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9. Prophetic Visit: The Mysterious Encounter at Heungguksa Temple

종교의 본질:
모든 종교는 신인이 오기 전까지는 하나이며, 서로 차별해서는 안 됨.
진정한 기도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돕는 것.
예수도 “거지처럼 하고 나타나는 그자를 영접한 것이 나를 영접한 것”이라고 말하며, 기독교와 불교의 가르침이 같음.

2024.05.29. God-man의 등장을 암시하다 흥국사에서의 새롭고 흥미로운 일화들

The Mysterious Encounter at Heungguksa Temple: Huh Kyung-young’s Prophetic Visit

흥국사 방문 경험과 관련된 일화, 그리고 흥국사의 역사적, 종교적 의미를 설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흥국사: 조선시대 왕실과 관련된 사찰로, 특히 왕실의 병을 고치는 역할을 했던 곳.
약사불: 약탕기를 들고 있는 부처로, 병을 치유하는 능력을 상징.
문수보살: 지혜를 상징하는 보살로, 때로는 거지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함.
도선국사: 통일신라 말기의 승려이자 풍수지리의 대가.
신인: 종교를 초월한 존재로, 모든 종교의 근원이며 인류를 구원하는 역할을 한다.

흥국사의 특별함:
일반인은 출입할 수 없었던 왕실 사찰.
대웅전 대신 약사전이 있으며, 약사불이 모셔져 있음.
영조대왕이 쓴 ‘약사전’ 현판이 있음.
‘나라를 일으킬 자’가 올 것이라는 예언이 담겨 있음.
그의 흥국사 인연:
과거 몸이 아플 때 흥국사로 이끌려 간 경험.
흥국사에서 만난 여대생(문수보살)에게 약을 받아 병이 나음.
최근 흥국사 방문 시 스님들이 그의 방문을 예감하고 있었음.
종교의 본질:
모든 종교는 God-man이 오기 전까지는 하나이며, 서로 차별해서는 안 됨.
진정한 기도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돕는 것.
기독교의 부활절 계란, 크리스마스 트리 등은 한국 무속 신앙에서 유래.
스님의 문자 메시지:
흥국사 스님이 허경영 총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하늘궁 방문 의사를 밝힘.

흥국사에서 있었던 흥미로운 일화는 무엇인가? 흥국사 스님이 종을 칠 때 원앙새가 날아오고, 허경영 총재가 흥국사를 방문하자 스님이 God-man의 등장을 예감했다고 말한 일화입니다.

  1. 흥국사 방문과 God-man의 예감
    허경영 총재가 흥국사를 방문했을 때, 스님이 원앙새를 보고 God-man의 등장을 예감했으며, 이는 허경영 총재의 과거 경험과도 연결된다.

1.1. 흥국사 방문 전 스님의 예감
허경영 총재는 고등학교 때 방문했던 삼각산 흥국사가 명당이라고 생각하며, 최근 다시 방문했다.
흥국사 스님은 허경영 총재가 방문하기 며칠 전, 종을 치는데 원앙새 두 마리가 종 앞에 앉아있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
스님은 물도 없는 곳에 새가 온 것을 보고 “이상한 대단한 사람이 찾아올 것”이라고 예감했다.
이후 허경영 총재가 흥국사를 방문하자 스님은 자신의 예감이 맞았다고 생각하며 놀랐다.
허경영 총재도 흥국사에 갈 생각이 없었으나, 갑자기 가보고 싶어져 방문하게 되었다.
스님과 허경영 총재 모두 원앙새를 보았고, 스님은 허경영 총재가 올 것을 예감했다는 점에서 신기한 일치점을 보인다.

1.2. 흥국사의 역사와 허경영 총재의 인연
흥국사는 왕의 가족만 갈 수 있었던 조선시대 왕실 사찰이다.
흥국사는 왕실의 병을 고치는 절로, 대웅전 대신 약탕기를 든 약사불이 중앙 법당에 앉아 있다.
흥국사의 ‘국(國)’자는 나라를 바로 세울 자가 반드시 이곳으로 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허경영 총재는 과거 생사의 기로에 있을 때 흥국사로 이끌려 간 경험이 있다.
무학산 꼭대기에서 복막염 수술 후 배가 부어 생사가 오갈 때, 밤중에 누군가에게 이끌려 흥국사까지 가게 되었다.
흥국사 약사전에서 약사불을 보았고, 그곳은 영험한 절로 소문나 있었다.
흥국사에서 만난 폐결핵 말기 여대생과의 인연은 허경영 총재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허경영 총재는 흥국사 요사채에 머물며 폐결핵 말기 여대생을 만났는데, 그녀는 병원 약을 거부하고 죽음을 소원했다.
허경영 총재는 그녀가 모아둔 폐결핵 약을 먹고 일주일 만에 배가 가라앉는 경험을 했다.
그 여대생은 허경영 총재에게 시 500여 편을 가르쳐 주었으며, 허경영 총재는 6개월간 흥국사에 머물렀다.
그녀는 허경영 총재가 흥국사를 떠난 후 6개월 만에 사망했다.
허경영 총재는 그 여대생이 2000년 전 자신의 어머니였던 마리아이며, 생명이 위험할 때마다 나타났다.
흥국사의 유래를 읽어보면 허경영 총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고 한다.
허경영 총재는 몸이 다 나은 후 흥국사에서 쫓겨났는데, 이는 밥을 챙겨주던 여대생이 죽고 난 후 밥을 얻어먹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후 죽은 여대생이 밥상을 들고 나타나 밥을 주자, 주지 스님은 귀신에 홀렸다고 하여 허경영 총재를 절에서 내쫓았다.

1.3. 스님의 예감과 허경영 총재의 역할
흥국사 스님은 허경영 총재를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허경영 총재님을 위해 뭔가 큰일을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스님은 허경영 총재가 자신을 위해 해야 할 일이 있을 것 같다는 영감을 받고 있었는데, 허경영 총재가 나타나자 깜짝 놀랐다고 한다.
흥국사 스님은 허경영 총재보다 10살 어린 화계사 출신으로, 송산 스님을 모셨던 인연이 있다.

  1. 종교를 초월한 God-man의 메시지
    모든 종교는 본질적으로 하나이며, God-man의 등장은 종교를 초월하여 인류를 구원하고 화합하게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2.1. 문수보살 설화와 종교의 본질
허경영 총재는 종교를 초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모든 것이 선을 이루는 것.
흥국사의 약사불과 문수보살은 허경영 총재와 인연이 있다.
문수보살 설화는 종교의 본질과 사람 차별 없는 사랑을 가르친다.
어떤 주지 스님이 문수보살을 보기 위해 천일 기도를 했으나, 기도가 끝나는 날 거지로 변장한 문수보살을 쫓아냈다.
거지는 푸른 사자를 타고 나타난 문수보살로 변하여, 스님에게 “천일 동안 나를 불렀더니 밥 한 숟갈도 안 주고 내쫓는구나, 아직도 멀었다”고 말하며 하늘로 올라갔다.
이 설화는 기도가 형식에만 치우쳐 마음이 콩밭에 있으면 헛된 것이며,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기도임을 보여준다.
예수도 “거지처럼 하고 나타나는 그자를 영접한 것이 나를 영접한 것”이라고 말하며, 기독교와 불교의 가르침이 같음.

2.2. 모든 종교와 문화의 기원
크리스마스트리와 백조의 호수 같은 서양 문화도 한반도의 무속 신앙에서 시작되었다.
무당이 나무에 붉은 천을 매달아 놓은 것이 유럽으로 건너가 크리스마스트리가 되었다.
무당 춤이 최초의 무용이며, 백조의 호수와 모든 갱 음악이 무속 음악에서 나왔다.
기독교의 부활절 계란도 우리 민족의 박혁거세 신화에서 유래했다.
박혁거세가 알에서 나왔듯이, 노란 계란에서 조고(병아리)가 나오는 것을 유럽에서 부활절에 사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모든 동서양 문화와 종교는 한반도에서 시작되어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것.
따라서 종교 간에 싸우지 말고, God-man이 올 때까지 모든 종교는 하나.

2.3. God-man의 역할과 종교 화합
진정한 기도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어떤 옷을 입었든, 이가 떨어지든 그 사람을 돕는 것이 우선.
종교 행사에서 서로 다른 종교의 성직자가 와도 환영하고 도와야 하며, 종교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
하늘은 초종교이며, God-man이 왔으므로 종교를 넘어서야 한다.
우리나라의 토속 신앙, 불교, 유교, 기독교 등 모든 종교가 한국 발전에 기여했으며, 마지막으로 허경영 총재 자신이 왔다.
흥국사 스님은 허경영 총재에게 문자를 보내 하늘궁 방문 의사를 밝히며, 허경영 총재를 모시고 흥국사를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스님은 허경영 총재에게 하늘궁에 한번 오시라고 해주셔서 조만간 방문하겠다고 했다.
허경영 총재는 60년 전 흥국사에 머물렀을 때 물을 마시던 약수터가 지금은 숲속에 묻혀 있다.
흥국사의 유래를 읽어보면 “나라를 일으킬 자, 세계를 일으킬 자, 나라를 세울 자가 여기 온다”는 내용이 있으며, 이는 허경영 총재 자신을 의미한다.
허경영 총재는 흥국사에서 6개월 동안 지내며 폐결핵 여대생에게 시 500여 편을 배웠고, 그녀는 허경영 총재가 나무하는 것을 따라다니며 시를 읽어주었다고 회상한다.
그 여대생은 죽음을 소원했으며, 허경영 총재가 그녀의 임종을 지켰고, 그녀의 유골은 흥국사 뒤에 뿌려졌다.
허경영 총재는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건강, 부자, 자녀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등 다섯 천사의 축복을 기원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1. The Prophetic Encounter at Heungguksa Temple

God-man Huh Kyung-young recounts a recent visit to Heungguksa Temple, a place he had not visited in sixty years, yet felt an inexplicable urge to see. This visit was preceded by an unusual event: a large bell at the temple was rung, and a pair of mandarin ducks, symbols of marital fidelity and harmony, appeared before it, despite the absence of a lake or water source nearby. The monk who witnessed this felt a premonition that an extraordinary person was about to visit. God-man Huh Kyung-young arrived shortly thereafter, accompanied by an associate, making the monk realize that the two mandarin ducks symbolized their arrival. This synchronicity deeply surprised the monk, who had been anticipating a significant visitor.

  1.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Heungguksa Temple
    Heungguksa Temple holds a unique historical position in Korea. During the Joseon Dynasty, temples with the character “Guk” (國, meaning nation or kingdom) in their names, such as Bongguksa, Suguksa, Gyeongguksa, and Heungguksa, were exclusively for the royal family. Commoners were forbidden to enter. Heungguksa, in particular, was known as a royal temple dedicated to healing illnesses. This is evident in its main hall, which does not house a traditional Buddha statue but rather a Medicine Buddha (Yaksa-bul) holding a medicine pot. The calligraphy for the Medicine Buddha’s shrine was personally written by King Yeongjo. The name “Heungguksa” (興國寺) itself means “Temple for the Prosperity of the Nation,” signifying that a person who would revive the nation would inevitably come to this place. This prophecy is said to be inscribed on a plaque within the temple, though God-man Huh Kyung-young’s name is not explicitly mentioned.

  2. A Miraculous Healing and the Bodhisattva of Wisdom
    God-man Huh Kyung-young shares a personal account of being miraculously drawn to Heungguksa Temple sixty years prior, after undergoing surgery that left him gravely ill. He was led by an unseen hand for approximately ten kilometers to the temple, where he was left before the Medicine Buddha. There, he met a university student suffering from terminal tuberculosis, who refused conventional medicine, wishing only to die. This young woman, whom God-man Huh Kyung-young identifies as the Bodhisattva of Wisdom (Munsu-bosal), possessed a profound inner wisdom. He consumed the herbal medicine she had accumulated, which miraculously cured his illness within a week. During his six-month stay at the temple, this woman, described as beautiful and angelic, would read poetry to him and care for him, even placing food under his blanket at night. She eventually passed away, and her ashes were scattered behind the temple, as per her wish.

  3. The Essence of True Prayer and Interreligious Harmony
    God-man true prayer transcends superficial rituals and discrimination. He recounts a Buddhist tale where a head monk, after 1,000 days of prayer to see the Bodhisattva of Wisdom, dismisses a beggar seeking food. The beggar then transforms into the resplendent Bodhisattva of Wisdom, riding a blue lion, rebuking the monk for his lack of compassion. This story illustrates that the Bodhisattva of Wisdom, who embodies wisdom and healing, appears in humble forms. God-man Huh Kyung-young draws parallels with Christian teachings, where welcoming the poor and marginalized is akin to welcoming the divine. all religions originate from the Korean Peninsula and share fundamental truths, advocating for interreligious harmony. He highlights that God-man, as a supra-religious being, transcends all denominations, uniting them under a single truth.

