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2. The Prophetic Dream of Elon Musk and the Secret to Success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사용하면 우주 사업이나 자동차 사업 등 어떤 사업도 실패하지 않을 것.
일론 머스크가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사용하기 위해 계약하러 오게 될 것.
일론 머스크의 관심사를 활용한다.
일론 머스크는 과학자들이 만들어내는 인간 세상의 것보다 우주와 별에 관심이 많다.
허경영은 일론 머스크에게 “왜 우유가 썩지 않는지” 그 원인 하나만 알아보라고 하며, 이는 일론 머스크가 흥분할 수밖에 없는 아이템.

2024.07.22.

The Prophetic Dream of Elon Musk and the Secret to Success

관점에서 일론 머스크가 아이템을 통해 성공하고,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의 관상을 분석하며, 성공을 위한 4단계(환난, 인내, 연단, 소망)를 설명한다.

  1. 일론 머스크와 아이템
  • 일론 머스크의 꿈에 나타난 허경영: 일론 머스크의 꿈에 나타나 그에게 특별한 아이템을 전달.
  • 아이템의 정체: 이 아이템은 이름으로, 우주 사업, 자동차 사업 등 모든 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짐.
  • 머스크의 반응: 머스크는 이 아이템의 신비함에 흥분하며, 이름이나 사진을 사용하기 위해 계약하러 오게 될 것.
  • 우유 연구: 머스크에게 썩지 않는 우유의 비밀을 연구하도록 제안하며, 이는 머스크가 허경영에게 이끌리게 되는 계기가 됨.
  • 영적인 교감: 머스크는 영적으로 소통하는 순수한 면이 있어, 메시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음.
  • 꿈속의 만남: 꿈속에서 머스크 앞에 빛나는 모습으로 나타나 자신을 재림 예수라고 밝히며 아이템을 건넴.
  • 트위터를 통한 정보 전달: 미국에서 허경영 우유를 연구한 자료를 머스크의 트위터에 올려 그가 그를 재림 예수로 믿게 만들 계획.
  • 계약 성사: 결국 머스크는 한국으로 와 허경영과 계약을 맺게 될 것.
  1. 성공을 위한 4단계
    성공은 다음 4단계를 거쳐 이루어진다.
  2. 환난: 모든 일의 시작에는 어려움과 고난이 따름.
  3. 인내: 환난을 이겨내기 위한 필수적인 자세.
  4. 연단: 인내의 과정을 통해 겪는 시련과 단련.
  • 연단의 예시: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학생이 부모님의 사망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는 상황.
  • 연단의 목적: 어려운 사람을 이해하고 돕는 판검사가 되기 위함.
  1. 소망: 연단을 거친 후 얻게 되는 희망과 목표.
  • 성공: 이 4단계를 모두 거치면 원하는 성공을 이룰 수 있음.
  1.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관상 분석
  • 배경: 카멀라 해리스는 인도인 어머니와 흑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
  • 성공의 비결:
    • 나이 많은 정치인과의 관계: 젊은 시절 자신보다 30살 많은 정치인과 관계를 맺어 도움을 받고 부통령의 자리까지 오름.
    • 양자 스타일의 관상: 나이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성공하고, 그 사람이 물러나면 자신이 그 자리를 차지하는 양자 사주를 가짐.
    • 웃는 얼굴: 항상 웃는 얼굴로 복을 부름.
    • 하얀 치아: 웃을 때 유난히 하얗게 빛나는 치아가 매력 포인트.
    • 공작상 눈: 신비스럽고 이상주의적인 공작의 눈을 가짐.
    • 머스크와의 유사점: 현실에 만족하지 않고 신비의 세계에 초점을 맞추는 일론 머스크의 눈과 유사.
  • 바이든 대통령의 지명: 조 바이든 대통령이 카멀라 해리스를 차기 대통령으로 지명할 가능성이 있음.
  1. 잠재의식과 무의식
  • 관성의 법칙: 사람의 생각과 행동은 전생의 아뢰야식(무의식)과 현생의 습관인 말라야식(잠재의식)에 의해 지배됨.

  • 잠재의식 형성: 현재의 행동은 미래의 잠재의식을 만들며, 좋은 잠재의식을 쌓는 것이 중요.

  • 종교적 상징:

    • 불교: 절의 범종, 목탁 소리는 잠재의식을 자극하여 마음을 평안하게 하고 절을 연상시킴.
    • 기독교: 교회의 찬송가 소리는 잠재의식을 통해 교회를 연상시키고 신앙심을 고취.
    • 허경영: ‘하늘궁에서 깨어나라’ 노래는 하늘궁을 연상시키며 잠재의식을 형성.
  • 아이템: 이름이나 사진을 의미하며, 모든 사업을 성공시키는 힘을 가짐.

  • 재림 예수: 허경영 자신을 지칭하며, 일론 머스크의 꿈에 나타나 아이템을 전달.

  • 환난: 고난과 어려움을 의미하며, 성공의 첫 단계.

  • 인내: 환난을 견뎌내는 힘.

  • 연단: 인내를 통해 겪는 시련과 단련의 과정.

  • 소망: 연단을 거쳐 얻게 되는 희망.

  • 양자 사주: 나이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성공하고, 그 사람이 물러나면 자신이 그 자리를 차지하는 운명.

  • 공작상: 신비스럽고 이상주의적인 눈매를 가진 관상.

  • 아뢰야식: 전생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무의식.

  • 말라야식: 현생의 습관으로 형성된 잠재의식.

  • 관성의 법칙: 사람의 생각과 행동이 무의식과 잠재의식에 의해 지배되는 현상.

일론 머스크의 꿈에 나타난 허경영이 전달한 것은? 허경영은 일론 머스크의 꿈에 나타나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아이템으로 주며, 이를 활용한 우주 사업과 자동차 사업은 실패하지 않을 것.

