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9. 광천불로수 벌써 입소문 터졌다! 본궁터 새로운 소식까지
Huh Kyung young’s Heavenly Spring Water: The Miracle of the Rock Bed and the Future of Humanity
하늘궁의 광천 불로수와 관련된 소식 및 그 효능을 소개하고, 본궁터의 새로운 공사 진행 상황을 공유한다.
- 물통: 광천 불로수를 담아갈 물통을 준비 (현장에서 구매 가능)
- 광천 불로수 체험
- 물 마시기: 하늘궁에 방문하여 광천 불로수를 직접 마셔보기
- 효능: 몸에 힘이 생기고, 미네랄이 풍부하며, 일반 물과 달리 몸에 잘 흡수되는 것을 경험
- 주의사항: 광천 불로수는 세계 최초로 암반에서 직접 솟아나는 물로, 다른 물과 비교 불가
- 손으로 물 받기: 두 손으로 물을 받아 손이 저릿한 느낌을 체험
- 효능: 물의 특별한 기운을 직접 느끼는 경험
- 광천 불로수 활용
- 피부 적용: 피부 문제가 있는 경우 광천 불로수를 발라보기
- 효능: 일반 물보다 좋은 효과 기대
- 물통 구매 및 운반: 현장에서 물통을 구매하여 광천 불로수를 담아 집으로 가져가기
- 팁: 큰 통에 담아갈 경우 1~2분 정도 소요
- 본궁터 공사 현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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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확장 공사: 휘어진 터를 직선으로 넓히는 축대 공사 현장 확인
- 목표: 백궁 본공사를 위한 마당 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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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폭포 및 약수터: 500폭포와 500통 광천 약수터 조성 현장 확인
- 편의시설: 파라솔, 벤치 등 휴식 공간 마련
- 조경: 잔디 포장 및 초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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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생수와 광천 불로수 혼동: 시중의 페트병 생수는 미네랄이 제거된 물이며, 광천 불로수는 미네랄이 살아있는 물임을 인지
- 해결: 광천 불로수는 미네랄이 풍부하여 몸에 이로운 영양소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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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부족 우려: 광천 불로수는 가뭄에도 마르지 않고 24시간 솟아나므로 물 부족 걱정 없음
- 해결: 전쟁이나 재난 시에도 유일하게 끊기지 않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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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외 이용 제한: 향후 광천 불로수는 하늘궁 회원에게만 제공될 수 있음
- 해결: 회원증을 지참하여 물을 받아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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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 불로수: 하늘궁에서 솟아나는 특별한 물로, 바위 속 3km 밑에서 올라오는 미네랄 덩어리
- 특징: 오염되지 않고, 가뭄에도 마르지 않으며, 모터 없이 솟아남
- 효능: 몸에 힘을 주고, 세포 흡수율이 높으며, 미네랄이 풍부하여 건강에 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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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의 조건: 풍수지리에서 좋은 터를 의미하며, ‘장풍득수(바람을 막고 물을 얻음)’가 중요
- 하늘궁: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바람을 막고(장풍), 광천 불로수가 솟아나 물을 얻는(득수) 완벽한 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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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 우리 몸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광천 불로수에 풍부하게 함유
- 일반 생수: 시중의 페트병 생수는 미네랄이 제거되어 영양소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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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각도: 물 분자의 구조를 의미하며, 각도가 높을수록 좋은 물로 간주
- 광천 불로수: ‘원형’에 가까운 구조로 세포 흡수율이 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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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 불로수 발견 시점: 그의 아버지 제삿날(6월 22일) 전후인 6월 23일에 터져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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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대비: 미래 전쟁은 생화학전으로 수원지 오염 및 전기 공급 중단 시 물 공급이 어려워질 수 있으나, 광천 불로수는 이러한 위기 상황에도 안전한 식수원
하늘궁의 광천불로수는 어떤 물인가요? 땅속 3km 암반에서 솟아나는 미네랄 덩어리 물로, 일반 생수와 달리 미네랄이 살아있어 몸에 좋고, 가뭄에도 마르지 않으며, 전기 없이도 솟아나는 특별한 물입니다.
- 하늘궁 광천불로수의 특별함
하늘궁의 광천불로수는 땅속 3km 암반에서 솟아나는 특별한 물로,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으며, 가뭄에도 마르지 않고 전기 없이도 솟아나는 기적의 물이다.
1.1. 광천불로수의 특징 및 효능
미네랄 덩어리 물
일반 물과 달리 마시면 몸에 흡수되어 힘이 생기고 몸이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피부에 바르면 피부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세계 최초의 물
땅속 3km 암반에서 바위를 뚫고 올라오는 물로, 땅 위에 노출된 암반에서 솟아나는 것은 세계 역사상 처음이다.
모세가 지팡이로 바위를 쳐서 물이 나온 것처럼, 땅 위에서 바위 암반에서 물이 나와야 진짜 약수이다.
손을 대면 손이 얼얼할 정도로 좋은 물이다.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물
가장 심한 가뭄에도 끊임없이 솟구쳐 나오는 생수이다.
전기 없이 솟아나는 물
모터나 전기 없이도 땅속에서 스스로 뿜어져 올라온다.
전기가 끊겨도 물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세포 흡수율이 높은 물
일반 물은 사각형이나 육각형 구조로 세포에 잘 흡수되지 않지만, 광천불로수는 원형 구조로 세포 속으로 흡수가 잘 된다.
물의 각도가 높을수록 좋은 물이며, 광천불로수는 이름이 붙어 각도가 달라진다.
1.2. 광천불로수와 일반 생수의 차이
미네랄 함유 여부
광천불로수는 미네랄 덩어리로, 미네랄이 살아있는 물이다.
일반 페트병 생수는 미네랄을 제거한 물이다.
미네랄을 제거하는 이유는 정수관이 썩는 것을 방지하고 물이 썩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미네랄은 물의 영양소이므로, 미네랄이 없는 물은 영양소가 없는 것과 같다.
