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1. 22대 총선이 끝난 후 허경영 신인님의 첫 말씀과 미래 비전!
Huh Kyung-young’s Vision and Post-Election Message
22대 총선 이후 첫 메시지와 미래 비전을 제시. 자신이 정치인, 종교 지도자, 사업가, 철학가가 아니며, 이 모든 분야의 사람들을 가르치는 존재임. 또한, 과거 자신의 정책 제안(국민 배당금, 저출산 지원금, 노인 수당, 주 5일 근무제)이 현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언급. 그는 국회의원이 되는 것에 관심이 없으며, 선거 참여는 자신의 정책을 알리고 국가의 문제점을 지적하기 위함이라고 설명.
- 신인(神人)의 역할: 국민의 투표로 지도자가 되는 존재가 아니며 , 때가 되면 세계를 움직이게 될 것이라고 언급. 그는 정치인, 종교 지도자, 사업가, 철학가 그 어떤 것도 아니지만, 이 모든 분야의 사람들을 가르치는 역할을 수행.
- 과거 정책의 영향: 국민 배당금, 저출산 지원금, 노인 수당, 주 5일 근무제 등 과거 자신이 제안했던 정책들이 현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 선거 참여의 의미: 국회의원 자리에 욕심이 없으며 , 선거에 참여하는 것은 자신의 정책을 알리고 국가의 문제점을 지적하기 위함이라고 설명.
- 정치인 비판 지양: 다른 정치인이나 그들의 가족을 비난하지 않고 칭찬하는 것이 자신의 원칙. 특히 남의 부인을 비난하는 것은 유치한 행동이라고 지적.
- 링컨의 리더십: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이 남북전쟁 당시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면 승리한다”고 말하며, 어려울 때 하나님을 끌어들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야 함을 설법(說法)한 일화를 소개. 이는 우리가 스스로 변화하고 올바른 길을 갈 때 승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
- 신인의 자세: 자신이 누구의 편도 아니며, 인간들에게 합격증을 주는 존재라고 언급. 선거는 단합을 위한 파티와 같으며, 모든 전 세계 대통령은 자신이 주는 감투..
허경영은 자신이 정치인, 종교인, 사업가가 아닌 인간들에게 합격증을 주는 존재이며, 선거는 자신을 알리는 수단일 뿐 국회에 들어가는 것은 자신의 역할을 제한한다고 말합니다.
- 허경영의 정체성과 역할: 정치인, 종교인, 사업가를 초월한 존재
허경영은 자신을 일반적인 정치인, 종교인, 사업가와는 다른, 인간들에게 합격증을 주는 특별한 존재로 정의하며, 이들을 가르치고 이끄는 역할을 한다.
1.1. 일반적인 역할의 부정과 초월적 존재로서의 정체성
국민의 투표로 지도자가 되지 않음
허경영은 국민의 투표로 지도자가 되는 존재가 아니며, 때가 되면 세계를 움직이게 될 것.
정치인, 종교인, 사업가 역할의 부정
정치인이면서 국회에 들어가는 정치인이 아니며, 종교 지도자이면서 교회나 절에 있는 지도자가 아님.
사업자가 다섯 개 있지만, 세금을 낼 뿐 사업하는 사람이 아님.
이는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왔기 때문에 특정 직함을 달면 이상하다는 논리이다.
가르치는 자로서의 역할
철학가 같으면서도 철학가가 아니며, 교수가 아니지만 교수를 가르치고, 정치인, 목사, 신부, 사업가를 가르친다.
인천 경영 포럼에서 기업인들에게 강의하는 것을 예시로 들며, 자신이 기업인을 가르치는 존재임.
자신이 특정 직함을 달거나 목사가 되면 안 된다.
1.2. 선거 참여의 목적과 과거 정책 기여
선거 참여는 자신을 알리는 수단
선거에 참여하는 것은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며, 자신의 정책을 참고하라는 의미.
