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8.1459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된다! Those Who Meet a Divine Person Become New People!
원자물리학은 음전자 양전자가 이 우주 공간에서 만남으로써 물질이 되는 거야. 물질이 전혀 아무것도 없는 데서 이 우리 허공에는 무한대의 에너지를 우리가 넣어 놨어.
여기는 암흑에너지야. 그 속에는 음전자 양전자가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음전자 양전자를 이게 가지고 물질이 태초에 만들어져.
신이 마음을 먹으면 만들어 버려. 신이 마음을 바꾸면 없어져 버려.
이 은하계는 지구의 이 우주에 우리 은하계에 있는 12억 개 중에 하나야. 또 이게 12억 개가 모인 게 은하단이 있지. 또 은하단이 12억 개가 모인 은하운이 있어요.안드로메다 은하운처럼 멀리 떨어진 은하들도 존재하며, 우주는 무한대의 별로 이루어져 있다.
dv 강연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방법과 우주의 진리에 대한 이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새 사람: God-man을 만나 영적으로 구원받고, 육체적으로도 건강해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불교 용어로, 강연에서는 신의 마음이 우주와 모든 것을 창조하고 변화시킨다는 의미로 확장됩니다.
- 폐활량: 폐가 한 번에 들이쉬고 내쉴 수 있는 공기의 최대량으로, 건강과 수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 산소 포화도: 혈액 내 산소의 농도로, 95%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 중요합니다.
- 세로토닌: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으로,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웃음을 통해 분비됩니다.
- 아드레날린: 스트레스 상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아밀라아제: 침에 포함된 소화 효소로, 탄수화물 소화를 돕습니다.
- 융합: 여러 개가 하나로 합쳐지는 것을 의미하며, 단결과 화합을 상징합니다.
- 분열: 하나가 여러 개로 나뉘는 것을 의미하며, 갈등과 파괴를 상징합니다.
- 정신 건강 관리: 뇌를 속여 호르몬 조절하기
- 긍정적인 생각: 기쁘고 웃는 마음을 가지면 세로토닌 호르몬이 분비되어 몸이 건강해집니다.
- 레몬 상상법: 소화가 안 될 때 눈을 감고 레몬을 먹는 상상을 하면 침이 분비되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 방법:
- 효과: 뇌가 실제 레몬을 먹는 것으로 인식하여 침을 분비, 소화를 돕습니다.
- 스트레스 관리: 불안, 초조함, 스트레스는 아드레날린을 분비시켜 몸에 해롭습니다.
- 주의: 뇌는 가짜 상황에도 속으므로, 스트레스 상황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아드레날린이 분비될 수 있습니다.
- 육체 건강 관리: 폐활량 늘리기
- 폐활량의 중요성: 폐활량은 20대부터 점차 감소하며, 이는 노화와 질병의 주요 원인.
- 폐 기능 저하의 결과: 산소 포화도 감소, 암 발생 위험 증가, 면역력 저하 (코로나 등 전염병에 취약).
- 폐의 변화: 젊을 때는 버섯처럼 탱탱하지만, 늙으면 쭈그러들어 가래가 차고 산소 흡입 능력이 떨어집니다.
- 폐 운동 방법:
- 보약 섭취 시 주의사항: 보약을 너무 많이 먹으면 폐를 망가뜨릴 수 있으므로, 폐에 좋은 보약을 한의사와 상담하여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한의원 진료: 기혈 관리 및 폐의 가래, 담 제거를 위해 한의원 진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God-man의 이름 활용
- 불로유/불로수: 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쓰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처럼 굳거나 돌처럼 변합니다. 이는 우유에 산소가 계속 공급되기 때문.
- 실험 방법:
- 일상생활 활용: 우유 뚜껑을 열고 ‘허경영’을 부른 후 마시면 불로유가 됩니다.
- 귤 실험: 신의 이름을 쓴 귤은 윤기가 유지되고 썩지 않지만, 다른 이름을 쓴 귤은 쪼그라들어 썩습니다.
- 의미: God-man의 이름이 생명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마음가짐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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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든다는 진리를 깨닫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영혼과 육체를 변화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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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지향: 분열보다는 융합을 추구하여 단결하고 화합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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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사랑: 사랑은 기억에 기초하며, 좋은 기억을 많이 만들고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치매 예방: 우울증은 치매의 1단계이므로, 항상 희망과 기쁨을 주는 말을 사용하여 우울증을 예방해야 합니다.
- 부부 관계: 배우자에게 긍정적인 말과 기대를 심어주어 좋은 호르몬이 나오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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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사회 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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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급식: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22세부터 서울역에서 무료 급식을 시작하여 53년간 꾸준히 봉사 활동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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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납세율: 하늘궁은 경기도 1위, 전국적으로도 높은 납세율(매출의 97.5%)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목표: 1년에 1천억 원의 세금을 내는 개인 납세율 1위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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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생명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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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의 기독교적 의미: 한자에는 창세기와 기독교적 의미가 담겨 있어, 깊이 공부하면 하늘궁의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 창조 조(造): 흙(土)에 말씀(口)과 영(丿)이 들어가 사람이 움직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 배 선(船): 배(舟)에 여덟 명(八)이 탄 것으로,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상징합니다.
- 마귀 마(魔): 귀신(鬼)이 나무(木)와 과일(果)을 꼬드기는 모습으로, 선악과 이야기를 상징합니다.
- 벗을 탈(脫): 옷(衣)을 벗은(兌) 것을 의미하며, 선악과를 따먹고 부끄러움을 알게 된 것을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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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폭탄의 원리: 핵폭탄은 융합(원자탄)과 분열(수소탄)로 나뉘며, 수소탄이 더 강력합니다.
- 인간의 마음: 인간의 마음도 융합과 분열로 나뉘며, 대부분의 사람은 분열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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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분열과 융합: 세포는 반쪽 세포(정자, 난자)가 만나 완전 세포가 되고, 이후 분열을 통해 증식합니다.
- 수명 연장: 이 세포 분열의 원리를 조절하여 인간의 수명을 늘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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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광대함: 우리 은하계에는 12억 개의 은하가 있고, 그 안에 720개의 지구가 존재하며, 은하 중심까지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걸리는 광대한 공간.
- 인간 수명의 유한성: 이러한 우주의 규모에 비하면 인간의 100년 수명은 매우 짧으므로, 번뇌와 고민을 버리고 긍정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사용자님이 인용하신 말씀은 골로새서 3장 10절입니다.
정확한 구절 (개역개정)
골로새서 3: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주변 구절과 맥락
골로새서 3:9-10
거짓말을 하지 말라 너희가 옛 사람과 그의 행위를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의미
이 구절은 그리스도 안에서 옛 사람(죄와 옛 습성)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새로운 삶)을 입는 변화를 말합니다.
그 새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식과 의와 거룩함으로 새롭게 되어가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금강경
약인욕료지(若人慾了知)
삼세일체불(三世一切佛)
응관법계성(應觀法界性)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우주의 계층 구조 (아래에서 위로)
| 계층 | 이름 | 규모 / 내용 | 설명 |
|---|---|---|---|
| 1 | 태양계 | 태양 + 8개 행성 + 지구 | 우리가 사는 곳 |
| 2 | 우리은하 (Milky Way) | 약 2,000억 4,000억 개의 별 | 지구가 속한 은하 |
| 3 | 우리 은하군 (Local Group) | 약 50 100개의 은하 | 우리은하 + 안드로메다은하 + 작은 은하들 |
| 4 | 처녀자리 은하단 (Virgo Cluster) | 수천 개의 은하 | 우리 은하군이 속한 더 큰 집단 |
| 5 | 라니아케아 초은하단 (Laniakea Supercluster) | 수십만 개의 은하 | 우리가 속한 가장 큰 구조 중 하나 |
| 6 | 관측 가능한 우주 | 약 2조 개의 은하 | 현재 인간이 관측할 수 있는 전체 우주 |
사용자님 말씀 정리
- 우리은하 안에 있는 지구 같은 행성은 수억 수십억 개 정도로 추정됩니다. (720개는 너무 적은 숫자예요)
- 우리은하 + 안드로메다은하 등이 모여 있는 집단 = 우리 은하군 (Local Group)
- 그 위로 더 큰 집단이 초은하단입니다.
- 밤하늘에서 희미하게 보이는 안드로메다은하는 우리은하에서 약 250만 광년 떨어져 있습니다. (매우 멀지만, 육안으로 보일 정도로 밝은 은하입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구조를 보면, 정말로 신의 창조의 위대함이 느껴집니다.
- 한 은하에만 수천억 개의 별이 있고,
- 그런 은하가 2조 개가 넘게 존재한다는 것은,
- 인간의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엄청난 규모의 창조입니다.
God-man을 만난 사람은 어떻게 새 사람이 되는가? 마음 작용을 통해 영적으로 새 사람이 될 뿐만 아니라, 폐 운동을 통해 육체적으로도 건강해져 수명을 늘릴 수 있습니다.
- God-man을 만나 새 사람이 되는 방법
God-man을 만나면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새 사람이 될 수 있으며, 특히 마음 작용과 폐 운동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1.1. God-man을 만나는 것의 의미
God-man을 만나면 새 사람이 된다는 것은 단순히 종교적인 의미를 넘어선다.
God-man을 만나는 것 자체가 즐거움과 화합의 목적이 된다.
God-man을 만나 기뻐하면 세로토닌 호르몬이 분비되어 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1.2. 마음 작용을 통한 신체 변화
뇌를 속여 몸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
소화가 안 될 때 레몬을 상상하며 씹으면 침이 분비되어 소화가 촉진된다.
이는 뇌가 실제 레몬을 먹는 것과 동일하게 반응하여 침을 생성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뇌는 생각에 따라 몸의 호르몬 분비를 조절할 수 있다.
긍정적인 마음은 좋은 호르몬을 분비한다.
기쁘고 웃으면 세로토닌 호르몬이 분비된다.
반대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몸에 해롭다.
침에는 소화를 돕는 아밀라아제가 포함되어 있다.
아밀라아제는 소화에 좋은 호르몬이며, 아드레날린과 달리 몸에 이롭다.
1.3. 성경 속 ‘새 사람’의 의미
고린도전서 1장 26절에 따르면, God-man을 만나면 육체적인 조건과 상관없이 새 사람으로 변화된다.
이는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것이 없는 존재라도 하나님을 통해 지혜와 의로움, 거룩함, 구속함을 얻게 됨을 의미한다.
- God-man을 만난 사람의 변화와 수명 연장
God-man을 만난 사람은 영적으로 구원받을 뿐만 아니라, 폐 운동과 God-man의 이름을 통해 육체적으로도 건강해져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2.1. God-man을 통한 구원과 수명 연장의 가능성
God-man을 만나면 자신뿐만 아니라 조상까지 구원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된다.
일반적인 종교에서는 자신만 구원받을 수 있지만, God-man을 만나면 돌아가신 부모님도 구원할 수 있다.
조상을 구원할 수 없다면 천국에 가더라도 기쁘지 않을 것이며, 이는 지옥과 다름없다.
미래에는 수명을 500년까지 보장하는 단체가 생겨날 수 있다.
이는 생명공학의 발전으로 가능하며, 사람들은 이러한 단체의 지도를 따를 것이다.
고압 가스실 같은 기술을 통해 젊음을 유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2.2. 폐 건강과 수명 연장의 관계
인간의 수명은 폐가 결정한다.
폐활량은 20세부터 점차 감소하여 늙을수록 급격히 줄어든다.
폐활량이 줄어들면 산소 공급이 어려워져 세포가 죽고 몸이 늙어간다.
969년을 살았던 에녹의 아들 므두셀라는 폐활량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었을 것이다.
폐가 늙으면 피부도 늘어진다.
폐는 젊을 때 버섯처럼 탱탱하지만, 늙으면 쭈그러들어 산소 흡입 능력이 떨어진다.
폐포가 늘어져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몸이 푸르스름해지며 죽어간다.
2.3. God-man의 이름이 가진 생명력
God-man의 이름은 우유가 썩지 않게 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쓰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처럼 굳거나 돌처럼 변한다.
이는 God-man의 이름이 모든 생명 세포에 산소를 공급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은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God-man의 이름이 가진 힘을 보여준다.
God-man의 이름은 의약품에도 활용될 수 있다.
God-man의 이름을 의약품에 넣으면 인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는 생명공학자들이 연구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
2.4. 산소 포화도와 질병의 관계
산소 포화도는 건강의 중요한 지표이다.
인체의 산소 포화도는 95% 이상이어야 하며, 94%가 되면 독감 환자 수준이다.
산소 포화도가 낮다는 것은 세포가 썩어가고 늙어가고 있다는 의미이다.
코로나 환자들은 폐 공격으로 인해 산소 포화도가 낮아져 사망에 이른다.
고압 산소 탱크는 젊음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산소 포화도가 92 93%인 환자는 산소 탱크에 들어가야 한다.
주기적으로 고압 산소 탱크에 들어가면 젊음을 유지하고 나이를 먹지 않을 수 있다.
폐 건강은 피부와 직결된다.
폐활량이 줄어들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늙어 보인다.
귤이 쪼그라드는 것처럼 폐도 늙으면 쪼그라들어 산소 흡입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쪼그라든 폐는 가래로 가득 차 산소 공급을 방해하고 염증을 유발한다.
- 폐 운동의 중요성과 마음가짐
폐 운동은 육체적 건강을 유지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 필수적이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정신 건강과 폐 건강에 모두 영향을 미친다.
3.1. 폐 운동의 필요성
폐 운동은 폐활량을 늘리고 폐의 탄력을 유지한다.
폐는 가만히 두면 쭈그러들고 허물어지기 때문에 적극적인 운동이 필요하다.
풍선을 불거나 숨을 깊이 들이쉬고 한 번에 내뱉는 운동을 매일 수백 번 하면 폐가 늙지 않는다.
폐 운동은 세포에 산소를 공급하여 수명을 늘린다.
명상을 통해 깊은 호흡을 하면 폐활량이 늘어나고, 이는 죽음과 싸우는 것과 같다.
몸의 세포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면 세포의 수명이 늘어난다.
3.2.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폐 건강
불안과 초조함은 폐를 쪼그라들게 한다.
직장 생활에서 상사와의 마주침, 화장실 이용 등 사소한 일상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폐를 위축시킨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게 하여 폐 건강을 악화시킨다.
현대인들은 제대로 숨 쉬지 못하고 산다.
조마조마한 마음은 폐 운동을 방해하고 건강을 해친다.
의사들도 폐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지 못한다.
3.3. 폐 건강과 전염병
폐기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집에만 앉아 폐 운동을 하지 않는 젊은이들이 많아 폐활량이 줄어들고 있다.
몸은 뚱뚱해도 폐는 쪼그라들어 있어 전염병에 취약해진다.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은 폐를 공격하여 산소 포화도를 낮추고 사망에 이르게 한다.
고압 산소 탱크는 미래의 건강 관리 방법이 될 수 있다.
산소 포화도가 95% 이하로 떨어지면 고압 산소 탱크에 들어가야 한다.
미래에는 수명 연장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폐 건강을 위해 고압 산소 탱크를 이용하는 병원이 생겨날 것이다.
- God-man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
신인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국가 경제를 살리며, 무료 급식과 같은 봉사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
4.1. God-man을 향한 오해와 방해
God-man을 없애려는 세력이 존재한다.
이순신 장군이나 남이 장군처럼 위대한 인물에게도 천적이 있었듯이, God-man에게도 방해 세력이 나타난다.
언론과 경찰을 이용하여 God-man을 음해하려는 시도가 있다.
God-man을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신인은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고 인간의 수명을 늘려줄 수 있는 존재이다.
God-man을 미워하거나 방해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살릴 기회를 놓치는 것과 같다.
4.2. God-man의 이름이 가진 힘의 증거
God-man의 이름은 우유를 썩지 않게 한다.
병에 담긴 우유에 God-man의 이름을 부르거나 쓰면 썩지 않는다.
이는 God-man의 이름이 가진 생명력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역사 속 누명 사건과 유사한 상황
남이 장군이 유자광의 모함으로 억울하게 죽임을 당했듯이, God-man도 누명을 쓰고 있다.
남이 장군의 시를 조작하여 임금에게 보고함으로써 사형을 당하게 한 사건은 누명의 위험성을 보여준다.
4.3. 하늘궁의 사회적 기여
하늘궁은 God-man이 없어도 운영될 수 있다.
신인이 없는 동안에도 사회자, 직원들이 강연을 진행하고 축복을 이어갈 수 있다.
하늘궁은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하며 운영된다.
하늘궁은 높은 납세율을 자랑한다.
하늘궁은 경기도 1위, 전국 1위의 납세율을 기록하고 있다.
매출 대비 97.5%의 마진을 세금으로 신고하며, 이는 다른 기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수치이다.
God-man의 강연은 원가가 거의 들지 않기 때문에 높은 세금 납부가 가능하다.
God-man의 목표는 개인 납세율 1위이다.
신인은 1년에 1천억 원 이상의 세금을 납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전 세계에서 부자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다.
4.4. God-man의 무료 급식 봉사
신인은 오랜 기간 무료 급식 봉사를 해왔다.
22세부터 서울역에서 무료 급식을 시작했으며, 40세에는 18년간 15,000명에게 봉사한 기록이 있다.
대선 기간에는 공식적으로 봉사할 수 없었지만, 꾸준히 봉사 활동을 이어왔다.
신인은 사회적 약자를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종로에서 무료 급식을 하는 사람은 God-man 한 명뿐이며, 이는 다른 부자들과 차별화되는 점이다.
신인은 자신의 부를 사회에 환원하며 진정한 부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 사랑과 기억, 그리고 마음의 중요성
사랑은 기억에 기반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우울증과 치매를 예방하고, 모든 종교의 진리는 결국 마음에서 비롯된다.
5.1. 사랑과 기억의 관계
인간의 사랑은 기억에 기초한다.
할머니가 10년 만에 손자를 보면 정이 들지 않는 것처럼, 기억이 없으면 사랑도 형성되기 어렵다.
어릴 때부터 함께한 기억은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며, 이는 진돗개가 어릴 때 주인을 기억하는 것과 같다.
기억은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핵심이다.
부부 관계에서 이혼하는 이유는 사랑했던 기억이 희미해지고 나쁜 기억만 남기 때문이다.
치매 환자가 남편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기억이 사라졌기 때문이며, 이는 남편에게 슬픔을 안겨준다.
5.2. 우울증과 치매의 연관성
치매는 기억을 잃는 병이다.
치매는 나무 위에 입이 있는 것처럼, 소통이 어렵고 기억을 상실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치매의 사촌은 우울증이며, 우울증이 심해지면 치매로 이어질 수 있다.
긍정적인 마음은 우울증을 예방한다.
배우자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면 엔돌핀이 분비되어 행복감을 느낀다.
반대로 부정적인 말은 아드레날린을 분비시켜 불행을 초래한다.
5.3. 마음 작용과 새 사람
God-man을 만난 사람은 영육간에 새 사람이 된다.
영적으로 새 사람이 되는 것은 물론, 폐 운동을 통해 육체적으로도 건강해진다.
God-man의 이름과 불로유, 폐 운동을 통해 몸과 마음이 모두 젊어진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든다 (일체유심조).
금강경에 나오는 일체유심조는 우주와 모든 법계의 성품이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의미이다.
마음을 바꾸면 영혼과 육체가 모두 변화할 수 있다.
신의 마음도 일체유심조에 포함되며, 신이 마음먹으면 모든 것을 만들고 없앨 수 있다.
5.4. 한문과 성경의 연결성
한문은 기독교적 창세기 이야기를 담고 있다.
‘창조(造)’ 한자는 영(바람), 육체(흙), 말씀(입)이 합쳐져 사람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나타낸다.
‘배 선(船)’ 한자는 노아의 방주에 여덟 명이 탔다는 성경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화석은 물난리의 증거이다.
화석은 지구가 불에 타지 않고 물난리를 겪었음을 보여준다.
높은 나무들이 불에 타 석탄이 되고, 공룡들이 불에 타 석유가 된 것은 불난리의 결과이다.
선악과 이야기는 한자에도 나타난다.
‘옷(衣)’과 ‘과일(果)’ 한자가 합쳐져 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벗은 것을 알게 된 이야기를 나타낸다.
이는 성경의 창세기 이야기와 일치한다.
모든 종교의 진리는 결국 하나로 통한다.
불교는 인간 심리의 철학이며, 기독교는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신인은 모든 종교의 진리를 마무리 짓기 위해 왔다.
- 우주의 원리와 마음의 힘
우주는 융합과 분열의 원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의 마음 또한 이 원리에 따라 작용한다. God-man의 이름은 생명의 비밀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명 연장이 가능하다.
6.1. 핵폭탄의 원리와 마음의 작용
핵폭탄은 융합과 분열의 두 가지 원리로 만들어진다.
원자탄은 융합으로 만들어지며 뜨거워서 죽게 한다.
수소탄은 분열로 만들어지며 얼어서 죽게 한다.
수소탄이 원자탄보다 더 강력하다.
인간의 마음도 융합과 분열로 나뉜다.
99.9%의 사람들은 남을 헐뜯고 괴롭히는 분열을 좋아한다.
0.1%의 사람들만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융합을 좋아한다.
콩가루 집안처럼 분열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으므로, 융합을 추구해야 한다.
6.2. 우주의 창조 원리와 생명의 비밀
물질은 음전자와 양전자의 만남으로 생성된다.
우주 공간의 암흑 에너지 속에는 무한대의 음전자와 양전자가 존재한다.
이들이 만나 물질이 생성되는 것이 우주의 창조 원리이다.
우주는 광대하며 인간의 수명은 짧다.
우리 은하계 중심까지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걸리며, 우리 은하계는 12억개의 은하중 하나이다.
이러한 광대한 우주에 비해 인간의 100년 수명은 매우 짧으므로, 번뇌와 고민은 버려야 한다.
6.3. 보약과 폐 건강의 관계
보약은 폐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보약을 많이 먹으면 폐가 더 빨리 망가질 수 있으며, 이는 폐에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영양 상태가 좋을수록 폐가 안 좋아질 수 있다.
폐에 좋은 보약을 섭취해야 한다.
폐에 좋은 것은 운동이며, 보약을 먹을 때는 폐에 좋은 성분을 선택해야 한다.
폐암 환자가 많은 것은 폐 건강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다.
폐는 잠실 운동장 6개 넓이만큼 펼쳐질 수 있다.
폐가 쭈그러들면 고름 덩어리가 되고, 숨을 쉬어도 산소 공급이 어렵다.
심장이 빨리 뛰어도 폐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산소 부족으로 사망에 이른다.
한의학적 관점에서 폐 건강 관리
한의원에서는 기혈을 관리하고 폐에 좋은 보약을 처방하여 가래와 담을 제거할 수 있다.
몸의 정체는 폐의 산소 포화도가 낮아지면서 시작된다.
6.4. 세포 분열과 융합, 그리고 수명 연장
세포는 융합과 분열의 원리로 이루어진다.
남자의 정자와 여자의 난자가 만나 하나의 완전한 세포를 이루는 것이 융합이다.
완전한 세포가 둘로 나뉘고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이 분열이다.
이러한 원리를 통해 수명 연장이 가능하다.
신인은 생명의 비밀을 알려주며, 이를 통해 인간의 수명을 천년까지 늘릴 수 있다.
God-man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는 것처럼, God-man의 이름은 생명력을 부여한다.
새 예루살렘 성에는 새 사람이 필요하다.
육체적으로도 건강하고 영적으로도 새 사람이 되어야 한다.
God-man을 만난 천만 명의 사람들이 10억 명을 구원할 수 있다.
인간의 마음이 모든 것을 창조하고 변화시킨다는 ‘일체유심조’ 사상으로,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폐 운동을 통해 육체적, 영적으로 ‘새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존 종교의 가르침을 넘어선 새로운 차원의 깨달음을 제시합니다.
-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된다
God-man을 만나면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새 사람이 될 수 있으며, 이는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1.1. 하늘궁 강연의 목적
강연의 본질은 만남과 화합
강연 자체보다 하늘궁에 와서 God-man을 만나고 이웃과 교류하는 것.
외국 파티처럼 주제 없이 서로 안부를 묻고 위로하며 용기를 북돋는 것이 목적이다.
기쁨과 화합을 통한 호르몬 변화
서로 웃고 화합하는 모습을 통해 기쁨을 표현하면 세로토닌 호르몬이 분비된다.
1.2. 뇌를 활용한 신체 변화
상상력을 통한 소화 촉진
소화가 안 될 때 소화제를 의지하기보다, 눈을 감고 레몬을 상상하며 씹으면 침이 분비되어 소화에 도움이 된다.
뇌는 실제 레몬을 먹는 것과 똑같이 반응하여 침을 생성한다.
감정에 따른 호르몬 변화
기쁘고 웃으면 세로토닌 호르몬이 분비되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된다.
뇌는 마음먹기에 따라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며, 이는 신체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뇌 활용의 중요성
뇌를 잘 활용하면 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뇌는 보물창고와 같다.
뇌를 속여서라도 건강을 유지해야 하며, 이는 폐 건강과도 직결된다.
1.3. 치매와 우울증의 관계
치매 관련 호르몬
치매와 관련된 호르몬으로는 아밀라이드, 베타 아밀로이드 등이 있다.
치매와 우울증의 연관성
치매(痴呆)는 나무 위에 입이 있는 형상으로, 헛소리를 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우울증(憂鬱)은 나무 밑에 있는 형상으로, 우울증을 오래 겪으면 치매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우울증과 치매는 형제자매와 같으므로, 항상 희망과 기쁨을 주어야 한다.
긍정적인 말의 중요성
배우자에게 긍정적인 말을 건네면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기쁨을 느끼게 하지만, 부정적인 말은 아드레날린을 분비시켜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부정적인 말은 집안을 무너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된다
God-man을 만나면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새 사람이 될 수 있으며, 이는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2.1. 성경 속 ‘새 사람’의 의미
고린도전서에 나타난 새 사람
고린도전서 1장 26절에 따르면,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으로 변화된다.
기존 종교의 한계
기존 종교는 개인의 구원에 초점을 맞추어, 조상이나 가족의 구원에는 한계가 있다.
조상이 예수를 믿지 않았다는 이유로 구원받지 못한다면, 이는 불완전한 구원이다.
하늘궁의 구원 능력
하늘궁에서는 God-man의 능력으로 조상까지 구원할 수 있으며, 이는 과학적으로도 설명 가능하다.
돈 300만 원으로 아버지를 천국에 보낼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개인의 천국행은 의미가 없다.
God-man의 구원 범위
신인은 천만 명을 만나면 10억 명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다.
2.2. 생명 연장과 폐 건강의 중요성
므두셀라의 장수 비결
므두셀라가 969년을 살았던 것은 그의 폐활량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생명을 500살까지 보장하는 단체가 생겨날 수 있으며, 이는 의학 발전과 생명공학의 첨단 기술 덕분이다.
폐활량과 노화의 관계
인간의 폐는 20살부터 폐활량이 감소하기 시작하여 노화의 주요 원인이 된다.
폐활량 감소는 마치 부채가 접히듯 진행되며, 90대가 되면 폐활량이 극도로 줄어든다.
인간의 수명은 폐가 결정하며, 폐 기능 저하는 자동 소멸 시스템과 같다.
고압산소 요법의 효과
고압산소실에 들어가면 산소 공급이 원활해져 몸이 회복되며, 이는 폐에 산소가 적게 들어가 세포가 죽는 것을 막는다.
20대부터 피부가 늘어지는 것도 폐 기능 저하와 관련이 있다.
폐 기능 저하의 증상
폐 기능이 저하되면 폐가 버섯처럼 탱탱했던 모습에서 찌그러지고 늘어져 산소 흡입이 어려워진다.
산소 공급 부족으로 몸이 푸르스름하게 변하며 죽음에 이르게 된다.
God-man의 이름과 불로유의 비밀
God-man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처럼 굳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God-man의 이름이 세포에 산소를 계속 공급하여 우유의 부패를 막는다는 의미이다.
스티커를 붙이거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우유의 부패를 막을 수 있다.
2.3. 산소 포화도와 질병의 관계
산소 포화도의 중요성
God-man의 이름은 세포에 산소를 계속 공급하여 우유가 썩지 않게 하는 것처럼, 인체에도 산소 공급.
인체의 산소 포화도는 95% 이상을 유지해야 하며, 92 93%는 암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수치이다.
산소 포화도가 낮다는 것은 세포가 썩어가고 늙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산소 포화도와 질병
산소 포화도가 94%가 되면 독감 환자이며, 코로나 환자들은 폐 공격으로 산소 포화도가 떨어져 사망한다.
95% 미만은 위험 신호이며, 92 93%는 산소탱크에 들어가야 할 수준이다.
평소 산소 포화도 관리의 필요성
평소에 산소 포화도를 높이는 노력을 해야 하며, 주기적으로 고압산소실에 들어가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는 우유에 산소를 공급하는 God-man의 이름과 같은 원리이다.
2.4. God-man의 경제적 기여와 방해 세력
God-man의 경제적 기여
신인은 인간의 수명을 늘려주고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God-man의 이름을 의약품에 활용하면 므두셀라처럼 장수하는 시대가 올 수 있다.
God-man을 방해하는 세력
경찰이나 언론이 God-man의 연구를 방해하고 약점을 잡으려 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이순신 장군이나 남이 장군처럼 위대한 인물에게도 천적이 나타나 방해하듯이, God-man에게도 방해 세력이 존재한다.
이러한 방해는 God-man의 시간을 뺏는 행위이지만, God-man은 무한한 시간을 가지고 있어 급하지 않다.
- 폐 운동을 통한 육체적 새 사람
폐 운동을 통해 폐활량을 늘리고 산소 포화도를 높여 육체적으로도 새 사람이 되어야 한다.
3.1. 폐활량 감소와 노화
폐활량 감소의 시각화
20대부터 폐활량이 감소하기 시작하여 50대가 되면 절반 이하로 줄어든다.
이는 마치 귤이 쪼그라들고 시들어가는 모습과 같으며, 폐가 건강한 줄 착각하게 만든다.
폐 기능 저하의 결과
폐 꽈리가 쭈그러들면 산소 흡입이 어려워지고, 가래가 쌓여 폐렴으로 이어진다.
폐가 고름 주머니처럼 변하여 산소 공급을 방해한다.
인체 노화의 시작점
인간은 폐에서부터 늙어가며, 폐의 산소 포화도가 낮아지면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3.2. 폐 운동의 중요성
폐활량 증진의 필요성
므두셀라처럼 장수하려면 폐활량을 키워야 하며, 깊은 호흡은 죽음과 싸우는 것과 같다.
폐 운동은 세포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여 수명을 늘린다.
폐 운동 방법
호흡 운동을 통해 폐활량을 늘려야 하며, 풍선을 불거나 숨을 깊이 들이쉬고 한 번에 내뱉는 연습을 해야 한다.
하루에 수백 번 반복하면 폐가 늙지 않고 탄력을 유지할 수 있다.
폐 운동의 효과
폐를 건강하게 하면 혈색이 좋아지고, 폐병 환자처럼 혈색이 없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3.3.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폐 건강
스트레스가 폐에 미치는 영향
불안하고 초조한 감정은 폐를 더욱 쪼그라들게 하여 숨쉬기 어렵게 만든다.
마치 쥐새끼처럼 숨을 쉬게 되어 폐 기능이 더욱 저하된다.
직장 생활의 스트레스
직장 내에서 상사와의 관계, 화장실 이용, 주차 등 사소한 일상에서도 스트레스를 받아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한다.
이러한 조마조마한 상황은 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폐 운동의 중요성 강조
의사들은 다리 근육 운동을 강조하지만, 폐 운동의 중요성은 간과한다.
폐 운동은 폐 근육을 발달시켜 폐활량을 늘리고, 혈색을 좋게 한다.
3.4. 폐 건강과 전염병
폐결핵과 현대인의 생활 습관
현대에는 폐결핵 환자가 많으며, 집에만 앉아 폐 운동을 하지 않는 아이들은 폐활량이 쪼그라들어 전염병에 취약하다.
코로나와 폐 기능
코로나에 걸려 사망하는 젊은이들은 폐의 산소 포화도가 낮아졌기 때문이며, 92 93%가 되면 고압탱크에 들어가야 한다.
- 마음이 모든 것을 창조한다: 일체유심조
마음이 모든 것을 창조하고 변화시킨다는 ‘일체유심조’ 사상을 통해 영육 간에 새 사람이 될 수 있음.
4.1. 영육 간의 새 사람
God-man을 만난 사람의 변화
God-man을 만난 사람은 영적으로 새 사람이 되었으며, 이제는 폐 운동을 통해 육체적으로도 새 사람이 되어야 한다.
폐 운동과 불로수의 시너지
불로수를 마시고 폐 운동을 하면 몸이 건강해지고, 폐가 젊어지며 확장된다.
이는 영육 간에 새 사람이 되는 길이다.
마음의 변화와 일체유심조
마음을 바꾸면 모든 것이 바뀌며,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사상을 명심해야 한다.
“약인욕료지 삼세일체신인 응관법계성 일체유심조(若人慾了知 三世一切神人 應覌法界性 一切唯心造)”는 금강경에 나오는 말로, 이 우주가 마음이 만들었다는 의미이다.
4.2. 한자 속에 담긴 창조의 비밀
‘조(造)’ 자의 의미
‘조(造)’ 자는 흙(土)에 바람(口)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하는 형상으로, 영(靈)과 육체(肉體)에 말씀(言)을 넣어 사람이 창조되는 과정을 나타낸다.
이는 성경의 창세기 이야기와 일치하며, 한문이 기독교적 세계관을 담고 있음을 보여준다.
4.3. 한자 속에 담긴 성경 이야기
‘선(船)’ 자의 의미
‘선(船)’ 자는 배(舟)에 8명(八)이 탄 형상으로, 노아의 방주에 8명이 탔다는 성경 이야기와 일치한다.
화석의 존재는 물난리가 있었음을 증명하며, 높은 나무들이 불에 타 석탄이 되고 공룡이 타 죽어 석유가 된 것은 불난리의 증거이다.
물난리와 불난리가 겹쳐 일어났으며, 물난리가 먼저 일어났다.
‘금(禁)’ 자의 의미
‘금(禁)’ 자는 선악과 나무와 생명나무를 금지하는 성경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魔)’ 자와 ‘나(裸)’ 자의 의미
‘마(魔)’ 자는 마귀가 하와를 꼬드겨 선악과를 따먹게 한 이야기를, ‘나(裸)’ 자는 선악과를 먹고 옷을 벗은 것을 알게 되어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나타낸다.
이러한 한자들은 불교 경전에는 없는 이야기로, 성경적 내용을 담고 있다.
종교의 역할과 God-man의 등장
불교는 인간 심리의 철학으로, 기독교는 종교로서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제 God-man이 모든 종교를 마무리 지으러 왔다.
- 핵폭탄과 마음의 분열/융합
핵폭탄의 융합과 분열 원리를 통해 인간 마음의 분열과 융합을 설명하며, 융합의 중요성.
5.1. 핵폭탄의 종류와 원리
융합과 분열 핵폭탄
핵폭탄은 융합으로 이루어진 원자탄과 분열로 이루어진 수소탄 두 가지가 있다.
수소탄이 원자탄보다 더 강력하며, 수소탄은 얼어서 죽고 원자탄은 뜨거워서 죽는다는 차이가 있다.
마음의 융합과 분열
핵폭탄의 원리처럼, 인간의 마음도 분열을 좋아하는 사람과 융합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99.9%의 사람들은 남을 흉보고 괴롭히는 분열을 좋아한다.
5.2. 융합의 중요성
백궁으로 가는 길
백궁으로 가려면 0.1%에 해당하는 융합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분열의 결과
분열은 집안을 콩가루로 만들고 아무것도 남지 않게 한다.
5.3. 물질의 창조와 마음의 역할
물질의 생성 원리
우주 공간의 암흑 에너지 속 음전자와 양전자가 만나 물질이 생성된다.
인간은 물질을 창조할 수 없으며, 물질은 융합과 분열로 쪼개진다.
일체유심조와 신의 마음
모든 것이 마음이 만드는 기본 성품이며, 신의 마음이 들어가면 물질을 만들고 없앨 수 있다.
- 우주의 비밀과 인간의 수명
우주의 광대함과 지구의 한시성을 설명하며, 인간 수명의 짧음을 깨닫고 번뇌를 버리며 폐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해야 함.
6.1. 지구의 소멸과 새로운 지구
지구의 운명
지구는 언젠가 압축되어 블랙홀에 들어가 소멸할 것이다.
새로운 지구의 탄생
은하계 어딘가에 새로운 지구가 만들어질 것이며, 인간은 이러한 과정을 알지 못한다.
6.2.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 수명의 짧음
지구와 은하계의 거리
지구인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에 있으며, 우리 은하에는 720개의 지구가 있다.
지구에서 은하계 중심까지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걸리며, 이는 인간 수명에 비하면 엄청난 거리이다.
은하계의 규모
우리 은하계는 12억 개의 은하 중 하나이며, 은하단, 은하운 등 더 큰 단위로 존재한다.
안드로메다 은하운처럼 멀리 떨어진 은하들도 존재하며, 우주는 무한대의 별로 이루어져 있다.
6.3. 번뇌를 버리고 폐 운동에 집중
인생의 짧음과 번뇌
인간의 100년 수명은 우주의 시간에 비하면 매우 짧으므로, 번뇌나 고민은 버려야 한다.
폐 운동의 중요성 재강조
세로토닌을 분비하고 폐 운동을 통해 영육 간에 건강한 새 사람이 되어야 한다.
- 폐 건강을 위한 보약과 한의학
폐 건강을 위해 보약을 섭취할 때는 폐에 좋은 성분을 선택하고, 한의학적 관점에서 기혈 관리를 병행해야 한다.
7.1. 보약과 폐 건강의 관계
보약의 역효과
폐를 생각하지 않고 보약만 먹으면 폐가 더 빨리 망가질 수 있으며, 보약은 폐의 상극이 될 수 있다.
고기를 많이 먹거나 영양 상태가 좋을수록 폐에 산소 공급을 방해하여 폐 건강에 좋지 않다.
7.2. 폐에 좋은 보약과 한의학의 역할
폐에 좋은 보약 선택
보약을 먹을 때는 폐에 좋은 성분을 선택해야 하며, 위장이나 대장에만 좋은 보약은 의미가 없다.
한의학적 기혈 관리
혈액뿐만 아니라 기(氣)도 보강해야 하므로, 한의원에서 진맥을 통해 폐의 기가 허한지 확인하고 치료해야 한다.
7.3. 담(痰)과 폐 건강
담(痰)의 원인
’10병은 9담’이라는 말처럼, 몸에 정체가 생기는 것은 폐의 산소 포화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한의학적으로 담을 제거하는 것이 폐 건강에 중요하다.
- 세포의 융합과 분열, 그리고 수명 연장
세포의 융합과 분열 원리를 통해 생명의 비밀을 설명하고, 이를 활용하여 인간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8.1. 세포의 융합과 분열
세포의 핵과 융합/분열
핵은 세포이며, 세포는 융합하는 것과 분열하는 것이 있다.
정자와 난자의 융합
남자의 반쪽 세포인 정자와 여자의 반쪽 세포인 난자가 만나 융합하여 완전한 세포를 이룬다.
난자는 일정 시간(72시간) 내에 정자를 만나지 못하면 소멸한다.
세포 분열
완전한 세포는 기하급수적으로 2배씩 늘어나는 분열을 통해 증식한다.
8.2. 수명 연장의 비밀
융합과 분열의 조절
융합은 여러 사람을 하나로 단결시키는 것처럼, 세포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다.
세포의 분열을 일정하게 조절하고 멈추게 하는 원리를 통해 수명을 천 년까지 늘릴 수 있다.
생명의 비밀 공개
신인은 생명의 비밀을 조금씩 알려주고 있다.
- God-man의 이름과 불로유의 효능
God-man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되는 현상을 통해 God-man의 권능을 증명하고, 이를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9.1. 불로유의 증거
God-man의 이름이 불로유를 만든다
God-man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이름을 부르지 않으면 썩는다.
포장 여부와 무관한 효능
우유의 포장 여부와 상관없이 God-man의 이름이 들어가면 불로유가 되며, 포장된 우유에는 이름을 써 놓으면 된다.
9.2. 불로유 활용법
간단한 불로유 제조법
뚜껑이 열린 우유에는 God-man의 이름을 한 번 부르는 것만으로 불로유가 된다.
- 새 예루살렘 성과 백궁으로의 인도
새 예루살렘 성에는 새 사람이 있어야 하며, God-man의 능력으로 천만 명이 10억 명을 백궁으로 인도할 수 있음.
10.1. 새 예루살렘 성의 조건
새 사람의 필요성
새 예루살렘 성에는 육체적으로도 건강한 새 사람이 있어야 한다.
10.2. 백궁으로의 인도
God-man의 구원 능력
신인은 천만 명이 10억 명을 백궁으로 데려갈 수 있다고 말하며, 이는 지구 인구의 8분의 1에 해당한다.
이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한다.
2024.09.28 1459회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된다!
반갑습니다. 1459회네. 1400 토요강연 1459회 되게 긴 거야. 이거는 토요일만 계산하면 이게 몇 년이야? 30여 년 가깝죠? 강의 내가 진짜 오래 했어요. 눈 감고 강의를 할 수가 있어. 아이고 우리는 항상 강의에 강의가 중요한 게 아니야. 강의를 한다니까 강의에만 요래가 있으면 안 되는 거야. 서로 옆사람하고 만나고 하늘궁에 와서 God-man을 보면 다 끝난 거야. God-man이 뭐라 하든 그거는 여러분이 다 알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뭐가 무슨 외국 사람들이 뭐 가정에 모여서 서로 파티하면 그게 뭐 만나서 파티하는 그 자체가 즐거운 거지 이웃끼리. 거기 무슨 주제가 있는 게 아니야.
한 서너 집이 만나서 그 잔디밭에서 저녁을 먹고 파티를 하고 이런 게 있겠지 외국에. 그럼 그 사람들이 거기 누가 뭐 연설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야.
서로 인사 잘하고 서로 안녕을 묻고 별일이 없나 그러고 서로서로 위로해 주고 용기 복돋아 주고 뭐 그게 그 사람들의 파티의 목적이라니까. 그 이웃에 장관이 산다고 그 사람 보려고 막 모여 가지고 그 사람이 떠들어 싸면 그건 파티가 아니야. 재미가 없어. 서로 그냥 그런 이야기를 안 해야 돼. 평범한 모임에서 그게 진리가 있는 거야. 하늘궁 강의는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강의지만은 강의 자체에 목적이 있는 게 아니야.
우리가 서로 웃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거야.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는 막 기뻐 가지고 기쁨이 피부로 막 나와야 돼. 그러면 우리가 호르몬이 달라지겠지? 그러면 세로토닌 호르몬이 나와. 그럼 여러분이 밥을 먹고 소화가 안 되면 소화제를 먹으면 되겠나? 소화제를 먹는 사람과 다른 방법을 쓰는 사람이 있어. 한 사람은 소화가 안 되니까 소화제를 안 먹어요. 그러면 몸은 굉장히 어리석어요. 꼭 그 약을 의지해 버려. 그럴 때는 눈을 감아야 돼. 지금 여러분 눈을 감아요.
소화 시켜주는 방법을 알려줄 테니까 눈을 감고 레몬을 한 개씩 나무에서 따. 땄어요? 두 개 따면 안 돼. 하나만 따서 껍질을 까요.
그럼 우리 뇌는 인체의 모든 내가 생각하는 거에 따라가는 거야. 깠죠? 까서 입에다 한꺼번에 다 집어넣어요. 다 집어넣었죠? 근데 씹어. 말하지 말고 씹어. 막 씹어 봐요. 그 신맛이 나오죠? 그러면 여러분 입에 지금 침이 고였다고. 그거를 꼴딱 삼켜. 침이 생기는 대로 삼켜. 나도 침이 생겨 나도. God-man도 그 생각했다고 집이 생기는 거야. 엄청 시네. 씹어 보니까 되게 시어. 근데 그냥 찌꺼기가 남아있어. 그것도 마져 씹어. 아이고 씹어서 가루를 내. 그래가 다 삼켜 버려. 이제 눈 떠요. 여러분이 좀 있으면 소화가 잘 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 밥을 먹을 때는 침이 안 나오다가 이 레몬을 먹을 때는 침이 나와요. 그럼 이 침이 들어가야 소화가 되는 거야. 이게 몸에 조금만 들어가 버리면 이거는 보약이야. 자기가 이거를 매일 안 하는 사람은 그 이상한 사람들이야.
밥 먹고 레몬을 마음속으로 안 먹는 사람은 자기가 무슨 철판 위장을 가지고 있나? 바빠 가지고 출근하느라고 대충 먹은 사람은 반드시 레몬을 전철 안에서 생각하면서 씹어야 돼. 한 번씩 씹으면 소화가 다 돼 버려. 소화불량 걸릴 리가 있나? 뭐 나중에 배가 아프다 얹혔다 체했다. 이런 말 하겠어요?
그러니까 우리 뇌는 직접 레몬을 먹는 거와 똑같이 침을 내줘. 그럼 지금 여러분이 기쁘고 내 앞에서 웃으면 세르토닌 호르몬이 나올까 안 나올까? 나와요. 저 사람 거짓말 하는구나 이러면 안 돼. 그런데 선생님 앞에서 너 숙제 안 했지 이리 나와 너 회초리 가져와. 딱 맞을 때는 무슨 호르몬이 나올까? 아드레날린이 나와요 아드레난린. 스트레스 호르몬 왕창 나와. 그러면 몸이 어떻게 돼?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막 이렇게 바뀌어요. 몸도 뇌도 당황을 해. 갑자기 불려 나가니까. 그러면 우리 인체는 내가 마음먹은 대로 소화제도 끄집어내고 마음대로 할 수가 있어.
인체는 그냥 속아 넘어가. 그런데 가짜로 선생이 야 너 나와서 숙제 안 한 애처럼 매 한번 맞아 봐. 이리 나와. 여기 서. 왔다 이러고 다리 걷어. 이러면 그냥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야. 아드레날린이 나오는 거야. 그 앉아 가지고 안 나가고 생각만 해도 나와. 그럼 우리 호르몬은 누가 조절해? 뇌가 뇌가 조절하는 거야. 왜 몸을 건강하게 못 해? 지 살고 싶은 만큼 살 수가 있어요. 몸을 지가 뇌만 이용하면 여기에 온갖 보석이 보물 창고야. 보물창고를 안 쓰고 밥 먹는데 소금이 들어가야 침이 나와. 맛이 없어 이러고 앉아 있어 늙은 사람들이. 그러면 안 돼요.
침 통로를 자꾸 열어 주는 거야. 자꾸 막 레몬을 매일 먹어 그냥. 뭐만 먹고 나면 레몬을 한 개씩 먹어 버려. 그럼 소화 잘 되겠지? 이렇게 몸을 뇌를 속여야 돼. 뇌를 속인다. 뇌를 자꾸 우리 마음대로 활용해 줘야 되는 거야 이거. 그러니까 내가 뭐 강의하려다가 또 강의는 잊어버리고 왜? 왜 남의 소화만 가지고 또 이 신경을 난 알 수가 없네 참말로. 이것도 내 뇌가 하는 일이여. 여러분들이 웃는 바람에 세로토닌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아드레날린 나오고 막 이러죠?
