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2. 앞으로 인천 송도 하늘궁 국제 요충지가 될 것

‘재림 예수’ 인식에 대한 오해:
문제: 초기에는 ‘재림 예수’는 이단으로 비춰질 수 있음
해결: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밝혀지고, 본인의 국가 기여(최고 납세 등)를 통해 증명될 것
선거 결과에 대한 오해:
문제: 선거에서 당선되지 못하는 것을 실패로 볼 수 있음
해결: 신인은 정치인이 아닌 정신적 지도자로서, 당선 여부보다 이름이 알려지는 것이 중요하며, 본인의 정책이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목표

2024.04.12. 앞으로 인천 송도 하늘궁 국제 요충지가 될 것

Huh Kyung-young’s Vision for Haneulgung international hub
인천 송도에서 진행된 ‘인천 포럼’ 강연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인천 송도에 ‘하늘궁 국제 해외 국제센터’를 설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는 내용을 다룹니다.

  1. 인천 포럼 강연 참석 및 경험 공유

강연 참석: 인천 송도 호텔에서 열린 ‘인천 포럼’에 참석, 인천 지역 유지 및 개발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
강연 내용:
아침 식사 시간(오전 7시)에 맞춰 1시간 동안 강연 진행
‘존재적 가치와 소의 가치의 혼돈 시대’라는 제목으로 강연
원고를 보지 않고 머릿속 내용으로 강연 진행
강연 후:
참석자들과 개별 사진 촬영 진행
‘송도 초청 강연 기념패’ 수여받음 (역대 대통령들도 받은 패)
강연 내용이 담긴 책자에 본인 소개가 실림

  1. 송도 개발 및 안상수 전 시장 언급

송도 개발 기여자: 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송도 개발에 크게 기여했음을 언급
송도 특징: 800m 배가 지나다니는 수로와 두 개의 천이 왕복하는 구조 설명

  1. 정치 활동

정치 활동의 목적:
투표로 지도자가 되는 것이 아닌, 당 유지를 위해 선거에 출마
본인의 공약(국민 배당금, 노인 수당, 토요 휴일, 저출산 대책 등)이 정치인들에게 영향을 미쳐 정책으로 실현됨
재림 예수론:
초기에는 ‘재림 예수’라는 인식이 이단처럼 보일 수 있으나, 나중에는 진실이 알려질 것
투표 없이도 나라를 이끌 수 있는 위치에 오를 것이며,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한반도로 모여들 것
대한민국 최고 납세자가 되어 국가에 기여함으로써 재림 예수의 증거를 보일 것
국회의원 출마에 대한 견해:
국회의원은 회의 참석 등으로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본인의 역할에 방해가 됨
국회의원에 당선되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언급
대선에만 출마할 의향이 있음
정치 비판 지양:
타 후보나 정치인을 비난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정책만을 이야기하는 정도(正道) 정치 지향
대통령 탄핵이나 보복 정치에 반대하며, 뽑힌 대통령은 임기를 채워야 한다.
영부인에 대한 비난이나 약점 공격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언급

  1. 하늘궁 국제센터 설립 계획

송도 건물 인수 계획:
과거 본인이 소유했던 송도 내 1조 원 가치의 건물을 부영 건설 이중근 회장이 인수했음을 언급
해당 건물을 다시 인수하여 ‘하늘궁 국제 해외 국제센터’로 활용할 계획
이 건물은 전 세계 외국인들에게 하늘궁을 홍보하는 거점이 될 것
하늘궁 비전:
하늘궁 본관 건설 및 대한민국 최고의 납세자가 되는 것
송도 건물 인수 및 국제센터 설립
제2, 제3의 완공을 통해 ‘하늘궁 낙원’ (새 예루살렘 성) 건설

‘재림 예수’ 인식에 대한 오해:
문제: 초기에는 ‘재림 예수’는 이단으로 비춰질 수 있음
해결: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밝혀지고, 본인의 국가 기여(최고 납세 등)를 통해 증명될 것
선거 결과에 대한 오해:
문제: 선거에서 당선되지 못하는 것을 실패로 볼 수 있음
해결: God-man은 정치인이 아닌 정신적 지도자로서, 당선 여부보다 이름이 알려지는 것이 중요하며, 본인의 정책이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목표

인천 포럼: 인천 지역의 주요 인사들이 모여 지역 발전을 논의하는 행사
하늘궁 국제 해외 국제센터: 인천 송도에 설립을 계획하는 국제적인 홍보 및 교류 거점
재림 예수: 기독교에서 예수가 다시 세상에 나타난다는 개념으로, 본 자신을 재림 예수로 지칭
국민 배당금: 제시한 정책으로, 모든 국민에게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제도
새 예루살렘 성: 성경에 나오는 이상적인 도시로, 본 하늘궁 낙원을 이에 비유

강연자의 독특한 강연 방식: 원고를 보지 않고 머릿속 내용을 바탕으로 강연하며, 이는 신기한 능력으로 여겨짐
과거 활동: 과거 선거법 위반으로 수감되었을 때 7곡의 노래를 만들어 발표했으며, 당시 인기 가수들을 제치고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함
선거 운동 보상: 선거 운동에 참여한 지지자들에게는 ‘레벨’이라는 형태로 보상이 주어지며, 이는 현금이나 특정 상품이 아닌 영성 센터별로 배분되는 방식

인천 송도의 특정 장소가 국제적 요충지가 될 것이라는 예언의 핵심은? 허경영 본인이 과거에 소유했던 송도 빌딩을 하늘궁 국제 해외 국제센터로 인수하여 전 세계 홍보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1. 허경영의 인천 포럼 강연과 정치적 메시지
    허경영은 인천 포럼 강연에서 자신의 정치적 입지와 미래 비전을 설명하며, 기존 정치인들과는 다른 길을 걷는 재림 예수로서의 역할.

1.1. 인천 포럼 강연 내용 및 반응
인천 포럼 강연 참석
허경영은 인천대학교 총장, 인천 방송 사장 등 인천의 주요 인사들이 모인 송도 호텔에서 강연했다.
강연은 아침 식사 시간인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허경영은 원고 없이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후 참석자들은 허경영과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섰으며, 다른 강사들과는 다른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강연 주제 및 기념패
강연 주제는 “존재적 가치와 소의 가치의 혼돈 시대”였으나, 글씨가 잘 보이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다.
허경영은 송도 초청 강연 기념패를 받았으며, 역대 대통령들도 이 포럼에서 강연했음을 언급했다.
강연 내용은 책자에 실렸으며, 허경영은 원고를 보지 않고도 머릿속에 내용을 다 담고 있다.
안상수 전 시장과의 관계
허경영은 안상수 전 시장의 초청으로 강연에 참석했으며, 안상수 전 시장이 송도를 개발한 인물임.
안상수 전 시장은 인천 지역에서 영향력이 큰 인물로 묘사되었다.

1.2. 재림 예수로서의 정치적 입장
재림 예수에 대한 오해와 미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라고 하면 사람들이 표를 주지 않는다고 언급하며, 이는 이단처럼 보이기 때문.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이 그가 진짜임을 알게 될 것이며, 그때는 투표 없이도 우리나라를 이끌 수 있을 것.
그는 투표로 지도자가 되는 사람이 아니며, 당 유지를 위해 선거에 나간다고 밝혔다.
국가 발전에 대한 기여와 세금 납부
허경영은 우리나라를 살릴 때가 오면 재림 예수로서의 증거를 보여주기 위해 우리나라 세금을 가장 많이 낼 것.
그는 미국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세금을 많이 내어 국가 발전에 기여할 것.
이를 통해 우리나라를 부자로 만들고, 세계 각국이 자문을 구하러 오게 될 것.
메시아로서의 역할과 시련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한반도에 메시아가 와 있음을 알게 되면 몰려올 것.
하지만 그전까지는 안티들의 압력을 받을 것이며, 그들이 자신을 공격하기 좋다.
허경영은 자신이 진짜이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으며, 감옥에 가도 즐겁고 나와도 괴롭지 않은 희로애락이 존재하지 않는 존재라.
과거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갔을 때도 노래 7곡을 만들어 발표하여 당시 인기 가수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마치 출장 간 사람이 불편함에 스트레스받을 필요 없는 것과 같다.
정치인으로서의 한계와 영향력
허경영은 국회 선거에서 표가 나오지 않아도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며, God-man은 정치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을 아까운 사람으로 알고 있지만, 아직 아리송해 한다.
메시아는 정치인 배지를 달거나 목사 자격증을 가지거나 교수가 되어서는 안 된다, 예수가 공회원이 되지 않았던 것처럼 자신도 그러하다.
국회 선거에 나가는 것은 당선이 목적이 아니라, 자신의 공약을 제시하여 정치인들이 따르게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
국민 배당금, 노인 수당, 토요 휴일, 저출산 지원금 등 자신의 공약들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음.

  1. 송도 빌딩 인수 계획과 하늘궁 국제센터 비전
    허경영은 자신이 과거 소유했던 송도 빌딩을 인수하여 하늘궁 국제 해외 국제센터로 만들고, 이를 통해 전 세계에 자신의 사상을 홍보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2.1. 송도 빌딩 인수 및 활용 계획
송도 빌딩의 가치와 인수 계획
허경영이 과거 소유했던 송도 빌딩은 부영 건설이 인수했으며, 이 빌딩은 1조 원 가치에 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 빌딩에 500평 규모의 회장실을 가지고 있었으며, 위치가 최고로 좋다.
허경영은 나중에 이 빌딩을 다시 인수할 계획이며, 부영 건설 회장에게 직접 팔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하늘궁 국제 해외 국제센터 설립
송도 빌딩을 인수하여 하늘궁 국제 해외 국제센터로 만들 계획이다.
이 센터는 전 세계 외국인들에게 허경영의 사상을 홍보하는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하늘궁 본관을 짓고, 10년 안에 우리나라 최고의 납세자가 되며, 송도 건물을 사서 국제센터를 만들 것.
이러한 계획들이 실현되면 제2, 제3의 완공을 통해 하늘궁 낙원을 보게 될 것이며, 이는 새 예루살렘 성과 같다.

