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4. The Interconnectedness of Rights, Duties, and Wealth: A Huh Kyoung Young Perspective
부자가 되는 방법과 국민의 의무와 권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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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재산: 자본주의 사회의 모든 재산은 개인의 것이 아닌 공공의 것이며, 국가는 이를 관리하고 국민은 세금을 통해 사용 권리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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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3대 원칙:
- 소유권 절대의 원칙: 개인의 소유권을 인정하지만, 근본적인 소유권은 국가에 있음.
- 계약 자유의 원칙: 개인이 자유롭게 계약을 맺을 수 있음.
- 과실 책임의 원칙: 과실이 발생했을 때 민형사상 책임을 져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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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3대 원칙:
- 행복 추구의 원칙: 개인이 자신의 행복을 추구할 권리.
- 인간 존엄의 원칙: 모든 인간은 존엄하다는 원칙.
- 절대 공평의 원칙: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세금을 부과하고 대우하는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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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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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5대 권리: 자유권, 생존권, 혁명권, 참정권, 청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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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4대 의무: 납세, 교육, 병역, 근로의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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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와 권리의 관계: 의무를 다했을 때 권리가 주어지며, 권리는 의무의 어머니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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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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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부자임을 인지: 모든 국가 재산은 공공의 것이며, 이는 곧 국민 개개인의 것이므로, 자신이 가난하다고 착각하지 말고 이미 부자임을 알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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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 대한 청구권 행사: 먹을 것이 없거나 생활이 어려울 때 국가에 생활비 등을 청구할 권리가 있음.
- 국가는 국민이 빚을 지지 않도록 매월 150만원과 같은 배당금을 지급해야 할 책임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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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행동과 마음가짐:
- 일상생활에서의 행동이 얼굴과 운명을 변화시킴.
- 남을 돕는 봉사 활동은 얼굴에 광채(光彩)를 나게 함.
- 낚시와 같이 생명을 해치는 행위는 업보로 돌아와 부정적인 결과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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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와 권리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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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이행의 중요성: 국민의 의무(납세, 교육, 병역, 근로)를 다해야만 권리(투표권, 사업권 등)가 주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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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참여의 중요성: 투표는 국민의 의무를 다하는 행위이며, 이를 통해 국가의 잘못에 대해 권리를 말할 수 있음.
- 투표 불참 시, 잘못된 지도자가 선출될 수 있고 이는 곧 국가의 불행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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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브랜드와 이름:
- 동물 이름: 에쿠스, 포니, 재규어 등 동물 이름을 딴 자동차는 급수가 낮음.
- 사람 이름: 롤스로이스, 벤츠와 같이 사람 이름을 딴 자동차는 브랜드 가치가 높고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담겨 있음.
- 롤스로이스는 롤스와 로이스 두 사람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으며, 각각 디자인과 엔진 분야의 전문가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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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중요성: 학교에서 배운 지식은 살아가면서 정확한 좌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을 줌.
부자로 사는 방법과 의무와 권리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권리는 의무의 어머니이며, 의무를 다해야만 권리가 주어지므로, 국민의 의무를 다하면 국가의 모든 재산이 곧 나의 것이라는 부자의 마인드를 가질 수 있습니다.
-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원칙 및 국민의 권리/의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각각 고유한 원칙을 가지며, 국민은 권리와 의무를 통해 국가와 상호작용한다.
1.1.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
자동차 비유를 통한 브랜드 가치 설명
자동차 이름이 사람 이름에서 유래한 경우(롤스로이스, 벤츠)는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브랜드 가치를 담고 있다.
반면, 동물 이름에서 유래한 경우(에쿠스, 포니, 재규어)는 급수가 낮게 평가된다.
이는 사람의 이름이 곧 그 사람의 브랜드가 되는 것과 같다.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개인의 소유권을 인정하지만, 근본적인 소유권은 국가에 있다.
과실 책임의 원칙: 과실이 있을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져야 하며, 남에게 피해를 입히면 변상해야 한다.
계약 자유의 원칙: 개인은 자유롭게 계약을 맺을 수 있다.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국민은 자신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
인간 존엄의 원칙: 인간은 존엄한 존재이다.
절대 공평의 원칙: 모든 사람에게 세금 부과 등 공평하게 적용된다.
1.2. 국민의 권리와 의무
국민의 5대 권리
자유권: 개인의 자유를 보장받는 권리이다.
생존권: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이며, 국가에 청구권이 있다.
참정권: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투표권 포함)이다.
청구권: 국가에 특정 행위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이다.
혁명권: 정부가 잘못할 경우 뒤집어엎을 수 있는 권리이다.
국민의 4대 의무
납세의 의무: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교육의 의무: 자녀에게 교육을 받게 해야 한다.
근로의 의무: 일할 능력이 있는 사람은 일해야 한다.
병역의 의무: 국방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
권리와 의무의 관계
권리는 의무의 어머니이다.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권리가 주어진다.
예를 들어, 납세 의무를 다해야 사업할 권리가 주어지고, 병역 의무를 다해야 여러 권리를 누릴 수 있다.
국민의 의무를 다할 때 투표권 등 5대 권리가 주어지는 것이다.
- 부자의 마인드와 공공재산의 이해
자본주의 사회에서 모든 재산은 궁극적으로 공공의 것이며, 이를 이해하는 것이 부자의 마인드를 갖는 핵심이다.
2.1. 공공재산의 개념과 부자의 마인드
자본주의 사회의 모든 재산은 공공의 것.
개인의 부동산도 세금을 내야 하므로, 실제로는 국가에 임대료를 내는 것과 같다.
공공 재산 안에 사유 재산이 포함되어 있다.
국가는 관리자일 뿐, 실제 주인은 국민이다.
공공재산 이해를 통한 부자의 마인드
개인이 파산하더라도 국가 전체의 재산은 여전히 존재하며, 이는 곧 나의 재산이다.
국민은 대기업과 사업가들이 내는 세금의 혜택을 받고 있으므로, 사실상 부자이다.
이러한 공공재산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자신이 가난하다고 착각하고 자살까지 생각하게 된다.
국가의 역할과 생존권 보장
국가는 세금을 통해 노인 요양비, 기초 수급비 등 생활비를 지원하여 국민의 생존권을 보장한다.
국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여 빚을 지지 않게 하는 것은 국가의 책임이자 국민의 생존권 보장이다.
2.2. 일상생활과 성형수술 비유
인간의 몸은 신이 디자인한 것.
사람들은 자신의 몸을 망가뜨리기도 하고 잘 가꾸기도 한다.
자동차 디자인은 변하지 않지만, 사람의 얼굴은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변한다.
이는 자기 자신의 소행이며, 스스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일상생활은 매일 성형수술을 하는 것과 같다.
어디를 가느냐에 따라 얼굴이 달라진다.
낚시터에 가서 남의 생명을 죽이려 하면 마이너스가 되지만, 본인은 마음이 편하다고 착각한다.
도박장에 갔다 온 사람은 얼굴에 핏기가 돌고 실패하면 술을 마신 듯한 얼굴이 된다.
반면, 불쌍한 사람을 돕고 봉사하면 얼굴에 광채(光彩)가 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성형수술이 완료되어 얼굴이 편안하고 행복해 보인다.
2.3. 업보와 죄의 차이
업보는 용서되지 않는다.
물고기를 낚시로 잡는 행위는 물고기에게 생과 사를 오가는 고통을 주므로, 낚시꾼의 아들이 사법고시에 떨어지는 등의 업보로 돌아올 수 있다.
어부가 직업적으로 고기를 잡는 것과는 다르다.
죄는 용서될 수 있지만, 업보는 해결되지 않는다.
허경영에게 구원받은 자는 업보가 해결될 수 있다.
부자로 사는 방법과 의무와 권리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자본주의 사회의 모든 재산은 공공의 것이며, 개인의 재산은 국가에 세금을 내는 임대 개념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모두 부자이며, 의무를 다해야 권리가 주어지므로, 국민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자로 사는 방법과 의무와 권리의 차이점
이 영상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재산의 본질과 국민의 의무 및 권리에 대해 설명하며, 우리가 모두 부자라는 인식을 가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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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의 재산은 공공의 것
모든 재산은 공공의 것: 자본주의 사회의 모든 재산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공공의 것이며, 개인의 재산은 국가에 세금을 내는 임대 개념이다.
개인이 소유한 부동산도 세금을 내야 하므로, 실제로는 국가에 임대료를 내는 것과 같다.
국가는 재산의 관리자이며, 국민은 그 재산의 주인이다.
우리는 모두 부자: 모든 국민이 가진 재산은 결국 나의 것이므로, 우리는 모두 부자이다.
개인이 파산하더라도 삼성과 같은 대기업의 재산도 결국 국민의 것이므로, 우리는 가난하지 않다.
국민은 대기업과 사업가들이 내는 세금의 혜택을 보고 있다.
국가가 빚을 지는 것은 국민에게 배당금을 주지 않기 때문이며, 매월 150만원씩 지급하면 국민은 빚을 지지 않을 것이다.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개인의 소유권을 인정하지만, 근본적인 소유권은 국가에 있다.
계약 자유 원칙: 개인이 자유롭게 계약할 수 있다.
과실 책임 원칙: 과실이 있을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져야 한다. -
국민의 의무와 권리
국민의 4대 의무:
납세의 의무
교육의 의무
근로의 의무
병역의 의무
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국가로부터 생존을 보장받을 권리.
국가가 국민의 생존권을 침해할 경우, 국민은 국가에 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소유권: 재산을 소유할 권리.
평등권: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평등하게 대우받을 권리.
국민의 5대 권리: 3대 권리에 다음 두 가지가 추가된다.
참정권: 정치에 참여할 권리 (예: 투표권).
혁명권: 정부가 잘못할 경우 이를 뒤엎을 수 있는 권리.
혁명권은 위기 상황에서 사용하는 브레이크와 같은 권리이다.
의무와 권리의 관계:
권리는 의무의 어머니: 의무를 다해야만 권리가 주어진다.
예를 들어, 납세 의무를 다해야 사업할 권리나 평등권을 가질 수 있다.
국민의 4대 의무를 다할 때 투표권 등 5대 권리가 주어진다.
투표는 국민의 의무를 다하는 행위이며, 이를 통해 국가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수 있다.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권리를 잃게 되며, 이는 국가를 망하게 할 수도 있다. -
삶의 태도와 자기 관리
몸은 God-man이 디자인한 것: 우리의 몸은 God-man이 디자인한 것이며, 우리는 이를 잘 관리해야 한다.
어떤 사람은 몸을 잘 관리하여 아름답게 유지하지만, 어떤 사람은 망가뜨린다.
하루하루의 행동이 얼굴을 바꾼다: 우리의 행동과 마음가짐은 얼굴에 나타나며, 이는 성형수술과 같다.
낚시처럼 남의 생명을 해치는 행위는 마이너스 업보를 쌓아 얼굴을 망가뜨릴 수 있다.
반대로 불쌍한 사람을 돕는 봉사 활동은 얼굴에 광채(光彩)를 나게 한다.
업보와 구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수 있지만, 업보는 해결하기 어렵다.