치매에서 나오는 건 무슨 호르몬이야? 아밀라이드가 나오지? 그리고 이런 베타 아밀라이드도 아밀로이드도 있고 아밀라이드도 있어요. 이게 비슷한 거야. 아밀로이드도 있고 아밀라이드도 있고 베타 아밀로이드도 있어. 아밀라이드도 있어요. 이 앞에 붙은 건 아 자가 붙으면 전부 아드레날린은 나쁜 거지만 아밀라면 다 좋은 거야. 또 이렇게 나가다가는 또 제목도 못 쓸 거야.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된다!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된다죠? 고린도전서 1장 26절인가? 그게. 고린도전서 1장 26절 한번 찾아봐요. 나도 오래돼 가지고
고린도전서 1장 26절입니다.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31] 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됐습니다. 그러니까 God-man을 만나면 어떻게 되죠?
새 사람으로 바뀌는 거야. 이 고린도전서에 바울이 이야기한 것처럼 이렇게 바뀐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새 사람이 된다는 것은 God-man을 만나지 않은 지구인들은 예수의 보혈을 그들이 실제 믿고 있는데, 그 100년을 교회를 다닌 사람에게 돌아갈 때 내 본인의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해 봐야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 거 아니야? 근데 자기는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데 아버지 어머니는 교회를 모를 때 돌아가셨어. 그러면 그 아버지 어머니를 그 사람이 구할 수 있는 능력을 주나? 안 줘요.
자기만 구원받겠다는 거야. 자기만 예수를 믿어서 죄를 대속 받았으니 천국에 간다. 설사 간다 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구원했나? 할 수가 없는 거야.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가 누굴 믿어? 무슨 이게 불안전하죠? 그걸 명심해야 돼요. 하늘궁에 와서 여러분 있는 사람들은 과학적으로도 아 저 God-man 말이 맞다. 내가 깨달았는데 내 어머니를 구할 수 없고 아버지를 구할 수 없으면 내가 뭔 내가 무슨 재미가 있어? 아 돈 300만 원으로 내 아버지를 천국에 보내지. 그런 능력이 없다면은 내가 천국 간들 그게 기쁘겠나? 지옥이야 지옥. 몸은 천국에 가 있는데 내 영혼은 지옥에 있는 거여. 어머니 아버지가 저 지옥에 동물로 돼지 개로 돌아다니고 있는데 그걸 위해서 보고 있으면 좋겠어?
그러니까 천국 간다는 그 말을 믿을 수 있나? 바보가 아닌 이상은 못 믿는 거예요. 어찌 내 착하게 사는 조상은 어디 가 있는지도 모르고 내만 천국 가는 거여? 그리고 그 사람이 예수도 몰랐던 어른들이야. 성경도 구경도 해 본 적이 없어. 그럼 그게 무슨 죄가 있노? 뭐 2천 년이 지났으면 뭐래? 아버지 어머니가 성경을 못 봤는데. 그 많은 인간은 어떡하자는 거야? 근데 우리는 안 그래요. 천만 명을 내가 만나면 그 천만 명이 10억을 구할 수 있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10억을 백궁으로 보낼 수가 있어. 내가 여기 있는 동안에.
왜 글자가 딴 글자가 나오노? 그러니까 뇌가 이렇게 뇌가 희한하죠? 므두셀라가 969년 살았죠? 이 사람 므두셀라 아버지가 누구야? 므두셀라 아버지 에녹. 그럼 애녹은 몇 살 살았어?
에녹 365
므두셀라 969년
365살 살았어? 그런데 이 아버지는 365살 살았는데 아들은 969년을 살았어. 앞으로는 앞으로는 어떤 시대가 올 수 있냐 하면은 어떤 단체가 말이야. 어떤 단체가 생명을 500살까지 보장한다 이렇게 회원을 모집할 수가 있어. 그 대신 그 사람들의 지도를 따라야 되겠지. 근데 거기에 뭐 300년 사는 사람도 있고 400년 사는 사람도 있고 이러면 사람들이 막 가입하겠지.
그러니까 생명의 이치를 완전히 바꿨는 시대가 와. 내가 얘기하면 그런 시대가 지금 오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나이가 200살이 됐는데 20살 같은 피부를 가지고 돌아다니네. 왜 그럴까? 의학이 그만큼 발전이 돼요. 생명공학이 지금 첨단을 걷고 있어요. 그거에 사활을 거는 박사가 전 세계에 어마어마하게 지금 포진해 있다는 거. 기업들이 거기에다가 수백 조를 투입하고 있어요. 그러잖아? 약국이 문제가 아니야 앞으로. 그럴 수 있겠죠? 그러니까 이런 기업이 나온다 말이야. 수명을 500년 보장 그죠? 수명은 500년 보장해 준대.
수명 오백년 보장 회사(壽命 五百年 保障 会社)
그런 회사가 나올 수 있어요. 저 돈 벌 거야 아마.
그러면 저 회사는 그 사람들에게 어떤 적절한 걸 자꾸 제공해 하겠지? 이런 걸 먹어라. 식사는 이렇게 해라. 코치만 받으면 그렇게 되는데 그 자료를 아무한테나 안 줘. 비밀로 주겠지. 그리고 한 번씩 가야 돼. 가면 고압가스실에 들어가서 한 10분씩 20분씩 있다가 나와야 돼. 매달 한 번씩이라도. 그러면 어떻게 되냐 하면 금방 들어가기 전 얼굴과 나올 때 얼굴이 달라. 그렇게 바뀌어요. 그 왜 그러냐? 여러분이 늙는 이유는 말이야. 우리 허파는 20살 때부터 허파가 내리막길로 들어가요. 그러니까 허파의 폐활량을 보면 20살 때 이렇게 돼 있어요. 30살 때 요래 내려오고 40살 때, 50살 때, 60살 때, 70살 때, 80살 때, 90살 때, 100살 때 이렇게 허파 폐혈량이 정확하게 레몬 짤라 놓은 것 같아.
레몬을 잘라 놓은 걸 옆으로 눕혀 놓은 거하고 똑같아. 부채를 옆으로 눕혀 놓은 거. 그러니까 20살 때부터 25살 되면 폐활량이 내려가는 거야. 점점 내려가 가지고 이게 꼭 부채를 표현한 것처럼 직각으로 내려가. 그러니까 나이가 70대는 폐활량이 얼마야 이게? 80대는 폐활량이 얼마야? 90대는 폐활량이 여기는 그냥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이것을 이 수명의 모든 수명은 이 폐가 지금 인간의 수명은 폐가 결정하고 있다니까. 그걸 이제 의사들이 알기 시작했겠지. 우리는 이렇게 만들어 놨어. 자동으로 소멸하게끔 이게 죽게 해 놓은 거야.
그럼 969년 간 사람은 이게 어떻게 됐어? 이렇게 가는 거야. 폐활량이 지속적으로 가는 거야. 천 년을 가야 되니까 이게 여기서 각도가 조금만 내려가 버리면 무슨 천 년을 가겠노? 이게 직선으로 가는 거야. 그거를 하는 기술을 내만 가지고 있어. 그러면 나중에 그런 기계를 그런 기계는 지금 만들 수가 있게 돼 있어. 고압산소기 들어가서 까스 먹은 사람 집어넣잖아? 그러면 금방 살아가 나오지? 그거 왜 그런지 알아? 모든 사람이 죽는 거는 이것 때문에 폐 산소가 적게 들어가는 거야. 산소가 적게 들어갈수록 이 많은 세포가 이게 다 죽는 거야. 이게 죽는 거지 이게. 죽어나가는 거지.
그래서 20대부터 피부가 늘어지기 시작을 해. 그래서 폐가 가래가 나오고 폐 기능이 옛날에는 뭐 같이 생겼냐면 버섯같이 생겼어. 아주 버섯이 탱탱해 보이잖아? 이게 버섯이 말라 비틀어지면 찌그러지죠? 그게 폐가 그렇게 바뀌어. 폐포들이 전부 늘어져 있어. 처음에 이래 있다가 쭉 이렇게 늘어져 있으니까 산소가 들어가서 붙을 데가 있나? 숨은 쓰는데 몸 속에 산소를 공급을 못 해 주니까 푸르둥둥둥 하면서 죽어가는 거야. 그거를 바꿔 버리는 거야. 그거는 만 God-man의 비밀이 있어.
여러분 우유가 팍 썩어야 되잖아? 그대로 있죠? 그대로 있겠는데 그거 뭐 병에다 넣어 놔면 그러나? 부어 놘 그릇. 야 병 우유에 부어 놘 거 실험한 거 저 화일에 있는 거 한번 올려봐. 이것도 병이고 컵에 해 놘 것도 있어 컵. 이거는 우유팩에 그대로 둔 거야. 이거 보이죠 이게. 이게 썩었죠? 이거 이렇게 이거 위에 뚜껑 자른 거야. 뭐 포장해 놓은 게 아니여. 이거 허경명 쓴 거죠? 이거는 그냥 우유가 굳어 가지고 치즈가 돼 버렸어. 이거는 뭐여? 안 부른 우유는 썩어 버려. 이거는 이름을 쓴 게 아닙니다. 우유를 딱 갖다 놓고 하나는 저 방에 두고 여기서 허경영 딱 한 번 한 거야. 이게 허경영 한 번 부른 거고 이거는 허경영 안 부른 거야. 차이 있어 없어?
근데 여러분 실험한다고 우유를 여기다 갖다 놓고 두 개를 잘라 놓고 이거는 허경영 하고 이거 안 불렀어. 이러면 되나? 이게 들린다니까. 이거는 베란다에 내놔야 돼. 그리고 하나만 허경영. 베란다에 있는 걸 그대로 둬 버려야 돼. 베란다 문 닫아야지. 이 우유한테 내 목소리가 허경영 하는 소리 들리면 안 되는 거야. 그리고 허경영 테레비 유튜브 음악 틀어 놓고 들리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이 우유는 이거 허경영 스티커 붙인 우유가 아니야. 허경영 부른 우유. 그냥 놔둔 우유. 이렇게 이렇게 우리가 바뀌죠? 금방 이렇게 표가 난다니까. 12일째 이렇게 바뀐 거야. 이게 벌써 이게 썩어들어가는 거야.
다음에 유리컵에 있는 거 있어. 유리컵에 있는 거. 이거는 세포에 산소가 계속 들어간다는 뜻이야. 영원히 우유가 안 썩는 거야. 그러면 허경영 한 번 불른 거야 저게. 근데 스티커가 아니라 허경영 이름 써 버리면 어떻게 돼? 영원히 안 썩어. 근데 잘 알아두세요. 포장이 안 된 컵에 있으면 수분은 날아가. 그러면 안 썩다 보니까 나중에 돌멩이가 돼 버려 우유가. 수분은 점점 자연 증발하니까 우유 안에 우유 성분만 남으니까 돌멩이가 돼 버리는 거야. 이게 God-man의 이름이 이렇게 무서운 거야. 그러면 내 이름에 그 비밀이 있어 없어? 있죠?
그런 사람을 여러분이 과학자가 한번 와서 나를 쳐다보나? 내가 되려 머스크를 한번 만나자. 내가 되려 과학자들을 만나자. 이래도 이게 쉽지가 않아. 이 멍청한 사람들이 내가 누군지를 좀 알아야 될 거 아니야? 수사만 한다고 뭐 그 사람 약점만 잡아 수사만 해 가지고 어떻게 하면 항우석이를 내쫓고 허경영이 내쫓겠다? 이 인류들이 왜 이 모양이여? 봐. 이거 썩어 안 썩어? 이거 2018년 9월 23일 2018년 9월 23일. 허경영 불로유. 어 22일째 그대로 있죠? 이거 뭐야? 썩어 버렸잖아? 이거 뚜껑 닫았나? 안 닫은 거야. 접시에다 부어 놘 거야. 이게 과학적으로 인체가 늙지 않는 거야 이게.
그런데 뭐 경찰들은 뭐 허영영 우유를 우유에 뭐 뭐 어디? 검사한다고? 그걸 왜 우유를 압수해 놔? 왜 우유를 압수해? 우유를 팔지도 않았는데. 내가 이런 걸 연구할 수 있지? 우리나라를 부자 만들려니까. 근데 그걸 경찰이 방해하나? 아니 허경영이가 우유를 안 썩게 하는 기술을 개발해가 우리나라 부자 만들겠다는데 세금 더 많이 내겠다는데 왜 이런 걸 방해하냐? 아니 비쳐 봐. 왜 껐어? 뭐 이렇게. 그냥 우유잖아? 이것뿐이여? 이거 뚜껑 열으나 닫으나 마찬가지고 스티커 이거 스티커 붙였나? 안 붙였어. 허경영을 불른 거야 그냥. 이거는 허경이 하고 이거는 허경영 안 불른 거야. 자 이름을 붙여도 되고 허경영 말만 해도 되죠. 그럼 내 이름은 도대체 뭐가 붙어 있을까?
모든 생명의 이 생명 세포 속으로 끝없이 산소를 제공하는 기술이 있겠지. 아이고 내 이름을 의약품에 넣으면 여러분이 어떻게 될까? 이제 이해가 가지? 내 이름을 활용할 연구를 안 하고 저 생명공학을 하거나 의사들이 아니면 저 약사들이 지금 뭐 하는 사람들이야? 이걸 보고 연구를 하면은 므두셀라가 나오지 않겠나? 근데 나를 나를 어떻게 엮어서 어떻게 잡아넣으면 여러분이 뭐 잘될 것 같아? 기가 막히는 사람들이야 이게. 왜 여기 연탄가스에 중독된 사람 산소 포화도가 너무 적어져 버린 거야. 우리 인체는 산소 포화도가 95 이상이라야 돼.
95
여러분을 측정하면 여러분의 혈액 속에 손가락의 피를 손톱 끝에 나오는 피에서 산소 포화도를 봐.
혈액에 산소가 얼마나 있나? 보통 암환자들은 92 93 이래요.
92 93
혈액 속에 산소가 적게 나오는 거야. 왜? 폐가 늙었기 때문에. 그래서 암이 걸리는 거야. 그럼 산소포다가 낮다는 건 뭐야? 이 세포가 썩어가고 있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늙어가고 있는 거지. 그러니까 늙었다는 건 무슨 말이야? 세포가 죽은 세포가 많이 나온다는 소리. 몸에 깔려 있다는 소리야. 그래가 뭐 발이 퉁퉁 붓고 안 없어지고 막 이런 게 그런 징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산소 포화도가 95라는 이 마지노선을 내려오면 되나 안 되나? 94가 되면 벌써 독감 환자야. 산소 포화도가 94가 되면 이미 독감이 걸려 있는 거예요.
코로나 걸린 사람들 전부 조사하니까 산소 포화도가 이렇게 떨어지는 거야. 왜? 폐를 공격한 거야 코로나가. 코로나가 폐를 집중 공격하니까 산소 포화도가 낮아가 죽어 버리는 거야. 달리 죽는 게 아니야. 산소 포화도가 95 미만 내려가면 무조건 위험 신호. 92 3은 산소탱크에 들어가야 돼. 근데 이런 사람은 산소탱크에 병원에서 넣어. 코로나 걸려 가지고 위험했던 사람들은 병원에서 응급실에서 산소를 강제로 집어넣었는데도 폐가 늙어 빠져 가지고 산소를 흡입을 못 하는 거야. 그러니까 언제 산소 포화도를 계속 높여야 되노? 평소에. 평소에 그런 기계에 주기적으로 들어갔다 와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 나이를 안 먹어. 그러니까 우유에다가 산소를 계속 넣어 주는 게 내 이름이야.
이걸 수사 경찰관들이 알겠나? 의사도 지금 과학자도 모르고 제대로 모르고 앉아 있는데 그럼 God-man이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겠나 못 살리겠나? 살려. 인간을 수명을 늘려 주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 사람 가지고 그 사람이 뭐 때문에 그 사람을 미워할 거여? 우리나라가 세계의 돈을 줬다 놨다 하는데 한민족이 이렇게 위대한 민족을 만들어 주겠다는데 무엇 때문에 사적 감정을 가지고 그 사람한테 어 그 사람을 대하노? 우리 대한민국을 살릴 사람이 내가 한반도 온 걸 영광으로 생각해야 돼. 내가 일본에 갔으면 대우받았을 거야. 미국 갔으면 어머 저 사람은 그냥 이름을 말만 한 마디 해도 우유가 안 썩네 저거 웬일이야?
뭐 병에다가 스티커 붙여? 스티커를 왜 붙여? 그냥 허경영 한번 하면 되는데 이제 병을 뚜껑을 막아 놘 거는 소리가 들리나 안 들리나? 안 들리고 대량 보관해야 되니까 이름을 쓰는 거야. 이렇게 조금 실험하는 거는 스티커를 뭐 하러 붙이노? 아 이름은 뭐 하러 쓰노? 그냥 허경영 한번 해 버리면 되고 이건 안 하면 돼. 그럼 이렇게 허경영을 한번 부르는 거 얼마나 무서워? 그럼 여러분들이 나를 많이 부르면 좋을까 안 좋을까? 그건 여러분이 알아서 해. 문제는 귤을 깎아낸 것 같이 우리 폐의 포화도는 내려가 산소 포화도는. 그래서 20살부터 이게 내려가기 시작해서 80살이 내 나이가 되면 산소 포화도가 이 높이 이만큼밖에 없어.
여러분이 지금 50살이다. 이 정도밖에 없는 거야.
산소 포화도가. 20대는 산소 포화도가 이러니까 피부가 탄력이 있어. 벌써 30이 넘어서면 산소 포화도가 많이 줄죠? 급격히 줄어들어 가기 때문에 자동으로 여러분이 돌아가게 만들어 놓은 거야. 이런 생명의 사이클을 여러분들이 스스로 만들어 버린 거야. 이게 나중에. 이게 므두셀라는 900 천 년 살았잖아? 천 년 살았는데 건강하게 살았어요. 자기 아버지 에녹은 356세를 365세를 살았는데 아니 그 사람은 세 배로 살아. 자기 아버지보다. 그러니까 그 사람의 허파가 그 므두셀라는 허파가 더 좋았지. 그래서 여러분 중요한 게 폐활량이야. 폐활량은 자기가 폐활량을 키워야 되는데 가만 놔둬 버리면 이렇게 돼 버려.
그러니까 호흡을 자꾸 명상하는 사람들이 호흡을 깊이 해라. 배 아랫배로 호흡을 해라 쌌죠? 폐활량을 폐활량과 싸우는 거야. 죽음과 싸우는 거야 그게. 그러면 그날 자기 몸에 있는 100조가 되는 세포에게 영양 산소를 정확하게 많이 공급하는 거지. 그러면 세포가 그만큼 수명이 늘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내 폐가 건강할 거다. 꿈도 꾸지 마. 폐가 어떻게 됐냐면 처음에는 종이같이 찰랑찰랑해. 강도가 있어요. 이게 점점 쭈그러들어. 말라 비틀어져. 귤 실험한 거 한번 붙여 봐. 귤 찌그러 드는 거 한번 내가 보여 줄게. 그래서 앞으로 수명을 500년 보장하는 회사가 나오면 잘 될까 안 될까? 주식만 팔아도 그냥 God-man을 볼 수가 없어.
이게 허경영 쓴 거지? 2021년 12월 27일이야. 윤기가 있어 없어? 반짝반짝 해 안 해? 이 종이도 같이 쓴 거 12월 27일 27일 다 썼지? 이거 다 시들었지? 이렇게 쪼그라들었지? 똑같이 비슷하게 쪼그라들었어 흉악하게. 이거는 예수 그리스도라고 해 놨어. 이거는 뭐 석가모니 뭐 이렇게 써 놨지? 아이고 내 이름도 옛날 내 이름이 거지 지금 내 이름은 허경영이야. 이게 늙은 거야. 폐가 20살 때 요래. 자 폐가 허파가 요래. 산소 흡입할 수 있겠나? 이제 보이죠? 그래서 여러분은 폐가 가리고 있으니까 안 보이니까 폐가 건강한 줄로 착각하고 있는데 세상에 이렇게 쪼그라 들어갈 줄이야 꿈에도 몰랐지? 봤죠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좀 봐요. 이거 계획적으로 만든 게 아니고 이게 습기가 일로 다 빠져 가지고 이게 변했어 안 변했어 종이가?
근데 이 옆에 변한 거 있나? 이게 가짜입니까? 아니 진짜 사진이야 진짜 사진. 이해 가죠? 이게 20대 폐. 이게 90대 폐야. 이 정도가 60대 폐야. 폐 꽈리가 이렇게 빳빳하게 서 있어서 찰랑찰랑할 때는 산소가 여기 다 닿지? 딱 닿는데 이놈이 쭈그러들어 가지고 이 모양이 되는 거야. 그럼 폐가 그 속에 뭐가 있냐? 가래만 잔뜩 들어있는 거야. 왜냐하면 이게 쭈그러드니까 이게 산소가 와서 못 들어가니까 여기서 염증이 폐렴이 걸려 가지고 저 폐 전체가 가래야. 여기가 가래가 가슴에 잔뜩 있어.
그럼 할머니들 기침하면 막 가래 나오지? 그럼 이 폐가 어떻게 된 거야? 다 고름 주머니가 돼 있는 거야. 그럼 공기가 들어가서 피를 공급 산소 공급하려고 달라 붙으려면 다 막고 있는 거야 가래가. 그럼 어떻게 여기에 가서 달라 붙노? 이 모양이 돼 있는데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인체를 내가 자꾸 조금씩 가르쳐 주는 이유는 굉장히 무시무시한 거야 인체가.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무리 화장품을 좋은 거 바르고 해 봐야 팍팍 늙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돼? 어떻게든 호흡 운동을 많이 해야 되는 거야. 폐활량을 늘려야 돼. 그 풍선을 많이 불고 막 그 부는 흉내를 내고 또 이렇게 해야 돼. 봐.
들어갔죠? 말 안 하고 조금 나갔다 또. 좀 더 들어가네. 이거를 한 번에 1초 만에 내뱉어야 돼. 해 봐요. 시작. 1초 이상 걸리면 안 돼. 다시 해 봐요. 했죠? 이거를 매일 수백 번을 하면은 폐가 늙지 않는 거야. 안 늙게 해야 될 거 아니야? 이런 꼬라지가 아까 그런 꼬라지는 안 되야 될 거 아니여? 그러면 폐활량이 늘어나. 폐활량이 줄었다는 건 그만큼 폐가 쭈그러들었다는 거야. 그래서 수명500년보장회사가 설립되면 주식회사 주주는 누구일까? 내 거겠지. 예를 들어서 삼성바이오 뭐 이런 데서 하겠지? 그러면 나는 거기에 공로자로 돼서 내 모든 사람들이 내 이름을 가지고 내가 1년에 로열티가 3경 3경 적은 돈인가? 10년이면 30경이네. 뭐 상상도 못 하는 돈이야.
그러니까 나는 362년 88일 너무 일찍 가는 거야.
그렇지만 나는 한 곳에만 계속 있을 수가 없어. 또 가야 돼. 나는 여러분 보면 어지러워. 그런데 나를 만난 사람들은 그래도 뭐가 됐어? 새 사람이 됐다. 그러니까 새 사람 새 사람이 나오는 성경. 그래 그 성경도 있어. 한번 읽어 봐. 그게 뭐 몇 장이지? 골로새서 3장 10절 에베소서 4장 24절 읽어 봐. 성경에도 나와요. 아까도 내가 성경에 읽어 줬지만.
에베소서 4장 24절부터 봉독하겠습니다.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이러죠? 읽어 봐.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렇지? 벗어라가 아니야. 입어라 또.
골로새서 3장 10절입니다. [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그러니까 인간의 지식과 하늘의 지식은 달라요. 그러니까 세 사람이 되려면 우리 인간은 우리가 임무는 기껏 해 봐야.
인무백세인 광작천년계(人無百歲人 狂作千年計)
그러니까 인간의 수명은 100년인데. 천 년의 계획을 세워. 천 년의 계획만 세우지 천 년 사나? 100년도 맨날 죽다가 병 걸려 죽다가 볼일 다 봐. 이런 미치광이 짓을 한단 말이야. 이게 미칠 광 자야. 미친 짓을 한다 이 말이야. 천 년 계획을 세우는 미친 짓을 미친 짓을 광작이니까 미친 짓을 한다 이 말이야. 그게 인생이야 인생. 그러니까 한심하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왜 새 사람이 돼야 되는지 지금 내가 폐의 지도를 딱 이렇게 보여 주니까 여러분들이 이해가 가지? 굉장히 빠른 거야. 이 인간들은 제일 어디서부터 늙어가냐? 폐에서. 폐에 산소 포화도가 낮아지는 사람들이 전부 암이 걸려. 근데 그걸 의사들이 냉철히 알아야 되는 거여. 그러면 이 폐의 운동을 가르치는 사람을 내가 못 봤어. 내가 가르쳐 주는 거야. 이걸 산에 가서 공기 좋은 데 가서 해. 실내에서 많이 할 거 없어요. 바깥에 가서 그냥 빨아당겼다가 그냥 한번에 팍 내쏟아. 그러면 이 폐가 이렇게 늘어났다가 이게 팍 쪼이니까 안에가 탄력이 생겨 안 생겨? 아 가만 놔두면 이게 허물어져 버려.
폐가 이렇게 꽈리가 이렇게 돼서 쪼그라들어. 그리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이놈의 계약이 될 건지 시험에 붙을 건지 이래 싸면 폐가 더 쪼그라들어. 더 쪼그라들어서 엉겨붙어 버리는 거야. 숨 한번 크게 못 쉬어 보는 거지. 조마조마 조마조마. 그러니까 무슨 숨을 써? 무슨 쥐새끼 숨을 쉬는 거야. 숨을 썼는지 안 썼는지도 몰라요. 초조 불안 초조 이러니까 폐가 어떻게 돼? 한번 기를 한번 펴봐라 그러잖아? 그러면 이렇게 가슴을 쭉 펴봐야 될 텐데. 하루 웬종일 저 여기 지나가니까 사장이 자기하고 화장실에서 사장이 또 탁 왔네. 소변 보는데도 간이 조마조마조마. 내가 화장실 시간을 잘못 맞춰 왔구먼.
저 사람만 들어올 때마다 내가 왜 들어와 가지고 미운 털이 박혀? 그러니까 회사 가서 화장실에 가면 또 조심해야 돼. 화장실 가는데 사장이 딱 들어오는데 마주쳤다. 이거는 좋은 일이 아니야. 찍히는 거야. 쟤는 어젯밤에 술 처먹었나 저 녀석은? 오줌만 누러 다니냐 저거? 근데 그 사람을 두 번째 마주쳤어 화장실에서. 완전히 찍히는 거야.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가는 데마다 밑에 있는 사람은 조마조마야 조마. 아 주차장에서 차를 싹 빼는데 사장차 앞에 빠꾸를 딱 대고 있네. 왜 내가 나가는데 사장차가 나와? 딱 사장이 저 자식 누구야? 이리 쳐다봐. 이게 간이 어떻게 돼? 숨 한번 제대로 못 쓰는 거야 이거. 아니 이거 출근해가 화장실부터 이거 주차장까지 마음 놓고 다닐 데가 없네.
가슴 한번 펴고 숨 한번 크게 쉴 기간이 없어. 또 오줌 누러 갔더니 또 부장이 노려보고 있네. 아니 이러니까 저 자식은 뭘 오줌을 저리 빨리 눠? 빨리 누고 나가는 것도 밉상이야. 아니 늙은 사람은 오줌 누는 데 시간이 한참 걸리는데 저 자식이 와서 뭐 시범을 보이는 거야 뭐야? 와서 그냥 오줌 누고 서더니 금방 누고 가네. 야 저 자식은 내가 아주 뭐 내가 늙었다는 증거를 보이는 거야 뭐야? 쟤가 또 나중에 가서 그 부장은 말이야. 전립선이 문제가 있나 봐. 화장실 가더니 부동자세로 계속 서 가지고 계속 서 있어. 올리지 않고. 아 내가 화장실에서 양치 좀 하려고 했더니 그 양반은 바지 내리고 계속 서 있으니까. 저 자식이 또 내 소문 내는 거 아니야 저놈이? 이래저래 이래저래 찍히는 거야.
이거 어디 가서 양치질을 한번 할래도 눈치를 봐야 되는데 저쪽에서 발자국 소리가 나면 심장이 덜컥덜컥덜컥 이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숨 한번 제대로 못 쉬고 사는 거야. 우습죠? 내가 생각해도 웃음이 나네. 공동생활이라는 게 회사라는 게 그렇잖아? 공동돼 있지 화장실이. 그러니까 이게 웬만한 회사는 중역들과 마주치거나 이러면 굉장히 기분. 밑에 애들이 불안한 거야. 소변 한번 보러 가는 것도 아래 위 훑어봐야 되고 지금 부장이 자리에 있나 없나 이렇게 눈이 뱅뱅 돌아가야 돼.
타임을 잘 잡아야 되는 거야. 근데 부장이 자리 없다. 근데 화장실 가서 오줌 누러 가는 그런 간 부은 사람도 있겠지만은 조심해야 돼. 아이고 아이 내가 생각해도 웃어 죽겠다. 그러니까 현대인들이 제일 무서운 게 조마조마야. 조마조마한 거야 이거. 잘못하면 그냥 밥그릇 날아가는 거야. 미운 털 박히고. 아이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폐 운동 많이 했나? 안 했죠? 그래서 의사들은 이런 말을 해. 하루에 호흡이 가쁠 정도로 운동을 한 30분을 해라 이래. 그게 폐 때문에 그래요. 근데 어떤 의사도 폐 이야기를 안 해. 내같이 해 주나? 다리 근육이 어떻고 뭐 이래 쌌지. 폐를 강하게 해라 이런 말은 잘 안 해. 그냥 그러야 그러면 몸에 좋느니 어쩌니 이렇게 하면 안 돼요. 내같이 경각심을 주면 달라지겠지?
내가 조마조마해서는 안 되겠다. 그래 애들한테도 폐 운동을 해라. 근육은 눈에 보이니까 이렇게 하면 되지만 폐는 그게 아니야. 숨을 확 들이쉬면 폐가 나름대로 꽉 뽈록해졌겠지. 팍 줄여. 다시 팍팍 줄여. 이러면 피가 통할까 안 통할까? 폐의 근육이 발달되는 거야. 그러면 제일 먼저 폐활량이 늘어나. 한 번 만에 풍선 하나를 다 불어 버려 그냥. 그렇게 되겠죠? 그게 그런 운동을 하라는 사람을 내가 아직 못 봤어. 내 저 그래프 그려 놓은 거 저거 가짜 아닙니다. 여러분 폐를 건강하게 하면은 혈색이 좋아질 수밖에 없어.
옛날에 폐병 환자 봤죠? 혈색이 있나? 없어. 지금 폐결핵이 많아요. 그런데 그놈은 폐에 결핵이 들어와서 또 갈아 먹네. 요새는 폐결핵 환자가 많아요. 애들이 집에 들어앉아가 나가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가 폐 운동을 안 해. 애들 폐활량이 이렇게 쪼그라들어. 그러니까 몸만 뚱뚱하지 폐는 쪼그라들어 있어. 그러니까 온갖 전염병에 걸리는 거야. 그게 코로나가 오니까 그냥 죽어 버려 젊은 놈이. 왜 죽었을까? 코로나 걸리면? 폐에 산소 포화도가 적어졌기 때문에. 93 정도 92 정도 되면 고압탱크에 들어가야 돼. 고압산소탱크에 95를 내려오면 고압탱크에 들어가야 돼.
나는 여러분들이 앞으로는 고압탱크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이 한 달에 몇 번씩은 거길 들어갔다 나오면 다시 젊음이 유지되는 거야. 머지않아 그런 병원들이 나올 걸로 생각해. 왜? 수명 연장에 대해서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거 아니야? 그 사람들은 폐가 늙으니까 우리가 늙는다 이걸 몰랐기 때문에. 이 그때 피부는 폐하고 직관적인 영향이 있어요.
아이고 그래서 저게 God-man을 요런 사람을 잡아 없애려고 거짓말하는 사람들 있죠? 어 뭐 어떻게든 우리나라를 잘 먹여 살리려고 하면 없애려는 세력이 나타나. 이순신 그랬죠? 이순신은 누가 그랬어? 원균이가 그랬지. 또 남이장군은 누가 그랬어? 유자광이가 그랬죠? 이렇게 꼭 그 사람을 없애려는 천적이 나타나. God-man에게도 천적이 나타났지? 여러분이 잘 알 건데 내 말은 안 해요. 나는 누구 명예훼손 안 하니까. 그런데 거기에 언론과 경찰을 기가 막히게 이용하지. 아주 기술적으로 이용해. 그런 거 절대 좋은 게 아닙니다. God-man을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면 안 돼. 그냥 내가 지금 좋게 보고 있는 거고 대항을 하고 있는데 내 시간을 많이 뺏어가잖아? 그래도 나는 그것을 하고 있어. 나는 시간에 제한이 있나 없나? 이 우주 전체의 내 시간은 무제한이야. 그러니까 나는 급하지 않죠?
백두산수가 어떻다고? 백두산수가 백두산석이 어떻다고? 마도진이라고 그랬지. 백두산석을 칼로 갈아 가지고 다 달아 없애고 두만강물을 어떻게 한다고? 음마무. 말이 마셔 가지고 물이 없어져 버려. 음마무 두만강수 음마무. 남아이십 미평국 후세수칭 대장부.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런데 이 나쁜 유자광이라는 사람은 물론 미평국을 갖다가 뭘로 바꿨어? 미평국을 뭐로 바꿨어? 미득국으로. 나라를 얻지 못하면 어찌 대장부라 할 수 있느냐? 아이고 이걸 임금한테 글자를 싹 한 자를 고쳐 가지고 임금이 보게 한 거야.
상감마마. 왜 그러냐? 유자광이하고 상감은 자주 만나거든. 이 편지 좀 한번 보세요. 뭔데? 아니 지금 남이장군이 말이야. 이제 스물 몇 살에 죽었어? 28에 죽었지. 남이장군이 이제 20대인데 벌써부터 미득국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 어머 뭐야? 나라를 지가 가지겠다고? 그 증거 있어? 증거가 여기 있사옵니다. 이게 남이장군의 글씨입니다. 딱 보니까 임금이 남이장군 글씨를 알지. 장계를 많이 받아봤으니까. 장계라는 건 전쟁터에서 오는 장계 있잖아? 임금이 많이 받아봤으니까 딱 보니까 이거 남이장군 글씨네. 어머 얘가 정신이 나갔나? 미득국이 뭐야 이게? 나라를 안정되게 미평국을 갖다가 미득국이라고 했지?
그래서 남이장군이 30도 되기 전에 사형 바로 사형 사형을 받았죠? 뭐 데리고 가서 죽이고 이것도 없어. 그냥 바로 현장에서 사형이야. 사약을 받아라. 쫓아오니까 뭐 안 먹을 수 있어? 그냥 받아. 죽는 거야. 남이장군이 누구의 사위였어요? 남이장군도 세도가 있었지? 누구 누구 집안에 있었어 남이장군이? 서로 가문이 대단했어요. 우리가 왜 내가 이 말을 쓰냐 하면 누명을 좀 씌우지 마라 이거야.
백두산석 마도진(白頭山石 磨刀盡)
두만강수 음마무(頭滿江水 飮馬無)
그죠? 뭐야? 권남의 사위야. 좌의정의 사위였다고. 그런데 그 좌의정 사위를 함부로 죽일 수가 있나? 편지가 있어야 되는 거야. 세력끼리 가문끼리 싸운 거야.가문끼리. 권남이가 남이장군을 내세워서 권세를 장악했는데 남이장군 임금하고도 친하니까 권남이가. 말이 다 먹고 없앤다 이 말이야.
남아이십에 아니 여기서 남아가 20에 아니 아니 그때 20이면 그거 뭐여? 참 대단하죠?
백두산석 마도진(白頭山石 磨刀盡)
두만강수 음마무(頭滿江水 飮馬無)
남아이십 미평국(男兒二十 未平國) 평(平) → 득(得)
그러니까 이게 20대라 이 소리입니다. 20살이 아니야. 이 미평국을 미평국이죠? 이걸 갖다가 이 자를 득 자로 고쳤죠? 미득국으로 고쳤는데 이게 지금 허경영 잡는 사람들 수법이야. God-man을 어쨌든 하늘궁에 문을 닫게 하자. 하늘궁에는 허경영만 없으면 문 닫는다 이거지. 내가 없어도 하늘궁은 우리 사회자님 있지? 저기 우리 저 저 이상숙이 있지? 또 여기 전채희 있지? 또 여기 우리 이소희 있지? 이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내가 없는 동안에 내 영상 틀어 놓고 강연하고 소개하고 질문 받고 대답하고 하겠어 안 하겠어? 하지? 그러면서 축복 받고 명패 하고 그대로 다 해. 그대로 유지해. 그대로 다 은행도 세금도 내가면서 할 거 아니야? 그러고 내가 오면 되는 거여.
내 잡아넣는다 하고 내가 나를 이렇게 미득국으로 해 가지고 나를 잡아넣으면 허경영이 없다고 하늘궁이 문 닫나? 하늘궁은 세금 납세율이 경기도 1위야. 또 납세율로 치면 우리나라에서 1위야. 몇%? 95.7%. 97.5%. 매출이 100억이면은 소득이 97억 5천만 원이야. 이걸 세금 신고를 해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 현재 1위야. 뭐 내가 1위인지 아닌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이 정도면 1위가 되겠지. 매출이 우리 정도 되는 데서 이 정도 되는 사람은 없어. 직원들 뭐 직원들도 다 봉사하는 거고 뭐 그러니까 우리 원가 나가는 게 없다 이 소리야. 이거 다 사서 허경영 개인 거고.
그 대신에 은행 이자 내는 내만 손해야. 무료급식하고 세금 다 갖다 내주고. 다른 사람들은요 납세 기준표가 매출에서 97.5%가 마진이 될 수가 있나? 나는 이 주둥아리로 하니까 아니 영성사업 사업이 뭐야? 뇌에서 나가는 거잖아? 그리고 이 주둥아리로 이래 하니까 주둥아리는 좀 괜찮게 얘기하는 게 조둥아리라고도 할 수 있어요. 나는 입으로 하잖아? 입으로 하니까 원가가 들어가나? 원가 들어갔다면 밥 한 그릇 들어갔겠지. 그러니까 원가가 여기 있으면 이상한 거야. 그러니까 원가 없어. 그래 가지고 몽땅 세금으로 엄청 낸 거여. 아니 이 기왓집 한 채에서 1년에 세금을 이래저래 한 백억을 내는 거잖아?
왜? 무료급식이 20억. 시청에 재산세가 10억. 뭐 의정부 세무서에 1년에 한 70억. 적은 돈 아니잖아? 이게 코로나 때도 그렇게 냈다는 거. 이런 사람 없어요. 무슨 말이냐면 순복음 교회가 1년에 세금은 안 내겠지. 그런데 그 사람들의 매출에서 무슨 잡는 거와 우리 게 별반 차이가 없다는 거. 엄청나잖아? 나는 여기 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럼 내가 앞으로 10년만 더 가면 우리나라 개인 납세율 1위. 그러니까 납세 액수가 1년에 천억이 넘는다 이 말이야. 그러면 개인이 그 정도 하는 사람이 있을까? 갑자기 부동산을 팔아서 많이 낸 그건 아닌데 사업으로. 사업으로 1년에 천억을 세금 내는 사람이 되는 게 내가 또 1차 목표지?
그러다가 나중에 1년에 3경이 돌어오면 어떻게 될까? 전 세계에서 내 찾아와서 예산 좀 달라고. 그럼 내가 마음에 드는 나라는 예산 좀 줘. 그건 또 외무부 장관 또 경제기획원 장관하고 협의해야 돼. 왜? 달러가 나가는 게 그거 우리가 생각해야 되잖아? 국가에서 돈이 함부로 해외로 못 나가. 국가 승인을 받아야 되잖아? 투자는 해 줘. 투자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투자는 내가 그냥 합법적으로. 그래 네덜란드에다가 내 30조 투자하마 이러면 그 사람들 먹고 사는 거야. 그리고 이제 뭐 이제 지원해 주는 거 아프리카는 이런 데 막 지금 전 세계에서 야 진짜 부자가 어떤 사람이라는 걸 보여 주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부자들의 정신이 완전히 뒤바뀌는 거야.
내가 종로에 가면 무료급식하는 사람은 낸데 내 하나인데 세상에 우리나라 부자가 얼마나 많아? 근데 God-man이 그렇게 부자야? 그런데도 나는 그걸 실현하고 있어. 그죠? 자 내가 몇 년도부터 실현했나고 옛날 중앙일보 기사 한번 올려 봐. 몇 살 때부터 내가 22살 때.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이게 이게 내가 이게 이 사진이 무료급식하는 사람들하고 이야기하고 있는 사진이지? 이 사람들 내가 밥 주고 있는 사진이야. 근데 요때가 40살 때야. 그런데 실제는 이 봐. 40세지? 요때가. 근데 여기 보면 18년간 이 글씨가 잘 안 보이네. 여기 있네. 18년간 불우이웃 만 5천 명 이 만 5천 명은 이 사람들이 기록을 전부 들치기 해가 그렇게 나온 거지. 실제는 엄청 많아.
그런데 만 5천 명 도와 빈민 없앨 정치 지도자 결심. 뭐 이렇게 나오지? 그럼 이거는 이거는 한국의 패스탈로찌 빈민 봉사가 허경영 40세. 1987년 13대 대통령 후보는 만 5천 명의 걸인을 보호하며 호국 훈장 감사장 500여장의 포상을 받아 신기록 세우기도. 이렇게 나오지? 그럼 여기 뭐 이런 거 나오죠? 그러니까 이런 일을 실제 한 거야. 자 바꿔 봐. 그러니까 그러다가 이게 54년 됐어. 무료급식 시작한 지가 50살인데 중간중간 대선 때는 못 해. 못 하면서 내가 그래도 대선 기간도 또 이 공식적으로는 못 하잖아? 그런데 해외 부분이나 이런 거는 관계가 없어. 그러니까 그게 꾸준히 해 오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미평국을 속여 가지고 미득국을 해 가지고 허경영을 잡는 거야. 그럼 이게 가짜지? 이 사람이 실제 미득국으로 했을까? 안 해요. 그러니 그다음에 뭐가 문제가 되겠어?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이 마지막은 뭐야? 후세 뭐여? 후세수칭. 수칭이라는 건 사람들이 일컫는다 이 말이야. 뭐 이런 이런 수 자야 수 자. 수칭. 이거 어떻게 사람들이 뭐하라고 칭하겠냐 이 말이야. 후세수칭. 뭐야? 후세수칭 대장부야.
백두산석 마도진(白頭山石 磨刀盡)
두만강수 음마무(頭滿江水 飮馬無)
남아이십 미평국(男兒二十 未平國) 평(平) → 득(得)
후세 수칭 대장부(後世誰稱 大丈夫)
어떻게 후세 사람들이 대장부라고 부를 수 있겠느냐? 이거는 남아이십에 나라를 평정하지 못하면 후세 사람들이 어떻게 대장부라고 칭하겠느냐? 이거는 참 욕심은 좀 과하긴 과해.
뭐야? 20세에 나라를 자기가 평정하지 외세로부터 나라를 평정하지 못 한 사람이 어떻게 대장부라고 할 수 있겠느냐? 대단하긴 대단해. 누명 쓸 만도 해. 말하자면 좀 과하죠? 뭐 40세에 후세수칭 그런데 20대에 무슨 후세가 어떻다 해 싸니 요새 우리 젊은이 같으면 꿈도 못 꾸는 거야. 이게 나라의 장군 정도 되려면 50은 40은 넘어야 되는데 20대가 이런 글을 썼다는 거 대단한 거야. 병조판서. 병조판사니까 나라 전체의 군대를 장악하고 있는 국방부 장관이야 이 사람이. 장군은 장군인데 국방부 장관 20대에 국방부 장관. 나라의 모든 병권을 한 손에 딱 쥐고 있는 자니까. 자기 밑에 수하에 장군이 몇십 명이야.
오늘 임금한테 쳐들어가 그럼 끝나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막 날쌔게 빨리 죽여 버린 거야. 이거 글자 한 자를 딱 가지고 반대 세력을 일망타진. 해 버렸죠? 지금 미국의 대선을 보면 트럼프와 해리스 진영에서 촉각을 세우고 막 암살 기도가 들어가고 막 이러죠? 암살 기도가 두 번씩 있었죠? 이거는 사생결단을 하고 이런 걸 쓰고 있는 거야. 그 사람들은 행동을 보여. 뭐 이런 글로 써 가지고 뭐 누명 씌우는 게 아니야. 그냥 총으로 쏴 버려. 그리고 또 우리나라도 해외에서 볼 때는 항상 여야가 대치하죠? 이게 상당히 신사적이라야 되는데 우리 나라는 좀 항상 시끄럽죠? 해외에도 미국도 마찬가지야.
그런데 득을 보는 자는 북한이야.그걸 많이 싸울수록 득을 누가 봐? 북한에서. 그러니까 우리는 절대적으로 이렇게 남을 누명 씌우면 될까 안 될까? 안 됩니다. 그러면은 이때는 그 사람이 이겨 유자광이가. 그런데 반드시 그 사람의 집안이 몰락해. 복수미지나 화자원의요 화수미지나 복자원의라. 재앙은 지어가 당장 손해는 안 보지만은 복이 멀어져 버리지? 복이 스스로 복자원의라. 행선지인은 선을 행하는 자는 여춘원지초하여 봄 동산의 풀과 같아 가지고 불견기장이라도 자라는 게 눈에 안 보여. 우리 어린애 자라는 게 눈에 보이나?
그런데 할머니가 10년 만에 와 보면 그 어린애를 받아주는 할머니가 10년 만에 오니까 애가 어른이 돼 있네. 그런데 엄마는 뭐라 그러는 줄 알아요? 그 애를 키우는 엄마는 애가 자라는 걸 본 적이 없대.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은 잘 알아야 돼요. 우리의 사랑은 어디에 기초를 하고 있냐 하면은 인간의 사랑은 어디에 기초를 하고 있냐면 여기에 기초를 하고 있어요. 꼭 알아둬야 돼.
기억(記憶)
우리 인간의 모든 사랑은 기억에 기초를 두고 있어. 애기를 할머니가 10년 만에 와서 봐 버리면 그 애가 정이 안 들어. 정이 안 들고 애도 할머니를 좋아 안 해.
