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4. 현대인을 암으로 사망시키는 이 습관

신인은 현재 사람들의 잘못된 식습관을 심판하고 있다.
술집에서 밤늦게 음식을 먹는 습관은 병원 환자를 만드는 것과 같다.
젊은이들이 밤늦게 고기를 먹어 암에 걸리는 것은 병원에 돈을 벌어주는 행위이다.
한국인이 밤늦게 고기를 많이 먹어 대장암 발병률이 세계 1위가 되었다.
고기는 오전에 먹는 것이 가장 좋으며, 점심때 먹어야 밤에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고 위장암,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대장이 밤새 소화시키느라 일하면 사람은 제대로 잠들지 못하고, 이는 정신병이나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백인들은 고기를 먹어도 낮에 먹고 밤에는 잠을 잔다.
서양 사람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제대로 따라 해야 한다.

2024.06.04. 현대인을 암으로 사망시키는 이 습관

The Dangers of Late-Night Eating and the Secret to a Prosperous Life

건강한 생활 습관과 성공적인 삶을 위한 마음가짐을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야식 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과 긍정적인 태도가 인생에 가져다주는 이점.

  1. 건강한 식습관 유지하기
  • 야식 피하기: 밤늦게 고기를 포함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대장암 및 위장암의 주요 원인.
    • 밤 10시 이후 야식은 소화기관이 쉬지 못하게 하여 숙면 방해 및 질병 유발.
    • 한국은 야식 문화 세계 1위로, 젊은 층의 대장암 환자 급증.
  • 고기는 오전에 섭취: 고기는 소화 시간이 길므로, 점심시간에 먹는 것이 가장 좋음.
    • 저녁 6시 이전에 소량의 고기를 섭취하는 서양인의 식습관 참고.
  • 음식을 충분히 씹기: 바쁜 현대인의 식사 습관은 위장병과 대장암의 원인.
    • 옛날 고봉밥처럼 여유롭게 식사하고, 발효 음식을 섭취하여 소화 촉진.
  1. 정상적인 생활 리듬 유지하기
  • 아침형 인간 되기: 인간은 해가 뜨면 활동하고 해가 지면 쉬어야 하는 정상적인 리듬을 가짐.
    • 야행성 생활은 비정상적인 인간의 행동으로, 동물과 같은 습성.
    • 새벽에 일찍 일어나 하루를 계획하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
  • 젊을 때 미래 계획 세우기: 인생의 초년(20대)에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노력해야 성공적인 삶을 이룰 수 있음.
  1. 긍정적인 마음가짐 갖기
  • 밝고 기쁜 얼굴 유지: 얼굴에 기쁨이 넘치고 밝은 사람은 성공과 부를 끌어당김.

    • 금을 캐는 광부의 비유처럼, 성공하는 사람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따라야 함.
  • 부정적인 정보 멀리하기: 가짜 뉴스와 부정적인 언론에 현혹되지 않고, 좁은 길(진실)을 찾아야 함.

    • 하늘궁과 같은 긍정적인 장소에서 좋은 사람들과 만남을 가지는 것이 중요.
  • 하늘궁: 강연자가 언급하는 이상적인 장소로, 행복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곳.

  • 고봉밥: 밥그릇보다 밥이 수북하게 높이 담긴 밥으로, 옛날에는 넉넉함과 인심을 상징.

  • 아침형 인간: 해가 뜨면 활동하고 해가 지면 쉬는, 자연의 리듬에 맞는 생활을 하는 사람.

  • 야행성 인간: 밤늦게까지 활동하고 낮에 잠을 자는, 비정상적인 생활 리듬을 가진 사람.

  • 두만강의 의미: ‘콩두(豆)’와 ‘찰만(滿)’을 써서 콩이 가득 찬 강이라는 뜻으로, 콩의 기원지.

  • 종의 역사: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이 무기 제조를 위해 절과 교회의 종을 뺏어갔던 역사적 사실.

  • 새벽의 중요성: 새벽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될 정도로 새벽 시간 활용이 중요.

현대인을 암으로 사망시키는 습관은 무엇인가? 밤늦게 고기를 먹는 야식 습관이 대장이 쉬어야 할 시간에 소화를 시키게 하여 대장암을 유발하며, 이는 비정상적인 생활 습관입니다.

  1. 현대인의 비정상적인 야식 습관과 대장암의 위험성
    밤늦게 고기를 먹는 야식 습관은 대장이 쉬어야 할 시간에 소화를 시키게 하여 대장암을 유발하며, 이는 비정상적인 생활 습관이다.

1.1. 밤늦은 야식 습관이 대장암을 유발하는 이유
대장의 휴식 방해
대장은 사람이 잠을 자는 시간에 함께 쉬어야 한다.
과거 스님들은 오후 5시에 식사하고 2시간 소화 후 7시 이후에 잠을 자, 대장이 쉴 수 있었다.
밤늦은 고기 섭취의 문제점
밤 10시 이후에 고기를 먹으면 소화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사람이 잠자는 동안에도 위장과 대장은 소화를 위해 계속 일하게 되어 제대로 된 잠을 잘 수 없게 된다.
이러한 수면 방해는 대장암 발생의 기본적인 원인이 된다.
한국의 야식 문화와 대장암 증가
젊은이들이 밤늦게까지 삼겹살 같은 고기를 구워 먹는 야식 문화가 한국에서 세계 1위이다.
미국에서는 밤 10시가 되면 도시가 조용해지고 사람들이 모두 집으로 돌아가지만, 한국은 밤이 낮처럼 활발하다.
밤늦은 식사는 인간의 수면 시간과 대장의 소화 시간이 불일치하게 만들어, 대장이 밤새도록 소화를 시켜야 하는 비정상적인 상태를 만든다.
이러한 생활 습관이 반복되면 대장암이나 위장암에 걸릴 수 있다.

