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7. Contemplating Alcohol and Human Destiny

인간은 자신의 의지로 현실을 바꾸려 하지만, 운칠기삼이라는 말처럼 운의 영향이 크다.
이 운은 전생에 자신이 만들어 놓은 것이며, 하늘은 개입하지 않고 자신이 한 결과에 대해 정확하게 상과 벌을 준다.
인간의 자유 의지가 수천 년 동안 자신을 만들어왔으며, 그 결과가 현재의 얼굴과 목소리에 기록되어 있다.
예를 들어, 얼굴의 광대뼈나 눈의 크기를 통해 전생의 삶이나 겪었던 일을 알 수 있다고 한다.

2024.05.27. 술에 대한 고찰과 인간의 숙명에 관한 예언

The Prophecy of Huh Kyung-young: Contemplating Alcohol and Human Destiny

술과 인간의 숙명에 대한 관점을 이해하고, 개인의 의지가 운명을 개척하는 열쇠임을 설법(說法)

  • 숙명: 이미 정해져 있어 인간의 노력으로 바꿀 수 없는 것 (부모, 재운, 배우자 등)
  • 운명: 노력하면 바꿀 수 있는 것
  • 자유 의지: 인간이 현실을 바꾸려고 사용하는 의지
  1. 술에 대한 관점 이해
  • 음주 자체는 문제 아님: 신부처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한두 잔의 음주는 이해 가능
  • 성경 구절 해석:
    • 성경에는 술을 먹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되어 있지만 , 이는 교회가 만들어낸 말이며 , 실제로는 축복받고 명패하면 천국 갈 수 있음
    • 잠언 23장 20절에는 술을 자주 먹는 사람과 가까이하지 말라고 되어 있음
  • 음주 시 주의사항:
    • 음주 운전 절대 금지: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함
    • 과음 금지: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집안 사람을 괴롭히지 않을 정도로 마셔야 함
    • 가족을 위한 배려: 술을 마셨다면 가족을 위해 작은 선물이라도 사 오는 등 배려 필요
    • 정도껏 즐기기: 술, 춤 등은 정도껏 즐기며 가족이 즐거워할 정도여야 함
  1. 인간의 숙명과 운명 이해
  • 숙명은 바꿀 수 없음:
    • 부모, 재운, 배우자 등은 전생에 이미 결정되어 있어 바꿀 수 없음
    • 인간의 얼굴과 목소리는 수천 년간의 행동 결과물이며, 전생의 삶이 기록되어 있음
    • 강남에서 부자로 살던 사람이 에이즈 환자의 자식으로 태어나는 것처럼, 교만한 행동은 다음 생에 나쁜 환경을 만듦
  • 운명은 개척 가능:
    • 숙명은 90%를 차지하지만 , 나머지 10%는 자유 의지로 개척 가능
    • 정주영 회장처럼 학벌이나 배경 없이도 노력으로 최고 부자가 될 수 있음
    • 현재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해야 함
  1. 죽음 이후의 세계 준비
  • 영원한 세계에 대한 투자: 죽음 이후의 영원한 세계에 대한 투자가 가장 현명한 투자임

  • 선행의 중요성:

    • 세상 사람에게 칭찬받지 않고 베푸는 선행은 하늘로 전달되어 다음 생에 부자로 태어날 수 있음
    • 동사무소에 익명으로 2천만 원을 기부한 아주머니의 사례처럼, 남이 모르게 베푸는 것이 중요
  • 하늘의 공정함: 하늘은 선행과 악행에 대해 0.1%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상과 벌을 줌

  • “술을 마시면 천국에 못 간다”는 오해: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지만, 이는 교회가 만들어낸 말이며, 축복받고 명패하면 천국에 갈 수 있음

  • “숙명은 바꿀 수 없다”는 절망감: 숙명은 바꿀 수 없지만, 자유 의지를 통해 운명을 개척할 수 있음

  • 젊은 세대의 변화: 젊은 세대, 특히 20대 여성들이 하늘궁을 많이 찾아오며, 이들은 절세 미인들이 많음

  • God-man의 능력: God-man은 사람들에게 권능을 주어 죽은 사람을 살리거나 아픈 사람을 치료할 수 있게 함

  • 종교인의 한계: 목사나 신부 등 종교인들은 착하고 순수하지만,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며, 착하다고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님

  • 갈릴레이의 사례: 지구가 돈다는 사실을 말한 갈릴레이가 로마 교황청에 의해 처형당했지만, 100년 후 코페르니쿠스에 의해 갈릴레이의 말이 옳았음이 증명됨

  • 우주의 비밀: 사람이 사는 별은 362무 8천8백불 개이며, 태양계 안에는 720개가 있음

술 마시는 것은 괜찮으나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술을 마시고 운전하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이며, 이는 천국에 가고 못 가고의 문제가 아니라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잘못입니다.

  1. God-man의 존재와 권능
    신인은 자신을 알아보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권능을 부여하고, 세상의 비밀을 알려주며, 종교인들이 알지 못하는 진실을 이야기하는 존재.

1.1. God-man을 알아보는 사람들
신인은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하지만, 아직까지도 아리송해하는 사람들도 많다.
특히 젊은 세대, 그중에서도 절세 미인들이 God-man을 스스로 알아본다.
반면, 나이 든 사람들은 뒤늦게 알아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신인은 자신을 알아보는 것이 쉽지 않으며, 80억 인구 중 약 천만 명 정도만이 자신을 알아볼 것.

1.2. 종교의 한계와 God-man의 역할
신인은 과거 갈릴레이가 지구가 돈다고 주장했다가 로마 교황청에 의해 화형당한 사건을 언급하며, 종교가 세상의 이치를 모른 채 사람을 죽였다.
로마 교황은 100년 후 코페르니쿠스에 의해 갈릴레이의 말이 옳았음이 증명되자, 갈릴레이 묘를 찾아가 사과하고 비석을 세웠다고 한다.
이는 예수님 처형 못지않게 억울한 죽음이었다고 덧붙인다.
신인은 종교인들이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른다고 지적하며, 자신이 우주의 비밀을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람이 사는 별이 360억 8,800개이며, 태양계 안에만 79개가 있다고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한다.
이러한 과학적 지식을 알려주는 과학자는 없으며, 오직 God-man만이 이야기해 줄 수 있다.

1.3. God-man의 권능과 축복
신인은 세상 모든 물질과 사람과의 궁합이 백점인 유일한 존재이며, 모든 물건의 주인.
일반 사람들은 천 명 중 한 명 정도만 자신과 궁합이 맞는 사람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신인은 사람들에게 권능을 줄 수 있다.
성직자들은 축복만 줄 뿐 권능을 주지 못하지만, God-man은 직접 권능을 넣어준다고 한다.
이 권능으로 죽은 사람을 살리거나, 아픈 사람을 치료할 수 있다, 실제로 여대생에게 막대기를 바꾸는 시연을 보여주었다.
또한, 장님을 1초 만에 고쳐 눈을 뜨게 하고 안경을 고쳐주었다는 사례를 든다.
신인은 목사나 신부처럼 착하고 순수한 사람들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며, 착하다고 해서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니.

  1. 술에 대한 고찰과 인간의 숙명
    술은 적당히 마시는 것은 괜찮지만, 음주운전이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절대 금지해야 하며, 인간의 삶은 숙명과 운명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자유 의지를 통해 운명을 개척할 수 있다.

2.1. 술에 대한 God-man의 견해
신부는 술을 마시지만, 목사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
신부들은 7년, 10년씩 사제 수업을 받으며 결혼도 못 하고 고독하게 지내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술을 한두 잔 마시는 것은 괜찮다.
이러한 신부들을 술 마신다고 비난해서는 안 된다.
성경에는 술을 마시면 천국에 못 간다고 되어 있지만, God-man은 이를 수정하여 술을 마셔도 천국에 갈 수 있다.
천국에 가고 못 가고는 교회가 만들어낸 말이며, God-man은 축복받고 명패를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
완전한 사람은 없으므로, 술을 마시는 것에 대해 지나치게 엄격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인다.
술을 마시는 것 자체는 괜찮지만, 음주운전이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음주운전은 멀쩡한 어린애나 남을 죽일 수 있는 중대한 잘못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정화조에서 일하는 사람이 냄새 때문에 소주 한잔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는 것은 안 된다.
술은 정도껏 마셔야 하며, 가족이 즐거워할 정도가 적당하다.
한두 잔 마시고 기분 좋게 대화하며 아내에게 잘해주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한다.
하지만 너무 많이 마시면 집안 사람을 괴롭히고 교통사고를 낼 수 있다.
술을 마시고 아내에게 과자 한 봉지라도 사다 주는 등, 맨정신에 하기 어려운 행동을 하는 것은 괜찮다.
최근 안타깝게 죽은 연예인의 사례를 들며, 술을 통제하지 못해 좋은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을 비행기가 높은 고도에서 떨어지는 것에 비유한다.
이는 남의 자식이지만 우리 자식과 같으며, 주가가 올라가다 갑자기 떨어지는 것처럼 모두에게 가슴 아픈 일.
따라서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에 주의해야 한다.

2.2. 술과 교제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성경 잠언 23장 20절에는 술 먹는 사람과 가까이하지 말라고 되어 있다.
이는 술을 자주 먹는 사람 옆에 가면 자신도 술을 많이 먹게 되고, 몸에 중독될 수 있기 때문.
즐거운 행사 때 교제를 위해 술을 한잔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술 중독자를 자주 만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같은 운명이 될 수 있다.
이때도 술은 적당히 마셔야 한다.

2.3. 죽음 이후의 영원한 세계와 현명한 투자
신인은 죽음 이후의 영원한 세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죽음은 순식간에 찾아오므로 미리 준비해야 하며, 이 세상의 재물은 죽음 이후에는 소용이 없다.
후손들이 묘도 쓰지 않고 납골당에 넣었다가 기간이 지나면 폐기 처분하는 현실을 예로 들며, 흔적조차 없어진다.
따라서 죽음 이후의 영원한 세계에 대한 투자만이 가장 현명한 것.
최근 동상에 2천만 원을 기부하고 재빨리 달아난 아주머니의 사례를 들며, 그 돈은 하늘에 가져가는 것이며 다음 생에 부자로 태어날 것.
세상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면 하늘에서 줄 것이 없으므로, 아무도 모르게 기부하는 것.
이러한 행동은 하늘을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덧붙인다.

2.4. 인간의 의지와 숙명, 그리고 운명
인간은 자신의 의지로 현실을 바꾸려 하지만, 운칠기삼이라는 말처럼 운의 영향이 크다.
이 운은 전생에 자신이 만들어 놓은 것이며, 하늘은 개입하지 않고 자신이 한 결과에 대해 정확하게 상과 벌을 준다.
인간의 자유 의지가 수천 년 동안 자신을 만들어왔으며, 그 결과가 현재의 얼굴과 목소리에 기록되어 있다.
예를 들어, 얼굴의 광대뼈나 눈의 크기를 통해 전생의 삶이나 겪었던 일을 알 수 있다고 한다.
무서운 아버지 밑에서 자란 아들은 목소리가 작아지는 것처럼, 환경이 목소리에도 영향을 미친다.
신인은 강남에서 유세 떨던 부자가 죽어서 아프리카 에이즈 환자의 자식으로 태어나 고통받는 사례를 들며, 자신의 행동이 계속해서 자신을 만들어간다.
잘못된 행동은 얼굴을 못생기게 만들 수도 있다고 덧붙인다.
인간의 삶에는 자유 의지로 바꿀 수 없는 숙명이 존재한다.
숙명은 부모, 재운, 배우자 등 이미 고정되어 전생에 결정된 90%의 영역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숙명은 바꿀 수 없으며, 이를 인정해야 한다.
반면, 운명은 노력하면 바꿀 수 있는 10%의 영역.
자유 의지는 운명을 개척하는 열쇠이며, 정주영 회장처럼 학벌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지만 노력으로 최고 부자가 된 사례를 든다.
부모의 팔자를 거스를 수는 없지만, 자식이 노력하여 부모를 부자로 만들어 줄 수도 있다.

숙명: [Fixed Destiny (Predetermined Fate)]
운명: [Mutable Destiny (Self-Directed Fate)]
권능: [Divine Authority (Supernatural Power)]
신인: [Divine Human (Enlightened Being)]
천동설: [Geocentric Model (Earth-centered Universe)]
궁합: [Cosmic Compatibility (Harmonious Alignment)]
음주: [Alcohol Consumption (Intoxication)]
호색: [Licentiousness (Excessive Indulgence)]
방탕: [Profligacy (Reckless Extravagance)]
정도: [Righteous Path (Appropriate Measure)]
전생: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현생: [Present Life (Current Existence)]
무식 세계: [Unconscious Realm (Subconscious Domain)]
상과 벌: [Reward and Punishment (Karmic Retribution)]
자유 의지: [Free Will (Volitional Agency)]

1. God-man and Human Recognition

It is not easy for people to recognize God-man. Even among eight billion people, perhaps only ten million will truly recognize him. This recognition is a profound challenge, yet it is imperative that you seek it.

  1. Historical Precedents of Misunderstanding and Persecution
    In 1610, Galileo asserted that the Earth revolves around the Sun. The Roman Papacy, adhering to the geocentric model, condemned him, leading to his execution by burning at the stake. A century later, Copernicus emerged, scientifically proving Galileo’s heliocentric theory. The Catholic Church was astonished, realizing its profound misunderstanding of the cosmos. They executed Galileo for merely stating that the Earth moves, believing the Sun revolved around the Earth. The number of people killed by religious institutions due to such ignorance is immense. Therefore, when God-man appears, it is inappropriate for those who do not understand to challenge him as if they are superior. The Roman Pope later visited Galileo’s tomb, erecting a monument to apologize for the wrongful execution, acknowledging their error. This was as unjust as the execution of Jesus. Religious institutions, ignorant of the universe’s creation, represent a flawed understanding. God-man, however, reveals the true mechanisms of creation, explaining the universe’s secrets, such as the actual temperature of the Sun and the existence of 36 billion, 88 million planets inhabited by sentient beings. No scientist possesses such knowledge. Only God-man can impart these cosmic truths.

