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0 1449 영적세계(灵的世界)를 직접 체험(体驗)하는 하늘궁, God-man(神人), 축복(祝福), 불로유(不老乳), 불로수(不老水) 등!
허경영은 성경 요한계시록 22장 20절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는 예언이 자신을 의미한다.
요한복음 14장에는 예수님이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말한 내용이 있으며, 이는 허경영의 재림을 암시한다고 해석한다.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이라고 말했으며, 허경영은 자신의 얼굴을 보면 아버지를 본 것과 같다.
성경에는 보혜사가 와서 모든 것을 가르치고 생각나게 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으며, 허경영은 자신이 그 보혜사라.
마태복음 24장 33절에는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고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는 구절이 있으며, 이는 God-man이 오는 시대를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허경영은 예수님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아버지가 해결한다고 했으며, 그 아버지가 인간 세상에 오는 시대가 왔다.
허경영은 자신을 찾아오는 자는 거절하지 않으며, 그들의 업보를 수정해 줄 수 있다.
dv 영적 세계를 직접 체험하고, God-man의 가르침을 통해 삶의 문제들을 해결하며, 궁극적으로는 윤회에서 벗어나 하늘궁으로 가는 길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하늘궁 강연 참석 및 영적 체험
- 강연 경청: God-man의 강연을 통해 영적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
- 축복 체험: 축복을 통해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는 영적 힘을 체험합니다.
- 불로유, 불로수 체험: God-man의 능력을 통해 불로유, 불로수를 체험합니다.
- 과거 업장 확인: God-man을 통해 자신의 과거 업장(조상, 전생 등)을 확인하고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 논개 이야기: 논개의 전생과 업장을 통해 과거가 현재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합니다.
- 개인의 업장: 닭고기, 뱀 등 동물로 윤회할 수 있는 업장(선업, 악업, 무기업)에 대해 인지합니다.
- God-man의 역할 이해
- 최종 결정자: God-man은 모든 문제의 최종 결정자이며, 인간의 질문에 답을 제공합니다.
- 명령 체계: God-man의 명령은 모든 존재(물, 우유, 귀신 등)에게 즉각적으로 전달됩니다.
- 초종교적 존재: God-man은 불교, 기독교 등 모든 종교를 초월하는 존재.
- 예언의 성취: 성경(요한계시록 22장 20절, 요한복음 14장, 마태복음 24장 33절)에 예언된 ‘속히 오는 자’가 God-man임을 이해합니다.
- 인간의 역할 및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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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킹: 인간은 서로 주고받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를 통해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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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레오 사랑 실천: 이웃을 사랑하고 돕는 ‘필레오’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신을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 무료 급식 후원: 무료 급식 후원 등을 통해 필레오 사랑을 실천하고, 그 공덕은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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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극복: 무지는 악업과 무기업을 짓게 하므로, 끊임없이 배우고 깨달아 무지를 극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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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체험에 대한 의심: 영적 세계는 직접 체험해야 깨달을 수 있으므로, 의심보다는 직접 참여하여 경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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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에 대한 오해: 언론이나 외부의 왜곡된 정보로 인해 God-man을 오해할 수 있으나, God-man은 모든 명령 체계의 최고 위에 있는 존재임을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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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장으로 인한 윤회: 축복받지 않은 지구인들은 무기업 등으로 인해 축생으로 윤회할 가능성이 높지만, 하늘궁에 찾아와 God-man에게 부탁하면 수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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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영적 세계를 직접 체험하고 God-man의 가르침을 받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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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 인간의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고 지구촌을 지상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혼신을 다하는 존재. 모든 문제의 최종 결정자이자 명령 체계의 최고 위에 있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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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God-man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영적 힘으로,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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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불로수: God-man의 능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특별한 물과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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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 착하게 살아서 짓는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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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업: 악하게 살아서 짓는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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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업: 고의성이 없었으나 피해자가 발생하여 짓게 되는 업 (예: 식사 시 육류 섭취, 길을 걷다 개미를 죽이는 행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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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 신의 사랑 (인간은 할 수 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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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레오: 인간의 사랑 (이웃을 사랑하는 것과 신을 사랑하는 것이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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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 업보에 따라 죽은 후 다시 태어나는 과정.
- 어린 시절과 고난
- 어린 시절의 고생: 어린 시절부터 지게를 지고 농사일을 하며 극심한 고생을 겪었습니다.
- 무술 능력: 어린 시절부터 단련된 무술 실력으로, 상대방을 다치게 하지 않고 제압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 버스 운전 경험: 15살에 서울에 올라와 버스 조수로 일하다가 운전대를 잡고 전봇대를 박는 아찔한 경험을 했습니다.
- 어머니의 유산: 어머니가 남긴 필체가 200가지가 넘는 한문 책자를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 아버지의 희생: 아버지는 소작인들에게 땅문서를 나눠주려다 사상범으로 몰려 사형을 선고받고 도망 다녔습니다.
- 하늘궁 관련 정보
- 하늘궁 건설: 코로나 기간 동안 수입 없이 하늘궁을 건설했으며, 이는 세계적인 예루살렘 성이 될 것.
- 관광 명소: 미래에는 하늘궁이 세계적인 관광 명소가 되어 전 세계인들이 몰려올 것.
- 수질 검사: 하늘궁에서 나오는 물은 다수의 유해 물질이 불검출되고 아연이 풍부한 희귀한 물.
- 무료 급식: God-man은 매일 천 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후원자들의 필레오 사랑으로 이루어집니다.
(☞무기업(無記業)은 업(業, karma)
무기업이란?
의미: 선(善)도 악(惡)도 아닌, 무기(無記)한 업. 즉, 결과가 좋거나 나쁘게 확정되지 않은 중립적인 행위나 그에 따른 업을 말합니다.
삼성업(三性業) 분류에서:
선업(善業): 복(福)을 가져오는 행위
악업(惡業): 고(苦)를 가져오는 행위
무기업(無記業): 선도 악도 아닌 중립적인 행위
특징
의도(思)가 미약하거나, 도덕적으로 무관심한 상태에서 일어나는 행동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일상적인 걷기, 앉기, 먹기 등에서 특별한 선악 판단이 없는 경우.
아비달마(阿毘達磨) 교학, 특히 유식(唯識)학파에서 자세히 논의됩니다.
무기업은 무기근(無記根)과 연결되어, 선악의 씨앗이 되지 않는 중립적인 잠재력을 가집니다.
무기업(無記業)의 대표적인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일상적인 신체적 행동 (신업)
걷기, 앉기, 서기, 누우기 등의 기본 동작
숨쉬기, 눈 깜빡임, 손을 움직이는 행위 등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신체 활동
특별한 의도나 선악 판단 없이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경우
- 중립적인 감각 인식과 일상 행위
먹는 행위 — 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되, 탐욕(탐)이나 과식(악) 없이 평범하게 먹는 경우
보거나 듣는 행위 — 길을 가다가 지나가는 사람·풍경을 보는 것, 소리를 듣는 것 (아무런 집착이나 혐오 없이)
일상적인 작업 — 청소, 빨래, 요리 등에서 도덕적·윤리적 동기가 거의 없는 중립적 수행
- 의식(마음) 수준의 무기업
무기근(無記根)에서 일어나는 마음 작용 — 선·악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은 평범한 의식 상태
단순한 기억이나 생각 — 과거 일을 떠올리되, 후회·자랑·분노 등의 감정이 동반되지 않은 경우
핵심 특징
무기업은 강한 의도(cetanā)가 없거나, 선악의 도덕적 색채가 뚜렷하지 않은 행위입니다.
불교 교학(특히 아비달마·유식학)에서는 이러한 행위가 과보(果報)를 거의 초래하지 않거나, 매우 미약하다고 봅니다.
반대로, 선업은 자비·보시·공양 등 선한 동기에서, 악업은 탐·진·치에서 비롯됩니다. 무기업은 그 중간의 “중성(中性)” 영역입니다.
수행적 의미:
불교 수행에서는 무기업을 가능한 한 줄이고, 모든 행동에 명료한 알아차림(正念)과 선한 의도를 불어넣는 것을 권합니다. 그래야 무의식적인 중립 행위가 쌓여 생사윤회의 원인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불교에서 업의 기본 분류 (삼성업)
善業 (선업)
착한 동기(자비, 보시, 계율 준수 등)로 행한 업
복(福)과 좋은 과보를 가져옴
惡業 (악업)
나쁜 동기(탐·진·치)로 행한 업
고(苦)와 나쁜 과보를 가져옴
無記業 (무기업)
선도 악도 아닌 중립적인 업 (중업이라고도 불림)
강한 의도(思, cetanā)가 없거나, 도덕적으로 무색(無色)한 행위
과보가 미약하거나, 거의 발생하지 않음
이 세 가지가 바로 인간이 짓는 업의 기본 범주입니다. 강의에서 “중업”이라고 표현한 것이 바로 無記業입니다.
- 강의에서 든 무기업의 대표 예시 (정확성 확인)
식당에서 고기를 먹는 행위 (직접 죽이지 않고 먹기만 함) → 무기업
라면, 조미료 등에 들어간 동물성 재료를 모르고 먹는 행위 → 무기업
길을 걷다가 개미를 밟아 죽이는 행위 → 무기업
바람 때문에 컵이 날아가 아이를 치어 죽이는 사고 → 무기업 (의도성 없음)
회충약을 먹어 기생충을 죽이는 행위 → 무기업 (생존을 위한 무의식적 행위)
이 예시들은 모두 강한 악의(惡意)나 선의(善意)가 없는 상태에서 일어나는 행위로, 전통적인 아비달마·유식 교학에서 무기업으로 분류됩니다.
중요한 불교적 관점
무기업은 죄(罪)가 아니지만, 완전한 무죄(無罪)도 아닙니다.
현대인들은 무기업을 매우 많이 쌓고 있습니다. (식습관, 소비, 일상생활 등)
수행의 목표는 무기업을 최대한 줄이고, 모든 행동에 명료한 알아차림(正念)과 선한 의도를 불어넣는 것입니다.
“나는 죄 하나도 안 지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강의의 지적은 옳습니다. 무기업까지 포함하면 누구나 업을 지으며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보완 설명
무기업 자체는 악업처럼 강한 고통의 과보를 주지는 않지만, 축적되면 몸과 마음에 미묘한 영향을 미칩니다. 강의에서 말한 “혈관 막히고 뇌졸중 오는 것”은 불교적으로는 업의 과보라기보다는 인과(因果)의 자연스러운 결과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다만 불교에서는 이런 무의식적 행위의 누적도 윤회와 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경계합니다.
필요하시면,
유식학파나 아비달마에서 본 무기업의 더 엄밀한 정의
무기업을 줄이는 구체적인 수행 방법
선업·악업·무기업의 구분 사례 추가)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inology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신인 (神人): God-man,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Benediction, Grace
불로유 (不老乳): Elixir of Youth (Milk), Immortality Nectar (Milk), Anti-aging Milk
불로수 (不老水): Elixir of Youth (Water), Immortality Nectar (Water), Anti-aging Water
영성 (靈性): Spirituality, Esotericism, Mysticism
지상낙원 (地上樂園): Earthly Paradise, Utopia, Terrestrial Eden
전생 (前生):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Former Existence
사도 (使徒): Envoy, Emissary, Apostle (in a broader sense of one sent with a mission)
관아 (官衙): Government Office, Magistrate’s Yamen, Local Administration
무혐의 (無嫌疑): Not Guilty, Exonerated, Acquitted
지세 (地勢): Topography, Geographical Advantage, Landform Dynamics
만석꾼 (萬石꾼): Millionaire Landowner, Wealthy Magnate, Rich Proprietor
메카 (메카): Mecca, Central Hub, Epicenter
광야 (曠野): Wilderness, Desert, Barren Land
체험 (體驗): Direct Experience, Personal Encounter, Experiential Learning
초종교 (超宗敎): Supraligion, Universal Religion, Transcendent Faith
보혜사 (保惠師): Comforter, Advocate, Counselor (Paraclete)
무기업 (無記業): Neutral Karma, Indeterminate Action, Unintentional Consequence
선업 (善業): Good Karma, Virtuous Action, Meritorious Deed
악업 (惡業): Bad Karma, Unwholesome Action, Demeritorious Deed
구업 (口業): Verbal Karma, Speech-related Misdeeds, Unwholesome Speech
원죄 (原罪): Original Sin, Inherited Guilt, Primordial Transgression
무명 (無明): Ignorance, Delusion, Nescience
윤회 (輪廻): Reincarnation, Samsara, Cycle of Rebirth
사주팔자 (四柱八字): Four Pillars of Destiny, Natal Chart, Astrological Fate
자유의지 (自由意志): Free Will, Volition, Autonomy
아가페 (아가페): Agape, Divine Love, Unconditional Love
필레오 (필레오): Philia, Brotherly Love, Affectionate Love
은총 (恩寵): Divine Grace, Favor, Benediction
양설 (兩舌): Double-tongued Speech, Slander, Duplicity
망어 (妄語): False Speech, Lying, Deceptive Utterance
기어 (綺語): Frivolous Talk, Senseless Chatter, Flowery but Empty Speech
악구 (惡口): Harsh Speech, Abusive Language, Malicious Utterance
천신하강단자 (天神下降壇座): Altar of Celestial Descent, Divine Manifestation Site, Heaven Incarnation Platform
God-man-(신(神)-god, 인(人)-human)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fortune)
불로유(不老乳)-(불(不)-not, 로(老)-old, 유(乳)-milk)
불로수(不老水)-(불(不)-not, 로(老)-old, 수(水)-water)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지구촌(地球村)-(지구(地球)-earth, 촌(村)-village)
함락(陷落)-(함(陷)-fall, 락(落)-fall)
무죄(無罪)-(무(無)-no, 죄(罪)-guilt)
관아(官衙)-(관(官)-government, 아(衙)-office)
시신(屍身)-(시(屍)-corpse, 신(身)-body)
백사장(白沙場)-(백(白)-white, 사(沙)-sand, 장(場)-place)
지세(地勢)-(지(地)-land, 세(勢)-power)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산소(山所)-(산(山)-mountain, 소(所)-place)
정상(正常)-(정(正)-correct, 상(常)-normal)
성장(成長)-(성(成)-grow, 장(長)-long)
무술(武術)-(무(武)-martial, 술(術)-art)
전봇대(電報臺)-(전(電)-electricity, 보(報)-report, 대(臺)-stand)
산악(山岳)-(산(山)-mountain, 악(岳)-peak)
전신(全身)-(전(全)-whole, 신(身)-body)
저수지(貯水池)-(저(貯)-store, 수(水)-water, 지(池)-pond)
폭발(爆發)-(폭(爆)-explode, 발(發)-occur)
친척(親戚)-(친(親)-relative, 척(戚)-relative)
분단국(分斷國)-(분단(分斷)-division, 국(國)-country)
자본주의(資本主義)-(자본(資本)-capital, 주의(主義)-ism)
민주주의(民主主義)-(민주(民主)-democracy, 주의(主義)-ism)
무지(無知)-(무(無)-no, 지(知)-knowledge)
무명(無明)-(무(無)-no, 명(明)-light)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단명(短命)-(단(短)-short, 명(命)-life)
자유의지(自由意志)-(자유(自由)-freedom, 의지(意志)-will)
운명(運命)-(운(運)-fate, 명(命)-destiny)
인공위성(人工衛星)-(인공(人工)-artificial, 위성(衛星)-satellite)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서당(書堂)-(서(書)-book, 당(堂)-hall)
필체(筆體)-(필(筆)-writing, 체(體)-style)
감옥(監獄)-(감(監)-supervise, 옥(獄)-prison)
망어(妄語)-(망(妄)-false, 어(語)-speech)
기어(綺語)-(기(綺)-flowery, 어(語)-speech)
양설(兩舌)-(양(兩)-two, 설(舌)-tongue)
악구(惡口)-(악(惡)-evil, 구(口)-mouth)
창조(創造)-(창(創)-create, 조(造)-make)
예언(預言)-(예(預)-foretell, 언(言)-word)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축생(畜生)-(축(畜)-animal, 생(生)-life)
심판(審判)-(심(審)-judge, 판(判)-judgment)
은총(恩寵)-(은(恩)-grace, 총(寵)-favor)
지명수배(指名手配)-(지명(指名)-designation, 수배(手配)-warrant)
사상범(思想犯)-(사상(思想)-ideology, 범(犯)-criminal)
풍지박산(風飛雹散)-(풍(風)-wind, 비(飛)-fly, 박(雹)-hail, 산(散)-scatter)
수질(水質)-(수(水)-water, 질(質)-quality)
불검출(不檢出)-(불(不)-not, 검(檢)-inspect, 출(出)-detect)
영적 세계 (Spiritual Realm): A dimension or plane of existence beyond the physical, often associated with consciousness, divine beings, and unseen forces.
신인 (Divine Human): A being who embodies both human and divine characteristics, acting as a bridge between the spiritual and material worlds, often possessing extraordinary powers and wisdom.
축복 (Divine Blessing): A bestowal of divine favor, grace, or spiritual power that can manifest as healing, protection, or enhanced well-being.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 Milk): A mythical substance, often a liquid, believed to grant eternal youth or significantly extend life, here specifically referring to a “milk” form.
불로수 (Elixir of Immortality – Water): A mythical substance, often a liquid, believed to grant eternal youth or significantly extend life, here specifically referring to a “water” form.
선업 (Meritorious Karma): Positive actions or deeds that accumulate good karma, leading to favorable outcomes in this life or future existences.
악업 (Demeritorious Karma): Negative actions or deeds that accumulate bad karma, leading to unfavorable outcomes or suffering.
무기업 (Unintentional Karma): Actions that result in karmic consequences without conscious intent or malice, often due to ignorance, circumstance, or indirect involvement.
양설 (Two-Tongued Speech): Speaking ill of someone to one person while praising them to another, or engaging in deceitful and divisive communication.
망어 (False Speech): Lying or speaking untruths, which creates negative karma.
기어 (Deceptive Speech): Speech intended to mislead or trick others, often through flattery or manipulation.
악구 (Harsh Speech): Speaking in a rude, abusive, or hurtful manner.
은총 (Divine Grace): The unmerited favor and benevolent intervention of the Creator, often leading to spiritual or material benefits.
필레오 (Fraternal Love): A type of love characterized by deep affection, friendship, and loyalty, often referring to human-to-human love or the love for a divine figure through acts of charity and compassion.
아가페 (Unconditional Divine Love): A selfless, unconditional, and universal love, typically associated with divine love for humanity.
무명 (Ignorance): A fundamental concept in Buddhist philosophy referring to a lack of understanding of the true nature of reality, often considered the root cause of suffering and negative karma.
무행 (Unintentional Action): Actions performed without full awareness or conscious intent, often driven by ignorance, leading to karmic consequences.
원죄 (Original Sin/Inherent Flaw): An inherent moral imperfection or karmic debt that all humans carry, making them susceptible to error and negative actions, even without conscious intent.
윤회 (Reincarnation/Samsara): The cyclical process of death and rebirth, where souls or consciousness are reborn into new bodies or forms based on accumulated karma.
심판 (Karmic Judgment): The process by which accumulated karma determines one’s fate or destination in the cycle of reincarnation.
매스 미디어 (Mass Media): Traditional, centralized forms of communication (e.g., TV, newspapers) that broadcast information to a large, undifferentiated audience, often characterized by one-way communication.
소셜 미디어 (Social Media): Decentralized, interactive platforms that enable two-way communication and networking among individuals, fostering community and shared content.
일시무시일 (One Origin, No Beginning): A philosophical concept from Cheonbugyeong, signifying that the universe originates from a single, ultimate source that has no beginning.
원시반본 (Return to Origin): A philosophical concept implying a return to the fundamental source or original state of being, often associated with spiritual enlightenment or the completion of a cosmic cycle.
자유의지 (Free Will): The capacity of individuals to make choices and decisions independently, which significantly influences their karmic path and destiny.
사주팔자 (Predetermined Destiny): A traditional East Asian concept of destiny based on the four pillars of birth (year, month, day, hour), believed to outline one’s inherent fate.
관상 (Physiognomy): The practice of assessing a person’s character or destiny from their outer appearance, especially the face.
천신하강단자 (Divine Descent Altar): A sacred site or altar where the Creator is believed to descend or manifest.
하늘궁에서 말하는 영적 세계 체험이란 무엇인가요? 영적 세계는 직접 체험해야만 깨달을 수 있으며, 허경영은 물이 솟아나고 전생을 알 수 있는 등의 기적을 통해 이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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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영적 세계 체험
하늘궁은 영적 세계를 직접 체험하게 함.
신인은 바위에서 물이 솟아나게 하는 등 기적을 통해 영적 체험을 시연함.
방문객의 전생과 조상 정보를 알려주어 영적 체험을 제공함. -
God-man의 역할과 권능
신인은 모든 문제의 최종 결정자이며, 누구에게도 명령받지 않음.
God-man의 이름은 모든 것에 명령 체계를 가짐 (예: 물, 우유, 귀신).
신인은 인간의 업장을 해소하고 윤회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음. -
인간의 업과 사랑
인간의 업은 선업, 악업, 무기업 세 가지로 나뉨.
무기업은 고의성이 없어도 발생하는 업으로, 식사나 일상생활 중에도 지어짐.
필레오 사랑은 이웃을 사랑하는 인간의 사랑으로, 신을 사랑하는 것과 같음.
무료 급식 후원은 필레오 사랑의 실천이며, 그 공덕은 후원자에게 돌아감.
허경영 강연에서 말하는 영적 세계 체험이란 무엇인가요? 영적 세계는 오직 체험을 통해서만 깨달을 수 있으며, 허경영은 자신이 성경에 예언된 ‘속히 오는 자’로서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영적 체험을 제공한다.
- 하늘궁과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은 영적 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이며, 허경영은 인간의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고 지구촌을 지상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God-man이다.
1.1. 하늘궁의 성장과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은 날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고 있다.
신인은 인간들의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여 지구촌을 지상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다.
허경영은 영성 산업으로 대한민국과 전 인류를 이끌어 나갈 대하신으로 소개된다.
1.2. 논개 이야기와 허경영의 고향
진주 영성 센터장 오혜선 천사님이 영성 센터를 허락해 준 God-man에게 감사하며 난 화분을 올렸다.
허경영은 오혜선 천사의 전생이 논개였다고 언급하며, 논개는 기생이 아닌 억울한 농민이었다.
논개는 관아에서 재판을 받고 무죄가 되었으나 갈 곳이 없어 관아에서 허드렛일을 했다.
진주성이 함락되자 일본 장군을 끌어안고 물속에 들어가 죽었으며, 그 시신이 허경영의 고향인 지수 마을 강변에서 발견되었다.
허경영은 자신이 지수 마을 사람이기에 논개 이야기를 자세히 알고 있다.
허경영의 고향인 지수 마을은 강이 용처럼 마을을 감싸는 특이한 지형을 가지고 있으며, 남강은 남쪽에서 북쪽으로 흐르는 특이한 강이다.
이 지형 덕분에 지수 마을은 세계 기업인들이 몰려와 세계 기업의 메카가 되었다.
허경영은 어릴 적 지수 마을에서 배추를 지고 산을 넘는 등 힘든 노동을 했으며, 이로 인해 팔이 비정상적으로 길어졌다.
- 영적 세계 체험과 허경영의 God-man론
허경영은 영적 세계는 오직 체험을 통해서만 깨달을 수 있으며, 자신이 성경에 예언된 ‘속히 오는 자’로서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영적 체험을 제공한다.
2.1. 영적 세계의 체험과 허경영의 역할
영적 세계는 오직 체험을 통해서만 깨달을 수 있으며,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영적 체험을 제공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하늘궁에 들어오기까지 40년 동안 강의를 했으며, 이는 체험적인 강의였다.
하늘궁은 서울 경계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하며, 허경영은 40년 만에 이 땅을 밟을 수 있게 되었다.
허경영은 하늘궁을 만들 때 수입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시기에 모든 것을 만들었으며, 이는 세계적인 예루살렘 성이 될 것.
하늘궁이 새 예루살렘 성이 되면 세계인들이 몰려와 우리나라가 부자가 될 것이며, 하늘궁 관광 투어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 것.
허경영은 모세보다 더 무서운 사람으로, 말로 물을 솟게 하는 등 기적을 행한다.
허경영은 현대인의 암세포는 방부제에서 오며, 방부제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지 않게 되는 것이 God-man의 이름만 있으면 가능하다.
2.2. God-man의 최종 결정권과 영적 체험의 중요성
허경영은 God-man의 이름만 있으면 영적 세계를 체험할 수 있으며, 공자, 맹자, 석가, 예수 등 모든 성인이 하늘궁에 와 있다.
허경영은 기업의 회장이 최종 결정권을 가지듯, God-man은 모든 문제의 최종 결정자이며, 누구에게도 물어볼 필요가 없다.
모세가 지팡이로 바위를 쳐서 물을 냈듯이, 허경영은 말로 물을 솟게 하는 기적을 행하며, 이는 영적 체험의 일종.
하늘궁의 바위에서 물이 솟아나는 것은 영적 체험의 증거이며, 이는 God-man이 고독한 최종 결정자임을 보여준다.
하늘궁은 불교인, 기독교인 등 모든 종교인이 함께 예배를 보는 초종교적인 장소이며, God-man의 말을 직접 듣고 체험하는 곳이다.
God-man을 만나는 것은 운이 좋아야 가능한 일이며, 허경영은 자신이 지구에 왔을 때 사람들이 광천수를 체험하는 것처럼 God-man을 체험할 수 있다.
2.3. God-man의 명령 체계와 귀신 축출
신인은 모든 정보를 통제하지 않고 위임하며, 지시형과 위안형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다.
God-man의 명령 체계는 일사불란하며, 물, 우유 등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고 귀신도 쫓아낼 수 있다.
허경영은 귀신이 들어간 사람의 눈에는 God-man이 정상으로 보이지 않으며, 안티들은 God-man을 도둑놈이나 사기꾼으로 본다.
허경영은 God-man만이 귀신을 쫓아낼 수 있으며, 다른 방법으로는 불가능하다.
신인은 명령을 받는 사람이 아니며, 먹이 사슬의 맨 위에 존재한다.
신인은 일방통행이 가능하지만, 인간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처럼 주고받는 관계 속에서 존재한다.
인간은 서로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살아가야 하며, 이는 남편과 아내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
- 업보와 윤회, 그리고 성경 예언
허경영은 인간의 업보가 윤회에 영향을 미치며, 자신이 성경에 예언된 ‘속히 오는 자’로서 인류를 심판에서 구원할 수 있다.
3.1. 인간의 업보와 윤회
인간의 업보에는 선업, 악업, 그리고 무기업이 있다.
무기업은 고의성이 없는 업으로, 닭고기를 먹는 행위처럼 간접적으로 살인에 동조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무기업은 혈관을 막아 뇌출혈, 뇌졸중, 중풍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현대인들은 수많은 닭을 먹음으로써 무기업을 짓고 있다.
무기업은 의도성이 없었음에도 피해자가 발생하는 경우를 포함하며, 이는 원죄와 연결된다.
무기업을 짓는 인간은 남의 죄를 볼 자격이 없으며, 무지한 사람은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
책 한 권밖에 안 읽은 사람은 다른 세계를 모르고 고집을 부리며, 논문을 쓴 사람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겸손해진다.
무지한 사람의 무서움은 상상을 초월하며, 북한 군인들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모르는 것과 같다.
조선 시대 거울을 처음 본 사람들이 자신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고 싸우는 것처럼, 무지한 사람들은 진실을 이해하지 못한다.
모든 죄는 무명에서 시작되며, 이는 12인연의 첫 단계이다.
3.2. 윤회와 자유의지
쌍둥이의 사주팔자가 같아도 운명이 다른 것은 자유의지와 한 발자국의 차이 때문.
한 발자국의 차이가 운명을 어마어마하게 바꿀 수 있으며,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운이 좋았다.
인공위성이 1mm만 궤도를 벗어나도 다른 별로 가는 것처럼, 작은 차이가 엄청난 결과를 초래한다.
허경영은 어릴 적부터 촛불 밑에서 공부하고, 지게를 지고 일하며 어려운 생활을 했으며, 이는 그의 팔이 길어진 이유라.
허경영의 동료들은 그의 고생을 보고 눈물을 흘렸으며, 그의 어머니는 200가지 필체로 시를 썼다고 한다.
3.3. 성경 예언과 허경영의 재림
허경영은 성경 요한계시록 22장 20절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는 예언이 자신을 의미한다.
요한복음 14장에는 예수님이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말한 내용이 있으며, 이는 허경영의 재림을 암시한다고 해석한다.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이라고 말했으며, 허경영은 자신의 얼굴을 보면 아버지를 본 것과 같다.
성경에는 보혜사가 와서 모든 것을 가르치고 생각나게 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으며, 허경영은 자신이 그 보혜사라.
마태복음 24장 33절에는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고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는 구절이 있으며, 이는 God-man이 오는 시대를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허경영은 예수님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아버지가 해결한다고 했으며, 그 아버지가 인간 세상에 오는 시대가 왔다.
허경영은 죽으면 뱀, 닭, 돼지, 소 등 동물로 가는 사람이 99.99%이며, 하늘궁에 오는 1%만이 인간으로 갈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을 찾아오는 자는 거절하지 않으며, 그들의 업보를 수정해 줄 수 있다.
- 사랑의 종류와 허경영의 무료 급식
허경영은 사랑을 아가페와 필레오로 나누어 설명하며, 자신이 주도하는 무료 급식은 필레오 사랑의 실천이자 God-man에게 바치는 행위라.
4.1. 아가페와 필레오 사랑
사랑에는 아가페와 필레오가 있으며, 플라토닉 러브나 에로스는 완전한 사랑이 아니라.
아가페는 신의 사랑으로, 하늘에서 내려오는 비와 같으며, 한문으로는 은총을 의미한다.
필레오는 인간의 사랑으로, 신을 쳐주는 사랑이자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가난한 자에게 물을 주거나 밥을 주는 것은 God-man에게 주는 것과 같으며, 이는 필레오 사랑의 실천이다.
허경영은 무료 급식을 통해 매일 천 명에게 밥을 주고 있으며, 이는 God-man에게 바치는 행위라.
구약 시대의 제사와 달리, 지금은 가난한 자를 돕는 것이 신에게 드리는 제사.
허경영은 아가페 사랑은 인간이 할 수 없으며, 인간은 필레오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4.2. 허경영의 가족사와 무료 급식
허경영의 아버지는 만석꾼이었으나, 소작인들에게 땅문서를 나눠주려다 사상범으로 몰려 사형을 선고받고 도망쳤다.
아버지는 인천 부두에서 밥을 얻어먹다가 체포되어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을 받았으며, 이는 필레오 사랑 때문이었다.
허경영의 할아버지는 아버지 때문에 집안이 망했다고 반대했지만, 아버지는 양심에 따라 행동했다.
허경영은 어릴 적 어머니의 글씨가 담긴 책을 가지고 서울로 올라왔으나, 감옥에 다녀온 사이 모든 것을 잃었다.
어머니의 글씨는 200가지 필체로 쓰여진 소설 이야기였으며, 현재는 집안 어른이 가지고 있다고 한다.
4.3. 영적 세계 체험과 허경영의 능력
영적 세계는 오직 체험을 통해서만 깨달을 수 있으며, 허경영은 바위에서 물이 솟아나는 기적을 보여주었다.
허경영은 무기업을 짓지 않아야 하지만, 현대인들은 간접 살인을 통해 무기업을 짓고 있으며, 이는 윤회 과정에서 축생으로 흘러가게 한다.
허경영은 11살 때 고향 마을 사진을 찍어 액자를 만들었으며, 60년 가까이 보관하고 있다.
허경영은 무술 실력이 뛰어나며, 권총 사격에도 능숙하다.
허경영은 사람을 다치게 하지 않고 제압하며, 흙을 뿌려 시야를 가리는 등의 기술을 사용한다.
허경영의 증조할아버지 묘는 용의 눈에 위치하며, 세계 풍수지관들이 찾아와 3대째 세계의 황제가 나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하늘궁에서 나오는 물은 수질 검사 결과 불검출 항목이 많고 아연이 풍부한 희귀한 물.
허경영은 불로 산삼, 불로수, 불로유를 언급하며, 이는 여름철 건강에 좋다.
허경영은 무료 급식은 God-man이 주도하지만, 실제로는 참여하는 사람들이 필레오 사랑을 실천하는 것.
하늘궁: 지상낙원을 향한 God-man의 여정
날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고 있는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 the God-man의 가호 속에 행복이 가득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he God-man께서는 인간들의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여 지구촌을 지상낙원으로 만드시기 위해서 혼신을 다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영성 산업으로 대한민국과 전 인류를 이끌어 나가실 위대한 the God-man을 모셔서 149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논개 이야기: 기생이 아닌 민초의 억울함
오늘 한 팀이 있습니다. 진주 영성 센터장 오혜선 천사님이 영성 센터를 허락해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뜻으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아주 하얀 바탕에 분홍 점이 아주 예쁩니다. 진주 해선 영성 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옆 사람을 보십시오. 여기 이름이 오혜선, 혜선이가 계였습니다. 오 씨였습니까? 원래 동계는 주 씨입니다. 주 계란 말입니다. 그런데 요걸 빼버립니다. 왜 옛날 여자는 성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 논개입니다. 이 사람의 전생은 하늘에 오면 다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거짓이 없습니다. 우리는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논개와 좀 닮았습니다. 느낌이 옵니다. 비슷합니다. 살만 빼면 됩니다.
논개는 기생이 아니었습니다. 동계는 사도 집의 식모였으며, 상을 차려 놓고 일본 장군들이 진주성을 함락했습니다. 이 여자는 계급이 종의 계급이었습니다. 그런데 기생이 아니고 갈 곳이 없어서 사도 집에서 일을 해주게 되었습니다. 사도 집에 있게 된 것도 관에 들려가 재판을 받은 것입니다. 잘못으로 인해 재판을 받았는데, 그 잘못을 사도가 해결해 주어 무죄가 되니 갈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주인에게 얽혀 덮어썼는데, 사도가 조사하니 무죄였습니다. 관아에서 무죄가 되었는데 갈 곳이 없으니 그 관아에서 밥을 해주고, 거기 있는 사람들과 기거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진주성이 함락되고 자기 사도가 전쟁하다가 죽으니, 논개와 같은 기생들이 일본 장군들이 파티하는 곳에 음식을 날랐습니다. 음식을 나르고 난 다음에 기생으로 위장하여 일본 장군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 장군을 끌어안고 물속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것이 실제 이야기입니다. 논개는 기생이 아닙니다. 억울한 농민의 억울함이 있어 관에서 재판을 받는데, 사도가 무혐의로 풀어주니 자기가 하인으로 있던 집에는 못 들어갔습니다. 그 집에서 누명을 씌웠으니 자기들 말을 안 듣는다고 누명을 씌운 것입니다. 수종이 안 된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사도가 풀어주니 그 집으로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관아에서 밥을 먹고, 군인들 밥을 해주고, 관사에서 허드렛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본성이 함락되고 난리가 나자, 그것을 보고 일본 놈을 없애겠다고 마음을 먹고 그 사람 술상을 차려주고 나중에는 한복으로 갈아입고 그 사람들이 어느 게 기생인지 취하니까 모르는 틈을 타서 그중에 두목을 끌어안고 같이 죽어버린 것입니다. 이 시신이 지수 마을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제가 지수 마을에 있으니 그것을 압니다. 기가 막힙니다. 시체가 70리를 내려온 것입니다. 진주성에서 우리 집까지가 70리입니다. 그래서 우리 집, 우리 동네 강변에서 논개가 발견된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그런 기록이 있습니다. 우리 고향에 가면 논개 시신을 수습한 곳이 있습니다. 그것을 임시로 들어서 뒀던 장소가 우리 고향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를 만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논개를 기생으로 보면 안 됩니다. 기생도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 당시 정식 직업은 무직, 독신, 시집 못 가면 독신, 무직, 주 씨였습니다. 젊었습니다. 젊은 불을 주자고 하여 주 씨란 말입니다. 그래서 주 씨만 보면 논개가 생각납니다. 재밌습니다. 강의하지 말고 논개 이야기만 할까요? 우리 고향의 강에서 시신이 떠올랐습니다. 백사장이 많으니까 논개가 나타난 것입니다. 우리 지수 마을이 신기합니다. 왜냐하면 진주에서 강이 쭉 내려왔다가 지수 마을에 와서는 강이 용처럼 지수 마을을 한 바퀴 감습니다. 감으니까 거기 언덕이 많습니다. 물이 오니까 거기서 시신이 떠오른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릴 때 논개를 자세히 압니다. 우리 마을 사람이 아닌 사람들은 논개가 기생인 줄 알지만, 일본 놈들을 무찔러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술상을 차리는 식모였음을 바라보면 감회가 새롭습니다. 진주를 바라보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과 좀 다릅니다.
지수 마을의 지리적 특성과 역사적 의미
오늘은 여러분에게 논개 이야기부터 시작했으니 제목이 바뀌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아닙니다. 우리 마을은 부자들이 기업인 회장들이 몰려왔습니다. 몰려와서 세계 기업의 메카로 결정해 놓았습니다. 세계에 강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가 우리 마을인데 남강입니다. 강이 보입니다. 이렇게 일이 돕니다. 여기가 남강 휴게소, 여기가 고속도로입니다. 여기가 우리 마을입니다. 여기가 우리 마을입니다. 이것은 인공위성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가 우리 지수 마을이고, 여기가 남고개 고속도로입니다. 그다음에 여기가 한실 나루입니다. 여기가 한실 나루입니다. 강이 이렇게 와서 이렇게 돕니다. 이렇게 돌려서 이렇게 들어서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강이 진주에서 오는 것입니다. 진주에서 강이 와서 이렇게 돕니다. 여기가 대이고, 여기가 면입니다. 하늘에서 보니까 산이 많습니다. 들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전부 산입니다. 이쪽이 보입니다. 여기서 제가 호랑이가 소를 먹다가 남긴 것을 우리 나무하는 애들 다섯 명이 가져간 곳이 여기입니다. 여기 호랑이가 대낮에도 돌아다닙니다. 그런 곳입니다. 산이 되게 많습니다.
여기가 어디냐면 군북입니다. 함안 군북입니다. 여기가 남쪽이고, 여기가 북쪽입니다. 진주 남강은 남쪽에서 북쪽으로 흘러가는 강입니다. 북으로 빠져나가니 아주 특이합니다. 남쪽에서 우리 마을로 볼 때는 물이 서쪽에서 들어옵니다. 서출 동류입니다. 서에서 동으로 이렇게 해서 우리 마을은 진행할 때 동으로 갑니다. 빠져나갈 때는 북으로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요쯤 가면 낙동강이 있습니다. 낙동강과 거기가 남지입니다. 남지라고 합니다. 마산 가기 전에 남지가 있습니다. 이 낙동강이 남강이 그래서 남입니다. 남쪽에서 북으로 흘러간다 해서 남이라고 합니다. 여기가 바다인데, 여기가 바다입니다. 바다입니다. 여기가 진주원, 여기 사천입니다. 바다 쪽에서 강물이 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진주 남강이 특이합니다. 북에서 내려오는데 낙동강은 북에서 낙동강이 이리 내려가거나 북으로 올라가 계속 북으로 올라가서 낙동강과 마주가 다시 내려오는 것입니다. 남강이 특이합니다. 남강은 북에서 내려오는 강은 낙동강, 그래서 낙동강 오리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물이 떨어진다, 위에서 밑으로 내려온다, 낙동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남강, 남에서 북으로 흐릅니다. 이 강 이름을 남북 강이라고 해야 합니다. 남에서 북으로 흘러가는 강입니다. 그 기세가 센 것입니다. 특이합니다. 이런 지세가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전부 섬진강 같은 강은 전부 강이 동에서 서로 갑니다. 남에서 북으로 올라가는 강은 진주강뿐입니다.
세계 기업인들이 스웨덴의 1년 매출을 우리 마을 사람들이 올리는 것입니다. 우리 동네에 가면 집집마다 문패가 무슨 재벌의 집, 삼성 이병철 회장의 누님 집, LG 그룹 회장 집, 이런 식으로 집이 다 문화재가 되어 있습니다. 이 동네는 전부 부자들만 있으니 어릴 때 여기가 우리 마을입니다. 여기가 우리 마을입니다. 여기가 용 대가리입니다. 대가리입니다. 이 마을에 와서 딱 멈췄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친족 산소는 이쪽에 있습니다. 강 쪽에 있습니다. 이 강이 있습니다. 우리 친족 산소는 상당히 멀리 있습니다. 마을에서 20리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는 여기입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는 여기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동네에서 가까운 곳에 묻었습니다. 묏자리 볼 것도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 아무도 없으니 집안이 그러니 가까운 곳에 묻었습니다. 묏자리 보는 것도 없었습니다. 대단합니다. 이 들에서 배추를 지고 여기까지 오고, 제가 제일 배추를 많이 지고 다녔습니다. 들판에서 배추를 지고 이 산을 넘어야 합니다. 넘어서 마을까지 가는데 발목이 퉁퉁 붓습니다. 어리니까 짐이 무거우니 이런 데 앉을 데가 있는 줄 압니다. 여기가 전부 땅콩 밭입니다. 땅콩이 많고 모래사장입니다. 앉으면 못 되니 옆에서 세 명이 들어줍니다. 들어서 배추를 졌는데 언덕이 있어야 쉴 것 아닙니까? 언덕이 있어야 여기서 모래사장을 고무신을 신고 걸어서까지 오면 기절하는 것입니다. 기절합니다. 무거워서 말입니다. 그래도 여기서 여기까지 와야 산이 있고 동네가 있으니 어디 언덕이 있습니다. 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여기까지 오는데 그렇게 죽어나는 것입니다. 여기는 이 들판이 얼마나 깁니까? 이 들판에서 지고 나와야 합니다. 이 길이가 어마어마한 고통입니다. 지고 이렇게 갑니다. 발이 쑥쑥 들어갑니다. 모래에 말입니다. 무거운 배추를 지고 가는데 목하고 무릎이 바늘로 찌르는 것 같습니다. 그게 어릴 때였습니다. 어릴 때 무지하게 무거운 것을 많이 졌습니다. 제가 실제 키가 정상적으로 크면 185 정도 될 것입니다. 185가 되어야 손이 저보다 팔이 비슷합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이렇게 있습니다. 이쪽으로 서 보십시오. 저를 쳐다보십시오. 그러면 우리 키가 비슷합니다. 키가 비슷합니다. 좋습니다. 키가 조금 작다고 합시다. 키가 비슷한데, 자, 잡아 보십시오. 이 손을 펴 보십시오. 이렇게 펴서 제가 여기를 한번 대 보십시오. 여기 어깨 밑에 말입니다. 팔 길이가 나올 것입니다. 제가 여기를 대봐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밀어 보십시오. 제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밀면 여기가 여기를 밀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이게 얼마나 어마어마한 길이입니까? 여러분은 제 팔이 얼마나 기냐면 190이 되어야 저와 팔이 비슷합니다. 팔은 안 늘리니 성장을 하고 지게를 하도 져서 다리는 못 성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 정도입니다. 여기 대 보십시오. 닿습니다. 제가 밀어버리면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깁니다. 팔은 제대로 자랐다는 것입니다. 눌렸습니다. 제가 지게를 얼마나 졌는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저 팔이 긴 편인데도 이것은 팔도 아닙니다. 이만큼 자라면 두 개를 합치면 팔이 얼마나 길겠습니까? 팔 하나가 더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에 앉은 사람을 보고 이렇게 찌르면 뒤에 있는 사람도 찌를 수 있습니다. 뒤에 있는 사람을 찌르려면 여기 있습니다. 이쪽에 좀 약한 사람을 보고 약한 사람하고 싸우다가 힘센 사람을 뒤에다 둡니다. 이렇게 찌릅니다. 이것은 0.1초 순식간에 열 명을 찔러버립니다. 순식간에 덩치 큰 놈들이 열 명이 팍 쓰러집니다. 눈을 찔리니 안 보입니다. 제일 힘이 좋은 놈을 뒤에다 둡니다. 앞에 이렇게 하면 이 사람이 무방비 상태입니다. 그냥 팍 안 찌르고 찔러서 이렇게 합니다. 그러면 눈에 불이 번쩍 합니다. 한 시간은 안 보입니다. 한 시간 이상은 보이는데 눈은 안 닫힙니다. 눈꺼풀 위로 들어가니까 말입니다. 무엇이 오면 눈을 닫는데, 눈 위에서 긁어버리니 그 충격으로 안 보입니다. 그러면 성패는 끝난 것입니다. 제가 무술이 한 100단 됩니다. 발차기뿐만 아니라 제일 많이 쓰는 것이 손입니다. 이 손이 이렇게 긴 줄 모릅니다. 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팍 들어가면 빠르기도 엄청 빠릅니다. 이것은 화계사에서 어릴 때 무술을 잘하는 애들을 전부 쓰러뜨렸습니다. 제가 쓰러뜨리는 것입니다. 엄청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일반 사람은 저 사람이 팔이 평범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재밌습니다. 그만큼 지게를 졌다는 것입니다. 말도 못하게 지게를 졌습니다.
우리 동네가 이렇게 쭉 다 나왔습니다. 하늘에서 찍은 것입니다. 고속도로가 제가 있을 때는 없었습니다. 없었습니다. 고속도로가 나중에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고속도로가 생긴 것은 우리 동네가 좀 시끄러워졌다고 생각합니다. 고속도로가 생기니까 말입니다. 이것은 마산 진주 고속도로입니다. 이리로 가면 마산 가고 진주 톨게이트에 들어가면 여기가 게이트입니다. 지수 톨게이트입니다. 이 톨게이트에 들어가면 10분 안에 진주 시내가 나옵니다. 10분 안에 진주시내입니다. 이리로 가면 한 시간 정도 가면 마산이 나옵니다. 북한군이 여기 이 산을 통과 못한 것입니다. 이 산악이 대단합니다. 산에 남아로 가면 쇠를 수백 개씩 봅니다. 군인들 우리 군인들이 썼던 철모, 그것이 우리 동네에 가면 우물의 바가지가 전부 철모입니다. 철모 안에 있는 것, 플라스틱 된 것, 화이바, 그것이 전부 두레박입니다. 그만큼 수천 개가 여기 있습니다. 산에 남아로 가면 말입니다. 여기 저수지가 몇 개 있는데 산 골짜기에 저수지마다 볼록볼록합니다. 가을 때 보면 그것이 전부 철모입니다. 저수지 바닥이 전부 철모입니다. 동글동글 다 붙어 있습니다. 바닥에 말입니다. 물이 있을 때는 안 보입니다. 물이 없을 때는 그 철모가 보입니다. 싹 다 대가리가 빨갛게 보입니다. 얼마나 철모가 많은 것입니까? 군인이 그만큼 많이 죽은 것입니다. 신발도 있고, 산에 남아다 보면 많이 주웠는데, 주운 애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주운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만지다 폭발했습니다. 제 친척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애들이 많으니까 말입니다. 산에서 놀다가 죽은 애들이 우리 식구는 많습니다. 무엇을 밟았는데 폭발했습니다. 전신에 이상한 것들이 많습니다. 요만한 피가 많습니다. 요만한 총알 안 터진 것은 주워서 또 갖다 줘야 합니다. 지서로 말입니다. 우리 시골이 여기만 넘어서면 부산으로 가는, 마산으로 가는 길입니다. 여기서 남강이 이것이 아닙니다. 이리로 들어가야 마산이나 부산으로 가는데 여기서 막힌 것입니다. 왜? 강이 있습니다. 강이 있고 내려오는 군인들이 이리로 가려니 애로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일본군은 이리로 안 갔습니다. 왜? 이 길이 험합니다. 을으로 들어갔는데 곽재우가 의령에서 일본군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곽재우 장군이 말입니다. 이쪽 의령에서 곽재우가 막고, 진주 여기는 논개가 날뛰었습니다. 이쪽은 논개입니다. 이미 일본이 장악했습니다. 여기는 곽재우가 지키고 있었습니다. 일본군과 붙고 이랬을 때입니다.
25 때는 여기가 최고의 산 골짜기에 전부 산에 가면 총알 껍데기가 바글바글했습니다. 어릴 때 말입니다. 제일 많은 것이 깡통, 레이션 식사 깡통입니다. 산에 전신에 퍼져 있습니다. 깡통이 말입니다. 저는 그런 덩어리를 어릴 때 산에 가면 많으니까 주워 와서 엿 바꿔 먹었습니다. 엿 바꿔 먹여 주니 어린 시절이 전쟁의 그것을 고스란히 보고 알았습니다. 전쟁이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고 알았습니다. 이 마을이 경상남북도 땅을 다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고 하면 과언이 아닙니다. 만석꾼이 여기 수십 명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마을은 유명한 마을입니다. 그래서 핀란드, 네덜란드, 유럽의 전 나라 사람들이 다 왔습니다. 기업인들이 다 몰려왔습니다. 진주로 왜 왔냐고 물으면 지수 마을로 가라고 합니다. 이 마을을 세계 기업의 메카라고 합니다. 종교 메카가 아닙니다. 기업 메카면 지수면 승산입니다. 여기가 세계 기업의 메카입니다.
영적 세계의 직접 체험과 God-man의 역할
영적 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직접 체험합니다. 축복받으면 죽는 사람도 살립니다. 이런 것이 전부 체험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그다음 불로유, 불로수 등 많습니다. 영적 세계를 체험시켜 주는 곳은 없습니다. 세계 어디 가도 영적 세계를 체험시켜 주는 곳은 없습니다. 광야에서 40년 유랑하며 이스라엘 민족이 헤맸습니다. 제가 하늘궁에 들어오는데 40년 걸렸습니다. 강의 시작해서 강의 40년 만에 여기 들어온 것입니다. 서울 시내에서 40년 강의해서 그 40년 만에 하늘궁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이제 들어온 지가 8년 됐습니다. 굉장합니다. 강의만 몇십 년째입니다. 50년이 다 되어 갑니다. 저는 20대, 30대부터 강의 준비가 다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이 어디서 오냐? 체험입니다. 제 강의는 체험적이고 사람이 전 세계에서 몰려온 것입니다. 처음부터 교수들처럼 공부만 했으면 될까요?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감동이 없습니다. 체험을 한 것을 강의를 40년 하니 하늘궁으로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한 시간 거리도 안 됩니다. 서울 경계에서 여기까지 15분 걸립니다. 이 15분 걸리는 곳을 40년 만에 들어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땅을 40년 만에 제가 밟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 전에도 와서 밟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제 것이 되나요? 안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한번 나오고 나면 거지입니다. 몇백억 들어가니까 말입니다. 또 대통령 한번 나가고 나면 또 거지입니다. 또 대통령 한번 나가고 나면 또 거지입니다. 몰빵하는 기질이 있습니다. 저는 하늘 만들 때도 보십시오. 그냥 왕입니다. 빨리빨리 합니다. 코로나가 약 4년 영향을 주었습니까, 안 주었습니까? 그 사이에 다 만들었습니다. 처음 2, 3년은 명패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수입이 없었습니다. 최근 코로나 때부터 돈을 만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말입니다. 이것을 다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돈으로 안 사면 모텔 하나만 팔아도 평생 먹고 삽니다. 이것이 몇 천억을 예를 들어서 굳이 이렇게 할 필요 없습니다. 제가 돈을 좋아하는 사람 같으면 현금 가져와서 살 것입니다. 뭐 하러 여기다 이렇게 놓습니까? 이렇게 단으로 지을 때는 재산 가치가 없어집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지 누가 하늘에 와서 저것을 사려고 합니까? 안 삽니다. 하늘궁이 없어져야 삽니다. 종교 단체 안에 가서 호텔을 왜 삽니까? 아무도 안 삽니다. 재산 가치는 없는데 왜 이렇게 투자를 하냐? 나중에 세계적인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이란 말입니다. 그때는 봉공 다 짓고 새 예루살렘 성이 되면 세계인들이 몰려와서 우리나라가 부자가 되어 버립니다. 하늘 때문에 하늘궁 관광 투어가 전 행사에 불이 붙어 전 세계에서 패키지로 끌고 옵니다. 그러면 여기 오는 상품이 어마어마하게 인기를 끌 것 아닙니까? 그곳에 가면 God-man이 있다는데 그 사람이 말입니다. 어떤 사람이라는데 이렇게 될 것 아닙니까? 모세가 지팡이 가지고 바위 때려서 물이 났는데 그 사람은 말로 하니 그냥 물이 팍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 사람 누구입니까? 모세보다 더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것은 몇 천 년 전이지만 지금에 와서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 하늘궁에 그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이 소문이 나서 난리가 납니다. 나중에 그 사람은 무엇을 갖다 붙이면 불로유, 불로수, 불로소시지, 불로 해 먹습니다. 무엇이든지 이제는 우리 몸의 암세포는 방부제에서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은 전부 방부제가 많이 들어갑니다. 밀가루도 미국에서 가져오는데 방부제 안 넣으면 배 안에서 푹푹 찝니다. 밀가루에 벌레가 다 생겨버립니다. 밀가루 벌레가 바글바글하게 생긴다니까요. 그래서 밀가루가 뭉쳐 동글동글 뭉칩니다. 그런 것을 어릴 때 우리 많이 봤습니다. 방부제를 분사기로 막 뿌리면서 방부제를 뿌려야 고루고루 밀가루가 안 썩을 것 아닙니까? 방부제를 물로 붓는 것이 아닙니다. 분사기가 사방에서 방부제를 뿌리면서 밀가루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우리가 먹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방부제를 많이 먹을수록 햄에도 들어 있고, 소시지에도 들어 있고, 햄에도 들어 있고, 방부제가 들 데가 많습니다. 이것을 안 먹게 되는 것입니다. God-man의 이름만 있습니다. 영적 세계를 체험시킨다는 것은, 방금 이 사람이 진주에서 온 저 사람이 주님인지 아닌지 우리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보여줍니다. 저 혼자만 해봤습니다. 여러분 다 해봤습니다. 여기 공자, 맹자, 석가, 여기 다 있습니다. 예수, 안 와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세계에서 소크라테스 누구였습니까? 성, 신성이 소크라테스입니다. 말 잘합니다. 노래 부릅니다. 말로 한번 봐 버립니다. 말로 일단 잡아놓고, 그다음에 말로 잡아놓고 몽둥이로 타작을 해버립니다. 노래로 타작을 해버립니다. 우리가 옛날에 시골에서 타작할 때 먼저 밀이나 보리를 타작할 때는 바싹 말려야 합니다. 바싹 햇볕에다 말려 놓고, 그다음 목 뒤로 타작, 돌이켜 때리면 떨어집니다. 그런 시기 친구는 노래하라 그러면 말로 다 타작을 해버립니다. 바싹 말려놓고 그다음 노래를 부르니 아주 재밌습니다. 신생이 안 났습니다. 재밌습니다.
오늘 우리는 영적 세계를 방금 논개가 체험했던 이, 논개가 체험했던 이 여러분, 논개가 주 씨인 줄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몰랐습니다. 우리나라는 너무 여자를 좀 천대시했습니다. 여자에게는 이름을 일단 안 붙여줬습니다. 그런데 논개는 일본 사람을 죽였으니 이름을 붙여, 그 이름을 알린 것입니다. 양반 집에서도 신사임당은 워낙 유명했으나 이름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도 사임당 신 씨라고 하지, 신 무슨 여자다 이름 없습니다. 신사임당이 원래 이름이 아닙니다. 그 이름을 그냥 성만 붙여 준 것입니다. 사임당 신 씨, 그게 원래 이름입니다. 그런데 신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왜 이름이 없었으니까 말입니다. 여자에게 이름을 붙여주면 이름 때문에 팔자가 세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이 여자는 이름을 주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호적법 때문에 올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우리 호적법 때문에 말입니다. 그래서 여성들은 이 논개처럼 이름이 있는 것은 무엇에 기여했기 때문에 이름이 주어진 것입니다. 성도 안 줍니다. 주 계라는 것은 모릅니다.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주 월래와 같은 주 씨입니다. 주 씨가 우리나라 역사적 일을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시경 선생, 그런 주 씨들이 있습니다. 또 주 씨 누가 있습니까? 주 씨하고 유명한 사람, 주몽은 주 씨가 있습니다. 주시경 선생도 주 씨이고, 아주 드문 성입니다.
영적 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것은 여러분 처음입니다. 여러분 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서 증조 아버지, 고조 할아버지 어디 있는지 족보가 다 나옵니다. 동사무소처럼 족보가 나옵니다. 주민등록표가 다 나옵니다. 그런 데가 있습니까? 아무리 제가 잘났다고 해도 여기 오면 그 족보가 다 나옵니다. 우리 고조 할아버지 어디 있습니까? 제가 알려줍니다. 자기들이 해보면 정확합니다. 이런 곳이 어디 있습니까? 없습니다.
회사가 있으면 대표 회장이 있습니다. 회장이 이렇게 딱 회장 자리에 앉아 있으면 부회장이 있겠죠? 부회장이 또 밑에 있습니다. 여기 앉아 있겠죠? 요 밑에 사장이 있겠죠? 사장이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요 밑에 무슨 부사장 있죠? 우리는 전부 부자가 있으니 이렇게 죽 있습니다. 여기 전무가 있겠죠. 이런 식으로 여기 직원들이 쫙 있는데, 회장한테 결제가 올라오는 것은 이 사람들이 해결 못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다른 삼성의 회장이면, 경쟁업체에서 최첨단 삼성 반도체보다 더 큰 반도체를 만든다는 정보가 딱 올라옵니다. 그러면 이들이 해결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회장한테 마지막으로 딱 올라옵니다. 회장은 실력이 없으면 이것을 조치할 수 없습니다. 회장한테만 올라옵니다. 회장님, 저는 모르겠습니다. 이러면 됩니까? 회사 망하는 것입니다. 회장님, 지금 다른 회사에서 우리 경쟁 회사에서 우리보다 두 배나 되는 반도체 공장을 짓고 있다는 정보가 딱 들어오면, 이것은 밑에 사람들이 해결할 수 없습니다. 회장한테 딱 올라옵니다. 그럼 회장이 다시 우리도 지어야 하느냐? 우리는 자금이 없습니다. 내년에 매출이 50% 줄어드느냐? 이런 식으로 계획을 세워야 할 것 아닙니까? 이 사람은 결정을 해 줘야 합니다. 오늘 그냥 보고만 있자 이러면 나중에 매출이 몇 년 되는 얼마, 몇 년도 얼마가 줄어듭니다. 뻔합니다. 그러니 회장이 “야, 우리도 산업은행에서 50조를 뽑아내서 우리도 짓자. 이자가 금리가 얼마 부담이야? 매년 얼마? 그럼 몇 년도가 상환이 돼?” 탁탁탁탁 계산해서 회장이 그것을 결정해 줘야 합니다. “야, 우리도 융자를 받아. 우리도 공장 부지를 봐라. 우리도 경쟁해야겠지?” 그러니 회장은 최종 결론을 내는 자리입니다. 회장이 부회장 보고 “네가 한번 알아봐라” 이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회장이 결정 내립니다.
신인이 God-man한테 올라오면 최종적으로 여러분한테 다시 물어봐야 합니까? 아닙니다. 제가 결론을 내 줘야 합니다. “목이 마르다. 물이 없다.” 그런데 모세가 물을 내 줘야 합니다. 모세가 밑에서 “야, 너희 저 물 좀 파 봐라.” 이것은 맞아 죽는 것입니다. 당신이 무슨 지도자입니까? 그 마른 땅에 무슨 물이 나오겠습니까? 그러겠죠. 지팡이 가지고 바위를 때려서 그래도 물이라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 하늘에서 일어났습니다. 여러분 영적 체험을 한 것입니다. 이 산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 산에서 물이 어디서 나왔냐? 여기서 나왔습니다. 여기가 평지입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요만큼 이렇게 돋았습니다. 잔디를 심었습니다. 이것이 처음 바위가 처음에는 이렇게 나와 있던 바위입니다. 여기를 이렇게 축제를 해서 높인 것입니다. 땅을 평지로 만들었습니다. 이만큼 잔디밭입니다. 잔디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높아져서 속에 약간 들어간 것입니다. 처음에는 돌출이 된 바위입니다. 그런데 돌출된 바위인데 여기서 이렇게 뿜어져 나온 것입니다. 바깥에 있던 원 땅에 붙어 있는 암반에서 요만큼 뚫어져 가지고 폭탄 소리 내면서 물이 돌멩이가 깨져 나가고 물이 막는데 깨져서 그냥 나옵니다. 그 땅 3.3km까지 우리는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입니다. 이 위에 누가 있습니까? God-man이 있습니다. God-man은 고독한 것입니다. God-man은 물어볼 것이 있습니까? God-man이 최종 결정자입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들어 있는 천사들이 여러분 천사한테 물으면 God-man 대신 다 알려줍니다. 재밌습니다.
여기는 초종교입니다. 불교인도 오고, 기독교인도 오고, 여러 종교가 다 옵니다. 다 와서 같이 예배 보는 곳은 없습니다. 하늘의 God-man이 하는 말을 직접 듣는 장소입니다. 물도 와서 체험해 보십시오. 바위도 한번 와서 홍석도 한번 체험해 보십시오. God-man도 직접 한번 우주 만든 사람 그 직접 한번 얼굴 좀 보십시오. 와서 체험해 보십시오. 이것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얼굴 한번 본 값이 여러분 빚쟁이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올라갈수록 올라갈수록 고독합니다. 이 사람이 결정하면 잘못하면 수십만 명이 실업자가 됩니다. 수많은 사람이 실업자가 됩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결정하면 잘못하면 끝나는 것 아닙니까? 사람은 God-man을 만나면 됩니다. 이 위에 있는 God-man은 인간들이 보고 싶다고 볼 수도 없고 체험할 수도 없는 시절이 딱 맞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운 좋게 시절 운이 딱 맞아 가지고 그 God-man이 지구에 왔을 때 딱 보고 광천수가 나왔을 때 이 자리에 온 것입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칠 때 물이 나올 때 있었던 사람들처럼 여기 21세기에 제가 물 나와라 합니다. 저는 지팡이 안 들고 다닙니다. 그냥 말로 물을 나오게 합니다. 나무가 12그루가 딱 있는데 한 그루만 나무가 모양이 약간 다른 나무입니다. 그것이 유다입니다. 열 나무는 똑같고 한 나무가 종자가 다릅니다. 그것이 유다입니다. 약간 구불구불합니다. 한번 가서 보십시오. 정확한 그 자리에서 물이 나온 것입니다. 이런 기적을 여러분들이 보는 것입니다.
오늘은 상당히 날이 시원합니다. 제가 무거운 것을 어려서 얼마나 졌는지 봤습니다. 팔이 185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190 되는 사람이 저와 팔을 대면 비슷할 수 있습니다. 이 팔은 성장이 안 멈춥니다. 키는 멈춰 버리는 것입니다. 맨날 눈만 뜨면 여섯 살 때부터 지게 어깨에 무엇을 덮어 쓰고 걸어 다니는 무거운 것을 지고 다녀야 했습니다. 이것을 서울에 올 때까지 15살까지 했습니다. 15살에 서울에 와서 버스 조수 했습니다. 버스 조수도 하다가 버스 운전수가 뒤로 빠졌습니다. 배가 아프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또 버스 운전하다가 전봇대 박았습니다. 버스 그때 눈이 커져 버렸습니다. 백궁에 있는 대사들은 저에게 시키는 것이 너무 해도 해도 너무 시켜서 God-man을 고생시킵니다. 저보고 병원에 빨리 가자고 하니 운전수도 얼마나 급하면 그러겠습니까? 그런데 저는 버스 조수만 했지, 핸들 안 잡아 봤습니다. 운전사가 하는 다리를 움직이는 이런 것을 봤습니다. 올라타서 악셀 밟는데, 보니까 온 동네가 다 버스 같습니다. 넓어 보입니다. 버스 뒤를 쳐다보면 끝이 안 보입니다. 버스가 어디까지인지 사이즈를 볼 수 없습니다. 실내에서 보면 전부 버스로 보입니다. 지나가 보니까 온 동네가 버스와 박치기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하면 그렇습니다. 핸들을 잡으면 핸들이 제 팔보다 핸들이 되게 큽니다. 버스 핸들이 말입니다. 이것을 자꾸 돌리는데 돌리는 것까지 좋은데 바로 하는 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손이 짧으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손이 또 아기 손입니다. 열 살 중학교 이 나이에 이것을 돌리는데 가서 돌리는 순간에 꽝! 운전수가 그렇게 죽는다는 운전수가 번개같이 저를 멱살 잡고 끄집어내리고 두 말도 안 합니다. 그 자리에 앉아서 운전해 가는 것입니다. 제가 아, 조금 죽는다고 하더니 야, 그 참 사람은 이렇게 사고를 내니 이 운전수가 완전히 아프다던 사람이 완전히 바뀝니다. 금방 와서 의자에 앉아서 이를 악물고 운전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보고 참 제 고생을 해도 별 고생을 다 했습니다. 재밌습니다. 어린애가 핸들을 잡았을 때 버스 운전 안 해봤습니다. 여러분 그런 기분을 상상 못 할 것입니다. 그런데 또 전봇대를 박으니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비명 지르던 친구가 갑자기 비명을 지르면서 쫓아오는데 제가 되게 놀랐습니다. 박아서 놀라고 운전수 하는 행동 보고 또 놀랐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제가 그때 그냥 눈이 튀어나왔습니다. 심장이 약했으면 못 살았습니다. 제가 심장이 건강하니까 오늘까지 버텼습니다. 얼마나 놀란 일이 많겠습니까?
