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4. Equivalence Principle: The Creation of All Things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렸을 때, 왼쪽에 있던 강도는 예수를 비난했지만, 오른쪽에 있던 강도는 예수를 믿고 옹호했다.
예수를 좋게 본 강도는 천국에 갔지만, 비난한 강도는 그렇지 못했다.
말 한마디로 천국에 간 강도처럼, 신인을 좋게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죽는 주제에 예수를 심판하려 들거나 비난하는 것은 복이 없는 행동이다.
이왕 죽는다면 신인의 말을 믿어보는 것이 좋다.
신인의 편을 들면 “내일 나와 함께 하늘나라에 있을 것이다”라는 축복을 받을 수 있다.

2024.09.24. 보존

Equivalence Principle: The Creation of All Things

등가 원칙과 실업 급여 논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등가 원칙: 에너지가 물질이 되고, 물질이 에너지가 되는 우주의 순환 원리.
    • 이 원칙은 만물을 창조하는 근본 원리이며, 공정하고 순환적인 특성 보유.
  • 음전자와 양전자: 허공에 존재하는 에너지 입자로, 이들이 합쳐지면 물질이 생성되고, 분해되면 에너지로 돌아감.
    • 구름, 물, 얼음 등 자연 현상도 이 원리에 따라 허공에서 물질로 생성되고 다시 에너지로 소멸.
  1. 등가 원칙과 세상의 이치
  • 물질과 에너지의 순환:

    • 모든 에너지는 공간에 존재하며, 이 에너지는 물질로 변환 가능.
    • 물질은 다시 에너지로 분해될 수 있으며, 이는 우주의 순환 원리.
  • 인간과 동물의 용도:

    • 동물은 각자의 특기(예: 원숭이의 나무 타기, 개의 집 지키기)를 가지고 태어남.
    • 원숭이는 열매를 퍼뜨려 밀림을 만드는 등 자연 생태계 유지에 기여.
    • 인간은 신의 모습을 닮았으며, 동물과 용도가 다름.
    • 동물은 인간이 될 수 없으며, 각자의 용도가 명확히 구분.
  • 신인의 역할:

    • 신인은 죽음 이후의 세계를 보여주고, 물질과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능력 보유.
    • 신인이 에너지를 넣고 빼는 행위로 우주 전체의 물질과 공간이 변화 가능.
    • 이를 통해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존재를 믿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됨.
    1. 실업 급여 논란 및 해결책
  • 문제점:

    • 외국인 근로자의 반복 수급, 자영업 폐업 증가, 이공계 R&D 예산 삭감 등으로 실업 급여 재정 악화.
    • 각 기금 주체들이 예산을 방만하게 관리하고 낭비하는 경향.
    • 예산 따먹기식 운영으로 실제 필요한 곳에 예산이 제대로 배분되지 않음.
  • 해결책:

    • 모든 기금 관리의 총체적 개입: 여러 주체에 분산된 기금 관리를 한곳에서 통합 관리.
    • 실업 급여 차등 제도 도입:
    • 해외 근로자, 국내 근로자, 고급 인력, 일반 인력 등 대상별로 실업 급여를 차등 지급.
    •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큰 기업과 작은 기업도 구분하여 관리.
    • 국가의 철저한 감시: 예산 집행 과정에 대한 국가의 강력한 감시와 통제 필요.
  • 천국 가는 길:

    • 신인의 말을 믿고 따르는 것이 천국으로 가는 길.
    • 신인을 비판하거나 무시하는 태도는 복이 없는 행동.
    • 천국 가는 길은 바늘구멍처럼 좁고 믿기 어려운 길.

관련이 있는가? 에너지가 물질이 되고 물질이 에너지가 되는 순환 원리로, 실업급여와 같은 국가 예산도 이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관리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 죽음 이후의 세계와 신인의 역할
    사람들이 죽음 이후의 세계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그 세계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며, 신인은 죽음 이후의 세계를 보여주고 불안감을 해소해 준다.

