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0. 호혜성의 원리를 알아야 여러분이 발전한다!
The principle of reciprocity: How Giving Leads to Receiving and Why There’s No Injustice in Life for Huh Kyung-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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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혜성의 원리 (상호성의 원리): 서로 베풀면 그만큼 돌아온다는 원리. 남에게 베푼 만큼 자신에게도 긍정적인 결과가 돌아오며, 이는 복권 당첨 확률 증가와 같은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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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 자신이 행한 행동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개념. 남에게 잘못한 일은 결국 자신에게 부정적인 결과로 돌아오며,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일들도 사실은 자신이 과거에 저지른 일의 결과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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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혜성의 원리 이해하기
- 호혜성의 원리 작동 방식
- 베풂의 중요성: 남에게 떡이나 과일을 보내거나, 신입생을 데려오는 등 베푸는 행위를 통해 레벨이 올라가고 행운이 찾아옵니다.
- 복권 실험 사례: 미국 대학에서 복권 구매자들에게 빵을 나눠준 결과, 빵을 받은 사람들이 복권에 당첨될 확률이 50%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계획적인 베풂도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지방 거주자도 동일: 지방에 거주하더라도 사람을 보내거나, 떡을 보내는 등 베푸는 행위를 통해 레벨을 올릴 수 있으며, 이는 서울 거주자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대천사의 호혜성: 대천사가 되면 일반 천사보다 호혜성의 원리가 더욱 강하게 작용하여, 하늘의 발전에 기여하는 만큼 더 큰 보상과 행운을 얻습니다.
- 호혜성의 원리로 억울함 해소
- 세상의 공평함: 호혜성의 원리에 따라 세상은 공평하게 작동하며, 아무리 잘 나가는 사람도 억울한 면이 있고, 가난한 사람도 행운이 올 수 있습니다.
- 억울함은 없음: 자신이 겪는 불행이나 억울함은 사실 자신이 과거에 저지른 행동의 결과(부메랑)이므로, 억울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 마음의 평화: 호혜성의 원리를 이해하고 억울함이 없음을 깨달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이는 얼굴이 좋아지고 태평성대를 누리며 천국으로 가는 길로 이어집니다.
호혜성의 원리란 무엇인가? 호혜성의 원리는 남에게 베푼 만큼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으로, 복권 구매자에게 빵을 준 경우 당첨 확률이 높아진 실험처럼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적용됩니다.
- 호혜성의 원리: 베푼 만큼 돌아오는 세상의 법칙
호혜성의 원리는 남에게 베푼 만큼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적용되는 세상의 법칙이다.
1.1. 호혜성의 원리 개념 및 사례
호혜성의 원리는 상호성의 원칙과 같은 의미로, 서로 베푼다는 뜻이다 .
미국 대학의 복권 실험은 호혜성의 원리를 증명하는 사례이다 .
복권 구매자 100명에게 빵을 주고, 다른 100명에게는 빵을 주지 않았다 .
빵을 받은 사람들이 복권에 당첨될 확률이 50% 더 높았다 .
이는 계획적으로 베푼 행동이라도 자신에게 좋은 결과로 돌아온다는 것을 보여준다 .
하늘궁의 레벨 상승도 호혜성의 원리에 따른다 .
떡이나 과일을 보내거나, 신입생을 데려오면 레벨이 올라간다 .
지방에 있는 사람도 인편을 통해 보내거나 신규를 데려오면 레벨을 올릴 수 있다 .
이는 남에게 베풀면 그 대가가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호혜성의 원리가 적용된 것이다 .
1.2. 호혜성의 원리의 보편성과 적용
호혜성의 원리는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며, 불리한 사람은 없다 .
가난한 자에게 밥을 대접하는 행위는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과 같다 .
빵을 나눠준 사람이 복권에 당첨될 확률이 높은 것처럼, 베푼 만큼 복이 돌아온다 .
신인에게 옷이나 양말 대신 건축 헌금을 하는 것도 호혜성의 원리에 따라 레벨 상승과 행운으로 이어진다 .