허경영을 통해 구원받으면 업보가 해결될 수 있다.
공부의 중요성: 학교에서 배운 지식은 살아가면서 중요한 좌표가 되므로, 항상 공부해야 한다. -
민주주의의 원칙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개인이 행복을 추구할 권리.
인간 존엄의 원칙: 인간은 존엄하다는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모든 사람이 공평하게 대우받아야 한다는 원칙.
민주주의 5대 권리:
회의 자유권
혁명권
참정권
자유권
생존권
군계일학: [무리 속의 한 마리 학 (The Exceptional Individual)]
공존공영: [함께 존재하며 함께 번영함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업보: [업으로 인한 과보 (Karmic Consequence)]
공공복지: [공동체의 행복과 안녕 (Public Welfare)]
공공시설: [공동체가 함께 사용하는 시설 (Public Infrastructure)]
공공질서: [공동체의 평화로운 상태 (Public Order)]
공공요금: [공동체가 사용하는 서비스 비용 (Public Utility Fees)]
공공재산: [공동체의 공동 소유 자산 (Public Assets)]
사유재산: [개인의 소유 자산 (Private Property)]
소유권 절대 원칙: [소유권에 대한 절대적 인정 원칙 (Principle of Absolute Property Rights)]
과실 책임의 원칙: [잘못에 대한 책임 원칙 (Principle of Liability for Negligence)]
계약 자유의 원칙: [계약을 자유롭게 맺을 수 있는 원칙 (Principle of Freedom of Contract)]
절대 공평의 원칙: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적용되는 원칙 (Principle of Absolute Equity)]
행복 추구의 원칙: [행복을 추구할 권리 원칙 (Principle of the Pursuit of Happiness)]
인간 존엄의 원칙: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는 원칙 (Principle of Human Dignity)]
자유권: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는 권리 (Right to Liberty)]
생존권: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권리 (Right to Subsistence)]
평등권: [모든 사람이 동등하게 대우받을 권리 (Right to Equality)]
참정권: [정치에 참여할 권리 (Right to Political Participation)]
혁명권: [부당한 정부에 저항할 권리 (Right to Revolution)]
청구권: [국가에 특정 행위를 요구할 권리 (Right to Claim/Demand)]
납세의 의무: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 의무 (Duty to Pay Taxes)]
교육의 의무: [교육을 받아야 하는 의무 (Duty to Receive Education)]
근로의 의무: [노동에 참여해야 하는 의무 (Duty to Work)]
병역의 의무: [국방의 의무 (Duty of Military Service)]
1. The Essence of Electoral Choice: Selecting God-man Among Many
When we participate in an election, our purpose is to choose individuals who embody the principle of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From the vast populace, we seek to identify those exceptional individuals, metaphorically referred to as “cranes among chickens,” who possess the wisdom and capability to govern effectively. These chosen 300 individuals are then entrusted with the responsibility of managing the nation’s affa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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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Identity: The Distinction Between Human and Animal Names in Automotive Design
Consider the naming conventions in the automotive industry. Vehicles named after animals, such as the Equus (horse) or Pony (donkey), or even Jaguar, are often perceived as being of a lower class. In contrast, automobiles bearing human names, like Rolls-Royce or Benz, signify a higher brand status. These names represent the personal privacy and integrity of their creators. For instance, Rolls-Royce was founded by two individuals, Rolls and Royce, whose names are intrinsically linked to the vehicle’s design and engineering excellence. Similarly, Benz is also named after its founders. This practice imbues the brand with the personal reputation and commitment of its creators, making it a true brand. -
The Divine Design of Humanity and the Impact of Daily Actions
Just as human designers craft automobiles, God-man designed the human body. We did not design ourselves; rather, we are entrusted with this divine creation. However, individuals often neglect or even damage this design over countless eons. While a Rolls-Royce maintains its original design, human faces can change significantly. Some may become more attractive, while others may gradually deteriorate. This transformation is a reflection of one’s inner self and daily actions. Every action we take, every place we visit, contributes to the continuous “plastic surgery” of our faces. For example, spending a day fishing, waiting to take a life, can have a negative impact, even if one feels at peace. Conversely, engaging in acts of service for the less fortunate can make one’s face radiate with light. Those who frequently visit Haneulgung and receive blessings experience a transformation, their faces becoming serene and joyful. -
The Law of Karma: Consequences of Actions and the Path to Redemption
Actions have consequences, a concept known as karma. While sins can be forgiven, karma often requires resolution. For instance, catching fish for sport, driven by a desire to take life, can lead to negative karma, potentially affecting one’s descendants. In contrast, professional fishermen, who catch fish as a livelihood, operate under a different principle. It is advisable to avoid accumulating negative karma. However, for those who seek salvation from Huh Kyung-young, their karma can be resolved. -
The Illusion of Private Property in a Capitalist Society
In a capitalist society, the concept of private property is often misunderstood. While individuals may believe they own assets like real estate, these are fundamentally public property. This is why taxes are levied. The state grants temporary use of these assets, but the ultimate ownership rests with the public. Therefore, what appears to be private property is, in essence, a rental from the state, with taxes serving as rent. This perspective reveals that capitalism, in a way, resembles communism, where all assets are ultimately owned by the state and, by extension, the collective citizenry. -
The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Capitalism operates on three fundamental principles:
Principle of Absolute Ownership: This principle acknowledges an individual’s right to claim ownership of property registered in their name. However, as discussed, the fundamental ownership ultimately resides with the public.
Principle of Liability for Negligence: Individuals are held responsible for damages caused by their negligence. This means that if one harms another’s property or person, compensation is required. This contrasts with communism, where the state typically bears the responsibility for damages to public property.
Principle of Freedom of Contract: Individuals have the liberty to enter into contracts as they see fit. This freedom is a cornerstone of capitalist transactions. -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Democracy is founded on three core principles:
Principle of the Pursuit of Happiness: Citizens have the right to pursue their own happiness. This principle guides electoral choices, as individuals vote for candidates they believe will contribute to their well-being.
Principle of Human Dignity: This principle asserts the inherent worth and respect due to every individual.
Principle of Absolute Equality: All individuals are treated equally under the law, whether in taxation or other societal aspects. -
The Three and Five Rights of Citizens
Citizens possess fundamental rights that ensure their well-being and participation in society.
Three Fundamental Rights:
Right to Life: This ensures that citizens have the means to survive. If an individual faces hardship and cannot sustain themselves, they have a claim on the state for support.
Right to Property: This acknowledges an individual’s right to own property, though as discussed, this is within the framework of public ownership.
Right to Equality: This guarantees equal treatment and opportunities for all citizens.
Five Comprehensive Rights: These expand upon the three fundamental rights and include:
Right to Participate in Government (Suffrage): The right to vote and participate in the political process.
Right to Revolution: The right to overthrow a government that acts against the will of the people or mismanages the nation. This is a constitutional right, allowing for actions like impeachment.
Right to Claim (Petition): The right to demand support from the state when facing economic hardship, as the nation’s assets are ultimately public property. This is the basis for welfare programs.
Right to Liberty: The freedom to act and express oneself within legal bounds.
Right to Equality: As mentioned above, ensuring equal treatment for all. -
The Four Duties of Citizens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Duty and Right
Citizens also have duties that are essential for the functioning of society.
Four Duties of Citizens:
Duty of Education: The obligation to receive education.
Duty of Taxation: The obligation to pay taxes.
Duty of Military Service: The obligation to serve in the military (for eligible citizens).
Duty of Labor: The obligation to work and contribute to society.
The relationship between duty and right is profound: rights are granted to those who fulfill their duties. Duty is the “mother” of rights, meaning that by performing one’s duties, one earns the corresponding rights. For example, fulfilling tax obligations grants the right to engage in business, and completing military service ensures various other rights. Neglecting duties can lead to the loss of rights. Therefore, fulfilling one’s duties, such as participating in elections, is crucial for upholding one’s rights and ensuring the nation’s well-being. -
The Wealth of Public Assets and the Illusion of Poverty
Many individuals feel impoverished, but this perspective overlooks the vast public assets that belong to all citizens. Even if one’s personal business fails, the larger national enterprises continue to operate, and these are, in essence, part of the collective wealth. Taxes collected from these entities benefit all citizens. Understanding this concept reveals that we are all inherently wealthy. The state has a responsibility to prevent citizens from falling into debt and to ensure their right to life and equality, for instance, by providing a basic income. Recognizing this collective ownership empowers individuals and prevents feelings of despair or thoughts of self-harm due to perceived financial ruin.
공존공영을 위한 군계일학 선출
우리가 선거를 하는 이유는 공존공영을 위한 군계일학을 뽑기 위함입니다. 수많은 국민 가운데서 300명의 학을 찾아내어 살림을 맡기는 것이죠. 군계일학이 뽑히면 좋겠지만, 이는 국민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자동차 이름에 담긴 브랜드와 급수
말을 자동차로 만든 것이 에쿠스이고, 당나귀를 차로 만든 것이 포니입니다. 사람의 이름을 따서 만든 자동차는 롤스로이스나 벤츠처럼 그 사람의 프라이버시와 브랜드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롤스로이스는 롤스와 로이스 두 사람의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롤스는 디자인의 왕이고 로이스는 엔진 분야의 대단한 인물입니다. 벤츠 또한 두 사람의 이름에서 비롯되었죠. 이처럼 사람의 이름을 건 차는 브랜드 가치가 높지만, 동물 이름을 묘사한 차들은 급수가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몸과 성형수술로서의 삶
여러분의 몸은 God-man이 디자인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디자인한 것이 아니죠. 그런데 여러분은 그 디자인을 망가뜨리기도 합니다. 수천억 년을 살면서 몸을 잘 가꾸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망가뜨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롤스로이스처럼 잘 만들어진 자동차는 항상 그대로 유지되지만, 사람은 그렇게 변합니다. 자동차 디자인은 바뀌지 않지만, 사람의 얼굴은 똑같이 만들어졌음에도 잘생겨지거나 못생겨지는 등 퇴화되기도 합니다. 이는 자기 자신의 소관이며, 자기가 자기를 만든 결과입니다.
여러분이 하루를 움직이는 것은 성형수술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얼굴이 달라지죠. 낚시터에 가서 물만 바라보고 남의 생명을 죽이려 대기하는 것은 굉장한 마이너스입니다. 마음은 편안할지 모르지만, 잡히는 물고기는 생과 사를 오가는 고통을 겪습니다. 어부가 직업적으로 잡은 고기는 먹을 수 있지만, 낚시꾼이 기분 나쁘게 잡은 고기는 먹어서는 안 됩니다. 낚시로 물고기를 잡는 행위는 업보로 이어져 자식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좋으며, 죄는 용서되지만 업보는 그렇지 않습니다.
허경영에게 구원받은 자는 업보가 해결됩니다. 여러분이 오늘 이곳에 온 것은 성형수술을 하러 온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움직이는 모든 것은 성령과 관계가 있습니다. 하루 종일 도박하는 곳에 갔다 온 사람의 얼굴은 핏기가 돌고 실패하면 술 한 잔 마신 듯 변합니다. 반면, 불쌍한 사람을 위해 봉사하고 온 사람의 얼굴은 광채(光彩)가 납니다. 우리는 매일 얼굴을 바꿔가며 성형수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 온 사람들은 성형수술이 완료되어 얼굴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보이며, 내적으로도 달라져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계속해서 성형수술을 해야 하며, 죽으면 동물로 성형이 바뀌고 돼지나 개로 가는 등 험난한 길을 걷게 됩니다.
