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7. Value of Existence and Usage: Why We Must Avoid Gender-Discriminatory Language

2024.08.27. 존재가치

Huh Kyung young’s Lecture on the Value of Existence and Usage: Why We Must Avoid Gender-Discriminatory Language

성차별적인 언어 사용을 지양하고, 개인의 존재 가치, 사용 가치, 봉사 가치를 높여 성공적인 삶을 사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성차별 언어 피하기
  • 저출산 대신 저출생 사용: 출산의 책임을 여성에게만 돌리는 ‘저출산’ 대신 남녀 모두에게 책임이 있는 ‘저출생’이라는 용어 사용 권장.
  • 유모차 대신 유아차 사용: 유모차가 여성에게만 육아의 책임을 지우는 표현이므로,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유아차’ 사용 권장.
  • 헌법에 명시된 양성평등법에 따라 성차별 언어 사용에 주의.
  1. 존재 가치, 사용 가치, 봉사 가치 높이기
  • 인생의 계절론 이해:
    • 봄·여름 (청년기):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시기.
    • 가을·겨울 (중년·노년기): 봄·여름에 준비한 것을 바탕으로 결실을 맺는 시기.
    • 봄·여름에 노력하지 않으면 가을·겨울에 존재 가치가 낮아지고 사용 가치가 떨어짐.
  • 존재 가치: 개인의 본질적인 가치.
  • 사용 가치: 사회에서 활용될 수 있는 능력이나 기술.
    • 예시: 경제 개발 시대에는 불도저 기술자가 서울대 교수보다 사용 가치가 높았음.
    • 라이센스(자격증)를 통해 사용 가치를 높일 수 있음.
  • 봉사 가치: 타인을 돕고 사회에 기여하는 가치.
    • 봉사 가치가 가장 중요하며, 무료 급식과 같은 활동으로 높일 수 있음.
  • 세 가지 가치의 균형: 존재 가치, 사용 가치, 봉사 가치가 모두 높아야 훌륭한 사람.
  1. 철부지 되지 않기
  • 철부지: 계절(인생의 시기)을 모르고 봄·여름에 노력하지 않는 사람.

  • 철부지는 인생을 비참하게 살아가게 되므로, 어린 시절부터 목표를 정하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

  • 저출생: 남녀 모두에게 출산의 책임이 있음을 가르치는 용어.

  • 유아차: 남녀 구분 없이 아이를 태우는 차를 지칭하는 용어.

  • 존재 가치: 개인이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가치.

  • 사용 가치: 개인이 사회에서 활용될 수 있는 능력이나 기술의 가치.

  • 봉사 가치: 개인이 타인을 돕고 사회에 기여하는 가치.

  • 철부지: 인생의 중요한 시기를 모르고 헛되이 보내는 사람.

  • 양성평등과 군 복무: 이스라엘은 남녀 모두 군대에 가지만, 한국은 남성만 군대에 가므로 아직 완전한 성평등 국가가 아님.

  • 하늘궁의 역할: 존재 가치가 낮은 사람도 하늘궁에 오면 존재 가치와 봉사 가치를 높일 수 있음.

  • 레벨 상승: 하늘궁 방문, 봉사 활동 등을 통해 레벨이 상승하며, 이는 가족 구원과 같은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짐.

성차별 단어를 주의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은? ‘저출산’ 대신 ‘저출생’, ‘유모차’ 대신 ‘유아차’와 같이 성차별적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존재 가치, 사용 가치, 봉사 가치를 높여야 합니다.

  1. 성차별적 언어 사용 지양 및 성평등의 중요성
    성차별적 언어 사용을 지양하고, 성평등을 추구해야 한다.
    1.1. 성차별적 언어의 문제점과 올바른 표현
    성차별적 언어 사용 금지
    하늘궁에 다니는 사람은 남녀 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
    ‘저출산’ 대신 ‘저출생’ 사용
    ‘저출산’은 여자에게만 출산의 책임을 돌리는 성차별적 용어이다.
    ‘저출생’은 남자에게도 책임이 있음을 인정하는 올바른 표현이다.
    과거에는 여자가 아이를 낳지 못하면 며느리를 구박했지만, 남자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도 많았다.
    ‘저출산’이라는 말은 어머니들을 무시하는 표현이다.
    ‘유모차’ 대신 ‘유아차’ 사용
    ‘유모차’는 엄마만 아이를 돌본다는 인식을 줄 수 있는 성차별적 용어이다.
    ‘유아차’는 아빠도 아이를 돌볼 수 있음을 나타내는 올바른 표현이다.
    과거 어머니들은 논두렁 길에서 아이를 업고 머리에 새참을 이고 가는 등 힘든 일을 많이 했다.