날씨가 더우니 이것은 이 나무가 다릅니다. 그 나무가 다릅니다. 잠깐 휘었습니다. 그것이 유다입니다. 유다 나무는 12개입니다. 나무는 12개입니다. 거기서 물이 나온 것입니다. 이 영상 언제 치웁니까? 여기 이제 공사가 좀 있으면 다 되겠지. 이제 물을 빼놔서 밖으로. 안에는 지금 콘크리트 해 가지고 이제 물이 차지 않도록 요만한 파이프를 묻어 가지고 물이 밖으로 나옵니다. 거기 이제 물이 안 생깁니다. 영상 있습니까? 이제 다리에서 받으면 됩니다. 나중에는 다리 안쪽에다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이 수도가 쫙 할 것이고, 안에 가서도 안에도 나오고 여기도 나옵니다. 연결된 것 봤습니다. 시험 검사한 것도 그렇습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처음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이 말을 하니 굉장히 열이 많이 납니다. God-man은 여러분에게 체험을 보여주고 여러분들은 체험을 하고 God-man은 위에 결제 받을 데가 없습니다. God-man은 그래서 천사를 데리고 왔습니다. God-man이 모든 정보를 통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임을 해놓는 것입니다. 위임입니다. 지도자는 되게 시원합니다. 지시형이 있습니다. 지시형 God-man은 지시도 하고 위임도 합니다. 위임도 하고 여러분들은 지시하면 여러분 그리는 다 소통이 됩니다. 여러분들은 요새 말하면 매스 미디어 시대입니다. 매스 미디어 시대에는 God-man입니다. God-man을 말합니다. God-man은 이런 것을 직접 이렇게 God-man의 이름은 누구와 타협을 하든 체계가 그냥 이루어져 버립니다. 제가 한마디 딱 하면 저게 가짜가 아니냐, 이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다 명령 체계가 일어납니다. 물의 허 행렬을 딱 붙이면 제가 말을 안 해도 물이 알아서 합니다. 우유의 허 행렬 딱 붙이면 우유가 알아서 합니다. 이 명령 체계가 일사불란합니다. 어디는 명령이 안 들어간다, 이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한도 명령을 해도 알아듣습니다. 다 통합니다. 귀신도 나갑니다. 귀신도 나갑니다. 이 명령 체계가 귀신에게도 즉각 들어갑니다. 귀신 들어갔나 보십시오. 나와 보십시오. 귀신. 지금 현재 귀신이 들어간 눈으로 저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눈 플러스 귀신입니다. 이 프리즘이 정상입니까? 아닙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귀신이 들어간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자, 귀신 있습니다. 귀신 해 보십시오. 본인이 귀신, 다 해 보십시오. 제가 본인 보고 귀신 나가라 합니다. 허경영 축복받았습니다. 귀신 나갔을까요, 안 나갔을까요? 아무리 축복을 받았어도 고난은 바뀝니다. 죽은 사람은 살리는데 귀신을 쫓는 것은 God-man 외에는 불가한 것입니다. 오래가서 다른 사람들이 주술로 쫓았다고 합니다. 택도 없습니다. 몇천만 원 돈만 날아가는 것입니다. 자, 이러면 무엇이 되었겠습니까? 나갔습니다. 귀신 나갔습니다.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됩니다. God-man은 무엇이든지 명령 체계가 마지막 단계, 최고 위에 있는 것입니다.
미디어는 무엇을 하고 삽니까? 소셜, 소셜입니다. 네트워킹입니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하면 무엇입니까? 이것은 무슨 미디어? 소셜 미디어입니다. 소셜 미디어입니다. 이것은 인간입니다. 인간입니다. 인간은 소셜 미디어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자기들이 이것을 약자로 sns라고 합니다. sns입니다. 여기는 쌍방입니다. 여기는 쌍방인데, 여기는 무엇입니까? 일방이 외줄입니다. 여러분들은 네트워킹을 안 하면 못 삽니다. 네트워킹을 안 하면 살 수가 없습니다. 서로 주고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God-man을 보고 어떤 사람들이 이래라 저래라 주고받자, 이렇게 사기꾼들이 저에게 협박하면 될까요? 제가 사기꾼들의 명령을 들어야 합니까? God-man이 최종 결정자입니다. 제가 안 된다 그러면 안 되는 것인데, 그것을 언론을 동원하고, 경찰력을 동원하고 이러면 됩니까? God-man은 명령을 받는 사람이 아닙니다. 먹이 사슬의 맨 위에 있습니다. 호랑이나 사자가 저에게 명령할 수 있습니까? 제가 에너지 빼버립니다.
무엇을 모르는 사람이 하루 강아지, 무서운 것을 모른다고 합니다. 태어난 지 하루밖에 안 된 강아지는 God-man을 알아볼 수 있습니까? 못 알아보고 까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매스 미디어가 맞습니까? 많은데 방송은 이 매스 미디어가 점점 사라집니다. 앞으로 방송은 KBS, MBC, SBS 이런 것이 매스 미디어, 큰 신문사 이런 것이 매스 미디어입니다. 이 사람들은 일방통행입니다. 허경영이가 이런 사람을 지금 마음대로 해 버립니다. 이것이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God-man만이 진정한 미디어입니다. 인간들은 소셜 미디어, 소셜 미디어는 sns,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입니다. 이것은 sns 쌍방에 서로 주고받습니다. 일어나 보십시오. 귀신, 귀신 제가 내보냈습니다. 귀신이 없습니다. 옆 사람 손 잡으십시오. 이소희, 이소희 귀신, 귀신 떨어집니다. 이소희 귀신 나갔습니다. 이렇게 나가는데 이것을 굿 한다고 나갑니까? 아닙니다. 나갔습니다. 귀신도 제 명령 위에 명령하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마지막입니다. 이제는 얼굴 몸에서 귀신의 눈을 빼고 바라봐야 합니다. 조금 전에는 귀신과 귀신의 프리즘을 통해서 저를 보는 것입니다. 안티들이 저를 볼 때 정상으로 보일까요? 아닙니다. 안 보이는 것입니다. 도둑놈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사기꾼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무리 없이 가는 것은 안 보이고 제가 여태까지 이 좋은 일 한 것은 하나도 안 보입니다. 고생한 것도 안 보입니다. 여러분은 눈에 귀신을 넣어 가지고 보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다시는 들어가지 않도록 들어가지 마라 해 주십시오. 다시는 귀신 들어가지 마라. 귀신 소리 냅니다. 야, 이리 가. 귀신 소리입니다. 농담이고 웃자고 하는 소리입니다. 여튼 빼냈습니다.
신인은 일방통행 할 수 있습니다. 전부 일방통행입니다. 그렇지만 인간이 일방통행 하면 살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인간은 그 자체가 서비스, 신의 서비스, 서비스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서비스, 이것은 서비스인데 뒤에 무엇 하나 붙여도 됩니다. 서비스 시스템입니다. 시스템이 서비스 시스템입니다. 여기가 시스템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서비스 시스템인데 받기만 하겠다? 그럼 그것은 서비스가 아닙니다. 누가 여기서 sns 날리면 저쪽에서 답을 해 줘야 합니다. 인간은 주고받는다는 말입니다. 제가 만약에 아내가 있다면 이렇게 강의를 했습니다. 강의를 해 가지고 집에 딱 가면 “아, 당신 강의가 참 짧았어. 좀 더 많이 했으면 재밌는데. 보다가 너무 짧아 가지고 내가 서운했어.” 이러면 되게 기분 좋겠죠. 그런 아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강의가 너무 길었어요. 듣는 사람들도 좀 생각해야지. 집에 가야 되고, 지방 사람도 있고 한데.” 바른 말인데 그런 말을 하면 그 남편이 힘이 생길까요? 안 생깁니다. 이 소셜 네트워킹은 인간들은 꼭 주고받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주고받는 것이 말입니다. “당신 강의가 오늘은 좀 짧았어. 좀 더 더했으면 좋았는데.” 이렇게 이야기 거짓말을 하면 분위기가 완전 달라져 버립니다. 그 남자가 기가 살아납니다. 명이 길어집니다. 남자 명이 길어집니다. 면역이 상승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당신 강의야 뭐 맨날 그렇지 뭐. 길고 짧은 게 무슨 상관이 있어.” 이러면 이것이 속으로 원수가 되는 그런 것이 있겠죠. 인간 세계는 이렇게 서로가 주고받는 맛으로 사는 것입니다. 아내가 현명한 여자는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그 사람이 피곤했을 텐데 아침부터 강의 했으니까, 이것을 한마디로 피곤을 싹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집에 딱 왔는데 아내가 주스 한 잔 딱 주면서 “마셔라” 한마디만 딱 잘해 버리면, 하루 종일 전한테 얻어터지고 사장한테 얻어터지고, 밑에 애들한테 막 듣고, 이 직장에 그런 고통이 한 방에 다 풀어져 버립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는 굉장히 서비스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서비스입니다. 이 sns 무엇입니까? 서비스가 붙어 있습니다. 서비스 시스템입니다, 인간은. 옛날에는 이런 권위적인 남자들이 많았습니다. 이것이 이것을 흉내 낸 것입니다. 이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큰 대형 방송들이 시청률 1%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을 1% 끌어서 2% 하려 하니 예산이 두 배가 듭니다. 주몽 같은 드라마를 몇 개씩 만들어 내고 이것은 어마어마한 무슨 영화사 한 서너 개 갖다 놔야 시청률이 1% 올라가는 것입니다. 광고 도는 것은 없는데 시청률만 올릴 수 있습니까? 광고가 시청률 오를 것 아닙니까? 이러니 이 매스 미디어 회사들이 망하는 것입니다, 지금. 타산이 안 맞습니다. 이 sns에 밀려버리는 것입니다. 미국이나 우리나라도 이런 큰 매스 미디어 보고 있는 사람 없습니다. 그것은 시청률이 떨어져 버립니다. 차라리 허경영 재팬 간다 이러면 전부 쳐다봅니다. 전부 보는데, 그 사람들이 노리는 것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이 무엇 나왔다면 조사도 받기 전에 범죄자가 되어 있습니다. 언론 때문에 그런 것이 있겠죠. 매스 미디어라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것인데, 이들이 매너리즘과 나르시시즘에 빠져 있다가 sns 공격을 받은 것입니다. 개인 방송 시대란 말입니다. 이제 개인 방송 시대에 대형 방송사들이 걸려든 것입니다. 목에 힘 주다가 God-man은 힘드는 것이 아닙니다. 당연한 처사입니다. 왜 당연한 처사일까요? 모든 동물과 궁합이 백점입니다. 여러분은 궁합이 백점 아닙니다. 여러분이 닭고기를 죽기 전에 500마리 먹었습니까? 그러면 여러분이 죽었을 때 하늘에 오지 않은 사람은 닭고기 업장이 몸에 붙어 있겠죠. 닭고기 업장이 몸에 붙어 있습니다. 죽어서 나고 갈 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현대인들이 닭고기를 많이 먹습니다. 일 년에 죽어 나가는 닭이 몇십억인데, 그것을 누가 죽입니까? 여러분이 죽입니다. 여러분 입으로 다 들어갔습니다. 그 닭들은 영입니다. 영물이라는 것은 닭은 시간까지 압니다. 귀신을 본단 말입니다. 새벽 4시만 딱 되면 웁니다. 12시 전에는 귀신이 바글바글하니까 닭이 꼼짝을 못 합니다. 눈을 뜨고도 못 웁니다. 12시 딱 되니까 귀신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날이 밝으면 막 새끼입니다. 새벽에 닭이 왜 새벽에 우느냐? 귀신한테 밤새 시달렸기 때문입니다. 한번 울지도 못하고 말입니다.
세 가지 업: 선업, 악업, 무기업
우리 업 중에 우리 인간의 업 중에 업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선업이 있습니다. 선업, 착하게 산 것입니다. 악업, 악업 있습니다. 또 무슨 업이 있겠습니까? 구업이나 이런 것은 심, 이런 것은 해당이 안 됩니다. 여기도 구업이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할 동안에 저는 좀 더워서 좀 앉아야겠습니다. 세 번째 무슨 업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닌 업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닭을 먹었다? 그럼 여러분이 닭을 직접 죽인 것 아닙니다. 먹었을 뿐이란 말입니다. 식당에서 주니까 말입니다. 그것은 본인이 중업입니다. 본인 업은 업이 고기 먹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살인했습니까, 여러분이? 안 했습니다. 이것은 그쪽 사람의 업과 맞습니다. 제가 먹은 것과 이것이 공범자가 된 것입니다. 중간 업이란 말입니다. 선과 악의 중간에 있는 업도 있습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고의적으로 한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닭 잡아와라 이런 것 아니지 않습니까? 다 가서 닭도리탕 하나 해 주세요 이러면 그것도 중업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원래 이 중업, 무기업입니다. 불교에서는 무기업이라고 합니다. 무기업입니다. 중업이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선악도 아닌 것이 식당 가서 비빔밥 먹었다? 고기 잡아오라 그랬습니까? 그냥 음식이니까 먹은 것 아닙니까? 음식 재료에도 돼지고기가 들어간 것이 있고 소고기가 들어간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조미료도 돼지고기 소고기 들어가서 라면을 먹었는데도 무기업입니다. 돼지기름 들어가고 다 들어가 있습니다. 고기를 안 먹었는데도 밀가루만 먹었는데도 무기업이 제 몸에 저장됩니다. 그 무기업이 무엇일까요? 제 혈관을 막습니다. 그놈들이 나중에 그 라면에 들어간 기름기가 나중에 제 혈관을 막습니다. 뇌출혈이 일어나고 뇌졸중이 일어나고 중풍 오고 이래 가지고 다니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무기업도 받습니다. 돼지고기를 많이 주니까 실컷 맨날 돼지고기 먹었다? 마누라가 해주니까 말입니다. 마누라는 아무 잘못이 없지 않습니까? 남편은. 그런데 남편은 그 업을 안 받을까요? 먹은 사람이 나중에 중풍이 오는 것입니다. 식당에 종업원은 안 먹습니다. 만들어서 줬습니다. 누가 업을 더 많이 받습니까? 먹은 사람이 받습니다. 현대인들이 닭고기를 몇십억 마리를 먹고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말고 축복받은 사람 말고 저 인간들은 닭 새끼로 갈 확률이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닭으로 가는 모습이 줄을 서서 보입니다. 이 업 때문에 말입니다. 무기업 때문에 말입니다. 악을 지었습니까? 무기업을 지었지 않습니까? 자기도 모르게 말입니다.
제가 물병을 놓고 물을 마시고 있는데 바람이 획 불어가 물통이 팍 날아갔습니다. 날아가 가지고 그냥 바람이 획 붑니다. 제 컵이 날아갔다고 합시다. 컵이 팍 날아가서 저 밑에 집에 어린애 머리에 딱 때려서 애가 죽어버렸습니다. 그럼 이것은 누가 죽인 것입니까? 바람이 죽인 것입니다. 그 컵을 먹던 사람의 컵이 그것을 때렸으니 그 애 부모가 가만 있겠습니까? 이 사람이 던졌는지 바람이 불었는지 증거를 조사해야 할 것 아닙니까? 불려 다니는 것입니다, 재수 없이 말입니다. 급발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무기업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의도성이 전혀 없었는데 피해자가 있습니다. 무기업 있습니다. 제 마음이 주도한 것이 아닌 업을 무기업이라고 합니다. 제 마음이 주도하지 않은 업이 있습니다. 분명히 저는 길을 걸어갔는데 개미가 한 50마리 죽었습니다. 50마리를 죽였는데 고의적으로 죽였습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무기업입니다. 우리는 죄 하나도 안 졌다, 이 말 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해충약을 먹었다? 어마어마한 균을 죽인 것입니다. 자기 생존을 위해서 남을 죽여야 생존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무기업이 이렇게 세 가지 업이 있습니다. 아무리 잘해도 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이 서비스에 오차가 서비스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남을 괴롭히면서 제가 생존해야 하는 이런 무기업을 우리는 가지고 있으니 여러분들이 원죄가 있다는 것입니다. 죄가 없다고 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제 눈에서 남의 죄를 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무기업 때문에 말입니다. 자기가 완전하지 않은데 자기가 까만 귀신 안경을 쓰고 God-man을 쳐다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자기가 무기업을 짓고 있으면서 남보고 죄인이라고 정죄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이 세상에 제일 무서운 사람은 책 한 권밖에 안 읽은 사람입니다. 말하면 그 사람 그 책 이야기만 하면서 끝까지 고집을 부립니다. 다른 세계를 모릅니다. 제일 무서운 사람이 책 한 권도 안 읽은 사람이고, 두 번째 무서운 사람이 책 한 권 읽은 사람입니다. 그것이 다 옳은 줄 압니다. 제일 안 무서운 사람이 논문 쓴 사람들입니다. 논문을 써보면 수많은 사람 것을 발췌해야 하지 않습니까? 안목이 달라집니다. 야, 이것이 쉬운 것이 아니구나. 왜 이렇게 통계를 연구를 많이 해놨나. 쳐다보니까 끝이 없습니다. 제가 논문을 써서도 안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연구의 연구를 거듭해 가지고 이 학문이 나온 것 아닙니까?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많이 공부한 사람은 어디 가서 나 많이 합니다 자랑을 할 수가 없습니다. 논문을 다른 것 보면 것도 없는 논문입니다. 그리고 인용한 것이 쫙 나와 있습니다. 그럼 책을 몇 권 본 것입니까? 인용한 것이 몇 백 개가 됩니다. 그 논문 하나를 쓰기 위해서 인용한 논문이 또 무진장 많습니다. 이 논문을 써본 사람은 책 한 권 쓴 사람하고 싸우면 누가 이깁니까? 책 한 권 쓴 사람이 이깁니다. 수천 권 본 사람보다 책 한 권 읽은 사람이 서울 안 간 놈이 반드시 서울 간 놈 이깁니다. 이해가 갑니다. 이래서 여러분이 제일 무서운 사람은 무식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무서운 적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자본주의를 전혀 모르고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저 북한의 군인들이 있습니다. 무식한, 무지한 사람들의 무서움은 상상을 못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분단국에 놓여 있습니다. God-man의 말을 들어야 이것을 이겨 나갈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중국에 가서 옛날에 조선 시대 때 예쁜 거울을 하나 샀습니다. 와서 집에 와서 마누라를 딱 뒀더니, 마누라가 거울을 보니까 자기 얼굴이 비치는데 다른 여자인 줄 알고 “당신 중국 가서 이 여자를 데리고 왔냐?”고 합니다. 자기 얼굴인지 모릅니다. 거울이 없던 시절이니까 말입니다. “어찌 이렇게 다른 여자를 거울에 넣어 가지고 왔냐? 이것을 가져 왔냐?”는 것입니다. 거울을 처음 보니까 말입니다. 남편하고 막 싸움이 붙어서 “아, 그 여자가 당신 아니야?” “이, 웃겨 있네. 이게 왜 나야? 저 얼굴 모르니까.” 얼굴을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자기 얼굴을 우물에서 들여다보면 보이지만 멀어서 잘 안 보입니다. “아, 이게 웬 여자가 이렇게 나오는 거울을 들고 다니면서 중국 가서 그래, 여자하고 이 여자하고 놀다 왔냐?”고 합니다. 시어머니가 “이거 왜 그리 싸우냐? 무엇 때문에 그러하니까?” “어머니, 여자 중국 가서 여자라는 데려왔다고. 이거 좀 보세요.” 또 보니까 시어머니가 “여자는 무슨 여자야? 할망구가 나와 있는. 아니, 너는 중국 가서 이런 할머니를 데려왔냐?” 자기 얼굴인데 말입니다. “자기 얼굴. 너는 무슨 이게 젊은 여자로 남편을 괴롭히냐? 이건 늙은 여자네. 다시 네가 봐봐.” 보니까 “절마, 아 이게 대화가 되겠어? 무식한 사람들은 대화가 안 되는 거야.” 집이 난장판이 된 것입니다. 그것을 설명할 수 있습니까? “아, 이게 보면 얼굴이 이렇게 해서 나오는 거다. 이게 당신 얼굴이야.” 이것이 통하는 시절이 아닙니다. 조선 시대 때 얼굴이 잘 안 보이니까 전혀 거울을 모르던 시절이니까 말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시아버지가 와서 보더니 아니 여자는 무슨 여자야, 네가 남자를 데려왔고, 누구는 이것을 여자로 보이냐 이놈들아. 세 사람이 뒤다 싸웁니다. 자기가 보면 분명히 여자고 젊은 여자고, 엄마가 보면 이것은 늙은 할머니고, 시아버지가 보니까 남자입니다. 이것들이 이것을 가지고 싸웁니다. 그러면 남편이 뭐라고 해야 합니까? 서양에 가서 그 서양 문물을 공부하고 온 사람은 이것이 거울이라는 것을 압니다. 시아버지, 어머니, 마누라는 모르는 것입니다. 도통 설명해 줘도 안 되겠죠? 이래서 무식한 사람이 무서운 것입니다. 무섭습니다. 모르면 무기업 짓게 됩니다. 또 모르면 악업을 짓게 됩니다. 이 무지가 그래서 12인연, 12 연기가 있습니다. 처음에 무명입니다. 무명이 무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모든 죄는 무에서 시작됩니다. 무, 무행, 명, 초, 수애, 유생, 노, 버리는 것입니다. 업을 행이라는 업입니다. 이 업을 짓습니다. 아까 제가 업을 무엇 때문에 이야기했습니까? 무엇 이야기하다 업을 이야기했습니까? 아는 사람 있습니까? 닭고기입니다. 여러분, 닭 많이 잡아먹는다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인류는 심판대에 들어옵니다. 지금부터 죽는 사람은 하늘 와서 온 사람을 제외한 자들이 죽으면 인간으로 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애들이 태어날 텐데, 그 영혼은 어디서 올까요? 애들은 태어날 텐데, 그 영혼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영혼은 무죄한 있습니다. 영혼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자유의지와 운명: 쌍둥이의 사례
여러분들이 사주 팔자가 있습니다. 쌍둥이가 한 날 한 시에 났습니다. 그런데 얼굴이 똑같습니다. 일란성인데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는 결혼해서 잘 살고, 하나는 중간에 죽었습니다. 왜 이렇게 다를까요? 사주 팔자, 시간 똑같습니다. 부모 똑같이 나왔으니까 사주를 풀어보면 똑같지 않습니까? 관상도 똑같지 않습니까? 왜 다를까요? 과거 업장이 다르면 얼굴이 달라야 합니다. 과거 업장이 다르면 얼굴이 달라야 합니다. 과거 업장이 다르면 얼굴도 다르게 나옵니다. 여러분 말은 안 맞는 말입니다. 과거 업장이 다르면 걔가 단명하려면 단명할 상이 나와야지, 왜 쌍둥이가 똑같이 나서 하나는 죽고 하나는 장가 가서 손자 가지고 잘 사는 이런 부모가 많습니까? 왜 그럴까요? 부인을 만나기 전에 죽는 애도 있습니다. 부인을 만나면 변수가 달라져 버립니다. 그 부인 운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다를까요? 잘 들으십시오. 자유의지가 무서운 것입니다. 쌍둥이가 태어나서 화장실도 똑같이 가고 학교도 똑같이 가고 이렇게 안 할 수가 있습니다. 걔는 저쪽 학교가 되고, 얘는 이쪽 학교가 될 수 있습니다. 도로가 달랐습니다. 쟤는 차에 치여 죽은 것입니다. 얘는 안 죽었습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다. 한 발자국이 달라지면 이미 운명이 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바뀌어 버립니다. 오늘 하늘궁에 와서 한 발짝 뒤진 것과, 다음에 몇십 년 해보면 아, 그때 제가 하늘궁에 안 갔더라면 저 사람들처럼 됐을 것 아닙니까? 이럴 수 있겠죠. 지금 어디를 밟고 있었느냐에 따라서 쌍둥이라도 한날 한 시라도 새로 창업을 해버린 것입니다. 태어난 것은 과거입니다. 미래는 90%, 100% 아닙니다. 99%입니다. 그럼 1% 달라져 버렸습니다. 쟤는 저쪽 학교로 가고, 쟤는 요 골목으로 갔습니다. 길이 달라졌습니다. 자전거에 치여 죽을 수 있습니다. 오토바이에 팍 나오는 오토바이에 말입니다. 그 행위가 달랐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 발자국이라도 걸었으면 안 죽을 길로 가서 죽은 사람이 있습니다. 시청에서 가다가 그냥 밟아 버려서 죽었습니다. 그때 시청 직원이, 회사 직원이 동료 네 명이 은행 직원이 진급했다고 밥 먹고 회식하고 오다가 네 명이 그 자리에서 50대가 죽었습니다. 그 가정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똑같이 죽었습니다. 한날 한 시에 그 사람들이 한날 한 시에 죽을 무슨 운명이 있습니까? 그 길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그 길을 이제 이해가 갑니다. 길이 어디로 걸었느냐에 따라서 저기는 죽는 자리, 여기는 사는 자리, 횡단보도에 있었는데 아홉 명은 죽었는데 나머지는 부상만 입었습니다. 사는 자리가, 죽는 자리가, 다치는 자리가 딱딱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1초 후에 벼락이 와서 자동차로 받을 줄 누가 알았습니까? 그런데 전봇대 옆에 가서 서 있은 사람은 살았습니다. 가로수 옆에 가서 서 있는 사람은 살았습니다. 지금 그것이 인기가 좋습니다. 요새 횡단보도 있으면 가능한 전봇대 옆에 가서 1초 이내에 어디서 벼락이 날아올지 모릅니다. 어느 운전수가 졸다가 전속적으로 달려오는지 모릅니다. 가능하면 횡단보도 건널 때 전봇대나 무슨 장애물이 있는 쪽에서 있으십시오. 멍청하게 지나가는 차 보고 있다가 꽝, 그 자리 가버리는 죽음을 생각할 결 없이 죽어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한 발자국 때문에 쌍둥이가 똑같은 사주 관상이 있어도 0.1% 달라져 버리면 잘 보십시오. 여기서 인공위성을 여기서 별에 쐈습니다. 이렇게 쏴서 가야 이 별에 정까지 가지 않습니까? 여기서 1mm 달라졌다? 어떻게 될까요? 완전히 다릅니다. 여기서 1mm 달라지면 별에 가면 다른 별에 가버립니다. 다른 별입니다. 같이 출발했는데 이것은 이쪽으로 갔는데 이러면 이 0.1mm 달라지면 결과는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God-man의 삶과 사명: 고난과 깨달음
신인이 1년에 70억 세금을 내고, 무료 급식을 1년에 한 20억 하고 이렇게 합니다. 이것이 제가 어려서 서당에 열심히 다니고 한문 공부하고, 초등학교 때 학교 영어 공부를 다 뗐습니다.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를 다 뗐고, 한문을 다 뗐습니다. 애가 더 묻습니다. 그렇게 부모 없는데도 맨날 촛불 켜놓고 공부하고 있는 제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코 밑이 시큼합니다. 등불이 있습니까? 그냥 호롱불 밑에서 말입니다. 코 밑이 하얗습니다. 그런데도 그 눈도 총명해 가지고 잘 보십시오. 거기서 공부하고 있는 제 모습 한번 보십시오. 거기서 무슨 물 한잔 주는 엄마가 있습니까? 밥 먹으라는 사람이 있습니까? 제가 밥 먹을 때 되면 눈치 봐야 합니다. 가족끼리 밥 먹으면 저는 가서 꼽사리 껴야 합니다. 밥을 먹어라, 잠을 자라, 공부해라 이런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새벽 4시 되면 딱 일어나서 서당 가서 공부 딱 하고, 또 와서 소죽 끓이고, 또 소죽 끓이면 또 학교 가고, 그런 것이 있겠죠. 또 학교 가려면 숙제한 것 챙겨야 하고, 또 만화를 매일 그려야 등록금을 만드니까 만화 그날 그린 것 마무리해서 가지고 학교 와서 팔아 가지고 또 옵니다.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 생활인지 말도 못 합니다. 낮에는 또 지게를 지고 일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논밭에 거름 다 날라야 합니다. 농사 다 안 지어본 농사 없습니다. 어릴 때 그 시골에 밭들 끝이 안 보입니다. 그 밭을 제가 다 농사를 지었습니다. 풀 뽑기만 할 때만 해도 호미 들고 한번 앉으면 해가 져야 밭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밭에 무 고랑이 앉으면 제가 보이지도 않습니다. 작으니까 그 풀 빼고 다니는 것입니다. 고랑이 끝이 없습니다. 한 고랑 하고 나면 또 한 고랑. 대략 배에 노다지 키 혼미해집니다. 여름에 더우니까 말입니다. 다른 애들은 농사짓는 애가 한 명도 없습니다. 부자 동네라 전부 머슴이 다 합니다. 저만 그 동네 최고 부잣집 아들이 머슴이 되어 가지고, 걔들 보는 앞에서 머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구 하나 도와줍니까? 안 도와줍니다. 전번에 왔던 LG 그룹에 제 친구가 와서 우는 것 봤습니다. 허성조가 와서 웁니다. 제 이야기하면서, 저 경이가 자기들이 학교 다닐 때 경이는 못 살고 있었는데, 해도 해도 참 너무했다고 눈물 질질 흘리더라는 것입니다. 그 재벌 아들이 두 번 왔습니다. 봤습니다. 그만큼 제 동료들이 저만 보면, 동네 아줌마들이 제 일하는 것만 보면 눈물을 흘립니다.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저 만석군, 그 북 잘 쓰는 그 어머니. 우리 어머니가 제가 좋아서 북글씨로 시를 써 놨는데, 그 책이 동네 사람들이 다 뺏어가 버렸습니다. 제가 한 권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에 한번 보여 줄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아직 못 찾았는데 감옥 가고 이런 사이에 누군가가 그 책을 손을 댔는데, 제가 어디에 있을 것이라는 짐작은 갑니다. 그 책을 제가 나중에 가져와서 한번 보여 줄 것입니다. 한 150장 정도 되는 책자인데, 요만한 것인데, 옛날 종이로 만든 것입니다. 거기에 필체가 페이지마다 필체가 전부 다릅니다. 그 필체가 한 200가지가 됩니다. 200가지 필체로 하나를 보면 옆으로 흘렸고, 하나를 보면 오른쪽으로 흘렸고, 하나를 보면 필체가 그 200가지가 되는지 모릅니다. 그것을 우리 어머니가 다 쓴 것입니다. 부스러 말입니다. 글씨도 작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전부 옛날에 소설 이야기입니다. 재밌는 이야기를 한문으로 딱 써 놨는데, 책을 엮어 놨는데, 우리 집안 사람들이 그 책을 서로 뺏어 갔습니다. 우리 집안에 어떤 어른한테 그것이 있습니다. 우리 동네 사람들이 욕심을 냅니다. 우리 어머니 글씨는 제가 나중에 찾아올 것입니다. 제가 한번 보여 줄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닭으로 돌아갈 사람이 많습니다. 두 번째로 많이 가는 것이 뱀으로 많이 갑니다. 뱀입니다. 남의 흉을 많이 본 사람들이 마음으로 짓는 죄가 무엇이 있다 그랬습니까? 마음으로 짓는 죄가 네 개 있습니다. 이것 두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양설 있습니다. 이 양설이 제일 처음에는 망어, 망어입니다. 이런 말로 남을 흉보고, 괜히 남을 나쁜 사람이다, 이래 가지고 망어입니다. 기어입니다. 이런 안 좋은 말을 해 가지고 망어입니다. 기어입니다. 양설, 악구 전부 말에 의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어 가지고 두 혓바닥. 양설은 두 혓바닥입니다. 양설은 두 혓바닥이 뱀으로 갈 사람이 줄을 서 있습니다. 한쪽으로는 저 사람 흉을 보고 한쪽은 칭찬하고. 성경 구절 하나 찾아보십시오. 그 구절이 제가 잘 생각이 안 납니다. 무슨 구절이 있었는데. 일단은 요한계시록 22장 20절 한번 읽어보십시오. 20절입니다. 마지막입니다. 22장 20절입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이것이 성경의 마지막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20절입니다. “내가 속히 오리라.” 오셨습니다. 제가 왔습니다. 이것이 성경에 처음에는 창세기 1장 1절은 제가 천지를 창조하고 마지막 성경 권에 맨 마지막은 요한계시록 22장은 제가 속히 오리라. 이것이 제가 마지막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제가 속히 온다는 말입니다. “속히 오리라.” 이것이 와서 모든 자들에게. 22절, 22장 20절, 21절 읽어 보십시오.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 주 예수의 은혜가 여기 보면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이것이 끝입니다. 진실로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 66권에 맨 마지막 나오는 것입니다. 창조와 그래서 일시무시일입니다. 천부경에 말입니다. 다시 원시반본입니다. 제가 또 속히 오리라. 제가 왔습니다. 온다고 예언해 놨습니다. 자기가 말입니다.
그다음에 요한복음, 요한복음 14장, 14장 전체입니다. 요한복음 14장입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네 아버지 집에 거할 것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를 알았다는 또라.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빌립이 하나의 모습을 좀 보여달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제 얼굴을 보면 아버지를 본 것입니다. 여러분, 제 얼굴을 꿈에 가서 보면 제 얼굴의 형체가 그 모습이 외관만 달라져 있지, 느끼면 같습니다. 얼마나 좋겠습니까? “너희가 이미 보았는데 어찌 아버지를 보이려 하느냐?” 이렇게 나옵니다. 예수, 제가. 예수 때는 지금 제 모습이 아닙니다. 여기는 신의 모습이 불러서 된 것입니다. 또 저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제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제가 너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 제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네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보라.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제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제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제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 함. 네 이름을 무엇이든지 제게 구하면 제가 시행하리라. 너희가 저를 사랑하면 제 계명을 지키리라. 제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또 다른 보혜사, 저는 진리의 영.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 그는 너희와 함께 계시고 또 너희 속에 계시다가,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저를 보지 못할 터이되 너희는 저를 보리니, 이는 제가 살았고 너희도 살기 때문. 그 날에 너희가 제 계명 곧 제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저를 사랑하는 자니, 저를 사랑하는 자는 제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저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저를 나타내리라. 로마서가 아닌 다윗이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저를 사랑하면 제 말을 지키리니, 제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저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제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제 말이 아니요, 저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제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제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제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여기도 보면 제가 오는 것이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가르치고 제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제가 생각나게 합니다. 이것을 읽으라고 합니다. 그 자가 와서 이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저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제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에 주는 것 같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제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저를 사랑하였다 저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며 함. 이후에는 제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 그러나 저는 제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오직 제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의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봤습니다. 여기 어디가 아닙니다. 봤습니다. 여기 있던 것 여기 있던 것이 아닙니다. 다 날려 버렸습니다. 왜 그것을 날립니까? 마태복음 24장 33절. 거기 있는 것이 오면 안 됩니다. 그것을 만지지 마십시오. 24장 4장 33절. 마태복음 24장 43절입니다. 33절입니다. 33절입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고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제가 진실로 너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제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됐습니다.
성경을 쭉 읽어 보니까 속히 온다는 말이 나옵니다. 왜 오는지도 나옵니다. 미래에 오는 자가 다 설명합니다. 제가 설명을 해줍니다. 예수는 해결할 수 없는데 아버지는 해결한다고 합니다. 그 아버지가 인간 세상에 오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죽으면 뱀으로 가고, 닭으로 가고, 돼지로 가고, 소로 가는 사람이 99.99% 되니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그중에 1% 안 되겠죠? 천만 명을 빼고는 다 인간으로 가는 자는 죽어서 한 명도 없고 동물로 간다는 말입니다. 그 자들이 여기 찾아와서 저에게 부탁을 한다면 얼마든지 수정이 가능합니다. 천만 명에서 넘는다고 제가 수정을 안 해 줄까요? 해주겠죠. 그런 자들이 있다면 예외로 해결해 줍니다. 찾아오는 자는 거절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와 가지고 나쁜 짓 하려고 하면 시절로 떨어져 나가 버립니다. 여러분 속에 이렇게 있고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토요일, 일요일이 온 것은 헛된 것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것입니다.
아가페와 필레오: 신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냐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가페가 무엇일까요? 아가페는 사랑입니다. 이것은 무슨 사랑입니까? 두 개 다 사랑입니다. 플라토닉 러브는 이성적인 사랑입니다. 에로스, 에로틱 러브나 다 같은 것입니다. 성적인 사랑입니다. 이렇게 에로 러브나 플라토닉 러브 이런 것은 완전한 사랑이라고 하지만 실제는 아가페와 필레오입니다. 아가페는 무슨 사랑입니까? 신의 사랑입니다. 필레오는 무엇입니까? 인간의 사랑입니다. 이것은 소셜 네트워크, 소셜 네트워킹입니다. 이것은 신이 인간을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려오는 하늘의 비와 같습니다. 비입니다. 필레오, 올려주는 사랑입니다. 이것은 올려주는 사랑입니다. 예수의 제자들이 베드로한테 “너 나를 사랑하느냐?” 물을 때, 욕을 했을까요? 욕을 했을까요? 필레오 하는 것입니다. 올려주는 사랑입니다. 이것은 신을 쳐주는 필레오입니다. 제 이웃을 사랑하는 것과 신을 사랑하는 것이 같다는 말입니다. 거지 하나를 구해주는 것이 물 한 잔 준 것이 저에게 준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난한 거지한테 물을 주거나 밥 한 끼 주면, 그것이 누구한테 준 것입니까? 예수한테 줬다고 합니다. God-man한테 준 것입니다. God-man한테 말입니다. 제가 지금 천 명 밥을 줄 만큼은 사람이 아닙니다. 모든 수입은 천 명. 매일같이 밥을 주고 있습니다. 그 수입으로 다 나가 버립니다. 1년에 20억이면 다 나가는 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소득은 선거가 없을 때는 남 밥 주는 것 아닙니까? 그 이름도 모르는 사람한테 밥 한 끼 주는 것이 그것이 저에게 주는 것입니다. 신에게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돈으로 그 사람들 밥을 주니까 여러분들 그 사람들 준 것이 아니라 저를 준 것입니다. 제가 그 사람들 먹여 살렸다고 생각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God-man이 여기에 걸립니다. 여기에 걸리겠죠. 응무소주이이생심에 걸리겠죠. 이것이 무엇이냐면, 야, 여러분들이 남을 도와주고 자에게 무력 없이 간 것은 제가 그렇게 준 것 같이 생각하면 God-man은 그렇게 생각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낸 돈을 하늘 유지하고 남은 것은 무력 없이 가는데 쓰지 않습니까? 이것을 제가 줬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응무소주이이생기심은 제가 한 발을 도저히 모른다는 말입니다. 제가 알아서는 안 됩니다. 제가 남을 도운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수고하고 땀 흘린 돈으로 무료 급식이 된 것입니다. 저는 그 방향만 제시해 줬습니다. 네가 받아 가지고, 맞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 응무소주이이생기심이 필레오, 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를 친구처럼 해줬다는 말입니다. 이 필레오, 가난한 자를 친구처럼 도운 것이 그 가난한 자가 예수라고 합니다. 해산해서 가는 자가 바로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이 그 사람 밥 준 것이 누구 준 것입니까? 신에게 준 것입니다. 신에게 말입니다. 그런데 양 잡아 가지고 포 떠 가지고 불에 태우는 것이 그것이 신에게 제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약 시대는 그것은 그것으로 끝났습니다. 지금은 그런 것 안 받습니다. 어떻게 하면 제가 못 먹느냐, 제가 무엇이 좀 적으냐 이런 양적인 것 따지면 안 됩니다. 질적으로 제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 제가 번 돈에서 무료 급식을 하는 돈을 냈더니 허, God-man이 무료 급식을 한다. 그러면 저는 필레오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준비된 사랑을 신에게 음식을 계속 바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다가. 좋습니다. 대단합니다. 좀 있으면 무료 급식 전화 돌리는 것 나오겠죠. 저는 무슨 영업 부장 하면 잘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하자고 합니다. God-man이 주도했을 뿐이지, God-man이 여러분의 사랑을 보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God-man을 만나면 선업을 짓습니다. 짓는 것입니다. 선업을 짓는데 여러분 이름으로 짓는다고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God-man한테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그 상은 여러분한테 다 돌아갑니다. 저는 안 받습니다. 필레오 사랑을 명심해야 합니다. 형제를 제 이웃을 사랑하는 것. 그것이 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가페는 여러분에게 필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가페 사랑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아가페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이 되냐면, 아가페는 한문으로 바꾸면 잘 보십시오. 은혜 자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무엇입니까? 총입니다. 총을 야, 신의 은총을 여러분들이 입는 것입니다. 제가 축복 주는 것이 은총입니다. 그것이 다른 말 하면 아가페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아가페 같은 사랑 꿈도 꾸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해당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최고 사랑이 무엇입니까? 필레오입니다. 친구를, 친구는 무엇입니까? 이웃입니다. 이웃입니다. 주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아버지의 희생과 가족의 역사
피난 시절에 우리 아버지가 사형을 받고 도망갔습니다. 사형 받기 전에 도망갔습니다. 도망가 가지고 서울에 인천서 잡혔다고 했습니다. 서대문 형무소에 사형 받았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면서 밥을 어디 가서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지명수배가 내려 있는. 사형을 받아야 할 사람입니다. 지명수배가 내렸습니다. 체격은 등치는 키는 큽니다. 사람은 잘생겼습니다. 다니면서 얻어먹고 다니는 것입니다. 인천 부두에서 밥 얻어 먹다가 체포됐습니다. 만석꾼이 아버지가 만석꾼이 거지하고 다니면서 밥을 얻어 먹고 다니다가 몇 년 만에 체포된 것입니다. 체포돼서 사형을 받았습니다. 그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 사람이 무엇이 마셔서 밥을 얻어 먹고 다녀야 합니까? 친구 사랑 때문에, 필레오 때문에 말입니다. 아는 집들, 소작인들이 전부 보리고개 막 밥도 못 먹는데 제 것 내놔라. 전부 제 땅이니까 다 내놔라. 곡식을 쓸 데가 없어 썩히는 것입니다. 자기 새끼들이 먹고 막 갖다 곡식을 재놓고 막 썩히고 이러는 것을 바라보면서 우리 아버지가 무슨 마음 먹어서 토지를 다 나눠주지 않으면 천벌 받습니다. 우리 아버지 보고 말입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가 고집을 부려 가지고 땅문서를 그냥 다 나눠 줬더니 지주들이 우리 아버지 죽이라고 고소를 해 가지고 우리 아버지 잡혀 갔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다른 지주들은 세금 내놓라, 농사 도지 내놓라 하는데, 허 씨는 땅을 그냥 문서를 주는데 무엇을 도지를 내놓냐고 합니다. 반란이 일어납니다. 진주 적에 반란이 일어난 것입니다. 반란이 일어난 위해서 그 당시 조병옥 내무부 장관입니다. 내무부 장관이 경찰을 데리고 있는 장관이 조병옥 씨입니다. 조병옥 내무부 장관이 그냥 허 씨를 잡아들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도망간 것 아닙니다. 이것이 알고 보니까 좋은 일 했는데 이것이 사상범이 된 것입니다. 공산주의 비슷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무슨 공산주의 사람입니까? 아주 점잖은 분입니다. 그런데 양심이 바릅니다. 이웃들 애들 공부시켜 주고 그래 가지고 진주에 학교도 만들고 한 사람이 세상에 도지를 막 받아들이려 그 반대. 우리 할아버지가 우리 아버지 때문에 이제 망한 것입니다. 집안이 다 불타고 막 풍지박산이 나고 살아나가 여기까지 와 있지만 어마어마한 역사가 있는 집안입니다. 이것이 우리 어머니 짓입니다. 이것 하나 하고 들고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그다음에 제 한문 책, 우리 어머니 책도 거기 들어 있습니다. 그 책을 나중에 갖다 보여 드릴 것입니다. 한문 책이 한 보따리 가져왔는데 싹 다 잊어버렸습니다. 여기저기 말입니다. 일본에 들어갔을 때 제 집에 있는 피아노까지 다 들고 가버립니다. 세상에 우리 당원들이 제 서류 책이고 다 가져가 버립니다. 1년 반 동안 감옥 갔다 오니까 말입니다. 여자가 있으면 지켜 줄 텐데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집이 텅텅 비었지 않습니까? 저 만나 온 사람들이 다 와서 그냥 가져가 버립니다. 자기들 말입니다. 우리 집은 열쇠도 안 채워 놨습니다. 잡혀 가버립니다. 갑자기 멀쩡한 사람을 잡아가 버리니까 말입니다. 나중에는 서울시가 거기를 개발을 해 가지고 뉴타운을 짓습니다. 제 집이 흔적도 없습니다. 그 사이에 말입니다. 제가 이런 우리 아버지 어머니 것은 경찰이 불을 질러서 다 타 버렸고, 제 것은 잡아 넣어 놓고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지금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어머니 글씨는 어디인가 누가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나중에 가져와서 한번 보여 드릴 것입니다. 보여주면 여러분은 무슨 글씨인지도 모릅니다. 이제 글씨체만 보시면 됩니다. 재밌습니다. 문제는 시간이 그러다 보니까 많이 갔습니다.
영적 세계의 체험과 심판
영적 세계는 체험하지 않으면 볼 수가 없습니다. 오늘 제가 이 이야기하는 것이 다 그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이 영적인 세계는 오직 체험을 해 봐야 깨닫는 것입니다. 모세가 지팡이 되니까 물이 나와서 여러분 해봤습니까, 안 해봤습니까? 제가 해봤습니다. 하늘에서 보여줬습니다. 여러분이 체험을 해 봐야 합니다. 어머, 이런 데서 8년 만에 물이 터져서 바위에서 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말입니다. 거기다 호수 꽂아 가지고 우리 먹고 있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암반에 호수 꽂아 가지고 물 먹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습니다. 우리는 무기업도 지면 안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기업을 짓습니다. 식당 가서 밥 먹습니다. 닭고기도 들어 있고, 돼지고기도 들어 있고 다 있습니다. 간접 살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살인의 동조자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무기업과 관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축복받았습니다. 안 받은 지구인들. 그 윤회 과정이 다음에 어디로 갑니까? 축생입니다. 축생으로 흘러갑니다. 전부 말입니다. 그것이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심판입니다. 심판은 윤회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이것 말고 또 무엇 할 것도 안내할 것이 있습니다. 스케줄이 그것입니다. 하고 이것을 제가 보여 드릴 것입니다. 서울에 올라와서 그때도 한번 봤습니다. 서울에 올라와서 6년 만에, 자, 이어 보십시오. 서울에 와서 만에 제가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서울에 올라와서 6년 만에 시골로 가 카메라 들고 가서 찍어서 만든 것입니다. 여기가 우리 마을입니다. 보입니다. 아까 지도에서 보니까 강이 이렇게 돌아옵니다. 이 강이 아까 위에서 보니까 구름만이 돌아왔습니다. 이것은 옆면에서 찍은 것입니다. 여기가 오리 주둥아리 미워 보입니다. 이렇게 되어 여기가 전부 우리 마을이 여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보입니다. 우리 마을이 여기입니다. 우리 마을이 보입니까? 보입니다. 여기가 우리 마을입니다. 뒤집어 보십시오. 연도가 보입니다. 11살 때 제가 시골서 갖다 만들어 가지고 이 사진을 11장을 찍어서 돌려 보십시오. 11장 찍어 가지고 이것이 11살 때 만든 것입니다. 제가 가방. 제가 어머님이 헛 가지고 올라온 지 6년 만에 고향으로 내려가 카메라 들고. 제가 모 부잣집에 있을 때입니다.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이 액자도 그 당시 고급이 유리를 얻었습니다. 엄청 무겁습니다. 이것을 제가 11살 때부터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약 60년은 안 됐습니까? 50 몇 년 됐습니다. 50 몇 년을 가지고 있었더니 만신창이가 됐는데 이 면은 좀 닳았습니다. 굉장히 잘 만든 것입니다. 무게가 엄청 무겁습니다. 뒤로 돌려 보십시오. 한 번도 수리한 적이 없습니다. 왜? 실물을 그대로 놔둬야 하니까 말입니다. 이 보면 뒤에가 문입니다. 신문으로 다다 붙여서 안에 만들어 놨습니다. 이 사람들이 그 당시에 이 사람들이 이것을 신문으로 만들어서 붙인 것입니다. 이 보면 신문에 만화가 나옵니다. 이것을 제가 60년을 제가 가지고 있는데 한 번도 수리 안 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마음이 어릴 때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이 팔이 185짜리, 190짜리 팔입니다. 키는 비슷합니다. 제 앞에 팔을 내놓으면 어떤 사람도 제 앞에서 복싱을 한다거나 칼을 휘두르다가 그냥 가는 것입니다. 손만 하면 번개같이 휘두르면 제가 허리를 돌리면 벌써 그 사람은 쓰러집니다. 이렇게 이 사람을 앞에서 이렇게 공격을 안 합니다. 항상 돌아서서 공격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무섭습니다. 발을 차도 돌려서 찹니다. 앞에 사람 새끼 이렇게 안 찹니다. 돌면서 뒤에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관을 뒤에다 둡니다. 뒤에다 두고 말입니다. 왜 뒤에다 두고 공격하냐 하면, 뒤에 있을 때는 방심을 합니다. 방심을 말입니다. 저는 앞에 사람을 때리는 척 하고 있는 것입니다. 때리는데 실제는 이 사람하고 거리를 재고 있는 것입니다. 제 손이 닿는 거리. 이 사람하고 제 거리를 재고 있습니다. 제가 이 사람하고 거리 재고 있는 줄 압니까? 앞에 사람을 때리는 척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잘하는 사람은 뒤에 둬야 합니다. 뒤에 뒀다가 손가락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뒤에 사람은 방심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 사람하고 싸우는 줄 알고 말입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이 붙어도 어마어마하게 동작이 빠릅니다. 아무리 칼을 들고 나타나도 단번에 칼을 가버립니다. 제 발차기로 말입니다. 날아가면서 손이 들어갑니다. 절대 상처를 안 입힙니다. 사람을 상처를 안 입히고 제압해 버립니다. 그다음에 흙이 있는 데서는 굉장히 많은 사람이 달라붙어도 흙이 있는 데서는 굉장히 좋습니다. 흙 쪽으로 제가 갑니다. 땅으로 싹 앉는 척하면서 양손에 흙을 잡아서 눈에다 다 뿌려 버립니다. 안 보이는 것입니다. 눈알이 먼지가 흙먼지가 눈에 들어가 버리니까 말입니다. 사람을 다치게 안 하고 조용하게 해버립니다. 그래놓고 한 방식 쉬면 다 잡아줍니다. God-man은 일반 사람들이 덤벼들었다가는 무술로 하나, 또 보안사령부 있으면서 권총을 제가 군대 생활 하는 내내 차고 다녔습니다. 권총 쏘는 것도 또 명수입니다. 권총, 권총 돌리는 것 영상 나온 것 있습니까? 있습니다. 있습니다. 권총을 또 잘 쏩니다. God-man은 다양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이것 들고 있는 것이 얼마나 팔이 아프겠습니까? 무겁습니다. 상당히 무겁습니다. 적당히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살 때부터 얼마나 많은 이사를 했겠습니까? 이것을 제가 항상 이사가면 제일 먼저 이것하고, 우리 어머니 허하고, 이것은 같이 가지도 않습니다. 우리 시골에 항상 시골이 마음속에 떠난 날이 없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시골입니다. 거기에 전 세계인이 몰려와서 여기가 기업의 메카라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용의 눈썹 묘와 수질 검사 결과
한 김에 우리 친족 할아버지 묘는 한번 보여 드립니다. 우리 고향의 산입니다. 우리 중조 산소입니다. 이런 산소는 세계에서 우리 친족 할아버지 산소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용 눈썹입니다. 용 눈썹이 쫙 있고요, 뒤에가 강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가 이, 여기가 우리 주지입니다. 여기가 절하는 자리입니다. 좀 닳았습니다. 여기가 절하는 자리입니다. 우리 집안 사람들이 가서 절을 했겠죠? 이것이 징자 면인데, 잘 깎아 놨는데 또 싹이 새로 올라왔습니다. 잘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가 들어가는 출구입니다. 여기 없으면 못 들어갑니다. 이것이 굉장히 두껍습니다. 그 출입구가 좁습니다. 그것이 용 눈으로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재밌습니다. 무시무시합니다. 천신 하강 단자입니다. God-man이 여기에 이 묘를 보고 전세 우리나라 풍수 지관이 와서 관광 코스로 옵니다. 오면은 이 묘에서 3대째 세계의 황제가 온다고 합니다. 우리 친족, 아버지 묘 말고는 저런 묘 못 봤습니다. 용의 눈에 묘를 써놨습니다. 대단한 곳입니다. 성경 지명이 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사람들이 너희 징조 할아버지가 네가 대체 나왔는데 네가 여기서 농사짓고 있어서 될 놈이냐, 빨리 보리 사서 도망가라. 맨날 어른들이 저를 보면 도망가라고 했습니다. 해방산 호랑이 있는 산입니다. 지금 이 계방산은 보면 전부 이 나무가 소나무가 아닙니다. 제가 있을 때는 전부 소나무, 위에는 풀이 있었습니다. 풀입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빨리 해야 합니다. 다음 수, 수질 검사한 것. 수질 검사한 것도 한번 보여주십시오. 이제 담아야 합니다. 하나하나 잘 채우십시오. 이것을 쉬십시오. 검사했고. 빨리 올리십시오. 시간 없으니까 빨리빨리 올리십시오. 다 책값 불검출입니다. 이런 것, 이런 것 불검출입니다. 여기에 보면 아연이 있습니다. 아연이 좀 많습니다. 0.0 저 있습니다. 이런 것이 안 좋은 것은 불검출, 좋은 것은 좋은 것이 나와 있습니다. 엄청 여러 가지 좋은, 상상할 수 없이 좋은, 좋은 물입니다. 인간들이 잘 모르겠죠. 어쨌든 상당히 희귀한 물입니다. 또 그다음 무엇 해야 합니까? 불로 산삼. 불로 산삼은 불로수와 불로 산삼과 불로유입니다. 삼박자입니다. 여름에는 조금 물 들고 다니면 좀 잡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무거운 물 들보다. 달면 힘이 있어야 합니다.
무료 급식 전합니다. 무료 급식 가는 것은 God-man이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한다 생각하고 God-man은 보태는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 나와야 하는 에너지는 언제 넣어야 합니다. 오늘도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the God-man의 거룩한 발자취를 우리가 들으면 가슴이 먹먹할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곡, 날조, 음해하는 언론과 방송에 가장 대표적으로 피해를 보시는 분이 the God-man이십니다. 여러분은 너무나 절절히 잘 아시겠지만, 그러나 the God-man이 하시는 일은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 하늘궁은 계속해서 앞으로 발전될 것이며,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우리 가슴을 정말로 깊이 새겨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2024.07.20 1449회 영적세계(灵的世界)를 직접 체험(体驗)하는 하늘궁, God-man(神人), 축복(祝福), 불로유(不老乳), 불로수(不老水) 등!
(주(朱))논개(論介)
근데이 요걸 빼 버리지. 왜? 옛날 여자는 성을 이야기 안 해. 그래서 주논개가 이 사람 전생이야. 여기 하늘궁에 오면 다 알 수가 있죠? 이렇게 거짓이 없다 우리는. 축하합니다. 논개 좀 닮았어. 그지? 비슷한 데가 있잖아? 살만 빼면. 논개는 기생이 아니었어요. 논개는 뭐였죠?
사또 집에 식모였어. 식모인데 상을 차려 놓고 일본 장군들이 진주성을 함락했잖아? 그러니까 이 여자가 계급이 종에 계급이었지. 그런데 이제 기생이 아니고 그 갈 곳이 없어 가지고 사또 집에서 이제 일을 해 주게 됐어. 무슨 말이냐면 사또 집에 있게 된 것도 관아에 붙들려 가서 재판을 받은 거야. 잘못으로. 근데 그 잘못을 그 사또가 해결을 해 줘 가지고 무죄로. 무죄가 되니까 갈 곳이 없잖아? 그래 가지고 그 주인한테 얽혀 가지고 혐의를 덮어썼는데 사또가 조사해 보니까 무죄잖아? 그래 관아에서 무죄가 됐는데 갈 곳이 없으니까 그 관아에서 밥 해 주고 거기 있는 사람들하고 기거를 하게 된 거야.
그런데 진주성이 함락되고 자기 사또가 전쟁하다가 막 이러니까 이 논개도 그 기생들이 그 일본 장군들이 파티하는 데 음식을 날랐어. 음식을 나르고 난 다음에 기생으로 위장을 해 가지고 그 일본 장군을 죽이려고. 그래 장군을 끌어안고 물속에 들어간 거야 바로. 그게 실제 이야기입니다. 논개는 기생이 아니에요. 억울한 농민의 억울함이 있어 가지고 관아에서 재판 받는데 사또가 무혐의로 해서 억울함 풀어 주니까 자기가 있던 그 하인으로 있던 집에서 못 들어가잖아? 그 집에서 얘가 여기를 누명을 씌웠으니까 자기들 말 안 듣는다고 이제 누명을 씌운 거야. 수종 안 듣는다고 그래 가지고 사또가 풀어 주니까 그 집으로 갈 수가 있나? 그러니까 이제 그 관아에서 밥을 먹고 그 군인들 밥 해 주고 이러고 있었다.
관아에 있는 사람들 그 밥 해 주고 관사에 거기서 이 허드레 일을 하고 있었어. 있다가 일본성이 함락되니까 난리가 난 거 아니야? 그걸 딱 보고서는 저 일본놈을 없애겠다 마음을 먹고 그 사람 술상 다 차려 주고 나중에는 한복으로 싹 갈아입고 딱 가서 그 사람들이 어느 게 기생인지 취하니까 모르잖아? 그 중에 두목을 갖다 끌어안고 같이 죽어 버린 거야. 그래 이 시신이 어디서 발견됐나? 논개 시신이. 지수 마을에서 발견된 거야. 내가 있어 지수 마을에서 이 논개 시신이 발견된 장소가 딱 와 있어. 그러니까 내가 지수 사람이니까 그걸 알지. 기가 막히죠? 시체가 70리를 떠내려온 거야. 진주 촉석루에서 우리 집까지가 70리거든.
그 우리 집 우리 동네 강변에서 이 논개가 발견된 거야. 그래서 거기에 우리가 그런 게 기리는 그게 있어요. 우리 고향에 가면은 논개를 시신을 수습한 곳이 있다니까. 그래서 그것을 임시 묘를 만들어서 뒀던 장소가 우리 고향에 있어요. 그래서 나를 만나는 거야. 여러분들 논개를 기생으로 보면 안 돼. 뭐 기생도 나쁜 건 아니지만 그 당시 정식 직업은 무직. 독신 시집 못 가면 독신 무직 주 씨. 젊었지? 그러니까 주 씨. 젊은 붉을 주 자. 이 주 씨란 말이야. 그래서 주 씨만 보면 논개가 생각이 나. 주 씨. 강의하지 말고 논개 이야기나 할까? 그리고 우리 고향에 거기 강변에서 논개 시체가 떠올랐어. 백사장이 많으니까. 그래서 논개가 거기 나타난 거야.
우리 지수 마을이 신기하죠? 왜 그러냐 하면은 진주에서 강이 쪽바로 왔다가 지수 마을에 와서는 강이 용처럼 지수 마을을 한 바퀴 감아요. 강으니까 거기 언덕이 많잖아? 이게 이렇게 물이 도니까 거기서 시신이 떠오른 거야. 그래서 내가 어릴 때 논개를 자세히 알지. 내 시골 우리 마을 사람 아닌 사람들은 논개가 기생인 줄 알아. 의협심으로 저 일본놈들을 무찔러야 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고 술상을 차리는 거 다 차려 주는 식모였단 말이야. 심부름을 딱 하고 그다음에 그냥 죽겠다고 일본 장군을 딱 끌어안고 죽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진주 남강을 바라보면 내 감회가 새롭겠죠? 진주 남강을 바라보면 여러분들 생각하는 거하고 좀 틀려요. 오늘은 여러분한테 논개 이야기부터 시작했으니까 또 제목이 또 뭐 바뀌어야 되는 거 아니야? 하여튼 우리 마을은 전 세계의 부자들이 기업인 회장들이 몰려왔죠? 몰려와서 3개 기업의 메카 그렇게 결정해 놨죠? 세계 강이 이렇게 생겼어. 이게 우리 마을인데 이게 남강이야. 강 보이죠? 이래서 이리 돌아가는데 여기가 남강 휴게소야. 이게 고속도로죠? 이게 우리 마을이야. 아시죠? 이게 우리 마을이죠?
이거는 인공위성에서 찍은 사진이지.
여기가 우리 지수 마을이고 여기가 남강휴게소고 여기 고속도로야. 그다음에 여기가 한실 나루터. 여기가 한실 나루터고 여기 보면 강이 요령 와서 이렇게 돌죠? 이렇게 이렇게 돌아서 이렇게 돌아서 이렇게 가는 거야. 그러니까이 강이 진주에서 오는 겁니다. 진주에서 강이 와서 이렇게 돌아요. 여기가 대곡면이고 여기가 지수면이고 참 하늘에서 보니까 산이 많죠? 들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전부 산이야 이쪽 보이죠? 여기서 내가 호랑이가 소를 먹다가 냉겨 놓은 거 내가 우리 나무 하던 애들 5명이 가지고 간 것이 여기야 여기. 여기 호랑이가 대낮에도 돌아다녀. 그런 데입니다 저기가.
산악이 되게 많죠? 여기가 어디냐면은 군북이야 함안. 군북 군북 이게 남쪽이고 이게 북쪽이죠? 그럼 진주 남강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흘러가는 강이야. 이게 북 아닙니까? 이 북으로 빠져나가. 아주 특이하죠? 남쪽에서 우리 마을로 볼 때는 물이 서쪽에서 들어와요. 서에서 서출동류야. 서에서 동으로 이렇게 해서 우리 마을로 지나갈 때는 동으로 가잖아? 빠져나갈 때는 북으로 빠져나가. 그래가 요쯤 가면 낙동강이 있어. 낙동강과 합류하는 거야. 거기가 남지야 남지 남지라고 마산 가기 전에 남지가 있어. 그리고 이 낙동강 남강이 그래서 남강이야. 남쪽에서 북으로 흘러간다 해서 남강이라고 그래. 여기가 바다인데 여기가 바다거든. 여기가 바다 아닙니까?이 밑에가 바다예요.
여기가 진주이고 여기 사천이거든. 바다 쪽에서 강물이 북으로 올라가는 거야. 계속 북으로 북으로 이게 진주 남강이 특이하죠? 그러니까 북에서 내려오는데 낙동강은. 이쪽에서 낙동강이 이리 내려가거든 이리 부산으로. 그런데 이 남강ㄴ 북으로 올라가. 계속 북으로 올라가서 낙동강을 마주해가 다시 내려오는 거야. 그러니까 남강이 특이하죠? 남강은 북에서 내려오는 강은 낙동강. 그래서 낙동강 오리알이라고 하는 거야. 물이 떨어진다. 위에서 밑으로 내려온다 낙동. 근데 우리는 뭐야? 남강. 남에서 북으로. 그래서 이 강 이름을 남북강이라 그래야 돼. 남에서 북으로 흘러가는 강이다. 그 기세가 센 거야. 특이하죠?
그래 이런 지세가 우리나라에 없어요. 전부 섬진강 뭐 이런 거 전부 강이 동에서 서로 가. 다 동에서 서로 가지. 남에서 북으로 올라가는 강은 진주 남강뿐이고이 사이가 세계 기업인들이 스웨덴 스웨덴의 1년 매출을 이 마을 사람들이 올리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동네 가면 집집마다 문패가 무슨 재벌의 집 삼성 이병철 회장의 누님 집 뭐 여기에는 LG그룹 회장 집 뭐 이런 식으로 집이 다 문화재가 돼 있어. 그렇게 돼 있죠? 그러면 이 동네는 어떻게 전부 부자들만 있으니까 어릴 때 이게 우리 마을입니다. 이게 우리 마을 이게 용 대가리야. 용 대가리가이 마을에 와서 딱 멈췄어. 이렇게 돼.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는 이쪽에 있어요.이 강 쪽에 있습니다.이 강 있죠? 여기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 있는 데야. 상당히 멀리 있죠? 마을에서 20리 정도 떨어졌어요. 증조할아버지. 우리 어머니 산소는 어디야? 여기. 우리 어머니 산소 있는 데가 여기예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동네에서 가까운 데 갖다 묻었어. 묫자리 볼 것도 없어. 그 당시에 아무도 없으니까 집안이. 그러니까 가까운 데 갖다 묫자리 본 것도 없어. 이 들이 대단하죠? 이 들에서 배추를 지고 배추를 지고 여기까지 오고 내가 제일 배추를 많이 지고 다니는 데가이 들이거든.
요 들에서 배추를 지고 이 산을 넘어야 되거든. 넘어서 이 마을까지 가는데 발목이 퉁퉁 부어요. 어리니까 그게 짐이 무거우니까. 이런 데가 앉을 데가 있는 줄 알아요? 이거는 들판이라 뚝이 하나도 없어. 여기가 전부 땅콩 밭이거든. 땅콩이 많고 모래 사장이야. 앉으면 못 일어나. 그러니까 옆에서 3명이 들어줘. 그럼 들어서 배추를 졌는데 언덕이 있어야 쉴 거 아니야? 언덕이 있어야. 여기서 모래 사장을 고무신을 신고 걸어서 이까지 오면은 기절하는 거야 기절. 무거워서. 그래도 여기서 여까지 와야 산이 있고 동네에 있으니까 어디 언덕이 있죠? 쉬는 거야. 근데 여기서 여기까지 오는데 그렇게 죽어나는 거야.
여기는요 이 들판이 얼마나 길어요? 이 들판에서 지고 나와야 돼 일로. 이 길이가 어마어마한 고통이야. 지고 이렇게 발이 쑥쑥 들어가 모래에. 근데 무거운 배추를 지고 딱 가는데 발목하고 무릎이 바늘로 찌르는 것 같아. 근데 그게 어릴 때잖아? 어릴 때 무지하게 무거운 걸 많이 졌어. 그래서 내가 실제 키가 정상적으로 컸으면 85 정도 될 거야. 왜냐하면 85가 돼야 손이 내보다 팔이 비슷해. 이리 와 보세요. 이렇게 있잖아? 저쪽으로 서 봐요. 나를 쳐다봐. 그러면 우리 키가 비슷하지? 키가 비슷하죠? 그 조금 작다 하자. 그럼 키가 비슷한데 자 잡아. 이 손을 펴. 이리 펴서 내가 여기를 한번 대 봐요. 여기를 어깨 밑에 그죠? 그럼 팔 길이가 나오겠지. 그럼 내가 여기를 대 봐야 되겠지. 그러면 이렇게 밀죠? 아 내가 거짓말 하는 게 아니야.
이렇게 밀면 이게 여기 밀어야 될 거 아니야? 이게 이게 얼마야? 어마어마한 길이에요. 여러분은 내 팔이 얼마나 기냐면 1m 90이 돼야 내하고 팔이 비슷해. 그러면 팔은 안 눌리니까 성장을 하고 지게를 하도 져 가지고 다리는 못 성장하는 거야. 이게 그걸 증명하는 거야. 이 정도야. 여길 대 봐. 댔죠? 그럼 내가 밀어 버리면 이렇게 가 버려. 어마어마하게 길죠? 팔은 제대로 자랐다 이거야. 자랐는데 키는 눌렸다. 내가 지게를 얼마나 졌는지 이해 가죠?
