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4. Helen Keller: How pure intentions Can Transform Lives and the World

헬렌 켈러가 평생 3일만이라도 세상을 보기를 꿈꿨던 것에 비하면, 우리는 매일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재벌과 같다.
천국에 대해 너무 많이 알게 되면 현재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기절할 수도 있다.
헬렌 켈러처럼 천국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좋은 때이다.
우리는 헬렌 켈러와 달리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축복을 받았으므로, 일상에 감사하고 노력해야 한다.

2024.05.24. 헬렌켈러가 던지는 교훈 속이 뻥뚫리는 신인님의 섭리말씀

The Lesson from helen keller: How pure intentions Can Transform Lives and the World of Huh Kyung young’s Sky Palace

헬렌 켈러의 삶과 비유를 통해 우리가 가진 것에 감사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타인을 대하며, 불가능은 없다는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것을 설법(說法)한다.

  • 순수한 마음의 중요성

    • 어떤 정신 지체 아동도 진심으로 다가오는 할머니의 말은 들음
    • 의사나 성직자가 아닌, 진심으로 걱정하고 안쓰러워하는 마음이 사람을 변화시킴
    • 순수한 마음으로 대하면 아무리 악독한 사람도 변화시킬 수 있음
  • 헬렌 켈러의 소원과 우리의 축복

    • 헬렌 켈러는 3일만 눈을 떠서 세상을 보는 것이 소원이었음
    • 첫째 날: 밤이 낮으로 바뀌는 태양을 보고 싶어 함
    • 둘째 날: 부모님의 얼굴을 보고 싶어 함
    • 셋째 날: 사람들이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함
    • 우리는 매일 세상을 볼 수 있는 큰 축복을 받았음을 인지해야 함
  • 하늘궁과 백궁(천국)의 비유

    • 하늘궁은 헬렌 켈러에게는 천국과 같지만, 백궁에 비하면 지옥과 같음
    • 하늘궁은 평화롭고 공기가 맑지만, 일상생활의 걱정(식사, 농사, 배우자 돌봄 등)이 존재함
    • 백궁은 걱정거리가 없고 오직 즐거움만 가득한 곳임
    • 천국에 대한 모든 것을 알면 인간은 감당하기 어려울 것임
  • 불가능은 없다: 설리번 선생님과 간호원 할머니

    • 헬렌 켈러는 설리번 선생님의 45년간의 헌신으로 정상적인 삶을 살게 됨
    • 정신 지체 아동을 변화시킨 할머니는 간호원 출신으로 환자의 속셈을 잘 알았음
    • 어떤 대상도 바꿀 수 없는 것은 없으며, 노력과 방법을 바꾸면 모든 것이 가능함
  • 소유와 집착의 위험성

    • 눈에 보이는 것을 소유하려 하거나 강압적으로 만들려 하면 불행해질 수 있음
    •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두는 것이 중요함
  • 하늘궁의 개방성과 자연 친화적 공간

    • 하늘궁은 자연 그대로를 보존하며, 울타리나 대문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음
    • 아름다운 조경과 시설은 방문객들에게 평화와 행복을 제공함
    • 이러한 공간은 헬렌 켈러가 꿈꾸던 세상과 같으며, 우리는 이를 언제든 누릴 수 있는 축복을 받음
  • 신인(神人)과의 만남의 중요성: 신인(神人)을 만나는 것은 지구 역사상 흔치 않은 기회이며, 이는 추수할 때(중요한 시기)에만 가능함

  • 긍정적인 마음가짐: 현재의 어려움 속에서도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함

헬렌 켈러가 3일만 세상을 볼 수 있다면 가장 먼저 밤이 낮으로 바뀌는 것을 보고 싶어 했듯이, 우리는 일상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1. 순수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의 중요성
    순수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면 아무리 악독한 사람이라도 변화시킬 수 있다.

1.1. 정신 지체 소녀를 변화시킨 할머니의 순수한 마음
정신 지체 소녀의 문제 행동
한 여자아이가 끊임없이 비명을 지르고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며, 정신과 의사도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 행동을 보였다.
할머니의 진심 어린 보살핌
한 할머니가 그 소녀를 불쌍히 여겨 옆에서 쓰다듬어주고 이야기를 나누자, 소녀는 할머니의 말만 듣고 조용해지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이 오면 비명을 지르던 소녀가 할머니에게만 반응하며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순수한 마음의 효과
할머니는 의사나 스님처럼 책임감 때문이 아니라, 진심으로 소녀를 안쓰러워하며 걱정해 주었기 때문에 소녀의 마음이 열리고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이는 돈을 벌기 위한 의사나 책임감 때문에 행동하는 사람들과는 다른 순수한 마음의 힘을 보여준다.

1.2. 순수한 마음이 관계에 미치는 영향
모든 관계에 적용되는 순수함
사람을 대할 때 순수하게 대하면 아무리 악독한 남편이나 아내라도 마음을 열고 변화시킬 수 있다.

