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2 1461 세상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
인간은 흙을 먹어야 살지만, 직접 흙을 먹을 수 없으므로 흙에서 씨앗을 만들어 먹게 했다.
물 또한 흙에서 나오며, 매일 흙을 먹는 것과 같다.
씨앗은 저절로 창조된 것이 아니라, 유전학적으로 조합되어 지상에 보내진 것.
큰 인물은 땅의 기운이 좋은 곳에서 나오며, 나사렛에서 예수가 나왔다는 것을 사람들이 믿지 않는 것처럼, 자신은 서울 중랑교에서 태어났다.
dv 허경영 강연의 1461회차 내용을 요약하며, 강연의 주요 주제와 최근 논란에 대한 허경영 씨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함.
- 허경영 강연 시작: 창조론과 진화론
- 허경영 씨는 강연을 시작하며, 지구와 생명체가 창조된 것임을 설법(說法)함.
- 흙에서 씨앗이 저절로 생겨나지 않으며, 씨앗은 백궁에서 유전학적으로 조합되어 지상에 보내진 것이라고 설명함.
- 진화를 말하는 사람들은 정신 나간 사람이며, 지구 인구의 99.9%가 이에 해당한다고 언급함.
- 인간의 몸은 땅의 기운(지령)을 먹어야 살 수 있으며, 영은 하늘에서 왔지만 몸은 지령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함.
- 한국 전쟁과 허경영 씨의 역할
- 허경영 씨는 자신이 1950년 1월 1일에 태어났으며, 한국 전쟁 발발 26일 만에 북한군이 부산까지 진격했다고 언급함.
- 인천상륙작전은 석 달 3일 만에 서울을 수복한 기적적인 사건이며, 이는 자신이 조종한 것.함.
-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할 때 참모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하늘의 명령”이라며 작전을 강행했다고 설명함.
-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 성공 후 “이것은 사람이 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뜻임을 설법(說法)했다고 전함.
- 세상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
- 허경영 씨는 세상의 물질적인 것(집, 차 등)은 일시적인 만족을 주지만 결국 불안과 실망으로 이어진다고 말함.
- 영원히 가슴 뛰는 일은 다음과 같이 세 가지를 제시함.
- 하늘궁의 십성지(十聖地) 풍수
- 하늘궁은 세계에서 유일한 십성지이며, 열 가지 풍수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함.
- 주요 풍수 특징은 다음과 같음.
- 만장 호령형 (만 명의 장군을 통솔하는 힘)
- 천신 단자형 (천신이 와서 앉아 있는 자리)
- 목단 만개형 (목단 꽃이 활짝 핀 모습)
- 비룡 승천형 (날아오르는 용의 모습)
- 용의 여의주를 노는 향 (광천수가 나오는 곳)
- 봉황 포란형 (봉황이 알을 품고 있는 모습)
- 거북이 천금 출구형 (검으로 된 거북이가 나오는 모습)
- 계명산 (밝음을 여는 산)
- 금계 포란형 (금닭이 알을 품고 있는 모습)
- 빛을 제출형 (황제가 나오는 자리)
- 이러한 풍수 덕분에 하늘궁에서만 3.3km 지하에서 광천수가 쏟아져 나온다.함.
- 성추행 무고 교사 논란 및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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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씨는 자신에 대한 성추행 혐의가 무고 교사에 의한 것. 관련 언론 보도와 제보자 인터뷰 내용을 공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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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 인터뷰 내용:
- 제보자는 변호사의 강요로 허경영 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진술서를 작성했으나, 실제로는 성추행당한 적이 없다고 밝힘.
- 왼쪽 가슴의 혹을 봐달라고 요청했을 때 허경영 씨가 손바닥으로 스캔하듯 봐준 적은 있지만, 수치심을 느끼지 않았다고 진술함.
- 변호사가 수치심을 느낀 것처럼 쓰도록 유도했으며, 고소장 내용이 애매모호하다며 구체적으로 불러주는 대로 쓰게 했다고 함.
- 변호사가 고소장 내용을 보여주지 않았으며, 성공 보수에 대해 강하게 이야기하고 다른 피해자들을 소개시켜 달라고 했다고 증언함.
- 제보자는 변호사를 무고죄로 고소했으며, 수사가 지지부진했으나 최근 변호사가 조사를 받았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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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의 행태:
- 변호사는 고소인들에게 합의금의 20%와 부가세를 받기로 약정함.
- 허경영 씨를 압박하기 위해 성추행 내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며, 제보자에게 구체적인 성추행 내용을 추가하도록 지시함.
- 고소인이 고소장 내용을 확인하려 하자 “왜 보시려 하냐”며 보여주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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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씨의 반박:
- 자신은 성추행 혐의를 부인하며, 하늘궁을 망하게 하려는 기획된 고소.함.
- 공갈 단체가 하늘궁의 이권을 요구하며 협박 문건을 보냈고, 유사한 회사를 설립하여 사업권을 빼앗으려 했다고 밝힘.
- 자신은 매년 70억 원의 세금을 내는 재벌이며, 여자가 아쉬울 이유가 없다.함.
- 에너지 치료 시 촬영된 영상 증거가 있으며, 날짜를 특정하지 못하는 고소는 신빙성이 없다고 반박함.
- 자신은 22살 때부터 평생 무료 급식과 봉사를 해왔으며,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 및 검찰청 상임 선도원으로서 활동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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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허경영 씨가 강연을 진행하고 해외 순례단이 방문하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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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허경영 씨를 지칭하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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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령: 땅의 영적인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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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성지: 하늘궁이 가지고 있다.하는 열 가지 풍수적 특징을 가진 성스러운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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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 교사: 타인에게 허위 사실로 고소하도록 시키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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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씨는 강연 중 과거 노숙자를 도왔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당시 노숙자의 발가락이 썩어 떨어지는 것을 보고 직접 씻기고 병원에 데려갔다고 회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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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은 해외 노래 자랑 순서로 이어지며 마무리됨.
Philosophical and Strategic Lexicon from Huh Kyung Young’s Teachings
영성 (靈性): Spirituality, Divine Essence, Inner Divinity
대업 (大業): Grand Undertaking, Monumental Task, Great Endeavor
스승 (師承): Master, Mentor, Spiritual Guide
순례단 (巡禮團): Pilgrimage Group, Spiritual Delegation, Sacred Journey Cohort
무궁한 발전 (無窮한 發展): Infinite Development, Boundless Progress, Eternal Growth
대사 (大使): Ambassador, Emissary, Representative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Celestial Messenger, High Emissary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Guiding Principle
인걸 (人傑): Great Figure, Prominent Individual, Heroic Personality
풍수 (風水): Geomancy, Feng Shui, Earth Energy Alignment
지령 (地靈): Earth’s Spirit, Terrestrial Energy, Geomantic Essence
유전학 (遺傳學): Genetics, Hereditary Science, Biological Inheritance
지상 (地上): Terrestrial Realm, Earthly Plane, Mortal World
진화 (進化): Evolution, Gradual Development, Progressive Change
지기 (地氣): Earth’s Vital Energy, Telluric Force, Ground Qi
인근 (人近): Proximity, Vicinity, Immediate Surroundings
십자가 (十字架): Cross, Crucifixion, Symbol of Sacrifice
열반 (涅槃): Nirvana, Ultimate Liberation, Extinction of Suffering
임종 (臨終): Approaching Death, Final Moments, Demise
개천 (開天): Stream, Brook, Natural Waterway
대순진리회 (大巡眞理會): Daesoon Jinrihoe, Religious Movement, Spiritual Doctrine
착륙 (着陸): Landing, Arrival, Touchdown
활성산소 (活性酸素): Reactive Oxygen Species (ROS), Free Radicals, Oxidative Stressors
불순물 (不純物): Impurities, Contaminants, Adulterants
찌꺼기 (滓): Residue, Dregs, Waste Products
고지혈증 (高脂血症): Hyperlipidemia, High Cholesterol, Lipid Disorder
고혈압 (高血壓): Hypertension, High Blood Pressure, Elevated Arterial Pressure
당뇨병 (糖尿病): Diabetes Mellitus, Blood Sugar Disorder, Glucose Imbalance
부산물 (副産物): By-product, Secondary Product, Ancillary Output
면역 (免疫): Immunity, Resistance, Defense Mechanism
광천수 (鑛泉水): Mineral Water, Spring Water, Healing Waters
성자 (聖者): Saint, Sage, Holy Person
중랑천 (中浪川): Jungnangcheon (River), Central Tear River, Symbolic Waterway
종말 (終末): End, Conclusion, Apocalypse
인민 (人民): People, Populace, Citizens
인공기 (人共旗): North Korean Flag, Communist Flag, People’s Flag
태극기 (太極旗): South Korean Flag, Taegeukgi, National Emblem
수복 (收復): Restoration, Recovery, Reclamation
참모 (參謀): Staff Officer, Advisor, Strategist
계시 (啓示): Revelation, Divine Inspiration, Prophetic Insight
뻘밭 (뻘밭): Mudflat, Tidal Flat, Estuarine Marsh
주둔 (駐屯): Stationing, Garrisoning, Deployment
어혈 (瘀血): Blood Stasis, Bruising, Congealed Blood
모함 (誣陷): Slander, False Accusation, Calumny
기도원 (祈禱院): Prayer Retreat, Spiritual Sanctuary, Healing Center
능력 (能力): Ability, Power, Capacity
축복 (祝福): Blessing, Benediction, Divine Favor
에너지 (에너지): Energy, Vital Force, Life Force
한반도 (韓半島): Korean Peninsula, Korean Landmass, Geopolitical Region
요새 (要塞): Fortress, Stronghold, Strategic Point
난공불락 (難攻不落): Impregnable, Indomitable, Unassailable
불면증 (不眠症): Insomnia, Sleeplessness, Sleep Disorder
천국 (天國): Heaven, Paradise, Celestial Realm
백궁 (白宮): White Palace, Heavenly Abode, Ultimate Destination
현재 완료 진행형 (現在完了進行形): Present Perfect Progressive, Ongoing Completion, Continuous State of Fulfillment
임종 (臨終): Deathbed, Final Moments, Passing
고난 (苦難): Suffering, Adversity, Hardship
고해 (苦海): Sea of Suffering, World of Pain, Samsara
축복 (祝福): Blessing, Divine Grace, Favor
오페라 (오페라): Opera, Musical Drama, Theatrical Performance
허당 (虛堂): Emptiness, Futility, Void
효도 (孝道): Filial Piety, Parental Devotion, Reverence for Elders
영 구원 (靈救援): Spiritual Salvation, Soul Redemption, Divine Deliverance
특권 (特權): Privilege, Special Right, Prerogative
명심 (銘心): Bear in Mind, Engrave in Heart, Remember Deeply
성지 (聖地): Holy Land, Sacred Site, Pilgrimage Destination
십성지 (十聖地): Ten Sacred Sites, Deca-Holy Land, Tenfold Victorious Ground
혈자리 (穴자리): Acupoint, Vital Spot, Energy Node
만장 호령 (萬丈號令): Command of Ten Thousand Generals, Supreme Authority, Unquestionable Decree
천신 단자형 (天神端坐形): Heavenly Deity Seated Form, Divine Manifestation, Celestial Presence
목단 만개형 (牧丹滿開形): Peony in Full Bloom Formation, Auspicious Flourishing, Abundant Prosperity
비룡 승천형 (飛龍昇天形): Flying Dragon Ascending to Heaven Formation, Soaring Success, Divine Ascension
여의주 (如意珠): Cintamani, Wish-Fulfilling Jewel, Divine Orb
봉황 포란형 (鳳凰抱卵形): Phoenix Embracing Eggs Formation, Nurturing Prosperity, Auspicious Incubation
천금 (千金): Thousand Gold, Immense Wealth, Precious Treasure
거북이 천금 출구형 (거북이 千金 出口形): Turtle Exiting with Thousand Gold Formation, Wealth Manifestation, Abundant Fortune
계명산 (鷄鳴山): Gyemyeongsan (Mountain), Dawn-Opening Mountain, Enlightenment Peak
수리산 (修理山): Surisan (Mountain), Repair Mountain, Restoration Peak
금계 포란형 (金鷄抱卵形): Golden Rooster Embracing Eggs Formation, Golden Prosperity, Auspicious Nurturing
십전 도가형 (十全도가형): Ten Perfect Taoist Path Formation, Complete Perfection, Ultimate Way
빛을 제출형 (빛을 提出形): Light Emission Formation, Manifestation of Radiance, Illumination
천령 (天靈): Heavenly Spirit, Celestial Essence, Divine Aura
풍수지리 (風水地理): Geomancy, Feng Shui, Earth and Heaven Harmony
광천수 (鑛泉水): Mineral Spring Water, Healing Spring, Sacred Water Source
단독 법정 공방 예고 (單獨法廷攻防豫告): Solo Legal Battle Forewarning, Anticipated Litigation, Forthcoming Court Dispute
국가혁명당 (國家革命黨):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Political Movement, State Transformation Party
명예대표 (名譽代表): Honorary Representative, Esteemed Delegate, Symbolic Leader
양심 선언문 (良心宣言文): Conscience Declaration, Statement of Integrity, Moral Affirmation
무고 교사 (誣告敎唆): Instigation of False Accusation, Subornation of Perjury, Malicious Prosecution
부지 (敷地): Site, Plot of Land, Property
범죄 (犯罪): Crime, Offense, Illegal Act
의심 (疑心): Suspicion, Doubt, Misgiving
제보 (提報): Tip-off, Report, Informant’s Disclosure
진실된 방송 (眞實된 放送): Truthful Broadcast, Honest Reporting, Authentic Media
양심의 가책 (良心의 呵責): Remorse of Conscience, Guilt, Moral Compunction
책임감 (責任感): Sense of Responsibility, Accountability, Duty
변호사 (辯護士): Lawyer, Attorney, Legal Counsel
진술서 (陳述書): Statement, Affidavit, Written Testimony
강요 (強要): Coercion, Compulsion, Duress
수치심 (羞恥心): Shame, Humiliation, Embarrassment
고소장 (告訴狀): Complaint, Indictment, Legal Filing
애매모호하다 (曖昧模糊하다): Ambiguous, Vague, Indistinct
고발 사주 (告發使嗾): Instigation of Accusation, Incitement to Report, Provocation to Inform
피해자 (被害者): Victim, Injured Party, Aggrieved Person
납득하기 어렵다 (納得하기 어렵다): Difficult to Understand, Hard to Accept, Incomprehensible
성공 보수 (成功報酬): Contingency Fee, Success Fee, Performance-Based Remuneration
녹음 (錄音): Recording, Audio Capture, Sound Documentation
고소인 (告訴人): Plaintiff, Complainant, Accuser
무고죄 (誣告罪): False Accusation, Perjury, Malicious Prosecution
수사 (搜査): Investigation, Inquiry, Probe
지지부진하다 (遲遲不進하다): Stagnant, Slow-moving, Lack of Progress
피고인 (被告人): Defendant, Accused, Respondent
진실 (眞實): Truth, Reality, Verity
선처 (善處): Leniency, Favorable Treatment, Merciful Consideration
실체 (實體): Reality, Substance, True Nature
비호감 (非好感): Dislike, Unfavorable Impression, Negative Sentiment
성범죄 (性犯罪): Sexual Offense, Sex Crime, Sexual Misconduct
로스쿨 (로스쿨): Law School, Legal Education Institution, Juris Doctor Program
사시 (司試): Judicial Examination, Bar Exam, Legal Qualification Test
공갈 무고죄 (恐喝誣告罪): Extortion and False Accusation, Blackmail and Perjury, Coercive Slander
압수수색 (押收搜索): Search and Seizure, Raid, Confiscation
혐의 (嫌疑): Suspicion, Allegation, Charge
기획한 고소 (企劃한 告訴): Planned Lawsuit, Orchestrated Accusation, Conceived Complaint
법무법인 (法務法人): Law Firm, Legal Corporation, Juridical Entity
협박 문건 (脅迫文書): Threatening Document, Blackmail Letter, Coercive Memorandum
고문단 (顧問團): Advisory Group, Council of Consultants, Expert Panel
명예 회복 (名譽回復): Restoration of Honor, Reputation Rehabilitation, Vindication
홍보단 (弘報團): Public Relations Team, Promotional Group, Publicity Unit
공증 (公證): Notarization, Public Certification, Legal Attestation
주식회사 (株式會社): Stock Company, Corporation, Joint-Stock Company
바지 사장 (바지사장): Figurehead CEO, Puppet President, Nominal Head
영성 사업 (靈性事業): Spiritual Business, Esoteric Enterprise, Divine Commerce
탄원서 (嘆願書): Petition, Appeal, Plea
시위 (示威): Protest, Demonstration, Public Display
퇴출 (退出): Expulsion, Removal, Ousting
구제역 (口蹄疫): Foot-and-Mouth Disease, Viral Infection, Livestock Epidemic
카라큘라 (카라큘라): Caracalla, Roman Emperor, Historical Figure
재벌 (財閥): Chaebol, Conglomerate, Industrial Group
이권 (利權): Rights and Interests, Concessions, Privileges
상호 (商號): Trade Name, Business Name, Company Title
수도권 국민 관광지 (首都圈國民觀光地): Metropolitan Area National Tourist Destination, Capital Region Attraction, Public Leisure Spot
보도 자료 (報道資料): Press Release, Media Kit, News Material
부동산 (不動産): Real Estate, Property, Immovable Assets
기념 사진 (記念寫眞): Commemorative Photo, Souvenir Picture, Memorial Snapshot
합의금 (合意金): Settlement Money, Compensation, Agreed Payment
피해 금액 (被害金額): Amount of Damage, Loss Value, Indemnity
소송비용 (訴訟費用): Litigation Costs, Legal Expenses, Court Fees
부가세 별도 (附加稅別途): VAT Excluded, Plus Sales Tax, Exclusive of Value-Added Tax
위임 (委任): Delegation, Mandate, Authorization
소송 대리인 (訴訟代理人): Legal Representative, Attorney-in-Fact, Litigator
고소고발 대리인 (告訴告發代理人): Representative for Complaints and Accusations, Legal Agent for Prosecution
위임 보수 (委任報酬): Retainer Fee, Agent’s Remuneration, Commission
승소 (勝訴): Victory in Court, Winning a Lawsuit, Favorable Judgment
압박 (壓迫): Pressure, Coercion, Intimidation
호감 (好感): Favorability, Liking, Positive Impression
범죄자 (犯罪者): Criminal, Offender, Malefactor
감옥 (監獄): Prison, Jail, Penitentiary
구체적 (具體的): Specific, Concrete, Detailed
민망하다 (憫惘하다): Embarrassing, Awkward, Disconcerting
이성간 (異性間): Between Opposite Sexes, Heterosexual, Intergender
허락 (許諾): Permission, Consent, Approval
담당자 (擔當者): Person in Charge, Responsible Party, Manager
신빙성 (信憑性): Credibility, Reliability, Trustworthiness
무료 급식 (無料給食): Free Meals, Charity Food Service, Complimentary Feeding
검찰상 (檢察相): Prosecutor General, Chief Prosecutor, Head of Public Prosecution
신분증 (身分證): Identification Card, ID, Credentials
선도 (善導): Guidance, Moral Leadership, Mentorship
구속 (拘束): Detention, Arrest, Custody
보고서 (報告書): Report, Document, Statement
기소 유예 (起訴猶豫): Suspension of Indictment, Deferred Prosecution, Probation
학부모 (學父母): Parents of Students, Guardians, School Parents
마약 (麻藥): Drugs, Narcotics, Illicit Substances
갱생 보호원 (更生保護員): Rehabilitation Officer, Probation Officer, Reintegration Counselor
교화 (敎化): Edification, Moral Instruction, Reformation
전과자 (前科者): Person with a Criminal Record, Ex-convict, Former Offender
모범적 (模範的): Exemplary, Model, Role Model
무력 (武力): Military Force, Armed Power, Coercion
봉사 (奉仕): Service, Volunteer Work, Philanthropy
소외 계층 (疎外階層): Marginalized Groups, Underprivileged, Disadvantaged
헌신 (獻身): Dedication, Devotion, Commitment
사악한 무리 (邪惡한 무리): Wicked Group, Evil Faction, Malicious Crowd
엄정하게 처벌 (嚴正하게 處罰): Strictly Punish, Severely Penalize, Rigorously Sanction
사필귀정 (事必歸正): Justice Will Prevail, Right Will Triumph, Truth Will Out
환영(歡迎)-(환(歡)-joy, 영(迎)-welcome)
대업(大業)-(대(大)-great, 업(業)-undertaking)
영원(永遠)-(영(永)-eternal, 원(遠)-distant)
스승(師承)-(사(師)-teacher, 승(承)-inherit)
강연(講演)-(강(講)-lecture, 연(演)-perform)
해외(海外)-(해(海)-sea, 외(外)-outside)
국내(國內)-(국(國)-country, 내(內)-inside)
기원(祈願)-(기(祈)-pray, 원(願)-wish)
무궁(無窮)-(무(無)-without, 궁(窮)-end)
감사(感謝)-(감(感)-feel, 사(謝)-thank)
기념(紀念)-(기(記)-record, 념(念)-remember)
부부(夫婦)-(부(夫)-husband, 부(婦)-wife)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신생(新生)-(신(新)-new, 생(生)-birth)
국내(國內)-(국(國)-country, 내(內)-inside)
남부(南部)-(남(南)-south, 부(部)-part)
경청(傾聽)-(경(傾)-lean, 청(聽)-listen)
속담(俗談)-(속(俗)-common, 담(談)-talk)
인걸(人傑)-(인(人)-person, 걸(傑)-hero)
인물(人物)-(인(人)-person, 물(物)-thing)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지령(地靈)-(지(地)-earth, 령(靈)-spirit)
창조(創造)-(창(創)-create, 조(造)-make)
유전학(遺傳學)-(유전(遺傳)-heredity, 학(學)-study)
조합(組合)-(조(組)-group, 합(合)-combine)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지기(地氣)-(지(地)-earth, 기(氣)-energy)
성지(聖地)-(성(聖)-holy, 지(地)-land)
예루살렘(예루살렘)-(예루(예루)-Jeru, 살렘(살렘)-Salem)
본궁(本宮)-(본(本)-main, 궁(宮)-palace)
과일(果實)-(과(果)-fruit, 실(實)-seed)
생명(生命)-(생(生)-life, 명(命)-fate)
유지(維持)-(유(維)-maintain, 지(持)-hold)
활성산소(活性酸素)-(활성(活性)-active, 산소(酸素)-oxygen)
불순물(不純物)-(불(不)-not, 순(純)-pure, 물(物)-substance)
찌꺼기(滓)-(재(滓)-dregs)
영양소(營養素)-(영양(營養)-nutrition, 소(素)-element)
고지혈증(高脂血症)-(고(高)-high, 지(脂)-fat, 혈(血)-blood, 증(症)-disease)
고혈압(高血壓)-(고(高)-high, 혈(血)-blood, 압(壓)-pressure)
당뇨병(糖尿病)-(당(糖)-sugar, 뇨(尿)-urine, 병(病)-disease)
부산물(副産物)-(부(副)-by-product, 산(産)-produce, 물(物)-thing)
세탁(洗濯)-(세(洗)-wash, 탁(濯)-rinse)
독소(毒素)-(독(毒)-poison, 소(素)-element)
세포(細胞)-(세(細)-cell, 포(胞)-sac)
면역(免疫)-(면(免)-immune, 역(疫)-disease)
동서양(東西洋)-(동(東)-east, 서(西)-west, 양(洋)-ocean)
성자(聖者)-(성(聖)-saint, 자(者)-person)
눈물(淚)-(루(淚)-tear)
중랑천(中浪川)-(중(中)-middle, 랑(浪)-wave, 천(川)-stream)
종말(終末)-(종(終)-end, 말(末)-last)
정확(正確)-(정(正)-correct, 확(確)-certain)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역사(歷史)-(역(歷)-history, 사(史)-record)
유군(聯合軍)-(연합(聯合)-united, 군(軍)-army)
원조(援助)-(원(援)-aid, 조(助)-help)
군비(軍費)-(군(軍)-military, 비(費)-expense)
수복(收復)-(수(收)-recover, 복(復)-restore)
참모(參謀)-(참(參)-participate, 모(謀)-plan)
협박(脅迫)-(협(脅)-threaten, 박(迫)-compel)
공갈(恐喝)-(공(恐)-fear, 갈(喝)-shout)
권총(拳銃)-(권(拳)-fist, 총(銃)-gun)
계시(啓示)-(계(啓)-reveal, 시(示)-show)
주둔(駐屯)-(주(駐)-station, 둔(屯)-garrison)
제자(弟子)-(제(弟)-disciple, 자(子)-child)
십자가(十字架)-(십(十)-cross, 자(字)-character, 가(架)-frame)
명령(命令)-(명(命)-order, 령(令)-command)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er)
하나님(하느님)-(하느(하느)-heaven, 님(님)-lord)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능력(能力)-(능(能)-ability, 력(力)-power)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fortune)
기도원(祈禱院)-(기(祈)-pray, 도(禱)-pray, 원(院)-institute)
암반(岩盤)-(암(岩)-rock, 반(盤)-plate)
광천수(鑛泉水)-(광(鑛)-mineral, 천(泉)-spring, 수(水)-water)
에너지(에너지)-(에너지(에너지)-energy)
간난애기(艱難兒)-(간난(艱難)-difficult, 애기(兒)-baby)
변명(辨明)-(변(辨)-distinguish, 명(明)-clear)
상륙(上陸)-(상(上)-up, 륙(陸)-land)
최악(最惡)-(최(最)-most, 악(惡)-bad)
고속도로(高速道路)-(고(高)-high, 속(速)-speed, 도(道)-road, 로(路)-path)
국도(國道)-(국(國)-national, 도(道)-road)
계선(界線)-(계(界)-boundary, 선(線)-line)
포진(布陣)-(포(布)-deploy, 진(陣)-formation)
요새(要塞)-(요(要)-important, 새(塞)-fortress)
침범(侵犯)-(침(侵)-invade, 범(犯)-offend)
루트(루트)-(루트(루트)-route)
난공불락(難攻不落)-(난(難)-difficult, 공(攻)-attack, 불(不)-not, 락(落)-fall)
장교(將校)-(장(將)-general, 교(校)-officer)
부관(副官)-(부(副)-deputy, 관(官)-officer)
노인(老人)-(노(老)-old, 인(人)-person)
함정(陷穽)-(함(陷)-trap, 정(穽)-pitfall)
전략(戰略)-(전(戰)-war, 략(略)-strategy)
심정(心情)-(심(心)-heart, 정(情)-feeling)
작전(作戰)-(작(作)-make, 전(戰)-battle)
거지(乞人)-(걸(乞)-beg, 인(人)-person)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country)
아파트(아파트)-(아파트(아파트)-apartment)
불안(不安)-(불(不)-not, 안(安)-peace)
탈출(脫出)-(탈(脫)-escape, 출(出)-exit)
숙소(宿所)-(숙(宿)-lodge, 소(所)-place)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전기(電氣)-electric, 자동(自動)-automatic, 차(車)-car)
지하주차장(地下駐車場)-(지하(地下)-underground, 주차(駐車)-parking, 장(場)-lot)
불면증(不眠症)-(불(不)-not, 면(眠)-sleep, 증(症)-disease)
가치(價値)-(가(價)-value, 치(値)-worth)
영원(永遠)-(영(永)-eternal, 원(遠)-distant)
청년(青年)-(청(青)-youth, 년(年)-year)
실망(失望)-(실(失)-lose, 망(望)-hope)
빌딩(빌딩)-(빌딩(빌딩)-building)
전쟁터(戰爭터)-(전쟁(戰爭)-war, 터(터)-ground)
괴로워(苦惱)-(고(苦)-pain, 뇌(惱)-worry)
회개(悔改)-(회(悔)-repent, 개(改)-change)
기간(期間)-(기(期)-period, 간(間)-interval)
빚(債務)-(채(債)-debt, 무(務)-duty)
고난(苦難)-(고(苦)-suffering, 난(難)-difficulty)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fortun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오페라(오페라)-(오페라(오페라)-opera)
허당(虛堂)-(허(虛)-empty, 당(堂)-hall)
현재완료진행형(現在完了進行形)-(현재(現在)-present, 완료(完了)-completion, 진행(進行)-progress, 형(形)-form)
공항(空港)-(공(空)-sky, 항(港)-port)
임종(臨終)-(임(臨)-approach, 종(終)-end)
불쌍(不雙)-(불(不)-not, 쌍(雙)-pair)
고생(苦生)-(고(苦)-hardship, 생(生)-life)
환경(環境)-(환(環)-ring, 경(境)-boundary)
만족(滿足)-(만(滿)-full, 족(足)-foot)
무방비(無防備)-(무(無)-without, 방(防)-defense, 비(備)-prepare)
군함(軍艦)-(군(軍)-military, 함(艦)-ship)
상륙(上陸)-(상(上)-up, 륙(陸)-land)
심부름(使役)-(사(使)-task, 역(役)-duty)
방송(放送)-(방(放)-release, 송(送)-send)
가로세로(縱橫)-(종(縱)-vertical, 횡(橫)-horizontal)
효도(孝道)-(효(孝)-filial piety, 도(道)-way)
부모님(父母님)-(부모(父母)-parents, 님(님)-honorific)
철(哲)-(철(哲)-wisdom)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fortune)
특권(特權)-(특(特)-special, 권(權)-right)
명심(銘心)-(명(銘)-engrave, 심(心)-heart)
만장호령(萬丈號令)-(만장(萬丈)-ten thousand fathoms, 호령(號令)-command)
통솔력(統率力)-(통솔(統率)-leadership, 력(力)-power)
천신단자형(天神端坐形)-(천신(天神)-heavenly god, 단좌(端坐)-sit upright, 형(形)-form)
고령산(高靈山)-(고(高)-high, 령(靈)-spirit, 산(山)-mountain)
목단만개형(牧丹滿開形)-(목단(牧丹)-peony, 만개(滿開)-full bloom, 형(形)-form)
비룡승천형(飛龍昇天形)-(비룡(飛龍)-flying dragon, 승천(昇天)-ascend to heaven, 형(形)-form)
여의주(如意珠)-(여의(如意)-as one wishes, 주(珠)-pearl)
봉황포란형(鳳凰抱卵形)-(봉황(鳳凰)-phoenix, 포란(抱卵)-incubate, 형(形)-form)
천금(千金)-(천(千)-thousand, 금(金)-gold)
거북이(龜)-(구(龜)-turtle)
출구(出口)-(출(出)-exit, 구(口)-mouth)
계명산(鷄鳴山)-(계명(鷄鳴)-cockcrow, 산(山)-mountain)
수리산(修理山)-(수리(修理)-repair, 산(山)-mountain)
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금계(金鷄)-golden pheasant, 포란(抱卵)-incubate, 형(形)-form)
십전도가영(十全道家營)-(십전(十全)-perfect, 도가(道家)-Taoist, 영(營)-camp)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emperor)
제출(提出)-(제(提)-present, 출(出)-submit)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지령(地靈)-(지(地)-earth, 령(靈)-spirit)
천령(天靈)-(천(天)-heaven, 령(靈)-spirit)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지구상(地球上)-(지구(地球)-earth, 상(上)-on)
댓글(댓글)-(댓글(댓글)-comment)
단독(單獨)-(단(單)-single, 독(獨)-alone)
법정(法廷)-(법(法)-law, 정(廷)-court)
공방(攻防)-(공(攻)-attack, 방(防)-defense)
명예(名譽)-(명(名)-name, 예(譽)-reputation)
양심선언(良心宣言)-(양심(良心)-conscience, 선언(宣言)-declaration)
성추행(性醜行)-(성(性)-sexual, 추(醜)-ugly, 행(行)-act)
무고교사(誣告敎唆)-(무고(誣告)-false accusation, 교사(敎唆)-instigation)
범죄(犯罪)-(범(犯)-crime, 죄(罪)-sin)
의심(疑心)-(의(疑)-doubt, 심(心)-heart)
제보(提報)-(제(提)-offer, 보(報)-report)
진실(眞實)-(진(眞)-truth, 실(實)-reality)
가책(呵責)-(가(呵)-scold, 책(責)-reprimand)
책임감(責任感)-(책임(責任)-responsibility, 감(感)-feeling)
변호사(辯護士)-(변호(辯護)-defense, 사(士)-person)
진술서(陳述書)-(진술(陳述)-statement, 서(書)-document)
강요(強要)-(강(強)-force, 요(要)-demand)
수치심(羞恥心)-(수치(羞恥)-shame, 심(心)-heart)
유도(誘導)-(유(誘)-induce, 도(導)-guide)
고소장(告訴狀)-(고소(告訴)-accusation, 장(狀)-document)
애매모호(曖昧模糊)-(애매(曖昧)-vague, 모호(模糊)-ambiguous)
지적(指摘)-(지(指)-point, 적(摘)-pick)
구체적(具體的)-(구체(具體)-concrete, 적(的)–like)
고발사주(告發唆主)-(고발(告發)-report, 사주(唆主)-instigate)
피해자(被害者)-(피해(被害)-damage, 자(者)-person)
명목(名目)-(명(名)-name, 목(目)-item)
경찰(警察)-(경(警)-police, 찰(察)-inspect)
납득(納得)-(납(納)-accept, 득(得)-gain)
이해(理解)-(이(理)-reason, 해(解)-understand)
성공보수(成功報酬)-(성공(成功)-success, 보수(報酬)-reward)
개인적(個人的)-(개인(個人)-individual, 적(的)–like)
목적(目的)-(목(目)-eye, 적(的)-target)
녹음(錄音)-(녹(錄)-record, 음(音)-sound)
고소인(告訴人)-(고소(告訴)-accuser, 인(人)-person)
처벌(處罰)-(처(處)-punish, 벌(罰)-penalty)
수사(搜査)-(수(搜)-search, 사(査)-investigate)
지지부진(遲遲不進)-(지(遲)-slow, 지(遲)-slow, 불(不)-not, 진(進)-advance)
피고인(被告人)-(피고(被告)-defendant, 인(人)-person)
진실(眞實)-(진(眞)-truth, 실(實)-reality)
선처(善處)-(선(善)-good, 처(處)-treatment)
실체(實體)-(실(實)-reality, 체(體)-body)
구분(區分)-(구(區)-divide, 분(分)-part)
비호감(非好感)-(비(非)-non, 호(好)-good, 감(感)-feeling)
성범죄(性犯罪)-(성(性)-sexual, 범죄(犯罪)-crime)
별개(別個)-(별(別)-separate, 개(個)-individual)
홈페이지(홈페이지)-(홈페이지(홈페이지)-homepage)
블로그(블로그)-(블로그(블로그)-blog)
무단(無斷)-(무(無)-without, 단(斷)-permission)
졸업(卒業)-(졸(卒)-finish, 업(業)-study)
법학과(法學科)-(법학(法學)-law, 과(科)-department)
기사(記事)-(기(記)-record, 사(事)-matter)
혐의(嫌疑)-(혐(嫌)-suspicion, 의(疑)-doubt)
출석(出席)-(출(出)-attend, 석(席)-seat)
일치(一致)-(일(一)-one, 치(致)-reach)
압수수색(押收搜索)-(압수(押收)-seizure, 수색(搜索)-search)
신도(信徒)-(신(信)-faith, 도(徒)-follower)
부인(否認)-(부(否)-deny, 인(認)-admit)
기획(企劃)-(기(企)-plan, 획(劃)-project)
법무법인(法務法人)-(법무(法務)-legal affairs, 법인(法人)-corporation)
문건(文件)-(문(文)-document, 건(件)-item)
고문단(顧問團)-(고문(顧問)-advisor, 단(團)-group)
권위(權威)-(권(權)-authority, 위(威)-power)
명예회복(名譽回復)-(명예(名譽)-honor, 회복(回復)-recovery)
홍보단(弘報團)-(홍보(弘報)-public relations, 단(團)-group)
관리(管理)-(관(管)-manage, 리(理)-govern)
사용확인서(使用確認書)-(사용(使用)-use, 확인(確認)-confirmation, 서(書)-document)
공증(公證)-(공(公)-public, 증(證)-proof)
주식회사(株式會社)-(주식(株式)-stock, 회사(會社)-company)
설립(設立)-(설(設)-establish, 립(立)-stand)
대표(代表)-(대(代)-represent, 표(表)-express)
영성사업(靈性事業)-(영성(靈性)-spirituality, 사업(事業)-business)
대응방침(對應方針)-(대응(對應)-response, 방침(方針)-policy)
기업사냥(企業狩獵)-(기업(企業)-enterprise, 사냥(狩獵)-hunt)
교수(敎授)-(교(敎)-teach, 수(授)-give)
다큐멘터리(다큐멘터리)-(다큐멘터리(다큐멘터리)-documentary)
제작(製作)-(제(製)-make, 작(作)-create)
탄원서(歎願書)-(탄원(歎願)-petition, 서(書)-document)
제출(提出)-(제(提)-present, 출(出)-submit)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법무부(法務部)-Ministry of Justice, 장관(長官)-minister)
검찰총장(檢察總長)-(검찰(檢察)-prosecution, 총장(總長)-chief)
고발(告發)-(고(告)-report, 발(發)-issue)
진정서(陳情書)-(진정(陳情)-petition, 서(書)-document)
본부(本部)-(본(本)-main, 부(部)-department)
시위(示威)-(시(示)-show, 위(威)-power)
침투(浸透)-(침(浸)-infiltrate, 투(透)-penetrate)
퇴출(退出)-(퇴(退)-exit, 출(出)-go out)
언론사(言論社)-(언론(言論)-media, 사(社)-company)
현수막(懸垂幕)-(현(懸)-hang, 수(垂)-suspend, 막(幕)-curtain)
게시(揭示)-(게(揭)-post, 시(示)-show)
연관(聯關)-(연(聯)-connect, 관(關)-relation)
주장(主張)-(주(主)-main, 장(張)-assert)
중복(重複)-(중(重)-repeat, 복(複)-complex)
단체(團體)-(단(團)-group, 체(體)-body)
구제역(口蹄疫)-(구(口)-mouth, 제(蹄)-hoof, 역(疫)-epidemic)
규모(規模)-(규(規)-rule, 모(模)-model)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사업권(事業權)-(사업(事業)-business, 권(權)-right)
전형적(典型的)-(전형(典型)-typical, 적(的)–like)
이권(利權)-(이(利)-profit, 권(權)-right)
동일(同一)-(동(同)-same, 일(一)-one)
설명(說明)-(설(說)-explain, 명(明)-clear)
교회(敎會)-(교(敎)-teach, 회(會)-assembly)
영적(靈的)-(영(靈)-spirit, 적(的)–like)
에너지(에너지)-(에너지(에너지)-energy)
수도권(首都圈)-(수도(首都)-capital, 권(圈)-area)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관광지(觀光地)-(관광(觀光)-tourism, 지(地)-place)
보도자료(報道資料)-(보도(報道)-report, 자료(資料)-data)
건물(建物)-(건(建)-build, 물(物)-thing)
부동산(不動産)-(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기념사진(紀念寫眞)-(기념(紀念)-commemoration, 사진(寫眞)-photo)
판단(判斷)-(판(判)-judge, 단(斷)-decide)
제보자(提報者)-(제보(提報)-informant, 자(者)-person)
녹취(錄取)-(녹(錄)-record, 취(取)-take)
합의금(合議金)-(합의(合議)-agreement, 금(金)-money)
피해금액(被害金額)-(피해(被害)-damage, 금액(金額)-amount)
소액(少額)-(소(少)-small, 액(額)-amount)
소송비용(訴訟費用)-(소송(訴訟)-lawsuit, 비용(費用)-cost)
부가세(附加稅)-(부가(附加)-additional, 세(稅)-tax)
별도(別途)-(별(別)-separate, 도(途)-way)
약정(約定)-(약(約)-promise, 정(定)-decide)
계약서(契約書)-(계약(契約)-contract, 서(書)-document)
위임(委任)-(위(委)-entrust, 임(任)-appoint)
소송대리인(訴訟代理人)-(소송(訴訟)-lawsuit, 대리(代理)-representation, 인(人)-person)
고소고발대리인(告訴告發代理人)-(고소(告訴)-accusation, 고발(告發)-report, 대리(代理)-representation, 인(人)-person)
선임(選任)-(선(選)-select, 임(任)-appoint)
위임보수(委任報酬)-(위임(委任)-mandate, 보수(報酬)-reward)
승소(勝訴)-(승(勝)-win, 소(訴)-lawsuit)
지급(支給)-(지(支)-pay, 급(給)-supply)
압박(壓迫)-(압(壓)-pressure, 박(迫)-compel)
반드시(必)-(필(必)-must)
촉구(促求)-(촉(促)-urge, 구(求)-seek)
범죄자(犯罪者)-(범죄(犯罪)-criminal, 자(者)-person)
응당(應當)-(응(應)-should, 당(當)-ought)
처벌(處罰)-(처(處)-punish, 벌(罰)-penalty)
감옥(監獄)-(감(監)-supervise, 옥(獄)-prison)
표현(表現)-(표(表)-express, 현(現)-appear)
적극적(積極的)-(적극(積極)-active, 적(的)–like)
구체적(具體的)-(구체(具體)-concrete, 적(的)–like)
지시(指示)-(지(指)-point, 시(示)-show)
민망(憫惘)-(민(憫)-pity, 망(惘)-perplexed)
이성간(異性間)-(이성(異性)-opposite sex, 간(間)-between)
허락(許諾)-(허(許)-permit, 락(諾)-assent)
변호인(辯護人)-(변호(辯護)-defense, 인(人)-person)
고소내용(告訴內容)-(고소(告訴)-accusation, 내용(內容)-content)
담당자(擔當者)-(담당(擔當)-charge, 자(者)-person)
전화번호(電話番號)-(전화(電話)-telephone, 번호(番號)-number)
궁금(窮襟)-(궁(窮)-poor, 금(襟)-heart)
로스쿨(로스쿨)-(로스쿨(로스쿨)-law school)
실체(實體)-(실(實)-reality, 체(體)-body)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heart)
악질(惡質)-(악(惡)-evil, 질(質)-quality)
빙산의일각(氷山一角)-(빙산(氷山)-iceberg, 일각(一角)-one corner)
촬영(撮影)-(촬(撮)-take, 영(影)-picture)
동영상(動映像)-(동(動)-moving, 영상(映像)-image)
심지어(甚至於)-(심(甚)-even, 지(至)-reach, 어(於)-at)
꽃다발(花束)-(화(花)-flower, 속(束)-bundle)
진술(陳述)-(진(陳)-state, 술(述)-narrate)
명예훼손(名譽毀損)-(명예(名譽)-honor, 훼손(毀損)-damage)
증거(證據)-(증(證)-proof, 거(據)-evidence)
날짜(日期)-(일(日)-day, 기(期)-period)
저장(貯藏)-(저(貯)-store, 장(藏)-hide)
무료급식(無料給食)-(무료(無料)-free, 급식(給食)-meal service)
평생(平生)-(평(平)-flat, 생(生)-life)
검찰상(檢察相)-(검찰(檢察)-prosecution, 상(相)-minister)
신분증(身分證)-(신분(身分)-identity, 증(證)-card)
교도소(矯導所)-(교(矯)-correct, 도(導)-guide, 소(所)-place)
봉사(奉仕)-(봉(奉)-serve, 사(仕)-work)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부귀영화(富貴榮華)-(부귀(富貴)-wealth and honor, 영화(榮華)-glory)
쓰레기통(쓰레기통)-(쓰레기(쓰레기)-trash, 통(桶)-bin)
구속(拘束)-(구(拘)-detain, 속(束)-bind)
선도(善導)-(선(善)-good, 도(導)-guide)
보고서(報告書)-(보고(報告)-report, 서(書)-document)
기소유예(起訴猶豫)-(기소(起訴)-indictment, 유예(猶豫)-postponement)
자격(資格)-(자(資)-qualification, 격(格)-standard)
학부모(學父母)-(학(學)-study, 부모(父母)-parents)
마약(麻藥)-(마(麻)-numb, 약(藥)-drug)
포기(抛棄)-(포(抛)-throw away, 기(棄)-abandon)
파워(파워)-(파워(파워)-power)
법무부(法務部)-(법무(法務)-Ministry of Justice, 부(部)-department)
갱생보호원(更生保護院)-(갱생(更生)-rehabilitation, 보호(保護)-protection, 원(院)-institute)
재소자(在所者)-(재소(在所)-in custody, 자(者)-person)
교화(敎化)-(교(敎)-educate, 화(化)-transform)
한문(漢文)-(한(漢)-Chinese, 문(文)-writing)
풍수지리(風水地理)-(풍수(風水)-feng shui, 지리(地理)-geography)
치료감호소(治療監護所)-(치료(治療)-treatment, 감호(監護)-custody, 소(所)-place)
임명장(任命狀)-(임명(任命)-appointment, 장(狀)-document)
감사장(感謝狀)-(감사(感謝)-gratitude, 장(狀)-document)
위촉장(委囑狀)-(위촉(委囑)-commission, 장(狀)-document)
장관(長官)-(장(長)-chief, 관(官)-official)
상임선도원(常任善導員)-(상임(常任)-permanent, 선도(善導)-guidance, 원(員)-member)
모범적(模範的)-(모범(模範)-model, 적(的)–like)
전과자(前科者)-(전과(前科)-criminal record, 자(者)-person)
봉사(奉仕)-(봉(奉)-serve, 사(仕)-work)
소외계층(疎外階層)-(소외(疎外)-alienation, 계층(階層)-class)
헌신(獻身)-(헌(獻)-devote, 신(身)-body)
사악(邪惡)-(사(邪)-evil, 악(惡)-wicked)
무리(무리)-(무리(무리)-group)
엄정(嚴正)-(엄(嚴)-strict, 정(正)-just)
사필귀정(事必歸正)-(사(事)-matter, 필(必)-must, 귀(歸)-return, 정(正)-right)
해외(海外)-(해(海)-sea, 외(外)-outside)
후원(後援)-(후(後)-back, 원(援)-support)
시상(施賞)-(시(施)-give, 상(賞)-award)
미디어(미디어)-(미디어(미디어)-media)
진행(進行)-(진(進)-progress, 행(行)-go)
귀한(貴한)-(귀(貴)-precious, 한(한)-Korean)
(무고, mugo)
(명예 훼손, myeongye hweson)
(무고, mugo)
Evidence and Defense Strategy
Heo Kyung-young emphasizes the existence of video evidence for all “energy-giving” sessions, which he claims disproves the sexual harassment allegations. He also highlights his long history of public service and charitable work as evidence against his character. This is compelling because it presents a concrete defense against the accusations, leveraging technology and his public record to bolster his claims of innocence.
