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1. 러시아 푸틴이 주는 교훈, 축복 명패로 탈출하라

푸틴의 사례는 사람의 심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그의 얼굴에는 강인하고 굳건한 심지가 드러난다.
심지는 ‘마음 심(心)’과 ‘땅 지(地)’로 이루어져 ‘마음의 바탕’을 의미한다.
이는 ‘마음의 밭’이라는 뜻의 심전(心田)과 같다.
심전이 좋아야 좋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2024.06.21. 러시아 푸틴이 주는 교훈, 축복 명패로 탈출하라!

The Lesson from Putin: Escape the Hamster Wheel with Blessing Nameplates

푸틴의 사례를 통해 ‘심지’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축복’을 통해 개미 쳇바퀴 같은 인생에서 벗어나 영생을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하늘궁’의 ‘축복’ 개념을 전제로 설명합니다.
  1. 푸틴의 심지 분석
  • 푸틴의 배경: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으로, KGB 말단 요원에서 10년 만에 대통령이 됨
  • 정치적 행보:
    • 옐친 대통령으로부터 권력을 이양받고, 옐친의 재도전에도 승리
    • 헌법상 2회 연임 제한으로 총리가 되었다가 다시 대통령이 되는 전략을 사용
    • 체첸 전쟁 시 직접 제트기를 몰고 폭격하여 2% 지지율을 76%까지 끌어올림
  • 푸틴의 심지:
    • 아무런 배경 없이 대통령이 될 만큼 강력하고 굳건한 심지를 가짐
    • 그러나 남을 죽이는 심지는 레벨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 필요
  1. ‘심지’와 ‘성품’의 이해
  • 심지(心志): 마음의 바탕, 마음의 땅
  • 심전(心田): 마음의 밭, 전생에 가져온 것
  • 성품: 심전과 같은 의미로, 마음의 밭을 의미
  • 관성의 법칙:
    • 심전은 관성의 법칙에 지배받음
    • 전생의 성품이 현생에 영향을 미쳐, 쉽게 바뀌지 않음
    • 예를 들어, 술을 좋아하는 아버지의 아들이 술집으로 가게 되는 경향
  • 심상(心相): 마음의 모습이 얼굴에 나타나는 것
  • 숙명과 운명:
    • 심지는 숙명으로, 부모나 혈연처럼 바꿀 수 없는 것
    • 의지는 운명을 만들며, 심지에 의해 형성됨
  • 심지의 중요성:
    • 심지가 좋으면 석가모니나 공자처럼 나쁜 말을 하지 않음
    • 백만 명 중 한 명 정도만 심지가 좋음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심지가 100점짜리이며, 천 년을 함께한 듯 가까움을 느낌
  1. ‘축복’을 통한 변화
  • 관성의 법칙 극복: ‘축복’을 받으면 관성의 법칙이 바뀌어 성품과 심전이 변화함
  • 죄와 업장 소멸: 축복을 통해 전생의 성품에서 비롯된 죄가 사라짐
  • 심상의 변화: 축복을 받으면 나쁜 심상이 좋은 심상으로 바뀜
  • 천사와의 관계:
    • 축복받은 사람은 천사를 받게 되며, 남과 다투면 천사가 사라짐
    • 천사가 사라지는 것은 암세포 방어력이 없어지는 것과 같음
    • 천사가 사라졌을 때 다시 넣어달라고 요청하며, 반복을 통해 다투지 않게 됨
  • 인생의 변화:
    • 인간의 삶은 ‘연생연멸(因緣生因緣滅)’로, 인연에 의해 생겨나고 인연에 의해 끝남
    • 신인을 만나면 ‘연생연천(因緣生因緣天)’이 되어 영생을 얻음
    • 이는 개미 쳇바퀴 같은 인생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
  1. 불교적 개념과 ‘축복’
  • 사무량심(四無量心):
    • 자심(慈心): 남을 돕는 마음
    • 비심(悲心): 남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마음
    • 희심(喜心): 남과 함께 기뻐하는 마음
    • 사심(捨心): 탐진치(貪瞋癡)를 버리고 남에게 사양하는 마음
  • 사단(四端):
    • 측은지심(惻隱之心)
    • 수오지심(羞惡之心)
    • 사양지심(辭讓之心)
    • 시비지심(是非之心)
  • 사상(四相):
    • 아상(我相): 자기밖에 모르는 마음
    • 인상(人相): 사람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사람처럼 사는 마음
    • 중생상(衆生相): 전체를 생각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마음
    • 수자상(壽者相): 모든 생명에게 이로움을 주는 마음
  • 이러한 불교적, 철학적 개념들은 ‘축복’을 통해 레벨을 올리고 좋은 마음을 갖는 데 도움이 됨
  1. 축복의 개인주의적 적용
  • 개인별 축복: 축복은 개인에게만 적용되며, 가족 구성원(부모, 자식)은 각자 별도로 축복을 받아야 함
  • 낙태/유산 경험 여성: 본인의 죄는 축복으로 소멸되지만, 아기는 별도로 축복해야 함
  • 권리 부여: 축복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애, 부모)을 사면해 줄 수 있는 권리를 가짐
  1. 건강 관리 팁
  • 어깨 운동의 중요성:

    • 어깨가 굳는 것은 중풍의 징조일 수 있음
    • 어깨 운동을 통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중풍을 예방하고 뇌 건강을 증진
    • 특히 단순 노동을 하는 사람들은 몸을 풀어주는 운동이 필요
  • 운동 방법:

    • 팔을 앞뒤로 흔들기
    • 어깨 돌리기 (앞에서 뒤로, 반대로)
    • 주먹 쥐고 돌리기
    • X자 형태로 팔 움직이기
    • 매일 아침 100회씩 반복 권장
  • 심지(心志): 마음의 바탕, 마음의 땅

  • 심전(心田): 마음의 밭, 전생에 가져온 성품

  • 심상(心相): 마음의 모습이 얼굴에 나타나는 것

  • 관성의 법칙: 한번 시작된 운동이나 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로, 심전에도 적용되어 성품이 쉽게 변하지 않는 경향

  • 축복: ‘하늘궁’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관성의 법칙을 바꾸고 죄와 업장을 소멸시켜 영생으로 이끄는 행위

  • 연생연멸(因緣生因緣滅): 인연에 의해 생겨나고 인연에 의해 끝나는 인간의 삶

  • 연생연천(因緣生因緣天): 신인을 만나 영생을 얻는 삶

  • 사무량심(四無量心): 자심, 비심, 희심, 사심의 네 가지 무한한 마음

  • 사단(四端):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의 네 가지 마음의 실마리

  • 사상(四相):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의 네 가지 마음의 모습

푸틴의 전생과 ‘개미 쳇바퀴’ 같은 인생에서 탈출하는 방법은? 인간의 심지(성품)는 전생에서 온 것이며, 신인을 만나 축복을 받아야만 반복되는 ‘연생연멸’의 굴레에서 벗어나 ‘연생연천’으로 영생할 수 있습니다.

  1. 푸틴의 심지와 인간의 성품
    푸틴의 사례를 통해 인간의 심지(성품)가 전생에서 비롯되며, 이 심지가 현재의 삶과 운명을 결정한다는 점을 설명한다.

1.1. 푸틴의 심지: 강인한 성품의 상징
푸틴의 급부상
푸틴은 KGB 말단 요원에서 10년 만에 러시아 대통령이 되었다.
이는 소련 붕괴 후 옐친에 이어 두 번째 대통령이 된 것이다.
정치적 지략과 용맹함
푸틴은 헌법상 대통령 2회 연임 제한 규정을 피해 총리가 되었다가 다시 대통령이 되는 지략을 보였다.
체첸 전쟁 당시 직접 제트기를 몰고 폭격하여 2%에 불과했던 지지율을 76%까지 끌어올리며 국민적 영웅으로 부상했다.
심지가 굳은 사람
푸틴의 사례는 사람의 심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그의 얼굴에는 강인하고 굳건한 심지가 드러난다.
반면, 옐친은 돈을 챙기려 했고, 푸틴은 옐친과의 약속을 지키며 그를 건드리지 않았다.

1.2. 심지(心志)와 성품(性品)의 의미
심지의 정의
심지는 ‘마음 심(心)’과 ‘땅 지(地)’로 이루어져 ‘마음의 바탕’을 의미한다.
이는 ‘마음의 밭’이라는 뜻의 심전(心田)과 같다.
성품의 기원
심전은 현생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전생에서 가져온 것이다.
이를 다른 말로 성품이라고 부르며, 성품이 곧 마음의 밭이다.
심전이 좋아야 좋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1. 관성의 법칙과 축복을 통한 심지 변화
    인간의 성품은 관성의 법칙에 따라 쉽게 변하지 않지만, 축복을 통해 이 법칙을 깨고 심지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2.1. 성품을 지배하는 관성의 법칙
관성의 법칙
심전은 관성의 법칙에 지배를 받는다.
이는 달리던 차가 브레이크를 밟아도 몸이 앞으로 튕겨 나가는 것처럼, 인간의 의지로 막을 수 없는 본능적인 힘이다.
전생에서 오는 성품
아버지가 술을 좋아하면 아들도 술집으로 가게 되는 것처럼, 심전은 부모에게서 영향을 받는다.
성품은 전생에서 오며, 전생에 사냥꾼이었던 사람은 현생에서도 남을 해치려는 경향이 있다.
이 관성의 법칙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성품 변화의 어려움
인간은 자신의 성품을 마음대로 바꿀 수 없는데, 이는 관성의 법칙 때문이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술을 못 먹게 하면 오히려 더 마시려고 하는 것이 그 예이다.

2.2. 축복을 통한 심지 변화와 천사의 역할
축복의 힘
관성의 법칙은 축복을 받으면 바뀔 수 있다.
남편과 싸우던 사람도 축복을 받으면 싸우지 않고 천국에 갈 생각을 하게 되며, 이는 관성의 법칙이 달라진 결과이다.
하늘궁은 관성의 법칙을 바꿔주는 곳이며, 심전이나 성품, 심지를 변화시킬 수 있다.
심상(心相)의 변화
축복을 받으면 심전에 있는 전생의 죄와 성품이 가져온 죄가 모두 없어진다.
심상(心相)은 마음의 모습이 얼굴에 나타나는 것을 의미하며, 축복을 통해 이 심상이 좋아진다.
심상은 마음에 떠오르는 생각이나 사상을 말하며, 축복을 받기 전에는 바꾸기 어렵다.
축복을 받으면 사람들과의 경쟁 의식이 사라지고, 천국으로 가는 차원으로 달라진다.
천사를 통한 변화의 증거
신인이 오면 심지가 쉽게 바뀐다.
천사가 나가는 것을 직접 보면서 자신의 행동을 깨닫게 된다.
다른 종교에서는 남을 욕해도 눈앞에 변화가 나타나지 않지만, 천사를 받으면 싸웠을 때 천사가 나가는 것을 느끼며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천사가 나가는 것은 몸의 방어력이 없어지고 암세포가 생길 수 있다는 의미이다.
하늘궁에 온 사람은 남과 다투면 안 되며, 천사가 나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관성의 법칙을 노력으로 피할 수 없지만, 하늘궁은 안전벨트처럼 관성의 법칙을 잡아준다.
천사가 나갔을 때 다시 넣어달라고 요청하고 반복하다 보면 싸우지 않게 된다.

  1. 심지, 전생, 무의식의 연결과 사무량심
    심지는 전생과 무의식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사무량심과 같은 덕목을 통해 심지를 닦고 영적인 수준을 높일 수 있다.

3.1. 심지, 전생, 무의식의 관계
심지의 다양성
모든 사람의 심지는 다르다.
심지는 마치 아버지의 밭처럼 대대로 물려받은 전 재산과 같다.
심지와 전생의 연결
심지는 다른 말로 성품이며, 성품은 전생의 이야기이다.
심지는 전생에 자신이 만든 재산이며, 현생에 영향을 준다.
심지는 숙명과 같아서 부모를 바꿀 수 없는 것처럼 바꿀 수 없다.
무의식과의 연관성
전생은 무의식, 잠재의식, 아래아식, 말라야식과 같은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이러한 의식의 세계는 관성의 법칙처럼 우리를 이끌어간다.
사람마다 소설을 쓰거나 삽질을 싫어하는 등 전생의 심지가 다르기 때문에 행동도 달라진다.
심지와 운명
심지에서 의지가 만들어지고, 이 의지가 자신의 운명을 만든다.

