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0. The Impermanence of the Earthly Body and the Path to eternal life
인생의 불확실성 속에서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고, 감정을 이성적으로 다루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진정한 효도와 행복을 얻는 삶의 지혜를 배우게 됩니다.
- 영원한 세계를 위한 준비
- 세상 것에 대한 집착 버리기: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므로, 영원한 세계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조상 천국 보내기:
- 하늘궁에서는 조상을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이는 돈이 들더라도 조상을 위한 진정한 효도.
- 교회 십일조와 달리, 조상을 천국으로 보내는 직접적인 방법.
- 축복을 통해 부모님을 천국으로 보내는 것이 진정한 효도.
- 해외 독립군 묘나 순교자 묘의 영혼들도 천국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 육신의 한계와 영혼의 중요성
- 몸은 흙집: 우리 몸은 흙으로 만들어진 집과 같으며, 시간이 지나면 무너집니다.
- 노화 현상: 다리 힘이 빠지고, 이빨이 흔들리고, 눈이 침침해지는 것은 흙집이 무너지는 과정.
- 골다공증: 뼈 속이 비어가는 것도 몸이 흙으로 돌아가는 현상.
- 영광은 무의미: 흙으로 돌아갈 몸에서 영광을 얻으려 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 신인과의 만남: 신인을 만나면 좋은 일이 생기고, 조상도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 시험 준비와 인생의 비유
- 시험 공부: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시험 날을 기다리지만, 공부 못한 사람은 두려워합니다.
- 백궁 준비: 이는 백궁(하늘)을 준비하는 것과 같습니다.
- 세상 것에만 몰두: 세상 것에만 몰두하다가 하늘 것을 준비하지 못하면 죽을 때 후회합니다.
- 행복: 자신의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다른 종교와의 차이점
- 천도제와 기도: 다른 종교의 천도제나 기도는 죽은 부모님을 천국으로 보내지 못합니다.
- 신인의 역할: 신인이 왔을 때 신인에게 부탁해야만 조상이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 불확실한 세상과 결혼, 출산 문제
- 취업의 불확실성: 젊은이들이 취업 박람회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바뀝니다.
- 경제적 어려움: 평생 일해도 서울에 아파트 한 채 사기 어렵고, 빚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결혼 및 출산 지원:
-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
- 이는 부모들이 자녀 때문에 빚지지 않고, 기쁘게 결혼하고 출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
- 이러한 정책은 젊은이들이 부모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결혼할 수 있게 합니다.
- 어른과의 소통 방식
- 고분고분한 태도: 어른의 말에 고분고분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 부모님께 대들지 않기: 부모님께 대들면 장가도 못 가고 집안이 어려워집니다.
- 효도 기회: 부모님이 돌아가셨더라도 축복과 명패를 통해 천국으로 보내드리는 것이 진정한 효도.
- 긍정적인 대화: 아버지가 아들에게 결혼을 권유했을 때, 긍정적으로 답하자 돈과 차를 얻게 된 예시처럼, 말 한마디가 중요합니다.
- 선교사의 묘비명: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
- 절두산 순교자 묘지: 선교사들이 해외 선교를 가기 전 절두산에 가서 순교자들의 묘비를 보고 결의를 다집니다.
- 묘비명: 젊은 선교사의 묘비에는 “살든지 죽든지 내 목숨은 주님의 것입니다”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 결연한 의지: 이 글귀는 선교사들에게 깊은 감동과 결연한 의지를 심어줍니다.
- 희생 정신: 젊은 나이에 이국땅에서 죽음을 맞이하면서도 후회 없는 삶을 살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감정 조절과 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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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충동성: 감정은 충동적일 수 있으며, 특히 혈연을 비난할 때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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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시 주의사항:
- 부부싸움은 당사자끼리 해결해야 하며, 시부모나 장인, 장모를 끌어들이면 안 됩니다.
- 상대방의 감정을 건드리지 않도록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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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四端)으로 감정 다스리기:
- 측은지심(惻隱之心):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상대를 바라보면 감정이 생기지 않습니다.
- 수오지심(羞惡之心): 선악을 구분하여 내가 하는 말이 악한지 선한지 판단합니다.
- 사양지심(辭讓之心): 좋은 것은 남에게 양보하고 자신은 좋지 않은 것을 가지려는 마음.
-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가릴 줄 아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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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과 감성:
- 감정: 대립을 가져오는 부정적인 반응.
- 감성: 좋고 나쁜 것을 아는 자연스러운 느낌이며, 이성으로 통제하면 감성으로 바뀝니다.
- 감성을 자극하면 감정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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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조상을 천국으로 인도하고, 인생의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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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四端): 인간의 본성인 이성적인 네 가지 마음으로, 감정을 조절하는 데 사용됩니다.
- 측은지심(惻隱之心): 불쌍히 여기는 마음
- 수오지심(羞惡之心): 선악을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
- 사양지심(辭讓之心): 겸손하게 사양하는 마음
-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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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충동적이고 대립을 유발하는 부정적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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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좋고 나쁜 것을 아는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이성으로 통제될 때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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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의 자세: 항상 궁금증(퀘스천 마크)을 가지고 최고의 스승을 만나 질문하며 해답을 찾아야 큰 인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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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결혼 및 출산 지원금을 제안했습니다.
우리가 살든지 죽든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세상 것에 목숨 걸 이유가 없으며, 육신은 흙으로 돌아갈 집일 뿐이므로 영원한 세계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복된 일입니다.
- 영원한 세계를 위한 준비: 세상 것에 목숨 걸지 않는 삶
우리의 육신은 흙으로 돌아갈 임시적인 집이므로, 세상의 덧없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영원한 세계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복된 일이다.
1.1. 영원한 세계를 위한 투자
세상 것에 목숨 걸 이유가 없다
우리 육신은 결국 흙으로 돌아갈 것이므로, 흙으로 돌아갈 것에 투자하는 것은 소용없다.
우리는 영원한 세계에 갈 준비를 해야 하며, 이를 대책 세우는 사람이 가장 복이 많다.
조상 천국 보내는 효도
교회 십일조는 조상을 천국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지만, 하늘궁에서는 조상을 천국으로 보낼 수 있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하지 못했더라도, 돌아가신 후 축복으로 천국에 보내드리는 것이 진정한 효도이다.