  2. God-man’s Unique Authority and Divine Power
    God-man is the sole being whose compatibility with all matter and people is perfect. He is the owner of all things. Unlike ordinary individuals, whose compatibility with others is rare, God-man possesses universal harmony. He bestows divine authority upon individuals. When he grants a blessing, divine power is infused. Unlike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who merely offer blessings without imparting true power, God-man directly transmits this authority. For instance, he demonstrated this by commanding a stick to change, and it did. He can empower individuals to heal the sick or even revive the deceased. While their power may not equal his, it is nonetheless real. God-man, therefore, must reveal various wonders to those who cannot recognize him. He has healed the blind instantly, restoring their sight and correcting their vision. Even devout religious leaders, despite their good intentions and extensive theological training, cannot recognize God-man. Piety alone does not guarantee recognition or entry into the White Heaven.

  3. Understanding Alcohol Consumption and Its Consequences
    While some priests consume alcohol, pastors generally do not. Priests partake in ceremonial wine, which is not considered excessive. It is inappropriate to criticize priests for this, especially given their celibacy and dedication. However, excessive alcohol consumption, particularly leading to actions like drunk driving, is unequivocally wrong. The Bible, in passages such as Galatians 5:21, 1 Corinthians 6:10, and Proverbs 23:31, states that those who engage in drunkenness will not inherit White Heaven. While God-man understands that individuals may consume alcohol due to stress, such consumption should be moderate and never lead to harm to others, especially through drunk driving. Driving under the influence can result in the death of innocent people. Therefore, while moderate drinking, which brings joy and does not cause harm, is acceptable, exceeding this limit leads to suffering for one’s family and potential accidents. God-man advises against associating frequently with those who are habitually drunk, as this can lead to addiction. However, occasional social drinking is permissible.

  4. The Impermanence of Earthly Life and the Importance of Spiritual Investment
    God-man emphasizes the transient nature of earthly life and the critical importance of preparing for the eternal world after death. All worldly possessions and achievements are temporary. In the future, even graves will not be maintained; bodies will be cremated, and ashes scattered or placed in columbariums with limited tenure, eventually leading to the complete disappearance of one’s physical trace. Therefore, investing in the eternal world is the wisest course of action. God-man recounts an anecdote of a woman who anonymously donated 20 million won annually to a statue, quickly departing to avoid recognition. This act, done without seeking worldly praise, accumulates merit in the heavens, ensuring a prosperous rebirth. Seeking worldly acclaim for good deeds negates their Heaven reward. This woman’s actions demonstrate a profound understanding of the eternal.

  5. The Interplay of Free Will and Predetermined Destiny
    Humans strive to change their reality through free will, yet much of life is governed by destiny (숙명, sook-myung), which is predetermined. Our current circumstances, including our appearance, voice, and family environment, are the cumulative results of our actions over thousands of lifetimes. For example, a person’s facial features reflect their past lives, revealing whether they lived a life of hardship or ease. A child’s soft voice might indicate growing up under a strict parent, a pattern that can extend across lifetimes. Our free will in past lives shaped the environment and parents we encounter in this life. For instance, a wealthy individual who lived a life of arrogance might be reborn as a child of an AIDS patient in poverty, experiencing extreme hardship. This transformation of one’s circumstances and even appearance is a direct consequence of past actions.

However, while free will shapes our future, certain aspects of our lives are predetermined destiny (숙명, sook-myung). We cannot choose our parents, nor can we instantly change our financial status or the person destined to be our spouse. These elements are fixed from previous lives. This predetermined destiny accounts for approximately 90% of human experience, encompassing factors like poverty, illness, or family misfortunes. We cannot alter these fundamental aspects.

  1. Cultivating Free Will within Destiny
    Despite the overwhelming influence of destiny, the remaining 10% represents free will (운명, un-myung), which allows us to shape our future through effort. We must acknowledge and accept our predetermined circumstances, such as our parents or financial situation. Within these constraints, we can strive to improve our lives. For example, a person born into poverty, like Chung Ju-yung, who lacked formal education and resources, can still become immensely successful through sheer effort. We should not resist destiny but rather focus on what we can change through diligent work. By doing so, we can even reverse the flow, becoming wealthy and supporting our parents. Free will is the key to cultivating our destiny.

God-man을 알아보는 자들: 젊은 세대의 통찰력

반갑습니다. 대한민국에 잘못한 것은 아니죠. 확실히 반겨주는 사람들이 많지만, 아직까지도 아리송해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우리가 세계 명당 하늘궁에 와서 기다리는 이 시간은 대단히 좋은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 모두 몸이 고쳐지고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사람들은 나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내가 누구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봐야 소용없습니다. 그러나 알아보는 사람은 대학생인데도 여자 대학생이 찾아왔습니다. 두 번이나 찾아왔죠. 아주 그런 학생들이 많이 왔는데, 온 사람들이 우리 젊은 부대들입니다. 젊은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습니다. 이상한 것은 오는 여자들마다 절세미인들이 나를 알아보는 듯합니다. 예쁜 20대들이 스스로 나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다른 나이 든 사람들은 뒤늦게 알아본 사람들이라 좀 덜 미인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남자들과도 잘 지내니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 청년부가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지금 인간들은 나를 알아보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80억 인구 중 알아보는 사람은 천만 명 정도가 될 것입니다. 찾아내기가 매우 힘들지만, 여러분은 찾아야 합니다.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 진실을 외면한 종교의 오류
1610년에 갈릴레이가 지구가 돈다고 주장하자, 로마 교황청은 그를 화형에 처했습니다. 많은 사람 앞에서 나무에 묶어 불로 태워 죽였습니다. 로마 교황이 죽이라고 명령하여 죽인 것입니다. 그를 태워 죽였는데, 100년 후에 코페르니쿠스가 나타나 갈릴레이의 말이 맞다고 증명했습니다. 지구가 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지자 가톨릭은 놀랐습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면서 하나님을 논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성경에는 내가 말하는 360억 8,800만 개의 사람이 사는 별 이야기가 나오지 않습니다. 태양과 지구가 어떻게 도는지도 몰라 갈릴레이를 죽인 것입니다. 지구가 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죽이려 했습니다. 태양이 도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도니까 태양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것인데, 그것을 모르는 종교가 죽인 사람의 숫자는 어마어마합니다. 그러니 God-man이 오니 나에게까지 칼날을 들이대면 안 됩니다. 나를 모르는 자들은 그냥 모르면 모르는 대로 있으면 될 텐데, 마치 자기들이 더 똑똑한 것처럼 대적하려 듭니다. 로마 교황은 갈릴레이 묘를 찾아가 사과를 했습니다. “당신을 잘못 죽였다. 용서 바란다.” 갈릴레이 묘에 가면 로마 교황의 비석이 있습니다. 얼마나 억울하게 죽었습니까? 예수님을 처형한 것 못지않게 억울하게 죽인 것입니다. 과학자가 지구가 돈다고 하는데, 태양이 안 돈다고 주장하는 로마 교황처럼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모르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러나 내가 와서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려줍니다. 태양이 생겼고 돈다고 말하며, 태양의 온도가 몇 도인데 저것을 1억 도라고 하지 않나, 지구는 1억 도, 태양은 영도입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우주의 비밀을, 사람이 사는 별이 몇 개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목사나 신부나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사는 별은 360억 8천8백 개입니다. 이 태양계 안에는 379개가 있습니다. 이렇게 지구가 사는 별이 우리 은하계 안에도 몇 개가 있는지 내가 알려줍니다. 그런 과학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God-man이 와서 이야기해주니 이제 알 것입니다.

God-man의 권능과 세상의 이치
세상 모든 물질과 사람과 궁합이 백점인 사람은 나 말고는 없습니다. 내가 이 모든 물건의 주인입니다. 이것은 다 내 소유입니다. 여러분은 궁합이 맞지 않습니다. 사람도 여러분과 궁합이 맞는 사람은 천 명 중에 한 명 있을까 말까 합니다. God-man이 이렇게 왔는데 정말 여러분의 호응이 좋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권능을 줍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권능이 들어갑니다. 옛날 성직자들이 여러분에게 권능을 주었습니까? 어떤 종교도 여러분에게 권능을 주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냥 축복을 주고 일사천리로 끝내지만, 나는 직접 권능이 들어갑니다. 어제 그 아이가 마음속으로 죽으라, 살아라 하니 막대기가 바뀌지 않았습니까? 여대생에게 해보지 않았습니까? 정확하게 여러분에게 권능이 들어갑니다. 죽은 사람에게 살아라 하면 살아납니다. 아픈 사람을 치료해 줄 수 있는 권능이 여러분에게 들어갑니다. 나만큼 강하지는 않지만 들어갑니다. 나는 안 잡아도 되지만, 여러분은 잡아야 합니다. 나는 몇 천만 명 앉혀놓고 명령하면 되지만, 여러분은 몇 천만 번을 만져야 합니다. God-man이 이 세상에 왔는데 누가 나를 알아보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여러 가지를 보여줄 수밖에 없습니다. 불로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앉아서 손도 못 드는 장님도 1초 만에 고쳐서 눈 뜨고 손 들게 하고, 안경도 고쳐주었습니다. 이처럼 여러분이 알지만, 모든 성당의 종교 목사님들이나 이 사람들은 다 착하고 마음씨도 좋고 순수합니다. 신학도 10년, 20년씩, 신부 수업을 7년씩 받아서 신부가 되는 사람들이 착합니다. 착하다고 나를 알아보는 것은 아닙니다. 못 알아봅니다. 착하다고 천국에 가는 것도 아닙니다.

종교인의 음주와 세상의 기준
목사나 신부 중에 신부는 술을 마시는 사람이 있어도 목사들은 술을 마시면 안 됩니다. 목사는 술 마시는 사람이 없고 담배 피우는 사람도 없습니다. 신부는 술을 마시죠. 그러나 신부가 곰처럼 술을 만들어 마시는 것이 아닙니다. 예식을 치르는 사람들이니 제주 정도로 마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술도 아닙니다. 그러면서 신부가 술 마신다고 흉보면 안 됩니다. 7년, 10년씩 사제로 있으면서 결혼도 못 하고 청년기에 신부 수업을 받다가 신부가 되어 고독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목사들은 결혼하니 술 안 마시고 담배 안 피웁니다. 그렇지만 신부들은 새파랗게 젊은 나이에 마누라도 없이 성직자 교육만 받고 맨날 수도원에서 고생하니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신부들은 술을 한잔 마셔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신부가 술 마신다고 또 욕하면 안 됩니다. 설사 목사가 술 마시는 일은 없습니다. 목사는 못 마시게 되어 있지만,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성경에는 천국 못 간다고 되어 있습니다. 못 간다고 되어 있는데, 이번에 술 때문에 어떤 사람 하나 감옥에 갔죠? 술 마시고 운전하면 안 됩니다. 술을 마시는 것도 정말 신부들처럼 스트레스가 있어서 한두 잔 마시는 것은 우리가 이해합니다. 천국 가고 지옥 가는 데 술 때문에 가고 못 가고는 교회가 만들어낸 말입니다. 성경에는 술 마시고 천국 못 간다고 되어 있지만, 우리는 이해합니다. 그러나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행위는 멀쩡한 어린아이를 죽일 수도 있고 남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천국 가는 데 술 담배 가지고 따집니까? 따집니다. 술을 마시는 것은 좋은데, 음주 운전은 안 된다는 말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술 마시지 말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은 마시더라도 운전하지 마십시오. 술 마시고 절대 운전하면 안 됩니다. 마시는 것에 대해 우리가 지나치게 마시지 말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정화조를 푸는 데서 일하는 사람이 소주 한잔 할 수 있습니다. 몸에 냄새가 나니 소주 한잔 할 수 있고 담배도 필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우리가 나무라는 것이 아닙니다. 마시고 남을 다치게 할 수 있는 핸들을 잡으면 안 됩니다. 명심하기 바랍니다.

성경 속 음주와 현명한 삶의 자세
성경 갈라디아서 5장 21절이나 고린도전서 6장 10절, 잠언 23장 31절에는 술 마시면 천국 못 간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서 그렇게 말하니, 그렇게 안 하면 더 좋고, 안 마시고 가면 더 좋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마시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절대로 마시고 운전만 하지 마십시오. 또 마시고 남에게 피해 줄 만큼 마시지 마십시오. 감당할 만큼 마시는 것은 자식들도 이해하고 아내도 이해합니다. 한두 잔 마시고 와서 아내의 주름살 하나도 안 보이고 예뻐 보일 수 있습니다. 집에 와서 잘해줄 수 있습니다. 한잔 마시고 아버지들이 기분 좋게 해줄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이상 넘어서 많이 마셔버리면, 집안 사람도 괴롭히고 교통사고도 냅니다. 언제나 정도를 벗어나지 말라는 말입니다. 사람을 부처같이, 예수같이 만들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아니지만, 마시고 남들과 대화하기 좋을 정도, 한 잔 마시고 기분 좋게 대화하면 못생긴 여자도 천사처럼 보인다고 합니다. 나는 안 마셔봐서 술 많이 마시는 사람들의 아내가 어떻게 보이는지는 모릅니다. 그렇게 보인다고 합니다. 그러니 조금 마셔서 예쁘게 보이면 됩니다. 너무 많이 마시면 아예 안 보여버립니다. 성경에는 엄하지 마라, 호색하지 마라, 방탕하지 마라, 이런 구절이 여러 군데 나옵니다. 그런 자는 천국을 못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내가 수정해 줍니다. 잡사도 괜찮습니다.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와서 축복받고 명패 하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술을 한잔 마시면 아내에게 과자 한 봉지 사 와야 합니다. 맨정신에 사 오기 어려운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럼 술 한잔 마시고 아내가 좋아하는 것을 대신 사 와야 합니다. 자기만 마시고 오면 안 됩니다. 옛날 아버지들은 장에 가서 생선도 한 마리 들고 온다고 노래 부르면서 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술기운에 말입니다. 그렇게 뭘 하나 들고 와야지, 맨몸으로 와서 아내에게 소리 지르면 안 됩니다. 술도 적당히 해야 합니다.

