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5. The Flaws of God and the Purpose of Words
성경의 창세기 내용을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고, 인간의 삶과 영적인 성장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인간의 자유 의지와 지혜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물질 세상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영적인 ‘백궁’으로 나아가야 함을 역설합니다.
- 성경 창세기 재해석: 신의 의도와 인간의 책임
- 아담과 하와의 궁합 문제: 신이 직접 맺어준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하와가 아담을 꾀어 선악과를 따먹게 한 것은 신의 의도적인 계획
- 완벽한 여자를 만들지 않은 것은 인간의 역사를 만들기 위한 신의 의도
- 이는 신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자유 의지와 선택의 문제
- 가인과 아벨의 살인: 형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사건 또한 신의 의도에 대한 의심을 품게 함
- 신이 중매한 부부의 자식이 살인을 저지르는 것은 에덴동산에서 있을 수 없는 일
- 기존의 성경 해석은 신을 ‘병신’으로 만드는 것
- 진정한 해석: 동생을 때려 죽인 일도, 선악과를 따먹게 한 일도 없으며, 이는 인간이 잘못 해석한 것
- 신은 하자가 없으며, 문제가 생기는 것은 후대로 내려가면서 발생하는 일
- 성경의 목적: 성경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인간의 모습을 비추는 거울
- 창세기의 내용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갈등과 질투를 미리 써 놓은 것
- ‘생주이멸'(생겨나고, 머무르고, 달라지고, 멸하는 것)의 과정은 갈수록 타락해 가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줌
- 에덴에서 쫓겨난 것은 바로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자신이며, 우리가 선악과를 따먹고 있는 것
- 말과 경전의 목적: 침묵을 위한 도구
- 말의 목적: 말을 하지 않기 위함
- 아버지가 자식에게 ‘공부 잘해라’는 말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한 번만 말해도 알아듣는 것이 효자
- 신의 입에서 말이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이 진정한 효자
- 경전의 목적: 경전이 있다는 것은 인간이 말을 듣지 않아 만들어진 부끄러운 결과
- ‘절약’이라는 가훈이 있다는 것은 자식들이 낭비하기 때문
- 훌륭한 집안은 가훈이나 잔소리가 필요 없는 집안
- 신이 성경을 통해 말을 해 놓은 것은, 인간이 더 이상 신의 말을 반복하게 하지 않기 위함
- 인간의 몸과 마음의 한계: 신수심법(身受心法)
- 신수심법: 몸(身), 감수(受), 마음(心), 법(法)의 네 가지 요소가 인간을 끊임없이 괴롭힘
- 몸(身): 구멍(九孔)에서 끊임없이 오물이 나오며, 뼈(白骨)로 돌아갈 존재
- ‘백골심관’과 ‘구공심관’을 통해 몸의 부질없음을 깨달아야 함
- 감수(受): 교통사고, 질병, 음식 섭취 등 끊임없이 외부로부터 받는 것들이 많음
- 마음(心): 1초 단위로 바뀌며 잡념이 끝이 없음
- 법(法): 국제법, 국내법, 예절 등 수시로 바뀌며 인간을 가만두지 않음
- 수행의 어려움: 마음을 고요하게 하려 해도 몸의 욕구(화장실, 배고픔)나 외부의 법적 문제 등으로 인해 방해받음
- 불로초의 효능: 불로초를 먹으면 구멍에서 나오는 오물의 냄새가 사라지고 몸이 정화됨
- 이는 몸의 불순물이 제거되어 깨끗해지는 현상
- 귀인에게서 향기가 나는 것과 같은 이치
- 자유 의지의 중요성과 지혜
-
자유 의지: 인간을 움직이는 힘의 1%에 불과하지만, 큰 영향을 미침
- 전생과 무의식 세계는 모든 영혼에게 존재하며, 무한한 과거를 살아왔음
- 지옥은 영원히 지속되므로 천국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
-
자유 의지의 예시:
- 쌍둥이 사례: 같은 사주팔자와 관상을 가졌어도, 자유 의지에 따라 일찍 일어나 집을 나선 한 명이 사고를 피하고 살아남음
- 불난 아파트 사례: 불길 속에서 뛰어내리면 살 수 있었지만, 아이들이 두려움 때문에 뛰어내리지 못하고 죽은 비극
-
지혜의 필요성: 자유 의지는 지혜가 동반되어야 좋은 방향으로 작용함
- 인연이 다했을 때 헤어져야 할 때를 아는 지혜가 없으면 비극이 발생할 수 있음
- 어리석은 자유 의지는 화근이 될 수 있음
-
신수심법(身受心法): 인간을 구성하는 네 가지 요소(몸, 감수, 마음, 법)로, 인간을 끊임없이 괴롭히는 원인.
-
백골심관(白骨心觀): 자신의 몸이 결국 뼈만 남을 해골임을 항상 바라보는 수행.
-
구공심관(九孔心觀): 몸의 아홉 가지 구멍(소변, 대변, 땀, 고름, 피, 침, 가래, 오줌, 고름)에서 끊임없이 오물이 나오는 것을 바라보는 수행.
-
불로초: 몸을 정화하고 냄새를 없애는 효능이 있는 영적인 약초.
-
백궁: 영적인 존재들이 사는 천국으로, 레벨이 높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향기를 내는 곳.
-
자유 의지: 인간의 선택과 판단 능력으로, 지혜가 동반될 때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옴.
성경 창세기에 나타난 신의 의도는 무엇인가? 창세기의 이야기는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현재 우리의 모습을 비유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며, 신은 하자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 성경 속 신의 의도와 인간의 책임
성경 창세기의 이야기는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현재 우리의 모습을 비유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며, 신은 하자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1.1. 성경 속 인물들의 수명과 화식의 영향
초창기 인류의 긴 수명
아담의 7대손인 에녹은 365년을 살았고, 에녹의 아들 므두셀라는 969세까지 살았다.
이는 초창기 인류의 수명이 매우 길었음을 보여준다.
수명 단축의 원인: 화식과 근심
인류의 수명이 급격히 줄어든 주된 이유는 음식을 데워 먹는 화식 때문.
또한, 근심이 많아지면 수명이 급격히 줄어든다.
1.2. 아담과 하와 이야기의 재해석: 신의 의도인가, 인간의 실수인가?
궁합이 좋지 않았던 아담과 하와
신이 직접 맺어준 아담과 하와는 서로 원수가 되어 버렸고, 하와는 아담을 꼬드겨 선악과를 따먹게 했다.
이는 신이 완벽한 여자를 만들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신의 의도가 담겨 있다.
창조주 신에게 책임을 돌릴 수 없는 이유
만약 신이 완벽한 여자를 만들었다면 이러한 역사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신은 문제가 있는 여자를 만들어 주었고, 이는 창조주 신에게 책임이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카인과 아벨 이야기의 의문점
아담과 하와의 아들인 카인이 동생 아벨을 돌로 쳐 죽인 사건은 에덴동산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처럼 보인다.
