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30. 정체성
Never Forget Your True identity
인간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를 세상의 유한한 가치가 아닌 ‘백궁(하늘)’에 두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를 통해 삶의 혼란과 분노를 극복하고,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는 삶의 자세를 설(說)합니다.
- 점심(點心): ‘마음에 점을 찍는 정도로 적게 먹는다’는 의미. 정신 노동자들은 점심을 많이 먹으면 졸음이 와서 업무 효율이 떨어지므로 적게 먹는 것이 좋다는 설명.
- 정체성(正體性):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가치. 이 세상의 물질적, 사회적 가치에 두지 않고, 영원한 가치인 ‘백궁’에 두어야 한다.
- 분노 조절 장애: 한국 인구의 50%가 분노 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그중 10%는 환자 수준이라는 통계를 제시하며, 분노는 자신과 타인에게 해가 되므로 경계해야 함을 역설.
- 백궁: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되는 ‘하늘나라’ 또는 ‘천국’을 의미하며,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종적이고 영원한 가치의 목적지.
: 정체성 확립을 위한 실천
특정 기술 스택이나 도구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단계별 가이드’는 강연에서 제시하는 삶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정리합니다.
- 식사 습관 개선
- 아침 식사: 많이 먹고 나가야 함.
- 점심 식사: ‘마음에 점을 찍는 정도로’ 적게 먹는 것이 좋음.
- 특히 정신 노동자는 점심을 많이 먹으면 졸음이 와서 효율이 떨어짐.
- 도시 근로자는 점심을 잘 먹어야 하지만, 불량식품이 많으므로 주의.
- 저녁 식사: 언급 없음.
- 감정 조절 및 중용 유지
- 기쁨과 슬픔에 대한 태도: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솔로몬의 지혜를 기억하며 중용을 지키는 것이 중요.
- 분노 조절:
- 남과의 싸움은 피하고, 상대방이 자신을 살려주는 사람일 수 있음을 인지.
- 배우자나 부모의 조언을 잔소리로 여기지 말고, 자신을 살리는 말로 받아들임.
- 분노 조절 장애는 피해야 할 어리석은 행동임을 인지.
- 어른에게 성질을 내는 것은 유교 문화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벌을 받게 됨.
- 영원한 가치 추구 (정체성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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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목적: 이 세상의 가치는 변하므로, 영원한 가치인 ‘백궁’에 삶의 목적을 두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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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정체성:
- 개인의 정체성은 세상의 성공이나 실패에 좌우되지 않음.
- 감옥에 있거나 재물을 잃어도 정체성은 훼손되지 않음.
-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버티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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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정체성:
- 환란이 닥쳤을 때 민족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단결해야 함.
- 예시: 몽고 침략 시 단결, 일제 강점기 단군교를 통한 민족 단결.
- ‘우리는 한민족이다’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백궁에 간다’는 믿음을 가져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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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명: 한국 남성의 평균 수명은 70대, 여성은 80대. 남성이 일찍 사망하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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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호흡: 죽을 때는 갑자기 호흡이 멈추며, 산소기를 통해 연명할 수 있지만, 자식이 원하면 산소기를 떼어줘야 하는 시대가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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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약수터 물: 3.3km 땅속에서 올라오는 얼음물로, 마시면 백궁의 정체성을 먹는 것과 같으며, 세례받은 사람은 복을 받고 천국에서도 광채가 더해진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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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가족, 직장, 사업, 자녀들의 건강과 성공을 기원하며, 귀신들이 떠나고 사고가 나지 않도록 축복.
이 세상의 가치는 변하지만, 우리의 정체성은 하늘에 두어야 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영원한 가치를 추구해야 합니다.
- 식사 습관과 건강
점심의 의미와 건강한 식사 습관에 대해 설명하며, 도시 근로자들의 식사 문제점을 지적한다.
1.1. 점심의 의미와 건강한 식사 습관
점심의 어원과 의미
‘점심’은 ‘점점 자’와 ‘마음 심자’로, 마음의 점을 찍는 정도로 적게 먹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침 식사의 중요성
아침은 침이 많이 섞이도록 충분히 먹어야 한다.
