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4 Huh Kyung young’s Unification Field: The Life-Giving Power of Nature and the Path to National Revival
대한민국 사회 문제의 원인을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33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약자를 보듬는 정책의 중요성과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국민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한다.
농산물의 가치와 농민의 중요성 인식
- 농산물의 귀함: 농산물은 태양, 지구 내부의 마그마, 물, 인간의 정성 등 수백 가지 요소가 합쳐져 만들어진 생명 그 자체이다.
- 농민에 대한 존중: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민들의 노고는 매우 크며, 그들의 정성 없이는 농산물이 존재할 수 없다.
- 농산물 가격이 너무 싸게 책정되어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인지해야 한다.
- 시장에서 농산물을 구매할 때 덤을 받지 않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3.2.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책 모색
- 대한민국의 심각한 자살률: 월남전 10년간 사망자(5천 명)보다 1년 자살자(1만 5천 명)가 3배나 많으며, 하루에 40명이 자살하는 심각한 상황이다.
- 이는 돈 문제, 생활고 등으로 인한 것이며,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가장 먼저 없어질 나라로 예측되는 이유 중 하나이다.
- 인구 문제의 심각성: 20년 전부터 출산율 저하에 대비했어야 했지만,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로 인해 군인 부족 등 심각한 인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 정치권의 문제점: 정치인들이 국민의 삶과 직결된 경제 문제(이자율, 출산율)보다는 특검 등 다른 문제에만 몰두하고 있다.
- 33정책의 필요성:
- 결혼 및 출산 장려: 2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을 시행했어야 한다.
- 청년들에게 희망 부여: 일론 머스크처럼 가난한 환경에서도 꿈을 가지고 성공할 수 있도록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정책이 필요하다.
- 서민 경제 활성화: 중산층까지 은행 금리를 제로로 만들어 이자 부담을 없애야 한다.
- 은행은 돈 버는 기업체에만 이자를 받아야 하며, 서민의 연체 이자를 가중시키는 행위는 자본주의의 본질을 훼손하는 것이다.
- 서민들의 이자 부담이 줄어들면 그 돈이 가게로 흘러가 경기가 활성화될 것이다.
- 정책 집행의 투명성: 출산 장려금 등 지원 정책이 발표만 되고 실제 집행 과정에서 복잡한 절차와 부서 간 떠넘기기로 인해 국민들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 예산이 엉뚱한 곳에 전용되지 않도록 투명하고 즉각적인 집행이 필요하다.
3.3. 워털루 전투를 통한 교훈
- 워털루 전투의 패배 원인: 나폴레옹 군대가 영국 웰링턴 장군의 유인 작전에 속아 지형이 움푹 들어간 ‘포트홀’ 지역으로 쫓아가 전멸했다.
- 전투 시점: 1815년
- 교훈: 적이 도망간다고 무작정 쫓아가는 것은 함정에 빠질 수 있으므로 경계해야 한다.
- 현대 사회에 적용:
- 운전 시 포트홀 주의: 운전 중 아스팔트의 움푹 파인 ‘포트홀’을 조심해야 한다.
- 약자에 대한 태도: 신용불량자나 돈이 없는 사람을 무작정 몰아세우는 것은 워털루 전투처럼 모두가 망하는 길이다.
- 어려운 사람에게는 이자를 유예하거나 깎아주는 등 배려가 필요하다.
3.4. 마음가짐과 행동의 중요성
- 사필귀정: 선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기운이 따르고, 불평불만을 가진 사람은 주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긍정적인 태도: 회사 경영진의 노력을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중요하다.
- 희망 심어주기: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것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길이다.
- 주요 용어 및 개념 설명
- 33정책: 허경영이 제시하는 정책으로, 결혼 및 출산 장려금 지급, 서민 대출 이자 면제 등을 포함한다.
- 포트홀(Pothole): 아스팔트 도로가 움푹 파인 곳.
- 워털루 전투(Battle of Waterloo): 1815년 나폴레옹이 영국 웰링턴 장군에게 패배한 전투.
-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온다는 뜻.
- 기타 유용한 정보
- 허경영 강연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인이 시청할 수 있다.
- 허경영은 정치인들이 자신의 강연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 강연 참석자들에게는 특별한 축복이 주어진다.
대한민국을 회복시킬 ‘승리 법칙’은 무엇인가? 약자를 보듬는 정책을 통해 자살률을 낮추고,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신인의 능력과 농산물의 가치
신인은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강조하며, 농산물이 지닌 생명력과 그 생산 과정의 숭고함을 역설한다.
1.1. 신인의 초월적 능력과 영향력
신인의 존재와 영향력
신인의 존재는 전 세계 과학자들이 연구하게 될 것이며, 80억 인구가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
메카에 1,300명이 모이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며, 신인에게 80억 인구가 몰리면 하루에 5천만 명이 죽는 것과 같은 어마어마한 문제가 생길 것.
통일장의 힘
신인의 이름은 우유, 감자, 양파, 물고기 등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며, 궁합이 100점이면 암흑 에너지를 넣어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
신인에게는 통하지 않는 곳이 없으며, 모든 것과 궁합이 100점.
반면, 일반 사람들은 양파와 같은 농산물과 궁합이 맞지 않는다.
1.2. 농산물의 숭고한 가치와 농민의 노고
농산물에 대한 경외심
신인조차도 농부들이 재배한 양파나 감자를 보면 고개가 숙여진다.
이는 농부들의 엄청난 정성과 노고가 담겨 있기 때문이며, 헐값에 팔리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한다.
신인은 농촌 출신이기에 수박이나 꽃과 같은 농산물을 보면 더욱 고개가 숙여진다.
농산물 재배의 어려움과 가치
꽃 재배 또한 매우 힘들며, 꽃대가 올라오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농사지어 본 경험을 바탕으로 오이 하나가 1,000원인 것은 너무 싸며, 실제 가치는 몇 만 원에 달한다.
농산물을 가져온 사람에게 레벨 20을 주며 그 귀함을 인정한다.
농산물 구매 시 태도
시장에서 농산물을 살 때 상인이 하나라도 더 주려고 하면 절대 받지 않고 내려놓는다.
이는 귀한 농산물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사야 하며, 값을 깎아서도 안 된다는 의미이다.
1.3. 농산물 생명의 원천: 지구와 태양의 조화
지구 내부의 에너지
농산물이 얼지 않고 자랄 수 있는 것은 지구 밑에 1억 도의 마그마 난방 장치가 있기 때문.
