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7 하349 Korean History, Human Nature,
The Profound Wisdom of Huh Kyung-young: Insights on Korean History, Human Nature,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한국 민족의 우수성과 교육열, 효심을 가르치고,, 삶의 다양한 질문(동물 사랑, 인간의 심성, 인과응보, 대천사의 능력, 인간과 사람의 정의, 지능 향상 등)에 대한 답변.
- 강연 시작: 하늘궁 소개 및 백궁의 색깔
-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음
- 하늘궁의 궁은 흰색(화이트)
- 빨강, 노랑, 초록이 합쳐진 색
- 중국의 궁은 보라색(자색)
- 중국은 하늘의 천국을 ‘자미원’ 또는 ‘자미궁’이라 부름
- 자미원은 가장 낮은 하늘에 있는 곳
- 자금성은 160개의 별이 모여 있는 곳
- 파란색은 죄인들이 사는 곳, 시기, 질투, 싸움이 있는 곳
- 검은색은 밭과 같아 알곡을 추려내는 곳
- 바닷물과 같아 음흉하고 모든 생명이 나오는 곳
- 한국 민족의 우수성
- 교육열:
- 우리 민족은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열을 가짐
- 어머니들은 자녀 교육을 위해 희생을 감수함 (머리카락 팔아 학비 마련, 공장에서 일해 동생 학비 지원 등)
- 전쟁 중에도 천막 학교를 만들어 교육을 이어감
- 미군 레이션 박스를 재활용하여 교과서를 만들고, 비료 포대로 노트를 만들어 사용
- 해외 선교사들이 한글 보급과 학교 설립을 통해 교육열에 불을 지핌
- 문맹률이 세계 최고로 낮음
-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은 배우기 쉬운 세계 최고의 글자
- 효심:
-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3년간 묘 옆에서 상복을 입고 죄를 빌며 빚을 갚는 민족은 세계에서 한국뿐
- 이러한 효도심이 세계 최고이기 때문에 신인이 한반도에 왔음
- 희생정신:
- 자녀의 교육과 사업을 위해 전 재산을 내어주는 부모들이 많음
- 여성들의 희생심이 세계 최고 수준
- 신인이 한반도에 온 두 가지 이유:
- 질문과 답변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
현상: 사회가 복잡해지고 스트레스가 높아질수록 단순한 것을 찾게 되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어남
이유:
동물은 언어를 쓰지 않아 단순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줌
인간은 키우면 많은 스트레스를 주지만, 동물은 책임이 적고 스트레스를 주지 않음
동물은 주인의 단점을 보지 않고, 변함없이 사랑해 줌
외로운 사람들이 동물과 대화하며 정서를 순화함
영적 관점: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가까운 전생에 동물이었을 수 있으며, 죽은 가족의 영혼이 동물로 와 있기도 함
불교에서는 동물에 집착하면 동물과 인연이 깊어져 윤회할 수 있다고 경고함
인간의 심성
인간의 심성: 우주 허공처럼 끝이 없는 무한대의 공간을 가짐
무한대로 사랑하고 미워할 수 있으며, 욕심 또한 끝이 없음
깨달음:
백궁에 가면 욕심이 어리석었음을 깨닫게 됨
성철 스님은 모든 인간이 이미 깨달아 있는 존재이며, 가르치려는 것 자체가 범죄라고 말함
인간은 잘해주면 모든 선이 나오고, 못해주면 모든 악이 나옴
모든 인간은 이미 긍정의 끝에 가 있음
신인을 알아보는 자:
모든 인간이 부처이고 완성된 존재라면, 왜 누구는 백궁에 가고 누구는 못 가는가?
이는 신인을 알아보는 자와 못 알아보는 자의 차이
성경에서 ‘깨어 있어라’는 것은 신인이 왔을 때 알아볼 준비가 되어 있으라는 의미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미 깨닫는 단계를 넘어선 사람
인과응보 (업보)
사필귀정: 피해를 입은 자는 그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되어 있음
이것은 지구에만 적용되는 원칙
업보의 대물림: 죄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업보는 자식에게 내려감
예시: 노루 새끼 4마리를 죽인 남자가 장애인 자식 4명을 낳은 사례
술을 많이 마시면 자식에게 당뇨병이 오고, 식탐이 많으면 자식에게 고혈압이 올 수 있음
축복받은 자: 축복받은 자들은 인과응보의 업보가 멈추고 윤회가 일어나지 않음
백궁에 가는 데 지장이 없고, 동물과 윤회할 이유가 없음
일반 인간과 달리 특별한 능력과 권력을 가짐
동물 학대도 피해야 함
대천사의 능력
대천사의 힘: 대천사는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으며, 모든 것을 지킬 수 있음
지구 하나를 얻는 것과 같은 어마어마한 권리가 있음
하늘궁에서 대천사가 되면 백궁에서도 대천사이며, 백궁의 모든 살림을 담당함
체험 사례:
넘어지는 상황에서 대천사의 도움으로 다치지 않고 위기를 모면함
대천사의 위력으로 위험한 상황에서 기적적으로 보호받음
자연재해:
토네이도, 지진, 화산 등 자연재해는 지구의 상처와 같음
지구는 인체와 같이 피(화산)를 흘림
대만과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지진 발생 확률이 3만 배 높음
대천사는 이러한 환경 재앙으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음
인간과 사람의 정의
인간: 결혼하지 않고 자식을 낳지 않은 상태
사람: 결혼해서 자식을 낳을 때 비로소 사람이 됨
사람의 네 가지 조건 (사자 람지):
입양: 자식을 입양하여 키워도 사람이 됨 (낳는 것보다 더 큰 결심과 책임이 필요)
미혼모: 결혼하지 않았어도 애를 낳으면 사람이 됨
오드리 헵번: 친자식이 있었지만 아프리카 고아들을 위해 봉사하다 죽은 성자 같은 사람
지능 향상 및 축복의 효과
지능 향상:
‘나는 똑똑한 사람이다’, ‘나는 부자가 될 거야’와 같이 반복적으로 긍정적인 말을 하면 그 방향으로 노력하게 되어 지능이 발달하고 목표를 달성하게 됨
매사를 보는 눈이 달라지고, 더 깊이 생각하게 됨
축복과 명패:
축복만 받은 경우: 사고 시 백궁 영혼 대기소로 가지만, 신인이 없을 경우 영원히 백궁에 들어가지 못할 수 있음
축복과 명패를 함께 받은 경우: 사고 시 바로 백궁으로 들어감
신인이 지구에 있는 동안은 명패를 받을 기회가 있으므로, 함께 받는 것이 가장 좋음
몸의 변화:
몸은 사용 연한이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질병이 오고 분리를 준비하게 됨
나이가 들수록 암, 치매, 당뇨, 고혈압 등 질병 확률이 높아짐
몸은 우리를 배신하고 괴롭히는 존재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분리가 늦춰지고 건강하게 살 수 있음
강연 내용 오해: 강연 중 특정 발언(예: ‘강연 중에 고의로 차로 동물을 죽게 만든다면’)은 문맥상 ‘신인의 강연 내용 중에’를 의미하므로, 문장을 정확히 이해해야 함
신인에 대한 불신: 신인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믿지 못하는 경우, 스스로를 돌아보고 ‘깨어 있지 않음’을 인지해야 함
업보에 대한 오해: 축복받은 자는 업보가 멈추지만, 일반인은 인과응보의 법칙이 적용되므로 동물 학대 등 악행을 삼가야 함
불로유: 우유에 신인님 전함(허경영)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우유로, 썩지 않음
자미원/자미궁: 중국에서 하늘의 천국을 이르는 말로, 가장 낮은 하늘에 있는 곳
사필귀정: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온다는 뜻으로, 피해를 입은 자는 그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되어 있음
업보: 전생 또는 현생의 행위로 인해 미래에 받게 되는 결과로, 죄와 달리 자식에게 대물림될 수 있음
대천사: 엄청난 파워와 권리를 가진 존재로, 백궁의 모든 살림을 담당하며 재앙으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음
인간: 결혼하지 않고 자식을 낳지 않은 상태의 사람
사람: 결혼해서 자식을 낳거나 입양하여 키울 때, 또는 미혼모라도 자식을 낳으면 되는 존재
신효애교: 사람이 되기 위한 네 가지 조건 (신인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
축복: 신인으로부터 받는 은혜로, 사고 시 백궁 영혼 대기소로 갈 수 있게 함
명패: 신인으로부터 받는 명패로, 축복과 함께 받을 경우 사고 시 바로 백궁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함
그의 노트 정리법: 궁금한 것을 적는 노트, 자료 수집 노트, 문제 풀이 노트, 오답 분석 노트, 숙제 노트의 5단계 노트를 활용하여 공부함
지구의 종말: 과학 문명이 최고로 발달한 후 지구 종말이 오며, 이때 지구는 변형되어 하나의 대륙으로 바뀜
몸의 노화와 질병: 나이가 들수록 몸은 사용 연한이 다하고 질병이 찾아와 영육간의 분리를 준비하게 됨
이러한 과정은 몸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하여 신인을 이해하게 만듦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분리가 늦춰지고 건강하게 살 수 있음
허경영이 한반도에 온 이유는 무엇인가? 효심과 교육열이 세계 최고인 한민족의 특성 때문이며, 이는 신인이 전 세계로 메시지를 퍼뜨리는 데 가장 적합한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 허경영이 한반도에 온 이유: 한민족의 효심과 교육열
허경영은 한민족의 뛰어난 효심과 교육열이 신인의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는 데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한반도에 왔다고 설명한다.
1.1. 한민족의 효심: 세계 최고 수준
한민족은 부모에 대한 효심이 세계 최고 수준이다.
다른 민족은 부모가 죽으면 바로 장례를 치르지만, 한민족은 자식이 3년 동안 묘 옆에서 상복을 입고 부모의 은혜에 보답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효심은 허경영이 한반도를 선택한 중요한 이유 중 하나이다.
1.2. 한민족의 교육열: 세계 1위
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육열을 가지고 있다.
과거 어머니들은 자녀 교육을 위해 배를 저어 학교에 보내거나, 머리카락을 팔아 학비를 마련하고, 공장에서 일하며 남동생의 학비를 지원하는 등 헌신적인 노력을 했다.
이러한 희생정신은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한민족만의 특징이다.
전쟁 중에도 교육을 멈추지 않았다.