우리는 촬영을 다 해 놔요. 이제 우리는 에너지 주는 걸 전부 동영상으로, 근데 심지어 저기 내용 중에는 여기서 꽃다발 주는데 그게 중강 초행이래, 꽃밥을 주고 나갔죠. 근데 그 영상을 보여줬더니 그 사람들이 기절을 해요. 아, 진술할 필요도 없네. 영상 하나만 있으면 되네. 그 날짜에 그 시간에 당했다는데, 그 시간에 영상이 딱 있는 거야.
We record everything. Now, all our energy-giving sessions are videotaped. In fact, one of the claims was that giving a bouquet here was sexual harassment, even though they gave the flowers and left. But when we showed them the video, those people were stunned. Oh, there’s no need for testimony. Just one video is enough. They claimed it happened on that date and at that time, and there’s a video from exactly that time.
허경영 토요강연 1461회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은 무엇인가? 세상의 모든 가슴 뛰는 일은 결국 실망으로 끝나지만, 신인을 하늘궁에서 만나고 백궁에 갈 수 있다는 것은 영원히 가슴 뛰는 일이며 현재 완료 진행형으로 계속 행복할 수 있다.
- 세상 만물의 이치와 허경영 신인 님의 탄생
허경영 신인 님은 세상 만물이 흙에서 비롯되며, 인간 또한 흙의 기운을 먹고 산다, 자신의 탄생이 동서양 성자의 눈물이 흐르는 중랑천과 관련이 있다.
2.1. 세상 만물의 근원과 인간의 삶
강연장은 2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규모로 꽉 찼으며, 의자 없이 앉는 것이 사랑방 같아 좋다.
인간은 흙을 먹어야 살지만, 직접 흙을 먹을 수 없으므로 흙에서 씨앗을 만들어 먹게 했다.
물 또한 흙에서 나오며, 매일 흙을 먹는 것과 같다.
씨앗은 저절로 창조된 것이 아니라, 유전학적으로 조합되어 지상에 보내진 것.
달에는 씨앗이 없으며,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정신 나간 사람들.
해바라기 씨앗과 같은 씨앗들은 인간의 힘으로는 만들 수 없으며, 땅의 기운(지령)을 통해 자란다.
땅에서 곡식이 계속 나오지만 흙은 줄어들지 않는 현상을 예로 들며, 땅의 지령을 끌어내는 것.
인간의 몸은 지령을 먹어야 하며, 땅의 기운을 먹고 산다.
큰 인물은 땅의 기운이 좋은 곳에서 나오며, 나사렛에서 예수가 나왔다는 것을 사람들이 믿지 않는 것처럼, 자신은 서울 중랑교에서 태어났다.
2.2. 자연의 섭리와 때의 중요성
삼각산과 도봉산은 예수의 12제자를, 불암산은 부처의 열반을 상징하며, 이 모든 기운이 모이는 중랑천에서 자신이 태어났다.
중랑천은 동서양 성자의 눈물이 흐르는 곳이며, 대순진리회와 제7일 안식일 교회가 시작된 종교적 영향이 많은 곳이라고 덧붙였다.
과일은 색깔과 맛으로 사람들을 유혹하며, 익기 전의 감은 떫지만 익으면 달콤해지는 것처럼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떫은 감은 옷 염색에 사용되어 물이 빠지지 않는 것처럼, 쓸모없는 것도 때에 따라 가치가 있다.
모든 것에는 때와 장소가 중요하며, 하늘궁은 세계에서 유일한 십성지.
하늘궁은 앞으로 1억 평 규모로 확장될 것이며, 제1부터 제5 하늘궁까지 만들어질 것.
인간은 흙을 먹고 생명을 유지하며, 흙을 먹기 위해 피땀을 흘려야 한다.
2.3. 활성산소와 몸의 재
음식물을 통해 몸에 들어온 영양소는 활성산소를 발생시키며, 이는 몸의 불순물 찌꺼기.
활성산소를 없애기 위해 비타민 C를 섭취해야 한다.
몸에서 태우고 남은 재(활성산소)는 독소이며, 이것이 쌓이면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 질병의 원인이 된다고 경고했다.
재를 물에 타서 먹으면 죽는 양잿물과 같다고 비유하며, 몸에 재를 쌓지 않도록 물을 많이 마시고 비타민을 섭취해야 한다.
- 한국 전쟁과 메카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
허경영 신인 님은 한국 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이 자신의 영적인 조종으로 이루어졌으며, 메카더 장군이 하늘의 명령을 따랐다.
3.1. 한국 전쟁 발발과 허경영 신인 님의 역할
허경영 신인 님이 태어난 지 26일 만에 한국 전쟁이 발발하여 북한군이 부산까지 진격했다.
정확히 석 달 3일 만에 서울을 수복했으며, 이는 자신이 어린아이의 몸으로 모든 것을 조종했기 때문.
3.2. 인천상륙작전의 기적과 메카더 장군의 신념
한국 전쟁 당시 18개국이 참전하고 34개국이 원조한 것은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며, 이는 자신이 조종한 것.
메카더 장군은 인천상륙작전이 “사람이 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참모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하늘의 명령을 따랐다.
메카더 장군은 예수의 12제자가 반대해도 십자가로 간 것처럼, 자신도 하늘의 명령으로 인천으로 간다.
인천상륙작전 성공 후 메카더 장군은 “하나님이 이 한반도를 유난히도 사랑하시는 것 같다”고 말하며, 이는 하나님의 뜻.
3.3. 메카더 장군의 전략과 허경영 신인 님의 가르침
메카더 장군은 북한군이 예상치 못한 뻘밭인 인천으로 침투하는 전략을 사용했으며, 이는 누구도 가지 않으려는 어려운 길을 선택한 것.
메카더 장군은 참모들에게 “북한군이 우리가 올 곳은 이미 장항, 이슬이 이런 데는 다 포진해 가 있어. 그런 항은 이미 다 군대들 가서 지키고 있어. 인천 앞바다 뻘밭에 누가 와. 야, 그 군대 야마 철수해.”라고 말하며 설득했다.
허경영 신인 님은 메카더 장군의 전략을 통해 남들이 가지 않는 어려운 길을 선택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가르쳤다.
“남이 안 가는 곳을 가야야 돼, 알았죠? 얼마든지 돈 벌 내면은, 내, 내가 뭐 한 100조를 보고 싶다, 그럼 나는 간단해. 무슨 말인지 알죠? 네, 아무것도 아니야. 전혀 안 가는 거, 남이 싫어하는 거, 안 가려고 하는 거, 그것이 돈이 있어요.”
- 세상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과 허경영 신인 님의 능력
허경영 신인 님은 세상의 가슴 뛰는 일은 결국 실망으로 끝나지만, 자신을 만나고 백궁에 가는 것은 영원히 가슴 뛰는 일이라고 강조하며, 자신의 능력을 통해 사람들에게 축복을 준다.
4.1. 세상의 가슴 뛰는 일은 결국 실망으로 끝난다
세상에서 가슴 뛰는 일은 잠시뿐이며, 결국 실망으로 이어진다.
새 아파트를 사서 이사 가는 날은 가슴 뛰지만, 곧 화재나 불안감에 시달리게 된다.
벤츠 전기차를 살 때는 감격스럽지만, 전기차 화재 사고로 인해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
4.2. 영원히 가슴 뛰는 일: 허경영 신인 님과 백궁
영원히 가슴 뛰는 일은 허경영 신인 님을 하늘궁에서 만나는 것이며, 신인 님은 항상 젊고 불안감을 주지 않는다.
두 번째로 가슴 뛰는 일은 천국(백궁)에 갈 수 있다는 것.
세상에서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는 것은 결국 실망으로 끝나지만, 백궁 준비는 영원히 남는다.
암에 걸린 사람도 갈 곳이 정해져 있다면 행복할 수 있으며, 암을 기회로 삼아 삶을 정리하고 회개하면 암이 사라질 수도 있다.
“불행이 어디 있어? 불행이, 고난이 어디 있어? 고해가 바로 축복이에요.”
백궁에 가는 것은 현재 완료 진행형으로 계속 행복한 일이며, 세상의 완료형은 가치가 없어진다.
죽음을 앞둔 사람도 백궁에 갈 수 있다는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으며, 자식들이 어떻게 살지 걱정하는 것보다 낫다.
- 하늘궁의 십성지 풍수와 허경영 신인 님의 누명 벗기기
허경영 신인 님은 하늘궁이 열 가지 풍수를 갖춘 십성지이며, 자신을 둘러싼 성추행 의혹은 변호사의 무고 교사로 인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과거 봉사 활동을 통해 결백.
5.1. 하늘궁의 십성지 풍수
하늘궁은 열 가지 풍수를 갖춘 십성지이며, 이는 세계에서 유일하다.
만장 호령형: 만 명의 장군을 통솔하는 곳
천신 단자형: 천신이 와서 앉아 있는 곳
목단 만개형: 목단 꽃이 활짝 핀 형상
비룡 승천형: 날아오르는 용이 승천하는 형상
용의 여의주를 노는 향: 용이 여의주를 가지고 노는 형상
봉황 포란형: 봉황이 알을 품고 있는 형상
거북이 천금 출구형: 검으로 된 거북이가 나오는 형상
계명산: 밝음을 여는 산
금계 포란형: 금닭이 알을 품고 있는 형상
빛을 제출형: 빛을 내는 황제가 나오는 다리
이러한 열 가지 풍수를 갖춘 곳은 지구상에 없으며, 하늘궁에서만 광천수가 솟아난다.
5.2. 허경영 신인 님의 성추행 의혹과 변호사의 무고 교사
가로세로 연구소 방송을 통해 허경영 신인 님에 대한 성추행 의혹이 무고 교사로 인한 것임이 밝혀졌다.
제보자는 ○○○ 변호사가 허경영 신인 님에게 성추행당했다고 진술하도록 강요했다고 증언했다.
제보자는 ○○○ 변호사가 고소장 내용을 보여주지 않았으며, 돈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 자신을 이용했다.
제보자는 ○○○ 변호사를 무고죄로 고소했으며,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변호사는 합의금의 20%를 받기로 약정했으며, 허경영 신인 님을 압박하기 위해 성추행 내용이 필요하다.
○○○ 변호사는 제보자에게 성추행 내용을 구체적으로 쓰도록 지시했으며, 고소장 내용을 보여주지 않는 등 비상식적인 행동을 했다.
허경영 신인 님은 이러한 변호사들의 행태가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의 수입 문제와 안티 세력의 지시 때문이라고 추측했다.
5.3. 허경영 신인 님의 결백 증거와 봉사 활동
허경영 신인 님은 에너지 주는 행위가 성추행으로 오해될 수 있지만, 이는 호의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모든 과정을 영상으로 촬영하여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꽃다발 증정 후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례에 대해, 영상 증거로 거짓임이 밝혀졌다.
날짜를 특정하지 못하는 고소인들은 영상 증거 때문에 거짓말이 드러날 것을 우려하는 것.
허경영 신인 님은 두 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시작했으며, 검찰청 선도위원과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으로 활동하며 평생을 봉사했다.
검찰증 신분증을 통해 구속될 사람을 선도하여 형을 면제받게 하는 등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이러한 봉사 활동을 한 자신을 성추행범으로 모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결백.
허경영은 자신이 법무부 장관에게 위촉받아 교도소 재소자들을 교화하고, 과거 어려운 사람들을 도왔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봉사 정신과 특별한 능력.
- 허경영의 봉사 정신과 특별한 능력 강조
허경영은 자신이 법무부 장관에게 위촉받아 교도소 재소자들을 교화하고, 과거 어려운 사람들을 도왔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봉사 정신과 특별한 능력.
1.1. 법무부 갱생 봉사 활동
법무부 장관 위촉을 통한 교도소 재소자 교화
허경영은 법무부 갱생 위원으로 전국 교도소를 드나들며 죄수들을 교화하는 활동을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위촉은 법무부 장관이 모범적인 사람에게만 해주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30~40대 나이에 이러한 임명을 받는 것은 쉽지 않다고 언급한다.
평생 봉사하며 살아온 삶
허경영은 자신을 “순전히 봉사로 한 평생 산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검찰증과 임명장을 언급하며 자신의 특별한 지위를 암시한다.
1.2. 어려운 이웃을 도운 경험
고등학교 시절 노숙자를 도운 일화
22살 때 고등학생이던 허경영은 성당 앞에서 쓰러진 노숙자를 업고 가다가 교복을 버린 경험을 이야기한다.
노숙자를 유진상가 화장실로 데려가 눕혔을 때, 노숙자가 토하여 교복이 더러워졌다.
노숙자의 양말을 벗기자 동상으로 인해 발가락 두 개가 떨어져 나갔고, 다른 발가락들도 없어진 상태였다고 묘사한다.
냄새가 심하여 화장실에 있던 사람들이 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은 노숙자를 씻기고 옷과 신발을 사 입힌 후 병원에 데려갔다고 말한다.
이 과정에서 하루가 걸렸고, 학교 등록금으로 준비한 돈까지 모두 사용했다고 덧붙인다.
1.3. 강연 마무리 및 다음 일정 안내
강연 시간 조절 및 다음 일정 안내
해외 노래 자랑 일정이 있어 강연을 빨리 마무리해야 한다고 언급한다.
신분증 관련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한다.
허경영은 평생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 헌신한 인물로 묘사되며, 사악한 무리는 법적으로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이 이어진다.
해외 허경영 영성 순례단 후원으로 6시 반부터 행사가 시작되니, 저녁 식사 후 시상식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한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미디어 자료를 빨리 보여달라는 요청이 이어진다.
2024.10.12.1461.세상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
반갑습니다. 오늘은 자리가 좀 여기가 한 2천 명 들어가는 데인데 꽉 찼네, 꽉 찼어.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의자를 놓으면 많이 못 앉는데, 그냥 이렇게 앉으니까 많이 앉죠? 이게 사랑방 자담회 같은 거라 좋아요.
이렇게 방에 그냥 의자 없이 앉는 것도 좋죠? 나중에 이제 봉궁에 서양식으로 이렇게 지어 놓으면 거기는 이제 의자에 앉아서 졸기도 하고 그러고 있지요. 여기는 졸 수가 없어. 사랑방 같아 가지고 참 비좁아 가지고. 아유, 참.
여기에 온 사람들 굉장히 옛날에 우리나라 속담에 그런 말이 있죠. 인물은 어디서 나느냐? 이런 인물은 풍수에서 나온다. 이런 말이야. 지령, 땅의 영에서 나온다.
이런 여러분들이 헐떡 먹어야 사는데, 헐떡 먹으면 죽으니까. 흙에서 우리가 씨앗을 만들어 가지고 흙을 먹게 만들어 놨지? 매일 흙을 먹는 거야. 물도 흙에서 나오죠? 항상 흙을 먹어야 사는데 흙을 매일 먹으면 배탈 나서 못 사니까 씨를 우리가 만들어서 지상에 내려보냈죠? 종류별로 내려보냈어요. 씨가 저절로 창조됐을까? 그런 말 하는 사람은 정신이 나가도 보통 나간 사람이 아니야.
알았죠? 흙을 갖다 놓고 천년 만년, 몇 억 년 기다려도 거기서 씨 하나가 안 나와. 씨를 유전학에 의해서 조합을 해 가지고 백궁에서 만들어서 지상에 보낸 거야. 아무리 저 달에 씨 하나 나오나? 없어요. 달이 뭐 아무리 오래가도 씨 안 나와.
그러니까 여러분, 진화론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 그런 사람이 지구에 99.9%가 있어요. 이 지구는 창조된 거야. 이 해바라기 씨앗하고 이런 씨앗이 섞일 수가 있나? 유전적으로 조합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러나 애초에 씨앗은 따로 있어. 못 만들어. 인간의 힘으로는 그 작은 씨앗, 겨자 씨앗을 못 만들어. 그 겨자 씨가 이 집을 만드는 이런 기둥이 돼.
느티나무 큰 겨자나무가 된다. 그러면 그 땅에서 뭘 가지고 와? 지령을 끌여 올린 거야. 지령을. 그래 안 그래요? 땅에 그 백 평짜리 논에서 수천 년간 농사 지어도 곡식이 나와.
그럼 그 곡식을 재현하면 그 땅 넓이보다도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그런데 흙은 그대로 있어. 땅은. 그럼 땅에서 나온 건 뭐야, 도대체? 땅에서 아무리 깡 마른 땅이라도 산에 나무가 자라죠.
그러면 땅에서 고구마를 매년 캐내 봐. 땅에서 고구마를 매년 캐내면 고구마가 계속 나와, 안 나와? 고구마 한 번 나온다고 흙이 그만큼 없어지나? 그러니까 우리는 씨를 가지고 땅의 지령을 끌어내는 걸 여러분한테 주는 거야. 땅의 기운을 뽑아내는데 뽑아내도 또 나오고, 뽑아내도 또 나오고, 흙은 그대로 있어. 신기하죠? 고구마가 수억 가마가 나와도 흙은 그대로 있어요. 흙은 안 줄어들어.
그럼 이건 도대체 무슨 조화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흙을 먹여야 살리는데, 여러분의 영혼은 하늘에서 가져왔지만 몸은 지령을 먹어야 돼? 인걸, 인걸이라 안 해도 돼요. 인간은 그냥 인간 자체가 지령으로 돼 있는 거야. 인간은 땅에 흙을 먹어야 사는 거야. 그런데 실제 흙을 먹으면 죽으니까 땅의 기운을 먹는 거야.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은 지기를 먹어야 산다 이 말이에요. 인간은 지기를 먹어야 산다 이 말이에요. 인간은 지기를 먹어야 산다 이 말이에요.
인물은 땅의 기운에서 또 나와. 몸은 땅의 기운을 먹고, 인걸이라는 큰 인물들은 땅이 좋은 데서 나오지. 저 나사렛 같은 데서 예수가 나왔다. 그러면 사람들이 안 믿어.
이스라엘 사람들이 저 예수가 어디서 나왔어? 저 나사렛, 저 거지들 사는 동네에서 나왔어. 누가 믿나? 안 믿죠? 내가 거기서 태어났어요. 그런데 한국에 와 가지고는 어디서 태어나? 중양교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그래서 나는 서울에서 나왔는데 서울의 기운을 또 가지고 있는 거야.
삼각산 도봉산, 여기 도봉산 삼각산 열두 봉, 도봉산이 열두 봉우리야. 예수의 열두 제자야. 저 봉우리가 열두 개예요. 그리고 저 불암산은 부처가 열반하는 모습이고, 삼각산은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모습이야.
실제 하늘에서 보면 그래요. 그리고 그 옆에 열두 제자, 도봉산 열두 봉이 둘러싸고 있어. 열두 제자가 울고 있는 모습이야. 그리고 저쪽에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임종하는 모습인데, 열반하는 모습인데 수락산이 둘러치고 있는데 열 봉우리야.
수락산 석가모니는 예수보다 두 명이 작아. 10대 제자야. 그러면 그 10대 제자가 열반한 예수를 찾아보고 있는 모습이야, 그게. 그 두 군데서 흘러오는 우이천과 상계천이 합쳐서 내려오는 데가 중랑천이야.
거기서 내가 태어나지? 거기서 태어나요. 그 바로 옆에서 대순진리가 시작됐고, 거기가 기독교 제7일 안식일 교회가 시작된 자리야, 거기. 아시죠? 그러니까 종교적인 영향이 좀 많은 곳이야. 그 개천에서 내가 뚝에서 태어났어.
50년 1월 1일. 알죠? 내가 그렇게 태어났잖아. 그건 내가 거기에 착륙한 거야. 그래서 우리는 땅에서 사과 모양도 빼내고, 감 모양도 만들어지고.
그럼 여러분이 안 먹어. 색깔이 없으면. 색깔이 먹음직스러워하는 여러분을 싹 꼬시는 거야. 그럼 여러분이 먹겠지? 그러면 감은 단맛이 있어야 되고.
근데 그걸 익기 전에 먹어봐. 떫지? 감을 보고 여러분이 깨달아야 돼. 감이 익었을 때는 단데, 익기 전에는 떫어서 먹으면 기가 막혀. 너무너무 맛이 없어.
근데 고구마는 커지기 전에 작을 때 맛있어요. 몰래 우리가 많이 캐 먹어 봤잖아, 고구마. 고구마를 우리가 캐 먹었는데 우리 밭에 가서 캐 먹은 적이 없어.
전부 남의 밭에서 캐 먹었어. 내가 뭐 우리 밭에 있나? 그러니까 캐 먹었다면 전부 남의 밭에 가서 캐 먹었어. 야금야금 길 옆에 있으면 딱 해 먹어요. 그런데 고구마가 막상 익었을 때는 딱딱해요.
그런데 요만한 새끼가 고구마가 그게 맛있으니까 고구마가 뿌리도 내리잖아요. 막 해 먹어요. 시골 꼬마들은. 그러면 어른들은 이렇게 고구마가 크기도 전에 이놈들이 고구마 밭을 막 해 먹었다고 그 소리가 들려.
그럼 우리는 모른 척하고 지나가지. 어른들은 그런 말을 하면 우리는 한 귀로 듣고 흘려. 애기 때니까. 그 새끼 고구마 그렇게 맛있는데 이놈들이 고구마가 뿌리도 내리기 전에 막 고구마를 먹었다고 막 펄펄 뛰어요.
그런데 우리는 애기 때 그런 거 신경 쓰나? 배고픈 게 문제지. 그런 기억이 나. 그러니까 이 흙 속에서 감은 안 익으면 먹으면 못 먹어. 물에다 담가 놔야 돼.
떫은 감을 따가지고 물에 오래 담가 놓으면 달아져 떫은 기운이 싹 빠져나와. 그 떫은 기운을 가지고 뭘 해? 옷에 염색을 해. 염색을 하면 평생 물이 안 빠져. 그러니까 센 감, 익은 감을 가지고 옷을 못 만들어.
염색을 못 해. 떫은 감, 그 떫은 그것이 옷에 무명에 붙으면 색깔이 갈색으로 바뀌어. 그게 컬러가 나와요. 그러면서 한번 묻으면 아무리 빨아도 그 색깔은 안 없어지는 거예요.
우리가 감을 그렇게 해서 옷을 만들기도 하지만 떫은 감도 쓸 때는 있지. 그러나 우리는 감이 익었을 때 먹을 수가 있어요. 그럼 맛이 좋죠? 그럼 그것은 맛이 좋게 만들어 낸 거야. 그래서 모든 것은 때가 있는 거예요.
때를 알아야 되고 그 다음 뭘 알아야 돼? 장소를 알아야 돼. 장소가 이렇게 좋은 자리를 알아야 돼. 지령이 좋아야 돼. 이렇게 십성지.
십성지 있죠? 이런 십성지는 세계에서 여기 하나뿐이야. 여기는 10성지니까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든다죠. 그래서 여기를 내가 만들어 놓은 거야. 여기 앞으로 1억 평을 다 만들 거야.
그러니까 지금 이 만들어난 거,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앞으로 제4 하늘궁, 제5 하늘궁 구파발에 만들어. 그러면 이렇게 제5 하늘궁 구파발 버스 타는 그 부분에 다 만들어요. 그러니까 제1 하늘궁은 여기 제일 여기 있고, 제2 하늘궁 저쪽에 있고, 제3 하늘궁 저기 있고, 제4 하늘궁 장흥 입구에 있고, 제5 하늘궁은 구파발에. 구파발에서부터 일로 오는 전체 경계가 하늘궁이야.
좋아지겠죠. 그렇게 만드는데 우리가 모든 과일을 만들어가 여러분이 거기 속아서 먹게 만들어 놓은 거야. 사과는 맛이 다르거든. 감은 또 다르잖아.
고구마 다르죠. 그런데 그게 칼라를 안 넣으면 여러분이 거절하니까 그거 끌리게끔 꼬셔놨죠. 그러면 그걸 먹으면 맛이 좋다 이 말이야. 그래서 먹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 흙에 속아서 먹고 있는 거야. 그렇지만 그 흙을 먹음으로써 여러분들이 생명을 유지할 수가 있어. 그리고 그 흙을 먹기 위해서는 피 땀을 흘려야 돼. 그러면 그것이 그 흙을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돼.
먹었잖아. 그러면 그게 몸에 들어가서 우리 몸만 살려주는 게 아니라 죽이러도 들어가. 그래서 그 영양소 속에서 활성화 산소가 나오지. 그게 우리 몸에 들어간 불순물의 찌꺼기야.
몸이 사용하고 남은 것. 활성 산소 나오죠. 그걸 없애려면 물론 비타민 C를 먹어야 돼. 그럼 활성 산소가 많이 없어지는데, 그 활성 산소도 산소고 여러분에게 만들어 준 곡식이나 과일이나 이걸 태우면 재가 나와 안 나와? 그게 활성산소야.
이런 물질도 땅에서 나온 모든 지령도 태우면 재가 되지? 그럼 그 재는 뭐로 쓰냐면 양잿물로 써. 때가 안 빠지는 옷을 그놈의 숯을, 재를 집어넣으면 그게 독한 양잿물이 되지. 그래서 안 빠지는 물이 다 빠져. 싹! 그런데 어마어마하게 독한 거야.
그 독한 양잿물 같은 것이 우리 몸에서 나와. 몸도 태우는 거야. 영양소가 들어오면 뿌리가 들어오면 그걸 안에서 태워요. 태우면 재가 남은 게 활성산소야.
그게 우리 몸 속에 돌아다녀. 돌아다니면서 어혈이 되고 몸이 그 산소에, 활성산소와 그 불순물에 의해서 고지혈증, 고혈압 나오죠. 당뇨병 이런 게 오기 때문에 우리는 재를 먹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몸에다 재를 자꾸 쌓고 있는 거야. 활성산소를 음식물에 부산물이 우리 몸에서 태우고 나면 재를 빼내야 돼, 안 빼내야 돼? 불로수 먹으면 알겠죠. 그래서 재는 논에 뿌리면 밭에 버리면 거름이 되는데, 그것을 옷을 세탁하거나 이럴 때는 양잿물로 쓰면 무지무지하게 독한 독소야. 그 재를 물에 타서 먹으면 죽어.
그게 양잿물이니까. 양잿물을 뭘로 만들어? 재로 만들어. 우리 몸에도 그 몸에 세포가 태우고 남은 게 전부 독소야.
그게 매일 쌓여. 뒷골이 당기고 이 사람들이 그 죄가 몸에 쌓인다는 걸 알아야 될 텐데. 물을 안 먹어요? 물을 안 먹으면 그 재가 어디로 가요? 비타민을 안 먹어? 야채 안 먹고 그냥 고기만 먹고 뭐 이런 건 비타민 부족. 그럼 몸에 비타민이 들어가야 활성산소가 끄집어내거든.
우리 면역을 올려주면서 막 끄집어내 가지고. 바깥으로 내보내야 되는데 재를 온몸에 싸놓고 있는 사람이 여러분들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을 가서 그냥 광천수만 먹어. 뭐 강의는 못하고 이런 건강 이야기만 하다가 건강 이야기도 재밌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식물을 먹게끔 지령을 먹게끔 만들어 놓은 거야. 직위를 직위나 지령이나 그러나 신인(神人)은 어떤 땅에서 태어나냐? 동서양의 성자가 죽은 그 눈물이 흘러오는, 그래서 중랑천 할 때 가운데 중자지. 낭자는 무슨 낭자야? 눈물을 흘릴 낭자야.
동서남북의 중앙에 이 중도에 눈물이 내려와, 안 내려와? 그 눈물이 내려오는 개천이야. 신기하죠? 조상들 이름을 이렇게 중랑천 지어놨어요. 신기하죠? 그 눈물을 옆에서 내가 태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서양을 통일하고 세계 모든 종교가 여기서 종말을 고하는 거예요. 신인(神人)이 신인(神人)이 왔다. 중랑천에 그때부터 북한에서 전쟁이 났죠. 50년 내가 1월 1일 태어났는데 6월 25일 날 내가 태어난 것도 모르고 쳐들어와.
중대한 실수지. 정확하게 26일 만에 부산까지 간 거야. 남한 전체가 북한 깃발이 꽂혔지? 중앙청에 인공기가 꽂히고 태극기가 끄집어 내려갔어. 그런데 정확하게 6월 25일인데 9월 28일 딱 석 달 3일 만에.
석 달 3일. 33 맞죠? 그게 또 33이야. 그걸 알아야 돼. 왜 우리 민족이 33인 3.3킬로 밑에 자꾸 33 공약 이런 게 나오는지 알아요? 정확하게 석달 3일 만에 다시 서울을 제자리 갔다놔.
중랑천에 앉은 어린애가 그걸 다 컨트롤 해. 다 해냈어. 아무도 몰라 내가 그걸 하고 있는 거. 세계 역사에 이 대한민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어디 있는지도 몰라.
그런데 세계 역사에 유엔군 전체 18개국이 쫓아오고 34개국이 원조를 하고 군비를 대고 이래 가지고 북한 하나를 서른 몇 개 나라가,이겼어. 있을 수 있나? 그것도 33일 만에, 석 달 3일 만에. 그러나 9월 28일 중앙청에 인공기를 내리고 태극기를 꽂는데, 맥아더와 이승만이 거기서 눈물을 흘렸어요. 이게 뭐라고 그러냐? 그때 이승만이 맥아더한테, “이것은 사람이 한 것이 아닙니다.
딱 맥아더가 지금 남한을 수복한 것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닙니다.” 내 참모 전부 다 인천 상륙작전의 미친 일이니까 일찍감치 그만두세요. 자기한테 협박 공갈 권총까지 들이대는데 거절했어. 어디로 간다 말도 안 해. 인천 간다 말도 안 해.
올라가자. 그냥 북쪽으로 가다가 갑자기 인천으로 들어가자. 그러니까 참모들이 기절해. 지금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 겁니까? 알 거 없어.
무작정 올라가. 인천으로 방향을 바꿔. 다 이러니까 그냥 그 참모들이, “우리가 전부 죽으러 갑니다. 그건 뻘밭이 4km야.
배를 대고 4km 뻘밭을 가야 되는데 북한군이 인천에 주둔하고 있어요. 무슨 말입니까?” 괜찮다. 하나님이 명령한다. 내가 하는 게 아니여.
내가 계시를 받았어. 안 가면 안 돼. 이거 뭐 그냥 맥아더한테 전부 꼼짝 못하고 방향을 틀은 거야. 뻘밭에 내렸네.
북한군이 부산으로 가느라고 제 정신이 없어. 그때 맥아더가 제자들과 하는 말이야. “너 제자 12명이 말린 데도 예수는 십자가로 갔어. 난 죽으러 간다.
말리지 마라.” 그래서 안 그랬어. 나도 예수가 똑같이 죽으러 간다. 지금 인천으로. 하늘의 명령이다.
맥아더가 그 말만 했나? 나는 인천으로 가서 내가 가고 싶어 가는 게 아니야. 하늘에서 가라는 거야. 그래서 인천으로 간 거야. 그 말을 인공기 떼내고 석 달 3일 만에 태극기를 중앙청에 걸면서 이승만 대통령이 눈물을 흘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울고 있는 데서 맥아더가 “이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가 용감해서 이 한국을 다시 찾은 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가 이 자리에 수많은 나라 군대가 이렇게 몰려왔습니다. 이게 어느 세계 역사에 있는 일입니까?” 아무리 우크라이나 전쟁에 나오고 이스라엘 전쟁에 나와도 아무도 안 가요. 왜 한국의 이름 없는 나라에 이렇게 많이 몰려왔을까? 내가 중량천에서 조종하는 거야. 이 영적인, 이런 영적인 이야기는 과학적으로 입증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도 내가 있기 때문에 알겠죠. 어떤 사람은 신인(神人)을 보고 제가 뭐 가짜다 뭐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 알죠? 내가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줘 가지고 여러분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린 사람이 수도 없어요. 내가 예수 때는 직접 살려야 됐지만 지금 내가 직접 살릴 이유가 없어.
여러분한테 능력을 부여해 줘. 그런데도 이 신인(神人)을 모함하고 신인(神人)이 아니다, 뭐 가짜다. 어떤 수천 개의 우리나라 기도원인데 거기서 바위 땅 위에 있는 암반에서 물이 쏟아져 나온 일이 있나? 없어요. 쫄쫄 흐르는 개울물 봐, 그 저 지하수 파서 기도원이 먹고 있어.
새 예루살림성에 이렇게 광천수를 쏟아 부어 주노? 무슨지 알겠죠? 하나도 여러분은 겁이 안 나나? 그래도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나? 뭘 해줘야 여러분이 믿노? 그 마지막 여러분이 죽어서 가야 믿나? 이제 여러분들은 다 내 능력을 내가 여기서 에너지를 다 뺄 수도 있고, 전 세계에 에너지를 넣을 수도 있다는 거 알아 몰라? 알고 있죠? 내가 갓난 아기 때 그걸 안 한 줄 알아? 다 하고 앉아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구해졌다는 거예요. 맥아더가 인공기를 끌어내리면서 울면서 맥아더가 뭐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이 이 한반도를 유난히도 사랑하시는 것 같다.” 정말 나는 왜 인천 상륙할 때 제자들이 나한테 참모들이 대들고 권총을 뽑고 이런 난리가 나는데도 그 사람이 뭘 변명했냐? 맥아더가 예수 열두 제자 이야기도 했지만, 마지막으로 그 사람들이 설득당한 것은 “북한군 수뇌부도 인천에 우리가 올 거는 생각도 안 하고 있을 거야. 바로 여기 가는 놈은 미친놈이야.
미친놈이 아니고는 인천으로 오는 미친놈이 없을까요? 이 뻘밭으로 우리는 그런 최악의 상황을 노리는 거야.” 고속도로로 국도로 올라오는 건 누구나 식은 죽 먹기야. 그쪽에 걔들은 포진하고 있어. 오기 좋은 곳에 군대가 다가있어. 야, 인천 이 뻘밭으로 누가 올 거라 상상도 못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전부 인천을 왜 가냐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 자리가 중요한 요새야.
여러분은 이 좁은 길을 아무도 안 가려고 하는 이 인천 가면 다 죽는다는 이곳. 북한군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여기에는 군대가 없을 거야. 가자.” 갔어 안 갔어? 이겨서 안 얘기했어? 바로 그거야.
남들이 올 만한 데는 가지 마라. 맥아더 한 말이야. 너네들은 말이야, 참모라는 자식들이 말이야, 가기 좋은 곳, 침범하기 좋은 루트 그런 데만 지키냐? 진짜 무서운 곳은 누구도 갈 수 없고 가봐야 다 죽는다는 이런 약점이 있는 곳. 이게 북한군이 제일 허술하게 지키는 곳이야.
맥아더 말에 그 장군들이 밑에 제자가 전부 장군들이야. 부관들이 다 별 하나 와. 메카드는 별 다섯 개. 나이는 75살이야.
내가 동갑이야, 그때. 그런 장군이 어디에 있어? 완전 노인네지. 들어가. 이거야말로 북한의 함정이야.
그러고 들어왔어. 그걸 여러분들은 모르지? 나는 맥아더가 한 말을 다 그냥 여기 앉아서 들을 수가 있어. 그러니까 참모들이 예수 이야기 할 때는 웃기고 있네. 열두 제자가 반대하니까 돌아가셨잖아요.
이러고 달려들어. 열두 제자가 반대하는데 가서 돌아가셨죠. 딱 이러니까 우리도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러니까 다시 맥아더가 강조하는 거야.
열두 제자는 그리했지만 군사 전략상 제일 허술한, 누구도 안 가는 그곳으로 우리가 침투해야 우리가 사는 거야. 그게 좁은문이야. 내가 갑자기 또 무슨 정치인이 된 것 같으네. 내가 그때 갈급한 맥아더의 심령을 이해할 수 있어. 저런 인간, 저런 장교들, 저것들이 별을 달고 지랄하니 일본 놈한테 우리가 깨지고 이 모양이었지.
이렇게 메카드는 보는 거야. 어떻게 작전 지역을 맨날 미군 병사들 죽는 곳만 기어 들어가냐. 진짜 그쪽에서 저기는 난공불락이야. 저기는 못 와.
거기는 놔둬. 그냥 안 지켜도 돼. 이런 곳을 우리가 들어가야 이기는 거야.
여러분들도 그런 어려운 데는 안 가려고 그러고 남이 가는 데만 기웃거리다 거지 되는 거예요. 남이 안 가는 곳을 뒤져야 돼요. 얼마든지 돈 벌려면 내가 뭐 한 100조를 보고 싶다. 그럼 나는 간단해.
아무것도 아니야. 남이 전혀 안 가는 거, 남이 싫어하는 거 안 가려고 하는 거 그것에 돈이 있어요. 천국도 마찬가지. 오늘 뭐 제목도 안 쓰고 이러다 끝나겠다.
우연히 서로 이야기하다가 여기까지 와 버렸네. 재밌죠? 물 한잔 먹고. 서론이 본론보다 무서워요. 제목은 적어야지.
여러분, 내 강의가 비싼 거라는 걸 아직도 몰라. 아주 친절하게 한글로 써주세요. 가장 기쁜 일. 요즘 다른 걸로 바꿔야 되겠다.
여러분이 뭐 시집 갈 때 가슴이 좀 뛰었겠지? 그런데 한 1년 살아보면 원수를 잘못 만난 거야. 그런 게 있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가슴 뛰는 일은 시간이 말해줘 버려. 시간이 지나면 가슴 뛰는 일은 없어. 아파트를 샀다.
모처럼 셋방 살다가 그때 가슴 뛰어. 이사 들어가는 날. 그러다가 조금 살다 보면 밑에 집에서 불이 나가지고 도망가야 돼. 여기는 화장터구나.
주택이 아니라 언제 불이 날지 모르는구나. 불안하죠? 저 아파트가 불이 나면 과연 내가 내 딸과 내 아들 데리고 탈출할 수 있을까? 누가 와서 나를 구해줄까? 그런 생각 안 들어요? 아파트는 밤에 잠자다가 안녕하는 곳이야. 바로 밑에 할머니가 잘못해서 가스불 안 끄면 그냥 자다가 불이 나.
어떤 청년이 엄마 없으니까 라면 끓여 먹다가 그냥 불을 내 가지고 전신에 아파트 전 주민이 다 타서 죽을 수도 있어.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잠자는 그 숙소가 과연 안전한가? 안전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세상에 집 사가지고 가슴이 뛰는 거 잠깐이야.
그다음에는 그 집이 불안 덩어리야. 어떤 사람이 벤츠를 샀어. 그런데 잘 타고 다니서 불안하지 않았어. 전기 자동차였어.
