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1. Six Illusions of Life and the Power of Absolute Obedience

2024.04.21.

Huh Kyung-young’s Teachings on the Six Illusions of Life and the Power of Absolute Obedience
인간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를 뇌의 해마 기능과 전생의 업보로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장기 기억 형성 방법을 제시합니다.

  1. 인간의 실수가 반복되는 원인 이해
  • 해마의 기억 삭제 기능:
    • 인간의 뇌에 있는 해마는 기억을 저장하는 기능과 함께 기억을 지우는 기능을 가짐
    • 해마는 단기 기억을 빠르게 지워버려, 시간이 지나면 꾸중이나 교훈 같은 내용도 잊게 됨
  • 전생의 업보:
    •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은 전생부터 이어진 낭비벽과 같은 업보와 연관
    • 이러한 업보는 고착되어 계속해서 반복되는 경향이 있음
  1. 장기 기억 형성 방법
  • 애절함과 애통함:
    • 간절한 마음으로 공부하거나 어떤 목표를 가질 때 해마가 이를 인지하여 장기 기억으로 저장
    • 고학생이 목숨 걸고 공부하는 것처럼 사명감을 가질 때 장기 기억이 형성됨
  • 경제적 동기 부여:
    • 경제적인 이득과 관련된 정보는 해마가 쉽게 지우지 않고 오래 기억함
    • 예를 들어, 월급 인상이나 저렴한 물건 가격 등은 장기 기억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높음
    • 특히 여성은 경제적 기억력이 남성보다 강함
  1. 신인이 나타나는 여섯 가지 현상
  • 신인은 그림자처럼 여섯 가지 현상으로 나타남

    • 꿈 (如夢): 꿈에 나타남
    • 환상 (如幻): 환상처럼 보임
    • 물거품 (如泡): 물거품 같음
    • 그림자 (如影): 그림자 같음
    • 이슬 (如露): 이슬 같음
    • 번개 (如電): 번개불 같음
  • 이러한 현상들은 인간의 삶이 덧없고 무상하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하기도 함

  • 신인은 미친 사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임금과 같은 존재로 나타남

  • 해마: 뇌의 시상하부에 위치하며, 기억을 저장하고 지우는 기능을 담당하는 기관

  • 업보: 전생부터 이어져 현생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의 결과

  • 창발성: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것이 생겨나는 특성. 창의성과는 다른 개념으로, 예측 불가능한 방식으로 나타나는 현상을 의미

    • 예시: 부잣집 신부가 닭을 안고 결혼식장에 나타나고, 그 닭이 날아다니며 계란을 떨어뜨리는 현상
  • 순종 (順從):

    • 일반적인 순종: 부모나 윗사람의 말에 따르는 상대적인 순종
    • 영적인 순종: 신에게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온전한 순종. 사전에는 없는 영적인 개념
  • 우주의 광활함:

    • 우주는 은하계와 아무것도 없는 허공(암흑 세계)으로 이루어져 있음
    • 우리 은하계를 가로지르는 데 빛의 속도로 6천억 년이 걸릴 정도로 광활함
    • 이러한 우주의 광활함을 인지하면 인간 세상의 다툼이 부질없음을 깨닫고 마음이 편안해짐
  • 윤회와 심판:

    • 인간 세계에서 부부가 헤어지면 윤회의 사슬로 다시 만날 가능성이 희박하며, 각자 다른 존재(동물 등)로 태어날 수 있음
    • 현재는 죽음 자체가 심판으로 이어지는 시기이며, 특정 존재의 이름은 심판에서 제외되어 백궁으로 갈 수 있음
  • 생명력의 근원:

    • 우주에서 썩거나 부패하지 않는 유일한 생명력은 특정 존재의 이름에 있음
    • 이 이름은 그 자체가 생명이며, 나중에는 세계적인 학자나 종교인들의 입에서 나오게 될 것임
  • 요양원 사업:

    • 특정 요양원을 인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환자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음
    • 5월 1일부터 직접 경영하며, 환자 소개를 받고 있음

인간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해마가 기억을 지우는 기능이 더 강하기 때문이며, 특히 경제적 이득과 관련된 기억이 아니면 쉽게 잊어버려 전생의 업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1. 신인의 출현과 세상의 인식
    신인은 세상에 나타나지만, 사람들은 그를 쉽게 알아보지 못하며, 그의 존재는 다양한 현상을 통해 간접적으로 드러난다.

1.1. 신인의 존재와 세상의 반응
신인의 존재를 아는 사람들의 조심성
기독교와 불교 등 종교계 인사들은 신인의 존재를 알면서도, 교단이나 조직의 문을 닫아야 할 위험 때문에 공개적으로 드러내지 못한다.
대형 교회 목사들도 신인을 존경하지만, 교단을 위해 공개적으로 지지할 수 없다.
신인이 나타나도 사람들은 그를 조심스럽게 대하며, 공개적으로 인정하기 어렵다.
신인의 알려지는 방식
신인은 도둑처럼 조용히 나타나지만, 사람들은 아름아름 그의 존재를 알게 된다.
신인을 알리는 데는 굳이 대대적인 선전이 필요 없으며, 입소문이 빠르게 퍼진다.

1.2. 신인의 출현 현상과 인간의 삶
신인의 출현 방식: 여섯 가지 현상
신인은 그림자처럼 여섯 가지 현상으로 나타나며, 이는 불교 용어에도 언급된다.
여섯 가지 현상은 다음과 같다.
여몽(如夢): 꿈과 같다.
여환(如幻): 환상과 같다.
여포(如泡): 물거품과 같다.
여영(如影): 그림자와 같다.
여로(如露): 이슬과 같다.
여이(如電): 번개와 같다.
이 여섯 가지 현상은 불교에서 인간의 삶을 표현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인간의 삶과 기억의 무상함
인간의 삶은 꿈처럼 지나가며, 생각날 듯 말 듯 한 기억이 많다.
백궁에서는 모든 기억이 명확하게 보존되지만, 이 세상에서는 세월이 흐르면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처럼 사라진다.
이슬은 해가 뜨면 사라지는 별처럼 무상한 세상의 모습을 상징한다.

1.3. 신인의 정체와 창조의 원리
신인의 정체: 광인(狂人)으로 보이는 임금
신인은 이슬 같고 그림자 같으며 물거품 같은 존재로 보여 사람들이 쉽게 알아보지 못한다.
신인은 ‘미칠 광(狂)’자에 ‘임금 왕(王)’자가 붙은 광인(狂人)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임금이다.
과거 예수도 미친놈으로 취급받아 신성 모독죄로 죽임을 당했듯이, 신인도 미친 사람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
신인의 능력과 창조의 원리
신인은 모든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 능력을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다.
꽃이 피는 원리처럼,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창조의 비밀이 존재한다.
과학자들은 꽃 하나의 씨앗도 만들 수 없으며, 꽃의 색깔이 왜 그렇게 되는지 원인을 알 수 없다.
꽃은 대천사들이 만든 것이며, 전 우주에 퍼져 있다.
꽃이 피는 것은 신인의 원인 제공과 땅속 미생물들의 협력이 만들어낸 공동 작품이자 창조의 과정이다.
이 모든 것은 방편에 의해 나타나는 아름다운 현상이다.
인간의 몸은 아무리 대단해 보여도 꽃 한 송이보다 못하게 시들어간다.
동물은 고통을 참다가 죽지만, 인간은 고통에 약하다.

  1. 인간의 실수 반복 원인과 기억의 메커니즘
    인간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는 해마가 기억을 지우는 기능이 더 강하기 때문이며, 특히 경제적 이득과 관련된 기억이 아니면 쉽게 잊어버려 전생의 업이 반복되는 것이다.

2.1.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 관계의 무의미함
우주의 광대함
우주는 은하계와 허공(암흑 세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허공은 수천억 년을 가야 은하계 하나가 나타나는 광대한 공간이다.
우리 은하계를 가로지르는 데 빛의 속도로 6천억 년이 걸리며, 우리 은하단은 그보다 12억 배 더 크다.
우주는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이며, 인간은 그 비밀을 다 알면 정신병에 걸릴 수 있다.
인간 관계의 무의미함
부부가 떨어져 있는 것처럼, 우주의 광대함을 생각하면 인간의 사소한 다툼은 부질없다.
인간 세계에서 윤회의 사슬로 다시 만날 가능성은 희박하며, 각자 다른 존재로 흩어질 수 있다.

