를 초월하여 하늘궁과 같은 초종교적, 초월적 세계를 지향해야 한다. 지구의 중력에 얽매이지 않는 우주 공간처럼, 음양의 태극 세계를 벗어나면 추락이 없는 자유로운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
. 진실과 거짓: 인생 단계별 이해
진실이 거짓에 의해 가려질 때, 그 진실은 어디로 향하는지에 대한 질문은 인간의 생애 주기를 통해 탐구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삶은 영아기, 유아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그리고 노년기로 나뉩니다. 영아기는 젖을 물고 있는 시기이며, 유아기는 한 살부터 세 살까지, 그리고 세 살부터 여섯 살까지의 시기를 포함합니다. 이후 소년기는 일곱 살부터 시작됩니다. 이러한 각 단계에서 진리에 대한 이해는 다르게 나타납니다. 영아, 유아, 소년에게 진리가 무엇인지 묻는다면, 그들은 답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심지어 장년이나 노년에게 같은 질문을 해도 명확한 답을 얻기 어렵습니다. 진정한 답은 God-man에게서만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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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주기와 전생의 영향
사람들이 어떤 질문을 할 때, 그 질문의 대상이 청년인지 노인인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인간에게는 진리에 대한 답이 없습니다. 특히 영아기에는 전생의 얼굴과 습관이 강하게 나타나며, 전생이 이 시기를 지배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생의 지배력은 점차 약해지고, 개인의 성격과 현생의 경험이 더해집니다. 이처럼 각 시기의 경험과 인식이 다르기 때문에, 과거의 계획을 현재 시점에서 돌아보면 후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각 시기의 삶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의미하며, 특정 기준을 두고 진리를 논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지역별 법과 자유의 개념
진리 대신 각 지역마다 법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 연방 헌법 제1조는 언론의 자유, 즉 말할 수 있는 자유를 보장합니다. 이는 정부를 비난하든 말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하며, 미국의 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자유가 항상 존중되는 것은 아닙니다. 교회를 방문한 사람이 인종을 이유로 쫓겨나는 사례처럼, 종교적 공간에서도 차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석가모니가 절에서 쫓겨나는 것과 같은 아이러니한 상황을 보여줍니다. 예수조차도 현대 사회에서는 쫓겨날 수 있다는 비유는, 인간의 편협한 시각을 드러냅니다. -
불교적 근기와 자본주의의 한계
인간의 연령과 이해 수준에 따라 불교에서는 상근기(上根機), 중근기(中根機), 하근기(下根機)로 나눕니다. 하근기는 일반 대중, 중근기는 어느 정도 공부한 사람, 상근기는 도를 공부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들 모두 육신이 썩어 문드러질 존재라는 점에서 형이하학(形而下學)의 범주에 속합니다. 썩어 없어질 것을 가지고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자본주의는 썩어 없어질 것만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인생의 다섯 단계와 가정의 소중함
인생은 출생, 가정, 요양원, 화장터, 묘소의 다섯 단계를 거칩니다. 이 과정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며,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생각할 시간 없이 썩어 없어질 것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가정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한 시기이며, 요양원에 가게 되면 삶의 무상함을 느끼게 됩니다. 90세가 되어 요양원에 묶여 지내는 상황은 인간 존엄성의 상실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배우자에게 잘해야 합니다. 배우자가 있을 때는 따뜻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지만, 요양원에서는 간호사에게 동물 취급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독신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지만, 가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해야 합니다.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진리이지만, 가정에 너무 얽매이는 것도 진정한 진리는 아닙니다. 사랑하는 방법이 중요하며, 가정을 떠나면 좋은 것이 없습니다. -
미래를 알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는 삶
인생은 항상 미래에 갈 곳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현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며, 더 많은 것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형이상학(形而上學)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빈부(貧富)에 얽매이는 것은 썩어 없어질 것에 얽매이는 것과 같습니다. 귀한 것도 결국 사라지므로, 빈부를 초월해야 합니다. -
초월의 세계와 중력의 영향
하늘궁(天空宮)은 초종교(超宗敎)적인, 모든 것을 초월한 세계를 지향합니다. 음양(陰陽)의 지구 속에 있으면 중력의 영향을 받지만, 이를 벗어나면 중력이 사라집니다. 우주 공간에서는 사람도 붕붕 떠다니며, 추락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추락은 오직 음양의 태극(太極) 세계에만 존재합니다.
