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30. 1468회 천국(天國) 비자와 사후(死後) GPS에 의한 효도(孝道)!
그 꽃다발의 그 꽃이 뭐야? 나리꽃 종류인가? 그게 향이 쌉쌀하게 굉장히 향이 좋아. 엄청 향이 좋네. 내가 이렇게 맡으니까 백궁에 있는 것 같아. 굉장히 꽃 향이 좋아요. 아니 내가 뭐 그런 걸 따지지 않는데. 근데 그 꽃다발 준 사람 이름이 영 좋지가 않아. 이름이 안숙자가 아니라 안속자야. 안숙자 그러는데 안속자 그러는 것 같아. 안 잊어버려. 이제 구미 영상센터에 안속자는 그지? 이름이 특이하지? 안숙자인데 안속자 뭐야? 요새 속여 가지고 돈 가져가는 거. 보이스 피싱에는 딱 맞는 가수 이름이야. 안속자 그지? 너무 속이니까 속는 게 아니라 그 사람한테 걸려들면 그냥 속게 돼 있어. 그지? 이게 뭔가 하고 치면은 다 나가 버린대. 그러니까 요새 조심해야 돼.
부자들이 좀 뭐 부자들 돈을 뜯어가는 거는 이해가 가는데 없는 사람들 뭐 한 푼씩 월급에서 생활비에서 조금씩 모아 놓은 돈을 싹 가져가는 거 그건 굉장히 무서운 거야. 중대한 범죄 행위거든. 그거는 참 그 나쁜 범죄야. 부자들 통장에서 뭐 좀 빼 가는 거는 표가 안 나지. 그래서 우리나라 돈이 중국으로 뭐 말레이시아로 이렇게 막 빠져나가는 게 제법 많아요. 우리는 모르지만 매일 빠져나가잖아? 근데 그게 전부 해외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 이 말이야. 국내에서 하면 다 잡히지. 상당히 좋은 일이 아니야 그거는. 우리가 어릴 때 뭐 누구 뭐 가게에서 사탕을 훔쳐 먹거나 이런 행위가 아니란 말이야. 상당히 그 나쁜 범죄야. 이제 속지 말아야 되겠죠?
항상 저기 무슨 영상센터? 구미 영상센터를 명심해. 안속자 씨 안속자 씨가 꽃다발 가지고 왔죠? 그러면 안 속아야 돼. 아주 그 이름을 잘 지었어 아주. 21세기 이름이야 아주. 안 씨들이 이름이 좀 무겁거든. 안 씨들 이름이 좀 안중근 그리고 항상 안창호 아마 이 사람들은 전부 무거운 이름이야. 도산 안창호 그러죠? 안중근 이러면 그 우리나라 무술계도 최고 우리나라 무술을 잘하는 사람이 안일력. 안일력 씨 내가 화계사에서 있을 때 같이 있었어. 우리나라 무술의 1인자였지. 안일력 씨. 그다음에 화계사 있을 때 우리나라 무술 하는 사람 한 사람 거기 또 있었어. 내 제자지. 해동검법하는 나 나한일 나한일. 나한일 씨도 화계사에 무술 하던 사람이야. 안일력 씨 제자지. 그 밑에 나도 있었고 해동검법 그 사람도 있었고 그 전부 무술 하는 사람만 화계사에 전국 최고 고수들이 모여 있었어.
안일력씨는 저 이승만 이화장 대통령의 또 경호를 경호 무술 책임자였어. 그러니까 그 당시에 대단하지. 그때가 대단할 때지. 그걸 했던 사람이니까. 아니 법당에서 말이야. 법당 지붕에서 그 바닥으로 뛰어내려요. 근데 법당 지붕에서 바닥이 그냥 바닥이 아니야. 계단이 또 한 열몇 개 있어요. 그러니까 그 위에서 보면 마당이 얼마나 멀다고? 법당에 계단이 있을 거 아니야? 그 계단 밑에 마당으로 떨어져요 지붕에서. 날랐는데 사람이 어디인지 없어. 이렇게 보니까 벌써 딴 데로 가 버렸어. 땅에 탁 떨어지는 순간에 굴러가 버려. 딱 떨어지면 죽지. 딱 떨어지는 순간에 없어져 버려. 도르르 굴러서 어디로 가 버려. 그러니까 얼마나 무서운 무술 전문가야? 그 밑에서 그걸 배운다고 내 아주 가랑이 찢어질 뻔했어.
그 내 지금도 발차기 하죠? 그냥 뭐 1m 뭐 80짜리 머리 위에 사과 얹어 놓고 내 발로 차죠? 3명을 동시에 차지. 척추 다 망가지는 거야. 그런 걸 했다니까. 지금도 내 나이가 몇이야? 지금도 하잖아? 그러니까 내 운동을 하다가 잘못하면 많이 다쳐요. 그래서 내가 뭐 쩔뚝거리거나 하면 운동하다가 다친 줄 알아. 100살이 되면 멈추려나 몰라. 오늘은 요새는 여러분들에게 영적인 강의를 자꾸 해요 내가. 영적인 세계를 여러분들이 잘 몰라서 누구한테 이야기를 잘 못하는 거야. 축복을 어떻게 넣는 건지, 뭐 전생을 어떻게 해서 가야 되는 건지, 어떻게 해야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어떤 식으로 왜 천사 테스트가 되는지 이런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내가 타임머신을 하는데 그 타임머신이 뭔지 이런 걸 여러분들이 몰라. 내가 저 사람을 뱃속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그 시절로 돌아가지? 그러면 이 시절이 다 바뀌어 버려 시절이. 그러니까 뉴턴은 시간과 공간을 뉴턴이 본 방법은 시간과 공간을 아인슈타인이 본 거하고 같을까? 다르다니까. 뉴턴은 시간과 뉴턴이 본 시간과 공간과 아인슈타인이 본 시간과 공간은 특수상대성 이론이야. 그런데 뉴턴은 뭘 깨달았어? 인력을 깨달은 거야.
만유인력. 이 우주에 퍼져 있는 인력을 그 사람이 깨달았다는 거고, 아인슈타인은 그 인력 플러스 빛이 굴절되는 것을 가지고 시간을 계산해 내는 걸 찾아내 가지고 GPS를 만들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뉴턴식으로 옛날에 됐던 GPS는 내가 우이동을 쳤는데 효자동이 나올 수가 있어요. GPS가. 그렇게 오류가 처음 GPS는 뉴턴 걸 가지고 만들었거든. 과학이 발달 안 돼 가지고. 그래 GPS가 막 틀리는 거야. 가 보면 막 동네가 딴 데 와 있어. 그게 뉴턴식으로 처음에 과학자들이 GPS를 만들었다고 옛날에. 그러다가 이제 아인슈타인 특수상대성 이론에 빛이 굴절된다. 즉 말이야. 빛은 반드시 날아가는데 지구가 돌다 보니까 지구가 우리가 아무리 지구를 반드시 걸어가도 우리는 뱅뱅 돌고 있는 거야 실제는. 이 지구에 빛이 쫙 날아가네 수평으로.
그러면 그 빛이 직선으로 갈까? 지구를 도는 거야 지구를. 돌고 있는 거야. 그럼 원형으로 가는 거야 직선으로 가는 거야? 원형으로 가는 거야.
이거를 아인슈타인이 연구해 낸 거야. 이 직선은 존재하지가 않는다는 거야 이게. 지구도 움직이지. 자전하지. 그러니까 뉴턴이 봤던 지구는 아인슈타인이 본 지구가 달라요. 근데 신인(神人)이 왔다 이 말이야. 신인(神人)이 오니까 또 그놈의 GPS는 또 애들 장난이야 또. 여기 앉아서 미국의 트럼프를 에너지 넣었다 뺐다. 그럼 그놈의 빛은 도대체 또 뭐야? 거기는 상대 특수상대성 이론도 거기는 따라올 수가 없어. 그렇나 안 그렇나?
그런데 또 전채희를 딱 보고 전채희 뱃속에 태아 때로 돌아가라 그러면 그때로 돌아가 버려. 모든 시간이 그대로 바뀌어 버려. 이 안에 있는 공간이 바뀌어 버려. 공간이 전채희가 뱃속에 있을 때로 바뀐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것도 모르고 앉아 있는 거야. 그게 지금 2천 몇 년도래. 근데 실제는 이 주변이 전부 전채희가 뱃속에 있을 때로 바뀐 거야 시간이. 바뀌어 있는데 여러분은 그걸 못 느끼는 거지. 그게 이상하지 않아? 그러니까 공간을 바꿔 버려. 타임을 수정해 버리면 공간이 2천 년인데 1950년으로 바뀌어 버려.
그래 1950년에 중대한 중국의 영토가 두 배로 늘어났어. 1950년에 중국의 영토가 2배가 됐어요. 왜 그럴까? 왜 1950년에 중국이 우리는 영토가 배로 줄어들었고, 6.25 6.25 때 우리는 부산까지 점령 당했잖아? 그런데 중국은 영토가 2배로 늘어났어. 같은 1950년에 중국은 영토 확장 전쟁을 했고 우리는 쳐들어오는 바람에 영토가 줄어들었다 이 말이야. 부산까지 뺏길 뻔 했잖아? 같은 연도인데 우리 6.25 나는 틈을 틈 타 가지고 전 세계가 한반도로 몰려가는 그 찰나에 중국은 티베트와 신장 위구르를 쳐들어간 거야. 쳐들어가서 중국 영토를 딱 2배로 만들었어 2배로. 1950년에 중국 영토가 2배로 늘어났단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 20억이 살고 있잖아? 그때 영토 안 늘렸으면 그거 어떻게 될 뻔했어? 거기가 그 당시 널린 영토 위구르나 이런 데가 전부 유럽을 향해서 미사일 기지가 있고 전부 무기 뭐 이런 방위 체계가 된 데야.
이쪽에 뭐 동해안 쪽에는 우리 서해안 쪽 이쪽 영토는 북경이 이쪽에는 그런 거 갖다 놓을 이유가 없는데 모든 군사시설이 유럽 쪽으로 그걸 뺏었던 땅에다가 다 갖다 놓은 거야. 전부 그쪽에 핵실험도 그쪽에서 하고 막 다 할 수 있는 영토를 뺏었는데 죽인 사람이 그때 100만 명이 넘어. 우리는 6.25 때 300만 명이 죽었고 그 사람들은 100만 명이 죽은 거야. 그런 전쟁이 6.25 사변 하는 동안에 중국에서 일어났어. 그걸 쳐들어간 장군이 후진타오야. 중국의 6번째 주석 6대 주석. 시진핑 다음이 후진타오 다음에가 이 시진핑이야. 시진핑 앞에 중국의 주석이 그걸 쳐들어가서 죽인 장본인이야 후진타오가. 중국이 2배로 늘어나고 영토가 늘어나고 그때 티베트 사람이 100만 명 정도 티베트 국민이 300만 명인데 한 100만 명이 죽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 세계라는 것이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역사 우리나라 전쟁이 일어나서 전 세계 몇십 개국이 여기에 신경 쓰고 있는 사이에 미국이 신경도 못 쓰는 그 찰나를 노려 가지고 딱 쳐들어간 거야.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중국이 지금 미국은 축소주의를 쓰고 있는데 중국은 지금 확산주의를 쓰고 있어. 중국 미국이 야 이제 우리나라는 이방인 다 쫓아내고 우리끼리 잘 살자 이러고 있는데 중국은 중남미 나라 아프리카 나라들 전부 원조 주고 국교를 맺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보다 더 많은 국가가 중국하고 외교관계를 자꾸 우방국이 돼 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럼 우리는 고립돼 가고 있는 거야 지금. 이해 가죠? 근데 내가 나와 있는 거야. 내가 내가 하늘궁에 와 있으니까 그냥 와 있는 게 아니야. 세계의 지도를 다 보고 어떤 놈이 전쟁할 건지 저걸 어떻게 해야 될 건지 다 연구하고 있고 여기서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하고 있는 거야.
