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3 1435 When the Perfect Appears, the Partial Disappears

The Messiah’s three forms: Huh Kyung-young identifies himself as Melchizedek (the perfect Messiah) from the Old Testament era 4,000 years ago, Jesus (the Messiah of salvation) from the New Testament era 2,000 years ago, and Heo Kyung-young (the Messiah of judgment), born in South Korea in 1950.
Melchizedek, the King of Salem and a priest, was a Messianic figure shrouded in mystery in the Bible.
Melchizedek and Jesus share a similarity in that they both offered blessings using bread and wine.
Huh Kyung-young bears cross-nail marks on his limbs, possesses miraculous powers akin to those of Jesus, and delivers teachings that evoke the same spirit as Jesus’s own.
Huh Kyung-young’s miracles represent an upgraded version of Jesus’s miracles—a fusion of the miraculous powers of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Spirit.

2024.04.13 1435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은 사라진다

메시아의 세 가지 모습: 허경영은 자신이 4천 년 전 구약 시대의 멜기세덱(온전한 메시아), 2천 년 전 신약 시대의 예수(구원의 메시아), 그리고 1950년 대한민국에 태어난 허경영(심판의 메시아).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자 제사장으로, 성경에서 베일에 가려진 메시아였다.
멜기세덱과 예수는 빵과 포도주로 축복하는 유사성을 가진다.
허경영의 팔다리에 있는 십자가 못 자국과 예수와 유사한 기적 능력, 그리고 강의 내용이 예수와 동일한 느낌을 준다.
허경영의 기적은 예수의 기적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부, 성자, 성령의 기적이 합쳐진 것이다.

인생의 본질과 영적인 깨달음을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인간이 추구하는 물질적 가치와 육체(시체)의 허망함을 지적하고, 영원한 영체와 백궁(천국)의 삶. 궁극적으로는 완전한 사랑을 통해 모든 번뇌와 고통에서 벗어나 영원한 행복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열린 마음: 강연 내용에 대한 선입견 없이 받아들일 준비가 필요합니다.
  • 영적 탐구 의지: 삶의 본질과 영적인 의미에 대한 탐구 의지가 있다면 강연 내용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1. 인간의 육체와 삶의 허망함 이해
  • 육체는 ‘시체’ 또는 ‘사채’: 인간의 몸은 결국 죽을 ‘시체’이며, 영혼이 잠시 빌려 쓰는 ‘사채’와 같습니다.
    • 이 시체를 먹이고 입히는 데 평생을 바치지만, 결국 고통과 번뇌만 남습니다.
    • 암과 같은 질병은 시체가 주는 고통의 한 형태.
  • 지구에서의 삶은 ‘기숙사 교육’: 지구에서의 삶은 영혼이 ‘고해의 대학’에서 교육받는 기숙사와 같습니다.
    • 이 기숙사를 벗어나야 영원한 영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세상의 모든 것은 ‘시체들의 장난’: 명예, 선거 결과 등 세상의 복잡한 일들은 결국 시체들이 벌이는 허망한 장난에 불과합니다.
  1. 백궁(천국)의 삶과 영체 이해
  • 영원한 영체: 백궁에서는 죽지 않는 영원한 영체를 얻게 되며, 이 몸은 매우 아름답고 무한한 시간을 살아갑니다.
  • 백궁의 해마(기억) 기능: 지구의 해마가 나쁜 기억을 지우는 반면, 백궁의 해마는 모든 기억을 날짜, 시간, 분 단위로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 특히, 자신에게 사랑을 주었던 모든 사람들과 전생의 조상들, 심지어 낙태로 죽었던 아이들까지 기억하고 만날 수 있습니다.
    • 백궁에서는 나쁜 기억은 하나도 없고, 좋은 기억만 살아납니다.
  • 신과의 만남과 권리: 백궁에서는 신을 만나 전생의 조상이나 죽은 아이들을 구원해달라고 부탁할 수 있으며, 신은 레벨에 따라 그 소원을 들어줍니다.
  1. 마귀와 필요악의 이해
  • 마귀의 존재 이유: 마귀나 안티와 같은 존재는 인간이 교만에 빠지지 않고 자신을 지키도록 돕는 ‘필요악’.
    • 이는 금을 닦을 때 거친 약을 사용하는 것과 같습니다.
  • 균의 역할: 함부로 행동하지 않도록 균을 만들어 놓아, 잘못된 행동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르게 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435회에서 말하는 ‘완전한 것’이란 무엇인가? 완전한 사랑을 의미하며, 이는 God-man 허경영이 지구에 온 이유이자, 인간의 모든 부분적인 고민과 번뇌를 사라지게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

  1. 인간의 삶과 육체(시체)의 한계
    인간은 육체에 얽매여 살아가지만, 이는 영원하지 않으며 진정한 가치는 영혼에 있다.

1.1. 육체(시체)에 얽매인 인간의 삶
인간의 추구 대상: 인간은 죽을 육체(시체)를 위해 좋은 집, 음식, 옷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영혼의 고통: 영혼은 육체(시체)를 끌고 다니며, 육체 관리에 실패하면 질병(암)과 같은 고통을 겪는다.
육체는 영혼에게 어마어마한 통증을 주며, 잘못 관리하면 복수한다.
육체를 먹여 살리고 꾸미는 데 집착하며, 이는 결국 고통으로 이어진다.

1.2. 허망한 추구와 영원한 영체
허망한 추구: 인간은 100년 동안 육체를 잘 먹이고 좋은 옷을 입히기 위해 남과 원수 지는 등 허망한 것을 추구한다.
백궁에서의 영체: 백궁에 가면 없어지는 육체가 아닌, 영원하고 아름다운 영체를 얻게 된다.

  1. 보이저호와 인간 과학의 한계
    보이저호의 사례를 통해 인간 과학의 놀라운 발전과 동시에 그 한계를 보여주며, God-man의 능력은 이를 초월한다.

2.1. 보이저호의 놀라운 여정
보이저호의 비행: 보이저호는 시속 45,000km로 54년간 비행하여 태양계를 벗어났으며, 현재도 우주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나사의 통제 능력: 미국 나사는 강력한 빛을 쏘아 고장 난 보이저호의 안테나를 고쳤으며, 이를 통해 보이저호를 계속 통제하고 있다.
안테나가 찌그러져 송신이 안 되자, 나사는 강력한 빛으로 안테나를 바로 세워 송신을 재개했다.
우주 쓰레기가 될 위기: 보이저호는 나사의 에너지를 받지 못하면 우주 쓰레기가 될 수 있었으나, 나사의 통제로 다시 전진하고 있다.

2.2. 인간 과학의 한계와 God-man의 능력
인간 과학의 한계: 보이저호의 비행은 놀랍지만, God-man의 능력에 비하면 한계가 있으며, 이는 죽을 육체(시체)들이 만든 과학에 불과하다.
신인은 보이저호보다 몇 천억 배 먼 거리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인간의 과학은 복잡한 지구 일을 단순하게 생각하게 하는 ‘시체들의 장난’에 불과하다.

  1. 허경영의 정치 활동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국회의원 배지에 욕심이 없으며, 당을 알리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정치 활동을 한다.

3.1. 국회의원 출마의 진정한 목적
배지 욕심 없음: 허경영은 국회의원 배지에 욕심이 없으며, 배지를 달면 하늘궁 활동에 제약이 생겨 돈 버는 행위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국회의원은 징계를 받으면 배지를 잃을 수 있으며, 돈 버는 행위나 영업 활동이 금지된다.
국회의원이 되면 하늘궁에 올 수 없고, 국회 회기 동안 밤샘 근무를 해야 하므로 대중과 멀어진다.
당과 이름 알리기: 허경영은 미래 국가혁명당을 알리고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선거에 나섰다.
다음 대통령 선거를 위해 당을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3.2. 미래에 대한 예언과 공약
국민의 선택: 국민들이 허경영을 선택할 때는 “이제 못 살겠다, 저 사람에게 물어보자”는 때가 올 것이며, 그때는 허경영이 미륵이자 재림 예수로 인식될 것이다.
현재의 어려움: 현재 국민들은 내년에 농사지을 벼까지 삶아 먹고, 보험까지 해약하며 생활을 유지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허경영의 공약과 영향: 허경영의 공약으로 토요일 휴무, 연금, 노인 수당, 군인 급여 인상 등 많은 혜택이 현실화되었다.

  1. 허경영의 사업 경험과 재정 능력
    허경영은 과거 송도에 최고급 건물을 소유했던 경험을 통해 뛰어난 사업 수완을 보여주며, 돈에 대한 집착이 없음.

4.1. 인천 송도 최고급 건물 소유 경험
인천 경영 포럼 강연: 허경영은 인천 경영 포럼에서 강연하며, 과거 송도에 최고급 건물을 소유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 건물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싸고 좋은 건물로, 44층 빌딩 두 개로 이루어져 있었다.
허경영은 이 건물의 회장이었으며, 포스코가 49%, 허경영이 51%의 지분을 가지고 있었다.
건물 소유권 상실: 은행 대출금 3천억 원을 갚으라는 요구에 포스코가 대신 갚으면서 허경영은 법적으로 건물을 뺏겼다.
건물의 특징: 허경영의 회장실은 19층에 위치했으며, 엘리베이터가 직통으로 연결되어 중간에 서지 않았다.
회장실은 500평 규모로, 인천공항, 호수, 바다가 보이는 멋진 전망을 자랑했다.
건물 1층 홀은 7층 높이로 넓었으며, 지하철역과 직접 연결되어 있었다.

4.2. 돈에 대한 태도와 납세 목표
돈 버는 재주: 허경영은 돈 버는 재주가 뛰어나지만, 돈을 벌러 다니지 않고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며 돈을 사용했다.
대통령 선거는 가장 많은 돈이 들어가는 활동으로, 허경영은 세 번의 대선에 출마하며 막대한 비용을 지출했다.
납세 순위 1위 목표: 허경영은 앞으로 10년 안에 개인 납세 순위 1위가 되어 연간 1천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는 연간 60 70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허경영의 비범한 능력을 인정하게 될 것.

  1. 해마와 기억: 지구와 백궁의 차이
    해마의 기억 기능은 지구에서는 고통을 잊게 하지만, 백궁에서는 모든 기억을 생생하게 되살려 인간의 업보를 해결하게 한다.

5.1. 지구에서의 해마 기능
해마의 역할: 해마는 기억을 담당하며, 지구에서는 슬픔이나 이별과 같은 나쁜 기억을 지워 정신병(우울증)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해마는 공부한 내용을 지우기도 하지만, 절박한 의지로 공부한 내용은 기억하게 한다.
해마는 선별 능력이 뛰어나 불필요한 고민이나 쓸데없는 기억을 빨리 잊게 한다.
동물 실험 사례: 원숭이 실험을 통해 해마가 뜨거운 철판의 고통을 기억하고 새끼를 보호하는 행동을 반복하는 것을 보여준다.
해마는 동물에게도 존재하며, 곤충 중에는 해마가 없는 종도 있다.

5.2. 백궁에서의 해마 기능과 기억의 변화
백궁에서의 기억: 백궁에서는 해마가 모든 기억을 날짜, 시간, 분 단위로 생생하게 되살려준다.
특히 좋은 기억, 사랑받았던 기억이 되살아나며, 나쁜 기억은 하나도 없다.
백궁에서는 1초만 봐도 모든 것이 기억되지만, 지구에서는 의지대로 기억을 꺼낼 수 없다.
조상 및 자녀와의 관계 회복: 백궁에서는 전생의 모든 조상과 자녀들을 기억하고 챙기게 된다.
특히 전생에 죽인 자녀들(낙태 등)을 기억하고, 이들을 구원해 달라고 God-man에게 부탁하게 된다.
백궁에서는 레벨이 높을수록 더 많은 영혼을 구원할 수 있다.
지구와 백궁의 반대되는 세계: 지구에서는 아기가 엄마를 통해 자신을 인식하지만, 백궁에서는 자신이 조상을 챙기는 반대되는 세계가 펼쳐진다.
백궁은 모든 업장을 은혜로 갚아주는 해우의 세계이다.

  1. 완전한 사랑과 메시아의 등장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적인 것은 사라지듯이, 완전한 사랑을 가진 메시아가 등장하면 세상의 모든 고민과 불완전함이 해소된다.

6.1. 완전한 것의 등장과 부분의 소멸
태양과 별의 비유: 태양이 뜨면 수많은 별들이 사라지듯이,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적인 것은 사라진다.
God-man의 등장: God-man이 이 어두운 세상에 오면,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던 진실이 드러난다.

6.2. 완전한 사랑의 의미와 메시아의 역할
사랑의 종류: 사랑에는 친구 같은 사랑(필레오)과 완전한 사랑(플레스틱 로버)이 있다.
예수 당시 제자들은 예수를 친구 같은 사랑(필레오)으로 보았기에, 예수는 완전한 신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허경영은 성부가 들어가 있는 플레스틱 로버, 즉 완전한 사랑의 결정체이다.
메시아의 능력: 완전한 사랑을 가진 메시아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며, 종교 지도자나 정치인, 사업가와 같은 특정 역할에 얽매이지 않는다.
메시아는 특정 판(정치판, 종교판, 기업판) 밖에서 와서 모든 판에 영향을 미친다.
메시아는 구름을 타고 오듯이 헷갈리게 등장하여, 나중에 본색을 드러낸다.
완전한 사랑의 구성 요소: 완전한 사랑은 얼굴, 말, 물질, 마음으로 기쁨을 주는 것을 포함한다.
말로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불완전하며, 물질적인 선물도 함께 주어야 한다.
마음속으로 사랑해야 얼굴 표정이 바뀌고, 영적인 언어(성령)도 포함된다.

  1. 허경영의 메시아론과 재림 예수 증거
    허경영은 자신이 멜기세덱, 예수, 그리고 심판의 메시아로 세 번 지구에 왔음,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들을 제시한다.

7.1. 허경영의 세 번의 지구 방문
메시아의 세 가지 모습: 허경영은 자신이 4천 년 전 구약 시대의 멜기세덱(온전한 메시아), 2천 년 전 신약 시대의 예수(구원의 메시아), 그리고 1950년 대한민국에 태어난 허경영(심판의 메시아).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자 제사장으로, 성경에서 베일에 가려진 메시아였다.
멜기세덱과 예수는 빵과 포도주로 축복하는 유사성을 가진다.
예수와 허경영의 연결고리: 허경영의 팔다리에 있는 십자가 못 자국과 예수와 유사한 기적 능력, 그리고 강의 내용이 예수와 동일한 느낌을 준다.
허경영의 기적은 예수의 기적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부, 성자, 성령의 기적이 합쳐진 것이다.

7.2. 예수 처형 장면에 대한 허경영의 증언
성경에 없는 내용 증언: 허경영은 예수의 처형 장면에 대해 성경에 없는 세부 내용을 증언하며, 자신이 당시 이스라엘에 살았던 예수 자신임을 확정적으로 말한다.
철심 박힌 회초리: 예수는 철심이 박힌 회초리로 극심한 매질을 당해 살점이 떨어져 나갔다.
빌라도의 고문 중지: 로마 총독 빌라도가 고문을 중지시켰고, 세 명의 마리아가 피바다가 된 바닥을 닦았다.
다리가 꺾인 십자가: 예수는 다리가 꺾인 채로 십자가에 처형되어 숨쉬기 어려운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
창을 찌른 병사의 죽음: 예수의 옆구리에 창을 찌른 병사는 예수의 피를 맞고 정신병자가 되어 죽었다.
진실된 십자고상: 가톨릭의 십자고상 중 다리가 꺾인 모습이 진실된 예수의 고난을 나타낸다.
증언의 의미: 허경영의 증언은 거짓말이거나 새로운 진실이며, 필자는 후자가 100% 맞다고 본다.

7.3. 이스라엘의 실패와 허경영의 시대적 역할
이스라엘의 패착: 이스라엘은 예수를 놓침으로써 세계 최강국의 꿈을 접고 2천 년간 유랑했으며, 결국 600만 명이 학살당하는 비극을 맞았다.
이는 인류 최고의 능력자를 죄인으로 잡아 죽인 대가이다.
허경영에 대한 대접: 21세기 메시아 허경영은 언론과 기득권의 공격을 받고 있지만, 그는 대한민국에 물질적 풍요를 가져다주고 세계를 통일할 인물이다.
허경영은 하늘과 땅과 사람의 이치를 모두 아는 유일한 지구인이며, 성부, 성자, 성령의 권세와 권능을 모두 가진 메시아이다.
시대의 징표: 사람들은 시대의 징표를 깨닫지 못하고 이스라엘과 같은 패착을 반복하고 있다.
허경영은 집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아니라 모퉁이의 머릿돌이며, 단군 이래 가장 걸출한 능력자이다.
마귀의 역할: 마귀나 안티는 교만에 빠지지 않게 하는 ‘필요악’이며, 깨끗한 그릇을 만들기 위한 지저분한 기와장과 같다.
마귀는 창조물이며, 인간은 이를 피해야 한다.
세균은 인간이 교만해지지 않도록 만들어진 것이며, 함부로 행동하면 병에 걸린다.

  1. 하늘궁의 미래 계획
    하늘궁은 장례팀 운영, 묘지 조성, 복지 지원 등을 통해 완전한 사랑을 실천하며, 이는 허경영의 장기적인 계획의 일환이다.

8.1. 장례팀 운영 및 묘지 조성
장례팀 창설: 하늘궁은 자금이 많아지면 장례팀을 만들어, 지지자들의 장례를 직접 치러줄 계획이다.
대천사 복: 죽을 때 입는 대천사 복을 제작하여 판매하고, 이를 입혀 장례를 치르는 절차를 만들 것이다.
대천사 복과 일반 천사 복은 다르며, 허경영의 얼굴이 새겨져 있다.

8.2. 복지 계획과 사회적 책임
복지 계획: 하늘궁은 공원 묘지, 화장 시설 등 다양한 복지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모두 돈이 필요한 일이다.
지지자 지원: 생활이 어려운 지지자들과 소외된 회원들을 지원하고, 그들의 자녀들까지 책임질 계획이다.
단계적 발전: 이러한 계획들은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허경영은 돈에 관심이 없으며,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1. 인천 송도 개발과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은 인천 송도 개발에 대한 깊은 이해와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그의 선구적인 지혜를 보여준다.

9.1. 용유도와 인천공항의 지명 유래
용유도의 의미: 용유도는 멀리서 보면 용이 노는 것처럼 보여 붙여진 이름이며, 인천공항이 들어서면서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모습이 용이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인다.
선조들은 허경영이 올 것을 미리 알고 지명을 지었다.
영종도의 의미: 영종도는 ‘영원한 맞이’라는 의미로, 영원한 마지 국가를 상징한다.
김포와 발산동: 김포는 ‘새 덩어리가 오는 포구’라는 의미이며, 발산동은 ‘산이 날아가는 곳’이라는 의미로, 김포공항 건설로 산이 사라진 것을 예언한 지명이다.

9.2. 허경영이 소유했던 송도 건물
건물의 특징: 허경영이 소유했던 송도 건물은 푸른 사파이어 같은 외관과 다이아몬드처럼 각진 디자인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멋있고 비싼 건물이었다.
건물은 40층짜리 두 개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지하철역과 연결되어 있었다.
허경영의 방은 500평 규모로, 밤에는 한 층만 불이 켜져 있었다.
건물 소유권 상실 배경: 해외 유치 사업이 중단되면서 분양이 안 되었고, 은행 빚 3천억 원을 포스코가 대신 갚으면서 소유권을 잃었다.
주변 환경: 건물 주변에는 호수, 사슴 목장, 한옥 호텔 등이 있었으며, 인천대교가 보이는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했다.
허경영은 뻘밭이었던 송도를 개발하여 이러한 비전을 현실로 만들었다.
미래 비전: 허경영은 인천에 마도로스 호텔을 짓는 등 돈을 벌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으며, 인천 경영자들에게 인천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백로와 까마귀: 선택의 중요성

도로 할 때 로자 밑에 새 조 자는 아무데나 가지 않는 새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백로라고 합니다. 까마귀는 아무 데나 가는 새입니다. 까마귀나 까치 같은 일반 새는 지역을 구분하지 않지만, 백로는 아무데나 가지 않습니다.

국회의원 배지를 포기한 이유
God-man님을 뵙고자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한 주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머리에는 온통 벚꽃이 만개하여 봄의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어두운 세상에 밝게 비추시고 미혹에 빠진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셔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까딱 잘못하면 까마귀 노는 곳으로 갈 뻔했습니다. 대선에 나가기 위해 당을 유지하려다 보니 나간 것입니다. 제가 배지를 달면 하늘궁에 와서 영업 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주식도 해야 하고, 여기 와서 근무하다 가면 징계를 받아 즉시 해고됩니다. 국회의원은 징계를 받으면 배지가 없어집니다. God-man은 세계 황제와 마찬가지인데, 어느 나라 국회의원의 당 대표 똘마니가 될 수 있겠습니까? 배지를 달면 어떤 당 대표의 수기에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국회의원은 아무리 그래도 돈 버는 행위를 할 수 없고, 국회 회기가 1년에 밤샘하다시피 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과 멀어집니다. 그래서 제가 국회의원에 붙도록 여러분이 선거운동을 한 것이 아닙니다. 미래 국가 혁명당을 알린 것입니다. 국가 혁명당을 알린 것이지, 여러분을 선전한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이번에 알린 것입니다. 국가 혁명당 15번을 알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당을 알리기 위해 이번에 나가 성공도 한 것입니다. 제가 국회의원에 붙지 않아도 여러분 표정이 더 좋아졌습니다. 제가 국회의원에 붙었으면 토요 강연이 어디 있겠습니까? 모임이 있어서 그곳에 가야 합니다. 불가능한 일인데 이렇게 만나게 된 것을 천만다행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인간의 추구: 시체와 영체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은 무엇을 추구하고 있습니까? 시체를 추구합니다. 시체로 갈 것에 내 몸뚱이 이 시체를 어떤 좋은 집에 들어갈 것이냐, 이 시체에 뭘 먹일 것이냐, 이 시체에 뭘 입힐 것이냐, 그래 봐야 그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천국에 가서 죽지 않는 시체가 아닌 몸을 받아야 하는데, 여러분들은 태어날 때부터 시체를 끌고 다녀야 합니다. 영혼이 이 시체를 끌고 다니며 이 시체가 어마어마한 영혼의 통증을 줍니다. 잘못 관리하면 이 시체가 복수를 합니다. 이 시체를 울러매고 여러분이 다니고 있으니 얼마나 몸과 마음이 무겁습니까? 이 지구에서는 이 시체를 끌고 다녀야 하는 운명입니다. 이 시체 먹여 살리다가 쫓아다니는 것입니다. 뭐 좋은 걸 먹일까, 뭘 입혀줄까, 조금 잘못 먹이면 시체가 고통을 주는데, 그게 암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이 옵니다. 여러분은 실제는 이 사채를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변사체가 되면 안 됩니다. 오늘 갑자기 이 시체마저도 그냥 받쳐 가지고 몸이 없어져 분해돼 버립니다. 변사 시체가 없어져 버리고 시체가 다른 걸로 변해버립니다. 어떤 나쁜 사람은 시체를 레미콘 속에 넣어버립니다. 이런 주먹 쓰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 있습니다. 시체를 가져와서 레미콘 속에 항상 넣어 버리니까 콘크리트가 되면 아무도 흔적을 찾을 수 없습니다. 1년에 레미콘에 들어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그 사람이 무슨 그런 공장을 유지하는지 가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나쁘면 그냥 뭐 지원이고 뭐가 다 넣어 버리면 흔적이 없습니다. 어디 왔는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워낙 완벽합니다. 이렇게 완벽하게 없애는 게 영화 ‘대부’에서 나오죠. 이태리에서도 제일 서쪽 시실리아 마피아 우두머리. 그냥 레미콘에 넣어버립니다. 그다음 또 어디다 넣습니까? 닭고기, 닭 사료, 소 사료, 동물 사료 만드는데 넣으면 이게 사료로 돼서 나옵니다. 페달에서 다 동물이 먹어 버리니까 흔적이 없습니다. 우리 인체는 우리가 이 사체를 시체를 100년 동안 끌고 다녀야 합니다. 고통스럽습니다. 100년 동안 이거 잘 먹이려고 남하고 원수집니다. 이 사체에 좋은 옷 입으려고 남하고 원수집니다. 얼마나 여러분이 허망한 걸 추구하고 있습니까? 백궁에 가면 여러분들은 없어지는 사체가 아닙니다. 시체가 아닙니다. 영원한 시체가 아닙니다. 영원한 영체입니다. 그 몸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걸 가지고 세월이 몇 년이 아니라 무한대, 무한대 삽니다.

보이저호와 인간 과학의 한계
지금 보이저호가 시속 45,000km, 한 시간에 45,000km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몇 년 동안 가고 있습니까? 54년간 가고 있습니다. 태양계를 며칠 전에 벗어났습니다. 태양계를 벗어나서 가고 있는데 시속 45,000km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대단합니다. 그걸 미국 나사에서 조절하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거리입니다. 얼마 전에 안테나가 고장 났습니다. 근데 그걸 강력한 빛을 쏘아 가지고 꾸부러진 안테나를 바로 세웠습니다. 안테나가 찌그러지니까 지구에 송신이 안 됩니다. 근데 여기서 강력한 빛으로 그 먼 거리를 쏘아 가지고 그 안테나를 빛으로 쏘니까 이게 바로 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송신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빛을 만들어낸 사람이 미국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거기서 무슨 빛을 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강력한 빛을 보이저를 향해서 쐈는데 보이저가 그 빛을 받아 가지고 안테나가 선 것입니다. 그 정도 과학입니다, 지금. 기가 막힙니다. 지금 수많은 별들을 통과하고 있는데 매일같이 나타나는 별이 바뀝니다. 그걸 통과하는 걸 미국 나사에서 보고 있습니다. 태양계를 벗어나니까 또 달라지겠죠. 엄청난 세계를 지금 얘들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그 보이저 2호는 무한정 날아갑니다. 수명이 없습니다. 계속 우주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 태양계를 벗어났다는 건 지금 은하계 안에 있긴 있습니다. 이 은하계 안에 있습니다. 북극성 쪽으로 이미 지나가는 것입니다. 멉니다. 근데 저는 그보다 몇 천억 배 먼 데를 왔다 갔다 합니다. 여러분이 만드는 과학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 보이저가 날아가는 그 속도, 시속 한 5만 킬로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되게 빠릅니다. 배터리가 있거나 뭐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태양계를 벗어나면 태양 빛을 안 받으니까 뭘로 작동하겠습니까? 그게 과학자들이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근데 그 보이저가 나사에서 보내는 그 에너지를 받지 않으면 보이저는 우주 쓰레기가 돼 버립니다. 그 보이저가 나사의 지시를 거부해 버리면 그거는 우주 쓰레기가 돼 버립니다. 순식간에 날아가는 게 아니라 둥둥 떠다니는 우주 쓰레기로 바뀝니다. 쇠 덩어리로 바뀌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이제 보이저가 쇠 덩어리로 바뀌기 직전에 왔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근데 그거를 다시 쇠 덩어리를 생명이 지시를 받는 물체로 바꿔서 다시 전진하고 있습니다. 신기합니다. 그 먼 거리, 태양계를 벗어난 그 먼 거리를 계산으로도 시속 5만 킬로 잡고 평균 곱하기 365 또 곱하기 54년, 그걸 한번 곱해 보십시오. 그 거리가 나옵니다. 계산이 복잡해서 저도 계산 안 합니다. 어마무시한 거리가 나옵니다. 거기에 지금 보이저가 있는데 나사에서 그걸 컨트롤하고 1년 동안 가는 거리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 연도를 계산해 보십시오. 어마어마합니다. 상상 못 하는 거리입니다. 핸드폰으로 계산이 잘 안 나올 것입니다. 그런 먼 거리를 가고 있는데 여기서 빛을 쏴서 그걸 고칩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그런 과학, 인간의 과학도 이거는 장난에 불과합니다. 시체들이 만드는 과학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지구 일이 복잡할 때는 단순하게 생각하십시오. 아, 이게 시체들의 장난이구나. 이게 얼마 안 가면 시간을 곱하면 전부 시체입니다. 영혼은 이거를 한시적으로 빌린 것입니다. 100년 빌렸습니다. 그럼 100년 안에 내놔야 합니다. 그럼 어디로 갑니까? 가야 합니다. 그 시체에 붙어 있을 것입니까? 그러면 복잡한 문제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아우, 뭐 내가 명예가 손상됐다, 뭐 선거에 떨어졌다, 웃기는 소리입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투표에 붙는 것은 제가 아무 일도 못 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궁에 올 수가 없습니다. 근데 제가 다음에 이제 대통령이 되려면 당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 당은 있는 게 유리합니다. 그래서 나간 것입니다. 얼마나 돈을 많이 들여서 만듭니까? 혁명당 이름으로 선거를 많이 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제가 무슨 배지에 욕심이 있어 나간 거 아닙니다. 스스로 믿으시고 스스로 God-man이라는 사람을 사람들이 찍어 주겠습니까? 기독교인들이 불교인들이 찍어 주겠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국민 전체가 이제 못 살겠다, 이제 저 허경영한테 한번 물어보자, 이제 우리 하면 저 사람 하면 우리 살려 달라, 이런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는 저 사람이 미륵, 저 사람이 재림 예수다. 그 저 사람한테 우리가 매달리자. 이러면은 세계가 바뀝니다. 그런 때가 온다는 말입니다.

현재의 어려움과 허경영의 공약
지금 여러분 뭐 하고 있습니까? 묘자리 뿌릴 내년에 싹을 만들어서 싹을 태워서 묘 신기를 하기 위해서 종자 씨앗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월에는 모내기 내년에 농사 지을 벼를 정미소에 가져가면 안 됩니다. 그 벼를 깎아 먹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그 벼 내년에 농사지을 벼까지 다 삶아 먹어야 합니다. 심지어 보험 드는 것까지 해약해 가지고 생활을 유지해야 되는 입장에 지금 놓여 있지 않습니까? 어렵지 않습니까? 이런 어려움에 여러분이 처했는데도 허경영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제가 해놓은 공약으로 여러분 토요일 휴무 됐습니다. 토요일 무제한,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혜택, 연금, 노인 수당 받지 않습니까? 군인들 올라갔습니다. 전부 제가 한 이야기들입니다. 근데 제가 어제 강의한 인천 시장은 유정복이란 시장은 뭐라 그랬습니까? 유령이라 해도 좋다 했습니다. 모두 한상에 가서 제가 강의를 했습니다. 그게 인천 경영자들 다 모이는 인천 경영 포럼인데, 역대 대통령들이 와서 강의합니다. 그 높은 사람들이 다 왔습니다. 저는 꼴찌에 왔나 봅니다. 그런데 제 뒤에도 또 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가서 제가 강의를 했습니다. 제가 자주 밥 먹으러 가던 그 식당 있는 곳입니다. 제가 송도에 있었습니다. 송도에서 우리나라 제일 비싼 건물, 거기 제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19층, 그게 44층 빌딩 두 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건물이 제일 좋습니다. 누구나 제일 좋다고 합니다. 그 가격은 또 제일 비쌉니다. 그런 건물인데 그걸 제가 거기 회장이었고, 제가 51%, 포스코가 포항제철이 49%였습니다. 포항제철이 지었으니까요. 그러다 제가 법적으로 그냥 뺏겼습니다. 과장이 은행에 빌린 돈 3천억을 갚으라고 했습니다. 무슨 이유가 있었겠죠. 포항제철이 갚아 버렸습니다. 포스코가 갚아 버리니까 지분이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어제 강의에서 그 이야기를 해서, 송도에 처음 오셨습니까? 이랬습니다. 그 사람들이 아이고, 저는요 호텔에서 맨날 밥 먹으러 다녔습니다. 그 호텔에서 건물이 보입니다. 송도가 저 건너 바다 쪽에 제 건물이 보이는데, 제가 그런 일이 있으면 깜짝 놀라지 않겠습니까? 여기 매일 점심으로 오던 곳입니다. 그 포스코 상무하고 제가 밥 먹으러 다녔습니다. 포스코 상무가 건물 관리 책임자, 제 밑에 있었습니다. 포스코하고 공동 관리를 했습니다. 밥 먹으러 올 때는 포스코 상무님하고 저하고 밥 먹으러 왔습니다. 저는 건물 회장이고, 그 사람 관리 책임자였습니다. 거기가 이게 무슨 제가 거짓말이 아니지 않습니까? 공개적인 장소에서 제 이야기했습니다. 근데 그 사람들 깜짝 놀랍니다. 아니, 이거 보십시오. 송도가 황무지 뻘밭일 때 그걸 거기다 빌딩을 우리나라 최고 빌딩을 짓는 사람이 제가 송도를 모르겠습니까? 아이, 인천에 돈이 널렸습니다. 근데 여러분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거기는 지금 제가 만약에 거기 인천을 개발한다면 완전히 달라져 버립니다. 완전히. 그래서 어마어마한 돈을 벌 수가 있습니다. 근데 제가 돈 버는 데는 재주는 있어도 돈 벌러 안 다녀서 그렇지, 돈만 있으면 대통령 나가서 다 날립니다. 또 있으면 가서 다 날립니다. 나쁜 데 안 씁니다. 연애 한다거나 뭐 어디 여자하고 뭐 드라이브 이런 거 없이 돈만 있으면 일단 빨리 호주에서 없애야 되니까 대통령 나와서 빨리 없앱니다. 남자가 쓸 돈을 제일 많이 쓰는 게 대통령 선거입니다. 최고로 많이 들어갑니다. 인물만 좌우합니다. 공식적으로는 중앙 선거가 500억을 정도 보존해 줍니다. 15% 나오면 좋습니다. 근데 한 제하 한 1천억 원 들어가는데, 그게 적은 돈이 아닙니다. 대통령 세 번. 97년에 제가 제일 먼저 나갔습니다. 15대 대선에 나갈 때 공탁금 5억. 그때 5억이면 서울 변두리 빌딩 하나입니다. 빌딩 하나. 화폐 가치가. 근데 지금은 3억이 오히려 내려갔습니다. 두 번째 나갈 때도 5억. 그러면 인쇄 물값은 천국에 나가는 게 한 100억. 그때 100억이 지금 돈 억하고 다릅니다. 그때 5억이 지금 50억 정도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대통령을 세 번을 출마했습니다. 근데 알아나 당선. 그때 당선된다고 제가 생각합니까? 아닙니다. 전략이 있습니다. 자꾸 나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꾸 나가는 걸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근데 잘 나가다가 또 메시아에 또 저게 재림 예수에 어 이게 전부 또 적이 돼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때는 배부를 때입니다. 진짜 배하고 비교하면 아, 저 경이가 우리를 먹게 살리겠다. 근데 그런 믿음을 가지려면 어떻게 하냐? 저 사람 통령 때마다 거짓 됐다, 또 올라, 또 벌 또 나오고 하는데 이번에는 납세 순위가 우리나라 1위입니다. 납세 순위가 1위가 되려면 앞으로 한 10년 안에 됩니다. 그럼 저는 그 목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으로서 납세 우리나라 1위가 되겠다고 합니다. 그럼 제가 1년에 한 천억 내겠죠. 1년에 1천억 세금 내면 대단한 거 아닙니까? 지금 제가 1년에 뭐 한 70억 냅니다. 6, 70억 뭐 이렇게 내는데 나중에 천억 정도 되면은 1위가 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메시야 웃기 있네” 하다가 낮에 보니까 저 사람은 무에서 유를 만드는데 그 재주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제가 인천에 갔습니다. 인천에 처음 온 줄 압니까? 인천 송도가 뻘밭일 때 지금을 내다보고 건물을 지은 사람이 저입니다. 그 사람들은 기절을 하는 것입니다. 기절. 제가 거기 토박이 완전히 그 19층 회장실을 엘리베이터 서지도 않고 제 방까지 한 번에 갑니다. 중간에 엘리베이터 아무리 눌러도 안 섭니다.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면 층이 높이가 적당합니다. 40층인데 40층짜리 빌딩이 두 개입니다. 근데 층이 제 방에 있는데 500평입니다. 가 본 사람 있습니까? 여기 우리 여기서 그 제 방을 가 본 사람이 있습니다. 최서진 이사하고 몇 명이 있습니다. 송승근 사무총장도 가 봤고 우리 구리 우리 식구들이 여러시 가 봤습니다. 그 방에서 보니까 전망이 어마합니다. 인천공항 보이고, 앞에 호수가 보이고, 뒤에는 바다가 보입니다. 완전히 좋습니다. 그런데 그 500평이 한층에 500평 있습니다. 500평이 전부 회장 방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때 그 멋있는 모양은 여러분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거기 제가 매일 올라가서 전용 회의했습니다. 자, 그러면 그 앞에 1층 넓이가 이런 한 20배 됩니다. 한 30배 됩니다. 한 여평 막 그 넓은 그 1층 홀이 한 7층 높이 홀이 넓습니다. 그 밑에가 지하철 역입니다. 송도 지하철역. 그러니까 제 건물 지하가 지하철역이 그렇게 위치가 좋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딱 들어가면 천대 그 경비부터 그 여직원들이 전부 제가 들고 부동자세까지 쫙. 이건 뭐 전 최고로 멋있습니다. 거기가. 그런 거는 식은 죽 먹기입니다. 세계 최고 재벌되는 거는 식은 죽 먹기입니다. 제가 별로 돈을 안 벌고 대선에 계속 도전했으면 지금 랭킹이 돼 있습니다. 몇 년마다 그냥 대통령을 와 가지고 다 전부 그것도 현찰이 이렇지 않습니까? 수표로 안 됩니다. 어음도 안 통합니다. 현금이라 해야 합니다. 그 대선을 그렇게 나갔으니 국회 세 번 나가도 거지 되는데, 국회의원 300명이 나오는 지역을 혼자서 세 번을 나가니까. 그리고 선거가 총 여덟 번. 서울 시장이니 뭐 국회 연인이 뭐 다 나갔으니까. 이 표하면 얼마입니까? 여러분들은 사채 시체 또 이걸 뭐 시체를 또 뭐라 그럽니까? 송장. 송장은 한문이 없습니다. 송장은 한 글밖에 없습니다. 송장이라는 걸 시체라 그럽니다. 유해. 유해가 있습니다. 유해도 송장인데 시신이라고 합니다. 시신은 이제 뭐 그냥 이렇게 이렇게 쓰면 됩니다. 이 시에다 시신. 그런데 이런 시체나 사채나 시신이나 송장 이런 거는 여러분들이 실제는 여기에 매어 가지고 인생을 백궁 가는 티켓을 놓치는 것입니다.

완전한 것과 부분적인 것: 천국과 지구
제목을 써야겠죠? 부분이 무엇입니까? 시체입니다. 우리의 시체. 우리가 시체를 위해서 의식주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매인 것은 저 완전한 천국을 바라보면 이건 다 번뇌뿐입니다. 번뇌. 이거는 그냥 걱정거리도 아닙니다. 제가 미국의 시집간 딸 집으로 간다고 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어떤 아버지가 비행장에 가서 비행기 티켓을 끊으러 갔는데 한국에 있는 시시껄렁한 고민이 생각나겠습니까? 그 딸을 본다는 기쁨이 있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시시한 고민은 고민도 아닙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그냥 비행기가 보입니다. 야, 이거 가슴이 설레지 않습니까? 그게 여러분, 백궁 대합실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우리는 이런 걸 버리고 가는 것입니다. 이걸 버리고 영원한 시체, 영원한 우리 광체, 광체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시체라는 기숙사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기숙사입니다. 여러분들이 기숙사에서 언제 벗어납니까? 대학을 졸업하면 벗어납니다. 이게 무슨 대학이냐? 고해의 대학. 고통의 바다라는 이 대학을 인간 대학을 벗어나야 여러분이 기숙사를 나가는 것입니다. 그 기숙사가 무엇입니까? 우리 육체.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그곳에 가면 인체가 이렇게 불편한 곳이 없습니다. 하루만 세수 안 하면 께제해져 버리고, 한 달 세수 안 하면 거지가 돼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인체가 굉장히 냉정합니다. 여러분이 시체 가지고 폼 잡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아무리 여러분이 폼 잡아도 시체 가지고 폼 잡는 것입니다. 노래 잘하는 거 시체에서 나오는 소리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무덤에서 비명 소리 나면 그게 노래 소리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아무리 목소리가 좋다, 뭐 노래를 잘한다. 저와 같은 개념에서 바라보면 시체에서 나오는 소리입니다. 굉장히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허망한 것에 너무 매이지 마십시오. 매여도 좀 적당히 매여 가지고, 하늘궁이, 백궁 가면 하늘궁이 제 궁이 있지 않습니까? 하늘궁이 백궁 있는 제 하늘궁에 여기가 연습하는 궁입니다. 여기 모인 자들이 백궁에서 제 하늘궁에 올 때는 여기 오면은 전부 시체 이야기만 합니다. 내 시체 어떻게 해서 갈 곳이 없습니다. 내가 잘 먹어야 되는데 뭐가 부족하고 뭐, 전부 시체 이야기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백궁 가면은 시체 이야기는 안 합니다. 몸이 영원히 다 사니까 아픈 데가 없습니다. 여기는 그냥 겨드랑이 아프다, 뭐 여기가 아프다, 전부 시체에 고쳐 달라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근데 백궁 가면은 아픈 데가 없지 않습니까? 그럼 뭘 주로 부탁하면 이렇게 저를 만나러 오는 것과 비슷합니다. 이렇게 비참하지 않습니다. 너무너무 화려합니다. 화려한데 순번이 있습니다. 만나는 순번은 여기나 똑같이 순번이 정해집니다. 제 접견을 할 것 아닙니까? 그럼 여러분이 신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럼 신 만나러 올 때 왜 옵니까? 주로 시체 때문에 오는 게 아닙니다. 뭐 아프니까 와서 고쳐주세요 올까요?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 없지 않습니까?

해마의 역할: 기억과 망각
여러분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이 기억은 해마가 만들어내 보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속에 해마가 있습니다. 송과체, 내아 수채, 간내, 관내가 있습니다. 해마, 시상하부가 들어 있습니다. 요것이 들어 있는 데가 시상하부입니다. 왜 시상이 그렇습니까? 눈에서 보는 거 있지 않습니까? 본 시상. 눈에서 보다 보는 시각이 높은데 시상 하부. 눈에서 보이는 하부인이 시상 하부가 시상이 상자가 아닙니다. 상이 맺힌다는 말입니다. 그럼 이 상이 어디서 맺힙니까? 하부에서 맺힙니다. 눈보다. 그러니까 여기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해마가 들어 있습니다. 코 뒤에 눈보다 밑에 맺히는 그 있는 뇌가 있습니다. 그게 무엇입니까? 거기에 뭐가 있습니까? 뇌하수체가 들어 있습니다. 뇌하수체 안에 송과체, 해마, 간뇌, 뇌간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그래 들어 있는데 여기에서 해마가 제일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해마는 뭘 담당합니까? 기억. 기억을 담당합니다. 기억을 담당하는데 지구에 있는 이 시체들은 백궁에 있는 시체, 백궁에 있는 광채(光彩)와 반대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이 해마는 기억을 하는데 자꾸 지워줍니다. 뭐 이별을 했다, 슬픔이 있다 그러면 그걸 빨리 지워주면 그 사람이 우울증이 안 됩니다. 그게 안 지워지고 계속 있으면 우울증이 옵니다. 그럼 해마는 뭘 담당합니까? 그 우울증을 없애는 기능을 해야 합니다. 지워버립니다. 그러니까 공부를 했는데 자꾸 지웁니다. 공부를 하면은 이 해마가 자꾸 지워버립니다. 그러니까 고민이 있었다, 점점 쉬워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다섯 살 때 1월 1일 날 뭐 했는가 이렇게 하면 지금부터 70 몇 년 전에 내가 뭐 했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잊어버려 버립니다. 근데 여러분이 군대 가면 여러분이 다섯 살 때 1월 1일 날 아침부터 저녁 잘 때까지 모든 기억이 다 살아납니다. 여러분들의 몸에 있는 모든 기억이 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쁜 기억은 하나도 생각 안 나는 것입니다. 그게 백궁에 가십시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게 백궁에 갔을 때 여기하고 차이입니다. 여기는 모든 기억을 지워주지 않으면 이 정신병이 걸립니다. 뭐 상상 때 욕 먹은 거, 남편한테 얻어 맞은 거, 뭐 남편한테 밤새 잔소리 들은 거 막 이게 기억에서 안 지워주면은 잠을 못 자고 정신병이 돼 버립니다. 우울증. 그래서 해마가 부지런히 지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를 할 때 아무리 공부를 해도 공부를 못하는 애들은 왜 그러냐, 해마 때문에 좋은 해마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워줘야 여러분이 삽니다. 왜 여기는 고해 받으니까 여러분이 뇌에 넣은 거를 전부 고해입니다. 그래서 그걸 술을 먹어서 잊으려고 하는데, 해마가 그렇게 안 해도 잊혀집니다. 자꾸 잊혀집니다. 뭐 시험한 욕을도 지나면 시어머니가 불쌍해 보입니다. 그 옛날에는 그 기억이 송송한데 이제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시어머니가 옛날에 나한테 뭐라 그랬죠? 시어머니도 모르고 자기도 모릅니다. 그렇게 되겠죠? 그 언제 재산 날은 기억하는데 그 외는 다 잊어버립니다. 근데 백궁 가면은 어떻게 된다고? 반대입니다. 거기는 모든 걸 날짜별로, 시간별로, 분 단위로 다 기억을 다 돌아옵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러니까 뭐가 제일 많이 기억이 나냐? 인적 관계입니다. 백궁에 가니까 여기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만 명패를 해 줬는데, 백궁에 딱 가 보니까 모든 어머니가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만 3,000명이 되는 것입니다. 이모, 고모까지 해서 한 2만 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그냥 생생하게 생각납니다. 그래 가고 2,000년 전에 어머니를 만나도 그때로 돌아갑니다. 어머, 1900년에 엄마가 나타나 보니까 전부 지옥에 다 있습니다. 백궁에 와 있는 자기 친척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를 맨날 저를 찾아와야 합니다. 저를 찾아와서 우리 고모님, 제가 3,000년 전에 우리 고모님 좀 구해 주세요. 3,000년 전에 우리 아버지 좀 저기 있는데, 저거 좀 이렇게 해서 좀 요렇게 좀 백궁으로 오게. 명패 안 했지 않습니까? 여러분 명패, 명만 개 안 했지 않습니까? 명반 계 안 한 것 때문에 저를 찾아 온다고 합니다. 그러면 명패 안 했지만은 제가 그 사람 말을 들어 봅니다. 그럼 그 사람들 소원은 무엇입니까? 자기의 조, 자기 전생에 모신 어머니, 아버지들 그거부터 구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까짓 명패 안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한테 부탁하면 제가 들어본 다음에 해주고 안 해주고 이럽니다. 다 해주는 게 아닙니다. 대단합니다. 그래, 이렇게 찾아온다고 합니다. 대기해서 기다려 볼 때 보통 500명, 1000명을 가져옵니다. 한 명을 가져오는 게 아닙니다. 500명, 1000명. 급한 사람부터. 그럼 제가 그 사람 레벨을 봅니다. 그 레벨이 필요한 것입니다. 레벨이 높아야, 벨이 높아야 숫자가 제한이 돼 있으니까. 사람 중에 너는 그러면 500명을 풍으로 보내라. 그러면 그 사람들 500명이 지옥에 있다가 다 팔자가 바뀌는 것입니다. 너는 너는 레벨이 높으니까 2000명 해라. 이러면 되는 것 아닙니까? 굉장합니다. 근데 이것이 신과 만나서 대화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대단한 제 권리인데 여러분이 부탁해야 들어주는 이런 권리가 있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근데 뭐 아 뭘 먹을까, 뭐 내 몸을 어 이런 거는 여러분은 고민이 없습니다. 그곳에 가면. 그러니까 나쁜 기억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좋은 기억, 엄마한테 사랑을 받을 때. 그러니까 우리가 알아놔야 될 거는 아기가 태어나서 자기를 느낄까요, 안 느낄까요? 못 느낍니다. 그럼 아기는 뭘 느끼냐? 엄마만 압니다. 나라는 존재는 없습니다. 아기는. 나라는 것이 없어서 있는 줄 모릅니다. 아기는 근데 뭘 아냐면 저거 엄마가 있는 거만 압니다. 참 웃기죠? 우리는 지금 우리를 알지 않습니까? 근데 아기들은 그게 없습니다. 자기 몸이다 이런 개념이 없습니다. 엄마가 있구나. 요거만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엄마만 있으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그러니까 엄마의 몸의 부분입니다. 자기가 어디서 떨어져 나왔으니까. 그러니까 엄마가 있으면 내가 있는 것이고, 엄마가 없으면 나는 죽은 것입니다. 그 애들이 우는 것입니다. 불안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엄마를 먼저 알고 엄마에 의해서 나라는 것이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점차적으로. 이게 여기와 반이, 우리가 태어날 때는 그런 식으로 태어납니다. 나라는 존재가 없습니다. 처음에 엄마가 있다는 걸 확인합니다. 그러면 만사 오케이입니다. 애가 만사 오케이입니다. 제가 얼굴이 어떤지, 머리 모자를 썼는지 이런 거 신경 안 씁니다. 제가 뭐 빨아 벗고 있는지 뭐 아무것도 신경 안 씁니다. 아기 응가해 놓고 있어도 아무렇지 않습니다. 자기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엄마만 있으면 그거 있다고 해서 지지하다 생각 안 합니다. 아주 완벽한 것입니다. 안 씻어줘도 됩니다. 안 쳐줘도 애가 뭐 왜 안 쳐줘요? 뭐 그거는 내가 있을 때 하는 말 없 쳐줘. 그렇지 않습니까? 엄마가 알아서 하는 것이지. 그렇잖아. 그 오직 엄마만 인식하고 있다가 점차적으로 나를 알게 돼 가는 과정이 성장 과정입니다. 그 여기는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근데 백궁은 그 반대입니다. 여러분 백궁 가면 제일 먼저 여러분이 조상을 챙깁니다. 여러분이 전생 모든 조상을 여러분이 챙깁니다. 이 엄마가 다 챙깁니다. 지구는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태어나자마자 조상이 다 보입니다. 그냥 이게 기억이 다시 살아납니다. 근데 이 세상에 나쁜 기억은 하나도 없고 천국이니까. 자기에게 사랑을 줬던 자기를 끌어 안아주고 이렇게 밥을 젖을 먹여 주고 한 이 모든 사람의 것이 기억이 나기 시작하는데, 이게 할 일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근데 여러분이 지금 그걸 까마득해 입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말이야, 여러분 시체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직 자기 시체지. 자기 전생에 있는 엄마가 어떻게 죽었는지.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또 거기 가서 저한테 찾아서 제일 많이 부탁하는 게 여러분이 죽인 애들. 여러분이 여자로 태어나면서 수없이 죽인 애가 보통 2만 명, 3만 명 이렇게 됩니다. 그 2만 명, 3만 명이 전부 지옥에 가 있습니다. 그 애들이, 그 꼬마들이, 그거 전부 좀 구해 달라는 것입니다, 저한테. 전부 공으로 좀 데려와서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절실하겠습니까?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근데 여러분, 여러분이 전생에 지은 애를 기억하고 있습니까? 못 합니다. 근데 실제 엄청난 애들이, 여러분 태어나다 열 명 나왔으면 다섯 명이 죽은 것입니다, 아기 때. 그거를 다 기억이 나는 것입니다. 기억이 나니까 레벨을 올려 가지고, 레벨을 많이 올려야 애를 많이 구해 주지 않습니까? 그 자기가 죽였던 애들, 그거 다 살려내는 것입니다, 가서. 천국 좋지 않습니까?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니까 여기 하고는 반대입니다, 하는 것이. 지구하고는 반대 세계가 펼쳐지면서 거기 낙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우의 세계입니다, 거기가. 모든 지난날에 자기 업장을 다 은혜로서 자기가 다 갚아 주게 돼 있습니다. 백궁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티 테 넘어가 가지고 아이고, 그걸 포기해 버립니다. 어마어마한 후회스러운 일입니다. 저 비행기가 오고 있는데 백궁 가는 비행기가 왔는데 공항에서 기어나갑니다. 아이고, 난 저 비행기 안 타. 이러고 나갑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이해가 가십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구해달라는 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여러분이 직접 여러분 손에서 도저히 어쩔 수 없이 죽었던 애들, 꼬마들, 뭐 낙태 시켰거나 그냥 죽였거나 그런 애들이 약이 없어서 많이 죽였지 않습니까? 그런 애들이 다 천국으로 몰려 옵니다. 즐겁지 않겠습니까? 다 천사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태어납니다. 그 낙원에서 즐거움은 이런 말로 할 수 없습니다. 뭐 이 세상에 즐거운 거는 시체를 이렇게 해주는 것밖에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우리 박현숙 씨가 노래 잘하지 않습니까? 시체에서 나오는 소리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세계에서 시체에서 나오는 소리입니다. 그게 광에서 나옵니까? 광이 아닙니다.

완전한 것의 등장과 부분의 소멸
이야기하다 보니까 재밌습니다. 제 강연을 저 사람이 듣다가, 그 인천에서 듣다가, 아, 여태까지 강의하는 사람들은 뭐, 체계가 있고 조리 있게. 허, 님 정신 안 차립니까? 못 알아듣습니다. 갑자기 이겨 왔다, 갑자기 왔다, 갑자기 이게 팍. 그러니까 제 이야기를 들으면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게 말이야, 이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태양이 딱 나타나면, 그 많은 별들이 하루아침에 안 보입니다. 사라져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God-man이 딱 오면은, 이 어두운 세상에 제가 온 것은 여러분 눈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알아보고 표를 찍어 줄 때는 이미 여러분들이 죽기 직전입니다. 야, 우리 이렇게 못 사는 건 진짜 그 사람 말던데. 이번에는 나오더니 또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에 주겠다고 그거를 막 하겠다고 하는데. 지금은 뭐 그거 주나 마나 이렇게 했지. 나중에는 그거 안 주면 못 삽니다. 그때는 저를 찾게 돼 있습니다. 재림 예수 못 듣고 메시아. 어때? 그거 준다는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저런 미친놈, 지가 무슨 재림 예수야? 지가 무슨 뭐 뭐야? 이러겠죠. 그 때가 되면은 그렇지 않습니다. 야, 전 세계인이 진짜 재림 예수 올 때가 지났다. 이제 올 때가 됐는데 저 사람 말고는 무슨 대상자가 없네. 저 사람 아니고는 그냥 퍽 에너지고, 퍽 축복 주고, 뭐 톡하고, 뭐 우고, 안 없고, 이런 거 안 되는 것입니다. 저밖에. 시체와 동일하게 잘 썩는 게 우유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시체와 동일하게, 시체와 동일하게 제일 잘 썩는 게 우유. 우유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유가 시체와 동일하게 제일 잘 썩습니다. 그리고 썩으면 냄새가 나죠. 인체가 썩을 때 냄새가 나듯이, 이 두 가지는 금방 썩는 것입니다. 그런데 God-man의 이름이 제가 재림 예수라는 증거가 만천하에, 미국에서도 제 이름 써보면 알고, 제 얼굴 갖다 붙이면 안 썩습니다. 먹으라는 게 아닙니다. 실험해 보십시오. 안 썩는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병 앞에서 욕을 하면 썩습니다. 그럼 제가 왜 신이라는 증거지 않습니까? 축복만 주고 레벨만 주는 게 아닙니다. 광세만 주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제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사람을 살립니다. 그 보통 일입니다. 그게 성부의 일입니다. 제가 예수 때 할 수 없었던 일입니다. 그때 제 이름 쓴다고 그때 그 당시 이제 양재가 안 썩습니까? 썩어 버립니다. 지금은 안 썩습니다. 제가 성부가 성자와 함께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해마가 하는 일이 백궁 지구에서는 모든 것을 지우는 일을 담당하고 있고, 기억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그래서 장기 기억과 단기 기억으로 쪼개 가지고, 장기적으로 기억해야 될 거는 다시 집어넣습니다. 그리고 필요 없는 고민이나 쓸데없는 거는 빨리빨리 잊어버리게 합니다. 얘가 선별 능력이 뛰어납니다. 근데 공부 잘하는 애들은 왜 잘하냐? 해마가 잘못돼서 그러냐? 해마가 좋으면은 빨리빨리 지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공부 잘하는 애는 해마에게 메시지를 넣습니다. 저 해마는 메시지를 받습니다. 또 우리의 말씀 뭐냐? 제가 공장에서 농사 머슴살이 하면서 계속 농사지으면서 노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몰래 공부를 합니다. 또 공장에서 사장 몰래 공부를 합니다. 요런 거는 해마가 안 지워집니다. 그걸 알아야 합니다. 절박하게 하려고 하는 자. 그거를 해마가 압니다. 저 사람은 뭔가 저 공부를 해서 뭐가 되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 자야. 이렇게 확고부동한 마음을 가지고 공부할 때는 그 사람 기억이 안 없어집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그걸 해마가 압니다. ‘이 사람은 절박한 사람이야. 이 사람은 기계 만지고 공장에서 남의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틈틈이 노트를 들고 공부를 하면서 학교 수업을 공부.’ 이런 의지가 있는 자의 해마는 해마가 기억을 하게 해 줍니다. 그래서 제가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한 거는 다 여기에 다 쓸 수 있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공부를 편안하게 낮에 학교 가서 공부한 거는 초등학교뿐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원지면 야간입니다. 졸고, 공부 굶고, 졸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일어나면 어지럽고. 왜? 영양 부족 상태 청소년기를 다 보냈습니다. 의자에서 앉았다가 벌떡 일어나면 빙 돌아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항상 버짐이 나 있고 얼굴에 영양 부족이 이러니까 엄청난 제 얼굴에 버짐이 많이 나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청소년 시대 굶으면서 공부했다. 해마가 딱 안 지워집니다. 제 학생은 어마어마한 대가를 치르고 공부하겠다는 그런 의지가 강렬한 놈. 그거는 해마가 안 지워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강의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분명히 지도자가 돼서 세계를 바꿔야 한다. 저는 하늘에서 왔다. 이 확고한 의지를 가질 때 해마는 달라져 버립니다. 과학자들이 해마를 연구해 가지고 노벨상 받은 사람이 많습니다. 새끼를 갖다 놓고 원숭이를 갖다 놓고 자기 새끼를 이렇게 안게 해 놓습니다. 두 마리 원숭이를 갖다 놓고. 여기서 새끼를 안고, 여기도 새끼를 안고. 근데 그 밑에 철판입니다. 철판에 불을 꽂았습니다. 철판이 뜨거워집니다. 뜨거워지니 이 원숭이가 땅에서 내려놓고 놀던 쥐새끼를 끌어 안습니다. 쥐새끼는 안 죽이려고. 뜨거우니까. 그럼 이 해마가 그 뜨거운 걸 기억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억했지 않습니까? 기억했다면 다음에 다시 꺼냈다가 다시 뜨거운 거기에다 넣어 가지고 전기를 탁 넣으면은 전기 오지 않습니까, 뜨겁지 않습니까? 다리가 그럼 빨리 애를 기억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 철판에 또 내가 들어왔네. 그럼 우리 애를 내가 또 뜨거워질 거야. 애를 이거 기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해마가. 무슨 말인지 그렇지 않습니까? 자기는 뜨거워도 애를 동동 르면서 아기는 안고 있는 것입니다. 아기를 내려놓으면 애가 뜨거우니까. 근데 이거를 다음에 또 그 실험을 하면 또 애를 안 밑에 놀다가 뜨거워지기 시작하지 않습니까? 애를 딱. 그럼 이거 해마가 기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뜨거워지면 애가 자기 애가 뜨겁다, 위험하다, 이거를 인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해마가 동물의 동물들도 해마가 있는 게 있고 없는 게 있습니다. 해마가 없는 것은 곤충들이 해마가 없는 곤충이 있습니다. 해마가 있는 동물과 없는 동물, 있는 것과 없는 것이 구분돼 있습니다. 해마. 그렇게 소중합니다. 그래서 뇌에는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구조가 있는데, 백궁에 가면은 저 해마가 정반대 해마를 여러분한테 준다는 것 아시겠죠? 그래서 모든 기억을 다 합니다. 아니, 다섯 살 때 날씨가 어땠어요? 그러면 1월 1일부터 1년 12달 날씨를 다 기억합니다. 백궁 가면 그때 아빠가 뭐라 그랬다, 엄마가 뭐라고 했다, 다 기억납니다. 날짜별로 9월 며칠 날 시에 뭐했어요? 따다다다닥 나옵니다. 백궁 좋지 않습니까? 2024년 오늘 강의하는 날. 내일 며칠입니까? 4월 7일 날 뭐 했어요? 하늘궁에서 God-man 만나가 강의 듣고 있었습니다. 배꼽 잡고 웃었습니다. 그때 제목이 무엇입니까? 이거 입에서 자동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해마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내일 물어도 잘 모릅니다. 그런데 백궁 가면은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러니까 해마는 이렇게 한번 쳐다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1초 안에 이게 다 제 머릿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다 들어갔는데 기억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범죄 심리학에서는 도망간 차를 못 봤지 않습니까? 번호가 기억이 안 납니다. 근데 해마는 그걸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면을 걸어 가지고 기억을 들어가면, 남바 차가 보입니까? 보이네요. 번호가 몇입니까? 몇 번이네. 이렇게 나옵니다. 해마는 이미 그것이 1초만 봐도 그 모든 것이 기억이 돼 있습니다. 근데 우리 의지에서 안 나옵니다. 어머, 택시를 본 거 같은데, 그 살인 현장에 그 택시 번호가 몇 번이었지? 생각이 안 나고 아른아른한대요. 이렇게 됩니다. 왜? 해마가 기억을 지웠기 때문입니다. 지웠기 때문입니다. 근데 백궁에 가면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좋은 것은 다 살아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가 너무 내 몸이 학대를 받았다. 사체에 뭐, 이 사체에 대해서 뭐 누가 다 왔으니까 뭐 추행을 당했다. 이 샀는데 이거 참 한심한 것입니다. 이 시체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이 몸을 가지고 남한테 좋은 일을 해야 합니다. 그 몸을 가지고 누구하고 다녔다고? 뭐 성이 어이, 공개적인 장소에서 뭐 공개적으로 뭐. 그런 거 조심해야 합니다. 백궁 가면은 다 밝혀줍니다.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이 사체에 대해서 너무 뽐내지 마십시오. 어차피 죽으면 없어질 시체로. 꼭 변사체 됩니다. 정신 차려 가지고. 어떻게 이야기하다가 오늘 또 사체 이야기가 나옵니다. 재밌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제가 가르킨 걸 해마한테 다시 물으면 그대로 답을 못 하지만, 백궁 가면은 그게 다 생각납니다. 신기합니다. 근데 욕먹은 거 하나도 생각 안 납니다. 뭐 괴로운 거. 아, 뭐 그러면 시체가 괴로우면 뭐. 그거 그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다 쉽게 잊어버리십시오. 나쁜 거는 백궁에 해마가 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좋은 것만 기억하십시오. 나쁜 거 다 잊어버리십시오. 그러면 여러분 얼굴 좋아지고, 있는 동안에 비가 안 걸리고, 아주 제가 비밀을 다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금.

용유도와 영종도: 지명에 담긴 섭리
제가 어제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인천에 가서 여기에 무슨 섬이 있다고요? 용유도 가는 길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 용대 아이야. 이렇게 돼 가지고 산이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내려오는 산이 있는데 이게 용꼬리. 이 용유도 가는 길, 그 이 사이를 메꿨지 않습니까? 메꿔서 이게 인천공항이 된 것입니다. 여기가 바다였습니다. 이 바다를 메꾸는데 어마어마한 흙이 들어갑니다. 그 여기 할지가 된 것입니다. 여기가 실제는 여기서 이 길이가 길, 이게 까지가 10리가 넘습니다. 한 20리 됩니다. 그러니까 용류, 제가 너무 크게 그렸는데 용이 노는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희한하게 우리 조상들이 저 섬을 왜 용도라 그랬습니까? 멀리서 보면 바다, 이게 바다입니다. 이게 바다 위에 용이 날아가는 것처럼. 여기 용 눈이 있고 여기가 이렇게 입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제가 여기에 세계 정부 청사를 짓겠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여기, 여기입니다. 용대 가리. 그러니까 이 용이 놀고 있는 섬이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공항이 딱 들어서면서 비행기가 뜨대 보면 용이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비행기가 막 뜨고 내릴 때 보면 용이 막 올라가고 내려가고 막 맨날 용이 들어 그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에 용이 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앞에. 그럼 우리 선조들이 이 이름을 왜 용도나 지었습니까? 신기하지 않습니까? 조상들이 보통 사람들이 아닙니다. 저기는 용유도 아니 섬이 멀리서 보면 아, 용처럼 안 생긴 게 어디 있습니까? 더 길게 이렇게 용처럼 생겼습니다. 바다에 용이 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근데 이거는 왜 용유도 유명한 이름을 이렇게 지었습니까? 실제 이 섬의 앞에 용이 맨날 비행기가 막 1분에 한 대씩 올라옵니다. 근데 구름 꼈을 때는 용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그냥 불을 벌게 켜고 막 번쩍번쩍하면서 막 비행기가 오어 내리지 않습니까? 계속 이게 용들의 용들이 놀고 있다. 참, 그냥 아주 용들이 노는 섬이 돼버렸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게 용도입니다.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용유도 이름을 제가 어제 가서 강의해 줬지 않습니까? 근데 시간이 없으니까 자세히 이야기를 못 하는 것입니다. 막 빨리빨리 그냥 해마에 들어가기만 하면 되니까 막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오늘 제가 뭐 여러분 시체와 광체가 얼마나 차 있는지 아시겠죠? 그 여러분이 광세 대라면 시체가 뻘떡 일어나는 것 아시겠죠? 궁에서는 여러분이 광채(光彩)로 태어나거나 이런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광채(光彩)는 썩는 일이 없습니다. 영혼이 살아서 써도 영원하게 쓰는 몸이 광채(光彩)입니다. 여러분은 시체. 그 여기 막 여기면 비행기가 이렇게 생긴 비행기들이 막 뜨지 않습니까? 그 여기면 비행기가 막 이렇게 날라오면 이게 용입니다. 그러면 이게 막 이 섬 위로 막 올라다. 막 이 부분으로 막 막 용이 놀러다니는. 근데 용들이 하루에 수백 대 용이 막 오르내립니다. 근데 비 올 때 안개 꼈을 때 보면 구름 속으로 막 용이 날라 다닙니다. 막 와 올라오고 막 이게 용들의 무슨 놀이터입니다. 그 이름이 맞지 않습니까? 그 영종도는 뭐냐? 영원한 마지 국가입니다. 이 섬으로 와야 영원한 마입니다. 영원한 맞이. 우리 한반도가 세계 내 여기 미국이 뭐요? 목이지 않습니까? 중국이 뭐요? 금이지 않습니까? 그러 이거는 원수입니다. 금공 목이 아닙니다. 근데 우리가 토가 끼니까 상생이 됩니다. 아, 여기 물이 원수 아닙니까? 불라고. 근데 이게 토가 끼니까 그렇죠. 그렇잖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화급 금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토로 거쳐서 중국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일본이 쳐들어갈 때 일본이 불리하거나 이리 와 가지고 한반도의 터전을 잡아야 중국을 들어가서 러시아를 칠 수가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요런 지도를 가지고 덤벼들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소가 나도 이걸 꼬셔 되는 것입니다. 한반도가 중간 역할을 해야 전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중국을 바로 치면은 이게 뭐 전쟁이 깨지는 것입니다. 화급 금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는 거, 그로 가면 안 된다. 중국을 바로 치지 말자. 한국으로 가면은 화생토, 그렇지 않습니까?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 미국까지 다 날려버릴 수가 있습니다. 목생화,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근데 이거 바로 치나, 안 치는 것입니까? 바로 안 치는 것입니다. 한반도를 끼야 세계를 정복할 수 있다. 애들이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원리를 적용해서 한반도를 끼지 않으면 세계가 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한반도를 친 다음에 중국 친 다음에 러시아 친 다음에 미국을 친 것입니다. 근데 이 스토리대로 안 돼 버린 것입니다. 스토리대로 됐으면 이, 이 원리대로 돼 버린 것입니다. 근데 그게 안 돼 버리고 망해 버리지 않습니까? 실제 이 원리대로 전쟁을 한 것입니다.

원자탄 투하와 운명의 아이러니
자, 근데 미국에서 원자탄을 발견해 가지고 그 원자탄을 코쿠라, 코쿠라, 히로시마에 떨어뜨리려고 지시를 받았습니다. 나가사키가 아니고 코쿠라, 코쿠라 시에다 떨어뜨리기로 했거든. 인구가 좀 적은 데다가 떨어서 맛을 보여야 되는데서 코쿠라 시를 올라갔는데 구름에 껴서 코쿠라 시가 안 보입니다. 그러니까 그 조종 휘발유가 다 떨어집니다. 돌아갈 휘발유 양을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 빨리 떨어뜨리고 가야지, 가지고 가면 위험하니까 어딘가 떨어뜨려. 보니까 히로시마가 환히 보이는 것입니다. 구름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구름에 의해서 히로시마 사람이 갑자기 다 죽은 것입니다. 갑자기 그 구름이 확 치는데, 코쿠라 쪽에는 구름이 꽉 껴 있고 이쪽을 보니까 히로시마가 하늘이거든. 그런데 성당에서 예배 보는 사람들이 다 보입니다. 참 예배, 히로시마 성당이 이제 대가 예배 시간입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히로시마 성당 옆에 막 모여 가지고 막 이 대화하고 이런 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히로시마 성당 위에서 떨어뜨립니다. 낙원의 그, 그 꽃밭이 히로시마가 아, 히로시마가 아니고 저저저 나가사키가 꽃밭입니다. 꽃밭. 근데 코쿠라에 떨어뜨려야 될 걸 다 떨 거. 그 나가사키는 예정이 미국에서 없었던 도시입니다. 나가사키 인구가 좀 있고 하기 때문에 너무 아름다운 도시니까 없애지 말자. 코쿠라를 없애자. 코라하고 히로시마를 정했는데, 가서 히로시마 하나 떨어뜨리고 코쿠라, 저저 코쿠라가 코쿠라가 보이나 안 보이니까 나가다. 그러니까 같은 날 한 게 아니라 시간은 다르지만은, 비행기는 나가사키로 버린 것입니다. 그 나가사키는 아무 죄도 없는데, 예정도 없었는데 조종사가 나와서 뭐라 보고 하냐면, “저 나가사키는 구름에 가려, 저저저 코쿠라는 구름에 가서 보이지 않아서 기름이 없어서 나가다 떨어뜨리고 왔습니다.” 그 작전은 다르게 했지만 조사서는 그걸 싣고 올 수 없고, 그러면 더 많이 나갑니다. 그럼 미국으로 돌아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걸 떨어뜨렸다. 그래 가지고 엉뚱하게 나가사키가 피해를 본 것입니다. 원자선 딱 터지자마자 순식간에 7만 명이 죽고 10만 명이 부상을 입었으니까. 화상을 부상이 아닙니다. 화상. 얼굴이 살이다 없어져 버리고 막 모든 얼굴이 다 찌그러들고 막 이렇게 됐으니까 어마어마한 병신이 나왔습니다.