허경영 강연: 진리와 인생의 여정
제1장 진리의 탐구와 인간의 성장 단계
1.1 진리의 본질과 시대적 이해
진실이 거짓에 가려질 때, 그 진실은 사라지지 않는다. 인간의 성장 단계에 따라 진리를 이해하는 방식이 다르다. 유아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에 이르는 인생의 각 시기에는 진리에 대한 답을 온전히 알지 못한다. 오직 God-man만이 진리에 대한 정확한 답을 줄 수 있다.
1.2 전생의 영향과 현생의 성격 형성
인간의 영아기에는 전생의 습관과 섭리(攝理)가 강하게 나타난다. 전생의 영향은 유아기까지 지배적이며, 이후 점차 약해진다. 소년기부터는 자기 성격과 현생의 경험이 더해져 인격이 형성된다. 각 시기의 경험과 계획은 후회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각 시기의 삶이 다름을 의미한다.
1.3 지역별 법과 진리의 상대성
진리는 특정 기준에 따라 존재하지 않는다. 각 지역은 고유한 법을 통해 질서를 유지한다. 예를 들어, 미국 연방 헌법 제1조는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며, 이는 미국의 진리이다. 그러나 이러한 법과 제도조차 인간의 편견과 차별을 완전히 해소하지 못한다. 종교적 가르침 또한 인간의 근기(根機)에 따라 다르게 이해된다.
제2장 인생의 다섯 단계와 가정의 중요성
2.1 인간의 근기와 자본주의의 한계
불교에서는 인간의 근기를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로 나눈다. 이들은 모두 육신의 한계 안에 존재하며, 썩어 없어질 육신으로 영원한 진리를 추구하는 것은 어렵다. 자본주의는 썩어 없어질 물질적 가치만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2.2 인생의 다섯 가지 종착점
인생은 다섯 가지 단계를 거친다. 출생, 가정, 요양원, 화장터, 묘소이다. 이 과정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며, 인간은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성찰할 시간 없이 물질적 삶에 매달린다.
2.3 가정의 소중함과 노년의 현실
가정에 머무는 시기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때이다. 노년이 되어 요양원에 가게 되면, 가정에서의 삶과는 큰 차이를 경험한다. 요양원에서는 인간적인 대우를 받기 어려울 수 있으며, 이는 배우자가 있을 때와 극명하게 대비된다. 모든 인간은 예외 없이 요양원을 거쳐야 하므로, 가정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한다.
2.4 가정을 지키는 지혜
배우자와 함께 가정을 이루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배우자가 건강해야 요양원에 늦게 갈 수 있으며, 자녀에게 의지하는 삶은 한계가 있다.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진리이다. 그러나 가정에 지나치게 얽매이는 것 또한 진정한 진리는 아니다.
제3장 초월적 삶과 우주 에너지
3.1 현재의 소중함과 형이상학적 탐구
인생의 미래를 알고 현재의 시간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물질적 풍요(貧富二千)에 얽매이는 것은 썩어 없어질 것에 집착하는 것이다. 인간은 이러한 물질적 한계를 초월하여 형이상학적인 존재가 되어야 한다.
3.2 중력을 초월한 세계
하늘궁은 모든 것을 초월한 세계, 즉 초종교적 세계를 지향한다. 지구의 음양(陰陽) 세계에 있으면 중력의 영향을 받지만, 이를 벗어나면 중력에서 자유로워진다. 우주 공간에서는 모든 것이 붕붕 떠다니며, 추락이 존재하지 않는다. 추락은 오직 음양의 태극 세계에만 존재한다.
