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9. Raising Your Spiritual Level 20240506 대립 재물

멜기세덱과 같은 성자들은 굶을 때 하늘과 교신했다.
육의 양식을 많이 먹으면 영의 양식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진다.
영의 양식을 많이 먹으면 육의 양식은 줄어야 한다.
모세, 예수 등 모든 성자들은 굶어서 문제를 해결했다.
정신이 맑아지면 과거의 잘못들이 떠오르고, 영의 기운이 문제를 해결해 준다.

2024.05.19. 어버이날 특집 좋은결과를 원한다면 이것을 지켜라!

1부
2부
A Festive Gathering: Celebrating with Huh Kyung young and Raising Your Spiritual Level

어버이날을 맞아 신인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상을 차리고, 춤과 노래로 축하하는 행사를 담고 있다. 특히,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금식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금식을 통해 영적 성장을 이루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 금식: 중요한 날이나 간절한 소원이 있을 때 금식하는 것이 좋음.
    • 자녀의 시험, 집안의 어려움 등 간절한 상황에서 금식은 문제 해결에 도움.
    • 금식은 영혼의 양식을 채우고 정신을 맑게 함.
    • 육의 양식을 줄이면 영의 양식이 채워짐.
  1. 어버이날 봉헌
  • 상차림 및 예물 올리기: 남양주, 김해, 제주, 수원 등 전국 각지의 천사님과 대천사님들이 신님께 어버이날 봉헌을 위해 상차림과 꽃, 예물을 올림.
  • 신님의 섭리 말씀 경청: 봉헌 후 신님의 섭리 말씀이 이어짐.
  1. 금식의 중요성 이해
  • 좋은 결과를 위한 금식: 좋은 일이 있을 때, 특히 하늘에 간청할 것이 있을 때는 금식하는 것이 중요.

    • 예시: 자녀의 대학 입학 시험이나 사법고시 등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부모가 금식하면 좋은 결과 기대.
    • 가족 간의 불화가 있을 때도 금식은 화해에 도움.
  • 금식과 영적 교신: 모세, 예수 등 성자들은 금식을 통해 하늘과 교신.

    • 금식은 정신을 맑게 하고 영적인 깨달음을 얻는 데 도움.
    • 금식 중에는 영혼의 양식이 채워지며, 문제 해결의 방안이 떠오름.
  • 금식 시 주의사항:

    • 금식 중 배고픔을 호소하거나 불평하지 않기.
    • 불평은 복을 나가게 하고 레벨을 떨어뜨림.
  • 금식: 특정 기간 동안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행위.

    • 영적 성장, 문제 해결, 하늘과의 교신을 위한 수단으로 설법(說法).
  • 영혼의 양식: 육체적인 음식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정신적, 영적인 깨달음이나 가르침을 의미.

  • 스승의 날과 어버이날: 스승과 부모, 임금은 동일한 존재로 여겨지며, 스승의 날과 어버이날은 같은 의미로 축하.

  • 자연 현상과 정화: 비가 온 후 송화 가루가 사라지고 공기가 맑아지는 것처럼, 자연은 스스로 정화.

. 개요

1.1 서론
어버이날을 맞아 신인에게 봉헌하는 자리에서, 하늘과 소통하고 복을 받는 중요한 방법으로 금식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이 보고서는 금식이 개인의 영적 성장과 문제 해결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그리고 어버이날 행사의 의미와 분위기를 종합적으로 정리한다. 이 주제는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지혜를 제공하기 때문에 중요하다.

  1. 어버이날 봉헌과 신인의 가르침
    어버이날을 맞아 신인에게 봉헌하는 자리에서, 신인은 금식의 중요성과 그 효과에 대해 가르쳤다.

2.1. 어버이날 봉헌의 의미
전국 각지에서 모인 봉헌자들
남양주, 김해, 제주, 수원 등 전국 각지의 영성 센터에서 천사님과 대천사님들이 모였다.
신인에게 어버이날 봉헌을 위해 한상 차림과 꽃, 예물을 올렸다.
스승과 부모의 동일한 가치
신인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이 같은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했다.
스승과 부모, 임금은 모두 동일한 존재로 여겨진다.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온 사람들과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온 사람들이 모두 축하받았다.

2.2. 하늘과 소통하는 방법: 금식
자연의 변화와 깨끗함
비가 온 후 송화 가루가 사라지고 나무들이 깨끗하게 빛나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공기가 맑고 쾌청해져 사람들이 좋아했다.
하늘에 간청할 때 필요한 자세
하늘에 간청하거나 신인에게 부탁할 때는 금식이 가장 먼저 필요하다.
좋은 일이 있을 때 굶는 것은 자기 아들이 대학 입학 시험이나 사법고시를 볼 때 엄마가 밥을 배부르게 먹으면 떨어질 수 있다는 비유로 설명되었다.
엄마가 굶으면 잔재가 없어지고, 다른 사람을 겸손하게 보게 된다.
가족이 함께 식당에 가서 메뉴로 싸우는 어린이날의 예시를 통해, 굶으면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금식의 영적 효과
금식 기도는 예수님도 했던 중요한 행위이다.
집안이 어렵거나 자식이 시험을 칠 때 금식하면 도움이 된다.
밥을 굶는다고 불평하면 복이 나가고 레벨이 떨어진다.
모세, 예수 등 모든 성자들은 굶어서 문제를 해결했다.
금식하면 헛것이 보이고 음성이 들릴 수 있으며, 이는 몸이 낫는다는 메시지로 이어질 수 있다.
멜기세덱과 같은 성자들은 굶을 때 하늘과 교신했다.
밥을 안 먹으면 영혼의 양식이 채워지고 정신이 맑아진다.
정신이 맑아지면 과거의 잘못들이 떠오르고, 영의 기운이 문제를 해결해 준다.
역사적인 인물들도 위험할 때 금식을 했다.