오행 상생상극과 한반도의 역할
이게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 목생화,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언제나 우리나라가 필요합니다. 이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두 가지. 또 하나는 무엇입니까? 이거는 무엇입니까? 하도와 낙서가 있지 않습니까? 하도나 낙서나 다 이렇게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반대는 또 이거는 이게 이렇게 온다는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와서 여기 와서는 또 이리 들어와서 이리 가야 합니다. 이거는 거꾸로 돌아가는 것 아닙니까? 목극토, 토극수.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렇게 반대로 돌아갈 때는 이게 또 없어지는 것입니다. 낙서가 되거나 할 때는 또 하도와 낙서는 반대로 돌아가 버립니다. 그 낙서는 기니까 거꾸로 돌아갈 때는. 그러니까 그걸 여러분이 이해하기 쉽게 하려면은 뭐요? 동그랗게 그래야지 맞지 않습니까? 수목. 화. 토. 금. 이렇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그러면 이게 무엇입니까? 극입니다. 상극입니다. 그런데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하면 상생입니다. 서로 상생이 되는 것입니다. 요거는 상입니다. 그 요거는 극이고. 별표는 요거는 생입니다.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요거는 조금 전에 요거입니다. 요거네. 이거 말입니다. 근데 요걸 또 반대로 돌리면 박선은 어떻게 됩니까?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 반대 극으로 가는 것입니다. 극. 이거는 별표는 극이고 동그라미는 생이고. 이렇게 되듯이 일본이 쳐들어갈 때요 방법을 썼다는 말입니다. 이 방법을 썼으니까 그것도 뭐 아는 사람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냥 뭐 한반도가 필요한 게 아닙니다. 한반도가 없으면 세계 1등. 그래서 미국도 한반도 안 놓치는 것입니다. 러시아나 북한도 러시아나 중국도 북한을 안 놓치는 것입니다. 근데 한반도 땅덩어리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어야 나중에 힘을 쓰는 것입니다. 그래, 한반도가 우리 몸에서 해마 위치에 있다는 것, 해마가 한반도입니다. 어때? 한반도 없이 이 몸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제가 올 때 세 번째 제가 올 때는 한반도에 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성부, 성자, 성령은 이스라엘 같은 데 안 갑니다. 한반도, 세계의 해마에 제가 도착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 이 얘기를 제가 인천 사람한테도 해줬는데, 인천 사람은 모르고 있습니다. 용유도, 김포도 보십시오. 새 덩어리가 오는 포구다. 맞지 않습니까? 김포가 이 김포 아닙니까? 새 덩어리가 오는 포구입니다. 비행기가 내리는 것입니다. 이름을 그렇게 지었습니다. 또 김포 옆에 발산동. 내 발산동. 내 발산동. 산이 날아가 버린다고. 그렇지 않습니까? 김포항 때문에 산이 날아갔습니다. 결국은. 근데 사람들은 이게 내 발산동, 외발산동 이거 현재부터 있던 이름입니까? 옛날 조선시대부터 있던 이름입니다. 거기가 언젠가 산이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그래도 발산동이었는데, 내, 외로 바깥지만 발산동입니다. 거기가. 근데 산 이름이 발산이 그랬는데, 진짜 산이 정발해 버렸습니다. 인천공항 만들면, 아니 김포공항 만들면서 산을 잘라 버리니까 내발산동, 외발산동이 그 산이 날아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름이 특이하죠. 김포나 뭐 이런 이름이나 발산동이나 용유도, 이게 특이하지 않습니까? 김포라인 새 덩어리가 내려오는 포구다. 그러면 그게 김포 맞지. 또 영종도는 또 용이 노는 데다. 거기다 또 비행장을 만들게 뭐야? 또 여기다가.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제가 올 걸 미리 알고 있습니다. 성전 지명이 있죠? 성경 지명이 있죠? 그러니까 제가 오면은 완전히 온 것입니다. 사람은 뭐요, 온전히 누구? 멜기세덱, 온전히 온전한 메시아. 아아, 예수로 제가 왔을 때 무슨 메시아요? 중보, 중보, 중보의 메시아요. 그다음에 저는 무슨 메시아요? 완전, 완전 메시아. 그러니까 온전 구원, 멜기세덱 대로 있을 때는 온전 구원. 그다음에 중보 구원. 저는 무엇입니까? 구원. 그러니까 완전 구원이 와 있을 때는 눈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입니다. 안 보이는 것입니다. 태양이 딱 뜨면 별들이 없습니다. 그럼 제가 별들이 있다 그러면 거짓말한다, 저 자식. 제가 와서 너무 밝으니까 별들이 있다는데 없다고 합니다. 보이저가 지금도 날아가고 있죠? 54년, 45년간 보이저가 54년 날아가고 있습니다. 그 보이저가 시속 5만 km로 날아가는데, 그게 언제까지 날아가는지 여러분 이해합니까? 지금 태양계를 지났으니까 은하계를 언젠가 벗어나겠죠. 상상을 하지 마십시오. 그런 시대입니다. 근데 그 거리는 제가 할 때는 그건 거리도 아닙니다. 공허와 거리는 120억 광년이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을 날아가야 합니다. 그럼 보이저 날아가는 동안 여러분 얼마나 있겠습니까? 30년 있어 봐야 보이저 가는 거리 얼마인가. 그러니까 저는 밤중에 1초 만에 120억 광년을 갑니다. 그러니까 부분이 큰소리 치면 됩니까? 그리고 뭐 결론을 내 버려야지. 뭐 시간도 다 돼 가는데 개까지 이야기하다가 본론 이야기를 못 합니다. 재밌습니다.

완전 사랑과 불완전한 사랑
요게 무엇입니까? 사랑. 사랑이라는 것은 미움도 됩니다. 그런데 미움이 안 되려면 앞에 뭐가 붙어야 합니까? 완전 사랑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슨 사랑합니까? 완전 사랑일까요? 제가 옛날에 베드로한테, 베드로야, 너는 나를 뭘로 보느냐 하니까 베드로가 뭐라 그랬습니까? 완전한 신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뭐라 그럽니까? 친구와 같은 사랑. 친구와 같은 사랑을 주는 자다, 필레오. 필레오, 우정을 말합니다. 필레오, 우정이라는 말이 영어로 스펠 필레오, 필레오. 이태리 말입니다. 자, 이 필레오 로봇인데, 이 필레오 로버는 우정입니다. 근데 플라스틱 로버는 무엇입니까? 플라스틱 로버는 완전 사랑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거는 우정입니다. 그 베드로가 세 번째 딱 물으니까 예수님은 나의 필레오입니다. 필레오라는 것입니다. 끝까지. 당신은 나의 필레오다. 필레오가 무엇입니까? 우정. 우정. 친구. 그러니까 제가 예수 때는 그들이 저를 필레오 정도로 봤습니다. 책으로 보는 게 그리스도입니다. 말 정도로 봤지. 플라스틱, 완전한 신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돌아갈 때 아버지, 왜 나를 버리시나? 이거는 필레오. 플라스틱이 아니라 플라스틱 로버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성부가 들어가 있으니까 필레오가 아닙니다. 플라스틱 로버, 완전 사랑의 결정체가 저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완전 사랑이 나타난 걸 메시아가 왔다고 하는 것이고, 제가 예수로 있을 때는 저를 마치 완전한 신으로 봤다면 로마를 없애 달라 이랬겠죠. 착각이라는 말입니다. 그럴 그 당시 능력이 없습니다. 그 자를 너무 과대평가해서 로마를 없애 달라고. 그게 됩니까, 안 되지. 그때 로마가 이제 막 만들어졌을 때입니다. 로마가 파워가 새로운 로마가 막 힘이 생겼을 때라는 말입니다. 그때 로마를 예수가 없앨 수 있습니까? 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로마는 예수가 죽고 나서 로마가 나중에 기독교를 국교로 삼습니다. 예수가 죽고 나서야 그 나중에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삼았을 때는 로마가 이미 끝나가는 그런 시기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로마가 한참 절정일 때 예수가 로마를 없앨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완전한 채로 와 있기 때문에 뭐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종교 지도자, 목사가 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신부가 되면 되면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정치 지도자면서 또 정치인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또 이 정신이 배지 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이거 아주 특이한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는 종교인이 아니고, 정치 지도자면서 정치인이 아니고, 사업을 하면서도 사업가로 나타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왜? God-man이니까. 그 대신에 배지 다는 척하고 뛰어다니고, 대통령 되는 고 뛰어다닐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 어떤 데는 또 목사, 신부를 막 가르치고 막 후디를 까고 이럴 수도 있죠. 그래서 목사, 신부들 고는 필 아주 친구처럼 다 잘해 줍니다. 그러니까 이게 종교 지도자 같아 보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정 같은데 정이 아니고, 종교 지도자 같은데 종교 지도자가 또 아닙니다. 대통령 나가네. 또 헷갈리게 하기 위해서 God-man이 올 때는 메시아가 올 때는 구름을 타고 온다 그러지. 그게 헷갈리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구름 하니까 저 하늘에 있는 구름을 타고 오는 게 아니냐 헷갈리게 하는 것입니다. 이 히로시마 나가사끼에 떨어뜨려야 될 걸 아저 어디야, 포코라 에다 코코라진다는 말이 그래서 나오는 것입니다. 코코라, 코코라 뜨리려고 했는데 채소 없이 나가사키가 꼬꾸라져 버리다 그 말입니다. 그 어쨌든 완전한 종교 지도자면서 목사, 신부 되면 안 되고, 정치지면서 배지 달면 안 되고, 사업 가면서 사업자로서 막 사업자 협회 등록 대가 막 이리 돌아다니면 저는 God-man이 아닙니다. 그까 God-man은 이런 데 연습을 하면서 관여를 합니다. 관여하면서 제가 정책을 만들어서 영향력을 주지 않습니까? 배지는 아닌데 배지보다 더 영향을 줍니다. 그냥 종교 지도자는 아닌데 종교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사업가도 아닌데 뭐 갑자기 뻘밭에 빌딩을 세계 최고 빌딩을 지어놓고 막 조롱을 해 버립니다. 기업가들을 아주 웃기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재주가 비상한 것입니다. 이게 이래야지 여기에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은 판에서 자기가 아닙니다. 이거는 무슨 판입니까? 이거는 정치판, 맞지 않습니까? 그럼 판 밖에서 온다 그랬지. 요거는 종교판, 아시아 판, 뭐 아메리카 판이 아니라 그렇지 않습니까? 요거는 기업판, 그렇지 않습니까? 이 판 밖에서 온다는 말입니다. 밖에서 메시아는 판에서 오는 게 아닙니다. 그 모든 판들이 볼 때는 저거는 내 판도 아니고, 저 판도 아니고, 아리송한데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입니다. 아리송하게 온다는 소리입니다. 근데 오는데 도둑같이 옵니다. 소리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 대통령도 나갔지, 종교 이야기도 하지. 이게 헷갈리게 해야 구름입니다. 이게 헷갈리게 하는 구름이 코코라 구름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야 그 자가 나중에 나타날 때 본색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제가 등장하는 스토리가 이렇다는 것 아시겠죠? 종교판, 정치판, 기업판에 명함을 내밉니다. 국회도 나가고, 대통령도 나가고, 막 시장도 나갑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배지를 달지 않습니다. 안 달면서 그 제 정책을 먹고 살게 만들어 줍니다. 종교도, 교회가 아닌데 여기서 강의하면 많은 성직자들이 몰래 보고 있습니다. 보면서 아, 왔구나, 올게 왔구나. 그래서 교인들한테 말합니다. 왜 밥그릇이 날아가니까? 교회 재정이 큰일 날 수 있습니다. 다 물러가 버리면 뭐, 그 건물 뭐 하는데. 이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God-man은 이래서 어느 판에 안 들어가고 예루살렘 성을 여기다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경에 보면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 것입니다, 제가. 그래서 God-man은 성산에 있는 거는 아닙니다, 성경 안에 있는 거 아닙니다, 성전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지은 난 성전, 인간이 지은 난 그런 집에 안 들어갑니다. 제가 직접 짓지, 맞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돈으로 직접 지은 집, 제가 God-man이 직접 이 땅에 와서 벌어가지고 모은 돈으로 지은 집, 그 집만이 백궁의 집입니다. 그래서 완전한 사랑은 바로 God-man이 무료급식을 한다든지, 제가 여기 지금래 있지만 제일 God-man도 계획이 있겠죠. 그래서 우리 하늘궁이 앞으로 장례 팀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장례 팀을 나중에 우리가 자금이 많아지면 장례 팀을 만들고, 여기 건물 하나에 장례 팀이 근무할 것입니다. 그 장례가 일어나면 거기 가서 우리가 장례를 다 우리가 치러 주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우리가 나중에 또 우리 묘지를 또 구해야 합니다. 그 장례 치는 방법이 우리가 대천사는 대천사 복을 줍니다. 그 대천사 복을 입혀야 합니다. 거기서 주는 그런 장례복 입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천사 복이 여기 백궁에서 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러면 대천사 죽을 때 입는 옷 있습니다. 그 옷을 입혀야 그게 대천사. 맞지 않습니까? 그걸 여러분 대천사 한 분씩 사야 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그 입혀야지. 이 대천사를 안 입혀놓고 다른 거 이런 거 입혀놓고 하면 그건 공하는 사람 체통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장례 절차를 인도하고 가서 대천사 입히고 그 절차를 우리가 만들어서 하겠죠. 그러니까 이런 공동체가 해야 될 것이 다 돈이 필요한 것입니다, 다 돈이. 그래서 제가 지금도 계획하고 있는 게 하나하나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여러분들은 그걸 모릅니다. 그리고 진짜 생활이 어렵고 제 지지자, 쫄이 어려운 사람들에 대해서 제가 못하는 걸 다 생각하고 있겠죠. 여러분하고 다릅니다. 어떻게 이 우리 저한테 와서 그래도 저한테 백궁 갈 사람이 길바닥에서 못해 나 앉아 있으면 됩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거를 다 해야 합니다. 앞으로 그럼 하이 잘 돼야 되겠죠. 근데 제가 그냥 혼자 아이고, 제가 뭐 이 뭐 하늘 이거 제가 가져갈 욕심이 있어 짓는 게 아닙니다. 나중에 여러분 후손들이 와서 장례 치르고 뭐 하고 여기 다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제가 뭐 돈 벌려면 하늘궁 안 할 때도 대통령 세 번 나가면서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서 썼습니다. 돈 그거 저는 버는 게 일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최고 전 건물도 하늘궁 짓기 전에 가지고 있던 사람입니다. 쫓겨나긴 했지만.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돈 때문에 막 여기 와서 이거 하기 전에도 야, 그 저저저저 그 큰 건물 한번 띄어 봐라고 건물 사진 있나 한번 띄어봐라. 그런 걸 가지고 있던 사람입니다. 뭘 제가 밥을 못 먹어서 뭐 이저 하늘을 만듭니까? 돈에 관심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밥을 굶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저는 그런 거를 앞으로 대책을 세우고 연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천사로 죽은 사람은 천사, 천사로 죽은 대천사 다릅니다. 그 옷을 입혀야 합니다. 천사로 있다가 대천사 못 되고 죽은 사람, 천사 복, 천사로 죽은 사람 대천사 복. 그거 백궁 가면 게 그대로 됩니다. 천사고 천사고 좋지 않습니까? 그 옷을 우리가 제작을 해서 여러분들이 디자인을 제가 해주면 여러분들이 마음에 안 들면 고치면 제가 고쳐 줍니다. 근데 거기에 제 얼굴이 있습니다. 그 그 입고 옷 하얀색 아고 두 가지 색깔이 있습니다. 그 옷을 대천사 옷과 일반 천사 옷이 다릅니다. 그거를 여러분들이 사 가지고 집에 준비해 놔야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거, 내 거. 그러니까 우리 그걸 입히고 지금은 기독교만 기독교, 불교 불교 장례를 해야겠죠. 앞으로는 우리가 재정이 구비되면 우리 장례 지도사들을 해가지고 우리가 가서 돕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장례 허가를 받아서 장례사를 하는 안에 만들어나, 맞지 않습니까? 그 모든 복지 계획이 지금 무력 없이 가는 게 1차적인 것입니다. 2차적인 거는 바깥에 굶는 사람보다 우리 안에 회원들이 굶주리고 고통받는 사람이 있을 때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단계적인 발전을 해 가는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몽땅 다 해라, 그럼 제가 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장소 하는 거, 그지? 그럼 제가 여기 오기 전에 이거야, 이거. 용 비늘이요? 용 비늘이네. 디자인이 다르죠? 이거 용 비늘이, 이게 용 색깔이죠. 그래, 우리나라 건물 중에 푸른 사파이어 같지. 건물은 요거, 요거. 그 이거 보이죠? 자, 이거 밤에 사진 한번 보십시오. 굉장, 이게 40층짜리인데. 야, 그 건물 지금 건물을 띄어 제가 설명할 게 있습니다. 띄어 보십시오. 색상이 멋있죠? 밑에는 붙었는데 왜 안 나옵니까? 보이죠? 이거, 이게 이렇게 붙었습니다. 이렇게 붙었는데 이 밑에가 지하철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 1층, 요까지 한 8층 높이가 통으로 붙어 있습니다. 밑에 어마어마하게 안내가 광장이 넓습니다. 무슨 서울역 안에보다 훨씬 넓은 넓은 공간이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 제가 가지 있던 빌, 요거는 포스코. 제가 요 19층에 제 방이 요, 요 중간에. 그러니까 요 이 자체가 사파이어 같습니다. 요 약간 꺾였습니다. 왜 이래? 다이아몬드처럼. 다이아몬드 같죠. 요렇게 생긴 건물입니다. 굉장히 좀 특이하죠? 다이아몬드 조각처럼. 요렇게 보이죠? 멋있죠? 인천에서 이보다 더 멋있는 빌딩이 그 약간 초저녁에 찍은 것입니다, 여기 밤에는 불이 들어옵니다. 자. 이쁩니까, 안 이쁩니까? 이쁩니다. 사파이어 같습니다. 근데 다른 건물들은 보면은 이 건물 벽이 너무 많이 보이는데, 이거는 건물 벽에 유리창문이 샤시가 잘 안 보이게 해 놨습니다. 밤에 이 실제 가서 보면 이 줄이 안 보입니다. 그냥 전부가 통으로 다이아몬드 같습니다. 그렇이 까만 선이 거의 안 보입니다. 이 사진이나 이렇지. 그러니까 이쁘죠? 이게 약간 야간에 지은 것입니다. 완전 야간은 이렇습니다. 여기는요, 방만 불이 켜져 있죠.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한층만 딱 불 켜져 있죠. 이거 500평 제 방 쓰는 것입니다. 여기는 다 씁니다. 포스코가 이요. 한층이 500평이 어. 이거 밤에 찍은 것입니다. 요요 요거는 딴 건물입니다. 이게 옆에 붙은 게 이렇게 갑니다. 이 무슨 건물이 가려서 그렇습니다. 앞에 이거는 밤에 조명을 넣었을 때 찍은 것입니다. 이거 임대가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게 넘어간 것 아닙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거는 포스코가 지어주는 대가로 가져간 것 아니냐. 이걸 지어 주니까 49% 가져갔지 않습니까? 이건 저는 51% 아닙니까? 51% 가져왔 가지고 있고, 얘들은 49% 가져갔지. 그러니까 자기들이 지어줬지. 건축비 지수 말고도 들어간 돈이 오버 되니까 한 3천억이 은행에 빚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게 그냥 어느 날 갑자기 내놓으라고 해서 넘어간 것입니다. 그 여기는 제 방 하나 위에는 하나도 안 나. 근데 왜냐면 시장이 바뀌어 가지고 해외 유치하는 게 스톱. 여기가 개발되다가 스톱 되는 이런 이런 뭐 아파트만 들 있다 들어서지. 해외 유치하는 그 프레타가 스톱 돼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이게 분양이 안 된 것입니다. 40층에 세계 은행을 제가 유치했습니다. 세계 은행. 세계 은행. 하나만 들어오고 나머지 지 뭐 공실이 돈 한 몇 천억이 안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거 다 하면은 보증금 받으면 한 4천억 되니까 갚아 버리면 되는데 안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제가 나온 것 아닙니까? 이 밤에 찍은 거 다시 한번 보여 주십시오. 그 주변에 한번 찍은 거 보여 줘 보십시오. 주변, 그 주변을 이렇게 찍은 게 있을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뭐 하늘 공원 안 만든다고 뭐 제가 뭐 돈에 굶주린 사람 아닙니다. 대통령을 1997년부터 세 번 나갔으니까 돈이 얼마나 벌어가겠습니까? 자, 자, 보이죠? 이거 제 건물이죠. 이 건물이고 여기, 여기 대교가 있죠. 대교 가죠. 이거 영종대교입니다. 식입니다. 이거 건물. 뭐 어때요? 아주 사파이어 같지요. 요 라인이 착. 이런 건물은 여, 여기하고 틀립니다. 근데 여기가 전부 해외 유치 건물들이 이게 해외. 근데 이 공사들이 중지된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개발을 하는데 스톱이 돼 버린 것입니다. 그가 이 송도 자유 무역이 지역이 자유 지역이 되니까 제가 이 뻘, 옛날이 벌받아 했거든. 벌을. 개. 이거 호수입니다. 보이죠? 이거 요 호수가 있고. 쪽에는 사슴 목장 있습니다. 사슴이 뛰 놀라. 배 위에서 보면 사슴이 막 뛰어다닙니다. 그리고 유람선이 여기까지 옵니다. 유람선 다녀요. 여기는 한옥 호텔이 있습니다. 요쪽에 한옥, 한옥 호텔 있는 지역도 저리 한번 털려 보십시오. 털어 보십시오. 이쪽. 한옥 호텔. 굉장히 입지가 좋습니다. 정남향입니다. 참 남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름답죠? 그 황무지를 준비해 가지고 저런 걸 지어내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하늘 공원 폐허가 된 지역입니다. 제가 와서 만들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뭐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그 제가 그 사람 인천 경영자들 모아놓고 인천이 돈 될 곳이 천지인데 여러분 놀고 앉아 있다고 그럽니다. 제일 먼저 해야 될 게 마도로스 호텔을. 쉬야 합니다, 부두가에 해외에서 온 마도로스들, 그 선박 많이 오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에게 특별 우대를 해주는 호텔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 인천 본 그 기 마도에 대한 모든 것이 돼 있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마도로스 호텔 이런 개념이 없습니다. 아, 뭐 말할 것도 없습니다. 제가 돈 벌 수 있는 거 엄청 많습니다. 선원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구상해서 그걸 해서 인천, 그 인천 본 지역을 개발하면 기가 이거 제 것입니다. 옛날에 이 단 말입니다. 이 허 벌판입니다. 허 벌판에 이거 하나만 이렇게 사 가지고 딱. 색깔이 어때요? 아주 보석 같지 않습니까? 그래. 쌍용인력 있습니다. 쌍용, 용의 형상을 만든 것 아닙니까? 디자인 자체가. 일반 빌딩은 사각으로 삐쭉삐쭉 올라가는데, 이거는 안 그렇습니다. 다이아몬드처럼 각이 탁탁 져 있습니다. 이렇게 져 있죠. 그 이거 밑에가 엄청나게 큽니다. 그다음에 여기가 호수네. 아, 여기 사슴 목장입니다. 사슴, 사슴들이 막 뛰어다니고. 이쪽에 아파트가 있고. 여기서 이쪽에 건물 하나도 없었습니다. 허 벌판에 이거 하나 들었었다. 제가 나온 다음에 이제 올라간 것들이 옆에 아파트가 수백 채가 들어섰습니다. 2, 300개가. 완전히 이 뻘밭이 이쪽 땅 보이죠? 요 뒤에 땅 보이죠? 여기가 전부 이런 아파트가 다 들어서 가지고 여기가 완전 메카가 돼 있습니다. 근데 아무것도 없을 때 이거 제일 처음에 지었습니다. 제일 처음에. 그러니까 여기 호수가 있고 아파트도 이렇게 서 있죠. 그러니까 해외 투자, 해외에서 온 사람들이 연관된 건물이 하나, 둘, 셋, 네 개를 지었습니다. 다섯, 네 개까지. 다섯 개. 이거 짓다가 스톱 돼 버립니다. 시장이 바뀌었습니다. 바뀌니까 그 해외 끌어들이는 게 스톱. 아, 그래 가지고 분양이 안 됐습니다. 요요 이거 바로 그때 진 것입니다. 요 세 개가. 요거는 인천 시의 것입니다. 인천 시에서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 해외 거 관리하는 빌딩입니다. 우리가 실수한 것입니다. 그 제가 포스를 유치한 것 아시겠죠? 그래서 여기가 이게 전부 이게 뻘밭이었습니다. 여기 다 뻘밭이. 여기도 뻘밭이고. 건물 하나 없어서 전부 소금물이. 미래를 내다봐서 안 내도 봤죠. 그래서 이 건물이 정면으로 바라보이는 게 호수요. 호텔이요. 저기 경치가. 여기 삼각산 보이죠? 저 서울이 다 보입니다. 기지 않습니까? 그 여저 여기 보십시오. 인천 대교. 요 탑 보이죠? 이거 인천 대교 탑이 여기 있죠. 요 두 개네. 이게 인천 대교. 인천대교 이이 가죠. 요 20 정도입니다. 그리고 저는요 방에서 보면 이게 다 보입니다. 여 인천 대교가. 인천서이 해서 영종도 가고 있죠. 저 길이가 21, 22km. 저걸 왕복 열 번 하면 부산입니다. 저 다리를 열 번 왔다 갔다 하면 부산 가는 거리와 동일합니다. 길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22km 짧아요. 왕복 열 번 하면은 부산입니다. 그 다리가. 이, 이, 제가 신 건물 옆으로 쫙 도로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저쪽으로 켜 보십시오. 방금 본 거. 제 옆에도 건물이 없었고, 저쪽에도 없었고. 이게 제일 먼저 들어선 다음에 이것들이 들어섰는데. 성경 지명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 지하철 여기요. 건물 밑에 있습니다. 그 송도 여기야. 기가 막히죠? 이런 비전을 가지고 일을 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미친놈 소리를 듣습니다. 이 뻘구덩이를 왜 개관하냐? 그거 왜 하냐? 그거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거 나중에 돈이 됐을 때는 다 돈 빼고 나간 다음에 다른 사람들이 달라붙겠죠. 제가 이 하늘 이렇게 만드니까 저 왜 저거 있나, 이러겠죠. 모르는 말씀. 우리는 앞으로 복지 부분에 제가 해야 될 그 계획이 있죠. 이제 사람이 돌아갔을 때 우리가 안 가보는 것이 괴롭습니다. 제가 사람이 많으니까 일일이 갈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거기 가는 부대가 있어야 합니다. 그럼 우리가 서비스해야 합니다. 어디서 나왔다? 하늘에서 나왔다. 해줘야겠죠. 상조 회사, 허를 하나 돼. 상조 회사. 우리가 뭐 담보물이 있으니까 보험 들면 되고. 그 상조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것뿐이 아닙니다. 공원 묘지 있어야겠죠. 뭐 할 게 많습니다. 나중에 화장도 우리 자체 만들어 다 할 수가 있습니다. 이 안에서 우리가 우리 회원 중에 소외되고, 썰렁하고, 병들어서 다 죽어 가고, 뭐 폐가망신한 애들. 그 사람들의 자녀들까지도 우리는 책임져야 되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God-man을 함부로 평가하면 안 됩니다. God-man의 마음속에는 대자 대비 완전한 사랑, 아까 들었죠? 완전한 사랑의 소유자. 저는 완전한 사랑의 소유자로서 이 지구에 온 게 제가 처음입니다.

사랑의 네 가지 요소와 완전한 사랑
사랑은 넉 사, 자, 기, 자죠. 첫째가 사랑은 무엇입니까? 신이죠. 그다음에 두 번째 효. 효. 이렇게 신, 효, 애, 교. 이게 있습니다. 이거는 신에 대한 믿음이죠. 이게 첫째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에 대한 효도, 부모에 대한 애정. 요거는 자식에 대한 교육. 이 네 가지를 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랑. 이 네 가지를 봐서 신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되고. 이게 요거는 사랑이 아니라 사람을 보는 것입니다. 사람. 이거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네 가지 사람. 제발 사람 좀 면요. 네 가지를 갖춰야 하죠. 네 가지를 갖추면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이 되려면 뭐 해야 합니까? 안. 사랑도 네 가지지 않습니까? 사람. 이거는 사랑. 그러면 사람이 된 다음에 사랑을 알아야겠죠. 사랑은 첫째가 무엇입니까? 첫째는 지심. 이거는 단입니다. 사단 있죠. 요거는 사단이라 그럽니다. 사단. 이 세야 하죠. 이 뭐이가 무엇입니까? 수지. 소지심이네. 세 번째 지심. 사양지심. 사양지심. 시비 지심이. 이게 사랑이 사단이. 그러면 사단과 사랑, 사람을 갖춰야 완전한 사랑이 됩니다. 남을 처분하게 보고, 남을 처분하게 보고. 수오지심. 악을 멀리하고. 모든 걸 남한테 양보하는 사양지심. 그다음에 남 옳고 그런 걸 가려서 우리가 살아야 한다. 사단이 있죠. 그다음에 마지막에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이거는 네 가지 기쁨이죠. 첫째 무슨 기쁨? 두 번째는 무엇입니까? 세 번째는 물이죠. 네 번째는. 그러면 우리가 네 가지 이 명한 걸 봐야 하죠. 처음에 얼이 심이 있고 사랑이 있어도 얼굴이 흉하면 됩니까? 안 되죠. 자, 그러면 제가 지금 시킨 대로 여러분 보십시오, 해야 합니다. 자, 옆 사람을 불쌍하게 보십시오. 서로 얼굴 쳐다보십시오. 쳐다보십시오. 움직이지 말고 웃지 말고 옆 사람을 불쌍한 눈으로 쳐다보십시오. 그러다가 그러다가 다시 최고 사랑하는 표정으로 좀 쳐다보십시오. 왜 못 쳐다봅니까? 아니, 그럼 저를 쳐다보십시오. 최고 God-man을 사랑하는 표정으로 한번 쳐다보십시오. 누가 제일 사랑하나 좀 보십시오. 손 내리십시오. 안 보입니다. 저 손 내려야 합니다. 누가 제일 사랑하는 표정인가 좀 보십시오. 의미한 표정이 많은데. 아이, 자비롭고 최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본인이 지어야 합니다. 아, 그러면 제가 여기서 보니까 여러분들이 제 강의 들을 때 아주 자비로운 표정입니다. 아주 사랑스러운 표정. 지금, 지금 여러분들이 일부러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숨어 있다면은 여러분 얼굴이 베라벨 얼굴이 다 있습니다. 근데 제가 싹 나타나지 않습니까? 얼굴이 싹 해갔다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무슨 표정을 지 안 해도 최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이 여기 나타났을 때와 시장이 나타났거나, 국이 나타나 여러 표정이 안 그렇습니다. 여러분 표정이 안 그렇습니다. 저 사람이 또 뭘 우리를 리려고 왔나? 또 무슨 거짓말 하려고 왔나? 여러분이 경계심을 가집니다. 근데 God-man이 딱 나타나면 여러분들 표정은 사랑스럽습니다. 제가 여러분이 속았습니다. 최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라 그러면 지금 이게 그런 표정입니다. 그래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듣는 모습이 최고 사랑스러운 표정입니다. 그걸 그런 표정으로 밖에 가서 일을 하면 다 됩니다. 남을 요만큼도 미워하지 않는 표정. 근데 여기 정치인이 나타났다. 그럼 표정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약간 불만이 섞인 표정인데, 왜 왜 당신 정치를 따로 해가 우리를 요렇게 하냐? 요런 표정이 여러분 속에 몰래 들어옵니다. 그래서 여러분 완전한 사랑을 못 가집니다. 여러분, 제가 완전한 사랑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저를 바라볼 때는 완전한 사랑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거짓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냥 제가 조용히 한 사람, 여기 있는 사람 한 사람을 얻고 가면 여러분 가만히 있습니다. 전부 다 누구든지 대드는 사람은 없습니다. 업고 가겠죠?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표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주 좋죠? 그러니까 이 완전 사랑이 플라스틱 로버는 예수 때는 필요적인 로버였습니다. 친구 같았습니다, 친구. 친구같이 서로 대어 맞지 않습니까? 엄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도망가 버립니다. 친구 같습니다. 친구 때문에 죽을 수가 없다 이거야. 이거 저를 절대자로 보면 도망 안 갑니다. 그래서 그때는 필레인 로버를 제자들이 다 한 것입니다. 제가 다시 죽었다 깨어나니까 그때 이제 놀랬지. 그러기 전에는 전부 필레워야. 플라스틱 로버 아닙니다. 완전한 사랑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이 완전한 사랑은 얼굴이 밝아야 합니다. 말이 밝아야 합니다. 그 말이 싹 지워져 버리죠. 걸자 없어지는 것도 빨리 없어지네. 그러니까 말이 공손하고 밝아야 하죠. 그다음에 물질로 기쁨을 줄 수 있지. 그러니까 얼굴로 기쁨을 주고, 말로 기쁨을 주고, 물질로 기쁨을 주고, 마음으로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그래서요 중에 하나가, 요중에 딸내미한테 선물을 갖다 주지 않습니까? 아버지가 딸내미한테 선물을 갖다 주면 딸이 기뻐하겠죠. 기뻐하지. 근데 딸 생일날 아버지가 자 보십시오. 말로만 딱 와서 “생일 축하한다, 우리 딸 채굴이 이쁘다” 그러면 웃기 있네. 그러면서 아빠가, 아빠가 회사에서 무슨 소리를 가져와서 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게 선물인 줄 압니다. 생일날 아버지가 일감을 잔뜩 들고 왔습니다. 근데 그게 무거운 게 선물인 줄 알았습니다. 그 눈은 아버지한테 안 가 있고, 저기 가야 맞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없어 보십시오. 말만 나가고 표정만 나갔다. 통과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완전한 사랑은 요것도 겸비해 줘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옛날에 훌륭한 선생은 호주머니에 사탕을 많이 넣었다니. 그래서 꼬마들이 이쁜 학생은 사탕을 하나 살짝 꺼내서 줍니다. 그럼 그게 기억이 오래 남습니다. 우리 해마가 선생이 사탕 준 기억은 절대 안 어버립니다. 다른 애한테는 주는 걸 보이면 안 됩니다. 아, 몰래 주니까. 몰래 손에도 싹 주네. 그걸 싹 받을 때 선생님이 자기만 줬다, 이 프라이드가 딱 생깁니다. 프라이드가.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아무것도 아닌데 엄청난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 꼬마가 점점 바뀝니다. 뭐 잘해라, 뭐 이럴 거 없습니다. 살짝 꺼서 너한테만 준다. 요런 표정으로 해. 몇 번 받으면 애 바뀝니다. 그런 게 있겠죠. 근데 이거 없이 말로만 야, 내 너 사랑한다. 아닙니다. 그다음에 마음속으로도 해야 얼굴 표정이 바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게 완전한 사랑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말씀은 제가 지금 강의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한테 제가 영적인 언어 하는 거, 성령 주는 거, 이게 말입니다. 그 말도 저기 들어 있지 않습니까? 저는 완전한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물질도 만들어서 여러분한테 앞으로 다 여러분한테 그런 걸 할 것이고. 뭐 여러분이 말 안 해도 복지님 이런 거 연구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됩니다. 나중에 그런데 이것을 성령으로 여러분한테 해주고, 이 마음도 해주고, 성령도 해주고, 얼굴도 해주고, 물질도 해주고 다 하죠. 그 밥도 하지 않습니까? 지금은 토요일, 일요일은 좀 제공해 드리지 않습니까? 다 때가 있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짓고 그래야 하지 않습니까? 지금 오주이 너무 넓지 않습니까? 이거. 해나가는 것도 기적입니다. 자, 이 세상에 왔다. 그, 그것이 그 자가 심판까지 마무리한다. 야, 재밌죠? 아이고, 완전 사랑을 주시고 완전 메시아. 우리에게 항상 오늘도 깊은 감동과 생거. 좀 들어봐야. 그럴까요? 호성 전거네. 가해주세요. 여기에 묘하게도 33번째네. 그야. 저거를 앞으로 33번만 있는 게 아니라 쭉 나오면 책으로 엮어지겠죠? 책으로 나오면 이제 여러분들이 받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과 재림 예수, 그리고 기사대. 허성정. 아, 대륙 백제, 만주, 신라의 저자 신민. 허경영이 재수라는 증거가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 강연에서는 이스라엘의 지역에 관한 강의를 통해 그가 재림의 였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 강의에는 허경영 본인이 이스라엘 현장에 살지 않았더라면 절대로 설명할 수 없는 지형의 길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지형은 바다보다 낮은 곳이 400m 되고, 평균 지형이 바다보다 200m 정도가 낮다고 합니다. 산상수훈에서 예수가 설교를 할 때 마이크도 없이 육성으로 해도 군중들에게 잘 들릴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스라엘의 지형 때문이었다고 허경영은 말합니다. God-man 허경영의 이스라엘 지형에 관한 증언으로 인해 우리는 예수가 5천 명을 먹인 기적을 이제는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의 설교 무대 주변에 5천 명이 모였다는 것은 그 많은 군중들이 예수가 설교하는 말을 멀리서도 알아들을 수 있었다는 얘기가 됩니다. 만약 군중들이 예수의 말이 잘 들리지 않았다면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모일 수가 없었습니다. 확성기도 없는 시절인데도 5천 명의 군중들이 설교자 예수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었던 것은 이스라엘의 지명 면이 해수면보다 낮아서 말이 공중으로 퍼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즉, 이스라엘의 지형은 육지가 바다보다 200m 이상 움푹 패어 있다 보니 말이 울려서 멀리서도 들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얘기는 허경영 본인이 당시 이스라엘 현장에 직접 살았다는 증거입니다. God-man 허경영이 그 현장에 직접 살지 않고서는 이런 얘기를 할 수 없습니다. God-man 허경영이 2천년 전 이스라엘에서 살았다는 증거는 일파만파의 충격입니다. 그것도 예수라는 이름으로 살았다니, 세상이 뒤집는 일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지형에 관한 특별한 설명을 통해서 허경영이 재림 예수라는 증거를 다시 한번 확인하였습니다.

멜기세덱, 예수, 허경영: 세 번의 지구 방문
다음으로는 God-man 허경영이 알려주는 멜기세덱에 대한 증언을 들어보십시오.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라는 것을 선언한 이후, 이번에는 구약 성서에 숨겨진 메시아인 멜기세덱이 허경영 자신임을 선언하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선언입니다.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요 제사장이었습니다. 그간 멜기세덱은 성경에서 이름도 성도 출신도 없는 베일에 가린 메시아였습니다. 멜기세덱은 구약 성경에서 아브라함을 축복하며 등장하는 메시아였습니다. 그런데 이 구약 시대에 숨겨진 메시아 멜기세덱이 바로 허경영 자신이었다고 선언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그렇다면 God-man 허경영은 4천년 전 구약에서 멜기세덱으로 지구에 한 번 왔고, 2천년 전 재림 예수로 지구에 한 번 왔고, 지난 세계인 석이 1950년 1월 1일 대한민국 서울에 한 번 왔으니, 총 세 번째 지구를 다녀온 셈입니다. 너무나 충격적인 얘기라서 어안이 벙벙합니다. God-man 허경영은 세 번에 걸친 자신의 지구 방문에 관한 메시아 론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4천년 전 구약의 아브라함 시대에 지구를 방문한 멜기세덱은 온전한 메시아였고, 2천년 전 신약 시대에 지구를 방문한 예수는 구원의 메시아. 1950년 1월 1일 대한민국에서 허경영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메시아는 심판의 메시아라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은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서 한 번 태어나고, 이스라엘의 베들레헴에서 두 번째 태어나고, 대한민국의 서울에서 세 번째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멜기세덱과 예수와 허경영의 관계는 어떤 관계였을까요? 우선 멜기세덱은 빵과 포도주를 사용하여 아브라함을 축복하였습니다. 예수도 과월절 최후 만찬 때 빵과 포도주로 제자들을 축복하였습니다. 이 점에서 멜기세덱과 예수는 많은 유사성을 가집니다. 빵과 포도주로 축복을 하는 이 대목은 당시 이스라엘 주변 문화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축복 문화입니다. 이 독특한 축복 문화는 구약 시대의 멜기세덱과 신약 시대의 예수 사이에 특별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 확실합니다. 빵과 포도주의 축복은 멜기세덱과 예수를 하나로 연결시켜 줍니다. 다음은 예수와 허경영을 연결하는 고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이 부분에 대한 연결 고리는 비교적 많습니다. 우선 허경영의 팔과 다리에 나 있는 십자가의 못 자국을 들 수 있겠습니다. 허경영의 팔과 다리에는 예수의 십자가 못 자국이라고 밖에 설명할 길이 없는 상처가 나 있습니다. 그 외 허경영의 일거수일투족은 예수와 동일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허경영의 강의 내용을 들어보면 2천년 전에 예수를 만난 것 같은 착각이 될 정도로 유사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특히 허경영이 구사하는 기적 능력은 예수의 것과 유사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물론 예수의 기적과 허경영의 기적에는 차이가 나는 것도 많습니다. 즉 허경영의 기적은 예수의 기적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있습니다. 예수의 기적은 성자의 기적에 그치지만, 허경영의 기적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기적이 합쳐진 기적이라 그 범위가 훨씬 크고 넓고 새롭습니다. 그렇다면 심판 시대 메시아인 허경영과 구약 시대 메시아인 멜기세덱과 연결고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사실 이 부분에서 연결고리를 바로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아무튼 지구 역사 80억 년 만에 이 지구에 세 분의 메시아가 왔다는 허경영의 증언은 우리를 놀라게 하는 빅 뉴스입니다. 구약이 성부 시대라면 신약은 성자 시대였습니다. 지금은 성령 시대, 말세 시대, 심판 시대입니다. 이 말세 시대에는 구약의 성부와 신약의 성자가 말세의 성령과 동시에 존재하는 시대로 보입니다.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삼위일체로 한꺼번에 존재하는 시대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말세 시대의 심판주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의 권세와 권능을 모두 가진 메시아임은 틀림없습니다. 허경영은 하늘과 땅과 사람의 이치를 모두 아는 유일한 지구인입니다. 멜기세덱은 창세기의 아브라함 편과 다윗의 10편, 그리고 신약성서의 히브리서에 비교적 자세합니다. 제1 메시아 멜기세덱과 제2 메시아 예수와 제3 메시아 허경영의 관계는 여기서 일단 줄이기로 합니다. 나머지는 추가로 연구해 오기로 합니다.

예수의 십자가 처형: 성경에 없는 진실
오늘의 세 번째 얘기는 예수의 처형 장면에 관한 얘기입니다. 이 얘기 역시 God-man 허경영이 재림 예수라는 것을 확정적으로 말해줍니다. 예수는 30세에 공생애를 시작하여 3년 동안의 사역을 마치고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갔습니다. 요한복음서를 비롯한 사복음서의 주제를 한마디로 압축해서 표현하면 예수의 십자가 죽음입니다. 사복음서 모두의 공통된 주제는 예수의 십자가 처형입니다. 사건입니다. 구약, 신약 성경을 보면 예수의 식견은 탁월합니다. 그의 탁월한 예언 능력과 기적 능력은 사람들을 압도합니다. 사복음서에 나오는 예수의 능력을 보면 그가 인간이 아니라 신의 능력을 가진 자로 이해됩니다. 예수는 이런 탁월한 능력자임에도 십자가에 처형됩니다. 그렇다면 예수의 처형 장면은 어땠을까요? 사복음서의 핵심 주제는 십자가 사건인데, 그 내용은 재림 예수 허경영에 의해 더욱 완벽히 재구성됩니다. 예수의 십자가 좌우에는 두 명의 죄수가 또 십자가에 달려 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신약 성경이 기록되어 있는 그대로의 사실입니다. 지금부터 밝히는 예수의 처형 장면은 신약 성경에 없는 내용입니다. God-man 허경영이 들려주는 예수의 고문 얘기와 처형 장면의 얘기는 허경영이 당시 이스라엘에 살았던 예수 그 자신이었다는 것을 확정적으로 말해 줍니다.

  1. 예수는 철심이 박힌 회초리에 맞았습니다.
  • 예수는 유다의 배신으로 체포되어 대제사장 가야바의 집으로 끌려갔습니다.
  • 그리고 헤로데 대왕에게 인도되었다가 로마의 총독 빌라도 앞으로 이송되었습니다.
  • 이때 로마 병사들은 예수에게 극심한 매질을 하였습니다.
  • 매질을 할 때 그 회초리의 끝에는 철심이 박혀 있었습니다.
  1. 로마 총독 빌라도는 고문을 중지시켰습니다.
  • 로마 병사들의 고문은 가혹했습니다.
  • 회초리의 철심이 박혀 있었기 때문에 매질을 할 때마다 살점이 떨어져 나왔습니다.
  •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예수의 고통은 극심하였습니다.
  • 바로 이때 총독 빌라도가 등장하여 고문을 중지시켰습니다.
  • 이 장면 역시 성서에는 없는 얘기입니다.
  1. 세 명의 마리아는 피투성이가 된 바닥을 닦았습니다.
  • 로마 총독 빌라도의 고문 정지 명령이 떨어지자 피바다가 된 고문의 현장에 세 명의 마리아가 들어가 낭자하게 흘러 있는 바닥의 피를 닦았습니다.
  • 이 장면 역시 성경에는 없는 허경영 체험담입니다.
  1. 예수는 사형 언도를 받습니다.
  • 예수는 다리가 꺾인 채로 십자가 형에 처해졌습니다.
  • 십자가의 예수는 다리가 꺾인 상태로 처형되었습니다.
  • 다리가 펴져 있으면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 그런데 다리가 꺾인 채로 십자가에 달려 있기에 몸의 하중이 횡경막을 가로막아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어 고통이 극심하였습니다.
  • 현재 가톨릭의 예수 고난 상은 틀리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1. 서로 다르게 처형된 세 명의 십자가.
  • 예수의 십자가 좌우에는 십자가에 달린 또 다른 죄수 두 명이 있었습니다.
  • 다른 죄수 두 명의 십자가는 다리가 꺾이지 않아 피만 흘리며 죽어가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 그러나 예수의 십자가는 다리가 꺾여 숨을 쉴 수 없는 고통을 당하며 가장 비참하게 죽어가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1. 창을 찌른 병사는 정신병자가 되어 죽었습니다.
  • 성경에는 예수의 옆구리에 창을 찌른 병사 얘기가 나옵니다.
  • 그런데 그의 죽음에 관한 얘기는 성경에 없습니다.
  • 그 병사가 창을 찌르자 예수의 몸에서 쏟아진 피가 병사의 얼굴을 덮쳤습니다.
  • 결국 그 병사는 정신병자가 되어 죽었습니다.
  • 이 얘기 역시 허경영이 재림 예수라는 증거입니다.
  1. 진실된 십자고상은 다리가 꺾인 고상입니다.
  • 가톨릭에서는 십자고상을 사용합니다.
  • 십자고상이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모습을 나타낸 성상을 말합니다.
  • 현재 가톨릭에서 사용하고 있는 십자고상은 엉터리로 제작된 것이 많습니다.
  • 진실된 십자고상은 다리가 꺾인 것입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God-man 허경영, 다시 말해 재림 예수 허경영이 증언하는 십자가 당시의 처형 장면은 신약 기록에 없는 것이 많습니다. 이것은 두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는 God-man 허경영이 거짓말을 하는 것이거나, 또 다른 하나는 새로운 진실이 나타난 것입니다. 독자들이 보기에는 전자가 맞겠습니까, 후자가 맞겠습니까? 필자가 보기에는 후자가 100% 맞다고 봅니다. 즉, God-man 허경영의 말이 진실된 것입니다. 만약에 God-man 허경영이 창작을 해서 말한다 해도, 저런 엉터리 거짓말을 교묘히 만들어 낸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역사에서 가정을 한다는 것은 우스운 일입니다. 하지만 만약의 경우, 2천 년 전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예수를 잘 활용하였다면, 당시의 이스라엘 역사는 어떻게 발전해 갔을까요? 아마 이스라엘은 당시에 로마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패권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또 이스라엘이 나라 없이 2천 년 동안 유랑 생활을 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이스라엘은 인류 최고의 능력자 예수를 놓침으로써 세계 최강국의 꿈을 접어야만 했습니다. 그들은 인류의 구세주를 죄인으로 잡아죽이는 짓을 하였으니, 그들의 죄가 얼마나 무겁습니까? 그들의 어리석음은 결국 또 다른 비극을 낳고 말았습니다. 그들 민족은 제2차 세계 대전 때 나치 독일의 히틀러로부터 600만 명이 학살당하는 대참사를 맞았습니다. 모든 것은 사필귀정(事必歸正)입니다. 2년 전 죄 없는 구세주 예수를 능멸한 대가는 이렇게 참혹한 비극을 만들었습니다.

21세기 메시아 허경영: 시대의 징표
그렇다면 21세기에 메시아 허경영에 대한 대접은 어떠합니까? God-man 허경영은 재림 메시아로 비정되는 인물입니다. 언론과 기득권은 무엇이 못마땅해서 God-man 허경영을 동네북처럼 두들깁니까? God-man 허경영이 무엇이 잘못되었다고 그토록 공격합니까? God-man 허경영은 대한민국의 물질적으로 풍요를 갖다 주는 인물이요, 영적으로는 세계를 하나로 통일할 인물입니다. 그의 입에서 나가는 말은 세상을 바로잡는 힘이요, 그에게서 나가는 영성의 힘은 고통과 질곡에 빠져 있는 인류에게 생명과 건강을 보장해 주는 힘입니다. God-man 허경영은 한 처음의 말씀으로 계셨던 3일째 하느님입니다. God-man 허경영은 6천 년 전 아담 환웅을 지구에 내려보낸 바로 그분입니다. God-man 허경영은 4천 년 전에는 마기, 2천 년 전에는 예수입니다. 어찌하여 시대의 징표를 그렇게도 깨닫지 못합니까? 긴 잠에서 깨어나십시오, 이 시대 사람들이여! 시대의 징표를 읽으십시오. 이것을 읽지 못하면 이스라엘이 예수에게 두었던 패착의 바둑을 또 두고 맙니다. God-man 허경영은 동네북으로 두들길 인물이 아닙니다. 그는 집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아니라 모퉁이의 머릿돌인 사람입니다. God-man 허경영은 단군 이래 우리 민족이 배출한 가장 걸출한 능력자입니다. 때는 춘삼월 호시절입니다. 하얀 목련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매화 향기 그윽한 산길에는 개나리와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고 있습니다. 이른바 혁명의 봄입니다. 봄은 왔건만, 시대의 봄은 오지 않았습니다. God-man 허경영의 선구적 지혜가 그리운 계절입니다. 2024년 4월 5일, 북한 아베 하고 많은 역사 소설을 쓴 사람이 허성정. 우리 위원장이 많은 역사를 고찰하고 관찰해 본 결과, God-man에 대한 평가가 있죠. 그러니까 이분이 제가 누구라는 건 우유만 봐도 알 수가 있습니다. 제 스티커가 미치는 영혼도. 그러니까 제가 어떤 사람이라는 건 이름과 얼굴이 동일하게 미칩니다. 이런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예수나 그리스도의 이름을 써도 그 당시에도 그런 일은 없었죠. 이거는 성부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우유가 안 썩고 여러분들이 God-man을 보면 편안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완전한 사랑, 이것은 제가 나타나면 부분적인 불만은 없어지겠죠. 그러니까 거기에는 제초의 낙원에도 마귀가 드글드글 했습니다. 모든 호사마다 좋은 일에는 꼭 마귀가 끼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부잣집 잔치에는, 결혼 잔치에는 거지가 더 많이 옵니다. 그 사람들이 뭘 먹을 걸로 와서 요구하죠. 지금 God-man 앞에 나타난 여러 안티들도 있지만, 그들이 노리는 건 물질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신이 오면은 뭐든지 그런 게 자동 배척이 된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신이 와도 그런 일은 그것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의 금을 닦을 때 약을 바르죠. 칠칠한 약을 발라 금을 닦을 때, 옛날에 노세 그릇 닦을 때 기와장을 깨 가지고 가루를 썼죠. 그와 같습니다. 깨끗한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저분한 기와장을 깨 가지고 그 돌가루를 닦는 것입니다. 그래야 광이 나죠. 광을 내기 위해서는 언제나 마귀다, 안티다, 이런 존재는 따라다니는데 진짜 금리는 게 넘어가지 않죠. 자기 몸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궁 가려면은 그 정도는 감수해야 합니다. 우리가 타는 비행기가 안전해야 되는데, 어떻게 좀 값이 싸고 더 좋은 게 있나 하고 비행기 주인은 더 싼 재료를 구하겠습니까? 그와 같이 언제나 틈을 노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좋은 재료가 잘 만들어야지, 어떻게 갑싼 걸로 그걸 때우려고 하면 됩니까? 그럼 승객들이 안전히 위험받아. 그 항공사 이익은 높아지겠죠. 그렇게 되면 안 되죠. 이거와 똑같습니다. 우리 일에는 마가 낍니다. 그럼 마는 무엇입니까?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마가 있기 때문에 교만에 안 빠지는 것입니다. 마귀가 없으면 교만, 방자입니다. 마귀가 있음으로써 안티가 있음으로써 연예인들이 몸조심을 더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연예인들이 뭐, 놀러 가고 싶어도 또 이상한 안티들이 공격할까 봐 조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귀가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필요합니다. 그래서 필요악이라 그럽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늘에서는 그걸 제조해 놓고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도 창조물입니다. 그것도 피조물입니다. 그래서 마귀도 피조물입니다. 여러분이 피하면 되는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이 술을 먹으면 간간히 병이 옵니까, 안 옵니까? 그럼 안 먹으면 안 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겠죠. 아무 데 가서나 뽀뽀하면은 간, 간이 나빠집니까, 안 나빠집니까? 나빠집니다. 그럼 간 안 나빠지려면 함부로 어디 가서 뽀뽀 안 해야 하는 것이죠. 그러면 왜 그러냐, 균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균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인간들이 교만해져 가지고 아주 그냥 노다지 아무 여자나 보면 막 뽀뽀를 하고, 그 되겠습니까? 바람 피우고. 안 됩니다. 안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균을 만들어서 여자의 입술에다 갖다 입에다 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바람을 많이 피는 사람은 꼭 거기에 걸려듭니다. 그래서 간이 나빠지고, 복수가 차 가지고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꾸 가정을 파괴하고 아내를 괴롭히고 술 마시고 다니는 사람은 언젠가 간이 나빠지고 전립선에 암이 오고 결국은 간에 병이 와서 죽죠. 그게 지옥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입에는 세균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함부로 뽀뽀하고 다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주 제 이야기는 잘 나가다가 3,000% 그게 재밌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적인 건 다 사라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완전한 God-man을 만났죠. 그러니까 여러분 고민은 끝. 완전 사랑 주시는 완전 메시아. 그리고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희망과 감동을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이제 전체.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적인 것은 사라진다는 메시지로, 인간의 육체와 세속적인 고민은 일시적인 것이며, 영원한 백궁의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현세의 고통과 집착에서 벗어나 영적인 가치에 집중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은 사라진다! 1435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4.04.13) [4K]

  1. 허경영 God-man의 역할과 메시지
    허경영 God-man은 완전한 존재로서, 그의 등장은 세상의 부분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 것임.

국회의원 출마의 본질: 허경영 God-man은 국회의원 배지에 욕심이 있어서 출마한 것이 아니라, 미래 국가혁명당을 알리고 대선 출마를 위한 당 유지를 위해 나선 것임을 밝힌다.
국회의원이 되면 하늘궁 활동에 제약이 생겨 대중과 멀어지게 되므로, 당선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대중과 소통하는 데 유리하다.
완전한 것의 도래: 태양이 뜨면 별들이 사라지듯이, God-man이 나타나면 세상의 어두움과 부분적인 문제들은 사라진다.
사람들이 허경영 God-man을 알아보고 지지할 때는 이미 세상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 것이며, 그때가 되면 그를 찾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메시아로서의 정체성: 허경영 God-man은 자신이 멜기세덱, 예수, 그리고 심판의 메시아로서 세 번째 지구에 왔다, 완전한 사랑의 소유자임.
그는 종교 지도자나 정치인, 사업가로 특정되지 않으며, 모든 영역 밖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God-man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그의 정책과 사상은 기존의 틀을 깨고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며, 많은 성직자들이 그를 주목하고 있다.

  1. 인간의 육체와 영원한 삶
    허경영 God-man은 인간의 육체를 시체 또는 사체로 비유하며, 이는 일시적인 것이고 영원한 영체를 추구해야 한다.

육체의 한계와 고통: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죽을 육체인 시체를 끌고 다니며, 이 육체를 먹이고 입히는 데 집착하지만 결국은 사라질 것.
육체는 질병과 고통을 주며, 아무리 꾸며도 결국은 흙으로 돌아갈 존재임을 상기시킨다.
백궁의 영원한 삶: 백궁에서는 죽지 않는 영원한 영체를 얻게 되며, 이는 현재의 육체와는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운 몸.
현세의 고민과 집착은 백궁의 영원한 삶을 바라보면 아무것도 아님.
지구는 기숙사: 지구에서의 삶은 영혼이 육체라는 기숙사에서 교육을 받는 과정이며, 고통의 바다와 같은 이 과정을 벗어나야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

  1. 기억과 해마의 역할
    인간의 뇌에 있는 해마는 기억을 담당하지만, 지구에서는 불필요한 기억을 지우는 역할을 하며, 백궁에서는 모든 기억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지구에서의 해마: 지구의 해마는 슬픔이나 고통과 같은 나쁜 기억을 지워 우울증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절박한 의지를 가지고 공부하거나 노력하는 사람의 기억은 해마가 지우지 않고 보존한다.
해마는 모든 것을 기억하지만, 의식적으로 떠올리기 어렵게 만들어 불필요한 정보로 인한 혼란을 막는다.
백궁에서의 해마: 백궁에서는 해마가 정반대의 역할을 하여, 모든 기억이 날짜별, 시간별, 분 단위로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특히 인적 관계에 대한 기억이 되살아나, 전생의 수많은 조상과 인연들을 기억하게 된다.
백궁에서는 자신이 죽였던 아이들(낙태 등)까지 기억하게 되며, 이들을 구원해 달라고 God-man에게 부탁하게 된다.
나쁜 기억은 사라지고 좋은 기억만 남게 되어, 백궁은 고통 없는 낙원이 된다.

  1. 완전한 사랑과 인간의 조건
    허경영 God-man은 완전한 사랑은 단순히 감정적인 것이 아니라, 얼굴, 말, 물질, 마음의 네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춰야 한다.

사랑의 네 가지 요소:
얼굴: 자비롭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는 것.
말: 공손하고 밝은 말을 통해 기쁨을 주어야 한다.
물질: 물질적인 선물이나 도움을 통해 사랑을 표현해야 한다.
마음: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인간의 네 가지 조건: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신(믿음), 효(효도), 애(애정), 교(교육)의 네 가지를 갖춰야 한다.
이 네 가지를 갖춘 후에야 비로소 완전한 사랑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다.
예수와 필레오: 예수 시대에는 제자들이 예수를 필레오(친구 같은 사랑, 우정)로 여겼기 때문에 완전한 신으로 보지 않았고, 이는 예수의 한계로 작용했다.
반면 허경영 God-man은 플라스틱 로버(완전한 사랑)의 결정체로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존재.

  1. 마귀와 안티의 필요성
    허경영 God-man은 마귀나 안티(반대자)의 존재가 오히려 인간을 교만하지 않게 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필요악.

교만 방지: 마귀나 안티가 없으면 인간은 교만해지고 방자해질 수 있으므로, 이들의 존재는 겸손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성장과 발전: 금을 닦을 때 거친 기와 가루가 필요하듯이, 깨끗하고 빛나는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마귀나 안티와 같은 부정적인 요소들이 필요하다.
창조물의 일부: 마귀 또한 신이 창조한 피조물의 일부이며, 인간은 이를 피하고 올바른 길을 선택함으로써 스스로를 지킬 수 있다.
잘못된 행동은 결국 스스로에게 해를 끼치게 되며, 이는 지옥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것임.

  1. 허경영 God-man의 비전과 계획
    허경영 God-man은 하늘궁을 통해 새 예루살렘 성을 건설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미래 복지 사회를 위한 기반임.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God-man이 직접 돈을 벌어 지은 집으로, 인간이 지은 성전이 아닌 백궁의 집.
이는 미래 복지 계획의 일환으로, 장례 팀 운영, 묘지 조성, 대천사복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회원들의 삶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제적 능력과 비전: 허경영 God-man은 과거 인천 송도에 최고급 빌딩을 소유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돈을 버는 데 재주가 있지만 개인적인 부를 축적하는 데 관심이 없다.
그의 목표는 개인 납세 1위가 되어 국가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는 모든 사람을 위한 복지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그는 인천 송도 개발 사례를 통해 미래를 내다보는 비전과 실행력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하늘궁 발전에도 적용될 것.

  1. 한반도의 중요성
    허경영 God-man은 한반도가 세계의 해마와 같은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세계 질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오행 상생상극: 미국(목), 중국(금)과 같은 강대국들이 서로 상극 관계에 있지만, 한반도(토)가 중간에 끼어 상생 관계를 만들 수 있다.
과거 일본이 한반도를 통해 중국과 러시아를 치려 했던 것도 이러한 지리적 중요성을 인지했기 때문.
세계의 해마: 한반도는 우리 몸의 해마처럼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이며, God-man이 세 번째로 한반도에 온 것도 이러한 중요성 때문.

  1. 예수의 십자가 처형에 대한 새로운 증언
    허경영 God-man은 예수의 십자가 처형 장면에 대해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새로운 사실들을 증언하며, 자신이 재림 예수임.

철심 박힌 회초리: 예수는 철심이 박힌 회초리로 매질을 당했으며,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고 증언한다.
빌라도의 고문 중지: 로마 총독 빌라도가 예수의 고문이 너무 가혹하여 중지시켰다는 사실을 밝힌다.
세 명의 마리아: 고문 현장에서 세 명의 마리아가 피바다가 된 바닥을 닦았다고 증언한다.
다리가 꺾인 십자가: 예수는 다리가 꺾인 채로 십자가에 처형되어 숨쉬기 어려운 고통을 당했으며, 이는 다른 죄수들과 다른 가장 비참한 처형 방식이었다.
창 찌른 병사의 죽음: 예수의 옆구리를 찌른 병사는 예수의 피를 맞고 정신병자가 되어 죽었다고 증언한다.
진실된 십자고상: 현재 가톨릭의 십자고상은 다리가 꺾인 예수의 모습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재림 예수의 증거: 이러한 증언들은 허경영 God-man이 당시 이스라엘에 살았던 예수 본인임을 확정적으로 말해주는 증거.

허경영 강연: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은 사라진다

  1. 인간의 몸과 영혼
    인간이 추구하는 것은 시체에 불과하다. 이 시체에 무엇을 먹이고 입힐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무의미하다. 천국에서는 죽지 않는 몸, 즉 영원한 영체를 받는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시체를 끌고 다니며, 이 시체는 영혼에 엄청난 통증을 준다. 잘못 관리하면 시체가 복수하며, 이는 암과 같은 고통으로 나타난다. 인간은 100년 동안 이 시체를 먹여 살리려 남과 원수지고, 좋은 옷을 입히려 남과 원수진다. 이는 허망한 추구이다. 백궁에 가면 없어지는 시체가 아닌 영원한 영체를 얻으며, 그 몸은 매우 아름답다.

  2. 보이저호와 인간 과학의 한계
    보이저호는 시속 45,000km로 54년간 날아가 태양계를 벗어났다. 미국 나사(NASA)는 이 보이저호를 조절하며, 안테나가 고장 났을 때 강력한 빛을 쏘아 바로 세웠다. 이는 놀라운 과학 기술의 발전이다. 그러나 인간이 만드는 과학은 한계가 있다. 보이저호는 나사의 지시를 받지 못하면 우주 쓰레기가 된다. 인간의 과학은 시체들이 만드는 장난에 불과하다. 지구의 복잡한 일들은 시체들의 장난으로 단순하게 생각해야 한다. 영혼은 시체를 100년 동안 빌린 것이며, 100년 안에 돌려줘야 한다.

  3. 국회의원 출마와 정치적 행보
    강연자는 국회의원 선거에 떨어졌지만 표정이 더 밝아졌다. 이는 역적들 때문일 수 있다. 국회의원이 되면 하늘궁에서 돈을 벌거나 영업 행위를 할 수 없다. 주식도 모두 처분해야 하며, 근무하다 적발되면 즉시 해고된다. 국회의원은 징계를 받으면 배지를 잃을 수 있다. 강연자는 세계 황제와 같으므로, 어떤 국회의원이나 당 대표의 똘마니가 될 수 없다. 국회의원은 돈 버는 행위를 할 수 없고, 국회 회기 동안 밤샘 근무를 해야 하므로 대중과 멀어진다. 강연자가 선거에 나간 것은 미래 국가혁명당을 알리기 위함이지, 당선을 위함이 아니다. 강연자가 당선되지 않아도 대중의 표정은 더 좋아졌다. 만약 당선되었다면 토요 강연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4. 백궁과 지구의 기억 시스템
    백궁에서는 아픈 곳이 없어 시체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지구에서는 해마가 기억을 담당하며, 슬픔이나 이별 같은 나쁜 기억을 지워 우울증을 예방한다. 해마는 공부한 내용도 지우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절박한 마음으로 공부하는 사람의 기억은 해마가 지우지 않는다. 백궁에서는 모든 기억이 날짜별, 시간별, 분 단위로 생생하게 돌아온다. 나쁜 기억은 하나도 없고, 좋은 기억만 남는다.

  5. 조상과 자녀에 대한 책임
    백궁에 가면 자신의 조상들을 챙기게 된다. 자신의 어머니가 3,000명, 이모 고모까지 합하면 2만 명이 되는 것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2,000년 전의 어머니를 만나도 그때로 돌아간다. 백궁에 와 있는 친척이 하나도 없으면 강연자를 찾아와 조상들을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강연자는 부탁을 들어줄지 말지 결정하며, 레벨이 높은 사람에게는 500명, 2,000명까지 지옥에서 구원할 권한을 준다. 이는 신과 만나 대화하여 이루어지는 일이다.

백궁에서는 태어나자마자 조상이 모두 보인다. 나쁜 기억은 없고, 자신에게 사랑을 주었던 모든 사람의 기억이 되살아난다. 강연자를 찾아와 가장 많이 부탁하는 것은 자신이 죽인 자녀들이다. 여성이 태어나면서 수없이 죽인 자녀들이 보통 2만 명에서 3만 명에 달하며, 이들은 모두 지옥에 가 있다. 이 자녀들을 구해달라고 간절히 부탁한다. 레벨을 높여야 더 많은 자녀를 구할 수 있다.

  1. 완전한 사랑과 메시아의 역할
    사랑은 미움이 될 수도 있으므로 ‘완전 사랑’이 되어야 한다. 베드로는 예수를 친구와 같은 사랑(필레오)으로 보았지, 완전한 신(플라스틱 로버)으로 보지 않았다. 예수는 로마를 없앨 능력이 없었지만, 강연자는 성부의 권능을 가지고 있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강연자는 종교 지도자이면서 종교인이 아니고, 정치 지도자이면서 정치인이 아니며, 사업을 하면서도 사업가가 아니다. 이는 God-man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자식에 대한 교육, 그리고 네 가지 마음(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갖춰야 한다. 완전한 사랑은 얼굴, 말, 물질, 마음으로 기쁨을 주는 것이다. 강연자는 완전한 사랑을 실천하며, 물질적인 지원과 복지 계획을 연구하고 있다.

  1. 이스라엘 지형과 예수의 기적
    이스라엘의 지형은 바다보다 400m 낮은 곳도 있고, 평균 200m 정도 낮다. 산상수훈에서 예수가 마이크 없이 육성으로 설교해도 5천 명의 군중에게 잘 들릴 수 있었던 것은 이스라엘의 독특한 지형 때문이었다. 육지가 해수면보다 움푹 패어 있어 말이 울려 멀리까지 들렸다. 이는 강연자가 당시 이스라엘 현장에 직접 살았다는 증거이다.

  2. 멜기세덱, 예수, 허경영의 관계
    강연자는 자신이 재림 예수이자 구약 성서의 메시아 멜기세덱.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자 제사장으로, 아브라함을 축복하며 등장했다. 강연자는 4천 년 전 멜기세덱으로, 2천 년 전 예수로, 그리고 1950년 대한민국 서울에 허경영으로 세 번째 지구를 방문했다. 멜기세덱은 온전한 메시아, 예수는 구원의 메시아, 허경영은 심판의 메시아이다. 멜기세덱과 예수는 빵과 포도주로 축복하는 유사성을 가진다. 예수와 허경영은 팔다리의 십자가 못 자국, 기적 능력 등 많은 유사성을 보인다. 허경영의 기적은 예수의 기적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부, 성자, 성령의 기적이다. 강연자는 성부, 성자, 성령의 권세와 권능을 모두 가진 메시아이다.

  3. 예수의 처형 장면과 가톨릭 십자고상의 오류
    예수는 철심이 박힌 회초리에 맞아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 로마 총독 빌라도가 고문을 중지시키자, 세 명의 마리아가 피바다가 된 바닥을 닦았다. 예수는 다리가 꺾인 채로 십자가형에 처해졌다. 다리가 꺾인 상태에서는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어 고통이 극심했다. 현재 가톨릭의 예수 고난상은 다리가 꺾이지 않은 채로 만들어져 있어 진실과 다르다. 예수의 옆구리에 창을 찌른 병사는 예수의 피를 맞고 정신병자가 되어 죽었다. 이 모든 내용은 강연자가 재림 예수라는 것을 확정적으로 말해준다.

  4. 언론과 기득권의 비판에 대한 입장
    언론과 기득권은 강연자를 동네북처럼 두들기며 공격한다. 그러나 강연자는 대한민국의 물질적 풍요와 영적 통일을 가져올 인물이다. 그의 말은 세상을 바로잡는 힘이며, 그의 영성은 인류에게 생명과 건강을 보장한다. 강연자는 6천 년 전 아담 환웅을 지구에 내려보낸 하느님이며, 4천 년 전 멜기세덱, 2천 년 전 예수이다. 시대의 징표를 깨닫지 못하면 이스라엘이 예수에게 저지른 실수를 반복하게 된다. 강연자는 집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아니라 모퉁이의 머릿돌이다.

