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7. 모두가 이웃이다! 그들을 보듬어라

갈등 없는 사회는 공동묘지뿐: 사람이 사는 곳에는 갈등과 다툼이 있기 마련이며, 갈등이 없는 곳은 공동묘지뿐이다.
공동묘지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살아있는 동안 이웃과의 갈등을 줄여야 한다.
개인의 변화가 중요: 조용하고 훌륭한 종교 단체를 찾아다니기보다, 자신이 먼저 변화하여 주변을 좋게 만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2024.04.07. 모두가 이웃이다! 그들을 보듬어라

The Importance of neighbors: A Lesson from Huh Kyung-young

이웃의 중요성을 깨닫고, 모두와 화합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기성복: 우리 몸을 옷에 맞춰야 하는 것처럼, 세상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는 태도
  • 맞춤복: 옷을 내 몸에 맞추는 것처럼, 자신의 마음을 세상에 맞춰 유연하게 변화시키는 태도
  1. 이웃과의 관계
  • 하늘궁 방문 독려: 하늘궁에 오는 것을 유세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사람들이 하늘궁에 오도록 독려
  • 타인 존중: 하늘궁에 오지 않는 사람이나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을 무시하지 말고 존중
  • 이웃의 중요성:
    • 위급 상황 시 이웃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음을 설법(說法) (간호사 이웃이 질식 위기 아이를 살린 사례, 강도 발생 시 이웃의 도움 등)
    • 이웃과 다투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며, 언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므로 잘해줘야 함
    • 모든 사람을 고맙게 생각하고, 종교나 배경이 다르다고 차별하지 않기
  1. 사회 통합의 중요성
  • 갈등과 싸움: 사람이 사는 곳에는 항상 싸움과 갈등이 존재하며, 이를 피하려면 공동묘지에 가야 한다고 비유

  • 조용한 공동체에 대한 비판: 완벽하게 조용한 종교 단체를 찾는 것은 본인에게 문제가 있다는 의미이며, 오히려 자신이 들어가서 시끄러운 단체를 조용하게 만들 수 있어야 함

  • 맞춤복 같은 마음:

    • 기성복처럼 세상에 자신을 억지로 맞추기보다, 맞춤복처럼 자신의 마음을 유연하게 변화시켜야 함
    • 외국 문화에 휩쓸리지 않고,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잊지 않기
  • 미국의 사례:

    • 미국 사회가 종교 단체로 인해 인종별로 분리되고 통합을 저해하는 문제점 지적
    • 혼혈인, 백인, 외국인 등 다양한 사람들과 화합하고 융화하는 것이 중요
  • 한국 사회의 다문화:

    • 한국도 외국인 인구가 20%에 달하는 다문화 사회로 변화 중
    • 외국인 자녀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사례를 통해 다문화 사회의 어려움 제시
    • 부모 형제를 떠나 타국에 온 사람들은 모두 외로운 존재이므로, 민족이나 혈통을 따지지 말고 긍휼히 여겨야 함
    • 미래에는 외국인이 한국 사회를 이끌어갈 수 있으므로, 이웃과 나라를 위해 모두와 섞여 살아가야 함
  • 강연의 마무리: 이웃에게 잘해주라는 메시지를 다시 한번 가르치며, 모든 가정에 축복과 문제 해결을 기원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유사시에는 이웃이 119보다 빠르고, 병원보다 가까운 존재이며, 서로 돕고 살아야만 위기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이웃과의 관계: 유사시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
    이웃은 유사시 119보다 빠르고 병원보다 가까운 존재이며, 서로 돕고 살아야 위기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1.1. 이웃의 중요성: 위기 상황에서의 역할
이웃은 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이다.
부잣집 딸이 사탕을 먹다 기도가 막혀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옆집 간호사 출신 아줌마가 응급처치로 아이를 살렸다.
이는 119를 부를 시간조차 없을 때 이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강도가 들었을 때도 이웃이 가장 먼저 달려와 신고해 줄 수 있다.
이웃과의 좋은 관계는 생존에 직결된다.
이웃과 다투는 사람은 어리석으며, 언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옆 사람에게 잘해줘야 한다.
이웃을 원수처럼 여기면 유사시에 도움을 받을 수 없으며, 우리 집에 의사가 있을 수도 있듯이 이웃 중에는 우리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이웃을 무시하면 결국 집안이 망할 수 있으며, 동네 사람이나 이웃 사람이 살려주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종교나 다른 이유로 남을 차별하지 말고, 모든 사람을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1.2. 갈등과 조화: 사람 사는 세상의 본질
사람이 사는 곳에는 갈등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종교가 다르다는 핑계를 대지만, 공동묘지에 가야만 싸우는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을 찾을 수 있다.
사람 사는 동네는 싸움과 갈등이 항상 존재하며, 교회든 절이든 하늘궁이든 반대파와 흉보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1. 다양성 존중과 통합: 미래 사회의 필수 가치
    미래 사회는 다양한 문화와 인종이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이므로, 차별과 분열을 넘어 통합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2.1. 종교와 사회 통합의 문제점
종교가 사회 통합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미국 사회에서는 종교가 시작되었지만, 종교 단체 때문에 미국 국민이 분열되었다는 보고서가 있다.
흑인은 흑인끼리, 백인은 백인끼리,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끼리 예배를 보는 등 인종별로 분리되어 있다.
이는 인종차별이 없었을 수도 있는 사회에 종교가 오히려 인종차별을 조장하는 결과를 낳았다는 비판을 받는다.
이러한 종교는 사회 통합을 저해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끼리끼리 모이는 종교는 사회 분열을 초래한다.
혼혈인이나 백인과 섞여 화합하고 융화하는 것이 좋지만, 자기 민족끼리만 모이는 종교는 미국 사회를 분열시키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분열을 따라가서는 안 된다.