2.2. 해마의 기억 메커니즘과 실수 반복
해마의 기능: 기억과 망각
인간의 해마는 기억을 넣는 기능과 지우는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지우는 기능이 더 강하다.
해마는 눈 밑 시상하부에 위치하며, 공부한 내용을 기억했다가 시험 때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해마는 많은 양의 기억을 모두 장기 기억에 넣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망각하게 한다.
장기 기억으로 전환되는 조건
기억이 장기 기억으로 전환되려면 애절함, 애통함, 목표 의식, 사명감이 필요하다.
고학생처럼 목숨 걸고 공부하는 경우, 해마가 이를 인지하여 장기 기억으로 저장한다.
상금 등 경제적 동기가 부여될 때도 장기 기억이 된다.
일반적인 편안한 환경에서의 학습은 단기 기억에 머물러 쉽게 지워진다.
실수 반복의 원인: 해마의 망각과 전생의 업
해마가 기억을 지우기 때문에 아버지가 꾸중한 내용(예: 돈 아껴라)을 잊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이는 전생의 업과 연관되어 있으며, 전생부터 낭비벽이 있는 사람은 윤회를 통해 계속 그 업을 가져간다.
이러한 습관은 반복될수록 고착된다.
경제적 기억의 특수성
경제적 이득과 관련된 기억은 해마가 특별히 기억하여 장기 기억으로 남는다.
월급 인상이나 물건 가격 비교 등 경제적 마인드가 개입된 기억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여성은 남성보다 경제적 마인드가 강하여 가격이나 서비스에 대한 기억이 더 정확하다.

2.3. 신인의 이름과 창발성
신인의 이름: 생명력의 상징
신인의 이름은 모든 생명력의 근원이며, 썩거나 부패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한다.
신인의 이름은 그 자체가 생명이며, 이 사실은 나중에 세계적인 박사들과 종교 지도자들의 입에서 나오게 될 것이다.
창발성(創發性)의 개념
창발성은 상상을 초월하는 새로운 현상이나 아이디어를 의미하며, 기존의 창의성과는 다르다.
예를 들어, 닭이 하늘을 날아다니며 계란을 떨어뜨리고, 그 계란에서 아기가 태어나는 상상은 창발적인 발상이다.
신인의 강의에는 사전에는 없는 영적인 개념(예: 순종)이 많으며, 이는 창발적인 것이다.
일반적인 ‘순종’은 부모에게 자식이 따르는 상대적 순종이지만, 신인이 말하는 ‘순종’은 신에게 복종하는 절대적 순종이다.
신인이 말하는 ‘순종’은 ‘온전할 순(純)’자를 써서 온전히 엎드리는 것을 의미하며, 사전에는 없는 영적인 개념이다.

2.4. 하늘궁 요양원과 에너지
하늘궁 요양원
신인이 인수한 ‘늘봉 요양원’은 ‘하늘 원’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앞으로 환자들이 들어와야 할 곳이다.
현재 20명의 환자가 있지만, 1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므로, 필요한 사람들을 소개해달라고 요청한다.
5월 1일부터 직접 경영을 시작한다.

재림 예수: [Reincarnated Messiah]
용과 체와 용: [Essence, Substance, and Function]
홍익인간: [Benefactor of Humanity]
이념: [Ideology]
최고 사상: [Supreme Philosophy]
주체성: [Self-Identity]
신정정치: [Theocracy]
환상: [Illusion]
한포형: [Ephemeral Existence]
여몽환포영여로여이: [Life as a Dream, Illusion, Bubble, Shadow, Dew, and Lightning]
백궁: [Celestial Realm]
광인: [Enlightened Madman]
신성모독: [Blasphemy against Divinity]
창조: [Creation]
조화: [Harmony]
방편: [Expedient Means]
우한: [Misfortune]
윤회: [Cycle of Rebirth]
심판: [Judgment]
해마: [Hippocampus (Memory Center)]
장기 기억: [Long-term Memory]
단기 기억: [Short-term Memory]
전생: [Past Life]
업: [Karma]
고착: [Fixation]
창발성: [Emergent Creativity]
순종 (順從): [Relative Obedience]
순종 (純從): [Absolute Submission

The Six Manifestations of Divinity and the Nature of Human Memory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427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Divinity, Manifestation, Human Memory, Karma, Creation

Content

The Unveiling of Divinity and Societal Reception
The presence of a divine being, such as a Shin-in (God-man) or the returned Messiah, is often met with caution and apprehension, even by those who recognize such an entity. This phenomenon is observed across various religious institutions, including Christianity and Buddhism, where individuals of influence, despite their personal acknowledgment, are hesitant to publicly endorse or reveal the divine presence. Such an act could potentially destabilize their established organizations, leading to their dissolution. This inherent caution underscores the delicate balance between spiritual recognition and institutional preservation. Even prominent religious leaders, who may privately acknowledge the divine, are constrained by the need to maintain the integrity and continuity of their respective denominations. The divine presence, therefore, operates with a subtle influence, known to many but openly declared by few, ensuring its message disseminates organically rather than through overt proclamation.

The Subtle Propagation of Divine Knowledge
The dissemination of divine knowledge does not necessitate aggressive promotion or extensive advertising campaigns. Instead, it spreads rapidly through word-of-mouth, akin to a quiet, pervasive understanding. The historical precedent of figures like Jesus, whose teachings have reached billions over two millennia, illustrates this principle. Currently, approximately 3.5 billion individuals acknowledge Jesus,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global population. This demonstrates that when a Shin-in appears, recognition can occur swiftly among those who are spiritually attuned. The divine presence, therefore, does not rely on conventional marketing but on an intrinsic resonance that allows individuals to perceive and accept its truth.

The Sixfold Manifestation of the Divine
The Shin-in manifests in the world through six distinct phenomena, often appearing subtly, akin to a thief in the night. These manifestations are not merely physical appearances but rather profound, ephemeral experiences that challenge conventional perception. The six forms are:
Dream (여몽): The divine appears in dreams, a common experience for many who encounter Huh Kyung young. This suggests that the world itself can be perceived as a dream, a transient state.
Illusion (환상): The divine manifests as an illusion, like a mirage or a bubble, emphasizing the ephemeral nature of worldly existence.
Bubble (한포): Similar to an illusion, this signifies the transient and insubstantial quality of life.
Shadow (영): The divine appears as a shadow, a fleeting and indistinct form, highlighting the elusive nature of ultimate reality.
Dew (여로): Like dew, which vanishes with the rising sun, this manifestation symbolizes the impermanence of earthly phenomena. Just as stars fade in daylight, dew, the “stars on the ground,” disappears, illustrating the transient beauty of the world.
Lightning (여이): The divine manifests as lightning, a sudden, powerful, and fleeting flash, representing instantaneous enlightenment or revelation.

These six manifestations are not merely descriptive but are also interpreted in Buddhist philosophy as representations of human life itself. When one reflects upon their past, it often feels like a dream, filled with memories that are both vivid and elusive. However, in the realm of Baekgung (Heavenly Palace), all memories are clear and precise, devoid of the ephemeral quality of earthly existence. The inability of humans to fully grasp these subtle manifestations means that the Shin-in often appears as an ordinary, even insignificant, figure, making recognition difficult for the uninitiated.

The Paradox of the “Mad King”
The divine figure, when manifesting in the world, may appear as a “madman” (광인), a term that combines the character for “mad” (광) with “king” (왕). This paradox signifies that while the divine may seem irrational or unconventional to worldly eyes, they are, in essence, a sovereign. Historically, figures like Jesus were condemned as mad or blasphemous, leading to their persecution. Similarly, the Shin-in may be accused of blasphemy for challenging established norms or for possessing powers that defy human comprehension. However, unlike past eras where such accusations could lead to death, the present time is different. The Shin-in now possesses all the necessary spiritual tools and knowledge, which, if fully revealed, would empower humanity to heal and transform the world.