이 마그마는 수천 년이 지나도 온도가 줄어들지 않으며, 지구 껍데기까지 45도의 온도를 유지시켜 농산물 재배를 가능하게 한다.
생명의 복합적 작용
농산물은 태양, 땅속 마그마, 지구, 인간의 노력, 하늘의 비 등 수백 가지 요소가 합쳐져 만들어진 귀한 존재.
농산물의 본질: 생명
농산물이 귀한 이유는 사람이 먹으면 살 수 있기 때문이며, 이는 곧 생명 그 자체라고 정의한다.
1.4. 지구 마그마의 중요성
마그마의 소멸과 지구의 종말
지구 속 마그마가 없어지면 지구는 영하 27도의 냉동고가 되어 모든 생명이 죽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1억 도짜리 보일러인 마그마가 스스로 영원히 식지 않고 타는 것이며, 이것이 멈추면 종말이 온다.
예정된 미래
지구의 종말은 아직 많이 남아 있으며, 예정되어 있고, 그때까지 보일러는 계속 돌아갈 것.
- 약자를 보듬는 정책의 필요성
약자를 보듬는 정책은 사회의 희망을 심어주고, 자살률을 낮추며,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필수적이다.
2.1. 일론 머스크 사례를 통한 희망의 메시지
가난을 딛고 성공한 일론 머스크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빈민촌에서 태어나 밥도 제대로 못 먹던 소년이 캐나다와 미국으로 유학하며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세계 1위 재벌이 되었다.
우주를 향한 꿈
일론 머스크의 꿈은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며, 현재 미국에서 인공위성 발사를 책임지고 있어 NASA도 그의 기술진 없이는 일을 못 한다.
입지전적인 인물의 성장 배경
미국에서는 인도나 아프리카 같은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이 유학을 통해 세계적인 재벌이 되는 시대이며, 록펠러 가문에서는 더 이상 재벌이 나오지 않는다.
이처럼 입지전적인 인물들은 아프리카와 같은 열악한 환경에서 성장하며, 농산물도 농민의 정성 때문에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남는다.
2.2. 자살률 문제와 정책적 해결 방안
조상에 대한 효도와 삶의 의지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조상을 생각해야 하며, 실패한 사람이 어머니 산소 앞에서 자살을 포기하는 사례를 통해 삶의 의지를 강조한다.
심각한 자살률 문제
월남전 10년간 사망자 5천 명에 비해, 한국은 1년에 15,000명(하루 40명)이 자살하며, 이는 월남전보다 3배나 많은 수치라고 지적한다.
10년이면 15만 명이 죽는 것으로, 6.25 전쟁보다 더 심각한 무서운 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경고한다.
신인의 정책 제안
신인이 20년 전에 제안했던 정책, 즉 18세 이상에게 월 150만 원 지급,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정책을 시행했다면 자살자가 150명도 안 되었을 것.
노아의 방주를 미리 만들어야 했듯이, 인구 문제도 20년, 몇십 년 전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
인구 감소와 국가 소멸 위기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군인이 없어지고,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첫 번째로 없어지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음식물은 세계에서 제일 많이 버리면서도, 애를 낳지 않아 인구가 없어지는 현실을 비판한다.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줘야 할 정치인
젊은이들에게 일론 머스크와 같은 꿈과 희망을 심어줘야 하는데, 현재 정치인들이 오히려 젊은이들을 자살로 몰고 있다고 비판한다.
2.3. 나폴레옹의 워털루 전투와 포트홀 비유
프랑스와 영국의 원수 관계
프랑스와 영국은 나폴레옹이 영국을 침략하려다 실패하면서 원수지간이 되었다.
워털루 전투의 패배 원인
나폴레옹은 워털루 전투에서 패배하여 실각했는데, 이는 지형지물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했기 때문.
영국군은 낮은 지역에 프랑스 군대를 몰아넣고 공격하여 승리했다.
포트홀 비유를 통한 교훈
도로의 포트홀(아스팔트 파인 곳)에 타이어가 빠져 사고가 나는 것처럼, 나폴레옹 군대는 워털루의 낮은 지형을 몰라 패배했다.
운전할 때 포트홀을 조심해야 하듯이, 인생에서도 푹 들어간 길을 조심해야 한다.
웰링턴 장군의 승리
영국 장군 웰링턴은 영국 지리에 능통하여 프랑스 군대를 포트홀 같은 낮은 지형으로 유인하여 전멸시켰다.
이 전투로 영국에서는 웰링턴이 영웅이 되고, 프랑스에서는 나폴레옹이 영웅의 지위를 잃었다.
도망자를 쫓지 말라
적이 도망간다고 해서 쫓아가는 것은 함정이며, 도망가는 자는 놔두는 것.
피난민을 쫓아가 죽이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행위이며, 도망가는 자를 죽이는 것은 함정에 들어가는 것.
나폴레옹 군대가 도망가는 영국군을 쫓다가 낮은 지형으로 유인되어 전멸한 것이 워털루 전투의 교훈.
2.4. 약자를 위한 금융 정책 제안
도망자를 쫓지 않는 자세
신용불량자나 돈이 없는 사람에게 빚을 갚으라고 다그치기보다는, 나중에 돈 벌어서 갚으라고 해야 한다.
은행의 연체 금리 비판
우리나라 은행은 이자를 못 내는 사람들에게 연체 금리를 몇 배로 물리는 것은 자본주의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한다.
중산층까지 은행 금리 제로화 제안
국민을 살리려면 중산층까지 은행 금리를 제로로 만들어 이자를 내지 않게 해야 한다.
망한 사람에게 돈을 내놓으라고 하지 말아야 한다.
2.5. 선한 마음가짐의 중요성
사필귀정의 원리
사람이 좋은 일을 하면 몸에서 좋은 에너지가 나오며, 선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기운이 있다.
직원의 태도가 회사에 미치는 영향
종업원 하나를 잘못 들이면 회사가 불나서 망할 수 있으며, 불만을 가진 직원은 회사에 불만을 퍼뜨려 근무 태만을 유도하고 회사를 망하게 한다.
회장님이 좋은 차를 타는 것은 일감을 가져오기 위한 로비 활동의 일환이며, 직원들이 이를 이해해야 한다.
단체 내 비난의 위험성
어떤 단체든 상대방 흉을 보기 시작하면 끝이 없으며, 상상으로 지어낸 이야기들이 공기의 흐름을 망쳐 그 가게나 회사를 망하게 한다고 경고한다.
2.6.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책의 필요성 재강조
일론 머스크와 같은 꿈
일론 머스크가 가난한 아프리카 청년이었지만 꿈을 가지고 성공했듯이, 우리나라 젊은이들에게도 꿈을 심어줘야 한다.