  1. 헬렌 켈러의 소원을 통해 본 일상의 소중함과 천국의 의미
    헬렌 켈러의 소원을 통해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진정한 천국의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

2.1. 헬렌 켈러의 3일간 세상 보기 소원
헬렌 켈러의 세 가지 장애
헬렌 켈러는 눈이 보이지 않고, 말을 할 수 없으며, 귀가 들리지 않는 세 가지 장애를 가지고 있었다.
3일간 세상을 보고 싶은 소원
헬렌 켈러는 자서전에서 3일만 눈을 떠 세상을 볼 수 있다면 소원이 없다고 밝혔다.
보고 싶은 것들의 목록
첫 번째 소원: 밤이 낮으로 바뀌는 것을 보고 싶어 했다.
낮과 밤이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 빛과 어둠이 무엇인지 직접 확인하고 싶어 했다.
두 번째 소원: 부모님의 얼굴을 보고 싶어 했다.
세 번째 소원: 사람들이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했다.
이 세 가지를 보고 나면 다시 깜깜한 세상으로 돌아가도 여한이 없다고 말했다.

2.2. 우리가 누리는 일상의 축복과 천국의 대비
우리가 누리는 일상의 행복
우리는 매일 하늘을 보고 아름다운 명당을 볼 수 있는 큰 복을 누리고 있다.
헬렌 켈러가 평생 3일만이라도 세상을 보기를 꿈꿨던 것에 비하면, 우리는 매일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재벌과 같다.
하늘궁과 백궁(천국)의 비교
하늘궁의 평화로움: 하늘궁은 공기가 맑고 평화로운 곳으로, 헬렌 켈러에게는 천국과 같은 곳이다.
도시 중앙은 돈을 벌기 위한 곳이며 매연, 교통사고, 범죄 등 위험이 많지만, 하늘궁은 평안하고 공기가 맑다.
백궁(천국)의 진정한 의미: 하늘궁조차 백궁에 비하면 지옥과 같다.
하늘궁에서는 밥 먹을 걱정, 집안일 걱정, 농사 걱정 등 할 일이 많아 걱정거리가 생긴다.
반면, 천국에는 걱정거리가 전혀 없고 오직 원하는 대로 놀 일만 생긴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는 현대인
우리는 해가 뜨는 것을 볼 시간도 없이 출근해야 하는 바쁜 일상 속에서 헬렌 켈러가 간절히 보고 싶어 했던 것들의 소중함을 잊고 산다.
헬렌 켈러가 우리의 일상을 알게 된다면 해를 보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다.

2.3. 천국에 대한 이해와 일상의 감사
천국을 다 알면 안 되는 이유
천국에 대해 너무 많이 알게 되면 현재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기절할 수도 있다.
헬렌 켈러처럼 천국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좋은 때이다.
일상의 감사함
우리는 헬렌 켈러와 달리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축복을 받았으므로, 일상에 감사하고 노력해야 한다.

  1. 불가능은 없다는 믿음과 순수한 관계의 중요성

3.1. 헬렌 켈러와 설리번 선생님의 사례
설리번 선생님의 등장
헬렌 켈러의 어머니가 신문에 광고를 내어 헬렌 켈러를 돌봐줄 사람을 찾았고, 설리번 선생님이 찾아왔다.
설리번 선생님은 45년간 헬렌 켈러를 가르쳐 정상적인 사람으로 변화시켰다.
간호원 할머니의 기적
정신 지체 소녀를 정상으로 바꾼 할머니는 간호원 출신으로, 환자들의 속셈을 잘 알고 있었다.
이 할머니처럼 남들이 고치지 못하는 것을 해내는 사람들이 있다.
불가능은 없다
헬렌 켈러를 포기했던 수많은 사람들은 “헬렌 켈러는 절대 정상이 될 수 없습니다”라는 딱지를 붙였다.
하지만 설리번 선생님과 간호원 할머니의 사례는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3.2. 관계와 소유에 대한 올바른 태도
변화의 가능성
“내 남편은 바꿀 수 없다”, “내 마음은 안 된다”는 말은 옳지 않다.
정성이 부족하거나 방법이 잘못되었을 뿐, 바꿀 수 없는 대상은 없다.
순수한 관계의 중요성
눈에 보이는 사람을 소유하려 하거나, 강압적으로 자기 사람으로 만들려 하는 것은 위험하다.
관계는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두어야 하며, 강압적인 소유는 불행을 초래한다.
자연을 대하는 태도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을 그대로 즐겨야 하며, 산이나 꽃을 내 것으로 만들려 꺾는 것은 불행한 사람이 되는 길이다.