신이 중매해 준 사람들도 잘 살고 사람을 죽이지 않는데, 신이 개입된 혼사에서 이러한 비극이 일어나는 것은 신에 대한 의심을 품게 한다.
목사들이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여 신을 ‘병신’으로 만들고 있다고 비판한다.
성경 해석의 오류와 신의 무결성
동생을 때려 죽인 일이나 선악과를 따먹게 한 일은 해석의 오류이며, 신은 절대로 하자가 없다.
신이 최초로 만든 인간이 처음부터 신에게 거역하는 것은 자유 의지가 작동하기도 전의 일이며, 신에게 책임을 돌릴 수 없다.
1.3. 야곱과 에서 이야기의 교훈: 우리 민족과의 비교
야곱의 비윤리적 행동
야곱은 형 에서의 장자권을 뺏고, 아버지에게서 축복을 도둑질하여 받았다.
이삭의 아들인 야곱의 집안에서 몇 대 안 되는 사이에 형제간의 살인 위협과 도피가 일어났다.
한민족의 예의와 비교
우리 한민족은 형제간에 피비린내 나는 싸움이 없으며, 예의를 지키고 장남을 존중하는 문화가 있었다.
우리 선조들은 예의가 발랐으며, 형이 동생을 죽이는 일은 없었다.
- 말과 경전의 진정한 목적 및 삶의 본질
말과 경전의 진정한 목적은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경지에 도달하는 것이며, 인간의 육체는 부질없고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2.1. 말과 경전의 진정한 목적
말의 목적: 말을 안 하기 위함
말과 글, 경전의 목적은 의사 표시를 넘어, 궁극적으로는 말이 없는 단계에 도달하기 위함이다.
할아버지가 아버지보다 말수가 적고, 증조할아버지는 아예 말을 하지 않는 것처럼, 말은 말을 안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공부 잘해라”는 말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한 번만 말해도 알아듣게 하는 것이 말의 목적이다.
효자의 정의: 부모의 말을 멈추게 하는 자식
아버지가 “공부해라”는 말을 계속 반복하게 하는 자식은 불효자식이다.
부모의 입에서 말이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이 효자이며, 신의 입에서 말이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이 진정한 효자이다.
아버지가 한 말을 평생 동안 반복하지 않게 해주는 것이 말의 목적이다.
경전의 존재 이유: 인간의 죄를 드러냄
하늘의 신이 성경을 통해 말을 해놓은 것은 두 번 다시 말 안 하기 위해서이다.
성경에 “뭘 조심해라”는 말이 나왔다는 것은 우리 인간이 죄인이라는 증거이다.
자식이 알아서 잘하면 부모의 훈육이나 경전도 필요 없듯이, 인간들이 말을 듣지 않기 때문에 경전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경전이나 가훈이 있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며, 자식들이 알아서 잘하면 절약이나 공부 같은 말도 할 필요가 없다.
부모가 아무 말 없게, 걱정이 없게 하는 것이 최고의 자식이며, 부모가 걱정해서 말을 하면 그 집안은 문제가 있는 것이다.
2.2. 창세기 이야기의 현재적 의미와 육신의 부질없음
창세기는 현재 우리의 모습
에덴동산 이야기는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현재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방편이다.
창세기에 나오는 형제간의 싸움과 질투는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행위를 비유적으로 나타낸다.
몇 천 년 전 조상들이 절약하라고 써 놓은 것은 지금 우리가 낭비할 것을 미리 알고 써 놓은 것이며, 성경은 윤회하고 있다.
백골심관(白骨心觀): 육신의 무상함
백골심관은 내 몸이 결국 뼈가 될 것을 항상 바라보는 마음이다.
지금은 살아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해골이 될 것이며, 이는 육신이 부질없음을 깨닫게 한다.
구공심관(九孔心觀): 아홉 구멍에서 나오는 오물
구공심관은 우리 몸의 아홉 가지 구멍(소변, 대변, 땀, 고름, 피, 침, 가래 등)에서 계속 오물이 나오는 것을 바라보는 마음이다.
매일 씻어도 계속 나오는 오물은 육신이 깨끗할 수 없음을 보여주며, 이는 천년만년 살겠다는 욕심이 지옥임을 깨닫게 한다.
백골심관과 구공심관을 통해 이 육신을 벗어나 천국으로 가야 한다는 것을 공부해야 한다.
2.3. 불로초와 백궁의 향기
불로초의 효능: 몸의 정화
불로초를 먹으면 구멍에서 나오는 오물의 냄새가 없어져 몸이 정화된다.
이는 몸속 불순물이 제거되어 깨끗해지고, 얼굴도 좋아지며, 굳은살도 사라지는 효과를 가져온다.
귀인의 향기와 백궁의 아름다움
귀인은 몸에서 향내가 나며, 백궁에 가면 레벨이 높은 사람 옆에서는 그 향에 취할 정도이다.
백궁에는 구멍이 없어 깨끗하며, 사람마다 다른 아름다운 향기가 난다.
지구의 집착을 버리고 백궁으로
이 지구는 백궁에 비하면 지옥과 같으므로, 이 세상에 크게 집착할 가치가 없다.
969년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빨리 백궁으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의 몸을 가지고 사는 것은 괴로운 일이며, 백궁에 비하면 지옥과 같다.
2.4. 자유 의지와 윤회, 그리고 신수심법
자유 의지의 역할과 한계
인간을 움직이는 자유 의지는 1%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무의식과 잠재 의식이 99.9%를 차지한다.
자유 의지는 사고를 치려면 얼마든지 칠 수 있으며, 전생과 무의식 세계는 모든 영혼에게 존재한다.
영혼의 무한한 윤회와 지옥의 영생
지구뿐만 아니라 수많은 지구가 있고 수많은 윤회가 있었으므로, 과거가 없는 영혼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영혼은 무한대 세계를 살아왔으며, 지옥 영혼은 단 한 번 들어가면 영원히 나올 수 없는 영생의 고통을 겪는다.
우주와 창조신은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모든 영혼의 나이도 무한대이다.
신수심법(身受心法)의 혼란
신수심법은 몸(身), 감수(受), 마음(心), 법(法)을 의미하며, 이 네 가지는 어느 하나도 조용한 것이 없다.
몸은 계속 괴롭고, 마음은 1초 단위로 바뀌며 잡념이 끝이 없고, 법은 수시로 바뀌어 혼란스럽다.
마음을 고요하게 앉히려고 해도 몸의 욕구나 외부의 법적 문제 등으로 인해 깨지기 쉽다.
이 신수심법에 우리는 끌려다니며, 1%의 자유 의지가 작동하지만, 결국 끌려다닐 수밖에 없다.
