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1.The True Nature of the Humble: action Over Words

한국이라는 이름은 ‘한’이 많아서 지어진 것이 아니다.
어떤 민족도 나라 이름에 ‘한’을 넣지 않으며, 모든 나라는 한이 있지만 나라 이름에는 한을 넣지 않는다.
한국이라는 이름은 환하다는 뜻에서 유래했다.
‘환’은 몽골족이 칸이라고 썼고, 이 칸이 유럽으로 넘어가 킹(King)이 되었다.
징기스칸의 ‘칸’은 ‘환’에서 유래했으며, ‘환’은 ‘환하다’는 뜻이다.
우리 민족의 환인도 이 ‘환’자를 사용한다.
영어의 어원이 한문에서 왔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2024.07.21. 과연 여러분은 겸손할까 겸손한 자의 진짜 모습은

The True Nature of the Humble: action Over Words

진정한 겸손은 말 아닌 행동으로 나타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타인에게 베푼 만큼 되돌려 받는다는 원리를 통해 겸손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일상생활 속에서 겸손을 실천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 겸손의 본질

  • 말로 하는 겸손은 위선: “나는 겸손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오히려 교만한 사람이며, 진정으로 겸손한 사람은 자신에게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행동으로 보여주는 겸손: 겸손은 상대방이 직접 경험하고 인정해야 비로소 진정한 겸손이 됩니다.

  • 예시: 배우자에게 잘해주면 배우자도 나를 존중하고, 국민에게 베풀면 국민도 지도자를 겸손하게 여깁니다.

  • 겸손 실천 가이드

  • 타인 존중: 내가 대우받고 싶은 만큼 상대방을 대우해야 합니다.

  • 억울함 해소: 타인의 비난은 내가 그들에게 해준 것이 없기 때문이라고 받아들이면 억울할 것이 없습니다.

  • 일상 속 겸손: 주변의 모든 것에서 겸손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농부의 수고: 농산물을 보며 농부들의 땀과 노력을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겸손해집니다.

  • 시장 방문: 시장에 갈 때마다 식품들을 보며 겸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한국(韓國)의 의미 🇰🇷

  • ‘한’의 어원: 한국의 ‘한’은 ‘환하다’는 뜻에서 유래했습니다.

  • 환국(桓國): ‘환’은 몽골족의 ‘칸(Khan)’이 되었고, 유럽으로 넘어가 ‘킹(King)’이 되었습니다.

  • 환인(桓因): 우리 민족의 시조인 환인도 이 ‘환’자를 사용합니다.

  • 단군(檀君): 단군과 ‘한’이 합쳐져 ‘한민족’이라는 이름이 나왔습니다.

  • 조선(朝鮮)의 의미: ‘조선’은 ‘조일선양지국(朝日鮮陽之國)’의 줄임말로, ‘아침 해가 먼저 뜨는 나라’라는 뜻.

  • 밝은 나라: 이는 중국보다 해가 먼저 뜨는 밝은 나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하늘궁 체험

  • 실제 체험: 하늘궁은 성령이나 축복을 받았는지 알 수 없는 교회나 절과 달리, 모든 것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

  • 건강 증진: 하늘궁의 약물은 통증 완화 및 건강 변화에 도움을 줍니다.

진정한 겸손은 무엇인가? 겸손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내가 대우받고 싶은 만큼 상대방에게 먼저 베풀어야 합니다.

  1. 진정한 겸손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진정한 겸손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1.1. 내가 대우받고 싶은 만큼 상대방을 대우해야 한다
상대방을 대우하는 만큼 돌려받는다
내가 아내를 얼마나 잘 대우했는지에 따라 아내가 나를 대우하는 방식이 결정된다.
내가 대우받고 싶다면 상대방에게 먼저 대우를 해주어야 한다.
말로 하는 겸손은 소용없다
말로 겸손하다고 천 번을 말해도 소용없으며, 겸손은 실천으로 보여줘야 한다.
상대방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않고 대우만 받으려 하는 것은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