3.2. 좋은 심지를 가진 사람과 사무량심
좋은 심지의 희소성
대부분의 심지는 좋지 않으며, 백만 명 중 한 명 정도만 좋은 심지를 가지고 있다.
신인을 만난 사람들은 심지가 100점짜리이며, 하늘에서 바라는 대로 살아왔기 때문에 신인을 보게 된 것이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자부심을 가져야 하며,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생활고 등으로 불평하면 심지에 속는 것이며, 이 세상의 재물이나 심지는 백궁에 가져갈 수 없다.
푸틴의 심지와 레벨
푸틴처럼 강력한 심지를 가지는 것은 좋지만, 남을 죽이는 심지를 사용하면 안 된다.
그러한 행동은 영적인 레벨을 떨어뜨린다.
사무량심(四無量心)
사무량심은 불교에서 말하는 네 가지 무한한 마음으로, 자비희사(慈悲喜捨)를 의미한다.
자심(慈心): 남을 돕는 마음
비심(悲心): 남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마음
희심(喜心): 남과 함께 기뻐하는 마음 (예: 혼자 별장에 있는 것보다 회원들이 와서 자는 것을 기뻐하는 마음)
사심(捨心): 버릴 사(捨) 자로, 탐진치(貪瞋癡)를 버리고 남에게 사양하는 마음이다.
이 네 가지 무량심을 가지면 영적인 레벨이 올라간다.
사단(四端), 사덕(四德), 사상(四相)
사단(四端)은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을 말한다.
사덕(四德)은 인(仁), 의(義), 예(禮), 지(智)를 말한다.
사랑은 얼굴, 말, 물질, 몸으로 좋은 일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상(四相)은 아상(我相), 인상(人相), 중생상(衆生相), 수자상(壽者相)을 말한다.
아상: 자기밖에 모르는 마음
인상: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을 깨닫고 사람처럼 사는 마음
중생상: 전체 중생을 생각하는 마음 (예: 쓰레기 하나 버릴 때도 지구와 인류를 생각하는 마음)
수자상: 모든 생명(식물, 사람, 곤충, 동물)에게 이로운지 생각하는 마음
이러한 개념들은 불교적이지만, 초종교에서는 모두 적용되는 철학적인 내용이다.

  1. 연생연멸에서 연생연천으로의 전환
    인간의 삶은 연생연멸(因緣生因緣滅)의 반복이지만, 신인을 만나 축복을 받으면 연생연천(因緣生因緣天)으로 영생할 수 있다.

4.1. 연생연멸(因緣生因緣滅)의 굴레
인간 삶의 본질
인간의 삶은 연생연멸, 즉 인연에 의해 생겨나고 인연에 의해 끝나는 것이다.
이는 개미 쳇바퀴처럼 태어나고 죽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다.
신인과의 만남
신인을 만나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인연을 만나도 결국 멸(滅)로 끝난다.
하지만 신인을 만나면 연천(緣天), 즉 천국으로 가는 영생을 얻게 된다.

4.2. 축복을 통한 연생연천(因緣生因緣天)
영생으로의 전환
신인을 만남으로써 연멸의 굴레가 끝나고 영생을 하게 된다.
축복을 통해 신인을 만난 것은 복을 지어 얻은 것이며, 이는 연생연천으로 이어진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복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연천하는 사람들이며, 이미 얼굴이 초월 종교의 얼굴로 바뀌었다.
만약 절세 미인이었다면 신인을 만나지 못하고 다른 곳에서 연생연멸의 삶을 살았을 것이다.
못생긴 것도, 없는 것도, 심지어 다리가 부러져 병원에 간 것도 신인을 만날 수 있는 복이 된다.

  1. 축복의 개인성과 건강 관리
    축복은 개인에게만 적용되며, 가족이라도 각자 받아야 한다. 또한, 건강을 위해 어깨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5.1. 축복의 개인적 효력
죄와 업장 소멸
축복을 받으면 이전까지의 죄와 업장이 모두 소멸된다.
개인에게만 적용
축복은 본인에게만 적용되며, 다른 사람에게 넘어갈 수 없다.
낙태나 유산의 경우, 본인의 죄는 소멸되지만, 아기는 별도로 축복을 받아야 한다.
이는 마치 미국에 갈 때 엄마가 비자가 있어도 아이는 별도의 비자가 필요한 것과 같다.
부모와 자식은 별도로 축복이 들어가야 하며, 이는 철저히 개인주의로 되어 있다.
축복의 권리
축복을 받은 사람은 애나 부모를 사면해 줄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다.
따라서 축복을 신청하는 것이 좋다.
가족 전체의 축복 필요성
축복은 개인에게만 주어지므로, 어머니, 아버지 등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각자 축복을 받아야 한다.
자신이 축복을 받았다고 해서 집안 전체에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 수 있다.

5.2. 어깨 운동의 중요성과 중풍 예방
어깨 운동의 필요성
어깨 운동을 너무 안 하는 경향이 있다.
주먹을 쥐고 어깨를 앞뒤로 돌리는 운동을 200번 정도 하면 어깨 통증이 사라진다.
중풍과의 연관성
어깨가 굳어질 때는 중풍이 올 가능성이 있다는 신호이다.
어깨 운동을 하면 피가 많이 통하여 중풍을 예방할 수 있다.
뇌가 살기 위해 어깨를 아프게 하여 운동을 유도하는 것이다.
혈액 순환과 뇌 건강
어깨 운동을 통해 혈액 순환이 잘 되면 뇌 혈류가 증가하여 뇌 건강에 좋다.
비타민이나 약보다는 운동을 통해 혈류를 좋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깨가 아픈 것은 뇌가 살기 위해 운동하라는 신호이므로, 꾸준히 운동하여 피를 공급해야 한다.
근육 운동뿐만 아니라 몸을 풀어주는 운동을 해야 뇌와 눈 건강에 좋다.

1. The Geopolitical Lessons from Russia’s Leaders

The collapse of the Soviet Union was an unprecedented event in world history. Its constituent republics were granted independence, and many subsequently adopted capitalism, aligning themselves with the United States. This led to Russia losing many of its surrounding smaller nations to NATO and Europe, leaving only Russia itself intact. Mikhail Gorbachev’s decision to dissolve the Soviet Union, lower its flag, raise the Russian flag, and allow the former republics to govern themselves was truly remarkable.

Following this, Boris Yeltsin became a significant figure. Then, in 2000, Vladimir Putin rose to power. Putin, who began his career as a low-ranking KGB agent during Germany’s reunification, ascended to the presidency within just ten years. He became Russia’s second president after the Soviet Union’s dissolution, succeeding Yeltsin. Yeltsin later attempted to challenge Putin for the presidency again but was unsuccessful.

Russian constitutional law limits the presidency to two terms. After serving two terms, Putin became Prime Minister. He then returned to the presidency, as the constitution allows for two more terms after a period as Prime Minister. This demonstrates his exceptional strategic intellect. Putin, who hails from St. Petersburg, a city in the European part of Russia, had no powerful connections yet became president in a decade.

During his first term as Prime Minister, the Chechen War erupted. Chechnya, a nation located south of Ukraine, sought independence, and Russia was initially at a disadvantage. Putin personally piloted a jet to bomb Chechnya, dramatically increasing his approval rating from 2% to 76%. This surge in popularity secured his election as president. His ability to pilot a jet and his proficiency in various sports contributed to his image as a strong and courageous leader, captivating the public.

St. Petersburg, Putin’s hometown, is described as a beautiful city, comparable to Switzerland. This background, combined with his rapid rise from a low-ranking KGB agent, highlights his extraordinary character.

  1. The Significance of One’s Inner Foundation
    The story of Putin underscores the profound importance of one’s inner foundation, or “shimji” (심지). This refers to the steadfastness and core nature of a person’s mind. Putin appears to possess a very firm inner foundation. In contrast, Yeltsin was reportedly preoccupied with accumulating wealth. When Yeltsin stepped down due to illness, he allegedly made an agreement with Putin that he would not be prosecuted. Putin honored this agreement, never pursuing charges against Yeltsin.

Putin is characterized as a young, energetic individual, skilled in martial arts and piloting, a truly exceptional figure in Russian politics. This suggests that a person’s inner foundation is often reflected in their demeanor and actions.

The term “shimji” (심지) combines the characters for “mind” (心) and “ground” (地), signifying the fundamental basis of one’s mind. This inner foundation is also referred to as “shimjeon” (심전), meaning “field of the mind,” which is believed to be inherited from past lives rather than developed in the current one. This “shimjeon” is essentially one’s “seongpum” (성품), or character. A good “shimjeon” indicates a good person.

  1. The Law of Inertia and the Transformation of Character
    Our “shimjeon” (심전) is governed by the Law of Inertia. Just as a moving car continues to move forward when the brakes are applied, our character tends to persist in its established patterns. This inertia is a powerful force that humans cannot easily overcome. For example, if a father is prone to heavy drinking, his son may be predisposed to similar habits due to this inherited inertia of character. This “shimjeon” is rooted in past lives. A hunter in a past life might, in this life, find it difficult to suppress the urge to harm others. This Law of Inertia is not easily broken.

Therefore, it is crucial to have a good “shimjeon” or “seongpum” (성품). This is why, historically, distinctions were made between social classes, reflecting perceived differences in character. Individuals with a firm “shimji” are like Putin, while those with a good “shimjeon” are akin to sages such as Buddha or Confucius, who refrain from negative speech or criticism.

It is difficult for individuals to change their “seongpum” (성품) on their own because of the Law of Inertia. For instance, someone who loves alcohol will struggle immensely if forced to stop drinking. However, this Law of Inertia can be transformed through blessing. People who once frequently argued with their spouses might change their perspective after receiving a blessing, realizing the futility of conflict when aiming for White Heaven.

Haneulgung is the place where the Law of Inertia can be altered. Through blessings, one’s “shimjeon” (심전), “seongpum” (성품), and “shimji” (심지) can be changed. A blessing can erase the accumulated transgressions and character flaws from past lives.

  1. The Manifestation of the Mind and the Power of Blessing
    From the “shimjeon” (심전) emerges “shimsang” (심상), which refers to the appearance or reflection of one’s mind. This mental image is often visible in a person’s face. There is also another type of “shimsang” (심상), which refers to the thoughts and ideologies within one’s mind. This latter “shimsang” is related to physiognomy, the art of judging character from facial features.

A good “shimsang” is essential, and it can be transformed through blessing. Before receiving a blessing, it is challenging to change a negative “shimsang” that might lead to harmful intentions. However, once blessed and destined for White Heaven, one’s competitive mindset shifts. The realization that one is on a different path, heading towards White Heaven while others may not, changes one’s interactions. There is no need to argue with those who choose not to come to Haneulgung; instead, one can simply avoid conflict.

Arguing indicates a poor “shimji” (심지). Therefore, it is imperative to change one’s “shimjeon” (심전). Holiest makes this transformation possible. When individuals witness the departure of their guardian angels after uttering negative words, they realize the consequences of their actions. This immediate feedback, unlike traditional religious teachings, makes the impact of one’s words tangible.

Losing a guardian angel signifies a weakened defense against ailments like cancer. While Archangels offer greater protection, they require financial means. Therefore, it is crucial not to boast or act arrogantly. The Law of Inertia cannot be overcome by ordinary human effort without a “safety belt.” This safety belt is Haneulgung, which enforces the Law of Coexistence, preventing negative actions.

Repeatedly experiencing the loss and return of guardian angels after arguments encourages individuals to avoid conflict. This process of change is evident in the numerous calls received from people seeking to restore their angels after disputes. Eventually, the inconvenience of repeatedly asking for angel restoration motivates them to avoid arguments altogether.

  1. The Diverse Nature of Inner Foundations
    Everyone possesses a unique “shimji” (심지), or inner foundation. This “shimji” is akin to the land inherited from one’s ancestors—a personal field of the mind. It represents one’s “seongpum” (성품), which originates from past lives. This “shimji” is one’s inherited property from previous existences, influencing one’s current life.

The “shimji” is also synonymous with “sukmyeong” (숙명), or destiny, which includes unchangeable aspects like one’s parents and family lineage. This “shimji” and “seongpum” are not self-created in this life but are the accumulated assets from past lives. Most people’s “shimji” is not inherently good; perhaps only one in a million possesses a truly good “shimji”.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are considered to have a perfect “shimji”, as if they have been together for a thousand years. This is because they have lived in accordance with the will of Heaven. This good “shimjeon” and “shimji” led them to Holiest. Therefore, they should feel immense pride and happiness.

While material wealth and the Law of Inertia are left behind upon entering White Heaven, the level of one’s spiritual attainment is what matters. Those who have utilized their resources to reach Haneulgung have passed the test. To further elevate one’s spiritual level, it is beneficial to cultivate a strong “shimji” like Putin’s, but without resorting to harmful actions. A firm “shimji” is good, but one must not use it to harm others for personal gain, as this lowers one’s spiritual level.

  1. The Four Immeasurable Minds and the Four Beginnings
    In Buddhism, a good “shimji” is associated with the Four Immeasurable Minds (“Samuryangsim” – 사무량심):
    Loving-kindness (慈心 – Jashim): The desire to help others.
    Compassion (悲心 – Bishim): The desire to alleviate the suffering of others.
    Sympathetic Joy (喜心 – Hishim): The ability to rejoice in the happiness of others. This means finding joy in the well-being of others, even if it doesn’t directly benefit oneself. For example, Holiest finds greater joy in his followers using his properties than in using them himself.
    Equanimity (捨心 – Sashim): The ability to let go of greed, anger, and ignorance (貪瞋癡 – Tamjinchi) and to always be yielding to others, prioritizing their needs over one’s own desires.