1.2. 한국 사회의 성평등 현황
헌법상 양성평등법 존재
대한민국 헌법에는 양성평등법이 명시되어 있다.
이스라엘과의 비교를 통한 불평등 지적
이스라엘은 남녀 모두 군대에 가지만, 한국은 남자만 군대에 간다.
이는 한국이 아직 완전히 성평등 국가가 아님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1.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 존재 가치, 사용 가치, 봉사 가치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존재 가치, 사용 가치, 봉사 가치를 균형 있게 발전시켜야 한다.
    2.1. 인생의 계절과 가치 형성
    인생의 계절 비유
    인생을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비유할 때, 봄과 여름은 청년기와 학생 시절을 의미한다.
    이 시기에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야 가을에 수확할 것이 있다.
    봄과 여름을 허송세월로 보내면 가을과 겨울에 실업자가 되거나 비참한 삶을 살게 된다.
    철부지의 의미
    계절을 모르는 사람을 ‘철부지’라고 부르며, 이는 인생의 시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을 뜻한다.
    목표 설정의 중요성
    철이 빨리 드는 사람은 목표를 일찍 정하고 노력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아간다.
    예를 들어, 가난한 집안의 아이가 의사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여 의사가 되는 경우가 있다.
    존재 가치와 사용 가치
    봄, 여름에 농사를 짓지 않으면 존재 가치가 비참해지고, 사용할 가치가 없어진다.
    경제 개발 시기에는 불도저 기술자가 서울대 교수보다 사용 가치가 높았듯이, 시대에 따라 사용 가치는 달라진다.
    사용 가치가 높아야 존재 가치도 올라가며, 이 둘은 평등한 관계이다.
    라이센스의 중요성
    봄, 여름에 준비하지 않으면 존재 가치가 없어져 일꾼으로 쓰이지 못한다.
    라이센스를 취득하여 가을, 겨울에 사용 가치를 높여야 한다.
    청소년기의 역할
    청소년기는 존재 가치를 높이는 시기이지, 존재 자체가 높은 시기는 아니다.
    이 시기에 공부에 집중하여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미국 대학 교수의 사례
    미국 대학 교수가 병원비가 없어 도움을 요청한 사례는 존재 가치가 있어도 사용 가치가 떨어지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의사처럼 사용 가치가 높은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2.2. 세 가지 가치의 조화
존재 가치, 사용 가치, 봉사 가치
훌륭한 사람은 존재 가치, 사용 가치, 봉사 가치 세 가지를 모두 높여야 한다.
신인의 사례
신인은 부모 없이 전쟁 고아로 자랐지만, 어린 시절 열심히 공부하여 존재 가치와 사용 가치를 높였다.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해오며 봉사 가치도 높였다.
봉사 가치의 중요성
세 가지 가치 중 봉사 가치가 가장 중요하다.
하늘궁을 통한 가치 상승
존재 가치가 낮은 사람도 하늘궁에 오면 존재 가치가 올라간다.
하늘궁 건축에 참여하면 봉사 가치가 높아진다.
젊을 때 방황했더라도 하늘궁을 통해 회복될 수 있다.
레벨 상승과 축복
하늘궁에 온 사람, 유튜브 시청자, 정회원, 봉사자 등에게 레벨 상승과 축복이 주어진다.
이를 통해 건강, 가족 화합, 재물 등 다양한 복을 받을 수 있다.

성차별 (Gender Discrimination)]
[저출산 (Declining Birthrate)]
[저출생 (Low Births)]
[유모차 (Stroller)]
[유아차 (Infant Carrier)]
[양성평등 (Gender Parity)]
[철부지 (Immature Person)]
[존재 가치 (Existential Value)]
[사용 가치 (Utilitarian Value)]
[봉사 가치 (Altruistic Value)]
[신인 (Holiest)]

성차별 언어의 문제점과 올바른 표현

요즘은 성차별 언어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하늘궁에 다니는 사람들은 남녀 차별을 해서는 안 됩니다. 남녀 차별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는 무엇일까요? 바로 ‘저출산’입니다. 저출산은 여자에게만 책임을 돌리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저출산이라는 용어 대신 ‘저출생’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저출생은 남자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여자에게만 출산을 안 한다고 하면 안 됩니다. 옛날에는 애를 못 낳는다고 며느리만 구박했지만, 애를 못 낳는 것이 여자만의 책임은 아닙니다. 남성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도 많았지만, 과거에는 유전자 조사를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여자에게 책임을 덮어씌웠습니다. 따라서 저출산은 남녀 차별적인 표현입니다.