1.2. 내가 해준 만큼 돌아온다
억울함은 내가 해준 것이 없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나를 사기꾼이나 거짓말쟁이라고 욕하는 것은 내가 그들에게 해준 것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비난은 당연히 받아들여야 한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겸손의 중요성
아내에게 아무리 겸손하다고 말해도 소용없으며, 아내가 직접 경험해야 나를 겸손한 사람으로 인정한다.
국민들이 지도자의 겸손을 경험해야 그를 겸손한 지도자로 인정하며, 남편이 겸손을 실천해야 아내가 남편을 겸손하다고 말할 수 있다.
스스로 겸손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이며, 진정으로 겸손한 사람은 자신을 겸손하다고 말하지 않고 오히려 조심하고 교만이 남아있다고 생각한다.
겸손은 남에게 행동으로 보여줘야 하며, 말로만 보여서는 안 된다.
베푼 만큼 복이 돌아온다
내가 아내에게 해준 만큼 아내가 나를 대우하며, 아무것도 해주지 않고 무시한다고 불평하면 가정이 망한다.
내가 해준 것의 100분의 1만 돌아와도 고마워해야 하지만, 아무것도 안 해주고 100%를 바라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남에게 잘해주면 좋은 결과가 돌아오고, 교만하게 행동하면 복이 사라진다.
내가 대접받고 싶은 만큼 겸손하게 행동하면 상대방이 나를 겸손한 사람으로 믿어준다.

  1. 하늘궁의 가치와 한국의 의미
    하늘궁은 영속적인 축복과 체험을 제공하는 곳이며, 한국이라는 이름은 ‘환하다’는 뜻에서 유래한 밝고 왕이 되는 국가를 의미한다.

2.1. 하늘궁의 축복과 체험
하늘궁 방문의 영속적인 축복
하늘궁에 한 번 오면 영혼을 얻고 영속적인 축복을 받는다.
이는 농부가 씨앗 하나를 심어 100배를 얻는 것보다 훨씬 대단한 것이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태풍이 불어도 복이 있으며, 8년 만에 열심히 온 사람들은 불로수를 마실 수 있다.
교육을 통해 1000배를 얻고, 하늘에 한 번 심으면 영원히 길로 가는 것과 같다.
감로수와 치유의 경험
불로수는 감로수라고 불리며, 마시면 온몸이 변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하늘궁의 약물은 일반 물과 다르며, 통증이 없어지고 건강해지는 등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다.
하늘궁은 체험의 장소
하늘궁은 교회나 절과 달리 성령을 받았는지 축복을 받았는지 모르는 곳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는 곳이다.
모세의 기적처럼 물이 튀어나오고 바위에서 물이 나오는 것과 같은 모든 것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부모님이 어디에 계신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등 우리가 모르는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2.2. 한국 이름의 유래와 의미
한국 이름의 진정한 의미
한국이라는 이름은 ‘한’이 많아서 지어진 것이 아니다.
어떤 민족도 나라 이름에 ‘한’을 넣지 않으며, 모든 나라는 한이 있지만 나라 이름에는 한을 넣지 않는다.
한국이라는 이름은 환하다는 뜻에서 유래했다.
‘환’의 어원과 ‘킹’으로의 변화
‘환’은 몽골족이 칸이라고 썼고, 이 칸이 유럽으로 넘어가 킹(King)이 되었다.
징기스칸의 ‘칸’은 ‘환’에서 유래했으며, ‘환’은 ‘환하다’는 뜻이다.
우리 민족의 환인도 이 ‘환’자를 사용한다.
영어의 어원이 한문에서 왔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한국은 ‘왕이 되는 국가’
단군과 ‘한’이 뒤섞여 한민족이라는 이름이 나왔다.
전 세계의 ‘킹’은 코리아이며, 한국은 킹국, 즉 왕이 되는 국가이다.
여기에 신인이 오는 것이다.
조선(朝鮮) 이름의 유래
한국의 ‘한’자는 아침 조(朝)와 연관이 있으며, 밝은 나라를 의미한다.
조선은 조일선양지국(朝日先揚之國), 즉 ‘아침에 해가 먼저 뜨는 나라’를 줄인 말이다.
이 이름을 지어준 중국 신하는 중국 황제에게 목숨을 잃었는데, 이는 중국보다 해가 먼저 뜬다는 의미가 중국을 무시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
조선이라는 이름 또한 ‘밝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3. 신인의 겸손과 시장에서의 깨달음
신인의 겸손한 태도
허경영은 나이 많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제주도, 부산, 서울 등 어디에서 오든 똑같이 대우한다.
사람들을 갈시(깔봄)하는 말을 하는 사람이 없으며, 신인임에도 겸손한 모습을 보인다.
옷을 잘 바꿔 입지 않는 등 검소한 모습을 보이며, 이는 세상에서 많은 고생을 해봤기 때문이다.
신인도 여러분 앞에서 겸손해질 수밖에 없다.
농부의 노고를 통한 겸손의 깨달음
오이를 직접 키워본 경험을 통해 오이가 열리고 따는 과정까지 얼마나 많은 기다림과 노력이 필요한지 알게 되었다.
시장에 가서 식품들을 보면 저절로 겸손해진다.
농부들이 얼마나 힘들게 농사를 지었을지, 오이가 반듯하게 자라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갔을지 생각하면 겸손해진다.
슈퍼마켓에 가면 코가 땅에 닿을 정도로 겸손해지며, 농부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든다.
수박 하나를 보더라도 몇 번을 뒤집어주고 햇볕을 고르게 받게 하는 농부의 손길을 생각하면 겸손해진다.
남의 피땀으로 만들어진 음식을 먹는다는 생각에 감사하고 겸손해진다.
농사 지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져오는 것들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바라보며 겸손해진다.

