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5. You Must Now Adopt the Perspective of a God

우리는 남에게 용기를 주는 행동을 해야 하며,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 비난 대신 희망을 주어야 한다.
매일 자신의 양심을 점검하며 좋은 일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모든 인간은 본질적으로 하나이며, 서로 돕고 함께 잘 사는 공동체 신관을 가져야 한다.
겉으로는 각자 달라 보이지만, 모든 인간은 본질적으로 일심동체이다.

2024.10.12. 신관(神觀)

You Must Now Adopt the Perspective of a God

‘신관(神觀)’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개인의 이기심을 넘어 인류 전체의 공동 번영과 상생을 추구하는 마음가짐의 중요성.

  1. 신관(神觀)이란 무엇인가?
  • 기존 신관 비판: 개인의 부, 성공, 천국행만을 비는 이기적인 신관을 비판합니다.
  • 공동체 신관 제시:
    • 모든 인간은 하나의 가족이며, 일심동체라는 관점 제시
    • 지구는 하나의 아름다운 구슬이며, 우리는 그 위에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는 비유
    • 남의 즐거움을 나의 기쁨으로 여기고, 서로 돕고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 설법(說法)
    • 장기적이고 진취적인 관점으로 인류 전체의 번영을 추구하는 신관을 가져야 함
  1. 신관을 통한 삶의 태도 변화
  • 이타적인 마음: 어린아이를 구하려는 순수한 마음처럼, 남을 돕고 용기를 주는 행동의 중요성 설법(說法)

  • 평등한 양심: 모든 인간은 선과 악의 양면을 가진 평등한 양심을 지녔으며, 선한 면을 발휘해야 함

  • 긍정적인 시선: 남을 볼 때 선하게 바라보고, 미워하지 않는 태도 필요

  • 꾸준한 자기 점검: 매일 자신의 양심을 점검하고, 올바른 길로 나아가려는 노력이 중요

  • 주체성과 정체성 확립: 우리는 모두 공동체 형제자매라는 인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함

    1. 신관의 실제 적용 사례
  • 화상 입은 아버지와 딸:

    • 전기 수리 중 화상을 입어 자살을 결심한 아버지
    • 다섯 살 딸이 아빠의 흉측한 얼굴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아빠”라고 부르며 사랑을 표현
    • 딸의 순수한 사랑에 감동하여 자살을 포기하고 삶의 희망을 되찾음
    • 시사점: 외모나 조건에 얽매이지 않고, 본질적인 사랑과 관계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
  • 레벨 신무: 강의를 듣거나 특정 행동(예물, 봉사 등)을 한 사람들에게 부여되는 일종의 영적인 등급

  • 인간의 구성: 인체는 우주와 같이 넓고 방대하며, 92개의 유전자와 방대한 염색체, DNA로 이루어져 있음

우리는 남을 어떤 관점으로 봐야 하는가? 모든 인간은 일심동체라는 관점으로, 남이 즐거워하는 것을 보며 기쁨을 느끼는 공동체 신관을 가져야 합니다.

  1. 모든 인간은 일심동체라는 관점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남을 어떤 관점으로 봐야 하는지, 모든 인간은 일심동체라는 관점으로 남이 즐거워하는 것을 보며 기쁨을 느끼는 공동체 신관을 가져야 한다.

1.1. 인간 본연의 순수한 마음
인간은 본래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어려움에 처한 타인을 돕는 순수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
위험에 처한 아이를 구하려는 본능
어린아이가 자동차 도로로 뛰어들면 모든 사람이 위험을 무릅쓰고 아이를 구하려 한다.
이는 부모나 핏줄 관계없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보이는 순수한 마음이다.
인간의 양면성과 평등한 양심
모든 인간은 착한 면과 악한 면을 절반씩 가지고 있다.
인간은 평등한 양심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환경의 영향으로 악한 길로 빠지기도 한다.
따라서 남을 볼 때는 항상 선하게 봐야 한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게 하는 사랑
전기 수리 중 화상을 입어 얼굴이 심하게 훼손된 아버지가 자살을 결심한다.
하지만 다섯 살 딸이 아빠의 얼굴을 만지며 “아빠, 빨리 일어나”라고 말하는 모습에 자살을 포기한다.
딸에게는 아빠의 흉측한 얼굴이 여전히 사랑스러운 아빠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가족의 사랑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삶의 희망을 되찾게 하는 힘이 있다.
타인에게 용기를 주는 삶
우리는 남에게 용기를 주는 행동을 해야 하며,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 비난 대신 희망을 주어야 한다.
매일 자신의 양심을 점검하며 좋은 일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1.2. 공동체 신관을 가져야 하는 이유
모든 인간은 본질적으로 하나이며, 서로 돕고 함께 잘 사는 공동체 신관을 가져야 한다.
모든 인간은 일심동체
겉으로는 각자 달라 보이지만, 모든 인간은 본질적으로 일심동체이다.
석가모니의 불이법(둘이 아니다)처럼, 우주에서 지구를 보면 하나의 아름다운 구슬이며, 그 위에 사는 모든 생명체는 같은 동업 중생이다.
인간의 몸은 92자의 유전자와 1해 8,400억 개의 DNA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우주만큼 넓고 방대하다.
기존 신관의 문제점과 공동체 신관의 필요성
기존의 기독교나 불교의 신관은 “내 부자 되게 해 주세요”, “내 천국 가게 해 주세요”와 같이 자기중심적이다.
이제는 인간 전체가 한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모두가 잘 사는 방법을 고민하는 공동체 신관을 가져야 한다.
무한 경쟁보다는 함께 먹고살며 즐거워하는 재미를 추구해야 한다.
남이 즐거워하는 것을 보는 기쁨
자신이 만든 공간을 혼자 즐기는 것보다 많은 사람이 와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 더 큰 기쁨을 느낀다.
남이 즐거워하는 그 기쁨을 보는 맛으로 살아야 한다.
재산을 혼자 쌓아두기보다, 남들이 보기 좋고 깨끗하게 정리하여 공원처럼 만들어 공유해야 한다.
장기적이고 진취적인 신관으로의 변화
옛날처럼 복을 주는 신이 아니라, 인류가 공동으로 살아나고 서로 도울 수 있는 장기적이고 진취적인 신관으로 바뀌어야 한다.
평소에 노력하지 않고 시험 직전에 기도만 한다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듯이, 평소에 올바른 길을 가야 한다.
공동체 의식과 인연의 중요성
우리는 공동체 형제자매라는 주체성과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
불교적으로 보면, 모든 사람은 과거 생에 나의 어머니였던 인연이 있다.
따라서 서로 미워하지 말고, 모든 인연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개인의 이익을 넘어 공동체적 시각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타적인 삶의 태도가 가져오는 진정한 기쁨과 의미를 역설합니다.

새로운 관점: 신관(神觀)

이기심을 넘어선 공동체 신관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개인의 성공과 이익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진정한 만족과 기쁨은 타인의 행복에서 온다는 메시지가 깊은 울림을 줍니다.

지금의 저희 기독교나 불교나 저 신관은 잘못된 신관이야. 내 부자 되게 해 주세요, 내 천국 가게 해 주세요. 전부 내 중심으로 돼 있잖아.
그런데 인간 전체가 한 가족이니, 이 사람들이 다 잘 사는 방법이 뭔가 이걸 자꾸 생각해야 되는 신관, 공동체 신관 알았지? 이게 가치.
내가 한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 울타리 안 만들지 많은 사람이 와서 즐기고 놀면 이게 기분 좋아, 안 좋아? 좋아.
다른 사람들이 와서 보고 “어머, 역치 좋다. 물도 좋고.” 이러면 기분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그러니까 남이 즐거워하는 그 기쁨, 그거 보는 맛으로 살아야 돼.

장기적이고 진취적인 신관
단순히 복을 비는 것을 넘어, 인류 전체의 공존과 상생을 위한 신관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핵심입니다. 이는 개인의 삶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방향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우리는 아주 장기적인 진취성 있는 신관으로 바꿔야 돼. 그 옛날 복 주는 신이 아니야.
이제 신이라는 뭐냐? 인류가 공동으로 살아날 수 있고 공동으로 서로 돕고 살아갈 수 있는 신관으로 바꿔야 돼.

인간 본연의 선함과 공동체 의식

인간 내면의 순수함
어린아이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어른의 모습이나, 흉측하게 변한 아빠를 여전히 사랑하는 딸의 이야기는 인간 본연의 순수하고 이타적인 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우리가 잊고 있던 중요한 가치를 일깨워줍니다.