과거 정책 제안과 성과
국민 배당금, 저출산 지원금, 노인 수당, 토요 휴무 등 자신이 제안했던 정책들이 현재 실현되고 있음.
노인들이 30만 원 수당을 받고, 기업들이 출산 시 1억 원을 주는 것 등이 모두 자신이 과거에 이야기했던 것.
국민들에게 물어보면 자신이 수십 년 전에 저출산 이야기를 했다는 것을 모두 알 것.
1.3. 국회 진출 거부 이유
국회 진출은 역할 제한
만약 국회의원이 되었다면 국회에 갇혀 아무 일도 할 수 없었을 것이며, 자신의 역할을 빼앗기는 것.
낮은 월급과 비효율성
국회의원 월급이 몇천만 원으로 얼마 안 되며, 그 돈을 받으려고 국회에 가는 것은 비효율적.
- 비난 없는 정치와 링컨의 리더십 비유
허경영은 자신은 어떤 정치인도 비난하지 않고 칭찬만 하며, 이는 링컨 대통령이 신의 편에 서서 전쟁에 임했던 리더십과 유사하다고 설명하며, 남을 비난하지 않는 태도를 강조한다.
2.1. 비난 없는 정치와 칭찬의 중요성
표를 얻는 방식과 허경영의 차이
대통령이나 특정 인물을 비난하는 사람에게 표가 많이 나오지만, 자신은 여당 대통령이나 야당 총재 등 누구에게도 욕을 할 수 없다.
오직 칭찬만 하며, 윤석열 대통령 후보와 그 부인을 칭찬했던 것을 예시로 든다.
남들이 영부인의 흠을 잡을 때 자신은 보지 않는다.
영부인 칭찬 사례
기자가 영부인에 대한 사람들의 비판에 대해 묻자, 허경영은 “그런 남편을 만난 것도 대단한 분입니다. 그 내조를 어떻게 했길래 검찰총장도 되고 대통령 후보까지 올랐냐”며 칭찬했다.
옷차림 등으로 비난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이 없어서 못 해주는 것이라고 덧붙인다.
이재명, 윤석열 후보 칭찬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대통령 후보 모두 처복이 있으며, 부인들이 잘생겼다고 칭찬했다.
그들이 사법고시를 보고 시장, 도지사, 변호사가 된 것은 정신 상태가 되어 있는 사람이며, 야당 후보라도 욕하면 안 된다.
자신은 이재명과 윤석열 대통령, 그리고 그 부인들을 모두 칭찬한다.
2.2. 링컨 대통령의 리더십 비유
설교 비유
어떤 사람이 교회에서 자신이 설교를 잘하니 강단에 세워달라고 당회장에게 요청했지만, 당회장은 신도들이 요청해야 한다고 답한 사례를 든다.
이는 자신이 직접 나서서 자신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을 인정해야 한다는 비유이다.
링컨의 남북전쟁 리더십
남북전쟁 당시 워싱턴이 함락될 위기에 처하자 참모들이 하나님께 기도하자고 했지만, 링컨은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가 어려우면 하나님을 끌어들이려고 하냐? 하나님이 우리한테 끌려다니는 사람이냐?”고 반문했다.
링컨은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면 우리는 승리합니다”라고 말하며, 우리가 하나님을 위한다면 하나님 편에 서서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연설로 인해 참모들은 하나님을 위한 특별 기도가 아닌, 하나님 편이 되겠다는 특별한 마음을 먹어야 한다고 깨달았고, 북군은 전쟁에서 승리했다.
링컨의 죽음과 예언
링컨은 남북전쟁에서 승리한 후 재선되었을 때 암살당했는데, 그는 이미 “우리가 하나님 편에서 싸우다가 내가 언제 죽을지도 모른다. 난 대통령 자리가 욕심나는 게 아니다. 내가 과연 하나님 편에 앞으로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다”며 자신의 죽음을 예언했다.
하나님 편에 서는 삶
우리가 노예 해방을 위해 죽어준다면 하나님 편이 되는 것이며, 하나님께 우리에게 유리하게 도와달라고 부탁해서는 안 된다.