레벨이 올라가 대천사가 되면 호혜성의 원리가 더욱 강해진다 .
하늘의 발전에 기여한 만큼 레벨이 올라가고, 그에 따른 대가를 받는다 .
이는 호혜성의 원리가 평준화되어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됨을 의미한다 .
- 호혜성의 원리를 통한 삶의 공평함과 마음의 평화
호혜성의 원리는 세상이 공평하게 돌아가며, 모든 결과는 자신의 행동에 따른 것이므로 억울함 없이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게 한다.
2.1. 호혜성의 원리로 본 삶의 공평함
세상은 호혜성의 원리에 따라 공평하게 돌아간다 .
부잣집 딸이 드레스에 묻은 진드기 때문에 죽는 사례처럼, 부자도 약점이 있어 빨리 죽을 수 있다 .
영국 공주가 1년밖에 못 사는 병에 걸린 것처럼, 아무리 잘 나가는 사람도 억울한 면이 있다 .
가난한 사람도 행운이 올 수 있듯이,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기회가 주어진다 .
억울한 일은 없으며, 모든 것은 자신이 저지른 일의 결과이다 .
아무리 억울한 일을 찾아보려 해도 찾을 수 없으며, 노트 한 장도 쓸 수 없다 .
반면, 남에게 잘못한 일은 남산만큼 많아 다 적을 수 없을 정도이다 .
이는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
2.2. 호혜성의 원리를 통한 마음의 평화
모든 불행은 부메랑처럼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이므로 억울해할 필요가 없다 .
남편의 외도는 전생에 자신이 남편에게 바람을 피웠던 것이 부메랑으로 돌아온 결과이다 .
억울해하면 자신만 병에 걸리므로, 모든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
남에게 잘못한 일은 많지만, 억울한 일은 한 줄도 적을 수 없다 .
호혜성의 원리를 이해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
피해 본 것이 없으므로 마음이 편안해야 한다 .
자신이 남에게 잘못한 것이 더 많다는 것을 인정하면 억울함이 사라진다 .
신인을 만나 호혜성의 원리를 깨달으면 더욱 마음이 편안해지고 천국으로 가게 된다 .
올바른 자리를 찾았으므로 죽음에 대한 걱정이나 억울함이 없어진다 .
얼굴이 좋아지고 태평성대를 누리며 천국으로 가게 된다
1. The Principle of Reciprocity: An Unseen Force in Human Endeavors
The Principle of Reciprocity, also known as the Principle of Mutual Benefit, is a fundamental concept in philosophy that describes the dynamic of giving and receiving. It suggests that when one extends kindness or assistance to others, a positive return, often unexpected, will eventually manifest. This principle is not merely a moral guideline but an observable force that influences outcomes in various aspects of life. It is akin to the concept of mutual credit, where the act of giving creates an invisible credit that is later repaid.
- Empirical Evidence: The Lottery Experiment
A compelling experiment conducted at an American university illustrates the tangible effects of the Principle of Reciprocity. Researchers divided 200 lottery ticket purchasers into two groups:
Control Group: 100 individuals who simply purchased lottery tickets.
Experimental Group: 100 individuals who were given a piece of bread before purchasing their lottery tickets.
The results were striking: the group that received bread experienced a 50% higher success rate in winning the lottery. This outcome puzzled the researchers, as there was no logical connection between receiving bread and winning a lottery. However, from the perspective of the Principle of Reciprocity, the act of giving bread, even if planned, created a positive energetic exchange that influenced the subsequent outcomes for the recip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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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iprocity in Spiritual and Social Advancement
The Principle of Reciprocity extends beyond material gains, impacting spiritual and social standing. In the context of Haneulgung, individuals can elevate their spiritual level through acts of giving and bringing new members.
Bringing Offerings: Presenting items such as rice cakes, other food, or fruits contributes to one’s spiritual advancement. This applies to everyone, regardless of their geographical location.
