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2. 신인의 솔루션. 청년들은 포옹으로, 범죄자는 사막으로!
The Solution of Huh Kyung Young: Embrace for Youth, Desert for Criminals!
인생의 문제 해결과 행복 증진을 위한 정신적, 실천적 지침을 제시합니다.
- 강연의 핵심 메시지를 이해하고 실천하려는 열린 마음이 필요합니다.
- 개인의 삶의 방식 이해
- ‘공생도사’, ‘무의도식’, ‘취생몽사’의 삶을 경계:
- 공생도사: 그럭저럭 한평생을 사는 사람으로, 천국에 갈 수 없음.
- 무의도식: 하는 일 없이 밥만 축내는 사람으로, 지옥에 갈 것.
- 취생몽사: 술에 취해 꿈꾸듯 살다 죽는 사람으로, 경제적인 마인드에만 갇혀 있음.
- ‘레벨’의 중요성 인지:
- 레벨은 경제적 관념이 아닌,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능력.
- 레벨이 올라가면 좋은 일이 많음.
-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
- 범죄자 활용 방안:
- 징역 3년 이상 죄수들을 몽골 사막에 보내 나무 심기.
- 몽골은 인구 300만으로 황사 막을 능력 부족.
- 죄수들에게 월급 지급 및 영주권 부여로 호주처럼 정착 유도.
- 이를 통해 황사 문제 해결 및 죄수들의 재사회화 도모.
- 저출산 문제 해결:
- 결혼 시 1억,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제안 (30년 전).
- 시기를 놓치면 돈을 줘도 효과 없음.
- 청년 문제 해결:
- ‘껴안아주지 않는 병’: 부모가 자녀를 충분히 안아주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
- 해결책:
- 아버지는 일주일에 5번 이상, 어머니는 6번 이상 자녀를 안아주기.
- 잔소리 대신 포옹으로 마음 전달.
- 토요 휴무제 도입 (30년 전 제안)으로 가족 간 포옹 시간 확보.
- 결과: 청년 자살률 1위 문제 해결 및 비행 방지.
- 건강 및 운명 개선
- 술과 담배 금지:
- 술은 인생을 망가뜨리는 열쇠.
- 술을 마시면 남을 괴롭히게 됨.
- 정신을 맑게 하고 몸에 좋음.
- 어려서부터 술, 담배를 멀리할 것.
- 질병 및 사고 예방:
- 암이나 비행기 사고는 전생의 업보와 관련.
- 신인의 축복으로 암 치료 및 사고 예방 가능.
- 비행기 공포증 해소.
- 감사하는 마음 가지기
- 농산물의 가치 인식:
- 농부들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생산된 농산물에 감사.
-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
- 싸게 먹는 것이 아니라 ‘뺏어 먹는 것’이라는 인식.
- 할머니들이 파는 나물에 대한 존중과 감사.
- 신인과의 관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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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의 중요성:
- 신인이 좋게 해준 궁합은 만나는 사람마다 긍정적인 영향을 줌.
- 자신감 있는 태도로 대인 관계 및 계약에 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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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과 레벨 상승:
- 신규 가입자 및 참석자 레벨 5 상승.
- 작은 정성(예물)에도 레벨 상승.
- 유튜브 시청자 가정에 성령이 들어가 어려움 해결, 건강, 부자, 자녀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송사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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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마인드에 갇히는 오류:
- 문제: 돈 버는 것에만 집중하여 인생의 본질을 놓침.
- 해결: 천국을 대기하는 자는 경제적인 것이 중요하지 않음을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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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잔소리하는 오류:
- 문제: 잔소리가 자녀의 비행을 유발.
- 해결: 잔소리 대신 포옹으로 사랑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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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담배의 유혹에 넘어가는 오류:
- 문제: 술, 담배가 인생을 망가뜨리고 남을 괴롭힘.
- 해결: 어려서부터 술, 담배를 멀리하고 물을 마셔 정신을 맑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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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경제적 관념을 넘어선,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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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도사: 그럭저럭 한평생을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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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식: 하는 일 없이 밥만 축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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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생몽사: 술에 취해 꿈꾸듯 살다 죽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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껴안아주지 않는 병: 부모의 포옹 부족으로 인한 청년들의 정신적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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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 신인이 좋게 해준 인연으로, 대인 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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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정책 제안:
- 30년 전 몽골 사막화 방지 제안.
- 30년 전 저출산 해결을 위한 결혼/출산 지원금 제안.
- 30년 전 토요 휴무제 제안 (노무현 대통령이 시행).
- 10년 전 핵무기 준비 제안 (북한 핵 개발).
- 65세 이상 노인 월급 70만 원 지급 제안 (박근혜 대통령이 20만 원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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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모방 현상: 정치인들이 공약을 모방하는 것은 좋은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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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방문: 비행기 공포증이 있는 사람도 하늘궁 방문 후 편안함을 느낌.
청년들에게는 포옹을 통해 사랑을 주고, 징역 3년 이상 받은 범죄자들은 몽골 사막에 보내 나무를 심게 하여 황사를 막는 것입니다.
- 죄수들을 몽골 사막으로 보내 황사를 막는 해결책
징역 3년 이상 받은 죄수들을 몽골 사막으로 보내 나무를 심게 하여 황사를 막고, 그들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하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1.1. 호주 사례를 통한 죄수 활용 아이디어
호주의 역사적 배경
호주는 영국이 죄수들을 보내 개발한 감옥과 같은 곳이었다.
죄수들이 정착하여 자식을 낳으면서 현재의 호주가 되었다.
호주와 한국의 영토 비교
호주는 약 700만~800만 제곱킬로미터의 넓은 대륙으로, 우리나라(9만 제곱킬로미터)보다 훨씬 크다.
중국과 미국도 각각 약 970만 제곱킬로미터로 우리나라보다 100배 이상 넓다.
호주는 대륙 전체가 하나의 나라이며, 죄수들이 도망가지 못하게 하여 정착시켰다.
1.2. 몽골 사막화 방지 및 죄수 문제 해결 방안
몽골 사막화 문제와 해결책
30년 전부터 징역 3년 이상 받은 우리나라 죄수들을 몽골로 보내 나무를 심게 해야 한다.
몽골은 인구 300만 명으로 황사를 막을 능력이 없으며, 땅은 넓지만 인력이 부족하다.
우리나라 죄수들을 몽골에 보내 나무를 심게 하면 황사를 막을 수 있다.
죄수들의 새로운 삶의 기회 제공
죄수들은 몽골에서 나무 관리 직업을 가질 수 있으며, 원하면 영주권을 받아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고 몽골에 정착할 수 있다.
현재 감옥에 있는 죄수들은 ‘무의도식’하며 밥값을 못하고 있다.
사막에 나무를 심으면 월급을 주고, 몇 년간 나무 심기를 통해 밑천을 마련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감옥에서 나가면 돈이 없어 다시 범죄를 저지를 수 있으므로, 몽골로 보내 새로운 기회를 주는 것이 좋다.
-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포옹 교육과 사회적 변화
청년들의 자살률 1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모가 자녀를 자주 안아주는 포옹 교육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토요 휴무제와 같은 사회적 변화가 중요하다.
2.1. 젊은이들의 ‘껴안아주지 않는 병’과 자살 문제
젊은이들이 겪는 병
젊은이들은 ‘껴안아주지 않는 병’에 걸려 있다.
포옹의 중요성
부모는 자식에게 최소한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남자는), 여섯 번 이상(여자는) 안아주어야 한다.
잔소리 대신 반가워서 안아주는 것이 중요하며, 그러면 자녀는 빗나가지 않는다.
포옹 부족으로 인한 문제
부모가 자녀를 안아주지 않아 청년들이 골방에 틀어박히고 결혼도 하지 않는다.
부모가 직장 때문에 바빠 자녀를 돌보지 못하고, 자녀는 혼자 밥을 챙겨 먹는 등 방치된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 청년 자살률이 세계 1위가 되었다.
부모의 따뜻한 포옹이 있으면 자녀는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고, 부모를 실망시키지 않으려 노력한다.
2.2. 사회 변화를 통한 포옹 교육 실현
토요 휴무제 도입 주장
청년들에게 다른 교육보다 ‘끌어안아주는 교육’이 필요하다.
30년 전부터 토요 휴무제를 주장하여 부모와 자녀가 서로 안아줄 시간을 주자고 했다.
당시 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10년 후 노무현 대통령이 이를 시행하여 토요일이 휴일이 되었다.
과거 정책 제안과 실현 사례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는 주장도 30년 전에 했으나,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다.