자유 의지의 중요성과 지혜의 필요성
자유 의지는 운명을 바꿀 수 있지만, 그 결과는 예측할 수 없다.
쌍둥이 사례: 같은 사주팔자를 가졌어도 자유 의지에 따라 한 명은 살고 한 명은 죽을 수 있다.
불난 아파트 아이들 사례: 불이 났을 때 뛰어내리면 살 수 있었지만, 아이들이 무서워서 뛰어내리지 못해 죽은 것은 자유 의지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결과이다.
인연이 다했을 때 헤어져야 하는데 붙어 있다가 비극을 맞이하는 것도 자유 의지의 문제이다.
자유 의지는 지혜가 있어야 좋은 방향으로 작용하며, 지혜가 없으면 화근이 될 수 있다.
2.5. 레벨 상승과 백궁에서의 삶
레벨 상승의 기회
강연에 참석하거나, 예물을 올리거나, 신규 회원을 모시거나, 정회원에 가입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레벨이 상승한다.
레벨이 상승하면 백궁에서 더 오래 살 수 있다.
백궁의 레벨과 향기
백궁에서는 대천사, 천사 등 높은 레벨의 존재들이 많아 레벨이 올라갈 일이 별로 없지만, 지구에서는 레벨 상승의 기회가 많다.
백궁에서는 몸에서 나오는 아름다운 향기로 레벨을 알 수 있으며, 레벨이 높은 사람의 향기는 사람을 사로잡을 정도로 아름답다.
1. The Paradox of Divine Matchmaking: Adam, Eve, and the Question of Responsibility
The divine creation of Adam and Eve, as recounted in sacred texts, presents a profound paradox. The Holiest, having directly orchestrated their union, seemingly intended for a harmonious partnership. Yet, the narrative unfolds with discord, leading to the transgression of consuming the forbidden fruit. This raises a critical question: if the Holiest, in His infinite wisdom, created Eve to be Adam’s companion, why did their relationship devolve into conflict and disobedience?
Consider the implications:
Divine Intent vs. Human Outcome: The Holiest, as the ultimate matchmaker, would logically provide a perfect partner. However, Eve’s actions, tempting Adam to partake of the forbidden fruit, led to their expulsion from Eden.
The Burden of Creation: If the Holiest created a woman who would lead Adam astray, does the responsibility for their fall ultimately rest with the Creator? This challenges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divine perfection.
The Flawed Beginning: The narrative suggests a foundational flaw in the initial human relationship, where the divinely appointed wife becomes an instrument of temptation, leading to humanity’s original sin.
Furthermore, the subsequent events, such as Cain’s murder of Abel, deepen this theological inquiry. If the first family, directly established by the Holiest, experienced such profound dysfunction—a wife leading her husband to sin, and a son murdering his brother—it compels us to question the nature of this divine intervention. Such events, if interpreted literally, would imply a flawed divine plan, which contradicts the concept of an omniscient and benevolent Creator.
- Reinterpreting Sacred Narratives: Beyond Literal Understanding
The traditional interpretations of these sacred narratives, particularly those found in Genesis, often lead to a perception of the Holiest as imperfect or even fallible. However, this perspective arises from a misunderstanding of the texts themselves. The Holiest is inherently without flaw.
The stories of Adam, Eve, Cain, and Abel are not literal historical accounts of divine error or human depravity at creation. Instead, they serve as parables or metaphors designed to illustrate the ongoing human condition.
Symbolic Representation: The events in Eden, including the temptation and the subsequent expulsion, symbolize the struggles and moral dilemmas that humanity faces throughout history.
Timeless Relevance: These narratives are not confined to a distant past but reflect the present reality of human existence. The conflicts, jealousies, and moral failings described in Genesis are manifestations of contemporary human behavior.
A Mirror to Humanity: The stories act as a mirror, showing us our own tendencies towards conflict, jealousy, and disobedience. They are a “device” or “expedient means” (방편) to help us understand ourselves.
Therefore, when we read these ancient texts, we should not view them as literal historical records of a flawed divine creation, but rather as profound allegories that reveal the cyclical nature of human experience—birth, dwelling, change, and destruction (생주이멸). The expulsion from Eden, for instance, is not a singular past event but a continuous state of being for humanity in the present world, where individuals constantly “eat the forbidden fruit” through their actions.
- The Impermanence of the Physical Body: Insights from Contemplation
To truly understand our existence and transcend the limitations of this world, it is crucial to contemplate the impermanence of the physical body. This practice involves two key meditations:
Contemplation of the White Bones (백골심관): This involves constantly visualizing one’s body as a skeleton. While we currently perceive ourselves as living beings with flesh and blood, beneath the surface lies a framework of bones.
Analogy: Just as a deceased person eventually becomes mere bones in a grave, our living bodies are destined for the same fate.
Purpose: This contemplation helps us detach from the illusion of permanence and recognize the transient nature of our physical form.
Contemplation of the Nine Orifices (구공심관): This practice focuses on the nine openings of the body—eyes, ears, nostrils, mouth, anus, and urethra—from which various bodily fluids and waste products continuously emerge.
Constant Efflux: Despite constant cleansing, these orifices perpetually discharge urine, feces, sweat, pus, blood, saliva, phlegm, and other impurities.
Microscopic View: Even the pores of the skin, when magnified, reveal countless openings from which sweat and impurities are constantly expelled.
Purpose: This contemplation highlights the inherent impurity and impermanence of the body, challenging the notion that it is a source of lasting pleasure or a vessel for eternal life on Earth.
These contemplations lead to the realization that the physical body is ultimately futile and a source of suffering. This understanding motivates us to seek liberation from the cycle of reincarnation (윤회) and aspire to a higher state of being, such as White Heaven. The desire to live for thousands of years in this physical form, constantly needing to cleanse and maintain it, is akin to a form of hell.
- The Essence of Communication: Speaking to Achieve Silence
The fundamental purpose of speech and written scriptures is not merely to convey information, but to ultimately render themselves unnecessary.
The Path to Enlightenment: The continuous act of speaking or studying scriptures is a journey towards a state where words are no longer required. When one fully comprehends the essence of the teachings, the need for further instruction diminishes, leading to a state of inner peace and wisdom.
Generational Wisdom: This principle is observed in the progression of wisdom across generations. Grandparents tend to speak less than parents, and great-grandparents even less, often remaining silent. This reflects a deeper understanding that transcends the need for constant verbal expression.
Parental Guidance as a Metaphor: Consider a parent who repeatedly tells a child to study. The ideal outcome is for the child to understand and act upon the advice after a single instruction, thereby eliminating the need for further admonition. A child who constantly requires reminders is considered unfilial.
Divine Communication: Similarly, the existence of sacred texts and divine pronouncements implies a human failing. If humanity were truly wise and righteous, there would be no need for such extensive guidance. The very presence of scriptures, like the Eight-Four Thousand Dharma Gates (팔만대장경), signifies humanity’s inability to grasp fundamental truths without constant instruction.