그런데 인천에 무슨 아파트에서 전기 자동차 하나가 차를 몇백 대 태웠지? 백 몇십 대 태우고 전체 불이 나가 난리가 났죠? 이 전기차는 세워놓으면 불나는 수가 있네. 그럼 내 아파트 밑에 지하 주차장에 내 전기 벤츠를 세워놓고 그때부터는 잠을 잘 수가 없는 거야. 잘 때마다 자다가 깜짝깜짝 놀라서 일어나. 왜? 내 차가 갑자기 불나는 거 아니야? 노이로제에 걸린 사람 지금 무지하게 많아요?
전기차를 몰고 지하 주차장 들어가면서 이게 마지막 아니냐? 내 차가 오늘 밤에 이 전기 배터리가 불이 안 난다는 보장이 어디 있냐? 불안하죠? 차를 살 때는 기뻤어. 그 감격도 잠깐이야. 가슴 뛰는 거 조금 있으니까 그 다음부터는 불면증이 생기네. 차 때문에.
이 세상에서 가슴 뛰는 거는 전부 가치가 없어. 영혼이 가슴을 뛰게 하는 거는 나는 도망 안 가죠. 여러분, 불나게도 안 하죠. 맨날 때마다 만날 때마다 뺀질뺀질하게 그대로 이야기하죠.
반질반질하게 나타나죠? 엄살도 안 부리죠? 뭐 나이 먹든 말든 항상 젊은 사람들 뺀질뺀질하지? 고함 지르면 말이야, 아이고 저 양반 아직도 힘이 좋구나. 좀 늙었으면 좋겠다. 항상 청년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신인(神人)님은 여러분한테 불안감을 안 주죠? 그러니까 세상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은 신인(神人)님을 하늘궁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
두 번째 가슴 뛰는 일은 뭘까? 백궁 천국 갈 수 있다는 것. 여러분 알아놔요? 이 세상에 값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입하거나 돈을 지불한 것은 값을, 이 세상 걸 구입해 놓은 것은 언제나 실망하죠. 나중에는 죽을 때 오히려 내가 사는 빌딩이 자식들하고 전쟁터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암에 걸린 사람이 두 종류로 나와.
한 사람은 기뻐하고 한 사람은 괴로워해요. 기뻐하는 사람은 “어머, 내가 암에 잘 걸렸네. 아들들한테 나눠주고 미리 나눠주고 죽으라는 소리구나.” 그럼 내가 앞으로 한 10년을 살면 충분히 가능하겠다. 그러면 그 10년이 다른 사람 100년 사는 것보다 가치가 있어 없어? 만나는 사람이 예사롭지 않고 다 반가운 거야.
왜냐하면 10년 안에 죽는다고 생각하니까. 그런데 저 사람은 내가 암에 걸린 걸 몰라. 그런데 저 사람이 이상하게 친절해졌네. 그럼 그 사람은 암 걸린 사람이야.
그 사람이 밥을 먹는데 내가 돈 내겠다. 막 이러네. 저 사람이 옛날에 노랭이였는데 왜 저러지? 암에 걸린 사람이야. 사람 보는 가치가 달라졌어.
이건 내가 가지고 갈 것도 없고 하나하나 정리해야 되고 인간관계도 내가 그 암에 걸려서 죽을 그 순간까지 암 선고를 받은 이 자체가 내 죄를 회계할 수 있는 기간을 주는구나. 빚 갚을 수 있는 기간을 주는구나. 오면 내 신세졌던 친구처럼 저렇게 되어 있는데 내가 도와주고 죽어야지. 전부 정리하고 빚 갚고 천국 가면 좋아 안좋아.
그러니까 여러분은 암에 걸려도 걱정이 없어. 갈 곳이 정해져 있으니까. 미리 알려주니까 빨리 오라는 소리잖아. 빨리 오라는데 시간을 주네.
그러면 여러분이 알아서 정리하면 되지. 행복하죠. 그런데 암에 걸렸다고 실망하는 자는 그 사람이 어리석은 거야. 그런데 암에 걸렸다고 하나하나 정리하고 있는데 이놈 암이 나와 버리네.
그럴 수 있으면서 암을 기회로 보면, 내가 내 뒤를 정리하고 내 자식들하고 이별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내 살아있는 동안에 봉사를 해서 재산을 나눠주고. 안 싸우게 해주고, 이런 걸 할 수 있는 기간을 줬으니 얼마나 좋으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암이 슬슬 없어져 버려. 우리는 생각하기 나름이야. 불행이 어디 있어, 불행이? 고난이 어디 있어? 고난이 바로 축복이에요.
두 번째 가슴 뛰는 일은 백궁 가는 거지. 그런데 예술의 전당에 오페라 보러 가기로 하고 표 사 있는 사람은 가슴이 떨리겠지, 뛰겠지. 근데 갔다 오면 허당이야, 없어져 버려. 이 세상에 지불한 것은 전부 다 없어지는.
근데 하늘궁에서 우리가 백궁 준비하는 것은 영원히 남는 거 맞지? 그 차이가 있어. 우리는 그것이 현재 완료 진행형이야. 근데 완료가 되어버리면 전부 없어져 버려. 가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 세상에 건물을 사버렸다, 아파트를 사버렸다, 뭐 아들이 서울 대학에 붙었다 이러면 이게 다 나중에 없어져 버려. 근데 여러분, 지금 백궁에 도착했나? 표는 샀지? 그럼 이건 완료 진행 행위지. 그때까지 행복한 거야. 아니, 오늘 임종하는데도 앉아서 있는 아들이 불쌍해 보여.
나는 천국 가는데 저놈은 얼마나 고생을 할까. 저기 하늘궁에도 안 갈 거고, 보나마나 뺀질뺀질 가지고 와이프하고 돈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내 적금 들어간 거 다 타 가지고 저거 난리 하고 돌아다닐 텐데, 나중에 돈 들이지만 마누라한테 팽당할 텐데 뻔해. 자기 아들이 가는 길 그거 보면서 불쌍한 거야. 오히려 나는 백궁 가는데 저놈이 어떻게 될 건가? 도대체 저게 마누라를 몇 번을 바꿀 건가? 백억을 남겨주면 마누라 5번 바꾸고, 10억 남겨주면 마누라 2번 바꿀 거야.
뻔해. 통제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좋은 안경, 나쁜 환경을 가리면 되나 안 되나, 거기에 만족할 수 있어야 돼. 만족할 수 있어야 돼.
정말 메카드가 작전하기 좋은 곳, 정말 뭐 뻘밭도 없고 조금 제자들이 가자고 하는 곳 갔으면 한반도는 넘어갔어. 그렇게 제자들이 거기가면 죽습니다. 거기가면 죽는다는 곳이니까 북한이 우리가 올 걸 모르는 거야.
거기는 무방비야. 이 바보들아, 너희는 왜 그걸 모르냐. , 메카드가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거기 설득이 된 거야.
북한이 우리가 올 곳은 이미 장항이나 군산이나 이런 데는 다 포진해 가 있어. 그거는 뻘이 없어. 그런 항은 이미 다 군대들 가서 지키고 있어. 인천 앞바다 뻘밭에 누가 와? 야, 그 군대 임마 철수해, 저쪽으로 가.
이러는데 거기에 2000대나 되는 군함들이 나타났어. 조용하게 나타나 버린 거야. 2000 몇 백 대야. 배가 2000 몇 백 개면 얼마나 많아? 그 배가 상륙을 시도한 거야.
기가 막히죠? 군인도 없어. 그냥 허허벌판 그냥 쳐들어가는 거야. 그냥 거기서 서울까지 금방 도착해 버려. 어때요? 아주 우리는 그 메카드는 하늘의 심부름을 자기는 했대.
그 메카드가 허카드야. 앞으로 몇 카드 이름을 허카드로 바꾸는 게 좋겠다. 그런데 어제 방송이 있었지? 가로 세로에서 방송한 거. 그거 가슴 뛰는 일 세 번째 건 알아 놔야 돼.
세 번째 가슴 뛰는 일은 뭘까? 효도할 수 있다는 것. 즉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가 알아볼 수 있고, 그 어머니, 아버지를 천국으로 보낼 수 있고, 나는 나중에 천천히 간다는 것. 또 레벨만 많이 가 있으면 가서도 또 올려 보낼 수도 있고 역량이 있으면 이 땅에서 자식들한테 조각 싸울 거 가지고 전부 올려보내 전부 영원 구원을 다 해 줄 수 있는 거, 그런 고난을 여러분 가지고 있나 없나? 이게 부모님 돌아가고 나니까 철들었는데 효도할 길이 없어. 그럴 때 이거야말로 진짜 어머니 아버지 축복 백궁명패, 돈 얼마 들어가? 그거 해주는 거야.
그러면 천추의 한이 풀려. 가족을 한 여인이 집안 가족을 전부 다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여러분 명심해요. 신인(神人) 하늘궁에 오면 신인(神人)이 있는 거.
여기는 십승지지? 십승지는 뭐라고 해서 앞으로 왜 오나요? 여러분들이 십성지는 10가지 여기가 승리하는 곳이지? 여기는 인천상륙작전하는 곳처럼 십승지야. 인천상륙하는 곳은 십승지가 아닙니다. 군인이 작전상으로 중요한 지역인 거야. 한반도에 혈자리를 치고 들어온 거야.
우리는 뭐야? 만장호령형이지. 두 번째 뭐야? 천신단자형이지. 천신이 와서 이렇게 앉아 있는 곳이 이렇게 만 명의 장군을 통솔하는 데다 만장통솔령, 통솔령이나 호령형이나 똑같아. 천신단자, 천신이 와서 앉아 있죠.
이게 고령산이죠. 이거는 높을 고 자 신령 영 자 산이죠? 고령산는 높은 신령이 있는 자리. 그러니까 네 가지가 있죠. 세 가지가 뭐야? 목단 만개형이죠.
목단이 꽃을 활짝 펴놨다. 목단 만개형. 네 번째가 날르는 용이 뭐 한다고? 비룡. 날르는 용이 승천한 용이죠. 비룡승천행이지.
이게 고령산이야. 만장통솔형, 천신단자형, 목단 만개형, 비룡 승천형. 그 다음에 광천수 나오는 데가 무슨 형라고? 거기도 용이 뭐요?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죠.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는 형이다.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는. 형이다. 용이 여의주를 희롱한 것. 두 번째 봉황을 포란형이죠.
봉황이 알을 품고 있다. 세 번째 하늘에 천금, 천금이 나오는데, 뭐야, 거북이죠. 천금출구형이라 이 말이야. 거북이가 금 덩어리로 된 거북이가 나와요.
엉금, 엉금이 기어나와 저쪽 산이야. 여기에 세 개의 풍수가 들어 있어. 그 다음에 마지막 이건 뭐예요? 무슨 산이야, 이거는 계명산이죠.
밝음을 연다 이 말이야. 그 다음에 요 무슨 산이 남아있어? 수리산이죠. 그러면 수리산은 뭐야? 요 자리. 여기는 우리 요 자리는 금개죠, 그죠? 금개포란형.
또 그 다음에 십전도가형이지. 그 다음에 마지막. 마지막이 여기다 써야 되겠지. 몇 마지막이? 비슬, 황제가 나온다 이 말이야. 비슬제출형이야.
여기 세 번째가 빛을 제출. 이게 십성지야. 이 명당이 여기가 지령이 있나 없나. 그래서 여기는 지령이라고 천령이라고요.
천령. 천령 지령이 들어있어. 천령 지령이 들어있어. 이곳이 십승지야.
십자에다가 열까지 이기는 거. 십성지. 그러니까 기가 막히죠. 이렇게 아무데나 신인(神人)이 오는 게 아니야.
이런 10가지 풍수를 가지고 있는 곳에 내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이게 목단이 만개 가지고, 목단이 만개형이란, 만개 목단이 피어있다는 말 알겠죠? 목단 만개형. 이거 뭐야? 비룡승천형이죠. 비룡승천. 이거는 금개 뭐야? 포란.
금개 포란형. 뭐 이렇게 쓰면 다 이렇게 썼잖아. 이렇게 10가지가 최고 풍수. 이 10가지 풍수를 갖춘 땅이 지구상에 있을까? 여기서만 광천수가 3.3킬로 지하에서 쏟아져 오는 거야.
내가 지금 이런 거요. 이야기할 시간이 없는 것 같아 그 영상 한번 틀어 봐. 가로세로가 이야기해 줬는데, 내가 댓글을 봤더니 댓글이 다 100%가 좋아요. 나쁜 게 한 개도 없어.
단독 법정 공방 예고, 국가혁명당 명예대표 허경영. 이게 뭐냐. 실제로 양심 선언문이 나왔는데, 이분이 “저 실은 허경영 총재한테 성추행 당한 적 없습니다.”라고 양심 선언을 했어요. 이게 뭐냐.
사진 한번 볼까. 이게 바로 하늘궁이라는 곳인데, 이곳이 부지가 어마어마합니다. 이따가 이 얘기 관련해서 굉장히 충격적인 얘기를 여러분들한테 전해드릴 텐데, 이게 무고 교사를 왜 했을까? 결국 이 땅을 뺏기 위한 범죄가 아닌가라는 의심까지 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제가 오늘 실제로 허경영 씨한테 성추행을 당하지 않았는데, 허경영 씨한테 성추행을 당했다고 어떠한 무고 교사를 당했던 그분이 직접 저희 가세연에도 오셨고, 이분하고 직접 전화 인터뷰까지 했던 내용 여러분들께 바로 들려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질문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먼저 다른 주요 언론사도 아닌 저희 가로세로 연구소에 제보를 하게 되신 그 이유 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는 가세○이 진실된 방송을 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떨리고 무섭긴 하지만, 양심의 가치를 느껴서 제보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저희 뭐 더더욱 저희가 책임감을 느끼고 더더욱 열심히 좋은 방송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결국 문제는 서○○ 변호사라는 인물인데요. 우리 선생님한테 서○○ 변호사가 허경영 총재한테 성추행 당했다고 진술하라고 얘기한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떠한 식으로 강요를 했습니까?
저는 성추행당한 건 특별히 없었어요. 다만 왼쪽 가슴 이쪽에 혹이 있어서 허경영 씨한테 이 혹이 아닌지, 아닌지 봐달라고 그 말은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닿을 듯 말 듯 손바닥으로 스캔하듯이 봐주신 적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서○○ 변호사는 그 과정에서 수치심을 느끼지 않았냐고 저한테 재차 묻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수치심을 느낀 적 없다고 하니까, 서○○ 변호사가 마치 제가 허경영 씨한테 성추행을 당해서 수치심을 느낀 것처럼 쓰게끔 유도를 하더라고요. 처음에 고소장을 써갔더니 내용이 너무 애매모호하다면서 서○○ 변호사가 지적하더라고요. 이후 서○○ 변호사가 구체적으로 불러주는 대로 쓰라고 해서 제가 그 고소장을 그대로 썼습니다. 참, 이게 어떻게 보면 ○○○ 변호사가 당사자가 아닌데, 당사자가 쓴 거가 마음에 안 든다.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렇게 구체적으로 저렇게 써라 해서 고소장을 썼다는 건데, 정말 말 그대로 고발 사주, 고소 사주 거의 그런 사안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결국 어찌 됐건 서○영 변호사가 우리 선생님이 피해자라는 명목으로 고소장을 써냈겠죠. 경찰이 했을 텐데, 당연히 피해자로 이렇게 돼 있는 선생님한테 당연히 고소장 내용 이렇게 썼습니다라고 보여주는 게 당연한 거거든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서진영 변호사한테 고소장 내용 좀 보여달라고 했더니 결국 끝내 안 보여줬다고요? 네, 맞아요. 저는 제가 고소하는 입장이라서 고소 내용을 확인하려고 물어봤더니, 서○영 변호사가 한다는 말이 다른 사람들은 보여달라고 안 하는데 왜 본인만 보여달라고 하냐면서 끝내 보여주지 않았어요. 정말 납득하기가 어렵네요. 왜 보여주지 않는지도 이해가 안 되는데, 어찌 됐건 이 변호사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사실 허경영 총재가 돈이 당연히 많을 거다.
그러니까 이 사람 통해서 피해자 이런 사람들을 모아서 큰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었다. 이렇게 보시는 면이 있는 거죠? 네,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서○영 변호사가 성공 보수에 대해 강하게 이야기를 했고, 또 다른 사람들도 소개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당시 그분이 저를 위해 일한다는 생각보다는 개인적인 다른 목적이 있어서 일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네, 정말 뭐 그래서 참 용기 있게 또 이렇게 직접 이 상황도 녹음을 하셨는데, 네. 이 녹음을 하신 이유도 사실 이야기 듣다 보니까 이 사람이 결국은 큰 돈을 벌기 위한 목적 이런 게 굉장히 의심되고 이래서 결국 녹음을 하신 것 같은데, 결국 이제 우리 선생님께서 이 서○영 변호사를 결국 오히려 이 사람을 고소를 하셨죠, 이제는. 네,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고소하신 그 상황은 지금 어떻게 돼가고 있나요?
올해 초에 서○영 변호사가 저를 고소인으로 이용해서 그 당시 허경영 씨가 저를 추행하지도 않았는데 추행했다고 생사람 잡는 무한 고소를 했기 때문에, 이런 변호사를 그냥 뒀다가는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저도 모르게 제가 무고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생각돼서 이걸 바로잡고자 제가 서진영 변호사를 올해 4월경에 무고죄로 고소한 겁니다. 그런데 5개월 정도 지났는데도 수사가 지지부진하고, 서○영 변호사 측에서 가진 핑계를 대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5개월 만인 최근에야 서○영 변호사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 서진영 변호사도 피고인으로 조사를 받긴 받았네요.
네, 받았습니다. 결국 진실이 드러날 것 같은데, 정말 결국은 선생님께서 용기 있게 녹음도 하시고 고소도 진행하셨으니까 진실이 드러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정말 또 이렇게 용기 있는 선택하신 거 정말 저희가 박수를 보내고 싶고요. 마지막으로 또 이렇게 용기 있게 저희 가로세로연구소에 또 이렇게 제보까지 해주셨는데,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네. 제가 서○영 변호사에게 속아서 이런 일에 힘하는 게 참 많이 부끄럽습니다. 이제라도 바로잡고자 가로세로연구소에 제보한 것입니다. 서진영 변호사 때문에 무한 고소당했던 허경영 씨가 뒤늦게라도 누명이 확실히 벗겨졌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언제나 고객을 위해 애쓰시는 가로세로연구소에 제보한 것이니 억울함이 없도록 선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실제로 저희 가세연의 스튜디오에도 직접 와주시고 또 이렇게 제보되셔서 너무 감사한데, 저희 요새 가세연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이렇게 전화 인터뷰로 하게 된 점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저희가 또 계속 정말 이렇게 제보자님의 말씀에 저희가 더 용기를 얻고 더 열심히 진실의 편에서 싸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이 인터뷰 정말 용기 있게 저분께서 나는 허경영한테 실제로 성추행을 당한 적이 없는데 서진영 변호사가 성추행 받은 거로 해라라고 무고 교사를 했다. 그게 충격적인 내용이죠. 정말 우리 시청자분들과 우리 부회장님께서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해주셨네요.
사람이 미운 것과 사건의 실체는 구분되어야 된다. 정말 맞는 말씀이고. 아래 ○○님께서도 허경영 비호감인 거랑 성범죄 무고 교사 범죄 사건이랑은 별개로 봐야 한다.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서○영 변호사가 누군지 사진을 한번 볼까요? 이분입니다. 본인은 아마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에 올린 사진이니까 저희가 무단으로 올린 건 아니고요. 자, 또 다음도 한번 볼까요? 공지, 서○영 변호사 소개, 다음번 좀 보면 2023년 4월 변호사 서진영 사무소 광화문에 있습니다. 그리고 서초분 사무소 이렇게 있고 아래쪽 볼까요? 2018년 제7회 변호사 시험 합격, 네, 로스쿨 출신이네요.
2018년 건국대 로스쿨 졸업 그리고 건국대 법학과 졸업 역시 로스쿨 출신이다라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저희가 과거 기사를 한번 좀 받아 봤어요. 이런 기사가 났네요. 성추행 혐의 허경영 경찰 출석.
이게 보니까 올해 7월 기사입니다. 공갈 무고죄로 맞고소하겠다. 그러면 아까 여성분의 말과 좀 일치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실제로 나는 여성을 성추행한 적이 없는데 성추행했다.
이거는 공갈 무고다. 라고 맞고소하겠다라고 실제로 경찰, 경기북부경찰청에 출석하면서 기자들한테 한 말입니다. 이렇게 나는 죄가 없고 그들이 수사받아야 된다. 돈을 받기 위해 나를 고소한 것이다.
나는 그들을 공갈 무고죄로 고소할 예정이다. 실제로 이 사건으로 인해서 지난 4월에 하늘궁과 피카디리 극장, 아마 피카디리 극장도 허경영 총재 그쪽인가 봐요. 피카디리 극장도 지금 압수수색을 당했다고 합니다. 또 다음 기사 한번 볼까요? 조○일보 기사네요.
“허경영 신도 성추행 혐의 부인, 하늘궁 망하게 하려고 기획한 고소다” 이게 또 핵심이에요. 지금 보면 허경영 씨가 지금 손에 뭔가를 들고 있죠. 사진 볼까요? 저희가 그래서 이거를 우리 작가님이 찾아봤습니다. 저게 뭔지.
이렇게 보니까 법무법인 ○림에서 바로 보도자료를 배포한 그 내용인데, 그 내용을 한번 여러분들과 보겠습니다. 이와 같이 법무법인 ○림에서 이와 같이 한 건데, 이 내용에 보니까 이런 내용이 있어요. 다음 사진 한번 볼까요? “공갈 단체가 허경영 명예대표에게 제기했던 협박 문건이다”라고 하는데, 문건 내용을 보니까 이렇게 써 있어요. “고문단은 건의사항, 고문단은 다시 명예회복해 주시고 신인(神人)님 허락하에 홍보단으로 변경한다.
홍보단은 피카디리 플러스를 관리하여 홍보하겠음.” 그러니까 결국 피카디리 극장을 우리가 관리하게 해달라. “사용확인서 공증, 피카디리 플러스 6층은 전부 관리 사용할 수 있게 함.” 결국 돈 달라는 거, 사업권 달라는 얘기 그거를 요구했다는 겁니다. 3번 “홍보단에서 주식회사를 설립해서 허경영 신인(神人)님을 대표로 모시고 주식은 말 그대로 바지사장으로 앉히고 주식은 다른 사람이 가지고 영성사업을 하겠습니다. 영성사업은 앱을 사용한다.
허락해 주십시오. 하늘궁 본관은 우리가 짓겠습니다. 영성사업 허락확인서 공증.” 그러면서 대응 방침 1번 “J○S가 하늘궁을 기업 사냥해서 1천억 이상 넘어간 것 같다고 김도영 교수한테 제보 후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겠다.” 협박하는 거죠. 그리고 2번 “대통령에게 탄원서 제출” 이것도 협박이고.
3번 “법무부 장관에게 탄원서” 제출. 4번, 검찰총장에게 고발 또는 진정서 제출. 5번, JMS 본부 월명동 가서 시위. 하늘궁에 침투한 J○S 전부 다 데리고 나가라.
가져간 돈 전부 다 넣어요. 이거 맞지? 무슨 말이냐? 이거 지금 허경영 총재가 있는 하늘궁이 JMS랑 연관이 있는 것처럼 음해하겠다. 이런 내용 같아요. 6번, 검찰청, 언론사, 용산 등에서 시위할 거다.
7번, 전국에 현수막 게시할 거다. 만개. 하늘궁에서 J○S 퇴출해 주세요. 죽을 것 같습니다.
우리 힘으로 안 됩니다. 여러분들, 이게 공갈 협박. 하단 좀 잠깐 내려봐요. 하단에.
우리는 J○S를 모르죠. 이게 바로 공갈 협박입니다. 거기도, 거기도 내가 중복되면 되겠어요? 나하고 중복이 될 수가 없는 단체야.
신인(神人)이 두 명이나 되나? 내가 지금 주장하는 거하고 완전 중복되는 단체죠. 전혀 우리는 거기하고 아무 관련이 없는. 이거 구제역이랑 카라큘라, 쯔양한테 했던 공갈 협박하고 규모가 달라요. 이거 수백억 협박입니다.
수백억 공갈 협박입니다. 허경영 씨가 이렇게 얘기하죠. 자기는 매년 얼마 낸다고 그래? 돈을 엄청 내요. 나는 1년에 정부에 내는 세금만 70억이다.
1년에 세금만 70억 내는데, 이거 수백억 재벌입니다. 수백억 재벌한테 하늘궁 사업권 우리한테 넘겨라. 피카디리 사업권 우리한테 넘겨라. 전형적인 공갈 협박입니다.
또 다음 볼까요? 이거 얘네들이 대놓고 공갈 단체가 이렇게, 이와 같이 하늘궁의 모든 이권을 요구하면서 하늘궁과 동일한 내용으로 주식회사를 이미 설립까지 했습니다. 정말 기가 차죠. 이와 같이 백궁 영성사업 주식회사, 하늘궁이랑 동일하게 저렇게 회사를 이미 설립한. 겁니다.
또 밑에 내려가 보면 아주 그냥 똑같이 만들어 가지고 아주 똑같이 만들었죠? 그래 가지고 상호를 백궁 영성산업주식회사로 해 가지고 이걸 그대로 넘겨라, 그리고 나는 그냥 바지로 빠져라, 이러는 거예요. 그런데 하늘궁이 특이한 게, 내가 없이는 하늘궁이 됩니까, 안 됩니까? 교회하고 다르죠. 이 사람들은 하늘궁을 교회처럼 생각했나 봐요. 내 없이 누가 영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나, 그거 할 사람이 있나? 그러니까 나를 바지사장으로는 앉혀 놓겠다는 거예요.
영업은 해라는 거야. 그 대신에 돈은 자기들이 다 가져간대. 본관 건물 짓는 거 3천억이 필요한데, 3천억을 자기들이 가져가겠다는 거예요. 그런 이야기입니다.
구제역과 카라큘라가 쯔양 협박했던 거랑 뭐가 다릅니까? 실제로 이게 저도 언제 한번 가봐야 될 것 같은데, 이 장흥이라는 곳이 수도권 국민관광지였던 장흥, 여기가 어떻게 허경영 랜드가 됐나? 이 사업권을 지금 공갈 협박해서 따내겠다고 했다는 겁니다. 이게 법무법인 태○에서 내보낸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건물 35채, 부동산 1천억 원. 부동산만 1천억 원대랍니다.
이런 곳이, 사진 볼까요? 저렇게 트럼프 대통령이랑 기념사진, 저게 진짜인지 아닌지 여러분들이 알아서 판단하세요. 그러면 실제로 아까 말씀드렸던 그 제보자가 서진영 변호사랑 직접 통화했던 내용, 굉장히 짧은 게 지금 4개, 5개인가요? 4개인가요? 4개예요. 4개 녹취를 하나하나씩 짧게 짧게 보내드리겠습니다. 먼저 합의금 요구 관련 내용 녹취 들려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소액만 받고 나중에 선생님이 카드를 해달라고 할 거예요. 피해보상을 해주겠다는 식으로. 그러면 그때 피해보상 받는 금액에서 20%를 부가세 별도로 해달라, 이런 식으로 나올 거예요. K 보상을 해줬겠다는 식으로.
그러면 그때 K 보상 받는 금액에서 제가 20%를 부가세 별도로 해서 받는 거죠. 만약에 1,000만 원이면 1,000만 원을 받는 건데, 웬만하면 최대한 합의금을 원금 플러스 소송 비용 이런 식으로 해서 최대한 더 받고 싶어요. 딱 강용석이 떠오르지 않습니까? 강용석 무고 교사. 강용석.
실제로 저 문건도 한번 볼까요? 공갈 단체에 공갈 단체를 대리하고 있는 서진영 변호사가 고소인들에게 합의금 20% 그 와중에 200만 원이면 220만 원. 딱 전형적으로 부가세 별도. 딱 약간 구제역이 떠오르는데, 합의금 20% 부가세 별도 받기로 약정한 계약서. 실제로 1번 위임인은 허경영 및 하늘궁에 대한 피해자 본인이며, 서진영 변호사를 소송 대리인 및 고소고발 대리인으로 선임합니다.
그리고 3번 위임 보수, 소송 승소 후 지급받는 금액 또는 합의금의 20%를 부가세 별도로 받는다. 그러면 앞으로 3개의 녹취가 더 있는데, 이러면 허경영을 압박하려면 성추행 내용이 반드시 필요하다. 전형적으로 강용석이 도도맘에게 무고 교사했던 내용과 똑같은 짓거리를 서진영 변호사가 하고 있는 그 녹취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별로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뭐 더 넣을 사람 넣고, 그래서 이걸 수사를 더 촉구하고 저희가 더 강력하게 하려면 성취는 해야 되겠다. 그래서 이곳을 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디까지 인자 같은 거 생각하면 약간 더 유저를 할 수 있다. 그래서 제가 뭐 꼭 받아들이겠습니다.
이거는 잘 모르겠고, 일단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이렇게 압력을 가하느냐에 따라서 허경영 쪽에서 나오는 그런 태도, 그런 게 달라지겠죠. 그냥 그쪽도 변호사 확인이 돼 있기 때문에 생각해야 돼요. 성죄는 그래도 불안해서는. 여러분, 우리가 허경영 총재에 대한 호감, 비호감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걸 이용해서 수백억 원의 돈을 뜯어내려는 그 범죄자, 무고교사 범죄자는 응당 처벌해야 됩니다.
서○영 변호사는 무고교사 범죄로 감옥에 가야만 합니다. 다음 녹취도 뭐냐. 이번에는 이 여성분이 표현해서 실제로 자기가 성추행을 안 당했으니까 표현이 적극적이고 구체적이지 않으니까 이 여자가 성추행 설립하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쓰라고 지시를 하는 내용입니다. 그 녹취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추가하셔야 돼요. 어떤 부분을 주관하세요? 몇 년 맞죠? 병원 가도 있으실 텐데 많이 들리가 왔습니다.
제가 답을 다 드리는데… 2번 정도 있었다고 표현할게요. 표현이 있어주세요. 왜냐하면 병원 가서 이제 뭐 제가 가서 가지고 물어보시라고 생각하면 물어보세요.
그랬더니 안 보여줬다. 아까 저랑 통화했던 내용이 다 있죠. 그래서 이분이 서진영 변호사한테 그 고소장 좀 보여달라 했더니 그거 왜 보시려고 그래요? 라고 거꾸로, 아니 예를 들어서 내가 고소인인데, 내가 고소인이면 고소장 봐야 되는 게 당연한 거 아닙니까? 그런데 변호사라는 작자가 그거 왜 보시려고 그래요? 왜 궁금한 거예요? 라고 따지는 그 녹취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전화하거나 이런 건 없고, 뭐 누구한테 보여주지도 않고 그걸 아는 사람 지금 아무도 없어요.
왜 안 가르쳐줘요? 그 담당자가 이름이 뭔데요? 담당자 이름은 저쪽 변호사도 다 알죠. 변호사끼리만 알아요. 변호사끼리만 알아요. 그 편은 우리 우리 아무리 이제 그 제 일반 상식을요, 변호사님한테 유행했어도 그 담당자가 누구고 뭐 전화번호 몇 번이 이런 이 정도는 알아야 될 것 같아요.
제가 그거 알아서 뭐 하시게요. 그래도 알아요. 여러분들 아무도 궁금하신 분 없어요. 여러분들 저게 여러분들 말이 됩니까? 이게 바로 로스쿨 변호사들의 실체.
그러면 안 되겠네. 강용석은 사시 출신이죠. 이게 로스쿨과 사시의 문제가 아니었네요. 그냥 양심 없는 변호사의 문제입니다.
로스쿨이냐 사시의 문제냐가 아니라 양심 없는 변호사의 문제입니다. 내가 고소인인데 고소장을 안 보여줘, 그냥 알아서 자기가 하겠대. 돈 뜯어 먹겠다라는 저런 악질 변호사, 여러분들 반드시 저 서진영 변호사는 감옥을 가야 됩니다. 강용석이가 감옥을 가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서진영도 감옥을 가야만 합니다.
그런 걸 잘 아시길 바라겠습니다. 그게 마지막이야? 마지막인가? 마이크, 사실은 엄청난 내용들이 있는데 일부만 이 사람들이 제보한 거고, 저분 말고도 엄청난 일이 덮어 씌우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있지만 내가 강의 중이라 마음대로 이야기를 못 하겠는데, 요즘에는 변호사들이 저렇게 로스쿨 변호사들이 경력이 좀 없잖아. 그러니까 아마 수입이 좀 어렵겠지.
아무리 어려워도 그렇지, 멀쩡한 사람을 갖다가 저게 우리 안티 세력들이 있죠. 여러 사람이 모여서 저 사람을 택한 거예요, 변호사를. 그러니까 저 사람은 그 사람들의 또 지시를 받겠지. 뭐 그래, 그 사람들이 지금 하는 거는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내가 다 다시 무고로다 하겠죠. 그래서 다시 손해배상이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이 내용은 빙산의 일각, 빙산의 일각입니다. 이제 터져 나오기 시작하는데, 자기 부르는 대로 써야지.
왜 피해 내용을 이야기하려고 하냐? 난 피해 내용이 없다. 그러니까 내가 써준다. 이런 고소가 있습니까? 또 하나 여러분 알아두세요. 여기는 200명, 300명이 모인 장소에서 요새 에너지를 1초, 2초 이렇게 주잖아.
그런데 그거를 우리가 성추행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그 자체는 문제가 있겠죠. 그게 너무 빨리빨리, 우리가 사람이 많으니까 빨리빨리 해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면 서로가 좀 이렇게 에너지주다가 닿을 수도 있고, 아픈 나를 내가 이렇게 스캔해 줄 수도 있고, 그렇죠? 우리는 허그 정도는 서로 어느 정도가 호의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우리가 처음에 양해하고 하죠.
아프다는 데를 우리가 이렇게 볼 수는 있잖아요. 그런데 너무 그렇게 하면 아예 오지 말아야지. 그러나 우리가 병원에 가보면 확실한 것은 나오지 않고, 그렇다고 수백 가지를 조사할 수는 없고, 그냥 신인(神人)한테 오면 금방 나오잖아요. 그리고 확실히 그냥 간단하게 처리가 되니까 여러분이 오는 건데, 어떤 추행 문제는 앞으로 이제 없습니다.
우리는 촬영을 다 해놔요. 이제 우리는 에너지 주는 걸 전부 찍어놔요, 동영상으로. 그런데 심지어 저기 내용 중에는 여기서 꽃다발을 주는데, 그게 중강제 추행이래요. 꽃다발 주고 나갔죠? 그런데 그 영상을 보여줬더니 그 사람들이 기절을 해요.
진술할 필요도 없네요. 영상 하나만 있으면 되네. 그 날짜에 그 시간에 당했다는데, 그 시간에 영상이 딱 있는 거예요. 여기 나와서 여러분도 몇백 명 지켜보고 있는 앞에서 꽃다발 주고 들어가는데 중강제 추행을 당해서 죽을 뻔했다? 그게 명예훼손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굉장히 정확한 증거들이 영상이 있어요. 우리는 어떤 사람은 날짜를 정하지 못해. 여름에 당했다, 가을에 당했다, 겨울에 당했다, 이래요. 그럼 네 번을 당했대.
그러면 그 날짜가 있나? 없는 거예요. 그럼 여름경이라고 그러면 다섯 달이야. 여름하면 석 달인데 여름경 그러면 다섯 달이 돼. 겨울경 그러면 또 다섯 달이야.
그러면 무슨 달에 추행을 당했는지를 모르겠다는 거야. 그래 왜 그러냐 하니까 그 날짜를 대면 영상이 나오니까 그 날짜를 대면 영상이 나오잖아, 전부 조작이 그런 식이야. 그러면 그게 신빙성이 있나요? 날짜를 못 대는 이유는 뭐예요? 영상 때문에 우리가 영상을 딱 들이대면 거의 뭐 거짓말이 밝혀지죠. 여러분, 요새 에너지들 보면 영상 찍고 있죠.
다 영상이 날짜별로 저장되어 있어요. 그래서 특히 또 허경영 신인(神人)은 평생 무료 급식을 22살 때부터 했죠. 그러니까 굉장히 역사가 오래됐어요. 그리고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법무부 갱생 보호 위원, 그 신분증 좀 찾아와.
최 이사, 그 신분증. 검찰청 신분증. 무슨 말이에요? 찾아와. 나중에.
그러니까 그 전부 신분증이 다 있잖아. 굉장히 전국 교도소 다니면서 봉사 많이 했죠. 그러니까 봉사로 한 평생을 보낸 사람이야. 그 사람이 지금 뭐가 내가 아쉬웠어? 내가 만약에 연애를 하고 싶으면 세계적인 연애를 할 수 있는 사람이야.
그럴 수 있어 없어? 내가 젊을 때 내가 재벌 사위 못 되겠어요? 얼마든지 할 수 있어. 실력이 있지. 뭐 까짓것 뭐 얼마든지 부귀 영화를 꿈꾼 사람이 아니야.
그런데 나한테 말이지, 무슨 내가 여자가 아쉬워서? 내 고등학교 때 선물 가져온 쓰레기통에 전부 집어넣은 거 알죠? 그래 여자들이 울고 난리가 났어. 이거 검찰청, 이게 내 검찰청 옛날 신분증이야. 맞죠? 서울 지방 검찰청 허경영. 이게 2138호.
지워 이제. 그렇죠? 검찰청 신분증이야, 저게. 저거 있으면 애들이 구속되는 걸 내가 선도하겠다고 하면 구속을 못 시켜. 내가 2년 형 받은 사람, 2년 동안 내가 선도한다 그러면 검찰에서 구속을 안 해요.
안 하고 내가 수시로 보고서를 써서 검찰청 검사한테 갖다 줘야 돼. 얘는 지금 잘 있다. 지금 무슨 학원에 다니고 있다. 이렇게 써줘야 돼.
그러면 2년 동안 형이 없어져 버리는 거야. 징역 2년. 그러면 2년 동안 나한테 맡겨. 검사가.
하겠습니까? 내가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가 2년 동안 걔를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보고를 해서 검사한테 올려줘. 그러면 걔는 감옥을 가나 안 가나. 그게 제목이 선도 조건부 기소 유예야.
기소를 안 해버려. 선도할 자가 나오면. 그러면 그 자격을 가진 자가 나야 변호사보다 더 좋잖아. 그 학부모들이 나한테 오는 거야.
그래 내가 마음에 안 들고 걔가 막 마약을 하러 다닌다. 이러면 당장 검찰에 난 선도 못 하겠어. 그날로 구속이 돼.
집에 갔다 학원에 갔다는 녀석이 술집에 있다. 이러면 검찰에다가 내가 검사한테다가 쟤는 내 말을 안 듣습니다. 난 선도를 오늘부로 포기합니다. 이러면 그냥 구속이야.
그러면 학부 그 부모가 와서 매달리겠지. 그렇게 파워가 대단한 게 저 신분증이야. 아무한테나 저런 거 해주나. 저걸 내가 했던 사람이고 법무부 갱생보호위원 신분증 띄워 봐.
아까 그 저 저 법무부 갱생보호위원 해가지고 전국 교도소 다 다녔죠. 다니면서 제조사 가서 교화하는 거야. 그걸 했던 사람을 성생범으로 몰면 되나. 뭐야, 한문 글자만 저렇게 보이노.
풍수지리 강의하는 것 같네. 이거는 법무부 치료감호소 간 거고. 이거 말고 갱생보호위원하고 법무부 장관한테 그 임명장 받은 거 올리라는데 뭐 감사장을 올리노? 아 참. 아니 애들이.
이거 위쪽 장이죠? 법무부 장관 김승기죠? 허경영. 이것도 왜 갑자기 이게 나와요? 맞죠? 이거 허경영 여기 있죠. 위쪽 장. 이게 장관이 준 거야.
장관이 해 준 거죠? 86년이죠. 또 아까 검찰청 상임선도위원 그건 언제. 거예요? 이것도 좀 키울 수 없나, 이런 거 보이죠?.
신인 (神人): Divine Human.
영성 (靈性): Spiritual Essence.
대업 (大業): Grand Undertaking.
스승 (師): Master.
지령 (地靈): Earth’s Spiritual Energy.
씨앗 (始作): Primordial Seed.
유전학 (遺傳學): Genetics.
조합 (組合): Synthesis.
진화 (進化): Evolution.
창조 (創造): Creation.
지기 (地氣): Terrestrial Energy.
인걸 (人傑): Eminent Figure.
풍수 (風水): Geomancy.
성지 (聖地): Sacred Ground.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활성산소 (活性酸素): Reactive Oxygen Species.
불순물 (不純物): Impurities.
양잿물 (洋잿물): Lye (Alkaline Solution).
어혈 (瘀血): Blood Stasis.
고지혈증 (高脂血症): Hyperlipidemia.
고혈압 (高血壓): Hypertension.
당뇨병 (糖尿病): Diabetes.
부산물 (副産物): By-product.
중랑천 (中浪川): River of Central Tears.
중도 (中道): Middle Path.
종말 (終末): Eschaton.
인공기 (人共旗): North Korean Flag.
태극기 (太極旗): South Korean Flag.
수복 (收復): Restoration.
계시 (啓示): Revelation.
무고 (誣告): False Accusation.
교사 (敎唆): Instigation.
공갈 (恐喝): Extortion.
압수수색 (押收搜索): Search and Seizure.
이권 (利權): Vested Interest.
기업사냥 (企業詐欺): Corporate Raiding.
탄원서 (嘆願書): Petition.
명예훼손 (名譽毀損): Defamation.
선도 (善導): Moral Guidance.
기소유예 (起訴猶豫): Suspension of Indictment.
갱생보호 (更生保護): Rehabilitation.
교화 (敎化): Edification.
사필귀정 (事必歸正): Justice Will Prevail.
하늘궁의 영적 의미와 지령의 중요성
해외 영성 순례단 33분이 하늘궁에 방문했다. 신인이 영성으로 세계를 통일하는 대업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 동참해야 한다. 우리의 영원한 스승,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을 모시고 1461회 토요 강연을 시작한다. 오늘은 꽃다발 증정 순서가 일곱 팀이며, 국내 두 팀을 포함하여 총 아홉 팀이다.
