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7. The Secret to Curing Insomnia: Find Your Cozy Nook

화자는 불면증이 있다면 침대 밑과 같이 좁은 곳에서 자는 것을 추천한다.
결핍이나 궁핍이 사람을 불행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여유와 풍요가 불행을 만들 수 있다.
재산이 없는 가난한 형제들은 우애가 나빠질 일이 없지만, 물질의 노예가 되면 안 된다.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어디서든 편하게 잠을 자야 한다고 조언한다.
강의 내용에는 관심 없고 강사의 실수나 외적인 것에만 집중하는 것도 객진번뇌의 한 형태이다.

2024.06.17. The Secret to Curing Insomnia: Find Your Cozy Nook

불면증을 해소하고 숙면을 취하는 방법을 제시. 특히, 좁은 공간에서 잠을 자는 것이 숙면에 도움이 된다는 점.

  • 숙면을 위한 환경 조성: 넓은 공간보다는 좁고 아늑한 공간을 준비.
  • 마음가짐: 물질적 풍요나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
  1. 좁은 공간에서 잠자기
  • 침대 밑 활용: 침대 위보다 침대 밑에 들어가서 잠을 자는 것이 숙면에 도움.
  • 어두운 공간 활용: 빛이 들어오지 않는 어둡고 좁은 공간을 활용.
  • 유년기 경험 활용: 어릴 적 좁은 공간에서 잠을 잤던 경험을 떠올리며, 익숙하고 편안한 좁은 공간을 찾아 잠을 청하기.
  • 아이들의 수면 습관 참고: 아이들이 굴속이나 다락방 같은 구석진 곳을 선호하는 이유는 그곳이 가장 편안하기 때문.
  1. 객진번뇌(客塵煩惱) 피하기
  • 외부 번뇌 경계: 타인의 시선이나 외부적인 문제에 대한 걱정(객진번뇌)은 불행을 초래하며 숙면을 방해.
  • 자신에게 집중: 자신이 가야 할 길, 죽음 이후의 삶 등 내면의 번뇌에 집중하고, 타인의 일에 신경 끄기.
  • 타인의 허물 보지 않기: 남의 허물을 보거나 비판하는 것은 복을 받지 못하게 하는 행위.
  1. 우주 에너지 활용 (강연 참여자 대상)
  • 레벨 상승: 강연에 참여하거나 후원한 사람들은 레벨 5로 상승.

  • 질병 치유: 8촌까지의 가족에게 있는 중풍, 치매, 관절염 등 모든 질병이 사라짐.

  • 관계 개선 및 소원 성취: 가족, 직장, 사회에서의 관계가 좋아지고 막힌 일이 해결되며, 원하는 바가 이루어짐.

  • 재물운 상승: 돈 문제, 부동산 매매가 좋아지고 재물운이 상승.

  • 젊음 유지 및 귀신 퇴치: 100% 남성은 30년 젊어지고, 100% 여성은 30년 이뻐지며, 가족과 직장에 붙은 귀신이 모두 사라짐.

  • 사고 예방: 평생 비행기, 자동차 사고 등 신체 및 재물 사고를 당하지 않음.

  • 자녀 성공: 자녀, 손자, 손녀가 부모님 말씀을 잘 듣고 공부, 취업, 결혼에 성공하여 부자가 됨.

  • 객진번뇌(客塵煩惱): 손님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번뇌. 주로 외부적인 요인이나 타인의 시선 때문에 발생하는 불필요한 걱정이나 고민.

  • 불편은 발명의 어머니: 불편함이 새로운 것을 만들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된다는 의미.

  • 사회 기여: 지하철 석면 제거,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 개선 등 국민 건강을 위한 사회적 기여를 해왔다..

  • 비품 라이닝 주의: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 교체 시 석면이 포함된 비품 라이닝 사용을 피하고 정품 사용을 권장.

불면증을 단번에 해결하는 방법은? 좁은 공간에서 자는 것입니다. 어릴 적부터 좁은 곳에서 잠을 자던 경험을 통해, 넓은 집에서 수면제를 먹는 사람들과 달리 좁은 곳이 숙면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1. 불면증 해결을 위한 좁은 공간 수면법
    불면증을 해결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좁은 공간에서 잠을 자는 것이다.

1.1. 좁은 공간에서의 숙면 경험
어린 시절의 좁은 공간 수면
화자는 어릴 적 서울에 올라와 기차 의자 밑이나 남산 토끼굴 같은 좁고 어두운 곳에서 잠을 잤다.
좁은 공간에서는 경찰의 단속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게 잠들 수 있었다.
성인이 되어서도 좁은 공간 선호
화자는 불면증이 있다면 침대 밑과 같이 좁은 곳에서 자는 것을 추천한다.
미국에서도 침대 위가 아닌 침대 밑에서 잠을 자는데, 이는 위에서는 소음 등으로 방해를 받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어둡고 좁은 곳에서 잠을 자는 버릇이 있어, 공장 구석이나 천막, 심지어 가게 덧문 속에서도 잠을 잤다.
방에서도 잠을 잘 때는 절반 정도를 막아 잠자리를 좁게 만든다.

1.2. 좁은 공간 수면의 이점과 사례
좁은 공간이 주는 편안함
아기들도 굴속이나 다락방 같은 구석진 곳에서 자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는 그곳이 가장 편안하기 때문이다.
큰 집에 사는 사람들이 오히려 수면제를 먹는 경우가 많으며, 집이 클수록 잠이 잘 오지 않는다.
따라서 큰 집에 사는 사람들도 침대 밑에 기어 들어가야 잠을 잘 잘 수 있다고 조언한다.
관과 말구유 비유
화자는 관 속이 영원히 잠자는 곳이며, 그렇게 좁은 곳이 사람이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곳.
2천 년 전 신인이 말구유에서 태어난 것도 좁은 곳을 선호했기 때문.
반면 석가모니는 룸비니 동산 같은 넓은 곳에서 태어나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다고 언급하며, 길에서 아이를 낳으면 오래 살지 못한다는 속설을 덧붙인다.

  1. 삶의 태도와 사회 기여에 대한 철학
    결핍이나 궁핍이 불행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여유와 풍요가 오히려 불행을 만들 수 있으며, 남의 시선이나 불필요한 번뇌에 얽매이지 않고 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는 삶의 태도가 중요하다.

2.1. 결핍과 풍요, 그리고 번뇌
결핍과 풍요에 대한 관점
결핍이나 궁핍이 사람을 불행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여유와 풍요가 불행을 만들 수 있다.
재산이 없는 가난한 형제들은 우애가 나빠질 일이 없지만, 물질의 노예가 되면 안 된다.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어디서든 편하게 잠을 자야 한다고 조언한다.
객진번뇌(客塵煩惱)의 의미
화자는 떠돌이 스님들이 절에서 방과 밥, 여비를 제공받으며 전국을 돌아다니는 삶을 예로 들며, 스님들이 머무는 방도 크지 않다.
스님들이 머무는 방을 ‘객성방’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스님들이 한곳에 오래 머물지 않는 손님과 같기 때문이다.
객진번뇌는 ‘손님 객(客)’, ‘티끌 진(塵)’, ‘번뇌 번(煩)’, ‘번뇌 뇌(惱)’로, 쓸데없는 바깥일에 신경 쓰는 번뇌를 의미한다.
이는 자신의 내면의 번뇌(내가 어디로 가야 하는가, 죽어서 어디로 가는가)가 아닌, 남의 시선이나 외부 상황에 대한 번뇌(오늘은 누가 오는데 밥을 뭘 차릴까, 저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볼까)를 말한다.
남이 자신을 어떻게 볼지에 빠지면 행복이 없으며, 우리의 번뇌 중 99%가 객진번뇌라고 지적한다.
남편의 옷차림이나 아내의 화장 등 남의 일에 시비 거는 것이 객진번뇌의 예시이다.
석가모니가 왕궁에서 나와 출가한 이유도 왕실의 객진번뇌(전쟁 걱정 등)에 시달리기 싫었기 때문.
강의 내용에는 관심 없고 강사의 실수나 외적인 것에만 집중하는 것도 객진번뇌의 한 형태이다.