독립군 묘지 사례
러시아 자루비노와 장춘에 있는 독립군 묘지의 사람들을 전부 500으로 모두 천국에 보냈다.
이는 자신의 아버지가 아니더라도 돈이 들지 않고 조상을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기회이다.
1.2. 육신은 흙으로 돌아갈 집
순교자 묘지에서 얻는 정신 무장
한강변 절두산에는 해외에서 온 순교자 300여 명과 국내 순교자 500여 명의 묘지가 있다.
선교를 나갈 사람들은 절두산에 가서 순교자들의 묘비 앞에서 기도하며 죽음을 각오하고 정신 무장을 한다.
몸은 흙으로 돌아갈 집
세상 것에 너무 목숨 걸거나 괴로워할 이유가 없다.
우리 몸은 흙으로 만들어진 집과 같아서 영혼이 잠시 머무는 곳이며, 시간이 지나면 헐어지고 무너진다.
다리 힘이 빠지고, 이빨이 흔들리고, 눈이 잘 안 보이며, 뼈 속이 비는 골다공증은 흙집이 무너질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처럼 흙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보면서 세상에서 무슨 영광을 얻으려 하는가.
- 영원한 세계를 준비하는 지혜와 감정 조절의 중요성
신인을 만나 영원한 세계를 준비하는 것은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과 같으며, 감정을 이성으로 다스려 현명하게 삶을 살아가야 한다.
2.1. 영원한 세계를 준비하는 자세
시험 공부에 비유한 영원한 세계 준비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은 시험 날을 기다리지만, 공부 못한 사람은 시험 날을 두려워한다.
이는 백궁을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과 같으며, 세상 것에만 집착하다가 하늘의 것을 놓친 것이다.
우리는 지금 얼마나 행복한지 알아야 하며, 자신의 위치를 깨달아야 한다.
신인을 통한 진정한 효도
다른 종교는 죽은 부모를 천국으로 보낼 기회를 주지 않으며, 천도제를 매년 지내도 천국에 갈 수 없다.
신인을 만났을 때 신인에게 부탁해야만 부모님이 천국에 갈 수 있다.
이는 우리가 부모님께 할 수 있는 진정한 효도이다.
세상살이의 불확실성과 허경영의 정책 제안
젊은이들이 취업 박람회장에서 어느 회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바뀌는 것처럼, 인간의 길은 불확실하다.
평생 일해도 서울에 아파트 한 채 사기 어려운 현실이며, 자녀 결혼과 주택 마련으로 부모들이 빚지는 경우가 많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젊은이들을 위해 결혼하면 1억, 자녀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고 주장했다.
이는 부모들이 자녀 때문에 빚지지 않고, 자녀들이 부모를 괴롭히지 않으며 결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어른들에게 고분고분하면 좋은 일이 생기며,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부모님이 돌아가셨더라도 축복과 명패를 통해 천국으로 보내드리는 것이 진정한 효도이다.
2.2.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 선교사의 묘비명
절두산 순교자 묘비명
절두산 순교자 묘비명 중 가장 충격적인 글은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이다.
이 글은 선교사들에게 깊은 감동과 결연한 의지를 심어주며, 죽음에 대한 후회 없는 삶을 다짐하게 한다.
특히 젊은 나이에 죽은 선교사의 묘비명은 사람들에게 눈물을 흘리게 하고 희망과 결의를 다지게 한다.
우리의 삶의 자세
우리도 이러한 묘비명에서 삶의 자세를 배워야 한다.
하늘궁 지지자들은 모두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그렇기에 두려울 것이 없다.
2.3. 감정 조절과 이성의 네 가지 마음
감정의 충동성과 가족 간의 언행 주의
감정은 충동적일 수 있으며, 특히 혈연을 괴롭히는 말은 절대 금해야 한다.
부부싸움 시 시어머니, 장모, 장인 등 가족을 끌어들이면 큰 싸움이 되고 살인 사건까지 불러올 수 있다.
감정은 모든 인간이 비슷하므로, 상대방이 이성을 잃지 않도록 말을 해야 한다.
이성의 네 가지 마음으로 감정 다스리기
감정은 희로애락애오욕 일곱 가지이지만, 이성은 네 가지 마음으로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
측은지심: 모든 사람을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이다.
아내가 가난을 불평할 때, ‘내가 좀 더 부유했다면 이런 일은 없을 텐데’라고 생각하며 불쌍히 여겨야 한다.
‘내가 너무했나?’라고 생각하는 것이 이성적인 측은지심이다.
동창 부잣집 아들과 연애하던 아내를 빼앗아와 고생시키는 자신을 돌아보며 ‘저런 말 할 만도 하지’라고 생각하는 것이 측은지심이다.
수오지심: 선악을 구분하는 마음이다.
자신이 하는 말이 악인지 선인지 구분해야 한다.
사양지심: 좋은 것을 남에게 양보하는 마음이다.
떡이 하나 남으면 남에게 주고, 좋은 자리는 양보해야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
친구가 공부를 더 잘했거나, 엄마가 더 잘생겼다고 해도 인정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시비지심: 옳고 그름을 가릴 줄 아는 마음이다.
상대방에게 빡빡 대들어서 싸우는 것이 옳은 행동인지 판단해야 한다.
친구의 교복이 더 좋다고 자랑할 때,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
감정과 감성, 그리고 이성의 역할
감정은 이성으로 통제될 때 감성으로 바뀐다.
감성이 없으면 식물과 같으므로, 감성은 있어야 하지만 나쁜 방향으로 몰고 가지 말아야 한다.
감성은 좋고 나쁜 것을 아는 것이지만, 이를 자극하면 감정이 되어 대립을 가져온다.
예를 들어, 키가 작다는 것은 감성이지만, 이를 비난하면 감정싸움이 된다.
젊은이의 자세
젊은이는 항상 머릿속에 퀘스천 마크를 가지고 다니며 궁금한 것을 물어봐야 큰 인물이 된다.
