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7. 덕분으로 살아라!
Live a Life of “Thanks to” Not “Because of”: The Power of Positive Energy and Filling Your Mind with Huh Kyung young
마음을 비우는 것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덕분에’라는 표현을 통해 ‘은혜의 바다’와 같은 삶을 사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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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별 죄의 개념 및 특징 비교
다섯 가지 주요 종교(유대교, 기독교, 불교, 이슬람, 힌두교)의 죄에 대한 관점과 주요 특징을 비교합니다. -
유대교
- 죄의 개념: 율법을 통해 죄를 깨닫게 함
- 믿음: 오직 야훼 하나님 한 분만 믿음
- 특징:
예수를 인정하지 않음 - 율법을 최고로 여기며, 율법을 어긴 자를 비난하고 심판하는 경향이 있음
- 기독교와 철천지원수 관계이며, 기독교를 이슬람보다 더 압박함
- 전 세계 신도 수는 약 1,60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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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 죄의 개념: 예수를 통해 죄를 사해 줌
- 믿음: 예수, 하나님, 성령의 삼위일체를 믿음
- 특징:
-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을 추구함
- 남녀평등을 지향하며, 남녀 모두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음
- 선교사들이 순교를 통해 전도함
- 사랑을 가르치며, 잘못을 사랑으로 덮어줌
- 삶을 ‘은혜의 바다’로 봄
- 전 세계 신도 수는 약 36억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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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 죄의 개념: 죄가 고통의 바다(고해)임을 알려줌
- 특징:
- 마음을 비우는 것을 가르치는 종교
-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의 여덟 가지 낙을 추구함
- 추상적인 개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에너지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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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 특징:
- 예수를 선지자로 인정하지만, 마호메트가 예수보다 위대하다고 믿음
- 남성 중심적이며, 남성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음
- 칼과 총을 사용하여 다른 나라를 침략하고 강제로 전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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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교
- 믿음: 브라만을 믿으며, 모든 물질을 신으로 보는 범신론적 관점
- 특징: 윤회를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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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는 것의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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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부족: 마음을 비우는 것은 에너지를 고갈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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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 유입: 마음을 비워두면 온갖 잡념이 들어와 방황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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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들림: 비어있는 마음에 귀신이 들어와 이상한 병에 걸리거나 불행을 겪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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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상실: 마음을 비우면 삶의 목표와 좌표를 잃게 되어 공허한 상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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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마음가짐과 ‘덕분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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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채우기: 마음은 항상 좋은 것으로 채워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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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언어 사용:
- ‘때문에’ 대신 ‘덕분에’라는 긍정적인 표현 사용
- ‘때문에’는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고 지옥에 사는 사람들의 언어임
- ‘덕분에’는 은혜의 바다에 살게 하는 긍정적인 언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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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태도:
- 고통도 은혜로 받아들이는 긍정적인 태도
- 남의 잘못을 지적하기보다 사랑으로 감싸는 태도
- 삶을 ‘고통의 바다’가 아닌 ‘은혜의 바다’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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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 죄를 깨닫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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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 죄가 고통의 바다임을 의미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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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복: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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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낙: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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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자기 목표나 지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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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바다: 사랑과 긍정적인 힘이 넘치는 삶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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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티브 라이프: 긍정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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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 라이프: 부정적인 삶
마음을 비우는 것이 과연 좋은 것일까? 마음을 비우면 온갖 잡념과 귀신이 들어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므로, 항상 긍정적인 목표와 에너지로 마음을 채워야 합니다.
- 주요 종교별 죄의 개념과 특징
주요 종교들은 죄에 대한 개념과 구원 방식, 그리고 전도 방식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1.1. 유대교, 기독교, 불교의 죄 개념
유대교는 죄를 깨닫게 하는 율법을 강조한다.
율법은 죄를 사해주는 것이 아니라, 죄를 깨닫게 하여 인간이 죄인임을 알게 한다.
기독교는 예수를 통해 죄를 사해주는 종교이다.
불교는 죄를 ‘고해(苦海)’, 즉 고통의 바다로 본다.
