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2.1464. 재림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고 온다
마음의 교류, 혈관도 교류되어야 돼. 알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머니 태속에 있다고 생각해야 되는데, 그 어머니 신인(神人)의 태속에 있는데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공포가 생겨. 불안이 생기죠? 암세포가 제일 좋아하는 게 불안이야.
불안이 없어지고 신인(神人)님이 확실히 고쳐질 거야. 나는 신인(神人)님의 몸의 일부분이야. 내가 허경영 부르면 축복을 받아 가지고 모든 과거 업장이 없어졌어. 이래야 되는데 업장이 자꾸 생기면 되나? 그래서 불교에서는 석가모니가 그걸 염려해서 이런 말을 해.
색은 뭐라고? 색즉시공이라고 했잖아. 그런데 이걸 여러분들이 믿어야 되는데, 그러면 아무도 없어지는 거야. 내 색은 내 몸이야. 공은 뭘까? 색은 내 몸인데, 내 몸은 즉 공이다.
이게 뭐예요? 없는 거라고? 몸이 없는 게 아니야. 아는 사람 없어요? 그것만 시험 문제 낼 게 아니라 시험 문제를 하나 내야 되겠구만. 예를 들어서 이게 무슨 말 같냐면, 금융은 뭐뭐는 없고 뭐뭐는 있다. 이거랑 비슷해.
금융은 뭐 뭐가 없어. 아니,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나한테 공부를 많이 했지? 그럼 이건 금방 답이 나와야 돼. 금융은 뭐가 없어요? 금융에서 없는 게 하나 딱 있어. 여러분이 금융을 투자할 때, 금융에는 없는 것이 있단 말이야.
그걸 알고 투자하는 거야. 그런데 꼭 이거는 있어요. 이걸 알아야 은행이 한 군데에다 돈을 안 넣는 거야.
이제 알겠죠? 어디 한 군데에다 몰빵해서 투자하는 자는 자살할 수가 있어. 잘못하면 어느 날 갑자기 자살할 수가 있다니까. 전 재산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금융은 모험은 없어.
그러니까 금융을 여러 군데에다가 해 놔야지. 어느 은행에 하나다 몽땅, 노후 자금을 넣었다 그냥 날아가는 수가 있어. 그럴 수 있죠? 비슷한 거야.
금융은 뭐가 없고 뭐가 있어? 아니,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은 도대체가 콩나물을 하고 꼭 내가 콩나물 이야기를 해야 되겠어요? 꼭 콩나물 이야기를 해야 되겠어요? 금융은 뭐가 없어요? 제목 쓸 생각도 안 나네요. 제목은 써야죠. 제림 예수는 그 다음 뭘까? 재림 예수는 왜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 사기꾼, 전 국민에게 사기꾼 소리로 오해를 듣는 자야. 내가 예수로 있을 때 뭐라고 해서 성전을 헐고 3일 만에 짓는다. 그러니까 저런 사기꾼이 어딧냐. 300년 걸린 성전을 당신이 어떻게 3일 만에 짓느냐. 그래서 사기꾼이라고 그랬어요.
사기꾼. 저 사기꾼을 죽여라. 그렇게 했지. 사기꾼이 병 고칠 때는 되게 좋아하다가 나중에 수세에 몰리니까 사기꾼으로 결국 네 몸부터 먼저 구해봐라.
십자가에 매달려 있을 때 너부터 먼저 구해라. 뭘 남을 구한다고 그러셨냐. 네 몸도 못 구하면서 뭘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 이게 예수에게 온 최종 점수야.
모든 유대인이 그랬어. 네 몸 하나도 못 구하면서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 이게 예수한테 덮어 씌운 거지. 그러니까 넌 사기꾼이다 이 소리야.
내가 와서 사기꾼 소리 많이 들었지. 산하 제한하고 있는데 저출산 문제 심각하게 오니까 1억 줘야 된다. 결혼하는데 애 낳으면 30만 원씩 줘야 된다. 이게 30여 년 전에 할 말이야? 내가 그랬죠.
그때 초등학교가 바글바글할 때 애들이 그런데 그 앞을 못 내다봤어. 아무도 싸그리 없어졌어. 초등학교 몇천 개가 다. 아, 이게 보통 일이 아니야.
좀 있으면 노인들밖에 없어. 그래 한국 인구는 50%가 없어져 버려. 노인들이 지금 착착착 죽어 나가면 어린애가 대체 하고 있나? 없어요. 점점 우리 있을 때는 괜찮아.
그러나 갈수록 문제가 생기죠?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고. 도둑이 있던 하늘궁 자리가 임꺽정이가 있던 데야. 최고 도둑이 살던 데요. 여기가 관하에서 여기를 못 들어와.
없는 줄 알아. 여기가 분지가 되어 가지고 들어오면 나갈 데가 없어. 그러니까 여기 잡으러 오면 저 산으로 다 도망가 버려요.
가고 나면 내려와. 여기 아주 요새죠? 최고 요새. 고구려의 성처럼 동맹왕성처럼 생겼어.
세계 최고의 십성지야 그러니까 몸은 말이야, 내 몸은 뭐와 같아? 금융은 뭐가 없고 뭐가 있어? 금융은 재고가 없어요. 금융이 재고 있나?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 때문에 망하는 거야. 공장하는 사람은 이 재자야.
이 재자 밑에 뭐가 붙어? 창고 고자야, 재고. 이 재고 때문에 결국 문 닫는 사람이 있어. 안 팔려 재고. 여러분들이 금융은 재고 있나? 없는 대신에 무시무시하게 위험한 거야.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는 헐값이라도 팔지.
금융은 재고가 없어. 금융은 정말 재고가 없는 건 맞아. 이 재고가 없는 대신에 위험하다는 건 아니고, 이거 알려줬는데 이게 안 나와. 천년 가봐야 안 나와.
리스크가 있어. 금융은 리스크가 있는 거야. 리스크가 발생해 버리면 주식이 확 적자가 나 버려. 10억을 맡겨 놨는데 1억이 남았대.
반토막이 아니죠. 5억을 맡겨 놨는데 2억 5천이 남았다는 거야. 그 이거는 뭐여? 늘려 달라.
근데 피해가 발생할 때는 책임 안 진다는 게 딱 붙어있어요. 늘려주는데 우리 지구 투자를 잘못해 가지고 10억이 1억으로 내려가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이게 돼 있는 거야. 증권 회사 마다.
모든 주식이 그래. 보장성이 아니야. 보장성은 이윤이 없어요, 별로. 비보장성을 해야 생활비가 나와.
그러니까 퇴직금 전체를 비보장성에 넣으면 이자가 1년에 생활이 되고, 보장성으로 넣어 버리면 이자가 안 나와. 가만히생각하니까 이거 어디다 해야 되노? 이게 퇴직한 사람들이 금융을 대할 때 쇼크를 겪는 거야. 이게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고. 이거 보장성으로 하면 남는 게 없어요.
지꼴만큼 밖에 이자, 은행 이자 정도 준다 이 말이야. 그런데 비보장성으로 하면은 재산이 두 배로 늘 수도 있고, 없어져 버릴 수도 있고. 그러면 이이는 제기 안 하겠다.
이거 도장 딱 찍어야 그 사람들이 가지고 마음대로 투자를 하는 거야. 그래서 던질 투자야. 투자 무섭지. 이 투자를 하는 거야.
투. 알겠죠? 그래서 무서운 거야. 던져 버려야지. 꽉 잡고 있으면 이자가 안 나와.
조금밖에 안 나와요. 던져라. 던진 자에게 늘려준다. 오히려 어디 막힌 거야.
그러면 생활도 되고, 그 회사가 영업만 잘하면 아무 이상이 없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그냥 리스크가 생겼다 이러버리면 망하는 거야. 노인 나이 들어서 거지가 돼서 비참하게 되는 거지. 그럴 수 있죠? 있다 이 말이야.
색즉시공. 공이 없는 거라고 생각하면 안 돼. 색은 몸이야. 공은 뭐예요? 몸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 몸이 계속 있나? 몸이 계속 있어? 몸이 있다가 없다가. 그러니까 색즉시공. 이게 완전히 없어지는 게 아니야. 내가 내 아상을 나라는 거.
나라는 아, 나. 아상을 쓰다가 또 다른 글자를 써놓아. 아상 있잖아. 아상.
이 아상이 공이야. 육체는 색이야. 그러면 내 몸이 내 몸이 아상이야. 아상.
아상이 없어 버리면 이게 공은 나의 무아란 말이야. 무아. 이 아상을 무아로 하라 이거야. 무아로.
나라는 이 몸을 무아를 가질 때 몸이 편해지는 거야. 그런데 나야 이러면 어제 나한테 욕한 놈, 뭐 나한테 우습게 무시한 사람. 이게 생각나나 안 나나? 생각나면 소화불량 걸려. 그러면 암하고 친척이 되는 거야.
암이 제일 좋아하는 게 이런 거야. 아상. 그러니까 이 아상을 비우라. 공이야.
없는 걸로 돌아가는 게 아니야. 내가 얼마든지 공의 상태로 갈 수가 있어. 나를 줄이면. 그럼 우리는 무아라고 그래.
그래서 공은 즉 무아다. 내가 무아라는 무아심을 가질 때 뭐가 고민이 있겠어. 그러니까 누구를 만나든 나를 세우지 말고 그 사람을 세워야 돼.
상대방 얼굴에 칭찬해 주고, 상대방에게 용기를 넣어주고, 기쁨을 주고 이러면 나는 그 사람 마음속에 내가 있는 거지. 내 마음속에 내가 있지 않아요. 허경영 마음속에 여러분은 허경영과 달라. 전체희의 마음속에 전체희가 있는 게 아니야.
전체희를 평가하는 사람들 속에 전체희가 들어있는 거야. 참 신기하지. 그래서 나라는 것은 꼭 상대방이 가지고 있어요. 전부 상대방이 가지고 있지.
나를 내가 가지고 있는 자는 성공할 수가 없어. 절대 이걸 석가모니가 알려준 거야. 당신을 당신 머릿속에 가지고 있지 말라는 거야. 그걸 비우라는 거야.
그러니까 사과가 세 개 있는데 사람이 둘이 밖에 없다. 사과가 둘 있는데 사람이 셋이 있다. 그럼 당신이 먼저 양보하라는 거야. 당신을 비우라는 거야.
그럴 때 그 사람들이 그게 반복되다 보면 저 사람은 참 훌륭한 사람이야. 그 사람들 속에 자기가 만들어지는 거야. 자기 속에 자기를 만드는 자, 그게 바로 병신이라는거요. 자기를 높이려고 나는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닌데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어머, 여러분들이 생활이 어렵구만. 내가 여기 참 잘 왔네. 내가 뭐 호텔 가서 잘 얻어 먹으면 뭐래. 오늘 바자회야 하는데 여기 잘 왔네.
밥은 뭐 줘요? 여기는 국수 한 그릇 줘요. 어머, 국수는 어때. 좋은일 하는데 내가 여기 잘왔네.
그런데 이런 바자회하는 데는 왜 나를 데려와? 오늘 호텔 행사가 있는데 거기 가서 잘 먹으려고 했는데 이게 뭔 꼴이냐? 가자, 이 사람 복 없는 자야. 왜 뭐가 있어? 아상. 색즉시공이 아니야.