  4. A Monk’s Prophetic Message and God-man’s Return
    God-man Huh Kyung-young shares a message he received from one of the monks at Heungguksa Temple. The monk expressed gratitude for God-man Huh Kyung-young’s visit and conveyed a strong intuition that he was destined to perform a great service for God-man Huh Kyung-young. The monk also indicated his intention to visit Haneulgung soon, having been invited by God-man Huh Kyung-young. This interaction further underscores the theme of prophetic recognition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spiritual paths. God-man Huh Kyung-young notes that the monks at Heungguksa, despite their imposing stature and handsome appearance, seemed entirely devoid of worldly desires.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his return to Heungguksa after sixty years, and the events surrounding it, are not mere coincidences but part of a larger, divine plan for the nation’s prosperity.

  5. The Prophetic Encounter at Heungguksa Temple
    God-man Huh Kyung-young recounts a recent visit to Heungguksa Temple, a place he had not visited in sixty years, yet felt an inexplicable urge to see. This visit was preceded by an unusual event: a large bell at the temple was rung, and a pair of mandarin ducks, symbols of marital fidelity and harmony, appeared before it, despite the absence of a lake or water source nearby. The monk who witnessed this felt a premonition that an extraordinary person was about to visit. God-man Huh Kyung-young arrived shortly thereafter, accompanied by an associate, making the monk realize that the two mandarin ducks symbolized their arrival. This synchronicity deeply surprised the monk, who had been anticipating a significant visitor.

  6.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Heungguksa Temple
    Heungguksa Temple holds a unique historical position in Korea. During the Joseon Dynasty, temples with the character “Guk” (國, meaning nation or kingdom) in their names, such as Bongguksa, Suguksa, Gyeongguksa, and Heungguksa, were exclusively for the royal family. Commoners were forbidden to enter. Heungguksa, in particular, was known as a royal temple dedicated to healing illnesses. This is evident in its main hall, which does not house a traditional Buddha statue but rather a Medicine Buddha (Yaksa-bul) holding a medicine pot. The calligraphy for the Medicine Buddha’s shrine was personally written by King Yeongjo. The name “Heungguksa” (興國寺) itself means “Temple for the Prosperity of the Nation,” signifying that a person who would revive the nation would inevitably come to this place. This prophecy is said to be inscribed on a plaque within the temple, though God-man Huh Kyung-young’s name is not explicitly mentioned.

  7. A Miraculous Healing and the Bodhisattva of Wisdom
    God-man Huh Kyung-young shares a personal account of being miraculously drawn to Heungguksa Temple sixty years prior, after undergoing surgery that left him gravely ill. He was led by an unseen hand for approximately ten kilometers to the temple, where he was left before the Medicine Buddha. There, he met a university student suffering from terminal tuberculosis, who refused conventional medicine, wishing only to die. This young woman, whom God-man Huh Kyung-young identifies as the Bodhisattva of Wisdom (Munsu-bosal), possessed a profound inner wisdom. He consumed the herbal medicine she had accumulated, which miraculously cured his illness within a week. During his six-month stay at the temple, this woman, described as beautiful and angelic, would read poetry to him and care for him, even placing food under his blanket at night. She eventually passed away, and her ashes were scattered behind the temple, as per her wish.

  8. The Essence of True Prayer and Interreligious Harmony
    God-man true prayer transcends superficial rituals and discrimination. He recounts a Buddhist tale where a head monk, after 1,000 days of prayer to see the Bodhisattva of Wisdom, dismisses a beggar seeking food. The beggar then transforms into the resplendent Bodhisattva of Wisdom, riding a blue lion, rebuking the monk for his lack of compassion. This story illustrates that the Bodhisattva of Wisdom, who embodies wisdom and healing, appears in humble forms. God-man Huh Kyung-young draws parallels with Christian teachings, where welcoming the poor and marginalized is akin to welcoming the divine. all religions originate from the Korean Peninsula and share fundamental truths, advocating for interreligious harmony. He highlights that God-man, as a supra-religious being, transcends all denominations, uniting them under a single truth.

  9. A Monk’s Prophetic Message and God-man’s Return
    God-man Huh Kyung-young shares a message he received from one of the monks at Heungguksa Temple. The monk expressed gratitude for God-man Huh Kyung-young’s visit and conveyed a strong intuition that he was destined to perform a great service for God-man Huh Kyung-young. The monk also indicated his intention to visit Haneulgung soon, having been invited by God-man Huh Kyung-young. This interaction further underscores the theme of prophetic recognition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spiritual paths. God-man Huh Kyung-young notes that the monks at Heungguksa, despite their imposing stature and handsome appearance, seemed entirely devoid of worldly desires.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his return to Heungguksa after sixty years, and the events surrounding it, are not mere coincidences but part of a larger, divine plan for the nation’s prosperity.

Heungguksa Temple: A Prophecy of Divine Intervention and Personal Encounters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07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Heungguksa Temple, Divine Intervention, Prophecy, Munsu Bosal, Spiritual Journey

Content

The Prophetic Visit to Heungguksa Temple
Huh Kyung young recounts a recent, unplanned visit to Heungguksa Temple, a site he identifies as a supremely auspicious location. This visit was prompted by a sudden, inexplicable urge to go there, despite having no prior appointments or specific reasons. Upon arrival, he met four monks, one of whom expressed a profound sense of anticipation for a significant visitor. This monk had witnessed a pair of mandarin ducks (원앙새) appearing before the temple bell the day before, an unusual occurrence given the absence of a lake. The monk interpreted this as a premonition of an extraordinary person’s arrival, a premonition that was fulfilled by Huh Kyung young’s unexpected visit. This event mirrored a similar occurrence at Huh Kyung young’s Russian villa, where two mandarin ducks had also appeared days prior. The monk, named Jinsan, later sent a text message expressing gratitude for Huh Kyung young’s visit and an intention to visit Cheongwadae House.

Historical Significance and Personal Connection to Heungguksa
Heungguksa Temple holds a unique historical significance as a royal temple during the Joseon Dynasty, accessible only to the royal family and specifically dedicated to healing royal ailments. Unlike typical Buddhist temples, its main hall features a Bhaisajyaguru Buddha (Yaksa-bul) holding a medicine pot, rather than a traditional Buddha statue, symbolizing its healing purpose. Huh Kyung young reveals a profound personal history with Heungguksa, having been drawn there by an unseen hand approximately 60 years ago during a life-threatening illness. He describes being physically pulled from Muhaksan Mountain to Heungguksa, a distance of about 10 kilometers, where he was left before the Bhaisajyaguru Buddha. During his six-month stay at the temple, he encountered a young university student suffering from terminal tuberculosis. This woman, whom he identifies as a manifestation of Munsu Bosal (Manjushri Bodhisattva), refused conventional medicine but was miraculously cured after consuming a medicinal concoction given to her by Huh Kyung young. She subsequently passed away, and her ashes were scattered behind the temple. This period also involved the woman, whom he describes as resembling a Miss Korea and a celestial maiden, reciting over 500 poems to him.

The Prophecy of Heungguksa and the Role of the Divine
The name “Heungguksa” (흥국사) itself carries a profound prophecy, meaning “the temple that raises the nation”. The temple’s history, including its establishment by the renowned monk Doseon Guksa, is intertwined with the prophecy of a figure who will come to restore the nation.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the temple’s ancient records and plaques implicitly refer to his arrival, stating that a person who will save the nation will come to Heungguksa from Asia. This narrative underscores the idea that his presence at Heungguksa is not coincidental but a fulfillment of a long-standing prophecy.

The Essence of True Prayer and Inter-religious Harmony
true prayer transcends superficial rituals and external appearances.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story of a chief monk who, after 1,000 days of prayer to see Munsu Bosal, failed to recognize the Bodhisattva when he appeared as a beggar. Munsu Bosal, the Bodhisattva of wisdom, appeared riding a blue lion, rebuking the monk for his lack of compassion. This narrative highlights that divine beings often appear in humble forms, and true spiritual practice lies in embracing all beings without discrimination.

He further advocates for inter-religious harmony, stating that all religions are fundamentally one until the arrival of the Creator. He traces the origins of various religious practices, such as Christmas trees and Easter eggs, back to ancient Korean shamanistic traditions, suggesting a common origin for global spiritual customs. This perspective posits that all religions have contributed to Korea’s development, from Buddhism and Confucianism to Christianity, culminating in his own arrival. He stresses that religious freedom and mutual respect are paramount, as the divine realm transcends all specific doctrines.

Miraculous Encounters and Spiritual Insights
Huh Kyung young recounts a period after the university student’s death when he experienced hunger due to the absence of anyone to prepare meals at the temple. During this time, the deceased woman repeatedly appeared to him, bringing him food. This phenomenon led to his expulsion from the temple by a senior monk who believed he was being haunted by a ghost. This experience further solidified his understanding of the interconnectedness of life and death and the presence of spiritual entities. He also notes that the water from the ancient spring he drank 60 years ago, which was once abundant, is now hidden and dry, symbolizing a shift in spiritual energy or a forgotten source of vitality.

The Unseen Hand of Destiny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reiteration of the idea that all events are interconnected and not mere coincidences. Huh Kyung young’s unexpected visit to Heungguksa, the monk’s premonition, and his past experiences at the temple all point to a predetermined destiny. his life’s journey, including his time at Heungguksa and Hwagyesa, is part of a larger divine plan. The encounters with various individuals, including the monks and the “Munsu Bosal” figure, serve as confirmations of his unique spiritual mission and the profound prophecies associated with his identity.

흥국사 [興國寺 (Temple of National Prosperity)]
명당 [明堂 (Propitious Site)]
문수봉 [文殊峰 (Manjushri Peak)]
노적봉 [露積峰 (Exposed Peak)]
원앙새 [鴛鴦새 (Mandarin Ducks – Symbol of Marital Fidelity and Propitious Omens)]
신인 [神人 (Divine Human / Celestial Being)]
약사전 [藥師殿 (Hall of the Medicine Buddha)]
영조대왕 [英祖大王 (King Yeongjo)]
약사불 [藥師佛 (Medicine Buddha)]
문수보살 [文殊菩薩 (Manjushri Bodhisattva – Bodhisattva of Wisdom)]
지장보살 [地藏菩薩 (Ksitigarbha Bodhisattva – Bodhisattva of the Earth Store)]
도선국사 [道詵國師 (State Preceptor Doseon)]
호국불교 [護國佛敎 (Patriotic Buddhism / State-Protecting Buddhism)]
천일기도 [千日祈禱 (Thousand-Day Prayer Vigil)]
인연 [因緣 (Karmic Connection / Predestined Relationship)]
초종교 [超宗敎 (Trans-religious / Beyond Religion)]

흥국사 방문: 예사롭지 않은 인연의 시작

세계 최고의 명당 중 하나인 흥국사에 방문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삼각산 흥국사에 가본 적이 있는데, 그곳 역시 명당으로 보였습니다. 흥국사 바로 맞은편에는 문수봉과 노적봉이 있고, 그곳에 군대가 주둔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에 흥국사를 방문하여 스님 네 분을 만났는데, 그중 한 분이 저를 매우 반가워했습니다. 아마도 저를 자주 보셨던 것 같습니다. 그 스님이 며칠 전 종을 치는데, 그 종소리가 매우 컸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호수도 물도 없는 곳에 새 한 쌍이 종 앞에 와서 앉아 있었다고 합니다. 스님은 속으로 ‘이상하고 대단한 사람이 찾아올 징조인가 보다’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제가 찾아간 것입니다.

당시 저는 최 비서와 함께 차를 타고 갔으니 두 사람이 함께 간 셈입니다. 스님은 그 새 한 쌍이 원앙새 같다고 했습니다. 스님은 자신이 이상한 손님, 대단한 손님이 올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오니 놀랐다고 합니다. 제 지지자들이 많이 오지만, 제가 직접 찾아온 것은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저녁 6시, 예불 시간에 맞춰 제가 흥국사에 도착했습니다. 며칠 전 러시아 별장에 원앙새 두 마리가 날아왔던 이야기를 스님께 해드렸더니, 스님은 그 새가 자신에게도 왔다. 스님은 분명히 허경영 God-man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한 분은 저를 찾아 흥국사까지 왔다가 차가 너무 많아 돌아갔다고 합니다.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저를 만나기 위해 그 고개까지 왔던 것입니다. 그날따라 길이 막혔다고 합니다. 결국 시간이 맞지 않아 며칠 전에 돌아갔는데,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저 역시 흥국사에 갈 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최 비서에게 흥국사에 가자고 말하고 가게 된 것입니다. 그냥 앉아 있다가 갑자기 흥국사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 비서는 제가 무슨 특별한 볼일이 있는 줄 알고 따라갔지만, 저는 전혀 생각 없이 간 것이었습니다. 스님과 제가 모두 원앙새를 본 것이 일치하는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스님은 제가 올 것을 예감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흥국사의 숨겨진 역사와 나의 인연
흥국사는 매우 신기한 곳입니다. 제 방이 있던 곳, 올라가는 계단이 있던 곳에 소나무가 있었습니다. 흥국사 대문 안쪽에 제 방이 있었습니다. 흥국사에 들어가면 대웅전이 없고, 약탕기 대전 자리에 약사전이 있습니다. 약사전 현판은 영조대왕이 직접 쓴 글씨입니다. 흥국사는 조선시대 왕의 가족이 아니면 갈 수 없는 절이었습니다. ‘국’자가 붙은 절은 일반인이 출입할 수 없었습니다. 서울에 봉국사, 흥국사, 수국사, 경국사 등 네 개의 왕실 사찰이 있었는데, 그중 흥국사는 왕실의 병을 고치는 절이었습니다. 그래서 가보면 부처님 대신 약탕기를 들고 있는 약사불이 앉아 있습니다. 약사불이 중앙 법당에 앉아 있고 좌우에는 불상이 없습니다.

