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6. The Secret to Attracting People, Land, and Wealth: The Power of Virtue

잠은 영혼과 육체의 피로를 해소하는 과정이다.
허경영을 친구처럼 대하면 안 되며, 지구에서는 할아버지 수염을 타는 것처럼 친근하게 대할 수 있지만, 하늘에서는 체면을 세워줘야 한다.
지구에서는 허경영을 옆집 사람처럼 편하게 만나지만, 백궁에서는 그를 쳐다보기도 힘들 정도로 위엄 있는 존재.
어떤 종교든 “내가 여러분의 죄를 다 덮어쓰겠습니다”와 같은 겸손한 자세가 필요하며, 남을 죄인 취급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은 전 세계 종교, 정치, 경제, 국경을 통일하고 전쟁을 용서하지 않을 것.
인간이 잠을 자는 이유는 몸이 피곤해서이기도 하지만, 영혼이 물질에 있는 것이 피곤해서 몸을 떠나는 것이기도 하다.

2024.06.26. The Secret to Attracting People, Land, and Wealth: The Power of Virtue

덕(德)의 중요성과 하늘궁 광천 불로수에 대한 설명을 제공합니다.

  1. 백궁과 지구의 차이점 설명
  • 백궁은 살벌하고 쳐다보기도 힘든 어마어마한 곳이지만, 지구는 소풍처럼 느껴지는 곳.
  • 백궁에서는 공간과 시간을 자유롭게 바꾸고, 늙는 것을 정지시키는 등 다양한 기능이 있다.
  • 궁합을 마음대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1. 종교의 본질과 천국 보장
  • 다른 종교는 죽을 때까지 천국 보장을 확인할 수 없지만, 하늘궁은 미리 천국행을 정해놓고 살아간다.
  • 하늘궁에서는 부모님과 다른 사람까지 천국으로 보낼 수 있으며, 자신도 미리 예약하여 안전하게 천국에 갈 수 있다.
  • 축복을 받으면 바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으며, 천사가 되는 것도 자동.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신랑과 신부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며, 남편들도 모두 신부로 바뀐다.
  • 이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맞이하는 것을 의미한다.
  1. 덕(德)의 중요성
  • 덕이 있으면 사람이 따르고, 사람이 따르면 돈과 땅이 따라온다.
  • 덕이 없으면 아내도 도망가고, 자식도 말을 듣지 않는다.
  • 자식에게는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덕으로 이야기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덕인토재민(德人土財民): 덕이 있으면 사람이 따르고, 사람이 따르면 땅이 따르고, 땅이 따르면 재물이 따르고, 재물이 따르면 백성이 따르고, 백성이 따르면 나라를 건설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이는 남자나 여자나 모두에게 해당하며, 덕이 있어야 권력이 따라온다.
  • 덕이 없으면 사람이 도망가고, 집이 없어지고, 재물이 없어지고, 민심이 사라져 권력도 달아난다고 경고합니다.
  • 정치는 법치보다는 덕치(德治)를 해야 한다.합니다.
  • 덕이 없는 사람에게 칼이나 왕자리, 큰 재물을 주면 큰 문제가 발생한다.
  • 주몽은 덕이 있어 사람이 따랐지만, 공자는 덕을 교육만 했기에 나라를 만들지 못했다고 비교합니다.
  1. 종교인의 자세
  • 기독교인이 기독교인답지 않아 이기주의자, 독선주의자라는 인식을 가지게 되었다고 비판합니다.
  • 종교인들은 겸손해야 하며, “내가 여러분의 죄를 다 덮어쓰겠습니다”와 같은 자세를 가져야 한다.
  • 현재 기독교는 세계 4대 종교 중 네 번째로 밀려났다고 언급합니다.
  • 신인은 전 세계 종교, 정치, 경제, 국경을 통일할 것이며, 전쟁은 용서하지 않을 것.
  1. 인간의 수면 사이클과 태극
  • 인간이 잠을 자는 이유는 몸이 피곤해서가 아니라, 영혼이 물질에 있는 것이 피곤해서 몸을 떠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 태극은 밤과 낮, 음과 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리 뇌도 태극처럼 낮과 밤의 사이클로 되어 있다.
  • 꽃이 낮에 활짝 피었다가 오후에 지는 것처럼, 인간의 사이클도 아침에 힘이 솟았다가 저녁에 기울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 그러나 현대인들은 저녁에 술집으로 가는 등 사이클을 거스르기 때문에 밤에 잠이 잘 오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 태극의 중심은 불교에서 말하는 공(空), 적정(寂靜), 열반(涅槃)과 같으며, 이는 근심이 없고 마음이 도통한 무중력 상태를 의미합니다.
  • 공은 단순히 비어있는 것이 아니라 영(靈)이 존재하며, 이 영이 우주의 사이클을 돌린다.
  • 인간은 육바라밀(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 육근(안이비설신), 육상(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 법상, 비법상), 육식(색, 성향, 미, 촉, 법)에 매여 살기 때문에 열반 적정을 이루지 못하고 잠을 통해 이를 정리한다고 설명합니다.
  • 태극 문양은 육(六)자가 네 개 겹쳐진 형태로, 육바라밀, 육상, 육식을 표현한 것.
  • 자연계는 인간이 피곤함 때문에 밤에 잠을 자지 않으면 안 되게끔 되어 있으며, 계절도 겨울에 잠을 자는 것과 같다.
  • 비행기 안에서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가 열반 적정과 비슷하다고 비유합니다.
  • 저녁이 되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자동으로 분비되며, 이는 미용 호르몬과 같아서 잠을 자면 얼굴이 예뻐진다.
  • 밤늦게까지 공부하거나 잠을 자지 않으면 피로가 쌓여 피부가 나빠진다고 경고합니다.
  1. 하늘궁 광천 불로수
  • 하늘궁에 광천 불로수가 터졌다.합니다.
  • 이 물은 땅속 깊은 바위에서 솟아오르는 것으로, 손을 대면 1분도 못 버틸 정도로 차갑다.
  • 백봉산에 약수터 공원을 만들고 있으며, 그곳 바위에서 1000m 땅속에서 올라오는 완전한 물이라고 설명합니다.
  • 물을 떠서 닷새를 놔둬도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며, 시험 검사소에 맡겨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물이 솟아오르는 바위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 ‘허경영 광천 생 불로수’라고 부를 것이라고 합니다.
  • 이 물을 마시면 몸이 완전해진다. 지방에서도 이 물을 마시러 올 것.
  • 물은 계속 콸콸 솟아나며, 잠글 필요 없이 지구가 끝날 때까지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 이 물은 인간 세계에서는 볼 수 없는 물이라.
  1. 레벨 상승 조건
  • 강연 참석자들은 레벨 5로 올라가며, 신규 모세, 후원자, 축복 백궁 명패 건축헌금자, 정회원 가입자 및 가입시킨 사람, 잔디밭에 앉은 사람, 러시아에서 풀 뽑은 사람 등에게 레벨 상승 혜택이 주어진다.

  • 백궁: 언급하는 천국과 같은 개념의 공간.

  • 덕인토재민(德人土財民): 덕이 있으면 사람이 따르고, 사람이 따르면 땅이 따르고, 땅이 따르면 재물이 따르고, 재물이 따르면 백성이 따르고, 백성이 따르면 나라를 건설할 수 있다는 사상.

  • 덕치(德治): 법치(法治)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덕을 바탕으로 하는 정치.

  • 공(空), 적정(寂靜), 열반(涅槃): 불교 용어로, 태극의 중심을 의미하며 근심이 없고 마음이 도통한 무중력 상태를 뜻함.

  • 육바라밀: 불교 용어로,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의 여섯 가지 수행 덕목.

  • 멜라토닌: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으로, 이를 미용 호르몬이라고도 설명함.

  • 광천 불로수: 하늘궁에서 솟아나는 것으로 말되는 특별한 물.

하늘궁에 터진 ‘생명수’는 무엇인가? 허경영의 명령으로 땅속 1000m 바위에서 솟아나는 광천 불로수로, 마시면 몸이 건강해지고 피부가 좋아진다.

  1. 허경영의 신적 능력과 하늘궁의 특별함
    허경영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신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하늘궁은 죽음 이후의 운명을 미리 정하고 천국을 보장하는 특별한 곳.

1.1. 허경영의 신적 능력과 백궁의 실체
허경영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을 가졌다.
허경영은 공간을 움직이고 시간을 바꾸며, 사람을 고치는 데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이는 지구와 백궁의 차이점으로, 백궁에서는 썩는 것을 정지시키고 궁합을 마음대로 바꾸는 등 다양한 기능이 가능하다.
백궁은 지구와 달리 살벌하고 어마어마한 곳이다.
지구에서는 허경영을 옆집 사람처럼 편하게 만나지만, 백궁에서는 그를 쳐다보기도 힘들 정도로 위엄 있는 존재.
백궁에서는 천국으로 갈 사람과 지옥으로 갈 사람이 명확히 나뉜다.