두 번째로 사용하면 안 되는 말은 ‘유모차’입니다. 유모차는 여자만 아이를 몰고 다닌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엄마만 유모차를 밀고 다녀야 한다는 뜻이 됩니다. 따라서 ‘유아차’라고 해야 합니다. 유아차는 아빠도 밀 수 있고 엄마도 밀 수 있는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이 두 가지가 대표적인 성차별적 표현입니다. 우리 하늘궁 사람들은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출생률과 어머니의 희생
우리가 흔히 ‘저출산, 저출산’이라고 말하지만, 이제는 ‘출생률이 적다’라고 표현해야 합니다. 이 말은 옛날 어머니들을 무시하는 표현이었습니다. 어머니들은 집안일, 육아 등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논에 새참을 갖다 줄 때도 엄마들은 머리에 이고, 등에 아이를 업고, 추진자를 들고 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뜨거운 음식이 아이에게 쏟아지면 큰일 나는 상황이었습니다. 논두렁 길은 요새처럼 반듯하지 않아 밑이 잘 보이지 않았고, 미리 짐작해서 가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넘어지는 여자를 본 적이 없습니다. 어머니들은 고무신을 신었기 때문에 땅의 상태를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돌을 밟으면 돌인 것을 알았기에 넘어지지 않았습니다. 만약 힐을 신고 머리에 짐을 이고 아이를 업고 추진자를 들고 간다면, 손이 하나도 없어 넘어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양성평등과 대한민국의 현실
우리나라는 양성평등을 주장하며 헌법에 양성평등법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러한 성차별적 표현을 사용하면 헌법에 저촉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한 가지 평등을 이루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남녀가 완전히 평등하여 여자도 군대에 가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여자는 군대에 가지 않습니다. 남자만 군대에 가는 것은 불평등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는 아직 완전히 성평등 국가가 아닙니다.

인간 생애의 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
인간의 생애를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계절을 모르는 사람을 ‘철부지’라고 합니다. 봄과 여름은 청년, 학생 시절로, 이 시기에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봄과 여름에 농사를 잘 지어 놓아야 가을에 거둘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봄과 여름을 놀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철이 늦게 드는 사람일수록 인생이 비참해집니다. 철이 빨리 드는 사람들은 목표를 빨리 정하고, 가난한 집안에서도 의사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워 노력합니다. 결국 의사가 되어 어머니의 병을 고쳐주겠다는 목표를 가진 아이들도 있습니다. 목표를 빨리 정하는 아이들은 봄과 여름에 농사를 잘 지어 가을과 겨울에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반면, 봄과 여름에 농사를 짓지 않은 사람들은 가을과 겨울에 실업자가 됩니다.

존재 가치, 사용 가치, 봉사 가치
이 세상에서 존재 가치가 무너지는 것은 철부지처럼 농사를 짓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농사를 짓지 않으면 존재 가치가 비참해지고, 사용 가치가 떨어집니다. 그 사람을 쓸 일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경제 개발 시대에는 불도저만 몰 수 있는 기술만 있어도 사용 가치가 높았습니다. 서울대 나온 사람보다 불도저 기술자가 존재 가치가 더 높았던 때도 있었습니다. 사용 가치가 높아야 존재 가치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용 가치와 존재 가치는 평등합니다. 금은 사용 가치가 높고, 길에 놓으면 다 주워가기 때문에 존재 가치도 높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봄과 여름을 준비하지 않으면 존재 가치가 제로가 됩니다. 라이선스가 없는데 누가 그 사람을 일꾼으로 쓰겠습니까? 라이선스를 법률에 따라 취득해야 가을과 겨울에 사용 가치가 높아집니다. 그러면 80세까지도 직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존재 가치를 높이는 것은 법과 같습니다. 인생의 황금기는 어떻게 보면 고난기입니다. 공부하는 시절이기 때문입니다. 남들은 좋은 옷을 입고 다녀도, 공부하는 학생들은 검은 군복 물들인 옷을 입고 공부에 매진했습니다. 옷에 신경 쓰면 연애하느라 공부를 못 하기 때문입니다. 서울대생들은 옛날에 군복 물들인 검은 옷을 입고 서울대 배지를 달고 공부했습니다. 그들은 사법고시도 보고 그랬습니다. 그 사람이 자신의 사용 가치를 높이려 노력했기에 존재 가치도 올라간 것입니다. 당장의 옷은 존재 가치가 없지만, 청소년 시절은 존재 가치를 높이는 시기이지, 존재 자체가 높아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범절이 중요한 것입니다. 계절을 모르고 노는 아이를 철부지라고 부르며, 나중에 거지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미국 대학 교수였던 박사도 한국에 와서 병원비가 없어 300만 원을 도와달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 사람은 교수라는 존재 가치가 있지만, 현시대에 교수가 넘치니 사용 가치가 떨어진 것입니다. 만약 그 사람이 의사였다면 그렇게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존재 가치가 있다면 사용 가치 있는 것을 택해야 합니다. 그래야 돈을 벌어서 봉사 가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남을 위해 봉사하고 돕는 것입니다. 존재 가치, 사용 가치, 봉사 가치 이 세 가지가 높아야 훌륭한 사람입니다.