3.3. 하늘궁의 개방성과 자연 친화적인 공간
하늘궁의 개방성
하늘궁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며, 잔디밭 출입 금지나 울타리, 대문이 없어 누구나 자유롭게 와서 즐길 수 있다.
개나 소를 데리고 와도 상관없이 편안하게 놀다 갈 수 있는 공간이다.
모두에게 열린 공간
하늘궁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 본궁이나 잠자는 곳까지도 와서 구경할 수 있다.

  1. 하늘궁의 아름다움과 특별함

4.1. 하늘궁의 변화와 매력
마장 저수지 주변의 변화
마장 저수지 주변은 울타리 없이 누구나 와서 차를 마시고 갈 수 있도록 잘 꾸며져 있다.
최근 심은 잔디밭을 제외하고는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며, 신혼부부들이 주차장에서 잔디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특별하게 꾸며진 마당
마당을 특별하게 바꿔 세 개의 공간을 만들었으며, 결혼식 장소로도 활용될 수 있다.
전 세계인이 감탄하는 아름다움
대사님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하늘궁을 방문하여 전 세계를 다녔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곳은 처음 봤다고 감탄한다.
짧은 시간 내의 변화
짧은 시간 안에 실내외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꾸몄으며, 굴뚝이나 난로 등을 없애고 완전히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모두가 좋아할 만한 설계
하늘궁은 모든 사람이 좋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특히 샹들리에나 조명 등은 독특하고 화려하게 꾸며져 있다.
작은 건물들을 그대로 두어 공간의 아름다움을 살렸고, 물건을 팔기 위함이 아니라 하늘을 알리는 일을 위해 만들어졌다.

4.2. 하늘궁 부지 매입의 기적
과거의 지저분한 상태
과거 하늘궁 부지는 쓰레기장처럼 지저분하고 냄새가 심한 곳이었다.
불가능했던 부지 매입
땅 주인이 네 명이었고, 그중 두 명은 미국에, 두 명은 한국에 있어 서로 팔려고 하지 않아 수십 년간 아무도 살 수 없었던 땅이었다.
하지만 적절한 협상을 통해 이 불가능해 보이던 땅을 매입할 수 있었다.
아름다운 변화
약 4천 평에서 5천 평에 달하는 넓은 땅과 호숫가를 매입하여 초원의 언덕을 만들었다.
물도 깨끗해지고 잔디를 심은 후 물 색깔까지 달라졌으며, 이곳을 ‘첫사랑 언덕’이라 부르며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로 만들었다.
둘레길도 아름답게 조성되어 위에서는 길이 보이지 않고 잔디가 물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신비로운 풍경을 연출한다.

4.3. 하늘궁 방문의 의미와 축복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행복
헬렌 켈러가 3일만이라도 보고 싶어 했던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는 심심하면 와서 볼 수 있다.
생활이 어려워도 돈을 내지 않고 언제든지 와서 볼 수 있는 것은 큰 행복이다.
일상의 감사함과 신인의 존재
헬렌 켈러의 간절함을 생각하면 우리는 너무나 행복하며,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감사해야 한다.

  1. 신인과의 만남과 시대적 축복

5.1. 신인과의 만남은 특별한 축복
신인과의 만남은 보통 일이 아니다
신인의 얼굴을 직접 보고 죽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며, 이는 시절이 맞아야 가능한 일이다.
지구 역사상 드문 기회
신인이 지구 역사에 자주 오는 것이 아니며, 2000년대에 태어나 신인을 만난 것은 특별한 축복이다.
신인이 추수할 때 온 것이며, 이때 눈을 뜨고 찾아온 사람들은 축복받은 것이다.

5.2. 신인의 에너지와 축복
에너지와 축복 전달
신인은 모든 가정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에너지를 넣어주고, 어려움을 풀어주며, 건강과 부를 가져다주고, 부동산 및 송사 문제를 해결해 준다.

심판 재판: [Judgment Trial (Divine Reckoning)]
명당: [Propitious Site (Auspicious Sanctuary)]
정신과 의사: [Psychiatrist (Mind Healer)]
악독한: [Malicious (Malevolent)]
백궁 천국: [White Palace Heaven (Celestial Realm)]
지옥: [Hell (Infernal Domain)]
매연: [Soot (Atmospheric Pollutant)]
교통사고: [Traffic Accident (Vehicular Collision)]
평안: [Peace (Tranquility)]
추수할 때: [Harvest Time (Epoch of Gathering)]
성령: [Holy Spirit (Divine Grace)]
부동산: [Real Estate (Immovable Property)]
원가: [Cost Price (Intrinsic Value)]
쓰레기장: [Dump (Waste Repository)]
첫사랑 언덕: [First Love Hill (Romantic Vista)]
철면피: [Shameless (Brazen-faced)]

진심 어린 관심이 만드는 기적

재판받기 전에 미리 만나서 얼마나 좋습니까? 심판 재판할 때 만나면 안 봐주겠지요. 여러분들은 재판받을 사람이 아니니 잘됐습니다. 세계 명당 우리 하늘에 온 것을 축하합니다.