언제나 내 육신은 이렇게 공의 상태를 만들어라. 색은 뭐야? 내 몸. 알았죠? 이걸 불교하는 사람들이 설명을 잘못해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거요. 마음이 어떻게 공이 되냐? 그러면 안 돼.
알았죠? 내 육신이 밥때가 됐는데, 어머, 밥은 두 그릇 뿐인데 사람은 세 명이 있네. 그럴 때 나라는 게 어디에서 나타나? 내가 양보할 때, 내가 밥을 금식할 때 내가 나타나. 나는 이 형제들 위해서 내가 금식해야지. 이렇게 마음을 탁 먹고 나면 배고픈 게 내 암을 없애 주는 거요.
고혈압, 당뇨병 이게 없어져요. 그래서 위가 오늘 위를 하루 점심때 오늘은 내 위를 좀 쉬게 해줘야 되겠다. 위가 휴일을 만난 거야. 대장이고 뭐고.
그러면 뇌가 맑아져. 피가 맑아져. 그러면 내일 중풍으로 쓰러질 사람이 안 쓰러져. 그런데 꼬박꼬박 내 먹을 건 챙기겠다.
부페 가서 막 먹어. 뇌졸중, 중풍 올 수밖에 없는 거야. 그러니까 나를 없애야 되는데 이놈에다가 욕심을 내가 가지고 이놈을 잘 먹이겠다. 잘 입히겠다.
이놈을 이러면 고혈압, 고지혈증, 쓰리고, 고혈증, 고당, 고혈압, 고혈압, 고당, 고혈당. 이 쓰리고가 온단 말이야. 그러면 또 쓰리고가 마음속에 생기지. 고생, 고민, 고통 이런 게 온단 말이야.
쓰리고를 조심해야 돼. 그러면 쓰리고가 오게 되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색즉시공, 즉 공즉시색이란 말이야. 공즉시색은 뭐요? 내 무아, 내 몸을 항상 상대에게 있다 생각해야돼.
나는 실제 여러분한테 있지? 여러분이 허경영 불러주지. 내가 내 보고 허경영, 허경영 이러고 다니냐? 나라는 건 어디에 있냐면 여러분 입에 내가 있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여러분의 마음속에 내가 있지. 내 속에 내가 있으면 이거는 미친 사람이야. 그래서 자기를 낮추라는 거야. 그러면 남이 내 이름을 불러줘요.
내가 이렇게 사람이 모인 이유가 뭐야? 내가 술 먹고 내가 누군데? 내가 옛날에 만석꾼의 아들인데 내가 이 꼴이 뭐해 이러면 내가 되겠나? 만석꾼의 아들 부끄럽게 생각해야 돼. 아니, 그냥 우리 아버지가 잘했어. 떳떳하게 아주 다 나눠준 거 잘했어. 내가 고생하는 거 달게 받아야지.
내 청소년 때 노다지 굶었어. 어머, 그거 내가 그래도 고통스러운 사람, 밥 못 먹는 사람 위해서 그래도 인간답게 한 거야. 조금이라도 내가 굶었다는 건 영광이야. 기도원 가면 병이 고쳐진다고? 정신 차려요.
가서 굶었기 때문에 고쳐지는 거야. 굶었기 때문에 위장, 간, 심장이 얼마나 휴가를 갖겠어? 편해, 안 편해? 이거 한 번도 안 쉬고 시간적으로 규칙적으로 뭐가 들어오네. 얘네들은 몸살 걸려. 근데 한 번씩 쉬어주고 금식해주면 암세포도 기절해 가지고 그만둬 버려.
영양분이 안 들어오니까 “너희나 먹어치워라. 나는 안 먹는다.” 이래 버리고 그냥 가버려. 금식이 무서운 거야. 그러면 장기들이 싹 쉬니까 힘이 생겨 이제.
독성이 빠져버려. 몸에서 독이 다 빠져. 소변으로 독이 다 나가버려. 그럼 독을 넣지 않았으니까.
머리가 개운해지고 아픈 암이 졸지에 없어져요. 좋겠지? 내가 병이 고쳐진 거지. 내가 일일이 그 사람 고쳐줬나? 자기들 스스로 고치는 거야. 잘 들으세요.
색즉시공이 뭔지 확실히 알겠지. 그럼 나는 누구에게 있다? 여러분한테 항상 대상에게 내가 있는 거야. 우리가 거울을 보면 내가 나를 볼 수 있나? 거울 속에 내가 있는 거, 거울이 상대방이야. 사람들이야.
말은 거울이라고 하지만 그게 사람한테 있을 때는 “여보, 나 여기 머리 뭐 좀 이상한 거 있으면 좀 고쳐 줘.” 이렇게 하나하나. 그게 거울이야, 그 사람 얼굴이. 그 사람에게 비춰서 나오는 게 나야.
그럼 그 사람이 “어머, 당신 가만히 있어 봐. 머리에 새치 가 있네. 빼 준다든지.” 그렇게 할 거 아니야.
그러면 내가 나를 하는 게 아니에요. 남이 나의 대상물이 있을 때 내가 존재하는 거지. 대상이 없을 때는 나는 없어. 그래서 여러분은 이런 게 딱 나오면 거울을 생각해야 돼요.
아, 거울. 나는 실제 거울이 있을 때만 존재하는 거야. 여러분이 있을 때만. 여러분이 없으면 나는 존재하지 않아.
그러니까 절대 인간은 혼자 존재할 수가 없다. 여러 사람이 있으니까 우리가 밥을 먹지, 혼자서 자동차 만들고 뭐 씨뿌리고 뭐 하고, 불가능. 그래서 이번에 오늘 여러분, 색즉시공 우연히 뭐하다가 색즉시공을 이야기해야 됐나? 이것도 무슨 하다가 이야기했는데 이거는 이거 때문에 이야기한 거야. 이 말도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에 디스크가 있는 거야. 내가 어떤 공장에 투자를 했는데 그 사람이 물건이 안 팔려요. 가보니까 10억 원어치 물건이 쌓여있었고 재고에. 그럼 뭐라고 그래? 그 사람 잡아 죽일 수도 없고, 안 팔린다는데.
그러니까 공장에 잘못 투자하면 큰일 나지. 재고를 가지고 시비를 걸어. 그런데 금융회사는 리스크를 가지고 시비를 걸어.
여기는 금융회사은 재고가 없으니까 좋겠다. 그 대신에 진짜 골머리를 알아요. 이것 때문에. 무보증이 있거든.
비보장성. 비보장성은 이자가 높으니까 비보장성을 할 거냐, 그냥 할 거냐. 여기에 대해서 엄청나게 사람들이 방황을 해요. 투자자들이.
그렇지 않겠나? 내 퇴직금은 5억이 남았는데 비보장성 했으면 생활비도 나오고 돈이 10억이 될 수도 있어. 이 유혹이 보장성에 넣으면 은행에 갖다 넣어놨다 비슷하게 그냥 차비 정도밖에 안 나와.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 5억이 있는 사람이 생활비도 안 나와. 그러면 어디에 유혹을 받을까? 생활비의 유혹.
그다음에 돈이 두 배로 늘어날 수도 있다 이 말이야. 그 대신 줄어들 수도 있어. 인정해야 돼. 이러면 이 사람이 맨날 며칠 고민을 해요.
그럴 수 있지? 그런데 금융회사 직원은 염려 마세요. 내려갈 확률은 적습니다. 비보장성에 하셔야 됩니다. 우리는 비보장성에 투자한 사람들 때문에 우리가 굉장히 골머리를 앓고 신경을 쓰고 천재들이 모여 있습니다.
우리 금융회사는 천재들이 투자를 하기 때문에 위험 리스크가 있을 때는 빨리 뽑아버립니다. 이렇게 이야기해. 그거 믿고 맡겼다가 모 종교단체가 그 회사에 100억을 맡겼는데 싹 없어져 버렸어. 그래서 그 여의도 내 사무실 옆에 모 투자금융 주식회사인데 그 투자금융에다가 100억을 맡겼대.
데모를 3년을 하는데 이건 시끄럽다. 사무실에 못 있겠어. 맨날 교인들이 와서 돈 100억. 플랭카드가 100억이야, 우리의 피 묻은 돈 100억 내놔라, 이 사기꾼 놈들! 이래 가지고 금융회사 앞에서 데모를 그렇게 하는데도 그 회사는 우리는 줄 수 없습니다.
해결 못 했어. 법적으로 완벽하니까 비보장에 투자 했으니까 기가 막히네. 그런데 내가 그 여의도 있을 때 그 사무실 옆에가 투자 금융회사들이 있었는데 심심하면 그런 데모를 봐요. 이거 개인이 아니야.
어떤 종교단체가 맡긴 돈이야. 교회 지을려고. 좀 늘어나게 하느라고 맡긴 거야. 떼어버렸어.
그런데 투자 금융회사는 멀쩡하게 그대로 있어. 법적으로 하자가 없는 거야. 투자를 했는데 왕창 날라갔어.
불안하죠? 이게 인생이 이렇게 무서운 거야. 그래서 이 답을 여러분이 금방 말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지? 내가 시험을 치면 여러 빵점이야 아주. 낙제 점수 학생들이 되면 되나? 그러나 우리는 영성이라서 몰라도 돼. 우리는 영적으로 이미 천국에 가 있는 사람들이야.
이런 거 몰라도 천사한테 물어보면 돼. 우리의 중요한 거는 천사가 다 알려주니까 이거 몰라도 되지? 그러나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이거 하나만 가지고 하면 오늘 공부 다 끝나는 거야.
그러니까 돈을 공장에다 투자해서 기업체 투자해서 공장에 재고가 쌓여서 망했다 이러면 그 사람 사장을 괴롭힐 수가 없어요. 물건이 안 팔린다는데 어떡해. 돈 때어 먹은 것도 아니야. 물건 그대로 쌓여 있네.
그렇다고 그걸 팔려고 그랬더니 돈이 들어가 광고비가. 그럼 이게 팔아봐야 광고비가 안 됩니다. 어때. 그리고 투자 잘못한 거죠.
그렇죠. 그런 사람이 많아요. 돈을 투자했는데 잘 팔린다고 해서 됐는데 안 팔려. 이거와 이게 같아 안 같아? 상대방에 의해서 내가 결정돼요.
나라는 것은 존재 자체가 없어. 상대방들이 있어야 내가 그곳에 나타나. 그럼 상대방들은 거울을 들고 있어.
거기 내가 비친 모습이 어떤 데는 도둑놈으로 비치고, 어떤 데는 천사로 비치고. 이러면 되겠나? 꾸준해야지. 그래서 이 색즉시공은 높은 경지의 대화야. 석가모니가 이 인간들이 이런 끄달림에서 벗어나라.
이렇게 철학적인 거야. 그러니까 내 무아가 되면 색은 별 볼 일이 없어. 이것이 곧 나를 나타내는 거야. 이 내 무아가 “어머, 저 사람 겸손해.” 이러면 내 몸이 이리로 와서 앉으세요.
높은 자리에 앉혀줘. 아니, 그렇게 무아를 했더니 내 몸이 막 대우를 받아요. 기저기서 초청을 해.