신인은 부모 없이 전쟁 고아였지만 어린 시절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야간에만 공부하며 농사를 지은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의 존재 가치가 높고, 지금은 사용 가치가 높은 사람입니다. 1억 명을 금방 만드는 사용 가치가 있습니다. 이는 어릴 때 철부지가 아니라 똑바로 살았다는 증거입니다. 실력이 있으니 존재 가치와 사용 가치, 봉사 가치를 높이는 것입니다. 22살 때부터 지금까지 무료 급식을 해왔으니 봉사 가치도 높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봉사 가치입니다.

신인을 통한 존재 가치 회복과 축복
청년 시절을 놓쳐 존재 가치가 없는 사람들도 신인을 만나면 모든 것이 회복됩니다. 사람들은 존재 가치가 높은 사람을 찾아옵니다. 하늘궁에 오면 여러분의 존재 가치가 올라갑니다. 봉사 가치도 무진장 올라가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철부지가 아닙니다. 젊을 때 방황하고 놀았더라도 회복될 수 있습니다. 오늘 온 분들은 레벨 20으로 들어갑니다. 늦게 온 사람도 레벨 20으로 들어갑니다.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레벨 5, 10으로 들어갑니다. 영예나분 꽃바이 받지 분, 신규 모시 분, 정의원 가입한 분, 정의원 소개한 분, 정의현 비 청에 가신 분, 축복 100백 근천구 한 분, 무료 급식 한 분, 오늘 잡초 뽑은 분, 봉사 한 분 모두 레벨 실무가 들어갑니다. 8천까지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그냥 온 것 같지만 집안 식구를 다 구하는 것입니다. 박해도 레벨 205로 들어갑니다. 1400개 레벨 광채 전신갑주로 들어갑니다.

중풍, 침 바뀌나, 관절, 어깨, 허리, 무릎, 시상, 배를 고치십시오. 가족 궁합, 직장 궁합, 사회 궁합 백점 되어서 자녀들 결혼 빨리 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막힌 일이 다 이루어지십시오. 돈 문제, 부동산 매매 이어져서 부자 되십시오. 지금 돌아오는 김정훈 원장도 레벨 20으로 들어갑니다. 코로나도 감 없어지고 건강해지십시오. 여성 어르신 100%, 남성 100% 죽을 때까지 신인과 함께 30년 이뻐지고 30년 잘 맞으십시오. 하늘궁 물을 먹으니 기운이 밝아졌습니다. 집에 붙은 귀신, 자동차에 붙은 귀신, 내 몸에 붙은 귀신, 내 자녀한테 붙은 귀신, 내 직장에 붙은 귀신, 내 가게에 붙은 귀신은 다 떠나십시오. 평생 비행기 사고, 자동차 사고, 신체 재물 사고 나지 마십시오. 아들딸, 손자 손녀 공부 잘하고 부모 말 잘 듣고 좋은 남자, 여자 만나서 아들 딸 낳고 부자 되고 성공하십시오. 기운이 정말 밝습니다. 신인이 던져주는 것을 놓치면 레벨이 내려갑니다.

1. The Imperative of Gender-Neutral Language

It is crucial to avoid gender-discriminatory language. Those who are part of Haneulgung must not engage in gender discrimination. The most common discriminatory terms often target women. For instance, the term “low birth rate” (저출산) places the sole responsibility for childbirth on women. This term should be replaced with “low birth occurrence” (저출생), which acknowledges that both men and women share responsibility. Historically, women were often blamed for not bearing children, even though male infertility could also be a factor. This term unfairly burdens women.