2.2. 국회 진출에 대한 입장과 정치 철학
국회 진출의 어려움과 비효율성
허경영은 국회에 들어가면 밤늦게까지 회의를 해야 하고, 자리를 비우면 징계를 받는 등 비효율적이라고 지적했다.
자신처럼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이 국회에 앉아 있으면 나라에 손해가 된다, 새벽 5시에 일어나야 하는 국회 생활은 어렵다.
그는 대선에만 나갈 수 있으며, 국회 회의에 나가는 것은 달갑지 않다고 밝혔다.
국민들이 자신을 국회에 뺏기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말하며, 국회에 가면 에너지를 받으러 올 뻔했다.
국가혁명당의 인지도 부족과 조국 사태 비판
허경영은 자신의 당인 국가혁명당의 인지도가 낮아 선거에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조국 전 장관이 법무부 장관을 지냈고, 탄압을 받았음에도 많은 표를 얻은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허경영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은 임기를 채워야 하며, 약점을 잡아 내쫓는 것은 우리나라의 망신.
비방 정치에 대한 비판과 장점 강조
허경영은 자신은 누구를 욕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정책만 이야기한다, 남의 약점을 잡고 늘어지지 않는다.
그는 떨어지더라도 정정당당하게 공약을 가지고 나가야 하며, 남을 잡아넣거나 탄핵하는 보복 정치는 안 된다.
대통령 선거 당시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를 칭찬했으며, 영부인에 대해서도 남성들이 함부로 비난해서는 안 된다.
여성들은 사치할 수도 있으며, 공직자의 아내를 도덕적인 잣대로 비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언론이 남의 약점을 파고드는 것을 비판하며, 우리는 남의 장점만 봐야 한다.

2.3. 선거 운동과 보상 체계
합법적인 선거 운동과 레벨 보상
허경영은 이번 선거 운동이 아주 합법적이고 뜨뜻하게 진행되었다고 평가했다.
선거 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하늘에서 레벨을 무진장 얻었을 것.
그는 벤츠를 준다는 말은 다단계 회사 같아서 하지 않지만, 상금은 레벨로 돌려줄 것이라고 밝혔다.
각 영성 센터마다 상금을 레벨로 나누어 줄 것이며, 1등 한 사람에게는 상패만 주고 돈은 레벨로 분배할 것.

인천 송도의 특정 장소가 국제적 요충지가 된다는 예언의 핵심은? 허경영 본인이 과거 소유했던 송도 빌딩을 다시 인수하여 하늘궁 국제 해외 국제센터로 만들고, 이를 통해 전 세계에 하늘궁을 홍보하며 새 예루살렘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허경영, 인천 송도를 ‘하늘궁 국제 요충지’로 만들 계획 발표
허경영은 최근 인천 송도에서 진행된 강연에서 과거 자신이 소유했던 송도 빌딩을 재인수하여 하늘궁 국제 해외 국제센터로 만들고, 이를 통해 전 세계에 하늘궁을 홍보하며 새 예루살렘을 건설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이 계획이 단순히 종교적인 의미를 넘어, 대한민국을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1. 인천 송도 강연 및 과거 인연
    허경영은 인천 송도에서 열린 강연에 참석하여 인천 지역 유지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 강연은 인천 포럼 주최로 진행되었으며, 과거 송도 개발에 참여했던 인사들도 다수 참석했습니다.
    강연 참석 배경: 허경영은 인천 지역 유지들이 인천 발전에 대한 고민이 많아, 그들에게 정신을 번쩍 들게 할 이야기를 해주기 위해 강연에 참석했다.
    강연 내용 및 반응: 아침 식사 시간에 진행된 한 시간 가량의 강연에서 허경영은 원고 없이 강연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많은 사진 촬영 요청을 받았습니다.
    기념패 수여: 강연 후에는 ‘송도 초청 강연 기념패’를 받았으며, 이 기념패는 역대 대통령들도 받았던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안상수 전 시장과의 인연: 허경영은 송도를 개발한 안상수 전 인천시장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그 때문에 강연에 참석했다.

  2. 허경영의 정치적 행보와 신념
    허경영은 자신의 정치적 행보가 일반적인 정치인과는 다르다고 설명하며, 재림 예수로서의 역할과 대한민국을 살리는 데 집중하고 있음.
    재림 예수로서의 인식: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로 불리면서 한동안 이단처럼 보일 수 있지만, 결국 사람들이 진실을 알게 될 것.
    투표를 통한 지도자 아님: 그는 자신이 투표로 지도자가 되는 존재가 아니며, 선거에 나가는 이유는 당 유지를 위함.
    세금 납부를 통한 영향력 확대: 허경영은 대한민국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사람이 되어 국가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국민들이 자신을 지도자로 추대하게 될 것.
    세계적 흐름과 메시아의 역할: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한반도에 메시아가 와 있음을 알게 되면 몰려올 것이며, 그때까지는 안티들의 압력을 받을 것.
    감옥 생활에 대한 초월적 태도: 과거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갔을 때도 즐거웠으며, 이는 자신이 진실한 존재이기 때문에 희로애락에 얽매이지 않는다.
    정치적 직책에 대한 관점: God-man은 정치인 배지나 목사 자격증, 교수 직책 등을 달면 안 된다, 메시아는 특정 직책에 얽매이지 않는 존재.
    국회의원 선거 출마의 의미: 국회의원 선거에 나가는 것은 당선이 목적이 아니라, 자신의 공약을 제시하고 정치인들이 이를 따르게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
    과거 공약의 실현: 국민 배당금, 노인 수당, 토요 휴일, 저출산 대책 등 자신의 과거 공약들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음.

  3. 송도 빌딩 재인수 및 ‘하늘궁 국제 해외 국제센터’ 계획
    허경영은 과거 자신이 소유했던 송도 빌딩을 재인수하여 하늘궁 국제 해외 국제센터로 만들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송도 빌딩 매각 및 재인수 계획: 과거 자신이 소유했던 송도 빌딩을 부영 건설 이중근 회장이 인수했으며, 허경영은 이 빌딩을 다시 인수할 계획.
    빌딩의 규모와 위치: 이 빌딩은 1조 원 가치의 자산으로 추정되며, 허경영의 방만 500평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크고 위치가 최고라고 언급했습니다.
    국제센터 설립 목적: 이 빌딩을 하늘궁 국제 해외 국제센터로 만들어 전 세계 외국인들에게 하늘궁을 홍보하고, 국제적인 교류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하늘궁의 미래 비전: 앞으로 하늘궁 본관을 짓고, 10년 안에 대한민국 최고의 납세자가 되며, 송도 건물을 인수하여 국제센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새 예루살렘 건설: 이러한 계획들을 통해 제2, 제3의 완공을 이루고 나면, 사람들이 하늘궁 낙원이자 새 예루살렘 성을 보게 될 것.

  4. 국회의원 불출마 및 대선 집중 이유
    허경영은 국회의원 출마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며, 대선에만 집중하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국회 회의의 비효율성: 국회 회의가 밤늦게까지 이어지고, 불참 시 징계를 받기 때문에 국회의원이 되면 나라에 손해가 된다.
    대선에만 출마하는 이유: 국회의원으로서 회의에 참석하는 것이 달갑지 않으며, 대선에만 출마할 수 있다.
    국민들의 다행스러운 선택: 국민들이 자신을 국회의원으로 뽑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말하며, 국회의원이 되었다면 하루 종일 회의에 갇혀 있어야 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국가혁명당 인지도 부족: 자신의 당인 국가혁명당의 인지도가 낮아 표를 얻기 어렵다고 토로했습니다.

  5. 정치 비판 및 윤리적 태도 강조
    허경영은 현재 정치 상황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면서도, 자신은 남을 비난하지 않고 공약으로 승부하는 윤리적인 정치를 추구한다.
    대통령 탄핵에 대한 비판: 국민이 뽑은 대통령은 임기를 채워야 하며, 약점을 잡아 내쫓는 것은 옳지 않다.
    보복 정치 지양: 남을 비난하거나 잡아넣으려는 보복 정치는 지양해야 한다.
    상대방 존중: 대통령 후보였던 이재명과 윤석열을 칭찬했으며, 영부인에 대한 비난도 삼가야 한다.
    장점 중심의 정치: 남의 약점을 보지 않고 장점만 봐야 한다, 자신은 공약으로 승부하는 정정당당한 정치를 추구한다.
    선거 운동에 대한 감사: 이번 선거 운동에 참여한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그들이 하늘에서 많은 레벨을 얻었을 것.

1. Reflections on the Incheon Forum and Distinguished Attendees

I recently attended an event in Songdo, Incheon, which was quite remarkable. The gathering included prominent figures such as the President of Incheon National University and the CEO of Incheon Broadcasting. Indeed, many influential individuals from Incheon were present. The forum was held at a hotel in Songdo, directly across from a building I once owned. Even the individual responsible for the development of Songdo was in attendance, as was the Director of Incheon City Development. It seemed as though every notable person in Incheon had gathered.

