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1.훈훈했던 시골풍경 추억탐방~ 신인님이 해외순방을 가신다면
The Huh Kyung Young Effect: How Misguided Energy Use Harms Our Environment and Economy
허경영 강연 중 에너지 절약, 환경 보호, 농산물 절도 문제, 그리고 ‘여행’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내용을 요약 제시.
- 에너지 절약 및 환경 보호
- 적정 실내 온도 유지: 여름철 실내 적정 온도는 26도, 겨울철은 20도로 유지.
- 한국인들은 이를 반대로 하는 경향이 있어 에너지 낭비가 심함.
- 여름철 실내 온도를 너무 낮추면 감기에 걸릴 수 있음.
- 에어컨 종류:
- 정속형: 2011년 이전 모델로, 설정 온도를 계속 유지하여 전력 소모가 큼.
- 인버터: 2011년 이후 모델로, 온도를 자동 조절하여 전력 낭비를 줄임.
- 에너지 낭비 사례:
- 호텔 에어컨을 켜놓고 퇴실하는 행위.
- 일회용품(휴지) 남용.
- 농산물 절도 문제
- 어릴 적 서리 경험 회상: 복숭아, 참외 등 농산물을 서리했던 경험.
- 농산물 절도의 심각성:
- 농부의 1년 노력이 담긴 농산물을 훔치는 것은 큰 죄악.
- 특히 고추 절도가 심하며, 이는 농부의 전 재산을 훔치는 것과 같음.
- ‘여행’의 의미
- 신인(神人)의 여행:
- 신인에게 여행은 ‘노는 것’이 아닌 ‘일하는 것’.
- 해외 방문은 초청을 받아 강의하거나, 세상의 문제점을 감찰하고 심판하기 위함.
- 지구에 온 것 자체가 하나의 여행이자 일.
- 인간의 여행:
- 인간에게 여행은 공부의 기회.
- 다른 문화와 생활 방식(예: 식습관)을 배우고 이해하는 과정.
- 쌀 소비 및 기후 변화
- 밀가루 소비 증가: 한국은 밀가루의 99.3%를 수입하며, 밀가루 소비량이 세계적으로 증가 추세.
- 쌀 소비 감소: 쌀 소비는 줄어들고 있음.
- 쌀의 종류:
- 자포니카 쌀: 한국에서 주로 먹는 쌀로 밥맛이 쫀득하고 찰기가 있음.
- 인디카 쌀: 동남아시아에서 주로 먹는 쌀로 길쭉하고 찰기가 없어 손으로 먹기 좋음.
- 기후 변화와 쌀: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한국에서도 바나나가 열리는 등 기후가 변하면서, 자포니카 쌀 대신 인디카 쌀이 재배될 수 있음.
- 이는 밥맛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음.
- 하늘궁 광천수:
- 하늘궁의 광천수는 바위에서 솟아나는 좋은 물.
- 가치를 높이기 위해 무료로 제공하기보다 적절한 가치를 부여해야 함.
신인님의 해외순방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신인님의 해외순방은 유람이 아닌 감찰과 심판의 목적을 가지며, 방문하는 곳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 에너지 낭비와 환경 파괴 문제점
우리나라의 잘못된 실내 온도 설정과 비효율적인 에어컨 사용은 에너지 낭비를 초래하고 환경을 파괴하여 기후 변화와 생태계 변화를 야기한다.
1.1. 부적절한 실내 온도 설정으로 인한 에너지 낭비
여름철과 겨울철 적정 실내 온도 미준수
여름철 적정 실내 온도는 26도, 겨울철 적정 실내 온도는 영상 20도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여름에 20도, 겨울에 26도로 설정하여 반대로 사용한다.
잘못된 온도 설정의 결과
에너지 소비가 엄청나게 증가한다.
여름철 실내 온도를 너무 낮게 설정하여 외출 시 겉옷을 챙겨야 하는 불편함이 발생하며, 심지어 감기에 걸리는 사람도 있다.