Recruiting New Members: Bringing a new person to Haneulgung directly elevates one’s spiritual level. This is a universal pathway to advancement, accessible to individuals in any region, including those far from Haneulgung. The act of bringing someone, even if they do not physically attend, is sufficient for this elevation.
Divine Recognition: When one’s spiritual level rises due to these acts of reciprocity, Holiest acknowledges and rewards these contributions. This demonstrates a direct application of the principle: giving leads to receiving, both spiritually and in terms of earthly fortune. -
Universal Application and Inherent Fairness
The Principle of Reciprocity operates universally, ensuring fairness and balance in all aspects of existence.
No Disadvantage for Distance: Individuals residing in distant areas are not at a disadvantage in elevating their spiritual level. The principle applies equally to everyone, regardless of their proximity to Haneulgung.
Equal Opportunity: Whether one brings offerings or new members, the opportunity for advancement is standardized. The principle ensures that everyone has an equal chance to benefit from their acts of giving.
Divine Justice: The world is inherently fair. Even those who seem to have everything can face unexpected challenges, while those who appear to have little can experience great fortune. This balance is maintained by the Principle of Reciprocity, which ensures that all actions, good or bad, eventually return to their originators.
No True Injustice: From the perspective of this principle, there is no genuine injustice. Any misfortune or difficulty one experiences is a return for past actions, a “boomerang” effect. This understanding fosters inner peace, as one realizes that all outcomes are a result of their own deeds. -
The Boomerang Effect: Personal Responsibility and Inner Peace
The concept of the “boomerang effect” is central to understanding the Principle of Reciprocity.
Self-Inflicted Outcomes: Every experience, whether positive or negative, is ultimately a consequence of one’s own actions. If one feels wronged, it is often a return for something they have done in the past.
Past Lives and Present Experiences: For instance, if a spouse is unfaithful, it is seen as a boomerang returning from a past life where one might have been unfaithful to that same individual.
Cultivating Peace: Recognizing this principle leads to inner peace. When one understands that there is no true injustice and that all experiences are self-generated, feelings of resentment and victimhood dissipate. This allows for a calm acceptance of circumstances and a focus on positive actions for future returns.
The Path to White Heaven: Embracing the Principle of Reciprocity and understanding its implications leads to a state of tranquility and ultimately guides individuals towards White Heaven, a state of ultimate peace and happiness.
호혜성 (互惠性): [Reciprocity (Principle of Mutual Benefit)]
상호성 (相互性): [Interdependence (Principle of Mutual Relation)]
신인 (神人): [Holiest (Divine Being)]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High-ranking Celestial Being)]
부메랑: [Karmic Boomerang (Principle of Retributive Consequence)]
태평성대 (太平聖代): [Golden Age (Era of Peace and Prosperity)]
천국 (天國): [Heaven (Celestial Realm)]
하늘궁 레벨 상승의 비밀: 신입생 유치와 호혜성의 원리
시간이 참 빠릅니다. 지난주 토요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시 토요일이 왔습니다. 일요일도 금방 옵니다. 매주 일요일마다 이렇게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하늘궁에 오신 것을 축하하며, 김해 대천사님께서 보내주신 떡 케이크를 받았습니다. 오늘 케이크가 세 개나 들어왔습니다. 이집트에서 이남주 대천사님께서도 케이크를 가져오셨습니다. 케이크나 떡, 과일을 가져오는 행위는 사람의 레벨을 올립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도 직접 오지 않아도 인편에 보내면 레벨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신입생을 데리고 온 사람은 무조건 레벨이 올라갑니다. 서울에 있는 사람이나 하늘궁 가까이 있는 사람, 지방 사람 모두 레벨을 똑같이 올릴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을 데리고 오면 레벨이 올라가며, 그 사람의 이름을 고행하지 않아도 그대로 올라갑니다. 앞으로 한 사람이라도 데려오는 사람은 레벨이 올라갑니다. 하늘궁에 있는 사람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제주도에 있는 사람도 올라갑니다. 동원하거나 신규를 데려오거나, 제주도에서 신규를 보내는 등 그 사람 이름만 적고 오면 됩니다. 그 사람이 직접 오지 않아도 누가 추천해서 왔다고 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복권 당첨 확률을 높이는 상호성의 원리
미국 대학에서 흥미로운 실험을 했습니다. 복권을 사는 사람들에게 빵을 나누어 준 실험입니다. 100명은 그냥 복권을 샀고, 다른 100명에게는 복권을 살 때마다 빵을 한 개씩 주었습니다. 빵을 받은 사람들이 복권에 당첨될 확률이 50%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미국 학자들은 이를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같은 복권을 사는데 왜 빵을 준 사람이 복권에 더 많이 당첨되는가? 이것은 불교의 원리, 즉 상호성의 원리입니다. 남에게 사랑을 베풀면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계획적으로 빵을 준 경우에도 이러한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무언가를 베풀면 그것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입니다. 철학에서는 이를 상호성의 원리, 또는 호혜성의 원칙이라고 부릅니다.