먼저 해외 하늘궁 순례단 LA 영성 센터장 필립 대사님이 신인에게 화분을 올리며 LA 영성 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서 캐나다 양정식 대사님이 감사의 뜻으로 난을 올렸다. 세 번째로 동경 영성 센터장 정지현 대천사님이 센터 3주년 기념으로 남편 고지마 님과 함께 난 화분을 올렸다. 부부가 함께 나오니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다음으로 미국 하와이 사님이 난 화분을 올렸고, 미국 메릴랜드 이영순 천사님도 난 화분을 올렸다. 모두 아름다운 난이다. 이어서 미국 플로리다 임정자 천사님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붉은색 난을 올렸다. 마지막 해외 팀으로 미국에 거주하는 정경영 천사님이 감사의 난 화분을 올렸다.
해외 팀에 이어 국내 팀의 증정이 있었다. 포항 남부 영성 센터 4주년 기념으로 김덕현 센터장님이 노란 난 화분을 올리며 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서 김해 영성 센터장 배진이 대천사 1주년 기념일로 난 화분을 올렸다. 다시 한번 해외 영성 순례단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이렇게 아홉 팀의 꽃 증정을 마치고 귀한 섭리의 말씀을 신인으로부터 경청한다.
오늘은 자리가 2천 명 들어가는 곳인데 꽉 찼다. 의자 없이 앉으니 더 많은 사람이 앉을 수 있어 사랑방 같다. 나중에 본궁을 서양식으로 지으면 의자에 앉아 졸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비좁아 졸 수가 없다. 옛말에 인물은 풍수, 즉 지령(땅의 영)에서 나온다고 했다. 인간은 흙을 먹어야 살지만, 직접 흙을 먹으면 죽으니 흙에서 씨앗을 만들어 먹게 했다. 매일 흙을 먹는 것과 같다. 물도 흙에서 나온다. 흙을 매일 먹으면 배탈이 나므로, 씨를 만들어 지상에 내려보냈다. 씨가 저절로 창조되었다고 말하는 사람은 정신 나간 사람이다. 흙을 천년만년, 몇억 년 기다려도 씨 하나 나오지 않는다. 씨는 유전학에 의해 조합하여 궁에서 만들어 지상에 보낸 것이다. 달에 아무리 오래 있어도 씨는 나오지 않는다. 진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정신 나간 사람들이다. 이 지구는 창조된 것이다. 해바라기 씨앗과 다른 씨앗이 섞일 수 없지만, 유전적으로 조합은 가능하다. 그러나 애초에 씨앗은 따로 있으며, 인간의 힘으로는 만들 수 없다. 겨자씨 하나도 만들지 못한다. 그 겨자씨가 집을 만드는 기둥이 되고 큰 겨자나무가 된다. 그것이 땅에서 지령을 끌어올리는 것이다.
한 평짜리 논에서 수천 년간 농사지어도 곡식이 나온다. 그 곡식의 양은 땅 넓이보다 어마어마하게 많지만, 흙은 그대로 있다. 땅에서 나온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깡마른 땅에서도 나무가 자란다. 고구마를 매년 캐내도 계속 나오며, 흙이 그만큼 없어지지 않는다. 우리는 씨를 가지고 땅의 지령을 끌어내는 것을 여러분에게 주는 것이다. 운을 뽑아내도 계속 나오고, 흙은 그대로 있다. 고구마가 수 가마가 나와도 흙은 줄어들지 않는다. 이것은 도대체 무슨 조화인가? 여러분은 흙을 먹어야 살지만, 영은 하늘에서 왔고 몸은 지령을 먹어야 한다. 인간 자체가 지령으로 되어 있다. 인간은 땅의 흙을 먹어야 살지만, 실제 흙을 먹으면 죽으니 땅의 기운을 먹는 것이다. 즉, 인간은 지기를 먹어야 산다. 고급스러운 말로 인물은 땅의 기운에서 나온다. 몸은 땅의 기운을 먹고, 큰 인물은 땅이 좋은 곳에서 나온다. 나사렛 같은 곳에서 예수가 나왔다고 하면 사람들이 믿지 않는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수가 나사렛이라는 거짓된 동네에서 나왔다고 믿지 않았다. 나는 거기서 태어났지만, 한국에 와서는 중랑교, 서울에서 태어났다. 나는 서울의 기운을 가지고 있다.
삼각산, 도봉산의 12봉은 예수의 12제자이다. 불암산은 부처가 열반하는 모습이고, 삼각산은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리는 모습이다. 하늘에서 보면 그렇다. 그 옆에 12제자인 도봉산 두 봉이 둘러싸고 울고 있는 모습이다.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임종하는 모습인데, 수락산이 둘러싸고 있는 열 봉은 석가모니의 10대 제자이다. 그 10대 제자가 열반한 예수를 찾아보고 있는 모습이다. 그 두 군데에서 흘러오는 우천과 상계가 합쳐져 내려오는 중랑천에서 내가 태어났다. 그 바로 옆에서 대순진리회가 시작되었고, 기독교 제7일 안식일 교회가 시작된 자리이다. 종교적인 영향이 많은 곳이다. 그 개천에서 내가 태어났다. 50년 2월 2일, 나는 거기에 착륙한 것이다.
우리는 땅에서 사과 모양도, 감 모양도 만들어낸다. 색깔이 없으면 먹지 않으니, 먹음직스러운 색깔로 유혹한다. 감은 익었을 때 달지만, 익기 전에는 떫어서 먹을 수 없다. 감을 보고 깨달아야 한다. 고구마는 커지기 전에 작을 때 맛있다. 시골 꼬마들은 뿌리 내리기 전의 새끼 고구마를 캐 먹었다. 어른들은 고구마 밭을 망쳤다고 했지만, 배고픈 아이들은 신경 쓰지 않았다. 떫은 감은 물에 담가두면 떫은 기운이 빠져 단맛이 난다. 그 떫은 기운으로는 옷에 염색을 하는데, 평생 물이 빠지지 않는 갈색이 된다. 떫은 감도 쓸모가 있다. 모든 것은 때가 있는 것이다. 때를 알아야 하고, 장소를 알아야 한다. 지령이 좋은 자리여야 한다. 이곳은 세계에서 유일한 성지이다. 십성지이므로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든다. 앞으로 1억 평을 다 만들 것이다. 제1 하늘궁은 여기, 제2 하늘궁은 저쪽, 제3 하늘궁은 저기, 제4 하늘궁은 장흥 입구, 제5 하늘궁은 구파발에 만든다. 구파발에서부터 이곳까지의 전체 경계가 하늘이다.
우리는 모든 과일을 만들어 여러분이 흙을 속아 먹게 했다. 사과, 감, 고구마는 맛이 다르다. 색깔을 넣지 않으면 거절하니, 먹음직스럽게 꼬셔 놓았다. 그것을 먹으면 맛이 좋으니 먹는 것이다. 여러분은 흙을 속아 먹고 있지만, 그 흙을 먹음으로써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 그 흙을 먹기 위해서는 피땀을 흘려야 한다. 그 흙이 몸에 들어가면 몸만 살려주는 것이 아니라, 영양소 속에서 활성산소가 나온다. 그것은 몸이 사용하고 남은 불순물의 찌꺼기이다. 활성산소를 없애려면 비타민 C를 먹어야 한다. 활성산소도 태우면 재가 된다. 그 재는 양잿물로 쓰인다. 때가 안 빠지는 옷에 재를 넣으면 독한 양잿물이 되어 때가 다 빠진다. 그 독한 양잿물로 몸도 태우는 것이다. 영양소가 들어오면 몸 안에서 태우고 남은 재가 활성산소이다. 그것이 몸속에 돌아다니며 어혈이 되고,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을 유발한다. 우리는 재를 먹으면 안 된다. 몸에 활성산소라는 재를 쌓고 있는 것이다. 음식물의 부산물인 재를 빼내야 한다. 재는 논밭에 버리면 거름이 되지만, 옷을 세탁할 때는 양잿물로 쓰이는 독소이다. 재를 물에 타서 먹으면 죽는다. 세포가 태우고 남은 것이 전부 독소이며, 매일 쌓인다. 뒷골이 당기는 것은 재가 몸에 쌓이기 때문이다. 물을 안 먹고, 비타민을 안 먹고, 야채 안 먹고 고기만 먹으면 비타민이 부족해 활성산소를 끄집어내지 못한다. 면역을 올려 활성산소를 바깥으로 내보내야 하는데, 온몸에 재를 쌓아놓고 있는 것이다. 광천수를 마셔야 한다.
이런 건강 이야기가 더 재미있다. 우리는 식물을 먹게끔, 지령을 먹게끔 만들어 놓았다. 지기나 지령을 먹는 것이다. 그러나 신인은 어떤 땅에서 태어나는가? 동서양의 성자가 죽은 그 눈물이 흘러오는 곳, 중랑천에서 태어난다. 중랑천의 ‘중’은 가운데 중, ‘낭’은 눈물 흘릴 낭 자이다. 동서남북의 중앙에 중도의 눈물이 내려오는 개천이다. 조상들이 이름을 중랑천이라고 지은 것이 신기하다. 그 눈물 옆에서 내가 태어나는 것이다. 동서양을 통일하고 세계 모든 종교가 여기서 종말을 고하는 것이다. 신인이 중천에 왔을 때부터 북한에서 전쟁이 났다. 50년 1월 1일 내가 태어났는데, 6월 25일 내가 태어난 것도 모르고 쳐들어온 것은 중대한 실수이다. 정확히 26일 만에 부산까지 갔고, 남한 전체가 북한 깃발이었다. 중앙청에 인공기가 꽂히고 태극기가 내려갔다. 그러나 정확히 6월 25일부터 9월 28일, 석 달 3일 만에 서울을 제자리에 갖다 놓았다. 중앙청에 앉아 어린애가 그것을 다 컨트롤하고 해냈다. 아무도 내가 그것을 하고 있는 것을 몰랐다. 이것이 역사이다.
대한민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어디 있는지 외국에서는 몰랐다. 그러나 세계 역사에 유군 전체 18개국이 쫓아오고 34개국이 원조를 하고 군비를 대어 북한 하나를 이겼다. 그것도 석 달 3일 만에 일어난 일이다. 9월 28일 중앙청에 인공기를 내리고 태극기를 꽂을 때 맥아더와 이승만이 눈물을 흘렸다. 맥아더는 “이것은 사람이 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 남한을 수복한 것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참모들은 인천상륙작전은 미친 짓이니 그만두라고 협박하고 공갈하며 권총까지 들이댔지만, 맥아더는 거절했다. 어디로 간다고 말도 하지 않았다. 북쪽으로 가다가 갑자기 인천으로 들어가자고 하니 참모들이 기절했다. “지금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 겁니까?”라고 물었지만, 맥아더는 “알 거 없어. 무조건 올라가 인천으로 방향을 바꿔라”라고 했다. 참모들은 전부 죽으러 간다고 생각했다. 뻘밭이 4km나 되어 배를 대고 4km를 걸어가야 하는데, 북한군이 인천에 주둔하고 있었다. 맥아더는 “괜찮다. 하나님이 명령한다. 내가 하는 게 아니야. 내가 계시를 받았어. 안 가면 안 돼”라고 했다. 맥아더에게 전부 꼼짝 못하고 방향을 틀었다. 뻘밭에 내렸는데 북한군은 없었다. 부산으로 가느라 정신이 없었던 것이다.
맥아더가 제자들에게 한 말은 “너희 제자 12명이 말리는데도 예수는 십자가로 갔다. 나는 죽으러 간다. 말리지 마라”는 예수의 말과 같았다. “나도 예수와 똑같이 죽으러 간다. 지금 인천으로 가는 것은 하늘의 명령이다”라고 했다. 맥아더는 “나는 인천으로 가서 내가 가고 싶어 가는 게 아니야. 하늘에서 가라는 거야”라고 말하며 인천으로 갔다. 그 말을 인공기를 떼내고 석 달 3일 만에 태극기를 중앙청에 걸면서 이승만 대통령과 우리나라 사람들이 울고 있는 데서 맥아더가 “이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가 용감해서 이 한국을 다시 찾은 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가 이 자리에 수많은 나라 군대가 이렇게 몰려왔습니다. 이게 어느 세계 역사에 있는 일입니까? 아무리 오키나와 전쟁이나 이스라엘 전쟁에 나도 아무도 안 가요. 왜 한국의 이름 없는 나라에 이렇게 많이 몰려왔을까?”라고 했다. 내가 중단 3에서 조종한 것이다. 영적인 이야기는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없지만, 내가 있기 때문에 알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신인을 보고 가짜라고 하지만, 내가 가진 능력은 여러분도 알 것이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린 사람이 수도 없이 많다. 예수 때는 직접 살려야 했지만, 지금은 직접 살릴 이유가 없어 여러분에게 능력을 부여한다. 그런데도 이 신인을 모함하고 신인이 아니라고 한다. 우리나라에 수천 개의 기도원이 있지만, 바위 땅 위에 있는 암반에서 물이 쏟아져 나온 일은 없다. 모든 기도원은 지하수를 받아먹고 있다. 왜 새 예루살렘 성에 이렇게 광천수를 쏟아 보여주는지 모르는가? 하나도 겁이 안 나는가? 그래도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는가? 무엇을 해줘야 믿겠는가? 죽어서 가야 믿겠는가? 여러분은 다 내 능력을, 내가 여기서 에너지를 다 뺄 수도 있고 전 세계에 에너지를 넣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내가 갓난아기였을 때도 그것을 다 하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구해진 것이다. 맥아더가 인공기를 끌어내리면서 울면서 “하나님이 이 한반도를 유난히도 사랑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인천 상륙할 때 참모들이 대들고 권총을 쏘는 난리가 났는데도 맥아더는 변명했다. 예수 12제자 이야기도 했지만, 마지막으로 그들이 설득당한 것은 “북한군 해군도 인천에 우리가 올 거는 생각도 안 하고 있을 거야. 거기 가는 놈은 미친놈이야. 미친놈이 아니고는 올 놈이 없을 거야, 이 뻘밭으로. 우리는 그런 최악의 상황을 노리는 거야. 고속도로로, 국도로 올라오는 건 누구나 식은 죽 먹기야. 그쪽에 계선을 포진하고 있어. 오기 좋은 곳에 군대가 다 가 있어. 인천이 뻘밭으로 누가 올 거라 상상도 못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전부 ‘인천을 왜 가냐?’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 자리가 중요한 요새야. 여러분은 이 좁은 길을 아무도 안 가려고 하는 이 인천 가면 다 죽는다는 이곳, 북한군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여기는 군대가 없을 거야. 가자.’ 가서 이겼다. 바로 그것이야말로 맥아더가 한 말이다. 가기 좋은 곳, 침범하기 좋은 루트, 그런 곳만 지키는가? 진짜 무서운 곳은 누구도 갈 수 없고 가봐야 다 죽는다는 약점이 있는 곳, 이곳이 북한군이 제일 허술하게 지키는 곳이다.”
맥아더의 말에 장교, 장군들이 설득되었다. 부관들은 다 별 하나, 맥아더는 별 다섯 개, 나이는 75살이었다. 나와 동갑이었다. 그런 장군이 어디 있는가? 완전 노인네였다. “들어가, 이거야말로 북한의 함정이야.” 그리고 들어갔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지만, 나는 맥아더가 한 말을 다 들을 수 있다. 참모들이 예수 이야기할 때는 웃기고 있네, 제자가 반대하니까 돌아가시지 않았느냐, 우리도 그렇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자 맥아더가 다시 강조했다. “12제자는 그리했지만, 군사 전략상 제일 허술하고 누구도 안 가는 그곳으로 우리가 침투해야 우리가 사는 거야. 그게 좁은 문이야.” 나는 그때 갈급한 맥아더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다. 저런 인간, 저런 장교들, 저것들이 별을 달고 지랄하니 일본놈한테 우리가 깨지고 이 모양이지, 이렇게 맥아더는 본 것이다. 어떻게 작전 지역을 맨날 미군 병사들 죽는 곳만 기어 들어가느냐? 진짜 그쪽에서 저기는 난공불락이야, 저기는 못 와, 거기는 안 지켜도 돼, 이런 곳을 우리가 들어가야 이기는 것이다. 여러분들도 그런 어려운 데는 안 가려고 하고 남이 가는 데만 기웃거리다 거지 되는 것이다. 남이 안 가는 곳을 가야 한다. 돈을 벌려면 간단하다. 남이 싫어하는 것, 안 가려고 하는 것, 그것이 돈이 있다. 천국도 마찬가지다. 오늘 제목도 안 쓰고 이야기하다 여기까지 왔다. 재미있다. 물 한 잔 마시고 서론이 본론보다 무섭다. 제목은 적어야 한다. 여러분은 내 강의가 비상하다는 것을 아직도 모른다. 아주 친절하게 한글로 써 준다.
가장 기쁜 일, 좀 다른 것으로 바꿔야겠다. 여러분이 시집갈 때 가슴이 뛰겠지만, 1년 살면 원수를 잘못 만난 것이다. 세상에서 가슴 뛰는 일은 시간이 말해준다. 영원히 가슴 뛰는 일은 없다. 아파트를 샀을 때 새 방 살다가 이사 들어가는 날 가슴이 뛰지만, 조금 살다 보면 밑에 집에서 불이 나서 도망가야 한다. 여기가 화장터인가, 주택이 아니라 언제 불이 날지 모르는구나. 불안하다. 저 아파트가 불이 나면 과연 내가 내 딸과 내 아들을 데리고 탈출할 수 있을까? 누가 와서 나를 구해줄까? 아파트는 밤에 잠자다가 안녕하는 곳이다. 바로 밑에 할머니가 잘못해서 가스불을 안 끄면 자다가 불이 난다. 어떤 청년이 엄마 없으니까 남의 것을 먹다 불을 내서 아파트 전 주민이 다 타서 죽을 수도 있다. 여러분은 세상에 집 사 가지고 가슴이 뛰는 것은 잠깐이다. 그다음에는 그 집이 불안 덩어리이다. 어떤 사람이 벤츠를 샀는데 잘 타고 다녀서 불안하지 않았다. 전기자동차에서, 인천의 어떤 아파트에서 전기자동차 하나가 차를 몇백 대 태웠고 전체 불이 나서 난리가 났다. 전기차를 세워 놓으면 불나는 수가 있다. 내 아파트 밑에 지하 주차장에 내 전기 벤츠를 세워 놓고 그때부터는 잠을 잘 수가 없는 것이다. 잘 때마다 자다가 깜짝깜짝 놀라서 일어난다. 내 차가 갑자기 불나는 거 아니냐? 노이로제 걸린 사람이 무지하게 많다. 전기차를 몰고 지하 주차장 들어가면서 “이게 마지막 아니냐, 내 차가 오늘 밤에 이 전기 배터리가 불이 안 난다는 보장이 어디 있냐?” 불안하다. 차를 살 때는 그 감격도 잠깐이다. 가슴 뛰는 것이 조금 있으니 그다음부터는 불면증이 생긴다. 세상에서 가슴 뛰는 것은 전부 가치가 없다. 영원히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은 나는 도망가지 않는다. 불나게 하지 않는다. 만날 때마다 뺀질뺀질하게 그대로 이야기한다. 반질반질하게 나타난다. 엄살도 안 부린다. 나이 먹든 말든 항상 젊은 사람처럼 뺀질뺀질하다. 고함 지르면 저 양반 아직도 힘이 좋구나, 좀 늙었으면 좋겠다고 할 것이다. 항상 청년이다. 여러분은 신인이 불안감을 주지 않는다. 세상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은 신인을 하늘궁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 가슴 뛰는 일은 천국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세상의 값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입하거나 돈을 지불한 것은 언제나 실망한다. 나중에는 죽을 때 오히려 내가 사는 빌딩이 자식들과 전쟁터가 된다. 암이 걸린 사람이 두 종류로 나온다. 한 사람은 기뻐하고, 한 사람은 괴로워한다. 기뻐하는 사람은 “어머, 내가 암이 잘 걸렸다. 이제 아들들한테 나눠 줄 거 미리 나눠주고 정리하라는 소리구나. 그럼 내가 앞으로 한 10년을 살면 충분히 가능하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그 10년이 다른 사람 100년 사는 것보다 가치가 있다. 쳐다보는 사람, 만나는 사람이 다 반가운 것이다. 왜? 10년 안에 죽는다고 생각하니까. 저 사람은 내가 암이 걸린 것을 모른다. 그런데 저 사람이 이상하게 친절해졌다. “아, 내가 돈 내겠다”고 한다. “저 사람이 옛날에 안 그랬는데 왜 저러지?” 암이 걸린 사람이다. 사람 보는 가치가 달라졌다. “야, 이건 내가 가지고 갈 것도 없고 하나하나 정리해야 되고, 인간관계도 내가 그 암이 걸려서 죽을 그 시간까지, 암 선고를 받은 이 자체가 내 죄를 회개할 수 있는 기간을 주는구나. 빚 갚을 수 있는 기간을 주는구나. 어머, 내 저 신세 졌던 친구, 저거 내 도와주고 죽어야지.” 전부 정리하고 빚 갚고 천국 가면 좋다. 여러분은 암이 걸려도 걱정이 없다. 갈 곳이 정해져 있으니까. 미리 알려주니 빨리 오라는 소리다. 빨리 오라는데 시간을 주니 여러분이 알아서 정리하면 된다. 행복해한다. 그런데 암이 걸렸다고 실망하는 자는 어리석은 것이다. 암이 걸렸다고 하나하나 정리하고 있는데, 암이 나아 버린다. 암을 기회로 받아들이는데, 어머, 내가 뒤를 정리하고 내 자식과 이별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내 살아 있는 동안에 분사를 해서 재산 놔주고 안 싸우게 해주고, 이런 걸 할 수 있는 기간을 주니 얼마나 좋으냐고 생각하는 사람은 암이 설설 없어져 버린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불행이 어디 있는가? 고난이 어디 있는가? 고해가 바로 축복이다.
두 번째, 가슴 뛰는 일은 백궁 가는 것이다. 예술의 전당에 오페라 보러 가기로 하고 표 사 있는 사람은 가슴이 떨리고 뛸 것이다. 그런데 갔다 오고 나면 허당이 되어 버린다. 이 세상에 지불한 것은 전부 다 없어진다. 그런데 하늘궁에서 우리가 백궁 준비하는 것은 영원히 남는 것이다. 그 차이가 있다. 그것이 현재 완료 진행형이다. 완료형이 되어 버리면 전부 없어져 버려 가치가 없는 것이다. 이 세상에 건물을 사 버렸다, 아파트를 사 버렸다, 아들이 서울대에 붙었다, 이러면 이것이 다 나중에 없어져 버린다. 여러분, 지금 공항에 도착했는가? 아니다, 표 샀다. 완료 진행이다. 그때까지 행복한 것이다. 오늘 임종하는데도 앉아 있는 아들이 불쌍해 보인다. 나는 천국 가는데, 저놈은 얼마나 고생을 할까? 저기 하늘에도 안 갈 것이고, 저 보나 마나처럼 뺀질뺀질 해가지고, 저거 와이프하고 돈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내 적금 드러난 거 다 타가지고 저거 난리 하고 돌아다닐 텐데, 저 나중에 돈 리지만 지금 한테 당할 텐데 뻔하다. 지금 아들이 가는 길, 그것을 보면서 불쌍한 것이다. 오히려 나는 백궁 가는데 저놈이 어떻게 될 건가, 도대체 저게, 저게 저 마누라를 몇 번을 바꿀 건가, 저놈이. 100억을 남겨주면 마누라 다섯 번 바꾸고, 10억 남겨주면 마누라 두 번 바꿀 것이다. 뻔하다. 그것을 통제해야 한다. 우리는 좋은 환경, 나쁜 환경을 가리면 안 된다.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
맥아더가 작전하고 좋은 곳, 뻘밭 없고 제자들이 가자고 하는 곳에 갔으면 한반도는 넘어갔을 것이다. 제자들이 “거기 가면 죽습니다”라고 했지만, 거기 가면 죽는 곳이니까 북한이 우리가 올 것을 모르는 것이다. 거기는 무방비이다. “바보들아, 너는 왜 그것을 모르느냐?” 맥아더가 그렇게 이야기하니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거기에 설득이 된 것이다. 북한이 우리가 올 곳은 이미 장항, 이슬이 이런 데는 다 포진해 가 있다. 그것은 별리 없다. 그런 항은 이미 다 군대들이 가서 지키고 있다. 인천 앞바다 뻘밭에 누가 오는가? 군대를 철수하라고 하는데, 거기에 2천 대나 되는 군함들이 나타났다. 조용하게 나타난 2천 몇백 대의 배가 상륙을 시도한 것이다. 기가 막히다. 군인도 없다. 그냥 허벌판, 그냥 쳐들어가는 것이다. 거기서 서울까지 금방 도착해 버린다. 맥아더는 하늘의 심부름을 자기는 했다고 했다. 맥아더 이름을 ‘헛 카드’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
어제 가로세로에서 방송한 것이 있었다. 가슴 뛰는 일 세 번째는 효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가 알아볼 수 있고, 그 어머니 아버지를 천국으로 보낼 수 있고, 나는 나중에 천천히 간다는 것이 좋다. 레벨만 많이 가 있으면 가서도 또 올려 보낼 수도 있고, 영양이 있으면 이 땅에서 자식들한테 조가 싸울 것을 가지고 전부 올려 보낸다. 전부 영 구원을 다 해 줄 수 있는 고난을 여러분은 가지고 있는가? 부모님 돌아가고 나니까 철들었는데 효도할 길이 없다. 이럴 때 이것이야말로 진짜 어머니 아버지 축복이다. 백패 돈 얼마 들어가는데, 그것을 해 주는 것이다. 그러면 한이 풀린다. 가족을, 지방 가족을 전부 다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다. 이 세 가지를 명심해야 한다. 신인이 하늘궁에 오면 신인이 있는 것이다. 여기는 십성지이다. 성지는 열 가지, 여기가 승리하는 곳이다. 여기는 인천 상륙 작전하는 곳처럼 십성이다. 인천 상륙하는 곳은 성지가 아니다. 그것은 군인이 작전상 중요한 지역인 것이다. 한반도에 혈자리를 치고 들어온 것이다. 우리는 만장 호령이다. 두 번째는 천신 단자형이다. 천신이 와서 이렇게 앉아 있는 곳이다. 만 명의 장군을 통솔하는 데다 만장 통솔력, 통솔력이 호령 행이나 똑같다. 천신 단자, 천신이 와서 앉아 있다. 이것이 고령산이다. 높을 고자, 신령 영자, 산이다. 고령은 높은 신령이 있는 자리이다. 네 가지가 있다. 세 가지가 목단 만개 형이다. 목단이 꽃을 활짝 펴 놓았다. 목단 만경이다. 네 번째가 날아다니는 용이 승천하는 행위이다. 비룡 성천 행위이다. 이것이 고령산이다. 만장 통솔력, 천신 단자형, 목단 만개, 비룡 성천이다.
그다음에 광천수 나오는 데가 용이 여의주를 노는 향이다. 두 번째는 봉황 포란형이다. 봉황이 알을 품고 있다. 세 번째는 하늘의 천금, 거북이 천금 출구 행위이다. 거북이가 검으로 된 거북이가 기어 나온다. 저쪽 산이다. 여기에 세 개 풍수가 들어 있다. 마지막은 계명산이다. 밝음을 연다는 뜻이다. 그다음에 수리산이다. 여기는 금계 포란형이다. 또 십전 도가영이다. 마지막은 빛을 황제가 나온 다리이다. 빛을 제출 형이다. 이것이 성지 명당이다. 여기가 지령이 있고 천령이 있다. 천령, 지령이 들어 있는 이것이 십성이다. 열 가지 이기는 것이다. 성지이다. 기가 막히다. 아무데나 신인이 오는 것이 아니다. 이런 열 가지 풍수를 가지고 있는 곳에 내가 오는 것이다. 목단이 만개하고, 비룡 성천형, 검개 포란형이다. 이렇게 가지가 최고 풍수이며, 이런 풍수를 갖춘 곳은 지구상에 없다. 여기서만 광천수가 3.3g 치에서 쏟아져 나오는 것이다.
내가 지금 이런 것을 이야기할 시간이 없는 것 같다. 그 영상 한번 틀어 봐라. 가로세로가 이야기해 줬는데, 댓글이 다 100% 좋다. 나쁜 것이 한 개도 없다. 단독 법정 공방 예고, 국가혁명당 명예대표 허경영이다. 이것이 무엇인가? 실제로 양심 선언문이 나왔는데, 이분이 “실은 허경영 총재에게 성추행당한 적 없습니다”라고 양심 선언을 했다. 이것이 무엇인가? 사진 한번 보자. 이곳이 하늘궁이라는 곳인데, 부지가 어마어마하다. 이따가 이 얘기 관련해서 굉장히 충격적인 얘기를 여러분에게 전해 드릴 텐데, 이것이 무고 교사를 왜 했을까? 결국 이 땅을 뺏기 위한 범죄가 아닌가라는 의심까지 들고 있다. 그러면 여러분, 제가 오늘 실제로 허경영 씨에게 성추행을 당하지 않았는데, 허경영 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무고 교사를 당했던 그분이 직접 저희 가세연에 오셨고, 이분과 직접 전화 인터뷰까지 했던 내용을 여러분에게 바로 들려드리겠다.
가로세로 연구소의 김세희이다. 제보자는 가세연이 진실된 방송을 할 것으로 생각했다. 지금은 많이 떨리고 무섭지만 양심의 가책을 느껴 제보하게 되었다고 했다. 저희가 더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더더욱 열심히 좋은 방송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문제는 서진영 변호사라는 인물이다. 서진영 변호사가 제보자에게 허경영 총재에게 성추행당했다고 진술서를 쓰라고 강요했다. 제보자는 성추행당한 것은 특별히 없었다. 다만 왼쪽 가슴 이쪽에 혹이 있어서 허경영 씨에게 이 혹이 맞는지 아닌지 봐달라고 말했고, 그분이 닿을 듯 말 듯 손바닥으로 스캔하듯 봐준 적은 있었다. 그런데 서진영 변호사는 그 과정에서 수치심을 느끼지 않았냐고 제차 물었고, 제보자는 수치심은 느낀 적 없다고 했다. 그러자 서진영 변호사가 마치 제보자가 허경영 씨에게 성추행을 당해서 수치심을 느낀 것처럼 쓰게끔 유도했다. 처음에 고소장을 써 갔더니 내용이 너무 애매모호하다면서 서진영 변호사가 지적했고, 이후 서진영 변호사가 구체적으로 불러주는 대로 쓰라고 해서 제보자가 그 고소장을 그대로 썼다. 서진영 변호사가 당사자가 아닌데, 당사자가 쓴 것이 마음에 안 든다며 하라는 대로 하라고 구체적으로 써라, 저렇게 써라 해서 고소장을 썼다는 것은 고발 사주, 고소 사주와 같은 사안이다.
서진영 변호사가 제보자를 피해자라는 명목으로 고소장을 써서 경찰에 제출했을 것이다. 피해자에게 고소장을 보여주는 것이 당연한데, 제보자가 서진영 변호사에게 고소장 내용을 보여달라고 했더니 끝내 안 보여줬다. 제보자는 자신이 고소하는 입장이라 고소 내용을 확인하려고 물어봤더니 서 변호사가 다른 사람들은 보여달라고 안 하는데 왜 본인만 보여달라고 하냐며 끝내 보여주지 않았다. 납득하기 어렵다. 왜 보여주지 않는지도 정말 이해가 안 되는데, 이 변호사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허경영 총재가 돈이 많을 것이니 이 사람을 통해 피해자들을 모아 큰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제보자는 생각한다. 서진영 변호사가 성공 보수에 대해 강하게 이야기했고, 다른 사람들도 소개시켜 달라고 했다. 제보자는 그 당시 그분이 자신을 위해 일한다는 생각보다는 개인적인 다른 목적이 있어서 일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용기 있게 녹음까지 했는데, 녹음을 한 이유도 이 사람이 결국 큰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 의심되어 녹음한 것 같다. 결국 제보자가 서진영 변호사를 오히려 고소했다.
올해 초에 변호사가 제보자를 고소인으로 이용해서 그 당시 허경영 씨가 자신을 추행했다고 생사람 잡는 모함 고소를 했기 때문에, 이런 변호사를 그냥 뒀다가는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 것 같았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무고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생각되어 이것을 바로잡고자 서진영 변호사를 올해 4월경에 무고죄로 고소한 것이다. 5개월 정도 지났는데도 수사가 지지부진하고 서진영 변호사 측에서 갖은 핑계를 대며 자꾸 미루다 보니 5개월 만인 최근에야 서진영 변호사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에 서진영 변호사도 피고소인으로 조사를 받았다. 결국 진실이 드러날 것 같다. 제보자가 용기 있게 녹음도 하고 진실이 드러나지 않을까 한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서진영 변호사에게 속아서 이런 일에 하게 되어 참 많이 부끄럽다. 이제라도 바로잡고자 가로세로에 제보한 것이다. 변호사 때문에 무고 고소당했던 허경영 씨가 뒤늦게라도 누명이 확실히 벗겨졌으면 하는 바람이고, 언제나 고객을 위해 애쓰는 가로세로 연구소에 제보한 것이니 억울함이 없도록 선처해 주면 고맙겠다고 했다. 정말 감사하다. 실제로 가세연 스튜디오에도 직접 와 주시고 제보해 주셔서 감사하다. 요새 같은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전화 인터뷰로 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제보자님의 말씀에 용기를 얻고 더 열심히 진실의 편에서 싸울 수 있도록 하겠다.
이 인터뷰는 제보자가 허경영에게 실제로 성추행을 당한 적이 없는데 서진영 변호사가 성추행 받은 것으로 하라고 무고 교사를 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다. 사람이 미운 것과 사건의 실체는 구분된다. 허경영에 대한 비호감과 성범죄 무고 교사 범죄 사건은 별개로 봐야 한다. 서진영 변호사의 사진을 보자. 본인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에 올린 사진이니 무단으로 올린 것은 아니다. 서진영 변호사 소개를 보면 2023년 4월 변호사 서진영 사무소는 광화문에 있고, 서초분사무소도 있다. 2018년 제7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고, 로스쿨 출신이다. 2018년 건국대 로스쿨을 졸업했고, 건국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로스쿨 출신이다.
과거 기사를 보면 “성추행 혐의 허경영 경찰 출석”, 이것은 올해 7월 기사이다. “공갈 무고죄로 맞고소 하겠다”는 내용이 제보자의 말과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 실제로 “나는 여성을 성추행한 적이 없는데 성추행했다, 이것은 공갈 무고라고 맞고소 하겠다”고 실제로 경찰, 경기북부 경찰청에 출석하면서 기자들에게 한 말이다. “나는 죄가 없고 그들이 수사받아야 한다. 돈을 받기 위해 나를 고소한 것이다. 나는 그들을 공갈, 무고죄로 고소할 예정이다.” 실제로 이 사건으로 인해 지난 4월에 하늘궁과 피카디리 극장도 압수수색당했다고 한다. 피카디리 극장도 허경영 총재 측인가 보다. 조선일보 기사를 보면 “허경영 신도 성추행 혐의 부인, 하늘궁 망하게 하려고 기획한 고소”라는 내용이 핵심이다. 허경영 씨가 손에 뭔가 들고 있는 사진을 보면, 법무법인 태림해운의 내용이다. 공갈 단체가 허경영 명예 대표에게 제기했던 협박 문건이다. 문건 내용을 보면 “고문단은 권위상, 고문단은 다시 명예 회복해 주시고 신인님 허락하에 홍보단으로 변경한다. 홍보단은 피카디리 플러스를 관리하여 홍보하겠습니다. 피카디리 극장을 우리가 관리하게 해 달라, 사용 확인서 공증, 피카디리플러스 6층은 전부 관리 사용할 수 있게 함.” 결국 돈 달라는 것, 사업권 달라는 것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3번, 홍보단에서 주식회사를 설립해서 허경영 신인님을 대표로 모시고 주식을, 주식은 허경영은 말 그대로 그냥 바지 사장으로 앉히고 주식은 다른 사람이 가지고 영성 사업을 하겠습니다. 영성 사업은 앱을 사용한다, 허락해 주십시오. 하늘궁 본관은 우리가 짓겠습니다. 영성 사업 허락 확인서 공증.”
그러면서 대응 방침 1번은 “JMS 하늘궁을 기업 사냥해 1천억 이상 넘어간 것 같다고 김도영 교수한테 제보 후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겠다.” 이것은 협박이다. 2번은 대통령에게 탄원서 제출, 이것도 협박이다. 3번은 법무부 장관에게 탄원서 제출, 4번은 검찰 총장에게 고발 또는 진정서 제출, 5번은 JMS 본부 월명동 가서 시위, “하늘궁에 침투한 JMS 전부 다 데리고 나가라, 가져간 돈 전부 다 내놔라.” 마치 허경영 총재가 있는 하늘궁이 JMS와 연관이 있는 것처럼 의미하는 것이다. 6번은 검찰청, 언론사, 용산 등에서 시위할 것이다. 7번은 전국의 현수막 만 개를 게시할 것이다. “하늘궁에서 JMS 퇴출해야 한다.” 우리는 JMS를 모른다. 거기도 재는데, 내가 중복되면 안 된다. 나와 중복될 수 없는 단체이다. 신인이 두 명이나 되는가? 내가 주장하는 것과 완전 중복되는 단체이다. 우리는 거기하고 아무 관련이 없다. 구제역이 카라큘라에게 협박했던 것과 규모가 다르다. 이것은 수백억 협박이다. 공갈 협박이다. 허경영 씨는 매년 돈을 엄청 낸다. 나는 1년에 정부에 내는 세금만 70억이다. 1년에 세금만 70억 내는데, 이것은 수백억 재벌이다. 수백억 재벌에게 하늘궁 사업권 우리에게 넘겨라, 피카디리 사업권 우리에게 넘겨라, 전형적인 공갈 협박이다.
이들은 대놓고 공갈 단체가 이와 같이 하늘궁의 모든 이권을 요구하면서 하늘궁과 동일한 내용으로 주식회사를 이미 설립했다. 기가 막히다. 백궁 영성 사업 주식회사, 하늘궁이랑 동일하게 회사를 이미 설립한 것이다. 업종도 똑같다. 아주 똑같이 만들어서 상호를 백궁(白宮) 영성 산업 주식회사로 하여 이것을 그대로 넘겨라, 그리고 나는 그냥 바지로 빠져라, 이러는 것이다. 그런데 하늘궁이 특이한 것은 내가 없이는 하늘궁이 되지 않는다. 교회하고 다르다. 이 사람들은 하늘을 교회처럼 생각했나 보다. 내 없이 누가 영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가? 없다. 그것을 할 사람이 없다. 그러니까 나를 바지 사장으로 앉혀 놓겠다는 것이다. 영업은 하라는 것이다. 그 대신에 돈은 자기들이 다 가져간다고 한다. 본관 건물 짓는 데 3천억이 필요한데, 3천억을 자기들이 가져가겠다는 것이다. 구제역과 카라큘라 쯔앙 협박했던 것과 무엇이 다른가? 장흥이라는 곳이 수도권 국민 관광지였던 장흥, 여기가 어떻게 허경영 랜드가 됐나, 이 사업권을 지금 공갈 협박해서 따내겠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법무법인 테림이 내보낸 보도 자료 내용이다. 건물 35채에 부동산 1천억 원, 부동산만 1천억 원대라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과 기념 사진, 저것이 진짜인지 아닌지는 여러분이 알아서 판단하라.
아까 말씀드렸던 제보자가 서진형 변호사와 직접 통화했던 내용, 짧은 녹취 네 개를 하나하나씩 짧게 짧게 들려드리겠다. 먼저 합의금 요구 관련 내용 녹취이다. “지금은 이제 평탄 드신 분들은 자기 피해 금액에서 10% 정도를 받긴 받았어요. 소이요 되신 분들이 별로 없어 가지고, 그래서 소액만 받고 제가 이제 나중에 허경영이 분명히 이제 뭐 하를 해달라, 이런 식으로 나올 거예요. 피해보상을 해주겠다는 식으로, 그러면 그때 이제 피해보상 받는 금액에서 제가 20% 스도 해가지고 받는 거죠. 만약에 만 원이면 220만 원을 받는 건데, 웬만하면 최대한이 합의금을 원금 플러스 뭐 소송비용 이런 식으로 해서 최대한 좀 돕고 싶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강용석 무고 교사, 강용석이다. 실제로 저 문건도 한번 보자. 공갈 단체를 대리하고 있는 서진형 변호사가 고소인들에게 합의금 20%, 그 와중에 200만 원이면 220만 원, 딱 전형적으로 부가세 별도, 구제역이 떠오른다. 합의금 20%, 부가세 별도로 받기로 약정한 계약서이다. 1번 위임은 허경영 및 하늘궁에 대한 피해자 본인이 서진형 변호사를 소송 대리인 및 고소고발 대리인으로 선임한다. 3번 위임 보수는 소송 승소 후 지급받는 금액 또는 합의금의 20%, 부가세 별도로 받는다.
이제 앞으로 세 개 녹취가 더 있는데, 허경영을 압박하려면 성추행 문건, 성추행 내용이 반드시 필요하다. 전형적으로 강용석이 도도함에 무고 교사했던 내용과 똑같은 짓거리를 서진형 변호사가 하고 있는 그 녹취를 직접 들어보자. “그 이제 강력하게 시를 하기 위해서 성추행을, 처음에 성추행 넣을 생각 별로 없었거든요. 해서 이제 뭐 사람 넣고 뭐, 그래서 이걸 좀 수사를 더 촉구하고 저희가 더 강력하게 하려면 선행을 해야 되겠다. 그렇기 때문에 때까지 뭐 이자 같은 거 생각하면 가야죠. 유자 수 있다. 그래서 제가 뭐 꼭 받아드리겠습니다. 이거는 뭐 잘 모르겠고 일단은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이렇게 압력을 가느냐에 따라서 허경영 쪽에서 나오는 그런 태도, 그 달라지겠죠. 양쪽 변호사 선임이 돼 있기 때문에, 해야 되는 거죠.” 여러분, 우리가 허경영 총재에 대한 호감, 비호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런 것을 이용해서 수백억 원의 돈을 뜯어내려는 그 범죄자, 무고 교사 범죄자는 응당 처벌해야 한다. 서진형 변호사는 무고 교사 범죄로 감옥에 가야 한다.