어린애가 막 차가 막 쌩쌩 다니는 도로로 네 살짜리가 막 기어 걸어 들어간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제일 먼저 뛰어 갈까 엄마 엄마가 똑같아 모든 사람이 어른이고 할아버지고 뭐고 다 뛰어 들어가요 그 빨리 구해 내느라고.
자기 딸은 자기를 여전히 아빠라고 그래. “야, 누워 있어. 빨리 일어나.” 막 이런단 말이야. 얼굴이 화상이 됐던, 찌그러졌다. 그거 아버지로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그 흉악한 얼굴을 자살을 포기하고 그 얼굴을 들고 다시 희망을 얻어서 그 딸 때문에 살았다는 거야.

모두가 연결된 공동체
우리가 모두 하나로 연결된 존재라는 관점은 타인에 대한 미움이나 시비를 멈추고, 서로 돕고 사랑해야 할 이유를 명확히 제시합니다. 이는 종교적 가르침을 넘어선 보편적인 진리로 다가옵니다.

인간은 전부가 각자 달라 보이는데 실제는 일심동체 하나라 이 말이야. 크게 보면 하나야.
석가모니가 불이법 이야기하는 거야. 둘이 아니다. 저 비행이 우주선 다 올라와서 봐. 지구는 파란 구슬이야.
여러분은 자기 길에 나가서 자기 어머니가 아니었던 사람, 아버지가 아니었던 사람은 절대 찾을 수가 없어요. 이제 이해 가죠? 근데 왜 미워해요?

어린아이가 자동차 도로로 걸어 들어갈 때, 엄마가 아닌 다른 어른들도 아이를 구하기 위해 뛰어드는 행동은 인간의 어떤 본성을 보여주는 예시인가요?
① 이기심
② 악한 마음
③ 순수한 양심
④ 사회적 의무감

(③ 순수한 양심, 어린아이가 위험에 처했을 때 모든 사람이 본능적으로 돕고자 하는 마음은 인간 내면에 있는 순수한 양심을 나타냅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경사 하강법, 경사 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따라가며 매개변수를 업데이트하여 손실을 최소화하는 최적화 알고리즘입니다.)

전기 수리 중 화상을 입어 얼굴이 변형된 아버지가 자살을 포기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다섯 살 딸의 변함없는 사랑, 딸이 자신의 흉측한 얼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빠로 인식하고 사랑해 주는 모습에 희망을 얻었습니다.)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선한 마음과 악한 마음 중 어느 한쪽이 먼저 나올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어떤 특성과 관련이 깊다고 볼 수 있나요?
(인간의 평등한 양심, 인간은 본래 평등한 양심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환경과 전생의 영향으로 선악이 발현되는 순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급
화상으로 얼굴이 변형된 아버지가 딸의 사랑으로 자살을 포기한 사례는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나요?
① 외모의 중요성
② 가족의 희생
③ 타인에게 용기를 주는 삶
④ 개인의 고통 극복

(③ 타인에게 용기를 주는 삶, 이 사례는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 타인의 따뜻한 시선과 용기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보여주며, 우리 또한 남에게 용기를 주는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인간은 전부가 각자 달라 보이는데 실제는 일심동체 하나”라는 관점은 어떤 종교적 개념과 유사한가요?
(불이법, 석가모니의 불이법은 둘이 아니라는 뜻으로, 모든 존재가 개별적으로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하나임을 강조하는 개념입니다.)

신관(神觀)을 ‘내 부자 되게 해 주세요’, ‘내 천국 가게 해 주세요’와 같이 개인적인 소망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비판하며, 어떤 신관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하나요?
(공동체 신관, 개인의 이익을 넘어 인류 전체가 공동으로 잘 살고 서로 돕는 방법을 생각하는 공동체 신관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인간의 몸이 우주와 같이 넓고 방대하다는 비유를 통해 강조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인간 존재의 신비로움과 상호 연결성,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유전자와 염색체의 방대한 수는 개별 인간이 우주만큼이나 복잡하고 경이로운 존재이며, 모든 인간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시사합니다.)

심화
다음 중 ‘공동체 신관’의 가치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무한 경쟁 지양
② 남의 즐거움을 함께 나눔
③ 개인의 영달을 위한 기도
④ 인류 공동의 번영 추구

(③ 개인의 영달을 위한 기도, 공동체 신관은 개인의 이익을 넘어 공동체 전체의 행복과 번영을 추구하는 가치를 지향하므로, 개인의 영달만을 위한 기도는 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평소에 실력을 쌓지 않고 시험 직전에 기도나 불공을 드리는 행위를 비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올바른 길과 주체성의 중요성, 평소에 올바른 노력을 하지 않고 단기적인 종교 행위에 의존하는 것은 주체적인 삶의 태도가 아니며, 진정한 실력 향상으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자기 길에 나가서 자기 어머니가 아니었던 사람, 아버지가 아니었던 사람은 절대 찾을 수가 없어요”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모든 인간의 깊은 인연과 상호 연결성, 불교적 관점에서 모든 인간은 전생에 서로 부모 자식 관계였을 수 있다는 의미로, 이는 모든 인간이 깊은 인연으로 얽혀 있으며 미워할 대상이 아님을 강조합니다.)

‘신관’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인류 공동의 번영과 상호 협력, 개인적인 복을 비는 신관에서 벗어나 인류 전체가 공동으로 살아나고 서로 도우며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1. 인간 본성의 이중성과 평등성

인간은 본질적으로 선한 면과 악한 면을 절반씩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의 평등성(人間平等性)을 나타내는 것으로, 모든 인간이 동일하게 양심(良心)을 부여받았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양심은 환경(環境)의 지배를 받으며, 전생(前生)의 영향으로 인해 악한 길로 빠지거나 부정적인 측면이 먼저 발현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타인을 대할 때는 항상 선한 관점(善觀點)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인간 사회에는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이 존재합니다. 한 부류는 타인을 돕고 양보하는 이타적인(利他的) 사람들인 반면, 다른 한 부류는 타인에게 시비를 걸고 괴롭히는 이기적인(利己的)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백홍천국(白虹天國)을 지향하지만, 현세에 머무는 동안에는 올바른 행동을 해야 합니다.

어린아이가 위험한 도로로 걸어 들어갈 때, 부모는 물론 모든 사람이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아이를 구하기 위해 뛰어듭니다. 이는 인간에게 내재된 순수한 이타심(利他心)의 발현입니다. 어른은 차를 인지하고 피할 수 있지만, 어린아이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즉각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행동에는 혈연(血緣)이나 관계를 초월한 보편적인 인간애(人間愛)가 담겨 있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전기 수리 중 화상으로 얼굴이 심하게 손상된 한 남성이 자살을 결심했을 때, 다섯 살짜리 딸이 병원에 찾아와 “아빠, 빨리 일어나”라고 말하며 아버지를 여전히 사랑스러운 존재로 인식했습니다. 딸의 순수한 사랑은 그에게 삶의 희망을 되찾아 주었고, 흉측하게 변한 얼굴에도 불구하고 딸을 위해 살아가기로 결심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타인에게 용기(勇氣)를 주는 존재가 되어야 하며, 매일 자신의 양심을 점검하여 선한 행동을 실천해야 합니다.

  1. 일심동체와 신관의 재정립
    모든 인간은 각기 다른 관점(觀點)과 성향(性向)을 지니고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일심동체(一心同體)로서 하나입니다.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불이법(不二法)을 설파했듯이, 둘이 아닌 하나의 존재인 것입니다. 우주선에서 지구를 바라보면 푸른 구슬처럼 아름다운 하나의 행성(行星)이며, 그 위에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는 동업중생(同業衆生)으로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몸 또한 우주(宇宙)와 같이 광대하고 방대합니다. 우리 몸에는 92개의 유전자(遺傳子)와 1조 8,400억 개의 염색체(染色體)가 존재하며, 염색체 안에는 4,600개의 DNA가 있습니다. 이러한 복잡한 구조는 인체가 소우주(小宇宙)임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우리는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신관(神觀)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기존의 기독교(基督敎)나 불교(佛敎)의 신관은 “내가 부자가 되게 해달라”, “내가 천국(天國)에 가게 해달라”와 같이 개인의 이익(利益)에 초점을 맞춘 잘못된 신관입니다. 진정한 신관은 인류 전체가 한 가족(家族)이라는 공동체 의식(共同體意識)을 바탕으로, 모든 사람이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공동체 신관(共同體神觀)이어야 합니다.

무한 경쟁(無限競爭)보다는 함께 먹고 살며 즐거워하는 상생(相生)의 재미를 추구해야 합니다. 내가 만든 공간을 많은 사람이 와서 즐길 때 진정한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금고에 재물을 쌓아두고 혼자 즐거워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타인의 즐거움을 위해 부동산을 소유하고 공원화하는 것은 장기적이고 진취적인 신관의 발현입니다.