내가 한반도 오는 1950년에 중국 영토가 2배가 되고 우리나라는 부산도 없어질 뻔 했어. 부산만 남았어. 그 기회를 틈타서 중국은 기회 기회주의자야. 기회를 잘 포착해. 지금 중국의 대통령 선거를 위주로 해서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딱 보고 중국이 뭘 하고 있어 지금? 미국의 웬만한 기업들의 제품은 중국이 다 끌어들여 가지고 공장을 다 만들어 놨지? 그 바람에 우리는 매연 실컷 먹는 거야 지금. 한반도는 지금 그러고 있지? 그런데 트럼프가 우리 공장은 앞으로 미국으로 와라. 왜 중국 가서 그 난리냐? 우리도 싸게 해 줄 테니까 전부 공장 전부 미국으로 가져와. 이런 정책을 쓰고 있단 말이야.
핸드폰 만드는데 90% 부속이 중국에서 나와. 미국의 아이폰이나 모든 지금 머스크가 만드는 자동차도 80%가 중국에서 만들어. 그래 가져가는 거야. 이러니 중국이 미국의 모든 산업을 누리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중국을 침공할 수 있나? 중국을 침공해 버리면 미국 사람들은 소비품이고 뭐고 없어요. 중국에서 뭘 만들어 봐야 뭐 할 거 아니야? 그럼 미국에서 왜 안 만드냐? 미국에서 만들면 환경이 파괴된다 이거지.그래서 제일 환경에 나쁜 거는 인도에서 만들어. 인도 사람들이 아직까지 환경 개념이 없어요. 그러니까 전 세계가 이 선진국들이 후진국들의 환경을 죽여 가면서 거기서 인도에서 냄새 맡으면 공장에서 막 수십 명이 죽고 수백 명이 죽는 독한 약은 독한 제품들을 거기서 만들어.
그거보다 좀 나은 거는 중국에서 만들어. 월남이나 이런 데서 만들어. 그거보다 더 나은 거 아주 좋은 것만 미국은 조립만 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선진국은 환경 때문에 함부로 안 만든다 이 말이야. 그런데 트럼프는 환경이고 뭐고 우리가 공장이 있어야 돼. 가져와 우리가 다 하자 이제. 이런 주의지? 급변하는 세계 정세 이걸 여러분들이 잘 모르고 있으면 안 돼요. 하늘궁에 와서 대충 배우죠? 그러니까 알아놔야 돼. 그래서 나는 영적으로 내가 뭘 하는지 왜 뉴턴 방식이나 아인슈타인의 방식이 이제는 안 된다는 거. 허경영 방식이 나타났죠? 이래 지금까지는 우리가 자동차 GPS가 특수상대성 이런 아인슈타인 때문에 우리가 길을 길을 찾아다니고 있는 거야.
그 아인슈타인 유대인이야. 그 사람 한 사람 때문에 우리가 길을 찾아가. 주소만 주면 무슨 뭐 강남의 아파트 이름도 되게 어렵고 빌라 이름은 더 어렵더라고. 아네모네에 무슨 뭐 빌라 이름 제대로 외우기 어려워. 내가 머리가 좋은 사람인데. 그러니까 시어머니가 못 찾아오게. 아주 10번 이야기해 줘도 시어머니가 뭐 뭐라고 그랬노? 너희 아파트 이름이 뭐라고? 한 10번 이야기 하지만 못 알아들어. 그러면 잡아가 적지도 못해. 말이 뭐 외국말에다가 뭐 짬뽕이 섞여 가지고 포르쉐 무슨 아파트 하니까 야 포르쉐가 뭐냐? 이렇게 이름을 못 적으니까 며느리 집을 올 수가 있나? 그리고 현관에 오면 또 뭐가 그리 복잡하노? 바로 못 들어가요 연락이 돼야 되는데 전화를 안 받아 며느리가. 못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기별해서 약속 안 하면 못 들어가는 거. 그러니까 완전 분리돼 버린 거지 분리. 가능하면 오지 마세요. 다리도 아프신데. 이렇게 세상이 복잡해져 복잡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직선 뉴턴 때는 직선 개념이야. 사과가 직선으로 떨어진다. 그 뉴턴이 본 거야. 야 이게 이렇게 위에서 밑으로 떨어지는구나. 그럼 지구가 뭘 당기고 있구나. 그래서 가만히 지구를 놓고 보니까 사람들이 전부 거꾸로 걸어 다니네. 지구가 동그람하니까.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거꾸로 걸어 다녀. 그 우리가 바로 걸어 다니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
왜냐하면 우주 공간에서 볼 때 지구는 공이잖아? 공에 사람들이 전부 붙어서 서 있네. 이게 어떻게 서 있어? 절반은 거꾸로 서 있는 거야. 이게 사람이 발바닥이 땅에서 잡아당기는 거야 이게. 당기니까 서 있는 거야. 그 인력이 없어져 버리면 우리가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이 전부 날아가 버려. 저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이게 바로 앉아 있는 것 같지만 거꾸로 있는 거야. 실제는 거꾸로. 근데 우리는 이게 바로 서 있다고 착각을 하는 거야. 우주선 타고 돌면서 지구를 16바퀴 돌아. 1시간에 하루에. 그럼 16바퀴 돌면서 지구를 보니까 지구 사람들이 전부 거꾸로 보이는 거야.
왜냐면 지구가 이렇게 생겼는데 아니 지구 사람들이 전부 이렇게 옆으로 선 사람과 거꾸로 선 사람 바로 서 있는 사람. 이게 기가 막히잖아? 근데 그냥 서 있나? 속도가 10만 7160km로 지구가 날아간다 말이야. 날아가는데 한 명도 안 떨어지네 이게. 또 1609km로 돈단 말이야. 자전을 하면서 날아가는데 자전을 할 때도 1609km면 우리가 떨어져야 돼. 이게 발바닥이 땅에서 안 떨어지네. 아무리 높이 뛰기 할래도 조금만 뛰면 떨어져 버려 떨어져 버려. 이게 본드처럼 붙어 있어. 그거 참 이상하지? 사실은 저 허공을 향해서 우리가 거꾸로 있는 거야. 이런 착시를 여러분이 하게 해 놓은 거야 착시를. 기가 막히죠?
가만히 생각해 봐. 그런가 안 그런가? 골프 골프공을 갖다 놓고 봐. 어디가 위고 아래야? 아래위가 없어요. 그냥 잡아당기는 인력 때문에 붙어 있는 거야. 그 신기하죠? 그래서 왜 인력이 생기냐? 왜 중력이 생기냐? 이걸 뉴턴이 연구했던 거야. 사과가 이렇게 딱 떨어져. 사과가 사실은 저리 떨어져야 돼. 뉴턴 생각은 사과는 우주 공간으로 떨어져야 되는데 이게 반대로 떨어져. 사람도 마찬가지야. 빌딩에 올라가서 떨어지면 이리 떨어지는 게 아니라 저리 떨어져야 되는데 이리 떨어지네. 근데 우주선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그냥 떠다녀. 떨어지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없어. 떠다녀. 지가 손으로 이렇게 하면 이쪽 가고 요리하면 이쪽 가고 인력이 있나 없나?
중력이 없어요. 중력이 없으니까 공중에 붕붕 떠다녀야지. 추락했다 뭐 인공위성에서 추락했다. 날아가 이런 거 없어. 그냥 우주 쓰레기가 돼서 떠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이 우주에 지구만 중력이 왜 생기냐? 도니까 뱅뱅 도니까 사람이 안 떨어지는 거야. 그래서 바케스(들통) 물을 담아 가지고 뱅뱅 돌리면 바케스 물이 없어지나? 그거와 똑같은 거야. 바케스 물을 담아 가지고 이렇게 뱅뱅 돌리면 물이 그대로 붙어 있어. 이게 중력이라는 거야. 근데 이게 빨리 돌리니까 절대로 안 떨어져. 빌딩이 푹 빠져 나가야 되는데 안 나가네. 근데 지구가 멈추는 순간에 다 날아가 버려. 지구가 딱 멈추면 1초만 멈추면 다 없어져 버려. 이 모든 빌딩 건물이 위로 다 날아가 버려. 우리도 다 날아가 버려. 우주로 다 가 버려. 신기하죠?
그럼 지구를 누가 그렇게 돌려? 그 원리를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야. 신기하죠? 그러니까 과학자들이 뒤늦게 이제 불과 100년 전에 뉴턴이 지구가 뭐 사과가 떨어진다 이래 쌌가 과학이 지금 발달된 거야. 그런데 내가 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그 정도 눈은 떴다 이 말이야. 떴는데 과거 미래로 타임머신을 할 수 있나? 신인(神人)만 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릴 때 어디가 아팠는지 무슨 엄마가 무슨 유전병이 있었는지 아빠가 무슨 금방 나오지? 금방 과거로 들어가면 다 보여. 근데 여러분들이 낯짝이 여러분하고 같이 생겼다고 똑같은 사람으로 보면 되나?
그러면서 신인(神人)한테 대항을 하는 자들이 나타났어. 아니 신인(神人)을 대항하면 어쩌자는 거야? 신인(神人)을 대항하면 승산이 있나? 영원히 없어. 나는 그들을 감정적으로 안 봐. 티베트를 점령할 때. 제목은 적어 놓고 하자. 제목을 적어야 되는데. 아주 쉬운 제목만 적자고. 천국 비자 알겠죠? 천국 비자와 그다음 뭐 적을지 아는 사람? 내가 분명히 GPS 이야기했죠? 사후 사후. 다 안 썼네.
천국(天國) 비자와 사후(死後) GPS에 의한 효도(孝道)!
무슨 말이냐면은 천국 비자는 축복이야 명패. 맞죠? 그럼 여러분은 천국 비자를 받은 거야. 그러면 여러분 언제 어디서 죽더라도 눈 딱 뜨면 천국이야. 그거 대단하잖아?
그런데 여러분의 조상들이 층층히 있어 없어? 그 조상들이 어디 있는지 GPS를 알려 줘 안 알려 줘? 천사한테 물으면 나와 안 나와? 천사가 GPS야. 그래 가지고 내가 그 사람 백궁 가라. 그럼 백궁 들어가. 얼마나 좋은 GPS야? 이거 아는 종교가 있나? 없어요. 이걸 여러분들은 그냥 예사로 신인(神人)님이 그냥 들어가니까 들어가는 이리 생각하면 안 돼. 이게 초과학이야. 이게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자기 엄마가 엄마는 천국에 가 있고 백궁 대기소에 있고 아빠는 인간으로 온 사람도 있어. 어떤 사람은 남편은 천국 대기소에 있는데 아내는 구렁이가 돼 있더라고. 천사 테스트하니까. 그리고 그걸 또 구렁이를 봤어 또. 여기 있는 분이. 나한테 물어봤지? 그래 천사 테스트하니까 구렁이로 가 있대. 그래 내가 백궁으로 보냈지?