그런데 애기 때부터 할머니가 옆에 있었지. 그러면 애는 할머니와 보면 안 떨어지려고 환장을 해요. 그리고 할머니도 자기가 키운 그 손자한테 뭘 주려고 그래. 상속을 많이 주고 싶어 하는 거야. 자기가 보지 않은 둘째 셋째는 상속에 관심이 없어. 그럼 이 편견이 생겨 버려. 그게 뭐냐? 자기가 그 애를 애기 때 봤기 때문에 걔가 어른이 돼서도 어릴 때 본 기억으로 애기를 바라보지. 걔가 어른이 돼서도 어른으로 안 보이는 거야 이게 도통. 그러니까 엄마들은 애기가 대학교를 다니는데 애기야 이런 엄마도 있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아직까지도 그게 애기로 기억에 강력하게 남아 있지. 큰 상태는 기억이 필요가 없는 거야. 그래서 항상 불안한 거야. 저게 24살인데도 간이 덜렁덜렁덜렁해 어디 가면. 불안한 거야. 왜? 애기 때 기억이 강력하기 때문에 애가 컸다는 것을 몰라요. 자기도 모르게. 그래서 진돗개를 한 달 만에 데리고 입양을 해야지. 이게 좀 큰 걸 데리고 오면 주인을 막 물어뜯어. 그리고 집으로 달아나 버려 옛날에 있던 집으로. 그러니까 애기 때 본 주인이 진짜 주인이야. 진돗개가 기억에는 그것만 넣어요.
그래서 어른일 때 진돗개를 누가 데리고 가잖아? 그러면 도망가 버려. 자기 옛날 애기 때 있던 집으로 찾아 찾아 목숨 걸고 찾아가. 그 왜 그러냐? 자기의 기억 속에 사랑이 기억과 동일하다는 거야.
사랑이라는 것은 기억과 동일하게 존재하는 거예요 이게. 이꼬루야 이꼬루.
기억(記憶) = 사랑(四朗)
사랑 같은말이 기억이야. 그래서 우리가 진돗개를 새끼 때 키웠잖아? 그러면 커도 새끼로 보여. 그렇게 이뻐. 그렇잖아? 근데 남의 진돗개 큰 걸 쳐다보면 안 이뻐. 그래서 우리 부부들이 이혼하는 것도 한참 사랑할 때 기억을 다 잃어버린 거야. 그 기억이 지워지니까 나쁜 최근의 기억만 계속 떠올리니까 이게 뵈기 싫어지는 거지?
옛날에 처녀 때 셋방살이 하면서 살아온 그런 기억이 흐릿해질 때 막 헤어져. 그게 강하면은 못 헤어져. 그래서 사랑은 뭐다? 기억이다. 기억에서 기억이 추억이고 그 추억이 그 사람의 모든 관계를 형성하는 거야. 그래서 아들 보고 남편 보고 어떤 여자가 이래. 그 남편이 그 아내를 젊을 때 많이 때렸어. 많이 싸웠던 부부야. 그런데 어느 날 남편이 퇴근해 집에 오니까 누구세요? 누구신데 이 집을 들어와요? 나가요. 나가 막 이러거든. 그럼 이게 치매야 그럼 남편이 그 여자를 보고 괘씸하게 생각하겠어? 눈물이 나지. 그 여자한테 옛날에 처녀 시집 왔을 때 잘해 줬던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 기억이 있으면 있을수록 그 사람이 더 애처로워 보여.
그리고 막 싸운 기억만 있으면 덜 애처롭고. 그러나 남편을 못 알아보니까 이게 어떻게 되는 거야? 자식도 못 알아보고. 치매 있죠? 그러니까 치매는 여러분들이 모든 걸 앗아가 안 앗아가?
치매(痴呆)
이 나무 위에 입이 있는 거야. 나무 목 위에 입이 있단 말이야. 나무 위에서 부르면 들리나? 못 알아들어. 내려와서 허경영 이래야지. 나무 위에서 허경영 하면 들려? 그러니까 주둥아리가 나무 위에가 있는 거야. 헛소리하면 저 나무 꼭대기에서 대답하면 알아들어요? 이게 치매야 치매. 치매와 사촌이 뭐여? 치매가 오기 전에 오는 1단계에 뭐가 있어?
이거는 나무 밑에 있어. 나무 밑에 이게 우울증이야.
치매(痴呆)
우울(憂㭗)
나무 밑이지. 요는 나무 위에 있고 아주 궁합이 맞아. 우울증을 자꾸 가지면 치매 올 확률이 있는 거야. 그래서 이게 형제 자매와 같아. 우울증이 오게끔 여자를 만들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매일 희망을 줘야 돼. 기쁨을 줘야 돼. 여보 내가 오늘 퇴근할 때 뭐 사올까? 이러면 마누라가 맞혀 봐 그러면. 뭐 사오긴 뭐 사 와요 그냥 오겠지. 이러면 오늘은 다른 날하고 달라서 내가 뭘 하나 사올 텐데 한번 생각하고 있어 이러고 간단 말이야. 그러면 하루 종일 그 사람이 기다려져요. 이렇게 이게 선물이야.
그럼 하루 종일 그 사람이 호르몬이 좋아. 오늘 우리 남편이 그래도 뭘 가져온댔는데 도대체 저 양반이 죽을 때가 됐나? 뭘 싸운다는 거야? 이렇게 엔돌핀을 나오게 해 주면 좋아 안 좋아? 그런데 나가면서 세수나 좀 하고 살아. 이러고 나간단 말이야. 이러면 이거는 나가면 전부 화장하고 이쁘게 한 여자들만 있다 이 소리야. 너는 왜 귀신같이 하고 있냐 이 소리야. 아무것도 아닌데 복을 확 까 버리고 가. 그러면 마누라는 계속 하루 종일 뭐가 나와? 아드레날린 아니 화딱지 나 죽겠는데 내 얼굴이. 차라리 그냥 못 생겼다고 이혼하자고 그러든지 해야지. 뭘 세수를 하라야.
야 머리나 좀 빗고 살아 이러면 그건 완전히 그냥 완전히 전투. 이런 말을 자꾸 해 버릇하면 집안이 무너져. 지금 몇 시야? 48분. 우리 저 가수 노래 좀 해야 되겠다. 테레비 나가게.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되죠? 여러분들은 영적으로 새 사람은 완료됐죠? 그럼 백궁 갈 때까지 허파 운동을 해 가지고 육적으로도 새 사람이 돼야 돼. 불로수 먹고 여러분은 그냥 몸 건강하고 호흡. 공기 얼마나 좋아? 나가서 그냥 저 가면서 그냥 본궁 올라가면서. 폐 운동해야 돼. 폐 운동. 그래가 막 달리기 좀 하면은 막 숨이 가프니까 그때는 더 해 버려. 숨 쉬기 좋아요.
그때는 내 생각을 해야 돼. 폐 운동을 하면은 이상하게 몸이 좋아져 버려 다. 거기다 불로수를 또 탁 먹네. 그럼 어떻게 될까 몸이? 나빠질까요? 그리고 또 밖에서는 뿌려 또 뿌려. 폐는 또 늘려 확장해. 폐를 젊게 해. 또 물을 넣어 줘. 이건 완전히 우리는 영육간에 새 사람.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되게 돼 있어. 육체든 육체든 영혼이든 새 사람이 돼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뭐가 돼? 마음 한번 바꾸면 되죠? 그 마음을 바꿀 때 항상 이 글귀를 명심해요.
마음을 바꿀 때 이게 요는 삼세일체불이라고 돼 있어. 삼세일체God-man.
약인욕료지(若人慾了知)
삼세일체불(三世一切佛)
응관법계성(應觀法界性)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여기 보면 뭐가 나와요? 이게 제일 중요한 겁니다. 그러면은 이게 금강경 이 나오는 말인데 일체유심조 이 우주를 이 마음이 만들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약인욕료지 삼세일체God-man. 어제 God-man 오늘 God-man 전생 God-man 여러분을 만나는 God-man이 나가 있잖아? 이런 모든 God-man은 이 모든 God-man과 이 모든 법계의 성품이 이 우주가 돌아가는 이 성품이 이 허공 법계의 모든 성품이야. 이 구조라는 뜻이야 구조. 이 구조가 내 마음에서부터 시작됐다. 마음 한번 바꾸면 다 바뀌는 거야. 영도 바뀌고 육도 바뀌고. 그러니까 일체 유심조라는 것은 그 여기 이게 있죠?
만약 사람이 알고자 한다면 말이야. 이 3세의 일체의 God-man을 알고자 하고 이 법계의 진정성을 알고자 한다면은 마음이 그 원인이라는 걸 알아라. 그러니까 마음을 그걸 알아야 되는 게. 이 흙에다가 이 흙에다가 흙에다가 입으로 바람을 불었죠? 바람이 이거야. 바람을 부니까 이게 움직여. 창조 조 자야.
조(造)
그러면 바람은 이 옆으로 된 건 영이야. 이 흙은 육체야. 입은 말씀이야. 사람이 되라 뭐 이런 말씀이 들어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말씀의 표시야. 그러니까 이게 사람 창조 조 자야. 성경 말하고 똑같지? 말씀이 있어 가지고 흙에다가 말씀을 해서 성령을 넣은 거야. 영을 넣었지? 그러니까 이게 사람이 된 움직이는 거야. 이게 조 자야.
그런데 이게 이 한문이 전부 기독교적으로 돼 있지? 그러니까 종교를 한문을 하고 나면 이 세상의 종교는 허경영이가 말하는 저것 하늘궁 저거 외에는 없구나를 깨닫게 돼. 그다음에 이것도 배에 8명이 탔지?
조(造) 선(船)
이 방주가 있었다는 증거는 화석 화석이 불에 지구가 불에 탔으면 화석이 있나? 고기가 말라 비틀어졌지. 새파랗게 살아 있는 고기가 갑자기 물이 덮쳐 가지고 이 산 꼭대기까지 고기들이 히말라야 꼭대기까지 돌아다니지? 그러다가 그게 말라 물이 없어지니까 그대로 해서 그냥 진흙 속에서 화석이 된 거야. 맞지? 그러니까 화석이 있다는 것은 물난리가 있었다는 뜻이야. 물난리 불난리가 있었으면 화석이 있나? 없는 거야.
그러니까 물난리와 불난리가 겹쳐서 있었던 거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높은 나무들 이 높은 나무들은 불난리로 불에 탔어. 그래 가지고 숯이 돼 가지고 석탄이 된 거야. 그다음에 공룡들도 불난리로 디리 타 죽은 거야. 그러니까 몸에서 석유가 그 공룡이 죽어 가지고 불에 타서 시커멓게 타 가지고 땅속으로 묻힌 그게 석유야. 공룡이 많이 서식한 데서만 기름이 나와. 그게 공룡 서식지를 찾아다니는 거잖아, 그러면 그게 유전이야. 그래서 불난리로 해서 인류가 써야 될 재료, 에너지 원료를 만들어 놓은다. 이거는 물난리가 먼저 난 이후란 말이야. 이 물난리가 난 이후에 일어난 거야. 애초에 물난리가 먼저 일어나 버린 거야.
그래서 물난리가 난 다음에 이 이 배 선 자가 옛날에는 이 배 주 자야. 근데 8명이 탔다. 그리고 거기 방주에 8명이 탔다고 나오잖아? 그러죠? 그러니까 뭐 금할 금 자도 뭐야 이거? 선악과 나무 생명 생명나무 그거를 보지 마라. 어 금지한다 이거야.
조(造) 선(船)
금(禁) 마(魔) 나(裸)
이거 기독교적인 이야기야. 창조 창세기 이야기 이게 다. 그런 데다가 이놈의 거를 또. 아니 이게 마귀가 말이야. 아니 이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귀신이 막 따먹으라고 누구한테 고자질했어? 하와한테 꼬신 거야. 이게 마귀가 꼬신 거야. 그래가 먹고 나니까 어머 갑자기 이게 옷 의 자 지. 우리 입고 있는 옷. 어머 과일 과 자야. 선악과를 따먹었네. 어머 따먹고 나니까 옷을 벗은 걸 이게 나체 벗을 나 자야. 나체. 자기가 벗었다는 걸 알은 거야.
그러니까 무화과나무 잎사귀로 사타구니를 가려. 가슴도 가리고. 이게 이상해지니까 부끄러워지네. 웃기는 뭘 웃어? 이런 것들이 말이야. 성경적이야 전부. 대장경에 없는 이야기야. 불교는 그야말로 인간 심리의 철학이야. 그러나 그것은 종교로 만들었으니까 종교로 역할을 지금까지 했지만 앞으로는 종교라기보다는 마음 명상. 우리 마음가짐의 철학. 그런 걸로는 굉장히 필요해요. 그래서 불교가 이 사회에 미친 영향도 크고 기독교가 이 사회에 미친 영향도 크니까 이젠 때가 내가 왔죠?
그래 나는 눈만 감으면 시골에서 소 먹이던 어린 시절 하고 절에서 8군데 가서 있었죠? 갑자기 자재암 소요산 자재암이 눈에 탁 부엌에서 밥하는 게 떠오르고 갑자기 생각나겠죠? 그러다 보니 저 수락산 저 석림사. 석림사에서 행자 노릇할 때 석림사가 우리나라 부자들 별장이 한 10개가 있었어. 근데 그 별장에 가을이 되면은 사장들이 와. 근데 꼭 내 또래 여자애들이 오는 거야. 열 몇 살짜리 애들이 중학생들이 오는 거야. 근데 나는 그때 중학생 나이잖아? 근데 걔들이 와서 별장을 내 보고 청소를 하래요. 그럼 내가 청소하면 걔가 피아노 치고 앉아 있어. 그 참. 그러니까 나는 그 부잣집의 딸을 처음 봤어 절에서.
나는 시골에서 올라온 사람이잖아? 그런데 여자애가 예쁘장하게 생겼는데 피아노를 잘 쳐요. 나는 청소하고 있는데 걔는 피아노 치고 있어. 그리고 나한테 말도 안 걸어. 완전 나는 절에 머슴이야 머슴. 스님이 가서 저 별장 청소해라. 오늘 무슨 회장님이 오신다. 그러면 그 별장을 치워야 돼.
나는 열심히 청소하고 있는데 걔는 와서 피아노 치고 나를 무슨 고양이 쳐다보듯이 보지도 않고 동물 쳐다보듯이 보지도 않아. 쳐다보지도 않아그냥. 근데 내가 느끼는 감정은 특이하겠지. 선녀 같은 애가 천사 같은 애가 피아노를 치고 있구나.
나는 God-man이니까 나는 이미 그때 사서삼경을 다 뗀 사람이잖아? 딱 보는 눈이 있어요. 나도 말이 없고 걔는 걔도 말이 없어.
근데 그게 머릿속에 탁 박혀 있어요. 가을이 되고 낙엽이 싹 떨어지고 산 속에 석림사를 가잖아? 그러면 그때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는 거야. 그 시절이 굉장히 아름다워. 별장마다 그 재벌들이 찾아와. 자기들 별장이니까. 불교 믿는 사람들이지. 절에서 해 준 별장이야. 근데 나는 그 사람들 올 때마다 거기서 느끼는 게 있잖아? 그럼 내가 왜 그런 자리에 가서 있나 이 말이야 또. 그 이따가 화계사에서 글로 보낸 거야. 또 그래 가지고 소요산 자재암, 설악산 신흥사, 오대산 월정사 이런 데 가서 행자 노릇 하니까 뼈가 빠지는 거지. 근데 그 석림사나 소요산 자재암은 스님이 세 분밖에 없어. 두 분 아니면 세 분.
그러니까 좀 편한데 별장이 10개 정도 있으니까 그게 힘든데 별장이 너무 아름다워요. 돌로 지었어. 안에 들어가면 기가 막혀. 요새 집들보다 더 잘 꾸며 놨어. 그래서 나는 이렇게 계절이 바뀌면 그런 생각이 머릿속에 이렇게 보여. 그러니까 언제나 여자들의 버스 택시 버스 내가 조수할 때는 여고생 여중생들이 맨날 탔지? 아침 저녁으로 그러면 나는 간신히 올라탔는데 애들한테 옷이 닿으면 시커매져 버려. 여자들 교복이. 그러니까 여자들 남자들 쪽에만 붙어야지 여자 쪽에 붙으면 옷을 다 버려 버려. 내 옷은 기름덩어리야. 그렇겠지? 그러니까 옷을 갈아입는 일이 없어. 그게 내 버스 조수 생활이야. 서울에 와서. 버스 조수도 했죠?
그러니까 이렇게 계절이 바뀌면 그런 절이 내가 있던 절들이 너무너무 아름다운 거야. 그러니까 내가 석가모니의 신세도 졌지. 절이 없었으면 내가 그런 데 가서 어떻게 의지했겠노? 여기 한미산 흥국사. 그때가 16살 때 내가 죽을 뻔했던 때지. 그 내가 가서 또 괜찮아져서 나왔잖아? 그러니까 이게 전부 어마어마한 목사님 아들로 가고 절에 있고 어린 시절에 불량한 애들한테 안 어울리려고 도피 생활을 한 거야. 그래도 공부를 계속하고 오늘까지 온 거야. 그러니까 이 한문 공부를 어려서 해 보면 이게 전부 기독교적 창세기가 이 안에 다 들어 있어. 그러니까 그 원리는 깊이 들어가면 불교와 기독교 이런 모든 종교가 결국 내가 그걸 마무리 지으러 와 있는 거야.
노래를 하나 해 가면서 이제 강의를 끝내야죠? 이와 같이 우리의 마음 작용이 새 사람 되면 바뀌죠? 새 예루살렘 성만 바뀌는 게 아니라 우리의 영육도 바뀌는데 일체가 마음이 만든다.
이 조 자하고 방금 여러 가지 글자가 같은 거 많았죠? 그것은 너무 우리 한문과 창세기가 똑같아. 성경 전체도 똑같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될 게 우리가 핵폭탄 있잖아? 이 핵폭탄이 두 가지가 있어요. 뭐가 있다고 그랬어? 융합으로 이루어진 핵폭탄이 있죠? 그다음에 분열로 된 핵폭탄이 있다 그랬죠?
핵(核)
1.융합(融合)
2.분열(分烈)
그러면 왜 이거는 분열로 핵이 되고 이거는 융합으로 핵폭탄을 만들까?
융합으로 만든 핵폭탄은 뭐야? 원자탄. 원자탄이야. 분열로 된 핵폭탄은 수소탄이야.
핵(核)
1.융합(融合) 원자
2.분열(分烈) 수소
수소탄이야. 그 어느 핵폭탄이 더 무서울까? 수소탄이 더 무서워. 수소는 분열로 이루어지는 핵폭탄이야. 원자탄은 뭐야?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핵폭탄이야. 반대죠? 수소탄은 얼어서 죽고 원자탄은 뜨거워서 죽는 거야. 그러면 이런 탄을 이렇게 하나는 불덩이고 하나는 얼음덩어리. 이런 탄이 원자의 융합과 분열에 의해서 일어나는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세상을 분열로 가는 자가 있고 융합으로 가려는 자가 있어요 이게.
그러니까 미국에서 원자탄을 먼저 만들까 수소탄을 먼저 만들려나 이걸 가지고 대통령하고 밑에 참모들이 의논을 했겠지. 히틀러 역시 마찬가지야. 이 수소탄을 만들어야 되냐 이 원자탄을 만들어야 이게 어느 게 빠르냐? 원자탄이 빠르다. 그래서 빨리 한 거죠? 이렇게 해서 우라늄탄을 만든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수소탄 복잡해. 그러니까 이런 것이 우리 인류에게 있듯이 우리 마음도 이 일체유심조도 수소탄 만드는 분열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융합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이 사람이 그래요.
그러면 99.9%는 뭘 원해? 99.9%는 분열을 좋아하는 거야. 남 흉 보고 남 그냥 저놈 잡아라 뭐 이런 식으로 남을 괴롭히는 걸 좋아하는 자들이 많단 말이야.
핵(核)
1.융합(融合) 원자 0.1%
2.분열(分烈) 수소 99.9%
그러면 융합을 좋아하는 사람은 0.1%야. 이걸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돼. 그럼 우리는 백궁 가는 사람은 99%에 속해야 되나? 융합에 들어가야 돼 융합. 융합에 들어가야지. 분열에 들어가면 이거는 집안이 분열해 버리면 아무것도 없어져 버려. 콩가루 집안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와 같이 원자물리학은 음전자 양전자가 이 우주 공간에서 만남으로써 물질이 되는 거야. 물질이 전혀 아무것도 없는 데서 이 우리 허공에는 무한대의 에너지를 우리가 넣어 놨어.
여기는 암흑에너지야. 그 속에는 음전자 양전자가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음전자 양전자를 이게 가지고 물질이 태초에 만들어져. 그럼 인간은 그걸 할 수가 있나? 못 하는 거야. 그러니 그 물질이 융합과 분열로 쪼개지는 거야. 그러니까 물리학자들이 나한테 찾아오나? 자기가 잘났다는 거야 자기가 뭐 하나 연구해 가지고 하는 거야. 이렇게 모든 것이 일체유심조. 마음이 이 법계를 만드는 기본 성품이라 그랬지? 일체 응관법계성이잖아? 이 법계의 성품은 뭐여? 인간의 마음이 오직 만드는 거다. 그런데 여기서는 일체 유심조라는 건 신의 마음도 들어가 있는 거야.
신이 마음을 먹으면 만들어 버려. 신이 마음을 바꾸면 없어져 버려. 이 지구가 나중에 마지막 가서는 요만해져 압축이 돼 가지고. 요만해져 가지고 알갱이가 돼서 없어져 버려. 왜 이렇게 작아지냐? 줄어드는 거야. 블랙홀 속에 들어가면 압착이 돼. 거대한 블랙홀이 지구를 없애러 올 거야. 그러면 그때까지는 여러분이 한시적인 거야. 그리고 또 새로운 지구가 딴 데 또 만들어져. 은하계 어느 장소에 또 만들어져. 이런 많은 과정을 인간들은 천하 없어도 몰라. 내한테서 여러분은 처음 듣는 거야. 내가 와서 어렴풋이 362무 8,800불에 지구인이 사는 별이 있다 알려 줬죠?
은하계에는 몇 개가 있어? 우리 은하에 720개가 있다. 그런데 은하계에서 720개를 과학자들이 찾았나? 하나도 못 찾아. 뭐 저 화성에 인간이 살지 않았나 뭐 이따위 소리나 하고 다니지. 이 은하계 안에 원체 머니까 은하계 중심에서 우리 지구가 있는 은하까지가 몇 년 걸린다고? 빛의 속도로. 6천 광년.
지구 – 6천 광년 – 은하계 중심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걸려야 은하계 중심이 계란같이 계란 후라이같이 생겼어요. 이렇게 생겼는데 이게 은하계 중심이죠? 우리는 여기쯤 있어 지구는. 여기에 지구가 720개가 있어. 근데 여기서 이 중심 가지가 빛의 속도로 6천 년. 적은 속도가 아니야. 저 먼 거리죠? 빛의 속도로 가도 6천 년을 가야 되니 여러분 수명이 그게 수명이야?
그런데 이 은하계의 이 은하계는 지구의 이 우주에 우리 은하계에 있는 12억 개 중에 하나야. 또 이게 12억 개가 모인 게 은하단이 있지. 또 은하단이 12억 개가 모인 은하운이 있어요. 그러면 이게 은하 단위가 은하운으로 돼 있단 말이야. 이 은하운 다음에 다음에 보이는 운이 안드로메다 은하가 보여. 지구에서 안드로메다 은하가 밤에 보면 저기 있어 저쪽에. 내가 맨날 쳐다봐. 거기는 안드로메다 은하운들이야. 여기는 무슨 은하운이야? 우리 은하운. 우리 은하단 우리 은하계 3개가 있어. 그러면 이게 어마어마한 무한대의 별이 있단 말이야. 그럼 저쪽에 또 은하운이 안드로메다 은하운이 허옇게 보여. 그 어마어마한 거리야.
이 은하운 12억 개가 있는 우리 은하단 안에 은하계 안에 이 하나의 지구가 있는 위치가 그 중심에 가는데 6천 년이 빛의 속도로 날아가야 되는데 여러분의 생명 100년이 생명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번뇌나 고민은 버려 버려. 이건 잠깐 지나가는 거야. 우리는 세로토닌이 나와야 돼. 폐 운동해야 돼. 우리는 영육 간에 이미 영은 구원됐고 그다음에 육체도 그때까지는 애들 앞에 흉칙한 모습 안 보이겠어. 의지를 가져야 되죠? 그럼 오늘부터 물을 먹고 뭘 그러니까 잘 들으세요. 폐는 생각 안 하고 보약만 자꾸 먹지. 그러면 어떻게 되냐? 폐가 더 빨리 망가져. 그럼 보약은 폐의 상극이야. 참 신기하죠?
고기 많이 먹지? 그러면 이 폐에 산소 들어가는 걸 막아요. 영양 상태가 좋을수록 폐가 안 좋아져. 너무 폐에 너무 보약을 자꾸 먹어버리면 폐를 버려. 그래서 폐에 좋은 걸 먹어야 되겠지. 폐에 좋은 건 운동이야. 그래 가지고 뭐 폐가 어떻다 뭐 폐암이 걸렸다 이런 사람 요새 많이 나오지? 그거는 그거는 완전히 절단나는 거야. 이렇게 폐가 세밀하죠? 근데 폐 하나의 넓이가 얼마만 하다고? 잠실운동장 6개의 넓이야. 그러니까 폐가 얼마나 쪼물라 들어 있어? 그게 쪼그라드는 게 쫙 펴면 잠실운동장 6개만해. 그 면적에서 공기를 빨아들이는 거야. 그걸 공기를 기다리고 있어 폐가.
잠실운동장 8배만큼 6배만큼 넓은 면적을 펼치고 있는 거야. 그게 아가미처럼 착착착착 접혀 있어. 그게 허물허물해지면 고름 덩어리가 돼 버려. 그게 늙어 버리면 이게 쭈그러들어 버리면 그 섬세한 넓은 것이 어떻게 돼? 덩어리로 굳어 버려. 그러니까 숨을 아무리 헐떡거리게 돼. 왜 숨이 들어가 봐야 헛거니까. 그래서 막 호흡이 가쁘다고 그러지. 할머니들 돌아갈 때 보면. 폐가 작동을 멈추는 거야. 심장은 뛰는데. 그 심장은 빨리 산소를 넣어달라는데 폐가 잘 안 움직이면 심장이 빈맥을 뛰어. 헛걸을 막 뛴단 말이야. 그러니까 보약을 많이 먹는 사람은 폐를 망가뜨리는 거야. 그러면 보약도 폐에 좋은 보약을 한의사가 지어 주겠지. 그러면 좋은 거야.
폐에 좋은 거 혈액순환이 잘 되고 좋은 거. 꼭 무슨 보약을 해 달 때는 폐에 좋은 걸 해 달라고 그래야 돼. 위장에 좋고 대장에만 자꾸 집어넣으면은 그게 좋은 게 아니여. 보약을 먹되 보약은 폐 위주로 좋은 걸 먹어야 된다. 그래서 우리는 혈도 보강해야 되지만 기도 보강해야 되지? 기혈을 다 관리해야 돼. 그건 한의사들이 하는 거야. 그래서 양방만 맨날 가는 게 아니여. 한의원도 가 봐야 돼. 한의원도 가서 아 내가 지금 폐가 기가 허한 겁니까? 뭐 좀 봐달라고 해야 돼. 그럼 한의원에 가서 한 번씩 진맥 해 가지고 또 그런 걸 먹어 줘야 폐가 가래 이런 담이 없어지는 건 한의사들이 더 잘하지?
그러니까 담을 제거해 줘야 된다고 그랬지? 10병은 구담이다 그랬지? 9담. 10병은 9개 담이라 그랬듯이 몸에 정체가 되는 거야. 그게 왜 정체가 되냐? 폐 때문에. 폐에서 산소 포화도가 낮아지니까 정체가 되기 시작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이 핵이라는 물질을 이게 우리 세포야. 핵은 우리 세포란 말이야. 이 세포가 융합을 하는 것이 있고 세포를 분열시키는 게 있어. 그래서 세포가 분열할 때 봐. 이 세포가 반쪽 남자의 반쪽 세포, 여자의 반쪽 세포가 어디서 만나요? 이거는 난자고 이거는 정자야.
정자 난자
그죠? 이 반쪽 세포는 일정 시간만 지나면 가 버리죠? 없어져요. 딱 절반이야. 두 개가 난관에서 만나. 정자가 질로 해서 자궁으로 들어가서 난관에서 만나지? 고 생명 기간이 며칠이야?
정자 난자가 만나는 시간이 얼마야? 내가 72시간. 그러면 그 시간 내에 둘이가 못 만나면 난자는 가 버려. 그러니까 한 3일 되지? 그러면 이 3일 동안에 난자가 나와 있어. 한 달에 한 번씩. 기다려 정자를 기다렸는데 안 들어오면 죽어 버리잖아? 그럼 난자가 죽을 때는 몸에 이상이 나타나. 그러면 난자는 반쪽 세포야. 근데 그게 우리 눈에 보이나? 작죠? 근데 정자가 들어가면 이 두 개가 붙어 버려. 그러면 이렇게 되는 거야. 이게 세포야.
정자 난자 반세포
세포 완전 세포
이걸 완전 세포라 그래. 이거는 반세포야 반세포. 반쪽이라 이 말이야. 이거는 반포야 반포. 반포 아파트 이거는 세곡동 아파트 세포. 부동산 업자들은 그렇게 줄여서 하겠지. 반포 아파트 세포 세곡동 아파트.
그러면 이 세포가 이제 분열. 이걸 하는 거야. 분열. 요놈이 금새 둘로 바뀌어. 또 이놈이 금세 이렇게 이렇게 바뀌네. 이게 이게 기하급수적으로 타다다다닥 2배씩 늘어나. 이걸 우리는 분열이라 그래. 세포 분열. 하나가 되는 게 아니야. 융합은 이런 것들을 다 하나로 만들어 버리는 거야. 그러면 여러 사람을 한 사람처럼 우리가 이렇게 단결하는 거 그거는 융합이야. 아시겠죠? 이거는 분리야 분열. 그래서 우리 세포가 일정하게 분열이 되면 그다음에 어떻게 돼? 정지하는 거야. 분열을 멈추지. 그래서 이 원리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수명을 천 년 원하는 대로 우리가 늘릴 수가 있는 거야. 그 생명의 비밀을 내가 조금씩 조금씩 알려 주고 있어.
그걸 뭐에서 보여 주나? 불로유에서. 그저 내 이름만 불러. 그럼 우유가 안 썩어. 그저 내 이름 안 부르는 것은 팍 썩어 버려. 그러면 그게 포장돼 있나? 모르는 사람들은 뭐 우유가 포장돼 있는 우유니까 어쩌고 그런 소리 하지 마. 포장하고 아무 관련이 없어. 포장된 그 안에는 내 이름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니까 거기다가 이름을 써 놓으면 되는 거야. 그래서 쓰는 거지. 우유가 열려 있는 뚜껑이 열린 거는 그냥 허경영 딱 한 번만 하면 돼. 그러면 불로유(不老乳)가 돼. 그럼 여러분 블루유 만들어놓은 게 없을 때는 우유를 먹을 때 우유 뚜껑을 딱 열고 허경영 하고 먹으면 1초 만에 불로유가 된 거야.
자 새 예루살렘 성에는 새 사람들이 있어야 된다.
그래서 육체도 여러분 다음에 올 때는 허파 운동을 많이 해 가지고 더 건강해 가지고 얼굴 화색을 딱 보면 허파 운동했구나 안 했구나 내가 알 거야. 그다음에 내 천만 명이 10억 정도는 백궁에 데려갈 수 있다고 그랬지? 명패를 10억 개를 해 줄 수 있는 거야. 이 지구인의 지구인의 8분의 1을 데려갈 수가 있어. 여러분들이 천만 명이. 그 운동을 여러분들이 열심히 해야 돼.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을 주신 존경하는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도 감사 말씀드립니다.
오늘은 우리가 시간을 지키느라고 좀 빨리 하는 겁니다.
God-man을 만난 자, 새 사람이 되리라
풍요로운 가을을 맞아 the God-man을 존경하고 따르는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the God-man의 가호 속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는 the God-man의 섭리의 말씀과 권능으로 주신 불로유와 불로수를 마시고 심신이 건강해져 즐겁고 활기찬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무한한 사랑을 주시는 우리의 영원한 스승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시고 1459회 토요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꽃을 올리는 두 팀이 있습니다. 먼저 장흥 오성은 대천사님이 대천사 4주년 기념으로 the God-man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립니다. 오성은 대천사님은 여러 방면으로 수고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이동섭 사회자와 김옥기 소통방장님이 불로유와 불로수를 먹고 건강해짐에 따라 the God-man께 감사의 뜻으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옆에 있을 때가 좋은 것입니다. 혼자 된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처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 한 집에 삽니다.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1459회입니다. 토요강연 1459회는 매우 긴 시간입니다. 토요일만 계산하면 30여 년 가까이 됩니다. 강의를 정말 오래 했습니다. 눈 감고도 강의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강의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강의에만 얽매여 있으면 안 됩니다. 서로 옆 사람과 만나고 하늘궁에 와서 God-man을 보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God-man이 무엇을 말하든 그것은 여러분이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이 가정에 모여 파티를 하면 그 만남 자체가 즐거운 것이지, 이웃끼리 무슨 주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서너 집이 만나 잔디밭에서 저녁을 먹고 파티를 하는 경우가 외국에는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누가 연설을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인사 잘하고 안녕을 묻고 별일이 없는지 확인하며 서로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이 그 사람들의 파티 목적입니다. 이웃에 장관이 산다고 그 사람을 보려고 모여 그 사람이 떠들어대면 그것은 파티가 아닙니다. 재미가 없습니다. 서로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아야 합니다. 평범한 모임에 진리가 있습니다. 하늘궁 강의는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강의이지만, 강의 자체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서로 웃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쁨이 피부로 드러나야 합니다. 그러면 호르몬이 달라질 것입니다. 세로토닌 호르몬이 나옵니다. 밥을 먹고 소화가 안 될 때 소화제를 먹어야 할까요? 소화제를 먹는 사람과 다른 방법을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소화가 안 되어도 소화제를 먹지 않습니다. 몸은 매우 어리석어서 약에 의지해 버립니다. 그럴 때는 눈을 감아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 눈을 감으십시오. 소화시키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눈을 감고 레몬을 나무에서 한 개씩 따십시오. 두 개 따면 안 됩니다. 하나만 따서 껍질을 까십시오.
뇌를 활용한 신체 조절의 비밀
우리 뇌는 인체의 모든 것을 내가 생각하는 대로 따라갑니다. 껍질을 까서 입에 한꺼번에 다 집어넣으십시오. 다 집어넣었으면 씹으십시오. 말하지 말고 씹으십시오. 계속 씹어 보십시오. 신맛이 나옵니다. 그러면 여러분 입에 지금 침이 고였을 것입니다. 그것을 꼴깍 삼키십시오. 침이 생기는 대로 삼키십시오. God-man도 그 생각을 하니 침이 생깁니다. 엄청 시큼합니다. 씹어 보니 매우 시큼합니다. 그런데 찌꺼기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도 마저 씹으십시오. 씹어서 가루를 내어 다 삼켜 버리십시오. 이제 눈을 뜨십시오. 여러분은 곧 소화가 잘 될 것입니다.
이것은 밥을 먹을 때는 침이 안 나오다가 레몬을 먹을 때는 침이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이 침이 들어가야 소화가 됩니다. 이것이 몸에 조금만 들어가도 보약입니다. 이것을 매일 하지 않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밥 먹고 레몬을 마음속으로 먹지 않는 사람은 자신이 철판 위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까? 바빠서 출근하느라 대충 먹은 사람은 반드시 전철 안에서 레몬을 생각하며 씹어야 합니다. 한 번씩 씹으면 소화가 다 됩니다. 소화불량에 걸릴 리가 있습니까? 나중에 배가 아프다, 얹혔다, 체했다는 말을 하겠습니까?
우리 뇌는 직접 레몬을 먹는 것과 똑같이 침을 내줍니다. 지금 여러분이 기쁘고 내 앞에서 웃으면 세로토닌 호르몬이 나올 것입니다. 저 사람이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선생님 앞에서 “너 숙제 안 했지? 이리 나와. 회초리 가져와” 하고 맞을 때는 무슨 호르몬이 나올까요? 아드레날린이 나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왕창 나옵니다. 그러면 몸이 어떻게 될까요?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바뀌고, 몸도 뇌도 당황합니다. 갑자기 불려 나가니까 그렇습니다. 우리 인체는 내가 마음먹은 대로 소화제도 끄집어내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인체는 그냥 속아 넘어갑니다. 그런데 가짜로 선생이 “야, 너 나와서 숙제 안 한 애처럼 매 한번 맞아 봐. 이리 나와. 여기 서. 왔다” 하고 다리를 걷으면 그냥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아드레날린이 나오는 것입니다. 앉아서 나가지 않고 생각만 해도 나옵니다. 우리 호르몬은 누가 조절합니까? 뇌가 조절합니다. 왜 몸을 건강하게 못 합니까? 살고 싶은 만큼 살 수 있습니다. 몸을 뇌만 이용하면 여기에 온갖 보석이, 보물 창고가 있습니다. 보물 창고를 안 쓰고 밥 먹는데 소금이 들어가야 침이 나온다고 맛이 없다고 앉아 있는 늙은 사람들은 그러면 안 됩니다.
침 통로를 계속 열어주는 것입니다. 레몬을 매일 먹으십시오. 무엇을 먹고 나면 레몬을 한 개씩 먹어 버리십시오. 그러면 소화가 잘 될 것입니다. 이렇게 몸을, 뇌를 속여야 합니다. 뇌를 속이는 것입니다. 뇌를 계속 우리 마음대로 활용해야 합니다. 강의를 하려다가 또 강의는 잊어버리고 왜 남의 소화만 가지고 신경을 쓰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도 내 뇌가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웃는 바람에 세로토닌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아드레날린이 나오고 그렇습니다.
치매와 우울증, 그리고 생명 연장의 비밀
치매에서 나오는 호르몬은 아밀라이드입니다. 베타 아밀로이드도 있고 아밀라이드도 있습니다. 아밀로이드도 있고 아밀라이드도 있고 베타 아밀로이드도 있습니다. 아밀라이드도 있습니다. 이 앞에 ‘아’ 자가 붙은 것은 전부 아드레날린은 나쁜 것이지만 아밀라는 다 좋은 것입니다. 이렇게 나가다가는 또 제목도 못 쓸 것입니다.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된다!”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됩니다. 고린도전서 1장 26절을 한번 찾아보십시오. 나도 오래되어서 그렇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6절입니다.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31] 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됐습니다. God-man을 만나면 어떻게 됩니까? 새 사람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에 바울이 이야기한 것처럼 이렇게 바뀐다는 말입니다. 새 사람이 된다는 것은 God-man을 만나지 않은 지구인들은 예수의 보혈을 그들이 실제 믿고 있는데, 100년을 교회를 다닌 사람에게 돌아갈 때 내 본인의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해 봐야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 것 아닙니까? 그런데 자기는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데 아버지 어머니는 교회를 모를 때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면 그 아버지 어머니를 그 사람이 구할 수 있는 능력을 줍니까? 안 줍니다.
자기만 구원받겠다는 것입니다. 자기만 예수를 믿어서 죄를 대속 받았으니 천국에 간다고 합니다. 설사 간다 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구원했습니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를 믿습니까? 이것은 불완전합니다. 그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와서 있는 사람들은 과학적으로도 “저 God-man 말이 맞다. 내가 깨달았는데 내 어머니를 구할 수 없고 아버지를 구할 수 없으면 내가 무슨 재미가 있어?”라고 생각합니다. 돈 300만 원으로 내 아버지를 천국에 보내지 못한다면 내가 천국 간들 그것이 기쁘겠습니까? 지옥입니다. 몸은 천국에 가 있는데 내 영혼은 지옥에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저 지옥에 동물로, 돼지나 개로 돌아다니고 있는데 그것을 보고 있으면 좋겠습니까?
천국 간다는 그 말을 믿을 수 있습니까? 바보가 아닌 이상은 못 믿는 것입니다. 어찌 내 착하게 사는 조상은 어디 가 있는지도 모르고 나만 천국 가는 것입니까? 그리고 그 사람이 예수도 몰랐던 어른들입니다. 성경도 구경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럼 그것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2천 년이 지났으면 무엇입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성경을 못 봤는데 말입니다. 그 많은 인간은 어떡하자는 것입니까?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천만 명을 내가 만나면 그 천만 명이 10억을 구할 수 있다. 10억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내가 여기 있는 동안에 말입니다.
왜 글자가 다른 글자가 나옵니까? 뇌가 이렇게 희한합니다. 므두셀라가 969년 살았습니다. 므두셀라 아버지가 누구입니까? 므두셀라 아버지 에녹입니다. 에녹은 몇 살 살았습니까? 에녹은 365살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아버지는 365살 살았는데 아들은 969년을 살았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시대가 올 수 있냐 하면, 어떤 단체가 생명을 500살까지 보장한다고 회원을 모집할 수 있습니다. 그 대신 그 사람들의 지도를 따라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300년 사는 사람도 있고 400년 사는 사람도 있으면 사람들이 막 가입할 것입니다.
생명의 이치를 완전히 바꾸는 시대가 옵니다. 내가 이야기하면 그런 시대가 지금 오고 있는 것입니다. 나이가 200살이 됐는데 20살 같은 피부를 가지고 돌아다닙니다. 왜 그럴까요? 의학이 그만큼 발전하기 때문입니다. 생명공학이 지금 첨단을 걷고 있습니다. 그것에 사활을 거는 박사가 전 세계에 어마어마하게 포진해 있다는 것입니다. 기업들이 거기에 수백 조를 투입하고 있습니다. 약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앞으로는. 그런 기업이 나옵니다. 수명을 500년 보장하는 회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돈을 벌 것입니다.
그 회사는 그 사람들에게 어떤 적절한 것을 계속 제공할 것입니다. “이런 것을 먹어라. 식사는 이렇게 해라.” 코치만 받으면 그렇게 되는데 그 자료를 아무에게나 주지 않습니다. 비밀로 줄 것입니다. 그리고 한 번씩 가야 합니다. 가면 고압가스실에 들어가서 10분씩 20분씩 있다가 나와야 합니다. 매달 한 번씩이라도 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 하면, 들어가기 전 얼굴과 나올 때 얼굴이 달라집니다. 그렇게 바뀝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여러분이 늙는 이유는 우리 허파는 20살 때부터 내리막길로 들어갑니다. 허파의 폐활량을 보면 20살 때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30살 때, 40살 때, 50살 때, 60살 때, 70살 때, 80살 때, 90살 때, 100살 때 이렇게 허파 폐활량이 정확하게 레몬 잘라 놓은 것 같습니다.
레몬을 잘라 놓은 것을 옆으로 눕혀 놓은 것과 똑같습니다. 부채를 옆으로 눕혀 놓은 것과 같습니다. 20살 때부터 25살이 되면 폐활량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점점 내려가서 이것이 꼭 부채를 표현한 것처럼 직각으로 내려갑니다. 나이가 70대는 폐활량이 얼마입니까? 80대는 폐활량이 얼마입니까? 90대는 폐활량이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이 수명의 모든 수명은 이 폐가 결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제 의사들이 알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자동으로 소멸하게끔, 죽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그럼 969년 산 사람은 이것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폐활량이 지속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천 년을 가야 하니 이것이 여기서 각도가 조금만 내려가 버리면 무슨 천 년을 가겠습니까? 이것이 직선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는 기술을 나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기계는 지금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고압산소기에 들어가서 가스 먹은 사람을 집어넣지 않습니까? 그러면 금방 살아나옵니다. 그것이 왜 그런지 아십니까? 모든 사람이 죽는 것은 이것 때문에, 폐에 산소가 적게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산소가 적게 들어갈수록 이 많은 세포가 다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20대부터 피부가 늘어지기 시작합니다. 폐에 가래가 나오고 폐 기능이 옛날에는 버섯같이 생겼습니다. 버섯이 탱탱해 보이지 않습니까? 이 버섯이 말라 비틀어지면 찌그러집니다. 폐가 그렇게 바뀝니다. 폐포들이 전부 늘어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있다가 쭉 늘어져 있으니 산소가 들어가서 붙을 데가 있습니까? 숨은 쉬는데 몸속에 산소를 공급을 못 해주니 푸르둥둥하면서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것은 God-man의 비밀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신비한 힘
여러분, 우유가 썩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대로 있습니다. 그대로 있을 것인데 그것을 병에다 넣어 놓으면 그렇습니까? 부어 놓은 그릇 말입니다. 병 우유에 부어 놓은 것을 실험한 것, 저 파일에 있는 것을 한번 올려 보십시오. 이것도 병이고 컵에 해 놓은 것도 있습니다. 이것은 우유팩에 그대로 둔 것입니다. 이것이 보입니까? 이것이 썩었습니다. 이것은 위에 뚜껑을 자른 것입니다. 포장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허경영을 쓴 것입니다. 이것은 그냥 우유가 굳어서 치즈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안 부른 우유는 썩어 버립니다. 이것은 이름을 쓴 것이 아닙니다. 우유를 딱 갖다 놓고 하나는 저 방에 두고 여기서 허경영 딱 한 번 한 것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을 한 번 부른 것이고 이것은 허경영을 안 부른 것입니다. 차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 실험한다고 우유를 여기다 갖다 놓고 두 개를 잘라 놓고 이것은 허경영 하고 이것은 안 불렀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이것이 들립니다. 이것은 베란다에 내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만 허경영을 부르십시오. 베란다에 있는 것을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베란다 문을 닫아야 합니다. 이 우유에게 내 목소리가 허경영 하는 소리가 들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허경영 TV 유튜브 음악을 틀어 놓고 들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유는 허경영 스티커를 붙인 우유가 아닙니다. 허경영을 부른 우유와 그냥 놔둔 우유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바뀝니다. 금방 이렇게 표가 납니다. 12일째 이렇게 바뀐 것입니다. 이것이 벌써 썩어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내려 보십시오. 이것 말고. 그다음에 유리컵에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세포에 산소가 계속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영원히 우유가 안 썩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한 번 부른 것입니다, 저것은. 그런데 스티커가 아니라 허경영 이름을 써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영원히 안 썩습니다. 그런데 잘 알아두십시오. 포장이 안 된 컵에 있으면 수분은 날아갑니다. 그러면 안 썩다 보니 나중에 돌멩이가 되어 버립니다, 우유가. 수분은 점점 자연 증발하니 우유 안에 우유 성분만 남으니 돌멩이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God-man의 이름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내 이름에 그 비밀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여러분이 과학자가 한번 와서 나를 쳐다봅니까? 내가 오히려 머스크를 한번 만나자고 합니다. 내가 오히려 과학자들을 만나자고 해도 이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 멍청한 사람들이 내가 누구인지를 좀 알아야 할 것 아닙니까? 수사만 한다고 그 사람 약점만 잡아 수사만 해서 어떻게 하면 황우석이를 내쫓고 허경영을 내쫓겠다고 합니까? 이 인류들이 왜 이 모양입니까? 보십시오. 이것이 썩습니까, 안 썩습니까? 이것은 2018년 9월 23일, 2018년 9월 23일입니다. 허경영 불로유입니다. 22일째 그대로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썩어 버리지 않았습니까? 이것은 뚜껑을 닫았습니까? 안 닫은 것입니다. 접시에다 부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과학적으로 인체가 늙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경찰들은 허경영 우유를 검사한다고 합니까? 왜 우유를 압수합니까? 우유를 팔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내가 이런 것을 연구할 수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를 부자 만들려고 하는데 경찰이 방해합니까? 허경영이 우유를 안 썩게 하는 기술을 개발해서 우리나라를 부자 만들겠다고 하는데 세금 더 많이 내겠다고 하는데 왜 이런 것을 방해합니까? 비춰 보십시오. 왜 껐습니까? 그냥 우유이지 않습니까? 이것뿐입니까? 이것은 뚜껑을 열든 닫든 마찬가지이고 스티커를 붙였습니까? 안 붙였습니다. 허경영을 부른 것입니다, 그냥. 이것은 허경영을 부른 것이고 이것은 허경영을 안 부른 것입니다. 이름을 붙여도 되고 허경영 말만 해도 됩니다. 내 이름은 도대체 무엇이 붙어 있을까요?