2.2. 남의 허물과 지역별 자랑
남의 허물을 보지 않는 태도
남의 허물은 절대로 보는 것이 아님.
하늘궁에는 마음씨 아름다운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아무리 인물이 잘나도 소용이 없다.
지역별 자랑 금지 속담
여수에서는 돈 자랑하지 말고, 순천에서는 인물 자랑하지 말라는 속담을 언급한다.
경상도 진주 지수면에서는 풍수 자랑하지 말라는 속담이 있는데, 이는 그 지역에 좋은 풍수가 많기 때문.
화자의 고향인 지수면에는 부자가 많이 나오는 이유를 풍수가들이 연구하러 올 정도로 좋은 풍경이 많다고 덧붙인다.

2.3. 감사와 편리, 그리고 진화
감사와 편리함의 관계
감사와 편리함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과학 발전은 불편함에서 시작되며, 불편함이 발명의 어머니가 된다.
물을 길어 오던 불편함이 수도꼭지로 물을 마시는 편리함으로 진화했듯이, 모든 물질은 불편할수록 진화하게 되어 있다.
미래 기술의 진화 예시: 풍선 케이크
현재의 시루떡이나 원형 케이크가 미래에는 어떻게 진화할지 상상해 보라고 제안한다.
미래에는 넓적하고 들고 다니기 불편한 케이크 대신,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바람을 불면 케이크 모양이 되는 풍선 케이크가 나올 수 있다.
풍선 케이크는 눈으로만 보고, 몸에 좋지 않은 실제 케이크는 먹지 않는 형태로 진화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는 제사상도 사진이나 인터넷으로 지내는 것과 같은 맥락이며, 불편한 것이 점점 진화하는 과정.

2.4. 사회 기여와 석면 제거 노력
지하철 석면 제거 기여
화자는 지하철에 석면이 사용되어 폐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문제를 대선 때 지적했다.
이로 인해 서울시에서 석면 제거 작업이 이루어져 지하철의 석면 문제가 해결되었다.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 석면 제거 기여
현대자동차에 석면 라이닝 사용 중단을 요구하여, 브레이크 밟을 때마다 발생하는 석면 가루 문제를 지적했다.
석면 라이닝은 아교 라이닝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하여 국산차에 많이 사용되었고, 이로 인해 서울 시내에 석면 가루가 가득했다.
특히 키가 작은 어린이들이 석면 가루를 많이 마시게 되는 문제점을 강조했다.
화자의 지적 덕분에 대기업들이 석면 라이닝 사용을 중단하고, 신차부터는 아교 라이닝(고급 라이닝)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아직도 야매 공장에서는 저렴한 석면 라이닝을 비품으로 사용하여 교체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브레이크 라이닝 교체 시에는 반드시 정품 아교 라이닝을 사용할 것을 당부한다.
화자는 자신이 가만히 앉아서도 사회와 국민 건강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2.5. 축복과 기원
참석자 및 후원자 축복
오늘 예물을 올린 분들, 참석한 모든 분들, 신규 회원, 정회원, 무신 후원자, 축복 명패 건축 헌금자, 잡초 뽑은 분들 모두 레벨 5로 올라가라고 축복한다.
질병 치유 및 소원 성취 기원
8촌까지의 중풍, 치매, 파킨슨, 암, 관절, 어깨, 허리, 무릎 등 모든 아픈 곳이 다 나가라고 기원한다.
가족, 직장, 사회 궁합이 좋아져 막힌 것이 다 뚫리고, 만나는 사람마다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
돈 문제, 부동산 매매가 좋아지고, 빚이 없어지며, 돌아갈 때까지 건강하기를 기원한다.
100% 남성은 100% 남성으로, 100% 여성은 30년 이뻐지고, 30년 젊어지기를 기원한다.
가게, 가족, 직장에 붙은 기신(귀신)들이 모두 백궁의 영혼 대기소로 들어가라고 기원한다.
평생 비행기 사고, 자동차 사고, 신체 재물 사고를 당하지 않기를 기원한다.
딸, 손자, 손녀들이 부모님 말씀 잘 듣고 공부 잘하고 취업 잘하고 결혼 잘하고 부자 되고 성공하기를 기원한다.

. The Philosophy of Confinement and Comfort in Sleep

Holiest Huh Kyung-young recounts his early experiences in Seoul, where he often sought small, confined spaces for sleep. He describes sleeping under train seats, in the Namsan “rabbit tunnel” (a narrow, cement culvert), and in factory corners or under desks. This preference for constricted environments stems from his childhood, where he found comfort and sound sleep in such places. He notes that even in modern times, when traveling to America, he prefers to sleep under the bed rather than on it, believing that open spaces can disrupt sleep due to perceived disturbances.

This observation extends to children, who often gravitate towards small, enclosed areas like attics or hidden corners when they seek comfort. Holiest Huh Kyung-young contrasts this with people living in large houses, who frequently suffer from insomnia and rely on sleeping pills. He suggests that even for them, sleeping under a bed could provide better rest. He humorously points out that a coffin, the ultimate confined space, is where one finds eternal rest, emphasizing the inherent human comfort in narrow confines. He also mentions that he, as the Holiest, was born in a humble manger, a small and confined space, while Buddha was born in the open fields of Lumbini, highlighting a philosophical distinction between their origins.

  1. The Paradox of Abundance and the Nature of Suffering
    Holiest Huh Kyung-young posits that it is not scarcity or poverty that brings unhappiness, but rather abundance and excessive comfort. He illustrates this by noting that wealthy siblings often experience strained relationships due to disputes over property, whereas impoverished siblings have no such conflicts. He warns against becoming enslaved by material possession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inner peace regardless of one’s sleeping conditions.

He then transitions to the concept of “Guest Dust Afflictions” (객진번뇌), which refers to external worries and concerns that are not truly one’s own. These are anxieties about how others perceive you, or trivial matters unrelated to one’s inner journey. He explains that 99% of human suffering comes from these external, unnecessary worries, such as criticizing a spouse’s attire or makeup, or focusing on minor flaws in a speaker’s presentation rather than the content. He asserts that individuals like Buddha and other enlightened beings avoid such external afflictions, choosing to detach from the superficial concerns of the world.

  1. The Evolution of Convenience and the Role of Discomfort
    Holiest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relationship between discomfort and innovation, stating that “inconvenience is the mother of invention.” He explains that human civilization naturally progresses, with material advancements driven by the desire to alleviate discomfort. He uses the example of drawing water from a well versus turning on a tap, illustrating how technology evolves to make life easier.

He then presents a futuristic vision of a “balloon cake” for birthday celebrations. Instead of a traditional, cumbersome cake, he imagines a compact, pocket-sized item that, when inflated, transforms into a cake-shaped balloon with all the necessary decorations. This “cake” would be for visual enjoyment rather than consumption, reflecting a future where health concerns might lead people to avoid actual cakes. This concept highlights how future innovations will prioritize convenience and portability, making celebrations possible anywhere, anytime, with minimal waste.

  1. Contributions to Public Health and Safety
    Holiest Huh Kyung-young recounts his efforts in advocating for public health improvements. He proudly states that he pushed for the removal of asbestos from subway systems, which was a significant health hazard causing lung cancer. His public pronouncements during a presidential campaign led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to initiate extensive asbestos removal operations, making subway travel safer for everyone.

He also campaigned against the use of asbestos in vehicle brake linings. He explained that when brakes were applied, asbestos dust would be released into the air, posing a severe health risk, especially to children who are closer to the ground. He highlighted that while luxury cars used safer, more expensive adhesive linings, many domestic cars used cheaper asbestos linings. His advocacy led to a national directive for car manufacturers to switch to non-asbestos linings for new vehicles. He warns that some repair shops still use cheaper, non-genuine asbestos linings, urging consumers to insist on genuine, non-asbestos parts for their safety. He emphasizes that these actions, though often unnoticed, have significantly contributed to public health.

