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3. Electing the Crane Among Chickens for Coexistence and Prosperity

인간이 약육강식이나 생존 경쟁의 원리를 따른다면 사회는 망하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을 고리대금으로 괴롭히는 행위는 동물의 방식을 택한 것이며, 이는 망하는 길입니다.
지나친 생존 경쟁 또한 인간 사회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공존공영은 “다 함께 잘 살고, 다 함께 영화를 누리자”는 뜻으로, 인간 사회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2024.04.03. Electing the Crane Among Chickens for Coexistence and Prosperity

Huh Kyung Young’s Vision: Electing the Crane Among Chickens for Coexistence and Prosperity
선거의 본질과 중요성을 이해하고, ‘군계일학’과 같은 지도자를 선출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공존공영: 다 함께 잘 살고 영화를 누리는 인간의 목표

  • 약육강식: 강한 동물이 약한 동물을 먹이로 삼는 자연의 섭리

  • 생존경쟁: 식물이 햇빛을 찾아 키를 키우듯, 살아남기 위한 경쟁

  • 공공질서: 인간 사회에서 공존공영을 위해 지켜야 할 법과 규범

  • 군계일학(群鷄一鶴): 많은 닭 무리 속에서 한 마리의 학처럼 뛰어난 인물

    • 선거에서 여러 후보 중 가장 똑똑하고 욕심 없는 사람을 찾아내는 것
    • 학의 특징: 목이 길어 멀리 보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을 생각함
    • 닭의 특징: 목이 짧아 땅만 보고 자기 것만 챙김
  • 선거의 의미와 중요성

  • 선거의 목적: 공존공영을 이루기 위함

  • 선거를 통한 지도자 선택:

    • 공공질서를 바로잡고 공존공영을 실현할 ‘군계일학’을 찾아내는 과정
    • 여러 후보 중 진정으로 뛰어난 인물을 선별하는 것
  • 인간, 동물, 식물의 삶의 방식

  • 인간: 공존공영을 목표로 하며, 공공질서를 통해 이를 실현

    • 약육강식이나 생존경쟁을 추구하면 망함
  • 동물: 약육강식의 원리에 따라 생존

    • 강한 자의 먹이가 되는 것이 근본
  • 식물: 생존경쟁을 통해 성장

    • 햇빛을 보지 못하면 죽음
  • ‘공(公)’ 한자의 다양한 의미

  • 공공(公共): 국가와 관련된 공적인 일

    • 예: 공무원, 주택공사
  • 공동(共同): 단체나 공동체와 관련된 일

    • 예: 공동체(교회, 절), 공산주의
  • 공사(公私):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을 구분할 때

    • 이때는 ‘공(公)’을 사용

선거는 무엇이며 왜 해야 하는가? 선거는 공존공영을 위해 군계일학을 찾아내는 과정이며, 이는 국가의 공공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중요한 행위입니다.

  1. 인간 사회의 목표: 공존공영과 공공질서
    인간 사회는 공존공영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공공질서를 유지해야 한다.

1.1. 인간과 동식물의 삶의 방식 비교
인간의 목표는 공존공영이다
공존공영은 ‘다 함께 잘 살고 다 함께 영화를 누리자’는 뜻으로, 누구만 잘 살고 누구는 불쌍하게 사는 것을 지양한다.
동물의 삶의 방식은 약육강식이다
동물은 약한 것이 강한 것의 먹이가 되는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살아가며, 이는 하늘의 법이다.
모기가 까치나 까마귀의 밥이 되는 것처럼, 해충도 필요하다.
식물의 삶의 방식은 생존 경쟁이다
식물은 햇빛을 더 많이 받기 위해 키를 키우는 등 생존 경쟁을 통해 살아간다.
나무들 사이에서 밑에 있는 나무들은 해를 못 봐서 잘 자라지 못한다.
인간이 동식물의 방식을 택하면 망한다
인간이 약육강식을 택하여 가난한 사람을 고리대금 이자로 괴롭히면 망하게 된다.
생존 경쟁이 너무 심하면 안 되며, 이는 식물이 하는 방식이다.

1.2. 공공질서의 중요성
공공질서 유지는 공존공영의 필수 조건이다
인간이 공존공영을 하기 위해서는 공공질서를 지켜야 하며, 이것이 무너지면 인간은 동물이 된다.
‘공’ 한자의 다양한 의미와 쓰임새
공공질서의 ‘공’은 국가를 의미하는 ‘귀인 공(公)’을 사용한다.
공동체나 공산주의의 ‘공’은 ‘한 가지 공(共)’을 사용한다.
공사(公私) 간에 바쁘다는 표현이나 주택공사와 같이 국가에서 하는 일은 ‘귀인 공(公)’을 사용한다.
이처럼 ‘공’ 한자의 쓰임새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1. 선거의 목적: 군계일학을 찾아 공공질서를 바로잡는 것
    선거는 공존공영과 공공질서를 위해 여러 후보 중 군계일학을 찾아내는 과정이다.