1.2. 하늘궁의 천국 보장과 기존 종교와의 차이점
하늘궁은 죽음 이후의 천국행을 미리 확정한다.
기존 종교는 죽을 때까지 천국에 갈지 안 갈지 알 수 없지만, 하늘궁에서는 미리 천국행을 예약하고 확정받을 수 있다.
허경영의 명령으로 부모님이나 다른 사람까지 천국으로 보낼 수 있으며, 본인도 안전하게 천국에 갈 수 있다.
축복을 받으면 죽는 즉시 천국으로 자동 입장하며, 천사가 되는 것도 자동.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새 신부’가 되어 하늘로 올라간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신랑을 맞이하는 ‘새 신부’로 정해지며, 남자도 신부가 되어 하늘로 올라간다.
이는 결혼식의 신랑 신부가 아니라, ‘새 하늘과 새 땅’을 맞이하는 존재를 의미한다.
허경영을 친구처럼 대하면 안 되며, 지구에서는 할아버지 수염을 타는 것처럼 친근하게 대할 수 있지만, 하늘에서는 체면을 세워줘야 한다.

  1. 덕(德)의 중요성과 삶의 순환
    덕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재물을 모으게 하며, 결국 나라를 건설하는 근본이 된다.

2.1. 덕(德)이 이끄는 삶의 순환
덕이 있으면 사람이 따르고, 돈과 땅이 따라온다.
덕이 있으면 사람이 따르고, 사람이 따르면 돈과 땅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돈이 먼저가 아니라 덕이 먼저이며, 덕이 없으면 아내도 도망간다.
자녀 교육에서도 덕이 가장 중요하다.
아버지가 아무리 옳은 말을 해도 꾸지람이나 명령조로 말하면 자식이 듣지 않는다.
덕으로 따뜻하게 이야기해야 자식이 따르며,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칭찬해야 한다.
자식이 잘생겼다고 칭찬하고, 인물값을 해야 한다고 격려하면 아버지 말이 옳든 그르든 자식이 따른다.
덕인토재민(德人土財民)의 원리: 덕이 있으면 나라를 건설한다.
덕이 첫 번째이며, 덕이 있으면 사람이 따르고, 사람이 따르면 땅(집)이 따르고, 땅이 따르면 재물(돈)이 따르고, 재물이 따르면 백성(국민)이 따르며, 백성이 따르면 나라를 건설할 수 있다.
이는 ‘덕인토재민’이라는 여섯 글자로 요약되며, 덕이 있으면 권력이 따라오는 것과 같다.

2.2. 덕이 없을 때 발생하는 문제점
덕이 없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덕이 없으면 자식들이 빗나가고, 사람들이 도망가며, 아내가 떠나 집이 없어진다.
집이 없어지면 재물이 없어지고, 재물이 없어지면 민심이 사라지며, 결국 권력도 달아난다.
이는 ‘비정리 법천’과 같은 원리로, 덕이 제일 앞에 있어야 한다.
덕치(德治)가 법치(法治)보다 중요하다.
정치도 법치보다는 덕치(덕으로 하는 정치)를 해야 국민이 살 수 있다.
아무리 좋은 말도 자존심을 상하게 하면 아무도 듣지 않지만, 틀린 말이라도 덕이 있게 하면 사람이 따른다.
덕이 없는 사람에게 칼이나 왕자리, 큰 재물을 주면 큰일이 벌어지고 수많은 사람이 죽을 수 있다.

  1. 종교의 역할과 인간의 수면 사이클
    종교는 겸손과 헌신을 통해 사람들을 이끌어야 하며, 인간의 수면은 자연의 사이클에 따라 영혼과 육체의 피로를 해소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3.1. 종교의 본질과 현대 종교의 문제점
공자는 덕을 교육했지만 나라를 만들지 못했다.
주몽은 덕이 있어 사람이 따르고 나라를 만들었지만, 공자는 덕이 있었음에도 나라를 만들지 못하고 여러 왕에게 찾아다녔다.
이는 공자가 덕을 실현하기보다 덕을 교육하는 교육자 기질을 가졌기 때문.
현대 기독교는 이기주의와 독선으로 비판받는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많았다면 기독교가 세계 종교를 통일했을 것이지만, 기독교인들이 이기적이고 독선적이며 남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여 비판받는다.
종교인들의 행동을 보고 종교를 믿게 되는데, 자기들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태도 때문에 일반인들이 종교를 걱정하는 시대가 왔다고 지적한다.
종교는 겸손과 헌신이 필요하다.
일부 이상한 종교인들 때문에 교회가 망신을 당하고 성직자들이 욕을 먹지만, 대부분의 기독교인은 양심적이고 헌신적이며 봉사한다.
어떤 종교든 “내가 여러분의 죄를 다 덮어쓰겠습니다”와 같은 겸손한 자세가 필요하며, 남을 죄인 취급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은 전 세계 종교, 정치, 경제, 국경을 통일하고 전쟁을 용서하지 않을 것.

3.2. 인간의 수면 사이클과 태극의 원리
잠은 영혼과 육체의 피로를 해소하는 과정이다.
인간이 잠을 자는 이유는 몸이 피곤해서이기도 하지만, 영혼이 물질에 있는 것이 피곤해서 몸을 떠나는 것이기도 하다.
잠을 자는 이유를 알아야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
인간의 하루 사이클은 태극의 음양 원리와 같다.
태극의 음양(밤과 낮)처럼 인간의 뇌도 태극으로 되어 있어 낮과 밤의 사이클을 따른다.
꽃이 낮에 활짝 피었다가 오후에 지는 것처럼, 인간도 아침에 가장 힘이 넘치고 저녁이 되면 기운이 기울어야 정상적인 사이클.
하지만 현대인들은 저녁에 술집으로 가는 등 사이클을 거스르기 때문에 밤에 잠이 잘 오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정상적인 사이클은 아침에 일어나서 활동하고 저녁이 되면 싹 꺼져야 한다.
태극의 중심은 열반 적정(무중력 상태)이다.
태극의 사이클은 생장(生長)과 수장(收藏)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해가 뜨고 지는 것과 같다.
태극의 중심은 불교에서 말하는 ‘공(空)’, ‘적정(寂靜)’, ‘열반(涅槃)’과 같으며, 이는 무중력 상태를 의미한다.
사람으로 치면 근심이 없고 마음이 도통하여 안이 비어 있는 상태이며, 공이 실현된 상태이지만 그 안에 영(靈)이 존재하여 우주 사이클을 돌린다.
인간은 육바라밀, 육상, 육식으로 인해 잠을 잔다.
태극의 육(六)은 불교의 육바라밀(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 육근(안이비설신), 육상(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 법상, 비법상), 육식(색, 성, 향, 미, 촉, 법)을 의미하며, 이 네 가지가 뱅뱅 돌면서 열반 적정을 이루어야 한다.
인간은 이 열반 적정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밤에 잠을 자면서 피로를 정리한다.
눈에 보이는 것(색, 수상행, 식)에 매여 욕심이 생길 때 육바라밀(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로 욕심을 끊어야 한다.
육식과 육상을 통해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무(無)임을 깨달으면 공적 영지(空寂靈知)와 열반 적정(涅槃寂靜)이 되어 마음이 고요해진다.
비행기 안에서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가 열반 적정과 비슷하며, 이때 마음이 고요해진다.
일반 사람들은 열반 적정을 이루지 못하면 죽음 후에 짐승으로 태어날 수 있다.
멜라토닌은 수면 및 미용 호르몬이다.
저녁이 되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자동으로 분비되며, 이는 미용 호르몬과 같다.
멜라토닌이 나올 때 잠을 자면 피부가 좋아지지만, 잠을 안 자고 공부하거나 약을 먹으면 피로가 쌓여 피부가 나빠진다.

  1. 하늘궁의 ‘광천 불로수’와 레벨 상승
    하늘궁에서 솟아나는 ‘광천 불로수’는 몸을 건강하게 하고 피부를 좋게 하며, 하늘궁에 기여하는 사람들은 레벨이 상승한다.

4.1. 하늘궁의 ‘광천 불로수’ 발견
하늘궁에 ‘광천 불로수’가 터졌다.
허경영의 명령으로 하늘궁 백봉산 땅속 1000m 깊이의 바위에서 ‘광천 불로수’가 솟아나기 시작했다.
이 물은 손을 대면 1분도 못 버틸 정도로 차갑다.
‘광천 불로수’는 완벽하게 깨끗한 물이다.
백봉산 다리 근처에 잔디 공원을 만들면서 약수터 공원을 조성했는데, 그곳 바위에서 물이 솟아오른다.
1000m 땅속에서 걸러져 올라오는 이 물은 닷새를 놔둬도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며, 시험 검사소에 맡겨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 물의 이름은 ‘하늘궁 광천 불로수’이며,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 ‘허경영 광천 생 불로수’가 될 것.
‘광천 불로수’는 몸을 건강하게 하고 피부를 좋게 한다.
이 물을 마시면 몸이 완전히 건강해지며, 지방에서 이 물 때문에 하늘궁으로 올라와야 할 것.
물을 마시면 속이 편안해지고, 피부가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암시한다.
이 물은 인간 세계에서는 볼 수 없는 물이며, 계속 솟아나기 때문에 잠글 필요가 없다.
‘광천 불로수’는 허경영의 명령으로 나온 물이다.
물을 떠갈 때 바위에 붙여진 허경영 스티커 때문에 그 물이 ‘불로수’가 된다.
이 물은 허경영의 명령에 의해 나온 물.