Observing these esteemed individuals, I sensed a lack of clear direction for Incheon’s future progress. Thus, I felt compelled to deliver a message that would awaken their spirits. This occurred during breakfast, around 7 AM, after I had departed at 5 AM. My lecture lasted approximately one hour. The time passed swiftly, much like our usual two-hour sessions. Unfortunately, my marker did not function properly, so I had to improvise. Nevertheless, everyone present took photographs. I was told I had taken the most pictures at the Incheon Forum. I photographed each person who received an award. I also received a commemorative plaque for my invited lecture at the Songdo Forum. I learned that all past presidents, from Roh Moo-hyun onwards, had also delivered lectures there. My image and lecture content were featured in the event booklet.

  1. The Essence of My Oratory and the Challenge of Complex Concepts
    Unlike many speakers, I do not rely on a script when I lecture. It is truly remarkable; even if I bring a script, the content is already ingrained in my mind. I do not read from it as others might; I internalize the material. The title of my lecture was rather profound: “The Era of Confusion Between Existential Value and the Value of Litigation”. Despite the difficulty, I managed to convey the message. The design of the Incheon Forum plaque was also quite elegant.

  2. The Significance of My Presence and the Influence of Mayor Ahn Sang-soo
    It is exceedingly difficult to secure my presence for a lecture. My time is invaluable; the annual salary of a minister or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s less than the value of one month of my time. I do not accept invitations easily, regardless of who extends them. I came to this event solely because of Mayor Ahn Sang-soo, who holds significant influence in Incheon. He was instrumental in the development of Songdo. I spoke about how Mayor Ahn Sang-soo shaped Songdo, including the creation of a waterway 800 meters wide, allowing two ships to pass simultaneously.

  3. Public Perception and the Path to National Leadership
    After my lecture, I personally took photographs with each attendee, a practice not typically followed by other speakers. People formed lines to take pictures with me. However, during presidential or general elections, these same individuals do not cast their votes for me. This is because, when I am referred to as the “Returning Messiah,” people perceive it as a cult-like phenomenon. For a period, this perception causes hesitation. Yet, eventually, word spreads across the nation that I am genuine. At that point, without even needing to vote, I will ascend to lead the nation. The highest-ranking officials will understand and align with my vision.

I am not a leader who rises to power through elections. You might ask why I participate in elections then. It is to maintain the existence of my party. People will eventually realize that their livelihoods depend on me, and they will no longer care whether I am the Returning Messiah or Jesus; they will simply plead for the salvation of our nation. When that time comes, to demonstrate that I am indeed the Returning Messiah, I will pay the most taxes in Korea.

Currently, Samsung is preparing to invest heavily in the United States. In contrast, I will demonstrate my commitment to Korea by paying more taxes than anyone else. Within a few years, this will become a reality. When I become the top taxpayer and exert such influence on our nation, people will implore me to make Korea prosperous. Then, I will inevitably ascend to leadership. The world will seek my counsel on how to transform their nations. This global trend will eventually reach us. Religious leaders worldwide will acknowledge the presence of the Messiah, the Returning Messiah, on the Korean Peninsula, and they will flock here.

Until then, I will face pressure from detractors. They will question my claim to be the Returning Messiah. However, because I am truly who I say I am, I have no fear.

  1. My Unconventional Path and Enduring Influence
    I was once imprisoned for violating election laws. While incarcerated, I composed seven songs, which I released and performed upon my release. At that time, popular musical groups, such as Girls’ Generation, were at their peak. However, after my release, all these younger artists were overshadowed. My songs, like “Call Me,” “Line,” and “It’s Mine,” became number one on the charts and are frequently sung in karaoke rooms. I created these songs while in prison. If I were a fraud, I would have been despairing in prison. But because I am genuine, I found joy even in confinement. My emotional state is not swayed by joy or sorrow, because I am here for a specific purpose. It is like a business trip to America; there is no need to be stressed by inconveniences. The trip will end, and one will return to a better place.

Similarly, my performance in the recent National Assembly election is not of great importance. the Divine Being should not become entangled in politics. My name simply needs to remain known. People inwardly acknowledge my value, even if they are still somewhat uncertain. However, the Creator should not bear the badge of a politician. Nor should a religious leader become a pastor. A pastor should not act like a businessman or a company president. They should not engage in excessive drinking or social gatherings. A philosopher should not become a university professor. It is truly peculiar. The Messiah, the divine being, the Returning Messiah, should not be a politician, a pastor, or a professor. This makes me the most formidable person. Would Jesus have been a member of the Sanhedrin? No.

Therefore, I participate in National Assembly elections, and while you campaign vigorously, the goal is not to win. My purpose in running is to present my policies. Politicians will eventually adopt these policies. For instance, I proposed a national dividend. Even if I do not implement it, others will eventually discuss and adopt similar ideas. They will gradually improve policies, such as increasing senior citizen allowances to 300,000 won, which is a result of my influence. The implementation of Saturday holidays is also due to my efforts. Large corporations now offer 100 million won for childbirth, a policy I advocated. For example, Booyoung Construction, whose chairman, Lee Joong-keun, offers 100 million won for childbirth, purchased a prime building in Songdo that I once owned. That building is worth approximately one trillion won. I had a 500-pyeong office there, which is about ten times the size of this room, in the best location. Since he bought the building, I will eventually acquire it from him. I will purchase it. I am the one who first spoke with Chairman Lee Joong-keun. I can ask him to sell it to me at a certain price, and we will be able to buy it.

  1. The Vision for Haneulgung and Global Influence
    What will I do with it? It will become the Haneulgung International Center. It will serve as a global hub for promotion and outreach to people worldwide. That is why I intend to acquire that building. In the future, we will construct the main Haneulgung building and aim to become the top taxpayer in Korea within ten years. We will also purchase the Songdo building and establish the International Center. There is much work to be done. After completing the second and third phases of construction, you will witness the Haneulgung paradise. This is the New Jerusalem.

It is fortunate that I did not win the National Assembly election. If I had, I would have been compelled to attend parliamentary sessions until 1 or 2 AM. If I were to be absent, I would face disciplinary action and potentially be disqualified. A person like me, who pays a significant amount of taxes, sitting in the National Assembly would be a loss for the nation. Therefore, winning is not the primary concern. Waking up at 5 AM to attend meetings is difficult. That is why I can only run for president. Attending parliamentary meetings is not something I desire. If I am summoned and do not go, it would be a serious matter. If I go, I would be confined there all day. Thus, it is a blessing that you did not lose me to the National Assembly. You would have had to come to the National Assembly to receive my energy. If my party, Huh Kyung-young Party, had won, I would have entered. However, many people are unaware of my candidacy 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t takes a long time for my party to gain recognition. There are so many political parties. It is truly chaotic.

  1. The Importance of Upholding Presidential Terms and Avoiding Retaliatory Politics
    Consider the case of Cho Kuk, who had about twelve people associated with him. He served as Minister of Justice. He claims to be persecuted, yet he receives many votes. He speaks of impeaching the president. However,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at while we may suffer under those in power, a president we elect must complete their term. If we remove a president we elected, it brings shame upon our nation. If a president is struggling, we should assist them, not exploit their weaknesses to remove them. It is better to have one president. Our citizens often act emotionally. Such emotional appeals garner votes.

However, I do not criticize anyone. I only speak of my policies; I do not exploit anyone’s weaknesses. Even if I do not win, it is acceptable. What is the purpose of becoming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by slandering others and threatening to imprison them? One should not become such a person. Even if one loses, it should be done honorably, based on policies. I do not threaten to imprison or impeach anyone. Such actions only lead to a cycle of retaliation. We must avoid retaliatory politics.

When I ran for president, I praised both President Yoon Suk-yeol and Lee Jae-myung profusely. I also praised their wives extensively. I do not engage in criticism of what they may or may not have done. One should not speak ill of the First Lady, the president’s wife. Women may indulge in luxuries or have various personal preferences. It is not appropriate to judge the wives of public officials by overly strict moral standards or to gossip about them. The media should not relentlessly pursue such individuals. We must never focus on others’ weaknesses. What should we focus on? Their strengths.

  1. The True Victory and Rewards of Spiritual Endeavor
    Our recent election was a great success. It was conducted honorably and legally. You all worked incredibly hard, and you have earned immense spiritual merit from Heaven. While I might say I will give a Mercedes-Benz to the person who brings the most new members, this is not a multi-level marketing scheme. Instead, I will distribute the rewards to all of you, not to any specific individual. The rewards will be given in the form of spiritual merit. Large amounts of spiritual merit will be distributed. Each spiritual center will also receive rewards, which the center leaders will then distribute. The person who comes in first place will have their name announced and receive a plaque. Money will be distributed as spiritual merit. For example, a spiritual center leader might receive a certain amount of spiritual merit, which they can then distribute. The first-place winner will receive a plaque. Giving a Mercedes-Benz would make it seem like a multi-level marketing company, but this is Haneulgung. However, this does not mean you should not put in effort. There will still be a ranking of which spiritual center performed best. It is quite interesting.

