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0. To Eliminate the Troubles of Life, Dive into the Sea of Tribulation and Entrust Them 20240508결과

인간은 동물과 달리 신을 느끼고 인식하는 존재.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서울의 빌딩과 뉴욕의 100년 된 건물들은 아버지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
신인(神人)에게 번뇌를 맡기면 번뇌 보따리가 사라지고 기쁨의 보따리로 바뀜.

2024.05.10. 삶의 번뇌

To Eliminate the Troubles of Life, Dive into the Sea of Tribulation and Entrust Them to Huh Kyung young

삶의 번뇌를 해소하는 방법을 제시. 번뇌를 피하지 않고 직면하며, 궁극적으로는 ‘신인(허경영)’에게 번뇌를 맡김으로써 마음의 평화를 얻는 방법을 설명.

  1. 인간과 신
  • 인간은 동물과 달리 신을 느끼고 인식하는 존재.
  • 하늘궁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세계를 경험하게 하는 곳.
  • 하늘궁에서 보내는 시간은 ‘카이로스(특별한 시간)’에 해당.
  1. 바이칼 호수와 한민족
  • 바이칼 호수는 336개의 강물이 모여 이루어진 거대한 민물 호수.
  • 우리 한민족의 조상들은 이 바이칼 호수 주변에서 살다가 내려왔음.
  • 하늘궁은 바이칼 호수보다 더 대단한 에너지를 가진 곳.
  1. 아버지의 희생과 효도
  • 서울의 빌딩과 뉴욕의 100년 된 건물들은 아버지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
  • 어머니날에 아버지가 빌붙어 ‘어버이날’이 된 것은 아버지의 노고가 무시된 결과.
  • 아버지들은 가족을 위해 책임감으로 소리 지르고 일했으며, 그들의 희생을 존경해야 함.
  • 부모님이 안 계시다면 다른 노인들에게 효도함으로써 효를 실천할 수 있음.
  • 십계명에도 부모에게 효도하라는 가르침이 있음.
  • 대한민국의 5천 년 역사는 수많은 남자들의 희생으로 이어져 온 것.
  • 여성들도 남편을 감정적으로만 보지 말고, 나라를 지킨 희생을 기억해야 함.
  1. 번뇌 해결법
  • 번뇌는 피해서 도망갈 수 없으며, 번뇌와 싸워야 함.
  • 번뇌를 피하면 더 큰 번뇌가 찾아옴.
  • 번뇌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신인(허경영)’ 앞에 번뇌를 내려놓는 것.
  • 신인(神人)에게 번뇌를 맡기면 번뇌 보따리가 사라지고 기쁨의 보따리로 바뀜.
  • 하늘궁은 번뇌 보따리 보관소와 같음.

번뇌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번뇌를 피하지 말고 번뇌 자체에 뛰어들어 신인에게 맡겨야 합니다. 번뇌를 신인에게 맡기면 번뇌가 사라지고 기쁨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1. 하늘궁의 특별함과 조상들의 지혜
    하늘궁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세계를 보여주며, 우리 조상들의 역사와 지혜를 담고 있다.

1.1. 하늘궁의 가치와 특별함
하늘궁은 인간이 신을 느끼는 특별한 장소이다.
동물은 신을 모르지만, 인간은 신을 느끼고 직접 볼 수 있다.
하늘궁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세계를 보여주며, 많은 사람이 이를 인정하고 찾아온다.
하늘궁은 시간의 의미를 변화시킨다.
하늘궁 밖에서 보내는 시간은 일반적인 시간인 크로노스이다.
하늘궁에서 보내는 시간은 특별한 시간인 카이로스이다.
하늘궁은 바이칼 호수보다 더 대단한 에너지를 지닌다.
바이칼 호수는 336개의 강물이 모여 형성된 거대한 호수로,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곳이다.
바이칼 호수는 러시아에 있으며, 우리나라만 한 크기에 물이 매우 좋다.
우리 한민족 조상들은 바이칼 호수 주변에서 살다가 내려왔다.
336개의 강물이 모여 민물 호수를 이루지만, 그 크기가 바다와 같다.
하늘궁은 바이칼 호수와 달리 에너지가 있으며, 이곳에 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1.2. 아버지의 희생과 효도의 중요성
어버이날의 유래와 아버지의 숨겨진 희생
5월 8일은 원래 어머니날이었으나, 아버지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어버이날로 바뀌었다.
서울의 빌딩과 뉴욕의 도시를 만든 것은 아버지들의 땀과 노력이다.
서울의 큰 도시와 빌딩들은 남자들의 손으로 만들어졌다.
100년 전 뉴욕의 빌딩들도 아버지들이 목숨 걸고 쌓아 올린 결과이다.
높은 빌딩을 볼 때마다 아버지들의 희생과 노고를 기억해야 한다.

  1. 번뇌를 다루는 지혜와 신인의 역할
    번뇌는 피하는 것이 아니라 맞서고 신인에게 맡김으로써 해결될 수 있다.

2.1. 번뇌에 대한 올바른 태도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감사해야 하며, 아버지의 희생에도 감사해야 한다.
아버지의 희생을 기억하고 존경해야 한다.
아버지가 힘들어하고 비틀거릴 때 자식들은 아버지를 고맙게 생각하게 된다.
아버지가 힘이 있을 때는 엄하게 대하지만, 힘이 빠지면 어머니처럼 불쌍하게 느껴진다.
도시와 공장을 볼 때마다 아버지들의 노고를 생각하며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
아버지가 책임감 때문에 소리 지르는 것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이해해야 한다.
부모에 대한 효도는 도덕적 의무이며, 다른 사람에게도 베풀 수 있다.
부모가 없더라도 남의 부모에게 효도함으로써 효자가 될 수 있다.
다른 노인에게 함부로 대하는 것은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과 같다.
다른 부모가 많으므로 효도할 기회는 무궁무진하다.
우리 민족의 근본 사상인 충효 사상을 지켜야 한다.
십계명에도 부모에게 효도하라는 내용이 다섯 번째 계명으로 나온다.
우리나라가 5천 년간 이어져 온 것은 남자들의 희생 덕분이다.
전쟁터에서 남자들이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켰기 때문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
여성들은 남편을 감정적으로만 보지 말고, 나라를 지킨 희생을 기억해야 한다.
부모의 부모가 있었기에 우리가 존재하므로, 부모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홍익인간과 충효 사상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번뇌는 피하지 말고 맞서야 한다.
번뇌는 번뇌를 없애주는 역할을 하므로, 피해서 도망가면 안 된다.
번뇌를 피하면 더 큰 번뇌가 오며, 번뇌와 싸워야 한다.
번뇌를 없애려 할수록 더 생기므로, 번뇌의 바다를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번뇌를 피해서 달아난 자는 모두 실패한 자이며, 용감하게 맞서야 한다.