이제 신(神)은 개인에게 복(福)을 주는 존재가 아니라, 인류가 공동으로 생존하고 서로 도울 수 있도록 이끄는 존재로 재정의되어야 합니다. 평소에 올바른 실력(實力)을 쌓지 않고 시험 전에 기도만 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평소에 올바른 길(正道)을 걸어야 합니다. 주체성(主體性)과 정체성(正體性)을 가지고 우리는 모두 공동체 형제자매(共同體兄弟姉妹)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불교적 관점(佛敎的觀點)에서 보면, 전생에 나의 어머니(母親)가 아니었던 사람이 없을 정도로 모든 인연(因緣)은 얽혀 있습니다. 이러한 깊은 인연을 이해한다면, 서로를 미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어린아이를 구하는 순수한 마음: 인간 본연의 선함

어린아이가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로 걸어 들어가는 상황을 상상해 보십시오. 그 아이를 붙들고 구하려 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아마 없을 것입니다. 네 살짜리 아이가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로 걸어 들어간다면, 엄마를 비롯한 모든 사람이 위험을 무릅쓰고 뛰어들어 아이를 구할 것입니다. 어른의 눈에는 차가 보이지만, 아기는 차를 인지하지 못하고 사고를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른은 본능적으로 뛰어들어 아이를 구하려 합니다. 여기에는 부모나 핏줄이라는 개념을 넘어선 순수한 마음이 작용합니다. 모든 인간에게는 선한 면과 악한 면이 절반씩 존재하며, 이를 인간의 평등한 양심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환경과 전생의 영향으로 인해 악한 면이 먼저 드러나거나 나쁜 길로 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타인을 선하게 바라보아야 합니다. 남을 돕고 양보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남을 시비 걸고 괴롭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백궁천국으로 간다고 하지만,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는 올바른 길을 걸어야 합니다. 어린아이를 구해주는 것과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딸의 사랑으로 되찾은 삶의 희망
전기 수리공이 전기 사고로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어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된 사례가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얼굴을 거울로 보아도 누군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져 자살을 결심하고 병원에서 몰래 죽으려 했습니다. 아내와 가족을 보기에도 창피했기 때문입니다. 그때 다섯 살짜리 딸이 병원에 찾아와 아빠의 얼굴을 만지며 “아빠, 빨리 일어나. 뭐 일 샀거든” 하고 재잘거렸습니다. 딸의 순수한 모습을 본 그는 자살 결심을 포기했습니다. 딸은 아빠의 찌그러진 얼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를 아빠로 인식하고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딸에게는 아빠의 얼굴이 여전히 예쁘게 보였습니다. 그는 ‘우리 딸만 나를 알아줘도 괜찮다. 나는 죽지 않겠다. 이 아이를 내가 키워야 한다. 내가 자살하면 이 아이는 어떻게 될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그는 흉측한 얼굴에도 불구하고 딸 덕분에 희망을 얻어 다시 살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우리는 이처럼 남에게 용기를 주는 일을 해야 합니다. “너는 얼굴이 그러니 빨리 죽어버려”라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항상 남에게 용기를 주는 하루를 살아야 하며, 매일 우리의 양심을 점검해야 합니다.

일심동체: 우주적 관점에서 본 인류 공동체
모든 인간은 각자 관점과 성향이 다르지만, 크게 보면 일심동체, 즉 하나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불이법(不二法)을 이야기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우주선에서 지구를 바라보면 푸른 구슬처럼 아름답습니다. 그 구슬에 붙어 사는 우리는 모두 같은 동업 중생입니다. 우리 몸에는 92개의 유전자와 1조 8,400억 개의 염색체, 그리고 1해 8,400개의 DNA가 존재합니다. 인체는 이처럼 우주와 같이 넓고 방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신관(神觀)’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현재 기독교나 불교의 신관은 “내 부자 되게 해 주세요”, “내 천국 가게 해 주세요”와 같이 자기중심적으로 잘못되어 있습니다.

공동체 신관: 함께 잘 사는 길
우리는 인간 전체가 한 가족이라는 공동체 신관을 가져야 합니다. 이 사람들이 다 잘 사는 방법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해야 합니다. 자식들이 모두 한 가족인데 무한 경쟁만 해서는 안 됩니다. 같이 먹고살고 같이 즐거워하는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내가 무언가를 만들어 놓고 많은 사람이 와서 즐기고 놀면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만 즐거워하는 것은 진정한 즐거움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이 와서 보고 “어머, 경치 좋다. 물도 좋고”라고 말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남이 즐거워하는 기쁨을 보는 맛으로 살아야 합니다. 금고에 돈을 처박아 놓고 나 혼자 즐거워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부동산을 600개나 산 것도 남들이 보기 좋고 깨끗하게 정리해 공원화하기 위함입니다. 그것을 제가 가져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아주 장기적이고 진취적인 신관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옛날처럼 복을 주는 신이 아니라, 인류가 공동으로 살아나고 서로 도우며 살아갈 수 있는 신관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평소의 실력과 올바른 길
자식이 평소에 공부하지 않고 놀기만 했는데, 시험 때가 되어 천만 원을 주고 시험 기도를 한다고 시험을 잘 볼 수 있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평소에 실력이 있어야지, 불공을 드리고 교회에 가서 기도한다고 아들이 좋은 대학에 붙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평소에 올바른 길로 가야 합니다. 주체성과 정체성을 가지고 우리는 모두 공동체 형제자매라는 인식을 가져야 합니다. 불교적으로 보면 내 어머니가 아니었던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는 종교적으로 얽혀 있으며, 각자의 길에서 자기 어머니나 아버지가 아니었던 사람은 절대 찾을 수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되시죠? 그러니 왜 미워해야 합니까?

1. 인간 본연의 양심과 환경의 영향

모든 인간은 선과 악의 양면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인간 평등의 본질이다. 이러한 양심은 환경의 지배를 받으며, 전생의 영향으로 인해 악한 면이 먼저 발현될 수도 있다. 따라서 타인을 대할 때는 항상 선한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인간은 타인을 돕고 배려하는 부류와 시기하고 괴롭히는 부류로 나뉜다. 우리는 어린아이를 구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대해야 한다.

  1. 절망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 딸의 사랑
    한 전기 기술자가 작업 중 화상으로 얼굴이 심하게 손상되어 자신의 모습을 알아보지 못할 정도였다. 그는 절망감에 사로잡혀 병원에서 자살을 시도하려 했다. 그러나 다섯 살짜리 딸이 병원에 찾아와 “아빠, 빨리 일어나”라며 아빠의 얼굴을 만지는 모습을 보고 자살 결심을 포기했다. 딸에게 아빠의 찌그러진 얼굴은 여전히 사랑스러운 아빠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딸의 순수한 사랑은 그에게 삶의 희망을 주었고, 그는 딸을 위해 살아가기로 결심했다. 이처럼 우리는 타인에게 용기를 주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매일 자신의 양심을 점검하며 선한 행동을 실천해야 한다.

  2. 일심동체(一心同體)의 관점: 신관(神觀)의 재정립
    모든 인간은 각기 다른 관점과 성향을 지니고 있지만, 크게 보면 일심동체(一心同體)로 하나이다. 석가모니가 불이법(不二法)을 이야기한 것처럼, 우리는 둘이 아닌 하나이다.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면 푸른 구슬처럼 아름다운 하나의 존재이며, 그 안에 모든 생명체가 함께 살아가고 있다. 우리 몸의 세포와 유전자, 염색체 또한 우주처럼 광대하고 방대하다.

따라서 우리는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신관(神觀)으로 바꾸어야 한다. 기존의 기독교나 불교의 신관은 개인의 부와 천국만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관점이다. 진정한 신관은 인류 전체가 한 가족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무한 경쟁보다는 함께 즐기고 나누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 내가 만든 것을 많은 사람이 와서 즐거워할 때 진정한 기쁨을 느낄 수 있다. 금고에 재산을 쌓아두고 혼자 즐거워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허경영은 남들이 보기 좋고 깨끗하게 정리된 공원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이는 개인의 소유가 아닌, 인류 공동의 번영을 위한 장기적이고 진취적인 신관의 발현이다. 이제 신은 복을 주는 존재가 아니라, 인류가 공동으로 살아나고 서로 도울 수 있는 신관으로 재정립되어야 한다. 평소에 올바른 길을 걷고 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며, 기도로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는 없다. 우리는 주체성과 정체성을 가지고 공동체 형제자매로서 살아가야 한다. 불교적으로 보면 모든 사람이 나의 어머니가 아니었던 적이 없으며, 우리는 모두 인연으로 얽혀 있다. 그러므로 서로 미워하지 말고 사랑해야 한다.