제가 무학산 꼭대기에서 텐트를 치고 고생할 때, 배가 부어 복막염 수술을 하고 생사를 오갈 때였습니다. 그때 밤중에 누군가 제 손을 잡아끌어 10km 떨어진 흥국사까지 끌려갔습니다. 밤에 끌려가 흥국사에 놓이자 손은 사라졌습니다. 제 책에도 나오는 이야기인데, 그 손은 보이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게 홍제동에서 흥국사까지, 북한산까지 끌려갔습니다. 약사전에 가보니 조그마한 약사 부처님이 약탕기를 들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곳은 영험한 절로 옛날부터 소문이 자자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그곳으로 끌려갔을까요?

약사불의 현신, 그리고 나의 치유 경험
신인이 그곳으로 이끌린 것입니다. 그 옆 요사채에서 제가 몸이 아파 주지 스님께 머물게 해달라고 부탁하니 허락해주셨습니다. 방을 얻어 머물고 있는데, 폐결핵 말기로 죽음을 앞둔 여대생이 와 있었습니다. 그 여자가 바로 약사불이자 문수보살이었습니다. 불교에서는 문수보살이라고 부릅니다. 그 여자는 부모님이 병원에서 가져다준 약을 산처럼 쌓아두고 먹지 않았습니다. 약을 먹고 살기보다 죽는 것이 소원이라고 했습니다. 병원 약을 거부하고 쌓아둔 폐결핵 약을 제가 먹었습니다. 제 배가 부어 염증이 심했기 때문입니다. 그 약을 먹으니 일주일 만에 배가 다 꺼졌습니다. 정말 좋은 약이었습니다. 그 여자가 바로 약사불이었던 것입니다.

따지고 보면 그 언니는 저보다 한두 살 많은 대학생이었습니다. 당시 2학년이라고 했는데, 저보다 나이가 많았습니다. 그 언니가 저에게 시를 500개 정도 가르쳐주었습니다. 제가 6개월 동안 그곳에 머물며 나무를 하러 다닐 때였습니다. 그 언니는 매일 저를 따라다니며 시를 읽어주었습니다. 미스코리아처럼 아름다운 얼굴에 검은 밍크 코트를 입고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모습은 마치 선녀 같았습니다. 그녀의 부모님은 자가용을 타고 흥국사까지 오셨습니다. 당시 비포장도로였음에도 고급차가 다녔습니다. 하지만 그 언니는 살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었고, 이 계획으로 돌아가는 것이 꿈이라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시를 매우 좋아해서 제가 긴 시도 많이 외웠습니다. 광야도 그 언니에게 배웠습니다.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같은 시들을 말입니다. 그 언니는 제가 나무하는 옆에서 스피커처럼 시를 읽어주었습니다. 산속에서 그 언니는 저에게 낙원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중환자였지만, 나무를 하면서 몸이 좋아졌습니다. 정말 영화 같은 이야기입니다.

문수보살의 가르침: 차별 없는 사랑과 종교 통합
그 언니는 소리 없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돌아갈 때 제가 머리를 안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없었고, 스님들은 모두 잠들어 있었습니다. 새벽 4시에 돌아가는데, 제 방에서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가보니 마지막 숨을 거두고 있었습니다. 선녀처럼 아름답게 죽어갔습니다. 그때는 궁에서도 살리지 못할 상황이었습니다. 다시 돌아올 시간이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저는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언니의 부모님이 와서 화장한 후 흥국사 뒤에 뿌려달라고 해서 뿌렸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흥국사 유래를 읽어보면 제 이야기가 나옵니다. 흥국사는 나라를 일으킬 자, 흥할 자가 오기 위해 미륵을 맞이하는 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흥국(興國)’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나라를 바로 세울 자가 반드시 이곳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도선국사 같은 유명한 분이 이 절을 만들었습니다. 제 이름은 없지만, 그런 자가 이 절을 다스리고 이곳을 흥국으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나라를 살릴 자가 아시아에서 흥국사로 온다는 것입니다. 제가 6개월 만에 몸이 다 나아서 절에서 쫓겨났습니다. 그 언니는 죽었으니 저녁밥을 챙겨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학교 야간 수업이 끝나고 오면 스님들은 불을 끄고 모두 잠들어 있었습니다. 그 언니가 있을 때는 방에 불이 켜져 있었는데, 이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밤에 오면 밥도 해주고 이불 속에 밥을 넣어주던 사람이 없으니 저녁을 굶어야 했습니다. 그때는 절에 밥하는 사람이 없었고, 스님들이 직접 했는데 모두 잠들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죽은 언니가 자꾸 나타났습니다. 제가 배고플 것을 알고 밥상을 들고 나타나 밥을 주었습니다. 점심도 저녁도 굶고 밤 12시까지 앉아서 공부하고 있는데, 밥상을 들고 오는 언니가 주는 밥을 먹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주지 스님께 했더니, 당장 절에서 나가라고 했습니다. 귀신에 홀렸다고, 이곳이 귀신이 찾아오는 곳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빨리 나가라고 해서 쫓겨났습니다. 어제 그곳에 가보고 싶어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원앙새가 그 전날 왔고, 제가 올 것을 예감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제가 두 사람과 함께 가니 새롭게 보였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한 일입니다.

그 스님이 저에게 한 말이 걸작입니다. 자신이 허경영 총재님을 위해 뭔가 큰일을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했습니다. 그런 암시가 계속 들어온다고 합니다. 저희는 초면인데도 그런 마음을 먹고 있었다고 합니다. 제가 오니 깜짝 놀란 것입니다. 그분도 느닷없이 제가 오니 저를 위해 꼭 해야 할 일이 있을 것 같다는 영감을 받고 있었는데, 제가 나타나니 기절할 지경이었다고 합니다. 그분은 저를 처음 본 것이었습니다. 그 스님이 흥국사에 있을 때 송산 스님을 모셨다고 합니다. 송산 스님이 미국에서 돌아오기 전에 모셨다고 하는데, 저보다 나이가 10살 많은 65세였습니다. 그 스님은 화계사 출신이었습니다. 저도 흥국사에 있었고, 화계사에 있다가 흥국사로 왔습니다. 그 스님이 이상한 모습으로 저에게 다가온 것입니다.

종교를 초월해야 합니다. 하늘에서는 기독교다 불교다 하는 종교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제가 와서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인연이 다 연관되어 있습니다. 약사불도 문수보살도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어디 큰 절에서 주지 스님이 천일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문수보살을 한번 보고 싶어서 천일 기도를 한 것입니다. 문수보살은 지혜의 우두머리, 지혜의 보살입니다. 지장보살이 아닙니다. 문수보살은 지혜의 보살이니 병을 고치는 약사불과 같은 것입니다.

대전에서 천일 기도를 마치고 해제하는 날, 스님들이 둘러앉아 밥을 먹는데, 거지가 찾아와 밥을 달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옷에서는 이가 떨어지고, 주지 스님에게 욕을 했습니다. 천일 기도한 스님이 순간적으로 화가 나서 거지를 내쫓으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거지가 법당 앞에서 갑자기 푸른 사자로 변하더니, 그 위에 번쩍번쩍 빛나는 문수보살이 나타났습니다. 얼굴은 장엄하고 빛이 났습니다. 문수보살은 웃으면서 주지 스님과 사람들을 내려다보며 말했습니다. “아이고, 천일 동안 나를 불러서 와봤더니 밥 한 숟갈 안 주고 내쫓는구나. 아직도 멀었다.” 그러고는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스님은 기절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설화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기도를 해도 마음이 콩밭에 있으면 헛된 것입니다. 문수보살이 그렇게 화려한 모습으로 나타나면 천일 기도 안 한 사람도 밥을 줄 것입니다. 천일 기도한 사람이 100일 기도한 사람보다 더 지질하게 옷을 입고 나타나면, 그게 문수보살인 것입니다. 예수가 말했듯이, 거지처럼 하고 나타나는 자를 영접하는 것이 바로 나를 영접하는 것입니다. 그 속에 천사가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나 불교나 똑같습니다.

한반도에서 시작된 인류 문명과 종교의 통합
무당이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아 놓은 붉은색 장식들이 크리스마스트리가 된 것입니다. 유럽으로 가서 모든 것이 우리 한반도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무당 나무가 유럽에서는 크리스마스트리인 것입니다. 무당 춤이 최초의 무용이고, 백조의 호수도 다 무당 춤에서 나온 것입니다. 모든 갱 음악이 우리 무속 음악에서 나온 것입니다. 춤추는 문자가 거기서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의 부활절 계란도 우리 민족의 것입니다. 박혁거세가 알에서 나왔듯이, 계란에서 조고가 나왔습니다. 노란 계란이 하늘에서 떨어졌는데, 그 속에서 조고가 나왔습니다. 병아리가 부화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21일 만에 부화하는 것을 유럽으로 가져가 부활절에 써먹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동서양이 같다는 말입니다. 한반도에서 시작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무슨 종교다, 종교다 싸우면 안 됩니다. 모든 종교는 God-man이 올 때까지 하나입니다. 진짜 기도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아야 합니다. 무슨 옷을 입든, 이가 떨어지든, 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교회 행사하는데 스님이 와서 시주 달라고 하면 줘야 합니다. 절 행사든 교회 행사든 요즘은 스님들과 목사님들이 서로 안내하며 화합합니다. 그 밑에서 종교를 차별하는 사람들이 문제인 것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단, 하늘은 초종교입니다. 종교를 넘어서 있습니다. 신이 왔다고 해서 옛날 우리 토속 신앙인 삼족오나 박혁거세, 우리의 옛날 호국 불교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나라를 살려냈습니다. 그 이후에 기독교가 와서 한국을 발전시켰습니다. 처음에는 불교가, 그다음 유교가, 그다음에 기독교가 와서 한국은 복이 터졌습니다. 이런 경전들이 와서 한국을 빛내준 것입니다. 마지막에 또 제가 옵니다. 한국은 매일 복이 터진 것입니다.

흥국사 스님의 메시지와 나의 약수터
어제 스님이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흥국사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총재님께서 하늘에도 한번 오시라고 해주셔서 조만간 사전에 전화드리고 하늘궁으로 총재님 뵈러 가겠습니다.” 진산 스님이라고 합니다. 스님이 네 분 계셨는데, 모두 저보다 키가 크고 인물이 잘생겼습니다. 장대같이 생긴 스님들이 저에게 인사했습니다. 모두 저보다 10살 정도 어렸습니다. 모두 잘생겼지만 욕심은 하나도 없어 보였습니다.

제가 그 절에서 나온 지 정확히 60년이 되었습니다. 60년 전에 제가 먹던 약수는 숲속에 파묻혀 있었습니다. 가보니 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약수터가 있는 것을 아무도 몰랐고, 저밖에 몰랐습니다. 가마솥도 그때는 없었습니다. 어쨌든 제가 당시 물을 마시던 약수터는 산속에 묻혀 있었습니다. 그대로 있는데 물은 하나도 안 나오고 숲속에 가려져 있었습니다. 그곳에 물이 얼마나 많고 김치가 좋았는지 모르는데, 지금은 한쪽으로 쳐박혀 산속에 묻혀 있었습니다. 절 뒤쪽에, 절에 들어가면서 오른쪽에 있던 곳이 당시 제일 좋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예 없어져 버렸습니다. 약수터는 그대로 있는데 숲에 덮여 있었습니다. 제가 60년 전에 그곳에 앉아 있지 않았다면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약수터가 세 개 있었는데, 지금은 약수터가 없습니다. 절에 템플스테이를 하느라 법당을 하나 짓고 젊은이들이 잠자는 숙소를 지었습니다. 흥국사에 많이 오니까 지은 것인데, 짓다 보니 절이 많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절입니다. 이곳도 명당이지만, 우리나라를 일으킬 자, 세계를 일으킬 자, 나라를 세울 자가 이곳에 온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봐야 할까요? 흥국사에 들어가서 흥국사 유래를 읽어보면 제가 느껴질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이름이 흥국사입니다. 그 절을 세운 스님이 누구인지는 여러분에게 이야기해주지 않겠습니다. 가서 직접 보십시오. 도선국사 같은 무시무시한 스님이 지팡이 두 개를 꽂아놓은 것이 참나무라고 합니다. 뒤에 두 개가 있습니다. 그곳에 가서 보면 제가 온다는 것이 현판에 쓰여 있습니다.