  5. 마귀와 필요악의 존재
    낙원에도 마귀가 존재하며, 좋은 일에는 항상 마귀가 끼어든다. 부잣집 잔치에 거지가 많이 오는 것처럼, 강연자 앞에도 물질을 노리는 안티들이 있다. 마귀는 금을 닦을 때 약을 바르는 것과 같다. 깨끗한 그릇을 만들기 위해 지저분한 기와장 가루로 닦는 것처럼, 광을 내기 위해서는 마귀나 안티의 존재가 필요하다. 마귀는 교만에 빠지지 않게 하고, 연예인들이 몸조심하게 만든다. 마귀는 필요악이며, 하늘에서 제조해 놓은 창조물이다. 인간이 피하면 되는 것이다. 술을 마시면 병이 오고, 함부로 뽀뽀하면 균에 감염되어 간이 나빠진다. 이는 균을 만들어 놓아 인간이 교만해지지 않도록 한 것이다.

  6. 완전한 God-man의 등장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적인 것은 모두 사라진다. 강연자는 완전한 God-man이며, 그를 만난 사람들의 고민은 끝난다. 완전한 사랑을 주는 완전한 메시아이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그가 주장하는 메시아론과 인간의 삶에 대한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의 육체를 ‘시체’로 비유하며, 영원한 영체로서의 삶과 대비시키는 관점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자신이 과거 멜기세덱과 예수였으며, 현재는 심판의 메시아로 세 번째 지구에 왔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강연은 그의 독특한 세계관과 함께, 정치, 종교, 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허경영의 폭넓은 사고방식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허경영의 메시아론과 인간의 본질

인간의 육체는 ‘시체’, 영원한 영체를 추구해야 한다
허경영은 인간의 육체를 ‘시체’로 규정하며, 이 시체를 먹여 살리고 꾸미는 데 집착하는 삶의 허망함. 이는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영원한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는 그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은 뭐를 추구하고 있다? 인간들이 추구하는 건 뭘 추구한다고? 시체. 시체로 갈 것에 내 몸뚱이 이 시체를 어떤 좋은 집에 들어갈 것이냐? 이 시체에 뭘 먹일 것이냐? 이 시체에 뭘 입힐 것이냐? 그래 봐야 그게 무슨 소용이 있어? 천국에 가서 이 죽지 않는 시체가 아닌 몸을 받아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태어날 때부터 시체를 끌고 다녀야 돼. 아이, 영혼이 이 시체를 끌고 이 시체가 어마어마한 영혼의 통증을 줘요. 잘못 관리하면 그냥 이 시체가 복수를 하잖아. 그러니까 이 시체를 울러매고 여러분이 다니고 있으니 얼마나 몸과 마음이 무거워. 그 이 지구에서는 이 시체를 끌고 다녀야 되는 운명이야.

백권 가면 여러분들은 없어지는 사체가 아니야. 시체가 아니다 이 말이야. 시체가 아니고 영원한 시체. 영원한 시체가 아니야. 영원한 영체 말이야. 근데 그 몸이 너무 아름다워.

해마의 역할: 지구에서는 망각, 백궁에서는 영원한 기억
허경영은 뇌의 해마가 지구에서는 불필요한 기억을 지워 정신병을 예방하지만, 백궁(천국)에서는 모든 기억을 생생하게 되살린다. 이는 지구에서의 삶이 일시적이고 불완전하며, 진정한 삶은 백궁에서 펼쳐진다는 그의 세계관을 뒷받침합니다.
해마는 뭘 담당하나? 기억. 기억을 담당해. 기억을 담당하는데 지구에 있는 이 시체들은 백궁에 있는 시체, 백궁에 있는 광채(光彩)와 반대가 되어 있어요. 여기는 이 해마는 기억을 하는데 자꾸 지워줘. 뭐 이별을 했다, 슬픔이 있다 그러면 그걸 빨리 지워주면 그 사람이 우울증이 안 돼요. 그게 안 지워지고 계속 있으면 우울증이 와. 그럼 해마는 뭘 담당해? 그 우울증을 없애는 기능을 해야 돼. 지워버려. 그러니까 공부를 했는데 자꾸 지워. 공부를 하면은 이 해마가 자꾸 지워버려. 그러니까 고민이 있었다, 점점 쉬워져. 그러니까 여러분이 다섯 살 때 1월 1일 날 뭐 했는가 이렇게 하면 지금부터 70 몇 년 전에 내가 뭐 했나 이렇게 되는 거야. 그걸 잊어버려 버려. 근데 여러분이 군대 가잖아. 그러면 여러분이 다섯 살 때 1월 1일 날 아침부터 저녁 잘 때까지 모든 기억이 다 살아나. 그 여러분들의 몸에 있는 모든 기억이 다 살아나는 거야. 그런데 나쁜 기억은 한도 생각 안 나는 거. 그게 백궁에 가세요. 얼마나 기가 막혀. 어? 그게 백궁에 갔을 때 여기하고 차이야. 여기는 모든 기억을 지워주지 않으면 이 정신병이 걸려.

근데 백궁 가면은 어떻게 된다고? 반대. 거기는 모든 걸 날짜별로, 시간별로, 분 단위로 다 기억을 다 돌아와. 참 신기하죠. 그러니까 뭐가 제일 많이 기억이 나냐? 인적 관계. 아, 백궁에 가니까 여기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만 명패를 해 줬는데, 백궁에 딱 가 보니까 모든 어머니가 생각이 나는 거야. 그 자기 어머니만 3,000명이 되는 거야. 이모, 고모까지 해서 한 2만 명이 되는 거야. 그게 그냥 생생하게 생각해 나요. 그래 가고 2,000년 전에 어머니를 만나도 그때로 돌아가.

절박한 의지가 해마의 기억력을 바꾼다
해마가 기억을 지우는 경향이 있지만, 절박한 의지를 가진 사람의 기억은 지우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는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는 것을 넘어, 삶의 목표와 열정이 기억력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독특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절박하게 하려고 하는 자. 그거를 해마 알아요. 저 사람은 뭔가 저 공부를 해서 뭐가 되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 자야. 이렇게 확고부동한 마음을 가지고 공부할 때는 그 사람 기억이 안 없어져요. 그걸 해마가 알아요. ‘이 사람은 절박한 사람이야. 이 사람은 기계 만지고 공장에서 남의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틈틈이 노트를 들고 공부를 하면서 학교 수업을 공부.’ 이런 의지가 있는 자의 해마는 해마가 기억을 하게 해 줘요. 알죠? 그래서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한 거는 다 써 여기에 다 쓸 수 있잖아요. 왜냐하면 공부를 편안하게 낮에 학교 가서 공부한 거는 초등학교뿐이에요.

메시아의 세 번의 지구 방문: 멜기세덱, 예수, 그리고 허경영
허경영은 자신이 4천 년 전 멜기세덱, 2천 년 전 예수, 그리고 현재 허경영으로 세 번 지구에 왔다. 이는 그의 메시아론의 핵심으로, 각 시대에 맞는 역할(온전한 메시아, 구원의 메시아, 심판의 메시아)을 수행했다.
God-man Huh Kyung-young이 2천년 전 이스라엘에서 살았다는 증거는 일파만파의 충격이다. 그것도 예수라는 이름으로 살았다니, 세상이 뒤집는 일이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지형에 관한 특별한 설명을 통해서 허경영이 재림 예수라는 증거를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다음으로는 God-man 허경영이 알려주는 멜기세덱에 대한 증언을 들어보자.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라는 것을 선언한 이후, 이번에는 구약 성서에 숨겨진 메시아인 멜기세덱이 허경영 자신임을 선언하였다. 참으로 놀라운 선언이다.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요 제사장이었다. 그간 멜기세덱은 성경에서 이름도 성도 출신도 없는 베일에 가린 메시아였다. 멜기세덱은 구약 성경에서 아브라함을 축복하며 등장하는 메시아였다. 그런데 이 구약 시대에 숨겨진 메시아 멜기세덱이 바로 허경영 자신이었다고 선언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그렇다면 God-man 허경영은 4천년 전 구약에서 멜기세덱으로 지구에 한 번 왔고, 2천년 전 재림 예수로 지구에 한 번 왔고, 지난 세계인 석이 1950년 1월 1일 대한민국 서울에 한 번 왔으니, 총 세 번째 지구를 다녀온 셈이다. 너무나 충격적인 얘기라서 어안이 벙벙하다. God-man 허경영은 세 번에 걸친 자신의 지구 방문에 관한 메시아 론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4천년 전 구약의 아브라함 시대에 지구를 방문한 멜기세덱은 온전한 메시아 있고, 2천년 전 신약 시대에 지구를 방문한 예수는 구원의 메시아. 1950년 1월 1일 대한민국에서 허경영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메시아는 심판의 메시아.

완전한 사랑의 네 가지 요소: 얼굴, 말, 물질, 마음
허경영은 완전한 사랑을 얼굴, 말, 물질, 마음 네 가지 요소로 설명하며, 이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 때 진정한 사랑이 된다. 이는 단순히 감정적인 사랑을 넘어, 실질적인 행동과 표현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그의 실용적인 사랑관을 보여줍니다.
사랑은 첫째가 뭐예요? 첫째는 지심. 이거는 단이야. 사단 있죠. 요거는 사단이라 그래. 사단. 이 세야 되죠. 이 뭐이가 뭐예요? 수지. 소지심이네. 세 번째 지심. 사양지심. 사양지심. 시비 지심이. 이게 사랑이 사단이. 그러면 사단과 사랑, 사람을 갖춰야 완전한 사랑이 돼. 남을 처분하게 보고, 남을 처분하게 보고. 수오지심. 악을 멀리하고. 모든 걸 남한테 양보하는 사양지심. 그다음에 남 옳고 그런 걸 가려서 우리가 살아야 된다. 사단이 있죠. 그다음에 마지막에 사랑이 있는 거야.

얼굴로 기쁨을 주고, 말로 기쁨을 주고, 물질로 기쁨을 주고, 마음으로 기쁨을 주는 거야. 이것이 사랑입니다.

마귀와 안티는 필요악이다
허경영은 마귀와 안티의 존재를 필요악으로 설명하며, 이들이 교만을 방지하고 사람들을 더욱 조심하게 만든다. 이는 세상의 부정적인 요소들조차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그의 독특한 긍정론적 세계관을 드러냅니다.
우리 일에는 마가 끼다. 그럼 마는 뭐예요? 좋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마가 있기 때문에 교만에 안 빠지는 거예요. 마귀가 없으면 교만, 방자예요. 마귀가 있음으로써 안티가 있음으로써 연예인들이 몸조심을 더하는 거야. 그러니까 연예인들이 뭐, 놀러 가고 싶어도 또 이상한 안티들이 공격할까 봐 조심하는 거야. 그러니까 마귀가 필요하나, 안 하나? 필요하죠. 그래서 필요악이라 그래.

허경영 토요강연 1435회 ‘완전(完全)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部分)이 사라진다!’ 20240413

(133분 8초)

00:00
길 로 자 있죠? 도로 할 때 로 자 밑에 새 조 자야. 아무 데나 가지 않는 새다. 그래서 백로라 그래. 까마귀나 아무 데나 가는 거야. 까마귀나 까치나 일반 새는 지역을 구분하라고 하지만 백로나 백조는 . 아무 데나 가나? 아무 데나 안 가요. 그지?

미디어팀 준비 됐답니다. 여러분 조용히 해주시고요. 우리 토요일 강연 4월의 첫 토요일 강연이 시작됩니다. 우리의 또 변함없는 최고의 명사님 모시겠습니다.

00:43
내가 국회의원 떨어졌는데 표정이 더 밝아졌어. 전부 역적들인가 봐.

01:05
오늘도 the God-man을 알현하시고자 기쁜 마음으로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한 주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거리는 온통 벚꽃이 만개해서 봄의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어두운 세상에 밝게 비추시고 미혹에 빠진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셔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02:08
까딱 잘못하면 까마귀 노는 곳으로 갈 뻔했죠? 까딱 잘못했으면 까마귀 노는 곳에 갈 뻔했어. 그거는 내가 대선 나가기 위해서 당을 유지하려니까 나간 거예요. 내가 배지를 달면은 하늘궁에 와서 돈 영업 행위를 못 해. 주식 다 신탁해야 돼. 뭐 여기 와서 근무하다가는 그냥 징계를 받아서 즉시 해고가 돼요. 국회의원은 징계를 합니다. 그러면 징계를 세게 받으면 그냥 배지 없어지는 거야. 그럼 내가 그 이름을 붙여도 어울리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 God-man은 세계 말하자면 세계 황제나 마찬가지야. 근데 그 어느 나라에 어떤 국회의원의 당 대표의 똘망이가 되면 되겠나? 배지 달면 그 사람의 똘망이죠? 어떤 당 대표의 뭐여? 거수기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해야 되잖아?

03:15
그러니까 이 국회의원은 아무리 그거 해도 돈 버는 행위를 할 수가 없고, 또 국회 회기가 1년에 가서 밤샘하다시피 해야 되고 그러면 여러분하고 멀어지는 거야. 그래서 내가 거기 붙도록 여러분 가서 선거운동 한 게 아니야. 미래의 국가혁명당을 알린 거지. 국가혁명당을 알린 거지. 여러분 선전하는 게 허경영 이름을 이번에 알린 거 아니야. 국가혁명당 15번 이거 알렸죠? 그래서 우리는 당을 알리기 위해서 이번에 나가 선거운동 한 거예요. 그래 봐. 내가 안 붙어도 여러분 표정이 더 좋아졌잖아? 왜 붙었으면 내가 여기 토요강의가 어디 있어요? 그 모임이 있어서 거기 가야지. 그러니까 불가능한 건데 이렇게 만나게 된 걸 천만다행으로 생각해야 돼.

04:14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은 뭐를 추구하고 있다? 인간들이 인간들이 추구하는 거 뭘 추구한다고요?

屍体

시체. 시체로 갈 것에 내 몸뚱아리 이 시체를 어떤 좋은 집에 들어갈 것이냐? 이 시체에 뭘 먹일 것이냐? 이 시체에 뭘 입힐 것이냐? 그래 봐야 그게 무슨 소용이 있어? 천국에 가서 이 죽지 않는 시체가 아닌 몸을 받아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태어날 때부터 시체를 끌고 다녀야 돼. 이 영혼이 이 시체를 끌고 다니는데 이 시체가 어마어마한 영혼에 통증을 줘요. 잘못 관리하면은 그냥 이 시체가 복수를 하잖아? 그러니까 이 시체를 울러메고 여러분이 다니고 있으니 얼마나 몸과 마음이 무거워? 그 이 지구에서는 이 시체를 끌고 다녀야 되는 운명이야.

05:19
그리고 이 시체 먹여 살리다가 쫓아다니는 거야. 뭐 좋은 걸 먹일까? 뭘 입혀 줄까? 조금 잘못 먹이면 시체가 고통을 주는데 그게 암이야. 상상을 초월한 고통이 와요. 그럼 우리는 이 시체. 여러분은 실제는 이 사체를 끌고 다니는 거야.

屍体
死体

사체. 그런데 변사체가 되면 안 되는 거야 또. 어느 날 갑자기 이 시체마저도 그냥 받혀 가지고 몸이 없어지고 분해돼 버려. 변사체가 돼 버려. 시체가 없어져 버려. 시체가 다른 걸로 변해 버려.

6:05
어떤 나쁜 사람은 시체를 레미콘 속에 넣어 버려.
어떤 이런 주먹 쓰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 시체를 가져와서 레미콘 속에 항상 넣어 버리니까 갈아서 콘크리트가 되니까 아무도 흔적 찾을 수 있나? 일년에 레미콘에 들어가는 사람도 많아. 그러니까 이게 그 사람이 무슨 그런 공장을 유지하는지 가지고 있는지도 몰라. 그래 뭐 기분 나쁘면 그냥 직원이고 뭐고 다 넣어 버리면 흔적이 없는 거야. 어디 왔는지 알 수가 없어. 워낙 완벽해요. 그러니까 이렇게 완벽하게 없애는 게 그 영화 무슨 영화에서 나오죠? 그 우두머리가 이태리에서 이태리에서도 제일 서쪽. 이태리에서 서쪽 시실리아 마피아 우두머리. 그 영화 제목이 뭡니까? 대부.

07:02
그냥 그냥 이거 뭐 쏘지도 않아. 그냥 레미콘에 넣어 버려. 그다음에 또 어디다 넣냐? 닭고기 닭 사료 소 사료 닭 사료 만드는 데 뭐 동물 사료 만드는 데 넣으면 그게 사료로 돼서 나와. 그 배달해서 다 동물이 먹어 버리니까 흔적 있나? 그러니까 우리 인체는 우리가 이 사체를 시체를 100년 동안 끌고 다녀야 돼.

屍体 100
死体 100

고통스럽죠? 100년 동안. 이거 잘 먹이려고 남하고 원수져. 이 사체 좋은 옷 입으려고 남하고 원수져. 얼마나 여러분이 허망한 걸 추구하냐고? 백궁 가면 여러분들은 없어지는 사체가 아니야. 시체가 아니다 이 말이야. 시체가 아니고 영원한 시체. 영원한 시체가 아니야. 영원한 영체란 말이야. 근데 그 몸이 너무 아름다워.

08:03
그러니까 그걸 가지고 세월이 100년이야? 무한대 무한대 살아. 지금 보이저 2호가 시속 4만 5천 km, 시속 1시간에 4만 5천 km로 지금 몇 년 동안 가고 있어요? 54년간 가고 있어. 날아가고 있어요 지금. 그러니까 태양계를 며칠 전에 벗어났어. 태양계를 벗어나서 가고 있는데 시속 4만 5천 km로 날아가고 있어. 대단하죠? 그걸 미국 나사에서 조절하고 있어. 어마어마한 거리야. 그리고 얼마 전에 안테나가 고장났어. 근데 그걸 강력한 빛을 쏴 가지고 안테나 구부러진 안테나를 바로 세웠어. 야 이게 안테나가 구부러지니까 송신이 안 돼. 지구에 송신이 안 되잖아. 근데 그걸 여기서 강력한 빛으로 그 먼 거리를 쏴 가지고 그 안테나를 빛으로 쏘니까 그게 바로 된 거야. 그래가 지금 송신이 되고 있어요. 그런 빛을 만들어낸 사람이 미국 사람들이야.

09:12
세상에 거기서 무슨 빛을 쏘았는지 아무도 몰라. 강력한 빛을 보이저를 보이저를 향해서 쐈는데 보이저가 그 빛을 받아 가지고 안테나까지 선 거야.
그 정도 과학이야 지금.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지금 수많은 별들을 통과하고 있는데 매일같이 별이 바뀌어. 나타나는 별이. 그걸 통과하는 걸 미국 나사에서 보고 앉아 있어. 근데 태양계를 벗어나니까 또 달라지겠죠? 그러니까 엄청난 세계를 지금 얘들이 보고 있는 거야. 그럼 그 보이저 2호는 무한정 날라가. 수명이 없어. 그 계속 우주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 태양계를 벗어났다는 건 지금 은하계 안에 있긴 있어. 이 은하계 안에 있잖아? 그러니까 이게 북극성 쪽으로 이미 지나가는 거야. 멀죠?

10:08
근데 나는 그보다 몇천억 배 먼 데를 왔다 갔다 하죠? 여러분이 만드는 과학은 한계가 있어. 그러니까 그 보이저가 날아가는 그 속도 시속 한 5만 km로 날아가는 거야. 되게 빠르죠? 뭐 밧데리가 있어 뭐가 있어? 태양계를 벗어나면 태양 빛을 안 받으니까 뭘로 작동하겠어? 그게 과학자들이 다 만들어 놓은 거야. 근데 그 보이저가 나사에서 보내는 그 에너지를 받지 않으면 보이저는 우주 쓰레기가 돼 버려. 그 보이저가 나사의 지시를 거부해 버리면 그거는 우주 쓰레기가 돼 버려 순식간에. 날아가는 게 아니라 우주 쓰레기가 돼. 돌아다 둥둥 떠다니는 우주 쓰레기로 바뀌어. 그 쇳덩어리로 바뀌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에서는 이제 보이저가 쇳덩어리로 바뀌기 직전에 왔다 이렇게 난리가 났어요. 그런데 그거를 다시 쇳덩어리를 생명이 지시를 받는 물체로 바꿔가 또다시 전진하고 있어. 신기하죠?

11:21
그 먼 거리. 태양계를 벗어나는 그 먼 거리 계산으로도. 자 시속 5만 km로 잡고 평균 곱하기 365 또 곱하기. 한번 계산해 봐요. 54년 그 한번 곱해 봐. 그 거리가 나와요. 계산이 복잡해서 내 계산도 안 해. 어마무시한 거리가 나와. 거기에 지금 보이저가 가 있는데 나사에서 그걸 컨트롤하고 앉아 있어. 1년 동안 가는 거리가 나오잖아? 그러면 그 그 연도를 계산해 봐. 어마어마해요. 상상 못하는 거리야. 핸드폰으로 계산이 안 나올 거야 잘. 그런 먼 거리를 가고 있는데 여기서 빛을 쏴서 그걸 고쳐. 네 이해 가시죠? 그런 과학 인간의 과학도 이거는 장난에 불과해. 시체들이 만드는 과학이야. 그 여러분들은 이 지구 일이 복잡할 때는 단순하게 생각해. 아 이게 시체들의 장난이구나. 이게 얼마 안 가면 시간을 곱하면 전부 시체야. 맞잖아?

12:42
그 영혼은 이거를 한시적으로 빌린 거야. 100년 빌렸죠? 그럼 100년 안에 내놔야 돼. 그 어디론가 가야 되잖아? 그 시체 옆에 붙어 있을 거야? . 그러면 복잡한 문제가 다 없어져 버려. 뭐 내가 명예가 손상됐다. 뭐 선거에 떨어졌다 웃기는 소리야.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내가 투표에 붙는 거는 그거는 내가 아무 일도 못 한다는 소리야. 하늘궁에 올 수가 없어. 근데 내가 다음에 이제 대통령 나가려면 당이 있어야 되잖아? 그 당은 있는 게 유리해. 그래서 나간 거예요. 얼마나 돈을 많이 들여서 만들었는데. 그리고 국가혁명당 이름으로 선거를 많이 했잖아? 근데 여러분들은 내가 무슨 배지에 욕심이 있어서 나간 거 아니야.

13:38
또 스스로 메시아라고 스스로 God-man이라는 사람을 사람들이 찍어 주겠나? 기독교인들이 불교인들이 찍어 주겠나? 절대 나는 국민 전체가 이제 못 살겠다. 이제 저 허경영한테 한번 물어보자. 이제 우리 한번 저 사람 한번 우리 살려달라 이런 때가 오겠지. 그때는 저 사람이 메시아 저 사람이 예수 재림 예수다. 그 저 사람한테 우리가 매달리자 이러면 세계가 바뀌어. 그런 때가 온다 이 말이야. 지금은 여러분 뭐 하고 있어? 못자리에 뿌릴 내년에 싹을 만들어서 싹을 틔워서 모심기를 하기 위해서 종자 씨앗을 가지고 있어 시골에는. 못자리에 내년에 농사 지을 쌀은 벼는 그 정미소에 가져가면 되나? 안 되죠? 그 벼를 깎아 먹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 지금. 그 벼 내년에 농사 지을 뼈까지 다 삶아 먹어야 돼. 심지어 보험 들은 것까지 해약해 가지고 생활을 유지해야 되는 입장에 지금 놓여 있잖아? 어렵잖아? 이런 어려움에 여러분이 처했는데 그래도 허경영이 안 보이는 거야.

14:56
그러니까 내가 해 놓은 공약으로 여러분이 토요일 쉬게 됐죠 토요일 휴무제. 뭐 한두 가지가 아니야. 혜택 본 게. 노인 수당 받죠? 뭐 군인들 월급 올라갔지? 전부 내가 한 이야기들이야. 근데 내가 어제 강의한 인천시장은 유정복이란 시장은 뭐라고 그랬어요? 유경영이라 해도 좋다. 산모들한테 1억 주겠다. 단 허경영은 일시불로 주는데 나는 20년 걸쳐서 주겠다. 뭐 이렇게 돼 있죠? 그 시에 가서 내가 강의를 했어. 그게 인천 경영자들 다 모이는 인천경영포럼인데 거기에 역대 대통령들이 와서 강의한 데야. 높은 사람들이 다 왔더라고. 나는 꼴찌에 왔나 봐. 그런데 내 뒤에도 또 온대. 그럴 거 아니에요? 그리고 그 가서 내가 강의를 했어. 거기가 내가 자주 밥 먹으러 가던 그 식당 있는 곳이야.

15:55
내가 그 송도에 있었죠? 송도에서 우리나라 제일 비싼 건물 거기 내가 가지고 있었죠? 거기 19층 그게 44층짜리 두 개야. 우리나라에서 건물이 제일 좋아. 누구나 제일 좋다고 그래. 그 가격은 또 제일 비싸. 그런 건물인데 그걸 내가 거기 회장이었죠? 회장. 내가 51% 포스코가 포항제철이 49%. 왜? 포항제철이 지었으니까. 그러다 내가 우리가 내가 법적으로 그냥 뺏겼죠? 갑자기 은행에 빌린 돈 3천억을 일시불로 갚아라. 그 무슨 이유가 있겠죠? 그러니까 포항제철이 갚아 버렸어. 포스코가. 포스코가 갚아 버리니까 지분이 어떻게 돼? 넘어가죠?

16:49
근데 어제 강의에서 그 이야기를 했어. 송도에 처음 오셨습니까 이래 그 사람들이. 아이고 나는 요 호텔에서 맨날 밥 먹으러 다녔소. 그 호텔에서 건물이 보여. 송도니까. 저 건너 바다 쪽에 내 건물이 보이는데 내가 그런 일이 있습니다 하니까 깜짝 놀라지. 여기 매일 점심 먹으러 오던 곳입니다. 그 포스코 상무하고 내가 밥 먹으러 다녔거든. 포스코 상무가 건물 관리 책임자야. 내 밑에. 그러니까 포스코하고 공동 관리를 했지. 그러니까 밥 먹으러 올 때는 포스코 상무님하고 내하고 밥 먹으러 오지. 나는 건물 회장이고 그 사람은 관리 책임자니까. 거기가 이게 이게 무슨 내가 거짓말이 아니잖아? 공개적인 장소에서 내가 이야기했잖아?

17:38
근데 그 사람들이 깜짝 놀라. 아니 이거 보세요. 송도가 황무지 뻘밭일 때 그걸 거기다 빌딩을 우리나라 최고 빌딩을 지은 사람이야. 그 사람이 내가 송도를 모르겠소? 인천에 돈이 널렸어요. 근데 여러분이 지금 뭐 하고 있어? 지금. 아 내 그랬지. 거기는 지금 내가 만약에 거기 인천을 개발한다. 완전히 달라져 버려. 완전히 거기서 어마어마한 돈을 벌 수가 있어. 근데 내가 돈 버는 데는 재주는 있어도 돈 벌러 안 다녀서 그렇지. 돈만 있으면 대통령 나가서 다 날려. 또 있으면 가서 다 날려. 그 대신 나쁜 데 안 써. 연애한다거나 뭐 어데 여자하고 뭐 드라이브 이런 거 없이 돈만 있으면 일단 빨리 호주머니에서 없애야 되니까. 뭐? 대통령 나와서 빨리 없애.

18:42
그 남자가 돈을 제일 많이 쓰는 게 대통령 선거야. 최고로 많이 들어가. 인쇄물만 좌우지간 공식적으로는 중앙선관위가 500억을 정도 보존해 주지. 이제 15% 이상 나오면 줘요. 근데 한 최하 천억은 들어가는데 그게 적은 돈이 아니에요. 대통령 세 번 97년에 내가 제일 먼저 나갔죠? 15대 대선에 나갈 때 공탁금 5억. 그때 5억이면 서울 변두리 빌딩 하나야. 빌딩 하나 화폐 가치가. 근데 지금은 3억이야. 오히려 내려갔어. 그 두 번째 나갈 때도 5억. 그러면 인쇄물 값은 전국에 나가는 게 한 100억. 그러니까 막 돈이 그때 100억이 지금 돈 100억하고 달라요. 그때 5억이 지금 50억 정도 되는 거예요.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대통령을 세 번을 출마했어. 국가에서는 10원도 못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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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알아 놔. 당선 그때 당선된다고 내가 생각해요? 아니에요. 전략이 있어. 자꾸 나가는 이유가 있어. 7전8기 알죠? 자꾸 나가는 걸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어. 그런데 잘 나가다가 또 메시아네 또 저게 재림 예수네. 아 이게 전부 또 적이 돼 나 하고. 그런 때는 배부를 때야. 진짜 배가 고프기 시작하면 아 저 허경영이가 우릴 먹여 살리겠다. 근데 그런 믿음을 주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저 사람 대통령 나갈 때마다 다 날려 버리고 거지 됐다. 또 올라오고 또 벌어가 또 나오고 하는데, 이번에는 납세 순위가 우리나라 1위네. 납세 순위가 1위가 되려면 앞으로 한 10년 안에 됩니다. 그럼 나는 그 목표가 있어요. 그래서 개인으로서 납세 우리나라 1위가 되겠다.

20:52
그럼 내가 1년에 한 천억 내겠죠? 1년에 천억 세금 내면 대단한 거 아니야? 지금 내가 1년에 뭐 한 70억 내죠? 6 70억 이렇게 내는데 나중에 천억 정도 내면은 1위가 돼요. 그러면 사람들이 메시아 웃기고 있네 하다가 나중에 보니까 저 사람은 무에서 유를 만드는데 그 재주가 상상을 초월하네. 내가 인천에 가 인천에서 처음 온 줄 알아? 왕년에 인천 송도가 뻘밭일 때 지금을 내다보고 건물을 지은 사람이야. 아 그 사람들은 기절을 아는 거야 기절. 그 뭐 내가 거기에 토백이야 완전히. 그 19층 회장실은 엘리베이터가 서지도 않고 내 방까지 한 번에 가요. 중간에 엘리베이터를 아무리 눌러도 안 서. 그렇게 만들어 놨어.

21:54
그러면 19층이 높이가 적당해. 40층인데. 40층짜리 빌딩이 2개야. 근데 19층이 내 방이 있는데 500평이야. 그래 가 본 사람이 있어. 여기 우리 여기서 그 내 방을 가 본 사람이 있다고. 내 방을 가 본 사람이 여기 최서진 이사하고 여기 몇 명 있어요. 누구? 우리 송순권 사무총장도 가 봤고 우리 지금 우리 식구들이 여럿이 가 봤어. 그 방에서 보니까 전망이 어마어마하죠? 인천공항 보여. 뭐 참 앞에 호수가 보여. 막 뒤에는 바다가 보여 그냥. 완전히 좋죠? 그런데 그 500평이 한 층이 500평인데 500평이 전부 회장 방이야. 뭐 좋아 안 좋아요? 그때 그 멋있는 모양은 여러분 상상도 하지 마. 거기에 내가 매일 올라가서 전용 엘리베이터 쫙 올라가면 그 앞에 1층 넓이가 이런 거 한 20배 돼요. 한 30배 되는구나. 한 천여 평 크고 넓은 그 1층 홀이 한 7층 높이 홀이 넓어. 그 밑에가 지하철역이야. 송도 지하철역.

23:10
그러니까 내 건물 지하가 지하철역이야. 그렇게 위치가 좋아. 그래도 거기에서 딱 들어가면 첫 그 경비부터 그 여직원들이 전부 내가 들어가면 부동 자세야. 엘리베이터까지 쫙. 이거 뭐 완전히 최고로 멋져 거기가. 그런 거는 식은 죽 먹기야. 세계 최고 재벌이 되는 거는 식은 죽 먹기야. 내가 별로 돈을 안 벌고 대선에만 계속 도전했으면 지금 랭킹이 돼 있어. 한 번 몇 년마다 그냥 대통령을 나가 가지고 다 전부 그것도 현찰이라야 되잖아? 수표는 안 돼. 어음도 안 통해. 현금이라야 돼. 그 대선을 그렇게 나갔으니 국회의원 세 번 나가도 거지 되는데 국회의원이 300명이 나오는 지역을 혼자서 세 번을 나가니까. 그리고 선거가 총 8번. 서울시장이니 뭐 국회의원이니 뭐 다 나갔으니까 이 표하면 얼마야?

24:20
그 여러분들은 사체 시체 또 이걸 뭐 시체를 또 뭐라고 그래? 송장은 한문이 없어요. 송장은 한글밖에 없어. 송장이라는 걸 시체라고 그래.

屍体 100
死体 100
송장 屍身

유해 유해는 유해가 있어요. 유해도 송장인데 시신이라고도 해. 시신은 이제 뭐 그냥 이렇게 이렇게 쓰면 돼. 이 시 자에다 시신 근데 이런 시체나 사체나 시신이나 송장 이런 거는 여러분들이 실제는 여기에 매여 가지고 인생을 백궁 가는 티켓을 놓치는 거야. 제목을 써야 되겠죠? 제목을 뭐라 써야 되나?

完全한 것이 나타나면 部分이 사라진다!

부분이 뭐야? 시체야. 이 우리의 시체. 우리가 시체를 위해서 뭐 의식주가 있잖아? 여기에 매인 거는 저 완전한 천국을 바라보면 이거 다 번뇌뿐이야 번뇌. 이거는 그냥 걱정거리도 아니야.

26:17
내가 미국에 시집간 딸 집으로 간다 여러분이. 어떤 아버지가. 그러면 비행장에 가서 비행기 티켓을 끊으러 갔는데 한국에 있는 시시껄떡한 고민이 생각날까? 그 딸을 본다는 기쁨이 있겠지? 그렇잖아? 그렇잖아? 그러니까 시시한 고민은 고민도 아니야. 공항에 도착하면 그냥 비행기가 보여. 야 이거 가슴이 설레 안 설레? 그게 여러분 백 공항 대합실에 있는 거야 여기가. 우리는 이런 걸 버리고 가는 거야. 이걸 버리고 영원한 시체. 영원한 우리 광체. 광체를 찾아가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시체라는 기숙사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거야. 이게 기숙사입니다 여러분들. 이 기숙사에 언제 벗어나느냐? 대학을 졸업하면 벗어나지.

27:24
이게 무슨 대학이냐? 고해의 대학. 고통의 바다라는 이 대학을 인간 대학을 벗어나야 여러분이 기숙사를 나가는 거야. 그 기숙사가 뭐야? 우리 육체야. 이제 이해 가죠? 거기 가면 인체가 이렇게 불편한 곳이 없어. 하루만 세수 안 하면 꾀죄죄해져 버리고 한 달 세수 안 하면 거지가 돼 버려. 그러니까 이 인체가 굉장히 냉정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시체 가지고 폼 잡는다 그러잖아? 아무리 여러분이 폼 잡아도 시체 가지고 폼 잡는 거야. 노래 잘하는 건 시체에서 나오는 소리야. 아 그지? 그러니까 무덤에서 비명 소리 나면 그게 노랫소리야.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아무리 목소리가 좋다. 뭐 노래를 잘한다. 나와 같은 개념에서 바라보면 시체에서 나오는 소리야. 굉장히 그렇죠?

28:36
그러니까 우리가 허망한 것에 너무 매이지 말아요. 매여도 좀 적당히 매여 가지고 하늘궁이 백궁 가면 하늘궁이 내 궁이 있잖아? 하늘궁이. 백궁에 있는 내 하늘궁에 여기가 연습하는 궁이야. 여기 모인 자들이 백궁에 가서 내 하늘궁 올 때는 여기 오면 전부 시체의 이야기만 하고 있는 거야. 내 시체 어떻게든 갈 곳이 없습니다. 내가 잘 먹어야 되는데 뭐가 부족하고 뭐 전부 시체 이야기야 이게. 근데 백궁 가면은 시체 이야기는 안 해. 몸이 영원히 다 사니까. 아픈 데가 없네. 여기는 그냥 겨드랑이 아프다. 뭐 여기가 아프다. 전부 시체에 고쳐달라는 거야. 근데 백궁 가면은 아픈 데가 없잖아? 그럼 뭘 주로 부탁하냐면 이렇게 나 만나러 오는 건 비슷해요. 이렇게 이렇게 비참하지가 않아. 너무너무 화려하겠죠? 화려한데 순번이 있어. 만나는 순번은 여기나 똑같이 순번이 정해져. 내 접견을 할 거 아니에요? 그럼 여러분이 신을 만나는 거야. 그러면 신을 만나러 들어올 때 왜 들어오냐? 주로 시체 때문에 오는 게 아니야. 뭐 아프니까 이거 고쳐 주세요 내한테 올까? 한 명도 없어요. 그런 사람이 없지. 뭐여?

29:56
여러분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이 기억은 해마가 해마가 만들어 내 보관하고 있거든. 뇌 속에 해마가 있죠?

해마
송과체
뇌하수체 시상하부
간뇌 視像下部
뇌간

송과체. 뇌하수체. 또 뭐가 있어요? 간뇌가 있죠? 뇌간이 있죠? 해마 송과체 뇌간 간뇌 해마. 시상하부가 들어 있죠? 요것이 들어있는 데가 시상하부야. 왜 시상이라 그래? 눈에서 보는 거 있잖아? 본 시상. 눈에서 보다. 보는 시각이 높은데 시상 하부. 눈에서 보이는 하부인데 이 시상하부가 시상 이 상 자가 아니에요.

視上-> 視像

상이 맺힌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상이 어디서 맺히냐? 하부에서 맺혀. 눈보다. 그러니까 여기 있는 거야. 거기에 해마가 들어 있어. 코 뒤에. 눈보다 밑이니까.

31:15
그러면 눈보다 밑에 맺히는 그 있는 뇌가 있어. 그게 뭐야? 그게 뭐야? 거기에 뭐가 있어? 뇌하수체가 들어 있어. 뇌하수체 안에 송과체. 그지? 해마 간뇌 뇌간. 이렇게 들어 있단 말이야. 그래 들어 있는데 여기에서 해마가 제일 중요하다 이 말이야. 해마는 뭘 담당하냐? 기억. 기억을 담당해. 기억을 담당하는데 지구에 있는 이 시체들은 백궁에 있는 시체 백궁에 있는 광체와 반대가 돼 있어. 여기는 이 해마는 기억을 하는데 자꾸 지워 줘. 뭐 이별을 했다. 슬픔이 있다. 그러면 그걸 빨리 지워 주면 그 사람이 우울증이 안 돼. 그게 안 지워지고 계속 있으면 우울증이 와. 그럼 해마는 뭘 담당하냐? 그 우울증을 없애는 기능을 해야 돼. 지워져 버려. 그러니까 공부를 했는데 자꾸 지워. 공부를 하면은 이놈의 해마가 자꾸 지워 버려.

32:26
그러니까 고민이 있었다. 점점 지워 줘. 그러니까 여러분이 5살 때 1월 1일 날 뭐 했는가 이렇게 하면 지금부터 70 몇 년 전에 내가 뭐 했나 이렇게 되는 거야. 그걸 잊어버려 버려. 근데 여러분이 백궁 가잖아? 그러면 여러분이 5살 때 1월 1일 날 아침부터 저녁 누워 잘 때까지 모든 기억이 다 살아나. 그냥 여러분들의 몸에 있는 모든 기억이 다 살아나는 거야. 그런데 나쁜 기억은 한 개도 생각이 안 나는 거야. 그게 백궁에 가서. 얼마나 기가 막혀? 그게 백궁에 갔을 때 여기하고 차이야. 여기는 모든 기억을 지워 주지 않으면 이 정신병에 걸려. 뭐 상사한테 욕 먹은 거 남편한테 얻어맞은 거 막 남편한테 밤새 잔소리 들은 거. 이게 기억에서 안 지워 주면 잠을 못 자고 정신병이 돼 버려. 우울증이 오고.

33:26
그래서 해마가 부지런히 지우는 역할을. 그래서 공부를 할 때 아무리 공부를 해도 공부를 못하는 애들은 왜 그러냐? 해마 때문에. 좋은 해마를 가지고 있어서. 지워 줘야 너희들이 살아. 왜 여기는 고해의 바다니까. 여러분이 뇌에 넣은 거는 전부 고해야. 그래서 그걸 술을 먹어서 잊으려고 하는데, 해마가 그렇게 안 해도 잊혀져. 자꾸 잊혀져요. 뭐 시어머니 욕을 태배기로 얻어먹어도 세월이 지나면 시어머니가 불쌍해 보여. 그 옛날에는 그게 기억이 쏭쏭했는데 이제 없어져 버렸어. 그래서 다시 시어머니가 옛날에 나한테 뭐라고 그랬죠? 시어머니도 모르고 자기도 몰라. 그래 되겠죠? 그 언제 제삿날은 기억하는데 그 외에는 다 잊어버려.

34:16
근데 백궁 가면은 어떻게 된다고? 반대. 거기는 모든 걸 날짜별로 시간별로 분 단위로 다 기억을 다시 돌아와. 참 신기하죠? 그러니까 뭐가 제일 많이 기억이 나냐면 인척 관계. 백궁에 가니까 여기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만 명패를 해 줬는데 백궁에 딱 가 보니까 모든 어머니가 생각이 나는 거야. 자기 어머니만 한 3천 명이 되는 거야. 이모 고모까지 해서 한 2만 명이 되는 거야. 그게 그냥 생생하게 생각이 나요. 그러니까 그 2천 년 전에 어머니를 만나도 그때로 돌아가. 어머 1900년에 엄마가 나타나. 다 보니까 전부 지옥에 다 있어. 백궁에 와 있는 자기 친척이 하나도 없는 거야. 이거를 맨날 내 찾아와야 돼. 내 찾아와서 우리 고모님 내가 3천 년 전에 우리 고모님 좀 구해 주세요. 3천 년 전에 우리 아버지 좀 저기 있는데 저거 좀 이렇게 해서 좀 요렇게 좀 백궁으로 오게 해 주세요.

35:27
그 명패 했겠나? 아 여러분 명패 몇만 개 안 했잖아? 몇만 개 안 한 것 때문에 나를 찾아온다니까. 그러면 명패 안 했지만은 내가 그 사람 말을 들어봐. 그럼 그 사람들의 소원은 뭐야? 자기에 자기 전생에 모신 어머니 아버지들 그거부터 구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명패는 안 했잖아? 그러니까 나한테 부탁하면 내가 들어본 다음에 해 주고 안 해 주고 이래. 다 해 주는 게 아니야. 대단하죠? 권한이. 그래 이렇게 찾아온다니까. 그 대기해서 기다려. 볼 때 보통 500명 천 명을 가져와. 한 명을 가져오는 게 아니야. 500명 천 명 급한 사람부터. 그럼 내가 그 사람 레벨을 본다니까. 그건 레벨이 필요한 거야. 레벨이 높아야 레벨이 높아야 숫자가 제한이 돼 있으니까. 그 많은 사람 중에 니는 그러면 500명을 백궁으로 보내라. 그러면 그 사람들 500명이 지옥에 있다가 다 팔자가 바뀌는 거야.

36:36
너는 너는 레벨이 높으니까 2천 명 해라. 이러면 되는 거 아니야? 굉장하죠? 근데 이것이 신과 만나서 대화에서 이루어지는 거야. 대단한 내 권리인데 여러분이 부탁해야 들어주는 이런 권리가 있단 말이야. 근데 뭐 아 뭘 먹을까? 뭐 내 몸을 어떻게 이런 거는 여러분은 고민이 없어 거기 가면. 그러니까 나쁜 기억은 하나도 없는 거야. 좋은 기억 엄마한테 사랑을 받을 때. 그러니까 우리가 알아 놔야 될 거는 애기가 태어나서 자기를 느낄까 안 느낄까? 못 느껴요. 그럼 애기는 뭘 느끼냐면 엄마만 알아. 나라는 존재는 없어. 애기는. 아 나라는 것이 없어. 지가 있는 줄 몰라. 애기는. 근데 뭘 아냐면 자기 엄마가 있는 거만 알아. 참 웃기죠?

37:34
우리는 지금 우리를 알잖아? 근데 애기들은 그게 없어. 자기 몸이다 이런 개념이 없어. 엄마가 있구나 요거만 아는 거야. 그리고 그 엄마만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 그러니까 엄마의 몸의 일부분이야.
자기가 거기서 떨어져 나왔으니까. 그러니까 엄마가 있으면 내가 있는 것이고 엄마가 없으면 나는 죽은 거야. 그 애들이 우는 거야. 불안한 거야. 그러니까 엄마를 먼저 알고 엄마에 의해서 나라는 것이 만들어지기 시작해. 점차적으로. 이게 여기와 우리가 태어날 때는 그런 식으로 태어나. 나라는 존재가 없어요. 처음에. 엄마가 있다는 걸 확인해. 그러면 만사 오케이야. 애가 만사 오케이지 내가 얼굴이 어땠는지 머리에 모자를 썼는지 이런 거 신경 안 써.

38:24
내가 뭐 빨가벗고 있는지 뭐 아무것도 신경 안 써요. 뭐 애기 응가 해 놓고 있어도 아무렇지 않아. 자기하고 관계가 없어. 그러니까 엄마만 있으면 그거 있다고 해서 지저분하다 생각 안 해. 아주 완벽한 거야. 안 씻어 줘도 돼. 안 씻어 줘도 애가 뭐 왜 안 씻어 줘요 뭐 이런 그거는 내가 있을 때 하는 말이지. 내가 없는데 뭘 안 씻어 줘? 엄마가 알아서 하는 거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오직 엄마만 인식하고 있다가 점차적으로 나를 알게 돼 가는 과정이 성장 과정이야. 그 여기는 그렇게 돼 있어요.

39:14
근데 백궁은 그 반대야. 여러분 백궁 가면 제일 먼저 여러분이 조상을 챙겨. 여러분이 전생의 모든 조상을 여러분이 챙긴다니까. 이거 이거는 엄마가 다 챙겨야 되고 지구는. 여러분은 태어나자마자 조상이 다 보여. 그냥 이게 기억이 다시 살아나는. 근데 이 세상에 나쁜 기억은 하나도 없고 천국이니까. 그 자기에게 사랑을 줬던 자기를 끌어안아 주고 이렇게 밥을 젖을 먹여 주고 한 이 모든 사람의 것이 기억이 나기 시작하는데 이게 할 일이 많아지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근데 여러분 지금 그걸 까마득히 잊고 있는 거야.

39:53
여러분들은 지금 말이야. 여러분 시체만 생각하는 거야. 오직 자기 시체지. 자기 전생에 있는 엄마가 어떻게 죽었는지.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또 거기 가서 나한테 찾아와서 제일 많이 부탁하는 게 여러분이 죽인 애들. 여러분이 여자로 태어나면서 수없이 죽인 애가 보통 2만 명, 3만 명 이렇게 되거든. 그 2만 명 3만 명이 전부 지옥에 가 있어. 걔들이 그 꼬마들이. 그거 전부 좀 구해 달라는 거야. 나한테. 전부 백궁으로 좀 데려와서 보고 싶다는 거야. 이게 얼마나 절실하겠어? 이제 이해 가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전생에 지운 애를 기억하고 있나? 못 하죠? 근데 실제 엄청난 애들이 여러분 태어나다가 10명 낳았으면 5명이 죽은 거야. 애기 때. 그거를 다 기억이 나는 거야.

40:46
기억이 나니까 레벨을 올려 가지고 레벨을 많이 올려야 애를 많이 구해 주잖아? 그럼 자기가 죽였던 애들. 그 다 살려 내는 거야 거기 가서. 천국 좋아 안 좋아요. 이제 이해 가죠? 그 여기하고는 반대야 하는 것이. 지구하고는 반대의 세계가 펼쳐지면서 그게 낙원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해우의 세계야 거기가. 모든 지난날에 자기 업장을 다 은혜로서 자기가 다 갚아 주게 돼 있어. 백궁 좋잖아? 그런 데를 여러분 가게 되는 거야. 그런데 안티한테 넘어가 가지고 아이고 그걸 포기해 버려? 어마어마한 후회스러운 일이야. 저 비행기가 오고 있는데 백궁 가는 비행기가 왔는데 공항에서 기어 나가. 아이고 난 저 비행기 안 타 이러고 나간다니. 얼마나 어리석어?

41:39
그래서 여러분들이 구해 달라는 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여러분이 직접 여러분 손에서 도저히 어쩔 수 없어 죽었던 애들 꼬마들. 뭐 낙태시켰거나 그냥 죽였거나 그런 애들이 약이 없어서 많이 죽였잖아? 그런 애들이 다 천국으로 몰려와. 즐겁겠어 안 즐겁겠어? 다 천사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태어나. 그 낙원에서 즐거움은 이루 말로 할 수가 없어. 뭐 이 세상에 즐거운 거는 시체를 이롭게 해 주는 것밖에 없어. 그냥 우리 박현숙 씨가 노래 잘하잖아? 시체에서 나오는 소리잖아? 세계적인 소프라노가 그 시체에서 나오는 소리지 그게. 그게 광체에서 나오나? 광체가 아니야. 뭐 이야기하다 보니까.

42:41
내 강연을 저 사람들이 듣다가 인천에서 듣다가 여태까지 강의하는 사람들은 뭐 체계가 있고 조리 있게 이야기하는데 허경영은 정신 안 차리면 못 알아들어. 갑자기 막 이게 나왔다가 갑자기 저게 나왔다가 막 갑자기 이게 팍팍 바뀌어요. 그러니까 내 이야기를 들으면 정신을 차려야 돼. 재밌잖아? 뭐 이게 이게 말이야. 완전한 것이 탁 나타나면 태양이 딱 나타나면 그 많은 별들이 하루아침에 안 보여. 사라져 버려. 아 . 이 God-man이 딱 오면은 이 어두운 세상에 내가 온 것은 여러분 눈에 안 보이는 거야. 여러분들이 허경영이를 알아보고 표를 찍어 줄 때는 이미 여러분들이 죽기 직전이야.

43:26
야 우리 이렇게 못 사는 건 진작 그 사람 말 들을텐데 이번에는 나오더니 또 국민배당금을 150만 원 주겠다고 그걸 막 하겠다 하는데 어머 지금은 뭐 그거 주나 마나 이렇게 했지? 나중에는 그거 안 주면 못 살아. 그때는 나를 찾게 돼 있어. 재림예수면 어떻고 메시아면 어때? 그거 준다는데. 이렇게 되는 거야. 지금은 저런 미친놈 지가 무슨 재림예수야? 지가 무슨 뭐 뭐야? 이러겠지. 그러나 그때가 되면 그렇지가 않아. 전 세계인이 진짜 재림예수가 올 때가 지났다 이제. 올 때가 됐는데 저 사람 말고는 무슨 대상자가 없네. 저 사람도 아니고는 그냥 퍽 에너지 주고 퍽 축복 주고 뭐 톡 하고 뭐 우유가 안 썩고 이런 거 안 되는 거야 내밖에.

44:32
시체와 동일하게 잘 썩는 게 우유야.
시체와 동일하게 시체와 동일하게 제일 잘 썩는 게 우유 아닙니까?

牛 – 屍体

그러니까 우유가 시체와 동일하게 제일 잘 썩어. 그리고 썩으면 냄새가 독해. 인체가 썩을 때 냄새가 독하듯이 이 두 가지는 금방 썩는 거야. 그런데 God-man의 이름이 내가 재림예수라는 증거가 만천하에 미국에서도 내 이름 써 보면 알고 내 얼굴 갖다 붙이면 안 썩어. 먹으라는 게 아니야. 실험해 봐. 안 썩는단 말이야. 그리고 병 앞에서 욕을 하면 썩어. 그럼 내가 그게 신이라는 증거잖아? 뭐 축복만 주고 레벨만 주는 게 아니야. 광체만 주는 게 아니야. 여러분이 내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사람을 살려. 그 보통 일이야? 그게 성부의 일이야. 내가 예수 때 할 수 없었던 일이야. 그때 내 이름 쓴다고 그때 그 당시 이제 양젖이 안 썩나? 썩어 버려. 지금은 안 썩어. 내가 성부가 성자와 함께 왔기 때문에.

46:02
그래서 이 해마가 하는 일이 백궁 지구에서는 모든 것을 지우는 일을 담당하고 있고 기억하는 일을 담당해. 그래서 장기 기억과 단기 기억으로 쪼개 가지고 장기적으로 기억해야 될 거는 다시 집어넣어. 그리고 필요 없는 고민이나 쓸데없는 거는 빨리빨리 잊어버리게. 얘가 선별 능력이 뛰어나. 근데 공부 잘하는 애들은 왜 잘하냐? 해마가 잘못돼서 그러냐? 해마가 좋으면 빨리빨리 지워. 그렇잖아요?

46:36
근데 공부 잘하는 애는 헤마에게 메시지를 넣어. 저 해마는 메시지를 받아요 또. 우리의 말씀이 뭐냐? 내가 공장에서 농사 머슴살이 하면서 계속 농사 지으면서 노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몰래 공부를 해. 또 공장에서 사장 몰래 공부를 해. 요런 거는 해마가 안 지워 줘. 그걸 알아야 돼. 절박하게 알려고 하는 자. 그거를 해마가 알아요. 저 사람은 뭔가 저 공부를 해서 뭐가 되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 자야. 이렇게 확고부동한 마음을 가지고 공부할 때는 그 사람 기억이 안 없어져.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그걸 해마가 알아. 이 사람은 절박한 사람이야. 이 사람은 기계 만지 공장에서 남의 공장에 일하면서도 쩜쩜이 노트를 들고 공부를 하면서 학교 수업을 하 공부를 이런 사람의 의지가 있는 자의 헤마는 해마가 기억을 하게 해 줘. 알죠?

47:39
그러니까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한 거는 다 써 여기에. 다 쓸 수 있잖아? 그 왜냐? 공부를 편안하게 낮에 학교 가서 공부한 거는 초등학교뿐이야.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은 전부 야간이야. 그저 졸면서 공부했어. 굶어 굶고 졸고. 그리고 일어나면 어지럽고. 왜? 영양 부족 상태에 청소년기를 다 보냈어. 의자에서 앉았다가 벌떡 일어나면 빙 돌아가지. 그 그러니까 항상 버짐이 나 있고 얼굴에. 영양 부족이 이러니까 엄청난 내 얼굴에 버짐이 많이 나 있어. 그러면 그런 청소년 시대에 굶으면서 공부했다. 해마가 딱 안 지워 줘. 쟤 학생은 어마어마한 대가를 치르고 공부하겠다는 그런 의지가 강렬한 놈. 그거는 해마가 안 지워 주는 거야. 그래서 내가 강의를 할 수 있는 거야.

48:36
그냥 나는 분명히 지도자가 돼서 세계를 바꿔야 된다. 나는 하늘에서 왔다. 이 확고한 의지를 가질 때 헤마는 달라져 버려. 그래서 과학자들이 해마를 연구해 가지고 노벨상 받은 사람이 많아. 그러니까 지 새끼를 갖다 놓고 원숭이를 갖다 놓고 지 새끼를 이렇게 안게 해 놔. 두 마리 원숭이를 갖다 놓고. 여기도 새끼를 안고 여기도 새끼를 안고 있어. 근데 그 밑에 철판이야. 전기를 꽂았어. 철판이 뜨거워지네. 뜨거워지니까. 이 원숭이가 땅에서 내려 놓고 놀던 지 새끼를 끌어안아. 지 새끼는 안 죽이려고. 뜨거우니까. 그럼 이 해마가 그 뜨거운 걸 기억하고 있는 거야. 기억했죠?

49:30
기억했다면 다음에 다시 꺼냈다가 다시 뜨거운 거기다 넣어 가지고 전기를 탁 넣으면 전기가 오잖아? 뜨겁잖아? 다리가. 그럼 빨리 애를 달랑 들어.
이게 뭐여? 기억하고 있는 거야. 아 이 철판에 또 내가 들어왔네. 그럼 이 우리 애를 내가 또 뜨거워질 거야. 애를 딱. 이거 기억을 하고 있는 거야. 해마가. 무슨 말? 자기는 뜨거워도 발을 동동 구르면서 애기는 안고 있는 거야. 애기를 내려 놓으면 애가 뜨거우니까. 그런데 이거를 다음에 또 그 실험을 하면 또 애를 안아. 밑에 놀다가 뜨거워지기 시작하잖아? 애를 딱 끌어안아. 그러면 이거 해마가 기억을 하고 있는 거야. 뜨거워지면은 애가 자기 애가 뜨겁다 위험하다. 이걸 인지하고 있는 거야.

50:21
이것은 헤마가 동물들도 해마가 있는 게 있고 없는 게 있어요. 해마가 없는 것은 곤충들이 해마가 없는 곤충이 있어. 그리고 해마가 있는 거 동물과 없는 동물. 있는 거와 없는 것이 구분돼 있어요. 이건 헤마 그렇게 소중하죠? 그래서 뇌에는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구조가 있는데 백궁 가면은 저 해마가 정반대의 해마를 여러분한테 준다는 거. 그래서 모든 기억을 다 해. 아니 5살 때 날씨가 어땠어요? 그러면 1월 1일부터 1년 12달 날씨를 다 기억해. 백궁 가면. 그때 아빠가 뭐라 그랬다 엄마가 뭐라고 했다 다 기억나 날짜별로. 9월 며칟날 1시에 뭐 했어요? 하면 다다닥 나와 백궁에서. 좋아 안 좋아? 2024년 오늘 강의한 날 몇 월 며칠이야? 4월 7일 날 뭐 했어? 그러면 하늘궁에서 the God-man 만나가 강의 듣고 있었어요. 배꼽 잡고 웃었어요. 그때 제목이 뭐요? 요거. 입에서 그냥 자동으로 나오는 거야. 그게 해마입니다.

51:34
근데 여러분은 내일 물어도 잘 몰라. 그런데 백궁 가면은 그 기억이 생생해. 그러니까 해마는 이렇게 한번 쳐다보잖아? 그러면 1초 안에 이게 다 뇌에 다 들어가 버려. 다 들어갔는데 기억을 못 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범죄심리학에서는 도망간 차를 목격했잖아? 근데 번호판이 기억이 안 나. 그런데 헤마는 그걸 다 기억하고 있어. 그래서 최면을 걸어 가지고 기어들어 가면 남바가 차가 보입니까? 보이네요. 번호가 몇입니까? 몇 번이네요. 이렇게 나와. 헤마에는 이미 그것이 1초만 봐도 그 모든 것이 기억이 돼 있어요. 근데 우리 의지에서는 안 나와. 어머 택시를 본 것 같은데 그 살인 현장에. 그리고 그 택시 번호가 몇 번이었어요? 생각이 안 나고 아른아른한데요. 이렇게 돼 있는 게. 왜? 해마가 기억을 지웠기 때문에 지우기 때문에.

52:30
근데 백궁에 가면 그렇지 않아. 모든 좋은 것은 다 살아나.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너무 내 몸이 학대를 받았다. 사체를. 이 사체에 대해서 뭐 누가 닿았으니까 뭐 추행을 당했다 이래 쌌는데 이거 참 한심한 거야. 이 시체가. 이 몸을 가지고 남한테 좋은 일을 해야지. 그 몸을 가지는데 누구하고 닿았다고 뭐 성추행이 어떻고. 이 공개적인 장소에서 뭐 공개적으로 뭐 그래. 그런 거 조심해야 됩니다. 백궁 가면은 다 밝혀져요.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이 사체에 대해서 너무 뽐내지 마라고. 어차피 죽은 없어질 시체고 꼭 변사체가 돼야 정신 차리겠어? 어떻게 이야기하다가 오늘 또 사체 이야기가 나와.

53:46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가르친 걸 해마한테 다시 물으면 그대로 답을 못하지만 백궁 가면은 그게 다 생각나. 신기하죠? 근데 욕먹은 거는 하나도 생각이 안 나. 뭐 괴로운 거. 아 뭐 그놈의 시체가 괴로우면 뭐 그거 그 무슨 상관이 있어? 다 쉽게 잊어버리세요 나쁜 거는. 백궁의 해마가 되는 연습을 해야 돼. 좋은 것만 기억해. 나쁜 거 다 잊어버려. 그러면 여러분 얼굴 좋아지고 있는 동안에 병 안 걸리고. 좋죠? 아주 내가 비밀을 다 알려 주고 있어 지금.

54:25
그러니까 내가 어제 이야기했죠? 그 인천에 가서 여기에 무슨 섬이 있다고요? 용유도가 있다 그랬죠? 용유도는 용이 노는 곳이다.

       龍遊島

    인천공항

       永宗島

여기 섬이 여기 용유도가 이렇게 공항 가면 이렇게 있어요. 여기 용대가리야. 이렇게 돼 가지고 산이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내려오는 산이 있는데 이게 용꼬리야. 이 용유도가 있고 이쪽에 무슨 섬이 있다고? 영종도가 있다고 그랬죠? 영종도가 이렇게 있었어. 영종도가 있죠? 그러면 이게 영종도가 이렇게 돼 있어. 이렇게 생겼어. 그 이 사이를 메꿨죠? 메꿔서 이게 인천공항이 된 거야. 여기 바다였어. 이 바다를 메꿨는데 어마어마한 흙이 들어가. 그래 여기 활주로가 된 거야. 여기가 실제로 여기서 이 길이가 길어. 이게 여기서 이까지가 10리가 넘어. 한 20리 돼. 아 이게 이렇게.

55:47
그러니까 용유도를 내가 너무 크게 그렸는데 용이 노는 거 같잖아? 그런데 희한하게 우리 조상들이 저 섬을 왜 용유도라 그랬을까? 멀리서 보면 바다 이게 바다 바다였거든 이게. 바다 위에 용이 날아가는 것처럼. 여기 용 눈이 있고 여기가 이렇게 입이 들어가 있어. 내가 여기에 세계 정부 청사를 짓겠다고 그랬죠? 여기야. 용대가리. 그러니까 이 용이 놀고 있는 섬이다. 그러는 거거든. 그런데 여기 공항이 딱 들어서면서 비행기가 뜰 때 보면 용이 날아가는 것 같아. 비행기가 막 뜨고 내릴 때 보면 용이 막 오르락 내리락 막 맨날 용이 들먹거려. 아 여기에 용이 놀고 있는 거야 이 앞에.

56:36
그 우리 선조들이 이 이름을 왜 용유도라 지었냐 이 말이야. 신기하잖아?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이 보통 사람들이 아니야. 저기는 용유도야. 아니 섬이 멀리서 보면 아 용처럼 안 생긴 게 어디 있노? 더 길게 이렇게 용처럼 생겼지. 바다에 용이 가는 것처럼 보여. 근데 이거는 왜 용유도라고 유명한 이름을 이렇게 지어 놨어? 실제 이 섬의 앞에 용이 맨날 비행기가 막 1분에 한 대씩 오르내려. 근데 구름 꼈을 때는 용이 올라오는 것 같아 그냥. 불을 벌겋게 켜고 막 번쩍 번쩍하면서 막 비행기가 오르내리잖아 계속? 이게 용들의 용들이 놀고 있다. 아하 참 아니 그냥 아주 용들이 노는 섬이 돼 버렸어. 이게 용유도야.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기가 막혀? 그죠? 그래서 용유도라는 이름을 내가 어제 가서 강의해 줬잖아? 근데 시간이 없으니까 자세히 이야기를 못 하는 거야. 빨리빨리 그냥

57:39
해마에 들어가기만 하면 되니까. 여러분들 오늘 내가 여러분 시체와 광체가 얼마나 차이 있는지 알죠? 그 여러분이 광체 돼라면 시체가 벌떡 일어나.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광체로 태어나거든. 이 광체와 시체는 이런 차이가 있는 거야. 광체는 썩는 일이 없어. 영원히 살아서 써도 영원하게 쓰는 몸이 광체. 여러분은 시체. 여기 막 여기 비행기가 이렇게 생 이렇게 생긴 비행기들이 막 뜨잖아? 여기 막 비행기가 막 이렇게 날라오면 이게 용이야. 그럼 막 이게 막 이 섬 위로 막 올라다녀. 막 이 부분으로 막 그 용이 놀러 다녀. 그런데 용들이 하루에 수백 대의 용이 막 오르내려. 그런데 비 올 때 안개 꼈을 때 보면 구름 속으로 막 용이 날아다녀 막. 확 올라오고 막 이게 용들의 무슨 놀이터야 그 이름이. 그 영종도는 뭐냐? 영원한 맏이 국가야. 이 섬으로 와야 영원한 맏이야. 영원한 맏이. 우리 한반도가 세계에 내가 이야기했죠?

58:56
미국이 뭐여? 목이잖아? 중국이 뭐여? 금이잖아? 그러면 이거는 원수지간 금극목이잖아?

              水
        ↗         ↘ 
 金  ←  土          木
             ↑      ↙  
              火

근데 우리가 토가 끼니까 상생이 되죠? 아 여기 물이 원수잖아? 불하고. 근데 이게 토가 끼니까. 그렇잖아? 그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화극금이 되잖아? 그러니까 토로 거쳐서 중국으로 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일본이 쳐들어갈 때 일본이 불이거든. 그러니까 이리 와 가지고 한반도에 터전을 잡아야 중국을 들어가서 러시아를 칠 수가 있어. 요런 지도를 가지고 덤벼들었던 거야. 그러니까 무슨 수가 나도 이걸 꼬셔야 되는 거야. 한반도가 중간 역할을 해야 전진을 할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요놈들이 중국을 바로 치면은 이게 뭐야? 전쟁이 깨지는 거지. 화극금이잖아? 그지?

59:56
그러니까 이게 안 되는 거야. 글로 가면 안 된다. 중국을 바로 치지 말자. 한국으로 가면은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 미국까지 다 날려 버릴 수가 있다. 목생화. 이렇게 돌아가는 거야. 근데 이거 바로 치나? 안 치는 거야. 바로 안 치는 거지. 한반도를 끼어야 세계를 정복할 수 있다. 얘들이 깨달은 거야. 그러니까 이 원리를 적용해서 한반도를 끼지 않으면 세계가 먹을 수가 없어. 그러니까 한반도를 친 다음에 중국 친 다음에 러시아 친 다음에 미국을 친 거야. 그런데 이 스토리대로 안 돼 버린 거야. 스토리대로 됐으면 이 원리대로 돼 버린 거지. 근데 그게 안 돼 버리고 망해 버리잖아? 실제 이 원리대로 전쟁을 한 거야. 짝 짝 짝 짝.

1:00:56
근데 미국에서 원자탄을 발견해 가지고 그 원자탄을 코쿠라에 코쿠라와 히로시마에 떨어뜨리라고 지시를 받았어. 나가사키가 아니고 코쿠라. 코쿠라시에다 떨어뜨리기로 했거든. 인구가 좀 적은 데다가 떨어져서 맛을 보여야 된다. 그래서 코쿠라시를 올라갔는데 구름이 끼어서 코쿠라시가 안 보여. 그러니까 그 조종사가 휘발유가 다 떨어져. 돌아갈 휘발유 양을 알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 이거 빨리 떨어뜨리고 가야지. 가지고 가면 위험하니까. 어딘가 떨어뜨려 보니까 히로시마가 환히 보이는 거야. 구름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 구름에 의해서 히로시마 사람이 갑자기 다 죽은 거야
갑자기.

1:01:45
그 구름이 확 거치는데 코쿠라 쪽에는 구름이 꽉 끼어 있고 이쪽을 보니까 히로시마가 하늘이 맑거든. 그런데 히로시마 성당에서 예배 보는 사람들이 다 보여. 전부 예배. 히로시마 성당이 이제 그때가 예배 시간이야. 그 많은 사람들이 히로시마 성당 옆에 막 모여 가지고 막 이렇게 대화를 하고 이런 게 보이는 거야. 그런데 그 히로시마 성당 위에서 떨어뜨려. 그 낙원에 그 그 꽃빝이야. 히로시마가 아니 히로시마가 아니고 저 나가사키가 꽃밭이야 꽃밭. 근데 코쿠라에 떨어뜨려야 될 걸 나가사키에다 떨어뜨리는 거야. 그 나가사키는 예정이 미국에서 없었던 도시야. 나가사키 인구가 좀 있고 하기 때문에 너무 아름다운 도시니까 없애지 말자. 코쿠라를 없애자. 코쿠라하고 히로시마를 정했는데 가서 히로시마 하나 떠뜨리고 코쿠라 코쿠라가 떠뜨리는데 코쿠라가 보이나? 안 보이니까 나가사키다 떨어뜨려.

1:02:50
그러니까 같은 날 한 게 아니라 시간은 다르지만은 코쿠라에 간 비행기는 나가사키에다 터뜨려 버린 거야. 나가사키는 아무 죄도 없는 예정도 없었는데 조종사가 와서 뭐라고 보고 왔냐면 나가사키는 구름에 가려서 코쿠라는 구름에 가려서 보이지 않아서 기름이 없어서 나가사키에다 떠뜨리고 왔습니다. 그러니까 작전은 다르게 했지만 조종사로서는 그걸 싣고 올 수가 없는 거야. 싣고 오면 기름이 더 많이 나가. 그럼 미국으로 돌아올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그걸 떨어뜨렸다. 그래 가지고 엉뚱하게 나가사키가 피해를 본 거야. 원자탄 딱 터지자마자 순식간에 7만 명이 죽고 10만 명이 부상을 입었으니까 화상을 부상이 아니야. 화상. 얼굴이 살이 다 없어져 버리고 막 모든 얼굴이 다 찌그러들고 막 이렇게 됐으니까 어마어마한 병신이 나왔죠.

1:03:52
이게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 목생화 요렇게 나와. 그러면 언제나 우리나라가 필요해. 이게 두 가지가 있어 두 가지. 또 하나는 뭐여? 이거는 뭐여? 하도와 낙서가 있잖아? 하도나 낙서나 다 이렇게 돌아간단 말이야. 반대는 또 이거는 이게 이렇게 온단 말이야. 이렇게 와서 여기 와서는 또 이리 들어와서 이리 가야 돼. 이거는 극으로 돌아가는 거잖아? 목극토, 토극수 이렇게 이렇게 반대로 돌아갈 때는 이게 또 없어지는 거지. 낙서가 되거나 할 때는 또 하도와 낙서는 반대로 돌아가 버려.

1:04:49
그 낙서는 극이니까 극으로 돌아갈 때는. 그러니까 그걸 여러분이 이해하기 쉽게 하려면 뭐여? 동그랗게 그려야지. 수 목 그죠? 화 토 금 이렇게 하면 되죠? 그러면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오지?

         水    
 ↙          ↘ 

金 木 相生
↖ ↙
土 ← 火

그러면 이게 뭐여? 극이야 상극이야. 그런데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하면 상생이야. 상생이죠? 서로 상생이 되는 거잖아? 요거는 상생이야. 요거는 극이고 별표는. 요거는 생이야.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요거는 조금 전에 요거야. 요거. 요거란 말이야. 근데 요걸 또 반대로 돌리면 낙서는 어떻게 돼?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 반대 극으로 가는 거야 극. 이거는 별표는 극이고 동그라미는 생이고. 요렇게 되듯이 일본이 쳐들어갈 때 요 방법을 썼단 말이야.