1.1. 죽음 이후 세계에 대한 불확실성
죽음 이후 세계에 대한 인간의 무지
사람들은 죽은 이후의 세계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어 두려워한다.
귀신 이야기 등 믿을 수 없는 이야기만 존재한다.
종교의 한계
교회를 50년 다닌 사람도 성령이나 축복을 받았는지 알 수 없으며, 어머니가 하늘나라에 갔는지 확신할 수 없다.

1.2. 신인을 통한 죽음 이후 세계의 이해
신인의 능력으로 죽음 이후 세계를 보여줌
신인은 죽음 이후의 세계를 보여주며, 트럼프에 에너지를 넣고 빼는 등 인간 세계에 없는 것을 보여준다.
달에 에너지를 넣어 달이 커지게 하는 등 축복을 통해 물질과 소통하고 광채를 나게 한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지배
인간은 100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지배를 받으며 훈련을 받고 있다.
신인은 이러한 훈련의 졸업생을 데리러 온 존재이며, 신인을 통해 죽음 이후의 세계를 알게 되면 불안감이 사라진다.

1.3. 등가 원칙: 물질과 에너지의 순환
허공의 구성과 물질 생성
허공은 아무 물질이 없지만, 음전자와 양전자로 이루어져 있다.
음전자와 양전자를 합치면 물질이 된다.
에너지와 물질의 상호 전환
공간에 있는 에너지는 물질로 바뀌고, 물질은 다시 에너지로 바뀐다.
예를 들어, 허공에 음전자와 양전자를 넣으면 수소가 만들어지고 구름이 되며, 구름은 물로, 물은 얼음으로 바뀐다.
이 얼음은 햇볕 아래서 다시 음이온, 양이온으로 분해되어 에너지화된다.
과학자들은 물질이 에너지가 되고 에너지가 물질이 되는 이 순환을 잘 보여주지 못하지만, 신인은 이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

1.4. 인간과 동물의 용도 차이
동물의 특기와 용도
원숭이는 나무를 타기 좋게 만들어져 나무 위를 날아다닐 수 있으며, 열매를 먹고 씨를 퍼뜨려 밀림을 만든다.
개는 집을 잘 지키도록 만들어졌다.
모든 동물은 각자의 특기와 용도를 가지고 있다.
인간의 용도와 신의 모습
동물은 숲을 만들고 생태계를 유지하는 용도로 만들어졌으며, 동물을 가지고 인간을 만들 수 없다.
인간은 신을 닮았으며, 동물이 인간으로 올 수 없는 것은 용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1.5. 우주의 순환과 신인의 능력
에너지와 물질의 순환 원리
원자 물리학에서 에너지가 물질이 되고 물질이 에너지로 바뀌는 것은 E=MC² 공식처럼 우주의 순환 원리이다.
신인의 능력과 우주 공간의 변화
신인은 없는 데서 물질을 만들고,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명당에 에너지를 넣으면 우주 전체의 물질이 바뀐다.
신인이 한번 움직이면 전 우주의 공간이 바뀐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 해소
신의 존재와 눈에 보이는 세계 외에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죽음이 두렵지 않다.
다음 세계가 있다는 것을 신인이 보여주기 때문에 확신을 가질 수 있다.
이러한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복이 없고 레벨이 낮다.

  1. 실업급여 논란과 등가 원칙
    실업급여 제도의 문제점은 등가 원칙이 적용되지 않아 예산 낭비가 심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가 예산 관리의 혁명과 실업급여 차등 지급이 필요하다.

2.1. 실업급여 제도의 문제점
실업급여의 목적
실업급여는 실직자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기 전까지 국가가 재정적인 안전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제도 악용 사례와 재정 악화
외국인 근로자들의 반복 수급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자영업 폐업 증가와 이공계 R&D 예산 삭감으로 실업급여를 정당하게 받아야 할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의 고용보험 기금은 이미 바닥을 친 상태이다.
국민들의 비판
네티즌들은 국가에 도둑놈들이 많다고 비판한다.