2.2. 신인에게 번뇌를 맡기는 방법
번뇌를 신인 앞에 내려놓아야 한다.
번뇌와 맞선다는 것은 번뇌를 신인 앞에 던져 놓는 것을 의미한다.
번뇌 보따리를 신인에게 맡기면 기쁨으로 바뀐다.
신인에게 번뇌를 해결해달라고 맡기면, 번뇌 보따리가 기쁨의 보따리로 바뀐다.
무거운 번뇌의 짐을 신인에게 내려놓고 기쁨을 가지고 갈 수 있다.
번뇌 보따리는 오직 신인을 믿고 맡길 때 사라진다.
하늘궁은 번뇌 보따리 보관소와 같다.
하늘궁에 온 목적은 번뇌 보따리를 맡기기 위함이다.
아픈 곳이나 번뇌를 신인에게 이야기하면 가벼워지고 해결된다.
하늘궁은 번뇌 보따리를 맡겨두면 저절로 사라지는 보관소와 같다.

번뇌: [고통과 번뇌 (Existential Burden)]
신인: [신성한 존재 (Divine Entity)]
크로노스: [세속적 시간 (Chronological Time)]
카이로스: [영적 시간 (Kairotic Time)]
홍익인간: [인류애 (Benevolent Humanism)]
충효: [충성심과 효도 (Loyalty and Filial Piety)]

1. The Distinctive Spiritual Awareness of Humanity

Welcome. Congratulations on your arrival at Haneulgung. Despite the cold weather, guests arrived this morning and were graciously hosted. These were indeed remarkable individuals. For those who have come to Haneulgung today, may your spiritual level ascend. It has been stated that no matter how excellent a place may be, true improvement comes only through visiting Haneulgung. What distinguishes humans from animals is our capacity to perceive the Holiest. Animals do not recognize the Holiest; they know their parents but not the divine. Only humans possess this awareness of the Holiest, sensing a higher presence. You are witnessing directly that Haneulgung is accomplishing feats beyond human capability. Even those who visited acknowledged this and sought out this place. They were truly distinguished individuals. Thus, it is said that this position in the heavens is one that others might covet. They observed that this is an exceptionally favorable position, worth risking one’s life to attain. Even highly educated and renowned individuals express such sentiments, wishing they could experience something similar.

  1. Chronos and Kairos: Time in Haneulgung
    Time spent outside Haneulgung is referred to as Chronos, representing linear, chronological time. In contrast, time spent within Haneulgung is Kairos, signifying a moment of opportune, qualitative, and sacred time.

  2. The Ancestral Origins of the Korean People and the Significance of Lake Baikal
    There is a vast body of water fed by rivers from the land: Lake Baikal. Located in Russia, this immense lake is fed by 336 rivers, forming a single, enormous freshwater body. It is remarkably large, comparable in size to Korea, and its water quality is exceptional. Our ancestors, the Korean people, resided in that region before migrating south. They originated from the direction of Israel and moved towards the Baikal region. Just as 336 rivers converge into Lake Baikal, creating a single vast lake, our smaller lakes are fed by numerous valley streams, though fewer in number. Yet, even these smaller lakes, like Majang Lake, are quite large. Lake Baikal, with its 336 converging rivers, is truly magnificent.

  3. Haneulgung’s Superior Energy to Lake Baikal
    Haneulgung holds a position of even greater significance than Lake Baikal. While Lake Baikal possesses no inherent energy, Haneulgung radiates a powerful energy. Therefore, your presence here, sitting and waiting in Haneulgung, is a truly profound act.

  4. The Evolution of Parent’s Day and the Unsung Contributions of Fathers
    Mother’s Day, originally observed on May 8th, eventually became Parent’s Day, with fathers included. While we cherish the grace of mothers, a separate Father’s Day was not established, perhaps due to reluctance. Thus, it was collectively designated as Parent’s Day. When I first observed Seoul, looking down from above, I realized that our fathers built this magnificent city. This vast metropolis was constructed entirely by the hands of men. The towering buildings of Seoul were all erected by male laborers, whether they were skilled technicians or designers. They welded and constructed each part with their own hands. Similarly, in America, I visited eight times with 40 companions. The buildings in New York, many of them a century old, were meticulously built brick by brick by American men. Witnessing this, one cannot help but see the immense toil of fathers. While mothers undoubtedly prepared meals for these workers, it was the individual hands of men that ascended to the highest points of these towering structures, welding and fastening, often risking their lives. Many fell and perished in the process of creation. This reveals the profound efforts of fathers. Women could not undertake such perilous work. Seeing how men carried bricks and materials to construct these buildings instills a deep respect for fathers. In New York and Washington, the buildings stand as testaments to the life-risking labor of men.

  5. Gratitude for All Things and the Reevaluation of Fathers’ Roles
    In this world, there is nothing that does not evoke gratitude when truly observed. Fathers have often been overlooked, but the establishment of Parent’s Day was a commendable decision. Children often favor mothers and dislike fathers, who may seem stern. However, when fathers grow old, their shoulders slump, and their steps falter, children begin to appreciate them. When a father’s strength wanes and he stumbles, he appears vulnerable and pitiable. While a father might have been authoritative in his prime, his vulnerability in old age evokes a different kind of compassion, similar to that felt for a mother. Therefore, we should respect fathers, recognizing that cities and lands were built by their hands. We must practice filial piety towards our parents.

  6. Extending Filial Piety to All Elders
    Even if one’s own parents are no longer present, it does not mean one is absolved of filial duty. Instead, one should extend that piety to the parents of others. All elderly individuals should be regarded as one’s own mother and father. This must be remembered. If you cannot honor your own father, honor another’s father. If your mother is absent, honor another’s mother. Your parents in heaven will then see their child as filial. Conversely, disrespecting elders or confronting older women is an act of unfilial conduct. Your mother, looking down from heaven, would be disappointed. Therefore, the opportunity for filial piety is boundless, as there are always other parents to honor.