  1. Blessings and Spiritual Well-being
    Holiest Huh Kyung-young concludes by bestowing blessings upon his followers. He elevates the spiritual “level” of those who have offered donations, attended his lectures, or contributed to his cause. He extends these blessings to their families, up to eight generations, wishing for the removal of illnesses such as stroke, dementia, Parkinson’s disease, and various pains.

He also blesses their relationships, wishing for harmony in family, work, and social interactions, and for all obstacles to be cleared.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compatibility” (궁합) in relationships, even in the distant future. He wishes for financial prosperity, successful real estate transactions, and the elimination of debt. He promises health until the end of life, and for women, 30 years of beauty. He commands all “evil spirits” (기신) attached to individuals, families, and workplaces to depart to the “Spirit Waiting Area” (귀신대기소), which he clarifies is a place for souls, not mere ghosts. Finally, he blesses his followers with protection from accidents and wishes for their children and grandchildren to be obedient, successful in studies and careers, to marry well, become wealthy, and achieve success.

좁은 공간이 주는 안락함: 불면증 해소의 비밀

반갑습니다. 오늘이 화요일입니다. 월요일, 토요일, 일요일 강의하고 나니 1년 열두 달 하루도 쉬는 날이 없습니다. 그래도 재밌으니 피곤하지 않습니다. 어릴 때 서울에 와서 제일 먼저 기차 안 의자 밑에서 잠을 잤습니다. 몸이 작고 말랐기에 의자 밑에 들어가 웅크리고 잤습니다. 서울에 와서 첫날 남산 토끼굴에 들어가 잠을 잤습니다. 토끼굴은 세면으로 되어 있어 하수도와 비슷했습니다. 자는 도중 경찰이 와서 호루라기를 불며 바깥에서 자는 사람들을 차에 싣고 갔습니다. 그때는 야경꾼들이 밤에 순찰하며 신고하면 경찰이 와서 잡아갔습니다. 저는 토끼굴 안에 있었기에 경찰이 저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좁은 곳에 있으면 잠이 잘 옵니다. 불면증이 있다면 무조건 좁은 곳, 예를 들어 침대 밑에 기어 들어가 자 보십시오. 잠이 잘 올 것입니다. 저는 미국에 가서도 침대 위에서 자지 않고 꼭 침대 밑에 들어갑니다. 위에서는 소리가 나고 밟히는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부터 큼큼한 곳에서 잠을 잤던 버릇 때문입니다.

서울에 와서 주로 공장 한쪽 구석이나 책상 밑, 의자 옆에서 잠을 잤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천막에서 많이 잤습니다. 넓은 곳에서는 잠을 자지 못합니다. 방이 작은 이유도 이런 곳에서 잤기 때문입니다. 방에서도 잠을 잘 때는 절반 정도를 막아 자는 공간을 좁게 만듭니다. 그러면 빛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옛날 서울 가게들은 철판 덧문이 있었는데, 골목에 쟁여 놓은 덧문 속에 들어가 잠을 자기도 했습니다. 덧문이 기대어 있는 곳이 잠자기에 좋았습니다. 어릴 때부터 서울에 와서 항상 좁은 곳에서 잠을 잤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이 될 때도 침대 밑에서 잤습니다. 아기들이 굴속에 잘 들어가는 것처럼 좁은 곳에서 자는 것을 좋아합니다. 집에 가서 아이가 갑자기 안 보이면 다락방이나 구석진 곳에 있을 것입니다. 그곳이 가장 편안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큰 집에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수면제를 먹습니다. 집이 클수록 잠이 오지 않습니다. 큰 집에 사는 사람들은 침대 밑에 기어 들어가야 잠을 잘 잘 수 있습니다. 어제 보여드린 관처럼 좁은 곳이 사람이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곳입니다. 물론 매일 관에 들어갈 수는 없겠지만 말입니다.

이 방송이 나가도 괜찮습니다. 신인이 세상에 와서 2천 년 전에는 말구유에서 태어났듯이 좁은 곳을 좋아합니다. 석가모니는 룸비니 동산의 넓은 언덕에서 태어났습니다. 친정 가다가 산길에서 태어나 길에서 아이를 낳다 보니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습니다. 길에서 아이를 낳으면 처리가 잘 안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어머니도 저를 길바닥에서 낳았기에 오래 살지 못했습니다. 길에서 아이를 낳은 사람들은 오래 버티지 못합니다.

결핍과 풍요, 그리고 진정한 행복
결핍이나 궁핍이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여유 있고 풍요로운 것이 우리를 불행하게 만듭니다. 형제지간에도 우애가 나빠지는 것은 재산이 많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형제들은 재산이 없으니 우애가 나빠질 일이 없습니다. 항상 물질의 노예가 되면 안 됩니다.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어디서 잠을 자든 항상 편하게 자야 합니다.

어릴 때 절에 있을 때 떠돌이 스님들이 오면 스님들이 잘 방을 정해줘야 했습니다. 절에는 스님들이 자는 방이 몇 개 있는데, 방을 안 주면 큰일 납니다. 방과 밥을 주고 갈 때는 여비를 줘야 합니다. 옛날에도 3만 원 정도의 여비를 줬습니다. 스님들은 당연하게 받아 다른 절에 가서 또 여비를 받으며 전국을 돌아다녔습니다. 스님들은 돈이 많이 필요 없습니다. 절에 가보면 스님들이 자는 방도 크지 않습니다. 서울의 절도 방이 크지 않습니다. 스님들이 자는 방을 객성방이라고 합니다. 스님들은 어느 절에 오래 머물러 있지 않고 객성방을 이용합니다. 어떤 스님은 아침에 예불을 하고 어떤 스님은 하지 않습니다. 피곤함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객진번뇌: 외부의 시선에서 벗어나라
객진번뇌란 손님 객(客), 티끌 진(塵), 번뇌 번(煩), 번뇌 뇌(惱)를 씁니다. 이는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주도적으로 해야 하는데, 쓸데없는 바깥일에 신경 쓰는 것을 의미합니다. 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 오늘은 누가 오는데 밥을 뭘 차릴까 하는 것들이 모두 객에 대한 번뇌입니다. 이 객진번뇌에 시달리면 행복이 없습니다.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에 빠지면 안 됩니다. 일반적인 번뇌도 있지만, 객진번뇌는 나와 관계없는 일에 너무 번뇌하는 것입니다. 괜히 남편의 옷차림이나 아내의 화장을 가지고 시비 거는 것이 객진번뇌입니다. 자기가 안 하면 되는 일입니다. 우리의 번뇌는 99%가 객진번뇌입니다. “저 허경영 저 사람은 왜 저래?” 하면서 안티가 생기는 것도 객진번뇌입니다. 자신의 죽음이나 미래를 생각해야 합니다. 불로유를 만드는 허경영의 이름은 자기들이 염려해야 할 이름이 아닙니다. 자기도 못 챙기면서 남의 일에 시비 거는 것을 객진번뇌라고 합니다. 석가모니나 도인들은 이런 번뇌를 하지 않습니다.

석가모니가 객진번뇌가 싫어서 왕궁에서 나온 것입니다. 왕 아버지는 맨날 전쟁 걱정만 하고, 석가모니가 있는 동안에도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왕실을 지키는 일에 인생을 소비하는 것이 객진번뇌에 시달리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차라리 나무 밑에 가서 머리 깎고 있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조선 왕조나 고려 왕조도 이런 번뇌에 시달렸습니다. 객진번뇌를 잊지 마십시오. 이런 번뇌는 쓸데없는 번뇌입니다. 성내는 사람은 남에게 시비를 겁니다. 선생이 강의를 하면 잘한다 못한다, 목사가 강의를 하면 꽃들이 잡는 것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강의 내용에는 관심이 없고 글자 한자 틀리는 것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복을 받지 못합니다. 남의 허물은 절대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미인들이 많은 곳에서는 인물 자랑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하늘 공원에는 마음씨 아름다운 사람들이 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아무리 인물이 잘나도 소용이 없습니다. 인물 자랑은 세상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해야 합니다. 여수 가서 돈 자랑하지 말라, 순천 가서 인물 자랑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경상도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진주 지수면에 가서 풍수 자랑하지 말라는 말도 있습니다. 우리 고향에는 제일 좋은 풍수가 다 있습니다. 우리 정주 할아버지 묘도 아름답지만, 다른 할아버지들 묘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왕 묘처럼 멋있습니다. 그래서 지수면에 가서 풍수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풍수가들이 1년에 몇백 명씩 우리 마을에 와서 왜 이 동네는 부자가 나오는지 보러 옵니다. 담장이 대나무 밭보다 두 배 이상 높습니다. 서울에는 그런 자연적인 풍경이 없습니다.