  1. 일론 머스크의 꿈에 나타난 허경영
    허경영은 일론 머스크의 꿈에 나타나 자신의 이름을 아이템으로 주며, 이를 활용한 우주 및 자동차 사업은 실패하지 않을 것.

1.1. 허경영이 일론 머스크의 꿈에 나타난 이유
일론 머스크를 하늘궁으로 오게 하기 위함이다.
꿈속에서 아이템을 전달한다.
허경영은 꿈에 나타나 일론 머스크에게 “이것을 한번 연구해 보라”며 아이템을 전달한다.
이 아이템은 바로 허경영의 이름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활용한 사업의 성공을 예언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사용하면 우주 사업이나 자동차 사업 등 어떤 사업도 실패하지 않을 것.
일론 머스크가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사용하기 위해 계약하러 오게 될 것.
일론 머스크의 관심사를 활용한다.
일론 머스크는 과학자들이 만들어내는 인간 세상의 것보다 우주와 별에 관심이 많다.
허경영은 일론 머스크에게 “왜 우유가 썩지 않는지” 그 원인 하나만 알아보라고 하며, 이는 일론 머스크가 흥분할 수밖에 없는 아이템.

1.2. 꿈속에서의 허경영의 등장 방식
극적인 등장으로 일론 머스크를 놀라게 한다.
허경영이 나타날 때 주변이 갑자기 깜깜해지고, 그 속에서 흰 모습으로 일론 머스크 앞에 나타난다.
사방이 깜깜한 상황에서 빛나는 물체가 점점 가까이 다가오며, 이는 꿈속에서 엄청난 놀라움을 줄 것.
가까이 다가온 허경영은 일론 머스크에게 “이것을 네가 해라”고 명령하며 아이템을 준다.
일론 머스크의 영적인 순수함을 언급한다.
허경영은 꿈에서 말한 대로 하면 실제 현실에서 그렇게 나타날 것이며, 일론 머스크는 영적으로 통하는 순수한 사람.
남아프리카의 가난한 소년이 영국, 캐나다, 미국을 자유롭게 오가며 세계적인 재벌이 된 것은 매우 특이한 일이라고 언급하며, 이는 일론 머스크의 순수함을 보여주는 증거.

1.3. 일론 머스크를 선택한 이유와 미래 계획
일론 머스크의 호기심과 관심사를 고려한다.
허경영은 일론 머스크가 “왜 허경영이라는 말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는지, 고기가 썩지 않는지, 냉장고가 왜 필요 없는지”와 같은 질문에 흥분할 것.
사우디 왕이나 러시아 고려인과는 달리, 일론 머스크는 오직 우주 사업과 하늘에 관계된 것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그를 택했다.
일론 머스크의 얼굴에서 허경영의 얼굴이 약간 보이며, 그에게는 허황되면서도 영적인 면이 있다.
재림 예수로서의 등장과 연구 자료 전달 계획을 밝힌다.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라고 말하며 일론 머스크의 꿈에 나타나, 깜깜한 곳에서 점점 밝아지며 다가오는 모습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미국에서 허경영의 우유를 연구한 자료를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 일론 머스크에게 보낼 것.
이 자료를 본 일론 머스크는 허경영이 재림 예수임을 확신하고, 직접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에 와서 허경영을 만나러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후 허경영과 일론 머스크가 계약을 맺게 될 것.

  1. 성공을 위한 네 가지 단계: 환난, 인내, 연단, 소망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환난, 인내, 연단, 소망의 네 단계를 거쳐야 하며, 이 중 어느 하나라도 포기하면 성공할 수 없다.

2.1. 성공의 네 단계와 그 의미
환난(患難): 모든 일의 시작에 찾아오는 어려움이다.
하늘의 본 궤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안티 세력의 방해와 같은 환난이 반드시 따른다.
환난은 고시(考試)와 같아서, 이를 통해 사람을 시험한다.
인내(忍耐): 환난을 이겨내는 무기이다.
로마 제국이 우상을 숭배하던 시절, 기독교인들은 이단자로 취급받으며 환난을 겪었지만, 인내를 통해 결국 로마를 기독교 국가로 변화시켰다.
이는 마치 누룩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오랫동안 발효되어 전체를 변화시키는 것과 같다.
환난은 발효의 과정이며, 인내하는 세월이 지나야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연단(鍊鍛): 인내 후에 오는 단련의 과정이다.
연단은 쇠를 단련하듯이 사람을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넣는 과정이다.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불면증 약을 먹고, 바늘로 찔러가며 공부하며,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고통받는 것이 연단의 예시이다.
인내를 거쳐 연단이 오면 대부분의 사람이 포기하지만, 이를 이겨내야만 성공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법고시 공부 중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상황은 연단에 해당하며, 이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공부를 계속해야 성공할 수 있다.
연단을 겪은 사람은 어려운 사람들의 사정을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는 판검사가 될 수 있다.
소망(所望): 연단을 거친 후에 주어지는 희망이다.
소망은 ‘흰 천사가 나타난다’는 의미의 ‘힐 소(素)’자와 ‘바랄 망(望)’자가 합쳐진 것으로, 희망이 찾아오는 단계이다.
환난, 인내, 연단을 거치지 않고 갑자기 소망만 바라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
팔자 좋은 사람들은 환난을 싫어하고 인내나 연단을 모르기 때문에 성공하기 어렵거나, 성공해도 금방 망한다.

2.2. 성공의 단계 요약
환난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연단을 낳고, 연단은 소망을 낳는다.
소망은 결국 성공으로 이어진다.

  1.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의 관상과 성공 비결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은 환난, 인내, 연단, 소망의 단계를 거쳐 성공한 인물이며, 그녀의 관상은 양자 상과 공작 상의 특징을 보인다.