구체적인 정책 제안
결혼 비용 5천만 원, 매달 18세 이상에게 150만 원씩 준다면 젊은이들이 결혼하고 싶어 할 것이며, 희망을 심어줘야 한다.
자살률 문제와 정치 비판
희망을 뺏어 자살자가 1년에 15,000명씩 나오는 현실을 비판하며, 정치인들이 서민 이자 문제 해결에는 관심 없고 특검 같은 다른 문제로 싸우는 것을 지적한다.
2.7. 서민 금융 정책의 중요성
도망자를 쫓지 않는 원칙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인에게 서민들을 쫓아 이자를 내라고 협박하고 재산을 압류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나폴레옹도 도망자를 쫓다가 망했듯이, 가난한 자들이 이자를 못 내는 것은 국가 경기 침체 때문이므로 이자를 깎아줘야 한다.
중산층까지 은행 담보 대출 이자를 없애도 은행은 잘 돌아갈 것이며, 서민들의 돈을 뺏어가면 안 된다.
경기 활성화 방안
서민들이 융자받은 이자만 안 내도 경기가 확 돌아갈 것.
출산 정책의 문제점
출산 시 돈을 조금 더 주는 정책은 효과가 없으며, 애를 낳으면 5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원을 즉시 지급해야 한다.
현재는 돈을 준다고 해도 어디서 받는지 몰라 포기하는 경우가 많으며, 예산이 엉뚱한 곳에 쓰이는 예산 전용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은행의 부당 이득 비판
은행들이 서민들의 연체 이자를 받아 회식 비용으로 쓰고, 행장이 수백억 원의 보너스를 받아가는 것은 서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정치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정치인들이 신인의 말을 듣고 중산층까지 주택 담보 대출 이자를 면제해 준다면 다음 국회 선거에서 많이 당선될 것.
최근 대출 담보 이자가 2%대로 낮아진 것은 신인의 주장이 영향을 미친 결과.
은행으로 들어가는 이자가 가게로 가야 할 돈이며, 서민들이 이자 때문에 생활비가 없어지면 경기가 돌아가지 않는다.
- 신인의 존재와 축복
신인은 자신의 존재가 주는 복을 강조하며, 하늘궁에 기여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축복을 약속한다.
3.1. 신인과의 만남이 주는 복
신인과의 만남의 가치
하루도 빠짐없이 강의를 하며, 메카에서 1,300명이 죽는 상황과 달리 살아있는 신인을 건강하게 만나는 것은 큰 복.
80억 인구가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지만, 지금은 편안히 앉아서 신인을 만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강조한다.
3.2. 하늘궁 기여자에 대한 축복
다양한 기여에 대한 축복
오늘 이 자리에 온 사람, 물을 올린 사람, 신규를 모셔온 사람, 정회원 가입한 사람, 정비 청한 사람, 노후 후원한 사람, 전화로 축복 100명 건축한 사람, 잡초 뽑은 사람 모두 네 배로 올라가라고 축복한다.
축복의 종류
축복, 명패, 건축, 헌금은 네 배 신부로 올라가는 것.
북대구에서 온 12명과 진주의 신모님, 국제무 영성 센터에서 온 사람들은 큰일을 한 사람들이며, 레벨이 무식하게 올라갈 것이라고 덧붙인다.
통일장 (Unified Field)
신인 (Enlightened Being)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궁합 (Compatibility/Resonance)
학수고대 (Eager Anticipation)
사필귀정 (Poetic Justice/Natural Consequence)
연체 금리 (Default Interest Rate)
예산 전용 (Budget Diversion)
입지전적 (Self-Made/Legendary Figure)
풍자 (Satire/Critique)
1. The Holiest’s Vision: A Gathering of Billions
The Holiest foresees a future where the profound insights of Haneulgung will draw an unprecedented global pilgrimage. While Mecca currently attracts large numbers, the Holiest predicts that once the scientific community comprehends the true essence of Haneulgung’s teachings, an astounding eight billion people worldwide will converge upon it. This influx would necessitate governmental approval for entry, creating a monumental event far surpassing any current religious gathering. The Holiest emphasizes that such a massive congregation would dwarf existing pilgrimages, highlighting the transformative power of Haneulgung’s principles.
The Universal Harmony of Huh Gung Yeong’s Unification Field
Huh Gung Yeong’s Unification Field is presented as a force that transcends all boundaries, establishing perfect compatibility with everything in existence. Whether it is milk, potatoes, onions, or fish, the Holiest’s name inherently aligns with these elements. This perfect compatibility, described as a “100-point match,” infuses them with dark energy, causing a fundamental transformation. This dark energy is universally present, ensuring that there is no entity with which the Holiest does not share perfect harmony. This concept extends even to human relationships, where the Holiest claims a perfect affinity with every individual.Reverence for Agricultural Labor and the Essence of Life
The Holiest expresses profound respect for farmers and their produce, viewing agricultural products like onions, potatoes, and watermelons with deep reverence. This respect stems from a personal understanding of the immense effort and dedication involved in farming. The Holiest notes that the current market prices for agricultural goods are often unfairly low, causing hardship for farmers who receive inadequate compensation for their labor. This situation is deemed heartbreaking, especially considering that these products are the very essence of life, sustaining humanity. The Holiest recounts an instance of bestowing a high spiritual level upon a farmer who brought produce, emphasizing the inherent value of their work.The Earth’s Internal Boiler and the Miracle of Sustenance
The Holiest explains the miraculous process of agricultural growth, attributing it to a combination of celestial and terrestrial forces. Beneath the Earth’s surface lies a colossal heating system, a magma core estimated to be 100 million degrees Celsius, with surrounding areas reaching 60 million degrees. This internal boiler maintains a constant temperature, preventing the Earth from becoming a frozen wasteland and allowing plants to grow. Coupled with the sun’s light, rain from the sky, and the Earth’s own properties, these hundreds of elements converge to create life-sustaining produce like onions, sweet potatoes, and watermelons. The Holiest stresses that these products are invaluable because they provide life, making them synonymous with existence itself. Without the Earth’s magma, the planet would become a frozen tomb, rendering life impossible.Elon Musk: A Testament to Dreams and Perseverance
The Holiest highlights the inspiring journey of Elon Musk as an example of how dreams and perseverance can overcome adversity. Born in a impoverished village in South Africa, Musk, as a young boy, harbored grand ambitions. He pursued education in Canada and then the United States, developing innovative ideas that ultimately led him to become the world’s wealthiest individual. Musk’s dream of space travel, particularly his involvement in launching satellites for the U.S., demonstrates the power of a clear vision. The Holiest contrasts this with the notion that wealth is solely inherited, pointing out that individuals from humble backgrounds, like Musk, are now rising to prominence, while established wealthy families like the Rockefellers are no longer producing new billionaires. This narrative underscores the idea that true success often emerges from challenging environments.The Tragic Reality of Suicide and the Need for Hope
The Holiest draws a stark comparison between the casualties of the Vietnam War and the current suicide rates in Korea. While the Vietnam War saw approximately 5,000 Korean deaths over a decade, Korea now experiences 15,000 suicides annually, primarily due to financial hardship. This translates to about 40 suicides per day, a rate far exceeding wartime casualties. The Holiest laments that this silent war is far more devastating than any conventional conflict. This tragic situation is attributed to a lack of hope and support for young people. The Holiest suggests that proactive policies, such as providing substantial financial incentives for marriage and childbirth, could have prevented this crisi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long-term planning for national well-being.The Peril of Pursuing the Retreating Foe: A Lesson from Waterloo