4.2. 하늘궁 레벨 상승 조건
하늘궁에 기여하면 레벨이 상승한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외부 사람들은 레벨 5로 올라가며,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나이와 상관없이 피부가 좋아진다.
신규 모세, 후원자, 축복 백궁 명패 건축헌금자, 잔디밭에 앉은 사람, 러시아에서 풀 뽑은 사람 등 하늘궁에 기여한 사람들은 레벨이 상승한다.
정회원 가입자, 정회원 가입시킨 사람, 정회원 비청에 한 사람, 전화로 축복 명패 헌금한 사람은 ‘신무’ 레벨로 올라간다.
잔디밭에 앉은 사람이나 주변 풀을 뽑은 사람은 ‘오무’ 레벨로 올라가며, 러시아에서 풀 뽑은 사람은 ‘십무’ 레벨로 올라간다.

1. The Distinction Between Earthly and Heavenly Encounters

When you meet Holiest in Haneulgung, it feels as though he is an ordinary person beside you. However, the experience of encountering him in White Heaven after your earthly life concludes is profoundly different. In White Heaven, it is challenging even to look upon him. There, individuals are distinctly separated into those destined for White Heaven and those for the great earth. While on Earth, this journey may seem insignificant, in White Heaven, his position is immeasurable. He possesses the ability to manipulate space and time, even reversing the aging process. This fundamental difference sets Earth apart from White Heaven. He can halt the decay of names and possesses various other functions, including perfectly aligning or severing marital compatibility as desired. These transformations occur in the spiritual realm but manifest in the physical body. For instance, if he were to declare a perfect marital compatibility as zero, a couple would immediately separate. He can alter these aspects at will, a power that distinguishes him from ordinary humans, despite appearing similar.

  1. The Certainty of Salvation Versus Earthly Religions
    Unlike other religions, the true nature of which is only revealed at the moment of death, the path to White Heaven is predetermined for followers of Holiest. Traditional religions, such as Buddhism or Christianity, offer no guarantee of salvation, even after a lifetime of devotion. One can only confirm their destination after death. However, with Holiest, the path is set. He can send one’s parents and others to White Heaven, and individuals can secure their own reservation in advance, ensuring a safe passage. There is no uncertainty about whether one will go or not. Upon receiving a blessing, the journey is assured. For example, if one’s father passes away, he is automatically sent to White Heaven on that very day. This process is entirely automatic.

  2. The Transformation into a Heavenly Bride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are designated as brides, destined for White Heaven. This applies to both men and women. All husbands will be transformed into brides to meet the groom. This “groom” is not a figure from an earthly wedding but represents the new Holiest, and you, as the new brides, are preparing to embrace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It is crucial not to mistake Holiest for a mere friend, despite frequent encounters on Earth. On Earth, one might playfully pull an elder’s beard, but during formal family events, such behavior is inappropriate. Similarly, while on Earth, one might treat Holiest casually, but it is vital not to misunderstand his true nature.

  3. The Principle of Virtue: Deok-In-To-Jae-Min
    The world operates on the principle of virtue (Deok). If one possesses virtue, people will follow. When people follow, wealth and land will naturally follow. Virtue must always come first, not money. Without virtue, even one’s spouse may leave. A father’s scolding, no matter how well-intentioned, will not be heeded by his children. Instead, they respond to virtue. If a father or mother speaks with virtue, their children will follow, not merely because their words are correct. Even if a father’s words are undeniably right, children will not obey if they feel their pride is hurt. Instead, speaking with warmth and emphasizing their inherent worth, such as “You are my child, you must be different,” will inspire them. Conversely, disparaging remarks will only alienate them. Always praise your children, telling them they are handsome or beautiful, and encourage them to live up to their potential. Then, regardless of whether your words are right or wrong, they will follow, even to death. However, if you command them, they will not listen.

Therefore, virtue is paramount.
Virtue (Deok) leads to people following (In).
People following leads to land (To) and wealth (Jae) following.
Wealth leads to the populace (Min) following.
The populace following leads to the establishment of a nation and power.

This principle applies equally to men and women. Without virtue, people will abandon you, leading to the loss of your home (land). If a spouse leaves, the house becomes merely a room where one sleeps alone, not a home. The loss of a home leads to the loss of wealth, and the loss of wealth leads to the disappearance of public support. A king without public support will find himself abandoned, unable even to secure food. When public sentiment turns, power also vanishes. This sequence—virtue, people, land, wealth, populace, and power—is fundamental.

  1. The Cycle of Life and the State of Nirvana
    The universe operates on a cycle, much like the day and night represented by the Taegeuk symbol. The center of the Taegeuk represents Nirvana (Yeolban) and Tranquility (Jeokjeong), a state of weightlessness, free from worry, where the mind is enlightened and empty. This emptiness is not a void but a state where the spirit exists and drives the cosmic cycle.

Humans, unable to achieve this state of Nirvana and Tranquility in their waking lives, experience it through sleep. The daily cycle of waking and sleeping mirrors the universal cycle.
Morning: Energy peaks.
Midday: A slight dip after eating.
Afternoon: Energy rises again.
Evening: Energy declines, leading to sleep.

This natural cycle is often disrupted by human behavior, such as staying up late or consuming alcohol, which interferes with natural sleep. Just as flowers close at night, humans are meant to rest.

Within this cycle, Buddhist concepts like the Six Perfections (Yuk Paramita), Six Roots (Yuk Geun), Six Consciousnesses (Yuk Sik), and Six Forms (Yuk Sang) are intertwined.
Six Roots: Eyes, ears, nose, tongue, body, mind.
Six Consciousnesses: Sight, sound, smell, taste, touch, mental objects.
Six Forms: Self-form, human-form, sentient-being-form, life-span-form, dharma-form, non-dharma-form.
Six Perfections: Generosity, morality, patience, effort, meditation, wisdom.

These elements constantly interact. When desires arise from the Six Consciousnesses (e.g., seeing something desirable), the Six Perfections help to overcome them. For instance, practicing generosity can curb greed. By mastering these, one can achieve Nirvana and Tranquility. Since most humans cannot achieve this through spiritual practice, sleep serves as a natural mechanism to reset and restore balance. The Taegeuk symbol itself can be seen as four overlapping “six” characters, representing these interconnected concepts. The natural world, including seasons, also follows this cycle, with winter being the “night” of the year.

  1. The Importance of Sleep and Melatonin
    Sleep is essential for human well-being. The body naturally releases melatonin, a sleep hormone, starting around 10-11 PM and peaking until 2 AM. This hormone not only induces sleep but also contributes to skin health and beauty. Sleeping during the early hours of melatonin release is most beneficial for the skin. Conversely, staying up late, even for studying, can lead to fatigue and skin problems. Holiest emphasizes that this natural cycle is a gift, ensuring that humans rest and rejuvenate.

  2. The Miraculous Spring of Haneulgung
    A miraculous spring of Haneulgung Gwangcheon Bulrosu (Haneulgung Mineral Elixir of Immortality) has emerged at Haneulgung. This water, originating from 1,000 meters beneath the earth, flows from a large rock formation. It is incredibly cold, so much so that one’s hand would freeze if kept in it for a minute. The water is exceptionally pure, with no sediment even after five days. Tests are being conducted to confirm its unique properties. Holiest has placed his sticker on the rock, signifying that the water flows by his command, making it an elixir of immortality. Visitors are encouraged to drink this water, which is believed to have profound health benefits. This continuous flow of water, emerging from a finger-sized hole in the rock, is a phenomenon not seen in the human world. It is a testament to the extraordinary nature of Haneulgung, promising eternal youth and vitality to its followers.

백궁과 지구: 차원이 다른 존재의 이해

하늘궁에서 만나는 존재는 옆에 있는 사람 같지만, 백궁에서 만나면 매우 살벌합니다. 백궁에서는 감히 쳐다보기도 힘들 정도로 어마어마한 자리입니다. 하지만 지구에 소풍 온 것처럼 여기니 아무것도 아닌 듯 느껴집니다. 실제로는 공간을 움직이고 시간을 바꾸며, 타임머신처럼 사람을 고쳐주는 데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이것이 지구와 백궁의 차이점입니다. 썩어가는 것을 정지시키고, 궁합을 마음대로 맞춰주거나 나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공간 세계에서 일어나지만 실제 몸에 나타납니다.

예정된 천국: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약속
다른 종교들은 죽을 때까지 가봐야 천국 보장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사조차 천국에 가는지 안 가는지 알지 못하며, 죽어봐야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릅니다. 천국행이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다른 사람들까지 천국으로 보내고, 자신도 미리 예약하여 안전하게 갑니다. 축복받아 명패를 받으면 끝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바로 천국에 자동적으로 들어갑니다. 그 전날 천사가 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신인은 마지막 최후의 심판자라고 하지만, 백궁에서는 신인의 체면을 세워줘야 합니다. 갈 때까지 가봐야 안다는 종교는 천국 가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지구는 잠정적인 하늘이 고되지 않는 곳이며, 여기서 천국 갈 사람만 선별됩니다. 지옥 갈 사람들은 여기서 속고 대기하지만, 결국 자동으로 지옥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미리 확답과 확정을 받습니다. 여기 온 사람들은 신부가 정해져 하늘로 올라가며, 남자도 신부가 되어 올라갑니다. 여러분의 남편들은 모두 신부로 바뀝니다. 이는 새 신랑을 맞이하는 것이며, 새 하늘과 새 땅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덕치(德治)의 원리: 사람, 땅, 재물, 백성, 권력
세상은 덕이 있어야 합니다. 덕이 있으면 사람이 따르고, 사람이 따르면 돈과 땅이 따라옵니다. 항상 덕이 먼저이지, 돈이 먼저가 아닙니다. 덕이 없으면 아내도 도망갑니다. 아버지가 아무리 옳은 말을 해도 꾸지람으로 하면 자식이 듣지 않습니다. 덕으로 이야기해야 아들이 따릅니다.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자식을 잘생겼다고 칭찬하며, 그 분수에 맞게 행동하라고 하면 아들은 아버지의 말이 옳든 그르든 따릅니다. 심지어 죽으라고 해도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명령적으로 하면 아들은 듣지 않습니다.