1.2.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조언
고기 섭취 시간의 중요성
두부는 빨리 소화되지만, 고기는 소화가 느리다.
한국인이 밤늦게 고기를 많이 먹어 대장암 발병률이 세계 1위가 되었다.
고기는 오전에 먹는 것이 가장 좋으며, 점심때 먹어야 밤에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고 위장암,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대장이 밤새 소화시키느라 일하면 사람은 제대로 잠들지 못하고, 이는 정신병이나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서양인의 식습관 예시
백인들은 고기를 먹어도 낮에 먹고 밤에는 잠을 잔다.
호텔 행사에서도 저녁 6시 이전에 작은 비프 스테이크를 먹으며, 이는 속을 빨리 비워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게 한다.
서양 사람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제대로 따라 해야 한다.
잘못된 식습관의 결과
신인은 현재 사람들의 잘못된 식습관을 심판하고 있다.
술집에서 밤늦게 음식을 먹는 습관은 병원 환자를 만드는 것과 같다.
젊은이들이 밤늦게 고기를 먹어 암에 걸리는 것은 병원에 돈을 벌어주는 행위이다.

  1. 정상적인 인간의 생활 습관과 성공적인 삶
    정상적인 인간은 해가 뜨면 활동하고 해가 지면 쉬는 자연의 순리를 따라야 하며, 이는 건강과 성공적인 삶의 기반이 된다.

2.1.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
소화와 수면의 조화
하늘궁에서 신인을 만나면 대장암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잠을 자기 최소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쳐야 위, 대장 등 모든 장기가 함께 쉬면서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씹는 문화의 부재와 소화 문제
현대인, 특히 아이들은 시간에 쫓겨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고 삼키는 경향이 있다.
이는 위장병과 대장암의 원인이 된다.
과거의 건강한 식습관
옛날에는 밥그릇보다 밥이 높게 쌓인 고봉밥을 먹었다.
고봉밥은 쌀밥으로 잘 만들어졌고, 일을 많이 했으며, 된장, 김치, 청국장 같은 발효 음식을 많이 먹어 소화가 잘 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밥보다 고기를 더 많이 먹어 대장암 환자가 늘고 있다.

2.2. 성공하는 사람의 관상과 태도
금 캐는 광부의 관상 비유
미국의 금광 시대에 금을 잘 캐는 사람의 관상을 보는 전문가가 있었다.
그는 얼굴에 빛이 있고 재운이 있어 보이는 사람, 기쁨을 감추려는 표정을 가진 사람을 따라가면 금을 많이 캘 수 있다고 했다.
이는 성공하는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를 의미한다.
밝고 기쁜 모습의 중요성
밤늦게 삼겹살을 먹는 사람을 따라다니면 대장암에 걸려 지옥에 갈 수 있다.
하늘로 온 사람들은 얼굴이 밝고 고통이나 어려움이 없다.
항상 기쁜 모습으로 밝게 행동하는 사람을 따라가야 돈을 벌고 성공할 수 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국 가는 금을 캐러 온 자들이며, 지옥을 캐러 다니는 사람들과는 다르다.

2.3. 정상적인 인간의 삶과 아침형 인간
정상적인 인간과 비정상적인 인간
아침형 인간과 야행성 인간으로 분류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다.
야행성 인간은 비정상적인 인간으로 바꿔 말해야 한다.
동물은 야행성이지만, 인간이 동물의 행동을 따라가는 것은 비인간적이다.
아침형 인간은 정상적인 인간이며, 해가 뜨면 활동하고 해가 지면 쉬는 것이 자연의 순리이자 건강의 시계이다.
비정상적인 생활 습관의 문제점
해가 떴는데도 몸이 피곤하거나 낮 12시까지 자는 것은 비정상적인 인간의 모습이다.
이는 이미 비정상의 세계에 들어간 것이다.
새벽의 중요성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이 실탄을 만들기 위해 교회의 종을 뺏어갔고, 이로 인해 시간을 알 수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
종지기는 새벽 4시에 종을 쳐서 스님들에게 시간을 알렸으며, 이는 새벽에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과거 정정 씨 집안에서는 며느리가 새벽 4시에 시아버지 밥상머리에 앉아 있어야 했으며, 이는 새벽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성공에 중요함을 강조한다.
대리운전 기사처럼 밤에 일하는 사람들은 낮에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어 괴로운 삶을 산다.
해가 뜨면 일어나고 해가 지면 눈을 감아야 하며, 저녁은 일찍 먹고 자야 한다.