자본주의와 공공의 재산
우리는 선거를 앞두고 군계일학을 뽑는 중이지만, 국가가 할 일은 따로 있습니다. 공공질서, 공공요금, 공공시설, 공공복지, 공공재산 등 ‘공공’이라는 개념을 명심해야 합니다. 자본주의의 모든 재산은 공공의 것입니다. 세금을 내는 것은 모든 것이 공공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동산이 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국가에 임대료를 내는 것과 같습니다. 국가는 잠시 쓰라고 허락한 것이지, 내 재산이 아닙니다. 자기 집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집주는 공공의 것이며 국가의 것입니다. 산세는 월세와 같으며, 수천억의 재산도 월세 집과 다름없습니다.
자본주의는 공산주의를 위장해 놓은 것과 같습니다. 전체가 국가의 것이고 개인의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것에 세금을 내야 하므로 공공 재산입니다. 공공 재산 안에 사유 재산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땅을 만 평 가지고 있어도 세금을 내야 하며, 실제 주인은 국가가 아니라 국민입니다. 국가는 관리자일 뿐, 우리가 주인입니다. 공공 시설은 국가만 쓰는 것이 아니라 국민도 쓰는 시설입니다. 국가 소유이지만 국민이 쓰는 것이죠.
이러한 공공의 개념을 모르면 자신이 가난하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사업이 망해도 국가 전체가 내 것이므로 가난하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재산이 내 것이며, 세금을 걷어 노인들에게 생활비를 보조해 주는 것도 공공의 재산이기 때문입니다. 진짜 자본주의라면 이런 보조는 없을 것입니다. 재산을 국가와 국민이 함께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공’이라는 말이 붙는 것입니다. 지하철 공사도 국민이 만들어 놓은 것이므로 공공의 것입니다.
따라서 사유 재산이 많거나 내 재산이 없다고 괴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거대한 국가의 모든 것이 내 것이기 때문입니다. 먹을 것이 없을 때는 국가에 청구권이 있습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원칙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유권 절대의 원칙: 자기 이름으로 된 것은 자기가 주장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소유권은 국가에 있습니다.
계약 자유의 원칙: 개인 간의 계약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과실 책임의 원칙: 과실이 있을 때는 보상해야 합니다. 남의 재산에 피해를 입히거나 다치게 하면 변상해야 합니다. 공산주의에서는 기물이 파괴되어도 국가의 것이므로 국가가 변상하지만, 자본주의에서는 개인이 변상합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행복 추구의 원칙: 자기가 자기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투표도 행복 추구의 원칙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인간 존엄의 원칙: 인간이 존엄하다는 원칙입니다.
절대 공평의 원칙: 모든 사람이 세금을 내든 무엇을 하든 공평하게 대우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민의 권리와 의무
국민의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입니다. 이 권리를 침해당하면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생존권은 국가가 가지고 있으므로, 망해서 밥을 못 먹을 때 국가에 돈을 청구할 수 있는 청구권이 있습니다.
국민의 5대 권리는 참정권, 혁명권, 청구권, 자유권, 평등권입니다. 이 다섯 가지 권리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입니다.
국민의 4대 의무는 납세, 교육, 병역, 근로 의무입니다. 의무와 권리의 차이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권리라는 점입니다. 권리는 의무의 어머니이며, 의무는 그 자식과 같습니다. 납세 의무를 다해야 사업할 수 있는 권리나 평등권이 주어지는 것처럼, 의무를 다해야 권리가 주어집니다. 국민의 4대 의무를 다할 때 투표권과 5대 권리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투표를 통해 국민의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투표를 하지 않아 이상한 사람이 당선되면 나라가 망할 수도 있습니다. 국민의 4대 의무, 3대 권리, 5대 권리, 자본주의 3대 원칙, 민주주의 3대 원칙 등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의무는 네 가지인데 권리는 세 가지 또는 다섯 가지로 나뉩니다. 이러한 원칙들을 공부하여 좌표를 세워야 합니다. 사업이 망해도 국가 재산이 우리 것이므로 죽을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부자입니다.
국가가 빚을 지는 것은 국가 책임입니다. 물가가 오르거나 일자리가 없어서 빚을 지는 국민이 없도록 국가는 매월 150만 원씩 배당금을 주어 생존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평등권에 따라 다 같이 밥을 먹고 살아야 합니다. 투표권 외에 혁명권도 있습니다. 정치를 잘못할 때는 뒤집어엎을 수 있는 권리가 혁명권입니다. 이는 헌법에 합법적으로 명시되어 있으며, 탄핵도 가능합니다. 민주주의에는 모든 제도가 갖춰져 있으므로, 우리가 알아야 찾아 먹을 수 있습니다.
국민의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며, 5대 권리에는 여기에 혁명권과 투표권이 추가됩니다. 실제 중요한 것은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며, 투표권과 혁명권은 위기 때 사용하는 브레이크와 같은 것입니다.
【 오늘의God-man님 】부자로 사는 방법과 의무와 권리의 차이점 20240405 (30분 5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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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우리가 선거하는 거는 이제는 나가도 돼. 우리가 선거하는 거는 뭐 때문에 한다고? 공존공영. 공존공영을 위한 거고 뭘 뽑는다고? 이 닭들 가운데서 학을 하나 찾아내는 거야. 그러니까 수많은 국민 가운데서 300명을 학을 뽑아내는 거지. 그럼 학을 이제 뽑아서 살림을 하겠다는 거잖아? 그래서 우리는 군계일학. 그 군계일학이 뽑히면 좋지.
그러니까 우리가 말을 자동차로 나온 게 뭐야 말을? 말을 자동차로 나와 있는 게 에쿠스야. 에쿠스. 그다음에 당나귀를 차로 놓은 게 뭐야? 포니야. 사람을 자동차로 놓은 게 뭐야? 사람을 자동차로? 롤스로이스 그건 사람 이름이야. 그 자동차를 만든 사람의 이름을 거기다 자기가 보증을 한다는 거야. 그러니까 롤스로이스 차는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거기 들어있는 거야. 자기 이름을 내걸은 거지. 이거는 벤츠도 두 사람 이름이야. 다임러 그죠? 또 벤츠. 두 사람이 만드는 사람 이름을 거는 거지. 사람으로 이름으로 된 차는 벤츠나 롤스로이스란 말이야. 근데 동물 이름으로 된 거는 그래 그래. 에쿠스나 포니 무슨 요런 거 이런 것이 이제 재규어 재갈 재규어 이런 거는 전부 표범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동물의 이름을 자동차에 묘사한 차들은 급수가 낮아.
근데 사람의 이름을 넣은 거는 브랜드야. 진짜 그 사람의 이름이 그 사람의 브랜드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인간이 어디 가든지 그 브랜드가 가치가 있어야 돼. 그렇잖아? 그래서 내가 만약에 이렇게 어디 나가면 막 사람들이 허경영 이러잖아? 그러니까 브랜드는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나쁘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수가 있어. 그지? 그렇잖아?
근데 포니나 에쿠스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요. 디자인을. 그지? 동물이나 사람이나 다 선호하는 사람이 있고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거는 아무 관계가 없으나. 사람이 자동차를 자기 이름으로 만들 때에는 대단한 프라이버시가 있는 거야. 그래서 세계 최고 차 롤스로이스 같은 게 그 사람이 로스라는 사람하고 로이스라는 사람하고 둘이서 만들었어. 벤츠는 다임러하고 벤츠하고 둘이서 만드는 거야. 혼자 해가지고는 그런 좋은 차를 못 만드는데 왜 못 만드느냐? 디자인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거야. 기계를 개발한 사람은 디자인 할 줄 몰라. 그래서 꼭 차에는 두 사람이 붙어 있어요. 다임러 벤츠. 롤스와 로이스.
그래서 롤스 로이스 보면 R 자 두 개가 딱 있어. 롤스와 로이스 둘 다 R 자야. L이 아니고 R 자야. 그래서 롤스 로이스. 두 사람의 이름을 대는 거야. 롤스는 이제 디자인 세계적인 디자인을 자동차 디자인의 왕이지. 그럼 로이스는 그 자동차의 엔진 그 부분에 또 대단한 사람이야. 다임러와 벌츠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그 모델 모양이 그렇게 값어치가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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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우리 여러분의 몸은 디자인을 누가 했노? God-man아 했잖아? 여러분이 디자인한 게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그 디자인을 망가뜨린 거야. 잘 갖고 있는 사람이 있고 수천억 년을 살면서 그냥 망가뜨리는 사람이 있지. 다 다르지? 또 자기가 잘 만들어 놓은 자동차는 롤스 로이스는 항상 그대로 가는데 사람은 그렇게 바뀌는 거야. 자동차 디자인은 안 바뀌는데 사람 얼굴은 똑같이 만들어 놨는데 이게 잘생긴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못 생긴 사람으로 점점점 퇴화되는 사람이 있고 점점 잘생겨져 가는 사람이 있겠지? 그거는 왜 그런가? 그 사람들의 자기 자신 소치야. 자기가 자기를 만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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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러분이 하루를 이렇게 움직이는 거는 성형 수술하러 다니는 거야. 하루 어디로 갔느냐에 따라서 얼굴이 달라져. 낚시터에 갔다 그러면 물만 바라보고 공짜배기를 바라고 있는 거야. 요행을 바라고 있는 거야. 그럴 수 있겠지. 그리고 남의 생명을 죽이려고 대기하고 있는 거지. 그러니까 그게 굉장한 마이너스야. 근데 그 본인은 마음이 편안하다고 그래. 그렇잖아? 마음이. 근데 그 물고기가 나중에 잡히면 마음이 편한가? 그 물고기는 생과 사를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러죠? 그래서 우리가 어부가 잡은 고기는 먹을 수 있지만 낚시꾼들이 낚시한 고기 먹으면 안 돼. 그렇잖아? 어부는 직업적으로 고기를 잡을 수가 있고 그걸 우리 인간이 먹을 수가 있어. 같은 거지만은 그거하고는 기분 나쁘게 잡은 게 낚시야. 배가 고파서 막 물속에 뛰어 다니는데 먹이가 하나 있네. 그걸 먹으려고 했는데 탁 낚으네.
06:11
요런 사람은 자기 아들이 사법고시 1점 차이로 떨어져. 그게 무슨 말이냐면 한 번 해보려고 하는데 자기네들 완전 잘라요. 그냥 꽝이 돼. 그럴 수가 있겠지. 근데 그게 업보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죄를 안 짓는 게 좋아. 죄를 지은 거는 용서가 되는데 업보는 안 되죠? 근데 내가 허경영이한테 가서 구원받은 자는 그게 다 업보가 해결이 돼.