환경 오염 및 생태계 변화
환경 오염이 심해져 우리나라 물고기가 러시아로 이동하고, 남쪽 나라 물고기로 대체되었다.
오징어는 90%가 사라졌고, 명태는 모두 도망갔으며, 필리핀 물고기가 우리나라로 올라왔다.
일본인들의 반응
일본 사람들은 한국의 실내 온도를 보고 “추워서 어떻게 에너지 낭비를 그렇게 하냐”며 기절할 정도로 놀란다.
1.2. 에어컨 종류에 따른 전력 소비 차이
정속형 에어컨의 문제점
2011년까지 주로 사용된 정속형 에어컨은 설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작동하므로 전력 소모가 심하다.
업소에서는 종업원들이 에어컨을 켜놓고 퇴근하여 밤새 작동하는 경우도 있어 전력 낭비가 크다.
인버터 에어컨의 효율성
인버터 에어컨은 온도가 적정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조절되어 전력 낭비를 줄인다.
이는 컴퓨터가 온도를 감지하여 스스로 조절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따로 조절할 필요가 없다.
하늘궁의 에어컨 문제
하늘궁의 에어컨도 오래된 정속형이라 전력 낭비가 심하며, 나중에 인버터로 교체할 계획이다.
1.3. 무분별한 자원 낭비와 환경 파괴
밀가루 소비 증가와 쌀 소비 감소
우리나라는 밀가루의 99.3%를 수입하지만, 세계적으로 밀가루 소비 랭킹이 올라가고 있다.
반면 쌀 소비는 줄어들어 쌀이 남아도는 상황이다.
이는 우리나라가 망하는 쪽으로 가고 있는 것이므로 조심해야 한다.
호텔에서의 에너지 낭비
호텔 투숙객들이 에어컨을 켜놓고 나가는 경우가 많으며, 종업원들도 이를 끄지 않아 전기가 낭비된다.
이는 애국자가 아닌 행동이며, 나라를 망하게 하는 행위이다.
휴지 낭비 문제
옛날에는 손수건을 사용했지만, 요즘 사람들은 펄프 휴지를 무분별하게 뽑아 쓰고 버려 자원 낭비가 심하다.
농산물 서리 문제
어릴 적 시골에서 밤에 남의 과수원에 몰래 들어가 복숭아를 따는 등 농산물을 서리하는 행동은 농부의 1년 노력을 훔치는 것이다.
특히 고추 서리는 농부의 전 재산을 훔치는 것과 같아 천벌을 받는다.
농산물은 꽃 피고 걸음 주고 땅 파는 등 어마어마한 노력이 들어가므로 도둑질하면 안 된다.
- 신인의 해외순방 목적과 인간의 여행 의미
신인의 해외순방은 유람이 아닌 감찰과 심판의 목적을 가지며, 인간의 여행은 배움과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기회가 된다.
2.1. 신인의 해외순방은 유람이 아닌 감찰과 심판
신인의 여행은 유람이 아니다
‘여행’은 놀러 다니는 것을 의미하지만, 신인은 놀러 다니는 여행이 없다.
신인은 초청을 받아 강의하러 가는 것이다.
지구에 온 것 자체가 여행
신인에게 지구에 온 것 자체가 여행이며, 일하러 온 것이다.
이는 목적이 있는 여행으로, 놀러 온 것과는 다르다.
신인의 해외순방 목적: 감찰과 심판
신인이 가는 곳은 유람이 아니라 감찰과 심판의 목적을 가진다.
신인이 특정 지역의 문제점을 지적하면, 그 즉시 변화가 일어난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마약 문제를 목격하고 언급하면 변화가 시작된다.
가뭄 지역에서 약수물이 솟아나기를 바라면 실제로 물이 터져 나온다.
신인은 일하러 다니는 존재
신인은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 항상 일하러 다니는 존재이다.