3.1. 카말라 해리스의 성공 과정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부통령이 되었다.
카말라 해리스는 인도인 어머니와 흑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했다.
그녀는 아무것도 아닌 여자였지만, 자신보다 30살 많은 유명 정치인과 교제하며 정치적 발판을 마련했다.
당시 많은 비난과 루머에 시달렸지만, 이를 인내하며 부통령의 자리까지 올랐다.
‘양자 상’의 특징을 보인다.
카말라 해리스는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성공하는 ‘양자 상’의 관상을 가졌다.
젊은 시절 나이 많은 정치인의 도움으로 부통령이 되었고, 현재 바이든 대통령 또한 나이가 많아 그녀에게 대통령 후보의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
이는 마치 남의 집에 세 들어 살다가 주인이 망하고 자신이 집주인이 되는 것과 같은 사주이다.
바이든 대통령이 물러나면서 카말라 해리스를 대통령으로 지명하여, 그녀는 선거 없이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

3.2. 카말라 해리스의 외모적 특징과 관상
항상 웃는 얼굴이 행운을 가져다준다.
그녀는 사람을 만나면 항상 웃는 모습으로, 때로는 너무 많이 웃는다고 비판받기도 한다.
하지만 웃는 얼굴은 복을 부르고 운을 풀어주는 좋은 관상이다.
하얀 치아가 매력적이다.
인도인과 흑인의 혼혈이라서 그런지, 웃을 때 유난히 하얗고 반짝이는 치아가 돋보인다.
이는 그녀의 장점이며 행운을 가져다주는 요소이다.
‘공작 상’의 신비로운 눈을 가졌다.
그녀의 눈은 약간 인도 여자 같으면서도 신비스러운 ‘공작의 눈’을 가졌다.
눈알이 호수처럼 깊고 신비스러운 맛이 있으며, 약간 이상주의자 같고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눈이다.
이러한 눈은 남자를 정신 못 차리게 할 정도로 매력적이며, 패티 김이나 영국의 왕비와 같은 행운이 있는 여성들에게서 볼 수 있는 특징이다.
카말라 해리스의 눈은 일론 머스크의 눈과도 비슷하여,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신비의 세계에 초점이 가 있는 특징을 공유한다.

  1.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중요성
    인간의 행동과 의지는 전생의 무의식(아뢰야식)과 현생의 잠재의식(말라야식)에 의해 지배받으며, 좋은 잠재의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4.1. 관성의 법칙과 의식의 지배
인간은 관성의 법칙에 지배받는다.
사람들은 자신만의 신념과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전생의 영향인 ‘관성의 법칙’ 때문이다.
관성의 법칙은 정지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밟으면 몸이 앞으로 쏠리는 것처럼, 인간의 의지를 막을 수 없는 힘이다.
의식의 세 가지 종류와 상호작용을 설명한다.
아뢰야식(무의식): 전생의 영향을 담고 있는 의식이다.
말라야식(잠재의식): 현생의 습관과 버릇을 형성하는 의식이다.
현재 의식: 아뢰야식과 말라야식에 의해 지배받는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정해진 길을 가고, 책 읽는 습관이 없는 사람은 교만해지는 것처럼, 잠재의식은 이미 정해진 길을 만든다.

4.2. 좋은 잠재의식 형성의 중요성
현재의 행동이 미래의 잠재의식을 만든다.
오늘 하는 행동이 내일의 잠재의식이 되므로, 좋은 잠재의식을 많이 쌓아야 복을 받고 성공할 수 있다.
하늘궁에 오는 습관을 들이면, 나중에는 하늘궁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 저절로 들게 된다.
종교적 상징물이 잠재의식을 깨운다.
절에서는 범종, 목탁 등 ‘타기(打器)’ 소리를 통해 신도들의 잠재의식을 깨우고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범종 소리는 마음을 애달프게 하고 어머니를 생각나게 하며, 목탁 소리는 마음을 조용하게 한다.
교회에서는 ‘관악기’ 소리인 찬송가를 통해 신도들의 잠재의식을 자극하여 교회를 연상하게 한다.
이처럼 ‘하늘궁에서 깨어나라’는 노래 소리도 잠재의식을 자극하여 하늘궁에 오고 싶게 만든다.
따라서 좋은 잠재의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하늘궁에 오는 것은 최고의 잠재의식을 만드는 행위이다.

일론 머스크를 꿈에 초대한 허경영: 우주 사업의 비밀 아이템

일론 머스크가 내 꿈을 꾸게 될 것입니다. 제가 머스크에게 꿈속에서 무엇을 주었을까요? 바로 ‘아이템’입니다. 이 아이템은 메시지가 아니라, 머스크가 연구해볼 만한 것입니다. 머스크는 이것을 보고 “이게 도대체 뭐야?”라며 신기해할 것입니다. 제가 재림 예수로서 머스크를 만났고, 그에게 “이것을 한번 해보라”고 주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내 이름’입니다. 이 이름을 가지고 하는 우주 사업, 자동차 사업 등 안 되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머스크가 내 이름이나 내 사진을 사용하게 될 것이고, 그것을 계약하러 오게 될 것입니다.

머스크는 인간 세상의 과학자들이 만들어내는 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는 우주 사업을 하고 있으며, 미국의 모든 우주 항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는 저 별에 관심이 있는데, 제가 그 비밀을 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왜 우유가 썩지 않는지 이 원인 하나만 알아보라”고 하면, 머스크는 “썩지 않는 우유가 있다고? 이게 말이 되나?”라며 이 일에 말려들게 될 것입니다.