다음은 실제로 자기가 성추행을 안 당했으니 표현이 적극적이고 구체적이지 않으니까, 이 여자가 “성추행 설립하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쓰라”고 지시하는 내용이다. 그 녹취를 함께 들어보자. “사실 이렇게만 써 주시면 이게 추행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어요. 추가해야 돼요. 추가해요. 네, 뭐를 추가해야 돼요? 분을 추가해야 돼요. 년만가 지질이 좋겠다. 찔, 제가 밥을 다 들겠는데, 번 정도 있었다고 표현할게요. 주세요. 냥, 병원 가서 이제 뭐 배가 아파서 가시, 뭐 물어보시라고 그러잖아요. 물어보세요. 뭐 이래갖고 이렇게 뭐 기서 하고 물, 약간 조금 민망하죠. 네, 읍 드셨다고 기억합니다.라고 마무리할게요. 정도, 그럼 하면은 어떻게 하세요? 아까 좀 그 부분에 좀 오래 머물렀다, 주 좋, 제가 이제 결절 했을 때 님이 만졌다, 이런 내가 그기 해당에 생 합니까? 사님이 성한다. 요. 그럼 그 말 말씀 하는데 왜 저부터 자라고 하는 거예요? 이제 뭐냐면요, 본 허다 이런 있거든요. 하면 이게 왜 이성간에도 허락하면 괜찮은 거잖아요, 사실. 자칫하면 그런 느낌이, 그래서 말씀.” 저기에 실제로 제보자 말고 다른 고소인도 함께 있었다는 점도 알아주시길 바란다.
실제로 이 제보자분이 고소 내용, 실제로 성추행을 당하지 않았었으나, 이 변호인이 “아, 그냥 제가 알아서 쓸게요”라고 하니까 “아, 그러면 그 고소장 내용 좀 내가 보자” 그랬더니 안 보여줬다. 아까 저와 통화했던 내용이 다 있다. 이분이 서진형 변호사에게 그 고소장 좀 보여달라 했더니 “아, 그거 왜 보시려 그래요?”라고, 아니 내가 예를 들어서 내가 고소인인데, 내가 고소장 봐야 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런데 변호사라는 작자가 “그거 왜 보시려 그래요? 왜 궁금한 거예요?”라고 따지는 그 녹취를 함께 들어보자. “수요, 예, 수중, 저거 보여 드렸잖아요. 그거 말고 저기 그 누구 담당자가 누구지, 그것도 저만 알고 있을게요. 뭐 화하거나 이런 건 없고 주지도 않고, 그거 아는 사람 지금 아무도 없어요. 왜 안 가르쳐줘요? 그 담당자가 이름이 뭔데요? 담당자 이름은 저쪽 변호사도 달 줘, 변호사끼리만 알아, 변호사끼리만 알아. 근데 우리, 우리, 우리 아무리 이제 그 제, 일반 식으로요, 변호사님 위임했어도 그 당자가 누구고, 뭐 전화번호 몇 번이 이런 이 정도는 알아야 될 거 같아요. 제가 그거 알아서 뭐 하시게요? 아니, 그래도 알아야, 아무도 지금 그거 궁금해하시는 분 없어요, 여러분들.” 저것이 말이 되는가? 이것이 바로 로스쿨 변호사들의 실체이다. 강용석은 사시 출신이다. 이것은 로스쿨과 사시의 문제가 아니었다. 그냥 양심 없는 변호사의 문제이다. 내가 고소인인데 고소장을 안 보여준다. 그냥 알아서 자기가 하겠다고 한다. 돈 뜯어 먹겠다는 저런 악질 변호사, 서진형 변호사는 감옥을 가야 한다. 강용석이 감옥을 가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서진형도 감옥을 가야만 한다.
사실은 엄청난 내용들이 있는데, 일부만 이 사람들이 제보한 것이고, 저분 말고도 엄청난 일이 이렇게 덮어씌우고 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내가 강의 중이라 마음대로 이야기는 못 하겠지만, 요즘에는 로스쿨 변호사들이 경력이 좀 없으니 수입이 어렵겠지. 아무리 어려워도 그렇지, 멀쩡한 사람을 갖다가, 우리 안티 세력들이 있다. 여러 사람이 모여서 저 사람을 택한 것이다. 변호사를. 그러니까 저 사람은 그 사람들의 지시를 받을 것이다. 그 사람들이 지금 하는 것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내가 다 다시 무, 그르다 하겠다. 손해 배상이 들어갈 수 있다. 이 내용은 빙산의 일각이다. 이제 터져 나오기 시작한다. 자기 부르는 대로 써야지, 왜 피해 내용을 이야기하려고 하냐, 나 피해 내용이 없다, 그러니까 내가 써 준다, 이런 고소가 있는가? 또 하나 알아두라. 여기는 200명, 300명이 모인 장소에서 요새 에너지를 1초, 2초 이렇게 준다.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성추행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그 자체는 문제가 있다. 사람이 많으니 빨리빨리 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서로가 좀 에너지다 다할 수도 있고, 아픈 다른 데를 내가 이렇게 스캔해 줄 수도 있다. 그것은 우리는 허경영 정도는 서로 어느 정도가 호의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 것을 처음에 양해하고 한다. 다른 데를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볼 수 있다. 너무 그렇게 하면 아예 오지 말아야 한다. 병원에 가 보면 확실한 것은 나오지 않고, 그렇다고 수백 가지 조사할 수는 없고, 신인명은 금방 나오니 확실히 간단하게 처리가 되니까 여러분이 오는 것이다.
하여튼 추행 문제는 앞으로는 없다. 우리는 촬영을 다 해 놓는다. 이제 우리는 에너지 주는 것을 전부 동영상으로 촬영한다. 심지어 저기 내용 중에는 여기서 꽃다발 주는데 그것이 중강 초행이라고 했다. 꽃다발을 주고 나갔는데, 그 영상을 보여줬더니 그 사람들이 기절한다. 진술할 필요도 없다. 영상 하나만 있으면 된다. 그 날짜에 그 시간에 당했다고 하는데, 그 시간에 영상이 딱 있는 것이다. 나와서 분명히, 키보드 앞에서 꽃다발 주고 들어가는데, 중 강제 처형을 당해서 죽을 뻔했다고 한다. 그것이 명예 훼손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굉장히 정확한 증거들이 영상으로 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은 날짜를 정하지 못한다. 여름에 당했다, 가을에 당했다, 겨울에 당했다 이렇다. 네 번을 당했다고 한다. 그러면 그 날짜가 없는 것이다. 여름 경이라고 하면 다섯 달이다. 여름 하면 석 달인데, 여름 경이라고 하면 다섯 달이 된다. 겨울 경이라고 하면 또 다섯 달이다. 무슨 달에 수행을 다 했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왜 그러냐 하니까, 그 날짜를 대면 영상이 나오니까. 그 날짜를 대면 영상이 나오지 않는가? 그러니까 전부 소장이 그런 식이다. 그것이 신빙성이 있는가? 없다. 날짜를 못 대는 이유는 영상 때문이다. 우리가 영상을 딱 들이대면 그것이 거짓말임이 밝혀진다. 여러분, 요새 에너지 때 보면 영상 찍고 있다. 다 영상이 날짜별로 저장되어 있다.
특히 허경영 씨는 평생 무료 급식을 22살 때부터 했다. 역사가 오래되었다. 검찰상을 이원, 그 신무, 찾아와, 최사, 그 신문자, 검찰증 신문자이다. 무슨 말인가? 찾아봐라, 나중에. 현부 신분증이 다 있지 않은가? 굉장히 천국 교도소 다니면서 봉사 많이 했다. 봉사로 한 평생을 보낸 사람이다. 내가 무엇이 아쉬웠겠는가? 내가 만약에 연애를 하고 싶으면 세계적인 연애를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젊을 때 재벌 사위 못 되겠는가?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실력이 있으니 얼마든지 가능하다. 부귀영화를 꿈꾼 사람이 아니다. 나에게 무슨 내가 여자가 아쉬워서 뭐, 고등학교 때 선물 전부 쓰레기통에 집어넣은 것을 알 것이다. 여자들이 울고 난리 났다. 이것은 검찰청, 내 검찰청 옛날 신문이다. 서울지방 검찰, 238호이다. 검찰증 신분증이 저것인데, 저것이 있으면 애들이 구속되는 것을 선도, 내가 선도하겠다고 하면 구속을 못 시킨다. 내가 2년형 받은 사람, 2년 동안 내가 선도한다고 하면 검찰에서 구속을 안 한다. 안 하고 내가 수시로 보고서를 써서 검찰 검사에게 갖다 줘야 한다. “얘는 지금 잘 있다, 지금 무슨 학원에 다니고 있다” 이렇게 써 줘야 한다. 그러면 2년 동안 형이 없어져 버리는 것이다. 징역 2년. 그러면 2년 동안 나를 나에게 맡긴다. 검사가 “그것을 하겠습니까?” “아, 내가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가 2년 동안 걔를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보고를 해서 검사에게 올려 준다. 그러면 걔는 감옥을 가지 않는다. 그것이 제목이 선도 조건부 기소 유야, 기소를 안 해 버린다. 선도할 자가 나면, 그러면 그 자격을 가진 자가 나이다. 변호사보다 더 좋지 않은가? 학부모들이 나에게 오는 것이다. 내가 마음에 안 들고 걔가 마약을 하러 다닌다고 하면 당장 검찰이 “난 선도 못 하겠어” 이러면 그날로 구속이 된다. 집에 갔다, 학원에 갔다 하는 녀석이 술집에 있다고 하면 검찰이 “쟤는 내 말을 안 듣습니다. 난 선도를 오늘부로 포기합니다” 이러면 그냥 구속이다. 학부모가 와서 매달릴 것이다. 그렇게 파워가 대단한 저 신분증을 아무에게나 해 주는가? 아니다. 저것을 내가 했던 사람이고 법무부 갱생 보호원이다.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 신분증을 띄워 봐라. 아까 그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 해 가지고 전국 교도소 다 다녔다. 다니면서 재소자 가서 교화하는 것이다. 그것을 했던 사람을 성추행범으로 몰면 되는가? 왜 안 나오고 한문 글자만 저렇게 보이는가? 풍수 지리 강해하는 것 같다. 이것은 법무부 치료 감호소 간 것이고, 이것 말고 갱생 보위하고 법무 장관에게 임명장 받은 것을 올리라고 하는데, 감사장을 올린다. 위촉장이다. 법무부 장관 김성기, 허경영이다. 이것도 왜 갑자기 이것이 나오는가? 허경영 여기 있다. 위촉장, 이것은 장관이 준 것이다. 장관이 해 준 것이다. 86년이다. 또 아까 검찰증 상임 선도원, 그것은 언제인가? 이것도 좀 키울 수 없는가? 보인다. 법무부 갱생 보호원이다. 이것은 전국 교도소를 신분증으로 드나들며 죄수들을 교화하는 것이다. 장관이 위촉해 주는 것이다. 전과자에게 이런 것을 해 주는가? 안 해 준다. 아주 모범적인 사람, 무력 없이 가고 모범적이고, 이것을 해 주는 것이다. 법무부 장관이. 내 나이 30대, 40대에게 장관이 이런 것을 임명해 주기가 쉬운가? 아니다. 나는 순전히 봉사로 한 평생 산 사람이다. 바가지를 덮어씌운다. 검찰증을 봐라. 검찰증이 유명한 법무장관, 옛날 김성기 유명한 장관이다.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가? 검찰증, 신분증. 임명장, 검찰청 임명장이다. 대답을 빨리빨리 해 줘라. 찾고 있다고 한다. 자료 안 주나? 하여튼 봉사로서 한 평생을 살았다. 22살 때부터 고등학교 때도 길거리에 쓰러진 사람을 성당 앞에서 업고 가다가 학교 가다가 그 사람이 토해서 내 교복 다 버린 적이 있다. 유진상가, 서대문 홍제동 유진상가 뒷골목에 있는 홍제동 성당 앞에서 그 거지를 업고 유진상가 화장실에 가서 눕혔다. 눕히니 토해서 온몸 내 교복 다 버렸다. 추운데 교복 벗어서 빨아야 했다. 옷에다 다 토했으니까. 그러고 나서 거기서 그 가니까 화장실에서 그 사람을 내가 뭐 겠지. 양말을 벗기니 발가락이 두 개나 떨어져 버렸다. 발가락이 썩어서. 신발은 안 신었는데 겨울에 동상이 걸려서 발가락이 두 개가 뚝 떨어져 버린다. 오른쪽 발을 벗기니 오른쪽 발가락도 떨어져 버린다. 양쪽 양말을 벗기니 발가락이 몇 개가 없어져 버렸다. 그래도 내가 씻기고 막 냄새가 나는데, 그 화장실 온 사람들이 나에게 욕을 하고 난리였다. 이런 사람을 여기 데려와서 여기서 씻기고 있냐고. 그것을 다 씻겨서 옷을 사 입히고, 신발 사 신고, 옷 사 입히고 병원에 데려가는데 하루가 걸렸다. 학교 못 갔다. 등록금, 학교 등록금 내려고 준비하는 돈도 다 들어가 버렸다. 병원에 가서 발가락 잘라내고 봉합 수술하고 그것을 하는 데 하루가 걸렸다. 하루가 무엇인가? 오늘 노래, 해외 노래 자랑이 있다. 빨리 해 줘야 간다. 알았다. 이것은 해외 노래 자랑하니까 빨리 끝내라는 말이다. 알았다. 오늘은 그러면 그 신분증은 나중에 보도록 하자. 신인은 한 평 남짓한 방에서 오직 평생을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서 온몸을 바치고 헌신한 분이다. 이와 같이 사악한 무리는 반드시 법적으로 엄정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큰 박수 주시기 바란다. 사필귀정이다. 반드시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다. 오늘 빨리 해외 허경영 영성 순례단이 후원해서 6시 반부터 시작한다고 정확히 얘기했는데 시간이 많이 됐다. 끝나면 저녁 식사를 하고 전부 올라와서 신인이 또 보시고 시상도 하시니 시상에 와서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란다. 신인 전체 에너지나 한번 주시고 무료 무 금씩 돌려라. 잠깐 빨리 돌려라. 무 미디어 빨리 올려라.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빨리빨리 안 하고 빨리빨리 진행을 해 버려야 내가 따라간다. 신인이 시간 끝내도 되겠는가?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시는 신인에게 박수 드린다.
1. 등장인물
- 허경영 | 신인 | 하늘궁의 영원한 스승이자 국가혁명당 명예대표. 영성으로 세계를 통일하는 대업을 이끄는 인물.
- 필립 대사 | LA 영성 센터장 | 해외 하늘궁 순례단 대표.
- 양정식 대사 | 캐나다 영성 센터장 | 해외 하늘궁 순례단 대표.
- 정지현 대천사 | 동경 영성 센터장 | 해외 하늘궁 순례단 대표, 남편 고지마와 함께 난 화분 봉헌.
- 고지마 | 정지현 대천사의 남편 | 동경 영성 센터장 정지현 대천사와 함께 난 화분 봉헌.
- 이영순 천사 | 미국 메릴랜드 영성 순례단원 | 난 화분 봉헌.
- 임정자 천사 | 미국 플로리다 영성 순례단원 | 붉은색 난 봉헌.
- 정경영 천사 | 미국 영성 순례단원 | 난 화분 봉헌.
- 김덕현 센터장 | 포항 남부 영성 센터장 | 센터 4주년 기념 난 화분 봉헌.
- 배진이 센터장 | 김해 영성 센터장 | 대천사 1주년 기념 난 화분 봉헌.
- 제보자 | 허경영 성추행 사건 피해자로 알려졌던 인물 | 서진형 변호사의 무고 교사를 폭로.
- 김세희 | 가로세로 연구소 관계자 | 제보자와 전화 인터뷰 진행.
- 서진형 변호사 | 변호사 | 허경영 성추행 사건의 고소인들을 대리, 무고 교사 혐의를 받음.
- 김성기 | 법무부 장관 | 허경영에게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 위촉장을 수여.
- 씬 요약
1 (00:00:00) 해외 영성 순례단 및 국내 센터장들의 꽃 증정식
- 해외 영성 순례단 33명이 하늘궁에 방문.
- 총 아홉 팀이 허경영 신인에게 꽃다발과 난 화분을 증정.
- LA 영성 센터장 필립 대사, 캐나다 양정식 대사, 동경 영성 센터장 정지현 대천사 부부, 미국 하와이 순례단원, 미국 메릴랜드 이영순 천사, 미국 플로리다 임정자 천사, 미국 정경영 천사가 해외 순례단으로 참여.
- 포항 남부 영성 센터장 김덕현, 김해 영성 센터장 배진이가 국내 센터장으로 참여.
- 허경영은 해외 영성 순례단에게 깊은 감사를 표함.
2 (00:04:00) 허경영의 강연: 창조론과 진화론, 그리고 지령
- 강연장이 2천 명 규모인데 꽉 찼다고 언급.
- 인간은 흙을 먹어야 살지만, 직접 먹으면 죽으므로 흙에서 씨앗을 만들어 먹게 했다고 설명.
- 씨앗은 저절로 창조된 것이 아니라 유전학에 의해 궁에서 만들어 지상에 보낸 것이라고 주장.
-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정신 나간 사람이며, 지구는 창조된 것이라고 강조.
- 땅에서 곡식과 고구마가 계속 나오는 것은 땅의 지령을 끌어내는 것이라고 설명.
- 인간의 영은 하늘에서 왔지만, 몸은 땅의 기운(지령)을 먹어야 한다고 말함.
- 인물은 땅의 기운이 좋은 곳에서 나온다고 주장하며, 자신이 중랑천 옆에서 태어났다고 언급.
- 중랑천은 동서양 성자의 눈물이 흘러오는 곳이며, 자신이 그 옆에서 태어난 것은 동서양을 통일하고 세계 종교의 종말을 고하기 위함이라고 설명.
- 감은 익어야 맛있고, 고구마는 어릴 때 맛있듯이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고 강조.
- 하늘궁은 세계에서 유일한 십성지이며, 앞으로 1억 평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힘.
- 제1 하늘궁부터 제5 하늘궁(구파발)까지 건설할 예정이며, 구파발에서 하늘궁까지의 경계 전체가 하늘이라고 설명.
- 음식물의 영양소가 몸에 들어와 태워지고 남은 찌꺼기가 활성산소이며, 이는 독소로 작용한다고 설명.
- 활성산소를 없애기 위해 비타민 C와 물을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
3 (00:19:00) 허경영의 강연: 한국 전쟁과 메카더 장군
- 한국 전쟁은 허경영이 태어난 후 북한이 침공한 중대한 실수라고 주장.
- 1950년 1월 1일 허경영이 태어났고, 6월 25일 전쟁이 발발했으며, 26일 만에 부산까지 북한군이 진격했다고 언급.
- 인천상륙작전은 허경영이 조종한 것이며, 메카더 장군이 하나님의 뜻으로 작전을 수행했다고 설명.
- 메카더 장군은 참모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인천상륙작전을 강행.
- 메카더는 인천이 뻘밭이라 북한군이 방비하지 않을 것이라는 약점을 노렸다고 설명.
- 메카더는 인천상륙작전 성공 후 “이것은 사람이 한 것이 아닙니다”라고 말했다고 전함.
- 한국 전쟁은 석 달 3일 만에 서울을 수복했으며, 이는 33인, 3.3km와 같은 3, 3의 의미가 있다고 설명.
4 (00:27:00) 허경영의 강연: 세상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
- 세상에서 가슴 뛰는 일은 아파트 구매나 자동차 구매처럼 일시적이며 불안감을 동반한다고 설명.
- 세상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 세 가지를 제시.
5 (00:34:00) 허경영의 강연: 하늘궁의 십성지 풍수
- 하늘궁은 십성지이며, 열 가지 풍수를 갖춘 곳이라고 설명.
- 만장 호령형: 만 명의 장군을 통솔하는 힘.
- 천신 단자형: 천신이 와서 앉아 있는 곳.
- 목단 만개형: 목단 꽃이 활짝 피어 있는 모습.
- 비룡 승천형: 날아오르는 용이 승천하는 모습.
- 용의 여의주를 노는 향: 용이 여의주를 가지고 노는 형상.
- 봉황 포란형: 봉황이 알을 품고 있는 형상.
- 거북이 천금 출구형: 거북이가 검으로 된 천금을 물고 나오는 형상.
- 계명산: 밝음을 여는 산.
- 금계 포란형: 금닭이 알을 품고 있는 형상.
- 빛을 제출형: 빛을 내는 황제가 나오는 자리.
- 이러한 풍수는 지구상에 하늘궁밖에 없으며, 광천수가 3.3km 지하에서 쏟아져 나온다고 주장.
6 (00:39:00) 허경영 성추행 무고 교사 사건 폭로
- 가로세로 연구소에서 허경영 성추행 무고 교사 사건을 폭로한 영상 내용을 언급.
- 제보자는 허경영에게 성추행당한 적이 없다고 양심 선언.
- 제보자는 왼쪽 가슴 혹을 봐달라고 요청했고, 허경영이 손바닥으로 스캔하듯 봐준 적은 있으나 수치심은 느끼지 않았다고 진술.
- 서진형 변호사가 제보자에게 성추행당한 것처럼 진술서를 쓰도록 강요하고 유도했다고 폭로.
- 서진형 변호사는 고소장 내용이 애매모호하다며 구체적으로 불러주는 대로 쓰게 했다고 함.
- 서진형 변호사는 제보자에게 고소장 내용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함.
- 제보자는 서진형 변호사가 성공 보수를 강하게 요구하고 다른 사람들도 소개시켜 달라고 한 점을 들어 개인적인 다른 목적이 있다고 생각.
- 제보자는 서진형 변호사를 무고죄로 고소했으며, 현재 수사가 진행 중.
- 서진형 변호사는 5개월 만에 조사를 받았다고 함.
- 허경영 측은 이 사건이 하늘궁을 망하게 하려는 기획된 고소라고 주장.
- 공갈 단체가 허경영에게 피카디리 극장 관리권, 영성 사업권, 하늘궁 본관 건축권 등을 요구하는 협박 문건을 보냈다고 밝힘.
- 공갈 단체는 JMS와 하늘궁을 연관 지어 시위하고 언론에 제보하겠다고 협박.
- 공갈 단체는 ‘백궁 영성 사업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하늘궁과 동일한 업종으로 사업권을 요구했다고 함.
- 허경영은 자신이 없이는 하늘궁이 될 수 없으며, 자신을 바지 사장으로 앉히고 돈을 가져가려는 시도라고 비판.
- 서진형 변호사는 고소인들에게 합의금의 20%와 부가세 별도를 받기로 약정.
- 서진형 변호사는 강력한 수사를 위해 성추행 내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언급.
- 서진형 변호사는 제보자에게 성추행 내용을 구체적으로 쓰도록 지시하는 녹취록이 공개됨.
- 서진형 변호사는 제보자가 고소장 내용을 보여달라고 하자 “왜 보시려 그래요?”라며 거부하는 녹취록이 공개됨.
- 허경영은 변호사들이 수입이 어려워 이런 일을 벌이는 것 같다고 추측하며, 안티 세력의 지시를 받았을 것이라고 주장.
- 허경영은 에너지 주는 행위는 성추행이 아니며, 사람이 많아 빨리 진행해야 하므로 오해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
- 하늘궁은 에너지 주는 모든 과정을 영상으로 촬영하여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힘.
- 꽃다발 증정 후 성추행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의 영상이 있어 진술이 거짓임이 밝혀졌다고 함.
- 성추행 날짜를 특정하지 못하는 고소인들이 많으며, 이는 영상 증거 때문이라고 주장.
7 (00:50:00)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신분증
- 허경영은 22살 때부터 평생 무료 급식을 해왔으며,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 헌신했다고 강조.
-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 위촉장과 검찰청 상임 선도원 신분증을 공개.
- 법무부 장관이 위촉한 것으로, 전국 교도소를 드나들며 죄수들을 교화하는 역할을 했다고 설명.
- 검찰증 신분증은 구속될 사람을 선도하여 구속을 면하게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설명.
- 이러한 봉사 활동을 한 사람을 성추행범으로 몰면 안 된다고 주장.
- 기타 유용한 정보
- 하늘궁 강연 정보
- 강연 시간: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6시
- 하늘궁 접수처: 석현리 204번지
- 강연장 입장: 3시 30분
- 하늘궁 셔틀버스: 구파발역 1번 출구, 의정부역 6번 출구에서 운행
- 허경영 관련 재산
- 매년 정부에 내는 세금만 70억 원.
- 부동산만 1천억 원대.
- 허경영의 과거
- 고등학교 때 여자들이 준 선물을 쓰레기통에 버려 여자들이 울고 난리 났다고 언급.
- 고등학교 때 성당 앞에서 쓰러진 거지를 도와주다가 교복을 버리고 등록금을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언급.
영성 순례단의 방문과 환영
해외 영성 순례단 33분이 하늘궁에 오셨습니다. 신인(神人)이 영성으로 세계를 통일하는 대업에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 동참해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61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꽃다발 증정 순서가 일곱 팀이며, 해외 두 팀과 국내 두 팀을 포함하여 총 아홉 팀이 되겠습니다.
먼저 해외 하늘궁 순례단 LA 영성 센터장 필립 대사님이 신인님께 화분을 올리며 LA 영성 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이어서 캐나다 양정식 대사님이 감사의 뜻으로 난을 올렸습니다. 세 번째로 동경 영성 센터장 정지현 대천사님은 센터 3주년 기념으로 남편 고지마님과 함께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부부가 함께 나오니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다음으로 미국 하와이 사님이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역시 해외 하늘궁 순례 단원이며, 신생 난이 아주 깨끗하고 예쁩니다. 이어서 미국 메릴랜드 이영순 천사님이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난이 모두 아름답습니다. 다음은 미국 플로리다 임정자 천사님이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붉은색 난을 올렸습니다.
해외 팀에 이어 국내 팀 순서입니다. 해외 하늘궁 순례 단원인 미국 거주 정경영 천사님이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이어서 포항 남부 영성 센터 4주년 기념으로 김덕현 센터장님이 노란 난 화분을 올리며 포항 남부 영성 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해 영성 센터장 배진이님이 대천사 1주년 기념일로 신인님께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아주 아름답고 예쁩니다. 다시 한번 해외 영성 순례단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아홉 팀의 꽃 증정을 마치고 귀한 섭리의 말씀을 신인님께로부터 경청하겠습니다.
창조론과 진화론: 씨앗의 기원
반갑습니다. 오늘은 자리가 2천 명 들어가는 곳인데 꽉 찼습니다. 의자를 놓으면 많이 못 앉는데, 이렇게 그냥 앉으니 많이 앉습니다. 사랑방처럼 의자 없이 앉는 것도 좋습니다. 나중에 본궁에 서양식으로 지어 놓으면 의자에 앉아 졸기도 하겠지만, 여기는 비좁아서 졸 수가 없습니다. 여기에 온 사람들은 옛날 우리나라 속담처럼 인물은 풍수에서, 즉 지령(地靈)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흙을 먹어야 사는데, 흙을 직접 먹으면 죽으니 흙에서 씨앗을 만들어 여러분이 흙을 먹게 만들었습니다. 매일 흙을 먹는 것입니다. 물도 흙에서 나옵니다. 흙을 매일 먹으면 배탈이 나니, 씨를 만들어서 지상에 내려 보냈습니다. 종류별로 내려보낸 씨가 저절로 창조되었다는 말은 정신 나간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흙을 갖다 놓고 천년만년, 몇억 년을 기다려도 씨 하나 나오지 않습니다. 씨는 유전학에 의해 조합하여 궁에서 만들어서 지상에 보낸 것입니다. 달에 씨 하나 나오지 않습니다. 달이 아무리 오래가도 씨는 나오지 않습니다.
진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정신 나간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이 지구에 99.9% 있습니다. 이 지구는 창조된 것입니다. 해바라기 씨앗과 다른 씨앗이 섞일 수 있습니까? 유전적으로 조합은 할 수 있지만, 애초에 씨앗은 따로 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 그 작은 겨자씨 하나를 만들지 못합니다. 그 겨자씨가 집을 만드는 기둥이 되고 큰 겨자나무가 됩니다. 그것이 땅에서 지령을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땅 한 평짜리 논에서 수천 년간 농사지어도 곡식이 나옵니다. 그 곡식을 제하면 그 땅 넓이보다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런데 흙은 그대로 있습니다. 땅에서 나온 것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아무리 깡마른 땅이라도 산에 나무가 자랍니다. 땅에서 고구마를 매년 캐내도 고구마가 계속 나옵니다. 고구마 한 번 나온다고 흙이 그만큼 없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씨를 가지고 땅의 지령을 끌어내는 것을 여러분에게 주는 것입니다. 운을 뽑아내도 또 나오고, 뽑아내도 또 나오고, 흙은 그대로 있습니다. 신기합니다. 고구마가 수 가마가 나와도 흙은 그대로 있습니다. 흙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이것은 도대체 무슨 조화입니까?
여러분은 흙을 먹어야 사는데, 여러분의 영은 하늘에서 가져왔지만 몸은 지령을 먹어야 합니다. 인간 자체가 지령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땅의 흙을 먹어야 삽니다. 실제 흙을 먹으면 죽으니 땅의 기운을 먹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인간은 지기를 먹어야 산다는 말입니다. 인간은 지기를 먹어야 하니, 고급스러운 말로는 지형에서, 인물은 땅의 기운에서 나옵니다. 몸은 땅의 기운을 먹고, 인물은 큰 인물들은 땅이 좋은 데서 나옵니다. 저 나사렛 같은 데서 예수가 나왔다고 하면 사람들이 믿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저 예수 어디서 나왔어? 저 나사렛, 저 거짓을 사는 동네에서 나와서.”라고 합니다. 믿지 않습니다.
서울의 지령과 나의 탄생
나는 거기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와서는 중랑교,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의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각산, 도봉산, 여기 도봉산 삼각산 12봉, 도봉산이 봉입니다. 그것이 예수의 12제자입니다. 저 봉우리가 12개입니다. 그리고 저 불암산은 부처가 반하는 모습이고, 삼각산은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리는 모습입니다. 실제 하늘에서 보면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12제자, 도봉산 두 봉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2제자가 울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저쪽에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임종하는 모습이 있는데, 열반한 수락산이 둘러싸고 있는데 열 봉입니다. 수락산 석가모니는 제자가 예수보다 두 명이 적은 10대 제자입니다. 그 10대 제자가 열반한 예수를 찾아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 두 군데에서 흘러오는 우천과 상계가 합쳐서 내려오는 데가 중랑천이며, 거기서 내가 태어났습니다. 그 바로 옆에서 대순진리회가 시작되었고, 기독교 제7일 안식일 교회가 시작된 자리입니다. 종교적인 영향이 많은 곳입니다. 그 개천에서 내가 태어났습니다. 50년 2월 2일, 내가 그렇게 태어났습니다. 그것은 내가 거기에 착륙한 것입니다.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지혜
우리는 땅에서 사과 모양도 빼내고 감 모양도 만들어 줍니다. 여러분이 안 먹으면 색깔이 없으면 안 먹으니, 색깔이 먹음직스럽게 여러분을 꼬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먹을 것입니다. 감은 단맛이 있어야 하는데, 익기 전에 먹어 보십시오. 떫습니다. 감을 보고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감이 익었을 때는 달지만, 익기 전에는 떫어서 먹으면 기가 막히게 맛이 없습니다. 그런데 고구마는 커지기 전에 작을 때 맛있습니다. 몰래 많이 캐 먹어 봤습니다. 우리 밭에 가서 캐 먹은 적은 없고, 전부 남의 밭에 가서 먹었습니다. 우리 밭이 없으니 캐 먹었다면 전부 남의 밭에 가서 먹은 것입니다. 길 옆에 있으면 야금야금 캐 먹습니다. 그런데 고구마가 막상 익었을 때는 딱딱합니다. 요만한 새끼 고구마가 맛있으니 고구마가 뿌리도 내리기 전에 캐 먹습니다. 시골 꼬마들은 그렇습니다. 어른들은 “아, 이렇게 고구마가 크기도 전에 이놈들이 고구마 밭을 막 캐 먹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모른 척하고 지나갑니다. 어른들은 그런 말을 하면 우리는 한 귀로 듣고 흘려버립니다. 그 새끼 고구마가 그렇게 맛있는데, 이놈들이 고구마가 뿌리도 내리기 전에 고구마를 망쳐 놓았다고 펄펄 뜁니다. 우리는 아기 때 그런 거 신경 쓰지 않고 배고픈 게 문제입니다. 그런 기억이 납니다.
감은 안 익으면 먹을 수 없습니다. 물에다 담가 놓아야 합니다. 푹 따서 물에 오래 담가 놓으면 달라집니다. 떫은 기운이 쫙 빠져나옵니다. 그 떫은 기운을 가지고 옷에 염색을 합니다. 염색을 하면 평생 물이 안 빠집니다. 생감, 덜 익은 감으로는 옷을 만들거나 염색을 못 합니다. 떫은 감, 그 떫은 것이 옷에 무명에 붙으면 색깔이 갈색으로 바뀝니다. 칼라가 나옵니다. 한 번 물들면 아무리 빨아도 그 색깔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감으로 옷을 만들기도 하지만, 떫은 감도 쓸 때는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감이 익었을 때 먹을 수 있습니다. 그 맛이 좋습니다. 그래서 맛이 좋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모든 것은 때가 있는 것입니다. 때를 알아야 하고, 그다음 뭘 알아야 합니까? 장소를 알아야 합니다. 장소가 이렇게 좋은 자리여야 합니다. 지령이 좋아야 합니다. 이렇게 성지, 성지 있습니다. 이런 성지는 세계에서 여기 하나뿐입니다. 여기는 십성지이니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든다고 합니다. 여기를 내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앞으로 1억 평을 다 만들 것입니다. 지금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을 만들고, 앞으로 제5 하늘궁을 구파발에 만듭니다. 구파발에서부터 이리로 오는 전체 경계가 하늘입니다. 좋아질 것입니다.
우리가 모든 과일을 만들어 여러분이 흙을 속아서 먹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사과는 맛이 다르고, 감은 또 다르고, 고구마도 다릅니다. 그런데 거기에 칼라를 안 넣으면 여러분이 거절하니, 그것을 먹게끔 꼬셔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먹으면 맛이 좋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먹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흙을 속아서 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흙을 먹음으로써 여러분들이 생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흙을 먹기 위해서는 피땀을 흘려야 합니다. 그 흙을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합니다. 먹었으면 그것이 몸에 들어가서 우리 몸만 살려 주는 것이 아니라 죽이라도 들어갑니다. 그 영양소 속에서 활성산소가 나옵니다. 그것이 우리 몸에 들어간 불순물의 찌꺼기입니다. 몸이 사용하고 남은 활성산소가 나옵니다. 그것을 없애려면 비타민 C를 먹어야 합니다. 활성산소가 많이 없어지는데, 그 활성산소도, 산소고사리 성산소방서에서 나온 모든 지령도 태우면 재가 됩니다. 그 재는 양잿물로 씁니다. 때가 안 빠지는 옷을 그 재를 집어넣으면 독한 양잿물이 됩니다. 안 빠지는 물이 다 빠집니다. 어마어마하게 독한 것입니다. 그 독한 양잿물로 몸도 태우는 것입니다. 영양소가 들어오면 뿌리가 들어오면 그것을 안에서 태웁니다. 태우면 재가 남은 것이 활성산소입니다. 그것이 우리 몸속에 돌아다닙니다. 돌아다니면서 어혈이 되고, 몸이 그 산소, 활성산소와 그 불순물에 의해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이 나옵니다. 우리는 재를 먹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몸에 재를 자꾸 쌓고 있는 것입니다. 활성산소를. 음식물의 부산물이 우리 몸에서 태우고 남은 재, 그것을 빼내야 합니다. 재는 논에 버리면 밭에 버리면 거름이 되는데, 그것을 옷을 세탁하거나 이럴 때는 양잿물로 쓰면 무지무지하게 독한 독소입니다. 그 재를 물에 타서 먹으면 죽습니다. 그것이 양잿물입니다. 세포가 태우고 남은 것이 전부 독소입니다. 그것이 매일 쌓입니다. 뒷골이 당기고, 이 사람들이 그 재가 몸에 쌓인다는 것을 알아야 할 텐데, 물을 안 먹습니다. 물을 안 먹으면 그 재가 어디로 갑니까? 비타민을 안 먹습니다. 야채 안 먹고 그냥 고기만 먹고, 비타민 부족, 그러면 몸에 비타민이 들어가야 활성산소가 끄집어냅니다. 우리 면역을 올려주면서 막 끄집어내서 바깥으로 내보내야 하는데, 재를 온몸에 쌓아 놓고 있는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내가 보면, 그래서 여러분 가서 광천수 먹으십시오. 이런 건강 이야기하다가, 건강 이야기 더 재미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식물을 먹게끔, 지령을 먹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지기를, 지기나 지령이.
신인의 탄생과 한국 전쟁의 비밀
신인은 어떤 땅에서 태어납니까? 동서양의 성자가 죽은 그 눈물이 흘러오는, 그래서 중랑천 할 때 가운데 중 자, 낭자는 눈물 흘릴 낭 자입니다. 동서남북의 중앙에 이 중도의 눈물이 내려옵니다. 그 눈물이 내려오는 개천이 신기합니다. 조상들이 이름을 이렇게 중랑천이라고 지었습니다. 그 눈물 옆에서 내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동서양을 통일하고 세계 모든 종교가 여기서 종말을 고하는 것입니다. 신인이, 신인이 중천에 왔을 때부터 북한에서 전쟁이 났습니다. 50년, 내가 1월 1일 날 태어났는데 6월 25일 날 내가 태어난 것도 모르고 쳐들어왔습니다. 중대한 실수입니다. 정확하게 26일 만에 부산까지 간 것입니다. 남한 전체가 인민, 북한 깃발이고, 중앙청에 인공기가 꽂히고 태극기가 끌어내려졌습니다. 그런데 정확하게 6월 25일인데 9월 28일, 딱 석 달 3일 만에 다시 서울을 제자리에 갖다 놓았습니다. 중앙청에 앉아 어린애가 그것을 다 컨트롤하고 다 해냈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내가 그것을 하고 있는 것을. 역사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어디 있는지 외국에서 모릅니다. 그런데 세계 역사에 유엔군 전체 18개국이 쫓아오고 34개국이 원조를 하고 군비를 대서 북한 하나를, 몇 개 나라가 네 개 나라를 이겼습니다. 그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그것도 33일 만에, 석 달 3일 만에. 9월 28일 중앙청에 인공기를 내리고 태극기를 꽂는데 맥아더와 이승만이 거기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때 이승만이 맥아더에게 “이것은 사람이 한 것이 아닙니다.”라고 했습니다. 맥아더는 “지금 남한을 수복한 것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닙니다.”라고 했습니다. 내 참모 전부 다 인천상륙작전은 미친 일이니까 일찍이 그만두라고 했습니다. 자기에게 협박, 공갈, 권총까지 들이대는데 거절했습니다. 어디로 간다고 말도 안 했습니다. 인천 간다고 말도 안 했습니다. 올라가자, 그냥 북쪽으로 가다가 갑자기 인천으로 들어가자고 하니 참모들이 기절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 겁니까?” “알 거 없어. 무조건 올라가 인천으로 방향을 바꿔라.”라고 하니 그냥 그 참모들이 “우리가 전부 죽으러 갑니다.”라고 했습니다. 거기는 뻘밭이 4km, 배를 대고 4km 뻘밭을 가야 하는데 북한군이 인천에 주둔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괜찮다. 하나님이 명령한다. 내가 하는 게 아니야. 내가 계시를 받았어. 안 가면 안 돼.” 맥아더에게 전부 꼼짝 못하고 방향을 틀었습니다. 뻘밭에 내렸는데 북한군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부산으로 가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때 맥아더가 제자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너 제자 12명이 말리는데도 예수는 십자가로 갔어. 난 죽으러 간다, 말리지 마라.” 나도 예수와 똑같이 죽으러 간다고 했습니다. “지금 인천으로 하늘의 명령이다.” 맥아더가 그 말만 했습니까? “나는 인천으로 가서 내가 가고 싶어 가는 게 아니야, 하늘에서 가라는 거야.” 이래서 인천으로 간 것입니다. 그 말을 인공기 떼내고 석 달 3일 만에 태극기를 중앙청에 걸면서 이승만 대통령이 눈물 흘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울고 있는 데서 맥아더가 “이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가 용감해서 이 한국을 다시 찾은 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가 이 자리에 수많은 나라 군대가 이렇게 몰려왔습니다. 이게 어느 세계 역사에 있는 일입니까? 아무리 오키나와 전쟁에 나오고 이스라엘 전쟁에 나도 아무도 안 갑니다. 왜 한국의 이름 없는 나라에 이렇게 많이 몰려왔을까? 내가 중단 3에서 조종하는 것입니다.” 이 영적인 이야기는 영적인 이야기지만 과학적으로 입증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내가 있기 때문에 알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신인을 보고 지금 가짜라고 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 알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줘서 죽어가는 사람을 살린 사람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내가 예수 때는 직접 살려야 했지만 지금 내가 직접 살릴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능력을 부여합니다. 그런데도 이 신인을 모함하고 신인이 아니다, 가짜라고 합니다. 어떤 수천 개의 우리나라 기도원 있는데 거기서 바위 땅 위에 있는 암반에서 물이 쏟아져 나온 일 있습니까? 없습니다. 쩔쩔 흐르는 개울물, 지하수 받아 먹고 있습니다. 모든 기도원이 그렇습니다. 왜 새 예루살렘 성에 이렇게 광천수를 쏟아 보여주는지 알 것입니다. 하나도 여러분은 겁이 안 납니까? 그래도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습니까? 뭘 해 줘야 여러분이 믿습니까? 마지막 여러분이 죽어서 가야 믿습니까? 이제 여러분들은 다 내 능력을, 내가 여기서 에너지를 다 뺄 수도 있고 전 세계에 에너지를 넣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내가 갓난아기 있을 때 그거 안 한 줄 압니까? 다 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구해진 것입니다. 그 맥아더가 인공기를 끌어내리면서 울면서 맥아더가 뭐라고 했습니까? “하나님이 이 한반도를 유난히도 사랑하시는 것 같다.” 정말 나는 왜 인천 상륙할 때 제자들이 나한테 참모들이 막 대들고, 권총 쏘고, 이런 난리가 나는데도 그 사람이 뭘 변명했습니까? 예수 12제자 이야기도 했지만, 마지막으로 그 사람들이 설득당한 것은 “북한군, 해군도 인천에 우리가 올 거는 생각도 안 하고 있을 거야. 그거야말로 여기 가는 놈은 미친놈이야. 미친놈이 아니고는 올 놈이 없을 거야. 이 뻘밭으로.” 우리는 그런 최악의 상황을 노리는 것입니다. 고속도로로, 국도로 올라오는 건 누구나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쪽에 계선을 포진하고 있습니다. 오기 좋은 곳에 군대가 다 가 있습니다. 인천이 뻘밭으로 누가 올 거라 상상도 못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전부 “인천을 왜 가냐?”라고 하기 때문에 이 자리가 중요한 요새입니다. 여러분은 이 좁은 길을 아무도 안 가려고 하는 이 인천 가면 다 죽는다는 이곳, 북한군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군대가 없을 거야. 가자.” 가서 이겼습니다. 바로 그것이야말로 맥아더가 한 말입니다. 가기 좋은 곳, 침범하기 좋은 루트, 그런데만 지킵니까? 진짜 무서운 곳은 누구도 갈 수 없고 가봐야 다 죽는다는 이런 약점이 있는 곳, 이것이 북한군이 제일 허술하게 지키는 곳입니다. 맥아더 말에 그 장교, 장군들이 밑에 제자가 전부 장군들이 부관들이 다 별 하나, 맥아더는 별 다섯 개, 나이는 75살입니다. 나하고 동갑입니다, 그때. 그런 장군이 어디 있습니까? 완전 노인입니다. “들어가, 이거야말로 북한의 함정이야.” 그리고 들어왔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나는 맥아더가 한 말을 다 그냥 여기 앉아서 들을 수 있습니다. 참모들이 예수 이야기할 때는 웃기고 있네, 제자가 반대하니까 돌아가시지 않습니까? 제자가 반대하는데 가서 돌아가셨죠? 딱 이러니까 우리도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러니까 다시 맥아더가 강조하는 것입니다. 12제자는 그리했지만 군사 전략상 제일 허술하고 누구도 안 가는 그곳으로 우리가 침투해야 우리가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좁은 문입니다. 내가 그때 갈급한 맥아더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런 인간, 저런 장교들, 저것들이 별을 달고 지랄하니 일본놈한테 우리가 깨지고 이 모양이지, 이렇게 맥아더는 보는 것입니다. 어떻게 작전 지역을 맨날 미군 병사들 죽는 곳만 기어 들어가냐? 진짜 그쪽에서 저기는 난공불락이야. 저기는 못 와, 거기는 나 또 그냥 안 지켜도 돼, 이런 곳을 우리가 들어가야 이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어려운 데는 안 가려고 하고 남이 가는데만 기웃거리다 거지 되는 것입니다. 남이 안 가는 곳을 가야 합니다. 얼마든지 돈 벌려면, 내가 한 100조를 벌고 싶다, 그럼 나는 간단합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전혀 안 가는 곳, 남이 싫어하는 곳, 안 가려고 하는 곳, 그것이 돈이 있습니다. 천국도, 마침 오늘 제목도 안 쓰고 이러다 끝나다니, 우연히 서로 이야기하다가 여기까지 와 버렸습니다. 재미있습니다. 물 한 잔 마시겠습니다. 서론이 본론보다 무섭습니다. 제목은 적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내 강의가 비상이라는 것을 아직도 모릅니다. 아주 친절하게 한글로 써 주십시오.