The Holiest uses the Battle of Waterloo as a historical analogy to illustrate the danger of relentlessly pursuing a retreating opponent. Napoleon’s defeat at Waterloo is attributed to his army’s pursuit of the British forces into a strategically disadvantageous, low-lying terrain, which the British, under the command of General Wellington, skillfully exploited. This “pothole” in the landscape became a death trap for the French. The Holiest applies this lesson to modern life, particularly to financial situations. Just as Napoleon’s pursuit led to his downfall, relentlessly hounding those in financial distress, such as debtors who cannot pay interest, is deemed counterproductive and morally wrong. The Holiest criticizes the current banking system for imposing exorbitant late fees on struggling individuals, likening it to a “capitalism that should not exist.”The Power of Positive Energy and the Importance of Compassion
Responding to a question about the impact of an individual’s mindset on their environment, the Holiest explains the principle of “Sapi Gwijung” (사필귀정), meaning “all things return to their proper place.” A person who performs good deeds radiates positive energy, which influences their surroundings. Conversely, negative attitudes, such as an employee’s constant complaints about their employer, can lead to the downfall of a company. The Holiest emphasizes that leaders often make decisions, like driving expensive cars, for legitimate business reasons, such as securing contracts, rather than for personal extravagance. This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and empathy. The Holiest reiterates the call for political leaders to instill hope in young people, rather than driving them to despair, and to implement policies that alleviate the financial burden on ordinary citizens, such as zero-interest loans for the middle class.Economic Revitalization Through Interest Rate Reform
The Holiest strongly advocates for a fundamental reform of the banking system to revitalize the economy. The core proposal is to eliminate interest payments on loans for the middle class, particularly those secured by housing. The Holiest argues that the current system, where banks collect substantial interest from struggling citizens, diverts money that should be circulating in the economy. This practice, described as “sucking the blood of ordinary people,” leads to economic stagnation as households have less disposable income. The Holiest believes that freeing the middle class from interest burdens would significantly boost the economy, far more effectively than small, fragmented government subsidies for childbirth or other initiatives. The Holiest also criticizes the opaque and inefficient distribution of government benefits, where funds often go unclaimed or are reallocated for other purposes.The Holiest’s Unwavering Dedication and Blessings
Despite a demanding schedule, the Holiest continues to deliver lectures daily, emphasizing the profound privilege of the audience to meet the Holiest in person. The Holiest contrasts this with the tragic events elsewhere, such as the 1,300 deaths in Mecca, highlighting the unique blessing of being in the Holiest’s presence. The Holiest reiterates the prophecy of eight billion people flocking to Haneulgung, underscoring the immense fortune of those who can currently attend without such overwhelming crowds. The Holiest concludes by bestowing blessings upon those present, those who offered water, those who brought new attendees, those who formally joined, those who made donations, and those who contributed to the Haneulgung’s architectural projects, promising a fourfold increase in their spiritual level.
The Profound Value of Agricultural Products and Societal Responsibility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Agricultural Products, Societal Responsibility, Economic Policy, Youth Empowerment, Spiritual Principles
Content
The Sacredness of Agricultural Products and the Farmer’s Devotion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profound reverence one should hold for agricultural products, asserting that even a divine being, the creator of the universe, bows before an onion or a potato . This profound respect stems from the immense effort and devotion farmers invest in cultivating these goods . Farmers often receive inadequate compensation for their arduous labor, frequently becoming indebted rather than prosperous . The low prices of agricultural products, while seemingly benefiting urban consumers, inflict hardship upon the farming community . This disparity evokes a deep sense of sorrow, particularly for those with rural backgrounds, like Huh Kyung young himself .
The act of cultivating crops, from planting seeds to nurturing their growth, is a testament to human dedication . The sight of a simple cucumber, priced at merely 1,000 won, is considered an undervaluation, as its true worth, reflecting the labor involved, could be tens of thousands of won . This sentiment extends to flowers, which are also agricultural products requiring significant effort to cultivate . The speaker recounts an instance where he bestowed a “Level 20” upon an individual who brought agricultural products, underscoring their immense value . He consistently refuses extra produce when purchasing from markets, insisting on paying the fair price to acknowledge the farmers’ efforts . This practice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recognizing the inherent value and sacredness of these life-sustaining goods .
The Cosmic Collaboration in Sustaining Life
The existence and growth of agricultural products are not merely the result of human labor but a grand collaboration of cosmic forces . The sun’s radiant energy, combined with the Earth’s internal heating system—a magma core estimated at 100 million degrees Celsius—creates the ideal conditions for life to flourish . This subterranean heat, which remains constant over millennia, warms the Earth’s crust to approximately 45 degrees Celsius, preventing freezing and enabling plant growth . The intricate interplay of sunlight, the Earth’s magma, the planet itself, human effort, and celestial rain—hundreds of converging factors—culminates in the creation of an onion, a sweet potato, or a watermelon .
Water, particularly vital for crops like watermelon, further contributes to this complex process . The profound preciousness of these products lies in their ability to sustain human life . They are, in essence, life itself . Should the Earth’s magma disappear, the planet would transform into a frozen wasteland, plummeting to minus 27 degrees Celsius, leading to the extinction of all life . This eternal, self-sustaining boiler beneath the Earth is a marvel, its continued operation a testament to a preordained cosmic plan .