흥국사에서의 6개월: 치유와 깨달음의 시간
흥국사 이야기는 많습니다. 제가 그곳에서 6개월 동안 머물렀습니다. 삼국시대에는 밥을 제대로 못 먹었는데, 그곳에서는 하루 세끼 밥을 다 먹었습니다. 선녀 같은 여대생 언니가 저보다 한두 살 많았는데, 저녁만 되면 이불 속에 밥을 넣어주며 챙겨주었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낙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시를 500개 정도 외웠습니다. 그 언니는 매일 시집을 들고 다니며 시를 읽어주었습니다. 제가 나무하는 옆을 따라다니며 밍크 코트를 입고 시를 읽어주었습니다. 얼굴은 백옥 같고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모습은 완전 선녀였습니다. 그런데 그 언니의 부모님이 자가용을 타고 흥국사까지 오셨습니다. 당시 비포장도로였음에도 고급차가 다녔습니다. 하지만 이 언니는 살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었고, 이 계획으로 돌아가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시만 그렇게 좋아해서 제가 긴 시도 많이 외웠습니다. 광야도 그 언니에게 배웠습니다.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에 기다린 때도 참아 이곳을 범하지 못하였으리라” 같은 시들을 말입니다. 그 언니는 제가 나무하는 옆에서 스피커처럼 시를 읽어주었습니다. 산속에서 그 언니는 저에게 낙원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중환자였지만, 나무를 하면서 몸이 좋아졌습니다. 정말 영화 같은 이야기입니다.

그 언니는 소리 없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돌아갈 때 제가 머리를 안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없었고, 스님들은 모두 잠들어 있었습니다. 새벽 4시에 돌아가는데, 제 방에서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가보니 마지막 숨을 거두고 있었습니다. 선녀처럼 아름답게 죽어갔습니다. 그때는 궁에서도 살리지 못할 상황이었습니다. 다시 돌아올 시간이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저는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언니의 부모님이 와서 화장한 후 흥국사 뒤에 뿌려달라고 해서 뿌렸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하늘궁의 축복과 레벨 상승
수원 영성센터 유정자 천사, 버섯 남주 영성센터 백인 케익떡 계란 남주 경센터 유정선 대천사, 잠실 임원경 두리안, 리안인테리어 강동현 목사님 고구마 택배로 보냈습니다.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감도 택배로 보냈습니다. 강동현 목사님이 고구마를 보내셨는데, 고구마는 보이지 않고 목사님 얼굴만 보입니다. 오늘 오신 분들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정식 가입하신 분들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정식 청원하신 분들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무없이 구원하신 분들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전화로 축복받고 백패 건축 모금하신 분들은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마지막으로 오늘 잡초 뽑은 분들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잡초가 손에 닿을 때까지 뽑으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성령은 이 모든 과정에서 유튜브를 보는 과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주세요.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주세요. 모든 자녀 문제를 다 해결해주세요. 부동산 문제, 말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오늘의God-man님 】God-man의 등장을 암시하다 흥국사에서의 새롭고 흥미로운 일화들 20240529 (30분 42초)

00:00
세계 최고 명당 하나에 온 걸 축하합니다. 내가 고등학교 때 삼각산에 여기 흥국사에 있었지? 가 본 사람 손 들어봐. 가 봤죠? 거기도 상당히 명당 같아 보이지. 그 흥국사에서 바로 앞에 맞은편에 봉우리 보이지. 산봉우리 있지. 그게 문수봉이야. 문수봉도 있고 거기에 백운데가 있고 노적봉이 있고 막 거기 여러 개가 있어요. 그런데 거기가 어제 내가 오후에 거기를 가 봤어. 갔더니 거기 스님이 네 분을 내가 만났는데 그중에 한 분이 네 분이 다 나를 되게 반가워하지. 우리 지지자가 거기 많이 오나 봐. 그 한 분이 그저께 종을 치는데 종이 되게 커 그 종. 치는데 원앙새가 한 쌍이 종 앞에 와서 앉아 있는 거야.

01:18
호수가 없는데 물도 없는데 원앙새가 왜 왔나 이거지 스님이. 스님이 종을 치니까 달아나드래. 그래서 스님이 속으로 야 이거 이상한 대단한 사람이 찾아올 모양이다. 그래 내가 찾아온 거야. 그 원앙새 이야기를 해. 근데 최 이사하고 최 이사가 운전하고 갔으니까 둘이 갔을 거 아니야? 그거 완전 원앙새다 이거지. 자기가 이상한 손님이 대단한 손님이 올 모양이다 했는데 내가 오니까 내 지지자들이 많이 오는데 내가 직접 온 거는 처음이잖아? 깜짝 놀랬대. 저녁 6시에 만났어. 6시에 예불 시간이야. 종 칠 시간에 내가 간 거야. 그런데 내가 그전 며칠 전에 우리 러시아 별장 거기 우리 제2 하늘궁에서 원앙새 두 마리가 왔잖아? 호숫가에. 그러니까 그 새가 글로 따라간 거야.

그 얘기를 하니까 스님이 그렀게 말씀을 하시드라고요.

스님이 새가 자기한테 왔대. 자기가 분명히 이 허경영 씨를 만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다는 거야. 그래서 하늘궁까지 찾아왔대. 안 오길래. 왔는데 하도 차가 많아 가지고 여기서 돌아갔다는 거야. 자기 시간이 바빠 가지고 여기까지 왔대. 고개까지 왔대지.

그날따라

그날따라 막혔대.

그래 가지고 도저히 시간이 안 맞아 가지고 돌아갈 때 며칠 전에. 그런데 내가 나타난 거야. 그래 나도 거기 가지 않는데 갑자기 최 이사 보고 흥국사 가자 그러고 간 거야 갑자기. 갑자기 흥국사를 가보고 싶은 거야. 그냥 앉아 가만히 있다가.

저는 무슨 특별히 뭐 볼 일이 있으신 것 마냥 거기 꼭 가야 된다 이러시는 거예요.

03:36
내가 홍국사로 가자 그러겠지 내가 뭐 그 약속 있는 줄 알고 가는 거야. 나는 전혀 생각 없이 가 버려. 일치하지? 둘 다 원앙새를 봤지. 스님도 내가 올 거를 예감하고 있어. 참 신기하지. 이게 흥국사야. 여기가 내 방이 있던 데야. 내 방이 있던 데. 올라가는 계단 있는 데가 내 방이 있던 데. 내 방에 있던 데가 소나무가 있어. 흥국사 대문이었어. 나는 대문간방에 있었어. 신기하죠? 그래서 그 그 흥국사 들어가면 대웅전이 있어 없어? 없어. 없고 약탕기만 대웅전 자리에 약사전이 있어. 약사전은 영조대왕이 쓴 친필이야 그게. 그러니까 흥국사는 왕의 가족이 아니면 못 가는 절이야.조선시대 때. 국자가 붙은 절은 일반인은 못 가.

04:43
그러니까 서울에 4개 왕들만 가는 왕실에만 가는 절이 있었어. 봉국사 흥국사 전부 국 자가 붙었지. 수국사 경국사 이 4개 절은 왕실 절이야. 왕실에 그중에서 이 홍국사는 왕실의 병을 고치는 절이야. 그래서 가 보면 부처님이 없어. 약탕기 들고 있는 약사불만 앉아 있다는 거야. 약사불이 중앙의 법당에 앉아 있고 좌우협시불이 없어요. 근데 내가 저 무악산 꼭대기 무악산 꼭대기에서 텐트 치고 고등학교 때 내가 배가 이만해졌지.. 복막염으로 배 수술하고 나서 복막염 수술하고서 배가 이만해가 지고 생사가 왔다 갔다 할 때야. 그때가.

05:35
그런데 내 손을 밤중에 누가 탁 잡아 끌려 내려왔어. 끌려내려와 가지고 그거 한 10km가 되는 홍국사까지 끌려간 거야 밤에. 그 끌려가서 홍국사에다 딱 놓고 손이 없어져 버려 내 책에 나오지.
무궁화 꽃은 지지 않는다. 그 손은 느껴지는데 사람은 안 보여. 그렇게 끌려간 거야 내가. 한 홍제동에서 구파발의 홍국사까지 끌려갔어요. 북한산서까지 많이 끌려갔지. 그냥 질질 끌려갔어. 거기 가니까 이 손이 딱 놓여. 그 앞에 약사전이야. 그 약사전이 딱 있는 거야. 지금이니까 여러분 홍국사 가면은 내가 거기서 살아난 절이야. 그래 가지고 약사전에 딱 가서 보니까 약사 부처님이 하나 앉아 있어. 조그마한 부처가 약탕기를 들고 앉아 있어.

06:38
거기가 용한 절이래. 옛날부터 소문이 있어. 근데 내가 왜 글로 끌러가냐 말이야 God-man이. 그런데 그 옆에 요사채에 내가 그 절에 있기로 됐어. 주지 스님한테 몸이 아프다고 좀 여기 있자고 하니까 있으래. 그래 문간방을 줘서 있는데 이게 이제 대학생 여대생이 하나 폐결핵 말기에 죽을 때가 다 돼 가지고 와 있는 거야. 그 여자가 약사불이야. 그게 문수보살이야. 그게 불교 말은 문수보살이지. 그 사람이 아버지가 주는 어머니 아버지가 병원에서 주는 약을 산더미처럼 재 놨어. 안 먹어. 약을 먹고 살지 않고 자기는 죽는 게 소원이래. 아 그래가 약을 병원 지 아버지 엄마가 갖다 준 약을 방 한구석에 이만큼 쌓아 놨어요.

07:38
그래 그게 폐결핵 약인데 내 보고 먹으래. 내가 배가 이만하니까 염증이 있잖아? 그걸 먹었더니 일주일 만에 배가 다 꺼져 버려. 야 그게 되게 좋은 약이야. 그래 그 여자가 바로 약사불이야. 따져 보니까. 그 언니가 내보다 한두 살이 많은 대학생인데 그 당시에는 뭐 2학년이라고 했는지 뭐 하여튼 대학생인데 내보다 나이가 많아 1살인가. 근데 그 언니가 내한테 시도 한 500개 가르쳐 줬지. 내가 6개월 있었잖아 거기. 나무하러 다닐 때 그 언니가 맨날 그 누나가 나한테 시도 읽어 주고 내 따라다녔어. 근데 미스코리아같이 생겼어. 어 그 누나가 여기 최 이사야. 최서진이야. 신기하지? 그러니까 그때 거기서 6개월 만에 죽었지. 죽어. 최 이사야.

08:44
그 스님이 원앙새가 두 마리가 왔는데 하나는 최야. 두 마리 딱 오니까 어머 이거 예사로운 사람들이 아닌데 어제 본 원앙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근데 그 최가 2천 년 전에 마리아 내 어머니였잖아? 마리아. 그런데 그때 생명이 내가 위험할 때만 나타났어. 그래 거기 그 약사불이 있는데 거기 가서 그 유래를 한번 읽어보래. 유래를 읽으면 내 이야기가 나와. 허경영 이야기가 안 나오고 그런 자가 오기 위해서 나라를 일으키기 위한 자가 흥국할 자가 여기 온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미륵을 맞이하는 절이야. 그래서 흥국이야. 일어나 흥 자. 나라 나라를 바로 세우는 자가 반드시 여기를 온다는 거야. 그래 도선국사 유명한 분이 그 절을 거기다 만들은 거야.

09:51
그래서 거기에 내 이야기가 쑥 나와 있어. 내 이름은 없는데 그런 자가 이 절을 온다고 해서 여기다 흥국으로 했다. 나라를 살릴 자가 이 아시아에서 이 흥국사로 온다는 거야. 그래서 6개월 만에 나아 가지고 쫓겨났지. 몸이 다 나으니까 이제 누나는 죽어 버렸잖아? 죽고 나니까 저녁으로 학교 갔다 오면 밥을 주는 사람이 없잖아? 학교가 야간에 끝나니까 저녁 오면 스님들 완전히 잠자 버려 불 끄고. 근데 그 누나가 있을 때는 방불이 보이는데 안 보이잖아? 그래 밤에 이렇게 오면 밥 두고 기다리고 이불속에 밥 넣어 놨다 주고 이런 사람이 없잖아? 저녁을 쫄쫄 굶어야 돼 절에는. 그때는 절에 밥 하는 사람이 없어. 스님들이 했거든. 다 잠을 자빠져 버리니까. 스님들 보고 자빠져 자 버린다고 해야 재미가 있잖아?