  7. The Sacrifices of Fathers and the Importance of Respect
    When we observe city factories, we should remember that our fathers, and many others, toiled there, often suffering physical strain. We must not harbor ill feelings towards fathers simply because they may have been stern in our youth. Fathers, driven by responsibility, often raise their voices. While mothers may have intervened, it is crucial to maintain positive feelings towards fathers. Therefore, whenever you see tall buildings or similar structures, you should think of fathers.

  8. Filial Piety in Religious and National Contexts
    In Christianity, the Ten Commandments include the directive to honor one’s father and mother, which is the fifth commandment. Those who do not honor their parents will not receive blessings or attain heaven. Nevertheless, we must act morally. We should not honor parents solely for the sake of going to heaven. This week is Parent’s Day week. Our core philosophy is Hongik Ingan, which means to broadly benefit humanity, and our national spirit is Chunghyo Sasang, emphasizing loyalty to the nation and filial piety to parents. The existence of our nation and parents is due to parents who died on the battlefield. It was men, fathers, who fought and died to protect our country. Countless men perished in the past to establish the Republic of Korea. The fact that our nation has endured for 5,000 years is a testament to the immense sacrifices of men who died by the sword.

  9. The Sacrifices of Men and the Call for Respect
    Therefore, women should not view their husbands with excessive emotionality. Men fought in wars to preserve the nation. Imagine if they had not fought, if they had all fled. Women, when faced with an enemy invasion, would be overwhelmed. It was men who stood firm, fought, and died to protect us and ensure our continued existence. Thus, we must reaffirm our respect for parents. We are grateful for our parents, and we exist because our parents and their parents existed.

  10. Overcoming Afflictions by Entrusting Them to the Holiest
    When we experience afflictions in human relationships and seek tranquility,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at affliction itself plays a role in its own resolution. One cannot escape affliction by running away from it. Even monks who retreat to temples to avoid worldly troubles often find themselves burdened by even more afflictions, dwelling on past thoughts. Therefore, we must confront afflictions directly. We must enter the “sea of affliction” and accept it as a natural part of life. Trying to eliminate affliction only causes it to intensify. Just as someone struggling with insomnia finds it harder to sleep when trying too hard, one must not flee from affliction. Instead, one must overcome affliction while being immersed in it. Avoiding affliction only leads to greater afflictions. This world is a continuous chain of afflictions, and those who flee from them are destined to fail. Those who bravely confront affliction are the ones who succeed. To confront affliction means to lay it before the Holiest. You must cast your afflictions before the Holiest. For example, if your house is not selling, you simply say, “Holiest, please resolve this for me.” That is the end of it. You bring your bundle of afflictions here and leave with a bundle of joy. You place your heavy burden of afflictions before the Holiest and exchange it for a bundle of joy. This process eliminates afflictions. Therefore, the bundle of afflictions can only be entrusted to the Holiest through faith.

  11. Haneulgung: The Repository of Afflictions
    Why have you come here? You have come to entrust your bundle of afflictions. I will take them. If you are experiencing physical pain, tell me about it, and that burden will transfer to me, making you feel lighter. I will then heal it. This is like a transfer of your bundle of afflictions. It is like leaving your belongings at a storage facility. You leave your afflictions here, and they gradually disappear. Eventually, no one comes to claim their bundle of afflictions, asking for it back. They are simply gone. So, no matter how many afflictions you entrust, there will be no issues.

하늘궁: 시공을 초월한 에너지의 중심

반갑습니다. 하늘궁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날씨가 상당히 추운데, 아침에 손님들이 와서 대접을 하더군요. 상당히 괜찮은 분들이 왔다 갔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오늘 레벨이 오를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곳이 있어도 하늘궁에 와야 좋아진다고 했습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신을 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동물은 신을 모르고 자기 부모만 압니다. 인간만이 신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여러분은 직접 보고 있습니다. 인간이 할 수 없는 세계를 하늘궁이 하고 있으며, 찾아온 사람들도 이를 인정했습니다. 대단한 사람들이 왔다 갔으니, 하늘궁은 다른 사람이 노릴 만도 하다는 소리가 나옵니다. 그 사람들도 하늘궁을 보니 자리가 대단히 좋고, 목숨 걸고 노릴 만하다고 말합니다. 공부 많이 한 유명한 사람들도 자기라도 이런 것을 한번 봤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하늘궁이 아닌 곳에서 보내는 시간은 크로노스이지만, 하늘궁에 와서 보낸 시간은 카이로스입니다.

바이칼 호수와 한민족의 기원
육지에서 내려오는 바다가 있는데, 그것이 바이칼 호수입니다. 러시아에 있는 바이칼 호수는 336개의 강이 흘러들어 하나의 거대한 호수를 이룹니다. 우리나라만 한 크기의 이 호수는 물이 엄청나게 좋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그곳에서 살다가 내려온 한민족입니다. 336개의 강물이 모여 호수가 되었으니, 그 물은 짠물이 아닌 민물입니다. 하지만 바다처럼 거대한 호수입니다. 옛날 인간들이 그런 주변에서 살았고, 우리 조상들은 이스라엘 쪽에서 바이칼 쪽으로 넘어와 그곳에서 시작했습니다. 하나의 호수에도 336개의 강물이 호수를 향해 내려옵니다. 우리 주변의 호수들은 골짜기 물이 내려오지만, 그 물의 숫자는 몇 개 안 됩니다. 그래도 호수가 얼마나 큽니까? 마장 호수도 되게 크지만, 바이칼은 강 336개가 호수로 들어오는 곳입니다.

