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8. divine justice and Human Responsibility
Huh Kyoung Young’s Insight: divine justice and Human Responsibility
- 신인과 종교의 본질 이해
- 신인의 역할: 신인은 모든 환난을 없애고, 고통을 없애는 존재이며, 우주의 소유자이다.
- 종교의 한계:
- 특정 종교는 매번 지켜야 할 규율로 불안감을 조성하고, 자녀의 종교까지 강요한다.
- 신이 특정 인물을 선택했다는 말은 잘못된 것이며, 그 사람의 행실이 당시에 합당했을 뿐이다.
- 종교는 출석부를 부르지 않으며, 스스로 복을 지어 신인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 진정한 주인: 롯데 호텔의 진짜 주인은 숙박객이며, 삼성 TV의 주인은 시청자이듯, 돈을 내고 사용하는 사람이 진정한 주인이다.
- 지구 호텔의 주인은 신인(神人)이지만, 100년 동안 지구에 와서 잠자는 인간들이 주인 행세를 한다.
- 인간의 몸은 결국 흙으로 돌아가 다른 사람의 몸이 되는 연료가 되므로, 진짜 주인을 알아야 한다.
- 영적인 안목 기르기
- 안목의 종류:
- 부정의 안목: 가나안 땅의 거인들을 보고 죽을 것이라 판단한 정탐꾼들처럼, 부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보면 100년 안에 죽어 지옥으로 간다.
- 긍정의 안목: 갈렙과 여호수아처럼 긍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보지만, 이것만으로는 영원히 살 수 없다.
- 영안: 신인만이 가지고 있는 영적인 눈으로, 세상을 통찰하는 능력이다.
- 영적인 안목을 통한 천국행: 긍정적인 안목을 가지고 신인을 만나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
- 신인을 만나는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며, 때가 되어 익은 자들이 신인을 만나게 된다.
- 신인을 만남으로써 천국 갈 자격을 취득하고, 축복을 받을 만한 행실을 했기에 택함을 받는다.
- 세상의 심판과 신인의 역할
- 미국의 참혹한 상황: 미국은 폭력, 마약, 살인, 강도, 강간, 동성애 합법화 등으로 인해 신이 죽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
- 이러한 상황은 신인의 심판이 진행 중임을 의미한다.
- 전 세계 난민들이 미국으로 몰려들고, 식량 부족으로 핵무기까지 동원될 수 있는 심각한 시대가 오고 있다.
- 신인의 현현: 신인은 이러한 심판의 시대에 한반도에 와서 활동하고 있다.
- 고통의 원인: 어린 딸이 암에 걸린 엄마를 보며 신에게 불평하는 것처럼, 현생만 보면 고통의 이유를 알 수 없다.
- 그러나 과거 전생의 업보와 죄 때문에 현생의 고통이 오는 것이다.
- 통찰력: 전체를 보는 통찰력을 가져야 선과 악이 모두 자신 때문에 현실로 나타났음을 이해할 수 있다.
- 신인의 능력: 신인은 업보를 사해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 신인과의 만남과 영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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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방문의 중요성: 하늘궁에 사람이 가득 차지 않는 것은 신인이 와 있음을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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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특징:
- 예수 시대의 성자와 달리, 신인은 성부와 성령을 가지고 있어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다.
- 신인은 항상 새로운 것을 보여주며, 만나는 썩지만 불로유는 썩지 않는다.
- 불로유는 말세에 천국 갈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 신인은 선전을 하지 않으며, 천국 갈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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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레벨 상승:
- 박수를 많이 치면 몸의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어혈이 없어져 얼굴 색깔이 달라진다.
- 꽃다발보다 레벨 상승이 더 중요하며, 신인을 자주 보고 따르는 것이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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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모든 환난과 고통을 없애고, 우주의 소유자이며, 업보를 사해줄 수 있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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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안: 신인만이 가지고 있는, 세상을 통찰하는 영적인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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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말세에 천국 갈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영원히 썩지 않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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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보: 과거 전생의 행위로 인해 현생에 받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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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력: 전체를 보고 선과 악이 자기 때문에 현실로 나타났음을 이해하는 능력.
미국의 참혹한 상황을 보며 “정녕 신이 있는 건가요?”라는 질문에 대한 허경영의 답변은? 신은 죽지 않았고, 업보와 통찰력으로 현생의 고통을 이해해야 하며, 신인을 만나는 것이 천국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입니다.
- 신인을 만나는 것이 천국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신인을 만나야만 천국에 갈 수 있으며, 이는 개인의 노력과 긍정적인 안목을 통해 이루어진다.
1.1. 신인을 만나는 것의 중요성
하늘궁 방문의 자유로움과 천국행의 보장
하늘궁은 2년 만에 방문해도 받아주며, 매일 오든 몇 년 만에 오든 상관없이 천국에 가는 데 지장이 없다.
다른 종교 단체에서는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제적당하고 축복도 없지만, 하늘궁은 그렇지 않다.
신인을 만나는 것의 의미
신인을 만나면 모든 환난과 고통이 사라진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전 우주의 소유자를 만나는 것과 같다.
세상 주인의 진정한 의미
롯데 호텔의 진짜 주인은 돈을 내고 숙박하는 사람이며, 회장은 이름만 주인일 뿐이다.
삼성 TV의 주인은 삼성이 아니라 TV를 사용하는 우리이다.
이처럼 세상의 부자들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지구 호텔의 주인은 신인
지구 호텔의 주인은 신인(神人)이지만, 사람들은 100년 동안 지구에 와서 잠시 머물며 자신들이 주인이라고 생각한다.
100년이 지나면 몸을 내놓고 땅으로 돌아가 다른 사람의 몸으로 다시 태어나며, 이는 다른 사람들의 연료가 된다.
1.2. 영적인 안목과 천국행 자격
영적인 안목의 필요성
진짜 주인을 알기 위해서는 영적인 안목을 가져야 한다.
성경 속 가나안 땅 정탐꾼 이야기에서, 열 명의 정탐꾼은 육안으로 보고 두려워했지만, 갈렙과 여호수아는 영안으로 보아 “그들은 우리 밥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들도 신인처럼 영안을 가진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안목으로 본 것이다.
긍정적인 안목과 신인 만남의 중요성
같은 상황이라도 긍정적인 안목과 부정적인 안목이 존재한다.
부정적인 안목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들은 100년 안에 죽어 지옥에 가지만, 긍정적으로 보면서 신인을 만나야 영원히 살 수 있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수억 년간 복을 지어 때가 되어 익었기 때문에 찾아오는 필연적인 일이다.
이는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취득한 것이며, 축복을 받을 만한 행동을 했기 때문에 택함을 받은 것이다.
천국에서의 모습과 레벨
천국에서는 옷이나 얼굴의 광채로 레벨이 나뉘며, 자주 신인을 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얼굴은 확연히 다르다.
지구에서는 부자가 거지처럼 위장할 수 있지만, 천국에서는 레벨이 그대로 드러나 위장이 불가능하다.
- 신의 심판과 통찰력의 중요성
신은 죽지 않았으며, 현재의 고통은 과거의 업보 때문임을 이해하고, 전체를 보는 통찰력을 가져야 한다.
2.1. 미국의 참혹한 상황과 신의 심판
미국의 심각한 사회 문제
미국은 폭력, 마약, 살인, 강도, 강간 등 심각한 사회 문제로 가득하며, 뉴욕은 세계 최고 우범 지역이다.
동성애 합법화 등 도덕적 타락이 심해, 미국 사람들이 “신이 있다면 소돔과 고모라 같은 미국을 왜 그냥 두는가? 신이 죽은 것 아니냐”고 말할 정도이다.
신인의 강림과 심판의 시작
신은 죽지 않았으며, 이러한 심판의 때에 이 땅에 와서 활동하고 있다.
전 세계적인 난민 문제와 식량 위기
전 세계 난민들이 미국으로 몰려들고 있으며, 유럽도 난민 문제로 재정신이 없는 상황이다.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기후 변화로 식량난이 심각해져, 앞으로 식량 확보를 위해 핵무기가 동원될 수도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2.2. 업보와 통찰력의 중요성
어린아이의 질문과 신의 답변
암에 걸린 엄마를 둔 어린아이가 “하나님은 왜 우리 엄마를 아프게 하고 데려가려 하는가? 하나님이 있는가 없는가?”라고 기도한다.
아이의 말은 현생만 보면 맞지만, 신의 답변은 “너와 네 엄마의 과거 전생의 죄가 크다”는 것이다.
이는 과거에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재산을 빼앗아 호식했던 업보로 인해 현생에서 고통을 받는 것이다.