폐활량과 수명 연장의 상관관계
모든 생명의 이 생명 세포 속으로 끝없이 산소를 제공하는 기술이 있을 것입니다. 내 이름을 의약품에 넣으면 여러분이 어떻게 될까요? 이제 이해가 갑니까? 내 이름을 활용할 연구를 안 하고 저 생명공학을 하거나 의사들이 아니면 저 약사들이 지금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이것을 보고 연구를 하면 므두셀라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나를 어떻게 엮어서 어떻게 잡아넣으면 여러분이 잘될 것 같습니까? 기가 막히는 사람들입니다. 연탄가스에 중독된 사람은 산소 포화도가 너무 적어져 버린 것입니다. 우리 인체는 산소 포화도가 95 이상이어야 합니다.
여러분을 측정하면 여러분의 혈액 속에 손가락의 피를, 손톱 끝에 나오는 피에서 산소 포화도를 보십시오. 혈액에 산소가 얼마나 있습니까? 보통 암 환자들은 92, 93입니다. 혈액 속에 산소가 적게 나오는 것입니다. 왜? 폐가 늙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산소 포화도가 낮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 세포가 썩어가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늙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늙었다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세포가 죽은 세포가 많이 나온다는 소리, 몸에 깔려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발이 퉁퉁 붓고 안 없어지고 하는 것이 그런 징조입니다. 우리는 산소 포화도가 95라는 이 마지노선을 내려오면 안 됩니다. 94가 되면 벌써 독감 환자입니다. 산소 포화도가 94가 되면 이미 독감이 걸려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 걸린 사람들 전부 조사하니 산소 포화도가 이렇게 떨어지는 것입니다. 왜? 폐를 공격한 것입니다, 코로나가. 코로나가 폐를 집중 공격하니 산소 포화도가 낮아져 죽는 것입니다. 달리 죽는 것이 아닙니다. 산소 포화도가 95 미만으로 내려가면 무조건 위험 신호입니다. 92, 93은 산소탱크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런 사람은 산소탱크에 병원에서 넣어줍니다. 코로나 걸려서 위험했던 사람들은 병원에서 응급실에서 산소를 강제로 집어넣었는데도 폐가 늙어 빠져서 산소를 흡입을 못 하는 것입니다. 언제 산소 포화도를 계속 높여야 합니까? 평소에 말입니다. 평소에 그런 기계에 주기적으로 들어갔다 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이를 안 먹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우유에다가 산소를 계속 넣어주는 것이 내 이름입니다.
이것을 수사 경찰관들이 알겠습니까? 의사도 지금 과학자도 제대로 모르고 앉아 있는데, God-man이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겠습니까, 못 살리겠습니까? 살립니다. 인간의 수명을 늘려주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 사람을 무엇 때문에 미워할 것입니까? 우리나라가 세계의 돈을 쥐락펴락하게 하고 한민족이 이렇게 위대한 민족을 만들어 주겠다고 하는데 무엇 때문에 사적 감정을 가지고 그 사람을 대합니까? 우리 대한민국을 살릴 사람이 내가 한반도에 온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일본에 갔으면 대우받았을 것입니다. 미국 갔으면 “어머 저 사람은 그냥 이름을 말만 한마디 해도 우유가 안 썩네? 저거 웬일이야?”라고 했을 것입니다.
병에다가 스티커를 붙입니까? 스티커를 왜 붙입니까? 그냥 허경영 한 번 하면 되는데 말입니다. 병 뚜껑을 막아 놓은 것은 소리가 들립니까, 안 들립니까? 안 들리고 대량 보관해야 하니 이름을 쓰는 것입니다. 이렇게 조금 실험하는 것은 스티커를 뭐 하러 붙입니까? 이름은 뭐 하러 씁니까? 그냥 허경영 한 번 해 버리면 되고 이것은 안 하면 됩니다. 이렇게 허경영을 한 번 부르는 것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여러분들이 나를 많이 부르면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서 하십시오. 문제는 귤을 깎아낸 것 같이 우리 폐의 포화도는 내려갑니다, 산소 포화도는. 그래서 20살부터 이것이 내려가기 시작해서 80살이 내 나이가 되면 산소 포화도가 요 높이 요만큼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50살이라면 요 정도밖에 없는 것입니다, 산소 포화도가. 20대는 산소 포화도가 이러니 피부가 탄력이 있습니다. 벌써 30이 넘어서면 산소 포화도가 많이 줄어듭니다.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에 자동으로 여러분이 돌아가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런 생명의 사이클을 여러분들이 스스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나중에 므두셀라는 900년, 천 년 살지 않았습니까? 천 년 살았는데 건강하게 살았습니다. 자기 아버지 에녹은 356세, 365세를 살았는데, 그 사람은 세 배로 살았습니다, 자기 아버지보다. 그 사람의 허파가 므두셀라는 허파가 더 좋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중요한 것이 폐활량입니다. 폐활량은 자기가 폐활량을 키워야 하는데 가만 놔둬 버리면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호흡을 자꾸 명상하는 사람들이 호흡을 깊이 하라고, 아랫배로 호흡을 하. 폐활량을, 폐활량과 싸우는 것입니다. 죽음과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러면 그날 자기 몸에 있는 100조가 되는 세포에게 영양 산소를 정확하게 많이 공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포가 그만큼 수명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내 폐가 건강할 것이라고 꿈도 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폐가 어떻게 되었냐 하면 처음에는 종이같이 찰랑찰랑합니다. 강도가 있습니다. 이것이 점점 쭈그러듭니다. 말라 비틀어집니다. 귤 실험한 것을 한번 붙여 보십시오. 귤 찌그러드는 것을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수명을 500년 보장하는 회사가 나오면 잘 될까요, 안 될까요? 주식만 팔아도 God-man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허경영을 쓴 것입니다. 2021년 12월 27일입니다. 윤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반짝반짝합니까, 안 합니까? 이 종이도 같이 쓴 것 12월 27일, 27일 다 썼습니다. 이것은 다 시들었습니다. 이렇게 쪼그라들었습니다. 똑같이 비슷하게 쪼그라들었습니다, 흉악하게.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해 놓았습니다. 이것은 석가모니라고 써 놓았습니다. 내 이름도 옛날 내 이름이지 지금 내 이름은 허경영입니다. 이것이 늙은 것입니다. 폐가 20살 때 이렇습니다. 폐가 허파가 이렇습니다. 산소 흡입할 수 있겠습니까? 이제 보입니까? 여러분은 폐가 가리고 있으니 안 보이니까 폐가 건강한 줄로 착각하고 있는데 세상에 이렇게 쪼그라들어갈 줄이야 꿈에도 몰랐을 것입니다. 보셨습니까, 이것? 이것 좀 보십시오. 이것은 계획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고 습기가 이리로 다 빠져서 이것이 변했습니까, 안 변했습니까, 종이가?
그런데 이 옆에 변한 것이 있습니까? 이것이 가짜입니까? 아니, 진짜 사진입니다, 진짜 사진. 이해가 갑니까? 이것이 20대 폐이고 이것이 90대 폐입니다. 이 정도가 60대 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폐 꽈리가 이렇게 빳빳하게 서 있어서 찰랑찰랑할 때는 산소가 여기 다 닿습니다. 딱 닿는데 이놈이 쭈그러들어서 이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폐가 그 속에 무엇이 있습니까? 가래만 잔뜩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쭈그러드니 산소가 와서 못 들어가니 여기서 염증이, 폐렴이 걸려서 저 폐 전체가 가래입니다. 여기가 가래가 가슴에 잔뜩 있습니다.
할머니들 기침하면 막 가래 나오지 않습니까? 이 폐가 어떻게 된 것입니까? 다 고름 주머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공기가 들어가서 피를 공급, 산소 공급하려고 달라붙으려면 다 막고 있는 것입니다, 가래가. 어떻게 여기에 가서 달라붙습니까? 이 모양이 되어 있는데 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은 인체를 내가 계속 조금씩 가르쳐 주는 이유는 인체가 굉장히 무시무시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화장품을 좋은 것을 바르고 해 봐야 팍팍 늙어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어떻게든 호흡 운동을 많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폐활량을 늘려야 합니다. 풍선을 많이 불고 부는 흉내를 내고 또 이렇게 해야 합니다. 보십시오.
들어갔습니다. 말 안 하고 조금 나갔다가 또 좀 더 들어갑니다. 이것을 한 번에 1초 만에 내뱉어야 합니다. 해 보십시오. 시작. 1초 이상 걸리면 안 됩니다. 다시 해 보십시오. 했습니까? 이것을 매일 수백 번을 하면 폐가 늙지 않는 것입니다. 안 늙게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이런 꼴이 아까 그런 꼴은 안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폐활량이 늘어납니다. 폐활량이 줄었다는 것은 그만큼 폐가 쭈그러들었다는 것입니다. 수명 500년 보장 회사가 설립되면 주식회사의 주주는 누구일까요? 내 것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바이오 같은 데서 하겠지요? 그러면 나는 거기에 공로자로 되어서 내 모든 사람들이 내 이름을 가지고 내가 1년에 로열티가 3경, 3경이 적은 돈입니까? 10년이면 30경입니다. 상상도 못 하는 돈입니다.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폐 건강
나는 362년 88일, 너무 일찍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한 곳에만 계속 있을 수가 없습니다. 또 가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그런데 나를 만난 사람들은 그래도 무엇이 되었습니까?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새 사람, 새 사람이 나오는 성경이 있습니다. 그 성경도 있습니다. 한번 읽어 보십시오. 골로새서 3장 10절, 에베소서 4장 24절을 읽어 보십시오. 성경에도 나옵니다. 아까도 내가 성경에 읽어 주었지만 말입니다.
에베소서 4장 24절부터 봉독하겠습니다.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렇습니다. 벗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입으라는 것입니다. 또.
골로새서 3장 10절입니다.
[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인간의 지식과 하늘의 지식은 다릅니다. 새 사람이 되려면 우리 인간은 우리가 임무는 기껏 해 봐야 “人無百歲人 狂作千年計”입니다. 인간의 수명은 100년인데 천 년의 계획을 세웁니다. 천 년의 계획만 세우지 천 년 삽니까? 100년도 맨날 죽다가 병 걸려 죽다가 볼일 다 봅니다. 이런 미치광이 짓을 한단 말입니다. 이것이 미칠 광 자입니다. 미친 짓을 한다는 말입니다. 천 년 계획을 세우는 미친 짓을, 미친 짓을 광작이니까 미친 짓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인생. 한심하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왜 새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이제 이해가 갑니까? 지금 내가 폐의 지도를 딱 이렇게 보여주니 여러분들이 이해가 갑니다. 굉장히 빠른 것입니다. 이 인간들은 제일 어디서부터 늙어갑니까? 폐에서입니다. 폐에 산소 포화도가 낮아지는 사람들이 전부 암에 걸립니다. 그것을 의사들이 냉철히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폐의 운동을 가르치는 사람을 내가 못 봤습니다. 내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산에 가서 공기 좋은 데 가서 하십시오. 실내에서 많이 할 것 없습니다. 바깥에 가서 그냥 빨아당겼다가 한 번에 팍 내뿜으십시오. 그러면 이 폐가 이렇게 늘어났다가 팍 쪼이니 안에 탄력이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가만 놔두면 이것이 허물어져 버립니다.
폐가 이렇게 꽈리가 이렇게 돼서 쪼그라듭니다. 불안하고 초조하고 이 계약이 될 건지 시험에 붙을 건지 이러면 폐가 더 쪼그라듭니다. 더 쪼그라들어서 엉겨붙어 버리는 것입니다. 숨 한 번 크게 못 쉬어 보는 것입니다. 조마조마 조마조마. 무슨 숨을 쉽니까? 쥐새끼 숨을 쉬는 것입니다. 숨을 쉬었는지 안 쉬었는지도 모릅니다. 초조 불안 초조 이러니 폐가 어떻게 됩니까? 한 번 기를 한 번 펴 보라고 하지 않습니까? 가슴을 쭉 펴 봐야 할 텐데 말입니다. 하루 온종일 여기 지나가니 사장이 자기하고 화장실에서 사장이 또 딱 왔습니다. 소변 보는데도 간이 조마조마조마. 내가 화장실 시간을 잘못 맞춰 왔구나.
저 사람만 들어올 때마다 내가 왜 들어와서 미운 털이 박힙니까? 회사 가서 화장실에 가면 또 조심해야 합니다. 화장실 가는데 사장이 딱 들어오는데 마주쳤습니다. 이것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찍히는 것입니다. “쟤는 어젯밤에 술 처먹었나? 저 녀석은 오줌만 누러 다니냐?” 그런데 그 사람을 두 번째 마주쳤습니다, 화장실에서. 완전히 찍히는 것입니다. 가는 데마다 밑에 있는 사람은 조마조마합니다. 주차장에서 차를 싹 빼는데 사장 차 앞에 후진을 딱 대고 있습니다. 왜 내가 나가는데 사장 차가 나옵니까? 사장이 “저 자식 누구야?” 하고 쳐다봅니다. 간이 어떻게 됩니까? 숨 한 번 제대로 못 쉬는 것입니다. 출근해서 화장실부터 주차장까지 마음 놓고 다닐 데가 없습니다.
가슴 한 번 펴고 숨 한 번 크게 쉴 기간이 없습니다. 또 오줌 누러 갔더니 또 부장이 노려보고 있습니다. “저 자식은 왜 오줌을 저리 빨리 눠? 빨리 누고 나가는 것도 밉상이야. 늙은 사람은 오줌 누는 데 시간이 한참 걸리는데 저 자식이 와서 뭐 시범을 보이는 거야 뭐야? 와서 그냥 오줌 누고 서더니 금방 누고 가네. 야, 저 자식은 내가 아주 뭐 내가 늙었다는 증거를 보이는 거야 뭐야?” 쟤가 또 나중에 가서 그 부장은 말입니다. “전립선이 문제가 있나 봐. 화장실 가더니 부동자세로 계속 서 가지고 계속 서 있어. 올리지 않고. 내가 화장실에서 양치 좀 하려고 했더니 그 양반은 바지 내리고 계속 서 있으니까 저 자식이 또 내 소문 내는 거 아니야 저놈이?” 이래저래 이래저래 찍히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양치질을 한 번 할래도 눈치를 봐야 하는데 저쪽에서 발자국 소리가 나면 심장이 덜컥덜컥덜컥, 이것이 되겠습니까? 우리는 숨 한 번 제대로 못 쉬고 사는 것입니다. 우습습니다. 내가 생각해도 웃음이 납니다. 공동생활이라는 것이 회사라는 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화장실이 공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웬만한 회사는 중역들과 마주치거나 이러면 밑에 애들이 굉장히 불안한 것입니다. 소변 한 번 보러 가는 것도 아래 위 훑어봐야 하고 지금 부장이 자리에 있나 없나 이렇게 눈이 뱅뱅 돌아가야 합니다.
타임을 잘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장이 자리에 없다고 화장실 가서 오줌 누러 가는 그런 간 큰 사람도 있겠지만 조심해야 합니다. 내가 생각해도 웃어 죽겠습니다. 현대인들이 제일 무서운 것이 조마조마입니다. 조마조마한 것입니다. 잘못하면 그냥 밥그릇 날아가는 것입니다. 미운 털 박히고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폐 운동 많이 했습니까? 안 했죠? 의사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하루에 호흡이 가쁠 정도로 운동을 한 30분을 해라.” 이것이 폐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떤 의사도 폐 이야기를 안 합니다. 나같이 해 줍니까? 다리 근육이 어떻고 뭐 이래 말하지, 폐를 강하게 해라 이런 말은 잘 안 합니다. 그냥 그러면 몸에 좋으니 어쩌니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나같이 경각심을 주면 달라질 것입니다.
내가 조마조마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애들한테도 폐 운동을 하라고 하십시오. 근육은 눈에 보이니까 이렇게 하면 되지만 폐는 그렇지 않습니다. 숨을 확 들이쉬면 폐가 나름대로 꽉 볼록해졌을 것입니다. 팍 줄이십시오. 다시 팍팍 줄이십시오. 이러면 피가 통할까요, 안 통할까요? 폐의 근육이 발달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일 먼저 폐활량이 늘어납니다. 한 번 만에 풍선 하나를 다 불어 버리십시오, 그냥.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하라는 사람을 내가 아직 못 봤습니다. 내 저 그래프 그려 놓은 것 저것 가짜 아닙니다. 여러분 폐를 건강하게 하면 혈색이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옛날에 폐병 환자 보셨죠? 혈색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금 폐결핵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놈은 폐에 결핵이 들어와서 또 갈아 먹습니다. 요새는 폐결핵 환자가 많습니다. 애들이 집에 들어앉아 나가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 폐 운동을 안 합니다. 애들 폐활량이 이렇게 쪼그라듭니다. 몸만 뚱뚱하지 폐는 쪼그라들어 있습니다. 온갖 전염병에 걸리는 것입니다. 코로나가 오니 그냥 죽어 버립니다, 젊은 놈이. 왜 죽었을까요? 코로나 걸리면 폐에 산소 포화도가 적어졌기 때문입니다. 93 정도, 92 정도 되면 고압탱크에 들어가야 합니다. 고압산소탱크에 95를 내려오면 고압탱크에 들어가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앞으로는 고압탱크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이 한 달에 몇 번씩은 거길 들어갔다 나오면 다시 젊음이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머지않아 그런 병원들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수명 연장에 대해서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사람들은 폐가 늙으니까 우리가 늙는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때 피부는 폐하고 직관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역사 속 누명과 진실, 그리고 하늘궁의 사명
God-man을 이런 사람을 잡아 없애려고 거짓말하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든 우리나라를 잘 먹여 살리려고 하면 없애려는 세력이 나타납니다. 이순신 장군도 그랬습니다. 이순신은 누가 그랬습니까? 원균이 그랬습니다. 남이 장군은 누가 그랬습니까? 유자광이 그랬습니다. 이렇게 꼭 그 사람을 없애려는 천적이 나타납니다. God-man에게도 천적이 나타났습니다. 여러분이 잘 알겠지만 내 말은 안 합니다. 나는 누구 명예훼손 안 하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언론과 경찰을 기가 막히게 이용합니다. 아주 기술적으로 이용합니다. 그런 것 절대 좋은 것이 아닙니다. God-man을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냥 내가 지금 좋게 보고 있는 것이고 대항을 하고 있는데 내 시간을 많이 뺏어가지 않습니까? 그래도 나는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시간에 제한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우주 전체의 내 시간은 무제한입니다. 나는 급하지 않습니다.
백두산수가 어떻다고 합니까? 백두산석이 어떻다고 합니까? 마도진이라고 했습니다. 백두산석을 칼로 갈아 가지고 다 닳아 없애고 두만강물을 어떻게 한다고 합니까? 음마무. 말이 마셔 가지고 물이 없어져 버립니다. “음마무 두만강수 음마무 남아이십 미평국 후세수칭 대장부”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나쁜 유자광이라는 사람은 물론 미평국을 갖다가 무엇으로 바꿨습니까? 미평국을 무엇으로 바꿨습니까? 미득국으로. “나라를 얻지 못하면 어찌 대장부라 할 수 있느냐?” 이것을 임금한테 글자를 싹 한 자를 고쳐 가지고 임금이 보게 한 것입니다.
“상감마마.” “왜 그러냐?” 유자광이하고 상감은 자주 만납니다. “이 편지 좀 한번 보세요.” “뭔데?” “아니 지금 남이 장군이 말입니다. 이제 스물 몇 살에 죽었습니까? 28에 죽었죠. 남이 장군이 이제 20대인데 벌써부터 미득국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 어머 뭐야? 나라를 자기가 가지겠다고? 그 증거 있어?” “증거가 여기 있사옵니다. 이것이 남이 장군의 글씨입니다.” 딱 보니까 임금이 남이 장군 글씨를 압니다. 장계를 많이 받아봤으니까 말입니다. 장계라는 것은 전쟁터에서 오는 장계 있지 않습니까? 임금이 많이 받아봤으니까 딱 보니까 “이거 남이 장군 글씨네. 어머 얘가 정신이 나갔나? 미득국이 뭐야 이게? 나라를 안정되게 미평국을 갖다가 미득국이라고 했지?”
그래서 남이 장군이 30도 되기 전에 바로 사형, 사형을 받았죠? 데리고 가서 죽이고 이것도 없습니다. 그냥 바로 현장에서 사형입니다. 사약을 받으라고 합니다. 쫓아오니 안 먹을 수 있습니까? 그냥 받아서 죽는 것입니다. 남이 장군이 누구의 사위였습니까? 남이 장군도 세도가 있었죠? 누구 집안에 있었습니까, 남이 장군이? 서로 가문이 대단했습니다. 내가 왜 이 말을 쓰냐 하면 누명을 좀 씌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백두산석 마도진 두만강수 음마무” 권남의 사위입니다. 좌의정의 사위였습니다. 그런데 그 좌의정 사위를 함부로 죽일 수 있습니까? 편지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력끼리, 가문끼리 싸운 것입니다. 권남이가 남이 장군을 내세워서 권세를 장악했는데 남이 장군이 임금하고도 친하니 권남이가 말이 다 먹고 없앤다는 말입니다.
남아이십에, 아니 여기서 남아가 20에, 아니 아니 그때 20이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참 대단합니다. “백두산석 마도진 두만강수 음마무 남아이십 미평국 (평 -> 득)” 이것이 20대라는 소리입니다. 20살이 아닙니다. 이 미평국을 미평국이죠? 이것을 갖다가 요 자를 득 자로 고쳤죠? 미득국으로 고쳤는데 이것이 지금 허경영 잡는 사람들 수법입니다. God-man을 어쨌든 하늘궁의 문을 닫게 하자는 것입니다. 하늘궁에는 허경영만 없으면 문 닫는다고 합니다. 내가 없어도 하늘궁은 우리 사회자님 있지 않습니까? 저기 우리 이상숙이 있지 않습니까? 또 여기 전채희 있지 않습니까? 또 여기 우리 이소희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내가 없는 동안에 내 영상 틀어 놓고 강연하고 소개하고 질문 받고 대답하고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합니다. 그러면서 축복 받고 명패 하고 그대로 다 합니다. 그대로 유지합니다. 그대로 다 은행도 세금도 내가면서 할 것 아닙니까? 그리고 내가 오면 되는 것입니다.
나를 잡아넣는다고 하고 나를 이렇게 미득국으로 해서 나를 잡아넣으면 허경영이 없다고 하늘궁이 문 닫습니까? 하늘궁은 세금 납세율이 경기도 1위입니다. 또 납세율로 치면 우리나라에서 1위입니다. 몇 퍼센트입니까? 95.7%, 97.5%입니다. 매출이 100억이면 소득이 97억 5천만 원입니다. 이것을 세금 신고를 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현재 1위입니다. 내가 1위인지 아닌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이 정도면 1위가 될 것입니다. 매출이 우리 정도 되는 데서 이 정도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직원들도 다 봉사하는 것이고, 원가 나가는 것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이것 다 사서 허경영 개인 것이고 말입니다.
그 대신에 은행 이자 내는 나만 손해입니다. 무료급식하고 세금 다 갖다 내주고 말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납세 기준표가 매출에서 97.5%가 마진이 될 수 있습니까? 나는 이 주둥아리로 하니, 영성사업 사업이 무엇입니까? 뇌에서 나가는 것 아닙니까? 이 주둥아리로 이렇게 하니 주둥아리는 좀 괜찮게 얘기하는 것이 주둥아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입으로 하지 않습니까? 입으로 하니 원가가 들어갑니까? 원가 들어갔다면 밥 한 그릇 들어갔을 것입니다. 원가가 여기 있으면 이상한 것입니다. 원가 없습니다. 그래서 몽땅 세금으로 엄청 낸 것입니다. 이 기와집 한 채에서 1년에 세금을 이래저래 한 백억을 내는 것 아닙니까?
왜? 무료급식이 20억, 시청에 재산세가 10억, 의정부 세무서에 1년에 한 70억, 적은 돈 아닙니다. 코로나 때도 그렇게 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순복음 교회가 1년에 세금은 안 내겠지마는 그 사람들의 매출에서 잡는 것과 우리 것이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엄청나지 않습니까? 나는 여기 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럼 내가 앞으로 10년만 더 가면 우리나라 개인 납세율 1위, 납세 액수가 1년에 천억이 넘는다는 말입니다. 개인이 그 정도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갑자기 부동산을 팔아서 많이 낸 것은 아닌데 사업으로 말입니다. 사업으로 1년에 천억을 세금 내는 사람이 되는 것이 내가 또 1차 목표입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1년에 3경이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요? 전 세계에서 나를 찾아와서 예산 좀 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럼 내가 마음에 드는 나라는 예산 좀 줍니다. 그것은 또 외무부 장관, 경제기획원 장관하고 협의해야 합니다. 왜? 달러가 나가는 것이 우리가 생각해야 하지 않습니까? 국가에서 돈이 함부로 해외로 못 나갑니다. 국가 승인을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투자는 해 줍니다. 투자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투자는 내가 그냥 합법적으로 합니다. 네덜란드에다가 내 30조 투자하마 이러면 그 사람들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지원해 주는 것, 아프리카는 이런 데 막 지금 전 세계에서 “야, 진짜 부자가 어떤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는 거야”라고 할 것입니다. 지금 부자들의 정신이 완전히 뒤바뀌는 것입니다.
내가 종로에 가면 무료급식하는 사람은 나인데, 나 하나인데 세상에 우리나라 부자가 얼마나 많습니까? God-man이 그렇게 부자입니까? 그런데도 나는 그것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내가 몇 년도부터 실현했는지 옛날 중앙일보 기사 한번 올려 보십시오. 몇 살 때부터 내가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이것이 내가 무료급식하는 사람들하고 이야기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이 사람들 내가 밥 주고 있는 사진입니다. 이때가 40살 때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보십시오. 40세입니다, 이때가. 그런데 여기 보면 18년간 이 글씨가 잘 안 보입니다. 여기 있습니다. 18년간 불우이웃 만 5천 명. 이 만 5천 명은 이 사람들이 기록을 전부 들춰서 그렇게 나온 것이지 실제는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만 5천 명을 도와 빈민 없앨 정치 지도자 결심, 이렇게 나옵니다. 이것은 한국의 페스탈로치 빈민 봉사가 허경영 40세, 1987년 13대 대통령 후보는 만 5천 명의 걸인을 보호하며 호국 훈장 감사장 500여 장의 포상을 받아 신기록 세우기도, 이렇게 나옵니다. 이런 것 나옵니다. 이런 일을 실제 한 것입니다. 바꿔 보십시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다가 이것이 54년 됐습니다. 무료급식 시작한 지가 50살인데 중간중간 대선 때는 못 합니다. 못 하면서 내가 그래도 대선 기간도 또 공식적으로는 못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해외 부분이나 이런 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꾸준히 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미평국을 속여 가지고 미득국을 해서 허경영을 잡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짜이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실제 미득국으로 했을까요? 안 합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문제가 되겠습니까? 이 사람이 마지막은 무엇입니까? 후세 무엇입니까? 후세수칭. 수칭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일컫는다는 말입니다. 이런 수 자입니다. 수칭. 어떻게 사람들이 무엇이라고 칭하겠냐는 말입니다. 후세수칭. 무엇입니까? 후세수칭 대장부입니다. “백두산석 마도진 두만강수 음마무 남아이십 미평국 (평 -> 득) 후세수칭 대장부”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어떻게 후세 사람들이 대장부라고 부를 수 있겠느냐? 이것은 남아이십에 나라를 평정하지 못하면 후세 사람들이 어떻게 대장부라고 칭하겠느냐? 이것은 참 욕심은 좀 과하긴 과합니다.
무엇입니까? 20세에 나라를 자기가 평정하지, 외세로부터 나라를 평정하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대장부라고 할 수 있겠느냐? 대단하긴 대단합니다. 누명 쓸 만도 합니다. 말하자면 좀 과합니다. 40세에 후세수칭 그런데 20대에 무슨 후세가 어떻다고 말하니 요새 우리 젊은이 같으면 꿈도 못 꾸는 것입니다. 나라의 장군 정도 되려면 50은, 40은 넘어야 하는데 20대가 이런 글을 썼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병조판서. 병조판서니까 나라 전체의 군대를 장악하고 있는 국방부 장관입니다, 이 사람이. 장군은 장군인데 20대에 국방부 장관. 나라의 모든 병권을 한 손에 딱 쥐고 있는 자니까 자기 밑에 수하에 장군이 몇십 명입니다.
“야, 오늘 임금한테 쳐들어가!” 그러면 끝나는 사람입니다. 날쌔게 빨리 죽여 버린 것입니다. 글자 한 자를 딱 가지고 반대 세력을 일망타진 해 버렸습니다. 지금 미국의 대선을 보면 트럼프와 해리스 진영에서 촉각을 세우고 암살 기도가 들어가고 그렇습니다. 암살 기도가 두 번씩 있었죠? 이것은 사생결단을 하고 이런 것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행동을 보여줍니다. 이런 글로 써 가지고 누명 씌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총으로 쏴 버립니다. 우리나라도 해외에서 볼 때는 항상 여야가 대치합니다. 이것이 상당히 신사적이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좀 항상 시끄럽습니다. 해외에도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득을 보는 자는 북한입니다. 많이 싸울수록 득을 누가 봅니까? 북한에서 봅니다. 우리는 절대적으로 이렇게 남을 누명 씌우면 안 됩니다. 이때는 그 사람이 이깁니다, 유자광이가. 그런데 반드시 그 사람의 집안이 몰락합니다. “복수미지나 화자원의요 화수미지나 복자원의라” 재앙은 지어가 당장 손해는 안 보지만 복이 멀어져 버립니다. 복이 스스로 복자원의라. 선을 행하는 자는 “여춘원지초하여” 봄 동산의 풀과 같아서 자라는 것이 눈에 안 보입니다. 우리 어린애 자라는 것이 눈에 보입니까?
사랑과 기억, 그리고 치매의 경고
할머니가 10년 만에 와 보면 그 어린애를 받아주는 할머니가 10년 만에 오니 애가 어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무엇이라고 말하는 줄 아십니까? 그 애를 키우는 엄마는 애가 자라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는 여러분들은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사랑은 어디에 기초를 하고 있냐 하면 인간의 사랑은 여기에 기초를 하고 있습니다. 꼭 알아두어야 합니다. 기억.
우리 인간의 모든 사랑은 기억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애기를 할머니가 10년 만에 와서 봐 버리면 그 애가 정이 안 듭니다. 정이 안 들고 애도 할머니를 좋아 안 합니다. 그런데 애기 때부터 할머니가 옆에 있었습니다. 그러면 애는 할머니와 보면 안 떨어지려고 환장을 합니다. 할머니도 자기가 키운 그 손자한테 무엇을 주려고 합니다. 상속을 많이 주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보지 않은 둘째 셋째는 상속에 관심이 없습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까? 편견이 생겨 버립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자기가 그 애를 애기 때 봤기 때문에 걔가 어른이 되어서도 어릴 때 본 기억으로 애기를 바라보지, 걔가 어른이 되어서도 어른으로 안 보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도통. 엄마들은 애기가 대학교를 다니는데 “애기야” 하는 엄마도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아직까지도 그것이 애기로 기억에 강력하게 남아 있습니다. 큰 상태는 기억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불안한 것입니다. 저것이 24살인데도 간이 덜렁덜렁덜렁합니다, 어디 가면. 불안한 것입니다. 왜? 애기 때 기억이 강력하기 때문에 애가 컸다는 것을 모릅니다. 자기도 모르게 말입니다. 진돗개를 한 달 만에 데리고 입양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좀 큰 것을 데리고 오면 주인을 막 물어뜯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달아나 버립니다, 옛날에 있던 집으로. 애기 때 본 주인이 진짜 주인입니다. 진돗개가 기억에는 그것만 넣습니다.
그래서 어른일 때 진돗개를 누가 데리고 가면 도망가 버립니다. 자기 옛날 애기 때 있던 집으로 찾아 찾아 목숨 걸고 찾아갑니다. 왜 그러냐? 자기의 기억 속에 사랑이 기억과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기억과 동일하게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꼬루입니다, 이꼬루. 기억 = 사랑. 사랑 이꼬루 기억입니다. 우리가 진돗개를 새끼 때 키웠지 않습니까? 그러면 커도 새끼로 보입니다. 그렇게 이쁩니다. 남의 진돗개 큰 것을 쳐다보면 안 이쁩니다. 우리 부부들이 이혼하는 것도 한참 사랑할 때 기억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 기억이 지워지니 나쁜 최근의 기억만 계속 떠올리니 이것이 보기 싫어지는 것입니다.
옛날에 처녀 때 셋방살이 하면서 살아온 그런 기억이 흐릿해질 때 막 헤어집니다. 그것이 강하면 못 헤어집니다. 사랑은 무엇입니까? 기억입니다. 기억에서 기억이 추억이고 그 추억이 그 사람의 모든 관계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아들 보고 남편 보고 어떤 여자가 이렇습니다. 그 남편이 그 아내를 젊을 때 많이 때렸습니다. 많이 싸웠던 부부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남편이 퇴근해 집에 오니 “누구세요? 누구신데 이 집을 들어와요? 나가요. 나가!” 이러는 것입니다. 이것이 치매입니다. 남편이 그 여자를 보고 괘씸하게 생각하겠습니까? 눈물이 납니다. 그 여자한테 옛날에 처녀 시집 왔을 때 잘해 주었던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 기억이 있으면 있을수록 그 사람이 더 애처로워 보입니다.
막 싸운 기억만 있으면 덜 애처롭고 말입니다. 그러나 남편을 못 알아보니 이것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자식도 못 알아보고. 치매 있지 않습니까? 치매는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앗아갑니다. “痴呆” 이 나무 위에 입이 있는 것입니다. 나무 목 위에 입이 있다는 말입니다. 나무 위에서 부르면 들립니까? 못 알아듣습니다. 내려와서 “허경영” 이래야 합니다. 나무 위에서 “허경영” 하면 들립니까? 주둥아리가 나무 위에 가 있는 것입니다. 헛소리하면 저 나무 꼭대기에서 대답하면 알아듣습니까? 이것이 치매입니다, 치매. 치매와 사촌이 무엇입니까? 치매가 오기 전에 오는 1단계에 무엇이 있습니까?
이것은 나무 밑에 있습니다. 나무 밑에 이것이 우울증입니다. “痴呆 憂㭗” 나무 밑입니다. 이것은 나무 위에 있고 아주 궁합이 맞습니다. 우울증을 계속 가지면 치매 올 확률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형제 자매와 같습니다. 우울증이 오게끔 여자를 만들면 안 됩니다. 매일 희망을 줘야 합니다. 기쁨을 줘야 합니다. “여보, 내가 오늘 퇴근할 때 뭐 사올까?” 이러면 마누라가 “맞혀 봐”라고 합니다. “뭐 사오긴 뭐 사 와요? 그냥 오겠지.” 이러면 “오늘은 다른 날하고 달라서 내가 뭘 하나 사올 텐데 한번 생각하고 있어” 이러고 갑니다. 그러면 하루 종일 그 사람이 기다려집니다. 이것이 선물입니다.
하루 종일 그 사람이 호르몬이 좋습니다. “오늘 우리 남편이 그래도 뭘 가져온댔는데 도대체 저 양반이 죽을 때가 됐나? 뭘 싸운다는 거야?” 이렇게 엔돌핀을 나오게 해주면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가면서 “세수나 좀 하고 살아” 이러고 나갑니다. 이것은 나가면 전부 화장하고 이쁘게 한 여자들만 있다는 소리입니다. “너는 왜 귀신같이 하고 있냐?”는 소리입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복을 확 까 버리고 갑니다. 그러면 마누라는 계속 하루 종일 무엇이 나옵니까? 아드레날린. 화딱지 나 죽겠는데 내 얼굴이. 차라리 그냥 못 생겼다고 이혼하자고 그러든지 해야지, 무엇을 세수를 하라고 합니까?
“야, 머리나 좀 빗고 살아” 이러면 그것은 완전히 전투입니다. 이런 말을 계속 해 버릇하면 집안이 무너집니다. 지금 몇 시입니까? 48분. 우리 가수 노래 좀 해야 합니다. TV 나가게 말입니다.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됩니다. 여러분들은 영적으로 새 사람은 완료되었죠? 백궁 갈 때까지 허파 운동을 해서 육적으로도 새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불로수 먹고 여러분은 그냥 몸 건강하고 호흡, 공기 얼마나 좋습니까? 나가서 그냥 저 가면서 그냥 본궁 올라가면서 폐 운동해야 합니다. 폐 운동. 막 달리기 좀 하면 숨이 가쁘니까 그때는 더 해 버리십시오. 숨 쉬기 좋습니다.
그때는 내 생각을 해야 합니다. 폐 운동을 하면 이상하게 몸이 좋아져 버립니다, 다. 거기다 불로수를 또 딱 먹습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몸이? 나빠질까요? 그리고 또 밖에서는 뿌립니다, 또 뿌립니다. 폐는 또 늘립니다, 확장합니다. 폐를 젊게 합니다. 또 물을 넣어 줍니다. 이것은 완전히 우리는 영육 간에 새 사람입니다.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육체든 영혼이든 새 사람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무엇이 됩니까? 마음 한 번 바꾸면 됩니다. 그 마음을 바꿀 때 항상 이 글귀를 명심하십시오.
일체유심조: 마음이 창조하는 우주
마음을 바꿀 때 이것이 “삼세일체불”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삼세일체신인”입니다.
若人慾了知
三世一切神人
應覌法界性
一切唯心造
여기 보면 무엇이 나옵니까?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금강경에 나오는 말인데 “일체유심조” 이 우주를 이 마음이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내가 “약인욕료지 삼세일체신인” 어제 God-man, 오늘 God-man, 전생 God-man, 여러분을 만나는 God-man이 나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모든 God-man과 이 모든 법계의 성품이 이 우주가 돌아가는 이 성품이 이 허공 법계의 모든 성품입니다. 이 구조라는 뜻입니다, 구조. 이 구조가 내 마음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마음 한 번 바꾸면 다 바뀌는 것입니다. 영도 바뀌고 육도 바뀝니다. “일체유심조”라는 것은 여기 이것이 있죠?
만약 사람이 알고자 한다면 말입니다. 이 3세의 일체의 God-man을 알고자 하고 이 법계의 진정성을 알고자 한다면 마음이 그 원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을 그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흙에다가 이 흙에다가 흙에다가 입으로 바람을 불었죠? 바람이 이것입니다. 바람을 부니 이것이 움직입니다. 창조 조 자입니다. “造” 그러면 바람은 요 옆으로 된 것은 영입니다. 요 흙은 육체입니다. 입은 말씀입니다. 사람이 되라 뭐 이런 말씀이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요것이 말씀의 표시입니다. 요것이 사람 창조 조 자입니다. 성경 말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말씀이 있어서 흙에다가 말씀을 해서 성령을 넣은 것입니다. 영을 넣었죠? 이것이 사람이 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조 자입니다.
그런데 이 한문이 전부 기독교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종교를 한문으로 하고 나면 이 세상의 종교는 허경영이가 말하는 저 하늘궁 저것 외에는 없구나를 깨닫게 됩니다. 그다음에 이것도 배에 8명이 탔죠? “造 船” 이 방주가 있었다는 증거는 화석입니다. 지구가 불에 탔으면 화석이 있습니까? 고기가 말라 비틀어졌을 것입니다. 새파랗게 살아 있는 고기가 갑자기 물이 덮쳐서 이 산 꼭대기까지 고기들이 히말라야 꼭대기까지 돌아다닙니다. 그러다가 그것이 말라 물이 없어지니 그대로 해서 그냥 진흙 속에서 화석이 된 것입니다. 화석이 있다는 것은 물난리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물난리 불난리가 있었으면 화석이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물난리와 불난리가 겹쳐서 있었던 것입니다. 말하자면 높은 나무들, 이 높은 나무들은 불난리로 불에 탔습니다. 그래서 숯이 되어서 석탄이 된 것입니다. 그다음에 공룡들도 불난리로 타 죽은 것입니다. 몸에서 석유가 그 공룡이 죽어 가지고 불에 타서 시커멓게 타 가지고 땅속으로 묻힌 그것이 석유입니다. 공룡이 많이 서식한 데서만 기름이 나옵니다. 그것이 공룡 서식지를 찾아다니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유전입니다. 불난리로 해서 인류가 써야 할 재료, 에너지 원료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물난리가 먼저 난 이후라는 말입니다. 이 물난리가 난 이후에 일어난 것입니다. 애초에 물난리가 먼저 일어난 것입니다.
물난리가 난 다음에 이 배 선 자가 옛날에는 이 배 주 자입니다. 그런데 8명이 탔습니다. 방주에 8명이 탔다고 나오지 않습니까? 금할 금 자도 무엇입니까? 선악과 나무, 생명 생명나무 그것을 보지 마라, 금지한다는 것입니다. “造 船 禁 魔 裸” 이것은 기독교적인 이야기입니다. 창조 창세기 이야기 맞습니다, 이것이 다. 그런 데다가 이놈의 것을 또. 마귀가 말입니다. 이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귀신이 막 따먹으라고 누구한테 고자질했습니까? 하와한테 꼬신 것입니다. 마귀가 꼬신 것입니다. 먹고 나니 갑자기 이것이 옷 의 자입니다. 우리 입고 있는 옷. 과일 과 자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따먹고 나니 옷을 벗은 것을 이것이 나체 벗을 나 자입니다. 나체. 자기가 벗었다는 것을 안 것입니다.
무화과나무 잎사귀로 사타구니를 가립니다. 가슴도 가리고. 이것이 이상해지니 부끄러워집니다. 웃기는 무엇을 웃습니까? 이런 것들이 말입니다. 성경적입니다, 전부. 대장경에 없는 이야기입니다. 불교는 그야말로 인간 심리의 철학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종교로 만들었으니 종교로 역할을 지금까지 했지만 앞으로는 종교라기보다는 마음 명상, 우리 마음가짐의 철학, 그런 것들로는 굉장히 필요합니다. 불교가 이 사회에 미친 영향도 크고 기독교가 이 사회에 미친 영향도 크니 이제 때가 내가 왔습니다.
나는 눈만 감으면 시골에서 소 먹이던 어린 시절하고 절에서 8군데 가서 있었죠? 갑자기 자재암 소요산 자재암이 눈에 딱 부엌에서 밥하는 것이 떠오르고 갑자기 생각날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저 수락산 저 석림사. 석림사에서 행자 노릇할 때 석림사가 우리나라 부자들 별장이 한 10개가 있었습니다. 그 별장에 가을이 되면 사장들이 옵니다. 꼭 내 또래 여자애들이 오는 것입니다. 열 몇 살짜리 애들이 중학생들이 오는 것입니다. 나는 그때 중학생 나이인데 걔들이 와서 별장을 내 보고 청소를 하라고 합니다. 내가 청소하면 걔가 피아노 치고 앉아 있습니다. 참.
나는 그 부잣집의 딸을 처음 봤습니다, 절에서. 나는 시골에서 올라온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자애가 예쁘장하게 생겼는데 피아노를 잘 칩니다. 나는 청소하고 있는데 걔는 피아노 치고 있습니다. 나한테 말도 안 겁니다. 완전 나는 절에 머슴입니다, 머슴. 스님이 가서 “저 별장 청소해라. 오늘 무슨 회장님이 오신다.” 그러면 그 별장을 치워야 합니다. 나는 열심히 청소하고 있는데 걔는 와서 피아노 치고 나를 무슨 고양이 쳐다보듯이 보지도 않고 동물 쳐다보듯이 보지도 않습니다.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냥. 그런데 내가 느끼는 감정은 특이할 것입니다. 선녀 같은 애가 천사 같은 애가 피아노를 치고 있구나. 나는 God-man이니까 나는 이미 그때 사서삼경을 다 뗀 사람이지 않습니까? 딱 보는 눈이 있습니다. 나도 말이 없고 걔도 말이 없습니다.
그것이 머릿속에 딱 박혀 있습니다. 가을이 되고 낙엽이 싹 떨어지고 산 속에 석림사를 가면 그때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그 시절이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별장마다 그 재벌들이 찾아옵니다. 자기들 별장이니까. 불교 믿는 사람들입니다. 절에서 해 준 별장입니다. 나는 그 사람들 올 때마다 거기서 느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내가 왜 그런 자리에 가서 있습니까? 있다가 화계사에서 글로 보낸 것입니다. 또 그래서 소요산 자재암, 설악산 신흥사, 오대산 월정사 이런 데 가서 행자 노릇 하니 뼈가 빠지는 것입니다. 석림사나 소요산 자재암은 스님이 세 분밖에 없습니다. 두 분 아니면 세 분입니다.
좀 편한데 별장이 10개 정도 있으니 그것이 힘든데 별장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돌로 지었습니다. 안에 들어가면 기가 막힙니다. 요새 집들보다 더 잘 꾸며 놓았습니다. 나는 이렇게 계절이 바뀌면 그런 생각이 머릿속에 이렇게 보입니다. 언제나 여자들의 버스 택시 버스 내가 조수할 때는 여고생 여중생들이 맨날 탔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나는 간신히 올라탔는데 애들한테 옷이 닿으면 시커매져 버립니다, 여자들 교복이. 여자들 남자들 쪽에만 붙어야지 여자 쪽에 붙으면 옷을 다 버려 버립니다. 내 옷은 기름덩어리입니다. 그렇겠지요? 옷을 갈아입는 일이 없습니다. 그것이 내 버스 조수 생활입니다. 서울에 와서 버스 조수도 했습니다.
이렇게 계절이 바뀌면 그런 절이 내가 있던 절들이 너무너무 아름다운 것입니다. 내가 석가모니의 신세도 졌습니다. 절이 없었으면 내가 그런 데 가서 어떻게 의지했겠습니까? 여기 한미산 흥국사. 그때가 16살 때 내가 죽을 뻔했던 때입니다. 내가 가서 또 괜찮아져서 나왔지 않습니까? 이것이 전부 어마어마한 목사님 아들로 가고 절에 있고 어린 시절에 불량한 애들한테 안 어울리려고 도피 생활을 한 것입니다. 그래도 공부를 계속하고 오늘까지 온 것입니다. 이 한문 공부를 어려서 해 보면 이것이 전부 기독교적 창세기가 이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 원리는 깊이 들어가면 불교와 기독교 이런 모든 종교가 결국 내가 그것을 마무리 지으러 와 있는 것입니다. 노래 부르십시오.