죄를 짓지 말라는 가르침은 그 자체가 고통의 바다에 들어가지 않기 위함이다.
1.2. 기독교의 긍정적 에너지와 다른 종교의 한계
기독교는 8가지 복(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한다.
이러한 복들은 인간에게 끊임없이 긍정적인 힘을 준다.
다른 종교들은 근본적인 에너지가 부족하다.
유대교, 이슬람, 힌두교, 불교 등은 죄를 깨닫게 하거나, 고통으로 알리거나, 윤회를 이야기하지만, 기독교와 같은 긍정적 에너지는 없다.
오직 신인이 이야기하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만이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 에너지를 지닌다.
신인이 천사를 넣거나 백궁 명패를 받은 사람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
1.3. 이슬람의 특징과 기독교와의 차이점
이슬람은 예수를 선지자로 인정하지만, 마호메트를 더 위대한 선지자로 여긴다.
마호메트가 직접 하나님께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이슬람은 남성 중심적이며 여성 차별이 심하다.
남성만이 천국에 갈 수 있으며, 천국에 간 남성은 60명의 여자를 아내로 맞이하고 여성들은 남성을 시중드는 존재로 여겨진다.
여성은 예배당에 들어갈 수 없고, 얼굴을 내놓을 수도 없다.
이는 어머니도 있는 인간이 남녀 차별을 하는 모순적인 태도이다.
이슬람은 총칼을 이용한 정복 방식으로 전도한다.
다른 나라를 침략하여 사람들을 죽이고, 코란을 믿는 사람만 살려주는 방식으로 종교를 퍼뜨린다.
이슬람에는 전도사나 선교사가 없다.
기독교는 선교사들이 순교를 통해 전도한다.
선교사들이 스스로 목숨을 바쳐 전도하는 방식은 이슬람과 정반대이다.
기독교는 남녀 평등을 지향하며, 모두 천국에 갈 수 있다.
천국에 가는 여성의 수가 더 많을 수 있으며, 여성이 남성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다.
1.4. 유대교와 기독교의 신앙 방식 차이
유대교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만을 믿는다.
예수나 성령을 믿지 않는다.
유대교는 기독교를 압박하며, 유대교와 기독교는 철천지원수 관계이다.
유대인들은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고, 동방에서 올 메시아를 기다린다.
유대교는 율법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율법을 어긴 자를 비난하고 심판한다.
기독교는 삼위일체(하나님, 예수, 성령)를 믿는다.
기독교는 사랑을 강조하며, 잘못한 사람도 사랑으로 감싸고 덮어준다.
유대교는 전 세계 1,600만 명에 불과하지만, 기독교는 36억 명에 달한다.
- 마음을 비우는 것의 위험성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중요성
마음을 비우는 것은 잡념과 부정적인 기운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항상 긍정적인 목표와 에너지로 마음을 채워야 한다.
2.1. 힌두교의 신 개념과 마음을 비우는 것의 위험성
힌두교는 브라만을 믿으며, 모든 물질을 신으로 보는 범신론적 특징을 지닌다.
신의 범위가 넓어 모든 것에 신성이 있다고 본다.
마음을 비우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불교는 마음을 비우는 것을 강조하지만, 이는 에너지가 없는 상태를 초래한다.
불교의 8가지 낙(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은 추상적이며 실제 에너지가 없다.
마음을 비워두면 잡념과 귀신이 들어와 방황하게 되고, 심하면 정신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비어있는 집에 귀신이 들어오는 것처럼, 비어있는 마음은 부정적인 존재들에게 취약하다.
마음을 비우면 목표 의식이 사라지고 공허한 상태가 된다.
마음은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로 채워야 한다.
‘허경영 우주 에너지’와 같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면 나쁜 생각이나 잡념이 들어오지 못한다.
2.2. 목표 지향적인 삶과 긍정적인 언어 사용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일이 잘 이루어지는 것은 목표 지향적인 정체성 때문이다.
