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9. Prophetic Visit: The Mysterious Encounter at Heungguksa Temple

종교의 본질:
모든 종교는 신인이 오기 전까지는 하나이며, 서로 차별해서는 안 됨.
진정한 기도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돕는 것.
예수도 “거지처럼 하고 나타나는 그자를 영접한 것이 나를 영접한 것”이라고 말하며, 기독교와 불교의 가르침이 같음.

2024.05.29. 신인의 등장을 암시하다 흥국사에서의 새롭고 흥미로운 일화들

The Mysterious Encounter at Heungguksa Temple: Huh Kyung-young’s Prophetic Visit

흥국사 방문 경험과 관련된 일화, 그리고 흥국사의 역사적, 종교적 의미를 설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흥국사: 조선시대 왕실과 관련된 사찰로, 특히 왕실의 병을 고치는 역할을 했던 곳.
약사불: 약탕기를 들고 있는 부처로, 병을 치유하는 능력을 상징.
문수보살: 지혜를 상징하는 보살로, 때로는 거지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함.
도선국사: 통일신라 말기의 승려이자 풍수지리의 대가.
신인: 종교를 초월한 존재로, 모든 종교의 근원이며 인류를 구원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

흥국사의 특별함:
일반인은 출입할 수 없었던 왕실 사찰.
대웅전 대신 약사전이 있으며, 약사불이 모셔져 있음.
영조대왕이 쓴 ‘약사전’ 현판이 있음.
‘나라를 일으킬 자’가 올 것이라는 예언이 담겨 있음.
그의 흥국사 인연:
과거 몸이 아플 때 흥국사로 이끌려 간 경험.
흥국사에서 만난 여대생(문수보살)에게 약을 받아 병이 나음.
최근 흥국사 방문 시 스님들이 그의 방문을 예감하고 있었음.
종교의 본질:
모든 종교는 신인이 오기 전까지는 하나이며, 서로 차별해서는 안 됨.
진정한 기도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돕는 것.
기독교의 부활절 계란, 크리스마스 트리 등은 한국 무속 신앙에서 유래.
스님의 문자 메시지:
흥국사 스님이 허경영 총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하늘궁 방문 의사를 밝힘.

흥국사에서 있었던 흥미로운 일화는 무엇인가? 흥국사 스님이 종을 칠 때 원앙새가 날아오고, 허경영 총재가 흥국사를 방문하자 스님이 신인의 등장을 예감했다고 말한 일화입니다.

  1. 흥국사 방문과 신인의 예감
    허경영 총재가 흥국사를 방문했을 때, 스님이 원앙새를 보고 신인의 등장을 예감했으며, 이는 허경영 총재의 과거 경험과도 연결된다.

1.1. 흥국사 방문 전 스님의 예감
허경영 총재는 고등학교 때 방문했던 삼각산 흥국사가 명당이라고 생각하며, 최근 다시 방문했다.
흥국사 스님은 허경영 총재가 방문하기 며칠 전, 종을 치는데 원앙새 두 마리가 종 앞에 앉아있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
스님은 물도 없는 곳에 새가 온 것을 보고 “이상한 대단한 사람이 찾아올 것”이라고 예감했다.
이후 허경영 총재가 흥국사를 방문하자 스님은 자신의 예감이 맞았다고 생각하며 놀랐다.
허경영 총재도 흥국사에 갈 생각이 없었으나, 갑자기 가보고 싶어져 방문하게 되었다.
스님과 허경영 총재 모두 원앙새를 보았고, 스님은 허경영 총재가 올 것을 예감했다는 점에서 신기한 일치점을 보인다.

1.2. 흥국사의 역사와 허경영 총재의 인연
흥국사는 왕의 가족만 갈 수 있었던 조선시대 왕실 사찰이다.
흥국사는 왕실의 병을 고치는 절로, 대웅전 대신 약탕기를 든 약사불이 중앙 법당에 앉아 있다.
흥국사의 ‘국(國)’자는 나라를 바로 세울 자가 반드시 이곳으로 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허경영 총재는 과거 생사의 기로에 있을 때 흥국사로 이끌려 간 경험이 있다.
무학산 꼭대기에서 복막염 수술 후 배가 부어 생사가 오갈 때, 밤중에 누군가에게 이끌려 흥국사까지 가게 되었다.
흥국사 약사전에서 약사불을 보았고, 그곳은 영험한 절로 소문나 있었다.
흥국사에서 만난 폐결핵 말기 여대생과의 인연은 허경영 총재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허경영 총재는 흥국사 요사채에 머물며 폐결핵 말기 여대생을 만났는데, 그녀는 병원 약을 거부하고 죽음을 소원했다.
허경영 총재는 그녀가 모아둔 폐결핵 약을 먹고 일주일 만에 배가 가라앉는 경험을 했다.
그 여대생은 허경영 총재에게 시 500여 편을 가르쳐 주었으며, 허경영 총재는 6개월간 흥국사에 머물렀다.
그녀는 허경영 총재가 흥국사를 떠난 후 6개월 만에 사망했다.
허경영 총재는 그 여대생이 2000년 전 자신의 어머니였던 마리아이며, 생명이 위험할 때마다 나타났다.
흥국사의 유래를 읽어보면 허경영 총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고 한다.
허경영 총재는 몸이 다 나은 후 흥국사에서 쫓겨났는데, 이는 밥을 챙겨주던 여대생이 죽고 난 후 밥을 얻어먹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후 죽은 여대생이 밥상을 들고 나타나 밥을 주자, 주지 스님은 귀신에 홀렸다고 하여 허경영 총재를 절에서 내쫓았다.