2.4. 인생의 아침과 미래 계획
인생 초년의 중요성
항상 웃고 밝게 지내며 아침에 계획을 세워야 한다.
젊을 때 미래 계획을 세우지 못한 사람은 평생을 우왕좌왕하며 보낸다.
20대 때 서울대 진학, 비행기 조종사, 항해사 등 목표를 세워야 한다.
40대에 목표를 세우는 것은 곤란하며, 인생의 초년이 아침이므로 이때 열심히 해야 한다.
일찍 공부의 중요성
여섯 살 때부터 서당에서 공부한 경험이 현재 강의에 도움이 된다.
일찍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며, 40대에 공부한 사람과는 글씨체가 다르다.

하늘궁: 최고의 만남과 행복의 장소

반갑습니다. 우리 만남이 제일 중요한데, 사람을 만날 때는 장소가 중요하고 두 번째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장소가 하늘궁이라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하늘궁에서 만나는 사람이 제일 행복하다고 합니다. 하늘이라는 세계 최고 명당에서 세계 최고 신인을 만나니 대단히 행복한 일입니다. 그것도 다 기록으로 올라갑니다. 세상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우리는 오직 하늘궁에 있으면 되는 것이고, 백궁에 가면 됩니다.

가짜 뉴스 시대, 진실을 찾는 좁은 길
지금 미국이나 전 세계 뉴스의 99.9% 정도가 가짜 정보로 가득합니다. 그래서 방송을 보지 않습니다. 대형 방송사 시청률이 1%, 2%밖에 되지 않으니 신뢰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언론이 엉망이 되어 믿을 수 없으니 관심 갖지 마십시오. 옛날에도 많은 사람이 보는 것은 넓은 길이며 헛되다고 했습니다. 좁은 길을 찾아야 합니다. 저 산속 시골 노인정에 가서 어떤 할아버지와 이야기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길거리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때 넓은 길로 가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사망의 길입니다. 좁은 길로 가는 자는 생명으로 갑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간 자는 산다고 했습니다. 전부 넓은 문으로 가려 합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하는 사람은 다 망합니다.

현대인의 잘못된 식습관과 대장암의 위험
30세 미만의 대장암 환자가 무진장 늘어났습니다. 대장은 우리가 잠을 자는 시간에 함께 잠을 자야 합니다. 옛 스님들은 오후 5시에 밥을 먹고 두 시간 동안 소화한 후 7시 넘어서 잠을 잤습니다. 그러면 잠을 잘 때 스님의 대장도 함께 잠을 자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밤 10시 이후에 고기를 먹어 치웁니다. 고기는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러면 잠자는 동안 위장이 대장과 위장이 불평하며 “나는 잠을 자는데 나보고 일하라고 하는구나”라고 합니다. 그러면 잠이 제대로 오지 않고 설잠을 자게 됩니다. 그것이 대장암에 걸리는 기본적인 원인입니다. 젊은이들은 밖에 나가면 밤늦게 고기를 구워 삼겹살을 밤새 먹습니다. 새벽 1시, 2시까지 먹으니 야식 문화가 세계 1위가 한국이 맞습니다. 미국에 가보면 저녁 10시가 되면 도회지가 조용해집니다. 사람들이 다 어디 가냐고요? 전부 집에 갑니다. 밤에 돌아다니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한국은 밤이 낮과 같습니다. 이렇게 밤늦게 밥을 먹으니 대장의 시간과 인간 몸의 시간이 불일치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몸이 쉴 때 대장은 밤새도록 소화를 시켜야 합니다. 그러다 다음 날 대장이 좀 쉴 만하면 또 밤에 먹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대장과 우리의 생활이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대장암이나 위장암에 걸립니다. 아주 간단한 이치입니다. 여러분을 만든 자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콩의 기원과 소화의 중요성
우리나라의 두만강은 ‘콩 두(豆)’ 자에 ‘찰 만(滿)’ 자를 씁니다. 콩이 가득 찬 강이라는 뜻입니다. 콩이 강물처럼 많이 흘러 두만강에서 전 세계로 퍼져나갔습니다. 미국도 유럽도 콩이 없었습니다. 두만강에서 퍼져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두만강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우리 두만강 콩이 전 세계로 나간 것입니다. 콩두 자입니다. 콩이 강에 가득 찼다는 뜻입니다. 거기서부터 콩이 유럽으로 가고 미국으로 간 것입니다. 전 세계인이 두부를 먹는데, 두부는 빨리 소화됩니다. 그런데 고기는 빨리 소화될까요? 아닙니다. 늦게 고기를 먹으면 안 됩니다. 이제 이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 한국 사람이 대장암 환자 세계 1위가 되어버렸습니다. 옛날에는 미국이 1위였는데, 이제 우리가 고기를 늦게 많이 먹어서 대장암 1위가 되었습니다.