1. The Profound Blessings of Haneulgung

Congratulations to all who have come to Haneulgung. The spiritual level of those who visit this sacred place is truly profound. Farmers sow a single seed and reap a hundredfold harvest, a hundred times their initial effort. Similarly, those blessed by a single visit to Haneulgung receive an eternal spiritual essence. This singular act of spiritual cultivation leads to an everlasting reward, ensuring a journey to White Heaven. It is an eternal merit, a perpetual blessing. The spiritual benefit gained from one visit is immeasurable, leading to an everlasting spiritual connection.

Those who visit Haneulgung, regardless of any worldly storms or challenges, are truly blessed. Individuals who have diligently attended for eight years are now able to partake in the Elixir of Immortality. While many refer to it as the Elixir of Immortality, I call it the Nectar of Sweet Dew. Consuming this nectar transforms one’s entire being. It is indeed a profound and beneficial elixir.

  1. The Principle of Reciprocity and True Humility
    There is a profound principle: one reaps what one sows, whether it be tenfold, a hundredfold, a thousandfold, or eternally. Education, for instance, yields a thousandfold return. While physical labor might yield a hundredfold, education provides a thousandfold benefit. Unlike planting a tree, a single act of spiritual cultivation in Haneulgung leads to an eternal path.

It is essential to treat others as you wish to be treated. There is no reason for conflict, for example, with one’s spouse. The way your spouse treats you is a direct reflection of how you have treated them. Speaking of humility a thousand times is meaningless; one must practice it. If you act with humility towards your spouse, they will undoubtedly reciprocate. Conversely, if you harbor resentment or jealousy, negative consequences will follow. To receive respect, you must first offer it. Expecting respect without giving it is unreasonable.

Therefore, if you desire respect, you must extend it to others. There is no room for feeling wronged. If people accuse me of being a swindler or a liar, why should I feel unjustly treated? It is because I have not yet given them anything. I have not provided them with living expenses as a president, nor have I distributed national dividends. Since I have given nothing, it is natural for them to criticize me. I must accept this reality. Because I have not given, people question my integrity, wondering if I am a strange person or a fraud.