덕이 첫 번째입니다. 덕이 있으면 사람이 따르고, 사람이 따르면 땅이 따릅니다. 땅이 따르면 재물이, 돈이 또 따라옵니다. 돈과 땅은 다릅니다. 재물이 따라오면 백성이 따르고, 백성이 따르면 나라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덕인토재민’입니다. 덕이 있으면 사람이 따르고, 사람이 따르면 돈과 재물이 따르며, 그러면 국민이 따르고, 권력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는 남자나 여자나 똑같습니다. 덕이 있어야 합니다. 말도 명령적으로 하거나 자존심을 건드리면 자식들이 빗나갑니다. 사람이 도망가면 집이 없어집니다. 토(土)는 집을 말합니다. 아내가 가버리면 혼자 자는 집은 집이 아닙니다. 그건 자칫 방일 뿐입니다. 집이 없어지면 재물이 없어지고, 재물이 없어지면 민심이 사라집니다. 돈 없이 돌아다니면 나라의 왕도 국민들이 밥도 주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민심이 달아나면 권력도 달아납니다.

이것이 ‘덕인토재민’이며, 다른 말로 ‘비영지덕운천’과 같습니다. 여섯 글자입니다. 덕이 제일 앞에 있어야 합니다. 정치도 법치라는 덕치를 해야 합니다. 덕으로 정치를 해야 여러분이 살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말도 자식에게 자존심 상하게 이야기하면 아무도 듣지 않습니다. 아내도 듣지 않습니다. 틀린 말이라도 덕이 있게 하면 사람이 따릅니다. 말하는 방법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덕이 있는 사람이냐, 없는 사람이냐가 중요합니다. 만약 덕이 없는 사람에게 칼을 주면 사람을 다 죽일 것이고, 왕자리를 주면 대단히 무서울 것입니다. 덕이 없는 사람에게 큰 재물을 주면 수많은 사람이 죽습니다.

주몽은 덕이 있었기에 사람이 따랐고,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공자는 덕이 있었음에도 나라를 만들지 못하고 여러 왕을 찾아다녔지만 한자리도 얻지 못했습니다. 공자는 교육자 기질을 가지고 있었기에 덕을 실현하기보다는 덕을 교육하는 데 힘썼습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 있었다면 세계 종교는 기독교 하나만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인 같지 않아 에고이스트, 이기주의자, 독선주의자, 남을 무시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종교인들이 명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우리는 종교인의 행동을 보고 종교를 믿게 됩니다. 그러나 행동들이 자기들이 잘났다고 하면 사람들이 떠나갑니다. 전 세계에서 종교인들과 일반인이 멀어지고 있으며, 오히려 일반인들이 종교를 걱정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종교인들이 일반인을 구해야 하는데, 일반인들은 교회가 나이트클럽으로 바뀌고, 잘난 척하다 망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은 양심적이고 헌신적이며 봉사하지만, 간혹 이상한 사람들이 교회 망신을 시키고 성직자들을 욕먹게 합니다. 어떤 종교든 겸손해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의 죄를 다 덮어쓰겠습니다”라는 자세가 나와야 하는데, 누군가는 전부 죄인이라고 말합니다. 기독교는 세계 4대 종교 중 네 번째가 되었습니다. 신인이 와서 전 세계 종교를 통일하고, 종교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국경까지 통일할 것입니다. 이제는 무기를 만들 수 없습니다. 전쟁은 용서할 수 없는 것이며, 신인은 그것을 용서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사이클과 열반 적정: 잠의 의미
인간이 잠을 자는 이유는 몸이 피곤해서인지, 아니면 영혼이 물질에 있는 것이 피곤해서 몸을 떠나는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 태극은 밤과 낮, 음과 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뇌도 태극처럼 낮과 밤의 사이클로 되어 있습니다. 꽃이 활짝 필 때 사이클이 제일 올라가고, 오후에는 시들듯이 우리 몸의 사이클도 아침에 힘이 솟고 점심때 졸음이 오다가 오후에 다시 활력을 찾고 저녁에 기울어집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사이클과 반대로 살아갑니다. 저녁이 되면 술집으로 가고 밤에 잠이 잘 오지 않습니다. 사이클은 항상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저녁이 되면 싹 꺼져야 합니다. 꽃들도 저녁이 되면 숙여집니다. 이것이 하루의 사이클입니다.

이 사이클의 중심에는 불교에서 ‘공(空)’이라고 부르는 ‘적정(寂靜)’과 ‘열반(涅槃)’이 있습니다. 이는 무중력 상태이며, 태극의 중심은 열반 적정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근심이 하나도 없고 마음이 도통한 상태, 즉 안이 비어 있는 상태입니다. 공이 실현되어 있지만, 그 안에 영(靈)이 존재합니다. 이 영이 우주 사이클을 돌리고 있습니다. 하루, 일년, 천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육바라밀(六波羅蜜)이 있습니다. 육바라밀은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입니다. 욕심이 생길 때 육바라밀로 다스려야 합니다. 보시를 통해 욕심을 끊을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 듣는 것 등 육식(六識)이 욕심을 불러일으키지만, 육바라밀로 이를 씻어내야 합니다. 또한 육상(六相)이 있습니다.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 법상, 비법상입니다. 육식과 육상을 육바라밀로 정리하면 열반 적정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잠입니다. 인간은 이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밤에 잠을 자야 합니다. 이 사이클은 도통하는 사이클이며, 신인은 이런 것이 전부 비밀입니다. 신인과 인간을 비교하면 인간은 이러한 사이클을 통해 잠을 필요로 합니다.

태극은 육자(六字) 네 개가 겹쳐진 형태입니다. 육바라밀, 육상, 육식으로 표현됩니다. 사람은 피곤함 때문에 밤에 잠을 자지 않으면 안 되게끔 자연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계절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을에 추수하고 겨울에 잠을 자듯이, 겨울은 밤입니다. 하루의 밤은 저녁입니다. 이 사이클은 잠을 필요로 하는 인간의 사이클입니다.

욕심이 생길 때 육바라밀로 다스려야 합니다. 보시, 인욕, 정진, 선정, 지혜를 통해 욕심을 없앨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아무리 욕심 나도 육바라밀로 잡아야 합니다. 육식(색, 수, 상, 행, 식)은 육상(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으로 잡아야 합니다. 법상, 비법상까지 가면 세상의 모든 것이 무(無)가 됩니다. 불교의 삼법인(제법무아)처럼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됩니다. 그렇게 잊어버려야 공적 영지가 되고 열반 적정이 됩니다. 마음이 고요해지는 것입니다. 비행기를 탔을 때 졸음이 오면 마음이 조용해지는 것과 비슷합니다. 비행기 안에서는 생사를 초월한 상태, 즉 열반 적정 상태가 됩니다. 핸드폰도 안 되고, 말할 사람도 없이 조용히 멍하니 열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 사고가 나면 저세상으로 가고, 일반 사람들은 짐승으로 태어나 돼지 뱃속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것이 심판대입니다.

저녁이 되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나옵니다.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나오며, 초저녁에 나오는 멜라토닌이 가장 좋습니다. 멜라토닌은 미용 호르몬이기도 하여, 잠을 자면 얼굴이 예뻐집니다. 그러나 멜라토닌이 나올 때 잠을 자지 않고 공부를 하거나 약을 먹으면 피로가 쌓입니다. 어릴 때 버짐이 났던 것도 잠을 자지 않고 공부했기 때문입니다.

하늘궁 광천 불로수: 영원한 생명수
하늘궁에는 불로수가 터졌습니다. 땅속 깊은 곳에 있는 큰 바위에서 물이 솟아오릅니다. 하늘궁 백홍석 건너편 하늘 수목원에서 물이 나오라고 명령하니, 땅속 바위에서 구멍이 뚫려 물이 올라옵니다. 이 물은 너무 차가워서 1분 이상 손을 대고 있으면 손이 얼 정도입니다. 맛은 기가 막히며, 백봉산 올라가는 다리 옆 폭포 근처에 잔디 공원을 만들고 있는데, 그곳이 약수터 공원입니다. 그곳 가운데 바위에서 물이 솟아오릅니다. 1000m 땅속에서 파이프 구멍을 뚫고 올라오는 이 물은 광천수입니다. 계명산에는 사람 사는 곳이 없어 완전히 깨끗한 물입니다. 물을 떠서 닷새를 가만히 놔둬도 먼지 하나 가라앉지 않습니다. 시험 검사소에 맡겼으며, 일주일 후 결과가 나옵니다. 그 위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면 ‘허경영 광천 불로수’가 됩니다. 집에 갈 때 한 통씩 떠 가서 마시면 몸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더 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 물은 ‘하늘궁 광천 불로수’입니다.