핵무기 준비를 주장한 지 10년 만에 북한이 핵을 개발했다.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을 주자고, 박근혜 정부에서 20만 원(현재 40만 원)씩 지급하게 되었다.
이러한 공약들이 대통령이 되지 않아도 정치인들에 의해 채택되어 사회가 변화하고 있다.
‘공생도사’와 ‘무의도식’의 경고
‘공생도사’는 그럭저럭 한평생 살다가 죽는 사람을 의미하며, ‘무의도식’은 밥값을 못하고 의미 없이 사는 사람을 뜻한다.
젊은이들이 이런 인생을 살지 않도록 경고하며, 이 방송은 젊은이들을 위한 것이다.
술과 담배는 인생을 망가뜨리는 열쇠와 같으므로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술을 마시면 남을 괴롭히게 되며, 주부들이 남편의 술 때문에 병들어 죽는 경우가 많다.
1. The Concept of Spiritual Level and Economic Perspective
Welcome. This is indeed the most auspicious place in the world. I bless you with heavenly fortune. Is there any other place where one can elevate their spiritual level? No, there is not. Those who do not understand what a spiritual level is perceive the world through an economic lens. However, a spiritual level is not an economic concept. It signifies the ability to accomplish many great deeds as one’s spiritual level ascends. Just as ascending in this world brings many good things, so too does the elevation of one’s spiritual level.
- Historical Context of Australia and a Proposal for Mongolia
Some individuals present today reside in Australia. Australia was historically a penal colony where Britain sent many criminals to develop the land. These convicts settled there, and that is how Australia came to be. What began as a prison for British convicts evolved into cities like Sydney. Australia is a vast continent, approximately 7.7 million square kilometers, dwarfing South Korea’s 100,000 square kilometers. China and the United States, for comparison, are both around 9.8 million square kilometers. The entire Australian continent became a single nation, populated by the descendants of these convicts who were sent there to prevent escape.
Thirty years ago, I proposed that South Korean convicts, those sentenced to three years or more, should be sent to Mongolia. Mongolia, with a population of only three million, lacks the manpower to combat desertification and plant trees across its vast land, which is ten times larger than South Korea. My idea was to send our convicts there to plant trees, offering them a new profession in managing these forests. They would not need to return to South Korea, as they could be granted permanent residency in Mongolia, much like how Australia developed. This initiative, focused on planting trees in Mongolia, particularly near North Korea, would help cover the desert and prevent yellow dust storms. I have advocated for this solution for three decades, alongside my proposals to address the low birth rate. At a time when others suggested having fewer children, I proposed giving 100 million Korean won for marriage and 30 million Korean won for each child, which was considered radical then. However, that was the opportune moment. Now, no amount of money will significantly increase the birth rate; the timing has been missed. Therefore, when I, Huh Kyung-young, speak, one must listen with profound attention.
- Addressing Idleness and Contributing to Society
Many individuals are living lives of idleness, merely existing without purpose. This includes those currently incarcerated. Since they have committed crimes, they should contribute to the nation by preventing yellow dust. Currently, these individuals are living in “무의도식 (mu-ui-do-sik)”, meaning they are consuming without producing, not earning their keep. If they were to plant trees in the desert, they could receive a small monthly wage, perhaps tens of thousands of Korean won. After several years of tree planting, they would accumulate some capital. If they wished to settle there, it would be permitted. This benefits both South Korea, by mitigating yellow dust, and Mongolia, which lacks the resources to combat desertification with its three million people. Mongolia is eager for such assistance, yet other nations, including China and environmental organizations, remain indifferent. Such negligence is unacceptable. We must eliminate these deserts.
Those who live idle lives, or “공생도사 (gong-saeng-do-sa)” – individuals who merely drift through life – and those who are “무의도식 (mu-ui-do-sik)” must not be allowed to remain unproductive while desert sands continue to blow. If these individuals receive only a small wage in prison, they will quickly run out of money upon release and may resort to crime again. Sending them to Mongolia for a few years would allow them to earn tens of millions of Korean won, enabling them to live there. This is a far better alternative than them committing crimes again.
- The Perils of a Life Without Purpose: “몽사치생 (mong-sa-chi-saeng)”
Your lives, for those who have not come to Haneulgung, can be described as “몽사치생 (mong-sa-chi-saeng)”. This term refers to someone who lives a life of intoxication, dreaming, and eventually perishing. It is akin to someone collapsing and dying on the street due to drunkenness. Such a life is characterized by being constantly absorbed in trivial pursuits like alcohol and tobacco, dreaming only of how to consume more. These individuals are driven solely by an economic mindset, constantly thinking about how to earn more money.
However, for those awaiting White Heaven, such economic concerns are not paramount. For us, closing our eyes means entering White Heaven. How wonderful is that? Why cling to this life, only to find that in old age, children may seize one’s assets and place them in a nursing home? Even having a place in a nursing home is considered a miracle. One’s own money becomes inaccessible, as children may prevent parents from withdrawing funds, claiming they are too old. This is the reality in South Korea. Sons may freeze their fathers’ bank accounts, fearing they might be scammed. Many elderly individuals cannot change their guardian angels due to their children’s interference, as they cannot access their own money. People work tirelessly to accumulate wealth, only to have it controlled by their children in old age. These children become like robbers, waiting for their parents to pass away.
Those who live a life of “공생도사 (gong-saeng-do-sa)” or “무의도식 (mu-ui-do-sik)” are not destined for White Heaven; they are headed for hell. The “치생봉사 (chi-saeng-bong-sa)” – those who are perpetually drunk and repeat the same words to their spouses their entire lives – are also on this path. Instead of embracing their families, they might seek solace elsewhere.
- The “Unembraced Sickness” of Youth and the Importance of Affection
Young people today suffer from a terrifying ailment: the “깨지 못한 병 (kkae-ji mot-han byeong)”, or the “unembraced sickness.” This means they are not sufficiently embraced by their parents. Fathers should embrace their sons at least five times a week, and mothers their daughters at least six times a week. Daughters should be embraced without words, simply out of joy. This physical affection allows a father’s heart to connect with his daughter, preventing her from going astray. Nagging, however, is ineffective and counterproductive. Parents should never nag their children. The lack of embracing is why many young people isolate themselves, avoid marriage, and struggle. This stems from parents being too busy with work, leaving children to fend for themselves from a young age.
This “unembraced sickness” is a significant problem, leading South Korea’s youth to have the highest suicide rate in the world. Children go astray because they lack the comforting presence of parents at home. Even if they associate with bad friends, they will eventually leave them if they have loving parents who embrace them. They will not want to disappoint the parents who embrace them. Therefore, young people do not need complex education; they need the education of embrace.
Thirty years ago, I advocated for a five-day work week, allowing parents to spend more time embracing their children. This proposal was initially met with criticism, but about ten years later, President Roh Moo-hyun implemented it. I also proposed preparing for nuclear weapons ten years before North Korea developed them. Furthermore, I suggested providing a monthly allowance of 700,000 Korean won to seniors over 65, a policy later partially adopted by President Park Geun-hye, who provided 200,000 won, which has since increased to 400,000 won. These policies, though implemented by others, originated from my proposals. I do not seek the presidency but aim to inform the public and politicians. My policies are adopted even without me being president, which is a positive phenomenon. I, Huh Kyung-young, am a divine being; why would I seek the presidency? I would only accept if the nation invited me to be an emperor. Ultimately, I will sustain this nation.
- The Value of Labor and the Deception of Cheap Food
When I was young, I disliked “공생도사 (gong-saeng-do-sa)” and “무의도식 (mu-ui-do-sik)”. I did not work for a salary but to learn farming, understand the lives of farmers, and witness seeds sprouting. This was a profound education. Even if one comes from a heavenly realm, one must experience these things. That is why I engaged in “무의도식 (mu-ui-do-sik)” – not idleness, but purposeful labor.
Farmers often drink makgeolli (rice wine) during lunch. When I was young, an elderly woman offered me makgeolli, but I never consumed alcohol or tobacco. I observed that farmers drank and smoked, and I realized that such habits could dull the mind. As someone who needed to memorize everything for my studies, I understood that alcohol would hinder my purpose. My life was not solely about farming; I had a greater mission. That is why I abstained. The temptation of alcohol is immense. Even after moving to Seoul, working various jobs, and attending night school and university, I never encountered anyone who did not drink or smoke. Yet, I resisted all those temptations. This was not an ordinary feat. One must not live a life of “무의도식 (mu-ui-do-sik)” or “공생도사 (gong-saeng-do-sa)”, merely existing until death. This message is for our youth. Those who come here are destined for White Heaven, so they are fine. But our youth must understand this.