2.2. 등가 원칙의 부재와 예산 낭비
기금 관리의 문제점
모든 기금 관리가 각 주체에게 맡겨져 있어 예산 낭비가 심각하다.
체육회, 탁구 협회, 배구 협회 등 여러 협회에서 예산 집행의 부조리가 발생한다.
군인공제조합, 군인연금조합 등 국가 기금 관리가 총체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국가 손실이 발생한다.
등가 원칙의 의미와 부재
등가 원칙은 에너지가 물질이 되고 물질이 에너지가 되는 공정한 순환 원리이며, 만물을 창조하는 원칙이다.
현재 국가 예산 관리에는 이러한 등가 원칙이 적용되지 않고 있다.
예산 전쟁과 공무원의 태도
각 부서에서 예산 전쟁을 벌여 예산을 많이 가져간 곳은 전략 없이 다 써버린다.
공무원들은 국가 예산을 아낄 생각보다 쓸 생각만 하며, 자기 부서 예산을 다 써야 내년에 더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태도로 인해 방만한 예산 규모가 형성된다.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긴 격
현재의 예산 관리는 “고양이한테 생선 가게를 맡겨 놓은 격”이다.
앞으로는 국가가 철저히 감시하고 관리해야 한다.

2.3. 실업급여 제도 개선 방안
실업급여 제도의 전면적인 손질 필요
실업급여 제도는 해외 근로자, 국내 근로자, 고급 인력 등 모든 부분을 손질해야 한다.
차등 지급 제도 도입
고급 인력에게는 실업급여를 더 많이 지급하는 등 차등 지급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해외 인력과 일반 근로자,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큰 기업과 적은 기업을 구분하여 관리해야 한다.
신인의 역할
신인이 개입하면 한 달 안에 고칠 수 있는 문제이지만, 현재는 천년이 가도 고치지 못한다.
이는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겨 놓은 것과 같아 고양이가 양보하지 않기 때문이다.

  1. 신인에 대한 믿음과 천국 가는 길
    신인의 말을 믿고 따르는 것이 천국으로 가는 길이며, 신인을 비난하는 것은 복이 없는 행동이다.

3.1. 신인의 역할과 반대 세력
신인의 올바른 말과 시련
신인은 올바른 말을 하기 때문에 시련을 겪을 수 있지만, 정회원이 많으면 하늘이 유지된다.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의 비유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렸을 때, 왼쪽에 있던 강도는 예수를 비난했지만, 오른쪽에 있던 강도는 예수를 믿고 옹호했다.
예수를 좋게 본 강도는 천국에 갔지만, 비난한 강도는 그렇지 못했다.

3.2. 신인을 믿는 것의 중요성
말 한마디의 중요성
말 한마디로 천국에 간 강도처럼, 신인을 좋게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죽는 주제에 예수를 심판하려 들거나 비난하는 것은 복이 없는 행동이다.
신인을 믿는 태도
이왕 죽는다면 신인의 말을 믿어보는 것이 좋다.
신인의 편을 들면 “내일 나와 함께 하늘나라에 있을 것이다”라는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신인을 두고 안티들이 말하는 것은 복이 없으며, 신인의 말을 들어서 손해 볼 일은 없다.
신인에게 와서 즐기고, 물 마시고, 이뻐지는 것만으로도 본전을 찾은 것이며, 천국은 덤이다.
이왕 속았다면 끝까지 속아보는 것이 천국 가는 길이다.

3.3. 천국 가는 길과 신인의 기적
천국 가는 길의 어려움
천국 가는 길은 바늘구멍보다 작아 믿기 어렵다.
신인의 기적과 등가 원칙
신인은 많은 기적을 보여주었으며, 등가 원칙에 따라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음전자와 양전자를 통해 물질을 만들어낸다.
이러한 비밀을 인간들은 알지 못하며, 에너지가 물질로, 물질이 에너지로 바뀌는 현상은 신인에게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지구도 결국 에너지로 바뀌어 사라지겠지만, 신인이 있는 동안에는 그런 일은 없다.