그래서 이 비밀을 모르는 자는 지가 높다고 계속 남을 깔보고 흉보고 막 입으로, 몸으로, 행동으로 죄짓잖아. 어리석은 사람들이야. 나는 언제나 내 자체가 나를 볼 수가 없어.
남이 진단해 준단 말이야. 그러니까 남에 의해서 내가 결정되는 거야. 이 말이 그 말이야. 있던 물질은 반드시 공에 의해서만 대상이 결정돼.
철학적인 말이라서 석가모니의 마음을 제대로 읽고 있는 승려들이 별로 없어. 그냥 물질은 공이다. 공은 물질이다. 이러고 앉아있어? 그게 물질의 공인가? 아니야.
이거는 우리의 몸과 우리의 무와 정신을 이야기한 거야. 이거 공이라고 할 수 있나? 영혼이 그대로 있어 썩을 때까지. 그러나 이거는 즉시 일어나는 거야.
즉시 공이. 됐다가 육아 됐다가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거를 뭐라고 그러냐면 유식 사상이라고 그래요. 불교에도 여러 가지 사상이 있죠. 유식 사상이라고 그래요.
유식 사상, 그렇게 알아두세요. 내가 와서 모든 세계 종교를 평정해버려요. 다 신이 옴으로써 모든 종교의 행위는 끝이야. 내가 오기 전에는 이 종교들이 뭐과 같냐면 이것과 똑같아요.
종교들이 뭘 해? 에이프릴, 그러면은 옥토버가 들어가죠? OCTOBER. 이게 열두 달이죠? 내가 한국에 오기 이전에 여러분은 이런 신을 모셨어요. 메이가 뭐예요? 다산의 신이야.
그러면 이렇게 신이 많았어요. 마치(MARCH) 군대의 신이야. 이렇게 많은 신을. 그러니까 바다에 갈 때는 바다의 여신을 몸에 가지고 가야 안전하다.
전쟁에 갈 때는 이 전쟁의 신한테 절을 해야 되고, 아니 그냥 애 낳을 때가 되어가면 다산의 신한테 절을 해야 되는데 이놈의 신상이 전신에 신상이야. 전 세계가 지금 이런 걸. 여러분 지금도 애 낳을 여자 바위에 가서 절하고 그러지? 그런 게 우리가 다산이 되는 바위다. 배가 불룩한 이런 게 있으면 그거 가서 절을 하지.
그럼 우리는 이런 걸 지금도 하고 있어. 내가 오기 전에는 어떤 종교든 이런 경지를 벗어나 있지는 못해. 그런데 내가 이걸 끝내주는 거야. 내가 무슨 영어 선생이야? 그러니까 이게 귀신들의 이름이야.
전부. 제니얼이(January)는 무슨 귀신이야 이거. 이거는 해방의 신이야. 뭐 이렇게 좀 편안하게.
그러니까 이게 모든 게 신의 이름들이야. 노벰버는 전쟁의 신이야. 디셈버는 평화의 신이야. 그러면 이 사람도 디셈버를 모시고 있으면 평화의 신이야.
노벰버는 전쟁의 신이야. 그럼 이 사람도 디셈버를 모시고 있으면 평화의 신을 모시고 있는 거야. 노벤버는 전쟁의 신이야. 이게 전부 신들의 이름인데, 이런 우상을 전 지구인이 지금도 섬기고 있는 거야.
모든 종교가 다 그래? 안 그렇다고 나한테 이야기할 수가 있나? 그런데 내가 도둑처럼 온 거야. 이렇게 도둑처럼 와가지고, 이게 전쟁의 신이야. 노벤버가. 이거는 전쟁의 신이 아닌데, 전쟁의 신이었습니다.
마치는 군대의 신입니다. 마치는 군인들이 믿는 신이란 말입니다. 이거는 전쟁을 하러 갈 때 노벤버 신을 부르시는 거고, 이 평화의 신은 디셈버고. 그래서 이 디셈버에서 나온 단어가 영어로 데모크라시, 민주 뭐 이런 거 있지? 민주주의 뭐 이런 게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전부 신들이야. 여기에서 유럽으로 전 세계 신들이 퍼져 있어요. 이게 인도 같은 데 가면 무진장 많겠지. 많아요, 숫자.
12개는 유럽 사람들의 신이야. 이거 페브어리는 뭐예요? 페브어리는 혁명의 신이야. 완전히 확 바꿔 치우는 거. 에이프릴은 무슨 신일까? 사랑의 신이야, 사랑.
에이프릴 사랑의 신. 준은 뭐게? 준이 결혼의 신이야. 줄라이하고 오거스트는 이거는 시저죠? 시저의 신이고, 이거는 시저의 아들 아우구스투스 신이지. 아우구스투스를 섬기는 신이야.
그러니까 이게 전부 신이잖아. 그렇죠? September, 이거는 계절의 신이야. September. September 있죠? 이거는 계절의 신이야.
여러분들이 그냥 알아놔요. 노벤버는 뭐라 그러지? 전쟁의 신. 이건 뭐예요? 평화의 신. 옥토버는 뭐예요? 옥토버가 여러분한테 상당히 감정적인 신인(神人)데, 남자의 신이야.
남자의 신이야. 자기가 남편이 없는 과부들이 옥타버의 신을 모시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좋은 남자를 만날 수가 있다 이거지. 그러니까 저런 신이 다양한 신을 가지고 있어요.
서양 사람들은. 내가 여기 중학교 때 배웠나 고등학교 때 배운 거야. 그런데 지금 생각하지.
그런데 신인(神人)이 왔다. 재림 예수가 왔다. 그러면 이게 필요할까? 필요가 없어. 싹 잊어버려.
그러니까 이런 인간들이 이런 식으로 종교에 빠져 있는 거예요. 천국 가는 게 아니고, 이거는 전부 지상에서 자기들이 잘 살기 위해서 하는 이야기야. 그 마음에 위로받기 위해서 하는 신이야. 그래서 그 사람들은 신을 많이 모시고 있었어.
그런데 임신해서 아기를 뵀다 그러면 아무리 저기 기독교가 있어도 안 가요. 다산의 신한테 가서 절을 하는 거야. 불안하니까. 그렇잖아.
그게 인간들의 그 얄팍한 마음이 신을 각자 만들어내. 그래 어떤 사람이 다산의 신을 조각을 해서 만들면 그게 상이 신상이 되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다른 사람이 그걸 모방해서 막 만들어. 그게 집에다 놔두고 우리 애 잘 낳아주세요.
애 잘 낳아주세요. 이렇게 나가는 거야. 그러면 또 여기에 또 신이 또 있지. 결혼의 신이 있지.
우리 애 결혼 잘하게 해주세요. 애 키우는 사람은 결혼의 신을 다 모시고 있어요. 준을 모시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신이 있다는 걸 내가 옛날에 어릴 때 학교 다닐 때 배운 거야.
그런데 요새 누가 이거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지. 아마 영어 선생들도 잘 모를 거야. 우리 영어 선생 앉아있잖아. 잘 몰랐지? 이런 잡신들이 있는 이 세상에 내가 온 거야.
신인(神人)이 그냥 짓거리는 사람이 아니야. 이제는 내가 누구라는 걸 서서히 알려주는 거야. 어디 가도 들어보기 어려운 강의를 하는 신인(神人)을 여러분이 만난 거야. 여러분은 여러분들이 얼마나 지금 운이 좋냐 하면, 나는 글자를 쓰다가 이 받침 하나가 삐딱하게 있어면 절대 싫어해요.
술 먹은 것도 아니고. 항상 글씨가 내 마음에 들어야 돼. 글씨가 마음에 딱 안 들면 지워버려. 틀리게 안 썼더라도.
그러니까 굉장히 어려서부터 글씨를 중요시해요. 글씨가이 마음에 안 들면 지워버려.
가객 사사 사사죠. 이게 중요한 말이야.
여러분은 천사죠. 천사는 이렇게 이 사자를 쓰는 거야. 그런데 교사는 뭐 써요? 스승사자 쓰죠? 교사는 스승 사자니까 이거의 낮은 단계야. 그 다음에 이건 뭐요? 이거는 우리를 뭐 해 주는 사람? 변호해 주는 사람.
변호사. 변호사 할 때는 이 자를 써 주는 거야. 그러면 여기는 변호사만 있나? 회계사. 모든 사람들이 이자를 세무사.
이런 세무사나 모든 변리사나 변호사나 세무사도 이자가 붙어요. 세무사도 이자가 붙어요. 그러면은 이거는 그 다음 계급이야. 교사나 교사나 목사.
목사도 스승에 들어가죠. 의사도 스승에 들어가죠. 의사도 이자를 쓰죠. 그런데 제일 낮은 게 뭔지 압니까? 판사.
일 보따리다 이 말이지. 일 사자. 검사. 이런 것이 맨 밑에 있는 이유를 알겠어요? 이거는 사람을 잡아들이고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일사자를 붙여준 거야.
존경 대상이라기보다는 약간 좀 뜨뜻미지근하고 가까이 하기가 좀 그렇고 두렵고 뭐 이런 존재라서 이걸 붙인 거야. 일 사자를 여기다. 스승사자 붙이면 될까? 그나마 자식들은 거기 가지 않기를 바라요. 여기에 가지 않기를 바라는 거야. 이걸 우리는 ‘일냈다’고 하는 거야.
‘일냈다’고. 일론 머스크.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일내는 사람이야. 일내니? 일내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이름 잘 줬어요. 일론 머스크. 일내는 사람이야.
그 머스크를 리스크로 하면 돼요. 일론 리스크. 맨날 리스크를 남겨요. 근데 그게 잘 돼.
그 리스크가 있는데 사람들은 겁을 해서 손을 안 대. 그럼 일론 리스크는 그걸 손을 대는 거야. 리스크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사람이야. 신기하죠? 그러니까 일 내는 사람.
그러니까 이 ‘가객사사사사’가 우리의 질서야, 이게. ‘가객사사사사사’. 여러분은 전부 천사 맞나? 제일 위에 있는 거야. 여러분은 말이야, 객자하고 가짜는 객자가 높고 가짜가 낮아.
여기에 말이야, 정치가가 있을 수 있지. 이 사람은 한 정당에서 꾸준히 하는 사람이야. ‘가짜’가 붙어. 그런데 이 당에 있다가 저 당에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은 정객이라고 한다.
그건 정치의 손님이야. 지나가는 과객이 왔다 그러잖아. 과객이나 마찬가지예요. 이거는 과객이란 말이에요.
쓰다 보니까 글씨가 어디로 가버리냐. 거기에 애기처럼 집어넣는 거야. 과객이라는 이런 게 있죠? 그 다음에 주객도 있어요. 주객도 있죠? 술꾼, 술꾼 주객.
비행기 타고 자동차 탈 때 우리는 승객이라 그래.승객. 이것도 승객이에요. 탑승객. 그러니까 이럴 때 우리는 ‘객’을 써.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마다 거기에 뭐가 붙어 있죠?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객(客)’자가 문제가 있는 것은 이런 것도 여러분이 생각해야 합니다. 자객(刺客). 칼 들고 와서 누굴 몰래 죽이러 오는 사람도 자객이야. 그리고 옛날에는 또 누가 있어요.