그러니까 이렇게 사후 GPS를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이 세상 GPS는 아인슈타인이 만들었지만 사후 GPS 본 사람 있어? 어떤 종교도 그냥 천도재 해 주고 뭐 기도만 해 주지 뭐 엄마가 뭐 목사님이 천국 들어가라 이렇게 기도했다고 천국 갔냐? 아니란 말이야. 스님이 뭐 염불해 줘가 천도재 했다고 천국 갔다고 볼 수 있나? 아니야. 맞죠? 그런데 우리는 확실히 확인할 수가 있는 거야. 어머 우리 어머니가 몇 월 며칟날 백궁간 기념으로 여러분 집안에서 행사해야 돼. 어머 내가 하늘궁 가서 우리 어머니를 며칟날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백궁에 보냈어. 그 날을 기념해야 돼. 그건 어머니가 천국에 다시 태어난 날이야.
어머니 제2의 생신이야 생신. 그런 거 기억해 놔야 되는 거 야 여러분은. 예사로운 일이 아닌데 여러분은 내가 너무 쉽게 해 주니까 그거 뭐 어머니 어머니가 다시 천국 간 날을 기억을 안 하고 있을 거야 지금 아마. 전채희 어머니가 천국 가는 날이 며칠이야? 아니 아는 사람 손 들어봐. 자기 어머니 명패해 가지고 천국 보낸 날 아는 사람? 이거 봐. 두 사람밖에 없어. 다 모르지? 이게 어떤 교회나 절에 가서 당신 부모님 천국 보낸 날 당신 알고 있어? 그럼 그 사람이 이게 무슨 씨나락 까먹는 소리냐? 이게 뭐냐? 천도재 한 날 말이여? 천도재가 천국 가는 날인가? 아니에요.
신인(神人)에게 천국 비자를 받은 날 그날이 천국 간 날이잖아? 그러면 그런 거는 기록해 놨다가 벽에다 적어 놨다가 우리 어머니 천국 간 날 잔치를 해야 돼. 가족이 다 모여 가지고. 며칠 후 만나리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말하자면 천국 간 날을 기념해야 될 거 아니야? 근데 그거 기억하고 있나? 그럴 .어 내가. 그러니까 부모님을 축복한 걸 여러분 예사로 생각하고 명패해 준 걸 예사로 생각하면 안 돼. 자기 자기 몸뚱아리 태어난 거 알고 어머니가 천국 간 날을 모르면 되나? 이제 내가 그 저 이렇게 이야기하면 누구 저 부모님 정도는 알아놔야 돼. 그래서 부모님 정도는 그 날을 기념해야 돼.
그러면 애들이 오늘 엄마 이게 무슨 행사야? 야 오늘은 어머니한테 절해라. 할머니가 지금 천국에 가신 날이야. 무슨 왜 어떻게 해서 갔는데? 허경영이한테 가 가지고 천국 보냈어. 가셨어. 이렇게 되는 거야. 맞죠? 그러면은 많은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오게 돼. 전 세계에서. 야 천국 비자 받으러 가자. 몰려오겠지. 내가 나중에 이거를 신문에 광고를 낼 거야. 테레비에. 그러면 사람들 입에서 아니 허경영이 지가 뭔데 천국 비자를 주냐? 이렇게 나오겠지. 이게 화제가 돼 버려. 화제가 되면 어떤 효자들은 조용히 찾아와. 우리 어머니 아버지 이거는 어떻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좀 나한테 이야기해 보시오. 과학적으로 좀 보여 주시오. 내가 보여 주나 안 보여 주나? 딱 나오네. 그러면 내가 보내 줄게. 그럼 보내 줘. 그거 돈 몇 푼 된다.
그 돈은 왜 받아? 받는 이유가 있어. 하늘궁 유지해야 되니까. 그거 내가 먹나? 그 돈을 가지고 우리가 무료급식도 하고 여러분 뭐 참 우리가 먹고 여기서 지내잖아? 그러니까 비용이 필요한 거지. 내가 어디 가서 뭐 호의호식 할 사람이야? 호의호식 알아놔. 맛이 좋은 음식일수록 병을 가지고 와. 술이 입에 팍팍 땡겨요. 그건 내가 먹어도 마찬가지야. 난 안 먹지만은. 커피 땡겨. 뭐 맛있는 거 다 땡겨. 땡기는 거는 좀 조심해야지. 그거 알겠죠? 그러니까 입에서 몸에서 막 잡아땡기는 거는 적게 먹어야 돼. 그래서 입에서 밀어내는 거는 많이 먹어야 돼. 자주 먹어야 돼.
그 입에서 팍팍 잡아땡기는 게 설탕. 술 담배 이런 게 막 땡겨요. 한번 먹어 보면 막 그게 습관이 돼가 땡기죠? 이건 전부 우리한테 해로운 거야. 몸을 녹여 버려. 그러니까 우리는 인체 내가 돈이 있다고 뭘 먹어? 아니 돈 있다면 내가 어디 가서 뭐 음식점에 가서 비싼 음식점 나는 편의점 가서 삼각김밥이 더 좋아. 그 뭐 때문에 그런 걸. 그런데 어떤 때는 뜨끈뜨끈한 국물이 있는 걸 먹고 싶을 때가 있어. 그래서 아까 내가 떡국을 한 그릇 먹었어. 여러분 점심 먹을 때 나도 떡국 한 그릇 가져와서 저 의장님이 줘서 내가 한 그릇 먹었는데 굉장히 맛이 좋아. 근데 내가 거기 국물을 잘 만들었더라고.
근데 내가 다음 주부터는 떡국을 토요일 일요일 끓일 때 우리 직원이 소고기를 사 가지고 가루를 내 가지고 갖다 줄 거야. 그러면 거기에 소고기가 많이 들어가게 할 거야. 그 맛이 좀 다르겠지? 근데 그게 내가 먹어 보니까 좀 결점이야. 그래서 소고기를 가루를 빻아 가지고 정육점에서 빻으면 되잖아? 조르륵 기계에서 뽑아 그거 갖다 넣어 놓으면 국물이 어떻겠나? 고기 국물 맛이 좋지? 그러니까 떡국은 꼭 닭고기나 뭐 이런 게 옛날에 꿩고기 이런 게 들어가야 되잖아? 그래서 그것이 맛이 더 좋아요. 그래서 내가 의장님한테 갖다 줄 거야. 식당에 갖다 주면 의장님이 버리겠나? 안 버리지. 버리기만 해 봐.
내가 지금 저기 의장님이 보고 웃고 있어 지금. 지금 그것도 국물 많이 낸 것 같아. 맛있는 맛이 좋더라고. 고기 없는 고기가 좀 들어갔어요 의장님? 안 들어갔어요? 근데 그게 내가 한 한 10근 정도 넣으면 그게 냄새 맛이 좋아지지? 그러면 10근을 저 고양리 가서 정육점 가서 우르륵 갈아가지고 오라고 그래 가지고 의장님 갖다 주면 거기다 넣어. 그럼 그냥 끓이면. 그걸 국물 낼 때 이제 넣어야지. 그걸 미리 미리 갖다 줘야 되겠지. 그래서 우리 직원이 갖다 줄 거야. 내가 그렇게 지시해 놨어 최 이사한테.
내가 직접 먹어 보니까 국물 맛을 잘 냈어. 맛이 되게 좋아. 그런데 옛날에 말한 고명도 잘 고명이 그거 돼지 소고기가 그 닭고기 같은 거 꿩고기가 고명이나 마찬가지야. 그 고명이 들어가면 국물 맛이 틀려요. 약간 좀 국물이 부티나. 맛이. 그냥 국물 맛이 지금 저 의장님이 끓여 놓은 거는 국물 맛이 신선해. 신선하고 그냥 이 뭐라고 그러나? 아주 그냥 깔끔해. 깔끔하고 담백해. 담백한 장점이 있는데 내가 소고기를 한번 넣어 볼 거야. 그래가 다음 주에는 내가 한번 먹어 볼 거야. 그래 내가 검증을 하는 스타일이야.
그래 내가 다음 주에 내가 한번 먹어 봐야 의장님이 좀 더 신경을 쓰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그런 것도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냥 그렇지 내 혼자 가서 뭐 맛있는 걸 뭐하러 사 먹노? 같이 먹는 게 좋아야 돼. 같이 맛있게 해서 먹어야 이게 맛이지. 내 혼자 식당 가서 맛있는 거 먹는 그거 다 질병에 걸려 질병에. 그럴 때는 그냥 김밥 사 먹는 게 훨씬 몸에 좋아 그래서 부귀영화가 개인한테는 별로 필요가 없어. 괜히 그것 때문에 술 먹게 되고 놀게 되고 바람 피우게 되고 막 그런 거야. 거기에 너무 매달리지 말아요.
그러니까 우리 떡국 맛이 담백한 거 좋아요. 그런데 한번 넣어 보자 이거야. 그래서 앞으로는 그게 맛이 괜찮으면 계속 내가 사서 갖다 줘. 갖다 줘. 왜 내가 사서 갖다 주냐? 의장님이 그 떡국 하는데 준비할 게 많아요. 간단한 것 같아 국물 내는 게? 그거 다 국물 내 가지고 하는 시간이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 근데 내가 좀 보태서 해야지. 그거는 내가 간섭을 내가 안 갖다 주면 또 의장님이 안 넣을 수가 있어. 하하하하하 아유 참 재밌는 세상이야. 내가 그렇게 챙기려고 하고 있죠?
그래서 우리가 무상심심미묘법이다. 신인(神人)이 하는 말은 이 타임머신 빛의 굴절 뭐 이렇게 아인슈타인의 말이야. 특수상대성 이론은 옆에 올 수도 없어. 아이 조상들이 어디 가 있는지 조상 대대로 GPS가 작동되고 있어. 다 알 수가 있어. 그러니까 무상심심미묘법은 팔만대장경에 있는 게 아니야. 내가 하는 말이 무상심심미묘법이야. 그리고 어떻게 조상의 지도를 다 가지고 있어 이 많은 사람을? 나는 무한대 사람들의 내비게이션을 다 가지고 있어. 그렇죠? 그다음에 백천만겁난조우야. 아니 백천만겁 가도 만날 수 없는 사람 여러분 만났어 안 만났어? 여러분이 그 GPS를 조상 GPS를 만난다는 건 백천만겁 가도 못 만나요. 아 내 같은 사람이 백천만겁 있으면 나타날까? 아유 우연히 나를 만난 건 기적인 줄 알아요.
그러니까 그 무상심심미묘법과 백천만겁난조우라는 그것을 아금문견득수지 내가 지금 그걸 보고 듣고 깨달아 가지고 그걸 앞으로 가지겠다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되나 안 가져야 되나? 그게 아금문견득수지야. 나 아 자. 이제 금 자. 들을 문 자. 볼 견 자. 얻을 득 자. 받을 수 자. 가질 지 자. 아금문견득수지. 그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하겠다 이거야. 무상심심미묘법을 백천만겁난조우 하고 아금문견득수지 하겠다 이거야. 그래 가지고 원해여래진실의 그 전 세상에 실천하겠다는 거야. 얼마나 좋아요?
그래가 그걸 중생무변서원도 저 모든 중생들에게 그것을 전하겠다. 중생무변서원도. 모든 중생무변서원도는 내가 그 그걸 가지고 중생을 다 건지겠다 소리야.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량서원단. 수많은 번뇌를 그걸로 인해서 끊어 버리겠다. 번뇌무진서원단. 번뇌가 무궁무진해도 그것을 내가 다 끊어 버리겠다. 번뇌무진서원단. 그다음에 법문무량서원학 신인(神人)님이 하는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을 다 배우겠다. 이게 법문무량서원학. 다 배우겠다. 그다음에 불도무상서원성 그 진리 그 많은 진리를 내가 다 이루겠다. 불도무상서원성. 그러나 내가 하는 거는 불도가 아니지. 내가 하는 거는 섭도야 섭도. 우주의 섭리의 도야. 섭도무량서원 서원성 섭도 아니 섭도무상서원성 섭도가 아무리 높아도. 내가 그걸 다 이루겠다. 불도무상서원성이나 섭도무상서원성이나 같아요.