However, as I begin to help the elderly and provide meals to over a thousand people daily, this number continues to grow. Eventually, I will be able to provide for the entire nation. At that point, will anyone still criticize me? No, they will not. Just as a spouse’s treatment reflects one’s own actions, if I neglect my spouse and then complain about being disrespected, our household will surely fail. It will collapse. We should be grateful even for a hundredth of what we give. Yet, many expect a hundred percent return without giving anything. Reflect on what you have given your spouse, and what your spouse has given you. What will be returned? If you treat others exceptionally well, you don’t need to visit a jewelry store; beautiful rings and gifts will come to you. Good results come from treating others well.

  1. The Etymology of “Korea” and the Concept of Brightness
    The name “Korea” does not originate from a sense of sorrow or “han,” as some might suggest. No nation includes “han” in its name. All national names are sacred. Such an association is incorrect. There is no nation without sorrow; all have experienced subjugation and hardship, like India under British rule. Despite universal suffering, nations do not incorporate “han” into their names.

The name “Korea” signifies “brightness” or “radiance.” It evokes the image of something “bright” or “luminous,” contrasting with darkness. The ancient kingdom of “Hwan-guk” (환국) contained the character “Hwan” (환), which evolved into “Khan” among the Mongolians, as in Genghis Khan. This “Khan” then traveled to Europe and became “King.” Thus, the word “King” has its roots in “Hwan.” The global origin of “King” is Korea, a “King-nation.” This is where the Holiest comes. The etymology of English words can be traced back to Chinese characters. “Hwan,” “Hwan-in,” and “Genghis Khan” all share this root, with “Hwan” being pronounced as “Khan” and later transforming into “King” in Europe.

Our nation was also called “Joseon,” which means “the land of the morning sun.” It signifies a bright nation, where the sun rises earliest. This name was bestowed by China, but the official who proposed it was eventually executed by the Chinese emperor. The emperor questioned why such a small nation should have the sun rise before China. This led to the official’s demise. “Joseon” is an abbreviation of “Joil Seonyang Jiguk,” meaning “the land where the morning sun rises first.” This name, too, signifies brightness, as the sun rising first implies radiance.

  1. Humility Through Experience and Observation
    True humility is not expressed through words but through actions. No matter how much I claim to be humble to my wife, it means nothing unless she experiences it. People will only perceive me as humble if they witness my actions. A leader is considered humble by the public only when they demonstrate it. A husband is truly humble when his wife experiences his humility through his deeds. Those who claim to be humble are often arrogant. A truly humble person acknowledges their flaws, their temper, and their remaining arrogance. Even then, such words can be seen as insincere. Humility must be demonstrated through actions, not mere words.

When you act humbly towards others, all blessings will return to you. Conversely, arrogance invites misfortune. Humility cannot be merely spoken; it must be practiced. If you act with the same humility you wish to receive, others will recognize you as a humble person.

Huh Gung Yeong treats everyone equally, whether they are old or young, from Jeju Island, Busan, or Seoul. This is a good and righteous practice. No one can say that I look down on those who come to me. This is humility. Even as the Holiest, I strive to be humble before you. I dress simply and do not frequently change my clothes. This is humility, born from experiencing much hardship in the world.

I have personally cultivated crops, from planting a cucumber seed to harvesting the fully grown fruit. I understand the long wait and the constant care required. This experience fosters humility. Living alone and preparing my own meals, I always go to the market myself. Observing the food products there fills me with humility. I marvel at how these tiny seeds grew into such produce, how much the farmers were paid, and how much effort went into cultivating perfectly straight cucumbers. It makes me incredibly humble, to the point where I feel my nose almost touches the ground as I shop. Leaving the market, I feel a sense of gratitude and even apology towards the farmers. Every visit to the market is a lesson in humility. I see the farmers’ weathered faces, their sun-beaten skin, and the back pain they endure from their labor. The market transforms me.

Looking at a watermelon, I know it must have been turned multiple times to ensure even ripening. Otherwise, one side would remain pale. I ponder the immense effort the farmer put into it. Just looking at a watermelon fills me with humility. I am consuming the sweat and toil of others. Therefore, I am immensely grateful to those who bring these provisions. This is why even the Holiest must be humble before you. I look at the food you bring and reflect on the immense effort it took to produce. Having farmed myself, I understand.