2.2. 다문화 사회의 도래와 우리의 자세
한국 사회는 이미 다문화 사회로 진입했다.
현재 한국 인구의 20%가 외국인이며, 이는 계속 증가할 것이다.
시골 학교에서는 한국인 학생이 오히려 왕따를 당하고, 다문화 학생들이 주류를 이루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언어 문제로 인해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왕따를 당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미래 사회는 다문화가 필연적이며, 포용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부모 형제를 떠나 타국에 온 외국인들은 모두 외로운 사람들이므로, 그들을 포용해야 한다.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한 한국은 결국 외국인들이 인구의 70%를 차지하게 될 것이며, 이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전 세계의 불쌍한 친구들, 모든 국민을 긍휼히 생각해야 하며, ‘내만 잘났다’는 생각은 이웃과 나라를 잃게 할 수 있다.
외국인과 섞여 나라를 이끌어가는 것이 피할 수 없는 현실이므로, 이웃에게 잘해주는 것.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유사시 가장 먼저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가 이웃이며, 종교나 인종, 국적을 넘어 서로 화합하고 융화해야만 개인과 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이웃이다! 그들을 보듬어라

  1. 이웃과의 화합의 중요성
    유사시 이웃의 도움: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는 이웃이다.
    예시: 아이가 사탕에 목이 막혀 질식할 위기에 처했을 때, 옆집 간호사 출신 이웃이 응급처치로 아이를 살린 사례.
    예시: 강도가 들었을 때 이웃집에서 소리를 듣고 달려오거나 신고해 줄 수 있다.
    예시: 우리 집에 의사가 없어도 이웃 중에 의사가 있을 수 있고, 아이가 위험에 처했을 때 이웃 아저씨가 구해줄 수도 있다.
    이웃과의 갈등은 어리석은 행동: 이웃과 다투거나 무시하는 행동은 결국 자신에게 해가 될 수 있다.
    이웃을 무시하면 결국 그 집안이 망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을 고맙게 생각해야 함: 종교나 배경이 다르더라도 모든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2. 종교와 사회 통합의 문제점
    갈등 없는 사회는 공동묘지뿐: 사람이 사는 곳에는 갈등과 다툼이 있기 마련이며, 갈등이 없는 곳은 공동묘지뿐이다.
    공동묘지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살아있는 동안 이웃과의 갈등을 줄여야 한다.
    개인의 변화가 중요: 조용하고 훌륭한 종교 단체를 찾아다니기보다, 자신이 먼저 변화하여 주변을 좋게 만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어떤 단체든 자신이 훌륭하면 다른 사람들도 따라서 잘 될 수 있고, 시끄러운 단체도 자신이 들어가면 조용해질 수 있다.
    마음의 자세: ‘맞춤복’처럼 유연하게: 자신의 생각이나 기준에만 얽매이지 않고, 상황과 타인에게 맞춰 유연하게 생각하는 ‘맞춤복’ 같은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기성복’처럼 자신의 몸을 옷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맞춤복’처럼 옷을 자신의 몸에 맞추듯이, 우리의 마음도 항상 유연해야 한다.
    미국 사회의 종교적 분열: 미국은 종교로 인해 사회가 분열되는 문제점을 겪고 있다.
    흑인, 백인, 한국인 등 인종별로 교회가 나뉘어 있어 통합을 저해하고 있다.
    이러한 분리는 서로 화합하고 융화해야 할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3. 다문화 시대의 이웃 사랑
    한국 사회의 다문화 현실: 한국도 외국인 인구가 증가하여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학교에 한국인 학생이 소수이고, 다문화 학생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이는 언어 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왕따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외국인 이웃에 대한 포용: 부모 형제를 떠나 타국에 온 외국인들은 외로운 존재이므로, 그들을 포용하고 사랑해야 한다.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한 한국은 미래에 외국인 혈통이 다수를 차지할 수 있으므로, 모든 국민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필요하다.
    ‘내만 잘났다’는 생각은 이웃과 나라를 잃게 할 수 있다.

  4. 결론: 이웃에게 잘해 주어라
    이웃에게 잘해주는 것.
    모든 가정에 축복이 있기를 기원한다.

1. The Essence of Community: Embracing Our Neighbors

Welcome to Haneulgung, the most auspicious place on Earth. It is essential to understand that a lecture requires an audience, and just as you campaign for a cause, coming to Haneulgung is a form of campaigning. We must not disregard those who do not visit Haneulgung. If someone questions your choice to come here instead of a church, you should explain that Haneulgung encompasses elements of churches and temples, with pastors and priests present. It is not a place of discrimination. We must avoid disputes with others. If a neighbor who attends church questions your presence at Haneulgung, you can calmly explain that it is akin to a church, with spiritual leaders present, and it is not what they might imagine. It is crucial to always speak kindly to others, regardless of their beliefs.

  1. The Indispensable Role of Neighbors in Times of Crisis
    Consider the story of a wealthy family that lived in a neighborhood with many less affluent households. The wealthy family did not often socialize with their neighbors. One day, during her daughter’s birthday party, the child choked on a piece of candy and tragically passed away within minutes. Her face turned pale, and she stopped breathing. The mother’s screams of anguish filled the air. A neighbor, a retired pediatric nurse, heard the commotion and rushed over. With her specialized skills, she performed emergency procedures and successfully dislodged the candy, saving the child’s life. This incident highlights the critical importance of good neighborly relations. In times of emergency, neighbors are invaluable. If a burglar breaks in, a scream will bring neighbors running to help and call for assistance. Therefore, those who quarrel with their neighbors, believing themselves superior, are foolish. We never know when we might need their help. We must treat our neighbors with kindness.

This principle extends to all aspects of life. Your spouse and neighbors should not be treated as adversaries. In an emergency, a neighbor might be a doctor or someone who can save a child from a dangerous situation, like a car accident. Even if it’s not their own child, they would save a life. Those who act arrogantly and disrespect their neighbors often face misfortune. Whether it’s choking on candy or encountering an accident, negative outcomes can arise. It is often the people in our community who come to our aid. Therefore, we must be grateful to everyone. Differences in religion or other excuses should not lead to conflict. If one seeks absolute quiet, a cemetery is the only place where there are no disputes. However, human society is inherently filled with disagreements and conflicts. Whether it is a church, a temple, or Haneulgung, there will always be critics and opposing views. If you dislike such interactions, you can choose to leave. But we do not desire the silence of a cemetery. We seek to live with minimal conflict among our neighbors.

  1. The Illusion of a Perfect Community and the Power of Individual Transformation
    A person once sought a sage, asking if there was a truly excellent and peaceful religious community where quiet, disciplined individuals gathered. The sage replied that if such a place existed, that person should not go there. When asked why, the sage explained that the seeker’s presence alone would disrupt the peace. The very act of seeking such a place indicates an underlying issue. Instead, if you are a virtuous person, you can transform any chaotic group into a harmonious one. Your presence can bring tranquility to even the most turbulent environment. This perspective emphasizes personal responsibility and the power of individual influence.