가정이 어렵더라도 하나님 편에 서서 생활해야 하며, 마귀 편이 되어 싸우고 술 마시며 기도하는 것은 안 된다.
2.3. 허경영의 역할과 비난 없는 태도 재강조
인간에게 합격증을 주는 존재
허경영은 누구 편도 아니며, 인간들에게 합격증을 주는 사람.
자신이 국회에 들어가 그들의 ‘똘마이’가 될 필요가 없다.
선거는 단합을 위한 파티
선거를 치르는 것은 단합을 위한 것이며, 전 세계 대통령은 자신이 주는 감투.
선거 운동은 힘들지만, 즐거운 파티와 같으며, 나중에 진짜 연습이 올 때를 대비한 것이.
남을 비난하지 않는 태도
영부인이나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은 유치하며, 자신은 국회를 천 개를 줘도 그런 소리를 하지 않는다.
남의 부인을 가지고 시비 거는 것이 가장 유치한 행동이며, 이재명 부인이나 윤석열 대통령 부인에 대해서는 언제나 존경한다.
아름다운 외모와 핸드백을 가진 사람을 배 아파서 비난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은 자신이 국민의 투표로 지도자가 될 사람이 아니며, 정치인, 종교인, 사업가 등 특정 직업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분야의 사람들을 가르치는 존재라고 말합니다. 이는 그가 기존 정치 시스템이나 사회적 역할에 갇히지 않고, 더 큰 차원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초월적 존재임.
22대 총선 후 허경영의 첫 말씀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22대 총선 이후 자신의 역할과 미래 비전에 대해 설명하며, 자신이 일반적인 정치인, 종교인, 사업가와는 다른 초월적인 존재임. 그는 특정 직업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분야의 사람들을 가르치며 세상을 움직이는 존재로서의 역할을 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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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정체성: 초월적 존재
허경영은 자신을 국민의 투표로 지도자가 될 사람이 아니며, 특정 직업에 얽매이지 않는 존재로 정의한다.
국민 투표로 지도자가 되지 않음: 그는 국민의 투표로 지도자가 되는 것이 아니며, 때가 되면 세계를 움직이게 될 것.
특정 직업에 얽매이지 않음:
정치인 아님: 정치인이면서도 국회에 들어가는 정치인이 아니며, 선거에 참여하는 것은 자신의 정책을 알리기 위함.
종교 지도자 아님: 목사나 신부가 아닌 종교 지도자로서, 하늘궁 산속에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다고 언급한다.
사업가 아님: 사업체가 다섯 개 있고 세금을 내지만, 사업하는 사람이 아님.
철학가 아님: 철학가 같지만 교수가 아니므로 철학가도 아니라고 한다.
모든 분야의 스승: 그는 교수, 정치인, 목사, 신부, 사업가 등 모든 분야의 사람들을 가르치는 존재. -
허경영의 정치 참여 목적 및 성과
허경영은 선거에 참여하는 이유가 정치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자신의 정책을 알리기 위함이.
정책 제안: 그는 국민 배당금, 저출산 지원금 지급 등을 주장해왔으며, 노인 수당 30만원 지급, 토요 휴무제 등이 자신이 제안한 정책의 결과.
국회의원직 거부: 국회의원이 되면 국회에 갇혀 자신의 큰 일을 할 수 없으며, 월급도 적다고 언급하며 국회의원직에 대한 욕심이 없음을 밝힌다. -
타인 비판에 대한 허경영의 태도
허경영은 특정 인물이나 정당을 비난하지 않고 칭찬하는 태도를 유지한다.
칭찬 위주: 그는 여당 대통령이나 야당 총재 등 누구에게도 욕을 하지 않고 칭찬만 한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 칭찬: 윤석열 대통령 후보와 그 부인을 칭찬했으며, 영부인에 대한 비난 여론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재명 대표 부부 칭찬: 이재명 후보와 그 부인에 대해서도 칭찬하며, 그들의 노력을 인정했다.