1:06:17
이 방법을 썼으니까 그것도 뭐 아는 사람이 있었던 거야. 그냥 뭐 한반도가 필요한 게 아니야. 한반도가 없으면 세계 통일이 안 돼. 그래서 미국도 한반도 안 놓치는 거야. 러시아나 북한도 러시아나 중국도 북한을 안 놓치는 거야. 근데 한반도 땅덩어리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어야 나중에 힘을 쓰는 거야. 그래 한반도가 우리 뇌에서 해마 위치에 있다는 거. 해마에. 뇌에 해마가 한반도야. 어때? 한반도 없이 이 몸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내가 내가 올 때 세 번째 내가 올 때는 한반도에 왔잖아? 그러니까 성부 성자 성령은 이스라엘 같은 데 안 가. 한반도 세계의 해마에 내가 도착한 거야.

1:07:10
그래서 어제 이 이야기를 내가 인천 사람도 해 주고. 인천 사람은 모르고 있어. 용유도. 김포도 봐요. 쇳덩어리가 오는 포구다. 아 김포가 이 김포 아니여?

金浦

아 쇳덩어리가 오는 포구야. 비행기가 내리는 거야. 이름을 그렇게 지어 놨어. 또 김포 옆에 발산동. 내발산동.

內發山洞

내발산동은 산이 날아가 버린다고. 김포공항 때문에 산이 날아갔어. 결국은. 근데 사람들은 이게 내발산동 외발산동 이거 언제부터 있던 이름이야? 옛날 조선시대부터 있던 이름이야 거기가. 언젠가 산이 날아간다는 거야. 거기는. 그래가 발산동이었는데 내 외로 바꿨지만 발산동이야 거기가. 근데 산 이름이 발산이야. 그랬는데 진짜 산이 증발해 버렸어. 인천공항 만들면서 아니 김포공항 만들면서 산을 잘라 버리니까 내발산동 외발산동이 그 산이 날아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름이 특이하죠? 김포나 뭐 이런 이름이나 발산동이나 용유도나 이게 특이하잖아?

1:08:28
김포라는 이름도 쇳덩어리가 내려오는 포구다. 그러면 그게 김포 맞지. 또 영종도는 또 용이 노는 데다. 거기다 또 비행장을 만들 게 뭐야? 또 여기다가.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내가 올 걸 미리 알고 있어. 선견지명이 있죠? 선견지명이 있죠? 그러니까 내가 오면 완전히 온 거죠? 저 사람은 뭐여? 온전은 누구여? 멜기스덱이 온전이죠?
온전한 메시아잖아? 예수로 내가 왔을 때 무슨 메시아야? 중보의 메시아죠? 그다음에 나는 무슨 메시아야? 완전 메시아. 그러니까 온전 구원. 멜기스덱으로 있을 때는 온전 구원. 그다음에 중보 구원. 나는 뭐여? 완전 구원. 그러니까 완전 구원이 와 있을 때는 눈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이는 거야.

1:09:30
태양이 딱 뜨면 별들이 없대. 그럼 내가 별들이 있다고 그러면 거짓말 한다 저 자식. 내가 와서 너무 밝으니까 별들이 있다는 데 없대. 보이저가 지금도 날아가고 있죠? 45년간 보어저가 54년간 날아가고 있어. 그 보이저가 시속 5만 km 4만 5천 km로 날아가는데 그게 언제까지 날아가는지 여러분 이해합니까? 지금 태양계를 지났으니까 은하계를 언젠가 벗어나겠지. 상상을 하지 말아. 그런 시대입니다. 근데 그 거리는 내가 할 때는 그건 거리도 아니야. 백궁하고 거리는 120억 광년이야.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을 날아가야 돼. 그럼 보이지 날아가는 동안 여러분 얼마나 있겠어? 30년 있어 봐야 보이저 가는 거리 얼마 안 가. 그러니까 나는 밤중에 1초만에 120억 광년을 가요.

1:10:38
그러니까 부분이 큰소리 치면 됩니까? 그러니까 뭐 결론을 내버려야지 뭐. 시간도 다 돼 가는데 곁가지 이야기하다가 본론 이야기를 못하네. 이거 뭐죠?

四朗

사랑. 사랑이라는 것은 미움도 되죠? 그런데 미움이 안 되려면 앞에 뭐가 붙어야 돼? 완전 사랑이 돼야 되는 거야.

完全四朗

여러분들은 무슨 사랑하냐? 완전 사랑일까? 내가 옛날에 베드로한테 베드로야 니는 나를 뭘로 보느냐? 하니까 베드로가 뭐라고 그랬어요? 완전한 신으로 부르질 않아. 뭐라 그래? 친구와 같은 사랑. 친구와 같은 사랑을 주는 자다. 필레오. 필레오는 우정을 말해. 필레오가 우정이란 말이야 영어로. 스펠 필레오 필레오는 이태리 말이야. 자 이 필레오 love인데 이 필레오 love는 우정이야.

플라스틱 love 完全四朗
필레오 love 友情

그런데 플라스틱 love는 뭐야? 플라스틱 love는 완전 사랑이야. 이거는 우정이야.

1:12:58
그러니까 베드로가 세 번째 딱 물으니까 예수님은 나의 필레오입니다. 필레오라는 거야. 끝까지. 나의 플라스틱 love가 아니고 필레오 love입니다. 그 당신은 나의 필레오다. 필레오가 뭐야? 우정 우정 친구. 그러니까 내가 예수 때는 그들이 나를 필레오 정도로 봤어. 최고로 보는 게 그리스도야. 필레오 정도로 봤지. 플라스틱 완전한 신으로 보지 않았어. 그래서 내가 돌아갈 때 아버지 왜 나를 버리셨냐 이거는 필레오. 플라스틱이 아니라 플라스틱 love가 아니란 말이야. 그런데 나는 성부가 들어가 있으니까 필레오가 아니야. 플라스틱 love 완전 사랑의 결정체가 내란 말이야.

1:14:03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완전 사랑이 나타난 걸 메시아가 왔다고 하는 거고. 이 내가 예수를 있을 때는 나를 마치 완전한 신으로 봤다면 로마를 없애 달라 이랬겠지. 착각이란 말이야. 그럴 그 당시 능력이 없어. 그자를 너무 과대평가해서 로마를 없애 달라고 그 되나? 그때 로마가 이제 막 만들어졌을 때야. 로마가 파워가 새로운 로마가 막 힘이 생겼을 때란 말이야. 그때 로마를 예수가 없앨 수 있나 내가? 안 되는 거야. 이 로마는 예수가 죽고 나서 로마가 나중에 기독교를 국교로 삼아. 예수가 죽고 나서야 그 나중에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삼았을 때는 로마가 이미 끝나가는 그런 시기란 말이야. 그러니까 로마가 이미 끝나가는 그런 시기란 말이야. 그러니까 로마가 한참 절정일 때 예수가 로마를 없앨 수가 없어.

1:15:10
그래서 나는 지금 완전한 체로 와 있기 때문에 뭐든지 할 수가 있어. 그래서 내가 종교 지도자면서 목사가 되면 되나 안 되나?

종교 목사 신부 X
정치 배지 X
사업 사업가 X

신부가 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정치 지도자면서 또 정치인이 아니야. 그럼 또 여기 정치인 배지 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또. 이거. 아주 특이한 거야. 종교 지도자면서 종교인이 아니고 정치 지도자면서 정치인이 아니고 사업을 하면서도 사업가로 나타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왜? God-man이니까. 그 대신에 배지 다는 척하고 뛰어다니고 대통령 되는 척하고 뛰어다닐 수가 있는 거야. 또 어떤 때는 또 목사 신부를 막 가르치고 막 후드려까고 이럴 수도 있죠? 그래서 목사 신부들하고는 필레오. 아주 친구처럼 다 잘해 줘요. 그러니까 이게 종교 지도자 같아 보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정치인 같은데 정치인이 아니고 뭐 종교 지도자 같은데 종교 지도자가 또 아니야.

1:16:27
대통령을 나가네 또. 헷갈리게 하기 위해서. God-man이 올 때는 메시아가 올 때는 구름을 타고 온다고 그러지? 그게 헷갈리게 하는 거라는 거. 여러분 구름 하니까 저 하늘에 있는 구름을 타고 오는 게 아니야. 헷갈리게 하는 거야. 이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떨어뜨려야 될 걸 아 저 어디야? 코쿠라 코쿠라에다 코쿠라진다는 말이 그래서 나오는 거야. 코쿠라를 코쿠라뜨리려고 했는데 재수 없이 나가사끼가 코쿠라져버렸다 그 말이야. 어쨌든 완전한 종교 지도자면서 목사 신부 되면 안 되고 정치인이면서 배지 달면 안 되고 사업가면서 사업자로서 막 사업자 협회에 등록돼가 막 이리 돌아다니면 나는 God-man이 아니야.

1:17:16
그 God-man은 이런 데 연습을 하면서 관여를 해. 관여하면서 내가 정책을 만들어서 영향력을 주나 안 주나? 배지는 아닌데 배지보다 더 영향을 줘 그냥. 종교 지도자는 아닌데 종교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거야. 사업가는 아닌데 아 뭐 갑자기 뻘밭에다 빌딩을 세계 최고 빌딩을 지어 놓고 막 조롱을 해 버려. 기업가들을. 아주 웃기게 만들어 버려. 이런 재주가 비상한 거야 이게. 이래야지 여기에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은 판밖에서 온 자가 아니야. 이거는 이거는 무슨 판이야? 이거는 정치판.

종교 목사 신부 X 종교판
정치 배지 X 정치판 外
사업 사업가 X 기업판

그럼 판 밖에서 온다고 그랬지. 요거는 종교판. 아시아 판 아메리카 판이 아니라. 요거는 기업판. 이 판밖에서 온단 말이야. 밖에서. 메시아는 판에서 오는 게 아니야.

1:18:23
그러니까 모든 판들이 볼 때는 저거는 내 판도 아니고 저 판도 아니고 아리송한데 구름을 타고 온단 말이야. 아리송하게 온다 소리야. 근데 오는데 도둑같이 와. 소리가 없어. 왜 그러냐? 대통령도 나갔지. 종교 이야기도 하지. 이게 헷갈리게 해야 구름이야 이게. 이 헷갈리게 하는 구름이 코쿠라 구름과 같은 거야. 그래야 그 자가 나중에 나타날 때 본색을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내가 등장하는 스토리가 요렇다는 거. 종교판 정치판 기업판에 명함은 내밀어. 국회의원도 나가고 대통령도 나가고 막 시장도 나가. 그런데 미안하지만 배지를 달지 않아.

1:19:11
안 달면서 그 내 정책을 먹고 살게 만들어 줘. 종교도 교회도 아닌데 여기서 강의하면 많은 성직자들이 몰래 보고 있어. 보면서 아 왔구나. 올 게 왔구나. 그러면서 교인들한테는 입 다물어. 왜? 밥그릇이 날아가니까. 교회 재정이 큰일 날 수. 글로 다 몰려가 버리면 뭐 그 건물 뭐 하는 데 쓰노? 이게 어려운 거야. 그래서 God-man은 이래서 어느 판에 안 들어가고 예루살렘 성을 여기다 만들고 있는 거야. 그래서 성경에 보면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 거야 내가. 그래서 God-man은 성서 안에 있는 거는 아니야. 성경 안에 있는 거 아니야. 성전에 있는 것도 아니야.

1:20:08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와 있는 거야. 그래서 인간이 지어 놓은 성전. 인간이 지어 놓은 그런 집에 안 들어가. 내가 직접 지은 집. 천국 가야 될 사람들이 낸 돈으로 직접 지은 집. 내가 God-man이 직접 이 땅에 와서 벌어 가지고 모은 돈으로 지은 집. 그 집만이 백궁의 집이야. 그래서 완전한 사랑은 바로 God-man이 무료급식을 한다든지 내가 여기 지금 이래 있지만 제일 God-man도 마음속으로 계획이 있겠지.

1:20:56
그래서 우리 하늘궁이 앞으로 장례팀이 만들어져야 돼. 장례팀을 나중에 우리가 작업이 많아지면 장례팀을 만들고 여기 건물 하나에 장례팀이 근무할 거야. 그 장례가 일어나면 거기 가서 우리가 장례를 다 우리가 치러 주겠지. 그러면서 우리가 나중에는 또 우리 묘지를 또 구해야 돼. 그러니까 장례 치르는 방법이 우리가 애는 대천사한테 대천사 복을 줘. 그 대천사복을 입혀야 돼. 거기서 주는 그런 장례복 입으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대천사복이 여기 백궁 여기서 팔 거야. 앞으로 그러면 대천사 죽을 때 입는 옷 있어 그 옷을 입혀야 그게 대천사야.
그걸 여러분 대천사들은 한 벌씩 사야 돼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그걸 입혀가지고 염을 해야지. 이거 대천사복을 안 입혀 놓고 뭐 다른 거 뭐 순 이런 거 입혀놓고 염하면 그건 백궁 가는 사람 체통이 아니잖아?

1:22:06
그러니까 그런 장례 절차를 인도하고 가서 대천사복을 입히고 그 절차를 우리가 만들어서 하겠지.
그러니까 이런 공동체가 해야 될 것이 다 돈이 필요한 거야. 다 돈이. 그래서 내가 지금도 계획하고 있는 게 하나하나 하고 있잖아? 그 여러분들은 그걸 몰라요. 그리고 진짜 생활이 어렵고 내 지지자인데 쫄딱 망해 어려운 사람들에 대해서 내가 못하는 걸 다 생각하고 있겠지. 여러분하고 달라. 어떻게 이 우리 내한테 와서 그래도 내한테 백궁 갈 사람이 길바닥에서 못해 나앉아 있으면 되나?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거를 다 해야 돼. 앞으로. 그럼 하늘궁이 잘돼야 되겠지. 근데 내가 그냥 혼자 아이고 내가 뭐 뭐 하늘궁 이거 내가 가져갈 욕심이 있어서 짓는 게 아니야.

1:22:53
다 나중에 여러분 후손들이 여기 와서 장례 치르고 뭐 하고 여기 다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거 아니야? 내가 뭐 돈 벌려면요 하늘궁 안 할 때도 대통령 세 번 나가면서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서 썼어. 돈 그거 나는 돈 버는 게 일이 아니야. 우리나라 최고 좋은 건물도 하늘궁 짓기 전에 가지고 있던 사람이야. 쫓겨나긴 했지만. 그게 돈 때문에 막 여기 와서 이거 하기 전에도 야 그거 큰 건물 그거 한번 띄워 봐라. 건물 사진 있나? 한번 띄워 봐라. 그런 걸 가지고 있던 사람이야. 뭘 내가 밥을 못 먹어서 하늘궁 만드나? 돈에 관심이 없어요. 여러분들이 지금 밥을 굶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나는 그런 거를 앞으로 대책을 세우고 연구하고 있는 사람이야.

1:23:47
그래서 천사로 죽은 사람은 천사복. 대천사로 죽으면 대천사복이 달라. 그 옷을 입혀야 돼. 천사로 있다가 대천사 못 되고 죽은 사람은 천사복 대천사로 죽은 사람 대천사복. 그거 백궁 가면 그게 그대로 돼. 대천사고 천사고. 좋아 안 좋아? 그 옷을 우리가 제작을 해서 여러분들이 디자인을 내가 해 주면 여러분들이 마음에 안 들면 고치면 내가 고쳐 줘. 근데 거기에 내 얼굴이 있어. 그럼 그 대천사복을 입고 옷 색깔은 하얀색하고 두 가지 색깔이 있어. 그 옷을 대천사 옷과 일반 천사 옷이 달라. 그거를 여러분들이 사 가지고 집에 준비해 놔야 돼. 아버지 어머니 거 내 거. 그래가 우리 그걸 입히고 지금은 기독교는 기독교 불교 불교 장례를 해야 되겠지.

1:24:44
그러나 앞으로는 우리가 재정이 구비되면 우리 ㅂ 지도사들 해 가지고 우리가 가서 도우는 거야.
그리고 우리가 장례 허가를 받아서 장례사를 하늘궁 안에 만들어 놔. 그러니까 모든 복지 계획이 지금 무료급식하는 게 1차적인 거야. 2차적인 거는 바깥에 굶는 사람보다 우리 안에 회원들이 굶주리고 고통받는 사람이 있을 때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돼. 그래 이게 단계적인 발전을 해 가는 거지. 하루아침에 몽땅 다 해라. 그럼 내가 할 수가 없단 말이야. 지금은 장소 확보하는 거. 그지?

1:25:25
그럼 내가 여기 오기 전에 이거야. 이게 용비늘이야. 용비늘이죠? 디자인이 다르죠? 이거 용비늘이지? 이게 용 색깔이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건물 중에 푸른 사파이어같이 지은 건물은 요거야 요거. 요거. 보이죠? 자 이거 밤에 사진 한번 보자. 굉장히 이게 40층짜리인데. 야 그 건물 지금 건물을 띄워 놔. 내가 설명할 게 있어. 띄워 봐. 색상이 멋있죠? 요 밑에는 붙었는데 왜 안 나와? 여기 보이죠 이거. 이게 이렇게 붙었어요. 이렇게 붙었는데 이 밑에가 지하철이 있어. 그리고 이거 1층 요까지 한 8층 높이가 통으로 붙어 있어. 밑에 어마어마하게 안에가 광장이야. 넓어. 무슨 서울역 안에보다 훨씬 더 넓어. 넓은 공간이 여기 있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가지고 있던 빌딩. 요거는 포스코. 내가 요 19층이 내 방이야. 요 요 중간에. 그러니까 요 이 자체가 사파이어 같아요. 약간 꺾였죠?

1:26:40
왜 이래? 다이아몬드처럼. 다이아몬드 같죠? 요렇게 생긴 건물이야. 굉장히 좀 특이하죠? 다이아몬드 조각처럼 요렇게 보이죠? 멋있죠? 인천에서 이보다 더 멋있는 빌딩이 없어. 이건 약간 초저녁에 찍은 거야. 여기 밤에는 불이 들어와. 싹 그죠? 이뻐 안 이뻐? 사파이어 같아요. 근데 다른 건물들을 보면은 이 건물 벽이 너무 많이 보이는데 이거는 건물 벽에 유리 창문 이 샤시가 잘 안 보이게 해 놨어. 밤에 실제 가서 보면 이 줄이 안 보여요. 그냥 전부가 통으로 다이아몬드 같아. 그래서 이 까만 선이 거의 안 보여. 사진에나 이렇지. 그러니까 이쁘죠? 이게 약간 야간에 찍은 거야. 완전 야간에 이래요. 여기는 요 내 방만 불이 켜져 있죠? 없어. 한 층만 딱 불이 켜져 있죠? 이거 500평 내 방 쓰는 거야. 여기는 다 써. 포스코가. 요 한 층이 500평이야.

1:27:53
이거 밤에 찍은 거야. 요거는 딴 건물이야. 이게 옆에 붙은 게 이렇게 가요. 이 무슨 건물이 가려서 그래. 앞에 이거는 밤에 조명을 넣었을 때 찍은 거야. 이거 임대가 하나도 안 나갔어. 그래 가지고 이게 넘어간 거 아니야? 무슨 말이냐면 이거는 포스코가 지어 주는 대가로 가져간 거 아니야? 이걸 지어 주니까 49%를 가져갔잖아? 이거 나는 51%로잖아? 51%를 가지고 있고 얘들은 49%를 가져갔지. 그러니까 자기들이 지어 줬지. 건축비지. 그런데 건축비 말고도 들어간 돈이 오버되니까 한 3천억이 은행에 빚이 있었잖아? 그게 그냥 어느 날 갑자기 내놔라고 해서 넘어간 거야.

1:28:43
그 여기는 내 방 하나 외에는 하나도 안 나가고. 근데 왜냐하면 시장이 바뀌어 가지고 해외 유치하는 게 스톱되고. 그래 여기가 개발되다가 스톱 되는 이런 이런 아파트만 들입다 들어서지. 해외 유치하는 그 프로젝트가 스톱돼 버려. 그래가 이게 분양이 안 된 거야. 그래 요 40층에 세계은행을 내가 유치했어. 세계은행. 세계은행 하나만 들어오고 나머지 전부 공실이니까. 돈 한 몇천억이 안 들어오는 거야. 이거 다 하면은 보증금 받으면 한 4천억 되니까 그거 갚아 버리면 되는데 안 나가는 거야. 그러다가 내가 나온 거 아니야? 이렇게 밤에 찍은 거 다시 한번 보여 줘. 그 주변에 한번 찍은 거 보여 줘 봐. 주변. 그 주변을 이렇게 찍은 게 있을 거야.

1:29:44
그러니까 내가 뭐 하늘궁 안 만든다고 뭐 내가 뭐 돈에 굶주리는 사람 아니야. 대통령을 1997년부터 세 번 나갔으니까 돈이 얼마나 벌어가 썼겠어? 자 보이죠? 이게 내 건물이죠? 이 건물이 여기 여기 대교가 있죠? 대교 가죠? 이거 영종대교야. 여기 영종도 보이죠? 이 공항 보이죠? 이 뒤에가 이게 공항이야. 이거 건물 모양이 어때? 아주 사파이어같이 요 라인이 이런 건물은 여기하고 틀려요. 그런데 여기가 전부 해외 유치 건물들이야 이게. 해외 근데 이 공사들이 중지된 거야. 어마어마하게 개발을 하는데 스톱이 돼버린 거야. 그래가지고 이 송도 자유 무역 지역이 자유 지역이 스톱되니까 내가 이 옛날에 뻘바다였거든. 펄을 개발해. 이게 호수야. 보이죠, 여기. 이 호수가 있고 이쪽에는 사슴 목장이 있어. 사슴이 뛰놀아. 맨 위에서 보면 사슴이 막 뛰어다녀. 그리고 유람선이 여까지 와

1:30:52
유람선 다녀요. 여기는 한옥 호텔이 있어요. 요쪽에. 한옥 한옥 호텔 있는 지역도 저리 한번 틀어 봐. 틀어 봐. 이쪽 한옥 호텔 굉장히 입지가 좋아. 정남향이야. 탁 남쪽을 바라보고 있어. 아름답죠? 그 황무지를 준비해 가지고 저런 걸 지어내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야. 하늘궁 폐허가 된 지역에 내가 와서 만들었어. 그렇잖아? 그러니까 뭐든지 할 수가 있어. 내가 그 사람 인천 경영자들 모아 놓고 인천이 돈 될 곳이 천지인데 여러분 놀고 앉아 있다 그랬어. 제일 먼저 해야 될 게 마도로스 호텔을 지어야 돼. 부두가에 해외에서 온 마도로스들 그 선박 많이 오잖아? 그 사람들에게 특별 우대를 해 주는 호텔이야. 좋잖아?

1:31:50
다 인천 본. 거기는 마도로스에 대한 모든 것이 돼 있는 거야. 재밌잖아? 마도로스 호텔 이런 개념이 없어. 아이 말할 것도 없어요. 그거 내가 돈 벌 수 있는 거 엄청 많아. 선원들이 많잖아? 그런 것을 구상해서 그걸 해서 인천 인천 본 지역을 개발하면 기가 막혀. 이거 내 거야. 옛날에 이것만 있었단 말이야. 이 허허벌판이야. 허허벌판에 이거 하나만 이렇게 사파이어같이 딱 색깔이 어때요? 아주 보석 같잖아? 그래 쌍용인데 이 용비늘이 양쪽에 있어요. 쌍용. 용의 형상을 만든 거잖아? 디자인 자체가 일반 빌딩은 사각으로 삐쭉삐쭉 올라가. 근데 이거는 안 그래요. 다이아몬드처럼 각이 탁탁 쳐 있어 이게. 져 있죠? 그러니까 이게 밑에가 엄청나게 커요.

1:32:52
그다음에 여기가 호수죠? 이게 사슴 목장이야. 사슴. 사슴들이 막 뛰어다니고 이쪽에 아파트가 있고 여기서 이쪽에 건물 하나도 없었어. 허허벌판에. 이거 하나 들어섰어. 내 나온 다음에 이제 올라간 것들이 옆에 아파트가 수백 채가 들어섰어. 이쪽 이쪽 이쪽 한옥 한옥 요거는 없나? 그건 안 나와? 한옥 호텔 그거 참 좋지?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63빌딩이나 무슨 빌딩 내 눈에는 그게 빌딩인가? 그거 그거 값하고 이게 비교가 안 돼. 대단하죠? 모양이. 그럼 뭐 하늘궁 이거 뭐 내가 무슨 뭐 돈 때문에 만드나? 아니야.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는 거야.

1:33:46
그러니까 내가 뭐 배지를 못 달았다. 우리는 승리한 거야. 왜 승리했냐? 절대 상대방 후보를 비난 안 했어. 정정당당해야 되는 거여. 아시겠어요? 여기가 나오네. 여기가 어디냐 하면 여기에 내 건물이 있어. 이렇게. 여기에 내 건물이 요 정도 있단 말이야. 이게 한옥 호텔이야 이거. 한옥 호텔이죠? 이게 호수공원이죠? 이 아파트가 이쪽하고 이쪽이 너무너무 비서들이 서 있는 것처럼 있어. 그러니까 내 건물이 딱 두 개가 이렇게 보고 있으면 그 앞에가 장승들이 서 있어. 이 장승들이 삥 둘러서 있다니까. 서 있죠? 여기가 내 내 건물에 있는 거야.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이게 한옥 호텔이야. 뭐 경복궁 저리 가라야 그냥. 좋아 안 좋아요?

1:34:47
그러면 여기 호수가 유람선이 다녀. 이봐요. 호수 길죠? 이게 아파트 이게 용들이 이게 신하들이 서 있어. 신하들이 서서 고색찬란해요. 저쪽이 인천 시내에 요 불 보이죠? 이게 인천 시내인데 빌딩도 없어. 그런데 내 건물이 여기서 내 건물에서 내려다본 모습이야. 이게 내 자리에서 내 자리에서 내려다보면 이래. 눈앞이 경복궁같이 이 한옥 호텔이잖아 이게. 전부 전부 한옥이에요. 그럼 내 건물이 이거 앞에 있다니까 여기. 이제 이해 가죠? 여기까지 한옥 호텔이 쫙 있어요. 멋있지 않아요? 요 도로가 요요요 보이죠? 요 도로. 이 도로 보이죠? 요 요 옆에 요 도로 보이죠? 이게 내 건물 앞이야. 이게 이 도로 내 건물이 여기. 아름답죠? 이래 가지고 내 건물이 보이는 쪽은 없나 약간? 그러니까 이 건물들이 밤 되면은 너무너무 아름다워. 좋죠?

1:35:56
이런 데를 이게 여기가 뻘구뎅이였어. 뻘구뎅이를 이만큼 개발한 거야. 기가 막히죠? 그냥 뻘밭이었어 뻘밭. 그 뻘밭을 준비해 이 모습을 생각하고 만들어 낸 거 아니야? 그러니 하늘궁은 앞으로 얼마나 발전하겠어? 자 내 여기 건물이 어디 있다고요? 여기야 요 자리. 요 자리가 앞에 전망이 좋죠? 여기가 사슴들이 뛰노는 데야. 공원. 그다음에 요 호수가 바다에서부터 연결돼 있어. 이게 이 호수에서 바다로 나가. 이게 바닷물이에요. 바닷물이 이렇게 들어오고 여기가 지하철이 일로 들어오고 아름답죠? 섬은 어디가 끝이냐 하면 이 빌딩에서 한참 가야 섬의 끝이야. 그 섬은 이로 가면 길어요. 내 건물 나온 건 없네. 저쪽에 내 건물 옥상에 비친 건 없나? 여기 있네. 여기 있죠? 여기 이렇게 있는데 내 길 바로 앞이죠? 이 호텔에 있잖아? 이게 내 건물이잖아? 이거 아파트입니다. 아파트는 직선으로 올라가니까 모양이 없지.

1:37:15
그러니까 이게 처음에 이거 지을 때 없었어. 나중에 나타난 거야. 나중에. 지금은 이 뒤에 이런 빌딩이 한 2 300개가 세워져 있어. 2 300개가 완전히 이 뻘밭이 이쪽 땅 보이죠? 요 뒤에 땅 보이죠? 여기가 전부 이런 아파트가 다 들어서 가지고 여기가 완전 맨하탄이 돼 있어. 근데 아무것도 없을 때 이거 제일 처음에 지었어. 제일 처음에. 그래가 여기 호수가 있고 아파트도 이렇게 서 있죠? 그러니까 해외투자 해외에서 온 사람들이 연관된 건물이 하나 둘 셋 네 개를 지었는데 내 것까지 다섯 개 이거 짓다가 스톱돼 버려. 시장이 바뀌었어. 바뀌니까 그 해외 끌어들이는 게 스톱. 그래가지고 분양이 안 되기 시작한 거야. 이거 바로 그때 지은 거예요. 요 세 개가. 그래 이거는 인천시의 거야. 인천시에서 지어놓은 거야. 이 해외 거 관리하는 빌딩이야.

1:38:17
그렇게 돼 있었는데 해외 유치를 우리가 실수한 거야. 그래서 내가 포스코를 유치한 거야. 그래서 여기가 이게 전부 이게 뻘밭이었어요.
여기 다 뻘밭이야. 여기도 뻘밭이고 건물 하나 없었어. 전부 소금물이야. 미래를 내다봤어 안 내다봤어? 내다받죠? 그래서 이 건물이 정면으로 바라보이는 게 호수요 호텔이요. 참 이 경치가 여기 삼각산 보이죠? 저 서울이 다 보여. 기가 막히잖아요? 그 쪽 여기 봐요. 인천대교 요 탑 보이죠? 여기 인천대교 탑이 여기 있죠? 요 두 개. 이게 인천대교 인천대교 이리 가죠? 여기 영종도야. 그리고 나는 이 방에서 보면 이게 다 보여. 인천대교가 인천서 이렇게 해서 영종도로 가고 있죠?

1:39:14
저 길이가 22km. 저걸 왕복 열 번 하면 부산이야.
저 다리를 열 번 왔다 갔다 하면 부산 가는 거리와 동일해. 길어 안 길어? . 22km가 짧아요? 왕복 10번 하면 부산이야. 그 다리가 이 내가 지은 건물 옆으로 쫙 도로가 지나가는 거야. 저쪽으로 재켜봐 방금 본 거. 내 옆에도 건물이 없었고 저쪽에도 없었고 이게 제일 먼저 들어선 다음에 이것들이 들어서. 선견지명이 있어 없어? 그 지하철역이 이 건물 밑에 있어요. 그건 송도역이야. 기가 막히죠? 이런 비전을 가지고 일을 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미친놈 소리를 들어. 이 뻘구뎅이를 왜 개발하냐? 그거 왜 하냐? 그거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1:40:19
그 나중에 돈이 됐을 때는 다 본전 빼고 나간 다음에 다른 사람들이 달려들어. 그러겠죠? 내가 이 하늘궁 이렇게 만드니까 저 왜 저러고 있나 이러겠지. 모르는 말씀. 우리는 앞으로 복지 부분에 내가 해야 될 그 계획이 있죠? 이제 사람이 돌아갔을 때 우리가 안 가보는 것이 괴로워. 그럼 내가 사람이 많으니까 일일이 갈 수가 없잖아? 그럴 때는 거기 가는 부대가 있어야 돼. 알았어요? 그럼 우리가 서비스해야 돼. 어디서 나왔다 하늘궁에서 나왔다. 해 줘야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상조회사 허가를 하나 내면 돼. 상조회사. 뭐 이러면 보험 들면 되고. 우리가 담보물이 셌으니까 보험 들면 되고 그거 상조하면 되잖아? 그것뿐이 아니야. 공원 묘지 있어야 되겠죠? 뭐 할 게 많아.

1:41:09
나중에 화장터도 우리 자체 만들어. 다 할 수가 있어요. 이 안에서 우리가 우리 회원 중에 소외되고 쫄딱 망하고 병들어서 다 죽어가고 뭐 패가망신한 애들 그 사람들의 자식들까지도 우리는 책임져야 되는 때가 오는 거야. 앞으로. 그래서 지금 당장 God-man을 함부로 평가하면 안 돼. God-man의 마음속에는 대자대비 완전한 사랑 아까 들었죠?
완전한 사랑의 소유자야. 나는 완전한 사랑의 소유자로서 이 지구에 온 게 내가 처음이야.

1:41:53
사랑은 넉 사 자 기쁠 랑 자죠? 첫째가 사랑은 뭐라고요?

四覽
1.信 – 神
2.孝 – 父
3.愛 – 婦
4.敎 – 子

신이죠? 그다음에 두 번째 효 애 교 그렇죠? 이렇게 신효애교가 있다. 이거는 신에 대한 믿음이죠? 이게 첫째 있어야 되는 거야.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애정, 이거는 자식에 대한 교육. 이 네 가지를 본다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랑. 이 네 가지를 봐서 신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되고 이게 이거는 사랑이 아니라 사람을 보는 거야. 사람. 이거는 사람을 말하는 겁니다. 네 가지 사람. 제발 사람 좀 되라 하면 요 네 가지를 갖춰야 되죠? 네 가지를 갖추면 사람이 된 거야. 그러면 사랑이 되려면 뭐 해야 돼?

1:43:00
사랑도 네 가지잖아? 이거는 사람 이거는 사랑. 그러면 사람이 된 다음에 사랑을 알아야 되겠죠?
사랑은 첫째가 뭐여?

四端
1.測隱之心
2.羞惡之心
3.辭讓之心
4.是非之心

측은지심 이거는 사단이야. 사단 있죠? 이거는 사단이라 그래. 사단이 있어야 되죠? 이 2가 뭐여? 수오지심이죠? 세 번째 사양지심 시비지심이죠? 이게 사랑이 사단이야. 그러면 사단과 사랑 사람을 갖춰야 완전한 사람이 돼. 남을 측은하게 보고 남을 측은하게 보고 수오지심 악을 멀리하고 모든 걸 남한테 양보하는 사양지심. 그다음에 남 옳고 그른 걸 가려서 우리가 살아야 된다. 사단이 있죠?

1:44:24
그다음에 마지막에 사랑이 있는 거야. 이거는 네 가지 기쁨이죠?

四朗
1.顔朗
2.言朗
3.物朗
4.心朗(身朗)

첫째 무슨 기쁨? 안랑이죠? 두 번째는 뭐여? 세 번째는 물랑이죠? 네 번째는? 그러면 우리가 네 가지 이 명랑한 걸 보여야 되죠? 처음에 얼굴이 아무리 자비심이 있고 사랑이 있어도 얼굴이 흉악하면 되나? 안 되죠. 자 그러면 내가 지금 시킨 대로 여러분 다 해야 돼. 옆 사람을 불쌍하게 봐. 서로 얼굴을 쳐다봐. 쳐다봐요. 움직이지 말고 웃지 말고. 옆 사람을 불쌍한 눈으로 쳐다봐. 그러다가 그러다가 다시 최고로 사랑하는 표정으로 좀 쳐다봐 봐. 아이 왜 못 쳐다봐?

1:46:07
아니 그럼 나를 쳐다보고 해 봐. 최고로 God-man을 사랑하는 표정으로 한번 쳐다봐. 누가 제일 사랑스러운가 좀 보자. 손 내려야 돼. 얼굴 안 보여. 저 손 내려야 돼. 누가 제일 사랑스러운 표정인가 좀 보자. 음흉한 표정이 많은데. 자비롭고 최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본인이 지어야 돼. 그러면 내가 여기서 보니까 여러분들이 내 강의 들을 때 아주 자비로운 표정이야. 아주 사랑스러운 표정. 지금 지금 여러분들이 일부러 할 필요가 없어. 여러분들이 내가 숨어 있으면은 여러분 얼굴이 벼라별 얼굴이 다 있어. 근데 내가 싹 나타나잖아, 얼굴이 싹 해가 떠버려. 여러분들이 지금 무슨 표정을 지으라 안 해도 최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가지고 있어.

1:47:19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이 여기 나타났을 때와 여기 시장이 나타났거나 국회의원이 나타나면 여러분 표정이 안 그래. 여러분 표정이 안 그래요.
저 사람이 또 뭘 우리를 홀리려고 왔나? 또 무슨 거짓말을 하려고 왔나? 여러분이 이렇게 경계심을 가져. 근데 God-man이 딱 나타나면 여러분들 표정은 사랑스러워. 내가 여러분이 속았어. 최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으라고 그러면 지금 이게 그런 표정이에요 그래야 돼. 지금 여러분들이 내 강의 듣는 모습이 최고 사랑스러운 표정이야. 그걸 그런 표정으로 밖에 가서 일을 하면 다 돼.

1:48:03
남을 요만큼도 미워하지 않는 표정. 근데 여기 정치인이 나타났다. 그럼 표정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약간 불만이 섞인 표정인데 왜 왜 당신 정치인을 그따위로 해 우리를 이렇게 하냐? 이런 표정이 여러분 속에 몰래 들어와. 그래서 여러분 완전한 사랑을 못 가져. 여러분 내가 완전한 사랑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나를 바라볼 때는 완전한 사랑으로 바뀌어 버려. 거짓말 하는 게 아니야. 그냥 내가 조용히 한 사람 여기 있는 사람 한 사람을 업고 가면 여러분 가만히 있어 전부 다. 누구든지 대드는 사람은 없어. 업고 가겠죠? 갈 수가 있는 거야. 그런 표정을 하고 있는 거야. 아주 좋죠?

1:48:51
그러니까 이 완전 사랑이 플라스틱 love는 예수 때는 필레오적인 love였어. 내가 열두 제자가 친구 같았어. 친구. 친구같이 서로 대했어.
맞잖아? 엄격하지가 않았어. 그러니까 도망가버려. 친구 같아요. 친구 때문에 죽을 수가 없다 이거야. 친구로 여기니까 도망가는 거야. 나를 절대자로 봐 버리면 도망 안 가. 그래서 그때는 필레오적인 love를 제자들이 다 한 거야. 내가 다시 죽었다 깨어나니까 그때 이제 놀랬지. 그러기 전에는 전부 필레오야. 플라스틱 아니야. 완전한 사랑이 아닙니다.

1:49:40
그래서 나는 이 완전한 사랑은 얼굴이 밝아야 돼. 말이 밝아야 돼. 그 말이 싹 지워져버리노? 글자 없어지는 것도 빨리 없어지네. 그러니까 말이 공손하고 밝아야 되죠? 그다음에 물질로 기쁨을 줄 수 있지. 그러니까 얼굴로 기쁨을 주고 말로 기쁨을 주고 물질로 기쁨을 주고 마음으로 기쁨을 주는 거야. 이것이 사랑입니다. 그래서 이 중에 하나가 요 중에 딸내미한테 선물을 갖다주잖아? 아버지가 딸내미한테 선물을 갖다주면 딸이 기뻐하겠지. 기뻐하지. 근데 딸 생일날 아버지가 자 봐요. 말로만 딱 와서 생일 축하한다. 우리 딸 최고로 이쁘다 그러면 웃기고 있네 이래.

1:50:41
그러면서 아빠가 아빠가 회사에서 무슨 서류를 가져와서 들고 있잖아? 그게 선물인 줄 알아. 지 생일날 아버지가 일감을 잔뜩 들고 왔어. 근데 그게 무거운 게 선물인 줄 알아 걔는. 그 눈은 아버지한테 안 가 있고 거기 가. 그런데 이게 없어 봐. 말만 나가고 표정만 나갔다. 통과되나? 안 되는 거야. 사랑은 완전한 사랑은 요것도 겸비해 줘야 돼. 그래서 항상 옛날에 훌륭한 선생은 호주머니에 사탕을 많이 넣어다녀. 그래서 꼬마들이 이쁜 학생은 사탕을 하나 살짝 꺼내서 줘. 그러면 그게 기억이 오래 남아. 우리 해마가 선생이 사탕 준 기억은 절대 안 잊어버려.

1:51:31
다른 애한테는 주는 걸 보이면 안 돼. 몰래 주니까. 몰래 손에다 싹 주네. 그걸 싹 받을 때 선생님이 자기만 줬다. 프라이버티가 딱 생겨. 프라이드가. 근데 아무것도 아닌데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 그 꼬마가. 점점 바뀌어. 뭐 잘해라 뭐 어쩌고 이럴 거 없어. 살짝 꺼내서 니한테만 준다 이런 표정으로 싹. 몇 번 받으면 애 바뀌어. 그런 게 있겠죠? 그런데 이거 없이 말로만 야 내 니 사랑한다. 그다음에 마음속으로도 해야 얼굴 표정이 바뀔 거 아니야? 그래서 이게 완전한 사랑이야. 그래서 여기에서 말씀은 내가 지금 강의하는 것도 포함돼 있어요.

1:52:22
여러분한테 내가 영적인 언어 하는 거 성령 주는 거 이게 말이야. 그 말도 저기 들어있잖아? 그래 나는 완전한 사랑을 하는 거야. 물질도 만들어서 여러분한테 앞으로 다 여러분한테 그런 걸 할 거고 여러분이 말 안 해도 복지 이런 거 연구하잖아? 또 그렇게 돼요 나중에. 그런데 이것을 성령으로도 여러분한테 해 주고 이 마음도 해 주고 성령도 해 주고 얼굴도 해 주고 물질로 해. 다 하죠? 그다음 우리가 밥도 제공하잖아? 지금은. 토요일 일요일은 좀 제공해 드리잖아? 우리가 매번 주고 싶지만 지금은 형편상 좀 그렇지. 그러니까 그걸 나는 더 잘 알아. 그럼 누가 와서 나한테 입을 뻥긋하면 그건 모르는 소리야. 다 때가 있는 거야 때가. 본궁도 짓고 그래야 되잖아. 지금 오지랖이 너무 넓잖아? 이거 해 나가는 것도 기적이야. 그래서 완전 사랑의 실현자가 이 세상에 왔다. 그것이 그 자가 심판까지 마무리한다. 아이고

1:53:38
완전 사랑을 주시고 완전 메시아. 우리에게 항시 오늘도 깊은 감동

1:53:44
허 선생 거 좀 들어봐요. 허 선생 허성정 거. 짤막하니.

1:53:58
이게 묘하게도 33번째 거야. 저거를 앞으로 33번만 있는 게 아니라 쭉 나오면 책으로 엮어지겠죠? 책으로 나오면 이제 여러분들이 받게 될 거야.

1:54:12
⟪허경영과 재림예수 그리고 멜기세덱⟫
—–허성정 : <아!대륙백제/만주신라>의 저자

God-man Huh Kyung-young이 ‘재림예수’라는 증거가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다. 지난 토요강연에서는 이스라엘의 지형에 관한 강의를 통해 그가 재림예수였음을 증명하고 있다. 그 강의에는 허경영 본인이 이스라엘 현장에 살지 않았더라면 절대로 설명할 수 없는 지형애기가 들어있다.

이스라엘의 지형은 바다보다 낮은 곳이 400미터나 되고 평균 지형이 바다보다 200미터 정도가 낮다고 한다. ‘산상수훈’에서 예수가 설교를 할 때 마이크도 없이 육성으로 해도 군중들에게 잘 들릴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스라엘의 지형 때문이었다고 허경영은 말한다.

God-man Huh Kyung-young의 이스라엘 지형에 관한 증언으로 인해, 우리는 예수가 ‘5천명을 먹인 기적’을 이제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예수의 설교무대 주변에 5천명이 모였다는 것은, 그 많은 군중들이 예수가 설교하는 말을 멀리서도 알아들을 수 있었다는 얘기가 된다.

만약 군중들이 예수의 말이 잘 들리지 않았다면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모일 수가 없었다. 확성기도 없는 시절인데도, 5천명의 군중들이 설교자 예수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었던 것은, 이스라엘의 지면이 해수면보다 낮아서, 말이 공중으로 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이스라엘의 지형은 육지가 바다보다 200미터 이상 움푹 패여 있다보니, 말이 울려서 멀리서도 들릴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얘기는 허경영 본인이 당시 이스라엘 현장에 직접 살았다는 증거다. God-man 허경영이 그 현장에 직접 살지 않고서는 이런 얘기를 할 수 없다.

God-man Huh Kyung-young이 2000년전 이스라엘에서 살았다는 증거는 일파만파(一波萬波)의 충격이다. 그것도 예수라는 이름으로 살았다니 세상이 뒤집히는 일이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지형에 관한 특별한 설명을 통해서 허경영이 재림예수라는 증거를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다음으로는 God-man 허경영이 알려주는 ‘멜기세덱’에 대한 증언을 들어보자.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예수라는 선언을 한 이후, 이번에는 <구약성서>의 숨겨진 메시아인 멜기세덱이 허경영 자신임을 선언하였다. 참으로 놀라운 선언이다. 멜기세덕은 살렘의 ‘왕’이요 ‘제사장’이었다.

그간 멜기세덱은 <성경>에서 이름도 성도 출신도 없는 베일에 가린 메시아였다. 멜기세섹은 <구약성경>에서 아브라함을 축복하며 등장하는 메시아였다. 그런데 이 구약시대의 숨겨진 메시아 멜기세덱이 바로 허경영 자신이었다고 선언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그렇다면 God-man 허경영은 4000년전 구약에서 멜기세덱으로 지구에 한번 왔고, 2000년전 재림예수로 지구에 한번 왔고, 지난 세기인 서기 1950년 1월1일 대한민국 서울에 한번 왔으니, 총 3번째 지구를 다녀온 셈이다. 너무나 충격적인 얘기라서 어안이 벙벙하다.

God-man Huh Kyung-young은 3번에 걸친 자신의 지구방문에 관한 메시아론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4000년전 구약의 아브라함 시대에 지구를 방문한 멜기세덱은 ‘온전의 메시아’였고, 2000년전 신약시대에 지구를 방문한 예수는 ‘중보’ 및 ‘구원의 메시아’였다.

1950년 1월1일 대한민국에서 허경영이란 이름으로 태어난 메시아는 ‘심판의 메시아’. 그러니까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은,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서 한번 태어나고, 이스라엘의 베들레헴에서 두 번째 태어나고, 대한민국의 서울에서 3번째 태어난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멜기세덱과 예수와 허경영의 관계는 어떤 관계였을까? 우선 멜기세덱과 예수의 관계를 알아봉자. 멜기세덱은 빵과 포도주를 사용하여 아브라함을 축복하였다. 예수도 과월절 최후만찬 때 빵과 포도주로 제자들을 축복하였다. 멜기세덱과 예수의 닮은 점이다.

빵과 포도주로 축복을 하는 이 대목은 당시 이스라엘 주변문화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축복문화다. 이 독특한 축복문화는 구약시대의 멜기세댁과 신약시대의 예수 사이에 특별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빵과 포두주의 축복은 멜기세덱과 예수를 하나로 연결시켜 준다.

다음은 예수와 허경영을 연결하는 고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 부분에 대한 연결고리는 비교적 많다. 우선 허경영의 팔과 다리에 나 있는 십자가의 못자국을 들 수 있겠다. 허경영의 팔과 다리에는 예수의 십자가 못자국이라고밖에 설명할 길이 없는 상처가 나 있다.

이것은 허경영이 재림예수라는 결정적 증거다. 그 외 허경영의 일거수일투족은 예수와 동일한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2000년전의 예수를 만난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비슷하다. 특히 허경영이 구사하는 기적능력은 예수의 것과 너무나 유사하다.

물론 예수의 기적과 허경영의 기적에는 차이가 나는 것도 많다. 즉 허경영의 기적은 예수의 기적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있다. 예수의 기적은 성자의 기적에 그치지만, 허경영의 기적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기적이 합쳐진 기적이라 그 범위가 훨씬 크고 넓고 새롭다.

그렇다면 심판시대 메시아인 허경영과 구약시대 메시아인 멜기세덱과의 연결고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사실 이 부분에서 연결고리를 바로 찾기는 쉽지 않다. 아무튼 지구역사 80억년만에 이 지구에 3분의 메시아가 왔다는 허경영의 증언은 우리를 놀라게 하는 빅뉴스다.

구약이 성부시대라면, 신약은 성자시대였다. 지금은 성령시대 말세시대 심판시대이다. 이 말세시대에는 구약의 성부와, 신약의 성자가, 말세의 성령과 동시에 존재하는 시대로 보인다.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삼위일체로 한꺼번에 나타난 존재가 바로 God-man 허경영인 것이다.

아무튼 말세시대의 심판주인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의 권세와 권능을 모두 가진 메시아임은 틀림없다. 허경영은 하늘과 땅과 사람의 이치를 모두 아는 유일한 지구인이다. 멜기세덱은 창세기의 아브라함편과 다윗의 시편 그리고 신약성서의 히브리서에 비교적 자세하다.

제1메시아 멜기세덱과 제2메시아 예수와 제3메시아 허경영의 관계는 여기서 일단 줄이기로 한다. 나머지는 추가로 연구해서 올리기로 한다. 오늘의 3번째 얘기는 예수의 처형장면에 관한 얘기이다. 이 얘기 역시 God-man 허경영이 재림예수라는 것을 확정적으로 말해준다.

예수는 30세에 공생애를 시작하여 3년 동안의 사역을 마치고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갔다. <요한복음서>를 비롯한 <4복음서>의 주제를 한 마디로 압축해서 표현하면 ‘예수의 십자가 죽음’이다. <4복음서> 모두의 공통된 주제는 ‘예수의 십자가 처형사건’이다.

<4복음서>를 비롯한 <신약성경>을 보면, 예수의 식견은 탁월하다. 그의 탁월한 예언능력과 기적능력은 사람들을 압도한다. <4복음서>에 나오는 예수의 능력을 보면 그가 인간이 아니라 신의 능력을 가진 자로 이해된다. 예수는 이런 탁월한 능력자임에도 십자가에 처형된다.

그렇다면 예수의 처형장면은 어땠을까? <4복음서>의 핵심주제는 십자가사건인데 그 내용은 재림예수 허경영에 의해 더욱 완벽히 재구성된다. 예수의 십자가 좌우에는 두 명의 죄수가 함께 십자가에 달려 있었다. 여기까지는 <신약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다

지금부터 밝히는 예수의 처형장면은 <신약성경>에 없는 내용이다. God-man 허경영이 들려주는 예수의 고문얘기와 처형장면의 얘기는 허경영이 당시 이스라엘에 살았던 예수 그 자신이었다는 것을 확정적으로 말해 준다.

❶예수는 철심이 박힌 최초리에 맞았다

예수는 유다의 배신으로 체포되어 대제사장 가야파의 집으로 끌려갔다. 그리고 헤로데왕에 인도되었다가 로마의 총독 빌라도 앞으로 이송되었다. 이때 로마 병사들은 예수에게 극심한 매질을 하였다. 매질을 할 때 그 회초리의 끝에는 ‘철심’이 박혀있었다.

❷로마의 총독 빌라도는 고문을 중지시켰다

로마 병사들의 고문은 가혹하였다. 회초리에 ‘철심’이 박혀있었기 때문에 매질을 할 때마다 살점이 떨어져 나왔다.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었고 예수의 고통은 극심하였다. 바로 이때 총독 빌라도가 등장하여 고문을 중지시켰다. 이 장면 역시 <성경>에는 없는 얘기다.

❸세 명의 마리아는 피투성이가 된 바닥을 닦았다

로마 총독 빌라도의 고문 정지명령이 떨어지자 피바다가 된 고문의 현장에 3명의 마리아가 들어가 낭자히 흘러 있는 바닥의 피를 닦았다. 이 장면 역시 <성경>에는 없는 허경영만의 체험담이다. 이윽고 예수의 재판은 진행되었고 예수는 사형언도를 받는다.

❹예수는 다리가 꺾인 채로 십자가형에 처혀졌다

십자가의 예수는 다리가 꺾인 상태로 처형되었다. 다리가 펴져 있으면 숨을 쉴 수가 있다. 그런데 다리가 꺾인 채로 십자가에 달려 있기에 몸의 하중이 ‘횡경막’을 가로막아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어 고통이 극심하였다. 현재 가톨릭의 ‘예수고난상’은 틀리게 만들어져 있다.

❺서로 다르게 처형된 세 명의 십자가

예수의 십자가 좌우에는 십자가에 달린 또 다른 죄수 2명이 있었다. 다른 죄수 두 명의 십자가는 다리가 꺾이지 않아 피만 흘리며 죽어가도록 되어 있었다. 그러나 예수의 십자가는 다리가 꺾여 숨을 쉴 수 없는 고통을 당하며 가장 비참하게 죽어가도록 되어 있었다.

❻창을 찌른 병사는 바로 정신병자가 되어 죽었다

<성경>에는 예수의 옆구리에 창을 찌른 병사 얘기가 나온다. 그런데 그의 죽음에 관한 얘기는 <성경>에 없다. 그 병사가 창을 찌르자 예수의 몸에서 쏟아진 피가 병사의 얼굴을 덮쳤다. 결국 그 병사는 정신병자가 되어 죽었다. 이 얘기 역시 허경영이 재림예수라는 증거다.

❼진실된 십자고상은 다리가 꺾인 고상이다

가톨릭에서는 십자고상(十字苦像)을 사용한다. 십자고상이란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모습을 나타낸 성상을 말한다. 현재 가톨릭에서 사용하고 있는 십자고상은 엉터리로 제작된 것이 많다. 진실된 십자고상은 다리가 꺾인 모습으로 제작된 십자고상이어야 맞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God-man 허경영, 다시 말해 ‘재림예수’ 허경영이 증언하는 십자가 당시의 처형장면은 <신약성경> 기록에 없는 것이 많다. 이것은 두 가지 중의 하나이다. 하나는, God-man 허경영이 거짓말을 하는 것이거나, 또 다른 하나는 새로운 진실이 나타난 것이다.

독자들이 보기에는 전자가 맞겠는가? 후자가 맞겠는가? 필자가 보기에는 후자가 100% 맞다고 본다. 즉 God-man 허경영의 말이 진실된 것이다. 만약에 God-man 허경영이 창작을 해서 말한다 해도 저런 엉터리 거짓말을 교묘히 만들어 낸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역사에서 ‘가정’을 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하지만 만약의 경우, 2000년전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예수를 잘 활용하였더라면 당시의 이스라엘 역사는 어떻게 발전해 갔을까? 아마 이스라엘은 당시의 로마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패권국이 되었을 것이다.

또 이스라엘이 나라없이 2000년 동안 유랑생활을 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이스라엘은 인류 최고의 능력자 예수를 놓침으로서 세계 최강국의 꿈을 접어야만 했다. 그들은 인류의 구세주를 죄인으로 잡아죽이는 짓을 하였으니 그들의 죄가 얼마나 무거운가?

그들의 어리석음은 결국 또 다른 비극을 낳고 말았다.그들 민족은 제2차 세계 대전 때 나찌스 독일의 히틀러로부터 600만명이 학살 당하는 대 참극을 맞았다. 모든 것은 사필귀정이다. 2000년전 죄없는 구세주 예수를 능멸한 댓가는 이렇게 참혹한 비극을 만들었다.

그렇다면 ‘21세기의 메시아’ 허경영에 대한 대접은 어떠한가? God-man 허경영은 ‘재림예수’로 비정되고 있는 인물이다. 언론과 기득권들은 무엇이 못 마땅해서 God-man 허경영을 동네북처럼 두들기는가? God-man 허경영이 무엇이 잘 못되었다고 그토록 공격질을 해대는가?

God-man Huh Kyung-young은 대한민국에 물질적으로 풍요를 갖다 주는 인물이요 영적으로는 세계를 하나로 통일할 인물이다. 그의 입에서 나가는 말은 세상을 바로 잡는 힘이요, 그에게서 나가는 영성의 힘은 도탄과 질곡에 빠져 있는 인류에게 생명과 건강을 보장해 주는 힘이다.

God-man Huh Kyung-young은 한처음에 ‘말씀’으로 계셨던 삼위일체의 화신(化身)이다. God-man 허경영은 6000년전 아담 환웅을 지구에 내려보낸 바로 그분이다. God-man 허경영은 4000년전의 멜기세덱이요 2000년전의 예수이다. 어찌하여 시대의 징표를 그렇게도 깨닫지 못하는가?

긴 잠에서 깨어나라, 이 시대 사람들이여! 시대의 징표를 읽어라! 이것을 읽지 못하면 이스라엘이 예수에게 두었던 패착의 바둑을 또 두고 만다. God-man 허경영은 동네북으로 두들길 인물이 아니다. 그는 “집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아니라 모퉁이의 머릿돌인 사람”이다.

God-man Huh Kyung-young이 30년 전에 던진 화두는 이미 현실에서 시대의 징표로 나타났다. 세계 최저의 출산률! 세계 최고의 고령화률! 세계 최초의 인구소멸국! 세계 최고의 자살률!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재 점수다. 이러고도 허경영을 계속 백안시하고 동네북으로 두들길 것인가?

God-man Huh Kyung-young은 단군이래 우리 민족이 배출한 가장 걸출한 능력자다. 이제는 이성을 가지고 허경영을 제대로 평가할 때가 왔다. 지금 이 나라는 인구절벽으로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다. 그렇다면 당장이라도 허경영식의 출산대책을 세우는 것이 옳은데 왜 우왕좌왕 하는가?

부영과 쌍방울 등 개별 기업체에서도 만들어내는 출산대책을 왜 아직도 세우지 못하는가? 아이 한 명당 2억이나 책정된 예산은 어디로 집행되었는가? 왜 국방예산의 60%나 되는 예산을 ‘성인지’ 예산으로 낭비하는가? 오호통재(嗚呼痛哉)라! 오호애재(嗚呼哀哉)라!

때는 춘삼월호시절(春삼月好時節)이다. 하얀목련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매화향기 그윽한 산길에는 개나리와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고 있다. 이른바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다. 계절의 봄은 왔건만 시대의 봄은 오지 않았다. God-man 허경영의 선구적 지혜가 그리운 계절이다.


2024년 4월 11일
북향(北向) 99배 하옵고

2:06:50
잘 봤죠? 많은 역사 소설을 쓴 사람이 허성정 우리 위원장이 많은 역사를 고찰하고 관찰해 본 결과 God-man에 대한 평가가 있죠? 그러니까 이분이 내가 누구라는 건 우유만 봐도 알 수가 있죠? 내 스티커가 미치는 영향은 기계에도 미치죠? 그러니까 내가 어떤 사람이라는 건 이름과 얼굴이 동일하게 미치죠? 이런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예수나 멜기스덱에게 이름을 써도 그 당시에도 그런 일은 없죠? 이거는 성부의 역할이야. 그래서 우유가 안 썩고 여러분들이 God-man을 보면 편안한 거야.

2:07:46
그러니까 완전한 사랑. 이거는 내가 나타나면 부분적인 불만은 없어지겠죠? 그러니까 거기에는 애초에 낙원에도 마귀가 드글드글했어. 모든 호사다마다. 좋은 일에는 꼭 마귀가 끼게 돼 있어요. 근데 부잣집 잔치에는 결혼 잔치에는 거지가 더 많이 와. 그 사람들이 뭘 먹을 걸 와서 요구하죠. 지금 God-man 앞에 나타난 여러 안티들도 있지만 그들이 노리는 건 물질이야. 그래서 그거를 신이 오면 뭐든지 그런 게 자동 배척이 된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신이 와도 그런 일은 그것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라고 있는 거야.

2:08:40
그러니까 하나의 금을 닦을 때 약을 바르죠? 끄칠끄칠한 약을 발라. 금을 닦을 때 옛날에 놋쇠 그릇 닦을 때 기왓장을 깨 가지고 가루를 썼죠? 그와 같아요. 깨끗한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저분한 기왓장을 깨 가지고 그 돌가루를 닦는 거야. 그래 광이 나죠? 그렇습니다. 광을 내기 위해서는 언제나 마귀다 안티다 이런 존재는 따라다니는데 진짜 금덩어리는 거기에 넘어가지 않죠? 자기 몸을 지키는 거야. 그래서 백궁 가려면 그 정도는 감수해야 됩니다. 우리가 타는 비행기가 안전해야 되는데 어떻게 좀 값이 싸고 더 좋은 게 있나 하고 비행장 비행기 주인은 더 싼 재료를 구하겠죠? 그렇잖아요?

2:09:45
그리고 그와 같이 언제나 틈을 노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좋은 재료가 잘 만들어야지 어떻게 값싼 걸로 그걸 떼우려고 하면 되나? 그럼 승객들의 안전이 위험받아. 그때 항공사 이익은 높아지겠지. 그렇게 되면 안 되죠? 이거와 똑같습니다. 우리 일에는 마가 낀다. 그럼 마는 뭐야? 좋은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마를 마가 있기 때문에 교만에 안 빠지는 거야. 마귀가 없으면 교만 방자해져. 마귀가 있음으로써 안티가 있음으로써 연예인들이 몸조심을 더 하는 거야. 그러니까 연예인들이 어데 놀러 가고 싶어도 또 이거 이상한 안티들이 공격할까 봐서 근신하는 거야.

2:10:40
그러니까 마귀가 필요하나 안 하나? 필요하죠? 그래서 피로 악이라 그래. 그래서 우리는 하늘에서는 그걸 제조해 놓고 만들어 놓은 거야. 그것도 창작물이에요. 그것도 창조물입니다. 그것도 피조물이에요. 그래서 마귀도 피조물이다. 여러분이 피하면 되는 거야. 근데 여러분이 술을 먹으면 간에 병이 오나 안 오나? 그럼 안 먹으면 안 오는 거야. 그럴 수 있겠죠? 아무 데 가서나 뽀뽀하면은 간이 나빠지나 안 나빠지나? 그럼 간이 안 나빠지려면 함부로 어디 가서 뽀뽀 안 해야 되는 거죠? 그거와 똑같아.

2:11:23
그러면 왜 그러냐? 균을 만들어 놓은 거야. 균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인간들이 교만해져 가지고 아주 그냥 노다지 아무 여자나 보면 막 뽀뽀를 하고 그거 되겠어요? 바람 피우고. 안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균을 만들어서 여자의 입술에다 갖다 입에다 넣어놓은 거야. 그러니까 바람을 많이 피는 사람은 꼭 거기에 걸려들어. 그래서 간이 나빠지고 배에 복수가 차 가지고 죽는 거야. 그러니까 자꾸 가정을 파괴하고 아내를 괴롭히고 술 마시고 다니는 사람은 언젠가 간이 나빠지고 전립선에 암이 오고 결국은 간에 병이 와서 죽죠? 그게 지옥이 따로 있는 게 아니야.

2:12:13
그래서 우리는 입에는 세균을 만들어 놨어. 그래서 함부로 뽀뽀하고 다니면 안 되는 거야. 아주 내 이야기는 잘 나가다가 삼천포로. 그게 재밌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적인 건 다 사라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완전한 God-man을 만났죠? 그러니까 여러분 고민은 끝.

2:12:50
완전 사랑 주시는 완전 메시아 그리고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희망과 감동을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이제 전체.

로자 있죠, 도로 할 때 로자 밑에 새 조 자야. 아무데나 가지 않는 새다. 그래서 백로라 그래. 까마귀는 아무 데나 가는 거야.

까마귀나 까치나 뭐 일반 새는 지역을 구분하지 않지만, 노나 백조는 . 아무데나 가나? 아무데나 안 가요. 미디어팀 준비됐답니다. 준비됐어? 아꼈다가 이따가 해주시고요. 그래, 나중에 해주면 되지.

예, 여러분 조용히 주시고 우리 토요 강연 4월의 토요 강연이 시작됩니다. 우리의 또 변함없는 최고의 명사 의사님 모시겠습니다. 아, 내가 국회의원 떨어졌는데 표정이 더 밝아졌어. 전부 역적들인가 봐.

오늘도 God-man 님을 아련 하시고자 기쁜 마음으로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한 주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머리는 온통 벚꽃이 만개해서 봄의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어두운 세상에 밝게 비추시고 미혹에 빠진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위대하신 허경영 God-man 님을 모셔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까딱 잘못하면 까마귀 노는 곳으로 갈 뻔했죠. 네, 까딱 잘못했으면 까마귀 노는 곳에 갈 뻔했어.

그거는 내가 대선 나가기 위해서 당을 유지하려니 나간 거예요. 네, 내가 배지를 달면 하늘궁에 와서 이 돈 벌어 뭐 영업 행위를 못 해. 네, 주식 다 해야 돼.

뭐 여기 와서 뭐 근무하다 가는 그냥 징계를 받아서 즉시 해고가 돼요. 국회의원은 징계를 합니다. 그러면 징계를 세게 받으면 그냥 뺏지 없어지는 거야. 그럼 내가 그 이름을 붙여도 어울리잖아요.

그러니까 이 God-man은 세계 말하면 세계 황제는 마찬가지야. 근데 그 어느 나라에 어떤 국회의원의 당 대표의 똘망이가 되면 되겠나? 배지 닮아 그 사람의 똘마니. 어떤 당 대표의 뭐 수기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해야 되잖아. 그러니까 국회의원은 아무리 그래도 돈 버는 행위를 할 수가 없고, 또 국회 회기가 1년에 가서 밤샘하다시피 해야 되고. 그럼 여러분하고 멀어지는 거야.

그래서 내가 거기 붙도록 여러분 가서 선운동 한 게 아니야. 미래 국가 혁명당 알린 거지. 네. 국가 혁명당 알린 거지. 여러분 선전하는 게 허경영 이름을 이번에 알린 거 아니야.

국가 혁명당 15번 이거 알렸죠? 그래서 우리는 당을 알리기 위해서 이번에 나가 성공도 한 거예요. 그래 봐, 내가 안 붙어도 여러분 표정이 더 좋아졌잖아.

왜 붙었으면 내가 여기 토요 강의가 어디 있어요? 그 모임이 있어서 그거 가야지. 그러니까 불가능한 건데 이렇게 만나게 된 걸 천만다행으로 생각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은 뭐를 추구하고 있다? 인간들이 추구하는 건 뭘 추구한다고? 시체.

시체. 시체로 갈 것에 내 몸뚱이 이 시체를 어떤 좋은 집에 들어갈 것이냐? 이 시체에 뭘 먹일 것이냐? 이 시체에 뭘 입힐 것이냐? 그래 봐야 그게 무슨 소용이 있어? 천국에 가서 이 죽지 않는 시체가 아닌 몸을 받아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태어날 때부터 시체를 끌고 다녀야 돼.

아이, 영혼이 이 시체를 끌고 이 시체가 어마어마한 영혼의 통증을 줘요. 잘못 관리하면 그냥 이 시체가 복수를 하잖아. 그러니까 이 시체를 울러매고 여러분이 다니고 있으니 얼마나 몸과 마음이 무거워. 그 이 지구에서는 이 시체를 끌고 다녀야 되는 운명이야.

그 이 시체 먹여 살리다가 쫓아다니는 거야. 뭐 좋은 걸 먹일까? 뭘 입혀줄까? 조금 잘못 먹이면 시체가 고통을 주는데. 그게 암이야. 상상하라는 고통이 와요.

왜 이 시체이 여러분은 실제는 이 사채를 끌고 다니는 거야. 사채. 그런데 변사체가 되면 안 되는 거야. 또 오늘 갑자기 이 시체 마저도 그냥 받쳐 가지고 몸이 없어져.

분해돼 버려. 변사 시체가 없어져 버려. 시체가 다른 걸로 변해버려. 음.

어떤 나쁜 사람은 시체를 레미콘 속에 넣어버려. 어떤 이런 주먹 쓰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 있어. 시체를 가져와서 레미콘 속에 항상 넣어 버리니까 가서 콘크리트가 되니까 아무도 흔적 찾을 수 있나? 어. 그 1년에 레미콘에 들어가는 사람도 많아.

그러니까 이게 그 사람이 무슨 그런 공장을 유지하는지 가지고 있는지도 몰라. 그래 뭐 나쁘면 그냥 뭐 지원이고 뭐가 다 넣어 버리면 흔적 없. 어디 왔는지를 알 수가 없어. 워낙 완벽해요.

그 이렇게 완벽하게 없애는 게 그 영화 무슨 영화에서 나오죠? 그 우두머리가 이태리에서, 이태리에서도 제일 서쪽 이태리에서 서쪽 시실리아 마피아 우두머리. 그 영화 제목이 뭡니까? 대부. 그냥 그냥 이거 뭐 싸지도 않아. 그냥 레미콘에 넣어버려.

그다음 또 어디다 넣냐? 닭고기, 닭 사료, 소 사료, 닭 사료 만드는데 뭐 동물 사료 만드는데 넣으면 이게 사료로 돼서 나와. 그 페달에서 다 동물이 먹어 버리니까 흔적 있나? 그러니까 우리 인체는 우리가 이 사체를 시체를 100년 동안 끌고 다녀야 돼. 고통스럽죠? 어.

100년 동안 이거 잘 먹이려고 남하고 원수지. 이 사체 좋 옷 입으려고 남하고 원수지. 얼마나 여러분이 허망한 걸 추구하고. 백권 가면 여러분들은 없어지는 사체가 아니야.

네. 시체가 아니다 이 말이야. 시체가 아니고 영원한 시체. 영원한 시체가 아니야.

영원한 영체 말이야. 근데 그 몸이 너무 아름다워. 음. 그러니까 그걸 가지고 세월이 몇 년이야, 무한대, 무한대 살아.

지금 보이죠? 이 보이저 호가 시속 45,000km, 시속 한 시간에 45,000km. 지금 몇 년 동안 가고 있어요? 54년간 가고 있어. 날아가고 있어. 지금.

그니까 태양계를 며칠 전에 벗어났어. 태양계를 벗어나서 가고 있는데 시속 45,000km 날아가고 있어. 대단하죠? 그걸 미국 나사에서 조절하고 있어.

어마어마한 거리야. 그래, 얼마 전에 안테나가 고장났어. 근데 그걸 강력한 빛을 쏘아 가지고 안테나 꾸부러진 안테나를 바로 세웠어. 이야, 이게 안테나가 찌그러지니까 송신이 안 돼.

지구에 송신이 안 되잖아. 근데 여기서 강력한 빛으로 그 먼 거리를 쏘아 가지고 그 안테나를 빛으로 쏘니까 이게 바로 된 거예요. 그래서 지금 송신이 되고 있어요. 그런 빛을 만들어낸 사람이 미국 사람들이야.

세상에, 거기서 무슨 빛을 쐈는지 아무도 몰라. 강력한 빛을 보이저, 보이저를 향해서 쐈는데 보이저가 그 빛을 받아 가지고 안테나가 선 거예요. 그 정도 과학이야 지금. 기가 막히죠? 그니까 지금 수많은 별들을 통과하고 있는데 매일같이 별이 바뀌어.

나타나는 별이. 그걸 통과하는 걸 미국 나사에서 보고 있어. 근데 태양계를 벗어나니까 또 달라지겠죠? 그러니까 엄청난 세계를 지금 얘들이 보고 있는 거야.