- The Key to Self-Destruction: Alcohol
The key to one’s self-destruction is alcohol. When alcohol enters the body, a key turns, unlocking a path to ruin. If one drinks water instead, the mind becomes clear and the body benefits. Alcohol, however, is the key that ends one’s life, leading to harming others. I have always emphasized, since childhood, to abstain from alcohol and tobacco. Going to White Heaven is a secondary concern. The primary issue is that alcohol leads to harming others. Countless homemakers have died from illnesses caused by others’ alcohol consumption.
We must appreciate every single thing we consume. For example, a small sesame seed takes a year to grow. Harvesting and collecting those tiny seeds is incredibly laborious, often done by grandmothers who beat the plants to release the seeds. The effort involved in producing even a small amount of sesame oil is immense, representing a year of sweat and tears. If valued monetarily, it would be worth millions of Korean won, yet we consume it almost for free. We are, in a sense, stealing it with our mouths. We should always feel gratitude and wisdom when consuming food, rather than thinking we are merely paying for it. We are, in fact, consuming it at an incredibly low price.
Similarly, when I see elderly women selling wild vegetables on the street, I sometimes buy 20,000 or 30,000 Korean won worth, then distribute it to my neighbors because I cannot consume it all. The grandmothers often try to give more, arguing that it is not enough, but I insist on taking only what I need. They are astonished when I refuse the extra, knowing how much effort went into producing it. When I eat a cucumber, I recall the entire process: planting the seed, watching it sprout, the flower blooming, and the fruit growing. To buy a cucumber for 500 Korean won is astonishing; it is worth far more. We consume these things cheaply, leading to farmers being burdened with debt. We are all, in a sense, farmers. We must be grateful for everything.
- The Power of Compatibility and Divine Intervention
When you visit someone, your compatibility, or “궁합 (gung-hap)”, with them is already at 100 points because I have blessed it. This changes how people treat you. If they cannot fulfill your request, they will apologize and promise to do so later. Without this blessing, it would be difficult. You should approach every encounter with confidence, knowing that the other person is already drawn to you. For example, if you are selling insurance, the person will perceive you as confident and pure. Do not act as if you are merely seeking a contract. Be assertive, implying that buying insurance from you is the best choice because I have ensured good compatibility. This allows for enjoyable contract negotiations. It is beneficial if everyone has at least one insurance policy; it is problematic if no one does.
Those who travel by plane, even from Australia, will find their fear of flying gone after receiving my blessing. They will feel comfortable and sleep well on flights, knowing that with my intervention, plane accidents will not happen. People are destined either to experience a plane accident or never to have one, just as they are destined either to get cancer or never to get it. For example, one woman here is predisposed to uterine cancer, though it has not yet manifested. I can cure it instantly. “Uterine cancer, disappear!” And it is gone. Similarly, I can ensure that a daughter will never experience a plane accident or get cancer. When I do this, she will simply fall asleep peacefully on every flight.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at the angels do not lie. This woman, with her beautiful and honest face, might wonder why she faces accidents and cancer. This is because in a past life, she was a queen who caused harm to others, leading to these karmic consequences. Another person, who did not commit such acts in a past life, will not experience plane accidents or cancer. The queen’s karma ends with her, not passing to her daughter. I have cured her. May the Holy Spirit enter every home watching this YouTube video and resolve their difficulties. May the five angels enter everyone, making them healthy and wealthy, resolving all their children’s issues, real estate problems, and legal disputes swiftly.
- The Significance of Offerings and Spiritual Elevation
The offerings presented, such as rice cakes, hand cream, eggs, sweet potato jerky, and anchovies, may seem small, but they are profoundly significant. The smaller the offering, the more sincerity it represents. Humans cannot create an egg or a single sesame seed. Planting a sesame seed takes a year to yield fruit. The effort involved in harvesting and processing those tiny seeds is immense, representing a year of hard work. If valued monetarily, it would be worth millions of Korean won, yet we consume it almost for free. We are, in a sense, stealing it with our mouths. We should always feel gratitude and wisdom when consuming food, rather than thinking we are merely paying for it. We are, in fact, consuming it at an incredibly low price.
When I see elderly women selling wild vegetables on the street, I sometimes buy 20,000 or 30,000 Korean won worth, then distribute it to my neighbors because I cannot consume it all. The grandmothers often try to give more, arguing that it is not enough, but I insist on taking only what I need. They are astonished when I refuse the extra, knowing how much effort went into producing it. When I eat a cucumber, I recall the entire process: planting the seed, watching it sprout, the flower blooming, and the fruit growing. To buy a cucumber for 500 Korean won is astonishing; it is worth far more. We consume these things cheaply, leading to farmers being burdened with debt. We are all, in a sense, farmers. We must be grateful for everything.
Those who bring new people to Haneulgung, those who join today, and everyone present here today will have their spiritual level elevated by five points. Now, it is time for healing.
레벨의 본질과 경제적 관념을 넘어서
세계 최고의 명당에서 하늘의 복을 축복합니다. 다른 곳에서는 레벨을 올려주는 곳이 없습니다. 그들은 레벨이 무엇인지 모르며, 경제적인 관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레벨은 경제적인 관념이 아니며, 레벨이 올라가면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레벨이 올라가면 좋은 일이 많습니다.
호주와 몽골: 죄수 이주를 통한 국가 발전 구상
호주는 영국이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을 보낸 감옥이었고, 그 죄수들이 정착하여 도시를 이루고 국가가 되었습니다. 호주 대륙은 약 740만 제곱킬로미터로, 중국이나 미국보다는 작지만 하나의 거대한 나라입니다.
저는 30년 전부터 우리나라의 징역 3년 이상 죄수들을 몽골로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몽골은 인구 300만 명으로 황사를 막을 능력이 없으며, 땅은 우리나라보다 10배나 넓습니다. 우리나라 죄수들을 몽골로 보내 나무를 심게 하면 황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호주처럼 그곳에서 영주권을 주고 살게 하면 됩니다. 북한과 가까운 몽골에 나무를 심어 사막을 덮고 황사를 막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저출산 문제와 시기를 놓친 정책
저출산 문제 해결도 30년 전부터 주장했습니다. 그때는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고 했지만, 저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때 했어야 합니다. 지금은 아무리 돈을 줘도 아이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시기를 놓쳤습니다.
무의도식(無爲徒食)과 공생도사(空生道士)의 삶
여러분은 공생도사, 즉 텅 비어 그럭저럭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감옥에 있는 죄수들도 어영부영 지내고 있습니다. 죄를 지었으니 국가를 위해 황사를 막아야 합니다. 그들은 지금 무의도식하고 있으며, 밥값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막에 나무를 심으면 월급을 몇만 원씩 주고, 몇 년 동안 나무 심기를 하면 밑천이 생겨 그곳에서 살 수 있도록 허락해 주면 좋습니다. 우리에게도 좋고, 황사도 막을 수 있습니다. 몽골은 황사를 막을 돈도 인력도 없어 방방 뛰고 있지만, 한국과 중국, 환경 기구 모두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막을 없애야 합니다. 무의도식하는 사람들을 방치하고 사막 모래는 계속 날아옵니다. 감옥에서 나와도 월급 몇만 원으로는 금방 돈이 떨어져 다시 죄를 짓게 됩니다. 몽골로 보내면 몇 년 후 돈 몇천만 원이 생겨 그곳에서 살 수 있으니 좋습니다. 감옥에서 밥 주고, 목욕시켜 주고, 옷 주는 고급 호텔 같은 곳에서 무의도식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여러분의 삶은 한마디로 몽사치생(夢死醉生)입니다. 술에 취해 꿈꾸다가 죽는 인생입니다. 길바닥에 쓰러져 죽는 그런 인생을 살다가 여기 온 사람들은 신인을 만났습니다. 여러분은 축복 명패를 받아 천국을 기다리는 대기자들입니다. 지구인들은 매일 술, 담배에 취해 꿈꾸다가 죽습니다. 어떻게 하면 술을 더 많이 마시고 돈을 더 버느냐는 경제적인 마인드뿐입니다. 그러나 천국을 대기하는 자에게는 경제적인 것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눈 감으면 천국입니다.