음식과의 만남, 사람과의 만남
사람이 음식을 먹는 것도 만남입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만남입니다. 그러면 밤 12시에 고기와 만나면 될까요? 안 됩니다. 고기는 꼭 오전에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고기는 꼭 점심때 먹어야 밤에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습니다. 그러면 위암, 대장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대장은 잠을 자고 있는데 나는 밤새 소화시키라고 하니 잠이 제대로 오지 않습니다. 위장에서 소화시키고 있으니까요. 집에서 엄마가 일하는데 아이들이 잠을 제대로 잘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소화시킨다고 부엌에서 엄마는 밤새 밥을 하고 있는데 남편이 잠을 잘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과 똑같습니다. 위장, 대장은 소화시킨다고 밤새 일하고 있는데 너는 자겠다고 하면 잠이 오지 않습니다. 정신병에 걸리고 대장암에 걸립니다. 골고루 다 걸리는 것입니다. 백인들은 고기를 먹어도 낮에 먹습니다. 밤에는 가서 잠을 잡니다. 세상에 호텔 행사 때 비프스테이크 요만한 것 하나를 저녁으로 먹습니다. 그것도 저녁 6시 이전에 먹습니다. 비프스테이크도 우리처럼 고기를 이만큼 해놓고 먹는 것이 아닙니다. 요만한 것을 서로 먹습니다. 그것을 저녁이라고 먹습니다. 그러니까 속이 빨리 비워집니다. 좋지 않습니까? 아침이 되면 깨어납니다. 서양 사람을 따라가려면 제대로 따라가든지, 아니면 말든지 해야 합니다.

신인의 심판과 건강한 삶의 방식
신인이 와서 심판하러 왔다고 하니 거짓말인 줄 알 것입니다. 여러분, 심판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 병에 걸려 문제가 생기게끔 제가 다 보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냐고요? 음식과의 만남, 인간과의 만남입니다. 그 장소가 하늘궁이면 좋은데, 왜 술집에서 돌아다니면서 밤새 그런 것을 먹어 치웁니까? 우리는 병원의 환자를 만들어 주는 사람들뿐입니다. 낮에 나가서 무엇을 합니까? 병원에 돈을 벌어 주라는 것입니다. 밤늦게 가서 고기 먹고 암에 걸려야 한다고 노래 부르고 돌아다닙니다, 우리 청년들이. 그러면 병원은 병원대로 돈을 법니다. 이것은 뭘 만들어 주는 기술자들이 전부 그냥, 알겠죠? 우리가 하늘궁에서 신인을 만나는데 대장암에 걸릴까요? 아니, 안 걸릴 것입니다. 여기서 고기를 구워서 팝니까? 아닙니다. 고기도 가족끼리 가서 삼겹살도 팔아 줘야 그 사람도 장사가 되니까 가족끼리 가면 1인당 먹어야 합니다. 제가 잠을 잘 만할 때는 밥 먹은 지 적어도 세 시간은 지나야 합니다. 그래야 잠도 자고, 위도 자고, 대장도 자고, 다 자야 숙면이 되는 것입니다.

현대인의 잘못된 식습관과 소화 불량
고기를 그냥 서로 먹으려고 막 집어삼킵니다. 아이들은 씹는 문화가 없어졌습니다. 왜냐하면 시간에 쫓기기 때문입니다. 점심시간에 빨리 가야 하고, 저녁에도 고기를 잘 안 씹는 문화가 생겼습니다. 음식을 받아 밥을 빨리 먹고 출근해야 하고, 빨리 먹고 점심시간에 다 먹고 출근하는데 혼자 밥 앉아 있으면 안 된다는 생각에 제대로 못 씹어 전부 위장병, 대장암이 생기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우리가 밥을 먹을 때 고봉밥이라고 있었습니다. 고봉밥은 밥그릇보다 밥이 높아야 합니다. 밥그릇이 5cm면 밥이 6cm 정도 높이여야 합니다. 손으로 물에 탁 가지고 싹 발라 먹었습니다. 밥집에서 고봉밥을 잘 해 줘야 손님이 많이 왔습니다. 옛날 밥집에 밥을 싹 깎아 줬다, 이런 집에는 안 갔습니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밥이 밥그릇보다 한 배가 높아야 고봉밥입니다. 그것을 ‘들이 먹는 밥’이라고 합니다. 밥을 싹 깎아 줬다, 무슨 일을 못 합니다. 밥그릇도 요즘 밥그릇이 아닙니다. 완전 밥솥 같은 큰 사발에 밥을 고봉으로 빵 떠 줘야 옛날 어른들이 그것을 먹었습니다. 제가 그런 것을 보고 자랐습니다. 고봉밥이라고 하는데, 보리밥은 고봉이 잘 안 됩니다. 쌀밥은 고봉이 잘 됩니다. 그 고봉밥을 먹을 때 소화가 왜 잘 되었냐 하면, 일을 많이 하고 또 하나 발효 음식을 많이 먹었기 때문입니다. 된장, 김치 이런 것이 발효가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청국장 이런 것을 먹으면 그냥 소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그런 밥은 지구에만 먹고 고기를 더 많이 먹습니다. 그래서 대장암 환자가 걱정됩니다.