The Plight of Youth and the Call for Hope
Huh Kyung young draws a parallel between the resilience of agricultural products, which thrive in challenging conditions, and the potential for individuals to rise from adversity . He cites Elon Musk, who, despite being born in a poverty-stricken area of South Africa, pursued education in Canada and the United States, ultimately becoming a global billionaire through innovative ideas . Musk’s dream of space travel, which now sees him responsible for launching satellites for the U.S., exemplifies the power of ambition . This narrative contrasts sharply with the current state of youth in South Korea, where,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politicians are failing to instill hope and are instead driving young people towards despair and suicide .
South Korea faces a severe demographic crisis, with the highest suicide rate and the lowest birth rate globally, threatening its very existence . The speaker criticizes the government’s inadequate and often mismanaged policies, such as insufficient and convoluted financial incentives for marriage and childbirth . He advocates for substantial, direct financial support, such as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50 million won per child, to genuinely encourage family formation . Furthermore, he highlights the issue of wasted food, contrasting it with the nation’s declining population . The current political discourse, focused on trivial disputes rather than critical economic and social issues, is deemed detrimental to national progress .
Economic Justice and the Peril of Pursuing the Vulnerable
Huh Kyung young passionately advocates for economic policies that protect the vulnerable, particularly by eliminating interest rates for middle-class citizens on loans secured by collateral . He argues that the current banking system, which imposes exorbitant late fees on those struggling to pay interest, is an unjust form of capitalism . This practice, he contends, is akin to “sucking the blood” of ordinary citizens . He asserts that a thriving economy requires money to circulate among households rather than being siphoned off by banks through interest payments .
He draws a historical parallel to the Battle of Waterloo, where Napoleon’s defeat was attributed to his pursuit of a retreating enemy into a geographical trap, a “pothole” in the terrain . This historical lesson serves as a metaphor for the folly of relentlessly pursuing those in financial distress . Just as Wellington’s forces used the terrain to their advantage, exploiting Napoleon’s ignorance of the local geography, creditors should not exploit the desperation of debtors . Instead, those who declare bankruptcy or financial hardship should be given respite, allowing them to recover and eventually repay their debts . The speaker notes that his persistent advocacy for lower interest rates has begun to influence policy, with recent news indicating a reduction in loan interest rates to 2% . He emphasizes that his lectures, though seemingly brief, contain profound truths that resonate globally .
The Power of Positive Energy and the Dangers of Negativity
The speaker elaborates on the concept of “Sa-pil-gwi-jeong” (사필귀정), meaning that all things ultimately return to their rightful place, emphasizing the impact of an individual’s energy and mindset . A person who performs good deeds radiates positive energy, which, though limited in humans, contributes to a beneficial aura . Conversely, a single disgruntled employee can sow discord within a company, leading to its downfall . Negative gossip and complaints about leadership, such as a CEO driving a luxury car, can foster resentment and ultimately lead to employee negligence and the company’s collapse .
Instead, employees should understand the necessity of a CEO’s actions, such as driving a good car for business lobbying, which ultimately benefits the company and its employees . This principle extends to all organizations: constant criticism and fabrication of negative stories can create a toxic atmosphere . Huh Kyung young reiterates his concern that political leaders are failing to inspire hope in the youth, instead fostering an environment that leads to despair and a high suicide rate . He concludes by offering blessings to those present, those who contributed, and those who brought new attendees, promising a fourfold increase in their blessings
인류를 구원할 하늘궁의 비전
세계 어디를 가도 이처럼 복 있는 곳은 없을 것입니다. 어제 메카에서 1,300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메카가 마오가 시작된 곳, 즉 교회의 부분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마오는 그저 제자일 뿐입니다. 하지만 그곳에도 그렇게 많은 사람이 모입니다. 신인의 통일장이 무엇인지 전 세계 과학자들이 연구하여 알게 되면, 세계 80억 인구가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국가의 허가를 받아야 할 정도로 난리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80억 명이 몰리면 얼마나 대단하겠습니까? 메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때는 하루에 5천만 명이 죽는 등 엄청난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허경영 통일장의 궁극적 의미
허경영의 통일장을 사람들이 눈치챈다면, 제 이름은 우유, 감자, 양파, 물고기 등 모든 것에 달라붙어 변화시킬 것입니다. 궁합이 100점이면 암흑 에너지를 넣어주어 모든 것을 변화시킵니다. 암흑 에너지는 어디든 통하며, 모든 것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어떤 여자도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양파나 이런 것들과 궁합이 맞지 않습니다. 제가 아무리 통일장을 가져온 하늘에서 온 신이라도 양파와 감자를 보면 고개가 숙여집니다. 농부들이 농산물을 재배하는 것을 보면 마치 도둑질하는 기분입니다.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갑니까? 헐값에 출하하면 적자이기 때문에 농산물 앞에서는 고개가 절로 숙여지는 것입니다. 신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우주를 만든 신이라도 농부들이 씨앗을 가지고 농사를 지어 가져오는 것을 보면 고개가 숙여집니다. 합당한 대가도 못 받고 농산물을 재배하여 부자 된 사람이 있습니까? 다 빚쟁이가 되어 있습니다. 도시 근로자들이 살아가야 하므로 값을 싸게 파는 바람에 농민들은 고생하는 것입니다. 원래 농산물 값은 너무 쌉니다. 그러나 도시 사람들은 비싸면 먹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농산물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농촌 출신이라 수박이나 이런 농산물을 보면 고개가 숙여집니다. 여러분은 어떨지 몰라도 저는 농산물이 앞에 놓여 있으면 꼼짝 못 합니다. 꽃도 농산물입니다. 꽃 재배도 힘듭니다. 꽃을 쳐다보면 꼼짝 못 합니다. 꽃 재배가 얼마나 힘든지, 꽃대가 금방 올라오는 것이 아닙니다. 농부들은 학수고대하며 키웁니다. 그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어른거립니다. 제가 농사를 지어봤기 때문입니다. 오이 하나가 1,000원이라면 너무 싼 것입니다. 농사 지어본 사람은 1,000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값어치가 몇만 원짜리라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아까 농산물을 가져온 분께 레벨 20을 드렸습니다. 이렇게 귀하고 소중한 것을 하늘궁에 너무 많이 가져와서 제가 뭐라고 했습니다. 그분이 많이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농민들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백화점 식품관이나 시장에 가서 농산물을 살 때, 한 개라도 더 주면 저는 당장 내려놓습니다. 절대 더 주지 말라고 합니다. 할머니들이 남자가 오면 꼭 뭐 하나 더 주려고 합니다. 절대 그러지 말라고 합니다. 소중한 농산물을 소중한 줄 알고 사야 합니다. 적당히 깎으면 안 됩니다.