점심 식사의 적정량
정신 노동자들은 배가 부르면 졸음이 오기 때문에 점심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시골에서는 점심 식사 후 잠시 쉬는 시간이 있지만, 도시 근로자들은 바로 업무에 복귀해야 하므로 점심을 많이 먹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1.2. 도시 근로자의 점심 문제점
도시 근로자의 식사 현실
도시 근로자들은 아침을 제대로 못 먹고 일터로 나가기 때문에 점심을 잘 먹어야 한다.
도시 사람들은 점심을 많이 먹을 수밖에 없지만, 대부분 불량식품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과거 시골의 점심 문화
과거 시골에서는 점심시간이 되면 아낙네들이 밥을 이고 논밭으로 나가는 풍경이 흔했다.
이때 점심을 이고 가는 사람들은 주로 머슴의 부인들이었으며, 양반집 부인들은 집사나 모음이 대신했다.
근로자들을 위한 점심은 밥그릇에 밥이 넘치도록 담은 고봉밥으로 양이 매우 많았다.
- 삶의 유한성과 죽음의 의미
인생의 유한함과 죽음의 순간에 대한 성찰을 통해 삶의 진정한 가치와 사후 세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1. 죽음의 순간과 연명 치료
죽음의 갑작스러움
인간의 평균 수명은 80세 전후이지만, 죽음은 갑자기 찾아와 숨을 앗아간다.
숨이 막히는 순간, 아무도 그 숨을 다시 넣어줄 수 없다.
연명 치료의 현실
병원에서 산소기를 통해 연명 치료를 할 수 있지만, 이는 돈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문제이다.
산소기 치료로 인해 병원비가 계속 나가면, 가족들은 환자를 살려두는 것에 대한 회의감을 느낄 수 있다.
미래에는 자식이 요청하면 산소기를 떼어주는 것이 허용될 수도 있다.
2.2. 죽음 앞에서 깨닫는 삶의 무상함
인생의 무상함
몸에서 숨이 나갈 때, 인생의 모든 것이 덧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75세쯤 갑자기 숨이 멎는 심장마비가 올 수 있다.
천국 예약의 중요성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천국을 예약해야 한다.
천국에 가면 본인뿐만 아니라 친척들도 보낼 수 있고, 부인과도 만날 수 있다.
인생의 아이러니
인생은 철이 들만 하면, 즉 자식들을 다 키우고 살만해지면 누군가 한 명이 떠나버리는 무상하고 서운한 것이다.
한국 남성의 평균 수명
한국 남성의 평균 수명은 70대인데, 이는 일찍 병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서울 사람들은 의료 혜택이 좋아 80세 넘게 사는 경우가 많지만, 시골에서는 70세가 넘으면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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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슬픔을 나누는 관계의 중요성
인생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배우자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강조한다.
기쁨을 나눌 사람의 부재
아들이 장관이 되어도 마누라가 없으면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어 기쁘지 않다.
부모님이 살아계시면 아들의 성공이 기쁘지만, 집에 아무도 없으면 아들이 대통령이 되어도 기쁠 일이 없다.
부부 관계의 소중함
부부가 함께 있다는 것은 기쁨과 슬픔을 나눌 수 있는 대단히 좋은 일이다.
마누라도 없고 부모님도 없으면 아무리 좋은 일이 있어도 자랑할 곳이 없어 맥이 빠진다. -
솔로몬의 지혜: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인생의 희로애락 속에서 중용을 지키는 지혜의 중요성을 솔로몬의 이야기를 통해 설명한다.
솔로몬의 지혜
솔로몬은 기쁠 때나 고난받을 때나 항상 마음을 평정하게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신하가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을 올리자, 솔로몬은 그 말이 적절하다고 여겼다.
중용의 중요성
아무리 기쁜 일도, 슬픈 일도 결국은 지나가기 마련이다.
따라서 너무 좋아하거나 슬퍼하지 말고, 항상 중용을 지켜야 한다.
기쁘다고 술을 마시고, 기분 나쁘다고 술을 마시면 간만 버리게 된다.
