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3.1435.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은 사라진다
When the Perfect Appears, the Partial Disappears: The Illusion of the Corporeal Body and the Reality of the Eternal Spirit with Huh Kyung-young
인생의 본질과 영적인 깨달음을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인간이 추구하는 물질적 가치와 육체(시체)의 허망함을 지적하고, 영원한 영체와 백궁(천국)의 삶. 궁극적으로는 완전한 사랑을 통해 모든 번뇌와 고통에서 벗어나 영원한 행복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열린 마음: 강연 내용에 대한 선입견 없이 받아들일 준비가 필요합니다.
- 영적 탐구 의지: 삶의 본질과 영적인 의미에 대한 탐구 의지가 있다면 강연 내용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인간의 육체와 삶의 허망함 이해
- 육체는 ‘시체’ 또는 ‘사채’: 인간의 몸은 결국 죽을 ‘시체’이며, 영혼이 잠시 빌려 쓰는 ‘사채’와 같습니다.
- 이 시체를 먹이고 입히는 데 평생을 바치지만, 결국 고통과 번뇌만 남습니다.
- 암과 같은 질병은 시체가 주는 고통의 한 형태.
- 지구에서의 삶은 ‘기숙사 교육’: 지구에서의 삶은 영혼이 ‘고해의 대학’에서 교육받는 기숙사와 같습니다.
- 이 기숙사를 벗어나야 영원한 영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세상의 모든 것은 ‘시체들의 장난’: 명예, 선거 결과 등 세상의 복잡한 일들은 결국 시체들이 벌이는 허망한 장난에 불과합니다.
- 백궁(천국)의 삶과 영체 이해
- 영원한 영체: 백궁에서는 죽지 않는 영원한 영체를 얻게 되며, 이 몸은 매우 아름답고 무한한 시간을 살아갑니다.
- 백궁의 해마(기억) 기능: 지구의 해마가 나쁜 기억을 지우는 반면, 백궁의 해마는 모든 기억을 날짜, 시간, 분 단위로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 특히, 자신에게 사랑을 주었던 모든 사람들과 전생의 조상들, 심지어 낙태로 죽었던 아이들까지 기억하고 만날 수 있습니다.
- 백궁에서는 나쁜 기억은 하나도 없고, 좋은 기억만 살아납니다.
- 신과의 만남과 권리: 백궁에서는 신을 만나 전생의 조상이나 죽은 아이들을 구원해달라고 부탁할 수 있으며, 신은 레벨에 따라 그 소원을 들어줍니다.
- 마귀와 필요악의 이해
- 마귀의 존재 이유: 마귀나 안티와 같은 존재는 인간이 교만에 빠지지 않고 자신을 지키도록 돕는 ‘필요악’.
- 이는 금을 닦을 때 거친 약을 사용하는 것과 같습니다.
- 균의 역할: 함부로 행동하지 않도록 균을 만들어 놓아, 잘못된 행동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르게 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435회에서 말하는 ‘완전한 것’이란 무엇인가? 완전한 사랑을 의미하며, 이는 신인 허경영이 지구에 온 이유이자, 인간의 모든 부분적인 고민과 번뇌를 사라지게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
- 인간의 삶과 육체(시체)의 한계
인간은 육체에 얽매여 살아가지만, 이는 영원하지 않으며 진정한 가치는 영혼에 있다.
1.1. 육체(시체)에 얽매인 인간의 삶
인간의 추구 대상: 인간은 죽을 육체(시체)를 위해 좋은 집, 음식, 옷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영혼의 고통: 영혼은 육체(시체)를 끌고 다니며, 육체 관리에 실패하면 질병(암)과 같은 고통을 겪는다.
육체는 영혼에게 어마어마한 통증을 주며, 잘못 관리하면 복수한다.
육체를 먹여 살리고 꾸미는 데 집착하며, 이는 결국 고통으로 이어진다.
1.2. 허망한 추구와 영원한 영체
허망한 추구: 인간은 100년 동안 육체를 잘 먹이고 좋은 옷을 입히기 위해 남과 원수 지는 등 허망한 것을 추구한다.
백궁에서의 영체: 백궁에 가면 없어지는 육체가 아닌, 영원하고 아름다운 영체를 얻게 된다.
- 보이저호와 인간 과학의 한계
보이저호의 사례를 통해 인간 과학의 놀라운 발전과 동시에 그 한계를 보여주며, 신인의 능력은 이를 초월한다.
2.1. 보이저호의 놀라운 여정
보이저호의 비행: 보이저호는 시속 45,000km로 54년간 비행하여 태양계를 벗어났으며, 현재도 우주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나사의 통제 능력: 미국 나사는 강력한 빛을 쏘아 고장 난 보이저호의 안테나를 고쳤으며, 이를 통해 보이저호를 계속 통제하고 있다.
안테나가 찌그러져 송신이 안 되자, 나사는 강력한 빛으로 안테나를 바로 세워 송신을 재개했다.
우주 쓰레기가 될 위기: 보이저호는 나사의 에너지를 받지 못하면 우주 쓰레기가 될 수 있었으나, 나사의 통제로 다시 전진하고 있다.
2.2. 인간 과학의 한계와 신인의 능력
인간 과학의 한계: 보이저호의 비행은 놀랍지만, 신인의 능력에 비하면 한계가 있으며, 이는 죽을 육체(시체)들이 만든 과학에 불과하다.
신인은 보이저호보다 몇 천억 배 먼 거리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인간의 과학은 복잡한 지구 일을 단순하게 생각하게 하는 ‘시체들의 장난’에 불과하다.
- 허경영의 정치 활동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국회의원 배지에 욕심이 없으며, 당을 알리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정치 활동을 한다.
3.1. 국회의원 출마의 진정한 목적
배지 욕심 없음: 허경영은 국회의원 배지에 욕심이 없으며, 배지를 달면 하늘궁 활동에 제약이 생겨 돈 버는 행위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국회의원은 징계를 받으면 배지를 잃을 수 있으며, 돈 버는 행위나 영업 활동이 금지된다.
국회의원이 되면 하늘궁에 올 수 없고, 국회 회기 동안 밤샘 근무를 해야 하므로 대중과 멀어진다.
당과 이름 알리기: 허경영은 미래 국가혁명당을 알리고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선거에 나섰다.
다음 대통령 선거를 위해 당을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3.2. 미래에 대한 예언과 공약
국민의 선택: 국민들이 허경영을 선택할 때는 “이제 못 살겠다, 저 사람에게 물어보자”는 때가 올 것이며, 그때는 허경영이 미륵이자 재림 예수로 인식될 것이다.