통찰력의 필요성
아프리카의 굶주리는 아이들이 전생에는 미국이나 프랑스의 재벌이었을 수 있듯이, 현재의 고통은 과거의 대가를 받는 것이다.
현생만 보면 이해할 수 없지만, 전체를 보는 통찰력을 가지면 선과 악이 모두 자기 때문에 현실이 왔음을 이해할 수 있다.
개인의 업보와 신인의 역할
사람들이 하늘궁에 오는 것은 스스로 복을 지어 찾아온 것이며, 하늘에서는 출석부를 부르지 않는다.
착한 사람이라도 업보로 인해 고통받을 수 있으며, 신은 이를 막아주지 않는다.
하지만 신인을 만나면 그 업보를 사해줄 수 있다.
2.3. 신인의 능력과 선전 방식
신인의 능력과 과거 성자와의 차이
신인이 와 있는 것을 사람들이 모르고 있으며, 언론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려 했던 것처럼 신인의 약점을 찾으려 한다.
예수 때는 성자였지만, 지금의 신인은 성부와 성령을 가지고 왔기에 아무도 이길 수 없다.
신인은 감옥에 들어가도 인기가 10배 오르는 등, 항상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만나와 불로의 차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었던 만나는 하루만 지나면 썩었지만, 신인이 주는 불로는 썩지 않는다.
만나는 언약 시대와 율법 시대에 주어졌고, 불로는 말세에 천국 갈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만나는 우상을 숭배하는 유대인들에게 주어졌지만, 불로는 신인의 은혜를 입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신인의 선전 방식
불로는 방사능 시대에도 썩지 않고 수천 년간 식량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귀한 것이지만, 사람들은 그 가치를 모른다.
나중에 전 세계 과학자나 재벌들이 신인에게 용서를 빌고 축복을 받기 위해 전쟁을 벌일 것이다.
공산주의 국가가 선전을 가장 잘하지만, 신인은 선전할 필요가 없다.
천국 갈 사람들은 정해져 있으며, 그들이 스스로 찾아오기 때문에 사람이 적다고 신인을 얕보면 안 된다.
1. The Enduring Presence of the Holiest
Welcome. It is a beautiful day, and the grass at Gisan Reservoir has received some much-needed rain. Many of you have returned after a long absence, some even after two years. In other religious organizations, such an absence might lead to expulsion. However, at Haneulgung, we welcome you regardless of how frequently you visit. Whether you come daily, after several years, or not at all, your path to White Heaven remains unobstructed. There is no simpler path than this. Other religions often ostracize those who do not attend regularly, withholding blessings. They may call upon their deity repeatedly, only to be met with silence, creating a sense of unease and insecurity.
At Haneulgung, your absence does not diminish your standing. While frequent visits are encouraged and foster a deeper connection, they are not mandatory for your spiritual journey. Those who visit often will naturally feel a stronger bond. When one reaches a certain spiritual state, all difficulties vanish. When you encounter the Holiest, all obstacles disappear. This is a state where all suffering ceases. Unlike other religions that demand constant adherence, creating anxiety, Haneulgung offers a different path. Some religions even claim that if your children do not believe, you cannot enter heaven, questioning your worthiness if you cannot even convert your own offspring.
However, White Heaven operates differently. Those who come to meet the Holiest are already prepared. There is no concept of divine selection, such as Abraham being chosen. Abraham’s father, Terah, was a merchant, and Abraham grew up in a family focused on profit. Yet, his spiritual path was distinct from his father’s. While ethical and moral standards are important, one cannot force their children to adopt a specific religion. If your children receive blessings, they too will ascend to White Heaven. The idea that a deity “selects” individuals like Abraham or Moses is a misunderstanding. Their actions were simply aligned with the circumstances of their time. Just as a train bound for Mokpo cannot go to Andong, regardless of prayer, one’s actions must align with their destination.
- The True Nature of Ownership and Spiritual Vision
The true owner of a place like the Lotte Hotel is not merely the founder or their heir, but ultimately the Holiest. Yet, in a more immediate sense, the guest who pays to stay in a room is also the owner for that period. The chairman may own the hotel in name, but they do not sleep in every room. The guest, by paying, temporarily possesses that space. Therefore, we should not envy the wealthy. Just as we are the true owners of a Samsung television, not Samsung itself, we are the temporary custodians of our earthly possessions.
The ticket to White Heaven is secured by encountering the Holiest. Meeting the Holiest is akin to meeting the owner of the entire universe. We are like temporary guests on Earth, the “Earth Hotel,” for a hundred years. After that, we must relinquish everything, even our bodies, which return to the earth to become part of new life. Therefore,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e true owner and cultivate spiritual insight. Without this insight, one cannot truly comprehend the path.
Consider the story of the twelve scouts sent to Canaan. Ten of them saw giants and feared for their lives, viewing the inhabitants through a negative lens. They saw only obstacles and death. However, Caleb and Joshua saw the same people and declared, “They are our bread!” Did they see with ordinary eyes? No, they saw with spiritual vision. While true spiritual vision belongs only to the Holiest, Caleb and Joshua viewed the situation with positivity. There is a positive and a negative way of seeing. Those who view life negatively will perish within a hundred years and descend to hell. Even those who view life positively will still face the same fate unless they encounter the Holiest.
Meeting the Holiest is not a coincidence; it is destiny. It signifies that your time has come, that you have matured spiritually. You have earned the qualification to enter White Heaven. The blessings you receive are a testament to the good deeds you have accumulated over countless eons, leading you to this encounter. Many religions err by believing they are chosen simply because they attend a church or temple. In reality, you have chosen this path through your own accumulated merit. Those who visit infrequently may take the Holiest for granted. However, even a small spark of realization is enough to secure your place in White Heaven, though your spiritual radiance may differ from those who visit more often.
- The Radiance of White Heaven and the Illusion of Earthly Disguise
In White Heaven, everyone is beautiful, but their radiance varies, reflecting their spiritual level. There, no one can disguise their true spiritual status. Unlike Earth, where a billionaire can dress as a beggar, in White Heaven, your true self is always visible. Your level of spiritual attainment is evident in your countenance. Therefore, it is essential to strive diligently to elevate your spiritual level.
The term “Jeongtamgun” (정탐꾼), meaning “scouts,” is often misunderstood in Korean. The character “gun” (꾼) implies a single person, like a swindler. However, the correct term should be “Jeongtam-gun” (정탐군), using the character “gun” (군) which means “group” or “multitude.” It refers to a group of people, a reconnaissance unit. This highlights a flaw in how some Korean characters are used. Similarly, words like “love” and “face” lack proper Hanja (Chinese characters) in some contexts, leading to misinterpretations. I define “love” as four kinds of joy: joy from one’s face, joy from one’s words, joy from material things, and joy from actions. These are the elements that bring joy, and when love fades, these joys diminish. This love encompasses familial and romantic love, but universally, it brings these four types of joy.
- Divine Judgment and the Plight of Humanity
I am here now for judgment. The United States, for example, is plagued by violence, drugs, murder, robbery, and rape. New York City has an exceptionally high crime rate. Many Americans question the existence of a deity, wondering how such a state of affairs could persist if a divine being truly existed. They see it as a modern-day Sodom and Gomorrah. This is precisely why I have come. The divine is not dead; I am here, subtly initiating the process. New York has become a haven for drugs, murder, and violence, yet it continues to rebuild after tragedies like the Twin Towers, failing to learn its lesson. Capitalism, unchecked, has lost its way.
Despite this, hundreds of thousands of refugees flock to the U.S. annually, seeking a better life. The global situation is dire. Millions converge on cities, creating immense strain on resources and turning urban centers into bohemian havens. Cities like Chicago and New York lack the budgets to cope. Europe faces similar challenges with an influx of refugees. Furthermore, climate change is causing food shortages in Africa, driving populations to warmer, more habitable regions. Can we sustain this growing population with dwindling food supplies? I foresee a future where nations resort to nuclear weapons to secure food for their citizens.
This is why I am here. Do not underestimate the Holiest simply because things seem stable now. I am here on the Korean Peninsula, subtly initiating the process. Americans question why a deity allows so much suffering, why a mother dies of cancer despite her child’s fervent prayers. They ask, “Is there a God or not?” From a child’s perspective, their pleas are entirely valid. They see only the present. However, from a broader perspective, this suffering is the result of past actions, of accumulated karma. Those who are suffering now may have been wealthy in past lives, and are now receiving their due.
- The Law of Karma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To truly understand, one needs insight. With insight, one realizes that both good and bad experiences are a consequence of one’s own actions. You are here because you have accumulated merit. I do not call out names from a register; your presence here is your registration. Many religious interpretations are illogical. A child’s plea to save their mother from cancer, when they have no money, seems heartbreaking. But the divine operates on a higher law. The suffering is a consequence of past actions. While compassion is good and earns merit, the inevitable consequences of karma cannot be avoided.