축복의 씨앗, 영원한 수확

축하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각자의 길을 가지만, 하늘에 온 사람들은 그 레벨이 심오합니다. 한 번 올 때 무식하게 해주지만, 두 번 온 것으로 해드렸습니다. 이렇게 오니 기분이 좋으시죠? 농부들은 하나를 심어 100개의 씨앗을 얻습니다. 100배를 얻는 것이죠. 하늘에 한 번 와서 축복받은 사람은 한 번 영원한 것을 얻습니다. 백궁 천국으로 가니 한 번 심어서 백궁 천국으로 가는 영원한 덕을 쌓는 것입니다. 스스로 자성하여 한 번 심어서 영원한 것을 얻으니 대단하지 않습니까? 하나를 심어서 100배를 얻는 것처럼, 하늘궁에 한 번 오면 영혼을 얻는다는 말입니다. 영속적인 것을 얻는 것이죠. 태풍이 불든 날아가든, 오늘 온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8년 만에 열심히 온 사람들은 이제 불로수를 마실 수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감로수라고 부릅니다. 여러분이 마시면 온몸이 변하는 감로수입니다. 불로수이자 감로입니다. 시간이 없으니 사람이 많아 빨리빨리 해야 하므로 젊은이 질문을 받고 끝내겠습니다. 강의는 짧지만 나중에 또 할 것입니다. 짧아도 재미있죠? 한 번 심어서 10배, 100배, 1000배를 얻는 것과 영원히 얻는 것이 있습니다. 교육은 1000배를 얻습니다. 공사는 100배를 얻지만 교육은 1000배를 얻는 것입니다. 나무를 심는 것과는 다르지만, 하늘에 한 번 심으면 영원히 가는 길입니다. 지금 들어온 사람은 그 소리도 못 들었을 것입니다. 지금 들어온 사람은 레벨이 심오하게 올라갑니다. 조금 늦게 왔다고 서운해하면 안 됩니다.