We should not be like ready-made clothes, where we force ourselves to fit into a predetermined mold. While ready-made clothes are not inherently bad, our minds should always be like custom-made garments, tailored to our unique selves. We should not blindly conform to foreign cultures or ideas, causing internal discord. We must always remember our identity as Koreans. All people are our neighbors.

  1. The Perils of Division: Lessons from American Religious History
    A recent report from a social organization in the United States revealed a significant problem: while America’s history began with religion, religious organizations have ultimately fragmented the nation. This is because different racial groups worship separately: Black people with Black people, White people with White people, and Koreans with Koreans. This has led to a global separation of people who should be integrated. If churches had not existed, perhaps racial discrimination would not be as prevalent. Yet, even within churches, there are still divisions such as “White churches,” “Black churches,” and “Korean churches,” explicitly named as such. This is a major issue in America, hindering integration.

Such religious divisions are detrimental. It is beneficial for people of all backgrounds—Black, White, and foreign—to mix, harmonize, and integrate. However, when groups only associate with their own ethnicity, it creates exclusive religious communities that contribute to the fragmentation of American society. We must not allow this to happen in our own society.

  1. Embracing a Multicultural Future: The Imperative of Compassion
    Korea is also experiencing a significant influx of foreigners, now comprising about 20% of our population. Some parents report that their children are being bullied at school because they are the only Korean child in a classroom full of multicultural students. The Korean child is ostracized for not speaking English, while the other children communicate in English. This illustrates how much our society has changed. A newly appointed pastor, whose son was being bullied, discovered that his son was the only Korean child in his class, with all the other children being foreign. The language barrier led to his son’s isolation.

In this multicultural era, we must embrace people from all backgrounds, including Americans. Those who leave their families and homelands to live in a foreign country are all lonely. This is not the time to cling to notions of pure Korean ancestry. With our declining birthrate, Korea’s future population will likely consist of 70% foreign-born individuals and 30% native Koreans. Despite this, the Republic of Korea must endure. We must look ahead to this future and show compassion to all people worldwide. Self-centeredness will lead to the loss of both neighbors and nation. Foreigners will increasingly lead our country because we have no other choice. Therefore, we must treat our neighbors well.

May the Holy Spirit enter every home watching this broadcast, resolving their difficulties. May five angels enter all people, bringing health and wealth. May all family issues be resolved, real estate problems be cleared, and legal disputes be swiftly settled.

하늘궁, 차별 없는 화합의 장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하늘궁에 사람이 있어야 강연을 할 수 있듯이, 여러분이 유세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영상을 사람들이 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람들이 하늘궁에 온다고 해서 오지 않는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누가 하늘궁에 간다고 뭐라 하거나, 왜 교회에 안 가고 하늘궁에 가냐고 묻는다면, 당신이 하늘궁에 안 가봤으니 한번 가보라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곳에 가면 교회도 있고 절도 있으며, 목사님과 신부님도 다 있습니다. 하늘궁은 차별하는 곳이 아닙니다. 잘 모르고 하는 이야기에는 그렇게 응대해야 합니다. 남과 다투면 안 됩니다. 이웃집에 교회 다니는 사람이 당신에게 하늘궁에 가냐고 물으면, 그곳에도 목사님이 계시고 하늘 교회와 같다고 설명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곳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무엇을 하더라도 좋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이웃의 중요성: 위기 속 구원의 손길
옛날에 어떤 부잣집이 있었는데, 주변에 가난한 집들이 많았습니다. 부자는 동네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않고 늘 바깥으로 다녔습니다. 동네 아줌마들은 그 부자가 돈이 많으니 좀 유하게 대했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의 딸 생일날 파티를 하던 중, 딸이 사탕을 먹다가 기도가 막혀 3분 만에 숨이 멎고 얼굴이 파랗게 변하며 죽어버렸습니다. 손쓸 틈도 없이 119를 불러도 가는 사이에 완전히 죽을 상황이었습니다. 엄마는 비명을 지르고 전화를 돌리며 난리가 났습니다. 엄마의 비명 소리에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생일날 아이가 죽으니 얼굴이 하얘지면서 숨을 못 쉬고 발발 떨다가 아이가 죽어버렸습니다. 눈으로 보기에 금방 죽었습니다.

그때 옆집 아줌마가 비명 소리를 듣고 뛰어왔습니다. 이 여자는 응급 처치를 하더니 목구멍에 막힌 것을 다 꺼냈습니다. 알고 보니 그 여자는 간호사로 일하다 퇴직한 사람이었습니다. 소아과 전문 간호원이었기에 아이들이 사탕을 먹다가 막혔을 때 빼내는 기술이 있었던 것입니다. 옆집 여자가 자기 딸을 살려주었습니다. 이웃과 싸우면 안 됩니다. 유사시에는 이웃이 전부입니다. 강도가 들었을 때 소리를 지르면 이웃집에서 당장 쫓아오거나 신고할 것입니다. 이웃집과 잘났다고 싸우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 옆 사람에게 잘해줘야 합니다. 이웃집이 중요하다는데 왜 대답이 없습니까? 자기 딸이 그날 죽을 뻔했는데, 간호사 출신 이웃 덕분에 살았다는 것이 예사로운 일입니까? 정신 차려야 합니다.