그럼 불 자가 붙은 거는 불교에 있던 거니까 이게 불교의 이름이 이 이름이 뭐야? 방금 내가 외운 게? 발사홍 발사홍. 발사홍이라는 거야 발사홍. 발사홍 뭐야? 발사홍서원이야. 발사홍서원문이야.
발사홍서원문(発四弘誓願文)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辺誓願度)
법문무량서원학(法門無量誓願学)
이게 불교의 천수경 염불에 나오죠? 발사홍서원. 네 가지 큰 서원이야. 이것이 음과 양으로 돼 있어요. 지금 내가 읽은 거는 양이야 양. 지금 중생무변서원도 이런 거는 양이란 말이야. 중생무변서원도 뭐 이런 식으로 나는 거는 이게 양이야 양. 이거는 양이란 말이야. 그리고 법문무량 뭐야? 법문무량 뭐야? 법문 내가 다 읽어 줬지? 법문무량은 뭐라고 했어요? 법문이 무량하지만 내가 뭐 하겠다고? 근데 이거는 이 두 번째는 이게 아니고 번뇌 알겠죠?
두 번째는 번뇌. 번뇌무진 번뇌가 무진하지만 서원하겠다 알겠죠? 서원단 끊어 버리겠다.
발사홍서원(發四弘誓願)
양(陽)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辺誓願度)
번뇌무진서원단(煩惱無盡誓願斷)
법문무량서원학(法門無量誓願学 )
섭도무상서원성攝道無上誓願成
음(陰)
자성중생서원도(自性衆生誓願度)
자성번뇌서원단(自性煩惱誓願斷)
자성법문서원학(自性法門誓願學)
자성불도서원성(自性佛道誓願成)
번뇌가 아무리 많아도 끊어 버리겠다 서원단. 그러니까 중생무면서원도 번뇌무량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이란 말이야 학. 그다음에 뭐야? 불도를 우리는 뭐라고 그래야 돼? 섭도 신인(神人)의 섭리. 섭도. 아무리 섭도가 높아도 무상 그 법이 아무리 높은 거라도 섭도무상서원성 이루겠다. 맞죠? 이것이 양이야 양. 음이 있겠죠? 음이 있겠죠? 음이 있단 말이야. 음이 뭐야? 천수경에 나오죠? 음이. 이게 붙으면 돼. 여기에 이게 자 자죠? 자성중생 그러면 이놈이 붙어 버려 자성중생. 이 중생이 붙었죠? 이 중생이 욜로 오는 거야. 그리고 앞에 자성이 붙으면 돼. 자성중생서원도. 자성중생서원도.
이렇게 자성이 4개가 붙으면 이게 음이야. 자성이 4개가 있지 않죠? 자성법문 뭐야? 자성번뇌 뭐야? 이거 수확하고 비슷하죠? 자성번뇌 이게 뭐야? 단이겠죠? 이제 쉽죠? 그다음에 자성법문 또 자성이 나오겠지. 자성법문 뭐요? 여기 법문은 뭐요? 서원학. 그러니까 이제 방정식 비슷하지? 여기 학 서원학. 자성섭도 자성섭도. 섭도서원성 서원성. 그러니까 이거와 이게 염불에 붙어 있어. 이거와 이게. 그러니까 이 서원을 이렇게 내가 스스로 내 스스로 중생을 서원하겠다. 제도하겠다. 이거 다 자성번뇌 내 스스로 번뇌를 끊겠다. 여기 자성이 왜 붙었어요? 이거는 추상적인 거야.
이거는 중생무변서원도라는 건 하나의 이게 원칙이야. 중생들의 이 무변서원도라는 것은 이 추상적인 이거는 구체적으로 내가 실현하겠다 이거를. 이 어려운 법문을 내가 직접 스스로 내가 이걸 이루겠다. 내가 스스로 번뇌를 없애겠다. 내가 스스로 법문을 다 배우겠다. 내가 스스로 이 저 무상심심미묘법을 내 스스로 다 이루어내겠다. 그래서 앞에 여기가 체면은 이거는 용이야. 체와 용. 양과 음. 이런 걸 알아야 돼. 법문도 염불도 체와 용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내가 뭐 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불교 강의하는 게 아니야. 말하자면 이 이런 이러한 이것이 무엇 때문에 생겼어? 발사홍서원문이? 발사홍서원문은 왜 생겼어? 이 발사홍서원문이 왜 생겼어?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이 4가지를 실현하기 위해서 이게 있는 거여. 무상심심한 미묘법을 배우겠다는 거 아니야? 그지? 다 이루겠다는 거 아니야? 무상심심 신인(神人)이 강의하는 이 끝이 없는 강연을 다 이렇게 이루어 낸다. 음 그러니까 발사공서원문은 결국은 무상심심미묘법 때문에 나오는 거야. 무상심심미묘법 .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이 무상심심미묘법을 다 이런 식으로 깨닫고 실현하고 배우고 끊고 다 하겠다는 거여. 이 상 자는 이 이 상 자를 쓰기도 하고 안 쓰는 윗 상 자를 쓰면 돼요. 내가 빨리 쓰다 보니까. 무상 끝없이 높다 이 말이야. 끝없이 높고 끝없이 깊어. 이런 법을 미묘한 법을 이렇게 이렇게 다 실천하겠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불교든 기독교든 아주 중요한 부분을 이야기해 주는 거야. 여러분들은 신인(神人)이 이렇게 영혼의 GPS를 가지고 있다. 현재와 과거를 천사한테 물으면 내비게이션이 어느 조상이든지 어디 있는지 다 나온다. 거기에 오차가 0.000001%가 없다는 거. 기가 막혀 안 막혀? 근데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 명패를 했는데 나중에 허경영이한테 와서 아니 명패 우리 아버지 명패 좀 해 주세요 이러면 이 사람아 백궁 벌써 가 있네 나오나 안 나오나? 나오죠? 근데 옛날에 했는데 또 없어지나? 안 그래요. 할 필요가 없어 벌써 당신 아버지는 백궁에 가 있어 이렇게 나오나 안 나오나? 나오지?
근데 백궁에 안 보냈는데 가 있는 사람이 있드나? 없어. 내가 오고 나서 지구는 시작이 된 거야. 영혼의 GPS가 없어. 그러니까 이 세상의 과학자들이나 이 철학자들이 말하는 건 전부 이게 아무 쓰잘데없는 거야. 여러분들이 사후 세계에 지금 준비하는 게 지금 바람직한 거잖아? 그죠? 그러니까 내가 지금 여러분한테 매 일요일마다 강연하는 게 무상심심미묘법인데 그게 백천만겁난조우고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이게 이 4단계를 여러분이 이렇게 실현해야 되는 거여.
이거는 자성중생서원도 내 스스로 이걸 전 모든 사람에게 알리겠다. 자성번뇌사원단. 모든 내 번뇌를 내 스스로 끊겠다. 자성법문서원학 내 모든 이 신인(神人)님이 이야기하는 그 법을 법문을 다 내가 깨닫고 배우겠다. 자성법문서운학. 그다음 자성섭도 이 내 스스로 신인(神人)이 말한 그 섭리를 전부 배워 가지고 그 섭리를 도를 이루겠다. 이런 각오를 해야 되는데 내가 지금 가르쳐 주면 내일 잊어버리고 콩나물처럼 하면 되겠나. 내가 하나만 이야기해 줄게. 내가 이걸 흑판에 천 번을 써 줬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천 번후에 내가 물으면 쓸 줄 알까?
여러분이 한문 배워 가지고 이걸 다 쓸려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리겠지. 근데 이게 내가 전부 이게 내가 몇 살 때 한 거야? 전부 어릴 때 한 거야. 내가 기독교 여러분 성경 강의할 때 그 성경이 전부 어릴 때 공부한 거잖아? 이런 게 다 어릴 때 공부한 거잖아? 나이 들어서 공부가 안 돼. 그러니까 내가 준비한 사람이야 아니야? 그럼 내가 사람들한테 사기나 치고 뭐 나쁜 짓이나 하려고 어려서 저런 걸 공부했을까? 아니다 말이야. 어려서 잡 생각을 다 지우고 모든 내가 하고 싶은 번뇌를 다 끊어 버리고 오직 인류에게 내가 뭘 해야 되겠다. 그래가 33정책을 어릴 때 세워 놓은 거. 그게 한번 생각해 봐. 내가 정책을 하나 탁 세우면 그게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꿈도 못 꾸던 것들이야.
아니 30년 전에 산아제한 말할 때 이거 애들 지우면 안 된다. 애 낳아야 되는데 이게 웬일이냐 이거? 내가 대통령 나간 이유가 뭐야? 아이고 이거 나라가 이거 큰일 나게 생겼네. 나라가 없어지겠네. 내가 있은 한반도가 이거 없어져 버리면 되냐? 내가 택한 땅인데 그러니까 내가 뭐 하고 나서? 애 낳으면은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자. 근데 야 이 사람아 결혼을 하는데 왜 돈을 줘야 되냐? 나중에 보세요 결혼 안 해요. 지금부터 1억씩 줘 봐요. 결혼 줄 서요 줄 서. 그럼 결혼 시켜 놓으면 우리는 살 길이 생겨.
그랬는데 아니 예비군 훈련을 내가 갔지. 저 노고단에 가니까 불알 까는 사람은 무조건 훈련을 면해 주는 거야. 다시는 애 못 낳게 그 의사가 그 정관 수술을 해요 거기서. 그래 예비군 훈련장이 정관 수술을 하는 데야. 야 이거 나라 망한다. 내가 이거 우리나라 망한다. 이거 남자마다 다 까 버리네. 그냥 까는 게 아니야. 훈련 안 받으려고. 훈련을 면하려고 까는 거야. 내가 이걸 딱 보고 우리나라 이거 앞으로 망한다. 대통령 딱 나가 가지고 그 당시 돈이 얼마야? 등록금이 30년 전에 대통령 나왔는데 5억이야. 그때 5억 적은 거 아니에요. 그때 5억이 어느 정도냐면 서울시내 건물 하나야 5억이. 그때 5억이. 그때 지금은 3억이야. 줄어들었어 오히려. 아니 내가 대통령 처음 나갈 때 20몇 년 전이잖아?
그때 선관위에 그냥 갖다 바치는 돈이 5억이야. 지금 금액과 똑같은 저 3억이 아니라 5억이라니까. 그때 5억은 연신내 연신내 네 거리. 불광동 연신내 네 거리에 건물 몇 개 값이야. 아 내가 그걸 갖다가 선관위에 갖다 내고 대통령을 나가니 그 새파란 젊은 나이에 40살 먹은 사람이. 나 요새 그런 애 본 적이 없어. 대단하죠? 근데 그다음 번에 대통령이 나갈 때도 또 5억이야. 근데 요번에 대통령 나오니까 깎아 가지고 2억을 깎아 줘. 3억이야. 야 그때 참 너무 많이 받은 거야. 그때는 5천만 원 정도 받으면 돼. 근데 어떻게 30년 전에 5억을 받냐고? 세상에 그래 내 나간 선거비용 인쇄물값 다 하면 그 당시에 돈이 얼마나 들어갔겠어? 서울시내 건물이 한 열 채가 날아간 거야.