이 세상에 땅 깊은 곳 바위에서 구멍이 손가락만 하게 뚫려 물이 솟아오르는 것은 흔치 않습니다. 손님들이 이 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돌을 뚫고 물이 솟아나는 것이 아니라, 돌이 뚫려 물이 솟아나는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나무 밑에서 약수가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물이 저절로 솟아오릅니다. 흙 속에서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바위 속에서 물이 올라옵니다. 손가락만 한 구멍에서 물이 계속 나옵니다. 천 미터 아래에서 걸러진 물입니다. 손님들은 이 물을 ‘생명 하늘 광천수, 불로 생명수’라고 부릅니다. 인간 세계에서는 볼 수 없는 물입니다. 어떤 절에서 이런 물이 나온다면 그 절은 사람이 넘쳐날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물이 나온 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이제 하늘궁은 더욱 좋아질 것입니다. 물을 잠글 필요도 없습니다. 계속 나오기 때문입니다. 물줄기는 손가락 두 개 정도 굵기로 콸콸 쏟아지며, 1년 12달 계속 나옵니다. 잠그면 물만 나빠지므로 계속 놔둡니다. 이 물은 지구가 끝날 때까지 나올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불로수를 마시고 아주 난리가 날 것입니다. 지방에서 이 물 때문에 올라와야 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한 통 떠 가서 마셔보면 속이 편안해지고 아픈 곳이 나을 것입니다.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물을 뜰 때 바위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 놓았기 때문에 그것이 바로 불로수입니다. 신인의 명령에 의해 나온 물입니다.

【 오늘의신인님 】잭팟! 하늘궁에 터진 생명수! 전세계인이 몰려온다~ 2024.06.26 (39분 28초)

00:05
하나도 안 무섭죠? 하늘궁에서 만나면 항상 그냥 옆에 있는 사람 같지. 그죠? 근데 여러분들이 숨이 넘어 가지고 백궁에 가서 만나 봐. 굉장히 살벌해요. 알았죠? 백궁에 가면은 이렇게 쳐다보기도 힘들어. 그래 가지고 저쪽으로 갈 사람 돼지로 갈 사람 한참 노놔지겠지? 백궁에 가서 볼 때는 어마어마한 자리야. 근데 이렇게 지구에 소풍와 가지고 보니까 아무것도 아니지. 사람하고 똑같죠?

00:48
이게 실제가 이렇게 공간을 움직이고 시간을 막 바꾸고 이러지? 여러분 1살 때로도 가고 막 그러죠? 그러니까 이렇게 타임머신을 하거나 이런 걸 바꿔서 미국에다 내가 사람을 고쳐 준다거나 이럴 때 시간이 안 걸리죠? 그죠? 그것이 지구하고 차이점이야. 알았죠? 내 이름이 막 썩는 걸 정지해 버리지. 여러 가지 기능이 있지? 없는 기능이 여러 궁합을 막 다 맞춰줘 버리고 떼 버리고 나쁘게 해 달라면 해 주고 이러지? 이혼한 사람 궁합 나쁘게 해 달라면 해 줘 버리지? 그 여러분 마음대로 바꿔 주는 거야.

01:28
근데 그게 공간 세계에서 일어나는데 실제 몸에 나타나지? 그렇다니까. 알겠죠? 내가 말을 탁 해 버리면 저기 남편하고 지금 평생 살고 있는 대구에서 온 정순희 그냥 남편하고 지금 궁합 100점 해 놨거든. 빵점을 해 버리면 보따리 싸야 돼. 그래 그래. 그게 좋아지고 나빠지고 그러죠? 그러니까 이런 게 우리가 마음대로 하는 게 여러분하고 차이점이야. 모양은 똑같은데 여러분하고. 다르죠? 그러니까 다른 초종교나 초종교가 아닌 거는 갈 때까지 가 봐야 그때 본색이 드러나. 죽을 때 이게 내가 교회를 여태까지 다녔는데 천국 보장이 없어. 그날까지도 죽을 숨이 넘어가 봐야 확인할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절이나 기독교는 그렇죠? 천국 가는지 안 가는지 도저히 목사도 몰라요. 가는 길도 없겠지만 그러면 그 사람들이 죽어봐야 확인이 가능해.

02:40
근데 우리는 그러나? 그냥 정해 놓고 사는 거야. 살아 봐야 갈지 안 갈지 아는 게 아니라 정해 놓고 즈그 어머니 아버지 다른 사람까지 천국으로 보내. 그리고 자기도 나중에 미리 예약해놔 가지고 안전하게 가나 안 가나? 안전하게 가지? 갈까 안 갈까 이런 것이 우리는 없어. 축복 받았어 명패 했어 끝. 그래 안 그래? 바로 아버지 돌아가셨습니다. 보내주세요. 그날로 자동 들어가 있어 천국에. 그죠? 그 전날 천사테스트하고 달라 안 달라? 달라져. 내가 다 자동이야 자동. 알겠죠? 근데 신인을 이렇게 맨날 보면은 뭐 저 사람이 무슨 마지막 최고의 심판자야? 이런다니까. 그래 그래. 그래서 그래서 하늘에 가서도 그렇게 하면 큰일 나. 백궁 가서는. 알았죠? 내 체면을 세워 줘야 돼.

03:48
그러니까 갈 때까지 가 봐야 안다는 종교는 갈 때까지 가 봐야 천국 가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어.
알았죠? 내가 심판하러 왔을 때 이게 지금 지구에 잠정적인 하늘궁이 선포되지 않은 곳이야. 그죠? 여기서 천국 갈 사람만 천국 가죠? 전부 여기 온 사람 석고대죄가 끝나 버려. 그런데 지옥 가는 사람들은 여기서 석고대죄 하나? 오지도 않아. 그 사람들은. 나중에 자동으로 되겠지? 근데 여러분은 미리 확답을 받아 버리고 확정을 받아 버리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래서 신랑과 새 신랑과 새 신부라는 말이 신부 여기 온 사람은 신부가 정해져 버린 거야. 하늘로 올라가고 남자도 신부예요.

04:44
남자도 신부로 올라가고 기둥서방은 전부 다 부인으로 바뀌어. 여러분의 남편들은 다 부인으로 신부로 바뀌어요. 알았죠? 신랑을 맞이한다. 그 저 무슨 신랑입니까 하면 결혼식 신랑이 아니라. 알았죠? 이 새 신인을 여러분들이 새 하늘과 새 땅을 맞이하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이렇게 자주 온다고 해서 깜빡 잊어 버리고 어머 저 사람 그냥 내 친구야 이러면 안 돼. 알았죠? 맞나? 그러나 지구에서는 할아버지 수염 타고 그네 탈 수가 있어요. 알았죠? 근데 할아버지가 집안 행사할 때는 할아버지한테 가서 수염 타면 되나 안 되나?

05:42
그때는 할아버지 옆에 못 가게 해. 사람들이 손자가 가서 할아버지 수염을 만지면 못 가게 말려. 그래 안 그래? 아무도 없는 데서는 이런 하늘궁에서는 그냥 할아버지 수염 타도 되지? 알겠죠? 착각하면 안 된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이 세상은 짤막하게 내가 이야기해 줘야 되겠네. 방송에 나가니까 한 마디는 해 줘야지.

06:23
오늘 덕이 있어야 된다 그랬지? 그러면 덕이 있으면 사람이 따라 안 따라? 사람이 따르죠? 사람이 따르면 돈이 따라와 땅이 따라와 안 따라와? 따라오는 거야.

德人土

항상 덕이 먼저야. 돈이 먼저가 아니에요. 덕이 있으면 사람이 따라. 덕이 없으면 아내도 도망가 버려. 그래 안 그래? 뭐 뭐 뭐 시장 받는데 그게 돈이 얼마냐 뭐 이래 싸면 달아나 버려. 알았죠?
아버지가 아무리 꾸지름을 잘해도 꾸지름에 의해서 자식이 듣질 않아. 뭘로 들어요? 덕으로. 아버지가 덕으로 이야기하거나 어머니가 덕으로 해야 아들이 따라오지. 아버지 말이 옳다고 따라가나? 아니 아버지 말이 아무리 옳아도 안 따라가. 따뜻하게 야 덕으로 야 넌 내 아들인데 좀 뭔가 좀 달라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덕스럽게 너 인물값을 해야 된다. 니 인물이 그거 보통 인물이냐 이렇게 하면 애가 안 빗나가.

07:34
이 못난 자식 뭐 꼬라지도 그렇게 생겨 가지고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자존심을 탁 건드리면 안 돼. 알았죠? 그냥 자식을 잘생겼다고 해 줘야 돼. 니 얼굴에 마 니 분수에 맞게 해라. 니가 아마 얼굴이 못생겼나 뭐가 못 생겼나 그러니까 니는 잘 돼야 돼. 이렇게 뭔가 덕으로 해 주면 아들이 아버지 말이 옳든 안 옳든 따라가 죽으라 그래도 죽어요. 그지? 근데 아무리 옳은 말로 해도 명령조로 해 봐. 안 들어. 아들들. 알았죠? 그 덕이 첫 번째. 그러면 사람이 따라. 사람이 따르면 땅이 따라. 알았죠? 땅이 따르면 재물이 돈이 또 따라와. 돈하고 땅은 달라요.