집사람, 이웃 사람을 전부 원수처럼 보면 유사시에는 병원에 가는 우리 이웃집이 아닌가요? 우리 집에 의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웃 사람들이 없어도 나는 잘 산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웃집 아저씨가 아이가 차에 치일 뻔한 것을 모르고 뛰어다니는 아이를 붙잡아 살려낸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가 깜짝 놀라 보니 차가 불길처럼 지나갔습니다. 옆집 아저씨가 자기 자식은 아니지만 살려주었습니다. 이웃에게 목에 힘을 주고 무시하면 그 집안은 결국 다 망합니다. 사탕 먹다가 죽거나, 길을 건너다 죽든지 좌우지간 망하는 수가 있습니다. 동네 사람이나 이웃 사람이 살려주는 것입니다. 엄마가 하루 종일 따라다닐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남을 다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갈등과 화합: 공동묘지와 맞춤복의 지혜
종교가 다르다, 뭐가 다르다 이런 핑계를 대지만, 그러면 공동묘지에나 가야 제일 조용합니다. 공동묘지에 가면 조용하고 싸우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분은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 사는 동네는 늘 싸움이 있고 갈등이 있습니다. 사람이 사는 곳은 교회든, 절이든, 하늘궁이든 안티가 있고 반대파가 있으며 흉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람 사는 세상입니다. 보는 것이 싫으면 자기가 가면 됩니다. 일반 사람들은 무덤 속에 가면 조용해집니다. 공동묘지를 보십시오. 떠드는 소리 하나도 들리지 않습니다. 우리는 공동묘지를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공동묘지를 가지 않지만, 살아 있을 때 이웃들과 갈등이 적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도인에게 찾아와 세상에 아주 훌륭하고 조용한 사람들이 수도하는 종교 단체가 없냐고 물었습니다. 도인이 말했습니다. “그런 종교 단체가 있으면 당신이 가서 안 됩니다. 왜 내가 가면 안 되냐고요? 당신만 가면 사단이 일어납니다. 그런 곳을 찾는다는 자체가 당신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어디든 나쁜 단체든 무슨 종교를 하는 곳이든 당신이 훌륭하면 다른 사람이 다 따라서 잘될 수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어떤 시끄러운 단체도 당신이 들어가면 조용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기성복 같은 소리만 하면 안 됩니다. 기성복과 맞춤복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기성복에 우리 몸을 맞춰야 합니다. 기성복이 좀 짧으면 긴 팔을 당기고 다닙니다. 우리는 기성복에 몸을 맞춰야 하지만, 맞춤복은 내 몸에 옷을 맞추는 것입니다. 내 몸에 옷을 맞춰야지, 옷에다 나를 맞추고 다니는 것이 기성복입니다. 기성복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마음은 항상 맞춤복이 되어야 합니다. 어정쩡하게 외국 문화에 물들어 그것에 맞춰 삐걱거리고 다니면 안 됩니다. 우리는 언제나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전부 우리 이웃입니다.

종교와 사회 통합의 역설: 미국의 사례와 한국의 미래
미국 사회 단체에서 최근 보고서가 나왔는데, 종교가 시작되면서 미국 역사가 시작되었지만, 이 종교 단체 때문에 미국 국민을 망쳐 놓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흑인은 흑인끼리 예배 보고, 백인은 백인끼리,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끼리 예배를 보며 전 세계인이 분리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섞여야 하는데 말입니다. 교회가 없었으면 인종 차별이 없었을 텐데, 아직도 교회 안에는 인종 차별이 있어 백인 교회, 흑인 교회, 한인 교회라는 이름까지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미국의 문제점이며, 통합을 저해하는 것이 미국 종교의 현실입니다. 이런 종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혼혈인도 데리고 가고, 백인도 데리고 가야 합니다. 외래인과 섞여 서로 화합하고 융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자기들 민족끼리만 모이니 끼리끼리 종교가 되어 미국 사회가 분열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도 지금 외국인들이 많이 와 있습니다. 우리 인구의 20%가 외국인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아들이 학교에서 왕따를 당한다고 해서 시골 선생님에게 물어보니, 한국 아이는 자기 애 하나뿐이고 전부 다문화 아이들이라는 것입니다. 교실을 보면 다문화 아이들뿐이고 한국 아이를 형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왕따를 당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이제 달라졌습니다. 영어를 못 하니 다른 아이들이 영어를 쓰면 무슨 소리인지 모르고 말이 잘 안 통하니 왕따가 됩니다. 새로 부임한 목사가 자기 애가 왕따 당한다고 해서 알아보니, 목사 아들 하나만 한국 아이고 전부 외국 아이들이라 말이 안 통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한국말을 잘 안 쓰는데, 자기들끼리 이야기할 때 형이라고 부르니 아이가 왕따가 되어 이상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목사가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다문화 시대에는 우리가 미국 사람도 포용해야 합니다. 부모 형제를 떠나 타국에 와서 살 때는 다 외로운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정통 단군이다 뭐 이런 것을 따질 때가 아닙니다. 이제는 인구가 소멸 위기에 있는데, 결국 우리나라 같은 곳에 아이를 낳는 것은 외국인들입니다. 결국 70%는 외국 사람, 우리나라는 30% 정도 남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더라도 대한민국은 버텨 나가야 합니다. 우리나라 국민 순수 혈통은 나중에 30% 정도 남고 외래 혈통이 70%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코리아의 미래 모습입니다. 아이를 낳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시대를 우리가 내다보고 전 세계 불쌍한 친구들, 모든 국민을 우리가 긍휼히 생각해야 합니다. 나만 잘났다고 하면 이웃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집니다. 외국 사람이 많이 섞여서 이제 나라를 이끌어 가야 합니다.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오늘 이웃에게 잘해주라는 좋은 말입니다.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줄 것입니다. 다섯 천사가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할 것입니다. 모든 자녀 문제가 다 해결되고, 부동산 문제도 말끔히 해결될 것입니다.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의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될 것입니다.

【 오늘의God-man님 】모두가 이웃이다! 그들을 보듬어라 20240407 (12분 58초)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온 것을 축하합니다. 오늘 밖에서 유세하는 사람들 레벨 5무 올라가라.
여기 오는 사람들 레벨 5무 올라가라. 하늘궁에도 사람이 있어야 강연을 하죠? 여러분들도 유세하는 거나 똑같아. 하늘궁에 오는 것도 유세하는 거야. 우리 영상을 사람들이 보잖아? 사람이 없으면 또 안 되지. 사람들이 하늘궁에 온다고 해서 안 오는 사람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간다고 누가 뭐라 하고 왜 교회 안 가고 하늘궁 가냐 그러면 당신 이 하늘궁 보면 안 가봤잖아? 한번 가봐요. 거기 가면 교회도 있고 절도 있고 다 있어요 그냥.

가면은 교회가 없고 거기 가면 목사님도 있고 신부님 있고 다 있습니다. 그냥 거기는 무슨 차별하는 데가 아니에요. 잘 모르시고 그러시네. 이렇게 이야기해야 돼. 남과 다투면 안 됩니다. 이웃집에 교회 다니는 사람이 당신 왜 하늘궁 가? 이러면 어머 거기 가면 목사님도 거기도 하늘 교회나 똑같아요 그냥 이렇게. 그런데 무슨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데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뭐라 하더라도 좋게 이야기해야 됩니다.