Cultivating these Four Immeasurable Minds elevates one’s spiritual level.

Confucian philosophy also speaks of the Four Beginnings (“Sadan” – 사단):
The feeling of commiseration (惻隱之心 – Cheuginjisim): The root of benevolence.
The feeling of shame and dislike (羞惡之心 – Suojisim): The root of righteousness.
The feeling of deference and compliance (辭讓之心 – Sayangjisim): The root of propriety.
The feeling of right and wrong (是非之心 – Sibijisim): The root of wisdom.

These philosophical concepts, whether Buddhist or Confucian, are fundamental to all religions and are applicable in the supra-religious teachings of Haneulgung.

  1. The Four Notions and the Cycle of Life
    There are also the Four Notions (“Sasang” – 사상):
    Notion of Self (我相 – Asang): Self-centeredness, only caring about oneself.
    Notion of Person (人相 – Insang): Recognizing the existence of others and living as a human being.
    Notion of Sentient Beings (衆生相 – Jungsaengsang): Considering the well-being of all sentient beings. This involves acting with a broader perspective, such as being mindful of environmental impact.
    Notion of Longevity (壽者相 – Sujasang): Considering the continuity of life for all living things—plants, humans, insects, and animals—and ensuring their survival.

These notions describe different levels of awareness and action. While Buddhism primarily focuses on these four, some masters speak of six notions. These fundamental philosophical concepts are crucial for understanding the path to spiritual growth.

Human life is characterized by “Yeonsaeng Yeonmyeol” (연생연멸), meaning “born by缘 (karma/connection) and extinguished by 缘.” We are born through karmic connections and our lives end through them, repeating a cycle of birth and death, often as animals or humans. However, encountering Holiest transforms this cycle into “Yeonsaeng Yeoncheon” (연생연천), meaning “born by 缘 and ascending to Heaven by 缘.” This encounter with Holiest leads to eternal life, breaking the endless cycle of rebirth.

This is a profound teaching: while ordinary relationships lead to extinction, meeting Holiest leads to eternal life. This understanding should be firmly embedded in one’s “shimji” (심지). Even if one was born into the cycle of “Yeonsaeng Yeonmyeol”, by accumulating merit and meeting Holiest, one can achieve “Yeonsaeng Yeoncheon”.

Therefore,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regardless of their appearance or circumstances, are on the path to “Yeonsaeng Yeoncheon”. Their faces transcend ordinary beauty, as their destiny is to meet Holiest. Even misfortunes, such as a broken leg leading one to Holiest, are blessings in disguise, as they create the opportunity for this transformative encounter.

  1. The Individual Nature of Blessings
    A blessing eradicates all of one’s own transgressions. However, a blessing is strictly individual; it cannot be transferred to others. Just as each person needs their own visa to travel, each individual, including parents and children, must receive their own blessing. While one’s own transgressions are absolved, the transgressions of one’s children or parents require separate blessings. Holiest grants the authority to bless one’s family members, making it possible to seek blessings for them.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at receiving a blessing for oneself does not automatically bless the entire family. Each family member must receive their own blessing. This is a crucial point for everyone to grasp.

  1. The Importance of Physical Exercise for Health
    Regular physical exercise, particularly for the shoulders, is vital for health. Stiffness in the shoulders can be a warning sign of an impending stroke. Engaging in shoulder exercises, such as rotating the arms forward and backward, helps improve blood circulation to the brain, preventing strokes. When the shoulders become stiff due to lack of exercise, the body intentionally causes pain to prompt movement, thereby increasing blood flow to the brain and preventing serious conditions.

If one ignores this pain and continues to neglect exercise, the brain’s blood supply diminishes, increasing the risk of stroke. Therefore, it is essential to perform exercises that loosen the muscles, not just strengthen them. This not only benefits the brain but also improves eyesight and overall well-being. The pain in the shoulders is the body’s way of urging one to exercise and ensure proper blood circulation to the brain.

The Importance of Inner Resolve and Divine Blessings: Lessons from Putin and the Path to Eternal Life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10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Inner Resolve, Divine Blessing, Karma, Four Immeasurable Minds, Four Foundations of Virtue

Content

The Nature of Inner Resolve and its Manifestation
The lecture commences by highlighting the profound significance of an individual’s inner resolve, or “shimji” (심지), which translates to the foundation of one’s mind. This concept is elucidated through the example of Vladimir Putin, whose steadfastness and determination are presented as a manifestation of a strong “shimji.” This inner resolve is not merely a superficial trait but rather the fundamental essence of one’s character, akin to the “field of the mind” (심전, shimjeon) or one’s inherent disposition (성품, seongpum). This disposition is not acquired in the present life but is inherited from past existences, functioning under the principle of the law of inertia. Just as a moving object continues its trajectory unless acted upon by an external force, an individual’s inherited disposition tends to perpetuate certain patterns of behavior and thought. For instance, if a father is prone to excessive drinking, his son may exhibit a similar inclination due to this inherited “shimjeon.” This inherent disposition, or “shimjeon,” is the field of the mind where one’s character is cultivated.

The Inescapable Law of Inertia and the Role of Divine Intervention
The law of inertia, as applied to human character, implies that individuals are often bound by their past dispositions, making it exceedingly difficult to alter ingrained habits or negative tendencies through mere willpower. This is likened to a car’s momentum, which can only be mitigated by a safety belt. In this analogy, human reason acts as a safety belt, but a more profound intervention is required to truly transform one’s “shimjeon.” This transformative power is attributed to divine blessings. Receiving a blessing from Huh Kyung young is presented as a means to transcend the law of inertia, fundamentally altering one’s “shimjeon” and eradicating the karmic burdens accumulated from past lives. For example, a person habitually prone to conflict with their spouse might find their disposition transformed after receiving a blessing, leading them to prioritize peace and their spiritual journey to the heavenly realm. This divine intervention is portrayed as the ultimate mechanism for changing one’s inherent disposition, a feat impossible through conventional religious practices or personal effort alone.

The Concept of “Simsang” and its Transformation through Blessing
The lecture further introduces the concept of “simsang” (심상), which refers to the outward manifestation of one’s inner mind, often reflected in one’s facial expressions and demeanor. This “simsang” is distinct from “sangsang” (상상), which denotes mere thought or imagination. A positive “simsang” is crucial, and like “shimjeon,” it is subject to transformation through divine blessing. Before receiving a blessing, individuals may struggle to overcome negative thoughts or inclinations, such as harboring ill will towards others. However, upon receiving a blessing and aspiring to the heavenly realm, their competitive spirit and outlook on life undergo a profound shift. They recognize their distinct spiritual path, differentiating themselves from those who remain bound to earthly desires. This realization leads to a cessation of conflict and a transcendence of worldly disputes, as their spiritual dimension has fundamentally changed.

The Uniqueness of Huh Kyung young’s Teachings and the Power of Angels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unparalleled nature of his teachings, particularly the tangible impact of angels. Unlike traditional religious doctrines that may not offer immediate, observable changes, his blessings provide direct evidence of spiritual transformation. For instance, if an individual curses their spouse, they might witness the departure of their guardian angel, prompting a realization of the negative consequences of their actions. This immediate feedback mechanism, where angels depart upon engaging in negative behavior and return upon seeking forgiveness, serves as a powerful catalyst for self-correction. This direct experience of spiritual phenomena, such as the presence or absence of angels, is presented as a unique aspect of Huh Kyung young’s teachings, fostering a profound understanding of the importance of virtuous conduct. The departure of an angel is equated with a weakening of the body’s defenses, making one vulnerable to ailments like cancer. Therefore, maintaining a positive disposition and avoiding conflict is crucial for retaining angelic protection.

The Interconnectedness of “Shimji,” “Shimjeon,” and Destiny
The lecture reiterates the intricate relationship between “shimji” (inner resolve), “shimjeon” (field of the mind/disposition), and one’s destiny. “Shimji” is likened to the ancestral land inherited by one’s parents, representing an unchangeable aspect of one’s fate or “sukmyeong” (숙명). This “shimji” is a product of one’s past lives, influencing the circumstances of one’s birth and early life. It is not something one creates in the present life but rather an inherited spiritual asset. This concept is further explored through Buddhist terminology, where “shimjeon” is equated with the unconscious (무의식), subconscious (잠재의식), and the “alaya-vijnana” (아뢰야식), representing deeply ingrained patterns from previous existences. These layers of consciousness, particularly the seventh and eighth consciousnesses in Buddhist philosophy, are governed by the law of inertia, shaping an individual’s inclinations and life path. The “shimji” thus forms the foundation upon which one’s “uiji” (의지, will) is built, ultimately determining one’s “unmyeong” (운명, destiny).

The Rarity of Good “Shimji” and the Privilege of Meeting Huh Kyung young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a truly good “shimji” is exceedingly rare, found in perhaps one in a million individuals. Those who have encountered him are therefore considered to possess exceptional “shimji,” having lived in accordance with heavenly principles across countless lifetimes. This profound connection is described as feeling like a thousand-year bond, fostering a deep sense of familiarity and closeness among his followers. This encounter is presented as a testament to their virtuous “shimjeon” and “shimji,” granting them the privilege of meeting a divine being. Such individuals are encouraged to harbor immense pride and self-esteem, recognizing the extraordinary nature of their spiritual journey.

The Transient Nature of Worldly Possessions and the Path to the Heavenly Realm
The lecture emphasizes the ephemeral nature of all worldly possessions, including wealth, inner resolve, disposition, and even the law of inertia. These are all left behind upon death. The true objective is to ascend to the heavenly realm, where one’s spiritual level is the sole determinant of one’s status. The journey to the heavenly palace, facilitated by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signifies a successful passage. While earthly achievements and possessions are temporary, maintaining a strong and virtuous “shimji” is crucial for elevating one’s spiritual level during this earthly existence.

The Four Immeasurable Minds (사무량심) and the Four Foundations of Virtue (사단)
Huh Kyung young introduces core Buddhist and Confucian philosophical concepts to guide individuals toward a higher spiritual plane. The “Four Immeasurable Minds” (사무량심, samuryangsim) are presented as essential for spiritual elevation:
Loving-kindness (자심, jashim): The desire to help others.
Compassion (비심, bishim): Sharing in the suffering of others.
Sympathetic Joy (희심, heeshim): Rejoicing in the happiness of others, rather than seeking personal joy in isolation.
Equanimity (사심, sashim): The act of letting go, particularly of greed, anger, and ignorance (탐진치, tamjinchi), and prioritizing the needs of others over one’s own desires.

Additionally, the “Four Foundations of Virtue” (사단, sadan) from Confucianism are mentioned:
Compassion (측은지심, cheugeunjisim): The feeling of commiseration.
Shame and Dislike (수오지심, suojisim): The feeling of shame and aversion to evil.
Deference and Compliance (사양지심, sayangjisim): The feeling of modesty and yielding.
Right and Wrong (시비지심, sibijisim): The ability to discern right from wrong.

These virtues, along with the “Four Virtues” (사덕, sadeok) of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and wisdom, and the “Four Loves” (사랑, sarang) encompassing good deeds through face, speech, material possessions, and volunteerism, are fundamental to spiritual growth. The “Four Relationships” (사효, sahyeo) of faith in the divine, filial piety, marital love, and parental education are also highlighted as crucial for a balanced life. These philosophical frameworks, though rooted in different traditions, are universally applicable in the context of Huh Kyung young’s “super-religion.”

The Four Aspects of Self (사상) and the Cycle of Rebirth
The lecture delves into the “Four Aspects of Self” (사상, sasang) from Buddhist philosophy, which describe different stages of human consciousness:
Self-centeredness (아상, asang): Focusing solely on oneself.
Human-centeredness (인상, insang): Recognizing the existence of others and living harmoniously with them.
Sentient Being-centeredness (중생상, jungsaengsang): Considering the well-being of all sentient beings and the environment.
Life-centeredness (수자상, sujasan): Extending concern to all forms of life, including plants, insects, and animals, and ensuring the sustainability of life itself.

These “Four Aspects” illustrate a progression from narrow self-interest to a broad, all-encompassing compassion. The lecture then introduces the concept of “yeon-saeng-yeon-myeol” (연생연멸), meaning “born by karma, extinguished by karma,” which describes the endless cycle of birth, death, and rebirth in the human realm. This cycle, likened to a hamster wheel, is characterized by repeated existences as humans or animals.

Breaking the Cycle: “Yeon-saeng-yeon-cheon” through Divine Encounter
The encounter with Huh Kyung young is presented as the pivotal moment that breaks the cycle of “yeon-saeng-yeon-myeol.” Instead of being extinguished by karma, meeting Huh Kyung young transforms the cycle into “yeon-saeng-yeon-cheon” (연생연천), meaning “born by karma, ascending to heaven.” This signifies a transition from endless rebirth to eternal life in the heavenly realm. This profound shift is not achieved through meeting a good spouse or accumulating wealth, but solely through the divine connection with Huh Kyung young. This encounter is a testament to one’s accumulated good karma and a firm “shimji” that is deeply rooted in this truth.