德人土財民國

재물이 따라오는 거야. 재물이 따라오면은 백성이 따라와. 돈이 있으면 국민을 따르잖아? 그 백성이 따르면 나라를 건설하는 거야. 알겠죠? 이게 뭐냐? 덕인토재민국. 알았죠? 덕인토재민국. 덕이 있으면 사람이 따르고 사람이 따르면 돈과 재물이 따라. 그러면 국민이 따라. 그러면 권력이 따라오는 거야. 알겠죠?

08:52
이게 이제 남자나 여자나 똑같아요. 덕이 있어야 아무리 옳은 말도 명령조로 하거나 자존심 건드리면 자식들이 빗나가 버려. 진짜야. 그러면 사람이 다 도망간단 말이야. 그죠? 사람이 도망가면 집이 없어져. 토라는 건 집을 말해. 마누라 가 버리면 집이 있나? 자기 혼자 사는 집이 아니야. 알았지? 그건 자취방이지. 그러면 이 집이 없어지면 재물이 없어져 버려. 재물이 없어지면 민심이 사라져. 아 돈 없이 돌아다녀봐요 나라의 왕도. 국민들이 밥도 안 줘. 그런 경우가 있잖아? 왕이 말이야 거지복을 입고 돌아다녔더니 밥 얻어먹기가 어렵더래. 그래 안 그래? 민심이 확 달아나 버려. 민심이 달아나면 권력도 달아나는 거야. 알았죠?

09:49
그래서 이렇게 우리는 덕인토재민국을 다른 말로 하면 비정리 있죠?

非情理法權天
非勇智德運天

비정리법권천 똑같아. 여섯 자예요. 여섯 자지? 한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한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그래 가지고 비용지덕운천 이거 했죠? 내가 강의 많이 해 줬죠? 이것이 그래서 만들어지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덕이 제일 앞에 있어야 돼. 그래서 정치도 법치보다는 덕치를 해야 돼요. 덕으로 정치를 해야 여러분이 살 수가 있어. 그래서 오늘 내가 이 말을 해주는 겁니다. 그러면서 아무리 좋은 말도 자식에게 자존심 상하면서 이야기하면 아무도 안 들어. 마누라도 안 들어. 틀린 말도 덕이 있게 하면 사람이 따라가. 알았죠? 그러니까 말하는 방법이 이렇게 중요해. 덕이 있는 사람이냐 없는 사람이냐?

10:58
만약에 덕이 없는 사람한테 칼을 줘 봐. 사람 도다지 죽여. 왕 자리 한번 줘 봐. 대단히 무섭겠죠? 덕이 없는 사람한테 큰 재물을 주면 일 벌어지는 거야. 수많은 사람 죽어요. 알겠죠? 질문. 요거는 오늘 내가 이제 강의 짤막하게 한 거야. 이게 5분 강의야. 내가 마이크 어디 갔노? 강의를 끝내 놓고 다시 금방 질문합니다. 여섯 글자가 뭐라고? 덕인토재민국이잖아? 덕이 있으면 그렇지? 사람이 따르고 사람이 따르면 집이 오고 토 그다음에 재물이 오고 그다음에 뭐가 와? 백성이 따르고 여러 사람이 따라. 무리가 따르고 그러면 나라를 이끄는 거야. 그게 누구야? 주몽이 그랬어 주몽. 주몽 .그래 안 그래? 주몽이 사람이 턱이 있으니까 사람이 따르는 거야. 그 줏어 모아 가지고 나라를 만들었잖아? 알겠죠? 주몽이 그렇게 덕이 있었다.

12:32
근데 공자는 덕이 있죠? 덕이 있는데 공자는 나라를 못 만들었어. 맨날 돌아다녀. 왜 그랬을까? 덕이 있는 사람이 나라를 못 만들고 여러 왕한테 찾아가서 한 자리 달래도 안 줘. 그래 나중에 집으로 돌아와. 그냥 돌아가셔. 공자야 그렇지? 덕이 있는데 왜 나라도 안 오고 돈도 없었을까? 그분은 교육자 기질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덕을 실현하는 사람이 아니고 덕을 교육만 했다 이 거야. 덕을 실현하는 것보다 덕을 입으로. 그지? 지금 교회가 진정한 교인이 있었으면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어 있더라면 이 세상은 세계의 종교가 기독교 하나만 있었을 거다 이 말이야.

13:36
근데 기독교인이 기독교인 같지가 않아 전부. 그래서 기독교인은 에고이스트다 이기주의자다 독선주의자다 남 무시한다 이런 느낌을 가지게 된 거야. 느그 전부 지옥 가. 너하고 나는 달라 뭐 이런 식으로 빤빤하게 사람을 쳐다보니 그 사람을 좋아할 리가 있나? 알겠죠? 그 종교인들이 명심해야 되는 거야. 그죠? 그냥 우리는 종교인의 행동을 보고 종교를 믿게 되는 거야. 그죠? 근데 행동들이 아주 자기들이 잘났어 이러면 가나? 전 세계에서 종교인들이 종교하고 일반적 멀어져 버려. 오히려 일반인들이 종교를 걱정하고 저러다가 종교 다 망하는 거 아니냐 이래 싸면서 종교를 걱정하는 시대가 와 버렸어. 맞죠?

14:29
종교인들이 일반인을 구해야 되는데 일반인들이 아 저 교회도 나이트 클럽으로 바뀌었네 이러고. 저 교회도 저렇게 저 잘난척 하다가 저 망하지 이런 소리나 하고. 그러겠죠? 그러니까 대부분의 기독교는 안 그래. 양심적이고 헌신적이고 봉사하는데 간혹 가다가 이상한 사람들이 교회 망신을 시키고 성직자들 욕 먹게 하고 그런 사람 있죠? 근데 대부분의 교회는 안 그래요. 알았죠? 그래서 그런 사람이 있으면 안 된다. 어떤 종교든 겸손해야 되는 거야. 알았죠? 내가 여러분의 죄를 다 덮어쓰겠습니다. 이런 자세로 나와야 되는데 느그 전부 죄인이야 느그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죠?

15:19
그래서 앞으로 기독교가 세계에서 네 번째가 돼 버렸어. 세계 4대 종교 중에 꼴찌야. 이게 되겠어요? 이렇게 돼 있다는 거. 그래서 신인이 와 가지고 전 세계 종교를 통일하죠? 그럼 종교만 통일하나? 통일장이 뭐 뭐야? 종교 정치 경제 다 통일하죠? 국경도 통일하죠? 이제는 무기 못 만들어. 알겠죠? 이제 멀쩡한 가정 주부들 집에 대포를 던져가지고 어린애하고 막 죽는 거 그리고 노다지 밥을 먹든 말든 밀고 들어가서 막 포 싸 남의 집을 부시고 이런 전쟁은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신인은 그거 용서 안 해요.

16:05
저희 맨날 인간들은 잠을 자는데요. 잠을 잘 때 몸이 피곤해서 잠을 자는 건지 아니면 영혼이 이 물질계에 있는 게 피곤해서 영혼이 몸을 떠나는 건지

16:19
잠을 자는 거는. 알겠죠? 우리가 잠을 자는 이유를 알아놔야 돼요. 짤막하게 해야 되니까 요렇게 돼 있죠? 이게 우리 태극 무뉘가 어떻게 생겼냐면 이렇게 생겼죠? 그죠? 그럼 이거는 밤이고 요 낮이죠. 이게 음이고 이게 양이죠? 그럼 이게 사이클이야. 그럼 우리 뇌에도 이게 뇌는 이 가운데 있어. 바깥이죠? 그러면 이렇게 태극으로 돼 있어. 낮과 밤이. 그런데 꽃을 가만히 보면 해가 뜰 때 사이클이 제일 올라가요. 싹 올라가죠? 꽃이 싹 낮에 이렇게 펴져서 이렇게 올라갔다가 오후에는 싹 지죠? 요게 우리 사이클이 S 자야.

17:41
사이클은 우리 아침에 일어나서 요렇게 사이클 돌아서 이렇게 내려가. 이게 저녁에 해지는 거야. 이게 해뜨는 거야. 그죠? 그러잖아? 그럼 우리가 아침에 제일 힘이 뻗쳐야 돼. 정상적으로 잠을 자면 이래요. 그러다가 점심 때 약간 밥 먹고 나면 졸림이 오다가 다시 오후에 싹 하다가 싹 기울어. 근데 우리는 이거 반대로 살아. 요때 되면 항상 술집으로 가. 일로 막 기어 올라가. 그래 안 그래? 밤에 잠이 잘 오나? 이게 사이클이 항상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이렇게 돌아서 저녁이 되면 싹 꺼져야 돼. 그러니까 꽃들도 저녁이 되면 싹 숙여져. 이해 가죠? 이게 하루 사이클이야. 이게 여기도 이렇게 돼 있어. 맞죠? 그러면 이게 선풍기 날개같이 생겼지? 그러죠? 이게 아래위가 다 돼 있단 말이야.

18:36
그러니까 이거는 뭐예요? 생 장 그죠? 수 여기도 장이죠?

生長收藏

생장수장이 이렇게 돼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나고 낮에 일하다가. 여기 낮 사이즈잖아? 그지? 그래 가지고 생장 여기서 수장 쓰기는 반대로 썼네. 아 그래 그래 알았어. 마이크 어디 갔노? 생장수장 알겠죠? 이거는 좀 이렇게 돼 있잖아?