01:38
옛날에 어떤 사람이 부잣집이 옆집이 좀 가난한 집들이 많이 있잖아? 그런데 동네 사람하고 잘 안 어울렸어. 부자니까 맨날 뭐 바깥에 나가고 이러지. 근데 동네 아줌마들이 그 사람은 좀 돈이 있으니까 좀 유별나게 대했어. 그런데 이 여자가 생일날 자기 16살 된 딸 생일날 파티를 하는데 그냥 애가 갑자기 그 딸이 사탕을 넣었는데 그게 기도를 막아서 금방 죽어버렸어. 3분 이내에 숨이 딱 멎어버리고 얼굴이 파래져 가지고 애가 죽었는데 이걸 손 쓸 데도 없고 119 불러봐야 가는 사이에 완전 죽는 거야. 그러니까 막 비명을 지르고 전화를 돌리고 난리가 났는데 그 엄마 비명 소리에 막 엄마가 얼마나 놀랐으면 고함을 지르겠어요?
생일날.

애가 죽으니까 이 얼굴이 파래지면서 숨을 못 쓰니까 막 발랑발랑 떨다가 애가 가버리거든. 금방 애가 죽었잖아? 눈으로 보기에. 그런데 그 옆집 아줌마가 그 소리를 듣고 비명 소리가 나니까 뛰어왔어요. 뛰어왔는데 이 여자가 응급처치를 기가 막히게 그냥 목구멍에 뭐 어떻게 어떻게 하더니 그걸 탁 꺼내는 거야. 알고 봤더니 이 여자가 간호원에 간호원 하다가 퇴직한 여자야. 간호원 전문 간호원이야. 그러니까 얘들 소아과 간호원을 한 여자니까 애들이 그런 거 먹을 빼내는 기술이 있는 거야 이게.

자기 딸을 살려줬잖아? 옆집 여자가. 그럼 이웃집하고 싸우면 되겠어? 유사시에는 이웃집이 119야 119. 강도가 들어왔을 때 소리 질러봐. 이웃집에서 당장 쫓아오지. 신고하지. 그랬잖아? 이웃집하고 내 잘났다. 너 잘났다 쌌고 싸우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야. 언제 어떻게 될지 알 수 있어요? 모르지? 그러니까 옆 사람한테 잘해줘야 됩니다.왜 꿀먹은 벙어리처럼 대답이 없어? 큰일 나죠 레벨이 내려가. God-man이 물어보는데도 전부 대답도 안 하고 눈만 꿈뻑꿈뻑하고 있어.

아니 이웃집이 중요하다는데 예사로 들으면 안 돼. 자기 집 딸이 그날 죽은 거야. 근데 이웃집에 여자가 간호원 출신 때문에 살았다는데 이게 예사일이에요? 정신들 차려야 돼요. 그래서 옆집 사람 이웃 사람을 전부 원수처럼 이렇게 보면 안 돼. 유사시에는 병원에 간호원은 우리 이웃집 아닌가? 옆집에 의사가 있을 수도 있어. 뭣도 모르고 이웃 사람들이 없어도 나는 잘 살아 이렇게 생각하면은. 이웃집 아저씨가 애가 차가 오는지도 모르고 뛰어가 이웃집 아저씨가 탁 잡아가지고 살아난 애 있어. 그러니까 애는 깜짝 놀랬지. 보니까 차가 확 브레이크 밟잖아? 그 옆집 아저씨가 애 살려. 이런 사람도 있어요. 자기 새끼는 아니지만 살려줬잖아?

이웃에 목에 힘을 주고 막 이웃 사람 무시하고 이러면 그 집안이 결국은 다 망해. 사탕 먹다가 죽든지 건널목 건너가다가 죽든지 좌우지간 망할 수가 있어. 그러면 다 동네 사람이나 이웃 사람이 살려주는 거지. 엄마가 하루 종일 따라다니나? 그렇기 때문에 남을 다 고맙게 생각해야 돼. 종교가 다르다. 뭐가 다르다. 이런 핑계 대지 마. 그러면은 공동묘지나 가야 제일 조용하지. 그렇잖아? 공동묘지 가면 조용하죠? 싸우는 사람이 없어. 저 가지고 입 다물고 있어요. 그런데 사람 사는 동네는 전신에 싸움이 있고 갈등이 있고 막 그러죠?

사람이 사는 곳은 교회든 절이든 하늘궁이든 안티가 있고 반대파가 있고 흉보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 사는 데야. 근데 그런 게 싫으면 백궁 가면 되죠?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무덤 속에만 가면 조용해져버려. 그 공동묘지 가 봐. 떠드는 소리가 하나도 안 들려. 공동묘지를 원하는 건 아니잖아? 근데 우리는 공동묘지를 가지 않지만 살아있을 때 이웃들과 갈등이 적어야 돼.

06:29
그래서 어떤 사람이 어떤 도인한테 찾아왔어. 세상에 아주 훌륭하고 조용한 사람이 수도하는 사람들이 모인 조용한 그런 종교단체가 없냐고 그러니까 도인이 이거 보세요. 그런 종교단체가 있으면 당신이 가서는 안 돼. 왜 내가 가면 안 돼? 당신만 갔다면 사단이 일어나. 그런 데를 찾는다는 자체가 당신 문제가 있어. 어디든 나쁜 단체든 무슨 종교를 하는 데가 있으면 가면 당신이 훌륭하면 다른 사람이 다 따라서 잘 될 수 있잖아? 당신 때문에 어떤 시끄러운 단체도 당신이 들어가면 조용해질 수가 있어. 그렇게 될 생각을 해야지. 그지?

07:18
당신이 꼭 기성복 같은 소리만 하고 앉아 있어. 기성복하고 맞춤복 차이는 뭐어? 기성복에 우리 몸을 맞춰야 돼. 기성복이 팔이 좀 짧아 좀 긴 팔을 자꾸 당기고 걸어 다녀야지. 그잖아? 우리 기성복에 몸을 맞춰야 되지만 맞춤복은 내 몸에다 옷을 맞추는 거야. 내 몸에 옷을 맞춰야지. 옷에다가 나를 맞추고 다니는 게 기성복이야. 기성복이 나쁘다는 게 아니야. 우리 마음은 항상 맞춤복이 돼야 되는 거야. 어정쩡하게 말이야. 무슨 외국 문화에 물들어가지고 그거 맞춰가지고 삐꺽거리고 다니면 안 돼요. 언제나 우리는 한국 사람이다. 여러분 잊으면 안 돼. 이게 전부 우리 이웃이다.