10:55
전부 코 골고 자고 불빛 하나가 없어. 저녁에 옛날 절은 그래요. 그런데 누나가 자꾸 나타나는 거야. 밥상을 들고. 내가 배가 고플 거 아니야? 점심도 안 안 먹었지 저녁도 안 먹었지 뭐 이래 가지고 앉아 있는데 밤 12시 쯤 앉아서 공부하고 있는데 밥상을 들고 보니까 들고 오는 밥을 자꾸 먹었어. 주지한테 그 이야기를 했더니 당장 절에서 나가야 된다. 귀신 소굴 된다고 여기가. 귀신이 찾아오면서 되겠냐고 빨리 절에서 나가라고. 그래가 보따리 챙겨서 쫓겨났어.

11:33
그 절을 내가 어제 가 보고 싶더라고. 딱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원앙이 그전날 왔는데 어머 내가 올 걸로 짐작이 오더래. 근데 내가 두 사람이 딱 가니까 원앙새로 보이는 거 아니야? 신기한 일이지? 신기한 일이야. 그래서 스님 스님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 말하는 게 걸작이야. 자기가 우리 허경영 총재님을 위해서 뭔가 큰일을 할 것 같은 느낌이 자꾸 든데 그 이야기를 하더라고. 자기가 자꾸 그런 암시가 들어온다는 거야. 그지 우리 초면인데. 초면인데 자기는 그런 마음을 먹고 있었대. 근데 내가 와서 반겨주니까 깜짝 놀란 거지 그 사람도. 느닷없이 오니까. 그지?

총재님을 위해서 자기가 꼭 해야 될 일이 있을 것 같다.

있다는 거야. 그런 예감을 먹고 있는데 내가 느닷없이 나타나니까 기절한 거야.

12:38
그 사람은 나를 처음 본 거야.

그분이 화계사에 계실 때

또 그 사람이 화계사에 있을 때 숭산 스님을 모셨대요. 근데 언제 모신 거냐 하면 숭산 스님 미국 갔다 오고 나서. 그 스님 내보다 나이가 10살이 적어. 65세 65세야. 그러니까 그 사람은 숭산 스님이 미국에서 돌아왔을 때 돌아가기 전에 모신 거야. 그때 모셨대요. 그러니까 화계사 출신이야또. 나도 홍곡사에 있었잖아? 나도 화계사에 있다가 홍국사 왔잖아? 그니까 그 스님이 그 이상한 모습으로 나한테 다가왔어. 그러니까 종교를 초월해야 되는 거야. 그 얘기는 기독교다 불교다 이런 종교가 그렇게 꼭 중요하지가 않아. 모든 것이 합력해서 선을 이루는 거야.

13:33
그게 다 그런 데 인연이 다 연관이 있는 거야. 거기 약사불도 문수보살도 나하고 인연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저기 어디 큰 절에서 절에서 천일기도를 했다잖아? 주지스님이. 천일기도를 뭐 때문에 천일기도를 했어? 문수보살을 한번 친견 해 보려고. 문수보살을 한번 보고 싶어서 천 일기도를. 문수보살은 글월 문 자거든. 문수가 이렇게 써. 문수보살을 한번 보려고 천일 동안 기도를 했어. 3년을. 그러니까 문수보살을 쓸 때는 이런 이 수 자를 쓰거든.

文殊菩薩
地藏

문수보살 지혜의 우두머리다 이 말이지 지혜의 우두머리. 그러니까 문수보살은 지혜의 보살이야. 지장보살이 아니야. 지장보살은 이 장 자를 써 지 알았지 지장보살은 이 장 자를 쓰지. 지장보살은 이 장 자를 쓰는 보살인데 이건 문수보살이란 말이야. 문수보살은 지혜의 보살이야. 그러니까 문수보살이 이제 그 약사불이지. 지혜로우니까 병을 고쳐 버리지. 약사불이 문수보살이야.

15:02
그래서 대웅전에서 천일을 기도하고 회향하는 날 스님이 쭉 스님들이 둘러앉아서 대왕전에서 밥을 먹는데 어떤 거지가 찾아와서 막 밥 달라고 막 소리를 질러. 그냥 지르면 좋은데 옷에서 막 이가 떨어지는 그걸 펄럭거리면서 막 소리를 내대. 야 주지 너는 뭐 하는 놈이냐 소리를 막 냅다 지르고 막 욕을 있는 대로 하거든. 그러니까 주지 스님이 화가 난 거야. 천일기도 한 사람이 순간적으로 깜빡해 버린 거. 저 사람 내보내라고 밥도 못 먹겠다고. 그러니까 이 문수보살이 그 거지가 그 법당 앞에서 갑자기 사자가 푸른 사자 푸른 사자를 타고 다니는 게 문수보살이야.

15:56
푸른 사자가 탁 나타나더니 그 위에 번쩍번쩍한 문수보살이 탁 올라왔는데 완전히 얼굴이 장엄하고 빛이 나고 웃으면서 착 내려다보더래. 주지스님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아이고 천일 동안 나를 불러서 내가 와 봤더니 밥 한 그릇을 밥 한 숟가락을 안 주고 내쫓는구나. 아이고 아직도 멀었다 그러고 가더래. 근데 그냥 하늘로 올라가는데 말 걸 시간이 있나? 그냥 기절을 했대요. 이게 이제 설화지만. 재밌지? 그러니까 콩밭에 마음이 가 있는 게 아니고. 그래 그래. 기도의 마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콩밭에 가 있는 거야 콩밭에. 그지? 그러니까 기도라는 것을 천일기도를 해 봐야 그게 헛 거를 했다는 소리야. 그럼 문수보살이 탁 그것도 법당을 한 바퀴 돌면서 날아가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러면서 문수보살이 웃음소리가 들리더래. 아이고 저 한심한 저 사람 있나? 그러니까 문수보살이 그렇게 화려한 모습으로 나타나면 천일기도 안 한 사람도 밥을 줘. 근데 천일기도한 사람은 100일 기도한 사람보다 더 지지분한 옷을 입고 나타나. 진짜 걸뱅이가 나타나. 그게 문수보살이야.

17:27
그러니까 예수가 뭐라고 그랬어? 거지처럼 하고 나타나는 그 자를 영접한 거 그게 나를 영접한 거야. 그 속에 천사가 있는 거여. 기독교나 불교나 똑같아. 무당이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아 놓은 거 있지? 뻘건 거 색깔 마크 그게 크리스마스 트리가 된 거야. 유럽으로 가 가지고. 모든 것이 우리 한반도에서 시작된 거야. 그 무당 나무가 유럽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야. 무당 춤추는 그게 최초의 무용이야. 유럽에 백조의 호수 그게 다 무당 춤에서 나온 거야. 모든 꽹 음악이 꽹가리 우리 무속 음악에서 나온 거 아니야? 춤출 무 자가. 그래 거기서 나온 거거든. 그러니까 뭐든지 뭐 우리 기독교에서는 부활절에 계란 주지. 그것도 우리 민족 거야. 우리가 박혁거세가 알에서 나왔다. 계란에서 삼족오가 나왔어.

18:38
노란 계란이 하늘에서 떨어졌는데 거기 계란 속에서 삼족오가 착 나와. 우리 병아리 부활하면 나와 안 나와? 21일 만에. 그거를 유럽으로 가 가지고 거기도 부활절 날 써먹어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동서양이 같다 이 말이야. 그게 한반도에서 시작해서 다시 원점으로 오는 거야. 이어 오는 일이 있단 말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무슨 종교다 종교다 싸우면 안 돼. 모든 종교는 God-man이 올 때까지 하나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연이 우연이 아니다. 진짜 기도는 사람 차별을 안 해야 돼. 무슨 옷을 입든 이가 떨어지든 그 사람의 도와주는 게 우선이야.

19:42
무슨 종교든 아니 교회 행사하는데 스님이 와서 뭐 저 목탁 치고 시주 달라면 줘야 돼. 그러니까 절 행사든 교회 행사든 요새는 스님들이 목사님들이 서로 왕래하잖아? 화합하는 거야. 그 밑에 뭘 덜떨어진 사람들이 니는 무슨 종교다 뭐 종교지 서로 종교는 차별을 하면 안 돼. 종교의 자유가 있는 거야. 단 하늘궁은 초종교야. 그 종교를 넘어서 있단 말이야. God-man이 왔으니까. 왔다고 해서 그 옛날 우리 토속을 삼족오를 무시하고 박혁거세를 무시하고 우리의 옛날 불교 호국 불교를 무시하면 되나? 나라를 살려냈잖아? 또 그 이후에 기독교가 와 가지고 또 한국을 발전시켰지.

20:37
그리고 처음에는 뭐가 발전시켜? 불교가 와서. 그
지? 그다음에 유교 왔어. 그다음에 기독교 왔어. 한국은 복이 터졌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와 가지고 한국을 빛을 내준 거야.그 마지막에 또 내가 오잖아? 한국은 왜 이리 복이 터졌나? 재미가 있는가?

God-man님 어제 스님이 이 문자를 넣어 놨네요.

스님이 문자를 넣어 놨어? 그 스님이 문자를 넣어 놨대. 최 이사 핸드폰에 핸드폰. 오늘 허경영 오늘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흥국사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최 이사한테 보낸 거야. 총재님께서 저더러 하늘궁에도 한번 오시라고 해 주셔서 조만간 사전에 이 번호로 전화드리고 하늘궁으로 총재님 뵈러 가겠습니다. 진상 합장. 진상 스님이야. 그런데 스님이 네 분 있는데 키가 다 내보다 크고

키가 크고 인물이

키들이 크고 인물이 잘생긴 장대같이 생긴 스님들이야.

21:56
키가 전부 1m 80씩 되는 스님들이 쭉 나와 가지고 나한테 인사하고 다 내보다 한 10살 밑이야. 그런데 다 뭐 장대같이 잘 생겼는데 욕심은 하나도 없이 생겼어. 산 속에서 내가 정확하게 그 절에서 나온 지가 60년 됐어. 그 절에서 내가 있은 지가 60년 전이라고. 60년 전에 내가 먹던 약수터는 숲 속에 파묻혀 있어. 가 보니까 물이 안 나오지? 물이 안 나와. 거기 약수터가 있는 거 아무도 몰라. 내밖에 몰라.

가마솥 한 거 그때도 있었어요?

가마솥은 거기 없었어. 거기는 없었어. 어쨌든 내가 그 당시에 물 먹던 약수터는 산속에 묻혀 있더라고. 그대로 있는데 물 하나도 안 나오고 숲속에 가려져 있어. 거기가 얼마나 물이 많고 경치가 좋았는지 모르는데 거기는 그냥 한쪽으로 쳐박혀 가지고 산속에 묻혀 있어. 가서 보니까

God-man님 절 뒤쪽에 있어요?

절 갓 들어가면서 오른쪽에 오른쪽. 거기가 그 당시 제일 좋았어. 그런데 거기는 아예 없어져 가지고 가 보니까 약수터는 그대로 있는데 숲에 덮여 있는 거야. 최 이사 봤지. 그거 봐. 그거 내가 60년 전에 거기 안 있었으면 그걸 알겠나? 모르지. 약수터 거기 세 개가 있는데 그 약수터가 없어요.
그러니까 절을 템플스테이 하느라고 법당을 하나 지었더라고. 젊은이들 템플스테이 잠자는 숙소를 하나 지었어. 그게 절에 한국 사람 많이 오니까 그걸 지었는데 짓다 보니까 절이 많이 달라져 있어. 앞부분이. 너무 아름다운 절이에요.

24:02
그것도 명당인데 이런 큰 명당은 아니지만 우리나라를 일으킬 자 세계를 일으킬 자 나라를 세울 자가 여기 온다. 그러면 뭘 봐야 되냐? 홍국사 딱 들어가서 거기에 흥국사 유례를 딱 읽으게 돼요. 읽으면 내가 느껴져. 그래서 그 이름이 흥국사. 거기가 그런 무슨 이유가 있나. 그 절을 세운 스님이 누군지 내 여러분한테 이야기 안 해 줘. 가서 봐. 누군지 알아? 도선국사. 무시무시한 스님이 그 지팡이 두 개 꽂아놓은 게 참나무 이래요. 뒤에 두 개가 있어. 거기 가서 보면은 내가 온다는 게 현판에 돼 있어. 봐요. 재밌다. 하루 종일 이야기나 해 주면 좋겠다.