호혜성의 원칙: 베풂과 보상의 순환
호혜성의 원칙은 서로 베푸는 것을 의미합니다. 남에게 베풀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하늘궁에 떡을 보내면 레벨이 올라가는 것이 호혜성의 원리입니다. 레벨이 올라가면 하늘궁에서 그에 대한 대가를 해줍니다. 이것이 바로 호혜성의 원리입니다.
우리가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에게 밥 한 끼를 대접하면 그것이 예수에게 해준 것과 같다고 합니다. 이처럼 호혜성의 원리는 모든 곳에서 작동합니다. 빵을 나눠준 사람이 복권에 더 많이 당첨되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빵을 베푼 사람에게는 그만큼 복이 따르고, 베풀지 않은 사람에게는 복이 적게 옵니다.
지방에 있는 사람들이 레벨을 올릴 기회가 적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사람을 그만큼 보내면 레벨이 오릅니다. 떡을 보내는 것은 돈이 들지만, 간혹 하거나 다른 사람을 시켜도 됩니다. 직접 오지 않아도 됩니다. 호혜성의 원리는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됩니다.
호혜성의 원리와 지상의 행운
신인에게 옷이나 양말 같은 것을 바치는 것은 이제 귀찮은 일입니다. 너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건축 헌금 같은 것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호혜성의 원리에 따라 레벨이 올라가고 행운도 찾아옵니다. 레벨이 올라가면 지상의 행운도 함께 오는 것입니다.
대천사가 되어 하늘의 발전 기운을 그만큼 받게 되면, 그만큼 레벨이 올라갑니다. 이는 어쩔 수 없는 이치입니다. 호혜성의 원리는 모든 사람에게 평준화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상호 원리의 이용입니다.
세상의 공평함과 부메랑의 법칙
세상은 공평합니다. 아무리 잘나가는 사람도 억울한 면이 있고, 가난한 사람도 행운이 올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호혜성의 원리에서 이루어지므로 억울할 것이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한 것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우리가 잘못한 것을 적어보려면 남산만큼의 책을 가져다 놓아도 다 적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억울한 것을 찾아 적어보라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다 내가 저지르고 내가 받은 것뿐입니다.
억울한 것은 노트 한 장도 쓸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남에게 잘못한 것은 남산만큼이나 많습니다. 눈 흘겨본 것, 남편에게 약 올린 것, 괜히 시비 걸어 친구에게 섭섭하게 한 것 등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내가 저지른 일인데 억울한 것은 없습니다. 내가 받아야 할 것을 받은 것뿐입니다. 누가 내 것을 떼먹었든, 누가 나를 칼로 찔렀든, 모든 원인은 부메랑처럼 돌아옵니다. 내가 원인 제공자입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웠다면, 자신은 전생에 그 남편을 마누라로 두고 바람을 무지하게 피운 것입니다. 그것이 부메랑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억울해하지 말고, 전생에 내가 당신에게 바람을 피웠겠지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억울해하면 자기만 병에 걸립니다.