남의 부인 비난 금지: 남의 부인을 비난하는 것은 유치한 행동이며, 옷차림 등으로 시비 거는 것을 비판한다. -
링컨 대통령 일화와 허경영의 철학
허경영은 링컨 대통령의 일화를 통해 자신의 철학을 설명한다.
링컨의 신념: 링컨은 남북전쟁 중 참모들이 하나님께 기도하자고 했을 때, “우리가 하나님을 끌어들이려 하지 말고,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면 승리한다”고 말했다.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의 중요성: 링컨은 노예 해방을 위해 죽을 각오로 싸우는 것이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이라고 했으며, 결국 승리했다.
허경영의 적용: 허경영은 이 일화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에게 유리하게 끌어들이려 하지 말고, 우리가 먼저 하나님 편에 서서 올바른 행동을 해야 한다. -
허경영의 역할과 선거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을 인간들에게 합격증을 주는 존재로 규정하며, 선거 참여는 단합을 위한 파티와 같다.
인간에게 합격증을 주는 존재: 그는 자신이 인간들에게 합격증을 주는 존재이며, 특정 직책을 얻기 위해 몸부림치지 않는다.
선거는 단합을 위한 파티: 선거를 치르는 것은 당의 단합을 위한 것이며, 즐거운 파티와 같다.
대통령은 자신이 주는 감투: 전 세계 대통령은 자신이 주는 감투이며, 그들 밑에서 심부름할 필요가 없다.
1. The Divine Role Beyond Earthly Leadership
Congratulations on your arrival in the celestial realm. You have all toiled diligently during the election campaign, and your efforts have yielded excellent results. A divine being is not destined to become a leader through the votes of the populace. There will come a time, as the ages unfold, when we shall govern the world. This will occur when the people entrust the nation to us, saying, “Please take charge of our country.”
A divine being, while appearing as a politician, must not become merely a politician. Similarly, while resembling a religious leader, I must not become a priest or a minister. This is because a divine being has appeared in human form. It would be peculiar for a reincarnated Jesus to wear a badge or to wander as a pastor. It would also be incongruous to be perceived as a businessman if one were engaged in business.
Therefore, I am a politician, yet not one who enters the National Assembly. I am a religious leader, yet not one found in churches or temples. My abode is in the mountains of Haneulgung, where the New Jerusalem is being established. Furthermore, I operate five businesses, paying taxes, yet I am not merely a businessman. I achieve results without resorting to force.
I am not merely a politician, a religious figure, or a businessman. I may appear as a philosopher, yet I am not a philosopher in the academic sense, as I am not a professor. Instead, I instruct professors, politicians, ministers, priests, and businessmen. Tomorrow, I will attend an economic forum in Incheon, where I will deliver a lecture to assembled entrepreneurs. I must depart at 5 AM for a breakfast meeting commencing at 7 AM. Thus, I am present as an instructor to businessmen, politicians, and religious leaders, not as one who wears a badge or becomes a pastor.
- The Purpose of Electoral Participation and Policy Influence
My participation in elections signifies my interest in politics. It is an invitation for others to consider my policies. I have consistently advocated for policies such as providing a national dividend to the populace and offering financial support for low birth rates, addressing the issue of widespread corruption and theft of national funds. Consequently, the elderly now receive approximately 300,000 won in allowances, and Saturday holidays have been implemented. These initiatives are all my doing.
Many companies now offer 100 million won for childbirth, which aligns with policies I proposed long ago. If you ask the citizens, they will confirm that I spoke about low birth rates decades ago, and now they are receiving childbirth allowances. At that time, perhaps you did not take it seriously.
I remain here, in this position. If I had become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 would be confined there until evening. What work could I accomplish then? I would be unable to do anything; my essence would be lost to the state. Do you know the annual salary of a National Assembly member? It is not substantial, only tens of millions of won. I would not trade that for my current influence.