1.3. 스님의 예감과 허경영 총재의 역할
흥국사 스님은 허경영 총재를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허경영 총재님을 위해 뭔가 큰일을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스님은 허경영 총재가 자신을 위해 해야 할 일이 있을 것 같다는 영감을 받고 있었는데, 허경영 총재가 나타나자 깜짝 놀랐다고 한다.
흥국사 스님은 허경영 총재보다 10살 어린 화계사 출신으로, 송산 스님을 모셨던 인연이 있다.

  1. 종교를 초월한 신인의 메시지
    모든 종교는 본질적으로 하나이며, 신인(神人)의 등장은 종교를 초월하여 인류를 구원하고 화합하게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2.1. 문수보살 설화와 종교의 본질
허경영 총재는 종교를 초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모든 것이 선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흥국사의 약사불과 문수보살은 허경영 총재와 인연이 있다고 언급한다.
문수보살 설화는 종교의 본질과 사람 차별 없는 사랑을 가르친다.
어떤 주지 스님이 문수보살을 보기 위해 천일 기도를 했으나, 기도가 끝나는 날 거지로 변장한 문수보살을 쫓아냈다.
거지는 푸른 사자를 타고 나타난 문수보살로 변하여, 스님에게 “천일 동안 나를 불렀더니 밥 한 숟갈도 안 주고 내쫓는구나, 아직도 멀었다”고 말하며 하늘로 올라갔다.
이 설화는 기도가 형식에만 치우쳐 마음이 콩밭에 있으면 헛된 것이며,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기도임을 보여준다.
예수도 “거지처럼 하고 나타나는 그자를 영접한 것이 나를 영접한 것”이라고 말하며, 기독교와 불교의 가르침이 같음.

2.2. 모든 종교와 문화의 기원
크리스마스트리와 백조의 호수 같은 서양 문화도 한반도의 무속 신앙에서 시작되었다.
무당이 나무에 붉은 천을 매달아 놓은 것이 유럽으로 건너가 크리스마스트리가 되었다.
무당 춤이 최초의 무용이며, 백조의 호수와 모든 갱 음악이 무속 음악에서 나왔다.
기독교의 부활절 계란도 우리 민족의 박혁거세 신화에서 유래했다.
박혁거세가 알에서 나왔듯이, 노란 계란에서 조고(병아리)가 나오는 것을 유럽에서 부활절에 사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모든 동서양 문화와 종교는 한반도에서 시작되어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것.
따라서 종교 간에 싸우지 말고, 신인이 올 때까지 모든 종교는 하나.

2.3. 신인의 역할과 종교 화합
진정한 기도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어떤 옷을 입었든, 이가 떨어지든 그 사람을 돕는 것이 우선.
종교 행사에서 서로 다른 종교의 성직자가 와도 환영하고 도와야 하며, 종교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
하늘은 초종교이며, 신인이 왔으므로 종교를 넘어서야 한다.
우리나라의 토속 신앙, 불교, 유교, 기독교 등 모든 종교가 한국 발전에 기여했으며, 마지막으로 허경영 총재 자신이 왔다.
흥국사 스님은 허경영 총재에게 문자를 보내 하늘궁 방문 의사를 밝히며, 허경영 총재를 모시고 흥국사를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스님은 허경영 총재에게 하늘궁에 한번 오시라고 해주셔서 조만간 방문하겠다고 했다.
허경영 총재는 60년 전 흥국사에 머물렀을 때 물을 마시던 약수터가 지금은 숲속에 묻혀 있다고 언급한다.
흥국사의 유래를 읽어보면 “나라를 일으킬 자, 세계를 일으킬 자, 나라를 세울 자가 여기 온다”는 내용이 있으며, 이는 허경영 총재 자신을 의미한다.
허경영 총재는 흥국사에서 6개월 동안 지내며 폐결핵 여대생에게 시 500여 편을 배웠고, 그녀는 허경영 총재가 나무하는 것을 따라다니며 시를 읽어주었다고 회상한다.
그 여대생은 죽음을 소원했으며, 허경영 총재가 그녀의 임종을 지켰고, 그녀의 유골은 흥국사 뒤에 뿌려졌다.
허경영 총재는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건강, 부자, 자녀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등 다섯 천사의 축복을 기원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1. The Prophetic Encounter at Heungguksa Temple

Holiest Huh Gung Yeong recounts a recent visit to Heungguksa Temple, a place he had not visited in sixty years, yet felt an inexplicable urge to see. This visit was preceded by an unusual event: a large bell at the temple was rung, and a pair of mandarin ducks, symbols of marital fidelity and harmony, appeared before it, despite the absence of a lake or water source nearby. The monk who witnessed this felt a premonition that an extraordinary person was about to visit. Holiest Huh Gung Yeong arrived shortly thereafter, accompanied by an associate, making the monk realize that the two mandarin ducks symbolized their arrival. This synchronicity deeply surprised the monk, who had been anticipating a significant visitor.