그렇게 대통령을 세 번 나가면서 비명을 질렀어. 아 저출산 우리나라 망한다. 그러니까 저런 사기꾼 놈이 있네. 저놈 저 저기 지가 무슨 돈이 있어서 결혼을 하는데 1억을 주고 애 낳는데 3천만 원을 줘? 저런 미친놈 그랬는데 지금 애들이 오 뭐야? 뭐라 그래 요새? 5포. 결혼은 못해. 왜? 방 얻을 돈도 없는데 무슨 결혼이야?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그 당시에 1억이면 지금 한 한 5억 정도 되는 돈이야. 애들 집도 구하고 결혼도 하게 돈 1억씩 줘야 된다. 이게 내 공약이 틀렸나? 미래를 훤히 내다 봐요 깨알같이. 그래서 아인슈타인 유대인 아인슈타인이 내한테 따라올 수 있냐? 어림도 없어. 그런 그런 특수상대성 이론 빛의 굴절을 가지고는 따라올 수가 없어.
여러분은 지구를 똑바로 걸어가지. 여기서 똑바로 걸어가면 나중에 가 보면 우리는 뺑 동그라미를 그린 거야. 여기서 우리가 비행기 타고 비행기는 직선으로 날아가. 신기하지? 직선으로 날아가는데 가 보면 지구를 지구를 돌아간 거야. 비행기가 이렇게 가면서 고도를 낮춰 가면서 가나? 지구 모양에 맞춰 가나? 안 그래요. 비행기는 직선으로 갔는데 도착해 보니까 한국에 반대편에 가 있네. 이 어떻게 된 거야? 비행기 내비는 분명히 직선으로 간단 말이야. 비행기가 이렇게 기면서 지구가 따라서 도냐? 안 그래요. 비행기는 수평으로 간단 말이야. 빼빠지게 갔는데 지구 반대편에 가 있네. 그럼 이게 비행기 돌았어 안 돌았어? 근데 내 말이 빛의 굴절이나 비행기 굴절 현상이 오는 거야. 이거를 아인슈타인이 알아낸 거야.
분명히 비행기는 똑바로 가요 이렇게. 갔는데 가다 보니까 워싱턴이 나와. 그럼 워싱턴 어디 있어? 우리 반대편에. 그럼 이게 어떻게 된 거야?
이거 현상을 아인슈타인이 깨달은 거야. 그러면 이거는 내한테 오면 조족지혈이잖아? 아무것도 아니야. 맞죠? 그런 신인(神人)을 말이야. 저 사람 저거 저거 사기꾼이야. 저 사람한테 뭐 뭐 어떻게 뭐 저 사람이 도둑놈이야. 막 소리 지르면 그게 당장은 도둑놈처럼 보이겠지. 사기꾼처럼 보이겠지. 미안하지만은 나중에 다 사필귀정이 돼. 내가 뭐 어디 돈이나 벌려고 한 사람 같으면 이런 공부를 했을까 어릴 때? 이런 공부를 안 하지.
어렸을 때 모든 전 세계 철학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헤브라이즘의 문화와 헬레니즘 문화를 어려서 초등학교 때 다 떼. 그러면 그 서양 문화의 양대산맥 헤브라이즘 문화와 헬레니즘 문화를 다 터득해. 초등학교 때 전 세계 몇백 가지의 철학을 다 사상을 다 떼 버려 어릴 때. 다 떼고 동양의 사상 유교 경전을 다 떼지? 불교 경전 다 떼 성경 다 떼. 그러니까 그게 어린 나이에 지나온 거여. 지나온 거여. 그래서 내가 설명하면 여러분 금방 이해를 해. 같은 불교라도 내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가 가는데 아무리 스님들 말 오래 들어 봐 나중에 헷갈려.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 어느 한쪽 구석을 이야기하니까.
그래서 참 우리는 원성실성이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조금 어려우면 좀 어려워요. 정신 나갔다.
내가 쓰다 보니까. 하도 오래돼 가지고. 원성실성.
원성실성(圓成実性)
의타기성(依他起性)
하도 오래돼서. 원성실성이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건데 그런데 여러분은 뭘 가지고 있냐면 원성실성을 안 가지고 있고 이걸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의타기성.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모든 생각은 의타기성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야. 이 원성실성이 안 돼요 여러분들은.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왜 의타기성이냐면은 여러분들은 여러분 피부가 그냥 여기 이렇게 경계선이 있지? 그러니까 이게 내 몸이지? 근데 이 공간도 내 몸이야. 무슨 말이냐면 이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근데 여러분 피부는 이 공간에 의지해가 있어. 이 피부가 공간에 의지해가 있단 말이야. 근데 이 공간이 불이 타고 있다. 그러면 이 피부가 있나? 타 버려. 그런데 공간의 체온이 아주 뜨거우면 이게 화상을 입어. 그러면 이 공간이 내 피부에 남이라 생각하는 게 원성실성과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여러분은 다른 것에 의지해서만 존재하는 성품이야. 그러니까 우리 인체가 땅이 없으면 존재 못하고 여기에 습도가 있으면 피부가 말라 비뚤어져 버려. 그러니까 이 공간과 내 몸은 실제 떨어진 게 아니야. 그게 원성실성이야. 원성실성이야. 하나인데 여러분은 의타기성을 가지고 있어.
이렇게 남하고 기대가 있으면서 지금 봐. 여러분이 몸이 떨어져 있지. 이게 내 몸에 있는 세포와 똑같아. 떨어져 있는데 옆 사람하고 실제 경계는 없는 거야 이게. 근데 이게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게 의타기성을 여러분은 의탁해 가지고 존재하는 존재인데 그걸 모른다 이 말이야. 의타기성. 근데 원래는 원성실성은 원래는 하나라는 거야. 둘이라는 글자는 존재하지 않는 거야 이 우주에. 그 이름을 만들어 놨다 뿐이지. 여기 여기 세포를 떼내 가지고 연구하는 사람이 내 세포를 하나 떼가 이거는 A 세포 이거는 B 세포 이게 여러분의 이름이야.
근데 그 세포는 세포끼리 붙어 있어야 몸이 되는 거야. 우주가 되는 거야. 몸이 우주야. 근데 여기 있는 모든 세포가 개성이 있어요. 뇌 세포도 있고 발가락 세포도 있고 심장 세포 다 하는 역할이 달라. 그게 여러분들이야 각자야. 그런데 이 세포는 우주라는 이 몸 안에 붙어 있나 안 붙어 있나? 근데 그 세포 하나하나가 지만 있다고 주장하면 되겠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석가모니는 불이법. 절대 두 개는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다.
불이법(不二法)
불이는 없다는 거야. 두 개는 존재할 수 없는 게 이 지구인 지구 자체를 먼 데서 보면 하나야. 그 안에 많은 생명체가 있지? 근데 지 혼자만 있다 이렇게 나오면 그건 틀린 놈이야. 그러면 망하는 거야. 모든 생명체와 곤충도 있어야 되고 동물도 있어야 되고 이것들이 다 하나의 몸이야. 그래서 그래서 뭐든지 일체 모든 일체 중생이 하나야 하나. 하나인데 이걸 둘로 쪼개면 원수가 되는 거야.
그래서 티베트를 시진 저 후진타오가 점령을 할 때 후진타오가 장군이었어. 중국의 여섯 번째 시진핑 앞에 주석이었잖아? 이 사람이 쳐들어갔어. 쳐들어가서 그냥 티베트 사람을 100만 명을 죽이고 전체가 300만 명인데 티베트를 강제 함락했어. 그게 1950년이야. 그러니까 거기 중들이 수많은 중이 잡혀갔어. 반대 데모 막 티베트 티베트를 왜 너희가 뺏어가냐? 이러 중들이 들고 일어난 거야. 불교 나라니까. 그래 중들을 전부 옷을 뺏겨 가지고 가죽을 뺏기고 막 고문을 시키니까 중들이 막 얼굴이 막 다 살을 뜯어 내고 막 이렇게 해서 고문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가 피바다야. 그리고 거기서 중들을 음식을 안 주니까 그냥 굶어 죽어 가잖아?
거기에 외국 기자들이 왔어. 기자들 와서 인터뷰를 하는 거야. 중국하고 우호적인 국가의 기자들이 온 거지. 인터뷰를 하니까 뭐라 하냐면은 당신들의 제일 고통은 무엇이냐? 당신들이 중이니까 이런 케이스에도 당신들은 고통을 느끼냐? 이렇게 물으니까. 우리의 최고 고통은 내가 혹시 저 중국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 그게 가장 큰 고통이요. 이러는 거야 중들이. 외국 기자가 기절초풍을 해 버렸어. 야 티베트는 위대한 나라다. 아니 저 사람들이 내가 중국의 군인을 미워할까 봐서 그걸 매일 미워 안 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 이러는 거야. 그 사람들이. 죽어 가면서 피투성이가 돼 가지고 막 고문을 받아 가지고 몸이 다 찢어지고 막 이런 상태인데 내가 혹여라도 저 사람들을 미워할까 봐서 우리가 그걸 가장 고민하고 있다.
안 미워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 이러면서 죽어가고 있는 거야. 한번 생각해 봐. 얼마나 우리가 남을 미워하는 게 무서운지 알아요? 그 중들이 그 말을 자연에 고통이라는 거야. 뭐 목이 말라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 이거는 고통이 아니래요. 내가 수도자로서 내가 저 중국 군인들을 내가 혹여나 미워하면 이 어떠냐 이 말이야. 이게 제일 걱정이다. 오늘까지는 내가 버텼는데 혹시 내일 내가 저 사람들을 미워하다가 내 인생에 여태까지 수도한 영혼이 망가져 버리는 거 아니냐? 무섭죠? 무서워 안 무서워? 서양 기자들이 티베트 사람이라면 큰절해 큰절. 야 정말 당신들은 원수를 미워하지 않는 것을 터득한 사람들이다.
이게 바로 그런 공부를 해야 되는 거야. 공부를 해야 사람이 그렇게 바뀌는 거야. 내가 십자가에서 죽어갈 때 저 원수들을 저 사람들을 원수라고 그랬나? 아니야. 저들이 뭐 잘못이 뭔지 모르고 저러니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 이러지? 어 그러니까 내가 그런 사람으로 와 있는데 나를 지금 뭐 안티들이 나를 미워한다고 내가 같이 미워하나? 그냥 내가 법적인 대응만 할 뿐이지 감정은 없어. 그들에 대한 감정이 없다고. 그들은 그들의 역할을 충실히 할 뿐이고 나는 법적으로 대응만 하지. 마음속으로는 미워하거나 이런 마음이 신에 신인(神人)에게는 없는 거야.
법률적으로 대응해야 내가 하늘궁에 머물고 있을 내 일을 하려니까 이러는 거지. 아 내가 그 사람들하고 도토리 키재기식으로 싸우냐? 아니야. 미워하질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신인(神人)을 이렇게 타임머신을 하는 신인(神人)을 아무 그냥 일반 무슨 인간을 보듯이 보면 큰 오산이 생겨요.
알았지? 그러니까 내가 뭐 못하는 게 뭐 있노? 뭐 모든 걸 축복도 주고 천사한테 물으면 미래에 백두산이 언제 폭발한다 뭐. 여러분 속옷을 뭐 입었다 무슨 팬티를 무슨 색깔 입었다 나와 안 나와? 다 나와요. 나와 안 나와? 안 나오면 안 나온다 그래. 다 나오죠? 한 번도 무슨 팬티 색깔이 틀린 적이 없어. 천사한테 물어 가지고. 그러지? 그러니까 뭐든지 비밀이 없는 거야. 다 알 수가 있어요. 나이도 알 수 있고 뭐 천사가 다 알려 주지? 천사가 비밀 다 알려 주고.