06:40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은 성형수술을 하러 하늘로 갔다 이 말이야. 맞지? 그러니까 우리가 움직이는 거는 전부 성형과 관계 있어. 내 얼굴이 어떻게 내가 어데 하루 종일 어디 딴 데 가서 도박하는 데 갔다 온 애는 얼굴이 달라. 눈동자가 벌써 핏기가 돌아요. 도박하는 데 갔다 온 사람. 그래가지고 실패했다. 도박에 오늘 실패했다. 그러면 그 사람 얼굴이 벌써 술 한 잔 먹었어.
근데 불쌍한 사람을 위해서 내가 돈 몇 푼 있는 거 가지고 오늘 어디 불쌍한 데 가서 노인들한테 봉사를 하러 왔다. 그러면 얼굴이 광채(光彩)가 나. 돈을 썼는데도. 그러니까 우리는 얼굴을 매일 바꿔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성형 수술 하러 다니는 거야. 매일같이. 그지? 그러나 하늘에 온 사람들은 성형 수술이 완료됐어. 그러니 얼굴이 다 편해졌어. 그리고 자주 오는 사람은 얼굴이 더 편해. 행복해 보이고. 거기다 또 뭐 불 아무개를 또 먹어가지고 내적으로도 달라져 있어. 서서히. 그거 얼마나 좋아? 근데 우리는 성형 수술을 끝낸 자들이야. 이제 백궁 가면은 끝나잖아? 근데 저 인간들은 계속해야 돼. 그다음에 죽으면 동물로 성형이 바뀌어. 그리고 또 동물이 돼가지고도 돼지로 가느냐 개로 가느냐 달라지겠지? 엄청 험난한 길이 돼 있는 거야. 그렇겠지?
08:17
그래서 오늘 우리가 군계일학 선거를 앞두고 있는 중이지만 군계일학을 뽑는 건 국가가 할 거야.
그래서 우리는 항상 명심해야 될 게.
公共福祉
公共施設
公共秩序
公共料金
公共財産
그다음에 공공질서. 또 뭐가 있나? 공공질서 다음에. 이런 것도 있어. 공공질서도 있고 공공요금이 있고 공공 뭐가 있다고? 버스. 그 공공시설에 들어가. 자 봐. 공공복지 공공시설 공공질서 공공요금 그지? 공공재산. 여기가 내가 그렇게 썼죠? 꼭 알아놔야 돼. 여러분들이 이걸 모르고 있으면 자본주의에서 실패하는 거야.
이 자본주의의 모든 재산은 공공의 것이야. 공공. 이 자본주의는 모든 것이 공공의 것이기 때문에 세금을 내는 거야. 이 부동산이 내 걸로 돼 있다고 하면은 내 게 아니야. 국가에 임대료를 내야 돼. 세금을 내야 돼. 그럼 국가가 니가 잠시 써라 이렇게 준 거지. 내 재산이 아니야. 참 신기하지? 자기 거라고 생각하는데 자기가 집을 샀는데 실제 집주인은 공공의 것이야. 국가 거야. 맞나 안 맞나? 분명히 자기 집인데 재산세 1년에 얼마 그게 월세야. 월세집이야. 자기가 가져 있다는 이 수천억의 재산이 월세야.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본주의라고 그러니까 자기 재산인 줄 착각을 하는데 죄송한 말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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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는 공산주의를 마치 위장해 놓은 것 같아. 전체가 국가 거야. 개인 것이 하나도 없는 거야 이게. 전부 세금을 내야 되는 거야. 공공재산이야 공공재산. 이 공공재산을 마치 사유재산. 사유재산이 공공재산 안에 사유재산이 들어 있어. 공공재산 안에 사유재산이 들어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공공재산 그래 가져가. 니가 니가 땅 만 평 가져가 그럼 세금 내. 그지? 주인이 누구야? 나라란 말이야. 그럼 나라가 아니야. 실제 공공 여러분이 개인들이 여기 들어 있는 거야. 이거는 공동의 것이야. 이거는 국가 거야. 국가는 귀인 공 자를 쓰고 개인들은 공동체는 공 자를 쓰거든. 이건 국민이고 우리는 국가야. 우리 공공요금 할 때 공공이 들어가잖아? 그러면 공공시설 하면은 국가만 쓰는 게 아니야. 국민도 쓰는 시설이야 이게. 공공시설이니까. 그러면 공공시설이 나라 거야? 우리가 쓰는 거지? 관청을 지어놨다. 국민이 드나드는 곳이야. 쓰는 거야. 국가 소유인데 소유는 국가인데 쓰는 거는 국민이 쓴다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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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공공을 우리가 모르면 내가 맨날 가난한 걸로 착각을 해요. 부도가 났는데도 얘는 이 국가 전체가 지 거야. 그런데 자기는 가난하다는 거야. 난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어. 내 말이 . 이거는 전부 공공의 재산이야. 이 국가는. 전체 국가의 시설이 공공시설이야. 국가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개인이 들어있는 거야. 이 공산주의처럼 돼 있는 거야. 공산주의 공 자잖아? 다 우리 거다 이 소리야 이게. 국가가 관리자로 있지만 이건 우리가 이거 주인이야. 이제 이해 가죠? 이렇게 공공이라는 글자가 붙어 있기 때문에 우리의 재산이 내가 부도가 났다. 내 자산이 없어진 게 아니여.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재산이 내 거야. 또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게 저 사람 거야. 맞나 안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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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세금 걷어가 이 사람들이 늙어서 요양원에 들어가면 100만 원씩 보조해주고 뭐 그래. 생활비 내준다니까 늙어서. 노인 늙어서 생활비 주잖아? 그 뭐라고 그러나 생활보호 대상자들? 기초수급을 우리는 준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공공의 재산이기 때문에 그걸 주는 거야. 진짜 자본주의 같으면 안 주지. 공동의 재산을 국가가 가지고 있고 국민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공 2개가 붙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공공요금 이거는 우리가 요금 내고 버스를 타는데 지하철 타는데 지하철 주인은 지하철 공사야. 지하철 공사는 누구 거야? 또 이 여기 거야. 국민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국가도. . 그러니까 우리는 공공을 이해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사유재산이 많다. 내 재산이 없다. 괴로워할 게 없어요. 그지? 이 거대한 국가의 모든 것이 내 거야. 여러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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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먹을 게 없을 때는 국가에 청구권이 있어.
그러니까 자본주의의 3대 요소가 뭐여? 아니야 자본주의 3대 요소. 소유권 절대의 원칙 소유권을 인정해줘. 근데 실제는 말만 소유권이지 근본적인 소유권은 국가야. 공공이야. 그런데 그걸 소유권 절대 원칙. 자기 이름으로 된 거는 자기가 주장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이거야. 그지? 소유권 주장을 절대의 원칙 또 그다음 뭐야?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야. 과실 책임의 원칙. 과실이 있을 때는 보상해 줘야 돼. 남의 재산에 피해를 입혔다거나 남을 다치게 하면은 변상해줘야 돼.
자본주의 3대 원칙이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모든 사람이 세금을 매기든 뭘 하든 공평하게 하고 있다는 거야. 자본주의 3대 원칙. 그지? 소유권 절대의 원칙인데 과실 책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옛날에 내가 가르쳐 강의해줬지? 자본주의는 제일 자본주의에서 제일 중요한 게 소유권 절대의 원칙인 것 같지만 과실 책임의 원칙. 과실이 있을 때는 민형사 책임을 져야 돼. 운전하다가 누구를 다쳐도 이거는 공산주의에서는 기물이 아무리 파괴돼도 국가 거야. 국가가 100% 변상해버려. 개인은 변상 권리가 없어요. 그런데 자본주의에서는 개인이 변상을 해. 그리고 개인이 자기가 돈을 좀 벌어가지고 자기가 더 쓸 수 있어.
그러나 근본적으로 그 사람의 재산은 국가 거야. 공공의 것을 못 벗어나. 그러면 개인이 자본주의에서 공공을 벗어난 재산이 있을까? 없어. 무슨 재산이든 세금을 부과해. 그러면 근본적으로 누구 거야? 국가 거야. 국가는 누구야? 국민이 만든 거야. 국민의 것이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사업이 망했다. 이런 법이 없어. 내 사업이 망했다. 삼성은 돌아가. 그럼 누구 거야? 내 거야. 우리 공공의 것이야. 세금 걷어들여. 내가 놀고 있나? 여러분이 놀고 있나? 여러분은 지금 대기업에서 세금을 받아들이고 사업하는 사람들도 받아들이고 그 혜택을 보고 있는 거야. 부자라는 걸 다 알고 있어야 부자가 되는 거여. 절대 여러분은 가난한 사람이 아닌데 자살을 하려고 해. 망했다고. 이 공공을 몰라서 그래. 그러면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내가 이렇게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내가 왜 죽어? 그렇잖아? 그러니까 자본주의 3대 원칙 내가 3대 원칙 많이 옛날에 가르쳐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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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슨 3대 원칙이 있어?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이 뭐여?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이 뭐냐고? 나 이런 젊은이들을 보면 어지러워 정말. 소유권 소유권 절대 원칙은 자본주의 3대 원칙이야. 민주주의 3대 원칙이 뭐여? 행복 추구의 원칙. 민주주의는 자기가 자기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이 말이야. 인간 존엄의 원칙. 인간이 존엄하다 이거야. 이게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이야. 행복 추구. 내가 이 사람을 뽑고 싶다. 나 이 사람 뽑으면 내가 행복할 것 같으다. 그럼 나는 행복 추구의 원칙에서 투표를 하는 거야. 이 투표는 행복 추구의 원칙에 들어있는 거야. 민주주의 3대 원칙에 들어있어. 행복 추구의 연칙 인간 존엄의 원칙 그다음에 절대 공평의 원칙. 그게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이야.
자본주의 3대 원칙이 뭐라고 그랬어? 소유권 절대 원칙 절대 과실 책임의 원칙.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쳐보라고 내가 옛날에 가르쳐줬잖아? 과실 책임의 원칙. 그러니까 나는 이 기본이 안 돼 있는. 자본주의 3대 원칙이 소유권 절대 원칙. 과실 착용의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이게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야. 그러니까 아까 우리 민주주의 3대 원칙이 기어 들어갔지. 절대 공평의 원칙은 민주주의 3대 원칙에 들어가. 소위 민주주의 3대 원칙이 뭐여?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이 3대 원칙을 벗어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렇게 되고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내 마음대로 계약할 수가 있어. 공산주의에서는 그게 잘 안 돼. 그러니까 자본주의는 계약 자유의 원칙 또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요건 자본주의에서 특징이야. 세 가지 알았지? 내가 옛날에 이런 걸 강의해줬는데 하도 모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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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5대 원칙은 뭐야? 우리 젊은이들. 그러니까 내가 내가 옛날에 기초 교육을 쭉 시켰거든. 강의를 오래 했잖아? 그러면 한 번씩 물으면 그냥 전부 씨나락 까먹듯이. 우리가 지금 투표하는 거는 이 우리가 자본주의의 3대 원칙과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을 위해서 있는 거야. 근데 민주주의의 5대 민주주의의 5대 원칙 그거는 국민의 5대 권리야. 국민의 5대 권리가 뭐야? 혁명권 참정권투표권이야 투표권. 5가지가 있지? 그 민주주의 5대 권리 정도는 알아놔야 돼.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우리가 알지만은 국민의 3대 권리는 뭐여? 국민의 3대 권리. 국민의 3대 원리. 하도 3대 5대가 많아.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국민의 3대 권리야. 이 내 권리를 침해하면 즉각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게 생존권을 위협하면 안 돼. 내가 망했는데 밥을 못 먹네. 국가에서 돈을 안 주네. 이거는 가만히 있으면 안 되는 거야. 내 생존권을 국가가 가지고 있는데 왜 안 줘?