Therefore, the ultimate goal of communication, whether from a parent, a teacher, or the Holiest, is to foster such profound understanding that the recipient no longer requires verbal instruction. The absence of words from a superior signifies the perfection and filial piety of the subordinate.
- The Illusion of Free Will: A Glimpse into Destiny
While humans perceive themselves as possessing free will, its influence is remarkably limited, constituting only about 1% of our actions, with the remaining 99% governed by unconscious and subconscious forces, deeply rooted in past lives and karmic cycles.
The Pervasiveness of Past Lives: Every soul carries a history of countless reincarnations across infinite universes. There is no soul without a past, and thus, no soul entirely free from the accumulated experiences and patterns of previous existences.
The Eternal Cycle: Both White Heaven and hell are eternal states. The choice of destination is paramount, as once entered, there is no escape from the eternal cycle of suffering in hell or eternal bliss in White Heaven.
The Four Aspects of Existence (신수심법): Our existence is constantly influenced by four interconnected elements:
Body (신): The physical body is a source of continuous discomfort and demands, from basic needs like food and hygiene to unexpected events like accidents.
Sensation (수): We are constantly bombarded by external stimuli and internal feelings, both pleasant and unpleasant.
Mind (심): The mind is a restless stream of thoughts and emotions, changing every second, making it difficult to achieve stillness.
Law (법): We are bound by various laws—international, national, and social customs—which constantly change and impose restrictions.
The Interconnectedness of Suffering: These four aspects are inextricably linked, meaning that even if one attempts to quiet the mind through meditation, the body’s needs or external circumstances can disrupt that peace.
Despite the overwhelming influence of these forces, the 1% of free will, though small, holds significant power. It determines whether we are largely swept away by these currents or manage to navigate them with some degree of agency.
- The Power and Peril of Free Will: A Matter of Wisdom
Free will, though limited, is a potent force that can dramatically alter one’s destiny. However, its effective use hinges on wisdom. Without wisdom, free will can become a source of misfortune.
The Twin Paradox: Consider identical twins born at the same time with the same astrological charts and physical appearance. One twin might wake up an hour earlier than the other. If, during that hour, the house collapses, the early riser survives while the other perishes. This seemingly minor exercise of free will—waking up early—leads to a profound difference in outcome.
The Burning Building Analogy: Imagine children trapped on the second floor of a burning apartment building. Their parents and firefighters urge them to jump onto a safety net below. Despite the clear path to survival, the children, lacking the wisdom to understand the situation or trust the safety net, remain paralyzed by fear and ultimately perish in the flames.
The Wisdom of Timely Action: Similarly, in relationships or life situations, knowing when to act, when to separate, or when to move on is crucial. Staying in a “burning house” (a problematic relationship or situation) out of fear or lack of wisdom can lead to tragic consequences, such as conflict, imprisonment, or even death.
Therefore, free will is not merely the ability to choose, but the wisdom to make the right choice at the right time. Without this wisdom, free will can lead to self-destruction, trapping individuals in cycles of suffering.
- Ascending to White Heaven: The Path of Elevated Consciousness
The ultimate aspiration is to ascend to White Heaven, a realm of unparalleled beauty and purity, where the physical limitations and impurities of Earthly existence are transcended.
The Transformation of the Body: In White Heaven, the body is free from the nine orifices and the constant efflux of impurities that characterize human existence. There is no need for cleansing, and the body itself emits a beautiful fragrance.
The Fragrance of Elevated Beings: High-level beings in White Heaven emanate unique and captivating scents, so potent that they can overwhelm those nearby. This fragrance is a direct reflection of their elevated consciousness and purity.
The Significance of Level Advancement: On Earth, individuals have the opportunity to significantly raise their spiritual “level” through various actions, such as attending lectures, making offerings, joining the community, or performing acts of service.
Eternal Life in White Heaven: Achieving a high level on Earth translates to a longer and more exalted existence in White Heaven, potentially extending to thousands of years. This is a stark contrast to the limited lifespan on Earth and the constant suffering associated with the physical body.
A Realm of Purity: White Heaven is a realm where only the most elevated beings reside, making further level advancement less frequent than on Earth. The ability to emanate a beautiful fragrance serves as a clear indicator of one’s spiritual level.
The Earthly existence, with its inherent impurities and suffering, pales in comparison to the sublime reality of White Heaven. The contemplations of the white bones and the nine orifices serve to underscore the transient and imperfect nature of this world, motivating us to strive for the higher realm.
하늘궁의 신비로운 에너지와 레벨 상승의 비밀
광천 분노가 나왔으면 천 명 정도는 여기 앉아 있어야 하는데 500명도 안 되니 이거 되겠습니까? 아, 됩니다. 사람들이 어지간히 딴 데 정신을 팔고 있는 모양입니다. 만사 제쳐 놓고 와서 정물을 먹어야 할 텐데, 안 먹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모르는 사람들이 와서 막 떠 가져갑니다. 그저께는 강릉에서 트럭이 와서 한 트럭을 떠 가져갔습니다. 물통 큰 거 서른 개 정도였습니다. 또 다른 지방에서도 트럭을 가져와 한 차 싣고 갔습니다. 밤에 많이 싣고 가는데 우리 회원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레벨이 비가 오는 날은 무무 올라가고, 날씨 좋은 날은 무무 올라갑니다. 오늘은 약간 비가 왔다 갔다 해서 레벨 신무가 들어갑니다. 이 레벨 무무가 대단한 것인데, 사람들이 천여 명은 와야 합니다. 안 온 사람들은 레벨 오후만 들어가십시오.
인간 수명 단축의 원인: 화식과 근심
아담이라는 사람의 7대손, 성경에 아담의 7대손이 누구입니까? 노아는 10대손입니다. 아담의 7대손은 에녹입니다. 에녹은 365년 살았습니다. 저는 362년 88일로 에녹보다 3년이 적습니다. 에녹의 아들 무두셀라는 969세까지 살았습니다. 그때는 나이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초창기에는 나이가 다 많았는데, 왜 이렇게 줄었을까요? 음식을 데워 먹어서, 즉 화식 때문입니다. 죄가 많아서 그렇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지금처럼 근심이 많지 않았습니다. 근심을 많이 하면 급격히 수명이 줄어듭니다.