生 長

藏 收

그러니까 생장수장 그러면 해가 진 거지. 그러니까 이렇게 사이클이 돌아가죠?

19:36
그러니까 이게 이걸 뭐라고 해야 되나? 요기가 요 센터 여기가 있죠? 여기를 우리는 불교에서는 뭐라고 그래? 불교는 공적영지라고 그래.

空的灵知
涅槃寂淨

이거를 다른 말로 말하면 적정열반 열반적정 열 불교로 말하면 열반 열반적정 이 가운데가 열반적정이니까 무중력 상태야. 태극을 말하는 거야. 태극의 중심은 열반적정이야. 사람으로 말하면 근심이 하나도 없고 마음이 도통한 거지. 안에가 비어 있는 거지. 그러니까 공이 실현된 공적영지. 공이 실현돼 있는데 그 안에 영은 존재해. 알았죠? 공이 그냥 빈 공이 아니고 그 안에 영이 존재하는 거야. 이 영이 이 사이클을 돌리고 있어. 우리 우주 사이클이 이렇게 돌아가. 하루도 그렇고 1년도 그렇고 천 년도 마찬가지야.

20:46
그러면 여기에 6은 뭐냐? 여기에 6바라밀. 불교로 말하면 6바라밀이라는 6바라밀이 있다는 거지.

6波羅密
6根
6象

6바라밀이 여기도 6이야. 여기도 6이야. 뭐지? 6근이지 6근. 6근이 뭐야? 안이비설신의. 눈 귀 코 입 마음 그러면 이 6식 6근과 6바라밀. 6바라밀과 여기는 또 뭐가 있겠어? 6상 있어 6상. 사람이 6가지 있다고 그랬지? 6상이 뭐라고 그랬어? 4상에서 2상이 더 있다고 그랬지?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 또 법상 비법상 이게 6상이 여기 있단 말이야.

21:36
그다음에 이놈은 또 여기는 또 6식이 있어요. 6식이 뭐야?

6識

색성향미촉법. 알았지? 색성향미촉법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 6식과 6상과 6생과 6근과 6바라밀. 요 6개 4개가 뱅뱅 도는 거야. 알겠죠? 돌면서 열반적정을 이뤄야 되는데 이 열반적정이 잠자는 거야. 사람이 이걸 이루지 못하니까 밤에 자야지. 여기에 매여 다니니까 맨날 눈에 보이는 거 색수상행식 이쁜 거 좋은 거 막 보이네.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육바라밀로 이걸 씻어내야 돼.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바라밀. 자기가 막 못 가지니까 저 사람들이라도 가지고 있으니 마음이 편해. 남을 도와줘야 돼. 있어도 남 도와줘야 되는데 나 보시 이걸로 욕심을 끊을 수가 있어.

22:33
욕심이 나오잖아? 색수상행식이 보이니까 눈에 보이고 듣고 좋은 게 많은데 못 가지니까 육바라밀이 없으면 이건 번뇌가 돼 버린 거야. 고통이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육바람이 있으면 말이야.
어머 그럼 요건 사랑이거든 그렇잖아? 보시바라밀 인욕바라밀 선정바라밀 지혜바라밀 육바라밀이 있으니까 마음이 풀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6식을 6근을 이걸로 잡아야 돼. 6바라밀.

23:00
그러면 또 6상이 나와요. 아상 인상 중세상 수자상 법상 비법상 6상이 또 나오니까. 또 뭐 해? 식으로 6식 색수상행식 이 6식은 6상과 6식으로서 정리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여기가 열반적정이 되는 거야. 이게 잠이야. 근데 이걸 못 하잖아? 인간들은. 이거 뭐 자기가 수도사냐? 못 하잖아? 못하니까 잠으로 정리해 줘버려. 밤에 자게. 그래서 이 사이클을 만들어 놓은 건데 이거는 도통하는 사이클이고 한평생.

신인님은 거의 안 주무시는데

23;29
아니 우리는 그런 게 신인은 그런 것이 전부 비밀이야. 내가 백궁 가서 뭘 하는지 이런 거 전부 비밀이야. 신인과 여러분을 비교하면 이건 인간이 이렇단 말이야. 이래서 이런 사이클을 만들어 놨다. 그래 이걸 자세히 봐. 요 자세히 봐. 요 사이클이 잘 봐요. 요렇게 생겼지? 이렇게 생겼지? 그럼 이렇게 해서 이렇게 써 보니까 뭐예요? 6자 맞나 안 맞나? 이게 6자 맞나 안 맞나? 태극은 태극은 6자가 4개가 겹치는 거야. 봐. 여기에 태극기가 이렇게 돼 있으면 이거 자세히 보면 이게 6자 아니야? 이쪽에서 보면 또 이게 또 이렇게 6자야.

24:21
뒤집어져 있어 안 뒤집어 있어? 6자가 뒤집어져 있는 거야 서로. 그러면 이거는 6자가 4개가 겹쳐 있는 거야. 또 6자가 또 이렇게 붙어. 여기서 또 6자가 또 이렇게 요렇게 돌아 버려. 맞아 맞아. 6자가 4개가 붙어 있으니까 6근과 6바라밀과 6상과 6식 이걸 가지고 표현한 거야. 알아듣겠지? 이래서 사람은 이 피곤한 것 때문에 밤에 잠을 자지 않으면 그다음 날 안 되게끔 자연계 지수화풍이 그렇게 돼 있어. 그래서 봄 여름 가을 1년도 겨울에는 잠자게 돼 있어. 맞아 맞아. 여름에는 이파리 내가 막 일하다가 가을에 추수하고 나면 겨울에 잠자. 그러니까 이 계절도 밤에 잠을 자요. 겨울이 밤이야. 맞나 안 맞나? 그러면 하루의 밤은 언제야? 저녁이지. 알지? 아침 점심 저녁. 이래서 이 사이클이 잠을 필요로 하는 인간의 사이클이야. 참고로 알아 놔. 질문하니까 여러분이 들어본 거야. 내가 이런 강의한 적이 없어. 뭐 이런 복잡한 거지만은 대충 알려줘야지.

25:31
그래 재밌지? 뭐 뭐 있어요? 6근은 뭐로 잡아? 6바라밀로. 내가 욕심이 막 탐진치가 생길 때는 내가 있어봐야 뭐해 남 도와줘야지. 보시바라밀 인욕 참아야지 정진해야지 선정해야지 지혜 지혜로워야지. 그러면 욕심이 없어져 버려. 끊어져. 그러니까 눈에 뵈는 것이 아무리 욕심 나도 6바라밀로 잡아 버려. 그래 안 그래? 6식 내가 의식하는 거 이 6가지 6식이 뭐여? 색수상행식이지. 이 색수상행식은 이 6상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에서 잡아 버리는 거야. 알았지? 그러면 비상 비법상까지 가 버리면 법상 비법상 가면은 이 세상에는 모든 게 무야. 존재가 비법이야. 그러니까 그걸 이제 불교 3법인으로 말하면 뭐겠어? 제법무아. 그렇잖아? 아무것도 아니야 이게. 그렇게 해서 잊어버려야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공적영지가 되고 열반적정이 돼 버려. 마음이 고요해지는 거야.

26:39
어떤 때하고 비슷해? 비행기 탔을 때. 비행기 타 가지고 졸음이 싹 오면 마음이 조용하잖아? 핸드폰도 안 돼. 그렇잖아? 그러니까 뭐 뻥 소리 나면 죽는 거고 1초 후에 죽는 거야. 비행기 사고 나면. 그러니까 비행기 안에서는 생산을 초월해야 돼. 그래 안 그래? 이게 1초 후에 비행기가 폭발할지 비행기가 미국까지 무사히 갈지 아는 사람 있나? 그러니까 비행기 안에서는 이게 살아도 살아 있는 것도 아니고 죽은 것도 아니고 그냥 가만히 있는 거야. 맞아 맞아. 그게 열반적정이야. 핸드폰도 안 오지. 누가 와서 말 걸 사람도 없지. 그냥 조용하게 앉아서 멍하니 가만히 열반적정이 돼 버리는 거야. 그러다가 꽝 하면 저 세상이 눈앞에 백궁이 팍 나타나. 일반 사람들은 짐승이 확 돼버려. 갑자기 짐승으로 태어나 버려. 돼지 뱃속에 들어 있어요. 임신이 돼 가지고. 그 영혼이 그걸로 들어가 버려. 그러겠지. 그러니까 심판 때입니다. 이런 걸 명심해야 돼. 이 젊은이 질문에 답 잘해 줬죠? 아마 이렇게 답해주는 사람은 세상에 없을 거야

27:58
그래서 저녁이 되면 무슨 호르몬이 나와요? 멜라토닌. 알았죠? 수면 호르몬이 나와. 저녁이 되면 살며시 나와. 알았죠? 안 나오게 할 수가 없어. 자동으로 나와. 잠이 오게끔 뇌에서 호르몬이 싹 나와요. 알았지?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어요. 여러분들 잠 안 잘까 봐서 밤 9시부터 수면 호르몬이 싹 나와서 그거는 다른 말로 바꾸면 미용 호르몬이야. 수면 호르몬이 나올 때 잠을 자면 얼굴이 예뻐져 버려. 근데 그 수면 호르몬이 나오는데 잠을 안 자고 수면제를 약을 먹거나 잠을 안 자고 공부를 하겠다고 밤새 공부하면 피부가 까칠해져 버려. 그래서 내가 어릴 때 전신에 버짐이 나 있었어. 영양 부족에다가 잠 안 자고 공부하니까 피부가 좋을 리가 있나? 그죠?