The Blessings of Imperfection and the Importance of Individual Blessings
The lecture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even perceived imperfections, such as being unattractive or experiencing physical ailments, can be blessings if they lead one to encounter Huh Kyung young. These circumstances prevent individuals from being distracted by worldly pursuits and instead guide them towards a divine connection. The lecture also addresses a crucial question regarding the efficacy of blessings: while a blessing from Huh Kyung young eradicates an individual’s personal sins, it does not automatically extend to family members. Each individual, including parents and children, must receive their own separate blessing, akin to obtaining individual visas for travel. This highlights the personal nature of spiritual salvation and the importance of individual effort in seeking divine grace.

The Significance of Physical Exercise for Brain Health
Huh Kyung young also provides practical advice on physical well-being, particularly regarding shoulder exercises. He explains that stiffness and pain in the shoulders can be an early warning sign of potential stroke (중풍, jungpung). The brain, in an effort to prevent a stroke, causes pain in the shoulders to prompt individuals to exercise. Regular shoulder rotations and movements increase blood flow to the brain, improving circulation and reducing the risk of stroke. Neglecting these warning signs and failing to exercise can lead to serious health consequences. Therefore, engaging in simple, consistent exercises to loosen the shoulders is crucial for maintaining brain health and overall well-being.

푸틴의 리더십과 인간 심지의 중요성

오늘 금요일, 내일은 토요일, 모레는 일요일입니다.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은 오늘 모든 사람 중에 가장 복이 있습니다. 미국 뉴욕은 정신없이 복잡하고, 볼 것이라곤 자유의 여신상 하나뿐이며, 건물들은 전부 100년 된 것들로 지저분합니다. 차도 제대로 다닐 수 없는 뉴욕만큼 지저분한 곳은 처음 봤습니다. 하지만 우리 하늘궁은 깨끗합니다. 미국은 엄청 복잡한 나라지만, 그래도 한국이 미국 덕분에 지금 유지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소련이 붕괴했을 때, 고르바초프는 모든 위성 국가들을 독립 국가로 풀어주었습니다. 이는 세계 역사에 유례없는 일입니다. 그 나라들은 모두 자본주의로 변모하여 미국 편이 되어버렸습니다. 소련 주변의 작은 나라들을 전부 나토와 유럽에 빼앗기고 러시아만 남게 된 것입니다. 고르바초프가 소련을 해체하고 소련 연방 깃발을 내린 뒤 러시아 깃발을 올리며 연방국들에게 자유를 주었으니, 대단한 일입니다. 옐친도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 후 2000년에 푸틴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푸틴은 독일이 통일될 때 kgb 말단 요원이었습니다. 10년 만에 갑자기 대통령이 되었고, 러시아의 두 번째 대통령이 됩니다. 옐친이 푸틴에게 자리를 넘겨주었으나, 다시 대통령에 도전했다가 떨어졌습니다. 푸틴은 대통령을 두 번 역임한 후 러시아 헌법상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자 총리가 되었습니다. 총리로 있다가 다시 대통령이 되었는데, 총리가 된 후 다시 대통령이 되면 두 번 더 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대통령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엄청나게 머리가 좋습니다.

푸틴은 아무런 배경도 없이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으로, 러시아에서도 유럽 쪽에 있는 북서쪽 끝 연방 시 출신입니다. kgb 말단 요원에서 10년 만에 대통령이 된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초대 총리 시절, 체첸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체첸은 러시아 밑에 있는 독립국인데, 독립을 선언하며 러시아와 전쟁을 벌였고 러시아가 불리해졌습니다. 이때 푸틴 총리가 직접 제트기를 몰고 가서 폭격을 감행했습니다. 그 결과 2%에 불과했던 푸틴의 지지율이 76%로 치솟았고, 그는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여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는 제트기를 잘 몰고 운동도 잘하는 강력한 인물입니다. 국민들은 푸틴의 젊은 용맹에 매료되었습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곳입니다.

심지(心志)와 심전(心田): 마음의 본바탕
제가 푸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사람의 심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푸틴은 심지가 굳은 사람처럼 보입니다. 옐친은 돈을 너무 챙겼고, 몸이 아파 물러나면서 푸틴에게 자신을 건드리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합의하고 나갔다고 합니다. 푸틴은 그 약속을 지켜 옐친을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푸틴은 젊고 패기 있으며 운동 유단자에 조종 실력까지 갖춘 대단한 사람입니다. 사람의 얼굴에는 그 심지가 보입니다.

심지(心志)는 마음 심(心) 자에 뜻 지(志) 자를 씁니다. 마음의 바탕, 즉 그 사람의 마음의 본바탕을 의미합니다. 푸틴이 가진 심지는 마음의 본바탕, 어떤 사람이냐 하는 마음의 땅입니다. 이것을 심전(心田)이라고도 하는데, 마음의 밭입니다. 이 마음의 심전은 전생에서 가져온 것이지 현생에서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이를 우리는 성품이라고도 합니다. 성품이 마음의 밭입니다. 이 심전이 좋아야 그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성품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심전은 관성의 법칙에 지배를 받습니다. 차를 달리다가 브레이크를 밟으면 몸이 앞으로 튕겨 나가려는 것처럼, 달리던 관성은 인간이 막을 수 없습니다. 모든 물체는 던지면 갈 때까지 가야 합니다. 이는 모든 속도에 비례합니다. 관성의 법칙을 막아주는 것이 안전벨트입니다. 이성이 우리의 안전벨트입니다. 안전벨트를 꼭 매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가는 대로 흘러갑니다. 아버지가 술을 잘 마시면 아들도 술집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관성의 법칙이 바로 심전입니다. 마음의 밭이 부모에게서 옵니다. 성품은 전생에서 온 것입니다. 전생에 사냥꾼이었던 사람은 현생에서도 남을 죽이지 못해 안달합니다. 그 관성의 법칙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축복을 통한 심전의 변화와 영생의 길
우리는 사람을 만날 때 심전이 좋아야 하고 성품이 좋아야 합니다. 그래서 양반과 상놈을 따지는 것입니다. 심지가 굳은 자는 푸틴 같은 사람이고, 심전이 좋은 자는 석가모니나 공자 같은 성자들입니다. 그들은 심전이 좋으니 나쁜 말도 하지 않고 누구도 욕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성품을 마음대로 바꿀 수 없습니다. 관성의 법칙 때문에 바꿀 수 없습니다. 술 좋아하는 사람을 못 먹게 하면 더 술을 먹으려고 애씁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관성의 법칙을 축복을 통해 바꿀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관성의 법칙이 바뀝니다. 밥만 먹으면 남편과 싸우던 사람도 “어머, 천사가 나가버려. 내 곁을 떠나가. 내가 뭐 때문에 저 사람하고 싸워? 난 백궁 갈 텐데.” 하며 달라집니다. 관성의 법칙을 바꿔주는 곳이 하늘입니다. 이 심전이나 성품, 심지를 바꿀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심전, 즉 전생의 성품에서 가져온 죄가 다 없어집니다.

이 심전에서 나오는 것이 심상(心相)입니다. 심상은 마음의 모습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의 모습이 얼굴에 나타납니다. 심상 중에는 생각 상(想) 자를 쓰는 심상도 있습니다. 이것은 마음의 생각이나 사상을 말합니다. 이 심상은 관상에 들어갑니다. 심상이 좋아야 하는데, 축복을 받음으로써 이 심상이 모두 바뀝니다. 축복을 받기 전에는 이 심상을 바꾸기가 어렵습니다. 나쁜 상이 떠오르다가도 축복을 받고 백궁 천국에 간다면 사람들과의 경쟁 의식이 달라집니다. “난 너하고 달라. 너네들은 동물로 가고 나는 천국으로 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차원이 달라졌는데 왜 동물로 갈 사람하고 붙들고 싸웁니까? 하늘궁에 오지 않겠다는 남편과 싸우지 말고 그냥 피해버려야 합니다. 절대 싸우지 마십시오. 싸우면 심지가 안 좋은 사람입니다.

심전과 성품을 바꿔야 합니다. 성자가 지금까지 없었지만, 신인이 와서 이것이 쉽게 바뀌어 버립니다. 여러분이 천사가 나가는 것을 보고 깨닫습니다. “어머, 내가 신랑한테 욕 한 번 했는데 천사가 없어졌어.” 이것을 깨닫습니다. 천사가 확실히 욕하는 것은 나쁘고 나가버린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 천사는 내가 입을 잘못 뻥긋하면 나가는구나. 내 천사를 가지고 있어야지.” 이렇게 달라집니다. 여태까지 종교가 이런 것을 보여주었습니까? 내가 남을 욕한다고 당장 눈앞에 뭐가 나타납니까? 하지만 내가 천사를 넣어주니, 누구하고 싸웠는데 “어머, 내 천사 나간 거 아니야? 백해가 열렸네.” 하며 불안해합니다. 이것이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이것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하늘에 온 사람은 남과 다투면 안 됩니다. 다투는 만큼 천사가 나갑니다. 천사가 나갔다는 것은 내 몸의 암세포 방어력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대천사를 받으면 관계없지만, 대천사는 돈이 있어야 하니 쉽지 않습니다. 남에게 천사 가지고 큰소리치면 안 됩니다. 이 관성의 법칙을 일반 사람이 노력으로 안전벨트 없이 피할 수 없습니다. 그 안전벨트가 하늘입니다. 상생의 법칙을 다 잡아줍니다. “어, 천사 나간 걸 봤네. 신인님, 천사 좀 다시 넣어줘.” 이렇게 한두 번 반복하다 보면 “아이고, 안 해야겠다. 남편, 남과 안 싸워야겠다.” 하고 바뀝니다. 미안해서 다시 천사를 넣어달라고 하기 곤란하니 안 싸우려고 합니다. 아니면 핸드폰으로 찾아 천사가 들어가라고 봐야 하니 귀찮습니다.

심지, 숙명, 그리고 전생의 무의식
우리는 심지를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모든 사람의 심지가 다 다릅니다. 시골에 가면 아버지, 어머니가 옛날에 밭이 몇 마지기, 논이 몇 마지기 있었는지 이야기합니다. 그것이 아버지가 평생 할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전 재산입니다. 심지어 모든 사람의 밭이 정해져 있습니다. 심지를 다른 말로 하면 성품입니다. 성품이란 전생 이야기입니다. 내 밭입니다. 심지는 전생의 아버지 밭이 몇 마지기인지 딱 나옵니다. 그것이 내 것은 아니지만 아버지가 만들어 놓은 것이고, 그것이 나에게 영향을 줍니다. 내 전생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런 집에 태어난 것입니다.

심지와 전생, 전생은 다른 말로 무의식, 잠재의식, 아래아식, 말라야식이라고도 합니다. 이런 세계가 고착되어 우리가 태어난 것입니다. 불교로 말하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는 그런 것이 자세히 없습니다. 영적인 것은 좋지만 자세한 설명은 없으니 제가 불교를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대로 기독교에도 적용됩니다. 기독교도 무의식이 있고 전생 의식이 있고 잠재의식이 있습니다. 잠재의식은 제7식이고, 무의식은 제8식입니다. 제8식, 제9식, 제10식, 백정식, 구식, 정식, 백정식. 그것이 백궁 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 식의 세계가 관성의 법칙이라고 우리를 끌고 갑니다. 어떤 사람은 소설을 쓰고 있는데 어떤 사람은 책도 보기 싫어하는 삽질을 합니다. 이것이 다 다릅니다. 전생의 심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심지에서 의지(意志)가 만들어집니다. 이 의지가 자기 운명을 만드는 것입니다. 심지는 숙명입니다. 이미 아버지, 어머니가 다 정해져 있습니다. 심지를 다른 말로 하면 숙명이 되는 것입니다. 혈연은 바꿀 수 없습니다. 아버지를, 어머니를 바꿀 수 없습니다. 이것이 심지입니다. 갓난아기 딸이 일자무식인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이 심지와 의지가 관상에 나옵니다. 이 심지와 심전, 성품은 자기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전생에 만든 것입니다. 현생에 만든 것이 아닐 뿐이지, 남이 만들어 준 것이 아니라 자기가 만든 전생의 재산입니다.

이 심지가 대부분 좋지 않습니다. 백만 명에 한 명 정도 심지가 좋은 사람이 있을까 말까 합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난 사람들은 전부 심지가 100점짜리들입니다. 제가 보면 천 년을 같이 있었던 사람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늘에서 바라는 대로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심전이 좋았고 심지가 좋았기 때문에 저를 보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대단한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 시간에 하늘에 와 있는 사람만큼 행복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도 생활이 힘들다고 불평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이 심지에 속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재물이나 심지, 심전, 관성의 법칙, 심상 등은 다 두고 갑니다. 백궁 갈 때는 여러분이 똑같이 레벨만 작동하는 것입니다.