한국전쟁 중에도 천막 학교를 만들어 아이들을 가르쳤으며, 이는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대단한 교육열이다.
해외 선교사들의 영향으로 교육열이 더욱 불붙었다.
한반도에 온 해외 선교사들은 성경을 읽기 위해 한글을 배우도록 권장했고, 이는 여성들의 교육 참여를 이끌어냈다.
기독교 선교사들은 연세대학교, 숭의학교, 배재학당 등 많은 학교를 설립하여 한국의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높은 교육열은 신인의 메시지 확산에 유리하다.
허경영은 한민족의 높은 교육열과 문맹률이 낮은 점이 자신의 메시지를 전 세계로 빠르게 퍼뜨리는 데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은 배우기 쉬워 문맹률을 낮추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1.3. 왜곡된 한국 역사
일본에 의해 한국 역사가 왜곡되었다.
일본은 자신들의 역사가 한국보다 짧다는 이유로 한국의 고조선 역사를 축소하거나 없애버렸다.
36년간의 식민지 교육으로 인해 현재 한국 사학자들은 일본의 역사관을 따르는 경향이 있다.
중국 학자들도 한국 역사 왜곡을 지적한다.
중국 학자들은 홍산 유적지에서 발견된 유물들이 한국의 고조선 시대 유물임을 인정하며, 한국 사학자들이 고조선 역사를 부정하는 것에 의문을 제기한다.
역사 왜곡은 한국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일본은 한국 역사를 짧게 만들어야 한국을 합병하고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한국 역사의 3분의 1을 잘라냈다.
- 인간의 심성과 우주의 원리
인간의 심성은 우주처럼 무한하며, 모든 인간은 본래 깨달음을 갖추고 있으므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2.1. 인간의 심성은 무한하다
인간의 마음은 경계가 없다.
바다의 끝에는 연안이 있지만, 우주의 허공과 인간의 심성에는 끝이 없다.
인간의 마음은 무한대로 사랑하고 미워할 수 있으며, 욕심 또한 끝이 없다.
모든 인간은 본래 깨달음을 갖추고 있다.
성철 스님은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라는 말처럼, 모든 인간이 이미 깨달아 있는 존재임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말했다.
사람을 가르치려 하는 것 자체가 범죄이며, 인간은 본래 선과 악을 모두 가지고 있다.
잘해주면 천사가 되고, 못해주면 독사가 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부처나 천사가 되기 위해 노력할 필요 없이, 이미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2.2. 깨어 있는 자만이 신인을 알아본다
모든 인간은 긍정의 끝에 있지만, 신인을 알아보는 것은 다르다.
모든 인간이 부처와 같이 완성된 존재라면, 왜 어떤 사람은 백궁에 가고 어떤 사람은 가지 못하는지 의문을 가져야 한다.
신인을 알아보는 것이 깨어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 “깨어 있어라”는 말은 공부하라는 것이 아니라, 신인이 왔을 때 그를 알아볼 수 있도록 준비하라는 의미이다.
핸드폰에 기름(배터리)을 채워 충전해야 신인을 볼 수 있듯이, 깨어 있는 자만이 신인을 만날 수 있다.
깨어 있는 자는 대가를 받는다.
천만 명 정도의 깨어 있는 자들이 신인을 마중 나오면 더 이상 깨울 필요가 없으며, 그들은 그에 대한 대가를 받게 된다.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고 비난하는 자들은 깨어 있지 않은 것이다.
2.3. 동물을 좋아하는 이유와 인과응보
동물을 좋아하는 것은 복잡한 세상에서 단순함을 추구하는 인간의 본성이다.
현대 사회는 지식과 스트레스가 많아지면서 사람들은 단순한 것을 찾게 된다.
동물을 보면 복잡한 고민이 사라지고 단순화되는 효과가 있어, 많은 사람이 반려동물에 매료된다.
동물은 인간에게 위로와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
동물은 인간처럼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주인이 어떤 상황에 있든 변함없이 반겨주며 위로를 준다.
이는 복잡한 인간관계에서 벗어나 단순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고자 하는 욕구와 연결된다.
동물과의 인연은 전생과 현생에 영향을 미친다.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 중에는 죽은 가족의 영혼이 동물로 환생하여 인연을 맺는 경우도 있다.
불교에서는 동물에 대한 집착이 윤회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인과응보의 원칙은 지구에만 적용된다.
지구에서는 피해를 준 만큼 보상을 받는 사필귀정의 원칙이 적용된다.
그러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동물과의 인과응보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축복받은 자들은 일반 인간과 달리 윤회가 일어나지 않으며, 지구에서의 업보가 사라진다.
업보는 자식에게 대물림될 수 있다.
죄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업보는 자식에게 대물림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냥꾼이 임신한 노루를 죽인 업보로 네 명의 장애인 자식을 낳은 사례가 있다.
이는 지상에서 일어나는 인과응보의 한 형태이며, 축복받은 자들에게는 멈춘다.
2.4. 자연재해와 대천사의 능력
자연재해는 지구의 상처와 같다.
토네이도와 같은 자연재해는 대기의 흐름과 풍수지리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지구의 지진과 화산 폭발은 마치 인간의 몸에 상처가 나 피를 흘리는 것과 같다.
대천사는 자연재해로부터 인간을 지킬 수 있다.
대천사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어 자연재해를 피하고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대천사가 되면 백궁의 모든 살림을 관장하는 어마어마한 권리를 얻게 된다.
한국은 지진으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지역이다.
대만과 일본은 지진 발생 확률이 한국보다 3만 배 높지만, 한국은 큰 지진이 드물다.
2.5. 인간과 사람의 정의
결혼하여 자식을 낳아야 비로소 ‘사람’이 된다.
결혼하지 않고 자식을 낳지 않으면 ‘인간’에 머무른다.
‘사람’은 신효(부모에 대한 효도), 애교(부부에 대한 사랑), 교육(자식에 대한 교육)의 네 가지를 본다.
자식이 없으면 효도도 반쪽짜리가 되며, 불효에 해당한다.
입양을 통해 자식을 키워도 ‘사람’이 될 수 있다.
자식을 입양하여 키우는 것은 친자식을 낳는 것보다 더 큰 각오와 책임이 필요하다.
입양한 자식에게 정을 주어 영적인 교류를 하면 친 혈육과 같은 관계가 형성된다.
미혼모가 자식을 키우는 경우에도 ‘사람’이 될 수 있다.
오드리 헵번은 ‘사람 중의 성자’이다.
오드리 헵번은 친자식이 있었음에도 아프리카 고아들을 위해 봉사하다 죽었으며, 이는 진정한 ‘사람’의 모습이자 ‘성자’의 삶이다.
2.6. 뇌를 속이는 방법과 축복의 효과
긍정적인 자기 암시는 지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나는 똑똑한 사람이다”와 같은 긍정적인 말을 반복하면, 스스로 배우고 기억하려는 노력을 하게 되어 지능 발달에 도움이 된다.
이는 매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새로운 것을 찾아내려는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축복과 축복 명패는 영혼의 목적지에 차이를 만든다.
축복만 받은 사람은 사고 시 백풍 영혼 대기소로 가지만, 축복 명패를 받은 사람은 즉시 백궁으로 들어간다.
축복 명패는 신인이 지구에 없을 경우에도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므로, 함께 받는 것이 가장 좋다.
2.7. 인간 몸의 유한성과 질병
인간의 몸은 사용 연한이 있으며, 결국 땅으로 돌아간다.
인간의 몸은 시간이 지나면 노화하고 질병에 걸리며, 결국 땅에 반납되고 영혼은 분리된다.
60대 이후부터 암, 치매 등 질병 발생 확률이 급격히 높아지며, 이는 몸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몸은 인간을 배신하고 괴롭힌다.
몸은 맛있는 음식이 많을 때 밥맛을 잃게 하고, 먹을 것이 없을 때 밥맛을 좋게 하여 인간을 괴롭힌다.
몸은 인간의 말을 듣지 않고, 끊임없이 불만을 가지게 하며, 결국 몸에 끌려다니다 한평생을 보내게 된다.
질병은 영육 분리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이다.
질병은 몸과 영혼의 분리를 준비하라는 신호이며, 이를 통해 인간은 신인의 존재를 이해하게 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러한 분리 과정이 늦춰지며, 건강하게 살 수 있다.
허경영 강연 349회에서 다루는 주요 내용은? 이 강연은 한국 민족의 특별한 교육열과 효심이 신인이 한반도에 온 두 가지 주요 이유라고 설명하며, 인간의 마음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또한, 축복과 명패의 차이, 동물과의 인과 관계, 그리고 대천사의 능력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관점과 해석을 제시합니다.
- 하늘궁과 우주의 색깔론 및 한국 역사의 왜곡
하늘궁의 상징색인 흰색과 중국의 상징색인 보라색을 비교하며 우주의 질서와 인간의 마음을 설명하고, 한국 역사가 일본에 의해 왜곡된 현실을 지적한다.
1.1. 하늘궁과 중국 궁궐의 색깔 비교
하늘궁의 상징색은 흰색(화이트)이다.
흰색은 빨강, 노랑, 초록 등 모든 색을 포함하는 완전한 색을 의미한다.
중국 궁궐의 상징색은 보라색(자색)이다.
중국은 보라색을 ‘자석’이라 부르며, 하늘의 천국을 ‘자미원’ 또는 ‘자미궁’이라 칭한다.
자미원은 가장 낮은 하늘에 있는 곳으로, 중국 사람들은 이곳의 천재를 자신들의 하나님으로 여긴다.
자금성은 160개의 별이 모여 있는 곳으로, 중국인들은 이곳을 천국으로 간주한다.
보라색은 짙은 붉은색 계열로, 중국 문화에서 중요하게 여겨진다.
색깔을 통한 우주의 질서와 인간의 마음 설명
검은색은 빨강, 노랑, 파랑이 합쳐진 색으로, 밭의 검은 흙처럼 알곡을 추려내는 곳을 상징한다.
파란색은 시기, 질투, 싸움이 있는 죄인들이 사는 낮은 하늘을 의미하며, 바닷물처럼 음흉하고 모든 생명이 나오는 곳이다.
인간이 죽으면 다시 바다나 땅으로 돌아가며, 그곳에는 물의 기운이 존재한다.
인간의 마음은 우주 허공처럼 끝이 없고 무한하며, 무한한 사랑과 미움을 가질 수 있다.