인간 세상의 일에 너무 큰 기대를 걸면 안 되며, 기뻐도 병이 되고 슬퍼도 병이 될 수 있다. -
분노 조절 장애와 사회 문제
현대 사회의 분노 조절 장애 문제를 지적하고, 예측 불가능한 삶 속에서 타인과의 관계를 소중히 해야 함을 강조한다.
5.1. 분노 조절 장애의 심각성
천국을 목표로 하는 삶
완전한 목적을 천국에 두면 세상일은 사소하게 느껴진다.
분노 조절 장애 현황
세상일에 목적을 두면 분노 조절 장애가 생길 수 있으며, 우리나라 인구의 50%가 분노 조절에 문제가 있고, 그중 10%는 환자이다.
분노 조절 장애는 살인 사건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5.2. 예측 불가능한 삶과 타인과의 관계
비행기 추락 사고 사례
비행기 탑승을 놓쳐 승무원과 싸우던 사람이 비행기 추락으로 인해 목숨을 건진 사례가 있다.
이 사례는 싸우던 승무원이 오히려 그 사람을 살려준 것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착각으로 인한 죽음
브라질의 암 전문 의사 8명이 비행기 추락으로 사망했는데, 다른 16명의 의사들은 출구를 착각하여 비행기를 놓쳐 목숨을 건졌다.
이처럼 삶은 예측 불가능하며, 작은 착각이 생사를 가를 수 있다.
이는 축복을 받았는지 아닌지의 차이로 볼 수 있다.
- 정체성 확립의 중요성
개인의 정체성을 세상의 가치에 두지 않고 하늘에 두어야 하며,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6.1. 정체성을 하늘에 두어야 하는 이유
삶과 죽음의 연결
살아있는 세계와 죽은 세계는 붙어 있으므로 항상 사후 세계를 대비해야 한다.
분노 조절과 타인 존중
남에게 분노하지 말아야 하며, 싸우는 상대가 오히려 자신을 살려주는 사람일 수도 있다.
아내가 남편에게 술을 적게 마시고 일찍 귀가하라고 하는 것은 남편을 살리는 말이다.
분노 조절 장애는 어리석은 행동이며, 절대 분노하면 안 된다.
젊은 세대의 분노 조절 문제
우리나라 젊은이들 중에 분노 조절 장애 환자가 가장 많으며, 이는 잘못된 교육 때문이다.
유교 문화권에서는 나이 많은 사람에게 성질을 내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아무리 자신이 옳아도 나이 많은 사람에게 성질을 내면 안 된다.
이러한 행동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개인의 가치 기준
인간 개개인의 가치는 이 세상 끝에 두면 안 되고, 하늘나라에 두어야 한다.
인간 세상의 가치 기준은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최종적인 존재 가치는 백궁에 가는 것이다.
영원한 가치와 정체성
인간에게는 영원성이 있어야 하며, 이는 정체성과 연결된다.
인간의 정체성은 이 세상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모든 세상의 것은 헛되고 무상하다.
개인의 정체성은 하늘에 두어야 하며, 세상의 성공이나 실패는 정체성과 무관하다.
6.2. 민족 정체성의 중요성
간디의 정체성
간디는 감옥에 앉아서도 옷을 직접 만들며, 인도 민족의 정체성은 누구도 억압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식민지배를 당해도 민족의 정체성은 훼손될 수 없다는 간디의 정신은 3.1 운동과도 일맥상통한다.
환란 속 민족의 단결
몽골이나 일본의 침략과 같은 환란이 닥치면, 우리 민족은 단결하여 정체성을 찾았다.
일본 침략 시기에는 단군교가 생겨나 “단군의 자손은 뭉쳐라”며 민족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평소에는 좌파, 우파로 나뉘어 싸우지만, 외세 침략 앞에서는 하나가 된다.
정체성 혼돈의 시대
환란이 올 때 정체성을 잃으면 안 되며, 개인의 실패가 부모의 명예를 더럽히는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자살과 같은 극단적인 선택은 피해야 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말아야 한다.
현재 우리는 너무 태만하여 정체성을 혼돈하고 있으며, 한민족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백궁에 가야 한다.