  1.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Heungguksa Temple
    Heungguksa Temple holds a unique historical position in Korea. During the Joseon Dynasty, temples with the character “Guk” (國, meaning nation or kingdom) in their names, such as Bongguksa, Suguksa, Gyeongguksa, and Heungguksa, were exclusively for the royal family. Commoners were forbidden to enter. Heungguksa, in particular, was known as a royal temple dedicated to healing illnesses. This is evident in its main hall, which does not house a traditional Buddha statue but rather a Medicine Buddha (Yaksa-bul) holding a medicine pot. The calligraphy for the Medicine Buddha’s shrine was personally written by King Yeongjo. The name “Heungguksa” (興國寺) itself means “Temple for the Prosperity of the Nation,” signifying that a person who would revive the nation would inevitably come to this place. This prophecy is said to be inscribed on a plaque within the temple, though Holiest Huh Gung Yeong’s name is not explicitly mentioned.

  2. A Miraculous Healing and the Bodhisattva of Wisdom
    Holiest Huh Gung Yeong shares a personal account of being miraculously drawn to Heungguksa Temple sixty years prior, after undergoing surgery that left him gravely ill. He was led by an unseen hand for approximately ten kilometers to the temple, where he was left before the Medicine Buddha. There, he met a university student suffering from terminal tuberculosis, who refused conventional medicine, wishing only to die. This young woman, whom Holiest Huh Gung Yeong identifies as the Bodhisattva of Wisdom (Munsu-bosal), possessed a profound inner wisdom. He consumed the herbal medicine she had accumulated, which miraculously cured his illness within a week. During his six-month stay at the temple, this woman, described as beautiful and angelic, would read poetry to him and care for him, even placing food under his blanket at night. She eventually passed away, and her ashes were scattered behind the temple, as per her wish.

  3. The Essence of True Prayer and Interreligious Harmony
    Holiest Huh Gung Yeong emphasizes that true prayer transcends superficial rituals and discrimination. He recounts a Buddhist tale where a head monk, after 1,000 days of prayer to see the Bodhisattva of Wisdom, dismisses a beggar seeking food. The beggar then transforms into the resplendent Bodhisattva of Wisdom, riding a blue lion, rebuking the monk for his lack of compassion. This story illustrates that the Bodhisattva of Wisdom, who embodies wisdom and healing, appears in humble forms. Holiest Huh Gung Yeong draws parallels with Christian teachings, where welcoming the poor and marginalized is akin to welcoming the divine. He asserts that all religions originate from the Korean Peninsula and share fundamental truths, advocating for interreligious harmony. He highlights that the Holiest, as a supra-religious being, transcends all denominations, uniting them under a single truth.

  4. A Monk’s Prophetic Message and the Holiest’s Return
    Holiest Huh Gung Yeong shares a message he received from one of the monks at Heungguksa Temple. The monk expressed gratitude for Holiest Huh Gung Yeong’s visit and conveyed a strong intuition that he was destined to perform a great service for Holiest Huh Gung Yeong. The monk also indicated his intention to visit Haneulgung soon, having been invited by Holiest Huh Gung Yeong. This interaction further underscores the theme of prophetic recognition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spiritual paths. Holiest Huh Gung Yeong notes that the monks at Heungguksa, despite their imposing stature and handsome appearance, seemed entirely devoid of worldly desires.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his return to Heungguksa after sixty years, and the events surrounding it, are not mere coincidences but part of a larger, divine plan for the nation’s prosperity.

  5. The Prophetic Encounter at Heungguksa Temple
    Holiest Huh Gung Yeong recounts a recent visit to Heungguksa Temple, a place he had not visited in sixty years, yet felt an inexplicable urge to see. This visit was preceded by an unusual event: a large bell at the temple was rung, and a pair of mandarin ducks, symbols of marital fidelity and harmony, appeared before it, despite the absence of a lake or water source nearby. The monk who witnessed this felt a premonition that an extraordinary person was about to visit. Holiest Huh Gung Yeong arrived shortly thereafter, accompanied by an associate, making the monk realize that the two mandarin ducks symbolized their arrival. This synchronicity deeply surprised the monk, who had been anticipating a significant visitor.

  6.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Heungguksa Temple
    Heungguksa Temple holds a unique historical position in Korea. During the Joseon Dynasty, temples with the character “Guk” (國, meaning nation or kingdom) in their names, such as Bongguksa, Suguksa, Gyeongguksa, and Heungguksa, were exclusively for the royal family. Commoners were forbidden to enter. Heungguksa, in particular, was known as a royal temple dedicated to healing illnesses. This is evident in its main hall, which does not house a traditional Buddha statue but rather a Medicine Buddha (Yaksa-bul) holding a medicine pot. The calligraphy for the Medicine Buddha’s shrine was personally written by King Yeongjo. The name “Heungguksa” (興國寺) itself means “Temple for the Prosperity of the Nation,” signifying that a person who would revive the nation would inevitably come to this place. This prophecy is said to be inscribed on a plaque within the temple, though Holiest Huh Gung Yeong’s name is not explicitly mentioned.

  7. A Miraculous Healing and the Bodhisattva of Wisdom
    Holiest Huh Gung Yeong shares a personal account of being miraculously drawn to Heungguksa Temple sixty years prior, after undergoing surgery that left him gravely ill. He was led by an unseen hand for approximately ten kilometers to the temple, where he was left before the Medicine Buddha. There, he met a university student suffering from terminal tuberculosis, who refused conventional medicine, wishing only to die. This young woman, whom Holiest Huh Gung Yeong identifies as the Bodhisattva of Wisdom (Munsu-bosal), possessed a profound inner wisdom. He consumed the herbal medicine she had accumulated, which miraculously cured his illness within a week. During his six-month stay at the temple, this woman, described as beautiful and angelic, would read poetry to him and care for him, even placing food under his blanket at night. She eventually passed away, and her ashes were scattered behind the temple, as per her wish.