욕심 또한 끝이 없지만, 백궁에 가면 모든 것이 이루어져 있어 욕심이 어리석었음을 깨닫게 된다.
1.2. 한국 역사의 왜곡과 민족의 우수성
일본에 의한 한국 역사 왜곡
일본은 자신들의 역사가 한국보다 짧았기 때문에, 한국의 역사를 줄이고 고조선을 없애버렸다.
36년간의 식민지 교육으로 인해 현재 한국 사학자들은 일본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많아 고조선 역사를 부정하는 경향이 있다.
중국 학자들의 한국 역사 인식
중국 학자들은 한국이 왜 역사를 잘라버렸는지 의아해하며, 홍산 유적지에서 발해, 고조선 시대의 유물이 발견되어 한국 역사가 오래되었음을 인정한다.
중국에서는 홍산 문화가 만 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보지만, 한국 사학자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
일본은 한국을 통제하기 위해 한국 역사를 3분의 1이나 잘라내어 자신들보다 짧게 만들었다.
역사 왜곡의 현실과 신인의 관점
허경영은 자신이 역사학자는 아니지만, 한국 역사가 왜곡된 것은 사실이라고 본다.
현대 사학자들과 옛 사학자들 사이에 역사 해석의 충돌이 있으며, 이는 헌법과 형법이 충돌하는 것과 유사하다.
- 한민족의 특별한 교육열과 효심
한국 민족은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열과 효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신인이 한반도에 온 두 가지 주요 이유이다.
2.1.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열
어머니들의 헌신적인 교육열 사례
전라도의 한 어머니는 외동딸을 육지 학교에 보내기 위해 매일 한 시간씩 배를 저어 바닷길을 오갔으나, 결국 파도에 뒤집혀 사망했다.
이 어머니는 남편 없이 딸을 키우면서도 자녀 교육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선조들의 교육에 대한 신념과 희생
우리 선조들은 교육을 통해 민족이 살아남고, 일본이나 중국에 지배당하지 않으며 뿌리를 지킬 수 있다고 믿었다.
어머니들은 머리카락을 팔아 자녀의 등록금을 마련하고, 딸들은 남동생의 학비를 벌기 위해 도시 공장에 취직하여 희생했다.
이러한 여성들의 희생과 공헌은 대단하며, 남편에게 학벌로 무시당하면서도 자녀 교육에 헌신했다.
아들이 공부나 사업을 하겠다고 하면 집안의 보증금이나 살고 있는 집까지 팔아 지원하는 부모들이 많았다.
국가적 차원의 교육 지원 노력
독일로 광부나 간호원으로 가서 번 돈을 한국으로 보내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가발 공장에서 일하는 여공들이 세계 1위 가발 수출국을 만들었다.
이승만 대통령은 미군 레이션 박스를 모아 종이를 만들어 교과서를 제작하고 배포하여 교육을 장려했다.
전쟁 중에도 이어진 교육열
한국은 전쟁 중에도 부산에서 천막 학교를 만들어 아이들을 교육시켰다.
다른 민족들은 피난을 가지만, 한국은 피난민을 모아 천막 학교를 세워 공부를 시켰다.
개인의 노력과 학습 방법
허경영은 어릴 적 비료 부대를 잘라 노트로 만들어 사용했으며, 바늘로 꿰매어 책처럼 만들었다.
그는 5단 노트를 사용하여 궁금한 것을 적고, 자료를 수집하고, 문제를 풀고, 틀린 것을 분석하는 체계적인 학습법을 사용했다.
이러한 학습법은 정리하는 천재가 되는 방법이며, 일반 학생들과는 다른 공부 방식을 보여준다.
기독교 선교사들의 교육 기여
해외 선교사들이 한반도에 와서 성경을 읽게 하면서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당시 85%의 문맹률을 가진 한국인들에게 한글 성경 보급은 한글 학습의 불을 지폈다.
기독교 선교사들은 연세대학교, 숭의학교, 배재학당 등 많은 학교를 설립하여 한국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기독교는 한국 사회의 도덕성을 높이고 잠자는 민족을 깨우는 역할을 했다.
어머니들은 글자를 몰라 자녀의 편지를 읽지 못하는 답답함 때문에 교육열이 더욱 불타올랐다.
교육열의 결과와 미래 전망
한국은 소 팔고 논 팔아 공부시킨 유일한 민족이며, 이러한 교육열이 세계 12위권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는 뿌리가 되었다.
한국은 대학 진학률과 교육 투자 비율이 세계 1위이다.
한국은 신 학문 도입 역사가 짧아 아직 노벨상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는 한국이 노벨상을 독차지할 수도 있다.
현재 교육 방식(수능 교육)에 문제가 있지만, 교육열 자체는 대단하다.
2.2. 세계 최고 수준의 효심
효도심의 독특한 문화
한국은 부모가 죽으면 3년 동안 묘 옆에서 상복을 입고 죄를 빌며 빚을 갚는 민족이다.
다른 민족들은 부모가 죽으면 시신을 치우는 것으로 끝내지만, 한국은 효도심이 세계 최고이다.
신인이 한반도에 온 이유
신인이 한반도에 온 두 가지 주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 효도심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세계 1등의 교육열이다.
신인은 이 두 가지 이유를 미리 알려주며, 다음 강연에서 더 자세히 설명할 것을 예고했다.
신인은 한국 민족이 아담 족으로, 여섯 번째로 만들어진 민족이며, 진화된 고급 두뇌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 현대 사회 문제와 인간의 본성
현대 사회의 스트레스와 고립감 속에서 동물이 주는 위로, 인간 마음의 무한한 가능성, 그리고 인과응보의 법칙에 대해 설명한다.
3.1. 반려동물 증가와 인간의 심리
반려동물 증가의 원인
현대 사회는 지식 과잉, 뇌의 복잡성, 스트레스 증가로 인해 사람들이 단순한 것을 찾게 된다.
반려동물은 언어를 쓰지 않아 단순하며, 이를 통해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출산율 감소와 육아의 어려움(비용, 책임, 학대 문제) 때문에 사람들이 자녀 대신 반려동물을 선택한다.
앞으로 혼자 사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은 더욱 증가할 것이다.
반려동물이 주는 위로와 장점
반려동물은 주인의 외도나 사회적 문제에 대해 신경 쓰지 않고 변함없이 반겨주며 위로를 준다.
클린턴 대통령의 사례처럼, 가족에게 외면당할 때 반려동물에게서 위로를 받기도 한다.
반려동물은 주인의 단점을 보지 않고 먹이만 주면 순종적이다.
죽은 가족의 영혼이 반려동물로 환생하여 집에 오기도 한다.
혼자 사는 사람들이 반려동물과 대화하며 정서적 순화를 얻는다.
동물과의 인과 관계
불교에서는 동물을 가까이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는 동물에 대한 집착이 깊은 인연을 맺게 하여 윤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강아지를 키우는 것은 먹이를 주는 행위를 통해 집착이 생기고, 이는 강아지의 마음을 알게 되어 인연이 깊어진다.
깊은 인연으로 인해 강아지는 사람이 되고, 사람은 강아지가 되는 윤회가 일어날 수 있다.
3.2. 인간 마음의 무한한 가능성과 깨달음
인간 마음의 무한성 (무애안)
우주 허공이 끝이 없듯이, 인간의 마음 또한 경계가 없고 무한하다.
인간의 마음은 무한한 사랑과 미움을 가질 수 있으며, 욕심 또한 끝이 없다.
성철 스님의 깨달음
성철 스님은 깨닫고 보니 모든 인간이 이미 깨달아 있는 존재였음을 알았다.
그는 깨달음을 얻기 위해 고생했던 자신을 죄인이라 칭하며,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라는 진리를 깨달았다.
사람을 가르치려 하는 것 자체가 범죄이며, 인간은 이미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긍정적인 마음과 신인의 역할
모든 인간은 이미 긍정의 끝에 도달해 있으며, 부정적인 것은 필요 없다.
인간이 부처이고 완성된 존재라면, 왜 누구는 백궁에 가고 누구는 가지 못하는가에 대한 질문이 생긴다.
이는 신인을 알아보는 자와 못 알아보는 자의 차이이며, 깨어 있는 자만이 신인을 알아볼 수 있다.
성경에서 ‘깨어 있어라’고 강조하는 것은 공부가 아니라 신인을 알아볼 준비가 되어 있으라는 의미이다.
신인을 알아본 천만 명은 깨어 있는 자로서 대가를 받게 된다.
인간 관계와 행복
사람에게 잘해주면 간이라도 빼줄 정도로 선한 마음이 나오고, 못해주면 모든 악이 나온다.
월급이 적어도 아내가 정성껏 차려준 밥상에 행복을 느끼는 것처럼, 진정한 행복은 물질이 아닌 관계에서 온다.
외도 등으로 신뢰가 깨지면 아무리 좋은 집에서 살아도 지옥과 같고, 단칸방에서도 사랑하면 깨가 쏟아진다.
아내를 잃은 남편들이 후회하며 “잘해줄 걸” 하는 것처럼, 인간은 천사도 독사도 될 수 있다.
불교 철학의 본질
불교는 신앙이 아니라 ‘네가 부처라는 것을 깨달아라’고 가르친다.
석가모니는 평생 누구를 가르친 적이 없다고 말했는데, 이는 모든 사람이 이미 갖춰져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 것이다.
인간의 마음은 망망대해처럼 끝이 없는 ‘무애안’이며, 이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3.3. 인과응보의 법칙과 축복의 힘
인과응보의 원칙 (사필귀정)
인간 세상에는 ‘사필귀정’이라는 원칙이 있어, 피해를 입은 자는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게 된다.
누구에게 피해를 주면 그 보상의 원칙이 적용되어 언젠가 해결된다.
이는 민주주의나 자본주의 원칙처럼 지구에만 적용되는 원칙이다.
동물 학대와 업보의 사례
과거 한 남자가 임신한 노루를 사냥하여 죽이고 그 새끼들을 먹었는데, 이후 네 명의 장애인 자녀를 낳았다.
이는 업보가 금생에 자식에게 내려온 사례로, 죄는 용서받을 수 있어도 업보는 자식에게 이어진다.
술을 많이 마시면 자식에게 당뇨병이 오고, 맛있는 것만 먹고 친구에게 베풀지 않으면 자식에게 고혈압이 오는 것처럼 업보는 대대로 이어진다.