2.3. 육의 양식과 영의 양식
양식의 균형
신인이 주는 떡 하나라도 적다고 삐지면 안 된다.
육의 양식을 많이 먹으면 영의 양식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진다.
영의 양식을 많이 먹으면 육의 양식은 줄어야 한다.
금식을 통한 문제 해결
배부르고 술을 마시면 정신이 흐려져 잠들어 버린다.
배가 고플 때 굶으면 자식 문제, 쌀 문제, 월세 문제 등 어려운 상황에서 해결책이 나온다.
신인은 유튜브를 보는 모든 사람들의 어려움이 풀리고, 건강해지고 부자 되며,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원했다.

  1. 어버이날 잔치와 신인에 대한 찬양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잔치에서는 신인에 대한 찬양과 헌정 공연이 이어졌으며, 참여자들은 신인과의 연결을 통해 레벨 상승을 경험했다.

3.1. 신인 찬양과 헌정 공연
신인에 대한 찬양
대한민국을 선택한 허경영 신인에게 큰 박수를 보냈다.
“신이여, 당신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라는 가사의 노래를 부르며 신인에 대한 절대적인 의존과 사랑을 표현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라는 가사로 신인에 대한 변치 않는 사랑을 고백했다.
다양한 헌정 공연
남양주 영성사 천사가 신인에게 멋진 노래를 헌정했다.
“나는 항상 당신 편”이라는 가사의 노래를 통해 신인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표현했다.
남양주에서 로맨스에 대한 노래를 헌정했다.
울산 남요, 남교 대천사, 보이지 않는 대천사 아사송 등 다양한 지역과 직책의 사람들이 노래를 불렀다.
떡을 던져주며 복을 나누는 퍼포먼스가 있었다.

3.2. 레벨 상승과 참여의 중요성
레벨 상승의 기회
어버이날 잔치에 참여함으로써 레벨이 10, 5 등 상승하는 기회가 주어졌다.
오늘 가입하거나 정정하면 레벨이 올라간다고 언급되었다.
참여의 독려
신인에 대한 찬양과 레벨 상승의 기회를 통해 참여를 독려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어버이날 봉헌: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천사들의 헌신

오늘은 스승의 날 봉축을 위해 남양주, 김해, 제주, 수원 등 전국 각지의 영성 센터에서 오신 천사님과 대천사님들께서 신님께 어버이날 봉헌을 위해 한상 차림과 꽃, 예물을 올립니다. 이어서 신님의 섭리 말씀이 있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상차림을 하니 제가 앉을 곳이 없어 뒤에 앉아야겠습니다. 꽃이 이렇게 있으니 여러분들이 입고 온 옷 전부가 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스승의 날에 온 사람들은 레벨이 올라갑니다. 어버이날, 어버이날, 어버이날, 어버이날은 어버이가 스승이며 어버이날 레벨이 신으로 올라갑니다. 스승과 부모와 임금은 똑같습니다. 내일모레 15일이 스승의 날이니, 당겨서 오신 스승의 날에 오신 분들도 있고, 어버이날에 오신 분들도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축하합니다.

자연의 정화와 송화 가루의 의미
옛날에는 소나무에서 송진이 날아다니는 송화 가루가 있었습니다. 비가 한 3일 오니 없어졌습니다. 비가 내리니 송화 가루가 막 내려와 기와집 밑에 노란 황금이 쌓이는 것 같았습니다. 그것이 송화 가루입니다. 기장에는 송화 가루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이렇게 나무를 보니 이해가 됩니다. 비가 오고 나서 해가 딱 나니 눈이 부셨습니다. 아침에 나무들이 반짝반짝 빛이 나며 정말 깨끗해졌습니다. 송화 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도 좋아졌을 것입니다. 공기도 맑고 쾌청합니다. 오늘 같은 날은 하늘궁에 가봐야 전부입니다.

하늘과의 소통: 금식의 중요성
원래 우리가 하늘과 통할 때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하늘에 간청할 것이 있거나 신인에게 부탁할 것이 있을 때는 무엇을 제일 먼저 해야 할까요? 여러분은 잘 모릅니다. 오늘 같은 날은 항상 한데, 무엇을 할 때는 제가 하늘과 소통하기 위해 40일간 금식했습니다. 좋은 일이 있을 때는 굶어야 합니다. 좋은 일이 있는 날은 굶어야 합니다. 자기 아들이 대학 입학시험이나 사법고시를 보는데 엄마가 가서 밥을 배부르게 먹고 있으면 반드시 떨어집니다. 엄마가 굶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잔재가 다 없어집니다. 제가 안 먹는 만큼 다른 사람이 먹을 것이고, 그러면 그 사람을 겸손하게 볼 것입니다. 아들이 시험 보고 있는데 중국집 가서 짜장면 시켜 같이 먹으면 그 아들이 붙을까요? 안 붙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책이 놀라 안 가고 밥도 굶고 하늘에 온 것은 복이 터진 것입니다. 이 시간에 식장에 가서 가족하고 놀이 먹는 사람도 있겠지요. 복이 있을까요?