이건 팔도 아니에요. 맞잖아? 이만큼 자르면 두 개를 합치면 팔이 얼마나 차이가 있어? 팔 하나가 더 있다니까. 그래서 내가 앞에 앉은 사람을 보고 이렇게 찌르잖아요? 그럼 뒤에서 여러 명이 있잖아요? 꼭 뒤에 있는 사람을 찌르려면 여기 있잖아요? 그러면 여기 이쪽에 좀 약한 사람을 보고서. 약한 사람하고 이렇게 섰잖아? 싸우다가. 처음에 힘센 사람을 뒤에다 둬요. 이렇게 찔러 버려. 이게 0.1초야. 순식간에 열 명을 찔러 버려. 순식간에 덩치 큰 놈들이 열 명이 팍 쓰러져. 왜? 눈을 찔리니까 안 보이잖아? 그러니까 일부러 센 놈을 제일 힘이 좋은 놈을 뒤에다 둬요. 딱 앞에 이렇게 하면 이 사람이 무방비 상태잖아?
그냥 이렇게 팍 안 찌르고 찔러서 이렇게 그러면 눈에 불이 번쩍하죠? 한 시간은 안 보여. 1시간 이렇게 보이는데 눈은 안 다쳐. 왜냐하면 눈꺼풀 위로 들어가니까. 뭐 오면 눈을 감거든. 그러면 눈 위에서 긁어 버리니까 그 충격이 1시간 정도 안 보여. 그럼 뭐 그냥 승패는 끝난 거야. 아니 내가 내가 무술이 한 100단 되잖아? 발차기뿐이 아니라 제일 많이 쓰는 게 손이야. 그래 이 손이 이렇게 긴 줄 몰라요. 사람 지하고 비슷한 줄 알지 근데 이게 팍 들어가면은 빠르기도 엄청 빨라. 이거는 화계사에서 어릴 때 그 무술 잘하는 애들 전부 쓰러뜨린 내가 쓰러뜨리는 거지. 그래서 이거 이거야 그냥. 중국 하는 애들. 엄청 차이가 있죠?
그러니까 내가 일반 사람은 저 사람이 팔이 평범할 거야 생각했다가는. 그러니까 그만큼 지게를 졌다. 말도 못하게 지게를 졌다. 이 여기 우리 동네가 이렇게 쭉 다 나왔네. 하늘에서 찍은 거예요. 그래 이 고속도로가 내가 있을 때는 없었어. 없었죠? 고속도로가 나중에 이게 생겼어. 그래서 나는 이 고속도로로 생긴 거는 우리 동네에 이 동네가 좀 시끄러워졌지. 고속도로가 생기니까. 이게 마산 진주 고속도로야. 마산 진주 고속도로인데 여기 가면 마산 여기 가면 진주.이 톨게이트 들어가면 이게 톨게이트입니다 지수 톨게이트.이 톨게이트에 들어가면 10분 안에 진주 시내가 나와. 10분 안에 진주 시내. 여기로 가면 1시간 정도 가면 마산이 마산이 나오지.
그러니까 참 그래도 북한군이 여기 이 산을 통과 못한 거야. 이게 산악이 대단하죠? 아 샨에 나무하러 가면은 철모를 수백 개씩 봐. 군인들 우리 군인들이 썼던 철모. 그거 그거 우리 동네 가면 이 우물의 바가지가 전부 철모야. 철모 안에 거 있잖아? 안에 거 안에 거. 플라스틱 된 거 화이바 화이바 그게 전부 두레박이야. 그만큼 수천 개가 여기 있어요. 산에 나무하러 가면 여기 저수지가 몇 개 있는데 산골짜기에 저수지마다요 볼록볼록해요 가물 때 보면. 그게 전부 철모야. 저수지 바닥이 전부 철모라니까. 동글동글 다 붙어 있어요. 그게 바닥에 그리고 물이 있을 때는 안 보여. 물이 없을 때는 그 철모가 보여. 싹 다 대가리가 살짝 보여.
그러니까 그 얼마나 철모가 많은 거야? 군인이 그만큼 많이 죽은 거야. 그래 보면 신발도 있고 산에 나무하다 보면 많이 줏었는데 줏은 애들이 많이 죽었어. 줏으면 뭔가 모르고 만지다가 폭발해 가지고 내 친구들이 많이 죽었지. 근데 애들이 많으니까. 그러니까 산에 나무하러 갔다가 죽은 애들이 우리 시골에 많아요. 왜냐하면 뭘 밟았는데 폭파. 전신에 뭐 이상한 것들이 많다니까. 요만한 탄피가 많아요. 요만한 총알 안 터진 거. 그런 거는 줏어서 또 갖다 줘야 돼. 파출소 지서로 갖다 줘야 돼. 굉장히 우리 시골이 여기만 넘어서면 부산으로 가는 거야. 마산으로. 여기서 괴뢰군이. 남강이 이게 경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일로 들어가야 마산이나 부산으로 가는데 여기서 막힌 거야.
왜? 강이 있잖아? 강이 강이 있고 내려오는 군인들이 일로 가려니까 애로가 많죠? 그래서 일본군은 일로 안 갔어요. 왜? 이게 길이 험하잖아? 그러니까 의령으로 들어갔는데 의릉에 곽재우. 곽재우가 의령에서 일본군을 맞이하는 거야. 곽재우 장군이 이쪽이 이쪽 이쪽 의령에서는 곽재우가 막지. 뭐 이래 가지고 진주 여기는 논개가 난리지. 이쪽 이쪽 이쪽은 논개가 이미 일본이 장악했죠? 여기는 곽재우가 지키고 있고 일본군하고 붙고 막 일어설 때입니다. 그런데 이제 6.25 때는 여기가 최고의 격전지였어요. 왜? 군인이 너무 많이 죽어 가지고 산 골짜기에 전부 산에 가면 총알 껍데기 바글바글해 어릴 때.
근데 제일 많은 게 깡통. A레이션 B레이션 식사 깡통. 산에 전신에 퍼져 있어 깡통. 그러니까 나는 그런 쇳덩어리를 하도 어릴 때 많이 산에 가면 많으니까 그거 줏어 와서 엿 바꿔 먹어. 엿 바꿔 주니까. 참 어린 시절이 전쟁의 그걸 고스란히 보고 자랐어. 전쟁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그걸 알았지?이 마을이 경상남북도의 땅을 다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고 하면 과언이 아니야. 만석꾼들이 여기 수십 명이 있었다는 거. 이 마을은 유명한 마을이에요. 그래서 핀란드 네덜란드 유럽의 전 나라 사람들이 다 왔어 기업인들이. 다 몰려왔죠?
진주로 왜 왔노? 지수마을 가느라고. 그래 이 마을을 세계 기업의 메카 종교 메카가 아닙니다. 기업 메카 하면 지수면 승산. 여기가 세계 기업의 메카야. 아시겠죠? 이거 오늘 웃도리를 좀 벗어야 되겠는데 너무 덥네. 영적세계를 뭐 한다고요?
영적세계(灵的世界)를 직접 체험(体驗)하는 하늘궁, God-man(神人), 축복(祝福), 불로유(不老乳), 불로수(不老水) 등!
직접 체험하는. 이런 거 직접 체험하죠? 축복 받으면 여러분들은 죽는 사람도 살리죠? 이런 게 전부 체험하는 거야. 이거는 뭘까? 많죠? 그러니까 영적세계를 체험시켜주는 데 없어. 세계 어디 가도 영적세계를 체험시켜주는 데가 없어. 광야에서 40년 이스라엘 민족이 헤맸죠? 내가 하늘궁 들어오는데 40년 걸렸어. 강의 시작해 가지고 강의 40년 만에 여기 들어온 거야.
서울 시내에서 40년 강의했어. 그 40년 만에 하늘궁으로 들어온 거야. 이제 들어온 지가 8년 됐어. 참 굉장하죠? 그러니까 강의만 몇십 년째야? 50년이 다 돼가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20대 30대부터 강의 준비가 다 돼 있죠? 이게 어디서 오냐? 체험. 내 강의는 체험적이야. 그래서 사람이 전 세계에서 몰려온 거야. 체험이 아니고 교수들처럼 공부만 했으면 될까? 그게 될까요? 안 되는 거야. 사람들이 감동이 없어. 그래서 체험을 한 것을 강의를 40년 하니까 하늘궁으로 들어오게 되는 거야. 1시간 거리도 안 돼. 그렇잖아? 서울 경기에서 여기까지 15분 걸리거든.
이 15분 걸리는 곳을 40년 만에 들어왔단 말이야. 그래서 이 땅이 40년 만에 내가 밟을 수 있게 된 거야. 그전에도 와서 밟았지. 근데 그게 내 거 되나? 안 되는 거야. 왜? 대통령 한 번 나가고 나면 거지야 몇백억 들어가니까. 또 대통령 한번 나가고 나면 또 거지야. 또 대통령 한번 나가고 나면 또 거지야. 그러니까 몰빵하는 기질이 있어요 나는. 하늘궁 만들 때도 봐요. 그냥 왕 빨리빨리 하잖아? 코로나가 약 4년 영향을 줬어 안 줬어? 그 사이에 다 만들었어. 처음에 2 3년은 명패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어요.
수입이 없었어. 최근 이제 코로나 때부터 이제 돈을 만든 거야. 그런 사람이 있을까? 우리나라에 그래 이걸 다 만든 거야 이게. 돈으로 환산하면요. 저 호텔 저거 하나만 팔아도 평생 먹고 살아. 이거 뭐 이게 뭐 뭐 몇천억을 예를 들어서 굳이 이렇게 할 필요가 없어요. 내가 돈을 좋아하는 사람 같으면. 그냥 그럼 현금 가지고 와서 살지 뭐 하러 여기다 이렇게 지어 놔? 이렇게 집단으로 지을 때는 재산 가치가 없어져요. 내가 이 호텔 내 놓으면 누가 하늘궁에 와서 저거 살려고 하나? 안 사요. 하늘궁이 없어져야 사지. 그 종교단체 안에 가서 호텔 왜 사노? 아무도 안 사요. 재산 가치는 없는데 왜 이리 투자를 하냐?
나중에 세계적인 여기가 예루살렘 성이라 이 말이야. 그때는 본궁 다 짓고 새 에루살렘 성이 되면 세계인들이 몰려와서 우리나라가 부자가 돼 버려 그냥. 하늘궁 때문에 하늘궁 관광 투어가 전 여행사들이 불이 붙어 가지고 전 세계에서 캡 패키지로 막 끌고 온다니까. 그러면 여기 오는 상품이 어마어마하게 인기를 끌 거 아니야? 거기 가면 God-man이 있다는데 그 사람이 말이야. 어떤 사람이라는데 이렇게 될 거 아니야? 모세가 말이야. 지팡이 가지고 바위 때려서 물 나왔는데 그 사람 말로 하니까 그냥 물이 팍 쏟아져 나왔다. 그 사람 누구야? 그럼 모세보다 더 무서운 사람 아니야?
그래 가지고 그거는 몇천 년 전이지만 지금에 와서 그런 사람이 있나? 여기 하늘궁에 그 사람이 있다. 이게 소문이 나 가지고 난리가 나 난리. 그 사람은 말이야. 뭐 갖다 붙이면 불로수 갖다 붙이면 뭐 불로유 갖다 붙이면 블로소세지 갖다 붙이면 뭐 블로햄버거. 뭐든지 이제는 우리의 몸에 암세포는 방부제에서 오는 거거든. 우리가 먹는 음식은 전부 방부제가 많이 들어가요. 밀가루도 미국에서 가져오는데 방부제 안 넣으면 배 안에서 푹푹 찌거든. 밀가루에 벌레가 다 생겨 버려. 밀가루 벌레가 바글바글하게 생긴다니까. 그래 가지고 밀가루가 뭉쳐. 동글동글하게 뭉쳐. 그런 거 어릴 때 우리 많이 봤잖아?
그러니까 그러면 그 방부제를 분사기로 막 뿌려. 부으면서 방부제를 뿌려야 골고루 밀가루가 안 썩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방부제를 뭐 이렇게 갖다가 물로 붓는 게 아니야. 분사기가 사방에서 방부제를 뿌리면서 밀가루가 들어가는 거야. 어때요?
그럼 우리가 먹는 거야. 그러면 그 방부제를 많이 먹을수록 햄에도 들어 있고 소시지도 들어 있고 우유에도 들어 있고 이 방부제가 들어 있는 데가 많죠? 이거를 안 먹게 되는 거야. God-man의 이름만 있으면. 그러니까 영적세계를 체험시킨다는 건 방금 이 사람이 진주에서 온 저 저 사람이 주논개. 주논개인지 아닌지 우리는 체험을 할 수가 있어. 보여 줘 안 보여 줘?
내 혼자만 해 봤나 여러분 다 해 봤죠? 그럼 여기 공자 맹자 석가 여기 다 있죠? 여기 예수 안 와 있는 사람이 없어. 세계에서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가 누구였지? 그 저 신성일이가 소크라테스 말 잘해. 뭐 노래 불러라 그러면 말로 한 목 봐 버려. 말로 일단 잡아 놓고 그다음에 말로 잡아 놓고 몽둥이로 타작을 해 버려. 노래로 타작을 해 버려. 우리가 옛날에 시골에서 타작할 때 먼저 밀이나 보리를 타작할 때는 바싹 말려야 되거든. 바싹 햇볕에다 말려 놓고 그다음 몽둥이로 타작. 도리깨로 때리면 떨어지잖아? 그런 식이야. 이 친구는 노래하라고 그러면 말로 다 타작을 해 버려. 바싹 말려 놓고 그다음 노래를 부르니까 아주 재밌어요. 오늘 신성일이 안 왔나?
아이고 그래서 오늘 우리는 영적세계를 방금 논개를 체험했듯이 주논개를 체험했듯이 여러분 논개가 주 씨인지도 알았나? 몰랐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너무 여자를 좀 천대시했어요. 여자에게는 이름을 일단 안 붙여 줬어. 근데 논개는 일본 사람을 죽였으니까 이름을 그 이름을 알린 거야. 근데 양반 집에서도 신사임당은 워낙 유명했으니까 이름이 있는 거야. 그 사람도 사임당 신씨라고 그러지. 신 무슨 여자다 이름 없어요. 신사임당이라는 건 원래 이름이 아니야. 그 이름을 그냥 성만 붙여준 거야. 사임당 신씨 그게 원래 이름이야.
근데 신 뭔지는 아무도 몰라. 왜 이름이 없었으니까. 여자한테 이름을 붙여 놓으면 그놈의 이름 때문에 팔자가 세지는 거야. 그래서 옛날 사람들이 여자는 이름을 주지 않은 거지. 근데 이제 호적법 때문에 올리기 시작한 거야. 우리 호적법 때문에. 그래서 여성들은 이 논개처럼 이름이 있는 거는 크게 뭘 기여했기 때문에 이름이 주어진 거야. 성도 안 주잖아 봐. 주논개라는 건 모르잖아? 오늘 처음 주은래하고 같은 주 씨입니다. 저 주 씨가 우리나라에서 역사적인 일을 한 사람들이 많아. 주시경 선생. 그런 주 씨들이 있어요. 또 주 씨 누가 있노? 주시경하고 유명한 사람. 주몽은. 하여튼 주 씨가 있죠? 주시경 선생도 주 씨고 아주 드문 성씨야.
그러니까 전 영적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건 여러분 처음이죠? 여러분 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서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 어디 있는지 족보가 다 나오죠? 동사무소처럼 족보가 나와. 주민등록표가 다 나와. 그런 데가 있습니까? 아무리 지가 잘났다고 싸도 여기 오면 그 족보가 탁 다 나와. 우리 고조할아버지 어디 있습니까? 내가 알려주나 안 알려주나? 자기들이 해 보면 정확하죠? 그러니까 이런 곳이 어디 있냐고? 회사가 있으면은 회사가 있으면 대표 회장 있죠? 회장이 이렇게 딱 회장 자리에 앉아 있으면 부회장이 있겠죠? 부회장이 또 밑에 있단 말이야.
회장(会長)
↑
부회장(副会長)
↑
사장(社長)
↑
부사장(副社長)
↑
직원
이렇게 앉아 있겠죠? 그러면 이렇게 돼 있죠?
요 밑에 사장이 있겠죠? 사장이 이렇게 앉아 있단 말이야.이 밑에 무슨 부사장 있죠? 또. 우리는 전부 부 자가 있으니까. 이렇게 쭉쭉 여기 전무가 있겠죠? 그러면 이 이런 식으로 여기 직원들이 쫙 있는데 회장한테는 뭐가 결재 올라오냐면은 이 사람들이 해결 못하는 게 올라와. 예를 들어서 다른 삼성의 회장이면은 경쟁업체에서 최첨단 삼성 반도체보다 더 큰 반도체를 만든답니다. 딱 이렇게 올라와. 그러면 얘들이 해결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회장한테 마지막으로 딱 오면 회장은 실력이 없으면 이걸 조치할 수가 없어. 회장한테 왔는데 회장이 난 모르겠어. 이러면 되나? 회사 망하는 거야.
아니 회장님 지금 다른 회사에서 우리 경쟁회사에서 우리보다 2배나 되는 반도체 공장을 짓고 있답니다. 그런 정보가 딱 들어오잖아? 그러면 이거는 밑에 있는 사람들이 해결할 수가 없어. 회장한테 딱 그럼 회장이 다시 우리도 지어야 되느냐? 우리는 자금이 없으니까 짓지 마라면서 내년에 매출이 50% 줄느냐? 뭐 이런 식으로 계획을 세워야 될 거 아니야? 그럼 이 사람은 뭘 해 줘야 되나? 결정을 해 줘야 돼. 우리 그냥 보고만 있자. 이러면 나중에 매출이 몇 년도에는 얼마 몇 년도에 얼마가 줄어듭니다. 그러면 뻔하잖아? 그러면 이 회장이 야 우리도 산업은행에서 50조를 뽑아내서 우리도 짓자. 그럼 이자가 금리가 얼마 부담이야 매년? 얼마. 그럼 몇 년도 가면 상가가 돼. 탁탁탁 계산해서 회장이 그걸 결정해 줘야 돼. 야 우리도 융자를 받아. 우리도 공장 부지를 봐라. 우리도 경쟁 짓자 해야 되겠죠?
그러면 이 회장은 최종 결론을 내는 장소야 이게. 근데 회장이 부회장 보고 니가 한번 알아봐라. 이게 안 되는 거야. 회장이 결정해 줘요. 그러니까 God-man이 God-man한테 올라오면 최종적으로 여러분한테 다시 물어봐야 되나? 아닌 거야. 내가 결론을 내줘야 돼. 목이 마르다. 물이 없다. 근데 모세가 물을 내 줘야지. 모세가 밑에 사람 야 너희 저 물 좀 파 봐라. 이거는 맞아 죽는 거야. 당신이 무슨 지도자냐? 그지? 그 마른 땅에 무슨 물이 나오겠냐? 그러겠지? 그러니까 지팡이 가지고 바위를 때려서 그래도 물이라도 나왔지. 근데 그게 실제 하늘궁에서 일어났죠? 그럼 여러분이 영적체험을 한 거야.
이 산이 이렇게 생겼어 이 산이. 여기서 물이 어디서 나왔냐? 여기서 나왔죠? 여기가 평지야. 여기 있었는데 여기를 내가 돋았죠? 요만큼. 이렇게 돋겠죠? 그럼 이 잔디를 심었죠. 이게 이 바위가 처음에는 이렇게 나와 있던 바위야. 여기를 이렇게 축대를 해서 높인 거야. 여기를 평지로 만들었지 이만큼 잔디밭을. 잔디밭 만들었지? 그래서 이게 높아져서 속에 약간 들어간 거지. 처음에는 돌출이 된 바위야. 근데 돌출된 바위인데 여기서 이렇게 뿜어져 나온 거야.
그러니까 바깥에 있던 원 땅에 붙어있는 암반에서 이만큼 뚫어져 가지고 폭탄 소리 내면서 물이 돌멩이가 깨져 나가고 물이 팍 나오는데 깨스가 그냥. 그 땅 3.3km km까지 우리 정확하게 알고 있죠? 그래서 나온 거야. 그래서 이 위에 누가 있어요? God-man이 있죠?
God-man
회장(会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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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副会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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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社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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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장(副社長)
↑
직원
God-man은 고독한 거야. God-man은 물어볼 것이 있나? God-man이 최종 결정자야. 그래 여러분들이 내가 데리고 있는 게 천사들이야. 그 여러분 천사한테 물으면 God-man 대신 다 알려 줘. 그러면 이런 여기는 초종교야. 불교인도 오고 기독교인도 오고 여러 종교가 다 오죠? 다 와서 같이 예배 보는 거 없죠? 하늘에 God-man이 하는 말을 직접 듣는 장소야.
그러니까 뭐 하는 장소야? 체험하는 장소야. 물도와서 체험해 봐. 바위도 한번 와서 백궁석도 한번 체험해 봐. God-man도 직접 한번 우주 만든다는 사람 그거 직접 한번 얼굴 좀 보자. 와서 체험해 봐 안 봐? 이거 어마어마한 거예요. 얼굴 한 번 본 값이 여러 번 빚쟁이가 돼 버린 거야. 올라갈수록 고독해. 올라갈수록 고독해. 이 사람이 결정 하나 잘못하면 수십만 명이 실업자 돼. 수많은 사람이 실업자 돼 망하는 거야. 여기서 결정 하나 잘못하면 끝나는 거잖아? 그러면 이 사람은 God-man을 만나면 되지?
이 위에 있는 God-man은 인간들이 보고 싶다고 볼 수도 없고 체험할 수도 체험할 수도 없는 시절운이 2천 맞아야 되죠? 여러분들이 운 좋게 시절운이 딱 맞아 가지고 그 God-man이 지구에 왔을 때 딱 보고 광천수가 나왔을 때 이 자리에 온 거야. 그러니까 모세가 지팡이를 칠 때 물이 나올 때 있었던 사람들처럼 여기 21세기에 내가 물 나와라.
나 지팡이 안 들고 다녀. 그냥 말로 물.이 나무가 12그루가 딱 있는데 한 그루만 나무가 모양이 약간 다른 나무예요. 그게 유다야. 11나무는 똑같고 한 나무가 종자가 틀려. 그게 유다입니다. 왜? 꾸불꾸불해 약간. 한번 가서 보세요.
그러니까 정확한 그 자리에서 물이 나온 거야. 그래서 이런 기적을 여러분들이 보는 거야.
아이고 오늘은 상당히 날이 시원하네. 여러분 내가 무거운 걸 어려서 얼마나 졌는지 봤죠? 팔이 1m 85로 돼 있는 거야. 1m 90 되는 사람이 나하고 팔을 대면 비슷할 수가 있어. 팔은 성장이 안 멈춰. 키는 멈춰 버려. 맨날 그냥 잠만 눈만 뜨면 6살 때부터 지게 어깨 뭐 덮어 쓰고 걸어다니는 무거운 걸 지고 다녀야 되죠? 이거를 서울에 올 때까지 15살까지 했다는 거. 그래 15살에 와서 서울에 와서 버스 조수했죠? 그러면 버스 조수도 하다가 버스 운전수가 뒤로 자빠졌죠? 배가 아프다고 그래서 내가 또 버스 운전하다가 전봇대 받았죠?
근데 뭐 버스 그때 눈이 커져 버렸어. 아니 이 백 백궁에 있는 대천사들은 나한테 시켜도 너무 해도 해도 너무 시켜 가지고 아니 God-man을 쟤들이 고생을 시키거든. 그런데 그 밤중에 운전수가 자빠 쓰러져가 때굴때굴 구르면 어떡하는 거야? 근데 내 보고 병원에 빨리 가자고 그러니 운전수도 얼마나 급하면 그러겠어? 근데 나는 버스 조수만 했지 핸들 안 잡아 봤잖아? 운전수가 한가닥 하는 다리를 움직이는 이런 걸 봤지. 그러니까 올라타 가지고 악세레이터를 밟는데 핸들이 버스 뒤를 보니까 온 동네가 다 버스 같아. 이게 넓어 보여요. 버스 뒤를 쳐다보면 끝이 안 보여. 버스가 어디까지인지 사이즈가 이게 볼 수가 없어요.
실내에서 보면 전부 버스로 보여. 그런데 지나가 보니까 온 동네가 버스하고 박치기 하는 것 같아 그냥. 처음에 하면 그래요. 핸들을 잡는데 핸들이 내 팔보다 핸들이 되게 커요 버스 핸들이. 이걸 자꾸 돌리는데 돌리는 것까지 좋은데 바로 하는 게 안 되는 거야 이게. 왜냐면 이게 손이 짧으니까. 이게 안 되는 거야. 그리고 손이 또 애기 손이잖아? 15살 중학교 1학년. 이걸 돌리는 데 가서 돌리는 순간에 꽝. 운전수가요 그렇게 죽는다는 운전수가 번개같이 내를 멱살 잡고 끄집어 내리고 두 말도 안 해. 그 자리에 앉아 가지고 운전해 가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 조금 전까지 죽는다고 하더니 말이야. 야 그거 참 사람은 이렇게 사고를 내니까 이 운전수가 완전히 아프다 하던 사람이 완전히 바뀌어. 어 금방 와서 의자에 앉아 가지고 이를 악 다물고 운전을 하고 가는 거야. 야 그래서 내가 그걸 보고 참 내가 고생을 해도 별 고생을 다 했어. 그러니까 어린애가 핸들을 잡았을 때 버스 운전 한번 안 해 봤잖아? 여러분 그런 기분을 상상 못할 거야. 그런데도 전봇대를 받으니깐 얼마나 놀라겠어요? 근데 드러누워서 비명 지르던 친구가 갑자기 비명을 지르면서 일어나 쫓아오는데 내가 되게 놀랐어. 받혀서 놀래고 운전수 하는 행동 보고 또. 아이 지금도 생각하면 아찔한 거야.
여러분 내가 그래서 그때 그냥 눈이 튀어나오는 거야. 아이고 나. 하여튼 심장 약했으면 못 살았어요 내가. 심장이 건강하니까 그나마 오늘까지 버텼지. 얼마나 놀랜 일이 많겠어요? 아이고 날씨가 날씨가 더우니까 이거 여기가 이렇게 돼 있죠?
요 나무가이 나무가 달라요. 그 나무가 달라. 잠깐 휘었죠? 그게 유다야 유다. 나무는 12개입니다. 나무는 12개. 거기에서 물이 나온 거야. 자 이 영상은 이제 치워요. 여기 이제 공사가 좀 있으면 다 되겠지 이제. 그러니까 이제 물을 빼놨어 밖으로. 안에는 지금 공구리 해 가지고 이제 물이 차지 않도록 요만한 파이프를 묻어 가지고 물이 밖으로 나와. 거기에 이제 물이 안 생겨. 영상 있나?
이제 다리에서 받으면 돼요. 나중에는 다리 안쪽에다 만들어 놓을 거야. 수돗가처럼 쫙 할 거고 안에 가서 기를 사람 안에 가서 있고 안에도 나오고 여기도 나와. 연결된 거 봤죠? 그래서 시험 검사한 것도 거기 있죠? 그래요.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체험에 대해서 이야기하죠? 우리가 지금은 이 말을 하니까 굉장히 열이 많이 나네. 그래서 God-man은 여러분한테 체험을 보여 주고 여러분들은 체험을 하고 God-man은 위에 결재받을 데가 없죠? 그러니까 God-man은 그래서 천사를 데리고 왔죠? 그러니까 God-man이 모든 정보를 통제하는 건 아니야. 뭐로 돼 있냐면 위임을 해 놓는 거야 위임. 그래서 지도자는. 아이고 되게 시원하다. 지시형 있죠 지시형. God-man은 지시도 하고 위양도 해.
위양도 하고 여러분들은 지시하면 여러분들은 여러분끼리는 다 소통이 돼. 그래서 여러분들은 요새 말하면은. 예 mass 쓰다 보니까. mass죠 매스. 대량 대량.
mass medithe God-man
mass media 시대는 매스미디어 시대는 God-man이야. God-man을 말해요. 이거는 God-man은 이런 걸 직접 이렇게 God-man의 이름은 누구와 타협을 하나? 모든 명령 체계가 그냥 이루어져 버려. 내가 한 마디 탁 하면은 저게 가짜가 아니냐 이게 있을 수 없어. 다 명령체계가 일어나. 물에 허경영을 딱 붙이면 내가 말을 안 해도 물이 알아서 해. 우유에 허경영을 딱 붙이면 우유가 알아서 해. 이 명령 체계가 일사부절해. 어디에는 명령이 안 들어간다 이게 없어요. 이거한테도 명령을 해도 알아듣지. 다 통해요.
귀신도 통해. 귀신도 나가라고 하면 나가지. 이 명령 체계가 귀신한테까지도 즉각 들어. 이 귀신 들어갔나 보자. 나와 봐. 귀신 귀신 (안 떨어짐) 지금 현재 귀신이 들어간 눈으로 나를 보고 있는 거야. 자기 눈 플러스 귀신. 그러면 이 프리즘이 정상인가? 안 되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귀신이 들어가는 사람이 있는 거야. 그러면 자 귀신이 있죠? 그러면 귀신 귀신 (안 떨어짐) 본인이 귀신 나가라 해 봐. 제가요? 본인 보고. 귀신 나가라 허경영. 축복 받았죠? 축복 받았죠? 귀신 나갔을까 안 나갔을까? 아무리 축복을 받았어도 귄한 밖이야. 죽은 사람도 살리는데 귀신을 쫓는 거는 God-man 외에는 불가한 거야.
뭐 어디 가서 뭐 다른 사람들이 주술로 쫓았다 택도 없어. 뭐 몇천만 원 돈만 날라가는 거야. 자 이러면 뭐가 됐겠어요? 귀신 나갔죠?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되고 God-man은 뭐든지 명령 체계가 마지막 단계에 최고 위에 있는 거야. 매스 미디어는 뭐하고 달라요?
mass medithe God-man(神人) 외(外)
social media 인간(人间)
social networking service
SNS 쌍(双)
소셜 스펠링 social networking 그죠? 그러면 social networking service 하면 뭐야? 그러면 이거는 무슨 media야? social media 소셜 미디아야. 소셜 미디어. 이거는 인간이야 인간. 인간은 소셜 미디어야. 이게 뭐야? 자기들 이게 약자로 뭐야? SNS 그죠? SNS. 이 SNS는 쌍방이야. 쌍방이죠? 여기는 쌍방인데 여기는 뭐야? 일방이야. 외줄이야 외줄.
그래서 여러분들은 네트워킹을 안 하면 못 살아. 네트워킹을 안 하면 살 수가 없어. 서로 주고받는 거야. 근데 God-man을 보고 어떤 사람들이 이래라 저래라 주고받자. 이렇게 사기꾼들이 내한테 협박해. 될까? 내가 사기꾼들의 명령을 들어야 되나? God-man이 최종 결정 내가 안 된다 이러면 안 되는 건데 그거를 갖다가 뭐 언론을 동원하고 무슨 경찰력을 동원하고 이러면 되나? 그러니까 이 God-man은 명령을 받는 사람이 아니야. 먹이 사슬의 맨 위에 있는 거야. 호랑이나 사자가 나한테 명령할 수 있나? 내가 에너지 빼 버려. 근데 뭘 모르는 사람이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고 태어난 지 하루밖에 안 된 강아지는 God-man을 알아볼 수 있나? 못 알아보고 까부는 거야. 그래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되겠어요? 그 사람들이 매스 미디어가 맞나? 근데 방송은 이 매스 미디어가 점점 사라져요 앞으로.
방송은 KBS, MBC, SBS 이런 것이 매스 미디어지. 큰 신문사 이런 게 매스 미디어야. 이 사람들은 일방통행이야. 허경영이가 뭐 이런 사람 자기 마음대로 해 버려. 이게 문제가 있죠? 그러나 이거는 God-man만이 진정한 mass media. 인간들은 social media죠? 쇼셜미디어는 SNS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이거는 SNS는 쌍방이 서로 주고받죠? 일어나 봐. 그러면 귀신 귀신 내가 내보냈죠? 그럼 귀신이. (떨어짐) 옆사람 손 잡아요. 이소희 이소희. 이소희 귀신 떨어지죠? 이소희 귀신 나갔죠? 그러니까 이렇게 나가는데 이거 굿을 한다고 나가나? 나갔죠?
그러니까 귀신도 내 명령 위에서 명령하는 자가 없어. 내가 마지막이야. 이제는 얼굴 보면서 귀신의 눈을 빼고 바라봐야 돼. 조금 전까지는 귀신과 귀신의 프리즘을 통해서 나를 보는 거야. 그러니깐 안티들이 나를 볼 때 정상으로 보일까? 안 보이는 거야. 도둑놈으로 보이는 거야. 사기꾼으로 보이는 거야. 무료급식하는 건 안 보이고 내가 여태까지 이 좋은 일 한 거는 하나도 안 보여. 고생한 것도 안 보여. 그러니까 여러분은 눈에 귀신을 넣어 가지고 보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다시는 들어가지 않도록. 들어가지 마라 해 주세요. 다시는 귀신 들어가지 마라. 여기 귀신이 왜 들어가는지 알았어. 다시 귀신 들어가지 마라니까 귀신 소리를 내네. 으아 소리가 귀신 소리야. 웃자고 하는 소리고 하여튼 빼냈어.
그러니까 God-man은 일방통행할 수 있어 없어? 전부 일방통행입니다. 그렇지만 인간이 일방통행하면 살 수 있나? 없어요. 인간은 그 자체가 서비스. 신의 서비스. 서비스를 위해서 존재하는 거야. 서비스. 이건 서비스인데 뒤에 뭐 하나 붙여도 돼. 서비스 시스템이야. 시스템이 서비스 시스템이야. 여기를 여기가 시스템이 붙어 있는 거예요. 서비스 시스템인데 받기만 하겠다. 그럼 그건 서비스가 아니야. 누가 여기서 SNS를 날리면 저쪽에서 답을 해 줘야 돼. 이게 인간은 주고받는다 이 말이야. 내가 만약에 아내가 있다면 이렇게 강의를 했잖아? 강의를 해 가지고 집에 탁 가면은 아 당신 강의가 참 짧았어.
좀 더 많이 했으면 재밌는데 보다가 너무 짧아 가지고 내가 서운했어 이러면 되게 기분 좋겠지. 마누라 그런.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있어. 강의가 너무 길었어요. 듣는 사람들도 좀 생각해야지. 집에 가야 되고 뭐 지방 사람도 있고 한데 바른 말인데 그런 말을 하면 그 남편이 힘이 생길까? 안 생기죠. 이 소셜 네트워킹은 인간들은 꼭 주고받는 게 있어야 돼. 주고받는 게. 근데 당신 강의가 오늘은 좀 짧았어. 좀 더 했으면 좋았는데 이렇게 얘기 거짓말을 하면 분위기가 완전 달라져 버려. 그 남자가 기가 살아나서 그 명이 길어져. 남자 명이 길어져요. 면역이 상승되는 거야.
근데 당신 가게야 뭐 맨날 그렇지 뭐. 길고 짧은 게 무슨 상관이 있어? 이러면 이게 속으로 원수가 되는 거야. 그런 게 있겠죠? 이게 인간 세계는 이렇게 서로가 주고받는 맛으로 사는 거야. 그러니까 아내가 현명한 여자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 그 사람이 피곤했을 텐데 아침부터 강의했으니까 이걸 한마디로 피곤을 싹 날려 버려. 집에 딱 왔는데 아내가 주스 한 잔 딱 주면서 말 한마디만 딱 잘해 버리면 하루 종일 전무한테 얻어터지고 사장한테 얻어터지고 뭐 밑에 애들한테 막 원망 듣고 이 직장에 그런 고통이 한 방에 다 풀어져 버려.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굉장히 이 서비스를 잊지 말아야 돼 서비스.
이게 이 SNS가 뭐냐? 서비스가 붙어 있었잖아? 서비스 시스템이야 인간은. 그러니까 이 옛날에는 이런 권위적인 남자들이 많았죠? 이게. 이거 God-man을 흉내낸 거야 이거. 좋은 게 아니야. 그러니까 이제 이 큰 대형 방송들이 시청률 1% 막 이런 위협을 느끼고 있어. 근데 그걸 1%로 끌어올려서 2%로 하려고 하니까 예산이 2배가 들어. 주몽 같은 드라마를 한 몇 개씩 만들어내고 막 이거 어마어마한 무슨 영화사 한 서너 개 갖다 놔야 시청률이 1% 올라가는 거야. 그러면 광고 들어온 건 없는데 시청률만 올릴 수가 있나? 광고가 있어야 시청률 올릴 거 아니야?
이러니까 이 매스 미디어 회사들이 망하는 거야 지금은. 타산이 안 맞거든. 그러니까 이 SNS에 밀려 버리는 거야. 이제 미국이나 우리나라도 이런 큰 메스 미디어만 보고 있는 사람 없어요. 그건 시청률이 떨어져 버려. 차라리 허경영 잽혀간다 이러면 전부 쳐다봐요. 전부 보는데.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노리는 게 뭐야? 허경영이 뭐 뭐만 나왔다 하면 조사도 받기 전에 범죄자가 돼 있어. 언론 때문에. 그런 게 있겠죠? 그러니까 매스 미디어라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건데 이들이 매너리즘과 나르시즘에 빠져 있다가 SNS의 공격을 받은 거야.
이건 개인 방송 시대다 이 말이야. 이제 개인 방송 시대에 대형 방송사들이 걸려든 거예요. 목에 힘주다가. God-man은 힘주는 게 아니지? 당연한 처사야. 뭐 왜 당연한 처사일까? 왜 당연한 처사일까? 통일장이니까 나는.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 모든 사물과 궁합이 100점. 모든 동물과 궁합이 100점이야. 여러분은 궁합이 100점 아니에요. 여러분이 닭고기를 죽기 전에 500마리 먹었잖아? 그러면 여러분이 죽었을 때 하늘궁 오지 않은 사람은 닭고기 업장이 몸에 붙어 있겠지. 닭고기 업장이 몸에 붙어 있어요. 그래서 죽어서 닭으로 갈 확률이 높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 현대인들이 닭고기를 많이 먹잖아? 1년에 죽어 나가는 닭이 몇십 억이야. 근데 그걸 누가 죽이냐? 여러분이 죽이는 거야. 여러분 입으로 다 들어갔어. 그러면 그 닭들은 영물이야. 영물이라는 건 닭은 말이야. 시간까지 알아요. 귀신을 본단 말이야. 새벽 4시만 딱 되면 울어. 그럼 4시 전에는 귀신이 바글바글하니까 닭이 꼼짝을 못 해. 눈을 뜨고도 못 울어요. 네 시 딱 되니까 귀신이 안 보이는 거야. 날이 밝으면 막 울어 제껴 새벽에. 닭이 왜 새벽에 우느냐? 귀신한테 밤새 시달렸거든. 한번 울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우리 업 중에 우리 인간의 업 중에 업이 세 가지가 있어요. 뭐 뭐 있죠? 선업이 있어 없어요? 선업. 착하게 산 거.
1.선업(善業)
2.악업(惡業)
3.중압(中業)
무기업(無記業)
악업 악업 있죠? 또 무슨 업이 있겠어? 아니 구업이나 이런 거는 심 이런 거는 그 해당이 안 되지. 여기도 구업이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지. 여러분이 생각할 동안에 나는 좀 더워서 좀 앉아 있어. 아니 세 번째 무슨 업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닌 업이 있어. 여러분이 닭을 먹었다. 그럼 여러분이 닭을 직접 죽인 거 아니야. 아 먹었을 뿐이다 이 말이야. 식당에서 주니까. 그거는 본인이 중업이야. 본인 업은 업이야. 고기 먹었으니까. 근데 살인했나 여러분이? 안 했죠? 이거는 그쪽 사람의 악업과. 내가 먹은 것과 이게 공범자가 된 거야. 중간 업이다 이 말이야. 선과 악의 중간에 있는 업도 있어요. 그런 거 있죠?
왜냐하면 고의적으로 한 게 아니다 말이야. 닭 잡아라 이런 거 아니잖아? 다 가서 닭도리탕 하나 해주세요. 이러면은 그것도 중업이 돼. 그래서 이거는 원래 이 중업은 뭐라 하냐면 무기업이야.
중업(中業)(무기업(無記業))
불교에서는 불교에서는 무기업이라 그래요. 무기업. 이게 무기업인데 중업이라고 하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선악도 아닌 게 식당 가서 비후스텍 먹었다. 뭐 그거 고기 잡아오라고 그랬나? 그냥 음식이니까 먹은 거 아니야? 음식 재료에도 돼지고기가 들어간 게 있고 소고기 들어간 게 있을 거 아니야? 조미료에도 돼지고기 소고기 들어갔어. 라면을 먹었는데도 무기업이야.
돼지기름 들어가고 뭐 다 들어가 있어. 고기를 안 먹었는데도 밀가루만 먹었는데도 무기업이 내 몸에 저장돼. 그리고 그 무기업이 뭘까? 내 혈관을 막아 그놈들이 나중에. 그 라면에 들어간 기름기가 나중에 뇌혈관을 막아. 뇌출혈이 일어나고 뇌졸중이 일어나고 중풍 오고 이러고 다니고 그렇게 되는 거야 무기업도. 무기업도 우리가 받아요. 그렇잖아? 돼지고기를 많이 주니까 실컷 맨날 돼지고기 먹었다. 마누라가 해 주니까 지는 아무 잘못이 없지 남편은. 근데 남편은 그 업을 안 받을까? 먹은 사람이 나중에 중풍이 오는 거야. 그렇잖아? 식당에 종업원은 안 먹어. 만들어만 줬어.
그러면 누가 업을 더 많이 받노? 먹은 사람이. 그 현대인들이 닭고기를 1년에 몇십억 마리를 먹고 있잖아? 그럼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말고 축복 받은 사람 말고 저 인간들은 닭 새끼로 갈 확률이 무지무지하게 많아요. 닭으로 가는 모습이 줄을 서서 보여. 이 업 때문에 무기업 때문에. 이거 뭐 악업을 지었나? 무기업을 지었지 자기도 모르게.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물병을 넣고 물을 마시고 있는데 바람이 휙 불어 가지고 물통이 팍 날아갔네. 날아 가지고 그냥 이게 바람이 휙 불어서 내 컵이 날아갔다 하자. 컵이 팍 날아가서 저 밑에 집에 어린애 머리에 땅 때려서 애가 죽어버렸네. 그럼 이건 누가 죽인 거예요?
바람이 죽인 거죠? 그러면 그 컵을 먹던 사람의 컵이 그걸 때렸으니 그 애 부모가 가만히 있나? 이 사람이 던졌는지 바람이 불었는지 증거를 조사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럼 불려 다니는 거야 이거 재수 없이. 그렇잖아요? 급발진도 마찬가지고. 이게 무기업에 들어가는 거야. 의도성이 전혀 없었는데 피해자가 있어. 무기업이 있죠? 내 마음이 주도한 게 아닌 업을 무기업이라 그래. 내 마음이 주도하지 않은 업이 있잖아? 분명히 나는 길을 걸어갔는데 개미가 한 50마리 죽었어. 그럼 50마리를 죽였는데 고의적으로 죽였나? 이거는 무기업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죄 하나도 안 지었다 이 말 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
회충약을 먹었다. 어마어마한 균을 죽인 거야. 자기 생존을 위해서 남을 죽여야 생존이 된다 이거지. 그런 게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무기업이 이렇게 세 가지 업이 업이 있다는 거. 아무리 잘해도 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이 서비스를 오차가 서비스가 문제가 있는 거야. 남을 괴롭히면서 내가 생존해야 되는 이런 무기업을 우리는 가지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원죄가 있다는 거야. 죄가 없다고 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 눈에서 남의 죄를 보면 되나 안 되나? 보지 말라는 거야. 이 무기업 때문에.
자기가 완전하지 않은데 자기가 아까 만 귀신 안경을 쓰고 God-man을 쳐다보고 있다 이 말이야. 지가 무기업을 짓고 있으면서 남보고 죄인이라고 정죄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몰라서 그런 거야. 그래서 이 세상에 제일 무서운 사람은 책 한 권밖에 안 읽은 사람. 말하면 그 사람은 그 책 이야기만 하면서 끝까지 고집을 부려. 다른 세계를 몰라. 제일 무서운 사람이 책 한 권도 안 읽은 사람이고, 두 번째 무서운 사람이 책 한 권 읽은 사람이야. 그게 다 옳은 줄 알아. 그지? 그 제일 안 본 사람 안 무서운 사람이 논문 쓴 사람들이야. 논문을 써 보면 수많은 사람 거 발췌해야 되잖아? 그러니까 안목이 달라져.
야 이게 쉬운 게 아니구나. 웬 놈의 통계를 이렇게 연구를 많이 해 놨노? 쳐다보니까 끝이 없네. 내가 논문을 써서도 안다고 할 수가 없어. 많은 사람들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 가지고 이 학문이 나온 거 아니야? 그러니까 고개가 저절로 숙여져 버려. 많이 공부한 사람은 어디 가서 나 많이 압니다. 자랑을 할 수가 없어. 논문을 다른 거 보면 끝도 없는 논문의 논문 그리고 인용한 게 또 쫙 나와 있네. 그럼 책을 몇 권 본 거야? 인용한 게 몇백 개가 돼. 그 논문 하나를 쓰기 위해서 인용한 문구 인용한 논문이 또 무진장 많아요.
그러니까 이 논문을 써 본 사람은 책 한 권 쓴 사람하고 싸우면 누가 이겨? 책 한 권 쓴 사람이 책 한 권 읽은 사람이 이겨. 수천 권 본 사람보다 책 한 권 읽은 사람이. 서울 안 간 놈이 반드시 서울 간 놈하고 싸우면 이긴다니까. 이래서 여러분이 제일 무서운 사람은 무식한 사람이야. 여러분은 그런 무서운 적과 마주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 자본주의를 전혀 모르고 민주주의가 뭔지 전혀 모르는 저 북한에 군인들이 있어요. 이게 무식한 무지한 사람들의 무서움은 상상을 못해요. 여러분들이 이런 분단국에 여러분이 놓여 있어. 그래서 God-man이 God-man의 말을 들어야 이걸 이겨 나갈 수가 있어.
그 어떤 사람이 중국에 가서 옛날에 조선시대 때 이쁜 거울을 하나 샀어요. 와서 집에 와서 마누라를 딱 줬더니 마누라가 거울을 보니까 자기 얼굴이 비치는데 다른 여잔 줄 알고 당신 중국 가서 이 여자를 데리고 왔냐고? 어 자기 얼굴인지 모르지. 거울이 없던 시절이니까. 어찌 이렇게 다른 여자를 거울에 넣어 가져 왔냐 여기다. 이렇게 거울이라는 말은 안 하지. 이걸 가져왔냐는 거야. 거울을 처음 보니까. 그러니까 남편하고 막 싸움이 붙었어. 그 여자가 당신 아니냐? 웃기고 있네. 이게 왜 나야? 지 얼굴을 모르니까 얼굴을 본 적이 없잖아?
지 얼굴을 우물에서 들여다보면 보이지만 멀어서 잘 안 보여요. 아 이게 웬 여자가 이런 나오는 거울을 들고 다니면서 중국 가서 그래 여자하고 이 여자하고 놀다 왔냐고 이러거든. 그러니까 시어머니가 이거 왜 그리 싸워 샀노 뭐 때문에 그러냐 하니까. 어머니 여자 중국 가서 여자를 하나 데리고 왔다고 이거 좀 보세요. 딱 보니까 시어머니가 여자는 무슨 여자야 할망구가 나와 있는데. 아니 너는 중국 가서 이런 할머니를 데리고 왔냐? 자기 얼굴인데 뭐 자기 얼굴이야. 니는 무슨 이게 젊은 여자로 남편을 괴롭히냐? 이거 늙은 여자는 다시 니가 봐 봐. 보니까 젊은. 이게 대화가 되겠어? 무식한 사람들은 대화가 안 되는 거야 이게. 그래가 집이 난장판이 된 거야.
그걸 설명할 수 있나? 아 이게 보면 얼굴이 이렇게 해서 나오는 거다. 이게 당신 얼굴이야. 이게 통하는 시절이 아니야. 조선시대 때 얼굴이 잘 안 보이니까. 전혀 거울을 모르던 시절이니까. 그럴 수 있죠? 이러니까 보는 사람마다 시아버지가 와서 보더니 아니 여자는 무슨 여자야? 늙은 남자를 데리고 왔구먼. 너희는 이걸 여자로 보이냐 이놈들아. 그러니까 세 사람이 뒵다 싸우네. 자기가 보면 분명히 여자고 젊은 여자고, 엄마가 보면 이건 늙은 할머니고, 시아버지가 보니까 남자네. 이것들이 이걸 가지고 싸운다. 그러면 남편이 뭐라고 해야 돼? 서양에 가서 그 서양 문물을 공부하고 온 사람은 이게 거울이라는 거 아는데 이 시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며느리는 마누라는 모르는 거야 도통. 설명해 줘도 안 되겠죠?
이래서 무식한 사람이 무서운 거야. 아시겠죠? 무섭죠? 그래서 이 모르면 무기업을 짓게 돼. 또 모르면 악업을 짓게 돼. 이 무지가 그래서 12인연 12 연기가 있죠? 12연기가 처음에 무명입니다 무명. 이 무에서 시작하는 거야.
무(無)
명(明)
모든 죄는 무에서 시작돼. 무 무행식 명육촉 수애취 유생노. 12가지. 12연기가 있어요. 내가 옛날에 적어줬죠?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어리석으니까 모르기 때문에 행동이 달라져 버리는 거야. 업을 행이라는 건 업이에요. 이 업을 짓는다. 아까 내가 이 업을 뭐 때문에 이야기했노? 뭐 이야기하다 업을 이야기했지? 여기서 뭐 이야기하다 업을 이야기했는지 아는 사람. 닭고기 여러분 닭 많이 잡아먹는다고 내가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앞으로 인류는 심판 시대에 들어와 있죠? 그러니까 지금부터 죽는 사람은 하늘궁 와서 온 사람을 제외한 자들이 죽으면 인간으로 가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그러면 애들이 태어날 텐데 그 영혼은 어디서 올까? 애들은 태어날 텐데 그 영혼은 어디서 오는 걸까? 영혼대기소. 영혼은 무제한 있습니다. 영혼은 얼마든지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사주 팔자가 있죠? 쌍둥이가 한날한시에 나왔지. 그런데 얼굴이 똑같아 일란성인데. 그런데 하나는 결혼해서 잘 살고 하나는 중간에 죽었어. 왜 이렇게 다를까? 사주 팔자 시간 똑같아. 부모 똑같아. 한날한시에 나왔으니까 사주를 풀어보면 똑같잖아? 관상 똑같잖아?
왜 다를까? 과거 업장이 다르면 얼굴이 달라야 돼. 과거 업장이 다르면 얼굴이 달라야 돼. 아 과거 업장이 다르면 얼굴도 다르게 나와요. 그러니까 여러분 말은 안 맞는 말이야. 과거 업장이 다르면 걔가 단명하려면 단명할 상이 나와야지. 왜 쌍둥이가 똑같이 나서 하나는 죽고 하나는 장가 가서 손자까지 낳고 잘 사는 이런 부모가 많아. 왜 그럴까? 부인을 만나기 전에 죽는 애도 있어. 그러니까 부인을 만나면 변수가 달라져 버려. 그 부인 운명으로 가는 거야. 근데 왜 다를까? 잘 들으세요. 그래서 자유의지가 무서운 거야. 쌍둥이가 태어나서 화장실도 똑같이 가고 학교도 똑같이 가고 이렇게 안 왔을 수가 있다. 걔는 학교 다니는 게 저쪽 학교가 되고 얘는 이쪽 학교가 될 수 있지.
그러니까 도로가 달랐어. 쟤 차에 치여 죽은 거야.
얘는 안 죽었어. 한 발자국이 달라지면 이미 운명이 달라져 버리는 거야. 어마어마하게 바뀌어 버려. 오늘 하늘궁을 와서 한 발자국 디뎌 가고 다음에 몇십 년 후에 보면 그때 내가 하늘궁 안 갔더라면 저 사람들처럼 됐을 거 아니야? 이럴 수 있겠지. 그러니까 지금 어디를 밟고 있었느냐에 따라서 쌍둥이라도 한날한시라도 새로 창업을 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쌍둥이는 난 거는 과거야. 미래는 90 100%가 아니야. 99%야. 그러면 1%가 달라져 버렸어 안 달라져 버렸어? 쟤는 저쪽으로 학교로 가고, 쟤는 이 골목으로 갔다. 길이 달라졌지.이 자전거에 치여 죽을 수 있어. 오토바이에. 팍 나오는 오토바이.
그러니까 그 행위가 달랐던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한 발자국을 이리 걸었으면은 안 죽을걸. 이리 가 가지고 죽은 사람이 있어요. 이번에 시청 앞에서 자가용이 가서 그냥 받아서 9명 죽었죠? 그때 시청 직원이 회사 직원이 동료 4명이 은행 직원이 진급했다고 밥 먹고 회식하고 오다가 4명이 그 자리에서 50대가 죽었죠? 그 가정이 어떻게 되겠어? 똑같이 죽었어요. 한날한시에 그 사람들이 한날한시에 죽을 무슨 운명이 있나? 그 길을 걸었기 때문이야. 그 길을.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길이 어디로 걸었느냐에 따라서 저기는 죽는 자리고, 여기는 사는 자리고, 횡단보도 서 있었는데 9명은 죽었는데 나머지는 부상만 입었네. 서는 자리가 죽는 자리, 사는 자리, 다치는 자리 딱딱 정해져 있는 거야.
그게 1초 후에 벼락이 와서 디리 자동차를 받을 줄 누가 알았어? 그런데 전봇대 옆에 가서 서 있던 사람은 살았어. 가로수 옆에 가서 서 있는 사람은 살았어. 지금 그게 인기가 좋아. 요새 횡단보도가 있으면 가능한 전봇대 옆에 가 서. 1초 이내에 어디서 벼락이 날아올지 몰라요. 어느 운전수가 졸다가 전속력으로 달려오는지 몰라. 그러니까 가능하면 너 횡단보도 건널 때 야 전봇대나 무슨 장애물이 있는 쪽에 서 있어라. 멍청하게 지나가는 차 보고 있다가 꽝 그 자리에서 가 버리는 거야. 죽음을 생각할 겨를 없이 죽어 버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한 발자국 때문에 쌍둥이가 똑같은 사주 관상이 있어도 0.1%만 달라져 버리면. 잘 봐요. 여기서 인공위성을 이 별에다 쐈죠? 이렇게 쏴서 가야 이 별에 정확하게 가잖아?
여기서 1mm가 달라졌다. 어떻게 될까? 여기서 1mm는 별에 가면은 다른 별에 가 버려 다른 별. 그러니까 같이 출발했는데 이거는 이리 반듯이 갔는데 이놈은 이리 가. 0.1mm만 달라지면 결과는 어마무시한 거야. God-man이 1년에 70억 세금을 내고 무료급식을 1년에 한 20억 하고 이렇게 하죠? 이게 내가 어려서 서당에 열심히 다니고 한문 공부하고.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 공부를 다 뗐어.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를 다 뗐고 한문을 다 뗀 애가 드물어요. 그렇게 부모 없는데도 맨날 촛불 켜 놓고 공부하고 있는 내 모습을 한번 생각해 봐 봐.
코 밑이 시커매. 뭐 등불이 있나? 뭐 그냥 호롱불 밑에서 그냥. 코밑이 새카매. 그런데도 그 눈도 눈도 총명해 가지고 잘 봐요. 거기서 공부하고 있는 내 모습 한번 봐 봐. 거기서 무슨 뭐 물 한 잔 주는 엄마가 있나? 뭐 밥 먹으라는 사람이 있나? 내가 밥 먹을 때 되면 눈치 봐야 돼. 자기끼리 가족끼리 밥 먹으면 나는 가서 꼽싸리 끼어야 되지. 그러니까 밥을 먹어라. 뭐 잠을 자라. 공부해라. 이런 사람 한 명도 없어요. 그런데도 새벽 4시 되면 딱 일어나서 서당 가서 공부 딱 하고 또 와서 소죽 끓이고 또 소죽 끓여 놓으면 또 학교 가고 그런 게 있겠지? 또 학교 가려면 숙제한 거 챙겨야 되고 또 만화를 매일 그려야 등록금을 만드니까 만화 그 날 그린 거 마무리해서 가지고 학교 가서 팔아 가지고 또 오고.
이게요. 얼마나 어려운 생활인지 말도 못해. 근데 낮에는 또 지게를 지고 이래야 되죠? 그래야 논밭에 거름 다 날라야지. 농사 다 안 지어 본 농사 없잖아? 어릴 때. 그 시골의 논밭을 끝이 안 보여. 그 밭을 내가 다 농사를 지었다니까. 풀 뽑기만 할 때만 해도 호미 들고 한 번 앉으면 해가 져야 밭에서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놈의 밭에 고랑에 앉으면 내가 보이지도 않아. 작으니까.그 풀 빼고 다니는 거야. 그러면 고랑이 끝이 없어요. 한 고랑 하고 나면 또 한 고랑 뙤약볕에 노다지 혼미해져. 여름에 더우니까.
그런데 다른 애들은 농사 짓는 애가 한 명도 없어.
부자 동네라. 전부 머슴이 다 하지. 내만 그 동네 최고 부잣집 아들이 머슴이 돼 가지고 걔들 보는 앞에서 머슴 생활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런데 누구 하나 도와주나? 안 도와주는 거야. 그래 저번에 왔던 LG그룹의 내 친구가 여기 와서 우는 거 봤지? 허성조가 와서 울잖아? 내 이야기하면서. 저 경영이가 자기들이 학교 다닐 때 경영이는 머슴 살고 있었는데 해도 해도 참 너무했다 쌌고 눈물을 질질 흘리는 그 재벌 아들이 두 번 왔지? 그지? 봤지? 그럼 그러니까 그만큼 내 동료들이 내만 보면 동네 아줌마들이 내 일하는 것만 보면 눈물을.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이야기하는 거야.
저 만석꾼 저 그 붓글씨 잘 쓰는 그 어머니. 우리 어머니가 하도 필체가 좋아서 붓글씨로 시를 써 놨는데 그 책이 동네 사람들이 다 뺏어가 버렸어.그 내가 한 권 가지고 있어요. 다음에 한번 보여 줄 거야. 근데 그것이 내가 아직 못 찾았는데 뭐 감옥 가고 이런 사이 누군가가 그 책을 손을 댔는데 내가 어디에 있을 거라 짐작은 가. 근데 그 책을 내가 나중에 가져오면 한번 보여 줄게요. 전부 한 150장 정도 되는데 책자인데 요만한 건데 옛날 종이로 만든 거 아니에요? 근데 거기에 필체가 페이지마다 필체가 전부 달라요.
필체가 한 200가지가 돼. 200가지 필체로 하나를 보면 옆으로 흘렸고 하나를 보면 오른쪽으로 흘렸고 하나를 보면 어머 필체가 그렇게 200가지가 되나 몰라. 그걸 우리 어머니가 다 쓴 거야. 붓으로. 아 글씨도 작아요. 기가 막히게. 전부 옛날에 소설 이야기래 그게. 그게 재밌는 이야기를 한문으로 탁 써 놨는데 책을 엮어 놨는데 우리 집안 사람들이 그 책을 서로 뺏어가느라고. 우리 집안에 어떤 어른한테 그게 가 있어. 우리 동네 사람들이 욕심을 내 우리 어머니 글씨는. 내가 나중에 찾아올 거야. 그건 내가 한번 보여 줄게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것 때문에 닭으로 돌아갈 사람이 많죠? 그다음에 또 두 번째로 많이 가는 게 뱀으로 많이 가 뱀. 남의 흉을 많이 본 사람들이 마음으로 짓는 죄가 뭐가 있다고 그랬죠? 마음으로 짓는 죄가 네 개 있죠? 마음으로 짓는 죄. 이거 있죠? 이거. 두 가지로 하고 있죠? 양설 있죠?
양설(兩舌)
그러면 이 양설이 제일 처음에는 망어에요 망어.
망어(妄語)
그렇죠? 이런 말로 남을 흉보고 뭐 괜히 남을 나쁜 사람이다 이래 가지고 망어 기어. 이런 안 좋은 말을 해 가지고 망어 기어 양설 악구가 전부 말에 의해서 나오는 죄죠?
이거를 지어 가지고 두 혓바닥. 양설은 두 혓바닥이죠? 양설은 두 혓바닥이니까 뱀으로 갈 사람이 줄을 서 있어. 한쪽에는 저 사람 흉을 보고 한쪽은 칭찬하고 성경 구절 하나 찾아봐. 그 구절이 내가 잘 생각이 나나? 무슨 그 절이 있었는데. 무슨 구절이. 일단은 요한계시록 22장 20절 한번 읽어 봐. 마지막이지. 22장 20절 마지막 절이야
[20] 요한계시록 22장 20절입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자 이게 성경의 마지막이야. 요한계시록 22장 20절 내가 속히 오리라.
내 왔죠? 이게 성경에 처음에는 창세기 1절 1장은 내가 천지를 창조하고 마지막 성경 66권에 맨 마지막은 요한계시록 22장은 내가 속히 오리라. 이게 내가 마지막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 거야. 내가 속히 온다 이 말이야. 속히 오리라. 이게 와서 모든 자들에게 22절 22장 20절 21절 읽어 봐.
[21]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주 예수의 은혜가 여기 보면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이게 끝이야. 그지? 진실로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요 오시옵소서 이렇게 돼 있죠? 이게 성경 66권의 맨 마지막 나오는 거야. 창조와 그래서 일시무시일이야. 천부경에. 다시 원시반본이야. 내가 또 속히 오리라. 그 내가 왔죠? 온다고 예언해 놨죠? 자기가. 그다음에 요한복음 요한복음 14장. 14장 전체
요한복음 14장입니다.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5]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자 봤죠? 빌립이 하나님의 모습을 좀 보여 달라. 그러니까 내 얼굴을 보면 아버지를 본 거다. 여러분 내 얼굴을 백궁 가서 보면 내 얼굴의 형체가 그 모습이 외관만 달라져 있지 느낌은 같아요. 얼마나 좋겠노? 읽어 봐. 너희가 이미 보았는데 어찌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이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예수 내가 예수 때는 지금 내 모습이 아니야. 여기는 신의 모습이 플러스 된 거야. 그다음에 또.
[10]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또 다른 보혜사글이죠? 자 또.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 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25]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여기도 보면 내가 오는 게 나와 있죠? 여러분한테 가르치고, 내가 너에게 말한 모든 것을 내가 생각나게 하죠? 이걸 읽으라고 그러잖아? 그자가 여기 와서 이걸 보여 주고 있는 거야. 또 봐요.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니라 [29] 이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30] 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31]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의 명하신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자 봤죠? 여기 끌고 가면 돼. 자 봤죠? 다 날려버렸네. 그 왜 그걸 날리노? 마태복음 24장 33절. 거기 있는 게 이리 오면 안 돼. 그거 만지지 마라. 24장 33절,
마태복음 24장 43 33절 33절. 33절입니다.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35]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됐어요. 마이크. 그러니까 성경을 쭉 읽어 보니까 속히 온다는 말이 나오죠? 그리고 왜 오는지도 나오죠? 그러니까 미래에 오는 자가 다 설명해 주리라. 그러죠? 내가 설명을 해 주죠? 그러니까 예수는 해결할 수 없는데 아버지는 해결한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인간 세상에 오는 시대가 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죽으면은 뱀으로 가고 닭으로 가고 돼지로 가고 소로 가는 사람이 99.99%가 되니까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그중에 1%가 안 되겠죠? 천만 명을 빼고는 다 인간으로 가는 자는 죽어서 한 명도 없고 동물로 간단 말이야. 근데 그 자들이 여기 찾아와서 내한테 부탁을 한다면 얼마든지 수정이 가능해 안 해? 천만 명에서 넘는다고 내가 수정을 안 해줄까? 해 주겠죠?
그런 자들이 있다면 예외로 해결해 줘. 여기 나오죠? 찾아오는 자는 거절하지는 않지. 그러나 와 가지고 나쁜 짓이나 하려고 하면 저절로 떨어져 나가 버려. 그러니까 여러분 속에 이렇게 있고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토요일 일요일에 온 것은 헛된 것이 아니야.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거죠? 그래서 우리는 지금은 뭘 해야 되냐 하면. 이게 뭐죠? agape가 뭘까? 아가페가 사랑은 사랑이죠? 이거는 무슨 사랑이야?
agape 신(神)의 사랑 ↓
phileo 인간(人间)의 사랑 ↑
두 개 다 사랑이죠? 플라토닉 러브는 이성적인 사랑이야. 에로스 에로틱 러브나 다 같은 거지 뭐. 성적인 사랑. 이렇게 에로틱 러브나 플라토닉 러브 이런 거는 완전한 사랑이라고 하지만 실제는 아가페하고 필레오가 있어.
그럼 아가페는 무슨 사랑이야? 신의 사랑이죠? 그러면 필레오는 뭐야? 인간의 사랑이죠? 이거는 소셜 네트워크 소셜 네트워킹이야. 이거 이거는 뭐예요? 신이 인간을 사랑해 주는 거야. 이거는 내려오는 하늘의 비와 같죠? 비. 필레오는 올려 주는 사랑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올려주는 사랑. 그래서 예수의 제자들이 베드로한테 너 나를 사랑하느냐 물을 때 요걸 했을까 요걸 했을까? 필레오를 하는 거야. 올려 주는 사랑. 이거는 신을 받쳐 주는 필레오. 내 이웃을 사랑하는 거와 신을 사랑하는 것이 같다 이 말이야.