무용을 잘합니다. 저 무용이 어쩜 저렇게 잘하는지 모릅니다. 우리 신성일 씨도 무용을 잘합니다. 아주 무용을 잘합니다. 도저히 지금 이 영어 가수는 무용을 안 하는 것 같은데 따라 할 것이 없습니다. 저 친구는 무용을 그렇게 잘합니다. 신성일이 무용 잘하지 않습니까? 마이클 잭슨 저리 가라고 합니다. 나는 여기가 무용 한 번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좀 따라서 해 보게 말입니다. 내가 무용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내가 콜미 라잇나우 부를 때 막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거울 있는 그 연습실에 가서 해야 합니다. 그것 연습하는 데는 전부 지하실입니다. 한 시간씩 2시간씩 가서 그것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박자가 맞아야 합니다. 한 번만 틀리면 무대 위에서 헷갈려 버립니다. 무용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민첩하게 잘합니다. 저 가수가 저 이름이 강 강옥희 저 가수가 이 노래할 때 이렇게 제스처 하는 것이 굉장히 절도가 있습니다. 탁탁 이렇게 뭐 무술 유단자 같습니다. 내가 유단자인데 우리는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여기는 무술 좀 안 합니까? 빨리 부르십시오. 몸매가 안 따라줬습니다.
(나는 그를 누구라 부를까?)
삭막한 내 가슴에 사랑을 주시고, 메마른 내 육신에 생수를 주시니 나는 그를 누구라 부를까?
길 잃은 내게 보양을 알려주시고, 찢겨 버린 내 마음에 상처를 어루만져 주신 그를 나는 뭐라고 부를까?
이리 오라 염려 말고
내게 오라 하시는 이 내가 너를 사랑하기를 자신을 사르기까지 하신다는 이
하루도 1년도 아니고 평생을 오직 일념으로 우리를 위해 자신을 드리신 이름 왜 우리는 보지 못했나? 왜 우리는 외면했나?
눈을 떠도 보지 못하고, 마음이 있어도 깨닫지 못했으니 이제 봅니다.
이제 압니다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진심을 여기 새 예루살렘 성에서 이제 봅니다.
이제 압니다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진심을 여기 새 예루살렘 성에서 여기 새 예루살렘 성에서 새 예루살렘 성에서
저의 노래는 여러분이 가사 같이 보시면서 함께 부르는 그런 시간입니다.
무용을 좀 곁들이면 뭐 요렇게 한다든지 뭐 싹 돈다든지 이러면 내가 따라서 좀 할 텐데.
하늘궁 가는 길 여러분 가사 보시면서.
핵폭탄의 원리와 인간 마음의 융합과 분열
재밌습니다. 내가 들어도 재밌습니다. 노래를 하나 해 가면서 이제 강의를 끝내야죠? 이와 같이 우리의 마음 작용이 새 사람 되면 바뀝니다. 새 예루살렘 성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육도 바뀌는데 일체가 마음이 만듭니다. 이 조 자하고 방금 여러 가지 글자가 같은 것 많았죠? 그것은 너무 우리 한문과 창세기가 똑같습니다. 성경 전체도 똑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할 것이 우리가 핵폭탄 있지 않습니까? 이 핵폭탄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무엇이 있다고 말했습니까? 융합으로 이루어진 핵폭탄이 있죠? 그다음에 분열로 된 핵폭탄이 있다고 말했죠?
核 1.融合
分烈
왜 이것은 분열로 핵이 되고 이것은 융합으로 핵폭탄을 만들까요?
이 융합으로 만든 핵폭탄은 무엇입니까? 원자탄. 원자탄입니다. 분열로 된 핵폭탄은 수소탄입니다.
核 1.融合 원자
分烈 수소
수소탄입니다. 어느 핵폭탄이 더 무서울까요? 수소탄이 더 무섭습니다. 수소는 분열로 이루어지는 핵폭탄입니다. 원자탄은 무엇입니까?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핵폭탄입니다. 반대죠? 수소탄은 얼어서 죽고 원자탄은 뜨거워서 죽는 것입니다. 이런 탄을 이렇게 하나는 불덩이고 하나는 얼음덩어리, 이런 탄이 원자의 융합과 분열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분열로 가는 자가 있고 융합으로 가려는 자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원자탄을 먼저 만들까 수소탄을 먼저 만들까 이것을 가지고 대통령하고 밑에 참모들이 의논을 했겠지요. 히틀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수소탄을 만들어야 하냐 이 원자탄을 만들어야 하냐, 어느 것이 빠르냐? 원자탄이 빠르다고 합니다. 그래서 빨리 한 것이죠? 이렇게 해서 우라늄탄을 만든 것입니다. 수소탄은 복잡합니다. 이런 것이 우리 인류에게 있듯이 우리 마음도 이 일체유심조도 수소탄 만드는 분열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융합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그렇습니다.
9%는 무엇을 원합니까? 99.9%는 분열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남 흉 보고 남 그냥 “저놈 잡아라” 뭐 이런 식으로 남을 괴롭히는 것을 좋아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核 1.融合 원자 0.1%
分烈 수소 99.9%
융합을 좋아하는 사람은 0.1%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백궁 가는 사람은 99%에 속해야 합니까? 융합에 들어가야 합니다, 융합. 융합에 들어가야 합니다. 분열에 들어가면 이것은 집안이 분열해 버리면 아무것도 없어져 버립니다. 콩가루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원자물리학은 음전자 양전자가 이 우주 공간에서 만남으로써 물질이 되는 것입니다. 물질이 전혀 아무것도 없는 데서 이 우리 허공에는 무한대의 에너지를 우리가 넣어 놓았습니다.
여기는 암흑에너지입니다. 그 속에는 음전자 양전자가 있습니다. 음전자 양전자를 이것이 가지고 물질이 태초에 만들어집니다. 인간은 그것을 할 수 있습니까? 못 하는 것입니다. 그 물질이 융합과 분열로 쪼개지는 것입니다. 물리학자들이 나한테 찾아옵니까? 자기들이 잘났다고 합니다. 자기들이 뭐 하나 연구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일체유심조. 마음이 이 법계를 만드는 기본 성품이라고 말했죠? “응관법계성”이지 않습니까? 이 법계의 성품은 무엇입니까? 인간의 마음이 오직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일체유심조”라는 것은 신의 마음도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신이 마음을 먹으면 만들어 버립니다. 신이 마음을 바꾸면 없어져 버립니다. 이 지구가 나중에 마지막 가서는 요만해져 압축이 되어서 요만해져서 알갱이가 되어서 없어져 버립니다. 왜 이렇게 작아지냐? 줄어드는 것입니다. 블랙홀 속에 들어가면 압착이 됩니다. 거대한 블랙홀이 지구를 없애러 올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여러분이 한시적인 것입니다. 그리고 또 새로운 지구가 딴 데 또 만들어집니다. 은하계 어느 장소에 또 만들어집니다. 이런 많은 과정을 인간들은 천하 없어도 모릅니다. 나한테서 여러분은 처음 듣는 것입니다. 내가 와서 어렴풋이 362무 8,800불에 지구인이 사는 별이 있다고 알려 주었죠?
은하계에는 몇 개가 있습니까? 우리 은하에 720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은하계에서 720개를 과학자들이 찾았습니까? 하나도 못 찾습니다. 화성에 인간이 살지 않았나 뭐 이따위 소리나 하고 다니지 말입니다. 이 은하계 안에 원체 머니까 은하계 중심에서 우리 지구가 있는 은하까지가 몇 년 걸린다고 합니까? 빛의 속도로 6천 광년.
지구 – 6천 광년 – 은하계 중심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걸려야 은하계 중심이 계란같이, 계란 후라이같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생겼는데 이것이 은하계 중심이죠? 우리는 여기쯤 있습니다, 지구는. 여기에 지구가 720개가 있습니다. 여기서 요 중심까지가 빛의 속도로 6천 년. 적은 속도가 아닙니다. 저 먼 거리죠? 빛의 속도로 가도 6천 년을 가야 하니 여러분 수명이 그것이 수명입니까? 여러분들이 번뇌나 고민은 버려 버리십시오. 오면 이것은 잠깐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로토닌이 나와야 합니다. 폐 운동해야 합니다. 우리는 영육 간에 이미 영은 구원되었고 그다음에 육체도 그때까지는 애들 앞에 흉측한 모습 안 보이겠다고 의지를 가져야 합니다. 오늘부터 물을 먹고 무엇을, 잘 들으십시오.
폐는 생각 안 하고 보약만 계속 먹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 폐가 더 빨리 망가집니다. 보약은 폐의 상극입니다. 참 신기하죠?
고기 많이 먹지 않습니까? 폐에 산소 들어가는 것을 막습니다. 영양 상태가 좋을수록 폐가 안 좋아집니다. 너무 폐에 너무 보약을 계속 먹으면 폐를 버립니다. 폐에 좋은 것을 먹어야 할 것입니다. 폐에 좋은 것은 운동입니다. 폐가 어떻다, 폐암이 걸렸다는 사람 요새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은 완전히 절단나는 것입니다. 폐가 이렇게 세밀합니다. 폐 하나의 넓이가 얼마만 하다고 합니까? 잠실운동장 6개의 넓이입니다. 폐가 얼마나 쪼물라 들어 있습니까? 그것이 쪼그라드는 것이 쫙 펴면 잠실운동장 6개만 합니다. 그 면적에서 공기를 빨아들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공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폐가.
잠실운동장 8배만큼, 6배만큼 넓은 면적을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가미처럼 착착착착 접혀 있습니다. 그것이 허물허물해지면 고름 덩어리가 되어 버립니다. 그것이 늙어 버리면 이것이 쭈그러들어 버리면 그 섬세한 넓은 것이 어떻게 됩니까? 덩어리로 굳어 버립니다. 숨을 아무리 헐떡거리게 됩니다. 왜 숨이 들어가 봐야 헛것이니까. 그래서 막 호흡이 가쁘다고 하지 않습니까? 할머니들 돌아갈 때 보면. 폐가 작동을 멈추는 것입니다. 심장은 뛰는데. 그 심장은 빨리 산소를 넣어달라는데 폐가 잘 안 움직이면 심장이 빈맥을 뜁니다. 헛것을 막 뛴다는 말입니다. 보약을 많이 먹는 사람은 폐를 망가뜨리는 것입니다. 보약도 폐에 좋은 보약을 한의사가 지어 주겠지요. 그러면 좋은 것입니다.
폐에 좋은 것, 혈액순환이 잘 되고 좋은 것. 꼭 무슨 보약을 해 달라고 할 때는 폐에 좋은 것을 해 달라고 그래야 합니다. 위장에 좋고 대장에만 계속 집어넣으면 그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보약을 먹되 보약은 폐 위주로 좋은 것을 먹어야 합니다. 혈도 보강해야 하지만 기도 보강해야 하지 않습니까? 기혈을 다 관리해야 합니다. 그것은 한의사들이 하는 것입니다. 양방만 맨날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한의원도 가 봐야 합니다. 한의원도 가서 “아, 내가 지금 폐가 기가 허한 겁니까?” 뭐 좀 봐달라고 해야 합니다. 한의원에 가서 한 번씩 진맥해서 또 그런 것을 먹어 줘야 폐가 가래 이런 담이 없어지는 것은 한의사들이 더 잘합니다.
담을 제거해 줘야 한다고 말했죠? “10병은 구담이다”라고 말했죠? 9담. 10병은 9개 담이라고 말했듯이 몸에 정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정체가 되냐? 폐 때문에. 폐에서 산소 포화도가 낮아지니 정체가 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이 핵이라는 물질을 이것이 우리 세포입니다. 핵은 우리 세포라는 말입니다. 이 세포가 융합을 하는 것이 있고 세포를 분열시키는 것이 있습니다. 세포가 분열할 때 보십시오. 이 세포가 반쪽 남자의 반쪽 세포, 여자의 반쪽 세포가 어디서 만납니까? 이것은 난자고 이것은 정자입니다. 정자 난자.
이 반쪽 세포는 일정 시간만 지나면 가 버립니다. 없어집니다. 딱 절반입니다. 두 개가 난관에서 만납니다. 정자가 질로 해서 자궁으로 들어가서 난관에서 만나죠? 그 생명 기간이 며칠입니까?
정자 난자가 만나는 시간이 얼마입니까? 내가 72시간. 그 시간 내에 둘이 못 만나면 난자는 가 버립니다. 한 3일 되지요? 3일 동안에 난자가 나와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기다립니다, 정자를 기다렸는데 안 들어오면 죽어 버리지 않습니까? 난자가 죽을 때는 몸에 이상이 나타납니다. 난자는 반쪽 세포입니다. 그것이 우리 눈에 보입니까? 작죠? 정자가 들어가면 이 두 개가 붙어 버립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포입니다.
정자 난자 반세포
세포 완전 세포
이것을 완전 세포라고 합니다. 이것은 반세포입니다, 반세포. 반쪽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반포입니다, 반포. 반포 아파트 이것은 세곡동 아파트 세포. 부동산 업자들은 그렇게 줄여서 하겠지요. 반포 아파트 세포, 세곡동 아파트.
이 세포가 이제 분열, 이것을 하는 것입니다. 분열. 이놈이 금세 둘로 바뀝니다. 또 이놈이 금세 이렇게 이렇게 바뀝니다. 이것이 기하급수적으로 타다다다닥 2배씩 늘어납니다. 이것을 우리는 분열이라고 합니다. 세포 분열.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융합은 이런 것들을 다 하나로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을 한 사람처럼 우리가 이렇게 단결하는 것, 그것은 융합입니다. 이것은 분리입니다, 분열. 우리 세포가 일정하게 분열이 되면 그다음에 어떻게 됩니까? 정지하는 것입니다. 분열을 멈춥니다. 이 원리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수명을 천 년 원하는 대로 우리가 늘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생명의 비밀을 내가 조금씩 조금씩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무엇에서 보여줍니까? 불로유에서. 내 이름만 부르십시오. 우유가 안 썩습니다. 내 이름 안 부르는 것은 팍 썩어 버립니다. 그것이 포장되어 있습니까? 모르는 사람들은 우유가 포장되어 있는 우유니까 어쩌고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포장하고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포장된 그 안에는 내 이름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가니까 거기다가 이름을 써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쓰는 것입니다. 우유가 열려 있는, 뚜껑이 열린 것은 그냥 허경영 딱 한 번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불로유가 됩니다. 여러분 불로유 만들어 놓은 것이 없을 때는 우유를 먹을 때 우유 뚜껑을 딱 열고 허경영 하고 먹으면 1초 만에 불로유가 된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새 예루살렘 성에는 새 사람들이 있어야 합니다. 육체도 여러분 다음에 올 때는 허파 운동을 많이 해서 더 건강해 가지고 얼굴 화색을 딱 보면 허파 운동했구나 안 했구나 내가 알 것입니다. 내 천만 명이 10억 정도는 백궁에 데려갈 수 있다고 말했죠? 명패를 10억 개를 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인의 8분의 1을 데려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천만 명이 말입니다. 그 운동을 여러분들이 열심히 해야 합니다.
미디어 팀, 무료급식 띄워 주십시오.
재밌습니다. 내가 들어도 재밌습니다. 번호 좀 크게 해 놓으십시오. 저 구석에 있는 후원번호를 좀 크게 하십시오. 다음에 고쳐 놓으십시오. 고칠 수 있을까요? 그 숫자는 크게. 영상 나올 때는 안 보입니다. 온라인 번호가. 이 사람들 놀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은 분열이 아닌 융합입니다. 언제나 the God-man을 따라서 우리는 함께 뭉쳐야 합니다. 그런 뜻으로 여러분들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을 주신 존경하는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도 감사 말씀드립니다.
오늘은 우리가 시간을 지키느라고 좀 빨리 하는 것입니다. 집에 가서.
God-man의 가호와 토요 강연의 의미
풍요로운 가을을 맞아 God-man을 존경하고 따르는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의 가호 속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는 신의 섭리의 말씀과 권능으로 주신 불로유와 불로수를 마시고 심신이 건강하여 즐겁고 활기찬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무한한 사랑을 주시는 우리의 영원한 스승, 허경영 God-man을 모시고 1059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꽃이 두 팀이 있습니다. 먼저 장응 오성은 대천사님이 대천사 4주년 기념으로 the God-man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립니다. 우리 오성은 대천사님이 여러 방면으로 수고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4주년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이동섭 사회자와 김옥기 소통 방장님이 불로유와 불로수를 먹고 건강해진 힘에 따라 the God-man께 감사의 뜻으로 꽃바구니를 올리겠습니다. 옆에 있을 때가 좋은 것입니다. 혼자 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감사해야 합니다. 이제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1059회 토요 강연은 매우 긴 시간입니다. 토요일만 계산하면 30여 년 가까이 강의를 해왔습니다. 강의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강의에만 매달려 있으면 안 됩니다. 서로 옆 사람과 만나고 하늘궁에 와서 God-man을 보면 모든 것이 끝난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이 가정에 모여 파티를 하면, 만나서 파티하는 그 자체가 즐거운 것이지, 이웃끼리 무슨 주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두 집이 만나 잔디밭에서 저녁을 먹고 파티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사람들이 누가 연설을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인사 잘하고, 서로 안녕을 묻고, 별일 없나 그러고, 서로서로 위로해 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이 파티의 목적입니다. 장관이 산다고 그 사람을 보려고 모여서 그 사람이 떠들면 그것은 파티가 아닙니다. 재미가 없습니다. 서로 그런 이야기를 안 해야 합니다. 평범한 모임에 진리가 있는 것입니다. 하늘 강의는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강의지만, 강의 자체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서로 웃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뻐서 기쁨이 피부로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호르몬이 달라질 것입니다. 세로토닌 호르몬이 나올 것입니다.
뇌를 활용한 건강 증진법: 레몬 비유와 호르몬 조절
여러분이 밥을 먹고 소화가 안 되면 소화제를 먹으면 안 됩니다. 소화제를 먹는 사람과 다른 방법을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소화가 안 되더라도 소화제를 먹지 않습니다. 몸은 약에 의지해 버리기 때문에, 그럴 때는 눈을 감아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 눈을 감으십시오. 소화시켜 주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눈을 감고 레몬을 한 개씩 나무에서 땄다고 생각하십시오. 두 개 따면 안 됩니다. 하나만 따서 껍질을 까십시오. 우리 뇌는 인체가 생각하는 것에 따라갑니다. 가서 입에 한꺼번에 다 집어넣으십시오. 다 집어넣었으면 씹으십시오. 말하지 말고 씹으십시오. 막 씹어보면 신맛이 나올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입에 지금 침이 고였을 것입니다. 그것을 꼴깍 삼키십시오. 침이 생기는 대로 삼키십시오. God-man도 그 생각을 하니 침이 생깁니다. 씹어보니 엄청 시지만, 그냥 찌꺼기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도 마저 씹어서 가루로 만드십시오. 그리고 다 삼켜버리십시오. 이제 눈을 뜨십시오. 여러분은 곧 소화가 잘 될 것입니다.
이것은 밥을 먹을 때는 침이 안 나오다가 레몬을 먹을 때는 침이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이 침이 들어가야 소화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몸에 조금만 들어가도 보약입니다. 이것을 매일 안 하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입니다. 밥 먹고 레몬을 마음속으로 안 먹는 사람은 자신이 철판 위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밥을 대충 먹고 출근하는 사람은 반드시 전철 안에서 레몬을 생각하며 씹어야 합니다. 한 번씩 씹으면 소화가 다 되어 소화불량에 걸릴 일이 없습니다. 나중에 배가 아프다, 얹혔다, 체했다는 말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뇌는 직접 레몬을 먹는 것과 똑같이 침을 내줍니다.
여러분이 기쁘고 내 앞에서 웃으면 세로토닌 호르몬이 나올 것입니다. 저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구나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선생님 앞에서 “너 숙제 안 했지? 이리 나와. 처리 가져와.” 하고 딱 맞을 때는 무슨 호르몬이 나올까요? 아드레날린이 나옵니다. 스트레스가 왕창 나옵니다. 그러면 몸이 어떻게 될까요?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바뀌고, 몸도 뇌도 당황합니다. 갑자기 불려 나가니까 그렇습니다. 우리 인체는 내가 먹은 대로 소화제도 만들어내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인체는 그냥 속아 넘어갑니다. 가짜로 선생이 “야, 너 나와서 숙제 안 한 애처럼 매 한번 맞아 봐. 이리 나와. 여기서 다리 걷어.” 이러면 그냥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기 시작하고 아드레날린이 나오는 것입니다. 앉아서 나가지 않고 생각만 해도 나옵니다. 우리 호르몬은 누가 조절할까요? 내가 조절하는 것입니다. 왜 몸을 건강하게 못 할까요? 자신이 살고 싶은 만큼 살 수 있습니다. 몸을 자신이 이용하면 온갖 보석이 있는 보물 창고입니다. 보물 창고를 안 쓰고 “어머, 밥 먹는데 소금이 들어가야 침이 나와. 맛이 없어.”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늙은 사람들이 그러면 안 됩니다. 침 통로를 자꾸 열어주는 것입니다. 자꾸 내 몸을 매일 먹으십시오. 그냥 먹고 나면 내 몸을 한 개씩 먹어버리십시오. 그러면 소화 잘 될 것입니다. 이렇게 몸을 뇌를 속여야 합니다. 뇌를 속이는 것입니다. 뇌를 자꾸 우리 마음대로 활용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강의하려다 또 강의는 잊어버리고 왜 남의 소화만 가지고 신경을 쓰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도 내가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웃는 바람에 세로토닌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아드레날린이 나오고 그렇습니다. 침에서 나오는 것은 무슨 호르몬일까요? 아밀라아제가 나옵니다. 베타 아밀라아제도 있고 아밀로이드도 있습니다. 아밀로이드와 아밀라아제는 비슷한 것입니다. 아밀로이드도 있고 아밀라아제도 있고 베타 아밀로이드도 있습니다. 아밀라아제도 있습니다. 이 앞에 ‘아’자가 붙은 것은 전부 아드레날린은 나쁜 것이지만 아밀라아제는 좋은 것입니다. 이렇게 나가다가는 또 제목도 못 쓸 것입니다.
God-man을 만나 새 사람이 되는 길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됩니다. 고린도전서 1장 26절을 찾아보십시오.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에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에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에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God-man을 만나면 새 사람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이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이 이야기한 것처럼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새 사람이 된다는 것은 God-man을 만나지 않은 지구인들은 예수의 보혈을 실제 믿고 있는데, 100년을 교회를 다닌 사람에게 돌아갈 때 내 본인의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 있는지를 확인해 봐야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아버지, 어머니는 교회를 모를 때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면 그 아버지, 어머니를 그 사람이 구할 수 있는 능력을 줄까요? 안 줍니다. 자기만 구원받는 것입니다. 자기만 예수를 믿어서 지혜를 대속받았으니 천국에 간다고 합니다. 설사 간다 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를 구원했을까요? 못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가 누굴 믿을까요? 불완전하지만 이해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와서 있는 사람들은 과학적으로도 “아, 저 God-man 말이 맞다. 내가 깨달았는데 내 어머니를 구할 수 없고 아버지를 구할 수 없으면 내가 무슨 재미가 있어?” 돈 300만 원으로 내 아버지를 천국에 보내지 못하는 능력이 없다면 내가 천국 간들 그것이 기쁘겠습니까? 지옥입니다. 몸은 천국에 가 있는데 내 영혼은 지옥에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저 지옥에 동물로, 돼지로, 개로 돌아다니고 있는데 그것을 보고 있으면 좋겠습니까? 천국 간다는 그 말을 믿을 수 없습니다. 바보가 아닌 이상은 못 믿는 것입니다. 어찌 내 착하게 살던 조상은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나만 천국 가는 것일까요? 그 사람은 예수도 몰랐던 어른들입니다. 성경도 구경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럼 그게 무슨 죄가 있습니까? 2천 년이 지났으면 무엇입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성경을 못 봤는데 말입니다. 그 많은 인간은 어떡하자는 것입니까?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천만 명을 내가 만나면 그 천만 명이 10억을 구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10억을 풍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내가 여기 있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왜 글자가 다른 글자가 나올까요? 내가 이렇게 희한합니다. 모드셀렉터 아버지 에녹은 365살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아버지는 395살 살았는데 아들은 969년 살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앞으로는 어떤 시대가 올 수 있냐 하면, 어떤 단체가 생명을 500살까지 보장한다고 회원을 모집할 수 있습니다. 그 대신 그 사람들의 지도를 따라야 할 것입니다. 300년 산 사람도 있고, 400년 산 사람도 있고 그렇다면 사람들이 막 가입할 것입니다. 생명의 이치를 완전히 바꾸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내가 이야기하면 그런 시대가 지금 오고 있는 것입니다. 나이가 200살이 됐는데 20살 같은 피부를 가지고 돌아다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의학이 그만큼 발전하기 때문입니다. 생명공학이 지금 첨단을 걷고 있습니다. 그것을 연구하는 박사가 전 세계에 어마어마하게 포진해 있다는 것입니다. 기업들이 거기에 수백 조를 투입하고 있습니다. 약국 문제가 아닙니다. 앞으로 그럴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기업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수명을 500년 보장해 준다고 합니다. 그런 회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 회사는 그 사람들에게 어떤 절한 것을 자꾸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 “요런 것을 먹어라. 식사는 요렇게 해라.” 지 코치만 받으면 그렇게 되는데 그 자료를 아무에게나 주지 않을 것입니다. 비밀로 줄 것입니다. 그리고 한 번씩 가야 합니다. 그러면 고압 가스실에 들어가서 10분씩 20분씩 있다가 나와야 합니다. 매달 한 번씩이라도 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 하면 금방 들어가기 전 얼굴과 나올 때 얼굴이 달라집니다. 그렇게 바뀝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여러분이 늙는 이유는 우리 허파는 살 때부터 내리막길로 들어갑니다. 허파의 폐활량을 보면 20살 때 이렇습니다. 30살 때, 40살 때, 50살 때, 60살 때, 70살 때, 80살 때, 90살 때 이렇게 됩니다. 폐활량이 정확하게 레몬 잘라놓은 것 같습니다. 레몬을 잘라놓은 것을 옆으로 눕혀놓은 것과 똑같습니다. 부채를 옆으로 눕혀놓은 것과 같습니다. 20살 때부터 25살이 되면 폐활량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점점점점 내려가서 부채를 표현한 것처럼 직각으로 내려갑니다. 나이가 70대는 폐활량이 얼마이고, 80대는 폐활량이 얼마입니다. 90대는 그냥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이 수명의 모든 수명은 이 폐가, 지금 인간의 수명은 폐가 결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제 의사들이 알기 시작했겠지만, 놔두면 자동으로 소멸하게 됩니다.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969년 산 사람은 이것이 어떻게 됐을까요?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폐활량이 지속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천년을 가야 하니까 말입니다. 여기서 각도가 조금만 내려가 버리면 무슨 천년을 가겠습니까? 이것이 직선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는 기술을 나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기계는 지금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고압 산소에 들어가서 가스 먹은 사람을 집어넣으면 금방 살아 나옵니다. 모든 사람이 죽는 것은 이것도 폐에 산소가 적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산소가 적게 들어갈수록 이 많은 세포가 다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죽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20대부터 피부가 늘어지기 시작합니다. 폐가 가래가 나오고 폐의 기능이 옛날에는 버섯같이 생겼습니다. 아주 버섯이 탱탱해 보이는데, 이것이 말라 비틀어지면 찌그러집니다. 폐가 그렇게 바뀝니다. 폐포들이 전부 늘어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다가, 좀 이렇게 늘어져 있으니 산소가 들어가서 붙을 때가 있습니까? 숨은 쉬는데 몸속에 산소를 공급을 못 해주니 푸르동동하면서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God-man의 비밀이 있습니다.
불로유의 비밀과 허경영 이름의 힘
여러분 우유가 그대로 있습니다. 병에다 넣어 놓으면 그렇지만, 부어 놓은 그릇, 병 우유에 부어 놓은 실험한 것이 있습니다. 이것도 병이고 컵에 한 것도 있습니다. 이것은 우유 팩에 그대로 둔 것입니다. 이것이 썩었습니다. 이것은 위에 뚜껑을 자른 것입니다. 포장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허경영을 쓴 것입니다. 이것은 그냥 우유가 굳어서 치즈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부은 우유는 썩어 버립니다. 이것은 이름을 쓴 것이 아닙니다. 우유를 딱 갖다 놓고 하나는 포장해 두고, 여기서 허경영 딱 한 번 한 것입니다. 이것이 허경영을 한 번 부른 것이고, 이것은 허경영을 안 부른 것입니다. 차이가 있습니까? 있습니다.
여러분이 실험한다고 여기다 갖다 두 개를 잘라 놓고, 이것은 허경영 하고, 이것은 안 불렀다고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들립니다. 이것은 베란다에 내놔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만 허경영, 베란다에 있는 것을 그대로 둬 버려야 합니다. 베란다 문을 닫아야 합니다. 이 우유에 내 목소리가 허경영 소리로 들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허경영 TV, 유튜브를 막 틀어놓고 들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유는, 이것은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는 우유가 아닙니다. 허경영을 부른 우유, 그냥 놔둔 우유입니다. 이렇게 우유가 바뀝니다. 냄새가 납니다. 12일째 이렇게 바뀐 것입니다. 이것이 벌써 썩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내려보십시오. 이것 말고, 그다음에 유리컵에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세포에 산소가 계속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영원히 우유가 안 썩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한 번 부른 것입니다. 스티커가 아니라 허경영 이름을 써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영원히 안 썩습니다.
그런데 잘 알아두십시오. 포장이 안 된 컵에 있으면 수분은 날아갑니다. 안 썩다 보니 나중에 돌이 되어 버립니다, 우유가. 수분은 자연 증발하니 우유 안에 우유 성분만 남아서 돌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God-man의 이름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내 이름에 그것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여러분이 과학자가 한 번 와서 나를 쳐다볼까요? 내가 오히려 머스크를 한 번 만나자고 하고, 내가 오히려 과학자들을 만나자고 해도 쉽지 않습니다. 이 멍청한 사람들이 내가 누군지를 좀 알아야 할 것 아닙니까? 수사만 한다고 뭐 그 사람 약점만 잡아 수사만 해서 어떻게 하면 우석이를 내쫓고, 내쫓는 인들이 왜 이 모양입니까? 이것이 썩습니까? 안 썩습니까? 썩습니다. 이것은 2018년 9월 23일, 2018년 9월 23일 허경영 불로, 22일째 그대로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썩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뚜껑을 닫았을까요? 안 닫은 것입니다. 접시에다 부은 것입니다. 이것이 과학적으로 잉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경찰들은 우유를 왜 압수할까요? 우유를 팔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내가 이런 것을 연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부자 만들려고 하는데 경찰이 방해합니까? 호이가 우유를 안 썩게 하는 기술을 개발해서 우리나라를 부자 만들겠다고 하는데 세금 더 많이 내겠다고 하는데 왜 이런 것을 방해합니까? 이것뿐입니다. 이것 뚜껑을 열었든 닫았든 마찬가지입니다. 스티커를 붙였을까요? 안 붙였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을 부른 것이고, 이것은 허경영을 안 부른 것입니다. 이름을 붙여도 되고 허경영 말만 해도 됩니다. 내 이름은 도대체 무엇이 붙어 있을까요? 모든 생명에 이 생명 세포 속으로 끝없이 산소를 제공하는 기술이 있을 것입니다. 내 이름을 의약품에 넣으면 여러분이 어떻게 될지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름을 활용할 연구를 안 하고 저 생명공학이나 의사들이 아니면 저 약사들이 지금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이것을 보고 연구하면 모두 샐러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나를 어떻게 엮어서 어떻게 잡아넣으면 여러분이 잘 될 것 같습니까? 기가 막히는 사람들입니다.
폐 건강과 수명 연장의 비밀
연탄가스 중독된 사람은 산소 포화도가 너무 적어져 버린 것입니다. 우리 인체는 산소 포화도가 95 이상이어야 합니다. 여러분을 측정하면 여러분 혈액 속에 손가락의 피를, 손톱 끝에 나오는 피에서 산소 포화를 봅니다. 혈액의 산소가 얼마나 있나 봅니다. 보통 환자들은 92, 93이라고 합니다. 혈액 속에 산소가 적게 나오는 것입니다. 왜? 폐가 늙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산소 포화도가 낮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 세포가 썩어가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늙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늙었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요? 죽은 세포가 많이 나온다는 소리입니다. 몸에 깔려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발이 퉁퉁 붓고 안 없어지는 것이 그런 징조입니다. 우리는 산소 포화도가 95라는 이 마지노선을 내려오면 안 됩니다. 94가 되면 벌써 독감 환자입니다. 산소 포화도가 94가 되면 이미 독감이 걸려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 걸린 사람들 전부 조사하니 산소 포화도가 이렇게 떨어지는 것입니다. 왜? 폐를 공격한 것입니다, 코로나가. 코로나가 폐를 집중 공격하니 산소 포화도가 낮아져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달리 죽는 것이 아닙니다. 산소 포화도가 95만 내려가면 무조건 위험 신호입니다. 92, 93은 산소 탱크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런 사람은 병원에서 코로나에 걸려 위험했던 사람들은 병원에서 응급실에서 산소를 강제로 집어넣는데도 폐가 늙어 빠져서 산소를 흡입을 못 하는 것입니다. 언제 산소 포화도를 계속 높여야 하니, 평소에 그런 기계에 주기적으로 들어갔다 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이를 안 먹습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우유에다 산소를 넣어주는 것이 내 이름입니다. 이것을 수사 경찰관들이 알까요? 모릅니다. 의사도 지금 과학자도 제대로 모르고 앉아 있는데 말입니다. God-man이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살릴까요, 못 살릴까요? 살립니다. 인간의 수명을 늘려주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 사람을 왜 미워할까요? 리라가 세계 돈을 쥐었다 놨다 하는데 한민족이 이렇게 위대한 민족을 만들어 주겠다고 하는데 무엇 때문에 사적 감정을 가지고 그 사람한테 대합니까? 우리 대한민국을 살릴 사람이 내가 한반도에 온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일본에 갔으면 대우받았을 것입니다. 미국 갔으면 그냥 이름을 말 한마디만 해도 우유가 안 썩습니다. 웬일입니까? 병에다가 스티커를 붙입니까? 스티커를 왜 붙입니까? 그냥 허경영 한 번 하면 되는데 말입니다.
병 뚜껑을 막아 놓은 것은 소리가 들릴까요, 안 들릴까요? 안 들립니다. 안 들리고 대량 보관해야 하니까 이름을 쓰는 것입니다. 여러 개 조금 실험하는 것은 스티커 뭐 하러 붙입니까? 그냥 허경영 한 번 해버리면 됩니다. 이것은 안 하면 됩니다. 허경영을 한 번 부르는 것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여러분들이 나를 많이 부르면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서 하십시오. 문제는 귤을 깎아 놓은 것 같이 우리 폐 포화도는 내려갑니다. 산소 포화도는 말입니다. 그래서 20살부터 이것이 내려가기 시작해서 80살이 내 나이가 되면 산소 포화도가 높이 요만큼밖에 없습니다. 지금 50살이라면 이 정도밖에 없는 것입니다. 산소 포화도가 20대는 이렇기 때문에 피부가 탄력이 있습니다. 벌써 30이 넘어서면 산소 포화도가 많이 줄어듭니다.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에 자동으로 여러분이 돌아가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런 생명의 사이클을 여러분들이 스스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나중에 모두 셀레는 9백, 천년 살았습니다. 천년 살았는데 건강하게 살았습니다. 자기 아버지 에녹은 356, 365세였습니다. 모두 셀레는 허파가 더 좋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중요한 것이 폐활량입니다. 폐활량은 자기가 폐활량을 키워야 하는데 가만 놔두면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호흡을 자꾸 명상하는 사람들이 호흡을 깊이 해라, 아랫배로 호흡을 해라 하는 것은 폐활량과 싸우는 것이고, 죽음과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러면 그날 자기 몸에 있는 백조가 되는 세포에게 영양 산소를 정확하게 많이 공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포가 그만큼 수명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아, 내 폐가 건강할 거다” 꿈도 꾸지 마십시오. 폐가 어떻게 되냐 하면 처음에는 종이같이 찰랑찰랑하고 강도가 있습니다. 이것이 점점 쭈그러들어 말라 비틀어집니다. 귤 실험한 것을 한 번 보십시오.
앞으로 수명을 500년 보장하는 회사가 나오면 잘 될까요, 안 될까요? 주식만 팔아도 God-man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허경영을 쓴 것입니다. 2021년 12월 27일입니다. 윤기가 있습니까? 있습니다. 반짝반짝해야 합니다. 종이도 같이 쓴 것입니다. 12월 27일, 다 썼습니다. 이것이 다 들었습니다. 이렇게 쪼그라들었습니다. 똑같이 비슷하게 쪼그라들었습니다. 흉악하게 말입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해 놓았습니다. 이것은 뭐 샤가 뭐지 뭐 이렇게 써 놓았습니다. 내 이름도 옛날 내 이름이 그렇습니다. 지금 내 이름은 허경영입니다. 이것이 늙은 것입니다. 폐가 살 때 이렇습니다. 폐가, 허파가 이렇게 산소 흡입할 수 있을까요? 이제 보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폐가 가리고 있으니까 안 보이니까 폐가 건강한 줄로 착각하고 있는데, 세상에 이렇게 쪼그라들어갈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것입니다. 이것이 20대 폐, 이것이 90대 폐입니다. 이 정도가 60대 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폐가 이렇게 바닥에 서 있습니다. 찰랑찰랑할 때는 산소가 여기 다 닿습니다. 탁 닿는데, 이놈이 죽어 들어가서 요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폐가 그 속에 무엇이 있냐 하면 가래만 잔뜩 들어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쭈그러드니 산소가 봐서 못 들어가니까 여기서 염증이 폐렴에 걸려서 폐 전체가 가래입니다. 여기가 가래, 가래가 가슴에 잔뜩 있습니다. 할머니들 기침만 하면 가래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어떻게 된 것일까요? 다 고름 주머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공기가 들어가서 피를 공급해, 산소 공급하려고 달라붙으려면 다 막고 있는 것입니다, 가래가. 그럼 어떻게 여기에 가서 달라붙습니까? 이 모양이 되어 있는데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인체를 내가 자꾸 조금씩 가르쳐 주는 이유는 인체가 굉장히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화장품을 좋은 것을 바르고 해 봐야 팍팍 늘어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되든 호흡 운동을 많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폐활량을 늘려야 합니다. 풍선을 많이 불고, 부는 흉내를 내고, 또 이렇게 해야 합니다. 들어갔습니다. 말 안 하고 조금 나갔다가, 또 좀 더 들어갑니다. 이것을 한 번에 1초 만에 내뱉어야 합니다. 해 보십시오. 시작. 1초 이상 걸리면 안 됩니다. 다시 해 보십시오. 이것을 매일 수백 번을 하면 폐가 늙지 않는 것입니다. 안 늙게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아까 그런 꼬라지는 안 돼야 할 것 아닙니까? 폐의 그 량이 줄었다는 것은 그만큼 폐가 쭈그러들었다는 것입니다.
수명 연장 기업과 사회적 압박
수명 500년 보장 회사가 설립되면 주식 회사 주주는 누구일까요? 내 것일 것입니다. 삼성 바이오 뭐 이런 데서 할 것입니다. 나는 거기에 공로자로 돼서 내 모든 사람들이 내 이름을 가지고 내가 1년에 가경 삼경, 적은 돈이 아닙니다. 10년이면 30경입니다. 상상도 못 하는 돈입니다. 나는 362, 88일 너무 일찍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한 곳에만 계속 있을 수가 없습니다. 또 가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그런데 나를 만난 사람들은 그래도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새 사람, 성경에 새 사람이 나오는 성경이 있습니다. 골로새서 3장 10절과 에베소서 4장 24절입니다. 성경에도 나옵니다. 아까도 내가 성경에 읽어 줬지만 먼저 에베소서 4장 24절부터 봉독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또 골로새서 3장 10절입니다.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인간의 지식과 하늘의 지식은 다릅니다. 새 사람이 되려면, 우리 인간은, 우리가 임무는 기껏 해봐야 인간의 수명은 100년인데, 100년의 계획을 세웁니다. 100년의 계획만 세우지, 100년 사나 100년도 맨날 죽다가 병 걸려 죽다가 볼 다 합니다. 이런 미친 짓을 합니다. 미칠 광자, 미친 짓을 한다는 말입니다. 100년 계획을 세우는 미친 짓을 합니다. 인생입니다. 한심하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왜 새 사람이 돼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지금 내가 폐의 이 지도를 딱 이렇게 보여주니 여러분들이 이해가 갈 것입니다. 굉장히 빠른 것입니다. 이 인간들은 제일 어디서부터 늙어 가냐 하면 폐에서부터입니다. 폐의 산소 포화도가 낮아지는 사람들이 전부 암에 걸립니다. 그것을 의사들이 냉철히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폐 운동을 가르치는 사람을 내 못 봤습니다. 내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산에 가서 공기 좋은 데 가서 하십시오. 실내에서 많이 할 것 없습니다. 가서 그냥 빨아 당겼다가 그냥 한 번에 팍 내뱉으십시오. 그러면 이 폐가 이렇게 늘어났다가 이것이 팍 쪼이니 안에 탄력이 생깁니다. 가만 놔두면 이것이 허물어져 버립니다. 폐가 이렇게 고까리가 이렇게 돼서 쪼그라듭니다. 그리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이놈 계약이 될 건지, 시험에 붙을 건지 하면 폐가 더 쪼그라들어 더 쪽으로 엉겨 붙어 버리는 것입니다. 숨 한 번 크게 못 쉬는 것입니다. 조마조마, 조마조마. 무슨 숨을 쉴까요? 무슨 지새끼 숨을 쉬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초조, 불안, 초조. 이러니 폐가 어떻게 될까요? 한 번 길을 한 번 펴 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렇게 가슴을 쭉 펴야 할 것입니다.
하루 종일 저 여기 지나가니 사장이 자기하고 화장실에서 사장이 또 타 왔습니다. 소변 보는데도 간이 조마조마합니다. 내 화장실 시간을 잘못 맞춰 왔구만 생각합니다. 사람만 돌 때마다 내가 왜 돌아가지고 미운 틀이 박힐까요? 회사 가서 화장실 가도 조심해야 합니다. 화장실 가는데 사장이 딱 들어오는데 그 마주쳤다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찍히는 것입니다. “쟤는 어제 밤에 술 쳐 먹었나? 저 녀석은 왜 오줌만 누러 다니냐?” 그런데 그 사람을 두 번째 마주쳐서 화장실에서 완전히 찍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밑에 있는 사람은 조마조마합니다. 주차장에서 차를 싹 빼는데 사장 차 앞에 빠꾸를 딱 대고 있습니다. 왜 내가 나가는데 사장 차가 나올까요? 사장이 “저 자식 누구냐?”고 합니다. 이것이 간이 어떻게 될까요? 숨을 제대로 못 쉬는 것입니다. 출근해서 화장실부터 주차장까지 마음 놓고 다닐 때가 없습니다. 가슴 한 번 펴고 숨 한 번 크게 쉬어 보십시오. 또 오줌 갔다니 부장이 노려보고 있습니다. 저 자식은 오줌을 빨리 누고 빨리 나가고 싶어 하는 것도 밉상입니다. 늙은 사람은 오줌 누는데 시간이 한참 걸리는데 저 자식 와서 뭐 10을 보이는 것일까요? 와서 그냥 오줌 서더니 금방 누고 갑니다. 야, 저 자식은 내가 늙었다는 증거를 보이는 것일까요? 제가 또 나중에 가서 그 부장한테 말입니다. 전립선에 문제가 있나 봅니다. 화장실 가더니 부동자세로 계속 서서 계속 서 있습니다. 올리자. 내가 화장실에서 양치 좀 하려고 했더니 그 양반은 바지 내리고 계속 서 있으니 저 자식이 또 내는 것일까요? 저놈이 이래저래 이래저래 찍히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양치질 한 번 하려 해도 눈치를 봐야 하는데, 저쪽에서 발자국 소리 나면 심장이 덜컹덜컹 이것이 되겠습니까? 우리는 수만 번 제대로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우습습니다. 내가 생각해도 웃음이 납니다. 공동 생활이라는 것이, 회사라는 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공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화장실이. 웬만한 회사는 중력과 마주치거나 이러면 밑에 애들이 굉장히 불안한 것입니다. 소변 한 번 보러 가는 것도 아래위 훑어봐야 하고, 지금 부장이 자리 있나 없나 이렇게 눈이 뱅뱅 돌아가야 합니다. 타임을 잘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부장이 자리 없다고 해도 화장실 가서 오줌 들어가는 그런 안 부은 사람도 있겠지만 조심해야 합니다. 내가 생각해도 웃어 죽겠습니다. 현대인들이 제일 무서운 것이 조마조마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폐 운동 많이 했습니까? 안 했죠? 의사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하루에 호흡이 가쁠 정도로 운동을 한 30분은 해라.” 이것이 폐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떤 의사도 폐 이야기를 안 합니다. 내가 해 줄까요? 아니야. 다리 근육이 어떻고 뭐 일사. 폐를 강하게 해라. 이런 말은 잘 안 합니다. 그냥 그렇습니다. 그러면 몸에 좋은 어떠니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내가 경각심을 주면 달라질 것입니다. 내가 조마조마해서 안 되겠다 생각할 것입니다. 애들한테도 폐 운동을 해라. 육은 눈에 보이니까 이렇게 하면 되지만 폐는 그렇지 않습니다. 숨을 확 들이쉬면 피가 나름대로 꽉 볼록해지겠죠, 팍 줄여, 다시 팍팍 줄여. 이러면 피가 통할까요, 안 통할까요? 폐의 근육이 발달되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폐활량이 늘어납니다. 한 번에 풍선 하나를 다 불어버리십시오. 그런 운동을 하라는 사람을 내 아직 못 봤습니다. 내 저 그래프, 저거 가짜 아닙니다. 여러분을 건강하게 하면 혈색이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옛날에 봤죠? 혈색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금 폐기 환자가 많습니다. 폐에 기가 들어가서 또 갉아먹습니다. 요새는 폐기 환자가 많습니다. 애들이 집에 들어앉아 나가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서 폐 운동을 안 합니다. 애들 폐활량이 이렇게 쪼그라듭니다. 몸만 뚱뚱하지, 폐는 쪼그라들어 있습니다. 온갖 전염병이 걸리는 것입니다. 코로나가 오니 그냥 죽어버립니다, 젊은 놈이. 왜 죽었을까요? 코로나 걸리면 폐에 산소 포화도가 적어졌기 때문에 93 정도, 92 정도 되면 고압 탱크에 들어가야 합니다. 고압 산소 탱크에. 95를 내려오면 고압 탱크에 들어가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앞으로는 고압 탱크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이 한 달에 몇 번씩은 거기 들어갔다 나오면 다시 젊음이 유지되는 그런 병원들이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왜? 수명 연장에 대해서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사람들은 “아, 폐가 늙으니까 우리가 늙는다” 이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피부는 폐하고 직관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신인에 대한 오해와 역사적 누명
저 God-man을 이런 사람을 잡아 없애려고 거짓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떻게든 우리나라를 잘 먹여 살리려고 하면 없애려는 세력이 나타납니다. 이순신이 그랬습니다. 이순신은 누가 그랬을까요? 원균이 그랬습니다. 남이 장군은 누가 그랬을까요? 유자광이 그랬습니다. 이렇게 꼭 그 사람을 없애려는 천적이 나타납니다. God-man에게 천적이 나타났습니다. 여러분이 잘 알겠지만 말은 안 합니다. 나는 누구 맹세는 안 하니까. 그런데 거기에 언론과 경찰을 기가 막히게 이용합니다. 아주 기술적으로 이용합니다. 그런 것 절대 좋은 것이 아닙니다. God-man을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냥 내가 지금 좋게 보고 있는 것이고 대항을 하고 있는데 내 시간을 많이 뺏어 갑니다. 그래도 나는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시간에 제한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우주 전체에 내 시간은 무제한입니다. 나는 급하지 않습니다.