가족 화합의 어려움과 금식의 지혜
두 부부가 결혼해서 애를 네 명 낳아 여섯 명입니다. 그런데 오늘 같은 날 놀러 갔습니다. 어린이날 놀러 갔겠지요. 식당에 들어갔는데 대학생 아들은 저것 먹겠다, 짜장면 먹겠다, 딸내미는 또 이상한 것을 먹겠다고 합니다. 의견이 안 맞으니 식당을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가족들이 삐지고 싸웁니다. “저기는 안 가”, “중국집 안 간다”고 서로 싸울 것입니다. 아버지가 이렇게 보니 어느 놈 비위를 맞춰 식당에 가야 할지 해결이 안 됩니다. 초등학생 아들은 짜장면 먹겠다 그러고, 한 놈은 짬뽕 먹겠다고 합니다. 이게 안 맞습니다. 또 와이프는 한식을 먹겠다고 합니다. 한 명도 의견이 안 맞는 것입니다. 이래서 힘듭니다. 이래서 아주 좋은 어린이날 싸움이 붙는 것이 가족입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강제로 밥을 먹는데 삐져 있는 놈, 그냥 삐져 있는 놈, 이게 가족 화해도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 날은 무엇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까? 굶어야 합니다. 굶어야 합니다. 굶으면 말이 없는 것 아닙니까? 무엇을 먹는다고 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우리가 최고 좋은 날은 굶어야 일이 잘 됩니다.

금식 기도와 영적 성장
예수로 있을 때 제가 금식 기도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신인이 지켜보니 예수의 몸이라도 금식 기도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은 약간의 금식도 중요한 것입니다. 집안이 어렵거나 자식이 무슨 시험을 친다거나 할 때 하늘에 오면서 굶으십시오. 먹어도 됩니다. 주는 것 아닙니까? 제가 오늘 밥을 굶었다고 배가 고프다고 절대 그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복이 나갑니다. 레벨이 빠집니다. 레벨이 올라가려면 그렇습니다. 모세나 예수나 모든 성인들은 밥을 굶으면 해결이 됩니다. 무엇으로 해결했습니까? 식사를 굶어서 금식 기도했습니다. 말기 환자가 살려달라고 기도하며 금식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럴 때 밥 배 터지게 먹고 기도합니까? 아닙니다. 기도가 안 됩니다. 헛것이 안 보입니다. 밥을 굶으면 비몽사몽 간에 헛것이 나타날 것입니다. 제가 보일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암 고쳐달라고 일주일을 금식 기도하다 보면 눈앞에 저승사자가 왔다 갔다 할 것입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음성이 들립니다. “몸은 다 나았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배부른 사람한테는 그런 것이 들리는 일이 없습니다. 모세나 예수나 모든 멜기세덱 같은 성자들은 굶을 때가 하늘과 교신하는 때입니다. 하늘에 가서 밥을 굶었다는 소리 하면 안 됩니다. 밥을 안 먹었으면 영혼의 양식이 채워집니다. 밥이 많이 들어가면 정신은 흐려져 버립니다. 잘 기억이 안 납니다. 그런데 밥을 굶으면 제가 옛날에 시어머니한테 잘못한 것, 남편한테 잘못한 것 이런 것이 막 생각나며 다 떠오르고 정신이 맑아져서 그렇게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영의 기운이 땅 때려주니 안 되는 일이 풀릴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적인 인물들도 위험할 때는 금식을 했습니다. 제가 떡 하나 던져주는 것이 적다고 삐지면 안 됩니다. 하나라도 먹으면 그날 요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육의 양식을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영의 양식을 먹지 않습니까, 여기 와서. 그 영의 양식이 많이 들어가면 육의 양식이 줄어야 합니다. 육의 양식이 많이 들어가면 영의 양식이 들어갈 때가 없습니다. 배부르고 술 먹으면 정신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리고 자버립니다. 그런데 배가 고파 보십시오. “저 어떻게 해야 저 자식들 안 굶기지?”, “우리 집에 쌀이 떨어졌는데”, “월세를 못 내서 쫓겨나게 생겼네, 이거 어떻하면 좋아?” 이럴 때 굶으면 방도가 나옵니다. 왜 날라 성은이 모든가? 유튜브를 보는 과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주십시오.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하십시오. 모든 이의 자녀 문제가 다 해결되게 하십시오.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되게 하십시오.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되게 하십시오.