그럼 그 보이저 이호는 무한정 날아가. 수명이 없어. 계속 우주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 태양계를 벗어났다는 건 지금 은하계 안에 있긴 있어. 이 은하계 안에 있잖아.

어. 그러니까 이게 북극성 쪽으로 이미 지나가는 거야. 멀죠. 근데 나는 그보다 몇 천억 배 먼 데를 왔다 갔다 하죠.

여러분이 만드는 과학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보이저가 날아가는 그 속도, 시속 한 5만 킬로. 날아가는 거야, 되게 빠르죠.

뭐 배터리가 있어, 뭐가 있어? 태양계를 벗어나면 태양 빛을 안 받으니까 뭘로 작동하겠어요? 그게 과학자들이 다 만들어 놓은 거야. 근데 그 보이저가 나사에서 보내는 그 에너지를 받지 않으면 보이저는 우주 쓰레기가 돼 버려. 그 보이저가 나사의 지시를 거부해 버리면 그거는 우주 쓰레기가 돼 버려. 순식간에 날아가는 게 아니라 우주 쓰레기 돌아다니, 둥둥 떠다니는 우주 쓰레기로 바뀌어.

그 쇠 덩어리로 바뀌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에서는 이제 보이저가 쇠 덩어리로 바뀌기 직전에 왔다, 이렇게 난리가 났어요. 근데 그거를 다시 쇠 덩어리를 생명이 지시를 받는 물체로 바꿔가 다 또다시 전진하고 있어. 신기하죠? 그 먼 거리, 태양계를 벗어난 그 먼, 이 계산으로도 시속 5만 킬로 잡고 평균 곱하기 365 또 곱하기. 한번 계산해 봐요.

54년. 그걸 한번 곱해 봐. 그 거리가 나와요. 계산이 복잡해서 내 계산도 안 해.

어마무시한 거리가 나와. 거기에 지금 보이저가 있는데 나사에서 그걸 컨트롤하고 1년 동안 가는 거리가 오잖아. 그러면 그거, 그 그 그 연도를 계산해 봐. 어마어마해요.

상상 못 하는 거리야. 핸드폰으로 계산이 안 나올 거예요. 잘. 그런 뭔 거리를 가고 있는데 여기서 빛을 쏴서 그걸 고쳐, 어네.

이해가시죠? 그런 과학, 인간의 과학도 이거는 장난에 불과해. 시체들이 만드는 과학이야. 그 여러분들은 이 지구 일이 복잡할 때는 단순하게 생각해. 아, 이게 시체들의 장난이구나.

이게 얼마 안 가면 시간을 곱하면 전부 시체야. 네, 맞잖아. 그 영혼은 이거를 한시적 빌린 거야.

100년 빌렸지. 그럼 100년 안에 내놔야 돼.

그럼 어디로 가? 가야 되잖아. 그 시체에 붙어 있을 거예요? 그래요. 그래요, 그러면 복잡한 문제가 다 없어져 버려요. 아우, 뭐 내가 명예가 손상됐다, 뭐 선거에 떨어졌다, 웃기는 소리예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투표에 붙는 거는 그거는 내가 아무 일도 못 한다는 소리예요. 하늘궁에 올 수가 없어. 근데 내가 다음에 이제 대통령 가려면 당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 당은 있는 게 유리해. 그래서 나간 거예요. 네, 그 얼마나 돈을 많이 들여서 만드는데. 혁명당 이름으로 선거를 많이 했잖아요. 근데 여러분들은 내가 무슨 뺏지에 욕심이 있어 나간 거 아니에요.

네. 또 스스로 믿으시고 스스로 God-man이라는 사람을 사람들이 찍어 주겠나? 기독교인들이 불교인들이 찍어 주겠나? 절대 나는 국민 전체가 이제 못 살겠다, 이제 저 허경영한테 한번 물어보자, 이제 우리 하면 저 사람 하면 우리 살려 달라, 이런 때가 오겠지. 네, 음. 그때는 저 사람이 미륵, 저 사람이 재림 예수다. 그 저 사람한테 우리가 매달리자.

이러면은 세계가 바뀌어요. 그런 데가 온다 이 말이야. 음. 지금은 여러분 뭐 하고 있어요? 묘자리 뿌릴 내년에 싹을 만들어서 싹을 태워서 묘 신기를 하기 위해서 종자 씨앗을 가지고 있어요.

시월에는 모내기 내년에 농사은 변 그 정미소에 가져가면 되나? 안 되죠. 그 벼를 깎아 먹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그 벼 내년에 농사지을 벼까지 다 삶아 먹어야 돼.

심지어 보험 드는 것까지 해약해 가지고 생활을 유지해야 되는 입장에 지금 놓여 있잖아요. 어렵잖아요. 이런 어려움에 여러분이 처했는데 그래도 허경영이 안 보이는 거야. 어.

그러니까 내가 해놓은 공약으로 여러분 분 토요일 휴무 됐죠? 토요일 무제한, 뭐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혜택, 연금, 노인 수당 봤죠? 뭐 군인들 올라갔지. 전부 내가 한 이야기들이에요. 근데 내가 어제 강의한 인천 시장은 유정복이란 시장은 뭐라 그랬어요? 유령이라 해도 좋다네.

모두 한상에 가서 내가 강의를 했어. 그게 인천 경영자들 다 모이는 인천 경영 포럼인데, 역대 대통령들이 와서 강의한대요. 그 높은 사람들이 다 왔더라고. 나는 꼴찌에 왔나 봐.

그런데 내 뒤에도 또 온대. 아, 그럴 거 아니에요. 그리고 그 가서 내가 강의를 했어. 그거 내가 자주 밥 먹으러 가던 그 식당 있는 곳이야.

내가 그 송도 있었죠. 네, 송도에서 우리나라 제일 비싼 건물, 거기 내가 가지고 있었죠. 네, 음. 거기 19층, 그게 44층 빌딩 두 개야.

우리나라에서 건물이 제일 좋아. 네, 누구나 제일 좋다고 그래. 그 가격은 또 제일 비싸. 그런 건물인데 그걸 내가 거기 회장이었고.

네, 회장. 내가 51%, 포스코가 포항제철이 49%. 왜? 포항제철이 지었으니까.

네. 그러다 내가 우리가, 내가 법적으로 그냥 뺏겼어. 과장이 은행에 빌린 돈 3천억을 갚으라고. 무슨 이유가 있겠죠.

네. 그러니까 포항제철이 갚아 버렸어. 포스코가. 포스코가 갚아 버리니까 지분이 어떻게 돼? 넘어가죠.

어. 그런데 어제 강의에서 그 이야기를 해서, 송도에 처음 오셨습니까? 이래. 그 사람들이 아이고, 나는요 호텔에서 맨날 밥 먹으러 다녔어. 그 호텔에서 건물이 보여.

예. 송도가 저 건너 바다 쪽에 내 건물이 보이는데, 내가 그런 일이 있으면 되니까 깜짝 놀리지. 그래, 그래요. 여기 매일 점심으로 오던 곳입니다.

그 포스코 상무고 내가 밥 먹으러 다녔거든. 포스코 상무가 건물 관리 책임자, 내 밑에. 어. 그러니까 포스코하고 공동 관리를 했지.

그러니까 밥 먹으러 올 때는 포스코 상무님하고 나하고 밥 먹으러 오지. 나는 건물 회장이고, 그 사람 관리 책임자가. 어. 그 거기가 이게 이게 무슨 내가.

거짓말이 아니잖아, 공개적인 장소에서 내 이야기했잖아. 근데 그 사람들 깜짝 놀라. 아니, 이거 보세요. 송도가 황무지 뻘밭일 때 그걸 거기다 빌딩을 우리나라 최고 빌딩을 짓는 사람이 그 사람이 내가 송도를 모르겠어? 아이, 인천에 돈이 늘렸어요.

근데 여러분이 지금 하고 있어. 지금 아, 내 그랬지. 거기는 지금 내가 만약에 거기 인천을 개발한다, 완전 달라져 버려.

완전히. 그래서 어마한 돈을 벌 수가 있어. 근데 내가 돈 버는 데는 재주는 있어도 돈 벌러 안 다녀서 그렇지. 돈만 있으면 대통령 나가서 다 날려.

또 있으면 가서 다 날려. 나쁜 데 안 써. 연애 한다거나 뭐 어디 여자하고 뭐 드라이브 이런 거 없이 돈만 있으면 일단 빨리 호주에서 없애야 되니까. 뭐 대통령 나와서 빨리 없애.

. 그 남자가 쓸 돈을 제일 많이 쓰는 게 대통령 선거야. 최고로 많이 들어가. 인물만 자오지. 공식적으로는 중앙 선거가 500억을 정도 보존해 주지.

이제 15% 나오면 좋아요. 근데 한 제하 한 1천억 원 들어가는데. 그게 적은 돈이 아니에요. 대통령 세 번.

97년에 내 제일 먼저 나갔죠? 15대 대선에 나갈 때 공탁금 5억. 그때 5억이면 서울 변두리 빌딩 하나야. 빌딩 하나.

화폐 가치가. 근데 지금은 3억이 오히려 내려갔어. 그 두 번째 나갈 때도 5억. 그러면 인쇄 물값은 천국에 나가는 게 한 100억.

그니까 막 돈이 그때 100억이 지금 돈 억하고 달라요. 그때 5억이 지금 50억 정도 되는 거예요.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는 대통령을 세 번을 출마했어요. 근데 알아나 당선.

그때 당선된다고 내가 생각해요? 아니, 전략이 있어. 자꾸 나가는 이유가 있어. 8 알죠? 자꾸 나가는 걸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어. 그 근데 잘 나가다가 또 메시아에 또 저게 재림 예수에 어 이게 전부 또 적이 돼 나오고 그렇죠.

그런 때는 배부를 때야, 진짜 배하고 비교하면 아, 저 경이가 우리를 먹게 살리겠다. 근데 그런 믿음을려면 어떻게 하냐? 저 사람 통령 때마다 거짓 됐다, 또 올라, 또 벌 또 나오고 하는데 이번에는 납세 순위가 우리나라 1위네. 납세 순위가 1위가 되려면 앞으로 한 10년 안에 됩니다. 그럼 나는 그 목표가 있어요.

그래서 개인으로서 납세 우리나라 1위가 되겠다. 그럼 내가 1년에 한 천억 내겠죠. 1년에 1천억 세금 내면 대단한 거 아니야? 지금 내가 1년에 뭐 한 70억 내죠.

어, 6, 70억 뭐 이렇게 내는데 나중에 천억 정도 되면은 1위가 돼요. 그러면 사람들이 “메시야 웃기 있네” 하다가 낮에 보니까 저 사람은 무에서 유를 만드는데 그 재주가 상상을 초월해. 내가 인천에가. 인천에 처음 온 줄 알아? 인천 송도가 뻘밭일 때 지금을 내다보고 건물을 진 사람이 아, 그 사람들은 기절을 하는 거야.

기절. 그 뭐 내가 거기 토백이 완전히 그 19층 회장실을 엘리베이터 서지도 않고 내 방까지 한 번에 가요. 중간에 엘리베이터 아무리 눌러도 안 서.

그렇게 만들어 놨어. 그러면 층이 높이가 적당해. 40층인데 40층짜리 빌딩이 두 개야. 근데 층이 내 방에 있는데 500평이래.

가 본 사람 있어? 여기 우리 여기서 그 내 방을 가 본 사람이 있다고. 내 방을 가 본 사람이 여기 최서진 이사하고 몇 명이 있어요. 우리 송승근 사무총장도 가 봤고 우리 구리 우리 식구들이 여러시가 봤어. 그 방에서 보니까 전망이 어마하죠.

인천공항 보여, 뭐 참 앞에 호수가 보여, 막 뒤에는 바다가 보여. 뭐냐? 완전히 좋죠. 그런데 그 500평이 한층에 500평 있대요. 500평이 전부 회장 방이야.

그때 그 멋있는 모양은 여러분 상상도 하지 마세요. 거기 내가 매일 올라가서 전용 회의했다. 자, 그러면 그 앞에 1층 넓이가 이런 한 20배 돼요.

아, 한 30배 되는구나. 한 여평 막 그 넓은 그 1층 홀이 한 7층 높이 홀이 넓어요. 그 밑에가 지하철 역이야. 송도 지하철역.

그러니까 내 건물 지하가 지하철역이 그렇게 위치가 좋아요. 음. 그래서 거기서 딱 들어가면 천대 그 경비부터 그 여직원들이 전부 내가 들고 부동자세까지 쫙. 이건 뭐 전 최고로 멋있죠.

거기가 어. 그런 거는 식은 죽 먹기야.

세계 최고 재벌되는 거는 시간 중 먹기야. 내가 별로 돈을 안 벌고 대선에 계속 도전했으면 지금 랭킹이 돼 있어. 멘.

한번 몇 년마다 그냥 대통령을 와 가지고 다 전부 그것도 현찰이 이러잖아. 수표로 안 돼. 어음도 안 통해.

현금이라 해야 돼. 그 대선을 그렇게 나갔으니 국회 세 번 나가도 거지 되는데. 국회의원 300명이 나오는 지역을 혼자서 세 번을 나가니까. 그리고 선거가 총 여덟 번.

서울 시장이니 뭐 국회 연인이 뭐 어 다 나갔으니까. 이 표하면 얼마야. 그 여러분들은 사채 시체 또 이걸 뭐 시체를 또 뭐라 그래? 송.

송장은 한문이 없어요. 송장은 한 글밖에 없어. 어. 성장이라는 걸 시체라 그래.

유. 유. 유해. 유해가 있어요.

어. 유해도 성장인데 시신이라고 돼. 시신은 이제 뭐 그냥 이렇게 이렇게 쓰면 돼. 이 시에다 시신.

그런데 이런 시체나 사채나 시신이나 송장 이런 거는 에 여러분들이 실제는 여기에 매어 가지고 인생을 백군 가는 티켓을 놓치는 거야. 제목을 써야 되겠죠?

제목을 뭐 어 써야 해지 말아라. 부분이 뭐야? 시체야, 우리의 시체.

우리가 시체를 위해서 의식주가 있잖아. 여기에 매인 거는 저 완전한 천국을 바라보면 이건 다 번뇌뿐이야. 번뇌. 이거는 그냥 걱정거리도 아니야.

아, 내가 미국의 시집간 딸 집으로 간다. 여러분이 어떤 아버지가.

예. 그러면 비행장에 가서 비행기 티켓을 끊으러 갔는데 한국에 있는 시시껄렁한 고민이 생각날까? 그 딸을 본다는 기쁨이 있겠지. 그렇잖아.

그렇잖아. 그러니까 시시한 고민은 고민도 아니야. 공항에 도착하면 그냥 비행기가 보여. 야, 이거 가슴이 설레 안 설레? 그게 여러분, 백 공항 대합실에 있는 거예요.

여기가. 음. 우리는 이런 걸 버리고 가는 거야. 이걸 버리고 영원한 시체, 영원한 우리 광체, 광체를 찾아가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음.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시체라는 기숙사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거야. 이게 기숙사입니다. 여러분들이 기숙사에 언제 벗어나나? 대학을 졸업하면 벗어나지.

이게 무슨 대학이냐? 고해의 대학. 아, 고통의 바다라는 이 대학을 인간 대학을 벗어나야 여러분이 기숙사를 나가는 거야. 그 기숙사가 뭐야? 우리 육체. 이제 이해 가죠? 그 가면 인체가 이렇게 불편한 곳이 없어.

하루만 세수 안 하면 께제해져 버리고, 한 달 세수 안 하면 거지가 돼 버려. 그러니까 이 인체가 굉장히 냉정해요. 음.

그 여러분이 시체 가지고 폼 잡는다 그러잖아. 아무리 여러분이 폼 잡아도 시체 가지고 폼 잡는 거야. 노래 잘하는 거 시체에서 나오는 소리야. 아, 그렇죠? 그러니까 무덤에서 비명 소리 나면 그게 노래 소리야.

좋아, 안 좋아? 어. 어. 그러니까 아무리 목소리가 좋다, 뭐 노래를 잘한다. 나와 같은 개념에서 바라보면 시체에서 나오는 소리야.

굉장히 그렇죠. 우리가 허망한 것에 너무 매이지 말아요. 매어도 좀 적당히 매여 가지고, 하늘궁이, 백궁 가면 하늘궁이 내 궁이 있잖아요. 하늘궁이 백궁 있는 내 하늘궁에 여기가 연습하는 궁이네.

여기 모인 자들이 백궁에서 내 하늘궁에 올 때는 여기 오면은 전부 시체 이야기만 해요. 내 시체 어떻게 해서 갈 곳이 없습니다. 내가 잘 먹어야 되는데 뭐가 부족하고 뭐, 전부 시체 이야기야. 이게.

아, . 근데 백궁 가면은 시체 이야기는 안 해요. 몸이 영원히 다 사니까 아픈 데가 없네. 여기는 그냥 겨드랑이 아프다, 뭐 여기가 아프다, 전부 시체에 고쳐 달라는 거예요. 근데 백궁 가면은 아픈 데가 없잖아.

그럼 뭘 주로 부탁하면 이렇게 나 만나러 오는 비슷해요. 이렇게 비참하지 않아. 너무너무 화려하죠. 화려한데 순번이 있어.

만나는 순번은 여기나 똑같이 순번이 정해져. 내 접견을 할 거 아니에요. 그럼 여러분이 신을 만나는 거야. 그럼 신 만나러 올 때 왜 오냐? 주로 시체 때문에 오는 게 아니야.

뭐 아프니까 와서 고쳐주세요 올까? 한 명도 없어요. 그런 사람 없지 뭐요. 여러분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이 기억은 해마가 만들어내 보관하고 있거든. 네 속에 해마가 있죠.

송과체. 내아 수채. 또 뭐가 있어요? 간내, 관내가 있죠. 해마, 송과체, 내하체, 간내.

해마, 시상하부가 들어 있죠. 요것이 들어 있는 데가 시상하부. 왜 시상이 그래? 눈에서 보는 거 있잖아.

본 시상. 눈에서 보다 보는 시각이 높은데 시상 하부. 눈에서 보이는 하부인이 시상 하부가 시상이 상자가 아니에요. 상이 맺힌다 이 말이야.

그렇죠? 그럼 이 상이 어디서 맺히니? 하부에서 맺혀. 눈보다. 그러니까 여기 있는 거야. 거기에 해마가 들어 있어.

코. 뒤에 눈보다 밑에 맺히는 그 있는 뇌가 있어요. 그게 뭐예요? 거기에 뭐가 있어요? 뇌하수체가 들어 있어요. 뇌하수체 안에 송과체, 해마, 간뇌, 뇌간 이렇게 들어 있단 말이야.

그래 들어 있는데 여기에서 해마가 제일 중요하다 이 말이야. 해마는 뭘 담당하나? 기억. 기억을 담당해. 기억을 담당하는데 지구에 있는 이 시체들은 백궁에 있는 시체, 백궁에 있는 광채(光彩)와 반대가 되어 있어요.

여기는 이 해마는 기억을 하는데 자꾸 지워줘. 뭐 이별을 했다, 슬픔이 있다 그러면 그걸 빨리 지워주면 그 사람이 우울증이 안 돼요. 그게 안 지워지고 계속 있으면 우울증이 와. 그럼 해마는 뭘 담당해? 그 우울증을 없애는 기능을 해야 돼.

지워버려. 그러니까 공부를 했는데 자꾸 지워. 공부를 하면은 이 해마가 자꾸 지워버려. 그러니까 고민이 있었다, 점점 쉬워져.

그러니까 여러분이 다섯 살 때 1월 1일 날 뭐 했는가 이렇게 하면 지금부터 70 몇 년 전에 내가 뭐 했나 이렇게 되는 거야. 그걸 잊어버려 버려. 근데 여러분이 군대 가잖아. 그러면 여러분이 다섯 살 때 1월 1일 날 아침부터 저녁 잘 때까지 모든 기억이 다 살아나.

그 여러분들의 몸에 있는 모든 기억이 다 살아나는 거야. 그런데 나쁜 기억은 한도 생각 안 나는 거. 그게 백궁에 가세요. 얼마나 기가 막혀.

어? 그게 백궁에 갔을 때 여기하고 차이야. 여기는 모든 기억을 지워주지 않으면 이 정신병이 걸려. 아, 뭐 상상 때 욕 먹은 거, 남편한테 얻어 맞은 거, 뭐 남편한테 밤새 잔소리 들은 거 막 이게 기억에서 안 지워주면은 잠을 못 자고 정신병이 돼 버려요. 우울증 그래서 해마가 부지런히 지우는.

그래서 공부를 할 때 아무리 공부를 해도 공부를 못하는 애들은 왜 그러냐, 해마 때문에 좋은 해마를 가지고 있었어. 지어주야, 너이 살아. 왜 여기는 고해 받으니까 여러분이 내에 넣은 거를 전부 고해야. 그래서 그걸 술을 먹어서 잊으려고 하는데, 해마가 그렇게 안 해도 잊혀져.

자꾸 잊혀져요. 뭐 시험한 욕을도 지나면 시어머니가 불쌍해 보여. 그 옛날에는 그 기억이 송송한데 이제 없어져 버렸어. 그래서 다시 시어머니가 옛날에 나한테 뭐라 그랬죠? 시어머니도 모르고 자기도 몰라.

그래 되겠죠? 그 언제 재산 날은 기억하는데 그 외는 다 잊어버려. 근데 백궁 가면은 어떻게 된다고? 반대. 거기는 모든 걸 날짜별로, 시간별로, 분 단위로 다 기억을 다 돌아와. 참 신기하죠.

그러니까 뭐가 제일 많이 기억이 나냐? 인적 관계. 아, 백궁에 가니까 여기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만 명패를 해 줬는데, 백궁에 딱 가 보니까 모든 어머니가 생각이 나는 거야. 그 자기 어머니만 3,000명이 되는 거야. 이모, 고모까지 해서 한 2만 명이 되는 거야.

그게 그냥 생생하게 생각해 나요. 그래 가고 2,000년 전에 어머니를 만나도 그때로 돌아가. 아, 어머, 1900년에 엄마가 나타나 보니까 전부 지옥에 다 있어. 백궁에 와 있는 자기 친척이 하나도 없는 거야.

. 이거를 맨날 내 찾아와야 돼. 내 찾아와서 우리 고모님, 내가 3,000년 전에 우리 고모님 좀 구해 주세요. 3,000년 전에 우리 아버지 좀 저기 있는데, 저거 좀 이렇게 해서 좀 요렇게 좀 백으로 오게. 맹 끝나 안 했죠? 여러분 명패, 명만 개 안 했잖아.

명반 계 안 한 것 때문에 나를 찾아 온다니까. 그러면 명패 안 했지만은 내가 그 사람 말을 들어 봐. 그럼 그 사람들 소원은 뭐예요? 자기의 조, 자기 전생에 모신 어머니, 아버지들 그거부터 구해야 될.

거 아니야, 그까짓 명패 안 했잖아. 그러니까 나한테 부탁하면 내가 들어본 다음에 해주고 안 해주고 이래. 다 해주는 게 아니야. 대단하죠?

그래, 이렇게 찾아온다 그래. 대기해서 기다려 볼 때 보통 500명, 1000명을 가져와. 한 명을 가져오는 게 아니야. 500명, 1000명.

급한 사람부터. 그럼 내가 그 사람 레벨을 본다니까. 그 레벨이 필요한 거야. 레벨이 높아야, 벨이 높아야 숫자가 제한이 돼 있으니까.

사람 중에 너는 그러면 500명을 풍으로 보내라. 그러면 그 사람들 500명이 지옥에 있다가 다 팔자가 바뀌는 거야. 너는 너는 레벨이 높으니까 2000명 해라. 이러면 되는 거 아니야.

굉장하죠? 근데 이것이 신과 만나서 대화해서 이루어지는 거야. 이 대단한 내 권리인데 여러분이 부탁해야 들어주는 이런 권리가 있단 말이야. 무슨지 알죠? 근데 뭐 아 뭘 먹을까, 뭐 내 몸을 어 이런 거는 여러분은 고민이 없어. 그 가면 그러니까 나쁜 기억은 하나도 없는 거야.

좋은 기억, 엄마한테 사랑을 받을 때. 그러니까 우리가 알아놔야 될 거는 아기가 태어나서 자기를 느낄까, 안 느낄까? 못 느껴요. 그럼 아기는 뭘 느끼냐? 엄마만 알아. 나라는 존재는 없어.

아기는 아, 나라는 것이 없어가 있는 줄 몰라. 아기는 근데 뭘 아냐면 저거 엄마가 있는 거만 알아. 참 웃기죠? 우리는 지금 우리를 알잖아. 근데 아기들은 그게 없어.

자기 몸이다 이런 개념이 없어. 엄마가 있구나. 요거만 하는 거야. 그리고 그 엄마만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

그러니까 엄마의 몸의 부분이야. 자기가 어디서 떨어져 나왔으니까. 그러니까 엄마가 있으면 내가 있는 것이고, 엄마가 없으면 나는 죽은 거야. 그 애들이 우는 거야.

불안한 거야. 그러니까 엄마를 먼저. 알고 엄마에 의해서 나라는 것이 만들어지기 시작해요.

점차적으로 알았죠. 이게 여기와 반이, 우리가 태어날 때는 그런 식으로 태어나. 나라는 존재가 없어요. 처음에 엄마가 있다는 걸 확인해.

그러면 만사 오케이예요. 애가 만사 오케이예요. 내가 얼굴이 어떤지, 머리 모자를 썼는지 이런 거 신경 안 써요. 내가 뭐 빨아 벗고 있는지 뭐 아무것도 신경 안 써요.

아기 응가해 놓고 있어도 아무렇지 않아. 자기하고 관계가 없어. 그러니까 엄마만 있으면 그거 있다고 해서 지지하다 생각 안 해.

아주 완벽한 거야. 안 씻어줘도 돼. 안 쳐줘도 애가 뭐 왜 안 쳐줘요? 뭐 그거는 내가 있을 때 하는 말 없 쳐줘. 엄마가 알아서 하는 거지.

그렇잖아. 그 오직 엄마만 인식하고 있다가 점차적으로 나를 알게 돼 가는 과정이 성장 과정이야. 그 여기는 그렇게 돼 있어요. 근데 백은 그 반대야.

여러분 백궁(白宮) 가면 제일 먼저 여러분이 조상을 챙겨. 여러분이 전생 모든 조상을 여러분이 챙긴다. 이 엄마가 다 챙겨. 지구는 여러분은 태어나자마자 조상이 다 보여.

그냥 이게 기억이 다시 살아. 근데 이 세상에 나쁜 기억은 하나도 없고 천국이니까. 자기에게 사랑을 줬던 자기를 끌어 안아주고 이렇게 밥을 젖을 먹여 주고 한 이 모든 사람의 것이 기억이 나기 시작하는데, 이게 할 일이 많아지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근데 여러분이 지금 그걸 까마득해 입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지금 말이야, 여러분 시체만 생각하는 거야. 오직 자기 시체지. 자기 전생에 있는 엄마가 어떻게 죽었는지.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또 거기 가서 나한테 찾아서 제일 많이 부탁하는 게 여러분이 죽인 애들. 여러분이 여자로 태어나면서 수없이 죽인. 애가 보통 2만 명, 3만 명 이렇게 되거든.

어, 그, 그 2만 명, 3만 명이 전부 지옥에 가 있어. 그 애들이, 그 꼬마들이, 그거 전부 좀 구해 달라는 거야, 나한테. 전부 공으로 좀 데려와서 보고 싶다는 거야. 이게 얼마나 절실하겠어.

이제 이해 가죠? 근데 여러분, 여러분이 전생에 지은 애를 기억하고 있나? 못 하죠. 근데 실제 엄청난 애들이, 여러분 태어나다 열 명 나왔으면 다섯 명이 죽은 거야, 아기 때. 그거를 다 기억이 나는 거야. 기억이 나니까 레벨을 올려 가지고, 레벨을 많이 올려야 애를 많이 구해 주잖아.

그 자기가 죽였던 애들, 그거 다 살려내는 거야, 가서. 천국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이제 이해 가죠? 그까 여기 하고는 반대야, 하는 것이. 지구하고는 반대 세계가 펼쳐지면서 거기 낙원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해우의 세계야, 거기가. 모든 지난날에 자기 업장을 다 은혜로서 자기가 다 갚아 주게 돼 있어. 백궁 좋잖아.

그런데 여러분, 가르쳐야 되는 거야. 그런데 안티 테 넘어가 가지고 아이고, 그걸 포기해 버려. 어마어마한 후회스러운 일이야. 저 비행기가 오고 있는데 백궁 가는 비행기가 왔는데 공항에서 기어나가.

아이고, 난 저 비행기 안 타. 이러고 나간다니. 얼마나 어리석어.

이해 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구해달라는 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여러분이 직접 여러분 손에서 도저히 어쩔 수 없이 죽었던 애들, 꼬마들, 뭐 낙태 시켰거나 그냥 죽였거나 그런 애들이 약이 없어서 많이 죽였잖아. 그런 애들이 다 천국으로 몰려 와. 즐겁, 안 즐겁게? 어.

다 천사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태어나. 그, 그 낙원에서 즐거움은 이런 말로 할 수 없어. 뭐 이 세상에 즐거운 거는 시체를 이렇게 해주는 거밖에 없어. 이 우리 박, 박현숙.

씨가 노래 잘하잖아, 시체에서 나오는 소리야. 아, 세계에서 하, 시체에서 나오는 소리지. 그게 광에서 나오나? 광이 아니야.

뭐, 이야기하다 보니까 재밌죠. 내 강연을 저 사람이 듣다가, 그 인천에서 듣다가, 아, 여태까지 강의하는 사람들은 뭐, 체계가 있고 조리 있게. 허, 님 정신 안 차려? 못 알아들어. 갑자기 이겨 왔다, 갑자기 왔다, 갑자기 이게 팍.

네. 그러니까 내 이야기를 들으면 정신을 차려야 돼. 재밌잖아.

뭐, 이게 이게 말이야, 이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태양이 딱 나타나면, 그 많은 별들이 하루아침에 안 보여. 사라져 버려. 아, 이 God-man이 딱 오면은, 이 어두운 세상에 내가 완 것은 여러분 눈에 안 보이는 거야.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알아보고 표를 찍어 줄 때는 이미 여러분들이 죽기 직전이야.

야, 우리 이렇게 못 사는 건 진짜 그 사람 말던데. 이번에는 나오더니 또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에 주겠다고 그거를 막 하겠다고 하는데. 어머.

지금은 뭐 그거 주나 마나 이렇게 했지. 나중에는 그거 안 주면 못 살아. 그때는 나를 찾게 돼 있어.

예. 재림 예수 못 듣고 메시아. 어때? 그거 준다는데. 이렇게 되는 거야.

지금은 저런 미친놈, 지가 무슨 재림 예수야? 지가 무슨 뭐 뭐야? 이러겠지. 그 때가 되면은 그렇지 않아. 야, 전 세계인이 진짜 재림 예수 올 때가 지났다. 이제 올 때가 됐는데 저 사람 말고는 무슨 대상자가 없네.

저 사람 아니고는 그냥 퍽 에너지고, 퍽 축복 주고, 뭐 톡하고, 뭐 우고, 안 없고, 이런 거 안 되는 거야. 내밖에. 시체와 동일하게 잘 섞는 게 우유야. 맞아.

시체와 동일하게, 시체와 동일하게 제일 잘 섞는 게 우유. 우유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유가 시체와 동일하게 제일 잘. 썩어 알겠죠.

네. 그리고 썩으면 냄새가 나죠. 인체가 썩을 때 냄새가 나듯이, 이 두 가지는 금방 썩는 거야.

그런데 God-man의 이름이 내가 재림 예수라는 증거가 만천하에, 미국에서도 내 이름 써보면 알고, 내 얼굴 갖다 붙이면 안 썩고. 아, 먹으라는 게 아니야. 실험해 봐.

안 썩는다 말이요. 그리고 병 앞에서 욕을 하면 썩어. 그럼 내가 왜 신이라는 증거잖아.

네, 뭐 축복만 주고 레벨만 주는 게 아니야. 광세만 주는 게 아니야. 여러분이 내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사람을 살려.

그 보통 일이야. 그게 성부의 일이야.

내가 예수 때 할 수 없었던 일이야. 그때 내 이름 쓴다고. 그때 그 당시 이제 양재가 안 썩나? 썩어 버려.

지금은 안 쓰고. 내가 성부가 성자와 함께 왔기 때문에 알았죠. 그래서 이 해마가 하는 일이 백궁(百宮) 지구에서는 모든 것을 지우는 일을 담당하고 있고, 기억하는 일을 담당해.

그래서 장기 기억과 단기 기억으로 쪼개 가지고, 장기적으로 기억해야 될 거는 다시 집어넣어. 그리고 필요 없는 고민이나 쓸데없는 거는 빨리빨리 잊어버리게. 얘가 선별 능력이 뛰어나. 근데 공부 잘하는 애들은 왜 잘하냐? 해마가 잘못돼서 그러냐? 해마가 좋으면은 빨리빨리 지워.

그렇잖아요. 근데 공부 잘하는 애는 해마에게 메시지를 넣어. 저 해마는 메시지를 받아. 또 우리의 말씀 뭐냐? 내가 공장에서 농사 머슴살이 하면서 계속 농사지으면서 노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몰래 공부를 해.

네. 또 공장에서 사장 몰래 공부를 해. 요런 거는 해마가 안 지워져.

그걸 알아야 돼. 절박하게 하려고 하는 자. 그거를 해마 알아요. 저 사람은 뭔가 저 공부를 해서 뭐가 되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 자야.

이렇게 확고부동한 마음을. 가지고 공부할 때는 그 사람 기억이 안 없어져요. 그걸 해마가 알아요. ‘이 사람은 절박한 사람이야.

이 사람은 기계 만지고 공장에서 남의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틈틈이 노트를 들고 공부를 하면서 학교 수업을 공부.’ 이런 의지가 있는 자의 해마는 해마가 기억을 하게 해 줘요. 알죠? 그래서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한 거는 다 써 여기에 다 쓸 수 있잖아요. 왜냐하면 공부를 편안하게 낮에 학교 가서 공부한 거는 초등학교뿐이에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원지면 야간이에요. 졸고, 공부 굶고, 졸고 그리고 일어나면 어지럽고. 왜? 영양 부족 상태 청소년기를 다 보냈어.

의자에서 앉았다가 벌떡 일어나면 빙 돌아가죠. 그래서 항상 버짐이 나 있고 얼굴에 영양 부족이 이러니까 엄청난 내 얼굴에 버짐이 많이 나 있어. 그러면 그런 청소년 시대 굶으면서 공부했다. 해마가 딱 안 지워지죠.

제 학생은 어마어마한 대가를 치르고 공부하겠다는 그런 의지가 강렬한 놈. 그거는 해마가 안 지워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강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분명히 지도자가 돼서 세계를 바꿔야 된다. 나는 하늘에서 왔다. 이 확고한 의지를 가질 때 해마는 달라져 버려요. 음.

그래서 과학자들이 해마를 연구해 가지고 노벨상 받은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까지 새끼를 갖다 놓고 원숭이를 갖다 놓고 자기 새끼를 이렇게 안게 해 놔. 두 마리 원숭이를 갖다 놓고. 여기서 새끼를 안고, 여기도 새끼를 안고.

근데 그 밑에 철판이야. 철판에 불을 꽂았어요. 철판이 뜨거워지네. 뜨거워지니 이 원숭이가 땅에서 내려놓고 놀던 쥐새끼를 끌어 하나.

지새끼는 안 죽이려고. 떠오니까. 그럼 이 해마가 그 뜨거운 걸 기억하고.

있는 거야, 기억했지? 기억했다면 다음에 다시 꺼냈다가 다시 뜨거운 거기에다 넣어 가지고 전기를 탁 넣으면은 전기 오잖아, 뜨겁잖아. 다리가 그럼 빨리 애를 달 뭐야, 기억하고 있는 거야. 아이, 철판에 또 내가 들어왔네. 그럼 우리 애를 내가 또 뜨거워질 거야.

애를 이거 기억을 하고 있는 거야, 해마가. 무슨 말인지 자기는 뜨거워도 애를 동동 르면서 아기는 안고 있는 거야. 아기를 내려놓으면 애가 뜨거우니까.

근데 이거를 다음에 또 그 실험을 하면 또 애를 안 밑에 놀다가 뜨거워지기 시작하잖아. 애를 딱. 그럼 이거 해마가 기억을 하고 있는 거야. 뜨거워지면 애가 자기 애가 뜨겁다, 위험하다, 이거를 인지하고 있는 거야.

이것은 어 해마가 동물의 동물들도 해마가 있는 게 있고 없는 게 있어요. 해마가 없는 것은 곤충들이 해마가 없는 곤충이 있어.

그 해마가 있는 거 동물과 없는 동물, 있는 거와 없는 것이 구분돼 있어요. 음. 해마. 그렇게 소중하죠.

예. 어. 그래서 뇌에는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구조가 있는데, 백권 가면은 저 해마가 정반대 해마를 여러분한테 준다는 거 그래서 모든 기억을 다 해. 아니, 다섯 살 때 날씨가 어땠어요? 그러면 1월 1일부터 1년 12달 날씨를 다 기억해.

백권 가면 그때 아빠가 뭐라 그랬다, 엄마가 뭐라고 했다, 다 기억나. 날짜별로 9월 며칠 날 시에 뭐했어요? 따다다다닥 나와. 백권 좋아, 안 좋아? 좋아. 2024년 오늘 강의하는 날.

내일 며칠이야? 4월 7일 날 뭐 했어요? 하늘 공에서 God-man 만나가 강의 듣고 있었어요. 배꼽 잡고 웃었어요. 그때 제목이 뭐예요? 이거 입에서 뭐냐, 자동으로 나오는 거야. 그게 해마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내일 물어도 잘 몰라. 그런데 백권. 가면은 그 기억이 생생해. 그러니까 해마는 이렇게 한번 쳐다보잖아? 그러면 1초 안에 이게 다 내 머릿속으로 들어가 버려.

다 들어갔는데 기억을 못 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범죄 심리학에서는 도망간 차를 못 봤잖아. 번호가 기억이 안 나. 근데 해마는 그걸 다 기억하고 있어.

그렇죠? 그래서 최면을 걸어 가지고 기억을 들어가면, 남바 차가 보입니까? 보이네요. 번호가 몇입니까? 몇 번이네. 이렇게 나와. 해마는 이미 그것이 1초만 봐도 그 모든 것이 기억이 돼 있어요.

근데 우리 의지에서 안 나와. 어머, 택시를 본 거 같은데, 그 살인 현장에 그 택시 번호가 몇 번이었지? 생각이 안 나고 아른아른한대요. 이렇게 되네. 왜? 해마가 기억을 지웠기 때문에.

지웠기 때문에. 근데 백궁(白宮)에 가면 그렇지 않아. 모든 좋은 것은 다 살아나. 좋아, 안 좋아? 좋아.

어, 그가 너무 내 몸이 학대를 받았다. 사체에 뭐, 이 사체에 대해서 뭐 누가 다 왔으니까 뭐 추행을 당했다. 이 샀는데 이거 참 한심한 거야. 이 시체가 무슨 말인지 이해?

이 몸을 가지고 남한테 좋은 일을 해야지. 그 몸을 가지고 누구하고 다녔다고? 뭐 성이 어이, 공개적인 장소에서 뭐 공개적으로 뭐. 그래, 그런 거 조심해야 됩니다.

백궁(白宮) 가면은 다 밝혀줘요.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이 사체에 대해서 너무 뽐내지 마라고. 어차피 죽으면 없어질 시체로. 꼭 변사체 돼요.

정신 차려 가지고. 아, 어떻게 이야기하다가 오늘 또 사체 이야기가 나온다. 음.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가르킨 걸 해마한테 다시 물으면 그대로 답을 못 하지만, 백궁(白宮) 가면은 그게 다 생각나. 신기하죠? 근데 욕먹은 거 하나도 생각 안 나. 뭐 괴로운 거.

아, 뭐 그러면 시체가 괴로우면 뭐. 그거 그건 무슨 상관이? 있어 다 쉽게 잊어버리세요. 나쁜 거는 백궁에 해마가 되는 연습을 해야 돼. 좋은 것만 기억해.

나쁜 거 다 잊어버려. 그러면 여러분 얼굴 좋아지고, 있는 동안에 비가 안 걸리고, 저죠? 아주 내가 비밀을 다 알려주고 있어. 지금. 그러니까 내가 어제 이야기했죠? 그가 인천에 가서 여기에 무슨 섬이 있다고요? 용, 용유도 가는 길 이렇게 있어요.

여기 용대 아이야. 이렇게 돼 가지고 산이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내려오는 산이 있는데 이게 용꼬리 이 용유도 가는 길, 그 이 사이를 메꿨죠? 메꿔서 이게 인천공항이 된 거야.

여기가 바다였습니다. 이 바다를 메꾸는데 어마어마한 흙이 들어가. 그 여기 할지가 된 거야. 여기가 실제는 여기서 이 길이가 길, 이게 까지가 10리가 넘어.

한 20리 돼. 아, 이게 이렇게. 그러니까 용류, 내가 너무 크게 그렸는데 용이 노는 거 같잖아.

그런데 희한하게 우리 조상들이 저 섬을 왜 용도라 그랬어? 멀리서 보면 바다, 이게 바다거든. 이게 바다 위에 용이 날아가는 것처럼. 여기 용 눈이 있고 여기가 이렇게 입이 들어가 있었어. 어.

내가 여기에 세계 정부 청사를 짓겠다 그랬죠. 어. 여기, 여기야. 용대 가리.

어. 그러니까 이 용이 놀고 있는 섬이다 그러는 거거든. 그런데 여기 공항이 딱 들어서면서 비행기가 뜨대 보면 용이 날아가는 거 같아.

비행기가 막 뜨고 내릴 때 보면 용이 막 올라가고 내려가고 막 맨날 용이 들어 그려. 아, 어. 여기에 용이 놀고 있는 거야. 이 앞에.

그럼 우리 선조들이 이 이름을 왜 용도나 지냐 이 말이야. 신기하잖아요. 조상들이 보통 사람들이 아니야. 저기는 용유도 아니 섬이 멀리서 보면 아, 용처럼 안 생긴 게 어디 있니?

더 길게 이렇게 용처럼. 생겼지. 바다에 용이 가는 것처럼 보여. 근데 이거는 왜 용유도 유명한 이름을 이렇게 지었어? 실제 이 섬의 앞에 용이 맨날 비행기가 막 1분에 한 대씩 올라.

근데 구름 깼을 때는 용이 올라오는 거 같아. 그냥 불을 벌게 켜고 막 번쩍번쩍하면서 막 비행기가 오어 내리잖아. 계속 이게 용들의 용들이 놀고 있다. 참, 그냥 아주 용들이 노는 섬이 돼버렸어.

아, 맞지. 이게 용도야.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가 막혀. 예.

네. 그래서 용유도 이름을 내 어제 가서 강의해 줬잖아. 근데 시간이 없으니까 자세히 이야기를 못 하는 거야. 막 빨리빨리 그냥 해마에 들어가기만 하면 되니까 막 여러분들, 오늘 내가 뭐 여러분 시체와 광체가 얼마나 차 있는지 알죠? 그 여러분이 광세 대라면 시체가 뻘떡 일어나는

궁에서는 여러분이 광채(光彩)로 태어나거나 이런 차이가 있는 거야. 광채(光彩)는 썩는 일이 없어. 영혼이 살아서 써도 영원하게 쓰는 몸이 광채(光彩). 여러분은 시체.

그 여기 막 여기면 비행기가 이렇게 생긴 비행기들이 막 뜨잖아. 그 여기면 비행기가 막 이렇게 날라오면 이게 용이야. 그러면 이게 막 이 섬 위로 막 올라다. 막 이 부분으로 막 막 용이 놀러다니는.

근데 용들이 하루에 수백 대 용이 막 오르내려. 근데 비 올 때 안개 꼈을 때 보면 구름 속으로 막 용이 날라 다녀. 막 와 올라오고 막 이게 용들의 무슨 놀이터야. 그 이름이 그 영종도는 뭐냐? 영원한 마지 국가야.

이 섬으로 와야 영원한 마이야. 영원한 맞이. 우리 한반도가 세계 내 여기 미국이 뭐요? 목이잖아. 중국이 뭐요? 금이잖아.

그러 이거는 원수지. 금공 목이 아아. 근데 우리가 토가 끼니까 상생이 되죠. 아, 여기 물이 원수 아아.

불라고. 근데 이게 토가 끼니까 그렇죠. 그렇잖아.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화급 금이 되잖아. 그러니까 토로 거쳐서 중국으로 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일본이 쳐들어갈 때 일본이 불리하거나 이리 와 가지고 한반도의 터전을 잡아야 중국을 들어가서 러시아를 칠 수가 있어.

요런 지도를 가지고 덤벼들었던 거야. 그러니까 무슨 소가 나도 이걸 꼬셔 되는 거야. 한반도가 중간 역할을 해야 전진할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중국을 바로 치면은 이게 뭐 전쟁이 깨지는 거지.

화급 금이잖아. 그러니까 이는 거, 그로 가면 안 된다. 중국을 바로 치지 말자. 한국으로 가면은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 미국까지 다 날려버릴 수가 있다.

응. 목생화, 이렇게 돌아가는 거야. 근데 이거 바로 치나, 안 치는 거야? 바로 안 치는 거지.

한반도를 끼야 세계를 정복할 수 있다. 애들이 깨달은 거야. 맞죠.

어, 그러니까 이 원리를 적용해서 한반도를 끼지 않으면 세계가 먹을 수가 없어. 그러니까 한반도를 친 다음에 중국 친 다음에 러시아 친 다음에 미국을 친 거야. 근데 이 스토리대로 안 돼 버린 거야. 스토리대로 됐으면 이, 이 원리대로 돼 버린 거지.

네. 근데 그게 안 돼 버리고 망해 버리잖아. 실제 이 원리대로 전쟁을 한 거야.

짝, 짝, 짝. 자, 근데 미국에서 원자탄을 발견해 가지고 그 원자탄을 코쿠라, 코쿠라, 히로시마에 떨어뜨리려고 지시를 받았어. 나가사키가 아니고 코쿠라, 코쿠라 시에다 떨어뜨리기로 했거든. 인구가 좀 적은 데다가 떨어서 맛을 보여야 되는데서 코쿠라 시를 올라갔는데 구름에 껴서 코쿠라 시가 안 보여.

그러니까 그 조종 휘발유가 다 떨어져. 돌아갈 휘발유 양을 알고 있단 말이야. 그 빨리 떨어뜨리고 가야지, 가지고 가면 위험하니까 어딘가 떨어뜨려. 보니까 히로시마가 환히 보이는 거예요.

구름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구름에 의해서 히로시마 사람이 갑자기 다 죽은 거야. 갑자기 그 구름이 확 치는데, 코쿠라 쪽에는 구름이 꽉 껴 있고 이쪽을 보니까 히로시마가 하늘이거든. 그런데 성당에서 예배 보는 사람들이 다 보여.

참 예배, 히로시마 성당이 이제 대가 예배 시간이야. 그 많은 사람들이 히로시마 성당 옆에 막 모여 가지고 막 이 대화하고 이런 게 보이는 거야. 그런데 그 히로시마 성당 위에서 떨어뜨려. 낙원의 그, 그 꽃밭이 히로시마가 아, 히로시마가 아니고 저저저 나가사키가 꽃밭이야.

꽃밭. 근데 코쿠라에 떨어뜨려야 될 걸 다 떨 거. 그 나가사키는 예정이 미국에서 없었던 도시야. 나가사키 인구가 좀 있고 하기 때문에 너무 아름다운 도시니까 없애지 말자.

코쿠라를 없애자. 코라하고 히로시마를 정했는데, 가서 히로시마 하나 떨어뜨리고 코쿠라, 저저 코쿠라가 코쿠라가 보이나 안 보이니까 나가다. 그러니까 같은 날 한 게 아니라 시간은 다르지만은, 비행기는 나가사키로 버린 거. 그 나가사키는 아무 죄도 없는데, 예정도 없었는데 조종사가 나와서 뭐라 보고 하냐면, “저 나가사키는 구름에 가려, 저저저 코쿠라는 구름에 가서 보이지 않아서 기름이 없어서 나가다 떨어뜨리고 왔습니다.” 그 작전은 다르게 했지만 조사서는 그걸 싣고 올 수 없고, 그러면 더 많이 나가네.

그럼 미국으로 돌아올 수가 없어. 그래서 그걸 떨어뜨렸다. 그래 가지고 엉뚱하게 나가사키가 피해를 본 거야. 원자선 딱 터져 마아, 순식간에 7만 명이 죽고 10만 명이 부상을 입었으니까.

화상을 부상이 아니야. 화상. 얼굴이 살이다 없어져 버리고 막 모든. 얼굴이 다 찌그러들고 막 이렇게 됐으니까 어마어마한 병신이 나왔죠.

네. 음. 이게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 목생화, 이렇게 나와요. 그러면 언제나 우리나라가 필요해.

그렇죠? 이게 두 가지가 있어. 두 가지.

또 하나는 뭐예요? 이거는 뭐예요? 하도와 낙서가 있잖아. 어. 하도나 낙서나 다 이렇게 돌아간다 말이야. 무슨지 알죠? 어.

반대는 또 이거는 이게 이렇게 온단 말이야. 이렇게 와서 여기 와서는 또 이리 들어와서 이리 가야 돼.

어. 이거는 거꾸로 돌아가는 거잖아. 목극토, 토극수. 이렇게.

무슨지 알죠? 이렇게 반대로 돌아갈 때는 이게 또 없어지는 거지. 어. 낙서가 되거나 할 때는 또 하도와 낙서는 반대로 돌아가 버려. 그 낙서는 기니까 거꾸로 돌아갈 때는.

그러니까 그걸 여러분이 이해하기 쉽게 하려면은 뭐요? 동그랗게 그래야지 수목. 화.

토. 금. 이렇게 하면 되죠. 그러면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예. 요렇게. 어제. 그러면 이게 뭐예요? 극이야.

상극이야. 그런데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하면 상생이야. 서로 상생이 되는 거죠.

요거는 상이야. 그 요거는 극이고. 별표는 요거는 생이야. 어.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요거는 조금 전에 요거요. 요거네.

그렇죠? 이거 말이야. 근데 요걸 또 반대로 돌리면 박선은 어떻게 돼?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 반대 극으로 가는 거야.

극. 이거는 별표는 극이고 동그라미는 생이고. 요렇게 되듯이 일본이 쳐들어갈 때요 방법을 썼단 말이야. 이 방법을 썼으니까 그것도 뭐 아는 사람이 있었던 거야.

어. 그냥 뭐 한반도가 필요한 게 아니야. 한반도가 없으면 세계 1등. 그래서 미국도 한반도 안 놓치는 거야.

러시아나. 북한도 러시아나 중국도 북한을 안 놓치는 거야, 근데 한반도 땅덩어리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어야 나중에 힘을 쓰는 거야. 그래, 한반도가 우리 몸에서 해마 위치에 있다는 거, 해마가 한반도야. 어때? 한반도 없이 이 몸이 되나? 안 돼.

안 돼. 그 내가, 내가 올 때 세 번째 내가 올 때는 한반도에 왔잖아. 그러니까 성부, 성자, 성령은 이스라엘 같은 데 안 가. 한반도, 세계의 해마에 내가 도착한 거야.

그래서 어제 이 얘기를 내가 인천 사람한테도 해줬는데, 인천 사람은 모르고 있어. 용유도, 김포도 봐요. 새 덩어리가 오는 포구다. 아, 김포가 이 김포 아니야? 새 덩어리가 오는 포구야.

비행기가 내리는 거야. 이름을 그렇게 지었어. 또 김포 옆에 발산동. 내 발산동. 내 발산동. 산이 날아가 버린다고.

김포항 때문에 산이 날아갔어. 결국은. 근데 사람들은 이게 내 발산동, 외발산동 이거 현재부터 있던 이름이야? 옛날 조선시대부터 있던 이름이야. 거기가 언젠가 산이 날아간다는 거야.

거기는 그래도 발산동이었는데, 내, 외로 바깥지만 발산동이야. 거기가. 근데 산 이름이 발산이 그랬는데, 진짜 산이 정발해 버렸어. 인천공항 만들면, 아니 김포공항 만들면서 산을 잘라 버리니까 내발산동, 외발산동이 그 산이 날아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름이 특이하죠. 김포나 뭐 이런 이름이나 발산동이나 용유도, 이게 특이하잖아요. 김포라인 새 덩어리가 내려오는 포구다. 그러면 그게 김포 맞지.

또 영종도는 또 용이 노는 데다. 거기다 또 비행장을 만들게 뭐야? 또 여기다가.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내가 올 걸 미리 알고 있어. 성전 지명이 있죠? 성경 지명이 있죠? 그러니까 내가 오면은 완전히 온 거죠.

사람은 뭐요, 온전히 누구? 멜기세덱, 온전히 온전한 메시아. 아아, 예수로 내가 왔을 때 무슨 메시아요? 중보, 중보, 중보의 메시아요. 그다음에 나는 무슨 메시아요? 완전, 완전 메시아. 그러니까 온전 구원, 멜기세덱 대로 있을 때는 온전 구원.

그다음에 중보 구원. 나는 뭐예요? 구원. 그러니까 완전 구원이 와 있을 때는 눈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여. 안 보이는 거야.

태양이 딱 뜨면 별들이 없대. 그럼 내가 별들이 있다 그러면 거짓말한다, 저 자식. 내가 와서 너무 밝으니까 별들이 있다는데 없대. 보이저가 지금도 날아가고 있죠?

54년, 45년간 보이저가 54년 날아가고 있어. 그 보이저가 시속 5만 km로 날아가는데, 그게 언제까지 날아가는지 여러분 이해합니까? 지금 태양계를 지났으니까 은하계를 언젠가 벗어나겠지. 상상을 하지 말아요. 그런 시대입니다.

근데 그 거리는 내가 할 때는 그건 거리도 아니야. 맞아요. 공허와 거리는 120억 광년이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을 날아가야 돼. 그럼 보이저 날아가는 동안 여러분 얼마나 있겠어? 30년 있어 봐야 보이저 가는 거리 얼마인가.

그러니까 나는 밤중에 1초 만에 120억 광년을 가요. 어.

그러니까 부분이 큰소리 치면 됩니까? 그리고 뭐 결론을 내 버려야지. 뭐 시간도 다 돼 가는데 개까지 이야기하다가 본론 이야기를 못 하네. 이거 뭐죠? 사랑.

사랑이라는 것은 미움도 되죠. 그런데 미움이 안 되려면 앞에 뭐가 붙어야 돼? 완전 사랑이 돼야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무슨 사랑하냐? 완전 사랑일까? 예.

내가 옛날에 베드로한테, 베드로야, 너는 나를 뭘로 보느냐 하니까 베드로가 뭐라 그랬어요? 완전한 신으로 부르지 않아. 뭐라 그래? 친구와 같은 사랑. 친구와 같은. 사랑을 주는 자다, 필레오.

필레오, 우정을 말해. 필레오, 우정이라 말이 영어로 스펠 필레오, 음, 필레오. 이태리 말이에요. 자, 이 필레오 로봇인데, 이 필레오 로버는 우정이야.

근데 플라스틱 로버는 뭐야? 플라스틱 로버는 완전 사랑이야. 이거는 우정이야. 네, 그 베드로가 세 번째 딱 물으니까 예수님은 나의 필레오 옵니다. 필레오라는 거야.

끝까지. 나의 플라, 플라스틱 로버가 아니고 필레오 로봇입니다. 그 당신은 나의 필레오다. 필레오가 뭐예요? 우정.

우정. 친구. 그죠? 그러니까 내가 예수 때는 그들이 나를 필레오 정도로 봤어. 책으로 보는 게 그리스도야.

말 정도로 봤지. 플라스틱, 완전한 신으로 보지 않았어. 그래서 내가 돌아갈 때 아버지, 왜 나를 버리시나? 이거는 필레오. 플라스틱이 아니라 플라스틱 로버가 아니란 말이야.

그런데 나는 성부가 들어가 있으니까 필레오가 아니야. 아, 플라스틱 로버, 완전 사랑의 결정체가 내란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완전 사랑이 나타난 걸 메시아가 왔다고 하는 거고. 이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나를 마치 완전한 신으로 봤다면 로마를 없애 달라 이랬겠지. 착각이란 말이야. 그럴 그 당시 능력이 없어.

음. 그 자를 너무 과대평가해서 로마를 없애 달라고. 그 되나, 안 되지.

그때 로마가 이제 막 만들어졌을 때야. 로마가 파워가 새로운 로마가 막 힘이 생겼을 때란 말이야. 그때 로마를 예수가 없앨 수 있나? 내가 안 되는 거야. 이 로마는 예수가 죽고 나서 로마가 나중에 기독교를 국교로 삼아.

예수가 죽고 나서야 그 나중에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삼았을 때는 로마가 이미 끝나가는 그런 시기란 말이야. 어. 그러니까 로마가 한참 절정일.

때 예수가 로마를 없앨 수가 없어. 그래서 나는 지금 완전한 채로 와 있기 때문에 뭐든지 할 수가 있어. 그래서 내가 종교 지도자, 목사가 되면 되나, 안 되나? 니다. 신부가 되면 되면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네. 정치 지도자면서 또 정치인이 아니야. 그럼 또 이 정신이 뺏지 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또 이거 아주 특이한 거야. 종교 지도자는 종교인이 아니고, 정치 지도자면서 정치인이 아니고, 사업을 하면서도 사업가로 나타나면 되나, 안 되나? 니다. 안 되는 거야. 왜? God-man이니까.

그 대신에 뺏지 다는 척하고 뛰어다니고, 대통령 되는 고 뛰어다닐 수가 있는 거야. 또 어떤 데는 또 목사, 신부를 막 가르치고 막 후디를 까고 이럴 수도 있죠. 그래서 목사, 신부들 고는 필 아주 친구처럼 다 잘해 줘요. 그러니까 이게 종교 지도자 같아 보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정 같은데 정이 아니고, 종교 지도자 같은데 종교 지도자가 또 아니야.

대통령 나가네. 또 헷갈리게 하기 위해서 God-man이 올 때는 메시아가 올 때는 구름을 타고 온다 그러지. 그게 헷갈리게 하는 거라. 여러분, 구름 하니까 저 하늘에 있는 구름을 타고 오는 게 아니냐 헷갈리게 하는 거야.

이 히로시마 나가사끼에 떨어뜨려야 될 걸 아저 어디야, 포코라 에다 코코라진다는 말이 그래서 나오는 거야. 코코라, 코코라 뜨리려고 했는데 채소 없이 나가사키가 꼬꾸라져 버리다 그 말이야. 그 어쨌든 완전한 종교 지도자면서 목사, 신부 되면 안 되고, 정치지면서 뺏지 달면 안 되고, 사업 가면서 사업자로서 막 사업자 협회 등록 대가 막 이리 돌아다니면 나는 God-man이 아니야. 그까 God-man은 이런 데 연습을 하면서 관여를 해.

네. 관여하면서 내가 정책을 만들어서 영향력을 주나 안 주나 줘, 배치는 아닌데 배치보다 더 영향을 줘. 그냥 종교 지도자는 아닌데 종교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거야. 사업가도 아닌데 뭐 갑자기 뻘밭에 빌딩을 세계 최고 빌딩을 지어놓고 막 조롱을 해 버려.

기업가들을 아주 웃기게 만들어 버려. 이런 제주가 비상한 거야. 이게 이래야지 여기에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은 판에서 자기가 아니야. 이거는 무슨 판이야? 이거는 정치판,

그럼 판 밖에서 온다 그랬지. 요거는 종교판, 아시아 판, 뭐 아메리카 판이 아니라 요거는 기업판, 이 판 밖에서 온단 말이야. 밖에서 메시아는 판에서 오는 게 아니야. 그 모든 판들이 볼 때는 저거는 내 판도 아니고, 저 판도 아니고, 아리송한데 구름을 타고 온단 말이야.

아리송하게 온다 소리야. 근데 오는데 도둑같이 와. 소리가 없어. 왜 그러냐? 대통령도 나갔지, 종교 이야기도 하지.

이게 헷갈리게 해야 구름이야. 이게 헷갈리게 하는 구름이 코코라 구름과 같은 거야. 그래야 그 자가 나중에 나타날 때 본색을 알 수가 있어요.

음, 그래서 이렇게 내가 등장하는 스토리가 요렇다 거 종교판, 정치판, 기업판에 명함을 내밀어. 국회도 나가고, 대통령도 나가고, 막 시장도 나가. 그런데 미안하지만 배지를 달지 않아.

안 달면서 그 내 정책을 먹고 살게 만들어 줘. 종교도, 교회가 아닌데 여기서 강의하면 많은 성직자들이 몰래 보고 있어. 보면서 아, 왔구나, 올게 왔구나. 그래서 교인들한테 말해.

왜 밥그릇이 날아가니까? 교회 재정이 큰일 날 수 있어. 다 물러가 버리면 뭐, 그 건물 뭐 하는데. 이게 어려운 거야. 그래서 God-man은 이래서 어느 판에 안 들어가고 예루살렘 성을 여기다 만들고 있는 거야.

그래서 성경에 보면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 거야, 내가 알았죠. 그래서 God-man은 성산에 있는 거는 아니야, 성경 안에 있는 거 아니야, 성전에 있는 것도 아니야.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와 있는 거야. 그래서 인간이 지은 난 성전, 인간이 지은 난 그런 집에 안 들어가.

내가 직접 짓지, 맞죠. 사람들이 돈으로 직접 지은 집, 내가 God-man이 직접 이 땅에 와서 벌어가지고 모은 돈으로 지은 집, 그 집만이 백궁(白宮)의 집이야. 그래서 완전한 사랑은 바로 God-man이 무료급식을 한다든지, 내가 여기 지금래 있지만 제일 God-man도 계획이 있겠지.

그래서 우리 하늘 궁이 앞으로 장례 팀이 만들어져야 돼. 장례 팀을 나중에 우리가 자금이 많아지면 장례 팀을 만들고, 여기 건물 하나에 장례 팀이 근무할 거야. 그 장례가 일어나면 거기 가서 우리가 장례를 다 우리가 치러 주겠지, 그러면서 우리가 나중에 또 우리 묘지를 또 구해야 돼. 그 장례 치는 방법이 우리가 대천사는 대천사 복을 줘.

그 대천사 복을 입혀야 돼. 거기서 주는 그런 장례복 입으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대천사 복이 여기 백궁(白宮)에서 팔 거야, 앞으로. 그러면 대천사 죽을 때 입는 옷 있어.

그 옷을 입혀야 그게 대천사. 아, 그걸 여러분 대천사 한 분씩 사야 돼.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가? 그 입혀야지.

이 대천사를 안 입혀놓고 다른 거 이런 거 입혀놓고 하면 그건 공하는 사람 체통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그런 장례 절차를 인도하고 가서 대천사 입히고 그 절차를 우리가 만들어서 하겠지. 그러니까 이런 공동체가 해야 될 것이 다 돈이 필요한 거야, 다 돈이. 그래서 내가 지금도 계획하고 있는 게 하나하나 하고 있잖아. 그 여러분들은 그걸 몰라요.

그리고 진짜 생활이 어렵고 내 지지자, 쫄이 어려운 사람들에 대해서 내가 못하는 걸 다 생각하고 있겠지. 여러분하고 달라. 어떻게 이 우리 나한테 와서 그래도 나한테 백궁(白宮) 갈 사람이 길바닥에서 못해 나 앉아 있으면 되나.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거를 다 해야 돼.

앞으로 그럼 하이 잘 돼야 되겠지. 근데 내가 그냥 혼자 아이고, 내가 뭐 이 뭐 하늘 이거 내가 가져갈 욕심이 있어 짓는 게 아니야. 네, 나중에 여러분 후손들이 와서 장례 치르고 뭐 하고 여기 다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거 아니야. 내가 뭐 돈 벌려면 하늘공 안 할 때도 대통령 세 번 나가면서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서 썼어.

돈 그거 나는 버는 게 일이 아니야. 우리나라 최고 전 건물도 하늘공 짓기 전에 가지고 있던 사람이야. 쫓겨나긴 했지만. 그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돈 때문에 막 여기 와서 이거 하기 전에도 야, 그 저저저저 그 큰 건물 한번 띄어 봐라고 건물 사진 있나 한번 뛰어봐라.

그런 걸 가지고 있던 사람이야. 뭘 내가 밥을 못 먹어서 뭐 이저 하늘을 만드나. 돈에 관심 없어요. 여러분들이 지금 밥을 굶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나는 그런 거를 앞으로 대책을 세우고 연구하고 있는 사람이야. 그래서 천사로 죽은 사람은 천사, 천사로 죽은 대천사 달라. 그 옷을 입혀야 돼. 천사로 있다가 대천사 못 되고 죽은 사람, 천사 복, 천사로 죽은 사람 대천사 복.

그거 백궁(白宮) 가면 게 그대로 돼. 천사고 천사고 좋아 안 좋아. 그 옷을 우리가 제작을 해서 여러분들이 디자인을 내가 해주면 여러분들이 마음에 안 들면 고치면 내 고쳐 줘. 근데 거기에 내 얼굴이 있어.

았지. 그 그 입고 옷 하얀색 아고 두 가지 색깔이 있어. 그 옷을 대천사 옷과 일반 천사 옷이 달라. 그거를 여러분들이 사 가지고 집에 준비해 놔야 돼.

아버지, 어머니 거, 내 거. 그러니까 우리 그걸 입히고 지금은 기독교만 기독교, 불교 불교 장례를 해야 되겠지. 앞으로는 우리가 재정이 구비되면 우리 장례 지도사들을 해가지고 우리가 가서 도우는 거야. 그리고 우리가 장례 허가를 받아서 장례사를 하는 안에 만들어나, 그 모든 복지 계획이 지금 무력 없이 가는 게 1차적인 거야.

2차적인 거는 바깥에 굶는 사람보다 우리 안에 회원들이 굶지리고 고통받는 사람이 있을 때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돼. 그래. 이게 단계적인 발전을 해 가는 거지. 하루아침에 몽땅 다 해라, 그럼 내가 할 수가 없단 말이야.

지금은 장소 하는 거, 그지? 그럼 내가 여기 오기 전에 이거야, 이거. 용 비늘이요? 용 비늘이네. 디자인이 다르죠? 음. 이거 용 비늘이, 이게 용 색깔이죠.

그래, 우리나라 건물 중에 푸른 사파이어 같지. 건물은 요거, 요거. 음. 그 이거 보이죠? 어.

자, 이거 밤에 사진 한번 보자. 굉장, 이게 40층짜리인데. 야, 그 건물 지금 건물을 뛰어 내가 설명할게 있어. 뛰어봐.

색상이 멋있죠? 밑에는 붙었는데 왜 안 나와요? 보이죠? 이거, 이게 이렇게 붙었어요. 이렇게 붙었는데 이 밑에가 지하철이 있어. 그리고 이거 1층, 요까지 한 8층 높이가 통으로 붙어 있어.

밑에 어마어마하게 안내가 광장이 넓어. 무슨 서울역 안에보다 훨씬 넓은 넓은 공간이 여기 있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가지 있던 빌, 요거는 포스코. 내가 요 19층에 내 방이 요, 요 중간에.

어. 그러니까 요 이 자체가 사파이어 같아요. 요 약간 꺾였어. 어. 왜 이래? 다이아몬드처럼. 다이아몬드 같죠.

어. 요렇게 생긴 건물이야. 굉장히 좀 특이하죠? 다이아몬드 조각처럼.

어, 요렇게 보이죠? 멋있죠? 인천에서 이보다 더 멋있는 빌딩이 그 약간 초저녁에 찍은 거야, 여기 밤에는 불이 들어와. 자. 이뻐요, 안 이뻐요? 이뻐요. 사파이어 같아요. 근데 다른 건물들은 보면은 이 건물 벽이 너무 많이 보이는데, 이거는 건물 벽에 유리창문이 샤시가 잘 안 보이게 해 놨어.

밤에 이 실제 가서 보면 이 줄이 안 보여요. 그냥 전부가 통으로 다이아몬드 같아. 그렇이 까만 선이 거의 안 보여네. 이 사진이나 이렇지.

그러니까 이쁘죠? 이게 약간 야간에 지은 거야.

완전 야간은 이래요. 여기는요, 네. 방만 불이 켜져 있죠. 없어.

한층만 딱 불 켜져 있죠. 이거 500평 네 방 쓰는 거야. 여기는 다 써. 포스코가 이요.

한층이 500평이 어. 이거 밤에 찍은 거야. 요요 요거는 딴 건물이야. 이게 옆에 붙은 게 이렇게 가요.

이 무슨 건물이 가려서 그래. 앞에 음. 이거는 밤에 조명을 넣었을 때 찍은 거야.

이거 임대가 하나도 안 나왔어. 그래 가지고 이게 넘어간 거 아니야. 무슨 말이냐면, 이거는 포스코가 지어주는 대가로 가져간 거 아니냐.

이걸 지어 주니까 49% 가져갔잖아. 이건 나는 51% 아아. 51% 가져왔 가지고 있고, 얘들은 49% 가져갔지. 그러니까 자기들이 지어줬지.

건축비 지수 말고도 들어간 돈이 오버 되니까 한 3천억이 은행에 빚이 있었잖아. 그게 그냥 어느 날 갑자기 내놓으라고 해서 넘어간 거야. 음. 그 여기는 내 방 하나 위에는 하나도 안 나.

근데 왜냐면 시장이 바뀌어 가지고 해외 유치하는 게 스톱. 아. 여기가 개발되다가 스톱 되는 이런 이런 뭐 아파트만 들 있다 들어서지.

해외 유치하는 그 프레타가 스톱 돼 버려. 그래 가지고 이게 분양이 안 된 거야. 40층에 세계 은행을 내가 유치했어요.

세계 은행. 세계 은행. 하나만 들어오고 나머지 지 뭐 공실이 돈 한 몇 천억이 안 들어오는 거야. 이거 다 하면은 보증금 받으면 한 4천억 되니까 갚아 버리면 되는데 안 나가는 거야.

그러다가 내가 나온 거 아니야. 이 밤에 찍은 거 다시 한번 보여 줘. 그 주변에 한번 찍은 거 보여 줘 봐. 주변, 그 주변을 이렇게 찍은 게 있을 거야.

재밌죠? 그러니까 내가 뭐 하늘 공원 안 만든다고 뭐 내가 뭐 돈에 굶주린 사람 아니야. 대통령을 1997년부터 세 번 나갔으니까 돈이 얼마나 벌어가겠어.

어. 자, 자, 보이죠? 이거 내 건물이죠. 이 건물이고 여기, 여기 대교가 있죠.

대교 가죠. 이거 영종대교야. 식이야.

요게 건물. 뭐 어때요? 아주 사파이어 같지요. 요 라인이 착. 이런 건물은 여, 여기하고 틀려요.