불편함은 발명의 어머니: 진화하는 세상
감사와 편리함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과학이 발전할 때 불편함을 느껴 발전을 도모합니다. 어떤 이들은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감사함을 느끼며 안주하면 발전이 더디다고 말합니다. 젊은이들의 사고가 복잡합니다. 물질은 언제나 진화하게 되어 있습니다. 동물이 인간이 되는 진화가 아니라, 물질의 진화는 인간이 불편할수록 나타납니다. 물 한 바가지 떠오던 시절은 불편했지만, 지금은 수도꼭지를 틀어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불편함이 발명의 어머니이지만, 필요하기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불편한 것이 오히려 발전을 시키는 계기가 됩니다. 어떤 것이든 진화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시루떡이 원형이었지만, 들고 다니기 불편합니다. 30년 후에는 어떤 케이크가 생길까요?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풍선 케이크가 나올 수 있습니다. 풍선을 불면 케이크 모양이 나타나고 그림도 다 그려져 있습니다. 미래에는 이런 것을 먹지 않을 것입니다. 몸에 건강이 안 좋기 때문입니다. 풍선 바람을 빼면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밖에 안 됩니다. 풍선 케이크는 눈으로만 보는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생일 파티를 할 수 있습니다. 고무줄 바람만 불면 케이크 모양이 나타나고, 한 번만 쓰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미래는 진화합니다. 제사상도 사진을 갖다 놓고 지내고, 인터넷으로 제사를 지내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풍선 케이크를 보면서 왜 이렇게 불편하게 들고 다니는지, 풍선 케이크를 만들면 될 텐데 하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진화한다는 것을 모릅니다. 이것은 제가 최초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생일상을 몸에 다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자르는 칼도 있습니다. 몸에 아무것도 안 가져온 것 같지만 생일 준비를 다 해 온 것입니다. 불편한 것이 점점 진화하는 것입니다. 불편한 것이 발전했다고 감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회 기여와 건강 증진: 보이지 않는 노력
저는 감사한 것이 있습니다. 지하철 석면 문제를 지적하여 서울시에서 석면 제거 작업을 벌였습니다. 지하철 온도로 인해 석면 배관을 만들었는데, 국민들이 폐암에 걸릴 수 있는 발암 물질이었습니다. 제가 대선 때 이 문제를 방송에서 많이 떠들었고, 서울시에서 이를 듣고 석면 제거 작업을 진행하여 몇 년 동안 석면이 없어졌습니다.

또한, 자동차 석면 라이닝 문제도 지적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석면 라이닝을 사용하면 안 된다고 방송했습니다.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석면 가루가 날려 뒤따라가는 사람이나 어린아이들이 석면을 많이 마시게 됩니다. 석면 라이닝은 아교 라이닝보다 가격이 열몇 배나 쌌습니다. 롤스로이스나 벤츠 같은 고급차는 아교 라이닝을 썼지만, 국산차는 석면 라이닝을 썼습니다. 제가 이 문제를 많이 강의했고, 대기업들이 석면 라이닝을 못 쓰게 되었습니다. 국가에서 지시하여 신차부터는 전부 아교 라이닝으로 바뀌었습니다. 서울 시내의 석면 가루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서 나라를 바꿨습니다. 알게 모르게 저를 다 씁니다. 저는 그것을 미리미리 이야기합니다. 지하철도 바뀌고, 자동차 회사도 바뀌었습니다. 아교 라이닝으로 바뀌어도 원가는 얼마 안 올라갑니다.

아직도 돈 때문에 야매 공장에서 비품인 석면 라이닝을 쓰는 차들이 많습니다. 고급차 뒤에 따라가면 석면 가루가 없지만, 낡은 차나 트럭 뒤에는 조심해야 합니다. 석면 가루가 팍팍 날아옵니다. 운전자는 정품으로 바꾼 줄 알지만, 가격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야매 공장에서는 싼 석면 라이닝을 씁니다. 브레이크 라이닝을 바꿀 때는 꼭 비품으로 바꿔달라고 하고, 석면 라이닝을 쓰지 말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손님들이 쓰지 말라고 하니 못 쓰게 될 것입니다. 야매로 만드는 것은 허가 없이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가만히 앉아서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많이 기여하고 있습니다.

축복과 치유의 에너지
오늘 예물 올리신 분들, 레벨 5 모두 올라가십시오. 오늘 오신 분들, 여기 온 사람들 전부 레벨 5 올라가십시오. 토요일, 일요일 날 비명을 많이 질러서 지쳤을 수도 있지만, 목소리 크게 해야 합니다. 신규 모시 원분, 레벨 5 올라가십시오. 오늘 정현 가입하신 분, 레벨 5 올라가십시오. 오늘 정현비 정에 하신 분, 레벨 5 올라가십시오. 오늘 무신 후원하신 분, 레벨 5 올라가십시오. 오늘 전하루 축복 명패 건축 헌금하신 분, 레벨 5 올라가십시오. 오늘 잡초 뽑으신 분, 레벨 5 올라가십시오.

지금은 이제 8촌까지 00개 별 광제 진교 영, 여러분에게 제가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을 제가 뺏는 것입니다. 중풍, 치매, 파킨슨, 암, 관절, 어깨, 허리, 무릎, 시리고 배고픈데 아픈 곳은 다 나가십시오. 앞에는 여러분에게 넣어준 것이고, 요번에는 다 뺐습니다. 여러분 8촌까지 이런 병이 있는 사람은 다 빠져나가십시오. 가족 궁합, 직장 궁합, 사회 궁합 좋아져서 막힌 것 다 뚫어지고, 만나는 사람마다 제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십시오. 애도 궁합이 좋아야 합니다. 21세기 아니라 3세기 돼도 궁합이 중요한 것입니다. 해는 람은 생래 제가 처음입니다. 돈 문제, 부동산 매매 좋아져서 이루어지고, 전해라 없어지고, 돌아갈 때까지 건강하십시오. 100% 남성, 100% 30년 이뻐지고, 30년 에 기신 내 가게에 붙은 기신, 내 가족에게 붙은 기신, 내 직장에 붙은 기신, 모두 백풍 모두 귀신 대기로 들어라. 이 귀신 대서는 백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태공의 귀신 대서는 영혼 대기소입니다. 우는 귀신이 아니고 영혼입니다. 평생 비행기 사고, 자동차 사고, 신체 재물 사고 당하지 마십시오. 딸, 손자, 손녀, 부모님 말씀 잘 듣고 공부 잘하고 취업 잘하고 결혼 잘하고 부자 되고 성공하십시오.

Insomnia and External Distractions: A Philosophical Perspective on Comfort and Progress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28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Insomnia, Comfort, External Distractions, Innovation, Asbestos

Content

The Philosophy of Sleep and Comfort
Huh Kyung young elucidates a profound philosophical insight regarding human comfort and sleep, asserting that individuals inherently seek confined spaces for restful slumber. He recounts his personal experiences from childhood, where he frequently slept in unconventional, narrow locations such as beneath train seats, within the Namsan Park “rabbit hole” (a concrete drainage tunnel), under factory desks, and even inside discarded tent structures. This consistent preference for constricted environments, he explains, stems from a primal human inclination towards security and tranquility, which wide-open spaces often fail to provide. He humorously advises those suffering from insomnia to attempt sleeping under their beds, drawing a parallel to children who instinctively seek out small, enclosed areas like attics or hidden corners for comfort.