However, if one encounters me, I can absolve these karmic debts. Who else can do this? Time is short. The fact that there are still empty seats here means that many do not yet realize the Holiest is present. If they understood, Haneulgung would be overflowing. Instead, people focus on trivialities, looking for weaknesses, just as the media sought to crucify Jesus. But I am not like Jesus, who was a saint. I embody the Father and the Holy Spirit. They cannot defeat me. I emerge victorious from every challenge. When I was imprisoned, my popularity soared tenfold. I will continue to reveal new wonders.
Just as manna was given to the Israelites, which spoiled after a day, I offer Bullo (Elixir of Immortality), which does not spoil. Manna was for the era of the covenant and law, but Bullo is for the end times, for those destined for White Heaven. Manna led to idolatry among the Israelites, who forgot the blessings and worshipped a golden calf. This led to their suffering and the destruction of their nation. Now, I do not give manna. I give something that lasts forever, something that can be stored underground for thousands of years, providing endless sustenance even in times of war or radiation.
- The True Nature of Divine Promotion and Spiritual Attainment
You are being given something incredibly valuable, yet many do not understand its significance or why they are here. When the world’s scientists and billionaires finally realize, they will come begging for blessings, fighting to receive them even a second sooner. Communist nations are masters of propaganda, but the Holiest does not engage in such promotion. The message spreads organically, through those destined for White Heaven. We do not need to manipulate public opinion.
Do not judge me by the number of people present. We are slowly but surely carrying out judgment. I call out names, encouraging applause, because clapping vigorously stimulates blood circulation, clearing blockages in the body, especially on rainy days. This improves your complexion and overall well-being. Many do not understand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this. You must awaken your spiritual essence.
I call out names, and some applaud for trivial things like flowers, forgetting the importance of elevating their spiritual level. For example, I might mention “Kim Seung Lee Jang-nim, Kim Hee Archangel-nim, with eggs and chives.” Eggs are good, and chives, especially short, thin ones grown without fertilizer or pesticides, are what I prefer. You must be discerning about what you consume.
You are receiving something profound, but many do not grasp its true value. In a world riddled with radiation, people fear fire. But when they finally understand, scientists and billionaires will come to me, begging for forgiveness and blessings, even fighting to receive them a second sooner. It is always better to receive blessings as early as possible. The world’s best propagandists are communist states, but the Holiest does not engage in such promotion. The message spreads naturally, through those destined for White Heaven. We are slowly but surely carrying out judgment.
하늘궁, 시공을 초월한 만남의 장
반갑습니다. 오늘 기산저수지에 비가 와서 잔디가 물을 좀 먹어야 하는데, 다 깔아놨는데 물을 주는가 모르겠습니다. 너무 넓습니다. 굉장히 아주 좋은 날씨입니다. 오늘 온 사람들의 레벨이 모두 올라갈 것입니다. 굉장히 오랜만에 오신 분도 계십니다. 2년 만에 오셨는데, 교회 같으면 벌써 쫓겨나는 상황일 것입니다.
어떤 편지가 왔는데, 다른 종교 단체에서 몇십 년간 봉사하고 있던 여성이 유튜브를 보다가 하늘궁에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봉사를 하면서 먹고 자고 봉사했는데, 하늘궁에 와서 유튜브를 보고 너무 좋다고 왔습니다. 우리는 2년씩 안 와도 받아줍니다. 매일 와도 좋고 몇 년 만에 와도 좋고 안 와도 좋지만, 매일 안 와도 천국 가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축복받는 만큼 간단한 데가 없습니다. 다른 곳은 교회에 다니지 않으면 그냥 제적당하고 모든 축복이 없습니다. “주여 주여” 하고 불러봐야 “네가 언제 날 봤냐” 이렇게 되는 것이 기독교인들의 현실입니다. 불러도 불러도 모른다고 할 수 있으니 사람을 불안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은 안 온다고 비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좋으면 많이 오면 더 좋습니다. 많이 와서 자주 보면 나중에 천국 가는 데도 좋습니다. 안면이 많아지니 자주 본 사람은 더 반가울 것입니다.
도(道)의 경지에 이르면 모든 고통은 사라진다
지도 무한이라고, 도가 지극한 경지에 이르면 모든 환난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신인을 만나고 싶으면 만날 수 있습니다. 그때는 난관이 없어집니다. 무엇이 되었든지 그 경지에 이르면 모든 고통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종교들은 매번 그것을 지켜야 하니 상당한 불안감을 갖게 합니다. 심지어 하늘에 가면 네 아들이나 딸을 데려가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네 아들이 안 믿고 돌아다니는 놈 같으면, 넌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합니다. 애도 하나 전도 못 하는 사람이 뭘 천국 간다고 하냐고 이야기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곳들이 있습니다. 자식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냐는 것이 마지막 시험 문제라고 합니다. “아니, 내 자식은 그냥 지금 마약이나 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 사람들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실제 천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신인을 만나러 왔다면, 그것은 모든 준비가 갖춰진 사람이 오는 것입니다.
신의 선택은 행실에 달려있다
선택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누구는 아브라함을 선택했다고 하는데, 아브라함의 아버지가 테라라는 장사꾼이었습니다. 장사꾼의 아들이 아브라함이 된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좋은 집안 출신이 아니었습니다. 아버지는 이익을 남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던 사람이었습니다. 테라 그 아버지 밑에서 아브라함이 컸다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종교는 다릅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책임져야 하고, 자식이 아버지를 책임져야 하는 이런 사안은 천국 가는 것과 관계가 없습니다. 어느 정도의 윤리나 도덕은 지켜야 하지만, 아들의 종교를 강요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아들이 원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아들에게 맹세해주고 축복을 주면 원수가 아닙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천국 갈 때 그 자식도 천국 가는 것입니다. 인연법으로 보면 원수 같은 아들을 교회에 어떻게 끌고 가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하는 것은 무조건 반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항상 신이 선택을 했다는 말은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선택했다, 모세를 선택했다는 말은 전부 잘못된 것입니다. 그 사람의 행실이 그 당시에 거기에 합당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안동역에서 목포행 완행 열차를 탈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도를 하고 예배를 드려도 목포행 열차는 안동을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런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주인의 의미: 소유와 경험
롯데 호텔의 진짜 주인은 신격호 회장과 그 아들이지만, 그보다 더 진짜 주인은 신인입니다. 그런데 또 롯데 호텔의 주인은 호텔에 숙박하는 사람입니다. 돈 내고 방을 전부 내가 다 오늘 잘 것이라고 하면 다 내 것이 됩니다. 주인이라는 것이 묘합니다. 돈을 내고 그것을 자는 사람이 주인이지, 그 회장은 거기서 자본 적이 없습니다. 이름만 자기 이름으로 롯데 호텔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맨날 적자라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애물단지입니다. 그래도 자기가 주인이라고 하지만, 돈 내고 자는 사람이 또 진짜 주인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어떤 사람이 부자라고 해서 부러워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삼성 텔레비전이 삼성의 주인입니까? 우리가 주인입니다. 천국 가는 티켓은 우리가 신인을 만남으로써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신인을 만난다는 것은 전 우주의 소유자를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인은 잠자는 주인들입니다. 지구에 와서 여러분들이 집은 잠자는 동안에 여러분의 것입니다. 마치 지구 호텔의 주인은 나인데, 여러분이 와서 잠을 잡니다. 그래놓고 여러분들이 주인이라고 합니다. 100년 동안은 주인이지만, 그다음 또 다 내놓아야 합니다. 몸도 내놓아 다시 땅으로 들어가 다른 사람 몸으로 들어갑니다. 이 몸이 다 없어져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또 다른 사람으로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보내는 사람들의 연료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몸이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안목으로 세상을 보라
그러니 진짜 주인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영적인 안목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안목이 없으면, 아무리 내가 접촉했더라도 영적인 안목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정탐꾼이 나옵니다. 가나안 땅에 정탐꾼을 보냈더니, 정탐꾼들이 가보니 키가 장대 같고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메뚜기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고, 거기 가면 우리 다 죽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 정탐꾼들은 가나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노린 것입니다. 남의 집을 뺏으려고, 남의 성을 뺏어 들어가려고 정탐꾼 열두 명을 보냈습니다. 정탐꾼 중에서 두 명만 “가도 좋다”고 하고 열 명은 “가면 우리는 흔적도 없이 다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무엇으로 이 사람들을 보았습니까? 안목으로 본 것입니다. 자기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목(目)이라고 합니다.