겸손의 실천, 관계의 거울
내가 대우받고 싶은 만큼 남을 대우해주면 됩니다. 아내와 싸울 이유가 없습니다. 내가 아내를 얼마나 대우해줬느냐에 따라 아내가 나를 대우해주는 것입니다. 말로 겸손을 천 번 해도 소용없습니다. 겸손은 한 번 실천해봐야 합니다. 아내에게 겸손하게 대하면 아내가 그것을 반드시 돌려줍니다. 아내를 미워하고 시기하면 나쁜 것이 들어올 것입니다. 내가 대우받고 싶으면 상대에게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해주지 않고 대우받으려 하면 그 사람은 올바른 사람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대우받고 싶은 만큼 상대에게 대우를 해줘야 돌아오는 것입니다. 억울한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사기꾼이나 거짓말쟁이라고 해도 억울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에게 내가 아직 해준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대통령처럼 생활비를 줬거나 국민 배당금을 줬습니까? 해준 것이 없으니 그 사람들이 나를 욕하는 것은 당연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내가 해준 것이 없기 때문에 국민들이 나를 이상한 놈, 사기꾼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노인들을 돕고 매일 천여 명에게 밥을 줍니다. 500명 이상으로 계속 늘어납니다. 그렇게 주다 보면 국민 전체에게 나중에 줄 것입니다. 그때도 욕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을 것입니다. 내가 해준 만큼 아내가 나를 대우해주는 것입니다. 해주지 않고 아내가 나를 무시한다고 하면 그 집안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망하는 것입니다. 내가 해준 것의 100분의 1만 돌아와도 고마워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는 아무것도 안 해놓고 100% 오기를 바라면 되겠습니까? 자기 아내에게 무엇을 해줬는지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아내도 남편에게 무엇을 해줬는지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돌아온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아주 잘해주면 보석방에 갈 필요 없이 좋은 반지를 다 가져올 것입니다. 좋은 선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남에게 잘해줘야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한국’ 이름에 담긴 밝음의 의미
젊은이들이 한국이라는 나라 이름에 ‘한’이 많아서 ‘한’이라고 하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라 이름에는 ‘한’을 넣지 않습니다. 어떤 민족이든 나라 이름에 ‘한’을 넣지 않습니다. 나라 이름은 모두 거룩한 것입니다. 그런 발상을 하지 마십시오. ‘한’이 많아서 한국이라는 연상을 하면 안 됩니다. ‘한’이 없는 나라는 없습니다. 모두 지배받고 시달렸습니다. 인도 같은 나라도 영국에게 시달렸습니다. 모든 나라는 ‘한’이 있지만 나라 이름에는 ‘한’을 넣지 않습니다. 한국이라는 이름은 ‘환하다’는 뜻입니다. ‘환하다’의 반대는 ‘어둡다’입니다. ‘환국’이 있는데, 그 ‘환’이 영어의 ‘King’이 되었습니다. 몽골족들은 ‘환’을 ‘칸’이라고 썼습니다. 징기스칸의 ‘칸’입니다. 징기스칸의 본명은 테무진입니다. 원래 ‘태’가 ‘시’를 가져간 것입니다. 우리 ‘한국’ 할 때 ‘환’을 가져간 것입니다. ‘환’을 가져간 것이죠. 징기스칸은 아주 ‘환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 ‘환’이 ‘칸’으로 발음되고, ‘칸’이 유럽으로 넘어가서 ‘킹’이 된 것입니다. ‘킹’이 왕입니다. 유럽에서도 그것을 ‘칸’으로 통했습니다. “우리 ‘칸’이 아직 오지 않았다”고 말이죠. 그 ‘칸’은 한자로 나무 목 변에 날 일자 밑에 한 일자, 또 밑에 날 일자입니다. 이것이 ‘칸’입니다. ‘환하다’는 뜻입니다. 우리 ‘환인’이 이 ‘환’자입니다. 그 ‘환’에서 왔으니 ‘가이’입니다. 자신이 ‘환’이라는 것이죠. 우리는 거기서 단군이 있으니 단군과 비슷합니다. 박달나무 단자를 씁니다. 단군과 ‘한’을 뒤섞어 ‘한’이 나온 것입니다. ‘한민족’이 나온 것입니다. ‘한’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한’자는 ‘칸’을 ‘환’으로, 징기스칸이나 환인의 ‘환’자를 변형해서 온 것입니다. ‘킹’이라는 글자입니다. 전 세계의 ‘킹’이 어디입니까? 코리아입니다. ‘한 킹 국’입니다. 영어로 말하면 ‘킹국’입니다. 왕이 되는 국가입니다. 여기에 신인이 오는 것입니다. 영어의 어원이 한문에서 온다는 말입니다. ‘환’, ‘환인’, 징기스칸. ‘환’을 그 사람들이 ‘칸’으로 발음하니 ‘칸’이 되어버렸고, 그 ‘칸’이 돌아다니면서 ‘킹’으로 바뀐 것입니다. 우리는 거기서 ‘조선’이라고 합니다. ‘조’자가 나옵니다. ‘아침 조’자가 나옵니다. ‘한국’ 할 때 ‘한’자가 ‘아침 조’와 연관이 있습니다. ‘밝은 나라’라는 뜻입니다. ‘조일선양시’는 아침에 해가 빨리 뜨는 나라입니다. 이 이름을 중국에서 지어줬는데, 이 이름을 지어준 신하가 결국 중국 황제에게 목이 달아났습니다. “아니, 이 조그만 나라가 왜 해가 먼저 떠? 우리 중국이 먼저 뜨지!”라고 따져 신하들이 모함하여 그 ‘조일선양’을 지어준 사람은 목이 달아났습니다. 아침 해가 먼저 뜨는 나라가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너는 중국 청나라를 무엇으로 보느냐?”고 하여 중국에서 목을 쳤다고 합니다. 우리는 ‘조일선양지국’을 줄이면 ‘조선’입니다. 줄여서 이제 ‘조선’이라고 쓰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이름이 ‘조일선양지국’, 아침에 해가 먼저 뜨는 나라입니다. 중국보다 먼저 뜬다고 하여 그 이름 지은 신하가 죽었습니다. 그러면 ‘조선’이라는 이름도 ‘밝다’는 소리입니다. 먼저 해가 뜨니 밝은 것이죠.