비극적 죽음과 음주에 대한 경고
오늘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아까운 연예인이 갑자기 죽었기 때문입니다. 너무 아깝습니다. 인물도 잘생기고 그동안 얼마나 노력했겠습니까?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술을 못 고쳐서 죽었습니다. 우리가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나에게 그 사람 팬이 많습니다. 전부 그 사람을 축복해 달라고 합니다. 저번에 내가 벌써 10여 명 그 사람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축복해 달라는 여자들이 다 울려고 합니다. 다 그냥 가슴이 아파서 그 사람보다 더 울려고 합니다. 내가 볼 때 가슴이 불편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이 그렇게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술을 마시고 통제를 못 하면 좋은 기회도 음주, 방탕, 호색으로 날려버립니다. 비행기가 가다가 높은 고도에 올라가다 그냥 떨어져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남의 자식이지만 우리 자식입니다. 다 우리가 키운 자식인데, 이렇게 주가가 올라가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것은 누구나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에 주의해야 합니다. 한잔 마시는 사람은 한 병을 마시고도 한 잔 마신 줄 압니다.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절대 우리는 술을 마신다, 춤을 춘다 다 나쁘게 볼 것이 아닙니다. 정도껏 해야 합니다. 가족이 즐거워할 정도여야 합니다. 뭐든지 넘어서면 안 됩니다. 성경 잠언 23장 20절에는 술 마시는 사람하고는 가까이하지 마라고 되어 있습니다.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하고 가까이하지 마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연히 술 자주 마시는 사람 옆에 가면 술을 많이 마시게 됩니다. 교제를 위해 술을 한잔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맨날 술을 마시는 사람 옆에 자주 만나지 말라고 합니다. 자주 만나다 보면 자꾸 술에 중독이 된다는 것입니다. 1년에 즐거운 행사 때 술 한잔 하는 것은 교제를 위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술에 중독된 사람을 자주 만나는 자는 어리석고 같은 운명이 된다고 성경 잠언에 나와 있습니다.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은 가까이하지 말라. 그러나 교제를 위해서는 술을 할 수 있다. 그때는 적당히 마시십시오. 내 말을 헛되이 듣지 마십시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죽음 이후의 영원한 세계와 현명한 투자
우리가 왜 이 말을 하냐면, 죽은 이후의 영원한 세계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으면 이 세상 것은 전부 헛것입니다. 우리의 죽음은 순식간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오기 전에 준비해 놔야 합니다. 그것이 오기 전에 준비를 안 하는 인생에, 이 세상에 가지고 있는 준비한 것은 전부 소용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소용없습니다. 묘자리 풀도 안 뱁니다. 후손들은 앞으로 묘도 안 씁니다. 뿌려버립니다. 풀 베는 것이 귀찮다고 납골당에 갖다 넣어버립니다. 그럼 납골당은 평생 두는가? 아닙니다. 기간이 있습니다. 그 기간이 지나면 폐기 처분됩니다. 흔적이 없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죽음 이후의 영원한 세계에 대한 투자만이 가장 현명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있으면 어떻게든 밥은 먹게 됩니다. 옷이거나 나이거나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어떤 사람이 며칠 전에 동상에 들어왔는데, 갑자기 동상 앞에 봉투를 탁 던지더니 재빨리 달아납니다. 현금 2천만 원을 던지고 안 지키려고 밖으로 뛰쳐나가 버립니다. 깜짝 놀란 직원들이 어디다 갖다 놓고 가져가세요 하니 누가 가져갈까 봤습니다. 요즘은 직접 설명 없이 와서 돈을 동주에게 확 집어던지는 것입니다. “이거 없는 사람들한테 주세요” 하고 그냥 달아나는데 뒤통수만 보입니다. 빨리 도망갑니다. 그 사람이 그런 짓을 합니다. 그 동산에 1년에 한 번씩 온다고 합니다. 언제 오는지는 모릅니다. 갑자기 손님처럼 쑥 들어왔다가 확 봉투를 던지고 가니 누구도 잡지 못합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달아납니다. 얼마나 그 사람이 하늘의 다음 세계를 아는 자입니까? 그것만큼은 하늘에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것만큼 다음에 태어날 때 부자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천국을 가겠습니까? 그렇다고 못 갑니다. 명패도 안 했는데 말입니다. 나에게 올 만큼 해야 나중에 올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일을 수도 없이 한 사람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것이 세상 사람이 알면 헛것이 된다는 것을 압니다. 그 공로가 다음에 하늘로 전달이 안 됩니다. 세상 사람에게 칭찬 들어버리면 끝입니다. 세상에 자랑하고 세상이 칭찬해 버리면 하늘에서는 줄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세상 사람이 볼까 봐서 재빨리 던지고 가는 것입니다. 통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매년 이만큼씩 던지는 것도 적은 것은 아닙니다. 한 달에 200만 원 꼴입니다. 그것을 모았다가 던지고 가니, 그게 어디 찍혔냐면 사무실에 있는 CCTV에 찍혔습니다. CCTV 앞에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뒤통수만 찍힙니다. 와서 확 던지니 그게 나왔습니다. 뛰쳐나가는데 얼굴은 모릅니다. 실제 영상이 나왔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 여자처럼 말입니다.

인간의 의지와 숙명: 삶의 기록과 결과
인간들은 자기 의지로 현실을 바꾸려고 의지를 사용해서 살고 있습니다. 그 가슴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이 내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운칠기삼이라고. 그 운 자체도 자기가 무의식 세계 전생에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냥 우연히 행운이 오는 것은 없습니다. 지금 말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정확한 포인트가 무엇입니까? 하늘의 운에 따라서 자기가 뿌린 대로 그냥 절대 하늘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한 결과에 대해서 하늘에서 요만큼도 봐주는 것이 없습니다. 자기가 한 그 결과가 0.1% 깎이는 위상 빼기가 없습니다. 하늘은 딱딱 딱딱 갚아줍니다. 내가 좋은 일을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 위상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 그 상위와 하늘에 다 계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남을 실컷 부려먹고 임금을 몇 년치 안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늘은 안 그럽니다. 뭘 하면 상과 벌을 정확하게 줍니다. 상이냐 벌이냐 딱 둘 중에 하나입니다. 조금 전에 말한 것을 다시 이야기해 보십시오. 질문한 것을 말입니다. 인간의 의지로 현실을 바꾸려고 하면서 살고 있는데, 사람들은 그 의지가 자유 의지인데, 그 자유 의지가 자기를 만든 것입니다. 수천 년 전에 자유 의지가 만들어낸 것이 내 얼굴입니다. 수천 년의 자유 의지가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 온 것이 내 얼굴입니다. 내가 우리 젊은이들 얼굴을 보고 있으면 수천 년 동안 어떻게 살았는지가 얼굴에 딱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해 가죠? 그럼 여러분들 얼굴은 무엇입니까? 수천 년간 살아온 생활 기록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어머, 고생했구나. 전생에 광대가 안 나왔다. 전생에 팔자 좋게 살았구나.” 뭐든지 보이는 것입니다. “어머, 여기 광대가 앞으로 태어났다. 어머, 욕망이 많구나.” 이런 것들입니다. “눈이 크구나. 전생에 동물한테 많이 물려 죽었다 깼다 했나 보다. 놀란 일이 많다.” 이 말입니다. 모든 사람의 얼굴이 수천 년간의 자기 한 행동의 결과, 이것이 얼굴의 결과물입니다. 거기서 나오는 목소리도 수천 년간의 결과물입니다. 무서운 아버지 밑에서 컸다 그러면 아들이 목소리가 작습니다. 딸도 목소리가 작아집니다. 기가 눌려서 현생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전생에서도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가서 말을 제대로 못 하는 것은 무슨 아버지 밑에서 컸다, 성장했다 이런 것이겠지 않습니까? 그 사람의 모든 얼굴과 목소리는 그 사람의 의지가 만든 것입니다. 자기가 그런 환경을 갈 수밖에 없었고, 그런 아버지를 만날 수밖에 없었고, 어떤 엄마한테도 태어나는데 저 환자입니다. 아버지가 없네. 아프리카에 그 어머니가 맨날 요만한 흰죽 옥수수죽 하나 끓여주는 것이 다입니다. 부엌에 수건하고 냄비밖에 없네. 그런데 가족을 다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그런데 그 엄마가 에이즈 환자입니다. 거기서 태어나는 애도 에이즈 환자입니다. 남자가 강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런 사람은 전생이 어떨까요? 그 얼굴을 보십시오. 얼굴이 정상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강남에서 부자로 있다가 거기 가서 태어난 것입니다. 강남에서 유세 떨다가 죽었는데 어디서 태어납니까? 에이즈 환자의 자식으로 태어납니다. 부엌에 보니까 하루에 옥수수 죽 그만큼 먹고 있는 것입니다. 식수 도로 가는데 보니까 벌레가 한쪽에서는 소변, 대변 보고 이쪽에서 물을 떠서 꾸정물 저어서 소가 막 똥을 누고 있는데 그것을 떠 가지고 와서 먹으면서 토하고 난리입니다. 그런 집안에 강남에 잘 나가는 사모가 그걸로 태어납니다. 잘 썼기 때문에 낭비하고 좋은 일 안 하고 잘 썼다? 어디를 가서 태어납니까? 자기 얼굴이 바뀌는 것입니다. 나쁜 길로 바뀝니다. 강남에서 잘 나갈 때 얼굴이면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교만해서 유세 떨고 다니다가 죽고 나니 거기서 환자로 태어나니 얼굴이 못돼 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의 행동이 계속 자기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자유 의지가 만들어 가는데 현재 자유 의지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무엇입니까? 숙명입니다. 내 아버지, 어머니를 못 바꿉니다. 부자 아버지가 좋다는 것은 알지만 다시 부자 아버지 몸에 들어가서 못 합니다. 자기 아버지는 보니까 인입니다. 그럼 자기 아버지 인을 바꿀 수 있습니까? 못 바꿉니다. 그것은 내 마음이 아무리 깨달아도 “어머, 내가 이 한국의 재벌 아버지가 좋겠다” 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안 바뀝니다. 내 마음이 깨달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바꿀 수 있는 한도는 무엇입니까? 내가 앞으로 개척해 나가는 것입니다. 해 나갈 수 있는데 이미 결정되어 있는 아버지, 어머니, 정해져 있는 내 재운, 결정되어 있습니다. 나에게 오기로 되어 있는 여자 이미 결정되어 있습니다. 못 바꿉니다. 이것은 전생에 다 결정되어 버립니다. 이것을 우리는 숙명이라고 합니다. 이미 고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이미 나에게 올 여자는 개떡 같은 여자로 정해져 있습니다. 아니, 그런 사람이 있고 또 천사 같은 여자도 정해져 있다는 말입니다. 내가 천사 같은 여자를 만나려고 했는데 개떡 같은 여자. 이해 가죠? 그러니까 자유 의지할 수 있는 부분이 10%도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전생의 영향력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내 부모, 가난, 병입니다. 아버지 감옥에 와 있지, 엄마가 어떻게 되어 있지, 집안 방이지, 이런 모든 환경이 나쁘다는 것은 내가 압니다. 그런데 고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고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불가항력이라 숙명이라고 합니다. 운명은 무엇입니까? 내가 노력하면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운명은 일부밖에 안 됩니다. 숙명이 90%를 가지고 인간을 지배합니다. 아버지 팔자 따라가는 것입니다. 남편 잘못 만나면 남편 팔자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여자는 좋은 마음을 가지고 착하게 살고 싶은데 남편이 주정뱅이고 맨날 때립니다. 그럼 여자 얼굴이 점점 망가집니다. 여기에도 맞고 멍 나고, 여기 또 맞고, 이 얼굴이 나중에는 이상하게 일그러져 버립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되면 이 얼굴은 상처 부위들이 전부 이상하게 찍힙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현재의 운명의 부르짖는 적은 부분입니다. 과거 영향을 받지 않습니까? 그것이 숙명입니다. 숙명을 바꿀 수 있는 자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철이라고 합니다. 이미 아버지, 어머니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자기가 가진 모든 물질이나 아내, 미래 것까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신기하죠? 그러면 그 안에서 나라는 자유 의지가 살아남아야 합니다. 그 모든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내 아버지도 인정해야 하고, 못난 어머니도 인정해야 하고, 맞지 않습니까? 모든 것을 다 인정하다 보면 자기가 그것을 회복할 수 있는 구멍은 아주 작습니다. 엄마를 바꿀 것입니까? 아버지를 바꿀 것입니까? 재산을 바꿀 것입니까? 어디 가서 남의 부자가 좋다는 것은 알지만 부자가 안 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개척해 나가야 합니다. 그것을 개척한 자가 정주영 같은 사람입니다. 초등학교 공부 제대로 못 했습니다. 그러고도 부모 배경도 없고, 학벌도 없고, 라이센스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몸 하나로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숙명을 거스르려 생각하지 마십시오. 되어서 어쩔 수 없습니다. 그 팔자는. 그럼 무엇입니까? 내가 노력으로 해서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만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 제가 부자 만들어 주면 됩니다. 거꾸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의지가 운명을 개척하는 열쇠입니다.