어떤 여자아이가 매일 비명을 지르고 소리를 지르며 사람도 못 알아보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정신과 의사가 와도 바뀌지 않았고, 부모님도 소리를 지르며 힘들어했습니다. 도저히 안 되니 집안에 방치해 두었는데, 어떤 할머니 한 분이 와서 그 딸과 계속 이야기하자 딸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그 할머니 말은 듣는 것입니다. 아무리 엄마나 의사가 이야기해도 비명만 지르고 과자를 던지던 아이가 할머니가 오니 조용해지고 말을 듣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할머니는 손녀딸 같은 그 여자가 불쌍하고 안쓰러워 옆에 가서 계속 쓰다듬어만 주었는데, 아이는 그 할머니에게만 조용하고 말을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오면 비명을 지르고 난리인데, 그 할머니 말만 듣는 것입니다. 이 할머니는 의사도 아니고 동네 할머니였습니다. 즉, 정신병자나 미친 사람도 진심으로 오는 사람 말은 들어줍니다. 의사는 돈 벌려고 하고, 목사나 스님은 책임감 때문에 하는 것이지만, 이 할머니처럼 안쓰러워서 걱정해 주는 사람이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아이는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사람을 대할 때 순수하게 대하면 아무리 악독한 남편도, 아무리 악독한 아내도 다 통합니다.

헬렌 켈러의 세 가지 소원과 삶의 진정한 가치
헬렌 켈러는 눈도 못 뜨고, 말도 못 하고, 귀도 먹먹했습니다. 헬렌 켈러가 자서전 1, 2장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소원은 3일만 눈을 떠 봤으면 좋겠다고 썼습니다. 그 3일 동안 눈을 뜨고 무엇을 하고 싶었을까요?

첫 번째 소원은 깜깜한 밤이 낮으로 바뀌는 것을 한번 보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낮이 있다는데 그것이 실제 있는지 없는지, 낮이 무엇이고 밤은 무엇인지 궁금했던 것입니다. 낮과 밤이 눈에 보이는지, 진짜 깜깜함과 빛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태양이 깜깜한 밤에 떠서 낮으로 바뀌는 것을 보고 싶다는 것이 첫 번째 소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매우 다릅니다.

두 번째는 자기 아버지, 어머니 얼굴을 한번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모습을 한번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더 이상 소원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다음은 다시 깜깜한 세상으로 돌아가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평생 깜깜한 세상에만 있었으니 3일만 세상을 볼 수 있다면 영원히 깜깜한 세상으로 돌아가도 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복이 많습니까? 매일 하늘을 보고, 이 명당을 와서 보고, 여기가 그냥 산이 아니고 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명당을 매일 볼 수 있고, 시간도 오래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헬렌 켈러는 평생에 3일만이라도 세상을 봤으면 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보고 싶은 것을 순서대로 다 적어 놓았는데, 마지막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한번 보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사랑하는지 말입니다.

백궁과 지옥, 그리고 하늘궁의 의미
여러분은 백궁 천국에 갈 것입니다. 그런데 백궁 천국에 대해 여러분에게 다 이야기해 주면 안 됩니다. 이 하늘궁은 백궁 천국에 가면 지옥과 같습니다. 여기는 여러분이 와도 행복하죠? 이것이 헬렌 켈러에게는 천국입니다. 헬렌 켈러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보기만 해도 원이 없겠다는 이런 아름다운 곳입니다. 헬렌 켈러를 도시 중앙에 데려다 놓아도 행복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도시 중앙은 돈 벌기 위해 가는 곳이지, 살 곳이 못 됩니다. 매연도 많고, 잘못하면 교통사고도 나고, 갑자기 칼을 들고 백화점에 나타나 사람을 찌르기도 합니다. 직장에 있다가 언제 그런 사람을 만날지 모르는 위험한 곳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에 오면 평안하고 공기도 맑고 좋습니다. 굉장히 평화롭습니다.

