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7. 술에 대한 고찰과 인간의 숙명에 관한 예언
The Prophecy of Huh Kyung Young: Contemplating Alcohol and Human Destiny
술과 인간의 숙명에 대한 관점을 이해하고, 개인의 의지가 운명을 개척하는 열쇠임을 설법(說法)
- 숙명: 이미 정해져 있어 인간의 노력으로 바꿀 수 없는 것 (부모, 재운, 배우자 등)
- 운명: 노력하면 바꿀 수 있는 것
- 자유 의지: 인간이 현실을 바꾸려고 사용하는 의지
- 술에 대한 관점 이해
- 음주 자체는 문제 아님: 신부처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한두 잔의 음주는 이해 가능
- 성경 구절 해석:
- 성경에는 술을 먹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되어 있지만 , 이는 교회가 만들어낸 말이며 , 실제로는 축복받고 명패하면 천국 갈 수 있음
- 잠언 23장 20절에는 술을 자주 먹는 사람과 가까이하지 말라고 되어 있음
- 음주 시 주의사항:
- 음주 운전 절대 금지: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함
- 과음 금지: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집안 사람을 괴롭히지 않을 정도로 마셔야 함
- 가족을 위한 배려: 술을 마셨다면 가족을 위해 작은 선물이라도 사 오는 등 배려 필요
- 정도껏 즐기기: 술, 춤 등은 정도껏 즐기며 가족이 즐거워할 정도여야 함
- 인간의 숙명과 운명 이해
- 숙명은 바꿀 수 없음:
- 부모, 재운, 배우자 등은 전생에 이미 결정되어 있어 바꿀 수 없음
- 인간의 얼굴과 목소리는 수천 년간의 행동 결과물이며, 전생의 삶이 기록되어 있음
- 강남에서 부자로 살던 사람이 에이즈 환자의 자식으로 태어나는 것처럼, 교만한 행동은 다음 생에 나쁜 환경을 만듦
- 운명은 개척 가능:
- 숙명은 90%를 차지하지만 , 나머지 10%는 자유 의지로 개척 가능
- 정주영 회장처럼 학벌이나 배경 없이도 노력으로 최고 부자가 될 수 있음
- 현재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해야 함
- 죽음 이후의 세계 준비
영원한 세계에 대한 투자: 죽음 이후의 영원한 세계에 대한 투자가 가장 현명한 투자임
선행의 중요성:
- 세상 사람에게 칭찬받지 않고 베푸는 선행은 하늘로 전달되어 다음 생에 부자로 태어날 수 있음
- 동사무소에 익명으로 2천만 원을 기부한 아주머니의 사례처럼, 남이 모르게 베푸는 것이 중요
하늘의 공정함: 하늘은 선행과 악행에 대해 0.1%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상과 벌을 줌
“술을 마시면 천국에 못 간다”는 오해: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지만, 이는 교회가 만들어낸 말이며, 축복받고 명패하면 천국에 갈 수 있음
“숙명은 바꿀 수 없다”는 절망감: 숙명은 바꿀 수 없지만, 자유 의지를 통해 운명을 개척할 수 있음
젊은 세대의 변화: 젊은 세대, 특히 20대 여성들이 하늘궁을 많이 찾아오며, 이들은 절세 미인들이 많음
신인의 능력: 신인은 사람들에게 권능을 주어 죽은 사람을 살리거나 아픈 사람을 치료할 수 있게 함
종교인의 한계: 목사나 신부 등 종교인들은 착하고 순수하지만,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며, 착하다고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님
갈릴레이의 사례: 지구가 돈다는 사실을 말한 갈릴레이가 로마 교황청에 의해 처형당했지만, 100년 후 코페르니쿠스에 의해 갈릴레이의 말이 옳았음이 증명됨
우주의 비밀: 사람이 사는 별은 362무 8천8백불 개이며, 태양계 안에는 720개가 있음
술 마시는 것은 괜찮으나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술을 마시고 운전하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이며, 이는 천국에 가고 못 가고의 문제가 아니라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잘못입니다.
- 신인의 존재와 권능
신인은 자신을 알아보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권능을 부여하고, 세상의 비밀을 알려주며, 종교인들이 알지 못하는 진실을 이야기하는 존재.
1.1. 신인을 알아보는 사람들
신인은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하지만, 아직까지도 아리송해하는 사람들도 많다.
특히 젊은 세대, 그중에서도 절세 미인들이 신인을 스스로 알아본다.
반면, 나이 든 사람들은 뒤늦게 알아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신인은 자신을 알아보는 것이 쉽지 않으며, 80억 인구 중 약 천만 명 정도만이 자신을 알아볼 것.
1.2. 종교의 한계와 신인의 역할
신인은 과거 갈릴레이가 지구가 돈다고 주장했다가 로마 교황청에 의해 화형당한 사건을 언급하며, 종교가 세상의 이치를 모른 채 사람을 죽였다고 비판한다.
로마 교황은 100년 후 코페르니쿠스에 의해 갈릴레이의 말이 옳았음이 증명되자, 갈릴레이 묘를 찾아가 사과하고 비석을 세웠다고 한다.
이는 예수님 처형 못지않게 억울한 죽음이었다고 덧붙인다.