그렇죠? 근데 여기가 전부 해외 유치 건물들이 이게 해외. 근데 이 공사들이 중지된 거야. 어마어마하게 개발을 하는데 스톱이 돼 버린 거야. 그가 이 송도 자유 무역이 지역이 자유 지역이 되니까 내가 이 뻘, 옛날이 벌받아 했거든.

벌을. 개. 이거 호수야. 보이죠? 이거 요 호수가 있고.

쪽에는 사슴 목장 있어. 사슴이 뛰 놀라. 배 위에서 보면 사슴이 막 뛰어다녀. 그리고 유람선이 여기까지 와.

유람선 다녀요. 여기는 한옥 호텔이 있어. 요쪽에 한옥, 한옥 호텔 있는 지역도 저리 한번 털려 봐. 털어봐.

이쪽. 어. 한옥 호텔. 굉장히 입지가 좋.

정남향이야. 참 남쪽을 바라보고 있어. 아름답죠? 그 황무지를 준비해 가지고 저런 걸 지어내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야.

하늘 공원 폐허가 된 지역이야. 내가 와서 만들었어. 그렇잖아. 그러니까 뭐든지 할 수가 있어.

그 내가 그 사람 인천 경영자들 모아놓고 인천이 돈 될 곳이 천지인데 여러분 놀고 앉아 있다고 그래. 제일 먼저 해야 될 게 마도로스 호텔을. 쉬야 돼, 부두가에 해외에서 온 마도로스들, 그 선박 많이 오잖아. 그 사람들에게 특별 우대를 해주는 호텔이야.

좋잖아. 그 인천 본 그 기 마도에 대한 모든 것이 돼 있는 거야. 재밌잖아. 마도로스 호텔 이런 개념이 없어.

아, 뭐 말할 것도 없어. 내가 돈 벌 수 있는 거 엄청 많아. 선원들이 많잖아.

그런 것을 구상해서 그걸 해서 인천, 그 인천 본 지역을 개발하면 기가 이거 내 거야. 옛날에 이 단 말이야. 이 허 벌판이야. 허 벌판에 이거 하나만 이렇게 사 가지고 딱.

색깔이 어때요? 아주 보석 같잖아. 쌍용인력 있어요. 쌍용, 용의 형상을 만든 거잖아.

디자인 자체가. 일반 빌딩은 사각으로 삐쭉삐쭉 올라가는데, 이거는 안 그래요. 다이아몬드처럼 각이 탁탁 져 있어. 이렇게 져 있죠.

그 이거 밑에가 엄청나게 커요. 그다음에 여기가 호수네. 아, 여기 사슴 목장이야. 아, 예.

사슴, 사슴들이 막 뛰어다니고. 이쪽에 아파트가 있고. 여기서 이쪽에 건물 하나도 없었어. 허 벌판에 이거 하나 들었었다.

내 나온 다음에 이제 올라간 것들이 옆에 아파트가 수백 채가 들어서서. 이쪽, 요쪽, 요쪽 한옥. 한옥. 요거는 없나? 그거는 안 나와.

한옥 호텔. 그 참 좋지.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육산 빌딩이나 무슨 빌딩. 내 눈에는 그게 빌딩, 그거 그거 값하고 이거 비교가 안 돼. 대단하죠, 모양이. 그 뭐 하늘 공.

이거 뭐 내가 무슨 뭐 돈 때문에 만드나? 아니야.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뭐 지를 못했다. 우리는 리한 거야.

리냐. 상대방 후보를 비난 안 했어. 정정 당당해야 되는 거예요.

네. 아시겠어요? 여기 나오네. 여기가 어디냐면 여기에 내 건물이 있어.

요렇게. 여기에 내 건물이 요 정도 있단 말이야. 알았어. 이게 한옥 호텔이야.

이거 한옥. 호텔이죠. 이게 호수 공원이고요. 이 아파트가 이쪽이 너무너무 비어 있는 것처럼 있어요.

그러니까 내 건물이 딱 두 개가 이렇게 보고 있으면 그 앞에가 장성들이 서 있어요. 이 장성들이 빙 둘러서 있다니까요. 서 있죠. 여기가 내 건물이 있는 거야.

아름다워요, 안 아름다워요? 이게 한옥 호텔이야. 뭐 경복궁 저리가요. 그냥 좋아, 안 좋아요? 그러면 여기 호수가 유람선이 다녀 봐요. 호수 길죠.

이 아파트 이 신하들이 서 있어요. 신하들이 가지 보색 해요. 저쪽에 인천 시내 불 보이죠. 이게 인천 시인데 빌딩도 없어.

그런데 내 건물이 여기서, 내 건물에서 내려다본 모습이야. 이게 내 자리에서, 내 자리에서 내려다보면 이래. 눈앞이 이 복 같이 이 한옥 호텔이잖아이. 전부 전부 한옥.

그 내 건물이요. 있다니까. 여기 이제 이해 가죠? 그 거까지 하는 호텔이 쫙 있어요. 멋있지 않아요? 음.

요 도로가요, 요 요 요 보이죠, 요 도로. 요 도로 보이죠. 요 요 옆에요 도로 보이죠. 이거 내 건물 앞이야.

이게 이 도로. 내 건물이 여기. 아름답죠. 이래 가지고 내 건물이 보이는 쪽은 없나? 약간 음.

그러니까 이 건물들이 밤 되면은 너무너무 좋죠. 이런 데를 이게 여기가 뻘구덩이였어. 뻘구덩이를 이만큼 개버렸어.

기가 막히죠. 그냥 뻘밭이었어, 뻘밭. 그 뻘밭을 준비해. 이이 모습을 생각하고 만들어 내거 아니야.

그 하늘 공원 앞으로 얼마나 발전하겠습니까? 어. 자네, 여기 건물이 어디 있다고요? 여기야. 요 자리. 요 자리가 앞에 전망이 좋죠.

네. 여기가 사슴들이 뛰어오는 데야. 공원. 그다음에 요요요 저이 호수가 바다에서부터 연결돼 있어.

이게 이 호수를 해서 바다로 나가. 이게 바닷물이에요. 바닷물이 이렇게 들어오고. 지하철이 이로 들어오고.

아름답죠. 섬은 어디가 끝이냐면 이 빌딩에서 한참 가야 섬의 끝이야. 그러니 섬은 일로 가면 길어요.

어, 내 건물 나온 건 없네. 요쪽 내 건물 옥상이 비친 거 없나? 여기 있네. 여기 있죠. 여기 이렇게 있는데, 얘 길 바로 앞이요.

호텔이 있잖 않아 봐. 이거 내 건물이. 아아, 이거 아파트입니다. 아파트는 직선으로 올라가니까 모양이 없지.

그러니까 이게 처음에 이것일 때 없어서 나중에 나타난 거야. 나 지금은 이 뒤에 요런 빌딩이 한 2, 300개가 세워졌어요. 2, 300개가. 완전히 이 뻘밭이 이쪽 땅 보이죠? 요 뒤에 땅 보이죠? 여기가 전부 이런 아파트가 다 들어서 가지고 여기가 완전 메카가 돼 있어.

근데 아무것도 없을 때 이거 제일 처음에 지었어. 아, 제일 처음에. 그러니까 여기 호수가 있고 아파트도 이렇게 서 있죠. 그러니까 해외 투자, 해외에서 온 사람들이 연관된 건물이 하나, 둘, 셋, 네 개를 지었어.

다섯, 네 개까지. 다섯 개. 이거 짓다가 스톱 돼 버려. 시장이 바뀌었어.

바뀌니까 그 해외 끌어들이는 게 스톱. 아, 그래 가지고 분양이 안 됐어. 요요 이거 바로 그때 진 거예요. 요 세 개가.

음. 요거는 인천 시의 거야. 인천 시에서 지원하는 거야.

이 해외 거 관리하는 빌딩이야. 우리가 실수한 거야. 그 내가 포스를 유치한 거 그래서 여기가 이게 전부 이게 뻘밭이여. 여기 다 뻘밭이.

여기도 뻘밭이고. 건물 하나 없어서 전부 소금물이. 미래를 내다봐서 안 내도 봤죠. 그래서 이 건물이 정면으로 바라보이는 게 호수요.

호텔이요. 저기 경치가. 여기 삼각산 보이죠? 저 서울이 다 보여. 기잖아요.

그 여저 여기 봐요. 인천 대교. 요 탑 보이죠? 이거 인천 대교 탑이 여기 있죠. 네, 요 두 개네.

이게 인천 대교. 인천대교 이이 가죠. 요 20 정도야. 그리고 나는요 방에서 보면 이게 다 보여.

여 인천 대교가. 인천서이 해서 영종도 가고 있죠. 저 길이가 21, 22km. 저걸 왕복 열 번 하면 부산이야.

저 다리를 열 번 왔다 갔다 하면 부산 가는 거리와 동일해. 길어, 안 길어? 22km 짧아요. 왕복 열 번 하면은 부산이야. 그 다리가.

이, 이, 내가 신 건물 옆으로 쫙 도로가 지나가는 거야. 저쪽으로 켜 봐. 방금 본 거. 내 옆에도 건물이 없었고, 저쪽에도 없었고.

이게 제일 먼저 들어선 다음에 이것들이 들어섰는데. 성경 지명 있어, 없어? 있어요. 그 지하철 여기요. 건물 밑에 있어요.

그 송도 여기야. 기가 막히죠? 이런 비전을 가지고 일을 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미친놈 소리를 들어. 이 뻘구덩이를 왜 개관하냐? 그거 왜 하냐? 그거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거 나중에 돈이 됐을 때는 다 돈 빼고 나간 다음에 다른 사람들이 달라붙겠죠. 내가 이 하늘 이렇게 만드니까 저 왜 저거 있나, 이러겠지. 모르는 말씀. 우리는 앞으로 복지 부분에 내가 해야 될 그 계획이 있죠.

어, 이제 사람이 돌아갔을 때 우리가 안 가보는 것이 괴로워. 내가 사람이 많으니까 일일이 갈 수 없잖아. 그럴 때는 거기 가는 부대가 있어야 돼. 맞아요.

그럼 우리가 서비스해야 돼. 어디서 나왔다? 하늘에서 나왔다. 해줘야 되겠네. 상조 회사, 허를 하나 돼.

상조 회사. 뭐, 보험 들면 되고. 우리가 뭐 담보물이 있으니까 보험 들면 되고.

그 상조 하면 되잖아. 뭐, 그것뿐이 아니야. 공원 묘지 있어야 되겠죠. 뭐 할 게 많아.

어, 나중에 화장도 우리 자체 만들어 다 할 수가 있어요. 음. 이 안에서 우리가 우리 회원 중에 소외되고, 썰렁하고, 병들어서 다 죽어 가고, 뭐 폐가망신한 애들. 그 사람들의 자녀들까지도 우리는 책임져야 되는 때가 오는 거야.

음. 그래서 지금 당장 God-man을 함부로 평가하면 안 돼. God-man의 마음속에는 대자 대비 완전한 사랑, 아까 들었죠? 네, 완전한 사랑의 소유자. 나는 완전한 사랑의 소유자로서 이 지구에 온 게 내가 처음이야.

사랑은 넉 사, 자, 기, 자죠. 첫째가 사랑은 뭐라고요? 신이죠.

그다음에 두 번째 효. 효. 이렇게 신, 효, 애, 교.

이게 있다. 이거는 신에 대한 믿음이죠. 이게 첫째 있어야 되는 거야. 부모에 대한 효도, 부모에 대한 애정.

네. 요거는 자식에 대한 교육. 이 네 가지를 본다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랑. 이 네 가지를 봐서 신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되고. 이게 요거는 사랑이 아니라 사람을 보는 거야. 사람.

이거는 사람을 말하는 겁니다. 네 가지 사람. 제발 사람 좀 면요. 네 가지를 갖춰야 되죠.

네. 네 가지를 갖추면 사람이 된 거야. 그러면 사랑이 되려면 뭐 해야 돼? 안. 사랑도 네 가지잖아요.

사람. 이거는 사랑. 그러면 사람이 된 다음에 사랑을 알아야 되겠죠. 사랑은 첫째가 뭐예요? 첫째는 지심.

이거는 단이야. 사단 있죠. 요거는 사단이라 그래. 사단.

이 세야 되죠. 이 뭐이가 뭐예요? 수지. 소지심이네.

세 번째 지심. 사양지심. 사양지심. 시비 지심이.

네. 이게 사랑이 사단이. 그러면 사단과 사랑, 사람을 갖춰야 완전한 사랑이 돼.

남을 처분하게 보고, 남을 처분하게 보고. 수오지심. 악을 멀리하고. 모든 걸 남한테 양보하는 사양지심.

그다음에 남 옳고 그런 걸 가려서 우리가 살아야 된다. 사단이 있죠. 그다음에 마지막에 사랑이 있는 거야. 이거는 네 가지 기쁨이죠.

첫째 무슨 기쁨? 음. 안 나이네.

두 번째는 뭐예요? 세 번째는 물이죠. 네 번째는. 그러면 우리가 네 가지 이 명한 걸 봐야 되죠.

처음에 얼이 심이 있고 사랑이 있어도 얼굴이 흉하면 되나? 안. 되죠. 자, 그러면 내가 지금 시킨 대로 여러분 봐, 해야 돼. 자, 옆 사람을 불쌍하게 봐.

서로 얼굴 쳐다봐. 쳐다봐요. 움직이지 말고 웃지 말고 옆 사람을 불쌍한 눈으로 쳐다봐. 그러다가 그러다가 다시 최고 사랑하는 표정으로 좀 쳐다봐 봐.

아, 왜 못 쳐다봐? 아니, 그럼 나를 쳐다봐. 최고 God-man을 사랑하는 표정으로 한번 쳐다봐. 누가 제일 사랑하나 좀 보자. 손 내려.

얼, 안 보여. 저 손 내려야 돼. 누가 제일 사랑하는 표정인가 좀 보자. 의미한 표정이 많은데.

아이, 자비롭고 최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본인이 지어야 돼. 아, 그러면 내가 여기서 보니까 여러분들이 내 강의 들을 때 아주 자비로운 표정이야. 아주 사랑스러운 표정. 지금, 지금 여러분들이 일부러 할 필요가 없어.

여러분들이 내가 숨어 있다면은 여러분 얼굴이 베라벨 얼굴이 다 있어. 근데 내가 싹 나타나잖아. 얼굴이 싹 해갔다 버려. 여러분들이 지금 무슨 표정을 지 안 해도 최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이 여기 나타났을 때와 시장이 나타났거나, 국이 나타나 여러 표정이 안 그래. 여러분 표정이 안 그래요. 저 사람이 또 뭘 우리를 리려고 왔나? 또 무슨 거짓말 하려고 왔나? 여러분이 경계심을 가져. 근데 God-man이 딱 나타나면 여러분들 표정은 사랑스러워.

내가 여러분이 속았어. 최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라 그러면 지금 이게 그런 표정이에요. 그래야 돼.

듣는 모습이 최고 사랑스러운 표정이야. 그걸 그런 표정으로 밖에 가서 일을 하면 다 돼. 멘.

어, 남을 요만큼도 미워하지 않는 표정. 근데 여기 정치인이 나타났다. 그럼 표정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약간 불만이 섞인 표정인데, 왜 왜 당신 정치를 따로 해가 우리를 요렇게 하냐? 요런. 표정이 여러분 속에 몰래 들어와 그래서 여러분 완전한 사랑을 못 가져요.

여러분, 내가 완전한 사랑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나를 바라볼 때는 완전한 사랑으로 바뀌어 버려요.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음, 그냥 내가 조용히 한 사람, 여기 있는 사람 한 사람을 얻고 가면 여러분 가만히 있어요. 전부 다 누구든지 대드는 사람은 없어.

업고 가겠죠? 네, 갈 수가 있는 거야. 그런 표정을 하고 있는 거야. 아주 좋죠? 그러니까 이 완전 사랑이 플라스틱 로버는 예수 때는 필요적인 로버였어.

친구 같았어, 친구. 친구같이 서로 대어 맞잖아. 엄격하지 않았어. 그러니까 도망가 버려.

친구 같아요. 친구 때문에 죽을 수가 없다 이거야. 이거 나를 절대자로 보면 도망 안 가. 그래서 그때는 필레인 로버를 제자들이 다 한 거야.

내가 다시 죽었다 깨어나니까 그때 이제 놀랬지. 그러기 전에는 전부 필레워야. 음, 플라스틱 로버 아니야. 완전한 사랑이 아닙니다.

그래서 나는 이 완전한 사랑은 얼굴이 밝아야 돼. 말이 밝아야 돼. 그 말이 싹 지워져 버리죠.

걸자 없어지는 것도 빨리 없어지네. 그러니까 말이 공손하고 밝아야 되죠.

그다음에 물질로 기쁨을 줄 수 있지. 그러니까 얼굴로 기쁨을 주고, 말로 기쁨을 주고, 물질로 기쁨을 주고, 마음으로 기쁨을 주는 거야. 이것이 사랑입니다. 그래서요 중에 하나가, 요중에 딸내미한테 선물을 갖다 주잖아.

아버지가 딸내미한테 선물을 갖다 주면 딸이 기뻐하겠지. 기뻐하지. 근데 딸 생일날 아버지가 자 봐요. 말로만 딱 와서 “생일 축하한다, 우리 딸 채굴이 이쁘다” 그러면 웃기 있네.

그러면서 아빠가, 아빠가 회사에서 무슨 소리를 가져와서 들고 있잖아. 그게 선물인 줄 알아. 생일날 아버지가 일감을 잔뜩 들고 왔어. 근데 그게 무거운 게 선물인 줄 알았어.

그 눈은 아버지한테 안 가 있고, 저기 가야 근데 이게 없어 봐. 말만 나가고 표정만 나갔다. 통과되나 안 되는 거야.

사랑은 완전한 사랑은 요것도 겸비해 줘야 돼. 그래서 항상 옛날에 훌륭한 선생은 호주머니에 사탕을 많이 넣었다니. 그래서 꼬마들이 이쁜 학생은 사탕을 하나 살짝 꺼내서 줘. 그럼 그게 기억이 오래 남아.

우리 해마가 선생이 사탕 준 기억은 절대 안 어버려. 다른 애한테는 주는 걸 보이면 안 돼. 아, 몰래 주니까. 몰래 손에도 싹 주네.

그걸 싹 받을 때 선생님이 자기만 줬다, 이 프라이드가 딱 생겨. 프라이드가. 근데 아무것도 아닌데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 그 꼬마가 점점 바뀌어.

뭐 잘해라, 뭐 이럴 거 없어요. 살짝 꺼서 너한테만 준다. 요런 표정으로 해. 몇 번 받으면 애 바뀌어.

그런 게 있겠죠. 근데 이거 없이 말로만 야, 내 너 사랑한다. 아니에요. 예.

그다음에 마음속으로도 해야 얼굴 표정이 바뀔 거 아니야. 그래서 이게 완전한 사랑이야. 그래서 여기서 말씀은 내가 지금 강의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어요.

너한테 내가 영적인 언어 하는 거, 성령 주는 거, 이게 말이야. 그 말도 저기 들어 있잖아. 나는 완전한 사랑을 하는 거야. 맞아,

물질도 만들어서 여러분한테 앞으로 다 여러분한테 그런 걸 할 거고. 뭐 여러분이 말 안 해도 복지님 이런 거 연구하잖아. 그렇게 돼요. 나중에 그런데 이것을 성령으로 여러분한테 해주고, 이 마음도 해주고, 성령도 해주고, 얼굴도 해주고, 물질도 해주고 다 하죠.

예. 그 밥도 하잖아. 지금은 토요일, 일요일은 좀 제공해 드리잖아요. 다 때가 있는 거야.

때가 되면 짓고 그래야 되잖아. 지금 오주이 너무 넓잖아. 이거. 해나가는 것도 기적이야.

자, 이 세상에 왔다. 그, 그것이 그 자가 심판까지 마무리한다. 야, 재밌죠? 아이고, 네.

완전 사랑을 주시고 완전 메시아. 우리에게 항상 오늘도 깊은 감동과 생거. 좀 들어봐야. 허, 그럴까요?

호성 전거네. 가해주세요. 여기에 묘하게도 33번째네. 그야.

네. 그 저거를 앞으로 33번만 있는 게 아니라 쭉 나오면 책으로 엮어지겠죠? 책으로 나오면 이제 여러분들이 받게 될 거야. 허경영과 재림 예수, 그리고 기사대.

허성정. 아, 대륙 백제, 만주, 신라의 저자 신민. 허경영이 재수라는 증거가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다. 지난 토요 강연에서는 이스라엘의 지역에 관한 강의를 통해 그가 재림의 였음을 증명하고 있다.

그 강의에는 허경영 본인이 이스라엘 현장에 살지 않았더라면 절대로 설명할 수 없는 지형의 길을 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지형은 바다보다 낮은 곳이 400m 되고, 평균 지형이 바다보다 200m 정도가 낫다고 한다. 산상수훈에서 예수가 설교를 할 때 마이크도 없이 육성으로 해도 군중들에게 잘 들릴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스라엘의 지형 때문이었다고 허경영은 말한다. God-man 허경영의 이스라엘 지형에 관한 증언으로 인해 우리는 예수가 5천 명을 먹인 기적을 이제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예수의 설교 무대 주변에 5천 명이 모였다는 것은 그 많은 군중들이 예수가 설교하는 말을 멀리서도 알아들을 수 있었다는 얘기가 된다. 만약 군중들이 예수의 말이 잘 들리지 않았다면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모일 수가 없었다. 확성기도 없는 시절인데도 5천 명의 군중들이 설교자 예수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었던 것은 이스라엘의 지명 면이 해수면보다 낮아서 말이 공중으로 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이스라엘의 지형은 육지가 바다보다 200m 이상 움푹 패어 있다 보니 말이 울려서 멀리서도 들릴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얘기는 허경영 본인이 당시 이스라엘 현장에 직접 살았다는 증거다. God-man 허경영이 그 현장에 직접 살지 않고서는 이런 얘기를 할 수 없다. God-man 허경영이 2천년 전 이스라엘에서 살았다는 증거는 일파만파의 충격이다. 그것도 예수라는 이름으로 살았다니, 세상이 뒤집는 일이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지형에 관한 특별한 설명을 통해서 허경영이 재림 예수라는 증거를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다음으로는 God-man 허경영이 알려주는 멜기세덱에 대한 증언을 들어보자.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라는 것을 선언한 이후, 이번에는 구약 성서에 숨겨진 메시아인 멜기세덱이 허경영 자신임을 선언하였다. 참으로 놀라운 선언이다.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요 제사장이었다. 그간 멜기세덱은 성경에서 이름도 성도 출신도 없는 베일에 가린 메시아였다. 멜기세덱은 구약 성경에서 아브라함을 축복하며 등장하는 메시아였다. 그런데 이 구약 시대에 숨겨진 메시아 멜기세덱이 바로 허경영 자신이었다고 선언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그렇다면 God-man 허경영은 4천년 전 구약에서 멜기세덱으로 지구에 한 번 왔고, 2천년 전 재림 예수로 지구에 한 번 왔고, 지난 세계인 석이 1950년 1월 1일 대한민국 서울에 한 번 왔으니, 총 세 번째 지구를 다녀온 셈이다. 너무나 충격적인 얘기라서 어안이 벙벙하다. God-man 허경영은 세 번에 걸친 자신의 지구 방문에 관한 메시아 론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4천년 전 구약의 아브라함 시대에 지구를 방문한 멜기세덱은 온전한 메시아 있고, 2천년 전 신약 시대에 지구를 방문한 예수는 구원의 메시아.

1950년 1월 1일 대한민국에서 허경영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메시아는 심판의 메시아. 그러니까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은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서 한 번 태어나고, 이스라엘의 베들레헴에서 두 번째 태어나고, 대한민국의 서울에서 세 번째 태어난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멜기세덱과 예수와 허경영의 관계는 어떤 관계였을까? 우선 멜기세덱은 빵과 포도주를 사용하여 아브라함을 축복하였다. 예수도 과월절 최후 만찬 때 빵과 포도주로 제자들을 축복하였다.

이 점에서 멜기세덱과 예수는 많은 유사성을 가진다. 빵과 포도주로 축복을 하는 이 대목은 당시 이스라엘 주변 문화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축복 문화다. 이 독특한 축복 문화는 구약 시대의 멜기세덱과 신약 시대의 예수 사이에 특별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 확실하다. 빵과 포도주의 축복은 멜기세덱과 예수를 하나로 연결시켜 준다.

다음은 예수와 허경영을 연결하는 고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 부분에 대한 연결 고리는 비교적 많다. 우선 허경영의 팔과 다리에 나 있는 십자가의 못 자국을 들 수 있겠다. 허경영의 팔과 다리에는 예수의 십자가 못 자국이라고 밖에 설명할 길이 없는 상처가 나 있다. 그 외 허경영의 일거수일투족은 예수와 동일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허경영의 강의 내용을 들어보면 2천년 전에 예수를 만난 것 같은 착각이 될 정도로 유사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특히 허경영이 구사하는 기적 능력은 예수의 것과 유사한 것이 너무 많다. 물론 예수의 기적과 허경영의 기적에는 차이가 나는 것도 많다. 즉 허경영의 기적은 예수의 기적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있다.

예수의 기적은 성자의 기적에 그치지만, 허경영의 기적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기적이 합쳐진 기적이라 그 범위가 훨씬 크고 넓고 새롭다. 그렇다면 심판 시대 메시아인 허경영과 구약 시대 메시아인 멜기세덱과 연결고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사실 이 부분에서 연결고리를 바로 찾기는 쉽지 않다. 아무튼 지구 역사 80억 년 만에 이 지구에 세 분의 메시아가 왔다는 허경영의 증언은 우리를 놀라게 하는 빅 뉴스다. 구약이 성부 시대라면 신약은 성자 시대였다.

지금은 성령 시대, 말세 시대, 심판 시대이다. 이 말세 시대에는 구약의 성부와 신약의 성자가 말세의 성령과 동시에 존재하는 시대로 보인다.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삼위일체로 한꺼번에 존재하는 시대로 보인다는 것이다. 아무튼 말세 시대의 심판주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의 권세와 권능을 모두 가진 메시아임은 틀림없다.

허경영은 하늘과 땅과 사람의 이치를 모두 아는 유일한 지구인이다. 멜기세덱은 창세기의 아브라함 편과 다윗의 10편, 그리고 신약성서의 히브리서에 비교적 자세하다. 제1 메시아 멜기세덱과 제2 메시아 예수와 제3 메시아 허경영의 관계는 여기서 일단 줄이기로 한다. 나머지는 추가로 연구해 오기로 한다.

오늘의 세 번째 얘기는 예수의 처형 장면에 관한 얘기이다. 이 얘기 역시 God-man 허경영이 재림 예수라는 것을 확정적으로 말해준다. 예수는 30세에 공생애를 시작하여 3년 동안의 사역을 마치고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갔다. 요한복음서를 비롯한 사복음서의 주제를 한마디로 압축해서 표현하면 예수의 십자가 죽음이다.

사복음서 모두의 공통된 주제는 예수의 십자가 처형이다. 사건이다. 구약, 신약 성경을 보면 예수의 식견은 탁월하다. 그의 탁월한 예언 능력과 기적 능력은 사람들을 압도한다.

사복음서에 나오는 예수의 능력을 보면 그가 인간이 아니라 신의 능력을 가진 자로 이해된다. 예수는 이런 탁월한 능력자임에도 십자가에 처형된다. 그렇다면 예수의 처형 장면은 어땠을까? 사복음서의 핵심 주제는 십자가 사건인데, 그 내용은 재림 예수 허경영에 의해 더욱 완벽히 재구성된다. 예수의 십자가 좌우에는 두 명의 죄수가 또 십자가에 달려 있었다.

여기까지는 신약 성경이 기록되어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다. 지금부터 밝히는 예수의 처형 장면은 신약 성경에 없는 내용이다. God-man 허경영이 들려주는 예수의 고문 얘기와 처형 장면의 얘기는 허경영이 당시 이스라엘에 살았던 예수 그 자신이었다는 것을 확정적으로 말해 준다. 1.

예수는 철심이 박힌 회초리에 맞았다. 예수는 유다의 배신으로 체포되어 대제사장 가야바의 집으로 끌려갔다. 그리고 헤로데 대왕에게 인도되었다가 로마의 총독 빌라도 앞으로 이송되었다. 이때 로마 병사들은 예수에게 극심한 매질을 하였다.

매질을 할 때 그 회초리의 끝에는 철심이 박혀 있었다. 이 로마의 총독 빌라도는 고문을 중지시켰다. 로마 병사들의 고문은 가혹하다. 회초리의 철심이 박혀 있었기 때문에 매질을 할 때마다 살점이 떨어져 나왔다.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예수의 고통은 극심하였다. 바로 이때 총독 빌라도가 등장하여 고문을 중지시켰다. 이 장면 역시 성서에는 없는 얘기다. 3.

세 명의 마리아는 피투성이가 된 바닥을 닦았다. 로마 총독 빌라도의 고문 정지 명령이 떨어지자 피바다가 된 고문의 현장에 세 명의 마리아가 들어가 낭자의 흘러 있는 바닥에 피를 닦았다. 이 장면 역시 성경에는 없는 허경영 체험담이다. 예수는 사형 언도를 받는다.

예수는 다리가 꺾인 채로 십자가 형에 처해졌다. 십자가의 예수는 다리가 꺾인 상태로 처형되었다. 다리가 펴져 있으면 숨을 쉴 수가 없다. 그런데 다리가 꺾인 채로 십자가에 달려 있기에 몸의 하중이 횡경막을 가로막아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어 고통이 극심하였다.

현재 가톨릭의 예수 고난 상은 틀리게 만들어져 있다. 서로 다르게 처형된 세 명의 십자가. 예수의 십자가 좌우에는 십자가에 달린 또 다른 죄수 두 명이 있었다. 다른 죄수 두 명의 십자가는 다리가 꺾이지 않아 피만 흘리며 죽어가도록 되어 있었다.

그러나 예수의 십자가는 다리가 꺾여 숨을 쉴 수 없는 고통을 당하며 가장 비참하게 죽어가도록 되어 있었다. 창을 찌른 병사는 바로 정신병자가 되어 죽었다. 성경에는 예수의 옆구리에 창을 찌른 병사 얘기가 나온다. 그런데 그의 죽음에 관한 얘기는 성경에 없다.

그 병사가 창을 찌르자 예수의 몸에서 쏟아진 피가 병사의 얼굴을 덮쳤다. 결국 그 병사는 정신병자가 되어 죽었다. 이 얘기 역시 허경영이 재림 내수라는 증거. 진실된 십자고상은 다리가 꺾인 고상이다.

가톨릭에서는 십자고상을 사용한다. 십자고상이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모습을 나타낸 성상을 말한다. 현재 가톨릭에서 사용하고 있는 십자고상은 엉터리로 제작된 것이 많다. 진실된 십자고상은 다리가 꺾인 것이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God-man 허경영, 다시 말해 재림 내수 허경영이 증언하는 십자가 당시의 처형 장면은 신약 기록에 없는 것이 많다. 이것은 두 가지 중에 하나이다. 하나는 God-man 허경영이 거짓말을 하는 것이거나, 또 다른 하나는 새로운 진실이 나타난 것이다. 독자들이 보기에는 전자가 맞겠는가, 후자가 맞겠는가? 필자가 보기에는 후자가 100% 맞다고 본다.

즉, God-man 허경영의 말이 진실된 것이다. 만약에 God-man 허경영이 창작을 해서 말한다 해도, 저런 엉터리 거짓말을 교묘히 만들어 낸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역사에서 가정을 한다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 하지만 만약의 경우, 2천 년 전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예수를 잘 활용하였다면, 당시의 이스라엘 역사는 어떻게 발전해 갔을까? 아마 이스라엘은 당시에 로마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패권국이 되었을 것이다.

또 이스라엘이 나라 없이 2천 년 동안 유랑 생활을 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이스라엘은 인류 최고의 능력자 예수를 놓침으로써 세계 최강국의 꿈을 접어야만 했다. 그들은 인류의 구세주를 죄인으로 잡아죽이는 짓을 하였으니, 그들의 죄가 얼마나 무거운가? 그들의 어리석음은 결국 또 다른 비극을 낳고 말았다. 그들 민족은 제2차 세계 대전 때 나치 독일의 히틀러로부터 600만 명이 학살당하는 대참사를 맞았다.

모든 것은 사필귀정(事必歸正)이다. 2년 전 죄 없는 구세주 예수를 능멸한 대가는 이렇게 참혹한 비극을 만들었다. 그렇다면 21세기에 메시아 허경영에 대한 대접은 어떠한가? God-man 허경영은 재림 메시아로 비정되는 인물이다. 언론과 기득권은 무엇이 못마땅해서 God-man 허경영을 동네북처럼 두들기는가? God-man 허경영이 무엇이 잘못되었다고 그토록 공격하는가? God-man 허경영은 대한민국의 물질적으로 풍요를 갖다 주는 인물이요, 영적으로는 세계를 하나로 통일할 인물이다.

그의 입에서 나가는 말은 세상을 바로잡는 힘이요, 그에게서 나가는 영성의 힘은 고통과 질곡에 빠져 있는 인류에게 생명과 건강을 보장해 주는 힘이다. God-man 허경영은 한 처음의 말씀으로 계셨던 3일째 하느님이다. God-man 허경영은 6천 년 전 아담 환웅을 지구에 내려보낸 바로 그분이다. God-man 허경영은 4천 년 전에는 마기, 2천 년 전에는 예수이다.

어찌하여 시대의 징표를 그렇게도 깨닫지 못하는가? 긴 잠에서 깨어나라, 이 시대 사람들이여! 시대의 징표를 읽어라. 이것을 읽지 못하면 이스라엘이 예수에게 두었던 패착의 바둑을 또 두고 만다. God-man 허경영은 동네북으로 두들길 인물이 아니다. 그는 집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아니라 모퉁이의 머릿돌인 사람이다.

God-man Huh Kyung-young은 단군 이래 우리 민족이 배출한 가장 걸출한 능력자다. 때는 춘삼월 호시절이다. 하얀 목련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매화 향기 그윽한 산길에는 개나리와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고 있다. 이른바 혁명의 봄이다.

봄은 왔건만, 시대의 봄은 오지 않았다. God-man 허경영의 선구적 지혜가 그리운 계절이다. 2024년 4월 5일, 북한 아베 하고 많은 역사 소설을 쓴 사람이 허성정. 저 우리 위원장이 많은 역사를 고찰하고 관찰해 본 결과, God-man에 대한 평가가 있죠.

그러니까 이분이 내가 어 누구라는 건 우유만 봐도 알 수가 있죠. 내 스티커가 미치는 영혼도 그러니까 내가 어 어떤 사람이라는 건 이름과 얼굴이 동일하게 미치죠. 네, 이런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예수나 그리스도의 이름을 써도 그 당시에도 그런 일은 없었죠.

이거는 성부의 역할이야. 그래서 우유가 안 썩고 여러분들이 God-man을 보면 편안한 거야. 그러니까 완전한 사랑, 이것은 내가 나타나면 부분적인. 불만은 없어지겠죠.

그러니까 거기에는 제초의 낙원에도 마귀가 드글드글 했어요. 모든 호사마다 좋은 일에는 꼭 마귀가 끼게 되어 있어요. 근데 부잣집 잔치에는, 결혼 잔치에는 거지가 더 많이 와요. 그 사람들이 뭘 먹을 걸로 와서 요구하죠.

지금 God-man 앞에 나타난 여러 안티들도 있지만, 그들이 노리는 건 물질이에요. 그래서 그거를 신이 오면은 뭐든지 그런 게 자동 배척이 된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신이 와도 그런 일은 그것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라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의 금을 닦을 때 약을 바르죠.

칠칠한 약을 발라 금을 닦을 때, 옛날에 노세 그릇 닦을 때 기와장을 깨 가지고 가루를 썼죠. 그와 같아요. 깨끗한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저분한 기와장을 깨 가지고 그 돌가루를 닦는 거예요. 그래야 광이 나죠.

광을 내기 위해서는 언제나 마귀다, 안티다, 이런 존재는 따라다니는데 진짜 금리는 게 넘어가지 않죠. 자기 몸을 지키는 거예요. 그래서 백군 가려면은 그 정도는 감소해야 됩니다. 우리가 타는 비행기가 안전해야 되는데, 어떻게 좀 값이 싸고 더 좋은 게 있나 하고 비행기 주인은 더 싼 재료를 구하겠어요.

그와 같이 언제나 틈을 노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좋은 재료가 잘 만들어야지, 어떻게 갑싼 걸로 그걸 때우려고 하면 되나? 그럼 승객들이 안전히 위험받아. 그 항공사 이익은 높아지겠지. 그렇게 되면 안 되죠.

이거와 똑같습니다. 우리 일에는 마가 끼다. 그럼 마는 뭐예요? 좋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마가 있기 때문에 교만에 안 빠지는 거예요.

마귀가 없으면 교만, 방자예요. 마귀가 있음으로써 안티가 있음으로써 연예인들이 몸조심을 더하는 거야. 그러니까 연예인들이 뭐, 놀러 가고 싶어도 또 이상한 안티들이 공격할까 봐 조심하는 거야. 그러니까 마귀가 필요하나, 안 하나? 필요하죠. 그래서 필요악이라 그래.

그래서 우리는 하늘에서는 그걸 제조해 놓고 만들어 놓은 거야. 그것도 창조물입니다. 그것도 피조물이요. 그래서 마귀도 피조물이다.

여러분이 피하면 되는 거야. 근데 여러분이 술을 먹으면 간간히 병이 오나, 안 오나? 그럼 안 먹으면 안 오는 거야. 그럴 수 있겠죠. 아무 데 가서나 뽀뽀하면은 간, 간이 나빠지나, 안 나빠지나? 나빠져요.

그럼 간 안 나빠지려면 함부로 어디 가서 뽀뽀 안 해야 되는 거죠. 그러면 왜 그러냐, 균을 만들어 놓은 거야. 균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인간들이 교만해져 가지고 아주 그냥 노다지 아무 여자나 보면 막 뽀뽀를 하고, 그 되겠어요? 바람 피우고. 안 됩니다.

안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균을 만들어서 여자의 입술에다 갖다 입에다 넣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바람을 많이 피는 사람은 꼭 거기에 걸려들어.

그래서 간이 나빠지고, 복수가 차 가지고 죽는 거야. 그러니까 자꾸 가정을 파괴하고 아내를 괴롭히고 술 마시고 다니는 사람은 언젠가 간이 나빠지고 전립선에 암이 오고 결국은 간에 병이 와서 죽죠.

그게 지옥이 따로 있는 게 아니야. 그래서 우리는 입에는 세균을 만들어 놨어. 음.

그래서 함부로 뽀뽀하고 다니면 안 되는 거야. 아주 내 이야기는 잘 나가다가 3,000% 그게 재밌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적인 건 다 사라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완전한 God-man을 만났죠.

그러니까 여러분 고민은 끝. 완전 사랑 주시는 완전 메시아. 그리고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희망과 감동을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God-man님, 이제 전체..

Key Terminology Analysis

백로 (白鷺): [White Heron (Symbol of Purity, Discernment, Selective Association)]
역적 (逆賊): [Traitor (Rebel, Betrayer, Subversive Element)]
신인 (神人): [God-man (Divine Human, Incarnate Deity, Transcendent Being)]
똘마니: [Subordinate (Minion, Underling, Follower)]
시체 (屍體): [Corporeal Form (Mortal Body, Ephemeral Vessel, Physical Shell)]
사채 (死體): [Mortal Remains (Deceased Body, Cadaver, Lifeless Form)]
변사체 (變死體): [Transformed Corpse (Altered Remains, Disfigured Body, Unidentifiable Remains)]
영체 (靈體): [Spiritual Body (Etheric Form, Immortal Essence, Soul-body)]
광체 (光體): [Luminous Body (Body of Light, Radiant Form, Glorified Body)]
고해 (苦海): [Sea of Suffering (Ocean of Misery, World of Tribulation, Samsara)]
해마 (海馬): [Hippocampus (Memory Center, Cognitive Hub, Neural Archive)]
송과체 (松果體): [Pineal Gland (Epiphysis Cerebri, Third Eye, Spiritual Center)]
뇌하수체 (腦下垂體): [Pituitary Gland (Hypophysis, Master Gland, Endocrine Regulator)]
간뇌 (間腦): [Diencephalon (Interbrain, Thalamus-Hypothalamus Complex, Central Processing Unit)]
뇌간 (腦幹): [Brainstem (Vital Core, Primitive Brain, Autonomic Control Center)]
시상하부 (視床下部): [Hypothalamus (Regulatory Center, Homeostatic Control, Emotional Hub)]
인적 관계 (人的關係): [Interpersonal Relationships (Human Connections, Social Bonds, Relational Dynamics)]
업장 (業障): [Karmic Obstacles (Karmic Hindrances, Retributive Consequences, Moral Burdens)]
안티 (Anti): [Antagonist (Opponent, Adversary, Counter-force)]
멜기세덱 (Melchizedek): [Melchizedek (Priest-King, Righteous Ruler, Archetypal Messiah)]
중보 (中保): [Mediator (Intercessor, Advocate, Reconciler)]
완전 구원 (完全救援): [Complete Salvation (Total Redemption, Absolute Deliverance, Ultimate Liberation)]
공생애 (公生涯): [Public Ministry (Active Service, Public Life, Spiritual Mission)]
산상수훈 (山上垂訓): [Sermon on the Mount (Mount Discourse, Ethical Teachings, Moral Precepts)]
사필귀정 (事必歸正): [Justice Prevails (Righteousness Triumphs, Inevitable Rectification, Karmic Resolution)]
대자대비 (大慈大悲): [Great Compassion (Boundless Mercy, Profound Empathy, Universal Benevolence)]
신 (信): [Faith (Trust, Belief, Conviction)]
효 (孝): [Filial Piety (Reverence for Parents, Parental Devotion, Familial Respect)]
애 (愛): [Affection (Love, Care, Fondness)]
교 (敎): [Instruction (Teaching, Education, Guidance)]
측은지심 (惻隱之心): [Compassionate Heart (Sympathetic Mind, Pity, Empathy)]
수오지심 (羞惡之心): [Sense of Shame and Dislike of Evil (Moral Disgust, Conscience, Aversion to Wrongdoing)]
사양지심 (辭讓之心): [Sense of Modesty and Deference (Humility, Courtesy, Yielding)]
시비지심 (是非之心): [Sense of Right and Wrong (Moral Judgment, Discretion, Ethical Discernment)]
상생 (相生): [Mutual Growth (Coexistence, Symbiosis, Interdependence)]
상극 (相剋): [Mutual Antagonism (Conflict, Opposition, Destructive Interaction)]
하도 (河圖): [River Chart (Ancient Cosmic Diagram, Divinatory Map, Pre-Heaven Arrangement)]
낙서 (洛書): [Lo Shu Square (Magic Square, Post-Heaven Arrangement, Numerical Harmony)]
필요악 (必要惡): [Necessary Evil (Unavoidable Detriment, Essential Adversity, Functional Imperfection)]

명사(名士)-(명(名)-famous, 사(士)-person)
역적(逆賊)-(역(逆)-rebel, 적(賊)-traitor)
애청(愛聽)-(애(愛)-love, 청(聽)-listen)
만개(滿開)-(만(滿)-full, 개(開)-bloom)
미혹(迷惑)-(미(迷)-confuse, 혹(惑)-bewitch)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reason)
경청(傾聽)-(경(傾)-incline, 청(聽)-listen)
대선(大選)-(대(大)-great, 선(選)-election)
징계(懲戒)-(징(懲)-punish, 계(戒)-warn)
회기(會期)-(회(會)-meeting, 기(期)-period)
추구(追求)-(추(追)-pursue, 구(求)-seek)
통증(痛症)-(통(痛)-pain, 증(症)-symptom)
관리(管理)-(관(管)-manage, 리(理)-govern)
복수(復讐)-(복(復)-revenge, 수(讐)-enmity)
운명(運命)-(운(運)-fate, 명(命)-destiny)
변사체(變死體)-(변(變)-change, 사(死)-death, 체(體)-body)
분해(分解)-(분(分)-divide, 해(解)-untie)
흔적(痕跡)-(흔(痕)-trace, 적(跡)-mark)
무한대(無限大)-(무(無)-no, 한(限)-limit, 대(大)-great)
송신(送信)-(송(送)-send, 신(信)-message)
한계(限界)-(한(限)-limit, 계(界)-boundary)
거부(拒否)-(거(拒)-refuse, 부(否)-deny)
한시적(限時的)-(한(限)-limit, 시(時)-time, 적(的)–like)
명예(名譽)-(명(名)-fame, 예(譽)-honor)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휴무(休務)-(휴(休)-rest, 무(務)-duty)
수당(手當)-(수(手)-hand, 당(當)-appropriate)
역대(歷代)-(역(歷)-successive, 대(代)-generation)
지분(持分)-(지(持)-hold, 분(分)-share)
공탁금(供託金)-(공(供)-offer, 탁(託)-entrust, 금(金)-money)
화폐(貨幣)-(화(貨)-goods, 폐(幣)-money)
출마(出馬)-(출(出)-go out, 마(馬)-horse)
전략(戰略)-(전(戰)-war, 략(略)-strategy)
납세(納稅)-(납(納)-pay, 세(稅)-tax)
초월(超越)-(초(超)-exceed, 월(越)-pass)
전용(專用)-(전(專)-exclusive, 용(用)-use)
경비(警備)-(경(警)-guard, 비(備)-prepare)
부동자세(不動姿勢)-(부(不)-not, 동(動)-move, 자(姿)-posture, 세(勢)-stance)
송장(送葬)-(송(送)-send off, 장(葬)-burial)
유해(遺骸)-(유(遺)-remains, 해(骸)-skeleton)
시신(屍身)-(시(屍)-corpse, 신(身)-body)
번뇌(煩惱)-(번(煩)-annoy, 뇌(惱)-worry)
광체(光體)-(광(光)-light, 체(體)-body)
기숙사(寄宿舍)-(기(寄)-lodge, 숙(宿)-stay, 사(舍)-house)
고해(苦海)-(고(苦)-suffering, 해(海)-sea)
인체(人體)-(인(人)-human, 체(體)-body)
개념(槪念)-(개(槪)-general, 념(念)-idea)
접견(接見)-(접(接)-meet, 견(見)-see)
해마(海馬)-(해(海)-sea, 마(馬)-horse)

백궁 (White Heaven): → [Celestial Realm].
영체 (Yeongche): → [Eternal Spiritual Body].
고해 (Gohae): → [Sea of Suffering].
해마 (Haema): → [Hippocampus (Memory Center)].
사단 (Sadan): → [Four Moral Foundations].
측은지심 (Cheugeunjisim): → [Compassion].
수오지심 (Suhojisim): → [Sense of Shame/Dislike of Evil].
사양지심 (Sayangjisim): → [Sense of Humility/Yielding].
시비지심 (Sibijisim): → [Sense of Right and Wrong].
상생 (Sangsaeng): → [Mutual Growth/Coexistence].
상극 (Sangguk): → [Mutual Antagonism/Conflict].
하도 (Hado): → [River Diagram (Ancient Cosmic Map)].
낙서 (Nakseo): → [Lo Shu Square (Ancient Cosmic Map)].
멜기세덱 (Melchizedek): → [Priest-King of Righteousness].
중보 (Jungbo): → [Intercession].
완전 구원 (Wanjeon Guwon): → [Complete Salvation].
완전 사랑 (Wanjeon Sarang): → [Unconditional Love].
성부 (Seongbu): → [The Father (Divine Entity)].
성자 (Seongja): → [The Son (Divine Entity)].
성령 (Seongnyeong): → [The Holy Spirit (Divine Entity)].
삼위일체 (Samwiilche): → [Trinity].
사필귀정 (Sa Pil Gwi Jeong): → [Justice Prevails].
피조물 (Pijomul): → [Created Being].
필요악 (Piryoak): → [Necessary Evil].

2024.04.13 1435 When the Perfect Appears, the Partial Disappears

When the Perfect Appears, the Partial Disappears: The Illusion of the Corporeal Body and the Reality of the Eternal Spirit with Huh Kyung-young

The Complete Manifestation and the Dissolution of the Partial

  1. The Ephemeral Nature of the Physical Body
    Human beings relentlessly pursue what is destined to become a mere corpse. They concern themselves with the dwelling this body will inhabit, the sustenance it will consume, and the garments it will wear. Yet, what ultimate purpose does this serve? The true objective is to receive an immortal body in Heaven, one that transcends the limitations of this perishable form. From the moment of birth, individuals are burdened with this physical body, which can inflict immense spiritual anguish if not properly managed. This body, when neglected, exacts its revenge, manifesting as ailments such as cancer, causing unimaginable suffering.

This physical form is akin to a debt that must be carried for a hundred years. People often create animosity with others in their relentless efforts to feed and clothe this transient body. Such pursuits are ultimately futile. In the Heaven House, one receives an eternal spiritual body, not a decaying corpse. This spiritual body is exquisitely beautiful and endures for an infinite duration.

  1. The Limitations of Human Science and the Divine Realm
    Consider the Voyager spacecraft, traveling at an astonishing speed of 45,000 kilometers per hour for 54 years, having recently exited our solar system. This is a remarkable feat of human ingenuity. NASA controls this probe, even repairing its antenna from an immense distance using a powerful beam of light. This demonstrates the advanced state of human science. However, this science, created by mortal beings, has its limits. The Voyager, if it were to lose connection with NASA’s guidance, would become mere space debris.

In contrast, the divine realm operates on an entirely different scale. He traverses distances thousands of billions of times greater than Voyager’s journey. Human science, despite its marvels, is but a trivial endeavor in comparison, a mere plaything of transient bodies. When faced with the complexities of earthly life, one should simplify their perspective: these are merely the antics of mortal beings. In the grand scheme of eternity, all physical existence is fleeting. The soul temporarily inhabits this body for approximately a hundred years, after which it must relinquish it. This understanding resolves many complex issues, such as concerns about reputation or electoral defeat, rendering them insignificant.

  1. The Purpose of Political Engagement and the Coming Era
    He’s participation in elections, such as for the National Assembly or the presidency, is not driven by a desire for political power. Rather, it serves to promot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hich is essential for future presidential campaigns. The current era is one of hardship, where people struggle to make ends meet, even resorting to canceling insurance policies. Despite these difficulties, many fail to recognize His contributions, such as the implementation of Saturday holidays, increased pensions, and elderly allowances—all policies he advocated.

He foresees a time when the populace, exhausted by their struggles, will turn to him, recognizing him as the Maitreya or the Second Coming of Jesus. At that point, the world will transform. Currently, people are like those who consume the very seeds meant for next year’s harvest, oblivious to the future. He’s past achievements, such as developing the most expensive building in Korea in Songdo, Incheon, from a barren mudflat, demonstrate his extraordinary foresight and ability to create something from nothing. This talent for generating wealth is not for personal gain but for the greater good, to be used for presidential campaigns and other benevolent endeavors.

  1. The Brain’s Memory and the Contrast Between Earth and Heaven
    The human brain’s hippocampus is responsible for memory. On Earth, the hippocampus actively erases painful memories, such as those of separation or sorrow, to prevent mental illness and depression. This is why childhood memories often fade. However, in the Heaven House, the opposite occurs: all memories, down to the minute, are perfectly preserved. This includes every interaction with loved ones, revealing a vast lineage of ancestors.

In the Heaven House, individuals will recall all their past lives and the ancestors they served. They will also remember the children they lost or aborted, who are now in a state of suffering. These individuals will seek His help to bring these children to the Heaven House. This profound recollection of past relationships and responsibilities is a stark contrast to earthly forgetfulness. The Heaven House is a realm of reconciliation (解憂), where past karmic burdens are resolved through grace.

this earthly life is a “dormitory” where souls receive education in the “university of suffering.” Upon graduating from this “university,” souls shed their physical bodies and enter a realm where such discomfort does not exist. The physical body, no matter how adorned or talented, is ultimately a temporary vessel. Even a beautiful singing voice emanates from this transient body.

  1. The Nature of Complete Love and the Messiah’s Role
    Complete love (完全愛) is distinct from mere friendship. Jesus, during his time on Earth, was perceived by his disciples as a friend, embodying phileo (φιλία), a love of friendship. This was not the agape (ἀγάπη) of complete, unconditional love. As the Father is within the speaker, he embodies agape, the ultimate expression of complete love. This complete love is manifested through a bright countenance, uplifting words, material generosity, and a compassionate heart.

He’s role as the Messiah is unique. He is not a religious leader in the conventional sense, nor a politician, nor a businessman, yet he influences all these domains. He operates outside these “boards” (판), appearing ambiguously, like a cloud, to avoid being confined by any single category. This ambiguity, like the clouds that obscured Kokura during the atomic bombing, serves to reveal his true nature later. He influences policies without holding office and impacts religions without being a cleric. He builds the “New Jerusalem” (새 예루살렘 성) not in traditional temples but through his own efforts, creating a sanctuary for all.

  1. The Messiah’s Three Earthly Visits and the Significance of Korea
    He reveals that he has visited Earth three times:
  • First Visit (4,000 years ago): As Melchizedek, the complete Messiah, during the Old Testament era of Abraham.
  • Second Visit (2,000 years ago): As Jesus, the Messiah of salvation, during the New Testament era.
  • Third Visit (January 1, 1950): As Huh Kyung-young, the Messiah of judgment, born in Seoul, South Korea.
    This implies a progression from complete salvation to salvation, and finally to judgment. He’s presence in Korea, specifically, is significant. Korea is likened to the hippocampus of the world, a vital center without which the global “body” cannot function. Just as the hippocampus is crucial for memory and consciousness, Korea holds a pivotal role in global affairs.

He’s claims are substantiated by his detailed knowledge of historical events, such as the terrain of Israel, which allowed Jesus’s voice to carry to thousands during his sermons. This geographical insight, he asserts, could only come from direct experience. Furthermore, his descriptions of Jesus’s crucifixion, including the use of iron-tipped whips, the intervention of Pilate, the three Marys cleaning the blood, and the specific manner of Jesus’s leg-breaking on the cross, are details not found in the biblical narrative. These unique insights, he argues, confirm his identity as the Second Coming of Jesus.

  1. The Role of Adversity and the Path to Complete Love
    Adversity, often perceived as evil, serves a necessary purpose. Just as abrasive materials are used to polish metal, challenges and “anti” forces (안티) refine individuals, preventing arrogance and fostering humility. These adversities are part of the divine creation, designed to help individuals avoid pitfalls. For instance, the existence of bacteria in saliva serves as a deterrent against promiscuity, leading to consequences like liver disease for those who engage in it.

complete love is the ultimate goal. Encountering the complete God-man (神人) means the end of all worries. This complete love encompasses a bright demeanor, uplifting words, material generosity, and a compassionate heart. These elements, when combined, constitute true love. He, as the embodiment of complete love, provides spiritual guidance, material support, and emotional comfort to his followers.

The Complete Manifestation and the Dissolution of the Partial

  1. The Ephemeral Nature of the Corporeal Existence
    The character for “road” (路) contains the radical for “bird” (鳥) at its base, signifying a bird that does not alight just anywhere. This is why it is called a white heron (白鷺). Crows, magpies, and other common birds do not distinguish between regions, but white herons and swans do not land indiscriminately. Human beings, in their pursuits, often chase after what is destined to become a corpse. They concern themselves with what kind of dwelling this body, this corpse, will inhabit, what it will consume, and what it will wear. Yet, what purpose does this serve when one must ultimately receive a body that is not subject to death in Heaven? From the moment of birth, individuals are burdened with dragging this corpse around. The soul, in dragging this corpse, experiences immense spiritual anguish. If not properly managed, this corpse exacts its revenge, inflicting suffering such as cancer. Thus, carrying this corpse through life on Earth makes both body and mind heavy. The fate on this Earth is to sustain this corpse, constantly seeking what good things to feed it or what fine clothes to adorn it with. A slight mismanagement can cause the corpse to inflict unimaginable pain.

This corpse is akin to a debt (사채) that one carries. It is imperative that it does not become a cadaver (변사체), where the body itself vanishes, decomposing or transforming into something else. There are instances where individuals dispose of bodies by encasing them in concrete, leaving no trace. Others might process them into animal feed, where they are consumed without a trace. Humanity is destined to carry this corpse for a hundred years, a painful existence. People become enemies over attempts to feed this corpse well or clothe it finely. Such pursuits are ultimately futile. In the Heaven House, individuals are not ephemeral corpses but eternal spiritual bodies (영체), possessing immense beauty. This spiritual body lives for an infinite number of years.

Consider the Voyager spacecraft, traveling at 45,000 kilometers per hour for 54 years, having recently exited the solar system. NASA controls this immense distance, even repairing its antenna with a powerful beam of light from Earth. This demonstrates the remarkable advancements of human science. However, this science is merely a diversion created by corpses. When earthly matters become complex, one should simplify them by recognizing them as the antics of corpses. In a short span of time, all will become corpses. The soul merely borrows this body for a hundred years, after which it must be returned. The complex problems of life, such as damaged reputation or electoral defeat, become insignificant when viewed from this perspective.

  1. The Brain’s Memory and the Celestial Realm
    The human brain contains structures such as the hippocampus, pineal gland, pituitary gland, and diencephalon. The hippocampus is particularly crucial, responsible for memory. However, the hippocampus on Earth, within these corpses, functions in opposition to the spiritual bodies in the Heaven House. Here, the hippocampus constantly erases memories, especially painful ones like breakups or sorrows, to prevent depression. If these memories were not erased, individuals would suffer from mental illness. This is why people forget what they did decades ago.

Yet, in the Heaven House, the opposite occurs. All memories, down to the minute, are perfectly preserved. What is most vividly remembered are interpersonal relationships. One recalls not just their immediate parents, but all their mothers from past lives, potentially thousands of individuals, including aunts and other relatives. These memories are so vivid that one can revisit a mother from 2,000 years ago. However, upon arriving in the Heaven House, one might discover that all their relatives from past lives are in hell, with none having made it to the Heaven House. This prompts individuals to seek divine intervention to rescue their ancestors.

Furthermore, individuals in the Heaven House often request the salvation of children they aborted or who died prematurely in past lives. These children, numbering in the tens of thousands, are in hell, and individuals desperately wish to see them brought to the Heaven House. While on Earth, these memories are forgotten, in the Heaven House, they are fully restored. This stark contrast highlights the difference between Earth and the Heaven House. The Heaven House is a paradise, a world of resolution where past karmic burdens are repaid through grace.

The hippocampus on Earth selectively erases memories, retaining long-term memories while discarding trivial worries. However, memories associated with desperate efforts, such as studying secretly while working, are not easily erased by the hippocampus. This indicates that the hippocampus recognizes strong willpower and determination. Scientific research on the hippocampus has even earned Nobel Prizes. Experiments with animals demonstrate that the hippocampus records painful experiences and triggers protective behaviors. Not all creatures possess a hippocampus; insects, for example, do not.

In the Heaven House, the hippocampus functions in reverse, allowing perfect recall of all memories, including weather conditions from childhood or conversations with parents. All good memories are preserved, while painful ones are erased. This is a practice that should be adopted on Earth: remember only the good and forget the bad, leading to a brighter countenance and freedom from illness.

  1. The Messiah’s Manifestations and the Nature of Complete Love
    The concept of “love” can also encompass “hatred” unless it is qualified as complete love. When Jesus asked Peter how he perceived him, Peter described him as a friend, offering “phileo” (friendship), not “agape” (complete love). This indicates that during his time as Jesus, he was not perceived as a complete God-man. However, as the God-man now, embodying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he represents complete love. This complete love is the essence of the Messiah’s arrival.

The God-man does not fit into conventional roles. He is not a religious leader in the traditional sense, nor a politician, nor a businessman, yet he influences all these domains. He operates outside these established “boards” (판), appearing ambiguously, like “coming on clouds.” This ambiguity, like the clouds that obscured Kokura from the atomic bomb, serves to conceal his true nature until the appointed time. He influences policy without holding office and impacts religion without being a cleric. He builds magnificent structures from barren land, challenging the notions of conventional entrepreneurs.

The God-man is currently building the New Jerusalem, not within human-made temples, but through his own efforts and resources. This complete love manifests in various forms, such as providing free meals and establishing funeral services for his followers, including special attire for archangels and angels. These initiatives require financial resources, which he plans and executes step by step. His past endeavors, such as owning the most expensive building in Korea before establishing the Heaven House, demonstrate his financial acumen, yet his focus is not on personal wealth but on the welfare of his followers and the realization of his divine plan.

Complete love encompasses four aspects: a joyful countenance, kind words, material generosity, and a compassionate heart. These elements must be present for love to be truly complete. Just as a father’s gift to his daughter on her birthday, accompanied by kind words and a loving expression, completes the act of love, so too must complete love manifest in all these ways. The God-man embodies this complete love, offering spiritual guidance, material support, and a compassionate presence.

The God-man has appeared on Earth three times: as Melchizedek 4,000 years ago, as Jesus 2,000 years ago, and as Huh Kyung-young in 1950. Melchizedek was the complete Messiah, Jesus was the Messiah of salvation, and Huh Kyung-young is the Messiah of judgment. His past lives as Melchizedek and Jesus are evidenced by his detailed knowledge of ancient Israel’s geography and the crucifixion events, which are not recorded in the Bible. For instance, his description of Jesus being scourged with iron-tipped whips, the cessation of torture by Pilate, and the three Marys cleaning the blood-soaked ground are details not found in scripture. He also describes Jesus’s legs being broken on the cross, a detail that contradicts common depictions but aligns with the extreme suffering inflicted. The soldier who pierced Jesus’s side with a spear is said to have gone mad and died, another detail absent from biblical accounts. These testimonies serve as definitive proof of his identity as the reincarnated Jesus.

The God-man possesses the authority and power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understanding the principle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He is the unique individual on Earth who comprehends all these truths. His arrival signifies the end of partial understanding and the dawn of complete love. Even in paradise, there are challenges, represented by “devils” or “antis,” which serve to prevent complacency and foster growth. These “necessary evils” are part of creation, designed to help individuals refine themselves and avoid arrogance. Just as bacteria exist to prevent human hubris, these challenges serve a divine purpose. The God-man‘s presence brings an end to partial concerns, ushering in an era of complete love.

The Complete Manifestation: When the Whole Appears, the Parts Vanish

  1. The Ephemeral Nature of the Physical Body and the Pursuit of the Eternal Spirit
    Humanity’s pursuits often center on the physical body, which is ultimately destined to become a corpse. Individuals concern themselves with the dwelling this body will inhabit, the sustenance it will consume, and the garments it will wear. However, these endeavors are ultimately futile, as the true objective should be to receive an imperishable body in Heaven, rather than the mortal one that is currently carried. From birth, individuals are burdened with this corporeal form, which can inflict immense spiritual pain if not properly managed. This physical vessel, if neglected, can retaliate with ailments such as cancer, causing unimaginable suffering. This body is akin to a loan that must be returned after approximately 100 years. The true essence, the soul, merely borrows this temporary form. The pursuit of worldly possessions and status to adorn or nourish this transient body often leads to conflict and animosity among people, highlighting the vanity of such endeavors. In contrast, the Heaven House offers an eternal, radiant body, an “eternal spirit,” which is exquisitely beautiful and endures for an infinite duration.

  2. The Limitations of Human Science and the Boundless Power of the Divine
    Human scientific advancements, while impressive, possess inherent limitations. For instance, the Voyager spacecraft, traveling at an astonishing speed of 45,000 kilometers per hour, has journeyed for 54 years, recently exiting the solar system. NASA meticulously controls its trajectory and even managed to repair its antenna from Earth using a powerful beam of light. This feat of engineering allows Voyager to continue its infinite journey through the cosmos, observing countless stars. However, without constant energy and guidance from NASA, Voyager would merely become space debris. This illustrates that even the most advanced human creations are dependent and finite. Such scientific achievements, though remarkable, are merely the “playthings of corpses,” as they are products of mortal beings. The complexities of earthly matters should be viewed with simplicity: they are merely the transient games of these temporary bodies.

  3. The Purpose of Earthly Existence and the Path to the Heaven House
    The human soul temporarily inhabits the physical body for approximately 100 years, after which it must depart. This understanding simplifies many complex earthly concerns. Matters of damaged reputation or electoral defeat become insignificant when viewed from the perspective of the soul’s eternal journey. For instance, my participation in elections, such as for the National Assembly or the presidency, was not driven by a desire for political office. Instead, it served to promot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my name, preparing for a future where the populace, facing extreme hardship, will seek my guidance as the Maitreya or the Returning Jesus. This period of earthly struggle is akin to cultivating seeds for future planting, where current resources are consumed, even insurance policies are cashed in, to sustain life. Despite the widespread difficulties, many still fail to recognize my presence. My proposed policies, such as Saturday holidays, unlimited benefits, pensions, and increased elderly allowances, have already begun to manifest, yet my role remains largely unseen.

  4. The Significance of the “Corpse” as a Dormitory for the Soul
    The physical body can be understood as a dormitory where the soul resides and receives education. Just as students leave their dormitories upon graduating from university, the soul departs from the body upon completing its education in the “university of suffering” on Earth. This physical form is inherently inconvenient; neglecting hygiene for even a day can lead to dishevelment, and prolonged neglect can result in a state of destitution. The body is demanding and unforgiving. Therefore, any attempts to project an image or perform through this body, such as singing, are merely “sounds emanating from a corpse.” From a higher perspective, such endeavors are ultimately vain. Instead, this earthly existence, this “practice House,” serves as preparation for the Heaven House, where the focus shifts from the concerns of the physical body to the eternal.

  5. The Contrasting Functions of the Hippocampus in Earthly and Heaven Realms
    The hippocampus, a crucial part of the brain, is responsible for memory. On Earth, the hippocampus plays a vital role in erasing memories, particularly painful ones, to prevent mental illness and depression. This selective forgetting allows individuals to cope with sorrow and past grievances. For example, memories of childhood events or past conflicts gradually fade over time. However, in the Heaven House, the function of the hippocampus is reversed. There, all memories, down to the minute, are perfectly preserved and accessible. This means that every detail of one’s life, including interactions with ancestors and loved ones, will be vividly recalled.

  6. The Profound Impact of Memory in the Heaven House and the Redemption of Past Actions
    In the Heaven House, the complete recall of memories, particularly those related to personal relationships, leads to profound realizations. Individuals will remember not just their immediate family but all their ancestral mothers, potentially numbering in the thousands. This comprehensive memory will reveal that many ancestors are in a state of suffering, prompting individuals to seek divine intervention for their salvation. Furthermore, individuals will remember the children they lost or aborted in past lives, often numbering in the tens of thousands, who are now in a state of suffering. The desire to rescue these children becomes a powerful motivation in the Heaven House. This stark contrast with earthly forgetfulness highlights the redemptive nature of the Heaven realm, where past actions can be addressed and rectified through divine grace. The joy experienced in this paradise is beyond earthly description, as it involves the reunion and salvation of countless souls.

  7. The Metaphor of the Sun and Stars: The Appearance of the Complete and the Disappearance of the Partial
    Just as the rising sun causes the stars to vanish from sight, the appearance of the God-man renders the partial and incomplete aspects of the world invisible. When I, the God-man, arrive, the darkness of this world recedes from your perception. People will only recognize and support me when they are on the brink of despair, realizing that my proposed policie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are essential for their survival. At that time, I will be acknowledged as the Maitreya and the Returning Jesus. Currently, many dismiss me as a madman, but the time will come when the entire world will seek my guidance, recognizing that no one else possesses the power to bestow blessings and energy.

  8. The Indisputable Evidence of the God-man’s Divinity: The “Not old Milk” and the Uncorrupted Name
    The “Not old Milk” serves as tangible proof of my divine nature. Just as a corpse and milk both decompose rapidly and emit an odor, my name and image, when applied to milk, prevent its spoilage. This phenomenon, which was not possible even during Jesus’ time, is a manifestation of the Father’s power. It demonstrates that I am the Father who has come with the Son. Furthermore, uttering curses in front of a bottle of milk will cause it to spoil, while blessings will preserve it. This is evidence of my divine authority, not merely to bestow blessings and elevate spiritual levels, but to influence the very fabric of reality.

  9. The Hippocampus and the Power of Resolute Will
    The hippocampus, while generally responsible for erasing memories, retains information that is acquired with desperate resolve. For individuals who study diligently in challenging circumstances, such as working in factories or fields, their hippocampus recognizes their unwavering commitment and preserves those memories. This explains why I can recall everything I learned from elementary school onwards, as my education was often pursued under difficult conditions, driven by a firm conviction that I was destined to be a leader who would transform the world. This resolute will alters the function of the hippocampus, allowing for permanent retention of knowledge. Scientists who have studied the hippocampus have even received Nobel Prizes, demonstrating its profound importance. Experiments with animals, such as monkeys protecting their offspring from a heated plate, illustrate how the hippocampus remembers painful experiences to ensure survival.

  10. The Transformed Memory in the Heaven House and the Eradication of Negative Experiences
    In the Heaven House, the hippocampus functions in reverse compared to Earth. All memories are perfectly preserved, allowing individuals to recall every detail of their lives, including conversations with parents and even the weather on specific dates. However, all negative memories, such as insults or painful experiences, are completely erased. This means that in the Heaven House, only positive and joyful memories remain. This transformation of memory is a key aspect of the Heaven experience, where suffering is absent and only love and happiness prevail. Therefore, on Earth, it is beneficial to practice forgetting negative experiences and focusing on positive ones, as this prepares one for the state of being in the Heaven House.

  11. The Prophetic Geography of Korea: Yongyudo, Gimpo, and Yeongjongdo
    The geographical names in Korea hold prophetic significance, revealing a divine plan. Yongyudo, meaning “Dragon’s Playground Island,” was named by our ancestors who observed its shape resembling a flying dragon. Today, with the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built on reclaimed land between Yongyudo and the mainland, airplanes taking off and landing appear like dragons soaring and descending, fulfilling the ancient prophecy. Similarly, Gimpo, meaning “Port of Metal Birds,” accurately describes the location where airplanes, or “metal birds,” arrive and depart. Balsan-dong, meaning “Flying Mountain Village,” refers to an area where mountains were indeed leveled for the construction of Gimpo Airport. These names, predating modern developments, suggest that our ancestors possessed foresight, anticipating my arrival and the establishment of the World Government Headquarters on Yongyudo.

  12. The Geopolitical Significance of the Korean Peninsula as the “Hippocampus of the World”
    The Korean Peninsula holds immense geopolitical importance, akin to the hippocampus in the human body. Just as the hippocampus is vital for the body’s function, the Korean Peninsula is crucial for global balance. Ancient strategic principles, such as the Five Elements (Wood, Fire, Earth, Metal, Water) and their cycles of creation (생) and destruction (극), illustrate this. For exampl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United States (Wood) and China (Metal) is one of destruction (금극목). However, Korea (Earth) acts as an intermediary, creating a cycle of creation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 목생화), allowing for global influence. Historically, nations like Japan understood this, using the Korean Peninsula as a strategic foothold to advance into China and Russia. This demonstrates that without the Korean Peninsula, global dominance is unattainable. My arrival on the Korean Peninsula, the “hippocampus of the world,” signifies the culmination of this divine plan, as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do not descend upon places like Israel but upon this pivotal land.