검객(劍客)이 있죠. 검객. 이런 것이 ‘객’자가 붙으면 무서운 사람들이야. 뜨내기라는 소리야.
이게 집(家)이라는 뜻이고, 이게 각각(各)이라는 뜻이야. 각 방향으로 가버려. 집에 있는 게 아니라 잠시 와 있다 집에. 각각 떠난다 이 소리야, 각.
그러니까 합치니까 뭐예요? 객(客)자가 되는 거야. 이 ‘가(家)’는 집에 돼지를 기르지. 그러면 여기는 고정되어 있는 사람이야. 집에 돼지가 내일 딴 집으로 가나? 안 받아줘 딴 집에서.
그러니까 ‘가(家)’가 붙으면 안정된 사람. 예술가, 문학가, 평론가 다 붙지. 다 이 ‘가(家)’가 되는 거지. 이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람이고 ‘객(客)’은 불안한 사람들이야.
정객(政客)도 자객과 비슷해. 검객이야. 일종의 칼부림이 나오고 있어 국회에서. 칼이 없어서 그렇지 진짜 검객이나 마찬가지.
의자가 날아가고 이게 뭐예요. 정객, 자객, 검객, 과객(過客) 전부 위험한 사람. 주객(主客) 전부 위험하지. 승객(省客)도 언제나 위험해.
택시 타고 가면 택시 타고 오늘 저승 가는 사람도 있어. 그렇잖아. 비행기 타고 갔다도 오늘 저승. 그러니까 택시를 탔다가 저승 가는 길을 탄 거야.
그렇잖아. ‘객(客)’자가 붙으면 저승이 왔다 갔다 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승객(省客)이 자주 된다거나. 무슨 자주 ‘객(客)’이 많이 붙으면 좋나? 우리가 멀리 해야 되는 글자야.
‘객(客)’을 많이 만나는 자들 여관방 주인이나 술집 주인이나 식당 주인 이런 사람들 언제나 위험한 거야. 어떤 사람이 그냥 총 들고와서 식당에 와서 막 싸 죽여. 주방장이 갑자기 미쳐가지고 칼 보고 막 횟칼로 찔러. 주인한테 감정이 있어.
이게 객이야. 위험하죠? 이 가들은 그렇게 안 해요. 예술가나 음악가 그렇게 하나 안 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사는 이렇게 위험한 존재들이 아니야.
여러분 천사죠. 목사도 스승 사 자야. 그러니까 여러분 천사들은 최고의 경지에 와서 앉아 있는 거예요. 천사만 된 게 아니야.
천사를 수도 없이 많이 가진 대천사도 있어. 200명씩 건드리고 있어. 또 어떤 사람은 천사를 전부 다섯 명씩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본인도 천사인데 천사를 건드리고 있어. 좋아 안 좋아. 대단한 거죠.
내가 아니고 재림 예수 아니곤 이걸 줄 수가 없어. 이걸 줄 수가 없다고. 뭐 이런 거 공부해 가지고 하는 거 이런 거는 대단한 게 아니야. 진짜 대단한 거는 이거야.
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직업이야 이게. 직책이야. 천사. 천사가 최고 높은 직책이야.
더 이상의 직책은 없어. 아무리 위에 높은 정치인 그건 다 뭐요? 여기에 속해? 스승 아니면 아버지 어머니도 여기 속하지? 스승 아니면 이 선비, 이건 이 일꾼. 그래서 우리는 이런 사람을 너무 대단하게 봐.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을 여러분 대단하게 봐야 돼요. 여러분들. 내 강의를 들어보니까 세상이 보여 안 보여요? 보이죠? 자기가 얼마나 좋은 위치에 있는가를 모르고 있는 거야. 아주 충분히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자기의 정체성, 자기의 정체성을 확실히 알아야 돼.
나는 이런 사람들보다 대단한 위치에 있다. 그리고 이런 것들과는 다르다. 이런 정치가나 이런 게 이 사자를 받을 수 있나? 못 받아. 나한테 와서 여기서 내 강의를 듣는 자들만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모든 종교가 천사를 주는 데가 있나? 전부 이런 것들로 모여있어. 그 사람들은 전부 이런 것만 붙어 있어. 천사 없지? 없어. 집사, 권사 다 이 밑에 글자야.
이 사자 안 붙어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늘궁에 옴으로서 사자를 얻은 거예요. 참으로 대단하다, 대단해. 재밌죠? 아이고, 내가 봐도 재밌네.
우리가 옛날에는 다 외우겠지? 못 외워? 외울 때는 이렇게 외워요. 가객사사사사. 하나, 둘, 셋, 넷, 다섯. 가객사사사사.
가객사사사사. 외우기 쉬워요. 가객사사사를 알아야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만약에 우리나라 대학생한테 가객사사사를 적어놓고 여기다 써라, 이러면 답이 맞을까? 쓰는 사람이 많이 있을까? 드물어.
이래서 우리 애들이 문제가 있다는 거야. 이 가격 사사사를 이렇게 알아야 돼. 걔들은 여기를 위해서 목숨을 걸어. 이런 건 관심도 없어, 별로.
그래서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너무 공부가 쉬원찮아요. 세상 물정을 잘 몰라. 내가 자꾸 이야기해 주고 있죠. 이사야 58장 7절, 7절, 8절, 9절, 10절이죠.
아니다. 58장. 58장 7절 전반에 했잖아.
그 이사야 맞잖아. 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금식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했잖아. 네.
6절부터요.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6절부터요. 이사야 58장 6절부터입니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자, 내가 금식을 하고 남한테 주면 그 사람의 거울에 내가 비쳐. 그게 나야. 배불리 먹는 나는 나가 아니야. 그 사람은 집에서 아무리 맛있는 걸 먹어봐.
동네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나? 저놈은 뭘 먹었는지 모른다. 그런데 이웃 사람들과 밥을 먹으면서 맛있는 걸 차려줘 봐. 자기는 누룽지 먹고. 동네 사람들이 “어머, 왜 누룽지를 먹어?” 그러면 “음식이 좀 부족해서 그래요.
여러분들이 넉넉하게 잡수셔야지.” 하다 보니까 내가 좀 모자라네. 그래도 누룽지를 먹어. 그러면 그 사람이 떠, 안 떠? 사람들이 “저 주인, 저 사람 사람 됐어.” 그러면 그 사람이 자연히 그 동네에서 소문이 나.
그 사람이 나오면 찍어줘. 그럴 수 있겠지.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에게서 자기를 나타내는 자는 어리석은 자야. 집에다가 아무리 금송아지를 갖다 놓으면 뭘 해.
남의 마음에서 나를 금송아지로 봐야지. 그러면 어떻게 돼? 걔들한테 줘야 되는 거야. 자, 그 다음 읽어봐.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그런데 저기서 내 빛을 내가 비칠 수가 없어. 남이 나한테 비춰줘야 내 얼굴에 라이트. 내가 촬영할 때 보면 저쪽에서 라이트가 비춰. 그런데 내 몸속에다 라이트를 넣을 수 있나? 안 비춰줘요.
저쪽에서 나한테 라이트를 비춰줄 때 영상에 내가 잘 나와, 안 나와? 그럼 누가 나를 비춰주는 거야? 상대방이 알겠죠. 항상 우리는 그 라이트 개념을 잊어버리고 사는 거야. 누가 비춰지지? 남이 비춰줘야 내 얼굴이 나오지. 깜깜한 데서.
이게 바로 그 말이야. 어떻게든 남한테 잘해주면 그 사람은 빛나게 돼 있어. 그런데 지가 지를 빛을 내겠다? 안 되는 거야.
조명팀, 조명. 제가 허경영한테 조명 비춰. 그러면 조명이 쫙 비치면 내가 짠짠짠 하고 나타나는 거야. 그리하면 내 빛이 새벽까지 비칠 것이며, 내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치유가 급속하다 그러죠? 치유가 그런 데서 일어나는 거야.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2)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저게 나라는 것이 색즉시공이라는 뜻이야. 이제 알겠죠? 나를 비우고 남을 줬을 때 내가 나타나는 거야.
“어머, 저자가 저자가 이런 일을 한 자야.” 이렇게 남들이 알게 되는 거야. 그런데 내가 나는 봉사 많이 하는 사람이야. 천번만번번 외쳐봐. 남들이 모르는데.
그건 하늘에서도 몰라. 알았지? 그러니까 남한테 잘하면 저절로 색즉 시공이 이루어지는 거야. 색즉 시공이 뭔지 알겠죠? 다시 하나 더 읽어요.
그 다음 또 읽는다고? 12절 읽어봐요.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데를 수보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아시겠죠? 이사야 58장 6, 7, 8, 9, 10, 11, 12절까지를 여러분. 참고해야 돼요.
내가 우리 지난번에 한번 강의해 줬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그리고 또 고린도전서 15장 52절, 성경 말도 이렇듯으로 보니까 마음이 편안해지죠. 그렇죠? 고린도전서 15장 52절입니다.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 저게 나오죠. 내가 하고 있는 일이죠. 이미 신인(神人) 재림 예수가 왔을 때 일어나는 일이야. 그러기 전에는 있을 수 없어.
여러분들은 제뉴어리부터 옥토버, 노벰버, 디셈버까지 귀신을 섬기는 자들이야. 아무리 빈명해도 소용이 없어. 여러분들의 행동이 그렇게 나타나고 있어. 너무 현실 세계에 치중해 있죠? 그러나 여기는 그렇지 않아요.
여기는 내가 이제 나타나는 거야. 나팔 소리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하죠? 여러분들의 시신이 이제 어떻게 된다고? 천국으로 들어가죠? 그럼 영원히 거기는 썩지 않는 곳이야. 홀연히 변해 버려. 얼마나 좋아요? 갑자기 옷이 바뀌어.
몸이 바뀌어 버려. 반면에 눈을 감았는데 죽었는데 갑자기 몸이 확 바뀌어 버려. 시공간을 초월해서 태어나 버려. 딱 눈 떠보니까 여기가 어디야? 천국이야.
어머, 우리 어머니 제일 먼저 태어나자마자 어머, 우리 어머니 어디에 있어? 내가 축복 명패 했는데 딱 이렇게 해서 즉각 찾을 수가 있어. 얼마나 좋아. 재밌죠? 어머, 이제 내가 태어났구나. 이게 진짜 삶이구나.
저기 있던 세상은 말이야. 맨날 자객이 돌아다니지 않나. 아이고, 거기는 진짜 발 한번 잘못 디디면 하룻밤 사이에 절벽으로 떨어져 버리는 그 무시무시한 인간 세상.
정신 한번 잘못 차리면 전 재산이 없어져 버리고 거지가 되네. 그런 세상에서 내가 탈출해 왔구나. 이거 얼마나 좋아? 여기에 미련을 많이 가질수록 병고는 더 고통스러워.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거는 내가 해준다는 뜻이야.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라. 죽지 않으리라 이게 아니야. 나의 누군가에 의해서 저게 완전 수동태야.
저게 능동태야? 수동태야. 입으리다. 그지 썩지 않니함을 입겠다. 그럼 뭐요? 누군가가 주는 거지.