우리는 억울한 것을 적을 것이 한 줄도 없습니다. 하지만 남에게 잘못한 것은 적으려면 남산보다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이 편안해야 합니다. 피해 본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늘에서 호혜성의 원칙을 제공해주니 인간에게 억울한 것은 요만큼도 없습니다. 내가 남에게 잘못한 것이 더 많습니다. 그러니 마음이 편안해야 합니다.
신인을 만났으니 마음이 더욱 편안해집니다. 우리는 진짜 자리를 찾았습니다. 80억 명의 사람들이 갈 곳을 못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이제 누울 자리를 찾았으니, 나이 백 살이 되어 죽든 언제 죽든 걱정 없고 억울한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얼굴도 좋아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태평성대를 누리며 천국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신인님】 호혜성(互惠性)의 원리(原理)를 알아야 여러분이 00한다! 【오늘의 신인(神人)님】20240310
[제(第)35회(回)] 20240310 일요일(日曜日) 12분(分) 18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어제가 토요일(土曜日)이죠? 아이고 날짜가 얼마나 잘 나는지 지난주 토요일(土曜日)이 엊그제 같은데 토요일(土曜日)이 금방(今方) 와. 일요일(日曜日)도 금방(今方) 와요. 그래서 일요일(日曜日)마다 본다는 게 참 좋은 거야.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떡하고 과일 케이크 이걸 어디서 온 케이크야? 이렇게 생긴 케이크 처음 보네. 이게 떡 케이크야? 이스라엘 어디야? 이집트 케이크 같이 생겼어
케이크 가져오거나 떡이나 과일 가져온 사람(四覽) 레벨 5무(無)가 올라가라. 지방(地方) 사람(四覽)들이 직접(直接) 안 와도 레벨이 올라갈 수가 있어요. 인편(人便)에 보내면 올라가는 거야. 신입생(新入生) 데려온 사람(四覽) 은 무조건(無條件) 올라가니까. 서울에 있는 사람(四覽)이나 하늘궁(宮) 가까이 있는 사람(四覽)이나 지방(地方) 사람(四覽)이나 레벨은 똑같이 올릴 수가 있어. 한 사람(四覽) 데리고 오면 5무(無)가 올라가니까 그 사람(四覽) 이름을 호명(呼名) 안 해도 그대로 올라가요.
앞으로 한 사람(四覽)이라도 데리고 오는 사람(四覽)은 5무(無)가 올라가라.
그러니까 하늘궁(宮)에 있는 사람(四覽)만 올라가는 게 아니야. 저 제주도(濟州道)에 있는 사람(四覽)도 올라가지? 뭐 하면 올라가? 그렇지 또 신규(新規)를 제주도(濟州道)에서 보낸다거나 그 사람(四覽) 이름만 적어오면 돼. 그 사람(四覽) 안 와도. 알겠지? 누가 추천(推薦)해서 왔다 이러면 레벨이 올라가.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사람(四覽)들이 미국(美國)에서 미국(美國) 대학(大學)에서 실험(實驗)한 거야. 뭘 실험(實驗)했냐? 복권(福券)을 사는 사람(四覽)에게 빵을 줘가지고 100명(名)은 그냥 가서 복권(福券)을 사고 100명(名)은 빵을 줬어. 빵을 가져와서 복권(福券) 살 때마다 복권(福券) 사러 오는 사람(四覽)들이 있으면 한 개(個)씩 주고 복권(福券)을 사라는 거야. 기다렸다가. 그러니까 복권(福券) 사러 가서 기다려가지고 빵을 한 개(個) 주는 거야 이렇게. 그러면서 이제 복권(福券)을 사는 거야. 그러니까 자연(自然)스럽게 해야지 이제.