08:16
그래서 미국이 최근에 보고서를 사회단체에서 나왔는데 뭐냐? 종교가 시작돼서 미국 역사가 시작됐는데 이 종교 단체 때문에 미국 국민을 버려놨다는 거야. 왜 그러냐? 흑인은 흑인끼리 예배보고 백인은 백인끼리 알고 한국 사람은 한국끼리만 예배보고 아니 이게 전 세계인이 분리가 돼버렸대. 이게 섞여야 되는데. 아니 그러니까 이게 교회가 없었으면 인종 차별이 없었을 텐데 아직도 교회 안에는 인종 차별이 있어가지고 백인 교회, 흑인교회 한인교회 아예 이름까지 이렇게 붙여져 있어. 이게 미국의 문제점이라는 거야. 통합을 저해하는 게 미국 종교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런 종교가 돼서는 안 되는 거야. 그 종교라는 건 흑인도 데리고 가고 백인도 데리고. 그리고 외래인들하고 섞여가지고 서로 화합하고 서로 이렇게 융화하고 이게 좋죠? 근데 자기들 민족끼리만 모이니까 이게 끼리끼리 종교가 돼가지고 미국 사회가 분열되고 있다는 거야 이게. 우리는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09;41
우리도 지금 외국인들이 많이 와 있죠? 우리 인구의 몇%? 20%가 와 있어. 많이 와 있어. 20%가 외국인이야. 그래가지고 어떤 사람은 자기 아들이 학교 가서 왕따를 당한다고 해서 시골에서 선생한테 물어보니까 한국 애는 우리 걔 하나뿐이야. 전부 다문화 애들이야. 그러니까 교실에만 가면 다문화 애들뿐이고 한국이라고 흉을 본대요. 왕따를 당한대. 이게 우리나라가 이제 달라졌어요. 그 영어를 못하니까. 다른 애들 영어로 흉을 보고 뭐 이래 싸니까 얘는 이게 무슨 소리인지도 모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말이 잘 안 통하니까 왕따가 돼버렸다는 거야.

그러니까 새로 부임한 목사가 아니 자기 애가 왕따를 당해 싸서 알아봤더니 목사 아들 하나만 한국애고 전부 외국애야. 그러니까 이게 말이 안 통하는 거야. 애들은 한국말 잘 안 쓰는데 즈그끼리 막 이야기할 때는 영어로 막 이래 싸니까 이게 애가 왕따가 돼가지고 이상하게 됐다는 거야. 그래서 목사가 깜짝 놀랐대. 이해 가시죠? 이런 다문화 시대. 다문화 시대는 우리가 외국 사람도 따둑거려야 되고. 부모 형제를 떠나서 타국에 와서 살 때는 다 외로운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혈족만 단군이다 뭐 이런 거 따질 때가 아니야.

이제는 인구가 소멸 위기에 있는데 결국 우리나라 같은 데는 애를 낳으니까 결국은 70%가 외국 사람이야. 우리나라 사람은 한 30%만 남을 거야. 그렇게 하더라도 대한민국은 버텨나가야지. 우리나라 우리 국민 순수 혈통은 나중에 한 30% 외래 혈통이 70%. 이게 코리아의 미래의 모습이야. 왜? 애를 많이 안 낳으니까. 결혼도 안 하고. 이런 시대를 미리 내다보고 전 세계 불쌍한 친구들 모든 국민을 우리가 긍휼히 생각해야 돼요. 뭐 내만 잘났다 이러면 이웃도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져요. 그 외국 사람들하고도 섞여서 이제 나라를 이끌어 가야지. 어떡하노? 도리가 없잖아? 이걸로 오늘 이웃에게 잘해줘라. 좋은 말이지?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 오늘의 the God-man 】 모두가 이웃이다! 그들을 보듬어라

【 오늘의 the God-man 】 20240407

[제(第)62회(回)] 20240407 일요일(日曜日) 12분(分) 58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것을 축하(祝賀)합니다. 오늘 밖에서 유세(遊說)하는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여기 오는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하늘궁(宮)에도 사람(四覽)이 있어야 강연(講演)을 하죠? 여러분들도 유세(遊說)하는 거나 똑같아. 하늘궁(宮)에 오는 것도 유세(遊說)하는 거야. 우리 영상(映像)을 사람(四覽)들이 보잖아? 사람(四覽)이 없으면 또 안 되지. 사람(四覽)들이 하늘궁(宮)에 온다고 해서 안 오는 사람(四覽)을 무시(無視)하면 안 됩니다. 간다고 누가 뭐라 하고 왜 교회(敎會) 안 가고 하늘궁(宮) 가냐 그러면 당신(當身) 이 하늘궁(宮) 보면 안 가봤잖아? 한번(番) 가봐요. 거기 가면 교회(敎會)도 있고 절도 있고 다 있어요 그냥.

가면은 교회(敎會)가 없고 거기 가면 목사(牧師)님도 있고 신부(神父)님 있고 다 있습니다. 그냥 거기는 무슨 차별(差別)하는 데가 아니에요. 잘 모르시고 그러시네. 이렇게 이야기해야 돼. 남과 다투면 안 됩니다. 이웃집에 교회(敎會) 다니는 사람(四覽)이 당신(當身) 왜 하늘궁(宮) 가? 이러면 어머 거기 가면 목사(牧師)님도 거기도 하늘 교회(敎會)나 똑같아요 그냥 이렇게. 그런데 무슨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데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 사람(四覽)들이 뭐라 하더라도 좋게 이야기해야 됩니다.

옛날에 어떤 사람(四覽)이 부자(富者)집이 옆집이 좀 가난(家難)한 집들이 많이 있잖아? 그런데 동네 사람(四覽)하고 잘 안 어울렸어. 부자(富者)니까 맨날 뭐 바깥에 나가고 이러지. 근데 동네 아줌마들이 그 사람(四覽)은 좀 돈이 있으니까 좀 유별(有別)나게 대(對)했어. 그런데 이 여자(女子)가 생일(生日)날 자기(自己) 16살 된 딸 생일(生日)날 파티를 하는데 그냥 애가 갑자기 그 딸이 사탕(沙糖)을 넣었는데 그게 기도(氣道)를 막아서 금방(今方) 죽어버렸어. 3분(分)이내(以內)에 숨이 딱 멎어버리고 얼굴(蘖窟)이 파래져 가지고 애가 죽었는데 이걸 손 쓸 데도 없고 119 불러봐야 가는 사이에 완전(完全) 죽는 거야. 그러니까 막 비명(悲鳴)을 지르고 전화(電話)를 돌리고 난리(亂離)가 났는데 그 엄마 비명(悲鳴) 소리에 막 엄마가 얼마나 놀랐으면 고함(高喊)을 지르겠어요?