하늘궁의 에너지와 바이칼 호수
우리 하늘궁은 그 바이칼 호수보다 더 대단한 자리입니다. 바이칼 호수에는 에너지가 없지만, 하늘궁에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와서 이렇게 앉아 기다리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어버이날의 진정한 의미와 아버지의 헌신
며칠 있으면 어버이날입니다. 5월 8일은 원래 어머니날이었는데, 아버지가 거기에 빌붙어 어버이날로 바뀌었습니다. 우리는 어머니에 대한 은혜는 좋게 가지고 있지만, 아버지의 날은 따로 만들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어버이날로 해준 것입니다. 제가 서울에 와서 처음 서울시를 내려다볼 때, 시골을 바라보는 것과 무엇이 달랐을까요? ‘야, 우리의 아버지들이 서울을 이렇게 만들었구나. 이렇게 큰 도시를 남자들 손으로 다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서울시의 빌딩들은 남자 인부들이 다 만든 것입니다. 어떤 기술자가 설계했든, 남자들 손으로 하나하나 용접하고 만들었습니다.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40명과 함께 미국을 여덟 번 갔는데, 100년 전에 지은 빌딩들이 전부였습니다. 100년 전에 미국 사람들이 손으로 하나하나 쌓아 올려 만든 뉴욕시를 바라보니 아버지들의 고생이 보였습니다. 물론 어머니들은 그 일하는 사람들에게 밥을 해줬겠지만, 어쨌든 남자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으로 저렇게 높은 빌딩을 꼭대기까지 올라가 용접하고 붙이고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떨어져 죽기도 하면서 만든 것입니다. 아버지들의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그 많은 노동자들이, 여자들은 위험해서 못 올라가는 곳에서 남자들이 벽돌을 다 쌓아 올리고 짐을 지고 올라와 저걸 다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아버지들에 대한 존경심이 생깁니다. 뉴욕, 워싱턴의 건물들은 전부 남자들이 목숨을 걸고 일한 결과입니다. 이 세상에는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감사하지 않을 것이 없습니다. 아버지들도 너무 무시당했는데, 아버지 날도 어버이날로 잘했습니다. 아버지가 맨날 소리 질러서 자고 엄마는 말리니 엄마를 좋아하고 아버지를 싫어하지만, 아버지들이 힘이 빠져 어깨가 늘어지고 다 늙어 비틀거리는 것을 뒤에서 보면 자식들이 아버지를 고맙게 생각하게 됩니다. 아버지의 어깨 힘이 빠지고 비틀거릴 때 여러분들이 보면 아버지가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힘이 있을 때는 윽박지르지만, 힘이 빠지고 나면 아버지가 어머니처럼 불쌍해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나가다가 도시를 봐도 아버지들을 존경해야 합니다. 이 땅이 아버지들의 땀으로 이렇게 만들어졌다는 생각으로 부모에게 효도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없다고 불효자가 되면 안 됩니다. 부모님이 없으면 남의 부모에게 효도하면 됩니다. 나이 많은 사람이 있으면 전부 자기 어머니고 자기 아버지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내 아버지가 없으면 남의 아버지에게, 내 어머니가 없으면 남의 어머니에게 잘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 자식이 저렇게 효자가 되는구나’ 할 것입니다. 남의 노인에게 함부로 대하고 많은 여성에게 대들면 그것이 불효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하늘에서 쳐다보면 실망할 것입니다. 다른 부모가 있기 때문에 효도할 기회는 무궁무진합니다. 어버이날이 지났지만, 우리는 이런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도회지 공장을 쳐다보면 ‘아, 저게 얼마나 아버지들이, 우리 아버지도 다 저렇게 일한 사람들이야. 골병 들었어, 아버지들’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무조건 아버지들이 어려서 윽박질렀다고 아버지에 대한 감정이 나쁘면 안 됩니다. 아버지가 되면 책임감이 있으니 소리 지르고 그러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말렸지만, 아버지에 대해서도 좋은 감정을 가져야 합니다. 모든 높은 빌딩이나 이런 것을 볼 때마다 아버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십계명과 충효 사상: 국가와 부모에 대한 헌신
제가 말하는 것은 기독교 십계명에도 아버지가 나옵니다. ‘내 부모에 대해서 효도하라’는 것이 다섯 번째 계명입니다. 부모에 대해서 효도 안 하는 자가 축복받고 천국까지 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도덕적으로 해야 합니다. 천국 간다고 부모님에게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이번 주는 어버이날 주입니다. 우리의 체는 홍익인간이고, 용은 충효 사상입니다. 나라에 나라와 부모가 있는 것은 부모가 전쟁터에서 죽었기 때문입니다. 전쟁에 가서 여자들이 칼 들고 싸웠습니까? 남자들이, 아버지들이 우리나라가 여기 있을 때까지 많이 죽었습니다. 수많은 남자들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옛날에 많이 죽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5천 년간 이어온 것은 남자들이 무지 많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칼에 맞아 죽었습니다. 우리 여성들도 남편을 바라볼 때 너무 감정적으로 보면 안 됩니다. 남자들이 전쟁 날 때 가서 싸워서 그나마 나라가 있는 것입니다. 안 싸우고 다 도망갔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여자들은 적진이 쳐들어와도 가서 애를 낳습니다. 남자들이 그나마 막아서 싸워 죽어가면서 막아냈기에 우리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부모에 대해서 다시 마음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부모가 고맙습니다. 부모의 부모님도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심판하는 것과는 관계없습니다. 제가 인류를 심판하는 것과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심판은 다릅니다. 여러분들은 심판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홍익인간과 충효 사상을 체와 용으로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번뇌의 바다에 뛰어들어라: 신인에게 맡기는 지혜
인간관계를 하면서 번뇌에 쉽게 빠지곤 하는데, 다시 고요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번뇌 자체는 번뇌를 없애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번뇌를 피해서 도망간 자는 살 수 없습니다. 중이 되어 절에 갔다고 번뇌를 피해 온 것일까요? 번뇌가 더 많습니다. 절에 앉아 있는 사람이 더 옛날 생각하고 번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번뇌와 싸워야 합니다. 번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번뇌의 바다를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없애려고 하면 더 나옵니다. 잠이 안 오는 사람이 잠 자려고 하면 더 잠이 안 옵니다. 잠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번뇌를 피하려고 도망가면 안 됩니다. 번뇌는 번뇌 속에 있으면서 번뇌를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번뇌를 피하면 더 큰 번뇌가 옵니다. 이 세상은 모든 것이 번뇌의 연속인데, 그 번뇌를 피해서 달아난 자는 전부 실패한 자입니다. 번뇌와 용감하게 맞선 자들이 성공합니다. 번뇌를 맞선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번뇌를 신인 앞에 내려놓아야 합니다. 신인 앞에 던져 놓아야 합니다. “신인님, 내 집이 안 팔리는데 신인님 해결해 주세요.” 그것으로 끝입니다. 번뇌 보따리를 여기 들고 와서 나갈 때는 기쁨의 보따리를 가져가야 합니다. 번뇌 보따리를 하늘에 내려놓고 나갈 때는 기쁨의 보따리와 바꿔서 가면 됩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 번뇌를 제할 때가 많습니다. 하늘에 살짝 내려놓고 기쁨의 보따리를 가지고 나가면 번뇌가 없어져 버립니다. 번뇌 보따리는 오직 신인을 믿는 데서 신인에게 맡겨 버리면 됩니다. 왜 여기 왔습니까? 번뇌 보따리 맡기러 온 것입니다. 제가 맡겠습니다. 몸이 어디 아프면 그 보따리를 저에게 이야기하면 저에게 와 버립니다. “아, 제가 여기 암이 있습니다”라고 저에게 이야기해 버리면 가벼워져 버립니다. 그럼 제가 또 고칩니다. 번뇌 보따리를 인수인계하는 것입니다. 물품 보관소에 놓고 가는 것입니다. 여기는 번뇌 보따리 보관소입니다. 하나에 넣어 놓으면 그 보관소에 보따리가 슬슬 없어져 버립니다. 나중에 ‘내 번뇌 보따리 맡겼는데 그거 주세요’ 하는 사람을 못 봤습니다. 저절로 없어져 버립니다. 아무리 맡겨도 이상이 없습니다.