【 오늘의God-man님 】술에 대한 고찰과 인간의 숙명에 관한 예언! 20240527 (33분 5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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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대한민국에 잘못 온 건 아니죠? 확실히 반겨주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기는 한데 아직까지도 아리송한 사람이 많아. 우리가 이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이렇게 와서 기다리는 시간 이거는 대단히 좋은 시간입니다. 그 시간에 전부 몸 고쳐지고 레벨 5무 올라가라. 사람들은 나를 못 알아보죠? 근데 내가 누구라고 아무리 이야기해 봐야 소귀에 경 읽기야. 근데 알아보는 사람은 대학생인데도 여자 대학생이 찾아왔지. 두 번 찾아왔어. 아주 그런 학생이 많이 왔는데 온 사람들이 우리 젊은 부대들이야. 많이 있지? 우리 젊은이들. 그지? 젊은 남자도 있고 여자들 있고 그죠? 근데 이상한 것은 오는 여자들마다 절세미인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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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나 봐. 유진이도 이쁘고 20대들이 굉장히 이쁜 애들이. 그러니까 그렇게 비단 같은 사람들이 나를 스스로 알아보는 거야. 다른 나이 든 사람들은 뒤늦게 알아본 사람들은 좀 덜 이제 미인이겠지. 요새 애들은 굉장히 많이 달라졌어요. 그래 가지고 하늘궁에 왔는데 여기 남자애들하고 자꾸 이렇게 잘 지내고 이러면 얼마나 좋아? 우리 청년부가 활성화돼야 돼. 그러니까 지금 인간 사람들은 나를 알아보는 게 그렇게 쉬운 게 아니야. 그러니까 80억이 있어도 알아보는 사람은 천만 명 정도가 될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찾아내기가 힘들어. 그래도 여러분이 찾아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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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년에 갈릴레이가 지구가 돈다. 그러니까 로마 교황청에서 불에 태워서 죽였어 갈릴레이를. 화형식이라 그래. 많은 사람 앞에 이렇게 나무를 해 놓고 그 위에다 묶어 놓고 불로 태워서 그 사람이 새카맣게 숯검댕이가 돼 죽었어. 그게 어디서 한 거냐? 천주교에서. 로마 교황이 죽여라 해가 죽인 거야. 그리고 그 사람을 태워 죽였는데 그 100년 후에 코페르니쿠스가 나타났지. 갈릴레이 말이 맞다. 지구가 이렇게 돌아 가지고 카톨릭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천동설이 아니다. 이게 과학적으로 보여주니까 카톨릭에서 놀랬어 안 놀랐어?

03:16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면서 무슨 하나님 운운하고 그러냐 이 말이야. 그래 그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면서 하나님이 뭐 뭐 했다 뭐 했다 성경에는 내가 말하는 362무 8800불에 사람이 사는 별 이야기 나오나? 아니야. 태양과 지구가 어떻게 도는지도 몰라. 갈릴레이를 죽인 거야. 지구가 돈다는 그거 하나만으로 저런 죽일 놈 태양이 도는 거지 왜 지구가 돌아? 태양이 다니는 게 보이거든. 태양이 돌아가는 게지구가 도니까 태양이 가는 건데 그거를 모르는 사람들의 그 종교가 죽인 사람 숫자 어마어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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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그들이 God-man이 오니까 내한테까지 칼날을 버티면 되나? 되겠어요? 아니 나를 모르는 자들은 그냥 모르는 걸로 있으면 될 텐데 나를 마치 자기들이 더 똑똑한 것 마냥 대적하려고 들어요. 그래 그래. 그래 로마 교황이 갈릴레이 묘를 찾아가서 사과 비석을 세웠어 사과. 우리가 당신을 잘못해가 당신을 죽였다 용서바란다. 그래 가지고 비석을 가면 갈릴레이의 무덤 가면 로마 교황 비석이 있어. 얼마나 억울하게 죽었어? 나를 예수를 옛날에 처형하는 거 못지 않게 억울하게 죽인 거야. 과학자가 지구가 돌지 태양이 안 돈다니까 이런 로마 교황이 그렇게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모르는 게 그게 종교야.

05:03
근데 내가 와서 뭐라고 그래? 세상이 어떻게 만드는가 알려주지.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라고 그러고 태양의 온도가 0도인데 저걸 무슨 1억 도라고 그러지 않나? 지구가 1억 도고 태양은 0 도야. 그러니까 이렇게 돌아가는 우주 비밀을 별이 사람이 사는 별이 몇 개인지 아무도 몰라. 목사는 신부나 누구나 다 마찬가지야. 사람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야. 8,800불 개 개자가 붙어 있지. 그지? 362무 8,800불 개 얼마나 많아? 이 태양계 안에 300 아니 72개가 있어. 그래 그래. 왜 이렇게 별이 지구가 사는 별이 우리 은하계 안에만 해도 몇 개가 있는지 딱딱딱 알려주잖아 내가?

05:55
그런 과학자가 있냐고? 그럼 God-man이 와서 이야기해 주니까 이제 알겠지. 그렇잖아? 또 세상 모든 물질과 사람과 궁합이 100점인 사람 내 하나 말고 있나? 그러니까 내가 내가 이 모든 물건의 주인이야. 이거의 다 주인이야. 이거 내하고 다 궁합이 100점이잖아? 내 소유다 이 말이야. 여러분하고 궁합이 맞나? 안 맞아요. 사람도 여러분하고 궁합 맞는 사람은 천 명 봐야 한 명 있어. 그래 그래. 그러니까 God-man이 이렇게 왔는데 정말 여러분이 대우가 참 좋아. 그래 나는 또 여러분한테 권능을 주잖아?

06:43
내가 여러분한테 성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면 권능이 들어가 안 들어가? 근데 이 여러분 옛날에 성직자들이 권능 주나 여러분한테? 어떤 종교가 여러분한테 권능을 주나? 그 사람들이 겉으로 그냥 축복 주고 이래 쌌지만 그게 들어가는 게 아니여. 나는 직접 권능이 들어가. 어제 그 애가 마음속으로 죽어라 살아라 이러니까 막대기가 바뀌어 안 바뀌어? 그 여대생이 해 봤잖아? 정확하게 여러분이 권능이 들어가. 죽은 사람 살아라 그럼 살아 버려.

07:20
아픈 사람 치료해 줄 수 있는 권능이 들어가 여러분한테. 내만큼은 강하지 않지만 들어가지? 나는 안 잡아도 돼. 여러분 잡아야 되지. 그런 권능이 나는 여기 몇천만 명 앉혀 놓고 나가라 이러면 되지만 여러분은 몇천만 번을 만져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God-man이 이 세상에 와서 누가 나를 알아보겠어? 그러니까 내가 여러 가지를 보여줄 수밖에. 그래서 불로유도 이야기해 줬지? 그리고 사람도 여기 앉아서 손 떠는 장님도 1초 만에 고쳤어 안 고쳤어? 눈 뜨고 손 떨고 앉은뱅이 고쳐 버렸잖아?

08:04
그럼 있듯이 절대 여러분이 알지만은 이 모든 성당에 또 종교 목사님들이나 이 사람들이 다 착하고 마음씨도 좋고 순수하고 신부들은 장가도 안 가고 10년씩 20년씩 신부 수업을 7년씩 막 이렇게 받고 신부가 되는 사람들이 착해 안 착해? 착하죠? 착하다고 나를 알아보나? 못 알아보는 거야. 착하다고 천국 가나? 못 가는 거야. 근데 목사나 신부 중에 신부는 술을 먹는 사람이 있어도 목사들은 술 먹으면 안 되죠? 목사는 술 먹는 사람이 없어. 담배 피우는 사람도 없고. 근데 신부는 술을 먹죠? 먹는데 신부가 곤드레만드레 되게 먹나? 예식을 치르는 사람들이니까 제주 정도로 먹는 거야. 그건 술도 아니야. 그러면 신부 술 먹는다고 흉 보면 되나? 안 되는 거야.

09:23
그렇게 7년씩 10년씩 사제로 있으면서 결혼도 못하고 청년이 거기 가서 그냥 신부 수업만 받다가 신부가 돼서 고독한데 그 제사 지내니까 포도주 술 좀 먹을 수가 있겠지. 목사들은 결혼하니까 술 안 먹어. 담배 안 피워. 그렇지만 신부는 새파란 젊은 나이에. 마누라도 없어. 그거 그냥 성직자 교육만 드립다 받고 맨날 무슨 로보트 마냥 그렇게 고생을 하니까 스트레스 있어 없어? 그냥 신부들은 술을 한잔 먹어도 괜찮아. 근데 신부가 술 먹는다고 또 욕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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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목사가 술 먹는 사람은 없어 목사는. 못 먹게 돼 있지만 술을 먹거나 담배를 피거나 이런 사람이 성경에는 천국 못 간다고 돼 있어. 못 간다고 돼 있는데 이번에 술 때문에 누구 어떤 사람 하나 감옥 갔죠? 갔어 안 갔어요? 술 먹고 운전하면 되나 안 되나? 술을 먹는 것도 정말 신부들처럼 그 스트레스가 있어서 한두 잔 먹는 거 우리가 이해해. 그건 천국 가고 지옥 가는데 그 술 때문에 가고 못 가고는 교회가 만들어낸 말이야. 그 관계가 성경에는 그렇게 돼 있어. 술 먹고 음탕하면 이거 천국 못 간다 이렇게 돼 있지만 이해한다 이 말이야. 그건 우리가 그러나 술 담배를 술을 먹고 운전하거나 이런 행위는 멀쩡한 어린애를 죽일 수도 있고 남을 죽일 수 있어 없어? 그런 거 하지 말아야 돼. 우리 백궁천국 가는데 술 담배 가지고 따지나? 안 따져. 술을 먹는 건 좋은데 음식으로서 먹는 건 좋은데 운전하면 안 된다 이 말이야.

11:36
내가 여러분 뭐 술 먹지 말라고 하나? 나는 안 먹으면 되지. 오늘 여러분들은 먹더라도 운전하지 말아. 술 먹고 절대 운전하면 안 돼. 먹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지나치게 그걸 먹지 마라 이렇게 하기가 좀 그런 게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안 좋은 정화조를 푸는 데서 일을 하는 그런 사람이 소주 한잔 할 수가 있지. 너무 몸에 냄새나니까 소주 한잔 할 수 있는데 담배도 필 수가 있어. 그런 걸 우리가 나무라는 게 아니야. 먹고 남을 다칠 수 있게 핸들을 잡으면 안 되는 거야. 여러분 명심하기 바랍니다.

12:20
성경 갈라디아서 5장 21절이나 고린도전서 6장 10절 잠언 23장 31절 이런 데는 술 먹으면 천국 못 간다 이렇게 돼 있어. 성경에서 그렇게 말하는데 그렇게 안 하면 더 좋지. 안 먹고 가면 더 좋지. 그러나 이 세상이 그렇지 않죠? 먹는 건 있을 수 있어. 절대로 먹고 운전만 하지 마. 또 먹고 남한테 피해 줄 만큼 먹지 마. 감당할 만큼 먹는 거는 자식들도 이해해. 와이프도 이해해. 그렇잖아요? 한두 잔 먹고 와서 부인이 그 부인 주름살이 하나도 안 보이고 이뻐 보여. 있을 수 있지? 그러니까 집에 와서 막 잘해 줘요 한 잔 먹고. 아버지들이 기분 좋게 해줄 수 있잖아? 그 좋은 거야.

13:15
그러나 그 이상 넘어 버려서 많이 먹어 버리면 이거는 집안 사람도 괴롭히고 교통사고도 내고. 언제나 정도를 벗어나지 마라 이 말이야. 사람을 말이야 부처같이 예수같이 여러분을 만들 수가 없잖아? 그거는 아니지만 먹고 남들하고 대화하기 좋을 정도 한 잔 정도 먹고 기분 좋게 대화하면 여자들 주름살도 못생긴 여자가 천사처럼 보인대. 나는 안 먹어봐서 모르겠다. 술 많이 먹는 사람들 부인이 대부분 못 생겼나 봐. 그걸 먹고 가면 마누라가 아주 천사같이 보인대. 그런 게 실제로 그렇게 보이나? 나는 술을 안 먹어 봤으니까 뭐 그렇게 이쁘게 보이는지는 몰라. 그렇게 보인대. 그러니까 조금 먹어 가지고 이쁘게 보이면 되지. 그걸 너무 많이 먹으면 아예 안 보여 버려.

14:26
그래서 우리는 성경에 음주하지 마라 호색하지 마라 방탕하지 마라 이런 게 여러 군데 나와요. 그런 자는 천국을 못 간다. 그런데 그거 내가 수정해 줍니다. 잡사도 괜찮아. 천국 갈 수 있어. 하늘궁에 와서 축복 받고 명패 하면 가는 거야. 그렇게 그렇게 완전한 사람이 없어요. 술을 한 잔 먹으면 여자한테 그러 과자라도 한 봉지 사 와야 되는 거야. 그럼 맨정신에 사 오기 어려운 사람들은 있지. 술 한 잔 먹고 마누라 좋아하는 걸 한 개 대신 사 와야 돼. 자기만 먹고 오면 되나? 안 되죠? 옛날 저 아버지들 장에 가서 생선이라도 한 마리 들고 온다고. 그러면서 노래 부르면서 오는 사람도 있어. 술에 취해 가지고. 그렇게 뭘 하나 들고 와야지. 맨몸으로 와서 그냥 마누라한테 소리 지르고 이러면 안 되죠?

1:15:37
술도 적당히 해야 됩니다. 오늘 이 이야기하는 이유는 아까운 연예인이 갑자기 하루 아침에 그러잖아? 너무 아깝죠? 인물도 잘생기고 뭐 그동안 노력을 얼마나 했겠어?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이잖아? 그런데 그 술병을 못 고쳐 가지고 사고를 내니 우리가 안타까워서 그래. 근데 내한테 그 사람 팬이 많아. 전부 그 사람 축복해 달래. 그래서 내가 벌써 한 10여 명 그 사람 축복을 해 줬어. 축복해 달라는 여자들이 다 울려고 그래 다. 다 그냥 가슴이 아파 가지고 그 사람보다 더 울려고 그래. 그래 내가 이렇게 볼 때 가슴이 내가 편하겠나? 몹시 불편하죠? 여러분들이 그렇게 아끼는 사람이 술을 먹고 통제를 못 하면 돼? 참 좋은 기회도 음주 방탕 호색은 기회를 가져가 버려. 기회를 가져가 버려.