감정과 감성, 이성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영원한 세계를 위한 투자: 조상 천도와 축복
우리 하늘궁은 세계 최고의 명당이며, 이곳에 온 사람들은 세계 최고로 복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육신은 결국 흙으로 돌아갈 것이기에, 땅에 들어갈 것에 투자하는 것은 소용없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세계에 갈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며, 이를 대책 세우는 사람이 가장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조상이 어디에 있는지 알며, 그들을 천국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매달 내는 십일조는 조상을 천국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지만, 하늘궁은 증조, 고조 등 조상들을 계속 천국으로 보내줍니다. 돈이 들어가더라도 조상을 천국으로 보내는 것이 진정한 효도입니다. 살아생전 부모님께 효도하지 못했더라도, 돌아가신 후에 축복으로 천국에 보내드리는 것이 진정한 효도입니다. 이러한 기회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부모님이 떠돌고 있는데 자식이 천국으로 보낸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며, 이는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독립군 묘와 순교자들의 정신
러시아에 갔을 때 독립군 묘를 발견하고 그 자리에서 전부 천부 500으로 보냈습니다. 자루비노나 장춘 쪽에도 안중근 의사 기념비가 있는데, 그곳에 있는 분들도 전부 500으로 보냈습니다. 자기 아버지가 아니더라도 돈이 들어가지 않고 보낼 수 있습니다. 한강변 절두산에는 500여 명의 순교자가 있습니다. 해외에서 온 순교자가 300여 명, 우리나라 사람이 500여 명입니다. 해외 선교를 나갈 사람들은 절두산에 가서 순교자들의 묘비를 보고 기도하며, “나도 해외에 가서 선교하다 죽어야겠다”는 결의를 다진다고 합니다. 그 기운을 받아 해외로 가는 것입니다. 절두산에 들르지 않고 가면 죽음을 각오하지 않은 것이며, 해외에서 불평만 하게 될 것입니다. 순교자 묘 앞에서 “내일모레 선교사로 갈 텐데” 하고 쳐다보면 생각이 새로워지고 정신 무장이 됩니다.
육신의 한계와 영혼의 중요성
세상에 목숨 걸 이유도, 괴로워할 이유도 없습니다. 이 몸은 흙으로 만들어진 집이며, 그 속에 영혼이 들어 있습니다. 흙집은 영원히 있을 수 없으며, 매일 조금씩 헐어지고 있습니다. 다리 힘이 빠지는 것은 집의 기둥이 흔들리는 것이고, 이빨이 흔들리는 것은 서까래가 흔들리는 것입니다. 눈이 잘 안 보이는 것은 창문에 때가 낀 것과 같습니다. 뼈 속이 비어 골다공증이 생기는 것도 흙으로 돌아가는 현상입니다. 이처럼 흙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보면서 세상에서 무슨 영광을 얻으려 합니까? 신인을 만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나도 얼굴로 안 가고 조상도 다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시험과 인생의 비유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시험 날이 가장 기다려집니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시험 날이 기분 좋지만, 공부를 못한 사람들은 시험 날이 두렵습니다. 이는 백궁 준비를 하지 않은 사람들과 같습니다.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하면 백점을 받아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지만, 공부를 안 한 아이에게는 시험이 지옥입니다. 죽을 때 벌벌 떠는 사람들은 세상일에만 매달리다가 하늘의 것을 준비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행복한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고생하더라도, 부모님께 효도할 기회가 있습니다. 다른 종교는 죽은 부모님께 기도한다고 천국에 보내주지 않습니다. 천도제를 매년 지낸다고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신인이 왔을 때 신인에게 부탁해야만 가능합니다.
젊은이들의 취업과 결혼 문제
젊은이들이 취업 박람회장에 수십만 명씩 모여듭니다. 그들은 수많은 회사 정보 속에서 어느 길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며, 그 선택에 따라 운명이 바뀝니다. 인간의 길은 이처럼 불확실합니다. 취업해서 평생 받는 월급은 1년에 5천만 원 정도이며, 40년을 일해도 20억입니다. 서울에 좋은 아파트 한 채도 살 수 없는 돈입니다. 밥 먹고 살면서 돈을 모으면 50년, 60년이 지나도 집 살 확률이 적습니다. 많은 가정이 아파트를 은행 대출로 구하고 월급을 이자로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녀 결혼 때문에 넓은 집을 구했다가 빚만 남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25년 전부터 젊은이들에게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고 주장했습니다. 부모들이 자녀 때문에 빚지지 않도록, 자녀들이 결혼할 때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돈을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녀들이 부모님께 부담 주지 않고 결혼하겠다고 말할 수 있고, 부모도 국가가 돈을 주니 결혼하라고 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에게 돈이 없으면 자녀는 부모에게 빚을 지게 할까 봐 결혼을 망설입니다.
부모와 자식 간의 소통과 효도
아버지가 아들에게 결혼하라고 다그치자, 아들은 “어떻게든 빨리 가도록 할게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는 기뻐하며 결혼 자금을 주고, 심지어 새 차까지 주었습니다. 아들이 부모의 말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순종하자, 부모는 아낌없이 지원해 주었습니다. 어른들이 무엇을 말하면 일단 “예, 알겠습니다. 아버지, 제가 폐 끼치지 않도록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하면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국민들에게 어떻게 결혼하라고 25년 전부터 1억을 주자고 떠들었습니다. 젊은이들을 생각하는 제 마음을 모르고 정신 나갔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이 저출산 문제에 대해 제 말이 맞았다고 이야기합니다. 어른들에게 고분고분하면 자다가도 떡 먹을 일이 생깁니다.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는 것은 결혼을 잘하는 것뿐만 아니라, 조상들을 천국으로 보내드리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셨다고 핑계 댈 필요가 없습니다. 축복과 명패만 드리면 천국으로 가시니, 지금이 진짜 효도할 기회입니다. 부모님 살아계실 때는 출세하지 못했더라도 속만 안 썩이면 효도한 것이지만, 이제는 부모님, 증조할아버님, 고조할아버님 모두 천국으로 보내드리는 것이 최고의 효도입니다.