2.2. 인간의 여행은 배움과 공부의 기회
여행은 공부이다
사람은 여행을 통해 공부하고 배우는 기회를 얻는다.
하늘궁에 오는 것도 일종의 여행이며, 이곳에서 배우고 치유하는 경험을 한다.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는 자세
여행을 하든 집에서 놀든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항상 공부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다른 문화를 접하며 “이 집부터 사람은 요렇게 사는구나”, “이 사람들은 빵만 먹는구나”와 같은 것을 배우고, 그들의 식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관찰한다.
쌀의 종류와 기후 변화
한국인이 먹는 쌀은 자포니카 쌀로 밥맛이 쫀득하고 찰기가 있어 숟가락으로 먹는다.
반면 월남이나 미국 사람들이 먹는 쌀은 인디카 쌀로 길쭉하고 찰기가 없어 손으로 먹는다.
기후 변화로 인해 우리나라 쌀도 자포니카 쌀에서 인디카 쌀로 바뀔 수 있으며, 이는 밥맛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외국 여행을 통해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중요한 지식이 된다.
옛날 쌀밥의 소중함
옛날에는 기름이 흐르는 자포니카 쌀밥이 귀하여 어른들만 먹을 수 있었고, 아이들은 보리밥을 먹었다.
며느리들은 솥뚜껑을 열어 가운데 쌀밥을 어른들께 뜨고, 남은 쌀밥과 보리밥을 섞어 아이들에게 주었다.
이는 대가족 시절의 풍경으로, 지금은 사라진 소중한 추억이다.
1. The Wisdom of Optimal Indoor Temperatures
The appropriate indoor temperature is crucial for both human well-being and environmental preservation. During summer, the ideal indoor temperature is 26 degrees Celsius, while in winter, it is 20 degrees Celsius. However, many people mistakenly reverse these settings, leading to significant energy waste and environmental degradation.
Misconceptions and Consequences:
Setting summer temperatures to 20 degrees Celsius and winter temperatures to 26 degrees Celsius results in immense energy consumption.
This practice contributes to severe environmental pollution, causing marine life, such as squid and pollock, to migrate from Korean waters to other regions, replaced by species from warmer southern seas.
In summer, excessively low indoor temperatures (18-20 degrees Celsius) often lead people to carry extra clothing, as they can catch colds in overly chilled establishments like coffee shops and hotels.
International Perspective:
Japanese visitors to Korea are often astonished by the extreme indoor temperatures, finding it difficult to enter buildings due to the cold in summer and the heat in winter, questioning the extent of energy waste.
- Evolution of Air Conditioning Technology: Fixed-Speed vs. Inverter Types
Air conditioners are broadly categorized into two types: fixed-speed and inverter. Understanding the difference is key to energy efficiency.
Fixed-Speed Air Conditioners:
These are older models, prevalent until around 2011.
They maintain a set temperature rigidly, consuming a constant and high amount of electricity.
This leads to substantial energy waste, especially if left running unnecessarily, such as when employees forget to turn them off after work.
Inverter Air Conditioners:
These are modern air conditioning units equipped with automatic temperature control.
They adjust their operation based on the ambient temperature, preventing excessive cooling or heating and significantly reducing electricity consumption.
Haneulgung, for instance, currently uses a fixed-speed type, but there are plans to upgrade to an inverter system to enhance energy efficiency.
- The Perils of Environmental Neglect and Resource Mismanagement
The current trajectory of resource consumption and environmental disregard is leading humanity towards a path of decline.
Energy Waste in Public Spaces:
Even in places like hotels, where Holiest owns many rooms, guests often leave air conditioners running when they depart, showing a lack of civic responsibility and contributing to national energy waste.
Similarly, the casual use of disposable paper towels instead of reusable handkerchiefs reflects a widespread disregard for resource conservation.
Agricultural Theft and Its Ethical Implications:
The theft of agricultural products, such as peaches, melons, and especially chili peppers, is a grave offense. Farmers dedicate an entire year to cultivating these crops, making them akin to their own children.
