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6 The Unseen Power of Positive Vision: How Focusing on strengths Transforms Your Life
무엇을 봐야 불행해지지 않고 잘 될 수 있을까요? 남의 약점을 보는 눈을 버리고 장점을 보는 눈을 가져야만 성공하고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 정회원 가입의 중요성과 혜택
정회원 가입은 개인의 레벨 상승과 함께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1.1. 정회원 레벨 상승 및 혜택
정회원 가입 시 레벨 상승
회비 2만 원 납부 시 2무, 5만 원 납부 시 5무, 10만 원 납부 시 신야 레벨로 올라간다.
가족의 회비를 대신 내주면 본인의 레벨만 올라가고, 가족의 레벨은 별도로 공에서 올려준다.
아들 회비를 계속 내주면 아들은 공에서 레벨이 올라가고, 엄마는 회비 낸 금액만큼 레벨이 올라간다.
정회원 가입의 중요성
정회원 10만 명이 되어야 해외 활동이나 어려운 상황에서도 조직이 유지될 수 있다.
김대중 대통령처럼 박해를 받아도 정회원들의 지지로 다시 성공할 수 있다.
박해를 받더라도 ‘새 예루살렘 성’을 마무리해야 한다.
1.2. 정회원 가입 독려 및 보상
정회원 가입 독려를 위한 보상
정회원 가입을 많이 시키는 사람은 레벨이 많이 올라간다.
1년 동안 정회원 가입을 가장 많이 시킨 1등에게는 벤츠 한 대를 내년에 지급한다.
1등을 할 만한 사람이 있을지 도전해 보라고 독려한다.
정회원 추천인 집계 방법
추천인 명단을 직접 작성하여 보고해야 한다.
정회원 센터는 바빠서 집계를 못 하므로, 본인이 집계하여 God-man에게 알려주면 된다.
집계가 완료되면 랭킹이 나오고, 1, 2, 3등에게는 상금을 지급한다.
해외 거주자의 정회원 가입 방법
해외 거주자는 한국 친인척에게 돈을 보내 친인척 계좌로 정회원비를 납부할 수 있다.
통장에는 한국 친인척 이름으로 나가지만, 공에서 송금한 사람의 레벨을 인정해 준다.
- 약점을 보는 눈을 버리고 장점을 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
불행해지지 않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의 약점을 보는 부정적인 시각을 버리고 장점을 보는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
2.1. 긍정적인 시각의 중요성
두 개의 눈을 하나로 바꿔야 한다
사람은 남의 약점을 보는 눈과 장점을 보는 눈, 두 가지를 가지고 있다.
이 두 개의 눈을 하나로, 즉 장점을 보는 눈으로 바꿔야 한다.
장점을 보는 눈이 성공으로 이끈다
핸드폰을 살 때 약점만 보면 안 되고, 복잡한 단점이 있어도 장점을 보고 구매해야 한다.
허경영을 볼 때도 단점만 보면 안 되고, 장점을 보는 눈을 가져야 성공한다.
긍정적인 눈은 복을 부르고, 부정적인 눈은 불행을 부른다
약점을 보는 눈은 부정적인 눈이고, 장점을 보는 눈은 긍정적인 눈이다.
긍정적인 눈은 복받는 눈이며, 남의 단점만 보는 눈은 불행해지는 눈이다.
회사에서 단점만 찾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으며, 회사의 장점을 찾아 키우려는 사람이 성공한다.
2.2. 장애인을 보는 시각의 전환
장애인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의 문제점
불교에서는 다리 잘리고 팔 잘린 사람을 전생의 죄가 많아서 그렇다고 보지만, 그렇게 마음먹으면 안 된다.
예수에게 장애인에 대해 물었을 때, “하늘의 영광을 보이려고 그런다”고 답했다.
조상의 업보가 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불교식으로 이야기하면 안 된다.
장애인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
장애인을 보면서 나도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교육을 시키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장애를 통해 우리가 보고 배우고 영광을 받아야 한다.
장애인을 보면서 “저 사람 때문에 다른 사람이 영광을 받아 나빠질 게 안 나빠지고, 천벌 받을 짓을 안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복을 받아야 한다.
장애인이 주는 용기와 영광
우리나라 사람들은 장애인을 안 쳐다보려고 하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장애인을 통해서도 배울 점이 많다.
자살하러 가던 사람이 팔다리가 없는 장애인이 직장을 다니는 것을 보고, 자신은 멀쩡한데 왜 자살하려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될 수 있다.
얼굴이 절반 없는 사람도 살고 있는데 자신이 왜 죽으러 가냐며 자살을 멈출 수 있다.
장애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오히려 많은 사람들에게 도를 깨닫게 하고 용기와 영광을 준다.
장애인을 보면서 “나는 팔다리가 멀쩡한데 왜 돈을 못 벌어? 저런 사람도 밥 먹고 사는데”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살 수도 있다.
2.3. 단점보다 장점을 보는 습관
단점을 보면 집안이 망하고, 장점을 보면 다 잘 된다
부잣집에 가서 장점을 보면 검소하고 겸손한 모습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부자가 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부자의 단점(예: 목에 힘주는 모습)을 보지 말고, 겸손하고 좋은 점을 모방하여 부자가 되어야 한다.
불행해지지 않고 잘되기 위해 무엇을 봐야 하는가? 남의 약점(단점)을 보는 눈을 버리고 장점만 보는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이는 개인의 성공뿐 아니라 타인에게 용기와 영광을 주는 긍정적 파급력을 가집니다.
불행해지지 않고 잘되기 위해 무엇을 봐야 하는가?