이래서 청구권이 있는 거야. 그거는 5대 권리에는 청구권이 있어. 국민의 3대 권리에는 청구권이 없어.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있단 말이야. 그런데 5대 권리에는 청구권 알았지? 내가 배가 고프다. 국가에 가서 돈 좀 내놔라 할 수가 있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 생활보호 대상자가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왜 청구권이냐? 국가 재산이 내 거니까. 내 말 알겠지? 내 재산 내가 달라는 거야. 나는 돈 벌 재주가 없으니까. 그래서 청구권이 민주주의의 5대 권리에 들어 있어.
뭐 뭐 뭐 뭐 해봐. 참정권 혁명권 청구권 자유권 평등권. 그 5가지가 국민의 5대 권리라는 건 시험을 보면 답을 쓸 줄 알아야 되는데 하나도 맹탕 모르고 이러면 되겠어요? 내가 그냥 이렇게 뭘 강의하는 것 같아도 학교 다닐 때 모든 선생이 배우라는 건 다 머릿속에 암기를 했어. 공부를 해놓은 거야. 그럼 우리가 필요할 때 그게 나오잖아? 그래 그래. 근데 학교 다닐 때 장난이나 하고 시간이나 때우려고 하고 이런 애들은 이런 게 안 나와요. 지워져버려. 어마어마한 것이 나는 그게 원칙이 들어있어 속에. 원칙이 있으니까 난 가난하지 않다. 여러분은 다 부자야. 근데 이걸 모르게 해가지고 무한 경쟁을 막 시키네. 초조하게 하고 국민들에게 배당금 줘야 되는데 안 주는 거야. 다 적자고 왜 빚을 져? 빚을 지는 건 국가 책임이야. 무언가 물가가 올랐든지 직장이 일자리가 없었던지 뭐 해서가 빚을 진 거 아니야? 그럼 국가는 빚을 안 지게 해줘야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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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어떻게 돼? 매월 150만 원씩 주라 이거야. 18세 이상. 그러면 국민은 빚 안 진다 이 말이야. 그럴 수 있지? 이게 국민의 뭐여? 생존권이야. 왜 생존권을 위협하냐? 그렇잖아? 평등권 다 같이 밥을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야? 그게 평등권이 투표권이야. 투표권은 별도로 있고 혁명권이 따로 있어. 그지? 그러면 5대 권리에는 혁명권이 또 들어있어요. 정치를 잘못할 때는 뒤집어 엎어버릴 수 있다. 이게 혁명권이야. 처음에 투표를 해서 뽑아. 잘 안 하네. 그러면 뭐가 발동돼? 혁명권. 그게 국민의 특징이야. 헌법의 특징. 혁명이 헌법에 합법화돼 있어. 탄핵도 할 수 있고 뭐 이런 게. 그래서 이거는 우리 민주주의에는 모든 제도가 딱 들어 있어요. 그걸 우리가 알아야 찾아 먹을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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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국민의 3대 권리. 그건 5대 권리고 생존권 소유권 평등이 3대 권리라고 그랬잖아? 그게 3대 권리고 5대 권리에는 혁명권 투표권이 들어 있는 거야. 5대 권리에는 그 두 개가 추가되는 거지. 이제 이해 가지? 그러니까 실제 중요한 건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중요하다 이 말이야. 이거 넘어서서는 투표권이나 혁명권이 있는 거야. 그건 잘 안 써요. 그거는 우리가 위기 때 쓰는 거기 때문에 그건 자동차 브레이크가 아니야. 그거는 뭐야? 자동차 레카 부르는 거지. 그 혁명권은. 그렇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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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우리가 3대 권리. 3대 의무 3대 의무가 뭐야? 국민의 4대 의무. 교육 납세 병역 근로 의무. 그리고 의무도 네 가지잖아? 그러면 의무와 권리는 뭐가 달라? 의무와 권리가 뭐가 다르냐면 정확한 대답은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야.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권리. 국가의 권리는 국민의 권리는 국민의 의무를 다했을 때만 주어져. 그러니까 권리와 의무가 어떻게 되느냐고 그러면 어머 의무는 권리의 권리는 의무의 어머니야. 의무를 다해야 권리가 주어지니까. 납세 의무를 안 하지 사업할 수 있는 권리가 없어져.
27:31
납세 의무를 하지 않으면 병역을 필하지 않으면 여러 가지 권리가 없어지지. 똑같단 말이야. 의무와 권리가 어떻게 다르냐고 그러면 권리는 의무의 어머니야. 그리고 의무는 그 자식이야. 말하자면 납세 의무를 다해야 사업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줘. 평등권을 주는 거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자식과 아버지가 있는 거야. 그 어머니가 있는 거야. 이제 알겠지? 그러니까 의무와 권리가 어떻게 다르냐 그러면 권리는 의무에 의해서만 주어지는 거야. 맞지? 그러면 국민의 4대 의무가 있을 때 투표권도 있는 것이고 다 이게 있는 거야. 5대 권리가 주어져. 이제 이해 가지? 그런 거를 그럼 어릴 때 그게 머릿속에 완전히 가입돼 있어야 살아가면서 좌표가 정확한 거야. 이제 이해 가지? 그래서 내가 이런 걸 써서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거야. 이제 투표 때니까.
28:34
그럼 우리는 투표하러 가야 돼. 그게 국민의 의무를 다하는 거야. 맞지? 그지? 그럴 때 대한민국이 잘못된 데 대해서 우리가 왜 권리를 안 주냐 이럴 수가 있는 거야. 이상한 놈 투표를 안 가가지고 도둑놈이 뭐가 됐다. 그러면 자기 권리가 달아나버려. 의무를 다하지 않아. 그 이상한 놈들만 나가서 투표를 해. 예를 들어서. 그럼 어떻게 돼버려 나라가? 망하는 거야. 이제 내가 무슨 말을 꺼내면 예사로운 말 같지만 어마어마하게 뼈대가 있는 거야. 깊은 뼈대가 들어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국민의 4대 의무 국민의 3대 권리 국민의 5대 권리 그잖아? 그다음에 또 자본주의의 3대 원리 3대 원칙 자본주의의 3대 원칙 민주주의의 3대 원칙. 그니까 민주주의 3대 원칙도 있고 자본주의의 3대 원칙도. 국민의 3대 권리도 있고 국민의 4대 의무가 있고. 그러니까 의무는 4가지인데 권리는 3가지밖에 안 줘. 의무는 4가지야. 납세나 이런 교육이나 근로나 병역 이런 의무가 있는데 국민이 가지는 권리는 3개. 근데 또 5대 권리로 나누면 5개예요. 홀수로 나가 3대 원리와 5대 권리. 3대 원칙 이렇게 나가고 이런 걸 다 외워놔야 돼. 헷갈리는 거지.
나도 오래간만에 이야기하는데 선거 때가 되니까 내가 또 이런 말이 저절로 나오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항상 우리는 공부를 해놔야 돼. 그래야 좌표가 서는 거야. 내가 제대로 사업이 망했다. 죽으려고 그런다. 그러면 이는 권리를 딱 외고 있으면 야 국가 재산이 우리 거야. 뭐 때문에 내가 죽어? 이 많은 재산을 놔두고. 맞잖아? 그런데 여러분은 이상 저렇게 내가 가지고 있는 것만 내 건 줄 알아. 우리는 부자란 말이야. 각자가. 엄청 부자야. 맞지? 오케이.
【 오늘의 the God-man 】 부자(富者)로 사는 방법(方法)과 의무(義務)와 권리(權利)의 차이점(差異點)
【 오늘의 the God-man 】 20240404
[제(第)59회(回)] 20240404
목요일(木曜日) 30분(分) 51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그래 우리가 선거(選擧)하는 거는 이제는 나가도 돼. 우리가 선거(選擧)하는 거는 뭐 때문에 한다고? 공존공영(共存共榮). 공존공영(共存共榮)을 위한 거고 뭘 뽑는다고? 군계일학(群鷄一鶴). 이 닭들 가운데서 학(鶴)을 하나 찾아내는 거야. 그러니까 수(數)많은 국민(國民) 가운데서 300명(名)을 학(鶴)을 뽑아내는 거지. 그럼 학(鶴)을 이제 뽑아서 살림을 하겠다는 거잖아? 그래서 우리는 군계일학(群鷄一鶴). 그 군계일학(群鷄一鶴)이 뽑히면 좋지.
그러니까 우리가 말을 자동차(自動車)로 나온 게 뭐야 말을? 말을 자동차(自動車)로 나와 있는 게 에쿠스야. 에쿠스. 그다음에 당(唐)나귀를 차(車)로 놓은 게 뭐야? 포니야. 사람(四覽)을 자동차(自動車)로 놓은 게 뭐야? 사람(四覽)을 자동차(自動車)로? 롤스로이스 그건 사람(四覽) 이름이야. 그 자동차(自動車)를 만든 사람(四覽)의 이름을 거기다 자기(自己)가 보증(保證)을 한다는 거야. 그러니까 롤스로이스 차(車)는 개인(個人)의 프라이버시가 거기 들어있는 거야. 자기(自己) 이름을 내걸은 거지. 이거는 벤츠도 두 사람(四覽) 이름이야. 다임러 그죠? 또 벤츠. 두 사람(四覽)이 만드는 사람(四覽) 이름을 걸은 거지. 사람(四覽)으로 이름으로 된 차(車)는 벤츠나 롤스로이스란 말이야. 근데 동물(動物) 이름으로 된 거는 뭐 에쿠스나 포니 무슨 요런 거 이런 것이 이제 재규어 재갈 재규어 이런 거는 전부(全部) 표(豹)범이라든지 이런 식(式)으로 동물(動物)의 이름을 자동차(自動車)에 묘사(描寫)한 차(車)들은 급수(級數)가 낮아.
근데 사람(四覽)의 이름을 넣은 거는 브랜드야. 진(眞)짜 그 사람(四覽)의 이름이 그 사람(四覽)의 브랜드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이 인간(人間)이 어디 가든지 그 브랜드가 가치(價値)가 있어야 돼. 그래서 내가 만약(萬若)에 뭐 이렇게 어디 나가면 막 사람(四覽)들이 허경영(許京寧) 이러잖아? 그러니까 브랜드는 좋아하는 사람(四覽)도 있고 나쁘다고 하는 사람(四覽)도 있을 수가 있어. 그지? 그렇잖아?