자식에게 재산을 빼앗기는 노년의 비극
늙으면 자식들이 재산을 다 빼앗고 요양원에 모시는 것도 기적입니다. 재산권도 없습니다. 아들이 아버지가 나이가 많으니 돈을 찾지 못하게 해달라고 하면 못 찾습니다. 하늘궁에 백공 명패를 하겠다고 돈을 찾으러 가면 아들이 아버지 통장을 정지시켜 놓습니다. 우리나라가 그렇습니다. 아버지가 약간 이상해졌으니 돈 찾을 때 자신에게 연락 달라는 서류를 작성해 놓습니다. 대천사로 바꾸려 해도 아들 때문에 돈을 못 찾습니다. 평생 돈 벌어 놓았더니 늙어서는 아들이 못 찾게 하니, 결국 아들이 강도인 셈입니다. 엄마가 90세인데 대천사를 받으려 하면 딸이 안 된다고 합니다. 은행에 전화하면 딸의 허락 없이는 생활비 이상은 출금이 안 됩니다. 국가에서 노인들을 꼬드겨 돈을 빼앗는 것을 허용하는 것입니다. 경제적인 마인드로 세상을 살다 보면 나중에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돈을 벌든 잃든 마음대로 못 쓰고 갑니다. 명패도 아들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딸은 엄마가 돌아갈 때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의 ‘껴안아주지 않는 병’과 자살률 1위
공생도사나 무의도식하는 사람은 천국에 가지 못하고 지옥에 갈 것입니다. 술 먹고 평생 똑같은 말만 하는 취생봉사(醉生夢死)의 삶입니다. 젊은이들은 ‘껴안아주지 않는 병’에 걸려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최소한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은 자녀를 껴안아 주어야 합니다. 딸에게는 말없이 반가워서 껴안아 주어야 합니다. 잘했다 못했다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아버지의 마음이 딸에게 다 통하고, 그 딸은 빗나가지 않습니다. 잔소리는 이미 틀린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잔소리하는 것은 틀린 것입니다. 껴안아주지 않는 병 때문에 젊은이들이 골방에 틀어박혀 결혼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엄마 아빠가 별 보기 운동을 하니, 아이들은 우유병을 찾아 우유를 따라 먹습니다. 엄마가 두 손으로 껴안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을 못해서 우리나라 청년들이 세계 자살률 1위입니다. 집에 열쇠를 목에 걸어주고 학교 갔다 오면 문 열고 들어가 밥 챙겨 먹으라고 하니, 집에 가면 아무도 없습니다. 누가 집에 오면 반갑게 껴안아 주는 사람이 있으면 빗나가지 않습니다. 아무리 나쁜 친구들이 있어도 떠나게 됩니다. 자신을 안아주는 엄마 아빠가 없으니 나쁜 친구들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나를 껴안아 주려는 엄마를 실망시키지 않아야 합니다. 청년들에게는 다른 교육이 필요 없고, 껴안아 주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정책 제안
저는 30년 전에 토요 휴무제를 주장했습니다. 아빠 엄마가 아이들을 껴안아 주게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는 나라 일만 있는데 토요 휴무제가 뭐냐며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그러나 10년 안에 노무현 대통령이 토요 휴무제를 시행했습니다. 결자해지하면 3천만 원을 주자는 것도 30년 전의 주장입니다. 핵무기 준비해야 한다고 했더니 10년 후에 북한이 핵을 만들었습니다. 노인들에게 65세 이상 월급 70만 원을 주자고 했더니 박근혜 대통령이 시행했습니다. 20만 원씩 주다가 지금은 40만 원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저 때문에 받는 줄 알아야 합니다. 수십 가지를 전부 제 것을 정치인들이 베껴 갑니다. 저는 대통령을 노리기보다는 국민들에게 정치인들의 잘못을 알리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을 안 해도 제 공약을 따라 하니 좋은 현상입니다. 저는 신인이기에 대통령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중에 국가에서 황제로 초대한다고 하면 할 것입니다. 결국 우리나라를 제가 먹여 살리게 될 것입니다.
농부의 삶과 노동의 가치
저는 젊을 때 공생도사, 무의도식을 가장 싫어했습니다. 월급을 받으려고 무사히 일한 것이 아닙니다. 농사짓는 것을 배우고, 농민들이 생활하는 것을 배우고, 씨를 뿌렸을 때 싹이 나는 것을 배우는 것이 큰 공부입니다. 아무리 한대에서 왔어도 그것을 해봐야 합니다. 농부들은 농사지으면 점심 먹을 때마다 막걸리를 마십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술, 담배를 하지 않았습니다. 농부들이 술 마시고 담배 피우는 것을 보며 ‘저러니까 사람들이 머리가 나쁘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는 공부한 것을 잊어버리면 큰일 나기에 술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농사짓는 것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며, 해야 할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술의 유혹은 엄청납니다. 청소년 때 서울에 와서 섬살이를 하고 버스 조사를 하고 공장을 30군데 돌아다녀도 중학교, 고등학교, 야간 중고등학교, 대학 다니면서 술 안 먹고 담배 안 피는 사람은 저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유혹을 다 뿌리쳤습니다. 이런 인생이 되지 않으려고 무의도식, 공생도사의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이런 인생이 되면 안 됩니다. 우리 젊은이들에게 하는 소리입니다. 젊은이들은 천국 갈 사람들이 아니니 괜찮습니다.
술의 위험성과 건강한 삶
자신이 망가지는 열쇠는 술입니다. 술을 몸에 넣으면 열쇠가 열려 버립니다. 무슨 열쇠가 열리냐고요? 인생이 끝나는 열쇠가 열립니다. 그때부터 남을 괴롭힙니다. 술을 안 먹고 물을 먹으면 정신이 바짝 나고 몸에 좋고 정신이 맑아집니다. 술은 인생을 끝내는 열쇠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술, 담배 하지 말라고 떠들었습니다. 천국 가는 것은 그다음 문제입니다. 술을 먹으면 남을 괴롭히기 때문입니다. 술 때문에 병 걸려 죽은 주부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농산물의 가치와 농민의 고통
작은 것일수록 정성이 더 많이 들어갑니다. 계란이나 떡이 작아 보이지만 인간이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은 달걀 하나도 못 만듭니다. 참깨 씨를 심어 참깨가 열리려면 1년이 걸립니다. 타작해서 작은 알갱이를 모으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할머니들이 박마로 때려 참깨를 쓸어 모으는 것이 참깨입니다. 참깨 한 대를 만들려면 피땀 흘리는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돈으로 치면 몇백만 원을 줘도 싼데, 우리는 그것을 공짜로 먹다시피 하며 도둑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기름 한 병에 참깨 한 대가 들어갑니다. 농사를 지어본 사람은 참기름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길바닥에서 나물 파는 할머니들의 심정을 알기에 저는 2만 원어치, 3만 원어치도 사서 이웃들에게 나눠줍니다. 할머니들은 더 주려고 싸웁니다. 오이 하나를 씹어 먹을 때도 오이가 밭에 심어져 싹이 나고 열릴 때까지의 과정을 생각하면, 오이 하나에 천 원, 두 개를 주는 것은 기절할 일입니다. 2만 원을 줘도 힘든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그냥 먹고, 월급이 적으니 그렇게 먹을 수밖에 없지만, 농민들은 빚쟁이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농민들입니다. 이런 것 하나라도 보면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돈 주고 먹는다고 생각하면 안 되고, 뺏어 먹는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거기에 대한 지혜를 항상 느끼고 있어야 합니다. 내 돈 주고 사 먹었다고 하면 안 됩니다. 너무 싸게 뺏어 먹는 것입니다.
궁합과 자신감
신규로 모셔온 사람, 오늘 정원 가입한 분, 오늘 여기 온 사람들 모두 레벨 5로 올라갈 것입니다. 이제 몸 고쳐 주는 시간입니다. 사장이 깐죽거려도 여러분이 가면 레벨 궁합이 100점이 되어 있으니, 여러분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 것입니다. 못 해주면 미안하다고 하고 다음에 해주겠다고 할 것입니다. 궁합을 좋게 해줬으니 만나는 사람마다 공포심을 가지면 안 됩니다. 저 사람이 이미 나에게 꽂혔다고 생각하고 자신만만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보험 계약을 하러 온 사람이 당당하고 순수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궁합 하러 간 것처럼 하지 말고 당당해야 합니다. 계약 좀 해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신인이 궁합을 좋게 해줬으니 보험 계약을 자신에게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하는 식으로 재미있게 계약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하나라도 계약을 타고 있다면 좋지만, 하나도 안 타고 있다면 문제입니다.