이 영상은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각, 즉 남의 약점(단점)을 보는 눈과 남의 장점을 보는 눈에 대해 설명하며, 후자의 중요성. 불행해지지 않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약점을 보는 눈을 버리고 장점만 보는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 이는 개인의 성공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용기와 영광을 주는 긍정적인 파급력을 가집니다.
- 두 가지 시각: 약점과 장점
사람은 본래 두 가지 눈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봅니다. 하나는 남의 약점이나 단점을 찾아내는 눈이고, 다른 하나는 남의 장점을 발견하는 눈입니다.
약점을 보는 눈:
부정적인 시각으로, 남의 단점만을 보게 만듭니다.
예시: 핸드폰의 복잡한 단점만을 보고 구매를 망설이는 경우
이러한 시각은 불행을 초래하며, 성공을 방해합니다.
장점을 보는 눈:
긍정적인 시각으로, 남의 장점을 발견하게 합니다.
예시: 핸드폰의 장점을 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경우
이러한 시각은 복을 부르고 성공으로 이끕니다.
- 약점을 보는 눈을 버려야 하는 이유
남의 약점이나 단점만을 보는 시각은 개인의 불행을 초래하고, 사회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개인의 성공 방해:
회사에서 동료나 회사의 단점만 지적하는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회사의 장점을 찾아 발전시키려는 사람은 성공합니다.
부정적인 사고방식:
불교에서 장애인을 보고 전생의 죄 때문이라고 여기는 시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시각은 타인에게 도움이 되지 않으며, 자신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타인에 대한 오해:
장애를 가진 사람을 보며 그들의 죄를 탓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들의 존재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교훈을 얻고 영광을 받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 장점을 보는 눈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영향
장점을 보는 긍정적인 시각은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타인에게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교훈과 깨달음:
장애를 가진 사람을 보며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조심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들의 삶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깨달음을 얻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용기와 희망 부여:
자살을 생각하던 사람이 장애를 가진 사람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삶의 의지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장애인은 자신의 존재만으로도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와 영광을 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변화 유도:
“나는 팔다리가 멀쩡한데 왜 돈을 못 벌까? 저런 사람도 밥 먹고 사는데”와 같은 생각을 통해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더 열심히 살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자극은 개인의 발전을 이끌어냅니다.
- 부자의 장점을 모방하여 성공하기
성공한 사람, 특히 부자들의 장점을 보고 배우는 것은 자신의 성공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단점은 무시하고 장점만 보기:
부자들의 단점(예: 목에 힘주는 모습)을 보지 말고, 그들의 장점(예: 검소함, 겸손함)을 찾아야 합니다.
단점만 보면 집안이 망할 수 있지만, 장점만 보면 모든 일이 잘 풀립니다.
장점 모방을 통한 성공:
부자들이 가진 겸손함, 절약 정신 등 좋은 점들을 모방하여 자신의 삶에 적용해야 합니다.
이러한 모방을 통해 자신도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남의 약점을 보는 눈을 버리고 장점만 보는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이러한 시각은 개인의 성공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용기와 영광을 주는 긍정적인 파급력을 가집니다.
1. The Significance of Full Membership and Its Benefits
Welcome to this gathering. Before we begin today’s lecture, I have an important announcement. We prioritize those who become Full Members to elevate their spiritual level. The persecution against divine beings has begun in earnest, making it crucial to have many Full Members. Those who pay a monthly fee of 20,000 Korean Won will advance two levels, while those paying 50,000 Korean Won will advance five levels. Individuals contributing 100,000 Korean Won monthly will reach the level of the Creator. If you pay for your family members, only your personal level will increase; their levels will not automatically rise. However, since their names are registered, the organization will separately elevate their levels. The person who pays for their family members will also have their level increased according to the amount paid. For instance, if a mother consistently pays for her son, the son’s level will be elevated by the organization, and the mother’s level will also increase based on the amount she has contributed. This system is beneficial for everyone involved.
We aim to reach 100,000 Full Members. This is essential for the organization’s stability, especially if I travel abroad or face any unforeseen circumstances, such as imprisonment. Without this support, the organization could face severe financial difficulties, potentially leading to asset liquidation within a few months. If I were to be absent for an extended period, perhaps several months, the continued support from Full Members would ensure the organization’s survival, allowing me to return and prevail. Just as President Kim Dae-jung endured imprisonment but ultimately succeeded in becoming president, we too must complete this New Jerusalem, even in the face of adversity. When I was in Israel, I faced extreme hardship, often going without food, eating only about one meal a day.
- Incentives for Full Member Recruitment and Tracking
There are two questions regarding Full Membership. Firstly, those who consistently recruit new Full Members will see their levels rise significantly. The top recruiter over a year will receive a Mercedes-Benz car next year, around the time the azaleas bloom. We encourage everyone to participate; you might be the one to win. To track this, you must record and report the names of the individuals you have recruited. We will then verify these submissions. The Full Member Center is too busy to handle individual tracking, so you must compile your own records and report them to me. Once all data is collected, a ranking will be established, and the top three individuals will receive cash prizes, not just gifts.
Another question comes from overseas. Due to difficulties in international money transfers, some members send money to relatives in Korea, who then pay the Full Membership fees from their Korean bank accounts. In such cases, even if the bank account name is Korean, the level will be attributed to the overseas member who originally sent the money. The organization acknowledges the original sender, even if the payment does not directly come from their account.