세상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
가장 기쁜 일, 좀 다른 걸로 바꿔야겠습니다. 여러분이 시집갈 때 가슴이 좀 뛰겠지요. 그런데 한 1년 살면 원수를 잘못 만난 것입니다. 그런 게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슴 뛰는 일은 시간이 말해 줘 버립니다. 영원히 가슴 뛰는 일은 없습니다. 아파트를 샀다, 모처럼 새 방 살다가 그때 가슴 뜁니다. 이사 들어가는 날. 그다음 조금 살다 보면 밑에 집에서 불이 나서 도망가야 합니다. 여기는 화장터구나, 주택이 아니라 언제 불이 날지 모르는구나. 불안합니다. 저 아파트가 불이 나면 과연 내가 내 딸과 내 아들 데리고 탈출할 수 있을까? 누가 와서 나를 구해 줄까? 그런 생각 안 듭니까? 아파트는 밤에 잠자다가 안녕하는 곳입니다. 바로 밑에 할머니가 잘못해서 가스불 안 끄면 그냥 자다가 불이 납니다. 어떤 청년이 엄마 없으니까 남의 거에 먹다 그냥 불을 내서 아파트 전 주민이 다 타서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잠자는 그 숙소가 과연 안전한가? 아니, 안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세상에 집 사 가지고 가슴이 뛰는 것은 잠깐입니다. 그다음에는 그 집이 불안 덩어리입니다. 어떤 사람이 벤츠를 샀습니다. 잘 타고 다녀서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전기자동차에서, 그런데 인천에 무슨 아파트에서 전기자동차 하나가 차를 몇백 대 태웠습니다. 100몇십 대 태우고 전체 불이 나서 난리가 났습니다. 전기차를 세워 놓으면 불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내 아파트 밑에 지하 주차장에 내 전기 벤츠를 세워 놓고 그때부터는 잠을 잘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잘 때마다 자다가 깜짝깜짝 놀라서 일어납니다. 왜? 내 차가 갑자기 불나는 거 아니냐. 노이로제 걸린 사람 지금 무지하게 많습니다. 전기차를 몰고 지하 주차장 들어가면서 “이게 마지막 아니냐, 내 차가 오늘 밤에 이 전기 배터리가 불이 안 난다는 보장이 어디 있냐?” 불안합니다. 차를 살 때는 그 감격도 잠깐입니다. 가슴 뛰는 거 조금 있으니까 그다음부터는 불면증이 생깁니다, 차 때문에. 세상에서 가슴 뛰는 것은 전부 가치가 없습니다. 영원히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은 나는 도망 안 갑니다. 불나게 안 합니다. 만날 때마다 뺀질뺀질하게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반질반질하게 나타납니다. 엄살도 안 부립니다. 나이 먹든 말든 항상 젊은 사람처럼 뺀질뺀질합니다. 고함 지르면 “아이고, 저 양반 아직도 힘이 좋구나. 좀 늙었으면 좋겠다.” 항상 청년입니다. 여러분들은 신인이 여러분에게 불안감을 안 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은 신인을 하늘궁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가슴 뛰는 일은 무엇일까요? 천국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알아두십시오. 이 세상의 값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입하거나 돈을 지불한 것은, 이 세상 것을 구입한 것은 언제나 실망합니다. 나중에는 죽을 때 오히려 내가 사는 빌딩이 자식들하고 전쟁터가 되는 것입니다. 암이 걸린 사람이 두 종류로 나옵니다. 한 사람은 기뻐하고, 한 사람은 괴로워합니다. 기뻐하는 사람은 “어머, 내가 암이 잘 걸렸다. 이제 아들들한테 나눠 줄 거 미리 나눠주고 정리하라는 소리구나. 그럼 내가 앞으로 한 10년을 살면 충분히 가능하겠다.” 그러면 그 10년이 다른 사람 100년 사는 것보다 가치가 있습니다. 쳐다보는 사람, 만나는 사람이 다 반가운 것입니다. 왜? 10년 안에 죽는다고 생각하니까. 그런데 저 사람은 내가 암이 걸린 것을 모릅니다. 그런데 저 사람이 이상하게 친절해졌습니다. “아, 내가 돈 내겠다.”라고 합니다. “저 사람이 옛날에 안 그랬는데 왜 저러지?” 암이 걸린 사람입니다. 사람 보는 가치가 달라졌습니다. “야, 이건 내가 가지고 갈 것도 없고 하나하나 정리해야 되고, 인간관계도 내가 그 암이 걸려서 죽을 그 시간까지, 암 선고를 받은 이 자체가 내 죄를 회개할 수 있는 기간을 주는구나. 빚 갚을 수 있는 기간을 주는구나. 어머, 내 저 신세 졌던 친구, 저에 돼 있는데 저거 내 도와주고 죽어야지.” 전부 정리하고 빚 갚고 천국 가면 좋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암이 걸려도 걱정이 없습니다. 갈 곳이 정해져 있으니까. 미리 알려주니 빨리 오라는 소리입니다. 빨리 오라는데 시간을 주니, 여러분이 알아서 정리하면 됩니다. 행복해합니다. 그런데 암이 걸렸다고 실망하는 자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암이 걸렸다고 하나하나 정리하고 있는데, 암이 나아 버립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암을 기회로 받는데, “어머, 내가 뒤를 정리하고 내 자식하고 이별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내 살아 있는 동안에 분사를 해서 재산 놔주고 안 싸우게 해주고, 이런 걸 할 수 있는 기간을 주니 얼마나 좋으냐.”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는데, 그런 사람은 암이 설설 없어져 버립니다. 재미있습니다. 우리는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불행이 어디 있습니까? 불행이, 고난이 어디 있습니까? 고해가 바로 축복입니다.
두 번째, 가슴 뛰는 일은 백궁 가는 것입니다. 예술의 전당에 오페라 보러 가기로 하고 표 사 있는 사람은 가슴 떨리겠지요. 뛰겠지요. 그런데 갔다 오고 나면 허당이 되어 버립니다. 이 세상에 지불한 것은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에서 우리가 백궁 준비하는 것은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그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이 현재 완료 진행형입니다. 그런데 완료형이 되어 버리면 전부 없어져 버립니다.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건물을 사 버렸다, 아파트를 사 버렸다, 아들이 서울대에 붙었다, 이러면 이것이 다 나중에 없어져 버립니다. 여러분, 지금 공항에 도착했습니까? 아니, 표 샀습니다. 완료 진행입니다. 그때까지 행복한 것입니다, 계속. 오늘 임종 하는데도 앉아 있는 아들이 불쌍해 보입니다. 나는 천국 가는데, 저놈은 얼마나 고생을 할까? 저기 하늘에도 안 갈 거고, 저 보나 마나처럼 뺀질뺀질 해가지고, 저거 와이프하고 돈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내 적금 드러난 거 다 타가지고 저거 난리 하고 돌아다닐 텐데, 저 나중에 돈 리지만 지금 한테 당할 텐데 뻔합니다. 지금 아들이 가는 길, 그것을 보면서 불쌍한 것입니다. 오히려 나는 백궁 가는데 저놈이 어떻게 될 건가, 도대체 저게, 저게 저 마누라를 몇 번을 바꿀 건가, 저놈이. 100억을 남겨주면 마누라 다섯 번 바꾸고, 10억 남겨주면 마누라 두 번 바꿀 것입니다, 뻔합니다. 그것을 통제해야 합니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좋은 환경, 나쁜 환경을 가리면 안 됩니다. 만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말 맥아더가 작전하고 좋은 곳, 정말 뻘밭 없고 제자들이 가자고 하는 곳 갔으면 한반도는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제자들이 “거기 가면 죽습니다.”라고 하니 북한이 우리가 올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거기는 무방비입니다. “이 바보들아, 너는 왜 그것을 모르냐?” 맥아더가 그렇게 이야기하니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거기에 설득이 된 것입니다. 북한이 우리가 올 곳은 이미 장항, 이슬이 이런 데는 다 포진해 가 있습니다. 그것은 별리 없습니다. 그런 항은 이미 다 군대들 가서 지키고 있습니다. 인천 앞바다 뻘밭에 누가 옵니까? “야, 그 군대 야마 철수해.”라고 하는데 거기에 2천 대나 되는 군함들이 나타났습니다. 조용하게 나타나 버린 2천 몇백 대입니다. 배가 2천 몇백 대면 얼마나 많습니까? 그 배가 상륙을 시도한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군인도 없습니다. 그냥 허벌판, 그냥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냥 거기서 서울까지 금방 도착해 버립니다. 맥아더는 하늘의 심부름을 자기는 했다고 합니다. 맥아더, 앞으로 맥아더 이름을 헛 카드로 바꾸는 게 좋겠습니다.
허경영에 대한 무고 교사 사건의 진실
어제 방송 있었지요? 가로세로에서 방송한 것, 그것이 가슴 뛰는 일 세 번째입니다. 세 번째 가슴 뛰는 일은 무엇일까요? 효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가 알아볼 수 있고, 그 어머니 아버지를 천국으로 보낼 수 있고, 나는 나중에 천천히 간다는 것 좋지 않습니까? 또 레벨만 많이 가 있으면 가서도 또 올려 보낼 수도 있고, 영양이 있으면 이 땅에서 자식들한테 조가 싸울 것 가지고 전부 올려 보냅니다. 전부 영 구원을 다 해 줄 수 있는 것, 그런 고난을 여러분 가지고 있습니까? 부모님 돌아가고 나니까 철들었는데 효도할 길이 없습니다. 그럴 때 이것이야말로 진짜 어머니 아버지 축복, 백패 돈 얼마 들어갑니다. 그것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이 다 풀립니다. 가족을, 지방 가족을 전부 다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여러분 명심하십시오. 신인 하늘궁에 오면 신인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십성지입니다. 성지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앞으로 외워 두십시오. 여러분들이 성지는 열 가지, 여기가 승리하는 곳입니다. 여기는 인천 상륙 작전하는 곳처럼 십성입니다. 인천 상륙하는 곳은 성지가 아닙니다. 그것은 군인이 작전상 중요한 지역인 것입니다. 한반도에 혈자리를 치고 들어온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입니까? 만장 호령입니다. 두 번째 무엇입니까? 천신 단자형입니다. 천신이 와서 이렇게 앉아 있는 곳입니다. 이렇게 만 명의 장군을 통솔하는 데다 만장 통솔력, 통솔력이 호령 행이나 똑같습니다. 천신 단자, 천신이 와서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고령산입니다. 높을 고자, 신령 영자, 산입니다. 고령은 높은 신령이 있는 자리, 그러니까 네 가지가 있습니다. 세 가지가 무엇입니까? 목단 만개 형입니다. 목단이 꽃을 활짝 펴 놓았다, 목단 만경. 네 번째가 날아다니는 용이 무엇을 합니까? 비룡, 날아다니는 용이 승천한 행위입니다. 비룡 성천 행위입니다. 이것이 고령산입니다. 만장 통솔력, 천신 단자형, 목단 만개, 비룡 성천. 그다음에 광천수 나오는 데가 무슨 행위라고 했습니까? 용이 여의주를 합니다. 용의 여의주를 용하는 경입니다. 용이 여의주를 노는 향입니다. 두 번째, 봉황 포란, 봉황을 포란 형입니다. 봉황이 포란, 알을 품고 있습니다. 세 번째 무엇입니까? 하늘의 천금, 거북이 천금, 출구 행위입니다. 거북이가 검으로 된 거북이가 나옵니다. 엉금엉금 기어 나옵니다. 저쪽 산입니다. 여기에 세 개 풍수가 들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 이것은 무슨 산입니까? 계명산입니다. 밝음을 연다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무슨 산이 남아 있습니까? 수리산입니다. 수리산은 무엇입니까? 여기는 금계, 금금, 금계 포란형입니다. 또 그다음에 십전 도가영입니다. 마지막, 빛을 황제가 나온 다리입니다. 빛을 제출 형입니다. 이것이 성지 명당입니다. 여기가 지령이 있습니까?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지령이 하고 천령이 합니다. 천령, 지령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십성입니다. 십자에 열 가지 이기는 것. 성지, 그러니까 기가 막힙니다. 이렇게 아무데나 신인이 오는 게 아닙니다. 이런 열 가지 풍수를 가지고 있는 곳에 내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목단이 만개하고, 만 목단이 피어 있다는 말입니다. 목단 만형, 비룡 성천 형입니다. 검개, 포란, 검기 포란형, 이렇게 쓰면 다 이렇게 썼습니다. 이렇게 가지가 최고 풍수입니다. 이 가지 풍수를 갖춘 지구상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기서만 광천수가 3.3g 치에서 쏟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이런 것 이야기할 시간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영상 한번 틀어 보십시오. 가로세로가 이야기해 줬는데, 내가 댓글을 봤더니 댓글이 다 100% 좋습니다. 나쁜 게 한 개도 없습니다.
허경영 명예대표에 대한 무고 교사 사건
단독 법정 공방 예고, 국가혁명당 명예대표 허경영. 이것이 무엇이냐? 실제로 양심 선언문이 나왔는데, 이분이 “저, 실은 허경영 총재 성추행 당한 적 없습니다.”라고 양심 선언을 했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사진 한번 볼까요? 이것이 바로 하늘궁이라는 곳인데, 이곳이 부지가 어마어마합니다. 이따가 이 얘기 관련해서 굉장히 충격적인 얘기를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릴 텐데, 이것이 무고 교사를 왜 했을까? 결국 이 땅을 뺏기 위한 범죄가 아닌가라는 의심까지 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제가 오늘 실제로 허경영 씨한테 성추행을 당하지 않았는데, 허경영 씨한테 성추행을 당했다고 어떠한 그 무고 교사를 당했던 그분이 직접 저희 가세연에 오셨고, 이분하고 직접 전화 인터뷰까지 했던 내용 여러분들께 바로 들려드리겠습니다.
가로세로 연구소의 김세희입니다. 안녕하세요, OOO입니다. 정말 용감하게 저희 가로세로 연구소에 제보를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뭐 굉장히 좀 무서운 일도 있고 걱정도 많이 되실 텐데, 이렇게 용감하게 나서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다른 주요 언론사도 아닌 저희 가로세로 연구소에 제보를 하게 되신 그 이유 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는 가세연이 진실된 방송을 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떨리고 무섭긴 하지만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제보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저희 더더욱 저희가 또 책임감을 느끼고 더더욱 열심히 좋은 방송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국 문제는 서진영 변호사라는 인물입니다. 우리 선생님한테 서진영 변호사가 허경영 총재에게 성추행당했다고 진술서 쓰라고 이렇게 얘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떠한 식으로 강요를 했습니까? 저는 성추행당한 건 특별히 없었습니다. 다만 왼쪽 가슴 이쪽에 혹이 있어서 허경영 씨한테 이 혹이인지 아닌지 봐달라고 그 말은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닿을 듯 말 듯 손바닥으로 스캔하듯 봐주신 적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서진영 변호사는 그 과정에서 수치심을 느끼지 않았냐고 저한테 재차 묻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수치심은 느낀 적 없다고 하니 서진영 변호사가 마치 제가 허경영 씨한테 성추행을 당해서 수치심을 느낀 것처럼 쓰게끔 유도를 하더라고요. 처음에 고소장을 써 갔더니 내용이 너무 애매모호하다면서 서진영 변호사가 지적하더라고요. 이후, 서진영 변호사가 구체적으로 불러주는 대로 쓰라고 해서 제가 그 고소장을 그대로 썼습니다. 참, 이것이 어떻게 보면 서진영 변호사가 당사자가 아닌데, 당사자가 쓴 것이 마음에 안 든다,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렇게 구체적으로 써라, 저렇게 써라 해서 고소장을 썼다는 것인데, 정말 말 그대로 고발 사주, 고소 사주, 거의 그런 사안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결국 어찌 됐건 이 서진영 변호사가 우리 선생님이 피해자라는 명목으로 고소장을 써 냈겠지요, 경찰에. 그 피해자로 되어 있는 선생님한테 당연히 고소장 썼고 보여주는 게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이 서진영 변호사한테 고소장 내용 좀 보여달라고 했더니 결국 끝내 안 보여줬다고요? 네, 맞습니다. 저는 제가 고소하는 입장이라서 고소 내용을 확인하려고 물어봤더니 서 변호사가 한다는 말이 다른 사람들은 보여달라고 안 하는데 왜 본인만 보여달라고 하면서 끝내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왜 보여주지 않는지도 정말 이해가 안 되는데, 어찌 됐건 이 변호사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사실 허경영 총재가 돈이 당연히 많을 거다, 그러니까 이 사람 통해서 피해자 이런 사람들을 모아서 큰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었다, 이렇게 보시는 면이 있는 것이지요? 네,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면 서진영 변호사가 성공 보수에 대해 강하게 이야기를 했고, 또 다른 사람들도 소개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당시 그분이 저를 위해 일한다는 생각보다는 개인적인 다른 목적이 있어서 일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뭐 그래서 참 이렇게 용기 있게 직접 상황도 녹음을 하셨는데, 이 녹음을 하신 이유도 사실 이야기 듣다 보니까 이 사람이 결국은 이제 큰 돈을 벌기 위한 목적, 이런 게 굉장히 의심되고 이래서 결국 녹음을 하신 것 같은데, 결국 이제 우리 선생님께서 이 서진영 변호사를 결국 오히려 이 사람을 이제 고소하셨지요, 이제는. 네,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고소 상황은 지금 어떻게 돼가고 있습니까? 올해 초에 변호사가 저를 고소인으로 이용해서 그 당시 허경영 씨가 저를 추행했다고 생사람 잡는 모함 고소를 했기 때문에, 이런 변호사를 그냥 뒀다가는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저도 모르게 제가 무고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생각돼서 이것을 바로잡고자 제가 서진영 변호사를 올해 4월경에 무고죄로 고소한 것입니다. 그런데 5개월 정도 지났는데도 수사가 지지부진하고 서진영 변호사 측에서 갖은 핑계를 대며 자꾸 미루다 보니 5개월 만인 최근에야 서진영 변호사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이 최근에 결국 서진영 변호사도 그 피고인, 피고소인으로 조사를 받긴 받았네요. 받았습니다. 결국 진실이 드러날 것 같은데, 정말, 결국은 선생님께서 이렇게 용기 있게 녹음도 하시고 진실이 드러나지 않을까, 정말 용기 있는 선하신 것, 정말 저희가 박수를 보내고, 마지막으로 이렇게 용기 있게 저희 가로세로 연구소에 제보까지 해 주셨는데,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제가 서진영 변호사에게 속아서 이런 일에 하게 돼 참 많이 부끄럽습니다. 이제라도 바로잡고자 가로세로에 제보한 것입니다. 변호사 때문에 무한 고소당했던 허경영 씨가 뒤늦게라도 누명이 확실히 벗겨졌으면 하는 바람이고, 언제나 고객을 위해 애쓰는 가로세로 연구소에 제보한 것이니 억울함이 없도록 선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실제로 저희 가세연의 스튜디오에도 직접 와 주시고 이렇게 제보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요새 같은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이렇게 전화 인터뷰로 하게 된 점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네,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저희가 계속, 정말 이렇게 제보자님의 말씀에 저희가 더 용기를 얻고 더 열심히 진실의 편에서 싸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이 인터뷰, 정말 용기 있게 저분께서, 나는 허경영한테 실제로 성추행을 당한 적이 없는데 서진영 변호사가 성추행 받은 것으로 해라, 라고 무고 교사를 했다는 게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우리 시과 줄님, 우리 부회장님께서 굉장히 중요한 말씀 해 주셨습니다. 사람이 미운 것과 사건의 실체는 구분됩니다. 정말 맞는 말씀이고, 아래 조쿠 님께서도 “허경영 비호감인 거랑 성범죄 무고 교사 범죄 사건이랑은 별개로 봐야 한다.”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서진영 변호사의 배경과 협박의 실체
그러면 서진영 변호사가 누군지 한번 사진 한번 볼까요? 이분입니다. 본인 아마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에 올린 사진이니 저희가 무단으로 올린 건 아닙니다. 또 다음도 한번 볼까요? 공지, 서진영 변호사 소개, 다 한번 좀 보면 2023년 4월 변호사 서진영 사무소 광화문에 있습니다. 그리고 서정 서초분사무소 이렇게 있고, 아래쪽 볼까요? 2018년 제7회 변호사 시험 합격. 로스쿨 출신입니다. 2018년 건국대 로스쿨 졸업, 그리고 건국대 법학과 졸업. 역시 로스쿨 출신이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저희가 과거 기사를 한번 좀 받아봤습니다. 이런 기사가 있네요. “성추행 혐의 허경영 경찰 출석”, 이것이 보니까 올해 7월 기사입니다. “공갈 무고죄로 맞고소 하겠다.” 그러면 아까 그 여성분의 말과 좀 일치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나는 여성을 성추행한 적이 없는데 성추행했다, 이것은 공갈 무고라고 맞고소 하겠다.”라고 실제로 이렇게 경찰, 경기북부 경찰청에 출석하면서 기자들한테 한 말입니다. “나는 죄가 없고 그들이 수사받아야 한다, 돈을 받기 위해 나를 고소한 것이다. 나는 그들을 공갈, 무고죄로 고소할 예정이다.” 실제로 이 사건으로 인해서 지난 4월에 하늘궁과 피카디리 극장, 아마 피카디리 극장도 허경영 총재 그쪽인가 봅니다. 피카디리 극장도 지금 압수수색 당했다고 합니다.
또 다음 기사도 한번 볼까요? 조선일보 기사네요. 허경영 신도 성추행 혐의 부인, 하늘궁 망하게 하려고 기획한 고소, 이것이 또 핵심입니다. 지금 보면 허경영 씨가 지금 손에 뭔가 들고 있습니다. 한번 사진 볼까요? 저희가 그래서 이것을 우리 작가님이 찾아봤습니다. 저것이 무엇인지, 이것이 보니까 법무법인 태림해운 그 내용인데, 그 내용을 한번 여러분들과 보겠습니다. 이와 같이 법무법인 태림해운, 이 내용에 보니까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다음 사진 한번 볼까요? 공갈 단체가, 공갈 단체가 허경영 명예 대표에게 제기했던 협박 문건이라고 하는데, 문건 내용을 보니까 이렇게 써 있습니다. “고문단은 권위상, 고문단은 다시 명예 회복해 주시고 신인님 허락하에 홍보단으로 변경한다. 홍보단은 피카디리 플러스를 관리하여 홍보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피카디리 극장을 우리가 관리하게 해 달라는 것, 사용 확인서 공증, 피카디리플러스 6층은 전부 관리 사용할 수 있게 함. 결국 돈 달라는 것, 사업권 달라는 얘기, 그것을 요구했다는 것입니다. 3번, “홍보단에서 주식회사를 설립해서 허경영 신인님을 대표로 모시고 주식을, 주식은 허경영은 말 그대로 그냥 바지 사장으로 앉히고 주식은 다른 사람이 가지고 영성 사업을 하겠습니다.” 영성 사업, 영성 사업은 앱을 사용한다, 허락해 주십시오. 하늘궁 본관은 우리가 짓겠습니다. 영성 사업 허락 확인서 공증. 그러면서 대응 방침 1번, “JMS 하늘궁을 기업 사냥해 1천억 이상 넘어간 것 같다고 김도영 교수한테 제보 후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겠다.” 이것이 협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2번, 대통령에게 탄원서 제출, 이것도 협박이고, 3번, 법무부 장관에게 탄원서 제출, 4번, 검찰 총장에게 고발 또는 진정서 제출, 5번, JMS 본부 월명동 가서 시위, “하늘궁에 침투한 JMS 전부 다 데리고 나가라, 가져간 돈 전부 다 내놔라.” 그러니까 마치 무슨 말이냐, 이것이 지금 허경영 총재가 있는 하늘궁이 JMS 연관이 있는 것처럼 의미하겠지요. 6번, 검찰청, 언론사, 용산 등에서 시위할 것입니다. 7번, 전국의 현수막 게시할 것입니다, 만 개. “하늘궁에서 JMS 퇴출해야 한다.” 우리는 JMS 모릅니다. 거기도 재는데, 내가 중복되면 되겠습니까? 나하고 중복이 될 수가 없는 단체입니다. 신인이 두 명이나 됩니까? 내가 지금 주장하는 것하고 완전 중복되는 단체입니다. 전혀 우리는 거기하고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구제역이 카라큘라한테 협박하고, 규모가 다릅니다. 이것은 수백억 협박입니다, 수백억. 공갈 협박입니다. 허경영 씨가 이렇게 얘기합니다. 자기는 매년 얼마 낸다고 합니다. 돈을 엄청 냅니다. 나는 1년에 정부에 내는 세금만 70억입니다. 1년에 세금만 70억 내는데, 이것은 수백억, 지금 재벌입니다. 수백억 재벌한테 하늘궁 사업권 우리한테 넘겨라, 피카디리 사업권 우리한테 넘겨라, 전형적인 공갈 협박입니다.
또 다음 볼까요? 이것이 얘네들이 대놓고 공갈 단체가 이와 같이 하늘궁에 모든 이권을 요구하면서 하늘궁, 동일한 내용으로 주식회사를 이미 설립까지 했습니다. 정말 기가 찹니다. 이와 같이 백궁 영성 사업 주식회사, 하늘궁이랑 동일하게 저렇게 회사를 이미 설립한 것입니다. 또 밑에 내려가 보면요, 업종도 똑같습니다. 아주 그냥 똑같이 만들어 가지고, 아주 똑같이 만들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상호를 백궁(白宮) 영성 산업 주식회사 해 가지고, 이것을 그대로 넘겨라, 그리고 나는 그냥 바지로 빠져라, 이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이 특이한 게 내가 없이는 하늘궁이 됩니까, 안 됩니까? 교회하고 다릅니다. 이 사람들 하늘을 교회처럼 생각했나 봅니다. 내 없이 누가 영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을 할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바지 사장으로 앉혀 놓겠다는 것입니다. 영업은 하라는 것입니다. 그 대신에 돈은 자기들이 다 가져간다고 합니다. 봉강 건물 짓는 데 3천억이 필요한데, 3천억을 자기들이 가져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구제역과 카라큘라 쯔앙 협박했던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실제로 이것이 저도 언제 한번 가봐야 할 것 같은데, 이 장흥이라는 곳이 수도권 국민 관광지였던 장흥, 여기가 어떻게 허경영 랜드가 됐나, 이 사업권을 지금 공갈 협박해서 따내겠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법무법인 테림 내보낸 보도 자료 내용입니다. 건물 35에 부동산 1천억 원, 부동산만 1천억 원대라고 합니다. 이런 것입니다. 한번 사진 볼까요? 저렇게 트럼프 대통령이랑 기념 사진, 저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여러분들이 알아서 판단하십시오.
서진영 변호사의 무고 교사 녹취록
그러면, 실제로 아까 말씀드렸던 그 제보자가 서진영 변호사랑 직접 통화했던 내용, 굉장히 짧은 것이 지금 네 개, 다섯 개인가요? 네 개입니다. 네 개 녹취를 하나하나씩 짧게 짧게 보내 드리겠습니다. 먼저 합의금 요구 관련 내용 녹취 들려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이제 평탄 드신 분들은 자기 피해 금액에서 10% 정도를 받긴 받았어요. 그 소이요 되신 분들이 별로 없어 가지고, 그래서 소액만 받고 제가 이제 나중에 어, 후경이 뭐 분명히 이제 뭐 하를 해달라, 이런 식으로 나올 거예요. 피해보상을 해주겠다는 식으로, 그러면 그때 이제 피해보상 받는 금액에서 제가 20% 스도 해가지고 받는 거죠. 만약에 만 원이면 220만 원을 받는 건데, 웬만하면 최대한이 합의금을 원금 플러스 뭐 소송비용 이런 식으로 해서 최대한 좀 돕고 싶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강용석 무고 교사, 강용석, 실제로 저 문건도 한번 볼까요? 공갈, 단체 공갈 단체를 대리하고 있는 서진영 변호사가 고소인들에게 합의금 20%, 그 와중에 200만 원이면 220만 원, 딱 전형적으로 그 부가세 별도, 딱 약간 구제역이 떠오르는데, 합의금 20%, 부가세 별도로 받기로 약정한 계약서, 실제로 1번 위임은 허경영 및 하늘궁에 대한 피해자 본인이 서진영 변호사를 소송 대리인 및 고소고발 대리인으로 선임합니다. 그리고 3번 위임 보수, 소송 승소 후 지급받는 금액 또는 합의금의 20%, 부가세 별도로 받는다.
그러면 이제 앞으로 세 개 녹취가 더 있는데, 이러면 허경영을 압박하려면 성추행 문건이, 성추행 내용이 반드시 필요하다. 전형적으로 강용석이 도도함에 무고 교사였던 내용과 똑같은 짓거리를 서진영 변호사가 하고 있는 그 녹취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그 이제 강력하게 시를 하기 위해서 성추행을, 처음에 성추행 넣을 생각 별로 없었거든요. 해서 이제 뭐 사람 넣고 뭐, 그래서 이걸 좀 수사를 더 촉구하고 저희가 더 강력하게 하려면 선행을 해야 되겠다. 그렇기 때문에 때까지 뭐 이자 같은 거 생각하면 가야죠. 유자 수 있다. 그래서 제가 뭐 꼭 받아드리겠습니다. 이거는 뭐 잘 모르겠고 일단은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이렇게 압력을 가느냐에 따라서 경님 쪽에서 어 나오는 그런 태도, 그 달라지겠죠. 양쪽 변호사 선임이 돼 있기 때문에,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허경영 총재에 대한 호감, 비호감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것을 이용해서 수백억 원의 돈을 뜯어내려는 그 범죄자, 무고 교사 범죄자는 응당 처벌해야 합니다. 서진영 변호사는 무고 교사 범죄로 감옥에 가야 합니다.
다음도 뭐, 이-에서 좀, 뭐 실제로 자기가 성추행을 안 당했으니까, 좀 표현이 적극적이고, 이런 구체적이지 않으니까, 이 여자가 “아이, 성추행 설립하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쓰라.”라고 지시를 하는 내용입니다. 그 녹취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사실 이렇게만 써 주시면 이게 추행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어요. 추가해야 돼요. 추가해요.” “네, 뭐를 추가해야 돼요?” “분을 추가해야 돼요.” “년만가 지질이 좋겠다. 그지? 찔, 제가 밥을 다 들겠는데, 번 정도 있었다고 표현할게요.” “주세요.” “냥, 병원 가서 이제 뭐 배가 아파서 가시, 뭐 물어보시라고 그러잖아요. 물어보세요. 뭐 이래갖고 이렇게 뭐 기서 하고 물, 약간 조금 민망하죠.” “네, 읍 드셨다고 기억합니다.”라고 마무리할게요. 정도, 그럼 하면은 어떻게 하세요? 아까 좀 그 부분에 좀 오래 머물렀다, 주 좋, 제가 이제 결절 했을 때 님이 만졌다, 이런 내가 그기 해당에 생 합니까? 사님이 성한다. 요. 그럼 그 말 말씀 하는데 왜 저부터 자라고 하는 거예요? 이제 뭐냐면요, 본 허다 이런 있거든요. 하면 이게 왜 이성간에도 허락하면 괜찮은 거잖아요, 사실. 자칫하면 그런 느낌이, 그래서 말씀.
저기에 실제로 저, 그 우리 제보자 말고 다른 그 고소인도 함께, 그 목소리도 함께 있었다는 점도 여러분들 알아주시길 바라고요. 그러면 실제로 이 제보자분께서 고소 내용, 실제로 성추행을 당하지 않았었으나, 이렇게 뭐 하더니 이 변호인이 “아, 그냥 제가 알아서 쓸게요.”라고 하니까 “아, 그러면 그 고소장 내용 좀 내가 보자.” 그랬더니 안 보여줬다, 그 아까 저랑 통화했던 내용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이 서진영 변호사한테 그 고소장 좀 보여달라 했더니 “아, 그거 왜 보시려 그래요?”라고, 아니 내가 예를 들어서 내가 고소인인데, 내가 고소장 봐야 되는 게 당연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변호사라는 작자가 “그거 왜 보시려 그래요? 왜 궁금한 거예요?”라고 따지는 그 녹취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수요, 예, 수중, 저거 보여 드렸잖아요. 그거 말고 저기 그 누구 담당자가 누구지, 그것도 저만 알고 있을게요. 뭐 화하거나 이런 건 없고 주지도 않고, 그거 아는 사람 지금 아무도 없어요. 왜 안 가르쳐줘요? 그 담당자가 이름이 뭔데요? 담당자 이름은 저쪽 변호사도 달 줘, 변호사끼리만 알아, 변호사끼리만 알아. 근데 우리, 우리, 우리 아무리 이제 그 제, 일반 식으로요, 변호사님 위임했어도 그 당자가 누구고, 뭐 전화번호 몇 번이 이런 이 정도는 알아야 될 거 같아요. 제가 그거 알아서 뭐 하시게요? 아니, 그래도 알아야, 아무도 지금 그거 궁금해하시는 분 없어요, 여러분들.” 저것이 여러분들 말이 됩니까? 이것이 바로 로스쿨 변호사들의 실체. 아, 그러면 안 되겠네요. 강용석은 사시 출신입니다. 이것이 로스쿨과 사시의 문제가 아니었네요. 그냥 양심 없는 변호사의 문제입니다. 로스쿨이나 사시의 문제가 아니라 양심 없는 변호사의 문제입니다. 아니, 내가 고소인인데 고소장을 안 보여 줍니다. 그냥 알아서 자기가 하겠다고 합니다. 돈 뜯어 먹겠다는 저런 악질 변호사, 여러분들 반드시 저 서진영 변호사는 감옥을 가야 합니다. 강용석이 감옥을 가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서진영도 감옥을 가야만 합니다. 그런 것을 잘 아시길 바라겠습니다.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명예 훼손에 대한 입장
사실은 저 엄청난 내용들이 있는데, 일부만 이렇게 이 사람들이 제보한 것이고, 저분 말고도 엄청난 일이 이렇게 덮어씌우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내가 이 강의 중이라 마음대로 이야기는 못 하겠지만, 요즘에는 변호사들이 저렇게 로스쿨 변호사들이 경력이 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마 수입이 좀 어렵겠지요. 아무리 어려워도 그렇지, 멀쩡한 사람을 갖다가, 저것이 우리 안티 세력들이 있습니다. 여러 사람이 모여서 저 사람을 택한 것입니다, 변호사를. 그러니까 저 사람은 그 사람들에 또 지시를 받겠지요. 그 사람들이 지금 하는 것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다 다시 무, 그르다 하겠지요? 그래서 다시 손해 배상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이제 터져 나오기 시작하는데, 자기 부르는 대로 써야지, 왜 피해 내용을 이야기하려고 하냐, 나 피해 내용이 없다, 그러니까 내가 써 준다, 이런 고소가 있습니까?
또 하나 여러분 알아두십시오. 여기는 200명, 300명이 모인 장소에서 요새 에너지를 1초, 2초 이렇게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성추행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그 자체는 문제가 있겠지요. 너무 빨리빨리, 우리가 사람이 많으니까 빨리빨리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서로가 좀 이렇게 에너지가 닿을 수도 있고, 아픈 다른 데를 내가 이렇게 스캔해 줄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것은 우리는 허경영 정도는 서로 그 어느 정도가 호의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가 처음에 양해하고 합니다. 다른 데를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너무 그렇게 하면 아예 오지 말아야지요. 그러나 우리가 병원에 가 보면 확실한 것은 나오지 않고, 그렇다고 수백 가지 조사할 수는 없고, 그냥 신인명 뭐 금방 나오지 않습니까? 그리고 확실히 그냥 간단하게 처리가 되니까 여러분이 오는 것인데, 하여튼 추행 문제는 앞으로 이제 없습니다. 우리는 촬영을 다 해 놓습니다. 이제 우리는 에너지 주는 것을 전부 동영상으로, 그런데 심지어 저기 내용 중에는 여기서 꽃다발 주는데 그것이 중강 초행이라고 합니다. 꽃다발을 주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영상을 보여줬더니 그 사람들이 기절을 합니다. 진술할 필요도 없네요. 영상 하나만 있으면 되네요. 그 날짜에 그 시간에 당했다고 하는데, 그 시간에 영상이 딱 있는 것입니다. 나와서 분명히, 키보드 앞에서 꽃다발 주고 들어가는데, 중 강제 처형을 당해서 죽을 뻔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명예 훼손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굉장히 정확한 증거들이 영상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은 날짜를 정하지 못합니다. 여름에 당했다, 가을에 당했다, 겨울에 당했다 이럽니다. 네 번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날짜가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여름 경이라고 하면 다섯 달입니다. 여름 하면 석 달인데, 여름 경 그러면 다섯 달이 됩니다. 겨울 경 그러면 또 다섯 달입니다. 그러면 무슨 달에 수행을 당했는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니까, 그 날짜를 대면 영상이 나오니까. 그 날짜를 대면 영상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전부 소장이 그런 식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신빙성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날짜를 못 대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영상 때문에. 우리가 영상을 딱 들이대면 그것이 거짓말임이 밝혀지지 않습니까? 여러분, 요새 에너지 때 보면 영상 찍고 있지 않습니까? 다 영상이 날짜별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특히 허경영 씨는 평생 무료 급식을 스물두 살 때부터 했습니다. 역사가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그리고 검찰상을 이원, 그 신무, 찾아와, 최사, 그 신문자, 검찰증 신문자. 무슨 말입니까? 찾아보십시오, 나중에. 그 현부 신분증이 다 있지 않습니까? 굉장히 천국 교도소 다니면서 봉사 많이 했습니다. 봉사로 한 평생을 보낸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지금 무엇이 내가 아쉬웠겠습니까? 내가 만약에 연애를 하고 싶으면 세계적인 연애를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내가 젊을 때 내가 재벌 사위 못 되겠습니까?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실력이 뭐 가지고 뭐 얼마든지. 부귀영화를 꿈꾼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나한테 말이지, 무슨 내가 여자가 아쉬워서 뭐, 내 고등학교 때 선물 가지 쓰레기통에 전부 집어넣은 것 알 것입니다. 여자들이 울고 난리 났습니다. 이것이 검찰청, 이것이 내 검찰청 옛날 신문입니다. 서울지방 검찰, 이것이 238호 지워, 이제 뭐, 검찰증 신분증이 저것이, 저것 있으면은 애들이 구속되는 것을 선도, 내가 선도하겠다, 그러면 구속을 못 시킵니다. 내가 2년형 받은 사람, 2년 동안 내가 선도한다, 그러면 검찰에서 구속을 안 합니다. 안 하고 내가 수시로 보고서를 써서 검찰 검사한테 갖다 줘야 합니다. “얘는 지금 잘 있다, 지금 무슨 학원에 다니고 있다.” 이렇게 써 줘야 합니다. 그러면 2년 동안 형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징역 2년. 그러면 2년 동안 나를 나한테 맡깁니다, 검사가. “그 하겠습니까?” “아, 내가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가 2년 동안 걔를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보고를 해서 검사한테 올려 줍니다. 그러면 걔는 감옥을 갑니까, 안 갑니까? 안 갑니다. 그것이 제목이 선도 조건부 기소 유예, 기소를 안 해 버립니다. 선도할 자가 나면, 그러면 그 자격을 가진 자가 나입니다. 그 변호사보다 더 좋지 않습니까? 학부모들이 나한테 오는 것입니다. 내가 마음에 안 들고 걔가 막 마약을 하러 다닌다고 이러면 당장 검찰이 “난 선도 못 하겠어.” 이러면 그날로 구속이 됩니다. 집에 갔다, 학원에 갔다 하는 녀석이 술집에 있다 이러면 검찰이 “쟤는 내 말을 안 듣습니다. 난 선도를 오늘부로 포기합니다.” 이러면 그냥 구속입니다. 학부모가 와서 매달리겠지요. 그렇게 파워가 대단한 것이 저 신분증이 아무한테나 저런 것을 해 줍니까? 아니, 저것을 내가 했던 사람이고 법무부 갱생 보호원, 그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 신분증 띄워 보십시오. 아까 그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 해 가지고 전국 교도소 다 다녔습니다. 다니면서 재소자 가서 교화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했던 사람을 성추행범으로 몰면 됩니까? 왜 안 나오고 한문 글자만 저렇게 보입니까? 풍수 지리 강해하는 것 같네요. 이것은 법무부 치료 감호소 간 것이고, 이것 말고 갱생 보위하고 법무 장관한테 그 임명장 받은 것 올리라는데, 감사장을 올리니. 참, 아니, 애들이 이것이 위촉장입니다. 법무부 장관 김성기, 허경영. 이것도 왜 갑자기 이것이 나옵니까? 맞습니다. 허경영 여기 있습니다. 위촉장, 이것이 장관이 준 것입니다. 장관이 해 준 것입니다. 86년입니다. 그렇습니다. 또 아까 검찰증 상임 선도원, 그것은 언제입니까? 이것도 좀 키울 수 없습니까? 보이지요?