신인은 종교인들이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른다고 지적하며, 자신이 우주의 비밀을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람이 사는 별이 360억 8,800개이며, 태양계 안에만 79개가 있다고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한다.
이러한 과학적 지식을 알려주는 과학자는 없으며, 오직 신인만이 이야기해 줄 수 있다.
1.3. 신인의 권능과 축복
신인은 세상 모든 물질과 사람과의 궁합이 백점인 유일한 존재이며, 모든 물건의 주인.
일반 사람들은 천 명 중 한 명 정도만 자신과 궁합이 맞는 사람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신인은 사람들에게 권능을 줄 수 있다.
성직자들은 축복만 줄 뿐 권능을 주지 못하지만, 신인은 직접 권능을 넣어준다고 한다.
이 권능으로 죽은 사람을 살리거나, 아픈 사람을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실제로 여대생에게 막대기를 바꾸는 시연을 보여주었다.
또한, 장님을 1초 만에 고쳐 눈을 뜨게 하고 안경을 고쳐주었다는 사례를 든다.
신인은 목사나 신부처럼 착하고 순수한 사람들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며, 착하다고 해서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니.
- 술에 대한 고찰과 인간의 숙명
술은 적당히 마시는 것은 괜찮지만, 음주운전이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절대 금지해야 하며, 인간의 삶은 숙명과 운명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자유 의지를 통해 운명을 개척할 수 있다.
2.1. 술에 대한 신인의 견해
신부는 술을 마시지만, 목사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
신부들은 7년, 10년씩 사제 수업을 받으며 결혼도 못 하고 고독하게 지내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술을 한두 잔 마시는 것은 괜찮다.
이러한 신부들을 술 마신다고 비난해서는 안 된다.
성경에는 술을 마시면 천국에 못 간다고 되어 있지만, 신인은 이를 수정하여 술을 마셔도 천국에 갈 수 있다.
천국에 가고 못 가고는 교회가 만들어낸 말이며, 신인은 축복받고 명패를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
완전한 사람은 없으므로, 술을 마시는 것에 대해 지나치게 엄격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인다.
술을 마시는 것 자체는 괜찮지만, 음주운전이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음주운전은 멀쩡한 어린애나 남을 죽일 수 있는 중대한 잘못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정화조에서 일하는 사람이 냄새 때문에 소주 한잔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는 것은 안 된다.
술은 정도껏 마셔야 하며, 가족이 즐거워할 정도가 적당하다.
한두 잔 마시고 기분 좋게 대화하며 아내에게 잘해주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한다.
하지만 너무 많이 마시면 집안 사람을 괴롭히고 교통사고를 낼 수 있다고 경고한다.
술을 마시고 아내에게 과자 한 봉지라도 사다 주는 등, 맨정신에 하기 어려운 행동을 하는 것은 괜찮다.
최근 안타깝게 죽은 연예인의 사례를 들며, 술을 통제하지 못해 좋은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을 비행기가 높은 고도에서 떨어지는 것에 비유한다.
이는 남의 자식이지만 우리 자식과 같으며, 주가가 올라가다 갑자기 떨어지는 것처럼 모두에게 가슴 아픈 일.
따라서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에 주의해야 한다.
2.2. 술과 교제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성경 잠언 23장 20절에는 술 먹는 사람과 가까이하지 말라고 되어 있다.
이는 술을 자주 먹는 사람 옆에 가면 자신도 술을 많이 먹게 되고, 몸에 중독될 수 있기 때문.
즐거운 행사 때 교제를 위해 술을 한잔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술 중독자를 자주 만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같은 운명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때도 술은 적당히 마셔야 한다.
2.3. 죽음 이후의 영원한 세계와 현명한 투자
신인은 죽음 이후의 영원한 세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죽음은 순식간에 찾아오므로 미리 준비해야 하며, 이 세상의 재물은 죽음 이후에는 소용이 없다.
후손들이 묘도 쓰지 않고 납골당에 넣었다가 기간이 지나면 폐기 처분하는 현실을 예로 들며, 흔적조차 없어진다.
따라서 죽음 이후의 영원한 세계에 대한 투자만이 가장 현명한 것.
최근 동상에 2천만 원을 기부하고 재빨리 달아난 아주머니의 사례를 들며, 그 돈은 하늘에 가져가는 것이며 다음 생에 부자로 태어날 것.
세상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면 하늘에서 줄 것이 없으므로, 아무도 모르게 기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행동은 하늘을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덧붙인다.
2.4. 인간의 의지와 숙명, 그리고 운명
인간은 자신의 의지로 현실을 바꾸려 하지만, 운칠기삼이라는 말처럼 운의 영향이 크다.
이 운은 전생에 자신이 만들어 놓은 것이며, 하늘은 개입하지 않고 자신이 한 결과에 대해 정확하게 상과 벌을 준다.
인간의 자유 의지가 수천 년 동안 자신을 만들어왔으며, 그 결과가 현재의 얼굴과 목소리에 기록되어 있다.
예를 들어, 얼굴의 광대뼈나 눈의 크기를 통해 전생의 삶이나 겪었던 일을 알 수 있다고 한다.