사무량심(四無量心)과 사단(四端)의 가르침
백궁 가는 데까지 하늘에 오는 데까지 다 썼으니 여러분은 통과된 것입니다. 하지만 레벨은 올려야 합니다. 그러려면 이것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심지를 푸틴 같이 강력하게 가지고 있으면 좋겠지만, 푸틴은 남을 해치기도 합니다. 남을 살기 위해 남을 죽이는 심지를 쓰면 안 됩니다. 그러면 레벨이 내려갑니다. 여러분은 합격은 되어 있지만, 레벨은 다 내려갑니다. 이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심지가 좋은 사람은 불교에서 사무량심(四無量心)을 가졌다고 합니다. 사무량심은 자비희사(慈悲喜捨)입니다. 자심(慈心), 비심(悲心), 희심(喜心), 사심(捨心)입니다. 이 네 가지 무량심을 가지면 여러분의 레벨이 올라갑니다. 자(慈)는 남을 돕는 마음이고, 비(悲)는 남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마음입니다. 희(喜)는 남과 함께 기뻐하는 마음입니다. 혼자 기뻐하는 것은 포기해야 합니다. 여러 사람이 러시아 별장에 가서 자면 제가 기쁩니다. 제가 안 자는데도 그렇습니다. 제가 쓰라고 하든 안 하든 아무나 가서 자는 것이 좋습니다. 혼자 가지고 있으면 기쁘지 않습니다. 제 회원들이 가서 자야 기쁩니다. 금강산 경치가 좋다고 혼자 보는 것보다 여러분을 데려와서 같이 보는 것이 더 기쁩니다. 제가 미국 갈 때 40명씩 일곱 번을 데려갔습니다. 같이 가니 더 기쁩니다. 혼자 갔다 와서 설명하는 것이 기쁠 리 없습니다.

사(捨)는 버릴 사(捨) 자입니다. 탐진치(貪瞋癡)를 버리는 것입니다. 항상 남에게 사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내 욕심을 버리고 남의 욕심을 채워주는 것입니다. 탐진치를 버리는 것이 자비희사 사무량심입니다.

사단(四端)도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사단은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입니다. 이것이 단(端)입니다. 사단이 있으면 사덕(四德)도 있습니다. 덕은 인(仁), 의(義), 예(禮), 지(智)입니다.

사랑은 네 가지를 합니다. 얼굴로 남에게 좋은 일 하고, 말로 좋은 일 하고, 물질로 좋은 일 하고, 자기 몸으로 자원봉사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밝은 자입니다. 또 신효(信孝)가 있습니다. 신은 신에 대한 믿음이고, 효는 부모에 대한 것입니다. 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이 신효입니다. 사랑, 사람, 사단, 사덕, 사무량심 등 사(四) 자가 들어가는 것이 수백 개 됩니다. 이런 기본적인 것은 외워두어야 합니다. 불교적인 것이라도 철학적인 것이고, 기독교적인 것도 쓰는 것이며, 우리 초종교에서는 다 쓰는 것입니다. 마음을 이렇게 써야 합니다.

사상(四相)과 연생연멸(緣生緣滅)의 순환
여기서 빠진 것이 사상(四相)입니다. 사상은 아상(我相), 인상(人相), 중생상(衆生相), 수자상(壽者相)입니다. 인간은 네 가지 상이 있습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아상, 나 말고 사람이 산다는 것을 깨닫고 사람처럼 사는 인상, 중생 전체를 생각하는 중생상, 그리고 생명들 전체를 생각하는 수자상입니다. 쓰레기 하나를 버려도 지구가 오염될까 걱정하는 것이 중생심입니다. 아상보다는 인상이 좋고, 인상보다는 중생상이 폭이 더 넓습니다. 일을 하나 해도 중생에게 이익이 올까 생각합니다. 나에게는 이익이지만 중생에게는 피해가 아닌지 생각하여 안 해야 하는 것입니다. 수자상은 우리가 생명들에게 과연 이것이 이어온 것인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식물, 사람, 곤충, 동물 모두에게 이어져야 합니다.

불교에서는 사상만 쓰지만, 큰 스님들은 육상(六相)을 이야기합니다. 이런 사(四) 자 들어가는 것을 수백 개 강의해 드렸습니다. 저는 일반 강사가 아닙니다. 스님들도 제 강의를 듣고 찾아옵니다. 제 강의는 알아듣기 쉽게 해야 합니다.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어두면 복이 있습니다.

인간들의 삶은 연생연멸(緣生緣滅)입니다. 인연에 의해 생겨나고 인연에 의해 끝나는 것입니다. 신인을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최고의 인연입니다. 연생연멸의 순환 속에서 태어났지만, 신인을 만나면 연멸이 영혼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개미 쳇바퀴 같은 인생이 끝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신랑을 만나도 멸(滅)로 가는 것이지만, 신인을 만남으로써 영생을 합니다. 이것을 제가 엄밀하게 가르쳐 드리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떡이나 먹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신인을 만났다는 심지가 굳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심지에 이것이 박혀 있어야 합니다. 연생연멸, 나는 그것 때문에 태어났지만 중간에 복을 지어서 이 신인을 만났으니 연생연천(緣生緣天)입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연생연천을 해야 합니다. 연생연멸이 아닙니다.

인연에서 태어나고 인연에서 가는 것이지만, 멸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부자라도 멸로 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예외입니다. 여러분이 여기 오는 사람들을 보고 못생겼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다 그 사람은 연천하는 사람입니다. 그 얼굴은 이미 초월 종교의 얼굴로 초월되어 버렸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절세 미인으로 생겼다면 여기 오지 않고 다른 곳에서 연생연멸을 하며 돌아다녔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무도 안 받아주니 여기 온 것 아니겠습니까? 받아주면 지금 미국이나 유럽에서 패션쇼를 돌아다니고 있겠지요. 저를 만나라고 그런 얼굴로 온 것입니다. 기적입니다. 조금만 잘생겼거나 특이하게 생겼으면 모델 학원에 다니느라 정신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저를 만나지 못합니다. 없는 것도 복이고 못생긴 것도 복입니다. 저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발이 부러져 병원에 가서 저를 본 사람도 있습니다. 부러진 것도 복입니다.

축복의 효과와 개인의 책임
축복의 효과에는 이전까지의 죄와 업장이 모두 소멸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과거에 낙태 또는 유산 경험이 있는 여성의 경우, 본인만 축복을 받아도 끝나는 것인지, 아니면 아기까지 해줘야 끝나는 것인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본인의 죄는 다 소멸됩니다. 하지만 아버지 축복은 별도로 받아야 합니다. 축복은 나 외에 다른 사람에게 넘어갈 수 없습니다. 엄마 축복도 따로 줘야 합니다. 내가 축복받았다고 가문 전체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가는 코스만 죄가 없어진 것입니다. 내가 지은 죄는 없어졌지만, 그 아이는 또 별도로 축복해야 합니다.

이것은 마치 미국에 가는데 어린아이를 데려갈 때 비자 없이 안 되는 것과 같습니다. 엄마가 비자가 있어도 아이는 비자가 필요합니다. 공항에서 통과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비자가 있어야 합니다. 천국은 우리 백궁 가는 데 축복은 자기 죄는 축복받은 모든 것이 끝납니다. 하지만 부모와 자식은 내가 뗐든, 지웠든, 태어났든 별도 축복이 들어가야 합니다. 철저히 개인주의로 되어 있습니다. 자기 것은 소멸되지만, 그 대신 내가 아이를 해줄 수 있고, 부모를 해줄 수 있고, 다 사면해 줄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집니다. 신청하면 좋습니다. 젊은이들이 질문하는 것이 날카롭습니다. 이 질문도 여러분이 알아두면 좋겠습니다. 제 강의는 철학적인 것이라 중요하지 않지만, 이 젊은이가 질문한 것은 중요한 질문입니다. 상식적으로 알아두십시오. 내가 축복을 줬다고 이 집안을 축복 준 것이 절대 아닙니다. 자기 개인을 축복 준 것입니다. 어머니도 받아야 하고, 아버지도 받아야 하고, 다 받아야 합니다. 내가 축복받았는데 왜 우리 집에 이런 일이 있냐고 하면 안 됩니다.

어깨 운동과 건강 관리
어깨 운동을 너무 안 합니다. 어깨를 돌리고 앞뒤로 움직이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주먹을 쥐고 돌리고, 팔을 앞뒤로 흔들고, 위로 올렸다가 X자로 교차하는 운동을 200번, 300번 하면 어깨 아픈 것이 싹 없어집니다. 뚝뚝 소리가 나는 것은 연골이 굳어서 그렇습니다. 운동을 하면 풀어지고 피가 통합니다. 어깨가 굳어질 때는 중풍이 올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어깨가 아픈 사람들은 중풍을 조심해야 합니다. 이 운동을 하면 피가 많이 통하고 순환되어 중풍이 안 옵니다. 어깨가 굳을 정도로 운동을 안 하면 중풍으로 쓰러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피가 잘 통해야 뇌가 삽니다.

뇌가 중풍이 오거나 이럴 징조가 있는 사람들이 어깨가 아파집니다. 그러면 어깨를 움직여야 합니다. 움직이면 뇌가 살아납니다. 뇌가 살기 위해서 어깨를 아프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깨 운동을 할 것이고, 뇌에 피가 많이 공급되어 뇌가 살아납니다. 하지만 눈치 없이 운동을 계속 안 하면 아픈데도 불구하고 뇌는 골치 아파집니다. 어깨를 아프게 해주는 것입니다. 다른 부위도 마찬가지입니다. 근육 운동도 중요하지만, 풀어주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풀어주는 운동을 하면 뇌가 좋아지고 눈도 좋아지고 다 좋아집니다. 어깨가 아픈 것은 뇌가 살려고 운동하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풀면 피가 뇌로 잘 올라가지 않습니다. 피가 이리로 해서 올라가는데, 이것을 안 하니 여기를 아프게 해서라도 운동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눈치 없이 운동을 계속 안 하면 중풍에 걸리고 맙니다.

【 오늘의신인님 】소련 푸틴이 주는 교훈  축복명패로 개미쳇바퀴에서 탈출하라! 2024.06.21 ( 46분 3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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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오늘이 또 금요일이네. 또 내일 되면 또 바쁘네. 토요일이죠? 모레가 일요일이고. 우리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오늘 모든 사람 중에 제일 복이 있습니다. 미국의 뉴욕에 가니까 엄청 복잡하고 정신이 없어. 볼 거는 십자가 자유의 여신상 하나만 눈에 보이지. 건물은 전부 100년 된 것들이야. 정말 지저분하고 이거 뭐 차도 제대로 못 다니고. 하여튼 뉴욕만큼 지저분한 곳은 내가 처음 봤어.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은 깨끗해 안 해요? 아이고 나는 하늘궁에 있지 거기 뉴욕에 보니까 더러워. 그러니까 미국이 엄청나게 복잡한 나라야 보니까. 그래도 우리 한국이 미국이 있으니까 지금 의지하고 있죠? 그래서 서로.

01:19
우리 러시아에 소련이 고르비가 소련을 해체했죠? 소련 연방을 해체하고 전 국가들을 몇십 개를 전부 독립 국가로 풀어줘 버렸죠? 그건 세계 역사에 있을 수 없는 일이야. 그래서 그 나라들이 전부 자본주의로 둔갑해서 전부 미국 편이 돼 버 렸어. 말하자면 전부 미국 쪽으로 이렇게 달라붙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소련이 주변에 잔잔한 나라를 전부 나토에 뺏긴 거야. 유럽에 뺏겨 버렸어. 그래 보니까 러시아만 유지된 거지. 그러니까 그런 고르비가 그런 마음을 먹고 말이야. 갑자기 소련을 해체하고 소련 연방 깃발을 끄집어 내리고 러시아 깃발을 올리고 연방국을 전부 즈그 마음대로 해라. 아 이거 대단하죠? 고르비라는 사람이 대단한 사람이야.

02:24
그 사이에 2천 년에 푸틴이 대통령이 됐단 말이야. 푸틴은 독일이 통일될 때 첩보원이었어. KGB 첩보 말단 첩보. 10년 만에 갑자기 대통령이 됐어 러시아에. 소련이 무너지고 나서 바로 러시아 두 번째 대통령이 되고 엘친이 대통령이 되고 엘친이 이 푸틴한테 넘겨주고 푸틴이 대통령이 되고 다시 또 엘친이 푸틴한테 이기겠다고 또 대통령에 도전을 해. 넘겨준 거는 왜 넘겨줬으며 또다시 도전을 해 가지고 떨어져요. 그러면서 푸틴이 대통령 두 번 하고 두 번 이상 러시아 헌법에 못하게 돼 있어. 그래서 세 번째는 총리가 된 거야. 총리가 돼 가지고 있다가 다시 지금 대통령이 돼 있지. 그러니까 참 그 사람 총리가 되고 나서 다시 대통령이 되면 다시 또 두 번 할 수 있거든.