성공하는 관상: 기쁨과 밝음의 얼굴
제가 말하는 것은 미국의 어떤 광산에서 광부가 금을 캐러 사람들이 전 세계에서 몰려온 이야기입니다. 미국에 옛날에 금이 나왔습니다. 금 캐러 온 사람이 전 미국에서 금광 있는 지역으로 몰려왔을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 관상을 잘 보는 사람이 한 명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금 캐는 사람 관상만 봅니다. 금 캐는 관상에 빛이 있고 재운이 있어 보이는 사람만 따라가는 것입니다. 곡괭이 들고 따라가면 그 사람이 거기서 금이 제일 많이 나옵니다. 피죽도 못 먹은 사람 같이 생긴 사람은 금 캐러 가도 금이 없습니다. 관상에 얼굴이 윤이 있는 사람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얼굴이 기뻐하고 그 기쁨을 몰래 숨기고 있습니다. 자기 쪽으로 사람들이 따라올까 봐서 금이 많이 나오는 데를 발견한 사람들은 그쪽에 누가 올까 봐서 발발 떠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냐고요? 그 사람들의 표정이 다릅니다. 그 기쁨을 감추느라 애쓰면서, “야, 이런” 표정이 다른 것입니다. 그것을 열심히 보고 있으니, “저기는 분명히 금이 많이 나온다. 저놈들은 허당이다”라고 판단합니다. 그러면 누구한테 가야 할까요? 나중에 금이 많이 나와서 그것을 자랑하고 다니는 사람에게 한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당신 어떻게 알고 왔어?”라고 묻자, “당신들 얼굴 보니까 금이 많이 나오는 데서 금을 캐는 사람들이 틀림없어. 왜 싱글벙글 웃는 걸 내가 몰래 많이 봤다”는 것입니다. 기쁨이 얼굴에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맞다”고 했습니다. 노다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도 끼워 줄 수 있냐”고 묻자, 그 사람의 관상이 맞았기에 끼워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부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상한 사람 따라가면 안 됩니다. 되는 사람을 따라가야 합니다. 다 기쁜 모습의 얼굴입니다. 그런데 지옥 가는 사람들한테 가서 밤늦게 삼겹살 먹는 사람 따라다녀 보십시오. 대장암 걸려서 지옥 갈 것입니다. 사람의 모습이 하늘로 온 사람들은 밝습니다. 아주 고통이나 어려움이 없습니다. 완벽한 사람도 있지만, 그 사람마저도 축복받고 나아집니다. 항상 급히 간 사람이 낯빛이 좋고 얼굴에 기쁨이 있는 사람을 따라가서 돈 버는 것 같이 관상도 사람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저 사람들 왜들 기쁜 모습으로 어디로 가나 따라갔더니 하늘이 잡았더니 순금 덩이가 앉아 있습니다. 금으로 온 것입니다. 천국 가는 금 캐러 왔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오리지널 강보라입니다. 금을 캐는 자이고, 저 사람들은 뭘 지옥을 캐러 다닙니까? 지옥을 캐러 다니면 안 됩니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밝고 항상 기쁨이 넘쳐나는 얼굴 모습 하고 있어야 합니다.

아침형 인간: 정상적인 삶의 기준
아침형 인간과 야행성 인간으로 분류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침형 인간이 더 바람직하다고 느껴집니다. 아침형 인간이다, 야행성 인간이다, 이런 말은 틀린 것입니다. 정상적인 인간과 비정상적인 인간으로 이야기해야 합니다. 야행성이라는 말은 비정상적인 인간으로 바꿔야 합니다. 그것을 야행성이라고 하면 야행이 되는 것입니다. 동물은 야행성입니다. 그럼 인간이 동물의 행동을 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동물은 해가 져야 먹이를 구하러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호랑이는 야행성이라 밤에 더 잘 보입니다. 낮에는 피 때문에 잘 안 보입니다. 동물은 야행성입니다. 그럼 우리 인간이 동물성을 닮아가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 지금 우리의 젊은이들이 동물성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비인간적입니다. 우리 인간을 아침형이다, 저녁형이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런 말을 고착화시키면 안 됩니다. 그런 말 자체를 아이들에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저녁형 인간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비정상적인 인간입니다. 아침형 인간은 정상적인 인간입니다. 해가 뜨면 고단한 송이도 금방 할 수 있습니다. 해가 뜨면 먹고 치웁니다. 해가 지면 오므라듭니다. 우리도 그것을 따라가야 합니다. 해가 뜨면 꽃이 피고 해가 지면 오므라듭니다. 그것이 우리의 건강 시계입니다. 그것이 정상적인 인간입니다. 그런데 해가 떴는데도 몸이 피곤하다면 야행성 인간, 즉 비정상적인 인간입니다. 이미 비정상의 세계에 들어간 것입니다. 해가 떴는데 12시까지 잔다면 이것은 야행성이 아니라 비정상적인 인간, 비상식적인 인간입니다. 우리는 나팔꽃을 봐야 합니다. 해가 딱 뜨면 피고, 오후가 되면 슬슬 오므라듭니다. 5시가 되면 오므라듭니다. 그것이 시간입니다.