무서운 아버지 밑에서 자란 아들은 목소리가 작아지는 것처럼, 환경이 목소리에도 영향을 미친다.
신인은 강남에서 유세 떨던 부자가 죽어서 아프리카 에이즈 환자의 자식으로 태어나 고통받는 사례를 들며, 자신의 행동이 계속해서 자신을 만들어간다.
잘못된 행동은 얼굴을 못생기게 만들 수도 있다고 덧붙인다.
인간의 삶에는 자유 의지로 바꿀 수 없는 숙명이 존재한다.
숙명은 부모, 재운, 배우자 등 이미 고정되어 전생에 결정된 90%의 영역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숙명은 바꿀 수 없으며, 이를 인정해야 한다.
반면, 운명은 노력하면 바꿀 수 있는 10%의 영역.
자유 의지는 운명을 개척하는 열쇠이며, 정주영 회장처럼 학벌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지만 노력으로 최고 부자가 된 사례를 든다.
부모의 팔자를 거스를 수는 없지만, 자식이 노력하여 부모를 부자로 만들어 줄 수도 있다.
숙명: [Fixed Destiny (Predetermined Fate)]
운명: [Mutable Destiny (Self-Directed Fate)]
권능: [Divine Authority (Supernatural Power)]
신인: [Divine Human (Enlightened Being)]
천동설: [Geocentric Model (Earth-centered Universe)]
궁합: [Cosmic Compatibility (Harmonious Alignment)]
음주: [Alcohol Consumption (Intoxication)]
호색: [Licentiousness (Excessive Indulgence)]
방탕: [Profligacy (Reckless Extravagance)]
정도: [Righteous Path (Appropriate Measure)]
전생: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현생: [Present Life (Current Existence)]
무식 세계: [Unconscious Realm (Subconscious Domain)]
상과 벌: [Reward and Punishment (Karmic Retribution)]
자유 의지: [Free Will (Volitional Agency)]
1. The Holiest and Human Recognition
It is not easy for people to recognize the Holiest. Even among eight billion people, perhaps only ten million will truly recognize him. This recognition is a profound challenge, yet it is imperative that you seek it.
Historical Precedents of Misunderstanding and Persecution
In 1610, Galileo asserted that the Earth revolves around the Sun. The Roman Papacy, adhering to the geocentric model, condemned him, leading to his execution by burning at the stake. A century later, Copernicus emerged, scientifically proving Galileo’s heliocentric theory. The Catholic Church was astonished, realizing its profound misunderstanding of the cosmos. They executed Galileo for merely stating that the Earth moves, believing the Sun revolved around the Earth. The number of people killed by religious institutions due to such ignorance is immense. Therefore, when the Holiest appears, it is inappropriate for those who do not understand to challenge him as if they are superior. The Roman Pope later visited Galileo’s tomb, erecting a monument to apologize for the wrongful execution, acknowledging their error. This was as unjust as the execution of Jesus. Religious institutions, ignorant of the universe’s creation, represent a flawed understanding. The Holiest, however, reveals the true mechanisms of creation, explaining the universe’s secrets, such as the actual temperature of the Sun and the existence of 36 billion, 88 million planets inhabited by sentient beings. No scientist possesses such knowledge. Only the Holiest can impart these cosmic truths.The Holiest’s Unique Authority and Divine Power
The Holiest is the sole being whose compatibility with all matter and people is perfect. He is the owner of all things. Unlike ordinary individuals, whose compatibility with others is rare, the Holiest possesses universal harmony. He bestows divine authority upon individuals. When he grants a blessing, divine power is infused. Unlike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who merely offer blessings without imparting true power, the Holiest directly transmits this authority. For instance, he demonstrated this by commanding a stick to change, and it did. He can empower individuals to heal the sick or even revive the deceased. While their power may not equal his, it is nonetheless real. The Holiest, therefore, must reveal various wonders to those who cannot recognize him. He has healed the blind instantly, restoring their sight and correcting their vision. Even devout religious leaders, despite their good intentions and extensive theological training, cannot recognize the Holiest. Piety alone does not guarantee recognition or entry into White Heaven.Understanding Alcohol Consumption and Its Consequences
While some priests consume alcohol, pastors generally do not. Priests partake in ceremonial wine, which is not considered excessive. It is inappropriate to criticize priests for this, especially given their celibacy and dedication. However, excessive alcohol consumption, particularly leading to actions like drunk driving, is unequivocally wrong. The Bible, in passages such as Galatians 5:21, 1 Corinthians 6:10, and Proverbs 23:31, states that those who engage in drunkenness will not inherit White Heaven. While the Holiest understands that individuals may consume alcohol due to stress, he emphasizes that such consumption should be moderate and never lead to harm to others, especially through drunk driving. Driving under the influence can result in the death of innocent people. Therefore, while moderate drinking, which brings joy and does not cause harm, is acceptable, exceeding this limit leads to suffering for one’s family and potential accidents. The Holiest advises against associating frequently with those who are habitually drunk, as this can lead to addiction. However, occasional social drinking is permissible.The Impermanence of Earthly Life and the Importance of Spiritual Investment
The Holiest emphasizes the transient nature of earthly life and the critical importance of preparing for the eternal world after death. All worldly possessions and achievements are temporary. In the future, even graves will not be maintained; bodies will be cremated, and ashes scattered or placed in columbariums with limited tenure, eventually leading to the complete disappearance of one’s physical trace. Therefore, investing in the eternal world is the wisest course of action. The Holiest recounts an anecdote of a woman who anonymously donated 20 million won annually to a statue, quickly departing to avoid recognition. This act, done without seeking worldly praise, accumulates merit in the heavens, ensuring a prosperous rebirth. Seeking worldly acclaim for good deeds negates their heavenly reward. This woman’s actions demonstrate a profound understanding of the eternal.The Interplay of Free Will and Predetermined Destiny
Humans strive to change their reality through free will, yet much of life is governed by destiny (숙명, sook-myung), which is predetermined. Our current circumstances, including our appearance, voice, and family environment, are the cumulative results of our actions over thousands of lifetimes. For example, a person’s facial features reflect their past lives, revealing whether they lived a life of hardship or ease. A child’s soft voice might indicate growing up under a strict parent, a pattern that can extend across lifetimes. Our free will in past lives shaped the environment and parents we encounter in this life. For instance, a wealthy individual who lived a life of arrogance might be reborn as a child of an AIDS patient in poverty, experiencing extreme hardship. This transformation of one’s circumstances and even appearance is a direct consequence of past actions.