1. 인간 본연의 양심과 환경적 영향: 선악의 이중성

인간은 본래 선한 면과 악한 면을 절반씩 지니고 태어납니다. 이는 인간의 평등한 양심에 기인하지만, 환경과 전생의 영향으로 인해 악한 길로 빠지거나 악한 본성이 먼저 발현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타인을 대할 때는 항상 선한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인간에게는 남을 돕고 배려하는 부류와 남을 시비 걸고 괴롭히는 부류, 두 가지 유형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행동을 삼가야 합니다.

  1. 순수한 마음의 회복과 생명의 가치
    어린아이가 위험한 도로로 걸어 들어갈 때, 부모를 포함한 모든 사람이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아이를 구하려 달려드는 것은 인간 본연의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어른의 눈에는 자동차가 보이지만, 아이는 차를 인지하지 못해 사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어른들은 본능적으로 아이를 보호하려 합니다. 이처럼 우리는 어린아이를 구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대해야 합니다.

한 전기 기술자가 작업 중 화상으로 얼굴이 심하게 손상되어 자신의 모습을 알아보지 못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는 가족에게조차 창피함을 느끼며 병원에서 자살을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다섯 살짜리 딸이 병원에 찾아와 “아빠, 빨리 일어나. 뭐 일 샀거든”이라며 천진난만하게 아빠의 얼굴을 만지는 모습을 보고 자살 결심을 포기했습니다. 딸에게는 아빠의 찌그러진 얼굴이 여전히 사랑스러운 아빠의 모습으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는 딸의 순수한 사랑을 통해 삶의 희망을 되찾고, 딸을 위해 살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타인에게 용기를 주는 존재가 되어야 하며, 절망에 빠진 이에게 “빨리 죽어버려”와 같은 말로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됩니다. 매일 우리의 양심을 점검하며 타인에게 용기를 주는 선한 행동을 실천해야 합니다.

  1. 공동체적 신관(神觀)의 정립: 일심동체의 철학
    모든 인간은 각기 다른 관점과 성향을 지니고 있지만, 크게 보면 모두가 ‘일심동체(一心同體)’로 연결된 하나입니다. 석가모니가 말한 ‘불이법(不二法)’처럼, 우리는 둘이 아닌 하나입니다. 우주선에서 바라본 지구는 아름다운 푸른 구슬이며, 그 위에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는 같은 동업 중생으로서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의 세포와 유전자, 염색체가 복잡하게 얽혀 하나의 생명체를 이루듯, 인류 또한 우주처럼 광대하고 방대한 하나의 공동체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신관(神觀)’으로 확장해야 합니다. 기존의 기독교나 불교의 신관은 “내 부자 되게 해 주세요”, “내 천국 가게 해 주세요”와 같이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잘못된 신관입니다. 진정한 신관은 인류 전체가 한 가족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모든 사람이 잘 사는 방법을 모색하는 ‘공동체 신관’이어야 합니다. 무한 경쟁보다는 함께 먹고살며 함께 즐거워하는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 내가 이룬 것을 나 혼자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함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기쁨을 느껴야 합니다. 금고에 재물을 쌓아두고 혼자 즐거워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내가 소유한 부동산과 건물들은 모두 남들이 보기 좋고 깨끗하게 정리된 공원처럼 활용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장기적이고 진취적인 신관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복을 빌어주는 옛날의 신이 아니라, 인류가 공동으로 살아남고 서로 도울 수 있는 새로운 신관입니다. 평소에 노력하지 않고 시험 기간에만 기도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듯이, 올바른 길을 꾸준히 걸어야 합니다. 우리는 주체성과 정체성을 가지고 모두가 공동체의 형제자매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불교적 관점에서 보면, 모든 사람은 전생에 나의 어머니가 아니었던 사람이 없을 정도로 깊은 인연으로 얽혀 있습니다. 이러한 인연을 이해한다면 서로를 미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사람: 10
아빠: 4
얼굴: 6
신관: 5
딸: 3
레벨: 3
어린애: 3
양심: 2
인간: 2
하늘: 2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a child running into traffic and a parent instinctively rushing to save them, to illustrate humanity’s inherent goodness and the selfless love that transcends personal danger.

Lecture in Numbers
20: Level for “Shinmu” (divine martial arts)
4: Age of a child described as walking into traffic
92: Number of genes in the human body
1.84 trillion: Number of chromosomes (염색체)
4,600: Number of DNA strands
1.84 quintillion: Number of DNA strands (1해 8,400)
600: Approximate number of real estate properties (부동산) owned by Huh Kyung Young
1 million: Area in pyeong (평) of the “sky” (하늘)

Signature Sentence
“남이 즐거워하는 그 기쁨, 그거 보는 맛으로 살아야 돼.”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advocates for a shift from self-centeredness to a communal, selfless “divine perspective.”

Humanity possesses an inherent balance of good and evil, with an innate capacity for selflessness.
A story of a burn victim’s recovery through a child’s unconditional love illustrates the power of pure affection.
The speaker encourages giving courage to others and daily self-reflection on one’s conscience.
All humans are interconnected, forming a single entity, akin to cells in a body or a unified planet.
A new “divine perspective” (신관) is needed, focusing on the collective well-being of humanity rather than individual gain.
True spiritual growth comes from consistent righteous living, not last-minute prayers or rituals.
All beings are interconnected as family, transcending traditional familial or religious boundarie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uddhist Concept: 불이법 (Bul-i-beop, Non-duality)
“그래서 석가모니가 불이법 이야기하는 거야. 둘이 아니다.” (So Sakyamuni talks about the law of non-duality. It’s not two.)
Buddhist Concept: 내 어머니가 아닌 사람이 없죠 (No one is not my mother)
“또 불교적으로 보면은 내 어머니가 아닌 사람이 없죠. 여러분들은 종교로 막 섞여 가지고 우리 저 뽀빠이 선생 밑에도 우리가 어머니를 모셨던 데가 있어. 각자가 맞아, 안 맞아? 뽀빠이 선생은 여러분 배에 한 번씩 들어갔다 나왔어. 그게 인연인가 얽혀 있어요. 종교로 정. 여러분은 자기 길에 나가서 자기 어머니가 아니었던 사람, 아버지가 아니었던 사람은 절대 찾을 수가 없어요. 이제 이해 가죠?” (Also, from a Buddhist perspective, there is no one who is not my mother. You are all mixed up with religions, and there was a time when we served our mothers under that Popeye teacher. Is that right or wrong for each of you? Popeye teacher went in and out of your stomachs once. That’s how karma is intertwined. By religion. You will never find anyone who was not your mother or father on your path. Do you understand now?)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context where traditional religious views (Christianity, Buddhism) are perceived as self-centered, focusing on individual blessings or salvation. It calls for a shift towards a more communal, interconnected, and globally conscious perspective, moving beyond outdated notions of a “god who gives blessings.”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석가모니 (Sakyamuni): The founder of Buddhism, referenced for his teaching on “Bul-i-beop” (non-duality), emphasizing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things.
뽀빠이 선생 (Popeye teacher): A figure mentioned in the context of past lives and karmic connections, suggesting that individuals have shared familial relationships across different existences.

Core Concept Definitions
신관 (Divine Perspective/View of God): This is redefined from a traditional, self-serving view (e.g., “make me rich,” “send me to heaven”) to a “community divine perspective” (공동체 신관). It means constantly thinking about how all humanity can prosper together, recognizing everyone as one family.
공동체 형제 자매 (Community of Brothers and Sisters): This concept extends beyond biological family or religious affiliation, asserting that all humans are interconnected as one large family, implying a shared destiny and responsibility.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How can one view others as they are, despite individual differences in perspective and disposition, recognizing that all humans are fundamentally one?
Speaker’s Answer: By adopting a “divine perspective” (신관) that sees humanity as a single family, focusing on methods for collective prosperity rather than individual gain.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to live righteously in everyday life, emphasizing that true spiritual progress comes from consistent effort, not last-minute prayers. The broader implication is a philosophical shift towards recognizing all humanity as an interconnected family, transcending individual differences and fostering a sense of shared responsibility and love. This perspective encourages empathy and discourages animosity, as everyone is seen as having deep karmic ties.