The Journey of Truth and the Stages of Life
- The Elusive Nature of Truth Across Life’s Stages
The original inquiry concerned the fate of truth when it is obscured by falsehoods. This is a profound question that necessitates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Human life unfolds through distinct stages, each with its own capacity for comprehending profound concepts. The initial stage is infancy, a period when an infant is solely focused on nourishment. This is followed by early childhood, spanning from one to three years of age. The transition from infancy to early childhood is a vulnerable period, often marked by significant challenges. The next phase is later childhood, from three to six years, leading up to elementary school. These early years are characterized by a nascent understanding of the world. Subsequently, individuals progress through boyhood, adolescence, adulthood, and finally, old age. Each of these life stages is inherently defined.
However, if one were to ask an infant about the nature of truth, they would be unable to respond. The same holds true for a young child or even an older child; they lack the capacity to articulate such a complex concept. Even an adult might struggle to provide a definitive answer to what constitutes truth. An elderly person, too, would likely find it challenging to offer a complete explanation. A precise and accurate understanding of truth can only be attained through a higher level of insight.
Therefore, the answer to a question varies significantly depending on the age and developmental stage of the individual being addressed. When seeking truth, it is important to recognize that conventional human understanding often falls short.
- The Influence of Past Lives and the Formation of Habits
During the state of infancy, an individual’s past life’s essence is profoundly evident. Habits, particularly those ingrained from previous existences, begin to manifest during this period. The influence of a past life strongly governs an individual up to a certain point. As one progresses through life, this influence gradually diminishes, allowing one’s current personality and experiences to become more prominent.
Reflecting on decisions made in earlier stages of life from the perspective of a later stage can often lead to regret. This illustrates that the experiences and perspectives of different life periods are distinct. Consequently, establishing a singular, universal standard for truth becomes an impossibility.
- The Role of Law and Freedom in Defining Societal Truths
In the absence of a universal truth, societies establish laws to govern their communities. For instance, the First Amendment of the U.S. Constitution guarantees freedom of speech, which is considered a fundamental truth in American society. This freedom ensures that individuals can express themselves without undue pressure or suppression. This principle extends to freedom of the press, allowing criticism of the government without fear of reprisal.
Consider the anecdote of an individual being turned away from a church because of their race. This incident highlights the hypocrisy that can arise when human prejudices override fundamental principles. It is akin to Buddha being expelled from a temple or Jesus being rejected from a church; such actions contradict the very essence of their teachings. The experience of being ostracized, even for figures of such spiritual magnitude, underscores the arbitrary nature of human jud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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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standing Human Capacity: The Buddhist Perspective
Buddhism categorizes individuals into different levels of spiritual capacity: those of lower capacity, middle capacity, and higher capacity. Individuals of lower capacity are those with limited spiritual understanding. Those of middle capacity have engaged in some study, while those of higher capacity have pursued deeper spiritual enlightenment. However, even these categories exist within the realm of the physical world. The human body is transient and subject to decay. To seek eternal truths through a perishable physical form is inherently challenging. Capitalism, for example, often prioritizes the pursuit of transient material possessions. -
The Five Stages of Life: A Transient Journey
Human life can be broadly understood as a journey through five distinct stages: birth, family life, nursing home, cremation, and burial. This progression is often so rapid that individuals have little time to contemplate profound questions such as their identity or purpose. The daily struggle for sustenance consumes most of one’s attention, leading to a realization, often too late, that one has arrived at the final resting place. The complexities of navigating these five stages often overshadow any opportunity for philosophical inquiry into the nature of truth. -
The Preciousness of Family Life
The period spent within the family unit is the most precious and fulfilling stage of life. Consider the plight of a 90-year-old in a nursing home, yearning to return home but unable to do so due to lack of care or the potential dangers of living alone. This scenario highlights the profound impermanence of life. The transition from family life to a nursing home often leads directly to cremation and then burial, a swift and inevitable progression.