선교사의 묘비명: 삶과 죽음의 결의
절두산 묘지에 있는 선교사들의 비석에는 어떤 글이 새겨져 있을까요? 선교사들이 죽으면서 남긴 가장 충격적인 글은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이라는 말입니다. “내 목숨은 살든지 죽든지 오직 주님의 것입니다”라는 결연한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 묘비명을 보면 사람들이 눈물을 흘린다고 합니다. 젊은 나이에 이국땅에서 죽은 선교사의 묘비명은 선교사들에게 깊은 감동과 결의를 다지게 합니다. 우리도 이러한 묘비명에서 삶의 중요한 교훈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하늘의 지지자가 많으며, 여러분 모두 그런 사람입니다. 그러니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감정과 이성의 조절: 사단(四端)의 지혜
인간이 감정을 어떻게 조절할 수 있을까요? 감정은 항상 충동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혈연을 괴롭히는 말, 예를 들어 부모나 자식을 욕하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부부싸움은 당사자끼리 해결해야 하며, 시부모나 장인, 장모를 끌어들이면 큰 싸움이 됩니다. 감정은 모든 인간이 비슷하며, 남이 이성을 잃지 않도록 말을 해야 합니다. 상대의 감정을 건드려 집안을 온전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감정은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 일곱 가지입니다. 이성은 네 가지입니다.
측은지심(惻隱之心): 모든 사람을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입니다. 아내가 가난한 집에 시집와서 고생한다고 짜증을 낼 때, 그녀를 불쌍하게 바라보면 감정이 생기지 않습니다. “내가 좀 더 부유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라고 생각하는 것이 이성입니다. 모든 노욕을 이길 수 있는 비결이 측은지심입니다.
수오지심(羞惡之心): 선악을 구분하는 마음입니다. 내가 하는 말이 악인지 선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사양지심(辭讓之心): 좋은 것은 남에게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떡이 하나 남았을 때 남에게 양보하고, 좋은 자리는 사양해야 감정이 생기지 않습니다.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른 것을 가릴 줄 아는 마음입니다. 내가 상대에게 빡빡 대들며 싸우는 것이 옳은 행동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이 네 가지 이성을 항상 머릿속에 넣고 다니면 감정이 나지 않습니다. 감정은 이성으로 얼마든지 통제할 수 있으며, 그때 감정은 감성으로 바뀝니다. 감성이 없으면 식물과 같습니다. 감성은 있어야 하지만, 그것을 나쁜 방향으로 몰고 가지 말아야 합니다. 키가 작다는 것은 감성이지만, 그것을 자극하면 감정이 되어 싸움으로 이어집니다. 감정은 대립을 가져오지만, 감성은 대립이 아닙니다. 키가 작은 이유를 설명하면 감성이 되지만, 상대방을 비난하면 감정이 됩니다.
젊은이는 항상 머릿속에 질문을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궁금한 것이 있어야 큰 인물이 됩니다. 이제 감정과 감성, 이성을 이해했기를 바랍니다.
【 오늘의신인님 】여러분이 앞으로 살든지 죽든지 이것을 잊지 마라! 20240530 (32분 23초)
00:00
신인님의 섭리 말씀이 있으십니다. 신인님 마이크 올립니다.
00:07
그래.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 세계의 명당 최고 명당이죠? 온 사람들도 세계 최고 복이 많은 사람들이야. 하늘궁은 두 번째가 아니고 최고예요. 이 세상에 다음에 우리 육신이 땅으로 들어갈 거죠?
땅으로 들어갈 거에 투자해 봐야 소용이 없죠? 그러나 우리는 영원한 세계에 갈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잖아? 그거를 대책 세우는 사람이 최고 복 많은 사람이야. 알겠죠? 자기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자기 어머니가 어딘지도 모르는 전부 불효자식들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다 알았죠? 그거 어디 있는지까지 알려줘. 그리고 또 그걸 딱 보내 드려. 그죠? 그것도 교회에서 한 달 몇 달 십일조 내는 돈이야. 그래 안 그래?
01:20
그거는 무슨 조상 보내 준다고 주는 것도 아니야. 매달 내는 거 아니야? 그러나 하늘궁은 그렇지 않죠? 그냥 조상들을 계속 보내주는 거야. 증조 고조까지 계속 보내주잖아? 그거는 돈이 들어가더라도 조상을 천국으로 보내는 거지만 십일조 내는 거는 조상 천국 가는 게 아니야 그러잖아? 그 평생 갖다 낸 돈이 얼마야? 근데 여기는 그 조상 천국 보내는데 그 몇 푼 몇 백 이런 게 큰 돈인가?
어렵더라도 우리는 효도하는 거야. 알았죠? 우리가 살아서 부모한테는 못 해 줬지만 부모님 돌아가고 보니까 효자가 된 거야. 그럼 해줄 수 있는 게 뭐야? 천국으로 보내 드리는 거 그거 진짜 효도 아니야?
02:14
그런 기회를 주러 왔는데 못 알아 보는 거야. 정말이잖아? 부모님 살아 있을 때는 철딱서니가 없어 가지고 대부분이 다 불효자야. 돌아가고 나서 해줄 게 없잖아? 묫자리 써 주는 거 그거는 효도하는 거 아니야. 알겠죠? 부모님이 떠돌고 있는데 천국으로 자식이 보낸다. 대단한 거야. 내가 좋은 기회 주죠? 어마어마한 일이야. 그것도 확인할 수가 있어. 미국에서 확인해도 되고 러시아에서 확인해도 되고. 그러죠? 그래서 내가 러시아에 갔는데 독립군들 묘가 있더라고. 그 자리에서 전부 천국 5백궁으로 다 보냈어. 여기에 묘지 이름이 있잖아? 저 어디야 거기가? 자루비노 거기 가 가지고 거기가 장춘인가 뭐 저쪽 러시아 쪽으로 가니까 거기도 우리 안중근 안중근 거기 있어 안중근 대 기념비가 있더라. 거기 있는 사람들도 전부 5백궁.
03:33
그게 그게 효자야. 자기 아버지가 아니라도 나는 나는 돈이 안 들어가. 그냥 막 보내. 좋죠? 그냥 그렇게 하는 거야. 저기 저 우리 한강변에 가면 순교자가 530명 정도 있어. 천주교 절두산인가 있어. 그러면 그건 그게 해외에서 온 사람들이야. 우리나라 사람은 따로 있고 해외에서 온 사람이 있어요. 해외에서 온 사람이 300 몇 십 명. 거기에 우리나라 사람 항상 500 몇 명 있잖아? 거기 가서도 그냥 내 앞에 비석만 보이면.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그 해외로 선교 나갈 사람은 절두산을 반드시 가서 그걸 봐야 된대. 가서 그 절두산에 순교하는 사람들 묘역에 가서 이렇게 기도를 하고 나면 나도 해외에 가서 죽어야 되겠다. 선교하다가 죽어야 되겠다. 선교사의 기분이 딱 드는 거야.