Your diligent efforts in the election were commendable, as they served to publicize my message. However, votes often go to those who express intentions to “destroy” or “condemn” others, such as presidential candidates. I, however, cannot criticize any ruling party president or opposition leader. I only offer praise.
- The Principle of Unconditional Praise and Non-Criticism
When I ran for president, I praised President Yoon Suk Yeol and his wife. Others unnecessarily scrutinize the wife’s background, believing it garners more votes. But would I do that? Absolutely not. I only acknowledge their existence. There may be stories we do not know, but a truly great person must only see the good in others.
When reporters asked my opinion on the First Lady, despite public criticism, I responded, “It is remarkable that she met such a husband. How did she support him to become a Prosecutor General and then a presidential candidate? What more can I say but praise such a wife?” Why should a man concern himself with a woman’s handbag or clothing? Even if she wears the finest clothes in the world, there is no need for criticism. I only wish I could provide such things. Why criticize?
Therefore, I praised both presidential candidates, Lee Jae-myung and Yoon Suk Yeol, and did not criticize them. I remarked that both seemed to have fortunate marriages, as their wives are beautiful. I consistently praised their wives. Furthermore, these individuals, who passed the bar examination and became mayors and governors, achieved no small feat. They are individuals with a strong mental fortitude.
Even if they are opposition candidates, would it be appropriate for me to criticize them? No. I praise them all: Lee Jae-myung, President Yoon Suk Yeol, and their wives. I cannot praise myself.
This situation is akin to someone approaching a church elder, claiming to preach better than the pastor, and demanding to be given the pulpit. The elder would respond that such a request should come from the congregation, not directly from the individual. If the congregants were to say, “Please let that pastor preach; he preaches well,” then it would be appropriate.
- Lincoln’s Principle: Aligning with the Divine
Consider Abraham Lincoln, who was elected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twice. During the Civil War, when the Confederate army advanced to Washington, and the Union forces faced defeat, his advisors gathered, urging him to pray to God. Lincoln, however, rebuked them, saying, “Are we to drag God into our difficulties? Is God someone who is dragged along by us? We must not harbor such a mindset. If we are on God’s side, we will be victorious.”
He questioned whether their current predicament was due to their failure to align with God’s will. He asserted that if they acted righteously and truly honored God, fighting on God’s side, they would win. If they were merely looking out for themselves, they would fail. If they were willing to die for the emancipation of slaves, fighting on God’s side, why would they not win? Why should they summon God? God is not merely someone who comes to help in times of trouble. We must align ourselves with God.
This speech astonished the American people. His advisors conceded that he was right and that there was no need for special prayers. Special prayer, he explained, means having a special resolve: to be on God’s side, to die for God, to die for the emancipation of slaves. This is the true meaning. Why drag God into it, as if God is easily manipulated to solve our problems? We, the Union army, must fight on God’s side in the Civil War. This profound statement shifted the atmosphere, and from then on, they won the war, ultimately defeating the Confederate forces.
Lincoln was assassinated after his second term. The Confederates, harboring resentment, killed him. Lincoln had foreseen his death, stating, “I do not covet the presidency. I do not know how much longer I will be on God’s side.” He knew he would die for the emancipation of slaves during the Civil War. He was a magnificent man.
We must be on God’s side, even if it means dying for the emancipation of slaves. We should not ask God to help us for our own benefit. Even if our family faces hardship, we must live on God’s side. A husband, to be on God’s side, must treat his wife well. If one acts like a devil, fighting with his wife and drinking, how can his prayers be answered? They cannot.
- The Divine Impartiality and the Purpose of Existence
A divine being is impartial; I am here to grant humanity a certificate of qualification. Why should I struggle to qualify for something? It would mean becoming a subordinate to others. However, we hold elections for the sake of our unity. I am the one who orchestrates all elections worldwide. Would it be appropriate for me to become a subordinate to those I orchestrate? No. Therefore, do not worry.