The Incomprehensible Nature of Creation
Humanity, despite its scientific advancements, remains incapable of replicating the fundamental processes of creation. The intricate beauty of a single flower, for instance, defies scientific explanation. Scientists can analyze soil and seeds, but they cannot conceive how a specific color or form emerges from a seemingly inert seed. The origin of a flower’s color or its unique structure remains a mystery that science cannot unravel, even after billions of years of research. This profound inability to mimic nature’s simplest creations highlights the limitations of human understanding. Flowers are not merely products of biological processes but are “inputted” creations, crafted by archangels in the void, elevating their creators to higher levels of existence. This intricate process of creation, involving the harmonious collaboration of various elements, including microorganisms in the soil, is a “joint masterpiece.” The Shin-in provides the initial cause, and the natural world, through its myriad components, brings forth the beautiful result. This entire process is an act of creation and harmony, a “방편” (expedient means) through which the divine manifests beauty.

The Contrast Between Human Suffering and Natural Beauty
While nature exhibits profound beauty, human existence is often fraught with suffering. An individual afflicted with a terminal illness, witnessing the vibrant bloom of a flower, may feel a stark contrast between their decaying body and the flower’s vitality. This highlights the ephemeral nature of human life, which, despite its apparent grandeur, withers like a single flower. Unlike humans, who experience intense pain and fear, animals endure suffering with a stoic resilience, rarely expressing terror or pleading for their lives. This contrast underscores the unique burden of consciousness and suffering that humanity carries, often leading to a reliance on temporary escapes like drugs.

The Vastness of the Cosmos and the Insignificance of Human Conflict
The universe is an incomprehensibly vast expanse, far beyond human comprehension. It is not merely an infinite continuum of galaxies but also contains immense voids of “허공” (empty space) and “허감” (darkness), stretching for billions of years between galactic clusters. Our Milky Way galaxy, for instance, takes 600 billion light-years to traverse at the speed of light. Beyond our galaxy lie countless other galaxies, each a mere speck in the vastness of dark space. This immense scale renders human conflicts and ego-driven disputes utterly insignificant. When one contemplates the sheer magnitude of the cosmos, personal grievances and pride dissolve into meaninglessness, bringing a sense of peace and perspective.

The Cycle of Reincarnation and Divine Judgment
In the human realm, the cycle of reincarnation often leads individuals to disparate destinies, making reunion with loved ones highly improbable. Souls may scatter into various forms, such as animals, making a return to human form rare. The current era is one of divine judgment, where death itself signifies a transition into a new phase of reckoning. However, those who follow Huh Kyung young are exempt from this judgment, destined for Baekgung (Heavenly Palace).

The Life-Giving Power of the Divine Name
The name of Huh Kyung young possesses an inherent life force, unlike anything else in the universe. It is incorruptible, imperishable, and eternally existent. This name itself is life, a truth that will eventually be recognized and proclaimed by global scholars and religious leaders. Until then, Huh Kyung young nurtures humanity, providing spiritual sustenance, much like a mother feeding her child, preparing them for a future where this profound truth will be universally acknowledged.

The Symbolism of the Chicken and Eggs: Creativity and Abundance
The imagery of a chicken flying through the sky, dropping eggs, symbolizes abundance and creativity. This metaphor can be used in public awareness campaigns, such as those addressing low birth rates, to promote the idea of fertility and new life. Imagine a scenario where a bride, from a wealthy family, carries a chicken into her wedding, and this chicken then flies, dropping eggs that miraculously transform into babies. This “창발성” (emergent creativity) transcends conventional imagination, creating a fantastical and engaging narrative. Such imaginative scenarios, where the impossible becomes possible, are the essence of compelling storytelling and artistic expression.

The Nuance of “Obedience” in Spiritual Context
The concept of “obedience” (순종) carries different meanings in worldly and spiritual contexts. The common understanding of obedience refers to a child obeying parents or a subordinate following a superior, implying a relative submission to authority. However, in a spiritual sense, “순종” (absolute obedience) signifies complete submission to the divine, a profound and unwavering devotion that transcends physical or social constraints. This spiritual obedience, characterized by “온전한 순종” (complete and perfect obedience), is not found in conventional dictionaries but exists solely in the spiritual lexicon. It represents a creative and emergent understanding, much like the fantastical image of a chicken dropping eggs that turn into babies—a concept that defies ordinary logic but holds profound spiritual meaning.

The Mechanism of Human Memory and the Repetition of Mistakes
Human beings are prone to repeating mistakes due to the inherent function of the hippocampus, a part of the brain responsible for both forming and erasing memories. The hippocampus, located beneath the thalamus, has a limited capacity for long-term memory storage. While it can store information for exams, it primarily functions to delete memories, especially those deemed less significant. This leads to forgetfulness, causing individuals to repeat past errors, such as financial extravagance despite parental warnings. The tendency to repeat mistakes is often linked to past lives and karmic patterns, where ingrained habits, like a propensity for wastefulness, carry over through cycles of reincarnation.

The Role of Emotion and Economic Incentive in Memory Retention
For memories to be stored in long-term memory, they must be accompanied by strong emotional attachment or a clear sense of purpose. Students who study with intense dedication, driven by a clear goal or a sense of mission, tend to retain information more effectively. The hippocampus recognizes this commitment and prioritizes such memories for long-term storage. Conversely, ordinary learning, lacking such emotional intensity, often results in short-term memory that is quickly erased.

Economic incentives also play a significant role in memory retention. Information related to financial gain or loss is rarely forgotten. For instance, the promise of a higher salary or the knowledge of price differences for goods is deeply ingrained in memory. This is because economic considerations are directly linked to an individual’s well-being and survival. Women, in particular, tend to have a stronger memory for economic details, such as prices and service quality, compared to men. This suggests a fundamental connection between personal welfare and the brain’s memory mechanisms.

The Future of Neulbong Nursing Home
The Neulbong Nursing Home, now under the management of Huh Kyung young, is being transformed into a “하늘원” (Heavenly Garden). This facility is intended for individuals who require care, and its capacity is being expanded to accommodate more residents. Currently, there are approximately 20 patients, but the goal is to reach over 100. The facility is actively seeking referrals for those in need of its services, with direct management commencing on May 1st. This initiative reflects a commitment to providing compassionate care and support for the elderly and infirm.

신인의 출현과 종교계의 딜레마

기독교와 불교를 비롯한 많은 종교인들이 나를 알고 있지만, 그들은 나를 공개적으로 내세울 수 없습니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교회가 문을 닫아야 할 상황에 처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신인이 왔고, 메시아가 재림 예수로 나타났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들은 항상 조심합니다. 심지어 수많은 교회를 거느린 대형 교회의 당회장 목사들도 나를 알면서도 교단을 위해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습니다.

한번은 내 생일날, 한 대형 교회에서 목사와 장로들이 모인 자리에서 나를 초청했습니다.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인 그곳에서 당회장이 연설을 하다가 내가 도착하자 연설을 멈추고 나에게 마이크를 넘겨주었습니다. 그만큼 나를 좋아하지만, 나를 누구라고 내놓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그렇게 되면 교회가 문을 닫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영적 통신과 우주의 이치
신랑과 신부가 떨어져 있는 것은 영적 통신이 잘 되기 때문입니다. 붙어 있으면 오히려 통신이 어렵습니다. 여러분은 도둑처럼 왔는데도 나를 알게 되었으니, 나중에 천만 명을 추리는 것도 어려울 것입니다. 굳이 선전을 세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입에서 입으로 나가는 것이 훨씬 빠릅니다. 예수를 알리는 데 2천 년간 35억 명 정도가 예수를 믿고 있습니다. 현재 살아있는 80억 명 중 35억 명이 예수를 알고 있듯이, 신인이 나타나면 순식간에 알게 될 것입니다.

신인의 여섯 가지 현상: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
신인이 나타날 때는 그림자처럼 여섯 가지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불교 용어에도 나오는 이 현상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꿈: 꿈에 나를 본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세상을 꿈으로 보면 됩니다.
환상: 환상, 물거품, 그림자처럼 나타납니다.
이슬: 이슬은 해가 뜨면 별처럼 사라집니다. 땅에 있는 별이 이슬이며, 반짝반짝 빛나지만 해가 뜨면 사라집니다. 하늘의 별도 이슬처럼 많지만 무상한 세상입니다.
번개: 번개불처럼 나타납니다.