- The Power of a Singular, Positive Perspective
Humans possess two eyes, but these two perspectives must be unified into one. What are these two perspectives? One eye sees the weaknesses of others, and the other sees their strengths. When we look at a smartphone, we should focus on its advantages. Would we refuse to buy it just because we see its flaws? No. Despite its complexities, it has many benefits, and we purchase it for those benefits. Similarly, when observing Huh Kyung-young at Haneulgung, one should not focus solely on perceived flaws. We must abandon the eye that only sees weaknesses and cultivate the eye that sees strengths to achieve success. The eye that focuses on weaknesses is negative, while the eye that sees strengths is positive. This positive perspective brings blessings.
The eye that leads to unhappiness is the one that fixates on others’ shortcomings. In any company, those who only criticize and find fault never succeed. Instead, those who seek out the company’s strengths, promote them, and work to enhance them are the ones who achieve success. Therefore, we must eliminate the tendency to see others’ weaknesses.
Buddhism, for example, has a problematic aspect when it suggests that someone with a disability, such as missing limbs, is suffering due to past sins. While there might be a karmic aspect, it is not appropriate to view it this way. Instead, when we see someone with disabilities, we should reflect on our own lives and be more careful. We should see them as individuals who, through their condition, are teaching others. We should focus on their strengths. When I was Jesus, people often asked me, “Why are some people disabled?” I would reply, “To show the glory of Heaven.” While ancestral karma might play a role, we should not interpret it in a purely Buddhist sense. These individuals exist for us to observe, learn from, and receive glory.
When we encounter a person with a disability, we should not think they are being punished for their sins. Instead, we should learn to take care of our own bodies. Through them, others receive glory, preventing negative outcomes. We learn to avoid actions that would bring divine retribution. By observing such individuals, we receive blessings. Unfortunately, many people in our society tend to avoid looking at those with disabilities.
- Transforming Adversity into Inspiration
If we adopt a positive perspective, even when we see someone with a disability, we can find inspiration. Imagine someone contemplating suicide who then encounters a person with missing limbs who is working or simply going about their day. This encounter could make them reconsider, thinking, “I have all my limbs, why should I end my life?” Or, seeing someone with a severe facial disfigurement who is still living, they might stop themselves from jumping off a building. Such encounters can save lives. A person’s disability does not harm others; instead, it helps many people achieve enlightenment and understanding. They inspire others. This is the correct perspective. We must not view it negatively or focus on their weaknesses. It is better to see their strengths.
For instance, someone contemplating suicide due to financial fraud might see a disabled person working a part-time job. They might then realize, “I have all my limbs; I can start over, even if I’ve lost everything else.” This perspective gives courage and glory to others, but only to those who choose to see strengths. If one focuses on weaknesses, thinking, “That person is disabled because of their sins,” there will be no personal growth. One might think, “I have all my limbs, why can’t I earn money when even they can?” This can motivate them to work harder.
Focusing on weaknesses leads to the downfall of a household, while focusing on strengths leads to prosperity. Observe wealthy families; they are often modest and humble. We can learn from their strengths, not their perceived arrogance or tax burdens. Instead of judging, we should recognize their positive qualities, such as humility, and emulate them to achieve success.
The Power of Positive Perception: Cultivating a Mindset for Success and Spiritual Growth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11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Positive Perception, Spiritual Growth, Membership Benefits, Overcoming Adversity, Empathy
Content
The Significance of Full Membership and Spiritual Elevation
Huh Kyung young commenced the lecture by extending a welcome to all attendees, emphasizing the critical importance of achieving higher spiritual levels. He articulated that the current period marks the onset of significant challenges and persecutions against the divine being, underscoring the necessity for a robust community of full members to sustain the spiritual movement. He detailed a tiered system for spiritual advancement linked to membership contributions: a monthly contribution of 20,000 Korean Won elevates one’s spiritual level by two units, 50,000 Korean Won by five units, and 100,000 Korean Won by ten units. Furthermore, if an individual pays for a family member’s membership, only the payer’s spiritual level increases, while the family member’s level is separately elevated by the divine entity. This system ensures that the financial contributions directly correlate with individual spiritual progression.
The establishment of a substantial full membership base, ideally 100,000 individuals, is presented as a crucial safeguard for the movement’s continuity, particularly during periods when Huh Kyung young might be absent due to international travel, imprisonment, or other unforeseen circumstances. He recounted historical parallels, such as President Kim Dae-jung’s resilience through imprisonment, which ultimately led to his success, to illustrate the enduring power of perseverance in the face of adversity. The overarching goal is to complete the “New Jerusalem” project, a spiritual endeavor that demands unwavering commitment despite external pressures.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discussion addressed inquiries regarding membership and level progression. Huh Kyung young clarified that individuals who actively recruit new full members and maintain their own membership will experience substantial spiritual elevation. He announced an incentive program wherein the top recruiter over a year would receive a Mercedes-Benz, with the prize to be awarded during the spring season, specifically when azaleas bloom. Members are required to self-report their recruitment efforts for verification. Due to the high volume of work at the full member center, individuals are encouraged to track their own referrals and report them directly to Huh Kyung young for accurate tabulation and ranking. The top three recruiters will receive cash prizes, emphasizing the tangible rewards for dedicated participation.
Further clarification was provided for overseas members facing difficulties with direct remittances. They are permitted to send funds to relatives in Korea, who can then make the membership payments on their behalf. In such cases, even if the bank account is under a Korean relative’s name, the spiritual level will be attributed to the overseas member who initiated the transfer, as the divine entity acknowledges the true source of the contribution. This flexibility ensures that geographical barriers do not impede spiritual participation.