허경영의 봉사 정신과 사회적 역할
보이지요?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입니다. 이것은 전국 교도소를 신분증으로 자유롭게 드나들며 죄수들을 교화하는 것입니다. 장관이 위촉해 주는 것입니다. 전과자에게 이런 것을 해 줍니까? 안 해 줍니다. 아주 모범적인 사람, 무력 없이 가고 모범적이고, 이것을 해 주는 것입니다. 법무부 장관이. 내 나이 30대, 40대에게 장관이 이런 것을 임명해 주기가 쉽습니까? 아닙니다. 나는 순전히 봉사로 한 평생을 산 사람입니다. 바가지를 덮어씌웁니다. 검찰증을 보십시오. 검찰증이 유명한 법무장관, 옛날 김성기 유명한 장관입니다.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 검찰증, 신분증. 뭐라고요? 이것 말고 임명장. 검사, 검찰청 임명장. 아니, 아니. 대답을 빨리빨리 해 주십시오. 있나 없나 찾고 있다고 합니다. 자료 안 줬습니까? 하여튼 봉사로서 한 평생을 살았습니다. 22살 때부터 내가 고등학교 때도 길거리에 있는 사람, 성당 앞에서 쓰러진 사람 업고 가다가 학교 가다가 그 사람이 토해서 내 교복 다 버린 적 있습니다. 유진상가, 서대문 홍제동 유진상가 뒷골목에 있는 그 홍제동 성당 앞에서 그 거지를 업고 유진상가 화장실에 가서 내가 눕혔습니다. 눕히니 토해서 온몸 내 교복 다 버렸습니다. 그 추운데 내 교복 벗어서 빨아야 합니다. 옷에다 다 토했으니까. 그래 가지고 거기서 그 가니까 화장실에서 그 사람을 내가 씻겼습니다. 그러는데 양말을 벗기니 발가락이 두 개나 떨어져 버립니다. 발가락이 썩어서 신발은 안 신었는데 겨울에 동상이 걸려서 발가락이 두 개가 뚝 떨어져 버립니다. 오른쪽 발을 벗기니 오른쪽 발가락도 떨어져 버립니다. 양쪽 양말을 벗기니 발가락이 몇 개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래도 내가 씻기는데 냄새가 나는데, 그 화장실 온 사람들이 내보고 욕을 하고 난리입니다. 뭐 이런 사람을 여기 데려와서 여기서 씻기고 있냐고. 그것을 다 씻겨 가지고 옷을 사 입히고, 신발 사 신고, 옷 사 입히고 병원에 데려가는데 하루가 걸립니다. 학교 못 갔습니다. 등록금, 학교 등록금 내려고 준비하는 돈도 다 들어가 버렸습니다. 병원에 가서 발가락 잘라내고 봉합 수술하고 그것을 하는 데 하루가 걸렸습니다. 하루가 무엇입니까? 오늘 노래, 해외 노래 자랑 있지 않습니까? 빨리 해 줘야 간다는 말입니다. 알겠습니다. 이것이 해외 노래 자랑하니까 빨리 끝내라는 말입니다. 오늘은 그러면 그 신분증은 나중에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인님은 한 평 남짓한 방에서 오직 평생을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서 온몸을 바치고 헌신하신 분입니다. 이와 같이 사악한 무리는 반드시 법적으로 엄정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큰 박수 주십시오. 사필귀정입니다. 반드시 제자리로 돌아갈 것입니다. 오늘 빨리 해외 허경영 영성 순례단이 후원을 해서 6시 반부터 제가 시작한다고 정확히 얘기했는데 시간이 지금 많이 됐습니다. 끝나시면 저녁 식사를 좀 하시고 전부들 올라오셔서 신인님이 또 보시고 시상도 하시니 시상에 와서 좀 함께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신인님 전체 에너지나 한번 주시고 무료 급식 돌리십시오. 잠깐 빨리 돌리십시오. 미디어 빨리 올리십시오.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빨리빨리 안 하고 빨리빨리 진행을 해 버려야지 내가 따라갑니다. 신인님이 시간 끝내도 되겠습니까?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시는 신인님께 박수 드립니다.
1부 오르는 이영 말리에서 해외 영성 순례단 33분이 하늘궁에 오셨습니다. 여러분, 큰 환영의 박수를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신인 님이 영성으로 세계를 통일하는 대업에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 동참해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 님을 모셔서 1461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박수] 오늘은 꽃다발 드리는 순서가 일곱 팀입니다. 일곱 팀은 해외고 국내에서 두 팀이 있기 때문에 아홉 팀이 되겠습니다. 자, 먼저 해외 하늘궁 순례단 LA 영성 센터장 필립 대사님이 신님께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네, 네, LA 영성 센터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 위에 오, 아주 아름다운 꽃이 하나 놓이네요. 네, 네, 이어서 두 번째 해외 하늘궁 순례단 캐나다 양정식 대사님이 감사의 뜻으로 신님께 난을 [박수] 올립니다. 네, [박수] 감사합니다. 네, 네, 이어서 해외 하늘궁 순례단 1번 동경 영성 센터장 정지현 대천사님, 센터 3주년 기념으로 남편 고지마 님과 함께 난 화분을 올립니다.
어서 나오세요. 네, 네, 아이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부부가 함께 나오시면 더욱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미국 하와이 사님이 난 화원을 올립니다. 역시 해외 하늘궁 순례 단원입니다. 네, 신난이도 아주 깨끗하면서도 예쁩니다.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박수] 해외 하늘궁 순례단 미국 메릴랜드 이영순 천사님이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역시 신생 난이네, 난이 참 모두가 아름답습니다. 천천히, 천천히 일어나세요. 네, 네, 감사합니다.
마스크 벗 쓰시고, 아이고, [박수] 감사합니다. 아이고, 축하합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이어서 이제 해외 팀인 그 순서죠.
해외 하늘궁 순례단, 미국 폴로리다 임정사, 임정자 천사님이 신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붉은색 난을 [박수] 올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국내 팀입니다. 정경영, 아, 정경영 해외팀이 한 분이 바쳤고, 해외 하늘궁 순례 단원, 미국 과에서 사시는 정경영 천사님이 신희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립니다.
[박수] 이 잘못하면 신이님 조남 될 뻔했네. 이름이 경영이, 경, 어, 그래. 아이고, 네, 네, 감사합니다. 자, 이제 해외 팀은 마치고, 포항 남부 영성 센터 4주년 기념으로 김덕현 센터장님이 신희님께 난 화원을 올립니다.
노란 [박수] 생입니다. 축하, 네, 네, 감사합니다. 포항 남부 영성 센터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어서 배진이 김해 영성 센터장님이 대천사 1주년 기념일로 신의님께 감사히 난 화분을 올립니다.
네, 이게 진짜 주라 그러네요. 아주 아다만이 [박수] 예쁩니다. 아이, 축하해요. 아울러서 다시 한번 해외 영성 순례단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해서 모두 아홉 팀의 꽃 증정을 마치고 귀한 섭리의 말씀을 신님께로부터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박수] 아, 오늘은 자리가 좀, 여기 한 2천 명 들어가는 네, 네, 야, 꽉 찼네. 꽉 차서, 그렇죠? 어, 그래도 이렇게 우리가 의자를 놓으면은 많이 못 왔는데, 그냥 이렇게 그냥 앉으니까 많이 앉죠? 네.
이게 사랑방 자매 같은 거라 좋아요. 이렇게 방에 그냥 의자 없이 앉는 것도 좋죠? 네. 나중에 이제 본궁에 서양식으로 이렇게 지어 놓으면은 거기는 이제 의자에 앉아서 졸기도 하고, 그러겠지. 는 졸 수가 없어.
어, 사랑방 같아 가지고 전부 비좁아 가지고. 어, 아유, 참, 여기에 온 사람들 굉장히, 옛날에 우리나라 속담에, 에, 뭐 그런 말이죠? 음, 그렇죠? 그렇죠? 인걸은, 인물은 어디서 나느냐? 이런 인물은 그 풍수에서 나온다, 요런 말이야. 지령, 땅의 영에서 나온다, 그렇죠? 음, 이런 여러분들이, 어, 흙을 먹어야 사는데, 흙을 먹으면 뭐 죽으니까, 흙에서 우리가 씨앗을 만들어 가지고 흙에, 흙을 여러분이 먹게 만들어 놨지? 네. 그래, 매일 흙을 먹는 거야.
물도 흙에서 나오죠? 네. 그러니까 제나 흙을 먹어야 사는데, 흙을 매일 먹으면 여러분 배탈 나서 못 사니까, 씨를 우리가 만들어서 지상에 내려 보냈죠? 네. 종류별로 내려보내서 씨가 지절 창조됐다? 아니요. 그런 말 하는 사람은, 그건 정신이 나가도 보통 나간 사람이 아니야.
알았죠? 네. 흙을 갖다 놓고 천년 만년, 몇억 년 기다려도, 그래서 씨 하나가 안 나와. 무슨지 알죠? 네. 씨를 유전학에 의해서 조합을 해 가지고 궁에서 만들어서 지상에 보낸 거야.
아무리 저 달에 씨 하나 나오나? 없어. 달이 뭐 아무리 오래가도 씨야 안 나와. 그러니까 여러분 진화를. 저장하는 사람들은 정신 아닌 사람들이야.
그런 사람이 지구에 99.9% 있어, 알았죠? 이 지구는 창조된 거야. 이 해바라기 씨앗하고 이런 씨앗이 섞일 수가 있나? 유전적으로 조합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러나 애초에 씨앗은 따로 있어. 못 만들어, 인간의 힘으로는.
그 작은 씨앗, 겨자씨 하나를 못 만들어. 그 겨자씨가 이 집을 만드는 이런 기둥이 돼, 느티나무 큰 겨자 나무가 된다. 그렇죠? 그러면 그거 땅에서 뭘 가지고 지령을 올려, 지령을. 그래, 안 그래요? 땅에 그 평짜리 논에서 수천 년간 농사 지어도 곡식이 나와.
그럼 그 곡식을 제하면 그 땅 넓이보다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그런데 흙은 그대로 있어, 땅은. 그럼 땅에서 나온 건 뭐, 도대체? 그렇죠? 땅에서 아무리 깡 마른 땅이라도 산에 나무가 자라죠. 그러면 땅에서 고구마를 매년 캐내 봐.
땅에서 고구마를 매년 캐내면 고구마가 계속 나와, 안 나와? 고구마 한번 나온다고 흙이 그만큼 없어지나?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는 씨를 가지고 땅에 지령을 끌어내는 걸 여러분한테 주는 거야, 알았죠? 운을 뽑아내는데, 뽑아내도 또 나오고, 뽑아내도 또 나오고, 흙은 그대로 있어. 신기하죠? 고구마가 수 가마가 나와도 흙은 그대로 있어요. 흙은 안 줄어들도록.
그럼 이건 도대체 무슨 조화야, 알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흙을 먹여야 살리는데, 여러분의 영은 하늘에서 가져왔지만 몸은 지령을 먹어야 돼, 알았죠? 인간은 그냥 인간. 자체가 지령으로 돼 있는 거야. 인간은 땅에 흙을 먹어야 사는 거야. 그런데 실제 흙 먹으면 죽으니까 땅의 기운을 먹는 거야.
이거는 다른 말로 바꾸면 이거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인간은 지기를 먹어야 산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인간은 지기를 먹어야 되니, 고급스러운 말글은 지형에서, 인물은 땅의 기운에서 또 나와. 몸은 땅의 기운을 먹고, 인근이라는 이 인물, 인물은 큰 인물들은 땅이 좋은 데서 나오지.
저 나사렛 같은 데서 예수가 나왔다 그러면 사람들이 안 믿어. 맞아, 안 맞아? 이스라엘 사람들이 “저 예수 어디서 나왔어? 저 나사렛, 저 저 거짓을 사는 동네에서 나와서.” 이러거든요. 믿나, 안 믿죠? 네. 내가 거기서 태어났어.
알았죠? 음. 근데 한국에 와 가지고는 어디서 태어나? 중량교 태어나, 서울에서. 알죠? 그래, 나는 서울에서 낳는데 서울의 기운을 또 가지고 있는 거야. 네.
삼각산, 도봉산, 여기 도봉산 삼각산 12봉, 도봉산이 봉이야. 그게 예수의 12두 제자야. 저 봉우리가 12개예요. 그리고 저 불암산은 부처가 반하는 모습이고, 삼각산은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리는 모습이야.
실제 하늘에서 보면 고래요. 음. 그리고 그 옆에 12제자, 도봉산 두 봉이 둘로 싸고 있어. 12두 제자가 울고 있는 모습이야.
어. 그리고 저쪽에 불암산은 석가모니 임종하는 모습이 있는데, 열반하다 수락산이 둘러 채고 있는데 열 봉이야. 수락산 석가모니는 제자가 예수보다 두 명이 작아, 10대. 제자야, 응 알겠죠? 그러면 그 10대 제자가 열반한 예수를 찾아보고 있는 모습이야.
그게 그 두 군데에서 흘러오는 우천과 상계, much이 합쳐서 내려오는 데가 중랑천이, 거기서 내가 태어나지네. 거기서 태어나요. 음, 그 바로 옆에서 대순진리회가 시작됐고, 거기가 기독교 제7일 안식일 교회가 시작된 자리야. 거기 아시죠? 그, 그니까 종교적인 영향이 좀 많은 곳이야.
그 개천에서 내가 뚝, 태어났어. 50년 이월 이을 알죠? 예, 어, 내가 그렇게 태어났잖아. 그건 내가 거기에 착륙한 거야. 알았죠? 예, 음.
그래서 우리는 땅에서 사과 모양도 빼내고 감 모양도 만들어주고, 그럼 여러분이 안 먹어? 색깔이 없으면? 색깔이 먹음직 소리가 여러분을 싹 꼬시는 거야. 그럼 여러분이 먹겠지? 그러면 감은 단맛이 있어야 되고, 근데 그걸 익기 전에 먹어 봐. 덥죠? 네. 감을 보고 여러분이 깨달아야 돼.
감이 익었을 때는 단데, 익기 전에는 떫어서 먹으면은 기가 막혀. 너무너무 맛이 없어. 그래, 안 그래? 근데 고구마는 커지기 전에 작을 때 맛있어요. 몰래 우리가 많이 캐먹어 봤잖아, 고구마.
어, 어, 고구, 고구마를 우리가 캐 먹었는데, 어, 그 우리 밭에 가서 캐 먹은 적이 없어. 전부 남의 밭에 가서 먹,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뭐 우리 밭이 있나? 그러니까 캐 먹었다면 저면 남의 밭에 가서 먹, 그죠? 어, 그러 야금야금 길 옆에 있으면 딱 해먹어요. 근데 고구마가 막상 익었을 때는 딱딱해. 근데 요만한 새끼 고구마가 그게 맛있으니까 고구마가 뿌리도 내리기 전에 막 해 먹어요.
시골 꼬마들은 무슨지 알죠? 그러면 어른들은 “아, 이렇게 고구마가 크기도 전에 이놈들이 고구마 밭을 막 캐 먹었다”고 막 그 소리가 들려. 그럼 우리는 모른 척하고 지나가지. 어른들은 그런 말을 하면 우리는 한 귀로 듣고 흘려 기다리니까, 그죠? 그 새끼 그렇게 맛있는데, 이놈들이 고구마가 뿌리도 내리기 전에 막 고구마를 일해 놨다고 막 펄펄 뛰어요. 근데 우리는 아기 때 그런 거 신경 쓰나, 배고픈 게 문제지.
그런 기억이 나. 그러니까 이 흑석에서 감은 안 익으면 먹으면 못 먹어. 어, 물에다 담가 놔야 돼. 그래 푹을 따 가지고 물에 오래 담가 하면 달라져, 떨은 기운이 쫙 빠져나와, 그죠? 그리고 그 떨은 기운을 가지고 뭘 해? 옷에 염색을 해.
염색을 하면 평생 물이 안 빠져, 알겠죠? 그러니까 생감, 음감을 가지고 옷을 못 만들어, 염색을 못 해. 떫은 감, 그 떨은 그것이 옷에 무명에 붙으면 색깔이 갈색으로 바뀌어. 그게 칼라가 나와요. 그러면서 한번 묻으면 안 빨아.
아무리 빨아도 그 색깔은 안 없어지는 거야, 알았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감을 그렇게 해서 옷을 만들기도 하지만, 떨은 감도 쓸 때는 있지, 네. 그러나 우리는 감히 이거 쓸 때 먹을 수가 있어, 음, 그 맛이 좋죠. 그럼 그래서 맛이 좋게 만들어 난 거야.
그래서 모든 것은 때가 있는 거예요, 알았죠? 네. 때를 알아야 되고, 그다음 뭘 알아야 돼? 장소를 알아야 돼. 장소가 이렇게 좋은 자리라야 돼. 지령이 좋아야 돼.
알았죠? 이렇게 성지, 성지 있죠? 이런 성지는 세계에서 여기 하나뿐이야. 그러니까 여기는 십성 지니까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든다죠? 네, 여기를 내가 만들어 놓은 거야. 여기 한 앞으로 1억 평을 다 만들 거야. 그러니까 지금이 만들어,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앞으로 하늘 제5 하늘궁 구파발에 만들어.
그러면 이렇게 제5 하늘궁 구파발 버스 하는 그 부분에다 만들어요. 어, 그러니까 제1 하늘은 여기, 제2 하늘궁 저쪽에 있고, 제3 하늘 저기 있고, 제4 하늘궁 거기, 여기 저 장흥 입구에 있고, 제5 하늘은 구파발에, 이 구파발에서부터 일로 오는 전체 경계가 하늘이야. 좋아지겠죠? 그렇게 만드는데 우리가 모든 과일을 만들어가, 여러분이 흙을 속아 가지고 먹게 만들어 놓은 거야. 사과는 맛이 다르거든, 가면 또 다르잖아, 고구마 다르죠? 그런데 거기 칼라를 안 넣으면 여러분이 거절하니까, 그걸 먹을리게끔 꼬셔 놨죠? 그러면 그걸 먹으면 맛이 좋다 이 말이야.
그래서 먹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여러분 흙을 속아 가지고 먹고 있는 거야. 그렇지만 그 흙을 먹음으로써 여러분들이 생명을 유지할 수가 있어, 알았죠? 어, 그리고 그 흙을 먹기 위해서는 피땀을 흘려야 돼. 그러면 그것이 그 흙을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돼, 먹었잖아? 그러면 그게 몸에 들어가서 우리 몸만 살려 주는 게 아니라 죽이라도 들어가. 아, 그래서 그 영양소 속에서 활성화 산소가 나오지, 그게 우리 몸에 들어간 불순물의 찌꺼기야, 몸이 사용하고 남은 거 활성산소 나오죠.
그걸 없애려면 물론 비타민 C를 먹어야 돼. 어, 그럼 활성 산소가 많이 없어지는데, 그 활성 산소도 산소고사리 성산소방서 나온 모든 지령도 태우면 제가 되지. 그럼 그 재는 뭘로 쓰냐면 양잿물로 써. 아, 때가 안 빠지는 옷을 그 놈을, 재를 집어넣으면 그게 독한 양잿물이 되지.
그래서 안 빠지는 물이 다 빠져, 싹. 근데 어마어마하게 독한 거야. 그 독한 양잿물로 몸도 태우는 거야. 이게 영양소가 들어오면은 뿌리가 들어오면 그걸 안에서 태워요.
태우면 제가 남은 게 활성 산소야. 그게 우리 몸속에 돌아다녀. 돌아다니면서 어혈이 되고, 몸이 그 산소에, 활성산소와 그 불순물에 의해서 뭐, 고지혈증, 뭐 고혈압 나오죠, 당뇨병. 이런 게 오기 때문에 우리는 재를 먹으면 안 되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우리는 몸에다 재를 싹 자꾸 쌓고 있는 거야, 활성산소를. 음식물의 부산물이 우리 몸에서 태우고 남은 재, 그걸 빼내야 돼, 안 빼내야 돼? [박수] 먹으면 알겠죠? 그래서 재는 논에 버리면은 밭에 버리면 걸음이 되는데, 그것을, 옷을 세탁하거나 이럴 때는 양잿물로 쓰면은 무지무지하게 독한 독소. 아, 그 재를 물에 타서 먹으면 죽어. 그게 양잿물이야.
세포가 태우고 남은 게 전부 독소. 그게 매일 쌓여. 그래, 뒷골이 당기고, 이 사람들이 그 제가 몸에 쌓인다는 걸 알아야 될 텐데, 물을 안 먹어요. 물을 안 먹으면 독, 그 제가 어디로 가나 비타민을 안 먹어, 야채 안 먹고 그냥 고기만 먹고, 뭐, 이 비타민 부족, 그러면 몸에 비타민이 들어가야 활성산소가 끄집어 내거든, 그래 안 그래? 우리 면역을 올려주면서 막 끄집어내 가지고 바깥으로 내보내야 되는데, 죄를 온몸에 싸놓고 있는 사람이 여러분들이야.
그 내가 보면, 아, 그래서 여러분 가서 그냥 광천수 먹, 알았죠? 는 못하고, 이런 건강 이야기하다가, 아, 건강 이야기 더 재밌죠? 네, 이런,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식물을 먹게끔, 지령을 먹게끔 만들어 놓은 거야, 지기를, 지기나 지령이,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신인은 어떤 땅에서 태어나냐, 동서양의 성자가 죽은 그 눈물이 흘러오는, 그래서 중랑천 할 때 가운데 중 자지, 낭자는 무슨 자야? 눈물 흘릴 낭 자야, 맞아, 안 맞아요? 동서남북의 중앙에 이 중도의 눈물이 내려와, 안 내려와? 내, 그 눈물이 내려오는 개천이, 그러니까 신기하지, 조상들이 이름을 이렇게 중랑천 지어, 신기하죠? 그 눈물을 옆에서 내가 태어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동서양을 통일하고 세계 모든 종교가 여기서 종말을 구하는 거, 신인이, 신인이 왔다, 중천에, 그때부터 북한에서 전쟁이 났죠? 네, 50년, 내가 1월 1일 날 태어났는데 6월 25일 날 내가 태어난 것도 모르고 쳐들어와, 중대한 실수지, 네, 정확하게 26일 만에 부산까지 간 거야. 남한 전체가 인민, 북한 깃발이고, 네, 중앙청에 인공기가 꽂히고 태극기가 끄집어 내려갔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정확하게 6월 25일인데 9월 28일, 딱 석 달 3일 만에 알았죠. 석 달 3일, 3, 3 맞죠? 네, 그게 또 3, 3이야.
알았죠? 그걸 알아야 돼. 왜 우리 민족이 33인, 3.3km 밑에 자꾸 3, 3 공약 뭐 이런 게 나오는 줄 알아요? 정확하게 석 달 3일 만에 다시 서울을 제자리에 갖다 놔. 안 그래, 안 그래? 중앙청에 앉아 어린애가 그걸 다 컨트롤해, 다 해냈어. 아무도 몰라, 내가 그걸 하고 있는 거.
[박수] 알았죠? [박수] 역사에요. 대한민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어디 있는지 몰라, 외국에서. 그런데 세계 역사에 유군 전체 18개국이 쫓아오고 34개국이 원조를 하고 군비를 대고 이래 가지고 한 북한 하나를, 몇 개 나라가 네 개 나라 이겼어. 그거 있을 수 있나? 그것도 33일 만에, 석 달 3일 만에.
그래, 안 그래요? 아멘. 그 9월 28일 중앙청에 인공기를 내리고 태극기를 꽂는데 메카더와 이승만이 거기서 눈물을 흘렸어. 이게 뭐라 그러냐, 그때 이승만이 메카더가 “이것은 사람이 한 것이 아닙니다.” 딱 메카더 천만 마리가 지금 나만을 수복한 것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닙니다. 내 참모 전부 다 인천상륙작전은 미친 일이니까 일찍 암지 그만두세요.
자기한테 협박, 공갈, 권총까지 들이대는데 거절했어. 어디로 간다 말도 안 해. 인천 간다 말도 안 해. 올라가자, 그냥 북쪽으로 가다가 갑자기 인천으로 들어가자 이러니까 참모들이 기절해, 안 해? 해.
아, 지금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 겁니까? 알 거 없어. 무좀 올라가 인천으로 방향을 받고 다 이러니까 그냥 그 참모들이 우리가 전부 죽으러 갑니다. 그거는 뻘밭이 4km, 배를 대고 뭐 4km 뻘뻘 떨 가야 되는데 북한군이 인천에 주둔하고 있어요. 무슨 말입니까? 괜찮다, 하나님이 명령한다.
내가 하는게 아니야, 내가 계시를 받았어. 안 가면 안 돼. 아, 이거 뭐 그냥 메카한테 전부 꼼짝 못하고 바을 틀은 거야. 뻘밭에 내렸네, 북한군이 있어 없어.
부산으로 가느라고 제 정신이 없어. 그때 메카드가 제자들과 하는 말이야. 너 제자 12명이 말리는데도 예수는 십자가로 갔어. 난 죽으러 간다, 말리지 마라.
그래서 안 그랬어. 나도 예수와 똑같이 죽으러 간다. 지금 인천으로 하늘의 명령이다. 그렇죠? 네.
메카드가 그 말만 했나? 나는 인천으로 가서 내가 가고 싶어 가는게 아니야, 하늘에서 가라는 거야. 이래가 인천으로 간 거야. 그 말을 인공기 떼내고 석달 3일 만에 태극기를 중앙청에 걸면서 이승만 대통령 눈물 흘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울고 있는 데서 메카드가 이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가 용감해서 이 한국을 다시 찾은 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가 이 자리에 수많은 나라 군대가 이렇게 몰려왔습니다.
이게 어느 세계 역사에 있는 일입니까? 아무리 오키나와 전쟁에 나오고 이스라엘 전쟁에 나도 아무도 안 가요. 아, 왜 한국의 이름 없는 나라에 이렇게 많이 몰려 왔을까? 내가 중단 3에서 조종하는 [박수] 거야, 이 영적인 이런. 영적인 이야기는 영적인 이야기지만 과학적으로 입증을 할 수가 없어요. 네,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래도 내가 있기 때문에 알겠죠. 어떤 사람은 신인을 보고 지금 뭐 가짜다, 뭐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 알죠? 네. 내가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줘 가지고 여러분이 죽어 가는 사람을 살린 사람이 수도 없어요. 아멘.
만나, 안 만나? 아, 그래, 안 그래? 내가 예수 때는 직접 살려야 되지만 지금 내가 직접 살릴 이유가 없어. 여러분한테 능력을 부여해. 그런데도 이 신인을 모함하고 신인이 아니다, 뭐 가짜다. 어떤 수천 개의 우리나라 기도원 있는데 거기서 바위 땅 위에 있는 암반에서 물이 쏟아져 나온 일 있나, 없어요? 없어요.
쩔쩔 흐르는 개울물, 그 저저 지하수 받아가 먹고 있어. 모든 기도이네. 무 때문에 새 예루살렘 성에 이렇게 광천수를 쏟아 보여주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하나도 여러분은 겁이 안 나나? 그래도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나? 뭘 해 줘야 여러분이 믿나? 그 마지막 여러분이 죽어서 가야 믿나? 이제 여러분들은 다 내 능력을, 내가 여기서 에너지를 다 뺄 수도 있고 전 세계는 에너지를 넣을 수도 있다는 거 알아, 몰라? 알고 있죠? 내가 간난 애기 있을 때 그거 안 한 줄 알아? 다 하고 앉아 있었어.
네, 알았죠? 네. 그래서 우리나라가 구해줬던 거야. 그 메카드가 인공기를 끌어내리면서 울면서 메카드가 뭐라 그랬어? 하나님이 이 한반도를 유난히도 사랑하시는 거 같다. 정말 나는 왜 인천 상륙할 때 제자들이 나한테 참모들이 막 대들고, 막 건총 쏘고, 이런 난리가 나는데도 그 사람이 뭘 변명했다, 예수 12제자 이야기도 했지만, 마지막으로 그 사람들이 설득당한 것은 “북한군, 해군도 인천에 우리가 올 거는 생각도 안 하고 있을 거야.
그거야말로 여기 가는 놈은 미친놈이야. 미친놈이 아니고는 올 놈이 없을 거야. 이 뻘밭으로.” 우리는 그런 최악의 상황을 노리는 거야. 어, 무슨 말인지 알아? 고속도로로, 국도로 올라오는 건 누구나 식은 죽 먹기야.
그쪽에 계선을 포진하고 있어. 오기 좋은 곳에 군대가 다 가 있어. 야, 인천이 뻘밭으로 누가 올 거라 상상도 못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전부 “인천을 왜 가냐?”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 자리가 중요한 요새야. 응, 여러분은 이 좁은 길을 아무도 안 가려고 하는 이 인천 가면 다 죽는다는 이곳, 북한군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여기는 군대가 없을 거야. 가자.” 가서 이겼어, 안 이겼어? 이겼어. 바로 그거야말로 하다가 한 말이야. 들이 말이야.
가기 좋은 곳, 침범하기 좋은 루트, 그런데만 지키냐? 진짜 무서운 곳은 누구도 갈 수 없고 가봐야 다 죽는다는 이런 약점이 있는 곳, 이게 북한군이 제일 허술하게 지키는 곳이야. 야, 메카도 말에 그 장 장교, 장군들이 밑에 제자가 전부 장군들이 부관들이 다 별 하나, 메카드는 별 다섯 개, 나이는 75살이야. 나하고 동갑이야, 그때. 어, 그런 장군이 어디 있어? 완전 노인네지.
“들어가, 이거야말로 북한의 함정이야.” 그리고. 들어왔어, 그걸 여러분들은 모르지. 나는 메카드가 한 말을 다 그냥 여기 앉아서 들을 수가 있어. 그러니까 참모들이 예수 이야기할 때는 웃기고 있네.
세자가 뭐 반대하니까 돌아가시잖아요? 이 자자가 반대하는데 뭐 가서 돌아가셨죠? 뭐 딱 이러니까 우리도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러니까 다시 메카드가 강조하는 거야. 12두 제자는 그리 했지만 군사 전략상 제일 헛, 누구도 안 가는 그곳으로 우리가 침투해야 우리가 사는 거야. 그게 조은 문이야.
아, 가기 또 같, 알았죠? 내가 그때 갈급한 메카드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어. 저런 인간, 저런 장교들, 저것들이 별을 달고 지랄하니 일본놈한테 우리가 깨지고 이 모양이지, 이렇게 메카드는 보는 거야. 어떻게 작전 지역을 맨날 미군 병사들 죽는 곳만 기어 들어가냐? 진짜 그쪽에서 저기는 난공불락이야. 저기는 못 와, 거기는 나 또 그냥 안 지켜도 돼, 런 곳을 우리가 들어가야 이기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도 그런 어려운 데는 안 가려고 그러고 남이 가는데만 기웃거리다 거지 되는 거예요. 남이 안 가는 곳을 기해야 돼, 알았죠? 얼마든지 돈 벌 내면은, 내, 내가 뭐 한 100조를 보고 싶다, 그럼 나는 간단해. 무슨 말인지 알죠? 네, 아무것도 아니야. 전혀 안 가는 거, 남이 싫어하는 거, 안 가려고 하는 거, 그것이 돈이 있어요.
아멘, 알겠죠? 네, 천국도, 마침 오늘 뭐 제목도 안 쓰고 이러다 끝나다니, 아이, 우연히 서로 이야기하다가 여기까지 와 버렸네. 재밌죠? 네. 아이고, 물 한 잔 먹고. 아, [박수] 서론이 본론 다 무서워요.
아, 제목은 적어야지. 네, 여러분은 내 강이가 비상 그라는 걸 아직도 몰라. 아주 친절하게 한글로 [박수] 써 주세요. 가장 기쁜 일, 좀 다른 걸로 바꿔야 되겠다.
[박수] 여러분이 뭐 시집갈 때 가슴이 좀 뛰겠지. 그런데 한 1년 살면 원수를 잘못 만난 거야. 그런 게 있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가슴 뛰는 일은 시간이 말해 줘 버려.이지는 일은 없어.
아파트를 샀다, 모처럼 새 방 살다가 그때 가슴 뛰어 이사 들어가는 날. 그다음 조금 살다 보면 밑에 집에서 불이 나 가지고 도망가야 돼. 야, 여기는 화장터 그나, 주택이 아니라 언제 불이 날지 모르는구나. 그래, 안 그래? 그래.
응, 네. 불안하죠? 네. 야, 저 아파트가 불이 나면 과연 내가 내 딸과 내 아들 데리고 탈출할 수 있을까? 누가 와서 나를 구해 줄까? 그런 생각 안 들어요? 아파트는 밤에 잠자다가 안녕하는 곳이야. 바로 밑에 할머니가 잘못해서 가스불 안 끄면 그냥 자다가 불이 나.
맞아, 안 맞아? 어떤 청년이 엄마 없으니까 남의 거에 먹다 그냥 불을 내 가지고 전신에 아파트 전 주민이 다 타서 죽을 수도 있어.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잠자는 그 숙소가 과연 안전한, 아니, 안전하지 않아요. 네, 그렇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은 세상에 집 사 가지고 가슴이 뛰는 거 잠깐이야.
그다음에는 그 집이 불안 덩어리야. 어떤 사람이 벤츠를 샀어. 근데 잘 타고 다녀서 불안하지 않았어. 전기자동차에서, 근데 인천에 무슨 아파트에서 전기자동차 하나가 차를 몇백 대 태웠지? 100몇십 대 태우고 막 전체 불이 나가 난리가 났죠.
네, 아이, 전기차를 세워 놓으면 불나는 수가 있네. 그러니 내 아파트 밑에 지하 주차장에 내 전기 벤츠를 세워 놓고 그때부터는 잠을 잘 수가 없는 거야. 잘 때마다 자다가 깜짝깜짝 놀라서 일어나, 왜? 내 차가 갑자기 불나는 거 아니냐. 노이로제 걸린 사람 지금 무지하게 많아요.
맞아, 맞아. 전기차를 몰고 지하 주차장 들어가면서 “이게 마지막 아니냐, 내 차가 오늘 밤에 이 전기 배터리가 불이 안 난다는 보장이 어디 있냐?” 그래, 안 그래? 불안하죠. 네, 차를 살 때는 그 감격도 잠깐이야. 가슴 뛰는 거 조금 있으니까 그다음부터는 불면증이 생기네, 차 때문에.
아, 맞아, 안 맞아? 아이, 세상에서 가슴 뛰는 거는 전부 가치가 없어. 영원히 가슴을 뛰게 하는 [음악] [박수] 거는 나는 도망 안 가죠. 네, 불나게 안 하죠. 예, 아, 만날 때마다, 만날 때마다 뺀질뺀질하게 그대로 이야기하죠.
어, 반질반질하게 나타나죠. 어, 엄살도 안 부리죠. 네, 뭐, 나이 먹든 말든 항상 젊은 사람처럼 뺀질뺀질하지. 고함 지르면 말이야, 아이고, 저 양반 아직도 힘이 좋구나.
좀 늙었으면 좋겠다, 알겠죠? 항상 청년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박수] 신인 여러분한테 불안감을 안 주죠. 네, 그러니까 세상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은 신임을 하늘궁에서 만날 수 있다는 [박수] 거, 두 번째. 가슴 뛰는 일은 뭘까? 어, 천국 갈 수 있다는 거 알았죠? 여러분, 알아나요? 이 세상의 값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입하거나 돈을 지불한 것은, 값을 이 세상 걸 구입해는 거는 언제나 실망하죠. 나중에는 죽을 때 오히려 내가 사는 빌딩이 자식들하고 전쟁터가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네, 그렇죠? 네, 아멘. 어, 그러니까 암이 걸린 사람이 두 종류로 나와. 한 사람은 기뻐하고, 한 사람은 괴로워해요. 기뻐하는 사람은 “어머, 내가 암이 잘 걸렸다.
이제 아들들한테 나눠 줄 거 미리 나눠주고 정리하라는 소리구나. 그럼 내가 앞으로 한 10년을 살면 충분히 가능하겠다.” 그러면 그 10년이 다른 사람 100년 사는 거보다 가치가 있어, 없어? 쳐다보는 사람, 만나는 사람이 예, 고, 다 반가운 거야. 이게 왜? 10년 안에 죽는다고 생각하니까. 근데 저 사람은 내가 암이 걸린 걸 몰라.
그래, 그래. 근데 저 사람이 이상하게 친절해졌다. “아, 내가 돈 내겠다.” 막 이러나. “저 사람이 옛날에 노래했는데 왜 저러지?” 암이 걸린 사람이야, 사람 보는 가치가 달라졌어.
“야, 이건 내가 가지고 갈 것도 없고 하나하나 정리해야 되고, 인간관계도 내가 그 암이 걸려서 죽을 그 시간까지, 암 선고를 받은 이 자체가 내 죄를 회개할 수 있는 기간을 주는구나.” 아멘. “빚 갚을 수 있는 기간을 주는구나. 어머, 내 저 신세 졌던 친구, 저에 돼 있는데 저거 내 도와주고 죽어야지.” 전부 정리하고 빚 갚고 천국 가면 좋아, 안 좋아?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암이 걸려도 걱정이 없어, 갈 곳이 정해져 있으니까.
아멘. 어, 미리 알려주니까 빨리 오라 소리잖아. 빨리 오라는데 시간을 주네. 그러면 여러분이 알아서 정리하면 되지.
예, 행복해하네, 행복해. 그런데 암이 걸렸다고 실망하는 자는 그 사람이 어리석은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 근데 암이 걸렸다고 하나하나 정리하고 있는데, 이는 암이 나아 버리네.
그럴 수 있어, 없어? 어, 암을 기회로 받는데, 어머, 내가 뒤를 정리하고 내 자식하고 이별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내 살아 있는 동안에 분사를 해서 재산 놔주고 안 싸우게 해주고, 그래, 안 그래? 이런 걸 할 수 있는 기간을 좋으니 얼마나 좋으냐, 이 생각하는 사람 있는데, 그런 사람은 암이 설설 없어져 버려. 맞아, 안 맞아? 재밌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생각하기 나름이야. 불행이 어디 있어? 불행이, 고난이 어디 있어? 고해가 바로 축복이에요.
[박수] 알았죠? 두 번째, 가슴 질은이는 백궁 가는 거지? 네. 그런데 예술의 전당에 오페라 보러 가기로 하고 표 사 있는 사람은 가슴 떨리겠지? 뛰겠지? 네. 근데 갔다 오고 나면 허당이 벗어져 버려. 이 세상에 지불한 거는 전부 다 없어지는 거야.
근데 하늘궁에서 우리가 백궁 준비하는 거는 영원히 남는 거 맞지? 네. 그 차이가 있어. 그 우리는 그것이 현재 완료 진행형이야, 맞지? 네. 근데 완료형이 돼 버리면 전부 없어져 버려.
가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 세상에 건물을 사 버렸다, 아파트를 사 버렸다, 뭐 아들이 서울대에 붙었다, 이러면 이게 다 나중에 없어져 버려. 근데 여러분, 지금 공항에 도착했나? 아니, 표 샀지? 네, 완료 진행이지. 어, 그때까지 행복한 거야, 계속.
아니, 오늘 임종 하는데도 앉아 있는 아들이 불쌍해 보여. 나는 천국 가는데, 저놈은 얼마나 고생을 할까? 저기 하늘에도 안 갈 거고, 저 보나 만나처럼 뺀질뺀질 해가지고, 저거 와이프하고 뭐 돈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내 적금 드러난 거 다 타가지고 저거 난리 하고 돌아다닐 텐데, 저 나중에 돈 리지만 지금 한테 당할 텐데 뻔해. 지금 아들이 가는 길, 그거 보면서 불쌍한 거야. 오히려 나는 백풍 가는데 저놈이 어떻게 될 건가, 도대체 저게, 저게 저 마누라를 몇 번을 바꿀 건가, 저놈이.
맞아, 안 맞아? 100억을 남겨주면 마누라 다섯 번 바꾸고, 10억 남겨주면 마누라 두 번 바꿀 거야, 뻔해. 그 통제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요. 해야 되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 좋은 환경, 나쁜 환경을 가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그게 만족할 수 있어야 돼. 만족할 수 있어야 돼, 알겠죠? 네. 정말 메카드가 야, 작전하고 좋은 곳, 정말 뭐 뻘밭 없고 조금 제자들이 가자고 하는 곳 갔으면 한반도는 넘어갔어, 맞아, 안 맞아? 그렇게 제자들이 거어 가면 죽습니다. 그 거거 가면 죽는다는 곳이니까 북한이 우리가 올 걸 모르는 거야.
거기는 무방비이 바보들아, 너는 왜 그걸 모 그러냐? 아, 메카드가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그런 거 같기도 하고, 거기 설득이 된 거야. 북한이 우리가 올 곳은 이미. 장항, 이슬이 이런 데는 다 포진해 가 있어. 그거는 벌리 없어.
그런 항은 이미 다 군대들 가서 지키고 있어. 인천 앞바다 뻘밭에 누가 와. 야, 그 군대 야마 철수해. 절조가 이러는데 거기에 2천 대나 되는 군함들이 나타났어.
조용하게 나타나 버린 2천 몇백 대야. 배가 2천 몇백 대면 얼마나 많아. 그 배가 상륙을 시도한 거야. 기가 막히죠? 군인도 없어.