법적으로 ‘생수’라는 말을 쓸 수 없어 ‘샘물’ 등으로 표기한다.
물의 근원
광천불로수는 땅속 암반에서 솟아나는 물이다.
일반적인 산에서 나오는 물은 흙에서 나오는 물이다.
1.3. 광천불로수의 발견과 의미
명당의 조건
광천불로수가 터진 것은 명당의 마지막 조건인 ‘수(물)’가 완성된 것을 의미한다.
하늘궁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바람을 막는 ‘장풍’ 조건은 완벽하다.
특별한 시기에 터진 물
아버지 제삿날인 6월 22일과 23일 사이에 물이 터져 나왔다.
가장 심한 가뭄 때 솟아났다.
하늘의 축복
광천불로수가 터진 것은 좋은 징조이며, 신인을 모함하는 자들도 이 물을 먹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과 경기도민, 양주시민에게 큰 축복이자 특권이다.
1.4. 광천불로수 주변 환경 조성 및 소문
24시간 솟아나는 물
밤새도록 잠시도 쉬지 않고 물이 쏟아져 나와 물이 아까울 정도이다.
주변 환경 조성
물이 나오는 곳 주변에 나무 20그루가 있고, 앉아서 쉴 수 있는 벤치와 잔디 초원이 조성되고 있다.
본궁터의 터를 넓히고 직선으로 만드는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후 본궁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빠른 입소문
광천불로수는 이미 입소문이 나서 하늘궁 식구들뿐만 아니라 외부 사람들도 차를 가지고 와서 물을 받아간다.
특히 중증 환자들이 몸의 변화를 기대하며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물은 1조 원을 준다고 해도 팔 수 없는 귀한 물이다.
- 광천불로수의 미래와 활용
광천불로수는 앞으로 하늘궁 회원들에게만 제공될 예정이며, 이 물을 마시는 것은 영적인 레벨 상승에도 기여한다.
2.1. 광천불로수의 통제 및 회원 혜택
회원 전용 물
나중에는 하늘궁 회원증이 있는 사람만 물을 받아갈 수 있도록 통제될 수 있다.
회원들만 이 물을 마실 수 있다.
영적인 레벨 상승
광천불로수를 마시면 영적인 레벨이 상승한다.
2.2. 미래 전쟁 대비 광천불로수의 중요성
생화학전 대비
미래 전쟁은 생화학전이 될 것이며, 수원지에 세균이 뿌려지면 물을 먹을 수 없게 된다.
광천불로수는 땅속 깊은 곳에서 솟아나 외부 오염으로부터 안전하다.
전기 공급 중단 대비
전쟁 시 전기 공급이 끊기면 아파트나 호텔의 지하수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광천불로수는 전기 없이도 솟아나므로 이러한 상황에서도 유일하게 마실 수 있는 물이다.
1. The Miraculous Haneulgung Gwangcheonsu: A Divine Elixir
The Haneulgung Gwangcheonsu, also known as the Gwangcheon Bulrosu, is a miraculous water that has garnered significant attention. Those who have consumed this water report a profound change in their physical well-being, experiencing renewed vitality and strength. It is described as a unique mineral-rich water, unlike any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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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ique Origin of Gwangcheonsu: From Deep Within the Earth
This extraordinary water originates from a depth of three kilometers beneath the earth’s surface, ascending through solid bedrock. Unlike typical spring water that flows through soil, the Gwangcheonsu emerges directly from a massive, continuous rock formation that is part of the earth itself, not a detached boulder. This unique geological origin ensures its purity and mineral content. The water flows powerfully, akin to tap water, directly from the exposed bedrock. -
Gwangcheonsu as a Condition for a Propitious Site: Feng Shui Principles
The emergence of Gwangcheonsu is considered the final and most crucial condition for a propitious site, a concept central to Feng Shui. While the surrounding mountains provide excellent protection from wind, fulfilling the “Jangpung” aspect, the quality of water, or “Deoksu,” is paramount. Unlike surface water that flows from mountains, which is often considered inferior, Gwangcheonsu’s deep subterranean origin through bedrock signifies its superior quality and makes the Haneulgung site truly exceptional. -
The Divine Revelation of Gwangcheonsu: A Timely Manifestation
The Gwangcheonsu, specifically the bedrock Gwangcheonsu, miraculously emerged on the anniversary of Huh Kyung-young’s father’s passing, June 22nd. This timing is considered a divine manifestation, as Huh Kyung-young had expressed a wish for such a medicinal spring at that very location. The water burst forth from the bedrock, not from a drilled well, signifying its natural and powerful emergence. -
Authenticity of Gwangcheonsu: Surface Emergence vs. Drilled Wells
True medicinal spring water, like Gwangcheonsu, emerges directly from exposed bedrock on the surface. Any claim of “bedrock water” obtained by drilling deep into the earth is considered inauthentic, as such water is merely surface water that has seeped downwards. The Gwangcheonsu’s emergence from the surface, without artificial intervention, is unprecedented in world history. -
Gwangcheonsu’s Resilience: Flowing Even in Drought
Remarkably, the Gwangcheonsu emerged during the most severe drought, a time when other water sources in the valley were scarce or completely dry. This demonstrates its independent and inexhaustible nature, flowing abundantly regardless of external weather conditions. -
The Health Benefits of Gwangcheonsu: Revitalization and Strength
Consuming Gwangcheonsu is said to bring about a noticeable transformation in the body, leading to a feeling of invigoration and increased strength. -
Gwangcheonsu: A Sanctuary in Future Crises
In an era where future conflicts may involve biochemical warfare, contaminating water sources and rendering them unusable for decades, Gwangcheonsu offers a vital solution. Furthermore, in scenarios where electricity cuts disrupt water supply to apartments and hotels, Gwangcheonsu, which flows without the need for pumps or electricity, will remain accessible. This makes it an indispensable resource for survival and well-being. -
The Unique Properties of Gwangcheonsu: Cold and Invigorating
Gwangcheonsu is the only water source that remains unaffected by such disruptions, continuously gushing forth from three kilometers below the earth. Its unique properties are evident in its cold temperature, which causes a tingling sensation when touched, even in dry conditions. This invigorating quality further underscores its exceptional nature. -
Gwangcheonsu: A Global Phenomenon and Haneulgung’s Blessing
The Gwangcheonsu is a singular phenomenon globally, with water gushing forth from exposed bedrock at eye level. This miraculous occurrence at Haneulgung confirms its status as a divinely favored location. The abundant flow ensures that there is more than enough for all Haneulgung members, flowing continuously day and night. The sheer volume of water, flowing ceaselessly for 24 hours, is truly astonishing. -