여러분들 잠이 푹 깨게. 잠자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정신이 바짝 들게 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은 모든 생물은 의타기성으로 존재하는데 이걸 부정하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 몸이 우주라 그러지? 이 몸에 있는 세포들도 지 잘났다고 난리야 각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하늘에서 신인(神人)이 이렇게 바라볼 때 인간이 지 혼자가 살아 있는 것 같아. 근데 버스 안 타고 출근 못해. 주유소 없으면 출근 못해. 이게 뭐냐 하면 전부 나와 관계성을 유지해 가지고 내가 존재하는 거야. 집에 가면 쌀이 있는데 누가 배달해 줬어? 쌀집에서 가져 온 거야. 이게 연관이 돼 가지고 내가 존재하지 그 연관을 수돗물도 끊어 버리고 전기도 끊어 버리고 내가 살 수가 없어.
다 공급해 주는 사람이 공급망이 여러분이야. 그러면 인체의 경계는 이게 뭐야? 이 의타기성을 여러분이 잘못됐다는 걸 깨달아야 되는 거야. 우리는 남을 의지해서 타인을 의지해서 일어나고 있는 거야 실제는.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원성실성을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이 반대란 말이야 반대. 그래 이거는 변계소집성(遍計所執性)이야 변계소집성. 그러니까 변계소집성하고 원성실성과 의타기성이 불교 용어로 들어가면 굉장히 깊이 들어가는 거야. 그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알아듣나? 모르니까 내가 이런 이야기만 하지. 이런 이야기를 깊이 할 수가 없어요. 들어가면 무시무시한 세계로 들어가서 철학적으로 깊이 들어가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실제 둘이 있나? 하나야. 저기 지나가는 트럭도 나하고 하나고 저기 미국에 있는 트럼프도 우리하고 하나고 이게 하나가 공간 안에 다 의타기성으로 존재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떡국을 안 먹어도 돼요. 그런데 여러분이 먹지. 그럼 여러분이 먹고 맛이 좋아야 내가 기분이 좋은 거야. 이게 의타기성이야. 우리는 서로 의지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떡국을 맛있게 먹었다 이런 말을 나한테 하면 내가 배가 불러요. 그럴 수 있지? 그 저기 의장님은 지금 아래위로 쳐다보고 있어.
지금 잘 끓이셨는데 내가 이제 하나 더 추가한다는 거지. 못 끓인 게 아니야. 뭐 그건 나무라는 게 아니야. 내가 맛있게 먹었는데 나는 그 정도면 돼. 그런데 여러분들은 거기서 고명이 좀 들어가는 게 괜찮아. 근데 불교가 동물을 안 먹게 돼 있지? 근데 이게 깊이 들어가면 우리가 소고기를 의지하고 있잖아? 모든 음식을 의지하잖아? 갈치를 의지하고 이게 다 내 몸이 그게 다 내 몸과 연관이 돼 있는 거야. 그래서 그걸 먹어 먹어 주면 또 그 소를 또 키워요. 내가 먹어 줌으로써 그걸 키우는 거야. 내가 안 먹어 주면 소는 벌써 다 없어졌어. 우리가 안 먹으면 소 키울 사람이 없어. 소는 없어져 버려. 멸문이 되는 거야. 신기하죠? 그러니까 먹음으로써 소를 소가 존재하고 있는 거야.
돼지도 마찬가지야. 왜 그 돼지를 키우겠노? 우리 인간이 먹기 때문에 돼지를 키우고 있는 거야. 그 돼지가 후손을 이어가고 있는 거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이 자의 법칙을 알면 남과 원한 관계 맺는 게 티베트 승려처럼. 그 넓은 티베트 영토. 그 영토들이 중국 영토의 딱 절반이야. 그걸 하루아침에 뺏어 버렸어. 100만 명을 죽이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실제적으로는 어디에 돈탁해야 되냐면은. 말 나온 김에 어디에 도착해야 되냐 하면은 무분별지.
무분별지(無分別智)
너와 나를 분별하는 세계에서 무분별 지혜를 얻어야 득해야 되는 거야. 무분별지. 무분별지에 가면 지구는 하나다. 우리는 하나다. 그러니까 남이 굶주리는 게 내가 굶는 것보다 더 마음이 아픈 거야. 이제 거기 들어가겠지? 남이 무분별이니까 너와 나를 구별하지 않다 보니까 남이 굶는다. 그러면 모택동이가 왜 저렇게 중국에서 유명해졌어? 인민이 굶는 거를 어떻게 너희 보고 있냐 이래 가지고 그 지주들을 다 잡아 가지고 공산화 한 거 아니야? 그러니까 모택동이 지금 존경 받고 있지. 왜 중국이 평등 사회로 자기들 딴에 만든 거야. 그러니까 무분별지야. 쌍놈과 양반을 구분하지 않았어.
우리는 옛날에 뭐야? 9번 이 9번을 뭐 해야 돼?
구도과(九度科)
구도과를 봐야 되는 거야 구도. 9번을 시험 쳐 가지고 벼슬을 했어. 그래서 여기서 양반이 결정되는 거야. 9번. 뭐 진사 그지? 그러니까 초시급들은 초시과는 진사 뭐 이런 거 나오지? 9급 공무원이 있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율곡 선생은 이 구도과에서 9개 시험을 다 쳤는데 8번 장원 급제를 했어. 8번을 장원. 24살까지 8번을 장원 급제를 했다 이 말이야. 신기하잖아? 그러면 9번 중에 생원고시가 있어 제일 처음에. 생원고시를 쳐. 그다음에 진사고시. 이렇게 올라가. 그다음에 소과 대과 착착착 올라간단 말이야. 그럼 맨 마지막 시험은 임금 앞에서 치는 거야. 거기는 33명이 쳐 33명이. 대과고시야. 그거는 임금 앞에서 임금의 옆에서 근무할 수 있는 자리를 두고 다투는 거야. 지금 말하면 1급 공무원이지. 1급 공무원이 어디로 들어가? 정무직으로 들어가고 청와대도 들어가고 막 이러잖아? 이렇게 되는 거와 똑같아. 9급에서 1급으로 올라가는 거지.
이 9개가 옛날에도 국가 구도과가 9번을 시험을 치는데 이 생원고시에서도 생원고시에서만 장원이 안 됐어. 나머지 8번 대과 저 저 잡과가 있고 잡과. 잡과는 법관이나 뭐 경찰 공무원 이런 게 잡과야 조선시대 때. 잡과 문과 무과 이 세 가지가 9개 시험이 있어. 무과도 9개 이런 식으로 9개 있는데. 세상에 율곡은 이 9개 고시를 다 쳤는데 제일 처음에 생원고시에서만 장원이 안 되고 다 그 위로 올라가면서 장원해가 임금 앞에 마주 앉은 거야. 대과에서도 장원 급제 대단하죠? 그래서 그 율곡이가 조선 조정이 편안할 때 선조 임금 보고 앞으로 10년 후에 왜놈이 쳐들어옵니다.
니가 그걸 어떻게 알아? 그러니까 율곡이가 오긴 옵니다. 무슨 근거로 온다는 거야? 그거는 없습니다. 그거는 내가 예언하는 겁니다. 이러니까 누가 그걸 알아주나? 저 새끼 저거 완전 미친놈이야 저거. 저놈 저 내쫓아. 이래 쫓겨난 거야. 그래 뭐라면 임진년 몇 월 며칟날 선조가 이 한탄강을 건널 거야. 거기에 가 가지고 집을 지어 가지고 정각을 지어 놨어. 그걸 기름걸레로 3년을 닦았어. 그리고 그 옆에서 살다가 죽었어. 그리고 죽고 난 다음에 선조가 그길을 건너가는 거야.
임진강 나루터에 왔는데 비가 쏟아지고 칠흑같이 어두운데 왜놈들은 쳐들어 올라오고 서울까지 올라오는데 거기까지 도망을 갔는데 거기서 강을 건너려고 하니까 뭐 불빛이 하나 있나? 아무도 안 해. 막 불만 켜면 횃불이 꺼져 버려. 소나기가 오잖아? 그런데 누가 갑자기 불을 천지가 보니까 건물이 불타고 있는데 그게 율곡 선생이 기름걸레로 닦아 놓은 그 정각이야. 거기 있는 후손이 임금이 몇 월 며칟날 일로 지나갈 거니까 니가 그 밤늦게 도착하면 불을 질러라 이래 놨어요. 그렇게 유언을 하고 죽었어. 그래 가지고 누가 거기다 불을 지른 거야. 그러니까 막 그 집이 막 불타니까 나루터가 훤하니까 그걸 건너간 거 아니야? 그래가 선조 임금도 놀라고 다 놀랬지.
그렇게 미래를 거울 보듯이 봤지? 그 천재니까. 그렇지만 신인(神人)이냐? 그 사람이 공간을 이동하나? 과거로 돌아가고 뭐 타임머신을 하나? 타임머신 하는 사람은 내 밖에 여러분 못 봤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낙으로 사는데 여러분들이 낙으로 이렇게 이 세상을 낙으로 살아요. 오락이지. 오락이잖아? 오락.
오락(娛樂)
오락(惡樂)
그럼 여러분은 이런 오락이 전도몽상이야 이게. 오락 이게 여러분 이게 오락이라는 글자야. 맞죠? 오락이라는 건 꼭 옆에 계집 여 자가 붙어요. 항상 여자가 안 좋은 거는 여자가 붙어. 그런데 이 오락이 진짜 나쁜 오락이 뭐야? 이 오락이 제일 나쁜 거야. 이것도 오락이죠? 이거는 오락이라는 건 아주 나쁜 거. 이 오락은 이 나쁠 오 자잖아?
우리가 악할 악 자인데 이게 앞에 올 때는 오 자로 읽어 오락. 이 여러분의 오락은 이거야. 여러분들이 지금 추구하는 오락 기분 좋고 뭐 희로애락애오욕이 오락이거든. 이 오락은 이거야 결과적으로. 백궁 가는 거여? 못 가는 거 천국 대기소도 못 가. 짐승으로 돌아가는 거. 인간이 지금 여기 빠져있나 안 빠져 있나? 이럴 때 내가 오는 거야 내가. 지금은 무슨 시대야? 오락시대야.
오락시대(惡樂時代)
오락시대가 올 때 신인(神人)이 등장하는 거야. 지금 오락시대가 왔죠? 이 오락시대라는 건 여러분이 추구하는 즐거움이 전부 범죄 행위야 범죄 행위. 나와 남을 구분하고 남의 집 딸을 갖다가 막 술 먹는 데서 괴롭히고 거기다 양주를 막 퍼먹이고 시집 가서 애 낳을 여자를 막 양주 독한 양주를 막 먹이면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좋다고 그게 오락이야?
성공한 사람들이 걸어가는 길이야 그게. 그게 말이 됩니까? 남의 집 처녀한테 술을 그렇게 퍼먹이면 그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떻게 생각하겠어? 그 사람한테 이 자식아 니는 당뇨병에다가 심장병에다 고혈압에다가 너 나중에 맛 좀 봐라. 그게 돌아오는 거야. 너 왜 이런 데 있니? 너 좋은 데 가서 직장 좋은 직장 다녀 시집 가서 애 낳고 살아라. 너 돌아간 부모를 생각해라. 니 왜 요새 양주 마시고 있냐? 이러고 지도 그런 데 안 가야지.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 문화가 이런 오락 문화로 이것도 더러운 거고 이것도 나쁜 거야
그래서 이런 구도과에 붙은 율곡을 생각해 봐. 미래 정확하게 예언했죠? 지금 내가 뭘 이렇게 예언하는 거야? 천국 비자 여러분 백궁 명패 확실히 있지? 이게 가짜가 아니라는 게 이게 증명해 줘 안 해 줘? 사후 GPS만 딱 봐도 어머 즈그 아버지가 어딘지 우리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가 어디 계십니까? 내가 답을 딱 해 주지? 근데 천 번 만 번 물어도 그게 그대로 똑같아. 내 기분 나는 대로 답하나?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해도 거기 가 있어 정확해. 이게 엉계 지도가 밝혀졌지? 그러면 영계 GPS는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GPS하고 비교가 안 되는 GPS야.