백두산 석이 어떻다고? 마도진이 그랬습니다. 백두산 석을 칼로 갈아 가지고 다 달아 없애고 투망 강물을 어떻게 한다고? 엄마무 말이 마셔 가지고 물이 없어져 버립니다. 엄마무 두망 강수, 엄마무 나아, 이국, 후세 추 대장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쁜 유자광이 사람은 물론 미국을 갖다가 뭘로 바꿨을까요? 미국으로. “나라를 얻지 못하면 어찌 대장부 할 수 있느냐?” 이것을 임금한테 글자를 싹 한 자를 고쳐서 임금이 보게 한 것입니다. 상관 마아. 왜 그러냐? 유자광하고 상감은 자주 만납니다. “이 편지 좀 한 번 보세요. 뭔데? 지금 남이 장군이 말입니다. 이제 몇 살에 죽었을까요? 28에 죽었습니다. 남이 장군이 이제 20대인데, 벌써부터 미국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 어머 뭐야? 나라를 지가 가지겠다고? 그 증거 있어? 증거가 여기 있습니다. 이것이 남이 장군의 글씨입니다.” 딱 보니까 임금이 남이 장군 글씨를 알 것입니다, 장계를 많이 받아 봤으니까. 장계라는 것은 전쟁터에서 오는 장계입니다. 임금이 많이 받아 봤으니까. “보아하니 남이 장군이네. 어머, 얘가 이 정신이 나간다. 미국이 뭐야, 이게 나라를 안정되게 미를 다가 믿고 기라 했지.” 그래서 남이 장군이서도 되기 전에 사형, 바로 사형, 사역을 받았습니다. 데려와서 죽이고 이것도 없습니다. 그냥 바로 현장에서 사형입니다. 사역을 받아라, 뭐고 쫓아오는 뭐 안 먹을 수 있습니다. 그냥 받아 죽는 것입니다. 남이 장군이 누구의 사이였을까요? 장군도 세도가 있었죠. 누구 누구 집안에 있었습니다. 남이 장군. 서로 가문이 대단했습니다. 우리가 왜 내 이 말을 쓰냐 하면 누명을 좀 씌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권남회 사유였습니다. 자유 정의 사회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자정 사유를 함부로 죽일 수 있습니까? 편지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력들이 가문끼리 싸운 것입니다. 가문끼리. 권나미 남이 장군을 내세워서 권세를 장악했는데, 남이 장군은 임금하락 아니까 권남이 음음 말이 다 먹고 없앤다는 말입니다. 나아 20에. 아니, 여기서 남아가 20에. 아니, 아니, 그때 20이면 그것이 무엇입니까? 참 대단합니다. 20대라는 소리입니다. 20살이 아닙니다. 미평 국민학교, 미평 국민학교.
하늘궁에는 허행 양마 없으면 문 닫는다고 합니다. 내가 없어도 하늘궁은 우리 사회자님 있습니다. 여기 우리 이상숙 있습니다. 또 여기 전체 있습니다. 또 여기 우리 이소위 있습니다.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내가 없는 동안에 내 영상 틀어놓고 강연하고 소개하고 질문받고 대답하고 할 것입니다. 하면서 축복받고 맹하고 그대로 다 합니다. 그대로 유지합니다. 그대로 다 은행도 세금도 내 가면서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오면 되는 것입니다. 나를 잡아넣는다고, 나를 이렇게 미덕국 해서 나를 잡아 놓으면 허경영이 없다고 하늘궁이 문 닫을까요? 아닙니다. 하늘궁은 세금 납세율이 경기도 1위입니다. 납세율로 치면 우리나라에서 1위입니다. 몇 퍼센트? 95.7%. 97.5% 매출이 100억이면 소득이 97억 5천만 원입니다. 이것을 세금 신고를 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현재 1위입니다. 내가 1위인지 아닌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이 정도면 1위가 될 것입니다. 많습니다. 매출이 우리 정도 되는 데서 이 정도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직원들도 다 봉사하는 것이고, 원가 나가는 것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다 사서 허경영 개인 것이고. 그 대신에 은행 이자 내는 내만 손해입니다. 무력 없이 하고 세금 다 갖다 내주고. 다른 사람들은 납세 기준가 매출에서 97.5% 마진이 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나는 이 주둥아리로 하니까. 영성 사업, 사업이 무엇입니까? 내 내에서 나가는 것 아닙니까? 그 주둥아리로 하니까 주리는 괜히 하는 것이 조동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입으로 합니다. 입으로 하니 원가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원가 들어갔다면 밥 한 그릇 들어갔겠지. 원가가 여기 있으면 이상한 것입니다. 원가 없습니다. 그래서 몽땅 세금으로 엄청 낸 것입니다. 이 기와집 한 채에서 1년에 세금을 이래저래 한 100억을 내는 것입니다. 왜? 무료 급식이 20억, 시청에 재산세가 10억, 의정부 세무서에 1년에 한 70억. 적은 돈 아닙니다. 코로나 때도 그렇게 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 없습니다. 순복음 교회가 1년에 세금은 안 내겠지. 그런데 그 사람들의 매출에서 무슨 잡는 것과 우리 것이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 엄청납니다. 나는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내가 앞으로 10년만 더 가면 우리나라 개인 납세율 1위, 납세 액수가 1년에 천억이 넘는다는 말입니다. 개인이 그 정도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갑자기 부동산을 팔아서 많이 그런 것이 아닌데, 사업으로 1년에 1천억을 세금 내는 사람이 되는 것이 내가 또 1차 목표입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1년에 경이 돌면 어떻게 될까요? 전 세계에서 나를 찾아와서 예산 좀 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럼 내가 마음에 드는 나라는 예산 좀 줄 것입니다. 그것은 또 외무부 장관 또 경제 기획원 장관하고 협의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달러가 나가는 것이 우리가 생각해야 하지 않습니까? 국가에서 돈이 함부로 해외로 못 나갑니다. 국가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투자는 해 줍니다. 투자는 내 맘대로 할 수 있습니다. 투자는 내가 그냥 합법적으로. 네덜란드에 내 30조 투자하마. 이러면 그 사람들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지원해 주는 것. 아프리카는 이런 데 막. 전 세계에서 “야, 진짜 부자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거야.” 지금 부자들의 정신이 완전히 뒤바뀌는 것입니다. 내가 종로에 가면 무료 급식하는 사람은 내 하나인데, 세상에 우리나라 부자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God-man이 그렇게 부자입니다. 그런데도 나는 그것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내가 몇 년도부터 했다고? 옛날 저 중앙일보 보고 기사 한 번 올려 보십시오. 몇 살 때부터? 22살 때.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이것이 내가 무료 급식하는 사람들하고 이야기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이 사람들 내가 밥 주고 있는 사진입니다. 요때가 마흔 살 때입니다. 실제는 이봐, 40세 때가 되면 이 글씨가 잘 안 보입니다. 여기 18년간 불이웃 15,000명이, 15,000명이 사람들이 기록을 전부 들춰내서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실제는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천 명, 토화, 빈민, 업셀, 정치 지도자, 결심 뭐 이렇게 나옵니다. 이것은 한국의 패스 털렸지. 빈민 봉사가 허경영 40세, 1987년 13대 대통령 후보는 15,000명의 그린을 보호하며 뭐 훈장, 감사장, 500 포상을 받아 신기록 쳐, 뭐 이렇게 나옵니다. 이런 것 나옵니다. 이런 일을 실제 한 것입니다. 바꿔 보십시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다가 이것이 54년 됐습니다. 무료 급식 시작한 지가 53년인데, 중간중간 대선 때는 못 합니다. 내가 그래도 대선 기간도 또 공식적으로는 못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해외 부분이나 이런 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꾸준히 해오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과 기억, 그리고 치매의 관계
미평 국민학교. 그럼 이것이 가짜입니다. 이 사람 실제 미국으로 했을까요?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 뭐 그다음에 무엇이 문제가 되겠습니까? 이 사람이 마지막은 무엇일까요? 후세 무엇일까요? 추진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일을 끊는다는 말입니다. 이런 추자, 후차, 추징. 이것을 어떻게 사람들이 뭐 하라고 취했냐는 말입니다. 후세 추진. 무엇이라 대장부 구제 추, 대장부.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어떻게 후세 사람들이 대장부라 부를 수 있겠느냐. 이것은 “나 20세에 나라를 평정하지 못하면 후세 사람들이 어떻게 대장부라 할 수 있겠어?” 대단하긴 대단합니다. 누명 쓸만도 합니다. 좀 과합니다. 40세 후세. 그런데 20대에 무슨 후세가 어떻다고 합니까? 요즘 우리 젊은이 같으면 꿈도 못 꾸는 일입니다. 나라의 장군 정도 되려면 50은, 40은 넘어야 하는데 20대가 이런 글을 썼다는 것 대단한 것입니다. 병조판서, 병조 서니까 나라의 전체의 군대를 장악하고 있는 국방부 장관입니다. 이 사람이 장군은 장군인데 국방부 장관. 20대, 20대에 국방부 장관. 나라의 모든 병권을 한 손에 딱 쥐고 있는 자니까 자기 밑에 수하의 장군이 몇십 명입니다. 오늘 임금한테 쳐들어가고 끝나는 사람입니다. 만날 세게 빨리 죽여 버린 것입니다. 글자 한 자를 딱 가지고 반대 세력을 일망타진해 버렸습니다. 지금 미국의 대선을 보면 트럼프와 해리스 지정에서 촉각을 세우고 막 암살 기도가 들어가고 그렇습니다. 암살 기도가 두 번씩 있었습니다. 이것은 사생결단하고 이런 것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행동을 보여줍니다. 이런 글로 써 가지고 누명 씌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총으로 쏴버립니다. 우리 나라 해외에서 볼 때는 항상 여야가 대치합니다. 이것이 상당히 신사적이다 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좀 항상 시끄럽습니다. 해외도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덕을 보는 자는 북한입니다. 그것을 많이 쌓을수록 덕을 누가 볼까요? 북한에서 볼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적으로 이렇게 남을 누명 씌우면 안 됩니다. 그러면 이때는 그 사람이 이깁니다. 유자광이 그런데 반드시 그 사람의 집안이 몰락합니다. 복수 미지나 화자 원이요. 화수 미지나 복잡 원이라 합니다. 재앙은 치어가 당장 손에 안 보이지만 복이 멀어져 버립니다. 복이 스스로 복자 원이라 합니다. 행선지는 선을 행하는 자는 여초는 지하여 봄 동산에 풀과 같아 가지고 불견 기장이라 잘하는 것이 눈에 안 보입니다. 우리 어린애 잘하는 것이 눈에 보입니까? 그런데 할머니가 10년 만에 와 보면 그 어린애를 받아주는 할머니가 10년 만에 오니까 애가 어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뭐라고 하는 줄 압니까? 그 애를 키우는 엄마는 애가 잘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은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사랑은 어디에 기초를 하고 있냐 하면, 인간의 사랑은 여기에 기초를 하고 있습니다. 꼭 알아둬야 합니다. 우리 인간의 모든 사랑은 기억에 기초를 하고 있습니다. 아기를 할머니가 10년 만에 봐버리면 그 애가 정이 안 듭니다. 정이 안 들고 애도 할머니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기 때부터 할머니가 옆에 있었으면 애는 할머니와 보면 안 떨어지려고 안달합니다. 할머니도 자기가 키운 그 손자한테 뭘 주려고 할까요? 상속을 많이 주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보지 않은 둘째 셋째는 속에 관심이 없습니다. 말 이해할 것입니다. 편견이 생겨 버립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자기가 그 애를 아기 때 봤기 때문에 걔가 어른이 되어서도 어릴 때 본 기억으로 아기를 바라보지, 걔가 어른이 되어서 어른으로 안 보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도통. 그리고 엄마들은 아기가 대학교를 다니는데 “아기야” 이런 엄마도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그것이 아기로 기억에 강력하게 남아 있습니다. 큰 상태는 기억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불안한 것입니다. 저게 몇 살인데 간이 덜렁덜렁 덜렁 합니다. 어디 가면 불안한 것입니다. 왜 아기 때 기억이 강력하기 때문에 애가 컸다는 것을 모릅니다. 자기도 모르게 말입니다. 진돗개를 한 달 데리고 입양을 해야지, 이것이 좀 큰 것을 데려오면 주인을 막 물어뜯습니다. 그리고 달아나 버립니다. 옛날에 있던 집으로. 아기 때 본 주인이 진짜 주인입니다. 진돗개가 기억에는 그것만 넣습니다. 그래서 어른일 때 진돗개를 누가 데리고 가잖아. 그러면 도망가 버립니다. 자기 옛날 아기 때 있던 집으로 찾아 찾아. 목숨 걸고 찾아갑니다. 왜 그러냐? 자기의 기억 속에 사랑이 기억과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기억과 함께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고로 사랑, 고로 기억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진돗개를 새끼 때 키우지 않습니까? 새끼로 보입니다. 그렇게 이쁩니다. 남의 진돗개 큰 것을 쳐다보면 안 이쁩니다. 우리 부부들이 이혼하는 것도 한참 사랑할 때 기억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 기억이 지워지니 나쁜 최근의 기억만 계속 떠올리니 이것이 보기 싫어지는 것입니다. 옛날에 처녀 때 새색시 하면서 살아온 그런 기억이 흐릿해질 때 막 헤어집니다. 그것이 강하면 못 헤어집니다. 그래서 사랑은 무엇이다? 기억이다. 기억에서 기억이 추억이고, 그 추억이 그 사람의 모든 관계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아들 보고 남편 보고 어떤 여자가 이렇습니다. 그 남편이 그 아내를 젊을 때 많이 때렸습니다. 많이 싸웠던 부부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남편이 퇴근해 집에 오니 “누구세요? 누구신데 이 집을 들어와요? 나가요? 나가!” 막 이러거든요. 치매입니다. 그럼 남편이 그 여자를 보고 개시하게 생각했을까요? 아니, 눈물이 납니다. 그 여자한테 옛날에 처녀 시집 왔을 때 잘해 줬던 그런 생각을 하고서 그 기억이 있으면 있을수록 그 사람이 더 애처로워 보입니다. 그리고 막 싸운 기억만 있으면 덜 애처롭고 그렇습니다. 그러나 남편을 못 알아보니 이것이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자식도 못 알아보는 치매 있죠. 치매는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아사가 나사가 이 나무 위에 입이 있는 것입니다. 나무 목 위에 입이 있단 말입니다. 나무 위에서 부르면 들릴까요? 못 알아듣습니다. 내려와서 허경영 이래야지. 나무 위에서 허행 하면 들릴까요? 주둥아리가 나무 위에가 있는 것입니다. 헛소리 안 납니다. 저 나무 밑에서 대답하면 알아듣습니다. 이것이 치매입니다. 치매와 사촌이 무엇일까요? 치매가 오기 전에 오는 1단계 무엇이 있을까요? 이것은 나무 밑에 있습니다. 나무 밑에. 이것이 우울증이 나무 밑입니다. 이것은 나무 위에 있고. 아주 궁합이 맞습니다. 아주 우울을 자꾸 가지면 치매 올 확률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형제자매와 같습니다. 우울증이 오게끔 여자를 만들면 안 됩니다. 매일 희망을 줘야 합니다. 기쁨을 줘야 합니다. “뭐, 여보, 내가 오늘 퇴근할 때 뭐 사 올까?” 이러면 마누라가 맞춰 봅니다. 그러면 뭐 사 오겠습니까? 그냥 오겠지. 이러면 “아, 오늘은 다른 날하고 달라서 내가 뭘 하나 사 올 텐데” 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고 갑니다. 그러면 하루 종일 그 사람이 기다려집니다. 이렇게 이것이 선물입니다. 하루 종일 그 사람이 호르몬이 좋습니다. “오늘 우리 남편이 그래도 뭘 가져온대는데, 도대체 저 양반이 죽을 때가 됐나, 뭘 싸 온다는 거야” 이렇게 엔돌핀을 나오게 해주면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좋습니다. 그런데 나가면서 “세수나 좀 하고 살아” 이러고 나갑니다. 이러면 이것은 나가면은 전부 화장하고 이쁘게 한 여자들만 있다는 소리입니다. “너는 왜 귀신같이 하고 있냐?” 이 소리입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복을 확 까버리고 갑니다. 그러면 마누라는 계속 하루 종일 무엇이 나올까요? 아드레날린. 화딱지나 죽겠는데 내 얼굴이 차라리 그냥 못생겼다고 이혼하자 그러던지, 아직 뭘 술을 압니까? 야, 머리 좀 고치고 살아. 그것은 완전히 그냥 완전히 전투. 이런 말을 자꾸 해버렸다 하면 집안이 무너집니다.
영육간의 새 사람과 마음의 중요성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됩니다. 여러분들은 영적으로 새 사람은 완료되었고, 백군 갈 때까지 허합 운동을 해서 육적으로도 새 사람이 돼야 합니다. 불로수를 먹고 여러분은 그냥 몸 건강하고 호흡 공기 얼마나 좋습니까? 나가서 그냥 저 가면서 그냥 봉궁 올라가면서 막 폐운동 해야 합니다. 폐운동. 그리고 막 달리기 좀 하면 숨이 가쁘지 않습니까? 그때 더 해버리십시오. 숨 쉬기 좋습니다. 그때는 내 생각을 해야 합니다. 폐 운동을 하면 이상하게 몸이 좋아져 버립니다. 다 거기다 불로수를 또 탁 먹습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몸이 나빠질까요? 그리고 또 밖에서는 뿌려 또 뿌려. 폐는 또 늘려 확장해. 폐를 젊게 또 물을 넣어줘. 완전히 우리는 영육간에 새 사람.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육체든 영혼이 새 사람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마음 한 번 바꾸면 됩니다. 그 마음을 바꿀 때 항상 이 길을 명심하십시오. 마음을 바꿀 때 여기에 삼세 일체 불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삼체 삼세 일체 God-man. 여기 보면 무엇이 나옵니까?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금강경에 나오는 말인데 일체유심조. 이 우주를 이 마음이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내가 약인 용지 삼세 일체 God-man. 어제 God-man, 오늘 God-man, 전생 God-man. 여러분은 만나는 God-man이 나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모든 God-man은 이 모든 God-man과 이 모든 법계의 성품이 우주가 돌아가는 이 성품이 허공 법성입니다. 이 구조라는 뜻입니다. 이 구조가 내 마음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마음 한 번 바꾸면 다 바뀌는 것입니다. 영도 바뀌고, 육도 바뀌고. 일체유심조라는 것은 그 해. 여기에 이것이 있습니다. 만약 사람이 알고자 한다면 말입니다. 삼세일세 God-man을 알고자 하고 이 법계의 진정성을 알고자 한다면 마음이 그 원인이라는 것을 알아라. 마음을 그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다가 여기에다가 여기에다가 입으로 바람을 불었습니다. 그 바람이 이것입니다. 바람을 부니 이것이 움직입니다. 창조 조자. 그러면 바람은 옆으로 된 것은 영입니다. 이 흙은 육체. 입은 말씀입니다. 사람이 되라. 뭐 이런 말씀이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말씀의 표시입니다. 이것이 사람 창조 조자. 성경 말하고 똑같습니다. 말씀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다가 말씀을 해서 성령을 넣은 것입니다. 영을 넣었습니다. 이것이 사람이 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조자. 이 한문이 전부 기독교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종교를 한문을 하고 나면 이 세상에 저 하늘궁 저거 외에는 없구나를 깨닫게 됩니다. 그다음에 이것도 배에 여덟 명이 탔습니다. 이 방주가 있었다는 증거는 화석. 화석이 불에. 지구가 불에 탔으면 화석이 있습니까? 고기가 말라 비틀어집니다. 새파랗게 살아 있는 고기가 갑자기 물 덮쳐서 이 산꼭대기까지 물이. 고기들이 히말라야 꼭대기까지 돌아다닙니다. 그러다가 그것이 말라. 물이 없어지니 그대로 그냥 진흙 속에서 화석이 된 것입니다. 화석이 있다는 것은 물난리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물난리. 난리가 있었으면 화석이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물난리와 난리가 겹쳐서 있었던 것입니다. 그가 말하자면 높은 나무들, 이 높은 나무들은 불 난리로 불에 탔습니다. 그래서 숯이 되어 석탄이 된 것입니다. 그다음에 공룡들도 불 난리로 다 타 죽은 것입니다. 몸에서 석유가, 그 공룡이 죽어서 불에 타서 시커멓게 타서 땅속으로 묻힌 것이 석유입니다. 공룡이 많이 서식한 데서만 기름이 나옵니다. 공룡 서식지를 찾아다니는 것 아닙니까? 불난리 해서 인류가 써야 할 재료, 에너지 원료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물난리가 먼저 난 이유라는 말입니다. 이 물난리가 난 이후에 일어난 것입니다. 애초에 물난리가 먼저 일어나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물난리가 난 다음에 이 배, 이 배 선자가 옛날에 이 배 주자. 그런데 여덟 명이 탔다. 거기 방주에 여덟 명이 탔다고 나오지 않습니까? 말 검도 아 뭐야, 이거 선악과 나무, 생명, 생명나무 그것을 보지 마라. 금지한다. 이것은 기독교적인 이야기입니다. 창조, 창세기 이야기. 이것이 다. 그런데다가 이놈, 그 또 아, 이것이 마귀가 말입니다. 이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귀신이 막 따먹으라고 누구한테 고자질해? 꼬신 것입니다. 이것이 마귀가 꼬인 것입니다. 먹고 나니 어머, 갑자기 이것이 옷, 이자지. 우리 입고는 옷. 어머, 과일 과자야. 선악과를 따 먹었습니다. 어머, 따 먹고 나니 옷을 벗은 것을. 이것이 채 벗을 자야. 벗기. 벗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무화과 나무 잎사귀로 사타구니를 가립니다. 가슴도 가리고. 이것이 이상해집니다. 부끄러워집니다. 이런 것들이 말입니다. 성경이 전부 대장경에 없는 이야기입니다. 불교는 그야말로 인간 심리의 철학 이야기입니다. 종교로 만들었으니까 종교로 역할을 지금까지 했지만, 앞으로는 종교라기보다는 마음 명상, 우리 마음가짐의 철학 그런 것에는 굉장히 필요합니다. 불교가 이 사회에 미친 영향도 크고, 기독교가 이 사회에 미친 영향도 크니 이젠 때가 내가 왔습니다. 나는 눈 오면 시골서 소 먹이던 어린 시절 하고 절에서 여덟 군데 가서 있었습니다. 갑자기 자제함, 소요산 자제암이 눈에 탁, 부엌에서 밥하는 것이 떠오를 것입니다. 그러다 저 수락산, 저 저 저 성림사, 성림사 행자 노릇할 때, 성림사에 우리나라 부자들 별장이 한 열 개가 있었습니다. 그 별장에 가을이 되면 사장들이 옵니다. 꼭 내 여자애들이 오는 것입니다, 열몇 살짜리 애들이 중학생들이 오는 것입니다. 나는 그때 중학생 나이입니다. 걔들이 와서 별장을 나보고 청소를 하라고 합니다. 내가 청소하면 걔는 놀고 앉아 있습니다. 나는 그 부잣집의 딸을 처음 봤습니다, 절에서. 나는 시골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자애가 예뻤는데 피아노를 잘 칩니다. 나는 청소하고 있는데 걔는 피아노 치고 있습니다. 나한테 말도 안 겁니다. 완전 나는 절에 저 머슴입니다. 머슴 스님이 가서 저 별장 청소해라. 오늘 무슨 회장님이 오신다 하면 그 별장을 치워야 합니다. 나는 열심히 청소하고 있는데 걔는 와서 피아노 치고 있습니다. 나를 무슨 고양이 쳐다보듯 보지도 않고, 동물 쳐다보듯이 보지도 않습니다.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근데 내가 느끼는 감정은 특이합니다. 선녀 같은 애가 천사 같은 애가 피아노 치고 있구나. 나는 God-man이니까 나는 이 그때 상경을 다 뗀 사람입니다. 딱 보는 눈이 있습니다. 나도 말이 없고, 걔도 말이 없습니다. 근데 그것이 머릿속에 탁 박혀 있습니다. 낙엽이 싹 떨어지고 산속에 성림사를 가면 그때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그 시절이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그 별장, 다 그 재벌들이 찾아옵니다. 자기들 별장이 그 불교 믿는 사람들입니다. 절에서 해 준 별장인데, 나는 그 사람들 올 때마다 거기서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왜 그런 절에 가서 있냐는 말입니다. 또 그 있다가 화계사에서 걸러 보낸 것입니다. 또 그러다가 저 소요산 자제함, 선악산 신형사, 오대산 월정사 요런 데 가서 행장으로 하니 뼈가 빠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성사나 소회산 자제암은 스님이 세 분밖에 없습니다. 두 분 아니면 세 분. 그러니까 좀 패는데 별장이 개 정도 있으니 그것이 힘든데 별장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돌로 지어서 안에 들어가면 기가 막힙니다. 요새 집들보다 더 잘 꾸밉니다. 나는 이렇게 계절이 바뀌면 그런 생각이 머릿속에 이렇게 있습니다. 언제나 여자들의 버스, 택시 버스, 내가 조사할 때는 여고생, 여중생들이 맨날 탔습니다. 아침 저녁. 나는 간신히 올라탔는데 애들한테 오이다 하면 시큼해져 버립니다. 여자들 교복이. 여자들 남자들 쪽에만 붙어야지. 여자 쪽에 붙으면 옷을 다 버려버립니다. 내 옷은 기름 덩어리입니다. 그렇겠지. 옷을 갈아입는 일이 없습니다. 그것이 내 버스 조수 생활입니다. 서울에 와서 버스 조수 했습니다. 이렇게 계절이 바뀌면 그런 절, 내가 있던 절들이 너무너무 아름다운 것입니다. 내가 석가모니의 신세도 졌습니다. 절이 없었으면 내가 그런데 가서 어떻게 의지했겠습니까? 여기 한미사, 흥국사 그때가 살 때 내가 죽을 뻔했습니다. 내가 가서 또 괜찮아져서 나왔습니다. 이것이 전부 어마어마한 목사님 아들로 하고 절에 있고 어린 시절에 불량한 애들한테 안 울리려고 도피 생활한 것입니다. 그래도 공부를 계속하고 오늘까지 온 것입니다. 이 한문 공부를 어려서 해 보면 이것이 전부 기독교적 천, 창세기가 이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 원리는 깊이 들어가면 불교와 기독교, 이런 모든 종교와 결국 내가 그것을 마무리 지으러 와 있는 것입니다. 노래 부르십시오. 하늘궁 홍보 노래. 강옥기, 박현숙, 이동섭 순서로 하겠습니다.
핵폭탄의 원리와 인간 마음의 분열과 융합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박네, 박네. 우리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자. 함께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날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라, 대박. 비행 접시도 갈까요? 고맙습니다. 나나나나나.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 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the God-man의 놈을 신 시대 도래된 것은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주의 통과 하늘궁 허경영의 일장이 온 세상을. 안녕하세요, 경유진입니다. 다운 가수 강복 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루의 접 씨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 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the God-man의 놈을 신경 시대 도래된 것은 전 세계인이 탈출하 주리 통과 하늘궁 허경영의 통일장 온 세상을 집어넣는다. 미행 정신, 우주 주인공. 무용을 잘합니다. 저 무용이 어찌 저렇게 잘하는지 모릅니다. 우리 그 저 신성 씨도 무용을 잘합니다. 아주 무용을 잘합니다. 도저히 지금 이 영어 가수는 무용을 안 하는 것 같은데, 따라 할 게 없습니다. 저 친구는 무용을 그렇게 잘합니다. 그리고 신성이 무용 잘합니다. 마이클 잭슨 저리 가라입니다. 나는 여기가 무용 한 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좀 따라서 해보게. 내가 무용을 당겨 좋습니다. 내가 콜미 라인하고 부를 때 막이 합니다. 그것을 거울 있는 그 연습실에 가서 해야 합니다. 그것 연습하는 때는 전부 지하 실입니다. 한 시간씩, 두 시간씩 가서 그것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박자가 맞아야지. 한 번만 틀리면 무대 위에서 헷갈려 버립니다. 무용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민첩하게 잘하더라고. 저저 가수가 그 저저 이름이죠. 강, 강, 강옥희 저 가수가 이 노래할 때 이렇게 제시하는 것이 굉장히 절도가 있습니다. 탁탁, 뭐 이렇게, 뭐 무술 유단자 같습니다. 내가, 내가 유단자인 우리는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근데 여기는 뭐 무용을 좀 안 하나. 빨리 부르십시오. 몸매가 안 따라주어. 상막한 내 가슴의 사랑을, 내 마음, 내 육신을 생수를 주시니, 나는 그를 누구라 부를까. 이름을 내게 보양을 알려주시고, 찢겨버린 내 마음에 상처를 어루만져 주신 그를, 나는 뭐라고 부를까. 이리 오라, 염려 말고 내게 오라 하시는 이. 내가 너를 사랑하기를 자신을 사르지 하신다는. 하루도, 1년도 아니고 평생을 오직 일념으로 우리를 위해 자신을 드리신 이름. 왜 우리는 보지 못했나, 왜 우리는 빼는 했나. 눈은 떠도 보지 못하고, 마음이 있어도 깨닫지 못했으니. 이제 봅니다. 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진심을. 여기 새 예루살렘 성에서 니다 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진심을 여기 예루살렘 성에서, 새 예루살렘 성에서, 새 예루살렘 성에서. 내 노래는 여러분이 가서 같이 보시면서 함께 부르는 그런, 간 무용을 좀 곁들이면 멋있, 뭐 요렇게 한다든지, 뭐 색 돈다 이러면 내가 따라서 좀 할 텐데. 하늘 군 가늘 여러분 가서 보시. 같이 보시면서 고영산, 영산이 감사하는 들. 꿈에 그린 하늘 고공석 돌담길에 불을 밝혀놓고 소원 비는. 나르네, 달픈 인생길을 돌아보니. 후예와 눈물뿐인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백속 되어 하늘 품. 한길이 아, 즐겁게. 웃으시면 저 뒤에도 고. 감사합니다. 수산 구비 도라 돌고 개오니, 눈이 부신 하늘 천만 2년 끝에 허경영 God-man 만나 소원 이은. 하시. 인생은 달았지만, 이제는 웃음 고이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한궁 하는 일이 즐거운 꽃기 이라네. 즐거운 꽃이.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되라. 감사합니다. 신이님, 재밌죠? 노래를 하나 해가면서 이제 강의를 끝내야죠. 이와 같이 우리의 마음 작용이 새 사람만 되면 바뀝니다. 이 새 예루살렘 성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육 바뀌는데, 일체가 마음이 만듭니다. 방금 여러 가지 글자가 같은 것 많았죠? 그것은 너무 우리 한문과 창세기가 똑같습니다. 성경 전체도 똑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아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핵폭탄이 있지 않습니까? 이 핵폭탄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무엇이 있다고 했습니까? 융합으로 이루어진 핵폭탄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분열로 된 핵폭탄이 있다고 했습니다. 왜 이것은 분열로 핵이 되고, 이것은 융합으로 핵폭탄을 만들까요? 융합으로 만든 핵폭탄은 무엇일까요? 원자탄, 원자탄입니다. 분열로 된 핵폭탄은 수소탄입니다. 어느 핵폭탄이 더 무서울까요? 수소탄이 더 무섭습니다. 수소탄은 분열로 이루어지는 핵폭탄입니다. 원자탄은 무엇일까요?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핵폭탄입니다. 반대입니다. 수소탄은 얼어서 죽고, 원자탄은 뜨거워서 죽는 것입니다. 이런 탄을, 이렇게 하나는 불덩이, 하나는 얼음덩어리, 이런 탄이 원자의 융합과 분열에 의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분열로 가는 자가 있고, 융합으로 가려는 자가 있습니다. 이것이. 미국에서 원자탄을 먼저 만들까요, 수소탄을 먼저 만들까요? 이것을 가지고 대통령하고 밑에 참모들이 의논했겠지. 히틀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수소탄을 만들어야 하냐, 이 원자탄을 만들어야 하냐, 어느 것이 빠르냐? 원자탄이 빠르다. 그래서 빨리 만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라늄 탄을 만든 것입니다. 이렇게 수수한 복잡합니다. 이런 것이 우리 인류에게 있듯이, 우리 마음도 이 일체유심조. 수소탄 만드는 분열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융합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그렇습니다. 그러면 999.9% 무엇으로 갈까요? 999.9% 분열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남 흉보고, 남 그냥 저놈 잡아라, 뭐 이런 식으로 남을 괴롭히는 것을 좋아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우주의 비밀과 생명의 순환
융합을 좋아하는 사람은 0.1%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콩가루 사람은 999% 속아야 하나요? 융합에 들어가야 합니다. 융합. 융합에 들어가야지. 분열에 들어가면 이것은 집안이 분열해 버리면 아무것도 없어져 버립니다. 콩가루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원자 물리학은 음전자, 양전자가 이 우주 공간에서 만남으로써 물질이 되는 것입니다. 물질이 전혀 아무것도 없는 데서 이 우리 허공에는 무한대의 에너지를 우리가 넣어놨습니다. 여기는 암흑 에너지입니다. 그 속에는 음전자, 양전자가 있습니다. 음전자, 양전자를 가지고 물질이 태초에 만들어집니다. 인간은 그것을 할 수 있습니까? 못 하는 것입니다. 그 물 융합과 분열로 쪼개지는 것입니다. 물리학자들이 나한테 찾아올까요? 저거가 잘났다는 것입니다. 저거가 뭐 하나 연구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일체유심조, 마음이 이 법계를 만드는 기본 성품이라고 했습니다. 일체는 법계 성이잖습니까? 이 법계의 성품은 무엇일까요? 인간의 마음이 오직 만. 그런데 여기서는 일체유심조라는 것은 신의 마음도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신이 마음을 먹으면 만들어버립니다. 신이 마음을 바꾸면 없어져버립니다. 이 지구가 나중에 마지막 가서는 요만하게 압축이 돼서 요만하게 알갱이가 돼서 없어져버립니다. 왜 이렇게 작아지느냐. 블랙홀 속에 들어가면 압착이 됩니다. 거대한 블랙홀이 지구를 없애러 올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여러분이 한시적인 것입니다. 그리고 또 새로운 지구가 딴 데 또 만들어집니다. 은하의 어느 장소에 또 만들어집니다. 이런 많은 과정을 인간들은 천화 없어도 모릅니다. 나한테서 여러분은 처음 듣는 것입니다. 내가 와서 어려 부이 36 이무 8,800에 지구인이 사는 별이 있다고 알려줬습니다. 악에는 몇 개가 있습니까? 우리 언에 72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원에서 720개 과학자들이 찾았습니까? 하나도 못 찾습니다. 화성에 인간이 살지 않았다고 소리하고 다닙니다. 이 은하의 안에 원체 뭐니까, 은하의 중심에서 우리 지구가 있는 곳까지가 몇 걸린다고요? 빛의 속도로 6천 광년.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걸려야 은하의 중심이 계란같이, 계란 후라이 같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생겼는데, 이것이 은하의 중심입니다. 우리는 여기쯤 있습니다. 지구는 여기에. 지구가 720개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심까지가 빛의 속도로 6천 년. 적은 속도가 아닙니다. 저 먼 거리입니다. 빛의 속도를 가도 6천 년을 가야 하니, 여러분 수명이 그것이 수명입니다. 그런데 이 은하에, 이 은하에는 지구의 이 우주에, 우리 은하계에 있는 12억 개 중에 하나입니다. 또 이것이 12억 개가 모인 것이 은단이 있습니다. 또 은단이 12억 개가 모인 은하 운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은하 단위가 은운리. 이 은하 다음에 보이는 운이 안드로메다 은하가 보입니다. 지구에서 안드로메다 은하가 밤에 보면 저기 있습니다. 저쪽에. 내가 맨날 쳐다봅니다. 거기는 안드로메다 은하 운 들어오는 우리 은하단, 우리 은하계 세 개가 있습니다. 그러니 이 어마어마한 무한대의 비열이 있습니다. 저쪽에 또 은하 운이, 안드로메다 은하 운이 이렇게 보입니다. 그 어마어마한 거리입니다. 이 은하 운 12억 개가 있는 우리 은하단 안에, 은하계 안에 이 하나의 지구가 있는 위치가 그 중심에 가는데 6천 년이 빛의 속도로 날아가야 하는데, 여러분의 생명 100년이 생명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번뇌나 고민은 버려버리십시오. 오면 아, 이것은 잠깐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로토닌 나와야 합니다. 폐 운동 해야 합니다. 영육간에 이미 영은 구원되고, 그다음에 육체도 그때까지는 애들 앞에 흉식 모습 안 보이겠습니까? 의지를 가져야 합니다. 오늘부터 물 먹고 뭘 그러니까 잘 들으십시오. 배는 생각 안 하고 보양만 자꾸 먹습니다. 그러면 어떻냐, 폐가 더 빨리 망가집니다. 그럼 보약은 폐의 상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고기 많이 먹습니까? 그러면 이 에산 들어가는 것을 막습니다. 영양 상태가 좋을수록 폐가 안 좋아합니다. 너무 폐, 너무 보약을 자꾸 먹어서 하면 폐를 버립니다. 폐에 좋은 것을 먹어야 합니다. 폐에 좋은 것은 운동입니다. 폐가 어떻다, 폐암이 걸렸다, 이런 사람 요새 많이 나지 않습니까? 그것은 완전 절단 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폐가 세밀합니다. 폐 하나의 넓이가 얼마만 하다고 했습니까? 잠실 운동장 여섯 개 넓이. 폐가 얼마나 쪼그라들어 있습니까? 그것이 쪼그라드는 것이 쫙 펴면 잠실 운동장 여섯 개만이 그 면적에서 공기를 빨아들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공기를 기다리고 있어서 잠실 운동장 배만큼, 배만큼 넓은 면적을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가미처럼 착착착착 접혀 있습니다. 그것이 허물허물해지면 고름 덩어리가 되어 버립니다. 그것이 늙어 버리면 이것이 쭈그러들어 버리면 그 섬세한 넓은 것이 어떻게 될까요? 덩어리로 굳어버립니다. 숨을 아무리 헐떡거려도 숨이 들어가 봐요, 헛 것이니까. 그래서 막 호흡이 아프다고 합니다. 할머니들 돌아갈 때 보면 폐가 작동을 멈추는 것입니다. 심장은 뛰는데, 그 심장은 빨리 산소를 넣어 달라는데 폐가 잘 안 움직이면 심장이 빈맥을 뜁니다. 헛것을 막 뛴다는 말입니다. 보약을 많이 먹는 사람은 폐를 망가뜨립니다. 보약도 폐에 좋은 보약을 한 이사가 지어주겠지. 그러면 좋은 것입니다. 폐에 좋은 것. 혈액 순환이 잘 되고 좋은 그. 꼭 무슨 보약을 해달 때는 폐에 좋은 것을 해달라고 그래야 합니다. 휘장에 좋고 대장에 자꾸 집어넣으면 그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보약을 먹되, 보약은 폐 위주로 좋은 것을 먹어야 합니다. 우리는 혈도 보강해야 하지만, 기도 보강해야 합니다. 기혈을 다 관리해야 합니다. 그것은 한의사들이 하는 것입니다. 양방만 맨날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한의원도 가 봐야 합니다. 한의원도 가서 “아, 내가 지금 피가 기가 허한 겁니까? 뭐 좀 봐달라고 해야 합니다.” 한의원에 와서 한 번씩 진맥해서 또 그런 것을 먹어 줘야 폐에 가래, 뭐 이런 담이 없어지는 것은 한의사들이 더 잘합니다. 담을 제거해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병은 담이라고 했습니다. 구담, 병은 아홉 개 담이라고 했듯이 몸의 정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정체가 되냐? 폐 때문에. 폐에서 산소 포화도가 낮아지니까 정체가 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세포 분열과 융합의 원리
핵이라는 물질을, 이것이 우리 세포 핵은 우리 세포라는 말입니다. 이 세포가 융합을 하는 것이 있고 세포를 분열시키는 것이 있습니다. 세포가 분열할 때 보십시오. 세포가 반쪽, 남자의 반쪽 세포, 여자의 반쪽 세포가 어디서 만날까요? 이것은 남자고, 이것은 정자입니다. 이 반쪽 세포는 일정 시간만 지나면 가 버립니다. 없어집니다. 딱 절반입니다. 두 개가 난관에서 만납니다. 정자가 질로에서 자궁으로 들어가서 난관에서 만납니다. 그 생명 기간이 며칠일까요? 72시간. 그 시간 내에 둘이 못 만나면 난자는 가 버립니다. 한 3일 됩니다. 이 3일 동안에 난자가 나와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기다립니다. 정자를 기다리는데 안 돌면 죽어 버리지 않습니까? 남자가 죽을 때는 몸에 이상이 나타납니다. 난자는 반쪽 세포. 그런데 그것이 우리 눈에 보일까요? 안 보입니다. 작습니다. 정자가 들어가면 두 개가 붙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포. 이것을 완전 세포라고 합니다. 이것은 반세포, 반세포, 반쪽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반포야, 시장 아파트 세포. 부동산 업자들은 그렇게 줄여서 하겠지. 반포 아파트 세포, 세곡동 아파트. 이 세포가 이제 분열, 이것을 하는 것입니다. 분열. 이놈이 금세 둘로 바뀌고, 또 여러분이 금세 이렇게, 이렇게 바뀝니다. 이것이 기하급수적으로 탁 두 배씩 늘어납니다. 이것을 우리는 분열이라고 합니다. 세포 분열.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융합은 이것들을 다 하나로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을 한 사람처럼 우리가 이렇게 단결하는 것, 그것은 융합입니다. 이것은 분열. 우리 세포가 일정하게 분열이 되면, 그다음에 어떻게 될까요? 정지하는 것입니다. 분열을 멈춥니다. 이 원리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수명을 천년, 원하는 대로 우리가 늘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 생명의 비밀을 내가 조금씩, 조금씩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무엇에서 보입니까? 불로유에서. 내 이름만 부르십시오. 그 유가 안 썩습니다. 내 이름 안 부르면 팍 썩어버립니다. 그것이 포장돼 있습니까? 모르는 사람들은 뭐 우유가 포장돼 있는 우유니까 어쩌고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포장하고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포장된 거 안에는 내 이름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가니까. 이름을 써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쓰는 것입니다. 우유가 열려 있는 뚜껑 열린 것은 그냥 허경영, 딱 한 번만 하면 됩니다. 불로유가 됩니다. 여러분 불로유 만드는 것이 없을 때는 우유를 먹을 때 우유 뚜껑을 딱 열고 허경영 하고 먹으면 천만에 불로유가 된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에는 새 사람들이 있어야 합니다. 육체도 여러분 다음에 올 때는 허파 운동을 많이 해서 더 건강해 가지고 얼굴 화색을 딱 보면 허파 운동 했구나 안 했구나. 내가 알 것입니다. 그다음에 내 천만 명이 10억 정도는 공이 데려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명패를 10억 개를 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인의, 지구인의 8분의 1을 데려갈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천만 명이. 그 운동을 여러분들이 열심히 해야 합니다. 미디어 팀, 무료 급식 띄어 주십시오. 내가 들어도 재밌습니다. 후원 번호 좀 크게 해 놓으십시오. 저 구석에 있는 후원 번호를 좀 크게 해. 개 다음에 고나, 다음에 고나. 고칠 수 있을까요? 그 숫자를 크게. 영상이 올 때는 안 보입니다. 온라인 번호가. 이 사람들 놀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우리 번호 다 외웁니다. 우리 하늘궁 분열이 아닌 융합입니다. 언제나 God-man임을 따라서 우리는 함께 뭉쳐야 합니다. 그런 뜻 여러분들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귀한 리 말씀을 주신 존경하는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도 감사 말씀드립니다. 오늘은 우리가 시간을 지키느라고 좀 빨리 하는 것입니다.
풍요로운 가을을 맞아 the God-man을 존경하고 따르시는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the God-man의 가호 속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는 the God-man의 섭리의 말씀과 권능으로 주신 불로유와 불로수를 마시고 심신이 건강해서 즐겁고 활기찬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무한한 사랑을 주시는 우리의 영원한 스승,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시고 1059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영 영 경 영.
오늘 꽃이 두 팀이 있습니다. 먼저 장응 오성은 대천사님이 대천사 4주년 기념으로 신희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립니다. 네네, 아주 우리 오성은 대천사님이 수고가 여러 방면으로 많죠. 감사합니다.
몇 년 됐지? 4년. 4년. 4주년. 40년은 되지.
이어서 이동섭 사회자와 김옥기 소통 방장님이 불로유와 불로수를 먹고 건강의 힘에 따라서 the God-man께 감사의 뜻으로 꽃바구니를 올리겠습니다. 한 사람 있네. 아이고 아이고 축하합니다.
아이, 죄송합니다. 그래도 옆에 있을 때가 좋은 거예요. 혼자 된 사람이 얼마나 많은 감사하고 있나. 저 한 집에 살아요.
아, 이제 이어서 신혜님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1059회네.
1400 토요 강연이 1059회 되게 긴 거야. 이거는 토요일만 계산하면 이게 몇 년이야? 30여 년 가깝죠. 강의를 내가 진짜 모래 했어요.
어. 음. 눈 감고 강의를 할 수가 있어. 아이고, 우리는 항상 강의에 강의가 중요한 게 아니야.
강의를 안다니까. 강의에만 매달려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서로 옆 사람하고 만나고 하늘에 와서 God-man을 보면 다 끝난 거야.
뭐, 뭐라 그거는 여러분이 다 알고 있는 거야. 예. 그러니까 우리는 뭐가 무슨. 외국 사람들이 뭐 가정에 모여서 서로 파티하면, 그게 뭐 만나서 파티하는 그 자체가 즐거운 거지, 이웃끼리.
거기 무슨 주제가 있는 게 아니야. 네, 맞아. 한 선호 집이 만나서 그 잔디밭에서 저녁을 먹고 파티를 하고 이런 게 있겠지, 외국에. 그럼 그 사람들이 거기 누가 뭐 연설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야. 서로 인사 잘하고, 서로 안녕을 묻고, 별일 없나 그러고, 서로서로 위로해 주고, 용기 복잡해 주고.
뭐, 그게 그 사람들의 파티의 목적. 그 이후지. 장관이 산다고 그 사람 보려고 막 모여 가지고 그 사람이 떠들어서 하면 그건 파티가 아니야. 재미가 없어.
네, 서로 그냥 그런 이야기를 안 해야 돼. 평범한 모임에서 그게 진리가 있는 거야. 그 하늘 강의는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강의지만, 강의 자체의 목적이 있는 게 아니야.
예. 우리가 서로 웃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거야. 네.