Such acts, often committed by children in rural areas as “seori” (a term for petty theft of farm produce), or by adults who brazenly steal large quantities of dried chili peppers, are morally reprehensible and invite severe karmic consequences.
- The Holiest’s Global Mission: Not Travel, But Judgment and Transformation
When the Holiest travels internationally, it is not for leisure or “tourism” in the conventional sense, but for a profound purpose of judgment and transformation.
Distinction Between Travel and Mission:
Ordinary people travel for enjoyment and exploration, which is a form of learning.
For the Holiest, life on Earth itself is a journey, a mission to work and bring about change.
The Holiest’s visits to other countries are by invitation, primarily to deliver lectures and impart wisdom.
The Role of a Judge and Transformer:
The Holiest’s international visits are akin to an “imperial inspector” (Amhaeng-eosa), serving as a judge and an agent of transformation.
Upon observing issues in a country, such as environmental pollution or societal problems like drug abuse, the Holiest’s pronouncements can trigger immediate and tangible changes.
Even natural phenomena, like a lack of spring water, can be influenced by the Holiest’s words, causing water to gush forth.
Thus, the Holiest’s presence is always purposeful, dedicated to work and the betterment of the world.
- The Educational Value of Human Travel and the Changing Landscape of Food
For humans, travel is a form of education, offering insights into different cultures, lifestyles, and the impact of environmental changes on food.
Learning Through Observation:
Traveling allows one to observe how people live, what they eat, and the consequences of their dietary habits. For example, one can learn about the prevalence of wheat-based diets in Western cultures and their potential health implications.
Visiting Haneulgung is also considered a form of travel, providing opportunities for learning and healing.
The Impact of Climate Change on Rice Varieties:
Korean people primarily consume Japonica rice, known for its sticky texture, which requires chopsticks or a spoon.
However, due to rising temperatures and climate change, Korea’s rice cultivation may shift towards Indica rice, which is longer, less sticky, and commonly eaten by hand in Southeast Asian countries like Vietnam.
This change would drastically alter the taste and experience of eating rice, a staple food.
Observing these differences in rice varieties during international travel provides valuable lessons about global food systems and environmental shifts.
Nostalgia for Traditional Rice Consumption:
In the past, during times of scarcity, children would often only get to see their parents eat pure white rice (Japonica rice), while they themselves ate barley mixed with a small amount of rice.
This practice, where the precious white rice was carefully portioned for the elders, evokes a sense of nostalgia for a time of large families and simpler, yet often challenging, living conditions.
- The Value of Haneulgung’s Miraculous Spring Water
Haneulgung’s spring water, known as “Gwangcheonsu,” is a miraculous and highly valued resource, whose true worth is understood through its perceived value and the benefits it bestows.
Perceived Value and Appreciation:
The value of something, like a daughter, is often determined by how it is presented and perceived. If something as precious as Gwangcheonsu were given away cheaply or freely, its true worth might not be appreciated, and its reputation would not spread.
Just as people pay more for items in a department store because they perceive higher value, Gwangcheonsu’s image has been elevated from the outset.
Origin and Benefits:
Gwangcheonsu emerges from a rock formation, specifically from bedrock, at an elevation higher than the surrounding ground, making its origin unique and verifiable.
Consuming Gwangcheonsu is believed to bring about positive changes, with noticeable differences in the appearance of those who drink it.
The Holiest bestows blessings upon those who contribute to Haneulgung, such as new members, those who introduce new members, or those who perform acts of service like weeding, by elevating their spiritual “level.”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강의는 힘들지만,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잠시 이야기하겠습니다. 여름철 적정 실내 온도는 26도, 겨울철 적정 온도는 영상 20도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여름에는 20도, 겨울에는 26도로 설정하여 반대로 행동합니다. 이로 인해 환경 오염이 심해져 우리나라 물고기는 러시아로 가고, 남방 물고기가 유입되었으며, 오징어의 90%가 사라지고 명태는 모두 도망갔습니다. 이제 필리핀 물고기가 우리나라에 올라와 있습니다.