마음이 허공인 상태가 아니라, ‘나는 효자가 되겠다’, ‘어머니께 집을 사드리겠다’와 같은 명확한 목표(정체성)가 있을 때 일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천국에 가겠다는 목표 또한 중요한 정체성이다.
세상을 고통의 바다(고해)가 아닌 은혜의 바다로 보아야 한다.
불교는 세상을 고통의 바다로 보지만, 기독교는 사랑과 은혜의 바다로 본다.
고통 또한 하늘이 주신 은혜로운 공부의 과정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긍정적인 힘(포지티브)은 남을 사랑하고 은혜롭게 보는 반면, 부정적인 힘(네거티브)은 남의 잘못만 지적하고 티끌만 찾아다닌다.
언어 사용에 있어 ‘때문에’ 대신 ‘덕분에’를 사용해야 한다.
‘무엇 때문에 안 된다’는 부정적인 표현은 고통의 바다에 사는 사람들의 언어이다.
‘덕분에 잘 산다’, ‘신인님 덕분에’와 같은 긍정적인 표현은 은혜의 바다에 살게 하는 힘이 된다.
1. The Distinctive Approaches to Sin in Major Religions
In Judaism, the Law serves to illuminate sin, making individuals aware of their transgressions. It does not, however, offer absolution. The Law reveals, “You are a sinner.” In contrast, Christianity, through the presence of Jesus, is a religion that grants forgiveness of sins. Buddhism, on the other hand, defines sin as suffering (Gohae), a sea of pain. It teaches that the act of sinning itself leads to this suffering, urging followers to avoid sin to escape this painful existence. Therefore, Judaism helps one recognize sin, Buddhism identifies sin as suffering, and Christianity provides forgiveness for sin.
Judaism adheres to the belief in Yahweh alone, recognizing no other figures like Jesus or the Holy Spirit. Christianity, however, embraces the Holy Trinity: God, Jesus, and the Holy Spirit. This fundamental difference often leads to significant tension, with Jewish communities in Israel sometimes exerting more pressure on Christians than on Muslims. Jewish tradition still anticipates the arrival of the Messiah from the East, asserting that Jesus was not the true Messiah.
The core principle of Judaism is the Law, which dictates strict adherence and often leads to judgment of those who transgress. Christianity, conversely, is founded on love. Even when faced with criticism or disrespect, Christians are encouraged to respond with love and understanding. This distinction highlights the difference between a punitive approach and one of compassion.
-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Christianity and Islam
Christianity offers eight blessings: prayer, salvation, blessing, the Holy Spirit, spiritual gifts,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Heaven. These blessings are interconnected and enduring. Other religions, such as Judaism, Islam, Hinduism, and Buddhism, focus on recognizing sin, understanding suffering, or the cycle of reincarnation, but they do not inherently possess the same spiritual energy or promise of these eight blessings.
Islam presents a distinct theological framework. It acknowledges Jesus as a prophet but considers Muhammad to be a greater prophet who received direct revelations from God. A significant difference lies in the concept of Heaven. In Islam, only men are guaranteed entry into Heaven, where they are said to be attended by 60 virgins. Women, even after death, are relegated to serving men in Heaven, without receiving equal status or recognition. This stark gender discrimination is evident in their places of worship, such as Mecca, where only men are present during congregational prayers.
The methods of spreading faith also differ dramatically. Islam historically expanded its influence through conquest and force, offering conversion as an alternative to death. Christian missionaries, conversely, often spread their faith through martyrdom, sacrificing their lives for their beliefs, which then inspired others to convert. This contrast highlights the difference between conversion by coercion and conversion by sacrifice.
- The Philosophical Divide: Emptiness Versus Fullness
A common question arises regarding the pursuit of goals: whether to strive with intense effort or to achieve naturally through a state of inner peace. This touches upon the core philosophical differences between Buddhism and Christianity.
Buddhism is a religion of emptying the mind, advocating for detachment and the release of desires. Its eight pursuits—right enlightenment, nirvana, liberation, wisdom, insight, meditative absorption, non-self, and Buddhahood—are abstract concepts that, while promoting inner peace, are said to lack tangible energy. The act of emptying the mind, if misunderstood, can be detrimental. An empty mind, like an empty house, can become a vessel for negative thoughts or influences. It can lead to a loss of direction and purpose, leaving one feeling hollow and without a clear objective.