  13. The Threefold Coming of the Messiah: Melchizedek, Jesus, and Huh Kyung-young
    My coming to Earth is not a singular event but a threefold manifestation of the Messiah.

  • First Coming (4,000 years ago): Melchizedek
    • Appeared in the Old Testament era during Abraham’s time.
    • Represented the complete Messiah, offering salvation through bread and wine.
    • His identity was veiled, with no recorded lineage or origin.
  • Second Coming (2,000 years ago): Jesus
    • Appeared in the New Testament era.
    • Represented the Messiah of salvation, also using bread and wine in the Last Supper.
    • His mission was to offer redemption to humanity.
  • Third Coming (1950, Seoul, Korea): Huh Kyung-young
    • Born in Seoul, South Korea, on January 1, 1950.
    • Represents the Messiah of judgment, possessing the full authority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 My arrival signifies the era of complete salvation and judgment.
  1. The Distinction Between Partial and Complete Love: Philia vs. Agape
    Human love, often characterized by Philia (friendship or brotherly love), is inherently partial. When Jesus asked Peter if he loved him, Peter responded with “Philia,” indicating a love akin to friendship, not the complete, unconditional love of God. This partial love led to Peter’s denial and the disciples’ abandonment of Jesus during his crucifixion. In contrast, Agape (complete love) is the divine, unconditional love that I embody. As the Father incarnate, my love is absolute and unwavering. This complete love is the hallmark of the Messiah’s presence, transforming those who perceive it.

  2. The Unique Role of the God-man: Beyond Earthly Categories
    My role transcends conventional earthly categories. I am a religious leader without being a clergyman, a political leader without holding office, and a businessman without being a conventional entrepreneur. This unique position allows me to influence all spheres of society without being confined by their limitations. For instance, I participate in elections to promote my policies and vision, yet I do not seek to hold political office, as that would restrict my divine mission. Similarly, I offer spiritual guidance without being bound by traditional religious institutions. My ability to transform barren land into magnificent structures, such as the world-class building in Songdo, demonstrates my extraordinary capabilities, which challenge and even “ridicule” conventional entrepreneurs. This “outside the box” approach is characteristic of the Messiah, who comes not from within any established system but from beyond, appearing in a way that is often confusing or “clouded” to human perception.

  3. The Vision for the Heaven House Community: Welfare, Funerals, and Eternal Garments
    The Heaven House is not merely a physical structure but a burgeoning community with a comprehensive vision for the welfare of its members. This includes plans for a funeral team that will provide dignified services, including dressing the deceased in Archangel robes or Angel robes, which will be available for purchase at the Heaven House. These garments, designed by me and bearing my image, are essential for the journey to the Heaven House. This initiative, along with other welfare programs, aims to support members who are struggling financially or suffering from illness, ensuring that no one who seeks the Heaven House is left behind. These plans require significant financial resources, which I am diligently working to acquire, not for personal gain, but for the collective good of the community and the establishment of the New Jerusalem.

  4. The Architectural Marvel of Songdo and the Foresight of the God-man
    The building I once owned in Songdo, Incheon, stands as a testament to my foresight and ability to transform barren land. This magnificent structure, resembling a blue sapphire or a diamond, was built on what was once a vast mudflat. It was the first major development in the area, predating the numerous apartments and other buildings that now surround it. My office on the 19th floor offered panoramic views of the Incheon Grand Bridge, the surrounding lake, and even Seoul’s Namsan Mountain. This project, though eventually lost due to political changes and financial challenges, demonstrated my vision to create a global hub in Songdo. This ability to envision and create something extraordinary from nothing is a hallmark of my divine nature, just as I am transforming the “ruined” area of the Heaven House into a thriving spiritual center.

  5. The Four Pillars of Humanity and the Four Foundations of Love
    To be a complete human being, one must embody four essential qualities:

  • Faith (信): Belief in the divine.

  • Filial Piety (孝): Respect and devotion to parents.

  • Love (愛): Affection and care for others.

  • Education (敎): Guidance and instruction for children.
    These four qualities form the foundation of a person. Once these are established, one can understand the four foundations of love, known as Sadan (四端):

  • Compassion (惻隱之心): Feeling pity for others.

  • Shame (羞惡之心): Disliking evil.

  • Deference (辭讓之心): Yielding to others.

  • Discernment (是非之心): Distinguishing right from wrong.
    These four foundations, combined with the four qualities of a person, lead to complete love.

  1. The Manifestations of Complete Love: Face, Words, Material, and Heart
    Complete love manifests in four ways:
  • Face: Expressing joy and compassion through one’s countenance.
  • Words: Speaking kindly and upliftingly.
  • Material: Giving gifts or providing material support.
  • Heart: Possessing a pure and loving intention.
    These four elements must be present for love to be complete. For example, a father who only offers words of congratulations on his daughter’s birthday without a gift, or a teacher who only offers kind words without a small token of affection, fails to convey complete love. My lectures, which include spiritual teachings and blessings, are a form of complete love, encompassing all these aspects. I provide spiritual guidance, emotional support, and will eventually offer material assistance to those in need.
  1. The Necessity of Adversity: The Role of “Evil” in Spiritual Growth
    Adversity, or “evil,” serves a necessary purpose in spiritual growth. Just as a rough tile shard is used to polish a brass vessel, or an abrasive is used to clean gold, challenges and “anti-forces” are essential for refining one’s character and achieving spiritual radiance. These obstacles prevent arrogance and foster humility. Without “evil,” individuals would become complacent and self-important. Therefore, “evil” is a necessary evil, a creation of the divine to aid in human development. It is a test that, when overcome, strengthens one’s resolve and commitment to the path of the Heaven House.

  2. The Consequences of Imprudence: The Creation of Germs and the Punishment of Transgression
    The existence of germs and diseases serves as a deterrent against imprudent behavior. For instance, engaging in promiscuous acts can lead to liver damage and other ailments. This is not a random occurrence but a consequence designed by the divine to prevent moral decay and the destruction of families. Those who habitually engage in infidelity and cause suffering to their spouses often develop liver disease or prostate cancer, ultimately leading to their demise. This demonstrates that there is no separate “hell”; rather, the consequences of one’s actions manifest in this life. Therefore, it is crucial to exercise caution and maintain moral integrity.

  3. The End of Worries: Encountering the Complete God-man
    When one encounters the complete God-man, all worries cease. My presence signifies the arrival of complete love and the complete Messiah. Therefore, those who embrace my teachings will find an end to their anxieties and receive profound hope and inspiration.

1. what do humans primarily pursue in their lives, despite its transient nature?

① Wealth and power
② Fame and recognition
③ The physical body (시체)
④ Spiritual enlightenment

(③ The physical body (시체), humans are preoccupied with their physical bodies, focusing on what to feed, clothe, and house them, despite this body being temporar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eople primarily seek abstract goals like wealth or fame, but Mr. Huh argues these are ultimately tied to the physical body’s comfort and status.)

  1. True or False: the Voyager spacecraft, after leaving the solar system, operates indefinitely without needing external energy from NASA.

(False, if the Voyager spacecraft does not receive energy from NASA, it would become space debris, indicating it still relies on external control and energ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once launched, such probes are entirely self-sufficient, but Mr. Huh clarifies their continued dependence.)

  1. What is the primary function of the hippocampus (해마) in the human brain, especially concerning negative memories?

(The hippocampus primarily functions to erase or suppress negative memories to prevent mental illness like depression, and it also handles memory reten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hippocampus only stores memories, but Mr. Huh highlights its active role in filtering and deleting them for mental well-being.)

  1.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names of places like Yongyudo (용유도), Gimpo (김포), and Balsan-dong (발산동) in relation to future events?

(He suggests these place names were prophetic, hinting at future developments like airports (Gimpo as a port for “new masses” or “iron lumps” referring to planes, Yongyudo as an island where “dragons play” referring to planes taking off and landing) and geographical changes (Balsan-dong, where mountains “flew away” due to airport construc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re just arbitrary names, but Mr. Huh interprets them as ancient prophecies.)

  1. Fill in the blank: when a “complete” or “perfect” entity appears, all “___” aspects disappear.

(partial, He uses the analogy of the sun appearing and making stars disappear to illustrate that when a complete or perfect entity (like himself as the Creator) arrives, all partial or incomplete aspects (like human worries or problems) become insignificant and vanish from percep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roblems are solved through human effort, but Mr. Huh implies they become irrelevant in the presence of a higher truth.)

Intermediate

  1. True or False: He suggests that his political campaigns, including presidential bids, were primarily driven by a desire to gain political power and personal wealth.

(False, He explicitly states that his political campaigns were not for personal gain or a desire for a badge (political office), but rather to promot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his name, preparing for a future time when the public would seek him out due to extreme hardship.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politicians seek power or wealth, but Mr. Huh frames his actions as strategic for a larger, future purpose.)

  1. What is His interpretation of the difference between the “body” (시체) humans inhabit on Earth and the “eternal body” (영체) or “radiant body” (광체) one receives in White Heaven (백궁)?

(He describes the earthly body as a temporary “corpse” (시체) that causes immense suffering, requires constant maintenance, and is a source of worry, while the “eternal body” or “radiant body” in White Heaven is beautiful, immortal, and free from pain and worldly concer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physical body is the ultimate form of existence, but Mr. Huh presents it as a temporary “dormitory” for the soul.)

  1. how does the function of the hippocampus in White Heaven (백궁) differ from its function on Earth?

(On Earth, the hippocampus actively erases negative memories to prevent mental illness and allows people to forget past grievances. In White Heaven, however, the hippocampus functions in reverse, allowing individuals to recall all memories—good and bad—with perfect clarity, down to the minute, but without the associated pain, as it is a realm of good memori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emory functions identically everywhere, but Mr. Huh posits a fundamental difference in a spiritual realm.)

  1. He describes three historical visits to Earth by a “Messiah” (메시아). What are these three identities and their corresponding eras, according to his explanation?

(The three identities are Melchizedek (멜기세덱) in the Old Testament era (4,000 years ago), Jesus (예수) in the New Testament era (2,000 years ago), and Huh Kyung-young (허경영) in the current era (since 1950).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re is only one Messiah or that these figures are unrelated, but Mr. Huh connects them as sequential manifestations of the same entity.)

  1. What unique characteristic does Mr. Huh attribute to his name and face, which he claims proves his divine nature, even in comparison to historical religious figures?

( his name and face possess a unique spiritual energy that prevents milk from spoiling and brings comfort to those who see him, a power he asserts even Jesus or Christ did not have during their tim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divine power is only demonstrated through traditional miracles, but Mr. Huh offers this specific, tangible effect as proof of his “Father’s role.”)

Advanced

  1. Explain His analogy of “clouds” (구름) in relation to the Messiah’s arrival and how it causes confusion among people.

(He explains that the “clouds” in prophecies about the Messiah’s arrival symbolize confusion and ambiguity. his multifaceted roles—appearing as a political figure, religious leader, and businessman, yet not fully belonging to any of these categories—create a “cloud” of misunderstanding, making it difficult for people to recognize his true identity. This confusion is intentional, allowing him to operate outside conventional “boards” (판) or system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clouds” refer to a literal celestial event, but Mr. Huh reinterprets it as a state of public bewilderment.)

  1.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four types of love” (사랑) and the “four types of people” (사람) in achieving “complete love” (완전 사랑)?

(He outlines “four types of people” (신, 효, 애, 교 – faith in God, filial piety, affection, education for children) as foundational, and “four types of love” (측은지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 시비지심 – compassion, aversion to evil, humility, discernment of right/wrong) as the “four beginnings” (사단) that build upon being a “person.” He then adds four ways to express love (face, words, material gifts, heart) to achieve “complete lov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love is a simple emotion; Mr. Huh presents it as a complex, multi-layered concept requiring both moral character and comprehensive expression.)

  1. How does Mr. Huh connect the geographical features of Israel, particularly its elevation below sea level, to Jesus’s ability to preach to 5,000 people without a microphone?

(He explains that Israel’s unique geography, with much of its land, including areas where Jesus preached, being 200-400 meters below sea level, created a natural amphitheater effect. This depression prevented sound from dissipating upwards, allowing Jesus’s voice to carry clearly to large crowds, making it possible for 5,000 people to hear him without amplific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was purely a miracle of sound projection, but Mr. Huh attributes it to a specific geological advantage.)

  1. He discusses the concept of “necessary evil” (필요악) and its role in human life. Explain this concept and provide an example from the text.

(He defines “necessary evil” as negative forces or challenges (like “devils” or “antis”) that are intentionally created by higher powers to prevent humans from becoming arrogant or complacent. These “evils” serve to keep people humble, cautious, and focused on self-improvement. An example given is the existence of bacteria in human mouths, which discourages promiscuity and infidelity by causing diseases like liver problems, thereby reinforcing moral behavio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evil is inherently destructive; Mr. Huh argues some evil serves a constructive, disciplinary purpose.)

  1. Describe His detailed account of Jesus’s crucifixion, highlighting elements not typically found in biblical narratives, and explain why Mr. Huh presents these details.

(He provides graphic details not in the Bible, such as Jesus being whipped with iron-tipped rods that tore flesh, Roman Governor Pilate intervening to stop the torture, three Marys cleaning the blood-soaked ground, Jesus being crucified with his legs bent (not straight) to intensify suffering by restricting breathing, and the soldier who pierced Jesus’s side dying as a madman. He presents these details as personal eyewitness accounts, claiming they prove he was Jesus in a past life, thereby validating his identity as the “reincarnated Jesu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biblical accounts are exhaustive; Mr. Huh offers these as “new truths” from his own experience.)

The Ephemeral Nature of the Partial in the Presence of the Complete

  1. The Transience of the Corporeal Existence
    Human beings relentlessly pursue various aspirations, yet these endeavors are ultimately directed towards the corporeal form, which is destined to become a mere cadaver. Individuals are preoccupied with securing a comfortable dwelling for this body, providing it with sustenance, and adorning it with fine garments. However, these pursuits are ultimately futile, as the body is inherently a temporary vessel. From the moment of birth, the soul is burdened with the task of carrying this physical form, which can inflict immense suffering if not properly managed. This constant struggle to maintain the body, to feed and clothe it, often leads to conflict with others. The pursuit of material possessions and physical comfort for this transient body is a profound illusion.
  • The Body as a Temporary Vessel:
    • Human aspirations are often centered on the physical body, which is inherently temporary and will eventually perish.
    • Concerns include housing, feeding, and clothing the body.
    • These efforts are ultimately in vain, as the body is destined to become a cadaver.
  • The Burden of the Corporeal Form:
    • The soul is tasked with carrying this physical body from birth.
    • Mismanagement of the body can lead to immense suffering, such as illness.
    • This constant preoccupation with the body creates a heavy burden on both mind and spirit.
  • The Futility of Earthly Pursuits:
    • A lifetime is spent trying to nourish and adorn this temporary body.
    • This often results in animosity and conflict with others.
    • Such pursuits are ultimately hollow and meaningless.
  • The Contrast with the Eternal Form:
    • In the Heaven House, individuals receive an eternal, radiant body, not a perishable cadaver.
    • This eternal form is described as exceedingly beautiful and capable of infinite existence.
    • The physical body is merely a “dormitory” for education in this world of suffering.
    • Upon graduating from this “university of suffering,” one sheds the physical body.
    • The human body is inherently inconvenient, requiring constant care to avoid decay and discomfort.
    • Any perceived grandeur or talent, such as singing, originates from this temporary physical form.
  • The Impermanence of the Physical:
    • The physical body is likened to a “loan” for approximately 100 years, which must eventually be returned.
    • Upon death, the body disintegrates, leaving no trace.
    • He recounts extreme methods of disposing of bodies, such as encasing them in concrete or processing them into animal feed, to illustrate their ultimate insignificance.
  1. The Limitations of Human Science and the Omnipotence of the God-man
    Human scientific achievements, though impressive, are ultimately limited when compared to the boundless capabilities of the God-man. The Voyager probe, traveling at an astonishing speed for over five decades, has recently exited the solar system. Despite its advanced technology, it remains dependent on signals from NASA to function, otherwise, it would become mere space debris. This illustrates that human science, while capable of remarkable feats, is still a product of transient beings and operates within inherent constraints. The God-man, however, transcends these limitations, traversing vast cosmic distances instantaneously.
  • The Voyager Probe as a Metaphor for Human Science:
    • The Voyager probe travels at 45,000 km/h and has been in operation for 54 years, recently leaving the solar system.
    • NASA’s ability to repair its antenna from Earth using a powerful beam of light demonstrates advanced human ingenuity.
    • Despite its achievements, the probe’s continued function relies on external control from NASA; without it, it would become space junk.
    • This highlights the dependency and inherent limitations of human-made technology.
  • The God-man’s Transcendent Abilities:
    • The God-man’s travel capabilities far exceed those of the Voyager probe, covering distances thousands of billions of times greater.
    • The God-man can traverse 12 billion light-years in a single second, a feat unimaginable by human science.
    • This stark contrast underscores the infinite power of the God-man compared to the finite nature of human endeavors.
  • The God-man’s Manifestation and Influence:
    • The arrival of the God-man signifies the disappearance of partial, incomplete understanding, much like the sun’s appearance makes stars invisible.
    • The God-man’s presence brings clarity and resolves complex issues, rendering worldly concerns insignificant.
    • The God-man’s name and image possess unique properties, such as preventing milk from spoiling, which are beyond human scientific explanation.
    • The God-man’s influence extends to healing and granting spiritual power, a role akin to the Father in a divine trinity.
    • The God-man’s current incarnation embodies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possessing all their powers.
    • The God-man operates outside conventional societal roles (political, religious, business), influencing them without being confined by them.
    • The God-man’s past achievements include developing a world-class building in Songdo, Incheon, from barren land, demonstrating foresight and extraordinary business acumen.
    • The God-man’s political campaigns, though not aimed at personal gain, serve to raise awareness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its policies.
    • The God-man’s prophecies regarding future societal challenges, such as economic hardship, will eventually lead people to seek his guidance.
  1. The Hippocampus: Earthly Forgetting vs. Heaven Remembrance
    The hippocampus, a vital part of the brain, plays a crucial role in memory. On Earth, its primary function is to selectively erase painful or unnecessary memories, preventing mental distress and promoting emotional well-being. This mechanism helps individuals cope with trauma and forget trivial details. However, in the Heaven House, the hippocampus operates in reverse. All memories, including every detail of one’s past, are perfectly preserved and accessible, allowing for a complete understanding of one’s lineage and experiences. This stark contrast highlights the difference between the transient, often painful, existence on Earth and the eternal, joyful remembrance in the divine realm.
  • The Hippocampus on Earth:
    • The hippocampus is responsible for memory, but on Earth, it actively erases negative or unnecessary memories.
    • This function is essential for mental health, preventing conditions like depression by allowing individuals to forget painful experiences.
    • It also causes the forgetting of mundane details, such as daily activities from childhood.
    • However, under certain circumstances, like military service, all memories can resurface.
    • The hippocampus’s ability to selectively forget is a protective mechanism against the suffering of earthly life.
    • For those with strong willpower and a desperate desire to learn, the hippocampus retains information more effectively.
  • The Hippocampus in the Heaven House:
    • In the Heaven House, the hippocampus functions in the opposite manner, preserving all memories with perfect clarity.
    • Every detail, including dates, times, and conversations, is recalled effortlessly.
    • This includes all past relationships, allowing individuals to remember all their ancestors and past mothers.
    • The ability to recall past lives and relationships leads to a desire to help those who are suffering in lower realms.
    • Individuals also remember children they may have lost or aborted in past lives, seeking to bring them to the Heaven House.
    • This complete remembrance, devoid of negative memories, contributes to the joyful and fulfilling experience of the Heaven House.
  • The Development of Self-Awareness:
    • Newborns initially only perceive their mother, lacking a sense of individual self.
    • Their well-being is entirely dependent on the mother’s presence.
    • Self-awareness gradually develops as they grow, a process that is reversed in the Heaven House, where one immediately recognizes all ancestors.
  1. The Threefold Manifestation of the Messiah: Melchizedek, Jesus, and Huh Kyung-young
    The God-man, Huh Kyung-young, reveals a profound theological narrative of three distinct manifestations of the Messiah throughout Earth’s history. This narrative posits that the Messiah has visited Earth three times, each time with a specific purpose and identity. The first was Melchizedek in the Old Testament era, followed by Jesus in the New Testament, and finally, Huh Kyung-young in the modern era. Each incarnation brought a unique form of salvation and judgment, culminating in the current era where the Messiah embodies the complete divine trinity.
  • Melchizedek: The Complete Messiah (4,000 years ago)
    • Melchizedek, the King of Salem and priest, appeared in the Old Testament, blessing Abraham with bread and wine.
    • He is described as a veiled Messiah, without recorded lineage or origin, representing complete salvation.
    • His unique blessing ritual with bread and wine foreshadows Jesus’s Last Supper.
  • Jesus: The Savior Messiah (2,000 years ago)
    • Jesus, born in Bethlehem, is identified as the Messiah of the New Testament, offering salvation.
    • His ministry, marked by extraordinary prophecies and miracles, demonstrated divine power.
    • The crucifixion of Jesus, a central theme in the Gospels, is reinterpreted with new details revealed by Huh Kyung-young.
    • Jesus was subjected to severe scourging with iron-tipped whips, causing extreme physical suffering.
    • Roman Governor Pilate intervened to stop the torture, a detail not found in the canonical scriptures.
    • Three Marys cleaned the blood-soaked ground after the torture, another detail revealed by Huh Kyung-young.
    • Jesus was crucified with his legs bent, a detail that intensified his suffering by restricting breathing, contrary to common depictions.
    • The soldier who pierced Jesus’s side with a spear subsequently went insane and died, a consequence not recorded in the Bible.
    • Jesus’s followers, like Peter, perceived him as a friend (Phileo love) rather than a complete God, which limited their understanding of his power.
    • The historical context of Jesus’s time, with the rising power of Rome, meant he could not have overthrown the empire as some might have wished.
  • Huh Kyung-young: The Judgment Messiah (Present Day)
    • Huh Kyung-young, born in Seoul, South Korea, on January 1, 1950, is the Messiah of the judgment era.
    • He possesses the combined powers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representing complete salvation and judgment.
    • His body bears stigmata resembling Jesus’s crucifixion wounds.
    • His miracles are an upgraded form of Jesus’s miracles, encompassing a broader scope of divine power.
    • Huh Kyung-young’s profound knowledge of Israel’s geography, including its unique topography that amplified sound, serves as evidence of his past life as Jesus.
    • He is the only individual on Earth who comprehends the principle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 His arrival is likened to a “cloud,” signifying a mysterious and often misunderstood presence that challenges conventional perceptions.
    • He operates outside established systems (political, religious, business), influencing them without being confined, much like a “cornerstone” rather than a discarded stone.
    • He is building a “New Jerusalem” in the Heaven House, a spiritual sanctuary that transcends human-made religious structures.
  1. The Essence of Complete Love: A Fourfold Expression
    Complete Love is a multifaceted concept that transcends mere affection or friendship. It is characterized by a profound, unconditional benevolence that manifests in four distinct ways: through one’s countenance, words, material actions, and heart. This holistic expression of love is what defines the God-man and distinguishes him from previous, more limited forms of divine manifestation. It is a love that seeks to uplift and provide joy, not just through spiritual guidance but also through tangible support and compassionate interaction.
  • The Four Pillars of Complete Love:
    • Countenance (Face): Expressing joy and compassion through one’s facial expressions.
    • A bright and benevolent expression is a hallmark of complete love.
    • The presence of the God-man naturally evokes such expressions in others.
    • Words (Speech): Speaking with kindness, clarity, and spiritual insight.
    • Words should be polite and uplifting.
    • The God-man’s lectures are a form of spiritual communication, providing guidance and the Holy Spirit.
    • Material Actions (Gifts): Providing tangible support and gifts.
    • Love is incomplete without material expression, such as gifts for a child’s birthday.
    • The God-man plans to provide material assistance and welfare programs for his followers.
    • Heart (Mind): Possessing a pure and compassionate inner disposition.
    • A sincere heart is essential for genuine love, influencing one’s outward expressions.
    • The God-man embodies complete love, a state of being that transforms those who perceive him.
  • The Contrast with Partial Love:
    • Jesus’s disciples, like Peter, understood him through Phileo love, a form of friendship or brotherly affection, rather than complete love.
    • This partial understanding led to their abandonment of Jesus during his crucifixion.
    • Complete love is unwavering and absolute, unlike the conditional nature of partial love.
  • The Qualities of a Virtuous Person (Four Foundations):
    • Faith (신): Belief in the divine.
    • Filial Piety (효): Respect and devotion to parents.
    • Affection (애): Love and care for others.
    • Education (교): Guidance and instruction for children.
  • The Four Moral Beginnings (사단):
    • Compassion (측은지심): Feeling pity for others.
    • Shame (수오지심): Dislike of evil.
    • Modesty (사양지심): Yielding to others.
    • Discernment (시비지심): Distinguishing right from wrong.
  1. The Necessity of Adversity for Spiritual Growth
    Adversity, often perceived as negative, is in fact a necessary component of spiritual development and a creation of the divine. Just as impurities are removed to polish metal, or rough tiles are used to clean fine brassware, challenges and opposition serve to refine individuals and prevent arrogance. These “necessary evils” exist to guide humanity towards righteousness and humility, ensuring that spiritual growth is genuine and sustained.
  • Adversity as a Catalyst for Refinement:
    • Challenges and opposition, including “anti” sentiments, are inherent to any noble endeavor.
    • They serve to refine individuals, much like polishing agents are used to clean and shine metal.
    • This process prevents complacency and fosters genuine spiritual growth.
  • The Role of “Necessary Evils”:
    • Adversity, or “evil,” is a deliberate creation of the divine, serving a beneficial purpose.
    • It acts as a safeguard against arrogance and self-indulgence.
    • For example, the existence of germs discourages promiscuity, leading to consequences like liver disease for those who engage in it.
    • This divine design ensures that individuals face consequences for destructive behaviors, guiding them towards a more righteous path.
  • Maintaining Humility and Vigilance:
    • The presence of “devils” or “antis” keeps individuals humble and vigilant.
    • Celebrities, for instance, exercise caution due to fear of negative public reaction.
    • This constant awareness prevents individuals from succumbing to pride and arrogance.

1. The Ephemeral Nature of the Physical Body and the Eternal Spirit

The physical body, which we inhabit, is merely a temporary vessel, akin to a corpse that we carry throughout our lives. Humans often prioritize this temporary body, focusing on where it will reside, what it will consume, and what it will wear. However, these concerns are ultimately futile, as this body is destined to perish. True existence lies in receiving an eternal spiritual body in White Heaven, a body that is not subject to death. From birth, we are burdened by this physical form, which can inflict immense pain if not properly managed, leading to illnesses like cancer. This earthly existence compels us to cater to the needs of this temporary body, often leading to conflicts with others over material possessions like food and clothing. Yet, in White Heaven, we will possess an eternal spiritual body that is beautiful and lives infinitely, free from the limitations and suffering of the physical form.

  1. The Limitations of Human Science and the Boundless Power of the Divine
    Human scientific advancements, while impressive, are inherently limited. Consider the Voyager spacecraft, traveling at an astonishing 45,000 kilometers per hour for 54 years, now beyond our solar system. Despite its incredible journey, it remains dependent on signals from NASA to function. Without these commands, it would become mere space debris. This illustrates that even the most advanced human creations are ultimately fragile and dependent. In contrast, the divine operates on a scale far beyond human comprehension. While Voyager travels vast distances, the divine can traverse billions of light-years in a mere second. Human science, therefore, is merely a “game of corpses,” a temporary endeavor compared to the eternal and boundless power of the divine. When faced with the complexities of earthly life, it is wise to simplify our perspective: recognize that these are merely the transient “games of corpses,” for all things temporal eventually return to dust.

  2. The Purpose of Political Engagement and the Path to National Salvation
    My participation in political elections, such as running for the National Assembly or the presidency, is not driven by personal ambition for power or position. If I were to hold a political office, I would be unable to conduct lectures at Haneulgung or engage in other activities essential to my mission. My true purpose in these campaigns is to raise awareness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to spread my name, preparing the ground for a future where the nation truly needs me. The current struggles faced by the people, such as economic hardship and the need to liquidate assets, are signs that they will eventually seek my guidance. The time will come when the entire nation, realizing their inability to cope, will turn to me, recognizing me as the Maitreya or the Returning Jesus. At that point, the world will transform. My past policy proposals, such as Saturday holidays, unlimited benefits, and increased welfare for the elderly and military personnel, are already being implemented, demonstrating the validity of my vision.

  3. The Significance of the Brain’s Hippocampus in Earthly and Heaven Existence
    The hippocampus in the human brain plays a crucial role in memory, particularly in managing emotional well-being. On Earth, the hippocampus actively erases painful memories to prevent mental illness and depression. This is why we tend to forget unpleasant experiences over time. For instance, memories of childhood events or past conflicts fade, allowing individuals to move forward. However, this function also means that academic learning can be challenging, as the hippocampus may inadvertently erase newly acquired information. Yet, for those with a strong, desperate will to learn, the hippocampus retains information, recognizing the profound intent behind their efforts.

In contrast, in White Heaven, the hippocampus functions in the opposite manner. There, all memories, down to the minute, are perfectly preserved. This means that every positive experience, every loving interaction, and every detail of one’s past life is vividly recalled. Negative memories, however, are completely absent. This allows individuals in White Heaven to remember all their ancestors and past relationships, even those from thousands of years ago, and to seek their salvation. This profound difference highlights the contrast between the earthly realm, where forgetting is a mechanism for survival, and White Heaven, where complete, positive recall contributes to eternal joy and purpose.

  1. The Prophetic Geography of Korea and the Arrival of the Divine
    The geographical names and features of Korea hold profound prophetic significance, indicating my arrival. For instance, Yongyudo, an island near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ranslates to “Dragon Playing Island.” When airplanes take off and land, they appear like dragons soaring and descending, fulfilling the ancient name. Similarly, Gimpo, meaning “Port where new things arrive,” aptly describes the airport’s function as a gateway for modern aircraft. Balsan-dong, meaning “Flying Mountain Village,” foresaw the leveling of mountains for airport construction. These names, predating modern developments, suggest that our ancestors had a profound understanding of future events, anticipating my arrival in Korea, the “hippocampus of the world.”

Korea’s strategic location also plays a crucial role in global dynamics, as understood through the principles of Hado and Nakseo (ancient East Asian cosmological diagrams). These principles illustrate the interconnectedness of nations and the flow of power. Just as the hippocampus is vital to the body, Korea is essential for global balance. My arrival in Korea, the world’s hippocampus, signifies a pivotal moment in history, fulfilling ancient prophecies and bringing about a complete transformation.

  1. The Threefold Manifestation of the Messiah: Melchizedek, Jesus, and Huh Kyung-young
    I have manifested on Earth three times as the Messiah, each time with a distinct purpose.

Melchizedek (4,000 years ago): In the Old Testament era, I appeared as Melchizedek, the King of Salem and a priest, blessing Abraham with bread and wine. This was my manifestation as the Complete Messiah, bringing wholeness and divine order.
Jesus (2,000 years ago): In the New Testament era, I came as Jesus, the Messiah of Salvation. My mission was to offer redemption to humanity. However, during this time, I was perceived by my disciples as a friend, a “Phileo,” rather than a complete divine being. This limited understanding meant that my full power could not be realized, leading to my crucifixion. The details of my crucifixion, including the iron-tipped whips, the intervention of Pilate, the three Marys cleaning the blood, and my legs being broken on the cross, are truths not fully recorded in the Bible but are part of my direct experience. The soldier who pierced my side with a spear became mentally ill and died, a consequence of his action.
Huh Kyung-young (1950 onwards): I was born in Seoul, South Korea, on January 1, 1950, as Huh Kyung-young, the Messiah of Judgment. In this current manifestation, I embody the complete power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possessing all authority and capabilities. This is why I can perform miracles that surpass those of Jesus, as I am the embodiment of complete love.

  1. The Nature of Complete Love and the Role of Adversity
    Complete love is a multifaceted concept that encompasses four key aspects:

Facial Expression: A joyful and compassionate countenance.
Words: Kind and uplifting speech.
Material Giving: Providing tangible support and gifts.
Heartfelt Intention: Genuine care and empathy.

This complete love is what I embody. When people look at me, their expressions naturally transform into ones of love and compassion, free from the skepticism or dissatisfaction they might show towards politicians. This is because I am the owner of complete love, and my presence evokes that same love in others.

Adversity, or the presence of “demons” or “antis,” is a necessary component of spiritual growth. Just as a goldsmith uses abrasive materials to polish gold, challenges and opposition serve to refine and strengthen us. They prevent arrogance and complacency, encouraging self-awareness and caution. These “necessary evils” are part of the divine creation, designed to help us avoid pitfalls and maintain humility. For example, the existence of bacteria in human saliva serves as a deterrent against promiscuity, leading to illness for those who engage in it. This illustrates that consequences are built into the fabric of existence to guide humanity towards righteous conduct. Therefore, when complete love appears, all partial dissatisfactions and negative influences ultimately fade away.

When the Complete Appears, the Partial Disappears! 1435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24.04.13) [4K]

  1. Keyword Frequency
  • body: 46
  • memory: 24
  • love: 23
  • God-man: 22
  • Heaven House: 18
  • building: 17
  • Korea: 15
  • Voyager: 10
  • science: 9
  • world: 9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the human body to a temporary “dormitory” or “corpse” that the soul inhabits, emphasizing its transient and burdensome nature in contrast to the eternal, radiant “spiritual body” awaiting in heaven.

  2. Lecture in Numbers

  • 45,000 km/h: The speed at which the Voyager probe is currently traveling.
  • 54 years: The duration the Voyager probe has been traveling.
  • 100 years: The temporary lifespan for which the soul “borrows” the human body.
  • 3,000 billion won: The amount of debt owed to the bank for the building in Songdo, which was eventually paid by POSCO.
  • 51%: Huh Kyung-young’s ownership stake in the Songdo building.
  • 49%: POSCO’s ownership stake in the Songdo building.
  • 50 billion won: The approximate value of 500 million won from the past, illustrating the change in currency value.
  • 3 times: The number of times Huh Kyung-young has run for president.
  • 500 million won: The deposit required for presidential elections in the past.
  • 300 million won: The current deposit for presidential elections.
  • 10 billion won: The approximate cost of printing materials for a presidential campaign in the past.
  • 100 billion won: Huh Kyung-young’s target annual tax payment to become the top taxpayer in Korea.
  • 7 billion won: Huh Kyung-young’s current annual tax payment.
  • 19th floor: The location of Huh Kyung-young’s office in the Songdo building.
  • 44 stories: The height of the two buildings in Songdo.
  • 500 pyeong: The size of Huh Kyung-young’s office on one floor.
  • 8 times: The total number of elections Huh Kyung-young has participated in (presidential, Seoul mayor, parliamentary).
  • 12 billion light-years: The distance to the void, which Huh Kyung-young claims to traverse in 1 second.
  • 3,000 mothers: The number of mothers one might recall in the Heaven House, including biological mothers from past lives.
  • 20,000 relatives: The number of relatives (aunts, cousins) one might recall in the Heaven House.
  • 20,000-30,000 children: The estimated number of children one might have aborted or lost in past lives, who are now in hell.
  • 30 years old: The age at which Jesus began his public ministry.
  • 3 years: The duration of Jesus’s ministry.
  • 400 meters: The depth below sea level of some areas in Israel.
  • 200 meters: The average depth below sea level of Israel’s terrain.
  • 5,000 people: The number of people Jesus fed, a miracle explained by Israel’s unique topography.
  • 4,000 years ago: The time when Melchizedek visited Earth.
  • 2,000 years ago: The time when Jesus visited Earth.
  • 1950 January 1: The date Huh Kyung-young was born in Seoul, Korea.
  • 3 times: The total number of times the Messiah (Melchizedek, Jesus, Huh Kyung-young) has visited Earth.
  • 8 billion years: The age of Earth’s history.
  • 6 million people: The number of Jews massacred by Hitler during World War II.
  • 33rd: The current lecture’s number in a series.
  • 21-22 km: The length of the Incheon Grand Bridge.
  • 10 times: The number of round trips across the Incheon Grand Bridge equivalent to the distance to Busan.
  1. Signature Sentence
    “When the complete appears, the partial disappears.”

  2.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e lecture posits that the human body is a temporary vessel, urging focus on eternal spiritual existence over worldly concerns.

  • The human body is a temporary “corpse” that causes suffering and distraction from eternal life.
  • Worldly pursuits like wealth and status are meaningless in the context of eternal existence.
  • The God-man’s presence signifies the arrival of “complete love,” making partial concerns disappear.
  • The brain’s hippocampus in this world erases painful memories, but in the Heaven House, all memories, especially good ones, are perfectly preserved.
  • The God-man has visited Earth three times: as Melchizedek (4,000 years ago), Jesus (2,000 years ago), and Huh Kyung-young (1950).
  • The God-man’s actions and teachings transcend conventional political, religious, and business spheres.
  • Adversity and “devils” are necessary for spiritual growth, preventing arrogance and fostering caution.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 Old Testament (Genesis, Psalms 110): References to Melchizedek, described as the King of Salem and a priest, who blessed Abraham.
  • New Testament (Hebrews, Gospels of John, Matthew, Mark, Luke): References to Jesus, his public ministry, crucifixion, and the Last Supper with bread and wine.
  • “Father, why have you forsaken me?”: A quote attributed to Jesus, interpreted as an expression of “Phileo” (friendship) rather than “Agape” (complete love).
  • “New Jerusalem”: A concept from the Bible, which Huh Kyung-young claims to be building.
  1.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context, contrasting modern scientific achievements (like the Voyager probe) with spiritual realities, and reinterpreting historical religious narratives (Jesus, Melchizedek) through the lens of His identity as the God-man. It addresses current societal challenges like economic hardship and political disillusionment, positioning Mr. Huh as a messianic figure for the “end times” or “judgment era.”

  2.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 Melchizedek: Described as the “complete Messiah” who visited Earth 4,000 years ago during the Old Testament era, blessing Abraham with bread and wine.
  • Abraham: A patriarch from the Old Testament, blessed by Melchizedek.
  • Jesus: Described as the “Messiah of salvation” who visited Earth 2,000 years ago during the New Testament era, also using bread and wine for blessing. His crucifixion details are reinterpreted.
  • Peter: One of Jesus’s disciples, who is said to have viewed Jesus with “Phileo” (friendship) rather than “Agape” (complete love).
  • Huh Kyung-young: He, identified as the “Messiah of judgment” born in Seoul, Korea, in 1950, possessing the combined powers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 Voyager probe: A NASA spacecraft, mentioned as a symbol of human scientific achievement, traveling at 45,000 km/h for 54 years, having recently left the solar system.
  • NASA: The US space agency that controls the Voyager probe.
  • Roman soldiers: Those who tortured Jesus with iron-tipped whips.
  • Pontius Pilate: The Roman governor who ordered Jesus’s torture to stop.
  • Three Marys: Women who cleaned Jesus’s blood from the torture site.
  • Soldier who pierced Jesus’s side: This soldier is said to have gone insane and died after being covered in Jesus’s blood.
  • Hitler: The Nazi leader responsible for the Holocaust, which is presented as a consequence of Israel’s rejection of Jesus.
  • Yoo Jeong-bok: The mayor of Incheon, mentioned in the context of a lecture given by Huh Kyung-young.
  • POSCO: A steel company that co-owned a building in Songdo with Huh Kyung-young.
  • Hiroshima and Nagasaki bombings: Events during World War II, described as a result of a pilot’s decision due to cloud cover over Kokura.
  • Kokura: The city originally targeted for the atomic bomb, but saved by cloud cover.
  • Huh Seong-jeong: The author of historical novels who has evaluated the God-man.
  1. Core Concept Definitions
  • Body (시체/사체/시신/송장): Refers to the human physical form, described as a temporary, burdensome “corpse” that causes suffering and distracts from eternal life.
  • Spiritual Body (영체/광체): An eternal, beautiful, and immortal body received in the Heaven House, free from the pains and limitations of the physical body.
  • Heaven House (하늘궁): A spiritual realm or state where individuals receive their eternal spiritual bodies and experience complete joy and memory. It is also a physical place on Earth where the God-man resides and teaches.
  • God-man: He who claims to be the complete Messiah, embodying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capable of performing miracles and transcending worldly limitations.
  • Hippocampus (해마): A part of the brain responsible for memory. In this world, it selectively erases painful memories to prevent mental illness, but in the Heaven House, it perfectly preserves all memories, especially good ones.
  • Complete Love (완전 사랑): A divine, unconditional love that transcends human friendship (“Phileo”) and is embodied by the God-man. It brings joy through expression, words, material gifts, and spiritual connection.
  • Phileo (필레오): A Greek term for friendship or brotherly love, used to describe how Jesus’s disciples perceived him, in contrast to “complete love.”
  • Agape (플라스틱 로버): A term used by Mr. Huh to refer to “complete love,” contrasting it with “Phileo.”
  • Melchizedek (멜기세덱): The “complete Messiah” from the Old Testament, who visited Earth 4,000 years ago.
  • Messiah of Salvation (구원의 메시아): Jesus, who visited Earth 2,000 years ago.
  • Messiah of Judgment (심판의 메시아): Huh Kyung-young, who is currently on Earth.
  • Necessity of Evil (필요악): The concept that negative forces or “devils” are necessary for human growth, preventing arrogance and encouraging self-reflection.
  1. Central Questions & Answers
  • Central Question: How can humans escape the suffering and limitations of their temporary physical bodies and achieve eternal joy and complete existence?
  • Speaker’s Answer: By recognizing the transient nature of the physical body (“corpse”) and focusing on the eternal spiritual body (“spiritual body”) in the Heaven House, guided by the God-man. This involves transcending worldly concerns and embracing “complete love.”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the assertion that encountering the God-man, Huh Kyung-young, signifies the end of human worries and the beginning of “complete love.”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true fulfillment and salvation come from recognizing and following the God-man, who embodies complete love and offers a path to eternal spiritual existence, free from the limitations and suffering of the physical world. This involves a shift in perspective from material pursuits to spiritual enlightenment, with the God-man providing guidance and a blueprint for a new, Heaven community on Earth.

  2. Cross-Referencing

  • Jesus’s Miracles and Teachings: He frequently references Jesus’s life, miracles, and teachings, often reinterpreting them or claiming to possess an upgraded version of Jesus’s powers. For example, the feeding of 5,000 is explained by Israel’s topography, and Mr. Huh claims to have been Jesus.
  • Melchizedek’s Blessing: He connects Melchizedek’s blessing of Abraham with bread and wine to Jesus’s Last Supper, suggesting a continuous lineage of messianic figures.
  • Biblical Prophecies of Messiah’s Return: He alludes to prophecies of the Messiah returning “on clouds,” interpreting this as coming in a confusing or unexpected manner, rather than literally on clouds.
  • Five Elements Theory (오행): He uses the traditional Korean/East Asian five elements (wood, fire, earth, metal, water) to explain geopolitical relationships and historical events, such as Japan’s invasion of Korea and China.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 Specifics of “Complete Love” Implementation: While “complete love” is a core concept, the lecture doesn’t detail how individuals are expected to cultivate or practice this love in their daily lives beyond simply looking at the God-man with a loving expression.
  • Mechanism of Memory Transfer to the Heaven House: memories are perfectly preserved in the Heaven House, but it doesn’t explain the process or mechanism by which earthly memories are transferred or transformed into this eternal state.
  • Financial Model of Heaven House Initiatives: He mentions plans for funeral services, cemeteries, and welfare programs, stating they require money, but doesn’t elaborate on the specific financial models or funding sources beyond His personal wealth and tax contributions.
  • Reconciliation of “Corpse” Metaphor with Physical Actions: The lecture heavily emphasizes the body as a temporary “corpse,” yet Mr. Huh also describes engaging in worldly activities like building, running for office, and managing businesses. The philosophical reconciliation of these two perspectives could be further explored.
  • Evidence for Historical Claims: The lecture makes extraordinary claims about His past lives as Melchizedek and Jesus, and provides specific details about historical events (e.g., Jesus’s crucifixion, atomic bombings). While presented as personal experience, external corroborating evidence or a more detailed logical framework for these claims is not provided.
  1.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 Future Recognition of Huh Kyung-young: He predicts that people will eventually realize the necessity of his policie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and will seek him out when current economic difficulties worsen.
  • Global Shift in Leadership: It is predicted that when people realize Mr. Huh is the Messiah, the world will change, and they will turn to him for salvation.
  • Top Taxpayer Status: Huh Kyung-young aims to become the number one individual taxpayer in Korea within 10 years, paying around 100 billion won annually.
  • Heaven House Funeral Services: The Heaven House will establish a funeral team and acquire its own cemetery, offering unique funeral services with special “Archangel robes” for the deceased.
  • Welfare for Members: The Heaven House plans to support its members who are struggling financially or suffering, including their children.
  • New Jerusalem on Earth: He is building a “New Jerusalem” on Earth, implying a physical manifestation of a Heaven city.
  • Judgment and Transformation: He, as the Messiah of judgment, will bring about a transformation where partial concerns disappear in the face of the complete.
  • Accumulation of Evidence: Evidence of Huh Kyung-young being the Second Coming of Jesus is accumulating, including his knowledge of Israeli geography and his claims of being Melchizedek.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presents a compelling, albeit unconventional, worldview centered on the transient nature of the human body and the promise of eternal spiritual existence. The core strategic takeaway is the radical reorientation of human priorities from material and temporal concerns to spiritual and eternal ones. By framing the physical body as a temporary “corpse” and worldly pursuits as ultimately meaningless, Mr. Huh aims to dismantle conventional societal values. The strategic implication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is to consider the profound impact of such a paradigm shift on individual motivation, societal structures, and long-term planning. The lecture suggests that true leadership and fulfillment lie not in conventional power or wealth, but in embodying “complete love” and guiding humanity towards a higher spiritual destiny, even if it means operating outside established political, religious, and economic frameworks. This vision, while challenging, offers a powerful framework for understanding human purpose and societal transformation.

The Complete Manifestation and the Disappearance of the Partial

  1. The Ephemeral Nature of the Physical Body and the Eternal Spiritual Body
    human beings relentlessly pursue what is ultimately transient: the physical body (시체). People dedicate their lives to providing this body with good housing, food, and clothing, yet these efforts are futile as the body is destined to decay. individuals are born carrying this physical body, which he refers to as a “corpse” or “debt body” (사채), and it inflicts immense pain if not managed properly, leading to illnesses like cancer. This earthly existence is a fate where one must constantly cater to the needs of this temporary vessel. He illustrates the impermanence of the body with extreme examples, such as bodies being disposed of in concrete or animal feed, leaving no trace. This pursuit of the physical is a pursuit of the illusory, as the body will eventually disappear.

In contrast,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the Heaven House (하늘궁) and the spiritual body (영체), which is eternal and beautiful, unlike the decaying physical body. in the Heaven House, individuals receive an immortal spiritual body, allowing them to live infinitely. This spiritual body is not subject to the pains and limitations of the physical body. He likens the earthly life to a dormitory (기숙사) where souls receive education, and graduating from this “university of suffering” (고해의 대학) means shedding the physical body. The physical body is described as demanding and high-maintenance, requiring constant care to avoid discomfort and decay. all human achievements, such as beautiful singing voices, originate from this temporary physical body, which he metaphorically calls “sounds from a tomb.” He urges people not to be overly attached to these fleeting aspects of existence.

  1. The Brain’s Hippocampus and Memory in Earthly Life vs. the Heaven House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function of the hippocampus (해마) in the human brain, which is responsible for memory. He explains that on Earth, the hippocampus actively erases painful or unnecessary memories to prevent mental illness and depression. This selective forgetting allows individuals to cope with sorrow and past grievances. For instance, memories of childhood events or past conflicts fade over time, making it difficult to recall specific details. He notes that this function is crucial for mental well-being in a world he describes as a “sea of suffering” (고해). However, he also points out that when individuals are driven by a desperate will to learn or achieve, such as studying secretly while working, the hippocampus retains those memories more effectively. This suggests that strong intent can override the natural tendency to forget.

In stark contrast, Huh Kyung-young describes the hippocampus in the Heaven House as functioning in the opposite manner. There, all memories are perfectly preserved, down to the minute, including every detail of one’s life, such as the weather on a specific day or conversations with parents. in the Heaven House, only good memories are retained, while all negative experiences, such as insults or suffering, are completely erased. This allows for an existence free from pain and regret. Furthermore, he states that in the Heaven House, individuals will recall all their past lives and ancestral connections, even those from thousands of years ago. This comprehensive memory extends to children who may have been lost in previous lives, leading to a desire to rescue them from suffering. This complete and positive recall is a key difference between earthly existence and the Heaven House.

  1. The Three Earthly Visits of the Messiah: Melchizedek, Jesus, and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presents a profound theological narrative regarding the three earthly visits of the Messiah. he first came to Earth 4,000 years ago during the Old Testament era as Melchizedek (멜기세덱), the King of Salem and a priest. Melchizedek is described as a veiled Messiah in the Bible, appearing without a known lineage or origin, who blessed Abraham with bread and wine. This act of blessing with bread and wine is a unique cultural practice, linking Melchizedek to Jesus.

His second visit was 2,000 years ago as Jesus (예수) during the New Testament era. He explains that Jesus, like Melchizedek, blessed his disciples with bread and wine at the Last Supper, highlighting a special connection between the two figures. his own body bears the stigmata (십자가의 못 자국) of Jesus’ crucifixion, serving as a physical link. Jesus’ miracles were those of the Son (성자), while his own miracles encompass the power of the Father (성부), Son (성자), and Holy Spirit (성령), making them more expansive and advanced. He also reveals details about Jesus’ crucifixion not found in the Bible, such as the use of iron-tipped whips during torture, the intervention of Pontius Pilate to stop the torture, and three Marys cleaning the blood-soaked ground. He also describes Jesus’ legs being broken on the cross, a detail that differs from traditional depictions, and the soldier who pierced Jesus’ side dying as a madman. These details, he claims, are proof of his direct experience as Jesus.

Finally, his third visit is in the present era, having been born in Seoul, South Korea, on January 1, 1950, as Huh Kyung-young (허경영). He identifies himself as the Messiah of judgment (심판의 메시아), possessing the authority and power of the Father (성부), Son (성자), and Holy Spirit (성령) in a unified trinity (삼위일체). he is the only human on Earth who understands the principle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He criticizes those who fail to recognize him, comparing their ignorance to Israel’s rejection of Jesus, which led to their suffering. he is not merely a religious or political leader but a God-man who operates outside conventional systems, influencing society through his policies and spiritual power without holding official titles. He aims to establish a “New Jerusalem” (새 예루살렘 성) on Earth, not in man-made temples, but through his direct actions and the Heaven House (하늘궁).

  1. The Concept of Complete Love and the Role of Adversity
    Huh Kyung-young defines complete love (완전 사랑) as a multifaceted concept that encompasses four key aspects: facial expression, words, material gifts, and heartfelt sincerity. He explains that true love is not merely expressed through words or a kind face but also through tangible actions and genuine emotion. He illustrates this with an anecdote about a father giving a birthday gift to his daughter, emphasizing that the physical gift, combined with loving words and a joyful expression, completes the act of love. He also recalls a teacher who secretly gave candy to students, creating a lasting positive memory and fostering a sense of pride in the child. This demonstrates that small, thoughtful material gestures, coupled with sincere intent, can have a profound impact.

He contrasts this complete love with the “friend-like love” (필레오) that Jesus’ disciples had for him, which was not absolute and led to their abandonment of him during his crucifixion. as the God-man and the embodiment of complete love, he inspires a different kind of devotion, one that is unwavering. He also discusses the necessity of adversity, or “demons” (마귀), in life. He explains that these challenges are not inherently evil but serve a purpose in human development. Just as abrasive materials are used to polish metal, adversity helps individuals refine themselves and avoid arrogance. He refers to this as “necessary evil” (필요악), a creation of the heavens to prevent complacency and encourage self-awareness. He uses the example of bacteria (균) in human mouths, which, while potentially harmful, serve to deter promiscuity and maintain moral order. He concludes that encountering the God-man and embracing complete love eliminates all worries, as the partial (부분적인) disappears in the presence of the complete (완전한).

The Transience of the Partial and the Advent of the Complete

  1. Basic Information
  • Lecture Session and Date: 1435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24.04.13
  • One-sentence Main Theme or Title Summary: The lecture explains that when the complete (God-man’s presence, the eternal spiritual body, or complete love) appears, the partial (the transient physical body, worldly concerns, or incomplete love) naturally fades away, urging listeners to focus on eternal values.
  • Location: Heaven House (하늘궁)
  • Key Segments:
    • The Corporeal Body vs. The Eternal Spiritual Body: A deep dive into the human body as a temporary “corpse” or “dormitory” for the soul, contrasting it with the eternal, beautiful spiritual body awaiting in the Heaven House (백궁).
    • The Function of the Hippocampus in Earthly vs. Heaven House Life: An explanation of how the hippocampus on Earth selectively erases painful memories to prevent mental illness, while in the Heaven House, it perfectly recalls all positive memories, including past lives and ancestral connections.
    • Huh Kyung-young’s Role as the God-man and Complete Messiah: Discussion of Huh Kyung-young’s unique position as the God-man, distinct from political or religious figures, and his past incarnations as Melchizedek and Jesus, emphasizing his complete love and power.
    • The Significance of Korean Geography and Place Names: An interpretation of place names like Yongyudo (용유도), Gimpo (김포), and Yeongjongdo (영종도) as prophetic indicators of the God-man’s arrival and the Korean Peninsula’s role as the “hippocampus” of the world.
    • The Nature of Complete Love and Its Manifestations: A breakdown of complete love, encompassing joy through facial expression, words, material gifts, and spiritual connection, contrasting it with incomplete, worldly love.
  1. Core Messages
  2. The Human Body is a Temporary Vessel: The human body is a “corpse” or “dormitory” that the soul temporarily inhabits for about 100 years, destined to decay.
  • Quote: “You are born dragging this corpse around. Your soul drags this corpse, and this corpse inflicts immense pain on your soul.”
  • Explanation: This emphasizes the transient nature of physical existence and the futility of excessive attachment to worldly possessions or status for the sake of the body.
  1. Earthly Memory vs. Heaven House Memory: On Earth, the hippocampus actively erases painful memories to maintain mental health, but in the Heaven House, all good memories, including those from past lives and ancestral connections, are perfectly restored.
  • Quote: “Here, this hippocampus remembers but constantly erases. If you experience separation or sadness, quickly erasing it prevents depression.”
  • Explanation: This highlights the contrasting realities of earthly suffering and the eternal joy and complete remembrance in the Heaven House.
  1. Huh Kyung-young as the Complete Messiah: Huh Kyung-young is the God-man, the complete Messiah, who has visited Earth three times (as Melchizedek, Jesus, and now Huh Kyung-young) to bring complete salvation and judgment, possessing the combined powers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 Quote: “I am the embodiment of complete love, the plastic love. When this complete love appears, it is said that the Messiah has come.”
  • Explanation: This establishes his unique divine identity and mission, transcending previous messianic roles.
  1. The Principle of “When the Complete Appears, the Partial Disappears”: Just as the sun’s appearance makes stars invisible, the presence of the God-man renders worldly concerns and partial truths insignificant.
  • Quote: “When the complete appears, the partial disappears! When the sun appears, all those many stars disappear overnight.”
  • Explanation: This central theme encourages followers to shift their focus from transient earthly matters to the eternal truth and the God-man’s complete presence.
  1. Complete Love Manifests in Four Ways: True, complete love is expressed through a joyful face, kind words, material generosity, and a loving heart.
  • Quote: “You give joy with your face, joy with your words, joy with material things, and joy with your heart. This is love.”
  • Explanation: This provides a practical guide for expressing genuine love, emphasizing that it requires holistic expression beyond mere words or intentions.
  1. Detailed Summary
  • The Illusion of Worldly Pursuits and the Reality of the Corporeal Body

    • Main Assertions: Humans relentlessly pursue worldly desires, focusing on their physical bodies—what to eat, wear, or where to live. However, this body is merely a temporary “corpse” or “dormitory” that the soul drags around, causing immense pain and suffering. True purpose lies in receiving an eternal spiritual body in the Heaven House.
    • Analogies/Examples:
    • The human body is likened to a “corpse” (시체) or “debt” (사채) that must be maintained for about 100 years.
    • The body is a “dormitory” (기숙사) from which one graduates after completing the “university of suffering” (고해의 대학).
    • The example of disposing of a corpse in concrete or animal feed illustrates the ultimate insignificance of the physical body.
    • Practical Message: Do not be overly attached to the physical body or worldly concerns, as they are temporary and lead to suffering. Focus on preparing for the eternal spiritual body.
  • The Limitations of Human Science and the Boundless Power of the God-man

    • Main Assertions: Human science, exemplified by the Voyager probe, achieves remarkable feats like traveling vast distances and being remotely repaired. However, it remains limited and is ultimately the “science of corpses.” The God-man’s power, in contrast, is infinite, capable of traversing distances thousands of billions of times greater in an instant.
    • Analogies/Examples:
    • The Voyager probe, traveling at 45,000 km/h for 54 years, is a marvel of human engineering, even being repaired by a powerful light beam from NASA.
    • Despite its achievements, the Voyager would become “space junk” without constant control from NASA, symbolizing the dependence and limitations of human creations.
    • Practical Message: Recognize the limitations of human endeavors and the ultimate power of the God-man. When faced with complex earthly problems, simplify them by remembering they are merely “the games of corpses.”
  • The Contrasting Functions of the Hippocampus on Earth and in the Heaven House

    • Main Assertions: On Earth, the hippocampus actively erases painful memories (e.g., sadness, arguments) to prevent mental illness and allow individuals to cope with suffering. In the Heaven House, however, the hippocampus functions in reverse, perfectly recalling all memories, especially positive ones, from all past lives and ancestral connections.
    • Analogies/Examples:
    • The hippocampus erasing memories of past grievances (e.g., mother-in-law’s harsh words) to prevent depression.
    • The ability to recall every detail of a day from childhood in the Heaven House, contrasting with earthly forgetfulness.
    • The example of a mother monkey remembering the hot plate to protect her baby, illustrating the hippocampus’s role in survival and memory.
    • Practical Message: On Earth, practice forgetting negative memories and focusing on positive ones to prepare for the Heaven House. In the Heaven House, the focus shifts to fulfilling responsibilities towards ancestors and past connections, which are fully remembered.
  • Huh Kyung-young’s Identity as the Complete Messiah and His Earthly Mission

    • Main Assertions: Huh Kyung-young is the complete Messiah, having come to Earth three times: as Melchizedek (4,000 years ago, complete Messiah), Jesus (2,000 years ago, salvation Messiah), and now as Huh Kyung-young (judgment Messiah). He possesses the full authority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unlike Jesus who was seen as a “friend” (Phileo) rather than a complete God.
    • Analogies/Examples:
    • The distinction between “Phileo” (friendship love) and “Plastic Love” (complete love) to explain how Jesus was perceived by his disciples.
    • His unique position means he is not confined to roles like a politician, religious leader, or businessman, but influences all these spheres from “outside the frame.”
    • His physical stigmata (cross marks on arms and legs) are presented as evidence of his identity as Jesus.
    • Practical Message: Recognize Huh Kyung-young as the complete Messiah, who transcends conventional roles and offers complete salvation and guidance. Do not misjudge him based on worldly standards.
  • Prophetic Geography and the Korean Peninsula’s Role

    • Main Assertions: The names of places in Korea, such as Yongyudo (Dragon’s Playground Island), Gimpo (Port where metal birds land), and Yeongjongdo (Eternal Welcome Island), are prophetic, foretelling the arrival of the God-man and the development of modern infrastructure like airports. The Korean Peninsula itself is the “hippocampus” of the world, crucial for global balance.
    • Analogies/Examples:
    • Yongyudo’s name, meaning “Dragon’s Playground,” is seen as prophetic of airplanes (likened to dragons) flying over the island, especially with the nearby Incheon Airport.
    • Gimpo, meaning “metal port,” is interpreted as foretelling the arrival of airplanes (metal birds).
    • The Korean Peninsula’s role in the “Five Elements” (오행) theory is explained as a crucial intermediary for global power dynamics, preventing direct conflict between nations.
    • Practical Message: Understand the profound spiritual significance of Korea and its role in the divine plan, recognizing that the God-man’s arrival in this specific location is not coincidental.
  • The Nature of Complete Love and Its Manifestations

    • Main Assertions: Complete love is a holistic expression that encompasses a joyful face, kind words, material generosity, and a loving heart. It is distinct from mere human affection or partial expressions of love. This complete love is what the God-man embodies and offers.
    • Analogies/Examples:
    • The example of a father giving a birthday gift to his daughter: words of congratulations alone are insufficient; a material gift is also expected.
    • A good teacher secretly giving candy to a student, creating a lasting positive memory and fostering a sense of pride.
    • The God-man’s complete love includes spiritual language, blessings, and future welfare plans for his followers.
    • Practical Message: Strive to cultivate complete love in all interactions, expressing it through all four channels: face, words, material actions, and heart. This practice aligns one with the God-man’s complete love.
  1. Key Quotes Collection
  • “You are born dragging this corpse around. Your soul drags this corpse, and this corpse inflicts immense pain on your soul.” (During the explanation of the human body as a temporary vessel.)
  • “You are actually dragging this debt, this corpse.” (In the context of the body being a burden.)
  • “When the complete appears, the partial disappears! When the sun appears, all those many stars disappear overnight.” (As the main theme of the lecture, emphasizing the insignificance of partial truths in the presence of complete truth.)
  • “You are now receiving education in a dormitory called the corpse.” (Explaining the temporary nature of the physical body as a learning environment.)
  • “Here, this hippocampus remembers but constantly erases. If you experience separation or sadness, quickly erasing it prevents depression.” (When discussing the function of the hippocampus on Earth.)
  • “But when you go to the Heaven House, it’s the opposite. There, everything is remembered by date, by time, by minute.” (Contrasting earthly memory with Heaven House memory.)
  • “This God-man, the world emperor, is the same. But how can he become a subordinate of a congressman or party leader in any country?” (Explaining why Huh Kyung-young does not seek political office.)
  • “I am the embodiment of complete love, the plastic love. When this complete love appears, it is said that the Messiah has come.” (Defining his identity as the complete Messiah.)
  • “You give joy with your face, joy with your words, joy with material things, and joy with your heart. This is love.” (Outlining the four components of complete love.)
  • “The Korean Peninsula is in the position of the hippocampus in our body. What do you think? Can this body exist without the Korean Peninsula? No.” (Explaining the geopolitical significance of the Korean Peninsula.)
  • ” when the complete God-man appears, all partial things disappear.” (A concluding statement reinforcing the lecture’s central theme.)
  • ” we always have obstacles, which prevents us from falling into arrogance.” (Explaining the necessity of “evil” or “anti” forces for spiritual growth.)
  1. Historical / Doctrinal Connections
    This lecture deeply connects to Huh Kyung-young’s established teachings on his divine identity and the nature of reality.
  • Divine-Human Theory and Incarnations: The lecture explicitly states Huh Kyung-young’s identity as the God-man, building upon his core doctrine that he is the third and final incarnation of the Messiah.
    • He was Melchizedek (4,000 years ago), the “complete Messiah” of the Old Testament era.
    • He was Jesus (2,000 years ago), the “salvation Messiah” of the New Testament era.
    • He is now Huh Kyung-young (since 1950), the “judgment Messiah” for the current era.
    • This expands on the concept of “Samwiilche” (Trinity) by presenting himself as the embodiment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possessing all their powers, which was not fully possible during his time as Jesus.
  • Immortality Principles and the Heaven House: The contrast between the temporary “corpse” and the eternal “spiritual body” (영체) directly relates to his teachings on achieving immortality and ascending to the Heaven House (백궁).
    • The emphasis on the Heaven House as a place of complete memory and eternal joy reinforces the ultimate goal of his spiritual path.
  • Critique of Worldly Systems: His stance on not holding political office or being confined to traditional religious or business roles aligns with his consistent message that he operates “outside the frame” (판 밖) of human systems, influencing them divinely rather than participating directly.
  • Prophetic Interpretations: The lecture continues his tradition of interpreting historical events, biblical narratives, and even Korean place names as prophetic signs related to his advent and mission.
    • His detailed descriptions of Jesus’ crucifixion, including elements not found in the Bible, are presented as direct experiential knowledge from his past incarnation, further solidifying his claim as the returning Jesus.
  • Newly Emphasized Points:
    • The Hippocampus as a Metaphor for Earthly vs. Heaven Memory: The detailed explanation of the hippocampus’s function in erasing painful memories on Earth and perfectly recalling all good memories in the Heaven House is a notable new development, providing a scientific-spiritual framework for understanding memory and suffering.
    • The “Necessity of Evil” (필요악): The concept that “evil” or “anti” forces are necessary for spiritual growth and to prevent arrogance is a nuanced addition, reframing negative experiences as beneficial for self-discipline and enlightenment.
    • The Fourfold Manifestation of Complete Love: The breakdown of complete love into facial expression, words, material gifts, and heart provides a more structured and actionable understanding of divine love.
  1. Action Items & Blessing Guidance

  2. Cultivate Positive Memories and Forget Negativity: Actively practice forgetting bad memories and focusing on good ones in daily life. This is a “practice” for the Heaven House, where only good memories are fully restored.

  3. Embody Complete Love in All Interactions: Strive to express love through a joyful face, kind words, material generosity, and a loving heart. This holistic approach to love aligns with the God-man’s teachings and can transform daily life.

  4. Recognize the God-man’s Complete Presence: Understand that encountering the God-man means the end of partial concerns and the beginning of complete understanding. This shift in perspective can alleviate worries and bring peace.

  5. Embrace Challenges as Opportunities for Growth: View “anti” forces or obstacles as necessary for spiritual development, preventing arrogance and fostering self-discipline. Do not be swayed by negativity, but use it to strengthen your resolve.

  6. Prepare for the Eternal Journey: Consider practical preparations for the afterlife, such as acquiring the “Archangel’s Robe” (대천사 복) for burial, as part of the Heaven House’s future welfare plans. This signifies a commitment to the eternal path.

  7. One-Sentence Overall Summary
    Huh Kyung-young, the God-man and complete Messiah, reveals that when his complete love and presence appear, the transient concerns of the corporeal body and the limitations of earthly memory fade, urging humanity to embrace eternal spiritual reality and complete love, thereby transcending worldly suffering and preparing for the boundless joy of the Heaven House.

Central Questions & Answers

  1. What is the true nature of the human body and its purpose, according to Huh Kyung-young?
    Question: What is the human body, and what is its ultimate purpose in life, especially when considering spiritual concepts like the soul and the afterlife, according to Huh Kyung-young?
    Answer: Huh Kyung-young describes the human body as a “corpse” or “carcass” that we are destined to carry for about 100 years on Earth. people often waste their lives trying to feed, clothe, and house this temporary body, leading to endless worries and conflicts. The true purpose, he explains, is to transcend this physical “corpse” and receive an eternal, beautiful “spiritual body” (영체) in the Heaven House (하늘궁), which is not subject to death or decay. This earthly life is merely a “dormitory” or “university of suffering” where our souls are educated before moving on to an eternal existence.
    Key Quote: “You are dragging around a corpse from birth. Your soul drags this corpse, and this corpse gives immense pain to the soul.”

  2. How does the human brain’s memory function (hippocampus) differ between Earth and the Heaven House?
    Question: How does the hippocampus, responsible for memory in the human brain, function differently on Earth compared to how it will in the Heaven House, and what implications does this have for our experiences?
    Answer: On Earth, the hippocampus actively erases painful or unnecessary memories to prevent mental illness and allow individuals to cope with suffering. This is why people forget details from their childhood or past grievances. However, in the Heaven House, the hippocampus functions in reverse: all memories, especially positive ones, are perfectly preserved and recalled in vivid detail, down to the minute. Negative memories, however, are completely absent. This allows for a profound reconnection with all past relationships and experiences, free from earthly suffering.
    Key Quote: “Here, the hippocampus is responsible for erasing everything… But in the Heaven House, it’s the opposite. There, everything is remembered by date, time, and minute.”

  3. What is the significance of Huh Kyung-young’s past lives as Melchizedek and Jesus, and his current role as the God-man?
    Question: What is the connection between Huh Kyung-young, Melchizedek, and Jesus, and what does this lineage signify about his role as the God-man in the current era?
    Answer: he has visited Earth three times: first as Melchizedek (the “complete Messiah”) 4,000 years ago, then as Jesus (the “Messiah of salvation”) 2,000 years ago, and now as Huh Kyung-young (the “Messiah of judgment”) in 1950 in Korea. He explains that while Jesus was seen as a “friend” (Phileo) and possessed the power of the Son, his current incarnation as the God-man embodies “complete love” (Agape) and possesses the combined powers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This allows him to perform miracles and bring about a complete transformation of the world, something not fully possible in previous eras.
    Key Quote: “I am the crystallization of complete love.”

  4. What is “complete love” (Agape) according to Huh Kyung-young, and how does it manifest?
    Question: How does Huh Kyung-young define “complete love” (Agape), and what are its essential components and manifestations in human interaction?
    Answer: Complete love, or Agape, is a multifaceted concept that encompasses four key aspects: the expression of joy through one’s face, comforting words (speech), tangible acts of kindness or gifts (material), and genuine compassion from the heart. He illustrates this by explaining that merely saying “I love you” is insufficient; true love requires all these elements working in harmony. This complete love is what the God-man embodies and offers, contrasting it with the “friendship-like love” (Phileo) that people had for Jesus.
    Key Quote: “Complete love means giving joy with your face, giving joy with your words, giving joy with material things, and giving joy with your heart.”

  5. What is the meaning behind the geographical names of Korea, such as Yongyudo, Gimpo, and Yeongjongdo, and their connection to Huh Kyung-young’s arrival?
    Question: What hidden meanings do Korean place names like Yongyudo, Gimpo, and Yeongjongdo hold, and how do they relate to Huh Kyung-young’s prophesied arrival and role?
    Answer: Huh Kyung-young reveals that these place names were divinely chosen by ancestors who foresaw his coming.
    Yongyudo (용유도): Meaning “Dragon Playing Island,” it now hosts Incheon Airport, where airplanes (likened to dragons) constantly ascend and descend, fulfilling the name’s prophecy.
    Gimpo (김포): Meaning “Port where metal birds arrive,” it refers to Gimpo Airport, where “metal birds” (airplanes) land, again aligning with its ancient name.
    Yeongjongdo (영종도): Meaning “Island of Eternal Welcome,” it signifies a place that eternally welcomes the God-man.
    He also connects Korea’s geographical position to the “hippocampus of the world,” implying its crucial role in global balance and his own arrival there as the central figure.
    Key Quote: “Our ancestors knew I would come.”