하지만 백궁에 가면 이곳은 지옥입니다. 왜 지옥일까요? 밥 먹을 걱정을 해야 하고, 집에 가서 또 무엇을 해야 할지 걱정해야 합니다. 농사도 지어야 하고, 남편 밥도 해줘야 하는 등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여기는 편하고 자연 자체는 이렇게 편하고 아름다운 명당에 와 있지만, 나가서 할 일을 생각하니 걱정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면 걱정거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놀 일만 생기고, 그것도 자기 원하는 대로 합니다. 헬렌 켈러가 최상의 것을 보지 못해서 그렇지, 우리는 해가 뜨는지 마는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밥 먹으러 가야 하니 빨리 출근해야 합니다. 해를 볼 시간이 없습니다. 헬렌 켈러가 이런 현실을 알면 해를 보고 싶을까요? 안 보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니 천국을 여러분이 다 보면 안 됩니다. 기절해 버릴 것입니다. 헬렌 켈러처럼 천국을 그리워할 때가 좋은 때입니다. 백궁 가는 그 자체가 확정되어 있으니 좋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대해 적당히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너무 많이 해주면 안 됩니다. 나중에 재미가 적어집니다. 그래서 백궁에 대해 여러 가지 복잡한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해가 어떻게 뜬다고요? 해가 구슬만 하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헬렌 켈러에게는 그렇습니다. 우리 눈으로 볼 때 해가 요만하지만, 실제로는 무지무지 큰 것입니다. 산에 나타나는 해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불가능은 없다: 설리번 선생님과 간호원 할머니의 가르침
헬렌 켈러의 어머니가 신문에 광고를 냈습니다. 헬렌 켈러를 돌봐줄 사람을 찾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장님, 벙어리, 귀머거리 세 가지를 다 가진 이 아이를 맡아줄 사람을 찾는다는 광고였습니다. 찾아온 사람이 바로 설리번 선생님입니다. 설리번 선생님이 헬렌 켈러를 바꿔서 정말 정상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설리번 선생님은 45년간 헬렌 켈러를 돌보며 완전히 정상적인 사람으로 바꿔 놓았습니다.

설리번 선생님은 간호원 출신이었습니다. 사람을 잘 다루는 능력이 있었고, 기가 막히게 그 사람을 교육시킬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아까 그 미친 여자아이를 정상으로 바꾼 할머니도 간호원 출신이었습니다. 간호원을 하다가 늙어서 정년 퇴직한 사람인데, 환자들의 속셈을 다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정신 지체자를 기가 막히게 바꾼 것입니다. 헬렌 켈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남이 못하는 것을 해냅니다. 그 할머니도 남이 못 고치는 것을 해냈고, 헬렌 켈러도 설리번 선생님이 해냈습니다.

헬렌 켈러 앞에 수많은 사람이 갔지만 모두 포기했습니다. “이 아이는 불가능합니다”라는 딱지가 붙었습니다. “헬렌 켈러는 절대 정상이 될 수 없습니다”라는 말이었습니다. “내 남편은 바꿀 수 없다”, “내 마음은 안 된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내가 정성이 부족한 것이지, 바꿀 수 없는 대상은 없습니다. 방법만 바꾸면 다 바꿀 수 있습니다. 불가능한 것은 없습니다. 심리학 의사도 못하는 것을 평범한 늙은 간호원 할머니가 바꾼 것입니다. 우리가 노력을 안 하는 것뿐이지, 모든 사람은 편안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세상에 시달리고 고생하더라도 백궁 갈 때까지라도 마음 편하게 있어야 합니다.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도 마음을 바꿔야 합니다.

하늘궁: 모두에게 열린 평화로운 공간
3일만 하늘이 밝은 세상을 보게 해주면 원도 없겠다고 말한 헬렌 켈러를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재벌입니다. 모든 것이 다 보입니다. 못생긴 사람, 잘생긴 사람 다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얼마나 행복입니까? 어떤 사람은 눈에 보이는 사람을 소유하고 살인까지 합니다.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다가 죽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그 사람이 자연스럽게 있으면 되는 것이지, 꼭 자기 앞으로 끌고 와서 자기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자연스럽게 새겨야지 강압적으로는 안 됩니다. 강압적으로 자기와 같은 배필로 만들기는 어렵습니다. 결혼하는 방법도 사람이 순수해야 합니다. 강압적으로 남의 마음을 소유하려 하는 것도 안 됩니다.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을 만져야지, 저 산을 내 것으로 만들겠다거나 저 꽃을 꺾어 와야겠다고 하는 것은 불행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하늘을 개발할 때 자연 그대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잔디밭만 출입 금지가 없습니다. 아무나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마장 저수지 잔디도 공사가 끝났으니 아무나 볼 수 있습니다. 잔디가 내리면 아무나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울타리를 만들거나 대문을 만들지 않습니다. 아무나 와서 놀다 가는 것입니다. 개를 데리고 오든, 소를 데리고 오든 놀다 가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편하게 놀게 해줘야 합니다. “여기는 우리 집이야, 문 열지 마, 하늘궁 안에 들어오지 마라” 이러면 안 됩니다. 본궁이든, 내가 자는 곳이든 아무나 와서 구경할 수 있습니다.