However, while free will shapes our future, certain aspects of our lives are predetermined destiny (숙명, sook-myung). We cannot choose our parents, nor can we instantly change our financial status or the person destined to be our spouse. These elements are fixed from previous lives. This predetermined destiny accounts for approximately 90% of human experience, encompassing factors like poverty, illness, or family misfortunes. We cannot alter these fundamental aspects.
- Cultivating Free Will within Destiny
Despite the overwhelming influence of destiny, the remaining 10% represents free will (운명, un-myung), which allows us to shape our future through effort. We must acknowledge and accept our predetermined circumstances, such as our parents or financial situation. Within these constraints, we can strive to improve our lives. For example, a person born into poverty, like Chung Ju-yung, who lacked formal education and resources, can still become immensely successful through sheer effort. We should not resist destiny but rather focus on what we can change through diligent work. By doing so, we can even reverse the flow, becoming wealthy and supporting our parents. Free will is the key to cultivating our destiny.
신인을 알아보는 자들: 젊은 세대의 통찰력
반갑습니다. 대한민국에 잘못한 것은 아니죠. 확실히 반겨주는 사람들이 많지만, 아직까지도 아리송해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우리가 세계 명당 하늘궁에 와서 기다리는 이 시간은 대단히 좋은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 모두 몸이 고쳐지고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사람들은 나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내가 누구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봐야 소용없습니다. 그러나 알아보는 사람은 대학생인데도 여자 대학생이 찾아왔습니다. 두 번이나 찾아왔죠. 아주 그런 학생들이 많이 왔는데, 온 사람들이 우리 젊은 부대들입니다. 젊은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습니다. 이상한 것은 오는 여자들마다 절세미인들이 나를 알아보는 듯합니다. 예쁜 20대들이 스스로 나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다른 나이 든 사람들은 뒤늦게 알아본 사람들이라 좀 덜 미인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남자들과도 잘 지내니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 청년부가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지금 인간들은 나를 알아보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80억 인구 중 알아보는 사람은 천만 명 정도가 될 것입니다. 찾아내기가 매우 힘들지만, 여러분은 찾아야 합니다.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 진실을 외면한 종교의 오류
1610년에 갈릴레이가 지구가 돈다고 주장하자, 로마 교황청은 그를 화형에 처했습니다. 많은 사람 앞에서 나무에 묶어 불로 태워 죽였습니다. 로마 교황이 죽이라고 명령하여 죽인 것입니다. 그를 태워 죽였는데, 100년 후에 코페르니쿠스가 나타나 갈릴레이의 말이 맞다고 증명했습니다. 지구가 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지자 가톨릭은 놀랐습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면서 하나님을 논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성경에는 내가 말하는 360억 8,800만 개의 사람이 사는 별 이야기가 나오지 않습니다. 태양과 지구가 어떻게 도는지도 몰라 갈릴레이를 죽인 것입니다. 지구가 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죽이려 했습니다. 태양이 도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도니까 태양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것인데, 그것을 모르는 종교가 죽인 사람의 숫자는 어마어마합니다. 그러니 신인이 오니 나에게까지 칼날을 들이대면 안 됩니다. 나를 모르는 자들은 그냥 모르면 모르는 대로 있으면 될 텐데, 마치 자기들이 더 똑똑한 것처럼 대적하려 듭니다. 로마 교황은 갈릴레이 묘를 찾아가 사과를 했습니다. “당신을 잘못 죽였다. 용서 바란다.” 갈릴레이 묘에 가면 로마 교황의 비석이 있습니다. 얼마나 억울하게 죽었습니까? 예수님을 처형한 것 못지않게 억울하게 죽인 것입니다. 과학자가 지구가 돈다고 하는데, 태양이 안 돈다고 주장하는 로마 교황처럼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모르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러나 내가 와서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려줍니다. 태양이 생겼고 돈다고 말하며, 태양의 온도가 몇 도인데 저것을 1억 도라고 하지 않나, 지구는 1억 도, 태양은 영도입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우주의 비밀을, 사람이 사는 별이 몇 개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목사나 신부나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사는 별은 360억 8천8백 개입니다. 이 태양계 안에는 379개가 있습니다. 이렇게 지구가 사는 별이 우리 은하계 안에도 몇 개가 있는지 내가 알려줍니다. 그런 과학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신인이 와서 이야기해주니 이제 알 것입니다.