입는 거지. 수동태죠? 그렇다니까.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ㄷ)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55 ㄹ)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재림 예수가 왔을 때 일어나는 일이야. 오늘 내가 두 가지 보여줬죠? 이거는 여러분들이 꼭 명심해야 돼요.
알았죠? 그리고 내가 왔으니까 빌립보서 4장 1절부터 13절. 빌립보서 4장 1절부터 13절. 재밌죠? 항상 들어도 즐겁게 들어요. 여러분들은 죄인이 아닙니다.
죄에서 해방된 자들이야. 이거는 대중 나를 모르는 자들이 보라고 했네. 여러분은 여기에 기죽을 거 없어요.
여러분은 사자가 붙은 자들이야. 천사 알죠. 빌립보서 사장 일절입니다.
1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2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3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9 1)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감사하면 선물을 주는 거야. 매일 신인(神人)에게 감사하다, 감사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선물이 와. 그 선물이 뭐게? 다이놀핀. 호르몬 선물이 와.
그게 암세포를 그냥 죽여버려. 그냥 암 말기 환자가 감사한 마음을 신인(神人)에게 가졌다, 또 이웃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 마음을 싹 바꿔버리면 암세포가 몸에서 있을 곳이 없어져 버려. 참 신기하죠? 이 다이놀핀이 나오면 이게 뭐의 사천 배야? 옥시토신의 4천 배지. 이 옥시토신은 성관계할 때 나오는 호르몬, 기분이 좋은 호르몬인데, 이거의 4천 배가 몸속에서 나와 가지고 암세포가 한 방에 다 가버려.
그러니까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자는 암하고는 거리가 없어. 거리가 멀어져 버려. 그냥 무한대로 떨어져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암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바로 요거야.
감사하는 마음,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 이 우주를 만든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 또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 이게 있으면 몸속에 있는 암세포가 졸도를 하는 거야. 뭐가 나와요? 다이놀핀, 다이놀핀이 나와 가지고 호르몬이 나와 가지고 밤사이에 다 없애버려. 그냥 암세포를.
그런데 나는 암이 걸렸다. 성질 더러운 사람. 암 못 고쳐. 그 성질이 암세포를 키워요.
왜 나만 암이 걸렸냐. 이러고 앉아 있어. 내가 감사를 남보다 적게 했구나. 그래서 내 암세포가 커졌구나.
감사를 많이 해야 되겠다. 싹 없애버려야 되겠다. 이런 마음 먹어야 되겠나, 안 먹어야 되겠지. 먹어야 되겠지.
분명히 신인(神人)님이 빌리보서에서 신인(神人)님이 이야기해줬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하늘에서 모든 걸 줘버린다고. 고린도전서 15장 52절. 우리 애들 성경 찾느라고 바쁘겠네.
고린도전서 15장 52절. 나팔 소리가 나며 죽은 자들이 썩지 않을 것으로. 방금 한 거잖아. 이것은 아직 그만하고 뭘 해야 되냐면 마태복음 5장 20절.
이것은 여러분한테 내가 많이 강의했던 거야. 마태복음 5장 20절은 여기 나와 있네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노하지 말라
21 ㄱ)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1)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25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이게 뭐라고 그랬죠? 이걸 내가 한문으로 옛날에 써서 해줬죠? 의핍, 의핍천국. 그렇죠? 내가 어릴 때 성경을 한문으로 번역했다고 그랬지? 그래서 이것을 의핍천국.
의리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그런데 이 팔복이 이 팔복에서 꼭 알아내야 되니까 팔복을 여러분들이 행해도 천국 대기소까지 가도 천국에 못 들어가. 나를 만나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서는 의을 위해 핍박받아낸 천국 간다고 되어 있잖아.
그러나 의리를 위해 핍박받아낸 천국 가게 되니까 나를 만난 거야. 여러분들은 의리를 위해 핍박을 받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게 돼. 어머, 난 하늘 공에 가니까 미쳤냐, 하늘궁에 가게. 이러면 의를 위해 핍박받은 거야.
그럴 때 여러분이 그 사람을 원망하면 되겠나? 그래요. 하늘궁에 좀 문제가 있어요. 아, 그거 가면 안 돼. 그 사람은 도둑이야, 사기꾼이야.
그러면 아, 그래요? 나도 그거 확인하려고 가보는 거예요. 내가 뭐 그 사람이 도둑이 아니라고 갑니까? 그 사람은 이미 자기가 도둑이라고 하는데.
나는 확인을 하루 이틀에 하는 게 아니에요. 오래 해봐야 아니까 한 몇 년 전에 해보려고 시간이 좀 가서 확인하는 거예요. 그 사람하고 정면으로 싸우면 그 사람 얼굴이 내 모습이야, 그 사람이 나를 대신 나를 보여주는 거야. 내 남편 얼굴을 보면 내 얼굴이 보여.
아내 얼굴을 보면 남편이 보여. 그렇게 비치는 거지. 그게 자기 자신을 자기가 볼 수 없는 거야. 그게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고 그랬죠? 그걸 명심해야 돼요.
나를 내가 보려고 하면 그건 헛일이야. 나를 아내에게서 봐야 되고, 남편에게서 내 모습을 봐야 돼. 내 자식한테서 내 모습을 봐야 돼. 자식이 경찰서 가 있네.
그러면 내가 뭔가 자식한테 부족한 점이 있었구나, 이렇게 내 모습을 볼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의 자식을 딱 보면 자식이 마약을 했어요. 이러면 사람들이 그 부모를 다시 봐요. 부모하고 뭐 계약하려다가도 잠깐 스톱해.
왜 그러냐. 그 자식이 마약을 했다고 그러네. 그럼 겁을 나겠어, 안 나겠어? 그 사람한테 전 재산을 투자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 자식이 마약을 하고 뭐 어쩌게 이러면 겁이 나겠죠? 이렇게 그 사람의 상대방의 모습에 내가 있는 거야. 그게 색즉시공이야.
공즉시색이야. 그러니까 우리의 말라야식은 인도 말로 말라라는 게 뭐예요? 아래야식이 8식과 7식은 무슨 말이요? 말라야식이 7식이고 아래야식이 8식이야. 그럼 아래야는 건 아래에 갇혀 있는 거, 아래에 가라앉은 거라는 거야, 아래야. 밑에 가라앉아 있다는 거야.
물에 둥둥 떠 있는 게 아니고, 그건 현재의 의식이야. 그런데 아래야라는 건 밑에 가라앉았다. 무슨지 알죠? 아래에 야적이 되어 있다. 이미 야적이 되어 있으니 그게 마음대로 지울 수가 있나? 그래서 그걸 아래야라고 그래.
아래야. 아래야 알죠? 아레야는 이게 팔식이잖아. 이 아레야라는 이 자체가 아레야식이라는 것이 팔식이란 말이에요. 말라야식은 뭐예요? 말라야식은 칠식이지? 말라야식은 칠식인데 이게 말랐다는 것은 굳었다는 거 아냐? 이미 말랑말랑하지 않아? 굳어 버렸어? 말라야식은 우리 의식이 말라 버렸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야. 이게 인도 말이지만 우리는 이걸 해석을 어떻게 해야 돼? 우리 한글에 다 붙여버려. 말라 비틀어졌다 이거.
고치기가 어렵다. 말라버린 건 호박줄기도 썰어나면 말란 건 잘 안 떨어지잖아. 그러니까 말라버렸다. 우리 마음이 고착이 됐다.
아래에 깊이 들어가 버렸다 이거. 우리 뇌 속에 깊이 고착이 됐다.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무의식이야. 이거는 잠재의식.
말라 비틀어져 버리면 이미 딱딱해졌다. 고구마 썰어난 게 빼떼기가 돼버렸다. 쉽지? 그러니까 칠식 팔식이 이게 이미 우리가 마음속에 고착이 돼버린 거야.
시간이 좀 된 것 같아. 이제 내가 왜 도둑처럼 하늘 위에 왔는지 알겠죠? 여기가 도둑이 살던 유명한 곳이야. 그런데 여기가 임꺽정의 집이 있던 곳이야. 그런데 이 임꺽정의 집이 있던 이곳이 세계 최고의 십승지야.
그래서 그 많은 산적이 수만 명이 우리나라에 있었어, 조선시대 때. 그런데 여기 있던 산적은 이름이 나는 거야, 임꺽정은. 다른 풍수에 갔던 산적은 이름이 안 나요. 뭐 찌라시가 있어 도둑님이 홍보한다고 누구 알아주나? 하늘궁 자리에 있던 도둑이라 이름이 크게 난 거야.
십승지에는 도둑이 들어와도 이름이 나. 그런데 진짜 도둑이 왔지, 내가 온 거야. 도둑처럼. 우리나라 고개마다 산적이 있었어.
얼마나 도둑이 많아. 이러면 한 사람도 임꺽정 말고 우린 몰라. 그 임꺽정은 왜 알려졌어? 십성지에 있었단 말이야, 십성지에. 아무리 잡을려 해도 잡을 수가 없어.
평생 안 잡힌 도둑이 임꺽정이야. 도둑질 딱 하고 나서 임꺽정 딱 써놔. 근데 주소지가 없네. 주소지가 어디야? 십승지기 때문에 못 잡아.
그러니까 그렇게 조선시대 때 매스컴도 없는데 그렇게 알려지기가 쉬워요. 유명한 사람도 아닌 사람, 도둑이. 그냥 얼마나 그 도둑이 신출귀몰한 게 여기 풍수에 힘을 얻어가지고 아주 그냥 백전백승이다.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이런 도둑이 진짜 왕도둑이 도둑들이 있던 장소에 오지.
아니, 성경에 나오지. 내가 도둑처럼 온다고 했어 안 했어. 도둑처럼 올 때 여러분이 자고 있을 때 도둑처럼 와 있어. 그러니까 도둑의 누명을 지금도 쓰고 있죠.
지금도 잡혀가서. 당신 도둑이야, 뭐 이러고 있지? 뭐, 뭐, 무슨 뭐 세금을 이렇게 많이 냈는데 세금을 뭐 떼먹었다, 뭐 무슨 뭐 추행을 했다, 이러지? 그런데 미안하지만 나중에 손해배상이 들어가. 내 고소한 사람들 한 사람당 10억 정도씩. 손해배상이 들어가면 내가 도둑이 아니라는 게 밝혀지겠지.
내가 성추행이 아니라는 게 밝혀지겠지. 그럴 때 감당할 수 있을까? 상상을 초월해. 신인(神人)은 절대 세상에 내 뜻대로 안 되는 게 있을까? 신인(神人)을 아무리 괴롭혀도 최후의 승리자가 누구야? 그런데 돈 몇 푼을 받을 려는 그 자체도 하늘의 복을 다 까버리는 거야. 까고 나서 그게 나오나? 오히려 집한칸까지도 다 압류 돼가지고 재산 행세를 못해.
지금 최세진 딸내미한테 가서 데모한 애들 전부 벌금 나왔지? 벌금 나온 건 1차 벌금이고 2차로 재산 손해배상이 들어가. 그거는 한 사람당 감당할 수 없는 돈이야. 그러니까 집하나 가지고 있는 사람들 다 날라가. 그리고 하나 고소했는데 전부 벌금이 나왔는데 여러 개 고소가 들어가.