그 거지 하나를 구해 주는 것이 물 한 잔 준 게 나한테 준 거야. 여러분이 가난한 거지한테 물을 한 끼 주거나 밥을 한 잔 주면 그게 누구한테 준 거라고? 예수한테 줬다고 그러지? God-man한테 준 거야 God-man한테. 내가 지금 천 명 밥을 줄 만큼 돈 버는 사람이 아니야. 모든 수입은 천 명 매일같이 밥을 주고 있지? 그 수입이 글로 다 나가 버려. 1년에 20억이면 다 나가는 거야. 내 개인적인 소득은 선거가 없을 때는 난 밥 주는 거잖아? 근데 그 이름도 모르는 사람한테 밥 한 끼 주는 게 그게 나한테 주는 거야. 신에게 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돈으로 그 사람들 밥을 주니까 여러분들은 그 사람들 준 게 아니라 나를 준 거야.
그러니까 내가 그 사람들을 먹여 살렸다고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God-man이? 여기에 걸려. 알죠? 여기에 걸리겠지? 그지? 이 응무소주 이생기심에 걸리겠지요.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이게 뭐냐 하면은 필레오야. 여러분들이 남을 도와주고 그 여자한테 무료급식 한 거는 내가 그렇게 준 거 같이 생각하면 God-man은 그렇게 생각하겠나? 여러분들이 낸 돈을 하늘궁을 유지하고 남은 거는 무료급식 하는 데 쓰지? 그러니까 이거를 내가 줬다고 생각하면 되겠나? 내가 응무소주 이생기심은 내가 한 말을 도저히 모른다 이 말이야. 내가 알아서는 안 된다. 내가 남을 도운 것이 아니야. 여러분이 수고하고 땀 흘린 돈으로 무료급식이 된 거야. 나는 그 방향만 제시해 줬지. 받아 가지고 맞잖아?
이렇게 이 응무소주 이생기심이 필레오. 신을 사랑하는 거야. 가난한 자를 친구처럼 해 줬다 이 말이야. 이 필레오 가난한 자를 친구처럼 도운 것이 그 가난한 자가 예수라고 했어 안 했어? 가난한 자가 바로 하나님이야. 그럼 여러분이 그 사람 밥 준 게 누구 준 거라고? 신에게 준 거야. 신에게. 그런데 양 잡아 가지고 포 떠 가지고 불에 태우는 게 그게 신에게 제사하는 게 아니야. 그 구약시대는 그거는 그걸로서 끝났어. 지금은 그런 거 안 받아요. 어떻게 하면은 내가 못 먹느냐 내가 뭐가 좀 적느냐 이런 양적인 거 따지면 안 돼요. 질적으로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 내가 번 돈에서 무료급식을 하늘궁에 돈을 냈더니 허경영 God-man이 무료급식을 한다.
그러면 나는 필레오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국은 이미 준비가 돼 있는데 가기 전에 사랑을 신에게 음식을 계속 바치고 있는 거야. 하늘에다가. 좋아 안 좋아? 대단하죠? 그러면 좀 있으면 무료그식 전화 돌리는 거 나오겠지? 나는 무슨 영업부장 하면 잘할 거야. 여러분들이 먹여 살리는 거야. 나는 그걸 하자고 God-man이 주도했을 뿐이지. God-man이 여러분의 사랑을 보고 가리키고 있는 거야. 맞지? 그러면 God-man을 만나면 선업을 지어 안 지어? 짓는 거죠? 선업을 짓는데 여러분 이름으로 짓는다 생각을 안 하라 그러는 거야. God-man한테 도와주는 거다. 이리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그 상은 여러분한테 다 돌아가. 나는 안 받아.
그러니까 필레오 사랑을 명심해야 돼. 형제를 내 이웃을 사랑하는 거 그것이 신을 사랑하는 거 그러면 아가페는 여러분에게 필요 없는 거야. 여러분들은 아가페 사랑을 할 수가 없어. 그 아가페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가 되냐면은 아가페는 한문으로 바꾸면 잘 봐요. 은혜 은 자죠. 그다음에 이게 뭐야? 은총이죠? 은총을 아가페야.
은총(恩寵) agape
신의 은총을 여러분들이 입는 거야. 그래서 내가 축복 주는 게 은총이야. 그게 다른 말로 하면 아가페야. 잊지 말아요. 그래서 뭐 여러분들이 아가페 같은 사랑 꿈도 꾸지 말아. 여러분은 해당 없는 거야.
그럼 여러분은 최고 사랑이 뭐야? 필레오. 친구를 친구는 뭐야? 이웃이야. 친구는 이웃이야. 이웃을 애껴주는 마음을 가져야. 피난 시절에 우리 아버지가 사형을 받고 도망갔지? 사형 받기 전에 도망갔지? 도망가 가지고 서울에 인천서 잡혔다고 그랬지? 그래가 서대문 형무소에 사형 받았지. 그러면 우리 아버지가 돌아다니면서 밥을 어디 가서 일을 할 수 있나? 지명수배가 내려 있는 거야. 사형을 받아야 될 사람이야. 지명수배가 내렸지. 체격은 덩치는 키는 크지. 그렇겠죠? 사람은 잘생겼지. 다니면서 얻어먹고 다니는 거야. 인천 부둣가에서 밥 얻어먹다가 체포됐어.
그러면은 만석꾼이야 아버지가. 만석꾼이 거지처럼 하고 다니면서 밥을 얻어먹고 다니다가 몇 년 만에 체포된 거야. 체포돼서 사형을 받았지. 근데 그 모습을 한번 생각해 봐. 그런 사람이 뭐가 아쉬워서 밥을 얻어먹고 다녀야 돼? 친구 사랑 때문에 필레오 때문에. 아는 집들 소작인들이 전부 보리고개 막 밥도 못 먹는데 내 거 내놔라. 전부 내 땅이니까 다 내놔라. 그래 가지고 곡식을 쓸데가 없어 썩히는 거야. 쥐새끼들이 먹고 막 갖다 곡식을 재어 놓고 막 썩이고 이러는 걸 바라보면서 우리 아버지가 무슨 마음을 먹겠어? 어서 토지를 다 노놔주지 않으면 천벌 받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보고. 그 우리 할아버지가 반대했겠지.
근데 우리 아버지가 고집을 부려 가지고 땅 문서를 그냥 다 노놔줬더니 지주들이 우리 아버지 죽이라고 고소를 해 가지고 우리 아버지 잽혀 갔죠? 그게 뭐요? 아니 다른 지주들은 세금 내놔라 농사 도지 내놔라고 하는데 허아무개는 땅을 그냥 문서를 주는데 뭘 도지를 내놔? 반란이 일어나 안 일어나? 진주 쪽에 반란이 일어난 거야. 반란이 일어나니까 그 당시 조병옥 내무부 장관이야. 내무부 장관이 경찰을 데리고 있는 장관이 조병옥 씨야. 조병옥 내무부 장관이 그냥 허아무개 잡아들여. 우리 아버지가 도망간 거 아니야? 이게 알고 보니까 좋은 일 했는데 이게 사상범이 된 거야. 공산주의 비슷하게 돼 버렸지?
그럼 우리 아버지가 무슨 공산주의 사람이여? 아니야. 아주 잠잖으신 분이야. 그런데 양심이 발라. 이웃을 절대 이웃들 애들 공부 시켜 주고. 그래 가지고 진주에다가 학교도 만들고 한 사람이 세상에 도지를 막 받아들이려니까 반대. 우리 할아버지가 우리 아버지 때문에 이제 망한 거지. 집안이 다 불타고 막 다 풍지박산 내가 살아남아가 여기까지 와 있지만 어마어마한 역사가 있는 집안이야. 그러니까 이게 우리 어머니 흙이지? 그지? 이거 하나하고 들고 서울에 올라왔지? 그다음에 내 한문책. 그 우리 어머니 책도 거기 들어 있어. 그 책을 나중에 갖다 보여드릴게. 한문책이 한 보따리를 가져왔는데 싹 다 잊어버렸어.
여기저기 잡혀 들어갔을 때 내 집에 있는 피아노까지 다 들고가 버려. 세상에 우리 당원들이. 아니 내 서류고 책이고 다 가져가 버려. 1년 반 동안 감옥 갔다 오니까. 왜냐하면 여자가 있으면 지켜줄 텐데 아무것도 없잖아 집이. 텅텅 비었잖아? 내 만나러 온 사람들이 다 와서 그냥 가져가 버려 자기들 거. 우리 집은 열쇠도 안 채워 놨어. 잡혀가 버리니까 갑자기 멀쩡한 사람을 잡아가 버리니까. 그래 가지고 또 나중에는 서울시가 거기를 개발을 해 가지고 뉴타운을 지어 버리네. 집이 흔적도 없어요 그 사이에. 그러니까 내가 이런 우리 아버지 어머니 거는 경찰이 불을 질러서 다 타 버렸고.
내 거는 잡아 넣어 놓고 다 가져가 버렸고. 지금 그러죠? 그렇지만 우리 어머니 글씨는 어디엔가 누가 가지고 있어. 내가 나중에 가져가서 한번 보여드릴게. 보여 주면 여러분은 무슨 글자인지도 몰라. 이제 글씨체만 보시면 돼. 문제는 시간이 그러다 보니까 많이 갔네. 영적세계는 체험하지 않으면 볼 수가 있나 없나? 없죠? 오늘 내가 이 이야기하는 것이 다 그런 의미가 있는 거예요. 영적인 세계는 오직 체험을 해 봐야 깨닫는 거야. 무슨 모세가 지팡이 때리니까 물이 나왔어. 여러분 체험해 봤어? 안 해 봤어? 내가 해 봤지? 하늘궁에서 보여 줬잖아?
그 여러분이 체험을 해 봐야 어머 이런 데서 8년 만에 물이 터져서 바위에서 물이 나오고 있네 지금. 거기다가 호스 꽂아가 우리 먹고 있지. 이거는 완전히 암반에다가 호스 꽂아 가지고 물 먹고 있는 거야 우리는. 그래서 우리는이 무기업도 지으면 안 됩니다. 근데 우리 무기업을 짓죠? 식당 가서 밥 먹으면 닭고기도 들고 돼지고기도 들고 다 있어요. 간접 살인을 하고 있는 거야. 살인의 동조자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무기업하고 관계가 있나 없나? 축복 받았죠? 안 받은 지구인들 그 윤회 과정이 다음에 어디로 간다고? 축생 축생으로 흘러갑니다 전부. 그게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심판. 심판은 윤회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뭐 이거 말고 또 뭐 할 것도 안내할 게 있잖아? 스케줄이. 그거 하고 이거 내가 한번 보여드릴게. 서울에 올라와서 그때도 한번 봤죠? 서울에 올라가서 6년 만에 자 이리 와 봐. 서울에 와서 6년 만에 내가 이걸 만들었죠? 서울에 올라와서 6년 만에 시골로 카메라 들고 가서 찍어서 만든 거죠? 여기가 우리 마을이죠? 보이죠? 아까 지도에서 보니까 강이 이렇게 돌아오죠? 이 강이 아까 위에서 보니까 둥구름하게 돌아왔죠? 이거는 옆면에서 찍은 거야. 여기가 오리 주둥아리 묘 보이죠? 이렇게 돼가 여기가 전부 우리 마을이 여기에 다 들어 있어. 여기 보이죠? 여기 우리 마을이 여기 여기 우리 마을이 보이나? 이거 보이죠? 이게 우리 마을이야.
뒤집어 봐요. 연도가 보이죠? 21살 때 내가 시골에서 갖다 만들어 가지고 사진을 11장을 찍어서 돌려봐요. 11장을 찍어 가지고 이게 21살 때 만든 거야. 내가 가 봐. 내가 어머니 이 흙 가지고 올라온 지 6년 만에 고향으로 내려가. 카메라 들고. 내가 모 부잣집에 있을 때죠? 이걸 만들었어. 근데 이 액자도 그 당시 고급이야. 유리를 넣었죠? 엄청 무거워요. 근데 이걸 내가 21살 때부터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게 약 60년은 안 됐나? 50 몇 년 됐지. 50 몇 년을 가지고 있었더니 만신창이가 됐는데 이 면은 좀 닳았지.
근데 굉장히 잘 만든 거야. 무게가 엄청 무거워. 뒤로 돌려봐. 한 번도 수리한 적이 없어요. 왜 실물을 그대로 놔둬야 되니까. 여기 보면 뒤에가 신문이죠? 신문으로 다 갖다 붙여서 안에 만들어 놨지 이 사람들이. 그 당시에 이 사람들이 이걸 신문으로 만들어서 붙인 거야. 이거 보면 신문에 만화가 나오네. 그러니까 이거를 내가 60년을 내가 가지고 있는데 한 번도 수리 안 했어. 이렇게 나는 마음이 어릴 때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이 팔이 1m 85짜리 90짜리의 팔이야. 그런데 키는 비슷하지. 내 앞에 팔을 대 놓으면 어떤 사람도 내 앞에서 복싱을 한다거나 칼을 휘두르다가는 그냥 가는 거야.
손만 하면 번개같이 휘두르면 내가 허리를 돌리면 벌써 그 사람은 쓰러져. 이렇게 이 사람을 앞에서 이렇게 공격을 안 해요. 항상 돌아서서 공격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무서워. 그리고 발을 차도 돌려서 차지. 앞에 사람 생각은 이렇게 안 차요. 돌면서 뒤에 날아가는 거야. 그래서 항상 과녁을 뒤에다 둬요. 뒤에다 두고. 왜 뒤에다 두고 공격하냐면은 뒤에 있을 때는 방심을 해요. 방심을. 나는 앞에 사람을 때리는 척하고 있는 거야. 그런데 실제는 이 사람하고 거리를 재고 있는 거야. 내 손이 닿는 거리. 이 사람하고 내 거리를 재고 있죠, 그럼 이 사람은 내가 이 사람하고 거리 재고 있는 줄 알아. 앞에 사람하고.
꼭 허수룩한 사람을 앞에 둬야 돼. 잘하는 사람은 뒤에 둬야 돼. 뒤에 뒀다가 손가락이 날아가는 거야. 뒤에 사람은 방심을 하고 있어. 앞에 사람하고 싸우는 줄 알고.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사람이 붙어도 어마어마하게 동작이 빨라요. 아무리 식칼을 들고 나타나도 단번에 식칼이 날아가 버려 내 발차기로. 날아가면서 손이 들어가. 그거 절대 상처를 안 입혀. 사람을 상처를 안 입히고 제압해 버려. 그다음에 흙이 있는 데서는 굉장히 많은 사람이 달라붙어도 흙이 있는 데서는 굉장히 좋아요. 그 흙 쪽으로 내가 가요. 그 땅으로 싹 앉는 척하면서 양손에 흙을 잡아서 눈에다 다 뿌려 버려.
안 보이는 거야. 눈알이. 먼지가 흙먼지가 눈에 들어가 버리니까. 그러니까 사람을 다치게 안 하고 조용하게 해 버려. 그래 놓고 한 방씩 치면 다 자빠져. 그러니까 God-man은 일반 사람들이 덤벼들었다가는 무술로 하나. 또 보안사령부에 있으면서 권총을 내가 군대 생활하는 내내 차고 다녔죠? 권총 쏘는 것도 또 명수야. 권총 권총 돌리는 거 한번 영상 나온 거 있나? 있어 있어. 있어 있어. 그러니까 권총을 또 잘 쏘아요. 그러니까 뭐 God-man은 다양한 걸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이거 들고 있는 게 얼마나 팔이 아프겠어? 무겁죠? 이제 내려 놔. 상당히 무겁죠? 적당히 가벼운 게 아니야. 그래 이게 이게요. 21살 때부터 얼마나 많은 이사를 했겠어? 이걸 내가 항상 이사 가면 제일 먼저 요놈하고 우리 어머니 흙하고 이거는 같이 가지고 다녀.
그러니까 우리 시골에 항상 시골이 마음속에 떠난 날이 없어. 그렇게 아름다운 시골이야. 거기에 전 세계인이 몰려와서 여기가 기업의 메카다. 대단하죠? 한 김에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는 한번 보여 드려. 이거 우리 고향의 산입니다.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죠? 이런 산소는 세계에서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밖에 없어요. 이게 용 눈썹이죠? 용 눈썹이 쫙 있고이 뒤에가 강이 있어요. 그다음에 여기가 여기가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야. 그래서 여기가 절하는 자리입니다. 좀 닳았죠? 요기가 절하는 자리에요. 우리 집안 사람들이 가서 절을 했겠죠? 이게 증조할아버지 묘인데 잘 깎아 놨는데 또 싹이 새로 올라왔네.
잘 돼 있죠? 그다음에 여기가 들어가는 출입구예요. 여기 없으면 못 들어가요. 이게 굉장히 두꺼워요. 출입구가 좁죠? 그게 용 눈으로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무시무시한 묘입니다. 천신하강단좌혈입니다. 그래서 God-man이 여기에 이 묘를 보고 전 세계 우리나라 풍수지관들이 여기 와서 관광 코스로 와요. 오면은 이 묘에서 3대째 세계의 황제가 온다.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 말고는 저런 묘 못 봤죠? 용의 눈에 묘를 써 놨는 데는 참 우리 고향이 대단한 곳입니다. 그러니까 성견지명 있죠? 그런데 나는 어릴 때부터 사람들이 너희 증조할아버지가 니가 3대째 나왔는데 니가 여기서 농사짓고 있어도 될 놈이냐? 빨리 보따리 사서 도망가라. 맨날 어른들이 내만 보면 도망가라. 하여튼 이 괘방산 호랑이 있는 산입니다.
지금 이 괘방산을 보면요. 전부 이 나무가 소나무가 아니에요. 근데 내가 있을 때는 전부 소나무 위에는 풀이었어 풀. 시간이 없습니다. 빨리 해야 됩니다. 다음 어 수질 검사한 거 수질 검사한 것도 한번 보여 줘. 그래 이제 담아야지. 하나하나 잘 펴라. 이거 치워라. 검사했죠? 빨리 올려요. 시간 없으니까 빨리빨리 올려. 다 적합 불검출이야. 이런 거 이런 거 불검출. 여기에 보면 아연이 있죠. 아연이 좀 0.0 있죠? 이런 것이 안 좋은 거는 불검출. 좋은 거는 좋은 게 나와 있죠? 엄청 여러 가지 좋은 상상할 수 없이 좋은 좋은 물이다. 그러니까 저걸 인간들이 잘 모르겠죠? 그런데 어쨌든 상당히 희귀한 물이다.
또 그다음 뭐 해야 되노? 불로산삼. 불로산삼은 불로수와 불로산삼과 불로유. 3박자죠? 그래 여름에는 조금 물 들고 다니려면 좀 잡수는 게 좋을 거야. 무거운 물 들고 다니면 힘이 있어야지. 자 무료급식 전화입니다. 무료급식 하는 거는 God-man이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여러분이 한다 생각하고 God-man은 보태는 거지. 그거 가지고 나와야지. 에너지를 언제 넣어야 되노?
오늘도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the God-man의 걸어온 발자치를 우리가 들으면 가슴이 먹먹할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왜곡날조 음해하는 언론과 방송의 가장 대표적으로 피해를 보시는 분이 the God-man이십니다. 여러분은 너무나 절절히 잘 아시겠지만 그러나 the God-man이 하시는 일은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 하늘궁은 계속해서 앞으로 발전될 것이며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우리 가슴을 정말로 깊이 새겨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20240720_Sat_1449_SpiritualExperience_The Spiritual World and the Divine Human
Date: 2024.07.20
Keywords: Huh Kyung young, Spiritual World, Divine Human, Nongae, Karma
Content
Introduction to the Spiritual World and the Divine Human
Welcome to Haneulgung, a place experiencing remarkable growth, and greetings to all supporters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May your days be filled with happiness under the divine grace of the Divine Human. The Divine Human is dedicating all efforts to resolve human conflicts and disputes, transforming the global village into an earthly paradise. Today, we commence the 1449th Saturday lecture, inviting the great Divine Human who will lead South Korea and all humanity through the spiritual industry.
The Story of Oh Hye-seon and Nongae
Today, we have a special team. Oh Hye-seon, the director of the Jinju Spiritual Center, has presented an orchid pot as a token of gratitude to the Divine Human for permitting the establishment of the spiritual center. The orchid, with its beautiful pink dots on a white background, is truly exquisite. We wish for the boundless development of the Jinju Hye-seon Spiritual Center.
Oh Hye-seon’s previous incarnation was that of Nongae. Her original surname was Ju, making her Ju Nongae. In ancient times, women’s surnames were often not explicitly stated. Nongae’s past life, which can be discerned here at Haneulgung, reveals no falsehoods. We congratulate her. She bears a resemblance to Nongae, a feeling that resonates. If she were to lose some weight, the resemblance would be even more striking.
Nongae was not a gisaeng (courtesan). She was a maid in a local official’s house. When Japanese generals captured Jinju Fortress, she served food at their parties. She disguised herself as a gisaeng to assassinate a Japanese general, embracing him and plunging into the water. This is the true story. Nongae was not a gisaeng. She was an unjustly treated peasant who was acquitted in court by a local official. Having nowhere to go, she ended up working at the official’s residence, serving meals to the soldiers and other residents.
When Jinju Fortress fell, she resolved to eliminate the Japanese general. After serving him drinks, she changed into a hanbok and, amidst the general’s inebriation, embraced him and jumped into the water, sacrificing herself. Her body was later discovered in Jisu Village, approximately 70 ri (about 27.5 km) from Jinju Fortress, near the riverbank of my hometown. This is why I, being from Jisu, know this history. Her body floated down the river for 70 ri. There is a place in my hometown where her body was recovered and temporarily laid to rest. This is how she connects with me.
It is important not to perceive Nongae as a gisaeng. While being a gisaeng was not inherently bad, it was not a formal profession at the time. She was unmarried and unemployed, hence the surname Ju. The surname Ju reminds me of Nongae. It is an interesting story. People who are not from my village often mistakenly believe Nongae was a gisaeng. She was a maid who served drinks, driven by a desire to defeat the Japanese. Looking at Jinju through this lens offers a different perspective.
The Unique Geography of Jisu Village
My hometown, Jisu Village, is a unique place. The Namgang River flows from west to east, encircling the village like a dragon, creating numerous hills. This unique topography is why Nongae’s body was found there. Jisu Village is also known as the “Mecca of global enterprises,” attracting wealthy entrepreneurs and corporate leaders from around the world, including Finland and the Netherlands. Many prominent families, such as those of Samsung’s Lee Byung-chul and LG Group’s chairmen, have ancestral homes here, which are now cultural heritage sites.
The Namgang River, unusually, flows from south to north, a rare geographical feature in Korea, where most rivers flow from east to west. This powerful flow is why it is sometimes called the “North-South River.” My ancestral grave is located on the river side, about 20 ri from the village, while my mother’s grave is closer to the village.
During the Korean War, this mountainous region was a significant battleground. The mountains are littered with bullet casings and ration cans. Many soldiers died here, and my relatives also perished from unexploded ordnance while scavenging in the mountains. This area was a strategic bottleneck, preventing North Korean forces from advancing to Busan or Masan due to the formidable terrain and the river. Japanese forces also avoided this route, encountering resistance from figures like Gwak Jae-u in Uiryeong.
The Divine Human’s Early Life and Extraordinary Abilities
Huh Kyung young’s early life was marked by immense hardship. From a young age, he carried heavy loads, such as cabbages, across fields and mountains, causing his ankles to swell. This strenuous labor stunted his growth, resulting in a shorter stature than his naturally long arms would suggest. His arm span is comparable to someone 1.9 meters tall, indicating that his legs were compressed by the heavy loads he carried. This physical characteristic is a testament to his arduous childhood.
He began working as a bus assistant at 15 in Seoul. One day, when the driver fell ill, he was forced to drive the bus despite having no experience. He ended up crashing into a utility pole, an incident that left him deeply shaken. Such experiences, he explains, were part of the trials imposed upon him by the celestial beings in White Heaven, who deliberately put the Divine Human through suffering.
Despite these challenges, Huh Kyung young’s intellectual development was extraordinary. He completed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English and Chinese character studies during his elementary years, often studying by candlelight. He also drew cartoons daily to earn tuition money. He worked tirelessly in the fields, pulling weeds for hours under the scorching sun, while other children from wealthy families in his village had servants. His childhood friends, like the LG Group chairman, have openly wept recalling his struggles.
His mother, a talented calligrapher, wrote poems in beautiful script, which were compiled into a book. This book, containing about 150 pages with over 200 different calligraphic styles, was unfortunately lost during his imprisonment, along with other personal belongings. He believes it is still in the possession of a relative and intends to retrieve it.
The Divine Human emphasizes that Haneulgung offers direct spiritual experiences that are unparalleled anywhere else in the world. Just as Moses struck a rock to bring forth water, Huh Kyung young has demonstrated similar miracles, such as the emergence of water from a rock at Haneulgung, which is now used for drinking. This water has been tested and found to be exceptionally pure and rare.
The Hierarchy of Authority: Divine Human vs. Human Systems
In a corporate structure, the chairman makes the final decisions on critical issues that lower-level employees cannot resolve. Similarly, the Divine Human is the ultimate decision-maker, not subject to external commands or consultations. When a matter is brought before the Divine Human, a definitive conclusion is provided. This is akin to Moses, who, when his people were thirsty in the desert, directly brought forth water from a rock, rather than delegating the task. The Divine Human’s role is to provide solutions and guidance, not to seek them.
Haneulgung is a supra-religious institution, welcoming people of all faiths—Buddhists, Christians, and others—to experience the words of the Divine Human. Visitors can witness miracles, such as the water from the rock, and directly encounter the creator of the universe. This direct experience is invaluable, as merely seeing the Divine Human’s face can be considered a profound blessing.
The Divine Human operates with a unilateral command system. When the name of Huh Kyung young is invoked, whether for water or milk, the command is immediately executed. This command system extends even to spirits, which are expelled upon command. This contrasts with human social networking, which is bilateral, requiring mutual exchange. Humans cannot survive without networking, but the Divine Human is not bound by such reciprocal relationships.
The Three Types of Karma and the Importance of Knowledge
There are three types of karma: good karma (선업), bad karma (악업), and neutral karma (무기업). Neutral karma refers to actions that are neither intentionally good nor bad but still have consequences. For example, eating meat, even if one did not personally kill the animal, contributes to neutral karma. This type of karma can manifest as physical ailments, such as blocked blood vessels from consuming processed foods. Unintentional actions, like stepping on ants or a cup being blown by the wind and causing harm, also fall under neutral karma.
Ignorance (무지) is a significant source of karma. The most dangerous people are those who have read only one book, as they cling to a single perspective without understanding other viewpoints. Those who have written theses, however, tend to be more humble, recognizing the vastness of knowledge and the contributions of many scholars. This lack of understanding can lead to severe consequences, as seen in the example of North Korean soldiers who are ignorant of capitalism and democracy.
The story of the mirror in the Joseon Dynasty illustrates the danger of ignorance. A man brought a mirror home, and his wife, having never seen one, mistook her reflection for another woman, leading to a domestic dispute. His mother then saw her own reflection and thought it was an old woman, and his father saw a man. Their inability to comprehend the mirror’s function caused chaos, highlighting how ignorance can prevent understanding and lead to conflict.
Prophecies and the Divine Human’s Return
Biblical prophecies, such as Revelation 22:20 (“Surely I am coming soon”) and John 14:1-3 (“I will come again and will take you to myself”), foretell the return of a divine figure.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is this prophesied figure, having come to explain and resolve issues that even Jesus could not. the era has arrived for the Father to descend to the human world.
Without the blessing of the Divine Human, 99.99% of people will reincarnate as animals (chickens, snakes, pigs, cows) after death, rather than as humans. However, those who seek out the Divine Human can have their destinies altered.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on Saturdays and Sundays are not doing so in vain; it is a profoundly significant act.
Agape and Philia: Divine and Human Love
Agape is divine love, the unconditional love that God bestows upon humanity, akin to rain from heaven. Philia, on the other hand, is human love, the love we offer to God and our neighbors. When Jesus asked Peter, “Do you love me?” he was referring to philia, the love that elevates and honors the divine. Helping the poor and needy is an act of philia, as it is considered an act of love towards the Divine Human.
the free meal service at Haneulgung is not solely his doing but a collective effort fueled by the philia of his supporters. Their contributions, given with a pure heart, are offerings to the divine, and the rewards for such acts return to them. This concept aligns with the Buddhist principle of “응무소주이생기심” (eungmusojuisaenggishim), meaning “to generate a mind that is not attached to anything,” implying that good deeds should be done without expectation of reward.
His father, a wealthy landowner, was a compassionate man who, against his own father’s wishes, distributed his land deeds to his tenants, believing it was wrong to collect rent from those struggling during the famine. This act of philia led to his arrest and a death sentence for allegedly inciting rebellion, as other landlords were angered by his actions. This demonstrates the profound impact of philia, even when it leads to personal suffering.
Conclusion: The Importance of Spiritual Experience
The spiritual world cannot be understood without direct experience. The stories shared, such as the water from the rock, are meant to provide such experiences. These miracles, like the water flowing from the bedrock at Haneulgung, are tangible proofs of the spiritual realm. Without the blessing of the Divine Human, people are subject to the cycle of reincarnation into animal forms, a process that is essentially divine judgment. The Divine Human’s presence offers an opportunity to transcend this cycle and experience true spiritual transformation.
허경영 토요강연 1449회 ‘영적세계(灵的世界)를 직접 체험(体驗)하는 하늘궁, God-man, 축복(祝福), 불로유(不老乳), 불로수(不老水) 등!’
2024.07.20 (129분 13초)
00:07
날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고 있는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 the God-man의 가호 속에 행복이 가득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he God-man께서는 인간들의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여 지구촌을 지상낙원으로 만드시기 위해서 혼신을 다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영성산업으로 대한민국과 전 인류를 이끌어 나가실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셔서 1449회 토요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01:24
오늘 꽃 한 팀이 있습니다. 진주 혜선 영성센터장 오혜선 천사님이 영성센터를 허락해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뜻으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아주 하얀 바탕에 이게 분홍 점인데 아주 예쁩니다. 아이고 진주 혜선 영성센터 무궁한 발전을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2:10
여기가 논개야.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여러분 옆 사람 잡아 봐. 여기 이름이 오혜선 오혜선이가 논개였습니까? 오혜선이가 논개였습니까? (안 떨어짐) 근데 논개가 이렇게 나한테 온 거야. 논개가 논개가 원래 지금 성이 오 씨지? 원래 논개는 주 씨야. 주논개란 말이야 주논개.
(朱)論介
근데 요 요걸 빼 버리지. 왜? 옛날 여자는 성을 이야기 안 해. 그래서 주논개가 이 사람 전생이야. 여기 하늘궁에 오면 다 알 수가 있죠? 이렇게 거짓이 없다 우리는. 축하합니다. 논개 좀 닮았어. 그지? 비슷한 데가 있잖아? 살만 빼면. 논개는 기생이 아니었어요. 논개는 뭐였죠?
03:39
사또 집에 식모였어. 식모인데 상을 차려 놓고 일본 장군들이 진주성을 함락했잖아? 그러니까 이 여자가 계급이 종에 계급이었지. 그런데 이제 기생이 아니고 그 갈 곳이 없어 가지고 사또 집에서 이제 일을 해 주게 됐어. 무슨 말이냐면 사또 집에 있게 된 것도 관아에 붙들려 가서 재판을 받은 거야. 잘못으로. 근데 그 잘못을 그 사또가 해결을 해 줘 가지고 무죄로. 무죄가 되니까 갈 곳이 없잖아? 그래 가지고 그 주인한테 얽혀 가지고 혐의를 덮어썼는데 사또가 조사해 보니까 무죄잖아? 그래 관아에서 무죄가 됐는데 갈 곳이 없으니까 그 관아에서 밥 해 주고 거기 있는 사람들하고 기거를 하게 된 거야.
04:41
그런데 진주성이 함락되고 자기 사또가 전쟁하다가 막 이러니까 이 논개도 그 기생들이 그 일본 장군들이 파티하는 데 음식을 날랐어. 음식을 날르고 난 다음에 기생으로 위장을 해 가지고 그 일본 장군을 죽이려고. 그래 장군을 끌어안고 물속에 들어간 거야 바로. 그게 실제 이야기입니다. 논개는 기생이 아니에요. 억울한 농민의 억울함이 있어 가지고 관아에서 재판 받는데 사또가 무혐의로 해서 억울함 풀어 주니까 자기가 있던 그 하인으로 있던 집에서 못 들어가잖아? 그 집에서 얘가 여기를 누명을 씌웠으니까 자기들 말 안 듣는다고 이제 누명을 씌운 거야. 수종 안 듣는다고 그래 가지고 사또가 풀어 주니까 그 집으로 갈 수가 있나? 그러니까 이제 그 관아에서 밥을 먹고 그 군인들 밥 해 주고 이러고 있었다.
05:50
관아에 있는 사람들 그 밥 해 주고 관사에 거기서 이 허드레 일을 하고 있었어. 있다가 일본성이 함락되니까 난리가 난 거 아니야? 그걸 딱 보고서는 저 일본놈을 없애겠다 마음을 먹고 그 사람 술상 다 차려 주고 나중에는 한복으로 싹 갈아입고 딱 가서 그 사람들이 어느 게 기생인지 취하니까 모르잖아? 그 중에 두목을 갖다 끌어안고 같이 죽어 버린 거야. 그래 이 시신이 어디서 발견됐나? 논개 시신이. 지수 마을에서 발견된 거야. 내가 있어 지수 마을에서 이 논개 시신이 발견된 장소가 딱 와 있어. 그러니까 내가 지수 사람이니까 그걸 알지. 기가 막히죠? 시체가 70리를 떠내려온 거야. 진주 촉석루에서 우리 집까지가 70리거든.
06:43
그 우리 집 우리 동네 강변에서 이 논개가 발견된 거야. 그래서 거기에 우리가 그런 게 기리는 그게 있어요. 우리 고향에 가면은 논개를 시신을 수습한 곳이 있다니까. 그래서 그것을 임시 묘를 만들어서 뒀던 장소가 우리 고향에 있어요. 그래서 나를 만나는 거야. 여러분들 논개를 기생으로 보면 안 돼. 뭐 기생도 나쁜 건 아니지만 그 당시 정식 직업은 무직. 독신 시집 못 가면 독신 무직 주 씨. 젊었지? 그러니까 주 씨. 젊은 붉을 주 자. 이 주 씨란 말이야. 그래서 주 씨만 보면 논개가 생각이 나. 주 씨. 강의하지 말고 논개 이야기나 할까? 그리고 우리 고향에 거기 강변에서 논개 시체가 떠올랐어. 백사장이 많으니까. 그래서 논개가 거기 나타난 거야.
08:05
우리 지수 마을이 신기하죠? 왜 그러냐 하면은 진주에서 강이 쪽바로 왔다가 지수 마을에 와서는 강이 용처럼 지수 마을을 한 바퀴 감아요. 강으니까 거기 언덕이 많잖아? 이게 이렇게 물이 도니까 거기서 시신이 떠오른 거야. 그래서 내가 어릴 때 논개를 자세히 알지. 내 시골 우리 마을 사람 아닌 사람들은 논개가 기생인 줄 알아. 의협심으로 저 일본놈들을 무찔러야 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고 술상을 차리는 거 다 차려 주는 식모였단 말이야. 심부름을 딱 하고 그다음에 그냥 죽겠다고 일본 장군을 딱 끌어안고 죽어 버린 거야.
08:55
그러니까 진주 남강을 바라보면 내 감회가 새롭겠죠? 진주 남강을 바라보면 여러분들 생각하는 거하고 좀 틀려요. 오늘은 여러분한테 논개 이야기부터 시작했으니까 또 제목이 또 뭐 바뀌어야 되는 거 아니야? 하여튼 우리 마을은 전 세계의 부자들이 기업인 회장들이 몰려왔죠? 몰려와서 3개 기업의 메카 그렇게 결정해 놨죠? 세계 강이 이렇게 생겼어. 이게 우리 마을인데 이게 남강이야. 강 보이죠? 이래서 이리 돌아가는데 여기가 남강 휴게소야. 이거 고속도로죠? 이거 우리 마을이야. 아시죠? 이게 우리 마을이죠?
이거는 인공위성에서 찍은 사진이지.
09:57
여기가 우리 지수 마을이고 여기가 남강휴게소고 여기 고속도로야. 그다음에 여기가 한실 나루터. 여기가 한실 나루터고 여기 보면 강이 요령 와서 이렇게 돌죠? 이렇게 이렇게 돌아서 요렇게 돌아서 요렇게 가는 거야. 그러니까 요 강이 진주에서 오는 겁니다. 진주에서 강이 와서 이렇게 돌아요. 여기가 대곡면이고 여기가 지수면이고 참 하늘에서 보니까 산이 많죠? 들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전부 산이야 이쪽 보이죠? 여기서 내가 호랑이가 소를 먹다가 냉겨 놓은 거 내가 우리 나무 하던 애들 5명이 가지고 간 것이 여기야 여기. 여기 호랑이가 대낮에도 돌아다녀. 그런 데입니다 저기가.
10:51
산악이 되게 많죠? 여기가 어디냐면은 군북이야 함안. 군북 군북 이거 남쪽이고 이게 북쪽이죠? 그럼 진주 남강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흘러가는 강이야. 이게 북 아닙니까? 이 북으로 빠져나가. 아주 특이하죠? 남쪽에서 우리 마을로 볼 때는 물이 서쪽에서 들어와요. 서에서 서출동류야. 서에서 동으로 이렇게 해서 우리 마을로 지나갈 때는 동으로 가잖아? 빠져나갈 때는 북으로 빠져나가. 그래가 요쯤 가면 낙동강이 있어. 낙동강과 합류하는 거야. 거기가 남지야 남지 남지라고 마산 가기 전에 남지가 있어. 그리고 이 낙동강 남강이 그래서 남강이야. 남쪽에서 북으로 흘러간다 해서 남강이라고 그래. 여기가 바다인데 여기가 바다거든. 여기가 바다 아닙니까? 요 밑에가 바다예요.
11:51
여기가 진주이고 여기 사천이거든. 바다 쪽에서 강물이 북으로 올라가는 거야. 계속 북으로 북으로 이게 진주 남강이 특이하죠? 그러니까 북에서 내려오는데 낙동강은. 이쪽에서 낙동강이 이리 내려가거든 이리 부산으로. 그런데 이 남강ㄴ 북으로 올라가. 계속 북으로 올라가서 낙동강을 마주해가 다시 내려오는 거야. 그러니까 남강이 특이하죠? 남강은 북에서 내려오는 강은 낙동강. 그래서 낙동강 오리알이라고 하는 거야. 물이 떨어진다. 위에서 밑으로 내려온다 낙동. 근데 우리는 뭐여? 남강. 남에서 북으로. 그래서 이 강 이름을 남북강이라 그래야 돼. 남에서 북으로 흘러가는 강이다. 그 기세가 센 거야. 특이하죠?
12:41
그래 이런 지세가 우리나라에 없어요. 전부 섬진강 뭐 이런 거 전부 강이 동에서 서로 가. 다 동에서 서로 가지. 남에서 북으로 올라가는 강은 진주 남강뿐이고 요 사이가 세계 기업인들이 스웨덴 스웨덴의 1년 매출을 이 마을 사람들이 올리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동네 가면 집집마다 문패가 무슨 재벌의 집 삼성 이병철 회장의 누님 집 뭐 여기에는 LG그룹 회장 집 뭐 이런 식으로 집이 다 문화재가 돼 있어. 그렇게 돼 있죠? 그러면 이 동네는 어떻게 전부 부자들만 있으니까 어릴 때 이게 우리 마을입니다. 이거 우리 마을 이거 용 대가리야. 용 대가리가 요 마을에 와서 딱 멈췄어. 이렇게 돼.
13:33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는 이쪽에 있어요. 요 강 쪽에 있습니다. 요 강 있죠? 여기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 있는 데야. 상당히 멀리 있죠? 마을에서 20리 정도 떨어졌어요. 증조할아버지. 우리 어머니 산소는 어디야? 여기. 우리 어머니 산소 있는 데가 여기예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동네에서 가까운 데 갖다 묻었어. 묫자리 볼 것도 없어. 그 당시에 아무도 없으니까 집안이. 그러니까 가까운 데 갖다 묫자리 본 것도 없어. 이 들이 대단하죠? 이 들에서 배추를 지고 배추를 지고 여기까지 오고 내가 제일 배추를 많이 지고 다니는 데가 요 들이거든.
14:19
요 들에서 배추를 지고 이 산을 넘어야 되거든. 넘어서 이 마을까지 가는데 발목이 퉁퉁 부어요. 어리니까 그게 짐이 무거우니까. 이런 데가 앉을 데가 있는 줄 알아요? 이거는 들판이라 뚝이 하나도 없어. 여기가 전부 땅콩 밭이거든. 땅콩이 많고 모래 사장이야. 앉으면 못 일어나. 그러니까 옆에서 3명이 들어줘. 그럼 들어서 배추를 졌는데 언덕이 있어야 쉴 거 아니야? 언덕이 있어야. 여기서 모래 사장을 고무신을 신고 걸어서 이까지 오면은 기절하는 거야 기절. 무거워서. 그래도 여기서 여까지 와야 산이 있고 동네에 있으니까 어디 언덕이 있죠? 쉬는 거야. 근데 여기서 여기까지 오는데 그렇게 죽어나는 거야.
15:13
여기는요 이 들판이 얼마나 길어요? 이 들판에서 지고 나와야 돼 일로. 이 길이가 어마어마한 고통이야. 지고 이렇게 발이 쑥쑥 들어가 모래에. 근데 무거운 배추를 지고 딱 가는데 발목하고 무릎이 바늘로 찌르는 것 같아. 근데 그게 어릴 때잖아? 어릴 때 무지하게 무거운 걸 많이 졌어. 그래서 내가 실제 키가 정상적으로 컸으면 85 정도 될 거야. 왜냐하면 85가 돼야 손이 내보다 팔이 비슷해. 이리 와 보세요. 이렇게 있잖아? 저쪽으로 서 봐요. 나를 쳐다봐. 그러면 우리 키가 비슷하지? 키가 비슷하죠? 그 조금 작다 하자. 그럼 키가 비슷한데 자 잡아. 이 손을 펴. 이리 펴서 내가 여기를 한번 대 봐요. 여기를 어깨 밑에 그죠? 그럼 팔 길이가 나오겠지. 그럼 내가 여기를 대 봐야 되겠지. 그러면 이렇게 밀죠? 아 내가 거짓말 하는 게 아니야.
16:25
이렇게 밀면 이게 여기 밀어야 될 거 아니야? 이게 이게 얼마야? 어마어마한 길이에요. 여러분은 내 팔이 얼마나 기냐면 1m 90이 돼야 내하고 팔이 비슷해. 그러면 팔은 안 눌리니까 성장을 하고 지게를 하도 져 가지고 다리는 못 성장하는 거야. 이게 그걸 증명하는 거야. 이 정도야. 여길 대 봐. 댔죠? 그럼 내가 밀어 버리면 이렇게 가 버려. 어마어마하게 길죠? 팔은 제대로 자랐다 이거야. 자랐는데 키는 눌렸다. 내가 지게를 얼마나 졌는지 이해 가죠?
17:11
이건 팔도 아니에요. 맞잖아? 이만큼 자르면 두 개를 합치면 팔이 얼마나 차이가 있어? 팔 하나가 더 있다니까. 그래서 내가 앞에 앉은 사람을 보고 이렇게 찌르잖아요? 그럼 뒤에서 여러 명이 있잖아요? 꼭 뒤에 있는 사람을 찌르려면 여기 있잖아요? 그러면 여기 이쪽에 좀 약한 사람을 보고서. 약한 사람하고 이렇게 섰잖아? 싸우다가. 처음에 힘센 사람을 뒤에다 둬요. 이렇게 찔러 버려. 이게 0.1초야. 순식간에 열 명을 찔러 버려. 순식간에 덩치 큰 놈들이 열 명이 팍 쓰러져. 왜? 눈을 찔리니까 안 보이잖아? 그러니까 일부러 센 놈을 제일 힘이 좋은 놈을 뒤에다 둬요. 딱 앞에 이렇게 하면 이 사람이 무방비 상태잖아? 그지?
18:04
그냥 이렇게 팍 안 찌르고 찔러서 이렇게 그러면 눈에 불이 번쩍하죠? 한 시간은 안 보여. 1시간 이렇게 보이는데 눈은 안 다쳐. 왜냐하면 눈꺼풀 위로 들어가니까. 뭐 오면 눈을 감거든. 그러면 눈 위에서 긁어 버리니까 그 충격이 1시간 정도 안 보여. 그럼 뭐 그냥 승패는 끝난 거야. 아니 내가 내가 무술이 한 100단 되잖아? 발차기뿐이 아니라 제일 많이 쓰는 게 손이야. 그래 이 손이 이렇게 긴 줄 몰라요. 사람 지하고 비슷한 줄 알지 근데 이게 팍 들어가면은 빠르기도 엄청 빨라. 이거는 화계사에서 어릴 때 그 무술 잘하는 애들 전부 쓰러뜨린 내가 쓰러뜨리는 거지. 그래서 이거 이거야 그냥. 중국 하는 애들. 엄청 차이가 있죠?
19:11
그러니까 내가 일반 사람은 저 사람이 팔이 평범할 거야 생각했다가는. 그러니까 그만큼 지게를 졌다. 말도 못하게 지게를 졌다. 이 여기 우리 동네가 이렇게 쭉 다 나왔네. 하늘에서 찍은 거예요. 그래 이 고속도로가 내가 있을 때는 없었어. 없었죠? 고속도로가 나중에 이게 생겼어. 그래서 나는 이 고속도로로 생긴 거는 우리 동네에 이 동네가 좀 시끄러워졌지. 고속도로가 생기니까. 이게 마산 진주 고속도로야. 마산 진주 고속도로인데 여기 가면 마산 여기 가면 진주. 요 톨게이트 들어가면 이거 톨게이트입니다 지수 톨게이트. 요 톨게이트에 들어가면 10분 안에 진주 시내가 나와. 10분 안에 진주 시내. 욜로 가면 1시간 정도 가면 마산이 마산이 나오지.
20:16
그러니까 참 그래도 북한군이 여기 이 산을 통과 못한 거야. 이게 산악이 대단하죠? 아 샨에 나무하러 가면은 철모를 수백 개씩 봐. 군인들 우리 군인들이 썼던 철모. 그거 그거 우리 동네 가면 이 우물의 바가지가 전부 철모야. 철모 안에 거 있잖아? 안에 거 안에 거. 플라스틱 된 거 화이바 화이바 그게 전부 두레박이야. 그만큼 수천 개가 여기 있어요. 산에 나무하러 가면 여기 저수지가 몇 개 있는데 산골짜기에 저수지마다요 볼록볼록볼록해요 가물 때 보면. 그게 전부 철모야. 저수지 바닥이 전부 철모라니까. 동글동글동글동글 다 붙어 있어요. 그게 바닥에 그리고 물이 있을 때는 안 보여. 물이 없을 때는 그 철모가 보여. 싹 다 대가리가 빨락빨락빨락 보여.
21:15
그러니까 그 얼마나 철모가 많은 거야? 군인이 그만큼 많이 죽은 거야. 그래 보면 신발도 있고 산에 나무하다 보면 많이 줏었는데 줏은 애들이 많이 죽었어. 줏으면 뭔가 모르고 만지다가 폭발해 가지고 내 친구들이 많이 죽었지. 근데 애들이 많으니까. 그러니까 산에 나무하러 갔다가 죽은 애들이 우리 시골에 많아요. 왜냐하면 뭘 밟았는데 폭파. 전신에 뭐 이상한 것들이 많다니까. 요만한 탄피가 많아요. 요만한 총알 안 터진 거. 그런 거는 줏어서 또 갖다 줘야 돼. 파출소 지서로 갖다 줘야 돼. 굉장히 우리 시골이 여기만 넘어서면 부산으로 가는 거야. 마산으로. 여기서 괴뢰군이. 남강이 이게 경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일로 들어가야 마산이나 부산으로 가는데 여기서 막힌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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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강이 있잖아? 강이 강이 있고 내려오는 군인들이 일로 가려니까 애로가 많죠? 그래서 일본군은 일로 안 갔어요. 왜? 이게 길이 험하잖아? 그러니까 의령으로 들어갔는데 의릉에 곽재우. 곽재우가 의령에서 일본군을 맞이하는 거야. 곽재우 장군이 이쪽이 이쪽 이쪽 의령에서는 곽재우가 막지. 뭐 이래 가지고 진주 여기는 논개가 난리지. 이쪽 이쪽 이쪽은 논개가 이미 일본이 장악했죠? 여기는 곽재우가 지키고 있고 일본군하고 붙고 막 일어설 때입니다. 그런데 이제 6.25 때는 여기가 최고의 격전지였어요. 왜? 군인이 너무 많이 죽어 가지고 산 골짜기에 전부 산에 가면 총알 껍데기 바글바글해 어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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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일 많은 게 깡통. A레이션 B레이션 식사 깡통. 산에 전신에 퍼져 있어 깡통. 그러니까 나는 그런 쇳덩어리를 하도 어릴 때 많이 산에 가면 많으니까 그거 줏어 와서 엿 바꿔 먹어. 엿 바꿔 주니까. 참 어린 시절이 전쟁의 그걸 고스란히 보고 자랐어. 전쟁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그걸 알았지? 요 마을이 경상남북도의 땅을 다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고 하면 과언이 아니야. 만석꾼들이 여기 수십 명이 있었다는 거. 이 마을은 유명한 마을이에요. 그래서 핀란드 네덜란드 유럽의 전 나라 사람들이 다 왔어 기업인들이. 다 몰려왔죠?
23:55
진주로 왜 왔노? 지수마을 가느라고. 그래 이 마을을 세계 기업의 메카 종교 메카가 아닙니다. 기업 메카 하면 지수면 승산. 여기가 세계 기업의 메카야. 아시겠죠? 이거 오늘 웃도리를 좀 벗어야 되겠는데 너무 덥네. 영적세계를 뭐 한다고요?
灵的世界를 직접 体驗하는 하늘궁 神人 祝福 不老乳 不老水 등!
직접 체험하는. 이런 거 직접 체험하죠? 축복 받으면 여러분들은 죽는 사람도 살리죠? 이런 게 전부 체험하는 거야. 이거는 뭘까? 많죠? 그러니까 영적세계를 체험시켜주는 데 없어. 세계 어디 가도 영적세계를 체험시켜주는 데가 없어. 광야에서 40년 이스라엘 민족이 헤맸죠? 내가 하늘궁 들어오는데 40년 걸렸어. 강의 시작해 가지고 강의 40년 만에 여기 들어온 거야.
26:40
서울 시내에서 40년 강의했어. 그 40년 만에 하늘궁으로 들어온 거야. 이제 들어온 지가 8년 됐어. 참 굉장하죠? 그러니까 강의만 몇십 년째야? 50년이 다 돼가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20대 30대부터 강의 준비가 다 돼 있죠? 이게 어디서 오냐? 체험. 내 강의는 체험적이야. 그래서 사람이 전 세계에서 몰려온 거야. 체험이 아니고 교수들처럼 공부만 했으면 될까? 그게 될까요? 안 되는 거야. 사람들이 감동이 없어. 그래서 체험을 한 것을 강의를 40년 하니까 하늘궁으로 들어오게 되는 거야. 1시간 거리도 안 돼. 그렇잖아? 서울 경기에서 여기까지 15분 걸리거든.
27:39
이 15분 걸리는 곳을 40년 만에 들어왔단 말이야. 그래서 이 땅이 40년 만에 내가 밟을 수 있게 된 거야. 그전에도 와서 밟았지. 근데 그게 내 거 되나? 안 되는 거야. 왜? 대통령 한 번 나가고 나면 거지야 몇백억 들어가니까. 또 대통령 한번 나가고 나면 또 거지야. 또 대통령 한번 나가고 나면 또 거지야. 그러니까 몰빵하는 기질이 있어요 나는. 하늘궁 만들 때도 봐요. 그냥 왕 빨리빨리 하잖아? 코로나가 약 4년 영향을 줬어 안 줬어? 그 사이에 다 만들었어. 처음에 2 3년은 명패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어요.
28:25
수입이 없었어. 최근 이제 코로나 때부터 이제 돈을 만든 거야. 그런 사람이 있을까? 우리나라에 그래 이걸 다 만든 거야 이게. 돈으로 환산하면요. 저 호텔 저거 하나만 팔아도 평생 먹고 살아. 이거 뭐 이게 뭐 뭐 몇천억을 예를 들어서 굳이 이렇게 할 필요가 없어요. 내가 돈을 좋아하는 사람 같으면. 그냥 그럼 현금 가지고 와서 살지 뭐 하러 여기다 이렇게 지어 놔? 이렇게 집단으로 지을 때는 재산 가치가 없어져요. 내가 이 호텔 내 놓으면 누가 하늘궁에 와서 저거 살려고 하나? 안 사요. 하늘궁이 없어져야 사지. 그 종교단체 안에 가서 호텔 왜 사노? 아무도 안 사요. 재산 가치는 없는데 왜 이리 투자를 하냐?
29:20
나중에 세계적인 여기가 예루살렘 성이라 이 말이야. 그때는 본궁 다 짓고 새 에루살렘 성이 되면 세계인들이 몰려와서 우리나라가 부자가 돼 버려 그냥. 하늘궁 때문에 하늘궁 관광 투어가 전 여행사들이 불이 붙어 가지고 전 세계에서 캡 패키지로 막 끌고 온다니까. 그러면 여기 오는 상품이 어마어마하게 인기를 끌 거 아니야? 거기 가면 God-man이 있다는데 그 사람이 말이야. 어떤 사람이라는데 이렇게 될 거 아니야? 모세가 말이야. 지팡이 가지고 바위 때려서 물 나왔는데 그 사람 말로 하니까 그냥 물이 팍 쏟아져 나왔다. 그 사람 누구야? 그럼 모세보다 더 무서운 사람 아니야?
30:13
그래 가지고 그거는 몇천 년 전이지만 지금에 와서 그런 사람이 있나? 여기 하늘궁에 그 사람이 있다. 이게 소문이 나 가지고 난리가 나 난리. 그 사람은 말이야. 뭐 갖다 붙이면 불로수 갖다 붙이면 뭐 불로유 갖다 붙이면 블로소세지 갖다 붙이면 뭐 블로햄버거. 뭐든지 이제는 우리의 몸에 암세포는 방부제에서 오는 거거든. 우리가 먹는 음식은 전부 방부제가 많이 들어가요. 밀가루도 미국에서 가져오는데 방부제 안 넣으면 배 안에서 푹푹 찌거든. 밀가루에 벌레가 다 생겨 버려. 밀가루 벌레가 바글바글하게 생긴다니까. 그래 가지고 밀가루가 뭉쳐. 동글동글하게 뭉쳐. 그런 거 어릴 때 우리 많이 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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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러면 그 방부제를 분사기로 막 뿌려. 부으면서 방부제를 뿌려야 골고루 밀가루가 안 썩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방부제를 뭐 이렇게 갖다가 물로 붓는 게 아니야. 분사기가 사방에서 방부제를 뿌리면서 밀가루가 들어가는 거야. 어때요?
그럼 우리가 먹는 거야. 그러면 그 방부제를 많이 먹을수록 햄에도 들어 있고 소시지도 들어 있고 우유에도 들어 있고 이 방부제가 들어 있는 데가 많죠? 이거를 안 먹게 되는 거야. God-man의 이름만 있으면. 그러니까 영적세계를 체험시킨다는 건 방금 이 사람이 진주에서 온 저 저 사람이 주논개. 주논개인지 아닌지 우리는 체험을 할 수가 있어. 보여 줘 안 보여 줘?
32:04
내 혼자만 해 봤나 여러분 다 해 봤죠? 그럼 여기 공자 맹자 석가 여기 다 있죠? 여기 예수 안 와 있는 사람이 없어. 세계에서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가 누구였지? 그 저 신성일이가 소크라테스 말 잘해. 뭐 노래 불러라 그러면 말로 한 목 봐 버려. 말로 일단 잡아 놓고 그다음에 말로 잡아 놓고 몽둥이로 타작을 해 버려. 노래로 타작을 해 버려. 우리가 옛날에 시골에서 타작할 때 먼저 밀이나 보리를 타작할 때는 바싹 말려야 되거든. 바싹 햇볕에다 말려 놓고 그다음 몽둥이로 타작. 도리깨로 때리면 떨어지잖아? 그런 식이야. 이 친구는 노래하라고 그러면 말로 다 타작을 해 버려. 바싹 말려 놓고 그다음 노래를 부르니까 아주 재밌어요. 오늘 신성일이 안 왔나?
33:03
아이고 그래서 오늘 우리는 영적세계를 방금 논개를 체험했듯이 주논개를 체험했듯이 여러분 논개가 주 씨인지도 알았나? 몰랐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너무 여자를 좀 천대시했어요. 여자에게는 이름을 일단 안 붙여 줬어. 근데 논개는 일본 사람을 죽였으니까 이름을 그 이름을 알린 거야. 근데 양반 집에서도 신사임당은 워낙 유명했으니까 이름이 있는 거야. 그 사람도 사임당 신씨라고 그러지. 신 무슨 여자다 이름 없어요. 신사임당이라는 건 원래 이름이 아니야. 그 이름을 그냥 성만 붙여준 거야. 사임당 신씨 그게 원래 이름이야.
33:53
근데 신 뭔지는 아무도 몰라. 왜 이름이 없었으니까. 여자한테 이름을 붙여 놓으면 그놈의 이름 때문에 팔자가 세지는 거야. 그래서 옛날 사람들이 여자는 이름을 주지 않은 거지. 근데 이제 호적법 때문에 올리기 시작한 거야. 우리 호적법 때문에. 그래서 여성들은 이 논개처럼 이름이 있는 거는 크게 뭘 기여했기 때문에 이름이 주어진 거야. 성도 안 주잖아 봐. 주논개라는 건 모르잖아? 오늘 처음 주은래하고 같은 주 씨입니다. 저 주 씨가 우리나라에서 역사적인 일을 한 사람들이 많아. 주시경 선생. 그런 주 씨들이 있어요. 또 주 씨 누가 있노? 주시경하고 유명한 사람. 주몽은. 하여튼 주 씨가 있죠? 주시경 선생도 주 씨고 아주 드문 성씨야.
35:03
그러니까 전 영적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건 여러분 처음이죠? 여러분 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서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 어디 있는지 족보가 다 나오죠? 동사무소처럼 족보가 나와. 주민등록표가 다 나와. 그런 데가 있습니까? 아무리 지가 잘났다고 싸도 여기 오면 그 족보가 탁 다 나와. 우리 고조할아버지 어디 있습니까? 내가 알려주나 안 알려주나? 자기들이 해 보면 정확하죠? 그러니까 이런 곳이 어디 있냐고? 회사가 있으면은 회사가 있으면 대표 회장 있죠? 회장이 이렇게 딱 회장 자리에 앉아 있으면 부회장이 있겠죠? 부회장이 또 밑에 있단 말이야.
会長
↑
副会長
↑
社長
↑
副社長
↑
직원
이렇게 앉아 있겠죠? 그러면 이렇게 돼 있죠?
36:03
요 밑에 사장이 있겠죠? 사장이 이렇게 앉아 있단 말이야. 요 밑에 무슨 부사장 있죠? 또. 우리는 전부 부 자가 있으니까. 이렇게 쭉쭉 여기 전무가 있겠죠? 그러면 이 이런 식으로 여기 직원들이 쫙 있는데 회장한테는 뭐가 결재 올라오냐면은 이 사람들이 해결 못하는 게 올라와. 예를 들어서 다른 삼성의 회장이면은 경쟁업체에서 최첨단 삼성 반도체보다 더 큰 반도체를 만든답니다. 딱 이렇게 올라와. 그러면 얘들이 해결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회장한테 마지막으로 딱 오면 회장은 실력이 없으면 이걸 조치할 수가 없어. 회장한테 왔는데 회장이 난 모르겠어. 이러면 되나? 회사 망하는 거야.
37:09
아니 회장님 지금 다른 회사에서 우리 경쟁회사에서 우리보다 2배나 되는 반도체 공장을 짓고 있답니다. 그런 정보가 딱 들어오잖아? 그러면 이거는 밑에 있는 사람들이 해결할 수가 없어. 회장한테 딱 그럼 회장이 다시 우리도 지어야 되느냐? 우리는 자금이 없으니까 짓지 마라면서 내년에 매출이 50% 줄느냐? 뭐 이런 식으로 계획을 세워야 될 거 아니야? 그럼 이 사람은 뭘 해 줘야 되나? 결정을 해 줘야 돼. 우리 그냥 보고만 있자. 이러면 나중에 매출이 몇 년도에는 얼마 몇 년도에 얼마가 줄어듭니다. 그러면 뻔하잖아? 그러면 이 회장이 야 우리도 산업은행에서 50조를 뽑아내서 우리도 짓자. 그럼 이자가 금리가 얼마 부담이야 매년? 얼마. 그럼 몇 년도 가면 상가가 돼. 탁탁탁 계산해서 회장이 그걸 결정해 줘야 돼. 야 우리도 융자를 받아. 우리도 공장 부지를 봐라. 우리도 경쟁 짓자 해야 되겠죠?
38:08
그러면 이 회장은 최종 결론을 내는 장소야 이게. 근데 회장이 부회장 보고 니가 한번 알아봐라. 이게 안 되는 거야. 회장이 결정해 줘요. 그러니까 God-man이 God-man한테 올라오면 최종적으로 여러분한테 다시 물어봐야 되나? 아닌 거야. 내가 결론을 내줘야 돼. 목이 마르다. 물이 없다. 근데 모세가 물을 내 줘야지. 모세가 밑에 사람 야 너희 저 물 좀 파 봐라. 이거는 맞아 죽는 거야. 당신이 무슨 지도자냐? 그지? 그 마른 땅에 무슨 물이 나오겠냐? 그러겠지? 그러니까 지팡이 가지고 바위를 때려서 그래도 물이라도 나왔지. 근데 그게 실제 하늘궁에서 일어났죠? 그럼 여러분이 영적체험을 한 거야.
38:56
이 산이 이렇게 생겼어 이 산이. 여기서 물이 어디서 나왔냐? 여기서 나왔죠? 여기가 평지야. 여기 있었는데 여기를 내가 돋았죠? 요만큼. 이렇게 돋겠죠? 그럼 이 잔디를 심었죠. 이게 이 바위가 처음에는 이렇게 나와 있던 바위야. 여기를 이렇게 축대를 해서 높인 거야. 여기를 평지로 만들었지 이만큼 잔디밭을. 잔디밭 만들었지? 그래서 이게 높아져서 속에 약간 들어간 거지. 처음에는 돌출이 된 바위야. 근데 돌출된 바위인데 여기서 이렇게 뿜어져 나온 거야.
39:42
그러니까 바깥에 있던 원 땅에 붙어있는 암반에서 이만큼 뚫어져 가지고 폭탄 소리 내면서 물이 돌멩이가 깨져 나가고 물이 팍 나오는데 깨스가 그냥. 그 땅 3.3km km까지 우리 정확하게 알고 있죠? 그래서 나온 거야. 그래서 이 위에 누가 있어요? God-man이 있죠?
神人
会長
↑
副会長
↑
社長
↑
副社長
↑
직원
God-man은 고독한 거야. God-man은 물어볼 것이 있나? God-man이 최종 결정자야. 그래 여러분들이 내가 데리고 있는 게 천사들이야. 그 여러분 천사한테 물으면 God-man 대신 다 알려 줘. 그러면 이런 여기는 초종교야. 불교인도 오고 기독교인도 오고 여러 종교가 다 오죠? 다 와서 같이 예배 보는 거 없죠? 하늘에 God-man이 하는 말을 직접 듣는 장소야.
40:54
그러니까 뭐 하는 장소야? 체험하는 장소야. 물도와서 체험해 봐. 바위도 한번 와서 백궁석도 한번 체험해 봐. God-man도 직접 한번 우주 만든다는 사람 그거 직접 한번 얼굴 좀 보자. 와서 체험해 봐 안 봐? 이거 어마어마한 거예요. 얼굴 한 번 본 값이 여러 번 빚쟁이가 돼 버린 거야. 올라갈수록 고독해. 올라갈수록 고독해. 이 사람이 결정 하나 잘못하면 수십만 명이 실업자 돼. 수많은 사람이 실업자 돼 망하는 거야. 여기서 결정 하나 잘못하면 끝나는 거잖아? 그러면 이 사람은 God-man을 만나면 되지?
41:42
이 위에 있는 God-man은 인간들이 보고 싶다고 볼 수도 없고 체험할 수도 체험할 수도 없는 시절운이 2천 맞아야 되죠? 여러분들이 운 좋게 시절운이 딱 맞아 가지고 그 God-man이 지구에 왔을 때 딱 보고 광천수가 나왔을 때 이 자리에 온 거야. 그러니까 모세가 지팡이를 칠 때 물이 나올 때 있었던 사람들처럼 여기 21세기에 내가 물 나와라.
나 지팡이 안 들고 다녀. 그냥 말로 물. 요 나무가 12그루가 딱 있는데 한 그루만 나무가 모양이 약간 다른 나무예요. 그게 유다야. 11나무는 똑같고 한 나무가 종자가 틀려. 그게 유다입니다. 왜? 꾸불꾸불해 약간. 한번 가서 보세요.
42:48
그러니까 정확한 그 자리에서 물이 나온 거야. 그래서 이런 기적을 여러분들이 보는 거야.
아이고 오늘은 상당히 날이 시원하네. 여러분 내가 무거운 걸 어려서 얼마나 졌는지 봤죠? 팔이 1m 85로 돼 있는 거야. 1m 90 되는 사람이 나하고 팔을 대면 비슷할 수가 있어. 팔은 성장이 안 멈춰. 키는 멈춰 버려. 맨날 그냥 잠만 눈만 뜨면 6살 때부터 지게 어깨 뭐 덮어 쓰고 걸어다니는 무거운 걸 지고 다녀야 되죠? 이거를 서울에 올 때까지 15살까지 했다는 거. 그래 15살에 와서 서울에 와서 버스 조수했죠? 그러면 버스 조수도 하다가 버스 운전수가 뒤로 자빠졌죠? 배가 아프다고 그래서 내가 또 버스 운전하다가 전봇대 받았죠?