03:37
또 뭐 많이 하다 보면 또 총리로 내려가겠지. 총리는 그때 그 블라미르인가? 뭐 로버트 대통령이 하나 있었지. 그건 푸틴 대통령의 측근이야. 그 사람 대통령으로 앉혀 놓고 총리로 내려가 있다가 다시 대통령에 또 두 번 할 수 있는 거야. 그 지금 대통령이 하고 있잖아? 엄청나게 머리가 좋아. 아무 빽도 없고 푸틴이 고향이 어디야? 쌍테 쌍테부르크야. 쌍테부르크 그러니까 러시아에서도 소련에서도 제일 밑에 저 유럽 쪽에 그 쌍테부르크 거기 출신이란 말이야. 거기 출신이면서 KGB 말단 요원이야. 그런데 10년 만에 대통령이 돼. 대단하죠? 더군다나 초대 총리 때 총리가 돼가 대통령에 올라갔거든. 엘친 밑에 총리로 있을 때 체첸 전쟁이 붙었어.

04:39
체첸이 독립국인데 러시아하고 전쟁이 붙어 버린 거야. 우크라이나처럼 우크라이나 밑에 있는 나라야. 체첸이 독립한다고 전쟁을 러시아하고 전쟁을 했는데 러시아가 불리해졌어. 그러니까 푸틴 총리 푸틴이 제트기를 몰고 가 가지고 폭격을 한 거야. 그 러시아 국민들이 말이야. 지지율이 2%밖에 안 됐던 총리가 76%가 되거든. 자기가 직접 재트기를 몰고 말이야. 그냥 체첸에 가서 폭격을 해 가지고. 야 그래 가지고 인기가 76% 돼 가지고 대통령 선거에서 다시 대통령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인기를 올려 가지고.

05:27
근데 또 제트기를 그렇게 잘 몰아요 또. 운동 잘해. 제트기 잘 몰아. 그러니까 강력한 거. 그러니까 엘친이나 이런 사람들을 보다가 푸틴을 보니까 국민들이 푸틴의 젊은 용맹에 깜빡한 거지. 그래 가지고 팔십 몇 프로 붙었지 이번에 또. 대단한 하여튼 그 사람의 고향이 쌍테부르크인가 그 이름이 뭐야 쌍테 뭐가 원래 그 이름이? 뭐 쌍 부러졌다 바로 됐다인가? 그래서

나오기로는 레닌그라드라는

뭐가? 쌍테부르크는 레닌그라드 레닌그라드가 아니야.

비슷한 말인데요. 저기 쌍테페테르부르크

상테페테르부르크는 러시아에 제일 남쪽에 있어 유럽 쪽에.

북서쪽에 있는 연방시라고

북쪽 북서쪽에 저 끄트머리 북서쪽에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유럽에 붙어 있어. 거기 출신인데 소련하고는 많이 떨어졌잖아?

06:40
그 사람이 지금 러시아 대통령이 된 거야. 그러니까 쌍테부르크는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나라야. 아주 아름다운 곳이야. 그러니까 무슨 스위스성같이 생겼어. 그렇게 생겼지? 쌍테부르크 쌍테페테르부르크.

안 가봤습니다.

안 가봤어? 서울대 나온 사람은 그런 거 잘 알 텐데. 거기 상테부르크가 어디쯤에 있노? 하여튼 그 저 아주 그 남쪽에 있어.

07:30
그래요. 내가 왜 푸틴 이야기를 하냐면은 사람의 심지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이야기해주는 거예요. 사람의 심지가 뭐예요? 푸틴은 이렇게 보면 사람의 심지가 굳은 사람 같아. 좀 그래 보이지? 그 앞에 엘진은 돈을 너무 챙긱 거야. 그래 가지고 푸틴 총리한테 자기를 잡아 넣지 않는 조건으로 몸도 아프고 하니까 자기 물러나겠다. 그래 자네 절대 나는 건드리지 마라. 이 합의를 해 가지고 나갔다고 그래. 그래도 엘친이 그 이후에 건드리거나 엘친 측근을 잡아 넣지 않았어.

08:03
그래 약속을 지켰고 그랬는데 이 푸틴은 굉장히 젊고 패기 있고 운동 유단자에다가 조종 실력에다 대단한 사람이었어. 러시아 정치인이 아니었어. 정치인의 보좌관을 한 번 한 적이 있어. 내가 이 말하는 거는 사람의 얼굴에 그 심지가 보인다. 알았죠? 심지가 뭡니까? 마음 심 자 땅 지 자죠?

心地 본바탕

이 심지가 마음의 바탕이야. 그 사람의 마음의 바탕. 그런데 푸틴이 가지고 있는 심지는 이 심지야.

心志 마음 추구하는 것

의지가 강한 사람이야. 마음의 의지 이거는 마음 바탕이에요. 마음에 추구하는 바 추구하는 것이고 이 심지는 마음의 본바탕. 저 어떤 사람이냐? 마음의 땅이잖아? 그래서 이걸 이 심지는 심전이라 그래.

心田 = 性品

마음의 밭이야. 그래 그래.

09:11
이 마음에 심전은 전생에 가져온 거야. 현생에 가져온 게 아니야. 이걸 우리는 뭐라 그래? 심전을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성품이라 그래. 성품이 마음의 밭이야. 맞나 안 맞나? 맞겠지? 이 심전이 좋아야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야. 그렇잖아? 우리는 여기서 뭘 성품에서 뭘 배워야 되냐? 여기에서 우리는 성품에서는 우리가 알아야 될 게 뭐가 있지? 무슨 법칙이 있지? 심전은 이 지배를 받아. 관성의 법칙의 지배를 받아. 맞지?

貫性의 法則

관성의 법칙. 막 차를 달리다가 브레이크를 탁 밟아 봐. 몸이 앞으로 튕겨나가요. 그건 뭐여? 달리든 관성 그것은 인간이 막을 수가 없는 거야. 뭐든지 물체든지 이거 집어던지면 그렇잖아? 스나? 이게 갈 때까지 가야지.

10:20
그게 오던 속도에 비례해서 간다니까. 근데 관성의 법칙이니까 관성의 법칙을 막아주는 게 안전벨트야. 그래 그래. 관성의 법칙 때문에 안전벨트가 생겨. 그게 이성이야. 우리 안전벨트가 이성이잖아? 꼭꼭 묶어놔야 돼. 안 그러면 우리는 그냥 가는 대로 즈그 아버지가 술 잘 먹지 아들내미가 술집으로 가게 돼 있어. 관성의 법칙이. 그게 심전이지. 심전 마음의 밭이 아버지한테서 온 거야. 부모한테. 자 성품이 전생에서 왔지? 전생에서 사냥꾼은 현생에 와서 자꾸 남 못 죽여서 눈을 부라리고 다녀. 그럴 수 있겠지? 그 관성의 법칙이 안 없어져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을 만날 때 심전이 좋아야 돼. 성품이 좋아야 돼. 그래서 양반 상놈을 따지는 거야. 그런 게 있겠지?

11:19
그래서 우리가 심지가 굳은 자는 푸틴 같은 사람이고, 심전이 좋은 자는 석가모니나 성자들 공자 심전이 좋아 안 좋아? 좋으니까 나쁜 말도 안해요. 누구 욕도 안 해. 그러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성품이 여러분들은 마음대로 바꿀 수 있나? 왜 못 바꿔? 관성의 법칙 때문에 못 바꿔. 술 좋아하는 사람들 자꾸 못 먹게 하면 더 술 먹으려고 막 기를 써요. 그런 게 있죠? 그럼 우리는 이 관성의 법칙을 뭘로 바꾸냐? 축복 받고 명패 하면은 관성의 법칙이 싹 바뀌어. 밥만 먹으면 남편하고 싸우던 사람도 어머 천사 나가 버려. 레벨 내려가. 내가 뭐 때문에 저 사람하고 싸워? 난 백궁 갈 텐데 이 달라져 버려. 그래 안 그래?

12:18
관성의 법칙을 바꿔주는 데가 하늘궁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이 심지 심전이나 성품이나 심지를 바꿀 수 있는 거야. 그래가 축복을 딱 받았지? 그러면 심전에 지은 죄가 있겠지? 전생에. 성품이 가져온 죄가 있겠지? 다 없어져 버려. 그러면 우리는 여기에서 뭐가 파생됐나? 이 심전에서 나오는 게 심상이 있어요. 심상이 있겠지?

心相 마음의 모습

심상은 뭐라고 해? 마음의 모습이야. 그 사람의 마음의 모습이 얼굴에 이렇게 나오겠지? 이게 우리 심상이란 말이야. 그러면 심상 중에 또 심상이 하나 있어. 요런 상자가 있어요. 생각 상 자.

心想

요거는 꼬라지 모습이고 이거는 심상은 마음의 모습이야. 그렇지 않겠어? 그 사람 심상이 좋아야 된다 이거야. 이거는 관상이 좋아야 된다. 마음의 관상이지. 요 심상하고 좀 달라요.

13:28
그러면 이 심상이 좋아야 되는데 이 심상이 우리의 모습에서 떠오를 때 고 거를 요 심상이라 그래.

心像

참 복잡하지? 잘 봐. 요 심상이 뭐야? 우리가 저 서울대 나온 쟤 이름 뭐야? 저기. 박수연 박수연을 우리가 생각할 때 박수연이가 떠오르지? 그러면 이게 심상이야. 알았지? 심상이 되는 거야. 내 마음에 떠오르잖아? 그지? 그건 심상이란 말이야. 요요요요 심상. 알았지? 요 심상은 마음에 그 사람의 마음에 생각이나 사상을 말하는 거야. 그러면 요 심상은 관상에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이렇게 심상이 좋아야 이 심상이 축복을 받음으로써 다 바뀌어 안 바뀌어? 좋아진단 말이야.

14:35
축복을 받기 전에는 이 심상이 바꾸기가 어려워. 알았죠? 나쁜 상이 막 떠올라. 어떻게 하면 저 사람의 나쁜 점이 뭘까 이러다가 아이고 축복 딱 받고 백궁천국 딱 간다 하면 사람들과 경쟁 의식이 달라져. 난 느그하고 달라. 너네들은 동물로 가. 나는 천국으로 가. 달라지지? 그러니까 그 동물로 갈 사람하고 왜 붙들고 싸워 싸? 차원이 달라졌는데. 왜 하늘궁 안 오겠다는 남편 붙들고 싸우냐고? 그냥 피해 버려. 아니 내 배가 아파서 화장실 좀 간다고 가버려. 그래 그래. 절대 싸우지 말아요. 그러면 심지가 안 좋은 사람이야. 이 심지하고 이 심지 심전을 바꿔야 되겠어 안 바꿔야 되겠어? 이거를 바꿔준 성자가 지금까지 없었어.

15:31
신인이 옴으로써 이게 쉽게 바꿔줘 버려. 여러분이 말이야. 천사 나가는 거 딱 보고 여러분이 깨달어. 어머 내가 신랑한테 욕 한번 했는데 천사가 없어졌어. 맞아 맞아. 또 넣으려니까 힘들지? 녹음 틀어야 되고 이게 천사가 확실히 욕하는 건 나쁘구나. 나가버리는구나. 깨달았어 안 깨달았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유 천사는 내가 입을 뻥끗 잘못하면 나가는구나. 내 천사 가지고 있어야지 이리 된 거야. 달라져 안 달라져? 근데 여태까지 종교가 그걸 보여줬나? 아니 내가 남을 막 욕을 한다고 당장 뭐가 눈앞에 나타나나? 근데 내가 천사를 딱 넣어주니까 금방 누구하고 싸웠는데 어머 내 천사 나간 거 아니야? 백회 열렸네. 맞아 맞아. 불안하죠? 이게 대단히 중요한 거야.

16:25
모든 종교가 그걸 안 보여줬어. 뭐 저놈하고 싸웠다고 뭐가 바뀌 아주 뭐 바뀐 게 없잖아? 그죠? 그런데 우리는 안 그래. 하늘궁 온 사람은 남하고 다투면 안 되는 거야. 다툰 만큼 천사 나가. 천사가 나갔다는 건 내 몸에 이미 암세포의 반응이 방어력이 없어졌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대천사 받으면 관계는 없지. 그 대천사는 돈이 있어야 되니까 쉽지가 않잖아? 그러면 우리 남한테 천사 가지고 큰소리 치면 되나? 안 되지? 알겠죠? 그럼 이 관성의 법칙을 일반 사람이 노력으로 이걸 안전벨트 없이 피할 수 있나? 없죠? 그 안전벨트가 하늘궁이야. 관성의 법칙을 다 잡아 주지? 꼼짝 못하게 해 버려 그냥.

17:19
천사 나가는 걸 봤네. 신인님 천사 좀 다시 넣어 주세요. 그래 넣어 줬어. 한두 번 반복하다가 아이고 안 해야 되겠다. 남편한테 남하고 안 싸워야 되겠다. 나한테 전화가 많이 와. 신인님 내 누구하고 싸웠는데 천사 좀 다시 넣어 주세요. 그런 사람이 많거든. 그게 바뀌어 간다는 증거야. 알았죠? 다음에는 미안해서 나한테 천사 또 싸웠습니다. 이거 하기 곤란하잖아? 안 싸우려고 괜히 또 안 그러면 핸드폰으로 찾아 가지고 천사 들어가라. 그것도 봐야 되고. 귀찮잖아?그죠? 오케이 내가 오늘 이 말을 하는 이유를 알겠죠? 우리는 이 심지를 예사로 보면 안 돼요.