생일(生日)날.

애가 죽으니까 이 얼굴(蘖窟)이 파래지면서 숨을 못 쓰니까 막 발랑발랑 떨다가 애가 가버리거든. 금방(今方) 애가 죽었잖아? 눈으로 보기에. 그런데 그 옆집 아줌마가 그 소리를 듣고 비명(悲鳴) 소리가 나니까 뛰어왔어요. 뛰어왔는데 이 여자(女子)가 응급처치(應急處置)를 기가 막히게 해. 그냥 목구멍에 뭐 어떻게 어떻게 하더니 그걸 탁 꺼내는 거야. 그 알고 봤더니 이 여자(女子)가 간호원(看護員)에 간호원(看護員) 하다가 퇴직(退職)한 여자(女子)야. 간호원(看護員) 전문(專門) 간호원(看護員)이야. 그러니까 얘들 소아과(小兒科) 간호원(看護員)을 한 여자(女子)니까 애들이 그런 거 먹을 빼내는 기술(技術)이 있는 거야 이게.

자기(自己) 딸을 살려줬잖아? 옆집 여자(女子)가. 그럼 이웃집하고 싸우면 되겠어? 유사시(有事時)에는 이웃집이 119야 119. 강도(强盜)가 들어왔을 때 소리 질러봐. 이웃집에서 당장(堂長) 쫓아오지. 신고(申告)하지. 그랬잖아? 이웃집하고 내 잘났다. 너 잘났다 쌌고 싸우는 사람(四覽)은 어리석은 사람(四覽)이야. 언제 어떻게 될지 알 수 있어요? 모르지? 그러니까 옆 사람(四覽)한테 잘해줘야 됩니다.왜 꿀먹은 벙어리처럼 대답(對答)이 없어? 큰일 나죠 레벨이 내려가. God-man이 물어보는데도 전부(全部) 대답(對答)도 안 하고 눈만 꿈뻑꿈뻑하고 있어.

아니 이웃집이 중요(重要)하다는데 예사(例事)로 들으면 안 돼. 자기(自己) 집 딸이 그날 죽은 거야. 근데 이웃집에 여자(女子)가 간호원(看護員) 출신(出身) 때문에 살았다는데 이게 예사(例事)일이에요? 정신(精神)들 차려야 돼요. 그래서 옆집 사람(四覽) 이웃 사람(四覽)을 전부(全部) 원수(怨讐)처럼 이렇게 보면 안 돼. 유사시(有事時)에는 병원(病院)에 간호원(看護員)은 우리 이웃집 아닌가? 옆집에 의사(醫師)가 있을 수도 있어. 뭣도 모르고 이웃 사람(四覽)들이 없어도 나는 잘 살아 이렇게 생각하면은. 아! 이웃집 아저씨가 애가 차(車)가 오는지도 모르고 뛰어가 이웃집 아저씨가 탁 잡아가지고 살아난 애 있어. 그러니까 애는 깜짝 놀랬지. 보니까 차(車)가 확 브레이크 밟잖아? 그 옆집 아저씨가 애 살려. 이런 사람(四覽)도 있어요. 자기(自己) 새끼는 아니지만 살려줬잖아?

이웃에 목에 힘을 주고 막 이웃 사람(四覽) 무시(無視)하고 이러면 그 집안이 결국(結局)은 다 망(亡)해요. 뭐 사탕(沙糖) 먹다가 죽든지 건널목 건너가다가 죽든지 좌우지간(左右之間) 망(亡)할 수가 있어. 그러면 다 동(洞)네 사람(四覽)이나 이웃 사람(四覽)이 살려주는 거지. 엄마가 하루 종일(終日) 따라다니나? 그렇기 때문에 남을 다 고맙게 생각해야 돼. 종교(宗敎)가 다르다. 뭐가 다르다. 이런 핑계 대지 마. 그러면은 공동묘지(共同墓地)나 가야 제일(第一) 조용하지. 그렇잖아? 공동묘지(共同墓地) 가면 조용하죠? 싸우는 사람(四覽)이 없어. 어짜피 누워 가지고 입 다물고 있어요. 그런데 사람(四覽) 사는 동(洞)네는 전신(全身)에 싸움이 있고 갈등(葛藤)이 있고 막 그러죠?

사람(四覽)이 사는 곳은 무슨 교회(敎會)든 절이든 하늘궁(宮)이든 안티가 있고 반대파(反對派)가 있고 흉(凶)보는 사람(四覽)이 있고 그 사람(四覽) 사는 데야. 근데 그런 게 싫으면 백궁(白宮) 가면 되죠? 그러나 일반(一般) 사람(四覽)들은 무덤 속에만 가면 조용해져버려. 그 공동묘지(共同墓地) 가 봐. 떠드는 소리가 하나도 안 들려. 공동묘지(共同墓地)를 원(願)하는 건 아니잖아? 근데 우리는 공동묘지(共同墓地)를 가지 않지만 살아있을 때 이웃들과 갈등(葛藤)이 적어야 돼.

그래서 어떤 사람(四覽)이 어떤 도인(道人)한테 찾아왔어. 세상(世上)에 아주 훌륭하고 조용한 사람(四覽)이 수도(修道)하는 사람(四覽)들이 모인 조용한 그런 종교(宗敎) 단체(團體)가 없냐고 그러니까 도인(道人)이 이거 보세요. 그런 종교(宗敎) 단체(團體)가 있으면 당신(當身)이 가서는 안 돼. 왜 내가 가면 안 돼? 당신(當身)만 갔다면 그 가면 사단(事端)이 일어나. 그런 데를 찾는다는 자체(自體)가 당신(當身) 문제(問題)가 있어. 아! 어디든 나쁜 단체(團體)든 무슨 종교(宗敎)를 하는 데가 있으면 가면 당신(當身)이 훌륭하면 다른 사람(四覽)이 다 따라서 잘 될 수 있잖아? 당신(當身) 때문에 어떤 시끄러운 단체(團體)도 당신(當身)이 들어가면 조용해질 수가 있어. 그렇게 될 생각을 해야지. 그지?