새벽의 중요성과 성공적인 삶
옛날 일제 시대 때 교회 종을 다 뺏어갔습니다. 절의 종과 교회 종을 일본 사람들이 와서 다 뺏어갔습니다. 왜 뺏어갔을까요? 실탄을 만든다고 쇠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절마다 와서 종 다 들고 가고, 교회마다 가서 종 다 뺏는데 거기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안 뺏기려고 하는 사람과 뺏어가는 일본 사람 사이에 싸움이 있었습니다. 전부 내 나라의 명령이 떨어졌으니까요. 그 종을 흙 속에 묻어 놓고 그랬는데, 낮에 종을 쳐 줘야 신도들이 올 것 아닙니까? 그때 종을 묻어 놨는데 치면, “저 자식들 종 없다”고 하다가 “저 종 있네” 하고 키는 것입니다. 종을 못 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시간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시계가 없으니까요. 교회 종이 땡글땡글 하면 시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중학교 때 화계사에서 종지기 했습니다. 시간 맞춰 종을 쳐야 했습니다. 새벽 4시에 종을 쳤습니다. 종지기는 하루도 절에 없으면 안 됩니다. 종지기가 잠을 자면 안 됩니다. 저는 새벽 3시 반에 일어나서 종을 쳐야 했습니다. 그래야 스님들이 “시간이 되었구나” 하고 알았습니다. 스님들이 시계 보고, 시계 없을 때였습니다. 저만 시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무슨 시계요? 탁상시계였습니다. 째깍째깍 소리가 나는 시계를 머리맡에 두고 종지기였으니 시간 되면 제가 제일 쫄병이 쉬는 것입니다. 그러다 또 내수동 교회 와서 목사님 아들로 있을 때 제가 종지기였습니다. 새벽에 종 치는 것을 제가 했습니다. 항상 시계를 옆에 두고 있었습니다. 제가 종을 안 치면 시간을 몰랐습니다. 그 종들이 알고 봤더니 일본 사람들이 다 뺏어 가다가 다 새로 만든 종들이 세상에 총알 만든다고 다 뺏어 가버렸습니다. 그 종의 역사를 그때 제가 알게 되었습니다. 종교가 참 중요합니다. 저는 절의 종지기, 교회의 종지기를 겪어 봤습니다. 그 종을 시간에 칠 때가 아침형 인간입니다. 새벽에 일어나야 합니다. 정주영 회장님은 사무실에 도착하는 시간이 몇 시인지 아십니까? 5시입니다. 그리고 몇 시에 일어납니까? 3시입니다. 그리고 밥을 몇 시에 먹습니까? 4시입니다. 4시에 며느리가 보고 안 나오면 불벼락이 떨어집니다. “야, 네 와이프 왜 여기 없냐?”라고 묻고, “어머니, 친정에 왔는데”라고 하면 봐줍니다. 그런데 집에서 지금 오고 있는 이 자식은 정신이 나갑니다. 정주영 회장님이 그랬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시간 개념이 철저했습니다. 닭이 울었으면 일어나서 빨리 출근해야지, 뭐 하는 놈들이냐고 했습니다. 정주영 회장님 댁에 며느리로 들어간 사람들은 그 교육을 받다가 새벽에 잠을 못 잤습니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시아버지 4시 밥상머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우리가 새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십니까? 새벽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성공한 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저녁에 인간 자살하는 것, 자살하는 사람들, 밤에 돌아다니는 것, 대리 운전하는 사람 참 괴로운 것입니다. 낮에 잠 자겠습니까? 잠 못 잡니다. 장사 지나가지, 뭐 지나가지, 장사꾼 지나가지, 골목이 시끄러워서 낮에 못 잡니다. 그러니 밤에 또 운전하러 돌아다니며 술 먹은 사람을 발해 주러 다니지 않습니까? 저녁형 인간이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그것은 자기 직장이 그거니까 할 수 없는 것이지만, 그것이 전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새벽이 있다면 일어나야 합니다. 해가 싹 없어지면 눈 감아야 합니다. 저녁 일찍 먹고 자야 한다는 말입니다.

삶의 계획과 미래 설계
신인도 좀 반성을 해야 합니다. 토요일, 일요일 날 좀 6시에 빨리 끝내야 합니다. 빨리 집에 가서 자는데 집에 도착하면 12시입니다. 이것은 시입니다. 2시도 없어서 제가 할 말은 없습니다. 말은 좀 받으시나? 나도 그렇습니다. 그것은 강의라도 들으려고, 저를 만나러 오느라고 그렇게 된 것이라고 생각합시다. 좀 이해를 해 주십시오. 재밌죠? 에너지 주겠습니다. 언제나 웃으면서 지내야 하고, 밝게 지내야 합니다. 항상 아침에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젊을 때 미래 계획을 못 세운 사람은 우왕좌왕 한평생 끝나고 맙니다. 20대 때 “나는 서울대를 갈 거야”, “나는 비행기 조종사가 될 거야”, “나는 항해사가 될 거야”라고 목표를 아침에 세워야 합니다. 20대 때 말입니다. 40대 돼 가지고 “나는 뭐가 될 거야”라고 하면 곤란합니다. 항상 서둘러야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것이고, 인생 초년이 아침입니다. 초년에 열심히 해야 합니다. 제가 여섯 살 때부터 서당 가서 공부하고, 그것이 지금 다 강의하면서 써먹지 않습니까? 일찍이 공부해서 다행입니다. 40일 돼서 공부한 사람은 글씨체가 다릅니다. 오늘 오신 분들 레벨 모두 올라가십시오. 오늘 정 한번 레벨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정 예비 정한 분 레벨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시 후원하신 분 레벨 올라가십시오. 로복 100 원금 하신 분 레벨 올라가십시오. 오늘 잡초 10분 이상 뽑은 사람 레벨 모두 올라가십시오. 한 개 뽑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조금 더 뽑으십시오. 한 개 뽑은 사람은 다음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 되었죠? 내 신인을 만나면 이런 것이 옵니다. 어마어마한 성물이 오는 것입니다.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 주십시오.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 주십시오. 모든 자녀 문제가 다 해결되고,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되고,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되십시오.