2.1. 선거를 통해 군계일학을 찾아야 하는 이유
선거는 공존공영을 위한 행위이다
인간은 공존공영을 위해 선거를 통해 좋은 사람을 뽑아야 한다.
선거는 공공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중요한 행위이다.
선거의 목적은 군계일학을 찾는 것이다
군계일학은 ‘여러 백성 중에 후보들 중 제일 똑똑한 사람’을 의미하며, 닭 무리 속에서 학 한 마리를 찾아내는 것에 비유된다.
공공질서를 위해 학이 아닌 닭을 찾아서는 안 된다.

2.2. 학과 닭의 비유를 통한 지도자의 자질 설명
학의 자질
학은 욕심이 없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을 생각하는 착한 사람에 비유된다.
학은 목을 길게 빼고 멀리 내다보는 것처럼, 넓은 시야를 가진 지도자를 의미한다.
신인은 모든 것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틀리지 않아야 하며, 영적인 것뿐만 아니라 인간 세상의 일도 잘 알아야 한다.
닭의 자질
닭은 항상 땅을 쳐다보며 먹을 것만 찾고, 자기 것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에 비유된다.
목이 짧아 밑에만 쪼아 먹는 닭처럼, 근시안적인 지도자를 의미한다.
선거를 통해 학 같은 지도자를 찾아야 한다
공공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많은 사람 중에 학 같은 좋은 사람을 뽑아야 한다.
우리는 군계일학이 되어야 한다.

선거의 본질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요? 선거는 공존공영을 위해 군계일학을 찾아내는 과정으로, 국가의 공공질서를 바로잡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필수적인 행위입니다.

선거의 본질: 공존공영을 위한 군계일학 찾기
이 영상은 선거의 본질과 중요성을 공존공영이라는 개념과 군계일학이라는 비유를 통해 설명합니다. 인간 사회의 질서 유지를 위한 선거의 역할과 올바른 지도자를 선택하는 기준을 제시하며, 동물과 식물의 생존 방식과 비교하여 인간 사회의 특수성을 강조합니다.

  1. 선거의 목적: 공존공영
    공존공영은 “다 함께 잘 살고, 다 함께 영화를 누리자”는 뜻으로, 인간 사회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누구만 잘 살고 누구는 불쌍하게 사는 것은 공존공영이 아닙니다.
    선거는 이러한 공존공영을 실현하기 위해 좋은 사람을 뽑는 과정입니다.

  2. 인간 사회와 자연의 질서 비교
    인간 사회의 공존공영은 자연의 질서와는 다릅니다.

동물의 질서: 약육강식
동물 세계는 강한 것이 약한 것을 먹는 약육강식의 원리로 돌아갑니다.
약한 동물은 강한 동물의 먹이가 되어야 하며, 이는 하늘의 법입니다.
예를 들어, 모기는 까치의 먹이가 되어야 하므로 해충도 필요합니다.
동물은 먹히는 것이 근본이며, 호랑이와 사자가 최상위 포식자로 질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식물의 질서: 생존 경쟁
식물은 햇빛을 더 많이 받기 위해 키를 키우는 등 생존 경쟁을 통해 살아갑니다.
햇빛을 받지 못하는 나무는 자라지 못하고 죽게 됩니다.
인간 사회의 특수성
인간이 약육강식이나 생존 경쟁의 원리를 따른다면 사회는 망하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을 고리대금으로 괴롭히는 행위는 동물의 방식을 택한 것이며, 이는 망하는 길입니다.
지나친 생존 경쟁 또한 인간 사회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 공공 질서와 선거의 역할
    공공 질서의 중요성
    인간은 공존공영을 위해 공공 질서를 지켜야 합니다.
    공공 질서가 무너지면 인간 사회는 동물과 다를 바 없게 됩니다.
    법과 공공 질서
    우리가 만든 공공 질서를 ‘법’이라고 부릅니다.
    선거와 공공 질서
    선거는 공공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투표를 통해 지도자를 뽑는 행위입니다.
    국가적인 공공 질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공존공영의 핵심입니다.

  2. ‘공(公)’의 의미와 활용
    ‘공(公)’이라는 한자는 상황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사용됩니다.