하나만 아니야. 그 다음에 또 나중에 손해배상이 또 민사로 들어가. 모든 재산이 압류가 돼. 그러니까 돈 몇 푼 거짓말 내가 받겠다 하다가 그 애가 또 돈 받으려고 사인해 줬는데 성추행으로 고소하니까 겁이 나가지고 자수하는 사람이 있지.
그 자수하는 사람들이 핸드폰에 보니까 메시지가 진술서를 만들어 보내줘. 변호사가 가짜로. 그럼 그 진술서를 그대로 외워야 된대. 그렇게 메시지가 또 그렇게 돼 있어.
그리고 성추행 나는 안 당했다고 하면 돈 받을 생각 하지 마. 메시지가 또 그렇게 돼 있어. 그리고 성추행 나는 안 당했다니까 안 당했다 그러면 돈 받을 생각하지 마. 메시지가 계속 와.
그렇게 하래. 그럼 이게 뭐여? 안 당했다는 말을 본인이 하는데도 그 사람이 성추행으로 나를 고소해놨어. 그 사람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도장만 받아갔는데 난 돈 받으려고 도장 찍었는데 내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돼 있어요. 하니까 그게 다 방송에 그 사람들이 막 투서를 하고 있지? 우리한테도 막 들어와 있어.
왜? 나중에 자기는 고소하지 말아달라. 자기 재산 압류하지 말아달라. 자기 집도 있는데 그럼 남편한테 이렇게 돼.
이런 지경이 돼 있단 말이야. 빼도 박도 못해 나를 고소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자기는 고소한 적이 없었다는 거야. 없는데 돈 받아준다고 해도 사인해 주더니 그게 성추행 고소가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 사람이 사퇴를 하면서 나한테는 나중에 명예훼손이다. 재산상, 민사, 손해배상, 소송 이런 거 하지 마세요. 말아 주세요. 나는 자수합니다.
이러고 있어. 그러면 됩니까? 그렇게 하는 사람은 내가 빼주는데, 그런 일에 연루되면 내가 빼줄래도 변호사가 안 빼줘. 신인(神人)님, 이거는 맛을 보여야 됩니다. 그래야 다음에 이런 걸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일벌백계로 이번에는 다. 그래서 양심 선언하는 사람은 내가 고소하지 않아요. 이번만큼은. 이제 다음에 하는 사람은 애누리가 없어.
내가 봐줄 수가 없어. 절대로 신인(神人)을 못 알아보는 것까지 좋은데, 신인(神人)이 모든 이런 것과 궁합이 100점이라는 거 알죠. 모든 사람과 천사 되면 궁합이 100점이죠.
신이 누구야? 여기 앉아서 여러분 어린애 배 속에 있을 때 무슨 병이 있었는지 알아내죠. 과거 미래 내 마음대로 가죠. 그런 사람이 있나? 여러분한테 축복 주니까 여러분이 광채대로 하면 사람이 살아나죠. 이런 능력 준 사람이 있나? 도둑처럼 왔기 때문이야.
내가 그렇다고. 그리고 저벅저벅 걸어서 교회 가서 내가 누구다 이러면 나는 맞아죽어 그 자리에서. 내가 도둑처럼 올 수밖에 없는 이유, 유대인들 앞에 내가 나타났다가 맞아 죽었잖아.
네 몸도 못 구하면서 네가 뭘 우리를 구해주러 와? 네 몸이나 좀 구해봐, 이러고 있어. 내 피 흘리고 죽어가는 사람 앞에 와 가지고, 야, 네 몸부터 구해봐, 이 자식아, 이러고 있다 이 말이야. 그렇지만 재림한 자는 그거하고 달라. 이제 거기에 플러스가 됐죠.
성부, 성자, 성령 세 개가 플러스가 됐고, 그때는 혼자 왔을 때고. 완전히 심판 때 온 신인(神人)은 달라요. 내가 시간이 없어서 너무 많은 걸 한꺼번에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뭐 몇 장 몇 절이야?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 3장 3절도 있고, 16장 15절도 있습니다.
몇 장 몇 절 지금 하고 있어? 요한계시록 3장 3절. 그래, 해. 요한계시록 3장 3절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못하면 내가 도둑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 네게 이르는지 내가 알지 못하리라.
16장 15절. 요한계시록 16장 15절.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있죠? 베드로 후서 3장 10절. 베드로 후서 3장 10절입니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온다는 겁니다.
이제 도둑같이 온다는 것은 우리가 다 이야기해 줬지? 그 중에서 요한계시록 16장 15절을 명심해 놔야 돼요. 내가 오는 모습이야. 도둑같이 온다. 그래서 오늘 강연이 그거죠.
그래서 사람들이 처음부터 나를 알아볼 수가 없어. 그러니까 여기에 광천수가 나오는 것도 증거를 보여주는 것 하나야. 처음부터 안 나왔죠? 광천수가 나오던 곳에 내가 온 게 아니야. 광천수가 없던 곳에 와서 광천수가 나오죠? 내가 건설하는 이것도 사람들이 볼 때 불가능한 일이죠? 어떤 개인이 와서 이 폐쇄된 땅을, 이 넓은 1억 평이나 되는 땅을 어떤 사람이 와서 이렇게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장흥 전체가 엄청난 호수가 몇 개나 있죠. 마장호수, 기산호수, 하늘궁 백조호수 이런 게 있죠.
이 장흥에 이렇게 아름다운 산이 공장 하나가 없게 되어 있어요. 왜 국가에서 지정한 공원이야. 국립공원.
이런 공원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개인이 고흥 전체 땅을 사가지고 앉아있어요. 이게 보통일이야. 이거는 저 삼각산, 국립 삼각산은 국립공원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거기는 집을 함부로 못 지어.
모텔 못 지어. 삼각산은 모텔 막이 있나 없어요. 여기는 개인 땅이 산을 개인 땅을 가지고 갈 수가 없어. 여기는 산이 전부 개인 땅이야.
기가 막히죠. 국립공원인데 산이 전부 개인 땅이야. 개인 땅을 국립공원화 했다 이 말이야.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뭐 호텔을 짓든 말든 우리 마음대로야. 그러니까 하늘궁이 들어설 수가 있었지. 이런 것을 구비하고 기다리고 있은 게 이곳이야. 그런데 우리나라에 뭐 이름 있는 종교들이 여기를 왜 못 찾았을까.
들어오면 다 죽는 거였어. 다 여기 막 들어오면 뭐 이런 곳에 있어 이러고 가버려. 그 사람들 눈에는 이게 안 보여. 내가 잔디를 깔고 싹 만들어 놓으니까 어머, 여기가 낙원이네.
그때는 이미 늦죠. 그러니까 그걸 욕심내놔라고 뺏으려고 난리야. 그래서 내가 이걸 코로나 때 다 만들었어. 그러면 그거 또 하나의 기적 맞나, 안 맞나? 근데 그 코로나 때 내가 이걸 만들었는데, 그 사람들 뭐하러 해? 코로나 때 들어온 돈을 몽땅 어떤 여자 하나가 다 가져갔다, 이렇게 덮어씌어.
그럼 이거 어떻게 사노? 어떻게 사노? 그래, 그 여자를 경찰에서 조사했더니 10원도 가져간 게 없네. 그래, 다 덮어서 열 몇 명이 다 벌금형으로 들어간 거야. 앞으로 또 민사로 들어가서 손해배상이 또 많이 들어갈 거야. 또 재판, 또 네 가지 고소 더 기다리고 있어, 그 사람들.
첫 번째 고소에서 벌써 벌금이 다 나왔어. 그래, 억울하다고 다시 재판 재개 했는데, 또 다시 재판에서 다졌어. 이런 짓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어떻게 개인이 그걸 다 가져가 놓고, 그럼 집 한 채도 못 사게 자그마치 몇 백 필지를 몇 백 개를 샀다, 이 말이야.
코로나 때 아마 이렇게 집 산 사람은 드물 거야. 그리고 누가 와서 보면, “어머, 코로나 때 이런 명당을 당신이 샀어요?” “어머, 이건 거짓말이야, 거짓말.” “어머, 그럼 이거는 삼성그룹 같은 데서 한 1조 원을 받아 가지고 지은 거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나를 고소하는 사람들이 삼성에서 1조를 내가 받았대. 그래서 5천억을 내놔야 되는데 3천억만 달래. “어머, 그래서 내가 삼성에서 받은 적이 없다.” 그러니까 삼성에서 받았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리는 거야.
내가 삼성에서 그런 돈을 받아요.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이걸 지을 수 있네. 이거 보세요. 건물 하나하나 살 때마다 하늘궁에서 나간 법인 통장에서 돈이 거기로 꽂혀야 되지, 그럼 등기 이전이 안 돼.
불법 자금을 가지고 물건을 요새 살 수 있게 돼 있나, 안 돼 있어. 자금 출처 돼야 돼. 그래 가지고 국가 자금 출처, 거기서 딱딱하기가 이건 하늘궁에 매입한 모든 부동산은 법인에서 나왔어. 그 법인의 돈은 여러분이 송금한 거야.
한 푼도 샌게 있나 없나 없어. 또 그 사람들이 고발해 가지고 국세청에서 나왔어요. 국세청에서 가서 뒤지니까 아무것도 없네요.
세금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낸 사람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 걸 뭐하러 계속 고발해? 고발을 연속적으로 안티들이 하고 있는 거예요. 절대로 신인(神人)을 그렇게 가볍게 보면 안 돼요. 자, 오늘 보니까 도둑은 틀림없죠.
아니, 내가 무슨 큰 대기업에서 내가 1조를 받았다는 거야? 증거를 내놔 봐라. 그러니까 증거 보나 마나하다. 이래 1조를 받았으면 부동산 사는데 그 돈이 조금만 들어가서 기록이 나와, 안 나와요? 금융감독원이 그 1조 원이 움직이면 돈의 흐름을 다 알고 있어. 이런 생판 거짓말이 어디 있어? 그것도 배운 사람들이 그래.
배운 사람들이. 그러나 그거 확인하러 간다고 삼성에 가고 막 이래. 기가 막히잖아요. 그래 가지고 그거 안 내놓는다고 권총을 들고 와서 위에 와 가지고 조폭을 세 명 데리고 와서 네 명을 데리고 와서 권총을 들고 와 가지고 이마에다가 내 앞에 권총 들이밀다가 내가 피하니까 고진웅이가 막았으니까 고진웅이 이마에다 권총 들이대는데 실제 권총이야.
그런데 그 사람을 고발했어. 고진웅이가. 고발했더니 그가 가서 자기는 가스총으로 했다. 그런데 우리는 그 당시 사진을 안 찍었어.
정신이 없으니까 총을 들이대는데 어떻게 사진을 찍노. 빨리 피해야지. 그러니까 그 1조 원이라는 그런 거짓말이 어디에 있냐 이 말이야. 그것도 나를 고소한 사람 중에 어떤 여자가 충청도에 땅이 몇 백 평이 있대.
그것도 길도 없는 산 꼭대기에. 그 땅을 내가 삼성의 1조에 팔았다는 거야. 그런데 그 땅은 지금 그 여자 이름을 가지고 있어. 그 묘 자리 하는 땅인데, 뭐 그런 재벌이 그 땅을 사가지고 명당을 샀다는 거야? 허경영이가 소개했다는 거야? 이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재벌들은요, 조상 묘를 아무데나 안 씁니다.