25:19
그 흥국사 이야기가 많아. 내가 거기서 6개월 동안 그게 낙원이었어. 왜냐하면 산꼭대기에서는 호떡 하나도 잘 못 먹었는데 거기 가니까 삼시 세끼 밥 얻어먹었지. 그렇지? 또 선녀 같은 여자가 누나가 내보다는 대학생이니까 나보다 한두 살 많겠지. 그 누나가 저녁만 되면 밥을 딱 이불 속에 넣어 놨다가 챙겨주지. 그건 낙원이야. 그리고 시를 내가 한 500개를 외웠어. 그 누나가 맨날 시집을 들고 다니면서 시를 읽어 줘요. 내가 나무 하는데 따라다녀. 그 밍크 코트를 입고 까만 밍크 코트 입었는데 얼굴이 백옥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머리를 길렀는데 완전 얼굴이 선녀야.

26:08
그런데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자가용이 흥국사까지 들어왔어. 비포장도로라도 그때 자가용이 고급차였어. 그런데 이 여자는 이 누나는 살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는 거야. 자기는 이 결핵으로 돌아가는 게 꿈이야. 그러니 그런데 시만 그렇게 좋아해. 그래 내가 시를 막 긴 시도 많이 외웠지. 광야도 그 누나한테 배웠어. 까마득 까마득한 하늘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하던 못하였으리라. 그지? 그게 그러니까 거기 쭉 전부 다 거기서 누나가 맨날 외우는 거 옆에서 듣다가 내 나무 하는 옆에서 따라다니면서 무슨 스피커처럼 시를 외우고 다녀요. 산속에서. 그 낙원이야 낙원. 나는 그때 중환자인 거야. 그잖아? 그런데 나무하게 돼 몸이 좋아진 거야.

27:18
참 그 재밌지? 무슨 영화도 그런 영화가 없어요. 그러다가 그냥 소리 없이 가 버려. 돌아가 버리고 돌아갈 때도 내가 붙들고 이렇게 이렇게 내가 머리를 안고 돌아갔잖아? 아무도 없으니까 스님 다 자고 있지. 새벽 4시에 돌아가는데 내 방에서는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 그래 갔는데 이미 숨이 넘어가는 거야. 어 뭐 그냥 선녀처럼 죽는데 뭐라고 그래? 그때는 내보고 백궁에서는 살리지도 못하게. 살리지 못해. 왜? 다시 돌아올 시간이 있어. 시간에 쫓기는 거야. 그럼 내가 뭐라고 그래? 가만히 있을 수밖에. 그래 갔어요. 그래 그 엄마 아버지가 와 가지고 화장해 가지고 그 누나가 그 뒤에다 뿌려 달래서 뿌린 거야. 흥국사 뒤에다 뿌려 달래. 거기다 뿌렸어. 재밌지? 그러니까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어.

28:17
수원 영성센터 유정자 대천사 버섯, 남양주 영성센터 백궁인 박옥선 케익 떡 계란, 남양주 영성센터 유정선 대천사 빵, 잠실 임은경 두리안. 저거 두리안 아닌가? 저거 얼굴에 던지면 큰일 나겠다. 되게 아프게 생겼다. 잘생겼다. 두리안. 그리고 전라도 강진 강동현 목사님 오셨나, 안 오셨습니다. 강동현 목사님 고구마 레벨 5무 올라가라.
강동현 목사님 택배로 보냈어요? 이거는 택배로 가서 왔대요. 강동현 목사님이 고구마 하니까 고구마는 안 보이고 목사님 얼굴 보이나 보니까 안 보이네.

29:14
오늘 오신 분들 레벨 5무 올라가라. 신규 모셔온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 가입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회비 증액한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 후원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전화로 축복 백궁명패 건축헌금 한 분들은 레벨 5무 올라가라. 그다음 마지막 뭐가 남았을까? 오늘 잡초 뽑은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이게 잡초가 손에 닿을 때까지 하면 레벨이 안 올라가요. 손에 닿아서 뽑아야 올라가.

30:02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20240529 신인(神人)의 등장(登場)을 암시(暗示)하다? 흥국사(興國寺)에서의 새롭고 흥미(興味)로운 일화(逸話)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529

[제(第) 121회(回)] 20240529 수요일(水曜日) 30분(分) 42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내가 고등학교(高等學校) 때 삼각산(三角山)에 여기 흥국사(興國寺)에 있었지? 가 본 사람(四覽) 손 들어봐. 가 봤죠? 거기도 상당(相當)히 명당(明堂) 같아 보이지. 그 흥국사(興國寺)에서 바로 앞에 맞은편(便)에 봉우리 보이지. 산(山)봉우리 있지. 그게 문수봉(文殊峯)이야. 문수봉(文殊峯)도 있고 거기에 백운대(白雲臺)가 있고 노적봉(露積峯)이 있고 막 거기 여러 개(個)가 있어요. 그런데 거기가 어제 내가 오후(午後)에 거기를 가 봤어. 갔더니 거기 스님이 네 분을 내가 만났는데 그중(中)에 한 분이 네 분이 다 나를 되게 반가워하지. 우리 지지자(支持者)가 거기 많이 오나 봐. 그 한 분이 그저께 종(鐘)을 치는데 종(鐘)이 되게 커 그 종(鐘) 치는데 원앙(鴛鴦)새가 한 쌍(雙)이 종(鐘) 앞에 와서 딱 앉아 있는 거야.

01:18

호수(湖水)가 없는데 물도 없는데 원앙(鴛鴦)새가 왜 왔나 이거지 스님이. 스님이 종(鐘)을 치니까 달아나드래요. 그래서 스님이 속으로 야! 이거 이상(異常)한 대단한 사람(四覽)이 찾아올 모양(模樣)이다. 그래 내가 찾아온 거야. 그 원앙(鴛鴦)새 이야기를 해. 근데 최 이사(理事)하고 최 이사(理事)가 운전(運轉)하고 갔으니까 둘이 갔을 거 아니야? 아! 그거 완전(完全) 원앙(鴛鴦)새다 이거지. 아! 자기(自己)가 이상(以上)한 손님이 대단한 손님이 올 모양(模樣)이다 했는데 내가 오니까 내 지지자(支持者)들이 많이 오는데 내가 직접(直接) 온 거는 처음이잖아? 깜짝 놀랬대. 저녁 6시(時)에 만났어. 6시(時)에 예불(禮佛) 시간(時間)이야. 종(鐘) 칠 시간(時間)에 내가 간 거야. 그런데 내가 그전(前) 며칠 전(前)에 우리 러시아 별장(別莊) 아! 거기 우리 제(第)2 하늘궁(宮)에서 원앙(鴛鴦)새 두 마리가 왔잖아? 호숫(湖水)가에. 그러니까 그 새가 글로 날아간거야.

[ 최서진 이사(理事) : 그 얘기를 하니까 스님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스님이 그 새가 자기(自己)한테 왔대. 자기(自己)가 분명(分明)히 이 허경영(許京寧) 씨를 만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다는 거야. 그래서 하늘궁(宮)까지 찾아왔대. 안 오길래. 왔는데 하도 차(車)가 많아 가지고 여기서 돌아갔다는 거야. 자기(自己) 시간(時間)이 바빠 가지고 여기까지 왔대. 고개까지 왔대지?

[ 최서진 이사(理事) : 그날따라 차(車)가 막혀가지고.]

그날따라 막혔대.

그래 가지고 도저(到底)히 시간(時間)이 안 맞아 가지고 돌아갔때. 며칠 전(前)에. 아! 그런데 내가 나타난 거야. 그래 나도 거기 가지 않는데 갑자기 최 이사(理事) 보고 흥국사(興國寺) 가자. 그러고 간 거야 갑자기. 갑자기 흥국사(興國寺)를 가보고 싶은 거야. 그냥 앉아 가만히 있다가.

[ 최서진 이사(理事) : 저는 무슨 특별(特別)히 뭐 볼 일이 있으신 것 마냥 거기 꼭 가야 된다 이러시는 거예요. ]

03:36

내가 흥국사(興國寺)로 가자 그러겠지 내가 뭐 그 약속(約束) 있는 줄 알고 가는 거야. 나는 전(全)혀 생각 없이 가 버려. 일치(一致)하지? 둘 다 원앙(鴛鴦)새를 봤지. 스님도 내가 올 거를 예감(豫感)하고 있어. 참 신기(神奇)하지. 이게 흥국사(興國寺)야. 여기가 내 방(房)이 있던 데야. 내 방(房)이 있던 데. 올라가는 계단(階段) 있는 데가 내 방(房)이 있던 데. 내 방(房)에 있던 데가 소나무가 있어. 흥국사(興國寺) 대문(大門)이었어. 나는 대문간방(大門間房)에 있었어. 신기(神奇)하죠? 그래서 그 그 흥국사(興國寺)는 들어가면 대웅전(大雄殿)이 있어 없어? 없어. 없고 약탕기(藥湯器)만 대웅전(大雄殿) 자리에 약사전(藥師殿)이 있어. 약사전(藥師殿)은 영조대왕(英祖大王)이 쓴 친필(親筆)이야 그게. 그러니까 흥국사(興國寺)는 왕(王)의 가족(家族)이 아니면 못 가는 절이야. 조선시대(朝鮮時代) 때. 국자(國字)가 붙은 절은 일반인(一般人)은 못 가.

04:43

그러니까 서울에 4개(個) 왕(王)들만 가는 왕실(王室)에만 가는 절이 있었어. 봉국사(奉國寺) 흥국사(興國寺) 전부(全部) 국(國) 자(字)가 붙었지. 수국사(修國史) 경국사(慶國寺) 이 4개(個) 절은 왕실(王室) 절이야. 왕실(王室)에 그중(中)에서 이 흥국사(興國寺)는 왕실(王室)의 병(病)을 고치는 절이야. 그래서 가보면 부처님이 없어. 약탕기(藥湯器) 들고 있는 약사불(藥師佛)만 앉아 있다는 거야. 약사불(藥師佛)이 중앙(中央)의 법당(法堂)에 앉아 있고 좌우협시불(左右夾侍佛)이 없어요. 근데 내가 저 무악산(毋岳山) 꼭대기 무악산(毋岳山) 꼭대기에서 텐트 치고 고등학교(高等學校) 때 내가 배가 이만해졌지. 복막염(腹膜炎)으로 배 수술(手術)하고 나서 급성복막염(急性腹膜炎) 수술(手術)하고서 배가 이만해가 지고 생사(生死)가 왔다 갔다 할 때야. 그때가.

05:35

그런데 내 손을 밤중(中)에 누가 탁 잡아 끌려 내려왔어. 끌려 내려와 가지고 그거 한 10km가 되는 흥국사(興國寺)까지 끌려간 거야 밤에. 그 끌려가서 흥국사(興國寺)에다 딱 놓고 손이 없어져 버려 그 내 책(冊)에 나오지.

무궁화(無窮花) 꽃은 지지 않는다. 그 손은 느껴지는데 사람(四覽)은 안 보여. 그렇게 끌려간 거야 내가. 한 홍제동(弘濟洞)에서 구파발(旧把撥)의 흥국사(興國寺)까지 끌려갔어요. 북한산(北漢山)서까지 많이 끌려갔지. 그냥 질질 끌려갔어. 거기 가니까 이 손이 딱 놓여. 그 앞에 약사전(藥師殿)이야. 그 약사전(藥師殿)이 딱 있는 거야. 지금(只今)그러니까 여러분 흥국사(興國寺) 가면은 내가 거기서 살아난 절이야. 그래 가지고 약사전(藥師殿)에 딱 가서 보니까 약사(藥師) 부처님이 하나 앉아 있어. 조그마한 부처가 약탕기(藥湯器)를 들고 앉아 있어.

06:38

거기가 영험(靈驗)한 절이래. 옛날부터 소문(所聞)이 있어. 근데 내가 왜 글로 끌러가냐 말이야 신인(神人)이. 그런데 그 옆에 요사(寮舍)채에 내가 그 절에 있기로 됐어. 주지(住持) 스님한테 몸이 아프다고 좀 여기 있자고 하니까 있으래. 그래 문간방(門間房)을 줘서 있는데 이게 이제 대학생(大學生) 여대생(女大生)이 하나 폐결핵(肺結核) 말기(末期)에 죽을 때가 다 돼 가지고 와 있는 거야. 그 여자(女子)가 약사불(藥師佛)이야. 그게 문수보살(文殊菩薩)이야. 그게 불교(佛敎) 말은 문수보살(文殊菩薩)이지. 그 사람(四覽)이 아버지가 주는 어머니 아버지가 병원(病院)에서 주는 약(藥)을 산(山)더미처럼 재 놨어. 안 먹어. 약(藥)을 먹고 살지 않고 자기(自己)는 죽는 게 소원(所願)이래. 아! 그래가 약(藥)을 병원(病院) 저거 아버지 엄마가 갖다 준 약(藥)을 방(房) 한구석에 이만큼 쌓아 놨어요.