Christianity, in contrast, is a religion of filling the mind. It emphasizes filling one’s mind with positive energy and purpose. Instead of emptying, one should fill their mind with the teachings and presence of Holiest Huh Gung Yeong, leaving no room for negative or distracting thoughts. This constant engagement with positive thoughts and spiritual teachings prevents mental wandering and provides a clear sense of direction towards White Heaven.
- The Power of Perspective: “Because of” Versus “Thanks to”
The fundamental difference in perspective between these philosophies can be encapsulated in the phrases “because of” and “thanks to.”
Buddhism views the world as a sea of suffering. This perspective, while acknowledging pain, can lead to a negative outlook, where every hardship is seen as an inherent part of a painful existence. This is a negative force, often leading to the identification of flaws and shortcomings in others.
Christianity, however, views life as a sea of grace and love. This perspective fosters gratitude and positivity, seeing even difficulties as opportunities for growth and learning. This is a positive force, encouraging individuals to express love and appreciation for others.
The choice of language reflects this perspective. Those who frequently use “because of” tend to attribute negative outcomes to external factors, fostering a sense of blame and victimhood. For example, saying “because of you, traffic is bad” or “because of you, I couldn’t eat” reflects a negative, suffering-oriented mindset. This leads to a life in a metaphorical hell.
Conversely, those who habitually use “thanks to” express gratitude and acknowledge the positive contributions of others and the divine. Phrases like “thanks to Holiest Huh Gung Yeong, I live well” or “thanks to you, I can enjoy the fruits of labor” embody a positive, grace-filled mindset. This leads to a life in a metaphorical sea of grace.
Cultivating a “thanks to” mindset is crucial for a positive and fulfilling life. It shifts focus from blame to appreciation, transforming perceived hardships into blessings and fostering a continuous flow of positive energy.
종교별 죄의 본질과 구원의 길
유대교에서 율법은 죄를 사해주는 것이 아니라 죄를 깨닫게 합니다. “너희가 죄인이다”라고 알려주는 역할에 그칩니다. 반면 기독교는 예수를 통해 죄를 사해주는 종교입니다. 불교는 죄를 ‘고해(苦海)’, 즉 고통의 바다라고 가르치며, 죄를 짓지 말 것을 강조합니다. 요약하자면, 유대교는 죄를 알게 하고, 불교는 죄를 고통으로 인식시키며, 기독교는 죄를 사해줍니다.
기독교의 여덟 가지 복과 타 종교의 한계
기독교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라는 여덟 가지 복을 제시합니다. 이는 다른 종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에너지입니다. 유대교, 이슬람, 힌두교, 불교 등은 죄를 깨닫게 하거나, 죄가 고통임을 알리거나, 윤회를 이야기하지만, 근본적인 에너지는 없습니다. 오직 기독교만이 이 여덟 가지 복을 통해 영적인 충만함을 제공합니다.
이슬람의 남녀 차별과 전도 방식
이슬람은 기독교의 많은 부분을 인정하지만, 예수를 선지자로만 여기고 마호메트를 예수보다 위대한 선지자로 봅니다. 특히 이슬람의 천국은 남자만이 갈 수 있으며, 남자가 천국에 가면 60명의 여자를 아내로 맞이하여 시중을 받습니다. 여성은 천국에 가더라도 남자를 수발하는 존재로 여겨지며, 얼굴조차 내놓지 못하게 합니다. 이는 남녀평등을 강조하는 기독교와 큰 차이를 보입니다. 이슬람의 전도 방식 또한 독특합니다. 다른 나라를 침략하여 사람들을 죽이고, 코란을 믿는 자만 살려주는 방식으로 종교를 전파합니다. 반면 기독교는 선교사들이 순교를 통해 복음을 전파하며, 이는 이슬람과 정반대의 방식입니다.