The one who possesses all power has come to this world. We hold parties to maintain the party’s existence. These are joyful gatherings, despite the difficulties. It is good to gather, as it reminds us of the past. We must practice diligently, for true practice will come later.
Statements about becoming the First Lady, or the President, garner votes. I would not utter such words, even if offered a thousand seats in the National Assembly. I do not criticize other people’s wives. Criticizing a president is also not a good look. One should focus on improving oneself. The most childish thing a man can do is criticize another man’s wife.
Instead of providing her with beautiful clothes, why criticize her attire or other aspects? That is unacceptable. Despite the political differences, I always respect the wives of Lee Jae-myung and President Yoon Suk Yeol. As a divine being, I do not speak ill of them. A beautiful person with a beautiful appearance carrying a beautiful handbag—why should one be envious? I must never be such a person. Do not criticize other people’s wives.
신인의 길: 국민의 지도자가 아닌 시대의 선각자
하늘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선거 운동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들 최선을 다했고, 성과도 좋았습니다. 신인은 국민의 투표로 지도자가 될 사람이 아닙니다. 어느 날 세월이 흘러 세계를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 국민이 나라를 맡아달라고 할 때가 오면 그때 하는 것입니다. 정치인이면서 정치인이 되면 안 되고, 종교 지도자 같으면서 목사나 신부가 되면 안 됩니다.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왔기 때문에 재림 예수가 배지를 달고 다니거나 목사가 되어 돌아다니면 이상합니다. 사업을 하고 있는데 사업가가 되어 돌아다니는 것도 어울리지 않습니다. 정치인이면서 국회에 들어가는 정치인이 아니고, 종교 지도자면서 교회나 절에 있는 지도자가 아닙니다. 하늘궁 산속에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또한 기업이면서 사업자가 다섯 개 있지만, 세금은 내도 사업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어떤 정치인도, 종교인도, 사업가도 아닌데 철학가 같으면서도 철학가가 아닙니다. 철학가가 되려면 교수가 되어야 하는데, 저는 교수가 아닙니다. 그러면서도 교수를 가르치고, 정치인을 가르치고, 목사, 신부, 사업가를 가르칩니다.
경제 포럼 강연: 기업인을 가르치는 신인
내일은 경제 포럼에 갑니다. 인천 경영 포럼에 가서 기업인들에게 강의를 해줍니다. 아침 5시에 나가야 조찬이 7시부터 시작됩니다. 제가 가서 기업인이면서도 기업인이 아닌 것입니다. 기업인을 가르치고, 정치인을 가르치고, 종교인을 가르칩니다. 제가 배지를 달거나 목사가 되면 안 됩니다. 선거에 나서는 것은 정치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정책을 누가 참고하라는 것입니다. 나라에 돈 도둑이 많으니 국민 배당금을 주고, 저출산에 돈을 주라고 계속 말했습니다. 그래서 노인들이 지금 30만 원 수당을 받고 있고, 토요 휴무로 토요일에 쉬는 것도 전부 제가 한 것입니다. 저출산 기업들이 1억 원을 주는 것도 다 제가 옛날에 했던 이야기입니다. 국민들에게 물어보면 다 압니다. 제가 몇십 년 전에 저출산 이야기를 해서 지금 출산 수당을 받고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국회는 신인의 자리가 아니다: 더 큰 비전