현재의 어려움: 현재 국민들은 내년에 농사지을 벼까지 삶아 먹고, 보험까지 해약하며 생활을 유지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허경영의 공약과 영향: 허경영의 공약으로 토요일 휴무, 연금, 노인 수당, 군인 급여 인상 등 많은 혜택이 현실화되었다.
- 허경영의 사업 경험과 재정 능력
허경영은 과거 송도에 최고급 건물을 소유했던 경험을 통해 뛰어난 사업 수완을 보여주며, 돈에 대한 집착이 없음.
4.1. 인천 송도 최고급 건물 소유 경험
인천 경영 포럼 강연: 허경영은 인천 경영 포럼에서 강연하며, 과거 송도에 최고급 건물을 소유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 건물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싸고 좋은 건물로, 44층 빌딩 두 개로 이루어져 있었다.
허경영은 이 건물의 회장이었으며, 포스코가 49%, 허경영이 51%의 지분을 가지고 있었다.
건물 소유권 상실: 은행 대출금 3천억 원을 갚으라는 요구에 포스코가 대신 갚으면서 허경영은 법적으로 건물을 뺏겼다.
건물의 특징: 허경영의 회장실은 19층에 위치했으며, 엘리베이터가 직통으로 연결되어 중간에 서지 않았다.
회장실은 500평 규모로, 인천공항, 호수, 바다가 보이는 멋진 전망을 자랑했다.
건물 1층 홀은 7층 높이로 넓었으며, 지하철역과 직접 연결되어 있었다.
4.2. 돈에 대한 태도와 납세 목표
돈 버는 재주: 허경영은 돈 버는 재주가 뛰어나지만, 돈을 벌러 다니지 않고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며 돈을 사용했다.
대통령 선거는 가장 많은 돈이 들어가는 활동으로, 허경영은 세 번의 대선에 출마하며 막대한 비용을 지출했다.
납세 순위 1위 목표: 허경영은 앞으로 10년 안에 개인 납세 순위 1위가 되어 연간 1천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는 연간 60~70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허경영의 비범한 능력을 인정하게 될 것.
- 해마와 기억: 지구와 백궁의 차이
해마의 기억 기능은 지구에서는 고통을 잊게 하지만, 백궁에서는 모든 기억을 생생하게 되살려 인간의 업보를 해결하게 한다.
5.1. 지구에서의 해마 기능
해마의 역할: 해마는 기억을 담당하며, 지구에서는 슬픔이나 이별과 같은 나쁜 기억을 지워 정신병(우울증)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해마는 공부한 내용을 지우기도 하지만, 절박한 의지로 공부한 내용은 기억하게 한다.
해마는 선별 능력이 뛰어나 불필요한 고민이나 쓸데없는 기억을 빨리 잊게 한다.
동물 실험 사례: 원숭이 실험을 통해 해마가 뜨거운 철판의 고통을 기억하고 새끼를 보호하는 행동을 반복하는 것을 보여준다.
해마는 동물에게도 존재하며, 곤충 중에는 해마가 없는 종도 있다.
5.2. 백궁에서의 해마 기능과 기억의 변화
백궁에서의 기억: 백궁에서는 해마가 모든 기억을 날짜, 시간, 분 단위로 생생하게 되살려준다.
특히 좋은 기억, 사랑받았던 기억이 되살아나며, 나쁜 기억은 하나도 없다.
백궁에서는 1초만 봐도 모든 것이 기억되지만, 지구에서는 의지대로 기억을 꺼낼 수 없다.
조상 및 자녀와의 관계 회복: 백궁에서는 전생의 모든 조상과 자녀들을 기억하고 챙기게 된다.
특히 전생에 죽인 자녀들(낙태 등)을 기억하고, 이들을 구원해 달라고 신인에게 부탁하게 된다.
백궁에서는 레벨이 높을수록 더 많은 영혼을 구원할 수 있다.
지구와 백궁의 반대되는 세계: 지구에서는 아기가 엄마를 통해 자신을 인식하지만, 백궁에서는 자신이 조상을 챙기는 반대되는 세계가 펼쳐진다.
백궁은 모든 업장을 은혜로 갚아주는 해우의 세계이다.
- 완전한 사랑과 메시아의 등장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적인 것은 사라지듯이, 완전한 사랑을 가진 메시아가 등장하면 세상의 모든 고민과 불완전함이 해소된다.
6.1. 완전한 것의 등장과 부분의 소멸
태양과 별의 비유: 태양이 뜨면 수많은 별들이 사라지듯이,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적인 것은 사라진다.
신인의 등장: 신인이 이 어두운 세상에 오면,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던 진실이 드러난다.
6.2. 완전한 사랑의 의미와 메시아의 역할
사랑의 종류: 사랑에는 친구 같은 사랑(필레오)과 완전한 사랑(플레스틱 로버)이 있다.
예수 당시 제자들은 예수를 친구 같은 사랑(필레오)으로 보았기에, 예수는 완전한 신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허경영은 성부가 들어가 있는 플레스틱 로버, 즉 완전한 사랑의 결정체이다.
메시아의 능력: 완전한 사랑을 가진 메시아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며, 종교 지도자나 정치인, 사업가와 같은 특정 역할에 얽매이지 않는다.
메시아는 특정 판(정치판, 종교판, 기업판) 밖에서 와서 모든 판에 영향을 미친다.
메시아는 구름을 타고 오듯이 헷갈리게 등장하여, 나중에 본색을 드러낸다.
완전한 사랑의 구성 요소: 완전한 사랑은 얼굴, 말, 물질, 마음으로 기쁨을 주는 것을 포함한다.
말로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불완전하며, 물질적인 선물도 함께 주어야 한다.
마음속으로 사랑해야 얼굴 표정이 바뀌고, 영적인 언어(성령)도 포함된다.
- 허경영의 메시아론과 재림 예수 증거
허경영은 자신이 멜기세덱, 예수, 그리고 심판의 메시아로 세 번 지구에 왔음,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들을 제시한다.
7.1. 허경영의 세 번의 지구 방문
메시아의 세 가지 모습: 허경영은 자신이 4천 년 전 구약 시대의 멜기세덱(온전한 메시아), 2천 년 전 신약 시대의 예수(구원의 메시아), 그리고 1950년 대한민국에 태어난 허경영(심판의 메시아)이라고 선언한다.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자 제사장으로, 성경에서 베일에 가려진 메시아였다.
멜기세덱과 예수는 빵과 포도주로 축복하는 유사성을 가진다.