농산물에 깃든 생명의 원리
농산물을 보면 우리가 배우는 것이 있습니다. 저것은 위에 있는 태양, 그리고 지구 밑에 1억 도짜리 난방 장치, 즉 마그마 덕분에 농산물이 얼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 안에 있는 마그마는 1억 도이며, 그 주변은 6천만 도입니다. 이 난방 장치는 수천 년이 가도 항상 1억 도를 유지하며 온도가 줄어들 줄 모릅니다. 지구 껍데기까지 온도가 45도까지 올라옵니다. 그래서 농산물이 자랄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태양이 비춰줘야 합니다. 태양, 땅속의 마그마, 지구, 인간, 하늘의 비, 이 어마어마한 것들이 합쳐져서 수백 가지가 합쳐져 양파, 고구마, 수박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수박은 땅속의 물도 많이 필요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합쳐져서 나오니 너무나 귀한 것입니다. 왜 귀하냐고요? 사람이 먹으면 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먹으면 삽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생명입니다. 생명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구 속에 마그마가 없어지면 지구는 냉동고가 되어 영하 27도가 되고 지구의 모든 생명은 죽어버립니다. 밑에 1억 도짜리 보일러가 타는데, 누가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영원히 식지 않습니다. 이것이 멈추면 종말이 오는 것입니다.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때까지는 보일러가 계속 돌아가고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일론 머스크의 성공과 꿈의 중요성
일론 머스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사람입니다. 가난한 빈민촌에서 태어난 소년이 미국으로 이민 가서 세계 첫 번째 재벌이 되었습니다. 기가 막힌 일입니다. 밥도 제대로 못 먹던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가난한 아이가 캐나다로 유학 가고 또 미국으로 유학 가면서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세계 1등 재벌이 된 것입니다. 그 소년은 꿈이 많았습니다. 그의 꿈은 하늘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인공위성을 띄울 때는 일론 머스크가 다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인공위성 발사는 일론 머스크가 책임지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 기술진이 없으면 NASA가 일을 못 합니다. 그렇게 우주에 관심이 많은 꿈을 가진 소년이 세계 재벌이 된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미국에서 태어나 부잣집에서 큰 아이가 아닙니다. 미국에서는 인도나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 아이들이 미국으로 유학 가서 세계 첫 번째 재벌이 되는 시대입니다. 록펠러 가문에서는 재벌이 나오지 않습니다. 입지전적인 사람들은 이렇게 험악한 땅속에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같은 열악한 환경에서 말입니다. 농산물도 열악한 곳에서 성장합니다. 농민의 정성 때문에 살아 있는 것입니다.
조상에 대한 효도와 삶의 의미
우리는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항상 조상을 생각해야 합니다. 서울에서 실패한 사람이 시골 어머니 산소 앞에 가서 약을 먹으려다가 마음이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머니 산소 앞에 가니 “야 이놈아, 네가 효도가 딴 게 있냐? 네가 건강하게 사는 게 효도지, 어디서 약을 먹으려고 그래?” 하고 엄마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산속에 가서 하소연하면 “네가 성공하고 안 하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네가 얼마나 건강하니 엄마는 행복해 한다”고 말하는 듯합니다. 이러니 죽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불효자식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월남전은 10년 동안 전쟁에서 5천 명이 죽었습니다. 우리는 많이 죽었다고 하지만, 1년에 자살하는 사람이 그 세 배인 15,000명입니다. 전부 돈 때문에 빚 때문에 15,000명이 자살합니다. 월남전에서 10여 년간 백마부대가 가서 죽은 총 군인 수가 5천 명인데, 우리나라는 1년에 15,000명의 젊은이들이 생활고 등으로 자살합니다. 하루에 40명입니다. 대단한 숫자입니다. 월남 전쟁에서 그렇게 죽지 않습니다. 1년에 15,000명, 10년이면 15만 명이 죽는 것입니다. 6.25 전쟁보다 더 심한 무서운 전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진작 신인이 말한 대로 월 150만 원, 18세 이상에게 주었더라면, 2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고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었더라면 누가 15,000명이나 죽겠습니까? 150명도 안 죽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보고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노아의 방주가 100년 전에 만들어져야지, 비가 오기 시작할 때 만들면 들어갈 수 있습니까? 인구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리미리 20년, 몇십 년 전에 대비해야 합니다. 애가 하루 만에 큽니까? 20년이 되어야 군대 갈 수 있는데 군인이 없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 과학자들이 하늘궁은 인구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한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첫 번째 없어지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애를 안 낳아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음식물은 세계에서 제일 많이 버리면서도 들이대는 것을 제일 좋아하고, 돌려대는 것을 좋아하고, 빵빵거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런 것을 고쳐야 합니다.
젊은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정치
젊은이들에게 일론 머스크 같은 꿈과 희망을 가지게 해줘야 하는데, 젊은이들을 전부 자살로 몰고 가는 것입니다. 저는 항상 여러분에 대한 걱정이지, 제 개인이 뭘 먹고 살까 하는 걱정은 해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머리가 나쁘지 않으니 먹고사는 걱정은 없습니다. 전 세계 돈이 제 돈 아닙니까? 제가 뭘 걱정하겠습니까? 제 평생 밥 먹여 주겠다는 사람들이 있고, 미국에 가도 제 지지자들이 있습니다. 영국, 프랑스에도 있습니다. 프랑스와 영국은 원래 원수지간이었습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나폴레옹이 영국을 쳐들어간 것입니다. 히틀러처럼 말입니다. 영국을 지배하겠다고 했지만, 나폴레옹은 거기서 실패했습니다. 그 전투가 워털루 전투입니다. 영국의 워털루 전투에서 나폴레옹이 패배하는 바람에 실각하게 된 것입니다. 그때 영국이 이기게 된 원인이 무엇입니까? 지형지물을 잘 이용한 것입니다. 낮은 지역에 프랑스 군대를 몰아넣고 다 죽인 것입니다.