죽음 이후의 세계: 신인을 통한 확신

사람들이 죽음 이후의 세계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아무도 그 세계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흔히 듣는 이야기들은 귀신 이야기뿐이라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어디에 계신지 정확히 알 수 있으며, 천사와 대천사가 여러분을 따르고 있다는 것을 통해 하늘나라가 존재한다는 것을 신인을 통해 믿게 된 것입니다. 교회를 50년 다닌 사람도 성령이나 축복을 받았는지 알 수 없고, 어머니의 묘지는 알아도 하늘나라에 갔다는 확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죽음 이후의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제가 트럼프에 에너지를 넣고 빼는 것을 보여주듯이, 인간 세계에는 없는 것을 보여드립니다. 달에 에너지를 넣으니 달이 커지는 것처럼, 축복을 주면 물질과 모든 것이 소통됩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으면 광채가 나는 것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묘자리가 환해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가 지배하는 이 세상에서 100년이라는 시간은 짧은 시간이며, 우리는 계속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졸업생을 데리러 온 사람이 신인이기에 이제 불안하지 않습니다. 빨리 가느냐 늦게 가느냐만 망설일 뿐, 죽음이 두렵지 않습니다. 천국은 보장되어 있으니 죽는 것이 무서워 나중에 가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축복을 빼버리면 모든 초능력이 사라질 것입니다.

등가 원칙: 물질과 에너지의 순환
이 허공은 아무 물질이 없지만, 음전자와 양전자가 존재합니다. 이 음전자와 양전자를 합치면 물질이 됩니다. 모든 에너지는 공간에 있으며, 이 공간에 있는 에너지는 다시 물질로 바뀝니다. 음전자와 양전자를 합쳐 물질을 만들어내고, 다시 음전자와 양전자가 풀어지면 에너지가 됩니다. 물질을 용광로에 넣으면 타서 에너지로 바뀌고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허공에 음전자와 양전자를 넣으면 수소가 만들어지고 구름이 나옵니다. 그 구름이 허공에서 나와 물로 바뀌고 비가 됩니다. 비가 와서 물이 얼음으로 바뀌면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얼음 덩어리가 나옵니다. 이것이 물질입니다. 햇볕 아래 가면 다시 음이온, 양이온, 즉 음전자와 양전자가 분해되어 에너지화됩니다. 물질이 에너지가 되고 에너지가 물질이 되는 세계를 과학자들은 잘 보여주지 못하지만, 저는 그것을 마음대로 합니다.

만물의 용도와 인간의 신성
세상은 원숭이가 나무를 타기 좋게 만들어졌지, 인간으로 다가가기 직전 상태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원숭이는 나무 위를 날아다닐 수 있게 만들어졌지만, 사람이 그렇게 다니면 떨어져 죽습니다. 개는 집을 잘 지키게 만들어졌습니다. 모든 동물은 그 특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가 사람이 되고 원숭이가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개는 집을 잘 지키고, 원숭이는 나무를 잘 타면서 열매를 땅에 떨어뜨려 씨를 퍼뜨리게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밀림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처음에 나무를 우리가 다 심을 수 없었기에 원숭이나 동물들이 열매를 먹고 배설하면서 씨를 퍼뜨려 숲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동물은 숲을 만들려고 만들어진 것입니다. 인간을 만들려고 동물을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런 과학자들이 있는 세상은 전부 문제가 있습니다. 인간은 신을 닮았습니다. 인간만 나무를 타는 것도 아니고, 새처럼 날아다니는 것도 아닙니다. 신의 모습을 닮은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이 인간으로 올 수 없는 것은 그 용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용도가 저 용도로 쓰이는 일은 없습니다.

우주의 순환과 신인의 능력
원자 물리학에서 에너지가 물질이 되는 것을 E=MC²으로 설명하듯이, 에너지는 물질로 바뀌고 물질은 다시 에너지로 바뀝니다. 이 순환이 우주의 순환입니다. 없는 데서 물질을 만들고, 없는 데서 에너지를 마음대로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전체의 축복을 넣고 뺄 수 있습니다. 명당에만 에너지를 넣으면 우주 전체의 물질이 바뀝니다. 명당이 바뀌면 집도 바뀌고 모든 것이 바뀝니다. 여러분 집에 있는 가위도 바뀌고 실도 바뀝니다. 신인이 한 번 움직이면 전 우주의 공간이 바뀝니다. 그러면서 신이 존재하고, 눈에 보이는 이 세계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죽음이 두렵지 않고 다음 세계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해도 못 알아듣는 사람은 복이 없고 레벨이 덜 올라갑니다.