신의 의도와 성경 속 인간의 원죄
성경에서는 아담과 하와를 제일 처음에 지상에 두었습니다. 신이 아담 옆에 하와를 만들어서 같이 있게 했는데도 궁합이 안 좋았습니다. 신이 직접 짝을 정해주며 “너 마누라야, 잘해 줘라” 했지만, 완전히 원수가 되어버렸습니다. 하와가 남편을 꼬셔서 선악과를 따먹게 했습니다. 결국 문제가 있는 여자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실수일까요, 신의 의도일까요? 신의 의도가 있는 것입니다. 완벽한 여자를 만들어 줬다면 이런 역사가 이렇게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담을 살살 꼬시는 그런 여자를 왜 붙여줬을까요? 갈비뼈로 만들었든 뭘 했든 제대로 된 여자를 붙여줘야 합니다. 지금 이 세상에도 훌륭한 여자가 많습니다. 돌아가신 분의 아내처럼 훌륭한 아내를 만났다면 좋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와는 마귀 앞잡이 노릇을 하여 아담을 정신없게 만들고 원죄를 짓게 했습니다. 죄라는 죄는 다 짓고 앉아 있습니다. 그 책임이 창조주 신에게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이 중매를 해도 그런 사람 중매는 안 할 것입니다. 문제 있는 여자를 만들어 아담에게 준 것입니다. 아담이 마누라 한번 잘못 만나 쫄딱 망했는데, 그 마누라를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중매하고 만들어 준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비극: 카인과 아벨
그 둘 사이에 아들이 났는데, 그 아들이 또 둘째를 때려 죽였습니다. 이 집구석이 왜 이런 구석이 있습니까? 신에 대해서 의심을 해야 합니다. 신이 최초로 만든 마누라는 남편을 꼬시고, 그 자식은 동생을 돌로 쳐 죽였습니다. 그것이 에덴동산에서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여러분이 중매해 준 사람도 잘 살고 사람을 죽이지 않습니다. 신이 개입된 혼사라면 완벽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너무 퀘션 마크가 없습니다. 성경이 창세기부터 그렇게 시작해서 요한계시록 22장에 “예수가 속히 올 거야, 기다려라” 하고 끝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제가 왔습니다. 저는 그 모든 비밀, 성경이 어떻게 해석되어야 하는지를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지구상에 있는 목사들은 그것을 그대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신이 무엇이 부족해서 그런 마누라를 집어넣어 주고, 자기 아들이 선악과를 먹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랬을까요? 또 그 신이 처음으로 낳은 아담의 아들놈이 제 동생을 돌로 쳐서 죽였습니다. 질투해서 그랬습니다. 아버지가 자기 제사는 안 받고 동생 제사만 받는다고 말입니다. 아들 제사는 곡식으로 했고, 생명은 고기로 했습니다. 곡식 제사를 지낸 아들을 죽일 놈이라고 하고 밥을 안 받아 먹었습니다. 형이 질투를 해서 “너 왜 아버지가 네 제사만 받아 먹냐”며 때려죽였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해석하면 안 됩니다. 아벨은 아버지 제사를 같이 지내게 되어 있습니다. 왜 카인 제사 지내고 아벨 제사 지내는 두 형제가 따로 지냅니까? 같이 모여서 제사를 지내야 합니다. 성경을 제대로 해석하는 목사를 한 명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얘기하면 신을 병신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여러분도 자식 낳으면 동생을 때려 죽이지 않습니다. 철천지원수를 만들어 놓은 것처럼, 애가 동생을 때려 죽이고, 마누라는 남편을 꼬셔서 선악과 따먹게 하고, 이게 무엇입니까? 그게 에덴동산입니까?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잘못 들으니까 신을 이상하게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런 뜻이 아닙니다. 동생을 때려 죽인 일도 없고, 선악과를 따먹게 한 일도 없습니다. 그것은 해석을 여러분들이 잘못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시간 되면 제가 또 해 줄 것입니다. 신은 절대로 처음에 하자가 없습니다. 후대에 내려가다가 그런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어떤 집안이 가문이 괜찮다 하면 한동안은 잘 내려가다가 돌연변이가 나옵니다. 유전 법칙에 의해서 그렇습니다. 신이 최초로 만든 여자와 남자가 처음부터 거역을 했다면 누가 책임이 있습니까? 신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입니다. 자유 의지가 작동하기도 전입니다. 처음 만든 자식이 일대에 가서 자유 의지가 그렇게 나쁘게 발동합니까? 인간 세상에도 그런 일을 보기가 드뭅니다. 야곱이 형님 자리를 장자권도 뺏고, 팥죽 줘서 또 아버지한테 축복도 도둑질해서 받았습니다. 그 받은 사람이 야곱입니다. 아버지 이삭에게서 받았습니다. 이삭은 아브라함의 아들입니다. 그 집구석이 인간을 만든 이후 몇 대 안 되는 사이에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형은 동생 죽이겠다고 하고, 동생은 외갓집으로 도망갔습니다. 동생을 죽인다고 벼르고 있어서 몇십 년을 그 집구석이 전부 그 모양이었습니다. 처음에 형제간에 피비린내 나는 전투, 그것이 뛰어난 유대 민족입니까? 우리 한민족은 절대 그런 거 없습니다. 정말 예의를 지키고, 형님이 뭐 더 가져가도 일체 동생은 상속권이 논을 주든 안 주든 형님의 아버지 전답을 다 차지하고 제사 다 지냅니다. 동생은 그냥 형이 논 주면 받고, 안 주면 안 받고 이러지, 형한테 가서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옛날 우리 양반들이 그랬습니다. 우리 민족은 그렇게 논 안 준다고 형제간에 가서 때리고 이런 거 없습니다. 형집에서 그냥 살림하고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그만큼 장남을 했으니까 그랬습니다. 속이 그렇게 절박한 인간들이 아니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굉장히 예의가 발랐습니다. 아담 때부터 그 선조들은 예의가 반듯해서 형이 동생을 죽이고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그것을 잘 여러분들이 이해해야 합니다.