근데 포니나 에쿠스도 싫어하는 사람(四覽)이 있어요. 디자인을. 그지? 동물(動物)이나 사람(四覽)이나 다 선호(選好)하는 사람(四覽)이 있고 싫어하는 사람(四覽)이 있으니까. 그거는 아무 관계(關係)가 없으나. 사람(四覽)이 자동차(自動車)를 자기(自己) 이름으로 만들 때에는 대단한 프라이버시가 있는 거야. 그래서 세계(世界) 최고(最高) 차(車) 롤스로이스 같은 게 그 사람(四覽)이 롤스라는 사람(四覽)하고 로이스라는 사람(四覽)하고 둘이서 만들었어. 벤츠는 다임러하고 벤츠하고 둘이서 만드는 거야. 혼자 해가지고는 그런 좋은 차(車)를 못 만드는데 왜 못 만드느냐? 디자인하는 사람(四覽)이 따로 있는 거야. 기계(機械)를 개발(開發)한 사람(四覽)은 디자인 할 줄 몰라. 그래서 꼭 차(車)에는 두 사람(四覽)이 붙어 있어요. 다임러 벤츠. 롤스와 로이스.
그래서 롤스 로이스 보면 R,R 자(字) 두 개(個)가 딱 있어. 롤스와 로이스 둘 다 R 자(字)야. L이 아니고 R 자(字)야. 그래서 롤스 로이스. 두 사람(四覽)의 이름을 대는 거야. 롤스는 그 디자인 세계적인(世界的因) 디자인을 자동차(自動車) 디자인의 왕(王)이지. 그럼 로이스는 그 자동차(自動車)의 엔진 그 부분(部分)에 또 대단한 사람(四覽)이야. 다임러와 벤츠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그 모델 모양(模樣)이 그렇게 값어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여러분의 몸은 디자인을 누가 했노? God-man이 했잖아? 여러분이 디자인한 게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그 디자인을 망가뜨린 거야. 잘 갖고 있는 사람(四覽)이 있고 수천(數千)억(億) 년(年)을 살면서 그냥 망가뜨리는 사람(四覽)이 있지. 다 다르지? 또 자기(自己)가 잘 만들어 놓은 자동차(自動車)는 롤스 로이스는 항상(恒常) 그대로 가는데 사람(四覽)은 그렇게 바뀌는 거야. 자동차(自動車) 디자인은 안 바뀌는데 사람(四覽) 얼굴(蘖窟)은 똑같이 만들어 놨는데 이게 잘생긴 사람(四覽)이 있는가 하면 못 생긴 사람(四覽)으로 점점점(漸漸漸) 퇴화(退化)되는 사람(四覽)이 있고 점점(漸漸) 잘생겨져 가는 사람(四覽)이 있겠지? 그거는 왜 그런가? 그 사람(四覽)들의 자기(自己) 자신(自身) 소치(所致)야. 자기(自己)가 자기(自己)를 만든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하루를 이렇게 움직이는 거는 성형(成形) 수술(手術)하러 다니는 거야. 하루 어디로 갔느냐에 따라서 얼굴(蘖窟)이 달라져. 낚시터에 갔다 그러면 물만 바라보고 공(空)짜배기를 바라고 있는 거야. 요행(僥倖)을 바라고 있는 거야. 그럴 수 있겠지. 그리고 남의 생명(生命)을 죽이려고 대기(待機)하고 있는 거지. 그러니까 그게 굉장(宏壯)한 마이너스야. 근데 그 본인(本人)은 마음이 편안(便安)하다고 그래. 그렇잖아? 마음이. 근데 그 물고기가 나중에 잡히면 마음이 편(便)한가? 그 물고기는 생(生)과 사(死)를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러죠? 그래서 우리가 어부(漁夫)가 잡은 고기는 먹을 수 있지만 낚시꾼들이 낚시한 고기 먹으면 안 돼. 그렇잖아? 어부(漁夫)는 직업적(職業的)으로 고기를 잡을 수가 있고 그걸 우리 인간(人間)이 먹을 수가 있어. 같은 거지만은 그거하고는 기분(氣分) 나쁘게 잡은 게 낚시야. 배가 고파서 막 물속에 헤매 다니는데 먹이가 하나 있네. 그걸 먹으려고 했는데 탁 낚으네.
요런 사람(四覽)은 자기(自己) 아들이 사법고시(司法)高試) 1점(點) 차이(差異)로 떨어져. 그게 무슨 말이냐면 한 번(番) 해보려고 하는데 자기(自己)네들 완전(完全) 잘해 볼려고 하는데 그냥 꽝이 돼. 그럴 수가 있겠지. 근데 그게 업보(業報)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죄(罪)를 안 짓는 게 좋아. 죄(罪)를 지은 거는 용서(容恕)가 되는데 업보(業報)는 안 되죠? 근데 내가 허경영(許京寧)이한테 가서 구원(救援)받은 자(者)는 그게 다 업보(業報)가 해결(解決)이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은 성형수술(成形手術)을 하러 하늘궁(宮)으로 왔다 이 말이야. 맞지? 그러니까 우리가 움직이는 거는 전부(全部) 성형(成形)과 관계(關係) 있어. 내 얼굴(蘖窟)이 어떻게 내가 어데 하루 종일 어디 딴 데 가서 도박(賭博)하는 데 갔다 온 애는 얼굴(蘖窟)이 달라. 눈동자(瞳子)가 벌써 핏기(氣)가 돌아요. 도박(賭博)하는 데 갔다 온 사람(四覽). 그래가지고 실패(失敗)했다. 도박(賭博)에 오늘 실패(失敗)했다. 그러면 그 사람(四覽) 얼굴(蘖窟)이 벌써 술 한 잔(盞) 먹었어.
근데 불쌍한 사람(四覽)을 위해서 내가 돈 몇 푼 있는 거 가지고 오늘 뭐 어디 불쌍한 데 가서 노인(老人)들한테 봉사(奉事)를 하고 왔다. 그러면 얼굴(蘖窟)이 광채(光彩)가 나. 돈을 썼는데도. 그러니까 우리는 얼굴(蘖窟)을 매일(每日) 바꿔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성형(成形) 수술(手術) 하러 다니는 거야. 매일(每日)같이. 그지? 그러나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들은 성형(成形) 수술(手術)이 완료(完了)됐어. 그러니 얼굴(蘖窟)이 다 편(便)해졌어. 그리고 자주 오는 사람(四覽)은 얼굴(蘖窟)이 더 편(便)해. 행복(幸福)해 보이고. 거기다 또 뭐 불(不) 아무개를 또 먹어가지고 내적(內的)으로도 달라져 있어. 서서(徐徐)히. 그거 얼마나 좋아? 근데 우리는 성형(性形) 수술(手術)을 끝낸 자(者)들이야. 이제 백궁(白宮) 가면은 끝나잖아? 근데 저 인간(人間)들은 계속(繼續)해야 돼. 그다음에 죽으면 동물(動物)로 성형(性形)이 바뀌어. 그리고 또 동물(動物)이 돼가지고도 돼지로 가느냐 개로 가느냐 달라지겠지? 엄청 험난(險難)한 길이 돼 있는 거야. 그렇겠지?
그래서 오늘 우리가 군계일학(群鷄一鶴) 선거(選擧)를 앞두고 있는 중(中)이지만 군계일학(群鷄一鶴)을 뽑는 건 국가(國家)가 할 거야.
그래서 우리는 항상(恒常) 명심(銘心)해야 될 게.
公共福祉(공공복지)
公共施設(공공시설)
公共秩序(공공질서)
公共料金(공공요금)
公共財産(공공재산)
그다음에 공공질서(公共秩序). 또 뭐가 있나? 공공질서(公共秩序) 다음에. 이런 것도 있어. 공공질서(公共秩序)도 있고 공공요금(公共料金)이 있고 공공(公共) 뭐가 있다고? 버스. 그 공공시설(公共施設)에 들어가. 자 봐. 공공복지(公共福祉), 공공시설(公共施設), 공공질서(公共秩序) 공공요금(公共料金) 그지? 공공재산(公共財産). 여기가 내가 그렇게 썼죠? 꼭 알아놔야 돼. 여러분들이 이걸 모르고 있으면 자본주의(資本主義)에서 실패(失敗)하는 거야.
이 자본주의(資本主義)의 모든 재산(財産)은 공공(公共)의 것이야. 공공(公共). 이 자본주의(資本主義)는 모든 것이 공공(公共)의 것이기 때문에 세금(稅金)을 내는 거야. 이 부동산(不動産)이 내 걸로 돼 있다고 하면은 내 게 아니야. 국가(國家)에 임대료(賃貸料)를 내야 돼. 세금(稅金)을 내야 돼. 그럼 국가(國家)가 니가 잠시(暫時) 써라 이렇게 준 거지. 내 재산(財産)이 아니야. 참 신기(神奇)하지? 자기(自己) 거라고 생각하는데 자기(自己)가 집을 샀는데 실제(實際) 집주인(主人)은 공공(公共)의 것이야. 국가(國家) 거야. 맞나 안 맞나? 분명(分明)히 자기(自己) 집인데 재산세(財産稅) 1년(年)에 얼마 그게 월세(月貰)야. 월세(月貰)집이야. 자기(自己)가 가져 있다는 이 수천(數千)억(億)의 재산(財産)이 월세(月貰)야.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본주의(資本主義)라고 그러니까 자기(自己) 재산(財産)인 줄 착각(錯覺)을 하는데 죄송(罪悚)한 말씀이에요.
자본주의(資本主義)는 공산주의(共産主義)를 마치 위장(僞裝)해 놓은 것 같아. 전체(全體)가 국가(國家) 거야. 개인(個人) 것이 하나도 없는 거야 이게. 전부(全部) 세금(稅金)을 내야 되는 거야. 공공재산(公共財産)이야 공공재산(公共財産). 이 공공재산(公共財産)을 마치 사유재산(私有財産). 사유재산(私有財産)이 공공재산(公共財産) 안에 사유재산(私有財産)이 들어 있어. 공공재산(公共財産) 안에 사유재산(私有財産)이 들어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공공재산(公共財産) 그래 가져가. 니가 니가 땅 만(萬) 평(坪) 가져가 그럼 세금(稅金) 내. 그지? 주인(主人)이 누구야? 나라란 말이야. 그럼 나라가 아니야. 실제(實際) 공공(公共) 여러분이 개인(個人)들이 여기 들어있는 거야. 요거는 공동(共同)의 것이야. 요거는 국가(國家) 거야. 국가(國家)는 귀인(貴人) 공(公) 자를 쓰고 개인(個人)들은 공동체(共同體)는 공(共) 자(字)를 쓰거든. 이건 국민(國民)이고 우리는 국가(國家)야. 우리 공공요금(公共料金) 할 때 공공(公共)이 들어가잖아? 그러면 공공시설(公共施設) 하면은 국가(國家)만 쓰는 게 아니야. 국민(國民)도 쓰는 시설(施設)이야 이게. 공공시설(公共施設)이니까. 그러면 공공시설(公共施設)이 나라 거야? 우리가 쓰는 거지? 관청(官廳)을 지어놨다. 국민(國民)이 드나드는 곳이야. 쓰는 거야. 국가(國家) 소유(所有)인데 소유(所有)는 국가(國家)인데 쓰는 거는 국민(國民)이 쓴다는 거야. 이제 이해(理解) 가죠?