이 여섯 가지 현상은 성령의 모습이며, 불교에서는 인간의 삶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지난날을 돌아보면 꿈 같고, 생각날 듯 말 듯 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면 모든 것이 명확하게 기억됩니다. 이 세상에서는 세월이 흘러도 이것이 꿈인지 환상인지 물거품인지 그림자인지 알 수 없습니다. 해가 뜨면 사라지는 이슬처럼, 달과 별도 해가 뜨면 희미해집니다.

광인(狂人)으로 오해받는 신인
신인이 이 여섯 가지 현상으로 나타나면 누가 알아보겠습니까? 이슬 같고, 그림자 같고, 물거품 같아서 아무것도 아닌 사람으로 보일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을 보면 미친 사람, 즉 광인(狂人)으로 오해합니다. 미칠 광(狂)자에 임금 왕(王)자가 붙어 광인(狂人)이지만, 임금은 임금입니다. 광인이 나타나면 그가 재림한 예수인 줄 알아야 하는데, 사람들은 그를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예수를 죽일 때도 미친놈이라고 덮어씌웠듯이, 나를 죽일 때도 신성을 모독했다고 할 것입니다. 그때는 신성 모독죄가 성립되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창조의 비밀과 인간의 한계
지금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이 능력을 주면 사람을 살릴 수 있고, 모든 것이 전달될 것입니다. 여태까지 인간이 태어나서 이렇게 능력을 남에게 준 자는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들어가면 꽃이 피어나는데, 그 원리를 아는 자는 없습니다. 아무리 과학자가 흙과 씨앗을 분석해도, 씨앗에서 꽃이 피어날 것이라고 상상할 수 없습니다. 꽃의 색깔이 왜 빨갛고 노란지, 그 원인을 과학적으로 볼 수 없습니다. 인간은 풀꽃 하나도 흉내 낼 수 없으며, 수천억 년이 지나도 꽃 하나의 씨앗을 만들 수 없습니다.

이 꽃은 대천사들이 만든 입력된 꽃이며, 전 우주에 퍼져 있습니다. 유전학자도 꽃이 노란색이 되는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물감을 넣어준 것도 아니고, 속에는 빨간 물감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유전학자나 과학자는 여기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꽃길을 걸어가면서 입을 다물지 못하고 감탄해야 합니다.

꽃을 피게 하는 데는 지렁이, 벌레,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들이 작동합니다. 우리 대장에 미생물이 있듯이, 그 미생물 때문에 우리 피부가 존재합니다. 이것은 공동 작품입니다. 나는 원인을 제공했고, 땅속의 모든 미생물과 힘을 합쳐 작품을 만듭니다. 이 전체 과정이 창조입니다. 창조와 조화의 신은 옛날에도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방편에 의해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꽃을 보면서도 암에 걸려 죽어가는 사람은 자신의 몸이 썩어가는데 꽃이 아름답게 피는 것을 보며 고통스러워합니다. 인간의 몸은 대단해 보여도 꽃 한 송이만 못하게 시들어갑니다. 꽃은 고통이 없지만, 동물은 고통을 참다가 죽습니다. 인간만이 마약에 의존하며 고통을 피하려 합니다.

우주의 광활함과 윤회의 사슬
부부가 떨어져 있는 이유가 있듯이, 노란 꽃과 빨간 꽃이 어울리지 않아 떨어져 있는 것처럼, 신랑과 신부도 떨어져 있습니다. 이 우주에는 은하계와 그 반대인 허공, 즉 암흑 세계가 있습니다. 무한한 공간이 계속 연결된 것이 아니라, 수천억 년을 가야 은하계 하나가 나타납니다. 은하계를 벗어나면 또다시 무한한 세월을 허공으로 가야 합니다. 우리 은하계는 암흑 세계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우리 은하계를 가로지르는 데 빛의 속도로 6천억 년이 걸립니다. 우리 은하계의 12억 배를 곱하면 은하단이 됩니다. 은하계는 이 안에 점 하나 있는 것이고, 나머지는 암흑 공간입니다.

여러분은 그 암흑 공간을 만들 수 없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우주를 너무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가면 그 원인을 다 알게 되지만, 지금은 그 비밀을 다 알면 사이코가 될 수 있습니다. 집 안에서 싸우는 사람들이 은하계를 생각하면 그 싸움이 부질없다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자존심이나 정돈은 아무것도 아니며, 실제 세계는 광활하고 끝이 없습니다. 마음이 편해질 것입니다.

부인이 신랑을 다시 만나려면 인간 세계에 있어야 합니다. 윤회의 사슬로 다시 만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각자 다른 곳으로 가버리고, 동물로 태어나기도 합니다.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은 전부 심판의 시기이며, 죽는다는 자체가 심판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심판에서 제외되어 백궁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생명력의 근원과 창발성
내 이름은 모든 이름, 꽃이나 생명력 있는 모든 것에 존재합니다. 이 우주에서 생명력이 있는 것은 내 이름 하나뿐입니다. 썩지 않고, 부패하지 않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존재합니다. 내 이름 그 자체가 생명입니다. 이 말은 나중에는 세계적인 박사들과 종교인들의 입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때까지는 내가 젖을 먹여주는 것입니다. 나중에 전 세계 사람들이 알아보고 그 젖을 먹을 것입니다.

닭이 하늘로 날아다니면서 계란을 떨어뜨리는 이야기는 다산의 상징입니다. 정부에서 저출산 대책을 위해 홍보 프레임을 만들 때 닭을 내세울 수 있습니다. 닭이 하늘에서 계란을 떨어뜨리면 병아리가 태어나는 것처럼, 상상을 초월하는 만화를 만들면 재미있을 것입니다. 부잣집 신부가 결혼식장에서 닭을 안고 오는 모습, 그 닭이 갑자기 아기로 바뀌는 모습 등은 창발적인 상상력입니다.

순종의 진정한 의미와 해마의 기억 기능
산은 영혼과 권력의 상징이고, 소는 희생, 양은 순종의 상징입니다. 내가 말하는 순종은 일반적인 순종과 다릅니다. 인간들이 부모 말에 자식이 순종하는 것은 상대적 순종입니다. 나는 순할 순(順)자에 딸을 종(從)자를 써서 ‘순종(順從)’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신에게 복종하는 절대 순종을 의미합니다. 사전에는 없는 영적인 의미의 순종입니다. 내 강의에는 사전에는 없는 창발적인 내용이 많습니다.

인간이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는 해마의 기억 기능 때문입니다. 해마는 기억을 넣는 기능과 지우는 기능이 있는데, 지우는 기능이 더 많습니다. 공부를 할 때 사명감을 가지고 애절하게 하면 장기 기억에 저장되지만, 일반적인 공부는 단기 기억에 저장되었다가 빨리 지워집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꾸중한 것을 잊고 또다시 실수를 반복합니다. 이것은 전생과 연관이 있습니다. 전생부터 낭비벽이 있었던 사람은 윤회를 통해 그 업을 가져와 계속 반복합니다.

그러나 경제적인 사고가 개입되면 해마는 특별히 기억합니다. 월급을 두 배로 준다는 말이나, 배추값이 싼 곳과 비싼 곳을 기억하는 것처럼, 돈과 관련된 기억은 오래갑니다. 특히 여성들은 경제적인 마인드가 강해서 가격이나 서비스에 대한 기억이 더 명확합니다.

늘봉 요양원과 새로운 시대의 시작
늘봉 요양원을 인수하여 ‘하늘 원’으로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곳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김정훈 대천사가 곧 대표가 될 것입니다. 현재 환자가 20명 정도 있지만, 공간이 여유가 많으니 가야 할 사람들이 있으면 소개해 주십시오. 5월 1일부터 직접 경영을 시작합니다.

1. The Prudence of Recognizing a Divine Being

Even those within established religions, such as Christianity and Buddhism, who acknowledge the presence of a divine being or the second coming of a Messiah, exercise extreme caution in openly recognizing such a figure. To do so would challenge the very foundation of their institutions, potentially leading to their collapse. This inherent caution is observed even by leaders of large congregations, who, despite their personal understanding, cannot publicly declare this recognition due to their commitment to their respective denominations. This phenomenon highlights the delicate balance between personal conviction and institutional preservation.