그러니까 이 사람(四覽)들이 그걸 빵을 한 개(個)씩 노놔주고 복권(福券)을 산 사람(四覽)하고 그냥 가서 조금만 사는 사람(四覽)을 100명(名)씩 분리(分利)를 했다는 거야. 그런데 누가 많이 붙어요? 빵을 준 사람(四覽)이 50%가 더 붙어. 복권(福券) 붙는 확률(確率)이. 그런데 이걸 미국(美國) 대학(大學)에서는 이상(異常)하게 생각하는 거야. 이게 불교(佛敎)의 인과(因果) 원리(原理)거든. 근데 이게 왜 같은 복권(福券)을 사는데 빵을 준 사람(四覽)이 복권(福券)이 많이 붙느냐 이거야. 미국(美國) 사람(四覽)들은 그것도 신기(神氣)하거든. 그잖아? 불교(佛敎) 법칙(法則)이 없는 나라니까. 그건 사랑(四朗)을 좀 줘. 남한테 빵을 계획적(計劃的)으로 준 건데 계획적(計劃的)으로 줘도 그렇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냥 배고픈 사람(四覽)한테 뭔가 베푼 게 있어야 지한테도 돌아오는 거야. 알겠죠? 이거를 철학(哲學)에서는 상호성(相互性)의 원리(原理)라고 그래. 상호성(相互性). 상호성(相互性)이라는 건 여기 연필(鉛筆)이 많이 있었는데 이런 거 밖에. 여러분 호혜성(互惠性)의 원칙(原則)이야. 상호성(相互性)의 원칙(原則)을 다른 말로 철학(哲學)에서는 호혜성(互惠性)의 원칙(原則)으로 이야기하면 돼요. 호혜(互惠)라는 건 호혜성(互惠性)의 원리(原理)다.
互惠性 原理
호혜성(互惠性)의 원칙(原則). 상호성(相互性)의 원칙(原則)이 호혜성(互惠性)의 원리(原理)야. 호혜성(互惠性). 그러니까 이게 상호신용금고(相互信用金庫) 할 때 호(互) 자야. 상호성(相互性)의 원리(原理)지만 이게 상호신용금고(相互信用金庫) 할 때 호(互) 자(字)라고 알죠?
상호신용금고(相互信用金庫) 할 때 호(互) 자(字)야. 언제 왔어? 그러니까 상호신용금고(相互信用金庫) 할 때 이거 호(互) 자(字) 호혜(互惠) 베푼다. 서로 베푼다 이거지. 서로 베푸는 거의 원리(原理)가 있어. 서로 남한테 베풀면 여기다가 떡을 보내니까 레벨이 올라가 안 올라가? 이게 호혜성(互惠性)의 원리(原理)야. 알겠죠? 또 레벨이 올라가면 또 백궁(白宮)에서 그 대가(代價)를 해줘 안 해줘? 그러니까 이게 호혜성(互惠性)의 원리(原理)야. 그래 우리가 불쌍한 사람(四覽)을 가장 가난(家難)한 자(者) 어려운 자(者)에게 밥을 한 끼 대접(待接)하면 그게 나한테 예수(豫首)한테 해준 거다. 그러잖아? 똑같아. 그게 호혜성(互惠性)의 원리(原理)가 작동(作動) 안 되는 데가 없다는 거야.
빵을 노놔줬는데 복권(福券) 사는 사람(四覽)이 복권(福券)이 좋은 게 아니거든. 좋은 일이 아닌데도 빵을 노놔주고 복권(福券)을 산 사람(四覽)은 그만큼 복(福)이 와요. 안 노놔주는 사람(四覽) 복(福)이 안 와. 그러죠? 적게 온다는 거야. 그래서 이게 우리가 호혜성(互惠性)의 원리(原理)라고 그래. 알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방(地方)에 있는 사람(四覽)이 불리(不利)하지 않냐 우리는 레벨이 올라갈 기회(機會)가 별(別)로 없지 않냐 이건 잘못된 거야. 알겠죠? 나한테 그런 말이 들려. 우리 지방(地方) 사람(四覽)들은 뭐로 레벨 올리냐? 가까이 있어야 떡도 갖다 주고 레벨 올라가고 이러는데 똑같아요. 알았죠? 사람(四覽)을 그만큼 보내면 레벨이 5무(無)씩 올라가. 맞죠?