This principle extends to the observation that residents of larger homes frequently experience sleep disturbances and resort to sleeping pills, whereas those in more modest dwellings tend to sleep soundly. Huh Kyung young posits that the vastness of a large house can paradoxically induce a sense of unease, making sleep elusive. He further illustrates this by referencing the ultimate confined space for eternal rest: a coffin. He notes that while one cannot perpetually reside in a coffin, its inherent narrowness symbolizes the human desire for a secure, undisturbed resting place. This preference for confined spaces is also reflected in the birth narratives of spiritual figures; while Buddha was born in the expansive Lumbini Garden, Huh Kyung young himself, a divine being, was born in a humble manger, emphasizing a natural affinity for modest, enclosed environments.

The Paradox of Abundance and External Distractions
Huh Kyung young challenges the conventional notion that poverty or scarcity leads to unhappiness, instead arguing that excess and abundance are often the true sources of human suffering. He contends that material wealth can erode familial bonds, whereas poverty, by its very nature, eliminates disputes over possessions. This philosophical stance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not becoming enslaved by material possessions and maintaining inner peace, regardless of one’s sleeping arrangements. He extends this concept to the Buddhist notion of “Gaekjinbeonnoe” (객진번뇌), which translates to “external afflictions” or “guest dust vexations.” This term refers to anxieties and worries that originate from external factors and the perceptions of others, rather than from one’s intrinsic self or existential concerns.

He elaborates that 99% of human suffering stems from these external distractions, such as worrying about how others perceive one’s appearance, actions, or possessions. He criticizes those who focus on trivial external flaws in others, such as a misplaced word in a lecture or a minor detail in someone’s attire, rather than engaging with the substantive content or their own internal development. This preoccupation with external judgment and superficial matters, he asserts, prevents individuals from achieving genuine happiness and spiritual growth. He cites the example of Buddha, who renounced his royal life to escape the constant “Gaekjinbeonnoe” of palace politics and warfare, seeking instead the tranquility of a simple, unburdened existence. This highlights the profound impact of external pressures on one’s inner peace and the necessity of disengaging from such distractions to attain true liberation.

Innovation Driven by Discomfort and the Evolution of Products
Huh Kyung young posits that discomfort, rather than gratitude for existing conveniences, is the primary catalyst for human innovation and progress. He illustrates this by tracing the evolution of everyday items, such as the transition from drawing water from a well to having readily available tap water. This progression, he argues, is not driven by an appreciation for the well but by the inherent human desire to alleviate inconvenience. He introduces the concept that “inconvenience is the mother of invention,” emphasizing that necessity and the pursuit of ease are fundamental drivers of technological advancement.

He then presents a speculative vision of future innovations, using the example of a birthday cake. He describes the current, cumbersome nature of traditional cakes and envisions a future where cakes might transform into portable, inflatable “balloon cakes” that can be easily carried and deployed for celebrations anywhere. These futuristic cakes would be visually appealing but not consumed, reflecting a shift towards health-conscious choices and minimizing waste. This imaginative scenario underscores the continuous human drive to overcome existing inconveniences and create more efficient, adaptable solutions, even for seemingly simple objects. The evolution of products, therefore, is an ongoing process fueled by the constant identification and resolution of discomforts.

Huh Kyung young’s Contributions to Public Health and Safety
Huh Kyung young highlights his significant, albeit often unacknowledged, contributions to public health and safety in Korea, particularly concerning the removal of asbestos from public infrastructure and automotive components. He recounts how, during a past presidential campaign, he publicly exposed the widespread use of asbestos in subway systems, which posed a severe risk of lung cancer to commuters. His persistent advocacy led to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initiating a comprehensive asbestos removal project, thereby safeguarding public health.

Furthermore, he addressed the issue of asbestos in automotive brake linings. He revealed that while luxury vehicles used safer, adhesive-based linings, most domestic cars utilized cheaper asbestos linings. Each time a brake was applied, asbestos dust was released into the air, disproportionately affecting children due to their lower height. Huh Kyung young’s public pronouncements compelled major automotive manufacturers and the government to mandate the use of asbestos-free, adhesive linings in all new vehicles. He cautions, however, that some repair shops still use cheaper, non-genuine asbestos linings for older cars, emphasizing the ongoing need for consumer awareness and vigilance to prevent exposure to this carcinogen. His interventions, he asserts, have significantly reduced asbestos exposure in urban environments, contributing to the well-being of the populace.

The Importance of Compatibility and Spiritual Blessings
Huh Kyung young concludes by emphasizing the enduring significance of “Gung-hap” (궁합), or compatibility, in various aspects of life, from personal relationships to professional and social interactions. He asserts that good compatibility is crucial for harmonious family dynamics, successful careers, and positive social engagements, leading to the resolution of obstacles and the fulfillment of desires. This concept extends beyond human relationships to encompass the alignment of one’s intentions with the universe, ensuring that endeavors are met with success.

He then bestows blessings upon his followers, elevating their spiritual “level” to five. These blessings are comprehensive, addressing physical ailments such as stroke, dementia, Parkinson’s disease, joint pain, and various bodily discomforts, commanding them to dissipate. He also invokes blessings for financial prosperity, successful real estate transactions, the elimination of debt, and lifelong health. Furthermore, he grants blessings for enhanced physical appearance, promising 30 years of beauty, and commands all malevolent spirits (Gishin) attached to individuals, families, and workplaces to depart to the “Gishin Daegiso” (귀신대기소), a spiritual waiting area in the cosmos. These blessings aim to ensure protection from accidents, promote academic and professional success for children and grandchildren, and foster overall prosperity and well-being.

【 오늘의신인님 】불면증 단번에 해결하는법! + 특별한 우주에너지♥ 2024.06.17 (28분 44초)

00:00
반갑습니다. 오늘이 화요일이지? 월요일이지 월요일. 아이고 토요일 일요일 강의하고 월요일날 나는 그냥 1년 12달 하루도 쉬는 날이 없어. 그죠? 그래도 뭐 재미있잖아? 그죠? 피곤하지가 않고 어릴 때 내가 서울에 와 가지고 제일 먼저 잔 데가 올라오다가 기차 안에서 잤어. 그지? 의자 밑에 잤죠? 그러니까 의자 밑에 들어갈 정도면 몸이 되게 작은 거야. 삐쩍 말랐죠? 그러니까 그 의자가 지금 이 기차 의자하고 비슷한데 그 밑에가 그렇게 넓어. 거기 들어가서 내가 쭈그려고 잤거든. 그래가 서울에 와서 제일 먼저 남산 토끼굴 있잖아? 남산공원에.

00:59
토끼굴에 들어가서 어린이 들어가는 기어 들어가는 거 있죠? 이렇게 도람통 그게 세멘으로 돼 있어. 하수도 구멍하고 비슷해. 거기서 잤어. 서울의 첫날부터 자는데. 자는 도중에 경찰이 와서 호루라기 불고 난리야. 그 시골에서 올라온 사람들 바깥에 자는 사람들 차에 싣고 갔거든. 그때는 뭐가 있냐면 야경이 있었어. 밤에 딱딱 때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었어. 그 사람들이 신고를 하면 경찰이 와서 싹 잡혀갔어. 근데 나는 그 안에 있는 데 모르는 거야. 토끼굴 안에 있는 줄 모르고 근데 고렇게 좁은 데 있으면 잠이 잘 와. 좁은 데 들어가면. 알았죠? 여러분 불면증이 있으면 무조건 좁은 데가 어딘지 알아요? 침대 밑에. 침대 밑에를 기어 들어가서 자 봐요.