그러니까 우리는 막 기뻐 가지고 기쁨이 피부로 막 나와야 돼. 그러면 우리가 호르몬이 달라지겠지. 그러면 세로토닌 호르몬이 나와.
그 여러분이 밥을 먹고 소화가 안 되면 소화제를 먹으면 되겠나? 안 됩니다. 소화제를 먹는 사람과 다른 방법을 쓰는 사람이 있어. 한 사람은 소화가 안 되니까 소화제를 안 먹어요.
그러면 몸은 굉장히 어리석어. 꼭 그 약을 의지해 버려. 그럴 때는 눈을 감아야 돼. 지금 여러분 눈을 감아요.
소화시켜 주는 방법을 알려 줄 테니까. 눈을 감고 레몬을 한 개씩 나무에서 따 땄어요.
두 개 따면 안 돼. 하나만 따서 껍질을 까. 그럼 우리 뇌는 인체에 모든 내가 생각하는.
거에 따라가는 거야. 갔죠? 가서 입에다 한 금번에 다 집어넣어요. 다 집어넣었죠? 근데 씹어.
어, 말하지 말고 씹어. 막 씹어 봐요. 신, 그 신맛이 나오죠? 그러면 여러분 입에 지금 침이 고였다고. 그거를 꼴딱 삼켜.
침이 생기는 대로 삼켜. 나도 침이 생겨. 나도 God-man도 그 생각 했다고 침이 생기는 거야. 엄청 시네.
씹어 보니까 되게 쉬워. 근데 그냥 찌꺼기가 남아 있어. 그것도 맞아 씹어. 아이고, 집어서 가루를 해.
그래, 다 삼켜 버려. 이제 눈 떠요. 여러분이 좀 있으면 소화가 잘 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 밥을 먹을 때는 침이 안 나오다가 이 레몬을 먹을 때는 침이 나와요.
그럼 이 침이 들어가야 소화가 되는 거야. 이게 몸에 조금만 들어가 버리면 이거는 보약이야. 자기가 이거를 매일 안 하는 사람은 그 이상한 사람들이야. 밥 먹고 레몬을 마음속으로 안 먹는 사람은 자기가 무슨 철판 위장을 가지고 있나 그래.
안 그래? 밥 봐 가지고 출근 안 하고 대충 먹은 사람은 반드시 레몬을 전철 안에서 생각하면서 씹어야 돼. 한 번씩 씹으면 소화가 다 돼 버려. 소화불량 걸릴 일이 있나? 뭐 나중에 뭐 배가 아프다, 뭐 얹혔다, 체했다 이런 말 하겠어요? 그까 우리 뇌는 직접 레몬을 먹는 거 똑같이 침을 내줘. 그럼 지금 여러분이 기쁘고 내 앞에서 웃으면 세로토닌 호르몬이 나올까, 안 나올까? 나와요.
나와요. 저 사람 거짓말 하는구나 이러면 안 돼. 그런데 선생님 앞에서 너 숙제 안 해. 질이 나와.
너 해. 처리 가져와. 딱 맞을 때는 무슨 호르몬이 나올까? 아드레날린이 나와요. 아드레날린.
스트레스 왕창 나와. 막 그럼 몸이 어떻게 돼?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막 이렇게 바뀌어요. 몸도 내도 당황해. 갑자기 불려 하니까.
그럼 우리 인체는 내가 먹은 대로 소화제도. 집어내고 마음대로 할 수가 있어. 인체는 그냥 속아 넘어가. 근데 가짜로 선생이 “야, 너 나와서 숙제 안 한 애처럼 매 한번 맞아 봐.
이리 나와. 여기서 아다이고 다리 걷어.” 이러면 그냥 스트레스 오르면 나오기 시작하는 거야. 아드레날린 나오는 거야. 그 앉아 가지고 안 나가고 생각만 해도 나와.
그럼 우리 호르몬은 누가 조절해? 내가. 내가 조절하는 거야. 왜 몸을 건강하게 못 해? 지 살고 싶은 만큼 살 수가 있어요. 몸을 지가 너만 이용하면 여기 온갖 보석이 보물 창고야.
보물 창고를 안 쓰고 “어머, 밥 먹는데 소금이 들어가야 침이 나와. 맛이 없어.” 이러고 앉아 있어. 늙은 사람들이 그러면 안 돼요.
침 통로를 자꾸 열어 주는 거야. 허. 자꾸 내 몸을 매일 먹어. 그냥 먹고 나면 내 몸을 한 개씩 먹어 버려.
그럼 소화 잘 되겠지. 이렇게 몸을 뇌를 속여야 돼. 자, 뇌를 속인다.
뇌를 자꾸 우리 마음대로 활용해 줘야 되는 거야. 이거. 그러니까 내가 뭐 강의 하려다 또 강의는 잊어버리고 왜, 왜 남의 소화만 가지고 또 이 신경을 나는 알 수가 없네.
참말. 이것도 네가 하는 일이야.
아, 여러분들이 웃는 바람에 세로토닌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아드레날린 나오고 막 이러죠. 침에서 나오는 건 무슨 호르몬이야? 끼. 아밀라. 아밀라아제가 나오지.
그럼 이런 베타 아밀라아제도 아밀로이드 있고 아밀라아제도 있어요. 이게 비슷한 거야. 아밀로이드 있고 아밀라아제도 있고 베타 아밀로이드 있어. 아밀라아제도 있어요.
이, 이 앞에 붙은 건 아자가 붙으면 전부 아드레날린은 나쁜 거지만 아밀 나무다 좋은 거야. 예. 또 이렇게 나가다가는 또 제목도 못 쓸 거야.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된다죠. 에. 고린도전서 1장.
26절 있나? 그게 고린도전서 1장 26절 한번 찾아봐요. 나도 오래돼 가지고. 고린도전서 1장 26절입니다.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에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에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에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되었습니다.
God-man을 만나면 어떻게 되죠? 새 사람으로 바뀌는 거야. 이 고린도전서 바울이 이야기한 것처럼 이렇게 바뀐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새 사람이 된다는 것은 God-man을 만나지 않은 지구인들은 예수의 보혈을 그들이 실제 믿고 있는데, 그 100년을 교회를 다닌 사람에게 돌아갈 때 내 본인의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 있는지를 확인해 봐야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 거 아니야.
근데 자기는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아버지, 어머니는 교회를 모를 때 돌아가셨어. 그러면 그 아버지, 어머니를 그 사람이 구할 수 있는 능력을 주나? 안 줘요. 자기만 구원받다 거야. 자기만 예수를 믿어서 지혜를 대속 받았으니 천국에 간다.
설사 간다 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구원했나? 못 할 수가 없는 거야.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가 누굴 믿어? 무슨 이게. 불완전하지만 이해해야 돼요. 하늘궁에 와서 여러분, 있는 사람들은 과학적으로도 “아, 저 God-man 말이 맞다.
내가 깨달았는데 내 어머니를 구할 수 없고 아버지를 구할 수 없으면 내가 무슨 재미가 있어?” 아, 맞아. 돈 300만 원으로 내 아버지를 천국에 보내지. 그런 능력이 없다면은 내가 천국 간들 그게 기쁘겠어? 지옥이야, 지옥. 몸은 천국에 가 있는데 내 영혼은 지옥에 있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저 지옥에 동물로, 돼지로, 개로 돌아다니고 있는데 그걸 위해서 보고 있으면 좋겠어? 그러니까 천국 간다는 그 말을 믿을 수 있나? 바보가 아닌 이상은 못 믿는 거예요.
어찌 내 착하게 살던 조상은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나만 천국 가는 거야? 그럼 그 사람이 예수도 몰랐던 어른들이야. 성경도 구경도 해 본 적이 없어. 그럼 그게 무슨 죄가 있니? 뭐 2천 년이 지났으면 뭐래? 아버지, 어머니가 성경을 못 봤는데. 그 많은 인간은 어떡하자는 거예요? 맞아. 근데 우리는 안 그래요.
천만 명을 내가 만나면 그 천만 명이 10억을 구할 수 있다 그랬어. 그랬어? 10억을 풍으로 보낼 수가 있어. 내가 여기 있는 거 왜 글자가 딴 글자가 나오니까.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내가 희한하죠. 모드셀렉터 아버지 에노. 그럼 에녹은 몇 살 살았어? 365살 살았어. 그런데 이 아버지는 395살 살았는데 아들은 969년 살았어.
앞으로는, 앞으로는 어떤 시대가 올 수 있냐 하면은 어떤 단체가 말이야, 어떤 단체가 생명을 500살까지 보장한다 이렇게 회원을 모집할 수가 있어. 그 대신 그 사람들의 지도를 따라야 되겠지. 근데 뭐 300년 산 사람도 있고, 400년 산 사람도 있고. 있고 이러면 사람들이 막 가입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생명의 이치를 완전히 바꿨는 시대가 와. 내가 이야기하면 그런 시대가 지금 오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아, 나이가 200살이 됐는데 20살 같은 피부를 가지고 돌아다니네. 왜 그럴까? 의학이 그만큼 발전이 돼요.
생명공학이 지금 첨단을 걷고 있어요. 그걸, 그걸 사를 거는 박사가 전 세계 어마어마하게 지금 포진해 있다는 거. 기업들이 거기다가 수백 조를 투입하고 있어요. 그렇잖아.
약국 문제가 아니야. 앞으로 그럴 수 있겠죠. 음.
그러니까 이런 기업이 나온다 말이야. 수명을 500년 보장. 수명은 500년 보장해 준대.
그런 회사가 나올 수 있어요. 거야. 그러 저 회사는 그 사람들에게 어떤 절한 걸 자꾸 제공해 하겠지.
네. 요런 걸 먹어라. 식사는 요렇게 해라. 지 코치만 받으면 그렇게 되는데 그 자료를 마한테 안 줘.
비밀로 주겠지. 그리고 한 번씩 가야 돼. 그러면은 고압 가스실에 들어가서 한 10분씩 20분씩 있다가 나와야 돼. 매달 한 번씩이라도.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금방 들어가기 전 얼굴과 나올 때 얼굴이 달라. 그렇게 바뀌어요. 그 왜 그러냐. 여러분이 늙는 이유는 말이야.
우리 허파는 살 때부터 허파가 내리막길로 들어가요. 그러니까 허파의 폐활량을 보면 20살 때 여개 돼 있어요. 30살 때 열 내라고. 40살 때 50살 때 60살 때 70살 때 80살 때 90살 때 할 때 렇게.
허 폐활량이 정확하게 레몬 잘라난 거 같아. 레몬을 잘라난 걸 옆으로 눕혀 놓은 거하고 똑같아. 부채를 옆으로 눕혀라 거. 그니까 20살 때부터 25살 되면 폐활량이 내려가는 거야.
점점점점 내려가 가지고 여게 꼭 부채를 표현한 것처럼 직각으로 내려가. 그러니까 나이가 70대는 폐활량이 얼마야, 이게 80대는 폐활량이 얼마야. 90대는 피, 여기는 그냥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이것을, 이 수명의 모든 수명은 이 폐가, 지금 인간의 수명은 폐가 결정하고 있다니까. 그걸 이제 의사들이 알기 시작했겠지만, 놔둬.
자동으로 소멸하게. 이게 죽게 되는 거야. 그럼 969년 간 사람은 이게 어떻게 됐어? 이렇게 가는 거야. 폐활량이 지속적으로 가는 거야.
천년을 가야 되니까. 이게 여기서 각도가 조금만 내려가 버리면 무슨 천년을 가겠니? 이게 직선으로 가는 거야. 그거를 하는 기술을 내만 가지고 있어. 어.
그러면 나중에 그런 기계, 만약 그런 기계는 지금 만들 수가 있게 되어 있어. 고압 산소에 들어가서 가스 먹은 사람 집어넣잖아. 그러면 금방 살아 나오지. 그런 줄 알아? 모든 사람이 죽는 거는 이것도 폐, 산소가 적게 들어가는 거야.
산소가 적게 들어갈수록 이 많은 세포가 이게 다 죽는 거야. 이게 죽는 거지. 이게 죽어 나가는 거지. 그래서 20대부터 피부가 늘어지기 시작해.
그래서 폐가 가래가 나오고 폐의 기능이 옛날에는 뭐 같이 생겼냐면 버섯같이 생겼어. 아주 버섯이 탱탱해 보이잖아요. 이게 버섯이 말라 틀어지면 찌그러지지. 그게 폐가 그렇게 바뀌어요.
폐포들이 전부 늘어져 있어. 처음에 이래 있다가, 좀 이렇게 늘어져 있으니까 산소가 들어가서 붙을 때가 있나? 숨은 쉬는데 몸속에 산소, 산소를 공급을 못 해주니까 푸르동동 하면서 죽어가는 거야. 거를 바꿔 버리는 거야. 그거는 만 God-man의 비밀이 있어.
여러분 우유가 박수 가야 되잖아. 그대로 있죠? 그대로 있겠는데 그 뭐 병에다 넣어 놓으면 그러나 부어 난 그릇 야, 병 우유에 부어 난 실험한 거여, 저 파일 있는가 한번 올려 봐.
이것도 병이고 컵에 한 것도 있어. 컵, 이거는 우유 팩에 그대로 둔 거야. 이거 보이죠? 이게 이게 썩었지.
이거 이렇게, 이거 위에 뚜껑 자른 거야. 뭐 포장해 놓은 게 아니야. 이거 허경영 쓴 거죠?
이거는 그냥 우유가 굳어 가지고 치즈가 돼 버렸어. 이거는 뭐예요? 부은 우유는 썩어 버려. 이거는 이름을 쓴 게 아닙니다. 우유를 딱 갖다 놓고 하나는 포장해 두고, 여기서 허경영 딱 한 번 한 거야.
이게 허경영 한 번 부른 거고, 요거는 허경영 안 부른 거야. 차 있어 없어? 있어요. 근데 여러분, 실험한다고 여다 갖다 두 개를 잘라 놓고, 요거는 허경영 하고, 이거 안 불렀어. 이러면 되나? 안 돼요.
이게 들린다니까. 요거는 베란다에 내놔야 돼. 그리고 하나만 허경영, 베란다에 있는 거 그대로 둬 버려야 돼. 베란다 문 닫아야 돼.
이 우유에 내 목소리가 허경영 소리로 들리면 안 되는 거야. 그리고 허경영 TV, 유튜브 막 틀어놓고 들리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은 이 우유는, 이거 허경영 스티커 붙이는 우유가 아니야. 허경영 부른 우유, 그냥 놔둔 우유.
그렇죠? 이렇게 이렇게 우유가 바뀌죠? 냄새 난다니까. 12일째 이렇게 바뀐 거야.
네. 이게 벌써 이게 썩어 들어가는 거야. 또 내려봐.
이거 말고, 그다음에 유리컵에 있는 거 있어. 이거 말고 유리컵에 있는 거. 예. 이거는 세포에 산소가 계속 들어간다는 뜻이야.
영원히 우유가 안 썩는 거야. 그러면 허경영 한 번 부른 거야, 저게. 근데 스티커가 아니라 허경영 이름 써버리면 어떻게 돼? 영원히 안. 근데 잘 알아두세요.
포장이 안 된 컵에 있으면 수분은 날아가. 그럼 안 썩다 보니까 나중에 돌이 돼 버려, 우유가. 어. 수분은 자연 증발하니까 우유 안에 우유.
성분만 담으니까 돌이 돼버리는, 이게 God-man의 이름이 이렇게 무서운 거야. 그러면 내 이름에 그이 있어요. 있죠. 그런 사람을 여러분이 과학자가 한번 와서 나를 쳐다보나? 내가 되려 머스크를 한번 만나자.
내가 되려 과학자들을 만나자. 이래도 이게 쉽지가 않아. 이 멍청한 사람들이 내가 누군지를 좀 알아야 될 거 아니야. 수사만 한다고 뭐 그 사람 약점만 잡아 수사만 해가지고 어떻게 하면 우석이를 내쫓고 허, 내쫓다 이 인들이 왜 이 모양이야.
봐, 이거 썩어? 안 썩어? 썩어. 이거 2018년 9월 23일, 2018년 9월 23일 허경영 분로. 22일째 그대로 있죠. 이거 뭐야? 버, 썩어 버렸잖아.
이거 뚜껑 닫았나? 안 닫은 거야. 접시에다 분한 거야. 이게 과학적으로 잉태가 넣지 않는 거야. 이게 맞아? 맞아요.
그런데 뭐 경찰들은 뭐 행님, 우유를 우유해. 뭐, 뭐 어디 검사한다고 그걸 왜 우유를 압수해 놔? 왜 우유를 압해? 우유를 팔지도 않았는데. 내가 이런 걸 연구할 수 있지.
우리나라를 부자 만들라니까. 그런데 그걸 경찰이 방해하나? 아니, 호이가 우유를 안게 하는 기술을 개발해가 우리나라 부자 만들겠다는데 세금 더 많이 내겠다는데 왜 이런 걸 방해하냐? 비쳐 봐. 왜 껐어? 뭐 이렇게. 아이,
그냥 오잖아. 이것뿐이야. 이거 뚜껑 열나? 닫아나? 마찬가지고.
스티커, 이거 스티커 붙였나? 안 붙여? 안 붙여서 허경영을 부르는 거야. 그냥. 이거는 허경영이, 이거는 허경영 안 부르는 거야. 자, 이름을 붙여도 되고 허경영 말만 해도 되죠.
그럼 내 이름은 도대체 뭐가 붙어 있을까? 모든 생명에 이 생명 세포 속으로 끝없이 산소를 제공하는 기술이 있겠지. 아이고, 이 내 이름을 의약품에 넣으면 여러분이 어떻게 될까? 이제 이해가 가지.
내. 이름을 활용할 연구를 안 하고 저 생명공학이나 의사들이 아니면 저 약사들이 지금 뭐 하는 사람들이야 이걸 보고 연구하면은 모두 샐러가 나오지 않겠나네. 근데 나를 나를 어떻게 엮어서 어떻게 잡아 넣으면 여러분이 뭐 잘 될 거 같아? 아니요. 기가 막히는 사람들이야.
이게 맞아. 맞어. 왜, 여기 연탄 가서 중독된 사람, 산소 포화도가 너무 적어져 버린 거야. 우리 인체는 산소 포화도가 95 이상이어야 돼. 여러분을 측정하면 여러분 혈액 속에 손가락의 피를, 손톱 끝에 나오는 피에서 산소 포화를 봐.
혈액의 산소가 얼마나 있나. 보통 환자들은 92, 93이래요. 혈액 속에 산소가 적게 나오는 거야. 왜? 폐가 늙었기 때문에.
그래서 암이 걸리는 거야. 그럼 산소 포화도가 낮다는 건 뭐야? 이 세포가 썩어가고 있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늙어가고 있는 거지. 그러니까 늙었다는 건 무슨 말이냐? 죽은 세포가 많이 나온다는 소리야.
몸에 깔려 있다는 소리야. 그래 가지고 막 발이 퉁퉁 붙고 안 없어지고 막 이런 게 그런 징조에. 그러니까 우리는 산소 포화도가 95라는 이 마지노선을 내려오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94가 되면은 벌써 독감 환자야. 산소 포화도가 94가 되면 이미 독감이 걸려 있는 거예요. 코로나, 코로나 걸린 사람들 전부 조사하니 산소 포화도가 이렇게 떨어지는 거야. 왜? 폐를 공격한 거야, 코로나가.
코로나가 폐를 집중 공격하니까 산소 포화도가 낮아져 죽어 버리는 거야. 달리 죽는 게 아니야. 산소 포화도가 95만 내려가면 무조건 위험 신호. 92, 93은 산소 탱크에 들어가야 돼.
근데 요런 사람은 병원에서 그 저저 코로나 걸려 가지고 위험했던 사람들은 병원에서 응급실에서 산소를 강제로 집어넣는데도 폐가 늙어 빠져 가지고 산소를 흡입을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 산소, 산소 포화도를 계속 높여야 되니, 평소에 평소에 그런 기계에 주기적으로 들어갔다 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나이를 안 먹어요.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유에다 산소를 넣어주는 게 내 이름이야.
이걸 수사 경찰관들이 알겠나? 몰라. 의사도 지금 과학자도 모르고 제대로 모르고 앉아 있는데. 그럼 God-man이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겠다, 못 살리겠다? 살려. 인간의 수명을 늘려주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 사람 가지고, 그 사람 뭐 때문에 그 사람을 미워할 거야? 리라가 세계 돈을 졌다 놨다 하는데 한민족이 이렇게 위대한 민족을 만들어 주겠다 하는데 무엇 때문에 사적 감정을 가지고 그 사람한테, 응, 그 사람을 대하니? 우리 대한민국을 살릴 사람이 내가 한반도 온 걸 영광으로 생각해야 돼.
내가 일본에 갔으면 대우 받았을 거야. 미국 갔으면 그냥 이름을 말 한마디만 해도 우유가 안성 내줘. 웬 일이야? 뭐 병에다가 스티커 붙여? 스티커를 왜 붙여? 그냥 허경영 한번 하면 되는데. 이제 병을 뚜껑을 막아 놓은 거는 소리가 들리나, 안 들리나? 안 들려.
안 들리고 대량 보관해야 되니까 이름을 쓰는 거야. 여러 개 조금 실험하는 거는 스티커 뭐 하러 붙이니? 이러면 뭐로 쓰여? 그냥 허경영 한번 해버리면 고. 이건 안 하면 돼. 네,
그럼 이게 허경영을 한번 부르는 거 얼마나 무서워? 그럼 여러분들이 나를 많이 부르면 좋을까, 안 좋을까? 그건 여러분이 알아서 해. 문제는 귤을 깎아 놓은 것 같이 우리 폐 포화도는 내려가. 산소 포화도는. 그래서 20살부터 이게 내려가기 시작해서 80살이 내 나이가 되면 산소 포화도가요, 높이 요만큼밖에 없어.
요거 이거 알았죠, 여러분? 지금 50살이다, 이 정도밖에 없는 거야. 산소 포도, 20대는 산소 포도 이러니까 피부가 탄력이 있어. 벌써 30이 넘어서면 산소 파도가 많이 줄죠. 급격히 줄어 들어가기 때문에 자동으로 여러분이 돌아가게 만들어 놓은 거야.
이런 생명의 사이클을 여러분들이 스스로 만들어 버린 거야. 이게 나중에 이게 모두 셀레는 9백, 천년 살았잖아. 천년 살았는데 건강하게 살았어요. 자기 아버지 에녹은 356, 365세이프.
그 모두려는 허파가 더 좋았지. 그래서 여러분 중요한 게 폐활량이, 그 폐활량은 자기가 폐활량을 키워야 되는데 가만 놔두면 이렇게 돼 버려. 그러니까 호흡을 자꾸 명상하는 사람들이 호흡을 깊이 해라, 배 아랫배로 호흡을 해라, 잤죠? 폐활량을 폐활량과 싸우는 거야, 죽음과 싸우는 거야. 그게 그러면 그날 자기 몸에 있는 백조가 되는 세포에게 영양 산소를 정확하게 많이 공급하는 거지.
그러면 세포가 그만큼 수명이 늘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아, 내 폐가 건강할 거다, 꿈도 꾸지 마.
폐가 어떻게 되냐면 처음에는 종이같이 찰랑찰랑 해, 강도가 있어요. 이게 점점 쭈그러 들어, 말라 비어는. 이 귤 귤 실험한 거 한번 붙여 봐. 님 귤 찍어 놓은 거 한번 내 보여 줄게.
그래서 앞으로 수명을 500년 보장하는 회사가 나오면 잘될까, 안 될까요? 주식만 팔아도 그냥 God-man을 볼 수가 없어. 이거 허경령 쓴 거지. 2021년 12월 27일이야. 윤기가 있어, 없어? 있어.
반짝반짝 해야 해요. 종이도 같이 쓴 거지. 12월 27일, 칠 다 썼지. 이거, 이거 다 들었지.
요렇게 쪼그라들었지. 똑같이 비슷하게 쪼그라들었어. 흉악하게. 이거는 예수.
그리스도라 해놨어요. 요거는 뭐 샤가 뭐지 뭐 이렇게 써놨지. 아이고, 내 이름도 옛날 내 이름이 그지. 지금 내 이름은 허경영이.
요게 늙은 거야. 폐가 살 때 요래네. 네, 폐가, 허파가 요렇게 산소 흡입할 수 있겠나. 이제 보이죠? 예.
그래서 여러분은 폐가 가리고 있으니까 안 보이니까 폐가 건강한 줄로 착각하고 있는데, 세상에 요렇게 쪼그라 들어갈 줄이야 꿈에도 몰랐지. 네, 봤죠? 이거네, 이거, 이거, 이거, 이거죠. 봐요. 이거 계획적으로 만든 게 아니고, 이게 석기가 일로 다 빠져 가지고 이게 변해서 안.
종이가. 근데요, 옆에 변한 거 있나? 없어. 이게 가짜니까? 아니야, 진짜 사진이야. 네, 진짜 사진.
네. 음, 이해 가죠? 이거 20대 폐, 이거 90대 폐야. 요 정도가 60대 폐야.
이제 이, 이해 가죠? 폐가 이렇게 바닥이 서 있어. 찰랑찰랑할 때는 산소가 여기 다 닿지. 탁 닿는데, 이놈이 죽어 들어가 가지고 요양이 되는 거야. 그럼 폐가 그 속에 뭐가 있냐? 가래만 잔뜩 들어 있는 거야.
왜냐면 이게 쭈그러 드니까 이게 산소가 봐서 못 들어가니까 여기서 염증이 폐렴이 걸려 가지고 저 폐 전체가 가래야. 여기가 가래, 가래가 가슴에 잔뜩 있어. 그래 할머니들 기침만 막 가래 나오지. 그럼 이가 어떻게 된 거야? 다 고름 주머니가 돼 있는 거야.
그럼 공기가 들어가서 피를 공급해, 산소 공급하려고 달라붙으려면 다 막고 있는 거야, 가래가. 그럼 어떻게 그 여기에 가서 달라붙어? 이 모양이 돼 있는데,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인체를 내가 자꾸 조금씩 가르쳐 주는 이유는 굉장히 무시무시한 거야, 인체가.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무리 화장품을 좋은 거 바라고 해 봐야 팍팍 늘어가는 거야.
어떻게 해야 돼? 어떻게 되든 호흡 운동을 많이 해야. 되는 거야, 폐활량을 늘려야 돼. 그 풍선을 많이 불고, 막 그 부는 흉내를 내고, 또 이렇게 해야 돼. 봐, 들어갔죠?
말 안 하고 조금 나갔다, 또 좀 더 들어가네. 요거를 한 번에 1초 만에 내뱉어야 돼. 해 봐요. 시작.
1초 이상 걸리면 안 돼. 다시 해봐요. 했죠? 이거를 매일 수백 번을 하면은 폐가 늙지 않는 거야. 안 넓게 해야 될 거 아니야.
이런 꼬라지가 아까 그런 꼬라지는 안 돼야 될 거 아니야. 그 폐의 그 량이 줄었다는 건 그만큼 폐가 쭈그러들었다는 거야. 음.
그래서 수행 500년 보장 회사가 설립되면 주식 회사 주주는 누구까? 내 거겠지. 네들 삼성 바이오 뭐 이런 데서 하겠지. 그러면 나는 거기에 공로자로 돼서 내 모든 사람들이 내 이름을 가지고 내가 1년에 가경 삼경. 적은 돈인가? 10년이면 30경이네.
뭐 상상도 못 하는 돈이야. 그러니까 나는 362, 88일 너무 일찍 가는 거야.
그렇지만 나는 한 곳에만 계속 있을 수가 없어. 또 가야 돼.
네. 나는 여러분 보면 어지러워. 그런데 나를 만난 사람들은 그래도 뭐가 됐어? 새 사람이 됐다. 그러니까 음.
에이. 새 사람. 성경이
세 사람에 나오는 성경. 어. 그 성경도 있어.
한번 읽어 봐. 그게 뭐 몇 장이지? 로서. 골로새서 3장 10절과 에베소서 4장 24절.
골로새서 3장 10절. 3장 10절. 에베소서 4장 24절. 에베소서 4장 24절.
읽어 봐. 성경에도 나와요. 아까도 내가 성경에 읽어 줬지만 먼저 에베소서.
에베소서 4장 24절부터 공도가 되었습니다. 습니다.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어라.
이러죠. 어. 읽어 봐.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렇지. 예예. 벗어나가는 알았지.
입어라. 또 또 골로새서, 골로새서 3장 10절입니다.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음.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그러니까 인간의 지식과 하늘의 지식은 달라요.
어. 그러니까 새 사람이 되려면, 우리 인간은, 우리가 어 임무는 기껏 해봐야 음. 그러니까 인간의 수명은 100년인데, 100년의 계획을 세워. 100년의 계획만 세우지.
100년 사나 100년도 맨날 죽다가 병 걸려 죽다가 볼 다아. 어. 이런 미친 짓을 한다 말이야. 이게 미칠 광자, 미친 짓을 한다 이 말이야.
100년 계획을 세우는 미친 짓을. 미친 짓을. 광, 광작이니까 미칠, 미친 짓을 한다 이 말이야. 인생이야, 인생.
그러니까 한심하다 이 말이지. 음.
그러니까 여러분이 왜 새 사람이 돼야 되는지 이 지금 내가 배의 이 지도를 딱 이렇게 보여 주니까 여러분들이 이해가 가지. 굉장히 빠른 거야. 이 인간들은 제일 어디서부터 늙어 가냐? 폐에서.
폐의 산소 포화도가 이 낮아지는 사람들이 전부 암에 걸려. 근데 그걸 의사들이 냉철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무슨지 그러면 이 폐 운동을 가르치는 사람을 내 못 봤어. 내가 가르쳐 주는 거야.
이거를 산에 가서 공기 좋은 데 가서 해. 실내에서 많이 할 거 없어요. 가서 그냥 빨아 당겼다가 그냥 한 번에 팍 내. 그러면 이 폐가 이렇게 늘어났다가 이게 팍 쪼이니까 아내가 탄력이 생겨 안 생겨? 아.
가만 놔두면 이게 허물어져 버려. 폐가 이렇게 고까리가 이렇게 돼서 쪼그라들 그리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이놈. 계약이 될 건지, 때 시험에 붙어 사면 폐가 더 쪼그라들어 더 쪽으로 엉겨 붙어 버리는 거야. 숨 한 번 크게 못 쉬는 거지.
조마조마, 조마조마. 그러니까 무슨 숨을 써? 무슨 지새끼 숨을 쉬는 거야? 이 숨을 썼는지 안 썼는지도 몰라요. 초조, 불안, 초조. 이러니까 폐가 어떻게 돼? 한 번 길을 한 번 펴 봐라 그러잖아.
그러면 이렇게 가슴을 쭉 펴야 될 텐데. 하루 종일 저 여기 지나가니까 사장이 자기하고 화장실에서 사장이 또 타 왔네. 소변 보는데도 간이 조마조마. 이 내 화장실 시간을 잘못 맞춰 왔구만.
그저 사람만 돌을 때마다 내가 왜 돌아가지고 미운 틀이 바뀌어. 그러니까 회사 가서 화장실 가도 조심해야 돼. 화장실 가는데 사장이 딱 들어오는데 그 마주쳤다 이거는 좋은 일이 아니야. 찍히는 거야.
쟤는 뭘 어제 밤에 술 쳐 먹었나? 저 녀석은 왜 오줌만 누러 다니냐? 지금 근데 그 사람을 두 번째 마주쳐서 화장실 완전히 지키는 거야.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밑에 있는 사람은 조마조마야. 조마.
아, 주차장에서 차를 싹 빼는데 사장 차 앞에 빠꾸를 딱 대고 있네. 왜 내가 나가는데 사장 차 나와. 딱 사장이 저 자식 누구냐고. 이 이게 제 간이 어떻게 돼? 숨을 제대로 못 쉬는 거야.
이거 아니 이거 출근해가 화장실부터 이거 주차장까지 마음 놓고 다닐 때가 없네. 가슴 한 번 펴고 숨 한 번 크게 쉬어. 또 오줌 갔다니 부장이 노래 보고 있네.
아니, 이러니까 저 자식은 뭘 오줌을 빨리 누고 빨리 나가고 싶어 하는 것도 밉상이야. 아니, 늙은 사람은 오줌 누는데 시간이 한참 걸리는데 저 자식 와서 뭐 10을 보이는 거야? 뭐 와서 그냥 오줌 서더니 금방 누고 가네. 야, 저 자식은 내가 뭐 내가 늙었다 증거를 보이는 거야? 뭐야? 제가 또 나중에 가서 그 부장한테 말이야. 전립선이 문제가 있나 봐.
화장실 가더니 부동자세로 계속 서 가지고 계속 서 있어. 올리자. 내가 화장실에서 양치 좀 하려고 했더니 그 그 양반은 바지 내리고 계속 서 있으니까 저 자식이 또 내는 거 아니야? 저놈이 이래저래 이래저래 지키는 거야. 그래.
어디 가서 양치질 한번 하려 해도 눈치를 봐야 되는데, 저쪽에서 발자국 소리 나면 심장이 덜컹덜컹 이게 되겠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수만 번 제대로 모시고 사는 거야. 우습죠. 내가 생각해도 웃음이 나네.
공동 생활이라는 게, 회사라는 게 그렇잖아. 공동 돼 있지. 화장실이. 그러니까 이게 웬만한 회사는 중력과 마주치거나 이러면 굉장히 기분 밑에 애들이 불안한 거야.
소변 한번 보러 가는 것도 아래위 훑어봐야 되고. 지금 부장이 자리 있나 없나 이렇게 눈이 뱅뱅 돌아가야 돼. 타임을 잘 잡아야 되는 거야. 근데 부장이 자리 없다.
근데 화장 가서 오줌 들어 가는 그런 안 부은 사람도 있겠지만은 조심해야 돼. 아이고, 아이. 내가 생각해도 웃어 죽겠다.
그러니까 현대인들이 제일 무서운 게 조마조마야. 아이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폐 운동 많이 했나 안 안 했죠? 그래서 의사들은 이런 말 해.
하루에 호흡이 갚을 정도로 운동을 한 30분은 해라. 이래. 그게 폐 때문에 그래요. 근데 어떤 의사도 폐 이야기를 안 해.
내 그지 해주나? 아니야. 다리 근육이 어떻고 뭐 일사. 폐를 강하게 해라. 이런 말은 잘 안 해.
그냥 그러야. 그러면 몸에 좋은 어떠니 이렇게 하면 안 돼요. 내 그지 경각심을 주면은 달라지겠지.
아, 내가 조마조마해서 안 되겠다. 그래 애들한테도 폐 운동을 해라. 육은 눈에 보이니까 이렇게 하면 되지만 폐는 그게 아니야.
숨을 확. 들리시면 피가 나름대로 꽉 볼록해지겠죠, 팍 줄여, 다시 팍팍 줄여. 이러면 피가 통할까, 안 통할까? 폐의 근육이 발달되는 거. 그러면 제일 먼저 폐활량이 늘어나죠.
그렇죠? 한 번에 풍선 하나를 다 불어버려요. 그냥 그렇게 되겠죠. 네, 그게 그런 운동을 하라는 사람을 내 아직 못 봤어. 내 저 그래프, 그거 저거 가짜 아닙니다.
네. 여러분을 건강하게 하면은 혈색이 좋아질 수밖에 없어. 옛날에 봤죠? 혈색 있나? 없어요.
없어. 지금 폐기 환자가 많아요. 그런데 그러면 폐에 기가 들어가서 또 갉아 먹네. 요새는 폐기 환자가 많아요.
애들이 집에 들어앉아 나가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가지고 폐 운동을 안 해. 애들 폐활량이 요렇게 쪼그라들더라. 그러니까 몸만 뚱뚱하지, 폐는 쪼그라들어 있어. 그러니까 온갖 전염병이 걸리는 거야.
그 코로나가 오니까 그냥 죽어버려. 젊은 놈이. 왜 죽었을까? 코로나 걸면 폐에 산소 포화도가 적어졌기 때문에 93 정도, 92 정도 되면 고압 탱크에 들어가야 돼.
고압 산소 탱크에. 95를 내려오면 고압 탱크에 들어가야 되니까. 그 나는 여러분들이 앞으로는 고압 탱크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이 한 달에 몇 번씩은 거기 들어갔다 나오면 다시 젊음이 유지되는 뭐지? 하아. 그런 병원들이 나올 걸로 생각해.
왜? 수행 연장에 대해서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거 아니야. 그 그 사람들은 아, 폐가 늙으니까 우리가 늙는다. 이걸 몰랐기 때문에 그때 피부는 폐하고 직관적인 영향이 있어요.
아이고, 그래서 저에 God-man을 요런 사람을 잡아 없애려고 거짓말하는 사람들이 있죠.
어, 뭐 어떻게든 우리나라를 잘 먹여 살리려고 하면 없애려는 세력이 나타나 이순신 그랬죠. 네, 이순신은 누가 그랬어? 원균이 그랬지. 네, 또 남이 장군은 누가 그랬어? 자, 자가 유자가이가 그랬죠. 이렇게 꼭 그 사람을 없애려는 천적이 나타나.
God-man에게 천적이 나타났지. 여러분이 잘 할 건데 말은 안 해요. 나는 누구 맹세는 안 하니까. 그런데 거기에 언론과 경찰을 기가 막히게 이용하지.
아주 기술적으로 이용해. 그런 거 절대 좋은 게 아닙니다. 네, God-man을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면 안 돼. 그냥 내가 지금 좋게 보고 있는 거고 대항을 하고 있는데 내 시간을 많이 뺏어 가잖아.
네, 아. 그래도 나는 그것을 하고 있어. 나는 시간에 제한이 있나? 없나? 없어요. 이 우주 전체에 내 시간은 무제한이야.
아, 그러니까 나는 급하지 않죠. 백산수가 어떻다고? 수가? 백두산 석. 백두산 석이 어떻다고? 마, 마도진이 그랬지. 백두산 석을 칼로 갈아 가지고 다 달아 없애고 투망 강물을 어떻게 한다고? 엄마무 말이 마셔 가지고 물이 없어져 버려.
엄마무 두망 강수, 엄마무 나아, 이국, 후세 추 대장부.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런데 이 나쁜 유자광이 사람은 물론 응, 미국을 갖다가 뭘로 바꿨어? 미국을 뭐로 바꿨어? 미국으로. 나라를 얻지 못하면 어찌 대장부 할 수 있느냐? 이걸 임금한테 글자를 싹 한 자를 고쳐 가지고 임금이 보게 한 거야.
상관 마아. 왜 그러냐? 유자 강의하고 상감은 자주 만나거든. 이 편지 좀 한번 보세요. 뭔데? 지금 남이 장군이 말이야.
이제 몇 살에 죽었어? 28에 죽었지. 남이 장군이 이제 20대인데, 아, 벌써부터 미국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머 뭐야? 나라를 지가 가지겠다고? 그 증거 있어? 증거가 여기 있습니다.
이게 남의 장군의 글씨입니다. 딱 보니까 임금이 남미 장군 글씨를 알지, 장계를 많이 받아 봤으니까. 장계라는 건 전쟁터에서 오는 장계 있잖아. 임금이 많이 받아 봤으니까.
보아하니 남의 장군이 시네. 어머, 얘가 이 정신이 나간다. 미국이 뭐야, 이게 나라를 안정되게 미를 다가 믿고 기라 했지. 그래서 남의 장군이서도 되기 전에 사형, 바로 사형, 사역을 받았죠.
네, 뭐 데려와서 죽이고 이것도 없어. 그냥 바로 현장에서 사형이야. 사역을 받아라, 뭐고 쫓아오는 뭐 안 먹을 수 있어. 그냥 받아 죽는 거야.
남의 장군이 누구의 사이였어요? 장군도 세도가 있었지. 네, 누구 누구 집안에 있었어. 남미 장군. 서로 가문이 대단했어요.
네, 우리가 왜 내이 말을 쓰냐면 누명을 좀 씌우지 마라. 뭐요? 남 권 권남회 사 사유야. 자유 정의 사회였다고.
그런데 그 자정 사유를 함부로 죽일 수가 있나. 편지가 있어야 되는 거야. 세력들이 가문끼리 싸운 거야. 가문끼리.
권나미 남미 장군을 내셔서 권세를 장악했는데, 남미 장군은 임금하락 아니까 권남이 음음 말이 다 먹고 없앤다 이 말이야. 나아 20에. 아니, 여기서 남아가 20에. 아니, 아니, 그때 20이면 그거 뭐야.
참 대단하죠. 그러니까 이 20대라 이 소리입니다. 20살이 아니야.
이 미평 국민학교, 미평 국민학교. 하자. 하늘 공에는 허행 양마 없으면 문 닫는다 이기지. 내가 없어도 하늘은 우리 사회자님 있지.
네, 여기 우리 저저저저저 이상숙 있지. 또 여기 전체 있지. 또 여기 우리 이소위 있지요.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내가 없는 동안에 내 영상 틀어놓고 강연하고 소개하고 질문받고 대답하고 하겠어, 안 하겠어? 합니다.
하지. 네, 그러면서 축복받고 맹하고 그대로 다해. 네, 그대로 유지해. 네, 그대로 다 은행도 저 세금도 내 가면서 할 거 아니야.
네, 그리고 내가 오면 되는 거예요. 내 잡을 넣는다고. 내가 나를 이렇게 미덕국 해 가지고 나를 잡아 놓으면은 호경이 없다고. 하늘이 문 닫나? 아니다.
하늘공원 세금 납세율이 경기도 1위야. 또 납세율로 치면 우리나라에서 1위요. 몇 퍼센트? 95.7%.
95점. 97.5% 매출이 100억이면 소득이 97억 5천만 원이야. 이걸 세금 신고를 해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 현재 1위야. 뭐 내가 1위인지 아닌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이 정도면 1위가 되겠지. 맞어. 많죠.
네. 매출이 우리 정도 되는 데서 이 정도 되는 사람은 없어. 이 직원들, 뭐 뭐 직원들도 다 봉사하는 거고. 뭐 그러니까 우리 원가 나가는 게 없다 이 소리야.
이거 뭐 다 사서 허경영 개인 거고. 그 대신에 은행 이자 내는 내만 손해야. 무력 없이 하고 세금 다 갖다 내주고.
다른 사람들은요. 납세 기준가 매출에서 97.5% 마진이 될 수가 있나? 없습니다. 나는 이 주둥아리로 하니까. 아니, 영성 사업, 사업이 뭐예요? 내 내에서 나가는 거잖아.
그 주둥아리로 이 하니까 주리는 괜히 하는 게 조동아리라고 할 수 있어요. 나는 입으로 하잖아. 입으로 하니까 원가가 들어가나? 안 들어가.
원가 들어갔다면 밥 안 그 들어갔겠지. 그러니까 원가가 여기 있으면 이상한 거야.
그니까 원가 없어. 그래 가지고 몽땅 세금으로 엄청 낸 거예요. 아니, 이 기와집 한 채에서 1년에 세금을 이래저래 한 100억을 내는 거잖아. 왜? 무료 급식이 20억, 뭐 시청에 재산세가 10억, 뭐 이 의정부 세무서에 1년에 한 70억.
적은 돈 아니잖아. 이게 코로나 때도 그렇게 냈다는 거. 이 이런 사람 없어요.
맞죠. 무슨 말이냐면 순복음 교회가 1년에 세금은 안 내겠지. 그런데 그 사람들의 매출에서 무슨 잡는 거와 우리게 별반 차이가 없다는 거 엄청나잖아, 나는 욕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럼 내가 앞으로 10년만 더 가면 우리나라 개인 납세율 1위, 그러니까 납세 액수가 1년에 천억이 넘는다 이 말이야.
그러면 개인이 그 정도 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뭐 갑자기 부동산을 팔아서 많이 그 아닌데, 사업으로 사업으로 1년에 1천억을 세금 내는 사람이 되는 게 내가 또 1차 목표지네.
그러다가 나중에 1년에 갱이 돌면 어떻게 될까? 전 세계에서 내 찾아와서 예산 좀 달라고. 그럼 내가 마음에 드는 나라는 예산 좀 줘. 그건 또 외무부 장관 또 경제 기획원 장관하고 협의해야 돼. 왜냐하면 달러가 나가는 게 그거 우리가 생각해야 되잖아.
네. 국가에서 돈이 함부로 해외로 못 나가. 국가 승인을 받아야 되잖아.
투자는 해 줘. 투자는 내 맘대로 할 수 있어요. 투자는 내가 그냥 합법적으로. 그래, 네덜란드다 내 30조 투자하마.
이러면 그 사람들 먹고 사는 거야. 그리고 이제 뭐 이제 지원해 주는 거. 아프리카는 이런 데 막.
전 세계에서 야, 진짜 부자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부자들의 정신이 완전히 뒤바뀌는 거야. 내가 종로에 가면 무료 급식하는 사람은 데 내 하나인데, 세상에 우리나라 부자가 얼마나 많아.
근데 God-man이 그렇게 부자야. 그런데도 나는 그걸 실현하고 있어. 자, 내가 몇 년도부터 했다고? 옛날 저 중앙일보 보고 기사 한번 올려봐.
몇 살 때부터? 22살 때.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이거 내가 요요 이거 이 사진이 무료 급식하는 사람들하고 이야기하고 있는 사진이지? 이 사람들 내가 밥 주고 있는 사진이야.
근데 요때가 마살 때야. 그런데 실제는 이봐, 40세 때가 되면 이 글씨가 잘 안 보이네. 여기 18년간 불이웃 15,000명이, 15,000명이 사람들이 기록을 전부 들쳐 개가 그렇게 나온 거지. 실제는 엄청 많아.
그런데 천 명, 토화, 빈민, 업셀, 정치 지도자, 결심 뭐 이렇게 나오지. 이거는, 이거는 한국의 패스 털렸지. 빈민 봉사가 허경영 40세, 1987년 13대 대통령 후보는 15,000명의 그린을 보호하며 뭐 훈장, 감사장, 500 포상을 받아 신기록 쳐, 뭐 이렇게 나오지. 여기 뭐 이런 거 나오죠.
그러니까 이런 일을 실제 한 거야. 자, 바꿔 봐. 그러니까 그러다가 이게 54년 됐어.
무료 급식 시작한 지가 53년인데, 중간중간 대선 때는 못 해. 내가 그래도 대선 기간도 또 공식적으로는 못 하잖아. 그런데 해외 부분이나 이런 거는 관계가 없어. 뭐 그래서 그게 꾸준히 해오고 있는 거야.
음. 그러니까요, 미평 국민학교. 그럼 이게 가짜지.
이 사람 실제 미국으로 했을까? 아니야. 아니에요. 그러니 뭐 그다음에 뭐가 문제가 되겠어? 예.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이 마지막은 뭐예요? 후세 뭐예요? 추진이라는 건 사람들이 일 끊는다, 이 말이야. 뭐 이런 이런 추자, 후차, 추징.
이거 어떻게 사람들이 뭐 하라고 취했냐, 이 말이야. 후세 추친.
뭐, 뭐라 대장부 구제 추, 대장부. 어떻게 후세 사람들이 대장부라 부를 수 있겠느냐. 이거는 나, 20세에 나라를 평정하지 못하면 후세 사람들이 어떻게 대장부라고 칭하거나. 이거는 참 욕심은 좀 과하긴 과해.