인천 포럼 강연: 지역 유지들과의 만남

인천대학교 총장, 인천 방송 사장 등 인천의 주요 인사들이 송도 호텔에서 열린 인천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송도 개발을 주도했던 인천시 개발 국장 등 인천의 핵심 인물들이 모두 모인 자리였습니다. 이들은 인천의 발전을 염원했지만, 그 방향을 제시할 인물이 없어 보였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정신이 번쩍 들게 할 이야기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아침 식사 시간인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강연이 진행되었고,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강연의 준비와 전달 방식
강연은 원고를 보고 하는 방식이 아니었습니다. 원고를 가져가야 머릿속에 내용이 들어있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저는 원고를 보지 않고도 모든 내용을 머릿속에 담아 전달합니다. 당시 강연의 제목은 ‘존재적 가치와 소유 가치의 혼돈 시대’였으나, 글씨가 잘 나오지 않아 간신히 강연을 마쳤습니다. 인천 포럼의 명패는 아름답게 디자인되어 있었습니다.

강연의 영향력과 기념패
강연 후 많은 사람이 저와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다른 강사들은 그렇게 하지 않지만, 저는 모든 사람과 줄을 서서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이는 대선이나 총선 때 표를 얻기 위함이 아닙니다. 재림 예수라는 이야기가 퍼지면 오히려 이단처럼 보여 한동안은 사람들이 경계할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저 사람이 진짜다’라는 소문이 전국으로 퍼질 것이고, 그때는 투표 없이도 우리나라를 이끌게 될 것입니다.

정치 참여의 본질과 미래 비전
저는 투표로 지도자가 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정치에 참여하는 이유는 당을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언젠가 사람들이 영복을 먹고 살게 되면, 재림 예수든 누구든 상관없이 우리나라를 살려달라고 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저는 재림 예수라는 증거를 보여주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세금을 내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현재 삼성은 미국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지만, 저는 한국에서 그들보다 더 많은 세금을 내어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전 세계가 우리나라에 자문을 구하러 올 것이고,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한반도에 메시아, 즉 재림 예수가 와 있다고 말하며 몰려올 것입니다.

안티 세력과 진실의 힘
그때까지는 안티 세력의 압력을 받을 것입니다. “네가 뭔데 재림 예수냐?”라고 비난하겠지만, 저는 실제이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습니다. 과거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갔을 때도, 그 안에서 7곡의 노래를 만들어 나와 불렀습니다. 당시 최고 인기를 누리던 소녀시대 같은 가수들을 1년간 압도했습니다. 제가 만든 노래들이 지금도 노래방에서 많이 불리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가짜였다면 감옥에서 한숨만 쉬었겠지만, 진짜이기 때문에 감옥에서도 즐거웠습니다. 희로애락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제가 일 때문에 왔기 때문입니다.

정치적 역할과 God-man의 길
이번 국회 선거에서 표가 나오지 않아도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God-man은 정치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은 속으로 ‘저 사람이 아까운 사람인데’라고 생각하지만, 아직은 아리송해합니다. 메시아는 정치인 배지를 달아서도, 목사 자격증을 가지고 중이 되어서도, 교수가 되어서도 안 됩니다. 예수가 옛날에 사내들인 공회원이었다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정책 제안과 사회 변화의 주도
그래서 저는 국회 선거에 나가지만, 당선이 목적이 아닙니다. 제가 제시하는 공약들은 정치인들이 나중에 따라서 하게 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노인 수당 30만 원, 토요 휴일, 저출산 대책으로 대기업이 1억을 주는 것 등 이 모든 것이 저로 인해 시작된 것입니다. 부영 건설 이중근 회장이 제가 가지고 있던 송도 건물을 인수했는데, 그 건물은 1조 원 가치가 될 것입니다. 저는 그 건물을 나중에 다시 인수하여 ‘하늘궁 국제 해외 국제센터’로 만들 계획입니다. 전 세계 외국인들이 이곳에서 홍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하늘궁의 미래와 새 예루살렘 성
앞으로 하늘궁 본관을 짓고, 10년 안에 우리나라 최고의 납세자가 될 것입니다. 송도 건물을 사고 국제센터를 만들며 할 일이 많습니다. 제2, 제3의 완공을 하고 나면 여러분은 하늘궁 낙원, 즉 새 예루살렘 성을 보게 될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되면 밤늦게까지 회의에 참석해야 하고, 불참하면 징계를 받습니다. 저처럼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이 국회에 앉아 있으면 나라에 손해가 됩니다. 그래서 저는 대선에만 나갈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직은 달갑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국회에 뺏기지 않은 것이 다행입니다.

정치의 본질과 보복 정치의 경계
이번에 허경영당이 당선되었다면 저는 국회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국가혁명당을 모릅니다. 조국 전 장관은 법무부 장관을 지냈고 탄압을 받았음에도 많은 표를 얻었습니다. 우리는 권력을 잡은 자에게 피해를 볼지언정, 우리가 뽑은 대통령은 임기를 채워야 합니다. 대통령이 부족하더라도 우리가 도와주면 되는 것이지, 약점을 잡아 내쫓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우리 국민은 감정적으로 행동하기보다, 대통령의 임기를 존중해야 합니다.

비난 없는 정치와 장점 존중
저는 누구를 욕하지 않고 오직 제 정책만 이야기합니다. 남의 약점을 잡고 늘어지지 않습니다. 떨어지더라도 정정당당하게 공약을 가지고 나가서 떨어져야 합니다. 누구를 잡아넣거나 탄핵하겠다고 하는 것은 보복 정치를 낳을 뿐입니다. 보복 정치는 없어져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에 나왔을 때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 두 사람을 칭찬했습니다. 영부인에 대해서도 남자가 입에 담아서는 안 될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여성들은 사치할 수도 있고, 공직자의 아내를 도덕적인 잣대로 비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언론도 남의 약점을 파고드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우리는 남의 장점만 봐야 합니다.

선거 운동의 의미와 레벨 보상
이번 선거는 아주 뜨뜻하게, 합법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하늘에서 무진장한 레벨을 얻었습니다. 저는 다단계 회사가 아니므로 벤츠를 준다고 말하지는 않지만, 그 상을 특정인이 아닌 여러분 모두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상금도 레벨로 지급되며, 각 영성 센터마다 상금을 나누어 줄 것입니다. 1등 한 사람에게는 상패만 주어질 것입니다.

God-man: Divine Human.
재림예수(再臨예수): Returned Messiah.
존재적 가치(存在적 價値): Ontological Value.
소의 가치(所의 價値): Instrumental Value.
혼돈 시대(混沌 時代): Era of Conflation.
국제 요충지(國際 要衝地): International Strategic Hub.
하늘궁(하늘宮): Celestial House.
국민 배당금(國民 配當金): Universal Basic Dividend.
보복 정치(報復 政治): Retributive Politics.
영성 센터(靈性 Center): Spiritual Cultivation Center.
새 예루살렘 성(새 예루살렘 城): New Jerusalem.
메시아(Messiah): Anointed One.
납세자(納稅者): Taxpayer.
국회의원(國會議員): Member of Parliament.
대선(大選): Presidential Election.
총선(總選): General Election.
공약(公約): Political Pledge.
이단(異端): Heresy.
희로애락(喜怒哀樂): Joys, Sorrows, Anger, and Pleasures (Full Spectrum of Human Emotion).
징계(懲戒): Disciplinary Action.
박탈(剝奪): Disqualification.
자문(諮問): Consultation.
영부인(令夫人): First Lady.
공직자(公職者): Public Official.
다단계(多段階): Multi-level Marketing.

【 오늘의God-man님 】앞으로 인천 송도의 00이 하늘궁 국제 요충지가 될 것! 20240412 (19분 23초)

저기 가서 했는데 거기가 인천대학교 총장 인천 방송 사장 뭐 많이 왔더라. 인천 사람들 유지들이 다 왔어. 송도호텔인데 그 건너편에 그 어디야? 송도에 내가 건물 있었죠? 옛날에 그 건물 송도를 개발한 사람도 거기 와 있어. 인천시의 개발 국장도 와 있고 인천시에 인물이 다 와 있대. 근데 이제 그 사람들이 인천을 발전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 보니까. 내가 정신 번쩍 들게 이야기만 좀 해놨어.

그 1시간이라서 아침 먹는 시간이야 7시. 내가 여기서 5시에 출발했잖아? 갔는데 아침 먹는 시간이니까 1시간 강의하는 거야. 7시부터 8시까지. 1시간 하는데 시계가 금방 금방 가버려. 우리 2시간 가니까 금방 가는데 그래서 그냥 흑판이 또 글이 안 나와. 매직이 안 나와요. 그래서 그냥 대충대충 했는데 그게 전부 다 사진 찍었어. 그래서 인천포럼 하고 나서 사진을 내가 제일 많이 찍었대. 한 사람 한 사람 다 찍었지. 찍고 아이고 이거 오늘 이거 이제 받아 왔지. 패 받아 왔죠?

01:42
거기 가니까 프랜카드 만들어 놨대. 그지? 프랜카드 해서 붙여놓고 다 준비해 놨더라고. 송도호텔에. 이거 초청 강연 기념패. 역대 대통령은 다 했더라고. 그거 보니까 명단을 보니까 노무현부터 시작해서 대통령들이 다 여기서 했더라고. 인천포럼 강연 여기 책자에 여기 내가 이렇게 나와 있어요. 나와 있죠? 이게 식순이고 그 내 강사가 이렇게 딱 나와 있고 그다음에 애플 광고 이게 애플 광고 아니야? 그지? 애플 광고고 이렇게 이제 쭉 인천포럼에 이렇게 해서 강의한 거 이렇게 나와 있어.