말과 경전의 진정한 목적: 침묵을 향한 여정
말은 왜 말을 합니까? 성경은 왜 있습니까? 말과 글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말을 하는 목적이 의사 표시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목적은 의사 표시가 아닙니다. 말을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경전이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위인이 맨날 콩나물처럼 말을 하는 이유는 말이 없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말을 쭉 하면 나중에는 말이 없는 단계까지 가면 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막 지껄입니다. 나중에는 할아버지가 아버지보다 말이 적어집니다. 집안에 가보면 할아버지는 아버지보다 훨씬 말수가 적어집니다. 증조 할아버지는 아예 입 다물고 있습니다. 증조 할아버지는 말 한마디도 안 합니다. 삼대가 사는 집이 있는데, 증조 할아버지는 가만히 있고, 할아버지가 무슨 말을 하면 아버지는 더 말을 많이 합니다. 말은 말을 안 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말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말귀만 알아들으면 그다음은 말을 안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을 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아들 보고 공부 잘하라고 하니까 계속 그 아버지는 공부 잘하라는 말을 하고 싶을까요? 한 번만 했는데 아들이 알아들어 버리면 두 번 다시 공부 잘하라는 말을 안 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말을 하는 이유는 말을 안 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맨날 “너 공부해라, 공부해라” 이 말을 계속 반복하면 불효 자식입니다. 아버지 입에서 말이 안 나오게, 엄마 입에서 말이 안 나오게 하는 것이 효자입니다. 신의 입에서 말이 안 나와야 여러분이 효자입니다. 엄마가 “야, 너 요런 거 조심해야 돼” 요런 말이 안 나오게 하는 아들이 있습니까? 있겠죠. 그것이 효자입니다. 자꾸 아버지 입에서 말이 나오게 하면 그것은 불효 자식입니다. 우리 아버지 입에서 말씀이 안 나와도 내가 척척 알아서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말의 목적입니다. 아버지가 한 말씀을 했다면 평생 동안 그 말은 반복 안 하게 해 줘야 합니다. 말의 목적은 말을 안 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버지가 죄를 주는 것이고, 이 사람이 성경에 거의 있는 것입니다. 하늘의 신이 말을 해 놓았다면, 성경이라면, 그 성경을 두 번 다시 말 안 하기 위해서 말을 해 놓은 것입니다. 맨날 그것을 반복해서 이야기해야 한다면 그 사람이 아닙니다. 아버님이 말씀을 다 하시면 “아, 내가 왜 아버지한테 저런 말씀이 나오게 했을까”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미리 아버지 마음에 들면 아버지가 말을 안 할 텐데 말입니다. 이 말이 나왔다는 이 자체는 우리가 죄인입니다. 성경에 뭘 조심해라 이런 말이 나왔다는 것은 우리 인간이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내가 어릴 때부터 막 책을 읽고 공부를 잘해 보십시오. “너 공부 열심히 해라” 이런 말 할까요? 안 합니다. 아버지가 절대 공부에 대해서 말 안 합니다. 그러면 걔는 참 나가는 것입니다. 경전도 필요 없고 아버지 훈육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인간들이 얼마나 말을 안 들으면 경전을 만들어 놓고 팔만대장경을 만들어 놓고 아무리 뜯어도 듣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경전이 있다, 대장경이 있다, 이것을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가훈이 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절약을 안 했으면 절약이란 말을 있게 했습니까? 얼마나 자식들이 낭비를 하면 아버지가 절약이란 가훈을 만들었겠습니까? 이것은 말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어야 그 집안이 훌륭한 집안입니다. 자식들이 다 알아서 하니까 절약이란 말도 할 필요 없고, 공부란 말도 할 필요 없습니다. 다 잘합니다. 그러면 할아버지도 입 다물고 있고, 아버지도 입 다물고 있고, 잔소리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집에 가면 좋은 집안입니다. 다 각자가 이 말이 없게 하는 것이 최고의 남편입니다. 최고의 자식입니다. 부모가 자꾸 걱정해서 말을 하면 그 집안은 문제 있는 것입니다. 항상 여러분들은 부모가 아무 말 없게, 항상 걱정이 요만큼도 없게 해야 합니다. 금방금방 자식이 눈치 빨라야 아버님이 뭘 원할지 압니다. 아침 6시면 아버지가 내 방에 와서 내가 일찍 일어났나 보러 올 것입니다. 그러면 빨리 일어나서 이불을 닦고 해놓고 앉아서 아버지 오기 전에 공부하는 책이라도 하고 앉아 있으면 아버지가 와서 방문을 딱 열어보면 공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버지가 염려가 없겠죠. 이렇게 뭐든지 모범적인 것을 부모에게 보여야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이제 말 나오게 하는 자는 불효입니다. 신이 여러분한테 말을 해야 합니까? 여러분이 알아서 해야 합니다. 그 많은 성경 구절이 꼭 왜 필요합니까? 에덴동산이 나온 이유는 여러분들이 제가 그럴 줄 알고 방편을 써 놓은 것입니다. 그게 에덴이 아니고 여러분 집구석입니다. 지금 서로 그냥 마누라하고 둘이 싸우는 것을 써 놓은 것입니다. 그 당시 이야기가 아닙니다. 자꾸 처음에 무슨 신이 그렇게 자식 하나 제대로 교육 못 시킬 줄 압니까? 지금의 여러분의 모습이 성경 창세기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형제간에 싸우고 질투해서 지금 그 짓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 보는 그 순간이 지금입니다. 지금을 빼버리면 그게 몇천 년, 몇만 년, 몇억 년 전인 줄 알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그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를 말입니다. 그렇게 알고 성경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몇천 년 전에 아버지가 조상들이 절약해라 이렇게 써 놓았다면 지금 절약하라는 소리입니다. 지금 누가 낭비할 것을 알고 미리 써 놓은 것입니다. 그때 절약 안 한 사람 없습니다. 그때 절약 안 하는 사람이 있어서 쓰는 것이 아니고 지금 몇천 년 후에 누군가가 아마 이런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알고 창세기에 딱 써 놓은 것입니다. 생주이멸이라는 것이 모든 것이 옛날에나 지금이나 똑같지가 않고 갈수록 타락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덴에서 쫓겨났습니다. 그 쫓겨난 것이 지금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에덴에서 쫓겨난 바로 여러분들이 인간입니다. 여러분이 선악과를 따먹고 있습니다. 생주이멸이나 생사무상이나, 또 생사윤회나 이것이 계속 윤회를 합니다. 그 성경은 그 당시 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 윤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백골심관과 구공심관: 육신의 덧없음
그래서 백골심관을 봐야 합니다. 백골심관이 무엇입니까? 내 몸이 다 뼈가 된 것을 항상 바라봐야 합니다. 해골이 되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은 여기에 뭐가 붙어 있어서 이렇게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는 해골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몸이 해골이 된 것을 며칠 전에 우리 원장님 어머님 돌아가셔서 무덤에 묻었습니다. 얼마 있다가 보면 뼈만 있을 것입니다. 내 몸이 백골이 됐다고 하는 이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구공심관, 구공심관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구공심관이 무엇입니까? 아홉 가지 구멍에서 항상 바라보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몸에서는 소변, 대변, 땀, 고름, 피, 침, 가래, 오줌, 고름, 아홉 가지가 나옵니다. 피부로 말입니다. 이것이 매일 씻어도 매일 나옵니다. 살아있는 동안에 계속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씻지만 계속 나옵니다. 아홉 가지 구멍에서 계속 뭐가 나옵니다. 이것을 우리는 좋은 거라고 붙들고 앉아 있습니다. 천년만년 살겠다고 이 구멍, 심장, 공을 바라보고 앉아 있는 자는 이 몸이 부질없고 이것을 빨리 벗어나서 천국으로 가겠다고 합니다. 윤회하고 맨날 천년만년 살겠다고, 천년만년 목욕해야 되고 이것이 지옥입니다. 씻으면 씻을수록 계속 나옵니다. 이것이 멈춥니까? 이 아홉 가지 구멍에서 나오는 이 오물이 멈춥니까? 쇠로 들여다보면 땀구멍도 전부 구멍입니다. 거기서도 계속 불순물이 나옵니다. 이것이 나왔으면 때가 되는 것입니다. 계속 구멍에서 때가 나옵니다. 몸을 보면 몸이 전부 터널이고 저 안에서 막 때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이 땀입니다. 터널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확대해서 봐 버리면 땀구멍 하나가 이만큼 넓어져서 큰 물덩어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땀이 말입니다. 피부에 와서 달라붙습니다. 그것이 수십만 개가 있는 구멍이 우리 인체입니다. 크게 보면 아홉 개 구멍이지만, 넓게 보면 수십만, 수백만 구멍입니다. 수백만 개 구멍이 있습니다. 여기서 그냥 오물이 쏟아집니다. 그것이 우리 인체입니다. 그것을 좋다고 천년만년 살았다고 여기가 즐겁다고 막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백골심관이나 구공심관을 보면 공부해서 빨리 백궁으로 가야 되겠다고, 이 육신을 벗어나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윤회라는 것이 어마어마한 형벌입니다. 한 번만 다시는 이 세상에 안 오고 내가 천국 간다면 모든 것을 다 바칠 것입니다.