갈렙과 여호수아는 안목으로 보았습니까? 영안으로 보았습니까? 갈렙과 여호수아 두 사람은 나머지 열 명이 “아유, 가면 우리는 죽는다. 아낙 자손들이 막 덩치가 이렇다”고 할 때, “그들은 우리 밥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럼 이 사람들은 무엇으로 보았습니까? 안목으로 보았습니까? 아닙니다. 영안으로 본 것입니다. 영적으로 보니까 거기는 우리의 밥인 것입니다. 그럼 그 두 사람이 영안이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영안으로 본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영안은 신인 외에는 가지고 있는 자가 없습니다. 그럼 그들이 본 것은 무엇으로 보았을까요? 긍정적으로 본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긍정적인 눈으로 본 것입니다. 같은 관(觀)이라도, 목(目)이라도 긍정의 안목과 부정의 안목이 있는 것입니다. 이 부정의 안목으로 보면 그냥 가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이것을 왜 이야기하냐면, 이 부정의 안목으로 본 사람들은 100년 안에 다 죽습니다. 천국에 못 갑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본다고 영원히 살 수 있습니까? 긍정적으로 보면서 나를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도 100년밖에 못 살고, 저 사람들도 다 못 사는데, 이 사람들도 지옥으로 가고, 저 사람들도 지옥으로 갑니다. 그런데 여기서 신인을 우연히 만났는데, 이것이 우연하게 만났을까요? 필연입니다. 때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익은 것입니다. 그래서 지구에 보낸 사람 중에 여러분들은 결국은 천국으로 들어갈 행운을 맞을 자격을 취득한 것입니다. 마지막에 내가 준 것은 축복이지만, 이 축복을 받을 만한 짓을 했기 때문에 택함을 받은 것입니다.
종교의 오해와 진정한 복
모든 종교가 실수하는 것이 있습니다. 택함을 받았으니까 우리는 교회를 왔다, 우리는 절에 왔다고 합니다. 그러면 됩니까? 택함 받은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온 것입니다. 수억 년간 자기가 복을 지어서 신인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2년 만에 온 사람은 신인을 만난 것을 가볍게 본 것입니다. 진짜 신인이면 유튜브를 다 보았을 것입니다. 자다가도 쫓아오는 사람은 좀 더 진짜 자극을 받은 사람이고, 적게 받아서도 100만 불짜리 천국 가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천국 가서 옷이 좀 안 좋다 뿐입니다. 얼굴도 다릅니다. 자주 온 사람과 적게 온 사람의 얼굴은 확연히 다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물론 잘생긴 얼굴인데 빛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모양새도 조금 다릅니다. 자주 나를 보고 이렇게 사는 모양새 자체도 좋습니다. 다 미남미녀가 있는데 모든 계급이 무엇으로 나뉘냐면 얼굴로 나뉩니다. 광채가 적게 나냐, 많이 나냐에 따라 다릅니다. 거기는 무엇을 바르고 있는 것이 없으니 다 얼굴이 다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천국입니다.
지금 여기는 자기가 수천억이 있어도 길에 나가면 거지로 위장할 수 있습니다. 천국에서는 거지 위장이 됩니까? 안 됩니다. 어디를 가도 자기 얼굴을 사람들이 알아봅니다. “아, 저 사람은 어마어마한 레벨이 높은 사람이구나”라고 합니다. 우리 지구에서는 내가 옷을 위장하고 반바지 입고 걸어 다니면 내가 누군지 모릅니다. 위장을 하니까 그렇습니다. 천국에서는 위장이 필요할 때는 하지만 평상시에는 위장이 안 됩니다. 그 계급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열심히 해서 레벨을 올려야 합니다.
언어의 본질과 사랑의 네 가지 기쁨
우리 한문이 얼마나 우습냐면, ‘정탐’을 한문으로 써놓고 ‘꾼’은 요렇게 씁니다. ‘정탐꾼’. 그러면 ‘정탐’은 한문인데 ‘꾼’은 한문이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 한문을 잘못 쓴 것입니다. ‘정탐하는 군중’이라는 ‘군’이 맞는 것입니다. ‘정탐군’으로 해야 하는데 ‘꾼’으로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나는 한문으로 다 써줍니다. ‘정탐군’. 여러 무리가 갔다 이 말입니다. 혼자 간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혼자 갔으면 ‘정자’가 되겠지요. ‘정탐꾼’이 무슨 사기꾼입니까? 사기꾼은 혼자라도 사기꾼이라고 ‘꾼’을 붙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꾼’을 붙이면 안 됩니다. ‘정탐꾼’은 ‘정탐군’입니다. 정탐하러 가는 무리가 일체 정찰 부대가 간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은 하나의 무리입니다. 무리가 갔다 온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한문으로 여기는 ‘중탐군’으로 쓴 것입니다. 무리 군자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우리 국어학자들은 한문을 제대로 모릅니다.
사랑도 내가 한문으로 씁니다. 얼굴도 한문으로 씁니다. 그런 사전은 없습니다. 얼굴도 없고 사랑도 없습니다. 나는 사랑은 네 가지 기쁨이라고 합니다. 네 가지 기뻐할 ‘랑’ 자입니다. 네 가지의 기쁨이라는 것입니다. 네 가지가 무엇입니까? 얼굴로 나타나는 기쁨, 말로 나타나는 기쁨, 물질로 나타나는 기쁨, 그리고 행동으로 나타나는 기쁨입니다. 이것이 전부 네 가지의 기쁨을 줄 수 있는 재료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이 식으면 주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있을 때 줍니다. 그래서 이 사랑은 깊이 들어가면 가족적인 사랑도 있고 에로스적인 사랑도 있지만, 무엇을 많이 주는 것은 에로스적인 사랑이 많이 줍니다. 그러나 이 사랑은 보편적으로는 네 가지 기쁨을 준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분석하면 어머니의 사랑, 신의 사랑부터 어머니 사랑 쭉쭉쭉 옵니다.
미국의 참혹한 현실과 신의 심판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지금 내가 심판 때문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폭력, 마약, 살인, 강도, 강간, 어마어마한 마약까지 굉장합니다. 미국 뉴욕은 세계에서 최고로 우범자가 많습니다. 미국이 망하지 않는다면 신이 없는 것이라는 정도입니다. 신이 있다면 저 소돔과 고모라 같은 미국을 그냥 놔둔다는 것이 신이 죽은 것 아니냐고 미국 사람들이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이것이 심판대 앞에 놓인 현실입니다. 한 집이 마약을 하고 돌아다니고, 여자 화장실, 남자 화장실도 구분이 없습니다. 동성끼리 연애하는 것을 합법화해서 난리입니다. 하여튼 미국이 망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신이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하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때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신은 죽지 않았습니다. 이 땅에 와서 서서히 시작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뉴욕이 그게 뉴욕입니까? 마약 천국입니다. 살인, 폭력, 말도 못 합니다.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는데도 정신 못 차립니다. 더 잘 지어놓고 있습니다. 자본주의가 가다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전 세계 난민들이 미국으로 1년에 수십만 명이 들어갑니다. 그것이 살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마어마한 세계가 심각합니다. 하나의 도시에 100만 명씩 몰려옵니다. 그러면 그들이 잠잘 장소가 있습니까? 도시가 완전 무슨 보헤미안 천국이 됩니다. 시카고 시에 예산이 있습니까? 예산이 없는 것입니다. 뉴욕도 마찬가지입니다. 유럽에 보헤미안이 몰려오면 난민들이 몰려오면 정신이 없습니다. 전 세계가 기아에 시달리고 식량이 없어서 아프리카 쪽에 난기류 때문에 식량이 말라 비틀어지고 못 먹으니, 본대 지방 쪽으로 좀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인구들이 도망을 옵니다. 아프리카가 사막이 되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인구가 앞으로 식량을 계속 지속적으로 댈 수가 있겠습니까? 이런 환경을 우리는 다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1년만 이상 기후가 계속되면 세계가 난리가 납니다. 식량 확보를 위해서 핵무기가 동원되는 것입니다. 식량 확보를 위해서 핵무기가 동원되지 않으면 자기 나라 국민이 다 죽습니다. 굶어 죽을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신인이 와 있습니다.