따라서 동물도 학대하면 안 되며, 지상의 법을 지키는 것이 마음 편하다.
축복받은 자들의 특권
축복받은 자들은 동물을 죽여도 인과가 오지 않으며, 축복 때문에 세상의 모든 인과가 사라진다.
백궁에 가는 데 지장이 없고, 동물과 윤회할 이유가 없다.
축복받은 자들은 일반 인간과 달리 윤회가 일어나지 않으며, 지구에서의 삶이 마지막이다.
축복받은 자들은 업보가 멈춘다.
- 대천사의 능력과 자연재해
대천사는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자연재해는 지구의 상처와 같은 현상으로 대천사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다.
4.1. 대천사의 강력한 능력
대천사의 권능
대천사는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으며, 일반 천사와는 다르다.
대천사가 되면 백궁의 모든 살림을 맡아 일하며, 지구 하나를 얻는 것과 같은 어마어마한 권리가 주어진다.
전 세계에서 대천사가 되기 위해 줄을 설 것이며, 일본 사람들도 밀려올 것이다.
대천사 체험 사례
한 천사님은 주차장에서 넘어지면서 언덕 아래로 굴러떨어질 뻔했지만, 대천사의 도움으로 손만 약간 다치고 큰 부상 없이 일어났다.
스님이 다친 부위를 잡아주자 바로 통증이 사라졌고, 스타킹이 찢어지지 않은 채 흉터만 남았다.
과거에도 눈길에 미끄러졌을 때 대천사의 도움으로 넘어지지 않고 제자리에 설 수 있었다.
이러한 사례들은 대천사의 위력을 보여주며, 위험한 상황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음을 증명한다.
4.2. 자연재해의 본질과 지구의 변화
자연재해의 원인
토네이도와 같은 자연재해는 대기의 흐름이 안 좋은 지역, 즉 풍수가 좋지 않은 넓은 평지에서 발생한다.
산이 없는 넓은 땅에서 온도가 달라지면 회오리가 돌기 시작하며, 옛 사람들은 이를 용으로 비유했다.
고층 빌딩이 많거나 바람의 흐름이 바뀌는 곳에서도 회오리가 발생할 수 있다.
바다에서 발생하는 회오리는 배를 날려버릴 정도로 위험하다.
지구의 상처와 화산
자연재해는 지구가 상처를 입는 것과 같다.
지구에 상처가 나면 우리 몸에서 피가 나오듯이, 지구에서도 피가 나온다.
동맥이 끊어지면 피가 화산처럼 솟구치듯이, 지구 피부가 터지면 붉은 피(용암)가 쏟아져 나온다.
지구도 인체와 똑같이 피를 흘리며, 그것이 바로 화산이다.
지진과 한반도의 안전성
지진은 ‘불의 고리’ 지역에 많이 발생하며, 대만과 일본은 한국보다 지진 발생 확률이 3만 배나 높다.
한국은 큰 지진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낙원과 같은 곳이다.
지구의 종말과 변화
인간이 모두 백궁으로 간 후에는 지구가 최후의 발악을 하다가 종말을 맞이한다.
최고로 발달한 과학 문명은 바닷속이나 땅속으로 사라지고, 지구는 땅덩어리가 하나로 바뀌는 변형을 겪는다.
태양과 달의 색깔이 변하고 지구의 자전 방식이 달라지면서 모든 생명체가 사라진다.
- 인간과 사람의 정의 및 지능 향상 방법
결혼과 자녀 양육을 통해 ‘인간’이 ‘사람’이 되며, 뇌를 속이는 반복적인 자기 암시로 지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5.1. 인간과 사람의 정의
사람의 조건
‘사람’은 결혼하여 자식을 낳아야 비로소 되는 존재이다.
‘사람(人)’은 네 가지(신효애교)를 본다: 신인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
결혼하지 않고 자식을 낳지 않으면 이 네 가지 중 많은 부분이 결여되어 ‘인간’에 머무르게 된다.
예외적인 경우
입양하여 키운 자식: 자식을 입양하여 키워도 ‘사람’이 된다.
입양은 아이를 낳는 것보다 더 큰 각오와 책임이 필요하며, 정을 주어 영적인 교류를 통해 친 혈육처럼 된다.
옛날 작은 엄마들이 본처의 자식에게 더 예의를 갖추고 잘해주는 것처럼, 입양한 자식에게도 진정한 사랑을 줄 수 있다.
미혼모: 결혼하지 않고 애를 낳아도 ‘사람’이 된다.
오드리 헵번 사례: 친자식이 있었음에도 아프리카 고아들을 위해 봉사하다 죽은 오드리 헵번은 ‘사람 중의 성자’로 백궁에 갔다.
5.2. 지능 향상 방법과 축복의 차이
뇌를 속이는 자기 암시
‘나는 똑똑한 사람이다’, ‘나는 부자가 될 거야’와 같은 말을 반복하면 뇌가 그 방향으로 발달하고 노력하게 된다.
자기 암시를 통해 매사를 보는 눈이 달라지고, 사물을 더 깊이 있게 관찰하게 된다.
예를 들어, 대롱을 보고 단순히 물 먹는 빨대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 블랙홀, 화이트홀, 지하철 통로 등으로 확장하여 생각할 수 있다.
축복과 명패의 차이
축복만 받은 경우: 사고가 났을 때 정체되어 백궁 영혼 대기소로 간다.
신인이 지구에 없는 경우에는 영원히 축복으로 끝나 백궁에 들어가지 못한다.
축복과 명패를 함께 받은 경우: 사고가 나면 바로 백궁으로 들어간다.
신인이 언제 지구를 떠날지 모르므로, 축복과 명패를 함께 받는 것이 가장 좋다.
- 체험 사례 및 인간의 몸과 영혼의 분리
축복과 신인의 권능으로 인한 기적적인 체험 사례들을 소개하고, 인간의 몸은 사용 기한이 있으며 결국 영혼과 분리되는 과정을 겪게 됨을 설명한다.
6.1. 신인의 권능 체험 사례
남동생 승진 사례 (축복)
2022년 10월 27일 남동생에게 축복을 해주었는데, 당시 중소기업 부장이었다.
한 달 후인 11월에 남동생이 회사에서 사업부 사장으로 승진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축복 이후 말하지 않은 고민과 문제들도 해결되고, 가족 궁합도 좋아지는 등 변화가 나타났다.
딸의 양악 수술 성공 사례 (신인의 전화 통화)
2024년 2월 1일, 선천적인 주걱턱으로 양악 수술을 받아야 했던 딸이 수술을 받게 되었다.
1월 28일 신인과의 전화 통화에서 신인이 딸의 수술이 잘 되도록 “전신 갑주 들어가고 광채 들어가고 몸 150군데 다 고쳐지고 수술이 원만히 잘되고 양악이 맞도록 해라. 얼굴이 제대로 보기 좋도록 해라. 걱정하지 마요. 위에서 다 해 주니까.”라고 말씀하셨다.
30분간의 수술은 원장님이 매우 만족할 정도로 잘 되었고, 출혈도 적고 통증도 거의 없었으며 회복도 빨랐다.
한 달 후 통원 치료에서도 회복이 빠르고 치열도 잘 맞아 수술 효과에 대단히 만족했다.
양악 수술의 위험성과 턱의 중요성
양악 수술은 턱을 집어넣고 이빨을 맞춰야 하는 매우 위험하고 대단한 수술이다.
턱은 얼굴에서 분리되어 걸쳐 있는 것으로, 턱이 없으면 얼굴이 정사각형이 되고 혀가 존재할 수 없어 감정 표현이나 식사가 불가능하다.
턱에 암이 걸려 턱을 떼어낸 사람들은 인공 턱을 만들어야 하는 등 큰 불편을 겪는다.
몸이 정상적인 것은 대단한 행복이며, 턱 하나에도 고마움을 느껴야 한다.
6.2. 인간의 몸과 영혼의 분리 과정
몸의 사용 기한과 질병
인간의 몸에는 사용 기한이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질병이 찾아온다.
60대에는 10명 중 1명, 70대에는 5명 중 1명, 80대에는 3명 중 1명, 90대에는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치매 또한 60대에는 10명 중 1명, 70대에는 5명 중 1명, 80대에는 3명 중 1명, 90대에는 2명 중 1명꼴로 발생한다.
나이가 들수록 당뇨, 고혈압, 파킨슨병 등 다양한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져, 90세까지 병 없이 사는 사람은 드물다.
이러한 질병은 몸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공포심을 주어 죽음을 준비하게 한다.
몸의 배신과 괴로움
몸은 인간을 가장 많이 배신하는 존재이다.
맛있는 음식이 많아지면 밥맛이 없어지고, 돈이 없을 때는 모든 음식이 맛있게 느껴지는 등 몸은 인간을 괴롭힌다.
몸매에 대한 불만이나 질병 등으로 인해 몸에 끌려다니다가 한평생이 다 간다.
영육간의 분리 준비
몸의 사용 기한이 다하면 땅에 반납하고, 혼은 분리되어 가야 한다.
질병이 오는 것은 영육간의 분리를 준비하라는 신호이다.
피부가 탄력을 잃는 것도 분리의 과정이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신인의 가르침을 통해 분리 과정이 늦춰지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몸에 너무 의지하지 말고, 신인을 이해하고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스크립트입니다. 허경영은 이 강연에서 한국인의 교육열과 효심을 강조하며, 자신이 한반도에 온 이유를 설명합니다. 또한, 반려동물 양육 증가 현상, 인간의 마음과 욕심, 그리고 업보와 윤회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이야기합니다. 마지막으로, 대천사의 능력과 몸의 유한성에 대한 견해를 밝히며 강연을 마무리합니다.
허경영의 세계관: 인간, 우주, 그리고 한반도
한반도에 온 이유: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열과 효심
허경영은 자신이 한반도에 온 이유를 한국 민족의 남다른 교육열과 효심에서 찾습니다. 특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녀 교육을 위해 헌신했던 어머니들의 희생정신과 부모에 대한 지극한 효심을 높이 평가하며, 이러한 민족적 특성이 한국을 세계적인 강국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합니다.
우리 민족이 공부를 해야만 일본한테 식민지도 안 되고, 중국한테도 이겨내고, 우리 민족이 그나마 뿌리를 지킬 수 있다. 이게 우리 조상들의 생각이에요.