왜? 묘에 유골을 파서 협박해서 돈 뜯어가는 사람들 많아요. 우린 뉴스에 봤지. 재벌 회장 아버지 유골이 없어졌다고. 신문에 났죠? 어떤 우리나라에 유명한 재벌회사죠.
그래 놨으니까 아무데나 묘를 쓸 수 있나? 아무리 명당이 있어도 그런 데서 쓰질 않아. 비밀로 써버리지. 그런데 삼성은 그런 데서 묘 왜 안 써요? 전부 자연 농원에, 그 안에 가족 묘지가 딱 있는데 CCTV가 다 보고 있어요. 재벌의 유골을 하나만 가져가면 비밀리에 몇백억의 거래를 하는 거야, 그 사람들이.
그러니까 그 도굴을 전문가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그래서 굉장히 위험해요. 아무데나 명당이 있다고 묘를 쓰나? 무슨 충청도 산꼭대기에 그 땅 몇 백 평, 그게 1조냐고? 천만원도 안 돼요. 근데 땅 명의가 지금 그 여자 이름으로 돼 있어.
근데 그 여자가 여기 온 공괄 하는 그 사람한테 공증을 해 준 거야. 허경영한테. 허경영이가 자기 땅을 1조에 팔아먹은 것 같으니까 삼성에서 돈 받아오면 당신한테 삼천억에 위임한다. 이래 가지고 공증을 들고 와서 나한테.
그게 내 성추행으로 고소한 여자 중에 하나야. 그 공증서를 들고 나한테 와서 삼천억 내놓으라는 거야. 자기가 공증 위임 받았다. 위임 공증을 들고.
이런 괴변이 있을 수 있어요? 완전히 이건 정신이 말도 안 되는 이야기야. 그런데 지금도 그 땅은 그 여자 이름으로 있어. 그런데 우리는 땅이 뭔지도 몰라, 아무것도.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그 앞에 있는 남자가 속은 거지. 그 내용한테서 공정문서를 딱 봤으면 내가 그 땅에 위임을 받았어. 3천억 내놔. 이러고 완전히 협박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알고 있으란 말이야. 말도 안 되는 협박, 그게 오늘날 안티들이 나를 고소하게 된 원인이 그 속에 있는 거예요. 또 내가 사인도 안 했는데 당에는 고문이 있는데, 여기는 고문이 없거든. 고문단을 내 몰래 만든 거야.
허경영이가 비밀 지시했다고. 그 자가 누군지 여러분 아실 거야. 그래 가지고 그 고문, 내가 다시 없애버렸죠. 없앴다고 나를 온갖까지로 고소를 한 거야.
그게 말이 돼? 그러면서 하늘궁 건물을 내놔라는 거야. 자기가한테 인수인계하고 영업은 자기들이 하고 신인(神人)은 강의만 해주래. 그리고 한 달에 월급을 몇 백만 원씩 주겠대. 이게 뭐야? 남의 기업을 송두리째에 뺏어가려고.
가로세로 그거 좀 틀어봐. 토론회 요건, TV 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는 요건 5%를 넘었기 때문에 혹시 일부러 5.5%로 5%를 돌파시킨 게 아니냐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난 주인가요? 바로 무고교사 사건 방송을 했지 않습니까? 결국 그 방송 이후에 이 같은 보도도 나왔습니다. 변호사가 허경영 성추행 고소 유도 녹음 파일 공개, 무고죄로 고소했다.
이 기사에서도 안타깝게 이것도 아시아투데이, 그리고 뉴시스, 헤럴드경제 이런 데서 자꾸 한 유튜브에 따르면, 한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이러는데, 여러분 명백히 저희 가세연이라고 왜 얘기를 못 합니까? 저희 가세연 썸네일 좀 한번. 보여주실까요? 저희가 이렇게 방송을 했었습니다. 허경영 죽이기, 서진○ 무고 교사 사건. 그런데 이런 내용은 안 하고, 저희가 아무튼 어찌 됐건 저희 가세연 덕택에 진실에 이렇게 접근하는 모습은 매우 올바르다고 봅니다.
녹음한 것만 나오게 해라. 녹음한 거 누구야? 문정우가 한 거 그것만 내보내라. 뭐 저 하늘궁, 경치 나오고 이런 거 하지 마라. 해외 연구소에 제보하게 된 계기가 뭔지 좀 말씀 먼저 부탁드릴게요.
지금도 제가 공괄세력들에게 계속해서 위협을 받고 있지만, 다른 제보자들과 같이 저도 진실을 알리기 위해 용기 내서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허경영 총재의 유튜브 채널 제작 업무를 맡으시는 분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어떠한 진실을 알리기 위한 건지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일손이 부족했을 때 많이 도와주고 해서 고소 사주세력이랑 가까워지게 됐는데. 그러니까 이제 협박하면서 이제 협박 반, 회유 반 뭐 이런 식으로 좀 한 것 같은데, 뭐 회유나 협박하면서 어떠한 조건을 좀 제시를 했었나요? 일손을 많이 대주는 인력이랑 금전적인 지원을 많이 해서 방송팀을 엄청 크게 키워주겠다고 했어요.
그렇게 키워서 허경영 총재님이 운영하던 것처럼 많은 돈을 벌어서 나눠 가지자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어요. 돈을 많이 주겠다. 네. 그럼 협박은 주로 어떠한 내용을 협박을 했다는 건가요? 고소 사주 세력의 수장인 정성○ 씨가 저에게 허경영 총재님을 구속시키고 하늘궁을 차지하는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내용을 제가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서 하늘궁 경비 실장에게 전달을 했어요.
그런데 그 내용이 탄로가 나니까 고소 사주 세력끼리에 공갈 모의를 하는 회의실에 도청기를 설치했다고 그런. 식으로 모함을 해서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소해서 경찰서에 계속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협박도 당하고 고소도 당하고 이러셨는데, 사실 도청이라고 하면 당사자가 없는 상태에서 녹음기를 설치할 때나 도청인데, 실제로 선생님은 그런 경우가 아니었던 거잖아요. 1대1 대화였습니다.
정성○과 저와의. 그러니까 도청에 해당되지 않는데, 결국 그게 무혐의 처분 받으셨다고요? 네, 무혐의 처분 받았습니다. 네. 그럼 정말 또 저희한테 이렇게 녹취도 보내주시고 정말 감사한데, 마지막으로 좀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고소 사주 세력들은 외부적으로 자신들이 억울하다고 하면서 허경영 총재님을 위해서 이런 일을 벌인다고 하면서, 허경영 총재님 주변에는 다 사기꾼만 모였고 공갈 세력들만 모인 것처럼 위장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정의를 반대로 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갈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하늘궁의 지지자들을 회유해서 사기니, 성추행이니 이런 식으로 고소를 사주하면서 모든 고소 진행을 컨트롤하고 있고, 고소를 대리하는 변호사는 고소 사주 세력이 시키는 대로 거액의 성공 보수를 받아내기 위해서 적극 협조하고 있어요. 우리 사회에서 이런 식으로 돈을 뚫어내기 위해서 사람들을 사주하여 허위의 집단 기획 고소를 하는 공간 집단들은, 특히 말도 안 되는 내용으로 성추행을 이용해서 자기 목적을 달성하는 집단은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철퇴를 내려야 할 것으로 생각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무튼 또 이렇게 또 어찌 됐건 고소 사주하고 무고하고 무고 교수하고 이런 세력들이 결국은 선생님 같은 경우가 아무래도 유튜브 제작하고 이런 또 중요한 역할이 있으니까 자기 편으로 좀 끌어오려고 협박도 하고 회유도 하고 돈으로 유혹도 하고 이랬던 것 같은데, 또 진실의 편에 서서 가세○에 제보해 주신 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희는 이거 전쟁 전문이야. 저 사람은 전쟁 전문이고 전쟁만 왔다 갔다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 하늘공이 첫 번째가 아니야.
그런데 저 사람이 하늘궁에 뭘 한 게 없어. 당에서 저렇게 선거를 도와주는 정하고 계획적으로 접근했죠. 우리가 하늘궁에 기여한 일도 없는 사람이 마치 하늘궁에 무슨 세력이 있는 것처럼 공문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세력화 하려고 하다가 나한테 들켰죠. 그러니까 이 사람의 미래는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돼.
엄청나게 어리석은 짓이야. 내가 신인(神人)인데 신인(神人)도 들어가야 된대. 하늘궁을 폭파해야 된대. 근데 하늘공에는 도둑이 전혀 없어.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제1하는 하늘궁, 제2하는 하늘궁, 제3하는 하늘궁 만들 수 있나? 그럼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돈이 다 세서 뭐 저 다른 종교단체로 간대. 전부 거짓말이야?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나? 그러면 이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나? 그러면 광천수가 나오겠나? 아니, 자원봉사로 당에왔던 사람이 지금 저런 말을 할 자격 있나? 자격 있나? 아니, 마치 하늘궁에 도둑대들이 점령하고 있는 거 마냥 말을 하죠.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전체를 보고 있죠. 그러니까 저 사람들은 내가 신인(神人)인 줄 모르는 거야. 내가 그들의 지시를 받게 생겼어. 내가 그들을 가르치러 온 사람인데.
절대적으로. 저자가 여기 서서 사과했어, 안 했어? 자기가 잘못 생각했다고 알고 봤더니 채수진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그래서. 그런데 그 다음날 채수진 어린애 학원에 가서 데모 시위 그리고 대응 방심이라고 떡 가져와서 나한테 공갈치러 온 거야. 그래서 하늘공 내 노래 나는 바지 사장 월급 주겠대.
그걸 이어서 말이라고 해? 주식은 허경영 혼자지. 개인은 채수진도 주식을 가지고 있나? 안 가지고 있어. 근데 왜 자기들이 가져가겠대? 그러니까 내가 이 사람들을 맹예의 손으로 다 해놨죠? 철저히 조사받을 거야, 저 사람들. 그러면 저 녹음이 명확한 증거야, 그러죠? 녹음뿐이 아니야. 증거가 나한테 제시했던 공갈 문서 있어.
그렇게 다 증거가 있죠. 그래서 빼도 박도 못해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쓸데없는 일에 이 하늘궁이 커지려면 원래 저런 일이 모든 종교단체가 다 있어요. 그래서 저 사람은 전쟁 전문이라고 그러죠? 전쟁을 많이 하고 왔다고 그러죠? 그 말도 큰 오점이야.
어디다가 그런 말을 함부로 하냐? 자기가 전쟁 전문이래. 전쟁 많이 하고 왔대. 말 들어보면 알죠? 그리고 발음 들어봤죠? 그 말의 악센트 봤죠? 신인(神人)이 가는 길에 저 정도 있는 것은 다행이에요. 황제가 저놈 죽여라, 예수 죽여라, 로마 총독이 저놈 죽여라, 결국 했죠? 유대 왕도 죽이라고 그랬죠? 그래서 십자가 와서 죽었죠? 이런 일도 일어나는데 지금 이거는 약과야.