아인슈타인이 개발한 GPS는 실제 이동하는 걸 눈으로 보는 거지만 조상이 어디 있는지를 그걸 찾아낸다는 건 천하 없는 아인슈타인 GPS 가지고 내 아버지를 찾아내나? 못 찾아내요. 이 영계의 모든 GPS가 내 손 안에 있어요. 이리 와 봐. 이리 와 봐. 봐. 여기가 GPS로 들어. 영계 GPS로 가 보자.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 돌아가셨지? 제 아버지가 제 아버지가 백궁 5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5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그러면 이게 영계 GPS로 들어간 거야? 그럼 이건 누가 알려 주고 있노? 천사가 천사가 그럼 천사 누가 넣어 줬노? 내가 모든 해답이 거기서 다 나와. (안 떨어짐) 5백궁 천국에 있지.
그런데 돌아가신 지는 얼마나 돼? 한 20년. 그러면 10년 전 제 아버지가 내 만나기 전이야. 10년 전 제 아버지가 5백궁 천국에 있었 있습니까 돌아가신 아버지가 5백궁 천국이 있었습니까? 10년 전에 5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떨어짐) 무슨 5백궁 천국에 있노? 없죠? 그럼 내 만난 게 몇 년 됐지? 명패한 지가 몇 년 됐지, 아버지한테 비자 해준 게 몇 년 됐지? 4년 됐지, 5년 전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5년 전에 저희 아버님이 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떨어짐) 아니네. 4년 전 제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제 아버지 돌아가신 제 아버지가 4년 전에 백궁 천국에 계셨습니까? (안 떨어짐) 들어갔지? 들어갔죠? 이 타임머신은 영의 세계도 타임머신 시간이 정확하게 나와. 언제 영이 이동했는지 어디서 어디로 나와 안 나와?
그러면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천사님 5년 전에 제 아버지는 내 만나기 전이야. 5년 전에 저희 아버지는 전에 제 아버지는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에 계셨습니까? (안 떨어짐) 맞죠? 영혼대기소. 근데 저희 어머니는 5년 전에 어머니 언제 돌아가셨나?
같은 날 해드렸으니까요 어머니는요 4년
돌아가신 지가 돌아가신 지가 4년 됐어?
4년 반 정도 되신
반 정도 됐어? 그러니까 4년 반 전에 천사님 4년 반 전에 제 어머니가 제 어머니가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백궁 영혼대기소에 계셨습니까? (떨어짐) 없었지? 그러면 4년 3개 6개월 4년 4개월 4개월 전 천사님 4년 4개월 전에 제 어머니가 제 어머니가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에 계셨습니까? (떨어짐) 안 계셨지?
그러면 4년 4개월 전에 제 어머니가 천사님 4년 4개월 전에 저희 어머니가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사람으로 태어났습니까? (안 떨어짐) 사람으로 있었잖아? 어머니는. 어머니는 죄가 많아 가지고 사람으로 있었던 거야. 사람으로 있다가 백궁 대기소 백궁 영혼대기소를 거치지 않고 바로 백궁으로 넣은 거야. 사람으로 있었지? 어머니가 천사님 저희 어머니가 백궁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를 거쳤습니까? (떨어짐) 안 거쳤잖아? 아버지가 백궁 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천사님 저희 아버지가 백궁영혼대기소를 거쳤습니까? (안 떨어짐) 아버지는 거쳤잖아? 아버지. 어머니는 이 업장이 많아 가지고 백궁 대기소를 거치지 못하고 인간 세계에 있었는데 명패를 해 준 거야. 5백궁 명패를 우리가 해 줘 놓은거야.
그러면 어머니가 지금 천사님 천사님 제 어머니가 제 어머니가 지금 인간으로 있습니까 지금 인간으로 있으니까? (떨어짐) 어머니는 돌아가서 5백궁 천국에 들어가 버렸어. 천사님 지금 제 어머니가 오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천사님 제 어머니과 5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안 떨어짐) 가셨잖아? 그러니까 이게 남편하고 똑같은 코스로 가는 게 아니야. 인간으로 있다가 갑자기 돌아가면 바로 5백궁 천국으로 들어가 버려. 영혼 대기소를 꼭 거치는 게 아니에요. 왜? 여기 딸이 비자를 발급 받아 버렸기 때문에. 맞아 맞아요. 딸이 백궁 비자를 해 버렸잖아? 해 버리니까 그 사람이 5백궁 가고 싶으니까 5백궁으로 빨리 가 버린 거야. 아버지 어머니는 돌아가버린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과거가 다 나와 안 나와? 정확하게 나와. 오차가 없어. 10분도 오차가 없어 10분도. 그리고 이 사람이 한 살 때로 돌아가고 우리가 배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라 그러면 타임머신이 돼 버리지? 그럼 이 사람은 어머니 뱃속이야. 그때 우리가 했었지? 어디가 나빴어? 폐가 나빴지? 어머니 뱃속에서 폐 어머니 뱃속에서 폐 (떨어짐) 그럼 이게 뭐야? 그럼 이 폐는 우리가 뭐라 그래? 금이야 금. 금이 부족한 거야. 그럼 이 사람은 사주에 금이 부족해. 그러니까 이 사람은 폐가 뱃속에 있어도 나빴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폐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폐 (떨어짐) 19살 때 폐19살 때 폐 (떨어짐) 이러지? 그럼 20살 때부터 폐가 좋아졌어. 20살 때 폐 20살 때 폐 (안 떨어짐) 이제 좋아졌지?
그러면 20살 때 폐가 좋아졌다 해서 이 사람이 나중에 그 패가 끝까지 좋아지냐? 그건 내가 개입됐기 때문에 좋아지지. 중간에 나중에 또 문제가 있을 수 있지, 그래서 이 사람은 사주에 금이 부족한 거야. 오행 중에 화수목금토에서 금이 부족하다. 금이 폐거든. 그러면 그래서 이 사람 이름이 전채희가 폐를 보충해 놓은 거야. 금기운을 넣어놓은 거야. 금기운을 폐의 이름에다 넣어준 거야. 작명가가. 내 말 이해 가지? 그래서 이름이 이 사람이 이렇게 건강을 회복한 거야. 그게 한 20년 이름을 지은 지가 한 20년 될 때부터 폐가 좋아진 거지. 천사님 천사님 제가 금기운이 금기운이 태어날 때부터 태어날 때부터 부족했습니까 부족했습니까? (안 떨어짐) 부족했잖아?
토기는 뭐야?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안 떨어짐) 위 좋지? 그럼 이 사람 토기운이 왕성해요. 토기운이 있단 말이야. 그다음에 목기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간 아니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간 (안 떨어짐) 간 좋지? 그럼 이 사람 목기운도 잘 타고 났단 말이야.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심장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심장 (안 떨어짐)! 잘 탔단 말이야. 그러면 심장이 이 사람 강심장이야. 그러면 이거는 화잖아? 화. 화기운도 잘 탔단 말이야. 그러면 화수목금토 중에 뭐가 없어? 수기운 봐야지 수기운. 수기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신장 신장 콩팥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신장 (안 떨어짐) 신장 좋지? 그러면 수기운도 좋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주 운이 좋은 게 수기운도 나쁘고 금기운도 나빴으면 죽는 거야.
근데 이 사람이 수기운이 있잖아? 그러면 금을 대신해 준단 말이야. 수생금이야. 사주에서 수생금이잖아? 수생금이니까 금기운이 없어도 수가 받쳐 준 거야. 그러니까 생존이 가능했던 거야. 태어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콩팥도 나쁘고 폐도 나빴으면 갔어. 뱃속에서 유산되는 거야. 그래가 수기운이 살아 있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화수목금토 중에 금기운만 나쁘지 다 좋아요. 그러니까 수 때문에 살아난 거야. 그러면 사람을 그냥 인체를 보면은 천사한테 물으면 다 나와 안 나와? 다 나오지? 뭐 뱃속에 있을 때도 나오고 그 전생도 나와 전생. 들어가요. 우리가 인체를 오행으로 보나 천사한테 물으나 다 나오지? 정확하고 오차가 없어요.
그러면 이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와 유전자가 연결돼 있지, 그런데 여러분하고도 연결이 돼 있어. 신기하지? 그래서 아까 내가 얘기했지? 의타기성이나 원성실성이 우리 인간들이 이렇게 존재되는 거야. 그러면 이거는 결국은 이 원성실성은 무분별지야. 분별이 없는 세계. 분별이 없는 세계인데 우리는 이 의타기성을 자기 혼자 있다고 생각하고 이 피부가 경계선이라 이리 생각하는 거야. 피부가 경계선이 아닙니다. 그냥 우리는 모든 인류와 이게 연결이 돼 있어. 공간과 연결이 돼 있고 저 논밭과 물고기와 동물과 이게 연결이 다 돼 있어. 그래서 우리가 생존하고 있는 거야.
근데 제일 중요한 건 이 의타기성에서는 피부가 공기와도 연결돼 있어. 산소를 빨아땡기면서 콧구멍으로 들어와. 근데 요기 이 공간이 없어지면 물고기가 물 밖에 내놓으면 죽지? 그러니까 물고기는 물속에서 연결이 다 돼 있는 거야. 모든 고기와. 근데 물속에 있는 고기가 아 나는 저 돌고래하고 아무 관계없어 이러면 되나? 물로 연결이 돼 있어요 물로 다. 그럼 물고기가 나 저 까나리하고 아 까나리 젖 만드는 거 요만한 거. 멸치. 아 나는 까나리가 나는 저 고래하고 관계가 없어 이러나? 관계가 있어요. 고래가 갑자기 와 가지고 까나리가 고래에 살이 돼 버려.
까나리를 한번 훅 빨아땡겼는데 까나리가 고래 몸에 들어가서 영양소가 돼 가지고 고래 몸무게가 5kg가 늘었다. 그러면 고래 몸무게 5kg는 까나리야. 까나리가 고래의 영양분이 돼 버린 거야 이게. 근데 조금 전까지는 저놈의 고래가 나하고 무슨 관계에 있어? 이랬는데 고래가 쓱 와 가지고 까나리를 확 빨아떙겼네. 고래 까나리가 몸에 싹 들어갔는데 소화가 돼 가지고 조금 있으니까 영양분이 돼 가지고 고래 살이 돼 버렸어. 고래 세포 속에서. 이게 모든 물고기가 물속에서 연결돼 있는 거야. 또 물 밖에 있는 인간하고도 연결이 돼 있고. 그럼 우리는 이웃이 있다. 뭐 이렇게 떨어져 있는 사람이 남이 아니야 이게. 다 연결된 존재들이야. 그럼 뭘로 연결돼 있나? 산소호흡기가 연결돼 있어. 공기를 같은 걸 갖다 써야 돼.