  8. The Essence of True Prayer and Interreligious Harmony
    Holiest Huh Gung Yeong emphasizes that true prayer transcends superficial rituals and discrimination. He recounts a Buddhist tale where a head monk, after 1,000 days of prayer to see the Bodhisattva of Wisdom, dismisses a beggar seeking food. The beggar then transforms into the resplendent Bodhisattva of Wisdom, riding a blue lion, rebuking the monk for his lack of compassion. This story illustrates that the Bodhisattva of Wisdom, who embodies wisdom and healing, appears in humble forms. Holiest Huh Gung Yeong draws parallels with Christian teachings, where welcoming the poor and marginalized is akin to welcoming the divine. He asserts that all religions originate from the Korean Peninsula and share fundamental truths, advocating for interreligious harmony. He highlights that the Holiest, as a supra-religious being, transcends all denominations, uniting them under a single truth.

  9. A Monk’s Prophetic Message and the Holiest’s Return
    Holiest Huh Gung Yeong shares a message he received from one of the monks at Heungguksa Temple. The monk expressed gratitude for Holiest Huh Gung Yeong’s visit and conveyed a strong intuition that he was destined to perform a great service for Holiest Huh Gung Yeong. The monk also indicated his intention to visit Haneulgung soon, having been invited by Holiest Huh Gung Yeong. This interaction further underscores the theme of prophetic recognition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spiritual paths. Holiest Huh Gung Yeong notes that the monks at Heungguksa, despite their imposing stature and handsome appearance, seemed entirely devoid of worldly desires.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his return to Heungguksa after sixty years, and the events surrounding it, are not mere coincidences but part of a larger, divine plan for the nation’s prosperity.

Heungguksa Temple: A Prophecy of Divine Intervention and Personal Encounters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07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Heungguksa Temple, Divine Intervention, Prophecy, Munsu Bosal, Spiritual Journey

Content

The Prophetic Visit to Heungguksa Temple
Huh Kyung young recounts a recent, unplanned visit to Heungguksa Temple, a site he identifies as a supremely auspicious location . This visit was prompted by a sudden, inexplicable urge to go there, despite having no prior appointments or specific reasons . Upon arrival, he met four monks, one of whom expressed a profound sense of anticipation for a significant visitor . This monk had witnessed a pair of mandarin ducks (원앙새) appearing before the temple bell the day before, an unusual occurrence given the absence of a lake . The monk interpreted this as a premonition of an extraordinary person’s arrival, a premonition that was fulfilled by Huh Kyung young’s unexpected visit . This event mirrored a similar occurrence at Huh Kyung young’s Russian villa, where two mandarin ducks had also appeared days prior . The monk, named Jinsan, later sent a text message expressing gratitude for Huh Kyung young’s visit and an intention to visit Cheongwadae Palace .

Historical Significance and Personal Connection to Heungguksa
Heungguksa Temple holds a unique historical significance as a royal temple during the Joseon Dynasty, accessible only to the royal family and specifically dedicated to healing royal ailments . Unlike typical Buddhist temples, its main hall features a Bhaisajyaguru Buddha (Yaksa-bul) holding a medicine pot, rather than a traditional Buddha statue, symbolizing its healing purpose . Huh Kyung young reveals a profound personal history with Heungguksa, having been drawn there by an unseen hand approximately 60 years ago during a life-threatening illness . He describes being physically pulled from Muhaksan Mountain to Heungguksa, a distance of about 10 kilometers, where he was left before the Bhaisajyaguru Buddha . During his six-month stay at the temple, he encountered a young university student suffering from terminal tuberculosis . This woman, whom he identifies as a manifestation of Munsu Bosal (Manjushri Bodhisattva), refused conventional medicine but was miraculously cured after consuming a medicinal concoction given to her by Huh Kyung young . She subsequently passed away, and her ashes were scattered behind the temple . This period also involved the woman, whom he describes as resembling a Miss Korea and a celestial maiden, reciting over 500 poems to him .

The Prophecy of Heungguksa and the Role of the Divine
The name “Heungguksa” (흥국사) itself carries a profound prophecy, meaning “the temple that raises the nation” . The temple’s history, including its establishment by the renowned monk Doseon Guksa, is intertwined with the prophecy of a figure who will come to restore the nation .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the temple’s ancient records and plaques implicitly refer to his arrival, stating that a person who will save the nation will come to Heungguksa from Asia . This narrative underscores the idea that his presence at Heungguksa is not coincidental but a fulfillment of a long-standing prophecy.

The Essence of True Prayer and Inter-religious Harmony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true prayer transcends superficial rituals and external appearances .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story of a chief monk who, after 1,000 days of prayer to see Munsu Bosal, failed to recognize the Bodhisattva when he appeared as a beggar . Munsu Bosal, the Bodhisattva of wisdom, appeared riding a blue lion, rebuking the monk for his lack of compassion . This narrative highlights that divine beings often appear in humble forms, and true spiritual practice lies in embracing all beings without discrimination .