신을 향한 찬양과 헌신
대한민국을 택하신 허경영 신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행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잠시 신이시여, 신이시여, 우리는 당신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김해 영성 센터의 춤으로 시작하겠습니다. 김해 영성 센터의 모든 분은 일어서 주십시오. 신이시여, 우리는 당신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춤을 진행하겠습니다. 시작. 태양이 당신을 부르고 있습니다. 하늘의 태양이 당신을 붙잡고 있습니다. 당신이 좋습니다, 당신이 좋습니다, 당신이 좋습니다. 날들이 빛나고 있습니다. 당신이 좋습니다. 저는 혼자 살 수 없습니다. 당신이 저를 떠나면 살 수 없습니다. 저는 새로운 사람, 달과 바다를 갈망합니다. 물이 바다로 흐르듯, 저는 시를 갈망합니다. 새벽을 기다리듯 당신을 갈망합니다. 당신을 갈망합니다, 신이시여. 저는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저는 살 수 없습니다. 우리가 헤어지면 당신이 저를 떠나면 살 수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이 삶은 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저는 오직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을 영원히, 영원히, 변함없이 사랑합니다. 당신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저는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제가 내려가면 살 수 없습니다. 당신이 떠나면 살 수 없습니다. 당신이 떠나면 살 수 없습니다. 당신이 떠나면 살 수 없습니다. 예, 총을 들고 배를 받으십시오. 다음으로 남양주 영성사 천사에게 신께 멋진 노래를 바치겠습니다. 그리고 그를 올려주십시오. 저는 항상 당신 편입니다. 당신만이 불고 불지만, 당신은 제 편입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꿈, 꿈. 들어주십시오. 저는 항상 당신입니다. 영원히 그런 것처럼 듣지 마십시오. 저는 항상 당신입니다. 잠시만요. 제가 그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항상 당신입니다. 당신은 불고 불고, 당신은 제 사랑하는 대표입니다. 오늘도 좋은 삶을 사십시오. 꿈, 들어주십시오. 하늘, 항상 신이시여.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저는 항상 주님 편입니다. 당신은 제 편입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들어주십시오. 요하요. 저는 상예입니다. 다음으로 남양주에서 로맨스에 대한 노래를 바치겠습니다. 당신은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 저는 울산 남요, 남교 대천사, 대천사, 보이지 않는 대천사 아사 노래입니다. 나중에, 나중에 노래하십시오. 준비하십시오. 나기는 말했습니다. 앉으십시오. 붉은 나무처럼, 단음절, 새로운 기표, 지금 시에 쉼표가 있습니까? 한 곳은 어디입니까? 저처럼 누워 있는 첫 번째 사람은 어디입니까? 시간은 어디로 지나가고 사람들의 영혼은 어디로 돌아갈까요? 제가 살 수 있는 곳은 어디입니까? 오직 당신만이, 제 운명입니다. 당신에게 가서 이해하십시오. 왜 동굴로 날아갑니까, 제 사랑, 제 사랑? 이상하게도 예쁜 사람들만 날아갑니다. 떡, 떡은 이상합니다. 아니, 왜 떡은 여자들을 위한 것입니까? 예쁜 남자들, 손들어 주십시오. 하지만 저를 그리워하면 행운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죠? 빵도 좀 나눠주십시오. 아, 이건 잠자는 동안 잡기 어렵습니다. 재미있게, 행운을 잡으십시오, 행운을 잡으십시오. 신이 다시 울고 있습니다. 연이가 다시 울고 있습니다. 빵을 주십시오. 저에게 던져주십시오. 빵, 빵, 빵. 빨간색, 서둘러 많이 치우십시오. 서둘러 모두 던져버리십시오. 여기, 여기. 오늘 레벨을 알았습니다. 레벨 10. 올라가십시오. 새로운. 새로운. 레벨 5. 올라가십시오. 오늘 가입하면 올라가십시오. 오늘 정정에 가면 올라가십시오.

1. The Significance of Offering and Fasting

On this special day, marking both Parents’ Day and Teachers’ Day, angels and archangels from various spiritual centers across the nation, including Namyangju, Gimhae, Jeju, and Suwon, have gathered to present a table of offerings, flowers, and gifts to the Holiest. Following these heartfelt offerings, the Holiest will deliver a message of divine providence.

The Holiest acknowledges the beautiful array of flowers and the presence of attendees, noting that those who come on Teachers’ Day or Parents’ Day are elevated in spiritual standing. The Holiest emphasizes that teachers, parents, and rulers hold equal significance.

The Holiest then reflects on the natural phenomenon of pine pollen, or “songhwa garu,” which had been abundant but was cleansed away by three days of rain. After the rain, the sunlight made the trees sparkle, and the air became clear and refreshing. This natural purification is likened to the spiritual clarity sought through certain practices.

When one wishes to communicate with Heaven or make a request to the Holiest, the most crucial initial action is often overlooked. The Holiest reveals that fasting is essential for auspicious occasions. For instance, if a child is taking a university entrance exam or a bar examination, a mother who fasts demonstrates humility and creates a clear path for her child’s success. Eating abundantly, especially during such critical times, is seen as detrimental to the outcome. Fasting eliminates spiritual impurities and allows for a deeper connection.

The Holiest illustrates this with an anecdote about a family outing on Children’s Day. When a family with diverse preferences attempts to choose a restaurant, disagreements and arguments often arise, leading to discord. In such situations, fasting is presented as a solution, as it removes the potential for conflict over food and fosters harmony.

  1. Fasting as a Path to Spiritual Clarity and Divine Connection
    Fasting is not merely about abstaining from food; it is a profound spiritual practice. The Holiest explains that during times of fasting, the mind becomes clear, allowing for introspection and the remembrance of past transgressions, such as wrongs committed against a mother-in-law or spouse. This clarity facilitates personal transformation.

Historical figures, including Moses and Jesus, engaged in fasting to resolve challenges and connect with the divine. The Holiest, as the Holiest, no longer needs to fast, but for others, it remains a vital practice. When facing family difficulties or a child’s important examination, fasting while coming to Haneulgung is highly beneficial.

Fasting is also crucial for those seeking healing or divine intervention. When individuals with terminal illnesses pray for recovery, they often engage in fasting. This practice enhances spiritual perception, allowing for visions or divine messages, such as an assurance of healing. Those who are full and complacent are less likely to experience such spiritual encounters.

The Holiest stresses that when one fasts, the physical hunger is replaced by spiritual nourishment. Consuming too much physical food can cloud the mind and impair memory, whereas fasting sharpens the intellect and opens the individual to spiritual insights. This spiritual clarity can lead to solutions for seemingly insurmountable problems, such as financial difficulties or housing issues.

  1. The Interplay of Physical and Spiritual Nourishment
    The Holiest emphasizes the inverse relationship between physical and spiritual nourishment. When one consumes less physical food, there is more room for spiritual sustenance. Conversely, an abundance of physical food leaves no space for spiritual growth. Overeating and indulgence in alcohol can dull the mind and lead to spiritual lethargy.

The Holiest encourages attendees not to feel deprived if they receive only a small amount of physical food, as even a little is sufficient for the day. The true nourishment received at Haneulgung is spiritual. The more spiritual nourishment one absorbs, the less physical food is required.

The Holiest concludes by extending blessings to all, including those watching online, wishing them health, wealth, resolution of family issues, property concerns, and legal disputes. The event then transitions to a celebratory atmosphere with music and dance, featuring performances from various spiritual centers. The songs express deep longing and love for the Holiest, acknowledging the Holiest as the sole source of guidance and destiny. The celebration culminates in a collective elevation of spiritual levels, with new attendees and those present at Jeong Jeong experiencing an increase in their spiritual standing.