29:03
그래서 오늘 오신 분들 전부 레벨 5무 올라가라.
내가 이렇게 떠든 거는 우리 있는 사람 보라고 떠드는 게 아니에요.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 내 강의를 들어야 되는 거야. 알았죠? 5분 강의라도 재밌지? 일요 강의 들은 거하고 비슷하지? 아주 짧은 시간에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내가. 자연에서 잠잘 때 나오는 호르몬이 뭐라고? 멜라토닌이 나온다고 그랬죠? 이 멜라토닌은 저녁에 나오는 거죠? 밤 10시 11시부터 1시까지. 알았죠? 그런데 초저녁에 나온 멜라토닌이 제일 좋아요. 제일 여성의 피부를 좋게 해ㅈ줘. 그러니까 늦게 잘수록 피부가 나빠져요. 할머니 됐을 때 흉칙해져. 오늘 예물 올리신 분들 레벨 5무 올라가라. 근데 하늘궁 오는 사람은 내 때문에 흉칙해질까? 다 나이 들으나 젊으나 비슷해 그냥. 알았죠? 나중에 보세요. 뭐 나이 드신 분이나 젊은 여자나 얼굴이 비슷해. 내가 볼 때는 전부 애처럼 보여 전부. 불로유 때문에 그래. 알았지?

30:28
그래 하늘궁에 불로수가 터졌어. 광천 불로수. 이 바위가 이 땅속에 있는 큰 바위 있잖아? 그게 땅 전체가 바위야. 하늘궁 가면 저기 백궁석 건너편에 그 하늘궁 수목원 있죠? 거기에 내가 물 나와라 뚝딱. 그러니까 잔디공원으로 만들어 놨는데 약수물이 있어야 되잖아? 그래서 내가 물이 나와라 그랬더니 큰 땡바위 땡바위 땅 속에 큰 바위 있어요. 그 바위에서 구멍이 뻥 뚫려 그리 물이 올라오는 거야. 손을 대면은 1분을 못 대. 손이 시려서. 여러분 가서 그 물을 만져 가지고 1분만 있으면 손이 얼어요. 그렇게 찬물이 올라오는데 맛이 또 이거 기가 막힌 거야. 어디냐 하면은 그 백궁석 올라가다 보면 다리 하나 있잖아? 그거 폭포 만들어 놨는데 있지. 그 가기 중간.

31:41
거기에 지금 공원을 만들고 있어. 잔디공원을 거기가 약수터 공원이야. 거기 가운데 바위에서 물이 콸콸 나와. 근데 그 바위는 밑에 약 천m에서 올라온 거야. 천m 땅속에서 바위와 바위의 구멍을 뚫고 천m를 올라와. 그 물이 광천수야. 계명산에 뭐 사람 사는 건 하나도 없잖아? 거기서 오니까 완전히 완전한 물이야. 그래 물을 떠 가지고 닷세를 가만히 놔둬 봤더니 먼지 하나도 없어. 누가 가라앉는 게 없다 이 말이야. 그래서 시험 검사소에 맡겼어. 일주일 있으면 결과 나와.

32:33
그런데 거기다가 허경영 스티커를 탁 붙여. 그 바위에다가. 그러면 뭐야? 광천 허경영 광천 불로수 아니야? 광천 허경영 광천 불로수가 쏟아져 나오고 있어. 여러분 집에 갈 때 한 통씩 떠 가지고 말고 차 안에서 마셔. 그냥 몸이 완전 더 이상 말을 안 할게. 아주 그냥 완전 광천수야. 광천 불로수야. 그 이름은 하늘궁 광천 불로수. 그렇죠? 불로유 있지 이제 불로수가 나오는 거야. 이 세상에 그 땅 깊은 데서 그 바위가 얼마나 크겠어? 뭐 이렇게 있는 바위가 아니고 땅속의 바위야. 땅속의 바위에서 이렇게 구멍이 손가락만해. 그런 물이 그냥 펌프같이 올라와. 좋아 안 좋아요? 가서 보시라니까. 본 사람 손 들어봐. 저기는 봤지? 최 이사 봤고. 맛 좋지?

33:43
물도 무진장 차지.

저기 지난번에 손님이 몇 분 오셨잖아요? 그분들이 그걸 보고는 깜짝 놀랐어요. 왜냐 돌을 이렇게 뚫고서

돌을 우리가 뚫는 게 아니고 돌이 뚫려서 그냥 내가 물 나와라 뚝딱 해 가. 거짓말이 아니야. 그래서 내가 거기에 이 나무도 많고 이 약수 나오면 좋겠다 내가 요랬거든. 요 나무가 큰 나무 있잖아? 그 나무 밑이야. 그래 나무도 있고 여기 약수터를 만들면 좋겠는데 아니나 다를까 물이 솟아오르는 거야. 그래서 내가 파 봤어 이렇게 파 보니까 물이 포수처럼 올라와. 그게 광천수야. 세상에 흙속에서 올라오는 게 아니라 바위 속에서 물이 올라와. 그 구멍은 내 손가락만한 구멍으로 물이 나오는 거야. 그게 한 천m에서 올라온 거야.

34:45
야아

그래서 그 손님들이 하는 얘기가요. 이거는 바로 생명수야.

하늘궁 광천 생명수인데 불로 생명수야. 물에다가 이름을 붙이는 건 우리 자유지만은 어쨌든 인간 세계에서는 볼 수 없는 물이라는 것만 알고 있어. 만약에 어떤 사람이 어떤 절에서 그런 물이 나온다면 그 놈의 절에는 사람이 미어 터져 가지고 절이 잘 되는 거예요. 근데 하늘궁 물이 나온 게 며칠 전이야. 이제 하늘궁 좋아지겠죠? 근데 잠글 필요가 없어. 뭐 잠그는 것도 없어. 그냥 물이 계속 나오니까.

신인님 물이 줄기가 이 정도는 돼요.

손가락 한 2개 정도 되는데 이게 쾅쾅쾅 나오니까 이게 1년 12달 계속 나오니 저거 뭐 우리가 잠그고 갈 이유가 있냐? 잠그면 물만 나빠져. 그래 그래. 계속 놔두는 거지.

35:54
그래서 저거는 지구가 끝날 때까지. 여러분은 불로유 먹고 불로수 먹고 아주 난리 나게 생겼어. 근데 어떤 사람은 지방에서 그 물 때문에 올라와야 될 거야. 왜 한 통 떠가지 가서 먹어 봐 그냥. 뭐 속이 쓰리고 아파? 아이고 불로유 먹고 불로수 한번 먹어 봐. 자세히 이야기 안 할게.

이거는 따로 이름이나 그런 거 안 써도 되는 물이고 따로 이름이나 그런 거 안 써도 되는 물이

쓸 필요 없는 게 뜰 때 그 바위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놨기 때문에 그게 불로수야. 맞아 맞아. 그런 거 떠 가져가면 그게 불로수지 뭐.

그 바위에다 신인님

스티커 붙여버리니까 불로수야.

신인님 명령에 의해서 나오는 거잖아요?

내 명령에 의해서 나온 물이야.

36:50
여기 이 나무 밑에 여기서 불로유 아니 물이 샘이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그냥 물이. 끝나고 나서 가서 그 물 맛을 좀 봐. 최 이사 떠먹는 거 하나 갖다 놔야 해. 현숙 씨 그 물을 떠먹는 컵 있잖아? 바가지 스탠으로 된 거. 그런 거 여러 개 갖다 놔. 김명화 있는 데도 몇 개 있어. 그거 갖다 놔라고 해. 이 사람들이 갈 거니까 전화해 놔. 여러분은 물 먹을 준비해요. 목 마르다가도 다른 거 마시지 말고 끝나고 나면 올라가서 그 물 보고 가. 저 애들 좀 먹여. 잠이 왔다.

37:45
오늘 신규 모셔온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 가입하신 분 레벨 레벨 10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 증액하신 분 레벨 10무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 후원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레벨 10무 자리는 정회원에 가입된 거야. 정회원하고 관계 있는 거. 정회원을 데리러 오는 사람도 10무 올라가고 정회원 들어가는 사람도 10무 올라가고. 알았지? 오늘 축복 백궁 명패 건축헌금 한 분 레벨 10무 올라가라. 오늘 잔디밭에 앉은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잔디밭에 앉아서 소변 보는 사람이 아니야. 잔디밭 앉아서 풀 뽑은 사람이야. 풀 뽑는 척하고 괜히 소변 보고 안 되니까. 알았죠.

38:41
잔디밭에 앉았다

러시아 갔다도 10무를 달래요.

러시아 가서 뽑은 사람은 10무 올라가라. 러시아까지 비행기 타고 갔다 온 거는 아니야. 재밌죠? 레벨이 조금 달라요. 정회원 가입한 사람 정회원 가입시킨 사람 10무. 정회원비 증액한 사람 10무. 그다음에 전화로 축복 명패 헌금한 사람은 10무. 알았죠? 잔디밭에 앉은 사람 그거는 5무.

신인님 로망스 호텔 주변에 풀 매는 것도 5무 주셔야죠.

5무. 그다음에 러시아에 풀 뽑은 사람은 10무야. 그것마 예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