우리 민족은 교육력이 있다. 뭐 그냥 맨날 공부시킨다. 소파가 시킨다. 논 팔아 시킨다.
우리 민족이 세계 최고로 문맹률이 적다 말이야. 한글을 다 알고 결정적인 거예요.
세상에 애 공부한다 그러면 전 재산을 야, 아버지 그냥 저저 거짓에도 좋으니까 너 좋은 데 학교만 가라. 갔다 이런 민족 알겠죠?
내가 온 한반도에 온 이유가 뭔지 알겠죠? 효도심이 세계 최고야.
인간의 마음과 욕심: 무한한 가능성과 어리석음
허경영은 인간의 마음과 욕심이 우주 허공처럼 끝이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백궁에 가면 이러한 욕심이 어리석었음을 깨닫게 된다고 설명하며, 이미 모든 인간은 깨달아 있는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인간의 심성 있잖아. 성 역시 무애 아이야. 사람의 마음은 공간의 사이즈가 있어요, 없어요? 사람의 마음은 경계가 없어. 무한대.
사람의 욕심이 무예 아이야. 끝이 없어.
그런데 백궁에 가면은 그런 욕심이 어리석었다는 걸 깨닫게 돼. 다 이루어져 있으니까.
이미 모든 인간은 긍정의 끝에 가 있는 거예요.
반려동물과 현대 사회: 스트레스 해소와 고립
현대 사회에서 반려동물 양육이 증가하는 현상을 복잡한 세상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인간의 본능으로 해석합니다. 반려동물이 주는 단순함과 무조건적인 사랑이 인간의 고립감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모든 지식이 너무 많이 들어오고 뇌가 매우 복잡해지고 각자 스트레스가 매년 높아져. 이게 매년 올라가죠. 그럴수록 단순한 걸 자꾸 보려고 그래.
강아지 이쁜 강아지를 보면 새끼를 딱 보는 순간에 여러 가지 고민이 순식간 없어지는 단순화 되죠.
동물을 자연히 책임이 없는 거야. 공부 안 시켜도 맞.
갈수록 사회가 고립되는. 가족이 50% 지금은 혼자 사는 가정이 50%. 앞으로 갈수록 70% 정도가 혼자 살라 그러다가 한 80% 혼자 살아.
업보와 윤회: 지구에만 적용되는 원칙
허경영은 업보와 윤회가 지구에만 적용되는 원칙이라고 말합니다. 백궁에 가면 이러한 원칙이 사라지며, 축복받은 자들은 업보에서 벗어나 윤회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합니다.
이 지구는 그걸 뭐라 그래? 인연, 인과법이야.
백궁 가버리면 사필귀정의 원칙은 거기엔 없어.
축복 때문에 모든 이 세상에 있는 것은 사라져 버려. 알았죠? 백궁 가는데 지장이 없고 가서 다시 동물과 윤회할 이유가 없어.
업보는 죄는 용서해 줘도 업보는 어디로 간다고? 자식한테.
몸의 유한성과 영육 분리
허경영은 인간의 몸이 사용 연한이 있는 존재이며, 결국 땅에 반납하고 혼은 분리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질병은 이러한 영육 분리를 준비하라는 신호이며, 몸에 대한 지나친 의지는 배신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 몸이 사용 연안이 있어. 전부 사용 연안이 여러분 다 돼가고 있어.
땅에다가 반납하고 혼은 분리돼서 가야 되죠.
몸을 너무 의지하지 마. 이게 가장 나를 최고 배신을 많이 하는 게 내 몸이야.
영육간에 분리가 지금 시작된 거야. 그게 뭐냐면 질병이 오는 거야. 이제 분리를 준비하세요, 이 말이 오고 있는 거야.
동양과 서양의 천국관: 색깔의 상징
하늘궁은 흰색, 즉 백궁의 색깔을 상징합니다. 반면 중국은 보라색을 상징하며, 이를 자색이라 부릅니다. 중국인들은 하늘에 있는 천국을 자미원, 즉 자미궁이라 부르며, 자미에 있는 자를 천재, 즉 중국식 하나님으로 여깁니다. 그러나 우리 궁은 우주를 통제하는 신을 모시며, 자미궁은 가장 낮은 하늘에 있는 곳으로 봅니다.
흰색은 빨강, 노랑, 초록 등 모든 색을 포함하는 완전한 색입니다. 반면 검은색은 빨강, 노랑, 파랑을 합친 색으로, 파란색은 시기, 질투, 싸움이 있는 죄인들이 사는 곳을 상징합니다. 이는 마치 검은 밭에서 알곡을 추려내는 과정과 같습니다. 초록색은 산소와 탄소 동화 작용을 통해 생명을 유지하지만, 파란색은 식물이 아닌 바닷물처럼 음흉하고 모든 생명이 나오는 곳, 즉 죽으면 다시 돌아가는 땅을 의미합니다.
자금성은 160개의 별이 모여 있는 곳으로, 중국인들은 그곳을 천국으로 여겼습니다. 이는 눈으로 관측 가능한 곳이며, 옛날에는 공기가 맑아 보였습니다. 중국인들이 빨간색을 좋아하지만, 실제로는 짙은 붉은 자색을 의미하며, 이는 목단과 같은 꽃에서 볼 수 있습니다. 레드 카펫 또한 자색의 일종으로, 중국 문화의 영향을 보여줍니다.
왜곡된 역사와 샤머니즘
색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며칠 전 아침에 보라색이 하늘의 색깔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전에는 하늘에 있는 궁전의 색깔이 보라색으로 나와 있지만, 이는 중국 문화의 영향입니다. 하늘에 있는 신전의 색상은 흰색입니다.
지구에 와보니 정돈된 것이 없고, 모든 것이 샤머니즘, 즉 미신에 불과합니다. 학문 또한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할 때, 자신들의 역사가 짧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역사를 줄이고 고조선을 없애버렸습니다. 36년간의 교육으로 인해 현재의 사학자들은 대부분 일본 교육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중국인들은 한국에 와서 왜 역사를 잘라버렸냐고 의아해하며, 홍산 유적지에서 자신들보다 오래된 유물이 나오자 이를 막아버렸습니다. 홍산 유적지에서 나온 유물들은 대부분 한국의 발해, 고조선 시대의 것입니다.
한국 사학자들은 고조선 시대의 역사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중국인들은 홍산 문화가 만 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일본은 한국 역사를 자신들보다 길게 만들어야 한국을 합병하고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한국 역사의 3분의 1을 잘라냈습니다. 역사가 왜곡된 것은 사실이며, 현대 사학자들과 옛 사학자들 사이에 충돌이 있습니다. 이는 마치 헌법과 형법이 충돌하는 것과 같습니다.
한민족의 우수성과 교육열
우리 민족은 매우 우수한 민족입니다. 옛날 전라도의 한 어머니는 외동딸을 육지 학교에 보내기 위해 매일 한 시간씩 배를 저어 바닷길을 오갔습니다. 남편 없이 홀로 딸을 키우며 교육에 힘썼지만, 결국 폭풍우에 배가 뒤집혀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처럼 우리 어머니들은 돈도 백도 없었지만 자녀 교육을 위해 아등바등 노력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교육을 통해 민족이 세계에서 살아남고, 일본이나 중국에 식민지가 되지 않으며, 민족의 뿌리를 지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머니들은 머리카락을 잘라 등록금을 마련하고, 딸들은 남동생 학비를 벌기 위해 도시로 상경하여 공장에서 일하며 오빠와 동생들을 판검사, 경찰관으로 만들었습니다. 14~15세의 어린 나이에 초등학교를 겨우 졸업하고도 가족을 위해 희생한 여성들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어머니들의 교육열은 대단했습니다.
독일에 광부나 간호원으로 가서 시체를 닦으며 번 돈을 한국으로 보내 경제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가발 공장에서 일하며 세계 1위의 가발 수출국을 만든 것도 여공들의 땀방울이었습니다. 이처럼 어머니들의 고통과 희생은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내려 있습니다.
미군들이 남긴 레이션 박스를 이승만 대통령이 모아 종이로 만들어 교과서를 제작하고 나눠주며 공부를 시켰습니다. 어릴 적 우리가 받았던 교과서는 글자가 떨어져 나가는 개떡 종이였고, 비료 포대를 잘라 노트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소 팔고 논 팔고 밥 팔아 가며 자녀를 공부시킨 민족은 세계에서 대한민국 국민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교육열이 우리 국민이 세계 12위권에 들어간 뿌리입니다. 전쟁 중에도 부산에서는 천막 학교를 만들어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포탄이 날아오는 상황에서도 교육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금 80~90세의 할아버지들은 국가 정책에 잘 협조했습니다.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기업이 하늘궁이 될 것이며, 양주시에서는 이미 손꼽히는 납세자입니다. 지방은 인구가 줄고 상권이 쇠퇴하여 폐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종교 단체는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하늘궁은 법인을 다섯 개 만들어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신인의 강림과 한민족의 특별함
해외 선교사들이 한반도에 와서 공부하는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려면 글자를 알아야 했기에, 문맹률이 높았던 당시 여성들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기독교 선교사들은 연세대학교, 숭의학교, 배재학당 등 많은 학교를 세워 우리나라 교육열에 불을 붙였습니다. 기독교는 도덕적인 면에서도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신인이 한민족에게 온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효자가 많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3년 동안 묘 앞에서 상복을 입고 빌며 죄를 갚는 민족은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둘째, 세계 최고의 교육열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 진학률과 교육 투자 비율이 세계 1위인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자녀 교육을 위해 전 재산을 바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또한, 희생정신이 세계 최고입니다. 아들이 사업을 한다고 하면 살고 있는 집까지 팔아주는 어머니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여성들의 희생은 위대합니다.
기독교 정신이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교육열에 불을 붙였고, 우리 민족의 높은 교육열 덕분에 신인의 메시지가 전 세계로 빠르게 퍼질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교육에 대한 열기가 부족합니다. 아파트 분양 열기 또한 외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우리나라 여성들의 교육열과 효심이 신인을 한반도로 이끌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 최고로 문맹률이 적고,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은 배우기 쉽습니다. 옛날에는 문맹률이 높아 자녀가 보낸 편지를 읽지 못하는 어머니들도 많았지만, 자녀 교육에 대한 열정은 대단했습니다. 노벨상은 아직 부족하지만, 신 학문을 받아들인 역사가 짧기 때문이며, 앞으로는 한국이 노벨상을 휩쓸 수도 있습니다. 신인이 왔으니 이미 상을 받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수능 교육은 등수를 지나치게 매기는 방식에 문제가 있습니다. 미술이나 음악을 잘하는 학생을 수능으로 평가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교육열 자체는 뜨겁지만, 평가 방식은 개선되어야 합니다.