【 오늘의신인님 】재물이 들어오는 법칙 인간은 대립을 줄여야한다 20240506 ( 25분 50초)

00:00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에 이렇게 오늘이 휴일이지? 어린이날 어린이날 어린이 하나밖에 없네.
어린이날 저기 어린이 하나 왔는데 내 눈치만 살살 보고 있는 거야. 아이고 저 어린이가 시현이네.
시현이 왔어? 시현이 살살 달래. 저기압이야. 파이팅 사랑해요. 그게 뭐꼬?

00:56
하늘궁 온 걸 축하합니다. 우리 이렇게 오늘 또 연휴가 3일 동안 우리 저기 기산호숫가에 있는 제3 하늘궁 잔디를 심었는데 비가 한 며칠 와서 잘 됐어. 최근에 안 가봤죠? 가봤어? 잔디 깔린 거 봤나? 어떻든가? 괜찮지? 그런 식으로 다 깔아버려. 좋지? 좋지? 그냥 내가 그 디자인한 마음속에 디자인한 그대로야. 상당히 좋지? 자 허리를 펴야 됩니다. 허리를 펴고 하늘궁에 오면은 시간 자체가 카이로스 시간이에요. 일반 평범한 시간이 아니라 신인 있는 하늘궁 고개만 딱 넘어서면 카이로스 시간이야. 여러분들의 시간이 백궁에서 어마어마한 레벨을 주는 시간이야 지금. 레벨 5무 올라가라.

02:13
내가 생야일편 뭐라 그랬지? 부운기. 부운기라고 그랬죠? 아나 뭐와 같나? 구름과 같다고 그랬죠? 구름이 일어난다. 생야일편부운기. 사야일편은 뭡니까? 부운멸이죠? 구름이 싹 사라지는 거하고 같다. 그런데 동물은 동물과 사람은 사라지긴 사라지는데 윤회하죠? 윤회하죠? 여러분들은 윤회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바로 들어가요. 그리고 눈으로 보여주는 사람은 여기밖에 없어요.

03:03
일체가 대립 관계가 발생해. 일체 모든 만물은 여기 이제 우리 젊은이들 영상이 나가니까 적어주는 거예요. 일체는 이 글이 좀 이렇게 써야 되겠다. 일체 이 모든 만물은 대립관계를 가져.

一切對立關係

부부도 대립하고 부자지간도 대립하고 요새 그러죠? 대립을 안 하는 게 없는 거야. 전기도 지금 플러스 마이너스 싸워 가지고 불이 켜진 거야. 저기 지금 부부 싸움하고 있는 거예요. 음양이 싸우니까 불이 켜지는 거야 지금. 열나는 거야 지금. 아시죠? 저거 양만 있으면 꺼져 버려. 음만 있으면 꺼져 버려. 그래 음 니 혼자 잘났다. 그럼 니 마누라 니 혼자 해 봐라. 불 꺼져 버려. 그렇죠? 음과 양이 똑같이 대치하고 있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불이 켜지는 거야. 알겠죠?

04:18
그러니까 이 대립 이 지구는 대립관계 일체가 대립관계에 놓여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말려들면 천국 가기 갈 수가 없는 거야 인간들이. 알았죠? 그래서 신인이 와서 그 사람들의 대립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대립을 적게 한 사람을 찾는 거야. 그게 몇 %? 0.1%. 100억을 보고 그중에 천만 명 0.1%. 여러분들 뽑혔죠? 금을 제련할 때 몇 %가 나온다고? 0.1%. 바닷물과 소금물 제련할 때 얼마 나와? 3%. 그러니까 바닷물의 염전에서는 3%가 소금이 돼. 그러면 3%가 이 지구의 모든 기준이야.

05:09
그러나 금은 그렇지 않아. 3%가 안 나와. 0.1%밖에. 금이 만약에 3% 나오면 가격이 엉망이지. 싸지. 알았죠? 그러니까 0.1%가 나오는데 천국 가는 사람도 0.1%. 이거는 하늘의 섭리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여러분들이 들어갔는데 내가 뭐라고 하면 대답도 잘하고 허리도 펴고 기뻐하고 이래야 되는데 맥이 다 빠져가 이게 있으면 백궁에서 보고 있어요 여러분. 레벨이 줄어들어요. 알았죠? 그리고 병을 고쳤는데 안 고쳐지는 거야. 정신을 딴 데 팔고 있어. 알았죠? 뭐 회사가 어렵다 이런 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05:57
그건 뭐야? 일체 뭐라고 그랬어 내가? 부운기라고 그랬죠? 부운기. 생야일편부운기라고 그랬죠? 이건 우리 사업에 성공하고 실패하는 거는 구름이 떴다가 사라지는 거야. 성공해놔도 재벌이 이건희가 돌아갈 때 이재용이한테 주고 갔죠? 이건희가 뭐 썼나? 그러나 재벌이 여러분이 된다 해도 자존심만 세우는 거지. 그거 쓰는 사람은 여러분이 쓰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재벌이 밥을 세 끼 먹나? 안 먹어요. 고민만 많이 하다가 죽어요. 알았죠? 그러니까 부러워할 걸 부러워해야지. 알았죠? 그러니까 너무 인간들은 물질 쪽에 매달려 있어. 그걸 좀 벗어나서 생각하면 몸에 병이 없어집니다.