워털루 전투의 교훈과 포트홀의 위험성
우리가 요즘 조심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운전하다가 아스팔트 파인 곳, 즉 포트홀입니다. 싱크홀은 완전히 황폐해지는 것이고, 포트홀은 파여 있는 곳입니다. 타이어가 탁 들어가면 차가 뒤집혀서 죽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게 잘 안 보입니다. 밤에 포트홀이 있으면 아스팔트가 푹 들어가 있어 타이어가 들어가면 차가 덜컹거립니다. 그것을 앞에서 보고 피하려다 다친 사람도 많고, 그것을 통과하다가 핸들을 놓쳐 사람을 죽인 사람도 많습니다. 포트홀이 있는지를 보고 다녀야 하는데, 초보자나 여성 운전자들은 그것을 잘 못 봅니다. 그냥 앞차가 가니까 따라가다가 밑에 포트홀에 덜컹거려 차가 날아버릴 수 있습니다. 미리 브레이크를 밟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사고가 납니다. 여러분, 앞으로 포트홀 조심하십시오. 워털루 전투가 포트홀 전투와 같습니다. 지형이 푹 들어간 곳을 프랑스 군대는 몰랐던 것입니다. 영국 땅이니까 워털루에서 나폴레옹이 패배한 것입니다. 그 바람에 나폴레옹이 실각한 것입니다. 그때 우리가 앞으로 운전할 때 나폴레옹이 실각한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푹 들어간 길 조심해야 합니다. 빨리 달리다가 차가 딸가닥 하는 곳이 있습니다. 심한 곳은 핸들을 놓칩니다. 핸들을 놓치면 어떻게 됩니까? 차가 사고 나고 사람이 죽습니다. 멀쩡한 재벌 아들이 포트홀에 속도 내고 가다가 죽은 경우가 많습니다. 절대 운전할 때 워털루를 명심하십시오. 워털루 전투에서 포트홀 때문에 망한 것입니다. 거기는 포트홀이 조그만 것이 아니라 땅이 푹 들어가 있는 지형에 들어갔다가 나폴레옹 군대가 전멸해 버린 것입니다. 프랑스 국민이 나폴레옹에게 실망했습니다. 워털루 전투는 1815년에 있었습니다. 그때 영국 장군은 웰링턴이었습니다. 웰링턴 장군이 이긴 것입니다. 웰링턴 장군은 영국 사람이니까 지리를 잘 알았습니다. 그러나 프랑스는 영국에 왔으니 지리를 몰랐습니다. 지리에서 실패한 것입니다. 웰링턴이 그런 지역으로 나폴레옹 군대를 유인한 것입니다. 몇몇 병사가 도망가니 나폴레옹 군대가 얼씨구나 하고 쫓아간 것입니다. 유인 작전이었습니다. 그곳에 집어넣고 공격하여 다 죽인 것입니다. 웰링턴은 요새에 올라가 있었습니다. 웰링턴과 나폴레옹의 전투였습니다. 두 사람의 영웅이 나온 것입니다. 영국에서는 웰링턴 영웅이 나오고, 프랑스에서는 나폴레옹 영웅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워털루 전투입니다.
도망자를 쫓지 않는 지혜
우리는 항상 적이 도망간다고 해서 적을 쫓아가는 것은 함정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적이 도망간다고 쫓는 것이 아닙니다. 재산 망해서 돈 없어서 도망간 놈을 쫓아가서 때려죽여야 하겠습니까? 도망가는 자는 “저거 함정이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도망가는 36계 줄행랑 놓는 놈은 놔두는 것입니다. 피난민을 때려잡으러 따라가서 피난민을 죽이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도망가는 것은 항복한 것입니다. 그런데 도망가는 자들을 가서 다 죽여라 하는 것은 함정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남자가 할 일이 못 됩니다. 달라드는 놈과 싸우는 것이 전쟁이지, 도망가는 등을 보이면 더 이상 죽이면 안 됩니다. 그것은 졌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유인 작전인데 그것을 모르고 나폴레옹 군대가 “잡아라! 우리가 이겼다!” 하고 따라가다가 낮은 지역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걔들은 도망갈 길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사람들은 워털루로 들어간 것입니다. 죽은 곳이 워털루입니다. 워털루 전투는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여러분, 워털루 전투에 들어가면 안 됩니다. 상대가 “나는 지금 신용불량자입니다. 나는 지금 돈이 없습니다. 어렵습니다”라고 하면 빚이 있더라도 다음에 돈 벌어서 갚으라고 해야 합니다. 그것을 도망자라고 하여 죽이겠다고 달라들면 안 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은행은 이자 못 내는 사람, 즉 도망자들에게 연체 금리를 몇 배로 물립니다. 이것은 자본주의의 말로, 있을 수 없는 자본주의입니다. 제가 자꾸 말할 때마다 이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풍자에서 하는 것입니다. 제가 미리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을 살리려면 중산층까지 은행 금리를 제로로 해줘야 합니다. 이자를 안 내야 합니다. 제 말이 짤막한 것 같아도 상당히 뼈가 있는 말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망한 사람에게 가서 돈 내놓으라고 하지 마십시오.