1. The Peril of Misinformation and the Path to Truth

The most crucial aspect of our encounters is the people we meet and the places where we meet them. Meeting at Haneulgung, a place of supreme auspiciousness, and encountering the Holiest here, brings immense happiness. All these moments are recorded. It is imperative that we disregard the widespread falsehoods and sensationalism prevalent in the world. Our sole focus should be on Haneulgung and our journey to White Heaven. Currently, 99.9% of news in the United States and globally is fabricated. This is why we do not watch broadcast television. When major broadcasting companies have viewership ratings of only 1% or 2%, their credibility is nonexistent. The media landscape is in disarray, and no news source can be trusted. Therefore, we should not concern ourselves with it. In ancient times, it was said that the broad path, followed by many, leads to futility. Instead, one should seek the narrow path. Engaging in conversation with an elder in a remote village is far more valuable than listening to the chatter of the masses. As I, Huh Gung Yeong, once said, those who follow the broad path face demise; it is the path of death. Conversely, those who choose the narrow path find life. Those who enter through the narrow gate shall live. The broad gate is what most people choose. It is true that those who cater to popular tastes ultimately fail.

  1. The Detrimental Effects of Late-Night Eating on Digestive Health
    There has been a significant increase in colorectal cancer patients under the age of 30. During our sleep, our intestines also require rest. Historically, monks would eat their last meal around 5 PM, allow two hours for digestion, and then sleep after 7 PM. This schedule ensured that their intestines could rest while they slept. However, many modern individuals consume meat late at night, often after 10 PM. Meat takes a considerable amount of time to digest. Consequently, while one attempts to sleep, the stomach and intestines are forced to work, leading to restless sleep. This disturbed sleep pattern is a fundamental cause of colorectal cancer. Young people, especially, frequently eat late at night, often grilling pork belly until 1 or 2 AM. This late-night eating culture has made Korea number one globally. In contrast, cities in the United States become quiet by 10 PM, as people return home, with hardly anyone out late at night. In Korea, however, night often resembles day. This late-night eating creates a misalignment between the body’s internal clock and the digestive system. While the brain and body are trying to rest, the intestines are forced to digest food throughout the night. The next day, just as the intestines might begin to recover, the cycle of late-night eating resumes. This reversal of our natural rhythm inevitably leads to colorectal and stomach cancers. This is the wisdom imparted by your creator.

  2.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Soybeans and Proper Dietary Habits
    The Duman River, or Tumen River, in Korea, is named for the abundance of soybeans, literally meaning “river full of beans.” Soybeans flowed like a river, spreading from the Duman River region to the rest of the world, including America and Europe, where they were previously unknown. This is why it is called the Duman River. Our Duman River soybeans spread globally. Soybeans are easily digestible, unlike meat. If one must consume meat, it is best to do so earlier in the day. Koreans have unfortunately become number one in colorectal cancer, surpassing the United States, due to our increased consumption of meat late at night. Just as meeting people is important, so is our “meeting” with food. Is it appropriate to “meet” meat at midnight? No. It is best to eat meat in the morning or at lunchtime to ensure a peaceful night’s sleep and prevent stomach and colorectal cancers. If the intestines are forced to work all night while one tries to sleep, proper rest is impossible. It is akin to a mother working tirelessly in the kitchen all night while her family tries to sleep; they cannot rest properly. Similarly, if the stomach and intestines are working all night, one cannot achieve restful sleep, leading to mental health issues and various cancers.

  3. Lessons from Western Dietary Practices and the Importance of Chewing
    Westerners, particularly Caucasians, typically consume meat during the day and rest at night. Even at formal events, they might eat a small steak before 6 PM, not a large portion as is common in Korea. This allows for quicker digestion and an empty stomach by morning, which is beneficial. If we are to emulate Western practices, we should do so correctly. The Holiest has come to judge, and this judgment is already underway. Those who disregard these principles will face health problems. The issue lies in our “meetings” with food and people. While Haneulgung is an ideal place for encounters, why do people frequent bars and consume large amounts of food all night? This behavior only creates patients for hospitals. Young people, in essence, are contributing to hospital profits by eating late-night meat and developing cancer. Those who meet the Holiest at Haneulgung will not suffer from such ailments. We do not sell grilled meat here. When eating meat with family, it should be consumed in moderation. It is essential to allow at least three hours between eating and sleeping so that the stomach, intestines, and entire body can rest, leading to deep sleep.

  4. The Decline of Traditional Eating Habits and the Rise of Digestive Issues
    Modern society has lost the culture of proper chewing. People rush their meals due to time constraints, leading to poor digestion and an increase in stomach ailments and colorectal cancer. In the past, Koreans practiced “gobongbap,” where rice was piled high above the bowl. This generous serving was a sign of good hospitality. Our ancestors also consumed many fermented foods like doenjang (soybean paste) and kimchi, which aided digestion. Cheonggukjang (fermented soybean paste) was known to facilitate digestion. However, today, people consume more meat than rice, contributing to the rise in colorectal cancer patients.