44:10
근데 뭐 버스 그때 눈이 커져 버렸어. 아니 이 백 백궁에 있는 대천사들은 나한테 시켜도 너무 해도 해도 너무 시켜 가지고 아니 God-man을 쟤들이 고생을 시키거든. 그런데 그 밤중에 운전수가 자빠 쓰러져가 때굴때굴 구르면 어떡하는 거야? 근데 내 보고 병원에 빨리 가자고 그러니 운전수도 얼마나 급하면 그러겠어? 근데 나는 버스 조수만 했지 핸들 안 잡아 봤잖아? 운전수가 한가닥 하는 다리를 움직이는 이런 걸 봤지. 그러니까 올라타 가지고 악세레이터를 밟는데 핸들이 버스 뒤를 보니까 온 동네가 다 버스 같아. 이게 넓어 보여요. 버스 뒤를 쳐다보면 끝이 안 보여. 버스가 어디까지인지 사이즈가 이게 볼 수가 없어요.
45:08
실내에서 보면 전부 버스로 보여. 그런데 지나가 보니까 온 동네가 버스하고 박치기 하는 것 같아 그냥. 처음에 하면 그래요. 핸들을 잡는데 핸들이 내 팔보다 핸들이 되게 커요 버스 핸들이. 이걸 자꾸 돌리는데 돌리는 것까지 좋은데 바로 하는 게 안 되는 거야 이게. 왜냐면 이게 손이 짧으니까. 이게 안 되는 거야. 그리고 손이 또 애기 손이잖아? 15살 중학교 1학년. 이걸 돌리는 데 가서 돌리는 순간에 꽝. 운전수가요 그렇게 죽는다는 운전수가 번개같이 내를 멱살 잡고 끄집어 내리고 두 말도 안 해. 그 자리에 앉아 가지고 운전해 가는 거야.
45:55
그래서 내가 아니 조금 전까지 죽는다고 하더니 말이야. 야 그거 참 사람은 이렇게 사고를 내니까 이 운전수가 완전히 아프다 하던 사람이 완전히 바뀌어. 어 금방 와서 의자에 앉아 가지고 이를 악 다물고 운전을 하고 가는 거야. 야 그래서 내가 그걸 보고 참 내가 고생을 해도 별 고생을 다 했어. 그러니까 어린애가 핸들을 잡았을 때 버스 운전 한번 안 해 봤잖아? 여러분 그런 기분을 상상 못할 거야. 그런데도 전봇대를 받으니깐 얼마나 놀라겠어요? 근데 드러누워서 비명 지르던 친구가 갑자기 비명을 지르면서 일어나 쫓아오는데 내가 되게 놀랐어. 받혀서 놀래고 운전수 하는 행동 보고 또. 아이 지금도 생각하면 아찔한 거야.
46:54
여러분 내가 그래서 그때 그냥 눈이 튀어나오는 거야. 아이고 나. 하여튼 심장 약했으면 못 살았어요 내가. 심장이 건강하니까 그나마 오늘까지 버텼지. 얼마나 놀랜 일이 많겠어요? 아이고 날씨가 날씨가 더우니까 이거 여기가 이렇게 돼 있죠?
요 나무가 요 나무가 달라요. 그 나무가 달라. 잠깐 휘었죠? 그게 유다야 유다. 나무는 12개입니다. 나무는 12개. 거기에서 물이 나온 거야. 자 이 영상은 이제 치워요. 여기 이제 공사가 좀 있으면 다 되겠지 이제. 그러니까 이제 물을 빼놨어 밖으로. 안에는 지금 공구리 해 가지고 이제 물이 차지 않도록 요만한 파이프를 묻어 가지고 물이 밖으로 나와. 거기에 이제 물이 안 생겨. 영상 있나?
48:08
이제 다리에서 받으면 돼요. 나중에는 다리 안쪽에다 만들어 놓을 거야. 수돗가처럼 쫙 할 거고 안에 가서 기를 사람 안에 가서 있고 안에도 나오고 여기도 나와. 연결된 거 봤죠? 그래서 시험 검사한 것도 거기 있죠? 그래요.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체험에 대해서 이야기하죠? 우리가 지금은 이 말을 하니까 굉장히 열이 많이 나네. 그래서 God-man은 여러분한테 체험을 보여 주고 여러분들은 체험을 하고 God-man은 위에 결재받을 데가 없죠? 그러니까 God-man은 그래서 천사를 데리고 왔죠? 그러니까 God-man이 모든 정보를 통제하는 건 아니야. 뭐로 돼 있냐면 위임을 해 놓는 거야 위임. 그래서 지도자는. 아이고 되게 시원하다. 지시형 있죠 지시형. God-man은 지시도 하고 위양도 해.
49:39
위양도 하고 여러분들은 지시하면 여러분들은 여러분끼리는 다 소통이 돼. 그래서 여러분들은 요새 말하면은. 예 mass 쓰다 보니까. mass죠 매스. 대량 대량.
mass media (神人)
mass media 시대는 매스미디어 시대는 God-man이야. God-man을 말해요. 이거는 God-man은 이런 걸 직접 이렇게 God-man의 이름은 누구와 타협을 하나? 모든 명령 체계가 그냥 이루어져 버려. 내가 한 마디 탁 하면은 저게 가짜가 아니냐 이게 있을 수 없어. 다 명령체계가 일어나. 물에 허경영을 딱 붙이면 내가 말을 안 해도 물이 알아서 해. 우유에 허경영을 딱 붙이면 우유가 알아서 해. 이 명령 체계가 일사부절해. 어디에는 명령이 안 들어간다 이게 없어요. 이거한테도 명령을 해도 알아듣지. 다 통해요.
51:20
귀신도 통해. 귀신도 나가라고 하면 나가지. 이 명령 체계가 귀신한테까지도 즉각 들어. 이 귀신 들어갔나 보자. 나와 봐. 귀신 귀신 (안 떨어짐) 지금 현재 귀신이 들어간 눈으로 나를 보고 있는 거야. 자기 눈 플러스 귀신. 그러면 이 프리즘이 정상인가? 안 되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귀신이 들어가는 사람이 있는 거야. 그러면 자 귀신이 있죠? 그러면 귀신 귀신 (안 떨어짐) 본인이 귀신 나가라 해 봐. 제가요? 본인 보고. 귀신 나가라 허경영. 축복 받았죠? 축복 받았죠? 귀신 나갔을까 안 나갔을까? 아무리 축복을 받았어도 귄한 밖이야. 죽은 사람도 살리는데 귀신을 쫓는 거는 God-man 외에는 불가한 거야.
52:24
뭐 어디 가서 뭐 다른 사람들이 주술로 쫓았다 택도 없어. 뭐 몇천만 원 돈만 날라가는 거야. 자 이러면 뭐가 됐겠어요? 귀신 나갔죠?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되고 God-man은 뭐든지 명령 체계가 마지막 단계에 최고 위에 있는 거야. 매스 미디어는 뭐하고 달라요?
mass media (神人) 外
social media(人间)
social networking service
SNS 双
소셜 스펠링 social networking 그죠? 그러면 social networking service 하면 뭐여? 그러면 이거는 무슨 media야? social media 소셜 미디아야. 소셜 미디어. 이거는 인간이야 인간. 인간은 소셜 미디어야. 이게 뭐여? 자기들 이게 약자로 뭐여? SNS 그죠? SNS. 이 SNS는 쌍방이야. 쌍방이죠? 여기는 쌍방인데 여기는 뭐여? 일방이야. 외줄이야 외줄.
54:10
그래서 여러분들은 네트워킹을 안 하면 못 살아. 네트워킹을 안 하면 살 수가 없어. 서로 주고받는 거야. 근데 God-man을 보고 어떤 사람들이 이래라 저래라 주고받자. 이렇게 사기꾼들이 내한테 협박해. 될까? 내가 사기꾼들의 명령을 들어야 되나? God-man이 최종 결정 내가 안 된다 이러면 안 되는 건데 그거를 갖다가 뭐 언론을 동원하고 무슨 경찰력을 동원하고 이러면 되나? 그러니까 이 God-man은 명령을 받는 사람이 아니야. 먹이 사슬의 맨 위에 있는 거야. 호랑이나 사자가 나한테 명령할 수 있나? 내가 에너지 빼 버려. 근데 뭘 모르는 사람이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고 태어난 지 하루밖에 안 된 강아지는 God-man을 알아볼 수 있나? 못 알아보고 까부는 거야. 그래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되겠어요? 그 사람들이 매스 미디어가 맞나? 근데 방송은 이 매스 미디어가 점점 사라져요 앞으로.
55:33
방송은 KBS, MBC, SBS 이런 것이 매스 미디어지. 큰 신문사 이런 게 매스 미디어야. 이 사람들은 일방통행이야. 허경영이가 뭐 이런 사람 자기 마음대로 해 버려. 이게 문제가 있죠? 그러나 이거는 God-man만이 진정한 mass media. 인간들은 social media죠? 쇼셜미디어는 SNS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요거는 SNS는 쌍방이 서로 주고받죠? 일어나 봐. 그러면 귀신 귀신 내가 내보냈죠? 그럼 귀신이. (떨어짐) 옆사람 손 잡아요. 이소희 이소희. 이소희 귀신 떨어지죠? 이소희 귀신 나갔죠? 그러니까 이렇게 나가는데 이거 굿을 한다고 나가나? 나갔죠?
56:45
그러니까 귀신도 내 명령 위에서 명령하는 자가 없어. 내가 마지막이야. 이제는 얼굴 보면서 귀신의 눈을 빼고 바라봐야 돼. 조금 전까지는 귀신과 귀신의 프리즘을 통해서 나를 보는 거야. 그러니깐 안티들이 나를 볼 때 정상으로 보일까? 안 보이는 거야. 도둑놈으로 보이는 거야. 사기꾼으로 보이는 거야. 무료급식하는 건 안 보이고 내가 여태까지 이 좋은 일 한 거는 하나도 안 보여. 고생한 것도 안 보여. 그러니까 여러분은 눈에 귀신을 넣어 가지고 보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다시는 들어가지 않도록. 들어가지 마라 해 주세요. 다시는 귀신 들어가지 마라. 여기 귀신이 왜 들어가는지 알았어. 다시 귀신 들어가지 마라니까 귀신 소리를 내네. 으아 소리가 귀신 소리야. 웃자고 하는 소리고 하여튼 빼냈어. 아이고 재밌다.
58:09
그러니까 God-man은 일방통행할 수 있어 없어? 전부 일방통행입니다. 그렇지만 인간이 일방통행하면 살 수 있나? 없어요. 인간은 그 자체가 서비스. 신의 서비스. 서비스를 위해서 존재하는 거야. 서비스. 이건 서비스인데 뒤에 뭐 하나 붙여도 돼. 서비스 시스템이야. 시스템이 서비스 시스템이야. 여기를 여기가 시스템이 붙어 있는 거예요. 서비스 시스템인데 받기만 하겠다. 그럼 그건 서비스가 아니야. 누가 여기서 SNS를 날리면 저쪽에서 답을 해 줘야 돼. 이게 인간은 주고받는다 이 말이야. 내가 만약에 아내가 있다면 이렇게 강의를 했잖아? 강의를 해 가지고 집에 탁 가면은 아 당신 강의가 참 짧았어.
59:06
좀 더 많이 했으면 재밌는데 보다가 너무 짧아 가지고 내가 서운했어 이러면 되게 기분 좋겠지. 마누라 그런.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있어. 강의가 너무 길었어요. 듣는 사람들도 좀 생각해야지. 집에 가야 되고 뭐 지방 사람도 있고 한데 바른 말인데 그런 말을 하면 그 남편이 힘이 생길까? 안 생기죠. 이 소셜 네트워킹은 인간들은 꼭 주고받는 게 있어야 돼. 주고받는 게. 근데 당신 강의가 오늘은 좀 짧았어. 좀 더 했으면 좋았는데 이렇게 얘기 거짓말을 하면 분위기가 완전 달라져 버려. 그 남자가 기가 살아나서 그 명이 길어져. 남자 명이 길어져요. 면역이 상승되는 거야.
1:00:09
근데 당신 가게야 뭐 맨날 그렇지 뭐. 길고 짧은 게 무슨 상관이 있어? 이러면 이게 속으로 원수가 되는 거야. 그런 게 있겠죠? 이게 인간 세계는 이렇게 서로가 주고받는 맛으로 사는 거야. 그러니까 아내가 현명한 여자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 그 사람이 피곤했을 텐데 아침부터 강의했으니까 이걸 한마디로 피곤을 싹 날려 버려. 집에 딱 왔는데 아내가 주스 한 잔 딱 주면서 말 한마디만 딱 잘해 버리면 하루 종일 전무한테 얻어터지고 사장한테 얻어터지고 뭐 밑에 애들한테 막 원망 듣고 이 직장에 그런 고통이 한 방에 다 풀어져 버려.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굉장히 이 서비스를 잊지 말아야 돼 서비스.
1:01:10
이게 이 SNS가 뭐냐? 서비스가 붙어 있었잖아? 서비스 시스템이야 인간은. 그러니까 이 옛날에는 이런 권위적인 남자들이 많았죠? 이게. 이거 God-man을 흉내낸 거야 이거. 좋은 게 아니야. 그러니까 이제 이 큰 대형 방송들이 시청률 1% 막 이런 위협을 느끼고 있어. 근데 그걸 1%로 끌어올려서 2%로 하려고 하니까 예산이 2배가 들어. 주몽 같은 드라마를 한 몇 개씩 만들어내고 막 이거 어마어마한 무슨 영화사 한 서너 개 갖다 놔야 시청률이 1% 올라가는 거야. 그러면 광고 들어온 건 없는데 시청률만 올릴 수가 있나? 광고가 있어야 시청률 올릴 거 아니야?
1:01:58
이러니까 이 매스 미디어 회사들이 망하는 거야 지금은. 타산이 안 맞거든. 그러니까 이 SNS에 밀려 버리는 거야. 이제 미국이나 우리나라도 이런 큰 메스 미디어만 보고 있는 사람 없어요. 그건 시청률이 떨어져 버려. 차라리 허경영 잽혀간다 이러면 전부 쳐다봐요. 전부 보는데.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노리는 게 뭐야? 허경영이 뭐 뭐만 나왔다 하면 조사도 받기 전에 범죄자가 돼 있어. 언론 때문에. 그런 게 있겠죠? 그러니까 매스 미디어라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건데 이들이 매너리즘과 나르시즘에 빠져 있다가 SNS의 공격을 받은 거야.
1:02:52
이건 개인 방송 시대다 이 말이야. 이제 개인 방송 시대에 대형 방송사들이 걸려든 거예요. 목에 힘주다가. God-man은 힘주는 게 아니지? 당연한 처사야. 뭐 왜 당연한 처사일까? 왜 당연한 처사일까? 통일장이니까 나는.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 모든 사물과 궁합이 100점. 모든 동물과 궁합이 100점이야. 여러분은 궁합이 100점 아니에요. 여러분이 닭고기를 죽기 전에 500마리 먹었잖아? 그러면 여러분이 죽었을 때 하늘궁 오지 않은 사람은 닭고기 업장이 몸에 붙어 있겠지. 닭고기 업장이 몸에 붙어 있어요. 그래서 죽어서 닭으로 갈 확률이 높아지는 거야.
1:03:51
그러니까 이 현대인들이 닭고기를 많이 먹잖아? 1년에 죽어 나가는 닭이 몇십 억이야. 근데 그걸 누가 죽이냐? 여러분이 죽이는 거야. 여러분 입으로 다 들어갔어. 그러면 그 닭들은 영물이야. 영물이라는 건 닭은 말이야. 시간까지 알아요. 귀신을 본단 말이야. 새벽 4시만 딱 되면 울어. 그럼 4시 전에는 귀신이 바글바글하니까 닭이 꼼짝을 못 해. 눈을 뜨고도 못 울어요. 네 시 딱 되니까 귀신이 안 보이는 거야. 날이 밝으면 막 울어 제껴 새벽에. 닭이 왜 새벽에 우느냐? 귀신한테 밤새 시달렸거든. 한번 울지도 못하고.
1:04:33
그러니까 우리 업 중에 우리 인간의 업 중에 업이 세 가지가 있어요. 뭐 뭐 있죠? 선업이 있어 없어요? 선업. 착하게 산 거.
1.善業
2.惡業
3.中業
(無記業)
악업 악업 있죠? 또 무슨 업이 있겠어? 아니 구업이나 이런 거는 심 이런 거는 그 해당이 안 되지. 여기도 구업이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지. 여러분이 생각할 동안에 나는 좀 더워서 좀 앉아 있어. 아니 세 번째 무슨 업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닌 업이 있어. 여러분이 닭을 먹었다. 그럼 여러분이 닭을 직접 죽인 거 아니야. 아 먹었을 뿐이다 이 말이야. 식당에서 주니까. 그거는 본인이 중업이야. 본인 업은 업이야. 고기 먹었으니까. 근데 살인했나 여러분이? 안 했죠? 이거는 그쪽 사람의 악업과. 내가 먹은 것과 이게 공범자가 된 거야. 중간 업이다 이 말이야. 선과 악의 중간에 있는 업도 있어요. 그런 거 있죠?
1:06:15
왜냐하면 고의적으로 한 게 아니다 말이야. 닭 잡아라 이런 거 아니잖아? 다 가서 닭도리탕 하나 해주세요. 이러면은 그것도 중업이 돼. 그래서 이거는 원래 이 중업은 뭐라 하냐면 무기업이야.
中業(無記業)
불교에서는 불교에서는 무기업이라 그래요. 무기업. 이게 무기업인데 중업이라고 하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선악도 아닌 게 식당 가서 비후스텍 먹었다. 뭐 그거 고기 잡아오라고 그랬나? 그냥 음식이니까 먹은 거 아니야? 음식 재료에도 돼지고기가 들어간 게 있고 소고기 들어간 게 있을 거 아니야? 조미료에도 돼지고기 소고기 들어갔어. 라면을 먹었는데도 무기업이야.
1:07:10
돼지기름 들어가고 뭐 다 들어가 있어. 고기를 안 먹었는데도 밀가루만 먹었는데도 무기업이 내 몸에 저장돼. 그리고 그 무기업이 뭘까? 내 혈관을 막아 그놈들이 나중에. 그 라면에 들어간 기름기가 나중에 뇌혈관을 막아. 뇌출혈이 일어나고 뇌졸중이 일어나고 중풍 오고 이러고 다니고 그렇게 되는 거야 무기업도. 무기업도 우리가 받아요. 그렇잖아? 돼지고기를 많이 주니까 실컷 맨날 돼지고기 먹었다. 마누라가 해 주니까 지는 아무 잘못이 없지 남편은. 근데 남편은 그 업을 안 받을까? 먹은 사람이 나중에 중풍이 오는 거야. 그렇잖아? 식당에 종업원은 안 먹어. 만들어만 줬어.
1:07:55
그러면 누가 업을 더 많이 받노? 먹은 사람이. 그 현대인들이 닭고기를 1년에 몇십억 마리를 먹고 있잖아? 그럼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말고 축복 받은 사람 말고 저 인간들은 닭 새끼로 갈 확률이 무지무지하게 많아요. 닭으로 가는 모습이 줄을 서서 보여. 이 업 때문에 무기업 때문에. 이거 뭐 악업을 지었나? 무기업을 지었지 자기도 모르게.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물병을 넣고 물을 마시고 있는데 바람이 휙 불어 가지고 물통이 팍 날아갔네. 날아 가지고 그냥 이게 바람이 휙 불어서 내 컵이 날아갔다 하자. 컵이 팍 날아가서 저 밑에 집에 어린애 머리에 땅 때려서 애가 죽어버렸네. 그럼 이건 누가 죽인 거예요?
1:08:48
바람이 죽인 거죠? 그러면 그 컵을 먹던 사람의 컵이 그걸 때렸으니 그 애 부모가 가만히 있나? 이 사람이 던졌는지 바람이 불었는지 증거를 조사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럼 불려 다니는 거야 이거 재수 없이. 그렇잖아요? 급발진도 마찬가지고. 이게 무기업에 들어가는 거야. 의도성이 전혀 없었는데 피해자가 있어. 무기업이 있죠? 내 마음이 주도한 게 아닌 업을 무기업이라 그래. 내 마음이 주도하지 않은 업이 있잖아? 분명히 나는 길을 걸어갔는데 개미가 한 50마리 죽었어. 그럼 50마리를 죽였는데 고의적으로 죽였나? 이거는 무기업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죄 하나도 안 지었다 이 말 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
1:09:37
회충약을 먹었다. 어마어마한 균을 죽인 거야. 자기 생존을 위해서 남을 죽여야 생존이 된다 이거지. 그런 게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무기업이 이렇게 세 가지 업이 업이 있다는 거. 아무리 잘해도 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이 서비스를 오차가 서비스가 문제가 있는 거야. 남을 괴롭히면서 내가 생존해야 되는 이런 무기업을 우리는 가지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원죄가 있다는 거야. 죄가 없다고 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 눈에서 남의 죄를 보면 되나 안 되나? 보지 말라는 거야. 이 무기업 때문에.
1:10:29
자기가 완전하지 않은데 자기가 아까 만 귀신 안경을 쓰고 God-man을 쳐다보고 있다 이 말이야. 지가 무기업을 짓고 있으면서 남보고 죄인이라고 정죄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몰라서 그런 거야. 그래서 이 세상에 제일 무서운 사람은 책 한 권밖에 안 읽은 사람. 말하면 그 사람은 그 책 이야기만 하면서 끝까지 고집을 부려. 다른 세계를 몰라. 제일 무서운 사람이 책 한 권도 안 읽은 사람이고, 두 번째 무서운 사람이 책 한 권 읽은 사람이야. 그게 다 옳은 줄 알아. 그지? 그 제일 안 본 사람 안 무서운 사람이 논문 쓴 사람들이야. 논문을 써 보면 수많은 사람 거 발췌해야 되잖아? 그러니까 안목이 달라져.
1:11:25
야 이게 쉬운 게 아니구나. 웬 놈의 통계를 이렇게 연구를 많이 해 놨노? 쳐다보니까 끝이 없네. 내가 논문을 써서도 안다고 할 수가 없어. 많은 사람들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 가지고 이 학문이 나온 거 아니야? 그러니까 고개가 저절로 숙여져 버려. 많이 공부한 사람은 어디 가서 나 많이 압니다. 자랑을 할 수가 없어. 논문을 다른 거 보면 끝도 없는 논문의 논문 그리고 인용한 게 또 쫙 나와 있네. 그럼 책을 몇 권 본 거야? 인용한 게 몇백 개가 돼. 그 논문 하나를 쓰기 위해서 인용한 문구 인용한 논문이 또 무진장 많아요.
1:12:07
그러니까 이 논문을 써 본 사람은 책 한 권 쓴 사람하고 싸우면 누가 이겨? 책 한 권 쓴 사람이 책 한 권 읽은 사람이 이겨. 수천 권 본 사람보다 책 한 권 읽은 사람이. 서울 안 간 놈이 반드시 서울 간 놈하고 싸우면 이긴다니까. 이래서 여러분이 제일 무서운 사람은 무식한 사람이야. 여러분은 그런 무서운 적과 마주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 자본주의를 전혀 모르고 민주주의가 뭔지 전혀 모르는 저 북한에 군인들이 있어요. 이게 무식한 무지한 사람들의 무서움은 상상을 못해요. 여러분들이 이런 분단국에 여러분이 놓여 있어. 그래서 God-man이 God-man의 말을 들어야 이걸 이겨 나갈 수가 있어.
1:13:13
그 어떤 사람이 중국에 가서 옛날에 조선시대 때 이쁜 거울을 하나 샀어요. 와서 집에 와서 마누라를 딱 줬더니 마누라가 거울을 보니까 자기 얼굴이 비치는데 다른 여잔 줄 알고 당신 중국 가서 이 여자를 데리고 왔냐고? 어 자기 얼굴인지 모르지. 거울이 없던 시절이니까. 어찌 이렇게 다른 여자를 거울에 넣어 가져 왔냐 여기다. 이렇게 거울이라는 말은 안 하지. 이걸 가져왔냐는 거야. 거울을 처음 보니까. 그러니까 남편하고 막 싸움이 붙었어. 그 여자가 당신 아니냐? 웃기고 있네. 이게 왜 나야? 지 얼굴을 모르니까 얼굴을 본 적이 없잖아?
1:14:05
지 얼굴을 우물에서 들여다보면 보이지만 멀어서 잘 안 보여요. 아 이게 웬 여자가 이런 나오는 거울을 들고 다니면서 중국 가서 그래 여자하고 이 여자하고 놀다 왔냐고 이러거든. 그러니까 시어머니가 이거 왜 그리 싸워 샀노 뭐 때문에 그러냐 하니까. 어머니 여자 중국 가서 여자를 하나 데리고 왔다고 이거 좀 보세요. 딱 보니까 시어머니가 여자는 무슨 여자야 할망구가 나와 있는데. 아니 너는 중국 가서 이런 할머니를 데리고 왔냐? 자기 얼굴인데 뭐 자기 얼굴이야. 니는 무슨 이게 젊은 여자로 남편을 괴롭히냐? 이거 늙은 여자는 다시 니가 봐 봐. 보니까 젊은. 이게 대화가 되겠어? 무식한 사람들은 대화가 안 되는 거야 이게. 그래가 집이 난장판이 된 거야.
1:15:03
그걸 설명할 수 있나? 아 이게 보면 얼굴이 이렇게 해서 나오는 거다. 이게 당신 얼굴이야. 이게 통하는 시절이 아니야. 조선시대 때 얼굴이 잘 안 보이니까. 전혀 거울을 모르던 시절이니까. 그럴 수 있죠? 이러니까 보는 사람마다 시아버지가 와서 보더니 아니 여자는 무슨 여자야? 늙은 남자를 데리고 왔구먼. 느그는 이걸 여자로 보이냐 이놈들아. 그러니까 세 사람이 뒵다 싸우네. 자기가 보면 분명히 여자고 젊은 여자고, 엄마가 보면 이건 늙은 할머니고, 시아버지가 보니까 남자네. 이것들이 이걸 가지고 싸운다. 그러면 남편이 뭐라고 해야 돼? 서양에 가서 그 서양 문물을 공부하고 온 사람은 이게 거울이라는 거 아는데 이 시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며느리는 마누라는 모르는 거야 도통. 설명해 줘도 안 되겠죠?
1:16:02
이래서 무식한 사람이 무서운 거야. 아시겠죠? 무섭죠? 그래서 이 모르면 무기업을 짓게 돼. 또 모르면 악업을 짓게 돼. 이 무지가 그래서 12인연 12 연기가 있죠? 12연기가 처음에 무명입니다 무명. 이 무에서 시작하는 거야.
無
明
모든 죄는 무에서 시작돼. 무 무행식 명육촉 수애취 유생노. 12가지. 12연기가 있어요. 내가 옛날에 적어줬죠?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어리석으니까 모르기 때문에 행동이 달라져 버리는 거야. 업을 행이라는 건 업이에요. 이 업을 짓는다. 아까 내가 이 업을 뭐 때문에 이야기했노? 뭐 이야기하다 업을 이야기했지? 여기서 뭐 이야기하다 업을 이야기했는지 아는 사람. 닭고기 여러분 닭 많이 잡아먹는다고 내가 이야기했죠?
1:17:21
그러니까 여러분이 앞으로 인류는 심판 시대에 들어와 있죠? 그러니까 지금부터 죽는 사람은 하늘궁 와서 온 사람을 제외한 자들이 죽으면 인간으로 가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그러면 애들이 태어날 텐데 그 영혼은 어디서 올까? 애들은 태어날 텐데 그 영혼은 어디서 오는 걸까? 영혼대기소. 영혼은 무제한 있습니다. 영혼은 얼마든지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사주 팔자가 있죠? 쌍둥이가 한날한시에 나왔지. 그런데 얼굴이 똑같아 일란성인데. 그런데 하나는 결혼해서 잘 살고 하나는 중간에 죽었어. 왜 이렇게 다를까? 사주 팔자 시간 똑같아. 부모 똑같아. 한날한시에 나왔으니까 사주를 풀어보면 똑같잖아? 관상 똑같잖아?
1:18:31
왜 다를까? 과거 업장이 다르면 얼굴이 달라야 돼. 과거 업장이 다르면 얼굴이 달라야 돼. 아 과거 업장이 다르면 얼굴도 다르게 나와요. 그러니까 여러분 말은 안 맞는 말이야. 과거 업장이 다르면 걔가 단명하려면 단명할 상이 나와야지. 왜 쌍둥이가 똑같이 나서 하나는 죽고 하나는 장가 가서 손자까지 낳고 잘 사는 이런 부모가 많아. 왜 그럴까? 부인을 만나기 전에 죽는 애도 있어. 그러니까 부인을 만나면 변수가 달라져 버려. 그 부인 운명으로 가는 거야. 근데 왜 다를까? 잘 들으세요. 그래서 자유의지가 무서운 거야. 쌍둥이가 태어나서 화장실도 똑같이 가고 학교도 똑같이 가고 이렇게 안 왔을 수가 있다. 걔는 학교 다니는 게 저쪽 학교가 되고 얘는 이쪽 학교가 될 수 있지.
1:19:47
그러니까 도로가 달랐어. 쟤 차에 치여 죽은 거야.
얘는 안 죽었어. 한 발자국이 달라지면 이미 운명이 달라져 버리는 거야. 어마어마하게 바뀌어 버려. 오늘 하늘궁을 와서 한 발자국 디뎌 가고 다음에 몇십 년 후에 보면 그때 내가 하늘궁 안 갔더라면 저 사람들처럼 됐을 거 아니야? 이럴 수 있겠지. 그러니까 지금 어디를 밟고 있었느냐에 따라서 쌍둥이라도 한날한시라도 새로 창업을 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쌍둥이는 난 거는 과거야. 미래는 90 100%가 아니야. 99%야. 그러면 1%가 달라져 버렸어 안 달라져 버렸어? 쟤는 저쪽으로 학교로 가고, 쟤는 이 골목으로 갔다. 길이 달라졌지. 요 자전거에 치여 죽을 수 있어. 오토바이에. 팍 나오는 오토바이.
그러니까 그 행위가 달랐던 거야.
1:20:49
그러니까 여러분이 한 발자국을 이리 걸었으면은 안 죽을걸. 이리 가 가지고 죽은 사람이 있어요. 이번에 시청 앞에서 자가용이 가서 그냥 받아서 9명 죽었죠? 그때 시청 직원이 회사 직원이 동료 4명이 은행 직원이 진급했다고 밥 먹고 회식하고 오다가 4명이 그 자리에서 50대가 죽었죠? 그 가정이 어떻게 되겠어? 똑같이 죽었어요. 한날한시에 그 사람들이 한날한시에 죽을 무슨 운명이 있나? 그 길을 걸었기 때문이야. 그 길을.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길이 어디로 걸었느냐에 따라서 저기는 죽는 자리고, 여기는 사는 자리고, 횡단보도 서 있었는데 9명은 죽었는데 나머지는 부상만 입었네. 서는 자리가 죽는 자리, 사는 자리, 다치는 자리 딱딱 정해져 있는 거야.
1:21:44
그게 1초 후에 벼락이 와서 디리 자동차를 받을 줄 누가 알았어? 그런데 전봇대 옆에 가서 서 있던 사람은 살았어. 가로수 옆에 가서 서 있는 사람은 살았어. 지금 그게 인기가 좋아. 요새 횡단보도가 있으면 가능한 전봇대 옆에 가 서. 1초 이내에 어디서 벼락이 날아올지 몰라요. 어느 운전수가 졸다가 전속력으로 달려오는지 몰라. 그러니까 가능하면 너 횡단보도 건널 때 야 전봇대나 무슨 장애물이 있는 쪽에 서 있어라. 멍청하게 지나가는 차 보고 있다가 꽝 그 자리에서 가 버리는 거야. 죽음을 생각할 겨를 없이 죽어 버려.
1:22:29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한 발자국 때문에 쌍둥이가 똑같은 사주 관상이 있어도 0.1%만 달라져 버리면. 잘 봐요. 여기서 인공위성을 이 별에다 쐈죠? 이렇게 쏴서 가야 이 별에 정확하게 가잖아?
여기서 1mm가 달라졌다. 어떻게 될까? 여기서 1mm는 별에 가면은 다른 별에 가 버려 다른 별. 그러니까 같이 출발했는데 이거는 이리 반듯이 갔는데 이놈은 이리 가. 0.1mm만 달라지면 결과는 어마무시한 거야. God-man이 1년에 70억 세금을 내고 무료급식을 1년에 한 20억 하고 이렇게 하죠? 이게 내가 어려서 서당에 열심히 다니고 한문 공부하고.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 공부를 다 뗐어.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를 다 뗐고 한문을 다 뗀 애가 드물어요. 그렇게 부모 없는데도 맨날 촛불 켜 놓고 공부하고 있는 내 모습을 한번 생각해 봐 봐.
1:23:39
코 밑이 시커매. 뭐 등불이 있나? 뭐 그냥 호롱불 밑에서 그냥. 코밑이 새카매. 그런데도 그 눈도 눈도 총명해 가지고 잘 봐요. 거기서 공부하고 있는 내 모습 한번 봐 봐. 거기서 무슨 뭐 물 한 잔 주는 엄마가 있나? 뭐 밥 먹으라는 사람이 있나? 내가 밥 먹을 때 되면 눈치 봐야 돼. 즈그끼리 가족끼리 밥 먹으면 나는 가서 꼽싸리 끼어야 되지. 그러니까 밥을 먹어라. 뭐 잠을 자라. 공부해라. 이런 사람 한 명도 없어요. 그런데도 새벽 4시 되면 딱 일어나서 서당 가서 공부 딱 하고 또 와서 소죽 끓이고 또 소죽 끓여 놓으면 또 학교 가고 그런 게 있겠지? 또 학교 가려면 숙제한 거 챙겨야 되고 또 만화를 매일 그려야 등록금을 만드니까 만화 그 날 그린 거 마무리해서 가지고 학교 가서 팔아 가지고 또 오고.
1:24:36
이게요. 얼마나 어려운 생활인지 말도 못해. 근데 낮에는 또 지게를 지고 이래야 되죠? 그래야 논밭에 거름 다 날라야지. 농사 다 안 지어 본 농사 없잖아? 어릴 때. 그 시골의 논밭을 끝이 안 보여. 그 밭을 내가 다 농사를 지었다니까. 풀 뽑기만 할 때만 해도 호미 들고 한 번 앉으면 해가 져야 밭에서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놈의 밭에 고랑에 앉으면 내가 보이지도 않아. 작으니까.그 풀 빼고 다니는 거야. 그러면 고랑이 끝이 없어요. 한 고랑 하고 나면 또 한 고랑 뙤약볕에 노다지 혼미해져. 여름에 더우니까.
1:25:21
그런데 다른 애들은 농사 짓는 애가 한 명도 없어.
부자 동네라. 전부 머슴이 다 하지. 내만 그 동네 최고 부잣집 아들이 머슴이 돼 가지고 걔들 보는 앞에서 머슴 생활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런데 누구 하나 도와주나? 안 도와주는 거야. 그래 저번에 왔던 LG그룹의 내 친구가 여기 와서 우는 거 봤지? 허성조가 와서 울잖아? 내 이야기하면서. 저 경영이가 자기들이 학교 다닐 때 경영이는 머슴 살고 있었는데 해도 해도 참 너무했다 쌌고 눈물을 질질 흘리는 그 재벌 아들이 두 번 왔지? 그지? 봤지? 그럼 그러니까 그만큼 내 동료들이 내만 보면 동네 아줌마들이 내 일하는 것만 보면 눈물을.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이야기하는 거야.
1:26:16
저 만석꾼 저 그 붓글씨 잘 쓰는 그 어머니. 우리 어머니가 하도 필체가 좋아서 붓글씨로 시를 써 놨는데 그 책이 동네 사람들이 다 뺏어가 버렸어.그 내가 한 권 가지고 있어요. 다음에 한번 보여 줄 거야. 근데 그것이 내가 아직 못 찾았는데 뭐 감옥 가고 이런 사이 누군가가 그 책을 손을 댔는데 내가 어디에 있을 거라 짐작은 가. 근데 그 책을 내가 나중에 가져오면 한번 보여 줄게요. 전부 한 150장 정도 되는데 책자인데 요만한 건데 옛날 종이로 만든 거 아니에요? 근데 거기에 필체가 페이지마다 필체가 전부 달라요.
1:27:07
필체가 한 200가지가 돼. 200가지 필체로 하나를 보면 옆으로 흘렸고 하나를 보면 오른쪽으로 흘렸고 하나를 보면 어머 필체가 그렇게 200가지가 되나 몰라. 그걸 우리 어머니가 다 쓴 거야. 붓으로. 아 글씨도 작아요. 기가 막히게. 전부 옛날에 소설 이야기래 그게. 그게 재밌는 이야기를 한문으로 탁 써 놨는데 책을 엮어 놨는데 우리 집안 사람들이 그 책을 서로 뺏어가느라고. 우리 집안에 어떤 어른한테 그게 가 있어. 우리 동네 사람들이 욕심을 내 우리 어머니 글씨는. 내가 나중에 찾아올 거야. 그건 내가 한번 보여 줄게요.
1:27:54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것 때문에 닭으로 돌아갈 사람이 많죠? 그다음에 또 두 번째로 많이 가는 게 뱀으로 많이 가 뱀. 남의 흉을 많이 본 사람들이 마음으로 짓는 죄가 뭐가 있다고 그랬죠? 마음으로 짓는 죄가 네 개 있죠? 마음으로 짓는 죄. 이거 있죠? 이거. 두 가지로 하고 있죠? 양설 있죠?
兩舌
그러면 이 양설이 제일 처음에는 망어에요 망어.
妄語
그렇죠? 이런 말로 남을 흉보고 뭐 괜히 남을 나쁜 사람이다 이래 가지고 망어 기어. 이런 안 좋은 말을 해 가지고 망어 기어 양설 악구가 전부 말에 의해서 나오는 죄죠?
1:28:54
이거를 지어 가지고 두 혓바닥. 양설은 두 혓바닥이죠? 양설은 두 혓바닥이니까 뱀으로 갈 사람이 줄을 서 있어. 한쪽에는 저 사람 흉을 보고 한쪽은 칭찬하고 성경 구절 하나 찾아봐. 그 구절이 내가 잘 생각이 나나? 무슨 그 절이 있었는데. 무슨 구절이. 일단은 요한계시록 22장 20절 한번 읽어 봐. 마지막이지. 22장 20절 마지막 절이야
1:30:16
[20] 요한계시록 22장 20절입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1:30:28
자 이게 성경의 마지막이야. 요한계시록 22장 20절 내가 속히 오리라.
내 왔죠? 이게 성경에 처음에는 창세기 1절 1장은 내가 천지를 창조하고 마지막 성경 66권에 맨 마지막은 요한계시록 22장은 내가 속히 오리라. 이게 내가 마지막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 거야. 내가 속히 온다 이 말이야. 속히 오리라. 이게 와서 모든 자들에게 22절 22장 20절 21절 읽어 봐.
1:31:21
[21]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1:31:26
주 예수의 은혜가 여기 보면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이거 끝이야. 그지? 진실로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요 오시옵소서 이렇게 돼 있죠? 이게 성경 66권의 맨 마지막 나오는 거야. 창조와 그래서 일시무시일이야. 천부경에. 다시 원시반본이야. 내가 또 속히 오리라. 그 내가 왔죠? 온다고 예언해 놨죠? 자기가. 그다음에 요한복음 요한복음 14장. 14장 전체
1:32:25
요한복음 14장입니다.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5]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33:46
자 봤죠? 빌립이 하나님의 모습을 좀 보여 달라. 그러니까 내 얼굴을 보면 아버지를 본 거다. 여러분 내 얼굴을 백궁 가서 보면 내 얼굴의 형체가 그 모습이 외관만 달라져 있지 느낌은 같아요. 얼마나 좋겠노? 읽어 봐. 너희가 이미 보았는데 어찌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이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예수 내가 예수 때는 지금 내 모습이 아니야. 여기는 신의 모습이 플러스 된 거야. 그다음에 또.
1:34:24
[10]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35:37
또 다른 보혜사글이죠? 자 또.
1:35:41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 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25]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1:37:42
여기도 보면 내가 오는 게 나와 있죠? 여러분한테 가르치고, 내가 너에게 말한 모든 것을 내가 생각나게 하죠? 이걸 읽으라고 그러잖아? 그자가 여기 와서 이걸 보여 주고 있는 거야. 또 봐요.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1:38:04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니라 [29] 이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30] 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31]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의 명하신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1:39:06
자 봤죠? 여기 끌고 가면 돼. 자 봤죠? 다 날려버렸네. 그 왜 그걸 날리노? 마태복음 24장 33절. 거기 있는 게 이리 오면 안 돼. 그거 만지지 마라. 24장 33절,
1:40:16
마태복음 24장 43 33절 33절. 33절입니다.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35]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1:40:58
됐어요. 마이크. 그러니까 성경을 쭉 읽어 보니까 속히 온다는 말이 나오죠? 그리고 왜 오는지도 나오죠? 그러니까 미래에 오는 자가 다 설명해 주리라. 그러죠? 내가 설명을 해 주죠? 그러니까 예수는 해결할 수 없는데 아버지는 해결한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인간 세상에 오는 시대가 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죽으면은 뱀으로 가고 닭으로 가고 돼지로 가고 소로 가는 사람이 99.99%가 되니까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그중에 1%가 안 되겠죠? 천만 명을 빼고는 다 인간으로 가는 자는 죽어서 한 명도 없고 동물로 간단 말이야. 근데 그 자들이 여기 찾아와서 내한테 부탁을 한다면 얼마든지 수정이 가능해 안 해? 천만 명에서 넘는다고 내가 수정을 안 해줄까? 해 주겠죠?
1:42:11
그런 자들이 있다면 예외로 해결해 줘. 여기 나오죠? 찾아오는 자는 거절하지는 않지. 그러나 와 가지고 나쁜 짓이나 하려고 하면 저절로 떨어져 나가 버려. 그러니까 여러분 속에 이렇게 있고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토요일 일요일에 온 것은 헛된 것이 아니야.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거죠? 그래서 우리는 지금은 뭘 해야 되냐 하면. 이게 뭐죠? agape가 뭘까? 아가페가 사랑은 사랑이죠? 요거는 무슨 사랑이야?
agape 神의 사랑 ↓
phileo 人间의 사랑 ↑
두 개 다 사랑이죠? 플라토닉 러브는 이성적인 사랑이야. 에로스 에로틱 러브나 다 같은 거지 뭐. 성적인 사랑. 이렇게 에로틱 러브나 플라토닉 러브 이런 거는 완전한 사랑이라고 하지만 실제는 아가페하고 필레오가 있어.
1:43:50
그럼 아가페는 무슨 사랑이야? 신의 사랑이죠? 그러면 필레오는 뭐야? 인간의 사랑이죠? 이거는 소셜 네트워크 소셜 네트워킹이야. 이거 이거는 뭐예요? 신이 인간을 사랑해 주는 거야. 이거는 내려오는 하늘의 비와 같죠? 비. 필레오는 올려 주는 사랑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올려주는 사랑. 그래서 예수의 제자들이 베드로한테 너 나를 사랑하느냐 물을 때 요걸 했을까 요걸 했을까? 필레오를 하는 거야. 올려 주는 사랑. 이거는 신을 받쳐 주는 필레오. 내 이웃을 사랑하는 거와 신을 사랑하는 것이 같다 이 말이야.
1:45:01
그 거지 하나를 구해 주는 것이 물 한 잔 준 게 나한테 준 거야. 여러분이 가난한 거지한테 물을 한 끼 주거나 밥을 한 잔 주면 그게 누구한테 준 거라고? 예수한테 줬다고 그러지? God-man한테 준 거야 God-man한테. 내가 지금 천 명 밥을 줄 만큼 돈 버는 사람이 아니야. 모든 수입은 천 명 매일같이 밥을 주고 있지? 그 수입이 글로 다 나가 버려. 1년에 20억이면 다 나가는 거야. 내 개인적인 소득은 선거가 없을 때는 난 밥 주는 거잖아? 근데 그 이름도 모르는 사람한테 밥 한 끼 주는 게 그게 나한테 주는 거야. 신에게 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돈으로 그 사람들 밥을 주니까 여러분들은 그 사람들 준 게 아니라 나를 준 거야.
1:45:59
그러니까 내가 그 사람들을 먹여 살렸다고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God-man이? 여기에 걸려. 알죠? 여기에 걸리겠지? 그지? 이 응무소주 이생기심에 걸리겠지요.
應無所住 而生其心
요게 뭐냐 하면은 필레오야. 여러분들이 남을 도와주고 그 여자한테 무료급식 한 거는 내가 그렇게 준 거 같이 생각하면 God-man은 그렇게 생각하겠나? 여러분들이 낸 돈을 하늘궁을 유지하고 남은 거는 무료급식 하는 데 쓰지? 그러니까 이거를 내가 줬다고 생각하면 되겠나? 내가 응무소주 이생기심은 내가 한 말을 도저히 모른다 이 말이야. 내가 알아서는 안 된다. 내가 남을 도운 것이 아니야. 여러분이 수고하고 땀 흘린 돈으로 무료급식이 된 거야. 나는 그 방향만 제시해 줬지. 받아 가지고 맞잖아?
1:47:08
이렇게 이 응무소주 이생기심이 필레오. 신을 사랑하는 거야. 가난한 자를 친구처럼 해 줬다 이 말이야. 이 필레오 가난한 자를 친구처럼 도운 것이 그 가난한 자가 예수라고 했어 안 했어? 가난한 자가 바로 하나님이야. 그럼 여러분이 그 사람 밥 준 게 누구 준 거라고? 신에게 준 거야. 신에게. 그런데 양 잡아 가지고 포 떠 가지고 불에 태우는 게 그게 신에게 제사하는 게 아니야. 그 구약시대는 그거는 그걸로서 끝났어. 지금은 그런 거 안 받아요. 어떻게 하면은 내가 못 먹느냐 내가 뭐가 좀 적느냐 이런 양적인 거 따지면 안 돼요. 질적으로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 내가 번 돈에서 무료급식을 하늘궁에 돈을 냈더니 허경영 God-man이 무료급식을 한다.
1:48:08
그러면 나는 필레오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국은 이미 준비가 돼 있는데 가기 전에 사랑을 신에게 음식을 계속 바치고 있는 거야. 하늘에다가. 좋아 안 좋아? 대단하죠? 그러면 좀 있으면 무료그식 전화 돌리는 거 나오겠지? 나는 무슨 영업부장 하면 잘할 거야. 여러분들이 먹여 살리는 거야. 나는 그걸 하자고 God-man이 주도했을 뿐이지. God-man이 여러분의 사랑을 보고 가리키고 있는 거야. 맞지? 그러면 God-man을 만나면 선업을 지어 안 지어? 짓는 거죠? 선업을 짓는데 여러분 이름으로 짓는다 생각을 안 하라 그러는 거야. God-man한테 도와주는 거다. 이리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그 상은 여러분한테 다 돌아가. 나는 안 받아.
1:49:14
그러니까 필레오 사랑을 명심해야 돼. 형제를 내 이웃을 사랑하는 거 그것이 신을 사랑하는 거 그러면 아가페는 여러분에게 필요 없는 거야. 여러분들은 아가페 사랑을 할 수가 없어. 그 아가페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가 되냐면은 아가페는 한문으로 바꾸면 잘 봐요. 은혜 은 자죠. 그다음에 이게 뭐야? 은총이죠? 은총을 아가페야.
恩寵 agape
신의 은총을 여러분들이 입는 거야. 그래서 내가 축복 주는 게 은총이야. 그게 다른 말로 하면 아가페야. 잊지 말아요. 그래서 뭐 여러분들이 아가페 같은 사랑 꿈도 꾸지 말아. 여러분은 해당 없는 거야.
1:50:09
그럼 여러분은 최고 사랑이 뭐야? 필레오. 친구를 친구는 뭐야? 이웃이야. 친구는 이웃이야. 이웃을 애껴주는 마음을 가져야. 피난 시절에 우리 아버지가 사형을 받고 도망갔지? 사형 받기 전에 도망갔지? 도망가 가지고 서울에 인천서 잡혔다고 그랬지? 그래가 서대문 형무소에 사형 받았지. 그러면 우리 아버지가 돌아다니면서 밥을 어디 가서 일을 할 수 있나? 지명수배가 내려 있는 거야. 사형을 받아야 될 사람이야. 지명수배가 내렸지. 체격은 덩치는 키는 크지. 그렇겠죠? 사람은 잘생겼지. 다니면서 얻어먹고 다니는 거야. 인천 부둣가에서 밥 얻어먹다가 체포됐어.
1:51:03
그러면은 만석꾼이야 아버지가. 만석꾼이 거지처럼 하고 다니면서 밥을 얻어먹고 다니다가 몇 년 만에 체포된 거야. 체포돼서 사형을 받았지. 근데 그 모습을 한번 생각해 봐. 그런 사람이 뭐가 아쉬워서 밥을 얻어먹고 다녀야 돼? 친구 사랑 때문에 필레오 때문에. 아는 집들 소작인들이 전부 보리고개 막 밥도 못 먹는데 내 거 내놔라. 전부 내 땅이니까 다 내놔라. 그래 가지고 곡식을 쓸데가 없어 썩히는 거야. 쥐새끼들이 먹고 막 갖다 곡식을 재어 놓고 막 썩이고 이러는 걸 바라보면서 우리 아버지가 무슨 마음을 먹겠어? 어서 토지를 다 노놔주지 않으면 천벌 받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보고. 그 우리 할아버지가 반대했겠지.
1;51:53
근데 우리 아버지가 고집을 부려 가지고 땅 문서를 그냥 다 노놔줬더니 지주들이 우리 아버지 죽이라고 고소를 해 가지고 우리 아버지 잽혀 갔죠? 그게 뭐요? 아니 다른 지주들은 세금 내놔라 농사 도지 내놔라고 하는데 허아무개는 땅을 그냥 문서를 주는데 뭘 도지를 내놔? 반란이 일어나 안 일어나? 진주 쪽에 반란이 일어난 거야. 반란이 일어나니까 그 당시 조병옥 내무부 장관이야. 내무부 장관이 경찰을 데리고 있는 장관이 조병옥 씨야. 조병옥 내무부 장관이 그냥 허아무개 잡아들여. 우리 아버지가 도망간 거 아니야? 이게 알고 보니까 좋은 일 했는데 이게 사상범이 된 거야. 공산주의 비슷하게 돼 버렸지?
1:52:45
그럼 우리 아버지가 무슨 공산주의 사람이여? 아니야. 아주 잠잖으신 분이야. 그런데 양심이 발라. 이웃을 절대 이웃들 애들 공부 시켜 주고. 그래 가지고 진주에다가 학교도 만들고 한 사람이 세상에 도지를 막 받아들이려니까 반대. 우리 할아버지가 우리 아버지 때문에 이제 망한 거지. 집안이 다 불타고 막 다 풍지박산 내가 살아남아가 여기까지 와 있지만 어마어마한 역사가 있는 집안이야. 그러니까 이게 우리 어머니 흙이지? 그지? 이거 하나하고 들고 서울에 올라왔지? 그다음에 내 한문책. 그 우리 어머니 책도 거기 들어 있어. 그 책을 나중에 갖다 보여드릴게. 한문책이 한 보따리를 가져왔는데 싹 다 잊어버렸어.
1:53:41
여기저기 잡혀 들어갔을 때 내 집에 있는 피아노까지 다 들고가 버려. 세상에 우리 당원들이. 아니 내 서류고 책이고 다 가져가 버려. 1년 반 동안 감옥 갔다 오니까. 왜냐하면 여자가 있으면 지켜줄 텐데 아무것도 없잖아 집이. 텅텅 비었잖아? 내 만나러 온 사람들이 다 와서 그냥 가져가 버려 자기들 거. 우리 집은 열쇠도 안 채워 놨어. 잡혀가 버리니까 갑자기 멀쩡한 사람을 잡아가 버리니까. 그래 가지고 또 나중에는 서울시가 거기를 개발을 해 가지고 뉴타운을 지어 버리네. 집이 흔적도 없어요 그 사이에. 그러니까 내가 이런 우리 아버지 어머니 거는 경찰이 불을 질러서 다 타 버렸고.
1:54:34
내 거는 잡아 넣어 놓고 다 가져가 버렸고. 지금 그러죠? 그렇지만 우리 어머니 글씨는 어디엔가 누가 가지고 있어. 내가 나중에 가져가서 한번 보여드릴게. 보여 주면 여러분은 무슨 글자인지도 몰라. 이제 글씨체만 보시면 돼. 문제는 시간이 그러다 보니까 많이 갔네. 영적세계는 체험하지 않으면 볼 수가 있나 없나? 없죠? 오늘 내가 이 이야기하는 것이 다 그런 의미가 있는 거예요. 영적인 세계는 오직 체험을 해 봐야 깨닫는 거야. 무슨 모세가 지팡이 때리니까 물이 나왔어. 여러분 체험해 봤어? 안 해 봤어? 내가 해 봤지? 하늘궁에서 보여 줬잖아?
1:55:26
그 여러분이 체험을 해 봐야 어머 이런 데서 8년 만에 물이 터져서 바위에서 물이 나오고 있네 지금. 거기다가 호스 꽂아가 우리 먹고 있지. 이거는 완전히 암반에다가 호스 꽂아 가지고 물 먹고 있는 거야 우리는. 그래서 우리는 요 무기업도 지으면 안 됩니다. 근데 우리 무기업을 짓죠? 식당 가서 밥 먹으면 닭고기도 들고 돼지고기도 들고 다 있어요. 간접 살인을 하고 있는 거야. 살인의 동조자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무기업하고 관계가 있나 없나? 축복 받았죠? 안 받은 지구인들 그 윤회 과정이 다음에 어디로 간다고? 축생 축생으로 흘러갑니다 전부. 그게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심판. 심판은 윤회에서 시작됩니다.
1:56:30
오늘 뭐 이거 말고 또 뭐 할 것도 안내할 게 있잖아? 스케줄이. 그거 하고 이거 내가 한번 보여드릴게. 서울에 올라와서 그때도 한번 봤죠? 서울에 올라가서 6년 만에 자 이리 와 봐. 서울에 와서 6년 만에 내가 이걸 만들었죠? 서울에 올라와서 6년 만에 시골로 카메라 들고 가서 찍어서 만든 거죠? 여기가 우리 마을이죠? 보이죠? 아까 지도에서 보니까 강이 이렇게 돌아오죠? 이 강이 아까 위에서 보니까 둥구름하게 돌아왔죠? 이거는 옆면에서 찍은 거야. 여기가 오리 주둥아리 묘 보이죠? 이렇게 돼가 여기가 전부 우리 마을이 여기에 다 들어 있어. 여기 보이죠? 여기 우리 마을이 여기 여기 우리 마을이 보이나? 이거 보이죠? 이게 우리 마을이야.
1:57:41
뒤집어 봐요. 연도가 보이죠? 21살 때 내가 시골에서 갖다 만들어 가지고 사진을 11장을 찍어서 돌려봐요. 11장을 찍어 가지고 이게 21살 때 만든 거야. 내가 가 봐. 내가 어머니 이 흙 가지고 올라온 지 6년 만에 고향으로 내려가. 카메라 들고. 내가 모 부잣집에 있을 때죠? 이걸 만들었어. 근데 이 액자도 그 당시 고급이야. 유리를 넣었죠? 엄청 무거워요. 근데 이걸 내가 21살 때부터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게 약 60년은 안 됐나? 50 몇 년 됐지. 50 몇 년을 가지고 있었더니 만신창이가 됐는데 이 면은 좀 닳았지.
1:58:36
근데 굉장히 잘 만든 거야. 무게가 엄청 무거워. 뒤로 돌려봐. 한 번도 수리한 적이 없어요. 왜 실물을 그대로 놔둬야 되니까. 여기 보면 뒤에가 신문이죠? 신문으로 다 갖다 붙여서 안에 만들어 놨지 이 사람들이. 그 당시에 이 사람들이 이걸 신문으로 만들어서 붙인 거야. 이거 보면 신문에 만화가 나오네. 그러니까 이거를 내가 60년을 내가 가지고 있는데 한 번도 수리 안 했어. 이렇게 나는 마음이 어릴 때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이 팔이 1m 85짜리 90짜리의 팔이야. 그런데 키는 비슷하지. 내 앞에 팔을 대 놓으면 어떤 사람도 내 앞에서 복싱을 한다거나 칼을 휘두르다가는 그냥 가는 거야.
1:59:34
손만 하면 번개같이 휘두르면 내가 허리를 돌리면 벌써 그 사람은 쓰러져. 이렇게 이 사람을 앞에서 이렇게 공격을 안 해요. 항상 돌아서서 공격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무서워. 그리고 발을 차도 돌려서 차지. 앞에 사람 생각은 이렇게 안 차요. 돌면서 뒤에 날아가는 거야. 그래서 항상 과녁을 뒤에다 둬요. 뒤에다 두고. 왜 뒤에다 두고 공격하냐면은 뒤에 있을 때는 방심을 해요. 방심을. 나는 앞에 사람을 때리는 척하고 있는 거야. 그런데 실제는 이 사람하고 거리를 재고 있는 거야. 내 손이 닿는 거리. 이 사람하고 내 거리를 재고 있죠, 그럼 이 사람은 내가 이 사람하고 거리 재고 있는 줄 알아. 앞에 사람하고.
2:00:25
꼭 허수룩한 사람을 앞에 둬야 돼. 잘하는 사람은 뒤에 둬야 돼. 뒤에 뒀다가 손가락이 날아가는 거야. 뒤에 사람은 방심을 하고 있어. 앞에 사람하고 싸우는 줄 알고.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사람이 붙어도 어마어마하게 동작이 빨라요. 아무리 식칼을 들고 나타나도 단번에 식칼이 날아가 버려 내 발차기로. 날아가면서 손이 들어가. 그거 절대 상처를 안 입혀. 사람을 상처를 안 입히고 제압해 버려. 그다음에 흙이 있는 데서는 굉장히 많은 사람이 달라붙어도 흙이 있는 데서는 굉장히 좋아요. 그 흙 쪽으로 내가 가요. 그 땅으로 싹 앉는 척하면서 양손에 흙을 잡아서 눈에다 다 뿌려 버려.
2:01:20
안 보이는 거야. 눈알이. 먼지가 흙먼지가 눈에 들어가 버리니까. 그러니까 사람을 다치게 안 하고 조용하게 해 버려. 그래 놓고 한 방씩 치면 다 자빠져. 그러니까 God-man은 일반 사람들이 덤벼들었다가는 무술로 하나. 또 보안사령부에 있으면서 권총을 내가 군대 생활하는 내내 차고 다녔죠? 권총 쏘는 것도 또 명수야. 권총 권총 돌리는 거 한번 영상 나온 거 있나? 있어 있어. 있어 있어. 그러니까 권총을 또 잘 쏘아요. 그러니까 뭐 God-man은 다양한 걸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이거 들고 있는 게 얼마나 팔이 아프겠어? 무겁죠? 이제 내려 놔. 상당히 무겁죠? 적당히 가벼운 게 아니야. 그래 이게 이게요. 21살 때부터 얼마나 많은 이사를 했겠어? 이걸 내가 항상 이사 가면 제일 먼저 요놈하고 우리 어머니 흙하고 이거는 같이 가지고 다녀.
2:02:35
그러니까 우리 시골에 항상 시골이 마음속에 떠난 날이 없어. 그렇게 아름다운 시골이야. 거기에 전 세계인이 몰려와서 여기가 기업의 메카다. 대단하죠? 한 김에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는 한번 보여 드려. 이거 우리 고향의 산입니다.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죠? 이런 산소는 세계에서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밖에 없어요. 이게 용 눈썹이죠? 용 눈썹이 쫙 있고 요 뒤에가 강이 있어요. 그다음에 여기가 여기가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야. 그래서 여기가 절하는 자리입니다. 좀 닳았죠? 요기가 절하는 자리에요. 우리 집안 사람들이 가서 절을 했겠죠? 이게 증조할아버지 묘인데 잘 깎아 놨는데 또 싹이 새로 올라왔네.
2:03:42
잘 돼 있죠? 그다음에 여기가 들어가는 출입구예요. 여기 없으면 못 들어가요. 이게 굉장히 두꺼워요. 출입구가 좁죠? 그게 용 눈으로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무시무시한 묘입니다. 천신하강단좌혈입니다. 그래서 God-man이 여기에 이 묘를 보고 전 세계 우리나라 풍수지관들이 여기 와서 관광 코스로 와요. 오면은 이 묘에서 3대째 세계의 황제가 온다.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 말고는 저런 묘 못 봤죠? 용의 눈에 묘를 써 놨는 데는 참 우리 고향이 대단한 곳입니다. 그러니까 성견지명 있죠? 그런데 나는 어릴 때부터 사람들이 너희 증조할아버지가 니가 3대째 나왔는데 니가 여기서 농사짓고 있어도 될 놈이냐? 빨리 보따리 사서 도망가라. 맨날 어른들이 내만 보면 도망가라. 하여튼 이 괘방산 호랑이 있는 산입니다.
2:05:10
지금 이 괘방산을 보면요. 전부 이 나무가 소나무가 아니에요. 근데 내가 있을 때는 전부 소나무 위에는 풀이었어 풀. 시간이 없습니다. 빨리 해야 됩니다. 다음 어 수질 검사한 거 수질 검사한 것도 한번 보여 줘. 그래 이제 담아야지. 하나하나 잘 펴라. 이거 치워라. 검사했죠? 빨리 올려요. 시간 없으니까 빨리빨리 올려. 다 적합 불검출이야. 이런 거 이런 거 불검출. 여기에 보면 아연이 있죠. 아연이 좀 0.0 있죠? 이런 것이 안 좋은 거는 불검출. 좋은 거는 좋은 게 나와 있죠? 엄청 여러 가지 좋은 상상할 수 없이 좋은 좋은 물이다. 그러니까 저걸 인간들이 잘 모르겠죠? 그런데 어쨌든 상당히 희귀한 물이다.
2:06:27
또 그다음 뭐 해야 되노? 불로산삼. 불로산삼은 불로수(不老水)와 불로산삼과 불로유. 3박자죠? 그래 여름에는 조금 물 들고 다니려면 좀 잡수는 게 좋을 거야. 무거운 물 들고 다니면 힘이 있어야지. 자 무료급식 전화입니다. 무료급식 하는 거는 God-man이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여러분이 한다 생각하고 God-man은 보태는 거지. 그거 가지고 나와야지. 에너지를 언제 넣어야 되노?
2:08:07
오늘도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the God-man의 걸어온 발자치를 우리가 들으면 가슴이 먹먹할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왜곡날조 음해하는 언론과 방송의 가장 대표적으로 피해를 보시는 분이 the God-man이십니다. 여러분은 너무나 절절히 잘 아시겠지만 그러나 the God-man이 하시는 일은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 하늘궁은 계속해서 앞으로 발전될 것이며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우리 가슴을 정말로 깊이 새겨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July 20, 2024-1449th-Experiencing the
Spiritual World Directly: Huh Kyung
young’s Journey and the Secrets of Jinju
Village
00:00:08
날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고 있는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 신희
님의 가호 속에 행복이 가득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God-man 님께서는 인간들의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여 지구촌을 지상낙원으로 만드시기 위해서 혼신을 다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영성 산업으로 대한민국과 전 인류를 이끌어 나가실 대하신 님을 모셔서 149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네, 오늘 한 팀이 있습니다.
00:01:27
진주 영성 센터장 오혜선 천사님이 영성 센터를 허락해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뜻으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아주 하얀 바탕에 이게 분홍 점인데 아주 예쁩니다. 진주 해선 영성 센터
무궁한 발전을 빌겠습니다.
00:02:06
감사합니다. 여기가 전 계야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여러분, 옆사람 잡아 봐. 여기 이름이
오혜선, 혜선이가 개였습니다.
00:02:27
오 가였습니까? 네, 맞죠. 근데 동계가 이렇게 나한테 온 거야. 동계가, 동계가
원래 지금 성이 오시지.
00:02:46
네. 원래 동계는 주이야. 주, 주 계란 말이야.
00:02:58
주. 근데요, 요걸 빼 버리지. 왜 옛날 여자는 성을 이야기 안 해. 그래서 주 농계.
00:03:08
이 사람 전생이 그 여기 하늘에 오면 다 알 수가 있죠. 이렇게 거짓이 없다. 우리는
축하합니다.
00:03:17
감사합니다. 근데 농게 좀 닮았어. 느낌이 와요. 그지?
00:03:24
어, 비슷한 데가 있잖아. 살만 빼면.
00:03:29
알겠습니다. 계는 기생이 아니었어요. 동계는 뭐였죠? 사도 집에 식모였으며.
00:03:45
상을 채려 놓고 일본 장군들이 진주성을 함락 있잖아. 그러니까 이 여자가 음, 계급이 종의
계급이었다. 그런데 이제 기생이 아니고 갈 곳이 없어 가지고 사토 집에서 이제 일을
해 주게 되어.
00:04:07
무슨 말이냐면 사토 집에 있게 된 것도 관에 들려 가서 재판을. 받은 거야, 잘못으로. 근데 그
잘못을 그 사도가 해결해 줘 가지고 무죄로, 무죄가 되니까 갈 곳이 없잖아. 그래 가지고 그
주인한테 얽혀 가지고 덮어 썼는데 사도가 조사하니까 무죄.
00:04:29
아아, 그래. 관아에서 무죄가 됐는데 갈 곳이 없으니까, 예. 그 관아에서 밥해주고, 거기 있는
사람들하고 기거를 하게 된 거야. 그런데 진주성이 함락되고 자기 사도가 응, 전쟁하다가 뭐
이러니까 이 논개 그 기생들이 일본 장군들이 파티하는데 음식을 날랐어.
00:04:47
예. 음식을 날르고 난 다음에 기생으로 위장을 해 가지고, 아 그 일본 장군을 죽이려고.
그래 그 장군을 끌어안고 물속에 들어간 거야.
00:05:07
바로 그게 실제 이야기입니다. 논개는 기생이 아니에요. 억울한 그 농민의 그 억울함이
있어 가지고 관에서 재판 받는데 사도가 무혐의로 해어나 풀어주니까 자기가 있던 그 종
하인으로 있던 집에서 못 들어가잖아. 구집 여기 누를 씌웠으니 자기들 말 안 듣는다고 이제
누를 씌운 거야.
00:05:34
수종 안 된다고. 그래 가지고 사도가 풀어주니까 그 집으로 갈 수가 있나. 그러니까 이제 그
관아에서 밥을 먹고, 그 그 군인들 밥해 주고 뭐 이러고 있었다. 그 저 관하 있는 사람들 그 밥해
주고 관사에 거기서 이 허들의 일을 하고 있었어.