그냥 허벌판, 그냥 쳐들어가는 거야. 그냥 거기서 서울까지 금방 도착해 버려. 어때요? 알겠죠? 아주 우리는 그 메카드는 하늘의 심부름을 자기는 했대. 그 메카드가.
[박수] 하도야, 앞으로 메카드 이름을 어, 헛 카드로 바꾸는 게 좋겠다. 어, 알겠죠? 어, 그런데 어제 뭐 방송 있었지? 가로세로에서 방송한 거, 그거 이제 가슴 뛰는 일 세 번째 거 알아놔야 돼. 째 가는은 뭘까? 효도할 수 있다는 거, 효도. 즉,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가 알아볼 수 있고, 그 어머니 아버지를 천국으로 보낼 수 있고, 나는 나중에 천천히 간다는 거 좋아, 안 좋아? 아, 또 레벨만 많이 가 있으면 가서도 또 올려 보낼 수도 있고, 영양이 있으면 이 땅에서 자식들한테 조가 싸울 거 가지고 전부 올려보내.
아멘. 전부 영 구원을 다 해 줄 수 있는 거, 그런 고난을 여러분 가지고 있나, 없나? 이게 부모님 돌아가고 나니까 철들었는데 효도할 길이 없어. 그럴 때 이거야말로 진짜 어머니 아버지 축복, 백패 돈 얼마 들어가, 그거 해 주는 거야. 그러면 현체 한이다 풀려, 가족을.
지방 가족을 전부 다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어. 그래, 안 그래? [박수] 그래, 이 세 가지를 여러분 명심해요. 네, 신인 하늘궁에 오면 신인이 있는 거네. 여기는 십, 10성지네.
성지는 뭐, 뭐라 그래서 앞으로 외워 놔요. 여러분들이 성지는 열 가지, 여기가 승리하는 곳이지. 네, 여기는 인천 상륙 작전하는 곳처럼 십성이야. 예, 인천 상륙하는 곳은 성지가 아닙니다.
예, 그거는 군인이 작전상 중요한 지역인 거야. 한반도에 혈자리를 치고 들어온 거야. 알았죠? 네, 우리는 뭐야? [박수] 장, 만장 호령, 이이지. 네, 두 번째 뭐야? 천신 단자형이지.
네, 그 천신이 와서 이렇게 앉아 있는 곳이네. 이렇게 만 명의 장군을 통솔하는 데다 만장 통솔력, 통솔력이 호령 행이나 똑같아. 천신 단자, 천신이 와서 앉아 있죠. 네, 요게 고령산이죠.
네, 요거는 높을 고자, 신령 영자, 산이죠. 네, 그러면 고령은 높은 신령이 있는 자리, 그러니까 네 가지가 있죠. 세 가지가 뭐야? 목단 만개 형이죠. 목단이 꽃을 활짝 펴 놨다, 목단 만경.
네 번째가 날르는 용이 뭐 한다고? 비, 비룡, 날는 용이 승천한 행위죠. 네, 비룡 성천 행위지. 네, 요게 고령산이야. 만장 통솔력, 천신 단자형, 목단 만개, 비룡 성천.
그다음에 광천수 나오는 데가 무슨 행위라고? 어, 뭐요? 거기도 용, 용이 뭐요? 용이 여의주를 하죠. 용의 여의주를 용하는 경이다. 용이 여의주를 노는 향이다. 맞죠? 네, 용이 여의주를 노는 향이다.
두 번째, 어, 봉황 포란, 봉황을 포란 형이죠. 네, 봉황이 포란. 아를 품고 있다. 그렇죠? 네.
어, 봉황 포, 세 번째 뭐, 천, 하늘의 천금, 알겠죠? 천금이 나오는데 뭐야, 거북이 천금, 출구 행위라이 말이야. 거북이가 검으로 된 거북이가 나와요. 엉금엉금 기어 나와. 저쪽 산이야.
여기게 세 개 풍수가 들어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다음에 마지막, 이거는 뭐, 무슨 산이야, 산? 이거는 계명산이죠. 어, 밝음을 연다 이 말이야. 그다음에요, 무슨 산이 남아 있어? 수리산, 수리산이죠? 네.
자, 그러면 수리산은 뭐야? 요 자리, 여기는 우리요, 자리는 금계, 그죠? 금금, 금계 포란형. 또 그다음에 십전 도가영이지? 예. 십전 도가영. 그다음에 마지막, 수, 마지막이 여기다 써야 되겠지, 그죠? 몇, 마지막이 빛을 황제가 나온 다리다 이 말이야.
알겠죠? 빛을 제출 형이야. 요게, 요게 세 번째가, 어, 빛을 제출, 이게 성지이 명당이, 여기가 지령이 있나, 없나? 있어. 그래서 여기는 지령이 하고 천령이 해, 천령. 네.
천령, 지령이 들어 있어. 네. 네. 천령 지능이들은 이것이 십성이야.
십자에 열 가지 이기는 거, 알겠죠? 네. 성지, 그러니까 기가 막히죠? 네. 이렇게 아무데나 신인이 오는 게 아니야. 이런 열 가지 풍수를 가지고 있는 곳에 내가 오는 거야.
응. 이거 우리, 이게 목단이 만개 가지고, 알겠죠? 네. 만, 만 목단이 피 있다 말, 알겠죠? 네. 어, 목단 만형, 뭐 이렇게, 이거 뭐야, 비룡 성천 형이죠, 그죠? 어, 비룡 성천, 뭐 요거는 검개, 뭐야, 포란, 검기 포란형, 뭐 이렇게 쓰면 다 이렇게 썼잖아.
이렇게 가지가 최고 풍수이, 이 가지. 풍수를 갖춘 지구상에 있을까요, 없어요. 여기서만 광천수가 3.3g 치에서 쏟아져 오는 거야, 알았죠? 음, 알겠죠? 네. 그, 내가 지금 이런 거 이야기할 시간이 없는 거 같아.
그 영상 한번 털어 봐. 그 가로세로가 이야기해 줬는데, 내가 댓글을 봤더니 댓글이 다 100% 좋아요. 나쁜 게 한 개가 없어. 단독 법정 공방 예고, 국가혁명당 명예대표 허경영.
이게 뭐냐? 실제로 양심 선언문이 나왔는데, 이분이 “저, 실은 허경영 총재 성추행 당한 적 없습니다.”라고 양심 선언을 했어요. 자, 이게 뭐냐? 자, 사진 한번 볼까? 이게 바로 하늘궁이라는 곳인데, 이곳이 부지가 어마어마합니다. 이따가요, 얘기 관련해서 굉장히 충격적인 얘기를 여러분들한테 전해 드릴 텐데, 이게 무고 교사를 왜 했을까? 결국 이 땅을 뺏기 위한 범죄가 아닌가라는 의심까지 들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 제가 오늘 실제로 허경영 씨한테 성추행을 당하지 않았는데, 허경영 씨한테 성추행을 당했다라고 어떠한 그 무고 교사를 당했던 그분이 직접 저희 가세연에 오셨고, 근데 이분하고 직접 전화 인터뷰까지 했던 내용 여러분들께 바로 들려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 가로세로 연구소의 김세희입니다. 아, 예, 안녕하세요, 저 OOO입니다. 네, 정말 용감하게 또 저희 이렇게 가로세로 연구소에 제보를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 정말 뭐 굉장히 좀 무서운 일도 있고 걱정도 많이 되실 텐데, 또 이렇게 용감하게 나서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네, 아, 네, 그러면 제가 좀 질문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먼저, 어, 다른 주요 언론사도 아닌 저희 가로세로 연구소에 제보를 하게 되신 그 이유 좀 말씀 부탁드립니다.
아, 예, 저는 가세연이 진실된 방송을 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아, 지금은 많이 떨리고 무섭긴 하지만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제보하게 되었습니다. 네, 정말, 아유, 저희 뭐 더더욱 저희가 또 책임감을 느끼고 더더욱 열심히 좋은 방송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그러면, 자, 이제 결국 문제는, 어, 이제 서진영 변호사라는 인물인데요. 자, 우리 선생님한테 서진영 호 변호사가 허경영 총재 성추행 당했다라고 이렇게 뭐 진술서 으라라고, 어, 이렇게 얘기한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떠한 식으로 강요를 했습니까? 아, 예, 저는 성추행당한 건 특별히 없었어요. 다만 왼쪽 가슴 이쪽에 혹이 있어서 허경영 씨한테 이 혹이인지 아닌지 봐달라고 그 말은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닿을 듯 말 듯 손바닥으로 스캔하듯 봐주신 적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서진현 변호사는 그 가정에서 수치심을 느끼지 않았냐고 저한테 제차 묻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수치심은 느낀 적 없다고 하니까 서승형 변호사가 마치 제가 허경영 씨한테 성추행을 당해서 수치심을 느낀 것처럼 쓰게끔 유도를 하더라고요. 처음에 고소장을 써 갔더니 내용이 너무 애매모호하다면서 서진영 변호사가 지적하라 그요. 이후, 서진형 변호사가 구체적으로 불러주는 대로 쓰라고 해서 제가 그 고소장을 그대로 썼습니다.
참, 이게 어떻게 보면은 서진영 변호사가 당사자가 아닌데, 당사자가 쓴 거가 마음에 안 든다, 아,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렇게 구체적으로 이렇게 써라, 저렇게 써라 해서 고소장을 썼다는 건데, 정말 말 그대로 뭐 고발 사주, 뭐 고소 사주, 뭐 거의 그런 사안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결국 어, 어찌 됐건 이 서진형 변호사가 우리 선생님이 피해자라는 명목으로 고소장을 써 냈겠죠, 뭐 경찰을 텐데, 그, 그 피해자로 어, 이렇게 돼 있는 선생님한테 당연히 고소장 썼고 보여주는 게 당연한 거거든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이 서진 변호사한테 고소장 내용 좀 보여 달라라고 했더니 결국 끝내 안 보여 줬다고요? 네, 맞아요. 저는 제가 고소하는 입장이라서 고소 내용을 확인하려고 물어봤더니 서 변호사가 한다는 말이 다른 사람들은 보여 달라고 안 하는데 왜 본인만 보여 달라고 하면서 끝내 보여주지 않아요.
납득하기가 어렵네요. 왜 보여주지 않는지도 정말 이해가 안 되는데, 어, 어찌 됐건 이 변호사가 이렇게까지 좀 하는 이유가, 네, 사실 뭐 허경영 총재가 뭐 돈이 당연히 많을 거다, 그러니까 이 사람 통해서 뭐 어떻게 뭐 피해자 이런 사람들을 모아서 뭐 큰 돈을, 큰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었다, 뭐 이렇게 좀 보시는 면이 있는 거죠? 아, 네,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면 서진형 변호사가 성공 보수에 대해 강하게 이야기를 했고, 또 다른 사람들도 소개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당시 그분이 저를 위해 일한다는 생각보다는 개인적인 다른 목적이 있어서 일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네, 아 정말 뭐 그래서 참 이렇게 용기 있게 또 이렇게 어 직접요, 상황도 어 녹음을 하셨는데, 네, 이 녹음을 하신 이유도 사실 뭐 이야기 듣다 보니까 이 사람이 결국은 이제 뭐 큰 돈을 벌기 위한 목적, 이런 게 좀 굉장히 의심되고 이래서 결국 녹음을 하신 거 같은데, 결국 이제 우리 선생님께서 이 서진형 변호사를 결국 오히려 이 사람을 이제 고소를 하셨죠, 이제는. 네, 했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 그 고소하 그 상황은 지금 어떻게 돼가고 있나요? 아, 예, 올해 초에 변호사가 저를 고소인으로 이용해서 그 당시 허경영 씨가 저를 추행하는, 추행했다고 생사람 잡는 모함 고소를 했기 때문에, 네, 이런 변호사를 그냥 뒀다가는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 것 같더라고요. 네, 그리고 저도 모르게 제가 무고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생각돼서 이걸 바로 잡고자 제가 서진영 변호사를 올해 4월경에 무고죄로 고소한 겁니다.
네, 그런데 5개월 정도 지났는데도 수사가 지지부진하고 서진형 변호사 측에서 갖은 핑계를 대며 자꾸 미루다 보니 5개월 만인 최근에야 서진형 변호사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결국 어, 이 최근에 이제 결국 서진형 변호사도 그 피고인, 네, 네, 피고소인으로 조사를 받긴 받았네요, 네, 받았습니다. 결국 진실이 드러날 것 같은데, 정말, 어, 결국은 선생님께서 이렇게 용기 있게 녹음도 하시고 진실이 드러나지 않을까, 정말 용기 있는 선하신 거, 정말 저희가 박수를 보내고, 고요, 마지막으로 또 이렇게 용기 있게 저희 가로세로 연구소에 또 이렇게 제보까지 해주셨는데,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네, 제가 서진형 변호사에게 속아서 이런 일에 하게 돼 참 많이 부끄럽습니다.
이제라도 바로잡고자 가로세로에 제보한 것입니다. 변호사 때문에 무한 고소당했던 허경영 씨가 뒤늦게라도 누명이 확실히 벗겨졌으면 하는 바람이고, 언제나 고객을 위해 애쓰는 가로세로 연구소에 제보한 것이니 억울함이 없도록 선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유, 정말 감사합니다. 실제로 저희 가세연의 스튜디오에도 직접 와 주시고 또 이렇게 제보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저 요새 같은 상황이, 요새 여의치 않아서 좀 이렇게 전화 인터뷰로 좀 하게 된 점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 예, 네.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저희가 또 계속, 어, 정말 이렇게 제보자님의 말씀에 저희가 더 용기를 얻고 더 열심히 진실의 편에서 싸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 정말 이 인터뷰, 정말 용기 있게 저분께서, 어, 나는 허경영한테 실제로 성추행을 당한 적이 없는데 서진형 변호사가 성추행 받은 거로 해라, 라고 무고 교사를 했다는 게 충격적인 내용이죠. 자, 정말 우리 시과 줄님, 우리 부회장님께서 굉장히 중요한 말씀해 주셨네요. 사람이 미운 것과 사건의 실체는 구분된다.
아, 정말 맞는 말씀이고, 아래 조쿠 님께서도 “허경영 비호감인 거랑 성범죄 무고 교사 범죄 사건이랑은 별개로 봐야 한다” 네,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자, 그러면 서진형 변호사가 누군지 한번 사진 한번 볼까요? 네, 이분입니다. 본인 아마 뭐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에 올린 사진이니까 저희가 뭐 무단으로 올린 건 아니고요. 자, 또 다음도 한번 볼까요? 공지, 서진형 변호사 소개, 다 한번 좀 보면 2023년 4월 변호사 서진형 사무소 광화문에 있습니다.
그리고 뭐 서정 서초분사무소 뭐 이렇게 있고, 아래쪽 볼까요? 어이, 어 2018년 제7회 변호사 시험 합격. 아, 네, 로스쿨 출신이네요. 2018년 건국대 로스쿨 졸업, 그리고 건국대 법학과 졸업. 네, 역시 로스쿨 출신이다라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어 저희가 과거 기사를 한번 좀 받아봤어요. 네, 이런 기사가 있네요. “성추행 혐의 허경영 경찰 출석”, 이게 보니까 올해 7월 기사입니다. “공갈 무고죄로 맞고소 하겠다.” 아, 그러면 아까 그 여성분의 말과 좀 일치하는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실제로 “나는 여성을 성추행한 적이 없는데 성추행했다, 이거는 공갈 무고라고 맞고소 하겠다”라고 실제로 이렇게 경찰, 경기북부 경찰청에 출석하면서 기자들한테 한 말입니다, 이렇게. 나는 죄가 없고 그들이 수사받아야 된다, 돈을 받기 위해 나를 고소한 것이다. 나는 그들을 공갈, 무고죄로 고소할 예정이다. 실제로 이 사건으로 인해서 지난 4월에 하늘궁과 아, 피카디리 극장, 아마 피카디리 극장도 뭐 이게 허경영 총재 그쪽인가 봐요.
피카디리 어, 극장도 지금 압수색 당했다라고 합니다. 자, 또 다음 기사도 한번 볼까요? 자, 조선일보 기사네요. 허경영 신도 성추행 혐의 부인, 하늘궁 망하게 하려고 기획한 고소, 아, 아, 요게 또 핵심이에요. 지금 보면 허경영 씨가 지금 손에 뭔가 들고 있죠? 한번 사진 볼까요? 저희가 그래서 어, 이거를 우리 작가님이 찾아봤습니다.
저게 뭔지, 이게 보니까 법무법인 태림해운 그 내용인데, 그 내용을 한번 여러분들과 보겠습니다. 이와 같이 뭐 법무법인 태, 태림해운, 자, 이 내용에 보니까 이런 내용이 있어요. 자, 다음 사진 한번 볼까요? 자, 공갈 단체가, 공갈 단체가 허경영 명예 대표에게 제기했던 협박 문건이다라고 하는데, 자, 문건 내용을 보니까 자, 이렇게 써 있어요. 고문단은 권위상, 아, 고문단은 다시 명예 회복해 주시고 신인님 허락하에 홍보단으로 변경한다.
홍보단은 피카디리 플러스를 관리하여 홍보하겠습니다. 그니까 결국 피카디리 극장을 우리가 관리하게 해 달라, 사용 확인서 공증, 피카디리플러스 6층은 전부 관리 사용할 수 있게 함. 자, 결국 돈 달라는 거, 사업권 달라는 얘기, 그거를 요구했다는 겁니다. 3번, 홍보단에서 주식회사를 설립해서 허경영 신인님을 대표로 모시고 주식을, 주식은 그니까 허경영은 말 그대로 그냥 바지 사장으로 앉히고 주식은 다른 사람이 가지고 영성 사업을 하겠습니다.
아, 영성 사업, 영성 사업은 앱을 사용한다, 허락해 주십시오. 하늘궁 본관은 우리가 짓겠습니다. 영성 사업 허락 확인서 공증. 자, 그러면서 대응 방침 1번, JMS 하늘궁을 기업 사냥해 1천억 이상 넘어간 것 같다고 김도영 교수한테 제보 후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겠다.
이게 협박하는 거죠. 그리고 2번, 대통령에게 탄원서 제출, 이것도 협박이고, 3번, 법무부 장관에게 탄원서 제출, 4번, 검찰 총장에게 고발 또는 진정서 제출, 5번, JMS 본부 월명동 가서 시위, “하늘궁에 침투한 JMS 전부 다 데리고 나가라, 가져간 돈 전부 다 내놔라.” 그니까 마치 무슨 말이냐, 이거 지금 허경영 총재가 있는 하늘궁이 JMS 연관이 있는 것처럼 의미하겠죠. 자, 6번, 검찰청, 언론사, 용산 등에서 시위할 거다. 7번, 전국의 현수막 개시할 거다, 만 개.
“하늘궁에서 JMS 퇴출해야 한다.” 나는, 우리는 JMS 모르죠. 거기도 재는데, 내가 중복되면 되겠어요? 나하고 중복이 될 수가 없는 단체야. 맞아, 안 맞아? 아, 신인이 두 명이나 되나. 내가 지금 주장하는 거하고 완전 중복되는 단체죠.
전혀 우리는 거기하고 아무 관련이 없는, 뭐, 구제역이 카라큘라한테 협박하고, 규모가 달라요. 이거 수백억 협박입니다, 수백억. 공갈 협박입니다. 예, 허경영 씨가 이렇게 얘기하죠.
자기는 매년 뭐야, 얼마 낸다 그래. 돈을 엄청 내요. 나는 1년에 정부에 내는 세금만 70억이, 1년에 세금만 70억 내는데, 이거 수백억, 지금 재벌입니다. 수백억 재벌한테 하늘궁 사업권 우리한테 넘겨라, 피카디리 사업권 우리한테 넘겨라, 전형적인 공갈 협박입니다.
예, 자, 또 다음 볼까요? 자, 이거 얘네들이 대놓고 공갈 단체가 이렇게 이와 같이 하늘궁에 모든 이권을 요구하면서 하늘궁, 동일한 내용으로 주식 회사를 이미 설립까지 했습니다. 예, 정말 기가 차죠. 이와 같이 백궁 영성 사업 주식 회사, 하늘궁이랑 동일하게 저렇게 회사를 이미 설립한 겁니다. 자, 또 밑에 내려, 내려가 보면요, 요요 업종도 똑같죠? 네, 아주 그냥 똑같이 만들어 가지고, 아주 똑같이 만들었죠? 네.
어, 그래 가지고 상호를 뭐, 백궁(白宮) 영성 산업 주식 해사 해 가지고, 어, 이걸 그대로 넘겨라, 그리고 나는 그냥 바지로 빠져라, 어, 이러는 거야. 근데 하늘궁이 특이한 게 내가 없이는 하늘궁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야, 교회하고 다르죠? 네, 이 사람들 하늘을 교회처럼 생각했나 봐. 내 없이 누가 영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나, 없어요. 그거 할 사람이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나를 바지 사장으로 앉혀 놓겠다는 거야. 영업은 해라는 거야. 그 대신에 돈은 자기들이 다 가져간대. 음, 그 봉강 건물 짓는 거 3천억이 필요한데, 3천억을 자기들이 가져가겠다는 거예요.
어, 그런. 이야기입니다. 멘, 설명, 설명하게 해야지. 왜 소리가 안 나.
예, 구제역과 카라큘라 쯔앙 협박했던 거랑 뭐가 다릅니까? 자, 실제로 이게 저도 언제 한번 가봐야 될 것 같은데, 이 장응이라는 곳이 수도권 국민 관광지였던 장응, 여기가 어떻게 허경영 랜드가 됐나, 이 사권을 지금 공갈 협박해서 따내겠다 했다는 겁니다. 이게 법무법인 테림 내보낸 보도 자료 내용입니다. 건물 35에 부동산 1천억 원, 부동산만 1천억 원 때랍니다. 네, 자, 이런 거죠.
한번 사진 볼까요? 네, 저렇게 트럼프 대통령이랑 기념 사진, 저게 진짜인지 아닌지 여러분들이 알아서 판단하세요. 자, 그러면, 자, 실제로 아까 말씀드렸던 그 제보자가 서진형 변호사랑 직접 통화했던 내용, 굉장히 짧은 게 지금 네 개, 다섯 개인가요? 네 개가 다섯 개, 네 개네요. 네 개 녹취를 하나하나씩 짧게 짧게 보내 드리겠습니다. 자, 먼저 합의금 요구 관련 내용 녹취 들려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이제 평탄 드신 분들은 자기 피해 금액에서 10% 정도를 받긴 받았어요. 그 소이요 되신 분들이 별로 없어 가지고, 그래서 소액만 받고 제가 이제 나중에 어, 후경이 뭐 분명히 이제 뭐 하를 해달라, 이런 식으로 나올 거예요. 피해보상을 해주겠다는 식으로, 그러면 그때 이제 피해보상 받는 금액에서 제가 20% 스도 해가지고 받는 거죠. 만약에 만 원이면 220만 원을 받는 건데, 웬만하면 최대한이 합의금을 원금 플러스 뭐 소송비용 이런 식으로 해서 최대한 좀 돕고 싶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강용석 무고 교사, 강용석, 자, 실제로 저 문건도 한번 볼까요? 네, 공갈, 단체 공갈 단체를 대리하고 있는 서진형 변호사가 고소인들에게 합의금 20%, 그 와중에 200만 원이면 220만 원, 딱 전형적으로 그 부가세 별도, 딱 약간 구제역이 떠오르는데, 합의금 20%, 부가세 별도로 받기로 약정한 계약서, 실제로 1번 위임은 허경영 및 하늘궁에 대한 피해자 본인이 서진형 변호사를 소송 대리인 및 고소고발 대리인으로 선임합니다.
그리고 3번 위임 보수, 소송 승소 후 지급받는 금액 또는 합의금의 20%, 부가세 별도로 받는다. 자, 그러면 이제 앞으로 세 개 녹취가 더 있는데, 자, 이러면 허경영을 압박하려 성추행 문건이, 성추행 내용이 반드시 필요하다. 전형적으로 강용석이 도도함에 무고 교사였던 내용과 똑같은 짓거리를 서진형 변호사가 하고 있는 그 녹취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그 이제 강력하게 시를 하기 위해서 성추행을, 처음에 성추행 넣을 생각 별로 없었거든요.
해서 이제 뭐 사람 넣고 뭐, 그래서 이걸 좀 수사를 더 촉구하고 저희가 더 강력하게 하려면 선행을 해야 되겠다. 그렇기 때문에 때까지 뭐 이자 같은 거 생각하면 가야죠. 유자 수 있다. 그래서 제가 뭐 꼭 받아드리겠습니다.
이거는 뭐 잘 모르겠고 일단은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이렇게 압력을 가느냐에 따라서 경님 쪽에서 어 나오는 그런 태도, 그 달라지겠죠. 양쪽 변호사 선임이 돼 있기 때문에, 네,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허경영 총재에 대한 호감, 비호감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걸 이용해서 수백억 원의 돈을 뜯어내려는 그 범죄자, 무고 교사 범죄자는 응당 처벌해야 됩니다. 서진형 변호사는 무고 교사 범죄로 감옥에 가야 합니다.
다음도 뭐, 이-에서 좀, 뭐 실제로 자기가 성추행을 안 당했으니까, 좀 표현이 적극적이고, 이런 구체적이지 않으니까, 이 여자가 “아이, 성추행 설립하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쓰라”라고 지시를 하는 내용입니다. 그 녹취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사실 이렇게만 써 주시면 이게 추행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어요. 추가해야 돼요.
추가해요.” “네, 뭐를 추가해야 돼요?” “분을 추가해야 돼요.” [음악] “년만가 지질이 좋겠다. 그지? 찔, 제가 밥을 다 들겠는데, 번 정도 있었다고 표현할게요.” “주세요.” “냥, 병원 가서 이제 뭐 배가 아파서 가시, 뭐 물어보시라고 그러잖아요. 물어보세요. 뭐 이래갖고 이렇게 뭐 기서 하고 물, 약간 조금 민망하죠.” “네, 읍 드셨다고 기억합니다.”라고 마무리할게요.
정도, 그럼 하면은 어떻게 하세요? 아까 좀 그 부분에 좀 오래 머물렀다, 주 좋, 제가 이제 결절 했을 때 님이 만졌다, 이런 내가 그기 해당에 생 합니까? 사님이 성한다. 요. 그럼 그 말 말씀 하는데 왜 저부터 자라고 하는 거예요? 이제 뭐냐면요, 본 허다 이런 있거든요. 하면 이게 왜 이성간에도 허락하면 괜찮은 거잖아요, 사실.
자칫하면 그런 느낌이, 그래서 말씀, 자, 저기에 실제로 저, 그 우리 제보자 말고 다른 그 고소인도 함께, 그 목소리도 함께 있었다라는 점도 여러분들 알아주시길 바라고요. 자, 그러면 실제로 이 제보자분께서 고소 내용, 실제로 뭐 성추행을 당하지 않았었으나, 뭐 이렇게 뭐 하더니 이 변호인이 “아, 그냥 제가 알아서 쓸게요.”라고 하니까 “아, 그러면 그 고소장 내용 좀 내가 보자.” 그랬더니 안 보여줬다, 그 아까 저랑 통화했던 내용이 다 있죠. 그래서 이분이 서진형 변호사한테 그 고소장 좀 보여달라 했더니 “아, 그거 왜 보시려 그래요?”라고, 아니 내가 예를 들어서 내가 고소인인데, 내가 고소장 봐야 되는 게 당연한 거 아닙니까? 네, 근데 변호사라는 작자가 “그거 왜 보시려 그래요? 왜 궁금한 거예요?”라고 따지는 그 녹취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수요, 예, 수중, 저거 보여 드렸잖아요.
그거 말고 저기 그 누구 담당자가 누구지, 그것도 저만 알고 있을게요. 뭐 화하거나 이런 건 없고 주지도 않고, 그거 아는 사람 지금 아무도 없어요. 왜 안 가르쳐줘요? 그 담당자가 이름이 뭔데요? 담당자 이름은 저쪽 변호사도 달 줘, 변호사끼리만 알아, 변호사끼리만 알아. 근데 우리, 우리, 우리 아무리 이제 그 제, 일반 식으로요, 변호사님 위임했어도 그 당자가 누구고, 뭐 전화번호 몇 번이 이런 이 정도는 알아야 될 거 같아요.
제가 그거 알아서 뭐 하시게요? 아니, 그래도 알아야, 아무도 지금 그거 궁금해하시는 분. 없어요, 여러분들. 저게 여러분들 말이 됩니까? 이게 바로 로스쿨 변호사들의 뭐, 실체. 아, 그러면 안 되겠네.
강용석은 사시 출신이죠? 이게 로스쿨과 사시의 문제가 아니었네요. 예, 그냥 양심 없는 변호사의 문제입니다. 예, 로스쿨이나 사시의 문제냐, 아니라 양심 없는 변호사의 문제입니다. 예, 아니, 내가 고소인인데 고소장을 안 보여 줘.
그냥 알아서 자기가 하겠대. 돈 뜯어 먹겠다는 저런 악질 변호사, 여러분들 반드시 저 서진형 변호사는 감옥을 가야 됩니다. 강용석이 감옥을 가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서진형도 감옥을 가야만 합니다. 그런 걸 잘 아시길 바라겠습니다.
그게 마지막이야? 예. 네. [음악] 마지막인가, 네. 음, 마이크.
사실은, 사실은 저 엄청난 내용들이 있는데, 뭐, 일부만 이렇게 이 사람들이 제보한 거고, 저분 말고도 엄청난 일이 이렇게 덮어씌우고 있어요. 네. 어, 그러니까 뭐, 어, 여러 가지 그 있지만, 내가 뭐, 이 강의 중이라 마음대로 이야기는 못 하겠는데, 어, 요즘에는 변호사들이 저렇게 로스쿨 변호사들이 경력이 좀 없잖아. 그러니까 아마 수입이 좀 어렵겠지.
아무리 어려워도 그렇지, 멀쩡한 사람을 갖다가, 어, 저게 그 우리 안티 세력들이 있죠? 네. 그 여러 사람이 모여서 저 사람을 택한 거야, 변호사를. 그러니까 저 사람은 그 사람들에 또 지시를 받겠지, 뭐. 그래, 그 사람들이 지금 하는 거는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근데 내가 다 다시 무, 그르다 하겠죠? 네. 그래서. 다시 음, 손해 배상이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음, 뭐 내가 이 내용은 빙산의 일각, 아, 빙산의 일각입니다.
이제 터져 나오기 시작하는데, 어음, 자기 부르는 대로 써야지, 왜 피해 내용을 이야기하려고 하냐, 나 피해 내용이 없다, 그러니까 아, 내가 써 준다, 이런 고소가 있습니까? 어, 또 하나 여러분 알아두세요. 여기는 200명, 300명이 모인 장소에서 요새 에너지를 1초, 2초 이렇게 주잖아. 근데 뭐 그거를 우리가 어, 성추행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그 자체는 문제가 있겠죠. 네, 그게 너무 빨리빨리, 우리가 사람이 많으니까 빨빨 해야 되잖아, 그죠? 그러다 보면 서로가 좀 뭐 이렇게 에너지다 다할 수도 있고, 아픈 다른 데를 내가 이렇게 스캔해 줄 수도 있고, 그렇죠? 그거는 우리는 허경영 정도는 서로 그 어느 정도가 호의돼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우리가 처음에 양해하고 하죠. 네, 아, 다른 데를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볼 수 있잖아. 근데 너무 그렇게 하면 아예 오지 말아야지, 그렇죠? 그러나 우리가 뭐 병원에 가 보면 확실한 거는 나오지 않고, 그렇다고 수백 가지 조사할 수는 없고, 그냥 신인명 뭐 금방 나오잖아. 그리고 확실히 그냥 간단하게 처리가 되니까 여러분이 오는 건데, 하여튼 추행 문제는 앞으로 이제 없습니다.
우리는 촬영을 다 해 놔요. 이제 우리는 에너지 주는 걸 전부 동영상으로, 근데 심지어 저기 내용 중에는 여기서 꽃다발 주는데 그게 중강 초행이래, 꽃밥을 주고 나갔죠. 근데. 그 영상을 보여줬더니 그 사람들이 기절을 해요.
아, 진술할 필요도 없네. 영상 하나만 있으면 되네. 그 날짜에 그 시간에 당했다는데, 그 시간에 영상이 딱 있는 거야. 나와서 분명히, 키보드 앞에서 꽃다발 주고 들어가는데, 중 강제 처형을 당해서 죽을 뻔했다.
그게 명예 훼손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멘. 어, 굉장히 백, 정확한 증거들이 영상이 있어요. 우리는, 그 어떤 사람은 날짜를 정하지 못해.
여름에 당했다, 가을에 당했다, 겨울에 당했다 이래요. 그 네 번을 당했대. 그러면 그 날짜가 있나, 없는 거야. 그렇죠? 네.
그 여름 경이라 그러면은 다섯 달이야. 여름 하면은 석 달인데, 여름 경 그러면 다섯 달이 돼. 겨울 경 그러면 또 다섯 달이야. 그러면 무슨 달에 수행을 다 했는지 모르겠다는 거야.
그래, 왜 그러냐 하니까, 그 날짜를 대면은 영상이 나오니까. 그 날짜를 대면 영상이 나오잖아. 그러니까 전부 소장이 그런 식이야. 그러면 그게 신빙성이 있나요? 없습니다.
날짜를 못 대는 이유는 뭐예요? 영상 때문에. 우리가 영상을 딱 들이대면 그게 좀 거짓말이게 밝혀지지. 그렇죠? 그 여러분, 요새 에너지 때 보면 영상 찍고 있죠? 다 영상이 날짜별로 저장돼 있어요. 네.
알겠죠? 네. 그래서, 어, 특히 또, 음, 허경영 씨는, 어, 평생 무료 급식을 스, 두 살 때부터 했죠? 네. 어, 그러니까, 어, 굉장히 역사가 오래됐어요. 그리고 검찰상을 이원, 그 신무, 찾아와, 최사, 그 신문자, 검찰증 신문자, 응.
어, 무슨 말이에요? 어, 어, 그 찾아봐, 나중에. 그 현부 신분증이 다 있잖아. 네, 그 굉장히 천국 교도소 다니면서 봉사 많이 했죠. 네, 어, 그러니까 봉사로 한 평생을 보낸 사람이야, 그죠? 네, 어, 그 사람이 지금 뭐가 내가 아쉬웠어.
내가 만약에 연애를 하고 싶으면 세계적인 연애를 할 수 있는 사람이야. 아, 그럴 수 있어, 없어? 어, 아, 내가 젊을 때 내가 뭐 재벌 사이 못 되겠어요. 얼마든지 할 수 있어. 실력이 뭐 가지고 뭐 얼마든지.
음, 또 맞아, 맞아, 맞아. 부귀영화를 꿈꾼 사람이 아니야. 어, 근데 나한테 말이지, 무슨 내가 여자가 아쉬워서 뭐, 아, 내 고등학교 때 선물 가지 쓰레기통에 전부 집어넣은 거 알죠? 예, 어, 그래, 여자들이 울고 날려 놨어. 아, 이거 검찰청, 이게 내 검찰청 옛날 신문이야, 맞죠? 서울지방 검찰, 이게 238호 지워, 이제 뭐, 그죠? 어, 검찰증 신분증이 저게, 저거 있으면은 애들이 구속되는 걸 선도, 내가 선도하겠다, 그러면 구속을 못 시켜.
내가 2년형 받은 사람, 2년 동안 내가 선도한다, 그러면 검찰에서 구속을 안 해요. 안 하고 내가 수시로 보고서를 써서 검찰 검사한테 갖다 줘야 돼. “얘는 지금 잘 있다, 지금 무슨 학원에 다니고 있다.” 이렇게 써 줘야 돼. 그러면 2년 동안 형이 없어져 버리는 거야, 징역 2년.
그러면 2년 동안 나를 나한테 맡겨, 검사가. “그 하겠습니까?” “아, 내가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가 2년 동안 걔를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보고를 해서 검사한테 올려 줘. 그러면 걔는 감옥을 가나, 안 가나? 안 가. 그게 제목이 선도 조건부 기소.
유야, 기소를 안 해 버려. 선도할 자가 나면, 그러면 그 자격을 가진 자가 내야, 그 변호사보다 더 좋잖아. 네, 그러니까 그 학부모들이 나한테 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 내가 마음에 안 들고 걔가 막 마약을 하러 다닌다고 이러면 당장 검찰이 “난 선도 못 하겠어.” 이러면 그날로 구속이 돼.
알겠죠? 아니, 집에 갔다, 학원에 갔다 하는 녀석이 술집에 있다 이러면 검찰이다. 내가 검사한테 다가 “쟤는 내 말을 안 듣습니다. 난 선도를 오늘부로 포기합니다.” 이러면 그냥 구속이야. 아, 그러면 학부, 그 부모가 와서 매달리겠지.
네, 어, 그렇게 파워가 대단한 게 저 신분증이 아무한테나 저는 거 해 주나? 아니, 저걸 내가 했던 사람이고 법무부 갱생 보호원, 야, 그, 그, 그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 신분증 뛰어 봐. 아까 그 저, 저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 해 가지고 전국 교도서 다 다녔죠. 네, 다니면서 재소자 가서 교화하는 거야. 예, 그걸 했던 사람을 성천 보면 몰면 되나? 아, 왜 안 나오고 한문 글자만 저렇게 보이나? 뭐, 이 풍수 지리 강해하는 거 같네.
요거는 이거는 법무부 치료 감호소 간 거고, 이거 말고 갱생 보위하고 법무 장관한테 그 임명장 받은 거 올리라는데, 뭐 감사장을 올리니. 아, 참, 아니, 애들이 이거 위촉장이죠. 법무부 장관 김성기, 네, 허경령. 아, 이것도 왜 갑자기 이게 나와.
맞죠? 네, 이거 저 허경령 여기 있죠. 위촉장, 이게 장관이 준 거야. 장관이 해 준 거죠. 86년이죠.
네, 그렇죠. 네, 또 아까 검찰증 상임 선도원, 그거는 언제? 거야, 이것도 좀 키울 수 없나, 이런 거, 음, 보이죠? 네..
2 보이죠? 네. 어, 법무부 갱생 보여요. 이거는 전국 교도소를요, 신분증, 노다지 더나 들죠. 드나들면서 죄수들 교화하는 거야.
장관이 위촉해 주는 거야. 무슨 전과자한테 이런 거 해주나? 안 해줘요. 아주 모범적인 사람, 무력 없이 가고 모범적이고, 이걸 해주는 거야. 법무부 장관이.
응? 내 나이 30대, 40대한테 장관이 이런 거 임명해 주기가 쉬워요? 아, 아니. 가자. 아니야. 나는 순전히 봉사로 안 평생 산 사람이야.
다다가 바가지를 덮어 씌워. 검찰증 어 봐. 검찰증이 유명한 법무장관, 옛날 김성기 유명한 장관이야. 야, 뭐 이렇게 오래 걸리는 검찰증, 신분증.
어, 뭐라고? 음, 이거 말고 임명장. 검사, 검찰청 임명장. 아니, 아니. 대답을 빨빨 해줘.
있나 없나 찾고 있다고. 세사 자료 안 좋나. 하여튼 말이죠. 봉사로서 한 평생.
22살 때부터 내가 고등학교 때도 길거리 있는 사람, 성당 앞에서 쓰러진 사람 업고 가다가 학교 가다가 그 사람이 내 토해 가지고 내 교복 다 버린 적 있지. 네. 그래 가지고 유진상가, 서대문 홍제동 유진상가 뒷골목에 있는 그 홍제동 성당 앞에서 그 거지를 업고 유진상가 화장실에 가서 내가 눕혔어요. 눕히니 토해 가지고 온몸 내 교복 다 버렸지.
그 추운데 내 교복 벗어서 빨아야지. 옷에다 다 토 있으니까. 그래 가지고 응, 어. 그래.
그게 없어져서 그 거기서 그 가니까 화장실에서 그 사람을 내가 뭐 겠지. 네. 아, 그러는데 양말을 뺏기니까 발가락이 두 개나 떨어져 버려. 발가락이 썩어 가지고.
물론 신발은 안 신었는데 겨울에 동상이 걸려 가지고 발가락이 두 개가 뚝 떨어져 버려요. 그래 오른쪽 발 때니까 오른쪽 발가락도 떨어져 버리네. 그래 가지고 양쪽 양말을 뺏기니까 발가락이 몇 개가 없어져 버렸어. 그러니까 그래도 내가 씻게 가지고 막.
냄새가 나는데, 그 화장실 온 사람들이 내보고 말이야 욕을 하고 난리야. 뭐 이런 사람을 여 데려와서 여기서 씻기고 있냐고. 그래, 그걸 다 씻겨 가지고 옷을 사 입히고, 신발 사 신고, 옷 사 입히고 데리고 병원에 데려가는데 하루가 걸려. 학교 못 갔지.
등록금, 학교 등록금 내려고 준비하는 돈도 다 들어가 버렸지. 그래, 병원에 가서 발가락 잘라내고 봉합 수술하고 그거 하는데 하루가 걸렸어. 하루가 뭐야 이게. 어, 그래.
그러니까 오늘 노래, 뭐 해외 노래 자랑 있지? 네. 어, 빨리 해 줘야 간다 이 말이잖아. 어, 알았어요. 자, 요거, 요거가 뭐냐면 해외 노래 자랑하니까 빨리 끝내라 이 말이야.
알았죠? 네. 자, 오늘은 그러면 그 신분증은 나중에 보도록 하자. 어, 그래요. [박수] 신희 님은 한평 남짓한 방에서 오직 평생을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서 온몸을 바치고 헌신하신 분입니다.
이와 같이 사악한 무리는 반드시 법적으로 엄정하게 처벌해야 된다고 생각하시면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사필귀정입니다. 반드시 제 자리로 돌아갈 것입니다. 오늘 빨리 해외 허경영 영성 순례단이 후원을 해서 6시 반부터 제가 시작을 한다고 정확히 얘기했는데 시간이 지금 많이 됐습니다.
끝나시면 저녁 식사를 좀 하시고 전부들 올라오셔서 신인 님이 또 보시고 시상도 하시니까 시장에 와서 좀 함께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신인님 전체 에너지나 한번 주시고 무료 무 금씩 돌려라. 잠깐 빨리 돌려라. 무 미디어 빨리 올려요.
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네. 빨리빨리 안 하고 빨리빨리 진행을 해 버려야지 내가 따라가지. [음악] [박수] [음악] [박수] PR [음악] [음악] [음악] 신희 님이 시간 끝내도 되겠습니까? 네, 오늘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시는 신님께 박수 드리고,.
The Most Heart-Pounding Thing in the World!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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