The Dual Nature of Perception: Embracing Positivity for Success
Huh Kyung young introduced a profound philosophical concept concerning human perception, stating that individuals possess two distinct “eyes” or modes of seeing: one that focuses on weaknesses and another that discerns strengths. He asserted that true success and spiritual well-being are contingent upon transforming these two eyes into a singular, positive lens that exclusively perceives strengths. Using the analogy of a mobile phone, he explained that one purchases a phone by focusing on its advantages, despite any perceived complexities or disadvantages. Similarly, when evaluating Huh Kyung young or the spiritual movement, one must discard the tendency to scrutinize flaws and instead concentrate on merits.
He elaborated that the “eye that sees weaknesses” is inherently negative and leads to misfortune, whereas the “eye that sees strengths” is positive and attracts blessings. This principle extends to all aspects of life, including professional environments. Individuals who habitually identify faults within their workplace rarely achieve success. Conversely, those who actively seek out and promote the strengths of their company, striving to enhance its positive attributes, are destined for prosperity. This necessitates a conscious effort to eliminate the negative gaze that fixates on shortcomings.
Huh Kyung young critically examined certain aspects of Buddhist philosophy, particularly its interpretation of suffering. He argued against the notion that physical disabilities, such as severed limbs, are solely the result of past sins. While acknowledging the concept of ancestral karma, he firmly stated that such a perspective is detrimental and should be avoided. Instead, he advocated for viewing individuals with disabilities as sources of inspiration and learning. He recounted his own teachings as Jesus, where he would explain that disabilities serve to manifest divine glory. The correct perspective is to recognize that such individuals, through their challenges, offer profound lessons to others, encouraging caution and self-reflection.
observing a person with a disability should not evoke judgment but rather inspire gratitude and a commitment to avoid actions that could lead to similar suffering. Such encounters, he posited, can prevent individuals from engaging in harmful behaviors, thereby receiving blessings. He lamented the tendency of many to avert their gaze from those with disabilities, urging instead a positive and empathetic outlook. He illustrated this with a powerful scenario: a person contemplating suicide might encounter an individual with a severe disability who is actively working or living independently. This encounter could serve as a profound deterrent, prompting the suicidal individual to reconsider their decision, realizing their own physical completeness and potential.
Disabilities, therefore, are not burdens but rather catalysts for courage and spiritual enlightenment for others. This positive interpretation, however, is only accessible to those who cultivate an “eye that sees strengths.” To perceive a disabled person as merely suffering due to past transgressions is to hinder personal and collective development. He concluded by stating that focusing on weaknesses leads to the downfall of a household, whereas an exclusive focus on strengths ensures universal well-being. He encouraged observing the positive attributes of successful individuals, such as their humility and frugality, and emulating these virtues to achieve similar prosperity, rather than dwelling on superficial flaws or perceived arrogance.
새 예루살렘 성: New Jerusalem Sanctuary.
업보: Karmic Consequence.
장애인: Person with Disabilities.
도(道)를 깨치다: Attain Enlightenment.
음차: Transliteration.
개념적 치환: Conceptual Replacement.
이중 표기: Dual Notation.
【 오늘의God-man님 】00을 자꾸 보는 자는 결국 불행해진다! 20240406 (10분 57초)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조금 잠깐 오늘 토요강의가 있지만 한마디 하고 시작합시다. 오늘 온 사람들 레벨 5무 올라가라.
우리는 정회원 들어가는 사람을 지금 중요시합니다. 왜냐하면 God-man에 대한 박해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 됐어. 그렇기 때문에 정회원을. 요거는 영상 나와도 괜찮아. 정회원을 많이 들어가서 이 회비 2만 원 내는 사람은 20무 2무 올라가죠? 5만 원 내는 사람은 5무. 회비 매월 10만 원 내는 사람은 10무. 그리고 가족 거를 자기가 내주면 자기 레벨만 올라가는 거야. 가족 레벨은 안 올라갑니다. 근데 그 이름을 레벨을 넣었으니까 그 이름은 별도로 백궁에서 레벨을 올려줘. 그다음에 그 가족의 돈을 낸 사람은 금액대로 레벨이 올라가 백궁에서. 내가 아들 걸 계속 내줬다. 아들은 백궁에서 레벨이 올라가. 근데 엄마가 돈을 계속 내줬으니까 회비 낸 금액만큼 레벨이 똑같이 올라가는 거야. 좋죠?
그러니까 정회원을 우리가 10만 명은 돼야 내가
미국을 가거나 해외 가거나 뭐 감옥을 가거나 어디 가면 유지가 되는 거야. 안 그러면 막 경매 붙이려고 달려들어 그냥. 한 달만 두 달만 이자 안 내면 경매가 들어 은행. 3개월 안 내면 진행해버려. 그렇잖아? 근데 만약에 내가 만약에 어디를 가면은 시간이 많이 걸릴 수도 있어요. 몇 달 몇 년 이래 걸릴 수 있잖아? 그러면 계속 정회원비를 내면은 내가 투쟁해서 나오겠지? 나와서 다시 이기겠죠? 그렇게 김대중 대통령은 많이 들어가셨죠? 그래도 나와서 대통령이 되고 성공했어 하셨죠? 그러니까 박해를 받아도 반드시 우리는 이 새 예루살렘 성을 마무리해야죠?