00:05:54
이따가 일본성이 함락되고 난리가 난 거 아니야. 그걸 딱 보고서는 저 일본 놈을 없애겠다
마음을 먹고 그 사람 술상 다려주고 나중에는 한복으로 싹 갈아입고 닦아서 그 사람들이 어느
게 기인지 취하니까 모르잖아. 그 중에 두목을 갖다 끌어안고 같이 죽어버린 거야. 그래 이
시신이 어디서 발견했다.
00:06:21
논개 시신이 지수 마을에서 발견된 거야. 내가 있 지수 마을 된 장가 딱 와 있어. 그러니까 내가
지수 사람이니까 그걸 알지. 기가 막히죠.
00:06:35
시체가. 70일을 내려온 거야. 진주성에서 우리 집까지가 70리거든. 그래서 우리 집, 우리 동네
강변에서 개가 발견된 거야.
00:06:46
그래서 거기에 우리가 그런 게 있기는 그게 있어요. 우리 고향에 가면은 개 시신을 수습한 곳이
있다니까. 그래서 그것을 임시로 들어서 뒀던 장소가 우리 고향이 있어요. 네, 음.
00:07:03
그래서 나를 만나는 거야. 여러분들, 개를 기생으로 보면 안 돼. 뭐 기생도 나쁜
건 아니지만 그 당시 정식 직업은 무직, 음. 독신, 취집 못 가면 독신, 무직, 주시.
00:07:26
젊었네, 젊지. 그러니까 주, 젊은 불을 주자. 이 주시란 말이야. 그래서 주시만 보면 개가
생각이나.
00:07:37
어. 주시. 네, 음. 뭐 강의하지 말고 농계 이야기는 할까?
그 우리 고향의 그 거기 강에서 시신이 떠올랐어.
00:08:00
백사장이 많으니까 그래서 개가 그게 나타난 거야. 음. 그 우리 지수 마을이 신기하죠. 왜
그러냐면 진주에서 강이 쭉 내려왔다가 지수 마을에 와서는 강이 용처럼 지수 마을을 한 바퀴
감아요.
00:08:14
감으니까 거기 언덕이 많잖아. 이게 이렇게 물이 오니까 그서 시신이 떠오른 거야. 그래서 내가
어릴 때 개를 자세히 알지. 내 시월 우리 마을 사람 아닌 사람들은 개가 기생인 줄 의심으로
저 일본 놈들 무찔러야 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고 술상을 차리는 거 다 차려주는
식모였으면 바라보면은 내 가가 새롭죠.
00:08:38
네. 아, 진주를 바라보면 여러분들 생각하는 거 하고 좀 틀려요. 음. 오늘은
여러분한테 농계 이야기부터 시작했으니까 또 제목이 또 뭐 바뀌어야 되는 거 아니야?
아니야.
00:09:25
하여튼 우리 말은 부자들이 기업인 회장들이 몰려왔네. 몰려와서 세계 기업의 메카 그렇게
결정해 놨죠. 세계 여기 강이 이렇게 생겼어.
00:09:39
이게 우리 마을인데 이게 남강이 그렇죠. 강 보이죠? 이래서 일이 도네. 여기가 남강 휴게소,
요게 고속도로죠.
00:09:47
네. 이거 우리 마을이야. 아시죠? 이거 우리 마을이죠. 이거는 인공위성에서 찍은 사진이지.
00:09:57
여기 우리 지수 마을이고, 가 남고게 고속도로야. 그다음에 요기가 한실 나루.
여기가 한실 나루고요.
00:10:10
보면 강이 요래 와서 이렇게 돌죠. 이렇게 돌, 이렇게 돌려서 요렇게 들어서 렇게 가는 거야.
아, 여기 그러니까요 강이 진주에서 오는 겁니다.
00:10:22
진주에서 강이 와서 이렇게 돌아요. 여기가 대이고, 음, 가 면이고, 음. 참 하늘에서 보니까 산이
많죠? 들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00:10:33
전부 산이야. 이쪽 보이죠? 여기서 내가 호랑이가 소를 먹다가 남겨는 거 내가 우리
나무하는 애들 다섯 명이 가져간 것이 여기야. 여기, 여기 호랑이가 대낮에도 돌아다녀. 그
그런 됩니다.
00:10:49
저희가 산이 되게 많죠? 여기가 어디냐면 북이야. 하만 군북.
00:10:58
요게 남쪽이고, 이거 북쪽이. 그럼 진주 남강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흘러가는 강이야. 이게 북
아닙니까? 이 북으로 빠져나가 아주 특이하죠. 남쪽에서 우리 마을로 볼 때는 물이
서쪽에서 들어와요.
00:11:15
서에서, 서출 동료야. 서에서 동으로 이렇게 해서 우리 마을은 진행할 때 동으로 가잖아.
빠져나갈 때는 북으로 빠져나가. 그래가 요쯤 가면 낙동강이 있어.
00:11:26
낙동강과 하, 거기가 지야. 남지, 지라고. 그 저 마산 가기 전에 남지가 있어. 그 이 낙동강이
남강이 그래서 남이야.
00:11:39
남쪽에서 부 흘러간다 해서 남이라 그래. 어. 아, 여기가 바다인데, 여기가 바다거미. 바다예요.
00:11:50
여기가 진주원, 여기 사천이거든. 바다쪽에서 강물이 북으로 올라가는 거야. 부부, 이게 진주
남강이 특이하죠. 그러니까 북에서 내려오는데 낙동강은 쪽에서 낙동강이 이리 내려가거나
북으로 올라가 계속 북으로 올라가서 낙동 마주가 다시 내려오는 거야. 그러니까
남강이 특이하죠.
00:12:17
어, 남강은 북에서 내려오는 강은 낙동강, 그래서 낙동강 오리알 그는 거야. 물이 떨어진다,
위에서 밑으로 내려온다, 낙동. 근데 우리는 뭐예요? 남강, 남에서 북으로. 그이 강 이름을 남북
강이라 그래야 돼.
00:12:35
남에서 북으로 흘러가는 강이다. 그 기세가 센 거야. 특이하죠. 그래 이런 지세가 우리나라에
없어요.
00:12:44
전부 뭐 섬진강 뭐 이런 거 전부 강이 동에서 서로가 다 동에서 서로 가죠. 남에서 북으로
올라가는 강은 진주강 뿐이고요. 사이가 세계 기업인들이 스웨덴, 스웨덴의 1년 매출을요, 말
사람들이 올리는 거야. 그러니까요, 우리 동네 가면 집집마다 문패가 무슨 재벌의 집,
삼성 이병철 회장의 눈임 집, 뭐 여기에는 LG 그룹 회장 집, 뭐 이런 식으로 집이 다 문화재가
돼 있습니다. 그렇게 돼 있죠.
00:13:15
그럼 이 동네는 어떻게? 전부 부자들만 있으니까 어릴 때 이거 우리 마을입니다. 네, 이거 우리
마을. 이거 용 대가리야. 대가리.
00:13:29
요 마을에 와서 땅 멈췄어. 요렇게 돼. 우리 친주 산소는 요쪽에 있어요.
00:13:35
네, 요 강 쪽에 있습니다. 요 강 있죠? 요 우리 친주 산소 있는데 상당히 멀리 있죠. 마을에서
20리 정도 떨어졌어요. 징조.
00:13:49
우리 어머니 산소는 어디요? 여기. 우리 어머니 산소 있는데 여기예요. 음.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동네에서 가까운데 갖다 묻었어. 몇 자리 볼 것도 없어. 그 당시에
아무도 없으니까 집안이 그러니까 가까운데 갖다 몇 자리 보는 것도 없어.
00:14:05
음, 이 덜 대단하죠. 네, 이 이 이 이 덜에서 배추를 지고 배추를 지고 여기까지 오고요. 내가
제일 배추를 많이 지고 다닌다. 요.
00:14:19
들판에서 배추를 지고 이 산을 넘어야 되거든요. 넘어서 말까지 가는데 발목이 퉁퉁 부어요.
어리니까 짐이 무거우니까 안, 이런 데 앉을 데가 있는 줄 알아요. 이게 전부 땅콩 밭이에요.
00:14:38
땅콩이 많고 모래사장이야. 앉으면 못 되니까 옆에서 세 명이 들어줘. 그럼 들어서 배추를
졌는데 언덕이 있어야 실 거 아니야. 언덕이 있어야 여기서 모래 사장을 고무신을 신고
걸어서까지 오면은 기절하는 거예요.
00:14:56
기절. 무거워서. 그래도 여기서 여기까지 와야 산이 있고 동네 있으니까 어디 언덕이 있죠. 쉬는
거야.
00:15:08
근데 여기서 여기까지 오는데 그렇게 죽어나는 거. 여기는요, 이 돌판이 얼마나
길어요. 이 돌판에서 지고 나와야 돼. 일로.
00:15:19
이 길이가 어마어마한 고통. 지고 이렇게. 이 발이 쑥쑥 들어가 모래에. 근데 무거운 배추를
지고 딱 가는데 목하고 무릎이 바늘로 찌르는 거 같아.
00:15:30
근데 그게 어릴 때잖아. 어릴 때 무지하게 먹은 걸 많이 줬어. 그래 내가 실제 키가
정상적으로 크면 85 정도 될 거야. 왜냐면 85가 돼야 손이 내보다 팔이 비슷해.
00:15:49
이리 와 보세요. 이렇게 있잖아. 요쪽으로 써봐요. 나를 쳐다봐요.
00:15:59
그러면 우리 키가 비슷하죠? 예. 키가 비슷하죠. 좋습니다. 그 키 조금 작다 하자.
00:16:07
그 키가 비슷한데 자, 잡아. 이 손을 펴. 이래 펴서 내가 여기를 한번 대봐요. 여기 어깨 밑에.
00:16:15
그죠? 그럼 팔길이가 나오겠지. 그럼 내가 여기를 대봐야 되겠지. 그러면 이렇게 밀어. 아,
내가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00:16:26
이렇게 밀면 이게 여기 밀어야 될 거 아니야. 아, 이게 이게 얼마야. 어마어마한 길이에요.
여러분은 내 팔이 얼마나 길냐면 1m 90이 돼야 나하고 팔이 비슷해.
00:16:40
그러면 팔은 안 늘리니까. 성장을 하고 지게를 하도 져 가지고 다리는 못 성장하는 거야. 이게
그걸 증명하는 거야. 이 정도예요.
00:16:53
여기 대봐. 대죠? 그럼 내가 밀어버리면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길죠. 팔은 제대로 자랐다
이거야.
00:17:04
눌렸다. 내가 지게를 얼마나 졌는지 이해 가죠? 저 팔이 길 편인데도 이건 팔도 아니에요.
맞잖아.
00:17:17
이만큼 자라면 두 개를 합치면 팔이 얼마나 자기가 있어. 팔 하나가 더 있다니까. 그래서 내가
앞에 앉은 사람을 보고 이렇게 찌르잖아. 그럼 뒤에 있는 명 있잖아요.
00:17:29
꼭 뒤에 있는 사람을 찌르려면 여기 있잖아요. 그러면 여기 이쪽에 좀 약한 사람을 보고서 약한
사람하고 이렇게 싸우다가 힘센 사람을 뒤에다 둬요. 이렇게 찔러. 이게 0.1초 순식간에 열 명을
찔러 버려.
00:17:49
순식간에 덩치 큰 놈들이 열 명이 팍 어어져. 왜 눈을 찔리니까 안 보이잖아. 그 제일 힘이 좋은
놈을 뒤에다 둬요. 앞에 이렇게 하면 이 사람이 무방비 상태잖아요.
00:18:06
그지? 그냥 이 팍 안 찌르고 찔러서 이렇게. 그러면 눈에 불이 번쩍 하죠. 한 시간은 안 보여. 한
시간 이상은 보이는데 눈은 안 닫혀.
00:18:20
왜냐면 눈꺼풀 위로 들어가니까. 뭐 오면 눈을 닫거든. 그러면 눈 위에서 긁어 버리니까 그 충격
정도 안 보여. 아, 그러면 뭐 그냥 성패는 끝난 거예요.
00:18:33
아니, 내가 내가 무술이 한 100단 되잖아. 발차기뿐만 아니라 제일 많이 쓰는 게 손이야. 아,
그 이 손이 이렇게 긴 줄 몰라요.
00:18:43
사람 지하고 비었다 줄 알지. 그 참았어. 근데 이게 팍 들어가면은 빠르기도 엄청 빨라. 이거는
화계사에서 어릴 때 그 무술을 잘하는 애들 전부 쓰러뜨려.
00:18:56
아, 내가 쓰러뜨리는 거지. 그래서 이거 이거야. 엄청 차이가 있죠.
00:19:11
네. 그러니까 내가 일반 사람은 저 사람이 팔이 평범할 거야. 생각했다는 재밌죠. 네,
그러니까 그만큼 지게를 졌다.
00:19:27
말도 못하게 지게를. 이 여기 우리 동네가 이렇게 쭉 다 나왔네. 하늘에서 찍은 거예요.
00:19:35
고속도로가 내가 있을 때는 없었어. 없었죠. 고속도로가 나중에 이게 생겼어.
00:19:41
그래서 나는 이 고속도로로 생긴 거는 우리 동네에 이 동네가 좀 시끄러워졌다. 고속도로가
생기니까. 이게 마산 진주 고속도로야. 음.
00:19:54
마산 진주 고속도로인데. 요리 가면 마산 가고 진주. 톨게이트 들어가면 이거 게이트입니다.
지수 톨게이트.
00:20:04
요 톨게이트에 들어가면은 10분 안에 진주 시내가 나와. 10분 안에 진주시내. 요로 가면은 한
시간 정도 가면 마산이 마산이 나오지. 그러니까 참 그 북한군이 여기 이 산을 통과 못한 거야.
00:20:17
이게 산악이 대단하죠. 아, 산에 남아로 가면은 쇠를 수백 개씩 봐. 군인들 우리 군인들이 썼던
철모. 그거 그거 우리 동네 가면 이 우물의 바가지가 전부 철모.
00:20:34
철모 안에 거 있잖아. 안에 거. 안에 거 플라스틱 된 거. 화이바.
00:20:42
화이바. 그게 전부 두레박이. 그만큼 수천 개가 여기 있어요.
00:20:47
산에 남아로 가면. 여기 저수지가 몇 개 있는데 산 골짜기에 저수지마다요. 볼록볼록 볼록해요.
가을 때 보면 그게 전부 철모.
00:20:59
저수지 바닥이 전부 철모. 그러니까 동글동글 동글동글 다 붙어 있어요. 그게 바닥에. 그리고
물이 있을 때는 안 보여.
00:21:08
물이 없을 때는 그 철모가 보여. 싹 다 대가리가 빨갛 빨갛 빨갛 보여. 그러니까 얼마나 철모가
많은 거야. 군인이 그만큼 많이 죽은 거야.
00:21:19
그래 보면 신발도 있고. 산에 남아다 보면 많이 주었는데. 주운 애들이 많이 죽었어. 주소가
뭔가 모르고 만지다 폭발.
00:21:28
내 친척들이 많이 죽었지. 근데 애들이 많으니까. 그니까 산에 하다가 죽은 애들이 우리 식구는
많아요. 왜냐면 뭘 밟았는데 폭발.
00:21:40
전신에 뭐 이상한 것들이 많다니까, 요만한 피가 많아. 요만한 총알 안 터진 거 그런 거는
주어서 또 갖다 줘야 돼. 지서로. 굉장히 우리 시골이 여기만 넘어서면 부산으로 가는 야,
마산으로.
00:21:58
여기서 분이 남강이 이게 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일로 들어가야 마산이나 부산으로 가는데
여기서 막힌 거야. 왜? 강이 있잖아, 강이. 강이 있고 내려오는 군인들이 일로 가려니까 애로가
많죠.
00:22:15
그래서 일본군은 일로 안 갔어요. 왜? 이게 길이 험하지. 아, 그니까 을으로 들어갔는데 어에 곽
각재로, 각재가 의령에서 일본군을 맞이하는 거야. 각재로 장군이.
00:22:31
그 이쪽이 이쪽, 이쪽 의령에서 곽재우가 막지. 뭐 이래 가지고 진주 여는 동계가 날리지. 그
이쪽이 이쪽은 농계. 이미 일본이 장악했죠.
00:22:44
여기는 각재가 지키고 있고. 뭐 일본 군하고 붙고 막 이랬을 때입니다. 근데 이제 6.25 때는
여기가 최고의 산 골짜기에 전부 산에 가면 총알 껍데기 바글바글해. 어릴 때.
00:23:02
근데 제일 많은 게 깡통, 레션 비, 레이션 식사 깡통. 산에 전신에 퍼져 있어. 깡통이. 음.
00:23:13
그러니까 나는 그런 덩어리를 하도 어릴 때 많이 산에 가면 많으니까 그거 주소 와서 엿 박아
먹어. 엿 바아 먹여 주니까 참 어린 시절이 전쟁에 그걸 고스란히 보고 알았어. 아,
전쟁이라는 게 요런 거구나. 그걸 알았지.
00:23:36
그니까 요 마을이 경상남북도 땅을 다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고 하면 과이 아니야. 만석꾼이
여기 수십 명이 있었다는 거. 이 말은 유명한 말이에요. 그래서 핀란드, 네덜란드, 뭐 유럽의 전
나라 사람들이 다 왔어.
00:23:51
기업인들이 다 몰려 왔죠. 진지로 왜 왔니? 지수 마을 가라. 고 그래.
00:24:00
이 마을을 세계 기업의 메카. 종교 메카가 아닙니다. 기업 메카면 치수면 승산. 여기가 세계
기업의.
00:24:12
매화야 아시겠죠? 아이, 이거 오늘 웃도리를 좀 벗어야 되겠는데, 너무 덥네. 영적
세계를 뭐 한다고요? 직접 체험하는. 이런 거 직접 체험하지.
00:25:42
축복 받으면 여러분들을 죽는 사람도 살리죠. 이런 게 전부 체험하는 거야. 이거는
뭘까? 그다음 불러 많죠? 음.
00:26:13
그가 영적 세계를 체험시켜 주는데 없어. 없어요. 세계 어디 가도 영적 세계를 체험시켜 주는
데가 없어.
00:26:24
광야에서 40년 유이 이스라엘 민족이 헤맸지. 내가 하늘궁 들어오는데 40년 걸렸어.
강의 시작해 가지고 강의 40년 만에 여기 들어온 거야.
00:26:37
어. 서울 시내에서 40년 강의에서 그 40년 만에 하늘궁으로 들어온 거야. 이제 들어온
지가 8년 됐어. 참 굉장하죠?
00:26:49
어. 그러니까 강의만 몇십 년 째야. 50년이 다 돼가는 거야.
00:26:58
그러니까 나는 20대, 30대부터 강의 준비가 다 돼 있죠. 이게 어디서 오냐? 체험. 내 강의는
체험적이고 사람이 전 세계에서 몰려온 거야. 처음에 아니고 교수들처럼 공부만 했으면 될까?
안 돼.
00:27:16
그게 될까요?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사람들이 감동이 없어. 그래서 체험을 한 것을
강의를 40년 하니까 하늘궁으로 들어오게 되는 거야.
00:27:31
한 시간 거리도 안 돼. 그렇잖아. 서울 경계에서 여기까지 15분 걸리거든.
00:27:39
이 15분 걸리는 곳을 40년 만에 들어왔단 말이야. 그래서 이 땅이 40년 만에 내가 밟을 수
있게 된 거야. 그 전에도 와서 밟았지.
00:27:51
근데 그게 내게 되나? 안 되는 거야. 왜 대통령이 한번 나오고 나면 거지야. 왜 몇백억
들어가니까. 또 대통령 한번 나가고 나면 또 거지야.
00:28:01
또 대통령 한번 나가고 나면 또 거지야. 그러니까 몰빵하는 기질이 있어요. 나는 뭐 하늘 만들
때도 봐요. 그냥 왕.
00:28:09
빨리빨리 하잖아. 코로나가 약 4년 영향을 줘서 안 줘서 그 사이에 다 만들었습니다.
처음에 2, 3년은 명패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어요. 수입이 없었어.
00:28:25
예. 최근 이제 코로나 때부터 이제 돈을 만든 거야. 그런 사람이 있을까? 없어. 우리나라에.
00:28:35
그래, 이걸 다 만든 거야. 이게 돈으로 안 사면요, 뭐 저, 저, 저 모텔 저 하나만 팔아도 평생 먹고
살아. 뭐, 이거 뭐, 이게 뭐, 몇 천억을 예를 들어서 굳이 이렇게 할 필요 없어요. 내가 돈을
좋아하는 사람 같으면야, 그 현금 가져와서 살지.
00:28:51
뭐 하러 여다 이렇게 놔? 이렇게 단으로 질 때는 재산 가치가 없어져요. 내가 어떻게 하는 내람
누가 하늘에 와서 저거 살려고 하나? 아니요, 안 사요. 하늘궁이 없어져야 사지.
00:29:10
그 종교 단체 안에 가서 호텔 왜 사? 아무도 안 사요. 재산 가치는 없는데 왜 이렇게 투자를
하냐? 나중에 세계적인 여기가 예, 새, 예루살렘 성이라이 말이야. 그때는 봉공 다 짓고
새 예루살렘 성이 되면은 세계인들이 몰려와서 우리나라가 부자가 돼 버려. 그냥 하늘
때문에 하늘궁 관광 투어가 전 행사가 불이 붙어 가지고 전 세계에서 패키지로 막 끌고
온다니까.
00:29:49
그러면 막 여기 오는 상품이 어마어마하게 인기를 걸 거 아니야. 그 가면 God-man이 있다는데 그
사람이 말이야. 어떤 사람이라는데 이렇게 될 거 아니야. 모세가 말이야, 지팡이 가지고
바위 때서 물 났는데 그 사람은 말로 하니까 그냥 물이 팍 쏟아져 나왔다.
00:30:10
어? 그 사람 누구야? 그럼 모세보다 더 무서운 사람. 아니야. 어. 그래 가지고 그거는 몇
천 년 전이지만 지금에 와서 그런 사람이 있나? 없어.
00:30:21
여기 하늘궁에 그 사람이 있다. 이게 소문이 나가지고 난리가 나. 나중 어? 그 사람은 말이야, 뭐
갖다 붙이면 불렀어. 갖다.
00:30:35
붙이면 뭐 불러요? 갖다 붙이면 불로 소세지, 갖다 붙이면 뭐 불로 해 먹어.
뭐든지 이제는 우리의 몸에 암세포는 방부제에 오는 거거든. 우리가 먹는 음식은 전부 방부제가
많이 들어가요. 밀가루도 미국에서 가져오는데 방부제 안 넣으면 배 안에서 푹푹 찌거든.
00:30:56
밀가루에 벌레가 다 생겨 버려. 밀가루 벌레가 바글바글하게 생긴다니까. 그래 가지고 밀가루가
뭉쳐 동글동글 뭉쳐. 그런 거 어릴 때 우리 많이 봤잖아.
00:31:08
그러니까 그러면 이게 방부제를 분사기로 막 뿌려 부으면서 방부제를 뿌려야 고루고루
밀가루가 안 썩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방부제를 뭐 이렇게 갖다가 물로 붙는 게 아니야.
분사기가 사방에서 방부제를 뿌리면서 밀가루가 들어가는 거야. 어때요? 그 우리가 먹는 거야.
00:31:33
그러니 그 방부제를 많이 먹을수록 햄에도 들어 있고, 소세지에도 들어 있고, 뭐 햄에도 들어
있고, 딱이 방부제가 들 데가 많죠. 이거를 안 먹게 되는 거야. God-man의 이름만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적 세계를 체험시킨다는 건, 방금 이 사람이 진주에서 온 저, 저 사람이 주님인지
아닌지 우리는 체험을 할 수가 있어.
00:32:02
보여줘, 안 보여줘? 내 혼자만 해봤네. 여러분 다 해봤죠? 그럼 여기 공자, 맹자, 석가, 여기 다
있죠. 예수, 안 와 있는 사람이 없어. 세계에서 소, 소크라테스 누구였지? 그렇죠.
00:32:14
성, 신성이 소크라테스. 말 잘해. 뭐 노래 불러. 그러면 말로 한 번 봐 버려.
00:32:23
말로 일단 잡아놓고, 그다음에 말로 잡아놓고 몽둥이로 타작을 해버려. 노래로 타작을 해버려.
우리가 옛날에 시골에서 타작할 때 먼저 밀이나 보리를 타작할 때는 바싹
말려야 되거든. 바싹 햇볕에다 말려 놓고, 그다음 목 뒤로 타작, 돌이켜 때리면 떨어지잖아.
00:32:43
그런 시기 친구는. 노래하라 그러면 말로 다 타작을 해버려, 바싹 말해놓고 그다음 노래를
부르니까 아주 재밌어요. 신생이 안 났나네. 네, 재밌죠?
00:32:58
어, 아이고. 그래서 오늘 우리는 영적 세계를 방금 동계가 체험했던 이, 동계가 체험했던 이
여러분, 동계가 주신지도 알았나 몰랐어? 몰랐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너무 여자를 좀
천대시했어요.
00:33:19
여자 얘기는 이름을 일단 안 붙여줬어. 근데 동계는 일본 사람을 죽였으니까 이름을 붙여, 그
이름을 알린 거야. 근데 양반 집에서도 신사임당은 워낙 유명했으나 이름이 있는 거야.
00:33:35
그 사람도 사임당 신시라 그러지. 신 무슨 여자다 이름 없어요. 신사임당이 건
원래 이름이 아니야. 그 이름을 그냥 성만 붙여 준 거야.
00:33:48
사임당 신시, 그게 원래 이름이야. 근데 신 뭔지는 아무도 몰라. 왜 이름이 없었으니까.
여자한테 이름을 붙여주면 그러면 이름 때문에 팔자가 세지는 거야.
00:34:00
그래서 옛날 사람들이 여자는 이름을 주지 않은 거지. 근데 이제 호적법 때문에 올리기 시작한
거야, 우리 호적법 때문에. 그래서 여성들은 이 농계처럼 이름이 있는 거는 거게 뭘 기여했기
때문에 이름이 주어진 거야. 성도 안 주잖아.
00:34:18
봐, 주 계라는 건 모르잖아. 음. 오늘 처음 예. 주 월래 하고 같은 주입니다.
00:34:33
저 주시가 우리나라 역사적 일을 한 사람들이 많아. 주시경 선생. 그런 주식들이
있어요. 또 주시 누가 있나? 주식하고 유명한 사람, 주몽은 주시가 있죠. 주시경 선생도 주시고.
00:34:54
어, 아주 더은 성야. 음. 자, 그러니까 전 영적 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건 여러분 처음이죠?
여러분 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서 증조 아버지, 고조 할아버지 어디 있는지 족보가 다 나오죠?
예. 동사무소 럼 족보가 나와.
00:35:18
주민등록표가 다 나와. 그런 데가 있습니까? 아무리 제가 잘났다고 해도 여기 오면은 그 보가
탁 다 나와요. 우리 고조 할아버지 어디 있습니까? 내가 알려주나 안 알려주나. 알려주죠.
00:35:34
자기들이 해보면 정확하죠. 그러니까 이런 곳이 어디 있냐고 없습니다. 회사가
있으면은, 회사가 있으면은 대표 회장 있죠?
00:35:43
회장이 이렇게 딱 회장 자리에 앉아 있으면 부회장이 있겠죠? 부회장이 또 밑에
있단 말이야. 여기 앉아 있겠죠? 그러면 이렇게 돼 있죠.
00:36:07
요 밑에 사장이 있겠죠? 사장이 이렇게 앉아 있단 말이야. 요 밑에 무슨 부사장 있죠?
또 우리는 전부 부자가 있으니까 이렇게 죽. 여기 전모가 있겠죠. 그러면 이런 식으로 여기
직원들이 쫙 있는데, 회장한테 뭐가 결제 올라오냐 하면은, 이 사람들이 해결 못하는 게 올라와.
00:36:38
예를 들어서 다른 삼성의 회장이면, 경쟁업체에서 최첨단 삼성 반도체보다 더 큰 반도체를
만든답니다. 딱 이렇게 올라와. 그럼 얘들이 해결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회장한테
마지막으로 딱.
00:37:00
회장은 실력이 없으면은 이걸 조치할 수가 없어. 회장한테만. 회장님, 난 모르겠어. 이러면
되나? 회사 망하는 거야.
00:37:08
아이, 회장님, 지금 다른 회사에서 우리 경쟁 회사에서 우리보다 두 배나 되는 반도체 공장을
짓고 있답니다는 정보가 딱 들어오잖아. 그러면 이거는 밑에 사람들 해결할 수가 없어요.
회장한테 딱. 그럼 회장이 다시 우리도 지어야 되느냐? 우리는 자금이 없어.
00:37:26
까지지 말하면서 내년에 며칠에 50% 주느냐? 뭐 이런 식으로 계획을 세워야 될 거 아니야.
그럼 이 사람은 뭘 해 줘야 되냐면 결정을 해 줘야 돼. 오늘 그냥 보고만 있자. 이러면은 나중에
매출이 몇 년 되는 얼마, 몇 년도 얼마가 줄어듭니다.
00:37:42
그러면 뻔하잖아. 그러니 회장이 “야, 우리도 산업은행에서 50조를 뽑아내서 우리도
지자. 이자가 금리가 얼마 부담이야? 매년 얼마? 그럼 몇 년도가 상가가 돼?” 탁탁탁탁
계산해서 회장이 그걸 결정해 줘야 돼. “야, 우리도 융자를 받아.
00:38:03
우리도 공장 부지를 봐라. 우리도 경쟁 지자 해야 되겠죠?” 네. 그러니 회장은 최종 결론을 내는
장소야. 이게 그렇죠? 근데 회장이 부회장 보고 “네가 한번 알아봐라” 이게 안 되는 거야.
00:38:17
회장이 결정 내. 그러니까 God-man이 God-man한테 올라오면 최종적으로 여러분한테 다시
물어봐야 되나? 아니, 아닌 거야. 내가 결론을 내 줘야 돼.
00:38:30
“목이 마르다. 물이 없다.” 근데 모세가 물을 내 줘야지. 모세가 밑에서 “야, 너희 저 물 좀 파
봐라.” 이거는 맞아 죽는 거야. 당신이 무슨 지도자요? 그 마른 땅에 무슨 물이
나오겠냐? 그러겠죠.
00:38:42
네. 그러니까 지팡이 가지고 바위를 때려서 그래도 물이라도 나왔지. 근데 그게 실제 하늘에서
일어났죠. 그럼 여러분 영적 체험을 한 거야.
00:38:58
이 산이 이렇게 생겼어. 이 산이요. 여기서 물이 어디서 나왔냐? 여기서 나왔죠. 여기가
평지야.
00:39:08
생겼죠. 요만큼 이렇게 돋았어. 그 잔디를 심었죠. 그 이게 처음 바위가 처음에는 이렇게 나와
있던 바위야.
00:39:20
무슨지 알죠? 그 여기를 이렇게 축제를 해서 높인 거야. 땅을 평지로 만들었죠. 이만큼 잔디밭.
네.
00:39:29
잔디 만들지. 그래서 이게 높아져서 속에 약간 들어간 거지. 처음에는 돌출이 된 바위야. 근데
돌출된 바인데 여기서 이렇게 뿜어져 나온 거야.
00:39:41
그러니까 바깥에 있던 원 땅에 붙어 있는 암반에서 요만큼 뚫어져 가지고 폭탄 소리
내면서 물이 돌멩이가 깨져 나가고 물이 막는데 깨서가 그냥 그 땅
3.3km까지 우리는 정확하게 알고 있죠. 그래서 나온 거야.
00:40:07
그래서 이 위에 누가 있어요? God-man이 있죠. God-man은 고독한 거야. God-man은
물어볼 것이 있나? God-man이 최종 결정자야.
00:40:21
여러분들이 내가 들어 있는 게 천사들이 그 여러분 천사한테 물으면 God-man 대신 다 알려줘.
그러면 이런 여기는 초종교야.
00:40:34
불교인도 오고, 기독교인도 오고, 여러 종교가 다 오죠. 다 와서 같이 예배 보는 거 없죠?
네. 하늘의 God-man이 하는 말을 직접 듣는 장소야.
00:40:53
그러니까 뭐 하는 장소야? 물도 와서 체험해 봐. 바위도 한번 와서 홍석도 한번 체험해 봐. 그래,
그래. God-man도 직접 한번 우주 만든다 사람 그 직접 한번 얼굴 좀 보자.
00:41:09
와서 체험해 봐. 나 이거 어마어마한 거예요. 얼굴 한번 본 값이 여러분 빚쟁이가 돼 버린
거예요. 올라갈수록 올라갈수록 고독해.
00:41:27
이 사람이 결정하면 잘못하면 수십만 명이 실업자 돼. 수많은 사람이 실업자 돼. 망하는 거야.
여기서 결정하면 잘못하면 끝나는 거잖아.
00:41:37
그러면요, 사람은 God-man을 만나면 되지. 이 위에 있는 God-man은 인간들이 보고
싶다고 볼 수도 없고 체험할 수도 체험할 수도 없는 시절이 딱 맞아야 되죠.
00:41:59
그 여러분들이 운 좋게 시절 운이 딱 맞아 가지고 그 God-man이 지구에 왔을 때 딱 보고 광천수가
나왔을 때 이 자리 온 거야. 그러니까 모세가 지팡이를 칠 때 물이 나올 때 있었던
사람들처럼 여기 21세기에 내가 물 나와라. 나 지팡이 안 들고 다녀. 그냥 말로 물.
00:42:28
나무가 12 그루가 딱 있는데 한 그루만 나무가 모양이 약간 다른 나무예요. 그게 유다야. 열
나무는 똑같고 한 나무가 종자가 틀려. 그게 유다입니다.
00:42:42
왜 꾸불꾸불해 약간. 한번 가서 보세요. 그러니까 정확한 그 자리에서 물이 나온 거야.
그래서 이런 기적을 여러분들이 보는 거야 알겠죠.
00:43:00
네. 음. 아이고, 오늘은 상당히 날이 시원하네. 여러분, 내가 무거운 걸 어려서 얼마나 졌는지
봤죠?
00:43:22
팔이 1m 85로 돼 있는 거야. 1m 90 되는 사람이 나하고 팔을 대면 비슷할 수가 있어요. 이
팔은 성장이 안 멈춰. 키는 멈춰 버리는 거.
00:43:35
맨날 그냥 잠만 눈만 뜨면 여섯 살 때부터 지게 어깨 뭐 덮어 쓰고 걸어 다니는 무거운 걸 지고
다녀야 되죠. 이거를 서울에 올 때까지 15살까지 했다는 거 그래 15살에
와서 서울에 와서 버스 조수 했죠.
00:43:54
예. 그 버스 조수도 하다가 버스 운전수가 뒤로 빠졌죠. 배가 아프다고. 그래서 내가 또 버스
운전하다가 전봇대 받았죠.
00:44:08
어. 근데 뭐 버스 그때 눈이 커져 버렸어. 아니, 이 백, 백궁에 있는 대사들은 나한테 시키도
너무 해도 해도 너무 시켜 가지고.
00:44:29
아니, God-man을 쟤들이 고생을 시키거든요. 아, 근데 내보고 병원에 빨리 가자 그러니. 운전수도
얼마나 급하면 그러겠어. 근데 나는 버스 조수만 했지, 핸들 안 잡아 봤잖아.
00:44:43
그 운전사가 하가 하는 다리를 움직이는 이런 걸 봤지. 그러니까 올라타 가지고 악셀 밟는데,
이게 버, 보니까 온 동네가 다 버스 같아. 이게 넓어 보여요. 버스 뒤를 쳐다보면 끝이 안
보여요.
00:45:02
버스가 어디까지인지 사이즈가 이게 볼 수가 없어요. 실내에서 보면 전부 버스로 보여. 그근데
지나가 보니까 온 동네가 버스하고 박시게 하는 거 같아. 그냥.
00:45:15
어, 처음에 하면 그래요. 핸들을 잡으면 핸들이 내 팔보다 핸들이 되게 커요. 버스 핸들이.
이걸 자꾸 돌리는데 돌리는 것까지 좋은데 바로 하는 게 안 되는 거예요.
00:45:26
이게 왜냐면 이게 손이 짧으니까 이게 안 되는 거야. 그리고 손이 또 아기 손이잖아. 열 살
중학교 이저 이걸 돌리는데 가서 돌리는 순간에. 꽝! 운전수가 그렇게 죽는다는
운전수가 번개같이 나를 맥살 잡고 끄집어내리고 두 말도 안 해.
00:45:51
그 자리 앉아 가지고 운전해 가는 거야. 그래 내가 아, 조금 죽는다고 하더니 야, 그 참
사람은 이렇게 사고를 내니까 이 운전수가 완전히 아프다던 사람이 완전히 바뀌어. 금방
와서 의자에 앉아 가지고 이를 악물고 운전하고 가는 거야. 이야.
00:46:16
그래서 내가 그걸 보고 참 내 고생을 해도 별 고생을 다 했어. 그러니까 어린애가
핸들을 잡았을 때 버스 운전하 안 해봤잖아. 야, 그 여러분 그런 기분을 상상 못 할 거야. 그런데
또 전봇대를 받으니까 얼마나 놀래겠어요.
00:46:35
음. 아이고, 근데 들어서 비명 지르던 친구가 갑자기 비명을 지르면서 이, 이 쫓아오는데 내
되게 놀랬어. 받쳐서 놀라고 운전수 하는 행동 보고 또. 아이, 지금도 생각하면 아찔한 거야.
00:46:54
여러분 내가 그래서 그때 그냥 눈이 튀어나오는 거야. 아이고 나. 하여튼 심장 약했으면 못
살았어요. 내가 심장이 건강하니까 그러마 오늘까지 버텼지.
00:47:06
얼마나 놀란 일이 많겠어요. 음. 아이고, 날씨가 날씨가 더우니까 이거 음. 여기가 음.
00:47:18
요렇게 돼 있죠? 예. 요 나무가요, 나무가 달라요. 그 나무가 달라.
00:47:26
잠깐 휘었어. 그게 유다야. 어.
00:47:33
유다 나무는 12개입니다. 나무는 12개. 음.
00:47:39
아, 거기서 물이 나온 거야. 아. 자, 요 영상 언제 치워요? 여기 이제 공사가 좀 있으면 다
되겠지. 이제.
00:47:52
그까 이제 물을 빼놔서 밖으로. 안에는 지금 공구리 해 가지고 이제 물이 차지 않도록
요만한 파이퍼를 묻어 가지고 물이 밖으로 나와. 거기 이제 물이 안 생겨.
00:48:05
영상 있나? 이제 다리에서 받으면 돼요. 나중에는 다리 안쪽에다 만들어 놓을 거야. 이
수도가 쫙 할 거고. 안에 가서 기들 사 안에.
00:48:16
가서도 안에도 나오고 여기도 나와요. 연결된 거 봤죠? 그래서 시험 검사한 것도
그래요.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처음에 대해서 이야기하죠.
00:48:35
네. 음. 그 우리가 지금은 네, 이 말을 하니까 굉장히 열이 많이 나네. 아, 그래서 God-man은
여러분한테 체험을 보여주고 여러분들은 체험을 하고 God-man은 위에 결제 받을 데가 없죠.
00:49:06
네. 그러니까 God-man은 그래서 천사를 데리고 왔죠. 그러니까 God-man이 모든 정보를 통제하는 건
아니야.
00:49:18
뭐라 되냐면 위임을 해놓는 거야. 위임. 그래서 지도자는 아이고, 되게 시원하다.
00:49:32
지시형 있죠. 지시형 God-man은 지시도 하고 위안도 해. 위안도 하고 여러분들은 지시 하면은
여러분 그리는 다 소통이 돼. 그래서 여러분들은 요새 말하면은 매스 미디어 시대죠.
00:49:49
매스 미디어 시대에는 God-man이야. God-man을 말해요. 이거는 God-man은 이런 걸 직접 이렇게
God-man의 이름은 누구와 타협을 하나든 체계가 그냥 이루어져 버려. 내가 한마디 탁 하면은 저게
가짜가 아니냐.
00:51:00
이게 있을 수 없어. 다 명령 체계가 일어나. 물의 허 행렬을 딱 붙이면 내가 말을 안 해도 물이
알아서 해. 우유의 허 행렬 딱 붙이면 우유가 알아서 해.
00:51:10
이 명령 체계가 일사불란해요. 어디는 명령이 안 들어간다. 이게 없어요. 뭐 이거 한도 명령을
해도 알아듣네.
00:51:18
다 통해요. 귀신도 나가. 귀신도 나가. 이 명령 체계가 귀신한테 아지도 적각 들어.
00:51:25
귀신 들어갔나 보자. 나와 봐. 귀신. 귀신.
00:51:41
지금 현재 귀신이 들어간 눈으로 나를 보고 있는 거야. 자기 눈 플러스 귀신. 그러면 이
프리즘이 정상인가 아니에요. 안 되는 거야.
00:51:51
그 여러분들을 귀신이 들어가 사람이 있는 거야. 그러면 자, 귀신. 있죠. 그러면 귀신, 해봐,
귀신.
00:52:00
본인이 귀신, 다 해봐. 제가요, 본인 보고 귀신 나가라. 허경영 축복 받았죠? 네, 축복
받았죠. 귀신 나갔을까, 안 나갔을까? 아무리 축복을 받았어도 고난 바뀌야.
00:52:13
죽은 사람은 살리는데 귀신을 쫓는 거는 God-man 외에는 불가한 거 알았지? 예. 뭐, 오래가서 뭐
다른 사람들이 주술로 뭐 쫓았다. 택도, 뭐 몇천만 원 돈만 날라가는 거야. 자, 이러면 뭐가
됐겠어요? 나갔어요.
00:52:35
귀신 나갔죠.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되고. God-man은 뭐든지 명령 체계가 마지막 단계,
최고 위에 있는 거야.
00:52:52
미디어는 뭐 하고 살아? 소셜, 소셜. 네트워킹. 그러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하면은 뭐요? 그, 이거는 무슨 미디어? 소셜 미디어. 소셜 미디어.
00:53:36
이거는 인간이야, 인간. 인간은 소셜 미디어. 이게 뭐예요? 자기들이 이게 약자로
뭐요? SN, SN. SN.
00:53:57
이에는 쌍방이, 쌍방이. 여기는 쌍방인데, 여기는 뭐요? 일방이 외줄이야, 외줄. 그래서
여러분들은 네트워킹을 안 하면 못 살아. 네트워킹을 안 하면 살 수가 없어.
00:54:18
서로 죽어 받는 거야. 근데 God-man을 보고 어떤 사람들이 이래라 저래라 죽어 받자. 이렇게
사기꾼들이 나한테 협박해 될까? 안, 내가 사기꾼들의 명령을 들어야 되나? 안 그래? 안 그래?
신인이 최종 결 내가 안 된다 그러면 안 되는 건데. 그거를 갖다가 뭐 언론을 동원하고, 무슨
경찰력을 동원하고 이러면 되나? 그러니까 이 God-man은 명령을 받는 사람이 아니야.
00:54:51
네, 먹이 사슬에 맨 위에. 호랑이나 사자가 나한테 명령할 수 있나? 내가
에너지 빼버려.
00:55:06
근데 뭘 모르는 사람이 하루 강아지, 무순을 모른다고. 태어난 지 하루밖에 안 된
강아지는 God-man을 알아볼 수 있나? 못 알아보고 까보는. 거야.
00:55:23
그래.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되겠어요? 매스 미디어가 맞나? 많은데 방송은 이 매스 미디어가
점점 사라져요. 앞으로 방송은 KBS, MBC, SBS 이런 게지 매스 미디아, 뭐 큰 신문사 이런 게
매스 미디아. 이 사람들은 일방 통행이 허경영이가 뭐 이런 사람 지금 마음대로
해 버려.
00:55:47
이게 문제가 있죠. 그러나 이거는 God-man만이 진정한 디. 인간들은 소셜 미디아, 소셜
미디어는 SNS,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00:56:04
요거는 SNS 쌍방에 서로 주고받죠. 이어나 봐. 그러면 귀신, 귀신 내가 내 보냈죠? 예. 그럼
귀신이 없어요.
00:56:21
옆 사람 손 잡아요. 이소희, 이소, 이소희 귀신, 귀, 이소, 귀신 떨어지죠? 자, 이소희 귀신
나갔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나가는데 이거 구슬 한다고 나가나? 아니요.
00:56:41
나갔죠. 그러니까 귀신도 내 명령 위에서 명령하는 자가 없어. 내가 마지막이야. 맞지? 맞지.
00:56:54
이제는 얼굴 몸에서 귀신의 눈을 빼고 바라봐야 돼. 조금 전에는 귀신과 귀신의 프리즘을
통해서 나를 보는 거야. 그러니까 안티들이 나를 볼 때 정상으로 보일까? 아니요. 안 보이는
거야.
00:57:09
도둑놈으로 보이는 거야. 사꾼 보이는 거야. 무리 없이 가는 건 안 보이고 내가 여태까지 이
좋은 일 한 거는 하나도 안 보여. 고생한 것도 안 보여.
00:57:21
여러분은 눈에 귀신을 넣어 가지고 보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예요.
00:57:34
다시는 들어가지 않도록 들어가지 마라 해 주세요. 다시는 귀신 들어가지. 마라.
감사합니다.
00:57:45
여기 귀신이 왜 들어가는지 알았어. 다시 귀신 들어가지 말까? 귀신 소리 내네. 야, 리 가. 귀신
소리야.
00:57:58
아이고, 농담이고 웃자고 하는 소리고. 여튼 빼내어.
00:58:04
아이고. 재밌다. 그러니까 God-man은 일방 통행 할 수 있어. 없어, 전부
일방통행입니다.
00:58:16
그렇지만 인간이 일방통행 하면 살 수 있나? 없어요. 인간은 그 자체가 서비스, 신의 서비스,
서비스를 위해서 존재하는 거야. 서비스, 이건 서비스인데 뒤에 뭐 하나 붙여도 돼. 서비스
시스템이야.
00:58:33
시스템이 서비스 시스템이야. 여기가 시스템이 붙어 있는 거예요. 네, 음. 서비스 시스템인데
받기만 하겠다.
00:58:43
그럼 그건 서비스가 아니야. 누가 여기서 SNS 날리면 저쪽에서 답을 해 줘야 돼. 이게
인간은 주고받는다 이 말이야. 내가 만약에 아내가 있다면은 이렇게 강의를
했잖아.
00:58:58
강의를 해 가지고 집에 딱 가면은 “아, 당신 강의가 참 짧았어. 좀 더 많이 했으면 재밌는데.
보다가 너무 짧아 가지고 내가 서운했어.” 이러면 되게 기분 좋겠지. 그 마누라 그런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있어.
00:59:19
“강의가 너무 길었어요. 듣는 사람들도 좀 생각해야지. 집에 가야 되고, 뭐 지방 사람도 있고
한데.” 바른 말인데 그런 말을 하면은 그 남편이 힘이 생길까? 아니, 안 생기죠. 네, 무슨 말인지
알죠?
00:59:37
이 소셜 네트워킹은 인간들은 꼭 죽어 받는 게 있어야 돼. 죽어 받는 게. 근데 당신 강의가
오늘은 좀 짧았어. 좀 더 더했으면 좋았는데.
00:59:53
요렇게 이야기 거짓말을 하면은 분위기가 완전 달라져 버려요. 그 남자가 기가 응, 살아. 명이
길어져. 남자 명이 길어져요.
01:00:05
면역이 상승되는 거야. 근데 당신 강의야 뭐 맨날 그렇지 뭐. 길고 짧은 게 무슨 상관이
있어. 이러면 이게 속으로 원수가 되는 그런 게 있겠죠.
01:00:19
이게 인간 세계는 이렇게 서로가 죽어 받는 맛으로 사는 거야. 그러니까 아내가
현명한 여자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 그 사람이 피곤했을 텐데 아침부터 강의 했으니까.
요걸 한마디로 피곤을 싹 날려버리는 거야.
01:00:39
집에 딱 왔는데 아내가 주스 한 잔 딱 주면서 “마라” 마디만 딱 잘해 버리면, 하루 종일 전한테
얻어터지고 사장한테 얻어터지고, 뭐 밑에 애들한테 막 듣고, 이 직장에 그런 고통이 한 방에 다
풀어져 버려요. 아, 그럴 수 있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굉장히 서비스를
잊지 말아야 돼요. 서비스.
01:01:09
이게 이 SNS 뭐냐? 서비스가 부어 있잖아. 서비스 시스템이야, 인간은. 그러니까 이
옛날에는 이런 권위적인 남자들이 많았죠. 이게 이 을 흉내낸 거야.
01:01:25
이거 좋은 게 아니야. 그러니까 이제 이 큰 대응 방송들이 시청률 1% 막 이 위협을 느끼고 있어.
근데 그걸 1% 끌어서 2% 하려 하니까 예산이 두 배가 들어. 뭐 주몽 같은 드라마를 뭐 한 몇
개씩 만들어 내고 막 이거 어마어마한 무슨 영화사 한 선에 갖다 놔야 시청률이 1% 올라가는
거야.
01:01:51
그러면 광고 도는 거는 없는데 시청률만 올릴 수가 있나? 광고가 이 시청 오를 거 아니야.
이러니까 이 매스미디어 회사들이 망하는 거야, 지금. 타산이 안 맞거든.
그러니까 이 SNS 밀려버리는 거야.
01:02:10
이제 미국이나 우리나라도 이런 큰 매스미디어 보고 있는 사람 없어요. 그 그건
시청률이 떨어져 버려. 차라리 허경영 재팬 간다 이러면 전부 쳐다봐. 전부 보는데.
01:02:26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노리는 게 뭐야? 허이 뭐 뭐 나왔다면 조사도 받기 전에 범죄자가 돼
있어. 언론 때문에 그런 게 있겠죠. 그러니까 매스미디어라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건데, 이들이
매너리즘과 나르시즘에 빠져 있다가 SNS 공격을 받은 거야. 이거 개인방송 시대다,
이 말이야.
01:02:54
이제 개인방송 시대에 대형 방송사들이 걸려든 거예요. 목에 힘 주다가 God-man은 힘드는 게
아니지. 당연한 천사야.
01:03:19
뭐 왜 당연한 처사일까? 왜 당연한 처사일까? 모든 동물과 궁합이 백점이야. 여러분은
궁합이 백점 아니에요. 여러분이 닭고기를 죽기 전에 500마리 먹었잖아? 그러면 여러분이
죽었을 때 하늘에 오지 않은 사람은 닭고기 업장이 몸에 붙어 있겠지. 닭고기 업장이 몸에 붙어
있어요.
01:03:44
그래서 죽어서 나고 갈 확률이 높아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까짓 현대인들이
닭고기를 많이 먹잖아. 년에 죽어 나가는 닭이 몇십억인데, 그걸 누가 죽이냐? 여러분이 죽여.
여러분 입으로 다 들어갔어.
01:04:00
그러면 그 닭들은 영이야. 영물이라는 건 닭은 말이야, 시간까지 알아요. 귀신을 본단 말이야.
새벽 4시만 딱 되면 울어.
01:04:10
그럼 12시 전에는 귀신이 바글바글하니까 닭이 꼼짝을 못 해. 눈을 뜨고도 못 울어요. 12시 딱
되니까 귀신이 안 보이는 거야. 날이 밝으면 막 새끼요.
01:04:25
새벽에 닭이 왜 새벽에 우느냐? 귀신한테 밤새 시달렸거든. 한번 울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우리 업 중에 우리 인간의 업 중에 업이 세 가지가 있어요.
01:04:38
뭐 뭐 있죠? 선업이 있어요. 없어요? 선업, 착하게 산 거. 악업, 악업 있죠? 또 무슨 업이
있겠어? 구업이나 이런 거는 심, 이런 거는 그 해당이 안 되지.
01:05:01
여기도 구업이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지. 여러분이 생각할 동안에 나는 좀
더워서 좀 앉아야. 아니, 세 번째 무슨 업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닌 업이
있어.
01:05:28
여러분이 닭을 먹었다. 그럼 여러분이 닭을 직접 죽인 거 아니야. 아, 먹었을
뿐이다, 이 말이야. 식당에서 주니까.
01:05:48
그거는 본인이 중업이야. 본인 업은 업이 고기 먹었으니까. 근데 살인했나,
여러분이? 안 했죠. 이거는 그쪽 사람의 업과 내가 먹은 것과 이게 공범자가 된
거야.
01:06:01
중간. 업이다 이 말이야. 선거 악의 중간에 있는 업도 있어요. 그런 거 있죠.
01:06:15
왜냐면 고의적으로 한 게 아니다 이 말이야. 닭 잡아와라 이런 거 아니잖아. 다 가서 닭돌이 다
하나 해 주세요. 이러면은 그것도 중업이 돼.
01:06:26
그래서 이거는 원래 이 중업 뭐라면 무기업이야. 불교에서는 불교에서는 무기업이라 그래요.
무기업 이게 무기업인데 중업이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악도 아닌
게 식당 가서 비빔밥 먹었다.
01:06:51
뭐 그 고기 잡아오라 그랬나? 그냥 음식이니까 먹은 거 아니야. 음식 재료에도 돼지고기가
들어간 게 있고 소고기가 들어간 게 있을 거 아니야. 조미료도 돼지고기 소고기 들어가서
라면을 먹었는데도 무기업이야. 돼지기름 들어가고 뭐 다 들어가 있어.
01:07:11
고기를 안 먹었는데도 밀가루만 먹었는데도 무기업이 내 몸에 저장돼. 그래, 그 무기업이 뭘까?
내 혈관을 막아. 그놈들이 나중에 그 라면에 들어가 기름기가 나중에 내 혈관을 막아. 내출혈이
일어나고 뇌졸중이 일어나고 중풍 오고 이래 가지고 다니고 그렇게 되는 거야.
01:07:31
무기업도 무기업도 우리가 받아요. 그렇잖아. 뭐 돼지고기를 많이 주니까 실컷 맨날
돼지고기 먹었다. 마누라가 해 주니까.
01:07:42
마누라는 아무 잘못이 없지. 남편은. 근데 남편은 그 업을 안 받을까? 먹은 사람이 나중에
중풍이 오는 거야. 그렇잖아.
01:07:51
식당에 종업원은 안 먹어. 만들면 줬어. 누가 업을 더 많이 받니? 먹은 사람이. 그 현대인들이
닭고기를 몇십억 마리를 먹고 있잖아.
01:08:03
그럼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말고 축복받은 사람 말고 저 인간들은 닭 새끼로 갈 확률이 무지
무지하게 많아요. 닭으로 가는 모습이 줄을 서서 보여. 이 업 때문에. 무기업 때문에.
01:08:18
뭐 악을 지었나? 무기업을 지었지. 자기도. 모르게 그렇죠? 예. 그러기 때문에 내가 물병을
놓고 물을 마시고 있는데 바람이 획 불어가 물통이 팍 날아갔네.
01:08:32
어, 날아가 가지고 그냥 이게 바람이 획 불어. 내 컵이 날아갔다 하자. 컵이 팍
날아가서 저 밑에 집에 어린애 머리에 딱 때려서 애가 죽어버렸네. 그럼 이건 누가 죽인 거야?
바람이 죽인 거죠.
01:08:49
그, 그 컵을 먹던 사람의 컵이 그걸 때렸으니 그 애 부모가 가만 있나? 이 사람이 던졌는지
바람이 불었는지 증거를 조사해야 될 거 아니야. 그 불려다니는 거야, 이거 재수 없이.
급발진도 마찬가지고. 이게 무기 업에 들어가는 거야.
01:09:08
의도성이 전혀 없었는데 피해자가 있어. 무기업 있죠. 내 마음이 주도한 게 아닌 업을 무기
업이라 그래.
01:09:18
내 마음이 주도하지 않은 업 있잖아. 분명히 나는 길을 걸어갔는데 개미가 한 50마리
죽었어. 아, 어 그럼 50마리를 죽였는데 고의적으로 죽였나? 아니에요.
01:09:28
이거는 무기업이야. 그까 우리는 죄 하나도 안 졌다, 이 말 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 그래
안 그래?
01:09:37
해충약을 먹었다. 어마어마한 균을 죽인 거야. 자기 생존을 위해서 남을 죽여야 생존이
된다, 이거지. 그런 게 있겠죠.
01:09:49
그래서 우리는 무기 업이 이렇게 세 가지 업이 있다. 이 아무리 잘해도 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이 서비스를 오차가 서비스가 문제가 있는 거야. 남을 괴롭히면서 내가 생존해야 되는
이런 무기업을 우리는 가지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원죄가 있다는 거야.
01:10:15
제가 없다고 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예. 그래서 내 눈에서 남의 죄를 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보지 말라는 거야.
01:10:25
이 무기업 때문에. 자기가 완전하지 않은데 자기가 까만 귀신 안경을 쓰고 God-man을
쳐다보고 있다, 이 말이야. 말이야, 지가 무기를 짓고 있으면서 남보고
죄인이라고 정죄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몰라서 그런 거야.
01:10:47
그래서 이 세상에 제일 무서운 사람은 책 한 권밖에 안 읽은 사람이야. 말하면 그 사람 그 책
이야기만 하면서 끝까지 고집을 버려. 다른 세계를 몰라. 제일 무서운 사람이 책 한 권도 안
읽은 사람이고, 두 번째 무서운 사람이 책 한 권 읽은 사람이야.
01:11:07
그게 다 옳은 줄 알아. 그지? 제일 안 무서운 사람이 논문 쓴 사람들이야. 논문을 써보면 수많은
사람 거를 발췌해야 되잖아. 그러니까 안목이 달라져.
01:11:24
야, 이게 쉬운 게 아니구나. 웬 너무 통계를 이렇게 연구를 많이 해놨노. 쳐다보니까 끝이 없네.
내가 논문을 써서도 안다고 할 수가 없어.
01:11:35
많은 사람들이 연구의 연구를 거듭해 가지고 이 학문이 나온 거 아니야. 그러니까 고개가 절로
숙여져. 많이 공부한 사람은 어디 가서 나 많이 합니다 자랑을 할 수가 없어. 뭐 논문을 다른 거
보면 것도 없는 논문.
01:11:55
그리고 인용한 게도 쫙 나와 있네. 그럼 책을 몇 권 본 거야? 인용한 게 막 몇 백 개가 돼. 그
논문 하나를 쓰기 위해서 인용한 문, 인용한 논문이 또 무진장 많아요. 그러니까 이 논문을 써본
사람은 책 한 권 쓴 사람하고 싸우면 누가 이겨? 책 한 권 쓴 사람이 아, 책 한 권 읽은 사람이
이겨.
01:12:21
수천 권 본 사람보다 책 한 권 읽은 사람이 서울 안 간 놈이 반드시 서울 간 놈 이긴다. 무슨
말인지 알죠? 이해 가죠? 이래서 여러분이 제일 무서운 사람은 무식한 사람이야.
01:12:36
음. 그 여러분은 그런 무서운 적과 마주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 자본주의를 전혀
모르고 민주주의가 뭔지 전혀 모르는 저 북한의 군인들이 있어요. 이게
무식한, 무지한 사람들의 무서움은 상상을 못 해. 해요. 그 여러분들이 이런 분단국에
여러분이 놓여 있어, 그 God-man의 말을 들어야 이걸 이겨 나갈 수가 있어.
01:13:14
그 어떤 사람이 중국에 가서 옛날에 조선 시대 때 이쁜 거울을 하나 샀어요. 와서 집에
와서 마누라를 딱 뒀더니, 마누라가 거울을 보니까 자기 얼굴이 비치는데 다른 여자인 줄 알고
“당신 중국 가서 이 여자를 데리고 왔냐?”고. 어이, 자기 얼굴인지 모르지? 거울이 없던
시절이니까. “어찌 이렇게 다른 여자를 거울에 넣어 가지고 왔냐? 이걸 가져 왔냐?”는 거야.
01:13:51
거울을 처음 보니까. 그러니까 남편하고 막 싸움이 붙어서 “아, 그 여자가 당신 아니야?” “이,
웃겨 있네. 이게 왜 나야? 저 얼굴 모르니까.” 얼굴을 본 적이 없잖아. 자기 얼굴을 우물에서
들여다보면 보이지만 멀어서 잘 안 보여요.
01:14:08
“아, 이게 웬 여자가 이렇게 나오는 거울을 들고 다니면서 중국 가서 그래, 여자하고 이
여자하고 놀다 왔냐?”고 이러거든요. 시어머니가 “이거 왜 그리 싸우냐? 뭐 때문에
그러하니까?” “어머니, 여자 중국 가서 여자라는 데려왔다고. 이거 좀 보세요.” 또 보니까
시어머니가 “여자는 무슨 여자야? 할망구가 나와 있는. 아니, 너는 중국 가서 이런 할머니를
데려왔냐?” 자기 얼굴인데.
01:14:38
“어, 자기 얼굴. 너는 무슨 이게 젊은 여자로 남편을 괴롭히냐? 이건 늙은 여자네. 다시 네가
봐봐.” 보니까 “절마, 아 이게 대화가 되겠어? 무식한 사람들은 대화가 안 되는 거야. 이게.”
그래 가지고 집이 난장판이 된 거야.
01:15:05
그걸 설명할 수 있나? “아, 이게 보면 얼굴이 이렇게 해서 나오는 거다. 이게 당신 얼굴이야.”
이게 통하는 시절이 아니야. 조선 시대 때 얼굴이 잘 안 보이니까 전혀 거울을 모르던
시절이니까. 그럴 수 있죠.
01:15:26
이러니까 보는 사람마다 시아버지가 와서 보더니 아니 여자는 무슨 여자야, 네가 남자를
데려왔고, 누구는 이걸 여자로 보이냐 이놈들아. 그러니까 세 사람이 뒤다 싸우네. 아, 자기가
보면 분명히 여자고 젊은 여자고, 엄마가 보면 이건 늙은 할머니고, 아, 시아버지가 보니까
남자네. 이것들이 이걸 가지고 싸운다.
01:15:44
그러면 남편이 뭐라고 해야 돼? 서양에 가서 그 서양 문물을 공부하고 온 사람은 이게
거울이라는 거 아니? 데이 시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뭐 며느리는 마누라는 모르는 거야. 도통
설명해 줘도 안 되겠죠? 네, 이래서 무식한 사람이 무서운 거야, 겠죠? 무섭죠? 그래서
이 모르면 무기업 짓게 돼. 또 모르면 악업을 짓게 돼.
01:16:17
이 무지가 그래서 12인연, 12 연기가 있죠. 처음에 무명입니다. 무명이 무에서
시작하는 거야. 모든 죄는 무에서 시작돼.
01:16:39
무, 무행, 명, 초, 수애. 유생, 노, 트, 버리는 거. 업을 행이라는 업이에요. 이 업을 짓는다.
01:17:08
아까 내가요, 업을 뭐 때문에 이야기했나? 뭐 이야기다 업을 이야기했지? 여기서 뭐 이야기다
업을 이야기하지? 아는 사람. 닭고기. 여러분, 닭 많이 잡아먹는다고 내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앞으로 인류는 심판대 들어와. 그러니까 지금부터 죽는 사람은 하늘 와서 온
사람을 제외한 자들이 죽으면 인간으로 가는 사람이 있나? 없어.
01:17:34
없어요. 그러면 애들이 태어날 텐데, 그 영혼은 어디서 올까? 애들은 태어날 텐데, 그 영혼은
어디서 오는 걸까? 영원 대해서. 영혼은 무죄한 있습니다. 영혼은 얼마든지 있어요.
01:17:56
예. 그런데 여러분들이 사주 팔자가 있죠? 쌍둥이가 한 날 1시에 났지? 그런데
얼굴이 똑같아. 일란성인데.
01:18:07
그런데 하나는 결혼해서 잘 살고, 하나는 중간에 죽었어. 왜 이렇게 다를까? 사주 팔자, 시간
똑같아. 부모. 똑같이 나왔으니까 사주를 풀어보면 똑같잖아, 관상도 똑같잖아.
01:18:29
왜 다를까? 과거 업장이 다르면 얼굴이 달라야 돼. 과거 업장이 다르면 얼굴이 달라야 돼. 아,
과거 업장이 다르면 얼굴도 다르게 나와요. 여러분 말은 안 맞는
말이야.
01:18:55
과거 업장이 다르면 걔가 단명하려면 단명할 상이 나와야지. 왜 쌍둥이가
똑같이 나서 하나는 죽고 하나는 장가 가서 손자 가지고 잘 사는 이런 부모가 많아. 왜 그럴까?
부인을 만나기 전에 죽는 애도 있어. 그러니까 부인을 만나면 변수가 달라져 버려.
01:19:22
그 부인 운으로 가는 거야. 근데 왜 다를까? 잘 들으세요. 그래서 자유의지가 무서운 거야.
쌍둥이가 태어나서 화장실도 똑같이 가고 학교도 똑같이 가고 요렇게 안 할 수가 있다고.
01:19:39
걔는 저쪽 학교가 되고, 얘는 이쪽 학교가 될 수 있지. 그러니까 도로가 달랐어. 쟤 차에 치여
죽은 거야. 얘는 안 죽었어.
01:19:51
한 발자국이 달라지면 이미 운명이 달라져 버리는 거야. 어마어마하게
바뀌어 버려. 오늘 하늘궁에 와서 한 발짝 뒤진 거 하고, 다음에 몇십 년 해보면 아, 그때 내가
하늘궁에 안 갔더라면 저 사람들처럼 됐을 거 아니야.
01:20:06
이럴 수 있겠지. 그러니까 지금 어디를 밟고 있었느냐에 따라서 쌍둥이라도 한날 시라도
새로 창업을 해버린 거야.
01:20:26
그러니까 태어난 거는 과거, 맞아. 미래는 90%, 100% 아니야. 99%. 그럼 1%
달라져 버렸어, 안 달라져 버렸어? 쟤는 저쪽 학교로 가고, 쟤는요 골목으로 갔다. 길이
달라졌지요.
01:20:40
자전거에 치여 죽을 수 있어. 오토바이에 팍 나오는 오토바이에. 그러니까 그
행위가 달랐던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한 발자국이라도 걸었으면 안 죽을 길
1위가 가지고 죽은 사람이 있어요.