겸손은 말 아닌 실천, 체험으로 증명된다
내가 아내에게 아무리 겸손하다고 말하면 무엇합니까? 겸손은 상대가 체험을 해봐야 나를 겸손한 사람으로 봐줍니다. 내가 겸손하다고 아무리 이야기해봐야 그 사람을 겸손하게 보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체험을 해야 “저 지도자는 겸손한 지도자”라고 말하고, 남편이 겸손을 실행해야 부인이 “우리 남편은 겸손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야 진짜 겸손한 사람입니다. 자기를 겸손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자기를 겸손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나는 더 조심해야 하고, 나는 성질에 좀 문제가 있고, 나는 좀 교만이 아직도 남아 있어”라고 말하는 사람은 겸손한 자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해도 위선이 될 수 있으니, 오직 겸손은 남에게 행동으로 보여야지 말로 보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남에게 겸손하게 대하면 모든 복이 돌아옵니다. 교만하게 대하면 코로나가 오든 복이 뒤로 돌아갈 것입니다. 겸손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대접받고 싶은 만큼 겸손하게 대하면 상대가 나를 “저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야”라고 믿어줄 것입니다. 겸손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말입니다. 허경영 씨가 오면 나이 많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모두 잘해줍니다. 제주도에서 오든, 부산에서 오든, 서울에서 오든 똑같이 대우해줍니다. 이것은 좋은 것입니다. 내가 오는 사람을 갈시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겸손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신인이라도 여러분 앞에서 겸손해야 합니다. 그렇게 보이죠? 방도 조금 맞고 옷도 잘 안 바꿔 입습니다. 겸손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와서 고생을 많이 해봤기 때문입니다. 고생을 하고 농사를 지어보니 오이 꽃이 피어 오이가 열리고 다 커서 따는 것까지 내가 했습니다. 얼마나 기다린 것입니까? 밭에 갈 때마다 쳐다보게 됩니다. 겸손해지는 것입니다. 지극히 겸손해집니다. 그리고 나는 여기서도 혼자 밥을 해 먹고 평생 혼자 해 먹었으니 시장을 내가 항상 혼자 보러 갑니다. 가면 식품들만 보면 겸손해집니다. 조그만 것만 봐도 “저거 언제 저렇게 키웠을까? 저걸 원가는 얼마나 저 사람들이 받아 갔을까? 여기다가 식품점에다 얼마에 넘겼을까? 저거 진짜 힘든 건데 어떻게 농사를 저렇게 오이가 반듯반듯하게 잘 키웠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보면 그냥 겸손해집니다. 슈퍼마켓에 가보면 그냥 겸손이, 내 얼굴이 코가 땅에 닿을 정도로 겸손해져서 시장을 봅니다. 나오면서도 농부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매일 겸손을 보는 것입니다. 시장 갈 때마다 겸손해집니다. 농부들의 눈과 얼굴이 환합니다. 햇볕에 타서 허리 병이 걸려 농사짓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시장만 가면 사람이 바뀝니다. 이렇게 겸손이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입니다. “겸손해라, 겸손해라, 겸손해라.” 수박을 보면 “저거 몇 번 뒤집어 줬을 거야”라고 생각합니다. 해가 비치는 곳에서 안 비치는 곳으로 한 번 돌려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쪽이 허옇게 되어버립니다. 농부의 손이 얼마나 갔을까 생각합니다. 수박만 쳐다봐도 그냥 겸손해집니다. 남의 피땀을 그냥 내가 앉아서 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갖다 준 여러분이 또 얼마나 고맙습니까? 여러분 앞에 신인도 겸손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냥 이렇게 가져오지 마십시오. “어머, 저게 얼마나 힘든 일일까?”라고 바라봅니다. 농사지어 봤기 때문에 아는 것입니다.