02:32
내가 이스라엘에 왔을 때는 엄청 열악했어. 밥을 거의 다 굶다시피 했으니까. 뭐 그렇게 밥을 계속 먹는 게 아니에요. 하루에 한 끼 정도 먹고 지냈어. 그렇지만. 정회원에 대해서 정회원에 대해서 레벨이 많이 올라가고 지속적으로 정회원 가입을 시키는 사람은 올라가죠? 5무 올라가지? 정회원을 많이 하는 게 1등 하는 사람은 1년 동안 계산해서 벤츠 한 대 준다고 그랬죠?그러면 내년 요때 벤츠를 보내주는 거야. 내년에 진달래 벚꽃 필 때 1등 할 만한 사람이 여기 있을까? 한번 해봐요. 은근히 1등하는 수가 있어. 우리한테 얼마 얼마 자기 누구누구 추천했다 적어줘야 돼. 자기가 누구누구 했다. 그럼 우리가 확인하는 거야.
각자 집계하고 각자 집계를 하고 내한테 보고를 해야 돼. 그럼 이제 우리가 저기 정회원 센터에서 확인해.
정회원 센터에서는 너무 바쁘셔서 집계를 못하신다고.
거기서 못하니까 여기서 해가 내가 알려줘. 그렇게 해서 이제 우리가 집계가 다 되면 랭킹이 나오지. 1 2 3등을 상품 줍니다. 상품이 아니고 상금. 우리는 현찰로 해야 돼.
그러면 추천한 사람의 명단 이름도 있어야 되나요? 뭐 뭐를 갖고 있어야 되나요? the God-man께 보고할 때
추천 누구 누구 했다는 이름.
또 한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해외에서 질문해 온 건데요. 이제 송금하기가 힘드니까 한국에 있는 친인척한테 돈을 직접 보내서 그 친인척의 계좌로 지금 자기네 후원이 나간다고 해요. 정회원비가. 이럴 때는 통장에서는 그 사람 이름으로 나가는데 레벨은 누가 받느냐고요?
레벨은 저쪽에서.
그러면 이름은 통장에서는 한국 사람 거로 나가지만 송금한 게 백궁에서 인정을 해준다는 얘기네요.
100% 그쪽 레벨이 올라가지.
통장으로 안 빠져나가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거는 염려 안 해도 됩니다.
04:46
사람은 두 가지의 눈을 가지고 있는데 이 두 개의 눈을 하나로 바꿔야 돼. 두 개의 눈이 뭘까? 이거는 하면 돼. 요거는 강연이니까. 두 개의 눈은 하나로 바꿔야 돼. 하나는 남의 약점을 보는 눈이고 하나는 장점을 보는 눈이야. 우리가 이 핸드폰을 보면 핸드폰 장점을 봐야 되잖아? 핸드폰 약점만 보고 안 사면 되나? 복잡하다 이거 사지 말까 그러면 복잡한 단점이 있지만 장점이 있잖아? 그래 그래. 장점을 보고서 사는 거야.
그런데 하늘궁의 허경영을 볼 때 단점만 보면 되나? 단점을 보는 눈을 버려야 되는 거야. 단점만 보는 눈은 없애버려야 돼. 단점 보는 눈을 버려야 성공하는 거야. 남의 약점을 보는 눈은 부정적인 눈이야. 남의 장점을 보는 눈은 긍정적인 눈이죠? 그것이 복받는 눈이고 불행해지는 눈은 뭐야? 남의 단점. 어디 가면 회사 들어가면 그 회사에 부조리만 적는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 성공한 사람 없어요. 회사에 가서 우리 회사에 뭘 해야 우리 회사가 잘 될까 장점을 찾아서 자기 회사를 알리고 그걸 자꾸 장점을 키우려고 하는 사람은 성공하죠? 그래서 우리는 이 눈을 남의 약점을 보는 눈을 싹 빼버려야 돼.
06:20
그래서 불교가 문제가 있는 게 저 다리 짤리고 팔 짤린 사람 보고 전생에 죄가 많아서 저렇다 이렇게 나오죠? 그게 사실은 그게 맞으나 절대로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사람이 저렇게 팔다리가 잘려 있는 걸 내가 보면서 앞으로 나도 조심해야 되겠다. 저 사람이 자기가 저렇게 불구자가 돼가지고 다른 사람한테 교육을 시키고 있구나. 그 사람 장점만 보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나한테 내가 예수로 있을 때 나한테 많이 물어본 사람들이 저 사람은 왜 장님입니까? 하늘의 영광을 보이려고 그런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지? 부모가 잘못했으니까 조상이 잘못 이러는데 그 조상의 업보가 오는 건 사실이지만 불교식으로 이야기하면 안 돼. 저 사람은 저 장애를 통해서 우리가 보고 배우고 영광을 받으라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 장애인을 보면서 우리는 뭘 배워야 되냐? 저 사람이 죄를 많이 지어서 저렇게. 이러면 안 돼. 저 사람으로 통해서 우리 멀쩡한 사람들 몸조심해라. 그지? 그러니까 저 사람 때문에 다른 사람이 영광을 받아. 나빠질 게 안 나빠지고. 내가 천벌받을 짓을 안 해야 되겠다. 그 되겠죠? 그런 사람을 보면서 복을 받는 거야 되려. 우리나라 사람은 그런 사람을 안 쳐다보려고 그래. 이렇게 보는 눈을 긍정적으로 보면은 장애인을 볼 때도. 그지?
