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9. The Devil’s Tit-for-Tat: They Cannot Overcome Heaven

하늘을 이길 수 없는 이유: 육도(六道)의 상극 관계:
세상의 모든 존재는 서로 상극 관계에 있으며, 결국 하늘이 가장 위에 있다.
신인(본인) 또한 과거 예수로 왔을 때 유대인들에게 적반하장을 당해 죽었으나, 지금은 심판자로 왔기에 더 이상 당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무리 세상의 법과 권력이 강해도 하늘의 섭리를 이길 수 없다.

2024.04.19. 마귀들의 적반하장, 하늘에는 못 이긴다!

The Devil’s Tit-for-Tat: They Cannot Overcome Heaven

인생의 덧없음과 세상의 유한함을 깨닫고, 하늘의 이치와 섭리를 따르는 삶의 중요성. 특히, ‘적반하장’과 같이 세상의 부조리함이 만연하지만, 결국 하늘은 모든 것을 이긴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인생의 덧없음을 나타내는 여섯 가지 비유
    인생에서 추구하는 모든 것은 결국 헛된 것으로 돌아가며, 오직 레벨(영적 성장), 성적표(삶의 기록), 명패(이름)만이 남는다. 세상의 모든 유한한 것들은 다음 여섯 가지로 비유할 수 있다.

  • 꿈 (如夢): 연애할 때의 설렘이 결혼 후 다툼으로 변하는 것처럼, 현실은 꿈과 다르다.

  • 환상 (幻): 결혼하면 잘 살 것이라는 기대가 깨지는 것처럼, 현실은 환상과 다르다.

  • 물거품 (泡):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고 사라지는 물거품과 같다.

  • 그림자 (影): 실체가 없고 따라다니지만 잡을 수 없는 그림자와 같다.

  • 이슬 (露): 아침 해가 뜨면 사라지는 이슬처럼, 우리의 목숨은 덧없다.

  • 번개 (電): 순간적으로 번쩍하고 사라지는 번개처럼, 한평생은 짧다.

  • 죽음에 임박해서야 깨닫는 진실
    사람들은 암 말기 진단을 받거나 죽음에 가까워져야 비로소 세상의 헛됨을 깨닫고, 주변 사람들의 말에 일리가 있음을 인정하게 된다. 이때가 되면 손자나 자식도 소용없음을 알게 되며, 오직 자신만이 고통을 감당해야 함을 인지한다.

  • 적반하장(賊反荷杖)의 세상과 하늘의 섭리
    현재 세상에는 적반하장의 상황이 만연하다.

  • 도둑놈들이 오히려 주인을 도둑으로 몰거나, 법과 경찰을 이용해 선량한 사람들을 모함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 신인(본인) 또한 과거 예수로 왔을 때 유대인들에게 적반하장을 당해 죽었으나, 지금은 심판자로 왔기에 더 이상 당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무리 세상의 법과 권력이 강해도 하늘의 섭리를 이길 수 없다.

  • 인정(人情)은 이치(理致)를 이기지 못하고,

  • 이치는 법(法)을 이기지 못하며,

  • 법은 권력(權力)을 이기지 못하고,

  • 권력은 결국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 하늘을 이길 수 없는 이유: 육도(六道)의 상극 관계
    세상의 모든 존재는 서로 상극 관계에 있으며, 결국 하늘이 가장 위에 있다.

위계이기는 것이겨지는 것설명
1지혜로운 자용감한 자용감함만으로는 지혜를 이길 수 없다.
2덕 있는 자지혜로운 자지혜로워도 덕이 없으면 덕 있는 자를 이길 수 없다.
3운 있는 자덕 있는 자덕이 많아도 운이 따르지 않으면 운 있는 자에게 밀린다. (여기서 ‘운’은 병사들을 이끄는 ‘운수(運數)’를 의미한다.)
4하늘운 있는 자아무리 운이 좋아도 하늘의 섭리를 이길 수 없다.

결론적으로, 신인(본인)은 하늘에서 왔기에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바르게 살아야 하며, 올바른 사람에게는 이길 자가 없다.