  1. The Elusive Manifestations of a Divine Being
    A divine being manifests in the world through six subtle phenomena, making recognition challenging for ordinary individuals. These manifestations are often likened to transient and ephemeral states of existence.

Dreams: Many individuals encounter the divine in their dreams, experiencing a reality that, upon waking, feels as fleeting as a dream itself.
Illusions (Hwan): The world can appear as an illusion, like a mirage or a bubble, where reality is not as solid as it seems.
Bubbles (Po): Life’s experiences can be compared to water bubbles, beautiful yet momentary and easily burst.
Shadows (Yeong): Existence can feel like a shadow, a faint outline of something real, but not the substance itself.
Dew (Ro): Like dew that glistens at dawn but vanishes with the rising sun, life’s moments are precious but impermanent.
Lightning (I): Experiences can be as sudden and fleeting as a flash of lightning, appearing intensely for a moment before disappearing.

These six manifestations, often described in Buddhist philosophy, illustrate the impermanent and dream-like nature of human life. In contrast, in White Heaven, all memories are clear and vivid, with no such ambiguity. The divine appears in these subtle forms, often resembling an ordinary or even “mad” person, making it difficult for people to recognize their true nature. Historically, figures perceived as divine have been accused of blasphemy, much like a “madman,” leading to their persecution. However, a true divine being possesses all knowledge and power, capable of bestowing abilities upon others that no human has ever achieved.

  1. The Unfathomable Wisdom of Creation
    The intricate beauty and existence of a single flower demonstrate a profound wisdom that surpasses human scientific understanding. Scientists can analyze soil and seeds, but they cannot replicate the inherent programming that dictates a flower’s color, form, or the precise moment of its bloom. This is because the creation of a flower is a collaborative masterpiece involving countless unseen microorganisms and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the universe.

Beyond Human Replication: Human science, even over billions of years, cannot create a single seed capable of producing a flower.
Divine Input: The blueprint for each flower is divinely inputted, a creation of archangels in the vast cosmos.
Collaborative Masterpiece: The blooming of a flower is a joint effort, with the divine providing the initial cause and all earthly microorganisms contributing to its manifestation.
The Principle of Expediency (Bangpyeon): This entire process is an act of creation and harmony, guided by the principle of expediency, where all elements work together for a greater purpose.

This profound creative process highlights the limitations of human understanding and the vastness of the universe’s design. While humans may suffer from illness and decay, a flower blooms in perfect harmony, untouched by such pain, illustrating a fundamental difference in their existence. Animals, too, endure pain silently, without the human capacity for complaint or fear of death, further emphasizing the unique nature of human suffering.

  1. The Immense Scale of the Cosmos and the Insignificance of Human Strife
    The universe is unimaginably vast, extending far beyond our Milky Way galaxy. Our galaxy is merely a tiny speck within an infinite expanse of empty space, known as the “dark world” or “void.”

Galactic Scale: Our Milky Way galaxy, which takes 600 billion light-years to traverse at the speed of light, is just one of countless galaxies.
The Void (Heogam): Beyond these galaxies lies an immense void, a dark, empty space that stretches fo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making galaxies appear as isolated points.
Human Insignificance: When confronted with this cosmic scale, human conflicts and ego-driven disputes, such as arguments between spouses, become utterly meaningless.
The Path to Peace: Understanding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can bring inner peace, as it reveals the triviality of earthly concerns.

In the human realm, separation and reincarnation often lead to individuals scattering into different forms of existence, making reunion highly improbable. However, in White Heaven, all knowledge and memories are perfectly preserved, eliminating the confusion and impermanence of earthly life. This understanding of the cosmos and the nature of existence is currently being revealed, preparing humanity for a new era of awareness.

  1. The Power of a Divine Name and the Concept of Changbal (Emergence)
    The name of a divine being possesses inherent life force, unlike anything else in the universe. This name is incorruptible, imperishable, and eternally existent, embodying life itself. This profound truth, currently being taught, is destined to be recognized and proclaimed by global scholars and religious leaders in the future.

The concept of Changbal (Emergence) refers to the spontaneous and unexpected manifestation of new realities, transcending conventional imagination. It is not merely creativity but a radical emergence of the unforeseen.

Illustrative Example: Imagine a wealthy bride arriving at her wedding carrying a chicken, which then flies around the banquet hall, dropping eggs that instantly transform into babies. This fantastical scenario, impossible in ordinary reality, exemplifies Changbal.
Spiritual Significance: This concept extends to spiritual understanding, where certain terms, like “absolute obedience” to the divine, exist outside conventional dictionaries. This “absolute obedience” (純從) differs from ordinary obedience (順從), signifying a complete and unwavering submission to a higher power, uninfluenced by physical forces.

These teachings, often outside conventional understanding, represent a new paradigm of thought, emphasizing the emergent and transformative power of the divine.

  1. The Mechanism of Memory and the Repetition of Mistakes
    The human hippocampus, a small organ located beneath the thalamus, is responsible for both forming and erasing memories. While it records information, its primary function is to delete memories, especially those deemed less significant. This mechanism explains why humans often repeat mistakes.

Short-Term vs. Long-Term Memory: Most everyday experiences are stored in short-term memory and quickly forgotten.
Conditions for Long-Term Memory: For memories to be stored in long-term memory, they must be associated with strong emotions, such as earnestness, sorrow, or a clear sense of purpose. For example, a student studying with a strong mission will retain information better than one studying without such motivation.
Economic Motivation: Memories related to financial gain or loss are particularly resistant to erasure. The hippocampus prioritizes information that directly impacts an individual’s well-being, especially economic factors. This is why people remember price differences or salary offers more vividly than other details.
Past Lives and Karma: The tendency to repeat mistakes, such as wasteful habits, is often linked to patterns carried over from past lives, known as karma. These ingrained behaviors become fixed over time, making them difficult to break.

The hippocampus’s selective memory function, influenced by emotional and economic factors, plays a crucial role in shaping human behavior and the perpetuation of certain patterns, some of which may have roots in previous existences.

【 오늘의신인님 】인간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은 전생의 00 때문 20240421 (30분 19초)

기독교에서도 아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불교도 내 아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나를 초청해서 자기들 교회 가서 행사 때 나를 부르기도 하고 그래 했지만 그들이 내세울 수가 없잖아? 그럼 교회 문 닫아야 돼. 그렇잖아? 그러니까 굉장히 조심해. 알겠죠? 이게 얄아도 신인이 왔다. 메시아가 재림 예수가 왔다 해도 그 사람들은 조심하는 거야. 나를 알면서도 그냥 항상 조심을 해. 그래서 하다못해 큰 대형 교회 교회가 한 천 개 돼. 목사 당회장 내가 가면은 뭐 나보다 나이가 한 열 몇 살 많지. 아 옛날에 조 목사님이나 이런 사람 내보다 많아 나이가. 그래도 속으로는 다 알고 있어. 그런데 교단을 위해서 마음대로 할 수가 없잖아?

그 생일날 자기 교회 목사 장로 다 모인 데서 자기들 연수원 거기 나를 초청했는데 내가 딱 들어가니까 거기가 권사 이상이 대부분 모였는데도 천 명이 넘어. 그렇게 모여 있는데 단상에서 연설하다가 내가 가니까 뛰어 내려와서 내 보고 연설 나머지 좀 하라고. 당회장이 연설하다가 그만 두고 내가 당회장 자리에 올라가서 내가 목사님 대신 말을 한 거야. 그만큼 좋아해. 좋아하는데 나를 누구다 이렇게 떠들 수가 없어 그거는. 그러면 이제 교회 문 닫는 거 해야 되는 거다. 알겠죠?

신랑은 저기 있고 신부 와이프는 여기 있네. 우환이 좀 있나 봐. 저거는 반대로 해석하면 돼. 영적 통신이 잘 되니까 떨어져 있는 거야. 붙어 있나 떨어져 있으나. 거기 가서 앉아 있잖아? 그래가지고 집안에 우환이 있다고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도둑처럼 왔는데도 알게 됐지? 그러니까 이렇게 알음알음 오는 사람만 해도 나중에 처치 곤란해. 거기서 그 천만 명 줄이기도 어려워. 알았죠? 그러니까 굳이 뭐 선전을 세게 할 필요가 있나? 이게 입으로 나가는 게 굉장히 빨라요. 내를 알리는데 2천 년간 지금 알린 사람이 35억 정도 돼. 예수 알아. 예수를 믿는 사람이 35억 정도 된단 말이야. 죽은 사람까지 하면 많지. 현재 살아있는 80억 중에 35억이 인정을 알고 있잖아? 그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순식간에 신인이 나타나면은 알 수 있겠지?