【 오늘의신인님 】어버이날 특집 1  좋은결과를 원한다면 이것을 지켜라! 20240508 (11분 6초)

00:35
예 오늘은 스승의 날 봉축을 위해서 남양주 영성센터, 김해 영성센터, 제주 영성센터, 수원 영성센터 전국에서 오신 우리 천사님과 대천사님들께서 신인님께 어버이날 봉축을 위하여 한 상 차림과 꽃과 예물을 올립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섭리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01:15
반갑습니다. 한 상 차리고 나니까 내가 앉을 곳이 없어. 그죠? 꽃 위에 앉아야 되겠다. 꽃 위에. 아이고 꽃이 이렇게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옷 입고 온 것도 전부 꽃 같아 그냥. 아이고 반갑습니다. 스승의 날 온 사람은 레벨 10무가 올라가라. 어버이날이 어버이가 스승이잖아? 어버이날 온 사람 레벨 10무 올라가라. 군사부 스승과 부모와 임금은 똑같아요. 그러니까 내일 모레 15일 스승의 날인가? 당겨서 온 사람들 스승의 날 온 사람도 있지? 어버이날 온 사람도 있지? 마찬가지야. 축하합니다.

02:24
옛날에는 오늘 보니까 저 소나무에서 그 송진 날아다니고 있지? 그게 송화가루라고 그러는데 그게 비가 한 3일 오니까 싹 없어졌어. 그래 가지고 처마에서 비가 내리니까 송화가루가 막 내려와. 그러나 저 기왓집 밑에 노란 황금이 싹 쌓여. 그게 송화가루야. 기와장이 송화가루 얼마나 많았겠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보는 게 나무가 흐리꾸리해 보였다니까. 근데 비가 오고 나서 해가 딱 나니까 막 눈이 부셔 아침에 막. 나무들이 빛이 나는데 반짝반짝 정말 깨끗해졌어요. 송화 가루 알레르기 있는 사람들이 좋아졌죠? 아주 그냥 공기도 맑고 쾌척하고 오늘 같은 날은 하늘궁 외에는 가봐야 전부 헛 거야. 알겠죠?

03:24
원래가 우리가 하늘과 통할 때는 뭘 해야 되지?
하늘에 뭐 간청할 게 있다거나 신인한테 부탁할 게 있을 때는 뭘 해야 되지? 제일 먼저 그거 모르나 여러분들은? 그거는 내가 맨날 물어도 잘 몰라. 오늘 같은 날은 항상 신령한데 뭘 할 때는 내가 예수로 있을 때 내가 하늘하고 통하려고 뭐 했어? 40일간 금식했어. 좋은 일 있을 때는 굶어야 되는 거야. 좋은 일 있는 날은 굶으면 자기 아들이 대학 입학 시험 사법고시를 보는 데 엄마가 와서 밥을 배부르게 먹고 있으면 반드시 떨어져요.
엄마가 굶어야 돼. 굶으면 그 잔재가 다 없어진다 이 말이야.

04:27
내가 안 먹는 만큼 다른 사람이 먹을 거 아니야? 그러면 그 사람을 겸손하게 봐 위에서. 내 아들이 시험 보고 있는데 중국집 가서 막 짜장면 대지 시켜가 먹으면 그 아들이 붙을까? 안 붙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렇게 일찍 놀러 안 가고 밥도 굶고 하늘궁에 온 거 복이 터졌어 안 터졌어? 식당에 가서 가족하고 늘어지게 먹는 사람 있겠지? 복이 있을까? 알겠죠?

05:04
두 부부가 결혼해서 애를 4명을 낳았어. 6명이야. 그런데 오늘 같은 날 놀러 갔어요. 어린이날 놀러 갔겠지? 가서 식당을 들어갔는데 이거 뭐 대학생 놈은 저거 먹겠다. 짜장면 먹겠다. 뭐 딸내미는 또 뭐 이상한 걸 먹겠다. 아니 의견이 안 맞으니까 식당을 요리 갔다가 저리 갔다가 가족끼리 으르렁거리고 싸우고 나는 안 들어갈 거야. 저기는 안 가. 중국집은 안 간다. 그러고 서로 싸우겠지. 그러니까 아버지가 이렇게 보니까 어느 놈 비위를 맞춰가 식당을 가야 되는지 해결이 되나?
아니 초등학생 놈은 저거 뭐 짜장면 먹겠다고 그러지. 뭐 한 놈은 짬뽕 먹겠다고 이게 안 맞아요. 또 와이프는 한식을 먹겠다 그러지 아니 한 명도 6명이 안 맞는 거야.