The Development of the Gwangcheonsu Site: A Scenic Oasis
The area around the Gwangcheonsu spring is being transformed into a beautiful and functional space. With numerous trees providing shade, benches for relaxation, and newly laid turf creating a verdant meadow, it is becoming an ideal spot for leisure and enjoyment. This rapid development is creating a serene and welcoming environment. -
Expansion of the Haneulgung Site: Strategic Development
The Haneulgung site is undergoing significant expansion and development. Retaining walls are being constructed to straighten the curved terrain, which will improve visibility of the hotel from various vantage points. This strategic landscaping is a precursor to the main construction of the White Heaven building, ensuring a perfectly prepared ground for the grand structure. The emergence of Gwangcheonsu is seen as a positive omen for these developments. -
Gwangcheonsu: A Divine Gift and National Blessing
The Gwangcheonsu is considered a divine gift, a blessing from heaven, especially in times of adversity or opposition. It is a profound blessing for Korea, the citizens of Gyeonggi Province, and the residents of Yangju City. -
The Invaluable Nature of Gwangcheonsu: Beyond Monetary Value
The Gwangcheonsu is priceless and cannot be sold, even for an immense sum like one trillion won. Its value is immeasurable, and it is intended for the exclusive use of Haneulgung members, who would oppose any attempt to monopolize it. -
The Transformative Power of Gwangcheonsu: Cellular Absorption and Purity
Regular consumption of Gwangcheonsu, along with the Bulro (elixir of immortality), is believed to bring about significant positive changes in one’s appearance and health. The human body, composed of 70% water, requires essential minerals that are often absent in commercially bottled water. Gwangcheonsu, however, is rich in living minerals, which are vital nutrients for the body. Unlike ordinary water, which can feel heavy, Gwangcheonsu is easily absorbed by the body’s cells due to its unique circular molecular structure. This optimal absorption facilitates profound cellular changes, contributing to overall well-being. -
The Superiority of Gwangcheonsu: Living Minerals vs. Processed Water
Many commercially available bottled waters have their minerals removed to prevent spoilage in plastic bottles. Such processed water, often mislabeled as “natural spring water,” lacks the essential nutrients found in true living water. Minerals are the “nutrients of water,” and their absence renders the water less beneficial, even if it provides hydration. Gwangcheonsu, in contrast, retains its living minerals, making it a superior source of hydration and nourishment. -
The Enduring Quality of Gwangcheonsu: Preserved by Divine Influence
Even with its rich mineral content, Gwangcheonsu does not spoil. This is attributed to the divine influence associated with Huh Kyung-young’s name, which is affixed to the water source. This unique property allows the water to be stored and used for various purposes, including topical application for skin conditions. -
The Future of Gwangcheonsu: Controlled Access and Global Recognition
As the fame of Gwangcheonsu spreads globally, access may eventually be restricted to Haneulgung members only, requiring a membership card to obtain the water. This measure will manage the anticipated influx of people, especially those with serious illnesses, who will seek the water’s healing properties. -
The Molecular Structure of Gwangcheonsu: Optimal for Cellular Absorption
Ordinary water molecules are often described as having a square or hexagonal structure, which may not be optimally absorbed by cells. However, Gwangcheonsu, imbued with the divine influence of Huh Kyung-young’s name, is believed to have a circular molecular structure. This perfect, angle-free shape allows for seamless absorption into the body’s cells, maximizing its beneficial effects. The higher the “angle” or purity of water, the better its quality. -
Spiritual Elevation Through Gwangcheonsu
Consuming Gwangcheonsu is also associated with spiritual elevation, with individuals experiencing an increase in their spiritual “level.” This benefit extends to those who consume it later in the day, reinforcing its profound impact on both physical and spiritual well-being.
Gwangcheonsu: The Miraculous Water of Haneulgung
Lecture Information
Date: 20230708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Gwangcheonsu, Haneulgung, Mineral Water, Geomancy, Spiritual Power
Content
The Emergence and Unique Properties of Gwangcheonsu
The Gwangcheonsu, also known as the Immortal Gwangcheonsu, originating from Haneulgung, is a water of unparalleled quality. Those who have consumed it attest to its transformative effects on the body, imparting a profound sense of vitality and strength . This water is distinguished by its origin, ascending from 3 kilometers beneath the earth through solid rock formations, not from superficial soil or detached boulders, but from the bedrock itself that constitutes the very ground . This unique geological pathway ensures its purity and mineral richness, making it a “mineral cluster” . Unlike ordinary water, which can cause digestive discomfort, Gwangcheonsu is readily absorbed by the body, leading to a noticeable improvement in physical well-being . Its exceptional quality is such that once experienced, other waters become incomparable .