반려동물과 인간의 스트레스
현대 사회는 지식이 많아지고 뇌가 복잡해지며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단순한 것을 찾습니다. 언어를 쓰지 않는 동물은 단순함으로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줍니다. 유모차에 강아지를 태우고 다니는 모습은 이제 흔합니다.
인간은 키우면 많은 스트레스를 주지만, 동물은 책임이 없습니다. 교육을 시킬 필요도 없고, 먹이만 주면 언제나 반겨줍니다. 클린턴 대통령의 자서전에서도 가족들이 자신을 외면할 때 개만이 변함없이 자신을 좋아해 주어 위로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동물은 사람의 단점을 보지 않고, 먹이만 주면 만족합니다. 옛날 어른들은 여성을 동물처럼 대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현대의 동물은 옛날 여성들보다 더 순종적입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 중에는 죽은 가족의 영혼이 동물로 환생하여 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는 영혼도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동물을 가까이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는 동물에 대한 집착이 윤회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는 갈수록 고립되고 혼자 사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군가와 대화해야 하기에, 죽은 배우자와 대화하거나 반려동물과 대화하며 정서적 순화를 얻습니다.
인간의 마음과 깨달음
인간의 심성은 우주 허공처럼 끝이 없습니다. 무한대로 사랑하고 미워할 수 있으며, 욕심 또한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면 그러한 욕심이 어리석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없는 것에 고착되어 무엇인가를 구하려 몸부림치지만, 결국 허탕만 치고 돌아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우주 허공은 끝이 없으며, 인간의 마음 또한 끝이 없습니다. 성철 스님은 깨닫고 보니 이미 모든 인간이 다 깨달아 있는 존재였으며, 자신이 깨닫기 위해 고생한 것이 어리석었다고 말했습니다. 산은 그대로 산이고 물은 그대로 물인데, 무엇을 바꾸려 했는지 후회했습니다. 사람을 가르치려 하는 것 자체가 범죄이며, 사람은 이미 모든 것을 갖추고 있습니다. 잘해주면 간이라도 빼줄 만큼 선하고, 못해주면 모든 악이 나옵니다.
모든 인간은 이미 긍정의 끝에 가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을 알아보는 자와 알아보지 못하는 자가 나뉩니다. 성경에서 ‘깨어 있어라’고 강조하는 것은, 이미 모든 공부가 되어 있는 인간이 잠자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인이 왔을 때 깨어 있는 사람은 신인을 알아볼 것입니다. 핸드폰에 기름을 채워 배터리를 충전하듯, 깨어 있어야 신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깨어 있는 천만 명은 대가를 받을 것입니다.
인간이 크게 깨달아 봤더니, 그것은 저 바다의 물방울 하나, 구름 한 점과 같았습니다. 인간은 바다와 같아서 잘해주면 월급이 적어도 최고의 반찬을 해주는 아내처럼 선합니다. 그러나 바람을 피우면 독약이 든 반찬을 주는 아내처럼 지옥이 됩니다. 바람을 피우지 않으면 단칸방에서도 깨가 쏟아지지만, 바람을 피우면 평생 의심 속에서 지옥처럼 살게 됩니다.
불교의 철학은 깨닫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만, 결국 깨달은 자는 자신이 이미 부처였음을 알게 됩니다. 석가모니는 평생 누구를 가르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이미 갖춰져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을 뿐입니다. 망망대해는 끝이 있지만, 인간의 심성은 끝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모든 것을 갖추고 있으므로, 그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신인에게 온 사람들은 이미 깨달음의 단계를 넘어선 사람들입니다.
인과응보와 대천사의 능력
강연 중에 고의로 차로 동물을 죽게 만든다면, 그 동물과 인과가 생겨 복수하기 위해 사람으로 환생할 수 있습니다. 복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태어나 복수했다면, 하늘의 법에서는 죄가 되지 않습니다. 인간의 도리에는 사필귀정이라는 것이 있어, 피해를 입은 자는 원상 복구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누구에게 피해를 주면 그 보상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이 지구에는 인연, 인과법이 존재하며, 피해를 주면 그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면 사필귀정의 원칙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축복받은 자들은 동물을 모르고 죽여도 인과가 오지 않으며, 축복 때문에 모든 인과가 사라집니다. 백궁에 가는 데 지장이 없고, 다시 동물과 윤회할 이유도 없습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윤회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옛날에 어떤 남자가 사냥 중 임신한 노루를 총으로 쏴 죽였는데, 그 후 네 명의 장애인 자녀를 낳았습니다. 이는 업보가 금생에 자식에게 오는 경우입니다. 업보는 자식에게 내려가며, 술을 많이 마시면 자식이 당뇨병에 걸리거나, 이기적인 행동을 하면 자식에게 고통이 전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자들은 이러한 업보가 멈춥니다. 우리는 동물도 학대하면 안 되며, 지상의 법을 지키는 것이 마음이 편합니다.
환경 재앙은 대천사의 능력으로 피하고 극복할 수 있습니다. 대천사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으며, 지구 하나를 얻는 것과 같은 권리가 있습니다. 대천사가 되면 백궁의 모든 살림을 관장합니다. 전 세계에서 대천사가 되기 위해 줄을 설 것입니다.
윤석현 목사님, 조용기 목사님, 영하영 목사님 등 훌륭한 목사님들도 자신의 조상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신인만이 우주의 비밀과 미래의 비밀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토네이도와 같은 자연재해는 대기의 흐름과 풍수가 안 좋은 지역에서 발생합니다. 산이 없는 넓은 땅에서 온도 차이로 인해 회오리가 일어납니다. 지진은 지구의 상처에서 피가 나오는 것과 같으며, 화산은 동맥이 끊어져 피가 솟구치는 것과 같습니다. 지구도 인체와 같이 피를 흘리며, 그것이 화산입니다.
고층 빌딩이 많거나 바람의 흐름이 바뀌면 회오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바다에서 토네이도를 만나면 배가 날아갈 수 있습니다. 지진은 대만과 일본에서 우리나라보다 3만 배나 많이 발생합니다. 우리나라는 지진이 거의 없는 낙원과 같습니다.
사람들의 심성이 각박해지면서 부정적인 면을 보게 됩니다. 공동묘지만 조용할 뿐, 두 사람만 모이면 원수가 생기고 싸움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신인에게 온 사람들은 일반 업장을 따라가지 않으며, 죄와 업장에서 벗어납니다. 상대의 좋은 점만 봐야 합니다.
대천사의 위력에 대한 체험 사례도 있습니다. 한 천사님은 주차장에서 넘어지면서 굴렀지만, 대천사의 도움으로 아무 이상 없이 일어났습니다. 이는 대천사가 위험한 상황에서 보호해 준 것입니다.
다른 별의 전쟁과 인간의 변화
다른 별에도 지구와 같이 전쟁과 싸움이 있으며, 원자폭탄과 핵폭탄도 존재합니다. 인간이 사는 362,800개의 별은 모두 똑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성자가 나타나고, 신인이 나타나 소출을 거둡니다. 나중에는 지구가 변형되어 하나의 대륙으로 바뀌고, 과학 문명은 바닷속이나 땅속으로 사라집니다. 태양이 붉은색으로 변하고 달이 파란색으로 변하며, 지구의 자전 방식이 달라지면서 모든 것이 사라지는 종말이 옵니다.
인간과 사람은 결혼해서 자식을 낳아야 비로소 사람이 됩니다. 결혼하지 않고 자식을 낳는 미혼모도 사람이 되며, 자식이 없어 입양해서 키워도 사람이 됩니다. 사람은 신효(부모에 대한 효도), 애교(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 이 네 가지를 봅니다. 자식을 낳지 않으면 효도 또한 반쪽짜리가 됩니다. 입양은 자식을 낳는 것보다 더 큰 결심과 책임이 필요합니다. 정을 주어 영적인 교류를 하면 친 혈육처럼 됩니다. 오드리 헵번은 친자식도 있었지만 아프리카 고아들을 위해 봉사하다 죽었으며, 이는 진정한 사람, 성자의 삶이었습니다.
뇌를 속이는 법과 축복의 차이
경계성 지능을 가진 아이들도 “나는 똑똑한 사람이다”, “IQ가 높다”고 반복적으로 말하면 지능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를 반복하는 마음 자체가 배우고 똑똑해지고 싶은 욕망을 의미하며, 이는 뇌를 발달시킵니다. 자신이 말한 것을 실천하려 노력하게 됩니다. “나는 부자가 될 거야”라고 말하면 부자 쪽으로 나아가고, “나는 공부할 거야”라고 말하면 지능이 높은 쪽으로 의욕을 가지게 됩니다. 매사를 보는 눈이 달라지고, 사물을 볼 때 더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축복만 해주는 경우와 축복 명패를 함께 하는 경우는 완전히 다릅니다. 축복만 한 사람은 사고가 났을 때 백궁 영혼 대기소로 가지만, 축복 명패를 한 사람은 바로 백궁으로 들어갑니다. 신인이 지구에 있는 동안은 축복만으로도 되지만, 신인이 언제 백궁으로 돌아갈지 모르므로 축복과 명패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몸의 배신과 영육 분리의 시작
몸은 가장 큰 배신자입니다. 맛있는 음식이 많아지면 밥맛이 없어지고, 돈이 없을 때는 모든 음식이 맛있습니다. 몸은 환경이 좋아지면 밥맛을 뺏어가고, 먹을 것이 없을 때는 밥맛을 좋게 하여 굶주리게 만듭니다. 몸은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히며, 우리는 몸에 끌려다니다 한평생을 보냅니다.
몸은 사용 연한이 있으며, 결국 땅에 반납하고 혼은 분리되어 백궁으로 가야 합니다. 영육간의 분리가 시작되면 질병이 찾아옵니다. 60대에는 10명 중 1명, 70대에는 5명 중 1명, 80대에는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립니다. 치매 또한 나이가 들수록 확률이 높아집니다. 90세까지 아무 병 없이 사는 사람은 드뭅니다. 오래 사는 만큼 많은 것을 깨닫게 되며, 이는 분리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암과 질병은 공포심을 주어 몸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을 들게 합니다.