희산 저수지에 가보면 다 잘해 놓았고, 없는 것은 울타리뿐입니다. 아무 차나 와서 세우고 차 마시고 갈 수 있습니다. 잔디를 엊그제 심었으니 그곳만 출입 금지해 놓았을 뿐입니다. 신혼부부가 와서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잔디밭은 아직 안 되니 주차장에서 잔디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다 찍어 갔다고 합니다. 인기가 좋습니다. 앞으로 그 마당을 특수하게 바꿔 놓았습니다. 마당을 싹 파서 세 개를 만들었는데, 결혼식 할 때가 많아졌습니다. 들어가는 길 왼쪽도 넓어서 거기서 결혼식 해도 됩니다. 대사님이 그곳을 보고 반해버리고 가셨습니다. 전 세계를 다 다녔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곳은 처음 봤다고 합니다. 소나무 숲이 멋있고, 커피숍에서 보면 너무 멋있습니다. 어디를 들어가서 봐도 멋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꾸며 놓은 것입니다. 실내도 하나도 안 고치고 깨끗하게 바꿔 놓았습니다. 굴뚝도 없애고, 난로도 없애고 며칠 만에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설계도가 탁 보면 나오는데, 어떻게 설계하냐 하면 모든 사람이 좋아하게끔 합니다. 샹들리에가 일반 사람처럼 하지 않습니다. 내가 고른 샹들리에는 특이하고 더 화려합니다. 한옥에 잘 어울리는 것도 있고, 커피숍에 어울리는 것도 딱 해 놓았습니다. 사람들이 현등 하나도 못 다는데 왜 이렇게 하는지 모릅니다. 다섯 개 공입니다. 우리 네 다섯 개를 켜면 5공이 됩니다. 거기서 5공 선전하고 한공 선전 해야 합니다. 5공 불이 딱 켜져 있는데, 호수 건너편에서 보면 불 다섯 개가 기가 막히게 빛이 납니다. 작은 건물은 그대로 둬야 공간이 아름다워집니다. 큰 것을 짓는다고 당장 좋은 것이 아닙니다. 공간을 아름답게 해 놓으면 사람이 끌립니다. 와서 보면 됩니다. 물건 팔아서 커피 팔아 많이 남는 것이 아닙니다. 원가입니다. 우리는 하늘 알리는 일만 하는 것입니다.

작년에는 너무 지저분해서 쓰레기장이었고, 쓰레기장 냄새는 말도 못 했습니다. 내가 그곳에 가보고 그 자리가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보고 기절할 뻔했습니다. 땅 주인이 네 명인데, 두 사람은 미국에 있고 두 사람은 한국에 있어서 이 사람이 팔려 하면 저 사람이 안 팔려 하고, 저 사람이 팔려 하면 이 사람이 안 팔려 해서 몇십 년 동안 아무도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샀습니다. 마음먹으면서 사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에게도 돈을 주고 한국 사람에게도 돈을 주고, 적절히 해서 탁 사버린 것입니다. 4천 평, 5천 평 넓은 땅을 일차적으로 산 것입니다. 호수가를 다 우리가 사버렸습니다. 초원의 언덕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물도 너무 깨끗해졌습니다. 잔디를 하고 나서 물을 보면 물 색깔이 달라집니다.

그곳에 이름을 붙이면 ‘첫사랑 언덕’이라고 하면 어울립니다. 첫사랑 언덕에 앉아서 서로 데이트하던 그런 모습이 거기 떠오릅니다. 잔디에 앉아서 호수를 바라보는데, 호수라고 하지 말고 남쪽 나라의 바다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바다가 착 들어와 있는 포구입니다. 바다가 들어와 있고 거기 잔디 언덕에 앉아서 둘이 데이트하는 사진을 찍어 보십시오. 둘레길도 있는데 위에서 길이 안 보입니다. 안 보이면서 잔디가 물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보고 싶지 않습니까? 나는 그것을 딱 보는 순간에 그 자리를 잡으면 기산 일대는 다 우리 것이 됩니다. 헬렌 켈러는 3일만 세상을 보고 싶다고 했지만, 우리는 심심하면 사람들이 와서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생활이 어려워도 언제든지 한번 볼 수 있습니다. 돈 내고 보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서 보면 됩니다. 우리는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헬렌 켈러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노력도 부족하고 고마운 것도 모르고 철면피들입니다. 너무너무 좋은 것이 많지 않습니까? 신인의 얼굴을 한번 보고 죽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시절이 맞아야 합니다. 지구 역사에 내가 자주 오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온 2000년도에 이렇게 온 사람 중에 나를 본 것입니다. 몇 년 전에 죽은 사람은 살아도 나를 볼 수 없습니다. 못 보면 백궁 대소까지 갔을 것입니다. 백궁에 못 들어갑니다. 내가 올 때가 추수할 때입니다. 그때 여러분들은 귀신같이 눈 뜨고 찾아온 것입니다. 축하합니다. 이제 에너지 넣어 주겠습니다. 오늘 강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나는 그냥 자연 그 상태가 강의입니다.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주고,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줄 것입니다. 돈 문제,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되고,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은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될 것입니다.

1. The Power of Sincere Compassion

Before facing judgment, it is truly fortunate to meet a legal expert in advance. When judgment is rendered, there will be no leniency. However, you are not destined for judgment, which is a blessing. Congratulations on arriving at this auspicious place, our Haneulgung.