Gwangcheonsu as a Condition for a Propitious Site
In the principles of geomancy, the presence of Gwangcheonsu signifies a supremely auspicious location, a “great propitious site” . While the concept of Jangpung, or protection from wind, is a component of geomancy, the quality of water, or Deoksu, is paramount . The Haneulgung site, with its surrounding mountains like Goryeongsan, Gyemyeongsan, and Surisan, offers perfect wind protection . However, the true mark of its auspiciousness is the Gwangcheonsu, which does not originate from surface runoff but from deep within the bedrock . This bedrock Gwangcheonsu miraculously erupted on the day of Huh Kyung young’s father’s memorial service, June 22nd, a date also associated with a significant historical event . This spontaneous emergence, without any artificial excavation, from bedrock exposed at ground level, is a phenomenon unprecedented in world history .
The Miraculous Timing and Resilience of Gwangcheonsu
The appearance of Gwangcheonsu is further remarkable due to its timing: it emerged during the most severe drought, when other water sources in the valleys were scarce or completely dry . This contrasts sharply with its non-emergence during the rainy season, underscoring its miraculous nature . This resilience ensures a continuous supply of water, even in times of extreme scarcity, making it a vital resource for the future . In an era where future conflicts may involve biochemical warfare targeting water sources, or disruptions to power grids that halt water supply, Gwangcheonsu, which flows continuously from 3 kilometers underground without reliance on electricity or pumps, stands as an unparalleled and indispensable source . Its unique properties are evident even upon touch; the water is so cold that it numbs the hands, a testament to its deep subterranean origin and purity .
The Philosophical Significance and Future of Gwangcheonsu
The Gwangcheonsu is not merely a physical water source but a manifestation of divine intervention, a blessing from the heavens . Its emergence signifies a complete and perfect site, where the elements of wind and water are harmoniously balanced .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this water is a profound blessing for South Korea, Gyeonggi Province, and the citizens of Yangju, a treasure that cannot be valued in monetary terms . The water’s unique properties, including its ability to remain unspoiled despite its mineral content, are attributed to the spiritual energy imbued by Huh Kyung young’s name . This Gwangcheonsu is not just for consumption; it can also be applied topically for skin conditions, offering multifaceted benefits .
The Distinction Between Gwangcheonsu and Commercial Bottled Water
A critical distinction is drawn between Gwangcheonsu and commercially available bottled water. While water constitutes 70% of the human body, and essential nutrients are supplied by Bullo (immortal energy), minerals are crucial for bodily functions . Commercial bottled water often has its minerals removed to prevent spoilage in plastic bottles, rendering it devoid of essential nutrients . Such water, often misleadingly labeled as “natural spring water,” is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true living water . The removal of minerals, which are the “nutrients of water,” diminishes its beneficial properties . In contrast, Gwangcheonsu is a “mineral cluster” where minerals remain alive and intact, providing genuine nourishment .
The Structural and Energetic Superiority of Gwangcheonsu
The cellular structure of the human body readily absorbs Gwangcheonsu, unlike ordinary water which can cause discomfort . This is attributed to the molecular structure of Gwangcheonsu. Ordinary water is often described as having a square or rectangular molecular shape, making it less permeable to cells . While hexagonal water is considered superior, Gwangcheonsu, imbued with Huh Kyung young’s name, transforms into a perfect circular or spherical molecular structure . This circular form, characterized by an angle exceeding 180 degrees, allows for optimal absorption into the body’s cells and capillaries, signifying its profound energetic and physical superiority .
Expansion and Future Plans for Haneulgung
The Haneulgung site is undergoing significant expansion and development. The surrounding terrain is being leveled and fortified with retaining walls to create a more expansive and accessible area . This includes transforming curved paths into straight lines, enhancing visibility and accessibility from various points, such as the nearby hotel . These preparatory works are essential for the subsequent construction of the main Haneulgung building, ensuring a perfectly prepared foundation . The emergence of Gwangcheonsu is seen as an auspicious sign preceding these major developments .
The Growing Popularity and Controlled Access to Gwangcheonsu
The reputation of Gwangcheonsu is rapidly spreading, attracting visitors from far and wide, even surpassing the number of Haneulgung members . People are traveling by car to collect large quantities of this miraculous water, a process that can take several minutes per container . This growing demand suggests that in the future, access to Gwangcheonsu may need to be regulated, potentially requiring membership cards to manage the influx of people . The water’s fame is particularly appealing to those with severe illnesses, who seek its healing properties, believing that merely replacing their regular water intake with Gwangcheonsu can bring about significant health improvements .
The 500-Waterfall and 500-Springs Project
Huh Kyung young envisions the creation of a “500-Waterfall” and “500-Springs” project, where the Gwangcheonsu will flow through 500 different spring outlets . This initiative, while bearing the name Gwangcheonsu, will be known as the “500-Springs” and “500-Waterfall” site, enhancing its appeal and accessibility . The area around the springs is being developed with amenities such as parasols, benches, and landscaped lawns, creating a serene and enjoyable environment for visitors . This rapid transformation of the landscape is a testament to the swift execution of Huh Kyung young’s vision .
광천 불로수의 신비: 3km 암반에서 솟아나는 생명수
우리 하늘궁의 광천 불로수, 혹은 불로 광천수는 세계 최초의 물입니다. 이 물은 바위 속 3km 깊이에서 솟아오르며, 일반 물과는 차원이 다른 미네랄 덩어리입니다. 다른 물을 마시면 몸이 무거워지지만, 광천수는 몸에 싹 흡수되어 힘이 생기고 몸이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명당의 조건: 장풍득수와 광천수
풍수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명당의 조건입니다. 하늘궁은 바람을 막는 장풍(藏風)이 완벽하며, 고령산 좌우에 계명산, 수리산이 있어 완벽한 지형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명당은 물, 즉 수(水)가 좋아야 합니다. 산에서 나오는 흙물은 진정한 약수가 아니며, 하늘궁의 광천수는 땅속 암반에서 솟아나는 진정한 암반 광천수입니다.