18:03
모든 사람의 심지가 밭이 다 다르지? 여러분 시골 가면 아버지 어머니 옛날에 있었지? 아버지 밭이 몇 마지기야? 밭 두 마지기. 논이 몇 마지기 있어요? 논이 다섯 마지기 있단다. 그게 아버지가 평생 할아버지한테 물려받은 거야. 느그 할아버지한테 대대로 물려받은 밭에다가 내가 한 두 마지기 더 샀다 이게 전재산이야. 맞아 맞아. 아버지 밭 6마지 논 6 마지기 밭 두 마지기 전 재산 맞지? 심지가 누구누구마다 모든 사람이 밭이 딱딱 정해져 있어. 저 사람 돈이 50마지기 그런 사람도 있죠? 그래 안 그래요? 우리 아버지는 이제 만석꾼이었지만 다 노놔줬다가 사형을 받았지만 어쨌든 이 심지가 이렇게 정해져 있다는 거. 모든 사람의 심리가 다 다르죠?

18:58
그러면 심지가 다른 말로 뭐라? 심리를 다른 말로 하면 뭐라? 전생. 성품이란 말은 전생이야. 알았죠? 전생 때 내 밭이야. 맞아 맞아. 그건 내가 물어보면 좀 제대로 알아 놔요. 심지는 전생이야. 아버지 밭이 몇 마자기 딱 나와 안 나와? 그게 내 건 아니지만 아버지가 만들어 놓은 거 아니야? 그럼 그게 내한테 영향을 줘 버려. 내 전생이야. 그지? 그러니까 내가 뭐 이런 집에 딱 태어난 거야. 그지? 그러니까 우리는 심지 하면 전생. 전생은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무의식. 무의식을 못 바꿔. 또 다른 말로 바꾸면 잠재의식. 무의식을 다른 말로 바꾸면 아뢰야식. 잠재의식을 다른 말로 바꾸면 말라야식. 이런 세계가 고착돼 있다는 거. 고착이 돼 가지고 우리가 태어난 거야 여러분이.

20:02
불교로 말하면 그렇다는 거야. 기독교는 그런 게 자세히 없어요. 영적인 건 좋지만은 자세한 설명은 없으니까 내가 불교 설명해 주는 거야. 그게 그대로 기독교에도 적용돼. 기독교도 무의식이 있지. 그래 그래. 전생의식이 있지. 잠재의식이 있단 말이야. 잠재의식은 제 7식이야. 무의식은 제8식이야. 제 9식 제10식이 뭐야? 백정식 백정식. 구식 정식 백정식. 그러면 그게 백궁 가는 사람이 돼야 돼. 자 그러면은 이 십식의 세계가 관성의 법칙이라고. 그냥 우리를 자기를 끌고 가. 어떤 사람은 소설을 쓰고 있는데 어떤 사람은 책도 뵈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뭐 이게 다 다르지?

20:55
이게 전생의 심지가 달라. 그러면 이 심지(心地)에 의해서 심지(心志)가 만들어져. 알겠지 요 의지 지 자는 이 심지에 의해서 이게 만들어지는 거야. 이게 자기 운명을 만드는 거야. 요놈은 심지(心地)는 숙명이야. 이미 아버지 어머니 다 정해져 있어. 이거 심지를 다른 말로 말하면 숙명이 되는 거야. 그지? 그리고 다른 말로 바꾸면 혈연이야. 바꿀 수가 없어. 아버지를. 아버지 어머니를 바꿀 수 있나? 못 바꿔. 그러니까 이게 심지야. 맞지? 심지는 아버지 어머니가 되면서도 자기 전생이면서도 무의식이면서도 아뢰야식이란 말이야. 그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 심지가 심지를 어디에서 볼 수 있냐면 여기서 볼 수 있어. 심상에서 볼 수 있는 거야. 관상을 딱 보면 어머 저 사람은 부잣집 딸이야. 저 사람은 뭐야. 저 사람은 일자무식이야. 금방 알 수가 있어. 나오지?

21:57
그래서 이 심지와 심지가 관상에 나와요. 알았지? 그래서 이거를 이 심지와 심전 성품은 자기가 만든 게 아니야. 자기가 전생에 만든 거야. 그러니까 현생에 만든 게 아니다 뿐이지 남이 만들어 줬나? 자기가 만든 전생의 재산이야. 그러죠? 그러면 이 심지가 대부분 좋나? 나쁜 거야. 그중에 100만 명에 1명 정도 심리가 좋은 사람이 있을까 말까? 그죠? 그러니까 이 여러분이 나를 만난 사람들은 전부 심지가 100점짜리들이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보면 천 년을 같이 있었던 사람 같아. 다 그렇게 정이 들어. 어떻게 생겼든 간에. 왜 그럴까? 그지? 엄청 가까워. 왜? 하늘에서 바라는 대로 살아왔기 때문이야. 알았죠? 심전이 좋았다 이 말이야. 심지가 좋았어. 그래서 나를 보게 된 거야.

23:11
여러분 자부심을 가져야 되나 안 가져야 되나? 여러분 자부심이 있어야죠? 대단한 자부심을 가져야 돼. 그래 이 시간에 하늘궁에 와 있는 사람만큼 행복한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그런데도 생활이 어렵다고 입이 나오고 이러면 안 돼. 그럼 우리는 이 심지에 속는 거야. 알았죠? 왜? 여기서 우리가 소출 거두는 거는 여기서 소출 거두는 건 이게 전부 백궁 가는데 결정만 하는 거지 이거 백궁에 가져가나? 안 가져가. 알았죠? 이 세상의 모든 재물이나 심지나 심전이나 관성의 법칙이나 심상이나 다 놔두고 가죠? 백궁 갈 때는 여러분이 똑같이 레벨만 작동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죠? 근데 이걸 여러분 백궁 가는 데까지 하늘궁 오는 데까지 다 썼잖아?

24:11
그 여러분은 통과된 거야. 알았죠? 근데 지금 내가 이걸 왜 강의하냐? 레벨을 그래도 올려야 될 거 아니야 갈 때까지. 그러려면 이걸 지키는 게 좋아. 알았죠? 이걸 지키면서 자기 심지를 푸틴 같이 강력한 심지를 가지고 있으면 좋겠지? 근데 푸틴은 살상도 해. 여러분 그런 거 하면 안 돼. 알았죠? 심지가 굳어야 되는 건 좋은데 남을 막 내가 살기 위해서 남을 막 죽이는 심지 쓰면 되나 안 되나? 그런 걸 하면 안 돼요. 그럼 레벨 내려가. 레벨 내려가. 알았죠? 여러분 백궁 가는 건 합격은 돼 있는데 레벨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죠? 이거를 조심해야 됩니다. 내가 토요강의 때 자세히 또 강의해 줄게요. 알았죠? 지금은 조용해서 우리가 말하기가 쉬워서 내가 하는 거예요.

25:14
그러니까 심리가 좋은 사람은 불교에서는 사무량심 사무량심이 뭐여? 사무량심 아는 사람 있나? 여러분 전부 내가 강의를 해 준. 사무량심은 불교 다니는 사람들은 다 알아야지. 자비희사. 자심 비심 희심 사심. 알겠죠? 자비희사. 그게 사무량심이에요. 이 네 가지 무량심을 가지면 여러분들이 레벨이 올라가. 알았죠? 내가 저번에 해 줬지. 지난번에 444회가 1444회 때 사자를 내가 여러 개 했잖아? 사무량심 무량하다는 건 대단히 많다는 거여.

四無量心



사무량심 첫째가 자비희사 자심이죠? 자비 자심 비심 알겠죠? 자는 남을 돕는 마음. 비심은 남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마음 그다음에 희심 남과 함께 기뻐하는 마음. 그래 안 그래? 지 혼자만 기쁘겠다. 이건 포기해야 돼.

26:38
여러 사람이 저 러시아 별장에 있다. 내 개인 앞으로 돼 있죠? 근데 여러분이 가서 자라. 그럼 내가 기뻐. 내가 안 자는데도. 그래 안 그래? 내가 쓰라고 하드나? 아무나 가서 자죠? 이게 내 혼자만 가지고 있으면 기쁘지가 않아. 내 회원들이 가서 자야 기뻐. 그거 참 이상하지. 그게 뭐야? 희심이야. 내만 금강산 가서 야 경지 좋다 이거보다 여러분 싹 데려와서 야 금강 내가 더 기쁠까 안 기쁠까?. 내가 미국 갈 때 40명씩 데리고 왔지? 7번 갔죠? 40명씩을 데리고 7번을 갔어. 같이 가니까 더 기뻐. 혼자 갔다 와서 설명하려면 그게 기쁜가? 그렇게 해서 같이 기뻐해야지. 그게 희심이야. 사심. 남한테 알겠죠?

27:31
사심은 뭐여? 버릴 사 자야. 탐진치를 버려. 알았죠? 항상 남한테 사랑하는 마음. 알았죠? 내 욕심을 버리고 남의 욕심을 채워 준다. 좋아 안 좋아?버릴 사. 탐진치를 버리는 거야. 알겠죠? 이렇게 자비희사가 사무량심이야. 근데 그때 사단도 이야기해 줬죠? 사단칠정이라고 해서 사단도 얘기했죠? 사단은 뭐야? 이제 지금 시험 보는 시간이야.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죠? 측은지심 하나만 적고 말자고.

四端
惻隱
羞惡
辭讓
是非

측은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쓰다 보니까 또 쓰게 되네. 시비지심이죠? 이게 사단이야.

28:35
그러면 사단이 있었고 또 사덕이 그거는 인의예지고. 사덕은 또 있죠?

四德
仁心


인심이라 인의 의심 또 있죠? 예심 지심 그죠? 인의예지.

28:54
그다음에 또 사가 있지. 사람 있죠?

四朗



사람은 뭐라고? 안 얼굴로 남한테 좋은 일 하고 또 말로 좋은 일 하고 물질로 좋은 일하고 자기 몸으로 자원봉사도 하고 봉 좋은 일 한다고 그러지? 그러면 사람은 이 이건 사람이 아니고 사랑. 쓰다 보니까 사랑을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사랑은 무슨 낭 자라고? 기뻐할 낭 자 밝은 낭 자. 알았죠? 그러니까 요 네 가지를 하죠?

29:38
그다음에 또 사람이 있지?

四覽



사람은 신효 믿음 신에 대해서 믿음이죠? 이건 신에 대한 믿음이야. 효. 부모에 대한 효죠? 애. 마누라에 대한 부부에 대한 사랑이죠? 부인에 대해서 그죠? 그다음에 교육 자식에 대한 교육이죠? 이렇게 신효애교. 그러면 사랑 사람 사단 사덕 사무량심 사자 들어가는 게 한 몇백 개 돼. 그걸 내가 강의를 수시로 옛날에 해 줬어. 근데 이런 기본적인 거는 여러분들이 외워놔야 돼. 불교적인 거라도 철학적인 거야. 이게 기독교적인 데도 쓰는 거고 우리 초종교에서는 다 쓰는 거야. 알았죠? 이제 이해 가죠?

30:30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오늘 아침에 내가 이야기해 준 거야. 마음을 이렇게 써야 됩니다. 여기서 빠진 게 또 하나 있네. 사상이 있어요. 사상이 뭐여? 사상.

四相





非法

아상이 있어 아상 인상 그죠? 중생상 이거 이거는 수자상. 수자상 목숨 수 자예요. 이게 뭐냐? 네 가지 인간은 내가 아까 상을 이야기해 줬죠? 네 가지 상이 있다. 자기밖에 모르는 놈. 그래 안 그래? 나 말고도 사람이 산다는 거 사람들이 있다는 걸 깨닫고 사람처럼 사는 놈. 그다음에 중생 이 전체를 생각하는 거야. 중생 전체 쓰레기 하나 버려도 어머 지구를 이렇게 하면 우리 인류가 나중에 고생하지. 이게 중생심이야.

31:32
좀 더 넓은 폭으로 행동을 해. 행동할 때. 자기가 차를 타고 가다가 또 담배꽁초를 버렸다. 어머 이래 산불 나면 많은 사람이 다치지. 환경이 파괴되지. 이거는 중생심이야. 그래 안 그래? 그지? 그러니까 아상보다는 인상이 좋고 인상보다는 중생상이 더 폭이 넓은 거지? 뭐 일을 하나 해도 중생 다 중생을 생각해. 이게 중생에게 이로울까? 내한테는 이익인데 중생한테는 그건 피해가 가네. 안 해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다음에 수자상. 어머 이것이 우리가 생명들한테 과연 이게 이로운 건가? 이 목숨을 가지고 있는 저 식물 사람 곤충 동물 여기에 이로와야지. 산불을 내버리면 되나? 그러면 이게 수자상이 아니야. 그래서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 사상이야.