  • 절박한 상황에서의 죄와 용서
    과거 안데스 산맥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생존자들이 동료의 살을 먹고 살아남은 사건처럼, 절박한 상황에서는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로마 교황청은 이러한 상황을 인정하여 그들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하지만 이러한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죄를 지어서는 안 된다.

  • 축복과 기원
    이 강연을 듣는 모든 이들에게 레벨 상승, 건강, 부, 자녀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송사 해결 등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한다.

적반하장: [적반하장 (Reversal of Accuser and Accused)]
일체유위법: [일체유위법 (All Conditioned Phenomena)]
여몽환포영: [여몽환포영 (Like a Dream, Illusion, Bubble, Shadow)]
사필귀정: [사필귀정 (All Wrongs Will Be Righted)]
인정: [인정 (Human Sentiment)]
이치: [이치 (Natural Law/Principle)]
법: [법 (Man-made Law)]
권력: [권력 (Temporal Power)]
하늘: [하늘 (Divine Authority/Cosmic Order)]
용감한 자: [용감한 자 (The Valiant)]
지혜로운 자: [지혜로운 자 (The Wise)]
덕 있는 자: [덕 있는 자 (The Virtuous)]
운 있는 자: [운 있는 자 (The Fortunate/Destined)]

도둑놈들이 오히려 주인을 도둑으로 모는 상황을 의미하며, 아무리 권력이 강해도 하늘(신인)을 이길 수 없다는 사필귀정의 원리를 강조합니다.

  1. 세상의 모든 것은 헛된 것이며, 오직 영적인 가치만이 남는다
    세상에서 추구하는 모든 것은 결국 헛된 것으로 돌아가며, 오직 영적인 가치만이 영원히 남는다는 것을 강조한다.

1.1. 세상의 모든 것은 헛된 것으로 돌아간다
세상에서 구하는 모든 것은 결국 거품으로 돌아간다
이는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 즉 세상의 모든 현상이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와 같다는 불교의 가르침과 일맥상통한다
사랑과 결혼도 처음에는 가슴 뛰지만 결국 싸움으로 끝나기도 하는 것처럼, 모든 것은 꿈과 환상에 불과하다
세상의 모든 눈에 보이는 것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와 같으며, 이슬이나 번개처럼 덧없이 사라진다
인간의 목숨은 이슬과 같아 한평생이 짧으므로, 세상의 끝에 너무 큰 기대를 해서는 안 된다
사업을 하더라도 사후 세계까지 바라볼 수 없으며, 세상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궁극적인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결국 세상에 남는 것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의 여섯 가지 덧없는 것들뿐이다
마지막에 남는 것은 명패, 축복, 레벨과 같은 영적인 가치뿐이다

1.2. 죽음에 직면해서야 비로소 세상의 진리를 깨닫는다
암 말기 진단을 받고 죽음을 앞두게 되면 세상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달라진다
이전에는 철학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미친 사람으로 여기고 돈이 최고라고 생각했지만
죽음이 다가오면 다른 사람들의 말이 모두 일리가 있다고 들리게 된다
죽음에 가까워지면 사람의 마음이 바뀌어, 남들이 싸우는 모습조차 부러워 보이고 건강한 삶을 갈망하게 된다
이때 비로소 자신이 헛된 것을 쫓아다녔음을 깨닫게 된다
아무리 예쁘던 손자나 자식도 소용없고, 자신을 대신해 아파줄 사람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1. 적반하장과 사필귀정: 하늘을 이길 수 없는 세상의 이치
    세상에서 잘못된 자들이 오히려 올바른 자를 비난하는 적반하장의 상황이 발생하지만, 결국 사필귀정의 원리에 따라 그 어떤 권력도 하늘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한다.