기적의 샘물: 가뭄 속에서 터져 나오다
이 암반 광천수는 제 아버지 기일인 6월 22일과 23일 사이에 터져 나왔습니다. 제가 “약수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자 물이 솟구쳐 나온 것입니다. 특히 이 물은 가장 극심한 가뭄 시기에 터져 나왔습니다. 장마철이 아닌 가뭄에 생수가 솟구쳐 나왔다는 것은 기적과도 같은 일입니다. 이 물을 마시면 몸이 건강해지고 활력이 넘치게 됩니다.
미래 재난 대비: 생화학전과 광천수의 중요성
미래의 전쟁은 생화학전이 될 것입니다. 수원지에 세균이 뿌려지면 10년간 물을 마실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전기가 끊기면 아파트에 물이 나오지 않아 화장실조차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보듯이 물과 전기가 없는 상황은 상상 이상으로 심각합니다. 현재 호텔들은 지하수를 사용하지만, 전기 없이는 물을 끌어올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광천수는 3km 지하에서 스스로 뿜어져 나오므로 어떤 재난 상황에서도 중단되지 않습니다. 손을 대면 얼얼할 정도로 신비로운 이 물은 모터 없이도 솟아나며, 경기도에 물난리가 나도 광천수만이 유일한 식수원이 될 것입니다.
하늘궁 광천수의 독점적 가치와 미래
하늘궁의 광천수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땅 위로 노출된 암반에서 솟아나는 물입니다. 이는 하늘이 내린 대명당에서 일어난 기적입니다. 24시간 내내 끊임없이 솟아나는 이 물은 전기 없이도 풍부하게 공급됩니다. 현재 하늘궁은 광천수 주변을 아름다운 초원으로 조성하고 있으며, 본궁터 확장 공사도 진행 중입니다. 이 광천수는 단순한 물이 아니라, 신인을 모함하는 자들조차 마셔야 할 만큼 엄청난 축복이자 특권입니다. 1조 원을 준다고 해도 팔 수 없는 귀한 자원이며, 오직 하늘궁 회원들만이 누릴 수 있는 생명수입니다.
일반 생수와 광천수의 차이: 미네랄의 중요성
우리 몸의 70%는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미네랄은 우리 몸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페트병 생수는 미네랄을 제거한 물입니다. 미네랄이 있으면 정수관이 부식되거나 물이 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네랄이 제거된 물은 영양소가 없어 몸에 이롭지 않습니다. 반면, 하늘궁 광천수는 미네랄이 살아있는 덩어리이며, 미네랄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물이 상하지 않습니다. 이 물은 마시는 것 외에도 피부에 바르는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광천수의 특별한 구조: 원형의 생명수
일반 물은 사각형 또는 육각형 구조를 가지고 있어 세포에 잘 흡수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인의 이름이 붙은 광천수는 물 분자가 원형 구조를 이룹니다. 원형의 물은 각이 없어 모세혈관과 세포 속으로 완벽하게 흡수됩니다. 물은 좋을수록 각도가 높고, 나쁠수록 각도가 낮습니다. 광천수는 180도 이상의 각도를 가지며, 이는 일반 물과는 차원이 다른 생명수임을 의미합니다. 이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레벨이 올라가는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오늘의신인님 】광천불로수 벌써 입소문 터졌다! 본궁터 새로운 소식까지 2024.06.29 ( 22분 37초)
00:00
반갑습니다. 이 하늘궁 광천 불로 광천수 광천 불로수. 불로 광천수도 괜찮고 광천 불로수도 괜찮죠? 그 물 먹은 사람 한번 손 들어봐. 안 먹은 사람 아직 손 들어봐. 여러분들은 말로 해도 안 통해. 거기 가면 거기서 물통을 팔아. 물통을 파니까 그거 사 가지고 담아 가지 한 개씩 가져가요.
그게 미네랄 덩어리야. 그냥 먹으면 다른 물을 먹으면 배가 두부룩한데 이거는 없어져 버려. 몸이 그냥 싹싹 가져가 버려. 그러니까 몸이 어떻게 되겠어? 달라져 버려요. 그냥 힘이 생겨. 굉장히 좋아요. 이게 세계에서 첫 번째야. 이거는 이거 왜 없냐면 바위 속에서 3km 밑에서 올라오는 거야.
01:20
그러니까 여러분 천사테스트 해 봐. 3km 밑에서 올라오는데 바위만 뚫고 올라오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 바위에서 나와요. 그냥 일반 바위가 아니고 땅에 붙은 암반 암반이라는 건 떨어져 있는 바위가 아니고 통째로 땅이 바위잖아? 거기서 올라오는 거야. 그런데 올라오는데 그게 눈에 보여. 물이 물이 바깥에 나와 있다 이 말이야. 바깥에 바위 암반에서 물이 수돗물처럼 세게 나오죠? 지금 사람이 지금도 밀려서 서 있대. 물 받느라고. 그러니까 그게 물이 얼마나 좋아? 먹어 본 사람은 다른 물을 못 먹어. 알겠죠?
02:09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가 풍수에서 제일 따지는 게 하늘궁이 내가 좋은 자리라고 그랬죠? 저 광천수가 터져야 마무리가 되는 거야. 봐. 명당은 말이에요. 명당의 조건이 이게 명당의 조건이야. 알겠죠?
藏風得水
장풍득수인데 여기 보면 바람 막는 거 이거는 사방에 산이 있죠? 이거는 우리는 완벽해. 고령산 좌우에 계명산 수리산 이렇게 돼 있죠? 이거 완벽해 장풍은. 이거 중요한 게 아니야. 뭐 중요하긴 중요하죠? 이걸로 풍수를 보는 게 아니라 득수 물이 좋아야 돼. 그래서 이 물이 산에서 나오는 건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여기는 건수도 많죠? 1년 12달 건수가 내려가. 그거는 흙에서 나오는 거예요. 이거는 우리는 암반에서 나와. 그렇죠?