그리고 뭐 떡이라는 건 돈이 들어가는데 맨날 할 수가 없잖아? 간혹(間或)가다 이제 하면 되는 거고 이것도 누구를 시키면 돼. 자기(自己)가 안 와도 돼. 사람(四覽)이 오지 않아도 되죠? 그러니까 호혜성(互惠性)의 원리(原理)는 모든 사람(四覽)에게 똑같이 적용(適用)되는 거야. 알았죠? 신인(神人)한테 나는 옷이나 양말(洋襪)이나 이런 거 이제 귀찮아요. 옛날 거 없어서 못 입었는데 이제 너무 많이 있으니까 그런 거 해올 게 있으면 건축(建築)헌금(獻金) 이런 걸 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호혜성(互惠性)의 원리(原理)에서 레벨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고 또 행운(幸運)도 와 안 와? 호혜성(互惠性)의 원리(原理)는 레벨이 올라가면 지상(地上)의 행운(幸運)도 오는 거야. 맞죠? 축복(祝福)을 받고 대천사(大天使)가 되면은 천사(天使)보다 호혜성(互惠性)의 원리(原理)가 강(强)해져 안 강(强)해져? 강(强)해지지?
국가(國家)의 하늘궁(宮)의 발전(發展)에 기여(寄與)를 그만큼 하게 되잖아? 대천사(大天使)가 그러면 그만큼 한 만큼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어쩔 수 없는 거 아니야? 그죠? 그리고 나는 뒤처지는 게 아니고 그렇지 않아요. 호혜성(互惠性)의 원리(原理)는 아주 평준화(平準化)돼 있어. 모든 사람(四覽)에게 동일(同一)하겠죠? 그게 상호원리(相互原理) 작용(作用)이야. 알았죠? 서로 상호(相互)에 상호적(相互的)으로 작동(作動)한다니까 그걸 우리는 철학적(哲學的)으로 호혜성(互惠性)의 원리(元理)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조금도 억울(抑鬱)한 생각이나 이런 게 있으면 안 돼.
어떤 그 부자(富者)집 딸이 드레스를 입고 호텔에 너무 잔디밭에 좋은 데서 야외(野外) 결혼식(結婚式)을 했어. 재벌(財閥)들이 많이 왔겠죠? 그죠? 그리고 한 보름 있다 죽었어. 왜 죽었을까? 그것도 호혜성(互惠性)의 원리(原理)야. 왜 그 여자(女子)가 죽었나? 실제(實際) 죽었어. 드레스에 진드기가 묻은 거야. 진드기가 들어가서 그 여자(女子)의 연약(軟弱)한 피부(皮膚)를 물었어요. 이 여자(女子)는 면역(免疫)이 없어. 아주 부자(富者)집 딸이야. 뭐 별(別)로 병(病)에 걸려본 적이 없는데 그 진드기 때문에 대학병원(大學病院)에서 죽어. 그렇잖아?
너무 그러니까 부자(富者)는 또 부자(富者)들은 빨리 죽을 수가 있는 거야. 혜택(惠澤)을 너무 많이 누리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영국(英國)의 앤공주(公主)가 있었죠. 천(千) 일(日)의 앤. 천(千) 일(日)밖에 못 사는 병(病)이 걸렸잖아? 그러죠? 그러니까 세상(世上)은 공평(公平)해 안 해? 아무리 잘 나가는 사람(四覽)도 억울(抑鬱)한 면(面)이 있는 거야. 가난(家難)한 사람(四覽)도 행운(幸運)이 올 수가 있어요. 알았죠? 이건 모든 게 호혜성(互惠性)의 원리(原理)에 의(依)해서 이루어진다. 그러면 억울(抑鬱)한 게 있나? 아무리 생각해도 내 억울(抑鬱)한 걸 찾아보래도 찾아볼 수가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근데 여러분들이 잘못한 걸 적어보라고 그래. 남산(南山)만큼 책(冊)을 갖다 놔도 그거 다 적을 수가 있어.