신인의 권능과 세상의 이치
세상 모든 물질과 사람과 궁합이 백점인 사람은 나 말고는 없습니다. 내가 이 모든 물건의 주인입니다. 이것은 다 내 소유입니다. 여러분은 궁합이 맞지 않습니다. 사람도 여러분과 궁합이 맞는 사람은 천 명 중에 한 명 있을까 말까 합니다. 신인이 이렇게 왔는데 정말 여러분의 호응이 좋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권능을 줍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권능이 들어갑니다. 옛날 성직자들이 여러분에게 권능을 주었습니까? 어떤 종교도 여러분에게 권능을 주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냥 축복을 주고 일사천리로 끝내지만, 나는 직접 권능이 들어갑니다. 어제 그 아이가 마음속으로 죽으라, 살아라 하니 막대기가 바뀌지 않았습니까? 여대생에게 해보지 않았습니까? 정확하게 여러분에게 권능이 들어갑니다. 죽은 사람에게 살아라 하면 살아납니다. 아픈 사람을 치료해 줄 수 있는 권능이 여러분에게 들어갑니다. 나만큼 강하지는 않지만 들어갑니다. 나는 안 잡아도 되지만, 여러분은 잡아야 합니다. 나는 몇 천만 명 앉혀놓고 명령하면 되지만, 여러분은 몇 천만 번을 만져야 합니다. 신인이 이 세상에 왔는데 누가 나를 알아보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여러 가지를 보여줄 수밖에 없습니다. 불로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앉아서 손도 못 드는 장님도 1초 만에 고쳐서 눈 뜨고 손 들게 하고, 안경도 고쳐주었습니다. 이처럼 여러분이 알지만, 모든 성당의 종교 목사님들이나 이 사람들은 다 착하고 마음씨도 좋고 순수합니다. 신학도 10년, 20년씩, 신부 수업을 7년씩 받아서 신부가 되는 사람들이 착합니다. 착하다고 나를 알아보는 것은 아닙니다. 못 알아봅니다. 착하다고 천국에 가는 것도 아닙니다.
종교인의 음주와 세상의 기준
목사나 신부 중에 신부는 술을 마시는 사람이 있어도 목사들은 술을 마시면 안 됩니다. 목사는 술 마시는 사람이 없고 담배 피우는 사람도 없습니다. 신부는 술을 마시죠. 그러나 신부가 곰처럼 술을 만들어 마시는 것이 아닙니다. 예식을 치르는 사람들이니 제주 정도로 마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술도 아닙니다. 그러면서 신부가 술 마신다고 흉보면 안 됩니다. 7년, 10년씩 사제로 있으면서 결혼도 못 하고 청년기에 신부 수업을 받다가 신부가 되어 고독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목사들은 결혼하니 술 안 마시고 담배 안 피웁니다. 그렇지만 신부들은 새파랗게 젊은 나이에 마누라도 없이 성직자 교육만 받고 맨날 수도원에서 고생하니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신부들은 술을 한잔 마셔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신부가 술 마신다고 또 욕하면 안 됩니다. 설사 목사가 술 마시는 일은 없습니다. 목사는 못 마시게 되어 있지만,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성경에는 천국 못 간다고 되어 있습니다. 못 간다고 되어 있는데, 이번에 술 때문에 어떤 사람 하나 감옥에 갔죠? 술 마시고 운전하면 안 됩니다. 술을 마시는 것도 정말 신부들처럼 스트레스가 있어서 한두 잔 마시는 것은 우리가 이해합니다. 천국 가고 지옥 가는 데 술 때문에 가고 못 가고는 교회가 만들어낸 말입니다. 성경에는 술 마시고 천국 못 간다고 되어 있지만, 우리는 이해합니다. 그러나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행위는 멀쩡한 어린아이를 죽일 수도 있고 남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천국 가는 데 술 담배 가지고 따집니까? 따집니다. 술을 마시는 것은 좋은데, 음주 운전은 안 된다는 말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술 마시지 말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은 마시더라도 운전하지 마십시오. 술 마시고 절대 운전하면 안 됩니다. 마시는 것에 대해 우리가 지나치게 마시지 말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정화조를 푸는 데서 일하는 사람이 소주 한잔 할 수 있습니다. 몸에 냄새가 나니 소주 한잔 할 수 있고 담배도 필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우리가 나무라는 것이 아닙니다. 마시고 남을 다치게 할 수 있는 핸들을 잡으면 안 됩니다. 명심하기 바랍니다.