01:20:54
예, 시청에서 가다가 그냥 밟아 버려서 죽었죠. 그때 시청 직원이, 아, 회사 직원이 동료 네 명이
은행 직원이 진급했다고 밥 먹고 회식하고 오다가 네 명이 그 자리에서 50대가 죽었죠. 그
가정이 어떻게 되겠어요? 똑같이 죽었어요. 한날 1시에 그 사람들이 한날 시에 죽을 무슨
운명이 있나? 그 길을 걸었기 때문이야.
01:21:23
그 길을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길이 어디로 걸었나 따라서 저기는 죽는 자리, 여기는 사는
자리, 횡단보도에 있었는데 아홉 명은 죽었는데 나머지는 부상만 입었네. 사는 자리가, 죽는
자리가, 다치는 자리가 딱딱 정해져 있는 거야. 그게 1초 후에 벼락이 와서 들이 자동차로 받을
줄 누가 알았어? 그런데 전부터 옆에 가서 서 있은 사람은 살았어. 가로수 옆에 가서 서 있는
사람은 살았어.
01:21:56
지금 그게 인기가 좋아. 요새 횡단보도 있으면 가능한 전봇대 옆에 가서 1초 이내에 어디서
벼락이 날아올지 몰라요. 어느 운전수가 졸다가 전속적으로 달려오는지 몰라. 아, 그래 안
그래요? 그까 가능하면 너 횡단보도 건널 때 야, 전봇대나 무슨 뭐 어 장애물이 있는 쪽에서
있어라.
01:22:18
멍청하게 지나가는 차 보고 있다가 꽝, 그 자리 가버리는 죽음을 생각할 결 없이 죽어버려.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한 발자국 때문에 쌍둥이가 똑같은 사주 관상이
있어도 0.1% 달라져 버리면 잘 봐요. 여기서 인공 인생을 여기서 별에 쐈죠.
01:22:45
이렇게 쏴서 가야 이 별에 정까지 가잖아. 여기서 1mm 달라졌다. 어떻게 될까? 전 달라.
여기서 1mm 달 별에 가면은 다른 별에 가버려.
01:22:53
다른 별. 같이 출발했는데 이거는 이쪽으로 갔는데 이러면 이 이 0.1mm 달라지면 결과는
어마무시한 거예요. God-man이 1년에 70억 세금을 내고, 뭐 무료 급식을 1년에 한
20억 하고 이렇게 하죠. 이게 내가 어려서 서당에 열심히 다니고 한문 공부하고.
초등학교 때 학교 영어 공부를 다 뗐어요.
01:23:25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를 다 뗐고, 한문을 다 떼. 애가 더 물어요. 그렇게 부모 없는데도
맨날 촛불 켜놓고 공부하고 있는 내 모습을 한번 생각해 봐. 코 밑이 시큼해.
01:23:43
아, 뭐 등불이 있나? 뭐 그냥 호롱불 밑에서 그냥 코 밑이 하얘.
그런데도 그 눈도 눈도 총명해 가지고 잘 봐요. 거기서 공부하고 있는 내 모습 한번 봐 봐.
거기서 무슨 뭐 물 한잔 주는 엄마가 있나? 뭐 밥 먹으라는 사람이 있나? 내가 밥 먹을 때 되면
눈치 봐야 돼.
01:24:01
저기 가족끼리 밥 먹으면 나는 가서 꼽사리 껴야 되지. 그러니까 밥을
먹어라, 뭐 잠을 자라, 공부해라 이런 사람 한 명도 없어요. 근데도 새벽 4시 되면 딱 일어나서
서당 가서 공부 딱 하고, 또 와서 소죽 거리고, 또 소주 어나면 또 학교 가고. 뭐 그런 게 있겠지.
01:24:23
또 학교 가려면 숙제한 거 챙겨야 되고, 또 만화를 매일 그려야 등록을 만드니까 만화 그날 그린
거 마무리해서 가지고 학교 와서 팔아 가지고 또 오고. 이게요, 얼마나 어려운 생활인지 말도
못해. 근데 낮에는 또 지게를 지고 일해야 되죠. 그래야만 논밭에 걸음 다 날라야지.
01:24:47
농사 다 안 지어본 농사 없잖아. 어릴 때 그 시월에 밭들 끝이 안 보여. 그 밭을 내가 다 농사를
지었다니. 풀 뽑기만 할 때만 해도 호미 들고 한번 앉으면 해가 져야 밭에서 나오는 거야.
01:25:04
그러니까 이놈 밭에 무 고랑이 앉으면 내가 보이지도 않아. 작으니까 그 풀 빼고 다니는 거야.
그러면 고랑이 끝이 없어요. 한 고랑 하고 나면 또 한 고랑.
01:25:14
대략 배에 노다지 키 혼미해져. 여름에 더우니까 그렇죠. 그런데 다른 애들은 농사짓는 애가 한
명도 없어. 부자 동네라 전부 모음이 다하지.
01:25:30
내만 그 동네 최고 부잣집 아들이 머슴이 돼 가지고, 걔들 보는 앞에서 머슴 생활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런데 누구 하나 도와주나, 안 도와주는 거야. 그래, 전번에 왔던 LG 그룹에 내 친구가
와서 우는 거 봤지? 허성조가 와서 울잖아. 내 이야기하면서, 저 영이가 자기들이 학교 다닐 때
경이는 모 살고 있었는데, 해도 해도 참 너무했다고 눈물 질질 흘리더라는 거야.
01:26:01
그 재벌 아들이 두 번 왔지. 그지 봤지? 그럼. 그러니까 그만큼 내 동료들이 내만 보면, 동네
아줌마들이 내 일하는 것만 보면 눈물을 흘려.
01:26:13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이야기하는 거야. 저 만석군, 그 북 잘 쓰는 그 어머니. 우리
어머니가 제가 좋아서 북글씨로 시를 써 놨는데, 그 책이 동네 사람들이 다 뺏어가 버렸어.
01:26:33
아, 그 내가 한 건 가지고 있어요. 다음에 한번 보여 줄 거야. 근데 그것이, 내가 아직 못
찾았는데 뭐 감옥 가고 이런 사. 누군가가 그 책을 손을 댔는데, 내가 어디에 있을 거라는
짐작은 가.
01:26:48
근데 그 책을 내가 나중에 가지 한번 보여 줄게요. 참, 뭐 한 150장 정도 되는데 책자인데,
요만한 건데. 옛날 종이로 맞는 거 아니에요.
01:27:01
근데 거기에 필체가 페이지마다 필체가 전부 달라요. 그 필체가 한 200가지가 돼. 200가지
필체로 하나를 보면 옆으로 흘렸고, 하나를 보면 오른쪽으로 흘렸고, 하나를 보면 어머, 필체가
그 200가지가 되나 몰라. 그걸 우리 어머니가 다 쓴 거야.
01:27:18
부스러. 아, 글씨도 작아요. 기가 막히네. 전부 옛날에 소설 이야기라.
01:27:29
그게 재밌는 이야기를 한문으로 탁 써 놨는데, 책을 엮어 놨는데, 우리 집안 사람들이 그 책을
서로 뺏어 가느라. 우리 집안에 어떤 어른한테 그게가 있어. 음. 우리 동네.
01:27:45
사람들이 욕심을 내 우리 어머니 글씨는 음, 내가 나중에 찾아올 거야. 내가 한번 보여
줄게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것 때문에 닭으로 돌아갈 사람이 많죠. 네, 그다음에 또 두 번째로
많이 가는 게 뱀으로 많이 가.
01:28:03
뱀. 남의 흉을 많이 본 사람들이 마음으로 짓는 죄가 뭐가 있다 그랬죠? 마음으로 짓는 죄가 네
개 있죠. 마음으로 짓는 죄, 이거 있죠. 이거 두 가지를 하고 있죠.
01:28:25
그렇죠? 양설 있죠. 그러면 이 양설이 제일 처음에는 망어, 망어. 이런 말로 남을
흉보고 뭐, 괜히 남을 나쁜 사람이다, 이래 가지고 망어. 이런 안 좋은 말을 해 가지고
망어.
01:28:45
기어. 이런 안 좋은 말을 해 가지고 망어. 기어. 양설, 악구 전부 말에 의해서 나오는 네.
01:28:55
이거를 지어 가지고 두 혓바닥. 양설은 두 혓바닥이네. 양설은 두 혓바닥이 뱀으로 갈
사람이 줄을 서 있어. 한쪽으로는 저 사람 흉을 보고 한쪽은 칭찬하고.
01:29:10
성경 구절 하나 찾아봐. 그 구절이 내가 잘 생각이 나나. 무슨 구절이 있었는데. 무슨 구절이.
01:29:38
일단은 요한계시록 22장 20절 한번 읽어봐. 20절. 마지막이지. 22장 20절.
01:30:14
마지막 절이네. 요한계시록 22장 20절입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자, 이게 성경의 마지막이야.
01:30:31
요한계시록 22장 20절. “내가 속히 오리라.” 오셨어요. 내
왔죠. 이게 성경에 처음에는 창세기 1장 1절은 내가 천지를 창조하고 마지막 성경 권에 맨
마지막은 요한계시록 22장은 내가 속히 오리라.
01:30:57
이게 내가 마지막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 거야. 내가 속히 온다 이 말이야. “속히
오리라.” 이게 와서 모든 자들에게.
01:31:15
22절. 22장 20절, 21절 읽어 봐.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 주
예수의.
01:31:27
은혜가 여기 보면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이거 끝이야. 네, 그지? 진실로 이것들을
증언하신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01:31:44
이렇게 돼 있죠. 이게 성경 66권에 맨 마지막 나오는 거야. 창조와 그래서 일시무시일이야.
천부경에 다시 원시반보.
01:31:56
내가 또 속히 오리라. 그 내가 왔죠? 온다고 예언해 놨죠. 자기가.
01:32:12
어, 그다음에 요한복음, 요한복음 14장. 14장 전체. 요한복음 14장입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01:32:30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네, 아버지 집에 거할 것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01:32:40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를 았다는 았 또라.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01:33:40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빌립이 하나의 모습을 좀
보여달라. 그러니까 내 얼굴을 보면 아버지를 본 거. 여러분, 내 얼굴을 꿈 가서 보면 내
얼굴의 형체가 그 모습이 외관만 달라져 있지, 느끼면 같아요.
01:34:02
그 얼마나 좋겠니. 읽어봐. “너희가 이미 보았는데 어찌 아버지를
보이려 하느냐?” 이렇게 나오죠.
01:34:11
네. 그러니까 예수, 내가. 예수 때는 지금 내 모습이 아니야. 여기는 신의 모습이 불러서 된
거야. 그다음에 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
01:34:39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네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보라.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 함.
01:35:18
네 이름을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또 다른 보혜사, 저는 진리의 영.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
01:35:48
그는 너희와 함께 계시고 또 너희 속에 계시다가,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기 때문. 그 날에 너희가 내 계명
곧 내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로마서가 아닌 다윗이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01:37:15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여기도
보면은 내가 오는 게 나와 있죠. 네, 여러분한테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내가
생각나게 하죠.
01:37:48
네, 이걸 읽으라 그러잖아. 네, 그 자가 와서 이걸 보여주고 있는 거야. 또 봐요.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01:38:07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에 주는 것 같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다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며 함. 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
01:38:49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의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자 봤죠,
여기. 여기 어디가 니.
01:39:26
자 봤죠? 네, 여기 있던 거 여기 있던지 아니야. 음, 다 날려 버렸네. 그 왜 그걸 날리니?
마태복음 24장 33절. 그 거기 있는 게 이 오면 안 돼.
01:40:07
그 만지지 마라. 24절 4장 33절. 마태복음 24장 43절입니다. 33절.
01:40:19
33절. 음, 33절입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고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01:40:42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됐어요, 됐어요. 마이.
01:41:08
그러니까 성경을 쭉 읽어 보니까 속히 온다는 말이 나오죠? 예. 그리고 왜 오는지도 나오죠? 예.
어, 그러니까 미래에 오는 자가 다 설명해라.
01:41:23
내가 설명을 해주죠. 그러니까 예수는 해결할 수 없는데 아버지는 해결한다 그러죠.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인간 세상에 오는 시대가 온 거야.
01:41:34
그래서 여러분들이 죽으면 뱀으로 가고, 달구 가고, 돼지로 가고, 소로 가는 사람이 99.99%
되니까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그 중에 1% 안 되겠죠? 천만 명을 빼고는 다 인간으로 가는
자는 죽어서 한 명도 없고 동물로 간단 말이야. 근데 그 자들이 여기 찾아와서 나한테 부탁을
한다면 얼마든지 수정이 가능해. 안 해? 천만 명에서 넘는다고 내가 수정을 안 해 줄까?
해주겠죠.
01:42:06
네. 그런 자들이 있다면 예외로 해결해 줘. 이 나오죠. 찾아오는 자는 거절하지 않지.
01:42:18
그러나 와 가지고 나쁜 짓 하려고 하면 시절로 떨어져 나가 버려. 그러니까 여러분
속에 이렇게 있고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토요일, 일요일이 온 것은 헛된 것이 아니야.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거죠.
01:42:51
그래서 우리는 지금은 뭘 해야 되냐면, 이게 뭐죠? 아가페가 뭐 뭘까? 예. 아, 아가페는
사랑이죠.
01:43:20
요거는 무슨 사랑이야? 두 개 다 사랑이죠. 플라토닉 러브는 이성적인 사랑이야. 에로스,
에로틱 러브나 다 같은 거지 뭐.
01:43:38
어, 성적인 사랑. 이렇게 에로 러브나 플라토닉 러브 이런 거는 완전한 사랑이라고 하지만
실제는 아가페하우스. 그럼 아가페는 무슨 사랑이야? 신의 사랑이죠. 그럼 필레오는
뭐야? 인간의 사랑이죠.
01:44:07
요거는 소셜 네트워크, 소셜 네트워킹이. 이거, 이건 뭐예요? 신이 인간을 사랑해 주는 거야.
이거는 내려오는 하늘의 비와 같죠. 비. 필레오, 올려주는 사랑이야.
01:44:26
그렇죠? 그래서 이거는 올려주는 사랑. 그래서 예수의 제자들이 베드로한테 “너 나를
사랑하느냐?” 물을 때, 욕을 했을까? 욕을 했을까? 필레오 하는 거야. 올려주는 사람.
이거는 신을 쳐주는 필레오.
01:44:52
내 이웃을 사랑하는 거와 신을 사랑하는 것이 같다 이 말이야. 그 거지 하나를
구해주는 것이 물 한 잔 준 게 나한테 준 거야. 여러분이 가난한 거지한테 물을
주거나 밥 한 끼 주면은, 그게 누구한테 준 거라고? 예수한테 줬다 그러지. God-man한테 준 거야.
01:45:16
신인한테. 내가 지금 천 명 밥을 줄 만큼은 람이 아니야. 모든 수입은 천 명. 매일같이 밥을 주고
있지.
01:45:27
네, 그 수입이로 다 나가 버려. 1년에 20억이면 다 나가는 거야. 내 개인적인 소득은 선거가
없을 때는 남 밥 주는 거잖아. 근데 그 이름도 모르는 사람한테 밥 한 끼 주는 게 그게 나한테
주는 거야.
01:45:46
신에게 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돈으로 그 사람들 밥을 주니까 여러분들 그
사람들 준 게 아니라 나를 준 거야. 그러니까 내가 그 사람들 먹여 살렸다고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God-man이 여기에 걸려. 알죠? 여기에 걸리겠지.
01:46:13
어, 그렇지. 응무소주이 이생 심에 걸리겠지. 이거 뭐냐면은, 야. 여러분들이 남을
도와주고 자한테 무력 없이 간 거는 내가 그렇게 준 거 같이 생각하면 God-man은 그렇게
생각하겠나? 여러분들이 낸 돈을 하늘 유지하고 남은 거는 무력 없이 가는데 쓰지. 그러니까
이거를 내가 줬다고 생각하면 되겠나? 내가 응무소주 이생 기은 내가 한 발을 도저히 모른다 이
말이야.
01:46:53
내가 알아서는 안 된다. 내가 남을 도한 것이 아니야. 여러분이 수고하고 땀 흘린 돈으로 무료
급식이 된 거야. 나는 그 방향만 제시해 줬지.
01:47:04
네가 받아 가지고, 맞잖아. 이렇게 이 응무소주 이생기심이 필레오, 신을 사랑하는 거야. 가난한
자를 친구처럼 해줬다 이 말이야. 이 필레오, 가난한 자를 친구처럼 도운 것이 그 가난한 자가
예수라고.
01:47:23
해산해서 가는 자가 바로 하나님이야. 그러면 여러분이 그 사람 밥 준 게 누구 준
거라고? 신에게 준 거야. 신에게. 그런데 양 잡아 가지고 포 떠 가지고 불에 태우는 게 그게
신에게 제사하는 게 아니야.
01:47:39
그 구약 시대는 그거는 그걸로 끝났어. 지금은 그런 거 안 받아요. 네.
어떻게 하면은 내가 못 먹느냐, 내가 뭐가 좀 적으냐 이런 양적인 거 따지면 안 돼요.
01:47:57
질적으로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 아, 내가 번 돈에서 무료 급식을 하 돈을 냈더니 허,
신인이 무료 급식을 한다. 그러면 나는 필레오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이야.
여러분들은 준비 있 의 사랑을 신에게 음식을 계속 바치고 있는 거야, 하늘에다가.
01:48:26
좋아, 안 좋아? 좋아요. 대단하죠? 예. 그러면 좀 있으면 무료 급식 전화 돌리는 거 나오겠지.
나는 무슨 영업 부장 하면 잘할 거야.
01:48:40
여러분들이 나를 먹여 살리는 거야. 나는 그걸 하자고. God-man이 주도했을 뿐이지.
신인이 여러분의 사랑을 보고 가르치고 있는 거야.
01:48:49
맞지? 그러면 God-man을 만나면 선업을 지어, 안 지어? 지어. 짓는 거지.
01:48:56
네. 선업을 짓는데 여러분 이름으로 짓는다 생각을 안 하는 거야. God-man한테 도와주는 거다 이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그 상은 여러분한테 다 돌아가. 나는 안 받아.
01:49:12
알았지? 그러니까 필레오 사랑을 명심해야 돼. 형제를 내 이웃을 사랑하는 거. 그것이 신을
사랑하는 거. 그럼 아가페는 여러분에게 필요 없는 거야.
01:49:29
여러분들 아가페 사랑을 할 수가 없어. 그 아가페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가 되냐면,
아가페는 한문으로 바꾸면 잘 봐요. 은혜 자죠. 그다음에 이거 뭐야, 총이죠. 총을 야, 신의
은총을 여러분들이 입는 거야.
01:49:54
그래서 내가 축복 주는 게 은총이야. 예, 그게 다른 말 하면 가해야. 잊지 말아요.
그래서 뭐 여러분들이 아가페 같은 사랑 꿈도 꾸지 말아.
01:50:06
여러분은 해당 없는 거야. 그 여러분은 최고 사랑이 뭐야? 필, 필레오. 친구를, 친구는 뭐야,
이웃이야. 이웃이야.
01:50:20
주는 마음을 가져야. 피난 시절에 응, 우리 아버지가 사형을 받고 도망갔지. 사형 받기 전에
도망갔지. 도망가 가지고 서울에 인천서 잡혔다 그랬지.
01:50:33
그래 가지고 서대문 형무소에 사형 받았지. 그러면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면서 밥을 어디 가서
일을 할 수 있나? 지명수배가 내려 있는. 사형을 받아야 될 사람이야. 지명수배가
내렸지.
01:50:47
체격은 등치는 키는 크지. 그렇겠죠. 사람은 잘생겼지. 다니면서 얻어먹고 다니는 거야.
01:50:57
그 인천 부두에서 밥 얻어 먹다가 체포됐어. 그러면은 만석꾼이 아버지가 만석꾼이 거짓
하고 다니면서 밥을 얻어 먹고 다니다가 몇 년 만에 체포된 거야. 체포돼서
사형을 받았지. 근데 그, 그 모습을 한번 생각해 봐.
01:51:21
그런 사람이 뭐가 마셔서 밥을 얻어 먹고 다녀야 돼? 친구 사랑 때문에, 필레오 때문에. 아는
집들, 소작인들이 전부 보리고개 막 밥도 못 먹는데 내 거 내놔라. 전부 내 땅이니까 다 내놔라.
그래 가지고 곡식을 쓸 데가 없어 썩히는 거야.
01:51:39
지 새끼들이 먹고 막 갖다 곡식을 재놓고 막 썩히고 이러는 걸 바라보면서 우리 아버지가 무슨
마음 먹어서 토지를 다 놀아주지 않으면 천벌 받습니다. 우리 아버지 보고. 그 우리 할아버지가
반대했지. 근데 우리 아버지가 고집을 부려 가지고 땅문서를 그냥 다 나눠 줬더니 지주들이
우리 아버지 죽이라고 고소를 해 가지고 우리 아버지 잡혀 갔죠.
01:52:03
그게 뭐요? 아니, 다른 지주들은 세금 내놓라, 농사 도지 내놓라 하는데, 허 씨는 땅을 그냥
문서를 주는데 뭘 도지를 내놓냐고. 반란이 일어나 안 일어나? 진주 적에 반란이 일어난 거야.
반란이 일어난 위해서 그 당시 조병옥 내무부 장관이야. 내무부 장관이 경찰을 데리고 있는
장관이 조병옥 씨야.
01:52:28
조병옥 내무부 장관이 그냥 허 씨를 잡아드려. 우리 아버지가 도망간 거 아니야. 이게 알고
보니까 좋은 일 했는데 이게 사상범이 된 거야. 공산주의 비슷하게 돼 버렸지.
01:52:44
우리 아버지가 무슨 공산주의 사람이야. 아주 점잖은 분이야. 그런데 양심이 발라. 이웃들 애들
공부시켜 주고 그래 가지고 진주에 학교도 만들고 한 사람이 세상에 도지를 막 받아들이려 그
반대.
01:53:07
우리 할아버지가 우리 아버지 때문에 이제 망한 거지. 집안이 다 불타고 막 풍지박살이 나고
살아나가 여기까지 와 있지만 어마어마한 역사가 있는 집안이야. 그러니까 이게 우리 어머니
짓이지. 이거 하나 하고 들고 서울에 올라왔지.
01:53:30
그다음에 내 한문 책, 우리 어머니 책도 거기 들어 있어. 그 책을 나중에 갖다 보여 드릴게. 한문
책이 한 보따리 가져왔는데 싹 다 잊어버렸어. 여기저기.
01:53:44
일본에 들어갔을 때 내 집에 있는 피아노까지 다 들고 가버려. 세상에 우리 당원들이 내 서류
책이고 다 가져가 버린다. 1년 반 동안 감옥 갔다 오니까. 왜냐면 여자가 있으면 지켜 줄 텐데
아무것도 없잖아.
01:54:02
집이 텅텅 비었잖아. 내 만나 온 사람들이 다 와서 그냥 가져가 버려. 자기들. 우리 집은 열쇠도.
01:54:09
안 채워 놨어. 잡혀 가버려. 갑자기 멀쩡한 사람을 잡아가 버리니까. 그래 가지고 또 나중에는
서울시가 거기를 개발을 해 가지고 뉴타운을 지어.
01:54:21
네 집이 혼 적도 없어요. 그 사이에. 그러니까 내가 어 이런 어 우리 아버지 어머니 거는 경찰이
불을 질러서 다 타 버렸고. 내 거는 잡아 넣어 놓고 다 가져가 버렸고.
01:54:35
지금 그러죠. 그렇지만 우리 어머니 글씨는 어디인가 누가 가지고 있어? 내가 나중에
가져와서 한번 보여드릴게.
01:54:48
어 보여주면 여러분은 무슨 글씨인지도 몰라. 이제 글씨 채만 보시면 돼. 문제는
시간이 그러다 보니까 많이 갔네. 자, 영적 세계는 체험하지 않으면 볼 수가 있나, 없나? 없죠.
01:55:03
오늘 내가 이 이야기하는 것이 다 그런 의미가 있는 거예요. 이 영적인 세계는 오직 체험을 해
봐야 깨닫는 거야. 무슨 모세가 뭐 지팡이 되니까 물이 나와서 여러분 해봤어, 안
해봤어? 내가 해봤지.
01:55:20
하늘에서 보여줬잖아. 그 여러분이 체험을 해 봐야. 어머, 이런 데서 8년 만에 물이 터져서
바위에서 물이 나오고 있네. 지금 네.
01:55:35
거기다 호수 꽂아 가지고 우리 먹고 있지. 이거는 완전히 암반에 호수 꽂아 가지고 물 먹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그렇죠.
01:55:46
그래서 우리는요, 무기업도 지면 안 됩니다. 근데 우린 기업을 짓죠. 식당 가서 밥 먹.
01:55:56
닭고기도 들 있고, 돼지고기도 들 있고 다 있어요. 간접 살인을 하고 있는 거야. 살인의
동조자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무기업과 관계가 있나, 없나? 축복 받았죠?
01:56:09
안 받은 지구인들. 그 윤회 과정이 다음에 어디로 간다고? 축생. 축생으로 흘러갑니다. 전부.
01:56:20
그게 다른 말로 받고 뭐예요? 심판. 심판은 윤회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뭐
이거 말고 또 뭐 할 것도 안내할 게 있잖아.
01:56:34
스케줄이 그거. 하고 이거 내 보여 드릴게. 서울에 올라와서 그때도 한번 봤죠. 네, 서울에
올라와서 6년 만에 자, 이어봐.
01:56:48
서울에 와서 만에 내가 이걸 만들었죠. 자, 서울에 올라와서 6년 만에 시골로 가 카메라
들고 가서 찍어서 만든 거죠.
01:57:05
여기가 우리 마을이죠. 보이죠? 아까 지도에서 보니까 강이 이렇게 돌아오죠.
01:57:13
이 강이 아까 위에서 보니까 구름만이 돌아왔죠. 이거는 옆면에서 찍은 거야. 여기가 오리
주둥아리 미워 보이죠.
01:57:24
요렇게 되가 요기가 전부 우리 마을이 여기에 다 들어 있어. 여기에 보이죠. 여기 우리
마을이 여기. 이거 우리 마을이 보이나요? 보여요.
01:57:36
요게 우리 마을이야. 뒤집어 봐요. 연도가 보이죠.
01:57:50
11살 때 내가 시골서 갖다 만들어 가지고 이 사진을 11장을 찍어서 돌려봐요. 11장 찍어 가지고
요게 11살 때 만든 거야. 내가 가방. 내가 어머님이 헛 가지고 올라온 지 6년 만에 고향으로
내려가 카메라 들고.
01:58:06
내가 모 부자집에 있을 때죠. 이걸 만들었어.
01:58:13
근데 이 액자도 그 당시 고급이 유리를 얻었죠. 엄청 무거워요. 근데 이걸 내가 11살 때부터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약 60년은 안 됐나? 50 몇 년 됐지.
01:58:27
50 몇 년을 가지고 있었더니 만신창이가 됐는데 이 면은 좀 달았지. 근데 굉장히 잘
만든 거예요. 무게가 엄청 무거워. 뒤로 돌려봐.
01:58:41
한 번도 수리한 적이 없어요. 왜? 실물을 그대로 놔둬야 되니까. 이 보면 뒤에가 문이죠.
01:58:50
신문으로 다다 붙여서 안에 만들어 놨지. 이 사람들이 그 당시에 이 사람들이 이걸 신문으로
만들어서 붙인 거야. 이 보면 신문에 만화가 나오네. 그러니까 이거를 내가 60년을
내가 가지고 있는데 한 번도 수리 안 했어.
01:59:06
이렇게 나는 마음이 어릴 때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이 팔이 1m 85짜리, 90짜리
팔이야. 그런데 키는 비슷하지. 내 앞에 팔을 내놓으면 어떤 사람도 내 앞에서
복싱을 한다거나 칼을 휘두르다가 그냥 가는 거야. 손만 하면 번개같이 휘두르면 내가 허리를
돌리면 벌써 그 사람은 쓰러져. 이렇게 이 사람을 앞에서 이렇게 공격을 안 해요. 항상 돌아서서
공격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무서워.
01:59:47
그리고 발을 차도 돌려서 차. 앞에 사람 새끼 이렇게 안 차. 돌면서 뒤에 날아가는 거야.
01:59:57
그래서 항상 관을 뒤에다 둬. 뒤에다 두고. 왜 뒤에다 두고 공격하냐 하면, 뒤에 있을
때는 방심을 해. 방심을.
02:00:08
나는 앞에 사람을 때리는 척 하고 있는 거야. 때리는데 실제는 이 사람하고 거리를 재고 있는
거야. 내 손이 닿는 거리. 이 사람하고 내 거리를 재고 있죠.
02:00:21
내가 이 사람하고 거리지고 있는 줄 알아? 앞에 사람을 때리는 척 하고 있는 거야. 잘하는
사람은 뒤에 둬야 돼. 뒤에 뒀다가 손가락이 날아가는 거야. 뒤에 사람은 방심을 하고
있어.
02:00:38
앞에 사람하고 싸우는 줄 알고. 그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사람이 붙어도 어마어마하게 동작이
빨라요. 아무리 칼을 들고 나타나도 단번에 칼을 가버려. 내 발차기로.
02:00:52
날아가면서 손이 들어가. 그 절대 상처를 안 입혀. 사람을 상처를 안 입히고 제압해
버려.
02:01:05
어, 그다음에 흙이 있는데서는 굉장히 많은 사람이 달라붙어도 흙이 있는 데서는 굉장히
좋아요. 그래 흙 쪽으로 내가 가. 그 땅으로 싹 앉는 척하면서 양손에 흙을 잡아서 눈에다 다
뿌려 버려. 안 보이는 거야.
02:01:22
눈알이 먼지가 흙먼지가 눈에 들어가 버리니까. 그러니까 사람을 다치게 안 하고 조용하게
해버려. 그래놓고 한 방식 쉬면 다 잡아줘. 그러니까 God-man은 일반 사람들이 덤벼.
02:01:36
들었다가는 무술로 하나, 또 보안사령부 있으면서 권총을 내가 군대 생활 하는 내내 차고
다녔죠. 권총 쏘는 것도 또 명수야. 권총, 권총 돌리는 거 한번 영상 나온 거 있나? 있어,
있어. 있어, 있어.
02:01:56
음, 그러니까 권총을 또 잘 쏴요. 그러니까 뭐, God-man은 다양한 걸 가지고 있어.
재밌죠? 예. 그러니까 이거 들고 있는 게 얼마나 팔이 아프겠어? 무겁죠.
02:02:12
이제 내, 상당히 무겁죠. 적당히 가벼운 게 아니야. 그래, 이게 이게요, 살 때부터 방, 얼마나
많은 이사를 했겠어? 이걸 내가 항상 이사가면 제일 먼저 요놈하고요, 우리 어머니 허하고,
요거는 같이 가지도 니 그러니까 우리 시골에 항상 시골이 마음속에 떠난 날이 없어.
알겠죠?
02:02:36
그렇게 아름다운 시골이야. 거게 전 세계인이 몰려와서 여기가 기업의 메카다. 대단하죠?
한 김에 우리 친주 할아버지 묘는 한번 보여 드려.
02:02:59
이 우리 고향의 산입니다. 음, 우리 중주 산소. 이런 산소는 세계에서 우리 징주 하로이 산소
밖에 없어요. 이게 용 눈썹이죠.
02:03:13
용 눈썹이 쫙 있고요, 뒤에가 강이 있어요. 그다음에 여기가 이, 여기가 우리 주지야.
음, 그래서 여기가 절하는 자리입니다.
02:03:27
좀 달았죠? 요가 절하는 자리예요. 우리 집안 사람들이 가서 절을 했겠죠? 이게 징자
면인데, 잘 깎아 놨는데 또 싹이 새로 올라왔네. 잘 돼 있죠?
02:03:44
그다음에 여기가 들어가는 출고에요. 여기 없으면 못 들어가요. 이게 굉장히 두꺼워요. 그
출입구가 좁죠.
02:03:53
어, 그게 용 눈으로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무시무시한니다.
02:04:01
어, 천신 하강 단자입니다. 그래서 God-man이 여기에 이 묘를 보고 전세 우리나라 풍수 지관이
와서 강광 코로 와요. 오면은 이 묘에서 3대째 세계의 황제가 온다. 우리 친족, 아버지 묘
말고는 저런 묘 못 봤죠.
02:04:26
네, 용의 눈에 묘를 써놨네. 대단한 곳입니다. 그러니까 성경 지명이 있죠. 근데 나는 어릴
때부터 사람들이 너희 징조 할아버지가 네가 대체 나왔는데 네가 여기서 농사짓고 있어서 될
놈이냐, 빨리 보리 사서 도망가라.
02:04:52
맨날 어른들이 내 말 보면 도망가라. 하여튼 이 해방산 호랑이 있는 산입니다. 지금
이 계방산은 보면요, 전부 이 나무가 소나무가 아니에요.
02:05:13
근데 내가 있을 때는 전부 소나무, 위에는 풀이 있어. 풀. 시간이 없습니다. 빨리 해야 됩니다.
02:05:28
다음 수, 수질 검사한 거. 수질 검사한 것도 한번 보여줘. 그래, 이제 담아야지. 하나하나 잘
채워라.
02:05:46
이걸 쉬어라. 검사했고. 빨리 올려.
02:05:53
시간 없으니까 빨리빨리 올려. 자, 다 책값 불검출. 이런 거, 이런 거 불검출.
어, 여기에 보면 아연이 있죠.
02:06:03
네. 아연이 좀 많아. 0.0 저 있죠. 이런 것이 안 좋은 거는 불검출, 좋은 거는 좋은 게
나와 있죠.
02:06:12
저 엄청 여러 가지 좋은, 상상할 수 없이 좋은, 뭐 좋은 물이다. 그러니까 저걸 인간들이 잘
모르겠죠. 근데 어쨌든 상당히 희귀한 물이다.
02:06:29
또 그다음 뭐 해야 되나? 불로 산삼. 자, 불로 산삼은 블루스와 불로 산삼과 불러요.
삼박자네.
02:06:37
음. 그래, 여름에는 조금 물 들고 다니면 좀 잡수는 게 좋을 거야. 무거운 물 들보다. 달면 힘이
있어야지.
02:06:48
음. 자, 무력 업식 전합니다. 무력 없이 가는 거는 God-man이 한다.
02:06:57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여러분이 한다 생각하고 God-man은 보태는 거지. 음. 음.
02:07:50
그거 가지고 나와야 되는 에너지는 언제 넣어야 되네. 오늘도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the God-man의 거룩한 발자취를 우리가 들으면은 가슴이 먹먹할
뿐입니다.
02:08:22
그럼에 불구하고 참 왜곡, 날조, 음해하는 언론과 방송에 가장 대표적으로 피해를 보시는 분이
신이십니다. 여러분은 너무나 절절히 잘 아시겠지만, 그러나 the God-man이 하시는 일은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 하늘궁은 계속해서 앞으로 발전될 것이며,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우리
가슴을 정말로 깊이 새겨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2:09:08
신네네 감사합니다.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날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고 있는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 신희 님의 가호 속에 행복이 가득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God-man 님께서는 인간들의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여 지구촌을 지상낙원으로 만드시기 위해서 혼신을 다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영성 산업으로 대한민국과 전 인류를 이끌어 나가실 대하신 님을 모셔서 149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네, 오늘 한 팀이 있습니다.
진주 영성 센터장 오혜선 천사님이 영성 센터를 허락해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뜻으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아주 하얀 바탕에 이게 분홍 점인데 아주 예쁩니다. 진주 해선 영성 센터 무궁한 발전을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가 전 계야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여러분, 옆사람 잡아 봐. 여기 이름이 오혜선, 혜선이가 개였습니다.
오 가였습니까? 네, 맞죠. 근데 동계가 이렇게 나한테 온 거야. 동계가, 동계가 원래 지금 성이 오시지.
네. 원래 동계는 주이야. 주, 주 계란 말이야.
주. 근데요, 요걸 빼 버리지. 왜 옛날 여자는 성을 이야기 안 해. 그래서 주 농계.
이 사람 전생이 그 여기 하늘에 오면 다 알 수가 있죠. 이렇게 거짓이 없다. 우리는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농게 좀 닮았어. 느낌이 와요. 그지?
어, 비슷한 데가 있잖아. 살만 빼면.
알겠습니다. 계는 기생이 아니었어요. 동계는 뭐였죠? 사도 집에 식모였으며.
상을 채려 놓고 일본 장군들이 진주성을 함락 있잖아. 그러니까 이 여자가 음, 계급이 종의 계급이었다. 그런데 이제 기생이 아니고 갈 곳이 없어 가지고 사토 집에서 이제 일을 해 주게 되어.
무슨 말이냐면 사토 집에 있게 된 것도 관에 들려 가서 재판을. 받은 거야, 잘못으로. 근데 그 잘못을 그 사도가 해결해 줘 가지고 무죄로, 무죄가 되니까 갈 곳이 없잖아. 그래 가지고 그 주인한테 얽혀 가지고 덮어 썼는데 사도가 조사하니까 무죄.
아아, 그래. 관아에서 무죄가 됐는데 갈 곳이 없으니까, 예. 그 관아에서 밥해주고, 거기 있는 사람들하고 기거를 하게 된 거야. 그런데 진주성이 함락되고 자기 사도가 응, 전쟁하다가 뭐 이러니까 이 논개 그 기생들이 일본 장군들이 파티하는데 음식을 날랐어.
예. 음식을 날르고 난 다음에 기생으로 위장을 해 가지고, 아 그 일본 장군을 죽이려고. 그래 그 장군을 끌어안고 물속에 들어간 거야.
바로 그게 실제 이야기입니다. 논개는 기생이 아니에요. 억울한 그 농민의 그 억울함이 있어 가지고 관에서 재판 받는데 사도가 무혐의로 해어나 풀어주니까 자기가 있던 그 종 하인으로 있던 집에서 못 들어가잖아. 구집 여기 누를 씌웠으니 자기들 말 안 듣는다고 이제 누를 씌운 거야.
수종 안 된다고. 그래 가지고 사도가 풀어주니까 그 집으로 갈 수가 있나. 그러니까 이제 그 관아에서 밥을 먹고, 그 그 군인들 밥해 주고 뭐 이러고 있었다. 그 저 관하 있는 사람들 그 밥해 주고 관사에 거기서 이 허들의 일을 하고 있었어.
이따가 일본성이 함락되고 난리가 난 거 아니야. 그걸 딱 보고서는 저 일본 놈을 없애겠다 마음을 먹고 그 사람 술상 다려주고 나중에는 한복으로 싹 갈아입고 닦아서 그 사람들이 어느 게 기인지 취하니까 모르잖아. 그 중에 두목을 갖다 끌어안고 같이 죽어버린 거야. 그래 이 시신이 어디서 발견했다.
논개 시신이 지수 마을에서 발견된 거야. 내가 있 지수 마을 된 장가 딱 와 있어. 그러니까 내가 지수 사람이니까 그걸 알지. 기가 막히죠.
시체가. 70일을 내려온 거야. 진주성에서 우리 집까지가 70리거든. 그래서 우리 집, 우리 동네 강변에서 개가 발견된 거야.
그래서 거기에 우리가 그런 게 있기는 그게 있어요. 우리 고향에 가면은 개 시신을 수습한 곳이 있다니까. 그래서 그것을 임시로 들어서 뒀던 장소가 우리 고향이 있어요. 네, 음.
그래서 나를 만나는 거야. 여러분들, 개를 기생으로 보면 안 돼. 뭐 기생도 나쁜 건 아니지만 그 당시 정식 직업은 무직, 음. 독신, 취집 못 가면 독신, 무직, 주시.
젊었네, 젊지. 그러니까 주, 젊은 불을 주자. 이 주시란 말이야. 그래서 주시만 보면 개가 생각이나.
어. 주시. 네, 음. 뭐 강의하지 말고 농계 이야기는 할까? 그 우리 고향의 그 거기 강에서 시신이 떠올랐어.
백사장이 많으니까 그래서 개가 그게 나타난 거야. 음. 그 우리 지수 마을이 신기하죠. 왜 그러냐면 진주에서 강이 쭉 내려왔다가 지수 마을에 와서는 강이 용처럼 지수 마을을 한 바퀴 감아요.
감으니까 거기 언덕이 많잖아. 이게 이렇게 물이 오니까 그서 시신이 떠오른 거야. 그래서 내가 어릴 때 개를 자세히 알지. 내 시월 우리 마을 사람 아닌 사람들은 개가 기생인 줄 의심으로 저 일본 놈들 무찔러야 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고 술상을 차리는 거 다 차려주는 식모였으면 바라보면은 내 가가 새롭죠.
네. 아, 진주를 바라보면 여러분들 생각하는 거 하고 좀 틀려요. 음. 오늘은 여러분한테 농계 이야기부터 시작했으니까 또 제목이 또 뭐 바뀌어야 되는 거 아니야? 아니야.
하여튼 우리 말은 부자들이 기업인 회장들이 몰려왔네. 몰려와서 세계 기업의 메카 그렇게 결정해 놨죠. 세계 여기 강이 이렇게 생겼어.
이게 우리 마을인데 이게 남강이 그렇죠. 강 보이죠? 이래서 일이 도네. 여기가 남강 휴게소, 이거 고속도로죠.
네. 이거 우리 마을이야. 아시죠? 이거 우리 마을이죠. 이거는 인공위성에서 찍은 사진이지.
여기 우리 지수 마을이고, 가 남고게 고속도로야. 그다음에 요기가 한실 나루. 여기가 한실 나루고요.
보면 강이 요래 와서 이렇게 돌죠. 이렇게 돌, 이렇게 돌려서 요렇게 들어서 렇게 가는 거야. 아, 여기 그러니까요 강이 진주에서 오는 겁니다.
진주에서 강이 와서 이렇게 돌아요. 여기가 대이고, 음, 가 면이고, 음. 참 하늘에서 보니까 산이 많죠? 들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전부 산이야. 이쪽 보이죠? 여기서 내가 호랑이가 소를 먹다가 남겨는 거 내가 우리 나무하는 애들 다섯 명이 가져간 것이 여기야. 여기, 여기 호랑이가 대낮에도 돌아다녀. 그 그런 됩니다.
저희가 산이 되게 많죠? 여기가 어디냐면 북이야. 하만 군북.
요게 남쪽이고, 이거 북쪽이. 그럼 진주 남강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흘러가는 강이야. 이게 북 아닙니까? 이 북으로 빠져나가 아주 특이하죠. 남쪽에서 우리 마을로 볼 때는 물이 서쪽에서 들어와요.
서에서, 서출 동료야. 서에서 동으로 이렇게 해서 우리 마을은 진행할 때 동으로 가잖아. 빠져나갈 때는 북으로 빠져나가. 그래가 요쯤 가면 낙동강이 있어.
낙동강과 하, 거기가 지야. 남지, 지라고. 그 저 마산 가기 전에 남지가 있어. 그 이 낙동강이 남강이 그래서 남이야.
남쪽에서 부 흘러간다 해서 남이라 그래. 어. 아, 여기가 바다인데, 여기가 바다거미. 바다예요.
여기가 진주원, 여기 사천이거든. 바다쪽에서 강물이 북으로 올라가는 거야. 부부, 이게 진주 남강이 특이하죠. 그러니까 북에서 내려오는데 낙동강은 쪽에서 낙동강이 이리 내려가거나 북으로 올라가 계속 북으로 올라가서 낙동 마주가 다시 내려오는 거야. 그러니까 남강이 특이하죠.
어, 남강은 북에서 내려오는 강은 낙동강, 그래서 낙동강 오리알 그는 거야. 물이 떨어진다, 위에서 밑으로 내려온다, 낙동. 근데 우리는 뭐예요? 남강, 남에서 북으로. 그이 강 이름을 남북 강이라 그래야 돼.
남에서 북으로 흘러가는 강이다. 그 기세가 센 거야. 특이하죠. 그래 이런 지세가 우리나라에 없어요.
전부 뭐 섬진강 뭐 이런 거 전부 강이 동에서 서로가 다 동에서 서로 가죠. 남에서 북으로 올라가는 강은 진주강 뿐이고요. 사이가 세계 기업인들이 스웨덴, 스웨덴의 1년 매출을요, 말 사람들이 올리는 거야. 그러니까요, 우리 동네 가면 집집마다 문패가 무슨 재벌의 집, 삼성 이병철 회장의 눈임 집, 뭐 여기에는 LG 그룹 회장 집, 뭐 이런 식으로 집이 다 문화재가 돼 있습니다. 그렇게 돼 있죠.
그럼 이 동네는 어떻게? 전부 부자들만 있으니까 어릴 때 이거 우리 마을입니다. 네, 이거 우리 마을. 이거 용 대가리야. 대가리.
요 마을에 와서 땅 멈췄어. 요렇게 돼. 우리 친주 산소는 요쪽에 있어요.
네, 요 강 쪽에 있습니다. 요 강 있죠? 요 우리 친주 산소 있는데 상당히 멀리 있죠. 마을에서 20리 정도 떨어졌어요. 징조.
우리 어머니 산소는 어디요? 여기. 우리 어머니 산소 있는데 여기예요. 음.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동네에서 가까운데 갖다 묻었어. 몇 자리 볼 것도 없어. 그 당시에 아무도 없으니까 집안이 그러니까 가까운데 갖다 몇 자리 보는 것도 없어.
음, 이 덜 대단하죠. 네, 이 이 이 이 덜에서 배추를 지고 배추를 지고 여기까지 오고요. 내가 제일 배추를 많이 지고 다닌다. 요.
들판에서 배추를 지고 이 산을 넘어야 되거든요. 넘어서 말까지 가는데 발목이 퉁퉁 부어요. 어리니까 짐이 무거우니까 안, 이런 데 앉을 데가 있는 줄 알아요. 이게 전부 땅콩 밭이에요.
땅콩이 많고 모래사장이야. 앉으면 못 되니까 옆에서 세 명이 들어줘. 그럼 들어서 배추를 졌는데 언덕이 있어야 실 거 아니야. 언덕이 있어야 여기서 모래 사장을 고무신을 신고 걸어서까지 오면은 기절하는 거예요.
기절. 무거워서. 그래도 여기서 여기까지 와야 산이 있고 동네 있으니까 어디 언덕이 있죠. 쉬는 거야.
근데 여기서 여기까지 오는데 그렇게 죽어나는 거. 여기는요, 이 돌판이 얼마나 길어요. 이 돌판에서 지고 나와야 돼. 일로.
이 길이가 어마어마한 고통. 지고 이렇게. 이 발이 쑥쑥 들어가 모래에. 근데 무거운 배추를 지고 딱 가는데 목하고 무릎이 바늘로 찌르는 거 같아.
근데 그게 어릴 때잖아. 어릴 때 무지하게 먹은 걸 많이 줬어. 그래 내가 실제 키가 정상적으로 크면 85 정도 될 거야. 왜냐면 85가 돼야 손이 내보다 팔이 비슷해.
이리 와 보세요. 이렇게 있잖아. 요쪽으로 써봐요. 나를 쳐다봐요.
그러면 우리 키가 비슷하죠? 예. 키가 비슷하죠. 좋습니다. 그 키 조금 작다 하자.
그 키가 비슷한데 자, 잡아. 이 손을 펴. 이래 펴서 내가 여기를 한번 대봐요. 여기 어깨 밑에.
그죠? 그럼 팔길이가 나오겠지. 그럼 내가 여기를 대봐야 되겠지. 그러면 이렇게 밀어. 아, 내가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이렇게 밀면 이게 여기 밀어야 될 거 아니야. 아, 이게 이게 얼마야. 어마어마한 길이에요. 여러분은 내 팔이 얼마나 길냐면 1m 90이 돼야 나하고 팔이 비슷해.
그러면 팔은 안 늘리니까. 성장을 하고 지게를 하도 져 가지고 다리는 못 성장하는 거야. 이게 그걸 증명하는 거야. 이 정도예요.
여기 대봐. 대죠? 그럼 내가 밀어버리면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길죠. 팔은 제대로 자랐다 이거야.
눌렸다. 내가 지게를 얼마나 졌는지 이해 가죠? 저 팔이 길 편인데도 이건 팔도 아니에요. 맞잖아.
이만큼 자라면 두 개를 합치면 팔이 얼마나 자기가 있어. 팔 하나가 더 있다니까. 그래서 내가 앞에 앉은 사람을 보고 이렇게 찌르잖아. 그럼 뒤에 있는 명 있잖아요.
꼭 뒤에 있는 사람을 찌르려면 여기 있잖아요. 그러면 여기 이쪽에 좀 약한 사람을 보고서 약한 사람하고 이렇게 싸우다가 힘센 사람을 뒤에다 둬요. 이렇게 찔러. 이게 0.1초 순식간에 열 명을 찔러 버려.
순식간에 덩치 큰 놈들이 열 명이 팍 어어져. 왜 눈을 찔리니까 안 보이잖아. 그 제일 힘이 좋은 놈을 뒤에다 둬요. 앞에 이렇게 하면 이 사람이 무방비 상태잖아요.
그지? 그냥 이 팍 안 찌르고 찔러서 이렇게. 그러면 눈에 불이 번쩍 하죠. 한 시간은 안 보여. 한 시간 이상은 보이는데 눈은 안 닫혀.
왜냐면 눈꺼풀 위로 들어가니까. 뭐 오면 눈을 닫거든. 그러면 눈 위에서 긁어 버리니까 그 충격 정도 안 보여. 아, 그러면 뭐 그냥 성패는 끝난 거예요.
아니, 내가 내가 무술이 한 100단 되잖아. 발차기뿐만 아니라 제일 많이 쓰는 게 손이야. 아, 그 이 손이 이렇게 긴 줄 몰라요.
사람 지하고 비었다 줄 알지. 그 참았어. 근데 이게 팍 들어가면은 빠르기도 엄청 빨라. 이거는 화계사에서 어릴 때 그 무술을 잘하는 애들 전부 쓰러뜨려.
아, 내가 쓰러뜨리는 거지. 그래서 이거 이거야. 엄청 차이가 있죠.
네. 그러니까 내가 일반 사람은 저 사람이 팔이 평범할 거야. 생각했다는 재밌죠. 네, 그러니까 그만큼 지게를 졌다.
말도 못하게 지게를. 이 여기 우리 동네가 이렇게 쭉 다 나왔네. 하늘에서 찍은 거예요.
고속도로가 내가 있을 때는 없었어. 없었죠. 고속도로가 나중에 이게 생겼어.
그래서 나는 이 고속도로로 생긴 거는 우리 동네에 이 동네가 좀 시끄러워졌다. 고속도로가 생기니까. 이게 마산 진주 고속도로야. 음.
마산 진주 고속도로인데. 요리 가면 마산 가고 진주. 톨게이트 들어가면 이거 게이트입니다. 지수 톨게이트.
요 톨게이트에 들어가면은 10분 안에 진주 시내가 나와. 10분 안에 진주시내. 요로 가면은 한 시간 정도 가면 마산이 마산이 나오지. 그러니까 참 그 북한군이 여기 이 산을 통과 못한 거야.
이게 산악이 대단하죠. 아, 산에 남아로 가면은 쇠를 수백 개씩 봐. 군인들 우리 군인들이 썼던 철모. 그거 그거 우리 동네 가면 이 우물의 바가지가 전부 철모.
철모 안에 거 있잖아. 안에 거. 안에 거 플라스틱 된 거. 화이바.
화이바. 그게 전부 두레박이. 그만큼 수천 개가 여기 있어요.
산에 남아로 가면. 여기 저수지가 몇 개 있는데 산 골짜기에 저수지마다요. 볼록볼록 볼록해요. 가을 때 보면 그게 전부 철모.
저수지 바닥이 전부 철모. 그러니까 동글동글 동글동글 다 붙어 있어요. 그게 바닥에. 그리고 물이 있을 때는 안 보여.
물이 없을 때는 그 철모가 보여. 싹 다 대가리가 빨갛 빨갛 빨갛 보여. 그러니까 얼마나 철모가 많은 거야. 군인이 그만큼 많이 죽은 거야.
그래 보면 신발도 있고. 산에 남아다 보면 많이 주었는데. 주운 애들이 많이 죽었어. 주소가 뭔가 모르고 만지다 폭발.
내 친척들이 많이 죽었지. 근데 애들이 많으니까. 그니까 산에 하다가 죽은 애들이 우리 식구는 많아요. 왜냐면 뭘 밟았는데 폭발.
전신에 뭐 이상한 것들이 많다니까, 요만한 피가 많아. 요만한 총알 안 터진 거 그런 거는 주어서 또 갖다 줘야 돼. 지서로. 굉장히 우리 시골이 여기만 넘어서면 부산으로 가는 야, 마산으로.
여기서 분이 남강이 이게 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일로 들어가야 마산이나 부산으로 가는데 여기서 막힌 거야. 왜? 강이 있잖아, 강이. 강이 있고 내려오는 군인들이 일로 가려니까 애로가 많죠.
그래서 일본군은 일로 안 갔어요. 왜? 이게 길이 험하지. 아, 그니까 을으로 들어갔는데 어에 곽 각재로, 각재가 의령에서 일본군을 맞이하는 거야. 각재로 장군이.
그 이쪽이 이쪽, 이쪽 의령에서 곽재우가 막지. 뭐 이래 가지고 진주 여는 동계가 날리지. 그 이쪽이 이쪽은 농계. 이미 일본이 장악했죠.
여기는 각재가 지키고 있고. 뭐 일본 군하고 붙고 막 이랬을 때입니다. 근데 이제 6.25 때는 여기가 최고의 산 골짜기에 전부 산에 가면 총알 껍데기 바글바글해. 어릴 때.
근데 제일 많은 게 깡통, 레션 비, 레이션 식사 깡통. 산에 전신에 퍼져 있어. 깡통이. 음.
그러니까 나는 그런 덩어리를 하도 어릴 때 많이 산에 가면 많으니까 그거 주소 와서 엿 박아 먹어. 엿 바아 먹여 주니까 참 어린 시절이 전쟁에 그걸 고스란히 보고 알았어. 아, 전쟁이라는 게 요런 거구나. 그걸 알았지.
그니까 요 마을이 경상남북도 땅을 다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고 하면 과이 아니야. 만석꾼이 여기 수십 명이 있었다는 거. 이 말은 유명한 말이에요. 그래서 핀란드, 네덜란드, 뭐 유럽의 전 나라 사람들이 다 왔어.
기업인들이 다 몰려 왔죠. 진지로 왜 왔니? 지수 마을 가라. 고 그래.
이 마을을 세계 기업의 메카. 종교 메카가 아닙니다. 기업 메카면 치수면 승산. 여기가 세계 기업의.
매화야 아시겠죠? 아이, 이거 오늘 웃도리를 좀 벗어야 되겠는데, 너무 덥네. 영적 세계를 뭐 한다고요? 직접 체험하는. 이런 거 직접 체험하지.
축복 받으면 여러분들을 죽는 사람도 살리죠. 이런 게 전부 체험하는 거야. 이거는 뭘까? 그다음 불러 많죠? 음.
그가 영적 세계를 체험시켜 주는데 없어. 없어요. 세계 어디 가도 영적 세계를 체험시켜 주는 데가 없어.
광야에서 40년 유이 이스라엘 민족이 헤맸지. 내가 하늘궁 들어오는데 40년 걸렸어. 강의 시작해 가지고 강의 40년 만에 여기 들어온 거야.
어. 서울 시내에서 40년 강의에서 그 40년 만에 하늘궁으로 들어온 거야. 이제 들어온 지가 8년 됐어. 참 굉장하죠?
어. 그러니까 강의만 몇십 년 째야. 50년이 다 돼가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20대, 30대부터 강의 준비가 다 돼 있죠. 이게 어디서 오냐? 체험. 내 강의는 체험적이고 사람이 전 세계에서 몰려온 거야. 처음에 아니고 교수들처럼 공부만 했으면 될까? 안 돼.
그게 될까요?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사람들이 감동이 없어. 그래서 체험을 한 것을 강의를 40년 하니까 하늘궁으로 들어오게 되는 거야.
한 시간 거리도 안 돼. 그렇잖아. 서울 경계에서 여기까지 15분 걸리거든.
이 15분 걸리는 곳을 40년 만에 들어왔단 말이야. 그래서 이 땅이 40년 만에 내가 밟을 수 있게 된 거야. 그 전에도 와서 밟았지.
근데 그게 내게 되나? 안 되는 거야. 왜 대통령이 한번 나오고 나면 거지야. 왜 몇백억 들어가니까. 또 대통령 한번 나가고 나면 또 거지야.
또 대통령 한번 나가고 나면 또 거지야. 그러니까 몰빵하는 기질이 있어요. 나는 뭐 하늘 만들 때도 봐요. 그냥 왕.
빨리빨리 하잖아. 코로나가 약 4년 영향을 줘서 안 줘서 그 사이에 다 만들었습니다. 처음에 2, 3년은 명패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어요. 수입이 없었어.
예. 최근 이제 코로나 때부터 이제 돈을 만든 거야. 그런 사람이 있을까? 없어. 우리나라에.
그래, 이걸 다 만든 거야. 이게 돈으로 안 사면요, 뭐 저, 저, 저 모텔 저 하나만 팔아도 평생 먹고 살아. 뭐, 이거 뭐, 이게 뭐, 몇 천억을 예를 들어서 굳이 이렇게 할 필요 없어요. 내가 돈을 좋아하는 사람 같으면야, 그 현금 가져와서 살지.
뭐 하러 여다 이렇게 놔? 이렇게 단으로 질 때는 재산 가치가 없어져요. 내가 어떻게 하는 내람 누가 하늘에 와서 저거 살려고 하나? 아니요, 안 사요. 하늘궁이 없어져야 사지.
그 종교 단체 안에 가서 호텔 왜 사? 아무도 안 사요. 재산 가치는 없는데 왜 이렇게 투자를 하냐? 나중에 세계적인 여기가 예, 새, 예루살렘 성이라이 말이야. 그때는 봉공 다 짓고 새 예루살렘 성이 되면은 세계인들이 몰려와서 우리나라가 부자가 돼 버려. 그냥 하늘 때문에 하늘궁 관광 투어가 전 행사가 불이 붙어 가지고 전 세계에서 패키지로 막 끌고 온다니까.
그러면 막 여기 오는 상품이 어마어마하게 인기를 걸 거 아니야. 그 가면 God-man이 있다는데 그 사람이 말이야. 어떤 사람이라는데 이렇게 될 거 아니야. 모세가 말이야, 지팡이 가지고 바위 때서 물 났는데 그 사람은 말로 하니까 그냥 물이 팍 쏟아져 나왔다.
어? 그 사람 누구야? 그럼 모세보다 더 무서운 사람. 아니야. 어. 그래 가지고 그거는 몇 천 년 전이지만 지금에 와서 그런 사람이 있나? 없어.
여기 하늘궁에 그 사람이 있다. 이게 소문이 나가지고 난리가 나. 나중 어? 그 사람은 말이야, 뭐 갖다 붙이면 불렀어. 갖다.
붙이면 뭐 불러요? 갖다 붙이면 불로 소세지, 갖다 붙이면 뭐 불로 해 먹어. 뭐든지 이제는 우리의 몸에 암세포는 방부제에 오는 거거든. 우리가 먹는 음식은 전부 방부제가 많이 들어가요. 밀가루도 미국에서 가져오는데 방부제 안 넣으면 배 안에서 푹푹 찌거든.
밀가루에 벌레가 다 생겨 버려. 밀가루 벌레가 바글바글하게 생긴다니까. 그래 가지고 밀가루가 뭉쳐 동글동글 뭉쳐. 그런 거 어릴 때 우리 많이 봤잖아.
그러니까 그러면 이게 방부제를 분사기로 막 뿌려 부으면서 방부제를 뿌려야 고루고루 밀가루가 안 썩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방부제를 뭐 이렇게 갖다가 물로 붙는 게 아니야. 분사기가 사방에서 방부제를 뿌리면서 밀가루가 들어가는 거야. 어때요? 그 우리가 먹는 거야.
그러니 그 방부제를 많이 먹을수록 햄에도 들어 있고, 소세지에도 들어 있고, 뭐 햄에도 들어 있고, 딱이 방부제가 들 데가 많죠. 이거를 안 먹게 되는 거야. God-man의 이름만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적 세계를 체험시킨다는 건, 방금 이 사람이 진주에서 온 저, 저 사람이 주님인지 아닌지 우리는 체험을 할 수가 있어.
보여줘, 안 보여줘? 내 혼자만 해봤네. 여러분 다 해봤죠? 그럼 여기 공자, 맹자, 석가, 여기 다 있죠. 예수, 안 와 있는 사람이 없어. 세계에서 소, 소크라테스 누구였지? 그렇죠.
성, 신성이 소크라테스. 말 잘해. 뭐 노래 불러. 그러면 말로 한 번 봐 버려.
말로 일단 잡아놓고, 그다음에 말로 잡아놓고 몽둥이로 타작을 해버려. 노래로 타작을 해버려. 우리가 옛날에 시골에서 타작할 때 먼저 밀이나 보리를 타작할 때는 바싹 말려야 되거든. 바싹 햇볕에다 말려 놓고, 그다음 목 뒤로 타작, 돌이켜 때리면 떨어지잖아.
그런 시기 친구는. 노래하라 그러면 말로 다 타작을 해버려, 바싹 말해놓고 그다음 노래를 부르니까 아주 재밌어요. 신생이 안 났나네. 네, 재밌죠?
어, 아이고. 그래서 오늘 우리는 영적 세계를 방금 동계가 체험했던 이, 동계가 체험했던 이 여러분, 동계가 주신지도 알았나 몰랐어? 몰랐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너무 여자를 좀 천대시했어요.
여자 얘기는 이름을 일단 안 붙여줬어. 근데 동계는 일본 사람을 죽였으니까 이름을 붙여, 그 이름을 알린 거야. 근데 양반 집에서도 신사임당은 워낙 유명했으나 이름이 있는 거야.
그 사람도 사임당 신시라 그러지. 신 무슨 여자다 이름 없어요. 신사임당이 건 원래 이름이 아니야. 그 이름을 그냥 성만 붙여 준 거야.
사임당 신시, 그게 원래 이름이야. 근데 신 뭔지는 아무도 몰라. 왜 이름이 없었으니까. 여자한테 이름을 붙여주면 그러면 이름 때문에 팔자가 세지는 거야.
그래서 옛날 사람들이 여자는 이름을 주지 않은 거지. 근데 이제 호적법 때문에 올리기 시작한 거야, 우리 호적법 때문에. 그래서 여성들은 이 농계처럼 이름이 있는 거는 거게 뭘 기여했기 때문에 이름이 주어진 거야. 성도 안 주잖아.
봐, 주 계라는 건 모르잖아. 음. 오늘 처음 예. 주 월래 하고 같은 주입니다.
저 주시가 우리나라 역사적 일을 한 사람들이 많아. 주시경 선생. 그런 주식들이 있어요. 또 주시 누가 있나? 주식하고 유명한 사람, 주몽은 주시가 있죠. 주시경 선생도 주시고.
어, 아주 더은 성야. 음. 자, 그러니까 전 영적 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건 여러분 처음이죠? 여러분 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서 증조 아버지, 고조 할아버지 어디 있는지 족보가 다 나오죠? 예. 동사무소 럼 족보가 나와.
주민등록표가 다 나와. 그런 데가 있습니까? 아무리 제가 잘났다고 해도 여기 오면은 그 보가 탁 다 나와요. 우리 고조 할아버지 어디 있습니까? 내가 알려주나 안 알려주나. 알려주죠.
자기들이 해보면 정확하죠. 그러니까 이런 곳이 어디 있냐고 없습니다. 회사가 있으면은, 회사가 있으면은 대표 회장 있죠?
회장이 이렇게 딱 회장 자리에 앉아 있으면 부회장이 있겠죠? 부회장이 또 밑에 있단 말이야. 여기 앉아 있겠죠? 그러면 이렇게 돼 있죠.
요 밑에 사장이 있겠죠? 사장이 이렇게 앉아 있단 말이야. 요 밑에 무슨 부사장 있죠? 또 우리는 전부 부자가 있으니까 이렇게 죽. 여기 전모가 있겠죠. 그러면 이런 식으로 여기 직원들이 쫙 있는데, 회장한테 뭐가 결제 올라오냐 하면은, 이 사람들이 해결 못하는 게 올라와.
예를 들어서 다른 삼성의 회장이면, 경쟁업체에서 최첨단 삼성 반도체보다 더 큰 반도체를 만든답니다. 딱 이렇게 올라와. 그럼 얘들이 해결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회장한테 마지막으로 딱.
회장은 실력이 없으면은 이걸 조치할 수가 없어. 회장한테만. 회장님, 난 모르겠어. 이러면 되나? 회사 망하는 거야.
아이, 회장님, 지금 다른 회사에서 우리 경쟁 회사에서 우리보다 두 배나 되는 반도체 공장을 짓고 있답니다는 정보가 딱 들어오잖아. 그러면 이거는 밑에 사람들 해결할 수가 없어요. 회장한테 딱. 그럼 회장이 다시 우리도 지어야 되느냐? 우리는 자금이 없어.
까지지 말하면서 내년에 며칠에 50% 주느냐? 뭐 이런 식으로 계획을 세워야 될 거 아니야. 그럼 이 사람은 뭘 해 줘야 되냐면 결정을 해 줘야 돼. 오늘 그냥 보고만 있자. 이러면은 나중에 매출이 몇 년 되는 얼마, 몇 년도 얼마가 줄어듭니다.
그러면 뻔하잖아. 그러니 회장이 “야, 우리도 산업은행에서 50조를 뽑아내서 우리도 지자. 이자가 금리가 얼마 부담이야? 매년 얼마? 그럼 몇 년도가 상가가 돼?” 탁탁탁탁 계산해서 회장이 그걸 결정해 줘야 돼. “야, 우리도 융자를 받아.
우리도 공장 부지를 봐라. 우리도 경쟁 지자 해야 되겠죠?” 네. 그러니 회장은 최종 결론을 내는 장소야. 이게 그렇죠? 근데 회장이 부회장 보고 “네가 한번 알아봐라” 이게 안 되는 거야.
회장이 결정 내. 그러니까 God-man이 God-man한테 올라오면 최종적으로 여러분한테 다시 물어봐야 되나? 아니, 아닌 거야. 내가 결론을 내 줘야 돼.
“목이 마르다. 물이 없다.” 근데 모세가 물을 내 줘야지. 모세가 밑에서 “야, 너희 저 물 좀 파 봐라.” 이거는 맞아 죽는 거야. 당신이 무슨 지도자요? 그 마른 땅에 무슨 물이 나오겠냐? 그러겠죠.