02:42
나는 원고를 이렇게 써가지고 가도 보고 안 하잖아? 저기다 놔두고 하지. 그래도 이걸 가져가야 머리에 들어 있어. 그게 신기하죠? 여러분들처럼 머리 이걸 보고 하는 게 아니야. 머리에 넣어야 돼. 그러면 이거는 원고만 가져가도 머리에 다 들어있어. 흑판이 안 나와. 좀 제목이 어려워. 존재적 가치와 소유적 가치의 혼돈 시대. 이렇게 되는 건데 안 나와 글씨가. 그래도 뭐 간신히 했구만 인천포럼의 이 명패도 이게 이 자체가 요렇게 된 거네. 이 패가 이렇게. 이쁘네. 많이 해본 사람들이야. 뒤로 세우게 돼 있네. 이거 하나 구해 온다는 게 그렇게 힘들어.

03:47
내가 가서 그랬어. 장관 월급 국회의원 월급은 내 한 달 무료급식하는 거 1년 월급이 한 달 무료급식하는 것밖에 안 되는데 내가 시간이 비싼 사람이라 와서 아무리 초청해도 강연을 안 오는데 안 누구야 거? 안상수 때문에 왔다고. 안상수 시장이 이제 거기 인천 거기를 꽉 잡고 있어. 그러니까 그 사람 때문에 내가 왔다고. 그 사람이 송도를 개발했거든. 그러니까 송도 안상수가 다리 그거 어떻게 만들었다는 거 내가 이야기해 주고 그게 800m에 배가 지나다녀 두 척이 왕복하게끔 해주는 그런 이야기 쭉 하고 못 들었나? 봤어요? 언제 봤나? 봤어? 이 세상이 참 무서운 세상이야. 나는 끝나고 나서 또 한 사람 한 사람 사진을 찍어주는데 다른 강사는 그렇게 안 찍는대. 사람들이 그냥 가버리니까. 근데 나는 전부 줄 서서 찍었어. 한 장씩. 근데 이 대선일이나 총선 때 표는 안 찍어줘도 지지자가 많은 거야.

05:09
근데 알아놔야 될게 재림 예수라고 하면 표를 안 찍어요. 그걸 알아야 돼. 이게 내가 나타날 때는 한동안은 재림 예수라는 이야기가 나가기 시작하니까 이단처럼 보이는 거야 한동안은.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렇게 보고 있어. 근데 이게 나중에 전국적으로 소문이 나. 저 사람이 진짜다. 그랬더니 투표도 안 하고 우리나라를 잡아가지고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냥 대통령도 예를 들어서 최고 높은 사람들이 다 이해를 해버리고.

05:48
나는 투표로 지도자가 되는 자가 아닙니다. 우리가 그걸 왜 나가느냐? 나가야 당이 유지가 돼. 그럼 내가 언제 대통령 나갈 줄 알아? 그런데 사람들이 영 못 먹고 사니까 나중에는 그냥 재림주든 예수든 누구든 관계없다. 우리나라만 살려다오. 요럴 때가 온다니까. 재림 예수라는 증거를 보여주려면 우리나라에 세금을 제일 많이 내야 돼. 삼성은 미국으로 가려고 준비하고 있어. 슬슬 준비하죠? 미국에 어마어마한 투자를 하잖아? 그러니까 나는 한국에 있다 이 말이야.

06:30
그럼 한국에서 내가 나중에 이재용보다 세금을 많이 내봐. 몇 년 있으면 그렇게 되겠죠? 내가 세금을 1등으로 내고 나중에 우리나라에 영향을 그만큼 주고 이렇게 하면 내 보고 우리나라도 좀 부자 되게 해달라. 그러면 내가 할 수 없이 투표 없이 전 국민이 그냥 해달라. 이러면 올라갈 수 있겠죠? 전 세계에 모든 대통령이 나한테 와서 자문을 받으러 올 때가 와. 우리나라를 어떻게 하면 달라지겠냐 이제 이렇게 오겠죠? 세계적인 흐름이 나중에 와. 그리고 전 세계 종교 지도자가 한반도에 이제 메시아가 와 있다. 재림 예수가 와 있다 이러고 몰려오겠지. 그때까지는 당분간 여기서 압력을 받아요.

07:19
그게 뭐냐 안티들. 안티들이 공격하기가 좋잖아? 지가 뭔데 재림 예수냐? 근데 나는 실제 가짜가 아니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어.
옛날에 선거법 위반해서 내 감옥 갔죠? 나올 때 감옥 안에서 노래 7개 만들어서 나와가지고 불렀죠? 그런데 그때 노래 잘하는 애들 있었지? 최고 노래 잘하는 애들. 그 애들을 한 1년간 내가 그냥 석권해버렸어. 아시죠? 그때 뭐 뭐 있었어? 소녀시대. 소녀시대가 1등이었는데 내가 나오고 난 다음부터 전부 뒤로 빌려. 그러니까 젊은 애들이 다 밀려가지고 애들이 듣는 우리나라 음원 차트에서 1위로. 지금 노래방 가면 콜미 라잇나우 몇 개 있어요. 애들이 많이 불러.

08:17
그러면 그걸 내가 감옥에서 만들어 버려. 내가 만약 가짜면은 감옥에 가서 한숨이나 쉬고 있겠지. 나는 진짜이기 때문에 감옥에 넣어놔도 즐거운 거야. 나와도 괴로운 거야. 그러니까 희노애락이 존재하지가 않아. 왜 일 때문에 왔으니까. 아니 미국에 출장 간 사람이 불편한 거 가지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 있나? 출장 끝나면 좋은 데로 가는데 뭐 걱정이야? 그거와 똑같아요.

08:58
그러니까 한국에서 내가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에서 표가 안 나와도 이거는 크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왜 그러냐? God-man은 정치인이면서 정치인이 되면 안 돼. 이름만 계속 안 잊혀지게 만들면 돼. 속으로 사람들이 저 사람이 아까운 사람인데 알고는 있어. 근데 아직 아리송해. 막 이런 사람이 있단 말이야. 그런데 정치인이면서 배지 달면 안 돼. 종교 지도자면서 목사가 되거나 중이 되면 안 돼. 내가 목사는. 사업하면서 내가 사장 행세하고 다니면 되나? 술 먹고 막 모임이나 하고 다니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철학자면서 대학 교수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희한하죠? 그러니까 메시아는 God-man 재림 예수는 정치인 배지를 달아도 안 되고 이거 목사 자격증을 가지거나 중이 돼도 안 되고 교수가 돼도 안 되고. 그러니까 제일 무서운 사람이야.

10:06
예수가 옛날에 그 산헤드린 공회 회원이면 되겠어? 배지 달고 있었으면 되겠어요? 안 돼. 안 되는 거야. 달면 안 돼. 그래서 내가 국회의원 선거는 나가고 여러분들이 막 운동을 하지만 저기는 당선 축하 꽃다발을 준비해놨어. 그거는 고마와.
신인은 재림 예수는 떨어지고 붙고가 없어요. 나간 데 의의가 있어. 나가서 내가 무슨 공약을 제시하잖아? 거기에 정치인들이 따라서 나중에 하게 돼. 내가 국민배당금을 주겠다 이랬지. 내가 안 줘도 그 사람들이 좀 있으면 또 그게 이야기 거리가 돼.

내가 국회의원 나가고 대통령 나가는데 의의가 있지? 그러면 그 사람들이 많이 고쳐놔 점점. 노인 수당도 한 30만 원 주지? 그 내 때문에 해주잖아? 토요휴무제 됐죠? 내가 한 것이 하나하나 다 되는 거야. 저출산은 이제 어떤 대기업이 1억도 주죠? 그 1억 주는 사람이 아주 아이러니컬하게 부영인데 부영건설이 내가 가지고 있는 송도 빌딩을 인수했어요. 그 회장이 그 사람이 1억 주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내가 가지고 있던 송도 빌딩 그게 1조짜리거든. 지금은 1조 몇천억 되겠지. 그걸 그 사람이 샀어. 이중근 회장 이 회장이 그걸 샀어요.

11:44
근데 나는 내가 있을 때 내가 그 19층에 500평이었어 내 방이. 500평이니까 얼마나 커요? 이거 10배 정도 돼. 내 방이. 그리고 크잖아? 위치가 최고 좋아요. 그게 내가 회장실에 있던 사람 있었는데 그 건물을 그 사람이 샀으니까 내가 나중에 얼마 가면 사겠죠? 내가 사버려. 좀 있으면. 그 회장이 내가 저출산 최초로 이야기한 사람이야. 내한테 얼마에 팔아 이러면 우리가 나중에 살 수가 있어.

12:20
거기는 뭐 하냐? 하늘궁 국제 해외 국제센터야. 거기가 전 세계 이제 외국 사람들 거기서 전부 홍보하고 이래 하면 되잖아? 그래서 내가 그 건물을 나중에 인수하려고 그래. 우리는 앞으로 하늘 본관 짓고 세계 우리나라 최고의 납세자가 앞으로 10년 안에 돼야 되고. 그다음에 송도 건물 사고. 국제센터 이제 만들고 오늘 할 일이 많아.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을 완공하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하늘궁 낙원을 보게 돼요. 새 예루살렘 성이야.