There was once a young girl who constantly screamed and shouted, unable to recognize anyone. Even psychiatrists could not change her behavior. Her parents also suffered from her incessant cries. Eventually, they had no choice but to keep her at home. Then, an elderly woman, a grandmother, began to visit and speak with the girl, and remarkably, the girl transformed. She listened to the grandmother. While she would only scream and throw snacks when her mother or doctors tried to talk to her, she became quiet and began to listen when the grandmother was present. This grandmother felt pity and sorrow for the girl, who was like her granddaughter, so she simply stroked her gently. The girl only listened to the grandmother and remained calm. When others approached, she would scream and cause a commotion, but she would only heed the grandmother. This grandmother, not a doctor but a neighborhood elder, eventually changed the child. Even a person with a mental illness, a so-called “mad person,” will listen to someone who approaches them with genuine sincerity. Doctors are motivated by earning money, and religious figures like pastors or monks act out of a sense of responsibility. But this grandmother was different; she genuinely cared and worried for the child. Because she showed such concern, her efforts resonated. The girl became normal. It is truly astonishing. This demonstrates that when you approach people with purity, even the most difficult husband or wife will respond positively.

  1. Helen Keller’s Profound Aspirations
    Helen Keller, who could not see, speak, or hear, wrote in the first two chapters of her autobiography that her ultimate wish was to see for just three days. She detailed what she would do during those three days. Her first wish was to witness the transition from a dark night to day. She was curious about the existence of day and night, what they truly were, and wanted to confirm them with her own eyes. She longed to see the sun rise in the dark night and transform it into day. This perspective is profoundly different from our own. Next, she wished to see the faces of her father and mother. After that, she desired to witness people expressing love. Once these wishes were fulfilled, she stated she would have no further desires. She would be content to return to her world of darkness. For someone who lived in perpetual darkness, being able to see the world for just three days would mean she could return to eternal darkness without regret.

Consider how blessed you all are. You can see the sky every day. You can behold this auspicious Haneulgung, which is not merely a mountain or a field. You can see such a propitious place whenever you wish, and for as long as you desire. Helen Keller, however, dreamed of seeing for only three days in her entire life. She meticulously listed everything she wished to see. Her final wish was to truly observe how people live and how they love.

  1. The Paradox of Haneulgung and White Heaven
    There is something important you must understand. The reason I share this story is that when you go to White Heaven, I cannot reveal everything about it. That is why I am telling you this now. Compared to White Heaven, Haneulgung is like hell. Yet, you are happy when you come here. For Helen Keller, this place would be heaven. From her perspective, merely seeing such a beautiful place would fulfill her deepest desires. Even if Helen Keller were placed in the center of a city, she would be happy. However, for us, the city center is a place to earn money, not a place to truly live. It is filled with pollution, the risk of traffic accidents, and sudden dangers like random acts of violence in department stores. You never know when you might encounter such a situation at work. It is a truly dangerous place.

But when you come to Haneulgung, there is peace. The air is clean and pleasant. It is incredibly peaceful. Yet, if you go to White Heaven, this place would be considered hell. Why is it hell? Because here, you must worry about eating, about what to do when you go home, about farming, and countless other tasks. It is like being temporarily in the mountains. You have to cook for your husband and do many other things. So, while it is comfortable here, surrounded by beautiful and peaceful nature, the thought of the tasks awaiting you outside creates worry. That is why this place becomes hell.

However, in White Heaven, will there be any worries? No, there will be none. There will only be opportunities for enjoyment, and you can do whatever you desire. We do not truly appreciate the sunrise because we are too busy rushing to work to eat. We have no time to observe it. If Helen Keller knew this, would she still wish to see the sun? She would not. Therefore, you should not see all of White Heaven yet. You would faint. It is best to yearn for White Heaven, just as Helen Keller did. Since your journey to White Heaven is already confirmed, rejoice! I am giving you just enough information about White Heaven. I cannot reveal too much, or it will diminish the joy later.

  1. The Unchanging Nature of True Love and Ownership
    Helen Keller’s mother placed an advertisement in the newspaper seeking someone to care for her daughter, who was blind, mute, and deaf. The person who answered the advertisement was Anne Sullivan. Anne Sullivan transformed Helen Keller, making her a globally renowned figure. For 45 years, Anne Sullivan dedicated herself to Helen Keller, eventually transforming her into a fully functional individual. Anne Sullivan came from a humble background. She possessed an extraordinary ability to guide people. Just as the elderly nurse, who was a retired caregiver, understood the inner workings of her patients and miraculously transformed the mentally challenged girl, Anne Sullivan did the same for Helen Keller. Such individuals accomplish what others cannot. Many people tried to help Helen Keller before Anne Sullivan but gave up, deeming her case impossible. They labeled her as “absolutely unable to become normal.”