Another example of a gender-biased term is “stroller” (유모차). This implies that only mothers push strollers. It should be replaced with “infant carriage” (유아차), recognizing that fathers or other caregivers can also push them. These two terms are prime examples of gender discrimination that should be eliminated from our vocabulary.

  1. The Historical Burden on Mothers
    In the past, mothers faced immense challenges. They managed household chores, raised children, and often performed demanding physical labor. Consider the scene of mothers carrying meals to the fields. They would often carry heavy food baskets on their heads, with a child strapped to their back, and sometimes even carry tools.

The path to the fields was often a narrow, uneven ridge between rice paddies, not a smooth road. It was difficult to see the ground clearly, requiring careful estimation of each step. Despite these treacherous conditions, mothers rarely stumbled. This was largely due to their footwear: traditional rubber shoes (고무신). These shoes allowed them to feel the ground beneath their feet, discerning every stone and uneven patch. If they had worn modern high heels, they would have surely fallen. This illustrates the incredible skill and resilience of mothers.

  1. Gender Equality and Societal Progress
    The concept of gender equality (양성 평등) is enshrined in the constitution. Using discriminatory language can be seen as a violation of this principle. However, complete gender equality has not yet been achieved in our society. For example, in Israel, both men and women serve in the military, whereas in our country, only men are conscripted. This disparity in military service represents an ongoing form of gender inequality.

  2. The Value of Existence, Utility, and Service
    Human life can be likened to the four seasons: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Spring and summer represent youth and student years, a crucial period for diligent study and preparation. Just as a farmer cultivates crops in spring and summer to harvest in autumn, individuals must invest in themselves during their early years to reap rewards later in life. Those who fail to do so are often referred to as “철부지” (cheolbuji), meaning someone who is immature or lacks foresight, unaware of the seasons of life.

Early preparation leads to a clear purpose and a successful life. For instance, a student who sets a goal to become a doctor early on will strive to achieve it, even if it means attending a regional medical school. This early focus ensures a productive autumn and winter. Conversely, those who waste their spring and summer often face unemployment and a diminished value of existence (존재 가치).

The value of existence is closely linked to utility value (사용 가치). If one’s utility value is low, their existence value also diminishes. For example, during periods of economic development, a bulldozer operator with practical skills might have had higher utility value than a university professor. The ability to contribute meaningfully to society enhances one’s value. Gold, for instance, has high utility value and high existence value; it is sought after and never left on the street.

To elevate one’s existence value, one must acquire skills and qualifications. This preparation in youth (spring and summer) leads to higher utility value in later life (autumn and winter), allowing individuals to remain valuable contributors well into their eighties. This period of study, though challenging, is a golden age for self-improvement.

Consider the example of students who prioritized their studies, even wearing simple, dark uniforms to avoid distractions like dating. They focused on passing rigorous exams, thereby increasing their utility value and, consequently, their existence value. The clothes themselves had no inherent existence value, but the dedication to study during youth was paramount.

A stark contrast is seen in a university professor who, despite their academic title, faced financial hardship due to a surplus of professors, diminishing their utility value. Had they chosen a profession with consistently high utility, such as medicine, their situation might have been different. Therefore, it is essential to choose a path that ensures high utility value.

Ultimately, a truly great person possesses high existence value, utility value, and service value (봉사 가치). Holiest Huh Kyung-young, despite being an orphan of war, diligently studied in his youth, cultivating his existence and utility values. This foundation enabled him to achieve significant accomplishments and provide extensive service, such as offering free meals since the age of 22. The highest form of value is service value.

  1. Elevating One’s Spiritual Level
    For those who may have missed the opportunity to cultivate their existence value in their youth, meeting Holiest Huh Kyung-young offers a chance for transformation. By connecting with him, individuals can elevate their existence value. Furthermore, engaging in activities like volunteering at Haneulgung significantly increases one’s service value and spiritual level. This allows individuals to overcome past shortcomings and achieve a higher state of being.

Holiest Huh Kyung-young bestows blessings upon attendees, elevating their spiritual levels. This includes those present, those who arrived late, and even those watching online. Specific blessings are given to various groups, such as new members, those who have introduced others, and those who have performed acts of service. These blessings are said to extend to their families, ensuring their well-being and success in various aspects of life, including health, relationships, and financial prospe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