Cross-Referencing
Buddhist Philosophy: The concept of “Bul-i-beop” (non-duality) from Sakyamuni and the idea that “no one is not my mother” are directly referenced, connecting Huh Kyung Young’s teachings to established Buddhist principles of interconnectedness and karmic relationships.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dvanced AI translation tools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draft from the Korean transcript.
Human Post-Editing (Korean-Fluent Editor): A native Korean speaker proficient in the target language (e.g., English)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machine translation for accuracy, nuance, and cultural context, especially for idiomatic expressions, philosophical terms (e.g., “신관,” “불이법”), and proper nouns (e.g., “Huh Kyung Young”). This step is crucial for capturing the speaker’s unique style and specific terminology.
Subject Matter Expert Review: An individual familiar with Huh Kyung Young’s broader teachings and philosophical framework should review the translated text to ensure consistency with his established concepts and to clarify any potentially ambiguous statements.
Native Speaker Proofreading (Target Language): A native speaker of the target language (e.g., English) should proofread the final text for grammatical correctness, natural flow, and readability.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and their approved translations (e.g., “신관” as “divine perspective” or “view of God”) to ensure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Practical Implementation of “Divine Perspective”: While the lecture advocates for a “community divine perspective,” it lacks concrete examples or actionable steps for individuals to adopt and practice this perspective in daily life beyond general statements like “giving courage to others.”
Addressing the “Evil” Aspect: The lecture states that humans have both good and evil aspects. While it encourages focusing on the good, it doesn’t delve into how to actively manage or transform the “evil” tendencies.
Specifics of “Shinmu”: The term “Shinmu” (신무) is mentioned as a “level 20” achievement, but its nature, what it entails, or how one attains it is not explained.
Connection between Physical and Spiritual: The lecture briefly touches on the human body’s vastness (genes, chromosomes, DNA) and compares it to the universe, but it doesn’t fully elaborate on how this biological complexity directly relates to or supports the spiritual concept of “one family” or the “divine perspective.”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The speaker predicts a necessary shift in the understanding of “God” or “divine perspective” from an old concept of a “god who gives blessings” to a new one where “humanity can commonly survive and help each other.” This implies a future where collective well-being supersedes individualistic spiritual pursuits.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a profound paradigm shift from self-centeredness to a communal “divine perspective,” where all humanity is recognized as an interconnected family. Using vivid metaphors like a parent saving a child from traffic and a burn victim’s recovery through unconditional love, the speaker underscores humanity’s innate capacity for selflessness and the importance of fostering collective well-being. The core message challenges traditional religious views that prioritize individual blessings, urging listeners to adopt a broader consciousness focused on mutual aid and shared prosperity. This implies a strategic imperative for individuals and societies to re-evaluate their values, moving beyond competitive frameworks to embrace a collaborative ethos that acknowledges the deep, karmic ties binding all beings. The practical takeaway is a call for daily introspection and actions that promote courage and unity, rather than relying on superficial rituals for spiritual advancement.

The Divine Perspective: Unifying Humanity

  1. The Innate Goodness of Humanity
    When a young child wanders into a bustling road, every adult, regardless of their relationship to the child, instinctively rushes to save them. This immediate, selfless act demonstrates that all humans possess an inherent goodness, a benevolent inclination that constitutes half of their nature. The other half, however, holds the potential for malevolence. This duality, a fundamental aspect of human equality, is often swayed by environmental influences and past experiences, which can sometimes lead individuals down a path where their darker tendencies emerge. Therefore, it is imperative to perceive others with a benevolent outlook. Humanity encompasses two distinct types of individuals: those who extend assistance and support, and those who provoke discord and inflict suffering upon others.

  2. The Power of Unconditional Love and Hope
    Consider the story of an electrician who suffered severe burns, disfiguring his face to the extent that he could no longer recognize himself in a mirror. Overwhelmed by despair, he contemplated ending his life in the hospital, ashamed to face his wife and family. However, his five-year-old daughter visited him. As she gently touched his scarred face, she innocently urged, “Daddy, wake up quickly! I bought something.” Her unwavering recognition and affection, seeing him purely as her father despite his altered appearance, profoundly moved him. This unconditional love from his daughter rekindled his will to live, inspiring him to abandon his suicidal thoughts and embrace life with renewed hope for her sake. This narrative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offering encouragement to others, rather than condemnation. We must consistently strive to uplift those around us, fostering an environment of support and positive reinforcement.

  3. Embracing a Unified, Divine Perspective
    While individuals possess diverse viewpoints and dispositions, they are fundamentally interconnected, forming a singular, unified entity. This concept, known as “non-duality” in Buddhist philosophy, suggests that from a cosmic vantage point, Earth appears as a single, beautiful blue sphere, with all its inhabitants intrinsically linked. Just as the human body comprises countless cells, each with its own genetic code, so too is humanity an intricate, expansive universe within itself. Therefore, we must adopt a “divine perspective” in our view of the world. This is not the self-centered divine perspective often found in traditional religions, where prayers focus on personal gain or salvation. Instead, it is a communal divine perspective, one that seeks the well-being and prosperity of all humanity, recognizing everyone as part of one extended family.

  4. The Principle of Shared Prosperity and Joy
    Engaging in endless competition among ourselves is counterproductive. True fulfillment comes from shared experiences, mutual enjoyment, and collective prosperity. Just as a beautiful space brings greater joy when many people can appreciate and enjoy it, so too does life become more meaningful when we contribute to the happiness of others. Hoarding wealth for personal gratification is ultimately unfulfilling. Instead, our efforts should be directed towards creating environments and opportunities that benefit everyone. This requires a forward-thinking, long-term divine perspective that transcends outdated notions of a deity who merely grants individual blessings. The true divine perspective is one that fosters collective survival and mutual assistance among all people.

  5. The Importance of Righteous Conduct and Interconnectedness
    Relying on last-minute prayers or rituals for success, without consistent effort and righteous conduct, is futile. Genuine achievement stems from sustained diligence and adherence to ethical principles. We must cultivate a strong sense of self and identity, recognizing that we are all interconnected, like siblings in a global family. From a Buddhist perspective, every individual we encounter has, in some past life, been a mother to us. This profound interconnectedness makes animosity illogical and counterproductive. Understanding this deep bond should inspire compassion and understanding towards all beings.

1. The Universal Compassion: An Innate Human Goodness

When a young child wanders onto a busy road, every adult instinctively rushes to save them. This immediate, selfless act transcends familial ties or personal risk. It is a pure, unadulterated response driven by an inherent human goodness . This innate compassion reveals that every individual possesses an equal measure of both benevolent and malevolent potential . This balance is what defines human equality in conscience . However, environmental influences and past experiences can sometimes lead individuals down paths where negative tendencies may surface . Therefore, it is crucial to view others with kindness and understanding .

  1. The Power of Unconditional Love: A Daughter’s Perspective
    Consider the story of an electrician who suffered severe burns, disfiguring his face to the point where he could no longer recognize himself . Overwhelmed by despair, he contemplated suicide in the hospital, ashamed to face his family . Yet, his five-year-old daughter visited him, touching his scarred face and urging him to “Get up, Daddy, I bought something!” . Her innocent words and unwavering recognition of him as her father, regardless of his appearance, caused him to abandon his suicidal thoughts . For her, he was still her beloved father, beautiful in her eyes . This profound, unconditional love from his daughter rekindled his will to live, inspiring him to embrace hope and overcome his despair for her sake . This narrative underscores the immense power of genuine affection and the importance of offering encouragement to others .

  2. The Divine Perspective: Unity and Shared Prosperity
    Human beings, though seemingly diverse in their individual perspectives and dispositions, are fundamentally interconnected . From a broader cosmic viewpoint, all humanity is a single, unified entity . This concept is akin to the Buddhist principle of non-duality, where distinctions dissolve into a singular truth . When viewed from space, Earth appears as a beautiful blue sphere, with all living beings coexisting upon it as a single community . Just as the human body comprises countless cells, genes, and chromosomes, each individual is an integral part of a vast, interconnected universe .

Therefore, it is essential to adopt a Holiest’s perspective (신관), one that transcends self-centered desires for personal wealth or salvation . This perspective emphasizes the well-being of all humanity as one family, fostering a communal Holiest’s perspective . Instead of engaging in endless competition, we should strive for shared prosperity and collective joy . The true delight comes not from solitary enjoyment but from witnessing the happiness of others . Accumulating wealth for oneself alone is meaningless; true value lies in creating spaces and opportunities for everyone to enjoy and thrive . This requires a long-term, progressive Holiest’s perspective, moving beyond the notion of a deity who merely grants individual blessings . The Holiest’s perspective now demands that humanity collectively supports and assists one another to ensure mutual survival and flourishing . Just as academic success requires consistent effort rather than last-minute prayers, living a righteous life demands continuous adherence to correct principles .