비행기 공포증과 전생의 업보
호주에서 비행기를 타고 왔을 것입니다. 하늘궁 사람이 40명 정도 데리고 미국을 여덟 번 갔습니다. 그때마다 3, 40명씩 데리고 갔는데, 전부 제 식구들이 좁은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복이 좋은 것입니다. 저는 비즈니스석에 앉아 있다가 여러분이 보고 싶으면 내려왔습니다. 좁은 곳에 앉아 있는 여러분을 보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어나서 올라가 앉으라고 했습니다. 요즘은 앉아서 가야 합니다. 혼자 있는 것보다 같이 가는 것이 재밌습니다. 같이 있으니 이야기도 하고, 전부 우리 식구이니 비행기 전세 낸 것 같았습니다. 해외여행 갈 때 미국 시애틀, 워싱턴, 콜로라도 등 40명을 데리고 다녔습니다. 축복받고 나서는 비행기 공포증이 없어졌습니다. 비행기만 타면 편안하고 잠도 잘 잔다고 합니다. 신인님이 해주셨으니 비행기 사고는 두 번 다시 없을 것입니다.
사람은 딱 두 가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비행기 사고를 당할 사람과 평생 비행기 사고를 안 당할 사람, 평생 암이 걸릴 사람과 평생 암이 안 걸릴 사람입니다. 여사님은 암 보험을 들어야 하는 체질이니 암이 올 것입니다. 자궁암에 와 있지만 아직 형세가 없는 것입니다. 제가 자궁암을 한 번에 고쳐 버립니다. 자궁암이 없어졌습니다. 이렇게 암이 걸리는 사람이 있고, 비행기 사고가 나는 사람이 있고, 평생 수천 번을 비행기 타도 사고가 안 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 딸은 평생 비행기 사고 안 나고 암에 안 걸립니다. 제가 이렇게 해주면 비행기 탈 때마다 잠이 와 버리고 편안합니다. 천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이 어머니는 젊을 때 잘생기고 이쁜 얼굴, 요조숙녀의 얼굴, 정직하고 고지식한 얼굴입니다. 그런데 왜 사고와 암이 있을까요? 이분이 전생에 한 가닥 한 사람으로 남에게 피해를 많이 주었기 때문입니다. 저 사람은 전생에 교만 방자할 수 없는 사람이었으니 별다른 업보가 없습니다. 좋은 것을 가지고 왔고, 이 사람 대에서 끝난 것입니다. 딸에게는 가지 않은 것입니다. 전생에 교만했다고 보면 됩니다. 이 사람은 전생에 왕비였으니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사형시킨 사람도 있고 정적도 있었으니 이런 병이 오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전생에 사람을 그렇게 죽인 일이 없으니 비행기 사고도 안 나고 암도 안 걸립니다. 제가 고쳐 주었습니다.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줄 것입니다. 다섯 천사가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하고, 모든 자녀 문제가 해결되고, 부동산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고,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의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될 것입니다.
경제적인 관념 [Economic Perspective (Materialistic Viewpoint)]
공생 도사 [Coexistence Master (Passively Existing Individual)]
무의도식 [Idleness (Unproductive Existence)]
몽사치생 [Dream-Drunk Existence (Living in Delusion)]
취생봉사 [Drunken Indifference (Living a Life of Hedonism)]
백풍 마인드 [White Wind Mind (Heavenly/Spiritual Mindset)]
깨지 못한 병 [Unawakened Illness (Spiritual Unawareness)]
별 보기 운동 [Star-Gazing Movement (Parental Neglect)]
결자해지 [Resolver’s Resolution (Problem-Solver’s Initiative)]
전생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성령 [Holy Spirit (Divine Influence)]
【 오늘의신인님 】신인의 솔루션. 청년들은 포옹으로, 범죄자는 사막으로! 20240422 (32분 31초)
00:09
반갑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 맞죠? 하늘궁 온 걸 축하합니다. 그래 다른 데 가면은 레벨을 5무로 올려주는 데가 있을까? 없겠죠? 그 사람들은 레벨이 뭔지 모르지. 그 사람들은 경제적인 관념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 거야. 알았죠? 레벨이 경제적인 관념이 아니지? 레벨은 보은이야 보은. 레벨이 올라가면 많은 일을 할 수 있어. 레벨 가지고 백궁에서. 알았죠? 이 세상에서도 올라가면 좋은 점이 많아. 알겠죠? 레벨이 5무 올라가라.
01:06
저 앞에 네 분은 호주에서 살고 계시나? 거기만 호주 살고. 딸 호주에서 살고. 두 분도 호주에 살고 있고. 호주가 영국에서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을 호주로 보냈어요. 개발하라고. 그래가지고 죄인들만 호주를 보내가지고 그 사람들이 정착을 한 거야. 그게 호주가 된 거야. 그러니까 호주는 영국이 죄수들을 보낸 감옥이었어. 근데 그게 그렇게 도시 시드니가 생기고 막 도시가 생기고 그게 영국이 호주를 완전히 호주 대륙이 크잖아?
01:54
우리나라는 거기 가면 뿌리가 보이지도 않아. 호주는 한 km2가 900km2 되나? 안 되나? 800km2? 근데 우리는 9만km2. 9만km2인데 중국이 980만km2. 980만km2니까 우리는 9만km2니까 중국이 우리보다 100배. 미국이 우리보다 알라스카까지 해서 100배. 중국과 미국의 영토가 같아. 전부 다 970만km2 우리가 9만km2. 호주는 아마도 그래도 한 70만km2 될 거야. 774만km2 그러니까 약 800만km2. 그죠? 그러니까 중국보다는 좀 작아. 미국보다는 좀 작아. 그지? 대륙 전체가 하나의 나라야. 근데 그게 도망을 못 오게 죄수들을 거기다 보내가지고 그게 자식을 낳아가지고 그게 이제 호주가 된 거야.
02:59
그래서 내가 30년 전에 우리나라 죄수들 징역 3년 이상 받은 사람 전부 몽골로 보내야 된다고 그랬죠? 몽골 인구는 300만인데 황사 막을 능력이 없어. 땅은 우리나라보다 10배야. 우리나라보다 10배인데 인구 300만 가지고 황사를 나무 심기를 할 수가 없잖아? 그래서 우리나라 죄수들 전부 거기 보내가지고 나무 심자. 그래가지고 호주에서 그 나무 관리하는 걸로 나중에 직업을 바꿔도 돼. 우리나라는 안 와도 되는 거야. 거기 영주권 주니까. 거기서 그냥 살면 호주처럼 되는 거지 맞잖아?
03:39
그래서 그게 북한 쪽하고 가까운 몽골을 우리가 가가지고 나무 심기 해가지고 사막을 다 없애 버려. 황사 막아버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그걸 하자고 한 지가 벌써 30년 됐네. 오래됐죠? 저출산 해결하자고 한 게 한 30년 됐고 그때 산아제햐하자고 할 때야. 애 그만 낳자고 할 때 나는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내가 미친 사람이 됐지. 근데 그때 해야 돼. 알았죠? 지금은 아무리 돈을 줘도 애가 안 늘어나. 시기를 놓쳤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신인이 뭐라고 하면 깊이 들어놔야 돼. 알았죠? 이 자리에 왔다는 건 대단히 좋은 거야. 그리고 여러분들은 뭐 하고 있냐 하면 말하자면 공생 공생 빌 공 자죠? 빈 공 자. 텅텅 비었잖아? 공생도사라 공생도사가 뭘까요?
空生徒死
04:55
그럭저럭 사는 거야. 그냥 어영부영 살러 가는 거야. 어영부영 지금 감옥에 있는 죄수들 어영부영 지내고 있어. 그러면 죄를 지었으니까 국가를 위해서 황사라도 막아야지. 이런 식으로 밥만 먹이고 그리고 그 사람들은 뭐 하고 있냐면은 그 사람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게 무위 무위도식을 시키고 있는 거여 무의도식. 밥값을 안 해 밥값을.
無爲徒食
뭐 특별히 한다고 할 수 있나? 그러나 사막에 나무 심어 놓으면 월급을 한 100만 원씩 주는 거야. 지금 몇만 원 줘요 월급 몇만 원. 아니 되겠어? 그러면 몇 년 거기서 나무 심게 하면 그래도 밑천이 생기잖아? 그러면 거기서 자기들이 거기 살겠다고 그러면 허락해줘 버려. 좋죠? 그럼 우리도 좋고 황사가 날아와서 좋고. 그러니까 자기들이 지금 300만 명이 황사를 막겠다는데 돈도 없고 인력도 없어. 그래가지고 몽고가 방방 뛰고 있어.
