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2. You Must Now Adopt the Perspective of a God

우리는 남에게 용기를 주는 행동을 해야 하며,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 비난 대신 희망을 주어야 한다.
매일 자신의 양심을 점검하며 좋은 일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모든 인간은 본질적으로 하나이며, 서로 돕고 함께 잘 사는 공동체 신관을 가져야 한다.
겉으로는 각자 달라 보이지만, 모든 인간은 본질적으로 일심동체이다.

2024.10.12. 신관(神觀)

You Must Now Adopt the Perspective of a God

‘신관(神觀)’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개인의 이기심을 넘어 인류 전체의 공동 번영과 상생을 추구하는 마음가짐의 중요성.

  1. 신관(神觀)이란 무엇인가?
  • 기존 신관 비판: 개인의 부, 성공, 천국행만을 비는 이기적인 신관을 비판합니다.
  • 공동체 신관 제시:
    • 모든 인간은 하나의 가족이며, 일심동체라는 관점 제시
    • 지구는 하나의 아름다운 구슬이며, 우리는 그 위에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는 비유
    • 남의 즐거움을 나의 기쁨으로 여기고, 서로 돕고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 설법(說法)
    • 장기적이고 진취적인 관점으로 인류 전체의 번영을 추구하는 신관을 가져야 함
  1. 신관을 통한 삶의 태도 변화
  • 이타적인 마음: 어린아이를 구하려는 순수한 마음처럼, 남을 돕고 용기를 주는 행동의 중요성 설법(說法)

  • 평등한 양심: 모든 인간은 선과 악의 양면을 가진 평등한 양심을 지녔으며, 선한 면을 발휘해야 함

  • 긍정적인 시선: 남을 볼 때 선하게 바라보고, 미워하지 않는 태도 필요

  • 꾸준한 자기 점검: 매일 자신의 양심을 점검하고, 올바른 길로 나아가려는 노력이 중요

  • 주체성과 정체성 확립: 우리는 모두 공동체 형제자매라는 인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함

    1. 신관의 실제 적용 사례
  • 화상 입은 아버지와 딸:

    • 전기 수리 중 화상을 입어 자살을 결심한 아버지
    • 다섯 살 딸이 아빠의 흉측한 얼굴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아빠”라고 부르며 사랑을 표현
    • 딸의 순수한 사랑에 감동하여 자살을 포기하고 삶의 희망을 되찾음
    • 시사점: 외모나 조건에 얽매이지 않고, 본질적인 사랑과 관계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
  • 레벨 신무: 강의를 듣거나 특정 행동(예물, 봉사 등)을 한 사람들에게 부여되는 일종의 영적인 등급

  • 인간의 구성: 인체는 우주와 같이 넓고 방대하며, 92개의 유전자와 방대한 염색체, DNA로 이루어져 있음

우리는 남을 어떤 관점으로 봐야 하는가? 모든 인간은 일심동체라는 관점으로, 남이 즐거워하는 것을 보며 기쁨을 느끼는 공동체 신관을 가져야 합니다.

  1. 모든 인간은 일심동체라는 관점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남을 어떤 관점으로 봐야 하는지, 모든 인간은 일심동체라는 관점으로 남이 즐거워하는 것을 보며 기쁨을 느끼는 공동체 신관을 가져야 한다.

1.1. 인간 본연의 순수한 마음
인간은 본래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어려움에 처한 타인을 돕는 순수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
위험에 처한 아이를 구하려는 본능
어린아이가 자동차 도로로 뛰어들면 모든 사람이 위험을 무릅쓰고 아이를 구하려 한다.
이는 부모나 핏줄 관계없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보이는 순수한 마음이다.
인간의 양면성과 평등한 양심
모든 인간은 착한 면과 악한 면을 절반씩 가지고 있다.
인간은 평등한 양심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환경의 영향으로 악한 길로 빠지기도 한다.
따라서 남을 볼 때는 항상 선하게 봐야 한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게 하는 사랑
전기 수리 중 화상을 입어 얼굴이 심하게 훼손된 아버지가 자살을 결심한다.
하지만 다섯 살 딸이 아빠의 얼굴을 만지며 “아빠, 빨리 일어나”라고 말하는 모습에 자살을 포기한다.
딸에게는 아빠의 흉측한 얼굴이 여전히 사랑스러운 아빠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가족의 사랑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삶의 희망을 되찾게 하는 힘이 있다.
타인에게 용기를 주는 삶
우리는 남에게 용기를 주는 행동을 해야 하며,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 비난 대신 희망을 주어야 한다.
매일 자신의 양심을 점검하며 좋은 일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1.2. 공동체 신관을 가져야 하는 이유
모든 인간은 본질적으로 하나이며, 서로 돕고 함께 잘 사는 공동체 신관을 가져야 한다.
모든 인간은 일심동체
겉으로는 각자 달라 보이지만, 모든 인간은 본질적으로 일심동체이다.
석가모니의 불이법(둘이 아니다)처럼, 우주에서 지구를 보면 하나의 아름다운 구슬이며, 그 위에 사는 모든 생명체는 같은 동업 중생이다.
인간의 몸은 92자의 유전자와 1해 8,400억 개의 DNA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우주만큼 넓고 방대하다.
기존 신관의 문제점과 공동체 신관의 필요성
기존의 기독교나 불교의 신관은 “내 부자 되게 해 주세요”, “내 천국 가게 해 주세요”와 같이 자기중심적이다.
이제는 인간 전체가 한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모두가 잘 사는 방법을 고민하는 공동체 신관을 가져야 한다.
무한 경쟁보다는 함께 먹고살며 즐거워하는 재미를 추구해야 한다.
남이 즐거워하는 것을 보는 기쁨
자신이 만든 공간을 혼자 즐기는 것보다 많은 사람이 와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 더 큰 기쁨을 느낀다.
남이 즐거워하는 그 기쁨을 보는 맛으로 살아야 한다.
재산을 혼자 쌓아두기보다, 남들이 보기 좋고 깨끗하게 정리하여 공원처럼 만들어 공유해야 한다.
장기적이고 진취적인 신관으로의 변화
옛날처럼 복을 주는 신이 아니라, 인류가 공동으로 살아나고 서로 도울 수 있는 장기적이고 진취적인 신관으로 바뀌어야 한다.
평소에 노력하지 않고 시험 직전에 기도만 한다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듯이, 평소에 올바른 길을 가야 한다.
공동체 의식과 인연의 중요성
우리는 공동체 형제자매라는 주체성과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
불교적으로 보면, 모든 사람은 과거 생에 나의 어머니였던 인연이 있다.
따라서 서로 미워하지 말고, 모든 인연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1. The Universal Compassion: An Innate Human Goodness