근데 나타날 때는 이렇게 그림자처럼 몇 가지요? 몇 가지로 나타나야 돼? 6가지. 뭐여? 뭘로 돼 있어? 제일 처음에 뭘로 나타나? 불교 용어에 나와. 아니 여러분들이 아는데. 내가 뭐 같이 와요? 도둑처럼 오는데 그 도둑 오는데 6가지 현상으로 오잖아?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데 이거는 오는 현상이 아니야. 그거는 보는 보는 모습이지. 알았지? 용과 체와 용이 있잖아? 그러니까 체와 용으로 오는데 내가 우리나라가 무슨 체로 왔다고? 홍익이념이라고 그랬지? 용은 뭐라고 그랬지? 충효사상. 이념이 체고 사상이 용이야.

그러면 박 대통령은 그걸 이용해서 뭐 만들었다고 그랬지? 국민교육헌장 그게 체야. 우리의 주체성이지. 거기에다가 새마을운동 그거는 구체적인 거야. 그건 사상이야. 새마을운동 사상 그것이 용이란 말이야. 그러면 신인이 올 때 뭐로 6가지가 어떤 현상이 있어? 근데 내가 교육을 한 6년 시켰나? 뭘로 와? 환상 환상. 그래 안 그래? 또 뭐가 있어? 환으로 나타나 환. 번갯불 번갯불. 그래 환포영이지? 아니 그거 내가 가르쳐줬는데 못 외웠어? 꿈에 나타나 꿈에. 여러분 꿈에 내를 본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알았죠? 그래서 여러분들 이 세상이 꿈으로 보면 되는 거야.

그다음 뭘로 봐야 돼? 환상. 그지? 물거품 환포영 그림자. 그지? 그다음에 이슬 그다음에 번갯불. 뭐여 그게 앞에서부터. 그러니까 그 6가지가 있는데 내가 많이 해줬잖아? 이제 우리 우리 우리 허 선생밖에 모르고 있네. 환포영이라 그랬죠? 여로역여전이니 여로역여전 이슬 같고 번갯불 같다. 여몽환포영 뭐 같다 여 자는 같다는 소리야. 꿈 같고 환이 꿈이 몽이야. 여몽 여는 같다. 여몽 환 환상. 포 물거품 포. 그지? 물거품 같고 영 그림자 같고 또 여로역여전이니 그러니까 이슬 같고 번갯불 같다.

그게 성령의 모습이야. 알았죠? 근데 여러분들은 그게 불교에서는 그게 인간들의 삶을 그렇게 6가지로 표현해. 그렇게 삶이 지난날을 돌아보면 꼭 꿈 같아. 맞아 맞아. 생각날 듯 말 듯 한 게 너무 많아. 그러죠? 근데 그게 백궁에 가면은 그런 게 없어. 전부 보여. 다 명확하게 기억이 나. 오늘 내가 여기서 무슨 이야기했는지 몇 월 며칠 딱 하면 그게 딱 나와. 내 한 말이 여러분 머리에. 알겠지? 여몽환포영이나 여로역여전은 없어요. 거기 가면. 알았지? 근데 이 세상에서는 세월이 가긴 갔는데 이게 꿈인지 환상인지 물거품인지 몰라요. 이게 그림자인지. 알았지? 그리고 이게 뭐 이슬 같고 해만 뜨면 없어져버려.

그럼 이슬은 달과 별과 같은 거야. 해가 뜨면 별이 분명히 많았는데 한날보다 보여요? 안 보이지. 그러니까 이슬은 해가 뜨면 별처럼 사라져버려. 그죠? 그래 땅에 있는 별이 이슬이야. 반짝반짝 빛나지. 그러나 그것이 해만 싹 뜨면 사라져버려. 하늘의 별도. 그렇죠? 하늘의 별이 이슬 같이 많단 말이야. 근데 이렇게 무상한 세상이야. 알겠죠? 그런 거 좀 자꾸 기억을 해놔.

그래서 이 6가지가 신인이 나타나는 게 꼭 이렇게 나타나니 누가 알아보겠나? 못 알아보지. 그죠? 저 이슬 같은 뭐 그냥 아무것도 아닌 사람으로 보여. 뭐 그림자 같아. 그냥 물거품 하이타이 물거품 같아. 그러니까 보면은 광인이야. 미친 사람이야. 미칠 광 자. 알았죠? 미칠 광 자는 여러분이 잘 알잖아? 특징이 이 미칠 광 자야. 알겠죠? 그럼 여기 임금 왕 자가 붙어 있죠? 광인.

狂人

미친 사람처럼 보이는데 임금은 임금이야. 그죠? 근데 광인이 나타나면 그가 재림한 몌수인 줄 알아야 되는데 저 미친놈이야 이래.

그리고 예수를 죽일 때 덮어 씌운 것도 미친 놈이야. 알았죠? 나를 죽일 때 일단 저놈은 신성을 모독했다. 이래가지고 이제 죽였죠? 그때는 신성모독죄가 왜 성립되냐? 내가 와서도 내가 성부를 가지고 왔나? 안 가지고 왔었어. 알았죠? 그러니까 완전히 저거는 신성모독이야. 이러는 거야. 알겠죠?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지? 지금은 몽땅 다 가지고 있어. 여러분한테 이걸 주면 여러분들이 사람을 가서 살려. 이제 다 전달이 되지. 이거를 실현한 자가 없어. 알겠죠? 여태까지 인간이 태어나서 이렇게 능력을 남한테 이렇게 준 자가 없다 이 말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여러분 들에 가면 꽃이 피었지 이게. 이것이 왜 요렇게 피는지를 아는 자가 없어. 아무리 과학자가 뿌리를 가지고 씨를 가지고 분석해도 고 요만한 씨에서 이게 나올 거라 상상을 해낼 수 없어. 왜 여기에는 꽃이 또 저런 꽃이 있노? 저것도 왜 저렇게 색깔이 빨개지노? 저 왜 색깔이 저렇게 돼? 그 원인을 여러분이 과학적으로 볼 수 있나? 못 보는 거야. 여러분들은 풀꽃 하나도 흉내낼 수가 없어요. 인간의 과학이 몇천억 년 가도 그 꽃 하나의 씨를 못 만들어. 이게 입력된 꽃이야. 그지? 백궁에서 대천사들이 만든 거야. 그러면 이 만들어 놓은 꽃 때문에 그 사람들이 레벨 올라갔겠지. 이거 전 우주에 퍼트려져 있어.

그러면 이런 풀꽃이 피는 원리를 여러분은 못 만들어. 못 만든다. 유전학자가 이게 왜 노란 색깔이 되는지 여기다 물감을 넣어줬나? 빨간 물감 넣어줬나 흙 속에? 흙 속에 주는 빨간 물감이 있나? 상상도 못하는 이야기야. 정말 식물학자 과학자 유전학자가 여기에 도달할 수 있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꽃길을 걸어가면서 입을 벌리고 가야 돼. 입을 못 다물어야 되는 거야. 이게 뭐냐 도대체가? 그러죠? 그런데 이 꽃 밑에는 이 꽃을 피게 해주는데 도움 준 게 지렁이들이야. 벌레들이야. 눈에 안 보이는 그런 미생물들 막 작동을 했겠지. 그지? 그래야 얘들이 먹는 영양분이 만들어져. 우리 대장에 미생물이 있지. 그 미생물 때문에 우리 피부가 존재하는 거야. 그러겠지?