06:01
그런데 우리도 모르겠다. 중국도 모르겠다 이러고 앉아 있어. 유엔에서 환경기구에서도 모르겠다. 이런 도둑놈들이 어디 있냐고? 그런 유엔이 뭐 하는 유엔이야? 어떻게든 이런 사막을 없애야 돼. 알았죠? 이런 공생도사나 무위도식하는 사람들을 앉혀놓고 사막 모래는 날아오고 또 그 사람들은 거기 월급 몇만 원 받아봐야 감옥에서 나가면 금방 돈이 떨어져. 그러면 또 할 수 없이 금은방을 털든지 뭐 죄를 지으려고 하는 거야. 그럼 또 들어와야 돼. 이거 개미 챗바퀴 돌게 하는 거야.
06:40
여기 한번 보내면 몽고에다 보내버리면 좋아 안 좋아? 그냥 몇 년 있으면 돈 몇천만 원 생겨. 그러면 거기서 살아 그냥. 좋죠? 여기 와서 죄를 지으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지어. 알겠죠? 또 사막에 가서 뭐 그 나무 심기 하고 싶은 사람 있어? 죄 안 짓는 거야. 근데 감옥에 앉아서 재미있게 지내니 밥 줘. 목욕시켜줘. 옷 줘. 호텔비 안 받아. 그래 안 그래? 고급 호텔이야 가면. 그래 안 그래?
07:15
그래가 이 무위도식 하는 일은 그러니까 여러분의 삶이라는 건 뭐 한마디로 말해서 이게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어. 내가 쓰면서도 웃음이 나와. 여러분의 인생을 내가 이렇게 하늘궁 안 온 사람들. 잘 보세요.
醉生夢死
취생몽사야. 술 취해가지고 그냥 꿈꾸다가 죽어버려. 맞아 맞아. 취생몽사가 뭐야? 길바닥에 술 취해가지고 그냥 쓰러져 죽는 그런 인생을 여러분들이 살다가. 여기 온 사람들은 신인을 만났죠? 전생부터 이런 거 한 사람들이 아니야. 훌륭한 사람들이 여기 이 사람들도 복이 터진 사람이니까 여기 온 거지. 여러분하고는 해당 없는 이야기야. 여러분은 축복 영패 받았지? 여러분은 천국을 기다리고 있는 대기자들이야. 이 지구인들은 이러고 앉아 있어. 알겠죠? 취생 맨날 술, 담배 뭐 이런 데 취해가지고 꿈꾸다가 죽어. 맞죠? 꿈은 무슨 꿈을 꾸냐? 어떻게 하면 더 더 술을 많이 먹느냐? 더.
08:44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경제적인 마인드뿐이야.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버느냐? 그 경제적인 마인드 위에 뭐가 있어요? 백궁 마인드가 있어. 경제적인 마인드는 여러분을 경제적인 걸 제일 먼저 생각하게 되거든. 모든 생각 뿌리에 경제가 딱 들어 있어. 근데 천국을 대기하고 있는 자는 이거 그게 중요하지가 않아 이거. 언제든지 우리는 눈 감으면 천국이야. 그 얼마나 좋아? 뭐 여기에다가 목숨 걸고 있다가 요양원 한번 가봐요. 늙으니까 자식놈들이 다 뺏어버리고 요양원에 모셔주는 것도 기적이야.
09:30
그러니까 재산권 있나? 아버지 은행 돈 함부로 찾지 마세요. 자기 돈인데도 아들이 아버지 나이 많으니까 돈 찾지 말게 해주세요 하면 못 찾아 써. 그래 안 그래? 하늘궁에 백궁명패라도 하겠다고 돈 찾으러 가면 아들놈이 즈그 아버지 통장을 정지해 놨어. 우리나라가 그렇잖아? 우리 아버지 약간 이렇게 됐으니까. 절대 저 뭐야? 전화해가지고 보이스피싱 그런 데 우리 아버지가 넘어가면 안 되니까 돈 찾을 때 나한테 연락 주세요. 그 은행에서 딱 막아. 그래 대천사 받겠다고 하는 나이 든 사람들 아들 때문에 못 받고 있잖아? 돈 못 찾게 하는 거야. 맞죠?
10:20
그러니까 경제적인 데다가 토대를 두고 뼈빠지게 돈 벌어 놨더니 늙으니까 아버지 요양원에 보내버리고 결국은 아들이 못 찾게 하니까 안 하는 거야.
강도를 하나씩 꿰차고 있는 거지. 저분도 저 강도 하나 꿰차고 앉아 있어. 엄마가 90 되면 야 하늘궁에 나 대천사 받으련다. 그러니까 저 딸이 안 돼 엄마. 은행에 가서 전화 딱 하면 딸내미 허락 없이는 생활비 이상은 출금이 안 되네. 왜 그런가 했더니 보이스피싱이 많았어. 국가에서 허용을 하는 거야. 노인네들 꼬셔가지고 그냥 사인 돈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경제적인 마인드로 세상을 보다 보면 나중에 아무것도 남는 게 없어.
11:08
적자를 보든 돈을 번 사람이든 마음대로 못 쓰고 가는 거야. 명패도 하나 못 해. 아들 허락받아야. 그죠? 저 기다리고 있잖아? 저 딸이 지금. 엄마 돌아갈 때만 기다리고 있어. 거짓말인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공생도사라는 거는 이거는 그럭저럭 한평생 사는 거고 천국 가는 사람 아닙니다. 이런 사람 무의도식 하는 사람 이거 지옥 가겠죠? 요거 요거 취생몽사 술 먹고 맨날 똑같은 말만 평생 동안 마누라한테 지꺼리는 사람. 그죠? 수많은 사람한테 정신병 들게 하는. 술집 여자를 가서 끌어안아도 자기 마누라 자기 가족은 안 끌어안아 줘. 그래 그래.
12:02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무슨 병이 걸려 있냐면 젊은이들이 뭐죠? 젊은이들이 무슨 병에 걸렸는 줄 알아요? 제일 무서운 병. 모르나? 여기는 젊은이들이 무슨 병에 걸렸는지?
껴안지 못한 병
껴안지 못한 병에 걸려 있는 거야. 껴안지 못한 병. 그러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최소한 일주일에 5번 이상은 끌어안아줘야 돼 남자는. 여자는 6번 이상 끌어안아 줘야 돼 딸내미는. 말하지 말고. 보면 그냥 반가워서 끌어안아 주는 거야. 뭐 잘했다 못했다 말할 거 없어. 그러면 아버지 마음이 일로 몸으로 해서 딸한테 다 통해. 그러면 그 딸은 빗나가지 않아. 아버지가 잔소리 해 쌌고 뭐 이래 싸면 그건 안 되는 거야. 이미 틀려. 알겠죠? 어머니든 아버지든 자식한테 잔소리하면 그거는 틀린 거야 이미. 알겠죠?
13:23
그냥 껴안아주는 병 껴안아주지 않는 병. 그게 이 젊은 애들이 그래서 골방에 잡혀 있고 결혼도 안 하고 하는 거야. 왜 그러냐? 엄마 아빠가 별 보기 운동을 하니까 맨날 그냥 밥 해놓고 야 나중에 먹어라. 엄마도 직장 간다 아파트 간다 이래 싸니까 애들이 지가 우유병 찾아가 우유 따라 4살 때부터 먹어야 돼. 고무줄에 우유병 매달아놔. 잡아당겨가 먹고 엄마는 없어.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이게 무슨 껴안아주지 않은 병이야 이게. 이게 있어. 그래서 허그하는 거 좋은 거야. 엄마가 두 손으로 딱 끌어안아주는 거. 알겠죠?
14:05
그래서 그걸 못해서 우리 청년이 세계에서 자살 1위야. 괜히 빗나가 버려 그냥. 뭐 그냥 집에 열쇠 아파트 열쇠 목에다 걸쳐주고 니 학교 갔다 오면 문 열고 들어가라. 가서 밥 챙겨 먹어라. 맨날 집에 가면 아무도 없어 애들이. 그런 게 있겠죠? 그러니까 누가 집에 가면 그저 반갑게 끌어안아 주는 사람이 있으면 걔는 빗나가지 않아. 아무리 나쁜 친구들이 있어도 나와버려. 왜? 자기를 안아주는 엄마하고 아빠가 없으니까. 절대 이런 애들 좋아하는 거야. 이런 애하고 가까이 하면 우리 엄마 아빠가 아주 기절할 거야. 그럼 나를 끌어안아 준 우리 엄마를 실망을 안 시켜야 돼. 그래 안 그래?