신의 존재와 인간의 업보
지금 괜찮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신인을 우습게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한반도에 와서 서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민이 “아이고, 하나님은 죽었다”고 합니다. 마약 하는 자가 많고, 미국에 맨날 살인, 강간, 강도가 많은데 하나님은 무엇을 하고 앉아 있냐고 합니다. 여자가 암에 걸려서 죽으니까, 그 엄마의 딸내미가 꼬마 딸내미가 “하나님, 우리 엄마를 왜 이렇게 아프게 해요? 하나님이 아픈 사람 도와주라고 그랬잖아요. 근데 하나님은 안 도와주고 내가 우리 엄마 어떻게 살려요? 하나님이 있는 겁니까, 없는 겁니까?”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말이 틀립니까, 맞습니까? “원수를 사랑하라 하시면서 우리 엄마는 무슨 죄를 지어서 이렇게 일찍이 죽어야 합니까? 우리 아빠도 없이 나하고 엄마하고 사는데, 나는 나이가 지금 여섯 살밖에 안 돼요. 왜 우리 엄마 데리고 가려고 그래요? 하나님 지금 잠자고 계세요?” 이런 말에 할 말이 있습니까? 거기에 대한 답은 너와 네 엄마의 과거 전생의 죄가 크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네가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네가 수많은 재산을 뺏어 가지고 호식하다가 너와 엄마가 그렇게 만난 것입니다. 그 업보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그 아이는 안 보입니다. “하나님은 죽으신 거예요”라고 합니다. 왜 이런 말이 들려옵니까? 자연의 법칙에서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이 세상에 우리 엄마를 보내주고 나를 낳아 놓고 원수를 사랑하면서 우리 엄마가 원수예요? 왜 우리 엄마를 암에 걸리게 해서 데려가시고 하는 거예요?” 아니, 신이 할 말이 있겠습니까? 그 아이의 말이 구구절절이 맞습니다. 현생만 보기 때문에 현생을 보면 그 말이 맞습니다. 저 아프리카에서 굶주리는 아이들이 현상만 보면 여러분이 거지입니다. 그들이 미국이나 프랑스에서 재벌이던 아이들입니다. 가서 이제 대가를 받는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 앞을 보면 이해가 가는데 현재만 보면 이해가 안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를 보는 통찰력이 있어야 합니다. 통찰력을 가지고 바라보면 선과 악이 다 자기 때문에 현실이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와 있는 것은 여러분 스스로가 복을 지어서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출석부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출석부 보고 “이리로 와라, 몇 시에 출석 불렀나?” 아닙니다. 하늘에서는 출석부 안 부릅니다. 여러분이 찾아오면 그것이 출석입니다. 알겠습니까? 이것을 종교적으로 여러분이 해석하면 도대체 말도 안 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왜 저렇게 착한 우리 엄마를 저렇게 암에 걸려서 그냥 통증이 심해 가지고 나는 돈도 못 버는데 우리 엄마 돈 다 떨어졌는데 하나님, 우리 엄마 좀 살려 주세요”라고 합니다. 살려줍니까? 안 살려줍니다. “다음은 너 차례요” 이렇게 됩니다. 다음은 너 차례입니다. 이제 누구만 데려갑니까? 너를 다음에 정리할 것입니다. 실체는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 아이는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우리 엄마 좀 살려 주세요”라고 합니다. 그 자연의 법칙에 보면 신이 여러분보다 못할까요? 그 위에 있다는 말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지은 업이 있으니 부득이하게 그렇게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 연민의 정을 가지고 또 도와주면 도와준 사람 또 복을 짓는 것입니다. 그러나 잡아 데려가는 것은 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자가 나를 만났다면, 그것을 내가 사해줄 수가 있습니다. 누가 그것을 해주겠습니까?
신인의 시대: 만나와 불로의 차이
시간이 없어서 오늘 토요일이라서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여기가 자리가 가득 차서 앉을 자리가 없어야 하는데 몇 개 남았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아직도 신인이 와 있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왜 우유가 안 나는지를 알면 이 하늘궁 안에는 사람이 발을 디딜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그 사람이 기침하는 것만 쳐다보고 약점이 없나 언론들이 어떻게든 저 예수를 십자가에 못을 박으려고 지금 또다시 그러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이 옛날 같은 것을 가지고 왔습니까? 아닙니다. 예수 때는 성자입니다. 이제 성부를 가지고 와 있고, 성령을 가지고 와 있습니다. 그들은 백전백패입니다. 신인을 이길 자가 있을까요? 신인이 어디를 가도 오뚝이처럼 나옵니다. 전번에 무엇에 들어가서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지하에 나와 가지고 들어갈 때부터 인기가 열 배가 올라갑니다. 나는 들어가면 또 무엇을 준비합니까? 또 나오면 그때는 아마 바다 위에서 나를 볼지도 모릅니다. 다른 것을 보여줍니다. 또 다른 것을 보여줍니다. 지금 불로를 보여주지 않습니까? 만나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었습니다. 만나는 하루만 지나면 썩어버립니다. 불로는 썩지 않습니다. 만나와 불로, 만나는 말세에 주는 것입니까? 만나는 말세에 주는 것이 아닙니다. 언약 시대 때 주는 것입니다. 율법 시대 때 주는 것이고, 불로는 말세에 주는 것입니다. 천국 갈 사람들한테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못 고칩니다. 내 은혜를 입는 것입니다. 불로와 만나는 반대입니다. 만나는 하루 이상 지나면 썩어버립니다. 그다음 날 또 만나가 내려옵니다. 이스라엘 민족 그것을 먹었습니다. 먹었는데 몇 년 있다가 어떻게 바뀝니까? 우상을 생기기 시작합니다. 만나는 보내주었는데 그것도 추리도 보내주었는데 그것은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또 황금 송아지한테 매달립니다. 유대인들이 그랬습니다. 그 유대인들이 저렇게 천벌을 받은 것입니다. 나라가 초토화되고 저렇게 된 것입니다.
지금은 만나를 주지 않습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전쟁 때도 보관해 놨다가 땅속에 처박아 놨다 먹을 수 있는, 머리가 좋다면 저장만 많이 해 놓으면 땅속에다 저장만 많이 해 놓으면 수천 년 식량 걱정 안 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꺼내 먹으면 됩니다. 굉장히 좋은 것을 여러분한테 주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왜 죽는지도 모릅니다. 방사능이 판을 치는 시대에, 불을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나중에 알면, 전 세계의 과학자나 재벌들이 와서 내 앞에서 용서해 달라고, 자기 축복을 먼저 달라고, 축복 일초라도 먼저 받으려고 전쟁이 벌어지고 미사일이 날아오고 서로 이런 적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하루라도 먼저 받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그럼 막 줄을 설 것입니다.
신인의 선전 방식과 레벨 상승의 비결
세계에서 선전을 제일 잘하는 나라는 어디입니까? 공산주의 국가입니다. 선전 세계 1위입니다. 선전 제일 못하는 것이 신입니다. 신인은 선전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나와 천국 갈 사람이 모이면, 그것이 제대로 선전되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처럼 선전하면 선전 선동입니다. 세계 최고 기술을 가진 공산주의자처럼 되면 되겠습니까? 국민이 잘 살아야지 선전으로 잘 살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안 되겠지요. 그런데 이 자본주의 중에서도 선전 제일 못하는 사람이 신인입니다. 선전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입에서 나가 가지고 천국 갈 사람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들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람이 적다고 나를 보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천천히 우리는 심판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 이재백 수방 레벨 올라가라. 양산 정경 추소 레벨 올라가라. 여러분이 내가 박수를 많이 치라고 하나하나 부르는 것입니다. 박수를 많이 치고 나면 이 몸에 있는 혈이 완전히 돌아버립니다. 몸에 있는 어혈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박수를 많이 치라고 지금 부르는 것인데, 그것도 모르고 여러분들은 영성이 도대체 어디에 가 있는지 모릅니다. 호주에 있는 영성을 꺼내십시오. 한 번씩 불러주면 축기가 살아납니다. 박수를 치면 이 손바닥이 모든 몸의 혈행을 정상으로 돌립니다. 특히 비가 오는 날 더 세게 때려야 합니다. 그러면 몸이 의연히 확 풀어집니다. 그러면 얼굴 색깔이 달라집니다.
울산 이재백 수방 박수 칠 때는 밖에서 쳐도 됩니다. 레벨이 올라갔을 때 수박을 못 봐서 바지나 내 그럴 줄 알았습니다. 내가 일부러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여러분들이 우스운지 압니까? 아니, 천국 갈 사람들이 그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내가 이상하게 읽었지요. 그때 박수 친 사람들 다 양산 영선 센터장, 정경 추석 로라. 금방 또 두 번째 테스트 때 또 올린 람 신사장, 나정석 대천사, 매론 료 벨 해야 하는데 없습니다. 아니까 박수. 지금 신사 영성센터 윤정은 꽃다발. 아무도 안 칩니다. 레벨 올라가라. 여러분은 꽃다발에 미치면 안 됩니다. 꽃다발에 박수 칠 이유가 무엇입니까? 레벨이 더 중요하지 않습니까? 신사 영 윤정은 꽃다발 레벨로 올라가라. 도 김승 이장님, 김희 대천사님 계란 부추 레벨. 신무 얼 왜 신냐? 계란도 좋은 것이고 부추는 또 아침에 깨끗하게 키운 것입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부추입니다. 그다음에 김정희 오렌지 주석 레벨. 부추가 이렇게 굵은 것은 비료를 많이 준 것입니다. 그리고 농약을 한 것입니다. 부추 큰 것, 이 손 두 뼘 정도 되는 것은 가져오면 안 됩니다. 부추가 짧아야 합니다. 짧고 가늘어야 합니다. 농약을 안 준 것입니다. 아무거나 먹으면 안 됩니다.