실업급여 논란과 등가 원칙의 부재
최근 실업급여 논란이 있습니다. 실업급여는 실직자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기 전까지 국가가 재정적인 안전을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그러나 외국인 근로자들이 이 제도를 악용하여 반복 수급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자영업 폐업 급증과 이공계 R&D 예산 삭감까지 겹쳐, 정당하게 실업급여를 받아야 할 사람들이 더욱 난감한 상황입니다. 정부의 고용보험 기금은 이미 바닥을 친 지 오래라 미래가 불투명하며, 네티즌들은 국가에 도둑놈들이 많다고 말합니다.

모든 기금 관리는 앞으로 한 군데서 개입해야 합니다. 현재 기금 주체 세력들은 전부 예산 낭비하는 선수들입니다. 체육회, 탁구 협회, 배구 협회 등 여러 협회에서 부조리한 돈이 어떻게 집행되는지 보셨을 것입니다. 저들끼리 싸우고 난리입니다. 모든 기금 관리가 각 주체에게 맡겨지니 제멋대로입니다. 군인공제조합, 군인연금조합 등 모든 국가 기금 관리가 총체적으로 관리되어야 합니다. 연금 공단에서 기금을 다 관리하면 국가는 손실을 보게 됩니다. 전체를 봐야 합니다. 제가 아까 이야기한 것이 등가성의 원칙입니다. 에너지가 물질이 되고 물질이 에너지가 되는 것이 공정한 등가 원칙이며, 만물을 창조하는 원칙입니다.

예산 낭비와 혁명의 필요성
그러나 인간들은 각 부서에서 예산 전쟁을 벌여 가져간 돈을 전략 없이 다 써버립니다. 로비를 잘하면 예산을 많이 가져갑니다. “이번에 우리 공단에 예산이 얼마나 나왔지?” 이런 식으로 행동하니, 예산이 많이 나오면 무엇합니까? 국가 예산을 아낄 준비를 해야 하는데, 맨날 쓸 준비만 합니다. 공무원들의 생각이 이렇습니다. 이것은 완전 혁명을 해야 합니다. 모든 국가 예산이 진짜 필요한 사람에게 들어가야 하는데, 예산 따먹기 전쟁만 벌어집니다. 자기 부서에 들어온 예산은 회식을 하든 말든 다 없애야 내년에 또 더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나오니 예산이 줄어들 리가 없고, 방만한 예산 규모가 된 것입니다. 이것은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겨 놓은 것과 같습니다. 앞으로는 고양이에게만 맡기지 않고 늑대나 개에게도 맡기고, 국가에서 철저히 감시해야 합니다. 고양이 혼자 생선 가게를 지키면 안 됩니다. 옆에 세 바트도 있어야 하고 사람도 있어야 합니다.

실업급여 제도의 차등화
등가 원리는 에너지와 질량 불변의 원칙과는 다릅니다. 질량 불변의 원칙은 옛날 과학자들이 이야기한 것입니다. 실업급여는 모든 것을 손질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온 사람, 국내에 있는 사람, 근로자 부분 등 이제는 차등 제도를 써야 합니다. 차등 제도를 안 쓸 수가 없습니다. 고급 인력들은 실업급여가 적고, 내려갈수록 실업급여를 많이 줘야 합니다. 차등 지급을 해야 합니다. 고급 인력과 일반 지급은 관리해야 하고, 해외 인력과 일반 지급도 관리해야 합니다.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있는 기업과 영향이 적은 기업도 따로 관리해야 합니다. 제가 한 번 하면 한 달이면 다 고칠 것을, 천년 가도 못 고칩니다.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겨 놓았으니 고양이가 양보하겠습니까?