예수와 허경영의 연결고리: 허경영의 팔다리에 있는 십자가 못 자국과 예수와 유사한 기적 능력, 그리고 강의 내용이 예수와 동일한 느낌을 준다.
허경영의 기적은 예수의 기적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부, 성자, 성령의 기적이 합쳐진 것이다.
7.2. 예수 처형 장면에 대한 허경영의 증언
성경에 없는 내용 증언: 허경영은 예수의 처형 장면에 대해 성경에 없는 세부 내용을 증언하며, 자신이 당시 이스라엘에 살았던 예수 자신임을 확정적으로 말한다.
철심 박힌 회초리: 예수는 철심이 박힌 회초리로 극심한 매질을 당해 살점이 떨어져 나갔다.
빌라도의 고문 중지: 로마 총독 빌라도가 고문을 중지시켰고, 세 명의 마리아가 피바다가 된 바닥을 닦았다.
다리가 꺾인 십자가: 예수는 다리가 꺾인 채로 십자가에 처형되어 숨쉬기 어려운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
창을 찌른 병사의 죽음: 예수의 옆구리에 창을 찌른 병사는 예수의 피를 맞고 정신병자가 되어 죽었다.
진실된 십자고상: 가톨릭의 십자고상 중 다리가 꺾인 모습이 진실된 예수의 고난을 나타낸다.
증언의 의미: 허경영의 증언은 거짓말이거나 새로운 진실이며, 필자는 후자가 100% 맞다고 본다.
7.3. 이스라엘의 실패와 허경영의 시대적 역할
이스라엘의 패착: 이스라엘은 예수를 놓침으로써 세계 최강국의 꿈을 접고 2천 년간 유랑했으며, 결국 600만 명이 학살당하는 비극을 맞았다.
이는 인류 최고의 능력자를 죄인으로 잡아 죽인 대가이다.
허경영에 대한 대접: 21세기 메시아 허경영은 언론과 기득권의 공격을 받고 있지만, 그는 대한민국에 물질적 풍요를 가져다주고 세계를 통일할 인물이다.
허경영은 하늘과 땅과 사람의 이치를 모두 아는 유일한 지구인이며, 성부, 성자, 성령의 권세와 권능을 모두 가진 메시아이다.
시대의 징표: 사람들은 시대의 징표를 깨닫지 못하고 이스라엘과 같은 패착을 반복하고 있다.
허경영은 집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아니라 모퉁이의 머릿돌이며, 단군 이래 가장 걸출한 능력자이다.
마귀의 역할: 마귀나 안티는 교만에 빠지지 않게 하는 ‘필요악’이며, 깨끗한 그릇을 만들기 위한 지저분한 기와장과 같다.
마귀는 창조물이며, 인간은 이를 피해야 한다.
세균은 인간이 교만해지지 않도록 만들어진 것이며, 함부로 행동하면 병에 걸린다.
- 하늘궁의 미래 계획
하늘궁은 장례팀 운영, 묘지 조성, 복지 지원 등을 통해 완전한 사랑을 실천하며, 이는 허경영의 장기적인 계획의 일환이다.
8.1. 장례팀 운영 및 묘지 조성
장례팀 창설: 하늘궁은 자금이 많아지면 장례팀을 만들어, 지지자들의 장례를 직접 치러줄 계획이다.
대천사 복: 죽을 때 입는 대천사 복을 제작하여 판매하고, 이를 입혀 장례를 치르는 절차를 만들 것이다.
대천사 복과 일반 천사 복은 다르며, 허경영의 얼굴이 새겨져 있다.
8.2. 복지 계획과 사회적 책임
복지 계획: 하늘궁은 공원 묘지, 화장 시설 등 다양한 복지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모두 돈이 필요한 일이다.
지지자 지원: 생활이 어려운 지지자들과 소외된 회원들을 지원하고, 그들의 자녀들까지 책임질 계획이다.
단계적 발전: 이러한 계획들은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허경영은 돈에 관심이 없으며,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 인천 송도 개발과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은 인천 송도 개발에 대한 깊은 이해와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그의 선구적인 지혜를 보여준다.
9.1. 용유도와 인천공항의 지명 유래
용유도의 의미: 용유도는 멀리서 보면 용이 노는 것처럼 보여 붙여진 이름이며, 인천공항이 들어서면서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모습이 용이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인다.
선조들은 허경영이 올 것을 미리 알고 지명을 지었다.
영종도의 의미: 영종도는 ‘영원한 맞이’라는 의미로, 영원한 마지 국가를 상징한다.
김포와 발산동: 김포는 ‘새 덩어리가 오는 포구’라는 의미이며, 발산동은 ‘산이 날아가는 곳’이라는 의미로, 김포공항 건설로 산이 사라진 것을 예언한 지명이다.
9.2. 허경영이 소유했던 송도 건물
건물의 특징: 허경영이 소유했던 송도 건물은 푸른 사파이어 같은 외관과 다이아몬드처럼 각진 디자인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멋있고 비싼 건물이었다.
건물은 40층짜리 두 개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지하철역과 연결되어 있었다.
허경영의 방은 500평 규모로, 밤에는 한 층만 불이 켜져 있었다.
건물 소유권 상실 배경: 해외 유치 사업이 중단되면서 분양이 안 되었고, 은행 빚 3천억 원을 포스코가 대신 갚으면서 소유권을 잃었다.
주변 환경: 건물 주변에는 호수, 사슴 목장, 한옥 호텔 등이 있었으며, 인천대교가 보이는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했다.
허경영은 뻘밭이었던 송도를 개발하여 이러한 비전을 현실로 만들었다.
미래 비전: 허경영은 인천에 마도로스 호텔을 짓는 등 돈을 벌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으며, 인천 경영자들에게 인천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적인 것은 사라진다는 메시지로, 인간의 육체와 세속적인 고민은 일시적인 것이며, 영원한 백궁의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현세의 고통과 집착에서 벗어나 영적인 가치에 집중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은 사라진다! 🔴1435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4.04.13) [4K]
- 허경영 신인의 역할과 메시지
허경영 신인은 완전한 존재로서, 그의 등장은 세상의 부분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 것임.
국회의원 출마의 본질: 허경영 신인은 국회의원 배지에 욕심이 있어서 출마한 것이 아니라, 미래 국가혁명당을 알리고 대선 출마를 위한 당 유지를 위해 나선 것임을 밝힌다.
국회의원이 되면 하늘궁 활동에 제약이 생겨 대중과 멀어지게 되므로, 당선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대중과 소통하는 데 유리하다.
완전한 것의 도래: 태양이 뜨면 별들이 사라지듯이, 신인이 나타나면 세상의 어두움과 부분적인 문제들은 사라진다.