제가 머스크에게 나타날 때는 멋있게 나타났습니다. 머스크가 저를 보려고 하는데 갑자기 사방이 깜깜해지고, 제가 흰 모습으로 머스크 앞에 나타날 것입니다. 사방이 깜깜해지니 깜짝 놀랄 텐데, 빛나는 물체가 점점 가까이 오고, 그것이 바로 저입니다. 머스크는 꿈속에서 엄청 놀랄 것이고, 제가 자기 앞으로 와서 “이것을 한번 해보라”며 아이템을 명령할 것입니다. 꿈속에서 제가 말한 대로 하면 그것이 실제로 나타날 것입니다. 머스크는 영적으로 통하는 사람이고, 순수한 면이 있습니다. 남아프리카의 가난한 소년이 영국, 캐나다, 남아프리카를 마음대로 오가고, 캐나다로 가서 미국으로 들어가 세계 첫 번째 재벌이 된 것은 참 특이한 일입니다.

제가 머스크에게 준 이 아이템은 그를 흥분시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 허경영이라는 말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나? 왜 고기가 썩지 않나? 냉장고가 왜 필요 없나?” 머스크는 이런 의문을 가질 것입니다. 사우디 왕이나 러시아 고려인들은 이런 개발에 관심이 없지만, 머스크는 오직 우주 사업, 하늘에 관계된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제가 머스크를 택했습니다. 머스크의 얼굴을 보면 제 얼굴이 약간 보입니다. 그는 약간 허황된 데가 있으면서 영적인 면이 있는데, 교회도 절도 안 가는 그에게 제가 예수라고 나타났으니 얼마나 놀라겠습니까?

제가 재림 예수라고 말하며 머스크의 꿈에 나타날 것입니다. 깜깜한 곳에서 제가 갑자기 나타나 점점 밝아지며 가까이 다가가면, 머스크는 제가 허경영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재림 예수다”라는 말이 머스크 귀에 들릴 것입니다. 미국에서 제 우유를 연구하는 다섯 개 연구소가 있는데, 그 연구 자료를 머스크의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보내줄 것입니다. 머스크가 트위터에서 그것을 보고 “어머, 이게 뭐야? 허경영이 그렇게 나타난 것이 재림 예수가 맞네”라고 생각하면, 그는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올 것입니다. 기자들이 왜 왔냐고 물으면 “허경영을 만나러 왔다”고 할 것이고, “약속했냐”고 물으면 “약속 안 했는데 하늘궁에 가면 있대요”라고 말하며 올 것입니다. 그렇게 저와 계약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성공의 4단계: 환난, 인내, 연단, 소망
우리가 성공하려면 제일 먼저 ‘환난’이 있어야 합니다. 하늘의 본 궤도에 들어가려고 하면 안티 세력들의 환난이 있을 것입니다. 환난이 있을 때 그것을 이기는 무기는 무엇일까요? 바로 ‘인내’입니다. 옛날 로마가 우상을 믿고 있을 때 예수 믿는 사람들을 미친놈이라고 했지만, 로마는 기독교 국가로 바뀌었습니다. 세계를 지배하던 로마가 변방의 예수를 믿게 된 것입니다. 예수가 로마 빌라도 총독에게 죽임을 당했지만, 로마 전국민과 유럽 전체가 그를 믿게 되었습니다. 천주교가 생겨난 것입니다.

제가 예수로 왔을 때 그것은 ‘누룩’과 같습니다. 누룩은 오랫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 놔둬야 발효가 됩니다. 로마가 발효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웃기는 놈이라고 했지만, 누룩 효소를 조금 넣으면 서서히 발효됩니다. 아무리 큰 빵 덩어리도 발효 효소를 넣으면 발효되고, 김치도 양념해서 만들어 놓으면 발효됩니다. 발효 효소는 조금만 들어가도 전체를 발효시킵니다. 로마라는 나라가 아무리 크고 유럽 전체를 지배해도, 예수 한 사람의 유산균이 들어가니 로마가 기독교 국가가 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환난은 반드시 처음에 있습니다. 예수가 죽는 것이 환난입니다. 그 환난은 발효의 환난입니다. 그러면 ‘인내’를 해야 합니다. 순교하고 죽는 인내의 세월이 있어야 합니다. 인내하는 세월이 지나면 ‘연단’이 옵니다. 인내한다고 쉽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감옥에 가고 죽는 연단이 옵니다. 그 연단을 겪고 나면 ‘소망’이 오는 것입니다. 청년이 성공하려면 이 네 단계를 거치지 않은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중간에 하나라도 포기하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판검사도 사법고시도 붙지 못합니다.

처음에는 환난이 옵니다. 책을 보면 그 자체가 환난입니다. 머리가 헷갈립니다. 그 환난을 이겨내는 인내가 있는 사람만이 연단을 하고, 연단이 있는 사람만이 하늘에서 소망을 줍니다. 소망이 무엇입니까? 자기가 원하는 검사도 되고, 사법고시도 되고, 판사도 되는 것입니다. 환난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고, 연단은 소망을 만듭니다. 이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환난은 우리가 환자 할 때의 ‘환’자입니다. 모든 일을 할 때는 처음에 환난이 와서 고시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먼저 옵니다. 그다음에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인내를 해야만 그 사람이 이것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인내 다음에 ‘연단’이 반드시 있습니다. 연단에는 쇠 금(金)자가 붙습니다. 쇠로서 단련한다는 뜻입니다. 태권도 9단, 10단 할 때의 ‘단’자 옆에 쇠 금자가 붙은 것입니다. 연단을 쳐야 합니다. 사람을 아사 직전까지 가게 하는 것입니다. 사법고시 붙으려면 남들이 웃을 때 불면증 약을 먹고 공부합니다. 바늘로 찔러가면서 공부하는 독한 사람만 붙습니다. 불면증 약을 먹어가며 공부하는 것은 공부에 완전히 미친 상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생활비를 안 보내주고, 나가서 돈 벌 수도 없는 무지무지하게 쪼들리는 상황에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부엌에 가도 먹을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오늘 공부량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독방에 앉아 창문도 제대로 없는 좁은 방에서 고시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연단을 겪어야 그다음에 ‘소망’이 나옵니다. 소망의 ‘소’자는 흰 소(素)자입니다. 하얀 천사가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망’은 바랄 망(望)자입니다. 이제는 희망이 오는 것입니다.