32:30
근데 사실은 육상이야. 육상이라는 게 뭐냐 하면 법상이 있어. 그다음에 비법상. 육상인데 불교에서는 사상만 쓰고 큰 스님들은 육상을 이야기해. 알았죠? 요 사상이 있다 이 말이야. 이런 거 사자 들어간 거도 수백 개를 내가 강의를 해 줬어 옛날에.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일반 강사가 아니에요. 스님들도 내 강의를 듣고 여기 찾아오지? 조계종에 아주 높은 스님 3명이 왔었지. 내 강의는 알아듣기 쉽게 해 줘. 포괄적으로 그냥. 알았죠? 그러니까 내가 말을 하는 것을 잘 들어 놓으면 복이 있습니다.

33:18
그래서 우리의 인생을 다른 말로 여러분들이 바꿔 버리면 오늘 내가 내일 토요일날 강의해 주겠지만 이것도 많이 보더라고. 인간들의 생은 이게 뭡니까?

緣生緣滅

연생연멸이야. 인연에 의해서 생겨나고 인연에 의해서 끝나는 거야. 맞아 맞아. 연생연멸하는 거죠? 그러니깐 신인을 만났다. 그럼 이게 어떻게 되지? 이 인연의 여기에 연생 인연에서 태어났는데 여기서 연멸이 되는 게 좋은가 다시 연천국으로 가는 게 좋은가?

34:10
그냥 인간들 만나면 멸이야 멸. 근데 신인을 만나면 연천이 되는 거야.

緣生緣天

그래 안 그래? 근데 여러분들은 이걸 반복하면 연생연멸이 계속 반복이야. 태어났다 죽고 태어났다 죽고 맨날 짐승으로 태어나고 사람으로 태어나고 이것만 반복하는 거야. 연생연멸. 그런데 여기에 연이 두 번째 연에서 누굴 만나? 신인을 만났네. 그러면 뭐가 돼? 멸이냐? 영으로 돌아가 버려. 개미 개미 쳇바퀴가 인생이다 이 말이잖아?

개미쳇바퀴

연생연멸이. 그죠? 이것이 끝난다 이 말이야. 신인을 만남으로써. 연멸이 틀림없거든. 아무리 좋은 신랑을 만나도 멸이야. 그래 그래. 근데 신인을 만남으로써 어떻게 돼? 영생을 해 버린다. 좋아 안 좋아요? 이거를 내가 은밀하게 가르쳐주는 거야. 알았죠?

35:17
우리가 뭐 이 자리에서 떡이나 먹고 뭐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신인을 만난 그걸 분명히 심지가 딱 굳어야 되는 거야. 알았죠? 여러분의 심지에 이게 박혀 있어야 돼. 연생연멸. 난 그것 때문에 태어났지만 중간에 내가 복을 지어서 이 신인을 만났다. 연생연천이야 연생연천. 맞아 맞아. 알겠죠? 여러분은 반드시 연생연천을 해야 돼. 그렇게 돼 있죠? 연생연멸 아닙니다. 내가 아는가 보자. 연생연멸과 연생연천을 내일 물어볼 거야. 이것도 내가 처음 이야기해 주는 거야 이거는. 그죠? 아주 이해가 쉽죠?

36:14
인연에서 태어나고 인연에서 간다 이 말이야. 그러나 멸로 가는 게 좋아요? 천하 없는 부자도 멸로 가는 거야. 근데 여러분은 예외야. 여러분이 여기 오는 사람 보고 저거 못생겼다 이래 싸면 안 돼. 다 그 사람은 연천하는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얼굴을 이미 초종교는 얼굴이 초월돼 버렸어. 그 사람이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이 여기 여러분이 절세 미인으로 생겼어 봐. 여기 오나? 딴 데 가서 연생연멸하러 돌아다니지. 그래 그래. 다른 사람이 아무도 안 받아 주니까 여기 온 거 아니야? 받아 주면 지금 미국으로 유럽으로 패션쇼 하러 돌아다니고 있겠지. 그래 안 그래?

37:03
그거 내 만나라고 그런 얼굴로 온 거야. 기적이지. 조금만 잘생겨 좀 특이하게 생겼으면 모델 학원에 다닌다고 정신없어. 시니어 모델 한다고 그거 하면 내 만나나? 못 만나. 알겠죠? 없는 것도 복이고 못생긴 것도 복이야. 내를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잖아? 발이 부러져서 병원에 가서 나를 본 사람도 있어. 그것도 복이야. 부러진 것도. 맞죠? 재밌죠? 신인처럼 아마 재미있게 해 주는 사람 없을 거야. 자 에너지 줍니다. 아 질문 없나? 잠깐 잠깐 질문 짤막하게 대답해 줘. 질문은 짤막하게 해. 5분 이내에 끝내줄게.

38:04
축복의 효과에는 그 이전까지의 죄와 업장이 모두 소멸된다고도 오늘도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제 혹시 이제 과거에 낙태 또는 유산의 경험이 있는 여성의 경우에는 사면받고 싶은 경우 본인만 축복을 받아도 끝나는 건지 아니면 태아까지 해 줘야 그게 끝나는 건지

38:23
여러분들이 알아 놔요. 이런 질문은 5분 이내에 답을 끝내. 축복 받으면 전부 죄가 소멸되죠? 근데 본인 죄는 다 소멸이 돼. 여러분 아버지의 축복 벨트를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축복은 내 외에 다른 사람한테 넘어갈 수가 없어. 엄마 축복 따로 줘야 되지. 내가 축복 받아 가문 전체가 해결되는 건 아니야. 알았죠? 내가 가는 코스만 죄가 없어진 거야. 알았죠? 그럼 내가 뗀 애는 내가 뗀 죄는 없어졌는데 그 애는 또 별도로 축복을 해야 되는 거야.

39:05
그게 뭐와 똑같아? 내가 미국 가는데 어린애 데리고 가는데 비자 없이 되나? 엄마가 비자 있으면 됐지 애가 무슨 피자가 필요해? 안 되는 거야. 공항을 통과 안 돼. 그러죠? 그러니까 비자가 다 있어야 되는 거야. 이건 내 삼촌이야. 비자 없어도 돼. 이거 되나? 비자를 생각하면 돼요. 모든 것은 비자를 생각하면은 천국은 우리 백궁 가는데 축복은 자기 죄는 축복 받으면 모든 게 끝나. 그런데 부모와 자식은 내가 뗐든 지웠든 태어났든 별도 축복이 들어가야 돼. 알았죠?

39:49
철저히 개인주의로 돼 있어. 자기 거 소멸돼. 그 대신에 내가 애를 해 줄 수도 있고 부모를 해 줄 수도 있고 다 사면해 줄 수 있는 권리를 세워 줘. 알겠지? 신청만 하면. 좋아 안 좋아? 오케이. 그래서 우리 젊은이들이 질문하는 게 날카로워요. 이 질문도 여러분이 알아 놓는 게 좋잖아? 그죠? 내 강의한 거는 철학적인 거라 중요하지 않지만 이거는 중요하잖아? 이 젊은이가 질문하는 게 중요한 질문이야. 알았죠? 상식적으로 알아 놔란 말이야. 어머 내가 축복을 줬으니까 집안을 축복 준 게 절대 아니야. 자기 개인을 축복 준 거야. 그럼 어머니도 받아야 되고 아버지도 받아야 되고 다 받아야 돼. 내가 축복 받았는데 뭐 우리 집에 왜 이런 일이 있냐 이러면 안 돼. 알았죠? 끝입니다.

40:49
오늘 예물 올린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소리가 작아요. 오늘 신규 모셔온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 가입한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연생연천이라고 그랬어요. 어마어마하게 기뻐해야 돼. 오늘 정회원 가입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 증액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12시가 넘으니까 다 배가 안 고픈가? 빨리 떡을 줘야 되겠네. 오늘 무료급식 후원한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전화 한 통에 돈 만 원에 레벨 5무가 올라갑니다. 아주 대단한 거예요. 오늘 전화로 축복 명패 백궁명패 건축헌금 한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잡초 뽑은 사람 풀밭에 앉았던 사람 레벨 5무 올라가라. 풀밭에 앉았던 사람들 여기 있나? 있을까?

42:11
(어깨 운동)

그래 그냥 그게 좋아져. 근데 하루만 안 해도 안 돼. 이거 한번 해 봐. 이렇게 한번 해 봐. 앉아가지고. 되지? 왼쪽 왼쪽. 이거 하지? 그럼 이게 아침에 딱 눈 뜨지? 앉아 가지고 이거 100개 해 봐. 이쪽 100개. 그러면 200개 아니야?

약간 근력 이런 땡기는 이런 거도

그것도 괜찮아. 그러니까 이 어깨 운동을 여러분 너무 안 해요. 그다음에 이거 돌려 봐. 그다음에 이거 앞에서 뒤로 그다음에 여기다 손대. 이거 해봐 세게 해봐. 어깨가 얼마나 운동돼? 그지? 이렇게 이걸 주먹 겨드랑이 밑에 넣어. 그래 흔들어 봐. 이 앞에 왜 안 와 이게 앞으로. 뒤로 빨리빨리 해 봐. 여러분도 해. 뭐 하고 있어? 겨드랑이 밑에 넣어 손을 주먹을 돌려 봐. 그다음 이것도 돌려 위로. 반대로 돌려. 이거 한 200개 하면은 어깨 아픈 게 싹 없어져.

뭔가 뚝뚝 거리네

43:24
그게 이제 연골이 여기 여기 연골이 여러 군데가 있거든. 이렇게 붙어 있다가 이렇게 잡고 있잖아?
그 연골들이 굳어. 근데 이거 자꾸 풀어줘 버려. 피가 통해. 그 대신 이 어깨를 왜 자꾸 이렇게 하냐면은 어깨가 굳어질 때는 뇌가 중풍이 올 가능성이 있는 거야. 여기가 아픈 사람들은 중풍을 조심해야 돼. 그럼 왜 이게 아프냐? 중풍을 막으려고. 이 운동을 막 하면 피가 많이 와. 통해 안 통해? 그러니까 뇌 중풍이 뇌가 좋아지는 거야. 뇌에 피가 빨리빨리 안 오면 운동을 안 하면 이런 데를 아프게 해 가지고 운동을 하게 만드는 거야. 그러면 일로 피가 많이 와. 그러면 뇌회전이 피가 손환되니까 중풍이 안 오는 거야.

44:11
근데 어깨가 굳을 정도로 운동을 안 했다. 중풍으로 쓰러져. 알았지? 여기에 피가 잘 통해야 여기가 살아요. 이제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그럼 이래 가지고 이걸 한 200번 300번 돌리잖아? 앞뒤로 막 하고 막 위로 올렸다가 막 이랬다가 이랬다가 x자로 하면 뇌가 혈액이 어떻게 돼? 혈류가 많이 통하겠지? 그러니까 좋아지는 거야.

요즘에 보면 그냥 비타민D 말고 그냥 관절 요즘에 이렇게 약 선전

44:43
근데 그런 것도 그냥 많이 먹으면 그것도 피가 끈적끈적해질 수도 있고 그것도 뇌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문제는 그런 것보다도 운동. 운동을 하면 뇌에 혈류가 잘 통하잖아? 그 머리가 벌써 중풍이 오거나 이를 징조가 있는 사람들이 어깨가 아파져. 그럼 어깨를 막 움직여야지. 움직이면 뇌가 살아남아. 그래 뇌가 살기 위해서 어깨를 아프게 해 주는 거야. 그러면 막 어깨 운동을 할 거 아니야? 그러면 뇌가 살아나. 이 뇌가 살기 위해서 어깨를 아프게 해 줘.

45:17
그럼 눈치채야지. 빨리 운동해 가지고 뇌에다 피를 공급을 많이 해 줘야 되는데 이걸 어 여기 피 공급을 안 해 줘. 그냥 생각만 골똘히 하고 가는 거야. 그럼 어깨가 어떻게 되나? 어깨를 아프게 해 주는 거야. 마찬가지야 최고. 그러니까 무슨 운동이냐 하면 근육 운동도 있지만 풀어 주는 운동을 해야 되는 거야. 풀어 주는 거. 어디 가서 단순 노동하는 사람들이 몸을 풀어야 될 거 아니야? 이걸 풀면은 뇌가 좋아지지? 눈알 좋아지지? 다 좋아져. 알았지? 그럼 어깨는 왜 아프다? 아니 뇌를 살리려고. 뇌가 지가 살려고 어깨를 아프게 하는 거라고 그러지 않아? 무슨 말인지 알죠?

46:06
어깨는 왜 아프다? 뇌가 지 살려고. 운동하라고. 그지? 이걸 안 풀어지면 피가 일로 안 올라가. 전부 일로 해서 올라가는데 이걸 안 하니 여기를 아프게 해야 치료를 할 거 아니야? 알았지? 근데 그 눈치 없이 운동 계속 안 하네 아픈데도. 그러면 어떻게 돼? 뇌 중풍 걸리고 여기 병신 되고 응.