04:49
그 기 받는 데야. 그래 가지고 해외로 가는 거거든. 거기 안 들러서 가면 죽음을 각오 안 하는 거 아니야? 그러면 해외에 가서 불평 불만 막 이렇게 되는 거야. 근데 여기서 죽은 사람들 묘 앞에 가서 나 내일 모레 선교사로 갈 텐데 하고 가서 탁 쳐다보면 생각이 새로워져. 정신 무장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런 말 하는 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세상 것에 너무 목숨 걸 이유가 없어. 괴로워할 이유도 없죠? 너무 세상 것에 그냥 이 잘못된다 해 가지고 이 흙집 사람의 몸은 흙집이거든. 흙집 흙으로 돼 있는 거야. 얼굴 만들어졌잖아? 근데 그 속에 영혼이 들어있지? 그것이 흙집에 맨날 있을 수가 있나? 매일 이게 흙으로 조금씩 돌아가고 있어요. 그잖아?
06:02
다리 네 기둥이 집안 집 기둥이 흔들려. 그럼 뭐야? 다리에 힘이 빠진다는 증거야. 그러면 이제 흙집이 무너질 때가 돼 가는 거야. 이 흙집은 덧없이 무너져 버려. 예고도 안 해. 그리고 갑자기 석가래가 조금씩 조금씩 기둥이 흔들리더니 이제 석가래가 자꾸 흔들리니 그건 이빨이 흔들린다는 거야. 이빨이 흔들리면 석가래가 흔들리는 거야. 그러면 이게 벌써 집이 무너질 때가 돼 가는 거야. 그죠? 그다음에 눈이 잘 안 보여. 그러면 창문이 전부 때가 끼어가지고 앞이 안 보이는 거지. 이렇게 몸이 흙으로 돌아갈 때 나타나는 현상이야. 뼛속은 또 전부 비워 버려. 골다공증이 처녀 때는 꽉 차 있다가 점점 뼛속이 허당이 돼 버려. 그러니까 기둥이 흔들려. 석가래가 흔들려. 그다음에 봉창문이 안 보여. 그럼 이제 빨리 오라는 소리지.
07:07
이렇게 흙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보면서 여기서 무슨 영광을 얻어봐야 흙이야. 그렇죠? 그러면 신인을 만나면 좋은 일이 있어 없어? 나도 흙으로 안 가고 조상도 다 천국으로 인도하고 여러분 정말 시험 공부 열심히 한 사람은 시험날이 제일 기다려져. 나는 그래. 나는 공부를 잘했기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야. 시험날 딱 되면은 시험날이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 선생님이 시험을 일주일 연기한다 이러면 나는 기분 나빠. 그래 안 그래? 우리가 공부 못하는 사람들은 시험 날 겁이 나는 거야 겁이. 그게 백궁 준비 안 한 사람들이야. 맞아 맞아. 시험 공부 열심히 하는 애는 아이고 시험 봐서 오늘 또 100점 받아 우리 엄마, 아버지 기쁘게 해 줘야지 기분이 좋은데 이게 공부 안 하면 이게 지옥이야. 그죠?
08:14
추울 때 막 벌벌 떠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야. 세상 것에만 막 교통 정리하다가 불일 다 본 거야.
하늘 거는 교통 정리 못해 버렸어. 허경영 못 만났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 얼마나 행복한 줄 알아야 돼. 알겠죠? 자기가 복을 레벨 자기가 지금 어디쯤에 있는가? 우리는 차라리 이 세상에서 좀 쪼달리더라도 말 못하는 그 고생만 하다 간 부모님을 내가 그때는 어렸다고 효도를 못 했다는데 지금 할 수 있잖아? 우리는. 그래 안 그래? 어디 다른 종교가 그런 기회 주나? 아니 죽은 어머니한테 기도 열심히 한다고 죽은 어머니가 어디로 가나? 좋은 대로 가나? 안 돼. 절대 그죠? 가서 천도제 매일 해 준다고 절에서 부모님이 천국 가는 줄 알아, 아니야. 신인이 왔을 때 신인이한테 부탁해서 되지. 맞아 맞아. 좋아 안 좋아요? 그 절차가 그렇게 있는 거야.
09:28
그래서 우리 젊은이들이 취업 박람회장에 박람회 와 있는데 젊은이들이 수십만 명이 왔어. 근데 다 대학교 졸업생 앞두고 고등학교 졸업 앞두고 온 애들이야. 근데 그 젊은이가 어느 지역 부서에 들어가서 가다구를 한 장씩 받아요. 이만큼씩 들고 다녀. 모든 젊은 학생들이 취업 안내 각 회사마다 그 취업 안내 부서에 가서 받아올 거 아니야? 이만큼을 들고 있는 거야. 들고서 어디로 가야 될지에 걱정스러워하는 문제야. 그런데 이 학생들이 거기에서 하나를 결정해야 돼. 맞지? 그래 가지고 그 취업 박람회장에서 요리 가느냐 조리 가느냐에 따라서 걔 운명이 바뀌어. 어느 회사 부서에 가서 설명을 듣느냐? 또 어디를 가야 되는냐 그 운명이 바뀌는 거야.
10:28
그걸 여러분이 위에서 한번 쳐다봐. 여러분 아들이 거기 가서 어느 취업회사 걸 잡아 가지고 어느 회사로 들어갈지 걱정스럽지 않나? 그렇죠? 그렇게 우리의 인간들이 가는 길은 그렇게 불확실해. 불확실해. 그 취업해 가지고 평생 받는 월급이 얼마인지 알아? 1년에 많이 받으면 1억이야. 지금은 한 5천만 원 정도 돼 연봉이. 10년 해봐야 5억이야. 20년 하면 10억이야. 30년 하면은 15억, 40년 하면은 20억이지. 아파트 서울에 아파트 좋은 거 못 사잖아? 아파트 한 채를 살 수 없는 돈을 버는 거야.