  1. Embracing Universal Kinship: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We must cultivate a strong sense of self and identity, recognizing that all individuals are brothers and sisters within a global community . From a spiritual standpoint, particularly in Buddhist philosophy, there is no one who has not been our mother in a past life . This profound interconnectedness means that every person we encounter has, at some point, shared a deep karmic bond with us . Understanding this intricate web of relationships makes it impossible to harbor hatred towards others . This realization fosters a sense of universal kinship, encouraging compassion and understanding for all .

【 오늘의 신인님 】 여러분은 이제 00의 관점(觀點)을 가져야 한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915

[제(第) 230회(回)] 20240915 일요일(日曜日) 11분(分) 17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41

[ 백선우 대천사(大天使) : 예. 신인(神人)님께 큰 박수(拍手) 올립니다. ]

반갑습니다. 오늘 비는 안 왔죠? 레벨 20무(無) 들어가라! 영상(映像) 본 사람(四覽) 레벨 10무(無) 들어가라! 그러니까 사람(四覽)이 어린애가 어린애가 자동차(自動車) 다니는 도로(道路)로 여러분 보는 데서 막 걸어 들어가면 그거 어린애 가서 붙들고 안 놓을 사람(四覽)이 있을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습니다. ]

없죠? 어린애가 막 차(車)가 막 쌩쌩 달리는 도로(道路)로 4살짜리 애가 막 기어들어 걸어 들어간다. 그러면 어떤 사람(四覽)이 제일(第一) 먼저 뛰어갈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엄마가 ]

똑같애. 모든 사람(四覽)이 어른이고 할아버지고 뭐고 다 뛰어들어가요. 그 애 빨리 구(救)해내느라고. 그러면 자기(自己)가 위험(危險)하지. 위험(危險)한 거고 뭐고 없어. 뛰어들어가서 애를 일단(一旦) 붙들었는데 애는 차(車)에서 보면 잘 안 보여. 그렇잖아?

01:48

그러니까 우리가 뛰어들어가서 그 애를 잡아당겨야지 애 살리잖아? 그러니까 어른이 가면은 차(車)가 다 보여. 어른은 못 받아. 근데 애기는 보이나 안 보이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 보입니다. ]

그냥 가서 갈아 버려요. 그러니까 이 어른의 심리(心理)가 그냥 뛰어 들어가는 거야. 누구나 그래. 그러겠죠? 애기 살리러. 그러기 때문에 거기에는 부모(父母)다 뭐다 이게 없어. 핏줄이다 아니다 이게 없어. 그래서 모든 인간(人間)은 착한 면이 절반(折半), 악(惡)한 쪽으로 갈 수 있는 마음이 절반(折半)이 있어요. 알았죠? 그래서 그걸 인간(人間)의 평등성(平等性)이라 그래. 그래 인간(人間)은 그러한 평등(平等)한 양심(良心)을 받았는데 이게 환경(環境)의 지배(支配)를 받다 보니까 전생(前生)이 있어 없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있습니다. ]

02:37

전생(前生)이 있다 보니까 나쁜 길로 가게 되고 악(惡)한 게 먼저 나올 수가 있고 이래요. 그래서 남을 볼 때 선(善)하게 봐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인간(人間)은 두 가지가 있어. 남을 도와주고 양보(讓步)하는 사람(四覽)이 한 부류(部類)가 있고, 남을 시비(是非) 걸고 남의 남을 요렇게 걸어 가지고 갈고리를 걸어서 괴롭히는 사람(四覽)도 있고 그러죠? 두 가지가 있죠? 근데 우리는 아무리 백궁천국(白宮天國)으로 간다지만은 있는 동안에 갈고리 있으면 되나 안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 됩니다. ]

갈고리 쓰면 안 되겠죠? 이 어린애를 구(救)해주는 그런 순수(純粹)한 마음으로 해야 돼.

03:19

그래서 전기공(電氣工)이 전기(電機) 수리(修理)하다가 화상(火傷)을 입어서 얼굴(蘖窟)이 녹아 버렸어. 그 얼굴(蘖窟)이 찌그러져 가지고 아버지 자기(自己) 얼굴(蘖窟)을 자기(自己)가 거울을 봐도 몰라 누군지. 그리 얼굴(蘖窟)이 찌그러진 사람(四覽)이 있죠? 그러니까 자살(自殺)을 결심(決心)하고 병원(病院)에서 어떻게 간호원(看護員) 몰래 죽으려고. 그죠? 딱 준비(準備)를 하고 있는데 마누라 보기도 창피(猖披)하고 뭐 가족(家族) 보기도 창피(猖披)하지. 그런데 5살짜리 딸이 병원(病院)에 왔어. 와서 자기(自己) 아빠를 얼굴(蘖窟)을 만지면서 아빠 빨리 일어나 막 이래 쌌거든. 떠들어 싸니까 아이고 그걸 보고 나서 자살(自殺) 결심(決心)을 포기(抛棄)해. 왜 그러냐? 자기(自己) 딸은 자기(自己)를 여전(如前)히 아빠라고 그래. 왜 누워 있어? 빨리 일어나 막 이런단 말이야.

04:12

얼굴(蘖窟)이 화상(火傷)이 됐든 찌그러졌든 그건 아버지로 보이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이뻐 보여 안 보여? 자기(自己) 아빠거든. 아이고 우리 딸만 나를 알아줘도 괜찮다. 난 안 죽겠다. 얘 내가 키워야 돼. 얘 내가 자살(自殺)해버리면 얘가 어떻게 되냐? 나보고 아빠라고 그러는데.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흉악(凶惡)한 얼굴(蘖窟)을 자살(自殺)을 포기(抛棄)하고 그 얼굴(蘖窟)을 들고 다시 희망(希望)을 얻어서 그 딸 때문에 살았다는 거야. 아! 맞아 안 맞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그죠? 그러니까 그 우리는 남에게 용기(勇氣)를 주는 일을 해야지. 가서 야! 너 그것도 얼굴(蘖窟)이냐 빨리 죽어 버려 이러면 되나? 되겠어요?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 됩니다. ]

안 되겠죠?

04:56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恒常) 남한테 용기(勇氣) 주는 일을 해야 돼. 하루에 한 개(個)씩 우리 뽀빠이 선생(先生) 뽀빠이 선생(先生) 돈 봉투(封套)에 돈 들어 있지 천(千) 원짜리. 그거 하루에 막 이렇게 좋은 일 하는 거 숫자(數字)가 있지? 그런 식(式)으로 우리는 매일(每日) 우리의 양심(良心)을 그렇게 점검(點檢)을 해야 돼. 알았죠? 알겠죠? 대답(對答)은 잘하는데 오늘 강의(講義)는 또 요걸로 끝. 아침 강의(講義)는 자! 질문(質問) 빨리 해요.

05:32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모든 인간(人間)은 각자(各自) 전부(全部) 관점(觀點)도 다르고 성향(性向)도 다릅니다. 근데 그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방법(方法)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

05:39

그러니까 인간(人間)은 전부(全部)가 각자(各自) 달라 보이는데 실제(實際)는 일심동체(一心同體)야. 하나라 이 말이야. 크게 보면 하나야. 그래서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불이법(不二法)을 이야기하는 거야. 둘이 아니다. 저 비행(飛行)접시 우주선(宇宙線) 타고 올라가서 봐. 지구(地球)는 파란 구슬이야. 그래 안 그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파란 구슬인데 너무 아름다운 구슬이잖아. 거기에 붙어 있는 같은 동업중생(同業衆生)이지. 붙어 있잖아? 그러니까 저게 하나야. 우리 몸에 100조[兆:10의12승(乘)] 개(個) 세포(細胞)가 있잖아? 9,200양[穰:10의28승(乘)]의 유전자(遺傳子)가 있어. 1조(兆) 8,400억(億)에 뭐가 있어? 염색체(染色體)가 있다고. 그지? 염색체(染色體)는 4,600조(兆)야. DNA가 그렇게 있단 말이야. 1해[垓:10의20승(乘)] 8,400경[京:10의16승(乘)] 1해(垓) 8,400경(京)의 DNA가 있어. 그리고 92자[秭:10의24승(乘)]의 유전자(遺傳子)가 있단 말이야. 그렇잖아?