When a young child wanders onto a busy road, every adult instinctively rushes to save them. This immediate, selfless act transcends familial ties or personal risk. It is a pure, unadulterated response driven by an inherent human goodness . This innate compassion reveals that every individual possesses an equal measure of both benevolent and malevolent potential . This balance is what defines human equality in conscience . However, environmental influences and past experiences can sometimes lead individuals down paths where negative tendencies may surface . Therefore, it is crucial to view others with kindness and understanding .

  1. The Power of Unconditional Love: A Daughter’s Perspective
    Consider the story of an electrician who suffered severe burns, disfiguring his face to the point where he could no longer recognize himself . Overwhelmed by despair, he contemplated suicide in the hospital, ashamed to face his family . Yet, his five-year-old daughter visited him, touching his scarred face and urging him to “Get up, Daddy, I bought something!” . Her innocent words and unwavering recognition of him as her father, regardless of his appearance, caused him to abandon his suicidal thoughts . For her, he was still her beloved father, beautiful in her eyes . This profound, unconditional love from his daughter rekindled his will to live, inspiring him to embrace hope and overcome his despair for her sake . This narrative underscores the immense power of genuine affection and the importance of offering encouragement to others .

  2. The Divine Perspective: Unity and Shared Prosperity
    Human beings, though seemingly diverse in their individual perspectives and dispositions, are fundamentally interconnected . From a broader cosmic viewpoint, all humanity is a single, unified entity . This concept is akin to the Buddhist principle of non-duality, where distinctions dissolve into a singular truth . When viewed from space, Earth appears as a beautiful blue sphere, with all living beings coexisting upon it as a single community . Just as the human body comprises countless cells, genes, and chromosomes, each individual is an integral part of a vast, interconnected universe .

Therefore, it is essential to adopt a Holiest’s perspective (신관), one that transcends self-centered desires for personal wealth or salvation . This perspective emphasizes the well-being of all humanity as one family, fostering a communal Holiest’s perspective . Instead of engaging in endless competition, we should strive for shared prosperity and collective joy . The true delight comes not from solitary enjoyment but from witnessing the happiness of others . Accumulating wealth for oneself alone is meaningless; true value lies in creating spaces and opportunities for everyone to enjoy and thrive . This requires a long-term, progressive Holiest’s perspective, moving beyond the notion of a deity who merely grants individual blessings . The Holiest’s perspective now demands that humanity collectively supports and assists one another to ensure mutual survival and flourishing . Just as academic success requires consistent effort rather than last-minute prayers, living a righteous life demands continuous adherence to correct principles .

  1. Embracing Universal Kinship: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We must cultivate a strong sense of self and identity, recognizing that all individuals are brothers and sisters within a global community . From a spiritual standpoint, particularly in Buddhist philosophy, there is no one who has not been our mother in a past life . This profound interconnectedness means that every person we encounter has, at some point, shared a deep karmic bond with us . Understanding this intricate web of relationships makes it impossible to harbor hatred towards others . This realization fosters a sense of universal kinship, encouraging compassion and understanding for all .