내가 남(男)한테 잘못한 거 진(眞)짜 일일(一一)이 적으면 차(車)를 남산(南山)만큼 책(冊)을 갖다 놔도 다 내가 잘못한 거 적을 수가 있어. 근데 당신(當身)들이 억울(抑鬱)한 거 적어봐라. 하나도 없어. 다 내가 저질러 놓은 거 내가 받은 거야. 억울(抑鬱)한 일 있을까? 노트 한 장(張)도 쓸 수가 없어요. 억울(抑鬱)한 거는. 그런데 나쁜 사람(四覽)들은 억울(抑鬱)한 게 남산(南山)만큼 많아. 그래 안 그래? 그게 여러분의 생각이 잘못돼 있다는 거야. 알았죠?
정말 내가 죄(罪) 지은 걸 적으면 남산(南山)만큼 나는 아니야. 여러분이 그렇다는 거지. 알았죠? 남산(南山)만큼이 돼요. 어떤 눈 째려 본 거. 남편(男便)한테 약 올린 거. 뭐 그냥 괜히 말이야. 시기(猜忌)질투(嫉妬)해가지고 뭐 친구(親舊)한테 섭섭해한 거 한두 가지가 아니야 이거. 내가 죄(罪) 지은 거. 그런데 억울(抑鬱)한 거는 있을까 없을까? 없어. 내가 받아야 될 거 받은 것 뿐이야. 누가 내 돈을 떼먹었든 누가 나를 칼로 찔렀던 다 원인(原因)은 부라 부메랑(boomerang) 이야 부메랑(boomerang) 내가 원인자(原因者)야. 억울(抑鬱)한 게 없어. 남편(男便)이 바람 피웠죠? 자기(自己)는 전생(前生)에 그 남편(男便)을 마누라를 두고 바람 무지(無知)하게 피운 거야 그게. 그게 부메랑(boomerang)으로 돌아온 거야. 억울(抑鬱)한가? 안 해요.
피워라 그래. 전생(前生)에 내가 당신(當身)한테 바람 피웠겠지. 그럼 그게 돌아왔다 생각해야지. 억울(抑鬱)하다. 그러면 자기(自己)만 병(病) 걸려. 맞아 안 맞아? 이해(理解) 가죠? 그래서 우리는 억울(抑鬱)한 거는 적을 게 한 줄도 없어요. 근데 남(男)한테 잘못한 거는 적으려면 남산(南山)보다 많아요. 맞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마음이 편안(便安)해. 편안(便安)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피해(被害) 본 게 없으니까 우선(于先)에. 그리고 하늘에서 호혜성(互惠性)의 원칙(原則)을 적용(適用)해 주니까. 억울(抑鬱)함은 요만큼도 인간(人間)에게 없는 거야. 내가 더 잘못 남한테 잘못한 게 더 많아. 맞죠? 그래서 여러분이 마음이 편(便)해야 됩니다.
그런 데다가 신인(神人)을 만났으니까 마음이 더 편(便)치? 우리가 누울 자리 보고 잠을 자야죠? 그러니까 여기가 진(眞)짜 누울 자리를 여러분 찾았어. 저 80억(億)은 누울 자리를 못 찾아가 헤매고 있어. 맞지? 저 사람(四覽)들이 누울 자리 갈 곳을 못 찾아 헤매는 거야. 알았죠? 인제 누울 자리를 딱 찾고 나니까 아이고 내가 나이 100살이 돼서 죽든 언제 죽든 걱정 없어. 또 억울(抑鬱)한 것도 없어.알았죠? 그러기까 여러분이 얼굴(蘖窟)이 거기다가 또 뭐 불(不)아무게 불로유(不老乳) 먹지? 여러분들 얼굴(蘖窟)이 좋아지겠어 안 좋아지겠어? 그냥 여러분들은 태평성대(太平聖代)가 되면서 천국(天國)으로 가게 되는 거야. 알았죠?
[출처] 【오늘의 신인님】 호혜성(互惠性)의 원리(原理)를 알아야 여러분이 00한다! 【오늘의 신인(神人)님】20240310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