그런데 다만 지금은 심판 시대로 내가 왔죠? 나는 어마어마한 일을 하러 온 사람이에요. 이런 환란 따위는 내가 겪어 나가야 돼. 여러분들이 이제 협조를 해야 되겠지. 자, 그럼 뭐 노래 불러야 되나? 노래.
강의 재밌죠? 오늘 배운 거 물어보면 아는 사람이 있을까? 그래도 콩나물에는 자라고 있습니다. 사필귀정이라는 말을 여러분들 잘 아실 겁니다.
2024.11.02. o
직업과 관상에 대한 한자어의 의미를 설명하고, 만델라와 히틀러의 사례를 통해 리더의 자질을 비교하며, 청소년 SNS 규제에 대한 견해를 제시한다.
사(士): 선비 사(士)자는 법무사,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등 전문직에 사용된다.
사(師): 스승 사(師)자는 목사, 교사, 간호사, 의사 등 가르치거나 돌보는 직업에 사용된다.
사(使): 사명자 사(使)자는 ‘천사’와 같이 하늘의 사명을 가진 존재에게 사용되며, 가장 높은 직책을 의미한다.
가(家): 집 가(家)자는 정치가, 예술가, 음악가, 문학가 등 특정 분야에서 인정받는 전문가에게 사용된다.
객(客): 손 객(客)자는 정객(이 당 저 당 옮겨 다니는 정치인), 자객(칼 들고 오는 사람), 검객(칼 들고 설치는 사람), 술객(술주정뱅이) 등 부정적이거나 잠시 머무는 사람에게 사용된다.
관상: 얼굴의 형태를 한자 글자로 표현하여 사람의 운명이나 성격을 판단하는 방법이다.
- 신(申)자 상: 계란형 얼굴
- 전(田)자 상: 정사각형 얼굴
- 차(車)자 상: 아래가 넓고 위가 좁은 얼굴
만델라: 30년간 감옥에 수감된 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인종차별 문제를 해결하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인물.
히틀러: 만델라와 반대되는 자격 상실의 인물로 언급된다.
형설지공(螢雪之功): 반딧불과 눈빛으로 공부했다는 고사성어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것을 의미한다.
암송 시대: 종이가 없던 시절, 내용을 외워서 학습하던 시대.
필사 시대: 종이가 보급된 후, 내용을 손으로 베껴 쓰며 학습하던 시대.
검색 시대: 컴퓨터와 인터넷이 발달하여 정보를 검색하여 학습하는 현대 시대.
하늘궁 방문: 하늘궁을 방문하여 걷는 것은 건강에 좋고 막힌 일이 잘 풀리며, 복을 받는 일.
청소년 SNS 규제: 청소년들의 과도한 SNS 중독은 정신 건강과 창의성 발달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미국, 프랑스, 영국 등 여러 국가에서 법적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도 유사한 법안을 고려 중이다.
2024.11.02.1464 재림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고 온다
허경영 신인님이 재림 예수로서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고 온다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강연을 통해 ‘색즉시공’의 진정한 의미, 금융 투자의 위험성, 그리고 다양한 신들의 이름과 그 의미를 배우고, 마지막으로 재림 예수의 도래와 관련된 성경 구절들을 통해 신인님의 존재와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
- 영적 가치 추구: 물질보다 영적 가치에 집중하여 마음의 평안을 유지하고 화를 내지 않는 태도 함양
- 신인의 말씀 경청 및 실천: 영성을 높이기 위해 신인님의 권능의 말씀을 경청하고 반드시 실천
- 감사하는 마음: 암세포를 없애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도파민 호르몬 분비를 위해 신인과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 가지기
- 금식 실천: 위장, 간, 심장에 휴식을 주어 몸의 독성을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하여 질병 치유
- ‘색즉시공’의 진정한 의미 이해
- 몸(색)과 아상(공)의 관계:
- ‘색’은 육체, 즉 몸을 의미
- ‘공’은 ‘나’라는 아상(我相)이 없는 상태, 즉 무아(無我)를 의미
- 몸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라는 집착을 비우는 것
- 무아(無我)의 실천:
- 아상을 줄이고 무아의 자세를 가질 때 몸이 편안해짐
- 상대방을 세우고 칭찬하며 용기와 기쁨을 줄 때, 나는 그 사람 마음속에 존재
- 자신을 비우고 양보할 때, 타인에게 훌륭한 사람으로 인식됨
- 금식을 통해 위장을 쉬게 하고 몸의 독성을 제거하여 건강 증진
- 나의 존재는 상대방에게:
- 나는 거울 속의 나처럼 상대방이 있을 때만 존재
- 상대방의 평가와 시선에 의해 나의 모습이 결정됨
- 남에게 잘해줄 때 비로소 빛나는 존재가 됨
- 금융 투자의 위험성 인지
- 금융의 특성:
-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 무시무시한 위험(리스크)이 존재
- 공장 재고는 헐값이라도 팔 수 있지만, 금융은 재고가 없어 손실 발생 시 회복 어려움
- 비보장성 투자의 유혹과 결과:
- 퇴직금 등 노후 자금을 비보장성 상품에 투자할 경우, 높은 수익률의 유혹에 빠지기 쉬움
- 하지만 원금 손실 위험이 매우 크며, 투자 손실 발생 시 법적 책임을 묻기 어려움
- 실제 사례로 종교 단체가 100억을 투자했다가 모두 잃고 데모를 하는 경우 발생
- 투자 시 주의사항:
- 한 곳에 몰빵 투자하는 것은 자살 행위와 같음
- 금융 상품의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분산 투자 필요
- 다양한 신들의 이름과 의미 파악
- 월별 신들의 이름:
- 고대 서양 문화에서 각 달의 이름은 특정 신의 이름에서 유래
- 예시:
- May (메이): 다산의 신
- March (마치): 전쟁의 신, 군대의 신
- February (페브리): 혁명의 신
- April (에이프릴): 사랑의 신
- June (주이): 결혼의 신
- August (어거스트): 시저의 신, 시저 아구스트 신
- September (셉템버): 계절의 신
- October (옥타브): 남자의 신
- November (노뱀): 전쟁의 신
- December (디셈버): 평화의 신
- 우상 숭배의 문제점:
- 이러한 신들은 인간의 불안한 마음이 만들어낸 우상이며, 천국으로 인도하지 못함
- 재림 예수가 오면 이러한 신들은 더 이상 필요 없음
- 재림 예수의 도래와 관련된 성경 구절 이해
- 도둑처럼 오는 재림 예수:
- 재림 예수는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때에 도둑처럼 옴
- 성경 구절:
- 요한계시록 3장 3절: “그러므로 내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하 만일 일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내게 이르는지 내가 알지 못하리라”
- 요한계시록 16장 15절: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고 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가”
- 베드로후서 3장 10절: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다”
- 도둑 누명을 쓰는 재림 예수:
- 재림 예수는 세상 사람들에게 사기꾼, 도둑이라는 누명을 쓰고 오해를 받음
- 예수님도 성전을 3일 만에 짓는다는 말로 사기꾼 취급을 받았음
- 신인님도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등으로 오해를 받았음
- 하늘궁의 의미:
- 하늘궁은 과거 도둑(임꺽정)이 살던 곳으로, 관아에서도 들어오지 못하는 요새 같은 곳
- 이러한 성지에 도둑처럼 신인님이 오신 것은 성경의 예언과 일치
- 하늘궁은 국립공원 내 개인 소유의 땅으로, 일반적인 종교 단체는 들어올 수 없는 특별한 장소
- 성경 구절을 통한 가르침
이사야 58장 6-11절:
- 금식의 의미: 흉악의 결박을 풀고, 멍에를 끌러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는 것
- 나눔의 실천: 주린 자에게 양식을 나누고,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입히는 것
- 결과: 빛이 새벽같이 비치고, 치유가 급속하며, 공의가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호위함
- 핵심: 나를 비우고 남을 줄 때 비로소 내가 나타나고 빛나게 됨
고린도전서 15장 52절:
- 재림 예수의 도래: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함
- 신인님의 역할: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는 것은 신인님에 의해 이루어지는 일
- 천국으로의 변화: 시신이 천국으로 들어가 영원히 썩지 않는 곳에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다시 태어남
빌립보서 4장 1-13절:
- 기쁨과 감사: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는 것
- 평강: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하나님의 평강이 마음과 생각을 지키심
- 도파민 호르몬: 감사하는 마음은 도파민 호르몬을 분비시켜 암세포를 죽이는 효과가 있음
- 성질과 암: 성질이 더러운 사람은 암을 고치기 어려우며, 감사하는 마음이 암세포를 없앰
마태복음 5장 20절:
- 천국 입성 조건: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나은 의가 없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함
- 의를 위한 핍박: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음
- 나를 만나는 것: 팔복을 행해도 천국 대기실까지는 가지만, 신인님을 만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음
오류: ‘색즉시공’을 몸이 없어지는 것으로 오해
- → ‘색즉시공’은 육체(색)가 아상(나라는 집착)이 없는 상태(공)를 의미하며, 아상을 비우는 것을 통해 몸과 마음의 평안을 얻는 것임을 이해
오류: 금융 투자의 위험성을 간과하고 높은 수익률만 추구
- →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 큰 위험이 따르므로, 한 곳에 몰빵 투자하지 말고 분산 투자하며, 비보장성 상품의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
오류: 재림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고 도둑이나 사기꾼으로 오해
- → 성경에 예언된 대로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누명을 쓸 수 있음을 인지하고, 신인님의 말씀을 통해 진실을 파악
오류: 하늘궁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및 고소
- → 하늘궁은 신인님이 직접 건설한 성지이며, 모든 자금 출처가 명확함을 이해하고, 허위 사실에 현혹되지 않기
색즉시공 (色卽是空): 육체(색)가 아상(나라는 집착)이 없는 상태(공)를 의미. 몸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라는 집착을 비우는 것.
무아 (無我): ‘나’라는 아상이 없는 상태. 자신을 비우고 상대방을 세우는 겸손한 자세.
금융 리스크: 금융 상품 투자 시 발생할 수 있는 원금 손실 위험. 금융은 재고가 없어 손실 발생 시 회복이 어려움.
도파민 호르몬: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암세포를 죽이는 효과가 있음.
재림 예수: 성경에 예언된 대로 다시 오는 예수.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쓸 수 있음.
하늘궁: 신인님이 건설한 성지. 과거 도둑(임꺽정)이 살던 요새 같은 곳으로, 재림 예수의 도래와 관련된 특별한 장소.
사자 (師者): 스승을 의미하는 한자. 교사, 목사, 의사 등 존경받는 직업에 붙는 글자.
사 (士): 일꾼을 의미하는 한자. 판사, 검사 등 사람을 다루는 직업에 붙는 글자로, 존경 대상이라기보다는 두려움의 대상.
가 (家): 전문가를 의미하는 한자. 예술가, 문학가 등 특정 분야에 안정적으로 종사하는 사람.
객 (客): 손님을 의미하는 한자. 정객, 자객, 검객 등 불안정하고 위험한 사람을 지칭.
암 완치 사례: 신인님의 에너지를 받고 암 완치 판정을 받은 사례가 있음. 이는 신인님과의 마음 교류를 통해 암세포가 없어질 수 있음을 시사.
인구 감소 문제: 한국의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여 초등학교가 사라지고 노인 인구만 남게 될 것이라는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