13:10
국회의원을 내가 붙이잖아? 만약에 붙었으면 큰일 날 뻔 했어. 왜냐하면 국회 오라고 그래서 가잖아요? 밤 1시 2시까지 해요. 회의를. 근데 못 나와. 나올 수 있어요? 나오잖아? 여러분 내가 안 가고 하늘궁 이런 것 때문에 안 가잖아? 그러면 어떻게 되냐 하면 징계를 먹어요. 징계를 먹어가지고 박탈. 그러니까 이 국회의원도 내 같은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이 거기 가서 앉아 있으면 나라에 손해가 되나 안 되나? 그래서 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나가야 돼. 이거 하기가 어려워. 그래서 나는 대선에만 나갈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 나가는 거는 별로 나는 달갑지가 않아. 왜? 오라고 그러는데 안 가봐요. 큰일 나지. 투표하는데 오라는데 그러면 가면은 그냥 하루 왠종일 쳐박혀 있어요.

14:12
그래서 참말 여러분이 국회의 나를 안 뺏긴 게 다행이야. 여러분이 에너지 받으러 국회로 올 뻔했어. 그래서 내가 이번에 허경영당으로 했으면 그냥 들어가는 거야. 그런데 허경영미가 나온지는 모른다는 거야. 국가혁명당을 몰라요. 그러니 내가 투표용지를 받아왔는데 국가혁명당을 찾는데 한참 걸려. 세상에 뭐 당이 그렇게 많노? 요기서 이만큼. 이건 불가능해요. 진짜 엉망이더라고. 근데 조국이라는 사람은 12명인가 붙었지? 그 사람은 법무부 장관 했잖아? 그리고 요새 자기가 탄압을 받는데 표가 왜 그렇게 나오냐? 무슨 대통령 탄핵을 한다는둥 뭐 이렇게 하잖아?

15:07
근데 여러분 알아놔야 돼요. 항상 권력을 잡은 자에게 우리가 피해를 보는 인식이 있어도 우리가 뽑아놘 대통령은 임기를 채워야 돼. 알았습니까? 우리가 뽑은 대통령은 우리가 임기를 채워야 우리나라 망신을 안 당해. 비록 대통령이 좀 뭘 못하고 서운하면 우리가 도와주면 되는 거지. 그걸 약점을 잡아 약점을 잡아가지고 내쫓는다. 이거는 좀 그만해야 돼 이제. 대통령 한 분이면 족하잖아? 그래서 이거는 우리 국민들은 감정적으로 막 그 사람을 탄핵해야겠다 하니까 그렇게 해야 표가 나오는 거야.

15:49
근데 나는 누구 욕을 합니까? 나는 내 정책만 이야기하지. 누구 약점 갖고 늘어지지 않아요. 안 돼도 괜찮아. 근데 남을 욕하고 막 남 잡아넣는다고 그러고 국회의원 돼가지고 그거 뭐 하자는 거야?
그런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떨어지더라도 정정당당하게 공약을 가지고 나가가지고 떨어져야지. 나 누구 잡아넣겠소. 누구 뭐 탄핵하겠소. 누구 뭐 하겠소. 이건 절대 그 다음에 또 그 사람을 가지고 또 그런 사람이 나와. . 보복을 당한단 말이야. 이 보복 정치는 안 해야 됩니다.

16:28
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이든 이재명 총재든 나는 대통령 선거 나왔을 때 그 사람들 두 사람 칭찬 입이 닳도록 했어. 그 두 부인 입이 닳도록 칭찬했어. 근데 뭘 뭐 그 사람들이 뭘 했다 그런 소리 하는 게 아닙니다. 영부인에 대해서 대통령의 부인에 대해서는 이 남자 입에 그런 말을 담아서는 안 됩니다. 여성들은 좀 사치할 수도 있고 뭐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습니다. 여성들을 너무 도덕적인 잣대를 가지고 공직자의 아내를 함부로 입에 오르내리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요. 너무 언론이 그런 사람을 파고 하늘궁에 허경영이 들이 파고 이러면 됩니까? 절대 우리는 남의 약점을 보지 말아야 돼. 뭘 봐야 돼? 장점.

17:26
우리는 이번 선거가 대승한 거예요. 떳떳하게 했지? 아주 떳떳하게 해가지고 선거운동도 아주 합법적으로. 여러분들 진짜 고생했는데 하늘에서 이번에 레벨 무진장 얻었어. 내가 레벨 우리나라에서 앞으로 신입 제일 많이 가져오면 내가 벤츠 준다. 이거는 여기는 다단계가 아니니까 내가 말은 그렇게 하지만 그 상을 여러분한테 돌려주지. 어떤 특정한 사람한테는 안 주죠? 근데 상금도 레벨로 줘. 벤츠 주는 게 아니라 상금도 레벨로 준단 말이야. 많은 금액을. 그리고 또 각 영성센터마다 상금을 그 상금을 또 노놔줘.

18:27
근데 1등 한 사람 이름만 발표하는 거야. 그러면서 이런 패만 주는 거야. 패만 주지. 돈이나 이런 거는 레벨로 여러분한테 노놔줍니다. 김해영상센터 영상센터장한테 레벨이 얼마 그럼 영성 센터장이 알아서 나누면 되겠지? 그러니까 각 레벨을 준단 말이야. 그리고 1등 한 사람은 이제 이거 상패. 패는 줄 수 있죠? 이렇게 주는 거지. 그건 뭐 벤츠를 준다 그러면 다단계 회사 같잖아? 여기는 하늘궁입니다. 그 대신에 그렇다고 적당히 해서는 안 돼요. 그래도 어느 영성센터가 제일 많이 했냐? 1 2 3 4 순서는 나오겠지.

20240412 앞으로 인천(仁川) 송도(松島)의 00이 하늘궁(宮) 국제(國際)

요충지(要衝地)가 될 것!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2

[제(第) 회(回)] 20240412 금요일(金曜日) 19(分) 23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저기 가서 했는데 거기가 인천대학교(仁川大學校) 총장(總長) 인천(仁川) 방송(放送) 사장(社長) 뭐 많이 왔더라. 인천(仁川) 사람(四覽)들 유지(有志)들이 다 왔어. 송도(松島)호텔인데 그 건너편에 그 어디야? 송도(松島)에 내가 건물(建物) 있었죠? 옛날에 그 건물(建物) 송도(松島)를 개발(開發)한 사람(四覽)도 거기 와 있어. 인천시(仁川市)의 개발(開發) 국장(局長)도 와 있고 인천시(仁川市)에 인물(人物)이 다 와 있대. 근데 인제 그 사람(四覽)들이 인천(仁川)을 발전(發展)되게 할 수 있는 사람(四覽)이 없어 보니까. 그래. 내가 정신(精神) 번쩍 들게 이야기만 좀 해놨어.

그 1시간(時間)이라서 아침 먹는 시간(時間)이야 7시(時). 내가 여기서 5시(時)에 출발(出發)했잖아? 갔는데 아침 먹는 시간(時間)이니까 1시간(時間) 강의(講義)하는 거야. 7시(時)부터 8시(時)까지. 1시간(時間) 하는데 시계(時計)가 금방(今方) 금방(今方) 가버려. 우리 2시간(時間) 가니까 금방(今方) 가는데 그래서 그냥 흑판(黑板)이 또 글이 안 나와. 매직이 안 나와요. 그래서 그냥 대충대충 했는데 그게 전부(全部) 다 사진(寫眞) 찍었어. 그래서 인천(仁川)포럼 생기고 나서 사진(寫眞)을 내가 제일(第一) 많이 찍었대. 한 사람(四覽) 한 사람(四覽) 다 찍었지. 찍고 아이고 이거 오늘 이거 이제 받아 왔지. 패(牌) 받아 왔죠?

01:42

거기 가니까 프랜카드 만들어 놨대. 그지? 프랜카드 해서 붙여놓고 다 준비(準備)해 놨더라고. 송도(松島)호텔에. 이거 초청(招請) 강연(講演) 기념패(記念牌). 역대(歷代) 대통령(大統領)은 다 있더라고. 그거 보니까 명단(名單)을 보니까 노무현(盧武鉉)부터 시작(始作)해서 대통령(大統領)들이 다 여기서 했더라고. 인천(仁川)포럼 요 강연(講演) 요기 책자(冊子)에 여기 내가 이렇게 나와 있어요. 나와 있죠? 이게 식순(式順)이고 그 내 강사(講師)가 이렇게 딱 나와 있고 그다음에 애플 광고(廣告) 이게 애플 광고(廣告) 아니야? 그지? 애플 광고(廣告)고 이렇게 이제 쭉 인천(仁川)포럼에 이렇게 해서 강의(講義)한 거 이렇게 나와 있어.

02:42

나는 원고(原告)를 이렇게 써가지고 가도 보고 안 하잖아? 저기다 놔두고 하지. 그래도 이걸 가져가야 머리에 들어 있어. 그게 신기(神奇)하죠? 여러분들처럼 머리 이걸 보고 하는 게 아니야. 머리에 넣어야 돼. 그러면 이거는 원고(原告)만 가져가도 머리에 다 들어있어. 흑판(黑板)이 안 나와. 좀 제목(題目)이 어려워. 존재적(存在的) 가치(價値)와 소유적(所有的) 가치(價値)의 혼돈(混沌) 시대(時代). 이렇게 되는 건데 안 나와 글씨가. 그래도 뭐 간신(艱辛)히 했구만 그 인천(仁川)포럼의 이 명패(名牌)도 이게 이 자체(自體)가 요렇게 된 거네. 이 패(牌)가 이렇게. 그죠? 이쁘네. 많이 해본 사람(四覽) 들이야. 뒤로 세우게 돼 있네. 이거 하나 구(求)해 온다는 게 그렇게 힘드네.