He further advocates for inter-religious harmony, stating that all religions are fundamentally one until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 He traces the origins of various religious practices, such as Christmas trees and Easter eggs, back to ancient Korean shamanistic traditions, suggesting a common origin for global spiritual customs . This perspective posits that all religions have contributed to Korea’s development, from Buddhism and Confucianism to Christianity, culminating in his own arrival . He stresses that religious freedom and mutual respect are paramount, as the divine realm transcends all specific doctrines .

Miraculous Encounters and Spiritual Insights
Huh Kyung young recounts a period after the university student’s death when he experienced hunger due to the absence of anyone to prepare meals at the temple . During this time, the deceased woman repeatedly appeared to him, bringing him food . This phenomenon led to his expulsion from the temple by a senior monk who believed he was being haunted by a ghost . This experience further solidified his understanding of the interconnectedness of life and death and the presence of spiritual entities. He also notes that the water from the ancient spring he drank 60 years ago, which was once abundant, is now hidden and dry, symbolizing a shift in spiritual energy or a forgotten source of vitality .

The Unseen Hand of Destiny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reiteration of the idea that all events are interconnected and not mere coincidences . Huh Kyung young’s unexpected visit to Heungguksa, the monk’s premonition, and his past experiences at the temple all point to a predetermined destiny. He emphasizes that his life’s journey, including his time at Heungguksa and Hwagyesa, is part of a larger divine plan . The encounters with various individuals, including the monks and the “Munsu Bosal” figure, serve as confirmations of his unique spiritual mission and the profound prophecies associated with his identity.

흥국사 [興國寺 (Temple of National Prosperity)]
명당 [明堂 (Propitious Site)]
문수봉 [文殊峰 (Manjushri Peak)]
노적봉 [露積峰 (Exposed Peak)]
원앙새 [鴛鴦새 (Mandarin Ducks – Symbol of Marital Fidelity and Propitious Omens)]
신인 [神人 (Divine Human / Celestial Being)]
약사전 [藥師殿 (Hall of the Medicine Buddha)]
영조대왕 [英祖大王 (King Yeongjo)]
약사불 [藥師佛 (Medicine Buddha)]
문수보살 [文殊菩薩 (Manjushri Bodhisattva – Bodhisattva of Wisdom)]
지장보살 [地藏菩薩 (Ksitigarbha Bodhisattva – Bodhisattva of the Earth Store)]
도선국사 [道詵國師 (State Preceptor Doseon)]
호국불교 [護國佛敎 (Patriotic Buddhism / State-Protecting Buddhism)]
천일기도 [千日祈禱 (Thousand-Day Prayer Vigil)]
인연 [因緣 (Karmic Connection / Predestined Relationship)]
초종교 [超宗敎 (Trans-religious / Beyond Religion)]

흥국사 방문: 예사롭지 않은 인연의 시작

세계 최고의 명당 중 하나인 흥국사에 방문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삼각산 흥국사에 가본 적이 있는데, 그곳 역시 명당으로 보였습니다. 흥국사 바로 맞은편에는 문수봉과 노적봉이 있고, 그곳에 군대가 주둔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에 흥국사를 방문하여 스님 네 분을 만났는데, 그중 한 분이 저를 매우 반가워했습니다. 아마도 저를 자주 보셨던 것 같습니다. 그 스님이 며칠 전 종을 치는데, 그 종소리가 매우 컸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호수도 물도 없는 곳에 새 한 쌍이 종 앞에 와서 앉아 있었다고 합니다. 스님은 속으로 ‘이상하고 대단한 사람이 찾아올 징조인가 보다’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제가 찾아간 것입니다.

당시 저는 최 비서와 함께 차를 타고 갔으니 두 사람이 함께 간 셈입니다. 스님은 그 새 한 쌍이 원앙새 같다고 했습니다. 스님은 자신이 이상한 손님, 대단한 손님이 올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오니 놀랐다고 합니다. 제 지지자들이 많이 오지만, 제가 직접 찾아온 것은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저녁 6시, 예불 시간에 맞춰 제가 흥국사에 도착했습니다. 며칠 전 러시아 별장에 원앙새 두 마리가 날아왔던 이야기를 스님께 해드렸더니, 스님은 그 새가 자신에게도 왔다고 말했습니다. 스님은 분명히 허경영 신인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한 분은 저를 찾아 흥국사까지 왔다가 차가 너무 많아 돌아갔다고 합니다.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저를 만나기 위해 그 고개까지 왔던 것입니다. 그날따라 길이 막혔다고 합니다. 결국 시간이 맞지 않아 며칠 전에 돌아갔는데,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저 역시 흥국사에 갈 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최 비서에게 흥국사에 가자고 말하고 가게 된 것입니다. 그냥 앉아 있다가 갑자기 흥국사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 비서는 제가 무슨 특별한 볼일이 있는 줄 알고 따라갔지만, 저는 전혀 생각 없이 간 것이었습니다. 스님과 제가 모두 원앙새를 본 것이 일치하는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스님은 제가 올 것을 예감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흥국사의 숨겨진 역사와 나의 인연
흥국사는 매우 신기한 곳입니다. 제 방이 있던 곳, 올라가는 계단이 있던 곳에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흥국사 대문 안쪽에 제 방이 있었습니다. 흥국사에 들어가면 대웅전이 없고, 약탕기 대전 자리에 약사전이 있습니다. 약사전 현판은 영조대왕이 직접 쓴 글씨입니다. 흥국사는 조선시대 왕의 가족이 아니면 갈 수 없는 절이었습니다. ‘국’자가 붙은 절은 일반인이 출입할 수 없었습니다. 서울에 봉국사, 흥국사, 수국사, 경국사 등 네 개의 왕실 사찰이 있었는데, 그중 흥국사는 왕실의 병을 고치는 절이었습니다. 그래서 가보면 부처님 대신 약탕기를 들고 있는 약사불이 앉아 있습니다. 약사불이 중앙 법당에 앉아 있고 좌우에는 불상이 없습니다.