03:17
그래서 이거를 광천수라고 그래. 그래서 암반 광천수가 우리 아버지 제삿날 터졌어. 우리 아버지가 사형 당한 날이야 그 날이. 사형 당한 날 내가 거기 약수가 있으면 좋겠다 해 가지고 물이 확 터져서 나왔어. 그럼 우리가 뭐 팠나? 그래서 이제 6월 23일부터 이 물이 된 거죠? 그래서 아버지 제삿날이 6월 22일이야. 알았죠? 요 사이에 물이 터져 버려. 알았죠? 그래 내가 거기서 요 자리에서 이 나무도 크고 숲도 있고 좋잖아? 거기서 약 암반수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암반수가 나와라. 나와 버린 거야. 알겠죠?
04:12
이거는 우리가 땅을 깊이 판 거 아니야. 알았죠? 암반이 땅 위에까지 올라와 있어. 거기서 물이 터져 나오잖아? 그러니까 원래 이런 약수를 하려면 저 땅속에 바위를 뚫고 암반수가 나왔다 이러잖아? 그건 전부 가짜야. 그거는 물이 내려간 건수야. 실제 암반수가 날려연 모세가 방망이 지팡이 가지고 물 나오라 때렸죠? 바위를. 그 땅속에 파 가지고 때렸나? 땅 위에서 나와야 돼. 땅 위에서. 바위 암반에서 나와야 돼. 그 물이 세계 역사에 처음으로 나온 거야 이게. 그러니까 하늘궁은 완벽한 자리가 돼 버렸지? 그래서 우리는 전쟁이 나든 뭘 하든 물 걱정을 안 해.
05:02
그리고 또 하나 이게 제일 가물 때 나왔다는 거. 얼마나 가물었어? 그래 그래. 여기 골짜기 물이 말이야. 적을 정도로 끊어질까 말까 하는 이 정도 됐는데 거기서 물이 막 팡팡 나왔잖아? 장마 때 나온 게 아니잖아? 그런데 이 물은 제일 가물 때 생수가 그냥 솟구쳐 나왔다. 의장님 잡숴 봤는가? 잡숴 봤죠? 먹고 나면은 몸이 달라져요. 알겠죠? 몸이 근질근질해져. 근질근질해진다는 건 힘이 생기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이 물이 하늘궁에 앞으로 오는 사람들이 아무리 많아도 다 먹일 수 있을까 없을까? 그러면 우리는 자 봐요. 우리가 특별히 전쟁 날 때는 물이 없어져. 수도 안 나와. 수원지에 약품이 뿌려져 버리고 먹으면 다 문제가 생길 수 있죠?
06:08
앞으로 전쟁은 생화학전이야. 그냥 수원지에다가 뭐 세균 하나만 넣어 버리면 10년간 물 못 먹어. 그래 안 그래요? 세균전이란 말이지 세균전. 그 세균 요만큼만 갖다가 상수원에다 넣어 버리면 먹는 사람마다 콜레라 걸려서 죽겠죠? 그러니까 일체 세균전은 무슨 육박전 이런 게 아니야. 앞으로는 상대방 수원지에다가 세균 던지면 그냥 끝나는 거야. 물론 그래 놓으면 그걸 잘 안 써요. 그걸 쓰면은 즈그가 내려와서도 목말라 죽어. 아무거나 먹을 수 있는 물을. 물을 공급해 와야 되니까 적군들도 잘 안 쓰는 전법이야.
06:55
그런데 세균전은 안 한다 하자. 갑자기 수원 전기는 끊겨. 수원지 돌아가나? 아파트 물 나오나? 안 나와요. 화장실 못 써요. 아무것도. 뭐 저 우크라이나 전쟁 나니까 아파트가 무슨 이상하게 돼 버리죠? 시커멓게 그을려 가지고 그 물이고 전기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럴 때 우리 호텔들 여기 있죠? 그 지하수 전기 없으면 올라오나? 전부 급수 안 돼. 지금 여기 있는 호텔들이 전부 지하수 쓰잖아? 지하수 중단돼 버려. 근데 광천수는 중단되나? 안 되는 물은 그거 하나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07:41
땅속에서 뿜어 올려. 뿜어 올려. 3km 밑에서 바위를 통해서 오는데 손을 대면 손이 얼얼해. 시려 가지고. 그런 물이 어디 있어? 이렇게. 이렇게 가뭄 때 그죠? 아니 오뉴월에 만지니까 손이 얼려고 그래. 그런 물이죠? 여러분 실험 삼아 물을 두 손으로 받아가 이렇게 좀 있어봐. 손이 저리나 안 저리나? 저려요. 아주 좋은 물이야. 그런 물이 오뉴월에 땅속에서 그냥 팍팍 솟아. 이거는 모다 없이도 되죠? 그러면 여기 경기도에서 물 난리 나겠어 안 나겠어? 수돗물 아니면 지하수 이거 전기 모다로 올리는 건데 이게 전기 다 끊어지면은 광천수밖에 먹을 게 없잖아?
08:29
그러면 이게 세계에서 이거 하나뿐이야. 아니 암반이 우리 바깥으로 나와 있는 암반에서 우리 눈높이에서 물이 쏟아져 나온다. 그게 있을 수 있는 일이야? 하늘궁에서 일어났죠? 하늘궁이 대명당이라 내가 자꾸 이야기했죠? 이제 하늘궁은 바람은 완전히 잡혀 있어. 맞죠? 이제 암반수가 쏟아져 나오죠? 우리 식구들은 먹고도 남아. 이제 저게 밤 12시 되고 나서 내가 암반수에 가서 앉아 있는데 물이 아까워 죽겠어 밤. 이게 아침까지 여러분 누워 자는 동안에도 콸콸 나와. 어머 저 물을 다 버려야 되나? 내가 그 옆에서 물이 아깝더라니까.