내가 오늘 자살하러 가는 중인데 장애인을 딱 봤네. 팔다리가 팔이 없네. 근데 그 사람이 직장을 다니고 있다. 뭐 아니면 길을 지나가고 있다. 그러면 나는 팔다리도 멀쩡한데 내가 왜 자살하러 가야 돼? 이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 어머 저런 사람도 살고 있는데 어떤 사람은 얼굴이 한 절반이 없어요. 어머 저 사람도 살고 있는데 내가 왜 죽으러 가냐? 옥상을 올라가다가 스톱할 수 있어. 그러니까 뭐야? 사람을 살리는 데 도움이 돼. 자기가 장애가 있다는 것이 남한테 피해 주는 거 없어. 많은 사람이 그 장애를 보고 도를 깨닫게 되는 거야 도를. 도를 깨치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남 도 깨치게 하느라고 다 몸이 저렇게 됐다 이래야 돼. 그게 정답이야.
그럼 그걸 부정스럽게 보면 안 되겠다. 그 약점을 보지 마라. 장점만 봐라. 장점 보는 게 낫지? 그러니까 어머 자살하러 가려고 했는데 저 사람은 장애인인데도 아르바이트 하고 앉아 있네. 그럼 나는 팔다리를 멀쩡하잖아? 근데 내가 뭐 어디 사기 당한 것 때문에 자살을 해야 되나? 다시 생각하는 거야. 나 몸만 있으면 되겠다. 다 없어져도 좋다. 다시 시작한다. 이리 되겠지? 그래서 우리는 장애인은 남에게 용기를 주고 영광을 주는데 이걸 남을 장점만 보는 사람한테만 그게 보이는 거야. 그 사람 단점 보면 저 사람 몸이 저 죄를 지어서 저렇게 돼. 이래버리면 되겠나?
지 발전이 없어요. 나는 팔다리가 멀쩡한데 나는 왜 돈을 못 벌어? 어머 저런 사람도 밥 먹고 사는데 이렇게 해서 욕심 열심히 할 수도 있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남의 단점은 보면 볼수록 집안이 망해. 장점만 보면은 다 잘 돼. 부잣집에 가서 장점을 봐봐. 상당히 검소해. 겸손해. 저렇게 부자 되나 보다. 그거 단점 보고 배워. 부자가 어디 가서 남한테 유세부리는 거 단점 뭐 하러 봐? 그 사람이 세금 많이 내. 어머 목에 좀 힘줬다고 그거 볼 필요 없어. 괜히 나도 돈 있으면 목에 힘 주겠지 이런 생각을 해가지고 그 단점 보지 말아야 돼. 그 사람의 장점이 뭐야? 겸손하고. 좋은 점이 있다니까. 그걸 모방해. 절약하고 이런 걸 딱 모방해가지고 부자가 되야지. 이해 가죠? 오케이.
【 오늘의 the God-man 】 00을 자꾸 보는 자(者)는 결국(結局) 불행(不幸)해진다!
【 오늘의 the God-man 】 20240406
[제(第)61회(回)] 20240406 토요일(木曜日) 10분(分) 57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조금 잠(暫)깐 오늘 토요(土曜)강의(講義)가 있지만 한마디 하고 시작(始作)합시다. 오늘 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우리는 정회원(正會員) 들어가는 사람(四覽)을 지금(只今) 중요시(重要視)합니다. 왜냐하면 God-man에 대(對)한 박해(迫害)가 이제 본격적(本格的)으로 시작(始作)이 됐어. 그렇기 때문에 정회원(正會員)을. 요거는 영상(映像) 나와도 괜찮아. 정회원(正會員)을 많이 들어가서 이 회비(會費) 2만(萬) 원 내는 사람(四覽)은 20무(無) 2무(無) 올라가죠? 5만(萬) 원 내는 사람(四覽)은 5무(無). 회비(會費) 매월(每月) 10만(萬) 원 내는 사람(四覽)은 10무(無). 그리고 가족(家族) 거를 자기(自己)가 내주면 자기(自己) 레벨만 올라가는 거야. 가족(家族) 레벨은 안 올라갑니다. 근데 그 이름을 레벨을 넣었으니까 그 이름은 별도(別途)로 백궁(白宮)에서 레벨을 올려줘. 그다음에 그 가족(家族)의 돈을 낸 사람(四覽)은 금액(金額)대로 레벨이 올라가 백궁(白宮)에서. 내가 아들 걸 계속(繼續) 내줬다. 아들은 백궁(白宮)에서 레벨이 올라가. 근데 엄마가 돈을 계속(繼續) 내줬으니까 회비(會費) 낸 금액(金額)만큼 레벨이 똑같이 올라가는 거야. 좋죠?
그러니까 정회원(正會員)을 우리가 10만(萬) 명(名)은 돼야 내가
미국(美國)을 가거나 해외(海外) 가거나 뭐 감옥(監獄)을 가거나 어디 가면 유지(維持)가 되는 거야. 안 그러면 막 경매(競賣) 붙이려고 달려들어 그냥. 한 달만 두 달만 이자(利子) 안 내면 경매(競賣)가 들어 은행(銀行). 3개월(個月) 안 내면 진행(進行)해버려. 그렇잖아? 근데 만약(萬若)에 내가 만약(萬若)에 어디를 가면은 시간(時間)이 많이 걸릴 수도 있어요. 몇 달 몇 년(年) 이래 걸릴 수 있잖아? 그러면 계속(繼續) 정회원비(正會員費)를 내면은 내가 투쟁(鬪爭)해서 나오겠지? 나와서 다시 이기겠죠? 그렇게 김대중 대통령(大統領)은 많이 들어가셨죠? 그래도 나와서 대통령(大統領)이 되고 성공(成功)했어 하셨죠? 그러니까 박해(迫害)를 받아도 반드시 우리는 이 새 예루살렘성(城)을 마무리해야죠?