환난 (患難): [Tribulation (Adversity)]
난관 (難關): [Obstacle (Critical Juncture)]
백궁 (白宮): [Celestial Palace (Heavenly Realm)]
인연법 (因緣法): [Law of Causality (Karmic Connection)]
안목 (眼目): [Perspective (Discerning Eye)]
영안 (靈眼): [Spiritual Vision (Divine Sight)]
필연 (必然): [Destiny (Inevitable Outcome)]
업보 (業報): [Karma (Consequence of Actions)]
현생 (現生): [Present Life (Current Incarnation)]
통찰력 (洞察力): [Insight (Penetrating Wisdom)]
성자 (聖者): [Saint (Enlightened Being)]
성부 (聖父): [Divine Father (The Creator)]
성령 (聖靈): [Holy Spirit (Divine Essence)]
불로 (不老): [Eternal Youth (Immortality Elixir)]
만나 (만나): [Manna (Divine Provision)]
우상 (偶像): [Idol (False Deity)]
천고 (天譴): [Divine Retribution (Heavenly Punishment)]
【 오늘의신인님 】여러분이 손에 쥔 1%의 자유의지, 어떻게 쓰고계십니까 2024.06.07 ( 24분 24초)
00:00
오늘 이렇게 하늘궁에 온 걸 환영합니다. 오늘 온 사람들 레벨 5무 올라가라. 세계 최고 명당에 자주 오는 게 좋죠? 오늘 질문 있나?
00:20
신인님 전생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전생이 또 현생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그러면 제가 그러니까 현생에 하는 일이 전생이랑 많이 연관이 되어 있는지 궁금한데요.
00:35
그러니까 내가 얘기했잖아? 뭐라고 했어? 뭐가 7이고 뭐가 3이라고 그랬어? 뭐라고 했어? 운칠기삼이라고 그랬지? 그거 7과 3으로 그 일반적으로 보는 거야 불교에서. 운은 70%고 자기 노력이 30%다. 그게 운칠기삼이라고 부르는데 운칠도 자기 노력에 온 결과야. 성경이 잘못된 거는 기독교인들이 이 목사들이 잘못 해석하는 게 한 가지가 딱 있어. 그것 때문에 잘못된 거야.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이 선택하지 않으면 절대 그 사람이 빛을 볼 수 없다는 거야. 그게 잘못된 거야. 그 사람이 빛을 볼 만한 행동을 했기 때문에 하늘에서 그 자의 일을 맡기는 거야. 모세한테 가만히 있는 모세는 안 하겠다고 그러는데 왜 일을 맡겨? 모세의 전생이 다 있는 거야. 그래서 그게 맡겨지는 거지. 똑같은 사람인데 누구는 봐주고 안 봐주고 이게 없어.
01:49
그러니까 변호사 같지가 않단 말이야. 변호사나 판사는 법을 즈그 마음대로 적용해요. 그렇잖아? 1심에서는 이겼는데 2심에 가면 지고 막 이러잖아? 그지? 아니 SK 보면은 1심에서는 몇백억 위자료 손해배상 재산분할인데 위에 올라가니까 1조 몇천억이야. 이거 상상이 되나? 같은 판사야. 같은 판사들인데 1심에서 천억 안 되는 그 재산 분할이 2심에 가니까 1조 몇천억 13배로 늘어났다 이거다. 그럼 이게 있을 수 있나? 이게 인간들의 판단은 언제나 들쭉날쭉이야. 유죄가 고등법원 오면 무죄가 되고 무죄가 고등법원 유죄가 되고 이러니까 형사도 그래.
02:43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것이 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없어. 알았지? 그러니까 학교 담임 선생이라고 애들 점수를 마음대로 해 줄 수가 없는 거야. 이제 이해 가지? 왜 담임 선생이 누구를 특별히 좋아하면 시비가 걸려. 그 맞는 말이야. 맞잖아? 똑같이 학생을 통해 줘야 되는데 누구만 자꾸 이뻐하면은 시비거리 되나 안 되나? 신도 마찬가지야. 누구 하나를 특별히 좋아해 주는 게 없어. 그 사람이 전자 옛날에 마리아였기 때문에 붙어 있을 수 있고 전생에 베드로였으니까 여기 와 있고 전부 뭐가 있어요. 있지?
03:30
그러니까 빙산을 항상 봐야 돼. 빙산에 대가리 이만큼 나와 있지? 근데 밑에는 어마어마한 빙산이 숨어 있어. 그 대가리가 나온 것은 밑에가 이만한 게 있기 때문에 나온 거야. 그지? 그래서 우리가 저기 빙산이다 이러지. 잔잔한 건 안 보여. 그래 그래. 큰 것은 요만큼이라도 나와 있잖아? 근데 그 배가 부딪히면 뒤집어지는 거야. 그지? 그러니까 우리는 바깥에는 조금 나와 있는 것 같아도 그게 그냥 나온 게 아니야. 밑에 어마어마한 빙산이 전생에 숨어 있는 거야.
04:05
그러니까 말라야식 아뢰야식이 밑에 깔고 있어. 그러면 우리 의식은 6식이야. 안의비설신의 6식이지. 그러면 이 6식 다음에 7식이 말라야식 8식이 아뢰야식이 이렇게 아뢰야식이 딱 돼 있단 말이야. 그럼 그 아뢰야식이 전생이란 말이야. 또 거기 잠재의식이 있어요. 1 2 3 4 5 6 6식 다음에 잠재의식 그다음에 말라야식 그다음에 이뢰야식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 9가지 9식이 9식 중에 우리의 의식은 맨 앞에 안이비설신의 색성향미촉법 요 6가지만 의식 세계야.
04:48
그럼 요 의식 세계가 실제 이 인생에서 영향을 주는 거는 태어나 보니까 부모 이미 정해져 있어. 재산 이미 정해져 있어. 가문 이미 정해져 버렸어. 자기 성이 정해져 버렸어. 혈액형이 정해져 버렸어. 유전자가 정해져 있어. DNA가 딱 정해져 있어. 바꿀 수 있는 거는 유전자뿐이야. 혈액 못 바꿔. 그래 염색체 못 바꿔. DNA 못 바꿔. 바꿀 수 있는 건 유전자야. 그러면 4개가 못 바꾸는 거고 유전자 하나를 내가 바꿀 수 있어. 그게 진화되는 거야. 맞잖아? 그러면 자 세포 못 바꿔. 그지? 염색체 못 바꿔. DNA 못 바꿔. 유전자는 바꿀 수가 있는 거야.
05:39
똑같은 당뇨병 환자야. 쌍둥이 아들이야. 근데 한 놈은 당뇨병 환자가 되고 하나는 안 돼. 왜 그랬을까? 아버지의 당뇨병 유전자를 분명히 가지고 왔어. 근데 한 놈은 쌍둥이 하나는 당뇨병에 걸렸어.
근데 쌍둥이 하나는 안 걸렸어. 왜 그럴까? 자유의지. 습관이 달라진 거야. 왜? 여자를 만났는데 그 여자가 식성이 달라. 이해 가지? 이쪽 여자는 남자의 식성을 따라가는데 이쪽 여자는 지 식성을 고집하네. 그러니까 자연히 음식이 달르지. 그 여자의 음식을 먹은 사람은 당뇨병에 안 걸려. 그럼 뭐가 바뀌었어요? 유전자가 바뀌었지? 그러면 이 4~5개 중에 우리는 세포 염색체 DNA 유전자 혈액형 이렇게 있잖아? 근데 이 4가지는 절대 못 바꿔. 혈액형 못 바꿔. 그래 그래. 유전자 요거 하나는 바꿀 수 있어. 바꿔지는 거야. 92양(자) 92양(자)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의 유전자는 얼마든지 수정이 되는 거야.
06:53
누구 마누라를 만났냐? 빵 좋아하는 마누라 만났냐? 밥 좋아하는 마누라 만나냐? 따라서 쌍둥이라도 일란성 쌍둥이라도 당뇨 유전자가 분명히 있는데 얘가 바꿔 버려. 마누라에 의해서. 그럴 수 있어 없어? 있지? 그러면 이 사람은 일찍 죽고 이 사람은 오래 살아.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갭이 벌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운칠기삼인데 실제 운명은 99%가 바뀌어 버려. 그래 안 그래?