07:38

그래 그게 폐결핵(肺結核) 약(藥)인데 내 보고 먹으래. 내가 배가 이만하니까 염증(炎症)이 있잖아? 그걸 먹었더니 일주일(一週日) 만에 배가 다 꺼져 버려. 야! 그게 되게 좋은 약(藥)이야. 그래 그 여자(女子)가 바로 약사불(藥師佛)이야. 따져 보니까. 그 언니가 내보다 한두 살이 많은 대학생(大學生)인데 그 당시(當時)에는 뭐 2학년(學年)이라고 했는지 뭐 하여튼 대학생(大學生)인데 내보다 나이가 많아 1살인가. 근데 그 언니가 내한테 시(詩)도 한 500개(個) 가르쳐 줬지. 내가 6개월(個月) 있었잖아 거기. 나무하러 다닐 때 그 언니가 맨날 그 누나가 나한테 시(詩)도 읽어 주고 내 따라다녔어. 근데 미스코리아같이 생겼어. 어 그 누나가 여기 최야. 최서진이야. 그 신기(神氣)하지? 그러니까 그때 거기서 6개월(個月) 만에 죽었지. 죽어. 최 이사(理事)로 태어났어.

08:44

그 스님이 원앙(鴛鴦)새가 두 마리가 왔는데 하나는 최야. 두 사람(四覽)이 딱 오니까 어머 이거 예사(例事)로운 사람(四覽)들이 아닌데 어제 본 원앙(鴛鴦)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근데 그 최가 2천(千) 년(年) 전(前)에 마리아 내 어머니였잖아? 마리아. 그런데 그때 생명(生命)이 내가 위험(危險)할 때만 나타났어. 그래 거기 그 약사불(藥師佛)이 있는데 거기 가서 그 유래(由來)를 한번(番) 읽어보래. 유래(由來)를 읽어보면 내 이야기가 나와. 허경영(許京寧) 이야기가 안 나오고 그런 자(者)가 오기 위(爲)해서 나라를 일으키기 위한 자(者)가 흥국(興國)할 자(者)가 여기 온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미륵(彌勒)을 맞이하는 절이야. 그래서 흥국(興國)이야. 일어날 흥(興) 자(字). 나라 나라를 바로 세우는 자(者)가 반드시 여기를 온다는 거야. 그래 도선국사(道詵國師) 유명(有名)한 분이 그 절을 거기다 만들은 거야. 알았지?

09:51

그래서 거기에 내 이야기가 쑥 나와 있어. 내 이름은 없는데 그런 자(者)가 이 절을 온다고 해서 여기다 흥국(興國)으로 했다. 나라를 살릴 자(者)가 이 아시아에서 이 흥국사(興國寺)로 온다는 거야. 그래서 6개월(個月) 만에 나아 가지고 쫓겨났지. 몸이 다 나으니까 이제 그 누나는 죽어 버렸잖아? 죽고 나니까 저녁으로 학교(學校) 갔다 오면 밥을 주는 사람(四覽)이 없잖아? 학교(學校)가 야간(夜間)에 끝나니까 절에 오면 스님들 완전(完全)히 잠자 버려 불 끄고. 근데 그 누나가 있을 때는 방(房)불이 보이는데 안 보이잖아? 그래 밤에 이렇게 오면 밥 두고 기다리고 뭐 이불속에 밥 넣어 놨다 주고 이런 사람(四覽)이 없잖아? 저녁을 쫄쫄 굶어야 돼 절에는. 그때는 절에 밥하는 사람(四覽)이 없어. 스님들이 했거든. 다 잠을 자빠져 자버리니까. 스님들 보고 자빠져 잔다고 해야 재미가 있잖아?

10:55

전부(全部) 코 골고 자고 불빛 하나가 없어. 절에 옛날 절은 그래요. 그런데 누나가 자꾸 나타나는 거야. 밥상(床)을 들고. 내가 배가 고플 거 아니야? 점심(點心)도 안 안 먹었지 저녁도 안 먹었지 뭐 이래 가지고 앉아 있는데 밤 12시(時) 쯤 앉아서 공부(工夫)하고 있는데 밥상(床)을 들고 보니까 들고 오는 밥을 자꾸 먹었어. 주지(住持)한테 그 이야기를 했더니 당장(當場) 절에서 나가야 된다. 귀신(鬼神) 소굴(巢窟) 된다고 여기가. 귀신(鬼神)이 찾아오면서 되겠냐고 빨리 절에서 나가라고. 그래가 보(褓)따리 챙겨서 쫓겨났어.

11:33

그 절을 내가 어제 가 보고 싶더라고. 딱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원앙(鴛鴦)이 그전(前)날 왔는데 어머 내가 올 걸로 짐작(斟酌)이 오더래. 근데 내가 두 사람(四覽)이 딱 가니까 원앙(鴛鴦)새로 보이는 거 아니야? 신기(神奇)한 일이지? 신기(神奇)한 일이야. 그래서 그 스님 스님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 말하는 게 걸작(傑作)이야. 자기(自己)가 우리 허경영(許京寧) 총재(總裁)님을 위(爲)해서 뭔가 큰일을 할 것 같은 느낌이 자꾸 든데 그 이야기를 하더라고. 자기(自己)가 자꾸 그런 암시(暗示)가 들어온다는 거야. 그지 우리 초면(初面)인데. 초면(初面)인데 자기(自己)는 그런 마음을 먹고 있었대. 근데 내가 와서 반겨주니까 깜짝 놀란 거지 그 사람(四覽)도. 느닷없이 오니까. 그지?

[ 최서진 이사(理事) : 총재(總裁)님을 위(爲)해서 자기(自己)가 꼭 해야 될 일이 있을 것 같다고.]

있다는 거야. 그런 예감(豫感)을 먹고 있는데 내가 느닷없이 나타나니까 기절(氣絶)한 거야.

12:38

그 사람(四覽)은 나를 처음 본 거야.

[ 최서진 이사(理事) : 그분이 화계사(華溪寺)에 계실 때 ]

또 그 사람(四覽)이 화계사(華溪寺)에 있을 때 숭산(崇山:1927 2004) 스님을 모셨대요. 근데 언제 모신 거냐 하면 숭산(崇山:1927 2004) 스님 미국(美國) 갔다 오고 나서. 그 스님 내보다 나이가 10살이 적어. 65세(歲)야.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은 숭산(崇山:1927 2004) 스님이 미국(美國)에서 돌아왔을 때 돌아가기 전(前)에 모신 거야. 그때 모셨대요. 그러니까 화계사(華溪寺) 출신(出身)이야 또. 나도 흥국사(興國寺)에 있었잖아? 나도 화계사(華溪寺)에 있다가 흥국사(興國寺) 왔잖아? 아! 그러니까 그 스님이 그 이상(異常)한 그 모습으로 나한테 다가왔어. 알았지? 그러니까 종교(宗敎)를 초월(超越)해야 되는 거야. 그 얘기는 기독교(基督敎)다 불교(佛敎)다 이런 종교(宗敎)가 그렇게 꼭 중요(重要)하지가 않아. 모든 것이 합력(合力)해서 선(善)을 이루는 거야. 알았지?

13:33

그게 다 그런 데 인연(因緣)이 다 연관(聯關)이 있는 거야. 거기 약사불(藥師佛)도 문수보살(文殊菩薩)도 나하고 인연(因緣)이 있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저기 어디 큰 절에서 절에서 천일기도(千日祈禱)를 했다잖아? 주지(住持)스님이. 천일기도(千日祈禱)를 뭐 때문에 천일기도(千日祈禱)를 했어? 문수보살(文殊菩薩)을 한번(番) 친견(親見)하느라고. 문수보살(文殊菩薩)을 한번(番) 보고 싶어서 천일기도(千日祈禱)를. 문수보살(文殊菩薩)은 글월 문(文) 자(字)거든. 문수(文殊)가 이렇게 써. 문수보살(文殊菩薩)을 한번(番) 볼려고 천일(千日) 동안 기도(祈禱)를 했어. 3년(年)을. 그러니까 문수보살(文殊菩薩)을 쓸 때는 이런 이 수(殊) 자(字)를 쓰거든.

文殊菩薩

地藏

문수보살(文殊菩薩) 지혜(智慧)의 우두머리다 이 말이지 지혜(智慧)의 우두머리. 그러니까 문수보살(文殊菩薩)은 지혜(智慧)의 보살(菩薩)이야. 지장보살(地藏菩薩)이 아니야. 지장보살(地藏菩薩)은 이 장(藏) 자(字)를 써 지 알았지? 지장보살(地藏菩薩)은 이 장(藏) 자(字)를 쓰지. 알았지? 지장보살(地藏菩薩)은 이 장(藏) 자(字)를 쓰는 보살(菩薩)인데 이건 문수보살(文殊菩薩)이란 말이야. 문수보살(文殊菩薩)은 지혜(智慧)의 보살(菩薩)이야. 그러니까 문수보살(文殊菩薩)이 이제 그 약사불(藥師佛)이지. 지혜(智慧)로우니까 병(病)을 고쳐 버리지. 약사불(藥師佛)이 문수보살(文殊菩薩)이야.

15:02

그래서 대웅전(大雄殿)에서 천일(千日)을 기도(祈禱)하고 회향(回向)하는 날 스님이 쭉 스님들이 둘러앉아서 대왕전(大王殿)에서 밥을 먹는데 아니 어떤 거지가 찾아와서 막 밥 달라고 막 소리를 질러. 그냥 지르면 좋은데 옷에서 막 이가 떨어지는 그걸 펄럭거리면서 막 소리를 내데. 야! 이 주지(住持) 너는 뭐 하는 놈이냐 소리를 막 냅다 지르고 막 욕(辱)을 있는 대로 하거든. 그러니까 주지(住持) 스님이 화(火)가 난 거야. 천일기도(千日祈禱) 한 사람(四覽)이 순간적(瞬間的)으로 깜빡해 버린 거. 아! 저 사람(四覽) 내보내라고 밥도 못 먹겠다고. 그러니까 이 문수보살(文殊菩薩)이 그 거지가 그 법당(法堂) 앞에서 갑자기 사자(獅子)가 푸른 사자(獅子) 푸른 사자(獅子)를 타고 다니는 게 문수보살(文殊菩薩)이야.

15:56

푸른 사자(獅子)가 탁 나타나더니 그 위에 번쩍번쩍한 문수보살(文殊菩薩)이 탁 올라앉는데 완전(完全)히 얼굴(蘖窟)이 장엄(莊嚴)하고 빛이 나고 착 웃으면서 내려다보더래. 주지(住持)스님하고 있는 사람(四覽)들을 보면서 아이고 천일(千日) 동안 나를 불러서 내가 와봤더니 밥 한 그릇을 밥 한 숟가락을 안 주고 내쫓는구나. 아이고 아직도 멀었다 그러고 가더래. 근데 그냥 하늘로 쏵 올라가는데 말 걸 시간(時間)이 있나? 그냥 기절(氣絶)을 했대요. 이게 이제 설화(說話)지만. 재밌지? 그러니까 콩밭에 마음이 가 있는 게 아니고. 기도(祈禱)의 마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콩밭에 가 있는 거야 콩밭에. 그지? 그러니까 기도(祈禱)라는 것을 천일기도(千日祈禱)를 해 봐야 그게 헛 거를 했다는 소리야. 알았지? 그래 문수보살(文殊菩薩)이 탁 그것도 법당(法堂)을 한 바퀴 돌면서 날아가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서 문수보살(文殊菩薩)이 웃음소리가 들리더래. 아이고 저 한심(寒心)한 저 사람(四覽) 있나? 그러니까 문수보살(文殊菩薩)이 그렇게 화려(華麗)한 모습으로 나타나면 천일기도(千日祈禱) 안 한 사람(四覽)도 밥을 줘. 근데 천일기도(千日祈禱)한 사람(四覽)은 100일(日) 기도(祈禱)한 사람(四覽)보다 더 지지분한 옷을 입고 나타나. 진(眞)짜 걸뱅이가 나타나. 그게 문수보살(文殊菩薩)이야.

17:27

그러니까 예수(豫首)가 뭐라고 그랬어? 거지처럼 하고 나타나는 그 자(者)를 영접(迎接)한 거 그게 나를 영접(迎接)한 거야. 그 속에 천사(天使)가 있는 거여. 기독교(基督敎)나 불교(佛敎)나 똑같애. 무당(巫堂)이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아 놓은 거 있지? 뻘건 거 색(色)깔 마크 그게 크리스마스 트리가 된 거야. 유럽으로 가 가지고. 모든 것이 우리 한반도(韓半島)에서 시작(始作)된 거야. 그 무당(巫堂) 나무가 유럽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야. 무당(巫堂) 춤추는 그게 최초(最初)의 무용(舞踊)이야. 유럽에 백조(白鳥)의 호수(湖水) 그게 다 무당(巫堂) 춤에서 나온 거야. 모든 꽹 음악(音樂)이 꽹가리 우리 무속(巫俗) 음악(音樂)에서 나온 거 아니야? 춤출 무(舞) 자(字)가. 그래 거기서 나온 거거든. 그러니까 뭐든지 뭐 우리 기독교(基督敎)에서는 부활절(復活節)에 계란(鷄卵) 주지. 그것도 우리 민족(民族) 거야. 우리가 박혁거세(朴赫居世)가 알에서 나왔다. 계란(鷄卵)에서 삼족오(三足烏)가 나왔어.