국민 교육 헌장
박 대통령이 만든 국민 교육 헌장은 국민의 정체성을 말해주는 교육이다.
- 특별한 물과 축복
특별한 물의 효능과 축복의 의미를 설명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약수터 물의 효능
약수터 물은 백궁의 정체성을 먹는 것과 같으며, 3.3km 땅속 바위에서 올라오는 얼음물은 세계적으로 유일하다.
이 물을 마시고 세례받은 사람은 복을 받고, 천국 가서도 피부에 광채가 더해지며, 8천까지 1400개 레벨이 올라가고, 50군데의 질병이 고쳐진다.
축복의 메시지
가족, 직장, 사업, 자녀들이 모두 잘 되고 건강하며, 귀신들이 떠나고 사고가 나지 않기를 축복한다.
자녀들이 공부 잘하고, 취업 잘하고, 부모 말 잘 듣고, 결혼 잘해서 부자 되고 성공하기를 기원한다.
1. The Philosophy of Moderation in Eating
The act of eating, particularly lunch, carries a deeper meaning beyond mere sustenance. The Korean word for lunch, “Jeomshim,” is composed of characters meaning “dot” and “heart.” This etymology suggests that one should eat only enough to “dot the heart,” implying a philosophy of moderation. Eating excessively is not beneficial; rather, consuming a small amount is ideal.
However, this principle often contrasts with the realities faced by laborers. For those engaged in physical work, such as rural farmers or urban workers, a substantial lunch is often necessary to sustain their energy throughout the day. In rural areas, it was common for women to carry large, heaping bowls of rice to the fields for the workers, who were typically hired hands. These laborers required ample food to perform their demanding tasks.
Conversely, for those engaged in mental labor, a heavy lunch can induce drowsiness, hindering productivity. Therefore, while breakfast should be hearty, lunch should be light to maintain mental alertness. The modern urban environment, however, often presents challenges, with many resorting to unhealthy, processed foods for their midday meal.
- The Ephemeral Nature of Life and the Significance of Breath
Life is inherently transient, with the average human lifespan hovering around 80 years. The moment of death is often sudden, marked by the irreversible cessation of breath. Once breath is taken away, it cannot be restored. This profound realization underscores the fragility of existence.
Modern medical advancements, such as oxygen machines, can prolong life by artificially sustaining breathing. While this offers a temporary reprieve, it also raises ethical and financial dilemmas, particularly for those without substantial resources. The question arises: what is the purpose of prolonging life when one can no longer move or engage with the world? As society progresses, there may come a time when even such life-sustaining measures are subject to stricter regulations, allowing families to make difficult decisions regarding their loved ones’ end-of-life care.
The departure of breath from the body often brings a profound realization of the impermanence of worldly pursuits. A sudden cardiac arrest, for instance, can occur at any moment, emphasizing that no one knows when their last breath will be. This uncertainty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preparing for the afterlife, often referred to as White Heaven.
- The Importance of Shared Joy and Sorrow in Relationships
The presence of a partner or family members to share life’s joys and sorrows is invaluable. Achieving success, such as a child becoming a government minister, brings immense happiness. However, this joy is significantly diminished if there is no one with whom to share it. The absence of a spouse or parents can render even the greatest achievements hollow, leaving one with an empty feeling in a silent home.
The ability to share both happiness and sadness with a partner is a profound blessing. This shared experience enriches life and provides comfort. Without such companionship, even moments of triumph can feel unfulfilling.
- The Wisdom of “This Too Shall Pass” and Emotional Equilibrium
The ancient wisdom, often attributed to King Solomon, teaches that both joy and sorrow are fleeting. The phrase “This too shall pass” serves as a powerful reminder to maintain emotional equilibrium, avoiding excessive elation during good times and deep despair during difficult periods.
Overindulgence in celebration, such as excessive drinking, can lead to physical harm, like liver damage. Similarly, dwelling too much on sadness can also be detrimental to one’s health. Therefore, it is crucial not to place excessive expectations on worldly affairs, as both happiness and sorrow can become sources of illness. The ultimate goal should be focused on White Heaven, which provides a stable anchor amidst the vicissitudes of life.