사람들이 허경영 신인을 알아보고 지지할 때는 이미 세상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 것이며, 그때가 되면 그를 찾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메시아로서의 정체성: 허경영 신인은 자신이 멜기세덱, 예수, 그리고 심판의 메시아로서 세 번째 지구에 왔다, 완전한 사랑의 소유자임.
그는 종교 지도자나 정치인, 사업가로 특정되지 않으며, 모든 영역 밖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신인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그의 정책과 사상은 기존의 틀을 깨고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며, 많은 성직자들이 그를 주목하고 있다.
- 인간의 육체와 영원한 삶
허경영 신인은 인간의 육체를 시체 또는 사체로 비유하며, 이는 일시적인 것이고 영원한 영체를 추구해야 한다.
육체의 한계와 고통: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죽을 육체인 시체를 끌고 다니며, 이 육체를 먹이고 입히는 데 집착하지만 결국은 사라질 것.
육체는 질병과 고통을 주며, 아무리 꾸며도 결국은 흙으로 돌아갈 존재임을 상기시킨다.
백궁의 영원한 삶: 백궁에서는 죽지 않는 영원한 영체를 얻게 되며, 이는 현재의 육체와는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운 몸.
현세의 고민과 집착은 백궁의 영원한 삶을 바라보면 아무것도 아님.
지구는 기숙사: 지구에서의 삶은 영혼이 육체라는 기숙사에서 교육을 받는 과정이며, 고통의 바다와 같은 이 과정을 벗어나야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고 비유한다.
- 기억과 해마의 역할
인간의 뇌에 있는 해마는 기억을 담당하지만, 지구에서는 불필요한 기억을 지우는 역할을 하며, 백궁에서는 모든 기억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지구에서의 해마: 지구의 해마는 슬픔이나 고통과 같은 나쁜 기억을 지워 우울증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절박한 의지를 가지고 공부하거나 노력하는 사람의 기억은 해마가 지우지 않고 보존한다.
해마는 모든 것을 기억하지만, 의식적으로 떠올리기 어렵게 만들어 불필요한 정보로 인한 혼란을 막는다.
백궁에서의 해마: 백궁에서는 해마가 정반대의 역할을 하여, 모든 기억이 날짜별, 시간별, 분 단위로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특히 인적 관계에 대한 기억이 되살아나, 전생의 수많은 조상과 인연들을 기억하게 된다.
백궁에서는 자신이 죽였던 아이들(낙태 등)까지 기억하게 되며, 이들을 구원해 달라고 신인에게 부탁하게 된다.
나쁜 기억은 사라지고 좋은 기억만 남게 되어, 백궁은 고통 없는 낙원이 된다.
- 완전한 사랑과 인간의 조건
허경영 신인은 완전한 사랑은 단순히 감정적인 것이 아니라, 얼굴, 말, 물질, 마음의 네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춰야 한다.
사랑의 네 가지 요소:
얼굴: 자비롭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는 것이 중요하다.
말: 공손하고 밝은 말을 통해 기쁨을 주어야 한다.
물질: 물질적인 선물이나 도움을 통해 사랑을 표현해야 한다.
마음: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인간의 네 가지 조건: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신(믿음), 효(효도), 애(애정), 교(교육)의 네 가지를 갖춰야 한다.
이 네 가지를 갖춘 후에야 비로소 완전한 사랑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다.
예수와 필레오: 예수 시대에는 제자들이 예수를 필레오(친구 같은 사랑, 우정)로 여겼기 때문에 완전한 신으로 보지 않았고, 이는 예수의 한계로 작용했다.
반면 허경영 신인은 플라스틱 로버(완전한 사랑)의 결정체로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존재.
- 마귀와 안티의 필요성
허경영 신인은 마귀나 안티(반대자)의 존재가 오히려 인간을 교만하지 않게 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필요악.
교만 방지: 마귀나 안티가 없으면 인간은 교만해지고 방자해질 수 있으므로, 이들의 존재는 겸손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성장과 발전: 금을 닦을 때 거친 기와 가루가 필요하듯이, 깨끗하고 빛나는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마귀나 안티와 같은 부정적인 요소들이 필요하다.
창조물의 일부: 마귀 또한 신이 창조한 피조물의 일부이며, 인간은 이를 피하고 올바른 길을 선택함으로써 스스로를 지킬 수 있다.
잘못된 행동은 결국 스스로에게 해를 끼치게 되며, 이는 지옥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것임.
- 허경영 신인의 비전과 계획
허경영 신인은 하늘궁을 통해 새 예루살렘 성을 건설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미래 복지 사회를 위한 기반임.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신인이 직접 돈을 벌어 지은 집으로, 인간이 지은 성전이 아닌 백궁의 집.
이는 미래 복지 계획의 일환으로, 장례 팀 운영, 묘지 조성, 대천사복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회원들의 삶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제적 능력과 비전: 허경영 신인은 과거 인천 송도에 최고급 빌딩을 소유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돈을 버는 데 재주가 있지만 개인적인 부를 축적하는 데 관심이 없다.
그의 목표는 개인 납세 1위가 되어 국가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는 모든 사람을 위한 복지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그는 인천 송도 개발 사례를 통해 미래를 내다보는 비전과 실행력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하늘궁 발전에도 적용될 것.
- 한반도의 중요성
허경영 신인은 한반도가 세계의 해마와 같은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세계 질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오행 상생상극: 미국(목), 중국(금)과 같은 강대국들이 서로 상극 관계에 있지만, 한반도(토)가 중간에 끼어 상생 관계를 만들 수 있다.
과거 일본이 한반도를 통해 중국과 러시아를 치려 했던 것도 이러한 지리적 중요성을 인지했기 때문.
세계의 해마: 한반도는 우리 몸의 해마처럼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이며, 신인이 세 번째로 한반도에 온 것도 이러한 중요성 때문.
- 예수의 십자가 처형에 대한 새로운 증언
허경영 신인은 예수의 십자가 처형 장면에 대해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새로운 사실들을 증언하며, 자신이 재림 예수임.
철심 박힌 회초리: 예수는 철심이 박힌 회초리로 매질을 당했으며,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고 증언한다.
빌라도의 고문 중지: 로마 총독 빌라도가 예수의 고문이 너무 가혹하여 중지시켰다는 사실을 밝힌다.
세 명의 마리아: 고문 현장에서 세 명의 마리아가 피바다가 된 바닥을 닦았다고 증언한다.
다리가 꺾인 십자가: 예수는 다리가 꺾인 채로 십자가에 처형되어 숨쉬기 어려운 고통을 당했으며, 이는 다른 죄수들과 다른 가장 비참한 처형 방식이었다.