저는 여기 앉아 있습니다. 이 시간에 국회의원이 되었다면 지금 국회에 있을 것입니다. 국회는 한번 들어가면 저녁까지 못 나옵니다. 그럼 제가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아무것도 못 합니다. 저를 국가에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1년 월급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몇천만 원으로 얼마 안 됩니다. 그거 받겠다고 가서 제가 술을 썼겠습니까? 여러분이 국회에 열심히 뛴 것은 좋지만, 그것은 저를 알린 것입니다. 그러나 표가 나오는 것은 꼭 대통령이나 누구를 죽이겠다는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누구를 다할까 하면 표가 나옵니다. 그런데 저는 여당 대통령도 야당 총재도 어느 누구에게도 욕을 할 수가 없습니다. 칭찬만 합니다. 제가 대통령으로 나왔을 때 윤석열 대통령 후보를 칭찬했고, 그 부인도 칭찬했습니다. 남들은 쓸데없이 그 부인의 흠을 봅니다. 그러면 표가 많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제가 보겠습니까? 절대 안 봅니다. 저는 존재만 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가 있겠지만, 크게 될 사람은 좋은 점만 봐야 합니다. 저는 영부인을 보면 칭찬만 했습니다. 기자가 영부인에 대해 사람들이 뭐라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을 때, 저는 “그런 남편을 만난 것도 대단한 분입니다. 그 내조를 어떻게 했길래 검찰총장도 되고 대통령 후보까지 올랐습니까? 그런 부인을 우리가 뭐라고 칭찬받게 할 말이 있습니까? 여자가 핸드백 들고 옷 입는 것까지 남자가 신경 써서 시비를 걸어야 합니까? 아무리 세상에서 제일 좋은 옷을 입고 다녀도 욕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없어서 못 해줘서 그렇지 왜 욕합니까?”라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후보나 윤석열 후보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욕하지 않고 칭찬만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도, 이재명 후보도 처복이 있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 부인들이 잘생겼기 때문입니다. 저는 부인들만 유심히 보러 나가서 칭찬했습니다. 또 그 사람들이 공장에 다니면서 사법고시 봐서 시장 되고 도지사 된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변호사 되고 그런 사람은 정신 상태가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야당 후보지만 제가 나가서 그 사람들을 욕하면 안 됩니다. 저는 그 사람들을 칭찬하고, 이재명 칭찬, 윤석열 대통령 칭찬, 그 부인들 칭찬을 합니다.
링컨의 지혜: 우리가 하나님의 편이 되어야 한다
어떤 사람이 교회에 와서 자기가 목사님보다 설교를 잘하는데 왜 자신을 강단에 세우지 않냐고 당회장에게 따졌습니다. 당회장은 그 말은 당신이 나에게 할 것이 아니라 신도들이 나에게 해서 내가 당신을 불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신도들이 “그 목사님 좀 세워주세요. 그 목사님 설교 잘합니다.”라고 해야 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당회장에게 와서 이야기한다고 되겠습니까? 이런 것과 똑같습니다. 링컨은 미국의 대통령으로 두 번 당선되어 재선한 후 돌아갔습니다. 링컨이 남북 전쟁할 때 워싱턴까지 남군이 쳐들어와 남군이 지게 생겼습니다. 참모들이 전부 모여 “이제 워싱턴이 함락되게 생겼으니 각하, 우리 전부 여기서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합시다”라고 했습니다. 참모들이 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링컨은 거기서 한마디 했습니다. “아니, 어떻게 우리가 어려우면 하나님을 끌어들이려고 합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끌려다니는 사람입니까? 우리가 불리하면 하나님을 끌어들이는 그런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면 우리는 승리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원하는 사람이 못 되니까 우리가 지금 코너에 몰린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여기다 끌고 오면 하나님이 오겠습니까? 우리 행동을 바로 하고 우리가 진짜 하나님을 위한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편에 서서 전쟁하면 이깁니다. 우리가 서로 살겠다고 하고 눈치나 보니까 못 이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서 진짜 노예 해방을 위해 죽기 살기로 싸운다면 왜 못 이기겠습니까? 왜 여기 지금 하나님을 불러들여야 합니까? 하나님이 우리가 어려울 때 와서 도와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 편에 가서 붙들고 늘어지면 그냥 하나님 편에 붙으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를 바꿔야 합니다. 이 연설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참모들이 “각하 말씀이 옳습니다. 하나님을 위한 특별 기도할 필요 없군요. 특별 기도가 무엇입니까? 특별한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하나님 편이 되겠다고,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는 죽겠다고, 노예 해방을 위해서 우리는 죽겠다고 말입니다.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왜 끌고 와서 하나님이 만만하다고 생각합니까? 