06:45

그럼 92자(秭)를 퍼트려놔 봐. 이 우주(宇宙) 별로 치면 몇 개(個)야? 그지? 그 인체(人體)는 우주(宇宙)와 같이 넓고 방대(尨大) 이 인체(人體)란 말이야. 그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 세상(世上)을 바라보는 관(觀)이 신관(神觀)을 가져야 돼 신관(神觀). 지금(只今)의 저 기독교(基督敎)나 불교(佛敎)나 저 신관(神觀)은 잘못된 신관(神觀)이야. 내 부자(富者) 되게 해 주세요. 내 천국(天國) 가게 해 주세요. 전부(全部) 내 중심(中心)으로 돼 있잖아? 알았지? 그런데 인간(人間) 전체(全體)가 한 가족(家族)이 이 사람(四覽)들이 다 잘 사는 방법(方法)이 뭔가? 이걸 자꾸 생각해야 되는 신관(神觀) 공동체(共同體) 신관(神觀). 알았지? 이게 같이 있는 하나의 자식(子息)들이야. 그러면 이게 내가 무한경쟁(無限競爭)하면 되겠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 됩니다. ]

그러지? 같이 먹고 살고 같이 즐거워하는 재미가 있어야 돼.

07:41

내가 하늘궁(宮)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 울타리 안 만들지? 많은 사람(四覽)이 와서 즐기고 놀면 이게 기분(氣分) 좋아 안 좋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이제는 우리만 보면은 즐겁나? 우리만 보면 즐겁지가 않아. 다른 사람(四覽)들이 와서 보고 어머! 여기 즐겁다. 물도 좋네. 이러면 기분(氣分) 좋아 안 좋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그러니까 남이 즐거워하는 그 기쁨 그거 보는 맛으로 살아야 돼. 맞아 안 맞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내가 금고(金庫)에 처박아 놓고 내 혼자 즐거워하면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 됩니다. ]

남이 즐거워하기 위(爲)해서 내가 부동산(不動産)을 이게 600개(個)를 샀나? 그지? 등기부(登記簿)만 승용차(乘用車) 트렁크 트럭 한 차(車)야. 등기부등본(登記簿謄本)만. 땅이 하도 개수(個數)가 많아 가지고. 그 제(第)2 하늘궁(宮) 제(第)3 하늘궁(宮) 제(第)4 하늘궁(宮) 다 그게 땅이잖아? 땅이고 건물(建物)이지.

08:33

요 안에 있는 요거는 100만(萬) 평(坪)이지만 앞으로 1억(億) 평(坪)을 만드는 거 아니야? 어마무시하잖아? 그게 다 뭐여? 내가 뭐 그거 가져가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닙니다 ]

안 가져가요. 통장(筒長)에 넣어놨나? 필요(必要) 없어. 남들이 보기 좋고 깨끗하게 정리(整理)해 주고 공원화(公園化) 해 놓고 가면 되는 거야 우리는. 그지? 알았죠? 그래서 아주 장기적인(長期的因) 진취성(進就性) 있는 신관(神觀)으로 바꿔야 돼. 이제 옛날 복(福) 주는 신(神)이 아니야. 알았지? 이제 신(神)이라는 건 뭐냐? 인류(人類)가 공동(共同)으로 살아날 수 있고 공동(共同)으로 서로 즐거워하고 살아갈 수 있는 신관(神觀)으로 바꿔야 돼.

09:21

그러니까 자기(自己) 자식(子息) 공부(工夫) 안 하고 맨날 그냥 놀았는데 시험(試驗) 때 되니까 가서 천만(千萬) 원 주고 시험(試驗) 기도(祈禱)하면 되겠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 됩니다. ]

시험(試驗) 잘 칠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닙니다. ]

마찬가지야. 절대적(絶對的)으로 평소(平素)에 실력(實力)이 있어야지. 가서 불공(佛供) 드리고 가서 교회(敎會) 가서 기도(祈禱)한다고 아들이 좋은 데 붙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닙니다. ]

안 되죠? 그러니까 우리는 평소(平素)에 올바른 길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주체성(主體性)을 가지고 정체성(正體性)을 가지고 우리는 공동체(共同體) 형제(兄弟) 자매(姉妹)다. 또 불교적(佛敎的)으로 보면은 내 어머니가 아닌 사람(四覽)이 없죠? 여러분들은 횡(橫)으로 종(種)으로 막 섞여 가지고 우리 저 뽀빠이 선생(先生) 밑에도 우리가 어머니로 모셨던 때가 있어 각자(各自)가. 맞아 안 맞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뽀빠이 선생(先生)은 여러분 배에 한 번(番)씩 들어갔다 나왔어요. 그게 인연인과(因緣因果)가 얽혀 있어요. 횡(橫)으로 종(縱)으로.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기(自己) 길에 나가서 자기(自己) 어머니가 아니었던 사람(四覽), 아버지가 아니었던 사람(四覽)은 절대(絶對) 찾을 수가 없어. 이제 이해(理解) 가죠? 근데 왜 미워해? 알았죠?

10:42

오늘 온 분들 레벨 20무(無) 들어가라! 이 영상(映像) 보는 시청자(視聽者) 레벨 10무(無) 들어가라! 한상(床)차림 봉헌(奉獻)한 분,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신규(新規) 모셔 온 분,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신 분,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하신 분, 정회원(正會員) 회비(會費) 증액(增額)하신 분, 오늘 축복(祝福) 명패(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하신 분,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하신 분, 잡초(雜草) 뽑으신 분, 하늘궁(宮) 봉사자(奉仕者) 전부(全部) 레벨 10무(無)씩 들어가라!

레벨 20 무 들어가라 영장 예 신무 들어갑니다

사람이 어린애가 어린애가 자동차 다니는 도로로 여러분 보는 데서 막 걸어 들어가면 그거 어린애 가서 붙들고 안 나올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요 없죠 네 어린애가 막 차가 막 쌩쌩 다니는 도로로 네 살짜리가 막 기어 걸어 들어간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제일 먼저 뛰어 갈까 엄마 엄마가 똑같아 모든 사람이 어른이고 할아버지고 뭐고 다 뛰어 들어가요 그 빨리 구해 내느라고 그러면 자기가 위험하지 위험한 거고 뭐가 없어 뛰어서 애를 일단 붙들 애는 차에서 보면 잘 안 보여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뛰어 들어가서 그 애를 잡아당겨야 애 살리네 그까 어른이 가면은 차가 다 보여 그 어른은 못 받아 근데 아기 는 보이나 안 보이나 보다 그냥 가서 갈아 버려요 그러까 이 어른의 심리가 그냥 뛰어 들어가는 거야 누구나 그래 그러겠죠 네 아기 살로 네 그 거기에는 부모다 뭐다 이게 없어 핏줄이다 아다 이게 없어 그래서 모든 인간은 착한 면이 절반 악한 악한 쪽으로 갈 수 있는 마음이 절반이 있어요 알았죠 네 그래서 그걸 인간의 평등이라 그래 네 인간은 그런 평등한 양심을 받았는데 이게 환경의 지배를 받다 보니까 전생이 있어 없어 전생이 있다 보니까 나쁜 길로 가게 되고 악한 게 먼저 나올 수가 있고 이래요 그래서 남을 볼 때에 선하게 봐야 돼 알겠죠 네 남을 그니까 인간은 두 가지가 있어 남을 도와주고 양반은 사람이 한 부류가 있고 남을 시비 걸고 남에 남을 가지고 갈고리로 걸어서 괴롭히는 사람이 있거 그러죠 네 두 가지가 있죠 네 근데 우리는 아무리 백홍 천국으로 간다고 되지만은, 있는 동안에 갈 곳을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갈 곳을 쓰면 안 되겠죠. 네, 이 어린애를 구해주는 그런 순수한 마음으로 해야 돼. 그래서 전기공이 전기 수리하다가 화상을 입어서 얼굴이 녹아 버렸어.

그 얼굴이 찌그러져 가지고 아버지, 자기 얼굴을 자기가 거울 봐도 몰라. 누군지 그 얼굴이 그리는 사람이 있죠. 네, 그러니까 자살을 결심하고 병원에서 어떻게 간호 몰래 죽으려고 그러죠. 네, 딱 준비를 하고 있는데 마누라 보기도 창피하고, 뭐 가족 보기도 창피하지.

그런데 다섯 살짜리 딸이 병원에 왔어. 와서 자기 아빠 얼굴을 만지면서 “아빠, 빨리 일어나. 뭐 일 샀거든.” 떠들 사니까. 아이고, 그걸 보고 나서 자살 결심을 포기해.

왜 그러냐? 자기 딸은 자기를 여전히 아빠라고 그래. “야, 누워 있어. 빨리 일어나.” 막 이런단 말이야. 얼굴이 화상이 됐던, 찌그러졌다.

그거 아버지로 보이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 이뻐 보여, 안 보여? 이뻐. 자기 아빠 거. 아이고, 우리 딸만 나를 알아줘도 괜찮다.