창 찌른 병사의 죽음: 예수의 옆구리를 찌른 병사는 예수의 피를 맞고 정신병자가 되어 죽었다고 증언한다.
진실된 십자고상: 현재 가톨릭의 십자고상은 다리가 꺾인 예수의 모습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재림 예수의 증거: 이러한 증언들은 허경영 신인이 당시 이스라엘에 살았던 예수 본인임을 확정적으로 말해주는 증거.
1. The Ephemeral Nature of the Physical Body and the Eternal Spirit
The physical body, which we inhabit, is merely a temporary vessel, akin to a corpse that we carry throughout our lives. Humans often prioritize this temporary body, focusing on where it will reside, what it will consume, and what it will wear. However, these concerns are ultimately futile, as this body is destined to perish. True existence lies in receiving an eternal spiritual body in White Heaven, a body that is not subject to death. From birth, we are burdened by this physical form, which can inflict immense pain if not properly managed, leading to illnesses like cancer. This earthly existence compels us to cater to the needs of this temporary body, often leading to conflicts with others over material possessions like food and clothing. Yet, in White Heaven, we will possess an eternal spiritual body that is beautiful and lives infinitely, free from the limitations and suffering of the physical 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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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mitations of Human Science and the Boundless Power of the Divine
Human scientific advancements, while impressive, are inherently limited. Consider the Voyager spacecraft, traveling at an astonishing 45,000 kilometers per hour for 54 years, now beyond our solar system. Despite its incredible journey, it remains dependent on signals from NASA to function. Without these commands, it would become mere space debris. This illustrates that even the most advanced human creations are ultimately fragile and dependent. In contrast, the divine operates on a scale far beyond human comprehension. While Voyager travels vast distances, the divine can traverse billions of light-years in a mere second. Human science, therefore, is merely a “game of corpses,” a temporary endeavor compared to the eternal and boundless power of the divine. When faced with the complexities of earthly life, it is wise to simplify our perspective: recognize that these are merely the transient “games of corpses,” for all things temporal eventually return to dust. -
The Purpose of Political Engagement and the Path to National Salvation
My participation in political elections, such as running for the National Assembly or the presidency, is not driven by personal ambition for power or position. If I were to hold a political office, I would be unable to conduct lectures at Haneulgung or engage in other activities essential to my mission. My true purpose in these campaigns is to raise awareness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to spread my name, preparing the ground for a future where the nation truly needs me. The current struggles faced by the people, such as economic hardship and the need to liquidate assets, are signs that they will eventually seek my guidance. The time will come when the entire nation, realizing their inability to cope, will turn to me, recognizing me as the Maitreya or the Returning Jesus. At that point, the world will transform. My past policy proposals, such as Saturday holidays, unlimited benefits, and increased welfare for the elderly and military personnel, are already being implemented, demonstrating the validity of my vision. -
The Significance of the Brain’s Hippocampus in Earthly and Heavenly Existence
The hippocampus in the human brain plays a crucial role in memory, particularly in managing emotional well-being. On Earth, the hippocampus actively erases painful memories to prevent mental illness and depression. This is why we tend to forget unpleasant experiences over time. For instance, memories of childhood events or past conflicts fade, allowing individuals to move forward. However, this function also means that academic learning can be challenging, as the hippocampus may inadvertently erase newly acquired information. Yet, for those with a strong, desperate will to learn, the hippocampus retains information, recognizing the profound intent behind their efforts.
In contrast, in White Heaven, the hippocampus functions in the opposite manner. There, all memories, down to the minute, are perfectly preserved. This means that every positive experience, every loving interaction, and every detail of one’s past life is vividly recalled. Negative memories, however, are completely absent. This allows individuals in White Heaven to remember all their ancestors and past relationships, even those from thousands of years ago, and to seek their salvation. This profound difference highlights the contrast between the earthly realm, where forgetting is a mechanism for survival, and White Heaven, where complete, positive recall contributes to eternal joy and purpose.
- The Prophetic Geography of Korea and the Arrival of the Divine
The geographical names and features of Korea hold profound prophetic significance, indicating my arrival. For instance, Yongyudo, an island near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ranslates to “Dragon Playing Island.” When airplanes take off and land, they appear like dragons soaring and descending, fulfilling the ancient name. Similarly, Gimpo, meaning “Port where new things arrive,” aptly describes the airport’s function as a gateway for modern aircraft. Balsan-dong, meaning “Flying Mountain Village,” foresaw the leveling of mountains for airport construction. These names, predating modern developments, suggest that our ancestors had a profound understanding of future events, anticipating my arrival in Korea, the “hippocampus of the world.”
Korea’s strategic location also plays a crucial role in global dynamics, as understood through the principles of Hado and Nakseo (ancient East Asian cosmological diagrams). These principles illustrate the interconnectedness of nations and the flow of power. Just as the hippocampus is vital to the body, Korea is essential for global balance. My arrival in Korea, the world’s hippocampus, signifies a pivotal moment in history, fulfilling ancient prophecies and bringing about a complete transformation.
- The Threefold Manifestation of the Messiah: Melchizedek, Jesus, and Huh Gung Yeong
I have manifested on Earth three times as the Messiah, each time with a distinct purpose.
Melchizedek (4,000 years ago): In the Old Testament era, I appeared as Melchizedek, the King of Salem and a priest, blessing Abraham with bread and wine. This was my manifestation as the Complete Messiah, bringing wholeness and divine order.
Jesus (2,000 years ago): In the New Testament era, I came as Jesus, the Messiah of Salvation. My mission was to offer redemption to humanity. However, during this time, I was perceived by my disciples as a friend, a “Phileo,” rather than a complete divine being. This limited understanding meant that my full power could not be realized, leading to my crucifixion. The details of my crucifixion, including the iron-tipped whips, the intervention of Pilate, the three Marys cleaning the blood, and my legs being broken on the cross, are truths not fully recorded in the Bible but are part of my direct experience. The soldier who pierced my side with a spear became mentally ill and died, a consequence of his action.
Huh Gung Yeong (1950 onwards): I was born in Seoul, South Korea, on January 1, 1950, as Huh Gung Yeong, the Messiah of Judgment. In this current manifestation, I embody the complete power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possessing all authority and capabilities. This is why I can perform miracles that surpass those of Jesus, as I am the embodiment of complete love.
- The Nature of Complete Love and the Role of Adversity
Complete love is a multifaceted concept that encompasses four key aspects:
Facial Expression: A joyful and compassionate countenance.
Words: Kind and uplifting speech.