그래서 이 공공(公共)을 우리가 모르면 내가 맨날 가난(家難)한 걸로 착각(錯覺)을 해요. 부도(不渡)가 났는데도 얘는 이 국가(國家) 전체(全體)가 지 거야. 그런데 자기(自己)는 가난(家難)하다는 거야. 난 도대체(都大體) 이해(理解)를 못하겠어. 내 말이 이거는 전부(全部) 공공(公共)의 재산(財産)이야. 이 국가(國家)는. 전체(全體) 국가(國家)의 시설(施設)이 공공시설(公共施設)이야. 국가(國家)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개인(個人)이 들어있는 거야. 이 공산주의(共産主義)처럼 돼 있는 거야. 공산주의(共産主義) 공(共) 자(字)잖아? 다 우리 거다 이 소리야 이게. 국가(國家)가 관리자(管理者)로 있지만 이건 우리가 이거 주인(主人)이야. 이제 이해(理解) 가죠? 이렇게 공공(公共)이라는 글자가 붙어 있기 때문에 우리의 재산(財産)이 내가 부도(不渡)가 났다. 내 자산(資産)이 없어진 게 아니여. 모든 사람(四覽)이 가지고 있는 재산(財産)이 내 거야. 또 모든 사람(四覽)이 가지고 있는 게 저 사람(四覽) 거야. 맞나 안 맞나?
그 세금(稅金) 걷어가 이 사람(四覽)들이 늙어서 요양원(療養院)에 들어가면 100만(萬) 원씩 보조(補助)해주고 뭐 그래. 생활비(生活費) 내준다니까 늙어서. 노인(老人) 늙어서 생활비(生活費) 주잖아? 그 뭐라고 그러나 생활보호(生活保護) 대상자(對象者)들? 기초수급(基礎受給)을 우리는 준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공공(公共)의 재산(財産)이기 때문에 그걸 주는 거야. 진(眞)짜 자본주의(資本主義) 같으면 안 주지. 공동(公同)의 재산(財産)을 국가(國家)가 가지고 있고 국민(國民)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공(公共) 2개(個)가 붙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공공요금(公共料金) 이거는 우리가 요금(料金) 내고 버스를 타는데 지하철(地下鐵) 타는데 지하철(地下鐵) 주인(主人)은 지하철(地下鐵) 공사(公社)야. 지하철(地下鐵) 공사(公社)는 누구 거야? 또 이 여기 거야. 국민(國民)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국가(國家)도. 그러니까 우리는 공공(公共)을 이해(理解)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사유재산(私有財産)이 많다. 내 재산(財産)이 없다. 괴로워할 게 없어요. 그지? 이 거대(巨大)한 국가(國家)의 모든 것이 내 거야. 여러분 거
그래서 먹을 게 없을 때는 국가(國家)에 청구권(請求權)이 있어.
그러니까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大) 요소(要素)가 뭐여? 아니야 자본주의(資本主義) 3대(大) 요소(要素). 소유권(所有權) 절대(絶對)의 원칙(原則), 소유권(所有權)을 인정(認定)해줘. 근데 실제(實際)는 말만 소유권(所有權)이지 근본적인(根本的因) 소유권(所有權)은 국가(國家)야. 공공(公共)이야. 그런데 그걸 소유권(所有權) 절대(絶對) 원칙(原則). 자기(自己) 이름으로 된 거는 자기(自己)가 주장(主張)할 수 있는 권리(權利)가 있다 이거야. 그지? 소유권(所有權) 주장(主張)을 절대(絶對)의 원칙(原則) 또 그다음 뭐야?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大) 원칙(原則)이야. 과실(過失)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과실(過失)이 있을 때는 보상(報償)해 줘야 돼. 남의 재산(財産)에 피해(被害)를 입혔다거나 남을 다치게 하면은 변상(辨償)해줘야 돼.
자본주의(資本主義) 3대(大) 원칙(原則)이 소유권(所有權) 절대(絶對)의 원칙(原則). 과실(過失)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 모든 사람(四覽)이 세금(稅金)을 매기든 뭘 하든 공평(公平)하게 하고 있다는 거야. 자본주의(資本主義) 3대(大) 원칙(原則). 그지? 소유권(所有權) 절대(絶對)의 원칙(原則)인데 과실(過失)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 옛날에 내가 가르쳐 강의(講義)해줬지? 자본주의(資本主義)는 제일(第一) 자본주의(資本主義)에서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게 소유권(所有權) 절대(絶對)의 원칙(原則)인 것 같지만 과실(過失)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과실(過失)이 있을 때는 민(民)형사(刑事) 책임(責任)을 져야 돼. 운전(運轉)하다가 누구를 다쳐도 이거는 공산주의(共産主義)에서는 기물(器物)이 아무리 파괴(破壞)돼도 국가(國家) 거야. 국가(國家)가 100% 변상(辨償)해버려. 개인(個人)은 변상(辨償) 권리(權利)가 없어요. 그런데 자본주의(資本主義)에서는 개인(個人)이 변상(辨償)을 해. 그리고 개인(個人)이 자기(自己)가 돈을 좀 벌어가지고 자기(自己)가 더 쓸 수 있어.
그러나 근본적(根本的)으로 그 사람(四覽)의 재산(財産)은 국가(國家) 거야. 공공(公共)의 것을 못 벗어나. 그러면 개인(個人)이 자본주의(資本主義)에서 공공(公共)을 벗어난 재산(財産)이 있을까? 없어. 무슨 재산(財産)이든 세금(稅金)을 부과(賦課)해. 그러면 근본적(根本的)으로 누구 거야? 국가(國家) 거야. 국가(國家)는 누구야? 국민(國民)이 만든 거야. 국민(國民)의 것이야. 이제 이해(理解)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사업(事業)이 망(亡)했다. 이런 법(法)이 없어. 내 사업(事業)이 망(亡)했다. 삼성(三星)은 돌아가. 그럼 누구 거야? 내 거야. 우리 공공(公共)의 것이야. 세금(稅金) 걷어들여. 내가 놀고 있나? 여러분이 놀고 있나? 여러분은 지금(只今) 대기업(大企業)에서 세금(稅金)을 받아들이고 사업(事業)하는 사람(四覽)들도 받아들이고 그 혜택(惠澤)을 보고 있는 거야. 부자(富者)라는 걸 다 알고 있어야 부자(富者)가 되는 거여. 절대(絶對) 여러분은 가난(家難)한 사람(四覽)이 아닌데 자살(自殺)을 하려고 해. 망(亡)했다고. 이 공공(公共)을 몰라서 그래. 그러면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내가 이렇게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내가 왜 죽어? 그렇잖아? 그러니까 자본주의(資本主義) 3대(大) 원칙(原則), 내가 3대(大) 원칙(原則) 많이 옛날에 가르쳐줬죠?
또 무슨 3대(大) 원칙(原則)이 있어?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大) 원칙(原則)이 뭐여?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大) 원칙(原則)이 뭐냐고? 나 이런 젊은이들을 보면 어지러워 정말. 소유권(所有權) 절대(絶對) 원칙(原則)은 자본주의(資本主義) 3대(大) 원칙(原則)이야. 민주주의(民主主義) 3대(大) 원칙(原則)이 뭐여? 행복(幸福) 추구(追求)의 원칙(原則). 민주주의(民主主義)는 자기(自己)가 자기(自己) 행복(幸福)을 추구(追求)할 수 있는 권리(權利)가 있다 이 말이야. 인간(人間) 존엄(尊嚴)의 원칙(原則). 인간(人間)이 존엄(尊嚴)하다 이거야. 이게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大) 원칙(原則)이야. 행복(幸福) 추구(追求). 내가 이 사람(四覽)을 뽑고 싶다. 나 이 사람(四覽) 뽑으면 내가 행복(幸福)할 것 같으다. 그럼 나는 행복(幸福) 추구(追求)의 원칙(原則)에서 투표(投票)를 하는 거야. 이 투표(投票)는 행복(幸福) 추구(追求)의 원칙(原則)에 들어있는 거야. 민주주의(民主主義) 3대(大) 원칙(原則)에 들어있어. 행복(幸福) 추구(追求)의 원칙(原則) 인간(人間) 존엄(尊嚴)의 원칙(原則) 그다음에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 그게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大) 원칙(原則)이야.
자본주의(資本主義) 3대(大) 원칙(原則)이 뭐라고 그랬어? 소유권(所有權) 절대(絶對) 원칙(原則), 절대(絶對) 과실(過失)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大) 원칙(原則) 쳐보라고 내가 옛날에 가르쳐줬잖아? 과실(過失)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그러니까 나는 이 기본(基本)이 안 돼 있는. 자본주의(資本主義) 3대(大) 원칙(原則)이 소유권(所有權) 절대(絶對) 원칙(原則). 과실(過失)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계약(契約) 자유(自由)의 원칙(原則) 이게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大) 원칙(原則)이야. 그러니까 아까 우리 민주주의(民主主義) 3대(大) 원칙(原則)이 기어 들어갔지.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은 민주주의(民主主義) 3대(大) 원칙(原則)에 들어가. 소위(所謂) 민주주의(民主主義) 3대(大) 원칙(原則)이 뭐여? 행복(幸福) 추구(追求)의 원칙(原則), 인간(人間) 존엄(尊嚴)의 원칙(原則),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 이 3대(大) 원칙(原則)을 벗어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렇게 되고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大) 원칙(原則)은 내 마음대로 계약(契約)할 수가 있어. 공산주의(共産主義)에서는 그게 잘 안 돼. 그러니까 자본주의(資本主義)는 계약(契約) 자유(自由)의 원칙(原則) 또 소유권(所有權) 절대(絶對)의 원칙(原則), 과실(過失)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요건(要件) 자본주의(資本主義)에서 특징(特徵)이야. 세 가지 알았지? 내가 옛날에 이런 걸 강의(講義)해줬는데 하도 모르는 거야.
민주주의(民主主義) 5대(大) 원칙(原則)은 뭐야? 우리 젊은이들. 그러니까 내가 내가 옛날에 기초(基礎) 교육(敎育)을 쭉 시켰거든. 강의(講義)를 오래 했잖아? 그러면 한 번(番)씩 물으면 그냥 전부(全部) 씨나락 까먹듯이. 우리가 지금(只今) 투표(投票)하는 거는 이 우리가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大) 원칙(原則)과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大) 원칙(原則)을 위(爲)해서 있는 거야. 근데 민주주의(民主主義)의 5대(大) 민주주의(民主主義)의 5대(大) 원칙(原則) 그거는 국민(國民)의 5대(大) 권리(權利)야. 국민(國民)의 5대(大) 권리(權利)가 뭐야?