그렇게 우리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줄 압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편이 되어서 남북 전쟁에서 우리 북군이 하나님 편에서 싸워야 합니다.” 이 말이 맞지 않습니까? 분위기가 확 바뀌고 그다음부터는 전쟁에서 이겼습니다. 남군을 다 이겼고, 나중에 남군이 링컨을 죽였습니다. 링컨이 대통령 두 번째 되었을 때 죽어버린 것입니다. 남군이 참패한 것에 대한 앙심을 품고 링컨을 죽인 것입니다. 그때 링컨이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가 하나님 편에서 싸우다가 내가 언제 죽을지도 모른다. 난 대통령 자리가 욕심나는 게 아니다. 내가 과연 하나님 편에 앞으로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다.” 자기 죽을 것을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자기가 이 남북 전쟁의 노예 해방 때문에 언젠가 죽는다는 것을 자기가 꿰뚫어 본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멋있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그 노예 해방을 위해서 죽어주면 하나님이 우리 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보고 우리에게 유리하게 도와달라고 부탁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가정이 어렵더라도 내가 하나님 편에서 생활해 보십시오. 부인에게 하나님 편에서 남편이 되려면 잘해줘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편이 아니고 마귀 편이 되어서 아내와 싸우고 술이나 마시면 되겠습니까? 그러고 기도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신인의 역할: 인간에게 합격증을 주는 존재
신인은 누구 편도 아닙니다. 저는 인간들에게 합격증을 주는 사람입니다. 제가 뭘 합격하겠다고 몸부림을 칩니까? 제가 국회에 들어가서 그 사람들 똘마이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선거를 치르는 것은 우리의 단합을 위해서 치르는 것입니다. 전혀 그 강도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든 전 세계 대통령은 제가 주는 감투입니다. 제가 친다고 가서 그 사람들 밑에 가서 심부름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는 자가 이 세상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당을 계속 유지해야 하니 파티를 한 것입니다. 나와서 즐거운 파티를 한 것입니다. 힘들지만 모여 다니니 좋지 않습니까? 또 옛날처럼 말입니다. 이것은 연습을 많이 해야 나중에 진짜 연습이 옵니다. 영부인 뭐 내겠다, 뭐 하겠다, 뭐 대통령 이러면 표가 나옵니다. 저는 국회는 천 개를 줘도 그런 소리 안 합니다. 남의 부인을 가지고 비난을 걸지 않습니다. 대통령 가지고 시비 거는 것도 보기가 안 좋습니다. 자기나 잘하라고 말입니다. 자기 자신이나 잘하라고 말입니다. 남자가 제일 유치한 것이 남의 부인 가지고 시비 거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좋은 옷을 못 해줄망정 옷 가지고 시비 걸고 뭐 가지고 시비 걸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아무리 정치 일도 좋지만 이재명 부인, 윤석열 대통령 부인, 이재명 대표 부인에 대해서는 저는 언제나 존경했습니다. 인간으로서 신인이라고 그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아름다운 핸드백을 들고 있는데 왜 배가 아파서 그러겠습니까? 저는 절대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남의 부인에 대해서 시비 거는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정치인: [Political Figure (Statesperson)]
종교 지도자: [Spiritual Luminary (Ecclesiastical Authority)]
사업가: [Entrepreneur (Business Magnate)]
철학가: [Philosopher (Sage)]
국회: [National Assembly (Legislative Body)]
국민 배당금: [Citizen’s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저출산: [Declining Birthrate (Demographic Crisis)]
영부인: [First Lady (Consort)]
당회장: [Presiding Elder (Congregational Head)]
남북 전쟁: [Civil War (Internal Conflict)]
노예 해방: [Emancipation (Liberation of the Enslaved)]
합격증: [Certificate of Qualification (Validation of Merit)]
단합: [Unity (Cohesion)]
강도: [Intensity (Magnitu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