05:57
이래서 화합이 힘들죠? 이래서 아주 좋은 어린이날 싸움이 붙은 거야 이게 가족끼리. 그러나 나중에 막 강제로 해서 밥을 먹는데 삐져 있는 놈 뭐 그냥 이게 가족 화합도 이렇게 어려운 거야. 그런 날은 뭐 해야 된다고? 굶어야 되는 거야. 굶으면 말이 없는 거 아니야? 그거 뭘 먹는다고 하면 이 문제가 생겨. 그래서 좋은 날은 우리가 최고 좋은 날은 굶어야 일이 잘 된다.

06:36
그래서 예수로 있을 때 내가 금식 기도했죠? 지금은 내가 신인이 직접 오니까 내가 예수의 몸이라도 금식 기도할 필요 있나? 여러분은 약간 금식도 중요한 거야. 집안이 어렵거나 자식이 무슨 시험을 친다거나 어려울 때는 하늘궁 오면서 굶어. 그래 좋은 결과가 와. 하늘궁 오면 떡을 던저주죠? 그런 거 먹어도 돼. 내가 주는 거잖아? 그죠? 그러니까 내가 오늘 밥을 굶었다. 하늘궁 가느라고 뭐 배가 고팠다 절대 그런 소리 하면 안 돼. 그러면 복 나가는 거야. 레벨이 빠져요. 레벨이 올라가려면 그 모세나 예수나 석가모니나 모든 성인들은 위기가 올 때 밥을 굶으면 해결이 돼. 그래 안 그래? 뭘로 해결했어? 식사로. 굶었어. 금식 기도 있죠?

07:39
암 말기 있는 사람이 저 오살리 기도원 가서 금식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럴 때 밥 배 터지게 먹고 기도하나? 기도가 안 돼. 헛 게 안 보여. 밥을 굶으면 뭐가 비몽사몽 간에 헛 게 나타나겠지. 내가 보일 수가 있어. 막 기도를 내 암 고쳐주세요 하고 막 한 일주일 그냥 금식 기도를 하다 보면 눈앞에 뭐가 왔다 갔다. 저승사자가 왔다 갔다 하고그렇겠죠? 그러다가 갑자기 음성이 들려. 니 몸은 다 나았으니 걱정하지 마라. 배 터진 사람한테는 그런 게 들리는 일이 없어. 알겠죠? 모세나 예수나 모든 멜기스덱이나 이런 성자들은 굶을 때가 하늘과 교신하는 때야. 알았죠?

08:39
그 하늘궁에 가면 밥을 굶었다는 둥 이런 소리 하면 안 돼. 밥을 안 먹었으면 영혼의 양식이 채워져. 정신이 맑아져. 알았죠? 그래서 밥이 많이 들어가면 정신은 흐려져 버려. 뭐 잘 기억이 안 나.
근데 밥을 딱 굶으면 내가 옛날에 시어머니한테 잘못한 거 남편한테 잘못한 거 이런 게 막 생각나는 거야. 다 떠올라. 정신이 맑아져 가지고. 그렇게 있겠지? 그 사람이 바뀌는 거야. 그러면서 영의 기운이 땅 때려주니까 안 되는 일이 풀리겠죠? 그래서 역사적인 인물들도 위험할 때는 금식을 했어. 알았죠? 그래서 내가 떡 하나 던져주는 거 적다고 삐지면 안 돼. 떡 하나라도 먹으면 그날 요기가 되는 거야.

09:33
그다음에는 육의 양식을 많이 먹으면 안 돼. 영의 양식을 먹잖아? 여기 와서. 그럼 영의 양식이 많이 들어가면 육의 양식이 줄어야 돼. 육의 양식이 많이 들어가면 영의 양식이 들어갈 데가 없어. 배부르고 술 먹으면 정신 있나? 코 골고 자 버려. 근데 배가 고파 봐. 저거 어떻게 해야 저 자식들을 안 굶기지? 어머 저 우리 집에 쌀이 떨어졌는데 어머 우리가 지금 월세를 못 내서 쫓겨나게 생겼네. 이거 어떡하면 좋아? 이럴 때 굶으면 방책이 나와. 떡을 던져줍니다. 떡이 왜 굴러가노?

10:26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 오늘의신인님 】삶의 번뇌를 없애려면 00에 뛰어들어라! 20240510 (16분 26초)

00:03
반갑습니다.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날씨가 상당히 추운데 아침에 손님들이 와 가지고 그 위에 가서 대접을 하느라고. 상당히 뭐 좀 괜찮은 사람들이 왔다 갔어. 우리 하늘궁에 온 사람들 오늘 레벨 5무 올라가라.

00:48
아무리 좋은 데가 있어도 하늘궁 와야 좋아진다고 그랬죠? 인간의 뒤에 인간이 동물과 다른 거는 신을 느끼고 있는 것이 달라. 알겠죠? 동물은 신을 아나? 자기 부모는 아는데 신은 몰라. 알겠죠? 인간만 신을 느끼는 거야. 있을 거야 이렇게. 그렇죠? 근데 여러분들이 직접 보고 있죠? 인간이 할 수 없는 세계를 하고 있다. 오늘 온 그 사람들도 그걸 인정해서 찾아온 거야. 왔다 갔는데 그래도 대단한 사람들이잖아? 그래도 이렇게 하늘궁에 이게 다른 사람이 노릴 만도 하다 이런 소리를 하잖아? 그 사람들이.

01:45
하늘궁을 이렇게 보니까 그 뭐 대단히 자리가 좋다. 목숨 걸고 노릴 만하다. 공부 많이 한 사람 유명한 사람인데도 그러잖아? 자기라도 이런 걸 한번 뺏어봤으면 좋겠다. 그죠? 그러니까 하늘궁이 아닌 데에서 보내는 시간은 크로도스라 그랬죠? 하늘궁에 와서 보낸 시간은 카이로스죠?