You should not say things like, “I cannot change my husband,” or “My heart cannot be changed.” It is simply a lack of sincerity on your part. There is no one who cannot be changed. If you change your approach, everyone can be transformed. Is anything impossible? No, nothing is impossible. A common, elderly nurse accomplished what even psychologists could not. We simply do not make the effort. We can bring comfort to everyone. You must change your mindset now. Think of Helen Keller, who wished for just three days to see the bright world. You are like billionaires; you can see everything. You can see both unattractive and attractive people. This is immense happiness.

Some people, because they can see, desire to possess others and even commit murder. They want to make others their own. But why kill someone in the process? Even mothers can do such things. Therefore, people should simply exist naturally. It is dangerous to forcibly draw someone to you and make them your own. You must approach it naturally, not coercively. It is difficult to force someone to become your partner. Therefore, in marriage, people must be pure. Forcibly possessing another’s heart or owning someone is wrong. We should appreciate what we can see with our eyes. To say, “I must make that mountain mine,” or “I must pluck that flower,” leads to unhappiness.

  1. The Openness and Beauty of Haneulgung
    When I developed Haneulgung, I created it to be natural. There are no restrictions on entering the lawns. Anyone can enter. The construction of the lawn around Majang Reservoir is now complete. Anyone can see it. Once the grass grows, anyone can walk on it. There are no fences or gates at Haneulgung. Anyone can come and enjoy themselves, whether they bring a dog or a cow. People should be allowed to relax freely. It would be wrong to say, “This is our house, do not open the door,” or “Do not enter Haneulgung.” Whether it is the main palace or my sleeping quarters, anyone can come and visit.

If you visit the Heesan Reservoir, everything is well-maintained, and there are no fences. Any car can park there, and people can enjoy tea. The only restricted area is where the grass was recently planted. A newlywed couple came to take wedding photos. Since the lawn was still growing, they took pictures in the parking lot with the lawn in the background. It is very popular. I have specially transformed that area. I excavated the yard and created three distinct areas, making it suitable for many weddings. The area to the left upon entering is also spacious and can host weddings. An ambassador visited and was captivated by the place. People who visit Haneulgung, which we promote, truly become advocates. They say they have traveled the world but have never seen such a beautiful place. The pine trees are like a real estate asset. The view from the coffee shop is magnificent. It is beautiful from every angle. I transformed it in such a short time. Even the interior was changed cleanly without major renovations. I removed the chimney and stove, and in just a few days, it was completely transformed.

The design is such that everyone will love it. The chandeliers are unique and more splendid than typical ones. This chandelier, which I chose, is special. It is ornate and suits a traditional Korean house. The other one is very elaborate and perfect for a coffee shop. People do not understand why I do things this way when they cannot even install one light. There are five lights. Turn them on. Now there are five lights. We should promote the five lights and the one light there. When the five lights are on, they shine brilliantly across the lake. Keeping smaller buildings as they are enhances the beauty of the space. Building something large immediately does not necessarily make it better. When a space is made beautiful, people are drawn to it. They come to see it. We are not selling coffee for profit; we are simply promoting Haneulgung.

Last year, the place was incredibly messy, like a garbage dump, and the smell was unbearable. When I saw it, I was shocked by its condition. After acquiring it, I found there were four landowners: two in America and two in Korea. If one wanted to sell, another would refuse, making it impossible to buy for decades. But I bought it. I decided to buy it. I paid the American owners and the Korean owners appropriately and acquired it. It was a large plot of land, about 4,000 to 5,000 pyeong, that I initially purchased. We bought all the lakeside property. I created a grassy hill. The water has also become very clean. After planting the grass, the water color changed. If we name that place “First Love Hill,” it truly looks like it. It evokes images of couples dating on that grassy hill. Imagine sitting on the grass, with the lake—or rather, a southern sea, a bay—stretching before you. Take a picture of a couple dating on that grassy hill. The walking path is also beautiful; it is hidden from above, and the grass seems to merge into the water. It is truly wonderful. The moment I saw it, I knew that if I secured that spot, the entire Gisan area would be ours.

Helen Keller would have wanted to see that place if she had her wish to see the world for three days. But we can come and see it whenever we want. Even if life is difficult, we can always visit. We do not pay to see it; we just go and enjoy it. We are truly blessed. If we do not think of Helen Keller, we lack effort, gratitude, and are shameless, despite having so many good things. Seeing Holiest’s face before you die is no ordinary feat. It requires the right timing. I do not come to Earth often in its history. You are among those who have seen me in the year 2000 when I came. Those who died years ago, even if they were alive, could not see me. They would not have been able to enter White Heaven. But my arrival is a time of harvest. You have come with keen insight. Congratulations.

Now, I will infuse you with energy. That concludes today’s lecture. My lectures are simply the natural state of things. May the Holy Spirit enter every household watching this YouTube video and resolve their difficulties. May the five angels enter everyone, bringing health and wealth. May all financial problems be resolved. May real estate issues be smoothly settled. May all those involved in lawsuits find swift and favorable resolu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