환난, 인내, 연단, 소망. 이것은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갑자기 소망만 얻은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부모님께 손만 벌릴 줄 알았지, 인내할 줄 모르고 연단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환난도 싫어합니다. 팔자 좋은 사람들은 사실 성공하기 어렵고, 빨리 성공해도 금방 망해버립니다. 환난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연단을 낳고, 연단은 소망을 낳습니다. 소망은 무엇을 낳을까요? 바로 ‘성공’입니다. 인내와 연단을 거쳐 소망을 얻었다면, 원하는 대로 되는 것입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관상: 양자 사주와 공작상
지금 미국의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있습니다. 그녀는 아무것도 아닌 여자였지만, 자기보다 30살 많은 남자를 사귀었습니다. 젊을 때 사람들이 흉을 보며 노인네를 좋아한다고 했지만, 그 노인네는 이름 있는 정치인이었고, 그 흑인 소녀를 키워주었습니다. 그래서 부통령이 된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오해와 루머를 받았겠습니까? 하지만 자기 때에 만났으면 대통령까지 올라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자기보다 30살 많은 남자에게 잘 보여 점수를 얻어 부통령까지 올라간 것입니다.

신기하게도 부통령이 되었는데, 대통령도 노인입니다. 그 노인 대통령이 비틀거리면 임기 중에 대통령 선거 전에 쓰러질 경우, 카멀라 해리스는 선거 없이 대통령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남은 임기를 채우는 것입니다. 참 사람이 우연히 노인이 하나 생겨서 젊은 여자가 젊은 나이에 부통령이 되고, 미국의 대통령까지 오를 수 있는 것입니다. 전 세계 대통령이 될 수도 있는 흑인 여자입니다. 어머니는 인도 여자이고, 아버지는 흑인입니다. 얼마나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겠습니까? 환난 중에 환난을 겪으며 자란 사람입니다. 팔자 좋은 여자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 소망을 얻은 것입니다. 부통령까지 되었으니 말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이길 줄 알아야 합니다.

카멀라 해리스는 미인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그녀를 대통령으로 지명하고 자신은 물러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참 대단한 일입니다. 인도 여자와 흑인 사이에서 태어나서 그런지 얼굴이 오바마 부인과는 다르게 예쁩니다. 약간 선탠한 하와이 여자 같습니다. 매력이 있습니다. 이 여자의 특징은 언제나 웃는 모습뿐이라는 것입니다. 너무 많이 웃는다고 사람들이 흉을 보기도 합니다. 사람만 만나면 일단 말하기 전에 웃습니다. 그것이 복이 있는 것입니다. 웃는 모습이 비호감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웃으니까 운이 풀리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완전 흑인보다 약간 인도 피가 섞여서 이빨이 희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백인은 아무리 웃어도 이가 별로 희게 보이지 않는데, 흑인들은 웃으면 이가 유난히 반짝반짝합니다. 이가 하얘서 깨끗해 보입니다. 이런 것이 장점입니다. 행운이 있는 여성입니다. 전생에 그런 쪽에 복을 많이 지은 것입니다. 이렇게 운대가 급변해서 올라가는 사람은 쳐다봐도 기분이 좋습니다.

이 사람은 희한한 ‘양자 스타일’의 관상입니다. 어떤 자기의 부모뻘 되는 사람을 만나야 뭐든지 잘되는 양자 상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 밑에 딸처럼 붙어 계속 출세하고, 그 사람이 없어지면 또 대통령을 만났는데 부통령이 되고, 그 대통령도 나이가 많습니다. 또 그 사람이 물러나 주면서 이 사람이 올라가는 이상한 사람입니다. 늙은 정치인 밑에서 비서 역할을 하며 부부라는 오해를 받으면서도 승승장구하여 미국 부통령까지 된 것입니다. 그리고 대통령도 늙어서 물러나 주면서 이 사람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양자 사주’라고 합니다. 남의 집에 월세로 들어갔는데, 그 집 주인이 망하고 자기가 그 집 주인이 되는 사주입니다. 전입 사주여야 발전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 집에 세 들어갔는데 나중에 그 빌딩을 사버리는 것입니다. 주인은 늙어서 가버리고 말입니다. 여성들이 특히 그런 상이 있습니다. ‘공작상’입니다. 눈을 자세히 보면 약간 인도 여자 같은 신비스러운 눈이 있습니다. 공작의 눈입니다. 눈알이 약간 과장되어 보이고, 중남미 여자들처럼 눈알에 호수 같은 것이 보입니다. 신비스러운 맛이 있고, 약간 이상주의자 같습니다. 현실주의자 눈이 아닙니다. 이런 여자와 연애하면 남자가 정신을 못 차립니다. 쳐다보기만 해도 지중해를 보는 것처럼 눈이 그렇습니다. 이런 여자가 굉장히 행운이 있는 여자입니다. 패티 김도 이런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국의 왕비로 들어간 여자와도 닮았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행운이 있는 눈입니다. 신비주의의 눈이라 현실에 만족을 못 합니다. 약간 허공을 보는 듯합니다. 이 눈이 누구와 비슷하냐 하면, 바로 일론 머스크와 비슷합니다. 머스크의 눈도 그런 것을 응시하는 눈이고, 현실에 만족을 못 하며 신비의 세계에 초점이 가 있습니다.

연단의 중요성: 어려운 사람을 돕는 지혜
환난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연단을 낳습니다. 인내를 하다가 연단이 오면 대부분 망해버립니다. “내가 지금까지 참았는데 또 이게 무슨 연단이야?”라며 인내까지 간신히 했는데 연단에 못 견뎌 두 손 들어버리고 사법고시를 포기하거나 공부를 그만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열심히 사법고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생활비를 보내주던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단에 들어간 것입니다. 사법고시 볼 돈을 보내주고 독방에서 공부하게 해줬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으니 연단에 걸리는 것입니다. 이 환난을 또 이겨야 합니다. “어머니를 묻으면 반드시 사법고시에 합격해서 합격증을 드릴 거야”라고 해야 하는데, “공부하지 말라는 건가 봐. 우리 엄마가 돌아가 버리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연단에 걸리는 것입니다.