02:14
우리가 우리 육지에서 내려오는 바다가 있어. 그게 바이칼호야. 중국의 바이칼 러시아의 바이칼호 있죠? 중국보다 위에 있는데 그 바이칼 호수는 336개의 강이 바이칼 호수로 들어와. 그게 하나의 호수를 만들고 있어. 대단히 크죠? 우리나라만 해. 호수가 그 바이칼 호수가 러시아에 있는데 엄청 물이 좋아. 거기에 우리 조상들이 그쪽에서 살다가 내려온 사람들이야. 우리 한민족이. 알았죠? 바이칼 336개의 강이 모여 가지고 호수가 됐으니까 그 강으로 그 호수로 들어온 물이 짠물일까 민물일까? 민물이야. 근데 바다 같아. 바이칼 바다 같아. 그렇게 큰 호수가 있죠? 거기가 인간들이 그런 주변에서 옛날에 인간이 살았던 거야. 우리 조상들이 거기에서 시작했어요. 저 이스라엘 쪽에서 글로 넘어온 거야. 바이칼 쪽으로. 알았죠? 하나의 호수도 336개의 강물이 호수를 향해서 내려오는 거.

03:38
근데 우리 저 우리 하늘궁 호수들도 골짜기 물이 내려오지. 근데 그 물 숫자는 몇 개 안 돼. 그래도 호수가 얼마나 커? 저 마장호수 가면 되게 크죠? 그런데 바이칼은 강이 336개가 흘러 들어오는 그런 호수야. 그게 러시아에 있죠? 굉장하죠?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은 그 바이칼 호수보다 더 대단한 자리죠? 여기는 바이칼호 하면 에너지가 없어. 근데 하늘궁 하면 에너지 있어 없어?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하늘궁에 와서 이렇게 앉아서 기다리는 건 대단한 거야.

04:24
며칠 있으면 어버이날인가? 아니요 스승의 날. 어버이날은 지났지? 며칠이었지? 5월 8일입니다. 8일이면 며칠 지났지. 오늘 10일이죠? 근데 그게 원래는 어머니날이었어. 5월 8일은 어머니날이었는데 아버지가 거기 빌붙어. 맞잖아? 어머니날인데 아버지가 빌붙은 거야. 그걸 어버이날로 바꿨어.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는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다 좋게 가지고 있는데 아버지의 날은 안 만들어. 만들기 싫어해.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그걸 어버이날로 해준 거야. 알겠죠?

05:11
그러면 내가 서울에 와서 처음에 서울시를 이렇게 내려볼 때 시골을 바라보는 거하고 뭐가 달랐을까? 야 우리의 아버지들이 서울을 이렇게 만들었구나. 이렇게 큰 도시를 저게 남자들 손으로 다 만들었구나. 그래 안 그래? 지금 서울시내 가 봐. 빌딩이 있죠? 그게 남자들 인부가 다 만든 거야.
어떤 기술자가 만들었든 설계를 했든 남자들 손으로 하나하나 용접하고 만들었지? 어마무시한 거야.

05:46
우리 미국도 갔죠? 8번 내가 40명 데리고 미국으로 8번 갔죠? 그런데 미국 가서 맨하탄을 보니까 100년 전에 지은 빌딩들이야 전부. 그런데 그 100년 전에 미국 사람들이 손으로 하나하나 쌓아올려서 만든 그 뉴욕시를 바라보니까 아버지들의 고생이 보여 안 보여? 물론 어머니들은 거기 일하는 사람들 밥을 해줬겠지. 그래 안 그래? 어쨌든 남자들 한 사람 한 사람 손으로 저렇게 마천루같이 높은 빌딩을 그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용접하고 붙이고 다 그러죠? 그러다 떨어져 죽고 막 그래 만든 거여 그게. 그러니까 아버지들의 아버지들이 눈에 보여.그냥. 그 많은 노동자들이 그 여자들을 위험해서 그런 데 못 올라가요. 그 남자들이 저 벽돌을 다 쌓아올리고 저걸 다 짐을 지고 올라가서 저걸 다 만들었구나 생각하니까 아버지들에 존경심이 있어 없어? 있죠? 시카고 뉴욕 워싱턴 가니까 그 건물을 지은 게 전부 남자들 목숨을 걸고 일한 거 아니야? 그러죠?

07:01
우리가 이 세상에는 눈에 봄에는 감사하지 않은 것이 없어. 정말 아버지들도 너무 무시당했는데 아버지날도 어버이날로 잘했죠? 그래 안 그래? 아버지가 맨날 소리 질러 쌌고 엄마는 말리고 이러니까 엄마를 좋아하고 아버지를 싫어하는데 아버지들이 힘이 빠져 가지고 어깨가 늘어지고 아버지가 다 늙은 걸 뒤에서 보면 아버지가 비틀거리는 걸 보면은 자식들이 아버지 일을 고맙게 생각해. 아버지 알게 되겠죠? 아버지의 어깨에 힘이 빠지고 비틀거릴 때 여러분들이 보면은 아버지가 불쌍해 보이는 거야. 알겠죠? 아버지가 힘이 있을 때는 막 윽박 지르고 이러지만은 힘이 빠지고 나면 아버지가 어머니처럼 불쌍해. 알았죠?

07:54
그래서 우리는 지나가다가 빌딩만 봐도 아버지들을 존경해야 되겠다. 이 저 아버지들의 피땀으로 도회지가 이렇게 만들어졌구나. 이런 생각하고 부모에 대한 효도 해야 되죠?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부모님이 없으면은 부모님이 없다고 불효자가 되면 되나? 없으면 남의 부모한테 효도하면 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나이 많은 사람이 있으면 전부 자기 어머니고 자기 아버지야. 알았죠? 명심해야 됩니다. 내 아버지 이게 효도 못 한다. 내 아버지가 없으면 남의 아버지한테 내 어머니가 없으면 남의 어머니한테 잘하면 되는 거야. 맞죠?

08:40
그러면 아버지가 하늘에서 어머 아버지 어머니가 내 자식이 저렇게 효자가 됐구나 이러지. 남의 노인네한테 막 괄세하고 막 나이 많은 여성한테 막 대들고 이러면은 그게 불효 하는 거야. 어머니가 하늘에서 이렇게 쳐다보면 실망하지. 안 그래? 그래서 다른 부모가 있기 때문에 효도할 기회는 무궁무진하다. 맞아 맞아요. 그래서 어버이날이 지났지만 우리가 이런 걸 명심해야 돼요. 그래서 일을 하다가 도회지나 공장을 쳐다보면 저게 얼마나 아버지들이 저 우리 아버지도 다 저렇게 사람 일한 사람들이야. 골병 들었어. 아버지들은. 무조건 아버지들이 어려서 윽박질렀다고 아버지 감정이 나쁘면 안 돼요. 아버지가 되면 책임감이 있으니까 소리 지르고 막 그러는 거야. 그러는데 어머니는 말리고 그랬지.