당신(當身)이 꼭 기성복(旣成服) 같은 소리만 하고 앉아 있어. 기성복(旣成服)하고 맞춤복(服) 차이(差異)는 뭐어? 기성복(旣成服)에 우리 몸을 맞춰야 돼. 기성복(旣成服)이 팔이 좀 짧아 좀 긴 팔을 자꾸 당기고 걸어 다녀야지. 그잖아? 우리 기성복(旣成服)에 몸을 맞춰야 되지만 맞춤복(服)은 내 몸에다 옷을 맞추는 거야. 내 몸에 옷을 맞춰야지. 옷에다가 나를 맞추고 다니는 게 기성복(旣成服)이야. 기성복(旣成服)이 나쁘다는 게 아니야. 우리 마음은 항상(恒常) 맞춤복(服)이 돼야 되는 거야. 어정쩡하게 말이야. 뭐 무슨 외국(外國) 문화(文化)에 물들어가지고 그거 맞춰가지고 삐꺽거리고 다니면 안 돼요. 언제나 우리는 한국(韓國) 사람(四覽)이다. 여러분 잊으면 안 돼. 이게 전부(全部) 우리 이웃이다.

그래서 미국(美國)이 최근(最近)에 보고서(報告書)를 사회단체(社會團體)에서 나왔는데 뭐냐? 종교(宗敎)가 시작(始作)돼서 미국(美國) 역사(歷史)가 시작(始作)됐는데 이 종교(宗敎) 단체(團體) 때문에 미국(美國) 국민(國民)을 버려놨다는 거야. 왜 그러냐? 흑인(黑人)은 흑인(黑人)끼리 예배(禮拜)보고 백인(白人)은 백인(白人)끼리 알고 한국(韓國) 사람(四覽)은 한국(韓國)끼리만 예배(禮拜)보고 아니 이게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분리(分離)가 돼버렸대. 이게 섞여야 되는데. 아니 그러니까 이게 교회(敎會)가 없었으면 인종(人種) 차별(差別)이 없었을 텐데 아직도 교회(敎會) 안에는 인종(人種) 차별(差別)이 있어가지고 백인(白人) 교회(敎會), 흑인(黑人)교회(敎會), 한인(韓人)교회(敎會) 아예 이름까지 이렇게 붙여져 있어. 이게 미국(美國)의 문제점(問題點)이라는 거야. 통합(統合)을 저해(沮害)하는 게 미국(美國) 종교(宗敎)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이런 종교(宗敎)가 돼서는 안 되는 거야. 그 종교(宗敎)라는 건 흑인(黑人)도 데리고 가고 백인(白人)도 데리고. 그리고 외래인(外來人)들하고 섞여가지고 서로 화합(化合)하고 서로 이렇게 융화(融和)하고 이게 좋죠? 근데 자기(自己)들 민족(民族)끼리만 모이니까 이게 끼리끼리 종교(宗敎)가 돼가지고 미국(美國) 사회(社會)가 분열(分裂)되고 있다는 거야 이게. 우리는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우리도 지금(只今) 외국인(外國人)들이 많이 와 있죠? 우리 인구(人口)의 몇%? 20%가 와 있어. 많이 와 있어. 20%가 외국인(外國人)이야. 그래가지고 어떤 사람(四覽)은 자기(自己) 아들이 학교(學校) 가서 왕(王)따를 당(當)한다고 해서 시골에서 선생(先生)한테 물어보니까 한국(韓國) 애는 우리 걔 하나뿐이야. 전부(全部) 다문화(多文化) 애들이야. 그러니까 교실(敎室)에만 가면 다문화(多文化) 애들뿐이고 한국(韓國) 애라고 흉(凶)을 본대요. 왕(王)따를 당(當)한대. 이게 우리나라가 이제 달라졌어요. 그 영어(英語)를 못하니까. 다른 애들 뭐 저거 끼리 영어(英語)로 흉(凶)을 보고 뭐 이래 싸니까 얘는 이게 무슨 소리인지도 모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말이 잘 안 통(通)하니까 왕(王)따가 돼버렸다는 거야.

그러니까 새로 부임(赴任)한 목사(牧師)가 아니 자기(自己) 애가 왕(王)따를 당해(當該) 싸서 알아봤더니 목사(牧師) 아들 하나만 한국(韓國)애고 전부(全部) 외국(外國)애야. 그러니까 이게 말이 안 통(通)하는 거야. 애들은 한국(韓國)말 잘 안 쓰는데 즈그끼리 막 이야기할 때는 영어(英語)로 막 이래 싸니까 이게 애가 왕(王)따가 돼가지고 이상(異常)하게 됐다는 거야. 그래서 목사(牧師)가 깜짝 놀랐대. 이해(理解) 가시죠? 이런 다문화(多文化) 시대(時代)야. 다문화(多文化) 시대(時代)는 우리가 외국(外國) 사람(四覽)도 따둑거려야 되고. 부모(父母) 형제(兄弟)를 떠나서 타국(他國)에 와서 살 때는 다 외로운 사람(四覽)들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혈족(血族)만 단군(檀君)이다 뭐 이런 거 따질 때가 아니야.

이제는 인구(人口)가 소멸(消滅) 위기(危機)에 있는데 결국(結局) 우리나라 같은 데는 애를 안낳으니까 결국(結局)은 70%가 외국(外國) 사람(四覽)이야. 우리나라 사람(四覽)은 한 30%만 남을 거야. 그렇게 하더라도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버텨나가야지. 우리나라 우리 국민(國民) 순수(純粹) 혈통(血統)은 나중에 한 30% 외래(外來) 혈통(血統)이 70%. 이게 코리아의 미래(未來)의 모습(模襲)이야. 왜? 애를 많이 안 낳으니까. 결혼(結婚)도 안 하고. 이런 시대(時代)를 미리 내다보고 전(全) 세계(世界) 불쌍한 친구(親舊)들 모든 국민(國民)을 우리가 긍휼(矜恤)히 생각해야 돼요. 뭐 내만 잘났다 이러면 이웃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져요. 그 외국(外國) 사람(四覽)들하고도 섞여서 이제 나라를 이끌어 가야지. 어떡하노? 도리(道理)가 없잖아? 이걸로 오늘 이웃에게 잘해줘라. 좋은 말이지?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the God-man 】 모두가 이웃이다! 그들을 보듬어라

【 오늘의 the God-man 】 20240407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