09:26
저거는 사람들이 저게 뭐 요양원에도 가져가서 주면 좋고 노인들이 먹으면 몸이 좋아질 텐데 대장이 정상으로 돌아갈 텐데 저 물을 밤새 저렇게 버리냐? 그리고 얼마나 물이 많길래 24시간 잠시도 안 쉬고 마구 쏟아져 나와. 신기하잖아요? 모다 필요 있나? 전기 필요 있나? 밤에 이제 약수터에 불은 켜놓을 거야. 밤에 뜨는 사람들 때문에. 그거는 켜지만 모다는 필요가 없어. 좋아 안 좋아요? 그 물이 진짜 물입니다. 아주 그래 요새 강 뭐야? 그 저 대박 났네 부른. 강옥희가 대박 났네.
하늘궁에 대박 났다고 부른 지 얼마 안 됐죠? 그런데 대박이 나버린 거야. 저거는요. 본궁 건물보다도 더 저게 대단한 거야. 광천수가. 그래 안 그래요?
10:31
저거는 세계에서 저렇게 암반이 지상에 노출된 암반에서 물이 콸콸 이거 없어요. 모다 달아도 안 돼. 맞아 맞아. 근데 내가 이상하게 거기 오백궁 폭포를 만들었는데 오백궁 약수터가 만들어진 거야. 알겠죠? 그 이름으로는 광천 불로수지만 하늘궁 광천 불로수지만 그 약수터는 오백궁 약수터야. 맞아 맞아. 오백궁 폭포도 있죠? 오백궁 폭포 오백궁 광천 약수터. 얼마나 좋아? 아주 구색이 맞아요 구색이. 그래 거기 파라솔도 놔 놓고 물통도 24시간 팔고 낮에 팔지 밤에는 안 팔아요.
11:23
물통도 팔고 이 하늘궁 식구보다 외지 사람이 차를 가지고 벌써 오고 난리가 났어. 차를 가지고 싣는데 큰 통 하나를 가져가는데 한 1 2분 걸려요. 다 받아야 되니까. 그러니 그게 얼마나 그게 앞으로 소문이 나겠어? 그러니까 하늘궁에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오는데 내 강의 들으러 오는 사람이 아니라 전부 물 뜨러 오는 사람. 그러다 보면 하늘궁을 알게 되잖아? 맞아 맞아. 그 욕심낼 거 없어요.
11:59
그러면 어머 하늘궁 거기 가면 어머 그 광천 약수. 그거 여러분 물만 광천 약수가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광천 약수야. 그러니까 하늘궁 가면 오 거 생명수. 그 바위에서 팔팔 나오는 그 눈으로 보이는 광천수. 지금까지 여러분이 말하는 광천수 같은 거는 땅 속에 몇 백m 밑에서 안 보여. 맞아 맞아. 땅속에서 나오면 광천수가.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눈에 보이는 바위에서 뿜어져 나와야 이게 진짜 광천수야. 알겠죠? 여기는 다른 물이 들어갈 수가 있나? 아무리 장마 져도 다른 건수가 들어가나? 못 들어가. 좋죠?
12:47
이거는 세계에서 이거 하나뿐이야. 알았죠? 여러분 오늘 강의 때 요 영상을 보여줄 거야. 영상. 그 물이 팡팡 나오는 걸 영상으로 보여줄 거야. 알겠죠? 그게 더 좋은 게 키가 한 몇십m 되는 나무가 거기 한 20그루 있죠. 그 밑에서 나와. 그러니까 그거 앉아서 놀기도 좋아 아주. 벤치도 갖다 놨죠? 잔디로 또 싹 포장해 가지고 완전히 초원을 만들고 있어. 보셨나? 의장님 보셨지? 내가 그거 만들고 있는 중이야. 순식간에 만들어 버려 그냥. 그러죠?
13:28
그다음에 본궁터를 넓히고 있어요. 이쪽에 축대 다시 쌓는 거 봤죠? 이렇게 본궁터가 이렇게 휘어 있죠? 그게 직선으로 만드는 공사를 하고 있어. 그러니까 저 백궁석에서 보면 저기 그 호텔 그 이름 뭐야? 호텔 백궁석에서 보면 요쪽 끄트머리 있는 호텔. 네오호텔이 안 보이잖아? 백궁석에서 보면 이 길이 가다가 틀어져가 네오호텔이 안 보이잖아? 근데 앞으로 늘리고 나면은 백궁석에서 네오호텔이 딱 보이고 네오호텔에서 백궁석이 탁 보여 이렇게. 알았죠? 이렇게 S자로 휜 걸 직선으로 축대를 넓히고 있어. 아시죠? 올라가시면 보실 거야. 그거 한 다음에 백궁 본궁 공사를 해야 돼요. 알았죠?
14:18
마당을 완벽하게 갖춰 가지고 백궁 공사할 거라고. 건물 알았죠? 그래서 물이 먼저 터져 나오는 거야. 이게 좋은 징조입니다. 신인은 아무리 신인이 어떤 위기에 들어가면 나를 모함하는 자들이 있을 때는 하늘에서 광천수를 그냥 여기다가. 백궁 앞에다가 빵 뚫어 주는 거야. 알았죠? 나를 포함하는 자들이 광천수는 먹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할 수도 있어. 안티들도 광천수는 욕심 낼 거 아니야? 몰래 들어와서 먹어야 되겠지. 굉장한 일이 벌어졌어. 알았죠? 우리 대한민국에 이게 큰 축복이고 경기도민들의 축복이고 양주시민들의 특권이야 이게.
15:10
저 광천수를 누가 1조 원에 팔아라 그럼 팔까? 안 팔아요. 여러분들이 반대하지. 우리가 먹을 건데 왜 자기들이 독점해서 가져가? 1조 준다고 우리가 팔 수 있어요? 안 팔아. 광천수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 회원만 먹어야지. 다른 사람들이 그걸 가져가면 되겠나? 우리 하늘궁 회원들은 올 때마다 광천수 먹은 사람과 안 먹은 사람 얼굴빛이 다를 거야. 광천수 먹죠? 불로유 먹죠? 그죠? 아주 2중 3중으로 아주 진을 쳐서 이 난관을 극복해야 됩니다. 알았죠?