선한 마음가짐이 가져오는 긍정적 에너지
농사 말씀하셔서 떠올랐는데요. 지난번에 양식업 종사자가 술, 담배를 자주 하는 등 행실이 불건전하면 양식장의 물고기들이 예기치 않게 폐사되는 등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 수 있다는 사례를 말씀해주셨습니다. 말씀대로 분명히 세계에는 보이지 않는 법칙이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그 종사자가 어떤 마음가짐과 행동을 하면 양식장 개체들, 물고기나 식물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말하는 사필귀정입니다. 사람이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그 사람 몸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다릅니다. 모든 인간 에너지는 한계가 있지만, 선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기운이 있는 것입니다. 종업원 하나 잘못 들이면 그 회사에 불이 나서 망합니다. 괜히 회사 불만만 계속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면서 불만의 씨앗을 심어줍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뭉쳐서 회사를 뒤집어엎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회사에 불을 내게 만들고 직원들이 근무 태만을 하게 만듭니다. 회사 사장은 롤스로이스 타고 다니는데, 직원들은 티코 타고 다니니 열받으면서 사장을 흉봅니다. 그러면 그 회사는 문 닫는 것입니다. “우리 회장님은 교통사고가 나서 좋은 차를 안 타면 위험하니까 좋은 차를 타고 다니시는데 그게 나쁜 게 아니야”라고 해야 할 텐데 말입니다. “우리 회장님은 우리는 티코 타고 다니는데, 저는 벤츠 타고 일상 되나?”라고 하면 안 됩니다. 회장님은 일감을 가져와야 하니 좋은 차 가지고 다니면서 로비하겠지요. 자기들 같이 티코 타고 다니면 누가 일감을 주겠습니까? 다 이유가 있어서 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우리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단체들도 상대방 흉을 보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그리고 상상을 해서 막 지어내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기의 흐름이 그 가게나 그 회사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 같은 사람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처럼 가난한 나라에서 미국으로 가서 유학하고 또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유학하면서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부자가 되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가난한 아프리카 청년, 소년이었지만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에게 지금 꿈을 뺏어 먹는 사람들이 정치하는 사람들입니다. 꿈을 넣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결혼 비용 준다, 매달 18세 이상에게 150만 원씩 준다, 장가갑니다. 5천만 원 준다면 가겠지요. 장가 가지 말라고 해도 갑니다. 희망을 심어줘야 합니다. 그런데 희망은 다 빼앗아 놓고 자살만 1년에 15,000명씩 나옵니다. 세계에서 제일 인구가 없어진다는 나라가 자살자가 이렇게 많아서 되겠습니까? 자살률 세계 1위가 한국인데 이게 되겠습니까? 저는 도대체 정치인들이 서민들 이자 안 받도록 하자 이런 소리는 안 하고 맨날 딴 거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무슨 특검이 어떠니 하는 것이 국민에게 무슨 덕이 됩니까?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됩니까? 저는 누구를 비난하지 않으니 여러분들이 제가 한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여러분들만 모아놓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유튜브는 전 세계인이 봅니다. 서민들, 쫓기는 자에게 이자 내놓으라고 재산 압류 협박하고 도망자를 쫓아가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워털루 전투 같은 꼴이 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영웅 나폴레옹도 도망자를 쫓다가 망했습니다. 도망자는 놔두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들은 이자를 못 내면, 이자를 못 내는 원인이 국가 경기가 없기 때문이니 경기 부양책을 세워줘야 합니다. 그러니 이자를 깎아줘야 합니다. 앞으로는 중산층까지 은행에서 담보 잡히고 빌린 돈은 이자가 없어야 합니다. 돈 버는 기업체들은 이자를 내야 합니다. 그만해도 은행이 팡팡 돌아갑니다. 서민들 것을 뺏어가면 되겠습니까? 제가 자꾸 이 이야기가 요즘 나오는데 왜 이런지는 여러분이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경기를 살리려면 은행에서 서민들 융자받은 이자만 안 나와도 경기가 확 돌아갑니다. 그런데 출산하는 것 하려고 돈 조금 더 주고 더 주고 하는 것은 절대 애도 안 낳습니다. 그런 것을 더 준다고 해도 그것을 믿는 사람이 없습니다. 애 낳으면 애한테 “너 애 잘 낳았다” 5천만 원, “너 결혼 잘했다” 1억 이렇게 준다면 문제가 달라지는데, 누가 받아가는지도 모릅니다. 세 명 낳으면 뭐 준다고 해서 군에 갔더니 이놈한테 가봐라 저 부서로 가봐라 합니다. 아무리 가도 책임지고 있는 부서가 없습니다. 발표는 나면 돈 500만 원 준다면서 어디서 주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 데가 있습니까? 포기해 버렸다고 합니다. 이렇게 돈 주는 것은 안 됩니다. 딱 나오면 그냥 국가에서 딱 돈이 나가야 합니다. 혜택 받으려고 찾아다니면 “우리 부서는 아닙니다. 저쪽 부서 한번 가보세요”라고 합니다. 저쪽으로 가니 또 저쪽으로 가보라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 돈을 엉뚱한 데 다 써버립니다. 그것을 예산 전용이라고 합니다. 예산이 안 나가면 딴 데 쓰거든요. 저는 그들의 생태를 잘 압니다. 나쁜 공무원은 없습니다. 다만 국민을 혼란하게 만들어 가지고 닦아 쓴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회식 비용으로 쓰면 되겠습니까? 은행들은 국민 서민들한테 연체 이자 받아 가지고 회식 비용을 쓰고, 수입 많이 올렸다고 보너스 전부 나눠주고, 행장이 한 번에 200억을 받아간 적이 있습니다. 옛날에 말입니다. 말이 됩니까? 은행장이 뭐 했다고 200억을 받아갑니까? 요즘 그런 게 좀 줄어들었을 것입니다. 절대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서민들 피 빨아먹는 것입니다. 제가 요즘 정치 이야기를 안 하는데, 요즘 어려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치인들이 제 말 듣고 중산층까지 주택 담보 융자받은 사람 이자 면제해주면 다음 국회 선거에서 많이 당선될 것 같습니다. 오늘 뉴스에 대출 담보 2%대로 낮춘다고 합니다. 제가 요즘 많이 떠들었더니 이제 제가 말입니다. 그런데 연체 이자는 또 똑같습니다. 제가 떠들면 듣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위에 사람들이 제 공약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제가 여기서 떠들어대는 것을 몰래 본다고 합니다. 자기 밑에 직원 몰래 듣고 자기 직원들에게 훈시하는 것입니다. 여의도에서도 정치인들도 제 강의를 엄밀히 듣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요즘 이자 높다고 하니 뭔가 압력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래서 서민들이 어쩌지 하는 것입니다. 은행으로 들어가는 이자가 가게로 가야 할 돈입니다. 우리는 이자 내고 나면 생활비 없으면 그냥 된장하고 밥 먹습니다. 김치하고 말입니다. 그러면 경기가 돌아갑니까? 가게 다 문 닫아야 합니다.
살아있는 신인을 만나는 축복
어제 토요일 강의를 했는데도 오늘도 강의해야 하고, 하루도 안 빠지고 강의합니다. 어쨌든 여러분들은 1,300명이 죽었는데, 죽고도 마음이 들 만날 수가 없는데, 여기는 살아있는 신인을 건강하게 앉아서 만나니 여러분 참 복도 많습니다. 80억이 몰려와서 제가 없는 곳에 와서 몰려와서 저를 보러 온다고 합니다. 와서 막 공공을 돌 것입니다. 어마무시한 사람이 올 것입니다. 잔디밭 다 죽게 생겼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와서 편안히 앉아서 만나니 이것이 얼마나 큰 복입니까?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분, 네 배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물을 올린 사람, 네 배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신규 모셔온 분, 네 배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정 가입한 분, 네 배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정비 청하신 분, 네 배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노후 후원하신 분, 네 배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전화로 축복 백 명 건축한 분은 네 배로 무식하게 올라가십시오. 앞으로 축복, 네 배로 신물 올리기 했습니다. 오늘 잡초 뽑으신 분, 네 배로 올라가십시오. 축복, 명패, 건축, 헌금은 네 배 신부입니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북대구에서 오늘 12분 오셨는데 진주의 신모님, 거기에 큰일 하신 분들입니다. 그리고 이 한상차림 다 올렸습니다. 국제무 영성 센터에서 온 사람들은 전부 레벨 무식하게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