그러니까 이게 뭐야? 공동 작품이야. 공동 작품. 나는 원인을 제공해 줬고 그다음에 땅속에 있는 모든 미생물과 이것이 힘을 합쳐서 만들어낸 작품이지? 이거 다 그런 힘의 작품. 이게 혼자 만든 게 아니야. 그래서 이 전체 과정이 창조야. 이 창조의 조화를 여러분들이 조화의 신도 여러분이 옛날에 있었잖아? 알겠죠? 창조나 조화나 이런 것이 전부 또 뭐가 있어요? 어제 내가 이야기해줬지. 어제. 방편 알겠죠? 그래서 이게 다 방편에 의해서 이렇게 나타나는 거야. 아름답죠? 근데 아름다운데

암이 걸려서 죽어가는 사람이 볼 때는 상당히 괘씸한 거야. 그잖아? 내 몸은 전부 죽어가고 막 세포가 얼굴이 막 썩어가는데 얘는 이렇게 아름답게 꽃이 피니까 이게 무슨 조화냐? 그래 안 그래? 내가 이 꽃 한송이 만도 못한 거야. 여러분 몸이 대단해 보여도 꽃 한송이 만도 못하게 시들어가. 그렇지 않겠어? 그래가 밤새 통증 때문에 전화 오는 사람도 있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꽃은 그런 고통은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그죠? 그리고 동물이 뭐 고통스럽다. 주사 좀 놔달라. 그런 동물이 있나? 없어요. 고통을 꾹 참다가 죽어. 절대로 동물은 공포에 질리지 않아. 그렇게 많이 질리지 않아. 그잖아? 그냥 아프면 시름시름 앓다가 그냥 죽지. 아이고 엄마 내 좀 살려줘. 이런 동물이 있나? 없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인간이 그렇게 나약하단 말이야.
강한 것 같지만. 알았죠? 그래서 이렇게 두 부부가 이렇게 떨어져 있는 이유가 있다 이 말이야. 알았죠? 그 이야기하다가 또 별천지 세계에 들어갔네. 여기 봐. 요 꽃이 여기 있고 저 꽃이 저기 있어야 어울리지. 노란 꽃이 저거 빨간 꽃하고 서면 어울리겠어? 떨어져 있는 거야. 여기는 마누라고 저기는 신랑이. 두 사람이 떨어져 있잖아? 그지? 때에 따라서는 이 은하계가 이 우주가 은하계가 있고 은하계 반대가 있어. 그게 뭐지? 우주가 은하계만 계속 무한대 공간에 연결돼 있는 게 아니야. 알겠죠?

은하계보다 더 많은 공간은 흑암이야. 흑암.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 별 하나 없는 공간이 수천억 년을 가야 돼. 그래 가야 은하단이 하나 나타나 은하계가. 알겠지? 그러면 은하계가 나타나면 거기에 은하운이 있는 거야. 은하단이 있고 은하운이 있는 지역이야. 그 지역을 벗어 은하운 있는 지역을 벗어나면은 무한대 세월을 또 허공을 가야 돼. 그게 암흑세계야. 알았지? 여기 우리 은하단 은하계는 암흑세계에서 벗어나 있어. 알았지? 이 은하계 우리 은하계 우리 별이 있는 지구에는 은하계는 우리 은하계인데 우리 은하계를 중심을 이렇게 가로지르는데 몇 년 걸려? 6천억년. 빛의 속도로. 빛의 속도로 6천억년을 가면은 우리 은하계를 전체 길이야. 상당히 길죠? 그러니 그거에 12억 배를 곱하면 우리 은하단이야. 은하단의 넓이야. 그것도 12억 배를 곱하면 우리 은하운의 넓이랴 말이야. 어마어마한 은하계가 있겠지.

그 은하계를 지나면 그다음은 암흑세계. 그러니까 은하계는 이 안에 점 하나 있는 게 은하계고 나머지는 암흑공간이야. 그 암흑공간을 여러분 만들 수 있나? 없겠지. 상상을 초월하는 우주를 너무 가볍게 보면 안 돼. 알았죠? 그래 나는 어지럽다는 거야 여러분들 보면. 알았죠? 근데 여러분이 백궁 가면은 그 원인을 다 알게 돼. 그 비밀을 지금 여러분들이 다 알면 안 돼. 그러면 여러분이 사이코가 돼버려. 정신병이 와가지고 해롱해롱할 수가 있어. 알았죠? 재밌죠?

그러니까 집안에서 아둥바둥 아둥바둥 싸우고 있는 사람이 그 은하계를 생각해버리면 그 싸움이 아무 부질없다는 걸 깨닫게 돼. 알겠죠? 아이고 내 자존심 정도는 이거 아무것도 아니구나. 괜히 무슨 요만한 거 쓸데없는 거 가지고 우리가 다투는 거지. 실제 세계는 광활하고 끝이 없잖아? 알겠죠? 그럼 마음이 편해지지? 그지? 저 부인이 저 신랑을 다시 만나려면 여기 왔으니까 만나지. 인간 세계에 있으면 그 윤회의 사슬로 또다시 볼 가능성이 희박해져. 각자 다른 데로 가버리는 거야. 동물로 하나는 돼지로 하나는 소로 막 흩어져 가겠지. 지금 다 그래요.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는 사람은 없어. 알겠죠? 다시 태어나는 종자들은 딴 데서 오는 종자들이 올 수가 있어. 알았죠? 그러니까 지금은 전부 심판 죽는다는 자체가 심판으로 들어가는 거야. 전부 이게 심판이라는 걸 몰라. 알았죠?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 심판에서 제외돼서 백궁천국으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오늘은 토요일이라 강연을 길게 할 수는 없고. 일요일? 오늘 일요일이지. 영준이 왔네. 영준이 보면 일요일이네. 그래서 내 이름은 모든 이름 꽃이나 이런 데 생명력이 있죠? 그러니까 이 우주에서 생명력이 있는 거는 딱 내 이름 하나야. 내 이름이 안 들어가는 것이 영원히 썩지 않고 부패하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가 않아. 알았죠? 그래서 내 이름은 그 자체가 생명이다. 알았죠? 이렇게 내가 말을 슬슬 하고 있지만 이게 나중에는 세계적인 박사들 입에서 나와야 돼.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 입에서 나와야 돼.

그때까지는 내가 젖을 먹여주는 거야. 지금 우유 먹여주고 있죠? 그래서 지금에 와서 여러분 이제 우유를 먹이고 있는 거야. 그러면 나중에 전 세계 유명 인사들이 알아보고 그 젖을 먹겠지? 이래가 바뀌는 거야. 알았죠? 이거는 삶은 건가 안 삶은 건가? 구운 거여? 저 신랑한테 하나 줘. 신부한테 하나 주고. 아니 신부는 봤는데 신랑은 못 받아. 재밌죠? 계란이 막 날아다녀. 그런데 내가 어제 그랬잖아? 닭이 하늘로 막 날아다니면서 계란을 막 떨어뜨려. 내가 이야기했죠? 재밌잖아? 다산의 상징이다. 그래가 정부에서 저출산 대책을 위해서 홍보 프로램을 만들 때 닭을 내세워야 돼.

뭐 닭이 하늘에 올라가서 막 계란을 사람들한테 막 떨어뜨려. 떨어뜨리면 거기서 병아리가 나뫄. 재밌잖아? 닭이 갑자기 나타나서 행사장에서 막 결혼식장에서 닭 신부가 닭을 안고 왔어. 신부가 재벌 신부가. 부잣집 결혼식인데 호텔에서 거창해 가는데 닭을 신부가 하나 안고 온 거야. 얼마나 재밌어? 멋지게 화장한 여자가 보따리를 놓았는데 닭이 꼬꼬댁 하고 나왔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놈이 그냥 공중으로 날아 가가지고 막 그 사람들 테이블 위에 생계란을 떨어뜨려주는 거야. 재밌잖아? 그런데 막 그 닭이 갑자기 전부 애기로 바뀌어. 그 재밌잖아? 그래 다들 밥 먹으려다 애기 젖 먹이게.

가상의 만화를 만들 때는 상상을 초월하는 걸 만들면 재밌지. 갑자기 달걀을 막 닭이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막 그 탁자 위에 계란을 한 개씩 공수를 해서 떨어뜨려. 그렇잖아? 그런데 갑자기 그게 애기로 바뀌는 거야. 근데 갑자기 애 울음소리가 막 여기서 나면 애 우유 먹이고. 그렇잖아? 그게 재밌잖아? 그게 만화라는 거는 그렇게 상상을 해야 돼. 재밌죠? 그러니까 그 신부가 부잣집 신부가 닭을 보자기 쌓아 온 것도 신기하지. 상상을 안 되는 걸 우리가 상상을 초월해 주는 거야. 재밌죠?