그러니까 같은 하나의 생명체. 절대 둘로 쪼갤 수가 없다. 그래서 이걸 깨달으면은 화병이 다 없어져. 화병이. 아 이게 내가 내 몸을 학살하는 거지 남이 날 학살하는 게 아니라 이게 내가 공간이 떨어진 독립적인 존재다 이럴 때 이따위 생각을 하니까 내가 돈을 떼였고 저 사람한테 당했고 뭐 이렇게 되는 거지. 이게 전부 연결돼 있다. 이리 생각하면 한몸이야. 그래서 우리 몸에 있는 세포가 어느 날 데모를 해 가지고 각자 나가겠대요. 그러면 어떻게 되노? 100조의 집을 지어야 되겠지? 세포가 다 나간다면 이게 되겠나? 죽는 거란 말이야. 맞잖아? 가만히 화합해가 붙어 있는 거야 지금. 내 몸에.
그런데 집사람 마누라 집사람이 밥을 가지고 왔다. 그러면 여보 밥 들어요. 그러면 밥을 딱 먹었는데 몸무게가 1kg가 불어났네. 그럼 조금 전에 있던 식물이 남이야? 내 몸이 돼 버린 거야 이미. 돼지고기가 이미 내 몸이 돼 버렸네. 돼지와도 내가 붙어 있는 거야. 모든 물질과 내가 연계가 돼 있단 말이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래서 나라는 것은 독립될 수가 없는 존재인데 여러분들은 그 영혼만 독립이 돼 있는 거야. 이 몸은 변계소집성을 가지고 있어. 그 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변계소집성이라고 자꾸 내가 이야기하니까 변계소집성은 이 무분별지와 반대요. 이 무분별지는 이거야.
원성실성(圓成実性) = 무분별지(無分別智)
변계소집성은 변개소집성은 그 무분별지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실제.
편계소집성(遍計所執性) = 분별지(分別智)
이거는 분별지야 분별지. 나와 남을 분별하는 거야 변개소집성은.
이거는 나와 남을 분별하는 거다. 그러면 무분별지는 원성실성은 무분별지입니다. 나와 남은 하나다. 이거는 둘이다 따로 떨어졌다. 그래서 이 분별지에 빠지면은 자연히 내 몸이 망가지고 사람이 건강이 나빠져요. 그래서 이 분별지 내가 하는 이 GPS나 이런 천국 비자 이런 걸 주는 세계는 무분별지에 있어요 무분별지.
알았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생각하는 세계가 아니지. 무분별지죠? 내가 방금 과거로 여행도 하고 미래도 가고 막 이러죠? 이게 타임머신인(神人)데 이걸 하는 인간은 지구상에 존재하지가 않아. 내가 처음이에요. 그래서 허경영과 우리가 이 척(隻)을 둔다는 거 척을 두려고 하는 거. 허경영과 척을 두는 사람들은 그걸 참고해야 돼. 허경영은 여러분이 인간이 척을 둘 존재가 아니야. 척이 뭐죠? 척이 뭐죠?
이 척이라는 게 뭐를 척이라고 그러나? 이 척은 뭐가 있다고 그랬죠? 원하고 한이라고 그랬죠?
척(隻) 진다
원(寃)
한(恨)
원수(怨讐)
한(恨)
원한 이 원(寃)도 척이고 원한이 되면 이게 척이 된다고 그랬지? 그래 우리가 척 진다고 그러지? 원수 된다 이 말이잖아? 그러니까 원과 한이 이런 원도 있어요 이런 원. 원수 원수도 있죠? 이런 원수도 있는데 이런 이런 원과 이런 한과 이런 원이 있지 여러 가지 원이. 이런 원한 이런 것도 원 자가 있단 말이야. 이 원한도 있어요. 이렇게도 원한이 있어. 이런 원한도 있고 이런 원한도 있단 말이야. 이런 원이 자꾸 쌓이면 척이 되는 거지. 그러면 이런 척을 여러분이 쌓으면 여러분은 동물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지금 대부분 90% 인간들이 동물로 간다 그랬지? 동물로 가고 내가 구하러 온 사람만 천국 가는 거야.
불교 강의가 아니고 이거는 철학 강의인데 여러분들에게 기독교 불교 이런 걸 다양하게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나 사후 GPS는 여러분 이제 확실히 이해하겠죠? 이 사후 GPS는 인간들이 하는 게 아니다. 또 천국 비자도 하늘궁에서만 하는 거죠? 신인(神人)만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없으면 이 세상에 이런 강의하는 사람이 있을까? 존재할 수도 없다 이 말이야? 여기에 대해서 뭐 궁금한 게 있으면 나중에 다음 내일 일요일날 질문하면 돼요. 자 지금 뭘 해야 되지? 그 영상 보여 줄게. LA 우리 저 누구지?
조금 어려운 걸 강의하면은 좀 어렵죠? 그런데도 재밌는 거야. 내가 더 어렵게 못 들어가. 더 어렵게 들어가면 여러분 복잡해. 콩나물한테는 곤란해.
여러분 지금 LA에 온 거야. 방금 비행기 타고 왔잖아?
LA 간 것 같으네. 우리 LA 가서 강의 여러 번 했잖아? LA 그래 LA에 내 간판이 붙어 있으니까 저 보기 좋네. 우리는 이제 LA에 그래도 한 10만 평 정도 되는 대지에 하늘궁이 딱 있어야지. 미국 사람들이 글로 다 모여 가지고 일로 축복 받으러 떼거지로 몰려서 오게. 미국에는 땅이 넓으니까 땅이 싸요. 그런 데다가 나중에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도 수련하고 막 그러게. 그래 여기 하늘궁 본궁이 만들어져야 그런 게 쉬워. 만들어지는 거. 그럼 1년에 몇 번씩 왔다 갔다 하면 되지. 미국에는 그런 지역이 많아.
아이고 오늘도 경청해 주신 여러분, 그리고 무료급식에 참여하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4.11.30.1468.천국 비자와 사후 GPS에 의한 효도
신의 강연을 통해 천국 비자와 사후 GPS의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영적인 세계를 탐구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본 강연은 2024년 11월 30일에 진행되었습니다.
- 허경영 신인에 대한 절대적인 겸손과 감사의 마음을 준비합니다.
- 영적인 세계 이해
- 영적인 강의를 통해 영적인 세계를 이해합니다.
- 축복을 넣는 방법, 전생으로 가는 방법, 부모님의 위치, 천사 테스트 등을 알아야 합니다.
- 타임머신 개념을 통해 과거로 돌아가 시절을 바꾸는 것을 이해합니다.
- 뉴턴, 아인슈타인, 시간과 공간
- 뉴턴은 만유인력을 깨달았고, 아인슈타인은 인력과 빛의 굴절을 통해 시간을 계산하여 GPS를 만들었습니다.
- 뉴턴 방식의 초기 GPS는 오류가 많았습니다.
- 아인슈타인은 빛이 지구를 돌며 원형으로 간다는 것을 연구했습니다.
- 허경영 신인의 방식은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으로도 따라올 수 없는 차원.
- 신인은 전체를 보고 태아 시절로 돌아가게 하여 모든 시간과 공간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세계 정세와 신의 역할
- 1950년 한국 전쟁 중 중국은 티베트, 신장, 위구르를 침공하여 영토를 두 배로 확장했습니다.
- 당시 티베트인 100만 명이 사망했습니다.
- 중국은 현재 확산주의를, 미국은 축소주의를 쓰고 있습니다.
- 허경영 신인은 세계 지도를 보고 전쟁을 막고 에너지를 조절합니다.
- 트럼프의 미국 공장 회귀 정책과 중국의 산업 지배력을 설명합니다.
- 환경 문제로 선진국은 생산을 후진국에 맡기고 있습니다.
- 허경영 신인은 급변하는 세계 정세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천국 비자와 사후 GPS
- 천국 비자는 축복이자 명패이며, 이를 받으면 죽더라도 천국으로 갑니다.
- 사후 GPS는 조상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줍니다.
- 천사에게 물으면 부모님의 영혼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 부모님이 천국에 다시 태어난 날을 제2의 생신으로 기념해야 합니다.
- 허경영 신인은 천국 비자 발급을 신문에 광고할 예정.
- 천국 비자 발급 비용은 하늘궁 유지와 무료 급식에 사용됩니다.
- 발사홍서원 (發四弘誓願)
- 불교의 천수경 염불에 나오는 네 가지 큰 소원.
- 양(陽)의 서원:
- 중생 무변 서원도 (衆生無邊誓願度):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
- 번뇌 무진 서원단 (煩惱無盡誓願斷): 번뇌가 아무리 많아도 끊어 버리겠다.
- 법문 무량 서원학 (法門無量誓願學): 신인의 법문을 다 배우겠다.
- 섭도 무상 서원성 (攝道無上誓願成): 신인의 섭리를 다 이루겠다.
- 음(陰)의 서원: 각 서원 앞에 ‘자성(自性)’이 붙어 스스로 실천하겠다는 의미를 설(說)합니다.
- 자성 중생 서원도
- 자성 번뇌 서원단
- 자성 법문 서원학
- 자성 섭도 서원성
- 이 서원들은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을 깨닫고 실현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 원성실성(圓成實性)과 의탁이성(依他起性)
- 원성실성은 모든 존재가 하나이며 경계가 없다는 개념.
- 의탁이성은 모든 존재가 다른 것에 의지하여 존재하며, 경계가 있다고 착각하는 것.
- 우리 몸의 세포들이 각자 존재한다.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
- 모든 생명체는 하나이며, 둘로 쪼개면 원수가 됩니다.
- 티베트 승려들은 고문 속에서도 중국 군인을 미워하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 허경영 신인은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들에게도 감정이 없으며, 법적으로만 대응합니다.
- 모든 생물은 의탁이성으로 존재하며,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무분별지(無分別智)는 너와 나를 분별하지 않는 지혜.
- 분별지(分別智)는 나와 남을 분별하는 것.
- 분별지에 빠지면 몸이 망가지고 건강이 나빠집니다.
- 신의 세계는 무분별지에 있습니다.
- 오락(娛樂)과 오락(惡樂)
- 일반적인 즐거움을 뜻하는 오락(娛樂)과 달리, 오락(惡樂)은 나쁜 즐거움을 의미합니다.
- 오락(惡樂)은 인간을 짐승으로 돌아가게 하며, 범죄 행위로 이어집니다.
- 현재는 오락(惡樂) 시대이며, 이때 신인이 등장합니다.
- 신의 타임머신 능력
허경영 신인은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타임머신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개인의 전생, 사주 오행, 건강 상태까지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허경영 신인은 인간이 척을 둘 존재가 아닙니다.
원한을 쌓으면 동물의 세계로 돌아갑니다.
백궁: 천국의 관문.
신인: 우주 만물과 링크하는 존재로, 인류를 구원하고자 이 땅에 오신 분.
천국 비자: 허경영 신인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영적인 허가증으로, 사후 천국으로 갈 수 있게 함.
사후 GPS: 신의 능력으로, 조상들의 영혼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려주는 영적인 내비게이션.
타임머신: 신의 능력으로,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시간과 공간을 변화시킬 수 있음.
발사홍서원(發四弘誓願): 불교의 네 가지 큰 서원으로, 중생 제도, 번뇌 단절, 법문 학습, 불도(섭도) 완성을 의미.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끝없이 높고 깊은 미묘한 진리.
원성실성(圓成實性): 모든 존재가 본래 하나이며 분별이 없다는 진리.
의탁이성(依他起性): 모든 존재가 다른 것에 의지하여 존재하며, 독립적이라고 착각하는 상태.
무분별지(無分別智): 너와 나를 분별하지 않는 지혜.
분별지(分別智): 나와 남을 분별하는 지혜.
오락(惡樂): 범죄 행위와 같이 자신과 타인에게 해로운 즐거움.
척(戚): 원한이 쌓여 원수가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