16:50
이렇게 착 비행기가 가다가 높은 고도에 올라가다 그냥 떨어져 버리는 거야 이게. 그게 남의 자식이지만 우리 자식이야. 남의 자식이지만 그게 우리 자식 아니야? 다 우리가 키운 자식이야. 그러니 이렇게 주가가 올라가다가 그냥 갑자기 확 이건 누구나 가슴 아픈 거야. 그래서 우리는 입에서 들어가는 음식에 주의를 해야 됩니다. 한 잔 먹는 사람은 한 병을 먹어도 한 잔 먹은 줄 알아. 그럴 수 있겠지? 절대 우리는 뭐 술을 먹는다 춤을 친다 다 나쁘게 볼 게 아니야. 정도껏 해 정도껏. 가족이 즐거워할 정도로. 뭐든지 넘어서면 안 되죠?

17:59
그래서 성경에는 잠언 23장 20절에 술 먹는 사람하고는 가까이하지 마라. 그 대신 술을 자주 먹는 사람하고 가까이하지 마라 이렇게 돼 있어. 그거 왜 그러냐? 우연히 술을 자주 먹는 사람 옆에 가면 술을 많이 먹게 돼. 그럴 수 있잖아? 교제를 위해서 술을 한 잔 할 수가 있다. 그런데 맨날 술을 좋아하는 사람 옆에 자주 만나지 말아라. 왜? 자주 만나다 보면 자꾸 술을 이게 몸에 중독이 된다 이 소리야. 무슨 일련의 즐거운 일이 있어 행사에 술 한 잔 하는 건 교제를 위해서 할 수 있어. 그런데 그 술 좋아하는 사람을 자주 만나는 자는 어리석다. 같은 운명이 된다. 성경에는 그래요. 잠언에 나와.

18:56
그게 잠언 23장 20절인가 나오는데 그 술을 자주 먹는 사람은 가까이하지 마라. 그러나 교제를 위해서는 술을 할 수가 있다. 그때는 적당히 먹어라. 내 말을 헛되게 듣지 마세요.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우리가 왜 내가 이런 말을 하냐면 죽은 이후에 영원한 세계에 대해서 우리가 관심을 갖지 않으면은 이 세상 거는 전부 헛거야. 우리의 죽음은 순식간에 기다리고 있거든.
거기에 오기 전에 준비해 놔야 돼. 그것이 오기 전에 준비를 안 하는 인생에 이 세상에 가지고 있는 준비한 거는 전부 소용이 있을까 없을까?

19:49
묫자리 풀도 안 베죠? 후손들이 앞으로는. 묘도 안 써 줘 뿌려 버리지. 풀 베는 거 귀찮다고 납골당에 갖다 넣어 버려. 그럼 납골당은 평생 놔두나? 기간이 있어. 그 지나면 폐기 처분 돼. 흔적이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죽음 이후에 영원한 세계에 대한 투자만이 가장 현명한 거야. 이 세상에 있으면은 어떻게든 밥은 먹게 돼. 그러면 도대체 옷은 좋은 거 입으니 나쁜 거 입으나 무슨 관계가 있어? 그래 그래.

20:37
어떤 사람이 동사무소에 며칠 전에 텔레비 나오대. 동사무소에 어떤 아주머니가 돌아왔는데 갑자기 동치문 앞에다가 봉투를 탁 던지더니 재빨리 달아났대요. 그런데 보니까 현금 2천만 원이야. 현금 2천만 원을 던지고 사진 안 찍히려고 벼락같이 뛰쳐나가 버리더래. 깜짝 놀라 동직원들이. 그러면 그거 어디다 갖다 놓고 가져가세요 이러면 누가 가져갈까 봐서 요새는 직접 설명 없이 와 가지고 사람 안 쳐다볼 때 동직원한테 확 집어던진 거야. 이거 없는 사람들한테 주세요 하고 그냥 달아나는데 뒤통수만 보여 뒤통수만. 빨리 도망가 버려. 그래 그 사람이 그런 짓을 그 동사무소에 7번을 했대 한 동사무소에서. 1년에 한 번씩 온대. 근데 며칟날 오는지는 몰라.

21:34
갑자기 손님처럼 쑥 들어왔다가 팍 봉투를 던지고 가니까 누구도 사진을 못 보지. 눈 깜빡할 사이에 다라나. 얼마나 그 사람이 하늘의 다음 세계를 아는 자야? 그것만큼은 하늘에 가져가는 거여.
그것만큼은 다음에 태어날 때 부자로 태어나는 거야. 그 사람이 무슨 천국을 가겠어? 그랬다고 못 가지? 명패도 안 했는데. 나한테 올 만큼은 해야 나중에 오겠지. 여러분은 그런 일을 수도 없이 한 사람이 여기 와 있는 거야. 그래서 그 사람은 그것이 세상 사람이 알면 헛 게 된다는 걸 알아. 헛 게 된다는 거. 그 공로가 다음에 하늘로 전달이 안 돼. 사람이 세상 사람한테 칭찬 들어버리면 끝이야. 그 세상에 자랑하고 세상에 칭찬해 버리면 하늘에서는 줄 게 없어. 그래 그래.

22:44
그러니까 막 세상 사람이 볼까 봐서 그냥 재빨리 던지고 도망가. 근데 그 사람이 매년 2천만 원씩 갖다 던지는 것도 적은 건 아니야. 한 달에 200만 원 꼴이잖아? 그걸 모았다가 던지고 가니 그거 테레비 나오대. 그게 어디에 찍혔냐면 거기에 사무실에 있는 CCTV에 찍혔어. CCTV가 저기 있잖아? 그러면 여기 뒤통수 막 찍혀요. 쭉 와서 이따가 팍 던지니까 그게 CCTV에 나온 거야. 뛰쳐나가는데 얼굴 윤곽을 모르겠어. 실제 영상이 나왔어.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늘을 두려워해야 돼 그 여자처럼. 오늘 시간이 없으니까 오늘 뭐 질문 있나? 질문 있으면 해.

23:43
인간들은 자기 의지로 현실을 바꾸려고 의지를 사용해서 살고 있는데요. 가슴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이

23:54
내가 이야기했잖아? 운칠기삼이라고. 그 운 자체도 자기가 무의식 세계 전생에 만들어 놓은 거야. 그냥 우연히 행운이 오는 건 없어. 그러니까 지금 말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이 말이야.
말한 게 정확한 포인트가 뭐야?

24:16
그럼 하늘에 운에 따라서 자기가 뿌린 데에 따라서 그냥

24:20
절대 하늘이 개입하지 않아. 자기가 한 결과에 대해서 하늘에서 이만큼도 봐주는 게 없어. 자기가 한 그 결과가 0.1%도 깎인다거나 외상빼기가 없어. 하늘은 딱딱딱딱 갚아 줘. 내가 좋은 일을 많이 했지? 그건 외상이 하나도 없어. 다 그 상이 다 하늘에 다 계산이 돼. 근데 사람은 남을 실컷 부려먹고 임금을 몇 년치 안 주는 사람도 있어. 그럴 수도 있지? 하늘은 안 그래. 뭘 하면은 상과 벌을 정확하게 줘. 상이냐 벌이냐 딱 둘 중에 하나야. 그러니까 조금 전에 말한 거 다시 이야기해 봐. 질문한 거.

25:14
인간의 의지로 현실을 바꾸려고 하면서 살고 있는데 사람들은

25:24
그 의지가 자유의지인데 그 자유의지가 자기를 만든 거야 지금의 자기를. 그럼 수천 년 전의 자유의지가 만들어낸 게 내 얼굴이야. 수천 년 전의 자유의지가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온 게 내 얼굴이야. 그럼 내가 우리 젊은이를 바라보고 있었는 수천 년 동안 어떻게 살았는지가 얼굴에 다 기록이 돼. 이제 이해 가죠? 그 여러분들 얼굴은 뭐야? 수천 년간 살아온 생활기록부야. 광대가 나왔다. 어머 고생했구나 전생에. 광대가 안 나왔다. 전생에 팔자 좋게 살았구나. 뭐든지 보이는 거야. 어머 여기 광대가 앞으로 튀어 나왔다. 욕망이 많구나 뭐 이런 거. 눈이 크구나. 전생에 동물한테 많이 물려 가지고 죽었다 깼다 했나 보다. 놀란 일이 많다 이 말이야.

26:20
그러니까 이게 모든 사람의 얼굴이 수천 년간의 자기가 한 행동의 결과 이게 얼굴 결과물이야.
거기서 나오는 목소리도 수천 년간의 결과물이야. 벌써 무서운 아버지 밑에서 컸다 그러면 아들이 목소리가 작아. 딸도 목소리가 작아져. 기가 눌려 가지고. 그건 현생에서 만들어진 거 아니야? 근데 전생에도 그렇게 클 수 있잖아? 근데 그때 낳아서 뭐 말을 제대로 못해. 이거는 무서운 아버지 밑에서 컸다 성장했다. 이런 게 있지 않겠어? 그러니까 그 사람의 모든 얼굴과 목소리는 그 사람의 지가 만든 거야 지가.

27:09
지가 그런 환경을 갈 수밖에 없었고 그런 아버지를 만날 수밖에 없고. 그지? 자 어떤 엄마한테서 태어났는데 에이즈 환자야. 아버지가 없네. 아프리카에. 그 어머니가 맨날 요만한 흰죽 옥수수 죽 하나 끓여주는 게 다야. 부엌에 숟가락하고 냄비밖에 없네. 그런데 가족을 다 먹여살리고 있어. 아프리카에. 근데 그 엄마가 에이즈 환자야. 거기서 태어난 애도 에이즈 환자야. 에이즈 환자 남자가 강간에서 태어났어. 그런 사람은 전생이 어떨까? 걔 얼굴 보래. 얼굴이 정상이 아니야. 그러니까 모든 그게 이 강남에서 부자로 있다가 거기 가서 태어난 거야. 강남에서 유세 떨다가 딱 죽었는데 어디서 태어나? 에이즈 환자의 자식으로 태어나.

28:05
부엌에 보니까 하루에 옥수수죽 이만큼 그거 먹고 있는 거야. 식수 뜨러 가는데 가만히 보니까 벌레가 한쪽에서는 소변 대변 보고 있고 이쪽에서는 물 떠. 그 꾸정물 저기서 소가 막 똥을 누고 있는데 거기서 그 물을 떠가지고 와서 먹으면서 토하고 난리야. 그런 집안에 강남에 잘 나가는 사모가 그걸로 태어나. 그래 그래. 잘 썼기 때문에 낭비하고 좋은 일 안 하고 잘 썼다. 어디로 가서 태어나? 그지? 자기 얼굴이 박히는 거야. 나쁜 길로 바뀌어. 강남에서 잘나갈 때 얼굴이 괜찮았어. 근데 너무 교만해 가지고 유세 떨고 다니다가 죽고 나니까 거기서 에이즈 환자로 태어나니까 얼굴이 또 못 돼. 버려 버린 거야. 그렇겠지? 이렇게 자기의 행동이 계속 자기를 만들어가는 거야.

29:06
그러니까 자유의지가 만들어가는데 현재 자유의지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게 뭐야? 숙명이지. 내 아버지 어머니를 못 바꿔. 어느 부자 아버지가 좋다는 거 알지만 다시 부자 아버지 몸에 들어가서 못 하는 거야. 자기 아버지는 보니까 걸뱅이네. 그럼 자기 아버지 걸뱅이를 바꿀 수 있나?

못 바꿉니다.

그거는 내 마음이 아무리 깨달아도 어머 내가 한국의 재벌 아버지가 좋겠다 바뀌나? 안 바뀌지. 그러니까 내 마음이 깨달아도 소용이 없어. 그지? 바꿀 수 있는 한도는 뭐야? 내가 앞으로 개척해 나가는 거. 그 해 나갈 수 있는데 이미 결정돼 있는 아버지 못 바꿔. 결정돼 있는 내 재운 결정돼 있어. 나한테 오기로 돼 있는 여자 이미 결정돼 있어. 못 바꿔요. 이거는 전생에 다 결정이 돼 버려. 이걸 우리는 뭐야? 숙명이라고 숙명. 잘 숙 자. 이미 고정이 돼 있는 거야. 근데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이미 내한테 올 여자는 개떡 같은 여자가 정해져 있어. 그런 사람이 있고 또 천사 같은 여자도 정해져 있다 이 말이야. 내가 천사 같은 걸 만나려고 했는데 개떡 같은 여자. 이해 가지?

30:39
그러니까 이게 자유의지가 할 수 있는 부분이 몇%가 안 되는 거야. 전부 전생에 영향력이 오는 거야. 그게 뭐야? 내 부모 가난뱅이지 아버지 감옥에 와 있지 엄마가 뭐 어떻게 돼 있지. 집안 단칸방이지. 뭐 이런 모든 환경이 나쁘다는 건 내가 알아. 근데 고칠 수 있나? 못 고치지? 그래서 이거는 불가항력적이라고 그래서 숙명이라고 그래 숙명. 운명은 뭐야? 내가 노력하면 수 바꿀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운명은 일부밖에. 숙명이 90% 가지고 인간을 밀어 제껴. 그래서 아버지 팔자 따라가는 거야.

31:25
그래서 남편 잘못 만나면 남편 팔자 따라갈 수가 있어. 그지? 그리고 여자는 좋은 마음을 가지고 착하게 살고 싶은데 남편이 주정뱅이고 맨날 두들겨 패네. 그럼 여자 얼굴이 점점 망가져. 여기도 맞고 뭐도 맞고 나면 여기 또 맞아. 이 얼굴이 나중에는 이상하게 일그러져 버려. 그리고 할머니가 되면 이 얼굴은 상처 부위들이 전부 이상하게 찌그러들어. 오케이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바꿀 수 있는 거는 현재의 운명의 프로테이지는 적어. 그러니까 과거의 영향을 받나 안 받나? 그게 숙명이야. 그래서 숙명을 바꿀 수 있는 자는 없어.