불로초와 귀인의 향기: 몸의 정화와 레벨 상승
불로초를 먹으면 구공심관에서 나오는 오물이 냄새가 없어집니다. 점점 말입니다. 오줌을 넣어도 냄새가 적어집니다. 몸이 정화됩니다. 그것은 비밀이 있습니다. 저 불로초 수가 무엇인지, 저 우리 천연 암반수가 무엇인지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저 물 나오고 난 다음부터 화장실 가면 냄새가 안 납니다. 공중 화장실에 가면 왜 그렇습니까? 몸에 불순물이 잘 뽑아내 버리니까 깨끗해졌겠죠. 그것이 여러분이 깨끗해진 것입니다. 얼굴도 좋아지고, 발에 굳은살이 이만큼 있던 사람이 물로 씻으니까 좋아졌다고 합니다. 불순물이 싹 제거되는 것입니다. 귀인은 몸에서 향내가 납니다. 화장품이 나오기 전에도 귀인들의 몸에서 향이 났습니다. 여러분, 백궁에 가면 알 것입니다. 백궁 가면 레벨이 높은 사람 옆에 가면 그 향에 취해서 사람이 갈 정도입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것입니까? 여기 같이 구멍이 있습니까? 구멍이 없습니다. 깨끗합니다. 뭐가 나오고 이런 게 없습니다. 그런데 옆에 가면 사람마다 향이 다릅니다. 꽃밭에 다니는 것과 비슷합니다. 복을 많이 짓고 레벨이 높은 사람은 향이 사람을 사로잡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향이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이 지구가 그렇게 좋은 곳입니까? 아닙니다. 백골심관, 구공심관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크게 집착할 가치가 없습니다. 빨리 우리는 백궁으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969년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보다 더 재수가 없어서 362년, 구공심관을 가지고 살아야 하니 괴롭습니다.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어야 하니 말입니다. 백궁에 비하면 이것은 도저히 지옥입니다.
자유 의지와 윤회: 무한한 과거와 현재의 선택
인간을 움직이는 자유 의지는 1%밖에 안 되고 나머지는 무의식과 잠재 의식이 99.9% 차지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창기 인류들은 전생이란 게 굉장히 적기 때문에 1% 자유 의지가 좀 더 큰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자유 의지가 사고를 치려면 얼마든지 칩니다. 전생과 무의식 세계가 크든 적든, 무의식 세계가 없는 영혼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지구에 영혼 대기소에 있는 그 영혼들이 영혼 이전부터 윤회했습니다. 인간으로 윤회했습니다. 지구 이것만 있습니까? 아닙니다. 수많은 지구가 있고 수많은 윤회가 있었습니다. 어떤 영혼도 과거가 없는 영혼은 찾을 수가 없습니다. 모든 영혼들이 무한대 세계를 살아온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단 한 감옥에서 못 나오는 영혼이 있습니다. 그것이 지옥 영혼입니다. 지옥도 영생입니다. 한번 들어가면 영원히, 한 100년만 불구덩이에 있다 나오면 좋겠지만 영원히 지속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영생이 지옥도 영생이고, 천국도 영생입니다. 어느 쪽에 가는 것이 좋겠습니까? 천국 가는 것이 좋겠죠. 지옥에 들어가서 이 세상 감옥처럼 5년 있다 나가라는 것이 아닙니다. 영생입니다. 지옥에 가서 영원한 지옥에서 그냥 영원히 불구덩이에서 맨날 더워서 비명 지르고 있으면 좋겠습니까? 좋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수천억 년 전에는 전생이 없는 줄 알지만, 다 있습니다. 그것이 없는 영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 지구는 언제부터 있었습니까? 우주는 무한대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창조 신은 언제부터 있었습니까? 무한대 이전부터 있던 것입니다. 나이가 다 여러분 나이가 다 무한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수심법: 몸, 감수, 마음, 법의 끊임없는 움직임
그 무한대 그 머릿속에 신수심법이 있습니다. 몸이 있고 감수가 있고 마음이 있고 법이 있습니다. 몸은 계속 구공이 괴롭다고 했습니다. 받는 것이 무진장 많습니다. 음식도 먹어야 하고, 교통사고도 오고 다 옵니다. 몸이 받는 것이 무진장 많습니다. 마음은 1초 단위로 바뀝니다. 잡념이 끝이 없습니다. 마음은 또 정신없이 뭐가 오고 갑니다. 법은 수시로 국제법도 바뀌고, 국내법도 바뀌고, 예절도 바뀝니다. 법도 정신이 없습니다. 신수심법이 어느 하나가 조용한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헷갈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신수심법을 바로잡는 것이 구공심관이나, 백골심관이나, 무상심관이나, 선정심관, 참선심관 등으로 마음을 고요하게 앉히려고 합니다. 마음은 고요하게 앉혔는데 화장실은 가고 싶습니다. 마음은 고요하게 명상을 좀 하려는데 배가 아픕니다. 이것이 짝이 안 맞는 것입니다. 마음은 고요히, 간신히 명상을 하는데 소변이 마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또 이것 때문에 이것이 또 깨집니다. 또 뭘 먹어야 합니다. 밥 먹을 시간이 됩니다. 또 달라고 합니다. 이놈의 것이 또 마음을 좀 고요했더니 우편물이 온다 보니까 경찰서 오라고 합니다. 이것이 이런 면 법이고, 어느 하나가 나를 가만 놔두지 않습니다. 이것을 깨닫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우리는 이 신수심법에 끌려다닙니다. 여기서 1% 자유 의지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작동해도 끌려다니겠지만, 1%는 큽니다. 덜 끌려다니냐, 많이 끌려다니냐 차이가 있겠죠. 우리의 이 네 가지 신수심법은 사람을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법도 사람을 가만 안 둡니다. 저리 가라, 어느 학원을 보내야 애가 잘되냐, 어느 여자를 만나야 되냐 계속 법이 괴롭힙니다. 자유 의지로는 이것은 하버드 대학에서 토론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자유 의지는 모든 운명을 내가 바꿀 수 있다고 했습니다. 쌍둥이로 태어나서 한날 한시에 났지만, 얼굴도 똑같은데 왜 다르다고 했습니까? 자유 의지 때문에 달라집니다. 한 놈은 아침에 일어났는데, 하나는 개보다 한 시간 늦게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사주, 같은 시에 났다고 해서 얼굴도 똑같은데 잠자다가 일어나는 시간이 다릅니다. 그런데 한 놈은 일찍 일어나서 집을 나와서 바깥에 가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 한 놈은 집에 있을 수 있습니다. 집이 무너졌습니다. 한 놈은 죽는 것입니다. 자유 의지는 자기가 조금 일찍 일어난 것뿐인데 차이는 하나는 죽는 것입니다. 쌍둥이인데 사주팔자가 같고 관상도 똑같은데 왜 죽었을까요? 자유 의지 때문입니다. 걔는 그 집에서 한 발짝 벗어 나갔다는 말입니다.