07:24
그럼 링컨이 죽을 때 링컨 어머니가 죽을 때 내가 니한테 줄 재산이 아무것도 없다. 니 공부도 시킬 수도 없고 니는 그냥 초등학교 밖에 못 나왔는데 엄마가 이렇게 느그 아버지도 없는 니를 놔두고 죽으니 내가 니한테 줄 거는 요거다. 그러고 준 게 성경 한 권이야. 이 안에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다 들어 있다. 뭐든지 니가 결정할 때 이걸 읽어보고 결정해. 절대 이 여기에 벗어나는 행동을 하지 마라. 그럼 니는 성공한다. 이게 엄마 부탁이다. 그리고 성경을 마지막 재산으로. 물려받은 건 성경 한 권뿐이야. 에이브러햄 링컨. 그러니까 즈그 어머니도 없지 아버지도 뭐 상담할 데가 없잖아? 맨날 성경을 읽고 어머니가 말한 대로 거기서 길을 찾아내 미국 대통령까지 된다. 그래 안 그래?
08:11
공부도 못 시켜 줘. 재산도 없어. 아무것도 물려줄 게 없는데 엄마가 성경 하나를 딱 어린 링컨한테 주면서 니는 신문팔이를 하더라도 이 성경의 말대로 해라. 어머니도 없고 아버지도 없는데 니가 누구하고 의논하냐? 성경하고 의논해라. 열심히 읽어라. 그럼 니는 길이 열린다. 아 이러고 링컨 엄마가 죽어. 그 링컨이가 신문 배달하면서 대통령이 됐잖아? 그럼 얼마나 많이 떨어졌어? 무지무지하게 떨어졌어. 그래도 대통령 됐지. 물론 그래도 나중에 죽었지만은 그 죽은 것도 전생이야. 알겠지? 자기 의지로 대통령까지 올라갔는데도 죽잖아? 총 맞아 그것도 전생 업보야. 알겠지?
08:58
그러니까 우리 인생은 운명을 자기가 개척하는 데는 일란성 쌍둥이에서 봤잖아? 차이가 있지. 얼마든지 노력하면 바꿀 수 있어. 그러나 이 4가지 말고도 가문 부모. 그래 그래. 재산 출신 이게 딱 정해져 있어. 이거 못 바꿔. 그렇잖아? 가문 못 바꾸잖아? 그러니까 8가지를 못 바꿔. 그지? 두 가지 정도는 지가 하는 거야. 그렇지만 운칠기삼으로 7 대 3으로 보는 거야. 알았지?
09:34
그러니까 내가 지나가는데 어떤 돌멩이가 날아서 맞았어. 요것도 우연이 아니야. 먼 옛날에 새를 노다지 잡은 사람이야. 이 본인이. 돌멩이 새총을 가지고 새를 맨날 잡아 구워 먹었어. 단백질 보충하느라고. 그럼 그 사람이 뭐여? 돌멩이 맞아 죽을 확률이 있는 거야. 업장을 저질러 놓고는 피할 수가 없는 거 아니냐? 그게 온다니까 어느 날 모여 가지고. 그지? 그리고 삽으로 말이야. 뭐야? 곡갱이를 말이야. 멧돼지를 두드려 잡아 그래 잡아먹었어. 옛날에 원시 때. 그러면 이게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 머리를 때려가 멧돼지를 죽였잖아? 정신병이 오는 거야. 지 새끼 중에 정신병자가 자꾸 나와. 이거는 유전자야. 그 멧돼지 머리를 적당히 때리니까 멧돼지가 달라 들어가니까 얼마나 세게 때리겠어? 막 수십 번을 때려서 멧돼지를 죽여. 그러면 그 피가 여기에 안 나올까? 다음에. 한 치의 오차가 없어 하늘은. 알겠지?
10:47
그럼 그 원을 그 원이 먼 미래에 자기와 후손들에게 그대로 오잖아?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 옛날 어머니 아버지들은 가능하면 뭘 안 죽이려고 그러는데 엄마들이 잔인해. 엄마들이 닭 모가지를 막 비틀어. 근데 남편들은 못 봐요. 닭 모가지 비트는 걸 못 봐. 근데 이 엄마는 사위가 온다고 하면 닭 모가지가 문제가 아니야 그냥 비틀어 버려. 시골 그러잖아? 그럼 남자들은 이 끔찍해라 이러고 저 여자가 저렇게 독한 데가 있나 이러고 쳐다보는데. 요새는 칼로 가지고 모가지를 탁 잘라 버려. 살아있는 닭을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또 여자들이야. 그렇잖아? 그 여성은 또 그렇게 해야 음식을 해. 여성이 겁이 많으면 그거 음식을 할 수 있나? 못 하지.
11:38
이러니까 이 모든 것이 전생과 연관이 있다. 알았지? 그러면 여기 우리가 앉아서 여기 있는 것도 전샹과 언관이 있으니까 나를 보러 온 거고. 현생에서 움직일 수 있는 거는 1%. 알았지? 운칠기삼이라는 건 하는 소리지. 실제는 1% 정도 여유가 있어. 그래서 뇌에서 우리가 쓰고 있는 게 1%.. 뇌가 99%는 우리가 못 움직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양은 1% 쓰잖아? 그지? 그럼 99%는 뭐야? 무의식이야. 전생의식이야. 전생식. 내생식. 전생에 다 겪었던 게 머릿속에 들어 있어.
12;29
그래서 여자들이 뱀을 보면 막 기겁을 하잖아? 남자는 더해요. 그러잖아? 근데 왜 기겁하는지 알아? 원시 시대를 살았잖아? 원시 시대를 살면서 우리가 뱀한테 물린 사람이 많아. 그래가 뱀한테 물려 죽은 사람이 무진장 많다니까. 뱀 때문에 자꾸 죽었다가 태어나고 죽었다가 이걸 반복하다 보니까 우리 무의식에 뭐가 들어있노? 불규칙하게. 근데 새끼줄 보고 놀래가 도망가다가 뼈가 부러진 사람이 셌어요 옛날에. 새끼줄 밤에 보고 놀래 가지고 도망가다가 넘어져 가지고 다친 사람도 있어. 그게 왜 그러냐? 무의식 속에 뱀이라는 게 원칙 각인이. 그렇잖아? 그지? 한 번도 뱀을 본 적이 없는 여자도 뱀을 보면 기절을 해요. 알겠지? 그럼 뭐에 각인이 돼 있어? 이미 무의식 세계에 꾸물틍거린다. 뭐 길게 생겼다. 이러면 그냥 소름이 끼치는 거야.
13:30
왜? 그 당시에는 건축이 이런 건축이 아니고 텐트를 치고 막 음막을 치고 우리가 살았잖아? 수억 년간 몇억 년을 그렇게 살았지? 그러면 움막 속으로 뱀이 아무리 잘해 놔도 들어와. 그때 모기장 있나? 모기장이 없으니까 어디 아무리 잘해 놔도 뱀 기분 나는 대로 들어가 그럴 수가 있다니까. 무시무시한 거야 옛날에는 파충류가. 그러니까 원시인 때 뱀에 놀란 사람이 무지하게 많아. 그래서 우리는 파충류를 보면은 일단 소름부터 끼쳐. 그런 게 있지. 그런데 호랑이를 보면 호랑이에 물려 죽은 사람이 별로 안 많아. 그냥 겁만 내지. 근데 뱀한테 물려죽은 사람이 여러분 의식 속에 다 들어 있어요. 무의식이야. 알았지? 그래서 우리는 직선은 겁을 안 내는데 곡선을 무서워해요 곡선을. 뱀 새끼줄이 곡선으로 밤에 딱 있으면 어머나 뱀 밟았다고 도망가. 그럴 수 있지? 알겠죠?
14:30
그렇게 하다 보니 강의 시간이 다 가버린 거 아니야? 이해 가요? 모든 우리의 행동이나 우연은 없다. 모든 것은 우리가 처음에 출발점은 달리기 선수처럼 똑같은 데서 출발해야 돼. 알겠지? 똑같은 직선에서 출발했는데 그 사람들 마음먹기에 따라 길이 달라진 거야. 여기까지 온 거야. 여러분 전부 직선에서 출발했어. 똑같은 환경에서. 그런데 어떤 사람이 교수가 되고 어떤 사람은 도둑놈이 되고 각자 달라진 거야. 알았지? 장발장같이 되는 거야. 배가 고파서 빵을 훔쳐 먹었다가 장발장같이 될 수도 있어. 그렇잖아? 그거 안 훔쳐 먹었으면 될 텐데. 이게 운명이 완전히 딴 데로 가.알았지?