32:10
그래서 그건 천륜이라고 그래. 이미 아버지 어머니는 정해져 있잖아? 맞지? 그리고 자기가 가진 모든 물질이나 마누라 미래 것까지 이미 정해져 있어. 신기하지? 그러면 그 틈바구니 속에서 나라는 자유의지가 살아남아야 돼. 그러니까 다 인정해야 돼. 내 아버지도 인정해야 되고 못난 어머니도 인정해야 되고. 맞잖아? 모든 걸 다 인정하다 보면 자기가 그걸 회복할 수 있는 구멍은 아주 작아. 맞나 안 맞나? 엄마를 바꿀 거야? 아버지를 바꿀 거야? 재산을 바꿀 거야? 어디 가서 남의. 부자가 좋다는 건 알아. 그런데 부자가 안 돼. 맞잖아?

32:59
그러면 이걸 개척해 나가야 돼. 그걸 개척한 자가 정주영 같은 사람. 초등학교 공부 제대로 못했어. 맨손으로. 부모 걸뱅이 다 집구석에 내세울 거 하나도 없고 학벌도 없고 라이센스 없고 아무것도 없어 몸 하나. 그래 그래. 그래 가지고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돼. 그러니까 우리가 숙명을 거스를 생각하지 마. 숙명을 그대로 둬. 어쩔 수 없어 그 팔자는. 그럼 뭐야? 내가 노력을 해서 바꾸겠다. 그러려면 그만한 노력을 해야 돼.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 지가 부자 만들어주면 돼. 꼭 할 수가 있어. 그래서 자기 의지가 운명을 개척하는 열쇠야.

【 오늘의 the God-man 】 술에 대(對)한 고찰(考察)과 인간(人間)의 숙명(宿命)에 관(關)한 예언(豫言)?!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527
[제(第) 119회(回)] 20240527 월요일(月曜日) 33분(分) 53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4
반갑습니다.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잘못 온 건 아니죠? 확실(確實)히 반겨주는 사람(四覽)들이 많은 것 같기는 한데 아직까지도 아리송한 사람(四覽)이 많아. 그래요. 우리가 이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이렇게 와서 기다리는 시간(時間) 이거는 대단히 좋은 시간(時間)입니다. 그 시간(時間)에 전부(全部) 몸 고쳐지고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사람(四覽)들은 나를 못 알아보죠? 근데 내가 누구라고 아무리 이야기해 봐야 소귀에 경(經) 읽기야. 근데 알아보는 사람(四覽)은 대학생(大學生)인데도 여자(女子) 대학생(大學生)이 찾아왔지. 두 번(番) 찾아왔어. 그죠? 아주 그 그런 학생(學生)이 많이 왔는데 온 사람(四覽)들이 우리 젊은 부대(部隊)들이야. 많이 있지? 우리 젊은이들. 그지? 젊은 남자(男子)도 있고 여자(女子)들 있고 그죠? 근데 이상(異常)한 것은 오는 여자(女子)들마다 절세(絶世) 미인(美人)들이야.
01:24
그 사람(四覽)들이 나를 알아보나 봐. 유진이도 이쁘고 20대(代)들이 굉장(宏壯)히 이쁜 애들이. 그러니까 그렇게 비단(緋緞) 같은 사람(四覽)들이 나를 스스로 알아보는 거야. 그 다른 나이 든 사람(四覽)들은 뒤늦게 알아본 사람(四覽)들은 좀 덜 이제 미인(美人)이겠지. 요새 애들은 굉장(宏壯)히 많이 달라졌어요. 그래 가지고 하늘궁(宮)에 왔는데 여기 남자(男子)애들하고 자꾸 이렇게 잘 지내고 이러면 얼마나 좋아? 우리 청년부(靑年部)가 활성화(活性化)돼야 돼. 그러니까 지금(只今) 인간(人間) 사람(四覽)들은 나를 알아보는 게 그렇게 쉬운 게 아니야. 그러니까 80억(億)이 있어도 알아보는 사람(四覽)은 천만(千萬) 명(名) 정도(程度)가 될 거야. 그러니까 굉장(宏壯)히 찾아내기가 힘들어. 그래도 여러분이 찾아야 돼.
02:24
1610년(年)에 갈릴레이가 지구(地球)가 돈다. 그러니까 로마 교황청(敎皇廳)에서 불에 태워서 죽였어 갈릴레이를. 화형식(火刑式)이라 그래. 많은 사람(四覽) 앞에 이렇게 나무를 해 놓고 그 위에다 묶어 놓고 불로 태워서 그 사람(四覽)이 새카맣게 숯검댕이가 돼가 죽었어. 그게 어디서 한 거냐? 천주교(天主敎)에서. 로마 교황(敎皇)이 죽여라! 해가 죽인 거야. 그래 그 사람(四覽)을 태워 죽였는데 그 100년(年) 후(後)에 코페르니쿠스가 나타났지. 갈릴레이 말이 맞다. 지구(地球)가 이렇게 돌아 가지고 카톨릭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천동설(天動說)이 아니다. 아! 이게 과학적(科學的)으로 보여주니까 카톨릭에서 놀랬어 안 놀랐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놀랬습니다. ]
03:16
세상(世上)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면서 무슨 하나님 운운(云云)하고 그러냐 이 말이야.
세상(世上)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면서 하나님이 뭐 뭐 했다 뭐 했다 성경(聖經)에는 내가 말하는 362무(無) 8,800불(不)에 사람(四覽)이 사는 별 이야기 나오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 나옵니다. ]