Life is remarkably brief, and the time spent with family is particularly fleeting. When an elderly parent is left alone, they may struggle to care for themselves, potentially leading to accidents. Recognizing this reality should prompt a deeper appreciation for the present moment and the importance of family.
- The Importance of Cherishing Relationships
When one contemplates the inevitable journey to a nursing home, the value of family becomes strikingly clear. A spouse, for instance, takes on renewed significance. The thought of a spouse’s passing can evoke the realization that one might be left alone, with children potentially unable or unwilling to provide constant care, leading to placement in a nursing home. Therefore, it becomes imperative to cherish and care for one’s spouse, recognizing that their well-being contributes to one’s own delayed entry into a nursing home. This understanding should foster a sense of gratitude and a desire to atone for past shortcomings. Without a supportive partner, the path to a nursing home can be accelerated.
A couple’s shared journey, however, offers companionship and mutual support. This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treating one’s spouse with kindness and respect. Reflecting on this reality, perhaps by writing it down and contemplating it, can reinforce the understanding that the presence of a spouse provides a sanctuary from the impersonal care of a nursing home, where individuals are often treated with a lack of dignity. This stark contrast emphasizes the profound value of a loving family environment. Everyone, with the exception of those with extraordinary spiritual insight, will eventually face the reality of a nursing home. Thus, the family unit holds immense importance.
- The Transcendence of Materialism and the Pursuit of Higher Truths
Embracing a solitary life may seem appealing, but the significance of family cannot be overstated. A family is formed by the union of two individuals, a bond that should not be taken lightly. The notion that one can easily find another family if the current one dissolves is a simplistic view. Therefore, cherishing the family is a fundamental truth. However, even this truth should not lead to excessive attachment, as true truth transcends such limitations. The method of expressing love is crucial. Beyond the confines of family, there is little else that offers comparable fulfillment.
It is essential to always be aware of one’s future trajectory in life. This awareness imbues the present moment with profound significance. Recognizing the brevity of life should inspire a desire to avoid wasting time and to seek deeper knowledge. One should strive to become a person of higher philosophical understanding. Becoming entangled in the pursuit of wealth or status means being bound by transient things. Even precious possessions are ultimately perishable. It is imperative to transcend the dualities of wealth and poverty. This is the essence of a higher spiritual realm, a world that transcends all conventional boundaries.
Just as being within the Earth’s gravitational field subjects one to its pull, escaping it allows for freedom from its influence. In the vacuum of space, objects and individuals float weightlessly, unconstrained by gravity. This is evident in the movement of space debris and astronauts in space stations. There is no falling in such an environment; falling only occurs within the dualistic, yin-yang world of Earth.