어린아이를 구하는 순수한 마음: 인간 본연의 선함

어린아이가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로 걸어 들어가는 상황을 상상해 보십시오. 그 아이를 붙들고 구하려 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아마 없을 것입니다. 네 살짜리 아이가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로 걸어 들어간다면, 엄마를 비롯한 모든 사람이 위험을 무릅쓰고 뛰어들어 아이를 구할 것입니다. 어른의 눈에는 차가 보이지만, 아기는 차를 인지하지 못하고 사고를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른은 본능적으로 뛰어들어 아이를 구하려 합니다. 여기에는 부모나 핏줄이라는 개념을 넘어선 순수한 마음이 작용합니다. 모든 인간에게는 선한 면과 악한 면이 절반씩 존재하며, 이를 인간의 평등한 양심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환경과 전생의 영향으로 인해 악한 면이 먼저 드러나거나 나쁜 길로 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타인을 선하게 바라보아야 합니다. 남을 돕고 양보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남을 시비 걸고 괴롭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백궁천국으로 간다고 하지만,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는 올바른 길을 걸어야 합니다. 어린아이를 구해주는 것과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딸의 사랑으로 되찾은 삶의 희망
전기 수리공이 전기 사고로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어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된 사례가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얼굴을 거울로 보아도 누군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져 자살을 결심하고 병원에서 몰래 죽으려 했습니다. 아내와 가족을 보기에도 창피했기 때문입니다. 그때 다섯 살짜리 딸이 병원에 찾아와 아빠의 얼굴을 만지며 “아빠, 빨리 일어나. 뭐 일 샀거든” 하고 재잘거렸습니다. 딸의 순수한 모습을 본 그는 자살 결심을 포기했습니다. 딸은 아빠의 찌그러진 얼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를 아빠로 인식하고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딸에게는 아빠의 얼굴이 여전히 예쁘게 보였습니다. 그는 ‘우리 딸만 나를 알아줘도 괜찮다. 나는 죽지 않겠다. 이 아이를 내가 키워야 한다. 내가 자살하면 이 아이는 어떻게 될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그는 흉측한 얼굴에도 불구하고 딸 덕분에 희망을 얻어 다시 살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우리는 이처럼 남에게 용기를 주는 일을 해야 합니다. “너는 얼굴이 그러니 빨리 죽어버려”라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항상 남에게 용기를 주는 하루를 살아야 하며, 매일 우리의 양심을 점검해야 합니다.

일심동체: 우주적 관점에서 본 인류 공동체
모든 인간은 각자 관점과 성향이 다르지만, 크게 보면 일심동체, 즉 하나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불이법(不二法)을 이야기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우주선에서 지구를 바라보면 푸른 구슬처럼 아름답습니다. 그 구슬에 붙어 사는 우리는 모두 같은 동업 중생입니다. 우리 몸에는 92개의 유전자와 1조 8,400억 개의 염색체, 그리고 1해 8,400개의 DNA가 존재합니다. 인체는 이처럼 우주와 같이 넓고 방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신관(神觀)’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현재 기독교나 불교의 신관은 “내 부자 되게 해 주세요”, “내 천국 가게 해 주세요”와 같이 자기중심적으로 잘못되어 있습니다.

공동체 신관: 함께 잘 사는 길
우리는 인간 전체가 한 가족이라는 공동체 신관을 가져야 합니다. 이 사람들이 다 잘 사는 방법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해야 합니다. 자식들이 모두 한 가족인데 무한 경쟁만 해서는 안 됩니다. 같이 먹고살고 같이 즐거워하는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내가 무언가를 만들어 놓고 많은 사람이 와서 즐기고 놀면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만 즐거워하는 것은 진정한 즐거움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이 와서 보고 “어머, 경치 좋다. 물도 좋고”라고 말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남이 즐거워하는 기쁨을 보는 맛으로 살아야 합니다. 금고에 돈을 처박아 놓고 나 혼자 즐거워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부동산을 600개나 산 것도 남들이 보기 좋고 깨끗하게 정리해 공원화하기 위함입니다. 그것을 제가 가져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아주 장기적이고 진취적인 신관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옛날처럼 복을 주는 신이 아니라, 인류가 공동으로 살아나고 서로 도우며 살아갈 수 있는 신관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평소의 실력과 올바른 길
자식이 평소에 공부하지 않고 놀기만 했는데, 시험 때가 되어 천만 원을 주고 시험 기도를 한다고 시험을 잘 볼 수 있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평소에 실력이 있어야지, 불공을 드리고 교회에 가서 기도한다고 아들이 좋은 대학에 붙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평소에 올바른 길로 가야 합니다. 주체성과 정체성을 가지고 우리는 모두 공동체 형제자매라는 인식을 가져야 합니다. 불교적으로 보면 내 어머니가 아니었던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는 종교적으로 얽혀 있으며, 각자의 길에서 자기 어머니나 아버지가 아니었던 사람은 절대 찾을 수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되시죠? 그러니 왜 미워해야 합니까?

[일심동체 (One Mind, One Body)]: Unified Consciousness
[불이법 (Non-Duality Principle)]: Principle of Non-Differentiation
[동업중생 (Fellow Beings in Shared Karma)]: Interconnected Existences
[신관 (Divine Perspective)]: Transcendental Outlook
[공동체 신관 (Community-Oriented Divine Perspective)]: Communal Divinity Paradigm
[무한 경쟁 (Infinite Competition)]: Unbridled Competition

[정체성 (Identity)]: Intrinsic Ident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