11:16
그것도 하나도 안 먹을 때 그래. 근데 밥 먹어가면서 해 버리면 50년 60년 가도 집 살 확률이 적어. 그렇겠죠? 그러고 나니까 미리 체면을 잃고 애들은 장가 보내야 되니까 아파트를 은행 융자로 구했다. 이자를 월급 받아가 이자 갖다 줘. 이런 집이 많아요. 애들 시집 보내려니까 집은 좀 있어야 되고 하니까 넓은 집을 갖다가 애들 장가 보내고 나니까 집에 빚더미에 앉아 있는 사람이 있지? 이런 사람 많죠? 그래서 내가 말을 안 해도 우리나라의 젊은이들 그렇게 30년부터 도와주고 싶어서 결혼하면 1억 주자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내가 왜 그런 줄 알아요? 부모들 애들 때문에 빚지지 말라고. 그리고 애들 결혼도 시켜줄 때 기분 좋게 가라고. 국가에서 주는 돈 가지고 가니까 부모님한테 부모님을 괴롭히지 않잖아?
12:19
그러니까 장가 가겠다는 소리 할 수 있지. 부모님도 장가 가라 하는 수도가 있어. 국가에서 돈을 주는데 왜 안 가고 있냐? 이럴 수 있다고. 근데 아들 보고 너 왜 장가 안 가 이러면. 내가 왜 엄마 아버지 돈도 없는데 장가를 가 가지고 또 엄마 아빠 빚지게 하는 거 그 뭐 그리 좋으냐 이런 자식도 있어. 그래 그래 그러니까 참 괴롭죠? 그래서 서울에 갔다가 시골에 가니까 아빠가 너 인마 나이가 마흔이 다 됐는데 왜 장가 안 가? 그냥 집을 뛰쳐나가 버려. 서울로 가 버려. 쫄딱 망해 갔는데 그죠? 근데 그다음에 가서는 뭐라 그랬다고 아버지가 너 장갑 왜 안 가냐고 그럴 때 뭐라고 그랬다고? 아버지 어떻게 빨리 가도록 할게요. 아 그래? 그럼 내가 니 장가갈 때 쓸려고 가지고 있는 돈 니 가져가서 니가 장가 빨리 가라. 이거 가지고 빨리 장가가라.
13:21
아버지한테 그걸 기쁘게 받아주니까. 야 이 돈 가져가서 니 장가가도록 좀 해 봐. 내가 가지고 있는 것보다 니가 가지고 장가가는 데 쓰는 게 더 빠를 거다. 돈을 탁 주네. 그 전 해는 어떻게 했어? 쫄딱 망해서 갔는데 줬어? 아버지가 안 줬지. 장가 간다 이 소리 하니까 사업 망해 왔는데 화딱지나 뛰쳐 나왔는데 그다음에 오니까 아버지가 돈 보따리를 주네. 제발 장가가라고 아들이 반갑게 그걸 해주니까 그래 아버지 장가갈께요. 그러니까 이놈이 갈 모양이다. 그 돈을 주고 이제 아버지 짐 벗었다. 니 빨리 가도록 해라. 그리고 야 내 차도 새로 뽑은 새 차니까 가져가라. 니 차도 없이 왔다며 가져가. 저 아버지 차 얻어 돈. 그러니까 한밑천 해 가지고 가서 장가간 거야. 좋아 안 좋아요?
14:23
어른들이 뭐라 하면은 일단 예스. 예 알겠습니다.
내가 걱정 끼쳐드리지 않도록 해 보겠습니다. 이러면 그냥 아버지 웃으면서 도와주는 거야 아들을. 그래 안 그래? 내가 저 할부 사 얻어 놓은 건데 내가 뺄 테니까 니가 가져가. 너 차도 없이 다니냐? 그래 무슨 장가가냐? 여자가 오냐? 가져가. 즈그 아버지가 탈려고 갖다 놓은 새 차를 아들한테 주는 거야. 그 말 한마디로 잘해 가지고. 그래 그래. 아버지 장가가겠습니다 이러니까 차도 가지고 가. 야 인마 차 없는 놈한테 여자 오겠냐? 가지고 가. 그러니까 아버지는 또 중고차 하나 사서 타겠지. 그게 부모 심정이야. 그죠?
15:10
그러니까 아들한테 나는 국민들한테 어떻게 막 결혼하라고 그래서 1억을 주자고 25년 전부터 떠들었잖아? 그럼 내가 엄청나게 우리 젊은이들을 생각해서 하는 거야. 그건 내 마음을 모르고 말이야. 정신이 나갔다는 말이지. 요새는 아이고 저출산 어떻게 맞췄냐고? 보는 사람한테 나한테 이야기해. 어떻게 당신은 몇십 년 전에 저출산을 그렇게 1억씩 주자고 그러고 결혼시키자고 그러고 애 낳으면 돈 주자고 그러고 당신 말이 정말 맞았다고 다 이래요. 근데 도저히 우리는 이해를 못하게 그때는 산아제한 할 텐데 왜 허 선생은 그 생각이 어떻게 해서 들었어요? 이런 그게 궁금하대. 알았죠?
15:58
어른들에게 어른들이 말을 하면 고분고분해 하면 자다가도 떡 먹을 일이 생겨. 알았죠? 내가 어려운데 장가 가라 그런다고 신경질 내고 부모한테 대들면 장가도 못 가고 집안은 집안대로 어려워지고 알았죠? 부모들한테 우리가 효도할 수 있는 거는 장가 못 가는 것도 죄인데다가 조상들 저 헤매고 다니는데 천국 보내는 것도 안 해주지. 부모님 돌아가 버렸다고 핑계대고. 그래 안 그래? 우리는 부모가 돌아갔어도 있는 거나 마찬가지야. 왜 축복 주고 명패만 드리면 천국으로 가니까. 아이고 지금 효도할 기회 있어 없어? 이게 진짜 효도야 진짜 효도. 아버지 어머니 계실 때는 우리가 솔직히 출세는 못하지만은 부모님 속만 안 썩이면 그건 효도한 거야. 못 살아도.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이제 진짜 효도가 남았어. 뭐여?
17:00
부모님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 전부 천국 보내드리는 거 최고 효도죠? 아주 중요한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절두산 묘지에 비석을 하나. 제일 멋있는 비석이 뭘까? 선교사가 죽으면서 마지막 남긴 글 무슨 글이 있었을까? 기억이 안 납니까? 여러분들은? 무슨 무슨 글이 있겠지? 하나. 선교사 비석을 이렇게 보면은 그중에 남는 말이 있어. 제일 많이 쓰는 말이 뭘까? 여러분 추측이 안 가나? 그런 말이 있지 않겠어요? 그 순교사의 그 무덤에 가장 충격적인 글이 있어. 그 글이 굉장히 충격적인 글이에요. 그 글을 읽고 순교사들 선교사들이 제정신이 번쩍 들어. 그런 글귀가 있어. 여러분 뭐가 써 놨길래 그럴까? 추측하는 말이 없어?