겨울에는 영상 20도, 여름에는 26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를 바꿔 겨울에 26도, 여름에 20도로 설정하여 엄청난 에너지 소비를 초래합니다. 여름에 실내 온도를 20도로 설정하면 외출하는 여성들은 겉옷을 들고 다녀야 합니다. 커피숍이나 호텔에 갔다가 감기에 걸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밖은 더운데 실내는 너무 추워 감기에 걸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여름에는 26도가 적정 온도이며, 20도나 25도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여름에 20도, 겨울에 26도로 설정하면 난방비와 전기료가 엄청나게 나옵니다.
우리는 왜 겨울 온도를 여름에 쓰고, 여름 온도를 겨울에 쓰는 착각을 하는 걸까요? 일본 사람들은 한국에 오면 실내에 못 들어온다고 합니다. “추워서 어떻게 에너지 낭비를 그렇게 하냐”며 놀랍니다.
에어컨 종류와 에너지 효율
에어컨에는 냉방과 인버터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인버터는 최근에 나온 것으로, 온도가 적정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조절됩니다. 아무리 온도를 낮춰도 스스로 온도를 올려 우리에게 나쁘지 않게 자동 조절됩니다.
반면, 옛날 정속형 에어컨은 온도를 한 번 정해 놓으면 절대 올라가거나 내려가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전기 소모가 심합니다. 특히 업소에서는 종업원들이 에어컨을 켜놓고 퇴근하여 밤새 돌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2011년까지는 대부분 정속형이었고, 그 이후에 인버터가 나왔습니다. 인버터는 컴퓨터가 온도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조절하므로 우리가 조절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에너지 낭비 때문에 환경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하늘궁의 온도는 우리에게 적절한 26도 정도입니다. 지금 24도인 이곳의 에어컨은 정속형이라 전력 낭비가 심합니다. 나중에 돈이 생기면 인버터로 바꿔야 합니다. 오래된 에어컨은 정속형이라 전기세가 많이 나옵니다. 인버터는 온도가 조정되면 자동으로 바뀌어 전력 낭비를 줄입니다.
식량 자급률과 환경 변화
우리는 밀가루의 99.3%를 수입하고, 0.7%만 국내산입니다. 밀가루 100포대 중 한 포대만 우리가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적으로 밀가루 소비 랭킹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쌀은 소비하지 않아 남아돌고 있습니다. 우리는 망하는 쪽으로 가고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쌀을 주식으로 먹고 하늘궁에 와서 광천수를 마셔야 합니다. 광천수를 마신 사람과 안 마신 사람의 얼굴이 다릅니다. 블러와 광천수를 함께 마시면 더 좋을 것입니다. 광천수를 가져가서 마시면 나중에 그 효능을 알게 될 것입니다.
기후 문제와 개인의 책임
기후 문제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자기 집에 있는 에어컨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제가 호텔을 20개 정도 가지고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에어컨을 켜놓고 나갑니다. 호텔 전기 요금이 자신과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애국자가 아닙니다. 종업원들도 사람이 나가면 에어컨을 꺼야 하는데 계속 틀어놓습니다. 이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행동입니다. 호텔방에 가면 에어컨을 나갈 때 꺼야 합니다.
옛날에는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며 손을 닦았지만, 요즘은 펄프 휴지를 펑펑 뽑아 쓰고 버립니다. 이는 엄청난 낭비입니다. 옛날에는 자기 손수건에 닦고 넣었으며, 여자들은 안 볼 때 말리기도 했습니다.