참는 것을 잘 참으면 거기에 연단을 줍니다. 그 사람의 저울을 재본 다음에 출석시켜 줍니다. 절대 그냥 넘기지 않습니다. 하늘도 시험을 거칩니다. “간신히 엄마가 죽는 돈으로 공부했는데 우리 엄마가 죽어버리네. 그럼 돈도 안 나오네” 이럴 때는 자기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공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격적인 연단입니다. 오토바이 배달을 하면서도 공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성공합니다. 그렇게 판검사가 된 사람은 없는 사람들 편을 많이 들어줍니다. “돈이 없어서 이렇게 했습니다, 저렇게 잘못됐습니다”라고 하면 많이 봐줍니다. 검사나 판사가 돈 문제로 어떻게 된 것을 보면, 자기가 고생을 해봤으니, 자기가 어려움을 겪었으니 “이때 우리 부모님이 돌아가시는 바람에 내가 너무 돈 때문에 뭘 해보려다가 이렇게 사기꾼으로 몰렸습니다”라고 하면, 검사나 판사는 자기 생각을 해보는 것입니다. 연단을 겪었으니 인간으로서 어쩔 수 없는 단계가 있었구나, 이 사람도 그런 게 있었겠구나 생각하며 형을 가볍게 해줍니다.

왜 사람을 연단시키냐 하면, 연단을 시켜야 어려운 사람을 살려주기 때문입니다. 연단을 겪지 않은 사람은 “돈 없으면 안 해야지, 왜 그랬니?”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하지만 자기가 그런 것을 겪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걸 나름대로 못 이긴 사람을 도와주기 위해 이긴 자가 와줘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우리가 고생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관성의 법칙과 잠재의식: 삶을 지배하는 힘
사람들은 전생의 영향을 받는데, 그것을 ‘관성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관성의 법칙에서 제일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아뢰야식’입니다. 아뢰야식은 전생의 식(識)입니다. 그다음에 ‘말라식’은 현생의 습관입니다. 등산을 좋아해서 사이클을 타다가 다쳐서 죽을 수도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전생의 것은 아뢰야식이고, 현생에 습관이 된 것은 말라식입니다. 이것을 ‘잠재의식’이라고 합니다. 아뢰야식은 우리말로 ‘무의식’입니다. 전생의 것은 무의식에 들어가 있고, 현생의 것은 잠재의식이 되어 있습니다. 이 잠재의식은 자기가 그동안 한 습관이고 자기 버릇입니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갈 길이 뻔하고, 책 읽는 습관이 없는 사람은 교만합니다. 이렇게 이미 정해져 버립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관성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정지 상태로 가다가 브레이크를 꽉 밟으면 앞으로 날아가는 것처럼, 우리 몸은 관성의 법칙을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관성의 법칙에 끌려다닙니다. 관성의 법칙을 가지고 노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기의 의지가 굉장히 좌우하는 것인데, 그 의지는 자기의 전생과 아뢰야식, 말라식, 즉 무의식과 잠재의식에 의해 현재 의식이 지배를 받습니다. 그러니 항상 행동을 잘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행동하는 이것도 내일이 되면 잠재의식이 됩니다. 잠재의식이 좋아야 좋은 것이 많이 쌓여 출세하고 복도 받습니다. 그런데 “나는 옛날에 어떻게 되어 있는 잠재의식을 가지고 있는지 나는 거지같이 뭐 안 돼”라고 포기해버리면 망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여기 앉아 있는 것도 잠재의식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내일모레 되면 이것이 내 버릇이 되고, 하늘궁에 오는 버릇이 되면 잠재의식이 좋아집니다. 이것이 쌓이니까 이상한 긴장에서 깨어나라고 하면 “어머, 하늘궁 가야지”라는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잠재의식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가는 길’ 노래만 들으면 핸드폰에서 “어머, 하늘궁 가야 되겠다”는 생각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지배를 안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잠재의식을 자꾸 좋은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물론 여러분은 천국이 예정되어 있지만, 지금 현재는 잠재의식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 자꾸자꾸 오는 것이 쌓이면 다음에도 저를 쳐다보면 “아이고, 하늘궁 가봤으면 좋겠다”고 될 것입니다.

종교적 상징과 잠재의식 형성
절에서는 잠재의식을 만들어주느라고 뭐든지 때립니다. 죽비도 그렇고, 범고도 때리는 것입니다. 범고 소리가 둥둥둥둥 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자꾸 들으니까 말입니다. 스님들이 신도들이 오면 예불 소리, 아침 예불 할 때는 범종 소리가 들립니다. 종은 쇠 금(金)자에 아이 동(童)자를 씁니다. 어린애를 넣어 종을 만들었다고 해서 그렇게 해놓은 것입니다. 이 종을 치면 애달픈 마음이 생깁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절에 가면 아침 예불 할 때 땡땡땡땡 종소리가 들리면 어머니 생각이 나고 애달파집니다. 실제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종소리, 절의 악기는 전부 때리는 것입니다. 범고도 때리는 것이고, 목탁도 때리는 것입니다. 안 때리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타기(打器)’라고 합니다. 때리는 악기라는 뜻입니다.