태양(太陽)과 지구(地球)가 어떻게 도는지도 몰라. 갈릴레이(1564 1642,이탈리아 철학자,과학자,물리학자,천문학자)를 죽인 거야. 지구(地球)가 돈다는 그거 하나만으로 저런 죽일 놈 태양(太陽)이 도는 거지 왜 지구(地球)가 돌아? 태양(太陽)이 다니는 게 보이거든. 태양(太陽)이 돌아가는 게 지구(地球)가 도니까 태양(太陽)이 가는 건데 그거를 모르는 사람(四覽)들의 그 종교(宗敎)가 죽인 사람(四覽) 숫자(數字) 어마어마해요.
04:02
그러니 그들이 신인(神人)이 오니까 내한테까지 칼날을 버티면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되겠어요?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돼요. ]
아니 나를 모르는 자(者)들은 그냥 모르면 모르는 걸로 있으면 될 텐데 나를 마치 자기(自己)들이 더 똑똑한 것 마냥 대적(對敵)하려고 들어요.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그래 로마 교황(敎皇)이 그 갈릴레이 묘(墓)를 찾아가서 사과(謝過) 비석(碑石)을 세웠어 사과(謝過). 우리가 당신(當身)을 잘못해가 당신(當身)을 죽였다 용서(容恕)바란다. 이래 가지고 비석(碑石)을 가면 갈릴레이의 무덤 가면 로마 교황(敎皇) 비석(碑石)이 있어. 그 얼마나 억울(抑鬱)하게 죽었어? 나를 예수(豫首)를 옛날에 처형(處刑)하는 거 못지 않게 억울(抑鬱)하게 죽인 거야. 과학자(科學者)가 지구(地球)가 돌지 태양(太陽)이 안 돈다니까 이런 로마 교황(敎皇)이 그렇게 세상(世上)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모르는 게 그게 종교(宗敎)야. 아!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05:03
근데 내가 와서 뭐라고 그래? 세상(世上)이 어떻게 만드는가 알려주지. 태양(太陽)이 생(生) 다이아몬드라고 그러고 태양(太陽)의 온도(溫度)가 0도(度)인데 저걸 무슨 1억(億) 도(度)라고 그러지 않나? 지구(地球)가 1억도(億) 도(度)고 태양(太陽)은 0도(度)야. 그러니까 이렇게 돌아가는 우주(宇宙) 비밀(秘密)을 별이 사람(四覽)이 사는 별이 몇 개(個)인지 아무도 몰라. 목사(牧師)나 뭐 신부(神父)나 누구나 다 마찬가지야. 사람(四覽)이 사는 별이 362무(無) 8,800불(不)이야. 8,800불(不) 개(個) 개(個) 자(字)가 붙어 있지. 그지? 362무(無) 8,800
불(不) 개(個) 얼마나 많아? 이 태양계(太陽系) 안에 300 아니 72개(個)가 있어. 아! 이렇게 별이 지구(地球)가 사는 별이 우리 은하계(銀河系) 안에만 해도 몇 개(個)가 있는지 딱딱딱 알려주잖아 내가?
05:55
그런 과학자(科學者)가 있냐고?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습니다. ]
그 신인(神人)이 와서 이야기해 주니까 이제 알겠지? 그렇잖아? 또 세상(世上) 모든 물질(物質)과 사람(四覽)과 궁합(宮合)이 100점(點)인 사람(四覽) 내 하나 말고 있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습니다. ]
그러니까 내가 내가 이 모든 물건(物件)의 주인(主人)이야. 이거의 다 주인(主人)이야. 이거 내하고 다 궁합(宮合)이 100점(點)이잖아? 내 소유(所有)다 이 말이야. 여러분하고 궁합(宮合)이 맞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안 맞아요. 사람(四覽)도 여러분하고 궁합(宮合) 맞는 사람(四覽)은 천(千) 명(名) 봐야 한 명(名) 있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이렇게 왔는데 정(正)말 여러분이 대우(待遇)가 참 좋아. 그래 나는 또 여러분한테 권능(權能)을 주잖아?
06:43
내가 여러분한테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祝福)을 주면 권능(權能)이 들어가 안 들어가?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들어갑니다. ]
근데 이 여러분 옛날에 성직자(聖職者)들이 권능(權能) 주나 여러분한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줍니다. ]
어떤 종교(宗敎)가 여러분한테 권능(權能)을 주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닙니다. ]
그 사람(四覽)들이 겉으로 그냥 축복(祝福) 주고 이래 쌌지만 그게 들어가는 게 아니여. 나는 직접(直接) 권능(權能)이 들어가. 어제 그 애가 마음속으로 죽어라! 살아라! 이러니까 막대기가 바뀌어 안 바뀌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바뀝니다. ]
그 여대생(女大生)이 해 봤잖아? 정확(正確)하게 여러분이 권능(權能)이 들어가. 죽은 사람(四覽) 살아라! 그럼 살아버려.
07:20
아픈 사람(四覽) 치료(治療)해 줄 수 있는 권능(權能)이 들어가 여러분한테. 내만큼은 강(强)하지 않지만 들어가지? 나는 안 잡아도 돼. 여러분 잡아야 되지. 아! 그런 권능(權能)이 나는 여기 몇천만(千萬) 명(名) 앉혀 놓고 나아라! 이러면 되지만 여러분은 몇천만(千萬) 명(名), 몇천만(千萬) 번(番)을 만져야 되는 거야. 그죠?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이 세상(世上)에 와서 누가 나를 알아보겠어? 그죠? 그러니까 내가 여러 가지를 보여줄 수밖에. 그래서 불로유(不老乳)도 이야기해 줬지? 그리고 사람(四覽)도 여기 앉아서 손 떠는 장님도 1초(秒) 만에 고쳤어 안 고쳤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고쳤습니다. ]
눈 뜨고 손 떨고 앉은뱅이 고쳐 버렸잖아?
08:04
그런 거 있듯이 절대(絶對) 여러분이 알지만은 이 모든 성당(聖堂)에 또 종교(宗敎) 목사(牧師)님들이나 이 사람(四覽)들이 다 착하고 마음씨도 좋고 순수(純粹)하고 신부(神父)들은 장가(丈家)도 안 가고 10년(年)씩 20년(年)씩 신부(神父) 수업(授業)을 7년(年)씩 막 이렇게 받고 신부(神父)가 되는 사람(四覽)들이 착해 안 착해?
[ 여자(女子) 회원(會員) : 착해요. ]
착하죠? 착하다고 나를 알아보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못알아봐요. ]
못 알아보는 거야. 착하다고 천국(天國) 가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못갑니다. ]
못 가는 거야. 근데 목사(牧師)나 신부(神父) 중(中)에 신부(神父)는 술을 먹는 사람(四覽)이 있어도 목사(牧師)는 술 먹으면 안 되죠? 목사(牧師)는 술 먹는 사람(四覽)이 없어. 담배 피우는 사람(四覽)도 없고. 근데 신부(神父)는 술을 먹죠? 먹는데 신부(神父)가 곤드레만
드레 되게 먹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그 예식(禮式)을 치르는 사람(四覽)들이니까 제주(祭酒) 정도(程度)로 먹는 거야. 그건 술도 아니야. 그러면 신부(神父) 술 먹는다고 흉보면 보면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안 되는 거야.
09:23
그렇게 7년(年)씩 10년(年)씩 사제(司祭)로 있으면서 결혼(結婚)도 못하고 청년(靑年)이 거기 가서 그냥 신부(神父) 수업(授業)만 받다가 신부(神父)가 돼서 고독(孤獨)한데 그 제사(祭祀) 지내니까 포도주(酒) 술 좀 먹을 수가 있겠지. 그럼 목사(牧師)들은 결혼(結婚)하니까 술 안 먹어. 담배 안 피워. 그렇지만 신부(神父)는 새파란 젊은 나이에. 마누라도 없어. 그거 그냥 성직자(聖職者) 교육(敎育)만 드립다 받고 맨날 무슨 로보트 마냥 그렇게 고생(苦生)을 하니까 스트레스 있어 없어?
[ 여자(女子) 회원(會員) : 있습니다. ]
신부(神父)들은 술을 한잔(盞) 먹어도 괜찮아. 근데 신부(神父)가 술 먹는다고 또 욕(辱)하면 되나 안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안 되는 거야.
10:11
설사(設使) 목사(牧師)가 술 먹는 사람(四覽)은 없어 목사(牧師)는. 못 먹게 돼 있지만 술을 먹거나 담배를 피거나 이런 사람(四覽)이 성경(聖經)에는 천국(天國) 못 간다고 돼 있어. 못 간다고 돼 있는데 요번(番)에 술 때문에 누구 어떤 사람(四覽) 하나 감옥(監獄) 갔죠? 갔어 안 갔어요?
[ 회원(會員) 일동(一同) ; 갔습니다. ]
술 먹고 운전(運轉)하면 되나 안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술을 먹는 것도 정(正)말 신부(神父)들처럼 그 스트레스가 있어서 한두 잔(盞) 먹는 거 우리
가 이해(理解)해.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그건 천국(天國) 가고 지옥(地獄) 가는데 그 술 때문에 가고 못 가고는 교회(敎會)가 만들어낸 말이야. 그 관계(關係)없어. 성경(聖經)에는 그렇게 돼 있어. 술 먹고 음탕(淫蕩)하면 이거 천국(天國) 못 간다 이렇게 돼 있지만 이해(理解)한다 이 말이야. 그건 우리가 그러나 술 담배를 술을 먹고 운전(運轉)하거나 이런 행위(行爲)는 멀쩡한 어린애를 죽일 수도 있고 남을 죽일 수 있어 없어? 그런 거 하지 말아야 돼. 우리 백궁천국(白宮天國) 가는데 술 담배 가지고 따지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닙니다. ]
안 따져. 술을 먹는 건 좋은데 음식(飮食)으로서 먹는 건 좋은데 운전(運轉)하면 안 된다 이 말이야.
11:36
내가 여러분 뭐 술 먹지 말라고 하나? 나는 안 먹으면 되지. 아니 여러분들은 먹더라도 운전(運轉)하지 말아. 술 먹고 절대(絶對) 운전(運轉)하면 안 돼. 먹는 것에 대(對)해서 우리가 지나치게 뭐 그걸 먹지 마라! 이렇게 하기가 좀 그런 게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안 좋은 정화조(淨化槽)를 푸는 데서 일을 하는 그런 사람(四覽)이 소주(燒酒) 한잔(盞) 할 수가 있지. 너무 몸에 냄새나니까 소주(燒酒) 한잔(盞) 할 수 있는데 담배도 필 수가 있어. 그런 걸 우리가 나무라는 게 아니야. 먹고 남을 다칠 수 있게 핸들을 잡으면 안 되는 거야. 여러분 명심(銘心)하기 바랍니다.
12:20
성경(聖經) 갈라디아서(書) 5장(章) 21절(節)이나 고린도전서(前書) 6장(章) 10절(節) 잠언(箴言) 23장(章) 31절(節) 요런 데는 술 먹으면 천국(天國) 못 간다 요렇게 돼 있어. 그 성경(聖經)에서 그렇게 말하는데 그렇게 안 하면 더 좋지. 안 먹고 가면 더 좋지. 그러나 이 세상(世上)이 그렇지 않죠? 먹는 건 있을 수 있어. 절대(絶對)로 먹고 운전(運轉)만 하지 마. 또 먹고 남한테 피해(被害) 줄 만큼 먹지 마. 감당(堪當)할 만큼 먹는 거는 자식(子息)들도 이해(理解)해. 와이프도 이해(理解)해. 그렇잖아요? 한두 잔(盞) 먹고 와서 부인(婦人)이 그 부인(婦人) 주름살이 하나도 안 보이고 이뻐 보여. 있을 수 있지? 그러니까 집에 와서 막 잘해 줘요 한 잔(盞) 먹고. 아버지들이 기분(氣分) 좋게 해줄 수 있잖아? 그 좋은 거야.
13:15
그러나 그 이상(以上) 넘어 버려서 많이 먹어 버리면 이거는 집안 사람(四覽)도 괴롭히고 교통사고(交通事故)도 내고. 언제나 정도(程度)를 벗어나지 마라! 이 말이야. 사람(四覽)을 말이야 부처같이 뭐 예수(豫首)같이 여러분을 만들 수가 없잖아? 그거는 아니지만 먹고 남들하고 대화(對話)하기 좋을 정도(程度) 뭐 한 잔(盞) 정도(程度) 먹고 기분(氣分) 좋게 대화(對話)하면 여자(女子)들 주름살도 못생긴 여자(女子)가 천사(天使)처럼 보인
대. 나는 안 먹어봐서 모르겠다. 술 많이 먹는 사람(四覽)들 부인(婦人)이 대부분(大部分) 못 생겼나 봐. 그걸 먹고 가면 마누라가 아주 천사(天使)같이 보인대. 아! 그런 게 실제(實際)로 그렇게 보이나? 나는 술을 안 먹어 봤으니까 뭐 그렇게 이쁘게 보이는지는 몰라. 그렇게 보인대. 그러니까 조금 먹어 가지고 이쁘게 보이면 되지. 그걸 너무 많이 먹으면 아예 안 보여 버려.
14:26
그래서 우리는 성경(聖經)에 음주(飮酒)하지 마라! 호색(好色)하지 마라! 방탕(放蕩)하지 마라! 이런 게 여러 군데 나와요. 그런 자(者)는 천국(天國)을 못 간다. 그런데 그거 내가 수정(修正)해 줍니다. 잡사도 괜찮아. 천국(天國) 갈 수 있어. 하늘궁(宮)에 와서 축복(祝福) 받고 명패(名牌) 하면 가는 거야. 그렇게 그렇게 완전(完全)한 사람(四覽)이 없어요. 술을 한 잔(盞) 먹으면 여자(女子)한테 그 과자(菓子)라도 한 봉지(封紙) 사 와야 되는 거야.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그럼 맨정신(精神)에 사 오기 어려운 사람(四覽)들은 있지. 술 한 잔(盞) 먹고 마누라 좋아하는 걸 한 개(個) 대신(代身) 사 와야 돼. 자기(自己)만 먹고 오면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안 되죠? 옛날 저 아버지들은 장(場)에 가서 뭐 생선(生鮮)이라도 한 마리 들고 온다고. 그러면서 노래 부르면서 오는 사람(四覽)도 있어. 술에 취(醉)해 가지고. 그렇게 뭘 하나 들고 와야지. 맨몸으로 와서 그냥 마누라한테 소리 지르고 이러면 안 되죠?
15:37
술도 적당(適當)히 해야 됩니다. 오늘 이 이야기하는 이유(理由)는 아까운 연예인(演藝人)이 갑자기 하루 아침에 그러잖아? 너무 아깝죠? 인물(人物)도 잘생기고 뭐 그동안 노력(努力)을 얼마나 했겠어? 그죠? 산전수전(山戰水戰) 다 겪은 사람(四覽)이잖아? 그런데 그 술병(病)을 못 고쳐 가지고 사고(事故)를 내니 우리가 안타까워서 그래. 근데 내한테 그 사람(四覽) 팬이 많아. 전부(全部) 그 사람(四覽) 축복(祝福)해 달래. 그래서 내가 벌써 한 10여 명(名) 그 사람(四覽) 축복(祝福)을 해 줬어. 축복(祝福)해 달라는 여자(女子)들이 다 울려고 그래 다. 다 그냥 가슴이 아파 가지고 그 사람(四覽)보다 더 울려고 그래. 그래 내가 이렇게 볼 때 가슴이 내가 편(便)하겠나? 엄청 불편(不便)하죠? 여러분들이 그렇게 애끼는 사람(四覽)이 술을 먹고 통제(統制)를 못 하면 돼? 참 좋은 기회(機會)도 음주(飮酒) 방탕(放蕩) 호색(好色)은 기회(機會)를 가져가 버려. 기회(機會)를 가져가 버려.
16:50
이렇게 착 비행기(飛行機)가 가다가 높은 고도(高度)에 올라간 다음에 그냥 떨어져 버리는 거야 이게. 그게 남의 자식(子息)이지만 우리 자식(子息)이야. 남의 자식(子息)이지만 그게 우리 자식(子息) 아니야?
[ 여자(女子) 회원(會員) ; 맞아요. ]
그죠? 다 우리가 키운 자식(子息)이야. 그러니 이렇게 주가(株價)가 올라가다가 그냥 갑자기 확 이건 누구나 가슴 아픈 거야. 그래서 우리는 입에서 들어가는 음식(飮食)에 주의(注意)를 해야 됩니다. 한 잔(盞) 먹는 사람(四覽)은 한 병(甁)을 먹어도 한 잔(盞) 먹은 줄 알아. 그럴 수 있겠지? 절대(絶對) 우리는 뭐 술을 먹는다 춤을 친다 다 나쁘게 볼 게 아니야. 정도(程度)껏 해 정도(程度). 가족(家族)이 즐거워할 정도(程度)로. 뭐든지 넘어서면 안 되죠?
17:59
그래서 성경(聖經)에는 잠언(箴言) 23장(章) 20절(節)에 술 먹는 사람(四覽)하고는 가까이하지 마라! 그 대신(代身) 술을 자주 먹는 사람(四覽)하고 가까이 하지 마라! 이렇게 돼 있어. 그거 왜 그러냐? 우연(偶然)히 술을 자주 먹는 사람(四覽) 옆에 가면 술을 많이 먹게 돼. 그럴 수 있잖아? 교제(交際)를 위(爲)해서 술을 한 잔(盞) 할 수가 있다. 그런데 맨날 술을 좋아하는 사람(四覽) 옆에 자주 만나지 말아라! 왜? 자주 만나다 보면 자꾸 술을 이게 몸에 중독(中毒)이 된다 이 소리야. 무슨 일련(一連)의 즐거운 일이 있어 행사(行事)에 술 한 잔(盞) 하는 건 교제(交際)를 위(爲)해서 할 수 있어. 그런데 그 술 좋아하는 사람(四覽)을 자주 만나는 자(者)는 어리석다. 같은 운명(運命)이 된다. 성경(聖經)에는 그래요. 잠언(箴言)에 나와.
18:56