신인의 가르침과 천국 가는 길
신인은 올바른 말을 하기에 이리저리 끌려갈 수 있지만, 끌려가지 않게 할 수는 없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릴 때 왼쪽에 있는 강도는 예수를 비난했지만, 오른쪽에 있는 강도는 “너나 잘해라. 너는 도둑질한 놈 아니냐. 가운데 있는 분은 도둑질한 적이 없고 우리를 위해 좋은 말 해준 분이다. 내가 들으니 하나도 틀린 말이 없네. 예수님, 저 친구는 저렇게 이야기했지만 용서해 주세요. 나는 예수님을 믿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바라보는 눈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딜 가나 반대가 좌우에 있습니다. 좋게 본 사람이 천국에 갑니다. 돈 안 들었습니다. 말 한마디로 천국 간 강도는 강도인데도 그 말 한마디로 죄가 다 없어지고 천국에 갔습니다. 지가 뭔데 예수를 심판합니까? 죽는 주제에 말이라도 곱게 해야 합니다. 이왕 죽는 거, 저 사람이 하늘에서 왔다는데 거짓말이라도 한번 믿어보자고 예수 편을 드니, “너는 내일 나와 함께 하늘나라에 있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 빈말 한마디에 천국에 갈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왕이면 못 본 세상이지만 그 사람 말이 옳다고 하면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신인을 두고 안티들이 말하는 것은 복이 없습니다. 신인 말을 들어서 손해 볼 일은 없습니다. 여기 와서 즐기고, 물 마시고, 예뻐지고, 먹고 하는 것만 해도 본전을 찾았습니다. 천국은 나중 문제라고 해도 100%인데, 뭐 때문에 잘난 척하고 무시하고 버릇없이 행동합니까? 이왕 속았다면 끝까지 한번 속아 보십시오. 그것이 천국 가는 길입니다. 천국 가는 길은 바늘구멍보다 작아서 안 믿어집니다. 여러분은 제 기적을 한두 가지 본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조금 전 이야기했듯이 등가 원칙에 따라 아무것도 없는 데서 음전자와 양전자를 합쳐 물질을 만들었습니다. 물질은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 비밀을 인간들은 모릅니다. 에너지가 갑자기 물질로 바뀌고, 물질이 갑자기 에너지로 바뀝니다. 이 지구도 다 태우면 에너지로 바뀌어 나중에는 손톱보다 작아져 사라지겠지만, 제가 있는 동안 그런 일은 없습니다.

1. The Enigma of the Afterlife and Divine Revelation

Humanity’s greatest fear stems from the unknown realm beyond death. Conventional narratives often offer only tales of spirits, lacking verifiable truth. However, through the Holiest, we gain certainty regarding the whereabouts of our ancestors and the presence of guardian angels and archangels. This divine insight allows us to believe in the existence of a celestial realm. Even those who have dedicated decades to religious institutions often remain uncertain about receiving divine grace or blessings, and while they know the physical location of their parents’ graves, they lack assurance of their ascent to the heavens. The Holiest, however, reveals the afterlife, making it visible and tangible. For instance, the ability to infuse and withdraw energy from objects, or to expand the moon with energy, demonstrates a power beyond human comprehension. Such blessings facilitate communication with all matter, manifesting as a radiant glow in those who receive them. This is not a falsehood. The unseen world governs our reality, and our hundred years on Earth are but a brief period of continuous training. The Holiest arrives to guide these “graduates” to their next stage, alleviating the fear of death by revealing what lies beyond. The only remaining question is the timing of one’s departure, not the destination itself.

  1. The Principle of Equivalence: Matter, Energy, and Creation
    The fundamental nature of space reveals the presence of negative and positive electrons. When these combine, they form matter. Thus, all energy in space can transform into matter. Conversely, when negative and positive electrons separate, matter reverts to energy. For example, placing an object in a furnace transforms it into energy, leaving no trace. Similarly, introducing negative and positive electrons into empty space can create hydrogen, which then forms clouds. These clouds, originating from the void, transform into water, then rain, and finally ice. This demonstrates the creation of matter from nothing. When exposed to sunlight, ice dissipates, its negative and positive electrons decomposing back into energy. Scientists have struggled to fully demonstrate this cycle where matter becomes energy and energy becomes matter, but the Holiest performs it at will. This principle, known as the Principle of Equivalence, governs the creation of all things. It is a fair and balanced exchange, where energy transforms into matter and matter into energy. This cosmic cycle allows for the creation of matter from nothing. The Holiest can instantly bestow or withdraw blessings, altering the very fabric of the universe. This realization that our visible world is not the only reality dispels the fear of death, confirming the existence of a subsequent realm.