00:57
그냥 잠이 잘 와. 나는 미국 가서 침대 위에서 안 자. 꼭 침대 밑에 들어가서 자. 왜냐하면 이게 잠이 위에서는 이게 막 밝잖아? 밝고 무슨 소리도 났쌌고 그래서 항상 침대 밑에 가서 자. 내가 버릇이 그래. 왜냐? 어릴 때부터 컴컴한 데 있어야 잠을 자니까. 그래 서울에 와서 주로 자는 데가 공장에서 자면은 공장의 그 잠자는 자리가 아니야 그런 데가. 여기 한쪽 귀퉁이에서 잔단 말이야. 책상 밑에 뭐 의자 놓고 이렇게 옆으로 해 갖고 그런 데 자고. 그다음 또 잠을 자는 데가 천막에서 많이 잤어.

02:37
고등학교 때 그지? 저 가면 내 천막 있지? 천막 속에서 많이 잤고 하여튼 넓은 데서 잠을 안 자게 돼요. 요 방이 작죠? 왜 작으냐면 이런 데서 잤으니까 넓은 데서는 안 자 잘. 그래 요 방에서도 잠을 잘 때는 절반 정도 막아. 뭘 이렇게 막는 게 있어요. 막아 가지고 내 자는 데는 좁아. 그래 가지고 자요. 그러면 빛이 들어오나? 안 들어와. 안 돌어오지. 그리고 또 어떤 데서 잠을 잤냐? 서울에 가게들이 옛날에 철판으로 문짝이 있었어. 가게 문 열었다 닫았다 하는 게 있었지? 덧문 덧문. 그 덧문을 이렇게 골목에 재어 놘 데가 있어. 많이 있어. 안 쓰는 문을 재어 놔요. 그럼 그 덧문 속에 가서 자는 거야. 덧문 속에 가면은 드러눕지는 못하고 앉아서 드러누워서 자야 돼. 덧문이 이렇게 기대 있잖아? 거기가 자기가 좋아.

03:35
그니까 내가 자는 데는 어릴 때 서울에 와 가지고 전부 좁은 데서만 잤어. 알겠죠? 그러니까 미국의 대통령 미국의 대통령 만나러 갈 때도 어디서 잤다고? 침대 밑에. 뭐 침대 위에선 안 자. 재밌죠? 그러니까 애기들이 어떤 데서 잠을 잘 자냐? 굴 속에 잘 들어가 굴속에. 그런 데 들어가서 자는 걸 애들이 좋아해. 그리고 여러분들이 집에 와서 애가 갑자기 안 보이면 어디 가면 있냐? 다락방 구석진 데 그런데 들어가 있죠? 그게 제일 편한 거야. 큰 집이 큰 집에 사는 사람들이 전부 수면제를 먹어. 집이 클수록 잠이 안 와. 알겠죠?

04:23
그럼 큰집에 있는 사람은 어디에 잠을 잘 자? 침대 밑에 기어들어가야 잠을 잘 자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내가 어제 저 관 보여줬지 관? 관 관 속에가 영원히 잠자는 데지. 그지? 그렇게 좁은 데가 사람이 제일 편해요. 알았죠? 그렇다고 뭐 여러분들이 맨날 관에 들어갈 수는 없잖아? 하여튼 우리 요게 방송 나가도 괜찮아. 알았지? 신인이 세상에 와 가지고 옛날에 2천 년 전에는 말구유에서 태어났지. 그렇게 좁은 데를 좋아하는 거야. 알았지?

05:10
석가모니는 어디서 태어났어? 넓은 데서 태어나. 석가모니는 넓은 데서 태어나. 룸비니 동산 그럼 넓잖아? 룸비니 동산. 그냥 그냥 넓은 언덕에서 태어나. 알겠지? 친정 가다가 산길을 늦게 가지고 태어나고 길에서 애를 낳다 보니까 1주일 만에 돌아가. 그게 길에서 애를 낳으면 처리가 잘 안 돼. 그래서 일주일 만에 죽고. 우리 어머니가 나를 낳은 것도 뭐 길바닥이나 마찬가지지. 오래 못 살아요. 길에서 애 낳은 사람들이 오래 못 버텨. 알겠죠? 재밌죠?

05:54
그러니까 우리는 결핍이나 궁핍이 우리를 불행하게 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는 여유 있는 거 여유 있고 풍요한 것이 우릴 불행하게 만들어. 알았죠? 형제지간에도 우애가 나빠져 버리고 가난한 형제들은 우애가 나빠질 게 없어. 재산이 없으니까. 그러죠? 그래서 항상 물질에 노예가 되면 안 돼. 알았죠?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뭐 어디서 잠을 자든 항상 편하게 자야 돼. 알았죠? 그러니까 홀가분하게 자는데 내가 절에 어릴 때 있으면 객스님들이 와. 떠돌이 스님들이 온다고. 스님 오면 방을 정해. 스님이 자는 방을 정해줘야 돼. 그러면 절에 스님들이 자는 방이 몇 개 있어. 그러면 스님들한테 방을 안 주면 큰일 나.

06:48
방 주고 밥 주고 갈 때 뭐 드려야 돼? 여비를 드려야 돼 여비를. 그니까 꼭 여비를 3만 원 정도 줘 옛날에도. 지금 그게 돈이 지금으로는 3만 원 정도 되나 보다. 하여튼 그때 뭐 그정도 줬는데 그 스님들이 당연하게 받아 가지고. 그것도 딴 절에 가서 자면 또 그걸 주겠지. 그러니까 스님들은 돈이 많이 필요 없어 그냥. 그거 가지고 가다가 밥 먹고 또 딴 절에 가고 전국을 돌아다니는 스님들이 있어. 그래서 스님들이 잠자는 방이 들어가 보면 절에 손님들이 자는 방도 크지 않아요.

07:35
시골 서울에도 절에 가 보니까 방이 안 크더라고. 그걸 무슨 방이라고 그래? 스님 자는 방을 무슨 방이라고 그래? 절에는 사랑방이 없어. 객승들이 자는 방이야 객승. 그 스님들은 어느 절에 오래 머물러 있지 잖아. 객승들 왔다 갔다 하는 그런 객승방이 있어. 우리 스님을 안내하는 거야. 근데 어떤 스님은 나와서 아침에 예불을 하고 어떤 스님은 안 해. 그러니까 스님들이 이제 피곤하는 게 따라 그렇겠지. 그래서 어떤 스님은 새벽에 예불을 하면은 나와요. 알았지?

08:25
객진번뇌라. 객진번뇌라 손 객 자야. 객진번뇌. 그래서 이 객진번뇌가 뭐냐면은 유튜브니까 보여 줘야지. 손님들이 이게 무슨 객 자야? 손 객 자 손님 객 자지. 손님 객 자야. 손님 객 자지?

客塵煩惱

객진. 이게 객진번뇌.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주도적으로 해야지 쓸데없는 객. 바깥 일에 신경을 쓰지 마라 이거야. 객진. 바깥의 번뇌아. 객진번뇌. 번뇌지? 그러면 이 번뇌는 무슨 번뇌냐? 밖에 번뇌. 내 내면의 번뇌가 있어. 내가 어디로 가야 되는가? 내가 죽어서 어디로 가는가? 자기가 가야 될 미 번뇌가 아니고 남의 번뇌. 오늘은 누가 오는데 밥을 뭘 차릴까? 많지 그런 게. 그게 전부 객에 대한 번뇌야. 저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볼까? 너무 이 객진번뇌에 끄달리면은 행복이 없어. 알았지? 남이 나를 어떻게 볼 거기에 너무 빠지면 안 된다. 알았죠?

10:01
일반 번뇌가 있지만 객진번뇌는 나하고 관계없는 일에 너무 번뇌를 갖는 거. 알았죠? 괜히 남편 옷 입은 거 가지고 시비 걸고 그래 아내 화장한 거 가지고 시비 걸고 그럼 되나? 뭐 어딜 가는데 화장을 그렇게 요란하게 하고 가냐? 이렇게 객진번뇌야. 그지? 자기가 안 하면 되는 거지 뭐 남한테. 화장 가지고 시비 걸면 되나? 그래서 이 객진번뇌를 잘 알아 놔야 돼. 알았죠? 우리의 번뇌는 99%가 객진번뇌야. 저 허경영 저 사람은 왜 저래? 이러면서 안티가 생겨. 그 어디서 안티가 생긴다고? 객진번뇌. 지 번뇌나 생각하라고 그래. 지 죽을 거나 지가 죽어서 나중에 어떻게 될 건지 그걸 생각해. 불로유를 만드는 허경영의 이름이 자기들이 염려해야 될 이름이 아니야. 맞아 맞아. 그렇죠?