내가 이스라엘에 왔을 때는 엄청 열악(劣惡)했어. 밥을 거의 다 굶다시피 했으니까. 뭐 그렇게 밥을 계속(繼續) 먹는 게 아니에요. 하루에 한 끼 정도(程度) 먹고 지냈어. 그렇지만. 정회원(正會員)에 대(對)해서 정회원(正會員)에 대(對)해서 레벨이 많이 올라가고 지속적(持續的)으로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을 시키는 사람(四覽)은 올라가죠? 5무(無) 올라가지? 정회원(正會員)을 많이 하는 게 1등(等) 하는 사람(四覽)은 1년(年) 동안 계산(計算)해서 벤츠 한 대(臺) 준다고 그랬죠? 그러면 내년(來年) 요때 벤츠를 보내주는 거야. 내년(來年)에 진달래 벚꽃 필 때 1등(等) 할 만한 사람(四覽)이 여기 있을까? 한번(番) 해봐요. 은근(慇懃)히 1등(等)하는 수가 있어. 우리한테 얼마 얼마 자기(自己) 누구누구 추천(推薦)했다 적어줘야 돼. 자기(自己)가 누구누구 했다. 그럼 우리가 확인(確認)하는 거야.
각자(各自) 집계(集計)하고 각자(各自) 집계(集計)를 하고 내한테 보고(報告)를 해야 돼. 그럼 이제 우리가 저기 정회원(正會員) 센터에서 확인(確認)해.
[ 정회원(正會員) 센터에서는 너무 바쁘셔서 집계(集計)를 못하신다고. ]
거기서 못하니까 여기서 해가 내가 알려줘. 그렇게 해서 이제 우리가 집계(集計)가 다 되면 랭킹이 나오지. 1, 2, 3등(等)을 상품(賞品) 줍니다. 상품(賞品)이 아니고 상금(賞金). 우리는 현찰(現札)로 해야 돼.
[ 그러면 추천(推薦)한 사람(四覽)의 명단(名單) 이름도 있어야 되나요? 뭐 뭐를 갖고 있어야 되나요? the God-man께 보고(報告)할 때 ]
추천(推薦) 누구 누구 했다는 이름.
[ 또 한 가지 질문(質問)이 있습니다. 해외(海外)에서 질문(質問)해 온 건데요. 이제 송금(送金)하기가 힘드니까 한국(韓國)에 있는 친인척(親姻戚)한테 돈을 직접(直接) 보내서 그 친인척(親姻戚)의 계좌(計座)로 지금(只今) 자기(自己)네 후원(後援)이 나간다고 해요. 정회원비(正會員費)가. 이럴 때는 통장(通帳)에서는 그 사람(四覽) 이름으로 나가는데 레벨은 누가 받느냐고요? ]
레벨은 저쪽에서.
[ 그러면 이름은 통장(通帳)에서는 한국(韓國) 사람(四覽) 거로 나가지만 송금(送金)한 게 백궁(白宮)에서 인정(認定)을 해준다는 얘기네요. ]
100% 그쪽 레벨이 올라가지.
[ 통장(通帳)으로 안 빠져나가도. 알겠습니다. 감사(感謝)합니다.
그거는 염려(念慮) 안 해도 됩니다.
사람(四覽)은 두 가지의 눈을 가지고 있는데 이 두 개(個)의 눈을 하나로 바꿔야 돼. 두 개(個)의 눈이 뭘까? 요거는 하면 돼. 요거는 강연(講演)이니까. 두 개의 눈은 하나로 바꿔야 돼. 하나는 남의 약점(弱點)을 보는 눈이고 하나는 장점(長點)을 보는 눈이야. 우리가 이 핸드폰을 보면 핸드폰 장점(長點)을 봐야 되잖아? 핸드폰 약점(弱點)만 보고 안 사면 되나? 복잡(複雜)하다 이거 사지 말까 그러면 복잡(複雜)한 단점(短點)이 있지만 장점(長點)이 있잖아? 장점(長點)을 보고서 사는 거야.
그런데 하늘궁(宮)의 허경영(許京寧)을 볼 때 단점(短點)만 보면 되나? 단점(短點)을 보는 눈을 버려야 되는 거야. 단점(短點)만 보는 눈은 없애버려야 돼. 단점(短點) 보는 눈을 버려야 성공(成功)하는 거야. 남의 약점(弱點)을 보는 눈은 부정적인(否定的因) 눈이야. 남의 장점(長點)을 보는 눈은 긍정적인(肯定的因) 눈이죠? 그것이 복(福)받는 눈이고 불행(不幸)해지는 눈은 뭐야? 남의 단점(短點). 어디 가면 회사(會社) 들어가면 그 회사(會社)에 부조리(不條理)만 적는 사람(四覽)이 있어. 그런 사람(四覽) 성공(成功)한 사람(四覽) 없어요. 회사(會社)에 가서 우리 회사(會社)에 뭘 해야 우리 회사(會社)가 잘 될까 장점(長點)을 찾아서 자기(自己) 회사(會社)를 알리고 그걸 자꾸 장점(長點)을 키우려고 하는 사람(四覽)은 성공(成功)하죠? 그래서 우리는 이 눈을 남의 약점(弱點)을 보는 눈을 싹 빼버려야 돼.