09:38
그래 했지만 아버지에 대해서도 좋은 감정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높은 빌딩이나 이런 걸 볼 때마다 아버지를 생각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정말 우리가 기독교도 십계명에서 아버지가 나와 안 나와? 십계명에 아버지 나오죠? 내 부모에 대해서 효도 하라고 그러죠?
그게 네 번 몇 번째에 있어요? 다섯 번째 있습니다. 부모에 대해서 효도하라. 그 부모에 대해서 효도 안 하는 자가 축복 받고 백궁명패 해도 천국 가지. 그래도 우리는 도덕적으로 해야 돼. 알았죠? 천국 간다고 부모님한테 괄세하고 이러면 안 돼.

10:34
이번 주는 어버이날 주야. 우리의 체는 뭐야? 우리의 체. 우리의 주체 사상. 홍익이념이야. 용은 뭐야? 충효사상. 나라에 나라와 부모가 있어요. 있는 거는 부모가 전쟁터에서 죽었기 때문이야. 맞아 맞아. 그죠? 전쟁터에 가서 남자 여자들이 칼 들고 가서 싸웠나? 남자들이 가서 아버지들이 우리나라가 여기 있을 때까지 많이 죽었죠? 그러니까 수많은 남자들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옛날에 많이 죽었죠? 그럼 우리나라가 이렇게 5천 년간 이어온 거는 남자들이 무진장 많이 죽은 거야. 가서 칼에 맞아가.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 여성들도 남편을 바라볼 때 너무 감정적으로만 보면 안 돼. 알았죠? 이런 사람들이 전쟁 날 때 가서 싸워서 그나마 나라가 있는 거지. 안 싸웠어 봐. 다 도망갔어 봐. 그죠? 여자들은 적진이 쳐들어 오는데 가서 애교 부린다고 봐주나? 안 봐줘 그냥. 알겠죠? 그러니까 남자들이 그나마 가서 싸워 가지고 죽어가면서 막아 가지고 우리가 여기 있죠?

11:51
그러니까 우리는 부모에 대해서 다시 이 마음을 가다듬어야 돼. 부모가 고맙죠? 그 부모의 부모님도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있는 거야. 알았죠? 내가 심판하는 거하고는 관계없습니다. 내가 인류를 심판하는 거 하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는 심판 여러분들이 심판하면 안 돼. 알았죠? 여러분들은 홍익이념과 충효사상을 체와 용으로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자 길게 할 수가 없고 오늘은 이렇게 잘 마무리하고 뭐 질문 있나?

12:41
저희가 인간관계를 하면서 번뇌에 쉽게 빠지곤 하는데요. 다시 고요해지려면 어떻게

12:50
그러니까 번뇌 자체는 번뇌가 번뇌가 번뇌를 없애주는 역할을 하는 거야. 알았지? 이 세상의 번뇌를 피해서 도망간 자는 살 수가 없어. 알겠지? 그 중이 된다. 절에 가 중이 됐다. 번뇌를 피해 왔을까? 번뇌가 더 많아. 절에 앉아 있는 사람이 더 옛날 생각하고 번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번뇌와 싸워야 되나 안 싸워야 되나? 번뇌에 들어가는 거야. 번뇌의 바다에. 알았지? 그러니까 번뇌의 바다를 받아들여 주는 거야. 당연하게. 알았지? 없애려고 하면 더 나와. 잠이 안 오는 사람이 잠자려고 하면 더 잠이 안 와요. 그래 안 그래? 잠에서 벗어나야 돼. 근데 번뇌를 피하려고 도망가면 안 돼. 번뇌는 번뇌 속에 있으면서 번뇌를 이겨야 되는 거야. 알겠죠? 번뇌를 이기려면 번뇌를 피하면 더 큰 번뇌가 와. 알겠죠?

14:05
그래서 이 세상은 모든 것이 번뇌의 연속인데 그 번뇌를 피해서 달아난 자들이 전부 실패한 자야. 번뇌와 용감하게 맞선 자들. 그러니까 번뇌를 맞선다는 게 무슨 말인가? 번뇌를 신인 앞에 내려놔야 돼. 신인 앞에 던져놔야 돼. 신인님 내 집이 안 팔리는데 신인님 해결해 주세요. 그러면 끝이야. 맞아 맞아. 번뇌 보따리를 여기 들고 와서 나갈 때는 기쁨의 보따리를 가져가야 돼. 보따리 보관소야. 번뇌 보따리를 하늘궁에 내려놓고 나갈 때는 기쁨의 보따리하고 바꿔서 가면 돼. 맞아 맞아. 자 이때는 무거운 짐을 지고 오는 거야. 번뇌 보따리. 내려놓을 때가 많아. 하늘궁에 살짝 내려놓고 기쁨의 보따리 가지고 나가지? 그러면 기뻐. 번뇌가 없어져 버려. 번뇌 다 내려놓고. 알았죠?

15:15
그래서 번뇌 보따리는 오직 신인을 믿는 데서 신인한테 맡겨버리면 돼. 알았죠? 여러분 l뭐 하러 왔냐? 번뇌 보따리 맡기러 온 거야. 내가 맡아줘. 몸이 어디 아파 그러면 그 보따리를 나한테 이야기하면 내한테 와버려. 맞아 맞아. 내가 여기 암이 있습니다. 그러면 나한테 이야기를 해 버리면 가벼워져 버려. 그럼 내가 또 고쳐줘. 그지? 그러니까 번뇌의 보따리를 인수인계하는 데야. 나는 지하철역에 물품 보관소야. 무거운 보따리 ㅇ싵겨 놓고 가. 가서 편안하게 있다가 와. 좋아 안 좋아? 알겠죠? 여기는 번뇌 보따리 보관소입니다. 하늘궁에 넣어 놓으면 그 보관소에 보따리가 슬슬 없어져 버려. 나중에 보따리 내놓으라는 사람이 없어. 내 번뇌 보따리 맡겼는데 그거 주세요. 이런 사람 내가 못 봤어. 도로 줄까 봐 겁을 내지. 그러니까 아무리 맡겨도 이상이 없어. 알았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