네. 그러니까 지팡이 가지고 바위를 때려서 그래도 물이라도 나왔지. 근데 그게 실제 하늘에서 일어났죠. 그럼 여러분 영적 체험을 한 거야.
이 산이 이렇게 생겼어. 이 산이요. 여기서 물이 어디서 나왔냐? 여기서 나왔죠. 여기가 평지야.
생겼죠. 요만큼 이렇게 돋았어. 그 잔디를 심었죠. 그 이게 처음 바위가 처음에는 이렇게 나와 있던 바위야.
무슨지 알죠? 그 여기를 이렇게 축제를 해서 높인 거야. 땅을 평지로 만들었죠. 이만큼 잔디밭.
잔디 만들지. 그래서 이게 높아져서 속에 약간 들어간 거지. 처음에는 돌출이 된 바위야. 근데 돌출된 바인데 여기서 이렇게 뿜어져 나온 거야.
그러니까 바깥에 있던 원 땅에 붙어 있는 암반에서 요만큼 뚫어져 가지고 폭탄 소리 내면서 물이 돌멩이가 깨져 나가고 물이 막는데 깨서가 그냥 그 땅 3.3km까지 우리는 정확하게 알고 있죠. 그래서 나온 거야.
그래서 이 위에 누가 있어요? God-man이 있죠. God-man은 고독한 거야. God-man은 물어볼 것이 있나? God-man이 최종 결정자야.
여러분들이 내가 들어 있는 게 천사들이 그 여러분 천사한테 물으면 God-man 대신 다 알려줘. 그러면 이런 여기는 초종교야.
불교인도 오고, 기독교인도 오고, 여러 종교가 다 오죠. 다 와서 같이 예배 보는 거 없죠? 하늘의 God-man이 하는 말을 직접 듣는 장소야.
그러니까 뭐 하는 장소야? 물도 와서 체험해 봐. 바위도 한번 와서 홍석도 한번 체험해 봐. God-man도 직접 한번 우주 만든다 사람 그 직접 한번 얼굴 좀 보자.
와서 체험해 봐. 나 이거 어마어마한 거예요. 얼굴 한번 본 값이 여러분 빚쟁이가 돼 버린 거예요. 올라갈수록 올라갈수록 고독해.
이 사람이 결정하면 잘못하면 수십만 명이 실업자 돼. 수많은 사람이 실업자 돼. 망하는 거야. 여기서 결정하면 잘못하면 끝나는 거잖아.
그러면요, 사람은 God-man을 만나면 되지. 이 위에 있는 God-man은 인간들이 보고 싶다고 볼 수도 없고 체험할 수도 체험할 수도 없는 시절이 딱 맞아야 되죠.
그 여러분들이 운 좋게 시절 운이 딱 맞아 가지고 그 God-man이 지구에 왔을 때 딱 보고 광천수가 나왔을 때 이 자리 온 거야. 그러니까 모세가 지팡이를 칠 때 물이 나올 때 있었던 사람들처럼 여기 21세기에 내가 물 나와라. 나 지팡이 안 들고 다녀. 그냥 말로 물.
나무가 12 그루가 딱 있는데 한 그루만 나무가 모양이 약간 다른 나무예요. 그게 유다야. 열 나무는 똑같고 한 나무가 종자가 틀려. 그게 유다입니다.
왜 꾸불꾸불해 약간. 한번 가서 보세요. 그러니까 정확한 그 자리에서 물이 나온 거야. 그래서 이런 기적을 여러분들이 보는 거야 알겠죠.
네. 음. 아이고, 오늘은 상당히 날이 시원하네. 여러분, 내가 무거운 걸 어려서 얼마나 졌는지 봤죠?
팔이 1m 85로 돼 있는 거야. 1m 90 되는 사람이 나하고 팔을 대면 비슷할 수가 있어요. 이 팔은 성장이 안 멈춰. 키는 멈춰 버리는 거.
맨날 그냥 잠만 눈만 뜨면 여섯 살 때부터 지게 어깨 뭐 덮어 쓰고 걸어 다니는 무거운 걸 지고 다녀야 되죠. 이거를 서울에 올 때까지 15살까지 했다는 거 그래 15살에 와서 서울에 와서 버스 조수 했죠.
예. 그 버스 조수도 하다가 버스 운전수가 뒤로 빠졌죠. 배가 아프다고. 그래서 내가 또 버스 운전하다가 전봇대 받았죠.
어. 근데 뭐 버스 그때 눈이 커져 버렸어. 아니, 이 백, 백궁에 있는 대사들은 나한테 시키도 너무 해도 해도 너무 시켜 가지고.
아니, God-man을 쟤들이 고생을 시키거든요. 아, 근데 내보고 병원에 빨리 가자 그러니. 운전수도 얼마나 급하면 그러겠어. 근데 나는 버스 조수만 했지, 핸들 안 잡아 봤잖아.
그 운전사가 하가 하는 다리를 움직이는 이런 걸 봤지. 그러니까 올라타 가지고 악셀 밟는데, 이게 버, 보니까 온 동네가 다 버스 같아. 이게 넓어 보여요. 버스 뒤를 쳐다보면 끝이 안 보여요.
버스가 어디까지인지 사이즈가 이게 볼 수가 없어요. 실내에서 보면 전부 버스로 보여. 그근데 지나가 보니까 온 동네가 버스하고 박시게 하는 거 같아. 그냥.
어, 처음에 하면 그래요. 핸들을 잡으면 핸들이 내 팔보다 핸들이 되게 커요. 버스 핸들이. 이걸 자꾸 돌리는데 돌리는 것까지 좋은데 바로 하는 게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왜냐면 이게 손이 짧으니까 이게 안 되는 거야. 그리고 손이 또 아기 손이잖아. 열 살 중학교 이저 이걸 돌리는데 가서 돌리는 순간에. 꽝! 운전수가 그렇게 죽는다는 운전수가 번개같이 나를 맥살 잡고 끄집어내리고 두 말도 안 해.
그 자리 앉아 가지고 운전해 가는 거야. 그래 내가 아, 조금 죽는다고 하더니 야, 그 참 사람은 이렇게 사고를 내니까 이 운전수가 완전히 아프다던 사람이 완전히 바뀌어. 금방 와서 의자에 앉아 가지고 이를 악물고 운전하고 가는 거야. 이야.
그래서 내가 그걸 보고 참 내 고생을 해도 별 고생을 다 했어. 그러니까 어린애가 핸들을 잡았을 때 버스 운전하 안 해봤잖아. 야, 그 여러분 그런 기분을 상상 못 할 거야. 그런데 또 전봇대를 받으니까 얼마나 놀래겠어요.
음. 아이고, 근데 들어서 비명 지르던 친구가 갑자기 비명을 지르면서 이, 이 쫓아오는데 내 되게 놀랬어. 받쳐서 놀라고 운전수 하는 행동 보고 또. 아이, 지금도 생각하면 아찔한 거야.
여러분 내가 그래서 그때 그냥 눈이 튀어나오는 거야. 아이고 나. 하여튼 심장 약했으면 못 살았어요. 내가 심장이 건강하니까 그러마 오늘까지 버텼지.
얼마나 놀란 일이 많겠어요. 음. 아이고, 날씨가 날씨가 더우니까 이거 음. 여기가 음.
요렇게 돼 있죠? 예. 요 나무가요, 나무가 달라요. 그 나무가 달라.
잠깐 휘었어. 그게 유다야. 어.
유다 나무는 12개입니다. 나무는 12개. 음.
아, 거기서 물이 나온 거야. 아. 자, 요 영상 언제 치워요? 여기 이제 공사가 좀 있으면 다 되겠지. 이제.
그까 이제 물을 빼놔서 밖으로. 안에는 지금 공구리 해 가지고 이제 물이 차지 않도록 요만한 파이퍼를 묻어 가지고 물이 밖으로 나와. 거기 이제 물이 안 생겨.
영상 있나? 이제 다리에서 받으면 돼요. 나중에는 다리 안쪽에다 만들어 놓을 거야. 이 수도가 쫙 할 거고. 안에 가서 기들 사 안에.
가서도 안에도 나오고 여기도 나와요. 연결된 거 봤죠? 그래서 시험 검사한 것도 그래요.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처음에 대해서 이야기하죠.
네. 음. 그 우리가 지금은 네, 이 말을 하니까 굉장히 열이 많이 나네. 아, 그래서 God-man은 여러분한테 체험을 보여주고 여러분들은 체험을 하고 God-man은 위에 결제 받을 데가 없죠.
네. 그러니까 God-man은 그래서 천사를 데리고 왔죠. 그러니까 God-man이 모든 정보를 통제하는 건 아니야.
뭐라 되냐면 위임을 해놓는 거야. 위임. 그래서 지도자는 아이고, 되게 시원하다.
지시형 있죠. 지시형 God-man은 지시도 하고 위안도 해. 위안도 하고 여러분들은 지시 하면은 여러분 그리는 다 소통이 돼. 그래서 여러분들은 요새 말하면은 매스 미디어 시대죠.
매스 미디어 시대에는 God-man이야. God-man을 말해요. 이거는 God-man은 이런 걸 직접 이렇게 God-man의 이름은 누구와 타협을 하나든 체계가 그냥 이루어져 버려. 내가 한마디 탁 하면은 저게 가짜가 아니냐.
이게 있을 수 없어. 다 명령 체계가 일어나. 물의 허 행렬을 딱 붙이면 내가 말을 안 해도 물이 알아서 해. 우유의 허 행렬 딱 붙이면 우유가 알아서 해.
이 명령 체계가 일사불란해요. 어디는 명령이 안 들어간다. 이게 없어요. 뭐 이거 한도 명령을 해도 알아듣네.
다 통해요. 귀신도 나가. 귀신도 나가. 이 명령 체계가 귀신한테 아지도 적각 들어.
귀신 들어갔나 보자. 나와 봐. 귀신. 귀신.
지금 현재 귀신이 들어간 눈으로 나를 보고 있는 거야. 자기 눈 플러스 귀신. 그러면 이 프리즘이 정상인가 아니에요. 안 되는 거야.
그 여러분들을 귀신이 들어가 사람이 있는 거야. 그러면 자, 귀신. 있죠. 그러면 귀신, 해봐, 귀신.
본인이 귀신, 다 해봐. 제가요, 본인 보고 귀신 나가라. 허경영 축복 받았죠? 네, 축복 받았죠. 귀신 나갔을까, 안 나갔을까? 아무리 축복을 받았어도 고난 바뀌야.
죽은 사람은 살리는데 귀신을 쫓는 거는 God-man 외에는 불가한 거 알았지? 예. 뭐, 오래가서 뭐 다른 사람들이 주술로 뭐 쫓았다. 택도, 뭐 몇천만 원 돈만 날라가는 거야. 자, 이러면 뭐가 됐겠어요? 나갔어요.
귀신 나갔죠.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되고. God-man은 뭐든지 명령 체계가 마지막 단계, 최고 위에 있는 거야.
미디어는 뭐 하고 살아? 소셜, 소셜. 네트워킹. 그러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하면은 뭐요? 그, 이거는 무슨 미디어? 소셜 미디어. 소셜 미디어.
이거는 인간이야, 인간. 인간은 소셜 미디어. 이게 뭐예요? 자기들이 이게 약자로 뭐요? SN, SN. SN.
이에는 쌍방이, 쌍방이. 여기는 쌍방인데, 여기는 뭐요? 일방이 외줄이야, 외줄. 그래서 여러분들은 네트워킹을 안 하면 못 살아. 네트워킹을 안 하면 살 수가 없어.
서로 죽어 받는 거야. 근데 God-man을 보고 어떤 사람들이 이래라 저래라 죽어 받자. 이렇게 사기꾼들이 나한테 협박해 될까? 안, 내가 사기꾼들의 명령을 들어야 되나? 안 그래? 안 그래? God-man이 최종 결 내가 안 된다 그러면 안 되는 건데. 그거를 갖다가 뭐 언론을 동원하고, 무슨 경찰력을 동원하고 이러면 되나? 그러니까 이 God-man은 명령을 받는 사람이 아니야.
네, 먹이 사슬에 맨 위에. 호랑이나 사자가 나한테 명령할 수 있나? 내가 에너지 빼버려.
근데 뭘 모르는 사람이 하루 강아지, 무순을 모른다고. 태어난 지 하루밖에 안 된 강아지는 God-man을 알아볼 수 있나? 못 알아보고 까보는. 거야.
그래.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되겠어요? 매스 미디어가 맞나? 많은데 방송은 이 매스 미디어가 점점 사라져요. 앞으로 방송은 KBS, MBC, SBS 이런 게지 매스 미디아, 뭐 큰 신문사 이런 게 매스 미디아. 이 사람들은 일방 통행이 허경영이가 뭐 이런 사람 지금 마음대로 해 버려.
이게 문제가 있죠. 그러나 이거는 God-man만이 진정한 디. 인간들은 소셜 미디아, 소셜 미디어는 SNS,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요거는 SNS 쌍방에 서로 주고받죠. 이어나 봐. 그러면 귀신, 귀신 내가 내 보냈죠? 예. 그럼 귀신이 없어요.
옆 사람 손 잡아요. 이소희, 이소, 이소희 귀신, 귀, 이소, 귀신 떨어지죠? 자, 이소희 귀신 나갔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나가는데 이거 구슬 한다고 나가나? 아니요.
나갔죠. 그러니까 귀신도 내 명령 위에서 명령하는 자가 없어. 내가 마지막이야. 맞지? 맞지.
이제는 얼굴 몸에서 귀신의 눈을 빼고 바라봐야 돼. 조금 전에는 귀신과 귀신의 프리즘을 통해서 나를 보는 거야. 그러니까 안티들이 나를 볼 때 정상으로 보일까? 아니요. 안 보이는 거야.
도둑놈으로 보이는 거야. 사꾼 보이는 거야. 무리 없이 가는 건 안 보이고 내가 여태까지 이 좋은 일 한 거는 하나도 안 보여. 고생한 것도 안 보여.
여러분은 눈에 귀신을 넣어 가지고 보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예요.
다시는 들어가지 않도록 들어가지 마라 해 주세요. 다시는 귀신 들어가지. 마라. 감사합니다.
여기 귀신이 왜 들어가는지 알았어. 다시 귀신 들어가지 말까? 귀신 소리 내네. 야, 리 가. 귀신 소리야.
아이고, 농담이고 웃자고 하는 소리고. 여튼 빼내어.
아이고. 재밌다. 그러니까 God-man은 일방 통행 할 수 있어. 없어, 전부 일방통행입니다.
그렇지만 인간이 일방통행 하면 살 수 있나? 없어요. 인간은 그 자체가 서비스, 신의 서비스, 서비스를 위해서 존재하는 거야. 서비스, 이건 서비스인데 뒤에 뭐 하나 붙여도 돼. 서비스 시스템이야.
시스템이 서비스 시스템이야. 여기가 시스템이 붙어 있는 거예요. 네, 음. 서비스 시스템인데 받기만 하겠다.
그럼 그건 서비스가 아니야. 누가 여기서 SNS 날리면 저쪽에서 답을 해 줘야 돼. 이게 인간은 주고받는다 이 말이야. 내가 만약에 아내가 있다면은 이렇게 강의를 했잖아.
강의를 해 가지고 집에 딱 가면은 “아, 당신 강의가 참 짧았어. 좀 더 많이 했으면 재밌는데. 보다가 너무 짧아 가지고 내가 서운했어.” 이러면 되게 기분 좋겠지. 그 마누라 그런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있어.
“강의가 너무 길었어요. 듣는 사람들도 좀 생각해야지. 집에 가야 되고, 뭐 지방 사람도 있고 한데.” 바른 말인데 그런 말을 하면은 그 남편이 힘이 생길까? 아니, 안 생기죠. 네,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소셜 네트워킹은 인간들은 꼭 죽어 받는 게 있어야 돼. 죽어 받는 게. 근데 당신 강의가 오늘은 좀 짧았어. 좀 더 더했으면 좋았는데.
요렇게 이야기 거짓말을 하면은 분위기가 완전 달라져 버려요. 그 남자가 기가 응, 살아. 명이 길어져. 남자 명이 길어져요.
면역이 상승되는 거야. 근데 당신 강의야 뭐 맨날 그렇지 뭐. 길고 짧은 게 무슨 상관이 있어. 이러면 이게 속으로 원수가 되는 그런 게 있겠죠.
이게 인간 세계는 이렇게 서로가 죽어 받는 맛으로 사는 거야. 그러니까 아내가 현명한 여자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 그 사람이 피곤했을 텐데 아침부터 강의 했으니까. 요걸 한마디로 피곤을 싹 날려버리는 거야.
집에 딱 왔는데 아내가 주스 한 잔 딱 주면서 “마라” 마디만 딱 잘해 버리면, 하루 종일 전한테 얻어터지고 사장한테 얻어터지고, 뭐 밑에 애들한테 막 듣고, 이 직장에 그런 고통이 한 방에 다 풀어져 버려요. 아, 그럴 수 있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굉장히 서비스를 잊지 말아야 돼요. 서비스.
이게 이 SNS 뭐냐? 서비스가 부어 있잖아. 서비스 시스템이야, 인간은. 그러니까 이 옛날에는 이런 권위적인 남자들이 많았죠. 이게 이 을 흉내낸 거야.
이거 좋은 게 아니야. 그러니까 이제 이 큰 대응 방송들이 시청률 1% 막 이 위협을 느끼고 있어. 근데 그걸 1% 끌어서 2% 하려 하니까 예산이 두 배가 들어. 뭐 주몽 같은 드라마를 뭐 한 몇 개씩 만들어 내고 막 이거 어마어마한 무슨 영화사 한 선에 갖다 놔야 시청률이 1% 올라가는 거야.
그러면 광고 도는 거는 없는데 시청률만 올릴 수가 있나? 광고가 이 시청 오를 거 아니야. 이러니까 이 매스미디어 회사들이 망하는 거야, 지금. 타산이 안 맞거든. 그러니까 이 SNS 밀려버리는 거야.
이제 미국이나 우리나라도 이런 큰 매스미디어 보고 있는 사람 없어요. 그 그건 시청률이 떨어져 버려. 차라리 허경영 재팬 간다 이러면 전부 쳐다봐. 전부 보는데.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노리는 게 뭐야? 허이 뭐 뭐 나왔다면 조사도 받기 전에 범죄자가 돼 있어. 언론 때문에 그런 게 있겠죠. 그러니까 매스미디어라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건데, 이들이 매너리즘과 나르시즘에 빠져 있다가 SNS 공격을 받은 거야. 이거 개인방송 시대다, 이 말이야.
이제 개인방송 시대에 대형 방송사들이 걸려든 거예요. 목에 힘 주다가 God-man은 힘드는 게 아니지. 당연한 천사야.
뭐 왜 당연한 처사일까? 왜 당연한 처사일까? 모든 동물과 궁합이 백점이야. 여러분은 궁합이 백점 아니에요. 여러분이 닭고기를 죽기 전에 500마리 먹었잖아? 그러면 여러분이 죽었을 때 하늘에 오지 않은 사람은 닭고기 업장이 몸에 붙어 있겠지. 닭고기 업장이 몸에 붙어 있어요.
그래서 죽어서 나고 갈 확률이 높아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까짓 현대인들이 닭고기를 많이 먹잖아. 년에 죽어 나가는 닭이 몇십억인데, 그걸 누가 죽이냐? 여러분이 죽여. 여러분 입으로 다 들어갔어.
그러면 그 닭들은 영이야. 영물이라는 건 닭은 말이야, 시간까지 알아요. 귀신을 본단 말이야. 새벽 4시만 딱 되면 울어.
그럼 12시 전에는 귀신이 바글바글하니까 닭이 꼼짝을 못 해. 눈을 뜨고도 못 울어요. 12시 딱 되니까 귀신이 안 보이는 거야. 날이 밝으면 막 새끼요.
새벽에 닭이 왜 새벽에 우느냐? 귀신한테 밤새 시달렸거든. 한번 울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우리 업 중에 우리 인간의 업 중에 업이 세 가지가 있어요.
뭐 뭐 있죠? 선업이 있어요. 없어요? 선업, 착하게 산 거. 악업, 악업 있죠? 또 무슨 업이 있겠어? 구업이나 이런 거는 심, 이런 거는 그 해당이 안 되지.
여기도 구업이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지. 여러분이 생각할 동안에 나는 좀 더워서 좀 앉아야. 아니, 세 번째 무슨 업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닌 업이 있어.
여러분이 닭을 먹었다. 그럼 여러분이 닭을 직접 죽인 거 아니야. 아, 먹었을 뿐이다, 이 말이야. 식당에서 주니까.
그거는 본인이 중업이야. 본인 업은 업이 고기 먹었으니까. 근데 살인했나, 여러분이? 안 했죠. 이거는 그쪽 사람의 업과 내가 먹은 것과 이게 공범자가 된 거야.
중간. 업이다 이 말이야. 선거 악의 중간에 있는 업도 있어요. 그런 거 있죠.
왜냐면 고의적으로 한 게 아니다 이 말이야. 닭 잡아와라 이런 거 아니잖아. 다 가서 닭돌이 다 하나 해 주세요. 이러면은 그것도 중업이 돼.
그래서 이거는 원래 이 중업 뭐라면 무기업이야. 불교에서는 불교에서는 무기업이라 그래요. 무기업 이게 무기업인데 중업이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악도 아닌 게 식당 가서 비빔밥 먹었다.
뭐 그 고기 잡아오라 그랬나? 그냥 음식이니까 먹은 거 아니야. 음식 재료에도 돼지고기가 들어간 게 있고 소고기가 들어간 게 있을 거 아니야. 조미료도 돼지고기 소고기 들어가서 라면을 먹었는데도 무기업이야. 돼지기름 들어가고 뭐 다 들어가 있어.
고기를 안 먹었는데도 밀가루만 먹었는데도 무기업이 내 몸에 저장돼. 그래, 그 무기업이 뭘까? 내 혈관을 막아. 그놈들이 나중에 그 라면에 들어가 기름기가 나중에 내 혈관을 막아. 내출혈이 일어나고 뇌졸중이 일어나고 중풍 오고 이래 가지고 다니고 그렇게 되는 거야.
무기업도 무기업도 우리가 받아요. 그렇잖아. 뭐 돼지고기를 많이 주니까 실컷 맨날 돼지고기 먹었다. 마누라가 해 주니까.
마누라는 아무 잘못이 없지. 남편은. 근데 남편은 그 업을 안 받을까? 먹은 사람이 나중에 중풍이 오는 거야. 그렇잖아.
식당에 종업원은 안 먹어. 만들면 줬어. 누가 업을 더 많이 받니? 먹은 사람이. 그 현대인들이 닭고기를 몇십억 마리를 먹고 있잖아.
그럼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말고 축복받은 사람 말고 저 인간들은 닭 새끼로 갈 확률이 무지 무지하게 많아요. 닭으로 가는 모습이 줄을 서서 보여. 이 업 때문에. 무기업 때문에.
뭐 악을 지었나? 무기업을 지었지. 자기도. 모르게 그렇죠? 예. 그러기 때문에 내가 물병을 놓고 물을 마시고 있는데 바람이 획 불어가 물통이 팍 날아갔네.
어, 날아가 가지고 그냥 이게 바람이 획 불어. 내 컵이 날아갔다 하자. 컵이 팍 날아가서 저 밑에 집에 어린애 머리에 딱 때려서 애가 죽어버렸네. 그럼 이건 누가 죽인 거야? 바람이 죽인 거죠.
그, 그 컵을 먹던 사람의 컵이 그걸 때렸으니 그 애 부모가 가만 있나? 이 사람이 던졌는지 바람이 불었는지 증거를 조사해야 될 거 아니야. 그 불려다니는 거야, 이거 재수 없이. 급발진도 마찬가지고. 이게 무기 업에 들어가는 거야.
의도성이 전혀 없었는데 피해자가 있어. 무기업 있죠. 내 마음이 주도한 게 아닌 업을 무기 업이라 그래.
내 마음이 주도하지 않은 업 있잖아. 분명히 나는 길을 걸어갔는데 개미가 한 50마리 죽었어. 아, 어 그럼 50마리를 죽였는데 고의적으로 죽였나? 아니에요.
이거는 무기업이야. 그까 우리는 죄 하나도 안 졌다, 이 말 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
해충약을 먹었다. 어마어마한 균을 죽인 거야. 자기 생존을 위해서 남을 죽여야 생존이 된다, 이거지. 그런 게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무기 업이 이렇게 세 가지 업이 있다. 이 아무리 잘해도 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이 서비스를 오차가 서비스가 문제가 있는 거야. 남을 괴롭히면서 내가 생존해야 되는 이런 무기업을 우리는 가지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원죄가 있다는 거야.
제가 없다고 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예. 그래서 내 눈에서 남의 죄를 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보지 말라는 거야.
이 무기업 때문에. 자기가 완전하지 않은데 자기가 까만 귀신 안경을 쓰고 God-man을 쳐다보고 있다, 이 말이야. 말이야, 지가 무기를 짓고 있으면서 남보고 죄인이라고 정죄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몰라서 그런 거야.
그래서 이 세상에 제일 무서운 사람은 책 한 권밖에 안 읽은 사람이야. 말하면 그 사람 그 책 이야기만 하면서 끝까지 고집을 버려. 다른 세계를 몰라. 제일 무서운 사람이 책 한 권도 안 읽은 사람이고, 두 번째 무서운 사람이 책 한 권 읽은 사람이야.
그게 다 옳은 줄 알아. 그지? 제일 안 무서운 사람이 논문 쓴 사람들이야. 논문을 써보면 수많은 사람 거를 발췌해야 되잖아. 그러니까 안목이 달라져.
야, 이게 쉬운 게 아니구나. 웬 너무 통계를 이렇게 연구를 많이 해놨노. 쳐다보니까 끝이 없네. 내가 논문을 써서도 안다고 할 수가 없어.
많은 사람들이 연구의 연구를 거듭해 가지고 이 학문이 나온 거 아니야. 그러니까 고개가 절로 숙여져. 많이 공부한 사람은 어디 가서 나 많이 합니다 자랑을 할 수가 없어. 뭐 논문을 다른 거 보면 것도 없는 논문.
그리고 인용한 게도 쫙 나와 있네. 그럼 책을 몇 권 본 거야? 인용한 게 막 몇 백 개가 돼. 그 논문 하나를 쓰기 위해서 인용한 문, 인용한 논문이 또 무진장 많아요. 그러니까 이 논문을 써본 사람은 책 한 권 쓴 사람하고 싸우면 누가 이겨? 책 한 권 쓴 사람이 아, 책 한 권 읽은 사람이 이겨.
수천 권 본 사람보다 책 한 권 읽은 사람이 서울 안 간 놈이 반드시 서울 간 놈 이긴다. 이해 가죠? 이래서 여러분이 제일 무서운 사람은 무식한 사람이야.
음. 그 여러분은 그런 무서운 적과 마주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 자본주의를 전혀 모르고 민주주의가 뭔지 전혀 모르는 저 북한의 군인들이 있어요. 이게 무식한, 무지한 사람들의 무서움은 상상을 못 해. 해요. 그 여러분들이 이런 분단국에 여러분이 놓여 있어, 그 God-man의 말을 들어야 이걸 이겨 나갈 수가 있어.
그 어떤 사람이 중국에 가서 옛날에 조선 시대 때 이쁜 거울을 하나 샀어요. 와서 집에 와서 마누라를 딱 뒀더니, 마누라가 거울을 보니까 자기 얼굴이 비치는데 다른 여자인 줄 알고 “당신 중국 가서 이 여자를 데리고 왔냐?”고. 어이, 자기 얼굴인지 모르지? 거울이 없던 시절이니까. “어찌 이렇게 다른 여자를 거울에 넣어 가지고 왔냐? 이걸 가져 왔냐?”는 거야.
거울을 처음 보니까. 그러니까 남편하고 막 싸움이 붙어서 “아, 그 여자가 당신 아니야?” “이, 웃겨 있네. 이게 왜 나야? 저 얼굴 모르니까.” 얼굴을 본 적이 없잖아. 자기 얼굴을 우물에서 들여다보면 보이지만 멀어서 잘 안 보여요.
“아, 이게 웬 여자가 이렇게 나오는 거울을 들고 다니면서 중국 가서 그래, 여자하고 이 여자하고 놀다 왔냐?”고 이러거든요. 시어머니가 “이거 왜 그리 싸우냐? 뭐 때문에 그러하니까?” “어머니, 여자 중국 가서 여자라는 데려왔다고. 이거 좀 보세요.” 또 보니까 시어머니가 “여자는 무슨 여자야? 할망구가 나와 있는. 아니, 너는 중국 가서 이런 할머니를 데려왔냐?” 자기 얼굴인데.
“어, 자기 얼굴. 너는 무슨 이게 젊은 여자로 남편을 괴롭히냐? 이건 늙은 여자네. 다시 네가 봐봐.” 보니까 “절마, 아 이게 대화가 되겠어? 무식한 사람들은 대화가 안 되는 거야. 이게.” 그래 가지고 집이 난장판이 된 거야.
그걸 설명할 수 있나? “아, 이게 보면 얼굴이 이렇게 해서 나오는 거다. 이게 당신 얼굴이야.” 이게 통하는 시절이 아니야. 조선 시대 때 얼굴이 잘 안 보이니까 전혀 거울을 모르던 시절이니까. 그럴 수 있죠.
이러니까 보는 사람마다 시아버지가 와서 보더니 아니 여자는 무슨 여자야, 네가 남자를 데려왔고, 누구는 이걸 여자로 보이냐 이놈들아. 그러니까 세 사람이 뒤다 싸우네. 아, 자기가 보면 분명히 여자고 젊은 여자고, 엄마가 보면 이건 늙은 할머니고, 아, 시아버지가 보니까 남자네. 이것들이 이걸 가지고 싸운다.
그러면 남편이 뭐라고 해야 돼? 서양에 가서 그 서양 문물을 공부하고 온 사람은 이게 거울이라는 거 아니? 데이 시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뭐 며느리는 마누라는 모르는 거야. 도통 설명해 줘도 안 되겠죠? 네, 이래서 무식한 사람이 무서운 거야, 겠죠? 무섭죠? 그래서 이 모르면 무기업 짓게 돼. 또 모르면 악업을 짓게 돼.
이 무지가 그래서 12인연, 12 연기가 있죠. 처음에 무명입니다. 무명이 무에서 시작하는 거야. 모든 죄는 무에서 시작돼.
무, 무행, 명, 초, 수애. 유생, 노, 트, 버리는 거. 업을 행이라는 업이에요. 이 업을 짓는다.
아까 내가요, 업을 뭐 때문에 이야기했나? 뭐 이야기다 업을 이야기했지? 여기서 뭐 이야기다 업을 이야기하지? 아는 사람. 닭고기. 여러분, 닭 많이 잡아먹는다고 내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앞으로 인류는 심판대 들어와. 그러니까 지금부터 죽는 사람은 하늘 와서 온 사람을 제외한 자들이 죽으면 인간으로 가는 사람이 있나? 없어.
없어요. 그러면 애들이 태어날 텐데, 그 영혼은 어디서 올까? 애들은 태어날 텐데, 그 영혼은 어디서 오는 걸까? 영원 대해서. 영혼은 무죄한 있습니다. 영혼은 얼마든지 있어요.
예. 그런데 여러분들이 사주 팔자가 있죠? 쌍둥이가 한 날 1시에 났지? 그런데 얼굴이 똑같아. 일란성인데.
그런데 하나는 결혼해서 잘 살고, 하나는 중간에 죽었어. 왜 이렇게 다를까? 사주 팔자, 시간 똑같아. 부모. 똑같이 나왔으니까 사주를 풀어보면 똑같잖아, 관상도 똑같잖아.
왜 다를까? 과거 업장이 다르면 얼굴이 달라야 돼. 과거 업장이 다르면 얼굴이 달라야 돼. 아, 과거 업장이 다르면 얼굴도 다르게 나와요. 여러분 말은 안 맞는 말이야.
과거 업장이 다르면 걔가 단명하려면 단명할 상이 나와야지. 왜 쌍둥이가 똑같이 나서 하나는 죽고 하나는 장가 가서 손자 가지고 잘 사는 이런 부모가 많아. 왜 그럴까? 부인을 만나기 전에 죽는 애도 있어. 그러니까 부인을 만나면 변수가 달라져 버려.
그 부인 운으로 가는 거야. 근데 왜 다를까? 잘 들으세요. 그래서 자유의지가 무서운 거야. 쌍둥이가 태어나서 화장실도 똑같이 가고 학교도 똑같이 가고 요렇게 안 할 수가 있다고.
걔는 저쪽 학교가 되고, 얘는 이쪽 학교가 될 수 있지. 그러니까 도로가 달랐어. 쟤 차에 치여 죽은 거야. 얘는 안 죽었어.
한 발자국이 달라지면 이미 운명이 달라져 버리는 거야. 어마어마하게 바뀌어 버려. 오늘 하늘궁에 와서 한 발짝 뒤진 거 하고, 다음에 몇십 년 해보면 아, 그때 내가 하늘궁에 안 갔더라면 저 사람들처럼 됐을 거 아니야.
이럴 수 있겠지. 그러니까 지금 어디를 밟고 있었느냐에 따라서 쌍둥이라도 한날 시라도 새로 창업을 해버린 거야.
그러니까 태어난 거는 과거, 맞아. 미래는 90%, 100% 아니야. 99%. 그럼 1% 달라져 버렸어, 안 달라져 버렸어? 쟤는 저쪽 학교로 가고, 쟤는요 골목으로 갔다. 길이 달라졌지요.
자전거에 치여 죽을 수 있어. 오토바이에 팍 나오는 오토바이에. 그러니까 그 행위가 달랐던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한 발자국이라도 걸었으면 안 죽을 길 1위가 가지고 죽은 사람이 있어요.
예, 시청에서 가다가 그냥 밟아 버려서 죽었죠. 그때 시청 직원이, 아, 회사 직원이 동료 네 명이 은행 직원이 진급했다고 밥 먹고 회식하고 오다가 네 명이 그 자리에서 50대가 죽었죠. 그 가정이 어떻게 되겠어요? 똑같이 죽었어요. 한날 1시에 그 사람들이 한날 시에 죽을 무슨 운명이 있나? 그 길을 걸었기 때문이야.
그 길을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길이 어디로 걸었나 따라서 저기는 죽는 자리, 여기는 사는 자리, 횡단보도에 있었는데 아홉 명은 죽었는데 나머지는 부상만 입었네. 사는 자리가, 죽는 자리가, 다치는 자리가 딱딱 정해져 있는 거야. 그게 1초 후에 벼락이 와서 들이 자동차로 받을 줄 누가 알았어? 그런데 전부터 옆에 가서 서 있은 사람은 살았어. 가로수 옆에 가서 서 있는 사람은 살았어.
지금 그게 인기가 좋아. 요새 횡단보도 있으면 가능한 전봇대 옆에 가서 1초 이내에 어디서 벼락이 날아올지 몰라요. 어느 운전수가 졸다가 전속적으로 달려오는지 몰라. 아, 그까 가능하면 너 횡단보도 건널 때 야, 전봇대나 무슨 뭐 어 장애물이 있는 쪽에서 있어라.
멍청하게 지나가는 차 보고 있다가 꽝, 그 자리 가버리는 죽음을 생각할 결 없이 죽어버려.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한 발자국 때문에 쌍둥이가 똑같은 사주 관상이 있어도 0.1% 달라져 버리면 잘 봐요. 여기서 인공 인생을 여기서 별에 쐈죠.
이렇게 쏴서 가야 이 별에 정까지 가잖아. 여기서 1mm 달라졌다. 어떻게 될까? 전 달라. 여기서 1mm 달 별에 가면은 다른 별에 가버려.
다른 별. 같이 출발했는데 이거는 이쪽으로 갔는데 이러면 이 이 0.1mm 달라지면 결과는 어마무시한 거예요. God-man이 1년에 70억 세금을 내고, 뭐 무료 급식을 1년에 한 20억 하고 이렇게 하죠. 이게 내가 어려서 서당에 열심히 다니고 한문 공부하고. 초등학교 때 학교 영어 공부를 다 뗐어요.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를 다 뗐고, 한문을 다 떼. 애가 더 물어요. 그렇게 부모 없는데도 맨날 촛불 켜놓고 공부하고 있는 내 모습을 한번 생각해 봐. 코 밑이 시큼해.
아, 뭐 등불이 있나? 뭐 그냥 호롱불 밑에서 그냥 코 밑이 하얘. 그런데도 그 눈도 눈도 총명해 가지고 잘 봐요. 거기서 공부하고 있는 내 모습 한번 봐 봐. 거기서 무슨 뭐 물 한잔 주는 엄마가 있나? 뭐 밥 먹으라는 사람이 있나? 내가 밥 먹을 때 되면 눈치 봐야 돼.
저기 가족끼리 밥 먹으면 나는 가서 꼽사리 껴야 되지. 그러니까 밥을 먹어라, 뭐 잠을 자라, 공부해라 이런 사람 한 명도 없어요. 근데도 새벽 4시 되면 딱 일어나서 서당 가서 공부 딱 하고, 또 와서 소죽 거리고, 또 소주 어나면 또 학교 가고. 뭐 그런 게 있겠지.
또 학교 가려면 숙제한 거 챙겨야 되고, 또 만화를 매일 그려야 등록을 만드니까 만화 그날 그린 거 마무리해서 가지고 학교 와서 팔아 가지고 또 오고. 이게요, 얼마나 어려운 생활인지 말도 못해. 근데 낮에는 또 지게를 지고 일해야 되죠. 그래야만 논밭에 걸음 다 날라야지.
농사 다 안 지어본 농사 없잖아. 어릴 때 그 시월에 밭들 끝이 안 보여. 그 밭을 내가 다 농사를 지었다니. 풀 뽑기만 할 때만 해도 호미 들고 한번 앉으면 해가 져야 밭에서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놈 밭에 무 고랑이 앉으면 내가 보이지도 않아. 작으니까 그 풀 빼고 다니는 거야. 그러면 고랑이 끝이 없어요. 한 고랑 하고 나면 또 한 고랑.
대략 배에 노다지 키 혼미해져. 여름에 더우니까 그렇죠. 그런데 다른 애들은 농사짓는 애가 한 명도 없어. 부자 동네라 전부 모음이 다하지.
내만 그 동네 최고 부잣집 아들이 머슴이 돼 가지고, 걔들 보는 앞에서 머슴 생활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런데 누구 하나 도와주나, 안 도와주는 거야. 그래, 전번에 왔던 LG 그룹에 내 친구가 와서 우는 거 봤지? 허성조가 와서 울잖아. 내 이야기하면서, 저 영이가 자기들이 학교 다닐 때 경이는 모 살고 있었는데, 해도 해도 참 너무했다고 눈물 질질 흘리더라는 거야.
그 재벌 아들이 두 번 왔지. 그지 봤지? 그럼. 그러니까 그만큼 내 동료들이 내만 보면, 동네 아줌마들이 내 일하는 것만 보면 눈물을 흘려.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이야기하는 거야. 저 만석군, 그 북 잘 쓰는 그 어머니. 우리 어머니가 제가 좋아서 북글씨로 시를 써 놨는데, 그 책이 동네 사람들이 다 뺏어가 버렸어.
아, 그 내가 한 건 가지고 있어요. 다음에 한번 보여 줄 거야. 근데 그것이, 내가 아직 못 찾았는데 뭐 감옥 가고 이런 사. 누군가가 그 책을 손을 댔는데, 내가 어디에 있을 거라는 짐작은 가.
근데 그 책을 내가 나중에 가지 한번 보여 줄게요. 참, 뭐 한 150장 정도 되는데 책자인데, 요만한 건데. 옛날 종이로 맞는 거 아니에요.
근데 거기에 필체가 페이지마다 필체가 전부 달라요. 그 필체가 한 200가지가 돼. 200가지 필체로 하나를 보면 옆으로 흘렸고, 하나를 보면 오른쪽으로 흘렸고, 하나를 보면 어머, 필체가 그 200가지가 되나 몰라. 그걸 우리 어머니가 다 쓴 거야.
부스러. 아, 글씨도 작아요. 기가 막히네. 전부 옛날에 소설 이야기라.
그게 재밌는 이야기를 한문으로 탁 써 놨는데, 책을 엮어 놨는데, 우리 집안 사람들이 그 책을 서로 뺏어 가느라. 우리 집안에 어떤 어른한테 그게가 있어. 음. 우리 동네.
사람들이 욕심을 내 우리 어머니 글씨는 음, 내가 나중에 찾아올 거야. 내가 한번 보여 줄게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것 때문에 닭으로 돌아갈 사람이 많죠. 네, 그다음에 또 두 번째로 많이 가는 게 뱀으로 많이 가.
뱀. 남의 흉을 많이 본 사람들이 마음으로 짓는 죄가 뭐가 있다 그랬죠? 마음으로 짓는 죄가 네 개 있죠. 마음으로 짓는 죄, 이거 있죠. 이거 두 가지를 하고 있죠.
그렇죠? 양설 있죠. 그러면 이 양설이 제일 처음에는 망어, 망어. 이런 말로 남을 흉보고 뭐, 괜히 남을 나쁜 사람이다, 이래 가지고 망어. 이런 안 좋은 말을 해 가지고 망어.
기어. 이런 안 좋은 말을 해 가지고 망어. 기어. 양설, 악구 전부 말에 의해서 나오는 네.
이거를 지어 가지고 두 혓바닥. 양설은 두 혓바닥이네. 양설은 두 혓바닥이 뱀으로 갈 사람이 줄을 서 있어. 한쪽으로는 저 사람 흉을 보고 한쪽은 칭찬하고.
성경 구절 하나 찾아봐. 그 구절이 내가 잘 생각이 나나. 무슨 구절이 있었는데. 무슨 구절이.
일단은 요한계시록 22장 20절 한번 읽어봐. 20절. 마지막이지. 22장 20절.
마지막 절이네. 요한계시록 22장 20절입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자, 이게 성경의 마지막이야.
요한계시록 22장 20절. “내가 속히 오리라.” 오셨어요. 내 왔죠. 이게 성경에 처음에는 창세기 1장 1절은 내가 천지를 창조하고 마지막 성경 권에 맨 마지막은 요한계시록 22장은 내가 속히 오리라.
이게 내가 마지막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 거야. 내가 속히 온다 이 말이야. “속히 오리라.” 이게 와서 모든 자들에게.
22절. 22장 20절, 21절 읽어 봐.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 주 예수의.
은혜가 여기 보면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이거 끝이야. 네, 그지? 진실로 이것들을 증언하신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이렇게 돼 있죠. 이게 성경 66권에 맨 마지막 나오는 거야. 창조와 그래서 일시무시일이야. 천부경에 다시 원시반보.
내가 또 속히 오리라. 그 내가 왔죠? 온다고 예언해 놨죠. 자기가.
어, 그다음에 요한복음, 요한복음 14장. 14장 전체. 요한복음 14장입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네, 아버지 집에 거할 것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를 았다는 았 또라.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빌립이 하나의 모습을 좀 보여달라. 그러니까 내 얼굴을 보면 아버지를 본 거. 여러분, 내 얼굴을 꿈 가서 보면 내 얼굴의 형체가 그 모습이 외관만 달라져 있지, 느끼면 같아요.
그 얼마나 좋겠니. 읽어봐. “너희가 이미 보았는데 어찌 아버지를 보이려 하느냐?” 이렇게 나오죠.
네. 그러니까 예수, 내가. 예수 때는 지금 내 모습이 아니야. 여기는 신의 모습이 불러서 된 거야. 그다음에 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네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보라.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 함.
네 이름을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또 다른 보혜사, 저는 진리의 영.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
그는 너희와 함께 계시고 또 너희 속에 계시다가,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기 때문. 그 날에 너희가 내 계명 곧 내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로마서가 아닌 다윗이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여기도 보면은 내가 오는 게 나와 있죠. 네, 여러분한테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내가 생각나게 하죠.
네, 이걸 읽으라 그러잖아. 네, 그 자가 와서 이걸 보여주고 있는 거야. 또 봐요.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에 주는 것 같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다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며 함. 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의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자 봤죠, 여기. 여기 어디가 니.
자 봤죠? 네, 여기 있던 거 여기 있던지 아니야. 음, 다 날려 버렸네. 그 왜 그걸 날리니? 마태복음 24장 33절. 그 거기 있는 게 이 오면 안 돼.
그 만지지 마라. 24절 4장 33절. 마태복음 24장 43절입니다. 33절.
33절. 음, 33절입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고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됐어요, 됐어요. 마이.
그러니까 성경을 쭉 읽어 보니까 속히 온다는 말이 나오죠? 예. 그리고 왜 오는지도 나오죠? 예. 그러니까 미래에 오는 자가 다 설명해라.
내가 설명을 해주죠. 그러니까 예수는 해결할 수 없는데 아버지는 해결한다 그러죠.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인간 세상에 오는 시대가 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죽으면 뱀으로 가고, 달구 가고, 돼지로 가고, 소로 가는 사람이 99.99% 되니까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그 중에 1% 안 되겠죠? 천만 명을 빼고는 다 인간으로 가는 자는 죽어서 한 명도 없고 동물로 간단 말이야. 근데 그 자들이 여기 찾아와서 나한테 부탁을 한다면 얼마든지 수정이 가능해. 안 해? 천만 명에서 넘는다고 내가 수정을 안 해 줄까? 해주겠죠.
네. 그런 자들이 있다면 예외로 해결해 줘. 이 나오죠. 찾아오는 자는 거절하지 않지.
그러나 와 가지고 나쁜 짓 하려고 하면 시절로 떨어져 나가 버려. 그러니까 여러분 속에 이렇게 있고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토요일, 일요일이 온 것은 헛된 것이 아니야.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거죠.
그래서 우리는 지금은 뭘 해야 되냐면, 이게 뭐죠? 아가페가 뭐 뭘까? 예. 아, 아가페는 사랑이죠.
요거는 무슨 사랑이야? 두 개 다 사랑이죠. 플라토닉 러브는 이성적인 사랑이야. 에로스, 에로틱 러브나 다 같은 거지 뭐.
어, 성적인 사랑. 이렇게 에로 러브나 플라토닉 러브 이런 거는 완전한 사랑이라고 하지만 실제는 아가페하우스. 그럼 아가페는 무슨 사랑이야? 신의 사랑이죠. 그럼 필레오는 뭐야? 인간의 사랑이죠.
요거는 소셜 네트워크, 소셜 네트워킹이. 이거, 이건 뭐예요? 신이 인간을 사랑해 주는 거야. 이거는 내려오는 하늘의 비와 같죠. 비. 필레오, 올려주는 사랑이야.
그렇죠? 그래서 이거는 올려주는 사랑. 그래서 예수의 제자들이 베드로한테 “너 나를 사랑하느냐?” 물을 때, 욕을 했을까? 욕을 했을까? 필레오 하는 거야. 올려주는 사람. 이거는 신을 쳐주는 필레오.
내 이웃을 사랑하는 거와 신을 사랑하는 것이 같다 이 말이야. 그 거지 하나를 구해주는 것이 물 한 잔 준 게 나한테 준 거야. 여러분이 가난한 거지한테 물을 주거나 밥 한 끼 주면은, 그게 누구한테 준 거라고? 예수한테 줬다 그러지. God-man한테 준 거야.
신인한테. 내가 지금 천 명 밥을 줄 만큼은 람이 아니야. 모든 수입은 천 명. 매일같이 밥을 주고 있지.
네, 그 수입이로 다 나가 버려. 1년에 20억이면 다 나가는 거야. 내 개인적인 소득은 선거가 없을 때는 남 밥 주는 거잖아. 근데 그 이름도 모르는 사람한테 밥 한 끼 주는 게 그게 나한테 주는 거야.
신에게 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돈으로 그 사람들 밥을 주니까 여러분들 그 사람들 준 게 아니라 나를 준 거야. 그러니까 내가 그 사람들 먹여 살렸다고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God-man이 여기에 걸려. 알죠? 여기에 걸리겠지.
어, 그렇지. 응무소주이 이생 심에 걸리겠지. 이거 뭐냐면은, 야. 여러분들이 남을 도와주고 자한테 무력 없이 간 거는 내가 그렇게 준 거 같이 생각하면 God-man은 그렇게 생각하겠나? 여러분들이 낸 돈을 하늘 유지하고 남은 거는 무력 없이 가는데 쓰지. 그러니까 이거를 내가 줬다고 생각하면 되겠나? 내가 응무소주 이생 기은 내가 한 발을 도저히 모른다 이 말이야.
내가 알아서는 안 된다. 내가 남을 도한 것이 아니야. 여러분이 수고하고 땀 흘린 돈으로 무료 급식이 된 거야. 나는 그 방향만 제시해 줬지.
네가 받아 가지고, 맞잖아. 이렇게 이 응무소주 이생기심이 필레오, 신을 사랑하는 거야. 가난한 자를 친구처럼 해줬다 이 말이야. 이 필레오, 가난한 자를 친구처럼 도운 것이 그 가난한 자가 예수라고.
해산해서 가는 자가 바로 하나님이야. 그러면 여러분이 그 사람 밥 준 게 누구 준 거라고? 신에게 준 거야. 신에게. 그런데 양 잡아 가지고 포 떠 가지고 불에 태우는 게 그게 신에게 제사하는 게 아니야.
그 구약 시대는 그거는 그걸로 끝났어. 지금은 그런 거 안 받아요. 네. 어떻게 하면은 내가 못 먹느냐, 내가 뭐가 좀 적으냐 이런 양적인 거 따지면 안 돼요.
질적으로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 아, 내가 번 돈에서 무료 급식을 하 돈을 냈더니 허, God-man이 무료 급식을 한다. 그러면 나는 필레오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이야. 여러분들은 준비 있 의 사랑을 신에게 음식을 계속 바치고 있는 거야, 하늘에다가.
좋아, 안 좋아? 좋아요. 대단하죠? 예. 그러면 좀 있으면 무료 급식 전화 돌리는 거 나오겠지. 나는 무슨 영업 부장 하면 잘할 거야.
여러분들이 나를 먹여 살리는 거야. 나는 그걸 하자고. God-man이 주도했을 뿐이지. God-man이 여러분의 사랑을 보고 가르치고 있는 거야.
맞지? 그러면 God-man을 만나면 선업을 지어, 안 지어? 지어. 짓는 거지.
네. 선업을 짓는데 여러분 이름으로 짓는다 생각을 안 하는 거야. God-man한테 도와주는 거다 이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그 상은 여러분한테 다 돌아가. 나는 안 받아.
알았지? 그러니까 필레오 사랑을 명심해야 돼. 형제를 내 이웃을 사랑하는 거. 그것이 신을 사랑하는 거. 그럼 아가페는 여러분에게 필요 없는 거야.
여러분들 아가페 사랑을 할 수가 없어. 그 아가페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가 되냐면, 아가페는 한문으로 바꾸면 잘 봐요. 은혜 자죠. 그다음에 이거 뭐야, 총이죠. 총을 야, 신의 은총을 여러분들이 입는 거야.
그래서 내가 축복 주는 게 은총이야. 예, 그게 다른 말 하면 가해야. 잊지 말아요. 그래서 뭐 여러분들이 아가페 같은 사랑 꿈도 꾸지 말아.
여러분은 해당 없는 거야. 그 여러분은 최고 사랑이 뭐야? 필, 필레오. 친구를, 친구는 뭐야, 이웃이야. 이웃이야.
주는 마음을 가져야. 피난 시절에 응, 우리 아버지가 사형을 받고 도망갔지. 사형 받기 전에 도망갔지. 도망가 가지고 서울에 인천서 잡혔다 그랬지.
그래 가지고 서대문 형무소에 사형 받았지. 그러면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면서 밥을 어디 가서 일을 할 수 있나? 지명수배가 내려 있는. 사형을 받아야 될 사람이야. 지명수배가 내렸지.
체격은 등치는 키는 크지. 그렇겠죠. 사람은 잘생겼지. 다니면서 얻어먹고 다니는 거야.
그 인천 부두에서 밥 얻어 먹다가 체포됐어. 그러면은 만석꾼이 아버지가 만석꾼이 거짓 하고 다니면서 밥을 얻어 먹고 다니다가 몇 년 만에 체포된 거야. 체포돼서 사형을 받았지. 근데 그, 그 모습을 한번 생각해 봐.
그런 사람이 뭐가 마셔서 밥을 얻어 먹고 다녀야 돼? 친구 사랑 때문에, 필레오 때문에. 아는 집들, 소작인들이 전부 보리고개 막 밥도 못 먹는데 내 거 내놔라. 전부 내 땅이니까 다 내놔라. 그래 가지고 곡식을 쓸 데가 없어 썩히는 거야.
지 새끼들이 먹고 막 갖다 곡식을 재놓고 막 썩히고 이러는 걸 바라보면서 우리 아버지가 무슨 마음 먹어서 토지를 다 놀아주지 않으면 천벌 받습니다. 우리 아버지 보고. 그 우리 할아버지가 반대했지. 근데 우리 아버지가 고집을 부려 가지고 땅문서를 그냥 다 나눠 줬더니 지주들이 우리 아버지 죽이라고 고소를 해 가지고 우리 아버지 잡혀 갔죠.
그게 뭐요? 아니, 다른 지주들은 세금 내놓라, 농사 도지 내놓라 하는데, 허 씨는 땅을 그냥 문서를 주는데 뭘 도지를 내놓냐고. 반란이 일어나 안 일어나? 진주 적에 반란이 일어난 거야. 반란이 일어난 위해서 그 당시 조병옥 내무부 장관이야. 내무부 장관이 경찰을 데리고 있는 장관이 조병옥 씨야.
조병옥 내무부 장관이 그냥 허 씨를 잡아드려. 우리 아버지가 도망간 거 아니야. 이게 알고 보니까 좋은 일 했는데 이게 사상범이 된 거야. 공산주의 비슷하게 돼 버렸지.
우리 아버지가 무슨 공산주의 사람이야. 아주 점잖은 분이야. 그런데 양심이 발라. 이웃들 애들 공부시켜 주고 그래 가지고 진주에 학교도 만들고 한 사람이 세상에 도지를 막 받아들이려 그 반대.
우리 할아버지가 우리 아버지 때문에 이제 망한 거지. 집안이 다 불타고 막 풍지박살이 나고 살아나가 여기까지 와 있지만 어마어마한 역사가 있는 집안이야. 그러니까 이게 우리 어머니 짓이지. 이거 하나 하고 들고 서울에 올라왔지.
그다음에 내 한문 책, 우리 어머니 책도 거기 들어 있어. 그 책을 나중에 갖다 보여 드릴게. 한문 책이 한 보따리 가져왔는데 싹 다 잊어버렸어. 여기저기.
일본에 들어갔을 때 내 집에 있는 피아노까지 다 들고 가버려. 세상에 우리 당원들이 내 서류 책이고 다 가져가 버린다. 1년 반 동안 감옥 갔다 오니까. 왜냐면 여자가 있으면 지켜 줄 텐데 아무것도 없잖아.
집이 텅텅 비었잖아. 내 만나 온 사람들이 다 와서 그냥 가져가 버려. 자기들. 우리 집은 열쇠도.
안 채워 놨어. 잡혀 가버려. 갑자기 멀쩡한 사람을 잡아가 버리니까. 그래 가지고 또 나중에는 서울시가 거기를 개발을 해 가지고 뉴타운을 지어.
네 집이 혼 적도 없어요. 그 사이에. 그러니까 내가 어 이런 어 우리 아버지 어머니 거는 경찰이 불을 질러서 다 타 버렸고. 내 거는 잡아 넣어 놓고 다 가져가 버렸고.
지금 그러죠. 그렇지만 우리 어머니 글씨는 어디인가 누가 가지고 있어? 내가 나중에 가져와서 한번 보여드릴게.
어 보여주면 여러분은 무슨 글씨인지도 몰라. 이제 글씨 채만 보시면 돼. 문제는 시간이 그러다 보니까 많이 갔네. 자, 영적 세계는 체험하지 않으면 볼 수가 있나, 없나? 없죠.
오늘 내가 이 이야기하는 것이 다 그런 의미가 있는 거예요. 이 영적인 세계는 오직 체험을 해 봐야 깨닫는 거야. 무슨 모세가 뭐 지팡이 되니까 물이 나와서 여러분 해봤어, 안 해봤어? 내가 해봤지.
하늘에서 보여줬잖아. 그 여러분이 체험을 해 봐야. 어머, 이런 데서 8년 만에 물이 터져서 바위에서 물이 나오고 있네. 지금 네.
거기다 호수 꽂아 가지고 우리 먹고 있지. 이거는 완전히 암반에 호수 꽂아 가지고 물 먹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요, 무기업도 지면 안 됩니다. 근데 우린 기업을 짓죠. 식당 가서 밥 먹.
닭고기도 들 있고, 돼지고기도 들 있고 다 있어요. 간접 살인을 하고 있는 거야. 살인의 동조자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무기업과 관계가 있나, 없나? 축복 받았죠?
안 받은 지구인들. 그 윤회 과정이 다음에 어디로 간다고? 축생. 축생으로 흘러갑니다. 전부.
그게 다른 말로 받고 뭐예요? 심판. 심판은 윤회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뭐 이거 말고 또 뭐 할 것도 안내할 게 있잖아.
스케줄이 그거. 하고 이거 내 보여 드릴게. 서울에 올라와서 그때도 한번 봤죠. 네, 서울에 올라와서 6년 만에 자, 이어봐.
서울에 와서 만에 내가 이걸 만들었죠. 자, 서울에 올라와서 6년 만에 시골로 가 카메라 들고 가서 찍어서 만든 거죠.
여기가 우리 마을이죠. 보이죠? 아까 지도에서 보니까 강이 이렇게 돌아오죠.
이 강이 아까 위에서 보니까 구름만이 돌아왔죠. 이거는 옆면에서 찍은 거야. 여기가 오리 주둥아리 미워 보이죠.
요렇게 되가 요기가 전부 우리 마을이 여기에 다 들어 있어. 여기에 보이죠. 여기 우리 마을이 여기. 이거 우리 마을이 보이나요? 보여요.
요게 우리 마을이야. 뒤집어 봐요. 연도가 보이죠.
11살 때 내가 시골서 갖다 만들어 가지고 이 사진을 11장을 찍어서 돌려봐요. 11장 찍어 가지고 이거 11살 때 만든 거야. 내가 가방. 내가 어머님이 헛 가지고 올라온 지 6년 만에 고향으로 내려가 카메라 들고.
내가 모 부자집에 있을 때죠. 이걸 만들었어.
근데 이 액자도 그 당시 고급이 유리를 얻었죠. 엄청 무거워요. 근데 이걸 내가 11살 때부터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약 60년은 안 됐나? 50 몇 년 됐지.
50 몇 년을 가지고 있었더니 만신창이가 됐는데 이 면은 좀 달았지. 근데 굉장히 잘 만든 거예요. 무게가 엄청 무거워. 뒤로 돌려봐.
한 번도 수리한 적이 없어요. 왜? 실물을 그대로 놔둬야 되니까. 이 보면 뒤에가 문이죠.
신문으로 다다 붙여서 안에 만들어 놨지. 이 사람들이 그 당시에 이 사람들이 이걸 신문으로 만들어서 붙인 거야. 이 보면 신문에 만화가 나오네. 그러니까 이거를 내가 60년을 내가 가지고 있는데 한 번도 수리 안 했어.
이렇게 나는 마음이 어릴 때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이 팔이 1m 85짜리, 90짜리 팔이야. 그런데 키는 비슷하지. 내 앞에 팔을 내놓으면 어떤 사람도 내 앞에서 복싱을 한다거나 칼을 휘두르다가 그냥 가는 거야. 손만 하면 번개같이 휘두르면 내가 허리를 돌리면 벌써 그 사람은 쓰러져. 이렇게 이 사람을 앞에서 이렇게 공격을 안 해요. 항상 돌아서서 공격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무서워.
그리고 발을 차도 돌려서 차. 앞에 사람 새끼 이렇게 안 차. 돌면서 뒤에 날아가는 거야.
그래서 항상 관을 뒤에다 둬. 뒤에다 두고. 왜 뒤에다 두고 공격하냐 하면, 뒤에 있을 때는 방심을 해. 방심을.
나는 앞에 사람을 때리는 척 하고 있는 거야. 때리는데 실제는 이 사람하고 거리를 재고 있는 거야. 내 손이 닿는 거리. 이 사람하고 내 거리를 재고 있죠.
내가 이 사람하고 거리지고 있는 줄 알아? 앞에 사람을 때리는 척 하고 있는 거야. 잘하는 사람은 뒤에 둬야 돼. 뒤에 뒀다가 손가락이 날아가는 거야. 뒤에 사람은 방심을 하고 있어.
앞에 사람하고 싸우는 줄 알고. 그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사람이 붙어도 어마어마하게 동작이 빨라요. 아무리 칼을 들고 나타나도 단번에 칼을 가버려. 내 발차기로.
날아가면서 손이 들어가. 그 절대 상처를 안 입혀. 사람을 상처를 안 입히고 제압해 버려.
어, 그다음에 흙이 있는데서는 굉장히 많은 사람이 달라붙어도 흙이 있는 데서는 굉장히 좋아요. 그래 흙 쪽으로 내가 가. 그 땅으로 싹 앉는 척하면서 양손에 흙을 잡아서 눈에다 다 뿌려 버려. 안 보이는 거야.
눈알이 먼지가 흙먼지가 눈에 들어가 버리니까. 그러니까 사람을 다치게 안 하고 조용하게 해버려. 그래놓고 한 방식 쉬면 다 잡아줘. 그러니까 God-man은 일반 사람들이 덤벼.
들었다가는 무술로 하나, 또 보안사령부 있으면서 권총을 내가 군대 생활 하는 내내 차고 다녔죠. 권총 쏘는 것도 또 명수야. 권총, 권총 돌리는 거 한번 영상 나온 거 있나? 있어, 있어. 있어, 있어.
음, 그러니까 권총을 또 잘 쏴요. 그러니까 뭐, God-man은 다양한 걸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이거 들고 있는 게 얼마나 팔이 아프겠어? 무겁죠.
이제 내, 상당히 무겁죠. 적당히 가벼운 게 아니야. 그래, 이게 이게요, 살 때부터 방, 얼마나 많은 이사를 했겠어? 이걸 내가 항상 이사가면 제일 먼저 요놈하고요, 우리 어머니 허하고, 요거는 같이 가지도 니 그러니까 우리 시골에 항상 시골이 마음속에 떠난 날이 없어.
그렇게 아름다운 시골이야. 거게 전 세계인이 몰려와서 여기가 기업의 메카다. 대단하죠? 한 김에 우리 친주 할아버지 묘는 한번 보여 드려.
이 우리 고향의 산입니다. 음, 우리 중주 산소. 이런 산소는 세계에서 우리 징주 하로이 산소 밖에 없어요. 이게 용 눈썹이죠.
용 눈썹이 쫙 있고요, 뒤에가 강이 있어요. 그다음에 여기가 이, 여기가 우리 주지야. 음, 그래서 여기가 절하는 자리입니다.
좀 달았죠? 요가 절하는 자리예요. 우리 집안 사람들이 가서 절을 했겠죠? 이게 징자 면인데, 잘 깎아 놨는데 또 싹이 새로 올라왔네. 잘 돼 있죠?
그다음에 여기가 들어가는 출고에요. 여기 없으면 못 들어가요. 이게 굉장히 두꺼워요. 그 출입구가 좁죠.
어, 그게 용 눈으로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무시무시한니다.
어, 천신 하강 단자입니다. 그래서 God-man이 여기에 이 묘를 보고 전세 우리나라 풍수 지관이 와서 강광 코로 와요. 오면은 이 묘에서 3대째 세계의 황제가 온다. 우리 친족, 아버지 묘 말고는 저런 묘 못 봤죠.
네, 용의 눈에 묘를 써놨네. 대단한 곳입니다. 그러니까 성경 지명이 있죠. 근데 나는 어릴 때부터 사람들이 너희 징조 할아버지가 네가 대체 나왔는데 네가 여기서 농사짓고 있어서 될 놈이냐, 빨리 보리 사서 도망가라.
맨날 어른들이 내 말 보면 도망가라. 하여튼 이 해방산 호랑이 있는 산입니다. 지금 이 계방산은 보면요, 전부 이 나무가 소나무가 아니에요.
근데 내가 있을 때는 전부 소나무, 위에는 풀이 있어. 풀. 시간이 없습니다. 빨리 해야 됩니다.
다음 수, 수질 검사한 거. 수질 검사한 것도 한번 보여줘. 그래, 이제 담아야지. 하나하나 잘 채워라.
이걸 쉬어라. 검사했고. 빨리 올려.
시간 없으니까 빨리빨리 올려. 자, 다 책값 불검출. 이런 거, 이런 거 불검출. 여기에 보면 아연이 있죠.
네. 아연이 좀 많아. 0.0 저 있죠. 이런 것이 안 좋은 거는 불검출, 좋은 거는 좋은 게 나와 있죠.
저 엄청 여러 가지 좋은, 상상할 수 없이 좋은, 뭐 좋은 물이다. 그러니까 저걸 인간들이 잘 모르겠죠. 근데 어쨌든 상당히 희귀한 물이다.
또 그다음 뭐 해야 되나? 불로 산삼. 자, 불로 산삼은 블루스와 불로 산삼과 불러요. 삼박자네.
음. 그래, 여름에는 조금 물 들고 다니면 좀 잡수는 게 좋을 거야. 무거운 물 들보다. 달면 힘이 있어야지.
음. 자, 무력 업식 전합니다. 무력 없이 가는 거는 God-man이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여러분이 한다 생각하고 God-man은 보태는 거지. 음. 음.
그거 가지고 나와야 되는 에너지는 언제 넣어야 되네. 오늘도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the God-man의 거룩한 발자취를 우리가 들으면은 가슴이 먹먹할 뿐입니다.
그럼에 불구하고 참 왜곡, 날조, 음해하는 언론과 방송에 가장 대표적으로 피해를 보시는 분이 신이십니다. 여러분은 너무나 절절히 잘 아시겠지만, 그러나 the God-man이 하시는 일은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 하늘궁은 계속해서 앞으로 발전될 것이며,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우리 가슴을 정말로 깊이 새겨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네네 감사합니다.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