2.1. 적반하장: 도둑이 주인을 도둑으로 모는 세상
세상에서 겪는 부당한 일 중 하나는 적반하장이다
신인에게 협박하고 돈을 요구하며 거짓말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신인을 모함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는 도둑놈들이 성자를 도둑으로 모는 것과 같다
법과 경찰을 이용하여 고소하고 협박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유명인이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해 망신을 당하거나, 공장을 점거하고 협박하는 등의 일이 발생한다
심지어는 처음에는 다른 목적이었던 사람들이 나중에는 성추행을 들고나와 거짓으로 고소하는 경우도 있다
과거 예수도 적반하장을 당해 유대인들에게 죽임을 당했지만, 지금의 신인은 다르다
현재의 신인은 심판자로 와 있으며, 죄인을 돕기보다는 의인을 돕기 위해 왔다
따라서 지금은 신인에게 적반하장이 통하지 않는다

2.2. 사필귀정: 하늘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아무리 법이 발달해도 하늘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 사필귀정의 원리이다
인정은 이치를 이기지 못하고, 이치는 법을 이기지 못하며,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하지만,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신인은 필요에 의해 움직이며, 잘못한 자들은 벌을 받게 된다
각 단계별로 상위 개념을 이길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한다
인정은 이치를 이기지 못한다
자기 자식만 좋아하고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는 것은 이치에 어긋난다
이치는 법을 이기지 못한다
양심적으로 농사짓던 농부가 법원의 경매나 태풍으로 인해 재산을 잃는 경우가 발생한다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한다
권력자가 인사 이동을 통해 법의 집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신인이 하늘에서 왔으므로, 그 어떤 권력도 신인을 이길 수 없다
다른 비유를 통해 상위 개념을 이길 수 없음을 강조한다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이기지 못한다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덕 있는 자는 운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별 네 개 장군이 별 하나 장군의 혁명으로 쫓겨나는 것처럼, 덕이 있어도 운이 있는 자에게 밀릴 수 있다
여기서 운(運)은 군인들을 가득 실은 수레, 즉 병사들의 힘을 의미한다
운 있는 자는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결국 신인이 가장 위에 존재한다
어떤 적반하장도 신인을 이길 수 없으며, 신인은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다
신인이 가장 높은 곳에 존재하므로, 항상 바르게 살아야 한다
올바른 사람에게는 이길 자가 없다

2.3. 절박한 상황에서의 죄와 용서
극한의 절박한 상황에서는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경우가 발생한다
안데스 산맥에 비행기가 추락하여 고립된 사람들이 굶어 죽기 직전에 동료의 살을 먹고 살아남은 실화가 있다
이들은 로마 교황청에서 재판을 받았지만,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는 살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으므로 죄가 되지 않는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이러한 절박한 상황 외에는 죄를 지으면 안 된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의 레벨 상승과 축복을 기원하며 마무리한다

1. The Ephemeral Nature of Worldly Pursuits

Greetings to the most blessed individuals in the world. You understand why you are so blessed, do you not? All that we seek in this world ultimately proves to be fleeting and illusory. What truly remains are our spiritual records, our character evaluations, and our level of spiritual attainment. Human endeavors in this world are often transient, like foam on water. Everything pursued in this earthly realm eventually dissipates into mere froth.

This concept is encapsulated in the phrase, “All conditioned phenomena are like a dream, an illusion, a bubble, and a shadow.” These four aspects describe the impermanence of worldly things. Consider the excitement of romance and the anticipation of marriage. Hearts race, filled with dreams of a beautiful future. Yet, after marriage, many couples find themselves embroiled in conflict, often leading to separation. This illustrates how such aspirations are merely dreams and illusions. The initial fantasy of a harmonious life together often dissolves into arguments.

Thus, all visible phenomena in this world are likened to a dream, an illusion, a bubble, and a shadow. They are also compared to dew and lightning. Just as dew vanishes with the morning sun, our lives are as fleeting as a drop of dew; our entire existence is but a brief moment. Therefore, it is unwise to place excessive hope in the transient aspects of this world. Even in business, while diligent effort is necessary, one should not seek ultimate fulfillment solely from worldly gains. The true purpose should not be confined to earthly achievements.

In summary, six elements characterize the impermanence of our worldly experiences: dreams, illusions, bubbles, shadows, dew, and lightning. These are what remain of our earthly pursuits. What truly endures are our spiritual nameplates, our blessings, and our spiritual levels. These are what we carry with us beyond this life.