Huh Kyung-young’s Philosophical Lexicon: Navigating Truth and Existence
Vocabulary
신인 (神人): [Divine Human (Transcendent Being, Enlightened One)]
영아기 (嬰兒期): [Infancy (Formative Stage, Nascent Period)]
유아기 (幼兒期): [Early Childhood (Toddlerhood, Pre-adolescent Phase)]
소년기 (少年期): [Boyhood/Adolescence (Youthful Stage, Juvenescence)]
청년기 (青年期): [Young Adulthood (Prime of Youth, Emerging Adulthood)]
장년기 (壯年期): [Middle Adulthood (Mature Adulthood, Prime of Life)]
노년기 (老年期): [Old Age (Elderly Stage, Senescence)]
진리 (眞理): [Ultimate Truth (Fundamental Reality, Universal Principle)]
전생 (前生):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Former Existence)]
습관 (習慣): [Habitual Tendency (Ingrained Pattern, Conditioned Behavior)]
상근기 (上根機): [Superior Capacity (Advanced Spiritual Aptitude, High Endowment)]
중근기 (中根機): [Medium Capacity (Intermediate Spiritual Aptitude, Moderate Endowment)]
하근기 (下根機): [Inferior Capacity (Basic Spiritual Aptitude, Low Endowment)]
형이하 (形而下): [Phenomenal Realm (Material World, Empirical Domain)]
형이상학 (形而上學): [Metaphysics (Transcendental Philosophy, Abstract Ontology)]
자본주의 (資本主義): [Capitalism (Materialistic System, Economic Pursuit)]
출생 (出生): [Birth (Genesis, Emergence)]
가정 (家庭): [Family Unit (Domestic Sphere, Household)]
요양원 (療養院): [Nursing Home (Care Facility, Convalescent Home)]
화장터 (火葬터): [Crematorium (Incineration Facility, Funeral Pyre)]
묘소 (墓所): [Burial Site (Grave, Resting Place)]
독신 (獨身): [Singlehood (Solitary State, Unmarried Status)]
음양 (陰陽): [Yin and Yang (Dualistic Principle, Complementary Forces)]
중력 (重力): [Gravity (Gravitational Force, Earth’s Pull)]
초월 (超越): [Transcendence ( vượt qua, Beyond, Surpassing)]
하늘궁 (하늘宮): [“Heaven House” (Celestial Abode, Divine Sanctuary)]
영아기(嬰兒期)-(infancy, babyhood)
유아기(幼兒期)-(early childhood, toddlerhood)
소년기(少年期)-(boyhood, juvenile period)
청년기(青年期)-(youth, young adulthood)
장년기(壯年期)-(prime of life, middle age)
노년기(老年期)-(old age, senility)
진리(眞理)-(truth, verity)
전생(前生)-(previous life, past existence)
습관(習慣)-(habit, custom)
미연방(美聯邦)-(U.S. Federation)
헌법(憲法)-(constitution, charter)
언론(言論)-(the press, journalism)
상근기(上根機)-(superior capacity)
중근기(中根機)-(medium capacity)
하근기(下根機)-(inferior capacity)
자본주의(資本主義)-(capitalism)
출생(出生)-(birth, nativity)
가정(家庭)-(family, home)
요양원(療養院)-(nursing home, sanatorium)
화장터(火葬터)-(crematorium)
진리: [Truth (Ultimate Reality)]
영아기: [Infancy (Formative Stage)]
유아기: [Early Childhood (Developmental Stage)]
소년기: [Boyhood (Adolescent Stage)]
청년기: [Youth (Period of Growth)]
장년기: [Adulthood (Prime of Life)]
노년기: [Old Age (Elderly Stage)]
전생: [Past Life (Pre-existence)]
습관: [Habit (Ingrained Tendency)]
이승: [This Life (Mortal Existence)]
법: [Law (Societal Principle)]
언론의 자유: [Freedom of Speech (Expression Liberty)]
상근기: [Superior Capacity (Enlightened Individuals)]
중근기: [Medium Capacity (Learned Individuals)]
하근기: [Inferior Capacity (Beginner Individuals)]
형의하: [Sub-physical (Material Realm)]
자본주의: [Capitalism (Materialistic System)]
출생: [Birth (Commencement of Life)]
가정: [Family (Domestic Unit)]
요양원: [Nursing Home (Care Facility)]
화장터: [Crematorium (Place of Incineration)]
묘소: [Grave (Final Resting Place)]
형이상학: [Metaphysics (Abstract Philosophy)]
독신: [Singlehood (Unmarried State)]
빈부: [Wealth and Poverty (Socio-economic Status)]
음양: [Yin and Yang (Cosmic Duality)]
중력: [Gravity (Physical Force)]
신인: [God-man]
인간의 생애 주기를 유아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로 구분할 때, ‘유아기’에 해당하는 연령대는 몇 살부터 몇 살까지인가요?