03:47

내가 가서 그랬어. 장관(長官) 월급(月給) 국회의원(國會議員) 월급(月給)은 내 한 달 무료급식(無料給食)하는 거 1년(年) 월급(月給)이 한 달 무료급식(無料給食)하는 것밖에 안 되는데 내가 시간(時間)이 비싼 사람(四覽)이라 와서 아무리 초청(招請)해도 강연(講演)을 안 오는데 안(安) 누구야 거? 안상수(安相洙) 때문에 왔다고. 안상수(安相洙) 시장(市場)이 인제 거기 인천(仁川) 거기를 꽉 잡고 있어.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 때문에 내가 왔다고. 그 사람(四覽)이 송도(松島)를 개발(開發)했거든. 그러니까 송도(松島) 안상수(安相洙)가 다리 그거 어떻게 만들었다는 거 내가 이야기해 주고 그게 800m에 배가 지나다녀 두 척(隻)이 왕복(往復)하게끔 해주는 그런 이야기 쭉 하고 못 들었나? 봤어요? 언제 봤나? 봤어? 이 세상(世上)이 참 무서운 세상(世上)이야. 아! 나는 끝나고 나서 또 한 사람(四覽) 한 사람(四覽) 사진(寫眞)을 찍어주는데 다른 강사(講師)는 그렇게 안 찍는대. 사람(四覽)들이 그냥 가버리니까. 근데 나는 전부(全部) 줄 서서 찍었어. 한 장(張)씩. 근데 이 대선일(大選日)이나 총선(總選) 때 표(票)는 안 찍어줘도 지지자(支持者)가 많은 거야.

05:09

근데 알아놔야 될게 재림(再臨) 예수(豫首)라고 하면 표(票)를 안 찍어요. 그걸 알아야 돼. 이게 내가 나타날 때는 한동안은 재림(再臨) 예수(豫首)라는 이야기가 나가기 시작(始作)하니까 이단(異端)처럼 보이는 거야 한동안은. 그러니까 사람(四覽)들이 요렇게 보고 있어. 근데 요게 나중에 전국적(全國的)으로 소문(所聞)이 나. 저 사람(四覽)이 진(眞)짜다. 그때는 투표(投票)도 안 하고 우리나라를 잡아가지고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냥 대통령(大統領)도 예(例)를 들어서 최고(最高) 높은 사람(四覽)들이 다 이해(理解)를 해버리고.

05:48

나는 투표(投票)로 지도자(指導者)가 되는 자(者)가 아닙니다. 우리가 그걸 왜 나가느냐? 나가야 당(黨)이 유지(維持)가 돼. 그럼 내가 언제 대통령(大統領) 나갈 줄 알아? 그런데 사람(四覽)들이 영 못 먹고 사니까 나중에는 그냥 재림주(再臨主)든 예수(豫首)든 누구든 관계(關係)없다. 우리나라만 살려다오. 요럴 때가 온다니까. 그리고 재림(再臨) 예수(豫首)라는 증거(證據)를 보여주려면 우리나라에 세금(稅金)을 제일(第一) 많이 내야 돼. 삼성(三星)은 미국(美國)으로 가려고 준비(準備)하고 있어. 슬슬 준비(準備)하죠? 미국(美國)에 어마어마한 투자(投資)를 하잖아? 그러니까 나는 한국(韓國)에 있다 이 말이야.

06:30

그럼 한국(韓國)에서 내가 나중에 이재용(李在鎔)보다 세금(稅金)을 많이 내봐. 몇 년(年) 있으면 그렇게 되겠죠? 내가 세금(稅金)을 1등(等)으로 내고 나중에 우리나라에 영향(影響)을 그만큼 주고 이렇게 하면 내 보고 우리나라도 좀 부자(富者) 되게 해달라. 그러면 내가 할 수 없이 투표(投票) 없이 전(全) 국민(國民)이 그냥 해달라. 이러면 올라갈 수 있겠죠? 전(全) 세계(世界)에 모든 대통령(大統領)이 나한테 와서 자문(諮問)을 받으러 올 때가 와. 우리나라를 어떻게 하면 달라지겠냐 이제 이렇게 오겠죠? 세계적인(世界的因) 흐름이 나중에 와요. 그리고 전(全) 세계(世界)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가 한반도(韓半島)에 이제 메시아가 와 있다. 재림(再臨) 예수(豫首)가 와 있다 이러고 몰려오겠지. 그때까지는 당분간(當分間) 여기서 압력(壓力)을 받아요.

07:19

그게 뭐냐 안티들. 안티들이 공격(攻擊)하기가 좋잖아? 지가 뭔데 재림(再臨) 예수(豫首)냐? 근데 나는 실제(實際) 가(假)짜가 아니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옛날에 선거법(選擧法) 위반(違反)해서 내 감옥(監獄) 갔죠? 나올 때 감옥(監獄) 안에서 노래 7개(個) 만들어서 나와 가지고 불렀죠? 그런데 그때 노래 잘하는 애들 있었지? 최고(最高) 노래 잘하는 애들. 그 애들을 한 1년간(年間) 내가 그냥 석권(席卷)해버렸어. 아시죠? 그때 뭐 뭐 있었어? 소녀시대(小女時代). 소녀시대(小女時代)가 1등(等)이었는데 내가 나오고 난 다음부터 전부(全部) 뒤로 밀려. 그러니까 젊은 애들이 다 밀려가지고 애들이 듣는 우리나라 음원(音源) 차트에서 1위(位)로. 지금(只今) 노래방(房) 가면 콜미 라잇나우 내 께 있어요. 애들이 많이 불러.

08:17

그러면 그걸 내가 감옥(監獄)에서 만든 거야. 내가 만약 가(假)짜면은 감옥(監獄)에 가서 한숨이나 쉬고 있겠지. 나는 진(眞)짜이기 때문에 감옥(監獄)에 넣어놔도 즐거운 거야. 나와도 괴로운 거야. 그러니까 희노애락(喜怒哀樂)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왜 일 때문에 왔으니까. 그죠? 아니 미국(美國)에 아! 출장(出張) 간 사람(四覽)이 불편(不便)한 거 가지고 뭐 스트레스 받을 필요(必要) 있나? 출장(出張) 끝나면 좋은 데로 가는데 뭐 걱정이야? 그거와 똑같에요.

08:58

그러니까 한국(韓國)에서 내가 이번(番)에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에서 표(票)가 안 나와도 이거는 크게 중요(重要)한 게 아닙니다. 왜 그러냐? 신인(神人)은 정치인(政治人)이면서 정치인(政治人)이 되면 안 돼. 이름만 계속(繼續) 안 잊혀지게 만들면 돼. 속으로 사람(四覽)들이 저 사람(四覽)이 아까운 사람(四覽)인데 알고는 있어. 근데 아직 아리송해. 뭐 이런 사람(四覽)이 있단 말이야. 그런데 정치인(政治人)이면서 배지 달면 안 돼.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면서 목사(牧師)가 되거나 중이 되면 안 돼. 내가 목사(牧師)는. 사업(事業)하면서 내가 사장(社長) 행세(行世)하고 다니면 되나? 술 먹고 막 모임이나 하고 다니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철학자(哲學者)면서 대학교수(大學敎授)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희한(稀罕)하죠? 그러니까 메시아는 신인(神人) 재림(再臨) 예수(豫首)는 정치인(政治人) 배지를 달아도 안 되고 이거 목사(牧師) 자격증(資格證)을 가지거나 중이 돼도 안 되고 교수(敎授)가 돼도 안 되고. 그러니까 제일(第一) 무서운 사람(四覽)이야.

10:06

예수(豫首)가 옛날에 그 산헤드린 공회(公會) 회원(會員)이면 되겠어? 배지 달고 있었으면 되겠어요? 안 돼. 안 되는 거야. 달면 안 돼. 그래서 내가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는 나가고 여러분들이 막 운동(運動)을 하지만 저기는 당선(當選) 축하(祝賀) 꽃다발을 준비(準備)해놨어. 그거는 고마와. 그래 그거 당선된거나 마찬가지야 마음속으로 당선됐지.

신인(神人)은 재림(再臨) 예수(豫首)는 떨어지고 붙고가 없어요. 나간 데 의의(意義)가 있어. 나가서 내가 무슨 공약(公約)을 제시(提示)하잖아? 거기에 정치인(政治人)들이 따라서 나중에 하게 돼. 내가 국민(國民)배당금(配當金)을 주겠다 이랬지. 내가 안 줘도 그 사람(四覽)들이 좀 있으면 또 그게 이야기 거리가 돼.

내가 국회의원(國會議員) 나가고 대통령(大統領) 나가는데 의의(意義)가 있지? 그러면 그 사람(四覽)들이 많이 고쳐놔 점점(漸漸). 노인(老人) 수당(手當)도 한 30만(萬) 원 주지? 그 내 때문에 해주잖아? 토요(土曜)휴무제(休務制) 됐죠? 내가 한 것이 하나하나 다 되는 거야. 저출산(底出産)은 이제 어떤 대기업(大企業)이 1억(億)도 주죠? 그 1억(億) 주는 사람(四覽)이 아주 아이러니컬하게 부영(富榮)인데 부영건설(富榮建設)이 내가 가지고 있는 송도(松島) 빌딩을 인수(引受)했어요. 그 회장(會長)이 그 사람(四覽)이 1억(億) 주는 사람(四覽)이야. 아! 그 사람(四覽)이 내가 가지고 있던 송도(松島) 빌딩 그게 1조(兆)짜리거든. 지금(只今)은 1조(兆) 몇천(千)억(億) 되겠지. 그걸 그 사람(四覽)이 샀어. 이중근(李重根) 회장(會長) 이 회장(會長)이 그걸 샀어요.