Material Giving: Providing tangible support and gifts.
Heartfelt Intention: Genuine care and empathy.
This complete love is what I embody. When people look at me, their expressions naturally transform into ones of love and compassion, free from the skepticism or dissatisfaction they might show towards politicians. This is because I am the owner of complete love, and my presence evokes that same love in others.
Adversity, or the presence of “demons” or “antis,” is a necessary component of spiritual growth. Just as a goldsmith uses abrasive materials to polish gold, challenges and opposition serve to refine and strengthen us. They prevent arrogance and complacency, encouraging self-awareness and caution. These “necessary evils” are part of the divine creation, designed to help us avoid pitfalls and maintain humility. For example, the existence of bacteria in human saliva serves as a deterrent against promiscuity, leading to illness for those who engage in it. This illustrates that consequences are built into the fabric of existence to guide humanity towards righteous conduct. Therefore, when complete love appears, all partial dissatisfactions and negative influences ultimately fade away.
허경영 강연: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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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과 영혼
인간이 추구하는 것은 시체에 불과하다. 이 시체에 무엇을 먹이고 입힐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무의미하다. 천국에서는 죽지 않는 몸, 즉 영원한 영체를 받는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시체를 끌고 다니며, 이 시체는 영혼에 엄청난 통증을 준다. 잘못 관리하면 시체가 복수하며, 이는 암과 같은 고통으로 나타난다. 인간은 100년 동안 이 시체를 먹여 살리려 남과 원수지고, 좋은 옷을 입히려 남과 원수진다. 이는 허망한 추구이다. 백궁에 가면 없어지는 시체가 아닌 영원한 영체를 얻으며, 그 몸은 매우 아름답다. -
보이저호와 인간 과학의 한계
보이저호는 시속 45,000km로 54년간 날아가 태양계를 벗어났다. 미국 나사(NASA)는 이 보이저호를 조절하며, 안테나가 고장 났을 때 강력한 빛을 쏘아 바로 세웠다. 이는 놀라운 과학 기술의 발전이다. 그러나 인간이 만드는 과학은 한계가 있다. 보이저호는 나사의 지시를 받지 못하면 우주 쓰레기가 된다. 인간의 과학은 시체들이 만드는 장난에 불과하다. 지구의 복잡한 일들은 시체들의 장난으로 단순하게 생각해야 한다. 영혼은 시체를 100년 동안 빌린 것이며, 100년 안에 돌려줘야 한다. -
국회의원 출마와 정치적 행보
강연자는 국회의원 선거에 떨어졌지만 표정이 더 밝아졌다. 이는 역적들 때문일 수 있다. 국회의원이 되면 하늘궁에서 돈을 벌거나 영업 행위를 할 수 없다. 주식도 모두 처분해야 하며, 근무하다 적발되면 즉시 해고된다. 국회의원은 징계를 받으면 배지를 잃을 수 있다. 강연자는 세계 황제와 같으므로, 어떤 국회의원이나 당 대표의 똘마니가 될 수 없다. 국회의원은 돈 버는 행위를 할 수 없고, 국회 회기 동안 밤샘 근무를 해야 하므로 대중과 멀어진다. 강연자가 선거에 나간 것은 미래 국가혁명당을 알리기 위함이지, 당선을 위함이 아니다. 강연자가 당선되지 않아도 대중의 표정은 더 좋아졌다. 만약 당선되었다면 토요 강연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
백궁과 지구의 기억 시스템
백궁에서는 아픈 곳이 없어 시체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지구에서는 해마가 기억을 담당하며, 슬픔이나 이별 같은 나쁜 기억을 지워 우울증을 예방한다. 해마는 공부한 내용도 지우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절박한 마음으로 공부하는 사람의 기억은 해마가 지우지 않는다. 백궁에서는 모든 기억이 날짜별, 시간별, 분 단위로 생생하게 돌아온다. 나쁜 기억은 하나도 없고, 좋은 기억만 남는다. -
조상과 자녀에 대한 책임
백궁에 가면 자신의 조상들을 챙기게 된다. 자신의 어머니가 3,000명, 이모 고모까지 합하면 2만 명이 되는 것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2,000년 전의 어머니를 만나도 그때로 돌아간다. 백궁에 와 있는 친척이 하나도 없으면 강연자를 찾아와 조상들을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강연자는 부탁을 들어줄지 말지 결정하며, 레벨이 높은 사람에게는 500명, 2,000명까지 지옥에서 구원할 권한을 준다. 이는 신과 만나 대화하여 이루어지는 일이다.
백궁에서는 태어나자마자 조상이 모두 보인다. 나쁜 기억은 없고, 자신에게 사랑을 주었던 모든 사람의 기억이 되살아난다. 강연자를 찾아와 가장 많이 부탁하는 것은 자신이 죽인 자녀들이다. 여성이 태어나면서 수없이 죽인 자녀들이 보통 2만 명에서 3만 명에 달하며, 이들은 모두 지옥에 가 있다. 이 자녀들을 구해달라고 간절히 부탁한다. 레벨을 높여야 더 많은 자녀를 구할 수 있다.