(정답: 세 살부터 여섯 살까지, 해설: 유아기는 세 살부터 여섯 살까지의 시기를 의미하며, 이 시기에는 전생의 습관이 강하게 나타난다고 설명됩니다.)
다음 중 전생의 습관이 가장 강하게 지배하는 시기는 언제인가요?
① 영아기
② 유아기 (1-3세)
③ 유아기 (3-6세)
④ 소년기
(정답: ① 영아기, 해설: 영아기는 전생의 습관이 가장 강하게 지배하는 시기로, 이때부터 전생의 섭리가 나타난다고 설명됩니다.)
God-man에게 진리를 물어야 하는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God-man만이 정확한 답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② God-man은 모든 연령대의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③ God-man은 인간의 생애 주기를 초월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④ God-man은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알기 때문이다.
(정답: ① God-man만이 정확한 답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해설: God-man에게 와야 진리에 대한 정확한 답을 들을 수 있다고 언급되며, 다른 연령대의 사람들은 진리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설명됩니다.)
다음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단어는 무엇인가요?
각 지역마다 진리 대신 두는 것은 바로 ‘___‘이다.
(정답: 법, 해설: 진리 대신 각 지역마다 법을 두어 사회 질서를 유지한다고 설명됩니다.)
미국 연방 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자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언론의 자유 (Freedom of Speech), 해설: 미국 연방 헌법 제1조는 언론의 자유, 즉 말할 수 있는 자유를 보장한다고 설명됩니다.)
중급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 중, ‘하근기’에 해당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정답: 공부를 하지 않은 사람들, 해설: 하근기는 공부를 하지 않은 사람들을 의미하며, 중근기는 공부를 좀 한 사람들, 상근기는 도를 공부한 사람들을 지칭합니다.)
인간의 인생 5단계 중, ‘가정’이 가장 소중한 시기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가정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한 때이기 때문이다., 해설: 가정에 있는 기간이 짧고, 요양원이나 화장터 등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행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정이 가장 소중한 시기라고 강조됩니다.)
다음 중 자본주의가 추구하는 가치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썩어 없어질 것
② 물질적 풍요
③ 영원한 가치
④ 육신적 쾌락
(정답: ③ 영원한 가치, 해설: 자본주의는 썩어 없어질 것만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설명되며, 영원한 것을 구하기는 힘들다고 언급됩니다.)
다음 O/X 문제에서 올바른 것을 고르세요.
음양의 태극 세계에서는 추락이 존재하지 않는다. (O/X)
(정답: X, 해설: 음양의 태극 세계에만 추락이 존재하며, 우주 공간에서는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아 추락이 없다고 설명됩니다.)
심화
인간의 생애 5단계(출생, 가정, 요양원, 화장터, 묘소)를 제시하며, 이 과정을 통해 궁극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정답: 인생의 무상함과 진리 탐구의 어려움, 해설: 인간이 썩어 없어질 곡식을 구하며 바쁘게 살아가느라 진리를 탐구할 시간이 없으며, 인생이 짧고 무상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빈부이천(貧富二千)에 얽매이면 썩어 없어질 것에 얽매이는 것’이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정답: 물질적인 것에 집착하면 영원하지 않은 것에 매달리게 된다는 의미, 해설: 빈부이천은 물질적인 부와 가난을 의미하며, 이에 얽매이면 결국 사라질 것에 집착하게 되어 진정한 가치를 놓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다음 중 ‘형이상학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현재의 행복에만 집중한다.
② 물질적인 풍요를 추구한다.
③ 빈부이천을 초월하여 영원한 가치를 탐구한다.
④ 사회적 성공을 위해 노력한다.
(정답: ③ 빈부이천을 초월하여 영원한 가치를 탐구한다., 해설: 형이상학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빈부이천과 같은 썩어 없어질 것에 얽매이지 않고, 이를 초월하여 영원한 가치를 탐구해야 한다고 설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