농산물 서리와 윤리 의식
어릴 적 시골에서 과수원에 몰래 들어가 복숭아를 따 먹던 기억이 있습니다. 밤에 몰래 들어가 손으로 더듬어 복숭아를 따서 옷 속에 넣곤 했습니다. 농부가 1년을 기다려 키운 자식 같은 농산물을 도둑질하는 것은 너무나 잘못된 행동입니다. 과수원을 망치고 참외밭을 짓밟고 다니며 따는 것은 장난이 아닙니다. 시골 아이들은 이를 ‘서리’라고 불렀습니다. 서울에서는 ‘서리꾼’이라고 합니다. 남의 물건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농산물은 도둑질하면 안 됩니다. 꽃 피고 거름 주고 땅 파며 어마어마한 노력을 들여 농사지은 것을 훔치면 안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남의 집 고추 말린 것을 귀신같이 알고 수금하러 다닙니다. 대낮에 몰래 가서 남이 농사지은 고추를 트럭에 싣고 가버립니다. 그런 사람들은 천벌을 받습니다. 그 고추는 그 사람들의 전 재산입니다. 시골 사람들이 농사지은 고추를 몰래 가져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고추 도둑이 제일 심합니다. 쌀은 좀 낫지만, 고추는 질이 안 좋습니다.
신인의 해외 순방과 심판의 역할
신인의 태평성대가 지상에 본격적으로 펼쳐질 즈음, 신인은 해외 곳곳을 다니실 것이라고 암시하셨습니다. 이는 신인의 지상 대업의 일환이지만, 보통 사람의 눈에는 세계 여행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신인께서는 어떤 점을 주안점으로 두고 세계 여행을 가실지 궁금합니다.
‘유람’이라는 글자는 놀러 다니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인은 놀러 다니는 여행이 없습니다. 신인은 초청을 받아 강의하러 가는 것입니다. 미국이나 영국에서 오라고 하면 가야 합니다. 앞으로 신인이 한 번 초청되면 그곳에 많은 사람이 몰릴 것입니다. 신인에게는 여행이 없습니다. 지구에 온 것 자체가 여행이며, 지구에서 일하는 것입니다. 제주도는 아직 가보지 못했지만, 미국은 가봤습니다. 별나라를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여행이지, 지구에 잠깐 왔다 가는 것도 여행입니다. 놀러 온 것이 아니라 목적이 있어서 일하러 온 것입니다.
팔도강산 유람은 노는 것을 의미하지만, 신인이 가면 모두 암행어사처럼 감찰하는 것입니다. 신인이 가는 것은 유람이 아니라 감찰이자 심판입니다. 가서 보고 “미국에 이런 것은 문제가 있구나”라고 말하면 공해 심판이 들어갑니다. 미국에서 게임 업자들이 마약을 너무 많이 먹는 것을 목격하면, 신인의 머릿속에 백분으로 연결되어 입에서 말이 나가면 변화가 옵니다. 거기에 대해 무엇인가가 바뀝니다. 신인은 심판자입니다. 가서 한마디 하면 변화가 옵니다. 가뭄으로 물이 안 나오면 “여기 약수물이 좀 광천수가 팡팡 쏟아지면 좋겠다”고 하면 터져 나옵니다. 신인이 100년 된 12그루의 전나무 밑에 앉아 있는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신인은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일하러 다니는 것입니다.
인간의 여행과 배움의 자세
사람에게 여행은 공부입니다. 여행을 하면서 공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온 것도 여행입니다. 거리가 멀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시골에서 한 번도 서울에 못 와보고 돌아가신 분도 많을 것입니다. 여기까지 온 것은 여행 온 것입니다. 하늘궁 유람 가자고 왔을 수도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배우는 것이 있고, 치유도 합니다.
여행을 하든 집에서 놀든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면 안 됩니다. 항상 공부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이 집부터 사람은 이렇게 사는구나”, “이 사람들은 빵만 먹는데, 쌀을 먹는 것은 별로 없구나”, “빵을 화덕에 구워서 먹는 서양 사람들이 밀가루만 먹고 사는구나” 이런 것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밀가루만 먹는 사람들이 무슨 병에 걸리는지, 피부는 어떤지 이런 것도 봐야 합니다.