[ 투표권(投票券), 자유권(自由權), 참정권(參政權), 혁명권(革命權) ]
참정권(參政權)도 들어가고 투표권(投票權)이야. 5가지가 있지? 그 민주주의(民主主義) 5대(大) 권리(權利) 정도(程度)는 알아놔야 돼.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大) 원칙(原則)은 우리가 알지만은 국민(國民)의 3대(大) 권리(權利)는 뭐여? 국민(國民)의 3대(大) 권리(權利). 국민(國民)의 3대(大) 권리(權利). 하도 3대(大) 5대(大)가 많아. 생존권(生存權), 소유권(所有權), 평등권(平等權). 국민(國民)의 3대(大) 권리(權利)야. 이 내 권리(權利)를 침해(侵害)하면 즉각(卽刻) 법적(法的)으로 대응(對應)할 수 있는 게 생존권(生存權)을 위협(威脅)하면 안 돼. 내가 망(亡)했는데 밥을 못 먹네. 국가(國家)에서 돈을 안 주네. 이거는 가만히 있으면 안 되는 거야. 내 생존권(生存權)을 국가(國家)가 가지고 있는데 왜 안 줘?
이래서 청구권(請求權)이 있는 거야. 그거는 5대(大) 권리(權利)에는 청구권(請求權)이 있어. 국민(國民)의 3대(大) 권리(權利)에는 청구권(請求權)이 없어. 생존권(生存權), 소유권(所有權), 평등권(平等權)이 있단 말이야. 그런데 5대(大) 권리(權利)에는 청구권(請求權) 알았지? 내가 배가 고프다. 국가(國家)에 가서 돈 좀 내놔라 할 수가 있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 생활(生活)보호(保護) 대상자(對象者)가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왜 청구권(請求權)이냐? 국가(國家) 재산(財産)이 내 거니까. 내 말 알겠지? 내 재산(財産) 내가 달라는 거야. 나는 돈 벌 재주가 없으니까. 그래서 청구권(請求權)이 민주주의(民主主義)의 5대(大) 권리(權利)에 들어 있어.
뭐 뭐 뭐 뭐 해봐.
[ 참정권(參政權), 혁명권(革命權), 청구권(請求權), 자유권(自由權) ]
자유권(自由權), 평등권(平等權). 그 5가지가 국민(國民)의 5대(大) 권리(權利)라는 건 시험(試驗)을 보면 답(答)을 쓸 줄 알아야 되는데 하나도 맹탕(湯) 모르고 이러면 되겠어요? 내가 그냥 이렇게 뭘 강의(講義)하는 것 같아도 학교(學校) 다닐 때 모든 선생(先生)이 배우라는 건 다 머릿속에 암기(暗記)를 했어. 공부(工夫)를 해놓은 거야. 그럼 우리가 필요(必要)할 때 그게 나오잖아? 근데 학교(學校) 다닐 때 장난이나 하고 시간(時間)이나 때우려고 하고 이런 애들은 이런 게 안 나와요. 지워져 버려. 어마어마한 것이 나는 그게 원칙(原則)이 들어있어 속에. 원칙(原則)이 있으니까 난 가난(家難)하지 않다. 여러분은 다 부자(富者)야. 근데 이걸 모르게 해가지고 무한(無限) 경쟁(競爭)을 막 시키네. 초조(焦燥)하게 하고 국민(國民)들에게 배당금(配當金) 줘야 되는데 안 주는 거야. 다 적자(赤字)고 왜 빚을 져? 빚을 지는 건 국가(國家) 책임(責任)이야. 무언가 물가(物價)가 올랐든지 직장(職場)이 일자리가 없었던지 뭐 해서가 빚을 진 거 아니야? 그럼 국가(國家)는 빚을 안 지게 해줘야 되는 거야.
그러면 어떻게 돼? 매월(每月) 150만(萬) 원씩 주라 이거야. 18세(歲) 이상(以上). 그러면 국민(國民)은 빚 안 진다 이 말이야. 그럴 수 있지? 이게 국민(國民)의 뭐여? 생존권(生存權)이야. 왜 생존권(生存權)을 위협(威脅)하냐? 그렇잖아? 평등권(平等權) 다 같이 밥을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야? 그게 평등권(平等權)이 투표권(投票權)이야. 투표권(投票權)은 별도(別途)로 있고 혁명권(革命權)이 따로 있어. 그지? 그러면 5대(大) 권리(權利)에는 혁명권(革命權)이 또 들어있어요. 정치(政治)를 잘못할 때는 뒤집어 엎어버릴 수 있다. 이게 혁명권(革命權)이야. 처음에 투표(投票)를 해서 뽑아. 잘 안 하네. 그러면 뭐가 발동(發動)돼? 혁명권(革命權). 그게 국민(國民)의 특징(特徵)이야. 헌법(憲法)의 특징(特徵). 혁명(革命)이 헌법(憲法)에 합법화(合法化)돼 있어. 탄핵(彈劾)도 할 수 있고 뭐 이런 게. 그래서 이거는 우리 민주주의(民主主義)에는 모든 제도(制度)가 딱 들어 있어요. 그걸 우리가 알아야 찾아 먹을 거 아니야?
그러면 국민(國民)의 3대(大) 권리(權利). 그건 5대(大) 권리(權利)고 생존권(生存權), 소유권(所有權), 평등(平等)이 3대(大) 권리(權利)라고 그랬잖아? 그게 3대(大) 권리(權利)고 5대(大) 권리(權利)에는 혁명권(革命權), 투표권(投票權)이 들어 있는 거야. 5대(大) 권리(權利)에는 그 두 개(個)가 추가(追加)되는 거지. 인제 이해(理解) 가지? 그러니까 실제(實際) 중요(重要)한 건 생존권(生存權), 소유권(所有權), 평등권(平等權)이 중요(重要)하다 이 말이야. 이거 넘어서서는 투표권(投票權)이나 혁명권(革命權)이 있는 거야. 그건 잘 안 써요. 그거는 우리가 위기(危機) 때 쓰는 거기 때문에 그건 자동차(自動車) 브레이크가 아니야. 그거는 뭐야? 자동차(自動車) 레카 부르는 거지. 그 혁명권(革命權)은.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3대(大) 권리(權利). 3대(大) 의무(義務) 3대(大) 의무(義務)가 뭐야? 국민(國民)의 4대(大) 의무(義務). 교육(敎育), 납세(納稅), 병역(兵役), 근로(勤勞) 의무(義務). 그리고 의무(義務)도 네 가지잖아? 그러면 의무(義務)와 권리(權利)는 뭐가 달라? 의무(義務)와 권리(權利)가 뭐가 다르냐면 정확(正確)한 대답(對答)은 의무(義務)를 다한 사람(四覽)에게 주어지는 것이야. 의무(義務)를 다한 사람(四覽)에게 주어지는 것이 권리(權利). 국가(國家)의 권리(權利)는 국민(國民)의 권리(權利)는 국민(國民)의 의무(義務)를 다했을 때만 주어져. 그러니까 권리(權利)와 의무(義務)가 어떻게 되느냐고 그러면 어머 의무(義務)는 권리(權利)의 권리(權利)는 의무(義務)의 어머니야. 의무(義務)를 다해야 권리(權利)가 주어지니까. 납세(納稅) 의무(義務)를 안 하지 사업(事業)할 수 있는 권리(權利)가 없어져.
납세(納稅) 의무(義務)를 하지 않으면 병역(兵役)을 필(必)하지 않으면 여러 가지 권리(權利)가 없어지지. 똑같단 말이야. 의무(義務)와 권리(權利)가 어떻게 다르냐고 그러면 권리(權利)는 의무(義務)의 어머니야. 그리고 의무(義務)는 그 자식(子息)이야. 납세(納稅) 의무(義務)를 다해야 사업(事業)을 할 수 있는 권리(權利)를 줘. 평등권(平等權)을 주는 거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자식(子息)과 아버지가 있는 거야. 그 어머니가 있는 거야. 이제 알겠지? 그러니까 의무(義務)와 권리(權利)가 어떻게 다르냐 그러면 권리(權利)는 의무(義務)에 의해서만 주어지는 거야. 맞지? 그러면 국민(國民)의 4대(大) 의무(義務)가 있을 때 투표권(投票權)도 있는 것이고 다 이게 있는 거야. 5대(大) 권리(權利)가 주어져. 이제 이해(理解) 가지? 그런 거를 그럼 어릴 때 그게 머릿속에 완전(完全)히 가입(加入)돼 있어야 살아가면서 좌표(座標)가 정확(正確)한 거야. 이제 이해(理解) 가지? 그래서 내가 이런 걸 써서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거야. 이제 투표(投票) 때니까.
그럼 우리는 투표(投票)하러 가야 돼. 그게 국민(國民)의 의무(義務)를 다하는 거야. 맞지? 그지? 그럴 때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잘못된 데 대(對)해서 우리가 왜 권리(權利)를 안 주냐 이럴 수가 있는 거야. 이상한 놈 투표(投票)를 안 가가지고 도둑놈이 뭐가 됐다. 그러면 자기(自己) 권리(權利)가 달아나버려. 의무(義務)를 다하지 않아. 그 이상한 놈들만 나가서 투표(投票)를 해. 예(例)를 들어서. 그럼 어떻게 돼버려 나라가? 망(亡)하는 거야. 이제 내가 무슨 말을 꺼내면 예사로운 말 같지만 어마어마하게 뼈대가 있는 거야. 깊은 뼈대가 들어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국민(國民)의 4대(大) 의무(義務), 국민(國民)의 3대(大) 권리(權利), 국민(國民)의 5대(大) 권리(權利) 그잖아? 그다음에 또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大) 원리(原理), 3대(大) 원칙(原則),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大) 원칙(原則),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大) 원칙(原則).
그러니까 민주주의(民主主義) 3대(大) 원칙(原則)도 있고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大) 원칙(原則)도. 국민(國民)의 3대(大) 권리(權利)도 있고 국민(國民)의 4대(大) 의무(義務)가 있고. 그러니까 의무(義務)는 4가지인데 권리(權利)는 3가지밖에 안 줘. 의무(義務)는 4가지야. 납세(納稅)나 이런 교육(敎育)이나 근로(勤勞)나 병역(兵役) 이런 의무(義務)가 있는데 국민(國民)이 가지는 권리(權利)는 3개(個). 근데 또 5대(大) 권리(權利)로 나누면 5개(個)예요. 홀수(數)로 나가 3대(大) 원리(原理)와 5대(大) 권리(權利). 3대(大) 원칙(原則) 이렇게 나가고 이런 걸 다 외워놔야 돼. 헷갈리는 거지.
나도 오래간만에 이야기하는데 선거(選擧) 때가 되니까 내가 또 이런 말이 저절로 나오는 거야. 이해(理解) 가죠? 그러니까 항상(恒常) 우리는 공부(工夫)를 해놔야 돼. 그래야 좌표(座標)가 서는 거야. 아 내가 제대로 사업(事業)이 망(亡)했다. 죽으려고 그런다. 그러면 이런 권리(權利)를 딱 외고 있으면 야 국가(國家) 재산(財産)이 우리 거야. 뭐 때문에 내가 죽어? 이 많은 재산(財産)을 놔두고. 맞잖아? 그런데 여러분은 이상(異常)스럽게 내가 가지고 있는 것만 내 건 줄 알아. 우리는 부자(富者)란 말이야. 각자(各自)가. 엄청 부자(富者)야. 맞지? 오케이.
[출처] 【 오늘의 the God-man 】 부자(富者)로 사는 방법(方法)과 의무(義務)와 권리(權利)의 차이점(差異點)
【 오늘의 the God-man 】 20240404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