14:53
그러니까 우리는 청년들에게 교육이 다른 교육이 필요 없어. 끌어안아 주는 교육. 그래서 내가 옛날에 30년 전에 토요일 휴무제 하자. 아빠 엄마랑 아들 애하고 좀 끌어안게 해주자. 이래가 토요일 휴무제 내가 주장했지? 그래가지고 아니 나라 일 많이 해야 되는데 왜 토요 휴무제가 뭐냐? 내가 욕태배기로 얻어 먹었어. 그러다가 한 10년 안에 노무현 대통령이 딱 해버려. 그래 우리 토요일이 휴무야. 잘했지? 결혼하면 1억 주자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그게 30년 전이지? 그러니까 내가 토요 휴무제 하자. 우리 핵무기 준비해야 된다. 했더니 10년 있다가 북한이 핵을 준비해. 나는 10년 전에 주장했어.
15:41
그거 했으면 우리 잘 나갔어. 그것뿐이 아니야. 노인들 65세 이상 월급 주자 그랬죠? 얼마씩 70만 원 그래 박근혜가 했죠? 그래 20만 원씩 주다가 이제 한 40만 원 돼가지. 그 내 때문에 받는 줄 알아야 돼. 하여튼 수십 가지는 전부 내 것만 그 사람들이 뺏기죠? 나는 대통령 노리는 것보다는 국민들한테 정치인들한테 그걸 알리는 거야. 그래가지고 바뀌잖아 봐. 내가 대통령 안 해도 바뀌어. 내 공약 따라 하니까
16:18
아주 좋은 현상이야. 막 모방해가. 그죠? 나는 신인이 뭘 대통령을 하겠노? 나중에 국가에서 황제를 추대한다고 그러면 내가 하지. 그래 안 그래? 결국 우리나라를 내가 먹여 살리게 되니까. 이거 내가 젊을 때 제일 싫어하는 거야 이게. 공생도사 무위도식. 알겠죠? 내 월급 월급 받으려고 머슴살이 한 거 아니야. 거기서 농사짓는 거 배우고 농민들이 생활하는 거 배우고 씨를 뿌렸을 때 싹이 나는 걸 배우고 그게 큰 공부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아무리 하늘에서 왔어도 그걸 해봐야 되잖아?
17:04
그러니까 무위도식 한 거 아니야. 그지? 그러니까 농부들은 농사 지으면 점심 먹을 때마다 반주를 먹어요. 막걸리. 그렇잖아? 근데 내가 그 뜨거운 데서 막걸리를 가지고 온 아주머니가 내한테도 막 먹으라고 막걸리를 부어줘. 어릴 때. 먹었을까 안 먹었을까? 아무리 목 말라도 안 먹었어. 그래 내가 지금까지 술, 담배 안 배웠잖아? 그럼 왜 그래? 전부 농부들이 담배 피우고 전부 술 마셔요. 저러니까 사람들이 머리가 나쁘구나. 나는 공부한 게 술 먹어가지고 다 잊어버리면 큰일 나는 거야. 그렇잖아? 지금 애기 때 공부도 한 거잖아? 그래 나는 뭘 다 암기를 해야 되는데 술을 먹으면 이건 아무리 나는 농사 짓는 이게 인생의 전부가 아니야.
17:55
난 해야 될 일이 있어. 그래 안 먹은 거야. 얼마나 술이 유혹을 주는지 알아요? 청소년 때. 아무리 서울에 와서 그냥 머슴살이 한 이후에 와서 버스 조수 하고 공장을 한 30군데 돌아다녀도 생전 술 먹을 어떻게 중학교 고등학교 야간 중고등학교 대학 다니는데 술 안 먹고 담배 안 피우는 애가 한 명이 없어요. 다 문제 집 애들이야. 그런데 내가 그걸 먹었을까? 안 먹었죠? 그런 유혹을 다 뿌리쳤다는 거. 그게 그거 예사 일이 아닙니다. 그게 이런 인생이 안 되려고. 무위도식. 사나 마나 공생도사. 이거는 그럭저럭 그냥 살다가 죽는 거야.
18:44
이런 인생이 되면 안 됩니다. 우리 젊은이들 들으라고 내가 하는 소리야. 요게 우리 젊은이들한테 나가는 방송이야. 알았죠? 여러분들은 천국 갈 사람들이니까 괜찮아. 우리 젊은이들은. 알았죠? 여기 하늘궁 오는 사람들이 아니야. 그렇지? 그러니까 이걸 잘 이거 씌워 이거 보고 그대로 잘 찍으면 되잖아? 쉬운 글자야. 술 춰한 거죠. 꿈꾸는 거. 자 시간이 좀 너무 길게 하면 다 잊어버리니까. 짤막짤막하게 하는 거야. 알았지?
19:32
지금 내가 이야기한 거 중요한 거야. 하여튼 자기가 망가지는 열쇠는 요만한 거 맞지? 그 열쇠가 뭐라고? 술이라는 열쇠야. 술을 술을 몸에다 넣으면 열쇠가 열려버려. 그럼 무슨 열쇠가 열리냐? 될대로 되라. 요 열쇠가 열려버려. 그럼 술을 안 먹고 물을 먹잖아? 그러면 정신이 바짝. 알았지? 몸에 좋아. 그리고 정신이 맑아져. 근데 술 먹는 열쇠고 거기다가 열쇠만 돌리면 인생 끝나는 거야. 그때부터 남 괴롭히고. 알았죠? 절대적으로 내가 항상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떠드는 게 술 담배 하지 말아. 알았죠? 천국 가는 건 그다음 문제야. 알았죠? 왜? 먹었다면 남을 괴롭히니까. 거기에 주부들이 병 걸려 죽은 사람이 수도 없이 많아. 알겠죠?
20:43
예물 진접 영상센터 박명자 떡국떡, 인천 남동구 영상센터 박필홍 핸드크림, 호남권 영성센터 일동빵, 남양주 영성센터 김유슬 케익, 남양주 영성센터 김선희 떡, 남양주 영성센터 배경희 계란, 칠원영성센터 장윤경 장윤영 고구마 말랭이, 칠원 영성센터 박지원 참기름. 모두 레벨 5무 올라가라. 요게 요게 대단하지 않은 것 같아도 대단한 거예요. 이게 작은 거일수록 정성이 더 많이 든 거야. 알겠죠? 뭐 참기름 계란 떡 이러니까 적은 것 같아 보이죠? 알았죠?
21:33
인간이 못 만드는 거야. 인간은 달걀 하나도 못 만들어. 정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거 참기름 여러분 그 조그마한 깨 참깨 씨 심어봐. 그 참깨 나오지. 거기서 참깨가 열리려면 그게 1년이 걸려.그래가 가을에 타작해가지고 그 잘잘한 알갱이 그거 줏어 모아놓는 게 얼마나 되겠노? 참깨 봤지? 큰 밭이 별로 없어요. 그 조그마한 밭떼기에다 참깨 심어가 그거 할머니들이 방망이로 때려가지고 참깨 떨어지는 거 그걸 쓸어모은 게 참깨야. 그거 한 되를 만들려면 얼마나 그게 피땀 흘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 1년을 기다린 거야. 그거 돈으로 치면 몇 백만 원 줘도 션찮아. 근데 그걸 여러분 공짜로 먹다시피 해. 우리는 그냥 입 때문에 도둑질을 하고 있는 거야.
22:28
박영옥 멸치 갖고 왔어요
22:32
그래 박영옥 멸치 레벨 5무 올라가라. 그래가지고 참깨 알이 얼마나 작아? 우리 어릴 때 몸에 생기는 이만해. 이. 이가 그만했어요. 이가 그만했어요. 근데 부잣집 이는 좀 더 크고 가난한 데 이는 좀 작았어. 영양실조가 돼가지고. 어쨌든 이 만한 그 쌀을 털어 말려가지고 깻단을 털면 그게 떨어져. 그게 또 그렇다고 콘크리트 바닥도 없어요. 흙밭에다가 옛날에 했는데 이제는 뭐 덕석 같은 거 깔아놓고 털어. 그래 걸러가지고 그거 해봐야 몇 되 안 돼요. 그거를 애들 학비 때문에 또 팔아. 또 기름을 짜가지고 팔기도 하고. 그죠? 얼마나 정성이 들어가는지 내가 일을 해봤잖아?