15:23
그러니까 우리가 마음 하나 먹는 거 무서운 거야. 그럼 우리 운전수는 마음이야. 여러분이 똑같은 벤트리를 한 대씩 받은 거야. 벤트리가 아니면 롤스로이스 한 대씩 받았어. 그게 몸이야. 근데 그 롤스로이스를 수시로 정비해야 되겠지. 자갈밭에 막 가면 되나? 여러분이 트럭을 한 대씩 받았으면 자갈밭 가도 돼요. 그런데 우리 몸은 롤스로이스처럼 정밀한 기계야. 근데 이걸 함부로 기름칠도 안 하고 닦지도 않고 자갈밭에 막 다니고 흙밭에 다니고 또 뭐야? 염화칼슘 뿌린 데를 막 다니고 이러면서 시다바리를 씻지도 않고. 시다바리는 일본 말이라. 하체를 씻지도 않고 말이야. 내가 웃자고 하는 말이야. 내가 차 조수를 했잖아? 그때 시다바리라고 그래. 하체. 하체를 씻어내야 돼. 겨울에 염화칼슘 지나고 나면 봄이 되면 차 밑에를 물로 다 씻어야 돼. 염화칼슘이 달라붙어가 쇠가 썩어가고 있어. 그렇지?
16:26
그렇게 관리를 잘 안 하면 몸에 병이 오나 안 오나? 아무리 롤스로이스같은 좋은 몸을 한 개씩 다 줬어요. 그런데 그 시한부야 고게 100년짜리야. 근데 잘못 쓴 사람은 20년 만에 폐차. 맞아 맞아. 60년 만에 폐차. 폐차장만 기다리고 있어. 그러면 우리는 영혼이 빠져나와야 되는 거야. 또 다른 몸을 받잖아? 그지?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100년짜리 몸을 받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이 몸은 내가 물려 받은 몸이니까 여러분의 아버지들은 자동차 한 대를 사면 30년을 써도 고장이 잘 안 나. 봤을거야. 굉장히 깨끗하게 관리하고 조용조용히 타고 조심해요. 그런 아버지들 있지? 그러니까 어떤 아버지는 애라 막 그냥 차를 가지고 막 무작위로 하는 사람도 있어.그지?
17:27
그와 같이 우리 몸뚱아리나 마음은 이 자동차에 붙어 있는 엔진의 하드웨어가 아니고 소프트웨어야 우리 영혼은. 하드웨어는 자동차지. 거기 우리 소프트웨어가 가서 붙어 있는 거야. 그러다 그 자동차 망가지면 또 다른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로 옮아가야 돼. 그게 윤회하는 거야. 그래서 백궁에서도 이 윤회를 그대로 내가 인정하지. 윤회하다가 하다가 사람이 안 되면 제거하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연이 있다 없다? 우연이 없다. 저 사람이 내보다 조금 낫다. 그 이유가 있어.
저 사람 내보다 좀 못하다. 이유가 있어. 맞지? 그러니까 세상이 이렇게 평평할 수가 이래야 되는 거야.
18:15
세상이 이렇게 불평등할 수 있냐 이런 놈은 바로 그게 이상한 사람이 되는 거야. 알았지? 이 세상이 저 산에 나무처럼 크고 작고 다 그 토양에 따라서 나무가 크고 작고 하지? 그 나무 씨앗도 어쩌다가 거기 간 거야. 어떤 씨앗은 골짜기에 아주 잘 자라요. 어떤 씨앗은 저 꼭대기에 올라 가지고 요만큼밖에 못 자라. 그럴 수 있잖아? 그와 같이 모든 게 원인이 있는 거야. 지가 바람에 날아가다가 잘못 날아간 거지. 그지? 출발은 똑같아. 알았지? 그러니까 원망이나 억울한 거나 이런 거 있을까? 절대 있을 수 없어. 하나도 서운한 게 있을까? 하나도 없어.
19:06
또 가난하게 밥을 못 먹고 가난하게 산다고 불행한가? 절대 불행하지 않아. 병들어 서울대병원에서 재벌이 죽어가는 것보다 더 행복해. 그래 안 그래? 수백만 명의 종업원을 거느린 회장이 죽어가는 거야 병원에서. 그래 안 그래? 그때 결제받으러 와. 그거 뭐가 행복하냐? 저기 병원에 움직이게 하는 게 훨씬 더 편해. 부러운 거야. 그래 안 그래? 문지기 청년이 탁 서가지고 어서 오세요 근데 자기는 재벌인데 허리가 꼬부장해 가지고 몸을 못 움직여. 행복하냐? 그지?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똑같이 공평한 기회를 받았었구나. 이걸 알아야 돼. 자기가 관리 잘했을 뿐이야. 안 그래? 그러니까 서운한 게 있나 불행한 게 있나? 행복한 게 있나?
20:04
행복은 잘못 생각하면 안 돼. 불행이 있기 때문에 행복한 거야. 그래서 자기가 행복하다 이런 생각하는 사람도 천벌 받아. 알았지? 나는 행복해 이거 안 되는 거야. 행복하다 생각하는 것은 범죄자야. 알았지? 왜? 불행한 자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행복한 자도 불행한 자도 없어. 자기들에게 주어진 카드를 지가 낭비한 거야. 맞아 맞아. 지가 빨리 써 버린 거지. 그 거지가 된 거야. 저 사람 카드를 아꼈단 말이야. 그 돈이 좀 남아 있는 거야. 그거 차이뿐이지. 하나도 불행한 사람도 행복한 사람도 없는 거야 원칙은. 맞나 안 맞나? 그냥 이 세상에 있는 거 그 자체가 그 자체로서 족한 거야.
20:52
그러면 이제 이 세상에서 더 나은 데로 가는 길. 그 길로 그게 좁은 길이야. 그 좁은 길로 가야지.
양탄자 깔아놓고 솜 깔아놓고 부드러운 길 넓은 길 그 가는 사람은 전부 무저갱으로 들어가. 지옥으로. 술도 있고 여자도 있고 막 허랑방탕하고 막 길이 넓네. 콜라도 있고 막 사이다도 있고 거기는 전부 죽음의 길이야. 알겠지? 그런데 아무도 안 가는 저 길 저 외딴 길 험악한 길 글로 신인이 가고 있단 말이야. 여러분이 글로 온 거야. 맞아 맞아. 그는 천국 가는 길이야. 몇 시간 와야 한번 볼 수 있고 몇천 리를 와야 한번 볼 수 있고 이 좁은 길이 진짜 가는 길. 교회 한 발짝 나가면 있는 교회 한 발짝 나가면 있는 절. 백년 천년만년 다녀서 천국 갈 수 있을까?: 그건 넓은 길이야. 누구나 가. 너무 쉬워.
21:57
근데 천 리를 와야 신인을 한번 볼 수가 있어. 그래 그래. 좁은 길. 와서는 또 금방 나오나? 도대체가 금방 나올까? 한번 안 나오고 금방 나올까? 이게 이게 좁은 길이야. 그래 안 그래? 그지? 저 교회 목사님 시간 정확하게 지켜 봐. 1분도 안 틀려. 근데 나는 안 보여. 그러지? 그래도 나오긴 나오지. 이게 무서운 길이야. 이게 좁은 길이야. 알았지? 그래서 사부님 찾아왔다는 놈이 있으니까 스승이 그놈이 뭐 하러 왔냐 그러니까 아니 무술 배우러 왔대. 그래? 그럼 좀 기다려라. 그래 놓고 석 달을 기다려. 석 달 전에 간 놈은 제자가 안 돼. 더러워서 무술 못 뱌우겠네. 석 달 동안을 바깥에서 산에서 칡뿌리 캐먹으면서 기다려.
22:54
그놈은 사람 죽일 놈이 아니야. 무술을 가르쳐 줘도. 저놈은 무술을 가르쳐줘도 함부로 칼을 낭비해서 남의 목을 댕강댕강 날릴 놈이 아니야. 그럼 그놈 그때서야 아직 안 가고 있네. 들어와. 석 달 만에 가르쳐 줘. 그래 그래. 이 좁은 길이야. 그지? 근데 거기 가서 당신 왜 석 달 동안 안 나오고 나를 속여 이렇게 얘기하면 되나? 안 되지? 그런 사부는 그런 제자를 찾고 있는 거야. 알았지? 늦게 나오면서 핑계는 좀. 앞으로 가능하면 시간 지켜서 나와요. 우리 누가 와 가지고 이야기하느라고 좀 늦었어.
23:44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 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