제가 무학산 꼭대기에서 텐트를 치고 고생할 때, 배가 부어 복막염 수술을 하고 생사를 오갈 때였습니다. 그때 밤중에 누군가 제 손을 잡아끌어 10km 떨어진 흥국사까지 끌려갔습니다. 밤에 끌려가 흥국사에 놓이자 손은 사라졌습니다. 제 책에도 나오는 이야기인데, 그 손은 보이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게 홍제동에서 흥국사까지, 북한산까지 끌려갔습니다. 약사전에 가보니 조그마한 약사 부처님이 약탕기를 들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곳은 영험한 절로 옛날부터 소문이 자자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그곳으로 끌려갔을까요?

약사불의 현신, 그리고 나의 치유 경험
신인이 그곳으로 이끌린 것입니다. 그 옆 요사채에서 제가 몸이 아파 주지 스님께 머물게 해달라고 부탁하니 허락해주셨습니다. 방을 얻어 머물고 있는데, 폐결핵 말기로 죽음을 앞둔 여대생이 와 있었습니다. 그 여자가 바로 약사불이자 문수보살이었습니다. 불교에서는 문수보살이라고 부릅니다. 그 여자는 부모님이 병원에서 가져다준 약을 산처럼 쌓아두고 먹지 않았습니다. 약을 먹고 살기보다 죽는 것이 소원이라고 했습니다. 병원 약을 거부하고 쌓아둔 폐결핵 약을 제가 먹었습니다. 제 배가 부어 염증이 심했기 때문입니다. 그 약을 먹으니 일주일 만에 배가 다 꺼졌습니다. 정말 좋은 약이었습니다. 그 여자가 바로 약사불이었던 것입니다.

따지고 보면 그 언니는 저보다 한두 살 많은 대학생이었습니다. 당시 2학년이라고 했는데, 저보다 나이가 많았습니다. 그 언니가 저에게 시를 500개 정도 가르쳐주었습니다. 제가 6개월 동안 그곳에 머물며 나무를 하러 다닐 때였습니다. 그 언니는 매일 저를 따라다니며 시를 읽어주었습니다. 미스코리아처럼 아름다운 얼굴에 검은 밍크 코트를 입고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모습은 마치 선녀 같았습니다. 그녀의 부모님은 자가용을 타고 흥국사까지 오셨습니다. 당시 비포장도로였음에도 고급차가 다녔습니다. 하지만 그 언니는 살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었고, 이 계획으로 돌아가는 것이 꿈이라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시를 매우 좋아해서 제가 긴 시도 많이 외웠습니다. 광야도 그 언니에게 배웠습니다.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같은 시들을 말입니다. 그 언니는 제가 나무하는 옆에서 스피커처럼 시를 읽어주었습니다. 산속에서 그 언니는 저에게 낙원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중환자였지만, 나무를 하면서 몸이 좋아졌습니다. 정말 영화 같은 이야기입니다.

문수보살의 가르침: 차별 없는 사랑과 종교 통합
그 언니는 소리 없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돌아갈 때 제가 머리를 안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없었고, 스님들은 모두 잠들어 있었습니다. 새벽 4시에 돌아가는데, 제 방에서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가보니 마지막 숨을 거두고 있었습니다. 선녀처럼 아름답게 죽어갔습니다. 그때는 궁에서도 살리지 못할 상황이었습니다. 다시 돌아올 시간이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저는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언니의 부모님이 와서 화장한 후 흥국사 뒤에 뿌려달라고 해서 뿌렸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흥국사 유래를 읽어보면 제 이야기가 나옵니다. 흥국사는 나라를 일으킬 자, 흥할 자가 오기 위해 미륵을 맞이하는 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흥국(興國)’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나라를 바로 세울 자가 반드시 이곳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도선국사 같은 유명한 분이 이 절을 만들었습니다. 제 이름은 없지만, 그런 자가 이 절을 다스리고 이곳을 흥국으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나라를 살릴 자가 아시아에서 흥국사로 온다는 것입니다. 제가 6개월 만에 몸이 다 나아서 절에서 쫓겨났습니다. 그 언니는 죽었으니 저녁밥을 챙겨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학교 야간 수업이 끝나고 오면 스님들은 불을 끄고 모두 잠들어 있었습니다. 그 언니가 있을 때는 방에 불이 켜져 있었는데, 이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밤에 오면 밥도 해주고 이불 속에 밥을 넣어주던 사람이 없으니 저녁을 굶어야 했습니다. 그때는 절에 밥하는 사람이 없었고, 스님들이 직접 했는데 모두 잠들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죽은 언니가 자꾸 나타났습니다. 제가 배고플 것을 알고 밥상을 들고 나타나 밥을 주었습니다. 점심도 저녁도 굶고 밤 12시까지 앉아서 공부하고 있는데, 밥상을 들고 오는 언니가 주는 밥을 먹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주지 스님께 했더니, 당장 절에서 나가라고 했습니다. 귀신에 홀렸다고, 이곳이 귀신이 찾아오는 곳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빨리 나가라고 해서 쫓겨났습니다. 어제 그곳에 가보고 싶어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원앙새가 그 전날 왔고, 제가 올 것을 예감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제가 두 사람과 함께 가니 새롭게 보였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한 일입니다.