  2. The Distinctive Purpose of Creation and Humanity’s Divine Resemblance
    Every creature is designed with a specific purpose. Monkeys are adept at climbing trees, facilitating the dispersal of seeds through their consumption of fruits. This natural process contributes to the formation of forests. It is illogical to suggest that animals evolve into humans; rather, animals were created to cultivate forests, not to become human. Humans, uniquely, are created in the image of the Divine. Unlike animals, humans are not designed to climb trees or fly like birds. Our purpose is distinct, reflecting a divine likeness. Therefore, animals cannot transform into humans, as their fundamental functions differ. The Principle of Equivalence, where energy transforms into matter and vice versa, is the universe’s perpetual cycle. The Holiest can manipulate this energy, instantly bestowing or withdrawing blessings, thereby altering the entire cosmos. This profound understanding reveals the existence of the Divine and a reality beyond our immediate perception, eliminating the fear of death.

  3. Reforming National Fund Management: Applying the Principle of Equivalence
    The current system of national fund management is deeply flawed, characterized by rampant waste and self-serving interests among various organizational bodies. Each entity, such as sports associations or military welfare funds, manages its own budget, leading to unchecked spending and a lack of accountability. This decentralized approach results in significant national losses. The Principle of Equivalence, which dictates a fair and balanced exchange, is not applied in these financial systems. Instead, those who lobby effectively secure larger budgets, which are then spent without strategic planning, rather than being conserved. This mindset, where officials prioritize spending over saving, necessitates a complete overhaul. National funds must be directed to those genuinely in need, not squandered in a “budget-grabbing” free-for-all. The current practice of spending all allocated funds to justify larger budgets in subsequent years leads to excessive and wasteful expenditures. This is akin to entrusting a fish market to a cat. Moving forward, strict oversight and multiple layers of accountability are essential to prevent such mismanagement.

  4. Differentiated Unemployment Benefits: A Call for Equitable Distribution
    The current unemployment benefit system requires comprehensive reform. A differentiated approach is necessary, considering various factors such as foreign workers, domestic workers, and the type of industry. For instance, highly skilled professionals should receive a lower unemployment benefit, while those in less specialized roles should receive more. Similarly, foreign and domestic workers, as well as employees from industries with varying impacts on the economy, should be managed under separate categories. The Holiest could rectify these systemic issues within a month, whereas current approaches may fail to do so even in a thousand years, precisely because the “cat” (those managing the funds) will not willingly relinquish its “fish” (the budget).

  5. The Path to White Heaven: Faith and Righteousness
    The path to White Heaven is narrow, like the eye of a needle, making it difficult for many to believe. However, those who have witnessed the miracles performed by the Holiest understand that worldly matters are insignificant. The Principle of Equivalence demonstrates how matter can be created from nothing, a secret unknown to humanity. This Earth, too, will eventually transform into energy, shrinking to the size of a fingernail before disappearing. Yet, such an event will not occur during the Holiest’s presence. Those who speak ill of the Holiest gain no benefit, while those who listen and follow incur no loss. Even if one were to be “deceived,” embracing the teachings of the Holiest leads to White Heaven. Just as the repentant thief on the cross found salvation through a single word of faith, so too can one attain White Heaven by embracing the Holiest’s message. The path is narrow, but the rewards are eternal.

등가원칙: [Equivalence Principle]
음전자: [Negative Electron]
양전자: [Positive Electron]
물질: [Matter]
에너지: [Energy]
허공: [Void/Space]
신인: [Holiest]
축복: [Blessing]
초능력: [Supernatural Power]
졸업생: [Graduates (from the cycle of earthly training)]
천국: [Heaven/Paradise]
실업급여: [Unemployment Benefits]
기금: [Fund]
예산: [Budget]
차등제도: [Differentiated System]
고급인력: [High-Skilled Workforce]
질량 불변의 원칙: [Principle of Conservation of M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