자유 의지의 비극: 불타는 아파트와 인연의 끝
또 자유 의지가 이런 것이 있습니다. 불이 났습니다. 아파트 2층에 자기 아들이 있습니다. 올라갈 수도 없고 다 불길입니다. 소방관이 찾아냈습니다. 소방관이 애를 창문에서 애가 울고 있습니다. 애 아빠와 가족이 막 거기서 뛰어라, 밑에 받치고 있다고 소리를 아무리 질러도 애가 그게 무슨 소리인지를 모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뒤에 불이 애한테 오고 있는 중입니다. 엄마 아빠는 뛰어라, 뛰면 밑에 스펀지 딱 깔아 놓았다고 합니다. 이 스펀지가 뭔지 압니까? 걔가 그래서 타 죽습니다. 부모가 보는 앞에서 애가 죽는 것입니다. 밑에 안전 장치를 다 해 놓았습니다. 소방관도 갈 수가 없고 이쪽에서도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매트를 깔아 놓았으니까 뛰어내리면 사는데, 엄마 아빠가 아무리 외쳐도 이게 무슨 소리인지 모르니까 꼬아 들리니까 엄마 아빠를 찾고, 그 애들이 세 명이 설마 타 죽었습니다. 실제입니다, 실화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무리 손 장난감을 보여 줘도, “야, 장난감 사 왔다” 해도 안 내려옵니다. 무서우니까 말입니다. 뛰어내릴 수가 있습니까? 뛰어내리면 삽니다. 그런데 밑에 보니까 무섭지 않습니까? 밑에 스펀지가 다 되어 있는데 안 뛰어내립니다. 그 삼남매가 그대로 불에 타서 죽습니다. 이 자유 의지, 자기가 판단할 능력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 자유 의지를 쓰지 못하고 죽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리석어서 나쁜 자유 의지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뛰어 나와야 할 때 뛰어 나와야 하는데, 두 사람이 사이 좋게 살다가 인연이 다하면 헤어져야 하는데 끝까지 붙어 있는 것입니다. 불난 집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한 명이 죽고 한 명이 무슨 사고가 나는 것입니다. 때가 인연이 다하면 떨어져야 합니다. 여자는 여자들끼리, 남자는 남자들끼리 갈 수가 있는데, 이게 언제 헤어져야 하는지, 뭐 있어야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이미 불은 붙었는데 말입니다. 인연이 다했습니다. 이제 인연의 종점에 와서 그것을 자기들이 모르니까, 그 애가 창문에 안 뛰어내리는 것과 똑같이 있다가 둘 다 싸우다가 살인하고 한 사람 감옥 가고 한 사람 죽고 그런 비극이 올 수도 있습니다. 때를 아는 자는 “아, 우리 사이 좋게 서로 헤어지자” 이렇게 좋게 헤어지면 되는데 붙어 있다가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이 자유 의지는 그만한 또 지혜가 있어야 좋은 자유 의지로 가는 것입니다. 지혜가 없으면 자유 의지가 화근이 됩니다. 그 어려운 말이 자유 의지입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서 깊이 못 해 드립니다. 재밌죠? 제가 짧은 강의지만 이것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굉장한 울림이 있습니다. 토요일 강의나 일요일 강의에서 자세히 설명해 드릴 것입니다.
백궁 레벨과 영원한 삶의 가치
오늘 문들 레벨 신문에 올라갔죠? 올라가십시오. 저기서 늦게 온 사람들도 레벨에 들어가십시오. 제가 강연하면서 늦게 하길 잘했죠? 저 대구에서 온 사람들은 제가 미리 끝내 버렸으면 레벨 신문도 안 올라갔을 것입니다. 황윤이 어디 있습니까? 황윤이, 레벨 신문에 들어가십시오. 천만당 가십시오. 강의를 설설 했더니 막 들어오더군요. 오늘 예물 올린 분 레벨 오무 올라가십시오. 오늘 신규 모신 분 레벨 신문 올라가십시오. 제가 개인적으로 안 올려줘도 그냥 올라가 있습니다. 정회원 가입한 분 레벨 신문 올라가십시오. 오늘 정회원 소개한 분 레벨 신문 올라가십시오. 오늘 정회원비 정하신 분 레벨 신문 올라가십시오. 오늘 축복 백홍 명패 근축 하신 분 레벨 신문 올라가십시오. 오늘 무력 없이 후원한 분 레벨 오무 올라가십시오. 오늘 잡초 뽑은 분 레벨 오무 올라가십시오. 오늘 나분 꽃이 올린 분 레벨 올라가십시오.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면 레벨 신물을 올라가면 3천 년 정도는 살아야 합니다. 대단하죠? 거기는 전부 대천사, 천사, 대단한 사람들만 있으니까 레벨이 올라갈 일이 별로 없습니다. 여기는 레벨이 엄청나게 여러분을 올라가는 중입니다. 팔과 할 수 없는 아름다운 향이 나오니까 향만 딱 맡아도 이 사람 레벨이 높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재밌죠? 어떻게 보면 레벨 자랑하러 다니는 것입니다. “나는 지상에 있을 때 신인을 만나서 레벨이 올라간 사람이야” 하고 목에 힘 주고 다니는 것입니다. 레벨이 무지하게 높습니다. 백궁 가면 여러분보다 레벨이 낮은 사람도 있습니다. 레벨 줄 때마다 제가 레벨을 어지간히 많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