그 스님이 저에게 한 말이 걸작입니다. 자신이 허경영 총재님을 위해 뭔가 큰일을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했습니다. 그런 암시가 계속 들어온다고 합니다. 저희는 초면인데도 그런 마음을 먹고 있었다고 합니다. 제가 오니 깜짝 놀란 것입니다. 그분도 느닷없이 제가 오니 저를 위해 꼭 해야 할 일이 있을 것 같다는 영감을 받고 있었는데, 제가 나타나니 기절할 지경이었다고 합니다. 그분은 저를 처음 본 것이었습니다. 그 스님이 흥국사에 있을 때 송산 스님을 모셨다고 합니다. 송산 스님이 미국에서 돌아오기 전에 모셨다고 하는데, 저보다 나이가 10살 많은 65세였습니다. 그 스님은 화계사 출신이었습니다. 저도 흥국사에 있었고, 화계사에 있다가 흥국사로 왔습니다. 그 스님이 이상한 모습으로 저에게 다가온 것입니다.

종교를 초월해야 합니다. 하늘에서는 기독교다 불교다 하는 종교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제가 와서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인연이 다 연관되어 있습니다. 약사불도 문수보살도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어디 큰 절에서 주지 스님이 천일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문수보살을 한번 보고 싶어서 천일 기도를 한 것입니다. 문수보살은 지혜의 우두머리, 지혜의 보살입니다. 지장보살이 아닙니다. 문수보살은 지혜의 보살이니 병을 고치는 약사불과 같은 것입니다.

대전에서 천일 기도를 마치고 해제하는 날, 스님들이 둘러앉아 밥을 먹는데, 거지가 찾아와 밥을 달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옷에서는 이가 떨어지고, 주지 스님에게 욕을 했습니다. 천일 기도한 스님이 순간적으로 화가 나서 거지를 내쫓으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거지가 법당 앞에서 갑자기 푸른 사자로 변하더니, 그 위에 번쩍번쩍 빛나는 문수보살이 나타났습니다. 얼굴은 장엄하고 빛이 났습니다. 문수보살은 웃으면서 주지 스님과 사람들을 내려다보며 말했습니다. “아이고, 천일 동안 나를 불러서 와봤더니 밥 한 숟갈 안 주고 내쫓는구나. 아직도 멀었다.” 그러고는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스님은 기절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설화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기도를 해도 마음이 콩밭에 있으면 헛된 것입니다. 문수보살이 그렇게 화려한 모습으로 나타나면 천일 기도 안 한 사람도 밥을 줄 것입니다. 천일 기도한 사람이 100일 기도한 사람보다 더 지질하게 옷을 입고 나타나면, 그게 문수보살인 것입니다. 예수가 말했듯이, 거지처럼 하고 나타나는 자를 영접하는 것이 바로 나를 영접하는 것입니다. 그 속에 천사가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나 불교나 똑같습니다.

한반도에서 시작된 인류 문명과 종교의 통합
무당이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아 놓은 붉은색 장식들이 크리스마스트리가 된 것입니다. 유럽으로 가서 모든 것이 우리 한반도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무당 나무가 유럽에서는 크리스마스트리인 것입니다. 무당 춤이 최초의 무용이고, 백조의 호수도 다 무당 춤에서 나온 것입니다. 모든 갱 음악이 우리 무속 음악에서 나온 것입니다. 춤추는 문자가 거기서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의 부활절 계란도 우리 민족의 것입니다. 박혁거세가 알에서 나왔듯이, 계란에서 조고가 나왔습니다. 노란 계란이 하늘에서 떨어졌는데, 그 속에서 조고가 나왔습니다. 병아리가 부화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21일 만에 부화하는 것을 유럽으로 가져가 부활절에 써먹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동서양이 같다는 말입니다. 한반도에서 시작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무슨 종교다, 종교다 싸우면 안 됩니다. 모든 종교는 신인이 올 때까지 하나입니다. 진짜 기도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아야 합니다. 무슨 옷을 입든, 이가 떨어지든, 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교회 행사하는데 스님이 와서 시주 달라고 하면 줘야 합니다. 절 행사든 교회 행사든 요즘은 스님들과 목사님들이 서로 안내하며 화합합니다. 그 밑에서 종교를 차별하는 사람들이 문제인 것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단, 하늘은 초종교입니다. 종교를 넘어서 있습니다. 신이 왔다고 해서 옛날 우리 토속 신앙인 삼족오나 박혁거세, 우리의 옛날 호국 불교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나라를 살려냈습니다. 그 이후에 기독교가 와서 한국을 발전시켰습니다. 처음에는 불교가, 그다음 유교가, 그다음에 기독교가 와서 한국은 복이 터졌습니다. 이런 경전들이 와서 한국을 빛내준 것입니다. 마지막에 또 제가 옵니다. 한국은 매일 복이 터진 것입니다.