귀인 공(公): 국가나 공적인 일을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예: 공무원, 공공 질서, 국가 공사
한 가지 공(共): 공동체나 함께하는 것을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예: 공동체, 공산주의
공존공영에서는 두 가지 ‘공’이 모두 사용됩니다.
이러한 한자의 의미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1. 군계일학(群鷄一鶴)을 찾아라
    선거의 본질: 군계일학 찾기
    공존공영을 이루기 위해 선거는 군계일학을 찾아내는 과정입니다.
    군계일학이란 “여러 닭 중에 학 한 마리를 찾아내는 것”처럼, 많은 후보자 중에서 가장 뛰어난 한 사람을 뽑는 것을 의미합니다.
    학(鶴)의 특징
    학은 욕심이 없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을 생각하는 착한 사람을 비유합니다.
    학은 목을 길게 빼고 멀리 내다보는 것처럼, 넓은 시야와 통찰력을 가진 지도자를 상징합니다.
    닭(鷄)의 특징
    닭은 항상 땅만 쳐다보며 먹을 것만 찾는 것처럼,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사람을 비유합니다.
    올바른 선택의 중요성
    공공 질서를 위해 군계일학을 찾아야 하며, 학이 아닌 닭을 뽑아서는 안 됩니다.
    진정한 지도자를 찾아내는 것이 선거의 핵심입니다.

  2. 결론
    선거는 공공 질서를 바로잡고 공존공영을 실현하기 위해 군계일학과 같은 훌륭한 지도자를 뽑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이러한 선거의 의미를 이해하고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존 공영: [다 함께 잘 살고 다 함께 영화를 누리자 (Co-Prosperity and Shared Glory)]
약육강식: [약한 것은 강한 것에 먹이가 되어야 한다 (Law of the Jungle)]
생존 경쟁: [살아남기 위한 경쟁 (Struggle for Existence)]
공공 질서: [모두가 지켜야 할 사회의 규칙과 규범 (Public Order)]
군계일학: [여러 닭 무리 속의 한 마리 학 (Exceptional Leader)]

1. The Principle of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The fundamental reason for holding elections is to achieve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This means that everyone should live well together and enjoy glory together, rather than some living joyfully while others suffer.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represent the ultimate goal for humanity.

In contrast, the animal kingdom operates under the law of survival of the fittest, where the weak serve as sustenance for the strong. Animals were not created for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For instance, a deer cannot refuse to be caught and eaten; it must fulfill its role as prey. This natural order ensures that even insects like mosquitoes become food for birds, highlighting the necessity of all creatures, including those considered pests, within the ecosystem.

Plants, too, live by the principle of survival competition. Those at the bottom struggle to grow without sunlight, compelling them to grow taller quickly to reach the light. This constant struggle for existence defines their way of life.

When humans adopt the principles of the animal kingdom, such as the survival of the fittest, it leads to ruin. Exploiting the poor with high-interest loans, for example, is a path to destruction because it mimics the animalistic approach rather than the human ideal of coexistence. Similarly, excessive survival competition, which involves eliminating the weak, is a characteristic of the plant world and should not be applied to human society.

  1. The Foundation of Public Order
    To achieve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humanity must establish and uphold public order. Without public order, human society descends into an animalistic state. Elections are a means to maintain this order, as we vote to select individuals—such as city council members and provincial assembly members—who will create and enforce the laws that constitute public order.

The term “public” (公共) in Korean is composed of two distinct Chinese characters, each carrying a different meaning. One character refers to “noble” or “governmental” (公), while the other signifies “common” or “shared” (共).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is distinction.

The character (公) is used in terms like public official (公務員) and refers to the state or national affairs. For instance, when discussing public works or state-run corporations, this character is used.
The character (共) is used for community (共同體), referring to groups like churches, temples, or other organizations. It also appears in terms like communism (共産主義).

When we speak of public order (公共秩序), the character representing the state (公) takes precedence, emphasizing the national aspect. However, in the context of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共存共榮), both characters are used, highlighting the shared nature of these ideals. Understanding these nuances is vital, as many young people often confuse these distinctions.

  1. The Purpose of Elections: Finding the Crane Among Chickens
    Elections are conducted to achieve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by identifying a crane among chickens (群鷄一鶴). This ancient idiom signifies selecting the most outstanding individual from a group of many. Among numerous candidates, the goal is to find the truly wise and capable person, much like finding a single crane among a flock of chickens.

A crane symbolizes a person of noble character, devoid of greed, who possesses a long-term vision and cares for the less fortunate. They look beyond immediate gratification, unlike chickens, which constantly peck at the ground, focused only on their own sustenance. A chicken’s short neck limits its view to what is directly beneath it, representing self-interest and a lack of broader perspective.

Therefore, the purpose of an election is to choose a genuine leader—a crane—who embodies these qualities, rather than a self-serving chicken. This selection is essential for upholding public order and ensuring the well-being of all.