교회는 무슨 악기일까요? 교회는 ‘관악기’입니다. 교회의 음악 소리, 악기 소리가 절의 타기 소리와 다릅니다. 절의 타기 소리를 좋아하면 불교 믿는 사람입니다. 절에 가면 목탁 소리, 법당에 빨리 돌아가는 소리, 북소리가 들리면 스님들은 길 가다가도 절이 확 떠오릅니다. 이렇게 잠재의식을 자꾸 넣어주는 것입니다. 목탁 소리만 들리면 마음이 조용해집니다. 이것이 우리의 잠재의식을 깨워주는 것입니다. “빨리 절에 오세요”라는 소리와 비슷한 것입니다. 교회 찬송가 소리가 들리면 “어머, 교회가 연상되네”라며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교회에 가고 싶어 합니다. 찬송가를 왜 부르냐 하면, 자꾸 부르면 그것이 머릿속에 각인되어 찬송가 소리가 들리면 교회에 가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긴장에서 깨어나라’ 노래 소리가 들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야, 하늘궁 가야 되겠다”고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잠재의식을 잘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 온 것은 잠재의식을 잘 만드는 것입니다. 최고 잘 만드는 것입니다.

1. The Holiest’s Dream and Elon Musk’s Destiny

Holiest Huh Gung Yeong revealed that Elon Musk would dream of him. In this dream, Holiest Huh Gung Yeong would appear to Musk and bestow upon him a special “item.” This item is not a mere message but a tangible concept for Musk to research. Holiest Huh Gung Yeong stated that this item is his name, implying that using his name or image in Musk’s ventures—be it space exploration or automotive—would guarantee success.

Musk, known for his focus on space and celestial bodies, is said to be uninterested in human-made scientific endeavors. Holiest Huh Gung Yeong claims to possess the secrets of the universe, which he intends to share with Musk. He challenges Musk to investigate a single phenomenon: “Why does milk not spoil?” This seemingly simple question is intended to draw Musk into a deeper understanding of Holiest Huh Gung Yeong’s teachings.

The dream sequence is described vividly: Holiest Huh Gung Yeong appears majestically to Musk. As Musk attempts to see him, darkness envelops everything, only for Holiest Huh Gung Yeong to emerge in a radiant white form. This dramatic entrance is designed to profoundly impact Musk, leading him to accept the “item” and the command to pursue its implications. Holiest Huh Gung Yeong asserts that what he dictates in the dream will manifest in reality, attributing Musk’s receptiveness to his pure and spiritual nature.

Holiest Huh Gung Yeong further elaborates on Musk’s unique background, highlighting his journey from humble beginnings in South Africa to becoming a global billionaire, traversing countries like the UK and Canada with ease. This extraordinary path, Holiest Huh Gung Yeong suggests, indicates Musk’s spiritual inclination. The “item” given to Musk is something that will genuinely excite him, prompting questions like, “Why does milk not spoil when Huh Gung Yeong’s name is used? Why does meat not spoil? Why is a refrigerator unnecessary?” These profound questions are expected to captivate Musk, unlike figures such as the Saudi king or Russian Koreans, who lack such inquisitive drive.

Holiest Huh Gung Yeong chose Musk because he perceives a spiritual, albeit somewhat fantastical, aspect in Musk’s demeanor, noting a resemblance to his own face. He imagines Musk’s astonishment upon encountering him as the “reincarnated Jesus” in a dream. The dream unfolds with Holiest Huh Gung Yeong appearing in darkness, gradually becoming brighter as he approaches Musk, ultimately revealing himself and declaring, “I am the reincarnated Jesus.” This precise dream is destined for Musk.

Furthermore, Holiest Huh Gung Yeong mentions that five milk research studies conducted in the United States, related to his teachings, will be sent directly to Musk via social media platforms like Facebook and Twitter. Upon seeing these results and recalling his dream, Musk will be convinced of Holiest Huh Gung Yeong’s identity as the reincarnated Jesus, leading him to travel to Korea. He envisions Musk arriving at Incheon Airport, declaring to reporters that he has come to meet Huh Gung Yeong, even without a prior appointment, simply because he believes Holiest Huh Gung Yeong resides in “Heaven.” This visit would culminate in a contract between them.

  1. The Four Stages of Spiritual and Earthly Success: Tribulation, Patience, Refinement, and Hope
    To achieve success, one must first endure tribulation. This initial hardship is an inevitable test. For instance, aspiring to reach a higher spiritual plane or pursuing a significant goal will invariably invite opposition and challenges.

When faced with tribulation, the essential weapon is patience. Holiest Huh Gung Yeong draws an analogy to early Christianity in Rome. Despite being initially perceived as a cult and its followers as “madmen” by the dominant Roman society, the unwavering patience of Christians eventually led to the Roman Empire transforming into a Christian nation. This historical shift, where the very people who crucified Jesus eventually embraced his teachings, illustrates the power of enduring patience.

Holiest Huh Gung Yeong likens this process to leaven (누룩). Just as a small amount of leaven, left unseen for a long time, ferments and transforms an entire dough, the teachings of Jesus, initially dismissed, gradually permeated and transformed Roman society. This fermentation process, though slow and initially imperceptible, ultimately leads to a complete change. Similarly, a small amount of fermentation enzyme can transform a large batch of kimchi. This illustrates how a seemingly insignificant force, with patience, can bring about a monumental change, turning a vast empire like Rome into a Christian state.

Therefore, tribulation is an unavoidable initial step, much like Jesus’s crucifixion was a tribulation. This tribulation is a “fermentation tribulation,” requiring immense patience. This period of patient endurance, often involving martyrdom and suffering, is crucial.

Following patience comes refinement. This stage involves intense trials and purification, akin to a metal being refined by fire. It is not an easy process, often involving imprisonment and hardship.

After enduring refinement, the next stage is hope. Holiest Huh Gung Yeong emphasizes that no one achieves success without passing through these four stages: tribulation, patience, refinement, and hope. Abandoning any one of these stages, such as lacking patience or refusing refinement, will prevent success, even in endeavors like passing judicial exams.