유대교와 기독교의 근본적 차이: 율법 대 사랑
유대교는 오직 야훼 하나님 한 분만을 믿으며, 예수나 성령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메시아가 아직 오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예수를 메시아로 보지 않습니다. 유대교는 율법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율법을 어긴 자를 비난하고 정죄합니다. 반면 기독교는 사랑을 근본으로 삼아, 설령 자신을 욕하더라도 사랑으로 감싸 안습니다. 이러한 차이로 인해 유대교와 기독교는 철천지원수처럼 대립하기도 합니다. 유대교는 전 세계적으로 1,600만 명 정도의 신자를 가지고 있지만, 기독교는 36억 명에 달하는 신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힌두교의 범신론적 세계관
인도의 힌두교는 브라만을 믿으며, 모든 물질을 신으로 봅니다. 이는 신의 범위가 넓은 ‘범신론’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마음을 비우는 것과 채우는 것: 불교와 기독교의 관점
인간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결핍이나 두려움 때문일 수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일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현상에 대해, 불교는 ‘내려놓음’과 ‘비움’을 강조합니다. 불교의 여덟 가지 낙(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은 마음을 비우는 것을 통해 얻을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강연자는 마음을 비우는 것은 에너지가 없는 추상적인 개념이며, 오히려 잡념이 들어올 수 있는 위험한 행위라고 지적합니다. 마음을 비워두면 빈집에 귀신이 들어오듯, 나쁜 생각이나 유혹에 쉽게 빠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면 기독교는 마음을 ‘채우는’ 종교입니다. 허경영 우주 에너지와 같은 긍정적인 것으로 마음을 가득 채워야 잡념이 들어오지 않고, 목표 지향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마음을 비우는 것은 사람이 좌표를 잃고 공허한 상태에 빠지게 할 수 있습니다.
고해의 바다와 은혜의 바다: 긍정적 삶의 태도
불교는 이 세상을 ‘고해(苦海)’, 즉 고통의 바다라고 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이 세상을 ‘사랑’과 ‘은혜’의 바다라고 표현합니다. 고통조차도 은혜로 받아들이는 긍정적인 태도가 중요합니다. “무엇 때문에”라는 부정적인 표현 대신 “무엇 덕분에”라는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때문에”라는 말은 고해의 바다에 사는 사람들의 언어이며, “덕분에”라는 말은 은혜의 바다에 사는 사람들의 언어입니다. 항상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고, 모든 것을 은혜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율법: [Law (Divine Law)]
죄를 사해 주는: [Absolution (Atonement for Sins)]
죄를 깨닫게: [Realization of Sin (Awareness of Transgression)]
고해: [Sea of Suffering (Ocean of Anguish)]
윤회: [Reincarnation (Cycle of Rebirth)]
선지자: [Prophet (Divine Messenger)]
계시: [Revelation (Divine Disclosure)]
남녀 차별: [Gender Discrimination (Sexual Inequality)]
순교: [Martyrdom (Sacrificial Witness)]
삼위일체: [Trinity (Triune Godhead)]
메시아: [Messiah (Anointed One)]
압박: [Oppression (Suppression)]
철천지 원수: [Sworn Enemy (Bitter Adversary)]
신앙생활: [Religious Life (Spiritual Practice)]
사랑: [Love (Unconditional Benevolence)]
은혜: [Grace (Divine Favor)]
범신론: [Pantheism (All-God Doctrine)]
정각: [Enlightenment (Perfect Awakening)]
열반: [Nirvana (Extinction of Suffering)]
해탈: [Liberation (Emancipation from Samsara)]
보리: [Bodhi (Awakening)]
반야: [Prajna (Wisdom)]
삼매: [Samadhi (Concentration)]
무아: [Anatta (Non-Self)]
성불: [Buddhahood (Attainment of Buddhahood)]
잡념: [Distractions (Wandering Thoughts)]
명상: [Meditation (Contemplative Practice)]
정체성: [Identity (Self-Consciousness)]
목표 지향점: [Goal Orientation (Purposeful Direction)]
덕분에: [Thanks to (Due to Grace/Blessing)]
때문에: [Because of (Due to Blame/Ca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