공존공영: 인간 사회의 궁극적 목표

반갑습니다. 하늘에 왔다가 세계 최고 명당 하늘의 식생, 오해 하늘에 온 것을 축하합니다. 부산에서 온 사람이 제일 고생했을 것입니다. 레벨 500 전부 올라가십시오. 오늘 좀 바쁘니 선거법 아닌 이야기만 하겠습니다. 재미가 없어도 그냥 들으십시오. 우리는 선거를 하는 이유가 공존공영 때문입니다. 다 함께 잘 살고, 다 함께 영화를 누리자는 뜻입니다. 누구만 기쁘게 살고 누구는 불쌍하게 사는 것은 안 됩니다. 공존공영이 인간의 목표입니다.

동물과 식물의 생존 방식: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
동물은 약육강식의 원리로 살아갑니다. 약한 것은 강한 것에 먹이가 되어야 합니다. 노루가 잡혀 먹히지 않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자기 몸을 땅속에 묻지 말고 상대방이 먹어주어야 합니다. 사람은 복이 많아 묻히지만, 동물은 묻히지 않고 다 먹힙니다. 소는 뼈까지 쪼아 먹습니다. 이것이 약육강식입니다. 강한 자의 밥이 되어주어야 합니다. 동물은 서로 식사가 되어줌으로써 모기는 까치나 까마귀의 밥이 되어주어야 합니다. 해충들도 필요합니다. 이것이 하늘의 법입니다.

식물은 생존 경쟁을 통해 살아갑니다. 뒤에 있는 나무들을 보면 밑에 있는 나무들은 해를 보지 못해 자라지 못합니다. 그래서 빨리 올라가기 위해 키가 커집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식물의 방식입니다.

인간 사회의 질서: 공공 질서와 선거의 역할
인간이 약육강식이나 생존 경쟁을 택하면 망합니다. 가난한 사람을 고리대금 이자로 괴롭히면 망합니다. 이것은 동물의 방식을 택한 것입니다. 생존 경쟁이 너무 심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식물이 하는 것입니다. 약한 자를 죽이는 것은 공공의 방식이 아닙니다.

우리가 공존공영을 위해 만들어야 할 것은 공공 질서입니다. 공공 질서가 무너지면 우리는 동물이 됩니다. 선거도 공공 질서를 위해 하는 것입니다. 투표를 통해 좋은 사람을 뽑고, 그 밑에 시의원, 도의원 등이 내려옵니다. 우리가 만든 공공 질서를 법이라고 합니다.

‘공(公)’의 다양한 의미와 중요성
‘공(公)’이라는 글자는 귀인 공(公)과 한 가지 공(共) 두 가지가 있습니다. 공무원 할 때는 귀인 공(公)을 쓰고, 공동체 할 때는 한 가지 공(共)을 씁니다. 공정할 때도 귀인 공(公)을 쓰고, 공과 사를 가릴 때도 귀인 공(公)을 씁니다. 한문은 이렇게 격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공공 질서 때는 국가를 의미하는 귀인 공(公)이 먼저 나가야 합니다. 공무원 할 때도 이 공(公)을 씁니다. 공동체, 교회나 절 같은 단체는 한 가지 공(共)을 씁니다. 공산주의 할 때도 한 가지 공(共)을 씁니다. 공존공영할 때는 두 가지 공(公, 共)을 모두 씁니다. 그러나 공공 질서 때는 국가가 앞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공사간에 바쁘다고 할 때는 귀인 공(公)을 써야 합니다. 주택 공사할 때는 한 가지 공(共)을 씁니다. 같은 ‘공사’라도 주택 공사는 국가의 공공적인 일을 하는 것입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 두 가지를 혼동합니다. 인간은 국가와 단체를 만드는 존재입니다. 국가는 귀인 공(公)을 씁니다. 이것을 참고하십시오. 공존공영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공동체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군계일학: 선거를 통해 진정한 지도자를 찾는 지혜
선거는 공존공영을 위해 군계일학을 찾는 것입니다. 여러 백성 중 후보들 중에 제일 똑똑한 사람을 찾아내는 것이 군계일학입니다. 닭이 아무리 많아도 그중에 학 한 마리를 찾아내야 합니다. 이것이 선거입니다.

여러분은 이번에 꼭 투표하여 공공 질서를 위해 군계일학을 찾아내야 합니다. 학이 아닌 닭을 찾으면 안 됩니다. 선거는 군계일학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여러 후보 중에 진짜를 여러분이 찾아내는 것입니다.

선거는 공공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군계일학을 뽑아내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 중에 학이 있습니다. 좋은 사람, 학은 욕심이 없습니다. 착한 사람, 목이 길어 가난한 사람 생각하고 어려운 사람을 생각해 주는 그런 학을 찾아내야 합니다. 닭은 항상 땅을 쳐다보며 먹을 것만 찾고 자기 것밖에 모릅니다. 목이 짧아 밑에만 쪼아 먹습니다. 그러나 학은 목을 빼고 위를 쳐다봅니다. 사람도 학상, 돼지상, 닭상이 있습니다. 군계일학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