- The Peril of Uncontrolled Anger and Societal Implications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population struggles with anger management issues. Statistics indicate that a substantial percentage of people experience difficulties in controlling their anger, with a smaller but notable percentage classified as having anger control disorder. This societal challenge can lead to severe consequences, including violent crimes.
An illustrative anecdote highlights this danger: a person, enraged by missing a flight, engaged in a heated argument with airport staff. Unbeknownst to them, the flight they missed later crashed, killing everyone on board. The argument, fueled by anger, inadvertently saved their life. This incident serves as a stark reminder that sometimes, what appears to be an obstacle or an injustice might, in fact, be a blessing in disguise. It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not reacting with anger, as one might be unknowingly fighting against someone who is, in essence, saving them.
Uncontrolled anger, particularly towards those who offer guidance or support, can be self-destructive. For instance, a spouse’s gentle request to return home early or reduce alcohol consumption is an act of care, aimed at prolonging one’s life. Fighting against such well-intentioned advice is foolish.
The prevalence of anger control issues among the youth is a concerning trend, often attributed to inadequate education. In traditional Confucian cultures, disrespect towards elders or authority figures due to anger was unthinkable. Such behavior carries consequences.
- The Enduring Value of Identity and the Pursuit of Eternal Worth
The true value of an individual’s existence should not be rooted in the transient affairs of this world, which are constantly changing. Instead, it should be anchored in an eternal, unchanging realm, such as White Heaven. This concept is referred to as identity.
Worldly successes or failures, such as accumulating wealth or experiencing financial ruin, do not diminish one’s fundamental identity. Even in adversity, like imprisonment, one’s core identity remains intact. Historical figures like Mahatma Gandhi, who spun his own clothes in prison, exemplified this by demonstrating that external circumstances cannot strip away the identity of a people.
This principle is evident in historical moments of national crisis. During invasions, such as those by the Mongols or the Japanese, the Korean people united, reaffirming their collective identity as descendants of Dangun. This unity transcended internal divisions, demonstrating that a shared identity can emerge powerfully in times of adversity. Religious movements, like Dangun-gyo and Cheondo-gyo, also emerged during these periods, fostering a sense of national cohesion.
Therefore, it is crucial not to lose one’s identity during times of hardship. Even when facing personal ruin, one must uphold the honor of their ancestors and maintain their self-respect, resisting despair or self-harm. This unwavering commitment to one’s identity, rooted in the belief in White Heaven, provides strength and resilience.
In contemporary society, political divisions often create discord. However, the threat of external conflict, such as an invasion, would undoubtedly unite opposing factions, reminding them of their shared national identity. This highlights the current complacency and the need to constantly reaffirm our collective identity as one people, destined for White Heaven, under the guidance of the Holiest.
- The Miraculous Water of Haneulgung and its Spiritual Significance
The water from Haneulgung, sourced from 3.3 kilometers beneath the earth, is described as a miraculous, ice-cold spring. This unique phenomenon, where cold water rises from such depths, is considered a testament to divine intervention.
Consuming this water is believed to bestow blessings, leading to good fortune in this life and enhanced radiance in White Heaven. It is said to heal various ailments, improve physical appearance, and bring prosperity to family, career, and descendants. Furthermore, it is believed to ward off negative spiritual influences from homes, vehicles, businesses, and individuals, protecting against accidents and misfortunes.
식사: 양보다 질, 그리고 마음의 점
점심은 ‘마음의 점을 찍는 정도로 적게 먹으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정신 노동자들에게 특히 중요한데, 배가 부르면 졸음이 오기 때문입니다. 반면 아침 식사는 ‘침이 많이 섞여야 한다’는 의미처럼 충분히 먹어야 합니다. 하지만 도시 근로자들은 아침을 제대로 못 먹고 일터로 나가기 때문에 점심을 잘 먹어야 합니다. 시골에서는 농사일로 인해 점심을 많이 먹고 잠시 쉬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도시에서는 점심 후 바로 업무에 복귀해야 하므로 과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 숨의 의미
인간의 평균 수명은 80세 전후이지만,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숨이 멎으면 다시 되돌릴 수 없으며, 이는 마치 저승사자가 숨을 뺏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현대 의학의 산소 호흡기는 잠시 연명할 수 있게 하지만, 이는 경제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몸에서 숨이 나갈 때, 우리는 인생의 모든 것이 덧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심장마비처럼 갑작스러운 죽음은 언제든 찾아올 수 있기에, 우리는 항상 죽음을 대비해야 합니다.