10:59
그러니까 자기도 못 챙기면서 남의 거에 시비 거는 거야. 이걸 우리는 객지번뇌라고 그래. 알았지? 석가모니나 도인들은 이런 번뇌를 안 해. 그 객진번뇌가 싫어서 석가모니 옷을 벗은 거야. 왕궁에서 나온 거야. 왜? 맨날 왕 아버지는 모이면 뭐 전쟁 언제 군대가 전쟁 나는데 저 나라가 쳐들어오는데 맨날 이런 것만 걱정하고 자기 아버지가. 또 실제 석가모니가 있는 동안에도 전쟁을 해. 쳐들어와 전쟁을 해. 그럼 이걸 가만 왕실을 석가모니가 보니까 아무리 궁녀가 있고 뭐 왕실이 편하다지만 맨날 칼잡이 칼이 왔다 갔다. 그러잖아?

11:48
객진번뇌에 시달려. 그냥 석가모니가 야 그냥 가서 나무 밑에 가서 머리 깍고 있는 게 낫지. 이거 맨날 왕실을 지키느라고. 조선왕조가 그래 안 그래? 고려 왕조 그래 안 그래? 이런 번뇌 따위에 인생을 소비하는 게 왕궁이야. 그래 안 그래? 맞죠? 그러니까 객진번뇌 잊지 마세요. 이런 번뇌는 쓰잘데없는 번뇌다. 성공하는 사람은 옆 사람 가지고 시비를 안 걸어. 알겠죠? 뭐 선생이 강의를 하면 잘한다. 뭐 목사가 강의를 하면 고 꼬투리만 잡아. 절대 강의 내용에는 관심이 없고 꼬투리 잡는 거야. 꼭 글자 한자 틀린다든지 고게 관심이야. 알았죠? 복 받을까? 못 받겠죠? 그래서 남의 허물은 절대로 보는 게 아니야. 알았죠? 그래서 미인들이 많은 데 가서는 인물 자랑하는 게 아니야. 우리 하늘궁은 전부 마음씨가 아름다운 사람들이 와 있죠?

13:13
여기 와서는 아무리 인물이 잘나도 소용없어. 어 그럼 어디 가서 인물 자랑하나? 세상 사람들이 있는 데. 여수? 순천? 아 순천에 가서 돈 자랑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인물 자랑 하지 말고. 순천 사람이 그렇게 잘생겼나? 옛날에 그런 말이 있어. 어디서 돈 자랑하지 말라가 전라도 여수지? 여수 가서 돈 자랑하지 마라. 그게 있고 순천에 가서 인물 자랑하지 마라. 그게 경상도는 자랑할 게 없다. 진주 지수면에 가서 풍수 자랑하지 마라. 그래 안 그래? 우리 고향에 가서는 풍수 자랑하면 안 돼. 제일 좋은 풍수가 거기 다 있어요.

14:10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도 봤죠? 근데 다른 할아버지들 묘도 보면 너무너무 아름다워. 그래 내가 찍어 오라고 그랬어. 우리 인제 증조할아버지 묘는 용이 그래서 그렇게 생겼고 다른 할아버지 묘는 비석이 대단히 멋있어. 무슨 왕묘는 저리 가라야. 알았죠? 그러니까 그 명당들이 지수에 와서 풍수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풍수가들이 1년에 몇백 명이 와 우리 마을에. 왜 이 동네는 부자가 나오나 그게 화제야. 아니 왜 이 동네는 우리나라 부자가 다 여기서 나오냐? 그거 풍수가들이 그거 보느라고 봤죠? 담장이 있으면 끝이 없지. 그지? 대밭이 담장보다 20배 이상 높아. 맞죠? 그지? 대밭이 확. 서울에 오니까 그런 왕궁이 없어. 자연적인 풍 그런 풍경이 없더라고.

15:09
자 그러면 이걸로 오늘 강의 질문할 거 있으면 하나 해. 짠막하게 해 줄게.

감사와 편리에 관해서 질문드리고 싶은데요.

감사?

감사함을 가지는 것과 또 편리함을 추구하는 것에 대한 균형에 대한 말씀

감사하고 편리에는 아무 관련이 없거든.

그 이제 과학이 발전할 때 어떤 불편함을 느껴서 아 이거 좀 감사함을 누리지 않고 아 불편해 이래서 이제 발전을 도모하게 되지 않습니까? 근데 또 한편에서는 아 이게 뭐가 뭐 불편해? 그냥 감사함을 느껴 이러면서 좀 이렇게 안주하면은 발전이 더디어

근데 우리의 젊은이들이 사고가 저렇게 사고가 요새 복잡해.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나 물질은 진화하게 돼 있어 진화. 모든 게 진화해 나가지. 근데 이게 동물이 인간이 되는 진화가 아니고 물질의 진화는 인간이 불편할수록 나와 불편할수록. 그러니까 정말 물 1바가지 떠와라 그러면 우물에 가서 물을 떠오는 시절이 있었잖아. 되게 불편하지? 근데 요새는 수도꼭지 딱 틀어서 뭐 물 먹을 수 있잖아? 이게 편한데 불편이 그걸 한문으로 뭐라고 그래? 뭐가 뭐의 어머니라고?

16:36
불편이 발명의 어머니지? 그럴 수 있지? 근데 그거는 한문으로 뭐라 그래? 필요악이 있는 거야. 필요악. 그게 그게 오히려 그 불편한 것이 그게 오히려 발전시키는 계기가 된다. 불편이 필요악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어떤 것이든 진화 안 할 수가 없어. 이 캐릭터 처음에는 똥 네모야. 시루떡 그전에 시루떡 가지고 했지. 시루떡이 원형이 돼. 원형이 됐다 하면은 어떻게 될까? 케익이 다음에는 요 케익이 이렇게 넓적하니 들고 다니기 나쁘지 않냐? 그럼 다음에는 어떤 사람이 생일케익을 들고 30년 후에 오네. 그때 케익이 어떻게 생겼을까?

17:31
아 이러니깐 젊은이들이 그런 미래를 상상을 좀 해 봐. 지금처럼 이렇게 넓직한 걸 들고 올까? 불편하게? 그거를 미리 알아야 히트를 치는 거야. 그지? 오 케익이 어디에 호주머니 있어. 아주 이래요. 그럴 수 있어 없어? 거기서 빨리 케익 꺼내. 그러니까 케익을 딱 꺼내. 풍선을 확 보니까 풍선케익이야. 케익 모양의 풍선이 딱 나와. 아주 그림도 다 돼 있고 다 돼 있어요. 뭐 딱 풍선 꺼지면 끄트머리 탁 접으니까 케익 모양으로 딱 돼 있어 안 돼 있어? 그거 누가 그런 거 먹나? 미래에 아우 이거 몸의 건강에 안 좋아. 케이크 안 먹어. 그지? 그러면 나중에 풍선 바람 싹 빼 버리면 쓰레기도 요만큼밖에 안 되지. 그래 안 그래? 풍선 케익. 재밌잖아? 눈으로만 보는 거야. 언제 어디서나 생일 파티를 할 수가 있어. 고무줄 바람만 부르면 풍선이 되잖아? 케익 모양이 딱 나타나요. 그래 안 그래? 마냥 쓸 수 있는 거지. 한 번만 쓰는 게 아니야. 케익 장사 다 망하게 생겼네.