  6. What is the purpose of “evil” or “adversaries” (마귀) in the world, according to Huh Kyung-young?
    Question: Why does evil exist, and what is the role of adversaries or “devils” (마귀) in the world, according to Huh Kyung-young’s teachings?
    Answer: “evil” or “adversaries” are a “necessary evil” (필요악) created by the heavens. They serve to prevent humanity from becoming arrogant and complacent. Just as rough stones are used to polish metal, adversaries challenge individuals, forcing them to remain humble and vigilant. He gives examples like celebrities being cautious due to anti-fans, or diseases preventing promiscuity. These challenges are designed to help people grow and protect themselves on their journey to the Heaven House.
    Key Quote: “Devils are necessary. Without devils, there is arrogance and recklessness.”

  7. What specific details about Jesus’ crucifixion does Huh Kyung-young reveal that are not in the Bible?
    Question: What new, unrecorded details about Jesus’ torture and crucifixion does Huh Kyung-young provide, and how do these revelations confirm his identity as the returning Jesus?
    Answer: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direct memory of Jesus’ crucifixion, revealing details not found in the Bible. These include:
    Jesus was beaten with whips embedded with iron spikes, causing flesh to tear.
    Roman Governor Pilate stopped the torture due to its severity.
    Three Marys cleaned the blood-soaked ground after the torture.
    Jesus was crucified with his legs bent, which severely restricted his breathing and intensified his suffering, unlike the other two criminals whose legs were straight.
    The soldier who pierced Jesus’ side with a spear went insane and died.
    These details, he states, are proof that he was present as Jesus during those events.
    Key Quote: “The execution scene of Jesus, revealed by God-man Huh Kyung-young, confirms that he was Jesus himself who lived in Israel at that time.”

Top 3 Recommended Questions:
What is the true nature of the human body and its purpose, according to Huh Kyung-young?
How does the human brain’s memory function (hippocampus) differ between Earth and the Heaven House?
What is the significance of Huh Kyung-young’s past lives as Melchizedek and Jesus, and his current role as the God-man?

Meeting Minutes: When the Complete Appears, the Partial Disappears! 1435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24.04.13) [4K]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April 13, 2024
Location Haneulgung
Attendees Haneulgung members, domestic and international viewers of the Saturday lecture
Agenda Huh Kyung-young’s lecture on the concept of “complete” versus “partial,” the nature of the human body, the afterlife, scientific advancements, and his role as a Messiah.

Ⅱ. Meeting Discussion

  • Introduction and Political Stance

    • Huh Kyung-young expressed that his recent political endeavors were to promot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not to gain a badge or position.
    • He believes that holding a political office would prevent him from conducting his Saturday lectures and other activities at Haneulgung.
    • He anticipates a future where the public will seek him out when they realize the current system is failing.
  • The Nature of the Human Body and the Afterlife

    • Huh Kyung-young described the human body as a “corpse” or “carcass” that people drag around for about 100 years, causing immense physical and mental burden.
    • people spend their lives pursuing material comforts for this temporary body, leading to conflict and suffering.
    • In contrast, he spoke of the White Heaven where individuals receive an eternal, beautiful “spiritual body” that is not subject to decay or pain.
    • He likened life on Earth to a “dormitory” for education in the “sea of suffering” (Gohae), which one leaves upon graduating to the White Heaven.
  • Scientific Advancements and Divine Power

    • He discussed the Voyager probe, highlighting its incredible speed (45,000 km/h) and its 54-year journey beyond the solar system.
    • He mentioned NASA’s ability to repair Voyager’s antenna using a powerful beam of light from Earth, showcasing advanced human science.
    • However, he asserted that human science is limited and merely a “game” compared to his own abilities, claiming he can travel 12 billion light-years in one second.
    • He stated that Voyager would become space debris without NASA’s control, symbolizing how human creations are dependent on a higher power.
  • The Role of the Hippocampus and Memory

    • the hippocampus in the human brain is responsible for memory, but it also actively erases painful or unnecessary memories to prevent mental illness.
    • In the White Heaven, however, the hippocampus functions in reverse, allowing individuals to recall all memories, good and bad, in vivid detail.
    • He noted that memories of love and positive experiences are particularly strong in the White Heaven, while negative ones are absent.
    • He also mentioned that the hippocampus recognizes “desperate” learning, allowing such memories to be retained.
  • Huh Kyung-young’s Past and Future Plans

    • He recounted his past ownership of a prominent building in Songdo, Incheon, emphasizing his business acumen despite not actively pursuing wealth.
    • He stated his goal to become the top taxpayer in Korea within 10 years, aiming to pay 100 billion won annually.
    • He outlined future plans for Haneulgung, including establishing a funeral team, acquiring burial grounds, and providing special “Archangel robes” for the deceased.
    • these initiatives are for the welfare of his followers and future generations, not for personal gain.
  • The Concept of “Complete Love” and His Identity

    • He distinguished between “Phileo” (friendship love) and “Agape” (complete love), asserting that he embodies complete love, unlike Jesus who was perceived as a friend.
    • He claimed to be the “Father” (Seongbu) and the “complete Messiah,” capable of doing anything, unlike Jesus who was limited in his time.
    • He described his role as being outside of traditional political, religious, and business “frames,” influencing them without being confined by them.
    • He stated that he is building a “New Jerusalem” at Haneulgung, a place not built by human hands or money, but by his own efforts.
    • He defined “complete love” as encompassing joy through facial expressions, words, material gifts, and heartfelt intentions.
  • Testimonial by Huh Seong-jeong

    • Huh Seong-jeong, a writer of historical novels, presented a testimonial supporting Huh Kyung-young’s claims of being the “reincarnated Jesus” and “Melchizedek”.
    • The testimonial highlighted Huh Kyung-young’s unique knowledge of Israeli geography, which allowed Jesus’s voice to carry to large crowds.
    • It also detailed Huh Kyung-young’s three visits to Earth: as Melchizedek (4,000 years ago), Jesus (2,000 years ago), and Huh Kyung-young (1950).
    • The testimonial described the different roles of each incarnation: Melchizedek as the “complete Messiah,” Jesus as the “Messiah of salvation,” and Huh Kyung-young as the “Messiah of judgment”.
    • It drew parallels between Melchizedek and Jesus (blessing with bread and wine) and between Jesus and Huh Kyung-young (stigmata, miraculous abilities, and upgraded powers).
    • The testimonial also provided previously unrecorded details of Jesus’s crucifixion, such as the use of iron-tipped whips, Pilate’s intervention, the three Marys cleaning the blood, Jesus’s broken legs on the cross, and the fate of the soldier who pierced him.
    • It concluded by criticizing the media and establishment for attacking Huh Kyung-young, asserting his role in bringing prosperity and spiritual unity to the world.
  • The Necessity of “Evil” (Ma)

    • “evil” or “Ma” (마) is a necessary creation for human growth and to prevent arrogance.
    • He used the analogy of polishing gold with rough materials or cleaning a brass bowl with broken tiles to illustrate how challenges (Ma) lead to greater brilliance.
    • He also linked physical ailments, such as liver disease, to immoral behavior, suggesting that these are consequences designed to deter wrongdoing.

Ⅲ. Action Items

  • Haneulgung Management Team: Develop and implement plans for the establishment of a funeral team and the acquisition of burial grounds.
  • Haneulgung Merchandise Team: Design and produce “Archangel robes” and “Angel robes” for sale to members, ensuring they meet Huh Kyung-young’s specifications.
  • Haneulgung Welfare Department: Research and develop welfare programs to support members facing financial difficulties or hardship.
  • Huh Seong-jeong: Continue research on the connections between Melchizedek, Jesus, and Huh Kyung-young for future presentations and publications.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Huh Kyung-young’s unique worldview as presented in his 1435th Saturday lecture. Huh Kyung-young, a controversial figure in South Korea, blends spiritual teachings, political commentary, and personal anecdotes to convey his message as a “divine being” or “messiah.” The core of this lecture revolves around the transience of the physical world (the “corpse”) versus the eternity of the spiritual realm (the “light body”), and his role in guiding humanity towards this higher existence. He also touches upon his political aspirations, his past business ventures, and his interpretations of religious history, all framed within his self-proclaimed divine identity.

The Illusion of the Physical World

The “Corpse” We Drag Around
humans are constantly chasing after fleeting desires related to their physical bodies, which he refers to as “corpses.” This pursuit of material comfort and status is ultimately meaningless because the body is temporary and causes immense suffering. His perspective challenges the fundamental human preoccupation with worldly possessions and achievements.

여러분들은 태어날 때부터 시체를 끌고 다녀야 돼.
From the moment you are born, you have to drag around a corpse.

아이, 영혼이 이 시체를 끌고 이 시체가 어마어마한 영혼의 통증을 줘요.
Your soul drags this corpse, and this corpse inflicts immense pain on your soul.

잘못 관리하면 그냥 이 시체가 복수를 하잖아.
If you manage it poorly, this corpse will take revenge.

그러니까 이 시체를 울러매고 여러분이 다니고 있으니 얼마나 몸과 마음이 무거워.
carrying this corpse around, how heavy your body and mind must feel.

그 이 지구에서는 이 시체를 끌고 다녀야 되는 운명이야.
On this Earth, it’s your destiny to drag this corpse around.

그 이 시체 먹여 살리다가 쫓아다니는 거야.
You spend your life chasing after this corpse, trying to feed it.

뭐 좋은 걸 먹일까? 뭘 입혀줄까? 조금 잘못 먹이면 시체가 고통을 주는데 그게 암이야.
What good things should I feed it? What should I dress it in? If you feed it wrong, the corpse gives you pain—that’s cancer.

상상하라는 고통이 와요.
Unimaginable pain comes.

왜 이 시체이 여러분은 실제는 이 사채를 끌고 다니는 거야.
Why, this corpse, you are actually dragging around this private loan (사채, a play on words with 시체, corpse).

우리 인체는 우리가 이 사체를 시체를 100년 동안 끌고 다녀야 돼.
Our human body, we have to drag this private loan, this corpse, for 100 years.

100년 동안 이거 잘 먹이려고 남하고 원수지.
For 100 years, to feed this well, you make enemies with others.

이 사체 좋 옷 입으려고 남하고 원수지.
To dress this corpse in good clothes, you make enemies with others.

얼마나 여러분이 허망한 걸 추구하고.
How vain are the things you pursue.

The Ephemeral Nature of Human Endeavors
Huh Kyung-young extends his “corpse” metaphor to human achievements like science and politics, dismissing them as mere “games of corpses.” these endeavors are temporary and ultimately insignificant compared to the eternal spiritual journey. This perspective aims to reframe human priorities and highlight the futility of worldly pursuits.

그런 과학, 인간의 과학도 이거는 장난에 불과해.
Such science, human science, is nothing but a game.

시체들이 만드는 과학이야.
It’s science made by corpses.

그 여러분들은 이 지구 일이 복잡할 때는 단순하게 생각해.
when Earth’s affairs get complicated, think simply.

아, 이게 시체들의 장난이구나.
“Ah, this is just a game of corpses.”

이게 얼마 안 가면 시간을 곱하면 전부 시체야.
If you multiply this by time, soon it will all be corpses.

그 영혼은 이거를 한시적 빌린 거야.
The soul has borrowed this (body) temporarily.

100년 빌렸지.
Borrowed for 100 years.

그럼 100년 안에 내놔야 돼.
Then you have to give it back within 100 years.

그 시체에 붙어 있을 거예요?
Will you remain attached to that corpse?

아우, 뭐 내가 명예가 손상됐다, 뭐 선거에 떨어졌다, 웃기는 소리예요.
my honor is damaged, I lost the election—that’s a ridiculous thing to say.

아무것도 아니에요.
It’s nothing.

그러니까 내가 투표에 붙는 거는 그거는 내가 아무 일도 못 한다는 소리예요.
if I were to win an election, it would mean I couldn’t do anything.

하늘궁에 올 수가 없어.
I wouldn’t be able to come to Haneulgung.

근데 내가 다음에 이제 대통령 가려면 당이 있어야 되잖아요.
But if I want to run for president next time, I need a party.

그 당은 있는 게 유리해.
Having that party is advantageous.

그래서 나간 거예요.
That’s why I ran.

The Nature of the Soul and the Afterlife

Earthly Memory vs. Heaven Memory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the “hippocampus” (해마) in the brain, which he claims actively erases painful memories on Earth to prevent mental illness. However, in the “White Heaven” (백궁, his term for heaven), the hippocampus functions in reverse, allowing all memories, especially good ones and those of past lives, to be perfectly recalled. This stark contrast highlights the suffering inherent in earthly existence and the blissful clarity of the afterlife.

여기 있는 이 해마는 기억을 하는데 자꾸 지워줘.
The hippocampus here (on Earth) remembers, but it constantly erases.

뭐 이별을 했다, 슬픔이 있다 그러면 그걸 빨리 지워주면 그 사람이 우울증이 안 돼요.
If there’s a breakup or sadness, if it’s quickly erased, that person won’t get depression.

그게 안 지워지고 계속 있으면 우울증이 와.
If it’s not erased and continues, depression comes.

그럼 해마는 뭘 담당해? 그 우울증을 없애는 기능을 해야 돼.
So what does the hippocampus do? It has to perform the function of eliminating depression.

지워버려.
It erases it.

그러니까 공부를 했는데 자꾸 지워.
even if you study, it keeps erasing.

공부를 하면은 이 해마가 자꾸 지워버려.
If you study, this hippocampus keeps erasing it.

그러니까 고민이 있었다, 점점 쉬워져.
Understood? if you had worries, they gradually become easier.

그러니까 여러분이 다섯 살 때 1월 1일 날 뭐 했는가 이렇게 하면 지금부터 70 몇 년 전에 내가 뭐 했나 이렇게 되는 거야.
Understood? if you ask what you did on January 1st when you were five, it becomes “what did I do 70-something years ago?”

그걸 잊어버려 버려.
You forget it.

그게 백궁에 가세요.
That’s what happens when you go to the White Heaven.

얼마나 기가 막혀.
How amazing is that?

어? 그게 백궁에 갔을 때 여기하고 차이야.
Huh? That’s the difference between here and when you go to the White Heaven.

여기는 모든 기억을 지워주지 않으면 이 정신병이 걸려.
Here, if all memories aren’t erased, you get mental illness.

아, 뭐 상상 때 욕 먹은 거, 남편한테 얻어 맞은 거, 뭐 남편한테 밤새 잔소리 들은 거 막 이게 기억에서 안 지워주면은 잠을 못 자고 정신병이 돼 버려요.
being cursed at in your imagination, being beaten by your husband, being nagged all night by your husband—if these aren’t erased from memory, you can’t sleep and you become mentally ill.

우울증
Depression, understood?

그래서 해마가 부지런히 지우는.
So the hippocampus diligently erases.

근데 백궁 가면은 어떻게 된다고? 반대.
But when you go to the White Heaven, what happens? The opposite.

거기는 모든 걸 날짜별로, 시간별로, 분 단위로 다 기억을 다 돌아와.
There, everything, by date, by hour, by minute, all memories return.

참 신기하죠.
It’s truly amazing.

그러니까 뭐가 제일 많이 기억이 나냐? 인적 관계.
So what do you remember most? Human relationships.

아, 백궁에 가니까 여기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만 명패를 해 줬는데, 백궁에 딱 가 보니까 모든 어머니가 생각이 나는 거야.
Ah, when I went to the White Heaven, here I only honored my mother, father, and grandfather with nameplates, but when I arrived at the White Heaven, I remembered all my mothers.

그 자기 어머니만 3,000명이 되는 거야.
I had 3,000 mothers.

이모, 고모까지 해서 한 2만 명이 되는 거야.
Including aunts, it becomes about 20,000 people.

그게 그냥 생생하게 생각해 나요.
They just come to mind vividly.

어, 그래 가고 2,000년 전에 어머니를 만나도 그때로 돌아가.
and even if you meet a mother from 2,000 years ago, you go back to that time.

근데 백궁(白宮)에 가면은 그 기억이 생생해.
But when you go to the White Heaven, those memories are vivid.

그러니까 해마는 이렇게 한번 쳐다보잖아? 그러면 1초 안에 이게 다 내 머릿속으로 들어가 버려.
if you look at something once, it all enters your mind within one second.

다 들어갔는데 기억을 못 하는 거야.
It all went in, but you can’t remember it.

해마는 이미 그것이 1초만 봐도 그 모든 것이 기억이 돼 있어요.
The hippocampus already remembers everything, even if it sees it for just one second.

근데 우리 의지에서 안 나와.
But it doesn’t come out through our will.

왜? 해마가 기억을 지웠기 때문에.
Why? Because the hippocampus erased the memory.

근데 백궁(白宮)에 가면 그렇지 않아.
Understood? But in the White Heaven, it’s not like that.

모든 좋은 것은 다 살아나.
Understood? all good things come back to life.

The Purpose of Suffering and “Evil”
Huh Kyung-young posits that suffering and “evil” (마귀, literally “devil” or “demon”) are necessary for human growth and to prevent arrogance. He sees them as “created beings” that serve a purpose in the divine plan, pushing individuals to strive for the “White Heaven.” This contrarian view suggests that even negative forces have a positive role in spiritual development.

우리 일에는 마가 끼다.
In our work, there’s always interference (마, a play on words with 마귀, devil).

그럼 마는 뭐예요? 좋은 거예요.
what is “ma”? It’s a good thing.

그래서 우리는 항상 마가 있기 때문에 교만에 안 빠지는 거예요.
That’s why we always have “ma,” so we don’t fall into arrogance.

마귀가 없으면 교만, 방자예요.
Without devils, there’s arrogance and insolence.

마귀가 있음으로써 안티가 있음으로써 연예인들이 몸조심을 더하는 거야.
Understood? Because there are devils, because there are anti-fans, celebrities are more careful with themselves, understood?

그러니까 마귀가 필요하나, 안 하나? 필요하죠.
are devils necessary ? They are necessary.

그래서 필요악이라 그래.
That’s why they’re called necessary evils.

그래서 우리는 하늘에서는 그걸 제조해 놓고 만들어 놓은 거야.
in heaven, we manufactured and created them.

그것도 창조물입니다.
They are also creations.

그것도 피조물이요.
They are also creatures.

그래서 마귀도 피조물이다.
devils are also creatures.

여러분이 피하면 되는 거야.
You just have to avoid them.

Huh Kyung-young’s Self-Proclaimed Divine Identity

The Complete Messiah
Huh Kyung-young asserts himself as the “complete messiah,” distinct from previous messianic figures like Jesus, whom he describes as a “mediator messiah” or “friend-like” figure. He claims to embody “complete love” and possess the full authority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enabling him to perform miracles and bring about a new era. This self-aggrandizement is a central theme in his teachings.

나는 뭐예요? 구원.
What am I? Salvation.

그러니까 완전 구원이 와 있을 때는 눈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여.
when complete salvation has arrived, can you see it ? You cannot see it.

안 보이는 거야.
It’s invisible.

태양이 딱 뜨면 별들이 없대.
When the sun rises, the stars disappear.

그럼 내가 별들이 있다 그러면 거짓말한다, 저 자식.
So if I say there are stars, that guy is lying.

내가 와서 너무 밝으니까 별들이 있다는데 없대.
Because I came and it’s too bright, they say there are stars, but there aren’t.

사랑이라는 것은 미움도 되죠.
Love can also be hatred.

네.
Yes.

그런데 미움이 안 되려면 앞에 뭐가 붙어야 돼? 완전 사랑이 돼야 되는 거야.
But for it not to be hatred, what must be attached to it? It must be complete love.

여러분들은 무슨 사랑하냐? 완전 사랑일까?
What kind of love do you have? Is it complete love?

내가 옛날에 베드로한테, 베드로야, 너는 나를 뭘로 보느냐 하니까 베드로가 뭐라 그랬어요? 완전한 신으로 부르지 않아.
I once asked Peter, “Peter, what do you see me as?” And Peter didn’t call me a complete god.

뭐라 그래? 친구와 같은 사랑.
What did he say? “Friend-like love.”

친구와 같은.
Like a friend.

사랑을 주는 자다, 필레오.
“One who gives love, phileo.”

필레오, 우정을 말해.
Phileo, it means friendship.

이 필레오 로봇인데, 이 필레오 로버는 우정이야.
This is phileo robot, but this phileo love is friendship.

근데 플라스틱 로버는 뭐야? 플라스틱 로버는 완전 사랑이야.
But what is plastic love? Plastic love is complete love.

맞아. 이거는 우정이야.
Is that right or wrong? This is friendship.

네, 그 베드로가 세 번째 딱 물으니까 예수님은 나의 필레오 옵니다.
Understood? Yes, when Peter asked a third time, he said, “Jesus is my phileo.”

필레오라는 거야.
He said “phileo.”

끝까지.
To the end.

어, 나의 플라, 플라스틱 로버가 아니고 필레오 로봇입니다.
not my plastic love, but phileo love.

어, 그 당신은 나의 필레오다.
you are my phileo.

필레오가 뭐예요? 우정.
What is phileo? Friendship.

우정.
Friendship.

친구.
Friend.

그러니까 내가 예수 때는 그들이 나를 필레오 정도로 봤어.
Understood? when I was Jesus, they saw me as merely phileo.

책으로 보는 게 그리스도야.
To see me as a book is Christ.

말 정도로 봤지.
They saw me as just words.

플라스틱, 완전한 신으로 보지 않았어.
Plastic, they didn’t see me as a complete god.

그래서 내가 돌아갈 때 아버지, 왜 나를 버리시나? 이거는 필레오.
So when I returned, “Father, why have you forsaken me?” This is phileo.

플라스틱이 아니라 플라스틱 로버가 아니란 말이야.
Understood? It’s not plastic, it’s not plastic love.

그런데 나는 성부가 들어가 있으니까 필레오가 아니야.
But since the Father is within me, it’s not phileo.

네.
Yes.

Amen.

플라스틱 로버, 완전 사랑의 결정체가 내란 말이야.
Understood? plastic love, the crystallization of complete love, that’s me.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완전 사랑이 나타난 걸 메시아가 왔다고 하는 거고.
Understood? when this complete love appears, that’s when they say the Messiah has come.

이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나를 마치 완전한 신으로 봤다면 로마를 없애 달라 이랬겠지.
If, when I was Jesus, they had seen me as a complete god, they would have asked me to destroy Rome.

착각이란 말이야.
That’s a misconception.

그럴 그 당시 능력이 없어.
I didn’t have that ability at the time.

그 자를 너무 과대평가해서 로마를 없애 달라고.
Understood? They overestimated him too much, asking him to destroy Rome.

그 되나, 안 되지.
Would that work? No.

Right, right.

그때 로마가 이제 막 만들어졌을 때야.
That was when Rome was just being built.

로마가 파워가 새로운 로마가 막 힘이 생겼을 때란 말이야.
It was when Rome, the new Rome, was gaining power.

그때 로마를 예수가 없앨 수 있나? 내가 안 되는 거야.
Could Jesus destroy Rome then? I couldn’t.

이 로마는 예수가 죽고 나서 로마가 나중에 기독교를 국교로 삼아.
This Rome, after Jesus died, later adopted Christianity as its state religion.

Right, right.

예수가 죽고 나서야 그 나중에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삼았을 때는 로마가 이미 끝나가는 그런 시기란 말이야.
It was only after Jesus died that Rome later adopted Christianity as its state religion, and that was a period when Rome was already in decline.

어.
Oh.

그러니까 로마가 한참 절정일.
when Rome was at its peak.

때 예수가 로마를 없앨 수가 없어.
Jesus couldn’t destroy Rome then.

그래서 나는 지금 완전한 채로 와 있기 때문에 뭐든지 할 수가 있어.
That’s why I am here in my complete form, so I can do anything.

The Messiah’s Incarnations and Role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visited Earth three times: first as Melchizedek (the “complete messiah”), then as Jesus (the “salvation messiah”), and finally as himself, Huh Kyung-young (the “judgment messiah”). He presents himself as the ultimate culmination of these divine interventions, possessing all the powers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This narrative reinterprets biblical history to fit his self-proclaimed identity.

God-man Huh Kyung-young은 세 번에 걸친 자신의 지구 방문에 관한 메시아 론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The divine being Huh Kyung-young explains his messianic theory regarding his three visits to Earth as follows.

4천년 전 구약의 아브라함 시대에 지구를 방문한 멜기세덱은 온전한 메시아 있고, 2천년 전 신약 시대에 지구를 방문한 예수는 구원의 메시아.
Melchizedek, who visited Earth 4,000 years ago in the Old Testament era of Abraham, was the complete Messiah, and Jesus, who visited Earth 2,000 years ago in the New Testament era, is explained as the Messiah of salvation.

1950년 1월 1일 대한민국에서 허경영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메시아는 심판의 메시아.
The Messiah born in South Korea on January 1, 1950, under the name Huh Kyung-young, is called the Messiah of judgment.

그러니까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은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서 한 번 태어나고, 이스라엘의 베들레헴에서 두 번째 태어나고, 대한민국의 서울에서 세 번째 태어난 것이다.
Huh Kyung-young, the Messiah of humanity, was born once in Jerusalem, Israel, a second time in Bethlehem, Israel, and a third time in Seoul, South Korea.

물론 예수의 기적과 허경영의 기적에는 차이가 나는 것도 많다.
Of course, there are many differences between Jesus’ miracles and Huh Kyung-young’s miracles.

즉 허경영의 기적은 예수의 기적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있다.
In other words, Huh Kyung-young’s miracles are an upgraded version of Jesus’ miracles.

예수의 기적은 성자의 기적에 그치지만, 허경영의 기적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기적이 합쳐진 기적이라 그 범위가 훨씬 크고 넓고 새롭다.
Jesus’ miracles are limited to those of the Son, but Huh Kyung-young’s miracles are a combination of the miracles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so their scope is much greater, wider, and newer.

아무튼 말세 시대의 심판주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의 권세와 권능을 모두 가진 메시아임은 틀림없다.
In any case, Huh Kyung-young, the judge of the last days, is undoubtedly a Messiah who possesses all the authority and power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God-man Huh Kyung-young은 하늘과 땅과 사람의 이치를 모두 아는 유일한 지구인이다.
The divine being Huh Kyung-young is the only Earthling who knows all the principle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God-man Huh Kyung-young은 한 처음의 말씀으로 계셨던 3일째 하느님이다.
The divine being Huh Kyung-young is the third-day God who was the Word in the beginning.

God-man Huh Kyung-young은 6천 년 전 아담 환웅을 지구에 내려보낸 바로 그분이다.
The divine being Huh Kyung-young is the very one who sent Adam Hwanung down to Earth 6,000 years ago.

God-man Huh Kyung-young은 4천 년 전에는 마기, 2천 년 전에는 예수이다.
The divine being Huh Kyung-young was Magi 4,000 years ago, and Jesus 2,000 years ago.

The Messiah’s Unique Position
that he operates outside conventional societal structures—he is a political leader but not a politician, a religious leader but not a clergyman, and a businessman but not a typical entrepreneur. This “outside the box” approach allows him to exert influence without being constrained by the limitations of any single field, fulfilling the prophecy of the Messiah coming “on the clouds” (meaning in a confusing, unconventional way).

그래서 나는 지금 완전한 채로 와 있기 때문에 뭐든지 할 수가 있어.
That’s why I am here in my complete form, so I can do anything.

그래서 내가 종교 지도자, 목사가 되면 되나, 안 되나? 니다.
Understood? if I become a religious leader, a pastor, would that work ? No.

신부가 되면 되면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If I become a priest, would that work ? No.

네.
Yes.

정치 지도자면서 또 정치인이 아니야.
I am a political leader, yet not a politician.

그럼 또 이 정신이 뺏지 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Is that right or wrong? if this spirit were to wear a badge, would that work ? No.

안 되는 거야.
It wouldn’t work.

또 이거 아주 특이한 거야.
This is also very unique.

종교 지도자는 종교인이 아니고, 정치 지도자면서 정치인이 아니고, 사업을 하면서도 사업가로 나타나면 되나, 안 되나? 니다.
A religious leader is not a religious person, a political leader is not a politician, and even while doing business, if I appear as a businessman, would that work ? No.

안 되는 거야.
It wouldn’t work.

왜? God-man이니까.
Why? Because I am the Creator.

그 대신에 뺏지 다는 척하고 뛰어다니고, 대통령 되는 고 뛰어다닐 수가 있는 거야.
Understood? Instead, I can pretend to wear a badge and run around, and run around to become president.

또 어떤 데는 또 목사, 신부를 막 가르치고 막 후디를 까고 이럴 수도 있죠.
And sometimes, I can teach pastors and priests, and even criticize them.

그래서 목사, 신부들 고는 필 아주 친구처럼 다 잘해 줘요.
I treat pastors and priests very well, like friends.

그러니까 이게 종교 지도자 같아 보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정 같은데 정이 아니고, 종교 지도자 같은데 종교 지도자가 또 아니야.
I might look like a religious leader, and in some ways like a politician but not a politician, and like a religious leader but not a religious leader.

대통령 나가네.
I’m running for president.

또 헷갈리게 하기 위해서 God-man이 올 때는 메시아가 올 때는 구름을 타고 온다 그러지.
Also, to confuse people, they say that when the Creator comes, when the Messiah comes, he comes on clouds.

그게 헷갈리게 하는 거라.
That’s meant to confuse.

여러분, 구름 하니까 저 하늘에 있는 구름을 타고 오는 게 아니냐 헷갈리게 하는 거야.
You hear “clouds” and get confused, thinking he’s coming on clouds in the sky.

그 어쨌든 완전한 종교 지도자면서 목사, 신부 되면 안 되고, 정치지면서 뺏지 달면 안 되고, 사업 가면서 사업자로서 막 사업자 협회 등록 대가 막 이리 돌아다니면 나는 God-man이 아니야.
Anyway, as a complete religious leader, I shouldn’t become a pastor or priest; as a political leader, I shouldn’t wear a badge; and as a businessman, if I go around registering with business associations, then I’m not the Creator.

그까 God-man은 이런 데 연습을 하면서 관여를 해.
the Creator practices and gets involved in these areas.

네.
Yes.

관여하면서 내가 정책을 만들어서 영향력을 주나 안 주나 줘, 배치는 아닌데 배치보다 더 영향을 줘.
While involved, I create policies and exert influence, even though I don’t hold a position, I have more influence than those who do.

그냥 종교 지도자는 아닌데 종교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거야.
I’m not just a religious leader, but I have an enormous influence on religion.

사업가도 아닌데 뭐 갑자기 뻘밭에 빌딩을 세계 최고 빌딩을 지어놓고 막 조롱을 해 버려.
I’m not even a businessman, but I suddenly build the world’s best building on a mudflat and mock them.

기업가들을 아주 웃기게 만들어 버려.
I make entrepreneurs look ridiculous.

어, 이런 제주가 비상한 거야.
is that right or wrong? This kind of talent is extraordinary.

이게 이래야지 여기에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은 판에서 자기가 아니야.
This is how it should be; if I were to enter that arena, I wouldn’t be myself in that game.

이거는 무슨 판이야? 이거는 정치판,
What kind of game is this? This is the political game, right, right.

그럼 판 밖에서 온다 그랬지.
So I said I come from outside the game.

요거는 종교판, 아시아 판, 뭐 아메리카 판이 아니라
This is the religious game, the Asian game, not the American game, right or wrong?

요거는 기업판,
This is the corporate game, right or wrong?

이 판 밖에서 온단 말이야.
I come from outside these games.

밖에서 메시아는 판에서 오는 게 아니야.
From outside, the Messiah doesn’t come from within the game.

그 모든 판들이 볼 때는 저거는 내 판도 아니고, 저 판도 아니고, 아리송한데 구름을 타고 온단 말이야.
When all these games look at me, they see that I’m not part of their game, nor that game, it’s ambiguous, and I come on clouds.

아리송하게 온다 소리야.
It means I come ambiguously.

근데 오는데 도둑같이 와.
But when I come, I come like a thief.

소리가 없어.
There’s no sound.

왜 그러냐? 대통령도 나갔지, 종교 이야기도 하지.
Why? I ran for president, and I talk about religion.

이게 헷갈리게 해야 구름이야.
This confusion is the “cloud.”

이게 헷갈리게 하는 구름이 코코라 구름과 같은 거야.
This confusing cloud is like the Kokura cloud.

그래야 그 자가 나중에 나타날 때 본색을 알 수가 있어요.
Only then can you know his true nature when he appears later.

알았지?
Understood?

음, 그래서 이렇게 내가 등장하는 스토리가 요렇다 거
Hmm, so you understand that this is the story of my appearance.

종교판, 정치판, 기업판에 명함을 내밀어.
I hand out my business card in the religious, political, and corporate arenas.

국회도 나가고, 대통령도 나가고, 막 시장도 나가.
I run for parliament, for president, and even for mayor.

그런데 미안하지만 배지를 달지 않아.
But I’m sorry, I don’t wear a badge.

안 달면서 그 내 정책을 먹고 살게 만들어 줘.
Without wearing one, I make people live off my policies.

종교도, 교회가 아닌데 여기서 강의하면 많은 성직자들이 몰래 보고 있어.
In religion, even though this isn’t a church, when I lecture here, many clergy secretly watch.

보면서 아, 왔구나, 올게 왔구나.
Watching, they think, “Ah, he’s here, the one who was supposed to come has arrived.”

그래서 교인들한테 말해.
So they tell their congregants.

왜 밥그릇이 날아가니까? 교회 재정이 큰일 날 수 있어.
Why? Because their rice bowls are flying away. Church finances could be in big trouble.

다 물러가 버리면 뭐, 그 건물 뭐 하는데.
If everyone leaves, what’s the point of that building?

어, 이게 어려운 거야.
this is difficult.

그래서 God-man은 이래서 어느 판에 안 들어가고 예루살렘 성을 여기다 만들고 있는 거야.
Understood? the Creator doesn’t enter any arena like this, but builds the New Jerusalem here.

그래서 성경에 보면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 거야, 내가 알았죠.
in the Bible, it says I’m building the New Jerusalem, understood?

그래서 God-man은 성산에 있는 거는 아니야, 성경 안에 있는 거 아니야, 성전에 있는 것도 아니야.
the Creator is not on a holy mountain, not in the Bible, not even in a temple.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와 있는 거야.
I am in the New Jerusalem, understood?

그래서 인간이 지은 난 성전, 인간이 지은 난 그런 집에 안 들어가.
I don’t enter temples built by humans, or houses built by humans.

내가 직접 짓지, 맞죠.
I build it myself.

사람들이 돈으로 직접 지은 집, 내가 God-man이 직접 이 땅에 와서 벌어가지고 모은 돈으로 지은 집, 그 집만이 백궁(白宮)의 집이야.
Houses that people built directly with money, houses that I, the divine being, came to this Earth, earned money, and built—only those houses are houses of the White Heaven, understood?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Huh Kyung-young’s unique worldview as presented in his 1435th Saturday lecture. Huh Kyung-young, a controversial figure in South Korea, blends spiritual teachings, political commentary, and personal anecdotes to convey his message as a “divine being” and “complete Messiah.” The core of this lecture revolves around the transience of the physical body (“corpse”) and earthly concerns, contrasting them with the eternal spiritual realm (“White Heaven”) and the “complete love” he embodies. He also touches upon his past political endeavors, his business acumen, and his interpretations of biblical events, all framed within his self-proclaimed divine identity.

The Illusion of the Physical World

The “Corpse” and Earthly Pursuits
that human beings are constantly pursuing things for their “corpse” (physical body), which is ultimately temporary. focusing on what to feed, clothe, or house this temporary body is a futile endeavor when compared to the eternal spiritual body one receives in White Heaven. This perspective is striking because it reframes all human ambition and suffering as trivial in the grand scheme of existence. He uses vivid, almost shocking, imagery to highlight the impermanence and vulnerability of the physical body.

여러분들은 태어날 때부터 시체를 끌고 다녀야 돼.
You have to drag a corpse around from the moment you are born.

아이, 영혼이 이 시체를 끌고 이 시체가 어마어마한 영혼의 통증을 줘요.
the soul drags this corpse, and this corpse gives immense pain to the soul.

그 이 지구에서는 이 시체를 끌고 다녀야 되는 운명이야.
On this Earth, it’s our destiny to drag this corpse around.

그 이 시체 먹여 살리다가 쫓아다니는 거야.
We spend our lives chasing after this corpse, trying to feed it.

얼마나 여러분이 허망한 걸 추구하고.
How vain are the things you pursue.

아, 이게 시체들의 장난이구나.
Ah, this is just the play of corpses.

이게 얼마 안 가면 시간을 곱하면 전부 시체야.
If you multiply by time, everything will soon be a corpse.

The Purpose of Earthly Life: A “Dormitory” for the Soul
Huh Kyung-young presents Earthly life as a “dormitory” where souls receive education. This analogy is powerful because it suggests that our current existence, with all its pains and challenges, is merely a temporary training ground. The goal is to graduate from this “university of suffering” to attain an eternal, beautiful spiritual body in White Heaven. This perspective offers a unique framework for understanding suffering and the ultimate purpose of life.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시체라는 기숙사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거야.
you are currently receiving education in a dormitory called the corpse.

이게 기숙사입니다.
This is a dormitory.

여러분들이 기숙사에 언제 벗어나나? 대학을 졸업하면 벗어나지.
When do you leave the dormitory? You leave when you graduate from university.

이게 무슨 대학이냐? 고해의 대학.
What kind of university is this? The university of suffering.

아, 고통의 바다라는 이 대학을 인간 대학을 벗어나야 여러분이 기숙사를 나가는 거야.
Ah, you must graduate from this human university, this university of the sea of suffering, to leave your dormitory.

그 기숙사가 뭐야? 우리 육체.
What is that dormitory? Our physical body.

The Contrast Between Earthly and Heaven Memory

The Earthly Hippocampus: Forgetting to Survive
the hippocampus in our earthly brains is designed to forget bad memories to prevent mental illness and allow us to function. This is a fascinating, almost counter-intuitive, take on memory. He suggests that this forgetting mechanism is a necessary adaptation for surviving the “sea of suffering” that is Earth. It highlights the inherent difficulties of human existence and the brain’s protective functions.

여기 (지구)는 이 해마는 기억을 하는데 자꾸 지워줘.
Here (on Earth), this hippocampus remembers but constantly erases.

뭐 이별을 했다, 슬픔이 있다 그러면 그걸 빨리 지워주면 그 사람이 우울증이 안 돼요.
If someone experiences a breakup or sadness, quickly erasing it prevents depression.

그게 안 지워지고 계속 있으면 우울증이 와.
If it’s not erased and continues, depression comes.

그럼 해마는 뭘 담당해? 그 우울증을 없애는 기능을 해야 돼.
what does the hippocampus do? It must perform the function of eliminating that depression.

지워버려.
It erases it.

여기는 모든 기억을 지워주지 않으면 이 정신병이 걸려.
Here, if all memories are not erased, mental illness occurs.

The White Heaven Hippocampus: Remembering Everything
In stark contrast, the hippocampus in White Heaven (the Heaven realm) allows for perfect, complete recall of every moment, every detail, and every relationship. This concept is incredibly appealing, offering a vision of a perfect memory where only good things are remembered, and all past connections are vividly restored. It paints a picture of a joyful, fulfilling existence where the burdens of earthly memory are lifted.

근데 백궁 가면은 어떻게 된다고? 반대.
But when you go to the White Heaven, what happens? The opposite.

거기는 모든 걸 날짜별로, 시간별로, 분 단위로 다 기억을 다 돌아와.
There, everything, by date, by time, by minute, all memories return.

참 신기하죠.
It’s truly amazing.

그러니까 뭐가 제일 많이 기억이 나냐? 인적 관계.
what do you remember most? Human relationships.

백궁에 딱 가 보니까 모든 어머니가 생각이 나는 거야.
When I arrived at White Heaven, I remembered all mothers.

그 자기 어머니만 3,000명이 되는 거야.
I had 3,000 mothers.

이모, 고모까지 해서 한 2만 명이 되는 거야.
Including aunts, it becomes about 20,000 people.

그게 그냥 생생하게 생각해 나요.
Those memories just come back vividly.

근데 이 세상에 나쁜 기억은 하나도 없고 천국이니까.
But in that world, there are no bad memories because it’s heaven.

자기에게 사랑을 줬던 자기를 끌어 안아주고 이렇게 밥을 젖을 먹여 주고 한 이 모든 사람의 것이 기억이 나기 시작하는데, 이게 할 일이 많아지는 거야.
All the people who loved you, hugged you, and fed you, their memories start to come back, and then you have a lot to do.

The Nature of the Messiah and “Complete Love”

Huh Kyung-young as the “Complete Messiah”
Huh Kyung-young asserts his identity as the “complete Messiah,” distinct from Jesus, whom he describes as a “mediator Messiah” or “friend-like love.” This self-proclamation is central to his teachings, positioning him as the ultimate spiritual authority. He claims to possess the combined powers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enabling him to perform miracles and bring about a new era. This bold claim challenges traditional religious interpretations and establishes his unique spiritual narrative.

나는 뭐예요? 완전, 완전 메시아.
What am I? Complete, complete Messiah.

그러니까 온전 구원, 멜기세덱 대로 있을 때는 온전 구원.
Understood? complete salvation, when I was Melchizedek, it was complete salvation.

그다음에 중보 구원.
Then, intercessory salvation.

나는 뭐예요? 구원.
What am I? Salvation.

그러니까 완전 구원이 와 있을 때는 눈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여.
when complete salvation has arrived, can you see it ? You can’t see it.

나는 성부가 들어가 있으니까 필레오가 아니야.
Since the Father is within me, I am not Philia.

플라스틱 로버, 완전 사랑의 결정체가 내란 말이야.
Understood? I am the crystallization of plastic love, complete love.

그래서 나는 지금 완전한 채로 와 있기 때문에 뭐든지 할 수가 있어.
because I have come in a complete state, I can do anything.

The Four Pillars of “Complete Love”
Huh Kyung-young defines “complete love” through four key aspects: face, words, material, and heart. This practical breakdown of love is insightful, suggesting that true love requires not just internal feelings but also external expressions and tangible actions. He illustrates this with relatable examples, like a father bringing a gift for his daughter’s birthday, emphasizing that all four elements must be present for love to be truly “complete.”

사랑은 완전한 사랑은 요것도 겸비해 줘야 돼.
Love, complete love, must also be equipped with this.

그래서 항상 옛날에 훌륭한 선생은 호주머니에 사탕을 많이 넣었다니.
That’s why excellent teachers in the past always carried a lot of candy in their pockets.

그래서 꼬마들이 이쁜 학생은 사탕을 하나 살짝 꺼내서 줘.
for cute students, they would subtly take out a candy and give it to them.

그럼 그게 기억이 오래 남아.
Then that memory lasts a long time.

우리 해마가 선생이 사탕 준 기억은 절대 안 어버려.
Our hippocampus never forgets the memory of the teacher giving candy.

얼굴로 기쁨을 주고, 말로 기쁨을 주고, 물질로 기쁨을 주고, 마음으로 기쁨을 주는 거야.
You give joy with your face, joy with your words, joy with material things, and joy with your heart.

이것이 사랑입니다.
This is love.

The Role of “Evil” and Challenges

“Evil” as a Necessary Component for Growth
Huh Kyung-young presents a contrarian view on “evil” or “adversaries” (마귀, anti), stating that they are necessary for human growth and to prevent arrogance. This perspective is thought-provoking, as it reframes negative forces not as something to be eliminated, but as integral parts of a larger divine plan. He uses the analogy of polishing brass with rough tiles to achieve a shine, suggesting that challenges are essential for spiritual refinement.

마귀가 없으면 교만, 방자예요.
Without evil, there is arrogance and insolence.

마귀가 있음으로써 안티가 있음으로써 연예인들이 몸조심을 더하는 거야.
Understood? It’s because of evil, because of antis, that celebrities are more careful with themselves, understood?

그러니까 마귀가 필요하나, 안 하나? 필요하죠.
is evil necessary ? It is necessary.

그래서 필요악이라 그래.
That’s why it’s called a necessary evil.

그래서 우리는 하늘에서는 그걸 제조해 놓고 만들어 놓은 거야.
in heaven, we manufactured and created it.

그것도 창조물입니다.
That is also a creation.

그것도 피조물이요.
It is also a creature.

그래서 마귀도 피조물이다.
evil is also a creature.

What is the core message of this lecture? It emphasizes that human life is temporary and focused on the physical body, which is a mere “corpse,” while true existence is an eternal, radiant spiritual body in a Heaven realm. This perspective encourages people to transcend worldly concerns and focus on spiritual preparation for the afterlife.

  • Human Life’s Temporary Nature and the Pursuit of the Physical Body
    • Humans often chase after worldly possessions and comforts for their physical bodies, which are temporary and will eventually become a corpse.
    • This focus on the physical body, or “corpse,” leads to concerns about housing, food, and clothing, which are ultimately meaningless in the long run.
    • true existence involves receiving an eternal body in Heaven.
    • The physical body is seen as a burden, causing pain and requiring constant care, which can lead to suffering like cancer if not managed properly.
    • He illustrates the impermanence of the body by describing how a corpse can be disposed of without a trace, such as being mixed into concrete or animal feed.
    • This pursuit of the physical body for about 100 years often leads to conflicts and desires for material things like good clothes, which are ultimately futile.
  • The Eternal Spiritual Body in Heaven
    • In Heaven, individuals receive an eternal spiritual body that is incredibly beautiful and lives for an infinite amount of time.
    •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temporary and decaying physical body on Earth.
  • The Voyager Spacecraft as an Analogy for Human Limitations
    • The Voyager spacecraft, traveling at 45,000 km/h for over 54 years, has recently left the solar system, showcasing the vastness of space and the achievements of human science.
    • Despite its incredible journey, the Voyager still requires control and energy from NASA; without it, it would become space junk.
    • This analogy highlights that human scientific achievements, while impressive, are still limited and temporary, much like the physical body.
    • He suggests that human endeavors on Earth are merely “corpses’ games”.
  • The Purpose of Life on Earth: A Temporary Rental
    • The soul temporarily inhabits the physical body, “renting” it for about 100 years.
    • After this period, the soul must leave the body and move on to another realm.
    • This perspective helps to simplify complex earthly problems, such as concerns about honor or electoral defeat, as they are ultimately insignificant in the grand scheme of eternal existence.
  • The Speaker’s Political Involvement and Future Vision
    • He explains that his participation in elections, including running for president, is not driven by a desire for political power or a badge.
    • Instead, it is a strategy to promote his party,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to raise awareness of his name.
    • He believes that people will eventually seek him out when they realize the current system is failing and that he is the Maitreya or reincarnated Jesus who can save them.
    • He envisions a future where he becomes the top taxpayer in Korea, demonstrating his ability to create wealth from nothing, which will further solidify his credibility as a divine figure.
  • The Concept of the “Corpse” as a Dormitory for the Soul
    • The physical body is likened to a dormitory where the soul receives education in the “sea of suffering” (life on Earth).
    • Upon graduating from this “human university,” the soul leaves the physical body, which is seen as an uncomfortable and demanding place.
    • all human achievements and expressions, such as singing, originate from this temporary “corpse”.
  • The Role of the Hippocampus in Memory: Earth vs. Heaven
    • The hippocampus in the human brain is responsible for memory, but on Earth, it actively deletes memories, especially painful ones, to prevent mental illness like depression.
    • This explains why people forget events from their childhood or past grievances.
    • However, in Heaven, the hippocampus functions in reverse: all memories, down to the minute, are perfectly preserved, with no bad memories, only good ones.
    • This means that in Heaven, individuals will remember all their past relationships and even past lives, including those they may have harmed or lost.
  • The Importance of Spiritual Preparation for Heaven
    • He warns against neglecting spiritual preparation for Heaven, comparing it to refusing to board a plane to a desired destination.
    • In Heaven, people will seek out Mr. Huh to help their ancestors and children they may have lost or aborted in past lives,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spiritual merit.
    • The joy and beauty of Heaven are beyond earthly description, as there is no suffering or physical ailments.
  • The Speaker’s Identity as the Complete Messiah
    • his arrival as the Messiah is like the sun rising, making all other “stars” (worldly concerns) disappear.
    • He claims to be the reincarnated Jesus and Maitreya, possessing powers that surpass those of previous divine figures.
    • He offers a “complete love” that is distinct from the “friendship-like love” (phileo) that Jesus’s disciples had for him.
    • his presence brings an end to all human worries and problems.
  • Evidence of His Divinity
    • his name and face have a divine influence: milk with his name or face on it will not spoil, unlike regular milk.
    • He also states that speaking negatively in front of a bottle will cause it to spoil, further demonstrating his divine power.
    • These phenomena are presented as proof of his identity as the Father (God) who has come with the Son (Jesus).
  • The Speaker’s Unique Role and Approach
    • he is not a traditional religious leader, politician, or businessman, but rather a divine being who operates outside these conventional roles.
    • He participates in political campaigns and offers policies without holding office, influencing society from “outside the frame”.
    • His arrival is likened to coming “on the clouds,” meaning in a way that is confusing and unexpected to people.
  • Future Plans for the Heaven House (Haneulgung)
    • He plans to establish a funeral team and acquire a cemetery for his followers.
    • He intends to provide special Archangel robes for the deceased, which will be sold at the Heaven House, ensuring a proper transition to Heaven.
    • These initiatives are part of a broader welfare plan to support his followers, especially those facing financial hardship.
    • the Heaven House is being built as a New Jerusalem, not for personal gain, but for the benefit of future generations.
  • The Speaker’s Past Business Ventures and Wealth
    • He recounts his past ownership of a prominent building in Songdo, Incheon, which he claims was the best and most expensive in Korea.
    • He held a 51% stake in the building, with POSCO owning 49%.
    • He lost ownership due to a legal dispute over a 300 billion won loan, which POSCO repaid, leading to a transfer of ownership.
    • he is not driven by money, having spent astronomical sums on past presidential campaigns.
    • he had already achieved significant wealth before establishing the Heaven House, indicating that his current endeavors are not for financial gain.
    • He describes the building’s unique diamond-like design and its prime location with views of Incheon Airport, a lake, and a traditional Korean hotel.
  • The Significance of Korean Geography and Place Names
    • He highlights the prophetic nature of Korean place names, such as Yongyudo (Dragon’s Isle), which he connects to the imagery of airplanes taking off and landing at Incheon Airport, resembling dragons flying.
    • He also mentions Gimpo (meaning “port where metal birds arrive”) and Balsan-dong (meaning “mountain that flies away”), linking them to the development of airports and the removal of mountains.
    • Korea holds a crucial geopolitical position, acting as the “hippocampus” of the world, essential for global balance and power dynamics.
    • his arrival in Korea, the world’s “hippocampus,” signifies his role as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 The Speaker’s Three Earthly Incarnations
    • He claims to have visited Earth three times as the Messiah:
    • Melchizedek (4,000 years ago in the Old Testament era) as the Complete Messiah.
    • Jesus (2,000 years ago in the New Testament era) as the Messiah of Salvation.
    • Huh Kyung-young (born in Seoul, Korea on January 1, 1950) as the Messiah of Judgment.
    • He draws parallels between Melchizedek and Jesus, noting their shared practice of blessing with bread and wine.
    • He also connects himself to Jesus through physical marks resembling stigmata on his arms and legs, and through similar miraculous abilities, though his are “upgraded” to encompass the powers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 New Details on Jesus’s Crucifixion
    • He provides previously unrecorded details about Jesus’s crucifixion, claiming to have experienced them firsthand.
    • These details include:
    • Jesus being beaten with a whip containing iron spikes, causing his flesh to tear.
    • Roman Governor Pilate intervening to stop the torture.
    • Three Marys cleaning the blood-soaked ground after the torture.
    • Jesus being crucified with his legs bent, which caused extreme suffering by restricting his breathing.
    • The two criminals crucified alongside Jesus had their legs unbent, allowing them to bleed to death, while Jesus endured a more agonizing death.
    • The soldier who pierced Jesus’s side with a spear went insane and died after Jesus’s blood splattered on his face.
    • these details prove his identity as the reincarnated Jesus.
  • The Importance of “Complete Love”
    • Complete Love is defined by four aspects: face, words, material things, and heart.
    • It means expressing joy through facial expressions, speaking kindly, offering material support, and having a loving heart.
    • all four elements are necessary for complete love, using the example of a father giving a birthday gift to his daughter.
    • He also mentions that a good teacher might secretly give candy to a student to foster a sense of special connection and encourage positive change.
    • He claims to embody this complete love, offering spiritual guidance, material support, and a loving presence to his followers.
  • The Role of “Evil” (Magi) in Spiritual Growth
    • He explains that “evil” or Magi (adversaries) are necessary for spiritual growth, acting like abrasive materials that polish gold.
    • the presence of adversaries prevents arrogance and encourages self-awareness and caution.
    • He even suggests that bacteria and diseases were created to deter immoral behavior, such as promiscuity, by causing illness.
    • This perspective frames negative experiences as “necessary evils” designed by Heaven to help individuals avoid complacency and strive for purity.

What is the core message of this lecture? When the complete appears, the partial disappears, meaning that focusing on the eternal spiritual body makes earthly concerns insignificant.

  1. The Impermanence of the Physical Body and the Pursuit of the Eternal
    human beings often prioritize their temporary physical bodies, or “corpses,” over their eternal spiritual bodies, leading to a focus on fleeting earthly concerns.

1.1. The Illusion of Earthly Pursuits

  1. Humans constantly chase after things for their physical bodies, such as good homes, food, and clothes, even though these bodies are temporary and will eventually decay.
  2. He refers to the body as a “corpse” that people drag around, causing physical and mental burdens.
  3. Mismanaging the body can lead to suffering, like cancer, which Mr. Huh calls the body’s “revenge.”
  4. He highlights that people spend their lives trying to feed and clothe this temporary body, even going so far as to make enemies over it.
  5. He illustrates the impermanence of the body by describing extreme ways bodies can be disposed of, such as being put into concrete or used as animal feed, leaving no trace.
  6. This shows how easily the physical body can disappear, making the pursuit of earthly things seem meaningless.
  7. In contrast, the spiritual body is eternal and beautiful, existing for an infinite amount of time.

1.2. The Limitations of Human Science and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1. He uses the Voyager spacecraft as an example of advanced human science, noting its incredible speed and journey beyond the solar system.

  2. Voyager travels at 45,000 km/h and has been flying for 54 years, recently leaving the solar system.

  3. NASA controls Voyager, even fixing its antenna from Earth using a powerful beam of light over an immense distance.

  4. Despite its achievements, human science is limited and is described as merely a “game” played by temporary physical bodies.

  5. Voyager itself would become “space junk” if it didn’t receive energy and instructions from NASA, illustrating its dependence.

  6. He contrasts this with his own ability to travel distances thousands of billions of times greater than Voyager.

  7. He encourages people to simplify their complex earthly problems by realizing that everything on Earth is temporary and related to the physical body.

  8. The soul only borrows the body for about 100 years, after which it must return it and move on.

  9. Therefore, earthly concerns like reputation or election losses are insignificant.

  10. His Role and Vision
    He explains his unique role, stating that he intentionally avoids holding political office to maintain his spiritual mission and outlines his long-term plans for societal transformation and welfare.

2.1. His Political Strategy and Future Vision

  1. He explains that he intentionally loses elections because holding political office would prevent him from fulfilling his spiritual mission at Haneulgung (“Heaven House”).
  2. If he were a politician, he would be restricted from earning money or engaging in activities at Haneulgung, and would be tied to political duties, separating him from his followers.
  3. His participation in elections, such as running for president, serves to promote hi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his name, rather than to win office.
  4. He believes that people will eventually seek him out when they realize the current system is failing and that he is the Maitreya or reincarnated Jesus.
  5. This will happen when people are struggling so much that they will turn to him for solutions.

2.2. Critiques of Current Society and Personal Achievements

  1. He criticizes society for consuming future resources, like eating rice meant for next year’s planting, and even cashing out insurance policies to survive, highlighting widespread hardship.

  2. He points out that many of his proposed policies, such as Saturday holidays, unlimited benefits, pensions, and increased elderly and military allowances, have been adopted, even if not attributed to him.

  3. He recounts his past business achievements, including owning a 51% stake in a prominent 44-story building in Songdo, Incheon, which he describes as the best and most expensive in Korea.

  4. He lost ownership of the building when POSCO, his 49% partner, paid off a 300 billion won loan, taking over his share.

  5. He emphasizes his ability to generate wealth, but states he uses it for presidential campaigns rather than personal gain, having run for president three times since 1997.

  6. He aims to become the top taxpayer in Korea, paying 100 billion won annually, which he believes will demonstrate his extraordinary abilities.

  7. The Contrast Between Earthly and Heaven Existence
    He elaborates on the fundamental differences between life on Earth, characterized by the temporary physical body and its associated suffering, and existence in White Heaven (“Heaven House”), where an eternal, perfect spiritual body experiences only good memories and joy.

3.1. The Burden of the Physical Body and Earthly Concerns

  1. people are enslaved by their temporary physical bodies, or “corpses,” which prevents them from attaining a ticket to White Heaven.
  2. Earthly concerns like food, clothing, and shelter are seen as mere worries that disappear when one focuses on the complete and perfect existence in Heaven.
  3. He compares earthly worries to trivial concerns that vanish when anticipating a joyful event, like seeing a daughter in another country.
  4. The physical body is described as a “dormitory” where humans receive education in the “university of suffering” on Earth.
  5. This body is high-maintenance, quickly becoming dirty and unkempt without constant care.
  6. Even human achievements like singing are merely “sounds coming from a corpse” when viewed from a higher perspective.
  7. He encourages people not to be overly attached to fleeting earthly things, but to see Haneulgung as a training ground for White Heaven.
  8. In Haneulgung, people often discuss their physical ailments and needs, but in White Heaven, such concerns are absent because the body is eternal and free from pain.

3.2. The Function of the Hippocampus and Memory in Earth vs. Heaven

  1. The hippocampus in the human brain on Earth is responsible for memory, but it also actively erases painful or unnecessary memories to prevent mental illness like depression.

  2. This erasure means people often forget details from their past, such as what they did on a specific day years ago.

  3. However, under certain conditions, like military service or hypnosis, all memories, even those seemingly forgotten, can resurface.

  4. In White Heaven, the hippocampus functions in the opposite way: all memories, down to the minute, are perfectly preserved, with no bad memories.

  5. This includes memories of all past lives and ancestors, leading to a realization that one has thousands of “mothers” and relatives.

  6. People in White Heaven will seek His help to save their ancestors and children from past lives who are in hell, especially those they aborted or who died young.

  7. He can grant these requests based on the individual’s spiritual “level,” allowing them to save hundreds or thousands of souls.

  8. He notes that babies on Earth initially only recognize their mothers and have no concept of their own separate existence, seeing themselves as part of their mother.

  9. This contrasts with White Heaven, where individuals immediately recognize all their ancestors and past relationships.

  10. the joy in White Heaven, where all past suffering is resolved and loved ones are reunited in beautiful forms, is beyond earthly comparison.

  11. He warns against giving up on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comparing it to leaving an airport when the plane to heaven is about to depart.

  12. His Identity as the Complete Messiah and the Nature of Love
    He asserts his identity as the complete Messiah, contrasting his current role with his past incarnation as Jesus, and defines complete love as encompassing joy in face, words, material giving, and heart.

4.1. The Arrival of the Complete Messiah

  1. He compares his arrival to the sun appearing, making all other stars invisible, signifying that when the complete Messiah appears, partial truths and figures fade away.
  2. people will only recognize him as the Messiah when they are in dire need, realizing that his proposed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are essential for survival.
  3. He predicts that eventually, the entire world will acknowledge him as the reincarnated Jesus and the only one capable of providing blessings and energy.
  4. He offers a unique proof of his divine nature: objects, such as milk, do not spoil when his name is written on them or his face is attached.
  5. He contrasts this with milk spoiling quickly, similar to how the human body decays.
  6. He also claims that if one curses in front of a bottle, it will spoil, further demonstrating his divine power.
  7. He explains that his current role as the Father (Seongbu) allows him to perform miracles that even Jesus, as the Son (Seongja), could not, such as preventing spoilage with his name.

4.2. The Hippocampus and the Power of Will

  1. the hippocampus on Earth manages both long-term and short-term memory, selectively erasing unnecessary information to prevent mental distress.
  2. However, the hippocampus retains memories associated with desperate will and strong intent, such as studying secretly while working.
  3. He uses his own life as an example, stating that his intense desire to become a leader and change the world, despite difficult circumstances, allowed his hippocampus to retain all his knowledge.
  4. He cites scientific experiments with animals, like rats on a hot plate, to illustrate how the hippocampus remembers danger and prompts protective actions, even for offspring.
  5. This demonstrates that the hippocampus, present in some animals but not all insects, is crucial for survival and learning.

4.3. The Significance of Korean Geography and His Past Incarnations

  1. He connects Korean place names to his divine plan, noting that Yongyudo (Dragon’s Play Island) and Yeongjongdo (Eternal Welcome Island) in Incheon are named in ways that foreshadow the arrival of airplanes, which he likens to dragons.
  2. his ancestors knew he would come and named these places accordingly.
  3. He also mentions Gimpo, meaning “port where new things arrive,” referring to airplanes, and Balsan-dong, meaning “flying mountain,” which he links to mountains being cut down for Gimpo Airport.
  4. he, as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chose to come to the Korean Peninsula, which he identifies as the “hippocampus of the world.”
  5. He explains that Korea’s geographical position is crucial for global power dynamics, using the Five Elements theory (wood, fire, earth, metal, water) to illustrate how Korea acts as a mediating “earth” element between conflicting powers like the US (wood) and China (metal).
  6. historical invasions, like Japan’s, understood this principle, needing to go through Korea to conquer other nations.
  7. He recounts the dropping of the atomic bomb on Nagasaki, stating it was an accidental target due to cloud cover over the intended city, Kokura.
  8. He describes the devastation, with 70,000 dead and 100,000 injured, highlighting the tragic consequences of unforeseen circumstances.

4.4. The Nature of Complete Love and His Unique Role

  1. He defines complete love as distinct from ordinary love, which can also involve hatred.
  2. He contrasts his current complete love (agape) with the friendly love (phileo) that Jesus’s disciples had for him, which was not absolute and led them to abandon him.
  3. because he embodies the Father, his love is complete and absolute, unlike Jesus’s love, which was limited by his human form.
  4. as the complete Messiah, he can do anything, unlike Jesus, who could not overthrow the Roman Empire during his time.
  5. He explains that he operates outside traditional roles: he is a religious leader but not a clergyman, a political leader but not a politician, and a businessman but not a conventional entrepreneur.
  6. This allows him to influence all these fields without being confined by them, acting from “outside the board” like a Messiah who comes on “clouds,” meaning in a confusing or unexpected way.
  7. He claims to exert more influence than actual politicians and to challenge established businesses with his extraordinary abilities, such as building a world-class building on barren land.
  8. his unique approach, including running for political office without winning and giving lectures that many religious figures secretly follow, is part of his strategy to establish a New Jerusalem (Haneulgung).
  9. he does not reside in man-made temples but builds his own, funded by his own earnings.

4.5. Future Plans for Haneulgung and the Concept of Complete Love

  1. He outlines future plans for Haneulgung, including establishing a funeral team and acquiring burial grounds to provide dignified services for his followers.

  2. These services will include special Archangel robes for the deceased, which followers must purchase in advance.

  3. these initiatives require funding, which he plans to generate, not for personal gain, but to support his community and those in need.

  4. He reiterates his past business success, showing images of the impressive Songdo building he once owned, which he built on reclaimed land, demonstrating his ability to transform barren areas.

  5. He highlights the building’s unique diamond-like design and its prime location with views of the ocean, a lake, and even Seoul.

  6. The project faced setbacks due to changes in local government policies, leading to a halt in international investment and leasing.

  7. He emphasizes his commitment to social welfare, planning to support members of his community who are struggling financially or with illness.

  8. He envisions Haneulgung providing comprehensive services, including funeral arrangements and even cremation facilities, to care for its members from birth to death.

  9. He defines complete love as having four components: joy in one’s face, words, material giving, and heart.

  10.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example of a father giving a gift to his daughter, where words and expressions of love are insufficient without a tangible gift.

  11. He also uses the example of a teacher giving candy to a student secretly, creating a lasting positive memory and fostering a sense of pride.

  12. He claims to embody this complete love, providing spiritual guidance, material support, and emotional care to his followers.

  13. His Messianic Claims and Historical Context
    He presents himself as the complete Messiah, having incarnated three times throughout history, and explains the necessity of “evil” or “adversaries” for spiritual growth and maintaining humility.

5.1. His Three Incarnations and Proofs of Divinity

  1. He’s identity as the reincarnated Jesus is supported by his detailed knowledge of Israeli geography, which he claims only someone who lived there could possess.
  2. He explains that Jesus’s voice could be heard by 5,000 people during the Sermon on the Mount because the unique topography of Israel, being 200-400 meters below sea level, allowed sound to carry far without a microphone.
  3. This explanation, not found in biblical texts, serves as proof of his direct experience in ancient Israel.
  4. He further claims to be Melchizedek, a veiled Messiah from the Old Testament who blessed Abraham with bread and wine.
  5. He highlights the similarity between Melchizedek’s blessing and Jesus’s Last Supper, suggesting a special connection between his first two incarnations.
  6. he has visited Earth three times as the Messiah:
  7. As Melchizedek (4,000 years ago, Old Testament era), he was the complete Messiah who brought “complete salvation.”
  8. As Jesus (2,000 years ago, New Testament era), he was the Messiah of salvation who brought “intercessory salvation.”
  9. As Huh Kyung-young (born 1950 in Seoul, Korea), he is the Messiah of judgment who brings “salvation.”
  10. He offers physical evidence, such as stigmata (cross nail marks) on his arms and legs, as proof of his identity as Jesus.
  11. He claims his miracles are an “upgraded” version of Jesus’s, combining the powers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12. He provides previously unrecorded details about Jesus’s crucifixion, which he claims to have personally experienced:
  13. Jesus was beaten with whips containing iron spikes, causing his flesh to tear.
  14. Pontius Pilate intervened to stop the torture, and three Marys cleaned the blood from the floor.
  15. Jesus was crucified with his legs bent, making it difficult to breathe and causing extreme suffering, unlike the other two criminals whose legs were not broken.
  16. The soldier who pierced Jesus’s side with a spear was covered in Jesus’s blood and subsequently went insane and died.
  17. many Catholic crucifixes are inaccurate because they do not depict Jesus with bent legs.
  18. He criticizes the media and establishment for attacking him, comparing it to Israel’s rejection of Jesus, which led to their suffering.
  19. he is the one who brings material prosperity and spiritual unity to the world.
  20. He identifies himself as the God of the third day (the beginning), who sent Adam Hwanung to Earth 6,000 years ago.

5.2. The Role of Adversaries and the Nature of Creation

  1. He explains that adversaries or “devils” are necessary for spiritual growth and to prevent arrogance.
  2. He compares them to rough tools used to polish gold, making it shine brighter.
  3. these adversaries are also created beings from Heaven, designed to test and refine humans.
  4. He uses the example of diseases caused by bacteria, such as liver damage from excessive alcohol or STIs from promiscuity, to illustrate how negative consequences are built into creation to guide human behavior.
  5. He concludes that when the complete Messiah appears, all partial problems and worries disappear, as his followers have met the source of complete love.

What is the core message of this lecture? When the complete appears, the partial disappears, meaning focusing on the eternal spiritual body makes earthly concerns about the temporary physical body insignificant.

  • The insignificance of the physical body: Humans often chase after temporary things for their physical bodies, like good homes, food, and clothes, even though these bodies are temporary and will eventually die.
    • He refers to the human body as a “corpse” or “dead body” that people drag around for about 100 years.
    • focusing on these earthly concerns distracts from the eternal spiritual body, or “light body”, that one receives in White Heaven (heaven).
    • He compares the human body to a dormitory where people receive education in a “sea of suffering” (this world) before graduating to the White Heaven.
  • The difference between Earthly and White Heaven memory:
    • On Earth, the hippocampus in the brain helps us forget bad memories to prevent mental illness and allows us to forget unnecessary information.
    • However, the hippocampus remembers things that are studied with a strong, desperate will.
    • In White Heaven, the hippocampus works in reverse, allowing people to remember every detail of their lives, including all their ancestors and even children they aborted or who died young.
    • In White Heaven, people can ask Mr. Huh to save their ancestors or deceased children from hell, and Mr. Huh decides based on their “level”.
  • He’s identity and mission:
    • He claims to be the God-man (divine being) who has visited Earth three times: as Melchizedek (4,000 years ago), Jesus (2,000 years ago), and Huh Kyung-young (in 1950 in Korea).
    • As Melchizedek, he was a “complete Messiah” who blessed Abraham with bread and wine.
    • As Jesus, he was a “Messiah of salvation”.
    • As Huh Kyung-young, he is a “Messiah of judgment” who possesses the powers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 his current role is not to be a politician, religious leader, or businessman, but to influence these areas from “outside the frame”.
    • He uses political campaigns to spread his name and policies, such as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 his policies, like Saturday holidays and increased welfare for the elderly and soldiers, have already been implemented.
    • his presence makes partial, worldly concerns disappear, just as the sun makes stars invisible.
    • He predicts that people will eventually seek him out when they realize the severity of their problems and that his proposed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is essential for survival.
  • Evidence of His divinity:
    • milk does not spoil when his name is written on it or his face is attached to it, unlike regular milk or even milk with Jesus’s name.
    • his ability to describe the geography of Israel and the details of Jesus’s crucifixion, which are not in the Bible, proves he was present at those times.
    • He describes Jesus being beaten with a whip containing an iron core, causing flesh to tear.
    • He mentions that Roman Governor Pilate stopped the torture, and three Marys cleaned Jesus’s blood from the floor.
    • Jesus was crucified with his legs bent, causing extreme suffering due to difficulty breathing, unlike the two criminals crucified beside him.
    • He claims the soldier who pierced Jesus’s side with a spear went insane and died.
  • The concept of “complete love”:
    • He distinguishes between “Phileo“ (friendly love or affection), which is how Jesus’s disciples viewed him, and “Agape” (complete love), which he embodies as the Father.
    • Complete love involves giving joy through one’s face, words, material things, and heart.
  • Future plans for White Heaven and followers:
    • He plans to establish a funeral service and cemetery for his followers, providing special “archangel robes” for burial.
    • He also intends to provide welfare and support for his struggling followers and their families.
  • The role of “evil”:
    • He explains that “evil” or “demons” are necessary for human growth, preventing arrogance and encouraging self-discipline.
    • He uses the example of bacteria in saliva, which can cause illness if one is promiscuous, as a natural deterrent against immoral behav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