19:31
나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내 저의 목숨은 살든지 죽든지 오직 주님의 것입니다 이 말이야. 이제 생각나. 그리고 아까 말하고 비슷하죠? 내가 살든지 죽든지 내 목숨은 주님의 것입니다. 이렇게 비석에 딱 써 있는 거. 선교할 사람들은 놀라는 거야. 그게 정신. 그 선교지에 가서 죽어도 주님을 위해서 죽고 살아도 주님을 위해서 사니까 살든지 죽든지 내 목숨은 주님의 것입니다. 이런 결연한 의지가 보이지? 그죠? 그 살든지 죽든지가 이 일이야. 살든지. 굉장하죠? 그리고 그걸 보면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린다는 거야. 그것도 새파란 젊은 미국에서 온 사람이 죽은 묻은 비석에 그 사람이 그걸 딱 써 놨어. 묘비명이야. 살든지 죽든지 내 몸은 주님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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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
찬송가도 그런 게 있겠지. 그걸 보면 그냥 사람들이 눈물이 난대. 선교사들이 가는 사람들이 그걸 딱 보면은 정신이 바짝 든대. 살아도 주님을 살고 죽어도 주님은 죽는데 내가 주님한테 이걸 맡긴다. 내 죽음에 대해서 조그마한 후회도 없다. 이런 결의의 무덤에 비석에 딱 서 있으니까 아이고 나이를 보니까 젊잖아 죽은 나이가? 그러니까 이게 가슴이 아픈 거야. 그러면서 이제 희망이 선교사들이 결의가 다져지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우리는 그런 묘비명에서도 배워야 돼. 알겠죠? 그럼 묘비명에서도 그 젊은 선교사들이 이국 타향에 와서 죽어가면서 남긴 말. 그거 대단한 겁니다.
21:48
우리는 그런 지지자가 많죠? 하늘궁에는. 알았죠? 여러분들은 다 그런 사람이죠? 확실히 나는 그렇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얼굴이 좋아졌어. 알았죠? 그러니까 뭐 겁나는 게 있나? 겁나는 게 없어요. 오늘 강의는 이걸로 끝내도 되지. 궁금한 거 있나?
22:20
항상 젊은이는 머릿속에 퀘션 마크를 가지고 다녀야 돼. 내가 최고의 성자를 만나면 최고의 스승을 만나면 꼭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 이게 매일 가지고 다녀야 돼. 그래야 이 사람이 큰 인물이 되는 거야. 내가 젊은이한테 뭐 물어보고 싶은 게 있나 그러면 탁 질문이. 그걸 찾아다니는 사람도 있는데 이 사람아 신인이 앞에 앉아서 뭐 궁금한 게 있나 하면 아니 그냥 뭐 하루에 한 개씩만 풀어나가야지
알겠습니다. 질문해도 되겠습니까?
해
22:55
저희가 인간이 감정을 다루는 게 쉽지가 않은데 충동적인 감정을 어떻게 하면 조절할 수 있는지?
23:04
감정은 감정은 항상 충동적일 수가 있어. 제일 충동적인 거 될 때는 혈연을 괴롭힐 때 부모 욕을 한다거나 그러잖아? 자기 자식을 욕한다거나 이러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누구나 감정을 내. 자기 엄마를 욕한다거나 이거는 부부지간에 절대 금지 사항이야. 장모 욕을 하거나 장인 욕을 하거나 무슨 시아버지 욕을 하고 이거는 부부 싸움은 개인들 거 따져야지. 즈그 아버지 어머니 들고 그러면 큰 싸움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 당신 못 생겼다 이건 괜찮은데 시어머니가 뭐 얼굴이 그거 뭐 이러면 아들이 이게 머리가 돌아가 버려.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당사자 이야기만 꼭 서로 따져야 돼. 제는 아무 관계도 없는 시아버지 장모가 어떠니 장인이 어떠니 장인이 못 배웠느니 역시 마누라 니도 무식하니까 이러면 이거 되겠나? 큰일 나는 거야. 이런 거는 살인 사건을 불러올 수가 있어. 알겠지?
24:12
감정은 모든 인간이 비슷해. 알았지? 그런 말 하면 모든 사람이 머리가 돌아가고 이성을 잃을 수가 있어. 남이 이성을 안 잃게 말을 해야 돼. 같은 말을 해도. 자기 목적만 이루면 되지 무엇 때문에 상대를 감정을 건드려 가지고 그 장모까지 끌고 와 가지고 싸움을 하면 그 집안이 온전해지겠어? 그건 풀어지지도 않아요 나중에도. 두 사람 싸우면 되는데 장모 장인 시아버지까지 끌고 들어오면 그 싸움이 예사롭지 않지. 그지? 그러니까 감정은 희로애락애오욕 7가지야. 희로애락애오욕 7가지지?
24:59
이성은 4가지야. 뭐야? 모든 사람을 측은하게 보는 거 측은하게 보면 감정이 안 생겨 버려. 마누라가 막 돈 없다고 막 짜증을 내고 내가 가난한 집에 와서 시집 와서 이게 무슨 고생이냐 이렇게 하면 측은하게 봐야 돼. 그래 안 그래? 측은지심으로 보는 거야. 진짜 우리 마누라 말이 맞네. 내가 좀 부자였으면 이런 속은 안 썩을 텐데 이렇게 생각이 들 텐데. 뭐 너 날 무시하는 거야? 우리 집 무시해? 이렇게 나가면 감정이 되는 거야. 이성은 어떻게 생각해? 측은하게 생각해 버려 그냥. 맞아 맞아. 저 여자가 좀 더 좋은 데 시집 갔으면 이런 고생을 안 할 텐데 왜 내 같은 놈을 만나 가지고 저 고생을 하지? 내가 좀 너무 했나? 그러면 이게 측은지심이야. 이건 이성이야.