  1. The Awakening to True Reality
    There are those who, before facing a terminal illness, dismiss profound philosophical insights, believing that wealth is the only thing that matters. They might scoff at deep discussions, thinking, “Why bother with such talk when money is all one needs?” They may have a tendency to mock or challenge others’ words. However, when confronted with a terminal diagnosis and the stark reality of impending death, their perspective dramatically shifts. Suddenly, the words of others, even those previously dismissed, begin to resonate with profound meaning. Every statement seems to hold a deeper truth.

At this point, even the mundane struggles of others, like marital disputes, can appear enviable. One might think, “How I wish I were healthy enough to even have the energy to argue.” Even criticism from others can be perceived positively. This transformation occurs as one approaches the end of life; the heart changes. It is then that one realizes the futility of chasing after empty things. Even beloved grandchildren and children lose their perceived importance, as no one can bear one’s suffering in their stead.

  1. The Inversion of Justice: “Jeokbanhajang”
    In this world, we often encounter situations of “Jeokbanhajang” (적반하장), which means “the thief turning on the master.” This describes a perverse inversion of justice where the wrongdoer accuses the innocent. For instance, there are individuals who threaten, demand money, protest, and spread falsehoods against the divine being, Huh Gung Yeong. These very people are the ones slandering and framing him. It is a complete reversal of roles. Those who rightfully belong in prison are instead slandering the divine.

This phenomenon has become alarmingly prevalent. Thieves accuse the righteous of being thieves. They exploit legal and law enforcement systems for their malicious ends. There is a growing number of people who manipulate the law and police for personal gain. For example, a false accusation can ruin the reputation of a respectable person, even a famous actor, leading to public disgrace or even suicide. A minor accidental bump can be falsely reported as assault, leading to investigations that humiliate the innocent.

There are also instances where individuals who were never truly involved in a cause suddenly band together, only to demand concessions later. When their demands are not met, they resort to extreme measures, like making false accusations of sexual harassment. Their initial intentions were clearly not genuine. Such claims are often transparently false. The police, unaware of the true circumstances, might be misled into believing the accusations.

Even in a small, one-pyeong room where one has lived for decades, such false accusations can arise. This inversion of justice is truly appalling. Historically, when Huh Gung Yeong came as Jesus, he also suffered “Jeokbanhajang” at the hands of the Jewish people, leading to his crucifixion. However, the present era is different. Huh Gung Yeong has returned as a judge, and those who challenge him are making a grave mistake. In his previous incarnation as Jesus, he came as a benefactor to save sinners. But now, he has come to assist the righteous and gather them. Therefore, “Jeokbanhajang” will not prevail against him in this current era.

  1. The Hierarchy of Power: From Human Emotion to Divine Will
    No matter how advanced human laws become, there is a fundamental hierarchy of power. Human emotion cannot overcome reason. Reason cannot overcome law. Law cannot overcome authority. And authority cannot overcome Heaven. This ultimate truth is known as “Sapilgwijeong” (사필귀정), meaning “all things eventually return to their proper place.” No one can ever defeat the divine, or Heaven.

Even if one experiences unjust imprisonment, it is often part of a larger divine plan. The divine orchestrates events for a greater purpose, while wrongdoers ultimately face their consequences. For example, while human emotion might lead one to favor their own child excessively, this goes against reason if it means neglecting the suffering of others. If one’s child is pampered while a neighbor’s child starves, it violates the principles of reason. Thus, human emotion cannot triumph over reason.

Similarly, living by reason alone is not always sufficient. A conscientious farmer, living honestly in the countryside, might suddenly face foreclosure due to agricultural losses or high interest rates from a cooperative. Despite living reasonably, the law can seize their assets. Or, a series of natural disasters might lead to financial ruin, turning an honest person into a debtor. In such cases, reason cannot overcome the law.

Furthermore, the law itself can be manipulated by those in power, leading to arbitrary personnel changes. Thus, the law cannot overcome authority. However, even authority, represented by powerful individuals, cannot overcome Heaven, from which Huh Gung Yeong originates.