몸을 너무 의지하지 마십시오. 몸은 우리를 가장 많이 배신합니다. 맛있는 음식이 많아지면 밥맛이 없어지고, 환경이 좋아지면 밥맛을 뺏어갑니다. 몸은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히며, 우리는 몸에 끌려다니다 한평생을 보냅니다. 영육간의 분리가 시작되면 피부는 탄력을 잃고 질병이 찾아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분리가 늦춰지며,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제1장 하늘궁과 백궁의 비전
1.1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은 125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성지이다. 이곳을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1.2 백궁과 자미궁의 색채론
하늘궁은 흰색을 상징한다. 흰색은 모든 색을 포함하는 백색광과 같다. 반면 중국의 궁은 보라색을 상징하며, 이를 자미궁이라 부른다. 중국인들은 자미원을 천국으로 여기며, 자미에 있는 존재를 천재, 즉 중국식 하나님으로 칭한다. 그러나 백궁은 우주를 통제하는 신의 영역이며, 자미궁은 가장 낮은 하늘에 있는 곳이다.
1.3 색채에 담긴 의미
파란색은 낮은 하늘의 색이며, 시기, 질투, 다툼이 있는 죄인들이 사는 곳을 의미한다. 검은색은 밭의 색깔과 같아 알곡을 추려내는 곳을 상징한다. 흰색은 초록색 식물이 산소와 탄소를 교환하며 청정함을 유지하는 것과 같이 순수함을 나타낸다. 반면 파란색은 식물이 아닌 바닷물과 같아 음흉하며 모든 생명이 나오는 곳이다. 죽으면 바다로 돌아간다는 것은 땅의 물기운으로 돌아감을 의미한다.
1.4 자금성과 백궁의 별
자금성은 160개의 별이 모여 있는 곳으로, 중국인들은 그곳을 천국으로 여긴다. 백궁은 5개의 별을 상징한다.
1.5 보라색과 붉은색의 혼동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붉은색은 실제로는 자색(짙은 붉은색)에 가깝다. 목단과 레드 카펫 등이 자색을 띤다. 이는 보라색과 혼동될 수 있다.
1.6 하늘 신전의 색상
하늘에 있는 신전의 색상은 흰색이다.
제2장 왜곡된 역사와 민족의 우수성
2.1 샤머니즘과 학문의 부조화
지구에는 정돈된 학문이 없고, 샤머니즘과 미신이 만연하다. 학문은 앞뒤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2.2 일본에 의한 역사 왜곡
일본은 한국 지배 당시 자신들의 역사가 짧았기에 한국의 역사를 축소하려 했다. 고조선 역사를 삭제하고 36년간 교육하여, 현재 사학자들은 대부분 일본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다. 이로 인해 고조선 역사는 사라졌다. 중국인들은 한국의 역사가 왜 잘려나갔는지 의아해한다. 홍산 유적지에서 발해와 고조선 시대 유물이 발견되었음에도, 한국 사학자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일본은 한국 역사를 3분의 1로 축소하여 자신들이 한국을 통제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2.3 역사의 충돌과 진실
역사학자들은 이러한 역사 왜곡에 대해 논쟁할 수 있다. 강연자는 역사학자가 아니지만, 역사가 왜곡된 것은 사실이라고 본다. 현대 사학자들과 옛 사학자들 사이에 충돌이 존재한다. 이는 헌법과 형법이 충돌하는 것과 유사하다. 우리는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알아야 한다.
제3장 한국인의 교육열과 희생정신
3.1 어머니들의 교육열
전라도의 한 어머니는 매일 한 시간씩 배를 저어 외동딸을 육지 학교에 보냈다. 남편 없이 홀로 딸을 키우며 교육에 힘썼으나, 결국 파도에 휩쓸려 사망했다. 이는 교육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던 우리 어머니들의 강인함을 보여준다.
3.2 민족의 생존 전략: 교육
우리 선조들은 교육을 통해 민족이 세계에서 살아남고, 일본과 중국에 맞서 뿌리를 지킬 수 있다고 믿었다. 어머니들은 머리카락을 팔아 등록금을 마련하고, 딸들은 남동생 학비를 벌기 위해 공장에 취직하여 희생했다.
3.3 여성들의 위대한 공헌
옛날에는 10대 중반의 여성들이 가난 때문에 학교를 포기하고 공장에서 돈을 벌어 형제들의 학비를 댔다. 이러한 여성들의 교육열은 대단했다. 남편에게 학벌로 무시당하면서도 자녀 교육에 헌신했다. 독일 광부나 간호원으로 가서 번 돈을 한국으로 보내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가발 공장에서 일했던 여공들 덕분에 한국은 세계 1위 가발 수출국이 되었다. 어머니들의 고통과 희생은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내렸다.
3.4 이승만 대통령의 교육 정책
미군이 남긴 레이션 박스를 이승만 대통령이 모아 종이로 재활용하여 교과서를 만들고 배포했다. 이는 전쟁 중에도 교육을 시키려는 노력이었다.
3.5 열악한 환경 속의 학구열
어린 시절에는 글자가 떨어져 나가는 개떡 종이 교과서를 사용했다. 비료 포대를 잘라 노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다. 소와 논을 팔아 자녀를 교육시킨 민족은 대한민국 국민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교육열이 한국을 세계 10위권 국가로 만들었다.
3.6 전쟁 중의 교육
전쟁 중에도 부산에서는 천막 학교를 만들어 아이들을 가르쳤다. 포탄이 날아오는 상황에서도 이승만 대통령은 교육을 강조했다. 피난민들을 모아 천막 학교를 세워 교육시킨 것은 대단한 일이다.
제4장 허경영 선생의 세금 납부와 지방 소멸론
4.1 하늘궁의 세금 납부
허경영 선생은 국가 정책에 협조하며 세금을 많이 납부한다. 하늘궁은 10년 안에 대한민국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기업이 될 것이다. 현재 양주시에서는 손꼽히는 납세자이다.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종교 단체임에도 법인을 만들어 세금을 납부한다.
4.2 지방 소멸의 현실
기업들이 어려워 세금을 잘 내지 못하고, 가게들이 문을 닫는 현상이 발생한다. 동해시와 같은 탄광촌은 인구가 10만 명에서 3만 명으로 줄어 폐허가 되었다. 밤에는 귀신이 나올 것 같은 분위기이다.
4.3 신인의 고뇌
악한 사람들이 신인을 괴롭히는 상황에서, 신인은 고통을 겪는다. 신인은 잃어버린 양을 찾아 지구에 왔다.
제5장 한반도에 온 이유: 교육열과 효심
5.1 기독교 선교사들의 교육열 고취
해외 선교사들은 한반도에 와서 교육열을 고취시켰다. 성경을 읽기 위해 글을 배워야 했고, 당시 85%가 문맹이었다. 선교사들은 죽음을 무릅쓰고 와서 공부를 강조했다. 이로 인해 여성들이 공부를 시작했고, 교육열에 불이 붙었다. 기독교는 불교와 달리 경전을 읽도록 권장했고, 한글 보급에도 기여했다. 연세대학교, 숭의학교, 배재학당 등 많은 학교가 선교사들에 의해 설립되었다. 기독교는 한국의 교육열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도덕적인 정권 부패를 없애는 데도 기여했다.
5.2 신인이 한반도에 온 두 가지 이유
5.2.1 첫 번째 이유: 효심
한반도에 온 첫 번째 이유는 효자가 많기 때문이다. 다른 민족은 부모가 죽으면 3년씩 묘자리에서 상복을 입고 죄를 빌지 않는다. 한국은 부모에 대한 효도심이 세계 최고이다.
5.2.2 두 번째 이유: 교육열
한반도에 온 두 번째 이유는 세계 1위의 교육열 때문이다. 대학 진학률과 교육 투자 비율이 세계 1위이다. 부모들은 자녀 교육을 위해 전 재산을 바친다.
5.3 희생정신
한국 여성들의 희생정신은 세계 최고이다. 딸들이 공장에서 일하며 오빠와 남동생을 공부시킨 나라는 없다. 자녀의 학업이나 사업을 위해 집안의 보증금이나 살던 집까지 내어주는 부모들이 많다. 이러한 희생으로 인해 많은 할머니들이 고통받는다.
5.4 신인의 선택
한국의 교육열과 효심이 신인을 한반도로 오게 했다. 한국인들은 교육열이 높아 신인의 가르침이 전 세계로 빠르게 퍼질 수 있다. 다른 나라에서는 교육에 대한 열기가 부족하다.
5.5 문맹률과 한글
한국은 세계 최고로 문맹률이 낮다.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은 배우기 쉽다. 과거에는 문맹률이 높아 자녀의 편지를 읽지 못하는 어머니들이 많았고, 이것이 교육열을 더욱 불태웠다.
5.6 노벨상과 교육의 미래
한국은 신학문 도입 역사가 짧아 노벨상 수상자가 적다. 그러나 앞으로는 한국이 노벨상을 독차지할 수도 있다. 신인이 왔다는 것은 이미 노벨상을 받은 것과 같다.
5.7 교육 방법의 문제점
수능 교육처럼 사람을 등수로만 평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미술이나 음악처럼 수능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분야도 있다. 교육열 자체는 뜨겁지만, 평가 방법은 개선이 필요하다.
제6장 현대 사회의 고립과 반려동물
6.1 복잡한 사회와 단순함의 추구
현대 사회는 지식이 넘쳐나고 뇌가 복잡해지며 스트레스가 높아진다. 사람들은 단순한 것을 찾으려 한다. 동물을 보면 단순함에 매료되어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6.2 인간 양육의 스트레스와 반려동물
인간 자녀는 양육 과정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교육열 때문에 초등학교부터 계속 스트레스가 이어진다. 도시에서는 아이를 맡기기 어렵고, 양육에는 많은 돈이 든다. 아동 학대 시 처벌이 무겁다. 이러한 위험 부담 때문에 출산율이 줄어들고, 책임이 적은 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어난다.
6.3 반려동물의 위로
반려동물은 교육시킬 필요가 없고, 주인이 외출해도 기다리며, 주인의 외도 등 복잡한 상황에 신경 쓰지 않는다. 클린턴 대통령의 사례처럼, 가족이 외면할 때 반려동물은 변함없이 주인을 반겨 위로를 준다. 반려동물은 주인의 단점을 보지 않고 먹이만 주면 만족한다.