나는 안 죽겠다. 얘, 내가 키워야 돼. 얘, 내가 자살해 버리면 얘가 어떻게 되냐? 나보고 아빠라 그러는데.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흉악한 얼굴을 자살을 포기하고 그 얼굴을 들고 다시 희망을 얻어서 그 딸 때문에 살았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렇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남에게 용기를 주는 일 해야지. 가서 “야, 너 그것도 얼굴이 빨리 죽어버려.” 이러면 되나, 되겠어요? 안 돼요. 안 되겠죠.

우리는 항상 남한테 용기 주는 이런 하루에 한 개씩. 우리 어제 꽃이 선생, 꽃파 선생, 손봉수 돈 들어 있지? 천 원짜리. 그 하루에 막 이렇게 좋은 일 하는 거 숫자가 있지. 그런 식으로 우리는 매일 우리의 양심을 그렇게 점검을 해야 돼.

알았죠? 네, 알겠죠? 네, 대은 잘하는데 오늘. 강의는 또 요걸로 끝. 아, 자, 질문할래요. 신님, 모든 인간은 각자 전부 관점도 다르고 성향도 다릅니다.

근데 그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방법, 어, 그러니까 인간은 전부가 각자 달라 보이는데 실제는 일심동체 하나라 이 말이야. 크게 보면 하나야. 응. 그래서 석가모니가 불이법 이야기하는 거야.

둘이 아니다. 저 비행이 우주선 다 올라와서 봐. 지구는 파란 구슬이야. 그래, 안 그래? 파란 구슬인 너무 아름다운 구슬이야.

아, 거기에 붙어 있는 같은 동업 중생이, 예, 붙어 있잖아. 그러니까 저게 하나야. 우리 몸에 쪽에 세포가 있잖아. 92명의 유전자가 있어.

1조, 1조 8,400억에 뭐가 있어? 염색체가 있다고. 그렇지. 염색체는 4천, 저저 4,600 DNA 그렇게 있단 말이야. 1해 8,400, 1해 8,400 DNA 있어.

그리고 92자에 유전자가 있단 말이야. 그렇잖아. 그럼 92자를 퍼들나 봐. 이 우주 별로 치면 몇 개야? 그렇지.

그 인체는 우주와 같이 넓고 방대해, 이 인체란 말이야.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 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이 신관을 가져야 돼. 신관.

예. 지금의 저희 기독교나 불교나 저 신관은 잘못된 신관이야. 내 부자 되게 해 주세요, 내 천국 가게 해 주세요. 전부 내 중심으로 돼 있잖아.

네, 알았지? 네. 그런데 인간 전체가 한 가족이니, 이 사람들이 다 잘 사는 방법이 뭔가 이걸 자꾸 생각해야 되는 신관, 공동체 신관 알았지? 이게 가치. 하나의 자식들이 그러니 내가 무한 경쟁하면 되겠나? 안 된다. 그렇지? 네.

같이 먹고 살고 같이 즐거워하는 재미가 있어야 돼. 내가 한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 울타리 안 만들지 많은 사람이 와서 즐기고 놀면 이게 기분 좋아, 안 좋아? 좋아. 어. 우리만 보면은 즐겁나? 우리만 보면 즐겁지가 않아.

다른 사람들이 와서 보고 “어머, 역치 좋다. 물도 좋고.” 이러면 기분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그러니까 남이 즐거워하는 그 기쁨, 그거 보는 맛으로 살아야 돼. 맞아, 맞아.

내가 금고에 처박아 놓고 나 혼자 즐거워하면 되나? 안 돼. 남이 즐거워하기 위해서 내가 부동산을 이게 뭐, 한 600개를 샀나? 등기부만 성차 트럭, 트럭 한 차야. 땅에 하도 계수가 많아 가지고 그 제2 하늘, 제2 하늘, 제3 하늘 다 그게 땅이잖아. 땅이고 건물이지.

안에 있는 요거는 100만 평이지만 앞으로 100만 평을 만드는 거 아니야? 어마 무시하잖아. 그게 다 뭐요? 내가 뭐 그 가져가나? 가져가고 통장이 났나? 필요 없어. 남들이 보기 좋고 깨끗하게 정리해 주고 공원화 해 놓고 가면 되는 거야. 우리는 아주 장기적인 진취성 있는 신관으로 바꿔야 돼.

그 옛날 복 주는 신이 아니야. 이제 신이라는 뭐냐? 인류가 공동으로 살아날 수 있고 공동으로 서로 돕고 살아갈 수 있는 신관으로 바꿔야 돼. 자기 자식 공부 안 하고 맨날 그냥 놀았는데 시대 되니까 가서 1,000만 원 주고 시험 기도하면 되겠나? 안 됩니다. 시험 잘 칠까? 마찬가지야.

절대적으로 평소에 실력이 있어야지 가서 불공 드리고 가서 교회 가서 기도한다고 아들이 좋은 데 붙나? 아닙니다. 안 되죠. 그러니까 우리는 평소에 올바른 길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주체성을 가지고, 정체성을 가지고 우리는 공동체 형제 자매다.

또 불교적으로 보면은 내 어머니가 아닌 사람이 없죠. 여러분들은 종교로 막 섞여 가지고 우리 저 뽀빠이 선생 밑에도 우리가 어머니를 모셨던 데가 있어. 각자가 맞아, 안 맞아? 뽀빠이 선생은 여러분 배에 한 번씩 들어갔다 나왔어. 그게 인연인가 얽혀 있어요.

종교로 정. 여러분은 자기 길에 나가서 자기 어머니가 아니었던 사람, 아버지가 아니었던 사람은 절대 찾을 수가 없어요. 이제 이해 가죠? 근데 왜 미워해요? 알았죠? 오늘 온 분들 레벨 20 들어가라. 시청자 레벨 신무 들어가라.

한 분 오늘 예물 올린 분, 오늘 나 꽃니 올린 분, 신규 모 분, 정신 분, 정의원 소개하신 분, 정의원 해비 정행 하신 분, 오늘 축복 명패 건조 금하신 분, 오늘 물식 후원하신 분, 잡초 뽑으신 분, 하늘공 봉사자 전부 레벨 신무이 들어가라. [박수].

양심(良心)-(Conscience, Morality, Ethics)

환경(環境)-(Environment, Surroundings, Habitat)
전생(前生)-(Previous life, Past existence, Reincarnation)
평등(平等)-(Equality, Equity, Fairness)
부류(部類)-(Category, Class, Group)
시비(是非)-(Dispute, Quarrel, Argument)
백홍천국(白虹天國)-(White Rainbow Heaven, Utopia, Paradise)
순수(純粹)-(Purity, Innocence, Genuineness)
자살(自殺)-(Suicide, Self-destruction, Self-killing)
결심(決心)-(Decision, Determination, Resolution)
포기(抛棄)-(Abandonment, Renunciation, Give up)
희망(希望)-(Hope, Aspiration, Wish)
용기(勇氣)-(Courage, Bravery, Guts)
점검(點檢)-(Inspection, Check, Review)
관점(觀點)-(Perspective, Viewpoint, Standpoint)
성향(性向)-(Propensity, Tendency, Inclination)
일심동체(一心同體)-(One mind, one body; Unity, Harmony)
신관(神觀)-(View of God, Theology, Divine perspective)
공동체(共同體)-(Community, Collective, Fellowship)
경쟁(競爭)-(Competition, Rivalry, Contest)

[일심동체 (One Mind, One Body)]: Unified Consciousness
[불이법 (Non-Duality Principle)]: Principle of Non-Differentiation
[동업중생 (Fellow Beings in Shared Karma)]: Interconnected Existences
[신관 (Divine Perspective)]: Transcendental Outlook
[공동체 신관 (Community-Oriented Divine Perspective)]: Communal Divinity Paradigm
[무한 경쟁 (Infinite Competition)]: Unbridled Competition

[정체성 (Identity)]: Intrinsic Identity

신관 (神觀): [Divine Perspective (Theocentric View, Cosmic Outlook, Universal Consciousness)]
일심동체 (一心同體): [Unified Entity (Monistic Unity, Collective Consciousness, Intersubjective Oneness)]
불이법 (不二法): [Non-duality Principle (Advaita, Unitive Truth, Principle of Non-differentiation)]
동업중생 (同業衆生): [Co-existent Beings (Interconnected Sentience, Fellow Travelers, Shared Destiny)]
주체성 (主體性): [Self-sovereignty (Autonomy, Intrinsic Agency, Self-determination)]
정체성 (正體性): [Authentic Identity (True Self, Essential Nature, Core Identity)]
무한 경쟁 (無限競爭): [Unbridled Competition (Infinite Rivalry, Cutthroat Competition, Zero-sum Game)]
공동체 신관 (共同體神觀): [Communal Divine Perspective (Collective Theocentricism, Societal Spiritual View, Interdependent Divi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