This hierarchy can also be understood through another analogy:
A courageous person cannot defeat a wise person.
A wise person cannot defeat a virtuous person.
A virtuous person cannot defeat a person of destiny (운 있는 자).
Consider a situation where a lower-ranked officer, through a revolution, seizes power, displacing a highly virtuous general. This illustrates how virtue can be overcome by destiny. The term for “destiny” (운) can be visualized as a vehicle (수레 차) filled with soldiers, symbolizing an overwhelming force like tanks. When an army advances, it represents an unstoppable force. Thus, destiny, often associated with overwhelming force, cannot be defeated.
However, even a person of destiny cannot defeat Heaven. Ultimately, the divine being, Huh Gung Yeong, stands at the apex.

Therefore, no matter what challenges arise, the divine can overcome them all. The divine stands at the very top. This reaffirms the principle of “Sapilgwijeong”: we must always live righteously, for no one can defeat a righteous person.

  1. Ethical Dilemmas in Extreme Circumstances
    Consider the tragic incident of a plane crash in the Andes Mountains involving a Soviet Union sports team. Twelve people died instantly, and four more later, totaling sixteen fatalities. The survivors, stranded in the freezing cold with no communication or rescue, faced starvation. In this desperate situation, they resorted to consuming the flesh of their deceased companions to survive. When they were eventually rescued, the Roman Catholic Church initiated a trial for cannibalism. However, they were acquitted, deemed not guilty.

This extreme case highlights that in truly desperate circumstances, one might be compelled to commit acts that would otherwise be considered sinful. The survivors made a conscious decision to eat the flesh of their comrades to live, rather than starve to death. The Roman Catholic Church, recognizing the dire necessity, declared them innocent. This incident, though shocking, illustrates that certain actions, born of extreme necessity, may be excused. However, outside of such dire situations, one must never commit sins.

  1. Blessings and Spiritual Advancement
    May all new members’ spiritual levels ascend. May the levels of all attendees rise. May the levels of all new members increase. May the levels of all who have joined today ascend. All present have had their levels raised.

Furthermore, special blessings are extended to recommended regular members: Kim Young Ran, Hyun Young Sun, Archangel Kim Jin Woong, Im Sang Hwan, Kim Jae Soo, and Yang Jung Hee, whose levels are raised. Hwang Ji Hyun’s level is also raised. The total number of individuals receiving blessings today is 118.

May the Holy Spirit enter every household, including those watching this broadcast on YouTube, and resolve their difficulties. May the five angels enter all people, bringing them health and prosperity. May all issues concerning children be resolved. May real estate problems be settled. May all legal disputes involving individuals be resolved swiftly and favorably.

세상의 모든 것은 헛된 꿈과 환상

반갑습니다. 세계에서 복이 제일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여러분, 복이 왜 많은지 잘 알죠? 우리가 세상에서 구하는 것은 전부 헛것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엇만 남을까요? 레벨, 성적표, 즉 레벨만 남습니다. 인간들은 성합니다. 이 세상에서 구한 것은 전부 거품입니다. 전부 거품으로 돌아갑니다. 그것이 바로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이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이라는 것입니다.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입니다. 네 가지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결혼해야겠다고 연애할 때는 가슴이 뛰고 설레지만, 결혼하고 나면 싸우다가 헤어지기도 합니다. 그것이 바로 꿈입니다. 환상입니다. 연애할 때 ‘결혼하면 잘 살 거야’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싸우며 살게 됩니다. 그러니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눈에 보이는 것이 여몽환포영, 즉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입니다. 영화와 같고, 이슬과 같고, 번개 불과 같습니다. 이슬이 아침 해를 보면 사라지듯이, 우리의 목숨은 이슬과 같아서 한평생이 잠깐입니다. 세상 끝에 너무 기대를 하면 안 됩니다.