06:54
나는 이제 백궁 가는 데 나 맡겨 놨으니까 이거 그동안에 굶어 죽지는 않겠지. 이러면 일이 잘 돼. 사업도 잘 되고. 알겠죠? 거기에 매이지 않을 때 사업이 잘 되는 거야. 저기 올라가면 우리 본궁 옆에 건물 하나 짓고 있어. 큰 거. 그게 빵집이 돼.빵집과 커피숍이 돼. 엄청나게 크게 지어. 카페 베이커리 카페. 되게 크죠? 안 가봤죠? 거기다 짓고 있어. 가봤어? 못 가봤지? 크게 짓고 있어. 또 이쪽에는 또 어린이 뭐야? 어린이 청소년 수영장하고 뭐 수영관을 짓고 있어. 그 한쪽 구탱이 땅을 내 몰래 사 가지고 그걸 짓고 있어요.

07:45
그러니까 베이커리가 잘될 것 같아 보이는가 봐. 앞으로 미래는 빵집이나 뭘 하나 먹어도 산골짜기 물 있고 숲이 있고 이런 데서 먹는 거야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놀러 오는 사람들이 오히려 그런 데가 더 장사가 잘 된대. 외진 데가. 그럼 우리 하늘궁 위치 좋아 안 좋아? 엄청 좋아요. 우리 저기 제2 제3 하늘궁 기산호수는 잔디밭으로 아주 에덴 동산을 만들어 놨어. 한번 가보세요.

08:25
그래서 우리는 이 일체의 대립 관계를 벗어나야 돼. 여러분 이제 벗어났죠? 그러니까 집에 가면 남편이 뭐라 해도 대림하면 되나? 나는 백궁 갈 사람이야. 저 사람은 신인을 아직 못 만났어. 축복 명패만 해 줬지. 신인 알현도 안 한 사람이야. 그러면 그 사람을 그냥 불쌍하게 보고 그 사람하고 싸우지 마. 알았죠? 그럼 왜 가냐? 그러면 나도 왜 가는지 모르겠어. 맞아 맞아요. 왜 가냐? 그러면 나도 왜 가는지 모르겠는데 안 가는 날도 있겠죠?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말을 하면 그냥 적당히 넘어가야 돼.

09:11
그걸 말이야. 천국 못 갈 사람을 붙들고 아니 천국 가더라도 나를 알현하고 가는 사람이 더 가보면 좋은 데가 있어. 5백궁도 내궁이 있어 없어? 외궁 내공으로 나눠 있어. 이 서울특별시가 있고 지방에 있듯이. 그래 안 그래? 가까이 갈수록 좋겠죠? 가까이 살수록 좋아. 맞아 맞아.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도 내궁이 있고 외궁이 있어요. 알았죠? 그러니까 가능하면 레벨이 많이 올라가는 게 좋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그걸 알고 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 남하고 대립하면 되나 안 되나? 가능한 대립을 피하는 게 여러분 몸의 건강에 좋아. 알았죠? 대립을 안 하고 뭐 해야지?

10:01
상생 그래서 인간은 동물은 대립관계야. 생존경쟁 식물은. 동물은 약육강식. 대립이야. 맞죠? 인간은 뭐여? 공존공영이지. 다 함께 저기 자빠진 사람 있으면 일으켜 주고, 저기 좀 쌀이 떨어진 사람이 있으면 쌀 좀 노놔 먹고 적게 먹더라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어려서부터 난 퍼 주기로 유명한 사람이었어. 있으면 다 퍼 줘. 거짓말하는 게 아니라 지금도 파고다 공원 지금 이 시간에도 내 도시락 가져가고 있겠지. 한 천여 명이 몰려와. 그 노인들을 다 어떻게 하면 빈손으로 보내지도 못하고 도시락 500개 몇백 개 이렇게 노놔주죠? 이게 엄청 가슴 아픈 일이야. 2시간씩 줄을 서 있는데 만약 못 줘봐. 가슴 아프죠?

10:58
그러면 그 사람들이 대부분 독신이 많아요. 혼자 있는 사람. 알겠죠? 또 부인이 있으면 못 움직이는 사람. 도시락이라도 갖다 먹여야 돼. 그죠?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가 더불어 공존공영이 사람이 사는 방법이에요. 그런데 이걸 대립관계로 가면 동물하고 같아. 약육강식이야. 식물은 태양을 중심으로 매달려야 돼. 태양을 서로 막 보려고 막 올라가다 보니까 생존경쟁을 안 할 수가 없어 식물은. 그죠? 그냥 아카시아가 막 올라가면 소나무가 죽는 거야. 해를 못 보니까. 그리고 소나무가 아카시아처럼 마냥 올라갈 수가 있나? 이거 이게 나무도 서로 생존경쟁을 해 가지고 이렇게 잣나무같이 같이 모여 있어야 살아. 혼자 떡 서 있으면 위험하잖아? 알았죠?

12:00
그래서 이렇게 우리 인간도 공존공영을 해서 살 바를 찾아야지. 약육강식을 해서 살 바를 찾는 자는 죽을 때 후회해. 내가 착각했구나. 알았죠?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사람들은 그걸 알게 될 거야. 어머니 아버지가 나중에 힘이 다 빠져 버려. 알았죠? 힘이 빠지면은 독신 좋아했던 사람은 요양원밖에 없어. 근데 자식을 배 아파서 낳은 사람은 그래도 자식이 요양원도 데리고 가고 뭐 그러겠지. 집에 좀 데리고 있으려다가 형편이 안 되면 요양원에도 가 주고 관심도 가져주고 그러죠?