15:57
우리 몸은 물로 돼 있다는 거 알죠? 70%가 물인데 영양분은 불로유가 공급해 주고. 알겠죠? 부족한 거는 그것은 매꿔 주고 미네랄이 우리 몸에 필요하죠? 이 미네랄이 일반 물에 없어. 그게 문제야. 그래서 미네랄을 제거한 것이 시중에 파는 그 물 페트병. 페트병 물은 미네랄을 제거한 겁니다.
그럼 페트병 물 많이 먹으면 몸에 좋은가? 이거는 큰 문제. 이리 줘 봐. 요 페트병은 왜 미네랄을 제거했을까? 썩어 버리니까. 이걸 미네랄을 제거 안 하면 이 물이 썩어 버려. 그래서 이 미네랄을 제거한 물이 이걸 여러분 생수라고 그래요.
16:51
이건 생수가 아닙니다. 알겠죠? 이게 무슨 수야? 무슨 물이야? 여기 해 놨죠? 이 사람들이 무슨 샘물이라는 말도 말밖에 못 써. 여기다 생수라는 말을 쓰면 되나 안 되나? 법에 걸려요. 걸립니다. 그래서 생수는 못 쓰고 뭐 샘물 뭐 이런 식으로 금지돼 있어. 왜 그러냐? 물에서 필터를 대 가지고 미네랄을 다 제거한 거야. 미네랄은 영양소죠? 필수 영양소인데 물에는 미네랄이 없고 소금에는 소금은 미네랄 덩어리야. 알았죠? 그러니까 소금 중에도 구은 소금. 알았죠? 그게 미네랄 덩어리인데 여기 미네랄이 존재하지 않아. 그럼 미네랄이 있으면 이게 썩어.
17:45
그래서 없애버린 거죠? 아무리 먹어도 몸에 이로운 게 없어. 그런데 물론 먹어서 수분은 보충이 되죠? 근데 영양소가 없다 이 말이야. 근데 광천수는 미네랄 덩어리지? 미네랄이 살아서 그대로 있다고. 알았죠? 그럼 여러분이 가져가서 먹으면 거기 허경영 써 놨죠? 수도 꼭지에다 허경영 써 놨잖아? 스티커가 붙어 있어. 그러니까 불로 광천수죠? 그러니까 물이 안 상해. 미네랄은 있어 좋아 안 좋아요? 미네랄은 있어도 물이 안 상한다.
18:28
그러니까 받아서 집에 가져와서 피부에 뭐 있는 사람 그냥 발라. 좋겠죠? 뭐 일반 다른 물로 하는 것보다 좋겠지? 그러니까 이거 여러모로 좋아. 알았죠? 미네랄 광천수 물 선전 이제 그만해야 되겠다. 토요일입니다. 시간이 없어요. 질문 사항은 없나?
지금 너무 와가지고 물어보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해를 못 해요.
그리고 뭐 질문은 없나?
19:04
신인님 그러면 나중에 전 세계에서 하늘궁에 막 몰려오면 저 광천수 한번 먹는 데도 엄청 시간이 일주일.
그러니까 그거는 부지런한 사람이 이제 먹겠지. 근데 나중에는 우리 회원 말고는 통제할 수가 있어. 회원증을 줘서 회원증을 내놔야 물을 받아 가게. 그렇지 앐으면 교통 난리 나 버리지. 저게 소문이 금방 나요. 소문이 나 가지고 전국에서 그 하늘궁에 가면 물이 있다는데 다 옵니다. 왜 중증 환자가 많잖아? 중증 환자들이 이 몸은 물만 광천수로 바꿔 줘도 어마어마한 변화가 와요. 전부 우리는 썩은 물을 먹어 가지고 이상한 물들이 몸에 들어가서 이게 돼 있거든. 세포가 광천수를 딱 먹으면 다 흡수해 버려.
20:03
그리고 일반 물은 먹다가 얹히는 수가 있잖아?. 광천수는 안 얹칩니다. 일반 물은 사각형인데 사각형은 90도잖아? 그럼 물은 도수가 높을수록 좋은 거야. 사각 물이 들어가서 세포에 잘 들어가나? 그래서 물을 아주 좋은 물들은 육각형이라고 그래. 육각도 이 모세혈관 속에 잘 못 들어가. 육각이니까. 근데 신인의 이름을 붙인 저런 광천수는 물이 어떻게 돼? 원형이 되는 거야. 먹으면 세포 속으로 흡수가 돼 버려. 좋죠? 그래서 원형이 되려면 물이 각이 없어야 되겠지.
20:45
그래서 180도 이상이 돼야 되는데 저게 내 이름을 썼기 때문에 각도가 달라져요. 또 광천수니까 다르겠죠? 물은 좋을수록 각도가 높아요. 각도가 낮을수록 물은 나쁜 거야. 정사각형 직사각형처럼 물이 돼 있어 봐. 잘 들어가나? 그게 일반 물이야. 알았죠? 물에 대해서는 내가 다음에 강의 오늘 토요일 날 강의해 줄 거야.
21:14
오늘 온 분들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광천수 먹은 사람 레벨 10무 올라가라. 나중에 먹어도 올라갑니다. 지금 못 먹었어도 오후에 가서 먹으면 레벨 올라가요. 알았죠? 나중에 먹는 사람도 레벨 10무 올라가라. 오늘 예물 올린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이제 광천수 먹고 나면 광천수 홍보들 해야 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 가입한 분 레벨 10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 증액한 분 레벨 10무 올라가라. 오늘 축복 명패 건축헌금 한 분 레벨 10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 데리고 온 분 레벨 10무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 후원한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잡초 뽑은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 올라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