11:44

근데 나는 그 내가 있을 때 내가 그 19층(層)에 500평(坪)이었어 내 방(房)이. 500평(坪)이니까 얼마나 커요? 요거 10배(倍) 정도(程度) 돼. 내 방(房)이. 그리고 크잖아? 그래서 뭐 위치(位置)가 최고(最高) 좋아요. 그게 내가 회장실(會長室)에 있던 사람(四覽) 있었는데 그 건물(建物)을 그 사람(四覽)이 샀으니까 내가 나중에 얼마 가면 사겠죠? 내가 사버려. 좀 있으면. 그 회장(會長)이 내가 저출산(底出産) 최초(最初)로 이야기한 사람(四覽)이야. 내한테 얼마에 팔아 이러면 우리가 나중에 살 수가 있어.

12:20

거기는 뭐 하냐? 하늘궁(宮) 국제(國際) 해외(海外) 국제(國際)센터야. 그래가지고 거기가 전(全) 세계(世界) 인제 외국(外國) 사람(四覽)들 거기서 전부(全部) 홍보(弘報)하고 이래 하면 되잖아? 그래서 내가 그 건물(建物)을 나중에 인수(引受)할려고 그래. 우리는 앞으로 하늘 본관(本館) 짓고 세계(世界) 우리나라 최고(最高)의 납세자(納稅者)가 앞으로 10년(年) 안에 돼야 되고. 그다음에 송도(松島) 건물(建物) 사고. 국제(國際)센터 이제 만들고 오늘 할 일이 많아. 제(第)2 하늘궁(宮). 제(第)3 하늘궁(宮)을 완공(完工)하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하늘궁(宮) 낙원(樂園)을 보게 돼요. 새 예루살렘 성(城)이야.

13:10

그래서 국회의원(國會議員)을 내가 붙이잖아? 만약(萬若)에 붙었으면 큰일 날 뻔 했어. 왜냐하면 국회(國會) 오라고 그래서 가잖아요? 밤 1시(時) 2시(時)까지 해요. 회의(會議)를. 근데 못 나와. 나올 수 있어요? 나오잖아? 여러분 내가 안 가고 하늘궁(宮) 이런 것 때문에 안 가잖아? 그러면 어떻게 되냐 하면 징계(懲戒)를 먹어요. 징계(懲戒)를 먹어가지고 박탈(剝奪)돼. 그러니까 이 국회의원(國會議員)도 내 같은 세금(稅金)을 많이 내는 사람(四覽)이 거기 가서 앉아 있으면 나라에 손해(損害)가 되나 안 되나? 그래서 되는 게 중요(重要)한 게 아니고 새벽 5시(時)에 일어나서 나가야 돼. 이거 하기가 어려워. 그래서 나는 대선(大選)에만 나갈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國會議員) 나가는 거는 별(別)로 나는 달갑지가 않아. 왜? 오라고 그러는데 안 가봐요. 큰일 나지. 투표(投票)하는데 오라는데 그러면 가면은 그냥 하루 왠종일(終日) 쳐박혀 있어요.

14:12

그래서 참말 여러분이 국회(國會)에 나를 안 뺏긴 게 다행(多幸)이야. 여러분이 에너지 받으러 국회(國會)로 올 뻔했어. 그래서 내가 이번(番)에 허경영(許京寧)당(黨)으로 했으면 그냥 들어가는 거야.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온지는 모른다는 거야.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을 몰라요. 그러니 그 내가 투표용지(投票用紙)를 받아왔는데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을 찾는데 한참 걸려. 세상(世上)에 뭐 당(黨)이 그렇게 많노? 요기서 이만큼. 이건 불가능(不可能)해요. 진(眞)짜 엉망이더라고. 근데 조국이라는 사람(四覽)은 12명(名)인가 붙었지? 그 사람(四覽)은 법무부(法務部) 장관(長官) 했잖아? 그리고 요새 자기(自己)가 탄압(彈壓)을 받는데 표(票)가 왜 그렇게 나오냐? 무슨 대통령(大統領) 탄핵(彈劾)을 한다는둥 뭐 이렇게 하잖아?

15:07

근데 여러분 알아놔야 돼요. 항상(恒常) 권력(勸力)을 잡은 자(者)에게 우리가 피해(被害)를 보는 인식(認識)이 있어도 우리가 뽑아놘 대통령(大統領)은 임기(任期)를 채워야 돼. 알았습니까? 우리가 뽑은 대통령(大統領)은 우리가 임기(任期)를 채워야 우리나라 망신(亡身)을 안 당해(當該). 비록 대통령(大統領)이 좀 뭘 못하고 서운하면 우리가 도와주면 되는 거지. 그걸 약점(弱點)을 잡아 약점(弱點)을 잡아가지고 내쫓는다. 이거는 좀 그만 해야 돼 이제. 대통령(大統領) 한 번이면 족(足)하잖아? 그래서 이거는 우리 국민(國民)들은 감정적(感情的)으로 막 그 사람(四覽)을 탄핵(彈劾)해야겠다 하니까 그렇게 해야 표(票)가 나오는 거야.

15:49

근데 나는 누구 욕(辱)을 합니까? 나는 내 정책(政策)만 이야기하지. 누구 약점(弱點) 갖고 늘어지지 않아요. 안 돼도 괜찮아. 근데 남을 욕(辱)하고 막 남 잡아넣는다고 그러고 국회의원(國會議員) 돼가지고 그거 뭐 하자는 거야?

그런 사람(四覽)이 되면 안 됩니다. 떨어지더라도 정정당당(正正堂堂)하게 공약(公約)을 가지고 나가가지고 떨어져야지. 나 누구 잡아넣겠소. 누구 뭐 탄핵(彈劾)하겠소. 누구 뭐 하겠소. 이건 절대(絶對) 그 다음에 또 그 사람(四覽)을 가지고 또 그런 사람(四覽)이 나와. 보복(報復)을 당(當)한단 말이야. 이 보복(報復) 정치(政治)는 안 해야 됩니다.

16:28

그러니까 윤석열(尹錫悅) 대통령(大統領)이든 이재명(李在明) 총재(總裁)든 나는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 나왔을 때 그 사람(四覽)들 두 사람(四覽) 칭찬(稱讚) 입이 닳도록 했어. 그 두 부인(婦人) 입이 닳도록 칭찬(稱讚)했어. 그러죠? 근데 뭘 뭐 그 사람(四覽)들이 뭘 했다 그런 소리 하는 게 아닙니다. 영부인(令婦人)에 대(對)해서 대통령(大統領)의 부인(婦人)에 대(對)해서는 이 남자(男子) 입에 그런 말을 담아서는 안 됩니다. 여성(女性)들은 좀 사치(奢侈)할 수도 있고 뭐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습니다. 여성(女性)들을 너무 도덕적인(道德的因) 잣대를 가지고 공직자(公職者)의 아내를 함부로 입에 오르내리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요. 너무 언론(言論)이 그런 사람(四覽)을 파고 하늘궁(宮)에 허경영(許京寧)을 들이 파고 이러면 됩니까? 절대(絶對) 우리는 남의 약점(弱點)을 보지 말아야 돼. 뭘 봐야 돼? 장점(長點).

17:26

우리는 이번(番) 선거(選擧)가 대승(大勝)한 거예요. 떳떳하게 했지? 아주 떳떳하게 해가지고 선거운동(選擧運動)도 아주 합법적(合法的)으로. 여러분들 진(眞)짜 고생(苦生)했는데 하늘에서 이번(番)에 레벨 무진장(無盡藏) 얻었어. 그렇죠? 내가 레벨 우리나라에서 앞으로 신입(新入) 제일(第一) 많이 가져오면 내가 벤츠 준다. 이거는 여기는 다단계(多段階)가 아니니까 내가 말은 그렇게 하지만 그 상(賞)을 여러분한테 돌려주지. 어떤 특정(特定)한 사람(四覽)한테는 안 주죠? 그죠? 근데 상금(償金)도 레벨로 줘. 벤츠 주는 게 아니라 상금(賞金)도 레벨로 준단 말이야. 많은 금액(金額)을. 그리고 또 각(各) 영성(靈性)센터마다 상금(賞金)을 그 상금(賞金)을 또 노놔줘.

18:27

근데 1등(等) 한 사람(四覽) 이름만 발표(發表)하는 거야. 그러면서 요런 패(牌)만 주는 거야. 패(牌)만 주지. 돈이나 이런 거는 레벨로 여러분한테 노놔줍니다. 김해영성(金海靈性)센터 영성(靈性)센터장(長)한테 레벨이 얼마 그럼 영성(靈性)센터장(長)이 알아서 나누면 되겠지? 그러니까 각 레벨을 준단 말이야. 그리고 1등(等) 한 사람(四覽)은 인제 요거 상패(賞牌). 패(牌)는 줄 수 있죠? 이렇게 주는 거지. 그건 뭐 벤츠를 준다 그러면 다단계(多段階) 회사(會社) 같잖아? 여기는 하늘궁(宮)입니다. 그 대신(代身)에 그렇다고 적당(適當)히 해서는 안 돼요. 그래도 어느 영성(靈性)센터가 제일(第一) 많이 했냐? 1, 2, 3, 4 순서(順序)는 나오겠지. 재밌죠? 재밌죠?
[출처] 【 오늘의 the God-man 】 앞으로 인천(仁川) 송도(松島)의 00이 하늘궁(宮) 국제(國際)요충지(要衝地)가 될 것!【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412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