성경 속 음주와 현명한 삶의 자세
성경 갈라디아서 5장 21절이나 고린도전서 6장 10절, 잠언 23장 31절에는 술 마시면 천국 못 간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서 그렇게 말하니, 그렇게 안 하면 더 좋고, 안 마시고 가면 더 좋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마시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절대로 마시고 운전만 하지 마십시오. 또 마시고 남에게 피해 줄 만큼 마시지 마십시오. 감당할 만큼 마시는 것은 자식들도 이해하고 아내도 이해합니다. 한두 잔 마시고 와서 아내의 주름살 하나도 안 보이고 예뻐 보일 수 있습니다. 집에 와서 잘해줄 수 있습니다. 한잔 마시고 아버지들이 기분 좋게 해줄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이상 넘어서 많이 마셔버리면, 집안 사람도 괴롭히고 교통사고도 냅니다. 언제나 정도를 벗어나지 말라는 말입니다. 사람을 부처같이, 예수같이 만들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아니지만, 마시고 남들과 대화하기 좋을 정도, 한 잔 마시고 기분 좋게 대화하면 못생긴 여자도 천사처럼 보인다고 합니다. 나는 안 마셔봐서 술 많이 마시는 사람들의 아내가 어떻게 보이는지는 모릅니다. 그렇게 보인다고 합니다. 그러니 조금 마셔서 예쁘게 보이면 됩니다. 너무 많이 마시면 아예 안 보여버립니다. 성경에는 엄하지 마라, 호색하지 마라, 방탕하지 마라, 이런 구절이 여러 군데 나옵니다. 그런 자는 천국을 못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내가 수정해 줍니다. 잡사도 괜찮습니다.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와서 축복받고 명패 하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술을 한잔 마시면 아내에게 과자 한 봉지 사 와야 합니다. 맨정신에 사 오기 어려운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럼 술 한잔 마시고 아내가 좋아하는 것을 대신 사 와야 합니다. 자기만 마시고 오면 안 됩니다. 옛날 아버지들은 장에 가서 생선도 한 마리 들고 온다고 노래 부르면서 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술기운에 말입니다. 그렇게 뭘 하나 들고 와야지, 맨몸으로 와서 아내에게 소리 지르면 안 됩니다. 술도 적당히 해야 합니다.
비극적 죽음과 음주에 대한 경고
오늘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아까운 연예인이 갑자기 죽었기 때문입니다. 너무 아깝습니다. 인물도 잘생기고 그동안 얼마나 노력했겠습니까?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술을 못 고쳐서 죽었습니다. 우리가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나에게 그 사람 팬이 많습니다. 전부 그 사람을 축복해 달라고 합니다. 저번에 내가 벌써 10여 명 그 사람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축복해 달라는 여자들이 다 울려고 합니다. 다 그냥 가슴이 아파서 그 사람보다 더 울려고 합니다. 내가 볼 때 가슴이 불편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이 그렇게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술을 마시고 통제를 못 하면 좋은 기회도 음주, 방탕, 호색으로 날려버립니다. 비행기가 가다가 높은 고도에 올라가다 그냥 떨어져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남의 자식이지만 우리 자식입니다. 다 우리가 키운 자식인데, 이렇게 주가가 올라가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것은 누구나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에 주의해야 합니다. 한잔 마시는 사람은 한 병을 마시고도 한 잔 마신 줄 압니다.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절대 우리는 술을 마신다, 춤을 춘다 다 나쁘게 볼 것이 아닙니다. 정도껏 해야 합니다. 가족이 즐거워할 정도여야 합니다. 뭐든지 넘어서면 안 됩니다. 성경 잠언 23장 20절에는 술 마시는 사람하고는 가까이하지 마라고 되어 있습니다.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하고 가까이하지 마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연히 술 자주 마시는 사람 옆에 가면 술을 많이 마시게 됩니다. 교제를 위해 술을 한잔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맨날 술을 마시는 사람 옆에 자주 만나지 말라고 합니다. 자주 만나다 보면 자꾸 술에 중독이 된다는 것입니다. 1년에 즐거운 행사 때 술 한잔 하는 것은 교제를 위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술에 중독된 사람을 자주 만나는 자는 어리석고 같은 운명이 된다고 성경 잠언에 나와 있습니다.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은 가까이하지 말라. 그러나 교제를 위해서는 술을 할 수 있다. 그때는 적당히 마시십시오. 내 말을 헛되이 듣지 마십시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죽음 이후의 영원한 세계와 현명한 투자