그 닭은 다산이고 용은 뭐야? 권력의 상징이고 또 어제 했죠? 소는 희생이고 양은 순종이고. 양을 순종을 할 때 어제는 내가 순종을 아니 그 순종을 일부러 그렇게 쓴 거야. 여러분들한테 이제 알아들으라고 내가 그렇게 써줬는데 순종은 여러분들이 쓰는 순종은 이거야. 알겠죠? 여러분이 쓰는 순종은 이거란 말이야.

順從

이거는 인간들이 그냥 부모 말에 자식이 순종하는 거야. 나는 그 순종을 안 썼죠? 그지? 나는 그 순종을 안 썼단 말이야. 이 순 자를 썼잖아?

純從

따를 종 자. 그러면 이게 진짜 순종이야. 이런 거는 사전에도 없어요. 순종.

이거는 순하게 세상 사람한테 따르는 거 윗사람한테 순종적인 사람이다 이런 거. 이 순종은 신에게 복종하는 거.

順從 상대적 순종
純從 절대 순종

이거는 절대 순종 이거는 상대적 순종. 알겠지? 어떤 물리적인 힘에 의해서 질서에 의해서 일어나는 순종이야. 이거는 신 앞에 절대 순종하는 거. 알았죠? 그래서 잘못 썼다고 봐 저렇게 이야기하잖아? 내가 그런 게 여러분이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알려주는 거야. 그래서 일반적으로 영적으로 쓰는 거는 세상 사전하고 좀 다를 수가 있어. 알았지? 순종 저 앞에 순 자는 순할 순 자. 뒤에 순 자는 온전할 완전한 순 자야. 온전한 순 자 온전히 순종한다. 온전히 엎드린다. 알았죠? 어떤 물리 현상에 의한 게 아니야. 사전에는 없지 그럼. 사전에는 그런 순종이 존재하지 영적으로만 존재하는 거야.

내가 강의하는 거는 사전여 없는 게 많아요. 그래서 그게 내가 하는 거는 창발적인 거야. 창의성이 아니고 창발성. 알았지? 어데 저기 닭이 부잣집 딸이 시집 오면서 호텔에 닭을 안고 오는 일이 있나?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닭이 갑자기 날아다니면서 계란을 떨어뜨려? 창발성이야. 재밌죠? 자 그럼 질문 없나? 뭐 질문 할 거.

질문할 건 있는데

짤막한 거

혹시 실수를 반복하는데 인간들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방법이 있는지?

실수를 반복하는데 반복하지 않는 방법을 아는 사람? 우리의 해마는 우리의 해마는 자꾸 기억을 지우는 데 목적이 있어. 알았죠? 기억을 넣는 기능과 기억을 지우는 기능으로 해마가 돼 있는데 이 해마는 눈 밑에 있어. 시상하부에. 그 요만해. 고 해마가 공부를 하면은 기억을 했다가 시험 때 내보내줘. 그런데 이 해마가 기억하는 양이 너무 많이 보니까 이걸 전부 장기 기억에다 넣는 게 아니잖아? 근데 어떻게 해야 장기 기억에 들어가냐? 애절해야 애통해야.

고학생이 내같이 공장에서 일하면서 책을 볼 때는 장기 기억에 들어가. 나는 목표 의식이 뚜렷이 있어. 나는 이걸 반드시 배워야 돼. 난 뭐가 돼야 돼. 이렇게 사명감을 가질 때. 그 공부 해마가 눈치를 채. 이 친구는 사명감을 가지고 공부하는구나. 그럴 때는 이게 머릿속에 탁 탁 꽂혀. 장기 기억이. 근데 일반인은 몽둥이로 뚜드려 패면 꽂혀.
무슨 말인지 알겠지? 상금을 많이 걸었거나 이럴 때 동기가 부여될 때만 장기 기억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고학하면서 공부하는 애는 공부 시간이 짧으니까 목숨 걸고 해. 그러면 이게 장기 교육이 돼.

근데 일반적인 수학 시험을 치기 위해서 애들이 학교에서 편안한 집에 애가 공부한다. 그러면 장기 기억에 안 들어가. 단기 기억에 들어가가지고 빨리빨리 지워. 해마는 지우는 인원이 더 많아. 그래서 지워버리니까 세월이 흐르면 자꾸 망각을 해. 그럼 아버지가 꾸지름한 걸 다음에 또 잊어. 야 돈 아껴라 너 함부로 낭비하지 마라 했는데 또 이 해마가 싹 지워버려. 그러니까 자꾸 버릇이 나와. 그래서 그거는 먼 전생과 연관이 있어. 전생부터 낭비벽이 있어. 그 윤회 되어서 온 거야. 그 업장을 가져왔기 때문에 계속 가져가. 그러니까 그 낭비가 고착돼 버린 거야. 자꾸자꾸 하다 보니까.

그래서 이 해마가 지우는 기능을 하는데 어떤 특정한 뭐가 있을 때는 해마가 특별히 기억을 하게 돼. 알았지? 그러나 웬만한 거는 그래서 우리가 경제적 사고에서는 그게 장기 기억이 돼. 내가 여기서 일을 해서 월급을 받아서 얼마를 받아야 되겠다. 내가 저 집에 가면 더 준다는데 누가 당신 월급을 두 배를 주겠다 그 말이 딱 들리면 그것이 머릿속에 안 지워져. 저 회사는 내 월급을 두 배로 준다는데 이게 지워질까? 경제가 낄 때는 기억이 오래 가버려. 그러니까 자꾸 자꾸 여보 나 저 회사 월급을 두 배로 준다 어떡할까? 이거 한번씩 자꾸 이야기를 해. 지금도 오라고 그러는데 그럴 수 있겠지?

그러니까 이게 경제와 연관된 기억은 우리가 그래도 빨리 안 지워. 돈 생기는 기억 이런 거는. 근데 경제적 사고가 아닌 기업은 그냥 흘러가버려. 누가 밉다 이거는 좀 있으면 풀어질 수가 있어. 알았지? 그런데 나하고 돈하고 관계가 있다. 경제적인 마인드가 끼어 있다. 이럴 때는 여기는 배춧값이 500원인데 저기만 저 슈퍼는 가면 천 원을 받네. 그럼 그 기억이 지워질까? 안 지워져요. 자꾸 싼 데로 가게. 비싸다 이게 박혀버려. 다음에 저 가격을 싸게 팔아도 안 가. 알겠지.

그러니까 경제적인 기억은 이 해마가 아주 그 사람의 몸하고 관계되기 때문에 그걸 입력을 딱 꽂아놔. 알았지? 근데 여자들은 그게 더 강해요. 남성은 경제적인 마인드도 약해. 여자보다는. 저 집이 비싸고 이 집이 싸다 헷갈려. 근데 여자들은 분명히 기억해 나. 저 싸고 여기 서비스가 좋고 저 서비스가 나쁘다. 그럼 여자는 그 집 안 가. 알았지? 오케이. 질문에 답한 걸로 오늘 강의는 이걸로 끝내고 이건 강의가 아닙니다. 아침에 잠깐 이야기하는 거예요. 왜 여기 있는 분들이 강의를 안 들을 수도 있어서 그리고 또 아까 뭐 이야기해야 될 게

우리 여기 넓은 요양원 제가 인수했죠? 이런 하늘궁 요양원 됐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앞으로 그런 사람이 있으면 절로 들어가야 돼. 저기 해야 우리가 회원을 또 사고 또 사고 많아질 거 아니에요? 저 우리 김정훈 이 대천사가 그 대표로 돼 있어. 그러니까 지금은 환자가 한 20명 있고 공간이 여유가 많아. 100명이 넘어야 되는데. 여러분 빨리빨리 넓어서 들어가는 게 아니라 가야 될 사람들이 있으면 요양원 일로 소개해. 알았죠? 그래가지고 혹자로 전환해야 돼. 알았죠? 우리 하늘궁이 지금부터 환자 오면 되는 거야. 5월 1일부터 우리가 직접 경영. 며칠 남았지? 5월 1일부터 알겠죠? 자 그러면은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