천국 예약과 부부의 가치
죽음 이후의 세계를 대비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천국을 예약하는 것은 본인뿐 아니라 친척과 부인까지도 천국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는 보통 좋은 일이 아닙니다. 부부가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인생에서 매우 소중한 가치입니다. 자식이 성공하더라도 기쁨을 나눌 배우자가 없다면 그 기쁨은 온전히 느껴지지 않습니다. 부부의 존재는 삶의 의미와 행복을 더해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솔로몬의 지혜: ‘이 또한 지나가리라’
솔로몬의 지혜는 기쁨과 슬픔 모두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기쁠 때도, 고난받을 때도 항상 중용을 지켜야 합니다. 기쁘다고 술을 마시고 즐거워하거나, 일이 잘 안 된다고 괴로워하는 것은 간만 버리는 행위입니다. 인간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하기 마련이므로, 세상일에 너무 큰 기대를 걸지 말고 천국에 목표를 두어야 합니다. 세상일에 목적을 두면 분노 조절 장애와 같은 문제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분노 조절 장애와 사회 문제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가량이 분노 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그중 10%는 분노 조절 장애 환자입니다. 이는 살인 사건과 같은 비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타인과의 갈등 상황에서 분노를 표출하기보다는 순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비행기 사고 사례처럼, 때로는 사소한 다툼이 생명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배우자에게 술을 줄이고 일찍 귀가하라는 말은 잔소리가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조언입니다. 분노 조절 장애는 유교 문화권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나이 많은 사람에게 성질을 내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인간의 영원한 가치: 정체성
인간 개개인의 가치는 이 세상의 변화하는 기준에 두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최종적이고 영원한 가치는 ‘정체성’에 있습니다. 이 정체성은 하늘에 두어야 하며, 세상의 성공이나 실패와는 무관합니다. 간디가 감옥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았듯이,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근본적인 정체성을 지켜야 합니다. 이는 민족의 정체성에도 적용됩니다. 환란이 닥쳤을 때 민족이 단결하는 것은 정체성을 지키려는 본능적인 행동입니다.
민족의 정체성과 단결
우리 민족은 외세의 침략과 같은 환란이 닥쳤을 때 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몽골 침략 시 한반도가 단결했고, 일본 침략 시에는 단군교가 생겨나 ‘단군의 자손’이라는 정체성으로 뭉쳤습니다. 이는 평소 좌우로 나뉘어 싸우던 모습과는 대조적입니다. 현재 여야가 싸우지만, 전쟁과 같은 국가적 위기가 닥치면 하나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너무 태만하게 정체성을 혼돈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민족이다’, ‘우리는 백궁에 간다’, ‘우리는 하늘에 신인이 있다’는 정체성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국민 교육 헌장 또한 국민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교육이었습니다.
백궁의 정체성을 담은 약수터 물
3.3km 땅속 바위에서 솟아나는 얼음물은 백궁의 정체성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물을 마시는 것은 세례를 받는 것과 같으며, 마신 사람에게는 복이 터지고 천국에서도 피부에 광채가 더해진다고 합니다. 이 물은 질병을 고치고, 가족과 직장, 사업, 자녀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며, 평생 젊음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게 합니다. 또한 집에 붙은 귀신, 자동차에 붙은 귀신 등 모든 악한 기운을 물리치고, 비행기 사고, 자동차 사고, 신체 사고, 재물 사고를 막아줍니다. 자녀들은 공부를 잘하고, 직업을 잘 얻으며, 부모 말을 잘 듣고, 좋은 결혼을 하여 부자가 되고 성공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