우리가 왜 이 말을 하냐면, 죽은 이후의 영원한 세계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으면 이 세상 것은 전부 헛것입니다. 우리의 죽음은 순식간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오기 전에 준비해 놔야 합니다. 그것이 오기 전에 준비를 안 하는 인생에, 이 세상에 가지고 있는 준비한 것은 전부 소용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소용없습니다. 묘자리 풀도 안 뱁니다. 후손들은 앞으로 묘도 안 씁니다. 뿌려버립니다. 풀 베는 것이 귀찮다고 납골당에 갖다 넣어버립니다. 그럼 납골당은 평생 두는가? 아닙니다. 기간이 있습니다. 그 기간이 지나면 폐기 처분됩니다. 흔적이 없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죽음 이후의 영원한 세계에 대한 투자만이 가장 현명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있으면 어떻게든 밥은 먹게 됩니다. 옷이거나 나이거나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어떤 사람이 며칠 전에 동상에 들어왔는데, 갑자기 동상 앞에 봉투를 탁 던지더니 재빨리 달아납니다. 현금 2천만 원을 던지고 안 지키려고 밖으로 뛰쳐나가 버립니다. 깜짝 놀란 직원들이 어디다 갖다 놓고 가져가세요 하니 누가 가져갈까 봤습니다. 요즘은 직접 설명 없이 와서 돈을 동주에게 확 집어던지는 것입니다. “이거 없는 사람들한테 주세요” 하고 그냥 달아나는데 뒤통수만 보입니다. 빨리 도망갑니다. 그 사람이 그런 짓을 합니다. 그 동산에 1년에 한 번씩 온다고 합니다. 언제 오는지는 모릅니다. 갑자기 손님처럼 쑥 들어왔다가 확 봉투를 던지고 가니 누구도 잡지 못합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달아납니다. 얼마나 그 사람이 하늘의 다음 세계를 아는 자입니까? 그것만큼은 하늘에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것만큼 다음에 태어날 때 부자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천국을 가겠습니까? 그렇다고 못 갑니다. 명패도 안 했는데 말입니다. 나에게 올 만큼 해야 나중에 올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일을 수도 없이 한 사람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것이 세상 사람이 알면 헛것이 된다는 것을 압니다. 그 공로가 다음에 하늘로 전달이 안 됩니다. 세상 사람에게 칭찬 들어버리면 끝입니다. 세상에 자랑하고 세상이 칭찬해 버리면 하늘에서는 줄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세상 사람이 볼까 봐서 재빨리 던지고 가는 것입니다. 통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매년 이만큼씩 던지는 것도 적은 것은 아닙니다. 한 달에 200만 원 꼴입니다. 그것을 모았다가 던지고 가니, 그게 어디 찍혔냐면 사무실에 있는 CCTV에 찍혔습니다. CCTV 앞에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뒤통수만 찍힙니다. 와서 확 던지니 그게 나왔습니다. 뛰쳐나가는데 얼굴은 모릅니다. 실제 영상이 나왔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 여자처럼 말입니다.
인간의 의지와 숙명: 삶의 기록과 결과
인간들은 자기 의지로 현실을 바꾸려고 의지를 사용해서 살고 있습니다. 그 가슴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이 내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운칠기삼이라고. 그 운 자체도 자기가 무의식 세계 전생에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냥 우연히 행운이 오는 것은 없습니다. 지금 말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정확한 포인트가 무엇입니까? 하늘의 운에 따라서 자기가 뿌린 대로 그냥 절대 하늘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한 결과에 대해서 하늘에서 요만큼도 봐주는 것이 없습니다. 자기가 한 그 결과가 0.1% 깎이는 위상 빼기가 없습니다. 하늘은 딱딱 딱딱 갚아줍니다. 내가 좋은 일을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 위상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 그 상위와 하늘에 다 계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남을 실컷 부려먹고 임금을 몇 년치 안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늘은 안 그럽니다. 뭘 하면 상과 벌을 정확하게 줍니다. 상이냐 벌이냐 딱 둘 중에 하나입니다. 조금 전에 말한 것을 다시 이야기해 보십시오. 질문한 것을 말입니다. 인간의 의지로 현실을 바꾸려고 하면서 살고 있는데, 사람들은 그 의지가 자유 의지인데, 그 자유 의지가 자기를 만든 것입니다. 수천 년 전에 자유 의지가 만들어낸 것이 내 얼굴입니다. 수천 년의 자유 의지가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 온 것이 내 얼굴입니다. 내가 우리 젊은이들 얼굴을 보고 있으면 수천 년 동안 어떻게 살았는지가 얼굴에 딱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해 가죠? 그럼 여러분들 얼굴은 무엇입니까? 수천 년간 살아온 생활 기록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어머, 고생했구나. 전생에 광대가 안 나왔다. 전생에 팔자 좋게 살았구나.” 뭐든지 보이는 것입니다. “어머, 여기 광대가 앞으로 태어났다. 어머, 욕망이 많구나.” 이런 것들입니다. “눈이 크구나. 아, 전생에 동물한테 많이 물려 죽었다 깼다 했나 보다. 놀란 일이 많다.” 이 말입니다. 모든 사람의 얼굴이 수천 년간의 자기 한 행동의 결과, 이것이 얼굴의 결과물입니다. 거기서 나오는 목소리도 수천 년간의 결과물입니다. 무서운 아버지 밑에서 컸다 그러면 아들이 목소리가 작습니다. 딸도 목소리가 작아집니다. 기가 눌려서 현생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전생에서도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가서 말을 제대로 못 하는 것은 무슨 아버지 밑에서 컸다, 성장했다 이런 것이겠지 않습니까? 그 사람의 모든 얼굴과 목소리는 그 사람의 의지가 만든 것입니다. 자기가 그런 환경을 갈 수밖에 없었고, 그런 아버지를 만날 수밖에 없었고, 어떤 엄마한테도 태어나는데 저 환자입니다. 아버지가 없네. 아프리카에 그 어머니가 맨날 요만한 흰죽 옥수수죽 하나 끓여주는 것이 다입니다. 부엌에 수건하고 냄비밖에 없네. 