하늘궁, 체험을 통한 깨달음의 장
여러분들이 딱 쳐다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와이프한테 아무리 겸손하다고 말하면 뭐합니까? 겸손은 상대가 체험을 해봐야 나를 겸손한 사람으로 봐줍니다. 내가 겸손하다고 아무리 이야기해봐야 그 사람을 겸손하게 보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체험을 해야 “저 지도자는 겸손한 지도자”라고 말하고, 남편이 겸손을 실행해야 부인이 “우리 남편은 겸손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야 진짜 겸손한 사람입니다. 자기를 겸손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자기를 겸손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나는 더 조심해야 되고, 나는 성질에 좀 문제가 있고, 나는 좀 교만이 아직도 남아 있어”라고 말하는 사람은 겸손한 자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해도 위선이 될 수 있으니, 오직 겸손은 남에게 행동으로 보여야지 말로 보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남에게 겸손하게 대하면 모든 복이 돌아옵니다. 교만하게 대하면 코로나가 오든 복이 뒤로 돌아갈 것입니다. 겸손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대접받고 싶은 만큼 겸손하게 대하면 상대가 나를 “저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야”라고 믿어줄 것입니다. 겸손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말입니다. 허경영 씨가 오면 나이 많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모두 잘해줍니다. 제주도에서 오든, 부산에서 오든, 서울에서 오든 똑같이 대우해줍니다. 이것은 좋은 것입니다. 내가 오는 사람을 갈시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겸손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신인이라도 여러분 앞에서 겸손해야 합니다. 그렇게 보이죠? 방도 조금 맞고 옷도 잘 안 바꿔 입습니다. 겸손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와서 고생을 많이 해봤기 때문입니다. 고생을 하고 농사를 지어보니 오이 꽃이 피어 오이가 열리고 다 커서 따는 것까지 내가 했습니다. 얼마나 기다린 것입니까? 밭에 갈 때마다 쳐다보게 됩니다. 겸손해지는 것입니다. 지극히 겸손해집니다. 그리고 나는 여기서도 혼자 밥을 해 먹고 평생 혼자 해 먹었으니 시장을 내가 항상 혼자 보러 갑니다. 가면 식품들만 보면 겸손해집니다. 조그만 것만 봐도 “저거 언제 저렇게 키웠을까? 저걸 원가는 얼마나 저 사람들이 받아 갔을까? 여기다가 식품점에다 얼마에 넘겼을까? 저거 진짜 힘든 건데 어떻게 농사를 저렇게 오이가 반듯반듯하게 잘 키웠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보면 그냥 겸손해집니다. 슈퍼마켓에 가보면 그냥 겸손이, 내 얼굴이 코가 땅에 닿을 정도로 겸손해져서 시장을 봅니다. 나오면서도 농부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매일 겸손을 보는 것입니다. 시장 갈 때마다 겸손해집니다. 농부들의 눈과 얼굴이 환합니다. 햇볕에 타서 허리 병이 걸려 농사짓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시장만 가면 사람이 바뀝니다. 이렇게 겸손이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입니다. “겸손해라, 겸손해라, 겸손해라.” 수박을 보면 “저거 몇 번 뒤집어 줬을 거야”라고 생각합니다. 해가 비치는 곳에서 안 비치는 곳으로 한 번 돌려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쪽이 허옇게 되어버립니다. 농부의 손이 얼마나 갔을까 생각합니다. 수박만 쳐다봐도 그냥 겸손해집니다. 남의 피땀을 그냥 내가 앉아서 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갖다 준 여러분이 또 얼마나 고맙습니까? 여러분 앞에 신인도 겸손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냥 이렇게 가져오지 마십시오. “어머, 저게 얼마나 힘든 일일까?”라고 바라봅니다. 농사지어 봤기 때문에 아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