우리 회장님도 사업을 하고 있지만, 사업이 사후 세계까지는 바라볼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열심히 해서 성공하지만, 그것을 가지고 분수를 넘는 것을 구해서는 안 됩니다. 목적이 사사로워서도 안 됩니다. 그러니 몇 가지입니까? 여섯 가지입니다.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 이슬이고, 번개입니다. 이 여섯 가지가 우리에게 이 세상에 남는 것입니다. 마지막 남는 것은 명패, 축복, 레벨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죽음에 직면하여 깨닫는 삶의 진실
어떤 사람이 암 말기 진단을 받기 전까지는 왜 그런 소리를 하냐고 했습니다. 왜 저런 소리를 하냐고 말입니다. 그런데 암 말기가 되어 의사가 죽음을 선고하자, 그때서야 그런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는 누가 철학적인 이야기를 하면 ‘저런 미친놈이 있나, 돈만 있으면 되지 뭐’라고 생각했습니다. 남이 무슨 말만 하면 비꼬고, 그게 맞냐 안 맞냐 따지고 싶어 했습니다. 하지만 암에 걸리고 나니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모두 일리가 있게 들렸습니다. 무슨 말을 해도 다 일리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것이 들린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싸워서 사는 것도 ‘아, 부럽다’고 보이고, ‘나도 저렇게 좀 건강했으면 좋겠다’, ‘저렇게 싸울 힘이 있는 게 어디야’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무엇이든 남이 욕을 해도 좋게 보입니다. 마음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죽을 때가 되면 사람의 마음이 바뀝니다. 그때서야 ‘아, 내가 헛것을 잡으러 다녔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그렇게 예쁘던 손자도, 자식도 다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 대신 아파줄 사람도 없습니다.

적반하장: 도둑이 주인을 도둑으로 모는 세상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에서 당하는 것이 적반하장입니다. 지금 신인에게 협박하고 돈을 요구하고 데모하며 거짓말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신인을 모함하고 있습니다. 옷을 해가지고 모함합니다. 그것이 반대입니다. 감옥에 가야 할 사람들이 오히려 신인을 모함하는 적반하장입니다. 요즘 이것이 너무 심합니다. 적반하장을 가지고 오히려 상대방을 도둑놈으로 몰아갑니다. 도둑놈들이 성자를 도둑으로 모는 것입니다. 도둑놈들이 오히려 주인을 도둑으로 모는 것입니다. 경찰을 이용해서 고소하는 일이 많습니다. 법과 경찰을 이용해서 먹고 사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말입니다.

고소를 당하면 점잖은 사람들이나 유명한 영화배우가 끌려갔다가 여론 때문에 문을 닫고 자살하기도 합니다. 지나가다가 살짝 부딪혔는데 성추행이라고 유명한 사람을 신고하면, 조사를 받게 되어 망신을 당합니다. 돈을 달라는 사람들이 운영권을 앉으면 계속 대하고 협박합니다. 아주 공개적으로 공장을 테러하기도 합니다. 기가 막힌 일입니다. 예비비도 잘 안 내고 오지도 않았던 사람들이 뭉쳐서 그런 일을 벌입니다. 그러다가 몇 년 하다 말을 안 들어주니 이제는 추행을 들고 나옵니다. 처음 목적이 그것이 아니었지 않습니까? 처음에는 이런 것이 없었습니다. 그들이 하는 말이 사실일까요? 그것이 가짜라는 것은 뻔합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경찰은 그 사실을 알 리가 없습니다. 고소가 들어오니 진짜 추행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이 와서 내 방을 봤습니다. 한 평입니다. 한 평에서 내가 평생을 살아온 사람입니다. 여기 오기 전에도 넓은 곳에 살지 않았습니다. 이런 적반하장을 보면서 기가 막힙니다. 그래도 내가 예수로 왔을 때 적반하장을 당해서 죽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말입니다. 지금은 그렇게 죽지 않습니다. 신인은 지금 여기 왔을 때는 예수 때가 아닙니다. 내가 심판자로 와 있는 것입니다. 심판자를 잘못 건드렸습니다. 예수로 왔을 때는 은혜자로서 죄인을 구하고 도와주러 왔지만, 지금은 죄인을 도와주러 왔을까요? 아닙니다. 지금은 의인을 도와주러 왔습니다. 의인을 데리러 왔습니다. 지금은 나에게 적반하장이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천분천상(天分天上)을 드리고 있습니다.