흥국사 스님의 메시지와 나의 약수터
어제 스님이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흥국사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총재님께서 하늘에도 한번 오시라고 해주셔서 조만간 사전에 전화드리고 하늘궁으로 총재님 뵈러 가겠습니다.” 진산 스님이라고 합니다. 스님이 네 분 계셨는데, 모두 저보다 키가 크고 인물이 잘생겼습니다. 장대같이 생긴 스님들이 저에게 인사했습니다. 모두 저보다 10살 정도 어렸습니다. 모두 잘생겼지만 욕심은 하나도 없어 보였습니다.

제가 그 절에서 나온 지 정확히 60년이 되었습니다. 60년 전에 제가 먹던 약수는 숲속에 파묻혀 있었습니다. 가보니 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약수터가 있는 것을 아무도 몰랐고, 저밖에 몰랐습니다. 가마솥도 그때는 없었습니다. 어쨌든 제가 당시 물을 마시던 약수터는 산속에 묻혀 있었습니다. 그대로 있는데 물은 하나도 안 나오고 숲속에 가려져 있었습니다. 그곳에 물이 얼마나 많고 김치가 좋았는지 모르는데, 지금은 한쪽으로 쳐박혀 산속에 묻혀 있었습니다. 절 뒤쪽에, 절에 들어가면서 오른쪽에 있던 곳이 당시 제일 좋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예 없어져 버렸습니다. 약수터는 그대로 있는데 숲에 덮여 있었습니다. 제가 60년 전에 그곳에 앉아 있지 않았다면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약수터가 세 개 있었는데, 지금은 약수터가 없습니다. 절에 템플스테이를 하느라 법당을 하나 짓고 젊은이들이 잠자는 숙소를 지었습니다. 흥국사에 많이 오니까 지은 것인데, 짓다 보니 절이 많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절입니다. 이곳도 명당이지만, 우리나라를 일으킬 자, 세계를 일으킬 자, 나라를 세울 자가 이곳에 온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봐야 할까요? 흥국사에 들어가서 흥국사 유래를 읽어보면 제가 느껴질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이름이 흥국사입니다. 그 절을 세운 스님이 누구인지는 여러분에게 이야기해주지 않겠습니다. 가서 직접 보십시오. 도선국사 같은 무시무시한 스님이 지팡이 두 개를 꽂아놓은 것이 참나무라고 합니다. 뒤에 두 개가 있습니다. 그곳에 가서 보면 제가 온다는 것이 현판에 쓰여 있습니다.

흥국사에서의 6개월: 치유와 깨달음의 시간
흥국사 이야기는 많습니다. 제가 그곳에서 6개월 동안 머물렀습니다. 삼국시대에는 밥을 제대로 못 먹었는데, 그곳에서는 하루 세끼 밥을 다 먹었습니다. 선녀 같은 여대생 언니가 저보다 한두 살 많았는데, 저녁만 되면 이불 속에 밥을 넣어주며 챙겨주었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낙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시를 500개 정도 외웠습니다. 그 언니는 매일 시집을 들고 다니며 시를 읽어주었습니다. 제가 나무하는 옆을 따라다니며 밍크 코트를 입고 시를 읽어주었습니다. 얼굴은 백옥 같고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모습은 완전 선녀였습니다. 그런데 그 언니의 부모님이 자가용을 타고 흥국사까지 오셨습니다. 당시 비포장도로였음에도 고급차가 다녔습니다. 하지만 이 언니는 살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었고, 이 계획으로 돌아가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시만 그렇게 좋아해서 제가 긴 시도 많이 외웠습니다. 광야도 그 언니에게 배웠습니다.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에 기다린 때도 참아 이곳을 범하지 못하였으리라” 같은 시들을 말입니다. 그 언니는 제가 나무하는 옆에서 스피커처럼 시를 읽어주었습니다. 산속에서 그 언니는 저에게 낙원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중환자였지만, 나무를 하면서 몸이 좋아졌습니다. 정말 영화 같은 이야기입니다.

그 언니는 소리 없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돌아갈 때 제가 머리를 안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없었고, 스님들은 모두 잠들어 있었습니다. 새벽 4시에 돌아가는데, 제 방에서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가보니 마지막 숨을 거두고 있었습니다. 선녀처럼 아름답게 죽어갔습니다. 그때는 궁에서도 살리지 못할 상황이었습니다. 다시 돌아올 시간이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저는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언니의 부모님이 와서 화장한 후 흥국사 뒤에 뿌려달라고 해서 뿌렸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하늘궁의 축복과 레벨 상승
수원 영성센터 유정자 천사, 버섯 남주 영성센터 백인 케익떡 계란 남주 경센터 유정선 대천사, 잠실 임원경 두리안, 리안인테리어 강동현 목사님 고구마 택배로 보냈습니다.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감도 택배로 보냈습니다. 강동현 목사님이 고구마를 보내셨는데, 고구마는 보이지 않고 목사님 얼굴만 보입니다. 오늘 오신 분들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정식 가입하신 분들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정식 청원하신 분들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무없이 구원하신 분들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전화로 축복받고 백패 건축 모금하신 분들은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마지막으로 오늘 잡초 뽑은 분들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잡초가 손에 닿을 때까지 뽑으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성령은 이 모든 과정에서 유튜브를 보는 과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주세요.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주세요. 모든 자녀 문제를 다 해결해주세요. 부동산 문제, 말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