  5. The Wisdom of Observing Success and the Path to Prosperity
    Consider the gold rush in America, where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flocked to mine gold. There was a person who could discern the fortunes of gold miners by observing their countenances. He would follow only those whose faces radiated light and prosperity, knowing they would find the most gold. Those with dull, impoverished expressions would find nothing. He sought out individuals whose faces glowed with an inner joy, a joy they tried to conceal to avoid attracting followers. Their expressions were distinct, revealing their success. This keen observation allowed him to identify the truly prosperous. One day, someone approached a successful miner, asking how he knew where to find gold. The observer explained that the miner’s joyful, smiling face, which he had secretly watched, revealed his success. The miner confirmed that he had indeed struck a rich vein. The observer was then allowed to join, and he too became wealthy. Therefore, we should not follow those who are misguided. We must follow those who are successful.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radiate brightness, free from suffering and hardship. Even those who are already perfect receive blessings and further development. We must learn to discern people and their fortunes, just as one would follow a joyful, bright-faced individual to find wealth. Those who follow the path of late-night meat consumption are heading towards colorectal cancer and suffering.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are bright and free from hardship.

  6. The Importance of a Positive Demeanor and the Pursuit of Heavenly Gold
    Always maintain a cheerful and bright demeanor. Those who rush in the morning, with bright faces, are the ones to follow for prosperity. You are here to mine the gold that leads to White Heaven. You are the original gold miners, while others are digging for suffering. This is unacceptable. Whatever you do, your face should always be bright and overflowing with joy.

  7. The Distinction Between Normal and Abnormal Human Rhythms
    The concepts of “morning person” and “night owl” are fundamentally flawed. Instead, we should speak of “normal humans” and “abnormal humans.” The term “night owl” should be replaced with “abnormal human.” Animals are nocturnal; they hunt for food at night. Tigers, for instance, see better at night. Are humans meant to adopt animalistic behaviors? No. Yet, many young people are becoming animalistic. This is inhumane. We should not categorize humans as morning or evening types, nor should we normalize such distinctions. A morning person is a normal human. When the sun rises, flowers bloom, and when it sets, they close. This is our biological clock, the rhythm of a normal human. If one feels tired when the sun rises, it indicates an abnormal state. Sleeping until noon when the sun is up is not being a night owl; it is being an abnormal, illogical human. We should observe the morning glory as an example. It opens with the sunrise and gradually closes after noon, fully closing by 5 PM. This is the natural rhythm.

  8.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Bells and the Value of Early Rising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church and temple bells were confiscated to make bullets. This led to conflicts as people tried to hide their bells. Without bells, people lost their sense of time. I, Huh Gung Yeong, served as a bell ringer at Hwagyesa Temple during middle school, ringing the bell at 4 AM. Bell ringers could not be absent, as they were responsible for waking the monks. I had the only clock, a desk clock, and as the youngest, it was my duty to ring the bell on time. Later, as a pastor’s son at Naesudong Church, I was also the bell ringer. I always kept a clock nearby because without me, no one knew the time. These bells, which the Japanese had taken, were later replaced. I learned the history of these bells firsthand. Religious bells are indeed important. The act of ringing the bell at the correct time signifies being a morning person. One must rise early. My father-in-law, Chung Ju-young, would arrive at the office at 5 AM. He would wake up at 3 AM and eat breakfast at 4 AM. If his daughter-in-law was not present at the 4 AM breakfast table, she would face his wrath. He had a strict sense of time. If the rooster crowed, one should rise and go to work. Daughters-in-law in his household were trained to wake up early and be at the breakfast table by 4 AM. This illustrates the profound importance of the early morning. No one who wastes their mornings has ever succeeded.

  9. The Challenges of Night Work and the Importance of Life Planning
    Those who commit suicide often wander at night. Designated drivers, for example, face immense hardship. They cannot sleep during the day due to noise and then must drive at night, assisting intoxicated individuals. This highlights the difficulties of a nocturnal lifestyle. While it may be a profession, it should not become the norm for everyone. We should rise with the sun and rest when it sets. This means eating dinner early and going to bed. Even the Holiest needs to reflect on this, perhaps ending events earlier on weekends. Although lectures may extend late, we can consider it a sacrifice to meet the Holiest. It is important to always smile and be bright. One must plan their future in the morning of their life, which is youth. Those who fail to plan in their twenties will wander aimlessly throughout their lives. Setting goals like attending Seoul National University, becoming a pilot, or a navigator should happen in one’s twenties. Planning such things in one’s forties is too late. Early effort is crucial. I, Huh Gung Yeong, began studying at a traditional school at six years old, and that early learning is now applied in my lectures. Those who start studying later in life have a different quality of learning.

  10. Blessings and Empowerment for the Audience
    May all who are present today and those watching this YouTube video have their levels elevated. May all their difficulties be resolved. May the five angels enter everyone, bringing health and wealth. May all family and children’s issues be resolved, real estate problems be cleared, and legal disputes be swiftly sett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