- 완전한 사랑과 메시아의 역할
사랑은 미움이 될 수도 있으므로 ‘완전 사랑’이 되어야 한다. 베드로는 예수를 친구와 같은 사랑(필레오)으로 보았지, 완전한 신(플라스틱 로버)으로 보지 않았다. 예수는 로마를 없앨 능력이 없었지만, 강연자는 성부의 권능을 가지고 있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강연자는 종교 지도자이면서 종교인이 아니고, 정치 지도자이면서 정치인이 아니며, 사업을 하면서도 사업가가 아니다. 이는 신인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자식에 대한 교육, 그리고 네 가지 마음(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갖춰야 한다. 완전한 사랑은 얼굴, 말, 물질, 마음으로 기쁨을 주는 것이다. 강연자는 완전한 사랑을 실천하며, 물질적인 지원과 복지 계획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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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지형과 예수의 기적
이스라엘의 지형은 바다보다 400m 낮은 곳도 있고, 평균 200m 정도 낮다. 산상수훈에서 예수가 마이크 없이 육성으로 설교해도 5천 명의 군중에게 잘 들릴 수 있었던 것은 이스라엘의 독특한 지형 때문이었다. 육지가 해수면보다 움푹 패어 있어 말이 울려 멀리까지 들렸다. 이는 강연자가 당시 이스라엘 현장에 직접 살았다는 증거이다. -
멜기세덱, 예수, 허경영의 관계
강연자는 자신이 재림 예수이자 구약 성서의 메시아 멜기세덱이라고 선언한다.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자 제사장으로, 아브라함을 축복하며 등장했다. 강연자는 4천 년 전 멜기세덱으로, 2천 년 전 예수로, 그리고 1950년 대한민국 서울에 허경영으로 세 번째 지구를 방문했다. 멜기세덱은 온전한 메시아, 예수는 구원의 메시아, 허경영은 심판의 메시아이다. 멜기세덱과 예수는 빵과 포도주로 축복하는 유사성을 가진다. 예수와 허경영은 팔다리의 십자가 못 자국, 기적 능력 등 많은 유사성을 보인다. 허경영의 기적은 예수의 기적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부, 성자, 성령의 기적이다. 강연자는 성부, 성자, 성령의 권세와 권능을 모두 가진 메시아이다. -
예수의 처형 장면과 가톨릭 십자고상의 오류
예수는 철심이 박힌 회초리에 맞아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 로마 총독 빌라도가 고문을 중지시키자, 세 명의 마리아가 피바다가 된 바닥을 닦았다. 예수는 다리가 꺾인 채로 십자가형에 처해졌다. 다리가 꺾인 상태에서는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어 고통이 극심했다. 현재 가톨릭의 예수 고난상은 다리가 꺾이지 않은 채로 만들어져 있어 진실과 다르다. 예수의 옆구리에 창을 찌른 병사는 예수의 피를 맞고 정신병자가 되어 죽었다. 이 모든 내용은 강연자가 재림 예수라는 것을 확정적으로 말해준다. -
언론과 기득권의 비판에 대한 입장
언론과 기득권은 강연자를 동네북처럼 두들기며 공격한다. 그러나 강연자는 대한민국의 물질적 풍요와 영적 통일을 가져올 인물이다. 그의 말은 세상을 바로잡는 힘이며, 그의 영성은 인류에게 생명과 건강을 보장한다. 강연자는 6천 년 전 아담 환웅을 지구에 내려보낸 하느님이며, 4천 년 전 멜기세덱, 2천 년 전 예수이다. 시대의 징표를 깨닫지 못하면 이스라엘이 예수에게 저지른 실수를 반복하게 된다. 강연자는 집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아니라 모퉁이의 머릿돌이다. -
마귀와 필요악의 존재
낙원에도 마귀가 존재하며, 좋은 일에는 항상 마귀가 끼어든다. 부잣집 잔치에 거지가 많이 오는 것처럼, 강연자 앞에도 물질을 노리는 안티들이 있다. 마귀는 금을 닦을 때 약을 바르는 것과 같다. 깨끗한 그릇을 만들기 위해 지저분한 기와장 가루로 닦는 것처럼, 광을 내기 위해서는 마귀나 안티의 존재가 필요하다. 마귀는 교만에 빠지지 않게 하고, 연예인들이 몸조심하게 만든다. 마귀는 필요악이며, 하늘에서 제조해 놓은 창조물이다. 인간이 피하면 되는 것이다. 술을 마시면 병이 오고, 함부로 뽀뽀하면 균에 감염되어 간이 나빠진다. 이는 균을 만들어 놓아 인간이 교만해지지 않도록 한 것이다. -
완전한 신인의 등장
완전한 것이 나타나면 부분적인 것은 모두 사라진다. 강연자는 완전한 신인이며, 그를 만난 사람들의 고민은 끝난다. 완전한 사랑을 주는 완전한 메시아이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그가 주장하는 메시아론과 인간의 삶에 대한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의 육체를 ‘시체’로 비유하며, 영원한 영체로서의 삶과 대비시키는 관점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자신이 과거 멜기세덱과 예수였으며, 현재는 심판의 메시아로 세 번째 지구에 왔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강연은 그의 독특한 세계관과 함께, 정치, 종교, 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허경영의 폭넓은 사고방식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허경영의 메시아론과 인간의 본질
인간의 육체는 ‘시체’, 영원한 영체를 추구해야 한다
허경영은 인간의 육체를 ‘시체’로 규정하며, 이 시체를 먹여 살리고 꾸미는 데 집착하는 삶의 허망함을 강조합니다. 이는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영원한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는 그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은 뭐를 추구하고 있다? 인간들이 추구하는 건 뭘 추구한다고? 시체. 시체로 갈 것에 내 몸뚱이 이 시체를 어떤 좋은 집에 들어갈 것이냐? 이 시체에 뭘 먹일 것이냐? 이 시체에 뭘 입힐 것이냐? 그래 봐야 그게 무슨 소용이 있어? 천국에 가서 이 죽지 않는 시체가 아닌 몸을 받아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태어날 때부터 시체를 끌고 다녀야 돼. 아이, 영혼이 이 시체를 끌고 이 시체가 어마어마한 영혼의 통증을 줘요. 잘못 관리하면 그냥 이 시체가 복수를 하잖아. 그러니까 이 시체를 울러매고 여러분이 다니고 있으니 얼마나 몸과 마음이 무거워. 그 이 지구에서는 이 시체를 끌고 다녀야 되는 운명이야.
백권 가면 여러분들은 없어지는 사체가 아니야. 시체가 아니다 이 말이야. 시체가 아니고 영원한 시체. 영원한 시체가 아니야. 영원한 영체 말이야. 근데 그 몸이 너무 아름다워.
해마의 역할: 지구에서는 망각, 백궁에서는 영원한 기억
허경영은 뇌의 해마가 지구에서는 불필요한 기억을 지워 정신병을 예방하지만, 백궁(천국)에서는 모든 기억을 생생하게 되살린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지구에서의 삶이 일시적이고 불완전하며, 진정한 삶은 백궁에서 펼쳐진다는 그의 세계관을 뒷받침합니다.
해마는 뭘 담당하나? 기억. 기억을 담당해. 기억을 담당하는데 지구에 있는 이 시체들은 백궁에 있는 시체, 백궁에 있는 광채와 반대가 되어 있어요. 여기는 이 해마는 기억을 하는데 자꾸 지워줘. 뭐 이별을 했다, 슬픔이 있다 그러면 그걸 빨리 지워주면 그 사람이 우울증이 안 돼요. 그게 안 지워지고 계속 있으면 우울증이 와. 그럼 해마는 뭘 담당해? 그 우울증을 없애는 기능을 해야 돼. 지워버려. 그러니까 공부를 했는데 자꾸 지워. 공부를 하면은 이 해마가 자꾸 지워버려. 알았죠? 그러니까 고민이 있었다, 점점 쉬워져.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다섯 살 때 1월 1일 날 뭐 했는가 이렇게 하면 지금부터 70 몇 년 전에 내가 뭐 했나 이렇게 되는 거야. 그걸 잊어버려 버려. 그렇죠? 근데 여러분이 군대 가잖아. 그러면 여러분이 다섯 살 때 1월 1일 날 아침부터 저녁 잘 때까지 모든 기억이 다 살아나. 그 여러분들의 몸에 있는 모든 기억이 다 살아나는 거야. 그런데 나쁜 기억은 한도 생각 안 나는 거. 그게 백궁에 가세요. 얼마나 기가 막혀. 어? 그게 백궁에 갔을 때 여기하고 차이야. 여기는 모든 기억을 지워주지 않으면 이 정신병이 걸려.