23:26
그러니까 이거 하나 가지고 왔다. 참기름 한 병 이거 대단한 거야. 참깨 한 되가 들어가야 돼. 그죠? 그러니까 참기름을 보면 우리는 농사를 어려서 지어봐서 눈물 나는 거야. 그래가지고 길바닥에 길바닥에서 나물 파는 할머니들 있잖아? 그 사람들 심을 내가 어떤 때는 막 2만 원치도 사고 3만 원치도 사는데 내가 옆집 사람들 다 노놔줘버려. 내가 먹을 게 많으니까. 그렇지만 그 할머니는 내가 그걸 팔아주는데 더 주는 거야. 더 주는 거 나 빠꾸 하느라고 싸워요. 왜 더 주냐고? 아니 나는 요거면 되니까 그만 주세요. 아니 그냥 그래도 더 주려고 싸우는 거야. 그래 나는 끝까지 더 안 가져와. 실제예요. 실제. 나는 그런 할머니들이 농산물을 보면 농산물을 더 줄 때 아주 기절을 해요. 기절을.
24:23
그게 얼마나 만들어내기가 힘든 건데. 그래 그래. 그러니까 내가 밥을 먹을 때 오이를 하나 씹어 먹으면 오이가 밭에 심어가 싹이 나가지고 이만큼 열릴 때 요만하게 오이 꽃이 피어. 그다음에 이만큼 자라. 그거 오이 하나에 천 원에 두 개를 준다.
기절을 하는 거야 나는. 2만 원 줘도 그게 힘든 거예요. 근데 우리는 그걸 그냥 먹어. 월급이 적으니까 그렇게 사먹을 수밖에. 그런데 농민들 빚쟁이를 만들어 놓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농민들 전부 농협에 빚쟁이들이야. 이해 가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거 하나라도 보면은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25:11
남의 걸 우리가 돈 주고 먹는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이거 뺏어 먹는다 생각해야 돼. 그래서 거기에 대한 죄를 항상 느끼고 있어야 돼. 알았죠? 나는 뭐 내 돈 가지고 사 먹었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너무 싸게 뺏어 먹어.
신규 신규 모셔온 사람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 가입한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여기 온 사람들 전부 레벨 5무 올라가라.
25:46
자 이제 몸 고쳐주는 시간입니다. 그 사장이 깐죽깐죽하죠? 그런데 여러분이 가면 레벨이 궁합이 100점이 돼 있잖아? 100점이 되니까 여러분 대하는 태도가 달라. 못해주면 미안하다 그러고 다음에 해주겠다고 그러고 그럴 거야 아마. 그죠? 근데 그냥 가봐. 쉬운가? 내가 궁합을 맞춰줬죠? 만나는 사람 마다 가서 공포심 가지면 안 돼. 궁합 우리 신인님이 좋게 해줬으니까 내가 저 사람 만날 때 저 사람 이미 나한테 꽂혔어. 이런 생각을 해야 돼.
26:26
그래야 자신만만하게 얘기하면 그 사람이 이 사람하고 보험 계약하러 온 사람이 아주 당당하고 참 순수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구걸하러 간 것처럼 하지 말아. 당당해야 돼. 뭐 계약 좀 하나 해줘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우리 신인님이 궁합 좋게 해놨으니까 보험 계약 내한테 하는 게 좋을걸요. 뭐 이런 식으로 좀 알았지? 아주 재미있게 계약을 할 수 있어. 알았죠? 하늘궁 사람이 하나 타고 있다. 그럼 얼마나 좋아? 근데 하늘궁 사람이 하나도 안 타고 있다. 이거는 문제야.
27:00
저분도 비행기 타고 왔을 거야. 비행기 호주에서 오는데 하늘궁 사람이 없잖아? 그럼 본인이 하늘궁 오니까 괜찮지. 그죠? 그러니까 비행기를 하늘궁 사람이 내가 40명 정도 데리고 미국을 갔죠? 8번 갔어. 그때마다 내가 한 3 40명 데리고 갔지? 한 40명이 비행기 안에 전부 내 식구들이야. 우리 지지자들. 전부 그 좁은 자리에 앉아가 좔좔 매고 있어요. 근데 그게 너무 보기 좋은 거야. 이 자리가 좁잖아? 딱 앉아 있는데 나는 자리를 지지자들이 어디다 해줬어? 비즈니스를 해줬잖아? 그래 나는 2층에서 있다가 여러분이 보고 싶으면 기어 내려와. 내려와서 여러분 쳐다보면 그 좁아터진 데서 앉아 있는 게 아유 가슴이 그렇게 아파요. 사람 마음이 그렇잖아?
28:00
그래서 내가 거기 좀 일어나라고 저 위에 올라가서 앉아. 내가 여기 좀 앉아서 가야 돼. 내가 여러분 옆에 막 앉아가고 그랬어. 그렇잖아? 혼자 있는 것보다 확실히 같이 가는 게 재밌어. 여럿이 있으니까 이야기도 하고 이러는데 전부 우리 식구니까. 비행기 전세낸 것 같더라. 그리고 우리 해외여행 갈 때 미국 갈 때 40명을 데리고 다녀. 시애틀도 갔지. LA도 갔지. 뉴욕도 갔지. 워싱턴 그죠? 그럼 또 우리가 뭐 안 간 데 어디 있노? 또 콜로라도 갔죠?
28:33
그래 그 사람이 내한테 축복받고 나서 비행기 공포증 있을까 없을까? 비행기만 타면 편안하고 잠도 잘 잔대. 신인님이 해줬는데 이제 비행기 사고는 두 번 다시. 사람은 딱 두 가지가 있어요. 비행기 탔을 때 사고를 당할 사람과 평생 비행기 사고를 안 당할 사람으로 딱 정해져 있고, 평생 암이 걸릴 사람과 평생 암이 안 걸릴 사람으로 정해져 있어. 근데 여사님은 암보험을 들어야 되는 체질이야. 그러니까 암이 올 거라 이 말이야.
29:05
근데 어디에 와 있는가 한번 보자. 자궁암 자궁암
(안 떨어짐) 자궁암에 와 있잖아? 자궁암인데 아직 증세가 없는 거야. 제가 자궁암입니까 제가 자궁암입니까? (안 떨어짐) 맞죠? 이럴 때 나는 한 번에 고쳐버려. 자궁암 없어져라. 제가 자궁암이 있습니까 제가 자궁암이 있습니까? (떨어짐) 없어져. 고쳐버렸지? 이렇게 암이 걸리는 사람이 있고, 비행기 사고가 나는 사람이 있고, 평생 아무리 수천 번을 비행기 타도 사고가 안 나는 사람이 딱 두 종류로 이렇게 정해져 있어.
29:45
천사님 천사님 제 딸이 제 딸이 평생 비행기 사고가 안 납니까? 평생 비행기 사고 안 납니까? (안 떨어짐) 저 딸은 평생 비행기 사고 안 나고 암에 안 걸려. 그지? 그래서 내가 이렇게 한번 해줘버리면 비행기 탈 때마다 그냥 잠이 와버려. 편해. 좋아 안 좋아? 근데 꼭 알아놔야 될 게 이 천사는 거짓말 안 해. 알았지? 이 어머니가 봐요. 관상 봐. 어머니 어머니 얼굴 젊을 때 잘생긴 얼굴이지? 이쁜 얼굴이야. 그러니까 이쁜 얼굴인데 상당히 요조숙녀의 얼굴이야.
30:26
이쁘다고 해서 뭐 그냥 나쁜 짓을 하는 게 아니라 아주 정직하게 고지식한 얼굴이야 아주. 그죠? 그런 얼굴인데 왜 사고와 암이 있을까? 그거는 이분이 전생에 한가닥 한 사람이야. 한가닥 하면서 남을 많이 좀 그 피해자가 있었어. 그래서 그게 오는 거야. 저 사람은 전생에 그렇게 교만방자 할래 할 수 없는 사람이었어. 그러니까 이제 별 그런 게 없지. 좋은 그걸 가지고 왔어. 그게 이 사람 대에서 끝난 거야. 저 저 딸한테는 안 간 거지. 그러니 전생에 좀 교만했다고 보면 되지. 그러나 어쩔 수 없는 거야 그거는.
31:18
전생에 이 사람은 왕비야 왕비. 저는 전생의 왕비였습니까? 저는 전생에 왕비였습니까? (안 떨어짐) 왕비였잖아? 왕비였으니까 그럴 수밖에. 그 사형시킨 사람도 있고 뭐 정적도 있었고 뭐 이러니까 이런 병이 오는 거고. 저 사람은 전생에 사람을 그렇게 죽인 일이 없어. 그런 사람은 저렇게 비행기 사고도 안 나고 암도 안 걸리고 지 멋대로 해도 암에 안 걸려. 좋죠? 암 고쳐줬지?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