6.4 반려동물과 영적 인연
반려동물은 죽은 가족의 영혼이 와 있는 경우도 있다.
6.5 고립된 사회와 대화의 필요성
사회는 갈수록 고립되고, 혼자 사는 가정이 늘어난다. 사람들은 누군가와 대화해야 할 필요를 느낀다. 배우자를 잃은 사람들은 혼자 중얼거리며 대화하던 습관을 유지한다. 이는 외로움에서 비롯된 인간 본성이다. 반려동물과 대화하며 정서를 순화한다.
제7장 인간의 심성과 깨달음
7.1 인간 심성의 무한함
망망대해에는 끝(연안)이 있지만, 우주의 허공은 끝이 없다. 인간의 심성 또한 우주 허공처럼 끝이 없다. 사람의 마음은 무한대로 사랑하고 미워할 수 있으며, 욕심 또한 끝이 없다.
7.2 백궁과 깨달음
백궁에 가면 욕심이 어리석었음을 깨닫게 된다. 지구에서는 없는 것에 집착하며 허탕만 치는 것이 인생이다.
7.3 성철 스님의 깨달음
성철 스님은 깨닫고 보니 모든 인간이 이미 깨달아 있는 존재임을 알았다. 그는 자신이 깨닫기 위해 고생한 것을 후회하며, 자신을 죄인 중의 죄인이라 칭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듯, 본래의 모습을 바꾸려 애쓴 것이 무의미하다는 깨달음이다. 사람을 가르치려 하는 것 자체가 범죄이다. 사람은 잘해주면 선하고, 못해주면 악해진다. 이미 공부가 끝나 있는 인간을 가지고 다투지 말아야 한다. 모든 것을 갖추고 있었으나 몰랐던 것이다.
7.4 긍정적 삶과 신인
모든 인간은 이미 긍정의 끝에 도달해 있다. 중요한 것은 신인을 알아보는 것이다. 깨어 있는 자는 신인을 알아본다. 성경에서 강조하는 ‘깨어 있으라’는 것은 신인을 만날 준비를 하라는 의미이다. 신인을 알아본 자는 대가를 받는다.
7.5 대각의 의미
대각(大覺)은 인간이 가장 크게 깨닫는 것을 의미한다. 불교는 깨닫는 방법을 가르쳐주지만, 석가모니는 자신이 누구를 가르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단지 사람들이 이미 모든 것을 갖추고 있음을 가르쳐주었을 뿐이다.
7.6 마음의 무한함
바다는 아무리 커도 끝이 있지만, 인간의 마음은 끝이 없다.
제8장 인과응보와 축복의 힘
8.1 동물과의 인과
강연자는 고의로 차로 동물을 죽게 만들면 그 동물과 인과가 생겨 복수하기 위해 사람으로 환생할 수 있다고 말한다. 불교에서는 동물을 가까이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는 동물에 대한 집착이 깊은 인연을 맺게 하여 윤회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8.2 사필귀정의 원칙
인간의 도리에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는 원칙이 있다. 피해를 입은 자는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게 된다. 이 지구는 인과법이 적용되는 곳으로, 피해를 주면 보상의 원칙에 따라 해결된다.
8.3 축복받은 자들의 특권
천국과 백궁에 가는 것은 사필귀정의 원칙과는 별개이다. 백궁에는 사필귀정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축복받은 자들은 동물을 모르고 죽여도 인과가 오지 않으며, 백궁에 가는 데 지장이 없다. 그들은 윤회가 일어나지 않으며, 지구에 다시 올 이유가 없다.
8.4 업보의 대물림
업보는 죄와 달리 자식에게 대물림될 수 있다. 술을 많이 마시면 자식에게 당뇨병이 올 수 있고, 식탐이 많으면 자식에게 고혈압이 올 수 있다. 이는 지상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축복받은 자들에게는 이러한 업보가 멈춘다.
8.5 동물 학대 금지
동물도 학대해서는 안 된다. 새끼 동물을 죽이거나 던지는 행위는 금지된다. 지상의 법을 지키는 것이 마음을 편하게 한다.
제9장 대천사의 능력과 자연재해
9.1 대천사의 권능
대천사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 천사와는 다르다. 대천사가 되면 백궁의 모든 살림을 관장하며, 지구 하나를 얻는 것과 같은 권리를 가진다.
9.2 종교 지도자들의 한계
유명한 목사님들도 자신의 조상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한다. 신인만이 우주의 비밀과 미래의 비밀을 알려줄 수 있다.
9.3 자연재해의 원인
토네이도는 대기의 흐름이 안 좋은 풍수 지역에서 발생한다. 산이 없는 넓은 평지에서 온도 차이로 인해 회오리가 일어난다. 지진은 지구의 상처와 같으며, 화산은 지구의 피가 솟아나는 현상이다. 고층 빌딩이 많거나 바람이 도는 곳에서도 회오리가 발생할 수 있다. 바다에서 발생하는 회오리는 배를 날려버릴 수 있다.
9.4 지진 다발 지역과 한국
지진은 불의 고리 지역에 많이 발생한다. 대만과 일본은 한국보다 지진 발생 확률이 3만 배 높다. 한국은 큰 지진이 드물어 낙원과 같다.
9.5 공동묘지와 인간 관계
공동묘지만이 조용하고, 두 사람만 모이면 원수가 생긴다. 교회에서도 안티가 생기고 전쟁이 일어난다. 신인 앞에서 사람들은 상대의 좋은 점만 보아야 한다.
제10장 인간과 사람의 정의
10.1 인간과 사람의 구분
결혼하여 자식을 낳아야 비로소 사람이 된다. 그전까지는 인간이다.
10.2 사람의 네 가지 덕목
사람은 네 가지 덕목을 본다.
신효(信孝): 부모에 대한 효도
애교(愛敎): 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
결혼하지 않고 자식을 낳지 않으면 이 덕목 중 일부가 결여되어 불효에 해당한다.
10.3 입양과 미혼모의 경우
자식을 입양하여 키우는 경우에도 사람이 된다. 자식을 낳는 것보다 더 큰 각오와 결심이 필요하다. 정을 주어 영적인 교류를 통해 친 혈육과 같은 관계를 형성한다. 미혼모가 자식을 키우는 경우에도 사람이 된다.
10.4 오드리 헵번의 사례
오드리 헵번은 친자식이 있었음에도 아프리카 고아들을 위해 봉사하다 죽었다. 그녀는 사람 중의 성자이며, 백궁에 갈 자격이 있다.
제11장 뇌의 속임수와 축복의 차이
11.1 뇌를 속이는 방법
경계성 지능을 가진 아이들도 “나는 똑똑한 사람이다”라고 반복적으로 말하면 지능이 높아질 수 있다. 이러한 반복은 배우려는 욕망을 자극하고, 스스로 더 잘 기억하려 노력하게 만든다. “나는 부자가 될 거야”라고 말하면 부자 쪽으로 나아가게 된다. 이는 매사를 보는 눈을 변화시킨다.
11.2 축복과 축복 명패의 차이
축복만 받은 경우와 축복 명패를 함께 받은 경우는 효과가 다르다. 축복만 받은 사람은 사고 시 백궁 영혼 대기소로 가지만, 축복 명패를 받은 사람은 바로 백궁으로 들어간다. 신인이 지구에 있는 동안에는 축복만으로도 가능하지만, 신인이 없을 경우 축복 명패가 더 중요하다.
11.3 사물의 본질 파악
사물을 볼 때 단순한 시각을 넘어 본질을 파악해야 한다. 예를 들어, 물이 떨어지는 대롱을 보며 시간을 떠올릴 수 있다. 이는 블랙홀과 화이트홀, 시간의 이동 통로와 같은 개념으로 확장될 수 있다. 지하철을 하늘로 세워 놓은 것과 같다고 비유할 수 있다.
제12장 체험 사례와 몸의 유한성
12.1 축복 승진 사례
2022년 10월 27일 남동생에게 축복을 해준 후, 11월에 중소기업 부장이었던 동생이 사업부 사장으로 승진했다. 축복 이후 고민과 문제들이 해결되고, 가족 궁합도 좋아지는 등 변화가 나타났다.
12.2 양악 수술 성공 사례
2023년 2월 1일 큰딸이 양악 수술을 받게 되었다. 수술 전 신인에게 전화 통화로 축복을 받은 후, 수술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출혈이 적고 통증이 거의 없었으며, 회복도 빨랐다. 치열도 잘 맞고 수술 효과에 만족했다.
12.3 양악 수술의 위험성
양악 수술은 턱을 집어넣고 이빨을 맞춰야 하는 위험한 수술이다. 턱은 분리되어 걸쳐 있는 구조이므로, 잘못하면 빠질 수 있다. 권투 선수들이 턱을 다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12.4 턱의 중요성
얼굴에서 턱을 떼어내면 얼굴은 정사각형이 되고, 혀가 존재할 수 없어 생활이 불가능하다. 턱은 감정 표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턱에 암이 걸려 떼어내는 경우도 있으며, 이는 매우 불편하다.
12.5 몸의 유한성과 질병
몸이 정상적인 것은 큰 행복이다. 그러나 몸에는 사용 연한이 있으며, 결국 땅에 반납하고 혼은 분리되어야 한다. 60대에는 10명 중 1명, 70대에는 5명 중 1명, 80대에는 3명 중 1명, 90대에는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치매 또한 60대 10명 중 1명, 70대 5명 중 1명, 80대 3명 중 1명, 90대 2명 중 1명꼴로 발생한다. 오래 살수록 질병을 겪게 되며, 이는 몸과의 분리를 준비하는 과정이다.
12.6 몸의 배신과 괴로움
몸은 가장 큰 배신자이다. 맛있는 음식이 많아지면 밥맛이 없어지고, 먹을 것이 없을 때는 밥맛이 좋아져 굶주리게 만든다. 몸은 사람을 끊임없이 괴롭히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몸에 불만을 가진다. 몸에 끌려다니다가 한평생이 다 가버린다.
12.7 영육간의 분리
질병은 영육간의 분리를 준비하라는 신호이다.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것도 분리의 과정이다.
12.8 하늘궁의 건강 유지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몸의 분리가 늦춰지며,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신인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한다. 하늘궁 초기에 온 사람들은 오래오래 건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