그런데 가족을 다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그런데 그 엄마가 에이즈 환자입니다. 거기서 태어나는 애도 에이즈 환자입니다. 남자가 강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런 사람은 전생이 어떨까요? 그 얼굴을 보십시오. 얼굴이 정상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강남에서 부자로 있다가 거기 가서 태어난 것입니다. 강남에서 유세 떨다가 죽었는데 어디서 태어납니까? 에이즈 환자의 자식으로 태어납니다. 부엌에 보니까 하루에 옥수수 죽 그만큼 먹고 있는 것입니다. 식수 도로 가는데 보니까 벌레가 한쪽에서는 소변, 대변 보고 이쪽에서 물을 떠서 꾸정물 저어서 소가 막 똥을 누고 있는데 그것을 떠 가지고 와서 먹으면서 토하고 난리입니다. 그런 집안에 강남에 잘 나가는 사모가 그걸로 태어납니다. 잘 썼기 때문에 낭비하고 좋은 일 안 하고 잘 썼다? 어디를 가서 태어납니까? 자기 얼굴이 바뀌는 것입니다. 나쁜 길로 바뀝니다. 강남에서 잘 나갈 때 얼굴이면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교만해서 유세 떨고 다니다가 죽고 나니 거기서 환자로 태어나니 얼굴이 못돼 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의 행동이 계속 자기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자유 의지가 만들어 가는데 현재 자유 의지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무엇입니까? 숙명입니다. 내 아버지, 어머니를 못 바꿉니다. 부자 아버지가 좋다는 것은 알지만 다시 부자 아버지 몸에 들어가서 못 합니다. 자기 아버지는 보니까 인입니다. 그럼 자기 아버지 인을 바꿀 수 있습니까? 못 바꿉니다. 그것은 내 마음이 아무리 깨달아도 “어머, 내가 이 한국의 재벌 아버지가 좋겠다” 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안 바뀝니다. 내 마음이 깨달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바꿀 수 있는 한도는 무엇입니까? 내가 앞으로 개척해 나가는 것입니다. 해 나갈 수 있는데 이미 결정되어 있는 아버지, 어머니, 정해져 있는 내 재운, 결정되어 있습니다. 나에게 오기로 되어 있는 여자 이미 결정되어 있습니다. 못 바꿉니다. 이것은 전생에 다 결정되어 버립니다. 이것을 우리는 숙명이라고 합니다. 이미 고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이미 나에게 올 여자는 개떡 같은 여자로 정해져 있습니다. 아니, 그런 사람이 있고 또 천사 같은 여자도 정해져 있다는 말입니다. 내가 천사 같은 여자를 만나려고 했는데 개떡 같은 여자. 이해 가죠? 그러니까 자유 의지할 수 있는 부분이 10%도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전생의 영향력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내 부모, 가난, 병입니다. 아버지 감옥에 와 있지, 엄마가 어떻게 되어 있지, 집안 방이지, 이런 모든 환경이 나쁘다는 것은 내가 압니다. 그런데 고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고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불가항력이라 숙명이라고 합니다. 운명은 무엇입니까? 내가 노력하면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운명은 일부밖에 안 됩니다. 숙명이 90%를 가지고 인간을 지배합니다. 아버지 팔자 따라가는 것입니다. 남편 잘못 만나면 남편 팔자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여자는 좋은 마음을 가지고 착하게 살고 싶은데 남편이 주정뱅이고 맨날 때립니다. 그럼 여자 얼굴이 점점 망가집니다. 여기에도 맞고 멍 나고, 여기 또 맞고, 이 얼굴이 나중에는 이상하게 일그러져 버립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되면 이 얼굴은 상처 부위들이 전부 이상하게 찍힙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현재의 운명의 부르짖는 적은 부분입니다. 과거 영향을 받지 않습니까? 그것이 숙명입니다. 숙명을 바꿀 수 있는 자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철이라고 합니다. 이미 아버지, 어머니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자기가 가진 모든 물질이나 아내, 미래 것까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신기하죠? 그러면 그 안에서 나라는 자유 의지가 살아남아야 합니다. 그 모든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내 아버지도 인정해야 하고, 못난 어머니도 인정해야 하고, 맞지 않습니까? 모든 것을 다 인정하다 보면 자기가 그것을 회복할 수 있는 구멍은 아주 작습니다. 엄마를 바꿀 것입니까? 아버지를 바꿀 것입니까? 재산을 바꿀 것입니까? 어디 가서 남의 부자가 좋다는 것은 알지만 부자가 안 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개척해 나가야 합니다. 그것을 개척한 자가 정주영 같은 사람입니다. 초등학교 공부 제대로 못 했습니다. 그러고도 부모 배경도 없고, 학벌도 없고, 라이센스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몸 하나로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되었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숙명을 거스르려 생각하지 마십시오. 되어서 어쩔 수 없습니다. 그 팔자는. 그럼 무엇입니까? 내가 노력으로 해서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만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 제가 부자 만들어 주면 됩니다. 거꾸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의지가 운명을 개척하는 열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