그래서 불교(佛敎)가 문제(問題)가 있는 게 저 다리 짤리고 팔 짤린 사람(四覽) 보고 전생(前生)에 죄(罪)가 많아서 저렇다 이렇게 나오죠? 그게 사실(事實)은 그게 맞으나 절대(絶對)로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사람(四覽)이 저렇게 팔다리가 잘려 있는 걸 내가 보면서 앞으로 나도 조심해야 되겠다. 저 사람(四覽)이 자기(自己)가 저렇게 불구자(不具者)가 돼가지고 다른 사람(四覽)한테 교육(敎育)을 시키고 있구나. 그 사람(四覽) 장점(長點)만 보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내한테 내가 예수(豫首)로 있을 때 나한테 많이 물어본 사람(四覽)들이 저 사람(四覽)은 왜 장님입니까? 하늘의 영광(榮光)을 보이려고 그런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지? 부모(父母)가 잘못했으니까 조상(祖上)이 잘못 이러는데 그 조상(祖上)의 업보(業報)가 오는 건 사실(事實)이지만 불교식(佛敎式)으로 이야기하면 안 돼. 저 사람(四覽)은 저 장애(障碍)를 통(通)해서 우리가 보고 배우고 영광(榮光)을 받으라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 장애인(障碍人)을 보면서 우리는 뭘 배워야 되냐? 저 사람(四覽)이 죄(罪)를 많이 지어서 저렇게. 이러면 안 돼. 저 사람(四覽)으로 통(通)해서 우리 멀쩡한 사람(四覽)들 몸조심해라. 그지? 그러니까 저 사람(四覽) 때문에 다른 사람(四覽)이 영광(榮光)을 받아. 나빠질 게 안 나빠지고. 내가 천벌(天罰) 받을 짓을 안 해야 되겠다. 그 되겠죠? 그런 사람(四覽)을 보면서 복(福)을 받는 거야 되려. 우리나라 사람(四覽)은 그런 사람(四覽)을 안 쳐다보려고 그래. 이렇게 보는 눈을 긍정적(肯定的)으로 보면은 장애인(障碍人)을 볼 때도. 그지?
내가 오늘 자살(自殺)하러 가는 중(中)인데 장애인(障碍人)을 딱 봤네. 팔다리가 팔이 없네. 근데 그 사람(四覽)이 직장(職場)을 다니고 있다. 뭐 아니면 길을 지나가고 있다. 그러면 나는 팔다리도 멀쩡한데 내가 왜 자살(自殺)하러 가야 돼? 이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 어머 저런 사람(四覽)도 살고 있는데 어떤 사람(四覽)은 얼굴(蘖窟)이 한 절반(折半)이 없어요. 어머 저 사람(四覽)도 살고 있는데 내가 왜 죽으러 가냐? 옥상(屋上)을 올라가다가 스톱할 수 있어. 그러니까 뭐야? 사람(四覽)을 살리는 데 도움이 돼. 자기(自己)가 장애(障碍)가 있다는 것이 남한테 피해(被害) 주는 거 없어. 많은 사람(四覽)이 그 장애(障碍)를 보고 도(道)를 깨닫게 되는 거야 도(道)를. 도(道)를 깨치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남 도(道) 깨치게 하느라고 다 몸이 저렇게 됐다 이래야 돼. 그게 정답(正答)이야.
그럼 그걸 부정(不正)스럽게 보면 안 되겠다. 그 약점(弱點)을 보지 마라. 장점(長點)만 봐라. 장점(長點) 보는 게 낫지? 그러니까 어머 자살(自殺)하러 가려고 했는데 저 사람(四覽)은 장애인(障碍人)데도 아르바이트 하고 앉아 있네. 그럼 나는 팔다리를 멀쩡하잖아? 근데 내가 뭐 어디 사기(詐欺) 당(當)한 것 때문에 자살(自殺)을 해야 되나? 다시 생각하는 거야. 나 몸만 있으면 되겠다. 다 없어져도 좋다. 다시 시작(始作)한다. 이리 되겠지? 그래서 우리는 장애인(障碍人)은 남에게 용기(勇氣)를 주고 영광(榮光)을 주는데 이걸 남을 장점(長點)만 보는 사람(四覽)한테만 그게 보이는 거야. 그 사람(四覽) 단점(短點) 보면 저 사람(四覽) 몸이 저 죄(罪)를 지어서 저렇게 돼. 이래버리면 되겠나?
지 발전(發展)이 없어요. 나는 팔다리가 멀쩡한데 나는 왜 돈을 못 벌어? 어머 저런 사람(四覽)도 밥 먹고 사는데 이렇게 해서 욕심(欲心) 열심(熱心)히 할 수도 있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남의 단점(短點)은 보면 볼수록 집안이 망(亡)해. 장점(長點)만 보면은 다 잘 돼. 부자(富者)집에 가서 장점(長點)을 봐봐. 상당(相當)히 검소(儉素)해. 겸손(謙遜)해. 저렇게 부자(富者) 되나 보다. 그거 단점(短點) 보고 배워. 부자(富者)가 어디 가서 남한테 유세(有勢)부리는 거 단점(短點) 뭐 하러 봐? 그 사람(四覽)이 세금(稅金) 많이 내. 어머 목에 좀 힘줬다고 그거 볼 필요(必要) 없어. 괜히 나도 돈 있으면 목에 힘 주겠지 이런 생각을 해가지고 그 단점(短點) 보지 말아야 돼. 그 사람(四覽)의 장점(長點)이 뭐야? 겸손(謙遜)하고. 좋은 점(點)이 있다니까. 그걸 모방(模倣)해. 절약(節約)하고 이런 걸 딱 모방(模倣)해가지고 부자(富者)가 되야지. 이해(理解) 가죠? 오케이.
[출처] 【 오늘의 the God-man 】 00을 자꾸 보는 자(者)는 결국(結局) 불행(不幸)해진다!
【 오늘의 the God-man 】 20240406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