근데 백궁 가면은 어떻게 된다고? 반대. 거기는 모든 걸 날짜별로, 시간별로, 분 단위로 다 기억을 다 돌아와. 참 신기하죠. 그러니까 뭐가 제일 많이 기억이 나냐? 인적 관계. 아, 백궁에 가니까 여기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만 명패를 해 줬는데, 백궁에 딱 가 보니까 모든 어머니가 생각이 나는 거야. 그 자기 어머니만 3,000명이 되는 거야. 이모, 고모까지 해서 한 2만 명이 되는 거야. 그게 그냥 생생하게 생각해 나요. 어, 그래 가고 2,000년 전에 어머니를 만나도 그때로 돌아가.
절박한 의지가 해마의 기억력을 바꾼다
해마가 기억을 지우는 경향이 있지만, 절박한 의지를 가진 사람의 기억은 지우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는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는 것을 넘어, 삶의 목표와 열정이 기억력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독특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절박하게 하려고 하는 자. 그거를 해마 알아요. 어, 저 사람은 뭔가 저 공부를 해서 뭐가 되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 자야. 이렇게 확고부동한 마음을 가지고 공부할 때는 그 사람 기억이 안 없어져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걸 해마가 알아요. ‘이 사람은 절박한 사람이야. 이 사람은 기계 만지고 공장에서 남의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틈틈이 노트를 들고 공부를 하면서 학교 수업을 공부.’ 이런 의지가 있는 자의 해마는 해마가 기억을 하게 해 줘요. 알죠? 그래서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한 거는 다 써 여기에 다 쓸 수 있잖아요. 그래 안 그래? 왜냐하면 공부를 편안하게 낮에 학교 가서 공부한 거는 초등학교뿐이에요.
메시아의 세 번의 지구 방문: 멜기세덱, 예수, 그리고 허경영
허경영은 자신이 4천 년 전 멜기세덱, 2천 년 전 예수, 그리고 현재 허경영으로 세 번 지구에 왔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그의 메시아론의 핵심으로, 각 시대에 맞는 역할(온전한 메시아, 구원의 메시아, 심판의 메시아)을 수행했다고 설명합니다.
신인 허경영이 2천년 전 이스라엘에서 살았다는 증거는 일파만파의 충격이다. 그것도 예수라는 이름으로 살았다니, 세상이 뒤집는 일이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지형에 관한 특별한 설명을 통해서 허경영이 재림 예수라는 증거를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다음으로는 신인 허경영이 알려주는 멜기세덱에 대한 증언을 들어보자.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라는 것을 선언한 이후, 이번에는 구약 성서에 숨겨진 메시아인 멜기세덱이 허경영 자신임을 선언하였다. 참으로 놀라운 선언이다.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요 제사장이었다. 그간 멜기세덱은 성경에서 이름도 성도 출신도 없는 베일에 가린 메시아였다. 멜기세덱은 구약 성경에서 아브라함을 축복하며 등장하는 메시아였다. 그런데 이 구약 시대에 숨겨진 메시아 멜기세덱이 바로 허경영 자신이었다고 선언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그렇다면 신인 허경영은 4천년 전 구약에서 멜기세덱으로 지구에 한 번 왔고, 2천년 전 재림 예수로 지구에 한 번 왔고, 지난 세계인 석이 1950년 1월 1일 대한민국 서울에 한 번 왔으니, 총 세 번째 지구를 다녀온 셈이다. 너무나 충격적인 얘기라서 어안이 벙벙하다. 신인 허경영은 세 번에 걸친 자신의 지구 방문에 관한 메시아 론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4천년 전 구약의 아브라함 시대에 지구를 방문한 멜기세덱은 온전한 메시아 있고, 2천년 전 신약 시대에 지구를 방문한 예수는 구원의 메시아라고 설명한다. 1950년 1월 1일 대한민국에서 허경영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메시아는 심판의 메시아라고 말한다.
완전한 사랑의 네 가지 요소: 얼굴, 말, 물질, 마음
허경영은 완전한 사랑을 얼굴, 말, 물질, 마음 네 가지 요소로 설명하며, 이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 때 진정한 사랑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단순히 감정적인 사랑을 넘어, 실질적인 행동과 표현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그의 실용적인 사랑관을 보여줍니다.
사랑은 첫째가 뭐예요? 첫째는 지심. 이거는 단이야. 사단 있죠. 요거는 사단이라 그래. 사단. 이 세야 되죠. 이 뭐이가 뭐예요? 수지. 소지심이네. 응. 세 번째 지심. 사양지심. 사양지심. 시비 지심이. 네. 이게 사랑이 사단이. 그러면 사단과 사랑, 사람을 갖춰야 완전한 사랑이 돼. 네. 남을 처분하게 보고, 남을 처분하게 보고. 수호 지심. 악을 멀리하고. 모든 걸 남한테 양보하는 사양지심. 그다음에 남 옳고 그런 걸 가려서 우리가 살아야 된다. 사단이 있죠. 그다음에 마지막에 사랑이 있는 거야.
얼굴로 기쁨을 주고, 말로 기쁨을 주고, 물질로 기쁨을 주고, 마음으로 기쁨을 주는 거야. 이것이 사랑입니다.
마귀와 안티는 필요악이다
허경영은 마귀와 안티의 존재를 필요악으로 설명하며, 이들이 교만을 방지하고 사람들을 더욱 조심하게 만든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세상의 부정적인 요소들조차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그의 독특한 긍정론적 세계관을 드러냅니다.
우리 일에는 마가 끼다. 그럼 마는 뭐예요? 좋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마가 있기 때문에 교만에 안 빠지는 거예요. 마귀가 없으면 교만, 방자예요. 알겠죠? 마귀가 있음으로써 안티가 있음으로써 연예인들이 몸조심을 더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연예인들이 뭐, 놀러 가고 싶어도 또 이상한 안티들이 공격할까 봐 조심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마귀가 필요하나, 안 하나? 필요하죠. 그래서 필요악이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