He reiterates the sequence: tribulation (환난), which is like a test; patience (인내), which must be cultivated to overcome tribulation; refinement (연단), symbolized by the character for “gold” (금) indicating tempering and strengthening, like a martial arts master achieving higher “dan” levels; and finally, hope (소망), represented by the character for “white” (소), signifying the appearance of a white angel or a bright future.

Holiest Huh Gung Yeong warns against seeking hope directly without undergoing the preceding stages. Those who only ask for help without cultivating patience or enduring refinement will not succeed. He notes that those who have an easy life often find it difficult to succeed, and even if they do, their success is often fleeting. Thus, tribulation gives birth to patience, patience to refinement, and refinement to hope. Hope, in turn, leads to success.

He further explains that refinement is crucial for developing empathy. For example, a law student who endures extreme hardship—studying while battling insomnia, facing financial struggles, and even losing a parent—will, upon becoming a prosecutor or judge, be more understanding and lenient towards those who committed crimes due to similar difficulties. This personal experience of refinement allows them to empathize with the struggles of others, leading to more compassionate judgments. Therefore, suffering is a valuable experience that enables individuals to help those in need.

  1. The Law of Inertia: Unconscious and Subconscious Influence on Destiny
    Individuals possess their own beliefs and fixed ideas, which are influenced by the law of inertia. This law dictates that past influences, particularly from previous lives, shape one’s present. Holiest Huh Gung Yeong introduces two concepts from Buddhist philosophy: Alaya-vijnana (아뢰야식) and Manas-vijnana (말라식).

Alaya-vijnana (Unconscious): This refers to the accumulated experiences and tendencies from past lives, residing in the unconscious mind.
Manas-vijnana (Subconscious): This represents the habits and tendencies developed in the current life, residing in the subconscious mind. For example, a person who enjoys cycling might face risks associated with it.

These two forms of consciousness—the unconscious from past lives and the subconscious from current habits—collectively govern one’s present consciousness and actions. Therefore, one’s will is heavily influenced by these deeper layers of the mind.

Every action performed today contributes to forming tomorrow’s subconscious. Accumulating positive subconscious patterns leads to success and blessings. Conversely, giving up due to a perceived “poor” subconscious from the past leads to failure. Even the act of attending Holiest Huh Gung Yeong’s lectures contributes to building a positive subconscious, making it a habit that fosters a desire to return.

Religious practices often aim to cultivate a positive subconscious.
Buddhism: Temples use percussive instruments like wooden blocks (목탁) and drums (범종) to create sounds that evoke a sense of peace and remembrance of the temple, encouraging devotees to return. The sound of the temple bell (종) is specifically designed to evoke feelings of longing and connection, often reminding people of their mothers.
Christianity: Churches use wind instruments and hymns. The repeated singing of hymns embeds them in the mind, associating the music with the church and fostering a desire to attend.

Similarly, Holiest Huh Gung Yeong’s songs, such as “Wake Up from Illusion,” are intended to create a subconscious association that prompts listeners to think of “Heaven.” By consciously building a positive subconscious, individuals can shape their destiny. Attending Holiest Huh Gung Yeong’s gatherings is considered the best way to cultivate such a subconscious, elevating one’s spiritual level.

  1. Kamala Harris: A Destiny of Adoption and Fortune
    Kamala Harris, the current Vic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is presented as an example of an individual with a unique destiny. Holiest Huh Gung Yeong suggests she might even become a presidential candidate. Her rise to power is attributed to a distinctive “adopted child” (양자) style of destiny.

Early in her career, Harris reportedly dated a prominent politician 30 years her senior. Despite facing criticism and rumors for this relationship, she leveraged his influence to advance her political career, eventually becoming Vice President. Holiest Huh Gung Yeong implies that this strategic association, though controversial, was instrumental in her ascent.

Her fortune continues as the current President, also an elderly figure, is considering stepping down, potentially allowing her to assume the presidency without an election. This pattern, where she benefits from older, established figures who eventually make way for her, is characteristic of her “adopted child” destiny. This destiny means she enters a situation, and the original “owner” or leader eventually departs, leaving her in charge. It’s like renting a house and eventually becoming its owner after the original owner’s departure.

Holiest Huh Gung Yeong highlights her challenging background as the daughter of an Indian mother and a Black father, emphasizing that she rose from tribulation, not from an easy life. Her journey to Vice President signifies the attainment of hope.

He also analyzes her facial features, describing her as beautiful, with a unique blend of Indian and Black heritage that gives her a distinct charm, unlike former First Lady Michelle Obama. A notable characteristic is her constant smile, which Holiest Huh Gung Yeong believes brings her good fortune, despite some finding it excessive or even unappealing. Her bright, white teeth, common among people of African descent, are also seen as a positive physical trait contributing to her luck.

Her eyes are particularly striking, described as “peacock eyes” (공작상), possessing a mysterious, almost idealistic quality, reminiscent of the Mediterranean Sea. This “mystical” gaze, similar to Elon Musk’s, suggests a mind that is not content with reality but is focused on a world of mystery and wonder. Such eyes are indicative of great fortune.

Holiest Huh Gung Yeong concludes that Harris is a woman of immense luck, whose rapid ascent is inspiring. Her “adopted child” destiny, where she benefits from older figures who pave the way for her, is a recurring theme in her life, leading her to unprecedented heights, potentially even the presidency of the United States.

환난 [Tribulation (Crucible of Adversity)]
인내 [Patience (Steadfast Endurance)]
연단 [Refinement (Process of Fortitude)]
소망 [Hope (Aspiration for Fulfillment)]
관성의 법칙 [Law of Inertia (Principle of Habitual Momentum)]
아뢰야식 [Alaya-vijñāna (Storehouse Consciousness)]
말라야식 [Manas-vijñāna (Defiled Mind-Consciousness)]
무의식 [Unconscious (Subliminal Mind)]
잠재의식 [Subconscious (Latent Aware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