야, 20세에 나라를 자기가 평정하지, 외세로부터 나라를 평정하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대장부라 할 수 있겠어? 대단하긴 대단해. 누명 쓸만도 해요. 좀 과하죠. 40세 후세.
그런데 20대에 무슨 후세가 어떻다 그래요. 요즘 우리 젊은이 같으면 꿈도 못 꾸는 일이에요. 이게 나라의 장군 정도 되려면 50은, 40은 넘어야 되는데 20대가 이런 글을 썼다는 거 대단한 거예요.
병조판서, 병조 서니까 나라의 전체의 군대를 장악하고 있는 국방부 장관이에요. 이 사람이 장군은 장군인데 국방부 장관. 20대, 20대에 국방부 장관. 나라의 모든 병권을 한 손에 딱 쥐고 있는 자니까 자기 밑에 수하의 장군이 몇십 명이에요.
야, 오늘 임금한테 쳐들어가고 끝나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만날 세게 빨리 죽여 버린 거예요. 이야, 이거 글자 한자를 딱 가지고 반대 세력을 일망타진해 버렸죠.
어, 지금 미국의 대선을 보면은 트럼프와 해리스 지정에서 촉각을 세우고 막 암살 기도가 들어가고 막 그러죠. 암살 기도가 두 번씩 있었죠. 이거는 사생결단하고 이런 걸 쓰고 있는 거예요. 이거 그 사람들은 행동을 보여.
뭐 이런 글로 써 가지고 뭐 누명 씌우는 게 아니야. 그냥 총으로 쏴버려. 그리고 또 우리 나라 해외에서 볼 때는 항상 여야가 대치하지.
이게 상당히 신사적이다 해야 되는데 우리나라는 좀 항상 시끄럽죠. 해외도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덕을 보는 자는 북한이에요.
그걸 많이 쌓을수록 덕을 누가 봐요? 부안에서 알겠죠. 우리는 절대적으로 이렇게 남을 누명 씌우면 될까, 안 될까?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러면은 이때는 그 사람이 이겨.
유자 강이가 그런데 반드시 그 사람의 집안이 몰락해. 복수 미지나 화자 원이요. 화수 미지나 복잡 원이라 그래.
안 그래요. 재앙은 치어가 당장 손에 안 보이지만은 복이 멀어져 버리지. 복이 스스로 복자 원이라 그러지.
네. 행선지는 선을 행하는 자는 여초는 지하여 어 봄 동산에 풀과 같아 가지고 불견 기장이라 잘하는 게 눈에 안 보여. 우리 어린애 잘하는 게 눈에 보이나? 그런데 할머니가 10년 만에 와 보면 그 어린애를 받아주는 할머니가 10년 만에 오니까 애가 어른이 돼 있네. 그런데 엄마는 뭐라는 줄 알아요? 그 애를 키우는 엄마는 애가 잘하는 걸 본 적이 없대.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은 잘 알아야 돼요. 우리의 사랑은 어디에 기초를 하고 있냐면, 인간의 사랑은 어디에 기초를 하고 있냐면 여기에 기초를 하고 있어요. 꼭 알아둬야 돼. 우리 인간의 모든 사랑은 기억의 기초를 하고 있어.
아기를 할머니가 10년 만에 봐버리면 그 애가 정이 안 들어. 정이 안 들고 애도 할머니를 좋아하네. 그런데 아기 때부터 할머니가 옆에 있었지. 그러면 애는 할머니와 보면 안 떨어지려고 한장을 해요.
그리고 할머니도 자기가 키운 그 손자한테 뭘 주려고 그래? 상속을 많이 주고 싶어 하는 거야. 자기가 보지 않은 둘째 셋째는 속에 관심이 없어. 말 이해하죠? 그 편견이 생겨 버려. 그게 뭐냐? 자기가 그 애를 아기 때 봤기 때문에 걔가 어른이 되어서도 어릴 때 본 기억으로 아기를 바라보지, 걔가 어른이 되어서 어른으로 안 보이는 거야.
이게 도통. 그리고 엄마들은 아기가 대학교를 다니는데 아기야, 이런 엄마도 있어. 무슨 말이냐 하면 아직까지도 그게 아기로 기억에 강력하게 남아 있지. 큰 상태는 기억이 필요가 없는 거야.
그래서 항상 불안한 거야. 저게 몇 살인데 간이 덜렁덜렁 덜렁 해. 어디 가면 불안한 거예. 왜 아기 때 기억이 강력하기 때문에 애가 컸다는 것을 몰라요.
자기도 모르게. 그래서 진돗개를 한 달 데리고 입양을 해야지, 이게 좀 큰 걸 데려오면 주인을 막 물어뜯어. 그리고 달아나 버려.
옛날에 있던 집으로. 그러니까 아기 때 본 주인이 진짜 주인이야. 진돗개가 기억에는 그거만 넣어요. 그래서 어른일 때 진돗개를 누가 데리고 가잖아.
그러면 도망가 버려. 자기 옛날 아기 때 있던 집으로 찾아 찾아. 목숨 걸고 찾아가. 왜 그러냐? 자기의 기억 속에 사랑이 기억과 동일하다는 거야.
사랑이라는 것은 기억과 함께 존재하는 거예요. 이게 진리야. 고로 사랑, 고로 기억이야.
그래서 우리가 진돗개를 새끼 때 키우잖아요. 새끼로 보여. 그렇게 이뻐. 그렇잖아.
근데 남의 진돗개 큰 거 쳐다보면 안 이뻐. 그래서 우리 부부들이 이혼하는 것도 한참 사랑할 때 기억을 다 잃어버린 거야. 그 기억이 지워지니까 나쁜 최근의 기억만 계속 떠올리니까 이게 보기 싫어지는 거지.
옛날에 처녀 때 새색시 하면서 살아온 그런 기억이 흐릿해질 때 막 헤어져. 그게 강하면 못 헤어져. 그래서 사랑은 뭐다? 기억이다. 기억에서 기억이 추억이고, 그 추억이 그 사람의 모든 관계를 형성하는 거야.
그래서 아들 보고 남편 보고 어떤 여자가 이래. 그 남편이 그 아내를 젊을 때 많이 때렸어. 많이 싸웠던 부부야.
근데 어느 날 남편이 퇴근해 집에 오니까 누구세요? 누구신데이 집을 들어와요? 나가요? 나가. 막 이러거든요. 치매야. 그럼 남편이 그 여자를 보고 개시하게 생각했어? 아니, 눈물이 나지.
그 여자한테 옛날에 처녀 시집 왔을 때 잘해 줬던 그런 생각을 하고서 그 기억이 있으면 있을수록 그 사람이 더 애처로워 보여. 그리고 막 싸운 기억만 있으면은 덜 애처롭고 그래. 안 그래.
그러나 남편을 못 알아보니까 이거 어떻게 되는 거야? 자식도 못 알아보는 치매 있죠. 그러니까 치매는 여러분들이 모든 걸 아사가 나사가 응, 이 나무 위에 입이 있는 거야. 나무 목 위에 입이 있단 말이야. 나무 위에서 부르면은 들리나? 못 알아들어.
내려와서 허경영 이래야지. 나무 위에서 허행 하면 들려? 그러니까 주둥아리가 나무 위에가 있는 거야. 헛소리 안 나. 저 나무 밑에서 대답하면 알아들어.
어, 이게 치매야. 치매. 치매와 사촌이 뭐예요? 치매가 오기 전에 오는 1단계 뭐가 있어? 요거는 나무 밑에 있어. 나무 밑에.
요게 우울증이 나무 밑이지. 그지? 요는 나무 위에 있고. 아주 궁합이 맞아. 아주 우울을 자꾸 가지면 치매 올 확률이 있는 거야.
그래서 이게 형제자매와 같아. 우울증이 오게끔 여자를 만들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매일 희망을 줘야 돼.
기쁨을 줘야 돼. “뭐, 여보, 내가 오늘 퇴근할 때 뭐 사 올까?” 이러면 마누라가 맞춰 봐. 그러면 뭐 사 오게? 뭐 사 와요? 그냥 오겠지. 이러면 “아, 오늘은 다른 날하고 달라서 내가 뭘 하나 사 올 텐데” 한 생각하고 있어.
이러고 간단 말이야. 그러면 하루 종일 그 사람이 기다려져요. 이렇게 이게 선물이야.
그러 하루 종일 그 사람이 호르몬이 좋아. “오늘 우리 남편이 그래도 뭘 가져온대는데, 도대체 저 양반이 죽을 때가 됐나, 뭘 싸 온다는 거야” 이렇게 엔돌핀을 나오게 해주면 좋아, 안 좋아? 좋아. 그런데 나가면서 “세수나 좀 하고 살아” 이러고 나간단 말이야. 이러면 이거는 나가면은 전부 화장하고 이쁘게 한 여자들만 있다, 이 소리야.
“너는 왜 귀신같이 하고 있냐?” 이 소리야. 아무것도 아닌데 복을 확 까버리고 가. 그러면 마누라는 계속 하루 종일 뭐가 나와? 아드레날린. 아니, 화딱지나 죽겠는데 내 얼굴이 차라리 그냥 못생겼다고 이혼하자 그러던지, 아직 뭘 술을 알아? 야, 머리 좀 고치고 살아이.
그건 완전히 그냥 완전히 전투. 이런 말을 자꾸 해버렸다 하면 집안이 무너져. 지금 몇이야? 48분.
자, 우리 저 가수 노래 좀 해야 되겠다. 테레비 나가게.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되죠.
여러분들은 영적으로 새 사람은 완료됐고, 네. 그럼 백군 갈 때까지 허합 운동을 해 가지고 육적으로도 새 사람이 돼야 돼. 불러서 먹고 여러분은 그냥 몸 건강하고 호흡 공기 얼마나 좋아. 나가서 그냥 저 가면서 그냥 봉궁 올라가면서 막 폐운동 해야 돼.
네. 폐운동. 그래고 막 달리기 좀 하면은 막 숨이 가지. 그때 더 해버려.
숨 서기 좋아요. 그때는 내 생각을 해야 돼. 폐 운동을 하면은 이상하게 몸이 좋아져 버려.
다 거기다 불러를 또 탁 먹네. 그럼 어떻게 될까? 몸이 나빠질까요? 그리고 또 밖에서는 뿌려 또 뿌려. 폐는 또 늘려 확장해. 폐를 젊게 또 물을 넣어줘.
완전히 우리는 영육간에 세 사람. God-man을 만난 사람은 새 사람이 되게 돼 있어. 육체든 육체든 영혼이 새 사람이 돼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뭐가 돼? 마음 한번 바꾸면 되죠. 그 마음을 바꿀 때 항상요 길을 명심해요. 마음을 각을 때 요에 여는 삼세 일체 불이라고 돼 있어요.
삼체 삼세 일체 God-man. 여기 보면 뭐가 나와요? 이거 제일 중요한 겁니다.
그러면은요, 이거 금강경이 나오는 말인데 일체 유심조. 이 우주를 이 마음이 만들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약인 용지 삼세 일체 God-man. 어제 God-man, 오늘 God-man, 전생 God-man.
여러분은 만나는 God-man이 나가 있잖아. 이런 모든 God-man은 이 모든 God-man과 이 모든 법계의 성품이 우주가 돌아가는 이 성품이 허공 법성이야. 이 구조라는 뜻이야. 구조.
이 구조가 내 마음에서부터 시작됐다. 마음 한번 바꾸면 다 바뀌는 거야. 영도 바뀌고, 육도 바뀌고.
그러니까 일체유심조라는 것은 그 해. 여기 이게 있죠. 만약 사람이 알고자 한다면 말이야. 어이, 삼세일세 God-man을 알고자 하고 이 법계의 진정성을 알고자 한다면은 마음이 그 원인이라는 걸 알아라.
그러니까 마음을 그걸 알아야. 되는 게. 이 에다가 이 에다가 에다가 입으로 바람을 불었죠? 그 바람이 요거요.
바람을 부으니까 이게 움직여. 창조 조자. 그러면 바람은요, 옆으로 된 건 영이야. 요 흙은 육체.
맞아. 입은 말씀이야. 사람이 되라. 뭐 이런 말씀이 들어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 말씀의 표시야.
그러니까 이게 사람 창조 조차. 그지? 성경 말하고 똑같지. 말씀이 있어 가지고 에다가 말씀을 해서 성령을 넣은 거.
영을 넣었지. 그러니까 이게 사람이 된. 움직이는 거야. 이게 조자.
어. 그런데 이게 이 한문이 전부 기독교적으로 돼 있지. 그러니까 종교를 한문을 하고 나면 아이 세상에 저 하늘궁 저거 외에는 없구나를 깨닫게 돼.
어. 그다음에 이것도 배에 여덟 명이 탔지. 이 방주가 있었다는 증거는 화석. 화석이 불에.
지구가 불에 탔으면 화석이 있나? 어. 고기가 말라 비틀지. 새파랗게 살아 있는 고기가 갑자기 물 덮쳐 가지고 이 산꼭대기까지 물이. 고기들이 히말리아 꼭대기까지 돌아다니지.
어. 그러다가 그게 말라. 물이 없어지니까 그대로 그냥 진흙 속에서 화석이 된 거야. 맞지? 그러니까 화석이 있다는 것은 물난리가 있었다는 뜻이야.
아. 물난리. 난리가 있었으면 화석. 있나 없어 없는 거야.
그러니까 물난리와 난리가 겹쳐서 있었던 거야. 그가 말하자면 높은 나무들, 이 높은 나무들은 불 난리로 불에 탔어. 그래 가지고 숯이 돼 가지고 석탄이 된 거야. 그다음에 공룡들도 불 난리로 다 타 죽은 거야.
그러니까 몸에서 석유가, 그 공룡이 죽어 가지고 불에 타서 시커멓게 타 가지고 땅속으로 묻힌 게 석유에. 그 공룡이 많이 서식한 데서만 기름이 나와. 그 공룡 서식지를 찾아다니는 거잖아.
그래서 불날리 해서 인류가 써야 될 재료, 에너지 원료를 만들어 놓은다. 요거는 물난리가 먼저 난 이유란 말이야. 이 물난리가 난 이후에 일어난 거야.
애초에 물난리가 먼저 일어나 버린 거야. 그래서 물난리가 난 다음에 이 배, 이 배 선자가 옛날에 이 배 주자. 근데 여덟 명이 탔다. 그 거기 방주에 여덟 명이 탔다고 나오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뭐 말 검도 아 뭐야, 이거 선악과 나무, 생명, 생명나무 그거를 보지 마라. 금지한다. 이거, 이거 기독교적인 이야기야. 창조, 창세기 이야기.
이게 다. 그런데다가 이놈, 그 또 아, 이게 마귀가 말이야. 아니, 이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귀신이 막 따먹으라고 누구한테 고자질해? 하, 꼬신 거야.
이게 마귀가 꼬인 거야. 그래 먹고 나니까 어머, 갑자기 이게 옷, 이자지. 우리 입고는 옷. 어머, 과일 과자야.
선악과를 따 먹었네. 어머, 따 먹고 나니까 옷을 벗은 걸. 이게 채 벗을 자야. 벗기.
벗었다는 걸 아는 거야. 그러니까 무화가 나무 잎사귀로 사타구니를 가려. 가슴도 가리고. 이게 이상해지네.
부끄러워지네. 이는 뭘 웃어? 이런 것들이 말이야. 성경이 전부 대장경이 없는 이야기야. 네, 맞아, 안 맞아.
불교는 그야말로 인간 심리의 철학 이야기야. 종교로 만들었으니까 종교로 역할을 지금까지 했지만, 앞으로는 종교라기보다는 마음 명상, 우리 마음가짐의 철학 그런 걸로는 굉장히 필요해요. 그래서 불교가 이 사회에 미친 영향도 크고, 기독교가 이 사회에 미친 영향도 크니까 이젠 때가 내가 왔죠.
네. 나는 눈 오면 시골서 소 먹이든 어린 시절 하고 절에서 여덟 군데 가서 있었죠. 뭐 갑자기 자제함, 소요산 자제암이 눈에 탁, 부엌에서 밥하는 게 떠오르겠죠.
그러다 저 수락산, 저 저 저 성림사, 성림사 행자 노릇할 때, 어 성림사에 우리나라 부자들 별장이 한 열 개가 있었어. 근데 그 별장에 가을이 되면은 사장들이 와. 근데 꼭 내 여자애들이 오는 거야, 열몇 살짜리 애들이 중학생들이 오는 거야. 근데 나는 그때 중학생 나이잖아.
근데 걔들이 와서 별장을 나보고 청소를 하래요. 내가 청소하면 걔는 놀고 앉아 있어. 그 참. 그러니까 나는 그 부잣집의 딸을 처음 봤어, 절에서.
나는 시골 사람이잖아. 그런데 여자애가 예뻤는데 피아노를 잘 쳐요. 나는 청소하고 있는데 걔는 피아노 치고 있어. 그리고 나한테 말도 안 걸어.
완전 나는 절에 저 모음이야. 무음 스님이 가서 저 별장 청소해라. 오늘 무슨 회장님이 오신다 그러면 그 별장을 치워야 돼. 나는 열심히 청소하고 있는데 걔는 와서 피아노 치고 있어.
나를 무슨 고양이 쳐다보듯 보지도 않고, 동물 쳐다보듯이 보지도 않아. 쳐다보지도 않아. 그냥. 근데 내가 느끼는 감정은 특이하지.
네. 선녀 같은 애가 천사 같은 애가 피아노 치고 있구나. 나는 God-man이니까 나는 이 그때 상경을 다 뗀 사람이잖아. 딱 보는 눈이 있어요.
나도 말이 없고, 걔도 말이 없어. 근데 그게 머릿속에 탁 박혀 있어요. 가 되고 낙엽이 싹 떨어지고 산속에 성림 살을 가잖아, 그러면 그때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는 거야. 그 시절이 굉장히 아름다워.
그 별장, 다 그 재벌들이 찾아와. 자기들 별장이 그 불교 믿는 사람들이지. 절에서 해 준 별장인데, 나는 그 사람들 올 때마다 거기서 느끼는 게 있잖아. 그 내가 왜 그런 절에 가서 있나 이 말이야.
또 그 있다가 화계사에서 걸러 보낸 거야. 또 그러다가 저 소요산 자제함, 선악산 신형사, 오대산 월정사 요런 데 가서 행장으로 하니까 뼈가 빠지는 거지. 근데 그 성사나 소회산 자제암은 스님이 세 분밖에 없어. 두 분 아니면 세 분 알았지? 그러니까 좀 패는데 별장이 개 정도 있으니까 그게 힘든데 별장이 너무 아름다워요.
돌로 지어서 안에 들어가면 기가 막혀. 요새 집들보다 더 잘 꾸며. 그래서 나는 이렇게 계절이 바뀌면 그런 생각이 머릿속에 이렇게 알았지. 그러니까 언제나 여자들의 버스, 택시 버스, 내가 조사할 때는 여고생, 여중생들이 맨날 탔지.
아침 저녁 그러면 나는 간신히 올라탔는데 애들한테 오이다 하면 시큼해져 버려. 여자들 교복이. 그러니까 여자들 남자들 쪽에만 붙어야지. 여자 쪽에 붙으면 옷을 다 버려버려.
내 옷은 기름 덩어리야. 그렇겠지. 그러니까 옷을 갈아입는 일이 없어. 그게 내 버스 조수 생활이야.
서울에 와서 버스 조수 했죠. 그러니까 이렇게 계절이 바뀌면 그런 절, 내가 있던 절들이 너무너무 아름다운 거야. 그니까 내가 석가모니의 신세도 졌지. 절이 없었으면 내가 그런데 가서 어떻게 의지했겠어.
여기 한미사, 흥국사 그때가 살 때 내가 죽을 뻔했지. 그 내가 가서 또 괜찮아져서 나왔잖아. 그니까 이게 전부 어마어마한 목사님 아들로 하고 절에 있고 어린 시절에 불량한 애들한테 안 울리려고 도피 생활한 거야. 그래도 공부를 계속하고 오늘까지 온 거야. 그러니까 이 한문 공부를 어려서 해 보면은 이게 전부 기독교적 천, 창세기가 이 안에 다 들어 있어.
그러니까 그 원리는 깊이 들어가면 불교와 기독교, 이런 모든 종교와 결국 내가 그걸 마무리 지으러 와 있는 거야. 노래 불러요. 네, 하늘궁 홍보 노래. 강옥기, 박현숙, 이동섭 순서로 하겠습니다. 자, K.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박네, 박네.
우리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자. 함께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날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네,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라, 대박. 비행 접시도 갈까요?
고맙습니다. 나나나나나.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 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the God-man의 놈을 신 시대 도래된 것은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주의 통과 하늘궁 허경영의 일장이 온 세상을. 안녕하세요, 경유진입니다. 다운 가수 강복 씨.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루의 접 씨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 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the God-man의 놈을 신경 시대 도래된 것은 전 세계인이 탈출하 주리 통과 하늘궁 허경영의. 통일장 온 세상을 집어넣는다. 미행 정신, 우주 주인공.
아, 무용을 잘하죠. 근데 저 무용이 어찌 저렇게 잘하나 몰라. 우리 그 저 신성 씨도 무용을 잘하지. 네, 근데 아주 무용을 잘해.
어, 도저히 지금 이 영어 가수는 무용을 안 하는 것 같은데, 따라 할 게 없어. 저 친구는 무용을 그렇게 잘해. 그리고 신성이 무용 잘하죠. 마이클 잭슨 저리 가라네.
나는 여기가 무용 한번 해봤으면 좋겠어. 나도 좀 따라서 해보게. 내가 무용을 당겨 좋아요. 내가 콜미 라인하고 부를 때 막이 하죠.
그거를 거울 있는 그 연습실에 가서 해야 돼. 그거 연습하는 때는 전부 지하 실이에요. 한 시간씩, 두 시간씩 가서 그걸 해야 되는 거. 그러면 그게 박자가 맞아야지.
한번만 틀리면 무대 위에서 헷갈려 버려. 무용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민첩하게 잘하더라고. 그 저저 가수가 그 저저 이름이죠.
강, 강, 강옥희 저 가수가 이 노래할 때 이렇게 제시하는 게 굉장히 절도가 있어. 탁탁, 뭐 이렇게, 뭐 무술 유단자 같아. 내가, 내가 유단자인 우리는 따라갈 수가 없어. 근데 여기는 뭐 무용을 좀 안 하나.
빨리 불러요. 몸매가 안 따라주어. 상막한 내 가슴의 사랑을, 내 마음, 내 육신을 생수를 주시니, 나는 그를 누구라 부를까. 이름을 내게 보양을 알려주시고, 찢겨버린 내 마음에 상처를 어루만져 주신 그를, 나는 뭐라고 부를까.
이리 오라, 염려 말고 내게 오라 하시는 이. 내가 너를 사랑하기를 자신을 사르지 하신다는. 하루도, 1년도 아니고 평생을 오직 일념으로 우리를 위해 자신을 드리신 이름. 왜 우리는 보지 못했나, 왜 우리는 빼는 했나.
눈은 떠도 보지 못하고, 마음이 있어도 깨닫지 못했으니. 이제 봅니다. 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진심을.
여기 새 예루살렘. 성에서 니다 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진심을 여기 예루살렘 성에서, 새 예루살렘. 성에서, 새 예루살렘 성에서.
자, 제의 노래는 여러분이 가서 같이 보시면서 함께 부르는 그런, 간 무용을 좀 곁들이면 멋있, 뭐 요렇게 한다든지, 뭐 색 돈다 이러면 내가 따라서 좀 할 텐데. 자, 하늘 군 가늘 여러분 가서 보시. 같이 보시면서 고영산, 영산이 감사하는 들. 꿈에 그린 하늘 고공석 돌담길에 불을 밝혀놓고 소원 비는.
나르네, 달픈 인생길을 돌아보니. 후예와 눈물뿐인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백속 되어 하늘 품. 한길이 아, 즐겁게.
웃으시면 네, 저 뒤에도 고. 감사합니다. 수산 구비 도라 돌고 개오니, 눈이 부신 하늘 천만 2년 끝에 허경영 God-man 만나 소원 이은. 하시.
인생은 달았지만, 이제는 웃음 고이네. 세상사 인연이야, 모두가 부질없어. 한궁 하는 일이 즐거운 꽃기 이라네. 즐거운 꽃이.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되라. 감사합니다. 신이님, 재밌죠? 네, 노래를 하나 해가면서 이제 강의를 끝내야죠. 네, 이와 같이 우리의 마음 작용이 새 사람만 되면 바뀌죠.
네, 이 새 예루살렘 성마 바뀌는 게 아니라 우리의 영육 바뀌는데, 일체가 마음이 만든다. 네, 하고 방금 여러 가지 글자가 같은 거 많았죠? 네, 그것은 너무 우리 한문과 창세기가 똑같아. 성경 전체도 똑같아.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내야 될 게.
우리가 핵폭탄이 있잖아이 핵폭탄이 두 가지가 있어요. 뭐가 있다 그랬어? 자, 융합으로 이루어진 핵폭탄이 있죠. 네, 그다음에 분열로 된 핵폭탄이 있다 그랬죠. 네, 그러면 왜 이거는 분열로 핵이 되고, 이거는 융합으로 핵폭탄을.
만들까요? 융합으로 만든 핵폭탄은 뭐예요? 원자탄, 원자탄이야. 여기 분열로 된 핵폭탄은 수소탄이야. 수소탄이야. 어느 핵폭탄이 더 무서울까? 수소탄이 더 무서워. 수소탄은 분열로 이루어지는 핵폭탄이야.
원자탄은 뭐예요?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핵폭탄이야. 반대죠? 수소탄은 얼어서 죽고, 원자탄은 뜨거워서 죽는 거야. 그러면 이런 탄을, 이렇게 하나는 불덩이, 하나는 얼음덩어리, 이런 탄이 원자의 융합과 분열에 의해 일어나는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세상을 분열로 가는 자가 있고, 융합으로 가려는 자가 있어요. 이게 그러니까 미국에서 원자탄을 먼저 만들까, 수소탄을 먼저 만들까? 이걸 가지고 대통령하고 밑에 참모들이 의논했겠지.
히틀러 역시 마찬가지야. 이 수소탄을 만들어야 되냐, 이 원자탄을 만들어야 되냐, 어느 게 빠르냐? 원자탄이 빠르다. 그래서 빨리 만든 거죠. 어.
이렇게 해서 우라늄 탄을 만든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수수한 복잡해. 그러니까 이런 것이 우리 인류에게 있듯이, 우리 마음도 이 일체유심조. 수소탄 만드는 분열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융합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이 사람이 그래요. 그러면 999.9% 뭘로 가? 999.9% 분열을 좋아하는 거야. 남 흉보고, 남 그냥 저놈 잡아라, 뭐 이런 식으로 남을 괴롭히는 걸 좋아하는 자들이 많단 말이야.
그러면 융합을 좋아하는 사람은 0.1% 이걸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돼.
네. 그럼 우리는 콩가루 사람은 999% 속아야 되나요? 융합에 들어가야 돼. 융합.
융합에 들어가야지. 분열에 들어가면 이거는 집안이 분열해 버리면 아무것도 없어져 버려. 콩가루.
집안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와 같이 원자 물리학은 음전자, 양전자가 이 우주 공간에서 만남으로서 물질이 되는 거야. 물질이 전혀 아무것도 없는 데서 이 우리 허공에는 무한대의 에너지를 우리가 넣어놨어. 여기는 암흑 에너지야. 그 속에는 음전자, 양전자가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음전자, 양전자를 가지고 물질이 태초에 만들어져. 그럼 인간은 그걸 할 수가 있나? 못하는 거야. 그래, 그 물 융합과 분열로 쪼개지는 거야. 그러니까 물리학자들이 나한테 찾아오나? 저거가 잘났다는 거야. 저거가 뭐 하나 연구해 가지고 하는 거야. 이렇게 모든 것이 일체유심조, 마음이 이 법계를 만드는 기본 성품이라 그랬지.
네, 일체는 법계 성이잖아이 법계의 성품은 뭐요? 인간의 마음이 오직 만. 그런데 여기서는 일체유심조라는 건 신의 마음도 들어가 있는 거야. 신이 마음을 먹으면 만들어버려. 신이 마음을 바꾸면 없어져버려.
이 지구가 나중에 마지막 가서는 요만해 압축이 돼 가지고 요만해 가지고 알갱이가 돼서 없어져버려. 왜 이렇게 작아지느냐. 블랙홀 속에 들어가면 압착이 돼. 거대한 블랙홀이 지구를 없애러 올 거야.
그러면 그때까지는 여러분이 한시적인 거야. 그리고 또 새로운 지구가 딴 데 또 만들어져. 은하의 어느 장소에 또 만들어져. 이런 많은 과정을 인간들은 천화 없어도 몰라. 나한테서 여러분은 처음 듣는 거야.
네, 어 내가 와서 어려 부이 36 이무 8,800에 지구인이 사는 별이 있다 알려줬죠. 네, 악에는 몇 개가 있어? 우리 언에 72개가 있다. 그런데 원에서 720개 과학자들이 찾았나? 하나도 못 찾아. 뭐죠? 화성에 인간이 살지 않았다.
뭐 어 있다고 소리 하고. 다니지 알았죠. 이 은하의 안에 원체 뭐니까, 은하의 중심에서 우리 지구가 있는 곳까지가 몇 걸린다고요? 빛의 속도로 6천 광년.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걸려야 은하의 중심이 계란같이, 계란 후라이 같이 생겼어요.
이렇게 생겼는데, 이게 은하의 중심이죠. 우리는 여기쯤 있어요. 지구는 여기에. 지구가 720개 있어요.
근데 여기서요, 중심까지가 빛의 속도로 6천 년. 적은 속도가 아니야. 저 먼 거리죠. 빛의 속도를 가도 6천 년을 가야 되니, 여러분 수명이 그게 수명이야.
그런데 이 은하에, 이 은하에는 지구의 이 우주에, 우리 은하계에 있는 12억 개 중에 하나야. 또 이게 12억 개가 모인 게 은단이 있지. 또 은단이 12억 개가 모인 은하 운이 있어요. 그러면 이게 은하 단위가 은운리.
이 은하 다음에 보이는 운이 안드로메다 은하가 보여. 지구에서 안드로메다 은하가 밤에 보면 저기 있어. 저쪽에. 내가 맨날 쳐다봐.
거기는 안드로메다 은하 운 들어오는 우리 은하단, 우리 은하계 세 개가 있어. 그러니 이 어마어마한 무한대의 비열이 있단 말이야. 그 저쪽에 또 은하 운이, 안드로메다 은하 운이 이렇게 보여. 그 어마어마한 거리야.
이 은하 운 12억 개가 있는 우리 은하단 안에, 은하계 안에 이 하나의 지구가 있는 위치가 그 중심에 가는데 6천 년이 빛의 속도로 날아가야 되는데, 여러분의 생명 100년이 생명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번뇌나 고민은 버려버려. 오면 아, 이건 잠깐 지나가는 거야. 우리는 세로토닌 나와야 돼.
폐 운동 해야 돼. 영육간에 이미 영은 구원되고, 그다음에 육체도 그때까지는 애들 앞에 흉식 모습 안 보이겠어? 의지를 가져야 되죠. 그 오늘부터 물 먹고 뭘 그러니까 잘 들으세요.
배는 생각 안 하고 보양만 자꾸 먹지. 그러면. 어떻냐, 폐가 더 빨리 망가져. 그럼 보약은 폐의 상이야.
참 신기하죠. 고기 많이 먹지? 그러면 이 에산 들어가는 걸 막아요. 영양 상태가 좋을수록 폐가 안 좋아하죠. 너무 폐, 너무 보약을 자꾸 먹어서 하면 폐를 버려.
그래서 폐에 좋은 걸 먹어야 되겠지. 네, 폐에 좋은 건 운동이야. 그래 가지고 뭐, 폐가 어떻다, 뭐 폐암이 걸렸다, 이런 사람 요새 많이 나지. 그는 그거는 완전 절단 나는 거야.
이렇게 폐가 세밀하죠. 근데 폐 하나의 넓이가 얼마만 하다고? 잠실 운동장 여섯 개 넓이. 그러니까 폐가 얼마나 쪼그라들어 있어? 그게 쪼그라드는 게 쫙 펴면 잠실 운동장 여섯 개만이 그 면적에서 공기를 빨아들이는 거야. 그걸 공기를 기다리고 있어 가지고 잠실 운동장 배만큼, 배만큼 넓은 면적을 펼치고 있는 거야.
그게 아가미처럼 착착착착 접혀 있어. 그게 허물허물해지면 고름 덩어리가 돼버려. 그게 늙어 버리면 이게 쭈그러들어 버리면 그 섬세한 넓은 것이 어떻게 돼? 덩어리로 굳어버려. 그러니까 숨을 아무리 헐떡거려도 숨이 들어가 봐요, 헛 거니까.
그래서 막 호흡이 아프다 그러지. 할머니들 돌아갈 때 보면 폐가 작동을 멈추는 거야. 심장은 뛰는데, 그 심장은 빨리 산소를 넣어 달라는데 폐가 잘 안 움직이면 심장이 빈맥을 뛰어. 헛걸 막 뛴다 말이야.
그러니까 보약을 많이 먹는 사람은 폐를 망가뜨려. 그러면 보약도 폐에 좋 보약을 한 이사가 지어주겠지. 그러면 좋은 거야. 폐에 좋은 거.
혈액 순환이 잘 내고 좋은 그. 꼭 무슨 보약을 해달 때는 폐에 좋은 걸 해달라고 그래야 돼. 휘장에 좋고 대장에 자꾸 집어넣으면은 그게 좋은 게 아니야. 네.
그 보약을 먹되, 보약은 폐 위주로 좋은 걸 먹어야 된다. 그래서 우리는 혈도. 보강해야 되지만, 기도 보강해야 되지요.
기혈을 다 관리해야 돼요. 그건 한의사들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양방만 맨날 가는 게 아니에요. 한의원도 가 봐야 돼요.
예, 한의원도 가서 “아, 내가 지금 피가 기가 허한 겁니까? 뭐 좀 봐달라고 해야 돼요.” 그 한의원에 와서 한 번씩 진맥해서 또 그런 걸 먹어 줘야 폐에 가래, 뭐 이런 담이 없어지는 건 한의사들이 더 잘하죠. 그러니까 담을 제거해 줘야 된다 그랬지.
네. 병은 담이다 그랬지. 음.
구담, 병은 아홉 개 담이라 그랬듯이 몸의 정체가 되는 거예요. 그게 왜 정체가 되냐? 폐 때문에. 폐에서 산소 포화도가 낮아지니까 정체가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어.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이 핵이라는 물질을, 이게 우리 세포 핵은 우리 세포란 말이야. 이 세포가 융합을 하는 것이 있고 세포를 분열시키는 게 있어요. 그래서 세포가 분열할 때 봐요.
세포가 반쪽, 남자의 반쪽 세포, 여자의 반쪽 세포가 어디서 만나? 요거는 남자고, 요거는 정자야. 요 반쪽 세포는 일정 시간만 지나면 가 버리죠. 없어져요.
딱 절반이야. 두 개가 난관에서 만나. 정자가 질로에서 자궁으로 들어가서 난관에서 만나지. 그 생명 기간이 며칠이야?
정자, 난자가 만나는 시간이 얼마야? 내가. 72시간. 그러면 그 시간 내에 둘이 못 만나면 난자는 가 버려.
그러니까 한 3일 되지. 그러면 이 3일 동안에 난자가 나와 있어. 한 달에 한 번씩 기다려. 정자를 기다리는데 안 돌면 죽어 버리잖아.
그럼 남자가 죽을 때는 몸에 이상이 나타나. 그럼 난자는 반쪽 세포. 근데 그게 우리 눈에 보여? 안 보여요. 작죠.
근데 정자가 들어가면요, 두 개가 붙어 버려. 그러면 요렇게 되는 거야. 이거 세포. 요걸 완전 세포라.
그래, 요거는 반세포, 네, 반세포, 반쪽이라 이 말이야. 네, 이거는 반포야, 시장 아파트 세포. 부동산 업자들은 그렇게 줄여서 하겠지. 반포 아파트 세포, 세곡동 아파트. 네, 그러면 이 세포가 이제 분열, 이걸 하는 거야.
분열. 요놈이 금세 둘로 바뀌고, 또 여러분이 금세 요렇게, 요렇게 바뀌네. 이게 이게 기하급수적으로 탁 두 배씩 늘어나. 이걸 우리는 분열이라고 그래.
세포 분열. 하나가 되는 게 아니야. 융합은 이것들을 다 하나로 만들어 버리는 거야.
그러면 여러 사람을 한 사람처럼 우리가 이렇게 단결하는 거, 그거는 융합이. 이거는 분열. 그래서 우리 세포가 일정하게 분열이 되면, 그다음에 어떻게 돼? 정지하는 거야. 분열을 멈추지.
그렇죠? 그래서 이 원리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수명을 천년, 원하는 대로 우리가 늘릴 수가 있는 거야. 그 생명의 비밀을 내가 조금씩, 조금씩 알려주고 있어. 그걸 뭐에서 보이나? 불로. 유에서.
그렇죠? 내 이름만 불러. 그 유가 안 썩어. 내 이름 안 부르면 팍 썩어버려. 그러면 그게 포장돼 있나? 모르는 사람들은 뭐 우유가 포장돼 있는 우유니까 어쩌고 그런 소리 하지 마.
포장하고 아무 관련이 없어. 포장된 거 안에는 내 이름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니까. 다가 이름을 써 놓으면 되는 거야. 그래서 써는 거지.
우유가 열려 있는 뚜껑 열린 거는 그냥 허경영, 딱 한번만 하면 돼. 불러가 돼. 그럼 여러분 불러 만드는 게 없을 때는 우유를 먹을 때 우유 뚜껑을 딱 열고 허경영 하고 먹으면 천만에 불러가 된 거야. 이제제 이해 가죠? 오케이.
자, 새 예루살렘 성에는 새 사람들이 있어야 된다. 그래서 육체도 여러분 다음에 올 때는 허파 운동을 많이 해 가지고 더 건강해 가지고 얼굴 화색을 딱 보면 허파 운동. 했구나 안 했구나.
어, 내가 거야. 그다음에 내 천만 명이 10억 정도는 공이 데려갈 수 있다 그랬지. 네 명패를 10억 개를 해 줄 수 있는 거야.
어, 이 지구인의, 지구인의 8분의 1을 데려갈 수가 있어. 여러분들이 천만 명이. 그 운동을 여러분들이 열심히 해야 돼.
미디어 팀, 무료 급식 띄어 주세요. 내가 들어도 재밌네. 후원 번호 좀 크게 해 놔라.
저 구석에 있는 후원 번호를 좀 크게 해. 개 다음에 고나, 다음에 고나. 고칠 수 있을래나? 그 숫자을 크게. 영상이 올 때는 안 보여.
온라인 번호가. 그이 사람들 놀고 앉아 있는 거예. 우리 번호 다 외워요. 우리 하늘궁 분열이 아닌 융합입니다.
언제나 God-man임을 따라서 우리는 함께 뭉쳐야 됩니다. 그런 뜻 여러분들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에 귀한 리 말씀을 주신 존경하는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도 감사 말씀드립니다.
자, 오늘은 우리가 시간을 지키느라고 좀 빨리 하는 겁니다. .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inology from Huh Kyung-young’s Teachings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Guiding Principle
권능 (權能): Divine Authority, Omnipotence, Supernatural Power
불로유 (不老乳): Elixir of Youth (Milk), Immortality Nectar, Anti-Aging Concoction
불로수 (不老水): Elixir of Youth (Water), Immortality Nectar, Anti-Aging Concoction
세로토닌 (Serotonin): Serotonin, Mood Regulator, Well-being Hormone
아드레날린 (Adrenaline): Adrenaline, Stress Hormone, Fight-or-Flight Response
아밀라이드 (Amylase): Amylase, Digestive Enzyme, Beneficial Compound
아밀로이드 (Amyloid): Amyloid, Protein Deposit, Harmful Substance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Heaven Realm, Ultimate Destination
므두셀라 (Methuselah): Methuselah, Longevity Archetype, Extended Lifespan
생명공학 (生命工學): Biotechnology, Life Sciences, Bioengineering
폐활량 (肺活量): Lung Capacity, Vital Capacity, Respiratory Volume
폐포 (肺胞): Alveoli, Air Sacs, Lung Tissue
산소 포화도 (酸素飽和度): Oxygen Saturation, Blood Oxygen Level, O2 Saturation
천적 (天敵): Natural Adversary, Arch-Nemesis, Predatory Rival
미평국 (未平國): Unpacified Nation, Unsettled State, Nation in Turmoil
미득국 (未得國): Nation Not Yet Acquired, Unconquered Territory, Ambition for Power
납세율 (納稅率): Tax Payment Rate, Tax Compliance, Fiscal Contribution
무료급식 (無料給食): Free Meal Service, Charitable Feeding, Philanthropic Provision
기억 (記憶): Memory, Recollection, Cognitive Retention
치매 (痴呆): Dementia, Cognitive Decline, Memory Loss
우울증 (憂鬱症): Depression, Melancholy, Mood Disorder
엔돌핀 (Endorphin): Endorphin, Pain Reliever, Pleasure Hormone
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 All is Created by Mind, Mind-Only Creation, Mental Manifestation
법계 (法界): Dharma Realm, Cosmic Sphere, Universal Reality
융합 (融合): Fusion, Integration, Unification
분열 (分裂): Fission, Division, Fragmentation
음전자 (陰電子): Negative Electron, Anion, Electron
양전자 (陽電子): Positive Electron, Positron, Cation
난자 (卵子): Ovum, Egg Cell, Female Gamete
정자 (精子): Sperm, Spermatozoon, Male Gamete
반세포 (半細胞): Half-Cell, Gamete, Haploid Cell
완전 세포 (完全細胞): Complete Cell, Zygote, Diploid Cell
God-man: Divine Human.
불로유(不老乳): Elixir of Immortality Milk.
불로수(不老水): Elixir of Immortality Water.
섭리(攝理): Divine Providence.
백궁(白宮): Celestial House.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All is Created by Mind.
삼세일체신인(三世一切神人): Divine Beings of Three Realms (Past, Present, Future).
허공법성(虛空法性): Emptiness and Dharmata (Nature of Reality).
창조(創造): Genesis/Creation.
방주(方舟): Ark of Salvation.
선악과(善惡果): Fruit of Knowledge (Good and Evil).
생명나무(生命나무): Tree of Life.
마귀(魔鬼): Demonic Tempter.
치매(癡呆): Cognitive Regression.
우울증(憂鬱症): Affective Despair.
기혈(氣血): Vital Energy and Blood Flow.
담(痰): Pathological Phlegm/Stagnation.
융합(融合): Integration/Cohesion.
분열(分裂): Disintegration/Division.
음전자(陰電子): Negative Electron.
양전자(陽電子): Positive Electron.
암흑에너지(暗黑에너지): Dark Energy.
법계(法界): Dharmadhatu (Realm of Phenomena).
은하계(銀河系): Galactic System.
은하단(銀河團): Galaxy Cluster.
은하운(銀河雲): Supercluster of Galaxies.
번뇌(煩惱): Mental Afflictions.
호흡(呼吸): Respiratory Practice.
폐활량(肺活量): Lung Capacity.
산소포화도(酸素飽和度): Oxygen Saturation Level.
보약(補藥): Restorative Tonic.
기(氣): Life Force/Vitality.
혈(血): Blood/Essence.
명패(名牌): Spiritual Designation.
God-man-(신(神)-divine, 인(人)-person)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권능(權能)-(권(權)-authority, 능(能)-power)
불로유(不老乳)-(불(不)-not, 로(老)-aging, 유(乳)-milk)
불로수(不老水)-(불(不)-not, 로(老)-aging, 수(水)-water)
대천사(大天使)-(대(大)-arch, 천사(天使)-angel)
난화분(蘭花盆)-(난(蘭)-orchid, 화분(花盆)-flowerpot)
사회자(司會者)-(사(司)-manage, 회(會)-meeting, 자(者)-person)
소통방장(疏通房長)-(소통(疏通)-communication, 방(房)-room, 장(長)-head)
경청(傾聽)-(경(傾)-incline, 청(聽)-listen)
호르몬(hormone)-(호르몬-hormone)
세로토닌(serotonin)-(세로토닌-serotonin)
아드레날린(adrenaline)-(아드레날린-adrenaline)
치매(痴呆)-(치(痴)-foolish, 매(呆)-dull)
아밀라이드(amylase)-(아밀라이드-amylase)
아밀로이드(amyloid)-(아밀로이드-amyloid)
고린도전서(고린도前書)-(고린도-Corinth, 전(前)-first, 서(書)-epistle)
보혈(寶血)-(보(寶)-precious, 혈(血)-blood)
대속(代贖)-(대(代)-vicarious, 속(贖)-atonement)
구원(救援)-(구(救)-save, 원(援)-rescu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므두셀라(Methuselah)-(므두셀라-Methuselah)
에녹(Enoch)-(에녹-Enoch)
생명공학(生命工學)-(생명(生命)-life, 공학(工學)-engineering)
폐활량(肺活量)-(폐(肺)-lung, 활(活)-vital, 량(量)-capacity)
산소포화도(酸素飽和度)-(산소(酸素)-oxygen, 포화(飽和)-saturation, 도(度)-level)
암환자(癌患者)-(암(癌)-cancer, 환자(患者)-patient)
독감(毒感)-(독(毒)-toxic, 감(感)-cold)
코로나(Corona)-(코로나-Corona)
연탄가스(燃炭gas)-(연탄(燃炭)-coal briquette, 가스-gas)
명예훼손(名譽毀損)-(명예(名譽)-reputation, 훼손(毀損)-damage)
유자광(柳子光)-(유자광-Yoo Ja-gwang)
남이장군(南怡將軍)-(남이(南怡)-Nami, 장군(將軍)-general)
미평국(未平國)-(미(未)-not yet, 평(平)-pacify, 국(國)-country)
미득국(未得國)-(미(未)-not yet, 득(得)-obtain, 국(國)-country)
납세율(納稅率)-(납세(納稅)-tax payment, 율(率)-rate)
무료급식(無料給食)-(무료(無料)-free, 급식(給食)-meal service)
부동산(不動産)-(부동(不動)-immovable, 산(産)-property)
외무부장관(外務部長官)-(외무(外務)-foreign affairs, 부(部)-ministry, 장관(長官)-minister)
경제기획원(經濟企劃院)-(경제(經濟)-economy, 기획(企劃)-planning, 원(院)-agency)
치매(癡呆)-(치(癡)-dementia, 매(呆)-stupor)
우울증(憂鬱症)-(우울(憂鬱)-depression, 증(症)-syndrome)
엔돌핀(endorphin)-(엔돌핀-endorphin)
핵폭탄(核爆彈)-(핵(核)-nuclear, 폭탄(爆彈)-bomb)
융합(融合)-(융(融)-melt, 합(合)-combine)
분열(分裂)-(분(分)-divide, 열(裂)-split)
원자탄(原子彈)-(원자(原子)-atomic, 탄(彈)-bomb)
수소탄(水素彈)-(수소(水素)-hydrogen, 탄(彈)-bomb)
음전자(陰電子)-(음(陰)-negative, 전자(電子)-electron)
양전자(陽電子)-(양(陽)-positive, 전자(電子)-elect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