그게 잠언(箴言) 23장(章) 20절(節)인가 나오는데 그 술을 자주 먹는 사람(四覽)은 가까이하지 마라! 그러나 교제(交際)를 위(爲)해서는 술을 할 수가 있다. 그때는 적당(適當)히 먹어라! 내 말을 헛되이 듣지 마세요.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 말입니다. 우리가 왜 내가 이런 말을 하냐면 죽은 이후(以後)에 영원(永遠)한 세계(世界)에 대(對)해서 우리가 관심(觀心)을 갖지 않으면은 이 세상(世上) 거는 전부(全部) 헛거야. 우리의 죽음은 순식간(瞬息間)에 기다리고 있거든.
거기에 오기 전(前)에 준비(準備)해 놔야 돼. 그것이 오기 전(前)에 준비(準備)를 안 하는 인생(人生)에 이 세상(世上)에 가지고 있는 준비(準備)한 거는 전부(全部) 소용(所用)이 있을까 없을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습니다. ]
19:49
묫(墓)자리 풀도 안 베죠? 후손(後孫)들이 앞으로는. 묘(墓)도 안 써 줘 뿌려 버리지. 풀 베는 거 귀찮다고 납골당(納骨堂)에 갖다 넣어 버려. 그럼 납골당(納骨堂)은 평생(平生) 놔두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닙니다. ]
기간(期間)이 있어. 그 지나면 폐기(廢棄) 처분(處分)이야. 흔적(痕迹)이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죽음 이후(以後)에 영원(永遠)한 세계(世界)에 대(對)한 투자(投資)만이 가장 현명(賢明)한 거야. 이 세상(世上)에 있으면은 어떻게든 밥은 먹게 돼. 그러면 도대체(都大體) 옷은 좋
은 거 입으나 나쁜 거 입으나 무슨 관계(關係)가 있어?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그렇죠?
20:37
어떤 사람(四覽)이 동사무소(洞事務所)에 며칠 전(前)에 텔레비 나오대. 동사무소(洞事務所)에 어떤 아주머니가 들어왔는데 갑자기 동직원(洞職員) 앞에다가 봉투(封套)를 탁 던지더니 재빨리 달아났대요. 그래 보니까 현금(現金) 2천만(千萬) 원이야. 현금(現金) 2천만(千萬) 원을 던지고 사진(寫眞) 안 찍히려고 벼락같이 뛰쳐나가 버리더래. 깜짝 놀라 동직원(同職員)들이. 그러면 그거 어디다 갖다 놓고 가져가세요 이러면 누가 가져갈까 봐서 그렇잖아? 요새는 직접(直接) 설명(說明) 없이 와 가지고 사람(四覽) 안 쳐다볼 때 동직원(同職員)한테 확 집어던진 거야. 이거 없는 사람(四覽)들한테 주세요! 하고 그냥 달아나는데 뒤통수만 보여 뒤통수만. 빨리 도망(逃亡)가 버려. 그래 그 사람(四覽)이 그런 짓을 그 동사무소(洞事務所)에 7번(番)을 했대 한 동사무소(洞事務所)에서. 1년(年)에 한 번(番)씩 온대. 근데 며칟날 오는지는 몰라.
21:34
갑자기 손님처럼 쑥 들어왔다가 팍 봉투(封套)를 던지고 가니까 누구도 사진(寫眞)을 못 찍지. 눈 깜빡할 사이에 달아 났때. 얼마나 그 사람(四覽)이 하늘의 다음 세계(世界)를 아는 자(者)야?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그것만큼은 하늘에 가져가는 거여.
그것만큼은 다음에 태어날 때 부자(富者)로 태어나는 거야.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그 사람(四覽)이 무슨 천국(天國)을 가겠어? 그랬다고 못 가지? 명패(名牌)도 안 했는데.
[ 여자(女子) 회원(會員) ; 맞습니다. ]
나한테 올 만큼은 해야 나중에 오겠지. 여러분은 그런 일을 수(數)도 없이 한 사람(四覽)이 여기 와 있는 거야. 그래서 그 사람(四覽)은 그것이 세상(世上) 사람(四覽)이 알면 헛 게 된다는 걸 알아. 헛 게 된다는 거. 그 공로(功勞)가 다음에 하늘로 전달(傳達)이 안 돼 버려. 사람(四覽)이 세상(世上) 사람(四覽)한테 칭찬(稱讚) 들어버리면 끝이야. 그 세상(世上)에 자랑하고 세상(世上)에 칭찬(稱讚)해 버리면 하늘에서는 줄 게 없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22:44
그러니까 막 세상 사람(四覽)이 볼까 봐서 그냥 재빨리 던지고 도망(逃亡)가. 근데 그 사람(四覽)이 매년(每年) 2천만(千萬) 원씩 갖다 던지는 것도 적은 건 아니야. 한 달에 200만(萬) 원 꼴이잖아?
[ 여자(女子) 회원(會員) : 맞습니다. ]
그걸 모았다가 던지고 가니 그거 테레비 나오대. 그게 어디에 찍혔냐면 거기에 사무실(事務室)에 있는 CCTV에 찍혔어. CCTV가 저기 있잖아? 그러면 여기 뒤통수 막 찍혀요. 쓱 와서 이따가 팍 던지니까 그게 CCTV에 나온 거야. 뛰쳐나가는데 얼굴(蘖窟) 누군가 모르겠어. 실제(實際) 영상(映像)이 나왔어.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늘을 두려워해야 돼. 그 여자(女子)처럼. 자! 오늘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오늘 뭐 질문(質問) 있나? 질문(質問) 있으면 해.
23:43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인간(人間)들은 자기(自己) 의지(依持)로 현실을 바꾸려고 의지(意志)를 사용(使用)해서 살고 있는데요. 가슴으로 살 수 있는 방법(方法)이 궁금합니다. ]
23:54
그래 내가 이야기했잖아? 운칠기삼(運七技三)이라고. 그 운(運) 자체(自體)도 자기(自己)가 무의식(無意識) 세계(世界) 전생(前生)에 만들어 놓은 거야. 알았지? 그냥 우연(偶然)히 행운(幸運)이 오는 건 없어. 그러니까 지금(只今) 말하는 것도 문제(問題)가 있다 이 말이야.
말한 게 정확(正確)한 포인트가 뭐야?
24:16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하늘에 운(運)에 따라서 자기(自己)가 뿌린 데에 따라서 그냥? ]
24:20
절대(絶對) 하늘이 개입(介入)하지 않아. 자기(自己)가 한 결과(結果)에 대(對)해서 하늘에서 요만큼도 봐주는 게 없어. 알았지? 자기(自己)가 한 그 결과(結果)가 0.1%도 깎인다거나 외상빼기가 없어. 하늘은 딱딱딱딱 갚아 줘. 내가 좋은 일을 많이 했지? 그건 외상이 하나도 없어. 다 그 상(賞)이 와. 다 하늘에 다 계산(計算)이 돼. 근데 사람(四覽)은 남을 실컷 부려먹고 임금(賃金)을 몇 년(年)치 안 주는 사람(四覽)도 있어. 그럴 수도 있지? 하늘은 안 그래. 뭘 하면은 상(賞)과 벌(罰)을 정확(正確)하게 줘. 상(賞)이냐 벌(罰)이냐 딱 둘 중(中)에 하나야. 그러니까 뭐 조금 전(前)에 말한 거 다시 이야기해 봐. 질문(質問)한 거.
25:14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인간(人間)의 의지(意志)로 현실(現實)을 바꾸려고 하면서 살고 있는데 사람(四覽)들은? ]
25:24
그 의지(意志)가 자유의지(自由意志)인데 그 자유의지(自由意志)가 자기(自己)를 만든 거야 지금(只今)의 자기(自己)를. 그럼 수천(數千) 년(年) 전(前)의 자유의지(自由意志)가 만들어낸 게 내 얼굴(蘖窟)이야. 수천(數千) 년(年) 전(前)의 자유의지(自由意志)가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온 게 내 얼굴(蘖窟)이야. 그럼 내가 우리 젊은이를 바라보고 있어면 수천(數千) 년(年) 동안 어떻게 살았는지가 얼굴(蘖窟)에 다 기록(記錄)이 돼. 이제 이해(理解) 가죠? 그 여러분들 얼굴(蘖窟)은 뭐야? 수천(數千) 년간(年間) 살아온 생활기록부(生活記錄簿)야. 광대가 나왔다. 어머 고생(苦生)했구나 전생(前生)에. 광대가 안 나왔다. 전생(前生)에 팔자(八字) 좋게 살았구나. 뭐든지 보이는 거야. 어머 여기 광대가 앞으로 튀어 나왔다. 욕망(慾望)이 많구나 뭐 이런 거. 눈이 크구나. 아! 전생(前生)에 동물(動物)한테 많이 물려 가지고 죽었다 깼다 했나 보다. 놀랜 일이 많다 이 말이야.
26:20
그러니까 이게 모든 사람(四覽)의 얼굴(蘖窟)이 수천(數千) 년간(年間)의 자기(自己)가 한 행동(行動)의 결과(結果) 이게 얼굴(蘖窟) 결과물(結果物)이야.
거기서 나오는 목소리도 수천(數千) 년간(年間)의 결과물(結果物)이야. 벌써 무서운 아버지 밑에서 컸다 그러면 아들이 목소리가 작아. 딸도 목소리가 작아져. 기가 눌려 가지고. 그건 현생(現生)에서 만들어진 거 아니야? 근데 전생(前生)에도 그렇게 클 수 있잖아? 근데 그때 낳아서 뭐 말을 제대로 못해. 이거는 무서운 아버지 밑에서 컸다 성장(成長)했다. 이런 게 있지 않겠어?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의 모든 얼굴(蘖窟)과 목소리는 그 사람(四覽)의 지가 만든 거야 지가.
27:09
지가 그런 환경(環境)을 갈 수밖에 없었고 그런 아버지를 만날 수밖에 없고. 그지? 자! 어떤 엄마한테서 태어났는데 에이즈 환자(患者)야. 아버지가 없네. 아프리카에. 그 어머니가 맨날 요만한 흰죽(粥) 옥수수 죽(粥) 하나 끓여주는 게 다야. 부엌에 숟가락하고 냄비밖에 없네. 그런데 가족(家族)을 다 먹여 살리고 있어. 아프리카에. 근데 그 엄마가 에이즈 환자(患者)야. 거기서 태어난 애도 에이즈 환자(患者)야. 에이즈 환자(患者) 남자(男子)가 강간(强姦)해서 태어났어. 그런 사람(四覽)은 전생(前生)이 어떨까? 걔 얼굴(蘖窟) 보래. 얼굴(蘖窟)이 정상(正像)이 아니야. 알겠지? 그러니까 모든 그게 이 강남(江南)에서 부자(富者)로 있다가 거기 가서 태어난 거야. 강남(江南)에서 유세(有勢) 떨다가 딱 죽었는데 어디서 태어나? 에이즈 환자(患者)의 자식(子息)으로 태어나.
28:05
부엌에 보니까 하루에 옥수수죽(粥) 요만큼 그거 먹고 있는 거야. 식수(食水) 뜨러 가는데 가만히 보니까 벌레가 한쪽에서는 소변(小便) 대변(大便) 보고 있고 이쪽에서는 물 떠. 그 구정물 저기서 소가 막 똥을 누고 있는데 거기서 그 물을 떠가지고 와서 먹으면서 토(吐)하고 난리(亂離)야. 그런 집안에 강남(江南)에 잘 나가는 사모(師母)가 그걸로 태어나.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잘 썼기 때문에 낭비(浪費)하고 좋은 일 안 하고 잘 썼다. 어디로 가서 태어나? 그지? 자기(自己) 얼굴(蘖窟)이 바뀌는 거야. 나쁜 길로 바뀌어. 강남(江南)에서 잘 나갈 때 얼굴(蘖窟)이 괜찮았어. 근데 너무 교만(驕慢)해 가지고 유세(有勢) 떨고 다니다가 죽고 나니까 거기서 에이즈 환자(患者)로 태어나니까 얼굴(蘖窟)이 또 못 돼. 버려 버린 거야. 그렇겠지? 이렇게 자기(自己)의 행동(行動)이 계속(繼續) 자기(自己)를 만들어가는 거야.
29:06
그러니까 자유의지(自由意志)가 만들어가는데 현재(現在) 자유의지(自由意志)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게 뭐야? 숙명(宿命)이지. 내 아버지 어머니를 못 바꿔. 어느 부자(富者) 아버지가 좋다는 거 알지만 다시 부자(富者) 아버지 몸에 들어가서 못 태어나는 거야.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자기(自己) 아버지는 보니까 걸뱅이네. 그럼 자기(自己) 아버지 걸뱅이를 바꿀 수 있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못 바꿉니다. ]
그거는 내 마음이 아무리 깨달아도 어머 내가 한국(韓國)의 재벌(財閥) 아버지가 좋겠다 바뀌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 바뀝니다. ]
안 바뀌지. 그러니까 내 마음이 깨달아도 소용(所用)이 없어. 그지? 바꿀 수 있는 한도(限度)는 뭐야? 내가 앞으로 개척(開拓)해 나가는 거. 그 해나갈 수 있는데 이미 결정(決定)돼 있는 아버지 못 바꿔. 결정(決定)돼 있는 내 재운(財運) 결정(決定)돼 있어. 나한테 오기로 돼 있는 여자(女子) 이미 결정(決定)돼 있어. 못 바꿔요. 이거는 전생(前生)에 다 결정(決定)이 돼 버려. 알겠지? 이걸 우리는 뭐야? 숙명(宿命)이라고 숙명(宿命). 잘 숙(宿) 자(字). 이미 고정(固定)이 돼 있는 거야. 근데 내가 아무리 노력(努力)해도 이미 내한테 올 여자(女子)는 개떡 같은 여자(女子)가 정(定)해져 있어. 아! 그런 사람(四覽)이 있고 또 천사(天使) 같은 여자(女子)도 정(定)해져 있다 이 말이야. 내가 천사(天使) 같은 걸 만나려고 했는데 개떡 같은 여자(女子). 이해(理解) 가지?
30:39
그러니까 이게 자유의지(自由意志)가 할 수 있는 부분(部分)이 몇 %가 안 되는 거야. 전부(全部) 전생(前生)에 영향력(影響力)이 오는 거야. 그게 뭐야? 내 부모(父母) 가난(家難)뱅이지 아버지 감옥(監獄)에 와 있지 엄마가 뭐 어떻게 돼 있지. 집안 단(單)칸방(房)이지. 뭐 이런 모든 환경(環境)이 나쁘다는 건 내가 알아. 근데 고칠 수 있나?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못 고칩니다. ]
못 고치지? 그래서 이거는 불가항력적(不可抗力的)이라고 그래서 숙명(宿命)이라고 그래 숙명
(宿命). 운명(運命)은 뭐야? 내가 노력(努力)하면 바꿀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운명(運命)은 일부(一部)밖에 안 돼. 숙명(宿命)이 90% 가지고 인간(人間)을 밀어 제껴. 그래서 아버지 팔자(八字) 따라가는 거야.
31:25
그래서 남편(男便) 잘못 만나면 남편(男便) 팔자(八字) 따라갈 수밖에 있어. 그지? 그리고 여자(女子)는 좋은 마음을 가지고 착하게 살고 싶은데 남편(男便)이 주정(酒酊)뱅이고 맨날 두들겨 패네. 그럼 여자(女子) 얼굴(蘖窟)이 점점(漸漸) 망가져. 여기 어더맞고 멍나고 나면 여기 또 맞아. 이 얼굴(蘖窟)이 나중에는 이상(異常)하게 일그러져 버려. 그리고 할머니가 되면 이 얼굴(蘖窟)은 상처(傷處) 부위(部位)들이 전부(全部) 이상(異常)하게 찌그러들어. 오케이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바꿀 수 있는 거는 현재(現在)의 운명(運命)의 프로테이지는 적어. 그러니까 과거(過去)의 영향(影響)을 받나 안 받나?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받습니다. ]
그게 숙명(宿命)이야. 알았지? 그래서 숙명(宿命)을 바꿀 수 있는 자(者)는 없어.
32:10
그래서 그건 천륜(天倫)이라고 그래. 이미 아버지 어머니는 정(定)해져 있잖아? 맞지? 그리고 자기(自己)가 가진 모든 물질(物質)이나 마누라 미래(未來) 것까지 이미 정(定)해져 있어. 신기(神奇)하지? 그러면 그 틈바구니 속에서 나라는 자유의지(自由意志)가 살아남아야 돼. 그러니까 다 인정(認定)해야 돼. 내 아버지도 인정(認定)해야 되고 못난 어머니도 인정(認定)해야 되고. 맞잖아?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모든 걸 다 인정(認定)하다 보면 자기(自己)가 그걸 회복(回復)할 수 있는 구멍은 아주 작아. 맞나 안 맞나?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엄마를 바꿀 거야? 아버지를 바꿀 거야? 재산(財産)을 바꿀 거야? 어디 가서 남의. 어머! 부자(富者)가 좋다는 건 알아. 그런데 부자(富者)가 안되네. 맞잖아?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32:59
그러면 이걸 개척(開拓)해 나가야 돼. 그걸 개척(開拓)한 자(者)가 정주영[鄭周永:1915 2001 현대(現代)그룹 창업주(創業主)] 같은 사람(四覽). 초등학교(初等學校) 공부(工夫) 제대로 못했어.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맨손으로. 부모(父母) 걸뱅이 다 집구석에 내세울 거 하나도 없고 학벌(學閥)도 없고 라이센스 없고 아무것도 없어 몸 하나. 그래 우리나라 최고(最高) 부자(富者)가 돼.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가 숙명(宿命)을 거스를 생각하지 마. 숙명(宿命)을 그대로 둬. 어쩔 수 없어 그 팔자(八字)는. 그럼 뭐야? 내가 노력(努力)을 해서 바꾸겠다. 그러려면 그만한 노력(努力)을 해야 돼.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 지가 부자(富者) 만들어주면 돼.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꼭 할 수가 있어. 그래서 자기(自己) 의지(意志)가 운명(運命)을 개척(開拓)하는 열쇠야.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