12:41
그러니까 자식이 또 있어야 되는 거야. 알았죠? 물론 자식이 없는 사람은 또 하늘궁이 있잖아? 우리가 더불어 살게 되겠죠? 그러면 하늘궁이 발전하는 건 여러분한테 좋을까 안 좋을까? 좋죠? 어차피 공동체입니다. 알겠죠? 공동체로 나가는데 일체의 대립관계를 여러분들은 명심해야 돼. 이제 부인한테 더 이상 시비 걸면 안 되겠다. 시비 걸면 부인 몸에서 독이 나오고 내 몸에서 독이
나와 가지고 소변으로 독이 들어가. 맞죠? 그래 가지고 몸속에 불순물이 간에 가서 간암을 만들어내고 그게 허파로 들어가. 허파 가서 폐암 만들고 또 오줌으로 들어가서 방광 비뇨기를 다 망가뜨려.

13:31
오줌이 얼마나 독하냐? 어린애 오줌을 먹어도 되는데 어른은 자꾸 남을 미워하고 정죄하고 이러니까 오줌이 썩어 안 썩어? 오줌에 무시무시한 독이 들어가. 우리 몸의 호르몬에서 남을 미워할 때 거기에 오줌에 들어가 가지고 오줌이 방광 콩팥을 다 망쳐요. 알았죠? 간 망치고 폐 망치고 콩팥을 가서 콩팥 망치고 방광 망치고 비뇨기 다 망가져. 그 독한 오줌이 방광 빵구를 내. 알겠죠? 그러니까 마음을 편안하게 남하고 대립하지 않고 사는 자는 그런 일이 없어. 100살까지 살아도 병원 안 가. 알았죠? 그 원리만 알면은.

14:19
뭐 때문에 남하고 대립해 가지고 싸우노? 회사 월급 그거 받으려고 직원하고 뭐 하러 싸워? 지가 먼저 진급해서 올라가면 올라가는 거지. 뒤에 올라가면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냥 그냥 일만 열심히 하면 되지. 옆에 사람이 트집 잡고 시비 걸고 그러면 안 됩니다. 하늘궁은 마찬가지예요. 신인이 하는 일은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거하고 틀려요. 자 봐요. 왜 대립관계를 하지 말라고 그러냐? 짧게 해야 돼. 자 이거는 대립관계입니다. 그래 이걸 1차원이라 그래. 여기가 플러스고 마이너스죠? 이게 서로 이게 전선의 전기야. 이걸 1차원이고 대립관계야. 대립관계죠? 이거 대립관계입니다.

15:11
근데 3차원은 뭐야? 원이죠? 원은 대립이 있나? 어디가 일시무시죠? 일종무종일이죠? 그러니까 시작도 끝도 없는 거야 이게. 대립 안 해도 우리 세포 모양이야. 생존이 돼 안 돼? 되죠? 서로 대립을 할래 할 수가 없는 거야. 우리 태극기 가운데 이렇게 돼 있죠? 그런데 이 안에서 음양이 이렇게 대립하고 있죠? 그럼 음양이 원 안에 들어있으니까 남자와 여자가 들어 있을 뿐이지. 대립하나? 이게 대립이 아니고 이거는 상생하는 거야 서로. 서로 끌어안고 있잖아? 대립이 아니죠? 이거는 대립이야. 플러스 아니면 마이너스. 근데 여기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내부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있겠죠? 그죠? 이래가 같이 돌아. 상생. 그래서 우리 태극은 상생이야.

16:14
이게 만약에 휴전선처럼 이렇게 잘렸으면 대립이지. 근데 이놈이 싹 서로 같이 맞물고 돌죠? 같이 끌어안고 돌아. 상생이죠? 이거는 원이야. 그래서 원은 요 안에 들어갈 때 요게 요게 뭐예요? 원자 죠?

員 圓 ○

이 원에 뭐가 있어? 껍데기가 있죠? 이렇게 돼 있죠? 이게 원이야. 이 원이라는 원 원 자란 말이야. 그죠? 그러면 원은 뭐야? 요 가에 사각이 동그라미 맞아 맞아. 동그라미죠? 거기에 사람 입이 있죠? 그다음에 돈 패 자 돈이 있죠? 돈이 이 사람의 입이 얼마든지 이 원만 지키면 먹고 사는 거와 돈이 해결된다. 이거 대립만 안 하면 먹고 사는 거는 서로 좋아해.

17:18
그래서 성경에 보면 에스더가 페르시아의 공주로 아수르 누구야? 그 아시사 아하수에로 왕의 황제의 부인으로 들어가잖아? 근데 유대인이 그 아하수에로 왕의 부인으로 들어가. 맞아 맞아. 아니 자기 노예를 노예 중에서 그 여자가 왕비로 올라가는 거야. 그거 있을 수 있나? 노예가 임금 죽일 수도 황제를 죽일 수도 있잖아? 그런데도 그 여자가 왜 올라갔냐? 그 여자만 보면 사람들이 칭찬을 해. 어떻게 된 게. 노예로 있는데 노예로 있는데 노예들뿐이 아니라 위에서 시키는 주인이 그 여자만 보면 마누라보다도 더 칭찬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 가지고 왕실에 와서 이제 일을 하게 됐어. 노예를. 근데 또 그 왕실에 있는 사람들이 걔를 어머 쟤는 임금님의 황제의 부인으로 올라가면 좋겠다. 다 이렇게 그 여자를 다 이쁘다고 하는 거야. 한 사람도 미워하는 사람이 없는 거야 그 여자를. 시기하는 사람도 없어.

18:28
그러니까 그 여자가 나중에는 그 노예가 황제의 페르시아 황제의 왕비로 올라가네. 그래 안 그래? 그게 이름이 뭐여? 누구라고 그랬어 내가? 방금 에스더 딸내미 이름 낳으면 에스더라 지어. 아니 노예는 노예대로 노예에 있는 사람들이 치켜세워. 왕궁에 들어가니까 왕궁에 있는 사람들이 에스더는 노예로 있기 아까워. 왕비가 되지. 막 이렇게 그 여자가 보면 서로 막 치켜세워 주는 거야. 그 에스더는 가만히 말도 안 해요. 가만히 에스더만 쳐다본 사람들이 너무 귀인이야. 누구 흉도 안 봐. 나불거리지도 않아. 조용히 있으면서 자기 하나님한테 기도를 하고 민족을 걱정하고 그래. 그러니까 여자가 얼마나 참하겠어?