쌀의 종류와 기후 변화의 영향
한국 사람들이 먹는 쌀은 자포니카 쌀입니다. 자포니카 쌀은 밥맛이 쫀득쫀득하고 좋아 손으로 먹기 어렵고 숟가락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베트남 사람들이나 미국 사람들이 먹는 쌀은 인디카 쌀입니다. 인디카 쌀은 자포니카 쌀보다 두 배가 길쭉하고, 밥을 해 놓으면 손으로 만져도 붙지 않고 날아다닙니다. 후 불면 밥이 날아갑니다. 태국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습니다. 숟가락으로 먹으면 말하다 보면 밥이 날아가 버립니다. 쌀이 길쭉하고 찰기가 전혀 없습니다.
우리나라 쌀인 자포니카 쌀이 앞으로 없어지고 인디카 쌀로 바뀔 수 있습니다. 온도 때문입니다. 점점 온대 지방이 되면 온대 지방은 전부 인디카 쌀입니다. 우리나라에 바나나가 열리고 있습니다. 기후가 변하면 우리 식량인 쌀이 바뀌어 버립니다. 자포니카 쌀은 견디지 못하고 결국 인디카 쌀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밥맛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외국 가서 배우는 것입니다. “베트남에 가니까 쌀이 길쭉길쭉하네” 이러면 여행 가서 배우고 오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옛날에 기름이 자르르 흐르는 자포니카 쌀, 통일벼, 아키바레 같은 좋은 쌀을 드셨습니다. 어른들 밥은 쌀밥으로, 부모님 밥은 보셨습니다. 우리는 그 밥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야 했습니다. 어른들 밥상을 보는 것도 불법이었습니다. 어른들 밥상에 쌀밥이 있는 것만 보면 다 침을 삼켰습니다. 반찬은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밥이 기름이 자르르 흐르는 쌀밥은 어른들 밥이고, 시커먼 보리밥은 우리 밥이었습니다. 어른들 밥에는 꼭 기름진 쌀밥을 올렸습니다. 며느리들이 솥뚜껑을 열면 가운데만 쌀밥이고 가장자리는 보리밥이었습니다. 어른들 밥을 뜬 다음에 남은 쌀밥과 보리밥을 섞어 아이들 밥을 만들었습니다. 그때 솥을 쳐다보면 참 멋있었습니다. 솥을 열면 안에만 쌀밥이 딱 있었습니다. 할머니가 밥을 뜨고 나면 나머지를 섞어 아이들 밥에 쌀이 한 개씩 들어가게 했습니다. 그 시절은 대가족 시대였고 좋은 때였습니다. 지금은 대가족이 없어 노인들을 보면 가슴 아픕니다. 옛날 노인들은 가족이 많아 행복했습니다. 좋은 시절이었습니다.
하늘궁 광천수의 가치
하늘궁에 경사가 났습니다. 이제 물이 나오니까 지금은 공짜이니 많이 마시십시오. 딸의 가치는 부모가 정하는 것처럼, 이 물이 아무리 좋은 물이라도 싸게 팔리거나 그냥 주면 고마운 줄 모르고 좋은 물인지 소문도 나지 않습니다. 백화점에서 비싸게 돈을 주고 사는 것은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궁 광천수는 처음부터 이미지를 올렸습니다. 아무나 와서 가져갈 수 있는 물이라고 하면 별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것은 바위에서 구멍이 터져 나와 그것도 암반에서 나오는 물입니다. 눈으로 확인이 되고 이 땅보다 높이 올라 있던 바위에서 나온 것입니다.
오늘 오신 분들 레벨이 올라가십시오. 신규로 오신 분들 레벨이 올라가십시오. 정의원 가입한 분, 정의원 소개하신 분, 정의원비 정액 한 분, 축복 백홍 근검 한 분들 레벨이 올라가십시오. 무력 없이 후하신 분, 잡초 뽑은 분,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이 올라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