18:56
그러니까 이게 미래는 우리 제사상도 사진 갖다 놓고 하잖아 요새. 뭐 인터넷 갖다 놓고 틀어 놓고 제사 지내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풍선 케익도 나는 이걸 보면서 왜 이렇게 불편하네. 풍선 케익을 만들면 될 텐데 이렇게 보고 있단 말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이렇게 진화한다는 걸 모르나? 재미있지? 이거 내가 최초로 이야기해 주는 거야. 아이고. 그러니까 생일상을 몸에 다 가지고 왔어 그냥. 호주머니 풍선화는 두고 그리고 거기 자르는 칼도 있어. 그러니까 몸에 아무것도 안 가져온 것 같은데, 생일 준비를 다 해 왔어. 재밌지? 그래 안 그래? 이런 거는 불편한 것이 점점 진화되는 거야. 알았지?

19:54
그러니까 감사하는 거는 불편한 걸 발전됐다고 감사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정말이야 혹백 테레비 보다가 칼라 테레비 본다고 감사하다고 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

저는 감사한 게 있어요. 신인님 지하철 탈 때 석면을 신인님께서 그거 막 뜯어 고치라고

내가 석면 지하철은 석면으로 돼 있어. 그럼 전부 폐암에 걸려.

그래서 시인님이 그걸

그걸 내가 방송을 옛날에 대선 때 막 떠들었거든. 많이 떠들었잖아? 그러니까 서울시에서 그걸 들은 거야. 그래 가지고 석면 제거 작업이 벌어진 거야. 왜 지하철 속에 석면을 넣냐? 지하철의 온도 때문에 석면벽을 만들어 놔. 냉하니까. 그러니까 국민이 어떻게 돼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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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지하철 타는 사람 폐암이 걸리는 거야. 유리섬유야. 1급 발암물질이야. 그게 그냥 지하철에 가서 조사하면은 어마어마하게 나왔어요. 나는 지하철도 안 타지만 그걸 지적을 해 가지고 싹 없어졌어. 이게 한 몇 년 동안 공사했지? 그거 석면 제거 작업을 해 가지고 다 없어졌어. 좋지? 그다음에 내가 또 공급한 게 석면 라이닝이 없어졌어. 아 내가 뭐 현대자동차에다가 이런 데다가 석면 라이닝 앞으로 하면 안 된다. 방송했지 내가. 라이닝이 뭘로 되어 있냐면 석면으로 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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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밟을 때마다 석면 가루가 자동차 다이아에서 팍팍 풍겨져 나와. 그러면 뒤따라가는 사람도 석면 나와 브레이크 밟을 때. 앞에도 나와. 그럼 앞에서부터 나오니까 석면 가루가 서울 시내 가득해 브레이크 밟을 때마다. 근데 석면 라이닝이 아교 라이닝보다 가격이 열 몇 배나 싸. 아교 라이닝은 롤스로이스 같은 고급차에 써. 벤츠 이런 차는 아교 라이닝을 쓰고 국산차는 석면 라이닝을 썼단 말이야. 그거 한 개 얼마 한다고 그걸 싸게 하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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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브레이크만 밟으면 어린애들이 키가 작으니까 석면을 제일 많이 먹네 애기들이. 어른들은 키가 크니까 석면 가루가 좀 덜 올라오는데 애들 학교 갔다 오고 차 뒤에 걸어가면 라이닝 가루를 애들이 엄청 먹잖아? 이거 안 된다 해가 내가 그것도 강의 많이 했지? 그래 가지고 대기업들이 석면 라이닝을 못 쓰게 했다고. 국가에서 지시해 버렸어. 그래 가지고 신차부터 나오는 건 전부 아교 라이닝이야. 고급이지. 고급 라이닝으로 바뀌었어. 그 석면 라이닝 안 하니까 서울 시내 석면가루가 많이 없어졌지? 그래 나라 대통령 나가면서 나라를 바꿨어. 내 거를 알게 모르게 다 써요. 그 나는 그걸 미리미리 이야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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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그래 가지고 바뀌었지. 자동차 회사들한테 맨날 떠들어가지고 그 아교 라이닝으로 바꿨지. 원가 얼마 안 올라가. 다이아 브레이크 몇 개인데 뭐 돈이 비싸냐 그랬는데 아직도 여러분 알아 놔요. 자동차를 가지고 현대자동차 정비공장에 안 가고 그 자동차 정비공장 안 가고 야매 공장 있지. 싸게 하는데 그런 데 가면 석면 라이닝을 달아. 아 이거 다이아 브레이크 라이닝 바꿔야 되겠는데요. 어 그래 바꿔주세요. 그러면 정품 나? 비품을 써. 그걸 비품이라고 그래. 정품은 현대자동차에서 나온 부품이 아니고 거기 안 찍혀 있는 거야. 그건 비품 브레이킹 라이닝인데 그거는 석면 라이닝이야. 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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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가지고 지금도 그 비품을 쓰는 차들이 많아. 돈 때문에. 알았지? 비메이커 그걸 우리 비품이라고 그래. 그 라이닝은 석면이 나와. 그래서 고급차 뒤에 따라가면 매연을 석면 가루가 없는데 약간 좀 낡은 차나 이런 차는 그런 라이닝을 써요. 그래서 낡은 차나 트럭 뒤에는 조심해야 돼. 석면 가루가 막 팍팍 날라와. 시원하다고 문 열어 놓고 가다가는 석면가루 폭탄을 맞아. 폐암에 걸리는 거야. 알았지? 근데 운전수는 몰라요. 무슨 라이닝을 에이 그 뭐야? 정품을 바꾼 줄 알지. 그래 근데 고거 조금 차이 난다고. 가격은 몇 배 차이가 나지. 그러니깐 AS 하는 사람들은 그런 거 해 가지고 안 남으니까 싸구려 그래. 알았지? 그러니까 라이닝 바꿀 때는 꼭 여러분 정품으로 바꿔주세요. 석먼 라이닝 쓰지 마세요 이래야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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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자꾸자꾸 살 손님들이 쓰지 말라니까 못쓰지. 그럼 그게 없어질 텐데 야매로 만드는 거야 개인이 허가없이 만들어. 알았죠? 내가 가만히 앉아서 사회에 기여하는 게 많아요. 여러분 건강을 위해서 내가 많이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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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물 올리신 분들 레벨 5무 모두 올라가라. 오늘 오신 분들 여기 온 사람들 전부 레벨 5무 올라가라. 토요일날 일요일날 비명을 많이 질러서 여러분 지쳤나? 목소리 크게 해야 돼. 신규 모셔온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 가입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 증액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 후원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전화로 축복 명패 건축헌금 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잡초 뽑으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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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금은 이제 8촌까지 천사 레벨 광체 전신갑주 들어가라. 요거는 여러분한테 내가 주는 거예요. 요번에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걸 내가 뺏는 거야. 알겠죠? 중풍 치매 파킨슨 암 관절 어깨 허리 무릎 시상하부 150군데 아픈 곳은 다 나아라. 여러분한테 넣어준 거 요번에 다 뺐죠? 여러분 8촌까지 이런 병이 있는 사람은 다 빠져나가라 이 말이에요. 가족궁합 직장궁합 사회궁합 좋아져서 막힌 건 다 뚫어지고 만나는 사람마다 내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져라. 머니머니해도 궁합이 좋아야 됩니다. 21세기가 아니라 300세기가 돼도 궁합이 중요한 거예요. 궁합이 좋아지게 해주는 사람은 지구 생긴 이래 내가 처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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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문제 부동산 매매 좋아져서 이루어지고 부자 돼라. 코로나 독감 없어지고 돌아갈 때 백궁 갈 때까지 건강해라. 여성호르몬 100프로 나오고 남성호르몬 100프로 나와서 30년 이뻐지고 30년 젊어져라. 집에 붙은 귀신 자동차에 붙은 귀신 내 가게에 붙은 귀신 내 가족에게 붙은 귀신 직장에 붙은 귀신 모두 백궁 모두 귀신대기소로 떠나라. 귀신대기소는 백궁에 있는 게 아닙니다. 백궁에 귀신대기소는 영혼대기소예요. 거기는 귀신이 아니고 영혼입니다. 평생 비행기 사고 자동차 보이스피싱 신체 재물사고 나지 마라. 아들딸 손자 손녀 부모님 말씀 잘 듣고 공부 잘하고 취업 잘하고 결혼 잘하고 부자되고 성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