18:38

노란 계란(鷄卵)이 하늘에서 떨어졌는데 거기 계란(鷄卵) 속에서 삼족오(三足烏)가 착 나와. 우리 병아리 부활(復活)하면 나와 안 나와? 21일(日) 만에. 그거를 유럽으로 가 가지고 거기도 부활절(復活節) 날 써먹어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동서양(東西洋)이 같다 이 말이야. 그게 한반도(韓半島)에서 시작(始作)해서 다시 원점(原點)으로 오는 거야. 이어 오는 일이 있단 말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무슨 종교(宗敎)다 종교(宗敎)다 싸우면 안 돼. 모든 종교(宗敎)는 신인(神人)이 올 때까지 하나야. 그렇잖아? 재밌죠? 그러니까 우연(偶然)이 우연(偶然)이 아니다. 진(眞)짜 기도(祈禱)는 사람(四覽) 차별(差別)을 안 해야 돼. 무슨 옷을 입든 이가 떨어지든 그 사람(四覽)의 도와주는 게 우선(于先)이야.

19:42

무슨 종교(宗敎)든 아니 교회(敎會) 행사(行事)하는데 스님이 와서 뭐 저 목탁(木鐸) 치고 시주(施主) 달라면 줘야 돼. 아! 그러니까 절 행사(行事)든 교회(敎會) 행사(行事)든 요새는 스님들이 목사(牧師)님들이 서로 왕래(往來)하잖아? 화합(和合)하는 거야. 그 밑에 뭘 덜떨어진 사람(四覽)들이 니는 무슨 종교(宗敎)다 뭐 종교(宗敎)지 서로 종교(宗敎)는 차별(差別)을 하면 안 돼. 종교(宗敎)의 자유(自由)가 있는 거야. 알았지? 단 하늘궁(宮)은 초종교(超宗敎)야. 그 종교(宗敎)를 넘어서 있단 말이야. 신인(神人)이 왔으니까. 왔다고 해서 그 옛날 우리 토속(土俗)을 삼족오(三足烏)를 무시(無視)하고 박혁거세(朴赫居世)를 무시(無視)하고 우리의 옛날 불교(佛敎) 호국(護國) 불교(佛敎)를 무시(無視)하면 되나? 나라를 살려냈잖아? 또 그 이후(以後)에 기독교(基督敎)가 와 가지고 또 한국(韓國)을 발전(發展)시켰지.

20:37

그리고 처음에는 뭐가 발전(發展)시켜? 불교(佛敎)가 와서. 그

지? 그다음에 유교(儒敎) 왔어. 그다음에 기독교(基督敎) 왔어. 한국(韓國)은 복(福)이 터졌어. 세계(世界) 모든 종교(宗敎)들이 와 가지고 한국(韓國)을 빛을 내준 거야. 그 마지막에 또 내가 오잖아? 한국(韓國)은 왜 이리 복(福)이 터졌나? 재미가 있는가?

[ 최서진 이사(理事) : 신인(神人)님 어제 스님이 이 문자(文字)를 넣어 놨네요. ]

스님이 문자(文字)를 넣어 놨어? 그 스님이 문자(文字)를 넣어 놨대. 최 이사(理事) 핸드폰에 핸드폰. 오늘 허경영(許京寧) 오늘 허경영(許京寧) 총재(總裁)님을 모시고 흥국사(興國寺)를 찾아주셔서 감사(感謝)합니다. 아! 최 이사(理事)한테 보낸 거야. 총재(總裁)님께서 저더러 하늘궁(宮)에도 한번(番) 오시라고 해 주셔서 조만간(間) 사전(事前)에 이 번호(番號)로 전화(電話)드리고 하늘궁(宮)으로 총재(總裁)님 뵈러 가겠습니다. 진상 합장(合掌). 진상 스님이야. 그런데 스님이 네 분 있는데 키가 다 내보다 크고

[ 최서진 이사(理事) : 키가 크고 인물(人物)이 ]

키들이 크고 인물(人物)이 잘생긴 장(長)대같이 생긴 스님들이야.

21:56

키가 전부(全部) 1m 80씩 되는 스님들이 쭉 나와 가지고 나한테 인사(人事)하고 다 내보다 한 10살 밑이야. 그런데 다 뭐 장(長)대같이 잘 생겼는데 욕심(慾心)은 하나도 없이 생겼어. 산(山) 속에서 내가 정확(正確)하게 그 절에서 나온 지가 60년(年) 됐어. 그 절에서 내가 있은 지가 60년(年) 전(前)이라고. 60년(年) 전(前)에 내가 먹던 약수(藥水)터는 숲 속에 파묻혀 있어. 가 보니까 물이 안 나오지? 물이 안 나와. 거기 약수(藥水)터가 있는 거 아무도 몰라. 내밖에 몰라.

[ 여(女) 회원(會員) : 가마솥 한 거 그때도 있었어요? ]

가마솥은 거기 없었어. 거기는 없었어. 어쨌든 내가 그 당시(當時)에 물 먹던 약수(藥水)터는 산(山)속에 묻혀 있더라고. 그대로 있는데 물 하나도 안 나오고 숲속에 가려져 있어. 거기가 얼마나 그 물이 많고 경치(景致)가 좋았는지 모르는데 거기는 그냥 한쪽으로 쳐박혀 가지고 산(山)속에 묻혀 있어. 가서 보니까

[ 여(女)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절 뒤쪽에 있어요? ]

절 갓 들어가면서 오른쪽에 오른쪽. 거기가 그 당시(當時) 제일(第一) 좋았어. 그런데 거기는 아예 없어져 가지고 가 보니까 약수(藥水)터는 그대로 있는데 숲에 덮여 있는 거야. 최 이사(理事) 봤지. 그거 봐. 그거 내가 60년(年) 전(前)에 거기 안 있었으면 그걸 알겠나? 모르지. 약수(藥水)터 거기 세 개(個)가 있는데 그 약수(藥水)터가 없어요.

그러니까 절을 뭐 템플스테이 하느라고 법당(法堂)을 하나 지었더라고. 젊은이들 템플스테이 잠자는 숙소(宿所)를 하나 지었어. 그게 절에 한국(韓國) 사람(四覽) 많이 오니까 그걸 지었는데 짓다 보니까 절이 많이 달라져 있어. 앞부분(部分)이. 너무 아름다운 절이에요.

24:02

그것도 명당(明堂)인데 이런 큰 명당(明堂)은 아니지만 우리나라를 일으킬 자(者) 세계(世界)를 일으킬 자(者) 나라를 세울 자(者)가 여기 온다. 그러면 뭘 봐야 되냐? 흥국사(興國寺) 딱 들어가서 거기에 흥국사(興國寺) 유례(流例)를 딱 읽어야 돼요. 읽으면 내가 느껴져. 알았지? 그래서 그 이름이 흥국사(興國寺). 거기가 그런 무슨 이유(理由)가 있나. 그 절을 세운 스님이 누군지 내 여러분한테 이야기 안 해 줘. 가서 봐. 알겠지? 누군지 알아? 도선(道詵) 국사(國師). 무시무시한 스님이 그 지팡이 두 개(個) 꽂아놓은 게 참나무 이래요. 뒤에 두 개(個)가 있어. 알았지? 거기 가서 보면은 내가 온다는 게 현판(懸板)에 돼 있어. 봐요. 한번(番) 봐요. 재밌다. 재밌죠? 하루 종일(終日) 이야기나 해 주면 좋겠다.

25:19

그 흥국사(興國寺) 이야기가 많아. 내가 거기서 6개월(個月) 동안 그게 낙원(樂園)이었어. 왜냐하면 산(山)꼭대기에서는 호(胡)떡 하나도 잘 못 먹었는데 거기 가니까 삼시(三時) 세끼 밥 얻어먹었지. 그렇지? 또 선녀(仙女) 같은 여자(女子)가 누나가 내보다는 대학생(大學生)이니까 나보다 한두 살 많겠지. 그 누나가 저녁만 되면 밥을 딱 이불 속에 넣어 놨다가 챙겨주지. 아! 그건 낙원(樂園)이야. 그리고 시(詩)를 내가 한 500개(個)를 외웠어. 그 누나가 맨날 시집(詩集)을 들고 다니면서 시(詩)를 읽어 줘요. 내가 나무 하는데 따라다녀. 그 밍크 코트를 입고 까만 밍크 코트 입었는데 얼굴(蘖窟)이 백옥(白玉)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머리를 길렀는데 완전(完全) 얼굴(蘖窟)이 선녀(仙女)야.

26:08

그런데 자기(自己) 어머니 아버지가 자가용(自家用)이 흥국사(興國寺)까지 들어왔어. 비포장도로(非包裝道路)라도 그때 자가용(自家用)이 고급차(高級車)였어. 그런데 이 여자(女子)는 이 누나는 살고 싶은 생각이 전(全)혀 없는 거야. 자기(自己)는 이 결핵(結核)으로 돌아가는 게 꿈이야. 아! 그러니 그 그런데 시(詩)만 그렇게 좋아해. 그래 내가 시(詩)를 막 긴 시(詩)도 많이 외웠지. 그저 광야(廣野)도 그 누나한테 배웠어. 까마득 까마득한 하늘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우는 소리 들렷으랴! 모든 산맥(山脈)들이 바다를 연모(戀慕)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犯)하던 못하였으리라. 그지? 그게 그러니까 거기 쭉 전부(全部) 다 거기서 누나가 맨날 외우는 거 옆에서 듣다가 외워서. 내 나무하는 옆에서 따라다니면서 무슨 스피커처럼 시(詩)를 읽고 다녀요. 산(山)속에서. 그 낙원(樂園)이야 낙원(樂園). 나는 그때 중환자(重患者)인 때인데. 그잖아? 그런데 나무하게 돼 몸이 좋아진 거야.

27:18

참 그 재밌지? 무슨 영화(映畵)도 그런 영화(映畵)가 없어요. 그러다가 그냥 소리 없이 가 버려. 돌아가 버리고 돌아갈 때도 내가 붙들고 이렇게 이렇게 내가 머리를 안고 돌아갔잖아? 그 아무도 없으니까 스님 다 자고 있지. 새벽 4시(時)에 돌아가는데 내 방(房)에서는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 그래 갔는데 이미 숨이 넘어가는 거야. 어 뭐 그냥 선녀(仙女)처럼 죽는데 뭐라고 그래? 그때는 내보고 백궁(白宮)에서는 살리지도 못하게. 살리지 못해. 왜? 다시 돌아올 시간(時間)이 있어. 시간(時間)에 쫓기는 거야. 그럼 내가 뭐라고 그래? 가만히 있을 수밖에. 그래 갔어요. 그래 그 엄마 아버지가 와 가지고 화장(火葬)해 가지고 그 누나가 그 뒤에다 뿌려 달래서 뿌린 거야. 흥국사(興國寺) 뒤에다 뿌려 달래. 거기다 뿌렸어. 재밌지? 그러니까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어.

28:17

수원영성(水原靈性)센터 유정자 대천사(大天使) 버섯, 남양주영성(南楊州靈性)센터 백궁인(白宮人) 박옥순 케익 떡 계란(鷄卵), 남양주영성(南楊州靈性)센터 유정선 대천사(大天使) 빵, 잠실(蠶室) 임은경 두리안. 뭐 저거 두리안 아닌가? 저거 얼굴(蘖窟)에 던지면 큰일 나겠다. 되게 아프게 생겼다. 잘생겼다. 두리안. 그리고 전라도(全羅道) 강진(康津) 강동현 목사(牧師)님 오셨나,

[ 백선우 대천사(大天使) : 안 오셨습니다. ]

강동현 목사(牧師)님 고구마 레벨 5무(無) 올라가라!

강동현 목사(牧師)님 택배(宅配)로 보냈어요? 아! 이거는 택배(宅配)로 왔대요. 강동현 목사(牧師)님이 고구마 하니까 고구마는 안 보이고 목사(牧師)님 얼굴(蘖窟) 보이나 보니까 안 보이네.

29:14

오늘 오신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회비(會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전화(電話)로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들은 레벨 5무(無) 올라가라! 그 다음 마지막 뭐가 남았을까?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이게 잡초(雜草)가 손에 닿을 때까지 하면 레벨이 안 올라가요. 손에 닿아서 뽑아야 올라가. 재밌죠?

30:02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the God-man 】 신인(神人)의 등장(登場)을 암시(暗示)하다? 흥국사(興國寺)에서의 새롭고 흥미(興味)로운 일화(逸話)들【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529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