인간 세상의 한계와 하늘의 섭리
사람의 아무리 법이 발달해도,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깁니다. 하늘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고 합니다. 절대로 신인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하늘을 이길 수 없습니다. 내가 억울하게 어디 들어갔다 나오기도 했지만, 그것은 내가 필요해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 공적으로 내가 필요해서 움직이는 것이고, 잘못한 자들은 벌을 받는 것입니다.

인정은 아무리 좋아도 이치에 어긋나면 안 됩니다. 자기 자식만 너무 좋아하면 이치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자기 새끼만 예뻐하고 옆집 아이가 굶는 것을 쳐다보지 않으면 이치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정은 이치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자연의 이치 말입니다. 이치대로 살았다고 다 될까요? 아주 시골에서 양심적으로 살았던 농부가 갑자기 법원에서 경매가 들어와 자기 밭에 농사를 못 짓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농업을 하면서 적자를 봐서 법원에서 압류가 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면 그 착한 농부가 비싼 농협 이자 때문에 쫄딱 망할 수 있습니다. 또 갑자기 태풍이 많이 불어 농사를 망쳐 몇 년 동안 돈을 못 벌면 빚쟁이가 됩니다. 이치대로 살았는데 법에서 와서 재산을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다음 이 법은 또 권력자가 인사 이동을 시켜 버립니다.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도 신인이 하늘에서 와 있으니 하늘을 이기지 못합니다. 음양으로 비유하자면, 용감한 사람은 지혜로운 자를 못 이깁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덕 있는 자를 못 이깁니다. 덕이 많은 사람에게 지혜로운 자는 못 이깁니다. 덕 있는 자가 지혜로운 자를 장악하는 것입니다. 덕은 또 운 있는 자를 못 이깁니다. 별 네 개짜리가 있었는데, 별 하나짜리가 혁명을 일으켜 갑자기 정권을 잡으면 점잖은 참모총장은 그냥 쫓겨납니다. 우리나라에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덕이 있는 사람도 운이 있는 사람에게는 밀리는 것입니다.

운(運)은 병사를 건드리고 다닙니다. 그래서 못 이기는 것입니다. 정권이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다음 운 있는 자는 또 무엇을 못 이길까요? 하늘을 못 이깁니다. 결국 신인이 위에 있는 것입니다. 지금 바쁜 사람들이 많아서 어떤 적반하장도 신인이 이길 수 있을까요? 다 이길 수 있습니다. 신이 맨 위에서 와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필귀정이라고 합니다. 항상 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올바른 사람에게는 이길 자가 없습니다.

절박한 상황에서의 죄와 용서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하는 나라에 옛날 구소련 선수들이 남아공이나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맥 쪽에 경기하러 갔다가 밤중에 안데스 산맥 꼭대기에서 비행기가 추락했습니다. 바로 그 자리에서 12명이 죽고, 나중에 또 4명, 총 16명이 죽었습니다. 비행기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결국 구조대 연락도 안 되고, 영하의 추운 날씨에 고립되었습니다. 살아남은 16명이 오랫동안 고립되어 내려오지 못하고 연락도 안 되고 통신 두절이 되자, 굶어 죽기 직전에 결국 자기들 동료의 살을 썰어 먹었습니다. 산꼭대기 눈밭에는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살을 먹고 나중에 다 구조되었습니다.

구조된 후 로마 교황청에서 살을 먹었다고 재판을 했습니다. 살을 잡아먹었다고 재판했는데 무죄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먹은 것이 아닙니다. 거기 한 사람이 ‘우리 이대로 죽느니 굶어 죽지 말고 이걸 먹고 살아남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옆에 있는 동료의 살을 잘라 다 같이 먹었습니다. 그래서 다 죽지 않고 살았습니다. 구조된 실화입니다. 이와 같이 절박한 상황에서는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먹어야 사니까요. 그렇게 먹고 살았는데 로마 교황청에서 무죄로 결정했습니다. 남미가 가톨릭 국가이니 로마 교황청에서 그것을 알고 기절했지만, 나중에 그 사람들이 병원에서 고기를 먹고 살았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죄가 되었습니다. 그런 경우는 우리가 죄를 어쩔 수 없이 지은 것입니다. 그 외에는 죄를 지으면 안 됩니다.

축복과 레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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