19:25
자꾸 자꾸 사람들이 밀어 올려 가지고 왕비까지 올라가 이 노예가. 중요한 거야. 그래 가지고 나중에 모르드개가 자기 민족을 다 죽이려고 유대인 다 죽이려고 하는데 에스더가 알았어 몰랐어요?
자기 삼촌 누구야? 하만이 죽이려 할 때 모르드개 자기 삼촌이 하만이 죽이려고 할 때 모르도개가 자기 삼촌인데 그 삼촌과 힘을 합쳐 가지고 살아남아. 왕한테 가서 황제 페르시아 황제 아시스 황제야 뭐야? 그 이름 하도 오래돼 가지고 그 황제한테 한 달에 한 번 부를 때 가야 되는데 한 달 동안 황제가 안 불렀어 에스더. 안 부를 때 왕궁의 그 황제 방에 가면은 사형이야.

20:11
법도가 그렇게 돼. 그 궁녀가 한두 명이 아니잖아? 절대 부르지 않는데 궁녀가 황제 옆에 찾아가면 전부 다 극형에 처해. 아무도 못 가요. 그런데 유대인을 다 죽인다니까 에스더가 죽음을 각오하고 황제 앞에 딱 나가. 황제 앞에 딱 나가니까 이 신하들이 얼마나 놀래? 이제 저 에스더 죽었구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놈의 황제가 유대인들 죽이는 그 하만 장군을 그런 업무를 하고 있다고 그러니까 하만 장군을 죽여라. 그리고 유대인을 전부 살려주고. 아니 이 황제가 미친 사람처럼 에스더 편을 탁 드는 거야. 에스더가 부탁하면 이 내 나라의 절반도 내가 줄 수 있다 이러는 거야.

21:00
아니 어떻게 페르시아 황제가 에스더가 부탁하면 내 이 나라의 절반도 줄 수가 있는데 자네의 부탁을 내가 왜 못 들어주겠냐? 당장 하만 장군을 처형하고 유대인 저 죽이는 거 중지해라. 그 유대인을 다 살려내. 이 에스더가. 그러니까 사람이 그렇게 남의 흉을 안 보고 참하면은 사람들이 자꾸 밀어올려. 출세길로 올라가는 거야. 알겠죠? 입으로 남의 흉을 보는 자는 성공하기가 어렵고. 우리 백궁 가는 사람들은 에스더 같아요. 그래 저 여자가 에스더 같으네. 근데 저 여자가 하늘궁 다닌대.그럼 하늘궁 가보고 싶은 거야. 그래 안 그래?

21:45
본새 입으로만 나불거리면 안 되는 거야. 좍 보여줘야 돼. 알았죠? 뭘 알려줘도 어머 우리 신인님은 모든 사물과 계란하고도 궁합이 100점이야. 어느 인간이 계란하고 궁합이 맞아? 그거 확인해 보면 알잖아? 내가 만든 유전자가 안 들어간 물건이 있겠나? 이 핸드폰. 전부 궁합이 100점. 근데 여러분들은 전부 궁합이 빵점. 그것만 봐도 신인인가 알겠죠? 내 이름만 붙으면 계란도 안 썩고 우유도 안 썩잖아? 그게 내가 궁합이 좋은 거야. 알겠죠?

22;29
원 자가 무슨 글자라고?

圓 口 ○

둥글 원 자죠? 입 구 자 있죠? 이 입에 돈이 밑에 깔고 앉아 있어. 이게 돈 패 자 돈 패 자야. 돈을 우리가 재물 할 때 이런 자를 써 안 써? 이거 써 안 써. 제물 재 자야 이게.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요 원 자 밑에 있었어. 입 구 자 밑에 원 자가 있죠? 돈이 돈을 이미 깔고 앉아 있는 거야. 뭐 하면은? 상생하면. 이렇게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이 원리대로 살면 이게 원 자야. 원만하다는 게 원만. 마음이 원만하면 에스더가 되는 거야. 근데 마음이 편견을 가지면 막대기야. 막대기 쿡쿡 찔러. 넘어지는 사람한테는 좋겠지. 그래 안 그래? 근데 그 막대기는 남을 찌를 수 있다 이 말이야. 그리고 돈도 안 들어 있네. 이 막대기는 안에 돈이 들어있어 안 들어 있어? 입이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이게 원만할 원 자야. 원만하면 내 들어가. 알겠죠? 오늘은 한문 강의를 했습니다. 둥그름한 데 입하고 돈이 들어있다. 이게 복덩어리야. 그게 원만할 원.

23:59
그래 오늘 강의는 이걸로 끝내고 토요일 일요일도 강의했는데 매일 강의가 있어. 나는 강의 안 나하고는 못 사나 봐. 신인은. 콩나물들이라 그래. 매일 물을 줘야 돼. 다 흘려버리지 말고.

오늘 오신 분들 레벨 5무 올라가라. 잔디 풀 뽑은 사람 레벨 5무 올라가라. 비 맞고 잔디 풀 뽑은 사람 없겠지. 그래 그리고 비가 그치고 나면 잔디가 잘 빠져. 풀이 잘 빠져. 신규 신규 모셔온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 가입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이 신인이 왔을 때는 신인이 말이 끝나면 비명 소리가 하늘을 찔러야 돼요. 밥을 안 먹었더라도. 오늘 정회원비 증액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그다음 8촌까지.

25:10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