25:58
모든 희노애락얘오욕을 이길 수 있는 비결이 측은지심이야. 불쌍해 봐 버려. 뭐 테레비 남은 칼라인데 우리는 흑백 테레비 쓴다고 그러면 그것도 측은하게 생각해. 당신은 우리 형편도 모르고 그따위 소리하고 이러면 싸움이 되는 거야. 감정이야. 그런데 그걸 측은지심으로 바라봐 버리면 모든 게 싸우는 사람이 없어져 버려. 어머 저 참 내 동창 부잣집 아들 그거 우리 마누라가 연애하는 걸 내가 뺏어와 가지고 내가 가난뱅이 만났다. 저 고생시키는데 저런 말 할 만도 하지. 측은하게 보는 거야. 여자니까 당연히 좋은 거 살려고 하지. 내가 빨리빨리 돈 좀 벌든지 해야 되겠다. 이래 지한테 돌려야 될 텐데. 마누라 보고 사람 무시한다고 이 이거 측은지심이냐? 아니지? 그 측은지심은 사단이야. 사단은 이성이란 말이야.
26:56
수오지심. 선악을 구분하는 마음이야. 그러면 내가 말하는 게 이게 악인지 선인지 구분해야지. 그러면 이게 이게 수오지심이야. 사양지심. 뭐든지 좋은 거는 마누라 남 주고 지는 안 좋은 걸 가지겠다고 해야 돼. 사양지심. 왜? 저놈은 딱 두 개 주고 나는 왜 하나밖에 안 줘 이러면 이거는 싸우게 돼. 근데 떡이 하나가 남을 때는 남한테 줘야 돼. 나는 됐다. 지금 딴 사람 줘라. 나중에 또 누가 올지 모르니까 가지고 있다 다른 사람 줘라 이래야 되는데 하나 더 가지려고 쌌다가 이게 사양지심. 알았지? 뭐든지 좋은 자리는 사양해야 돼. 그지? 요 사양지심. 그러면 이게 감정이 안 생겨. 그러잖아? 지는 공부 더 잘했대. 나는 공부 못했대. 이러면 그래 공부 잘하는 거 친구한테 사양해 버려. 맞잖아? 사양하는 마음이 있으면 즈그 엄마가 더 잘생겼대. 그럼 우리 엄마는 못 생겼다 해도 사양해. 느그 엄마 잘생겼다. 그래 느그 엄마는 옛날에 동네에서 한 인물 했냐 그러니까 아 그렇대. 그래서 니가 잘생겼구나 이래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거 사양해 준 거야.
28:20
그다음에 시비지심 네 번째야. 이 네 가지가 이성이야. 시비지심 옳고 그른 걸 가릴 줄 알아야 돼. 내가 쟤한테 빡빡 대들어서 싸우면 내가 이 체통이 뭐냐? 그지? 이건 옳은 게 아니야. 그지? 지 옷은 기지래 내 옷은 명주 옷이래. 교복 입을 때 그랬어. 우리 교복 부잣집 아들은 기지라 해서 입어. 같은 교복 색깔이 광이 자르르 나고 윤이 흘러요. 근데 내가 입은 거는 명주 옷이야. 먹물 들인 거. 그러니까 맥따구니 있어 없어? 맥따구니 없지. 잘 구겨지고 히마리가 없어요. 고등학교 때 그때 짜집기까지 했잖아?
29:08
근데 지가 좋다고 생각하면 좋은 거는 사양해줘야 돼. 그 니 옷이 좋다 인정해야 되는데 야 니 옷 좋은 거 입었다고 자랑하냐?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럼 다 감정이 생겨. 이게 이성이야. 4가지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이 4가지를 항상 머릿속에 넣고 돌아다녀야 돼 어디 가도. 그래서 누가 딱 들어오면 4가지를 딱 들이대. 그러면 감정이 나나? 안 나는 거야. 불쌍한 거야. 막 내 것도 하나 더 달라고 막 자기 그러면 줘. 불쌍하잖아? 알았지? 이렇게 감정은 이성으로서 얼마든지 통제가 돼.
29:57
그럴 때는 그 감정이 뭘로 바뀌어? 감성으로 바뀌겠지. 감성. 알았지? 그 감정이 없으면 식물이게. 그래 안 그래요? 식물도 감정이 있는데 그래서 그 감정을 감성으로 바꿔줘야. 감성. 그러면 모든 사람이 감성은 있어야 되잖아? 좋고 나쁜 건 다 알지. 그러면 그걸 자극을 하면 감정이 돼 버려. 원래 감성인데 이걸 갖다가 자극을 주면은 감정이 돼 버려. 안 되는 거야. 감성은 있어야 돼. 좋고 나쁜 것도 볼 줄 알아야 되고 배고픈 것도 알아야 되고 감성이 있어야 우리가 살아남지. 그래 안 그래? 그 감성을 나쁜 걸로 보지 말아야 돼. 저 사람이 나를 나쁘게 보네. 감성이야. 근데 이걸 자극을 하면 감정이 돼버려. 안 그래?
30:52
야 니는 왜 그렇게 키가 작냐? 그러면 야 난 시골에서 지게를 많이 져서 그래. 이러고 말아야 돼. 니가 키 큰 게 자랑이냐 이 자식 이러면 싸움이 돼. 그러잖아? 걔가 키가 작다 하는 거는 감성이야. 알았지? 근데 그걸 시 이쪽에서 무슨 말을 잘못하면 감정이 돼 버려. 둘이 감정 싸움되는 거야. 감정은 대립이야. 대립을 가져와. 감성은 대립이 아니야. 그지? 내가 이렇게 막 키가 작다고 그러면 나는 옛날에 머슴을 살아도 키가 짐을 많이 지고 그래서 키가 작아 이래 버리면 감성이 되는 거야. 맞지? 제 키가 작은 이유는 그래서 그렇구나 이런데 이걸 싸움으로 만들 수가 있어. 야 인마 너는 뭐 키 큰 게 자랑이냐? 키 큰 놈 싱겁다는 소리 못 들었어? 이러면 이게 안 좋은 거야. 감정이 되는 거야. 알았지? 알았어?
31:56
뭐 오케이. 시간이 없으니까 재밌죠? 이런 이야기가 오히려 재밌는 거야. 교육이 되는 거예요. 그래 우리 젊은이는 머리에 화두를 들고 다녀야 돼.
궁금한 게 있어야 돼. 그게 젊은이야. 알았지? 이제 감정과 감성과 이성을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